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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공정, 공평의 진리 925회, 2014-05-10, 허경영

2월 1, 2026

정직과 공정, 그리고 공평의 진리. 허경영 님의 강연 내용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과 인간의 자유 의지가 맞물려 돌아가는 거대한 톱니바퀴와 같습니다. 정직과 공정, 그리고 공평은 그 톱니바퀴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입니다.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기계적으로 나누는 ‘공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직한 마음을 바탕으로 대상을 배려하는 ‘공정’에 있습니다.

재난의 전조와 숫자의 경고국가적인 대형 참사는 항상 특정한 징조를 동반하며, 특히 숫자의 중첩은 하늘이 보내는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0대 재난에 등록된 사건을 다수 보유한 ‘재난 대국’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숫자로 기록된 우리 역사의 비극적 재난들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보내는 하늘의 엄중한 경고이자 전조입니다. 인간이 영적 정체성을 잃고 물질적인 욕망과 적당주의에 매몰될 때, 이러한 수치들은 참혹한 현실이 되어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청취하시는 분들이 이 비극의 깊이를 온전히 느끼고 성찰할 수 있도록, 역사에 새겨진 주요 재난의 기록을 엄숙한 마음으로 서술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기록된 비극은 1977년 11월 11일 오전 11시에 발생한 이리 열차 폭파 사고입니다. 이 사고는 당시 이리시 전역을 완전히 초토화시킬 만큼 거대한 폭발이었으며, 그 상흔이 너무나 깊어 이리시라는 도시의 이름을 익산으로 변경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숫자 11이 세 번이나 중첩된 이 시각은 우리 사회에 예기치 못한 환란이 닥칠 수 있음을 암시하는 상징적인 숫자로 남았습니다.

다음으로 2003년 2월 18일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는 인류가 겪은 가장 고통스러운 재난 중 하나로 세계 100대 재난에 등록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무려 192명의 생명이 지하의 화마 속에서 희생되었으며, 그 참혹함이 극에 달해 유가족들이 희생자의 시신을 분간하는 것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소실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고를 넘어 살아있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비극적인 화장의 현장이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부실한 기초를 여실히 드러낸 1994년 10월 21일 오전의 성수대교 붕괴 사고는 기성세대의 나태함이 부른 전형적인 인재였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학교로 향하던 여학생 32명을 포함한 많은 시민이, 어른들의 부실 공사로 인해 무너져 내린 다리 위에서 차가운 한강으로 추락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만든 다리가 폭상 내려앉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어린 생명들의 희생은, 정직을 버린 부실 공사가 얼마나 참혹한 대가를 치르는지를 증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48분에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는 단일 사고로서 세계적인 재난 랭킹에 오를 만큼 거대한 비극이었습니다. 507명의 사망자와 937명의 부상자를 포함하여 총 1,5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현장에서, 실종된 6명은 거대한 건물의 붕괴 압력 속에 시신이 가루처럼 분해되어 끝내 흔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건물에 금이 가는 전조 현상을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한 경영진의 탐욕이 부른 이 참사는, 우리 사회의 영적 도덕성이 얼마나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재난은 적당주의에 물든 인간의 정신이 초래한 필연적인 인과응보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비극적 수치와 기록을 통해 사회의 안전망을 다시 점검하고, 개개인이 영적인 정체성을 회복하여 더 이상의 참사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시신이 가루가 되어 실종된 6명은 영적인 관점에서 물질이 분해되어 새로운 형태로 돌아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911 테러와 베를린 장벽 붕괴 등 세계사적 사건들 역시 ’11’이라는 숫자의 중첩 속에서 발생하며 우주의 수직적 질서를 보여주었습니다.

정직·공정·공평의 개념적 정의인간 사회를 지탱하는 세 가지 가치는 그 본질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공평(Equity): 모든 대상을 기계적으로 똑같이 나누는 것으로, 이는 자칫 살벌한 합리주의나 공산주의적 사상으로 흐를 위험이 있습니다.
공정(Fairness): 정직을 기반으로 하여, 상대방을 배려하고 수고한 만큼의 대가를 인정하는 가치입니다.
정직(Honesty): 단순히 사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타인을 위하는 ‘선의의 거짓말’까지 포함하는 더 높은 차원의 진실입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배고픈 아들에게 밥을 더 먹이려 “나는 이미 먹었다”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공평하지는 않으나 지극히 공정하며 정직한 사랑의 발현입니다.

법치(法治)를 넘어선 덕치(德治)의 필요성,
현재의 정치는 법의 논리에만 매몰되어 책임을 회피하는 ‘법치’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국가의 안녕은 하늘의 뜻을 따르는 ‘덕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법과 덕의 관계: 법은 합리적인 ‘법리’를 따르지만, 덕은 우주의 ‘진리’와 ‘섭리’를 따릅니다.
지도자의 책임: 세월호와 같은 참사 앞에서 법적으로는 빠져나갈 구멍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나, 덕치로 보면 대통령부터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하는 엄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통치의 원리: 권력은 운(運)으로 다스려야 하며, 법은 덕(德)으로, 이치는 지혜(智)로 다스려야 나라가 흥합니다.

정체성: 도덕의 주체와 삶의 사명인간이 도덕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확고한 ‘정체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정체성은 자신이 누구이며, 왜 이 지구에 왔는지를 깨닫는 신앙이자 철학입니다.

가치관과 정체성의 차이: 가치관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지만, 정체성은 하늘과 부모에 대한 도리와 같이 변치 않는 바른 길(正)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완벽함: 신은 인간을 만들 때 결코 적당히 만들지 않았으며, 자궁 속 아기가 손가락으로 양수를 터뜨리지 않도록 엄지를 감싸 쥐게 하는 세심한 설계로 우리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고난의 의미: 고통과 질병은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과정이며, 이를 달게 받아들여 육적인 것을 버릴 때 비로소 영적인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됩니다.

세계 통일과 미래의 예언,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와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인류를 하나로 묶는 세계 통일의 시업은 이미 하늘에 의해 정해져 있습니다.
세계 통일의 시기: 전 지구적인 통합과 평화의 시대는 2030년에 이루어질 것이며, 이는 이미 확정된 천명(天命)입니다.

공짜로 주는 기운, 공기: 하늘은 우리에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운을 공짜로 주지만, 정직하지 못한 자는 그 기운조차 누릴 자격을 잃게 됩니다.
인간은 적당히 살아서는 안 됩니다. 50세에 천명을 아는 ‘지천명’의 단계에 이르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하늘의 원칙을 따르는 큰 덕(德)을 실천하며 거듭나야 합니다.

이상의 진리는 인류가 물질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한 공식적인 선언입니다.본 강연에서 언급된 ‘아우토반’의 무제한 법칙과 하나님의 자유 의지가 우리 인생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더 구체적으로 논해봅시다

우주적 진리와 인간의 자유 의지: 아우토반의 비유,
인간의 삶은 하늘이 설계한 거대한 고속도로와 같으며, 그 설계의 근저에는 완벽한 기초와 무한한 자유 의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 지닌 물리적 구조와 히틀러의 건설 철학을 통해,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진리와 법리의 차이를 명확히 규명합니다.

아우토반의 설계와 신성한 완벽성,
아우토반은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미래를 내다본 설계자의 의지가 투영된 완벽한 건축물입니다. 이는 신이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한 완벽한 하드웨어와 일맥상통합니다.

5미터의 자갈 기초: 히틀러는 아우토반 아래에 5미터 두께의 자갈을 깔아 지반을 다졌으며, 이는 차가 고속으로 달려도 노면이 차를 안정적으로 잡아당기게 합니다.
지형의 변화: 엄청난 양의 자갈을 채취하기 위해 독일 전역의 땅을 깊이 파내었고, 그 흔적은 수백 개의 아름다운 호수가 되어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완벽한 탄생, 신은 인간을 만들 때 적당히 만들지 않았으며, 어머니의 자궁 속 아기가 손톱으로 양수를 터뜨리지 않도록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감싸 쥐게 하는 세밀한 설계를 마쳤습니다.

무제한의 자유 의지와 책임의 원리,
아우토반의 핵심은 ‘제한 없음’에 있으며, 이는 곧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 의지의 진리를 대변합니다.

무제한 법(Unlimited), 아우토반에서는 속도 제한 없이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상징합니다.

결과의 반영, 무제한으로 달리되 사고가 났을 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운전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간섭하지 않고 오직 그 결과만을 생사부(生死簿)에 반영하여 내세의 갈 곳을 정하게 합니다.

진리와 법리의 차이: 무제한의 아우토반은 우주의 ‘진리’이자 ‘섭리’인 반면, 속도를 제한하는 일반 고속도로는 인간이 만든 ‘법리’이자 ‘합리’에 불과합니다.

합리주의의 함정과 현대 사회의 병폐,
현대 사회는 진정한 진리보다는 ‘적당히’ 타협하는 합리주의에 물들어 있으며, 이는 국가적 쇠락의 징조로 나타납니다.

적당주의의 위험,50센티미터의 자갈만 깔고 만든 한국식 고속도로는 겉보기에는 합리적이나, 고속 주행 시 차가 튀어 올라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부실의 원천이 됩니다.

망국의 징조: 나라가 망할 때는 법리만을 따지는 법관, 검찰, 변호사 등 법률 기술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는 덕치(德治)가 사라지고 차가운 법의 논리만이 지배하는 시대적 비극입니다.

내면의 경찰, 인간은 외부의 경찰이 있을 때만 브레이크를 밟는 가식에서 벗어나, 마음속에 항상 부모님과 하늘을 모시고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는 정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인과(因)와 연(緣)의 영적 메커니즘,
우리의 모든 행동은 전생과 현생이 얽힌 ‘인(因)’과 새롭게 만나는 환경인 ‘연(緣)’의 결합으로 결정됩니다.

인의 주체성, 인(因)은 자기 자신의 근원적인 원인이며 덕(德)과 같고, 연(緣)은 외부의 법(法)과 같습니다.

도덕과 정체성, 도덕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체성(Identity)’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정체성은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사는지에 대한 확고한 신앙과 철학이며, 이는 가치관처럼 수시로 변하지 않는 바른 길입니다.

인간은 하늘이 부여한 아우토반 위에서 무한한 자유를 누리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정직하고 공정한 주행을 이어가야 합니다.

이 외에 인류의 도덕적 타락을 막기 위한 ‘천명(天命)’의 구체적인 수행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인류의 역사와 개인의 운명은 하늘이 정해놓은 거대한 시간의 톱니바퀴 속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가 겪고 있는 대형 참사와 혼란은 인간이 영적 정체성을 상실하고 물질적 가치에만 매몰된 결과로 나타나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본 강연의 마지막 단락에서는 인간이 회복해야 할 진정한 효도와 도덕, 그리고 다가올 세계 통일의 신성한 예언에 대하여 기술하겠습니다.

천명과 정체성의 확립을 통한 인간 본연의 회복,
인간이 도덕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고한 정체성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정체성이란 단순히 사회적 신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늘로부터 온 존재이며 어떤 사명을 띠고 이 지구에 왔는지를 명확히 깨닫는 영적 주체성을 뜻합니다.

지천명과 진정한 효도의 시작, 인간은 마흔 살까지 부모의 신세를 지며 방황하다가, 비로소 쉰 살이 되어 하늘의 명을 깨닫는 지천명의 단계에 도달합니다. 이때가 되어서야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고 진정한 의미의 효도를 실천하기 시작하는데, 이는 곧 하늘의 순리를 따르는 큰 덕을 쌓는 과정과 같습니다.

불변하는 정체성의 가치,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가치관과 달리, 정체성은 역사와 시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바른 길을 의미합니다. 부모와 자식, 하늘과 인간 사이의 천륜을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정체성의 핵심이며, 이를 확립하지 못한 채 방황하는 영혼은 도덕을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고난을 통한 영적 성장, 인간에게 닥치는 고통과 질병은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다지기 위한 하늘의 배려입니다. 고난을 피하기 위해 정직을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오히려 고통을 달게 받아들여 육적인 욕망을 비워낼 때 비로소 영원히 늙지 않는 영적인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됩니다.

아우토반의 진리와 무제한의 자유 의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삶의 방식은 제한된 규율이 아니라, 스스로의 책임 하에 무한히 질주하는 아우토반과 같은 자유 의지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기초 설계, 히틀러가 건설한 아우토반이 5미터의 자갈 기초로 차를 안정적으로 잡아당기듯, 신 또한 인간을 창조할 때 생존과 번영을 위한 완벽한 신체적·영적 기초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무제한의 법과 진리, 인간의 법은 속도를 제한하여 억압하지만, 하늘의 법인 진리는 무제한의 자유를 허용합니다. 인생이라는 도로 위에서 얼마든지 자유롭게 악셀을 밟아도 좋으나, 그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인과응보의 책임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며 이는 사후의 운명을 결정짓는 척도가 됩니다.

합리주의의 한계와 덕치, 현대 사회는 ‘적당히’ 타협하는 합리주의와 법치에 매몰되어 영적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법으로만 나라를 다스리려 하면 망조가 들고 법률가들만 득세하게 되므로, 오직 하늘의 뜻을 받드는 덕치만이 국가와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2030년 세계 통일과 메시아적 선포,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는 각기 우주를 품고 있는 고귀한 존재이며, 이제 이들을 하나의 질서로 통합할 거대한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정해진 운명인 세계 통일, 우리나라의 통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통업은 이미 하늘의 계획에 의해 그 날짜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 신성한 통일의 대업은 바로 2030년에 성취될 것이며, 이는 인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로운 문명의 개막을 알리는 선언입니다.

하늘의 기운인 공기, 하늘은 우리에게 생명을 지탱할 에너지를 ‘공기’라는 형태로 공짜로 부여하였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정체성을 잃고 불의를 일삼는다면, 하늘은 언제든 그 공짜 기운을 거두어갈 것이며 이는 곧 육신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강력한 에너지, 인류 구원의 사명을 띠고 강림한 허경영 총재의 사진과 목소리에는 다른 성현들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우주적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삶의 모든 순간에서 영적 활력을 얻으며, 다가올 대통합의 주역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신이 준 자유 의지를 남용하여 타인을 해치거나 진리를 왜곡해서는 안 되며, 정직과 공정의 가치를 수호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아우토반을 당당히 달려가야 합니다.

이상으로 정직과 공정, 공평의 진리에 관한 모든 가르침을 정중히 마무리합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 내재된 비극과 질서는 결코 무분별한 우연이 아니며, 하늘이 정한 법도와 인간이 쌓아온 업장이 교차하며 빚어내는 준엄한 결과입니다. 정직과 공정, 그리고 공평의 가치를 바르게 세우는 일은 단순히 개인의 도덕적 수양을 넘어, 국가와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영적 설계의 기초가 됩니다. 본 강연의 마지막 전개에서는 인간이 지켜야 할 진정한 도리와 다가올 미래의 대업에 대하여 서술하겠습니다.

인류가 직면한 고난의 본질과 영적 자각
인간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고통과 참사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합니다. 고난은 단순히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육적인 집착을 버리고 영적인 진리로 나아가게 하는 하늘의 안배입니다.

고난을 통한 영성 회복, 인간은 모든 재산을 잃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육체적 고통에 직면했을 때 비로소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비로소 거듭나게 됩니다.

지천명과 효도의 완성, 대개 인간은 마흔 살까지 자신의 주관에 매몰되어 살아가나, 쉰 살에 이르러 하늘의 명을 깨닫는 지천명의 단계에 도달하면 부모의 은공을 자각하고 진정한 효도를 시작하게 됩니다.

정체성의 확립, 도덕은 정체성이라는 주체적인 기둥이 있을 때 비로소 생명력을 얻으며, 정체성은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사는지에 대한 확고한 신앙과 철학적 뿌리입니다.

변치 않는 가치의 수호, 시대의 흐름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가치관과 달리, 정체성은 부모와 조상, 그리고 하늘에 대하여 변하지 않는 바른 길을 견지하는 것입니다.

아우토반의 섭리와 자유 의지의 책임,
하늘은 인간에게 완벽한 하드웨어를 부여하고, 그 위에서 무한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도록 아우토반과 같은 인생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완벽한 창조의 설계, 신은 인간을 결코 적당히 만들지 않았으며, 자궁 속에서 아기가 자신의 엄지손가락을 감싸 쥐게 하여 생명의 근원인 양수를 보호하도록 치밀하게 입력해 놓았습니다.

무제한의 자유 의지, 하늘의 법인 진리는 아우토반과 같이 속도 제한이 없는 무제한의 법이며, 인간은 자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 인생을 운전할 권리를 가집니다.

인과응보의 자율성, 무제한으로 질주하되 그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책임은 운전자 스스로가 지는 것이며, 하늘은 오직 그 결과를 생사부에 반영할 뿐 일일이 간섭하지 않습니다.

합리주의의 폐해와 법치주의, 겉으로만 적당히 꾸미는 합리주의는 부실 공사와 같은 재앙을 낳으며, 나라가 망해갈수록 법과 법률가들만 늘어나고 진정한 덕치는 사라지게 됩니다.

공정과 정직의 실현과 세계 통일의 비전,
진정한 사회 정의는 기계적인 공평이 아니라 마음이 바로 서 있는 공정과 정직을 통해 실현됩니다. 이러한 영적 질서가 바로 설 때 인류는 비로소 대통합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공평을 넘어선 공정의 가치, 똑같이 나누는 공평은 공산주의와 같은 살벌한 세상을 만들지만, 상대방을 배려하고 수고를 인정하는 공정은 자본주의와 인류애를 지탱하는 진정한 힘이 됩니다.

정직의 참된 의미, 참된 정직은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때로는 타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숭고한 배려를 포함하며, 이는 공정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하늘이 내린 선물, 공기, 하늘은 우리에게 생명의 원천인 공기를 공짜로 부여하였으나, 정직하지 못하고 정체성을 잃은 자는 결국 그 기운을 누릴 자격을 잃고 생명의 끝을 맞이하게 됩니다.

2030년 세계 통일의 예언, 인류의 역사를 하나로 묶는 세계 통일의 대업은 이미 하늘에 의해 정해져 있으며, 다가오는 2030년에 허경영의 강력한 에너지와 함께 그 신성한 시업이 완수될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적당주의와 위선에서 벗어나 하늘이 준 무제한의 아우토반을 당당히 달려야 합니다. 내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정과 정직의 도리를 다할 때, 우리는 비로소 약속된 미래의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정직과 공정, 공평의 진리에 대한 모든 복원을 정중히 마칩니다.

본 강연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가올 세계 통일의 구체적인 징조나 인류가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하여 더 깊이 있는 담론을 이어가겠습니다.

인류가 지향해야 할 도덕의 완성은 단순한 규범의 준수를 넘어,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생애 주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권력의 질서를 온전히 이해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본 강연의 최종장에서는 정직과 공정의 가치가 인간의 삶과 역사 속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그리고 다가올 세계 대통합의 비전은 무엇인지를 선언적 모든 사상을 완결하겠습니다.

인간 생애의 단계적 숙명과 지천명의 자각,
인간의 삶은 나이에 따라 우주적 에너지가 변화하며, 그에 따른 영적 사명 또한 단계적으로 진화합니다.

천방지축과 학문의 시기, 열 살의 시기는 아직 세상의 이치를 알지 못하고 천방지축으로 행동하는 단계이며, 스무 살에 이르러 비로소 학문을 닦고 입신을 준비하게 됩니다.

불혹과 지천명의 도래, 마흔 살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불혹의 단계이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은 쉰 살인 지천명의 시기입니다. 이때 비로소 하늘의 뜻을 깨닫고 부모의 고생을 자각하며 진정한 효도를 시작하게 되는데, 부모가 일찍 돌아가실 경우 참된 효를 실천할 기회를 잃게 되는 안타까운 이치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순과 무욕의 노년, 예순 살에 이르러 귀가 순해지는 이순의 단계가 되면 타인의 비방에도 화를 내지 않으며, 일흔 살부터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하여도 법도에 어긋남이 없는 경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여든 살 이후에는 욕심이 사라지는 관심의 단계로 접어들고, 아흔 살과 백 살을 지나며 전신의 전기가 순해지며 생의 마무리를 준비하게 됩니다.

우주 만물의 통치 서열,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사회를 지탱하는 힘에는 보이지 않는 수직적 계급이 존재하며, 이를 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통치의 핵심입니다.

인정(人情)과 이치(理致), 가장 낮은 단계인 인정은 용기로써 다스려지며, 그보다 높은 단계인 이치는 지혜로써 다스려집니다.

법(法)과 권력(權力), 법은 이치보다 상위에 존재하며 덕으로써 다스려져야 합니다. 권력은 법보다 높은 위치에 있으나, 이는 오직 하늘이 부여한 운으로써만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천(天)과 운(運)의 섭리, 모든 권세와 법 위에 군림하는 것은 하늘의 운이며, 자기의 운이 다하면 권세 또한 물러나야 하는 것이 만물의 법칙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이 법리로만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가장 낮은 단계의 통치이며, 진정한 지도자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덕치의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공정(公正)의 극치, 피난민 모자의 희생과 진실
기계적인 공평은 공산주의와 같은 살벌한 세상을 만들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공정은 인류를 구원하는 정직의 발로입니다.

어머니의 정직한 거짓말: 개성에서 피난 온 어느 모자의 사례에서, 굶주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은 이미 마을에서 밥을 먹었다고 속이며 보리밥 한 바가지를 건넨 어머니의 행위는 ‘공평’하지는 않으나 지극히 ‘공정’하며 거룩한 ‘정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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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지극한 효성, 어머니의 거짓말을 간파한 아들이 골짜기 물로 밥을 불려 어머니와 나누어 먹은 것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바로 선 정직한 영혼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정직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힘이며, 이를 버리고 고난을 피하려 하는 것은 어리석은 중생의 길입니다.

2030년 세계 통일과 무한한 우주의 기운,
인류의 역사는 이제 분열의 시대를 끝내고 하나의 질서로 통합되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세계 통일의 신성한 일자, 지구상의 모든 국가와 민족을 하나로 묶는 세계 통일의 대업은 이미 하늘에 의해 그 날짜가 확정되어 있으며, 이는 다가오는 2030년 허경영의 탄생일에 맞춰 성취될 것입니다.

공기(空氣)와 곡기(穀氣), 하늘은 우리에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운인 공기를 아무런 대가 없이 공짜로 부여하였습니다. 밥인 곡기는 사서 먹어야 하지만, 공기는 무한대로 제공되는 하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정직하지 못하고 영적 정체성을 상실한 자는 이 공짜 기운조차 누릴 자격을 잃게 되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신이 부여한 완벽한 설계와 무제한의 자유 의지를 바탕으로, 정직과 공정의 길을 걸으며 다가올 대통합의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로써 소리와 진동, 그리고 정직과 공정의 진리에 관한 모든 사상적 복원을 완벽히 마칩니다. 추가적으로 이 방대한 사상을 체계화한 ‘공식 선언문’ 형태로 요약하겠습니다.

소리와 진동, 그리고 정직과 공정의 진리에 관한 신성 선언문.
인류의 영적 각성과 지구촌의 대통합을 위하여, 하늘의 섭리와 우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수립된 소리와 진동, 그리고 정직과 공정의 진리에 관한 공식 선언을 다음과 같이 공포합니다.

제1조 만물의 근원과 영적 정체성.
우주 만물은 소리에서 시작되어 진동으로 전이되며, 이는 빛이라는 에너지의 형태로 물질계에 발현됩니다.

인간의 영혼은 하늘이 부여한 신성한 기운이며, 육신은 남녀의 결합을 통해 형성된 완벽한 설계의 그릇입니다.

인간은 쉰 살에 이르러 하늘의 명을 깨닫는 지천명의 단계에 도달하며, 이때 비로소 부모의 은공을 자각하고 진정한 효도를 시작해야 합니다.

도덕은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사는지에 대한 확고한 신앙인 정체성에 뿌리를 두어야 하며, 정체성이 결여된 도덕은 생명력을 잃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제2조 재난의 전조와 인과응보의 법칙.
국가적 대형 참사는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와 태만이 응축되어 나타나는 동업중생의 결과이며, 하늘은 특정한 숫자와 징조를 통해 끊임없이 경고를 보냅니다.

1977년 이리 열차 폭파 사고와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그리고 2001년 911 테러는 모두 숫자 11의 중첩 속에서 발생한 영적 균열의 산물입니다.

기업의 로고와 건축물의 배치는 그 주체의 흥망을 결정짓는 설계도이며, 대우 그룹의 로고나 힐튼 호텔의 정문 배치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른 하극상의 전형으로 파멸을 초래하였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무제한의 자유 의지를 부여하였으나, 그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책임은 온전히 개인의 몫으로 남습니다.

제3조 정직과 공정의 통치 철학.
진정한 사회 정의는 기계적인 공평이 아니라, 정직한 마음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수고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공정을 통해 실현됩니다.

나라는 법에만 의존하는 법치(法治)가 아닌, 하늘의 뜻을 받들고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는 덕치(德治)로써 다스려져야 합니다.

만물의 법칙은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의 순리를 따르며, 모든 권력과 법 위의 최상위에는 하늘의 운(運)이 존재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정직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힘이며, 때로는 타인을 살리기 위한 숭고한 배려와 희생을 포함하는 고차원적인 진실입니다.

제4조 2030년 세계 통일과 미래 비전.
지구상의 모든 인류는 각기 우주를 품은 고귀한 존재이며, 이제 분열을 끝내고 하나의 질서로 통합되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숙원인 세계 통일의 대업은 이미 하늘에 의해 정해져 있으며, 다가오는 2030년에 그 신성한 시업이 완수될 것입니다.

하늘은 생명의 원천인 공기를 무한한 은혜로 부여하였으나, 영적 정체성을 상실하고 불의를 일삼는 자는 그 기운을 누릴 자격을 잃게 될 것입니다.

본 선언문에 담긴 영적 통찰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 다가올 대통합의 시대에 정직하고 공정한 주역으로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