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상에 자기도 모르게 익숙해진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것이어서, 그것이 아무리 이상하거나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해도, 늘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느껴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기의 고마움을 전혀 느끼지 않으면서 살아왔다.
공기는 언제나 거기에 있게 마련이었으머료, 공기가 없이는 온갖 생물들은 단 한순간도 살수 없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생각한 사람들은 아마 없었을 것ㅇ디다.
최근에 산업화의 발전과 함께 대기 오염이 심해져 여러가지 정체불명의 공해병이 발생되고, 실제로 피해를 입는 일이 많아지면서 비로소 공기의 중요성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한번 오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자, 공기뿐만 아니라 물의 오염도 상당히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일부 학자들 중에서는 이대로 방치한채 적절한 대책을 세우지 않을 경우, 앞으로 20년 안에 지구의 온갖 생물들은 반드시 멸망을 면치 못하리라고 주장하게 되었다.
잠시라도 물없이 온갖 생물들은 그 목숨을 유지할수 없음을 누구나 일단 상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잘 알고 있는것 같으면서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것이 물의 본질이아닌가 한다.
물은 보통때, 액체상태이며, 온도가 올라가면 기체가 되고, 반대로 0도씨 아래로 내려가면 고체가 되어 얼음으로 변신한다는 것은 어린이들도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어째서 온도의 작은 변화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하고 묻게 되면 쉽게 대답할수 없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일이고, 누구나 왜 그렇게 되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온도의 작은 변화에 의해 물은 기체에서 액체,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게 되는데 지구위에 존재하는 온갖 물질가운데 이와 같은 성질을 가진 것은 물 외에는 없는 것이다. 물은 어느 의미에서 물질계에 있어서는 최고의 존재인 것이다. 작은 온도의 변화에 의해 물이 물질계에서 그 위성을 바꾸는 이유를 이제부터 간단하게 설명해 보고자 한다.
보통의 물을 h2o로서 , 산소 분자1과 수수분자 2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파리밋드 꼴을 하고 있고 물의 분자 속에는 일종의 4차원 공간이 있어서 열 에너지 뿐만 아니라 온갖 물질을 저장하는 성질을 갖고 있는것이다.
섭씨 10도에서 20도 사이에 있을때 물은 보통 액체 상태이지만, 그 이상은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게 되면 물의 분자는 활발하게 움직이게 된다. 그것은 하나하나의 물의 분자속에 스며든 열에너지가 포화상태가 되어, 물의 분자하나 하나가 독립해 동력으로서 움직이게 되기 때문이다.
이로말미암아 물의 분자와 분자를 연결시키고 있었던 인력이 약해저, 물의 분자는 추진력을 얻게 되며, 공기보다도 가벼운 존재로 그 위상이 변한다. 이것이 물의 기화상태이다.
외부로부터 열에너지가 계속 들어돠 섭씨 100도 가까이 되면 물의 분자는 전부 독립하기 시작해 매우 빠르게 기체로 변하게 된다. 그러나 , 이 경우에도 물의 분자구조속에 여러가지 물질이 융해되어 있으며, 물을 이 이물질을 자기의 구조 밖으로 쫒아내기 위해 다소의 에너지가 필요하기때문에, 보통때보다 온도가 좀더 높아지지 않으면 기체로 변하기가 어렵다.
한웅큼 소금을 물속에 넣어 잘 휘저으면, 시각적으로 소금을 가려내가가 힘들게 되는데, 이것은 물의 힘으로 소금이 분자 상태로 분해되어, 물의 분자속의 4차원 공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온도가 올라가 물이 기체로 변하기 시작하면, 물은 소금의 분자를 본래의 상태로 되돌려 주어 고체상태를 만들며넛 스스로는 기체로 변한다.
한번 ,주위의 온도가 내려가기 시작해 대기의 온도가 섭씨 0도가 되면 물은 얼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물속에 저장되었던 열 에너지가 빠져나가 물 분자의 운동이 둔해지고, 생물로 말하면 일종의 가사상태가 되는데, 결정체를 만들어 부피가 늘면서 얼음으로 변신하게 된다. 즉 물의 분자가 서로 굳게 결합되는 현상이다.
그러나 주위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해 섭씨 0도 이상이 되면 얼음속에 열 에너지가 들어가기 시작해 얼음은 본래의 액체 상태, 즉 물의 본래 모습을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물은 불사의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할수있다.
한편, 물은 보통의 자연적 방법으로는 그 분자구조가 파괴되지 않는 특수한 물질이기도 하다. 온도의 상승에 의해 분자의 단계에서 독립해 버리면 물은 기체로 변하게 되는데, 그때에도 h2o의 성질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보통,우리들은 물을 마시게 되면 그 물이 몸속에 들어가서 분해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터무니없는 그릇된 판단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과 같이, 물은 그 분자구조 속에 일종의 4차원 공간을 갖고 있어서, 분자의 형태로 분해된 온갖 물질을 저장해서 운반하는 운반자의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보통 물질이 물속에 들어가면 분자의 형태로 분해되면, 이것도 물이 지니고 있는 특이한 성질에 의해 이루어지는 현상이다,
물은 여러가지 물질을 분자의 모양으로 그 4차원 공간속에 저장하고, 식물또는 동물의 몸속에 들어가서 , 저장했던 열에너지라든가 그 밖의 물질을 쏟아 놓고, 그 식물 또는 동물의 몸이 배출하는 물질을 대신 저장해서 몸 바깥으로 실어나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물의 작용에 의해, 지구위의 온갖 생물들은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물은 자연스런 방법으로는 절대로 파괴할수 없는 특수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비록 전기분해 같은 방법에 의해 산소와 수소로 분해가 된다고 해도 곧 결합해서, 본래의 액체모습으로 되돌아 가고 만다.
불안정한 물이기 때문에 ,약간 열에너지의 충격을 주어도 본래의 보통 생수로 되돌아 가는 성질을 갖고 있는것이다.
수소 가스로 점화하면, 수소가스와 보통 물로 분리를 하게 되고, 유리된 수소가스를 두번째로 점화하게 되면, 맹렬한 열과 압력이 발생해서 분리된 물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어 세번째로 폭발하는데, 이 힘에 의해 자동차를 달리게 할도 있는 것이다.
어째든 물은 발화성이 강한 산소와 수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장치는 물이 중요한 연료로 각광받게 될것이다.
상식적으로, 물은 불을 끄는것이니까 연료로 쓰인다는 것이 터무니 없는 망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것은 그야말로 물의 본질을 모르기 때문인것이다.
물은 어디까지나 분자형태로 존재한느 특수한 물질이다. 과학자들의 추정에 의하면 월세계의 바위속에도 물의 성분이 다량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분해시킨다면 약 1천만명분의 음료수로 쓰일 수 있을 만큼 분량이 된다는 것이다.
월세계에서도, 사람들은 인공을 만든 돔이나, 지하도시에서 살수 있다고 하는데, 달에서 채취된 물은 얼마든지 재생시켜 활용할숭가 있다고 한다. 또한 물은 분해시켜 공기를 만드는 방법도 가능하다고 과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화산의 용암속에도 공기나 물의 분자는 수분으로서 존재하고 있으며, 어떠한 딱딱한 물질속에도 스며 들어갈수있는 것이 물의 특징이다.
여러가지 물질 속에 포함되어 있거나, 또한 물 자체가 여러가지 물질을 분해시켜 공존공영하고 있는 것도 물의 본질이고 ,독을 넣으면 사람을 죽이는 독수가 되고, 약을 넣으면 그 반대의 작용을 하는 것도, 또한 물의 본질인 것이며, 다른 물질 속에 수분으로서 소량이 포함되어 있을때, 그 물질이 본래 갖고 잇는 성질을 간섭하지 않은 것도 또한 물이 지닌 특질인것이다.
즉 ,1.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2 공존공영할것, 3 불간섭주의를 철저히 지키라는 3가지의 우주법칙을 충실하게 지키고 있는 것이 바로 물이다.
2.물과 인간의 육체
물이 우리 인간을 비롯해 온갖 지구 생물에게 있어서 절대로 필요함든 더 말할 나위도 없다.
물의 질도 각종 각생이어서 단순하게 산소와 칼슘만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마디로 말할수는 없는것이다.
천연수에 가깝게
1)세균들을 제거한다.
수도물에는 수도법에 의해 염소 가스(소칭 칼키)가 들어가기 때문에 맛이 좋지 않은 데다가 많이 마시게 되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그래서 이것을 방지하려고 수도물을 따라놓은 뒤, 하루 반과 낮 (24시간)동안 방치해두거나 끓여 마시도록 하고있다.
2)계면활셩제를 제거한다.
계면 활성제란 합성세계를 말한다. 흔히 거품이 이는 것은 합성 세제의 특이한 성질인데, 이것이 마시는 몸에 섞여 있는 경우가 최근에는 아주 많아진 것이다.
그런데 한번 물속에 계면 활성제가 들어가게되면 제거시키는 것이 매우 어렵다.화설탄을 써서 제거하는 방법도 있지만 몇주일이 지나게 되면 젼혀 쓸모가 없다.
또한 이온 교환수지를 써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빈번하게 활성탄이나 교화수지를 바꿀 필요가 생기게 된다.
3)경수를 연수로 바꾼다.
일반적으로 경도가 높은 물은 맛이 없다는 것이 상식이다. 탄산칼슘이 포함된 경수를 끓이면 연수로 변하게 되어, 마실때나 세탁에 써도 좋지만, 유산칼슘이 포함된 강한 경수는 비록 끓이더라도 연수로 변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이온 교화수지를 쓰면 좋다. 그러나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물일 경우는 곧 효율이 떨어지게 마련이므로 항상 이온 교환수지로 대체하지 않으면 안된다.
물의 분자는 간ㄱ단한 것을 기억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 레벨의 상당히 복잡한 지식까지도 주입, 기억할수 있는 콤퓨타와 같은 물리적인 성질을 갖고 있다는 발견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생간된다.
여기서 이야기를 조금 바꿔, 우주 창조에 있어서 태초의 비밀
2백억년 가까운 아득한 엣날에 이 우주는 캄캄한고 혼돈된 존재였다고 한다. 그때 어디로 부터인지 빛의 우주가 가까이 다가와서 암흑우주와 대충돌을 일으켜 대진동음과 함께 빛이 태어나가 (즉, 찾오주가 탄생하고) 그로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 지금의 물질우주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우주창조의 온잦비밀, 사랑과 지혜와 힘이 깃들어 잇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또한 물은 창조주를 가장 간단한 모습으로 나타낸 ‘생명의 운반꾼’라고 할수있다.
생각해보라!
물 없이는 이 우주에 생명을 유지할수있는 존재는 없는 것이다. 물 그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라고 생각된다. 다만 음약의 우주 에너지가 물질화된 것에 불과하지만, 지구 위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원소들을 그분자속에 녹여서 운반할수가 잇는것이다. 그리하여 물은 생명수가 되기도 하고 또한 독수로 변신하기도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