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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과 원료의 진리 955회 2014-12-20

2월 7, 2026


여기에 자동차가 있으면 자동차라는 완제품에 연료가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자동차라는 제품은 다른 말로 하면은 지혜야.
원료는 다른 말 하면 뭡니까? 지식이야.

이제 진리와 제품 지혜와 원료,지식을 알아야 돼

진리는 뭐예요?

진리는 제품 사용 설명서야

진리가 사용 설명서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리가 뭐냐 하면은
진리가 인간 하늘이 여러분을 만들 때 만든 인간 사용 설명서야.
인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사용설명서를 여러분한테 줬는데
진리를 사용 설명서를 모른단말입니다.

​인간 사용설명서는 진리야.
지혜는 어디서 오는 거예요? 지혜는 마음속 속에서 오는 거야. 마음속에서
그다음에 지식은 어디서 오는겁니까? 이건 마음 밖에서 오는 거야.
바깥에서 온 거와 안에 온 거를 결합하는 것이 그래요.
그러니까 지혜는 마음속에서 나오고 지식은 마음 밖에서 옵니다. .
지식은 남한테 들어야 돼, 책을 봐야 돼, 그래서 마음 밖에서 보잖아.

돈이야 이게 원료이고 부속이야 맞아요. 돈이 필요한 목적이 바로 제품, 자동차, 지혜입니다. 돈은 원료야. 내가 돈을 원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내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그걸 쓰는 거야.
그럼 어떤 목적에 의해서 하나님이 됐든 뭐가 됐든 부모님을 위해서 쓰든 친구를 위해서 쓰든 친구를 위해서 쓰든 목적이 있었어요.. 그걸 우리가 이걸 깨달아줘야 되는데 ..
우리는 지혜와 지식을 혼돈하고 삽니다. 지식,돈,부속, 원료는 과정입니다. 자동차, 지혜, 마음속은 목표이고 결과로 나타납니다.

만약 수전노처럼 돈을 번 사람이 빌게이츠 처럼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쓰게된다면, 그러면 사람 목적이 딴 데 있는것 아닙니까? 그럼 과정은 수전노인데, 목적은 수전노가 아니야. 허총재 대통령 만드는 데 쓰라고 돈을 엄청 줘버려. 그럼 좋은 일이 아니야.

관계요 관계를 반드시 구분 지어야 돼.
그러면 하나님은 하늘에서는 여러분의 사용 설명서를 준게 계명이고, 그게 우리의 진리야. 내가 남한테 하는 게 중요하지, 남이 나한테 하는 거는 일체 신경 끄십니오.
나라는 사람이 남한테 저기 막 교통이 막히고 있어. 근데 원인이 거의 사고 난 사람이야. 원인은 그 사고난 사람한테 있는 것 같지만 나한테 있는 거예요.

우리가 태어나서 있기 때문에, 사람이 급해 가지고, 경쟁이 심해져 가지고, 사람들 살아남으려고 달리다가 사고 낸 거야. 엄격히 따지면, 우리 국민 자체한테 있는 거야. 지금 살인범이 나타나서 여자를 죽여 가지고 토막을 냈어 그러면 범인이 누구야? 엄격히 따지면 우리 국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이란 말이야. 남이 나한테 오는 거는 일체 생각하면 안 돼. 내가 남한테 해준 거. 내가 잘못해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지. 남들이 잘못해서 세상이 요렇게 돌아간다. 생각하면 안 되잖아?그래서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지 . 이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면은 그냥 우리는 누구나 성공할 수가 있어. 성공이 뭐라고 그랬어요.

성공이 무슨 뜻이오. 성공이 무슨 뜻이야? 성은 이루는 과정이야, 성은 돈, 마음 밖, 부속, 원료입니다. 성은 돈을 벌든지, 벼슬을 하던지 하는것입니다. 공은 목적입니다. 공은, 공은 베풀 공 자입니다.. 베풀공 ,
이 성을 하는 이유는, 공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야. 성공한 어떤 재벌이 돈을 실컷 벌어서, 자기 혼자 다 쓰고있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실패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성공의 공자는 베풀 공자입니다. 자기가 이룬 거를 남한테 베풀어. 빌게이츠처럼 빌게이츠는 성공했다고 그래요. 그런데 어떤 졸부가 악착같이 빌딩 남겨 가지고, 자기 아들한테 딱 주고 죽으면 성공한 사람인가? 아니. 성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거 가지고 자기 아들한테 줬는데, 뭘 성공해 . 이루었으면은 베풀어라. 맞아 ? 이걸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여러분들은 성공하면 이걸 써먹고.
성은 과정, 공은 인생의 목표. 결과.

​국가유공자라는 것은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준 몸을, 내가 열심히 훈련을 하고 키워 가지고, 사회적으로 돈을 벌어 가지고 남을 위해서 썼다 이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국가를 위해서 썼으니까 국가유공자예요.
그러면 훌륭한 목사나 스님들은 어떤 진리의 공로자지. 그러니깐 신도들이 떠봤드는 거지. 그래서 이 원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원료는 원료보다는 언제나 이 제품이 중요하고.
제품이 다 완료되면 뭐가 있어요?
진리를 가지고 써야 돼.
그러면 빌게이츠가 성공을 해 가지고 공을 이제 할려고 하는데, 그냥 공을 할 수 있나? 진리없이는 못합니다. 내가 1000억 1000조를 벌어서 그럼 이걸 하나님이 이걸 어디다 쓰느냐? 하늘이? 그러면 사용설명서를 진리사용서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빌게이츠는 돈을 가난한 아프리카나 ,공부 못하는 애들, 병든 애들, 걔네들한테 이 돈을 쓰겠다.

그러면, 요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어. 거기에 가난한 자를 도와라. 과부를 도와라. 시집 못 가서 혼자 사는 독신 여자를 도와라. 여기 사용설명서가 물에 빠졌을 때는 여자하고 어린애를 먼저 구해라. 남자들은 죽게 놔둬라. 이게 순서야.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이제 순서대로 남자 차례가 오는데 그것도 늙은 사람부터, 어린애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에 늙은 어른을 먼저 구하고, 젊은 사람은 지가 헤엄치다 죽더라도 할 수 없는 거고, 그리고 배에 여기에 10명밖에 못타는데 100명이 죽었다 .그래 안 그래요. 구매 못 들어 10명밖에 못 들어간다 할 때는 어린애와 여자. 그다음에 순서가, 이게 진리야. 이게 그걸 누구도 부정할 수 있어 없어요.

15:22

근데 여기 깡패가 하나 타가지고 느그 다 내려 응 야 우리 내 친구들 야 전부 다 조폭 이리 들어와 그럼 10명 태우고 가면 되겠나 바다에다 던져버리고 이러면 이거 이 사용설명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응 아주 쉬운 거지
. 그러나 여러분들은 내가 물으면 진리를 몇 년을 배워도, 진리 자체를 몰라버려 맞아 내 그럴 줄 알았어.
그래서 제품과 원료가 아무리 좋아도
사용설명서 진리가 거기 들어가지 않으면 그사람은 헛사는 겁니다. 교수가 되면 뭐합니까? 재벌이 되면 뭐합니까? 대통령 되면 합니까? 맨날 삿대기 욕만 얻어먹는데.

진리에 사용설명서를 하늘에서 들었어야지. .

진리 사용설명서에는 어린아이가 우선권이있다. 여자, 노약자가.그다음순입니다.

그럼 내가 하나 질문할게. 여러분들은 70억 인류가 조금 방해자 우리 70억 인류가 전부 뭡니까?

재료요 그래서 재료죠 왜 재료일까? 아직 인류는 성, 과정, 원료의 단계에 와있습니다. 원료의 무슨 설명서가 들어있겠어요. 여기는 무슨 설명서가 들어있겠냐고? 재료를 섞는것. 기계를 조립하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 이게 완성된 자동차 설명서도 있겠지만, 부품 조립 설명서 있습니다.

​ 부품 조립 설명서가 여러분이 말하는 지식이야. 지식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같은 설명서도 기계 사용설명서하고 조립설명서가 다릅니다. 그거는 차원이 낮다면 그거는 지식이라고 해. 근데 좀 차원이 높은, 완제품을 사용하는 건 사용설명서예요. 자동차 자체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은 그건 사용설명서입니다.
. 그래서 이 70억 인류가 완성이 되면은 지구를 떠납니다. 떠나는 거야. 완성이 되면은 공을 남기고 , 공을 남긴 자만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공을 세우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국가에도 공을 세우고, 개인한테도 공을 세우고 ,좋은 일 해 가지고, 언젠가는 이 지구를 떠나려고 하는 본능이 들어 있어 .
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몰라서 그런데 하늘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기계가 자동차가 고장이 난 거야. 고장이 나니깐 누가 왔어요. 인간들이 이걸 못 고쳐. 기술자가 , 기술자가 이거야. 메시아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술자가 이 고장난 자동차를 고칠 수 있냐? 인간들이 고장난 인류를 못 고친다. 이 소리야 맞아요. 여러분들이 원료를 조합해서 70억 인류를 만들기는 했는데, 사용설명서를 만들어준 자가 ,이 자가 다시 와야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제품을 여러분들이 완성이 돼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거지.
그러기 전까지는 지구에 계속 윤회해 .
마태복음은 1장 1절 읽어봐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세계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이게 인제 키포인트잖아. 그러면 아브라함과 다윈의 자손이지, 예수가.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말이 아니잖아. 그 사람의 씨앗을, 정자를 받았단 소리 아니에요. 자손으로 왔다. 자손으로 왔다는 거 아니에요. 예수가 하나님의 계보라 이렇게 나오질 않고, 왜 예수가 이런 계보를 마태복음에 써놨을까?

내가 이야기하죠.

​여러분들이, 자 이 메시아는 올 때 인간의 몸으로 와.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이 예수를 이 신약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담의 10대손이 누구예요? 노아.
노아의 10대손? 아브라함이지.
아브라함의 10대손? 보우사야 보우사 .
그다음에 보우사의 10대손. 우시아.
그다음 우시아의 10대손. 아비웃
아비웃의 10대손은 예수

그러면 이 사람들은 분명히 족보가 10대, 10대, 10대, 10대, 10대,10대 4000년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럼 이렇게 흘러가서 이 족보가 이렇게 이어졌단 소리가 마태복음에 나와요.
그런데 마리아의 신랑이, 마리아가 갑자기 임신을 했다. 마리아랑 잠도 안잤는데. 그러면 마리아가 난 애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 아니고, 하늘에서 하나님의 자손이 바로 잉태가 되었며. 이 말이 성경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이게 구약에 들어가 있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데, 신약에 들어가 있어요.

윤회한다고 돼 있어. 윤회. 아브라함이 다윗의 자손으로 윤회하고. 다윗의 자손이 예수로 윤회해서 온다. 이 소리야. 그렇지 그렇게 돼 있단 소리야. 그러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로 윤회해서 오는데, 인간의 몸으로 오는 거야.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온다 소리야. 이게
예수라는 사람이 ,아브라함이 없었다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죠.

이렇게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는데, 또 거기에 또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은, 소설 쓰는 사람들은 거기다 살을 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태몽을 꿀때. 우리가 용은, 몇 개 몸으로 돼 있다고? 용은 몇 개 몸으로 돼 있어? 11개로 돼 있지? 맞아? 용의 코는 뭐 닮았어요? 돼지코야. 주름이 뚝뚝 잡혀 있어 이렇게 콧구멍이 벌렁 보이고 돼지코마자 맞아요.
용의 발은 뭐야? 닭발. 공룡 보면 발이 닭같이 생겨서 안 생겼어 닭발이지 공룡도 용의 일부분이니까.

용의 몸은 뭐요? 뱀띠야 뱀띠 맞아요.
용의 눈은 범띠야. . 용의 뿔은 소띠야.
용은 전체 11개 띠가 다 들어가있어. 그래서 용까지 12개가 들어있는 거예요. 그런데 누가 이걸 합성해서 용을 만들었을까? 용의 귀는 말기야.
예를 들어서 그럼 열두 11개 띠가 다 들어가 있어. 그 집합체가 용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러면 이 용의 얼굴을 이거를 누가 용을 갖다가 이걸 상상해서 섞어 가지고 코를 돼지 코를, 그리고 요거는 눈은 범눈으로 하고, 눈썹은 원숭이 눈썹이야, 아 그러면 그거를 왜 용을 갖다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절대 누구 누군가가 상상으로 만난 게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 그럼 용이 실재 오냐? 없.어 봉황 실체 있어요? 없어요, 없는 새야.

그런데 그게 어디에만 나타나냐면 여자들의 태몽꿈에 나타나 꼭 용이 나타나요? 그 엄마들이 그걸 다 본 거야. 본대로 그린 게, 그게 용이야 11개 띠가 다 들어 있어요. 본대로 그렸는데 봉황이야. 큰 벼슬을 아는 사람. 엄마가 꿈에 그냥 봉황을 눈 떠가지고 , 얼굴이 영원히 애가 죽을 때까지 안 잊혀지는 거야. 너무 꿈이 또렸해 그러니까. 그걸 그리니까. 그게 용이야 .그걸 그려보니까 봉황이야. 왜 그게 나타날까. 그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상상의 새가 아니야. 상상의 동물이 아니란 말이여. 이거는 실제 , 하늘에 있는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야 맞아요.

여러분 꿈의 하나님이 나타나거나, 여러분 꿈에, UN 사무총장이 나타나거나, 대통령이 나타나거나,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 나타나면, 여러분들은 땡 잡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있는 용이 , 용을 내가 타고 나타날 수가 있어. 여러분들 꿈에 그럼 하늘나라에서는 마음대로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인데 , 그럼 그걸 타고 나타나는 게 얼마나 행운이 오겠어. 이 하늘나라에서 여러분한테 말을 할 때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알려주는 거야. 이 지혜로 맞아요. 본적이 없는데 나타나는것도 있다는 말이다.

여러분이 한 번도 원료를 넣은 적이 없는데, 머릿속에 나는, 용을 어떤 임산부가 용을 본 적이 없어 생각도 한 적도 없어. 그런데 갑자기 용이 나타나서 그냥 입에 불을 확 뿜으면서 막 자기 뱃속으로 들어왔다 그럼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그럼 지식이 있었나? 그거 용을 그릴 줄 아는가? 그 여자가 몰라. 근데 이게 나타나네 . 이런 케이스를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게 왜 오냐 ? 복 때문에 옵니다. 좋은 일을 했다. 이 말이야. 좋은 일을 했으니까, 너는 니가 낳는 아들은 하늘에서 점지한 자식이니 그자가 너를 너가 잘 키워야 된다. 그래가 분명히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존댓말을 해야 돼. 엄마가 어려운 거예요. 걔는 그냥 떠받들고 싶어 그런 아들이 있잖아요.

그런 딸이. 그러면 애는 집안에서 대우를 받는 거야. 엄마가 가서 피눈물을 흘리더라도 공부를 시켜. 왜 꿈 때문에 . 그리고 애한테 막말도 안 해. 어릴때부터 질문형으로 교육시킵니다.

​ 큰 인물은 원료를 거치지 않고 바로ㅠ사람의 지혜에서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뭘 특별히 이걸 거치지 않고 이걸 겪는 사람이 슈베르트같은 사람. 장님이 음악을 만드는데 세계적인 명곡이에요. 지금도 그런 음악을 못 만들어. 그는 바로 완제품이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전부 원료를 집어넣어야 돼. 그 나는 여기 과정을 거쳐서 머릿속에 이런 걸 집어넣었나? 아니다. 이 말이야. 나는 이런 과정이 생략돼 있어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런 거를 이런 거를 이렇게 설명하니까, 아주 쉬워 보이지만, 우리 인류가 다 이걸 알아야 돼. 우리나라 사람들 이 과정, 정말 이 우리가 성공이나, 성과 공이 뭔지도 몰라. 젊은 애들이 몰라. 성은 과정이고, 공은 결과인데. 이 결과에는 베푸는 거, 이 무언가를, 이 지구에 우리가 남한테 주기 위해서 성공하는 거야. 돈 버는 거고, 하는 거지 자기가 무언가를 , 착취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면 그런 애들이 꼭 사고를 저질러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말하는 거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 성경마다, 66권마다, 다 해석이다. 다르단 말이야. 그러나 마태복음 지금 1장1절은 순복음이야. 순복음.

순복음 복음 중에도 사복음서에 들어가. 그러면 사복음서는 예수가 직접 관계돼 있는 거란 말이야. 예수의 언행을 직접 적어난 거야.

거기에도 보면 예수는 어떻게 태어났다는 게 나오냐고.

인제 내가 그러니까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돼요?

이걸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로운 자는, 다른 말로 바꾸면 복 있는 자라고 그랬죠? 행복. 이 원료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지식은, 지식 자체로는 불행이야. 이 지식 여러분들이 있는 이 세계, 70억이 존재하는 이 세계는, 자체가 불완전이야. 불행이란 말이야. 여러분들의 행복으로 가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 세상은 고해의 바다다. 불완전한 고해에 바다다. 뭐가 하나가 되면은 이제 천신만고 끝에 성공했다.싶으면 병이 와버려. 천신만고끝에 시집보내고 다 키워서 대학 보내가지고, 시집보내고, 이제 좀 쉴만하면 암이 걸리는 거야. 일을 절대 쉬게끔 만들어주지는 않는 거예요. 그게 고해의 바다. 원료입니다. 불행 속에 여러분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명심해야 돼. 메시아가 왜 맨날와서 이런 걸 떠들고 앉아있냐. 여러분들이 있는 세계가 제품을 맨날 동경하는 거야. 왜 지혜의 세계를. 행복을. 이 공로를 남한테 베푸는 자가 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거야. 성공해 가지고 좀 가난 가난한 친구도 ,야 니 한 1억 써라, 또 뭐 친척도 야 니 좀 써라, 이런 식으로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 공을 베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계속 뭐 하나 하고 나면 딸내미 시집 보내야 돼. 또 아들 장가보내야돼. 또 아들 집 문제가 맨날 저거 월세방 돌아다니까 괴로워 그렇다고 또 내 집을 뺏어줄 수도 없고 뭐 이런 식으로 연속적으로 자식과 인연관계가 얽히면서 고통 속에 있으면서 이 공로를 베풀 기회가 없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의 인생이야. 내가 제품 사용 설명서와 원료 사용 설명서와 진리 사용 설명서를 가르켜 주면은, 여러분들은 결핍을 피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강의가 필요하다

마태복음 25장 15절 한번 찾아요.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돈을 그냥 가지고 있는 자는 지식에 속합니다.
돈을 따블로 만든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에 속합니다.

근데 주인이 돈 사용설명서를 예수가 알려줬을까? 주인이 안 가르쳐 줬지 돈을 탁 줬지 그냥 주면서 니가 알아서 해라 이랬다 그러면 사용설명서가 없을 때 , 그분이 돈을 맡겼을 때 지식만 가진 자는 사용을 몰라요. 땅에 묻어놔요 그런데 지혜로운 자는 땅에 묻어놨나? 안 묻어놉니다.

주인이 돌아와서 뭐라고 칭찬해

그런데 잘 들어요. 두 달란트 가진 자와 5달란트 가진 자를 똑같이 칭찬해. 니는 많이 벌었으니까 칭찬하고, 니는 적게 벌었으니까 칭찬 적게 하고 이런 거 없어. 여러분이 공을 베풀 때 여기서 성공을 크게 하고, 적게 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야. 여기서 그러나 1달란트를 가진 자를 다른 말로 하늘에서는 뭐라고 그러냐면은 하늘에선 이자를 시간을 낭비한 자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른 말는 게으른 자라고 해. 여러분들이 내가 뭘 가르쳤냐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된다. 이 소리야 맞아요. 내가 하나를 딱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10개를 깨달아야 돼요. 근데 내가 하나 가르치고 또 다음에 물어보면 몰라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지 나는 뭐 누가 그걸 맨날 귀에다가 확성기 대놓고 막 가르켰나? 그래 안 그래? 어마어마한 분량.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분량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 말은 성경이나 대장경을 내가 인용해서 이야기하는 거는 이슬람 코란이나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라마다경이나 이런 경전들을, 한 몇십 개를 내가 인용하는 이유는, 거기 예를 들어 보이는 겁니다. 마태복음 20장 1절 찾아봐 네 자 여기는 1달란트를 가진 자와 두 달란트와 5달란트 가진 자에 대해서 이야기했어. 그러면 다시 예수가 뭐라 하는가?

1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5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7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그래서 이 말은 이거하고 또 반대야 이 말하고. 아까 말한 달란트하고 반대죠 이쪽은 천국의 모양을 이야기해 준 거야. 천국의 모양 뭐라고 했어. 천국의 방금 이야기한 내용이 뭐야? 압축하면 ? 왜 이거하고 같은 내용이 반대가 돼? 도 아침에 들어간 자와 포도원에, 저녁에 들어간 자, 점심때 들어간 자가 있잖아. 그런데 전부 한 데나리온씩 주죠. 하늘에서. 너는 빌 게이츠 니는 수천조를 갖다가 남한테 나눠줬다 그래서 하나를 상을 더 주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저 사람은 100만 원밖에 봉사를 못 했는데, 수입이 그만큼 적은 사람이야. 그러면 하늘은 그자가 수고한 것도 똑같이 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자가 못 됐으니 나는 좋은 일 못한다. 나는 말단 월급쟁이니까. 나는 월급 100만 원 가지고 간신히 살아간다 그런데 나는 거지 보고 지나가도 된다. 나는 외면해도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돼.. 모든 하늘에 주는 복은 그 사람이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를 보는 것이지. 양에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근데 전자는 양을 따지지? 여기는 뭐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하라는 소리예요. 이거하고 다르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불평등한 사람이 아니냐? 어떻게 일찍 시킨 사람과 늦게 본 사람하고 품삯을 같이 주냐? 그리고 또 이 사람은 또 뭘 먼저 한 사람은 칭찬하고 적게 번 사람은 꾸지름하냐?

이렇게 하는 거와 혼돈할 수가 있어
그래서 진정한 하늘의 진리는 돈을 많이 버는 빌게이츠나, 돈을 못 버는 자나, 사람이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면 같은 거예요. 그래 복의 크기는 하늘나라 포도원의 열쇠는 똑같이 주어져요.
예수가 열두 제자를 가지고 처음에 강의하고 그다음 24명 그다음에 36명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사람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 게 아니야. 얼마나 내 것이 진리를 십몇 년씩 강의하는 사람이 있느냐 또 거기 와서 꾸준하게 듣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거예요.

거기서 많이 배웠느냐 적게 배웠느냐 내 질문에 답을 못한다고 해도 그게 상이 없는 게 아니단 말이야. 전혀 모르더라도 거기에 참석했다는 자체가 상이 있어. 그게 하늘의 천국은 이렇다 이 말이야. 맞아요. 이런 포도원과 같다 이 소리이다. ​

우리가 이 생각에 사물을 무관으로 보고, 하관으로 보고, 과관으로 보고, 실관으로 보고, 공간으로 보고, 신관으로 보고, 환관으로 보고, 불관으로 보는 것이, 이게 여기에 여기 뭐에 속해 이게 뭐예요? 지식이지. 이 지식을 공부를 하면은 지혜가 나중에 나와 안 나와 어떻게 해서 나와요.
융합이 되는 거예요. 융합이 이게 머릿속에 들어가면, 내가 쓰잘데없는 거 욕심내도 안되겠다. 이 아관으로만 봐도, 무관으로도 보고, 이거 하나를 보는데 몇 개요? 8개죠 팔 관이라고 그래요. 팔 관. 목사님 하나를 볼 때 여덟 가지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물을 보는 이게 팔 관인데, 이 지식은 딱 들어오면은 머릿속에 들어오면은 팔관으로 이제 여러분들이 원료를 분석해야 돼. 팔 관. 원료 분석이야. 원료 분석 원료 분석은 일단 팔 관으로 해야 돼. 여덟 가지. 그러면 내가 다이아몬드를 샀다. 내가 백화점에 갔는데, 내가 돈이 없는데 ,다이아몬드를 보니까 굉장히 멋있어. 근데 내 애인하고 결혼하는데 다이아몬드를 하나 사주고 싶다. 이 말이야. 내가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은 자 그러면 다이아몬드 하나 사주고 싶은데 애인한테 다이아몬드를 하나 사주고 싶은데 애인한테 다이아몬드 사줘가지고 점수를 따볼까 그러면 뭐가 생겨? 과가 생기겠죠. 과가 생기지 . 그런 과관으로 볼 때는 야 내가 이걸 주면 와이프가 기뻐하겠다. 애인이 나중에 든든하겠다. 불안감이 없겠다.


응 사람은 사람의 모든 감싸는 모든 언어는 물질을 통해서 인간들은 답을 들으려고해. 그래 아무리 고맙다고 그래도 선물이 있어 줘야. 물질이 있을 때는 그게 강해져 버려. 아까 이 공을 베풀 때 빌게이츠가 물질이 있으니까 강해져 근데 맘만 전 세계 사람을 다 도와주고 앉아있으면 될까 안 된다고. 반드시 여기에는 물질이라거나 진리나 이런 설명을 한다거나 이런 어떤 행위가 필요해. 그런데 애인한테 보석을 사주면, 좋은 애인이 웃고 기분이 좋아하겠다. 그러면 과가 오는 거지. 그러니까 요 아상에서 아관으로 보면은 과가 보여 어 그러면 야 이 좋겠다. 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는 거야.

야 그거를 사주면 그게 불관. 여자가 처음부터 말이야. 결혼 초부터 말이야. 물질에 대해서 헤퍼지지 않을까? 안 좋은 걸로도 봐야 되는 거지.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내 인물로는 여자네 점수를 따야 되는데 내가 뭔가 물질에 의지해서 여자한테 점수를 따면은 내가 나중에 물질이 떨어질 때 여자가 조강지체가 안 되고 도망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봐야 되는 거야. 습관이 생기니까 습관이. 그래서 하나의 반지를 선물할 때도, 야 내가 구리 반지를 해 가지고 처음부터 좀 군기를 확 잡아라. 어 내 사랑은 내가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데 있는 것이지. 내가 꼭 보석으로 이걸 표현한다는 게 좀 유치스럽다 이게 이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요. 있죠. 그러니까 이 내 고매한 사랑이 이 다이아반지로 변절돼 버리는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무슨 여자한테 반지가 여자를 홀려 가지고 오는 사람 아닌가 이런 생각할 수가 있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나칠 때는 반드시 불(아닐 불)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요 불관도 필요해 . 이걸 가지고 샀다가 행여나 또 이 사람이 이 반지를 끼고 다니다가 강도한테 납치가 돼 가지고 반지 때문에 사고가 나지 않나. 이 사람한테 내가 차를 좋은 걸 사줬다가 이 중고차를 사주면 괜찮을 텐데. 새 차 좋은 걸 사줬다가 뭐 돈이나 있는 줄 알고 누가 납치를 해 가지고 우리 와이프를 죽이면 어떡하나 ?그래서 좋은 차를 사주고 싶은데도 불관을 생각해봐야 돼요. 안 해봐야 돼
그래야 말이야. 그래야 말이에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중고차를 사줄 수 없어 있어. 사고 내도 부부가 싸울 일이 없어. 야 그럼 중고차 그러면 수리비 얼마 안 들어간다 되는 거야.

그런데 새 차를 사줘가지고 싸움이나 하고 이러면 되겠냐고
그러면 처음에 인간의 95프로 정도는 물질을 준비하다가 인생을 망치는데, 이 물질이 공에까지 못 가 거의 자기 앞가림만 하는 성에 매여 있습니다. ​

54:02

성에 성공이 돼야 되는데 전부 성에서 아등바등하다가 여기서 갔다. 잘못하면 망으로 가버려 그래요. 공짜를 못 얻고 망으로 가는 게 인생 대부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들은 사람은 공으로 일로 갈 수가 있겠지. 우리 목적은 지혜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격물 다 이 물질의 매여 있어서 95프로가, 그래서 결국 이 사람들은 공으로 못 가. 일로 못 가 그냥 그래

그다음에 조금 나은 사람은 뭐라고요. 치치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알 지 자야 알 지 자 이게 지혜가 아니란 말이에요. 지혜가
지식을 구하는 거지 그러면 요런 사람이 한 이 한 1% 정도 있다고 보자고
그러면 이게 두 번째예요. 그다음에 뭐 하는 사람이요.


성의 인생의 어떤 뜻을 세워서 나는 목사가 될 거야. 이런 사람 나는 전도사가 될 거야. 전도사 이런 사람 이 전도사가 돼 그러면 이 치지 이래서 이런 사람은 지식 공부를 하는 학자가 될 거야. 이런 사람의 성인은 애국 뭐 목사나 무슨 뭐 승려나 하여튼 여러 가지 성의 뜻이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 그다음에 네 번째는 정심 정심은 뭐예요?도인이지

그다음에 5번째가 수신은 벼슬 아치 . 격물도 수신에 들어가요잉 격물 여러분들은 수신 하니까 이게 뭐 지 자기 몸을 챙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벼슬

제가 재가는 뭐예요? 수신제가 큰 벼슬 장관 큰 벼슬 제관은 가문뿐인이 아니라 나라를 다스린다는 뜻이야. 7번째가 치국요 그러면 이거는 대통령이나 왕을 말해 치국 나라를 다스린다. 이거는 대통령 그러면은 8번째가 뭐야? UN 사무총장이지 평천하. 이거는 인제 내가 이거 하러 와 있어요. 세계통일. 자 평천하인데 이 8단계가 이렇게 있는데, 대부분 인간이 어디에 있어요. 격물에 있어 가지고 , 이 제품이 되질 못해 원료야 원료 부속품으로 돌아다녀 맞아요.

인간들이 부속품으로.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면은 적은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면은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일에 쓰고 제가 자 이 우리 마을의 군수 정도야 . 이런 점점 이렇게 격이 올라가야 되는데, 여기까지 올라가 줄수록 격이 높은 거예요. 근데 그냥 여기서 만족하는 거예요. 격물 물질에

장사꾼이 죽을 때까지 장사만 하니까 어떤 공이 없는 거야. 국가나 사회나 이웃에 큰 공이 없다. 장사를 하면서도 이걸 깨닫고 있으면 아까 포도원 이야기 했잖아. 포도원처럼 살아라 이 말이에요. 계속 그 장사하는 목적이 아니고 그게 하나의 방편, 방법이니까. 그 그 사람이 무언가를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 돈을 많이 버는 거는 좋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은 격물에 들어가 있질 않아 내려오지 우선 이 격물에 있는 사람이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졸부는 격물만 매달려 있는 사람들, 버는데 버는 데만 ,근데 내 말은 대부분이 벌다가 죽어요. 못 벌고 죽어 자기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 한 거야.

인제 이 지혜가 이 지혜가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내가 하나 물어볼게

나무로 만든 제품은 뭐를 못 이겨요

불을 못 이기잖아.
그러면 쇠로 만든 한번 쇠로 튼튼하게 만들어 보자고. 쇠로 만든 제품을 뭘 못 이겨? 물

쇠로 만든 제품은 물을 못 이겨요 녹이 나버려 그래요. 녹이 나버려

흙으로 만든 제품은 뭘 못 이겨요? 망치


​도자기가 아무리 구워도 불을 두려워하지않아.

어 내가 왜 이 말을 했냐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냐면
나무로 만든 제품은 불을 못 이긴다 하니까 쇠로 만든 제품은 물에 썩잖아. 그래 안 그래요. 녹이 슬어서 결국 이게 몇천 년 못 가 오래가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흙으로 만든 제품은 망치를 못 이긴다고 하는 말은 안 나올 수 있다. 이 말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게 정답이야 응

그리고 그때는 이런 일이 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혜라는 거는 시험 볼 때 선생이 시험 문제를 요렇게만하면 여기 걸려들어 .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지혜로운 자는, 야 물 블 뭐 바람 이거 아닐 거야. 그래 안 그래. 여기는 뭔가 있어. 요거는 망치 이렇게 나와야 된다. 아슬아슬하죠. 내가 그래서 답을 정답을 아는 사람이 하니,.이거는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팔만대장경 에 이 석가모니 이야기가 나와 . 아무리 너희가 불쌍앞에서 염불을 해도 나무로 만든 불쌍은 불에 타버린다. 불에 불도 못이기는데 뭘 절을하냐 그 다음에 쇠로 만든 부처가 있다고 하자.
그거 그냥 나중에 녹나면 세월이 지나면 그것도 쇠 녹나버려 그럼 뭐 그걸 불상이라고 그래 물도 못 이기는 걸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흙으로만 불쌍 망치로 한번때려버리면 그냥 깨져버리네. 그걸 너희는 어떻게 부처라고 하고 앉아 있냐. 이게 대장경에 나와. 그러니 진짜 부처는 너희 마음속에 있다. 정답 여기에 있다. 이 소리야 지혜에. 너희의 지혜가 바로 부처다. 그러니 너희는 지식만 가지고 나불락거리고 지혜의 부처를 못 만나니까 나하고 내가 와서 이 사용설명서를 가르쳐주러 와 있는 거예요. 목사님 이해 가시죠. 우리 목사님들 강연하고 좀 다를 거야.

태어난 사실이 없을까? 그 성경에 나오지 아까 했지 윤회한다는 거. 아까 윤회한다는 건 나왔지. 응 윤회한다는 거
이 아담이 예수라고 볼 수도 있고, 노아가 예수라고 볼 수도 있어. 아브라함이 예수라고 볼 수도 있고. 윤회한다. 이 말이야.

윤회한다. 자 불생. 왜 불생인가 그걸 이제 여러분들에게 지혜를 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봐요. 일시무시 일석 삼극무진본, 할 때 여기 보면 일시가 있는데, 창조를 했는데, 하나를, 이 우주을 하나를 창조했는데,
무시일, 하나를 창조한 사실이 없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천부경 8번째 줄에
여기 마지막에 일종 무종일
우리 선조도, 고조도 만년전에
창조가 되기는 됬는데
창조가 된 자체가 있을 수가 없고
애기를 낳기는 낳았는데 그 애기는 옛날 옛적부터 있는 아기다.
옛날부터 있던 아이가 이동해서 온것이다.
그때 엄마머리속에 어떤 아기를 보낸다가 들어온다.

. 그걸 무슨 꿈이라고 그래 태몽이라 하는데 태몽이 꿈의 형태의 뭐에 들어가 예지몽이지 그러면 이 예지몽이라는 거는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거야.


예지몽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거지 그러면 이 사람은 이 용을 본 적이 없는데 하늘에서 예지를 딱 해준다고 야 니 애는 하늘나라에 어디에 있다가 거기로 내려가는 애야 . 어 그러니까 걔를 잘 키워. .근데 하늘나라에는 여러분이 잘 모르겠지만, 하늘나라 가면 하늘나라에도 서열이 있어요. 계급이, 그러니까 질서가 있는 거야. 다 똑같지가 않아. 거기에 가면 인간 세상이 여기 있으면 ,인간 세상보다 높은 천상계가 있었어요. 천상계 있고, 하늘나라가 있는데, 이 지구에 있던 자들이 올라와서 일을 해 하는 자들이 있어요.

그러니깐 우리 사회같이 쓰레기 청소하는 사람도 있고, 뭐 이런게 있어야되듯이. 거기도 비슷해. 비슷한데,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과학이 발달되 가지고 바로 눈앞에서 사람도 탁 만들어서 탁탁 타고 몇천 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오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모든 게 과학을 초월하는, 내가 하고 있는, 이런 것처럼, 마음대로 사람을 바꿔버리고, 세포하고 대화를 해버리고 해요. 그런데 음식은 뭘 먹는다고 하늘나라가? 음식 나오는 태양이 있다고 그랬잖아. 지금 이 우리는 이 태양에서 뭐가 무슨 음식이 와요. 이 태양에서 무슨 음식이 와? 우리는 하나 오지. 하나 오는 거 뭐가 와요.

비타민 D 하늘에서 보내줘 왜 인간들이 못 만들어. 비타민 디는 몸에서 합성이 안 돼. 그거는 태양에서 보내줘요. 그러면 비타민 디는 오는데, 칼로리는 왜 안 와 안 와요. 칼로리를 안 보내주잖아. 근데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아는 메시아가 온 하늘나라에는 태양이 있는데, 이런 태양이 아니야. 태양에서는 비타민 디만 오는 게 아니고, 열량까지 다 와 뭐든지. 피부로 맞으면. 그냥 항상 뭘 먹거나 음식이 소화가 안되거나 . 이런 거 없어. 화장실이 없고 .일체 그런 건 없으니까. 인체가 소화가 안 되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고, 뇌만 발달 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뇌하고 감정 기관만 발달이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하면 미쳐버려요. 그러니까 자세히 이야기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태양은 태양인데 그 빛만 보면은 누구든지 먹는 거야.

거기에 성경에 보면 구약시대도 있었어. 광야를 40년을 가는데 뭘 먹였어요. 만나. 하늘에서 내려와서 안 내려왔어 내려와요. 그게 그때는 물질로 내려오지만 . 그 위에는 뭘로 온다고? 빛으로 와. 우리가 빛으로 다 받아. 그래서 피부로 받으면 그냥 음식. 여러분이 지구상에는 가정주부가 하나 있으면은 가정주부가 시집을 오면은 이게 참 여자들이 딸 하나 키우려면 얼마나 딸이 소중해 그런데 시집은 이 여자는 솔직히 말해서 훌륭한 주부 같으면 부엌을 떠날 시간이 별로 없어요. 시장 가면 아침 먹으면 점심 시아버지 점심 차려야 돼 이거는 뭐 점심 먹고 나면 저녁 차려줘야 돼 세참까지 해줘야 돼 하루에 밥을 5번 해야 돼 나는 어려서 시골에 어머니들 보고 참 눈물 나는 거야.

응 밭 냉장고도 없는데 어디서 반찬을 해가지고 그걸 다 만들어내냐. 상상도 못해 그러니깐 여러분이 진짜 존경해야 될 거는 여자들이여. 그 부엌에 싱크대도 없어. 그냥 솥단지 하나만 덜렁 있고 다음에 흙이야 그냥 뭐 별거 없어요. 그런데도 없는 음식을 해먹이는 거야. 솔직히 말해서 호박 껍질 하나만 따고 우엉 하나 다듬을래도 시간이 엄청 가는 거야. 따지고 보면 그러니 여자가 식구 10명이 보통이야 . 집집마다 . 밥을 해대는데 냉장고 10개가 있어도 안 돼. 우리는. 진짜 어려워 그런데 겨울이고 여름이고 봄이고 바로 다 밥을 해야되.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여자만 보면 눈물이 나와야 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딸 낳아 가지고 시집 보내면 죽으로 보내는 거야. 옛날 부모가 볼 때는 우리 집에 가서 그냥 밥해주는 귀신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자가 진정한 전업주부라면은 식구가 옛날 대가족에서는 자기 시간이 있나 없나 일 채 책한권도 못 읽어요. 그러면 설거지하고 쫓겨나가. 그러면 애는 1년마다 한 개씩 낳아야 돼. 10년에 보통 한 10명을 낳게 하면. 뭐 한 20년에 한 10명 낳잖아. 이 여자들의 고통. 이게 고해야. 그런데 나라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가면은 밥하는 시간이 있어 없어요. 없어 . 좋지요? 와 굉장히 필요한 거야. 이 먹는 거 이거를 이 계급이 있다. 그래 이 지구는 하 ,아주 바닥이야. 내가 온 거를 고맙게 생각해야 돼. 여기는 태양에서 줄 수가 없으니까 만나를 내려주는 거야. 그러면 이 만나가 성경에 있는 만나가 가짜냐?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뭐 탁 고치고 뭐 이러니까 이게 가짜 같아? 에너지가 나는 원료에 속해 안 속해? 허갱영 여기 속하는 게 아니죠. 나는 부속이 아니야. 나는 완제품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부처 세계로 가야 되지만, 이 부처도 바닥이야. 바닥. 부처가 부처가 올라가는 세계가 어디예요. 부처가 올라가는 세계가 . 여러분이 부처가 되면 올라가는 세계가 어디예요. 천상계죠 천상계 여러분이 올라가면 천상계에 올라간다 이 말이야. 여기서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처은 그러면 여기에 올라가면은 여기 세 개가 있어 육천이라고 해.​

제일먼저 부처가 되면 가는곳이

사마왕천야 사마왕천 불경에는 이게 사마왕천
그러면 두 번째 간 데가 어디겠어요. 두 번째 간 데 두 번째가 안 되고 어디야 도리천이야 많이 들어봤죠 도리천에 가면은 33천 있어 하늘이 33개 하늘을 또 거쳐 안에 33천 설명하려면 되게 길어요.
그 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그러면 부처가되면은 부처가 돼 가지고 6단계까지 올라가야 돼. 맨 위에 도솔천이 있어. 도리천 6 번째 단계 이 6번째 도리천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부처 계급이 어마어마하게 계급이 많아 우선 이해 가시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복을진다고 해서 그냥 극락으로 바로 가는 거는 허경영 메시아를 만났다거나 그리고 해서가 되는 거는 내 이름을 불렀다거나 이런 케이스지 일반 사람이 부처가 되는 것은 이런 육계를 6000을 거쳐야 돼 어마어마한 기간을 또 거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거쳐서 올라가듯이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여기 완제품이 되는 것을 옛 불교에서는 도리천으로 간다 도솔천으로 간다고 그래요. 그럼 거기는 부처가 있는 부처들이 가는 세계야

이런 세계가 있다는데 실제 올라가는 이거하고 달라. 실제 이거하고 다른데 무궁무진한 별들이 지금 우리 지구가 진화돼 가는 거 과정하고 이거에 1억 배 2억 배 더 빠른 별들이 있어. 거기는 여러분들의 머리가 몸체랑 좀 약간 달라 내장도 달라져 있고 그러니까 점점 차원이 달라져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태양이 있는 데 가면은 그냥 밥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그런 세계를 가야 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훈련을 했는데 만약에 예수가 이 아담이 없이 왔다. 아브라함이 없이 왔다. 그러면 이 과거에 대한 이런 경험이 없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 어린애가 초등학교를 안 가고 중학을 가고 고등학교를 가고 대학을 가고 유학을 가고 어른이 됐다. 근데 얘가 초등학교를 안 가고 그냥 어른이 돼버렸다 그럴 때 얘는 아무 추억이 없는 거야. 그러면 인간은 말종이야 아무나 보고 무시하고 그냥 그럴 거 아니야. 그러기 때문에 초등학교가 지구야 . 무슨말인지 알겠죠. 지구에서 이 초등학교 과정을 떼야 중학교 과정의 별로 가는 거예요.

고등학교 과정별 ,이렇게 이걸 안 가면은 이 나중에 낙원에 가서 여러분이 내가 온 곳에 가서 살 때 심심해서 못 살아 내 말 이해 가죠잉 지난 날에 모든 것이 다 리메이크가 가능해. 거서 얼마나 즐거움이 많은지 몰라 몇천 년 전에 만난 친구를 불러올 수도 있어. 어 모든 게 현상이 이루어지니까. 낙원이야 . 그리고 그거는 실제 대화가 가능하고 거기에서는 원수도 아니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미술을 이야기할 수도 있고 자기가 취미가 각자 달라요. 자기 하고 싶은 취미만 하니까 거기도 부부가 다 있고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날 수가 있고 다 재미있게 살 수가 있고 그래서 지상 낙원이에요.

낙원이지 그런데 이 지구는 이 별은 이 초등학교는 아무리 초등학교 시절이 행복해도 아버지가 부도나면 거지가 돼버려 그래 안 그래요. 뭔 부잣집에서 잘 사는데 아버지가 어느 날 사인 한번 잘못해 가지고 왕창 망해 우리 아버지 감옥으로 가버려 엄마 보따리싸서에서 가버렸네 지는 갑자기 고아야. 그럴 수 있어 보세요. 이거는 완전한 것이 아니란 말이야. 초등학교 이 중학교 학교 과정은 행복했는데 고등학교 때 거지된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이 단계를 다 거쳐서 올라와야 옛날의 추억이 있고 사람이 사는 보람이 있는 거다. 그래서 이게 있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일종 일시 시작은 있는데, 끝이 있는데, 끝이 아니라 그랬죠 말이 여러분이 출생이 불생이야 불생 여러분들은 태어나지 않는 거지 단 여기서 나온 것 같은데, 돌아서 다시 원위치로 와 그래서 시작은 했는데 시작이 없고 어 여기 시작했는데 시작이 없잖아. 돌아오니까 당시 끝은 있는데, 끝이 없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 원이 돼버리니까 시작이 어디야 그것도 근데 요 중간에 여러분이 자꾸 태어나는 거지 그래요. 순환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작도 없고 불생이야 불멸 죽는 것도 없어 근데 여러분은 죽는다고 착각하는데 사실은 눈 다 감으면 엄청난 빛 속으로 들어가 여러분들이 그게 블랙홀 화이트홀이야 화이트홀이 블랙홀 화이트홀이 있는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화이트홀로 나와 그러면 사람이 죽었을 때 교통사고 나서 죽은 애가 블랙홀로 들어가서 화이트홀을 가지고 왔던 애가 다시 돌아오는 수가 있어 그런 애는 빛을 알아요. 엄청난 속도의 빛으로 내가 들어갔다 그래 99프로가 다 그래 죽음은 들어가 보면 알지만은 에너지야 에너지인데 다시 리바이벌돼 그 우리 잠자면 그다음 날 일어나는 건 틀림없잖아. 똑같애 그러니까 사람들이 죽는다 이런 개념은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뚱뚱한 사람이 날씬한 사람으로 바뀔 수가 있는 거지 옷이 바뀌는 거예요. 모양이 바뀌는 거야. 자 그러니까 불멸 맞죠.

변하는거는 거 없잖아. 불멸 무종 그래 그다음에 뭐야? 불구 이게 무슨 뜻이여? 무슨 뜻이여 떼묻지 않았다. 떼묻지 않았다. 더럽지 않다 이 말이 더럽지 않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 아무리 더러운 게 있어도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신이 많던 거예요. 신이 이 지구의 모든 걸 신이만 들어 놨단 말이야. 그러니까 더러운 것은 애당초 없어 그게 더러워 보이는 거지 그래서 해골 바가지 물을 먹고 나서 원효가 구토를 하고 먹을 때는 무진장 맛이 좋았는데 일어나니까 해골을 딱 보고 거기에 맛이 좋았던 이유가 구더기가 바글바글한 거예요. 그래 구더기를 딱 보니까 구토가 나는 거야.

물 먹은 지는 7시간이 지났어. 아프기 전까지는 몸이 멀쩡했는데 딱 보니까 구토가 나 그거는 원효가 깨달은 거지 드러운 것이 없는데 이거는 뭐야? 부정 깨끗한 것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원래 깨끗하고 들어온 건 없는 것이고. 부정 늘어남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어 자 이거는 뭐예요? 불이를 불이는 무슨 뜻이야

하나도 아니고 둘이 둘도 아니야. 둘도 아니고 그럼 이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었다는 말은 무슨 말이야.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건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걸 잘 알아놔요 중도라 그래요. 여기서 인제 여러분이 중도를 알아야 돼 자 부정불감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잖아. 그럼 이건 뭐야? 이거 뭐예요?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으면 뭐예요?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잖아.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다. 뭐요

더러운 것도 깨끗한 거 없어 뭐요 이게 뭐예요? 중용이다. 말이야. 불생 있는 것도 없고 태어남도 없고 죽는 것도 없어

불생도 없고 불멸도 없어 응 영생이란 말이에요.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얼굴이 다른 거야. 내 지난 수천억 년 동안 살아오면서 얼굴이 달라진 거지 그 여러분들은 이 우주를 여행하고 있는데, 무지무지하게 많은 기간을 와서 오늘까지 지구라는 별까지 온거야. 그래서 만약에 이 인간들이 내가 아까 우리 여러분들한테 내 병도 고쳐주고 하지만은 내가 이렇게 메시아로 온자가 아니면 내가 만약에 여기 있는 자나 지혜로운 자라거나, 지식을 가진 자는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자면은 내가 여러분과 똑같애 뭐 허경영을 부릴 때 힘이 세지거나 이런 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그 내가 고거만 지금 보여주고 있는데, 몇 가지만 보여주는데 이거는 이유가 있어 나중에 극대 효과를 보려고 가만히 있는 거야. 뭐든지 보여줄 수 있지만 지금 마술사 같이 행동했다간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는 데 지장이 있어 응 그러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이 하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나는 움직이는 거지 그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여러분하고 얼굴이 같으니까 같은 사람이냐 노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야. 목사님 모셔 그러니까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 그러면 이분이요. 저분 다리 아프다는데 손 한 번 대요 어디예요. 그쪽도 아니 소란합니다. 봐요. 한번 보세요. 내가 이 힘 세게 줘 이거 내가 함 떼볼게 아이 오링테스 해서 힘이 세요. 없어요. 본인이 떼어 보세요. 힘 세게 줘 아이 세게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떨어져 버리죠 내가 함 떼고 시작 손을 한 걸음 하나만 해 시작 함 떼 보세요. 세게 채워서 힘없죠 이게 정상이야 근데 본인이 손을 안 대보자 곧 아픈 데다 이제 여기서 뛰어 봐 손가락 하나만 대라 아송아 한 손가락 하나만 손가락 아니 이 손가락 하나만 대란 말이야.

​ 그러니까 이렇게 바뀌어 세포가 내가 이렇게 눈으로 보면 이렇게 보고 바꿔요 그러면 예수의 옷깃을 만진 사람이 병이 고쳐졌습니다.

고쳐졌죠 그리고 사람이 뭘 믿었든 안 믿든 그건 관계가 없어 뭐 나를 의심하더라도 고쳐져요 의심 안 하면요 그리고 의심하면 관계없는데 이렇게
인체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침도 안 되고 양학도 안 되고 안 돼요. 에너지가 다르죠 또 여기 한번 대봐요.

실제로 8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영생한다. 여러분은 지구에 수천억년 머물룰수도있어. 계속 공을 안하면 , 진리, 사용설명서 . 앞으로 내가 사용설명서를 강의하는데 제대로 체크해가지고. 공부를 해요
공은 지혜에 들어갑니다. 공은 색즉 시공 , 공즉이 뭐요 ? 색이죠.
물질자체가 공이고 색이다. 8자가 공이다. 태어나것도 멸한것도 없다. 이 자체는 지혜인데 , 이 진리 사용설명서는 그때그때 지혜가 있다. 진리는 공이다 하나로 할수 없다. 말하자면 지혜와 진리는 다르다. 진리를 응용하는것을 진리라고 한다. 사용설명서를 제품에 제대로 사용하는것을 지혜라고 한다.

이것이 없더라도 절에서 부엌에서 불때다가 행자가 갑자기 도를 깨치는것을 돈오점수라고 한다. 그건 돈오이다.

진리강의지만 제품과 원료의 진리이다.
여러분들은 원료.
하늘에서 쓰이는 휼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재료란 말이다.
그걸로 제대로만 만들면 완제품이 되어서 올라가는거지.
그래서 완성품을 위해서 알려주러 메시아가 와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절이나 교회에서 기도하는것은 99%가 복비는 기도이다.
내 죽은이후에 뭐좀 해주세요. 그런건 없다는걸 알아야한다.
진리를 깨달아서 실천할때 거기에 대한 댓가가 오는거지 .
빌어서 될거같았으면 벌써 지구인들은 승천했다.
여러분이 물에다가 돌맹이를 갔다놓고 1년 열두달 빌어봐
돌이 올라오나 물속에 들어가서 끄집어내야된다.
기도라는 말은 노동 이다.
내가 노동해서 땀흘려서 번돈을 남에게 줘야지
남에돈 뺏어서 공을 세우면 되나?
요새 사람들은 요 과정을 생략하려는게 기도 이다.
그냥 하늘에서 돈이 뚝딱 떨어져라 기도하고 있어요
절대 자기 가정의 행복은 피나는 고생, 노동의 댓가이다.
그런데 노동 아닌댓가로 가정에 행복을 뿌리면 망합니다.

점수는 점점 공부해서 되는것이다.

사용설명서가 공 아닌가요 뭐 공해라 공 이거 공해라 공은 응 공은 지혜에 들어가 알겠제잉 공은 짜봐요. 색적 시공이지 그러면 자 공적이 뭐요 구하겠다. 색이죠. 맞아요. 이 앙고모님 이 물질 자체가 식 이게 공이고 이게 색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디에 들어가 여기에 들어가 이게 바로 이 여덟 자가 공이라는 글자예요. 이게 바로 공이라 이 말이에요. 맞아요. 태아남도 없고 매랑 두 자 응 이것이 지혜라고 해요.

지혜 이 자체는 지혜인데 이게 진리 사용성에 대한 진리는 그때그때마다 진리가 있잖아. 진리는 공이다. 이렇게 하나로 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어요. 그거는 지혜라 그래요. 지혜 뭐 진리는 말하자면은 이 지혜와 진리는 달라 지혜 그러니까 진리를 응용하는 거를 지혜라 그래 우선 이해 가죠 이 진리 이 사용설명서를 제대로 사용하는 걸 지혜라 그래요. 제품에 이걸 만들 수 있을 거 아니야. 맞아 한 번이야 그죠 이 제품을 만들어라 나와 가지고 활용할 때는 이 사용 설명서 제품을 만들 때는 밑에 사용 제조 설명서 제조 제조 제작 설명서 그거란 말이야.

01:35:49

두 개를 인간이 열심히 해야 되는 거지 해서 하는데 이것이 없이도 부엌에서 밥 떼다가 불 떼다가 중이 도통한 사람이 있었어 그걸 뭐라고 그래 돈오라 그래 돈 5점수라고 그래 점수 그거는 돈오야 돈오는 행자가 공부한 적도 없는데 절에 와서 불 떼다가 갑자기 도인이 돼버려 돈오라 그래 그게 아니 화재경 사상인가요? 그래그래 그러죠 그러면 불교에서 순간적으로 깨닫는 사람 그걸 돈하고 점수는 뭐야? 점점 이렇게 해가지고 공부해가지고 되는 거야. 그거와 같이 자 그 지 이제 다음에 우리 이 진리 강의를 하도 많이 했는데 진리 강의를 하지만 제품과 원료의 진리야 제품과 원료 여러분들은 뭐예요?

01:36:48

월요 무슨 원료냐 하면은 하늘에서 쓰이는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제로란 말이야. 그걸 가지고 제대로만 딱 만들어 버리면 완제품이 돼가지고 올라가는 거지 그래서 완성품을 위해서 가 알려주러 메시아가 와 있는 거야. 뭐 여러분이 뭐 여러분이 교회에서 기도하거나 절에서 기도하는가? 99프로가 무슨 기도예요. 복비는 기도야 내일 죽은 이후에 뭐 좀 해주세요. 그런 거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없고 진리를 깨달아 가지고 이거를 실천할 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오는 거지 내가 비로소 될 것 같으면 벌써 다 지구인 다 떠났어 일하지 말고 맨날 빌기만 하지 그래서 여러분이 물에다가 돌멩이를 이만한 걸 간을 저수지에다 던져놓고 1년 12달 빌어봐.

01:37:47

돌이 올라와 물 속에 기어들어와서 끄집어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기도라는 말은 프레야라는 건 무슨 뜻이냐 스키도가 노력 노동 기도라는 말은 노동이야 내가 노동해 가지고 땀 흘려 가지고 번 돈을 남한테 줘야지 공을 세워야지 남의 돈 뺏아 가지고 공을 세우면 되나 그래 안 그래서 사람들은 이 과정을 생략하려고 하는 게 기도야 요새 보면 그냥 어데 하늘에서 그냥 돈이 뚝딱 떨어져라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어요. 절대 자기 가정의 행복은 피나는 고생 노동의 대가야 그런데 노동 아닌 대가로 도박을 해 가지고 가정의 행복을 꾸리겠다. 그러면 집안 망해 안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