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궁에 이르는 길이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든 사람이다. 석가는 자신은 길이 아니고 길을 가르쳐주는 자라했고 예수는 스스로가 길이가 하였다. 그러나 나는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는 낙원과 천국(백궁)에 이르는 길이기도 하고 그 길을 만들어 놓은 주체이기도 하다.
나는 백궁에 이르는 길이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든 사람이다. 석가는 자신은 길이 아니고 길을 가르쳐주는 자라했고 예수는 스스로가 길이가 하였다. 그러나 나는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는 낙원과 천국(백궁)에 이르는 길이기도 하고 그 길을 만들어 놓은 주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