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8 토 964 꿈과 윤곽의 진리
꿈, 윤곽, 소리, 행동의 관계를 설명하고, 팔복과 덕의 중요성. 또한, 정치, 사회 문제, 간통죄 폐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다.
- 꿈과 윤곽의 진리 이해
꿈의 중요성: 꿈은 물체가 아니며, 4차원에서 오는 것이다. 꿈이 없는 소리와 행동은 성공할 수 없다.
윤곽의 의미: 윤곽은 소리와 행동을 포함하는 3차원의 영역이다.
꿈과 윤곽의 관계: 꿈이 있으면 윤곽(소리와 행동)이 따라야 하며, 소리와 행동에 지혜와 능력이 들어가야 한다.
- 지구는 환전소: 복과 덕의 전환
지구의 역할: 지구는 하늘에서 받은 팔복을 덕으로 환전하는 환전소이다.
팔복의 종류: 팔복은 천권, 천귀,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전문, 천관, 천수 등 여덟 가지 복을 의미한다.
복의 활용: 이 팔복을 자신만을 위해 누리면 다음 생에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다. 남을 위해 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한다.
덕의 종류: 덕은 공덕, 음덕 등이 있으며, 특히 음덕을 중요하게 여긴다.
복과 덕의 순서: 악 < 선 < 복 < 덕 < 천(하늘)의 순서로, 복은 덕의 아래 개념이다.
- 사회 및 정치 비판
권력자의 자세: 권력자는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하고, 귀한 자는 천한 자를 만나야 하며, 덕 있는 자는 덕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한다.
인사 정책 비판: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 정책은 국민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비서실장의 권한을 축소해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과 반대로 가고 있다.
타산지석: 민주주의는 서양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이를 통해 우리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예산 문제: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이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면 무상 결혼 등 복지 정책을 충분히 시행할 수 있다.
인구 절벽: 현재의 결혼 및 출산율 저하는 심각한 인구 절벽을 초래할 것이며, 이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한다.
- 간통죄 폐지 논란
간통죄의 문제점: 간통죄는 입증이 어렵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성적 자기 결정권 등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한다.
자본주의 원칙과의 충돌: 자본주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에 비추어 볼 때, 간통죄를 형법으로 규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민법적 통제: 간통죄가 폐지되더라도 민법상 위자료 청구 등을 통해 재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선악개호사: 모든 선과 악은 나의 스승이므로, 간통죄의 유무와 상관없이 스스로 양심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 소리의 위력과 운명
이름의 영향: 이름이나 호칭을 반복해서 부르면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노래 가사의 영향: 노래 가사 또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컨셉: 컨셉은 ‘L.L.A.U.G(크게 웃다)’로, 모든 국민을 크게 웃게 하는 것이다.
- 기(氣)의 종류와 인간의 운명
골상: 전생에서 오는 것으로,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이 있다.
찰상: 현생에서 바꿀 수 있는 것으로,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등이 있다.
심상: 마음을 볼 때 나타나는 것으로, 온기, 정기, 윤기, 활기, 화기 등이 있다.
체상: 얼굴의 형을 보는 것으로, 화기, 수목, 금토 등 오행의 기가 있다.
윤곽의 결정: 이 25가지 기(氣)가 그 사람의 전생에서 가져온 ‘윤’에 의해 윤곽이 결정되며, 이는 소리와 행동을 결정한다.
복만 추구하는 삶: 복만 추구하고 덕을 쌓지 않으면 다음 생에 불행해질 수 있다.
→ 팔복을 남을 위해 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한다.
권력자의 오만: 권력자가 약자를 무시하고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면 국민의 신뢰를 잃는다.
→ 항상 겸손하고 약자를 배려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소리의 부정적 영향: 부정적인 말이나 노래는 운명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긍정적인 말을 하고, 꿈을 구체화하는 소리를 내야 한다.
윤곽: 3차원 세계에서의 소리와 행동을 의미한다.
팔복: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여덟 가지 복(천권, 천귀,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전문, 천관, 천수)을 의미한다.
덕: 팔복을 통해 쌓는 것으로, 공덕, 음덕 등이 있으며, 하늘나라로 가는 데 필요한 가치이다.
탐진치: 탐욕, 성냄, 어리석음을 의미하며, 불행의 3대 요소이다.
선악개호사: 모든 선과 악은 나의 스승이라는 의미이다.
기(氣): 인간의 운명과 특성을 결정하는 에너지로, 골상, 찰상, 심상, 최상 등 25가지 종류가 있다.
혁대: 박정희 대통령에게 받은 낡은 혁대를 45년간 수리하지 않고 착용하며 겸손과 절제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는 복을 누리기보다 덕을 쌓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는 상징이다.
중앙일보 사설: 중앙일보 사설에서 무상 결혼 공약이 다시 조명되며, 국민들이 복지 포퓰리즘보다 무상 결혼을 우선시한다는 민심을 반영했다.
을미년의 위험성: 2015년 을미년은 ‘물 먹은 나무’를 의미하며, 문서상 실수나 전쟁의 위험이 있는 해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단어
윤곽(輪廓)-(윤(輪)-wheel, 곽(廓)-outline)
환전(換錢)-(환(換)-exchange, 전(錢)-money)
팔복(八福)-(팔(八)-eight, 복(福)-blessing)
덕(德)-(덕(德)-virtue)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천권(天權)-(천(天)-heaven, 권(權)-authority)
천기(天氣)-(천(天)-heaven, 기(氣)-energy)
천덕(天德)-(천(天)-heaven, 덕(德)-virtu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천문(天文)-(천(天)-heaven, 문(文)-writing)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과정(過程)-(과(過)-process, 정(程)-course)
결과(結果)-(결(結)-result, 과(果)-fruit)
귀납(歸納)-(귀(歸)-return, 납(納)-receive)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타산지석(他山之石)-(타(他)-other, 산(山)-mountain, 지(之)-of, 석(石)-stone)
심령(心靈)-(심(心)-heart, 령(靈)-spirit)
희락(喜樂)-(희(喜)-joy, 락(樂)-pleasure)
화평(和平)-(화(和)-harmony, 평(平)-peace)
인내(忍耐)-(인(忍)-endurance, 내(耐)-patience)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양선(良善)-(양(良)-good, 선(善)-virtue)
충성(忠誠)-(충(忠)-loyalty, 성(誠)-sincerity)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절제(節制)-(절(節)-moderation, 제(制)-control)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정가(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wisdom)
삼매(三昧)-(삼(三)-three, 매(昧)-samadhi)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aging, 병(病)-sickness, 사(死)-death)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hatred, 치(癡)-ignorance)
악(惡)-(악(惡)-evil)
병(病)-(병(病)-sickness)
고생(苦生)-(고(苦)-suffering, 생(生)-lif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골상(骨相)-(골(骨)-bone, 상(相)-physiognomy)
찰상(察相)-(찰(察)-observe, 상(相)-physiognomy)
심상(心相)-(심(心)-heart, 상(相)-physiognomy)
혈상(血相)-(혈(血)-blood, 상(相)-physiognomy)
최상(最上)-(최(最)-most, 상(上)-top)
선악개호사(善惡皆吾師)-(선(善)-good, 악(惡)-evil, 개(皆)-all, 오(吾)-my, 사(師)-teacher)
견인(見利)-(견(見)-see, 이(利)-profit)
사의(思義)-(사(思)-think, 의(義)-righteousness)
위수명(危授命)-(위(危)-danger, 수(授)-give, 명(命)-life)
정리
허경영 강연: 꿈과 윤곽의 진리, 그리고 시대정신
본 기록물은 2015년 2월 28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꿈과 윤곽의 진리’를 영구 보존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강연은 개인의 삶과 국가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꿈’과 ‘윤곽’의 본질을 탐구하며, 복과 덕의 관계, 올바른 리더십의 자세,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철학적 통찰과 국가적 비전을 담은 기록물로서 후대에 전승될 가치를 지닌다.
제1장: 꿈과 윤곽의 진리
1.1. 윤곽의 정의와 차원
윤곽(輪廓): 수레바퀴의 ‘윤(輪)’과 뼈대의 ‘곽(廓)’을 의미한다.
‘윤’은 둥글게 돌아가는 바퀴처럼 움직이는 형상을, ‘곽’은 사물의 모서리나 뼈대를 뜻한다.
꿈과 윤곽의 차원:
꿈: 물체가 아닌 4차원의 영역에 속한다.
소리와 행동(윤곽): 3차원의 영역에 속한다.
인간: 4차원과 3차원이 합쳐진 존재로, 4+3=7이라는 완전수를 이룬다.
1.2. 꿈의 중요성
성공의 근원: 허경영 선생은 모든 성공이 꿈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꿈이 없는 소리와 행동은 성공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꿈과 윤곽의 연동: 꿈이 있으면 그에 따라 소리(말)와 행동(윤곽)이 동반되어야 한다.
소리와 행동에 꿈이 담기지 않으면 능력이 발휘될 수 없다.
제2장: 복과 덕의 관계
2.1. 지구는 환전소
복의 환전: 하늘에서 받은 복(八福)은 지구라는 환전소에서 ‘덕’으로 환전되어야 한다.
복을 덕으로 바꾸지 않고 복만 추구하는 삶은 결국 허무하게 끝난다.
팔복의 의미:
일반적인 팔복: 천권, 천기,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천과, 천수 등 여덟 가지 복을 의미한다.
이 복을 자신만을 위해 누리면 다음 생에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짐승으로 환생할 수 있다.
2.2. 덕을 베푸는 삶
팔복의 올바른 사용:
벼슬: 남을 위해 사용한다.
수명: 병든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재주: 좋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재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복: 처자식 없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귀함: 천한 사람을 위해 사용한다.
권력: 약한 사람을 위해 사용한다.
반대되는 곳으로 향하라: 권력자는 약한 자와, 귀한 자는 천한 자와, 덕 있는 자는 덕 없는 자와 함께해야 한다.
이는 먼저 짐으로써 나중에 이기는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다.
2.3. 기독교와 불교의 팔복
성경의 팔복 (마태복음 5장 1-12절):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가르친다.
이 팔복은 이 땅에서 누리는 복을 의미한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갈라디아서 5장 18절):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말한다.
이는 복을 덕으로 전환했을 때 얻는 하늘의 보상, 즉 ‘덕’에 해당한다.
불교의 팔락: 정견(바른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 삼매, 성불 등 여덟 가지 즐거움을 의미한다.
이 또한 덕을 위해 존재하며, 복을 덕으로 바꾸는 과정과 연관된다.
제3장: 올바른 리더십과 사회 문제
3.1. 국민의 마음을 읽는 리더십
과정의 중요성: 국민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통령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순수한 과정을 보여주어야 한다.
비서실장의 역할: 비서실장은 권한을 축소하고 낮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국민은 대통령이 직접 나서고, 총리와 국회가 권한을 갖기를 원한다.
비서실장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면 국민은 실망하고, 다른 기관들은 로봇처럼 된다.
3.2. 국가 예산과 복지 정책
무상 결혼의 필요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무상 보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되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2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당시 집 두 채 값), 자녀 출산 시 30만 원을 주장했다.
예산의 우선순위: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었다.
불필요한 예술회관 건립이나 통행량이 적은 민자도로 건설 등 낭비되는 예산이 많다.
인구 절벽 문제: 현재의 결혼 및 출산율로는 인구 절벽이 불가피하며, 이는 국가의 존립을 위협한다.
3.3. 간통죄 폐지에 대한 관점
법률적 관점: 간통죄는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성적 자기결정권, 행복 추구권, 인간 존엄권, 절대 공평의 원칙)에 위배된다.
자본주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에도 어긋난다.
간통죄는 형법이 아닌 민법으로 처벌하는 것이 합당하다.
사회적 관점: 간통죄는 입증이 어렵고, 흥신소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며, 부자들이 재산을 챙기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양심의 중요성: 법의 유무를 떠나, 개인의 양심이 가장 중요하다.
선과 악은 모두 나의 스승이며, 간통죄의 폐지는 시대의 타락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개인이 더욱 각성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할 이유가 된다.
제4장: 영(靈)과 소리의 힘
4.1. 영(靈)의 지배와 꿈
영의 역할: 꿈은 단순히 오는 것이 아니라 ‘영’에 의해 지배된다.
개인의 전생에 받은 달란트에 따라 꿈이 달라진다.
복과 덕의 추구: 인간은 본능적으로 복을 추구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덕을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2. 소리의 위력
소리의 에너지: 마음속에 있는 것을 소리로 내면 에너지가 되어 세상으로 퍼져나가고,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이름과 운명: 사람의 이름이나 별명, 부르는 소리가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노래에 ‘꿈’을 담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한다.
결론: 덕을 향한 모범
허경영 선생은 복을 누리지 않고 덕을 펼치기 위해 낡고 불편한 허리띠를 45년간 착용하며 겸손과 절제의 모범을 보인다. 이는 모든 지구인에게 덕을 가르치고, 고통 속에서도 교만하지 않으며, 항상 낮은 자세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연자는 이 강연을 통해 개인과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진정한 행복과 번영은 덕을 추구하는 삶에 있음을 역설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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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윤곽의 진리: 4차원과 3차원의 조화
몸과 연각의 진리는 곧 꿈과 소리, 그리고 윤곽의 진리입니다. 여기서 ‘윤’은 수레바퀴의 윤(輪)으로, 둥근 형태를 의미하며, ‘곽’은 뼈처럼 모서리진 부분을 뜻합니다. 우리의 꿈은 물체가 아닌 4차원의 영역에 속하며, 소리에서 행동까지는 3차원의 영역입니다. 인간은 이 4차원과 3차원이 합쳐진 존재로, 4+3=7이라는 완전수를 이룹니다. 꿈이 없는 소리나 행동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되며, 꿈이 없는 소리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꿈이 있다면 그에 따라 소리와 행동, 즉 윤곽이 따라가야 합니다. 소리에는 지혜가, 행동에는 능력이 수반되어야 하며, 꿈이 없는 소리와 행동은 무능력으로 이어집니다. -
지구는 환전소: 복을 덕으로 바꾸는 지혜
지구는 하늘에서 받은 복을 덕으로 환전하는 환전소와 같습니다.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팔복(八福)을 똑같이 주지만, 사람들은 이 복을 그저 누리거나 까먹기 바쁩니다. 교회나 절에 가서 복을 구하는 데 급급하여 인생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복은 덕으로 교환되어야 합니다. 덕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가장 큰 덕은 작은 덕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팔복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환전소를 거쳐 덕으로 바꿔야 합니다. 하늘은 사람들이 복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천복(天福)을 백 년 동안 덕으로 바꿔가는 사람은 좋은 곳으로 가지만, 죽을 때까지 복만 좇는 사람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팔복은 천권, 천기,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천관, 천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여덟 가지 복을 자기만 누리다 죽으면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짐승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복을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벼슬은 남을 위해, 수명은 병든 사람을 위해, 재주는 좋은 사람을 위해, 재물은 가난한 사람을 위해, 복은 처자식 없는 사람을 위해 쓰는 등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
먼저 지는 것이 이기는 길: 권력자의 자세
권력을 가진 자는 권력 없는 자와 친하려 하지 않고, 돈 있는 자는 귀한 사람만 만나려 하며, 덕 있는 자는 교수들만 만나려 합니다. 이는 무식한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반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자신이 귀하면 천한 사람을 만나야 하고, 권력이 있으면 약한 사람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덕이 있으면 덕이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합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은 종교 없는 사람을 공경하고 져줘야 그들이 따릅니다. 먼저 지는 것이 나중에 이기는 길입니다. 아버지가 아들과 씨름할 때 져주는 것처럼, 권력자는 약한 사람을 보살피고, 귀한 자는 천한 자를 대하며, 덕 있는 자는 덕이 없는 자들이 행패를 부릴 때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
국민의 마음을 읽는 정치: 과정의 중요성
국민들은 정치에서 과정과 결과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특히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뽑을 때 국민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순수한 사람, 심지어는 대통령에게 피해가 될 만한 사람을 앉혀 비서실의 권한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총리와 국회, 장관들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비서실장은 낮은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대통령은 이와 반대로 행동하며, 완벽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혀 결과를 내려고 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국민들은 비서실장의 권위를 약 10단계 정도 낮춰 총리가 세지고 여야 대화가 활성화되며 대통령의 위상이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국민들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비서실장의 격을 낮춰야 만족합니다. -
타산지석(他山之石)의 민주주의: 자기 성찰의 중요성
우리 민주주의는 타산지석(他山之石)과 같습니다. 타산지석은 남의 산에 있는 돌을 가져와 자신의 옥을 갈고 닦아 빛을 낸다는 뜻입니다. 즉, 서양의 민주주의를 가져와 우리 자신을 갈고 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정치인들이 이 타산지석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국민들은 가장 힘없는 비서실장을 뽑고, 대통령 비서실의 권한을 축소하며,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 총리와 국회가 활성화되기를 원합니다. 청와대의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가 히틀러 같은 자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완벽한 사람을 갖다 놓아 방어하려는 것이 자신을 잡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방어 기제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합니다. -
을미년(乙未年)의 경고: 문서와 전쟁의 해
을미년은 문서에 도장을 잘못 찍으면 망하는 해이며, 전쟁이 많이 일어나는 해입니다. 을미사변처럼 물먹은 나무를 의미하는 을미년은 검열을 우습게 알아서는 안 됩니다. 김인년(기미년)이 독립운동이 일어난 해라면, 을미년은 전쟁이 많이 난 해입니다. 따라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현재의 진영을 보면 우리나라가 위험해지고 공포 정치가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듭니다. 권력자는 약자에게 부드러워야 하지만, 강한 자에게는 강하게 맞서야 합니다. 환전소를 없애고 권력인 팔복을 과감하게 행사하려는 태도는 나라에 축복을 가져오지 못할 것입니다. -
예산 낭비와 인구 절벽: 국가적 위기
중앙일보 논설 주간도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결혼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예산의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입니다. 고속도로나 다리 건설에 수백조 원이 들어가고, 불필요한 예술회관 건설에 수천억 원이 낭비되며, 민자도로의 통행량 보상금으로 수조 원이 나가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썩은 돈을 모으면 100조 원도 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루에 800쌍이 결혼하고 450쌍이 이혼하며, 1년에 30만 명 정도만 결혼합니다. 이는 나라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 결혼 인구인 60만 명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이대로 가면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여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를 것입니다. -
복과 덕의 구분: 성경과 불교의 가르침
성경과 주역 모두 팔복(八福)을 이야기하지만, 그 의미는 다릅니다. 주역의 팔복은 천권, 천기,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천관, 천수이며, 성경의 팔복은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 팔복을 통해 성령을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 아홉 가지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가 말한 팔복은 이 땅에서 누리는 것이며, 이를 덕으로 바꾸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복은 덕의 아래 개념이며,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이기지 못하며,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하고, 덕은 하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 순서에 따라 복을 덕으로 바꿔야 하늘나라로 가는 패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사랑의 네 가지 차원: 얼굴, 말, 재물, 몸
사랑은 네 가지 차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둘째, 말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셋째, 재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넷째,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고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가서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배우자에게 설거지를 해주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 네 가지 사랑은 복보다 차원이 높은 덕의 영역에 속합니다. -
종교적 구원의 본질: 남을 위한 기도와 봉사
기독교의 팔락(八樂)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용서, 천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남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기도는 중보기도여야 하며, 남을 위한 구원이어야 합니다. 자기만을 위한 기도나 구원은 하늘에 통하지 않습니다. 불교의 팔락은 정견(바른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 삼매, 성불 등입니다. 이처럼 종교가 추구하는 즐거움은 궁극적으로 덕을 위해 존재하며, 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복이라는 열매를 가지고 덕이라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
병의 근원: 탐진치(貪瞋癡)와 성냄
병은 불행의 3대 요소인 탐(貪), 진(瞋), 치(癡)에서 옵니다. 탐욕은 악을 낳고, 성냄은 병을 낳으며, 어리석음은 고생을 낳습니다. 평생 성질을 한 번도 내지 않은 사람은 병이 오지 않습니다. 사람이 성질을 내고 화를 내야 병이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개미 쳇바퀴 돌듯이 고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리는 하늘나라로 가는 내비게이션과 같아서, 이를 알면 고통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영(靈)의 지배와 꿈의 형성: 전생의 달란트
꿈 위에 영(靈)이 존재하며, 영이 꿈을 지배합니다. 꿈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항상 영에 의해 오는 것이며, 이는 인간이 갈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생에 어떤 달란트를 받았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꿈이 달라집니다. 요셉이나 석가모니처럼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들은 그 행동이 다릅니다. 인간은 100% 복을 추구하지만,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현실에 실망하여 나타났으며, 사람들이 복이 아닌 덕을 추구하도록 이끌고자 합니다. -
낡은 허리띠의 의미: 겸손과 덕의 실천
허경영은 45년 된 낡은 허리띠를 매일 착용합니다. 이는 복을 누리지 않고 덕을 펴기 위함입니다. 이 허리띠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받은 것으로, 수리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하여 세월의 흔적을 간직합니다. 이는 겸손을 잊지 않고 교만해지지 않기 위한 상징입니다. 어머니의 낡은 손에서 존경심을 느끼는 것처럼, 낡은 허리띠를 통해 겸손과 덕의 가치를 되새깁니다. -
간통죄 폐지의 본질: 법률적 문제와 사회적 파장
간통죄 폐지는 형법 245조의 간통 쌍벌제를 없앤 것입니다. 간통죄는 입증이 어렵고, 무조건 징역 2년 이상이라는 형량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는 위자료를 더 많이 받기 위한 전략으로 악용되기도 했습니다. 간통죄는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인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며,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에 비추어 볼 때, 간통죄를 형법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간통죄가 폐지되더라도 민사적으로는 재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간통죄는 사회적 물의를 많이 일으키며, 특히 부자들이 재산을 챙기는 데 악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선악개호사(善惡皆吾師): 능동적 삶의 자세
선과 악은 모두 나의 스승입니다. 간통죄가 있든 없든, 우리는 그 사회적 현상을 나의 성찰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간통죄가 없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면, 이는 사회가 그만큼 타락했음을 의미하며, 오히려 내가 더 깨끗하고 각성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어떤 현상에 수동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법이 있든 없든 항상 양심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법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며,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
소리의 위력: 이름과 운명
소리에는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아산(峨山) 정주영이나 호암(湖巖) 이병철처럼 이름이나 호칭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병철 회장의 묘가 호수 앞에 있는 것처럼, 호암이라는 호칭이 그의 운명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을 부르면 그 운명대로 흘러가기도 합니다. 소리와 행동은 윤곽에 해당하지만, 꿈이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노래를 만들 때도 꿈을 집어넣어, 모든 국민을 크게 웃게 하겠다는 컨셉을 담습니다. -
복과 덕의 관계: 이익과 옳음
안중근 의사의 유언처럼, 이익을 보거든 옳은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익은 복에 해당하고, 옳은가는 덕에 해당합니다. 복을 보거든 덕을 생각해야 복이 덕으로 바뀝니다. 꿈과 소리, 행동은 복이지만, 덕은 하늘에 합당한 천명(天命)입니다. 꿈의 앞에는 영(靈)이 있으며,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 불교에서는 불성이라고 부릅니다. -
인간의 기(氣)와 윤곽: 전생과 현생의 영향
인간의 기(氣)는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5가지로 나뉘며, 이는 골상(骨相)을 볼 때 사용됩니다. 골상은 전생에서 온 것으로, 현생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찰상(察相)은 한기, 서기, 조기, 섭기 등 7가지로, 바깥 얼굴을 볼 때 사용되며, 이는 스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심상(心相)은 화기, 활기, 윤기, 정기, 온기 등 5가지로, 피부 색깔을 통해 마음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상(體相)은 그 사람의 얼굴형을 보는 것입니다. 이 25가지 기(氣)는 그 사람의 전생에서 온 윤곽에 의해 소리와 행동을 결정합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인 ‘꿈과 윤곽의 진리’는 무엇인가? 꿈은 4차원의 영역으로 영(靈)에 의해 지배되며, 이 꿈이 있어야만 3차원의 소리와 행동(윤곽)이 의미를 갖고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복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덕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꿈과 윤곽의 진리: 4차원과 3차원의 조화
인간의 삶은 4차원의 꿈과 3차원의 소리 및 행동(윤곽)이 조화를 이룰 때 성공할 수 있으며, 이는 복을 넘어 덕을 추구하는 삶으로 이어진다.
1.1. 꿈과 윤곽의 개념 및 중요성
꿈은 4차원, 윤곽은 3차원
윤은 수레바퀴처럼 둥근 머리 부분을 의미하며, 곽은 뼈처럼 모서리진 부분을 의미한다.
꿈은 물체가 아닌 4차원의 영역이며, 소리와 행동은 3차원의 영역인 윤곽에 해당한다.
4차원과 3차원을 합하면 완전수 7이 되지만, 실제로는 3차원 다음에 4차원이 오므로 4차원이 된다.
꿈이 없는 소리는 성공할 수 없다
허경영은 모든 것이 꿈에서 나오는 말을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꿈이 없는 소리로 세상을 살아간다.
꿈은 ‘을’에 해당하고, 윤곽은 ‘미녀’에 해당한다.
꿈과 윤곽의 상호작용
윤곽(소리, 행동)은 꿈이 있어야 의미를 가지며, 꿈이 없으면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다.
꿈이 있으면 소리와 행동이 따라가야 하며, 소리에는 지혜가, 행동에는 능력이 들어가야 한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현실이 되지 않지만,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현실이 된다.
말은 에너지를 가지고 세상으로 퍼져나가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므로,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남에게 욕을 많이 하면 자신에게 욕먹는 자리가 돌아오고, 이는 전생의 업보와도 연결된다.
이름이나 노래 가사처럼 반복적으로 불리는 소리는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1.2. 복과 덕의 개념 및 중요성
지구는 환전소: 복을 덕으로 환전해야 한다
하늘에서 받은 복을 가지고 지구에서 덕으로 환전해야 한다.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팔복을 똑같이 주지만, 사람들은 이 복을 까먹거나 복만 구하러 다닌다.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복만 쫓는 사람은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
팔복의 의미와 덕으로의 전환
팔복은 천권, 천기,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천과, 천수로 구성된다.
이 팔복을 누리기만 하면 다음 생에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짐승으로 환생한다.
팔복을 남을 위해 사용해야 덕으로 전환될 수 있다.
벼슬은 남을 위해, 수명은 병든 사람을 위해, 재주는 좋은 사람을 위해, 재물은 가난한 사람을 위해, 복은 처자식 없는 사람을 위해, 귀함은 천한 사람을 위해, 권력은 약한 사람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덕을 베푸는 삶의 자세
권력자는 약한 자 편에 서고, 귀한 자는 천한 자를 만나며, 덕 있는 자는 덕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한다.
먼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씨름을 져주는 것처럼 덕을 베풀어야 한다.
탐진치와 불행의 관계
병은 탐진치에서 오며, 탐은 악, 성냄은 병, 어리석음은 고생을 가져온다.
평생 성질을 내지 않은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고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처럼 진리를 알면 불행을 피할 수 있다.
1.3. 종교별 복과 덕의 이해
성경의 팔복과 성령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까지의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깨끗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한다.
이 팔복은 이 땅에서 누리는 복이며, 이를 통해 성령을 받아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로 구성되며, 이는 덕에 해당한다.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하며, 덕은 하늘을 이길 수 없다.
기독교의 팔락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구성된다.
이 팔락은 구성령에 들어있으며, 자기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남을 위한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
총기 사건처럼 무지한 사람들이 자기 기분 나쁘면 총을 쏴버리는 일이 발생하며, 이는 사회적 문제이다.
불교의 팔락
불교의 팔락은 정견(바른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 삼매, 성불로 구성된다.
모든 종교의 즐거움은 덕을 위해 존재하며, 복이라는 열매를 덕으로 만들어야 한다.
1.4. 영(靈)의 역할과 꿈의 지배
영은 꿈을 지배한다
영은 인간이 갈 수 없는 곳이며, 꿈은 영에 의해 지배된다.
전생에 받은 달란트에 따라 꿈이 달라지며, 요셉이나 석가모니처럼 특별한 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다르다.
모세가 갈대 상자에 담겨 물에 떠내려왔을 때 사용된 역청은 석유 개발의 단서가 되었으며, 이는 성경을 보고 유전을 개발한 사례이다.
공주가 모세를 키우기로 마음먹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돕는 상황은 이미 선택받은 자의 운명을 보여준다.
복을 넘어 덕을 추구하는 꿈
인간의 꿈은 대부분 복을 추구하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덕을 추구하는 꿈을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국민의 마음을 읽고 약자를 위하는 정치를 강조하며, 현재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무상 결혼과 같은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2.1. 국민의 마음을 읽는 정치의 중요성
과정의 중요성
국민들은 결과보다 납득할 수 있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통령은 완벽한 사람보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순수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혀야 한다.
비서실장의 역할과 권한 축소
국민은 비서실장의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와 국회의 권한을 강화하기를 원한다.
비서실장이 강하면 대통령의 위상이 떨어지고, 국민들은 대통령을 안 좋게 본다.
비서실장은 심부름만 하는 역할이며, 국가 서열 18번째에 해당한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비서실장이 약하고 장관들에게 많은 권한을 주어 국정이 활성화되었다.
권력자의 자세
권력자는 권력이 없는 자 편에 서야 하며, 권력을 합리화하여 결과를 내려고 하면 국민들은 실망한다.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약한 사람에게는 부드럽게 대해야 한다.
권력자가 환전소(덕을 베푸는 곳)에 들어가지 않고 권력을 행사하려 하면 나라에 축복이 없다.
인선 실패와 국운의 위기
국민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인선에 실패하는 것은 나라를 불안하게 만든다.
북한의 전술에 대응할 만한 인물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귀납과 연역이 뒤바뀐 인선은 청와대의 실패로 이어진다.
강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는 것은 국민에게 “이제 너희는 꼼짝 마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과 같다.
2015년 을미년은 문서에 도장을 잘못 찍으면 망하는 해이며, 전쟁이 많이 일어난 해이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현재의 인선은 공포 정치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운에 문제가 있다.
태공의 가르침
태공은 “내 몸이 귀할수록 남을 천하게 대하지 말고, 내 몸이 클수록 남의 작은 것을 멸시하지 마라”고 가르쳤다.
또한 “내가 용감하다고 해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마라”고 했는데, 여기서 적은 국민을 의미한다.
권력자는 국민을 가볍게 보거나 협박해서는 안 되며, 국민에게 가까이 가는 자리를 두어야 한다.
2.2.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과 사회 문제 진단
무상 결혼 공약의 재조명
허경영은 20년 전부터 무상 결혼(결혼하면 1억 원, 자녀 출산 시 30만 원)을 주장했다.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현재는 결혼 비용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다시 보게 되었다.
만약 허경영의 공약이 실행되었다면 인구가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불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중앙일보 논설의 허경영 언급
중앙일보 논설에서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이 언급되며, 다음 대선 후보 영순이로 허경영을 지목했다.
이는 국민들이 복지 포퓰리즘을 비판하는 언론과 달리, 결혼 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산 문제에 대한 비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예산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
불필요한 예술회관 건설이나 민자도로 보상금 등 낭비되는 예산이 많다고 비판한다.
인구 절벽 문제의 심각성
현재 결혼율과 이혼율을 고려할 때 인구 절벽이 심각하며,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인구 감소 속도는 기하급수적이며, 머지않아 인구가 2500만 명, 1250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 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민들의 배타적인 태도 비판
남이 잘 되면 배 아파하고, 남의 집안에 불행이 닥치면 좋아하는 국민들의 배타적인 태도를 비판한다.
모든 사람이 잘 살아야 자신도 행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2.3. 간통죄 폐지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간통죄 폐지의 배경
간통죄는 원래 간통 쌍벌제로, 남녀 모두에게 똑같은 형량이 적용되었다.
간통죄는 입증이 어렵고, 흥신소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며, 위자료를 더 받기 위한 전략으로 악용되었다.
헌법재판소에서 7대 2로 폐지되었는데, 이는 헌법의 국민 기본권을 위배하기 때문이다.
간통죄 폐지와 민주주의 원칙
간통죄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에 어긋난다.
부부 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인간 존엄의 권리에 위배된다.
간통죄 폐지와 자본주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 원칙)에 따르면, 간통죄는 형법으로 존재해서는 안 된다.
계약 자유 원칙에 따라 합의된 관계는 문제가 없으며, 과실이 있을 경우 민사적 보상으로 해결해야 한다.
간통죄 폐지의 사회적 영향
남편이 불구자일 경우, 아내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다른 애인과 관계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간통죄가 없으면 사람을 죽이지 않고도 헤어질 수 있지만, 간통죄 때문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한다.
간통죄는 정신병을 유발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
간통죄 폐지와 국민의 권리
간통죄는 국민의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중 자유권의 8가지 자유(언론, 출판, 집회, 결사, 양심, 종교, 신앙, 표현의 자유)를 구속한다.
특히 성적 자기결정권을 구속하는 문제점이 있다.
간통죄 폐지 후의 대처
간통죄는 형법이 아닌 민법으로 처벌될 것이며, 재산상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
간통죄가 폐지되어도 남자와 여자 모두 조심해야 한다.
간통죄는 부자들이 재산을 챙기는 데 악용되었으며, 서민들에게는 큰 의미가 없었다.
선악개호사(善惡皆吾師)의 정신
선과 악은 모두 나의 스승이므로, 간통죄가 있든 없든 항상 자신의 성성(본성)을 지켜야 한다.
간통죄 폐지라는 사회 현상을 통해 스스로를 각성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법의 유무에 상관없이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간통죄에 얽매이지 않는다.
법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며, 양심적인 사람에게는 법이 필요 없다.
- 인간의 기(氣)와 윤곽
인간의 기는 골상, 찰상, 심상, 혈상, 최상으로 나뉘며, 이는 전생과 현생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고 소리와 행동을 결정하는 윤곽을 이룬다.
3.1. 인간의 기(氣)와 윤곽의 종류
골상 (전생에서 온 기)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로 구성되며, 사람의 골상(뼈의 윤곽)을 볼 때 사용된다.
골상은 전생에서 온 것이므로 현생에서 바꿀 수 없다.
찰상 (현생에서 바꿀 수 있는 기)
한기, 서기, 흥기, 조기, 섭기로 구성되며, 바깥 얼굴을 볼 때 사용된다.
찰상은 현생에서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심상 (마음을 나타내는 기)
화기, 활기, 윤기, 정기, 온기로 구성되며, 피부 색깔을 통해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다.
혈상과 최상
혈상은 아직 설명되지 않은 기의 종류이다.
최상은 그 사람의 얼굴형(북방형, 남방형 등)을 보는 것이다.
이 25가지 기는 그 사람의 전생에서 온 윤곽에 의해 소리와 행동을 결정한다.
스크립트
다 못 들었는데, 오늘도 만나 뵈니까 우리가 좀 형편이 좋으면 자주 좀 설에 뭐 대연했는데 다 찾아뵙지 못하고, 내 원고 이제 딱 좀 불을 이렇게 꺼야 화면이 잘 나오나? 예, 촬영 화면에는 깨끗하게 밝게 나옵니다. 얼굴도 정상적으로 나오고, 오늘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이것을 몸과 연각의 진리인데, 이것을 꿈과 소리와 막상뇽 greater Bundes nouns 많이 만족이 말랎孤 hetic 이것이 cursed 귀가 이렇게 있으면 어디가 윤이에요? 윤이 어디죠? 윤, 이게 바퀴 수레바퀴 윤자죠. 그러면 이렇게 여기서부터 머리가 이렇게 나와요.
이게 윤이야, 윤. 이게 윤이죠. 곽은 여기가 이렇게 뼈가 있어요. 뼈, 이게 과기야.
과, 이게 이제 과기야. 과거는 안에가 모서리진 거. 윤눈과기인데, 윤눈과학은 우리의 꿈은 꿈은 물체가 아니에요. 요거는 4차원이에요.
4차원에서부터 올라가고, 요 소리에서부터 행동까지는 3차원이에요. 근데 인간은 4차원과 3차원을 합하면 이렇게 4 플러스 3은 7이거든요. 사실은 4차원은 4 플러스 3은 사실은 4인데, 4 플러스 3은 사실은 4야. 왜냐하면 3차원 다음에 4차원이니까 4인데, 합의를 다질 때는 7이 된다고.
그래서 완전수가 되는데, 실제 우리는 소리를 소리는 나는 꿈이 없는 소리를 하는 거로서 성공을 못해. 사람들이 저는 모든 게 꿈에서 나오는 말을 해요. 그런데 일반 사람들을 보면 꿈이 없는 소리로 세상을 살아. 한병세, 그래서 내 지적해 주고자 하는 거예요.
이 을 미녀는 잘 봐요. 이렇게 을이 있으면 을이 뭐냐면 꿈이야. 꿈이에요. 그 다음에 이게 니가 윤곽이라고.
무슨 이해가 저니?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한 해를 보낼 때는 꼭 이렇게 정관과 지관이 이렇게 합이 돼서 움직이거든, 하나만 움직이 갑자기 얼추 막 움직이는 게 아니라 가벌뱅균 막 움직이는 게 아니라 자축이며 진성이며 신유수대도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 윤곽이 같이 돌아가는 거예요. 윤곽이 같이 돌아가는데 나는 어려서 처음 할 때 나는 대통령이 돼서 세계를 통일해. 거기에 부수적인 것을 살아온 거야.
그게 꿈이잖아. 꿈이 있으면 거기에 윤곽, 소리, 행동이 따라가져야 돼. 그러면 소리에 뭔가 지혜가 들어가야 되고, 거기에 능력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 소리와 행동은 꿈이 안 들어가면 그러면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어요.
이 사차원은. 내가 이 돈을 모으면 집을 살 거야. 그럼 집을 사서 편안하게 내가 혼자 행복하게 살다 죽으면 하늘에 가면 환전한 게 아무도 없겠지. 우리 박 회장님 말씀대로 지구는 환전 써요.
하늘에서 복을 줬어? 그러면 이 복을 가지고 이 팔복, 이 여덟 가지 팔복을 가지고 이 복을 가지고 환전을 해야 돼요. 환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환전을 해서 이 환전을 하면 환전을 한 돈을 이 환전을 한 것을 가지고 쓰다 보니까 환전을 이 환전소가 지구의 지구, 지구는 팔복을 뭘로 환전하라고요? 팔복을 덕으로 환전하러 지구에 와 있는 거야. 그러나 하늘은 팔복을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줘요. 줘 안 줬어요? 그런데 이 복을 까먹기 바쁜 거야.
복을 주니까 복만 구하러 다녀요. 여러분, 교회가도 복, 절에 가도 복. 그러니까 뭐 가는 데가 복을 구하러 다니다 인생을 망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복은 환전소에서 뭘로 교환한다고요? 덕으로 교환해야 돼.
덕은 세 가지가 뭐 있다고 그랬어요? 덕은 제일 덕 중에 알아주는 거. 큰 덕, 제일 큰 덕은 적은 덕이 지. 그러면 이 많은 덕을 제일 알아주는 데, 저는 덕을 알아주는 데. 덕은 그것도 나타나지 않으니까 돈 많은 사람이 이 복을, 8가지 복을 가진 자가 이걸 환전소를 거쳐서 다시 덕으로 바꿔줘야 되는데.
지구는 뭐 하는지 아느냐? 환전소야. 복을 딱 줘 가지고 이 사람들이 복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하늘에서 보고 있어요. 딱 보다가 그 복이 뭐냐면 지구의 땅이나 하늘이나 이게 모두 먹을거리야. 움직이면 다 먹고 살 수가 있어요.
그게 복이야. 우리한테는 천복을 다 줬어. 복이 세 가지 복을 다 줬는데, 그 복을 가지고 백 년 동안 덕으로 바꿔가는 자는 위에서 원하는 대로 점수를 받아서 좋은 대로 가. 근데 이 복을 죽을 때까지 복만 가지고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비참하게 눈을 감고 하늘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 다시 비참한 생활을 내려가는 거예요. 대충 간단하게 내가 설명하는 거예요. 자, 팔복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팔복을 천권이다, 천기다, 천덕이다, 천복이다, 천재다, 천문이다.
아, 으, 으, 으, 으, 천문이다. 뭐 하세요? 으, 천과니세요? 천과. 그 다음에 천수가 있어. 0이 1 다 그러면 1, 2, 3, 5, 6, 7, 8.
8번 복이라 그래. 사람들은 이 여덟 가지 복을 가졌는데, 이 여덟 가지 복을 자기가 다 누려. 다 누리고 잘 살아요. 그러다가 딱 죽으면 다음에 태어날 때 뭘 태어난다고? 사람으로는 못 태어나요.
사람은 못 태어나고 다시 짐승으로 바꿔 버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이런 이것을 그대로 누리지 말고, 이 벼슬은 남을 위해서 써먹고, 자기 수명은 병든 사람들 위해서 쓰고, 자기 걸 재주는 좋은 사람 위해서 쓰고, 자기 재물은 가난한 사람들 위해서 쓰고, 자기 복은 처자식 없는 사람들 위해서. 쓰고 이렇게 덕을 베풀고, 이렇게 자기 귀한 그는 천한 사람을 위해서 쓰고, 권력은 약한 사람을 위해서 써야 되는데, 즉 반대되는 곳으로 다 나가야 돼요. 그런데 이걸 권력 가진 자는 권력 가진 자하고만 친하려고 그래.
돈 있는 사람은 귀한 사람은 귀한 사람만 만나려고 그래. 돈 있는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은 교수들만 만나려고 그래. 그러니까 무식한 사람을 그냥 무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여러분들은 내가 생각하는 거에 가르쳐주는 거에 반대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
그러니까 로타리 클럽은 저거 로타리 클럽 회원끼리만 만나. 예를 들어서 그러지. 자기가 귀하면 천한 사람을 만나야 되고, 권력이 있으면 권력이 없는 자를 위해서 봉사해야 되고, 이게 덕이 있으면 덕이 없는 자를 용서해야 되는데, 덕이 없는 자는 인간 취급을 안 해. 나는 종교를 가져서 종교 안 믿는 사람, 저거는 아이고 불쌍한 것들, 이래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종교를 안 가진 사람을 공경해주고, 자기들 종교 가진 사람이 져줘야 그 사람들이 따라와. 그러니까 항상 먼저 뭐하여? 먼저 지고 나중에 뭐해요? 이기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공식을 어떻게 하냐면, 이 지상에는 먼저 지는 것이 이기, 지면서 이기는 사람이 있어. 그래야 그래요.
아버지가 그래. 아들하고 씨름할 때 저줘, 저주지만 그게 이기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아들한테 바닥바닥 이기겠다, 어린애한테 이기려고 들어오세요.
네. 새 복 많이 받아요. 어린애하고 아버지가 씨름을 하면,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들을 악착같이 이기려고 하지 않아. 왜? 아버지는 힘이 세잖아.
그래 그래. 그러면 아들한테 씨름할 때는 아버지가 져줘야 아들이 재미가 있어요. 다음에 힘을 길러요. 열심히.
근데 아버지가 꼭 아들한테 이기겠다고 싸우고 반칙했다 잡고 달라들고 되겠습니까? 얘와 같이 먼저 져야 나중에 이기는 자가 되는 거지, 이걸 어디 가서 이기냐? 이 상반은 땅에서 맞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은 권력자는 약하게 해주고 약한 사람을 봐야 되고, 귀한 자는 낯찬 자를 봐야 되고, 덕 있는 자는 덕이 없는 자들이 막 행패를 부릴 때 덕을 베풀어야 돼. 그런데 덕 있는 자한테 가서 덕을 베풀어, 기한사 한다는 데 가서 막 깍하면 되네. 그 다음에 권력 있는 자가 된다면 아부해.
카카 하면서 말이야. 그래 그래. 남들은 카카라고 안 부르는데 자기가 혼자 유난히 카카를 부르는 거야. 예를 들어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이 원하는 것에 반대로 인사를 해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과정과 결과가 있는데, 과정을 뭐라고 그래요? 과정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양국은 과정은 우리 정치를 결과에 가서 어떤 큰 좋은 점수를 내겠다고 사람을 쓰면 그 사람은 실패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납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요. 맞아, 맞아요. 무슨 얘기하세요?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뽑는다 그럴 때는 국민이 뭘 원하는지 금방 알아야 돼요.
뭐냐? 정치를 잘 못하고 병신 같은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혀야 돼요. 무슨 얘기하죠? 약간 국민들이 볼 때 납득할 수 있는 사람, 정말로 하면 하나가비 같은 사람, 말하자면 순수한 야당 쪽에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면 지극히 대통령이 피해를 볼 만한 사람, 이런 사람이 비서실장으로 와야 되는 거야. 무슨 얘기 알지요? 과정이 순수해 보여야 국민들한테. 결과는 중요하지가 않아.
그런데 대통령은 완벽한 사람을 갖다 놔 가지고 뭔가 결과를 내 가지고 국민들한테 나중에 한껏 올려 세우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건 국민들이 원하는 게 아니야. 나만 이해가 가죠? 국민들은 순수 쓴 걸 가진 사람, 뭔가 자기가 데리고 다니는 운전수 정도의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길 원해. 비서실의 권한을 많이 축소하기를 원해.
총리가 올라가고 국회가 올라가게끔, 장관들이 올라가게끔 비서실장은 아주 낮은 사람을 갖다 놓기를 국민은 원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그와 반대요. 우선 이해가 갑니까? 안기부장 하는 그 막강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온다는 건, 비서실장을 대통령이 대통령이 있는데 비서실장이 별 필요 없는 거예요. 비서실장 권위를 약 10단계 정도 낮춰줘야 국민들이 만족을 해요. 이해가 가시죠? 총리가 이미 세죠.
총리가 세지면서 여야가 대화가 되는 거예요. 청와대가. 대통령 위상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은 반대로 해요.
국민들이 뭐라 하든 관계없어. 내가 이 사람을 뽑아야 말년에 내가 히트를 쳐. 너거 맞췄봐라. 너거 진짜 이 실장이 어떤 사람인가 너거에 대한 맛 좀 봐.
딱 대로. 나는 끝에 가서 히트를 쳐서 내가 좋은 결과를 반드시 만들 거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지금 대통령이 그렇게 해야 하네요.
여러분은 굉장히 국민의 마음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권력자는 권력이 없는 자 편에 서야 되는 거야. 권력을 합리화해 가지고 어떤 결과를 놓겠다 그러면 국민들은 거기에 실망의 실망을 거듭하고, 총리는 로보트가 되고, 장관 로보트 되고, 국회 로보트 돼요. 국회와 총리와 내각을 능히 통제할 만한 비서실장에 가서 앉아 있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로보트가 돼요. 총리가 로봇 돼. 그렇게 되면 또 어디에 대응이 되죠? 저것도 대원군이야, 저것도. 김기축이 같은 사람.
네, 좋던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그리고 국민들은 과정을 중요시 하지, 결과는 그렇게 중요시 아니에요. 지금 좋은 사람을 그냥 뽑아 놓으면 승수하고 비서실장 격을 아주 낮춰줘야 국민들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야, 빨리 이해가 가죠? 그런데 이런 국민의 마음을 읽는 사람이 있느냐? 참모 대통령한테 그걸 권위하는 자가 있느냐? 이게 의심스러워.
그래서 항상 불안한 거야. 만약에 북한에서 북침을 할 때 과연 그걸 대체할 만한 두뇌들이 있느냐? 허경영이가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쟤들의 전술이 능수능란하네. 그러면 그 전술의 능수능란한 걸 가지고 놀 만한 인물이 있느냐, 이 말이에요.
인선하는 걸 보고 내가 놀란다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거는 귀납. 이거는 연역이야. 귀납과 연역이 뒤바뀌어 있는 거예요.
귀납은 그래야 겠어요. 결과를 가지고 귀납과 연역이 뒤바뀌어 가지고 정권을 움직이니까 청와대가 맨날 인선에 실패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아주 비서실장의 격을 낮춰야 돼. 그래, 비서실장이 총리한테 꼼짝 못 해야 돼.
이해 갑니까? 국민이 원하는 건 그거야. 비서실장이 파워가 있으면 괜히 대통령을 안 좋게 보는 거야. 왜 그걸 여태까지 못 읽나,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안기부장 간지 8개월 된 그런 사람을 여야가 다 그 사람 실력이 대단하다는 사람이야.
그 안기부장도 그만두고 비서실장도 온 사람이니까 네가 함부로 대다가 맞전 볼 거야, 이거야. 굉장한 능력은 국민을 상대로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습니까? 이제 네가 꼼짝 마야? 내가 데려줬던 사람이 암기 부장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총리 너도 꼼짝 마야? 국회? 네가 다 내가 신상 다 알고 있어. 내가 말 이해가 합니까? 뭘 원하는 겁니까? 국민은 바보가 아니에요. 굉장히 무서운 일이에요.
나는 그걸 보고 소름이 끼쳤어요. 내가 누굽니까? 나를 잡아 넣는다고 내 입을 막을 수가 있어요? 그러나 나는 누굴 비판하네. 그러나 사람만 대통령의 비서실을 격화시켜야지. 그러면 국민들이 동정심이 우르르 나요.
자기를 낮추는 거예요. 보여줘요. 전 비서실장이 뭘 잘못했어요? 그 사람이 워낙 막강한 사람이라 이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거예요. 대통령보다도 더 아주 막강한 실력자인데 내 국민들이 불만이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있으면 국회도 꼼짝 못해. 저저저저 다 꼼짝 못하는 거예요. 총리도 꼼짝 못해. 총리가 로봇이구나.
그런 청와대를 좀 제발 바꿔달라고 하는데 그거를 반대로 더 신 사람을 비서실장이야. 앞으로 봐, 국민이 뭐예요? 나는요, 굉장히 놀랐어요. 앞으로 우리나라 진짜 걱정이에요. 난 말이에요, 복권 안 돼도 좋아.
대통령 안 나가도 좋아요. 절대로 이러면 안 돼요. 무슨 일인지 알아요? 맞습니다. 권력자는 권력이 없는 자 편에 자꾸 신경을 써요.
귀한 자는 천한 자를 자꾸 신경을 써요. 그래서 뭐 정화대가 이미 이제 발은 디뎌버렸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우리 민주주의는 뭐냐면 우리 민주주의를 진짜 다른 말로 하면 타산지석이라고 그래. 어차피 민주주의는 미국에서 가지고 와서 그래야 그래요.
타산 다 나으면 다른 놈 산에 가서 돌멩이를 가져 와 가지고 내 반지를 내 다이아반지를 간다 이 소리야. 내 옥을 간다. 타산지석, 남의 산에 있는 돌을 가져와 가지고 내 옥을 갈아서 빛을 낸다. 이게 타산지석이란 뜻이야.
맞아, 맞아요. 타산지석이. 그러니까 어차피 민주주의는 다른 사람들이 하던 걸 우리가 가져와서, 가져와서 우리를 석이라는 건 나 자신이거든. 우리를 갈고 닦는 거야.
남의 것을 가져와서 서양의 민주주의를 가져와서 우리를 갈고 닦는 거야. 갈고 닦는데 이 방법을 모르는 거야, 이 사람들이. 뭐가 타산지석인지. 타산지석이 뭔지 모르는 거야.
내가 그 연초부터 괜히 뭐 헛소리 하는 게 아니라, 인사를 볼 때마다 내가 놀래 빠져요. 인사를 볼 때마다. 국민이 뭘 논하냐면 가장 힘없는 비서실장을 뽑아라. 그거요.
대통령의 비서실 권한을 많이 축소하라. 그리고 대통령이 좀 나서라 이 말이야. 전면에. 총리도 나서고.
국회도 나서고. 그러라 이 말이에요. 옥상 옥을 못 찾는 거야. 청와대의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가 진짜 히틀러 같은 자가 있으면 안 된다 이 소리.
그런데 더 무서운 사람을 아주 완벽한 사람을 갖다 놓으면 이것을 방어를 하겠다는 게 오히려 자기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방어 기제를 없애야 돼. 나는 그냥 국민들 눈높이로 대통령이 나 차줘야 되는데, 국민들에게 엄청난 만리장성을 쌓아버린 거야. 걸리는 놈은 가치 없어.
암기부장이 내 비서실장이야. 그래서 이런 것은 상당히 내가 의구심을 가져요.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나라가 이게 지금 골치 아프게 되냐 이 말이야.
더군다나 얼미년이 이게 뭐여, 이게 뭐여, 이게 뭐여, 목이야, 그렇죠? 그럼 이게 뭐 다른 말 바꾸면 문서야. 맞아, 맞아. 문서. 문서에 도장 한번 잘못.
지키면 망하는 해예요. 그래서 을미사변이 있는 거예요. 을미라는 건 물먹은 나무야. 그러니까 이 검열을 우습게 알면 안 돼요.
꼭 전쟁이 나는 해, 그런 해라 이 말이야. 을미가, 김인현, 을미년 이런 거 다 좋지. 김인현 독립운동 일어나는 3.1운동 한 날이고. 이 을미년 전쟁이 많이 난 해라 이 말이야.
각별히 조심을 해야 되는데 벌써 진영을 패는 걸 딱 보니까, 아, 이거 우리나라에 진짜 위험해져 가는구나. 이제 큰일 났구나. 이제 공포 정치구나. 그래 나는 그런 사람이 오면 더 두드려.
약자 오면 내가 부드러워. 센 사람이 오면 나는 어디서 온 사람이야. 내가 피가 거꾸로 솟아요. 그러니까 이 환전소를 만들겠다는 게 아니야.
환전소를 없애버리고 이 권력 팔복이라는 이 권력을 과감하게 행사하겠다 이 소리야. 그래 그래요. 환전소에 들어가지 않겠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 나라에 축복 있을까? 음.
계기가 그래서 금년 우리 국운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 국자죠? 귀국자죠? 우리 귀국자. 우리야 1 tes 넣isan. 예.
으. 오. 그런데 패널들에서는 아, 기설실장 잘 뽑았다고 패널들이? 그 패널들이 정신이 이상자들이야. 박 회장님, 내 말들이 일리가 있어 없어요? 여러분들은 내 말을 들어야 뭐가 보여.
아무리 패널 라인을 할아버지가 나와서 떠들어봐야 내가 한마디 하면 그들이 틀렸다는 걸 다 알아요.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것 같아? 절대 국민을 앞에 잡아놓고 말리장성을 탁 쌓는 거예요. 요만큼 높다고 소리 지르니까 더 높은 말리리장성을 탔잖아요. 그때는 넓고 권위만 있었는데 이제는 힘있는 사람을 갖다 앉히잖아요.
이제 너거 맛 좀 봐라. 너거 비서실장 바꾸라고 그랬지. 거기에 대한 내가 한번 보여줄게. 내 말 무슨 무의식적인 감정이 들어가 있어, 그걸 못 읽는 패널들이 정신이 있는 놈들이 없는 거에요.
잘 뽑았다고 그러지요. 내 말이 이제 들으니까 이해가 가한가요? 사물을 보는 시각을 올바로 가져라, 이 말이에요. 그런 인성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에요. 내가 이야기해보면 그게 유치원생들이야, 전부.
내가 묻는 거 답을 할 수 있나고 되나요? 하나도 못해요. 그리고 이야기해보면 전부 1차원이야. 이거는 15차원에서 와있는 사람 앞에서 하는 말이고, 그럼 국민 마음을 몰라요. 이런 회사도 비서실이 빵빵하면 그 부서가 활성화가 안 돼요.
활성화가 안 돼요, 네. 결제가 안 돼요, 비서실에 그 김샌네미 앉아 있으면 회사는 망해가기 시작하는 거에요. 맞습니다. 비서실은 심부름만 해요, 심부름만 해요.
그저 중력적으로 비서실장은 그냥 깎듯이 하고 이랬는데, 비서실장이 대통령인 줄 착각하고, 회장인 줄 착각하는 거에요. 자기 나름 비서실장을 통해서 보고가 올라가니까, 자기가 파워가 있다고 오해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아주 낮은 자를 갖잖아요. 경력이 낮은 자, 아주 누가 봐도 경력이 낮은 자를 비서실장에 앉혀놓음으로써 국가 소열이 서는 거에요.
실제로 비서실장은 국가 소열에서 18번째에요. 우선 전체 장관 다음이죠. 총리와 전체 장관 다음에 대통령 비서실장이에요. 대통령은 1등이지만, 그 18번째인 소열이 1등인 대통령 때문에 2등을 하려고 하는 사람을 앉혀놓으면 나라가 안 돼요.
장관들이 재수없어, 아이고 실장, 그 어쩌고 실장 눈치 보고, 대통령은 무시하고, 실장을 놓치면. 그거 되겠어요? 내가 원래 다 뜯은 사람인데, 박 대통령은 비서실장들 그렇게 파워가. 없었어요. 박 대통령이 파워가 있었지.
박정희 비서실장이 누구요? 아니지, 경호실장이지. 마지막 너 거지. 네가 그 집에서 살잖아. 김정념 비서실장 때 박대통이 돌아가.
김경현 비서실장 때 돌아가지. 김정념이 다음에 김경현이 군인이었어. 근데 김경현이가 뭐 한 게 있나요? 그래, 안 그래? 그냥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이야. 김경현.
그냥 그 사람 안 쳐나온 거야. 형식적으로. 워낙 대통령이 파워가 대단하니까 비서실장을 쏙 들어와야 돼. 장관들 고난을 많이 준 거야.
장관들이 힘이 나서 일을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굉장히 주의해야 돼요. 이게 신상털이 어디가냐 할 것 같죠? 나중에 내가 이야기하고 나서 내 이야기 한 거를 이게 뭘까? 뭐예요, 이게? 이 말을 한 사람이 태공이라는 사람이 했어요. 태공.
태공 이완. 이게 뭐예요? 물이 기기 천이 나고 몸이 기할수록, 몸이 기할수록 뭐예요? 내 몸이 기할수록 남을 천하게 대하지 말고. 이해 가죠? 내 몸이 기할수록 남을 천하게 대하지 말고. 내 몸이 클수록 남의 작은 것을 멸시하지 마라.
작은 자를 멸시한다. 멸소. 내가 멸시라고 썼다가 멸소하고. 멸시하지 마라.
작은 자를 멸시하지 말고. 내가 터뜨릴 용감하다고 해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마라. 이게 중요한 말이에요. 내가 용감하다 해서 내가 특별히 용감하다.
내가 용감한 것을 믿고 이거 믿을 심 자니까. 내가 용감한 것을 믿고. 이게 믿을 심 자에요. 내가 용감한 것을 믿고 까불지 마라 이 말이야.
저걸 가볍게 여기지 말라. 저건 뭐요? 국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단하다고 국민을 아주 가볍게 보지 마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어떤 자리를 가지고 국민을 협박해서는 안 돼요.
국민에 가까이 가는 그런. 자리를 둬야 된다. 이게, 이게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번 인사를 보면서 내가 느낀 건데, 이 불리의 기독교에서는 또 팔복을 뭐라 그래? 기독교에서는 팔복을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2절까지.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지금 내가 왜 이 꿈을 이야기하냐면, 마음속에 있는 꿈을 그려야 그것을 소리로 내고 행동을 옮기면 성공하는 거야. 그러니까 꿈이 없는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요셉이 열두 형제가 있어도 끝에서 두 번째 요셉만 꿈이 있는 거야. 맨날 꿈 이야기를 해.
그래야 그래요. 꿈이 있어 가지고 꿈을 맨날 이야기하니까 저 꿈 꾸는 놈 온다, 저놈 오늘 죽여버리자. 이러다가 구덩이 빠뜨리다가 노예를 팔아먹자. 그러니까 꿈을 가진 자는 총리도 하는 거야, 대통령도 하는 거고.
꿈꿔야 돼. 꿈이 없는 형제들은 나중에 바보도로 다니는 거예요. 요셉한테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그 같은 형제라도 아버지가 같은 유전자를 받았어도 꿈을 꾸는 자와 안 꾸는 자는 하늘과 땅 차이예요.
그러면 이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소리를 해요. 그래서 소리가 내가 어떤 사람한테 욕을 한마디 해버렸다. 그러면 소리가 내 입에 있을 때는 내 마음에 있을 때는 내 거야. 그런데 이것이 밖으로 나가버리면 그것이 소문이 빨라요.
이렇게 에너지가 생겨버려요. 암호계가 뭐라고 했다. 지금 내가 말을 해서 이게 인터넷으로 나간다. 그럼 이 소리가 내 입을 벗어져 나가면 그게 에너지야.
그러니까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 그러니까 그게 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 소리가. 입을 벗어서 나가면 그게 에너지야.
그래 가지고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 그러나 그게 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 소리가. 그것은 없앨 수가 없어 아무리 제주 좋은 사람이에요, 입에서 입에 나가면 주소 담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은 나가면 행동한테 지원을 해줘. 그래, 이 말이 행동을 끌고 오는 사실이야.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겠다 이러면 반드시 내 몸 전체가 그 귀로 내가 들려요.
귀로 들리면 내가 마음속으로 대통령이 되겠다 생각한 거는 귀에 안 들려. 내에만 있어. 그래야 그래. 근데 내가 대통령이 될 거야 이러면 귀에 들려.
내가 입으로 말을 해버리면. 그러면 내 몸이 자꾸 대통령 쪽으로 가는 거야. 내가 이번에 금년에는 내가 2억을 벌 거야. 그러면 2억을 벌 거라는 건 마음속으로 넘는 거고 아무리 계산하고 열심히 출근하고 해봐야 2억을 못 벌어요.
근데 난 하고 금년에 2억을 벌 수 있어. 이걸 말로 아침마다 하고 나간 사람은 못 당하는 거야. 어디서 막 2억이 들어와. 이상한 일이 일어나가지고 2억이 들어오는 거야.
왜 그러냐 이 말이 자기 그 사람의 모든 걸 바꿔버려요. 그래서 남한테 욕을 많이 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가 욕먹는 자리를 돌아가. 그런 일에 착하게 억울한 구명을 쓰는 거야. 근데 자기는 일을 안 했는데 왜 나를 이 구명을 씌우냐.
이거 보면 전생에 그 사람 남 욕을 말했거든. 그게 이 사람 무명으로 돌아와서 빚을 갚아주는 거야. 그럼 니도 한번 당해봐라.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소리를 마음속에 있는 것을 소리로 내지 않은 자는 행동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말은 위력이 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놀아줬죠. 불이 좀 큼컵해서 잘 보이나 모르겠다.
중앙일보 사슬에 이분이 레벨 세 번째 선거야. 제일 처음에 사슬에 뭐랬는데 허경영 허권자 나가신다. 귀를 비켜라. 기성 정치인들은 싹 물러나라, 허경영이 나오니까.
그러더니 그 다음 두 번째 제목이 뭐였나. 아, 그리운 허권자. 지난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때 대통령은 안 나갔거든. “아, 그리운 허권자” 해가지고 내가 여야 대통령 후보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은 내 발바닥에도 가마득에 못 미친다.
그래서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 말을 했는데, 그게 이 사슬에 있어. 여기 오늘 있는 거. 자, 저 김 공은 예 앞에서부터 우리 불 켜라 그럴 때 마이크 오늘 드리겠습니다.
친구와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3시간의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그 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이를 낳아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냐? 난 아들만 둘이야.
이 집 29살, 26살, 개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 와. 사내애들은 군대에 갔다 오고, 의학 영수나 스펙 몇 개 쌓으면 벌써 27살이야. 번듯한 직장은 바늘구멍이고, 우리 때야 골라서 갔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도 캄캄해. 1년 천만원만 모아도 장하지.
여기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셋값도 1억 3천 내지 4천만원이야. 요즘 집 안에 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에 적어도 1억 원이야.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목메달입니다.
아들만 믿는 친구 녀석들의 표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야 인마, 듣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내 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야. 아니야. 전셋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딸, 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실음은 젊은 세대를 향한 집단 승토로 이어졌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못해? 갑질이 따로 있나? 결혼 안 하니라고 묻는 게 금기어라며. 그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품풀이를 했다. 이내 신문은 복지 풀이며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있다면 무상 보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서울 민심에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약으로 꾸려하는 후보가 자기 대통령 명순이다. 수고하세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이 들어보면 알겠죠? 이미 사람들이 옛날에 내가 무상교육, 무상급식 이런 걸 주장한 적이 없어요. 예, 나래 20년 전에 결혼, 무상결혼 이걸 내가 주장했잖아.
이거는 내가 많이 우리나라에서 알려졌어. 허경영은 결혼하면 2억, 애 낳으면 30만 원. 25년 전에 이거 주장할 때 집 두 채야. 1억이면 집 두 채집인데 애 낳으면 30만 원, 집 한 채집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이 말만 들어서 그때 결혼을 통과했으면 지금 인구가 한 8천만, 국민소득이 5만 불이 넘어 한 8만 불 됐을 거야. 그럼 우리가 세계적인 부자가 돼서 인도네시아 같이 그런데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내 이 공약을 보고 저 미친놈이 있나 저런 사람이 그러다가 지금은 국민들이 뭐라 하잖아요, 결혼시키는데 1억 가지고 모자랐다. 그런데 허경영이 저 사람이 이제 다시 보인대. 시골 사람들이야.
이게 논설 주관, 이 사람이 중앙일보 논설, 이거는 이건희 회장의 중앙일보야. 그럼 중앙일보에 성함에 허경영이 이렇게 많이 띄워줘. 그런데 문제는 이분이 훌륭한 분이에요. 내 공약을 다 깨잡고 있어요.
그리고 이 분이 시골에 가서 들어본 민심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다음 대선 후보 영순이가 누구냐? 허경영이야. 문재인이나 안철수, 여당의 후보 이런 게 아니야. 내가 나가서 여기 불행각, 여기다 허경영 대통령 후보 딱 휘장 두르고 나타나면 나라는 뒤집어져 버려요.
왜? 저 사람은 준다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뭘 아냐? 여기 봐. 너 중앙일보, 너네 말이야. 뭐 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 마라.
바로 결혼하면 돈 주는 거, 이거 해야 된다. 왜 망하냐 이놈들아. 그거 너 고속도로 하나만 안 나면 돼. 너 그 임마 지역에 다리 났는 거 돈 1년에 몇 백조 뽑아가.
그런 돈 안 가져가면 돼. 맞아, 맞아. 예산이 왜 없어? 예산의 우선순위가 중요한 거지. 애들 장가보내는 걸 우선하겠단데 왜 돈이 모자라? 이게 몇 푼 된다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예산 탈영하는 사람 집에 남편이 돈 모르는 거 적다고 탈영하는 사람은 재산 못 모아요. 오는 돈이 꾸준하기만 하면 적든 많든 돈을 모을 수 있는 여자가 되겠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럴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뭐요? 지금 맨날 예산이 모자란데.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예산이 1년에 50조씩은 남아 가지고 몇 년이면 외채를 다 갚아 버리고. 그런데 지금 사람들은 맨날 추가 예산을 더 달라는 거야? 1년에 몇십 조를 얼마나 웃겨? 예산을 아껴 쓰면 좋은 집행을 하면 돼. 뭐요? 아무것도 아닌데 시골에 무슨 예술회관 하나 만드는데 2천억이 들어갔는데 공연을 1년에 한두 번도 안 해.
구청장 가서 연설 몇 번 해. 그런 걸 왜 만들어요? 그 돈이 썩은 돈이야. 그게 국가 예산이야. 그거 1년에 주워서 모으면 그것도 100조는 돼.
여러분들 정신 차려야 돼요. 도로에 차가 많이 안 다니는데 왜 민간업자하고 짜 가지고 도로를 안 내고 거기다가 1년에 혈세를 얼마 주는지 알아요? 차 통행량이 적으면 돈 보상해 줘야 안 해 줘야 돼? 1년에 몇 조를 보상해 주고 있어. 차가 안 다니면 왜 그런 민자도로를 왜 그리 많이 나? 그게 뭔가 섬식이 있다 이거야. 도로 공사할 때 섬식이 있고 선거 때부터 그놈들하고 섬식이 있고 거기에 올라가는 교통량도 가짜로 만들어.
그래 가지고 야, 내가 1년에 너한테서 너희 시에서 1년에 100억 보상을 받을 거 아니야. 많이 책정을 해놔. 이래서 계약을 가라고 해놔요. 그러면 5만 대 다닐 길을 50만 대가 안 다녀도 보상을 받는다.
이렇게 해놓는 거야. 아주 척적을 도둑놈 같이 해놔. 그러면 지자체에서 1년에 빠져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알아요? 민간이 없지 않도록. 하여튼 내가 이래서 말이 안 나와.
그래서 예산이 없다 이런 소리. 복지 포퓰리즘 그 부분 아까 우리 양고문님 읽어야지. 우리 김고문님 읽었지. 너 중앙일보 복지 포퓰리즘 이 나라 망한다고.
그게 무슨 소리가 있냐? 딱 이러잖아. 국민들은 야, 이마 결혼하면 1억 주고 가. 이마 그 무상 결혼 시키는 거 그거 왜 못해? 딱 이러잖아. 맞아, 맞아.
정말 내가 나라 망하는 거 간단해요. 젊은이들. 지금 이 상태로 놔두면 나라 망해. 조금 있으면 인구 절벽이 와.
인구가 이렇게 가다가 나이 많은 애 낳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 60%를 차지해. 좀 있으면 밑에 40%는 결혼하는 사람이 몇 %밖에 안 돼. 하루에 800쌍이 결혼하고, 하루에 450쌍이 이혼해요. 지금은 그런데 하루에 800쌍이니까 1년이 얼마야? 3824, 약 30만 명이 결혼해요.
근데 우리나라가 1년에 60만 명 결혼해야 돼. 그럼 이게 나라가 유지가 돼. 두 명이 한 명을 안 낳는 나라야. 부부가 둘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나니까 1년에 30만 명이 나와야 되는데, 그 얼마야? 세상에 하루에 800명 밖에 못 나.
그러나 그 중에서 또 절반은 450명은 이혼이야. 그럼 우리가 결혼한 사람이 얼마 돼? 그럼 그 애가 어디로 나와? 그럼 우리 인구는 요렇게 가다가 절벽으로 떨어져 버려. 그래서 머지않아 인구가 2500만, 또 그러다 한 10년 가면 또 인구가 1250만 이렇게 내려가요. 인구가 내려가는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가요.
그때는 이미 걷잡을 수가 없어요. 그렇죠? 애 낳는 여자들이 전부 다 애를 열 번 이상 떼고, 뭐 몇 번 이상 떼고 애를 또 잘 못 낳으려고 몸부림 쳐봐야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은 책임을 져야 돼요. 내가 보기는 이래 보여도 대통령 되거나 뭐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요. 상상할 수 없는 시대적인 변화와 여러분들은 이대로 내가 보고 있을 수가 없어요.
뭐 여기 있는 분들은 그런 분들이 없어.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남이 잘 되면 배 아파하고, 남의 집안에 손 끊어지면 좋아서 박수 치고, 이게 무한의 민족이오. 저 집에 자식 없고 이혼하면 좋아 가지고 달리 그런 건성을 우리가 버려야 돼요.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잘 돼야 나는 배낭 하나 메고 거지로 돌아다녀도 행복해.
다른 집이 다 잘 살면 그래, 그래 다 가면 밥 줄 거 아니야. 그래서 정치권들이 무리 기기 천인 자기가 귀하다고 해서 남을 천하게 보면 안 돼. 자기가 크다고 해서 작은 걸 멸시하면 안 돼. 뭐, 아, 칠판이 안 보여서 불전 꺼지.
아, 칠판이 안 보여? 네, 그럼 진짜 꺼야지. 왜 안 꺼서? 아, 뭐 말씀하실 때는 흘린들아. 네, 네. 좀 전에 그릴 때 자기가 피고 지금 다 죽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 자기가 용감한 걸 믿고 적을 멸시하면 어떻게 돼요? 나중에 당해서 지는 거야. 적에게 지는 거야. 그런 거를 그거와 비슷한 말이 있어. 한소열이 장종의 직후주왈, 한소열이 장종에 시후조활, 한나라 소열 황제가 죽을 때 장종이라면 죽을 때 직후주왈, 다음 왕이 되는 이 황제가 되는 놈한테 뭐라고 했냐, 직후주왈, 똑같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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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owning the Olga classical chor familial pau daran 하고 이쁜 사람을 만질 수도 있어. 그런 성추행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근데 제자하고 호텔에서 나오는 사람이 많아. 모텔에서 그런 사람이 많아요.
교수님, 그래 안 그래? 못 봤습니다. 못 봤어요? 교수님들은 오리발을 딱 내고 본 적이 있어요. 교수들이 제자들 만지고 끌어안아주고 이쁘다고 쓰다듬고 그런 거는 괜찮아요.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걸 성추행이라고 내가 교수를 내 쪽으로 하는 건 좀 문제가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명예를 회복해야 돼. 교수 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성적으로 잘못하는 거, 그거 문제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뭐 그 간통제, 간통제가 없어졌죠? 간통제가 없어질 때 몇 대 몇으로 없어졌어요? 헌법재판소는 항상 아홉 명이야. 아홉 명이라 7대 2로 없어졌는데, 지난번은 5대 4였어요. 그렇죠? 그렇죠? 5대 4. 5대 4가 두 사람이 변절한 거야.
두 사람이 변절해서 바뀌었잖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잘 됐다고 생각해? 잘못됐다고 생각해? 여러분들이 사물을 보는 눈을 내가 보는 거야. 이거 다 썼는가? 성경에 보면은 자, 내가 지구가 환전소라 그랬죠? 성경에 보면은 뭐가 있어요? 이거는 우리 주역의 팔복이야, 주역의 팔복이고 성경에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그러면은 팔복은 처음에 뭐예요? 10년이 아, 10년이 남은 문제.
2, 2, 20. 10년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애통, 대통기로.
그러면 온유한 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고 그러지.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하냐면 같은 팔복이야. 팔복인데 아까 작은 선이라도 물이 선소히 위지하고 물이 선소히 물이 선이 작다고 해서 행하지 않냐 하지 말고 물이 악소히 위지니라. 아까 적어서 안 적었어요.
한소연의 장종의 치우주와 물이 선소히 불이하고 물이 악소히 위진이라. 불이한다는 건 불이 할 때는 물이 선소히 불이한다는 건 이거는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위진이라. 위진은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한소리 장벽의 칠우주와 물이 선소히 불이하고 물이 악소히 작다고 해서 위지하면 안 된다.
이거는 행한 행자야. 한문에서는 위자가 들어가면 행한다는 뜻이야. 행하면 안 되고 이건 안 행하면 안 된다 이 소리야. 이거는 안 행하면 안 되고 이건 행하면 안 된다 이 소리야.
그래서 물이 선소히 불이하고 물이 앞서의 위지니라. 이와 같이 이거와 이 팔을 보기 여덟 가지 팔 보기 여기에서 미치는 영향을 내가 보여주는 거예요. 이제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영향을, 영향을 뭐예요? 그 다음에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 왜 갈 다시 그저 그저 남을 거위를 여긴 자는 거위의 경을 받는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심결. 의를 위하여 비법받는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천국에. 그러면 이게 마태복음 1장부터 15절까지야, 15절까지.
그러면은 여기서 지금 뭐하냐면은, 여기는 이런 걸 복이라 그러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걸 복이라고 그래. 자, 봐요.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중간에 복을 다 뺐어. 내가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애통해하는 자 복이 있나니”, “온유한 자 복이 있나니”, “의에 목마른 자 복이 있나니”,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 복이 있나니”, “마음이 깨끗한 자 복이 있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를 그 말 받을 것이다.
어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그럼 가운데 전부 “복이 있나니” 들어가서 안 들어가서? 그래서 이걸 팔복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팔복이 갈라디아서 5장 18절에 성령이 나와요. 성령, 성령, 성령. 성령이랑 내가 비교해서 보여줄게.
성령은 뭐예요? 성령이 제일 처음에는 뭐예요? 사랑의 사랑, 사랑. 사랑이 제일 먼저 있어. 그 다음에 희락이야.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선이 들어왔지, 그죠? 충성, 온유, 맞아, 맞아.
절제, 충성, 맞죠? 하나, 둘, 셋, 너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성령이야, 성령, 성령, 성령, 성령. 여기 아홉 개라 성령을 받는다.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될 때 하늘 복은 이건 복이야.
이걸 이건 덕이라 그래. 후성경을 다른 말로 바꾸면 덕이야. 정말 이해가 가죠? 그걸 알아내라 말이야. 여러분들 성경도 복과 덕을 구분해 놨어.
팔복, 예수가 말한 이 팔복은 이 땅에서 여러분이 누리는 거야. 이러면 복을 받는다. 이러면 이 복을 다시 이걸로 부치하지 않으면 성령을 못. 받아.
그래 안 그래? 성령이 뭐냐? 하늘나라 갔을 때 거기에 환전소에서 바꾼 것을 주는 데가 성령을 주는 데야. 하늘에 장소가 제공된다 이 소리야. 성령을 받으면 이미 이 땅에서는 성공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건 뭐예요? 여권을 받은 거지. 비자, 이건 비자야. 이거는 돈이야. 비자 살 수 있는 돈.
이거는 팔복이라고 그러고, 이거는 덕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 복은 덕이 아래라고 그러잖아. 내가 적, 뭐요? 악, 선, 뭐요? 복, 덕, 천.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못 이겨. 복은 덕을 못 이겨. 덕은 권력을 하늘을 이길 수 없다. 이게 우리 내가 정말 알게 됐죠.
그러니까 이게 이런 순서가 있어. 이 순서가 있는데, 이것은 보기가 이거 다 보기가 이걸 가지고 후 성령을 받아야 여러분들이 패스를 행가야 이제 이 땅에서 환전소를 거친 거지. 그러니까 여기는 뭐에 벌써 사람이 나오자? 사랑이 내가 니 뭐예요? 사랑, 사랑이 내가 지금 뭐예요? 사랑해. 자, 얼굴로 남한테 베풀고, 맞아, 맞아요.
말로 남한테 기쁨을 주고, 이게 베풀지. 짜진간 이건 얼굴로 남한테 기쁨을 주는데, 여기서는 시를 쓰면 쓸 필요가 없어요. 사랑이니까. 이게 무슨 남자의 깃발, 난 자죠.
내가 깃발 나, 은낭. 말로 기쁨을 주는 거야. 그 다음에 언, 요는 요는 은닭 같은 은인데, 얼굴 안 짜고 안낭. 이런 은낭.
그러면 얼굴, 말로도 남한테 기쁨 줘야 돼. 그래야 그래요. 그 다음에 물질, 재물로도 남한테 기쁨을 줄 수 있어. 재랑.
그 다음에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가서 마누라한테 설거지도 해주고, 마누라 덩어리도 뚜덕 해주고 기쁘게 해주는 거야. 고아원에 가서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그러면 기쁘게 해주죠. 그러면 이 네 가지 사랑을 여기에 이 차원에 보다 차원이 높아 안 높아요? 높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사랑, 그러면 희락.
희락한 불, 기독교에서 뭐가 있나 하면은 희락한 8개야. 판락이 있어. 판락, 유리. 기독교의 반락과 불교의 반락이 있는데, 기독교의 반락은 뭐요? 중고문이.
일반 불교의 반락하고 기독교의 반락이 일반적으로 비슷한데, 달래단 말이야. 뭐예요? 기독교의 반락이 생각이 안 나네요. 기독, 기도 모르겠어요? 기독교의 판락을 모르겠어요? 구원, 축복, 맞아, 안 맞아요? 여기 보면 기독교의 판락의 기도와 구원과 축복과 성령이 있죠. 그러면 이 성령이 어디 있어? 구성령에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구성령에 이 성령이 있는 거예요.
축성, 그 다음 뭐예요? 기도, 구원, 축성, 축복, 축복. 그러니까 성령,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내가 가르쳐줬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항상 기억을 해놔라 말이에요. 나는 무슨 뭐 나는 기억하는 게 이 우주를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뭐 여러분들 무릎껍질 많은 축성.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기도는 누구에서 기도하라고요? 남을 위해서, 알겠죠? 구원, 남을 위해서. 나를 구원받게 해달라. 어떤 사람이 둘이 하나님한테 가서 가니까 심판하는 자가 절에서 하는 말이야.
심판하는 자가 너희 둘 중에서 나중에 심판을 받겠다는 자의 부탁을 먼저 들어주겠다. 둘 중에 서로 자기가 나중에 받겠다고 난리야. 그러면 먼저 하라니까 서로 먼저 안 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받는 사람한테는 두 배로 준다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다. 그러면 나중에 하는 자를 두 배의 복을 주겠다니까 서로 먼저 안 하려고 할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그러면 할 수 없이 그 중에 한 사람이 했는데 결국은 복매를 하는 말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이야? 나중에 보는 하는 자를 두 개.
주겠다니까 서로 나중에 하려고 할 거 아니야. 그래서 한 사람한테 한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하냐? 나중에 한 자가 자기 눈을 빼달라고 하나. 그러면 다음 하는 사람은 눈이 두 개가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많은 사람이 눈이 두 개가 빠져서 둘 다 망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은 이런 구원을 이것도 자기만 구원 받으려고 그러고 기도도 자기를 위한 기도예요. 이런 거는 하늘 아래는 통해 안 통해? 안 통하는 거예요. 항상 기도는 중보기도야. 남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
남을 위해서. 나는 좀 어렸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정부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좀 잘 되게 해서 우리 눈에 좀 그런 나쁜 요소가 안 나오게 좀 이렇게 해주세요.
요새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총원 다 해소해. 공기 그러면 저 산에 있는 멧돼지 이런 거 누가 수립하느냐. 경찰서 다니고 각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총 들고 수립군을 만들어서 인손해가지고 수립해야 돼.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민간인이 총 들고 다니면서 내가 수리발로 다닌다고 해서 사내 약촉해 놓은 사람을 쏴서 죽인 일이 1년에 많이 죽어요.
그래야 그래요. 사내 가서 등산 온 사람을 놓은 줄 알고 머릿속에 정조진을 하고 쏘는 거야. 그래서 사람 많이 죽잖아. 그런 수력군들이 돌아다녀요.
사내. 그런데 그걸 알리워야 한다. 일반인이. 그런데 사내 가고 싶으니까 갔는데 머릿속에 자기를 정조진하고 있는 거야.
총으로. 그래서 팍 쏘았는데 배태질을 하고 쫓아가고 사람이 죽어 있네. 그래야 그냥 깔비 그걸 해서 덮어 버려. 그런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목사님 있습니다.
그런 총을 20만 정 이상을 지금 놀아줬어. 근데 그 총을 가진 사람들이 성격이 어떤 사람들이냐, 짐승을 그냥 총으로 쏘는 거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그런 무지한 사람들이 자기 기분 나쁘면 딱 있다 하면 그 총까지 봐서 쏴버리는 거예요. 지금 총기 사건이 계속 나는데, 내가 뭐랬어요? 조금 있으면 계속 사고가 난다고 그랬지.
그런데 그저께는 4명 죽고, 오늘도 어차피 4명 죽고, 계속 총기 사건의 연속이 나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신공은 모르겠어요? 은사, 은사, 은사. 이게 기독교의 판락에 들어가요. 내가 남 병 고치는 은사를 받는다, 방언하는 은사를 받는다, 은사에 있어 있어요.
부활을 잘 주는 은사를 받는다. 은사, 은사. 그 다음에 부활. 무슨 말이냐고요? 그 다음에 용생, 그 다음에 천국 가는.
이 기독교는 이 여덟 가지의 절금을 가지고 기독교를 믿는 거예요. 그러면 이 단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용생, 천국.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바라는 세계야.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 들어있냐? 팔로게 들어있지 않고 구성경에 들어있는 거야.
구성경의 두 번째 히라, 우선 알겠죠? 이것이 다 기쁨이야. 기독교로 말하면 불교의 기쁨, 뭐예요? 김고무원님, 불교의 판락은 뭐지? 박성장이 물 없나? 어, 1더. 불교의 빌라도 있잖아. 그래서 지금 예,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이제 꿈과 윤곽의 진리에 대해서 아직 이야기를 안 했어.
이렇게 쭉 하다가 이제 이 결론이 나오니까 이걸 잘 들어야 나온다. 그렇게 그런 거예요. 제일 불교와 패락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거야. 정가, 바른 깨달음, 바른 깨달음.
절구가 맞아 안 맞아요? 열반. 이거 무슨 자인지 알겠죠? 이렇게 쓰는 정자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열반, 해탈, 해탈, 해탈, 반야, 삼매. 오, 우리 모아 모아 성불.
그럼. 이것이 이제 불교의 8가지 낙이야. 기독교 반납과 불교의 반납이 다 성령과 연관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꼭 알아놔야 돼.
인간이 종교들은 이런 즐거움 때문에 종교를 받는 건데, 그것이 덕을 위해서 존재한다. 이건 다 덕을 위해서 존재한다. 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다. 이 복으로 복이라는 열매를 곡식을 가지고 덕이라는 덕을 만드는 거야.
그러면 이제 죽으면 깨끗하게 우리 조교사 아버님 같지? 조교사 아버님은 인간이 생로병사인데, 병사인데 조교사 아버님은 병원을 하므로 안 가서 그런데 90 몇 살에 돌아가셨지? 94살에 돌아가셨다. 그러면 94살까지 병원을 안 가고 돌아가셨어. 생로병사에서 병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생로사를 파신 거지.
그런 사람들은 지상에 다시 안 올 가능성이 많아요. 좋은 데로 갈 확률이 높아. 알겠죠? 왜? 이 병은 병은 왜 온다고 그랬어요? 병은 삼진치요. 삼진치요.
맞죠? 박수, 박수 두 분 박수. 병은 왜 오냐면 병은 어디서 오냐면 내가 불행의 3대 요소에서 온다고 그랬죠? 불행의 3대 요소에 첫 번째가 뭐예요? 탐이야. 그 다음에 성내는 거. 그 다음에 어리석은 거요.
어리석은 건데 이 탐진치에서 오는데 결과가 뭐라고 그러세요? 탐을 하게 되면 악이 온다고 그랬지. 악. 성질 내면 뭐가 와요? 병. 그러니까 조교수 아버님은 평생 성질을 한 번도 안 냈다 소리야.
참 중요한 이야기예요. 성질을 안 내면 병이 안 와요. 사람이 성질을 내고 막 이래야 병이 오는 거야. 물론 부부검실도 좋지.
치인은 뭐요? 무슨 거 온다고? 고생. 고생. 그러면 어리석은 자는 자꾸 개미 채바퀴 돌듯이 고생하게 돼 있어. 그래서 경험을 자꾸 쌓아야 돼.
그런데 알면 그걸 피하는데 내비게이션이 없으니까 내가 가르쳐주는 진리가 내비게이션이야. 하늘나라 가는 내비게이션이 좀 어려워요. 그런데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맨날 여기서 끼우고 저기서 끼우고 이 사람한테 좀 들어보고 맨날 이러다가 신세 다 망치고 다 가버려요. 서산에 해가 지는 것처럼 내 나이가 이미 90이네.
그러면 이제 가는 거예요. 그러면 병들어 악한 사람들의 고생의 골고루 다 가지고 와요. 그러면 저쪽에 가면 당신은 환전하라고 뭐였을지 뭐였어. 그냥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이 복이 덕으로 바뀌는 과정을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꿈 위에 뭐가 있어요? 여기 내가 한자를 빼놓았다, 일부러 안 썼어요. 여기 뭐가 있겠어? 그래서 이제 내가 마지막에 쓰는 거예요. 이 꿈 위에 뭐와 뭐가 있어? 하나 더 이제 공을 여러분들에게 물으려고 내가 안 쓴 거야.
제목이 하나 더 들어가. 양심 앞에 뭐가 들어가겠어요? 영이란 말이요. 꿈은 여기서 오는 거야. 자기가 전생에 자기가 이 지구에 오기 전에 어떤 달란트를 받았는지 아냐? 따라서 그 사람의 꿈이 달라져, 안 달라져? 요셉이 저 형제 열두 명 중에 걔가 받은 달란트를 받은지 아냐? 따라서 그 사람의 꿈이 달라져, 안 달라져? 요셉이 저 형제 12명 중에 개가 받은 달란트는 달라.
이미 다른 애들은 동생 죽이려고 하지만 요셉은 이미 그 석가모니는 태어날 때부터 달란트가 달라. 요셉은 태어날 때부터 달래잖아. 그건 전생이 있다는 뜻이에요. 전생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 행동이 다른 거예요.
요 모세를 갖다가 물가에 어린애 다 죽이니까 할 수 없이 갈대 상자에 태워서 버렸는데 거기에 성경에 보면 역청이 나와. 그래 한 거래 역청. 그 역청을 보고 미국의 과학자가 석유를 개발했어. 모세가 있던 지역을 찾아가지고 유전을 개발한 거야.
그게 기름이야. 가보니까 그 역청이 진짜 나오거든. 그게 뭐냐면 기름이 땅에 스며들어서 올라오는 걸 역청이라고. 그걸 그 감귤에 박물에 담아 발라 가지고 모션을 띄우니까 물이 안 들어와 다 이 소리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과학자가 가서 유전을 개발한 거예요. 사우디 유전이 개발된 거예요. 이해가 가죠. 성경을 보고 개발한 거예요.
그와 같이 그 아이가 물에 떠내려 왔을 때 그 공주가 시집 안 간 공주가 그 아이를 키우고 왔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그러면 그 아이를 키우고 왔다고 먹으면 옆에 신녀들이 반대할 수가 있잖아. 그런데 다 이상하게 다 그렇게 하세요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런데 그러면 이 아이를 누가 키우냐.
딱 이래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마침 그 옆에 모세의 어머니의 모세의 누나가 그 부근에 있었어 없었어. 있어야지 그 공주한테 저기 젖이 많이 나는 여자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 그럼 그 여자를 좀 데려와봐라 그게 모세 어머니 맞아 맞아 모세 어머니를 딱 데려 모세 어머니는 지 아이가 죽으니까 자기가 낳았다고 그러면 죽으니까 일체 자기가 낳았다고 소리 안 하지 당신 우리 애 좀 먹여보니까 애가 말을 잘 듣고 내가 울지도 않고 젖 잘 보니까 당신이 좀 키우라고 그래 결국 모셔오면 여기고 그래 그래 그 옷이 아주 달란템하고 그렇게 딱 주어져 있어 그래서 그게 그 사람들이 이미 선택받은 자야 하늘로부터 전생에 이런 분이 선택받은 착한 사람들 이말이야 지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이생에 와서 그렇게 병 안 걸리고 죽는 사람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칼로 막 후배되는 그런 고통을 겪어야 되는데, 그럼 아무런 없이 조용히 가시는 분은 우리가 천 번 만 번 떠들어도 우리는 그걸 즐겁게 생각해야지.
부모님 자랑하냐? 이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야. 알겠죠? 아무리 떠들어도 괜찮아요. 그러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와 같이 영은 이 꿈을 지배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 꿈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항상 영에 의해서 오는 건데, 이거는 인간이 갈 수 없는 곳이야.
그래 안 그래요? 갈 수 없는 곳이죠. 그러면 이 자가 여러분들의 꿈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흑영여의가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꿈이 무슨 꿈이냐? 복을 추구하는 꿈이 몽땅 다야. 100% 인간들은 복을 추구하는데, 교회도 절도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게 복이지.
덕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내가 그걸 보고 실망했어. 그래서 내가 나타난 거예요.
자, 내가 이걸 한번 보여줄게. 흑대를 잘 찍어요. 불 켜봐. 그때 불을 켜야지.
내가 이 흑대를 사십 몇 년을 찾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흑대가 이게 솔직히 찰 수 있는 흑대입니까? 그래야 노래야. 아니, 이게 흑대가 아니라 걸레야, 사실은. 아니, 이놈이 구멍에 안 들어가서 맨날 이게 신경질 나. 잘 안 들어가.
아니, 늘리면 힘들어요. 이게 늘들누들 하니까. 잘 안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쪽에 잡아당기려면 힘들어.
그러면 요 끄트머리를 살짝 잡아당겨요. 이게 당겨지는 거야. 이러면 여기 들어가진 않아. 한 번 넣어볼게요.
이렇게 넣으면 이게 나와야 될 거 아냐. 아무리 세게 밀어 넣어도 이게 안 나와. 왜? 이게 날라갔기 때문에. 그러면 요게 지금 요게 아직 안 나오죠.
그러면 이걸 아무리 흔들어서 간신히 넣어. 자, 이렇게 해서. 간신히 넣었는데, 보통은 5분 이상 걸려요. 그러면 이걸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조금 나오죠, 그죠? 그러면 5분 동안 한참 일어나서 여기 나와요.
그래서 나는 대부분 5분 내지 10분 동안, 이 흑대를 맺을 때 항상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후딱 바지를 벗고 나쁘지 않다고 도망갈 수가 없잖아요. 이게 바로, 이게, 이게 이 바지를 입을 때마다 벗을 때마다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아무리 아시나요, 우리 목사님, 이거 한번 넣어봐요, 이거 한 번 찍어봐요.
이거를 또 잘 빠지지도 않아요. 자, 빠졌어요. 이걸 한번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봐요. 보이지요? 네.
이런 것을 차고 있는 이유는 복을 누리지 않기 위해서예요. 덕을 펴기 위해서예요. 이게 아무나 이런 걸 차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이건 몇십 년 된 거예요.
45년 됐어요. 이거는 박 대통령 때 받은 거고요. 근데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죠, 박정희 대통령 때 받은 거예요. 한 번만 넣어봐요.
일반 사람은 못 넣어요. 저걸 응, 물 좀 그 구멍에 한 번 넣어봐요. 그러니까, 내가 저 바지를 한 번 찰 때마다 한 10분 동안 고장이 나요. 그러면 그러면서도 저걸 차고 있는 거고요.
지금까지 넣어서 이야기해줘요. 복사님은 안 들어갔지요? 나는 저걸 넣는 재주가 있어요. 하도 안 들어가니깐 기술이 있겠지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걸 넣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항상 차고 있어요. 안 차고 있어도 뭐, 하니까. 그러니까, 이걸 바지를 입을 때마다 내가 무슨 생각하냐면, 참, 우리 조상들이 그래도 이런 벨트도 못 하고 다 죽었겠구나, 이러면서. 그래야 명주권으로 허리 하고 돌아가셨겠구나, 하고 감지도 없지.
야, 그러고서 이제 차는 거예요. 그러면서 겸손해지고, 겸손해지죠. 혹시 내가 교만해지면 안 되잖아. 그래서 항상 나는, 이거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고 살아.
이거를 주신 분이 있으면, 그래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며. 대통령이야 이걸 벌 수가 있나. 이것도 그러면 앞에서 아부하고 뒤에 가서 욕하는 놈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 못 버리는 거예요.
항상 죽을 때까지 이거 하나로 끝내는 거지. 돌아갈 때까지 하늘나라 갈 때까지 이거 하나로 끝내. 내가 대통령에서 청와대 있거나 내가 다시 황제가 돼서 세계를 통일할 때도 내 역대는 이거야. 근데 왜 수리를 안 하십니까? 수리를 일부러 안 하지.
원행 그대로 보존이야. 여기에 수리하면 복은 있을지 몰라도 덕이 없어져 버려. 그래야 세월이 그대로 있는 걸 내가 보는 거지. 근데 자기 어머니가 늘었다고 성형 수술 맨날 해가지고 처녀로 만들어 놓고 엄마를 찾아오면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져.
어머니는 그냥 손바닥이 타조 껍데기 같이 그래야 어머니를 볼 때 가슴이 아프고 어머니를 사랑하게 되는 거지. 어머니가 맨날 처녀 피부로 패당패당 하다가 돌아가시면 그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져요. 그래서 어머니가 김치를 담을 때는 손이 김치인지 김치가 손인지 몰라. 하도 낡아가지고.
된장 담을 때는 어머니 손인지 된장인지 봐냐가지고. 하도 손이 낡아가지고. 그래 그래요. 그러나 처녀들이 김치 담아 된장 담아 손목은 보이지.
맥고 내가지고. 근데 하도 줄임이 많으니까. 옛날 어머니들이 김치 담으면 손이 김치야. 그래 안 그래.
내가 이걸 차고 또 괜히 풀었네. 이거 내가 이 협대를 보면은 눈물이 나더라. 그거는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매일 날 자면서 고생을 해서 그래.
그러니까 협대를 보면 눈물이 나. 그러니까 항상 복을 누리기를 끌어야 돼. 오 특 쪽으로 가야. 음, 그건 나는 여러분들을 우직 지구인들 다 가르치러 왔으니까 모범을.
보여야 되지만, 너무 고통이 심해서 이거를 으 왔어요. 으 들었을 때 가짜로 들어간 게 아니라 진짜로 들어갔지. 아, 덥다. 좋다.
으 으. 쌀다. 대간제 마무리해야지. 내가 질문 좀 하고.
아, 아, 아. 근데 날씨가 상당히 덥네. 으 아. 초청이 아까 관통제 폐지가 그 뭐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어, 그래야 이제 간통제 폐지. 지금 아까는 비서실장에 대해서 내 이야기했고. 왜 끊은 거 나도 괜찮아. 문제를 간통제 폐지.
나는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정리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인사하는 데는 안타깝다 이 말이죠. 알겠죠? 그래서 내 말을 좀 참고하고 좋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까 간통제에 대해서 이거 다 책을 책 평소에 있던 거니까 그것도 양론이 돼 있어요.
잘했다는 칠까? 오늘 못했다는 칠까? 으. 잘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못했다는 사람이 있어요. 잘했다는 사람은 못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양론이 양론이 돼 있어요.
너무 악용하니까 실질적으로 봤으면 러시아 선생님이 맞추십니다. 그러면 시간이 다 됐어요? 네. 큰 화려한 시위. 으 으 으.
관통제는 으 형법 245조를 꼴 양아에 고래. 이런 그런데 이 간통제는 원래가 간통, 원래가 간통 쌍벌제야. 간통 쌍벌제의 약자야. 간통 쌍벌제.
간통제라고 줄여서 이야기하는데 간통 쌍벌제야. 반드시 한 사람만 처벌할 수가 없어. 반드시 여자를 처벌하려면 남자를 처벌해. 쌍벌.
두 사람 똑같이 형량이 똑같아. 근데 남자는 처벌하고 여자는 우리 마누라는 배 주세요.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간통 쌍벌죄의 약자가 간통제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야 될 것은 현재는 이 간통제가 유명무실해졌는데 왜 유명무실하냐면 여자나 남자들이 이 간통제를 입증하기가 어려워요. 이 법이 문제예요. 무조건 징역 2년 이상으로 한다. 이것도 문제예요.
벌금도 없고, 징역 1년도 없어요. 무조건 인정되면 2년 이상이고, 그리고 이 간통죄는 분명히 여자 방에 같이 있다가 호텔 방에 같이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완전히 작다는 증거가 확실히 있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흥신소 이런 데 돈만 들어가고 이상한 일만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사회적 무리가 되고 입증이 불가능해요. 거의 다 어려워요. 그래서 이 간통죄는 위자료를 더 많이 받기 위한 하나의 전략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간통죄는 이거는 형법적으로 우리의 성적 자기결정권은 헌법의 국민의 기본권을 위배해. 기본권에 이래 되니까 이게 많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헌법의 국민의 3대 국민의 3대 권리에 위배된다. 말하자면 국민의 3대 권리에 왜 김 공부님, 국민의 3대 주권은 국민의 3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이렇게 있단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국민의 3대 권리에 3대 주권에는 여지, 이게 3대 주권에는 선거권, 어 저항권, 혁명권 이렇게 있는데 국민의 3대 권리에는 뭐예요? 그런 게 없어요. 으 그거는 그거는 민주주의의 3대 관측이야. 그거는 민주 민주주의의 3대의 원칙이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 세 가지가 있단 말이야.
행복 추구의 원칙에 민주주의의 원칙에 이게 걸리는 거야. 행복 추구의 원칙에는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에 어긋나는 거야. 부부가 다른 사람하고 관계하는 걸 가서 증명한다는 거. 이거 인간은 존엄하는 인간 존엄의 권리에 어긋나요.
그 다음에 절대 공평의 원칙, 절대 공평이라는 이 원칙에도 사실 어긋나. 그러니까 행복주의 원칙, 인간적인 절대공평의 원칙에 권법적으로 여기도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여기 해당되지 않아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됩니다.
그러면 자본주의 국가에서 간통제는 형법이 존재하는 것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기 있잖아. 자본주의의 3대 원칙에 보면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자유의 원칙, 그리고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는데, 내가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든다, 서로 계약해서 내 돈을 넣을 테니 나하고 부부관계를 하냐 하면 하룻밤을 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계약자유의 원칙과 과실 책임에 따라, 과실이 있을 때는 신랑이나 마누라에게 민사, 형사로 보상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돈으로 말하자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재산으로요. 그러나 이걸 법으로 규정하는 것은 어긋난 거예요. 이렇게 법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 자가 이걸 보는 눈은, 법률적으로 설명해 주는 거예요.
법률적으로는 이렇게, 우리나라 헌법에 위배돼요. 자, 3대 주권에서는 선거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는데, 나라의 대통령도 마음에 안 들면 처음에 선거를 해서 뽑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고, 안 되면 혁명을 통해 대통령을 바꿀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이 불구자라면, 그러면 이 여자가 이혼을 안 하고 살아가려고 간통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 말이야. 남편을 돌보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애인과 살아가면서, 그 남편을 돌보겠다 하는데, 이를 약점 잡아서 다른 남자와 잔다고 그렇게 하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떤 딸이 자기 딸이 절대 시집을 안 간다고 하는데, 왜 시집을 안 가냐고 묻는 거죠. 정신과에 와서 상담을 해보니까, 자기 아버지가 의붓아버지인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어릴 때 돌아가셨어요. 화장실에서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자기 지금 있는 그 아버지 얘기하고, 어머니가 모의를 해가지고 아버지를 죽인 거예요.
그게 뒤덮여야 딸이 알았다. 알고 나니까 모든 남자들하고 결혼한다는 생각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그래요. 자기의 아버지가 이제 알고, 몇 시 25시 넘어서 알았을 거예요.
알고 보니까 자기 아버지가 병으로 죽은 게 아냐. 나중에 알고 보니까 누가 가격을 해가지고 아버지가 죽은 걸로 이제 다 알았어요.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공부를 해가지고, 그다음 자기 아버지를 죽인 거야. 그러니까 맘에 안 드니까 죽였지.
근데 간통죄만 없으면 사람 안 죽여도 헤어질 수가 있어요. 간통죄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게 발각이 된 거지. 이제 아버지가 행동 개시 하려고 하는데 죽여버린 거야. 간통죄 때문에 죽였어요.
자기 아버지는 행동 개시를 하겠다고 설치다가 어머니하고 그 젊은 사람이 힘을 합세해서 아버지를 없애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어린애 딸이 그 사실을 알고 정신병자가 된 거야. 이거 저 정신병은 고칠 수가 있어요, 없어요? 남자하고 결혼할 수 있을까? 모든 남자가 도둑놈으로 보이고, 모든 여자가 부정한 사람으로 보이는 거야. 자기 어머니까지.
그러니까 이 여자는 정신병이 걸리는 거예요. 이와 같이 간통죄가 사회적인 무리를 많이 일으켜요. 그래서 법률적으로는 국민의 4대 권리가 뭐예요? 기본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5대 권리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사회권이 뭐요? 사단법인이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사단법인이나 참정권은 투표할 수 있고, 대통령 나갈 수 있고, 국회 나갈 수 있는 거요. 청구권, 청북권,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자유권은 뭐가 있어요? 8가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양심, 종교, 신앙, 양심, 표현의 자유. 그럼 이 8가지 자유 중에서 이 간통, 간통죄가 이 여덟 가지 자유를 다 구속하고 있는 거예요. 성적 자기결정권을 구속하는 거야. 그래서 간통죄는 형법으로 하지 말고 민법으로 앞으로도 처벌하겠다.
이제 부부 관계를 맺었다면, 네 재산 다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 돈 좀 있다고 해서 네가 바람을 피웠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여자가 민사를 하거나 남자가 민사하면 그 사람은 재산이 가난한 판사들이 그렇게 하겠다는 거지. 그러니까 간통죄는 형사적으로 몸을 구속하지 않더라도 이 간통죄는 지금 존재해요.
알겠죠?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해도 되고, 남자들이 더 조심해야 돼요. 여자도 조심해야 되고. 단, 자기결정권은 법률상 크게 형법은 아니다 그거요. 그래서 시대에 맞춰서 바꿔서 바꿨는데, 원래는 그런 일이 없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근데 이걸 가지고 부자들이 자기 이혼하던데 재산 챙기는데 이걸 역용하니까 거의 서민들은 이게 없어. 그래서 간통죄는 피해자 하죠. 돈이 없으면 못 하는데 뭘. 돈이 있는 자들이 이걸 가지고 고소하고 하는 거지.
서민들은 이게 별 필요 없는 거야. 또 하나 여기 보면 선악개호사. 이게 뭐여? 선악개호사가 뭐여? 선과 악은 다 나의 성성이야. 나의 성성.
남의 간통죄가 없어지면 없어진 대로 나의 성성이고, 있으면 있는 대로 나의 성성이야. 우리는 그 법이 있든 없든 항상 성성으로 삼아야 돼. 이런 모든 선과 악은 언제나 있어도 되고 없어도 돼. 그것은 모두 나의 서성이야.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간통죄가 이 여기가 중요한 게 아니야. 간통이라는 것이 있든 없든 간에 우리는 그 사회적인 현상이 나에 대해서야. 내가 간통죄가 없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구나.
이 시대가 그만큼 타락했구나. 이 타락한 것이 오히려 나한테는 더 내가 깨끗해야 되고 각성해야 되는 시대에 왔구나. 우리 애들 특별히 잘 관리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우리가 정신 차리면 되지.
맞아, 맞아요. 그래서 어떤 현상에 수동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 없다? 여러분들은 공부한 사람들이니까 능동적인 거죠. 맞아, 맞아요. 능동적.
이런 것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 말이야. 형법이 전체가 다 없어져도 허경영 해놓고 걸릴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요. 법이 있다 없다 그게 왜 우리가 매이냐 이 말이야.
그거는 나쁜 놈들, 간통만 노리는 놈들한테는 그게 필요해. 그 말이 우리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간통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간통죄는 중요하지가 않다. 알겠죠? 그러나 헌법 정신에는 위배돼.
간통죄. 민사적으로 과실치사상 책임. 피해를 입혀서만 피해를 입혀야 책임을 지고 그다음 나머지는 그러면 없어지냐? 자, 봐요. 자, 법이 법으로 제재 안 할 때는 뭐가 있죠? 법의 법의 하위 개념.
범법, 미법, 위법이 있었어요. 미법. 그 다음에 법의 하위 개념이에요. 탈법.
법의 하위 개념을 말하는 거예요. 편법이 있었어요. 불법. 이런 거는 법의 하위 개념이야.
범법이나 위법이나 탈법이나 편법이나 불법은 전부 법을 있는데도 법을 어기는 행위들이야. 속이면서 편법을 동원하고 불법을 동원해도 이게 법에 적발이 되냐? 안 돼. 편법, 탈법, 세금 탈루할 수 있잖아. 그래야 그래요.
법이 있어도. 우리는 이 법을 다 지키고 사는 게 아니에요. 법은 이렇게 법의 하위 개념에 우리는 민감한데, 그럼 그 상위 개념은 뭐냐? 양심. 맞아, 맞아요.
궁극적으로 법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양심이 없기 때문에 이게 필요한 거지. 이게 무슨 필요가 있는 거냐? 양심적으로 사는 훌륭한 자식을 둔 사람은 그 자식이 어디 가서 간음하고 다녀왔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자들이 이상한 자들.
현지에서 이런 거 한다 신경 쓰고 있는 자들이 다시 보여요. 이걸 덜 벗거리는 자들은 불량한 사람들이라. 맞아, 맞아요. 아니면 엄밀하게 간통을 범했거나.
그런 자들이 거기에 우리 김고모님이 그걸 나한테 물어본다고. 의심스럽지. 젊은 여자하고 바람을 피어나고. 내 말 이해했죠? 우리 모임은 평생 가도 그런가 아니라.
예, 저저저 김고문이면 또 그런 가능성도 있죠. 내가 옆에 3월이 남은 따라다닌 이유가 좀 수상하니까 따라다니지 않아서. 아니, 제가 뭡니까? 견인 지선이. 아, 희망이 가.
견인 지선이. 견인 지선이 선을 보고든 뭐 이게 진기지 생하고 dirty. 으아.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잔치 하면 차절심 짜야.
사절심 짜서 빨리 써나니까 잘 못하는 거니. 으. 차절심 짜. 아까 내가 아까 좀 날려놨더니.
으. 그래서 내가 여기 아까 소리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소리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잘 봐요.
음. 이 아산이 정교의 호야. 아산병원 있잖아요. 그러면 아산이 정교의 호고, 호암이 누구 호요? 이벨절 호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사람들이 아산, 호암 이렇게 불러오게 소리를 내면은 이 사람이 그렇게 되어버려. 이 사람은 운명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범하면 그렇게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소리가 얼마나 무섭냐 봐요.
호암, 호암 했었다 보니까 이병철이 용인의 묘 앞에 호수가 있어 없어요? 이렇게 있어 없어요? 이병철 회장 호가 호암이니까 결국 이병철이 묘가 호수 앞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그 이름을 자꾸 부르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는 거야.
이름이 차중나귀, 차중나귀가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람. 그럼 낙엽 따라 가버려. 젊은 나이에 배우가 안개 낀 장치당공은 마지막 입새를 부르니까 마지막 입새로 가버린다고.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같이 그 노래 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그와 같이 소리가 소리나 행동은 윤곽인데, 이 윤곽으로만 살면 안 되고 꿈이. 그래서 내가 노래를 만들 때 꿈을 집어넣잖아. 내가 노래 만들 때 L.L.S.A.C.
이게 내 컨셉인데. L.L.A.U.G.H. 이게 뭐예요? 이게 내 허경영의 컨셉이야. 컨셉.
허경영은 브랜드고. 허경영은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를 전 세계에다 띄울래니까 컨셉이 있어야지. 그러니까 엘 라프, 크게 웃다. 모든 국민을 크게 웃게 하라.
그래 내가 막 설날 이틀 동안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내 양복이 이쪽 팔이 떨어져 버리고 이쪽 팔이 떨어져 버렸어. 왜 몇 천 명이 막 허경영을 외치면서 이쪽으로 잡아당기고 이쪽으로 잡아당기고 서로 사진을 찍지 않으니까 한참 있다가 하니까 팔이 다 떨어져 나간 거야. 이게 근데 양복 바늘자국으로 떨어진 게 아니고 양복이 찢어져 가지고 떨어져 나간 거지. 바늘자국은 그대로 붙어 있는데 양복이 이게 다 찢어져 버리더라고.
그 팔뚝이 떨어져 나간. 거야. 그래, 양복을 안 내가 오늘 가져온다는 게 안 가져왔네. 그래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산지를 지워줬어.
근데 막 흑인효을 외치니까 막 난리가 아니에요. 자, 김고무님, 질문에 따로 해요. 김고무님은 안중권이가 죽을 때 뭐라고 했어요? 안중권이가 죽을 때 안중권이는 간통제 이런 거 하고 상관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우리 조상들을 더럽히지 말아요. 우리 조상들은 이런 거, 이런 거 하고는 관계없어요. 그렇죠? 생중필사요.
안근이가? 안중근이가 성으로 남긴 유언은 생존필사가 아니야. 그거는? 그거는 이순신이가 한마디야. 이순신이가 안중근이 되어버렸어. 아, 기억 안 나요? 이걸 볼 때는 생각을 해라.
뭘 생각하냐? 2 올 거 그런 걸 생각해라.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8 자야. 그래, 그래요.
예. 이 견이 수명 숫자 2 순장 위험에 처할 때는 목숨을 바쳐라. 견미수명 위험할 위자. 양고무님, 알겠어요? 내 바리소다 보니까 견미수명.
그러니까 안정의가 이걸 이야기했는데, 말하자면 항상 이익을 보고든 옳은가를 생각하고 그러면 뭐가 돼요? 이익은 복이죠. 복, 맞아 안 맞아. 옳은가를 생각하면 뭐가 돼요? 덕이죠. 이렇게 되는 거야.
복을 보거든 덕을 생각해야 돼. 그래야 덕으로 바뀌지. 그러니까 꿈과 소리와 행동은 복이야. 꿈과 소리와 행동은 복인데 덕은 뭐야? 여기에 맞아요.
하늘에 이걸 천명이라고 하면 돼. 하늘에 합당한 거. 이것이 꿈은 앞에 가 0이 들어있는 거지. 그래서 이걸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 그러고, 불교에서는 불성이라 그래.
그 이야기 안 했죠? 양고문님, 김고문님. 으, 세 가지로 알고 있는데. 요건, 이건 책에다 적어요. 여기 책에 이제 우리 이것만 적고 질문하고 끝내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그러면 인간이 폐기와 혈기와 용기와 서기와 생기는 인간이 뭘 볼 때 쓴다고요? 뭘 볼 때 쓰는 거야? 사람 감상 볼 때, 골상 볼 때 쓰는 거야. 골상. 골상 볼 때 이 길을 본다 이 말이지.
이 골상은 전생에서 온 거야. 현생에서 골상을 만들 수가 없어. 여러분들 피부 색깔은 오늘 좀 바꿀 수가 있으나 뼈 색깔이, 희, 이런 뼈의 모든 윤곽, 이 윤곽은 어디서 봐요? 전생에서 온 거야. 이게 골상은 전생에 왔다는 거야.
그 다음에 찰상 있어. 찰상. 이거는 지가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살필 찰자, 찰상.
이것은 지가 바꿀 수 있는 거야. 이것은 한기, 서기, 흥기, 조기, 섭기, 조기섭기, 조자, 이쁘자, 세 개야. 그리고는 인간의 찰상을 볼 때 바깥 얼굴을 볼 때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심상.
심상. 인간의 마음을 볼 때, 그 사람 얼굴을 보고 마음을 볼 때, 음, 마음을 못 해. 으, 으, 본기, 으, 정, 눈이, 8, 2, 파기. 그래서 우리는 이 밑에는 화기, 이런 걸 굉장히 중요시해.
화기애애하다. 불 꺼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응. 나오나? 네.
화기, 활기, 윤기, 정기, 온기. 이거는 피부 색깔을 보면 심상을 알 수 있어. 몸에 얼굴에 윤기가 있으면 마음이. 지금 어떻다.
화기가 있다, 활기가 있다, 정기가 있다, 온기가 있다. 요걸 보는 거예요. 심상. 그 다음 뭐가 빠졌지? 혈상을 보는 게 있어요.
여기에 연필이 앞으로 하나 더 가야 되는데. 없어요? 여기 앞에 있는 데요. 거기 있어요? 예. 하나 드릴까요? 다 됐습니다.
잘 나오는 거 있습니다. 됐습니다. 됐습니다. 그 다음에 이 25가지를 우리 책을, 이걸 강의 듣는 사람이 많더라고.
내 강의를 전화가 많이 와. 나이든 사람들이 아이고, 총재, 이거 치니까 나오는데 재밌다고. 뭐 자세히. 뭐든지 설명해달래.
내가 이제 쓰는 거야. 사람들이 이제 요새 인터넷을 많이 보니까, 이거는 뭐 보는 거야. 이제 마지막, 마지막 이게 그 사람의 최상을 보는 거야. 얼굴.
그가 이 사람이 것은 북방형이냐, 남방형이냐. 뭐 얼굴에 형을 보는 거지. 왜 이게 아기 수, 뭐 그 부터 5회 년, 5가지 기록, 그 이에 25개야. 25개의 길을 가지고 사람을 생각하는데, 이걸 윤곽이라 그래.
이 25개가 그 사람의 전생에 가지고 온 윤곽에 의해서, 윤곽은 소리와 행동을 결정해. 요게 모든 걸 결정해. 알겠죠? 내가 이제 질문하고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