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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서는 교훈과 진리의 차이에 관한 말씀입니다. 세상에는 교훈과 진리를 혼동하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훈과 진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가면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이 있습니다. 그 병원 앞에서 어떤 여자가 밤 한 시에 택시를 잡았습니다. 여자는 택시를 타고 용산구 효창동 방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는 큰 대문이 있고 골목이 있었습니다. 택시는 큰 도로에서 골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사건에 관한 자료는 용산 경찰서에 실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밤 한 시만 되면 어떤 여자가 그 병원 앞에서 택시를 잡는 일이 쉰 번이나 반복되었기 때문입니다. 택시 기사들은 매번 다른 사람이었지만 그들은 모두 똑같은 여자를 태웠고 똑같은 집으로 향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이 현상을 매우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사고는 반드시 특정 지점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어서 용산에서 발생한 기이한 사건에 대한 강연 내용이 연결됩니다. 골목길 모퉁이에서 사고가 발생합니다. 택시에 탄 중년 여자는 점잖게 집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여자가 알려준 길을 따라가면 여자의 집이 나옵니다. 그 집에 처음으로 간 택시 기사의 이야기가 가장 이상합니다. 기사가 밤 한 시에 그 집에 도착하니 집안에서 성대한 잔치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잠을 자지 않고 모여 있는 모습이 이상하여 자세히 살펴보니 그곳은 초상집이었습니다. 택시에 탔던 여자는 과거에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가 사망한 사람이었습니다. 죽은 여자는 수십 년 동안 자신의 집을 계속해서 찾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많은 택시 기사가 이 일을 겪었습니다. 이 사건은 용산 경찰서 교통과를 통해 알려졌고 신문과 텔레비전 방송에도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두 번째 아이를 낳다가 난산으로 인하여 병원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집에는 첫째 아이가 남아 있었습니다. 여자의 가족들이 장례를 치르고 있을 때 택시 기사가 도착하였습니다. 기사는 여자가 집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요금을 주러 나오지 않자 기사는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사가 문을 두드려 주인을 만나면 주인은 자신의 며느리 귀신에게 홀린 것이라고 설명해 줍니다.
이번 순서는 영적 세계와 차원의 원리에 관한 말씀입니다. 여자는 집에 두고 온 딸에 대한 미련 때문에 귀신이 되어 떠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요금을 주지 않고 사라지면 택시 기사는 허탈하게 돌아옵니다. 기사가 골목 모퉁이를 돌아올 때 뒤에서 택시 요금을 받아 가라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기사가 백미러 즉 후방을 확인하는 거울을 보면 그곳에 여자가 서 있습니다. 기사는 공포에 질려 기절하게 되고 항상 같은 자리에 있는 전봇대를 들이받게 됩니다. 사고를 낸 사람들의 진술은 모두 일치하였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진리의 존재 여부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한을 품고 죄를 지으면 이 여자와 같은 상태가 됩니다. 자식을 놔두고 죽은 한이 맺혀 영적인 순환 고리 즉 사이클에 갇히게 되는 것입니다. 귀신은 자신이 집착하는 장소만을 반복해서 오갑니다. 우리가 교훈과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의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삼 차원의 세계입니다. 사 차원의 세계는 영의 세계이며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적인 현상은 모두 사 차원에서 일어납니다. 사 차원에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지만 삼 차원에서는 제약이 따릅니다. 타인에게 모진 짓을 하여 원한을 사면 죽은 자가 귀신이 되어 복수를 하기도 합니다. +4
이어서 유심론과 유신론의 근본적인 차이에 대한 강연 내용이 연결됩니다. 마음공부를 강조하는 것은 유심론 즉 오직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이론입니다. 석가모니나 공자와 같은 성현들이 가르친 사서삼경 등의 내용은 모두 교훈에 해당합니다. 교훈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생각은 결국 귀신의 존재까지 연결됩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은 유신론 즉 신이 존재한다는 이론입니다. 이 세상은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 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다스립니다. 철학은 인간이 밝게 사는 법을 다루지만 신학은 신의 영역을 다룹니다. 세상을 신이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마음가짐입니다. 마음만 바꾸면 모든 것이 된다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신의 도움이 없으면 인간의 마음은 진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신이 전하는 말씀이 바로 진리입니다. 철학자나 교사들의 강의는 철학에 불과하며 오직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4
이번 순서는 신내림과 영적 현상의 실체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 시대에 살아있는 메시아가 전하는 강의가 진정한 진리입니다. 공자가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해진다고 말한 것은 철학적인 가르침입니다. 세상은 이미 신에 의해 만들어져 있으며 삼 차원 너머에는 사 차원부터 무한대 차원까지 존재합니다. 창조주는 매우 높은 차원에 계시며 사 차원부터는 유신론의 영역에 속합니다. 어떤 젊은 박수무당 즉 남자 무당이 저를 찾아와 사진을 찍자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영계에서 저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청년은 대학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신이 내려 무당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사 차원 영계의 신이 들어온 현상입니다. 만 년 이상 된 오래된 영혼을 만신이라고 부르며 이들은 새로운 생명을 얻기 전까지 귀신으로 존재합니다. 우리는 타인과 싸울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조상이 죽었을 경우 그 영혼이 나타나 해코지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과거 국무총리의 손녀가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 갑자기 무당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었던 병이 굿을 한 후에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이것은 유신론을 증명하는 실제적인 사례입니다. +4
이어서 인간이 추구해야 할 세 가지 행복론에 대한 강연 내용이 연결됩니다. 인도나 동양의 종교들이 주장하는 유심론은 지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부모나 성인이 전하는 착하게 살라는 말은 교훈이지만 메시아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성경의 사복음서 즉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그리고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은 예수의 직접적인 말씀이므로 진리에 해당합니다. 나머지 기록들은 편지 형태의 교훈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 너희 속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마음속에 있다고 했다면 그것은 유심론이 되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이미 자기 내면에 신성이 깃들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현 행복론입니다. 이것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했을 때 느끼는 행복으로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두 번째는 원천 행복론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행복을 소유하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세 번째는 초월 행복론입니다. 이것은 행복과 불행 자체를 초월하여 마음을 비우는 단계입니다.
마지막 순서는 인간의 세 가지 고통과 진정한 깨달음에 관한 말씀입니다. 초월 행복을 가진 사람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신을 믿으며 전진합니다. 아프리카의 험지에서 고난을 겪으면서도 선교 활동을 하는 이들이 바로 초월 행복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신의 존재를 확신하기에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원천 행복과 초월 행복을 깨달은 사람은 현실의 성취 여부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세 가지 고통 즉 삼고에 시달립니다. 첫째는 사랑하는 것과 헤어져야 하는 애별이고입니다. 둘째는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 살아야 하는 원증회고입니다. 셋째는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구부득고입니다. 원천 행복을 모르는 사람은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마음으로 명상을 하거나 깨닫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믿어야만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대본 기반으로 핵심 추출)허경영 씨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진리·교훈·영적 깨달음·인간 행복을 주제로 풀어나가요.
주요 포인트들:진리와 교훈의 차이 진리는 영원하고 절대적 (4차원 세계에서 가능) 교훈은 3차원 경험에서 나오는 상대적 지혜 인간은 경험(고통·사랑·이별 등)을 통해 진리를 깨닫는다고 강조인간 고통의 3가지 본질 애별(愛別):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야 하는 고통 구불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걸 얻지 못하는 고통→ 이걸 초월하려면 신앙·목표 설정·마음의 지배력이 필요하다고 봄행복의 원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 진정한 행복은 초월적 신앙에서 온다 (종교를 넘어선 영적 차원) 종교 비교: 기독교·이슬람·불교 등은 각자 진리를 가르치지만, 허경영식 해석으로 통합적으로 봄 “인간의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 → 공자·맹자·예수 등 고전 인용하면서 강조4차원 vs 3차원 세계 3차원: 물질·경험 중심 4차원: 영적 현상·기적·초월 가능 신앙이 강하면 4차원으로 올라가 고통 초월 가능하다는 주장기타 언급 택시 사건, 집값, 경찰 데이터 등 일상 예시로 설명 종교 교육의 필요성 (편견 없이 비교 공부하라) 결국 “자기 마음을 다스려라”가 핵심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