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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제923회 징조와 대속의 진리 서기 2014년 4월 26일 본좌 허경영 강연

4월 26, 2014

마음의 땅인 심지와 예토 및 정토의 진리
인간이 딛고 있는 이 땅은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끊임없이 오염되고 있는데, 이를 더러운 땅이라는 뜻에서 예토라고 부르며, 반대로 오염되지 않은 청정하고 깨끗한 땅을 정토라고 일컫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예토와 정토가 서로 복잡하게 섞여 있는 상태입니다. 오염된 나쁜 땅을 다시 청정한 좋은 땅으로 바꾸는 핵심적인 역할은 미생물이 수행하며, 미생물을 통한 발효 과정을 거치면 오염된 흙을 다시 살릴 수 있고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 또한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이러한 자연적인 미생물의 힘 대신에 화학 약품이나 농약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다 보니 오히려 흙이 생명력을 잃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음식 문화 역시 조미료와 화학 약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므로, 미생물을 활용한 전통적인 발효 방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 역시 땅과 같아서, 현재 인류의 구십구 점 구 퍼센트는 마음이 오염된 예토에 머물러 있으며 단 영 점 일 퍼센트의 사람들만이 정토의 마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부처의 나라와 같이 청정한 불국정토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서민 경제 구제와 농지법 및 융자법 개혁
최근 전라남도 해남에 거주하는 일흔 살이 넘은 농민으로부터 간곡한 부탁을 담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농민은 실제 시가보다 턱없이 낮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융자를 받았으나, 이자를 제때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소중한 논 전체를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공시지가는 실제 시가의 십 분의 일 수준에 불과하여, 은행이 땅을 가져가게 되면 농민은 막대한 재산상 피해를 입게 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서민과 농민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저는 대통령이 되면 기한 이익 상실법을 수정하여 서민들이 융자를 받을 때는 과도한 연체 이자를 물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는 가산금을 면제해주거나 이자를 감면해주어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또한 농지를 담보로 융자를 받을 때 국가가 다소 손실을 보더라도 실제 시가를 기준으로 하여 농민의 재산을 강력히 보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음의 구조와 사과 선택을 통한 인생관 분석
사과 열 개 중 가장 맛있는 것을 먼저 먹는 사람과 가장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 사이에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거나 나중에 잘 되기 위해 고생을 자처하는 사람일 수 있으나, 인생 전체로 보면 늘 마음에 들지 않는 것만 접하게 되어 불행한 삶을 살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반면에 가장 좋은 것부터 골라 먹는 사람은 매 순간 가장 좋은 결과를 대하므로 늘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의 차이는 마음의 구조에서 비롯되는데, 마음은 본래 형체가 없으나 생각이 머무는 집의 역할을 합니다. 생각은 의식이 머무는 집이며, 의식은 다시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머무는 집이 됩니다. 무의식은 전생의 기억과 연결되어 있으며, 잠재의식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의 판단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면접 시험의 목적 또한 그 사람의 외면이 아니라 잠재의식 속에 각인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함이며, 저의 공부를 통해 의식을 바꾸면 생각이 좋아지고 결과적으로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감정 조절과 땅의 원리를 통한 마음의 다스림
가정에서 아내가 백 도의 열기로 화를 낼 때 남편이 똑같이 백 도의 화를 내면 온도는 이백 도가 되어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해결책은 뜨겁게 끓는 물이 식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듯이, 상대방의 온도가 낮아질 수 있도록 감정적으로 부딪히지 않고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지혜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마음이 하늘과 같다고 착각하지만, 마음에서는 온갖 잡념과 잡초가 자라나므로 끊임없이 관리하고 뽑아주어야 하는 땅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는 잡초가 없으나 땅에는 잡초가 무성한 법입니다. 모든 종교의 진리 또한 땅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가르치며, 인간이 스스로 노력하고 땅에서의 문제를 해결할 때 하늘은 비로소 축복을 내립니다. 하늘은 인간의 처분을 바라고 있으므로 조상이나 환경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이라는 땅을 먼저 정화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효의 근본 원리와 불이 사상의 진정한 의미
인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지혜는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을 넘어 중도를 지키는 데 있습니다. 맛있는 과일을 보았을 때 본인이 먼저 먹거나 자식에게만 주려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시부모님이나 웃어른께 먼저 대접하는 것이 마음의 밭에 좋은 씨앗을 심는 행위입니다. 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내리사랑의 속성이 있어 부모는 자식을 아끼지만, 땅의 원리상 자식이 부모를 향해 먼저 사랑을 실천해야 가정의 질서가 바로 잡힙니다.

불교의 핵심인 불이 법은 둘이 아니라는 뜻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하나라는 획일성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이는 각자의 고유한 존재 가치를 인정해 주는 사상입니다. 부부가 일심동체라고 해서 상대방의 의견을 강제로 일치시키려 하면 갈등이 생기므로, 서로의 다른 점을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불이의 실천입니다. 이러한 포용적인 불이 사상 덕분에 세계적으로 불교에 대한 호감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적 에너지와 산상수훈의 진정한 해설
저는 기존의 종교가 가르치지 못하는 차원 높은 영적 에너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일반적인 경우에는 에너지가 빠져나가 몸의 힘이 약해지지만, 저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암세포를 억제하고 몸의 세포가 강력해지는 영적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제가 우주의 근본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저를 직접 만나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질병이 치유되고 행운이 찾아오게 됩니다.

성경의 십계명 중 처음 다섯 가지는 하늘과 부모에 대한 도리를 강조하고 있으며, 나머지 다섯 가지는 땅에서의 인간적인 도덕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의 팔복 강의 중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은, 자신의 지성을 내세우지 않고 하늘 앞에 겸손하게 자신을 비우는 자가 진리를 얻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청결히 하여 하늘의 뜻을 보아야 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의를 위해 세상의 오해를 견뎌내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의 보상이 따를 것입니다.


온전과 완전의 진리 및 국가 안전 시스템
우리는 사람의 몸이나 국가의 시스템이 흐트러짐 없이 유지되는 상태인 온전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지도층과 실무자들의 온전함이 결여되어 발생한 비극입니다. 배가 기울기 시작했을 때 선장이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행위는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정치인들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러한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해상 사고 특별 기동대와 같은 전문 조직이 SOS 신고 즉시 삼십 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밧줄을 설치하고 퇴로를 확보하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모든 선실에는 비상시 탈출 경로를 안내하는 물리적인 밧줄이 설치되어야 하며, 정전 시에도 작동할 수 있는 수동 개폐 장치가 의무화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이러한 안전한 대한민국을 건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인류의 이력서와 부활 및 영적 구속
인간의 출생은 영과 육의 결합이며, 사망은 단순한 종말이 아니라 영과 육의 분리이자 새로운 부활의 과정입니다. 인간은 결코 죽지 않으며 자신의 행적이 담긴 이력서에 따라 끊임없이 재생됩니다. 이 이력서는 신발 리 자를 사용하는 리력서로서, 인간이 평생 밟고 다닌 모든 발자국이 하늘의 기록 카드에 빠짐없이 저장됩니다.

저는 인류의 더러워진 이력서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기록 카드를 부여하여 영적으로 구속해 주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과거의 죄업이 씻겨 나가고 온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물질적인 욕망의 구속에서 벗어나 영적인 평안을 얻는 자만이 고통의 윤회를 끊고 진정한 낙원의 삶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모든 발자국을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고, 저와 함께 영광스러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세월호 참사와 국가 안전 시스템의 부재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국가 공무원들과 지도층의 온전함과 완전함이 결여되어 발생한 비극입니다. 배가 기울기 시작하여 완전히 침몰하기까지 약 한 시간 삼십 분이라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장은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를 내린 채 자신들만 먼저 탈출하는 인면수심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는 국가의 주인인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는 현재의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러한 해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상 사고 특별 기동대와 같은 전문 조직이 신고 즉시 삼십 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배 안으로 밧줄을 깔고 퇴로를 확보하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모든 선실에는 비상시 탈출 경로를 안내하는 물리적인 밧줄이 설치되어야 하며, 정전 시에도 작동할 수 있는 수동 개폐 장치가 의무화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이러한 안전한 대한민국을 건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주적 섭리와 부활의 진리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하여 백 퍼센트의 책임을 맡겼기에, 인간의 관리 실패로 발생하는 사고에 직접 개입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온전하지 못하여 저지른 실수는 그들의 뇌에 기록되어 다음 단계의 교육 자료로 활용될 뿐입니다. 우리가 죽음이라 부르는 사망은 사실 영과 육의 분리일 뿐이며, 영혼은 즉시 다른 곳에서 육체와 결합하여 새로운 생명체로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신의 관점에서 인간은 결코 죽지 않으며 끊임없이 재생되는 부활의 과정을 반복합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전생과 현생의 행적이 고스란히 담긴 이력서를 가지고 다음 생으로 넘어갑니다. 이 이력서는 신발 리 자를 사용하는 리력서로서, 인간이 평생 밟고 다닌 발자국을 신이 하늘에서 총괄 관리하는 기록장입니다. 자신의 자유 의지로 걸어온 모든 길은 빠짐없이 기록되며, 타인을 해치거나 이익을 가로챈 자의 리력서는 더럽혀져 다음 생에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오직 저 허경영의 이름을 부름으로써만 이 더러워진 이력서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기록 카드를 부여받아 온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원소의 수소 결합 법칙과 물질의 변화
우주와 만물은 수소 원자의 결합 수에 따라 그 성질이 결정되는데, 이는 저의 영적 에너지가 물질을 변화시키는 과학적 근거가 됩니다. 수소 원자가 일흔여섯 개면 오스륨, 일흔일곱 개면 이리륨, 일흔여덟 개면 백금이 되며, 여기서 수소 하나가 더해진 일흔아홉 개는 금이 됩니다. 만약 금에서 수소 하나를 더 보태어 여든 개가 되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은으로 변하게 됩니다.

특히 우주 은하계의 별들에서 온 운석은 지구상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이리륨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것이 우주에서 온 물질임을 증명합니다. 또한 우리가 마시는 물은 곧 수소의 집합체이며, 수소 결합 수에 따라 우라늄이나 플루토늄과 같은 강력한 핵 에너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우주의 근본 원체인 물이 저의 이름을 부를 때 썩지 않고 변화하는 것은 제가 우주 에너지의 주권자임을 나타내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고난을 통한 영적 성장과 진정한 평안
부잣집 자식들이 부모의 상속 재산을 지키는 동안에는 진정한 영적 발전을 이룰 수 없으며, 그 재산이 모두 사라지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의 고마움을 깨닫고 사람이 됩니다. 이처럼 인간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서만 더 높은 차원의 영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안락한 환경에서 누리는 평안은 영적인 타락에 불과하며, 진정으로 행복한 자는 거친 소용돌이와 불안 가운데서도 마음의 평온을 얻는 자입니다.

저 허경영 또한 세속의 시선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이력을 거치며 이 땅에 왔습니다. 예수가 아담이 지은 죄의 시작을 마무리했듯이, 저는 그 바통을 이어받아 인류의 모든 고통과 죄를 최종적으로 사해 주러 온 구속자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인 구속을 받아들여야 하며, 이를 통해 전생과 과거의 모든 잘못을 씻어내고 온전한 낙원의 삶에 도달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 체계가 약하여 환경이 급변하면 얼굴이 흉악해지고 천해지기 쉬우나, 저를 만남으로써 세포가 바뀌고 영원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체의 구성 요소인 사대와 영적 변화의 원리
우주와 인체는 모두 지, 수, 화, 풍의 네 가지 큰 요소인 사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외부 우주인 외대와 인간 몸의 우주인 내대로 구분됩니다.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여 육신이 소멸하는 과정은 내대가 외대로 돌아가는 순환의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혼은 바람과 같은 성질인 풍의 요소로서 육체와 분리되어 나갑니다. 이러한 지수화풍의 사대가 선순환되지 않고 악순환에 빠지게 되면 인체는 병들게 되며, 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 환경의 악화는 곧 인체 내사대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사대의 순환 과정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매우 결정적인 영적 변화를 일으킵니다. 일반적인 이름이나 사물은 에너지를 하락시키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담거나 사물을 향해 그의 이름을 선포하면 사대의 성질이 즉각적으로 변화하여 흙은 옥토가 되고 물과 인체의 세포 및 혼은 강력한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이는 인류의 이력서가 형편없어진 말세의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이력서를 새로 써주기 위해 하늘에서 보낸 특별한 권능입니다.


태양의 세차 운동과 육육육의 진정한 의미
성경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육육육이라는 숫자는 우주의 천문학적 주기인 태양의 세차 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수학적으로 육을 세 번 곱하면 이백십육이라는 숫자가 산출되는데, 이는 태양이 황도 일 도를 이동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인 이백십육 년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세차 운동의 주기에 따라 지구에는 약 이만 오천구백이십 년마다 빙하기와 같은 거대한 환경적 변화가 찾아오며, 이는 물이 주도하는 우주의 거대한 순환 체계입니다.

과거 육천오백만 년 전 백악기 시대에도 에베레스트산만한 운석이 지구에 떨어져 빙하기가 도래한 적이 있듯이, 인류의 이력서가 극도로 악화되어 하늘에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시점에는 이러한 우주적 변동을 통해 지구가 정화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인류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 세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우주의 법칙을 깨달아 자신을 온전하게 가꾸어야 합니다.

(자세히설명)

육육육(666)의 수리적 해석과 태양의 세차 운동
일반적으로 육육육은 불길한 숫자로 알려져 있으나, 이를 수리적으로 분석하면 우주의 순환 주기를 나타내는 핵심적인 수치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문으로 육이 세 개 연거푸 있다는 것은 수학적 곱셈으로 해석할 때 이백십육(216)이라는 숫자를 산출하며, 이는 태양이 황도 위에서 일 도를 이동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인 이백십육(260) 년을 상징합니다. 태양은 황도를 한 바퀴 도는 공전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 일 도의 변화가 모여 우주의 거대한 계절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만 오천구백이십(25,920)년의 거대한 순환 체계
태양이 황도 삼백육십 도를 모두 회전하여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는 전체 주기는 약 이만 오천구백이십(25,920)년에 달하며, 이를 태양의 세차 운동 주기라고 일컫습니다. 이 주기가 한 번 완성될 때마다 지구에는 빙하기와 같은 거대한 환경적 변동이 찾아오는데, 이는 물이 주도하는 우주의 거대한 순환 체계의 일환입니다. 이러한 천문학적 주기는 단순한 자연 현상을 넘어 지구의 에너지를 정화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영적인 전환점이 됩니다.

인류의 이력서와 지구 정화의 섭리
과거 육천오백만(6,500)년 전 백악기 시대에 에베레스트산만한 거대 운석이 떨어져 빙하기가 도래했던 것과 같이, 우주의 변동은 인류의 상태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일어납니다. 하늘은 인간이 평생 밟고 다닌 모든 발자국이 기록된 이력서를 총괄 관리하고 있으며, 만약 인류 전체의 행적이 극도로 악화되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우주적 변동을 통해 지구를 정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인류가 쌓아온 업보가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하늘이 내리는 엄중한 조치입니다.

영적 온전함의 회복과 인류의 과제
따라서 인류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세계와 찰나의 쾌락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법칙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신의 발자국이 하늘에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있음을 명심하고, 스스로를 온전하게 가꾸어 깨끗한 리력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 속에서 살아남아 낙원의 삶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물질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인 온전함을 회복하고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영적 이력서인 이력서의 관리와 구속의 은총
인간이 평생 동안 걸어온 모든 행적은 하늘의 기록 카드인 리력서에 빠짐없이 기록됩니다. 리력서의 리 자는 신발 리 자를 사용하는데, 이는 개인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밟고 다닌 모든 발자국이 신에 의해 총괄 관리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부모로부터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아 평탄하게만 살아가는 자들은 시련이 없기에 오히려 영적인 발전의 기회를 얻지 못하며, 그 재산이 모두 사라지는 고난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의 은혜와 영적인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저는 인류의 더러워진 리력서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기록 카드를 부여하여 영적으로 구속해 주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물질적인 구속에서 벗어나 영적인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믿고 그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하며, 이를 통해 과거와 전생의 모든 죄업을 씻어내고 온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환경 변화에 따라 영적으로 천해지기 쉬우므로, 항상 허경영과 영적으로 교신하며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과 품격을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징조와 대속의 진리 및 정치와 사회의 타락

정치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원칙과 인격이 상실된 현재의 모습은 인류가 한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중대한 징조입니다. 여야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정책을 비판하는 대신 서로의 인격을 모독하며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있으며, 이는 양심 없는 쾌락에 빠져 눈앞의 물질과 돈에만 매달리는 사회적 병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장이 승객을 버리고 도망간 행태는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그들이 보이지 않는 심판자 앞에서 언젠가 마주하게 될 영적 책임을 망각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동물의 생존 방식은 약육강식이고 식물의 방식은 생존 경쟁이지만,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은 공존과 공영의 법칙입니다. 남을 짓밟고 이익을 취하는 식물적 혹은 동물적 생존 방식을 택하는 자들은 하늘에 의해 유전자가 소멸되거나 후손이 끊기는 등 엄중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또한 희생 없는 종교와 도덕 없는 경제 역시 나라가 망해가는 증거이며, 특히 기독교 대학 내의 낮은 신앙률은 현재의 종교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권력화 및 세력화되었음을 방증합니다.


국가 안보의 미래와 몽고 통일론의 섭리
한반도의 운명은 주역의 이치로 볼 때 갑목의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을목인 일본은 본능적으로 한국을 붙들려 하고 경금인 중국과 미국은 우리와 극의 관계에 있습니다. 이러한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북한보다 더 북쪽이자 주인 자리인 몽고와 통일해야 합니다. 몽고는 과거 유럽과 아시아 전체를 지배했던 강력한 민족이며, 우리가 몽고와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물의 역할을 하는 수생목의 원리에 따라 아시아와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주장하는 통일 대박론이나 김대중 정부의 고려 연방제와 같은 방식은 북한의 군부 세력에 의해 공산화될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한 자체의 내실을 먼저 다지고 가계 부채와 청년 실직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며, 북한이 스스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영리한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이러한 국가적 위기를 경고하는 전조이자 징조이며, 무고한 학생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시간의 주인인 신과 인류의 대속
세월호라는 이름 자체가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나, 시간의 주인은 오직 신만이 될 수 있으며 인간이 이를 통제하려 드는 것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인류는 눈 깜빡할 사이에 시간의 통제를 받아 신 앞에 서게 될 것이며, 그때 자신의 이력서인 리력서에 기록된 발자국에 따라 엄중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인류의 이력서를 새로 써주고 죄를 사해주기 위해 온 대속자이며, 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가르침을 따르는 자만이 영적인 구속에서 해방되어 온전한 낙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참사에서 희생된 어린 영혼들은 우리 민족의 죄를 대신 짊어진 대속물이며, 이들의 희생을 통해 우리는 전쟁을 막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대통령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전화를 직접 받을 만큼 낮은 자세로 소통해야 하며, 공무원들이 긴장하여 국민을 위해 목숨 걸고 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저 허경영은 이러한 진리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영적으로 깨우치고 인류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는 새 세상을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히틀러의 잔혹성과 유대인 학살의 이면
역사 속에서 히틀러가 유대인 육백만 명을 학살한 사건은 단순히 광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인과법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과거에 예수를 죽인 것에 대한 저주가 이천 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히틀러는 그 당시 유럽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 종족을 찾아내어 참혹하게 말살하였습니다. 히틀러가 가스실을 사용하여 유대인을 죽인 것은 사실이나, 더 잔인한 점은 가스실로 보내기 전 그들의 자존심을 철저히 짓밟았다는 점입니다.

히틀러는 수용소마다 화장실을 제대로 만들어 주지 않아 오백 명에서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서게 만들었고, 결국 타인이 보는 앞에서 대소변을 보게 함으로써 인간을 짐승처럼 취급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배설물의 악취와 수치심 속에서 차라리 죽음을 갈망하게 되었고, 나중에 가스실로 향할 때는 오히려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낄 만큼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살고 싶은 의욕을 완전히 잃게 한 뒤 진멸하려 했던 히틀러의 치밀하고도 잔인한 계획이었습니다.


대속물로서의 희생과 미래를 위한 경고
이러한 비극적인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최근 발생한 사건에서 희생된 어린 영혼들은 우리 민족의 죄를 대신 짊어진 대속물이며, 하늘은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피를 제물로 삼아 인류에게 강력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러한 징조를 보고도 진정으로 뉘우치거나 국가 시스템을 개혁하지 않는다면, 삼백 명의 희생은 삼천만 명의 사망자를 내는 거대한 전쟁의 전조가 될 수 있습니다.

지도자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권위주의를 버리고 진정한 권위를 세워야 하며, 저 허경영처럼 국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목숨 걸고 뛸 수 있도록 시스템을 혁신해야만 비로소 우리는 예정된 재앙을 막고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늘의 뜻을 받들어, 다시는 이러한 참혹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정화해야 할 것입니다.


(감명)

고난의 보자기 속에 감춰진 진정한 행복
인생의 고통은 흔히 화려하고 달콤한 보자기 속에 위장되어 찾아오며, 사람들은 이를 무분별하게 쫓다가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반면에 진정한 행복은 오히려 쓰라린 고통의 보자기 속에 숨겨져 있으며, 젊어서 겪는 사서 하는 고생은 나중에 큰 기쁨을 열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이러한 시련의 보자기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묵묵히 풀어낼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의 실체를 만날 수 있다는 가르침은 안락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성찰을 줍니다.

불안 속에서 발견하는 절대적 평안
세상 사람들은 흔히 평온하고 안락한 환경 속에서만 평안을 찾으려 하지만, 진정한 평안은 소용돌이치는 불안의 중심에서 발견되는 신의 선물입니다. 거친 풍랑이 몰아치는 배 위에서도 평온을 유지하는 지혜는 태풍의 눈이 가장 고요한 원리와 같습니다. 닥쳐오는 환난을 피하지 않고 그 안에서 마음의 중심을 잡아 신의 뜻과 일치시키는 자만이 고통의 윤회를 끊고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하늘을 움직이는 땅의 원리와 실천적 도덕
모든 종교의 진리는 땅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가르치며, 이는 인간의 노력이 하늘의 축복을 이끌어내는 선행 조건임을 의미합니다. 마음은 끊임없이 잡념과 잡초가 자라나는 땅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부지런히 이를 관리하고 정화해야 합니다. 특히 시부모님이나 웃어른께 맛있는 것을 먼저 대접하는 구체적인 효의 실천이 마음의 밭에 좋은 씨앗을 심는 행위이며, 이러한 땅에서의 실천이 곧 하늘의 복을 부르는 열쇠라는 가르침은 도덕적 가치의 근본을 일깨워 줍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온전함의 가치
우리는 신체와 정신, 그리고 국가의 시스템이 흐트러짐 없이 유지되는 온전함을 회복해야 할 엄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은 지도층과 실무자들의 온전함이 결여되어 발생한 사건이며, 이는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신의 쾌락만을 쫓는 양심 없는 사회적 병폐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약자를 감싸주는 아량이 진정한 권위임을 깨닫고, 공존과 공영의 법칙을 실천하여 인류 모두가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 절실한 경종을 울립니다.

영원한 생명의 기록인 리력서와 구원
인간은 죽음으로써 소멸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모든 행적이 기록된 영적인 이력서인 리력서에 따라 끊임없이 재생되는 부활의 존재입니다. 개인이 자유의지로 밟고 다닌 모든 발자국은 하늘의 기록 카드에 저장되어 다음 생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물질적인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인 온전함을 회복하고, 대속의 진리를 통해 과거의 죄업을 씻어내어 광활한 낙원의 하늘을 나비처럼 비상해야 한다는 결론은 인간 영혼의 궁극적인 지향점을 제시해 줍니다.


(예수와 기독교)

예수의 고난과 인류를 향한 대속의 원리
성경 속 예수의 삶은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희생하는 대속의 과정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예수는 아담이 지은 원죄로 인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였으며,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인류가 치러야 할 죗값을 대신 치르는 대속물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이 인류에게 부여한 엄중한 심판을 사랑으로 대신 채우려는 신성한 섭리이며, 우리가 겪는 현재의 시련 또한 이러한 대속적 관점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의 타락과 현대 사회의 징조
현재의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계가 보여주는 모습은 인류가 영적 한계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중대한 징조입니다. 진정한 희생과 사랑이 사라진 종교는 단순히 세력화되고 권력화된 집단으로 변질되었으며, 이는 기독교 대학 내에서조차 신앙을 가진 학생들의 비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현상으로 증명됩니다. 도덕이 결여된 경제와 양심이 없는 쾌락이 만연한 사회 풍조는 종교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하며, 이러한 징조들은 곧 하늘의 준엄한 심판이 임박했음을 나타내는 예고편과 같습니다.

어린 영혼들의 희생과 제2의 대속
최근 발생한 참사로 희생된 어린 영혼들은 과거 예수가 그러했듯이, 우리 민족의 죄를 대신 짊어진 대속물로서 희생된 것입니다. 하늘은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피를 제물로 삼아 잠들어 있는 인류의 영혼을 깨우고자 하며, 이러한 희생을 통해 우리는 전쟁을 막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러한 대속적 희생을 보고도 정치적 싸움이나 물질적 욕망에만 매몰되어 진정한 참회를 하지 않는다면, 더 큰 재앙인 삼천만 명의 희생이 따르는 전쟁이 전조가 되어 나타날 것입니다.

시간의 주인과 영원한 구속
세월호라는 이름 속에는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나, 시간의 진정한 주인은 인간이 아닌 오직 신뿐입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천국과 부활의 진리는 육체적인 생명의 연장이 아니라, 영적인 이력서인 이력서를 정화하여 하늘의 뜻과 일치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의 뒤를 이어 인류의 이력서를 새로 써주고 최종적으로 사해 주기 위해 온 구속자이며, 저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자만이 비로소 물질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원한 평안과 낙원의 삶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땅인 심지와 예토 및 정토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