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늘궁에 있는데 없다는 사람은 마귀입니다. 육신만 보면 안됩니다.
(언젠가 없어질 기억과 영원한 기적의 차이)
매일 보는 태양과 달이 기적이고
숨쉬고 말하고 움직이는게 기적이다.
곡식이 자라서 인간이 먹고사는것도 기적이요,
내몸이 움직이는 것도 기적이요
아이가 태어나고 죽는 것도 기적이다.
그런데 이 기적들은 때가 되면 없어질 기적이다.
그러나 하늘궁을 찾아오고
신인을 만나고, 강연을 듣고, 축복,레벨을 받고
지금 신일을 기다리는 것은 영원한 기적이다.
영원한 백궁천국으로 이어질 기적이다.
지금 신인을 기다리는 것도 기적이고
어느날 갑자기 하늘궁에서 만날것도 영원한 기적이다.
백궁 천국을 가게되는 것도 영원한 기적이다.
하늘궁 천사들은 초지일관
영원한 기적 백궁천국에 머지않아
도착하게 될것이다. 신인과 함께
2026년 11월 16일 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