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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비밀

2월 11, 2026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분야에서 엄청난 발견이 있었고 우리 인류의 물질문명은 역사상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크게 발전했다.

수백만 광년의 먼곳에 있는 별세계를 관찰할수있는 거대한 전자망원경의 발견에서부터 극소의 세계를 알아 볼수 있는 전자현미경에 이르기까지, 50마일 높은 하늘 위에서 땅 위를 지나는 개의 모습을 캣치할수 있는 인공위성의 정말장치등, 인간이 알아내고 발견한 과학의 분야는 시롷 엄청나고 놀라운바가 있다.

인간인 우리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전 사람들은 그런대로 인간을 영혼과 육체를 아울러 지진 존재로 확신했고, 그들 나름대로의 확고한 우주관을 갖고 있엇지만 요즘 현대인의 대부분은 눈앞에 보이는 세계만이 전부인줄 아는 착각속에서 살고 있는것이다.

우리의 눈과 코 입등 오관이 얼마나 부잗확하고 제한된 식별 능력 밖에 없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으면서 보이지 않는것, 들리지 않는것, 피부로 접촉해 볼수 없는 것은 무조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릇된 미신에 사로잡혀 있는것이다.

요즘 문명사회에 영혼이 어디있습니까? 저는 그런 미신을 믿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지독한 영장에 희생되어 있으면서 필자를 비웃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실로 한심하기가 이를데 없다.

생명의 본질을 눈이나 그밖의 우리의 오관이 식별할수있는 범위를 넘어선 차원에서 다루고자 한다면 자연 이런 그릇된 생각은 사라지게 되리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하나의 생명 형태를 그것 자체만 보지 말고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 우주와의 관계에서 살펴보고자 한다면 여러가지 의문나는 점은 스스로 쉬벡 풀어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고대인들은 모든 생명을 우주의 본질과 연관시킨 입장에서 해석했기에 정당한 해석을 내릴수 있었던 것이다.

고대인들의 소박한 우주관에서 볼때, 이 우주는 음약오행이 지배하는 세계라고 보았다. 그리고 사람의 몸도 음양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면 건강하고 , 그 균형이 깨지면 건강이 나빠진다고 보았다.

원기가 왕성하다는 말이있다. 우주의 건전한 본래의 기운, 다시 말하면 에너지가 충만되어 있다는 말이 아닐수없다. 우리나라 말인 하나님도 하나밖에 안계신분, 즉 창조주를 나나탠 말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은 원래의 고향인 저승으로 가셨다는 뜻이다.

사람의 몸은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대게 5대 4의 비율로 배정되어 있으면 건강하다는 학설이 있다.

건강한 사람의 몸 표면에서는 정전기가 발생하고 있음을 측정할 수가 있고,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몸에서는 양전기 발생을 검출할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곧 인체가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게 아니고 무엇인가?

복합생명체 : 육체란 마이너스 전기 곧 정전기를 띤 탄소형생명체이며, 정신체(곧, 흔히 말하는 영혼은)는 전자파 에너지 생명체로서 플러스 전기를 띄운 가스형태 (또는 순수한 전기 에너지 형태)의 생명체이고, 육체의 신경조직에 전류를 보내주는 경략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 경략을 통해 신경회로에 동물 전기를 보내주고 있고, 또한 밤에는 같은 경락을 통해 육체와 정신체의 활동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종류의 유독사를 몸 밖으로 내어보내고 있는것이다.

육체는 음식이라는 영양분을 취하지만 결국 종국적으로 섭취하는것은 음식이라는 물질에 함유되어 있는 에너지(곧, 칼로리)를 섭취하고 나머지는 대소변을 통해 몸밖으로 배설하고 있는것이다.

섭취한 칼로리(에너지)의 일부는 여러가지 물질로 다시 환원시키고 (그 구실은 간장이 주는 맡아서 하고 있다)일부는 순수한 전기 에너지 형태로 척추끝 부분에 저장해서 에너지 생명체의 에너지 공급우너이 되고 잇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어너지 생명체인 영혼은 육체를 통해 에너지의 공급을 받고 있고, 또한 에너지 생명체의 활동에서 빚어지는 각종 배기가스를 경락을 통해 몸밖으로 내어 보내고 있는것이다.

영혼이라는 에너지 생명체는 육체라는 옷을 입지 않고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물질세계에서는 아주 무력한 존재인 것이다. 육체를 통해서 생명 에너지의 공급을 받고 있고, 또한 육체를 통해 이 물질 우주가 지고 있는 여러가지 법칙을 배우게 되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우주복을 입지 않고서는 공기가 없는 월세계에서 잠시도 생존할수없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수있다. 그런데 말이다. 이 넚은 우주에는 육체가 필요없는, 다시 말하면 에너지 생명체 자체가 아주 발달해서 직접 우주에너지를 흡수할수 있는 그런 생명체들도 존재하리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들이 바로 영계라고 우리가 부르는 에너지 세계의 주민들인 것이다.

산소를 농축시키면 액체 산소로 변할 수 있으며, 이 넓은 우주에는 에너지 생명체인 자기 몸에 우주력을 집결시켜서 얼른 우리가 보아 육체와 같은 형태로도 변할수있는 그런 발달된 생명체가 분명히 존재하리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들이 바로 고급 영계인이오, 우주인이오, 성서에서 말하는 천사들인 것이다.

이들의 몸은 순수한 빛 에너지이 집결체이기 태양과 같이 눈이 부실수도 있고, 또 주파수에 변화를 일으킴으로써 우리눈으로는 식별할수 없는 적외석이나 자외선으로 파장속에 숨어버릴수도 잇는것이다.

결국, 우리네 인간이란 보다 에너지체가 발달된 영체인이나 우주인의 어린 시절에 해당된느 존재란고 보아야 할것이다.

이 물질 우주의 어러 가지 법칙을 배우고 익히기 위하여 잠시 지구 보내져 대체로 1만 2천년을 한 주기로 삼아서 윤회를 되풀이 하는 어린 우주생명, 그것이 바로 인간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구와 또한 지구인이 죽어서 돌아가야 하는 유체, 그 윗층에 속하는 영계까지도, 인간이 완전히 성숙해진 형태인, 보다 고등생명체들에 의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는 하나의 학교와 같은 조직이 아니냐는 것이다.

역사상 나타난 위대한 셩현들은 성숙된 인간인 우주인이 보내중 인류의 교사, 그러니까 유치원 선생과 같은 분이었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물질우주는 원자의 구조를 보면 원자 핵은 플러스 전기를 띄우고 있고, 그 주위를 도는 전자는 마이너스 전기를 띄우고 있다.

인간의 육체와 영혼을 보면, 마이너스 전기를 띈 육체를 플러스 전기체인 에너지 생명체가 관리하고 있다.

그럼더 규모를 크게 해서 태양과 지구의 관계를 살펴볼때 지구는 마이너스체요, 태양은 플러스체인것이 분명하다.

지구의 중심에서 방사선 모양을 뻗어나오는 머아너스자장의 힘과 태양에서 오는 프러스의 중력이 대기권밖에서 만날때, 비로소 지구에게 생명력을 공급해주는 열선이 형성되는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우주 공간에서의 태양의 광선은 플러스이기 때문에 그자체는 열이 없으리가 본다.

태양의 빛은 열이없으며, 열이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에너지가 합선할때 비로소 생긴다는 것은 초보적인 전기 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사리 수긍이 가리라고 생각한다.

토성과 같은 별도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그 질량이 크기 때문에 그 별이 내어 뿜고 있는 에너지는 자못 클것이오, 그 대기권 밖에서 태양으로 오는 플러스 에너지와 충돌하면 그 대기는 비교적 따뜻한 상태를 이루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인간이 자신과 우주에 대하여 좀더 겸허한 자세를 가지고 자기가 누구이며, 우주의 어떤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해 그야말로 하나의 가설이 아닌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되니 않는 한, 우리네 인간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뜻이다.

인간이 스스로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아내는날, 인간을 여지껏 숨겨져 있던 하나의 커다란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될 것이오, 우주의 대생명체에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존재가치와 사명을 깊이 깨닫는날, 인간은 집단적인 노이로제 증상에서 해방되어, 진실로 평화를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고 서로 협통할수있는 고등 생명체로 진화 될 것이며, 또한 인간이 지구의 중력에서 해방될수 있는 반중력 비밀을 알게되면 지구의 중력장의 쇠사슬에서 풀려나 아득한 고대에서 부터 항상 갈구해 오던 우주 진출이 가능해지리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여지껏 외톨박이인줄 알았던 인류가 사실은 태양계 가족들의 막내였음얼 깨닫게 될것이다.

인간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모두 깊이 깨달아 인간 본연의 자세인 영각자의 경지로 우리 모둑 ㅣ진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너지에서 물질을 얼마든지 만들낼수잇는 4차원 과학의연구 ,연료를 전혀쓰지 않는 중력과 반중력을 이용한 특수한 엔진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본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기본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우주 어디에선가 (물질태양과 영계둘다 일수도 있다)에서 쏟아져 오는 생명 전파를 머리위 백회에서 빨아들여 시상하부에서 5볼트 정도의 동물전기로 바꾼다음, 이 전류가 14경략을 통해 신경조직을 움직이고 잇는것인데, 송과체(의학적으로는 아직 그기능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함)의 뇌사는 대체로 여덟살이 넘으면 그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한다. 그런나, 두손의 장심에 뚫려 있는 심포경을

<진실로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이 잇으면 이산을 저산으로 옮기게 할수 있으리라>고 한 성경 말씀은 결코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만을 뜻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송과체속에 겨자씨 만한 사리를 형성할 정도로 평소에 열심히 닦고 기도하여 우주력이 집결될수 있는 몸이 된다면, 신통자재해질수 있다는 보다 고차원의 해성이 옳으리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지금은 멸종한지 오래인 네안달인이나 북경원인, 쟈바의 원인들도 한때는 그들이 다수의 종족을 이루고 있었도, 그들 뒤를 이은 크로마뇬인들이 오히려 수수였던게 아닌가한다.

크로마뇬이 다수였을때 , 현존하는 인류는 역시 소수에 속하는 존재였으리라고 생각된다. 크로마뇬인들이 멸망한것은 역시 무슨 이유에서든지 그들이 환경에 적응못한 탓일 것이오, 그 환경에 적응한 오늘날의 인류를 살아남아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게 된것이라고 할수있다.

오늘날 인류학자들은 고대인이 남긴 화석만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필자의 이론에 의하면 인간이란 육체와 정신체를 아울러 지닌 살아있는 존재가 인간이지 ,육체의 유물인 화석만을 가지고 인간을 연구한다는것 자체가 그릇도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사실상 오늘날의 인류학이란 연구해볼 가치가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된다.

음파 초음파 전파 광파

라디오방송국 음파> 전파>

라디오 전파>음파

티비 라디오 원리에다가 광파로 이루어진 화면을 다시 전파로 환원시켜서 방송한후, 다시 빛의 입자로 바꾸는 원리

문명의 이기 : 진동의 원리가 우리의 현실 생활에서 구현

이온화된물, 다시 말해서 정전기를 띄운 물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지만 펄펄 끓인 물에는 생명력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다.

끓인물에는 또한 자연수에 포함되어 있는 여러가지 미네랑(광물질)도 증발되어 없으므로, 한마디로 말해서 끓인 물은 생명력이 담기지 않는 죽은 물이라고 고 할수가 있다.

자연수와 끓인 물이 어떤 차이를 갖고 있는가는 끓인 물을 식힌 뒤에 금붕어를 넣어보면 알수가 있다. 자연수에서는 금붕어는 살수가 있지만 끓였다 식힌 물에서는 금붕어는 죽고만다.

우리의 몸은 약 1천억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세포 하나 하나에는 핵산이 들어 있는데, 알고보면 인간의 육체란 하나의 거대한 생화학적인 배터리라고 할수가 있다.

그때의 돼지는 전생이 송나라 시대 중국인 부호로서 평생에 몹시 여색을 탐하여 남의 유부녀도 자기 마음에만 들면 어떤 수단을 써서든 자기 욕막의 대상을 삼곤 했던 인간이었습니다. 그위 그는 죽어서 전생이 많은 죄를 지은것때문에 돼지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짐승으로 환생을 하면 전생의 기억을 갖는 법입니다. 그는 돼지가 된뒤 뉘우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다음 번에는 틀림없이 사람이 되겠지 하고 기대했지만 다시 태어나면 역시 돼지였습니다. 적어도 6백번은 더 돼지로 태어나야 한느데 사미승의 소망 때문에 인간이 된것입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유명한 스님의 한 사람으로서 나나를 위해 승병으로서 싸워 많은 왜병들을 살상할 분인데, 그 스님 손에 죽은 그 원령때문에 그뒤 다섯번 재생할때마다 일종의 백치나 아니면 신체 불구자로 태어나 많은고생

0.25영혼무게

자기가 저지른 과오에서 나타난 그결과에서 누구나 벗어날수 없다는 인과율이 우주를 지배하는 대법칙이며, 자기의 죄업에 대한 응분의 고통을 치룬뒤, 진심을 회개할때 비로소 고통에서 해방된느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밝혀준 좋은 보기라고 생각한다.

또다른 이야기, 그는 살아서는 부귀 영화를 누렸으나 죽은뒤, 재생하는 과정에서 큰 지네가 되었다.

지난날 인간이었다는 기억을 지닌채 태어난 지네였다.

한약제로서 지네를 채쥐하는 산사람들 눈에 띄는 날이면 목숨은 없어지게 마련이였다.

그러나 인간의 의식을 가진 지네는 죽는 것이 조금도 두렵지 않았다. 죽는 것만이 재생과 연결됨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의 지난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도 더러운 버러지의 몸이 약재의 일부로서 쓰인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부러 산사람들이 다니는 길목에 나와 있다가 번번이 잡히곤 했다.

몇백번이나 그런일이 되풀이 되었을까?

이번에는 틀림없이 사람이 되겠지 하면서 정신을 차려보면 변함없는 지네의 몸이곤 했다. 이제는 인간이었다는 기억도 아리송해졌다. 아득한 옛날부터 지네였고 다만 인간이었다는 꿈을 꾼것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 마저 들기도 했다.

지네는 괴로웠다. 지네라는 의시과 인간이었다는 의식이 한데 혼합된 생활은 그 자체가 한의 지옥과 같은 고통이기도 했다.

차라리 인간이었다는 의식을 완전히 떨쳐버릴 수 있다면 오히려 좋을것 같았다. 어차피 인간세계로 돌아올수 없을 바에야 순수한 지네가 되기를 원하기까지 했다.

그러던 어느 달 밝은 밤이었다. 돌틈에서 먹이를 찾아 나왔던 커다란 왕지네는 길가 큰 나무 가지에 방이 붙은것을 보았다.

이 고을 사또께서 원인 모를 중병을 앓고 계신데, 명의가 이르기를 하자가 넘는 큰 와지네가 든 약재가 필요하며, 그런 왕지네를 구해주는 이에게는 상금으로 열량을 내린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지네는 자기의 몸이 한자가 넘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번에야말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지네는 밤을 도와서 마을 내려갔다. 동구 이르렀을때, 날은 이미 밝아있었다.

지네는 가까운 농가를 향해 기어갔다. 그러나 사람의 눈에 띄우기 전에 닭이 먼저 알아보고 달려왓다.

‘안된다. 나는 사또의 목숨을 구해야한다.’

하고 소리쳤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닭의 날카로운 주둥이에 찢겨서 한 자가 넘는 지네의 몸은 2토막이 났다. 격렬한 고통이 계속되었다. 의식이 희미해지는 가운데 자기쪽을 향해 달려오는 사람의 발자욱 소리가 들렸다. 닭을 다 못삼겼고 농부가 발견한뒤 그 지네를 사또에게 갔다주었다는 내용

그리고 그 지네는 사람으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