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6

2012.09.14. 836 요약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특별판 – ‘허경영은 누구인가?’ (836회-20120915)
화자: 허경영
일자: 2012년 9월 15일
핵심 경전: 요한계시록 21장 6절, 천부경

🌟 오늘의 한 문장
허경영은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로, 인간의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지구의 종말을 대비하도록 돕기 위해 왔다.

핵심 내용

  1. 허경영은 누구인가?
    메시아의 조건:
    종교나 정치 등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아야 함
    기존의 메시아들은 증거가 없으며, 종교를 만들어 이단이 됨
    허경영의 역할: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았듯이, 허경영도 때를 기다리는 중
    국민이 더 실망하고 혼란스러워질 때 나타날 것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허경영이 있음
    경찰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보유
    초인적인 능력:
    폭력 사건을 수천 건 해결
    축지법으로 순식간에 이동
    방언으로 사람들을 제압하고 병을 고침
    텔로미어 분열을 정지시켜 수명을 연장하는 능력
    인간의 DNA와 우주의 원리를 꿰뚫어 봄

  2. 창조의 비밀과 허경영의 위치
    성경 속 창조의 재해석:
    빛과 어둠: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곳)과 다크 스페이스(은하계)를 의미
    물과 궁창: 지구와 시공 우주(중력)를 의미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잡동사니를 만듦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마지막에 창조된 존재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성경의 창조 순서처럼,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남
    지금은 짐승들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허경영은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맨 마지막에 나타남
    지구의 종말과 허경영: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1천 년 남음
    지구의 핵(맨틀) 에너지가 약해지고 자기장이 이동하며 생태계가 무너지는 중
    허경영은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꿀 준비 중
    천부경에 34살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고 예언됨

  3. 인간의 자유의지와 사랑의 실천
    자유의지의 중요성: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음
    나머지 0.1%는 성공과 실패이며, 이는 자유의지에 달려있음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이 방종이며, 이는 곧 죄임
    기도의 본질:
    기도는 신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행위로, 이는 죄이자 기복신앙임
    신은 이미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감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빚을 갚아야 함
    사랑의 네 가지 실천: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고 기쁘게 하는 것
    최부잣집 이야기:
    쌀독에 구멍을 뚫어 담장 밖에 두어 어려운 사람들이 몰래 가져가게 함
    꾸준한 베풂으로 동네 사람들의 존경을 얻고, 위기 속에서도 집안을 지킬 수 있었음
    이는 허경영을 알리고 돕는 것과 같은 복 짓는 행위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
허경영은 이를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으로 재해석하며, 신의 본질을 설명
천부경: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
81자로 이루어진 경전으로, 9981의 원리와 일종무종일의 의미를 통해 우주의 순환과 신의 영원성을 설명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초인적인 능력으로 순식간에 해결
이는 허경영이 경찰이나 판사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주는 예시
대학 공연 일화: 대학 공연에서 3만 명의 인파가 몰려 허경영 위로 6층 높이로 쌓였으나, 방언으로 위기를 모면
일반인이라면 압사했을 상황에서 초인적인 능력으로 안전하게 이동했음을 강조
어린 시절 소 ‘밀림’과의 교감: 7살부터 14살까지 소를 키우며 깊은 교감을 나눔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보고 인간의 잔인함에 충격을 받아 서울로 도망옴
이는 생명 존중 사상과 허경영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예시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 언시(言施) 실천: 주변 사람들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건네고,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기
😇 방종 경계: 자신의 자유의지를 남용하지 않고,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을 하기
🙏 감사 기도: 신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자유의지를 남용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돌아보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Q2: 일상생활에서 안시, 언시, 물시, 신시 중 내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형태는 무엇이며,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

Q3: 허경영이 말하는 ‘기도는 죄’라는 관점에서, 나의 기도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까?

요약

  • 그가 가진 특별한 능력과 우주적 지식,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함. 강연을 통해 관점에서 본 우주의 창조 원리,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올바른 삶의 방식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음.

  • 주유천하(周遊天下):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의미하며,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여러 나라를 떠돈 것에 비유. 현재 주유천하하는 것이 아니며, 사후를 위해 활동한다고 설명.

  • 방언: 위급 상황에서 사용하는,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언어.

  • 축지법: 순식간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능력.

  •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우주를 벗어난 무한한 공간.

  •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를 의미하며, 진공 우주를 지칭.

  • 시공 우주: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지구 대기권 내의 공간.

  •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 끝 부분에 위치하며, 세포 분열 횟수를 결정하여 인간의 수명과 관련.

  • DNA(Deoxyribo Nucleic Acid): 우리 몸속의 핵산으로, 유전 정보를 담고 있음.

  • 죄: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사랑이 아닌 행동을 하는 것.

  • 기도: 신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행위로, 이를 죄이자 기복신앙으로 간주.

  1. 우주론 및 창조론
  • 창조의 순서 (성경 해석):
    • 빛과 어둠: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하늘)과 다크 스페이스(은하계) 창조.
    • 물과 궁창: 지구(시공 우주)와 중력(시공 우주) 창조.
    •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식물 창조.
    • 낮과 밤: 지구의 낮과 밤 창조.
    •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 창조.
    • 짐승과 사람: 짐승과 사람을 가장 마지막에 창조.
    •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며, 현재는 짐승의 시대.
  • 우주의 구조:
  • 지구: 중력 980 다인(dyn)으로 인간이 공중부양할 수 없도록 눌려 있음.
  • 시공 우주: 지구 대기권으로, 시간과 공간이 존재.
  • 은하계: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진 우리 은하계.
  • 은하단: 12억 개의 은하계가 모인 것.
  • 은하운: 12억 개의 은하단이 모인 것.
  • 화이트 헤븐: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무한대의 공간으로, 신이 있는 곳.
  • 시간의 개념:
  • 지구가 태양을 도는 데 1년 (시속 10만 7,160km).
  • 태양이 북극성을 도는 데 2억 5천만 년.
  • 북극성이 은하단을 도는 데 375억 년.
  • 백궁을 도는 기간은 이보다 더 김.
  • 지구의 핵과 자기장:
  • 지구의 핵(맨틀)은 달 크기와 같으며, 내부 온도는 4000도.
  • 지구 핵은 N극과 S극을 잡아주고 지구 자기장을 생성.
  • 지구 자기장은 새들의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GPS 역할.
  • 지구 핵의 에너지는 천 년밖에 못 가며, 현재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줄어들고 있음.
  • 지구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혼돈 상태가 옴.
  1. 인간의 삶과 윤회
  • 인간의 몸:

  •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23쌍), 염색체 1개당 DNA 4만 개, DNA 1개당 유전자 50만 개.

  • 총 9200조 해의 유전 정보가 몸속에 존재.

  • 인체는 우주와 같으며, 모든 정보가 담겨 있음.

  • 죽음과 부활:

  • 인간은 불생불멸하며,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성적표를 들고 윤회함.

  • 지구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122억 5천 8백만 년이 지남.

  • 남은 천 년 동안 10번 정도 더 태어나면 지구 순환이 끝남.

  • 낙오자는 귀신이 되고, 알곡들은 하늘로 올라감.

  • 자유의지:

  •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으며, 자유의지를 통해 이를 활용해야 함.

  • 기도는 이미 받은 것을 또 달라고 하는 행위로, 죄에 해당.

  •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방종’은 마귀의 행동이며,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가 매겨짐.

  • 방종은 집안의 유전자를 바꾸고 공덕을 사라지게 함.

  • 사랑의 실천:

  •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예: 자리 양보, 봉사).

  • 사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되며, 참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사랑.

  • 심판자: 판사는 현재의 죄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죄를 처벌.

  • 시대적 사명: 국민이 더 실망하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때 나타나 세상을 바꾸러 옴.

  • 천부경의 예언: 천부경에 등장이 예언되어 있으며, 34세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고 해석.

  • 지구의 핵: 한반도는 지구 외부의 핵이며, 이 핵에 와서 세상을 바꿔야 함.

  • 핵전쟁 방지: 핵전쟁을 앞두고 있는 지구를 막기 위해 왔다.

스크립트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리고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病)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現像)이 오는가?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否定)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다

효과(效果)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現像)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도인(道人)이 많아.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이 많잖아

그러고 우리나라가 제일 선각자(先覺者)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先覺者), 깨달은 자(者).

이 선각자(先覺者) 하고

선지자(先知者)

선구자(先驅者)는

실제적(實際的)으로,
이 세 가지를 겸비(兼備)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아무 증거(證據)가 없어요.

교회(敎會)를 일으켜 가지고 유명(有名)해져 가지고

이단(異團) 종교(宗敎)를 만든 자(者)들이지

이 사람들이 한 가지 특징(特徵)이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종교(宗敎) 안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萬若) 어떤 중(monk)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가짜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럼 메시아냐?

여기가 사람이 많으니까 좀 건조하네.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은 그럼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도 못 되고

공자(孔子)같이 세상(世上)을 떠돌고
주유천하(周遊天下) 하고 있느냐?

주유천하(周遊天下)라는 건,
세상(世上)을 떠도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孔子)는 여러 나라를 가가지고

자기(自己)가 나라를 바꿔주겠노라고 왕(王)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王)도 당신(當身)한테
우리 정부(政府)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當身)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付託)을 해야 될 텐데, 공자(孔子)한테는

아무도 왕(王)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죠.

스승으로 예우(禮遇)는 하는데
공자(孔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孔子)는 정권(政權)을 한 번도 못잡고 죽었어요.

들어오세요.

공자(孔子)가 정권(政權)을 못 잡고 죽은 것을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라고 그래

천하(天下)를 주유(周遊), 떠돌아다닌다.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周遊天下)인데

이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어서
주유천하(周遊天下)하겠다고

놀러 여행(旅行) 다닐 수는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周遊天下)만 하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黨)을 만들고 이 고생(苦生)을 하냐.

이거는 사후(死後)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死後)를 위(爲)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成績表)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只今)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그 여러분도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時限爆彈)이 많아.

갑자기 뇌졸중(腦卒中)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安寧) 그러고 가.
간암(肝癌)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간암(肝癌)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肝癌) 말기(末期) 판정(判定)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었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간암(肝癌)은 침묵(沈默)의 장기(臟器)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 죽었는데 이와같이 또 누구 하나 죽었지?

최현이라고 또 그 사람이 식도암(食道癌)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鬪病)했어.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는데

우리의 생명(生命)이

여러분이 만약(萬若)에 내일(來日)이 보장(保障)돼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事實)은 그래서 저 어머니와 딸도

실제(實際)는 저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앉아 있는 시간(時間)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所重)해.

그러니까 이 시간(時間) 이후(以後)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또 몰라

박 회장(會長)하고 내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다 보장(保障)받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 만남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物體)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미국(美國)에 가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觀相)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한국에서 왔다. 한국말을 잘한다.

한국에서 왔다. 한국 말을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 사이가 아니야.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까
소중(所重)한 걸 모르는 거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잠시(暫時) 살아있는 거예요.
순식간(瞬息間)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아. 어제 같고

박 회장님 만나기가 3년 됐는데 어제 같아.

그럼 우리 뇌(腦)는 뭘 인정(認定)하느냐?

시간(時間)의 차이(差異)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간(時間)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腦)는 모든 걸 압축(壓縮)해 버려.
시간(時間)과 관계(關係)없어요.

무한정(無限定) 들어가. 그래 그걸 압축(壓縮)했기 때문에
시간(時間)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님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가 더 기억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이 더 대학교(大學校)
다닐 때보다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과거(過去)와 현재(現在)가 별로 없어,
중요(重要)한 거는

머리가 뭘 중요(重要)하다고 우리 머리에 해마(海馬)

이 해마(海馬)가, 대뇌(大腦)와 소뇌(小腦),
이 사이에 있는 해마(海馬)가

이 중요(重要)한 기억(記憶)을 선별(選別)하는데

이 해마(海馬)가 좋은 기억(記憶)으로 선별(選別)해 버리면
그것은 그것도 영원(永遠)히 지속(持續)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濃縮)해서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뇌(腦)에서 농축(濃縮)한 이 해마(海馬)가

모든 기능(機能)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뭘 해요?

이것은 영원(永遠)히 가져가는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우리 주민등록(住民登錄)처럼.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生命冊)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人間)끼리 교환(交換)이 안 돼.

꼭 자기(自己) 꺼는 자기(自己)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주잖아.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行動)은 스캔 되는데

이것이 내가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判事)가 아니고, 만약(萬若)에

하늘에서 온 내가 심판관(審判官)이라면

심판자(審判者)로 왔다면,
심판자(審判者)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判事)는 지금 당장 죄(罪)지은 것만 재판(裁判)하지만

심판자(審判者)는 뭘 재판(裁判)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罪)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北韓)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繼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줘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주면 뭐가 되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脂肪)이 많아지죠

간(肝)이 뭐해요? 지방화(脂肪化) 되지?

간지방(肝脂肪)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이 간병(肝病)이, 간경화(肝硬化)나,
이게 나중에 진행(進行)되면서, 이 사람 간병(肝病)이

그 고기밥 먹은 죄(罪)로,
후손(後孫)한테까지 대대(代代)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代)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繼續) 후손(後孫)을 직격탄(直擊彈)을 날리는 거야.

고지혈증(高脂血症)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러면 알콜 중독(中毒)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後孫)한테 대대(代代)로 주정뱅이 나타나. 집안에

대대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遺傳)을 하니까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 자(者)가 아무 데나 나타나냐?

그러면 이거를 검사(檢事)가 기소(起訴)해서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이후(以後)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創造主)가

태초(太初)의 빛과 뭐가 있어요? 빛

어둠을 만들었죠.

최초의 이 빛을 만들고

그럼 암흑(暗黑),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 뭐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우리는 뭐 한글을 잘 안 쓰니까?

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요, 맞죠?

그러면 이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성경(聖經)을 내가 예(例)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자 이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 뭐 만들었지요?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 하면, 내가 온 거와,
이유(理由)가 있어서 내가 설명(說明)을 하는 거니까,
잘 적어놔, 잘 알아놔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밤이 있어?

박 회장님이 성경을 많이 공부한,
아주 성경에 달통(達通)한 분이니까

이걸 좀 이야기해 줘

이거 웃기만 해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좀 해봐요.

모르겠어요?

우리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얘기해요.

왜 빛은 여기고, 잘 들으세요.

빛은, 빛은

W H I T E , white hea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지구(地球)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하나님이 태초(太初)에 빛을 만들어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

white heaven이라는 건, 이게 지구(地球)면, 잘 봐요

이게 지구(地球)야

지구면은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뭐죠?

이것이

이걸 뭐라고요?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 다인이야. dyn.
중력이 980이면은 나뭇잎이 꺾이질 않아.

꺾이질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봐.
내려오는 속도(速度)가 얼마나 세.

그게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程度)의

이 중력(重力)을 980 다인이라고 해.

그럼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人間)이 옆으로 서 있으면, 어떻게 돼?
꺾여 버려. 떨어지는 거야, 인간(人間)은.

이렇게 절벽(絶壁)을 걸어서 못 내려와

팍 꺼꾸러지는 거야

왜냐? 980dyn이라는 건,

나뭇잎사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人間)에게는 엄청나게 압력(壓力)이 센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럼 980dyn에 눌려진 이 공간(空間)이 뭐라고?
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을?

시공우주(時空宇宙)라고 그래.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있어, 그래

시공우주(時空宇宙)가 여기 존재(存在)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밖에 여기 은하계(銀河系)가 있어요.

12억 개(個)의 은하계(銀河系).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박 총장?

이건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銀河系)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銀河系)를
무슨 은하계(銀河系)라 그래?

우리 은하계(銀河系)라 그래

과학자들이 붙여놨어.

그럼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의 별은 12억 개야.

그럼 우리 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가 되니까 이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단(銀河團)이야.

은하단(銀河團)

이제 은하계(銀河系)가 아니지, 은하단(銀河團)이지.

그 다음에 이 은하단(銀河團)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해.

은하단(銀河團)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렇지?

12억, 이게 우리 은하운(銀河雲)이야

그러니까 허블 망원경(望遠鏡)으로 보면

허연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부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空間)은 무한대(無限大)야

무슨 말이냐면,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이렇게 허연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어.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에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光年)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光年)을 가야 은하계(銀河系)가 끝나

그러면 여기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

이게 화이트 헤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에요.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해요.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님 어둠이 뭐야?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뭐에요 어둠은?

dark space

이거 이거 우주(宇宙).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宇宙)라고 해?

진공우주(眞空宇宙)라고 해. 진공(眞空).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우주(眞空宇宙)는

이 계란(鷄卵) 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럼 이거는 dark space가, 여기가 12억 광년(光年)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white heven은 무한대(無限大)야

무한대(無限大),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데는, 지구(地球)의,
이 태양(太陽)의,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 커요?

3백만 배 태양이 크죠.

태양(太陽)이 지구(地球)보다 300만 배(倍)가 커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지구(地球)가 태양(太陽)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시속(時速) 10만7,160키로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려

그리고 이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時計)의 가장 작은 초 단위(單位) 판(盤)

뭐야 이게 초침(秒針)이야 초침(秒針)

이게 뭐야 분침(分針)이야.

그럼 시침(時針)은,
우리는 태양(太陽)을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태양(太陽)은 또, 뭘 돈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北極星)을 돌잖아. 은하계(銀河系)를.

이거를 태양이 한 바퀴 돌리는 데 몇 년 걸려요?

몇 년 걸려요? 2억 5천만 년 걸려요.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에요.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北極星)이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돌아야 해.

이거는 370억 년(年)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내가 대충 얘기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거예요.

그래서 일반 과학자(科學者)들은 잘 몰라 여기가 헷갈려서

그러면은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쏠 때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 법칙(法則)은

여기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달나라에까진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돼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正確度)가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 쓴다고 그랬죠.

GPS에 오차(誤差)가 없죠.

그러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이론(理論)에 져버렸냐 하면

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달이 지구(地球)를 돌 때

여기 달의 원력(原力)이라는 게 있어요.

원력(原力)이 있고 지구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어요.

그리고 지구(地溝)가 또 태양(太陽)을 도는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고

태양(太陽)이 이걸 도는 속도(速度)가

북극성(北極星)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기 때문에

이 속도(速度)를 다 측정(測定)해가지고 거기서

그걸 저항(抵抗)을 뽑아내야 돼. 전부(全部)

그래 가지고 땅 쏴야 그 위치(位置)가 정확(正確)하게 나와.
그게 GPS에요.

여러분들이 자동차(自動車) GPS가

이 돌아가는전체(全體) 속도(速度)를 계산(計算)해서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釜山)에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입력했다).

그러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공전(公轉)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버려.

그게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이다.

이게 상대성(相對性)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相對性理論)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나는 이렇게 계산(計算) 안 해요.

더 정밀(精密)하게 계산(計算)해야 돼.

그래서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우주(宇宙)를 여행(旅行)한다

시간(時間)을 초과(超過)해야 된다

시간(時間)을 정지(停止)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地球)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일반(一般) 도인(道人)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一般), 그 메시아나
종교계(宗敎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科學的)인 거에 밀접(密接)한 관계(關係)를

모르면서 자기(自己)가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가 그냥 교주(敎主)라는 거야.
성경(聖經)을 좀 더 읽었다

불경(佛經)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나같이 눈빛으로 병(病)을 고치거나

무슨 육법전서(六法典書)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걸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종교(宗敎)밖에 몰라.

그래서

자 그래서 이거는 뭐라고? 어둠은?

양 고문(顧問)님 이게 뭐라고? dark space.

이거는 뭐냐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나님이.

은하계(銀河系)를.
그러니까 백궁(白宮)을 만들고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백궁(白宮), 하늘 있는 거,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그 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地球)를 말해요

지구(地球). 뭐냐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을 하니까 그게 물인 줄 알아

지구(地球)의 대부분이 물이에요.

여러분 인체(人體)가 전부(全部) 물이에요

광물질(鑛物質)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해

이거는 지구(地球)를 만든 거야.

그다음에 궁창(穹蒼)은 뭐예요?

우리 지구(地球)에서 허공(虛空)

중력(重力)을 만들었다 이 소리야. 중력(重力)을

그래서 중력우주(重力宇宙) 무슨 말이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들었다

지구(地球)고, 이거는 시공우주(時空宇宙)야

세상(世上)에 성경(聖經)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秘密)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理解) 가죠?
대충 이해(理解)가 갈 거야.

그리고서 인간(人間)들에게 필요한 식물(植物)을 만드는 거지.

이 이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거야.

지금 시기(時期)는 어느 정도(程度) 됐느냐

이 사람이 나타날 시기(時期)요?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時期)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時期)란 말이야

그런데 사람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해요?

맨 나중에 지구(地球)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創造)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된다.

우리 도덕(道德) 선생(先生)은

도덕(道德)을 어기고 있어.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이거는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blue sky).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블루 파란 하늘이야.

블루 스카이에서 우리가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穹蒼)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穹蒼).
궁창(穹蒼)이 무슨 뜻이죠.

궁창(穹蒼)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穹蒼)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穹蒼)은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蒼)

창고 창 자.

이게 무슨 뜻이에요?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궁창이.

국어사전(國語辭典)에 무슨 뜻으로 되어있어요? 궁창이?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하는 목사(牧師)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穹蒼)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그래요.

하늘. 그 사전(辭典)에 있는데 찾아봐.

궁창 한번 찾아봐. 지금 뭐로 나오나.

궁창이 뭔가 한번 봐요.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금방, 애들은 금방 찾아.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 라고 하니까?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푸른 하늘로 나오지.

그렇게 나오죠?

이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드는 거예요.

제일 큰 하늘.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다음에 지구.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같은 순서로 만든 거라 이 말이야.

그럼 이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물리(物理), 과학(科學), 종교(宗敎), 창조(創造),
하나님이 인간(人間)을

동맥(動脈)을 왜 만들고, 정맥(靜脈)을 왜 만들어,?
동맥(動脈)만 만들지.

맥(動脈)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지.

가기만 하고 오지 않아

돈을 받아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會長)님처럼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수입(收入)이 있어야 지출(支出)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놓은 거야.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은

지구 크기에

12,756km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中央)에 있는 이 마그마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이만큼 있으면

이 안에가 전부(全部)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太平洋)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地球)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鎔岩)이야

그걸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地球) 내부(內部) 온도(溫度)
여기 내부(內部) 온도(溫度)가 4,000도(度)야

4,000도(度).
태양(太陽)의 외부(外部) 온도(溫度)와 일치(一致)해

그럼 이 지구(地球)는 신(神)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됐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서 됐다,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계획적(計劃的)으로 만들었어.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作用)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大氣)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健康)에 영향(影響)을 주는 거 뭐예요?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만들어 준단 말이야,
자력(磁力)을. 자장(磁場)을.

그게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카우스가 몇 카우스예요? 박 회장님

3,475 km. 핵 길이가
그게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지금 인터넷에 찾으면 나오잖아.

달 크기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鎔岩)이
지구(地球) 내부(內部)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 속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도 올라가?

1도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度)야?

4,000도(度)에 나오는 거야.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나는 거야.

불바다야. 물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야.

그 액체(液體)는 신(神)이 만들어 놨는데

이 지구(地球)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어떤 작용(作用)을 하냐 하면

1,000년 밖에 못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1,000년 밖에, 이 핵(核)이야 핵(核)

이 핵(核)이

이제 오늘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이야기 하다 보니까

이 핵(核)이 말이야

핵이 지구의 그걸 핵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nuclear.

이 너클(nuclear)이야. 지구(地球)의 핵(核).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地球)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核)이야

그러면 이 핵(核)이 자장(磁場)을 조절(調節)해주고
지구(地球)의 자력(磁力)을 조절(調節)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가 날개, 이 머리에

새 뇌(腦)가 얼마만 해.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腦) 크기가

이 안에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체크해가지고,
방향(方向)을 정(定)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鳥類)가 이동(移動)이 정지(停止)돼 버려

이동(移動)할 수가 없어요
자기(磁氣) 방향(方向)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 러시아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越南)으로 해서 날아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머리에 입력(入力)해 가지고

자장(磁場)이 위치(位置)를 알려줘. GPS처럼.

그 새가 야 우포(牛浦)늪에 가자. 우리
코리아에 우포(牛浦)늪으로 가자. 러시아에서 딱

자기 기후(氣候)가 좀 더 추워지기 전(前)에 가자.

그러면 새끼들 키워서 출발.
그러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와.

그런데 전체(全體) 합의(合意)를 해 가지고 뜨면,
거기서 제일(第一) 경험(經驗) 있는 자(者)가 앞에 서,

그런데 하늘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아,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봐봐요? 뭐가 보이겠어?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도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그런데 걔들이 GPS가 있어 뭐가 있어?

그런데 뇌(腦)에 GPS가 정확하게
우포(牛浦) 늪에 딱 도착(到着)해.

그럼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牛浦) 늪 좀 찾아봐.

제주도(濟州島) 가다가 저기쯤에 우포(牛浦)늪이 있대.

찾을 수 있나요,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望遠鏡) 아무리 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뇌(腦)에 주파수(周波數)를 그 우퍼늪을
찾아낸다 이 말이야.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牛浦)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子息)이 정확(正確)하게 찾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에 무슨 계곡(溪谷)에서 새끼를
낳아가지고, 나갔잖아

그 태평양(太平洋)을 가가지고,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이제 새끼 날 때 되니까, 여기까지 직행(直行)해 오는 거야.

자기(自己) 어머니 고향(故鄕)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腦)를 뜯으면 요만해.

이 속에 얼마나 복잡(複雜)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神)이 없다는 소리 하는 놈은,
하는 사람은 천벌(天罰) 받아요.

요만한 생선(生鮮)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

야 너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健康)해져서

네가 해야 할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 우리가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生鮮)한테 예의(禮儀)가 아니야

하물며 생선(生鮮)한테도 그래야 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

그런데 왜 인간(人間)들이 이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苦悶)을 했지.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십계명(十誡命)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여섯 번째가 살인(殺人)하지 마라야.

그런데 불교(佛敎)는,
오계(五戒)에서 살생(殺生)하지 말라가 있어

살생(殺生)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살생(殺生),

이거는 말하자면 살생(殺生)이야.

이거는 살생(殺生)하지 마라.
살아있는 건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級數)가 좀 달라요.

불교(佛敎)는 버러지도 죽이지 마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生命)을 소중(所重)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래서 이 핵(核)이, 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뇌(腦), 이 작은 뇌(腦) 속에
모든 정보(情報)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게 창조(創造) 되었어, 안 되었어?

그래서 그걸 먹을 때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그러면
내가 안 가려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가지 말자 그러지.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가지 말자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볶음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그 생각이 그렇다는 거요.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자 그 다음에

이 너클(nuclear)이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necular project?

그러니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大統領) 고문관(顧問官)이.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에 나오는 언어(言語)가 너클(nuclear)이야

Would you please tell me? 라는 건 어떻게 하면 좋냐?

나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How to drive
어떻게 이걸 드라이브해야 하느냐?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plutonium project pro

plutonium project pro

plutonium project pro

project

그러니까 이 북한의 프로젝트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necular 이 나와

necular 이 무엇이냐 하면 핵이야. 영어로.

그래서 necular war 하면 뭐야?
핵전쟁(核戰爭)이야.

그런데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 전부 지구의 중심도 핵이요.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 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 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 핵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이, 핵(核)에 내가 왔는데

이렇게 있으면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外部)의, 지구(地球)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의 핵(核)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地球) 여기에서
세상(世上)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원래(原來) 이 핵(核)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도
핵(核)이 있어 없어. 박 회장(會長)님.

무슨 핵(核)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뭐지?

몸속에 있는 핵이 뭐냐고?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DNA가 뭐의 약자지? 박총장.

DNA가 무슨 약자지?

이거 DNA가 영어로 말이야, 석자가 아니야.

그래서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돼요?

미국 USA 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d States of America니까.

이 자체(自體)에서 점(點)을 찍어 줘야 돼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여기서는 leic 가 나와. Nucleic Acid

원래 Nucleic Acid 핵인데

핵산(核酸) 산(酸)이이 뭐지? acid

acid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야.

되게 길어.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핵산(核酸)이야

이게 우리 인체(人體)에 몇 개 있다고

인체(人體)에 몇 개 있어요?

인체(人體)에 세포(細胞)가 100조.

그러면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DNA가 몇 개(個)?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있다고? 46개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이야 이게?

부부 쌍으로 되어있으니까 23쌍

그지?

이게 쌍(雙)으로 돼있어.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한 개당.

그래서 이 세포(細胞)를 자세히 봐.

세포(細胞)를 보면

이 세포(細胞)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細胞)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科學者)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세포(細胞)에는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관장(管掌)하는 데가 있지

뭐지 그 이름이?

끝부분이지.

이 세포의 끝부분에 뭐가 있냐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꼬리가 텔로미어야.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야. 그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하혈하니까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어요.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살아.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傷處)를 많이 받아

그래가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거야.

몸속에 어혈(瘀血)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싹 빼버려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長壽)하게끔 되어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검어.

왜 그러냐?

썩은 피를 전부(全部)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헌혈(獻血)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 좀 빼보면 죽는 줄 알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오일을 계속 보충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근데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싹 빼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다시 넣어주세요.

맞아, 안 맞아?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헌혈(獻血) 안 하는 것도
큰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사실(事實)은.

헌혈(獻血)해주는 것은 좋아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그럼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이 부르면
나이 안 먹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거를 정지(停止)시켜주는
기능(機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論文)으로 발표(發表)하게 돼

그럼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거기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박 회장(會長)이 몰래 나와서 지운 거 같은데

그래서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은 이건 지워버려.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된다는 걸

과학자(科學者)들은,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키는 방법(方法)을 몰라요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되는 거야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으니까

그게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려.

80년,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이 텔로미어가, 뇌세포(腦細胞)가.

항상(恒常) 안 바뀌는 뇌세포(腦細胞)가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은 죽어버려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 세포가 언제나

분열(分裂)을 중지(中止)해 가지고
대기(待機)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이걸 과학적(科學的)으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박사(博士)한테 부탁(付託) 해놨어

이거 나오는게 아니라 병(病) 고치는 거 먼저 나와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병(病)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

DNA가 몇 개?

세포(細胞) 한 개당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니까

그러면 이렇게 9,200양(穰) 라는 숫자(數字)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宇宙)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人體)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딱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게 9,200양(穰) 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가지고 갈비뼈 부분이 빵꾸가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버려.

싹없어져서 갈비뼈만 남아.
그러고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第一)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가지고.

싹 없어지면서 배에는 많은 균(菌)이 있지

그 미생물(微生物)들이 배를 순식간(瞬息間)에 먹어버려

공기(空氣)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第一)
먼저 발효(醱酵)가 돼버리는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배 (腹, Abdomen)가 발효(醱酵)돼 가,
배 (腹)가 싹 날아가 버려, 없어지고

척추(脊椎)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남아 그래서 일주일(一週日) 만에 묘(墓)를 파보면

묘(墓)를 이장(移葬)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놨는데, 보면,
내장(內臟) 부분(部分)만 싹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어요. 말짱하게 그냥

이것은 순식간(瞬息間)에 달아나거든요.

그래서 길에 사체(死體)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 가보면

이 내장(內臟)에 한 두말(二斗) 정도
구더기(蛆, 저)가 먹고 있어.

싹 없어져요.

그리고 그 구더기(蛆)는 제일 깨끗한 거지
사실(事實)은

그래서 인체(人體)의 청소부(淸掃夫)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神)은 인간(人間)을 만들 때

내장(內臟) 속에다가 청소부(淸掃夫)도 대기(待機)시켜 놨어

대기(待機)시켜 놨어. 신속(迅速)하게 먹어치워.

걔들은 산소(酸素)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안에,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內臟)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特)히 균(菌)이 많아

근데 몸에 있는 균(菌)이이 우리 세포(細胞) 숫자만큼 돼

몸에 있는 균(菌)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님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게 아니야.

얼굴만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양(穰) 라는 이런
세균(細菌)들이 먹은 거야.

그러니까 또 이 9,200양(穰) 나 되는

세포(細胞)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 박 회장 입만 제공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宇宙)가 먹은 거야.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永遠)히 살면서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有名)한 연예인(演藝人)이 되고

별거한 것도 없는데 유명(有名)한 스타가 돼서

많은 사람이 존경(尊敬)을 하고 막 막 난리굿이야

그러고 그 존경(尊敬)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살아 무슨 천사(天使)처럼

그렇게 살고 나쁘진 않으면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서 고생(苦生)을 하고

그럼 성적표(成績表)를 좋게 해야지 그지?

그렇게 하면 돼.

차(車)가 지저분하면 닦으면 되잖아.

그래서 이 너클(nuclear)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이제 몸속의 핵(核)이야.

그럼 몸 밖에 핵(核)은 누구야? 한반도(韓半島).

한반도(韓半島)가 몸 밖의 핵(核)이야

그럼 한반도의 몸 밖의 핵(核)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宇宙)의 핵(核)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接木)했어, 그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審判)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게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 그래요, 안 그래요?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거야.

뭐 희죽희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은 내가 종종 인용(引用)을 하는데

요한 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 계시록(啓示錄)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그지?

알파요 오메가요 또 뭐예요.

처음과 나중이라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있지

그렇게 되어있죠. 성경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시대적(時代的)으로 여러분이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一始無始一析)

삼극무진본(三極無盡本)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있는데

마지막 끝에가,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몇 자죠

81자, 왜 81자죠?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구구 팔십일이죠 그죠?

왜 구구가 될까?

왜 구구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 그러지 그죠?

구구를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팔십일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돼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이게 81인데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原因)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 부분(部分)에 뭐가 되어있지? 여덟 번째 끝부분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렇게 돼있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럼 여기 내가 석 자를

여기 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여기 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거는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근데 우리 종교(宗敎)가 전부

끝이 일자가 붙지.

일자가 종교가 일자가 붙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淸進返一)이다.

청진반일(淸進返一) 사상(思想)이

이 일(一) 자(字)가 붙죠, 그죠?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동체(同體), 동체귀일(同體歸一) 이다.

그러면 이거는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그러면

이거(청진반일(淸進返一))는 이슬람, 회교(回敎)

이거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天道敎), 이런 식으로 나와.

그러면 포원수일(抱元守一)이다

그러면 일 자(字)가 전부(全部) 붙어요.

세계적(世界的)으로 전체(全體) 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불교(佛敎)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만(萬) 가지 법(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 자가 붙어?
왜 이렇게 일 자가 붙을까?

또한, 만수본일(萬殊本一)이다

이것도 이제 이거는, 만수본일(萬殊本一)

우리 도교(道敎), 이게 도교(道敎).

집중관일(執中貫一)이다. 그러면 이것도 뭐지?

유교(儒敎). 이게 이제 유교(儒敎)란 말이야. 그다음에

묵상친일(黙想親一)이다.

묵상친일(黙想親一)은 기독교(基督敎)지.

기독교(基督敎).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天神唯一)이다.

그러면 유태교(猶太敎)

유태교(猶太敎)

그다음에 이제 천주모일(天主母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그럼 천주교(天主敎)

전세계(全世界) 교(敎)가, 이렇게

대부분 일(一)자로 돌아가,

전부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 년 전에

이것은 전부 만들어진 그것이 몇 천 년밖에 안 돼.

종교(宗敎)들의 역사(歷史)가 전부 5천 년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宗敎 歷史)가
만년(萬年) 됐어.

그래 이게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단군(檀君)이 만들어 놓은 경전(經典)이지

그런데 이게 차원(次元)이, 내가 대장경(大藏經)이나 전세계
경전(經典)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次元)이 제일(第一) 높아요.

해석(解釋)도 보통(普通)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 이걸 해석(解釋)하는

유일(唯一)한 사람이 나야.
다른 사람들 해석(解釋)해 놓은 것은 전부(全部) 틀려.

그래 자 봐.

시작(始作)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聖經)은

창세기(創世記)에 나타나는 천지창조(天地創造)가,
아까 여섯 가지 문제(問題) 있는 거,

내가 해석(解釋)하니까 이해(理解)가 가죠.
성경(聖經)을 봐가지고
천지창조(天地創造)를 이해(理解)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도 이해(理解)를 못 해

비유(譬喩)인데도 그걸 해설을 안해 주니까

목사(牧師)도 그걸 모르니까.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이것도 문제(問題)가 있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나오잖아.

이렇게 보면 이거는 뭐라고
해놔야 해. 여기 봐.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러니까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이게 무슨 말이죠? 나는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이제

내가 실제(實際)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는,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地球)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구(地球)가 끝나면, 잘 봐.
이 말을 대입(代入)해 봐요.

처음과 나중이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돼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해.

그래서 이거는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飜譯)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會長)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神)은 이런 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도

그런데 인간(人間)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天符經)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無) 자.

시작(始作)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 끝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스타트에 나온단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 차원(次元)이 높아요

해석(解釋)을 해 보면,
그러면 이런 해석(解釋)을 내가 왜하냐

여기도 봐. 전부(全部)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여기다 봐. 전부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細胞) 하나에 시작(始作)되는 거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여러분이 같다는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이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걸 99.9% 받았죠. 그죠?

다 받은 거예요. 똑같이 나눠줬어요.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요?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들에게 관리(管理) 잘하라고 자유(自由) 줬어,
안 줬어요?

줘가지고 똑같이 줬어. 99.9% 축복(祝福)을 주고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축복(祝福), 줬어, 안 줬어요?

응. 축복

또 뭐 줬어요?

성령(聖靈) 줬어, 안 줬어요?

이 모든 걸 다 줬다는 말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은사(恩賜) 줬어요.

은사(恩賜)도 다 줬어.

은사. 그 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復活) 줬어, 부활(復活).

그죠?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그리고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이 돌아갔다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循環)한단 말이야.

순환(循環)하는데, 그 바코드에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會長)님이, 우리가 지구(地球)에 몇 년
순환(循環)해서 나오느냐 하면, 100,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地球)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期間)
내가 이야기 했잖아.

내가 알려줬잖아.

하나도 기억(記憶) 못하겠어

122억 6천 800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00만 년이라는
기간(期間)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地球)에 있어야 해.

그러면 그 기간(期間) 동안에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지금 얼마 돼?
지구에 이 122억 6천 800만 년까지.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구 수명을 만들어주는거에요.

그러면 왜 122억 5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잖아요. 다.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戰爭)이고, 맨날

갈등(葛藤)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樂園)을 못 건설(建設)하고 이제 가는 거예요.
지구(地球)가.

그래서 이제 졸업반(卒業班)을 위해서 내가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卒業生)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落伍者)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버려서

귀신(鬼神)으로 허공(虛空)에 존재(存在)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이제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地球)가

60억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졌죠, 그죠?

그래서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데기가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게 옛날에 태평양(太平洋) 바다였어

어 그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化石)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 광산(鑛山)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다 바다였어.

이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한 번 요동(搖動)쳐서
60억년마다 한 번 소독(消毒)을 했어.

그래서 그때 인종(人種)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種子)들이 또 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地球)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이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이 지구(地球)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돼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년(千年)을 남겨놓고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이제는 끝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다른 길로 안 가고 계속(繼續) 이 상태(狀態)에서

뭔가 딴 거로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 나중에
귀신(鬼神)으로 다시 간다.

아까워, 안 아까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예요?

70억은 뭐예요? 박 회장님.

122억 6300만 년 동안

이 종자(種子)가

이 종자(種子)가 윤회(輪廻)해서 그나마 추수(秋收)해놓은 숫자 아냐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原始人)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몸이 약간(若干) 진화(進化)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進化)가 안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됐어.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걸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았잖아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나

그럼 여기서는 졸업(卒業)이야.

더 이상 지구(地球)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場所)를 제공(提供)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現象)이 나타나는데

태양(太陽)이

서서히 식어 나가

그 다음에 지구(地球)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 가요.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基礎)를 할 때 이 중심(中心)이
안 잡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요.

왜 이게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磁氣場)을 안 내보내.

그래 지금 자기장(磁氣場)이 이동(移動)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여.

변화(變化)가 오고 있지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남극(南極)이 북극(北極)으로
바뀌고, 북극(北極)이 남극으로 바뀌어

바뀌어버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方向)을을 못 잡는 거야.

그래 나침반(羅針盤)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버려.

좀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상태(混沌狀態)에서 생태계(生態界)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始作)해요

그게 천년(千年)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려요.
자기장(磁氣場)이

제로가 돼. 지금은 몇 카우스지

지금은 평균(平均) 자기장(磁氣場)이 0.9야

그 0.9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 주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한 0.7 정도 돼.

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이제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어요.

그래서 이 오십칠 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게 무슨 환 자(字)지?

아냐, 천부경(天符經)에는 돌아올 환(還) 자(字)가 없어.

돌아올 환(還) 자는 이 자가 아니잖아.
임금 왕변(王邊)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환(環)자야.

고리 환(環)자(王/玉 부수의 별명)

고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고리.
서른네 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 성(成) 자잖아.
이룰 성(成) 자.

이걸 이루어 내는 자(者)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成環).

오십 칠세 된 자가 마무리 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어. 이 고리 환(環) 자(字)야.

돌아올 환(還) 자(字)는 이게 아니지.

자. 그 다음에

이제 뭐 대충

아 근데 다 못하겠네

(예수가) 제자들보고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어, 안 했어?

왜 했을까?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한테 했지.

근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제자들이 예수(豫首)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이게 많은 편이야.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12명도 아니야.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런 다음에 내가 누가냐고 하면 여러분들은
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지.

허경영은

일반(一般) 무슨 이런, 여러분한테 축복(祝福) 주고
성령(聖靈)을 주고 은사(恩賜)를 주고 부활(復活)을 주고

영생(永生)을 하고

천국(天國)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後天的)으로 받는다고 종교(宗敎)들이 가르키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죠?

그런데 안 준 거는 뭐 있지?

안 준 거

자유 안에서 이걸 다 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자유(自由)를 줬어 안 줬어요

그럼 이 자유(自由)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요. 그렇죠?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으면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해.

하늘은 여러분들한테 공기(空氣) 줬어, 안 줬어?

물을 줬어, 안 줬어? 숨 쉴 수 있어 없어?

근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 가고

뭐 뺏어 가고 옷 뺏어 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 거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땅에다 낳아 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거야.

이거 다 줬어 근데 이거는 다 줬는데 어떻게 찾아 먹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 먹는 거야.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是非)를 걸면 어쩌자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活用)을 잘 못 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罪悚)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能力)을
최대한(最大限) 활용(活用)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없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 건가 그것만 보고
하나님이 딱, 채권자(債權者)가 되가 쳐다보고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
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기도(祈禱)를 해.

공부(工夫) 안한 아들이 시험(試驗)에 붙는 걸
엄마가 기도(祈禱)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祈禱)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社會)가 전쟁(戰爭)을 계속(繼續) 하게 돼.

예. 그래서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버리는 걸 자유를….

자유(自由)를 버리는걸…. 우리 마귀(魔鬼)가 뭐예요?

마귀(魔鬼) 사탄을, 뭐를 마귀(魔鬼) 사탄이라고 그래?

방(放)자까지 써놨는데 몰라

여기에 한 자만 쓰면 나오는 거예요. 답이

방종(放縱)

그러니까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방종(放縱)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게 뭐냐면 방종이야.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려.
내가 전철(電鐵)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 있어, 없어?

있지.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거야 아니야?

일어나야 하지. 근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예요?

방종(放縱)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瞬間)에 내 얼굴빛이 약간 어두워져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아

그러면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매 지는 거야.

신(神)이,

신(神)이, 요만큼만 방종(放縱)해도

신(神)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靈魂)의 점수(點數)를 매겨요.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남의 앞에 와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아세틸콜린(acetycholine)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acetycholine)하고, 또 뭐가 나와?

아니 내가 10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맘 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adrenalin)

아드레날린(adrenalin )이 나와

adrenalin

neuron 이거 나오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acety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와

그 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스트레스 호르몬이야

그 다음에 코티졸(cortisol) 다음에 뭐 나와요?

그 다음에

corticosterone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 다음에 또 하나 나와

cortisol

스트레스, 이 호르몬 10개가 좌르르 다 나와.

그리니까 나오면 인체(人體)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放縱)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기 어떤 여자(女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건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錄音器)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良心)이 녹음기(錄音器)였어.
다 양심(良心)이 살아 있었어요

근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錄音器)들이 있을 때야 녹음(錄音)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 강의(講義)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면, 그 아드레날린(adrenaline) 나와요.

나와 안 나와요?

아드레날린(adrenaline)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그래서 이 방종(放縱)을

자,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 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成功)과 실패(失敗)가 있는 거예요. 그죠?

99.9%는 다 성공한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러니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거야.

오늘 먹을 밥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이건 다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건 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高脂血症) 걸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후손(後孫)한테 유전(遺傳)돼.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인체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인체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영적(靈的)인 점수(點數)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거예요.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이거 양심상 우리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그리고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근데 먹을 때는 고기한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거를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켜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거를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거를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거지.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脫出)해야 돼, 안 해야 돼?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현재 이 모습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 봤으면
다 졸도(卒倒)해 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서

이쁘고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죠. 그렇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 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그래서 얼굴 딱 보면,
저 사람은 지금 (강의장)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돼서 나올까?

아 저 사람은 소변(小便)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러면 그것이 얼굴에 기록(記錄)되는데 왜 얼굴이
울그락푸르락하면 화장실(化粧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이처럼 표정(表情)은 모든 지난 과거(過去)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면 이게 옷이 뭐이래?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해요.

근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했다 입었다.

더 추해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게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좋은 색깔 옷을 입혀놓아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끊어졌나?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걸 택하게 해놨어.

택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야.

그래서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가 이미 정(定)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成績表)를

뭐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傳)하면 또 뭐가 돼?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안 전하면(알리면) 또 뭐가 돼? 방종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傳)하지 않으면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것도 죄(罪)가 돼요.

그것도 죄(罪)가 돼

그러니까 자, 죄(罪)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그저께 대전(大田)에 가서
죄(罪)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罪)고,
이것이 마귀(魔鬼)야

그런데 이게 마귀(魔鬼)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는 뭐가 돼? 죄(罪)가 돼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지고 방종(放縱)을 했어,
자리를 양보(讓步)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放縱)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變化)시켜 줘.

그 집안의 유전자(遺傳子) 다 바꿔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살아온 공덕(功德)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讓步)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甚)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人間)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福)이 달아날 수가 있어요.

어떤 여자 보고 막 욕을 했는데, 한마디에 갈수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했지.
사랑(四朗)은

사랑(四朗)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그게 맞지?

얼굴 안 자(字), 베풀 시 자(字). 얼굴로 베풀어라.

그럼 두 번째 뭐지?

사랑

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親切)한 말로

베풀어야 해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이 사람은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만약 놀아.
다리 근육운동(筋肉運動) 좀 해야 돼.

근육운동(筋肉運動)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지.

아니야.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아니야.

나 좀 젊게 봐 줘.

이러면서 할머니가 생생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야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거야.

이처럼 말로 행동(行動)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讓步)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해요.

이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그다음 세 번째 뭐예요?

물질(物質)로 남한테 보시(布施)하는 거야, 물시(物施)

물질(物質)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자리 양보(讓步)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敎會)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절에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어디 고아원(孤兒院)에 가서 봉사(奉仕)해 주는 거
기쁘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宗敎)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은 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宗敎)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宗敎)를 바로 믿으면,

이것도 사랑인데, 죄(罪)는, 간단(簡單)하게 말해서 죄(罪)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이거 얼굴로 나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은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거예요.

오늘 우리애가 시험(試驗)을 보는데

내가 불안(不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태연(泰然)한 마음으로

전차(電車)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를 양보(讓步)하고,
남한테 기쁘게 하고. 좋은 점수(點數) 오겠어, 안 오겠어?

오지. 근데 반대(反對)로

어떻게 다른 것만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熱心)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適當)히 공부(工夫)한 우리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地下鐵)을 타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왜그렇게 불안해

본 사람 힌테 죄(罪)를 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罪)가 몽땅 모여가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罪)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福) 짓는 거야.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不安)한 일이 있을 때는 뭘 해야 돼?
태연(泰然)한 모습을 보여야 돼

그래서 얼굴로

자, 이거는 죄(罪)는 사랑이

아닐 비자죠? 아니다. 아닌 거

그 사랑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

여기서 이제 사단(四端)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四端)이 아닌 거,

사람(四覽)이 아닌 거

그 다음 또 뭐였죠?

사덕(四德)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仁義禮智) 이게 다 같은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거고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거고

사단도, 사단은 뭐예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거지. 다 이거야.

그래서 말하면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걸 제대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無條件) 원수(怨讎)를

사랑해 주는 거, 용서(容恕)해 주는 거.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聖者)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일반(一般)사람은 원수(怨讎)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巨創)하다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逆效果)가 나타난 거야.

사소(些少)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그냥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福)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사랑은 뭐 원수(怨讎)를 용서(容恕)해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다.
그러면 전부(全部) 우울증(憂鬱症) 걸려서 죽어요.

그래, 안 그래? 남편(男便)한테
맨날 두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냥.

그러다 나중에 정신병원(精神病院)만 돈 벌어줘.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抽象的)으로
너무 종교(宗敎)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그게 헷갈리는 거야.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줘야 해.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도 남편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解明)을 해줘야 돼.

그런데 무조건 참아라.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느냐고? 거꾸로 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四朗)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요.

그게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으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그거 말이야 왜 이제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 욕심이야.

사랑은 절대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거야.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와 또

하늘에서 보내줘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로 뭘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에요.

그분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 한다고?

이게 무슨 기(祈, 바랄기) 자예요?

이게 기도할 때 이게 기도라는 게 무슨 뜻이요?

기도(祈禱)가 한문(漢文)으로 이게 무슨 뜻이야?

바랄기 자야, 바랄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고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 재끼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내.

이번에 뭐해주세요.
나중엔 시험(試驗)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 어머니가 죽으니까
죽은 어머니 묘(墓)에 가서도 막 부탁(付託)을 해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면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서 와야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祈禱)

기도(祈禱)하는 거예요.
그런 전과자(前科者)가 여기 있어.

내가 가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죄(罪)란 말이야.

기도(祈禱)는 뭐예요? 신(神)이 우리 인류(人類)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뭐를 부탁(付託)을 해

신(神)은 인류(人類)에게 필요(必要)한 걸 다 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복(福)을 비는 거야. 복(福)을

어 하나님 잘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福)을 비느라고 교회(敎會)가고
절에 가면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신앙(祈禱信仰)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敎會)는 막 소리 내서 기도(祈禱)를 해.
하나님이 삼십육계 놔버려, 시끄러워서.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뭐죠? 이러면 얼마나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病院)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 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生地獄)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한테

근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야, 와가지고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祈禱)를 하니까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代理人)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苦生)을 하게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은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다 이러면 누가 제일 먼저 와?

깡패들이 제일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어. 왜?

매수(買收)를 해야 될 거 아냐?
점수(點數)를 따야 될 거 아냐?

그래요, 안 그래요?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陣)을 쳐가지고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게 무슨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

전화하는데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해요.

측근(側近)이 둘러쳐. 청와대(靑瓦臺)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해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불통.

소통(疏通) 부재(不在)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不通)이라고 해요.
불통(不通)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不不通)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大不通)이 있는 거예요.
대불통(大不通).

지금 불통(不通)이 나중에는 대불통(大不通)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불통(不通)이 청와대(靑瓦臺)에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許京寧) 사면(赦免)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아직까지

때가 아직 아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아닌 것이 바로 죄(罪)다.

이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죄가 뭔지 이제 알겠죠?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야.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흑판(黑板) 하나가 가득해.

그리고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해 한번 써본 적이 있지.

죄 33가지인데 한 번도 없지 한번 썼지.

거기 흑판(黑板)이 가득해 그런 쓸 필요 없고

자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質問)을 하나하고

마귀(魔鬼)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時間)이 몇 시지? 5시요.

그러면은 또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스크립트

1 .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있었던 일 등, 허경영(許京寧)의 특별(特別)한 능력(能力)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러면,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病)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現像)이 오는가?

물론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否定)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다 효과(效果)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現像)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도인(道人)이 많아.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이 많잖아.

  • 선각자(先覺者), 선지자(先知者), 선구자(先驅者)

그러고 우리나라가 제일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先覺者), 깨달은 자(者). 선지자(先知者)하고, 선구자(先驅者)는 실제적(實際的)으로, 이 세 가지를 겸비(兼備)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아무 증거(證據)가 없어요.

왜냐하면, 교회(敎會)를 일으켜 가지고 유명(有名)해져 가지고, 이단(異團) 종교(宗敎)를 만든 자(者)들이지. 이 사람들이 한 가지 특징(特徵)이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종교(宗敎) 안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萬若) 어떤 중(monk)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그 허경영(許京寧)이가 어떤 사람 이길래, 지금은 그럼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도 못 되고, 공자(孔子)같이 세상(世上)을 떠돌고 주유천하(周遊天下) 하고 있느냐? 주유천하(周遊天下)라는 건, 세상(世上)을 떠도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孔子)는 여러 나라를 가가지고, 자기(自己)가 나라를 바꿔주겠노라고 왕(王)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王)도 당신(當身)한테 우리 정부(政府)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當身)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付託)을 해야 될 텐데, 공자(孔子)한테는 아무도 왕(王)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스승으로 예우(禮遇)는 하는데, 공자(孔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孔子)는 정권(政權)을 한 번도 못잡고 죽었어요. 공자(孔子)가 정권(政權)을 못 잡고 죽은 것을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라고 그래. 천하(天下)를 주유(周遊),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周遊天下)인데,

이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어서 주유천하(周遊天下)하겠다고 놀러, 여행(旅行) 다닐 수는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周遊天下)만 하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黨)을 만들고 이 고생(苦生)을 하냐.

이거는 사후(死後)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死後)를 위(爲)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成績表)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只今)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여기는,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뭐 주유천하(周遊天下)하러 온 사람이냐. 왜 대통령(大統領)이 안 되고 있느냐. 그거는 이제 내가 이야기 해 드릴게. 내가 이게 지금부터 20년 전예요. 20년 전에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를 우리 공화당(共和黨) 운전수(運轉手)하고, 나는 운전(運轉)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운전수(運轉手)가 있었어, 자원봉사자.

그 사람하게 강원도(江原道)를 갔다가 오는데, 아,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이렇게 도로(道路)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보니까, 여기 한 열 명이, 여기서, 남자(男子) 하나, 여자(女子) 하나가 있는데, 남자(男子) 하나를 여기다 쓰러뜨려 가지고 뚜드려 패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는 거야. 나한테 보여. 차를 타고 삭 지나가는데.

그래 내가 눈이 굉장히 빨라요. 멀리서 딱 보니까 이게 싸우는 거야. 그런데 전부(全部) 몸에 문신(文身)이 있는 거야. 그 체격(體格)이 나보다 두 배 정도 돼. 나는 호리호리한 체격(體格)이지 뭐. 키는 나보다 조금 큰데, 체격(體格)이 좋잖아.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이 애, 이 젊은이, 맞는 요런 젊은 사람인데, 속도위반(速度違反)을 했는지, 자기(自己) 차(車)를 앞을 막았다는 거야. 나중에 나한테 얘기 하길래. 그래서 맞아가 쓰러져가 있는데, 발로 밟고 이러는데, 여기 막 피가 나.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 운전수(運轉手) 보고 차를 세우라고 해서 운전수(運轉手)가, 여기서 약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달리다 갔으니까, 중앙선(中央線)이고,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 여기 서서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수(運轉手)는 여기 있고. 차(車)를 여기.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 누가 있나요? 나 하나밖에 없잖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딱 가서, 열 명이 있는 사람 중에 제일(第一) 덩치 큰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그래 얼마나, 그 상황(狀況)이 긴박(緊迫)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 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하하하하, 체격(體格)도 없잖아. 아 그냥 이런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요. 내 대통령(大統領) 안 나갔을 때니까. 그러고 나를 보더니, 저런 미친놈이 오나. 딱 가가지고, 담대(膽大)한 거죠. 얼굴색 하나 안 바뀌어. 난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左右)로 내리치니까, 거기는 덩치 크니까 얼마나 정신(精神)이 없겠어요? 내 손때가 보통 매운 게 아니야.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기가 죽어가지고, 순식간(瞬息間)에 애들이 어떻게 됐어?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녜요.

그러면서, 호령(號令)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方言)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거는 이런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有事時)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그래 그 사람이 가 버려. 그래 가지고 아홉 놈을 딱 무릎을 꿀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速度)도 일반(一般) 속도(速度)가 아니에요. 일반(一般)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서 뛰어 갈 거 아냐. 그것이 뛰는 게 아녀, 축지법(縮地法)이야. 순식간(瞬息間)에 거길 가, 그래가지고 걔들을 딱 굴복(屈服)시키고, 걔를, 그 여자(女子)가 차(車)안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 여자(女子)하고 차(車) 태워서 보냈지. 여자(女子) 차(車)가 있으니까, 타고 보내고, 병원(病院)에 가라고 보내고, 이놈들은 내 간 다음에 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하겠다고, 포기각서(抛棄覺書) 받고 내가 풀어줘 버렸지.

허경영

대통령

판사

검사

형사

경찰

(육법) 1. 헌법

      2. 민법

      3. 상법

      4. 형법

      5. 형사소송법

      6. 민사소송법

그런데, 이게 원칙(原則)으로 하려면, 이게, 실제(實際) 원칙(原則)으로 하려면 이게 뭐해야 됩니까? 재판(裁判)해야 되겠지? 재판(裁判)해야 돼, 안 해야 돼요. 재판(裁判)해야 되는데, 판사(判事) 같으면 이거, 판사(判事) 같으면 재판(裁判)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이 광경(光景)을 판사(判事)가 봤다고 생각해봐,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할 수 있나요? 없어요. 경찰(警察)이 와서 검사(檢事)가, 형법에 검사만이, 검사(檢事)가 기소권(起訴權)이 있죠? 검사(檢事)가 기소권(起訴權)이 있잖아. 이 검사(檢事)가 기소(起訴)를 안 하면, 이걸 어떻게 판사(判事)가, 느그 임마 왜 사람 때려. 너 징역(懲役) 몇 년,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금 뭐냐 하면, 에, 여기에 판사(判事)가 와도 소용(所用)없어, 검사(檢事)가 와도 소용(所用)이 있나요? 안돼요. 여기 누가 와야 돼? 형사(刑事), 경찰(警察)이 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경찰(警察)이 오너서 이렇게 이런 절차(節次)를 밟아서 판단(判斷)을, 맨 나중에 재판(裁判)을 해야 되잖아.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原來) 판사(判事)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그죠? 얘들이 재판(裁判)해 놔봐야, 재판장(裁判長)이 사면(赦免), 복권(復權), 그러면 모든 법적(法的)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판사(判事)위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있고, 대통령(大統領)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있어요. 이렇단 말이지, 그런데 내가 가가지고 이걸 잡았으니,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는.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警察)보다도 신속(迅速)하게 해결(解決)해 버려. 즉결처분(卽決處分)하고, 너, 풀어 줘버리고, 다시 두 대 귀 때린 게,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기선(機先)을 순식간(瞬息間)에 잡았지.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어떻게 되죠? 맞아 죽어요. 거기서 그냥 따귀를 적당(的當)히 때린 게 아니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으니까, 그 두목 벌 되는 사람을 금방(今方) 내가 알아보잖아. 가서 딱 보면 알잖아. 그거를 내리치니까, 다른 애들은 그냥 정신(精神)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런데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게 헷갈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경찰(警察)부터 대통령(大統領)) 전부(全部) 생략(省略)해 버린 거야. 맞죠? 경찰(警察)의 역할(役割)을 허경영(許京寧)이 다 해버리고, 문제해결(問題解決), 끝.

근데, 경찰(警察)이 실제 개입(介入)되면 복잡(複雜)해 이게. 폭력행위처벌법(暴力行爲處罰法) 위반(違反), 그죠? 지난번에 내가 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 이야기 했잖아요.

이것이 육법전서(六法典書)가, 일, 헌법(憲法), 그죠? 뭐 이거 두 번째 이거 민법(民法), 어, 뭐 상법(商法), 형법(刑法),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 민사소송법(民事訴訟法), 이 육법(六法)인데, 내가 형법(刑法)을 이야기 한다는 게,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이야기 해 버렸어. 어, 실수(失手)를 한 거야. 말을 하다보니까.

이 법전(法典)이, 형법(刑法)은 요만큼이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은 이만큼 되죠? 책(冊) 두께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 이만해요. 형법(刑法)에서, 법전(法典)에서는. 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많이 공부(工夫)한 사람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형법(刑法)을 이야기 할 때, 혼동(混同)하는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講義)한 거는, 형법(刑法). 이 형법(刑法) 297조, 그죠? 306조까지 해서, 알겠죠? 307조는 명예훼손(名譽毁損), 이거는 명예훼손(名譽毁損)이고, 이거는, 여기까지는 강간(强姦),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250조,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250조인데, 강간(强姦)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301조 2항이야. 이런 걸 이야기 했는데, 이걸 내가 잘못알고,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라고, 내가 한문(漢文)으로 쓴 기억이 있죠? 어. 그거 고쳐야 돼.

형법(刑法)과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은 완전(完全)히 달라요. 음, 완전(完全)히 달라요. 민법(民法)하고 민사소송법(民事訴訟法)은 완전(完全)히 달라. 음, 그걸 내가, 실수(失手)를 했어. 쓰다보면 그래. 그럼 내가 그때 왜 민사소송(民事訴訟)을 썼느냐 하면, 검사(檢事)의 기소권(起訴權) 이야기 하려다가, 이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그 기소권(起訴權) 이야기 하다가, 검사(檢事)가 하는 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거든, 검사(檢事)가 해야 되는 법(法)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주(主)로 하니까, 그래서, 천천히 하는 게 좋구먼. 그런데 어머니하고 아들이.

그래서 내가 요런 식으로 해결(解決)하는 폭력(暴力) 사건(事件)이 수천(數千) 건(件)이야, 수천(數千) 건(件). 그러니까, 경찰(警察), 표창(表彰) 줘야지, 사실(事實). 그런데 여러분은 모를 거야. 그냥 아무리 힘센 사람이 멱살 잡아도 순식간(瞬息間)에 요걸 놓게 해. 해 버려.

그래 내가 대학(大學)에 들어갈 때, 대학(大學)에 가서 공연(公演)을 할 때, 어, 한 3만 명이 이렇게 한군데 집결(集結)해가 운동장(運動場)에 있어요. 그럼 내가 무대(舞臺)에 올라가. 그럼 그 3만 명이 달려들어. 뭐, 완전(完全)히 미쳐가지고, 그런데 만약(萬若)에 일반(一般)사람 같으면, 깔려서 죽어요, 박 총장 그죠? 깔려서 죽어요.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한 6층으로 올라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한 번 만지겠다고, 그러면 이 머리위로 여섯층이 드러누웠어, 그런데 학생(學生)들이 이걸 들고 있는 거야. 그럼 난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돼. 차(車)가 저 한 10m 후방(後方)에 있는데, 가는데 한 시간(時間) 걸렸어. 그래 안 그래?

여기서 저까지 가는데, 한 시간(時間) 걸리는 거야. 10m를 가는데, 애들이 포개고 있으니까, 이게 포갠 게 내 가는 길만 포갠 게 아니고, 사방(四方)에 애들이 꽉차가지고 위로 올라 탄 거니까, 애들이 포개가 들어 누워 있으니까, 그게 무겁잖아, 애들이 들고, 물론(勿論) 뭐 수백(數百) 명(名)이 들고 있으니까, 그 밑으로 통과(通過)해 가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고게 무너지면 압사(壓死)되어서 죽는 거야. 압사(壓死)해 죽는데, 간혹(間或) 가다가 애들 다리사이로 기어들어가 나를 붙드는 사람 있어. 난 이렇게 기어가는 거지, 난 기어들어 가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는 붙들면 앞이 안 보이잖아. 안 보이면 걔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안 놔요.

저 물에 빠진 사람 구(救)해주려고 하면 그런 현상(現狀)이 나와. 붙들고 안 놔요. 딱 끌어안고 안 놓으려고 그래. 그럼 그 애를 어떻게 떼는 줄 알아요? 방언(方言)으로 떼는 거야. 순식간(瞬息間)에 도망가요. 그럼 그게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압사(壓死)돼버려.

그래 나는 경호원(警護員)이 사실(事實) 필요(必要)가 없어. 어떤 경우(境遇)에 어떤 사람이 위해(危害)를 해도, 경호(警護)에는 큰 문제(問題)가 없어. 그러나 형식적(形式的)으로도 경호(警護) 해야지. 일반(一般)사람을 그냥 방언(方言)을 해 싸면, 뭘 해 싸면 되겠어? 그래서 그런, 어 한다는 거.

그런데 실제(實際) 위험(危險)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때는, 우리나라에 넝마주이가 많았어.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넝마주이 앞으로 딱 지나가는데, 야간학교(夜間學校)니까, 야간학교(夜間學校)를 가려고 넝마주이, 그 동네 보면 그 넝마주이가 모아 놓은 자리 있잖아.

그 옆으로 지나가는데, 거 좀 외진 데야, 내가 산꼭대기 있었으니까, 지나가는데, 안에서 어떤 넝마주이 하나를 뚜드려 패는 거야. 그래서 한 애가 막 코피 흘리고, 맞고 있어. 그래서 그 넝마주이 하는 안에는, 딱 울타리 같은 게 있어서, 안에는 들어가면 밖에서 안 보여, 잘. 그래서 내가 뛰어 들어가서 그 넝마주이 하는 애보고, 얘 왜 때리느냐고 그러니까, 아 뭐 자기를 뭐 삥땅을 해가지고, 뭐 넝마, 그런 걸 했다는 거야. (0:15:08)

그래 이놈이 두목(頭目)이야. 그러니까 넝마 하는 걔가 이렇게 뺏는 모양(模樣)이야. 그래가지고 인제 그거를 혼자 들어가서 어두운 방, 꾼들 여러 명 있는 데서 그거 해결(解決)을 단 순간(瞬間)에 하는데, 그때도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도 이상한 말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 나는 그 방어(防禦) 수단(手段)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내가 그때 무슨 종교(宗敎)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그래서 종교(宗敎)나, 방언(方言)이나, 영(靈) 능력(能力) 아무상관(相關) 없다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能力)을 가지고 왔느냐? 그러니까 전세일 박사(博士)를, 그게 병원(病院)의 원장(院長)이시지만, 내가 인제 그분 몸을 보니까 병(病)이 많아. 면역(免疫)까지 고쳤죠? 전세일 박사(博士)가 인정(認定)하죠? 인정(認定)해.그걸 고쳐줬어. 한 곳 고쳐주고, 90% 안 고쳐줬어. 병원(病院) 원장(院長)의 몸이 시한폭탄(時限爆彈)이야.

그래 여러분들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時限爆彈)이 많아. 그래 갑자기 뇌졸중(腦卒中)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安寧), 그러고 가. 간암(肝癌)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간암(肝癌)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肝癌) 말기(末期) 판정(判定)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은 거야.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간암(肝癌)은 침묵(沈默)의 장기(臟器)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까 인제 죽었는데, 이와 같이 누구 하나 죽었지? 그 사람이 식도암(食道癌)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鬪病)을 했어.

우리의 생명(生命)이, 여러분이 만약(萬若)에 내일(來日)이 보장(保障)돼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事實)은. 그래서 자기 어머니와 딸도 실제(實際)는 저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앉아 있는시간(時間)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所重)해.

그러니까 이 시간(時間) 이후(以後)에 또 만날 수 있을지 또 몰라. 박 회장(會長)하고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다 보장(保障)받았다 생각하더라도, 그 만남이 소중(所重)한 거야.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物體)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對話)가 된다는 것만으로 이건 기적(奇蹟)이야.

여러분이 미국(美國)에 가 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韓國)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거만으로도, 관상(觀相)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한국(韓國)에서 왔다, 한국(韓國) 말을 잘 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普通)사이가 아니야.

이건 우리나라사람이 말을 하니까, 소중(所重)함을 모르는 거 같아. 그래서 우리는 잠시(暫時)사이 있는 거예요, 순식간(瞬息間)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 20년 전 이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애. 어제 같고, 박 회장(會長) 만난 지가 3년 전인데, 어제 같아. 그러면 우리 뇌(腦)는 뭘 인정(認定)하느냐? 시간(時間)의 차이(差異)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간(時間)이 일어났지만, 뇌(腦)는 모든 걸 압축(壓縮)해 버려. 시간(時間)과 관계(關係)없어요. 무한정(無限定) 들어가. 그래 그걸 압축(壓縮)했기 때문에, 시간(時間)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會長)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거 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會長)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 더 기억(記憶)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記憶)이 더 대학교(大學校) 다닐 때보다 더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과거(過去)와 현재(現在)가 별로 없어, 중요(重要)한 거는. 머리가 무엇을 중요(重要)하다고 보니까, 해마(海馬), 이 해마(海馬)가, 대뇌(大腦)와 소뇌(小腦), 이 사이에 있는 해마(海馬)가 이 중요(重要)한 기억(記憶)을 선별(選別)하는데, 이 해마(海馬)가 좋은 기억(記憶)으로 선별(選別)해 버리면, 그것도 영원(永遠)히 지속(持續)되는 거야.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濃縮)해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腦)에서 농축(濃縮)한 이 해마(海馬)가 모든 기능(機能)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에서는, 하늘에서 뭐해요? 이것은 영원(永遠)히 가져가는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우리 주민등록(住民登錄)처럼.

그래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生命冊)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야.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人間)끼리 교환(交換)이 안 돼. 꼭 자기(自己) 꺼는 자기(自己)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가지고 호르몬을 주잖아. 그래서 내가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이 사람을 한 것도 내 뇌(腦)에 스캔 돼 있겠죠?나는 이것이 전부(全部)다 스캔돼 있어.

  1. ‘허경영(許京寧)은 인간(人間)들의 심판자(審判者)로 지구(地球)에 왔다.’

우리의 모든 행동(行動)은 스캔되는데, 이것이 내 호르몬 바뀐다고 그랬죠? 이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判事)가 아니고, 만약(萬若)에 하늘에서 온 내가 심판관(審判官)이라면, 심판자(審判者)로 왔다면, 심판자(審判者)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그래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判事)는 지금 당장 죄(罪)지은 것만 재판(裁判)하지만, 심판자(審判者)는 뭘 재판(裁判)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罪)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사람은 밥을 굶고 있다. 북한(北韓)에서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繼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 박 회장(會長)님, 뭘 주지?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줘, 맞아 안 맞아요.고지혈증(高脂血症)을 주면 뭐가 되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脂肪)이 많아지죠?

간(肝)이 뭐해요? 지방화(脂肪化) 되지? 간지방(肝脂肪)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이 간병(肝病)이, 간경화(肝硬化)나, 이게 나중에 진행(進行)되면서, 이 사람 간병(肝病)이, 그 고기밥 먹은 죄(罪)로, 후손(後孫)한테까지 대대(代代)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代)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繼續) 후손(後孫)을 직격탄(直擊彈)을 날리는 거야.

그래 어디, 고지혈증(高脂血症).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러면 알콜 중독(中毒)이 DNA를 홀딱 바꿔가지고 그 후손(後孫)한테 대대(代代)로 주정뱅이 나타나. 집안에, 대대(代代)로.

이와 같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遺傳)을 하니까,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 자(者)가 아무데나 나타나냐. 지금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박근혜와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거를 검사(檢事)가 기소(起訴)해서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이후(以後)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야지. 지금(只今) 국민(國民)들은 그 구경 재밌잖아. 구경 한참하고 있는데, 내가 말리고 이래봐, 그 사람들 기분 좋겠어요?

지금(只今)은 어떻게든, 여야(與野)에 대선(大選) 후보(候補)가 싸우는 걸 국민(國民)은 구경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只今)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국민(國民)들이 좀 더 실망(失望)을 해야 돼.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殺人)에서부터 시작(始作)해서 근로자(勤勞者)들의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직장인(職場人)들의 비정규직(非正規職)들이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막 전(全) 지역(地域)에 불이 날라 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必要)하겠어요? 이 자(者)가 나타나는 거야, 이 자(者)가.

그래 지금(只今)은 판검사(判檢事)가 해결(解決)해. 아무리 판사(判事)라도 잡아와야 재판(裁判)을 할 거 아닙니까? 아직까지는 잡혀온 놈이 없어. 허허. 그래서 시기(時機)가 아직 상조(尙早)다. 조금 더 있어야 된다.

  1. ‘허경영은 온 우주의 별들을 창조한 창조주로서, 화이트 헤븐의 백궁에서 왔다.’

빛(光), 어둠(暗)

물(水), 궁창(穹)

낮(晝), 밤(夜)

새(鳥), 물고기(魚)

짐승(獸), 사람(人)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創造主)가, 제일(第一)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關聯)이 있느냐. 그 다음에 또 뭘 만들었죠?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런데, 여러분한테 말을 하는데,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알아놔야 돼.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 잘 봐요. 내가 지금(只今) 이야기를 하죠? 최초(最初)에, 여러분들이 이걸 이야기 하는 거를 딱 정정(訂正)해 줘야 되는 거요.

최초(最初)에, 뭐가 있어요? 어둠을 만들었죠? 그래 최초(最初)에 이 빛을 만들고, 그러면 암흑(暗黑),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이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은 뭘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우리는 한글을 잘 안 쓰니까,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어. 그러면 이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 이제 우리가 성경(聖經)을 내가 예(例)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마지막 뭐 만들었죠?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 하면, 내가 온 거와, 이유(理由)가 있어서 내가 설명(說明)을 하는 거니까, 잘 적어놔, 잘 알아놔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中間)에 나타나는 건 짐승이야.

지금(只今) 대선(大選) 후보(候補)들이 짐승이라는 말예요. 지금 이 시대(時代)에 여러분 나타나는 자(者)들은 짐승들이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只今) 반복(反復)되고 있어.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아니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아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왜 밤이 있어?

빛은 여기 있고, 낮은 여기, 잘 들으이소. 빛은, W H I T E , white hea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뭐 지구(地球)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하나님이 최초(最初)에 빛을 만들어. white heaven, white heaven이라는 건, 이게 지구(地球)면, 잘 봐요. 요게 지구(地球)야. 지구(地球)면, 지구(地球)를 둘러싼 요것이 뭐죠? 이 하늘, 중력(重力)이 980다인이야. 중력(重力)이 980다인,(dyn). 중력(重力), 중력이 980이면, 나무 이파리가 꺾이지 않아. 꺾이진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 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 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 내리면, 그 내려오는 속도(速度)가 얼마나 세어. 그게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程度)의 중력(重力)을 980dyn이라고 그래. 그럼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人間)이 옆으로 서 있으면, 어떻게 돼? 꺾여 버려. 떨어지는 거야, 인간(人間)은. 이렇게 절벽(絶壁)을 걸어서 내려와. 팍 꺼꾸러지는 거야. 왜냐? 980dyn이라는 건, 나뭇잎사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人間)에게는 엄청나게 압력(壓力)이 센 거야.

이렇게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럼 980dyn에 눌려진 이 공간(空間)이 뭐라고? 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을 시공우주(時空宇宙)라고 그래.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있어, 그래. 시공우주(時空宇宙)가 여기 존재(存在)한다 이 말이여.

그러면 밖에. 여기 은하계(銀河系)가 있어요. 12억 개(個)의 은하계(銀河系).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銀河系),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있는 은하계(銀河系)를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그 앞 자를 붙여 놓았어,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의 별은 12억 개(個)야. 그러면 우리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個)가 다시 있는 거를 뭐라고 그래?우리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個)가 되니까, 이 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고 그래? 우리은하단(銀河團)이야. 은하단(銀河團). 은하, 은하계(銀河系)가 아니지, 은하단(銀河團)이지.

그러면 이 은하단(銀河團)이 다시 12억 개(個)가 있어야 돼. 은하단(銀河團)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지? 12억, 이게 우리은하운(銀河雲)이야. 그래 허블망원경(望遠鏡)으로 보면, 허연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부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에 공간(空間)은 뭐하는 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이렇게 허연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어. 우리은하운(銀河雲)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外)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 해주느냐 하면, 요것이, 여기서 여기까지가 12억 광년(光年)이야. 빛의 속도(速度)로 12억 광년(光年)을 가야, 은하계(銀河系)가 끝나, 그럼 여기가 white heaven이야. 무슨 말인지이 우리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世界), 이게 white heaven.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神)이 있는 곳이야.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그래.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야.

그 다음 두 번째,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長老)님 어둠은 뭐야? 어떤 교회(敎會) 목사(牧師)나, 어떤 성경(聖經)을 해석(解釋)하는 사람도, 내 같이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야. 그냥. 중요(重要)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이건 뭐야? 어둠은. dark space, 요거. 우주(宇宙). 요것이 껌다 말이야. dark space.dark space. 이거를 갖다가 무슨 우주(宇宙)라고 그래? 진공우주(眞空宇宙)라고 그래. 진공(眞空).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우주(眞空宇宙)는 이, 요, 요 계란(鷄卵) 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럼 이거는 dark space가, 여기가 12억 광년(光年)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white heaven은 무한대(無限大)야? 무한대(無限大),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데는, 지구(地球)의, 이 태양(太陽)의,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 커요? 300만 배(倍)가 태양(太陽)이 크죠? 태양(太陽)이 지구(地球)보다 300만 배(倍)가 커.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이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이거, 지구(地球)가 태양(太陽)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맞아 안 맞아요? 시속(時速) 10만7,160키로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데, 1년 걸려. 그리고 이 태양(太陽), 이 요, 요 태양(太陽), 달이 지구(地球)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요것이 시계(時計)의 가장 작은 초 단위(單位) 판, 뭐여 이게? 초침(秒針)이야, 초침(秒針). 이게 뭐야? 분침(分針)이야. 그럼 시침(時針)은, 우리는 태양(太陽)을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태양(太陽)은 이, 태양(太陽)은 또, 뭘 돈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北極星)을 돌잖아. 은하계(銀河系)를.

요거를 태양(太陽)이 한 바퀴 도는데 몇 년(年) 걸려요? 몇 년(年) 걸려? 2억5천만 년(年) 걸려. 그럼 태양은, 태양의 1년은 2억5천만 년(年)이야. 태양(太陽)이 2억5천만 년간(年間) 돈단 말이야. 그러면 이 태양(太陽)이 다시, 태양(太陽)이. 이 저, 저, 저, 북극성(北極星)이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돌아야 돼. 이거는 370억 년(年)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이 수, 내가 대충 이야기 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거예요. 그렇지만 과학자(科學者)들은 잘 몰라. 여기 가면, 헷갈려 가지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쏠 때, 에, 에,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 법칙(法則)은, 여기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달나라에까진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되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正確度)가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GPS쓴다고 그랬죠? GPS오차(誤差)가 없죠?

그러면 여기서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왜 이렇게 후진, 에, 아인슈타인 상대성(相對性) 이론(理論)에 져 버리느냐 하면, 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달이 지구(地球)를 돌 때, 이 달의 원력(原力)이라는 게 있어. 원력(原力)이 있고, 지구(地球)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速度)가 있어.

그리고 또 지구(地溝)가 태양(太陽)을 도는,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고, 태양(太陽)이 이걸 도는 속도(速度)가, 북극성(北極星)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기 때문에, 이 속도(速度)를 다 측정(測定)해가지고 거기서, 그걸 저항(抵抗)을 뽑아내야 돼. 전부(全部). 그래 가지고 땅 쏴야 그 위치(位置)가 정확(正確)하게 나와. 그게 GPS야.

여러분들의 자동차(自動車)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全體) 속도(速度)를 계산(計算)해가지고,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내가 부산(釜山)의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 딱 쳤다, 그러면 내가 이동(移動)하면서, 이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소전, 공전(公轉), 또 은하(銀河)가 공전(公轉)하는 이 전체속도(全體速度)를 계산(計算)해가지고 그 위치(位置)가 나와야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

그게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이다. 이게 상대성(相對性), 그런데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相對性理論)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이거는 나는 이렇게 계산(計算) 안 해요. 더 정밀(精密)하게 계산(計算)해야 돼. 그래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여. 그래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거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우주(宇宙)를 여행(旅行)한다, 시간(時間)을 초과(超過)해야 된다, 시간(時間)을 정지(停止)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내밖에 할 사람이 지구(地球)에 없다 이 말이여. 그래서 내가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여.그래서 내가 무슨 뭐 일반(一般) 도인(道人)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一般), 그 메시아나 종교계(宗敎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科學的)인 거에 밀접(密接)한 관계(關係)를 모르면서 자기(自己)가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가 그냥 교주(敎主)라는 거야. 성경(聖經)을 좀 읽었다, 불경(佛經)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내같이 병(病)을 고치거나, 무슨 뭐 육법전서(六法典書)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거를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종교(宗敎)밖에 몰라. 어.

그래서 그래서 요거를 뭐라고 이게? 양 고문(顧問)님 이게 뭐라고? dark space. 이거는 뭐냐 하면, dark space는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느님이. 은하계(銀河系)를. 그러니까 백궁(白宮)을 만들고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백궁(白宮), 하늘 있는 거,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그 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地球)를 말해요. 지구(地球). 뭐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 하니까 그게 물 인줄 알아. 지구(地球)에 있는 물이, 물이에요. 여러분의 인체(人體)가 전부(全部) 물이에요. 광물질(鑛物質)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그래. 물, 그래 이거는 지구(地球)를 만든 거야.

그 다음에 궁창(穹蒼)은 뭐여? 우리 지구(地球)에서 허공(虛空), 중력(重力)을 만들었다 이 소리야. 중력(重力)을. 그래서 중력우주(重力宇宙), 무슨 말이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들었다. 요거는 지구(地球)고, 요거는 시공우주(時空宇宙)야.

세상(世上)에 성경(聖經)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秘密)을 얘기해 주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대충 이해(理解)가 갈 거야.

그러고 나서 인간(人間)들에게 해당(該當)되는, 식물(植物)을 만드는 거지. 요 요 요 요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들은 거야. 그래 지금 시기(時期)는 어느 정도(程度) 됐느냐? 요 사람이 나타날 시기(時期)여?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時期)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時期)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람 나타나고 보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러기 때문에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돼, 맨 나중에. 지구(地球)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創造)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요. 저 우리 도덕(道德) 선생(先生)은, 저, 도덕(道德)을 어기고 있어.어?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요거는 우리 지구(地球)의 블루 스카이. 에? 이거는요거는 이제 다크 스페이스고, 요거는 블루 스카이, 파란 하늘이야.그래서 우리 이 스카이에, 이 블루 스카이에서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穹蒼)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穹蒼), 궁창(穹蒼)이 무슨 뜻이죠? 궁창(穹蒼)이 원래(原來)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穹蒼)이라는 거는,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말하는 이 궁창(穹蒼)은 에,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 창고 창 이게 무슨 뜻이여?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여, 무슨 뜻이여 궁창(穹蒼)이? 국어사전(國語辭典)에 무슨 뜻으로 돼있나, 궁창(穹蒼)이.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하는 목사(牧師)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穹蒼)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漢文)으로 궁창(穹蒼)이라고 그래. 하늘. 그 사전(辭典)에 그 찾아봐.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금방, 애들은 금방 찾아.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라고 그러니까 궁창(穹蒼)이구만, 블루 스카이. 이러겠지? 맞아 안 맞아. 푸른 하늘로 나오지?그렇게 나오지? 어. 이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 이거 만들은 거야. 제일(第一) 큰 하늘, 그 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 다음에 지구(地球)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되니까, 같은 순서(順序)로 만든 거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여러분이 이걸 이해(理解)를 해야, 물리(物理), 과학(科學), 종교(宗敎), 창조(創造), 하나님이 인간(人間)을, 동맥(動脈)을 왜 만들고, 정맥(靜脈)을 왜 만들어, 동맥(動脈)만 만들지.동맥(動脈)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아. 돈을 받아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會長)님처럼. 그래 안 그래. 하하하.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수입(收入)이 있어야 지출(支出)하는 거야. 그래 우리 몸에 힘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 놓은 거야.

그래 지구(地球)가 요렇게 있으면, 지구(地球) 크기의, 지구(地球) 크기의, 이 지구(地球) 사이즈에다가, 지구(地球)가 이게, 17,000, 직경(直徑)이 17,000km정도 밖에 안 되는데,12,700,이게 12,756km밖에 안 되는데, 요기에 있는, 중앙(中央)에 있는 마그마, 맨틀,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지구(地球)의 핵(核)이 사이즈가 얼마 가는 줄 아는 사람? 이 지구(地球)의 핵(核) 사이즈. 핵(核) 사이즈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地球) 껍데기가 요만큼이면, 요 안에가 전부(全部)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太平洋)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地球)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鎔岩)이야,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地球) 내부(內部) 온도(溫度), 여기 내부(內部) 온도(溫度)가 4,000도(度)야, 4,000도(度). 태양(太陽)의 외부(外部) 온도(溫度)와 일치(一致)해. 그럼 이 지구(地球)는 신(神)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되었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가지고 어떻게 됐다고? 그거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계획적(計劃的)으로 만들었어.

그래서 요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作用)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요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大氣)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健康)에 영향(影響)을 주는 거, 뭐여?아니,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만들어 준단 말이야, 자력(磁力)을. 자장(磁場)을.

그게 없으면 식물(植物)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거, 그게 몇 카우스, 지구(地球) 평균(平均) 카우스는 몇 카우스야? 박 회장(會長)님.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熟達)하는 가봐. 그게 달 사이즈하고 똑 같아. 달 사이즈하고 똑 같아. 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오잖아. 달 사이즈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鎔岩)이 지구(地球) 내부(內部)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度)씩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 도(度) 올라가? 1도(度)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度)야? 4,000도(度)에 나오는 거야. 지구(地球)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오잖아. 불바다야, 불바다. 불로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불바다야.

그 액체(液體)는,그 액체(液體)는 신(神)이 만들어 놨는데, 이 지구(地球)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어떤 작용(作用)을 하냐 하면, 1,000년 밖에 못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1,000년 밖에, 이 핵(核)이야 핵(核). 이 핵(核)이, 이제 오늘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이야기 하다 보니까,이 핵(核)이 말이야, 핵(核)이 지구(地球)의 그걸 핵(核)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이 지구(地球)의 핵(核)이 영어(英語)로, 이 nuclear, 지구(地球)의 핵(核).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 핵(核)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地球)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核)이야.그러면 이 핵(核)이 자장(磁場)을 조절(調節)해주고, 지구(地球)의 자력(磁力)을 조절(調節)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들이 날개, 이 머리에, 새 머리가 얼마만 해.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체크해가지고, 방향(方向)을 정(定)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鳥類)가 이동(移動)이 정지(停止)돼 버려. 이동(移動)할 수가 없어요. 왜? 자기(磁氣) 방향(方向)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 러시아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越南)으로 제 날아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머리에 입력(入力)해 가지고, 자장(磁場)이 위치(位置)를 알려줘. GPS처럼.

그래 새가, 야 우포 늪에 가 우리 코리아의 우포 늪에 가 러시아에서 딱, 기후(氣候)가 좀 더 추워지기 전(前)에 가자. 그러고 이제 새끼를 키워가지고, 출발(出發) 그러면, 가족(家族)들이 일시(一時)에 몇 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와. 그런데 전체(全體) 합의(合意)를 해 가지고 뜨면, 거기서 제일(第一) 경험(經驗) 있는 자(者)가 앞에 서, 그런데 하늘은 보이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아, 저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앞에 뭘 보겠어요?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 들어가도, 구름이 끼어서 안 보이는데, GPS가 있어 뭘 있어, 그런데 뇌(腦)에 GPS가 정확(正確)하게 우포 늪에 도착(到着)해.

그런데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늪 좀 찾아봐. 그런데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늪 좀 찾아봐. 저, 저, 저 제주도(濟州島) 가다가, 저기 저 우포늪이 있대, 찾을 수 있나?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望遠鏡) 아니라 뭘 가지고도 못 찾아.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뇌(腦)에 주파수(周波數)를 가지고 그 우포늪을 찾아낸다 이 말이여. 코리아만 보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포늪을, 내가 갔던 곳을 그 자식(子息)이 정확(正確)하게 찾아와.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 속초의 무슨 계곡(溪谷)에서 새끼를 낳아가지고, 나갔잖아. 그 태평양(太平洋)을 가가지고,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이제 새끼 날 때 되니까, 여기까지 직행(直行)해 오는 거야. 자기(自己) 어머니 고향(故鄕)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腦)를 뜯으면, 요만해. 요 속에 얼마나 복잡(複雜)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神)이 없다는 소리 하는 놈은, 하는 사람은 천벌(天罰) 받아요.

요만한 생선(生鮮)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 야, 너와 나와 한 몸이 되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健康)해져서, 네가 일하려던 일을 내가 하마, 하나가 돼야 되는데, 맛 되게 좋은데, 그러고 막 잡아먹어. 그거는 생선(生鮮)한테 예의(禮儀)가 아니야.

하물며 생선(生鮮)한테도 그래야 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소를 잡으려고 할 때, 소가 울잖아. 도살장(屠殺場)으로 갈 때, 자기(自己) 새끼를 한 번 쳐다봐.

  1. ‘어렸을 때 소를 먹였던 사연’

내가 열네 살 때, 소를 먹일 때, 소를 칠년(七年)을 먹였어. 7살부터열네 살까지 먹였으니까, 칠년(七年) 좀 더 되지. 그렇게 먹였는데,우리 소가 나중에, 처음에는 요만한 거, 한, 요만한 뭐, 삐쩍 말라가지고 소가 다 죽어가는 거. 그거를 싸게 사왔어요. 내 집에 주인(主人)이, 나는 남의 집에 있으니까. 그런데, 그거를 싸게 사왔는데, 삐쩍 말라가지고, 자꾸 죽으려고 그래, 밥을 안 먹어,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折半) 정도(程度) 남겨서 갔다 먹인 거야.

그래 소가 밥을 좋아해. 그 밥을 자꾸 먹여, 즈그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인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주려니 하고 기다려. 그래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 소가 컸어. 그래서 내가 이름을 밀림이라고 지었어. 숲속에 맨날 내가 데리고 다니니까.

그런데 그 밀림이가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가 같이 먹여. 그럼 소 먹이러 갈 때, 몇 십 명이 같이 가, 대부분(大部分) 한 명씩, 한 마리씩 데리고 가니까. 그럼 우리는 인제 나무하고 한참 해 놓고, 저녁때는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 돼. 소가 저 뭐 산등성이 가 있어. 그런데 내가 우리소를 밀림아 하면 순식간(瞬息間)에 내려와. 하하하,

그런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時間) 이상(以上) 걸리는 거야. 한 시간(時間) 이상(以上). 왜? 소를 평소(平素)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對話)가 없어요. 나는 소하고 대화(對話)가 돼, 안 돼. 대화(對話)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對話)가 돼. 사람이 가면, 와요. 사람도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내가 밀림아 그러면, 나처럼 그게 맨날 부러운 거야. 그래도 얘들은 내가 하는 거 안 해, 가르쳐줘도. 그래 나는 집에 가면, 소가 산에서 오면, 먼저 오잖아. 그러면 걔들이 소 잡아 오려면 한 시간(時間) 걸리거든, 그러면 나는 소나무를 꺾어가지고, 솔잎파리로 소등어리를 다 긁어줘. 거 소가 얼마나 좋아해. 그러니까 우리 소는 금빛 찬란(燦爛)해.

다른데 소는 소똥이 전신(全身)에 묻어 있는 거야. 한 번도 안 닦으니까. 그게 부모(父母)들도 게으르다는 소리야. 그런데 나는 소가 세무 잠바 같아. 소 등어리가. 소 몸이 쎄무. 깨끗해, 맨날 빗어 주니까. 사마귀 이런 거 붙어 있으면, 다 떼 주고, 깨끗해. 소가 얼마나 깨끗해져. 그리면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程度)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이, 그 소를, 이 소를 내가 나중에 주인이 새끼를, 소를 먹여가지고, 소가 풀을 안 먹으며 나보고 막 쳐다보고 막 울어. 그러면 이제 새끼 날 때가 된 거야. 그래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나 버린 거야. 그런데 길에서 애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中間)에서 새끼를 나니까, 아, 갑자기 막 꼬리 밑으로 뭐가 땅에 탁 떨어져, 보니까 송아지야.

그래 소가 그 껍데리를 다 핥아 먹어. 소가 이, 저, 그, 소 탯줄을 혓바닥으로 그걸 다 핥아, 거 그걸 뜯어내. 그럼 송아지가 나와. 엄마가 이제 뜯어줘야 새끼가 나와. 그래 이 새끼가 자리를,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서는 거야. 일어서서 따라 오는 거야. 그래 갈 때 그냥 가더니, 올 때는 새끼를 데리고 오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그 새끼가 쪼끔 크니까, 주인(主人)이 그 소를 도살장(屠殺場)에 팔았어요. 아 그랬더니, 내가 맨날 나하고 같이 밭에 가서 일 할 때, 우리 주인(主人)이 막 뚜드려 패면, 날 쳐다봐요. 울면서 나를 쳐다봐요. 요렇게. 도와달라는 소리지.그래도 난 뭐라고 할 수가 없잖아. 주인(主人)한테. 그래 소가 언제나 나만, 일하면서도 나를 힐끔 힐끔 쳐다보면서, 뚜드려 맞아가면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싫건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 놓아주고 나니까, 인제 늙었으니까. 용돈 하겠다는 거야. 그래 죽으러 가는데 소가 계속(繼續) 눈물을 흘리는 거야. 며칠 전부터. 그래 나는 파는 줄도 몰랐지. 내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精肉店)하고 약속(約束)을 해가, 소를 딱 끌려 나가는데, 아 이 소가 나가요? 안 나가지. 대문(大門) 밖으로 막.

그러니까, 그 우리 아주머니가, 이 저 부작대기라고 그래. 저 나무 불 때는 거. 그거 숯검댕이를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사리를 해야, 재수가 좋다고. 그래서 인제 숯검댕이를 가져와서 소를 때리니까, 소가 막 뒷걸음치고 그래. 그래서 막 울다, 새끼가 울지. 새끼하고 엄마가 막 울고 난리(亂離)가 아니야. 하하.

그런데 대문(大門) 밖으로 끌려 나가는데, 내가 그날 서울로 도망 왔어. 시골에서 서울로. 왜? 내가 쇼크를 받았어요. 굉장하게 그 인간(人間)들에 대해서 아주 회의(懷疑)를 느꼈어. 그래 가지고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가는데, 몰래 따라갔지, 가서 그 소를 풀어, 산을,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딱 가니까 소를 정육점(精肉店) 마당에 묶어 놨어요. 숨어 있었지. 그 인부(人夫)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 오면 내가 소를 몰고 도망 갈 거 아니냐? 나는 산(山)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그랬지.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中學)을 안 보내주니까, 서울로 가야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이 둘이서 딱 와.

그래서 소를,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 거야. 뿔 사이를, 뿔 사이로 도끼를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그러니까 소가 목은 묶여있지, 못 움직이지, 그러니까 소가 그 죽는 의식(儀式)을 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걸 딱 보고, 나는 그러니까 고기를 못 먹잖아. 지금도 고기 안 먹지만, 인제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어. 그래서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토하려고 그래.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돼. 생선(生鮮) 먹으면 도망가야 돼.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돼. 난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런데 왜 인간(人間)들이 저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苦悶)을 했지.

그래가지고 그 소가 딱 죽고 나니까, 시골이 ( ? ) 완전(完全)히 그 시골어른들이 살인범(殺人犯)으로 보여, 전부(全部). 하하.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십계명(十誡命)에서, (0:57:21)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저 저 저,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여섯 번째가 살인(殺人)하지 마라야.

그런데 불교(佛敎)는, 오계(五戒)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살생(殺生), 요거는 말하자면, 살생(殺生)이야. 이거는 살생(殺生)하지 마라, 살아있는 거는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級數)가 좀 달라요. 그래 불교(佛敎)는 버러지도 죽이지 말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生命)을 소중(所重)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가지고 항상(恒常)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나, 그래 그 소를 학교(學校)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孤兒)니까, 내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어요. 그래 가서, 소한테 가서 등을 탁 기대가 누워있고, 소를 모가지를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뜨뜻해요. 그래 내 방(房)이 좀 추워, 그래서 새벽에 추우면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자. 그러면 노근노골해, 그래 소도 나를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래 둘은 이제 정(情)이 들은 거지. 혼자 있는 소년(少年)이 한 살 때부터 독방(獨房)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情)이 들어가지고,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까, 송아지하고 함께 주욱 살다가, 서울로 와 버린 거지. 아 저,그래서 동물(動物)도 그렇게 아름다워.

그래서 이 핵(核)이, 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뇌(腦), 이 작은 뇌(腦) 속에 모든 정보(情報)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게 창조(創造) 되었어, 안 되었어? 그래서 그거를 먹을 때, 야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도리탕을 해서 뭐, 박 회장(會長) 닭도리탕, 내가 닭도리탕 집에 가져 올라고 그러면 내가 안 가져와 버리잖아. 그러죠?내가 안 가져오려고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도리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時間)이다, 그러니 이해(理解)해라, 이러고 좀 우리가 먹어야 돼, 어. 그래 생각 그렇다는 거지.맛있다고 하는 사람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1. ‘지구(地球)의 핵(核)인 한반도(韓半島)에 핵전쟁(核戰爭)을 막으러,
    세포(細胞)의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켜 생명(生命)을 연장(延長)’

그 다음에, 에, 이 너클(nuclear)이, 에, 내가 부시 대통령(大統領)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 그러니까, 북한(北韓)의 핵(核) 문제(問題)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이렇게 저, 미국(美國) 그, 대통령(大統領) 그, 고문관(顧問官)이 저,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에 나오는 언어(言語)가 너클(nuclear)이야. 너클(nuclear). …… 그러니까 이 북한(北韓)의 프로젝트, 풀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너클이 나와. 너클이 뭐냐 하면, 핵이야. 그래서 nuclear war 하면, 핵전쟁(核戰爭)이야.

그래 이 핵(核)이, 지구(地球)의 이 중심(中心)이 전부(全部), 이 지구(地球)의 중심(中心)도 핵(核)이야. 그럼 나는 왜 한반도(韓半島)에 왔을까?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이, 핵(核)에 내가 왔는데, 이래있으면,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外部)의, 지구(地球)의 핵(核)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地球) 여기에서 세상(世上)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어.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원래(原來) 이 핵(核)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도 핵(核)이 있어 없어. 박 회장(會長)님. 무슨 핵(核)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核). 저기 손, 손 우리 몸속에 핵(核)이 뭐여? 저 양반(兩班)이 또 많이 알아. 우리 몸속에 있는 핵(核)이 뭐지?그건 저 간뇌(間腦)고, 간뇌(間腦), 골수(骨髓)고, 그건 이 몸속에 있는 핵(核)이 아니지. 몸속에 있는 핵(核)은 DNA라고 그래.

DNA가 뭐의 약자(略字)지?이거 DNA가 영어(英語)로 말이야, 석 자(字)가 아니야. DNA할 때, 점(點)을 찍으면 안돼요. U.S.A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 State of America니까, 이 자체(自體)에서 점(點)을 찍어 줘야 돼. 이렇게, 이렇게, 어. 그런데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한 단어(單語)란 말이야. 한 단어(單語).

디옥시드. 뭐여 이거. 저 저 저, 디옥시리보 그지?이 디옥시리보,어, 요게 나온다고, 요 요, 핵(核)이 나와. 이 핵산(核酸) 이게 나온다고. 이 핵(核)이 나와 너클.여기서는 leic가 나와. 너클릭이라고 그래. 너클릭. 원래 nuclear 이 핵(核)인데, 너클, 핵(核)인데, 여기는 너클릭, 핵산(核酸).

산(酸)이 뭐지? 액시드,액시드.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單語)가 아니고, 한 단어(單語)야, 이? 되게 길어, 하하하. 디옥시리보 너클,그래서 이게 핵산(核酸)이야. 핵산(核酸). 이게 우리 인체(人體)에 몇 개 있다고? 인체(人體)에 몇 개 있어요? 인체(人體)에 세포(細胞)가 100조. 그러면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DNA가 몇 개(個)?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있다고? 마흔여섯 개(個). 항상(恒常) 가르쳐 줘도.

마흔여섯 개(個)인데, 몇 쌍(雙)이야, 이게? (?)쌍이니까 스물세 쌍. 그지? 이게 쌍(雙)으로 돼있어.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그래서 이 세포(細胞)를 자세히 봐. 세포(細胞)를 보면, 이 세포(細胞)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細胞)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科學者)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세포(細胞)에는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관장(管掌)하는 데가 있지? 뭐죠, 그게? 끝부분이지? 이 세포(細胞)의 끝부분에 뭐가 있느냐 하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에? 이 꼬리가 텔로 미어야. 맞지? 텔로 미어인데, 이 텔로 미어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끝이야. 그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細胞)가 항상(恒常) 여섯 번 분열(分裂)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細胞)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女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女子)들은 하혈(下血)을 하니까, 여자(女子)들은 수명(壽命)이 굉장히 길어. 남자(男子)보다.그런데 남자(男子)들은 한 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男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병원(赤十字病院) 같은데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女子)처럼 오래 살아.

그런데 남자(男子)는 피를 어렸을 때부터 계속(繼續) 가지고 있으니까, 중학교(中學校) 때 뚜드려 맞은 피, 뭐 군대 가서 빠따 맞은 피, 쓸데없는 피가 몸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傷處)를 많이 받아. 그러니까 죽은피가 돌아다녀. 몸속에. 어혈(瘀血)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人體), 여자(女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어혈(瘀血)을, 싹 빼버려. 그러니까 여자(女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長壽)하게끔 돼있고. 남자(男子)들은 얼굴이 다 시커매. 왜 그러냐 하면, 썩은 피를 전부(全部)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헌혈(獻血)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가 빼버리면 죽는 줄 알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 피를 뽑아 줘야 오래 사는데. 에? 그래서 남자(男子)는 피를, 자동차(自動車) 엔진에 계속(繼續) 보충(補充)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그런데 엔진에 오일을 싹싹 빼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고 다시 넣어 주세요. 맞아 안 맞아.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헌혈(獻血) 안 하는 것도 큰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사실(事實)은. 헌혈(獻血)해주는 것은 좋아요.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 노,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다른 사람이름, 빨리 또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나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걸 정지(停止)시켜주는 기능(機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論文)으로 발표(發表)하게 돼. 그러면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그러니까 에, 박 회장(會長)이 몰래 나와서 지운 거 같은데? 그래서 뭐 그냥 허경영(許京寧) 다 아는 사람이니까, 요거 지워버렸나 보지,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된다는 걸 과학자(科學者)들은,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키는 방법(方法)을 몰라요.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되는 거야. 그래,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으니까, 고게 정확(正確)하게 80년 정도(程度) 걸려. 80년,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이 텔로미어가, 뇌(腦)의 세포(細胞)가. 항상(恒常) 안 바뀌는 뇌(腦)의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은 죽어버려.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腦)의 세포(細胞)가 언제나 분열(分裂)을 중지(中止)해 가지고 대기(待機)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러면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요. 순식간에. 그래 이걸 과학적(科學的)으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그, 그 박사(博士)한테 부탁(付託) 해놨어. 요거 나오는 게 아니라, 병(病) 고치는 거 먼저 나와.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병(病)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에?

그래서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뭐가 있어요? DNA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DNA가 4만 개(個)지? 그러면 여기 DNA가 나와. 이게 4만 개(個)가 있어.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그러면 DNA 한 개당(個當), 요거는 이제 박 회장(會長)한테 물어봐야지. 하하하하.

요걸 박 회장(會長), 아시겠죠? 네 번째, DNA 한 개당(個當), 한 개당(個當), 유전자(遺傳子)가 몇 개? 음? 유전자(遺傳子)가, 박 회장(會長) 몇 개(個)라고? 50만 개(個). 안 물어봐도 아시네, 그냥.

에, 유전자(遺傳子) 50만 개(個)야. 그럼 이게, DNA 한 개가 50만 개(個)면 이게 전부(全部) 합치면 얼마라고 그래? 에? 박 회장(會長)님. 구천 이백조해라고 그랬어, 에? 요거는, DNA는 몇 개(個)라고 그랬어? 전체 DNA는? 이거는 일조팔천사백. 자 그러면, 염색체(染色體)는 전부(全部) 몇 개(個)야?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니까, 인체, 사천육백조. 사천육백조 맞죠?

그러면 이렇게 구천육백조해라는 숫자가 이,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宇宙)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人體)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이렇게 사람 하나를 탁보면 이게 구천이백조개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게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가지고 갈비뼈 부분이 빵꾸가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버려. 싹없어져서 갈비뼈만 남아. 그러고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第一)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가지고.

싹 없애면서 배에는 많은 균(菌)이 있지? 그 미생물(微生物)들이 배를 순식간(瞬息間)에 먹어버려. 공기(空氣)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第一) 먼저 발효(醱酵)가 돼버리는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배가 발효(醱酵)돼 가, 배가 싹 날아가 버려, 없어지고, 척추(脊椎)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그래 일주일(一週日) 만에 묘(墓)를 파보면, 묘(墓)를 이장(移葬)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놨는데, 보면, 내장(內臟) 부분(部分)만 싹없어지고, 다른 거는 썩지도 않아.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요거는 순식간(瞬息間)에 달아나 버려.길에 사체(死體)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 가보면, 이 내장(內臟)에 한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어, 싹없어져.

그러니까 그 구더기는 최고(最高)로 깨끗한 거지, 사실(事實)은. 그래서 인체(人體)의 청소부(淸掃夫)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神)은 인간(人間)을 만들 때, 내장(內臟) 속에다가 청소부(淸掃夫)도 대기(待機)시켜 놨어. 대기(待機)시켜 놨어. 신속(迅速)하게 먹어치워.

걔들은 산소(酸素)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안에,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內臟)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特)히 균(菌)이 많아. 그런데 몸에 있는 균(菌)이, 이, 우리, 이 세포(細胞)숫자가 4만개(個)야. 몸에 있는 균(菌)이.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會長)이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會長)이 먹은 게 아녀. 얼굴만 박 회장(會長)님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實際) 먹은 사람들은, 구천이백조라는 이런 세균(細菌)들이 먹은 거여.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 구천이백조해나 되는 세포(細胞)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實際) 박 회장(會長)님은 입만 제공(提供)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宇宙)가 먹은 거야, 말하자면. 그러고 여러분들은 우주(宇宙)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永遠)히 살면서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有名)한 연예인(演藝人)이 되고, 결과적(結果的)으로 유명(有名)한 스타가 돼가지고 많은 사람이 존경(尊敬)을 하고 막 난리굿이야. 그러고 그 존경(尊敬)을 받으면서 활발(活潑)히 살아, 천사(天使)처럼. 그렇게 살고, 나쁜 짓 한 놈은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가지고 고생(苦生)을 하고,

그럼 그 성적표(成績表)를 좋게 해야지, 그지? 어. 그렇게 하고. 차(車)가 지저분하면 닦고 그래야지, 그래서 이,이 너클, 이 DNA, 이 DNA는 아까 이야기 한 대로,송 도사, 뭐라고 그랬어, 이거? 이게 몸속의 핵(核)이야. 그러면 몸 밖의 핵(核)은 누구여? 한반도(韓半島), 한반도(韓半島)가 몸 밖의 핵(核)이야.

그러면 한반도(韓半島)의 몸 밖의 핵(核)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宇宙)의 핵(核)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接木)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審判)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대로 마지막에, 마지막에 짐승, 짐승,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者), 이 자(者)가 인제 일을 하러 온 거야.

히죽히죽 웃어쌓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은 내가 종종 인용(引用)을 하는데,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돼 있지? 그런 게 있지? 성경(聖經)에.

  1. ‘천년(千年) 남겨놓고 지구(地球)에 온 허경영(許京寧).
    하늘은 모든 걸 인간(人間)에게 이미 다 주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이제 시대적(時代的)으로, 에, 여러분이 이제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이렇게 나와 있어.
여기 보면, 마지막 끝에가,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몇 자죠? 팔십 한 자(字), 왜 팔십 한 자(字)죠? 천부경(天符經)이 왜 팔십 한 자(字)일까?

구구 팔십일이죠, 왜, 구구가 될까? 왜 구구가 되었을까? 왜 구구가 됐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나 구구하다 그러죠? 구구가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팔십일은, 에, 우리 천부경(天符經)이 팔십 한 자(字)로 돼있는데, 여기에서 구와 구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그래 이게 이제 팔십일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說明)하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原因)이 있는데, 이 팔십 한 자(字)의 끝 부분(部分)에 뭐가 돼있지? 여덟 번째, 끝 부분(部分)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렇게 돼있어. 일종,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러면 여기 내기 이제 석 자를, 여기 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거 같아.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그런데 우리 종교(宗敎)가 전부 끝에가 일 자(字)가 붙지? 일 자(字)가, 종교(宗敎)가 일 자(字)가 붙는 거는, 예(例)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淸進返一)이다, 청진반일(淸進返一) 사상(思想)이 이슬람이다, 그러면, 이 일 일(一) 자(字)가 붙죠, 이거는 , 회교(回敎)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그러면,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天道敎).
이런 식(式)으로 나와. 그러면, 포원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 자(字)가 전부(全部) 붙어요. 세계적(世界的)으로 전체(全體) 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불교(佛敎)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만(萬) 가지 법(法)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거는 일 자(字)가 붙어.
그러면 왜 이게 일 자(字)가 붙을까? 또한, 만수본일(萬殊本一)이다, 이것도 이제 이거는, 만수본일(萬殊本一).

우리 도교(道敎),이게 인제 도교(道敎).집중관일(執中貫一)이다.

유교(儒敎). 이게 이제 유교(儒敎)란 말이여.

그다음에, 또, 묵상친일(黙想親一)이다. 묵상친일(黙想親一)은 기독교(基督敎)지? 그러면, 기독교(基督敎).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天神唯一)이다.그러면 이제 유태교(猶太敎), 유태교(猶太敎).

그 다음에 이제 천주모일(天主母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이제, 이거는 그럼 천주교(天主敎).

인제 이렇게 교(敎)가, 전(全) 세계(世界) 교(敎)가,이렇게 여기 보면 전부(全部) 일 자(字)로 돌아가, 전부(全部)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이게 만 년 전(前)에, 요거는(宗敎) 전부(全部) 만들어 진 게, 몇 천 년 밖에 안 돼. 이 종교(宗敎)들의 역사(歷史)가. 전부(全部) 5천년.

그런데 요거는(天符經), 종교(宗敎) 역사(歷史)가 만(萬) 년(年) 됐어. 그러니 이게 대한민국(大韓民國)에,단군(檀君)이 만들어 놓은 경전(經典)이지. 그래 이게 차원(次元)이, 대장경(大藏經)이나, 전(全) 세계(世界) 경전(經典)을 다 공부(工夫)했는데, 차원(次元)이 제일(第一) 높아요. 그리고 해석(解釋)도 보통(普通)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 이걸 해석(解釋)하는 유일(唯一)한 사람이 내야. 다른 사람들이 해석(解釋)해 놓은 거 전부(全部) 틀려. 그래 들어봐. 시작(始作)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聖經)은 창세기(創世記)에 나타나는 천지창조(天地創造), 아까 여섯 가지 문제(問題) 있는 거, 내가 해석(解釋)하니까 이해(理解)가 가죠?

성경(聖經)을 봐가지고 천지창조(天地創造)를 이해(理解)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도 거 이해(理解)를 못해. 비유(譬喩)인데도 그걸 해석(解釋) 안해 주니까, 목사(牧師)도 그걸 모르니까.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것도 문제(問題)가 있는 말이야.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음, 그러니까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나는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다. 그런데 이거는, 나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인제, 내가, 실제(實際)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는,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地球)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구(地球)가 끝나면, 잘 봐. 이 말을 대입(代入)해 봐요. 처음과 나중이니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돼?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건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飜譯)이 잘못 돼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會長)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成長)을 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神)은 이런 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神)은 시작(始作)이 없는 시작(始作)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繼續)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人間)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天符經)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 시작(始作)이 없다.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끝난 적 없는 끝이야.

창세기(創世記) 것이 우리 천부경(天符經) 제일(第一) 스타트에 나온단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 차원(次元)이 높아요. 해석(解釋)을 해 보면, 그러면 이런 해석(解釋)을 내가 왜하냐? 여기 좀 봐, 전부(全部) 하나로 돌아가잖아. 하나가 뭐여?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어?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細胞) 하나에 시작(始作)되는 거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原來) 시작(始作)은 결국(結局)은 같다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始作)은 원래(原來) 같은데, 하나님은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所重)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될 걸 99.9% 받았죠, 다 받은 거야. 똑같이 노나줬어, 처음에,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여러분들에게 관리(管理) 잘하라고 자유(自由) 줬어, 안 줬어? 줘가지고 똑같이 줬어. 99.9% 축복(祝福)을 주고, 에,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이 축복(祝福). 줬어 안 줬어요? 어 축복(祝福). 또 뭘 줬어요? 성령(聖靈) 줬어 안 줬어? 이 모든 걸 다 줬다 말이야. 그 다음에 뭘 있어. 은사(恩賜) 줬어요. 은사(恩賜)하고 다 줬어.은사(恩賜). 그 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復活) 줬어, 부활(復活).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어,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會長)님이 돌아갔다 그러면, 그 다음에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循環)한단 말이야. 순환(循環)하는데, 그 바코드에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會長)님이, 우리가 지구(地球)에 몇 년 순환(循環)해서 나오느냐 하면, 100,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地球)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期間) 내가 이야기 했잖아.

내가 알려줬잖아. 하나도 기억(記憶) 못하겠어? 122억 6천 8백만 년, 그러면 122억 6천 8백만 년이라는 기간(期間)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地球)에 있어야 돼. 그러면 그 기간(期間) 동안에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지금 얼마 돼? 지구(地球)의 이 122억 6천 8백만 년까지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얼마 지금? 얼마라고?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 그런데 내가 지구(地球) 수명(壽命)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면 왜 이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人間)들이 이제 가야 될 때가 됐잖아 다, 좀 있으면 지구(地球)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戰爭)이고, 맨날 갈등(葛藤)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樂園)을 못 건설(建設)하고 가는 거야, 지구(地球)가.

그런데 이제 졸업반(卒業班)을 위해서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卒業生)들이야. 네,그러면 여기서 낙오자(落伍者)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弱)해가지고 떨어져가지고 귀신(鬼神)으로 허공(虛空)에 존재(存在)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여기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地球)가, 60억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졌죠,

그래가 지금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질이 막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 옛날에 태평양(太平洋) 바다였어.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化石)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광산(鑛山)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 바다였어.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이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한 번 요동(搖動)쳐서 60억년마다 한 번 소독(消毒)을 했어.

그래가 그때 인종(人種)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種子)들이 또 다시 새끼를 퍼뜨려가지고 지구(地球)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이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이 지구(地球)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宇宙)에는, 여러분들만 이제 올라가면 해결(解決)이 다 되어. 에, 그래서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년(千年)을 남겨놓고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이제는 끝나, 요때 여러분들이 다른 길로 안 가고 계속(繼續) 이 상태(狀態)에서 뭔가 딴 걸로 추구(追求)하다보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귀신(鬼神)으로 다 간다 이 말이야. 아까워 안 아까워요? 에,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여? 70억은 뭐여, 박 회장님?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이 종자(種子)가, 이 종자(種子)가 윤회(輪廻)해서 그나마 추수(秋收)해놓은 숫자 아냐? 그런데 방앗간에 가서 죽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인(原始人)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原始人)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 좀 비슷하게, 몸이 약간(若干) 진화(進化)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좀 크고, 다 진화(進化)가 돼. 이, 이 회장(會長) 이라 나와. 이 이 회장(會長)의 손이 얼마나 진화(進化)했는지 보여줄게,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야. 이건 인간(人間)의 손이야. 다 보이죠 이게? 오므려, 오므려. 이렇게.펴. 뒤로 바짝 제쳐봐, 이게 손이 나하고 어떻게 차이 있나보면, 나는 우주(宇宙)에서 온 손이에요.

이게 왜냐하면, 원시인(原始人)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게, 이분이 122억 년간 돌은 거야. 이게, 순환(循環)한 거야. 해가지고 온 결과(結果)야 이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몇 번(番) 또 태어나, 열 번(番)만 태어나면 끝장이란 말이야. 하늘 가야돼. 그런데 귀신(鬼神)이 되느냐, 하늘가야 되느냐, 앞으로 한 열 번(番), 백년씩 열 번(番)만 태어나면 천년(千年) 아니야.

그러면 그때 결정(決定)이 돼야 되는데,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 뭐요? 진화(進化)가 어느 게 진화(進化)가 된 거 같애? 보여요? 내손은 법당(法堂)의 부처님 손 같애 안 같애? 아니 아니 아니, 내가 그거 보여줘 안 보여줘? 에?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일을 하면서 뭘 해야 되는 걸, 우악스럽게 잡아야 되는 손이야.

그런데 난 뭘 잡은 손인가? 고아요, 안 고와요? 고우면서 여자(女子) 손 같잖아. 여자(女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男子) 손이야. 이거 헷갈리는 거야. 이게 시작(始作)이 없는 끝이야 이게. 그러니까 여자(女子)면서 남자(男子) 손이야. 남자(男子) 손인가 하면 또 여자(女子) 손이야. 이게 손 사이즈가 1.5배는 작잖아.

키가 내 여기 보다 작나? 똑 같잖아.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나 길어. 여기 한 번 대봐. 그럼 내 한번 밀어볼게. 이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단 말이야. 팔 길이는 긴데 이거는 작아요. 이 뭐냐 하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人間)들이 지금까지 진화(進化)해온 평균 손이야. 그런데 이거는 진화(進化) 과정(過程)을 거치지 않은 손이야. 뼈마디가 전부(全部)가 조직(組織)이 돼있고, 공간(空間)이 없어요. 딱 돼 있고, 이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져. 요기, 요기 마디가 없어. 뒤로 제쳐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잖아.

그런데 요거는 좀 제치면, 요것도 약간(若干) 굴곡(屈曲)이 있어. 튀어 나오지. 여기가 좀 튀어 나오지. 그 다음에 요게 뒤로 제쳐 져. 그런데 요거는 제쳐 지면 부러져. 뒷마디는 절대 없어.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게 없다 이 말이야. 그럼 이 손이 무슨 손이냐? 인간(人間)의 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걸 인간(人間)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간(人間)은 뼈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져. 그거와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해. 또 하나 잘못된 거, 다른 거는, 이런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래 서로 만나고 이래. 또 하나 중요(重要)한 거는, 이 손은 전부(全部) 지문(指紋)이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야.

그런데 이 손은 지문(指紋)이 전부(全部) 똑같이 붙어있어, 동그라미야. 전부(全部) 동그라미, 열 개가. 그래 우린 세계(世界)에서 이 지문(指紋)은 내 하나 뿐이래.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다르다.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건 하늘에서 인간(人間)들이 일을 했기 때문이야. 노동(勞動)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원시인(原始人) 때는 이 손이 요만큼 더 컸다 이 소리야.

이게 122억년 동안 오면서 요렇게 진화(進化)가 됐다, 오케이. 들어가. 손이 달라 보이죠? 손이 좀 다르죠? 그래서 손이 요렇게 고운 것은, 손이 요렇게 고운 것은, 에, 이유(理由)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걸 내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一部)만 지금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122억, 이제 천년(千年) 남았잖아. 이 천년(千年)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열 번 태어나. 그러면 이제 여기서는 졸업(卒業)이야. 더 이상 지구(地球)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場所)를 제공(提供)해 주지 않고, 이 지구(地球)가 이제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現象)이 나타나는데, 태양(太陽)이, 태양(太陽)이 서서히 식어나가. 그 다음에 지구(地球)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가지고,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基礎)를 할 때 이 중심(中心)이 안 잡히는 거야. 무슨 말인지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 맨틀이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磁氣場)을 안 내보내. 그래 지금 자기장(磁氣場)이 이동(移動)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여. 변화(變化)가 오고 있지? 그래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남극(南極)이 북극(北極)으로 바뀌고, 북극(北極)이 남극으로 바뀌고, 그래 안 그래. 바뀌어버리는 거야.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方向)을 못 잡는 거야. 그래 나침반(羅針盤)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버려. 좀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地球)가 이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상태(混沌狀態)에서 생태계(生態界)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始作)해요, 그게 천년(千年)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이제 없어져 버려, 자기장(磁氣場)이. 제로가 돼. 지금은 몇 카우스지?지금은 평균(平均) 자기장(磁氣場)이 0.9야.그 0.9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 주고 있는 거야.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0.7정도 돼.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磁氣場)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자기장(磁氣場)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問題)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이 천부경(天符經)에 또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런데 이게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 오십칠 세 정도(程度), 내 인기(人氣)가 떴어요.

그래서 이 오십칠 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게 무슨 환 자(字)지? 아냐, 천부경(天符經)에는 돌아올 환 자(字)가 없어. 돌아올 환 자(字)는 이 자가 아니잖아. 임금 왕 변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 환 자(字)야. 고리 환 자(字). 서른네 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 성 자(字)잖아. 이룰 성 자(字). 이걸 이루어 내는 자(者)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오십 칠세 된 자가 마무리 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어. 이 고리 환 자(字)야. 돌아올 환 자(字)는 이게 아니지.

제자(弟子)들 보고, 나는 너희들이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質問)했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제자(弟子)들한테 했지. 그런데 제자(弟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아 제자(弟子)들이, 예수가 뭐, 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自己) 입으로 이야기 했는데, 굳이 제자(弟子)들도 이렇게 안 되고, 우리는 많은 편(便)이야.

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뭐 열두 명도 아니야.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 했어. 이렇다면 내가 누구냐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답(對答)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자신(自信)이 생기는 거지. 허경영(許京寧)이는 일반(一般) 무슨 이런, 여러분한테 뭐 축복(祝福)주러 오고, 성령(聖靈)을 주러 오고, 은사(恩賜)를 주고, 부활(復活)을 하고, 영생(永生)을 하고, 뭐 천국(天國)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後天的)으로 받는다고 종교(宗敎)들이 가르치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돼.

이거는 뭐, 태어날 때부터 얻었다고? 가져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러면 안 준거는 뭐 있지? 안 준거. 자유(自由) 안에서 이걸 다 줬어요. 그래 이 자유(自由)를 줬어 안 줬어요? 그럼 이 자유(自由)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어, 안 받았어? 다 받았어,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가.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空氣) 줬어. 물 줬어. 숨쉴 수 있어.

그런데 엄마가 저 딸을 나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繼續) 엄마한테 가서 반찬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孝子)일까, 아닐까? 효자(孝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人間)을 딸만 낳아준 것 만 해도 99.9% 다 준거야. 이거 다 줬어, 그런데 이거는 다줬는데 어떻게 찾아먹지? 지가 열심(熱心)히 해야 찾아먹는 거야.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히 앉아가지고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是非)를 걸면 어쩌자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活用)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罪悚)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能力)을 최대한(最大限) 활용(活用)해서 내가 깨달아가지고 하나님 빚을 갚을 게요.

그러면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고것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까 고것만 하나님이 딱, 채권자(債權者)가 되가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막 기도(祈禱)를 해. 아니, 공부(工夫) 안한 아들이 시험(試驗)에 붙는 걸 엄마가 기도(祈禱)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祈禱)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社會)가 전쟁(戰爭)을 계속(繼續) 하게 돼.

  1.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방종(放縱)으로 남용(濫用)하고, 더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것은 엄청난 죄(罪)다.’

그래서 우리는 만족(滿足)하는 이 자유(自由), 그래서 자유(自由)를, 자유(自由)를 버리는 걸, 자유(自由)를, 우리, 마귀(魔鬼)가 뭐여? 마귀(魔鬼) 사탄을, 뭐를 마귀(魔鬼) 사탄이라고 그래. 자유(自由)를 방해(妨害)하는 거. 방(放) 자까지 써 놨는데. 요기에 한 자만 쓰면 나오는 거야, 답이.

방종(放縱), 방종(放縱). 방종(放縱). 그러니까,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방종(放縱)을 하면, 이 방종(放縱) 자체(自體)가, 이게 뭐냐 하면, 방종(放縱)이야, 이거 뭐냐 하면,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렸어.

내가 전철(電鐵)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리 있어, 없어? 있지. 그러나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되는 거야, 안 일어나? 일어나야 되지? 그런데, 야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요? 방종(放縱)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瞬間)에 내 얼굴빛이 ……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어. 그래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요?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매 지는 거야. 시커매 지면, 그럼 신(神)이, 요만큼만 방종(放縱)해도 신(神)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靈魂)의 점수(點數)를 매겨요. 탁 탁 탁 탁 탁 탁,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그럼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아이고 뭐 그런 할망구 뭐,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 하하하하.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아드레날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티콜린, …… 아세티콜린 다음에 또 뭐가 나와? 에? 에? 애가 열 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마음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열 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 (Aderenaline neuron) 이리 나오지? 그러면 아세티콜린 나오지? ……(Acety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繼續) 나와. 어?.

그 다음에 뭐 나와요? …… (Cortisol) 코티졸, 코티졸, 에?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야. 그 다음에 코티졸 다음에 뭐가 있나,에. 그 다음에, …… (corticosterone.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 다음에 또 뭐가 나와? (cortisol ) (Stress) 스트레스, 뭐 이런 호르몬 아홉 개가, 열 개가 좌르르 다 나와. 그럼 이거 나오면 인체(人體)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放縱)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 있겠어? 이러고 죄(罪)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기 어떤 여자(女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거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錄音器)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良心)이 녹음기(錄音器)였어. 다 양심(良心)이 살아 있었어요.

그런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錄音器)들이 있을 때야 녹음(錄音)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錄音) 다 하고 있어요. 전부(全部) 다 하고 있어.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 강의(講義)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와요.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그래서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成功)과 실패(失敗)가 있는 거야. 99.9%는 다 성공(成功)한 거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런데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成功)한 거야. 오늘 먹을 밥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게 없는 거야.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自由)가 이 방종(放縱)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죽을 사람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繼續)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高脂血症) 걸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후손(後孫)한테 유전(遺傳)돼.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1차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영적(靈的)인 점수(點數)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適當)히 먹이는 거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 있으니, 양심상(良心上)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營養失調) 안 걸릴 정도(程度)만 먹자. 그럼 축산농가(畜産農家)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우리가 적당(適當)히 먹어주자. 그럼 먹을 때는 고기한테 먹었다고 하자.

이런 거는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쳐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自由意志)라고 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이거를 신(神)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自由意志), 이거를 우리가 남용(濫用)하다가 이 신세가 돼버린 거지.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脫出)해야 돼 안해야 돼?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는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 여러분들이. 150만 번 태어난 게 우리 이거야. 현재(現在) 우리 모습이.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 봐서는 다 졸도(卒倒)해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가지고, 예쁘고.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通)하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현실(現實)은 어디 있다고? 얼굴에. 얼굴에 다 있어.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그래서 얼굴 다 보면, 저 사람은 지금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더 좀 더 듣고 싶구나.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더 듣고 싶긴 한데 시간(時間)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記錄)돼서 나올까? 저 사람은 소변(小便)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럼 그것이 얼굴에 기록(記錄)되는 거야.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서 뭐 화장실(化粧室) 가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이와 같이 표정(表情)은 모든 지난 과거(過去)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니까, 옷이 뭐 이래. 자기(自己)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富者)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水準)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더 편(便)한, 우리가 볼 때 촌스런 색깔을 택(擇)해요.

그런데 그분이 만약(萬若)에, 며느리가 보내가지고 부자(富者)들이 입는 옷을 택(擇)했다 입었다, 더 추(醜)해 보여. 오히려 모시적삼을 입는 게 도사(道士)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女子)가 입는 고운 색깔 옷을 입혀놔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自己)의 뇌(腦)가, 자기(自己)의 뇌(腦)가 지금(只今)까지, 자기(自己)의 뇌(腦)가 지금(只今)까지 살아오면서 자기(自己)의 관상(觀相)에 맞는 것을 택(擇)하게 해놨어. 택(擇)하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自己)의 점수(點數)야. 그 얼굴이 자기(自己)의 점수(點數)야. 얼굴이 귀(貴)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을 입어야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가 이미 정(定)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成績表)를, 뭐 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에,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傳)하면 또 뭐가 돼?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傳)하지 않으면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여러분들이 그것도 죄(罪)가 돼요. 그것도 죄(罪)가 돼. 어. 그러니까, 죄(罪)는 뭐라고 그랬어요? ……

내가 대전(大田)에 가서 죄(罪)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罪)고, 이것이 마귀(魔鬼)야. 그런데 이게 마귀(魔鬼)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는 뭐가 돼? 죄(罪)가 돼, 그지? 죄(罪)가 돼.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지고 방종(放縱)을 했어, 자리를 양보(讓步)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放縱)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變化)시켜 줘. 그 집안의 유전자(遺傳子) 다 바꿔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살아온 공덕(功德)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讓步)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甚)하게 했다, 이 말 한 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년동안 인간(人間)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福)이 다 날리고 있어요. 어떤 여자(女子)하고 막 욕을 했는데, 한마디에 갈수 있단 말이야.

사랑(四朗)

  • 안시(顔施), 얼굴로 기쁘게

  • 언시(言施), 상냥한 말로

  • 물시(物施), 물질로 기쁘게

  • 신시(身施), 몸으로 기쁘게

죄(罪) 사랑(四朗)을 안 하는 것

사단(四端)

사람(四覽)

사덕(四德)

사랑(四朗)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얼굴 안 자(字), 베풀 시 자(字). 얼굴로 베풀어라. 또 두 번째 뭐지? 사랑은? 에?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상냥한 말, 친절(親切)한 말로 베풀어야 돼,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아이구, 아이 이 사람아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 할 텐데, 앉아.나는 집에서 많이 놀아. 다리 근육운동(筋肉運動) 좀 해야 돼. 음. 아 근육운동(筋肉運動)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요렇게 두 번 정도(程度)는 권(勸)해봐야지. 아냐, 이 사람아 나이 많은 사람 아냐, 나이 좀 적게 봐줘. 이러면서 할머니 서서가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 가는 거예요. 아,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해야 기분 좋게 앉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거야. 이와 같이 말로, 행동(行動)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讓步)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不便) 해요. 이와 같이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로 밝게,

그 다음 세 번째 뭐요? 어. 물질(物質)로 남한테 보시(布施)하는 거야, 물질(物質). 물질(物質)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물질(物質). 네 번째 뭐요? 몸으로, 이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그게 뭐여? 자리 양보(讓步)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敎會)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절에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뭐, 어디 고아원(孤兒院)에 가서 봉사(奉仕)해 주는 거, 기쁘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宗敎)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은 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종교(宗敎)에 가서 봉사(奉仕)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宗敎)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宗敎)를 바로 믿으면, 요것도 사랑인데, 죄(罪)는, 간단(簡單)하게 말해서 죄(罪)는 요 사랑(四朗)이 아니더라. 그리 보면 되죠? 요거(四朗) 요거 아닌 건 죄(罪)야.

어, 요거 얼굴로 남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地下鐵) 타고 가면,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福) 짓는 거야. 오늘 우리애가 시험(試驗)을 보는데, 내가 불안(不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不公平)하게, 다른 애, 공부(工夫) 잘하는 애가 떨어지고, 내 공부(工夫) 안한 애가 요행(僥倖)으로 좋은 점수(點數)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付託)을 하고, 태연(泰然)한 마음으로 전차(電車)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를 양보(讓步)하고, 남한테 기쁘게 하고. 좋은 점수(點數) 오겠어, 안 오겠어? 오지. 근데, 반대(反對)로, 어떻게 하면 다른 놈은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熱心)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適當)히 공부(工夫)한 우리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地下鐵)을 타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어디 불가능(不可能)해. 모든 사람한테 죄(罪)를 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罪)가 몽땅 모여가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어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罪)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福) 짓는 거야. 하루 종일(終日). 종일(終日) 그냥. 사람들한테 이쁘게.그렇게 해야 된다. 불안(不安)한 일이 있을 때는 뭘 해야 돼? 태연(泰然)한 모습을 보여야 돼. 그래서 얼굴로.

이거는 죄(罪)는 사랑이 아닐 비 자죠? 아니다, 아닌 거. 사랑(四朗)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罪)다. 여기서 뭐 사단(四端)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四端)이 아닌 거, 그 다음에 사람(四覽)이 아닌 거.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사덕(四德)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仁義禮智). 이거 다 같은 거야. 이 예지도 이거, 사람도 요거고, 사단(四端)도, 사단(四端)은 뭐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그러잖아?다 요거야.

그래서 만약(萬若)에 이거를, 기독교(基督敎)에서 또 불교(佛敎)에서 이거를 제대로 안 가르쳐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四朗)은 무조건(無條件) 원수(怨讎)를 사랑해주는, 용서(容恕)해주는 거? 그거는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聖者)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거 일반(一般)사람은 원수(怨讎)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逆效果)가 나타난 거야, 사소(些少)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얼굴가지고 복(福)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되는데, 뭐 사랑은 뭐 원수를 용서(容恕)해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을 대주는 것이, 그러면 전부(全部) 우울증(憂鬱症) 걸려서 죽어요.

그래 안 그래. 남편(男便)한테 맨날 뚜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맨날 오른뺨 때리고, 왼뺨 때리고, 그러다 나중에 정신병원(精神病院)만 돈 벌어줘. 그러니까, 사랑(四朗)은 그런 것이 아니야. 그렇게 추상적(抽象的)으로 너무 종교(宗敎)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一般)사람들은 헷갈리는 거야. 아, 어?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야 돼. 남편(男便)은.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남편(男便)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抑鬱)한 일을 해줘봐. 저 사람이 참아야 되는 때는, 해명(解明)을 해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무조건(無條件) 참아라.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게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냐고, 거꾸로 이야기를 해. 진정(眞正)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女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女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거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 그게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어. 당신(當身) 말이야 사랑이 있다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平生) 살면 되지, 거 말이야, 왜 저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제 욕심(慾心)이야. 사랑은 절대로 여자(女子)를 참게 한다는 자(者)는 사랑하는 자(者)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 이러면 엄청난 죄(罪)를 짓는 거야. 음,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忍耐)를 해야 되고, 참아야 되고, 고통(苦痛)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내 만나면 진짜 고생(苦生)한다.말하자면, 이런 양심(良心)을 가지면, 좋은 여자(女子)가 와, 또.하늘서 보내 줘. 근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魔鬼)다, 그 말이 마귀(魔鬼)지, 마귀(魔鬼)가 별도(別途)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魔鬼)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自由意志), 이 99.9% 우리가 받아가지고 포켓트에 넣어 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 뭐 하게 대달라, 뭐 하게 대달라, 뭐 대통령(大統領) 되게 해 달라, 재벌(財閥) 되게 해 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야. 그걸 기도(祈禱)를 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망해요.

기도(祈禱) = 기복(祈福)

오늘날 기독교(基督敎)나 불교가(佛敎家) 무슨 신앙(信仰) 한다고? 이게, 이게 무슨 기 자야? 이게 기도(祈禱)할 때, 이게 기도(祈禱)라는 게 무슨 뜻이야? 기도(祈禱)가 한문(漢文)으로 이게 무슨 뜻이야? 바랄 기 자(字)야, 바랄 기 자(字).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感謝)하다는 거는 보내도 되고, 애통(哀痛)한 거,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가지고, 내가, 내 혼자 밥 먹고 사는 거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요런 말씀을 전(傳)하는 건 있어도 돼. 기도(祈禱)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절대. 그래서 부모(父母)님이 병(病)날까 노심초사(勞心焦思)만 해야지, 부모(父母)님한테 기도(祈禱)를 해제키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父母)한테 메일을 보내. 아, 뭐 요번에 쓴 거 보내주세요, 뭐 보내주세요, 뭐 해주세요, 뭐 나중엔 시험(試驗) 붙게 해주세요, 나중엔 어머니가 죽으니까, 어머니가 막, 죽은 어머니 묘(墓)에 가서도 막 부탁(付託)을 해. 에, 어머니, 요번에 뭐 내 아들이 뭐 시험(試驗) 치는 데, 손자(孫子)가 시험(試驗) 치는 데,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아이구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世上)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내 해준 것도 없구나,근데 우리 어머니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거기서 와야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뭐 어머니 산소(山所)까지 가서 그냥, 이 기도(祈禱), 기도(祈禱)를 하는 거야. 그런 전과자(前科者)가 여기 있어. 내가 와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저 뭐 기도(祈禱)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뭐예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이걸 죄(罪)라고 하잖아, 죄(罪).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죄(罪)란 말이야. 기도(祈禱)는 뭐, 신(神)이 우리 인류(人類)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뭐를 부탁(付託)을 해. 신(神)은 인류(人類)에게 필요(必要)한 걸 다 줬어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복을 비는 거야. 복(福)을.하나님 잘 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福)을 비느라고 교회(敎會)가고 절에 가면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신앙(祈禱信仰)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敎會)는 막 소리 내서 기도(祈禱)를 해. 하나님이 36계 놔 버리지, 그럼 어떻게 할 거야.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막 뭐 어쩌고 이러고, 얼마나,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에?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내 늙어서 병원(病院)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질러 싸면, 나는 생지옥(生地獄)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 앞에. 그런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난 거지.

맨날 나타났다하면, 맨 기도(祈禱)를 해 싸니까, 있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代理人)을 보내가지고 죽어라고 야 이렇게 내가 고생(苦生)을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줄 알면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라고 하면 누가 제일(第一) 먼저 와? 깡패가 제일(第一)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第一) 먼저 달려 붙어. 왜? 매수(買收)를 해야 될 거 아냐? 점수(點數)를 따야 될 거 아냐?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陣)을 쳐가지고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 안 그래. 그게 오늘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둘 주변(周邊)에 사람들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大統領) 안 됐는데도. 그게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 버려. 그럼 그 나라 망(亡)해 안 망(亡)해?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 전화를 하는, 많은 통화(通話)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對話) 안 해. 측근(側近)이 둘러쳐. 청와대(靑瓦臺) 가면 이승만 대통령(大統領)보다 백배(百倍) 못해. 지금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은. 엄청나게 위험(危險)한 자(者)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操心)해야 돼.

왜냐? 소통(疏通) 부재(不在)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不通)이라고 그래, 불통(不通). 지금도 불통(不通)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不通)이겠어. 불통(不通)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不不通)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大不通)이 있어, 대불통(大不通). 지금 불통(不通)이면, 나중에 대불통(大不通)이 돼. 그런 불통(不通)이 청와대(靑瓦臺)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許京寧) 사면(赦免)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아직까지. 때가 아직 아니라, ……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四朗)을 이야기 했고, 사랑(四朗) 안하는 것이 바로 죄(罪)다, 요거 이야기 했어요. 그래서 죄(罪)가 뭔지 이제 알겠죠?

죄(罪)를 내가 죽 나열(羅列)하면 죄(罪)가 33가지야.33가지. 죄(罪)를 여기 흑판(黑板) 하나에 가득해.그럼 여러분 따라서 써보질 못해. 한 번 써 본적이 있지? 죄(罪) 33가지 내 한문(漢文)으로 좍 한번 썼지? 거, 흑판(黑板)이 가득해. 쓸 필요(必要) 없고. 이제 다 했으니까, 에, 질문(質問)을 하고, 마귀(魔鬼)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時間)이 몇 시? 자 그러면, 다음주에.

에, 전라도(全羅道)에 저 어떤 부자(富者)가 그 육이오 사변(事變) 나기 전(前)에, 그, 전라도(全羅道)에 여순반란사건(麗順叛亂事件) 뭔가 나고 그랬잖아. 그때 안 망(亡)한 집안이 하나 있지? 그 사람이 뭣 때문에 안 망(亡)했을까? 이 회장(會長).최 부잣집이 왜 안 망(亡)했을까? 어떻게 됐을까?

아니 반란군(叛亂軍)이 지리산(智異山)에서 내려와 가지고, 죽여 버린 거야. 동네 부자(富者)를. 싹 다 죽였는데, 고 사람만 또 진짜 부자(富者)야. 고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려. 근데 베푼데 어떻게 돼버렸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내가 오늘 강의(講義)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한 가지 결론(結論)을 내 주는 거야. 그러면 귀신(鬼神)도 못 건드려. 예(例)를 들어서 마귀(魔鬼)도 못 건드려. 아무도 못 건드려. 어떻게 했죠?

박 회장(會長)님. …… 그럼 우리 아버지 게? 우리 아버지가 그랬잖아.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잖아. 몇 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줬잖아. 그래가지고 서대문(西大門) 형무소(刑務所)에서 사형(死刑)을 받았잖아. 논 노나 줘가지고. 그러면 그게 우리 아버지지. 그런데, 내 태어날 때 사형(死刑)이야. 에,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

나는 이제 대통령(大統領)이 되려고 하는 이유(理由)가 있잖아,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도 있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데다 집어 넣어가지고 그걸 일을 하게끔 해야 되니까 그 고생(苦生)을 시킨 거지. 그럼 부모(父母)를 그때 싹 데려가 버려.데려갔는데, 에, 에, 그 부잣집은 뭐를 해서 그렇게, 그러면 육이오 나면 괴뢰군(傀儡軍)이 내려와, 괴뢰군(傀儡軍)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 집을 지켜줬어. …… 근데 그 하인(下人)이 왜 그랬을까? ……

이제 적어놔. 이제 우리 끝나,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길게 못해. 짤막하게 이야기 해줄게요.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지금 그 하인(下人)이, 하인(下人)이 아니고, 그 집 주인(主人)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큰 독이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구멍을 뚫어 놨어요. 그래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에다가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그래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 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亂離)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은 이걸 뽑아 가는 거야. 그러면 밤중에 뽑아 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自尊心) 상(傷)하게 대문(大門)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귀퉁이에 뒀어. 근데 누가 쌀을 가져갔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걸 확인(確認)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있는 가 항상(恒常) 확인(確認)해야 되니까, 쌀이 엄청 많이 쌀 방아를 찧어가지고 재어놓은 거지. 그거를 몇 대(代)를 했어요. 몇 대(代)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 굶는 사람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렇다고 노다지 빼오지 않아. 진짜 어려울 때만 빼오는 거야. 동네 사람도 양심(良心)이 있으니까,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때꺼리 걱정하는 사람 없어요. 농사(農事) 잘못돼서 흉년 됐다, 그러면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게 명줄이야. 가서 가져온단 말이야.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良心)이 있거든. 도가지 채 안 가져가요.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그래 우리가 먹을 만큼만 빼와요. 왜? 항상(恒常)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갖다가 채울 필요(必要)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一帶)에 소문(所聞)나 안 나? 그거 안 먹은 사람이 별(別)로 없는 거야. 가난한 사람이 다 먹었네. 걔들이 반란군(叛亂軍) 괴수(魁首)들이야 전부(全部).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全部). 반란군(叛亂軍) 앞잡이. 북한(北韓)에서 내려오니까, 전부(全部) 여 완장(腕章)차고, 김일성 앞잡이 했어, 걔들이. 그럼, 걔들이 머슴들이니까, 했을 거 아냐. 저 집은 건드리지 말아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어.쌀 막 버리는데, 좀이 나 가지고. 잘못 재놓으면 쌀이 막 썩어나가요. 그런데 그걸 자꾸 나누어주니까, 그 소문(所聞)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待遇)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전부(全部) 90도(度) 절을 해.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진심(眞心)으로 절을 하는 거야. 어르신 나오셨습니까?

이런 세월(歲月)을 꾸준하게, 누구는 좀 도와주고 이거 아녜요. 꾸준하게 남을 도와 줬어. 그러니까 그 쌀독이 뭐야? 내 얼굴이야.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福)을 지을 수 있어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복(福)을 지으려면, 제일(第一) 큰 복(福)은 허경영(許京寧)을 알려줘서 사람을 데려오고, 빨리빨리 하는 거, 박 회장(會長)님 하는 거 빨리빨리 도와주는 거. 이거 복(福) 짓는 거예요? (以上)

한자

특별(特別)- (Special)
능력(能力)- (Ability)
현상(現像)- (Phenomenon)
부정(否定)- (Denial)
효과(效果)- (Effect)
세계(世界)- (World)
메시아(Messiah)- (Messiah)
선각자(先覺者)- (Pioneer)
선지자(先知者)- (Prophet)
선구자(先驅者)- (Forerunner)
겸비(兼備)- (Possession of both)
증거(證據)- (Evidence)
이단(異團)- (Heresy)
종교(宗敎)- (Religion)
정치인(政治人)- (Politician)
종교인(宗敎人)- (Religious person)
소속(所屬)- (Affiliation)
당선(當選)- (Election)
주유천하(周遊天下)- (Wandering the world)
정권(政權)- (Political power)
사후(死後)- (Afterlife)
성적표(成績表)- (Report card)
지구(地球)- (Earth)
공화당(共和黨)- (Republican Party)
운전수(運轉手)- (Driver)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Volunteer)
문신(文身)- (Tattoo)
체격(體格)- (Physique)
속도위반(速度違反)- (Speeding)
중앙선(中央線)- (Center line)

선각자 (先覺者): [Enlightened Pioneer]

선지자 (先知者): [Prophetic Seer]

선구자 (先驅者): [Vanguard Leader]

주유천하 (周遊天下): [Wandering the World]

사후 (死後): [Afterlife Reckoning]

육법전서 (六法典書): [Six Codes of Law]

기소권 (起訴權): [Right to Indict]

즉결처분 (卽決處分): [Summary Disposition]

방언 (方言): [Divine Utterance]

넝마주이: [Scavenger Community]

시한폭탄 (時限爆彈): [Ticking Time Bomb]

침묵의 장기 (沈默의 臟器): [Silent Organ]

해마 (海馬): [Hippocampus (Memory Center)]

고유번호 (固有番號): [Unique Identifier]

생명책 (生命冊): [Book of Life]

심판관 (審判官): [Divine Judge]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알코올 중독 (中毒): [Alcohol Addiction]

유전 (遺傳): [Hereditary Transmission]

전멸 (全滅): [Utter Annihilation]

시기상조 (時機尙早): [Premature Timing]

궁창 (穹蒼): [Celestial Expanse]

시공우주 (時空宇宙): [Spacetime Universe]

진공우주 (眞空宇宙): [Vacuum Universe]

백궁 (白宮): [White Palace (Divine Realm)]

만유인력 (萬有引力): [Universal Gravitation]

상대성 법칙 (相對性 法則): [Theory of Relativity]

핵산 (核酸): [Nucleic Acid]

염색체 (染色體): [Chromosome]

텔로미어: [Telomere]

어혈 (瘀血): [Blood Stasis]

불생불멸 (不生不滅): [Neither Born Nor Dies]

성적표 (成績表): [Spiritual Record]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추수 (秋收): [Harvest of Souls]

졸업반 (卒業班): [Graduating Class (of Earthly Life)]

낙오자 (落伍者): [Spiritual Dropout]

귀신 (鬼神): [Wandering Spirit]

천부경 (天符經): [Cheonbugyeong (Ancient Korean Scripture)]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One Ends Without Ending One]

청진반일 (淸進返一): [Pure Progress Returning to One]

동체귀일 (同體歸一): [All Bodies Returning to One]

만법귀일 (萬法歸一): [All Dharmas Returning to One]

만수본일 (萬殊本一): [All Diversities Rooted in One]

집중관일 (執中貫一): [Upholding the Middle and Penetrating the One]

묵상친일 (黙想親一): [Meditating on Intimacy with the One]

천신유일 (天神唯一): [Heavenly God is Unique]

천주모일 (天主母一): [Heavenly Lord and Mother are One]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방종 (放縱): [Moral License]

노르아드레날린: [Noradrenaline]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코티졸: [Cortisol]

코르티코스테론: [Corticosterone]

기복신앙 (祈福信仰): [Prosperity Gospel]

불통 (不通): [Lack of Communication]

안시 (眼施): [Giving with the Eyes (Joyful Expression)]

언시 (言施): [Giving with Words (Kind Speech)]

물시 (物施): [Giving with Material Possessions]

신시 (身施): [Giving with the Body (Service)]

사단 (四端): [Four Beginnings of Morality]

측은지심 (惻隱之心): [Feeling of Compassion]

수오지심 (羞惡之心):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사양지심 (辭讓之心): [Feeling of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 (是非之心): [Feeling of Right and Wrong]

인의예지 (仁義禮智):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살생 (殺生): [Taking Life (of any living being)]

살인 (殺人): [Homicide (taking human life)]

기복 (祈福): [Praying for Blessings]

괴뢰군 (傀儡軍): [Puppet Army]

공비대 (共匪隊): [Communist Guerrilla Unit]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제 허경영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리고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이 오는가? 물론 문제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은 거의 다. 효과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도인이 많아. 계룡산에 가면 도인이 많잖아.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선각자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 깨달은 자 이 선각자 하고 선지자 선구자는 실제적으로 이 세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아무 증거가 없어요. 그냥 교회를 일으켜가지고 유명해져가지고 이단종교를 만든 자들이지. 이 사람들은 한가지 특징이 종교를 가지고 있어. 근데 허경영은 종교 안 가지고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곳에도 소속이 된 자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가짜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런 메시아냐? 여기가 사람이 많으니까 좀 건조하네.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은 그러면 대통령 당선도 못 되고 주유천하(周遊天下)를 하고 있느냐? 세상을 떠드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는 여러 나라를 가 가지고 자기가 나라를 바꿔주겠나라고 왕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도 당신한테 우리 정부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을 해야하는데 공자한테는 아무도 왕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죠. 스승으로 예우는 하는데 공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는 정권을 한 번도 못 잡고 죽었어요. 들어오세요.

공자가 정권을 못 잡고 죽은 걸 우리는 주유천하라 그래? 천하를 주유 떠돌아 다닌다.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인데 언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으면 주유천하 하겠다고 놀러 여행 다닐 수도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 가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을 만들고 이 고생을 하냐? 이거는 사후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격표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 주유천하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여기는 우리는 주유천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은 뭐 주유천하 하러온 사람이냐? 왜 대통령이 안 되고 있느냐? 그거를 이제 내가 얘기해 드릴께요? 그래 내가 이게 지금부터 한 20년 전이야. 20년 전에 영동고속도로를 우리 공화당 운전수하고 나는 운전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운전수가 있었어요.

자원봉사자가. 그 사람이 운전하고 강원도로 갔다 나오는데 영동고속도로에서 이렇게 도로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보니까 한 열명이 여기서 남자 하나, 여자 하나가 있는데 남자 하나를 여기다 쓰러뜨려가지고 두드려 패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는 거야. 이렇게 나가는 데 보여 차를 타고 사고 싹 지나가는데 내가 눈이 굉장히 빨라요? 멀리서 딱 보니까 싸우는 거야. 근데 전부 몸에 문신이 있는 거야.

그 체격이 나보다 두 배 정도 돼. 커요 체격이 키는 건 나보다 조금 큰데 체격이 좋잖아. 근데 한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이게 이 젊은이 맞는 사람이 이런 젊은 사람인데 속도 위반을 했는지 자기 차 앞을 막았다는 거야.

나중에 나한테 이야기를 하길래. 그래서 맞아서 쓰러져가 있는데 발로 밟고 막 이런 데 피가 나.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다가 운전석 보고 차를 세우라니까 운전수가 여기서 한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확 달리다 봤으니까.

이 중앙선이고 영동고속도로. 여기 섰어. 그래서 이걸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석은 여기 있고.

차는 여기 있고.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에 누가 있나요? 내 하나밖에 없잖아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딱 가서, 10명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덩치 큰 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얼마나 그 상황이 긴박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아무 체격도 없잖아 양복입은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사람들이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예요. 내 대통령 안 나갔을 때니까 그 나를 보더니 무슨 미친놈이 오나? 딱 가서 담대한 거죠. 얼굴 색 하나 안 바껴 나는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로 내리치니까 그리고 이 덩치가 크니까 얼마나 정신이 없겠어요.

그런데 내 손가 보통 매운 게 아니에요.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끼가 죽어서 순식간에 애들이 어떻게 돼.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호령을 하는데 그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이런 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그럼 그 사람이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홉 명을 딱 무릎을 꿇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걸어서 뛰어갈 거 아니에요. 그것이 뛰는 게 아니라 축지법이야. 순식간에 거기를 가는 거예요. 그래서 걔네들을 딱 굴복시키고 걔를 그 여자가 차 안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 여자하고 차 태워서 보냈지. 그 여자 차가 있으니까 타고 병원에 가려고 보내고 이놈들은 내가 간 다음에 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 하겠다. 하고 약속받고 내가 풀어줘 버렸지. 그런데 이게 원칙으로 하려면 이게 실제 원칙으로 하려면 이거 뭐 해야 됩니까? 재판해야 해, 재판.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요? 재판해야 되는데 판사 같으면 이거 판사 같으면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 그런데 이 광경을 판사가 봤다고 생각해봐. 판사가 재판할 수 있나요? 없어요. 경찰이 와서 검사가 형법에 검사가 기소권이 있죠? 검사는 기소권이 있잖아 이 검사가 기소를 안 하면 이걸 어떻게 판사가 여기서 야 너가 왜 이 말이야 사람 때려 너 징역 몇 년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금 무엇이냐 하면 여기에 판사가 와서 소용없어.

검사가 와도 소용이 있나요? 안 돼요. 여기 누가 와야 해? 형사. 경찰이 와야 해. 그래요, 안 그래요? 경찰이 와서 이렇게 이런 절차를 밟아서 판사는 맨 나중에 재판해야 하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 판사 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이 있어요. 그죠? 얘들이 재판해나 봐야 대통령이 사면 복권 그러면 모든 법적 효력이 없어져.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이가 있어요. 이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가서 이걸 잡았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해결해 버려.

즉결처분하고 풀어줘 버리고 다시 두 대 때린 거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기선을 순식간에 잡았지.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어떻게 되죠? 맞아 죽어요. 그게 그냥 따귀를 적당히 때린 게 아니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으니까 그 두목 벌 되는 사람을 금방(今方) 내가 알아보잖아. 가서 딱 보면 알잖아 그거를 때려치니까, 다른 애들은 그냥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근데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게 헷갈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 전부 생략해 버린 거야. 맞죠?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가 다 해버리고 문제 해결 끝.

근데 경찰이 여기에 있어도 복잡해 이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그죠? 지난번 고문님도 법 분야에 종사했는데 내가 지난번에 형사소송법 이야기했잖아요? 이것이 육법전서가 헌법, 두 번째는 민법 상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이게 6법인데 내가 형법을 이야기한다는 게 형사소송법을 이야기해버렸어. 실수한 거야. 말을 하다 보니까? 이 법전이 형법은 이만큼이면 형사소송법은 이만큼 되죠.

책 두께가. 형사소송법이 양이 많아요. 형법에서 법전에서는. 그러니까 이 형사소송법을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은 형사소송법을 형법이라고 할 때 혼동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한 것은 형법 이 형법 297조 306조까지 해서 307조는 명예훼손 이거는 명예훼손이고 이거는 여기까지는 강간 살인은 형법 250조 살인은 형법이 250인데 강간 살인은 형법 301조 2항이야. 이런 걸 이야기했는데 이걸 내가 잘못 알고 형사소송법이라고 내가 한문으로 쓴 기억이 있죠, 그건 고쳐야 해. 그래서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요. 완전히 달라요.

민법하고 민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 그거 내가 실수를 했어. 쓰다 보면 그래요? 내가 왜 그때 형사소송을 썼냐면 검사의 기소권 이야기하려다가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 기소권 이야기하다가 검사가 하는 것은 형사소송법이거든요. 형사소송법을 주로 하니까. 그래서 좀 천천히 하는 게 좋구먼 그런데 어머님하고 따님이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런 식으로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이야. 수천 건 그가 경찰들이 다 표창 줘야지 사실은 네 근데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냥 아무리 힘센 사람이 멱살을 잡아도 순식간에 이거를 놓게 해버려요. 내가 대학에 들어갈 때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 한 3만 명이 이렇게 한 군데 집결해가 운동장에 있어요.

그럼 내가 무대에 올라가 그럼 3만 명이 달려들어. 완전히 미쳐 가지고. 그런데 만약에 일반 사람 같으면 깔려서 죽어요. 박 총장 그지? 깔려 죽어요.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한 6층으로 올라탄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한번 만져보겠다고. 그러면 네 머리 위로 6층이 드러누웠어. 근데 학생들이 이걸 들고 있는 거야.

그럼 나는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 해. 차가 저 한 10m 후방에 있는 데 가는 데 1시간 걸렸어.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서 차까지 가는 데 1시간 걸린 거야. 10m를 가는데 애들이 포개고 있으니까? 이게 포개진 게 내가 가는 길마다 포개진 거니까 사방에 애들이 꽉 차 가지고 위로 올라탄 거니까 애들 위에 포개가 덜 물고 있으니까 그게 무겁잖아.

애들이 들고 물론 수백 명이 들고 있으니까 그 밑을 통과해서 가는데 이것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게 무너지면 압살되서 죽는 거야. 압살 돼서 죽는데 간혹가다가 애들 다리 사이로 기어 돌아가 나를 붙들는 사람이 있어요? 난 이제 기어가는 거지 나는 기어들어 가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나를 붙들면 앞이 안 보이잖아 안 보이면 걔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안 놔요 일단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줄 거면 그런 현상이 나와 붙들고 안 놔요 딱 끌어안고 안 놓으려 그래 그럼 그 애가 어떻게 떼는지 알아요? 방언으로 떼는 거예요. 순식간에 도망가요 그러면 그게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암살돼 버려요? 그래서 나는 경호원이 사실 필요가 없어 어떤 경우에 어떤 사람이 위해를 해도 경호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형식적으로 경호는 해야지. 사람을 방언하고 그런 걸 하면 되겠어? 그래서 그런 걸 한다는 거지. 그래서 실제 위험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데 옛날에는 우리나라 넝마주이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고등학교 때 넝마주이 앞을 딱 지나가는데 야간 학교니까 야간 학교에 가려고 넝마주이 동네 보면 넝마주이가 모아놓은 자리 있잖아 그 집을 지나가는데 그거 저 외진 데야. 내가 산꼭대기에 있었으니까 지나가는데 안에서 어떤 넝마주의의 하나가 두들 패는 거야.

그래서 한 애가 막 코피를 흘리고 맞고 있어. 그래서 그 넝마주이 하나는 안에는 딱 울타리가 되어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밖이 잘 안 보여 그래서 내가 뛰어들어가서 그 넝마주이 하는 얘보고 왜 때리냐고 하니까? 아 뭐 자기를 뭐 빙땅을 했다는 거야. 그 애가 두목이야. 그 애가 이제 넝마 한 걸 걔가 이렇게 뺏는 모양이야.

그래서 이제 그거를 혼자 들어가서 그 넝마꾼들 여러 명 있는 데서 그거 해결을 하는데 그때도 고등학교 때도 이상한 말이 나가는 거예요. 나는 그 방어 수단이 있어요. 내가 그때 무슨 종교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 알겠죠? 그래서 종교와 방언이나 영 능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럼 허경영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왔느냐? 그리고 어제 전OO 누구예요? 전세일 박사님 전세일 박사를 그게 병원의 원장이시지만은 내가 그분 몸을 보니까 병이 많아. 그래서 내가 몇 가지 고쳤죠? 우리 이 회장이 봤지? 전세일 박사가 오케이! 하죠? 인정하죠? 인정했지. 그걸 고쳐줬어.

그 대신 하나만 고쳐주고 90%는 안 고쳐 줬어. 병원 원장이 몸이 시한폭탄이야. 그 여러분도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이 많아. 갑자기 뇌졸중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 그리고 간암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간암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 만에 죽었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간암은 침묵에 장기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 죽었는데 이와같이 또 누구 하나 죽었지? 최현이라고 또 그 사람이 식도암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했어.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는데 우리의 생명이 여러분은 내일이 보장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저 어머니와 딸도 실제는 저게 아무것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마주 앉아 있는 저 시간이 소중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해.

그러니까 이 시간 이후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 우리 박 회장님을 내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를 여러분은 다 보장받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 만남이 소중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미국에 가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이 어떻게 생겼든 그게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 없어. 한국에서 왔다. 한국말을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 사이가 아니야.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까 소중한 걸 모르는 거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잠시 살아있는 거예요.

순식간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아. 어제 같고 박 회장님 만나기가 3년 됐는데 어제 같아. 그럼 우리 뇌는 뭘 인정하느냐? 시간의 차이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각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는 모든 걸 압축해 버려요. 시간과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압축해 있기 때문에 시간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님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가 더 기억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이 더 대학교 다닐 때보다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면 과거와 현재가 별로 없어 중요한 거는 머리가 뭘 중요하다고 우리 머리에 해마 이 해마가 대뇌와 소뇌 사이에 있는 해마가 이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데 이 해마가 좋은 기억으로 선별해 버리면 그것은 영원히 지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해서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뭘 해요? 이것은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요.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 생명책이라고 기독교에서 이야기 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끼리 교환이 안 돼.

꼭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주잖아. 그래서 내가 영동고속도로에서 이 사람을 한 것도 내 뇌에 스캔 돼 있겠죠? 그럼 나는 이것이 수 없는 스캔이 있어.

나는 또 다른 사람보다 용돈이 많이 필요해. 다른 사람은 용돈이 별로 필요 없지 않아요? 나는 꼭 밥을 먹으러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하루에 내 두 끼를 먹는데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꼭 애들이 많은 식당만 가요? 어른이 많은 식당을 잘 안 가. 애들이 주로 많이 오는 식당이 있어요. 동네에 그럼 이제 거기 가면 동네 가족들이 많이 와.

그럼 나는 대통령 나갈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맞으니까 사람을 사귀어도 나와 관계있는 데를 가지. 음식 맛만 좋다고 거기 가고 이런 거 없거든 그거 요리집 안 가지? 그건 가족이 안 와. 그거는 뭔가 썸씽이 있는 사람끼리 만날 때 오는 장소잖아. 그게 요리 집이 안 좋은 거야.

그러면 딱 가면 꼭 꼬마들이 와. 그러면 꼬마들에게 꼭 만 원을 줘요. 꼭 만 원을 줘야 해요. 그리고 어떤 때는 꼬마가 세 명 있으면 3만 원이 들어가는 거야.

호주머니 내가 술을 먹는데 쓰는 돈은 없어요. 사실은 근데 그거를 줌으로써 그 부모가 굉장히 특이하게 내가 줄 때, 이래요. 아 얘 돈 받으면 안 된대. 아니다.

이건 얘 복이에요. 얘 복이니까 얘가 다음에 노트 사는 데 쓰고 내가 줬다고 그러세요. 얘가 크면은 예금해놔요. 그 부모들이 절대 반대 안해요 딱 받아요.

이 어린애의 복을 거절하지 마세요. 여러분 그 부모들은 고맙게 생각해, 아니에요? 어린애를 이쁘다고 안 하고 본체만체하고 정치니 지 선전만 하고 다니면 그게 진정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 어린애를 내가 원래 좋아하니까 노래를 만든 거야.

콜미도 만들어 부르고 대학 축제도 가고 그러면 내 나이가 많은데도 왜 대학생들이 좋아할까? 초중고 학생들이 좋아할까? 이미 그런 세계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온 사람이에요. 평생. 그게 어릴 때부터 그래. 그래서 나는 꼭 용돈이 많이 들어가.

그래서 그 돈이 사람들은 아깝다고 할지 몰라도 그 부모들이 다음에 나를 식당에서 보면 굉장히 잘해요.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보면. 한 번이라도 좋던 부모들은 잘했어요? 처음 보는 부모들은 안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알면 그냥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 이러지만 그거하고 달라요? 이래서 그 애들이 내가 애 좋아한다는 소문이 많이 나, 안 나? 많이 나요.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은 스캔 되는데 이것이 내가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에 하늘에서 온 심판관이라면 내가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 영어로 메시아 아닙니까?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뭘 재판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을 줘. 맞아, 안 맞아요? 고지혈증을 주면 뭐가 돼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이 많아지죠. 간이 뭐예요? 지방화되지.

간 지방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의 간 병이 간 경화나 이게 나중에 진행되면서 이 사람의 간 병이 고기만 먹은 죄로 후손한테까지 대대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 후손에게 직격탄을 날려.

그래요, 안 그래요? 고지혈증.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럼 알코올 중독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한테 대대로 주정뱅이가 나타나. 집안에.

대대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을 하니까 이 심판자는 판사는 자기 잘못한 것만 인간만 재판하는데 심판자는 두루두루 후손까지 전멸시키고 모든 걸 이만큼도 용서하지 않고 처벌하는 거예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자가 아무 데나 나타나냐? 지금 영동고속도로에서 박근혜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검사가 기소해서 판사가 재판한 이후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국민은 구경 재미있잖아. 구경 한창 하고 있는데 내가 말려버려 봐.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어요? 지금은 어떻게든 여야의 대선 후보가 싸우는 걸 국민은 구경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은. 그러니까 아직은 우리 국민이 좀 더 실망해야 해.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근로자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직장인들의 비정규직들이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이 막 도처에 불이 날아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하겠어요? 이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자가.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해.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판사라도 잡아 와야 재판할 거 아닙니까? 아직은 잡혀 온 놈이 없어. 그래서 시기가 아직 상조다.

조금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윗도리를 좀 벗어야 해서 뭘 꺼내지.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제일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허경영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이 있느냐? 그 다음에 또 뭘 만들었죠? 빛이요.

빛. 뭐 만들어요? 빛과 뭐 만들어요? 그다음 궁창(穹蒼, 하늘궁 푸를창, 높고 푸른 하늘)을 만들었죠? 그러면 그 다음 뭐 만들죠? 내가 말이에요. 여러분한테 말을 하는데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그걸 알아 놔야 해요.

그런데 왜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잘 봐요. 내가 지금 이야기를 하죠. 최초에 여러분들이 이걸 이렇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정정해 줘야 하는 거예요. 최초의 빛과 뭐가 있어요? 빛 어둠을 만들었죠.

최초의 이 빛을 만들고 그럼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 뭐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을 만들었죠? 그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우리는 뭐 한글을 잘 안 쓰니까 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맞죠? 그러면 이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성경을 예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사람.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자 이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 뭐 만들었지요?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면 내가 온 이유가 있어서 설명하는 거니까 잘 알아두세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 이 말이야.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의 시대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합니다.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밤이 있어? 아주 성경에 달통한 분이니까 이걸 좀 이야기해 줘 이거 웃기만 해요? 이빨은 여자의 이는 최고의 무기예요. 여자의 이 보고 대드는 성질내는 남편이 있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 아래에 이빨을 써야 하는데 눈을 써서 소리를 지르고 여기서 소리가 나오면 아주 전멸이야. 왜 빛은 여기고 낯은 여기인데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좀 해봐요.

모르겠어요? 우리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얘기해요. 왜 빛은 여기고, 잘 들으세요. 빛은, 빛은 White Heaven을 말해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요, 안 그래요? 지구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할 거 아니야. 하나님이 태초에 빛을 만들어 화이트 헤븐 이게 지구면은 잘 봐요. 이게 지구야 지구면은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뭐죠? 이것이 이걸 뭐라고요?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 다인이야. dyn. 중력이 980이면은 나뭇잎이 꺾이질 않아. 꺾이질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봐. 내려오는 속도가 얼마나 세.

그게 내려오지만 나무 잎새기가 끊기지 않을 정도의 요 중력을 980 다인이라고 해. 그럼 나뭇잎 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이 옆으로 서 있으면 꺾여버려요. 떨어지는 거야.

인간은 이렇게 절벽을 걸어서 못 내려와 그러는 거예요. 팍 꺾어버려요. 왜냐 980 다인이라는 건 나무 이파리에는 아무도 아니지만 그래서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러면 980다인의 눌려주는 이 공간이 뭐라고 이 지구 대기권을? 시공우주라고 그래.

시간과 공간이 있어 그래. 그죠? 시공우주가 여기 존재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밖에 여기 은하계가 있어요. 12억 개의 은하계.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박 총장?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를 무슨 은하계라 그래? 우리 은하계라 그래? 과학자들이 붙여놨어. 그럼 이 우리 은하계의 별은 12억 개야. 그럼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되니까 이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 단이야. 은하단 인제 은하계가 아니지 은하단이지. 그다음에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해. 은하단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렇지? 12억이 아니라 이게 우리 은하 운이야.

그러니까 허블 망원경으로 보면 하얀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 뿌엿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은 무한대야 무슨 말이냐면 우주 전체가 하얀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어. 우리 은하 운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에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나 그러면 여기가 화이트 헤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우리 은하계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게 화이트 헤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에요.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해요.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님 어둠이 뭐야?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뭐에요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이거 이거 우주.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라고 해? 진공 우주라고 해.

진공. 여기는 가면은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 우주는 이 달걀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 대기 끝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가 12억 광년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화이트 헤븐은 무한대야 무한대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가 있는 데는 지구는 태양보다 몇 배 커요? 3백만 배 태양이 크죠.

태양이 지구보다 3백만 배가 커. 창조주가 있는 별, 백궁이라는 곳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이라는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가 커요? 태양보다 몇 배가 커? 백궁은? 400만 배.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맞아, 안 맞아요? 시속 10만 7,160km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려 그리고 이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의 가장 작은 초 단위 파 뭐야 이게 초침이야 초침 이게 뭐야 분침이야. 그럼 시침은 우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돌려야 되는데 이 태양은 또 뭘 돌려야 된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을 돌리잖아.

은하계를. 이거를 태양이 한 바퀴 돌리는 데 몇 년 걸려요? 몇 년 걸려요? 2억 5천만 년 걸려요.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에요.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이 다시 우리 은하단을 돌아야 해. 이거는 375억 년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내가 대충 얘기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인 거예요. 그래서 일반 과학자들은 잘 몰라 여기가 헷갈려서 그러면은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을 쏠 때 만유인력은 만유인력 법칙은 여기 인공위성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이 달나라에까지는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법칙은 상대성 법칙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돼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가 1.5m밖에 차이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 쓴다고 그랬죠.

GPS에 오차가 없죠. 그러면 만유인력 법칙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져버렸냐 하면 이 만유인력 법칙은 달이 지구를 돌 때 여기 달의 월력이라는 게 있어요. 원력이 있고 지구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어요. 그리고 지구가 또 태양을 도는 태양을 도는 속도가 있고 태양이 이걸 도는 속도가 북극성을 도는 속도가 있어서 이 속도를 다 측정해가지고 거기에 저항을 뽑아내야 해.

전부 그래서 땅 쏘아야 그 위치가 정확하게 나와. 그게 GPS에요. 여러분들이 자동차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에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입력했다).

그러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가 자전, 공전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버려. 그게 만유인력 법칙이다. 이게 상대성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나는 이렇게 계산 안 해요. 더 정밀하게 계산해야 해. 그래서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 시간을 초과해야 한다. 시간을 정지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일반 도인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 메시아다, 종교계 지도자들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인 이런 밀집한 관계를 모르면서 자기가 최고라는 거야. 성경을 좀 더 읽었다. 불경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나같이 눈빛으로 병을 고치거나 무슨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걸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응? 종교밖에 몰라 그래서 자 그래서 이거는 뭐라고? 어둠은? 양 고문님 이게 뭐라고?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뭐냐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나님이. 은하계를.

그러니까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들어. 백궁 하늘이 있는 거 하늘을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를 만들어. 그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를 말해요. 지구. 뭐냐면 시공 우주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을 하니까 그게 물인 줄 알아 지구의 대부분이 물이에요.

여러분 인체가 전부 물이에요. 광물질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해 물 이거는 지구를 만든 거야. 그다음에 궁창은 뭐예요?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 이 소리예요.

중력을. 그래서 중력 우주 무슨 말이냐면 시공 우주를 만들었다. 이거는 지구고 이거는 시공 우주야. 세상에 성경을 가리키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 가죠? 대충 이해가 갈 거요. 그리고서 인간들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드는 거지. 이 이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거야.

지금 시기는 어느 정도 됐느냐?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요?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람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해요 맨 나중에 지구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된다.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블루 파란 하늘이야.

블루 스카이에서 우리가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

궁창이 무슨 뜻이죠. 궁창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은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 창고 창 자. 이게 무슨 뜻이에요?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궁창이. 국어사전에 무슨 뜻으로 되어있어요? 궁창이? 그러니까 기독교하는 목사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그래요. 하늘. 그 사전에 있는데 찾아봐. 궁창 한번 찾아봐.

지금 뭐로 나오나. 궁창이 뭔가 한번 봐요.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 라고 하니까?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맞아요, 안 맞아요? 푸른 하늘로 나오지. 어 그렇게 나오죠? 이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드는 거예요. 제일 큰 하늘.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다음에 지구.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같은 순서로 만든 거라 이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이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물리 과학 종교 창조 하나님의 인간을 동맥을 왜 만들고 정맥을 왜 만들어? 동맥만 만들지.

동맥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지. 가기만 하고 오지 않음 돈을 벌어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님처럼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수입이 있어야 지출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놓은 거야.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은 지구 크기에 이 지구 크기에다가 지구가 이게 17000km 정도밖에 안 되는데 12,756km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에 있는 이 마그마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이만큼 있으면 이 안이 전부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이야. 그걸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 내부 온도 여기 내부 온도가 4000도야 4000도 태양의 외부 온도와 일치해 그럼 이 지구는 신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됐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서 됐다, 전부 거짓말이야.

계획적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거 뭐예요? 도덕 선생 산소요? 산소?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준단 말이야 자장을 그게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카우스가 몇 카우스예요?

핵 길이가 그게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지금 인터넷에 찾으면 나오잖아. 달 크기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이 지구 내부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 속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도 올라가? 1도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야? 4천도. 4천 도에 나오는 거야.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나는 거야. 불바다야. 물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야. 그 액체는 신이 만들어놨는데 이 지구 안에 있는 이 멘틀이 지금 어떤 작용을 하냐 하면 천 년밖에 못 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천 년밖에 이 핵이야. 핵. 이 핵이 이제 오늘은 내가 또 허경영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알리려다 보니까?

이 핵이 말이야. 핵이 지구의 그걸 핵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nuclear.

이 너클이야. 지구의 핵.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이야. 그러면 이 핵이 자장을 조절해주고 지구의 자력을 조절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가 날개, 이 머리에 새 뇌가 얼마만 하냐 하면 저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 크기가 이 안에 지구의 자장을 점검해서 방향을 정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 자장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가 이동이 정지되어 버려. 이동할 수가 없어요.

자기 방향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기 러시아에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으로 내려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 자장을 머리에 입력해서 자장이 위치를 알려줘요. GPS처럼. 그 새가 야 우프늪에 가자.

우리 코리아에 우푸늪으로 가자. 러시아에서 딱 자기 기후가 좀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자. 그러면 새끼들 키워서 출발. 그러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와. 그런데 전체 합의를 해서 뜨면 거기서 제일 경험 있는 자가 앞에서 그런데 하늘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봐봐요? 뭐가 보이겠어?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 안에서도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그런데 걔들이 GPS가 있어 뭐가 있어? 그런데 뇌에 GPS가 정확하게 우퍼덮에 딱 도착해. 그럼 우리는 비행기 타고 우퍼덥 좀 찾아봐. 제주도 가다가 저기쯤에 우프늪이 있대. 찾을 수 있나요,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 아무리 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내 주파수를 가지고 그 우퍼늪을 찾아낸다 이 말이야.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퍼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이 정확하게 찾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에 무슨 계곡에서 새끼를 낳아 나갔잖아.

그 태평양을 가서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제 새끼가 나갈 때다니까 여기까지 찾아오는 거야. 자기 어머니 고향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는 요만해. 이 속에 얼마나 복잡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이 없다는 소리 하는 사람은 천벌 받아요.

요만한 생선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요. 야 너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해져서 네가 해야 할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

우리가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한테 예의가 아니야.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 그래요, 안 그래요? 하물며 생선한테도 그래야 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 소를 잡아갈 때 소가 울잖아. 도살장 가면 자기 새끼를 한번 쳐다봐. 내가 14살 때 소를 먹였어.

어릴 때 소를 7년을 먹였어. 7살부터 14살까지 먹였으니까 7년 좀 더 되지. 그런데 우리 소가 나중에 처음에는 이만한 여섯 요만한 바짝 말라서 소가 다 죽어 가는 거 그거를 싸게 사 왔어요. 내 집에 주인이 나는 남의 집에 컸으니까.

근데 그거를 싸게 사 왔는데 비쩍 말라서 자꾸 죽으려고 그래. 밥을 안 먹어,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 정도 남겨서 먹인 거예요. 그래서 소가 밥을 좋아해 밥을 자꾸 먹는데 자기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이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줄 거라고 기다려 그럼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서 소가 컸어.

그래서 걔 이름을 내가 밀림이라고 지었어. 숲속에 맨날 가서 데리고 다니니까. 근데 그 밀림이가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를 같이 먹이거든. 그럼 소먹이를 할 때 몇십 마리가 같이 가.

대부분 한 마리씩 데리고 내려가는데 그럼 우리는 한참 나무하고 저녁되면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돼. 소가 전부 산등승에 올라가 있어요. 근데 내가 우리 소, 밀림아 그러면 순식간에 내려와 근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거야. 한 시간 이상 왜?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가 없어요. 근데 나는 소하고 대화가 돼, 안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가 돼. 사람이 가면 와요.

사람도 마찬가지잖아. 그래 내가 밀림아 그러면 내려오니까 얘들이 그게 부러운거야 그런데 얘들은 내가 하는 걸 안해. 나는 산에서 내려오면 먼저 오잖아. 그럼 걔들이 소 잡고 내려오면 한 시간 걸리거든.

그래서 나는 소나무를 꺾어서 솔잎으로 소 덩어리를 다 긁어줘. 그래서 소가 얼마나 시원해. 그러니까 우리 소는 금빛이 찬란해. 다른 데 소는 막 소똥이 전신에 묻어있는 거야.

한 번도 안 닦아줘. 그게 부모들도 게으르다는 소리야. 근데 나는 소가 세무 잠바와 같아. 소 등이 소 몸이 쎄무.

깨끗해. 맨날 빗어주니까. 사마귀 이런 거 붙어있으면 다 떼어주고. 깨끗해.

소가 얼마나 깨끗해요. 그렇게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이 그 소를 이 소를 내가 나중에 주인이 송아지를 먹이는데 소가 풀을 안 먹고 나를 막 쳐다보고 울어 그러면 이제 새끼 나을 때가 된 거야. 그래서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낳아버렸어.

그래서 길에서 애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에서 새끼를 낳으니까. 어? 갑자기 꼬리 밑으로 보따리가 탁 떨어져 보니까 송아지야 그러니까 소가 껍데기를 다 핥아 먹어 소가 소 탯줄을 혓바닥으로 다 핥아 그걸 뜯어내 그럼 송아지가 나와 엄마한테 뜯어줘야 나와 그래서 새끼가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서는 거야. 일어서면 따라오는 거야. 그래 갈 때를 그냥 갔는데 올 때는 새끼를 데려오지요.

그래서 그 새끼가 조금 크니까 주인이 어미 소를 도살장에 팔았어요. 그래서 내가 맨날 집밖에 가서 일할 때 우리 주인이 막 두들겨 나를 쳐다봐요. 울면서 나를 쳐다봐요. 이렇게 좀 봐달라 소리지.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할 수 없잖아요. 주인한테. 그래서 소가 언제나 나를 일 하면서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두드려 맞아가면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실컷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를 낳아 주고 나니까 늙었으니까 용도 폐기하는 거야.

그걸 죽이러 가는데 소가 계속 눈물 흘리는 거야. 며칠 전부터. 나는 파는 줄도 몰랐지. 나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하고 약속해서 소를 딱 끌려나가는데 이 소가 나가요, 안 나가지.

대문 밖으로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가 저 불 작대기라고 그래. 그 나뭇불 떼는 거. 그거 숯검정을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싸게 팔려. 재수가 좋다고.

그래서 이제 그 숯검댕이를 가져서 소를 막 새리 때리니까 소가 막 뒷걸음치는 거야. 그러면서 막 울고 새끼가 뭐 울지. 새끼하고 엄마가 막 울고 난리야. 그런데 대문 밖으로 끌려나가는데 내가 그 날 서울로 도망왔어요.

시골에서 서울로. 왜? 내가 충격을 받았어요. 굉장하게 인간들에 대해서 아주 회의를 느꼈어요. 그래서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간 데를 몰래 따라갔지.

가서 소를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밀림이를. 구출시키려고 딱 가니까 소를 정육점 마당에 묶어놨어요. 숨어있었지. 그 인부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가 보면 내가 소를 풀어서 도망갈 거 아니야.

나는 산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그랬지.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을 안 보내주니까. 나는 서울로 가야 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 둘이서 딱 와.

그 소를 딱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 거야. 뿔 사이를 뿔 사이를 도끼로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그러니까 소는 목은 묶여있지 못 움직이지. 그러니까 소가 그 죽는 의식을 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걸 딱 보고 나는 고기를 못 먹잖아요. 지금도 고기 안 먹지만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어요. 그래서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해.

생선 먹으면 도망가야 해.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나는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런데 왜 인간들이 이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했지.

그래서 그 소가 딱 죽고 나니까 시골이 보고 싶지 않은 거야. 완전히 이건 시골 어른들이 살인범으로 보여요. 전부.

그래서 기독교는 십계명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8 도둑질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6 살인하지 말라.

5 불효하지 말라. 4 안식일 지켜라. 3 하느님을 망령되게 일컫지 말라.

2 우상 섬기지 말라. 1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6번째가 살인하지 말라야. 근데 불교는 5계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살생. 이거는 말하자면 살생이야.

이거는 살생하지 마라. 살아있는 건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 이거는 살인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가 좀 달라요. 불교는 벌레지도 죽이지 마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을 소중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서 항상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나. 그래서 그 소를 학교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니까.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어요. 그래서 소한테 가서 등을 턱 기대서 누워있고 소 목을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따뜻해.

내 방이 좀 추워. 그래서 새벽에 추우면 나와서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자. 그러면 그냥 뜨끈뜨끈해. 그리고 소도 나를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서로 그렇게 정이 드는 거지. 그러니까 혼자 있는 소년이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이 들어서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까 송아지하고 함께 죽고 살다가 서울로 와버린 거지. 알겠죠? 동물도 그렇게 아름다워. 그래서 이 핵이 기름이나 고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이 작은 뇌 속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거 창조됐어, 안 됐어? 그래서 그걸 먹을 때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그러면 내가 안 가려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하지 말라고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볶음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생각이 그렇다는 거요.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자 그다음에 이 뉴글리어가(neculear)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necular project? 그러니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고문관이지.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서 나오는 말이 Necular 야. Would you please tell me? 라는 건 어떻게 하면 좋냐? 나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How to drive 어떻게 이걸 드라이브해야 하느냐?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plutonium project pro project 그러니까 이 블록 북한의 프로젝트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necular 이 나와 necular 이 무엇이냐 하면 핵이야.

영어로. 그래서 necular war 하면 뭐야? 핵전쟁이야. 그런데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 전부 지구의 중심도 핵이요.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야.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지구 외부의 핵이 핵에 내가 와 있는데 이렇게 있으면 지구 외부의 핵은 여기 코리아에요.

이게 우리 지구의 핵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해요. 그래서 핵에 와있는데 지금 핵전쟁 necular war 이 핵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가 앞으로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우리 핵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 핵이 있어요, 없어요? 박 회장님 무슨 핵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우리 몸속에 핵이 뭐요?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뭐지? 몸속에 있는 핵이 뭐냐고?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DNA가 뭐의 약자지? 박총장. DNA가 무슨 약자지? 응 이거 DNA가 영어로 말이야, 약자가 아니야. 그래서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돼요? 미국 USA 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d States of America니까. 이 자체에서 점을 찍어줘야 해 이렇게 찍어줘야 하는데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한 단어란 말이야 한 단어 Deoxyribo Nucleic Acid 뭐야 이거?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나온다고 이 핵이 나와 핵산, 이 핵이 나와. Nucleic Acid 여기서는 neic가 나와. Nucleic Acid 원래 Nucleic Acid 핵인데 핵산 산이 뭐지? Acid caid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야. 되게 길어.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핵산이야. 이게 우리 인체에 몇 개 있다고. 인체에 몇개 있어요? 인체에 세포가 100조.

그러면 세포 한 개에 DNA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46개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이야 이게? 부부 쌍으로 되어있으니까 23쌍 그지? 이게 쌍으로 되어있어요. 염색체가 세포 한 개에. 그래서 이 세포를 자세히 봐 세포를 보면 이 세포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해.

세포에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데가 있지. 뭐지 그 이름이? 끝부분이지. 이 세포의 끝부분에 뭐가 있냐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꼬리가 텔로미어야.

맞지?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야. 그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하혈하니까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어요.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살아. 남자들은 어릴 때를 계속 가지고 있으니까 중학교 때 두드려 맞은 피.

군대 가서 몽둥이 맞은 피, 몸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아 그래가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거야. 몸속에 어혈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싹 빼버려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하게끔 되어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검어.

왜 그러냐? 썩은 피를 전부 조상 대대로 헌혈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 좀 빼보면 죽는 줄 알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오일을 계속 보충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근데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싹 빼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다시 넣어주세요. 맞아, 안 맞아?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우리가 현혈를 안 하는 것도 큰 문제가 있는 거지 사실은.

헌혈을 해주는 건 좋아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냐면은 텔로미어의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그럼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이 부르면 나이 안 먹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거를 정지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으로 발표하게 돼 그럼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거기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이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제가 아마 박 회장이 몰래 나와서 찍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은 이건 지워버려.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걸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방법을 몰라요. 누구나 들고서 죽게 되는 거야. 인체 체포가 6번 분열하면 죽으니까 그게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려. 80년.

인체 세포가 텔로미어가 뇌세포가 항상 안 바뀌는 뇌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어버려.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때 이 뇌 세포가 언제나 분열을 중지해서 대기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이걸 과학적으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박사한테 부탁해놔서 이거 나오는게 아니라 병 고치는 걸 먼저 나와 왜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느냐?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 염색제가 46개 그러면 염색제 한 개에 뭐가 있어요? DNA가 몇 개? 염색제 한 개에 DNA가 4만 개지? 그럼 여기 DNA가 나와. 이게 4만 개가 있어. 염색제 한 개에 그러면 DNA 한 개에 이거는 이제 박 회장님한테 물어봐야지.

이거는 박 회장님 아시겠지? 이제 배웠지? DNA 한 개에 한 개에 유전자가 몇 개? 유전자가 박 회장님 몇 개라고? 50만 개 안 물어봐도 아시네. 유전자 50만 개, 그러면 이게 DNA 하나당 50만 개면 전체 합계가 얼마라고 그래 9,200조 해라고 그랬어요. 자 이거는 DNA는 몇 개라고 그랬어요? 전체 DNA는.

1조 8400. 그러면은 염색체는 전부 몇 개에요? 세포 1개당 염색체가 46개 있으니깐 인체…

4600조 4600조 맞지? 그러면 이렇게 9,200조 해라는 숫자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딱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게 9200조 해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서 갈비뼈 부분이 구멍이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 버려 싹 없어지는데 갈비뼈만 딱 남아.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서 싹 없어지면서 배에는 많은 균이 있지 그 미생물들이 배를 순식간에 먹어버려요 공기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 먼저 발효가 돼버려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배가 발효되어서 배가 싹 날아가 버려요. 없어지고 척추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남아 그래서 일주일 만에 묘를 파보면 묘를 이장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높여 놨는데 보면 내장 이것만 싹 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어요.

말짱하게 그냥 내장은 하나도 (안 섞었군요.) 이것은 순식간에 달아나거든요. 그래서 길에 사체를 죽은 사람 며칠 있다가 가보면 이 내장에 한 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어. 싹 없어져요. 그리고 그 구더기는 제일 깨끗한 거지 사실은.

그래서 인체의 청소부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내장 속에다가 청소부도 대기시켜 놓아. 대기시켜 놓아. 신속하게 먹어치우게.

걔들은 산소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히 균이 많다고 근데 몸에 있는 균이 우리 세포 숫자만큼 돼 몸에 있는 균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님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게 아니야. 얼굴만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또 이 9200조 해나 되는 세포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 박 회장 입만 제공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가 먹은 거에요.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기의 성적표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별거한 것도 없는데 유명한 스타가 돼서 많은 사람이 존경하고 막 난리 굳이 하고 그리고 그 존경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살아 무슨 천사처럼 그렇게 살고 나쁘진 않으면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서 고생을 하고 그러면 또 성적표를 좋게 해야지 그지? 그렇게 하면 돼.

차가 지저분하면 닦으면 되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너클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몸속의 핵 이제 몸속의 핵이야. 그럼 몸 밖에 핵은 누구야? 한반도. 한반도가 몸 밖의 핵이야.

그럼 한반도의 몸 밖의 핵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의 핵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했어, 그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야. 그게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 그래요, 안 그래요?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거야. 뭐 희죽희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성경이나 불경은 내가 종종 인용하는데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그지? 알파요 오메가요 또 뭐예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있지 그렇게 되어있죠.

성경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시대적으로 여러분이 천부경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있는데 여기 보면 마지막 끝이 이게 천부경이 몇 자죠? 81자, 왜 81자죠?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9×9=81 응 9×9=81 9×9=81이죠 그죠? 왜 9 9가 될까? 왜 9 9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 그러지 그죠? 구구를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81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되어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이게 81인데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부분에 뭐가 되어있지? 여덟 번째 끝부분이 일종 무종일. 일종무종일로 되어있어. 일종무종일이야.

있어 일종일종무종일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 그럼 여기 내가 숫자를 여기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여기 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거는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근데 우리 종교가 전부 끝이 일자가 붙지.

일자가 종교가 일자가 붙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이다. 그러면 이 일자가 붙죠, 그죠? 동체귀일이다. 동체, 동체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동체 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이슬람, 회교,

이거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天道敎).

이런 식(式)으로 나와. 그러면, 포원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 자(字)가 전부(全部) 붙어요.

만법귀일이다. 불교는 만법귀일이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자가 붙어? 왜 이렇게 일자가 붙을까? 만수 본일 이다.

이것도 이제 만수 본일. 우리의 도교. 이게 도교.

집중관일 이다.

그러면 이것도 뭐지? 유교, 이게 이제 유교란 말이야. 그다음에 묵상친일이다. 묵상친일은 기독교지. 기독교.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이다. 그러면 유대교 유대교

그다음에 이제 천주모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이제 천주교 이제 이렇게 전 세계 교가 이렇게 전부 일자로 돌아와.

전부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 년 전에 이것은 전부 만들어진 그것이 몇 천 년밖에 안 돼. 종교들의 역사가 전부 5천 년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가 만년 됐어.

그래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이지. 그런데 이게 차원이 내가 대장경이나 전 세계 경전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이 제일 높아요. 그리고 해석도 보통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서 해석하는 유일한 사람이 나야.

다른 사람들 해석해 놓은 것은 전부 틀려. 그래 자 봐. 여러분 시작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은 창세기에 나타나는 천지창조가 아까 여섯 가지 문제 있는 것. 내가 해석하니까 이해가 가죠.

성경을 봐 가지고 천지창조를 이해할 수가 없는 거요. 아무도 그 이해를 못 해 비유인데도 목사들이 해설을 안 해주니까. 목사들은 그걸 모르니까. 자 봐요.

요한계시록의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이것도 문제가 있는 말이야. 그래서 이걸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한 자들이 번역한 거야.

원래 경전을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거지. 그러니까 이거 나오잖아. 이렇게 보면 이거는 뭐라고 해놔야 해. 여기 봐.

일시무시일. 그러니까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이게 무슨 말이죠?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이제 내가 이제 허경영이가 온 것은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있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구가 끝나면 이 말을 대입해봐요. 처음과 나중이 시작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해.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은 이런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만은 이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자. 시작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 것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처음에 나온단 말이야. 알겠죠? 이 천부경의 차원이 높아요. 해석을 해보면. 이런 해석을 내가 왜 하냐.

여기다 봐. 전부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요한계시록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 시작되는 거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여러분이 같다는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이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걸 99.9% 받았죠.

그죠? 다 받은 거예요. 똑같이 나눠줬어요.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요?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들에게 관리 잘하라고 자유를 줬어, 안 줬어요? 줘서, 똑같이 줬어. 99.9% 축복을 주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축복, 줬어, 안 줬어요?

축복 또 뭐 줬어요? 성령 줬어, 안 줬어요? 이 모든 걸 다 줬다는 말이요? 그다음에 뭐예요? 은사 줬어요. 은사도 다 줬어. 은사. 그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 줬어, 부활.

그죠?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그리고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이 돌아갔다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한단 말이야. 순환하는데 그 바코드의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님이 우리가 지구에 몇년 순환해서 나오냐 하면 백,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 내가 이야기했잖아.

내가 알려 줬잖아. 하나도 기억 못 하겠어요? 122억 6천 800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00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어야 해. 그러면 그동안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 돼? 지구에 이 122억 6천 800만 년까지.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천 년.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구 수명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면 왜 120억 5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잖아요.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이고 맨날 맨날 갈등 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을 못 건설하고 이제 가는 거예요. 지구가.

그래서 이제 졸업반을 위해서 내가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귀신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버려서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이제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가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혔죠, 그죠? 그래서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데기가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게 옛날에 태평양 바다였어 어 그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 광산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다 바다였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태평양 바다가 한 번 요동쳐서 60억 년 만에 소독했어. 그래서 그때 인종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들이 또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우리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지구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돼 그래서 122억 5800만여 개가 천년을 남겨놓고 허경영이 온 거에요. 이제는 끝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바른길로 안 가고 계속 이 상태에서 뭔가 딴 거로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 나중에 귀신으로 다 간다. 아까워, 안 아까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예요? 70억은 뭐예요? 박 회장님.

122억 6천 4백만 년 동안 이 종자가 이 종자가 윤회해서 그나마 추수해놓은 숫자 아니야.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몸이 약간 진화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됐어.

이 회장이 이리 나와 봐. 이 회장이 진화를 얼마나 했나 보여줄게요.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한번 보여드릴게요. 손을 오므려 이렇게 펴. 딱 뒤로 바짝 젖혀 봐.

최대로. 자 이게, 손이 나와 어떤 차이가 있나 보면 나는 우주에서 온 손이에요. 이 손은 노동하는 자들의 손 인간의 손이야. 이게 왜냐하면 원시인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게 이분이 122억 년간 윤회한 거야.

이게 순환한 거야. 순환해 가지고 온 결과야 이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지구순환. 몇 번 태어났어? 열 번만 더 태어나면 이제 끝장이란 말이야.

하늘로 가야 돼. 그런데 귀신이 되느냐 하늘 가느냐? 앞으로 열 반만 태어나면 천 년 아니야. 그리고 그때 결정이 되어야 하는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게 뭐예요. 진화가 어느 게 진화가 된 것 같아.

보여요? 내 손은 법당의 부처님 손 같아 안 같아? 아니 내가 그거 보여줘 안 보여줘. 이거는 인간들이 일하면서 뭘 해야 하는 걸 우왁스럽게 잡아야 하는 손이야. 근데 나는 뭘 잡은 손인가 고와요, 안 고와요? 고우면서 여자 손 같잖아 여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 손이야. 이거 헷갈리는 거야.

이게 시작이면서 끝이야 이게 그러니까 여자면서 남자 손이고 남자 손인가 하면 또 여자 손이고 이게 손 크기가 1.5배나 작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키가 내가 여기보다 작나? 같잖아.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cm가 길어. 여기 한번 대어 봐.

그럼 내가 여기를 한 번 밀어 볼게.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단 말이야. 팔 길이는 긴데 이거는 작아요. 이게 뭐냐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화해온 평균 손이야.

그런데 이거는 진화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이야. 뼈마디가 전부 조직되어 있고 공간이 없어요.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져요. 여기에 마디가 없어.

뒤로 젖혀 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잖아. (곧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좀 젖혀보면 이것도 약간 굴곡이 있어. 튀어나오지. 여기 약간 좀 튀어나오지.

그다음에 이게 뒤로 젖혀져. 근데 이거는 젖혀지면 부러져. 그래요, 안 그래요? 뒷마디는 절대 없어.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건 없다.

그러면 이 손이 무슨 손이냐? 인간의 손이 아니다. 그래서 이거는 인간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간의 마디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져. 그거와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해.

또 하나 다른 거는 이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렇게 서로 만나고 이래.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야. 근데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똑같이 붙어있어. 동그라미야.

전부 동그라미. 열 개가 다. 우리 세계에서 이 지문은 내 하나 뿐이래.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건 인간들이 일했기 때문이에요. 노동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게 원시 때는 이 손이 이만큼 더 컸다 이 소리야.

이게 122억 년 동안 오면서 이렇게 진화가 됐다. 오케이! 들어가서 앉아요. 자, 손이 달라 보이죠. 손이 좀 다르죠.

그래서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이유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걸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았잖아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나 그럼 여기서는 졸업이야. 더는 지구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서서히 식어 나가 그다음에 지구가 안에 있는 달만 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 가요.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요. 왜 이게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내.

지금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여.

변화가 오지. 지구 자기장이 남극이 북극으로 바뀌고 북극이 남극으로 바뀌어. 왜 안 그래? 바뀌어버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을 못 잡는 거야.

그래서 나침반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 버려. 조금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 상태에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해요 그게 천 년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려요.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지금은 몇 카오스지. 지금은 평균 자기장이 0.9야. 0.9 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주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한 0.7 정도 돼.

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이제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어요. 그래서 이 57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 이게 무슨 환자지? 돌아올 환자 아니요. 천국에는 돌아올 환자가 없어 돌아올 환자는 이 장 아니잖아 임금왕 변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 환자야 고리환 자야. 고리환 자. 고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고리. 그러니까 34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성 자잖아. 이룰성 자.

이걸 이루어내는 자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57세 된 자가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에 나와 있어.

고리환 자야. 맞지? 돌아갈 환자는 이게 아니지. 자. 그다음에 이제 뭐 대충 아 근데 다 못하겠네 음

제자들보고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어, 안 했어? 왜 했을까?

자기에 대한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에게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한테 했지.

근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제자들이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이게 많은 편이야.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12명도 아니야.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런 다음에 내가 누가냐고 하면 여러분들은 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지.

허경영은 여러분한테 축복 주고 성령을 주고 은사를 주고 부활을 주고 영생을 하고 천국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받는다고 종교들이 가르치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죠? 그런데 안 준 거는 뭐 있지? 안 준 거 자유 안에서 이걸 다 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자유를 줘서 안 줬어요? 이 자유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를 줬어요.

그렇죠? 자유의지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으면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걸까?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해. 하늘은 여러분들한테 공기 줬어, 안 줬어? 물을 줬어, 안 줬어? 숨 쉴 수 있어 없어? 근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 가고 뭐 뺏어 가고 옷 뺏어 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 거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딸에다 낳아 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거야. 이거 다 줬어 근데 이거는 다 줬는데 어떻게 찾아 먹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 먹는 거야.

자기 책임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뭘 마련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거는 전부 헛일이에요.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을 잘 못 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없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 건가 그것만 보고 채권자가 되어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 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기도를 해 공부하라는 아들이 시험에 붙는걸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가 전쟁을 계속하게 돼. 그래서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버리는 걸 자유를….

자유를 버리는걸…. 우리 마귀가 뭐예요? 마귀 사탄을, 뭐를 마귀 사탄이라고 그래? 이 회장님. 자유를 방해하는 것 자유를 방해하는 것. 방해하는 것.

방인? 방종? 방종? 방자까지 써놨는데 몰라 여기에 한자만 쓰면 나오는 거예요. 답이 방종. 방종. 방종.

그러니까 이 방종을 우리가 방종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게 뭐냐면 방종이야.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 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까 마음대로 해버려. 내가 전철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 있어, 없어? 있지.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거야 아니야? 일어나야 하지. 근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예요? 방종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에 내 얼굴빛이 약간 어두워져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아 그러면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검어지는 거야. 시커메지는 거예요.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의 영혼의 점수를 매겨요.

딱딱딱딱딱딱딱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남의 앞에 와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하고, 또 뭐가 나와? 아니 내가 10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맘 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나와 Aderenaline neuron 이거 나오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Acety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와 그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익스테레스 호르몬이야.

그다음에 코티졸 다음에 뭐 나와요? 그다음에 Cortico steroids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다음에 또 하나 나와 스트레스, 이 호르몬 10개가 주르륵 다 나와. 그리니까 나오면 이제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이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긴 어떤 여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건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이 녹음기였어요. 다 양심이 살아있었어요.

근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 들이대야 녹음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강의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 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 방종을 자,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 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과 실패가 있는 거예요. 그죠? 99.9%는 다 성공한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러니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거야.

뭐 오늘 땟거리가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주고 하는 사람도 이건 받았어, 안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건 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 걸려. 그리고 나중에 거기서 후손한테 유전돼. 자주 내려와. 우선 신체적인 저주가 내려와.

영적인 점수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거예요.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이거 양심상 우리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그리고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근데 먹을 때는 고기한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거를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쳐요.

그 애가 와 있는 거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거를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거를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거지.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해야 해, 안 해야 해?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현재 이 모습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 있는 사람 얼굴 봤으면 다 졸도 해서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서 이쁘고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죠. 그렇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저 사람은 지금 (강의장)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돼서 나올까? 아 저 사람은 소변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러면 그것이 얼굴에 기록되는데 얼굴에 붉으락푸르락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이처럼 표정은 모든 지난 과거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면 이게 옷이 뭐이래?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해요. 근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했다 입었다. 더 추해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게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좋은 색깔 옷을 입혀놓아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끊어졌나?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걸 택하게 해놨어. 택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야.

그래서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 성적표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를 뭐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하면(알리면) 또 뭐가 돼? 방종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것도 죄가 돼요? 그것도 죄가 돼. 그러니까 자 죄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대전에 가서 죄에 관해서 이야기했는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고 이것이 마귀야.

그런데 이게 마귀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 뭐가 돼? 죄가 그지 죄가 되지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해서 자리 양보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시켜줘. 그 집안에 자식들 유전자 바꿔 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쌓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를 양보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년동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이 달아날 수가 있어요. 어떤 여자 보고 막 욕을 한다든지 한마디에 까진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지. 사랑은 사랑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은 첫째 이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하라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그게 맞지? 얼굴 안자, 베풀어 시자, 얼굴로 베풀어라. 그럼 두 번째 뭐지? 사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한 말로 베풀어야 해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이 사람은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만약 놀아. 다리 근육운동 좀 해야 해.

근육운동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지. 아니야.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아니야.

나 좀 젊게 봐 줘. 이러면서 할머니가 생생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야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안고 싶지 않은 거야. 이처럼 말로 행동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해요. 이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그다음 세 번째 뭐예요? 물질로 남한테 보시하는 거야.

물시 물질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그게 뭐예요. 자리 양보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 가서 봉사해 주고 절에 가서 봉사해 주고 뭐 어디 보육원에 가서 봉사해 주는 거 기쁘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하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를 바로 믿으면 아니 아니죠. 이것도 사랑인데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죄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이거 얼굴로 나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은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오늘 우리 애가 시험을 보는데 내가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전차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 양보하고 남을 기쁘게 하면 좋은 점수가 오겠습니까? 오지. 근데 반대로 어떻게 다른 것만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히 한 것만 떨어뜨리고 적당히 공부한 우리 아들 붙게 해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을 타면 그 사람이 본 저 사람이 어디 불안해 본 사람 앞에 죄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가 몽땅 모여서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 짓는 거야.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뭐해야 돼?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해. 그래서 얼굴로 자, 이거는 죄는 사랑이 아닐 비자죠? 아니다. 아닌 거 그 사랑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 여기서 이제 사단(四端)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이 아닌 거, 그다음에 사람(四覽)이 아닌 거 사람이 아닌 거 그다음 또 뭐였죠? 사덕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 이게 다 같은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거고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거고 사단도, 사단은 뭐예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거지. 다 이거야.

그래서 말하면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걸 제대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 주는 거, 용서해 주는 거.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일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 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가 나타난 거야. 사소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그냥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뭐 사람은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이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다. 그러면 전부 우울증 걸려서 죽어요. 그래, 안 그래? 남편한테 맨날 두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정신병원만 돈 벌어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으로 너무 종교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그게 헷갈리는 거야.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줘야 해.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도 남편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참다가 병 걸려 안 걸려? 참다가 모든 병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을 해줘야 해.

그런데 무조건 참아라.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느냐고? 거꾸로 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요. 그게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으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그거 말이야 왜 이제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 욕심이야.

사랑은 절대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거야.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와 또 하늘에서 보내줘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로 뭘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에요. 그분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 한다고? 이게 무슨 기(祈, 바랄기) 자예요? 이게 기도할 때 이게 기도라는 게 무슨 뜻이요? 기도가 한문으로 이게 무슨 뜻이요? 바랄기 자야, 바랄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고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 재끼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내. 이번에 뭐해주세요.

나중에 시험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 어머니가 죽으니까 죽은 어머니 묘에 가서도 부탁을 해.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면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서 와야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祈禱)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전과자가 여기 있어. 내가 가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 자체가 죄란 말이야. 기도는 뭐예요? 신이 우리 인류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뭘 부탁을 해.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걸 다 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복을 비는 거야.

복을 어 하나님 잘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을 비느라고 교회가 가고 절에 가는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 신앙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는 막 소리 내서 기도해. 하나님이 삼십육계 놔버려, 시끄러워서.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뭐죠? 이러면 얼마나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한테 근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야, 인제 와서.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를 하니까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을 하게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은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다 이러면 누가 제일 먼저 와? 깡패들이 제일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어. 왜? 매수해야 할 거 아냐 점수를 따야 할 거 아냐? 그래요, 안 그래요?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을 쳐서,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무슨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망해요.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 전화하는데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해요. 측근이 둘러쳐. 청와대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해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불통.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이 있는 거예요. 대불통. 지금 불통이 나중에는 대불통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불통이 청와대에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은 허경영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 사면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아직.

때가 아직 아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아닌 것이 바로 죄다. 이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죄가 뭔지 이제 알겠죠?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야.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흙판 하나가 가득해. 그리고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해 한번 써본 적이 있지.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을 하나하고 마귀는 여러분들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이 몇 시지? 5시요. 그러면은 또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전라도에 어떤 부자가 6.25 사변 나기 전에 전라도에 여순반란사건이 있고 그랬잖아. 그때 안 망한 집안이 하나 있지.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안 망했을까? 이회장. 최부잣집. 최부잣집이 왜 안 망했을까? 베풀었죠. 어떻게 베풀었을까? 아니 반란군이 지리산에 내려와서 막다 죽여버렸는데 동네 부자를 싹 다 죽였는데 그 사람도 진짜 부자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려. 그러니까 베푸는데 어떻게 베풀었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이제 내가 오늘한 강의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걸 이제 한마디로 결론을 내주는 거야. 그러면은 귀신도 못 건드려. 예를 들어서 마귀도 못 건드려.

아무도 못 건드려. 어떻게 했죠? 박 회장님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응. 그 동네 사람들에게.

그리고 흉년일 때 소작을 줬을 때 쌀을 받지 않았고 그 흉년 때 그럼 우리 아버지게? 우리 아버지가 그랬잖아. 맞아 안 맞아?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잖아. 몇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 줬잖아.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어.

논 나눠 줘가지고. 그러니까 그건 우리 아버지지. 내 태어날 때 사형이야.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

나는 이제 이렇게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지. 하늘에서 왔기 때문이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 데다 집어넣어서 그걸 일하게끔 해야 하니까 고생을 시킨 거지. 부모를 먼저 싹 데려가 버렸어 데려갔는데 그 부잣집은 뭘 해서 그렇게? 근데 6-25가 났는데 괴뢰군이 내려왔어. 괴뢰군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

그러고 그 집을 지켜줬어.

짤막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지금 그 하인이 하인이 아니고 그 집 주인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그저 큰 독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무슨 구멍을 뚫어 놨어요. 여기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이걸 뽑아가는 거야. 밤 중에 뽑아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니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뒤쪽에다 두었어. 누가 쌀을 가져가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걸 확인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없는 거 항상 확인하고 쌀을 가져다가 부어놔야 돼.

그 집에 쌀을 엄청 많이 살 방아 찧어다가 채워 놓은 거지. 그거를 몇 대를 했어요 몇 대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렇다고 노다지 빼 오지 않아. 진짜 어려울 때만 빼 오는 거야.

동네 사람도 양심 있으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떼거리 걱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농사 잘못돼서 흉년 됐다. 그럼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게 명줄이야.

와서 가져온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이 있거든. 도가 지나치게 안 가져가요.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왜 그러니까 자기가 먹을 만큼만 빼 와요.

왜? 그게 항상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갔다 채울 필요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에 소문이 나 안 나? 그거 안 먹은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 다 먹은 거야.

걔들이 반란군 괴수들이야. 전부. 그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 반란군 앞잡이. 북한에서 내려오니까 전부 여기 완장 차고 김일성의 앞잡이 했어, 안 했어? 걔들이 그럼 걔들이 머슴들이니까 앞잡이 했을 거 아니야.

아유 저 집은 건드리지 마라.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어? 쌀이 썩혀서 버리는데 좀이 나서 그래? 안 그래? 잘못 저장하면 쌀이 썩어 나가요. 그런데 그거를 자꾸 나눠 주니까 그 소원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90도 절이다.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이 진심으로 절을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르신 나오셨습니다. 맞아 안 맞아? 이런 세월을 꾸준하게, 누구 좀 도와주고 갑자기 이건 안 돼요. 꾸준하게 남을 도와야 돼요. 그러면 그 쌀독이 뭐야? 내 얼굴이야.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을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우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복을 지으려면 제일 큰 복은 허경영을 알려서 사람을 데리고 오고 빨리빨리 하는 거 박 회장님 하고자 하는 일을 빨리빨리 도와주는 거 이거 복 짓는 거예요. 알겠죠? 네.

스크립트 3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제 허경영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리고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이 오는가? 물론 문제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은 거의 다. 효과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도인이 많아. 계룡산에 가면 도인이 많잖아.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선각자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 깨달은 자 이 선각자 하고 선지자 선구자는 실제적으로 이 세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아무 증거가 없어요. 그냥 교회를 일으켜가지고 유명해져가지고 이단종교를 만든 자들이지. 이 사람들은 한가지 특징이 종교를 가지고 있어. 근데 허경영은 종교 안 가지고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곳에도 소속이 된 자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가짜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런 메시아냐? 여기가 사람이 많으니까 좀 건조하네.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은 그러면 대통령 당선도 못 되고 주유천하(周遊天下)를 하고 있느냐? 세상을 떠드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는 여러 나라를 가 가지고 자기가 나라를 바꿔주겠나라고 왕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도 당신한테 우리 정부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을 해야하는데 공자한테는 아무도 왕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죠. 스승으로 예우는 하는데 공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는 정권을 한 번도 못 잡고 죽었어요. 들어오세요.

공자가 정권을 못 잡고 죽은 걸 우리는 주유천하라 그래? 천하를 주유 떠돌아 다닌다.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인데 언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으면 주유천하 하겠다고 놀러 여행 다닐 수도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 가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을 만들고 이 고생을 하냐? 이거는 사후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격표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 주유천하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여기는 우리는 주유천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은 뭐 주유천하 하러온 사람이냐? 왜 대통령이 안 되고 있느냐? 그거를 이제 내가 얘기해 드릴께요? 그래 내가 이게 지금부터 한 20년 전이야. 20년 전에 영동고속도로를 우리 공화당 운전수하고 나는 운전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운전수가 있었어요.

자원봉사자가. 그 사람이 운전하고 강원도로 갔다 나오는데 영동고속도로에서 이렇게 도로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보니까 한 열명이 여기서 남자 하나, 여자 하나가 있는데 남자 하나를 여기다 쓰러뜨려가지고 두드려 패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는 거야. 이렇게 나가는 데 보여 차를 타고 사고 싹 지나가는데 내가 눈이 굉장히 빨라요? 멀리서 딱 보니까 싸우는 거야. 근데 전부 몸에 문신이 있는 거야.

그 체격이 나보다 두 배 정도 돼. 커요 체격이 키는 건 나보다 조금 큰데 체격이 좋잖아. 근데 한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이게 이 젊은이 맞는 사람이 이런 젊은 사람인데 속도 위반을 했는지 자기 차 앞을 막았다는 거야.

나중에 나한테 이야기를 하길래. 그래서 맞아서 쓰러져가 있는데 발로 밟고 막 이런 데 피가 나.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다가 운전석 보고 차를 세우라니까 운전수가 여기서 한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확 달리다 봤으니까.

이 중앙선이고 영동고속도로. 여기 섰어. 그래서 이걸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석은 여기 있고.

차는 여기 있고.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에 누가 있나요? 내 하나밖에 없잖아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딱 5, 10명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덩치 큰 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얼마나 그 상황이 긴박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아무 체격도 없잖아 양복입은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사람들이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예요. 내 대통령 안 나갔을 때니까 그 나를 보더니 무슨 미친놈이 오나? 딱 가서 담대한 거죠. 얼굴 색 하나 안 바껴 나는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로 내리치니까 그리고 이 덩치가 크니까 얼마나 정신이 없겠어요.

그런데 내 손대가 보통 매운 게 아니에요.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끼가 죽어서 순식간에 애들이 어떻게 돼.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호령을 하는데 그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이런 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그럼 그 사람이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홉 너머를 딱 무릎을 꿇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걸어서 뛰어갈 거 아니에요. 그것이 뛰는 게 아니라 축지법이야. 순식간에 거기를 가는 거예요. 그래서 게네들을 딱 굴복시키고 걔를 그 여자가 차 안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 여자하고 차 태워서 보냈지. 그 여자 차가 있으니까 타고 병원에 가려고 보내고 이놈들은 내가 간 다음에 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 하겠다. 하고 약속받고 내가 풀어줘 버렸지. 그런데 이게 원칙으로 하려면 이게 실제 원칙으로 하려면 이거 뭐 해야 됩니까? 재판해야 해, 재판.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요? 재판해야 되는데 판사 같으면 이거 판사 같으면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 그런데 이 광경을 판사가 봤다고 생각해봐. 판사가 재판할 수 있나요? 없어요. 경찰이 와서 검사가 형법에 검사가 기소권이 있죠? 검사는 기소권이 있잖아 이 검사가 기소를 안 하면 이걸 어떻게 판사가 여기서 야 너가 왜 이 말이야 사람 때려 너 징역 몇 년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금 무엇이냐 하면 여기에 판사가 와서 소용없어.

검사가 와도 소용이 있나요? 안 돼요. 여기 누가 와야 해? 형사. 경찰이 와야 해. 그래요, 안 그래요? 경찰이 와서 이렇게 이런 절차를 밟아서 판사는 맨 나중에 재판해야 하잖아.

그렇잖아요. 있냐 하면 판사 위에 있어요? 이거입니다. 원래 판사 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이 있어요. 그죠? 얘들이 재판해나 봐야 대통령이 사면 복권 그러면 모든 법적 효력이 없어져.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이가 있어요. 이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가서 이걸 잡았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해결해 버려.

즉결처분하고 풀어줘 버리고 다시 두 대 때린 거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기선을 순식간에 잡았지.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어떻게 되죠? 맞아 죽어요. 그게 그냥 따귀를 적당히 때린 게 아니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으니까 그 두 목발 때리는 놈을 금방 내가 알아보잖아 가서 딱 보면 알잖아 그거를 때려치니까? 다른 애들은 그냥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근데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게 헷갈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 전부 생략해 버린 거야. 맞죠?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가 다 해버리고 문제 해결 끝.

근데 경찰이 여기에 있어도 복잡해 이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그죠? 지난번 고문님도 법 분야에 종사했는데 내가 지난번에 형사소송법 이야기했잖아요? 이것이 육법전서가 헌법, 두 번째는 민법 상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이게 6법인데 내가 형법을 이야기한다는 게 형사소송법을 이야기해버렸어. 실수한 거야. 말을 하다 보니까? 이 법전이 형법은 이만큼이면 형사소송법은 이만큼 되죠.

책 두께가. 형사소송법이 양이 많아요. 형법에서 법전에서는. 그러니까 이 형사소송법을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은 형사소송법을 형법이라고 할 때 혼동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한 것은 형법 이 형법 297조 306조까지 해서 307조는 명예훼손 이거는 명예훼손이고 이거는 여기까지는 강간 살인은 형법 250조 살인은 형법이 250인데 강간 살인은 형법 301조 2항이야. 이런 걸 이야기했는데 이걸 내가 잘못 알고 형사소송법이라고 내가 한문으로 쓴 기억이 있죠, 그건 고쳐야 해. 그래서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요. 완전히 달라요.

민법하고 민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 그거 내가 실수를 했어. 쓰다 보면 그래요? 내가 왜 그때 형사소송을 썼냐면 검사의 기소권 이야기하려다가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 기소권 이야기하다가 검사가 하는 것은 형사소송법이거든요. 형사소송법을 주로 하니까. 그래서 좀 천천히 하는 게 좋구먼 그런데 어머님하고 따님이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런 식으로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이야. 수천 건 그가 경찰들이 다 표창 줘야지 사실은 네 근데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냥 아무리 힘센 사람이 맥 살을 잡아도 순식간에 이거를 놓게 해버려요. 내가 대학에 들어갈 때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 한 3만 명이 이렇게 한 군데 집결해가 운동장에 있어요.

그럼 내가 무대에 올라가 그럼 3만 명이 달려들어. 완전히 미쳐 가지고. 그런데 만약에 일반 사람 같으면 깔려서 죽어요. 박 총장 그지? 깔려 죽어요.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한 6층으로 올라탄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한번 만져보겠다고. 그러면 네 머리 위로 6층이 드러누웠어. 근데 학생들이 이걸 들고 있는 거야.

그럼 나는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 해. 차가 저 한 10m 후방에 있는 데 가는 데 1시간 걸렸어.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서 차까지 가는 데 1시간 걸린 거야. 10m를 가는데 애들이 포개고 있으니까? 이게 포개진 게 내가 가는 길마다 포개진 거니까 사방에 애들이 꽉 차 가지고 위로 올라탄 거니까 애들 위에 포개가 덜 물고 있으니까 그게 무겁잖아.

애들이 들고 물론 수백 명이 들고 있으니까 그 밑을 통과해서 가는데 이것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게 무너지면 압살되서 죽는 거야. 압살 돼서 죽는데 간혹가다가 애들 다리 사이로 기어 돌아가 나를 붙들는 사람이 있어요? 난 이제 기어가는 거지 나는 기어들어 가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나를 붙들면 앞이 안 보이잖아 안 보이면 걔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안 좌요 일단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줄 거면 그런 현상이 나와 붙들고 안 놔요? 딱 끌어안고 안 놓으려 그래? 그럼 그 애가 어떻게 떼는지 알아요? 방언으로 떼는 거예요. 순식간에 도망가요? 그러면 그게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암살돼 버려요? 그래서 나는 경호원이 사실 필요가 없어 어떤 경우에 어떤 사람이 위해를 해도 경호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형식적으로 경호는 해야지. 사람을 방언하고 그런 걸 하면 되겠어? 그래서 그런 걸 한다는 거지. 그래서 실제 위험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데 옛날에는 우리나라 늑마중이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고등학교 때 늑마중이 앞을 딱 지나가는데 야간 학교니까 야간 학교에 가려고 늑마중이 동네 보면 늑마중이가 모아놓은 자리 있잖아 그 집을 지나가는데 그거 저 외진 데야. 내가 산꼭대기에 있었으니까? 지나가는데 안에서 어떤 늑마 중의 하나가 두들 패는 거야.

그래서 한 애가 막 코피를 흘리고 맞고 있어. 그래서 그 늑마 중의 하나는 안에는 딱 울타리가 되어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밖이 잘 안 보여 그래서 내가 뛰어들어가서 그 늑마중이 하는 얘보고 왜 때리냐고 하니까? 아 뭐 자기를 뭐 빙땅을 했다는 거야. 그 애가 두목이야. 그 애가 이제 늑마 한 걸 걔가 이렇게 뺏는 모양이야.

그래서 이제 그거를 혼자 들어가서 그 늑마꾼들 여러 명 있는 데서 그거 해결을 하는데 그때도 고등학교 때도 이상한 말이 나가는 거예요. 나는 그 방어 수단이 있어요. 내가 그때 무슨 종교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 알겠죠? 그래서 종교와 방언이나 영 능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럼 허경영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왔느냐? 그리고 어제 전OO 누구예요? 전세일 박사님 전세일 박사를 그게 병원의 원장이시지만은 내가 그분 몸을 보니까 병이 많아. 그래서 내가 몇 가지 고쳤죠? 우리 이 회장이 봤지? 전세일 박사가 오케이! 하죠? 인정하죠? 인정했지. 그걸 고쳐줬어.

그 대신 하나만 고쳐주고 90%는 안 고쳐 줬어. 병원 원장이 몸이 시한폭탄이야. 그 여러분도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이 많아. 갑자기 뇌졸중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 그리고 간암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간암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 만에 죽었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간암은 침묵에 장기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 죽었는데 이와같이 또 누구 하나 죽었지? 최현이라고 또 그 사람이 식도암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했어.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는데 우리의 생명이 여러분은 내일이 보장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저 어머니와 딸도 실제는 저게 아무것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마주 앉아 있는 저 시간이 소중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해.

그러니까 이 시간 이후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 우리 박 회장님을 내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를 여러분은 다 보장받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 만남이 소중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미국에 가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이 어떻게 생겼든 그게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 없어. 한국에서 왔다. 한국말을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 사이가 아니야.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까 소중한 걸 모르는 거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잠시 살아있는 거예요.

순식간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아. 어제 같고 박 회장님 만나기가 3년 됐는데 어제 같아. 그럼 우리 뇌는 뭘 인정하느냐? 시간의 차이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각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는 모든 걸 압축해 버려요. 시간과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압축해 있기 때문에 시간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님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가 더 기억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이 더 대학교 다닐 때보다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면 과거와 현재가 별로 없어 중요한 거는 머리가 뭘 중요하다고 우리 머리에 해마 이 해마가 대뇌와 소뇌 사이에 있는 해마가 이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데 이 해마가 좋은 기억으로 선별해 버리면 그것은 영원히 지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해서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뭘 해요? 이것은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요.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 생명책이라고 기독교에서 이야기 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끼리 교환이 안 돼.

꼭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주잖아. 그래서 내가 영동고속도로에서 이 사람을 한 것도 내 뇌에 스캔 돼 있겠죠? 그럼 나는 이것이 수 없는 스캔이 있어.

나는 또 다른 사람보다 용돈이 많이 필요해. 다른 사람은 용돈이 별로 필요 없지 않아요? 나는 꼭 밥을 먹으러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하루에 내 두 끼를 먹는데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꼭 애들이 많은 식당만 가요? 어른이 많은 식당을 잘 안 가. 애들이 주로 많이 오는 식당이 있어요. 동네에 그럼 이제 거기 가면 동네 가족들이 많이 와.

그럼 나는 대통령 나갈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맞으니까 사람을 사귀어도 나와 관계있는 데를 가지. 음식 맛만 좋다고 거기 가고 이런 거 없거든 그거 요리집 안 가지? 그건 가족이 안 와. 그거는 뭔가 썸씽이 있는 사람끼리 만날 때 오는 장소잖아. 그게 요리 집이 안 좋은 거야.

그러면 딱 가면 꼭 꼬마들이 와. 그러면 꼬마들에게 꼭 만 원을 줘요. 꼭 만 원을 줘야 해요. 그리고 어떤 때는 꼬마가 세 명 있으면 3만 원이 들어가는 거야.

호주머니 내가 술을 먹는데 쓰는 돈은 없어요. 사실은 근데 그거를 줌으로써 그 부모가 굉장히 특이하게 내가 줄 때, 이래요. 아 얘 돈 받으면 안 된대. 아니다.

이건 얘 복이에요. 얘 복이니까 얘가 다음에 노트 사는 데 쓰고 내가 줬다고 그러세요. 얘가 크면은 예금해놔요. 그 부모들이 절대 반대 아내요 딱 받아요.

이 어린애의 복을 거절하지 마세요. 여러분 그 부모들은 고맙게 생각해, 아니에요? 어린애를 이쁘다고 안 하고 본체만체하고 정치니 지 선전만 하고 다니면 그게 진정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 어린애를 내가 원래 좋아하니까 노래를 만든 거야.

콜미도 만들어 부르고 대학 축제도 가고 그러면 내 나이가 많은데도 왜 대학생들이 좋아할까? 초중고 학생들이 좋아할까? 이미 그런 세계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온 사람이에요. 평생. 그게 어릴 때부터 그래. 그래서 나는 꼭 용돈이 많이 들어가.

그래서 그 돈이 사람들은 아깝다고 할지 몰라도 그 부모들이 다음에 나를 식당에서 보면 굉장히 잘해요.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보면. 한 번이라도 좋던 부모들은 잘했어요? 처음 보는 부모들은 안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알면 그냥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 이러지만 그거하고 달라요? 이래서 그 애들이 내가 애 좋아한다는 소문이 많이 나, 안 나? 많이 나요.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은 스캔 되는데 이것이 내가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에 하늘에서 온 심판관이라면 내가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 영어로 메시아 아닙니까?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뭘 재판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을 줘. 맞아, 안 맞아요? 고지혈증을 주면 뭐가 돼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이 많아지죠. 간이 뭐예요? 지방화되지.

간 지방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의 간 병이 간 경화나 이게 나중에 진행되면서 이 사람의 간 병이 고기만 먹은 채로 후손한테까지 대대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 후손에게 직격탄을 날려.

그래요, 안 그래요? 고지혈증.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럼 알코올 중독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한테 대대로 추정뱅이가 나타나. 집안에.

대대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을 하니까 이 심판자는 판사는 자기 잘못한 것만 인간만 재판하는데 심판자는 두루두루 후손까지 전멸시키고 모든 걸 이만큼도 용서하지 않고 처벌하는 거예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자가 아무 데나 나타나냐? 지금 영동고속도로에서 박근혜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검사가 기소해서 판사가 재판한 이후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국민은 구경 재미있잖아. 구경 한창 하고 있는데 내가 말려버려 봐.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어요? 지금은 어떻게든 여야의 대선 후보가 싸우는 걸 국민은 구경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은. 그러니까 아직은 우리 국민이 좀 더 실망해야 해.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근로자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직장인들의 비정규직들이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이 막 도처에 불이 날아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하겠어요? 이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자가.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해.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판사라도 잡아 와야 재판할 거 아닙니까? 아직은 잡혀 온 놈이 없어. 그래서 시기가 아직 상조다.

조금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윗도리를 좀 벗어야 해서 뭘 꺼내지.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제일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허경영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이 있느냐? 그다음에 또 뭘 만들었죠? 빛이요.

빛. 뭐 만들어요? 빛과 뭐 만들어요? 그다음 궁창(穹蒼, 하늘궁 푸를창, 높고 푸른 하늘)을 만들었죠? 그러면 그다음 뭐 만들죠? 내가 말이에요. 여러분한테 말을 하는데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그걸 알아 놔야 해요.

그런데 왜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잘 봐요. 내가 지금 이야기를 하죠. 최초에 여러분들이 이걸 이렇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정정해 줘야 하는 거예요. 최초의 빛과 뭐가 있어요? 빛 어둠을 만들었죠.

최초의 이 빛을 만들고 그럼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 뭐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을 만들었죠? 그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우리는 뭐 한글을 잘 안 쓰니까? 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맞죠? 그러면 이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성경을 예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사람.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자 이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 뭐 만들었지요? 네네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면 내가 온 이유가 있어서 설명하는 거니까 잘 알아두세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 이 말이야.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의 시대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합니다.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밤이 있어? 아주 성경에 달통한 분이니까 이걸 좀 이야기해 줘 이거 웃기만 해요? 이빨은 여자의 이는 최고의 무기예요. 여자의 이 보고 대드는 성질내는 남편이 있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 아래에 이빨을 써야 하는데 눈을 써서 소리를 지르고 여기서 소리가 나오면 아주 전멸이야. 왜 빛은 여기고 낯은 여기인데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좀 해봐요.

모르겠어요? 우리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얘기해요. 왜 빛은 여기고, 잘 들으세요. 빛은, 빛은 White Heaven을 말해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요, 안 그래요? 지구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할 거 아니야. 하나님이 태초에 빛을 만들어 화이트 헤븐 이게 지구면은 잘 봐요. 이게 지구야 지구면은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뭐죠? 이것이 이걸 뭐라고요?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 다인이야. dyn. 중력이 980이면은 나뭇잎이 꺾이질 않아. 꺾이질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봐. 내려오는 속도가 얼마나 세.

그게 내려오지만 나무 잎새기가 끊기지 않을 정도의 요 중력을 980 다인이라고 해. 그럼 나뭇잎 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이 옆으로 서 있으면 꺾여버려요. 떨어지는 거야.

인간은 이렇게 절벽을 걸어서 못 내려와 그러는 거예요. 팍 꺾어버려요. 왜냐 980 다인이라는 건 나무 이파리에는 아무도 아니지만 그래서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러면 980다인의 눌려주는 이 공간이 뭐라고 이 지구 대기권을? 시공우주라고 그래.

시간과 공간이 있어 그래. 그죠? 시공우주가 여기 존재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밖에 여기 은하계가 있어요. 12억 개의 은하계.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박 총장?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를 무슨 은하계라 그래? 우리 은하계라 그래? 과학자들이 붙여놨어. 그럼 이 우리 은하계의 별은 12억 개야. 그럼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되니까 이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 단이야. 은하단 인제 은하계가 아니지 은하단이지. 그다음에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해. 은하단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렇지? 12억이 아니라 이게 우리 은하 운이야.

그러니까 허블 망원경으로 보면 하얀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 뿌엿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은 무한대야 무슨 말이냐면 우주 전체가 하얀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어. 우리 은하 운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에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나 그러면 여기가 화이트 헤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우리 은하계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게 화이트 헤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에요.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해요.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님 어둠이 뭐야?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뭐에요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이거이거 우주.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라고 해? 진공 우주라고 해.

진공. 여기는 가면은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 우주는 이 달걀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 대기 끝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가 12억 광년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화이트 헤븐은 무한대야 무한대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가 있는 데는 지구는 태양보다 몇 배 커요? 3백만 배 태양이 크죠.

태양이 지구보다 3백만 배가 커. 창조주가 있는 별, 백궁이라는 곳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이라는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가 커요? 태양보다 몇 배가 커? 백궁은? 400만 배.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맞아, 안 맞아요? 시속 10만 7,160km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려 그리고 이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의 가장 작은 초 단위 반 뭐야 이게 초침이야 초침 이게 뭐야 분침이야. 그럼 시침은 우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돌려야 되는데 이 태양은 또 뭘 돌려야 된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을 돌리잖아.

은하계를. 이거를 태양이 한 바퀴 돌리는 데 몇 년 걸려요? 몇 년 걸려요? 2억 5천만 년 걸려요.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에요.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이 다시 우리 은하단을 돌아야 해. 이거는 375억 년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내가 대충 얘기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인 거예요. 그래서 일반 과학자들은 잘 몰라 여기가 헷갈려서 그러면은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을 쏠 때 만유인력은 만유인력 법칙은 여기 인공위성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이 달나라에까지는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법칙은 상대성 법칙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돼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가 1.5m밖에 차이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 쓴다고 그랬죠.

GPS에 오차가 없죠. 그러면 만유인력 법칙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져버렸냐 하면 이 만유인력 법칙은 달이 지구를 돌 때 여기 달의 월력이라는 게 있어요. 원력이 있고 지구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어요. 그리고 지구가 또 태양을 도는 태양을 도는 속도가 있고 태양이 이걸 도는 속도가 북극성을 도는 속도가 있어서 이 속도를 다 측정해가지고 거기에 저항을 뽑아내야 해.

전부 그래서 땅 쏘아야 그 위치가 정확하게 나와. 그게 GPS에요. 여러분들이 자동차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에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입력했다).

그러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가 자전, 공전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버려. 그게 만유인력 법칙이다. 이게 상대성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나는 이렇게 계산 안 해요. 더 정밀하게 계산해야 해. 그래서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 시간을 초과해야 한다. 시간을 정지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일반 도인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 메시아다, 종교계 지도자들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인 이런 밀집한 관계를 모르면서 자기가 최고라는 거야. 성경을 좀 더 읽었다. 불경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나같이 눈빛으로 병을 고치거나 무슨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걸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응? 종교밖에 몰라 그래서 자 그래서 이거는 뭐라고? 어둠은? 양 고문님 이게 뭐라고?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뭐냐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나님이. 은하계를.

그러니까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들어. 백궁 하늘이 있는 거 하늘을 만들고. 그다음에 은하계를 만들어. 그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를 말해요. 지구. 뭐냐면 시공 우주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을 하니까 그게 물인 줄 알아 지구의 대부분이 물이에요.

여러분 인체가 전부 물이에요. 광물질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해 물 이거는 지구를 만든 거야. 그다음에 궁창은 뭐예요?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 이 소리예요.

중력을. 그래서 중력 우주 무슨 말이냐면 시공 우주를 만들었다. 이거는 지구고 이거는 시공 우주야. 세상에 성경을 가리키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 가죠? 대충 이해가 갈 거요. 그리고서 인간들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드는 거지. 이 이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거야.

지금 시기는 어느 정도 됐느냐?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요?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람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해요? 맨 나중에 지구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된다. 우리 도덕 선생은 도덕을 어기고 있어.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블루 파란 하늘이야.

블루 스카이에서 우리가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

궁창이 무슨 뜻이죠. 궁창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은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 창고 창 자. 이게 무슨 뜻이에요?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궁창이. 국어사전에 무슨 뜻으로 되어있어요? 궁창이? 그러니까 기독교하는 목사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그래요. 하늘. 그 사전에 있는데 찾아봐. 궁창 한번 찾아봐.

지금 뭐로 나오나. 궁창이 뭔가 한번 봐요.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이 금방에 들을 것만 찾아요?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 라고 하니까?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맞아요, 안 맞아요? 푸른 하늘로 나오지. 어 그렇게 나오죠? 이 공장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드는 거예요. 제일 큰 하늘.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다음에 지구.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같은 순서로 만든 거라 이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이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물리 과학 종교 창조 하나님의 인간을 동맥을 왜 만들고 정맥을 왜 만들어? 동맥만 만들지.

응? 동맥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지. 가기만 하고 오지 않음 돈을 벌어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님처럼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수입이 있어야 지출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놓은 거야.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은 지구 크기에 이 지구 크기에다가 지구가 이게 17000km 정도밖에 안 되는데 12,756km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에 있는 이 마그마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용암 급이 있으면 이 안이 전부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이야. 그걸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 내부 온도 여기 내부 온도가 4000도야 4000도 태양의 외부 온도와 일치해 그럼 이 지구는 신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됐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서 됐다, 전부 거짓말이야.

계획적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거 뭐예요? 도덕 선생 산소요? 산소?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준단 말이야 자장을 그게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카우스가 몇 카우스예요? 박 회장님 바게 돼.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하는 거 봐. 지구 핵이 3467km.

음 핵 길이가 그게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지금 인터넷에 찾으면 나오잖아. 달 크기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이 지구 내부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 속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도 올라가? 1도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야? 4천도. 4천 도에 나오는 거야.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나는 거야. 불바다야. 물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야. 그 액체는 신이 만들어놨는데 이 지구 안에 있는 이 멘틀이 지금 어떤 작용을 하냐 하면 천 년밖에 못 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천 년밖에 이 핵이야. 핵. 이 핵이 이제 오늘은 내가 또 허경영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알리려다 보니까? 어.

이 핵이 말이야. 핵이 지구의 그걸 핵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NECULE.

이 너클이야. 지구의 핵.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이야. 그러면 이 핵이 자장을 조절해주고 지구의 자력을 조절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가 날개, 이 머리에 새 뇌가 얼마만 하냐 하면 저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 크기가 이 안에 지구의 자장을 점검해서 방향을 정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 자장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가 이동이 정지되어 버려. 이동할 수가 없어요.

자기 방향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기 러시아에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으로 내려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 자장을 머리에 입력해서 자장이 위치를 알려줘요. GPS처럼. 그 새가 야 우푸덥에 가자.

우리 코리아에 우푸덥으로 가자. 러시아에서 딱 자기 기후가 좀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자. 그러면 새끼들 키워서 출발. 그러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와. 그런데 전체 합의를 해서 뜨면 거기서 제일 경험 있는 자가 앞에서 그런데 하늘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아,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봐봐요? 뭐가 보이겠어?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 안에서도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그런데 걔들이 GPS가 있어 뭐가 있어? 그런데 뇌에 GPS가 정확하게 우퍼덮에 딱 도착해. 그럼 우리는 비행기 타고 우퍼덥 좀 찾아봐. 제주도 가다가 저기쯤에 우펀덥이 있대. 찾을 수 있나요,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 아무리 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내 주파수를 가지고 그 우퍼덮을 찾아낸다 이 말이야.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퍼덮,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이 정확하게 찾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에 무슨 계곡에서 새끼를 낳아 나갔잖아.

그 태평양을 가서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제 새끼가 나갈 때다니까 여기까지 찾아오는 거야. 자기 어머니 고향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는 요만해. 이 속에 얼마나 복잡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이 없다는 소리 하는 사람은 천벌 받아요.

요만한 생선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요. 야 너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해져서 네가 해야 할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

우리가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한테 예의가 아니야.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 그래요, 안 그래요? 하물며 생선한테도 그래야 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 소를 잡아갈 때 소가 울잖아. 도살장 가면 자기 새끼를 한번 쳐다봐. 내가 14살 때 소를 먹였어.

어릴 때 소를 7년을 먹였어. 7살부터 14살까지 먹였으니까 7년 좀 더 되지. 그런데 우리 소가 나중에 처음에는 이만한 여섯 요만한 바짝 말라서 소가 다 죽어 가는 거 그거를 싸게 사 왔어요. 내 집에 주인이 나는 남의 집에 컸으니까.

근데 그거를 싸게 사 왔는데 비쩍 말라서 자꾸 죽으려고 그래. 밥을 안 먹어,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 정도 남겨서 먹인 거예요. 그래서 소가 밥을 좋아해 밥을 자꾸 먹는데 자기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이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줄 거라고 기다려 그럼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서 소가 컸어.

그래서 걔 이름을 내가 밀림이라고 지었어. 숲속에 맨날 가서 데리고 다니니까. 근데 그 밀림이가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를 같이 먹이거든. 그럼 소먹이를 할 때 몇십 마리가 같이 가.

대부분 한 마리씩 데리고 내려가는데 그럼 우리는 한참 나무하고 저녁되면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돼. 소가 전부 산등승에 올라가 있어요. 근데 내가 우리 소, 밀림아 그러면 순식간에 내려와 근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거야. 한 시간 이상 왜?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가 없어요. 근데 나는 소하고 대화가 돼, 안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가 돼. 사람이 가면 와요.

사람도 마찬가지잖아. 그래 내가 밀림아 그러면 내려오니까 얘들이 그게 부러운거야 그런데 얘들은 내가 하는 걸 안해. 나는 산에서 내려오면 먼저 오잖아. 그럼 걔들이 소 잡고 내려오면 한 시간 걸리거든.

그래서 나는 소나무를 꺾어서 솔잎으로 소 덩어리를 다 긁어줘. 그래서 소가 얼마나 시원해. 그러니까 우리 소는 금빛이 찬란해. 다른 데 소는 막 소똥이 전신에 묻어있는 거야.

한 번도 안 닦아줘. 그게 부모들도 게으르다는 소리야. 근데 나는 소가 세무 장과 같아. 소 등이 소 몸이 세무.

깨끗해. 맨날 빗어주니까. 사마귀 이런 거 붙어있으면 다 떼어주고. 깨끗해.

소가 얼마나 깨끗해요. 그렇게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이 그 소를 이 소를 내가 나중에 주인이 송아지를 먹이는데 소가 풀을 안 먹고 나를 막 쳐다보고 울어 그러면 이제 새끼 나을 때가 된 거야. 그래서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낳아버렸어.

그래서 길에서 애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에서 새끼를 낳으니까. 어? 갑자기 꼬리 밑으로 보따리가 탁 떨어져 보니까 송아지야 그러니까 소가 껍데기를 다 핥아 먹어 소가 소 탯줄을 혓바닥으로 다 핥아 그걸 뜯어내 그럼 송아지가 나와 엄마한테 뜯어줘야 나와 그래서 새끼가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서는 거야. 일어서면 따라오는 거야. 그래 갈 때를 그냥 갔는데 올 때는 새끼를 데려오지요.

그래서 그 새끼가 조금 크니까 주인이 어미 소를 도살장에 팔았어요. 그래서 내가 맨날 집밖에 가서 일할 때 우리 주인이 막 두들겨 나를 쳐다봐요. 울면서 나를 쳐다봐요. 이렇게 좀 봐달라 소리지.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할 수 없잖아요. 주인한테. 그래서 소가 언제나 나를 일 하면서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두드려 맞아가면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실컷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를 낳아 주고 나니까 늙었으니까 용도 폐기하는 거야.

그걸 죽이러 가는데 소가 계속 눈물 흘리는 거야. 며칠 전부터. 나는 파는 줄도 몰랐지. 나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하고 약속해서 소를 딱 끌려나가는데 이 소가 나가요, 안 나가지.

대문 밖으로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가 저 불 작대기라고 그래. 그 나뭇불 떼는 거. 그거 숯검정을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싸게 팔려. 재수가 좋다고.

그래서 이제 그 수검댕이를 가져서 소를 막 새리 때리니까 소가 막 뒷걸음치는 거야. 그러면서 막 울고 새끼가 뭐 울지. 새끼하고 엄마가 막 울고 난리야. 그런데 대문 밖으로 끌려나가는데 내가 그 날 서울로 도망왔어요.

시골에서 서울로. 왜? 내가 충격을 받았어요. 굉장하게 인간들에 대해서 아주 회의를 느꼈어요. 그래서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간 데를 몰래 따라갔지.

가서 소를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밀림이를. 구축시키려고 딱 가니까 소를 정육점 마당에 묶어놨어요. 숨어있었지. 그 인부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가 보면 내가 소를 풀어서 도망갈 거 아니야.

나는 산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그랬지.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을 안 보내주니까. 나는 서울로 가야 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 둘이서 딱 와.

그 소를 딱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 거야. 뿔 사이를 뿔 사이를 도끼로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그러니까 소는 목은 묶여있지 못 움직이지. 그러니까 소가 그 죽는 의식을 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걸 딱 보고 나는 고기를 못 먹잖아요. 지금도 고기 안 먹지만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어요. 그래서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해.

생선 먹으면 도망가야 해.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나는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런데 왜 인간들이 이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했지.

그래서 그 소가 딱 죽고 나니까 시골이 보고 싶지 않은 거야. 완전히 이건 시골 어른들이 살인범으로 보여요. 전부. 그래서 기독교는 십계명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8 도둑질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6 살인하지 말라.

5 불효하지 말라. 4 안식일 키져라. 3 우상 섬기지 말라. 3 하느님을 망령되게 일컫지 말라.

2 우상 섬기지 말라. 1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6번째가 살인하지 말라야. 근데 불교는 5계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살생. 이거는 말하자면 살생이야.

이거는 살생하지 마라. 살아있는 건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 이거는 살인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가 좀 달라요. 불교는 벌레지도 죽이지 마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을 소중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서 항상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나. 그래서 그 소를 학교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니까.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어요. 그래서 소한테 가서 등을 턱 기대서 누워있고 소 목을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따뜻해.

내 방이 좀 추워. 그래서 새벽에 추우면 나와서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자. 그러면 그냥 뜨끈뜨끈해. 그리고 소도 나를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서로 그렇게 정이 드는 거지. 그러니까 혼자 있는 소년이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이 들어서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까 송아지하고 함께 죽고 살다가 서울로 와버린 거지. 알겠죠? 동물도 그렇게 아름다워. 그래서 이 핵이 기름이나 고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이 작은 뇌 속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거 창조됐어, 안 됐어? 그래서 그걸 먹을 때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그러면 내가 안 가려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하지 말라고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볶음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생각이 그렇다는 거요.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자 그다음에 이 뉴글리어가(neculear)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necular project? 그러니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고문관이지.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서 나오는 말이 Necular 야. Would you please tell me? 라는 건 어떻게 하면 좋냐? 나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How to drive 어떻게 이걸 드라이브해야 하느냐?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plutonium project pro project 그러니까 이 블록 북한의 프로젝트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necular 이 나와 necular 이 무엇이냐 하면 핵이야.

영어로. 그래서 necular war 하면 뭐야? 핵전쟁이야. 그런데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 전부 지구의 중심도 핵이요.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야.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지구 외부의 핵이 핵에 내가 와 있는데 이렇게 있으면 지구 외부의 핵은 여기 코리아에요.

이게 우리 지구의 핵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해요. 그래서 핵에 와있는데 지금 핵전쟁 necular war 이 핵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가 앞으로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우리 핵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 핵이 있어요, 없어요? 박 회장님 무슨 핵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저기 손 우리 몸속에 핵이 뭐요? 저 양반이 또 많이 알아.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뭐지? 몸속에 있는 핵이 뭐냐고? 어, 그건 간뇌고, 간뇌 골수고. 그건 몸속에 있는 핵이 아니지.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DNA가 뭐의 약자지? 박총장. DNA가 무슨 약자지? 응 이거 DNA가 영어로 말이야, 석자가 아니야. 그래서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돼요? 미국 USA 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d States over America니까. 이 자체에서 점을 찍어줘야 해 이렇게 찍어줘야 하는데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한 단어란 말이야 한 단어 Deoxyribo Nucleic Acid 뭐야 이거?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나온다고 이 핵이 나와 핵산, 이 핵이 나와. Nucleic Acid 여기서는 neic가 나와. Nucleic Acid 원래 Nucleic Acid 핵인데 핵산 산이 뭐지? Acid caid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야. 되게 길어.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핵산이야. 이게 우리 인체에 몇 개 있다고. 인체에 몇개 있어요? 인체에 세포가 100조.

그러면 세포 한 개에 DNA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46개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이야 이게? 부부 쌍으로 되어있으니까 23쌍 그지? 이게 쌍으로 되어있어요. 염색체가 세포 한 개에. 그래서 이 세포를 자세히 봐 세포를 보면 이 세포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해.

세포에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데가 있지. 뭐지 그 이름이? 끝부분이지. 이 세포의 끝부분에 뭐가 있냐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꼬리가 텔로미어야.

맞지?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야. 그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하혈하니까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어요.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살아. 남자들은 어릴 때를 계속 가지고 있으니까 중학교 때 두드려 맞은 피.

군대 가서 몽둥이 맞은 피, 몸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아 그래가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거야. 몸속에 어혈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싹 빼버려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하게끔 되어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검어.

왜 그러냐? 썩은 피를 전부 조상 대대로 헌혈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 좀 빼보면 죽는 줄 알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오일을 계속 보충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근데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싹 빼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다시 넣어주세요. 맞아, 안 맞아?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우리가 권유를 안 하는 것도 큰 문제가 있는 거지 사실은.

헌혈을 해주는 건 좋아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냐면은 텔로미어의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그럼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이 부르면 나이 안 먹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거를 정지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으로 발표하게 돼 그럼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거기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이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제가 아마 박 회장이 몰래 나와서 찍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은 이건 지워버려.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걸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방법을 몰라요. 누구나 들고서 죽게 되는 거야. 인체 체포가 6번 분열하면 죽으니까 그게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려. 80년.

인체 세포가 텔로미어가 뇌세포가 항상 안 바뀌는 뇌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어버려.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때 이 뇌 세포가 언제나 분열을 중지해서 대기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이걸 과학적으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박사한테 부탁해놔서 이거 나오는게 아니라 병 고치는 걸 먼저 나와 왜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느냐?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 염색제가 46개 그러면 염색제 한 개에 뭐가 있어요? DNA가 몇 개? 염색제 한 개에 DNA가 4만 개지? 그럼 여기 DNA가 나와. 이게 4만 개가 있어. 염색제 한 개에 그러면 DNA 한 개에 이거는 이제 박 회장님한테 물어봐야지.

이거는 박 회장님 아시겠지? 이제 배웠지? DNA 한 개에 한 개에 유전자가 몇 개? 유전자가 박 회장님 몇 개라고? 50만 개 안 물어봐도 아시네. 유전자 50만 개, 그러면 이게 유전 DNA 하나당 50만 개면 전체 합계가 얼마라고 그래? 1200조 해 1200조 해 박 회장님. 구천, 200조 해, 200조 해라고 그랬어요. 자 이거는 DNA는 몇 개라고 그랬어요? 전체 DNA는.

1해 8400경. 아니지. 이거 이거는 1조. 1조 8400 자 그러면은 염색체는 전부 몇 개에요? 세포 1개당 염색체가 46개 있으니깐 인체…

4600조 4600조 맞지? 그러면 이렇게 9200조 해라는 숫자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딱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게 9200조 해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서 갈비뼈 부분이 구멍이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 버려 싹 없어지는데 갈비뼈만 딱 남아.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서 싹 없어지면서 배에는 많은 균이 있지 그 미생물들이 배를 순식간에 먹어버려요? 공기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 먼저 발효가 돼버려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배가 발효되어서 배가 싹 날아가 버려요. 없어지고 척추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남아 그래서 일주일 만에 묘를 파보면 묘를 이장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높여 놨는데 보면 내장 이것만 싹 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어요.

말짱하게 그냥 내장은 하나도 (안 섞었군요.) 이것은 순식간에 달아나거든요. 그래서 길에 사체를 죽은 사람 며칠 있다가 가보면 이 내장에 한 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어. 싹 없어져요. 그리고 그 구더기는 제일 깨끗한 거지 사실은.

그래서 인체의 청소부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내장 속에다가 청소부도 대기시켜 놓아. 대기시켜 놓아. 신속하게 먹어치우게.

걔들은 산소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히 균이 많다고 근데 몸에 있는 균이 우리 세포 숫자만큼 돼 몸에 있는 균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님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게 아니야. 얼굴만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또 이 9200조 해나 되는 세포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 박 회장 입만 제공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가 먹은 거에요.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기의 성적표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별거한 것도 없는데 유명한 스타가 돼서 많은 사람이 존경하고 막 난리 굳이 하고 그리고 그 존경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살아 무슨 천사처럼 그렇게 살고 나쁘진 않으면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서 고생을 하고 그러면 또 청룡표를 좋게 해야지 그지? 그렇게 하면 돼.

차가 지우지 못하면 닦으면 되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너클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손도상 뭐라고 그랬어요? 몸속의 핵 이제 몸속의 핵이야. 그럼 몸 밖에 핵은 누구야? 한반도. 한반도가 몸 밖의 핵이야.

그럼 한반도의 몸 밖의 핵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의 핵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했어, 그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야. 그게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 그래요, 안 그래요?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거야. 뭐 희죽희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에덴동산이 이제 아이, 물 물좀. 성경이나 불경은 내가 종종 인용하는데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그지? 알파요 오메가요 또 뭐예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있지 그렇게 되어있죠.

성경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시대적으로 여러분이 천부경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있는데 여기 보면 마지막 끝이 이게 천부경이 몇 자죠? 81자, 왜 81자죠?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9981 응 9981 9981이죠 그죠? 왜 99가 될까? 왜 99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 그러지 그죠? 구구를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81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되어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이게 81인데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부분에 뭐가 되어있지? 여덟 번째 끝부분이 일종 무종일. 일종무종일로 되어있어. 일종무종일이야.

있어 일종일종무종일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 그럼 여기 내가 석자를 여기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여기 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거는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근데 우리 종교가 전부 끝이 일자가 붙지.

일자가 종교가 일자가 붙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이다. 청진반일 사상이 유대교다 그러면 이 일자가 붙죠, 그죠? 동체의 기일이다. 동체, 동체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동체의 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이슬람, 회교, 이거 동체귀일, 천도교, 이런 식으로 나와. 그러면 정독, 포권, 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자가 전부 붙어요. 세계 종교는 전체다.

만법귀일이다. 불교는 만법귀일이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자가 붙어? 왜 이렇게 일자가 붙을까? 만수 본일 이다.

이것도 이제 만수 본일. 우리의 도교. 이게 도교. 집중관일 이다.

그러면 이것도 뭐지? 유교, 이게 이제 유교란 말이야. 그다음에 묵상친일이다. 묵상친일은 기독교지. 기독교.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이다. 그러면 유대교 유대교 그다음에 이제 천주모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이제 천주교 이제 이렇게 전 세계 교가 이렇게 전부 일자로 돌아와.

전부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 년 전에 이것은 전부 만들어진 그것이 몇 천 년밖에 안 돼. 종교들의 역사가 전부 5천 년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가 만년 됐어.

그래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이지. 그런데 이게 차원이 내가 대장정이나 전 세계 경전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이 제일 높아요. 그리고 해석도 보통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서 해석하는 유일한 사람이 나야.

다른 사람들 해석해 놓은 것은 전부 틀려. 그래 자 봐. 여러분 시작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은 창세기에 나타나는 천지창조가 아까 여섯 가지 문제 있는 것. 내가 해석하니까 이해가 가죠.

성경을 봐 가지고 천지창조를 이해할 수가 없는 거요. 아무도 그 이해를 못 해 비유인데도 목사들이 해설을 안 해주니까. 목사들은 그걸 모르니까. 자 봐요.

요한계시록의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이것도 문제가 있는 말이야. 그래서 이걸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한 자들이 번역한 거야.

원래 경제를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거지. 그러니까 이거 나오잖아. 이렇게 보면 이거는 뭐라고 해놔야 해. 여기 봐.

일시무시. 그러니까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이게 무슨 말이죠?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이제 내가 이제 허경영이가 온 것은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있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구가 끝나면 이 말을 대입해봐요. 처음과 나중이 시작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해.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은 이런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마는 이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자. 시작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 것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처음에 나온단 말이야. 알겠죠? 이 천부경의 차원이 높아요. 해석을 해보면. 이런 해석을 내가 왜 하냐.

여기다 봐. 전부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요한계시록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 시작되는 거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여러분이 같다는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이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걸 99.9% 받았죠.

그죠? 다 받은 거예요. 똑같이 나눠줬어요.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요?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들에게 관리 잘하라고 자유를 줬어, 안 줬어요? 줘서, 똑같이 줬어. 99.9% 축복을 주고 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 축복, 줬어, 안 줬어요? 응.

축복 또 뭐 줬어요? 성령 줬어, 안 줬어요? 이 모든 걸 다 줬다는 말이요? 그다음에 뭐예요? 은사 줬어요. 은사도 다 줬어. 은사. 그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 줬어, 부활.

그죠?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그리고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이 돌아갔다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한단 말이야. 순환하는데 그 바코드의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님이 우리가 지구에 몇년 순환해서 나오냐 하면 백,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 내가 이야기했잖아.

내가 알려 줬잖아. 하나도 기억 못 하겠어요? 122억 6천 800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00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어야 해. 그러면 그동안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 돼? 지구에 이 122억 6천 800만 년까지.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천 년.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구 수명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면 왜 120억 5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잖아요.

다.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이고 맨날 맨날 갈등 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을 못 건설하고 이제 가는 거예요. 지구가.

그래서 이제 졸업반을 위해서 내가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귀신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버려서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이제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가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혔죠, 그죠? 그래서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데기가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게 옛날에 태평양 바다였어 어 그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 광산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다 바다였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태평양 바다가 한 번 요동쳐서 60억 년 만에 소독했어. 그래서 그때 인종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들이 또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우리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지구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돼 그래서 122억 5800만여 개가 천년을 남겨놓고 허경영이 온 거에요. 이제는 끝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바른길로 안 가고 계속 이 상태에서 뭔가 딴 거로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 나중에 귀신으로 다 간다. 아까워, 안 아까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예요? 70억은 뭐예요? 박 회장님.

122억 6천 4백만 년 동안 이 종자가 이 종자가 윤회해서 그나마 추수해놓은 숫자 아니야.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몸이 약간 진화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됐어.

이 회장이 이리 나와 봐. 이 회장이 진화를 얼마나 했나 보여줄게요.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한번 보여드릴게요. 손을 오므려 이렇게 펴. 딱 뒤로 바짝 젖혀 봐.

최대로. 자 이게, 손이 나와 어떤 차이가 있나 보면 나는 우주에서 온 손이에요. 이 손은 노동하는 자들의 손 인간의 손이야. 이게 왜냐하면 원시인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게 이분이 122억 년간 윤회한 거야.

이게 순환한 거야. 순환해 가지고 온 결과야 이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지구순환. 몇 번 태어났어? 열 번만 더 태어나면 이제 끝장이란 말이야.

하늘로 가야 돼. 그런데 귀신이 되느냐 하늘 가느냐? 앞으로 열 반만 태어나면 천 년 아니야. 그리고 그때 결정이 되어야 하는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게 뭐예요. 진화가 어느 게 진화가 된 것 같아.

보여요? 내 손은 법당의 부처님 손 같아 안 같아? 아니 내가 그거 보여줘 안 보여줘. 이거는 인간들이 일하면서 뭘 해야 하는 걸 우악 잡게 잡아야 하는 손이야. 근데 나는 뭘 잡은 손인가 고와요, 안 고와요? 고우면서 여자 손 같잖아 여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 손이야. 이거 헷갈리는 거야.

이게 시작이면서 끝이야 이게 그러니까 여자면서 남자 손이고 남자 손인가 하면 또 여자 손이고 이게 손 크기가 1.5배나 작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키가 내가 여기보다 작나? 같잖아.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cm가 길어. 여기 한번 대어 봐.

그럼 내가 여기를 한 번 밀어 볼게.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단 말이야. 팔 길이는 긴데 이거는 작아요. 이게 뭐냐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화해온 평균 손이야.

그런데 이거는 진화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이야. 뼈마디가 전부 조직되어 있고 공간이 없어요.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져요. 여기에 마디가 없어.

뒤로 젖혀 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잖아. (곧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좀 젖혀보면 이것도 약간 굴곡이 있어. 튀어나오지. 여기 약간 좀 튀어나오지.

그다음에 이게 뒤로 젖혀져. 근데 이거는 젖혀지면 부러져. 그래요, 안 그래요? 뒷마디는 절대 없어.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건 없다.

그러면 이 손이 무슨 손이냐? 인간의 손이 아니다. 그래서 이거는 인간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간의 마디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져. 그거와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해.

또 하나 다른 거는 이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렇게 서로 만나고 이래.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야. 근데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똑같이 붙어있어. 동그라미야.

전부 동그라미. 열 개가 다. 우리 세계에서 이 지문은 내 하나 뿐이래.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건 인간들이 일했기 때문이에요. 노동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게 원시 때는 이 손이 이만큼 더 컸다 이 소리야.

이게 122억 년 동안 오면서 이렇게 진화가 됐다. 오케이! 들어가서 앉아요. 자, 손이 달라 보이죠. 손이 좀 다르죠.

그래서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이유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걸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았잖아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나 그럼 여기서는 졸업이야. 더는 지구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서서히 식어 나가 그다음에 지구가 안에 있는 달만 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 가요.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요. 왜 이게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내.

지금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이네.

변화가 오지. 지구 자기장이 남극이 북극으로 바뀌고 북극이 남극으로 바뀌어. 왜 안 그래? 바뀌어버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을 못 잡는 거야.

그래서 나침반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 버려. 조금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 상태에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해요 그게 천 년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려요.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지금은 몇 카오스지. 지금은 평균 자기장이 0.9야. 0.9 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주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한 0.7 정도 돼.

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이제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어요. 그래서 이 57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 이게 무슨 환자지? 돌아올 환자 아니요. 천국에는 돌아올 환자가 없어 돌아올 환자는 이 장 아니잖아 임금왕 변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 환자야 고리환 자야. 고리환 자. 고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고리. 그러니까 34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성 자잖아. 이룰성 자.

이걸 이루어내는 자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57세 된 자가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에 나와 있어.

고리환 자야. 맞지? 돌아갈 환자는 이게 아니지. 자. 그다음에 이제 뭐 대충 아 근데 다 못하겠네 음 제자들보고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어, 안 했어? 왜 했을까? 저기 저 송도사 왜 했을까? 송도사 자기에 대한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에게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한테 했지.

근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제자들이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이게 많은 편이야.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12명도 아니야.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런 다음에 내가 누가냐고 하면 여러분들은 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지.

허경영은 여러분한테 축복 주고 성령을 주고 은사를 주고 부활을 주고 영생을 하고 천국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받는다고 종교들이 가르치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죠? 그런데 안 준 거는 뭐 있지? 안 준 거 자유 안에서 이걸 다 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자유를 줘서 안 줬어요? 이 자유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를 줬어요.

그렇죠? 자유의지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으면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걸까?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해. 하늘은 여러분들한테 공기 줬어, 안 줬어? 물을 줬어, 안 줬어? 숨 쉴 수 있어 없어? 근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 가고 뭐 뺏어 가고 옷 뺏어 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 거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딸에다 낳아 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거야. 이거 다 줬어 근데 이거는 다 줬는데 어떻게 찾아 먹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 먹는 거야.

자기 책임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뭘 마련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거는 전부 헛일이에요.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을 잘 못 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없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 건가 그것만 보고 채권자가 되어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 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기도를 해 공부하라는 아들이 시험에 붙는걸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가 전쟁을 계속하게 돼. 예. 그래서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버리는 걸 자유를….

자유를 버리는걸…. 우리 마귀가 뭐예요? 마귀 사탄을, 뭐를 마귀 사탄이라고 그래? 이 회장님. 자유를 방해하는 것 자유를 방해하는 것. 방해하는 것.

방인? 방종? 방종? 방자까지 써놨는데 몰라 여기에 한자만 쓰면 나오는 거예요. 답이 방종. 방종. 방종.

그러니까 이 방종을 우리가 방종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게 뭐냐면 방종이야.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 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까 마음대로 해버려. 내가 전철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 있어, 없어? 있지.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거야 아니야? 일어나야 하지. 근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예요? 방종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에 내 얼굴빛이 약간 어두워져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아 그러면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 N-O-R-A-D-E-R-E N-A-L-I-N-E N-E-U R-O-N-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검어지는 거야. 시커메지는 거예요. 신이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의 영혼의 점수를 매겨요.

딱딱딱딱딱딱딱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남의 앞에 와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하고, 또 뭐가 나와? 아니 내가 10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맘 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나와 ADERNALINE NALIN 이거 나오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ACETYL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와 그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익스테레스 호르몬이야.

그다음에 코티졸 다음에 뭐 나와요? 그다음에 CORTICOSTERONE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다음에 또 하나 나와 스트레스, 이 호르몬 10개가 주르륵 다 나와. 그리니까 나오면 이제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이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긴 어떤 여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건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이 녹음기였어요. 다 양심이 살아있었어요.

근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 들이대야 녹음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강의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 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 방종을 자,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 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과 실패가 있는 거예요. 그죠? 99.9%는 다 성공한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러니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거야.

뭐 오늘 땟거리가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주고 하는 사람도 이건 받았어, 안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건 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 걸려. 그리고 나중에 거기서 후손한테 유전돼. 자주 내려와. 우선 신체적인 저주가 내려와.

영적인 점수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거예요.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이거 양심상 우리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그리고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근데 먹을 때는 고기한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거를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쳐요.

그 애가 와 있는 거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거를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거를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거지.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해야 해, 안 해야 해?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현재 이 모습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 있는 사람 얼굴 봤으면 다 절대 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서 이쁘고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죠. 그렇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저 사람은 지금 (강의장)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돼서 나올까? 아 저 사람은 소변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러면 그것이 얼굴에 기록되는데 얼굴에 붉으락푸르락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이처럼 표정은 모든 지난 과거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면 이게 옷이 뭐이래?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해요. 근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했다 입었다. 더 추해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게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좋은 색깔 옷을 입혀놓아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끊어졌나?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걸 택하게 해놨어. 택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야.

그래서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 성적표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를 뭐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하면(알리면) 또 뭐가 돼? 방종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것도 죄가 돼요? 그것도 죄가 돼. 그러니까 자 죄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대전에 가서 죄에 관해서 이야기했는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고 이것이 마귀야.

그런데 이게 마귀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 뭐가 돼? 죄가 그지 죄가 되지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해서 자리 양보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시켜줘. 그 집안에 자식들 유전자 바꿔 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쌓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를 양보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이 달아날 수가 있어요. 어떤 여자 보고 막 욕을 한다든지 한마디에 까진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지. 사랑은 사랑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은 첫째 이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하라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그게 맞지? 얼굴 안자, 베풀어 시자, 얼굴로 베풀어라. 그럼 두 번째 뭐지? 사랑 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한 말로 베풀어야 해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이 사람은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만약 놀아. 다리 근육운동 좀 해야 해.

근육운동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지. 아니야.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아니야.

나 좀 젊게 봐 줘. 이러면서 할머니가 생생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야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안고 싶지 않은 거야. 이처럼 말로 행동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해요. 이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그다음 세 번째 뭐예요? 물질로 남한테 보시하는 거야.

물시 물질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그게 뭐예요. 자리 양보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 가서 봉사해 주고 절에 가서 봉사해 주고 뭐 어디 보육원에 가서 봉사해 주는 거 기쁘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하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를 바로 믿으면 아니 아니죠. 이것도 사랑인데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죄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이거 얼굴로 나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은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오늘 우리 애가 시험을 보는데 내가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전차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 양보하고 남을 기쁘게 하면 좋은 점수가 오겠습니까? 오지. 근데 반대로 어떻게 다른 것만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히 한 것만 떨어뜨리고 적당히 공부한 우리 아들 붙게 해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을 타면 그 사람이 본 저 사람이 어디 불안해 본 사람 앞에 죄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가 몽땅 모여서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 짓는 거야.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뭐해야 돼?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해. 그래서 얼굴로 자, 이거는 죄는 사랑이 아닐 비자죠? 아니다. 아닌 거 그 사랑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 여기서 이제 사단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이 아닌 거, 그다음에 사람이 아닌 거 사람이 아닌 거 그다음 또 뭐였죠? 사덕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 이게 다 같은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거고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거고 사단도, 사단은 뭐예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거지. 다 이거야.

그래서 말하면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걸 제대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 주는 거, 용서해 주는 거.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일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 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가 나타난 거야. 사소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그냥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뭐 사람은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이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다. 그러면 전부 우울증 걸려서 죽어요. 그래, 안 그래? 남편한테 맨날 두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정신병원만 돈 벌어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으로 너무 종교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그게 헷갈리는 거야.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줘야 해.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도 남편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참다가 병 걸려 안 걸려? 참다가 모든 병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을 해줘야 해.

그런데 무조건 참아라.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느냐고? 거꾸로 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요. 그게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으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그거 말이야 왜 이제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 욕심이야.

사랑은 절대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거야.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와 또 하늘에서 보내줘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로 뭘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에요. 그분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 한다고? 이게 무슨 기(祈, 바랄기) 자예요? 이게 기도할 때 이게 기도라는 게 무슨 뜻이요? 기도가 한문으로 이게 무슨 뜻이요? 바랄기 자야, 바랄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고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 재끼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내. 이번에 뭐해주세요.

나중에 시험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 어머니가 죽으니까 죽은 어머니 묘에 가서도 부탁을 해.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면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서 와야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祈禱)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전과자가 여기 있어. 내가 가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 자체가 죄란 말이야. 기도는 뭐예요? 신이 우리 인류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뭘 부탁을 해.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걸 다 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복을 비는 거야.

복을 어 하나님 잘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을 비느라고 교회가 가고 절에 가는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 신앙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는 막 소리 내서 기도해. 하나님이 삼십육계 놔버려, 시끄러워서.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뭐죠? 이러면 얼마나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한테 근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야, 인제 와서.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를 하니까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을 하게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은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다 이러면 누가 제일 먼저 와? 깡패들이 제일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어. 왜? 매수해야 할 거 아냐 점수를 따야 할 거 아냐? 그래요, 안 그래요?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을 쳐서,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무슨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망해요.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 전화하는데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해요. 측근이 둘러쳐. 청와대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해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불통.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이 있는 거예요. 대불통. 지금 불통이 나중에는 대불통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불통이 청와대에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은 허경영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 사면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아직.

때가 아직 아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아닌 것이 바로 죄다. 이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죄가 뭔지 이제 알겠죠?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야.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흙판 하나가 가득해. 그리고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해 한번 써본 적이 있지. 죄 33가지인데 한 번도 없지 한번 썼지.

거기 흙 판이 가득해 그런 쓸 필요 없고 자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을 하나하고 마귀는 여러분들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이 몇 시지? 5시요. 그러면은 또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전라도에 어떤 부자가 6.25 사변 나기 전에 전라도에 여순반란사건이 있고 그랬잖아. 그때 안 망한 집안이 하나 있지.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안 망했을까? 이회장. 최부잣집. 최부잣집이 왜 안 망했을까? 베풀었죠. 어떻게 베풀었을까? 아니 반란군이 지리산에 내려와서 막다 죽여버렸는데 동네 부자를 싹 다 죽였는데 그 사람도 진짜 부자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려. 그러니까 베푸는데 어떻게 베풀었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이제 내가 오늘한 강의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걸 이제 한마디로 결론을 내주는 거야. 그러면은 귀신도 못 건드려. 예를 들어서 마귀도 못 건드려.

아무도 못 건드려. 어떻게 했죠? 박 회장님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응. 그 동네 사람들에게.

그리고 흉년일 때 소작을 줬을 때 쌀을 받지 않았고 그 흉년 때 그럼 우리 아버지게? 우리 아버지가 그랬잖아. 맞아 안 맞아?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잖아. 몇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 줬잖아.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어.

논 나눠 줘가지고. 그러니까 그건 우리 아버지지. 내 태어날 때 사형이야.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

나는 이제 이렇게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지. 하늘에서 왔기 때문이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 데다 집어넣어서 그걸 일하게끔 해야 하니까 고생을 시킨 거지. 부모를 먼저 싹 데려가 버렸어 데려갔는데 그 부잣집은 뭘 해서 그렇게? 근데 6-25가 났는데 괴뢰군이 내려왔어. 괴뢰군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

그러고 그 집을 지켜줬어. 그 집 하인이 공비대 대장으로 내려가 가지고 그 집은 손대지 말라 해서 그 집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하인이 왜 그랬을까? 이제 적어놔. 이제 끝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못 해.

짤막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지금 그 하인이 하인이 아니고 그 집 주인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그저 큰 독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무슨 구멍을 뚫어 놨어요. 여기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이걸 뽑아가는 거야. 밤 중에 뽑아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니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뒤쪽에다 두었어. 누가 쌀을 가져가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걸 확인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없는 거 항상 확인하고 쌀을 가져다가 부어놔야 돼.

그 집에 쌀을 엄청 많이 살 방아 찧어다가 채워 놓은 거지. 그거를 몇 대를 했어요 몇 대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렇다고 노다지 빼 오지 않아. 진짜 어려울 때만 빼 오는 거야.

동네 사람도 양심 있으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떼거리 걱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농사 잘못돼서 흉내 됐다. 그럼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게 명줄이야.

와서 가져온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이 있거든. 도가 지나치게 안 가져가요.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왜 그러니까 자기가 먹을 만큼만 빼 와요.

왜? 그게 항상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갔다 채울 필요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에 소문이 나 안 나? 그거 안 먹은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 다 먹은 거야.

걔들이 반란군 괴수들이야. 전부. 그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 반란군 앞잡이. 북한에서 내려오니까 전부 여기 완장 차고 김일성의 앞잡이 했어, 안 했어? 걔들이 그럼 걔들이 머슴들이니까 앞잡이 했을 거 아니야.

아유 저 집은 건드리지 마라.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어? 쌀이 썩혀서 버리는데 좀이 나서 그래? 안 그래? 잘못 저장하면 쌀이 썩어 나가요. 그런데 그거를 자꾸 나눠 주니까 그 소원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90도 절이다.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이 진심으로 절을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르신 나오셨습니다. 맞아 안 맞아? 이런 세월을 꾸준하게, 누구 좀 도와주고 갑자기 이건 안 돼요. 꾸준하게 남을 도와야 돼요. 그러면 그 쌀독이 뭐야? 내 얼굴이야.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을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우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복을 지으려면 제일 큰 복은 허경영을 알려서 사람을 데리고 오고 빨리빨리 하는 거 박 회장님 하고자 하는 일을 빨리빨리 도와주는 거 이거 복 짓는 거예요. 알겠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