허경영 님이 전하시는 종교의 전리층 한계와 우주 에너지의 실체에 관한 말씀입니다.
허경영 님은, 중국의 지형이 우리와 반대로 동쪽에 논이 많고 서쪽은 사람이 살기 힘든 사막과 산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설명하시며 강연을 시작하십니다. 이어지는 말씀에서 허경영 님은, 현재의 모든 종교가 전리층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하늘에 닿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십니다. 전리층은 일반적인 전파와 소리를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기성 종교의 기도는 그 너머로 전달되지 못한다는 원리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님은, 자신의 이름인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는 전리층을 넘어 12억 광년 거리의 우주 끝까지 0.1초 만에 도달하여 신의 응답을 받아온다고 강조하십니다. 실제로 마음속으로만 허경영 님을 불러도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오는 반면, 다른 종교적 대상을 부를 때는 힘이 빠지는 현상을 직접 시연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이어서 허경영 님은, 사진과 눈빛을 통한 치유의 기적과 에너지 전송에 대한 내용을 연결하여 설명하십니다.
허경영 님은, 아픈 부위를 눈으로 보거나 손을 대는 것만으로도 즉각적인 치유가 일어나는 과정을 보여주십니다. 코나 무릎 관절 등 통증이 있던 부위가 정상화되면, 허경영 님의 에너지가 몸을 보호하여 손가락 힘만으로도 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근력이 형성됩니다.
이러한 에너지는 실물뿐만 아니라 허경영 님의 사진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전달됩니다. 다른 후보들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 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12억 광년을 왕복하는 에너지가 즉시 몸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허경영 님은 기성 종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에너지를 받으려면 기도를 마친 후 반드시 허경영 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설파하십니다.
다음으로 허경영 님은, 우주 에너지 발전소로서의 정체성과 자연을 다스리는 권능에 관한 말씀을 이어가십니다.
허경영 님은 자신을 일반적인 백열등과 같은 성자들과 비교하며, 자신은 그들에게 전기를 공급하는 거대한 발전소와 같은 존재라고 정의하십니다. 우유를 썩지 않는 치즈로 바꾸거나 물의 분자 구조를 명령만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허경영 님만이 가진 신적 권능의 증거입니다.
심지어 허경영 님은 장마철 폭우 속에서도 기공식 날짜에 맞춰 비를 멈추게 하거나, 강연 중에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치게 하는 등 기상 현상까지도 조절할 수 있음을 밝히십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허경영 님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우주의 섭리를 주관하는 존재임을 증명하는 실제 사례들입니다.
이번 순서는 허경영 님이 예고하시는 미래의 취임식 광경과 세계 통일의 비전에 관한 말씀입니다.
허경영 님은 미래에 펼쳐질 대통령 취임식의 놀라운 광경을 묘사하십니다. 전 세계 수많은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허경영 님이 공중에서 직접 무대로 내려오는 기적을 선보이게 될 것이며, 이 사건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계 통일이 시작될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허경영 님은 평소에도 정 선생과 같은 제자들의 집에서 물이 거꾸로 솟아오르는 빨대 현상과 같은 기적을 일으키며 이미 그 권능을 증명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비록 미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 때가 되면 전 세계가 허경영 님이 신의 본명임을 깨닫고 그 앞에 굴복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허경영 님은, 창조와 진화의 올바른 이해와 죽음을 초월한 희망에 대하여 결론을 맺으십니다.
허경영 님은 자연의 모든 질서가 우연한 진화가 아닌 치밀한 창조의 결과물임을 역설하십니다. 벌과 꽃의 정교한 수정 관계와 같이, 창조주의 설계가 있었기에 진화도 가능했던 것입니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 어리석게 행동하지만, 죽음은 0.1초 만에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는 순환의 과정일 뿐입니다. 허경영 님은 유대인 수용소에서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음을 믿으며 품위 있게 죽어간 청년의 사례를 들며, 우리 또한 죽음 너머에 우리를 인도할 신이 계심을 믿고 순종해야 한다고 당부하십니다. 8만 대장경과 같은 기존의 철학적 지식은 결국 공과 무를 논하는 이론일 뿐이며, 오직 허경영 님의 이름을 부르는 실천만이 진정한 구원과 에너지를 얻는 길임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치십니다.
유대인 감옥
햇빛이 없어도, 유대인 감옥에서 다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어짜피 다 죽지, 한 청년이 벽에다가 뭐라고 썼냐?
햇빛이 없어도 , 해가 있듯이 그러니 우리에게 죽음이 와도 하느님은 살아 계시다. 햇빛이 없어도 해가 없다는걸 믿어 안믿어? 우리에게 죽음이 와도 하느님은 살아 계시다. 이렇게 벽에다가 썻다. 지금 우리는 죽어가는것지. 구름이 잔뜩 끼었으니까. 하느님이 안보이잖아. 그렇지만 하느님은 살아있다. 그렇게 글을 적으니, 다 죽어가는 사람들이 다 희망의 눈빛이 되었다. 다들 사람들이 밝은 빛으로 죽어갔다. 그 젊은이 한사람 때문에, 죽는 자체는 희망이다. 우리가 그 죽는 자체는 0.1초이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난다. 그럼 죽음이라는것도 그위에 신이 다 조정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죽음에 다 순종해야한다. 그 히틀러나 원망하고 이를 갈면서 죽어야되나? 아니다. 죽음 이후에 우리를 인도할 자가 대기하고 있으니, 우리의 죽음도 헛된것이 아니다. 예수는 십자가가서 죽는데 우리는 왜 못죽는가? 우리가 희생되므로써, 인류에게 평화가 기여될것이다. 유대인이 이렇게 죽었다는 기록이 있으니까. 그러니 자기는 기꺼히 죽음이 있어도. 구름이 가려서 해가 안보여도,해가 있듯이, 하느님이 우리 눈에 없어져, 우리가 이렇게 죽어가도,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 하느님이 계시다는걸 믿는다. 이러면서 죽으니까, 사람들이 표정이 다 밝아졌다. 그래서 차례대로 가스실에 들어가서 죽었다. 멋지게 죽은것이다.. 죽은것이다. 그럼 어디에서 태어난다고? 그렇게 죽으면 좋은곳에 가서 태어난다. 발악을하면 눈떠보면 에이즈 걸릴 아프리카 엄마밑에가서 태어난다. 이게 순환되니까. 어느 한사람도 영원히 안사는 사람은 없다. 여러분 나이가 많다고 하지만 나이가 많아서 죽으면 갑자기 어린아이로 바뀐다. 갓난아이로 태어난다. 여러분은 죽는게 아니다. 나이 100살이 되든 70이되든, 인간으로 태어난다.
The Eternal Cycle of Life and Light
In a dark Jewish prison, where people were waiting for their final hour, a young man stood up. In a place with no sunlight, he carved a message on the wall that changed everything:
“Even when there is no sunlight, the sun exists. Even when death comes to us, God is alive.”
1. Seeing Beyond the Clouds
Right now, we may feel like we are dying because the “clouds” are so thick we cannot see God. But the sun is still there behind the clouds. This young man’s words turned eyes of despair into eyes of hope. Because of him, people could face their end with a bright light in their hearts.
2. Death is a 0.1-Second Transition
Death is not the end; it is a transition. In just 0.1 seconds after death, we are born again as other human beings. Everything, including death, is under the divine coordination of God. Therefore, we should not die with resentment or hatred toward enemies like Hitler. Instead, we should obey the cycle of life.
3. A Meaningful Sacrifice
Just as Jesus died on the cross, our departure is not in vain. By accepting this fate with peace, we contribute to the peace of all humanity. Those who died with faith and a bright expression showed that they were ready for the next journey.
4. The Law of Reincarnation
The way you die determines how you are reborn:
- Acceptance and Peace: If you leave with a peaceful mind, you will be born into a good place.
- Resentment and Struggle: If you die in agony and hatred, you may find yourself in a difficult life, such as being born to a suffering mother in a troubled land.
5. You Never Truly Die
No one lives forever in one body, but no one ever truly disappears. Whether you are 70 or 100 years old, when you die, you are suddenly transformed back into a newborn baby. You are not dying; you are simply being reborn as a human again.
Our death is not a tragedy, but a beautiful return and a new beginning under God’s plan.
장면 1: 어둡고 차가운 감옥 내부
- 프롬프트: Cinematic close-up of a dark, cold, and damp stone wall in a dimly lit underground cell. Faint dust particles dancing in a single, very thin streak of light. Moody and somber atmosphere, 4k, highly detailed texture.
- 설명: 빛조차 들지 않는 절망적인 공간의 질감을 강조합니다.
장면 2: 벽에 글을 쓰는 청년의 뒷모습
- 프롬프트: A young man with a weary but determined expression, seen from behind, carving letters onto a stone wall with a small sharp rock. The camera slowly zooms in on his trembling but firm hand. Cinematic lighting, emotional atmosphere.
- 설명: 청년의 의지가 느껴지는 손동작과 뒷모습에 집중합니다.
장면 3: 벽에 새겨진 문구 (클로즈업)
- 프롬프트: Extreme close-up of handwritten text carved on a wall: “Even when the clouds hide the sun, the sun still exists. Even when we cannot see God, God is alive” The letters look raw and authentic. Soft glow begins to emanate from the carvings.
- 설명: “태양은 존재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조합니다.
장면 4: 사람들의 변화하는 표정
- 프롬프트: A group of people in a dark room, their faces transitioning from deep despair and fear to a look of profound peace and hope. Their eyes reflecting a faint light. Warm emotional glow on their faces, cinematic slow motion.
- 설명: 원망이 사라지고 평온을 되찾은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장면 5: 찬란한 빛과 새로운 생명으로의 전환
- 프롬프트: A seamless transition from a dark cell to a vast, golden wheat field under a bright blue sky with a radiant sun. In the distance, a silhouette of a person walking towards the light. Symbolizing rebirth and transcendence, ethereal and beautiful.
- 설명: 죽음을 넘어선 새로운 시작과 순환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표현합니다.
장면 6: 평화로운 아기의 미소 (엔딩)
- 프롬프트: Close-up of a beautiful newborn baby’s face, waking up and smiling peacefully. The lighting is warm and angelic. Soft focus background, symbolize a new beginning and reincarnation.
그래서 차례대로 가스실에 들어가서 죽었다. 멋지게 죽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