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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진리 929회 2014-06-07

6월 7, 2014

통찰은 무엇일까? 우리는 사물을 바라볼때, 통찰로 봐야한다. 선전에 넘어가면 안된다. 그들의 말에 거짓을 파악해야한다. 사물을 정확하게 봐야한다.

현충일이란, 우리는 싸이렌 소리를 들을때, 우리 국민이 많이 죽었구나, 그런걸 생각하면 발전이 없다. 절대 우리는 통찰을 해야한다. 미국의 25사단이 대전에 생륙하였다. 북한군이 대전을 막고 있었다. 한국군대는 아무 것도 없었다. 미국의 빈소장이 이끌고 있는 미국 25사단이 전멸하였다. 미군은 명령을 완전히 지킨다. 북한군의 탱크에 미국 군이 전멸하였다. 25사단장은 북한군으로 납치되었다. 한강을 자르기전에 이승만은 청화대에 있다. 절대 피난을 가면안된다. 그런데 갑자기 미군 비행기가와서 한강을 잘랐다. 그런데 이승만은 부산에 가있었고, 정부는 대전에 가있었다. 미군이 오기전에 대통령은 부산에 , 행정부는 대전에 있었다. 다리가 잘라졌으니 아기 엄마는 한강을 건너다가 아기들은 다 떨어져 죽었다. 한강에 떠내려간 아기들이 수천명이다. 지도자들이 바로 다 거짓말한것이다. 6.25이 휴일이니 다 휴가를 갔다. 전쟁이 나는 날을 모르고, 전쟁나기 한달전에 평화 협정했다. 평화협정했으니 우리 군인 휴가 보내라, 우리나라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일본인이 우리는 우숩게 안다. 하지만 허경영이 한국에 온것은 순수해서이다.

미군 부대의 병사하나를 인터뷰했다. 밥도 없지, 보급품 없지, 북한군은 공격하고, 동료 군인은 다죽엇지, 당신인 마지막으로 무엇을 원하느나? 기브미 투머로, 내일을 달라. 신이 있다면 나에게 내일을 달라, 내 부모가 미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 내가 여기서 죽을수 없다. 내 부모님이 미국에 계신데, 이국땅에서 죽을수가 없지 않느냐? 그럼 내가 얼마나 불효자가 되겠느나? 그러나 나라의 명령이니까 충이 먼저다. 그다음에 효다. 그니니까 전쟁에 미군 병사는 참전한것이다. 국가가 있으니까 부모가 있으니까, 충과 효사이에서 갈등을 한것이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미국에 홀로 계신데 내가 여기서 죽어 버리면 어떻하냐? 내친구들이 다 죽은거 보니까, 나도 죽게 생겼는데, 내가 신에게 원하는건 내일을 달라는 것이다.

현충일에 이렇게 죽어간 외국에서 온 죄없는 병사들이, un군이 40만명이 죽었다. 150만명이 불구자가되어서 고국에 돌아갔다. 그런나라는 없다. un군이 1948년도에 만들어져서 처음으로 전쟁 한것이 남북 전쟁이다. 18개국이 투입되서 40만명이 죽었다. 우리나라 전체 군대가 60만명정도 밖에 안된다. 민간인 300만명 사망, 외국군인 40만명 사망, 그때 대한민국은 시체덩어리였다. 만약 또 다시 그렇게 된다면 불효자가 되는것이다. 내가 전쟁터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짓고 ,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효를 하고 죽는 것이 안타깝지. 내 목숨이 끊어지는것, 그게 아깝지가 않은 것이다. 그 참혹한 전쟁터 속에서, 추위와 배고품 속에서, 어머님 아버지, 걱정을 하는것이다. 그런 외국의 젊은이를 우리가 죽었다. 한국의 당파 싸움하다가. 전쟁이 나서 나라를 뺏기고 그런 괴변을 당한것이다. 집안싸움에 외국인들이 죽은것이다. 그런것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허경영이 강의를하고,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이다. 그럼 현충일날은 우리가 반성해야한다.

우리는 당파싸움을 하다가 전세계사람들을 데리고와서 죽인것이다. 또 동족상잔옛날에, 일본이 가고 나면 동족 내전이 발생해서 300만명이 사망이다. 이게 예전 예언서에있다. 우리끼리 싸워서, 형제자매 이모조카를 우리끼리 죽인것이다.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참 어리석다는것이다. 남과 북이 갈라져서, 양놈이 가고나면 ,화학 대전이 발생한다. 3000만명이 사망한다. 이것이 예언서에 나와있다. 우리나라가 진짜 피바다가 되는시기가 오고있다. 거기에 허경영이 하늘에서 인간세상에 와있는 것이다. 여기서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생화학탄이 남산에 떨어지면,2000만명이 일시에 10분동안 숨을 못쉬어서 죽는다. 부산에 떨어지면 500만명이 숨을 못쉬어서 죽는다. 순식간에 생화학탄이 떨어지면, 사람이 하나도 안다친다. 숨을 못쉬어서 죽는다. 북한은 시체만 치고 우리나라를 점령한다. 북한은 생화학탄은 50톤을 가지고있다. 생화학탄 한봉지면, 서울에 있는 2000만명이 죽는다. 팔당댐에 생화학탄이 부어버리면 , 물을 못먹어서, 펌프물을 찾아가야하는데 쉬운일이아니다. 북한은 마음만 먹으면 간단하다.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허경영이 와있다.

허경영을 통찰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과 통찰이 아닌 눈으로 바라보지 않느냐에 많은 차이가 있다. 우리가 예수를 완전 미친사람이라고 죽었듯이 통찰로 보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아주 차이가 있다.

What is insight? When we look at the world, we must see through the lens of insight. We cannot fall for propaganda. We must discern the lies in their words and see things exactly as they are.

On Memorial Day, simply thinking “many people died” while hearing the sirens leads to no progress. We must use insight. During the Korean War, the South Korean military had nothing. The US 24th Infantry Division (led by General Dean) held the line in Daejeon. They followed orders to the end, but they were decimated by North Korean tanks. The General was captured.

Before the Han강 (Han River) bridges were blown, the leadership told the people to stay put, claiming they were still in the Blue House. It was a lie. The President was already in Busan, and the government in Daejeon. When the bridge was destroyed, thousands of babies held by their mothers fell into the icy water and swept away. Our leaders lied. They sent soldiers on vacation right before the invasion because of a “peace treaty.” How foolish we were.

Consider a lone US soldier interviewed on the battlefield. No food, no supplies, surrounded by enemies and the bodies of his comrades. When asked what he wanted most, he didn’t shout. He simply muttered:

“Give me tomorrow. Just give me tomorrow.”

He begged for one more day because of his parents waiting in America. He couldn’t bear to die in a foreign land and become a “disloyal son” (불효자). He was torn between duty to his country and love for his parents. He didn’t fear death itself; he feared the sorrow of his mother and father.

400,000 UN soldiers died like this. 1.5 million returned home disabled. 3 million civilians perished. South Korea was a mountain of corpses. We brought you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o die here because of our internal factions and political strife. Memorial Day must be a day of deep reflection.

History warns us: if we continue our internal divisions, a biochemical war will follow, and 30 million could die. A single biochemical strike on Seoul could kill 20 million people in 10 minutes. This is why Huh Kyung-young has come—to stop this tragedy and unite the world.

There is a vast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see Huh Kyung-young with insight and those who do not. Just as people once called Jesus a madman because they lacked insight, the same mistake is being repeated. Open your eyes. Look at the world through insight.

우백호, 마니산, 우리는 마니산 줄기에 , 우백호는 마니산 , 좌청룡은 정남향, 자리가 좋다. 섬이 몇십개이다. 여기를 통찰의 눈으로 바라봐야한다. 전외국의 원수들이 교육받아야한다. 그런장소로 바꾼다고 통찰할수있다.

통찰은, 옛날에 우리 국민이 4h 운동을 했다. 1947년도에 시작했다. 허경영이 태어나기 3년전에. 이걸 25년 하다가. 박대통령에게 허경영이 새마을 운동을 시작했다. 신은 서양꺼, 효는 동양것이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세계적으로 떨어진것은 동학만 주장하다가 서학을 반대해서, 대원군이 서학만 밀어내고 동학만 주장해서 망한것이다. 우리가 리어카 자전거도 못만들때 잠수함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공격했다. 일본은 서양사람만 오면 임금처럼 환대하였다. 우리는 서양사람만오면 공격하였다. 언더우드 같은 선교사가오면 죽이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동학은 서학을 만나면 궁합이 맞는다. 동학은 물질이고, 서학은 정신이다. 만약 그렇가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했을 것이다. 그걸 지켜보다가 허경영이 온것이다. 그런데 허경영이 박대통령에게 말한건이. 신촌운동은 영어로 new vilige move ment. 4h 운동은 hand, heart, head, health, 이 4개가 4h 이다. 노동, 덕행, 지혜, 체력, 이것을 한다는 것이다. 신촌은동이랑 다른것은, 4h는 민간은동이여서, 안되는것이다. 다시 음양을 조합해서 신촌은동을 해야한다. 노동은 농민이 하고, 재료는 국가에서 주는것이다. 일많이 하는 마을은 시멘트, 모래, 철근이 많이오기 때문에 농민들이 서로 고치기 시작하는것이다. 서양 50%, 동양 50%. 지붕은 서양것 , 밑에는 동양식으로 온돌, 4h는 100%민간운동이기 때문에 안되는것이다. 이때가 한국이 제일 가난하였다. 이때가 절대적 빈곤이였다. 우리가 너무 가난하였다. 절대적 빈곤의 반대는 상대적 빈곤이다. 지금은 상대적 빈곤이다. 절대적 빈곤일 때거 더 나았다. 그냥 수제비 끓여먹고, 고구마먹고, 보릿고개 있고 그럴때가 인간성은 더 좋았다. 사람 사는곳 같았다. 허경영은 그때 산에가서 풀뜯어 먹고, 소나무 껍질 먹고, 칡 뽑아 먹고 그때가 좋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가난이 고맙다.

못먹으니까 남자들이 바람도 못피고 , 못먹어서 남자들이 비실비실하니까, 여자고 그때 남자가 남자로 볼일까? 그때 시골은 낙원이였다. 술마시러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었고, 그런 절대적 빈곤의 시대도 있었다.

지금은 상대적 빈곤인데 그게 도를 넘어서 버렸다. 지금은 풍요속 빈곤이다. 풍요라는것은 , 풍요적 빈곤이라는것은, 상대적 빈곤은 지났다. 2만불이 지나서, 사람들 키가 180cm 넘는다. 아무리 달동네에있는 사람도 쌀걱정은 없다. 그렇게 절대적 빈곤에서 상대적 빈곤이 끝나고 풍요속 빈곤이 되었다. 돈은 있는데 마음이 가난한것이다. 자꾸 빌게이츠를 바라보는것이다. 그다음의 빈곤은 , 조상이 우리에게 물려준 빈곤은 그걸 전통적 빈곤이라고 한다.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논몇마지기, 머슴은 그집의 머슴이라는 정체성을 그에게 준것이다. 너는 이 양반집의 머슴이야., 그것만으로도 다행이야. 아버지가 그자리를 주마. 너는 이집에서 머슴살이나 얼심히해, 그게 우리에게 물려준 전통적 빈곤이야.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데 , 여기서 풍요속 빈곤을 느끼거나,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으로 갔다가, 상대적 빈곤에서 풍요속 빈곤으로 왔는데, 우리가 통찰을 잘해야한다. 통찰을 잘하면 빈곤이라는게 달아난다.

만약 , 여기 있는 사람중에, 암이 걸렸는데, 오늘 그 암이 나았다. 허경영이를 만나서 암이 나았다. 그럼 돈이 있는게 중요합니까? 만약에 이건희가 빌게이츠가 살수만있다면 돈이 필요합니까? 만약 당신을 완전히 살려주겠다. 그럼 전재산 내놓는다고 할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티브 잡스보다 부자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통찰을 할줄 알아야 한다. 나는 두다리로 여기까지 왔으니까 부자야. 다리를 못쓰는 사람은 돈이 많으면 뭐해요? 여기서 허경영 얼굴도 못보고. 조금있으면 나가서 걸어다닐수있지. 여러분이 이렇게 통찰을 잘하면은 지금 계신곳이 낙원입나다.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의 전통적 빈곤을 상대적 빈곤으로 바꾸었다. 전두환, 노태우가 풍요적 빈곤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우리는 삼천만명이 죽는 전쟁앞에 놓여있다. 풍전등화이다. 남한 군인의 군복 이백만벌을 북한이 가지고 있다. 뭐할때 쓰겠어요? 시체처리할때 쓰겠지.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다. 그걸 허경영이가 다 꽤뚫고 있다. 그래서 50년 6.25사변이 나는날에 1월 1일날 하늘에서 한반도로 출장 명령을 받고 온것이다. 여러분이 실감이 안나시겠지만 내가 여러가지 이사를 많이 했다.

얼마전 박대통령이 통일은 대박 할때, 내가 “아 , 우리나라 사람 많이 죽겠구나!”그랬습니다. 통일은 대박소리 영원히 들어갔습니다. 대통령 임기동안 그소리는 안나옵니다. 내가 분명히 그이야기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을때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려진다 강조했습니다. 나는 어떻게 마하경영을 듣고,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할까? 통찰입니다. 여러분들이 마하경영 소리듣고, 이건희가 심장마비로 쓰러지는데 , 이런 말을 할수 있을까? 전 세계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메시아 할아버지라도 그렇지, 이건희가 마하경영하는데 이건희가 심장마비걸립니까? 삼성마크는 청색 시대는 끝났다. 빨간색으로 바꿔야된다. 청색시대는 끝났다. 그럼 나는 뭐하는 사람이야? 딱 들으면 통찰을 합니다. 박근혜가 통일은 대박 했을때 , 서민들 가계 부채가 1600조인데, 이걸 구할 제간이 없으니까 . 한달에 20만원 주는것도 안되니까 . 이제 서민 복지랑은 끊어 버리고 거의 끊어 버리고, 국민들에게 이 거짓말을 뭘로 대신해야할까? 통일은 대박이다. 저 산넘어 가면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다. 이러말을 국민들에게 하면 괴변이 일어 나겠어 안나겠어. 우리나라가 해운산업, 조선산업 세계 1위인데 , 만약에 우리가 통일을 해서 철도를 연결해버리면 일본이나 우리나라 물건이나 전부 중국통해서 철도로 유럽으로 가버리면 우리나라 조선산업은 그날로 문닫는 것입니다. 그럼 실업자가 150만명이 나온다. 조선 산업에 고용된 사람들 다 거지되고, 회사 다 망합니다. 코레일은 돈좀 벌겠지. 퇴직금 50억 100억씩 가져 가겠지. 우리 국민에게는 아무 혜택이 없어요. 실업자밖에 안되는거야. 그런 퍼포먼스로 국민을 현혹하면 안됩니다. 그때는 서민들 가계부채를 없애주어야한다. 국민 한사람당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 ,

너도 사람이냐 하는 말은 짐승에 비유한 말입니다. 하늘이랑 비교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만약에 나도 사람이다 라는 말은 사람이랑 비교하는 것이다. 사람과 말에 따라서 너도 사람이냐가 되는 것이다. 비하가 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통찰을 해야해야한다. 너도 , 나도는 사람과 짐승을 비교하는 것이지만 , 나는 할때 너는 하늘과 비교하는 것이다. 나는 효자다는 말은 하늘에 알리는 것이다. 누구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이 알아 줄것이다. 그러니 통찰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한 사람당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 13억씩 맡겨 놓았으니까, 3인 가족이면 딸하나 데리고 사는 사람이면 39억을 맡겨 놓은것이다. 그럼 1년에 국가 예산이 330조이다. 이걸 절반정도 아껴서 150조 정도는 국민들에게 배당, 실제 국민들 통장으로 매달 생활비를 얼마정도 배당을 해줄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돈을 지방선거 하는데 몇조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10조, 안해도 되는 일에 돈이 10조 정도 날아간다. 각 지자체가 예산을 배정한다. 이걸 분산예산이라고 한다. 나는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청와대에서 국가예산을 통합 관리한다. 그러니까 인천시가 13조 적자다 . 그런건 있을수 없다. 모든 시장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모든 교육감도 대통령이 임명한다. 선거 다 없앤다. 번 선거하는 금액이면 우리나라 전체 대학생 등록금을 1년간 무료로 줄수 있다. 왜 뽑습니까. 그사람들 월급 1년에 주는거 자자제 의원 3000명, 일년에 7천만원씩 준다. 이돈 절약하면 모든 노인들 모두 한달에 70만원씩 줄수있다. 나는 국가예산 쓰는것을 지금 쓰는것의 정반대로 씁니다. 국민 배당을 해야하니까. 국민이 뽑아놓은 관리자가, 국회의원과 대통령이다. 이사람들 관리자가 관리비를 자기가 다 닦아 쓴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걷었으면 국민들에게 좀 돌려주어야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해외 지자제 연수를 간다나 , 가족동반해서, 예산 낭비, 그돈을 계산하니까 기가 막혀서. 나는 머리가 좋아서 그예산을 쳐다보니까 이가 갈리는 것이다. 그니까 국민들이 한 가정이 세사람이 39억을 맡겨놓았는데 다섯가족이면 이게 얼마야? 60억을 맡겨놓은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