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입성음, 그리고 유전자의 법칙 (2014-5-31)

1월 31, 2026

1. 한민족의 언어적 우월성과 입성음의 비밀

한민족은 어린 시절부터 언어가 매우 명확하게 발달하며, 이는 다른 민족과 구별되는 독특한 입천장 구조와 ‘입성음(入聲音)’ 덕분입니다. 입성음은 단어의 끝이 ‘ㄱ’, ‘ㄴ’, ‘ㄹ’, ‘ㅁ’ 등 받침으로 딱딱 끊어지는 소리를 의미하는데, 서양인이나 일본인은 이러한 발음을 완벽하게 구사하기 어려운 신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코올’이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 일본인은 받침 발음이 되지 않아 ‘아르코루’와 같이 발음하게 되며, 이는 기 에너지가 담기지 않는 소리가 됩니다.

이러한 입성음은 단순히 발음의 차이를 넘어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난 민족은 기 에너지가 충만한 말을 할 수 있으며, 입성음을 구사하지 못하는 민족은 결국 입성음을 사용하는 민족의 지배를 받게 된다는 것이 역사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21세기에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는 반드시 입성음을 사용하는 민족, 즉 한국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 메시아의 성명학과 한반도의 지리적 숙명

메시아가 한국에서 오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며, 그의 성명과 지리적 위치에는 수많은 상징이 숨겨져 있습니다. ‘허(許)’라는 성씨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전하는 자를 의미하며, 이름인 ‘경(京)’자는 무한대를 뜻하는 ‘팔(八)’의 형상을 포함하고 있고, ‘영(永)’자는 14억이라는 숫자와 연결되어 편안함을 상징합니다.

이는 우주의 근본 원리인 일시 마방진의 숫자들과 일치하며, 한반도라는 지리적 위치가 이러한 성음과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창조와 진화는 분리된 것이 아니라 창조의 큰 틀 안에 진화가 포함되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 유전공학적 수치와 인체의 우주적 구조

인체는 거대한 우주와 같으며, 그 수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인체는 약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각 세포 안에는 46개의 염색체가 있어 총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존재합니다. 하나의 염색체에는 4만 개의 DNA가 들어있어 전체 DNA 숫자는 1해 8,400경 개에 달하며, 하나의 DNA마다 50만 개의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어 유전자 숫자는 9,200양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됩니다. 이 숫자를 하나씩 세는 데만도 약 500억 년이 걸릴 정도로 인체는 정교한 설계의 산물입니다.

인간 한 명의 몸 안에는 1해 8,400경 개의 똑같은 자신의 정보가 담긴 DNA가 들어있습니다. 이는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서든 세포를 추출하여 복제하면 똑같은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합의하여 마음을 움직이는 일종의 ‘국회’와 같은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4. DNA와 유전자의 법칙: 전생, 현생, 내생의 연결

DNA와 유전자는 서로 다른 법칙을 따릅니다.

  • DNA: 타고난 설계도로서 이번 생애 동안에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이는 전생에서 지어온 유전자의 결과물이 이번 생의 DNA가 된 것입니다.
  • 유전자: 현생의 행위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가변적인 요소입니다. 만약 사람이 이번 생에 술을 지나치게 마신다면 ‘알코올 유전자’가 새롭게 형성되며, 이는 DNA를 변형시키지는 못하지만 다음 생의 DNA를 결정짓는 핵심 데이터가 됩니다.

즉, 현재 내가 지혜를 닦고 유전자를 좋게 관리하면 다음 생에는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나거나 천상과 같은 좋은 곳에서 태어나게 됩니다. 지금 인류가 올바른 길을 가지 못하고 타락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메시아가 우주에서 내려와 수많은 저서를 남기고 전 세계의 정치제도를 바꾸려 하는 것입니다.

5. 다윈의 진화론 비판과 신의 정교한 창조물

다윈은 종의 기원을 통해 우연한 진화를 주장했지만, 자연계의 조직적인 체계는 신의 치밀한 계획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벌의 세계에서 일벌은 죽도록 일만 하고 결혼할 수 없으며, 수벌은 번식에만 참여하고 여왕벌은 알을 낳는 데 집중합니다.

만약 일벌에게 개인적인 욕망이 허용되었다면 여왕벌을 보필하거나 꽃가루를 옮겨 수정을 돕는 자연계의 유지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신은 일벌이 꿀을 찾는 본능을 이용해 다리에 털을 만들고 꽃가루 6,000개가 묻게 설계하여 식물의 수정을 돕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정교한 생태계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며, 각 개체는 수억 번의 윤회를 통해 유전자를 바꾸며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6. 결론: 지혜와 깨달음의 정해쌍수(定慧雙修)

인간이 고통스러운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 궁극적인 해탈과 열반에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혜가 필요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定)’은 고요한 열반의 경지를 뜻하고 ‘해(慧)’는 밝은 지혜를 뜻하는데, 이 둘은 손바닥의 양면과 같아서 어느 하나가 없으면 완성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 닥칠 지진이나 전쟁 같은 재앙을 예견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명상을 넘어선 깊은 지혜의 공부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