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9 851 사필귀정 요약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851회 ‘사필귀정’ (20121229)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2년 12월 29일
주제: 사필귀정의 원리로 본 세상의 흐름과 21세기 4대 혁명
오늘의 한 문장
사필귀정의 원리를 이해하고 21세기의 4대 혁명(영성, 디지털, 디자인, DNA)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핵심 내용
사필귀정으로 본 세상의 흐름
경제: 일본의 20년 전 경제 상황을 통해 한국의 미래 예측 가능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와 고령화 사회는 한국이 겪을 미래
핵발전소 노후화 문제도 일본의 전철을 밟을 수 있음
정치: 정치권력의 이동 또한 사필귀정의 원리 따름
이명박 정부의 국가 신인도 상승이 박근혜 정부로 이어지는 원리
역사적 인물의 환생: 링컨과 케네디, 이방원과 민비, 정몽주와 고종의 관계를 통해 사필귀정 설명
링컨과 케네디의 놀라운 일치점 (출생, 국회의원, 대통령 당선 시기, 비서, 부통령, 저격 장소 및 체포 장소)
이방원이 민비로, 정몽주가 고종으로 환생하여 과거의 업보를 청산
민비가 박근혜로 환생하여 혁명가의 피를 이어받음
허씨 가문의 역할: 나라에 큰 개혁이 있을 때마다 허씨 인물들이 등장
이승만 하야 후 허정, 박정희 서거 후 전두환 정권에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 허청일 등
허씨들은 깨끗하게 물러나는 특징
국호 ‘고려’의 의미: 정몽주가 고종으로 환생하여 조선을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고려의 정신을 되살림
‘대한민국’은 우리끼리만 아는 임시 국호이며, 전 세계는 ‘코리아’로 인식
21세기 4대 혁명
영성 혁명 (Divine Nature Revolution): 인류가 우울증과 자살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혁명
한국은 영성 발달 세계 1위 민족으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나와야 함
허경영이 영성 혁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평화를 가져올 것
디지털 혁명 (Digital Revolution):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명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음
디자인 혁명 (Design Revolution): 옷, 제품 등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
미래의 옷은 색깔과 온도가 바뀌는 등 기능적 혁신을 이룰 것
DNA 혁명 (DNA Revolution): 의학, 화장품 등 생명 과학 분야에서 DNA 기술이 세상을 뒤집을 것
인간의 DNA, 세포, 염색체, 유전자 수에 대한 설명
결혼 조건의 변화와 미래 사회
과거의 결혼 조건: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등
부모의 유전병 여부까지 고려하여 가문을 중요시했음
미래의 결혼 조건 (30가지): 기존 26가지 외에 신용등급 확인서, 은행 잔고 증명서, 혈액 소견서, 재직 증명서가 추가됨
젊은이들은 신용 관리와 저축 습관을 길러야 함
한국과 서양의 결혼관 차이: 한국은 비슷한 나이, 서양은 나이 차이가 많은 결혼 선호
서양 여성들은 남성의 지위와 경제력을 중요시하여 안정적인 결혼 생활 추구
한국은 맞벌이로 고생하다 여성이 늙어버리는 문제점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링컨과 케네디의 일치점: 100년 터울로 출생, 국회의원, 대통령 당선, 비서 이름(케네디/링컨), 부통령 이름(존슨), 저격 장소(포드 극장/포드 차), 체포 장소(창고/극장)가 일치하는 운명적인 사필귀정의 예시
이방원과 민비, 정몽주와 고종의 환생: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인 업보로 민비로 환생하여 고종(정몽주 환생)의 아내가 되고, 민비는 박근혜로 환생하여 혁명가의 피를 이어받는다는 이야기
칭기즈칸의 4가지 제패 전략 (소속연개): 작은 병력(小), 빠른 속도(速), 네트워크(連)를 통한 간접 통치, 개방적인 인재 등용 및 종교 자유(開)
삼성전자가 작은 제품(핸드폰)으로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칭기즈칸의 전략과 유사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주변의 경제, 정치, 사회 현상을 사필귀정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연습
21세기 4대 혁명(영성, 디지털, 디자인, DNA) 중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 선택하여 관련 지식을 탐구
개인의 신용 관리, 저축 습관, 건강 관리 등 미래 결혼 조건에 대비하는 삶의 태도 점검
회고 질문
Q1: 사필귀정의 원리가 내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
Q2: 21세기 4대 혁명 중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혁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Q3: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인가?
요약
- 세상의 이치와 미래 예측, 그리고 개인과 국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는 방법.
- 사필귀정의 원리 이해
- 경제 분야:
- 과거 부동산 투자 증가는 실업자 증가로 이어짐을 인지
- 제조업 투자 증가는 일자리 증가로 이어짐을 인지
- 일본 경제를 통해 한국 경제의 미래 예측: 일본은 한국보다 20~30년 앞서가므로, 일본의 과거 경제 상황을 통해 한국의 미래를 예측 가능
- 시행착오 학습: 일본이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한국은 위험을 줄일 수 있음
- 핵발전소 사고 대비: 일본의 핵발전소 사고를 통해 한국도 20년 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 사고에 대비 필요
- 정치 분야:
- 정권 교체의 사필귀정: 한나라당, 민주당, 새누리당 등 정권은 국민의 평가에 따라 사필귀정의 원리로 교체됨
- 이명박 정부의 사례: 대외 신인도 상승은 박근혜 정부로의 정권 이양에 긍정적 영향
- 인구 변화 예측:
- 일본의 고령화: 일본의 노인 인구 증가와 양로원 확대를 통해 한국의 20년 후 미래 예측 가능
- 역사적 인물의 환생과 사필귀정
- 링컨과 케네디의 사례:
- 100년 터울의 유사성: 링컨(1808년생)과 케네디(1908년생)는 100년 터울로 유사한 삶을 살았음
- 정치 경력의 유사성:
- 링컨: 1836년 국회의원, 1860년 대통령 당선
- 케네디: 1936년 국회의원, 1960년 대통령 당선
- 주변 인물의 유사성:
- 비서 이름: 두 대통령 모두 ‘케네디’라는 비서를 둠
- 부통령 이름: 두 대통령 모두 ‘존슨’이라는 부통령을 둠
- 피격 장소의 유사성:
- 링컨: 포드 극장에서 저격당함
- 케네디: 포드 차 안에서 저격당함
- 저격범 체포 장소의 유사성:
- 링컨 저격범: 창고에서 체포됨
- 케네디 저격범: 극장에서 체포됨 (총은 창고에서 쏨)
- 정적을 포용하는 리더십: 링컨은 자신을 가장 미워하던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존경을 받음
- 이방원과 민비, 정몽주와 고종의 사례:
- 이방원과 민비: 정몽주를 죽인 이방원이 민비로 환생하여, 자신이 죽인 정몽주(고종)의 아내가 됨
- 정몽주와 고종: 억울하게 죽은 정몽주가 고종 황제로 환생하여, 조선을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고려’라는 국호를 되살림
- 박근혜와 민비: 민비가 박근혜로 환생하여, 혁명가의 피를 이어받고 여성 대통령이라는 혁명을 이룸
- 외교 정책의 유사성: 민비(박근혜)는 중국과 친하고 일본과는 사이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
- 허씨 인물의 역할과 국가 개혁
- 허씨 인물의 등장: 나라에 개혁이 필요할 때 허씨 인물들이 나타남
- 허정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 하야 후 허정 임시 수반이 혼란한 국가를 안정시키고 공명정대하게 정권을 이양함
- 전두환 정권의 허씨들: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청일 등 허씨 인물들이 전두환 정권의 핵심 세력으로 활동하며 개혁을 주도함
- 세 번째 허씨로 등장하여 세계 정치사를 바꾸고 영성 혁명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것임을 설(說)
- 21세기 4대 혁명과 미래 사회
- DNA 혁명 (Deoxyribonucleic Acid Revolution):
- 의학, 화장품 등 전반적인 산업을 뒤집을 혁명
- 줄기세포 기술 발전의 중요성 설법(說法)
- 인체 내 DNA, 세포, 염색체, 유전자 수치 제시
- 디자인 혁명 (Design Revolution):
- 기존 디자인을 넘어선 혁신적인 디자인 필요성 설법(說法)
- 옷의 색깔과 온도가 변하는 미래 의류 디자인 예시
- 디지털 혁명 (Digital Revolution):
-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명이 필수적임을 설법(說法)
- 소니의 실패 사례를 통해 디지털 혁명의 중요성 역설
- 영성 혁명 (Divine Nature Revolution):
- 인류 생존의 필수 조건: 우울증과 자살이 만연할 미래 사회에서 영성 혁명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음
- 대한민국의 역할: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영성 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국가임을 설법(說法)
- 세계 통일의 수단: 돈이나 군사력이 아닌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음
- 한국인의 영성: 한국인은 세계에서 영성 발달이 가장 뛰어난 민족임을 설법(說法)
- 세계 평화 기여: 한국인이 명상, 용서, 종교 초월 등을 가르쳐 전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수 있음
- 민주주의 혁명과 새로운 정치 체제
- 현 민주주의의 한계: 다수결주의와 구심점 없는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
- 입헌군주제의 필요성: 영국, 일본처럼 왕이나 황제가 존재하는 입헌군주제가 국가 안정에 기여함을 설법(說法)
- 황제론: 대통령 당선 후 6개월 만에 황제로 등극하여 60년간 통치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계획 제시
- 국회의원 수 조정: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50명은 황제가 임명하여 황제의 권한 강화
- 국제 업무 집중: 황제는 국제적인 일에 집중하고 국내 업무는 수상에게 위임
- 결혼 조건의 변화와 중요성
- 전통적인 결혼 조건 (6가지):
- 나이 (Age)
- 외모 (Beauty)
- 성격 (Character)
- 지위 (Degree)
- 경제력 (Economic)
- 가문 (Family)
- 21세기 추가 결혼 조건 (4가지):
- 신용등급 확인서
- 은행 잔고 증명서
- 혈액 소견서 (건강 확인)
- 재직 증명서
- 결혼 연령 차이:
- 한국: 3~5살 차이를 선호하며, 비슷한 나이의 결혼은 경제적 어려움과 여성의 노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서양: 10~14살 차이를 선호하며, 남성의 경제적 기반으로 안정적인 결혼 생활 시작
- 국가의 위기와 영성 혁명
-
독도 문제의 본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의(議)은 위장 전술이며, 실제로는 한국의 중요한 토지를 매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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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혁명의 필요성: 한국 국민이 영성을 앞세우지 않으면 국가가 위기에 처할 수 있음을 경고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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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Deoxyribonucleic Acid):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생체 분자
-
코리아(Korea):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국호로, ‘고려’에서 유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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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Revolution): 기존의 제도나 관습을 근본적으로 뒤엎는 급격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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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세계 제패 전략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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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소규모): 작은 규모의 병력을 운용하여 기동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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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속도): 빠른 이동 속도를 통해 적을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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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연결): 점령지에 사돈 관계를 맺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조공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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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개방): 다양한 민족과 종교를 포용하고 국제적인 인재를 등용
-
기업 경영에의 적용: 삼성전자는 칭기즈칸의 전략을 활용하여 작은 제품(핸드폰)으로 세계 시장을 제패함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제조업(製造業)-(제(製)-manufacture, 조(造)-make, 업(業)-industry)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초보자(初步者)-(초(初)-first, 보(步)-step, 자(者)-person)
시행착오(施行錯誤)-(시(施)-carry out, 행(行)-do, 착(錯)-mistake, 오(誤)-error)
본보기(本보기)-(본(本)-original, 보기-example)
군량미(軍糧米)-(군(軍)-military, 량(糧)-provisions, 미(米)-ric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투자(投資)-(투(投)-throw, 자(資)-capital)
충격(衝擊)-(충(衝)-collide, 격(擊)-strike)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죄값(罪값)-(죄(罪)-sin, 값-price)
전문가(專門家)-(전(專)-special, 문(門)-field, 가(家)-expert)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노후(老朽)-(노(老)-old, 후(朽)-decay)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대비(對備)-(대(對)-against, 비(備)-prepar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정권(政權)-(정(政)-political, 권(權)-power)
집권(執權)-(집(執)-hold, 권(權)-power)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command, 령(領)-lead)
경제지표(經濟指標)-(경(經)-economy, 제(濟)-aid, 지(指)-point, 표(標)-mark)
대외(對外)-(대(對)-against, 외(外)-outside)
신용등급(信用等級)-(신(信)-trust, 용(用)-use, 등(等)-rank, 급(級)-grade)
상향(上向)-(상(上)-up, 향(向)-directi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흐름(흐름)-(흐름-flow)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경제적(經濟的)-(경(經)-economy, 제(濟)-aid, 적(的)–ic)
이해(理解)-(이(理)-reason, 해(解)-understand)
충격(衝擊)-(충(衝)-collide, 격(擊)-strike)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인구(人口)-(인(人)-people, 구(口)-mouth)
양로원(養老院)-(양(養)-nurture, 로(老)-old, 원(院)-institution)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can)
제도(制度)-(제(制)-system, 도(度)-degree)
탄생(誕生)-(탄(誕)-birth, 생(生)-birth)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공무총리(公務總理)-(공(公)-public, 무(務)-affairs, 총(總)-general, 리(理)-manag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chief)
사령관(司令官)-(사(司)-command, 령(令)-order, 관(官)-officer)
정확(正確)-(정(正)-correct, 확(確)-certai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환생(還生)-(환(還)-return, 생(生)-birth)
부하(部下)-(부(部)-department, 하(下)-under)
비서(秘書)-(비(秘)-secret, 서(書)-document)
저격(狙擊)-(저(狙)-snipe, 격(擊)-strike)
극장(劇場)-(극(劇)-drama, 장(場)-place)
체포(逮捕)-(체(逮)-catch, 포(捕)-arrest)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숙명적(宿命的)-(숙(宿)-destiny, 명(命)-fate, 적(的)–ic)
창고(倉庫)-(창(倉)-warehouse, 고(庫)-storehouse)
탄환(彈丸)-(탄(彈)-bullet, 환(丸)-ball)
화약(火藥)-(화(火)-fire, 약(藥)-powder)
일치(一致)-(일(一)-one, 치(致)-reach)
사필귀정(事必歸正)-All wrongs will be righted
첨지(僉知)-General
홍두건(紅頭巾)-Red turban
청의남조유이재전전도하지(靑衣南雕酉利在田田道下止)-Blue-clothed man from the south, eagle-like, benefits in the fields, stops below the path
덕의남원붕천혼천불(德衣南猿朋千魂千佛)-Virtuous man from the south, ape-like, friend of a thousand souls and a thousand Buddhas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Law-clothed man from the south, wood-skin, extends
소인득권(小人得權)-Small person gains power
수서형제(水鼠兄弟)-Water rat brothers
십팔여와원(十八女瓦園)-Eighteen women tile garden
천허권래(天許權來)-Heaven permits power to come
영성(靈性)-Spirituality
국호(國號)-National name
조실부모(早失父母)-Early loss of parents
혈액소견서(血液所見書)-Blood test report
재직증명서(在職證明書)-Certificate of employment
소속연개(小速連開)-Small, speed, connect, open
조공(朝貢)-Tribute
문호(門戶)-Door, gateway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Constitutional monarchy
다수결주의(多數決主義)-Majoritarianism
구심점(求心點)-Focal point
혁명(革命)-Revolution
혁명가(革命家)-Revolutionary
여권혁명(女權革命)-Women’s rights revolution
관용(寬容)-Tolerance
정적(政敵)-Political opponent
요직(要職)-Key position
공명정대(公明正大)-Fair and just
위화도회군(威化島回軍)-Wihwado Retreat
보급부대(補給部隊)-Supply unit
사필귀정(事必歸正)-(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정권(政權)-(Political power)
부동산(不動産)-(Real estate)
실업자(失業者)-(Unemployed person)
제조(製造)-(Manufacturing)
미래(未來)-(Future)
전문가(專門家)-(Specialist)
시행착오(試行錯誤)-(Trial and error)
본보기(本보기)-(Example)
곡창지대(穀倉地帶)-(Granary)
조상(祖上)-(Ancestor)
충격(衝擊)-(Impact)
노인(老人)-(Elderly person)
인구(人口)-(Population)
양로원(養老院)-(Nursing home)
허가(許可)-(Permission)
국회의원(國會議員)-(Member of National Assembly)
대통령(大統領)-(President)
혁명(革命)-(Revolution)
국무총리(國務總理)-(Prime Minister)
최고회의(最高會議)-(Supreme Council)
의장(議長)-(Chairman)
참모(參謀)-(Staff officer)
비서(秘書)-(Secretary)
부통령(副統領)-(Vice President)
환생(還生)-(Reincarnation)
저격(狙擊)-(Snipe)
극장(劇場)-(Theater)
체포(逮捕)-(Arrest)
창고(倉庫)-(Warehouse)
주차장(駐車場)-(Parking lot)
일치(一致)-(Agreement)
운명(運命)-(Destiny)
반대(反對)-(Opposition)
여당(與黨)-(Ruling party)
야당(野黨)-(Opposition party)
역적(逆賊)-(Traitor)
장관(長官)-(Minister)
법무부(法務部)-(Ministry of Justice)
정적(政敵)-(Political enemy)
배려(配慮)-(Consideration)
존경(尊敬)-(Respect)
사회(社會)-(Society)
젠틀맨(gentleman)-(Gentleman)
마누라(魔누라)-(Wife)
애인(愛人)-(Lover)
존재(存在)-(Existence)
하야(下野)-(Resignation)
왕비(王妃)-(Queen)
한문(漢文)-(Chinese characters)
양반(兩班)-(Nobleman)
최초(最初)-(First)
시인(詩人)-(Poet)
소설(小說)-(Novel)
총집대성(總集大成)-(Comprehensive compilation)
정권(政權)-(Political power)
대통령(大統領)-(President)
비서실장(秘書室長)-(Chief of staff)
삼촌(三寸)-(Uncle)
장인(丈人)-(Father-in-law)
영부인(令夫人)-(First Lady)
혁명(革命)-(Revolution)
주체(主體)-(Subject)
세력(勢力)-(Force)
국방부(國防部)-(Ministry of National Defense)
참모총장(參謀總長)-(Chief of Staff)
보안사(保安司)-(Security Command)
장교(將校)-(Officer)
대위(大尉)-(Captain)
개혁(改革)-(Reform)
임시(臨時)-(Temporary)
수반(首班)-(Head)
혼란(混亂)-(Chaos)
조율(調律)-(Adjustment)
공명정대(公明正大)-(Fair and just)
탄생(誕生)-(Birth)
위기(危機)-(Crisis)
건전(健全)-(Sound)
정권(政權)-(Political power)
예언서(預言書)-(Prophecy book)
정감록(鄭鑑錄)-(Jeonggamrok)
토론(討論)-(Discussion)
보좌관(補佐官)-(Aide)
독수리(毒수리)-(Eagle)
상(相)-(Appearance)
코(코)-(Nose)
길(길)-(Road)
거칠(거칠)-(Rough)
입(입)-(Mouth)
언론(言論)-(Media)
출신(出身)-(Origin)
부하(部下)-(Subordinate)
혁명(革命)-(Revolution)
주체(主體)-(Subject)
덕(德)-(Virtue)
천불(千佛)-(Thousand Buddhas)
원숭이(원숭이)-(Monkey)
친구(親舊)-(Friend)
혼(魂)-(Soul)
불사(不死)-(Immortality)
법(法)-(Law)
목(木)-(Wood)
피신(避身)-(Escape)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교회(敎會)-(Church)
장로(長老)-(Elder)
회신(回信)-(Reply)
가죽(가죽)-(Skin)
궁합(宮合)-(Compatibility)
파워(power)-(Power)
혼란(混亂)-(Chaos)
세계(世界)-(World)
혁명(革命)-(Revolution)
인류(人類)-(Humanity)
영성(靈性)-(Spirituality)
에너지(energy)-(Energy)
신(神)-(God)
일치(一致)-(Agreement)
우울증(憂鬱症)-(Depression)
자살(自殺)-(Suicide)
복잡(複雜)-(Complicated)
노인(老人)-(Elderly person)
가족(家族)-(Family)
디지털(digital)-(Digital)
전자(電子)-(Electronics)
메이커(maker)-(Maker)
시대(時代)-(Era)
고려(高麗)-(Goryeo)
조선(朝鮮)-(Joseon)
임금( 임금)-(King)
고종황제(高宗皇帝)-(Emperor Gojong)
일본(日本)-(Japan)
사인(sign)-(Sign)
대한민국(大韓民國)-(Republic of Korea)
대한제국(大韓帝國)-(Korean Empire)
원수(怨讐)-(Enemy)
중국(中國)-(China)
대원군(大院君)-(Daewongun)
국호(國號)-(National name)
영어(英語)-(English)
다이너스티(dynasty)-(Dynasty)
왕국(王國)-(Kingdom)
헌법(憲法)-(Constitution)
연방(聯邦)-(Federation)
남북(南北)-(North and South)
합쳐서(合쳐서)-(Combined)
국호(國號)-(National name)
원위치(原位置)-(Original position)
영문(英文)-(English text)
이니셜(initial)-(Initial)
한글(한글)-(Korean alphabet)
장애(障礙)-(Disability)
성격(性格)-(Personality)
임시(臨時)-(Temporary)
북조선(北朝鮮)-(North Korea)
주장(主張)-(Claim)
한(恨)-(Resentment)
충정(忠情)-(Loyalty)
경제(經濟)-(Economy)
정치(政治)-(Politics)
흥청망청(興淸亡淸)-(Profligate)
국가(國家)-(Nation)
부도(不渡)-(Dishonor)
영웅(英雄)-(Hero)
호걸(豪傑)-(Hero)
리바이벌(revival)-(Revival)
외세(外勢)-(Foreign power)
관심(關心)-(Interest)
여왕(女王)-(Queen)
청나라(淸나라)-(Qing Dynasty)
사무라이(samurai)-(Samurai)
목(목)-(Neck)
외교(外交)-(Diplomacy)
정책(政策)-(Policy)
시진핑(習近平)-(Xi Jinping)
무궁화(無窮花)-(Rose of Sharon)
은혜(恩惠)-(Grace)
왕우(王后)-(Queen)
혁명가(革命家)-(Revolutionary)
여성(女性)-(Woman)
여권(女權)-(Women’s rights)
디자인(design)-(Design)
기존(旣存)-(Existing)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다수결(多數決)-(Majority rule)
구심점(求心點)-(Centripetal point)
여왕(女王)-(Queen)
선거(選擧)-(Election)
하나님(하나님)-(God)
신(神)-(God)
아버지(아버지)-(Father)
초상(初喪)-(Funeral)
대통령(大統領)-(President)
허공(虛空)-(Void)
주인(主人)-(Owner)
황제(皇帝)-(Emperor)
비리(非理)-(Corruption)
수상(首相)-(Prime Minister)
아사리판(아사리판)-(Chaos)
투표(投票)-(Vote)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Constitutional monarchy)
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동의(同意)-(Consent)
체제(體制)-(System)
반기(反旗)-(Rebellion)
강화(强化)-(Strengthening)
군사력(軍事力)-(Military power)
통일(統一)-(Unification)
병(病)-(Disease)
메시아(Messiah)-(Messiah)
관심(關心)-(Interest)
수출(輸出)-(Export)
상품(商品)-(Product)
땅덩이(땅덩이)-(Land mass)
경제(經濟)-(Economy)
노래(노래)-(Song)
모방(模倣)-(Imitation)
한반도(韓半島)-(Korean Peninsula)
주목(注目)-(Attention)
민족(民族)-(Nation)
무당(巫堂)-(Shaman)
귀신(鬼神)-(Ghost)
접신(接神)-(Possession)
조상(祖上)-(Ancestor)
대화(對話)-(Dialogue)
부모(父母)-(Parents)
지도자(指導者)-(Leader)
아프리카(Africa)-(Africa)
거역(拒逆)-(Disobedience)
부자(富者)-(Rich person)
명상(瞑想)-(Meditation)
용서(容恕)-(Forgiveness)
종교(宗敎)-(Religion)
초월(超越)-(Transcendence)
젊은이(젊은이)-(Young person)
교사(敎師)-(Teacher)
파견(派遣)-(Dispatch)
한민족(韓民族)-(Korean people)
생활(生活)-(Life)
운동(運動)-(Movement)
전쟁(戰爭)-(War)
평화(平和)-(Peace)
유지(維持)-(Maintenance)
낙원(樂園)-(Paradise)
책임(責任)-(Responsibility)
마무리(마무리)-(Finish)
강의(講義)-(Lecture)
황제(皇帝)-(Emperor)
감옥(監獄)-(Prison)
텔레비전(television)-(Television)
얼굴(얼굴)-(Face)
비서(秘書)-(Secretary)
회의(會議)-(Meeting)
청와대(靑瓦臺)-(Blue House)
인사(人事)-(Personnel)
서류(書類)-(Document)
산더미(산더미)-(Mountain of things)
컴퓨터(computer)-(Computer)
사인(sign)-(Sign)
결제(決裁)-(Approval)
노예(奴隸)-(Slave)
일주일(一週日)-(One week)
술(술)-(Alcohol)
기분(氣分)-(Feeling)
화장(化粧)-(Makeup)
운동(運動)-(Exercise)
일반(一般)-(General)
마누라(魔누라)-(Wife)
부인(夫人)-(Wife)
일정(日程)-(Schedule)
무장(武裝)-(Armament)
호텔(hotel)-(Hotel)
식당(食堂)-(Restaurant)
세수(洗手)-(Washing face)
분장(扮裝)-(Makeup)
업무(業務)-(Work)
보고(報告)-(Report)
강연(講演)-(Lecture)
연예(演藝)-(Entertainment)
비행기(飛行機)-(Airplane)
업무(業務)-(Work)
지옥(地獄)-(Hell)
책(冊)-(Book)
국제적(國際的)-(International)
국내적(國內的)-(Domestic)
수하(手下)-(Subordinate)
대통령(大統領)-(President)
선거(選擧)-(Election)
수상(首相)-(Prime Minister)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혁명(革命)-(Revolution)
살길(살길)-(Way to live)
간접선거(間接選擧)-(Indirect election)
직접(直接)-(Direct)
통일(統一)-(Unification)
주체(主體)-(Subject)
대의원(代議員)-(Delegate)
경제(經濟)-(Economy)
예언(預言)-(Prophecy)
디옥시리보 뉴클레오시드(deoxyribonucleoside)-(Deoxyribonucleoside)
핵(核)-(Nucleus)
산(酸)-(Acid)
인체(人體)-(Human body)
세포(細胞)-(Cell)
염색체(染色體)-(Chromosome)
유전자(遺傳子)-(Gene)
계산(計算)-(Calculation)
강남(江南)-(Gangnam)
차병원(車病院)-(Cha Medical Center)
줄기세포(줄기細胞)-(Stem cell)
기업(企業)-(Enterprise)
개발(開發)-(Development)
원장(院長)-(Director)
전공(專攻)-(Major)
임신(妊娠)-(Pregnancy)
중학생(中學生)-(Middle school student)
장가(장가)-(Marriage)
외모(外貌)-(Appearance)
이혼(離婚)-(Divorce)
확률(確率)-(Probability)
엄마(엄마)-(Mom)
아빠(아빠)-(Dad)
성격(性格)-(Personality)
지위(地位)-(Status)
실업자(失業者)-(Unemployed person)
사원(社員)-(Employee)
학점(學點)-(Credits)
미만(未滿)-(Less than)
말세(末世)-(End of the world)
제약회사(製藥會社)-(Pharmaceutical company)
화장품(化粧品)-(Cosmetics)
연구(硏究)-(Research)
기업(企業)-(Enterprise)
개인(個人)-(Individual)
국가(國家)-(國家)-(Nation)
적(敵)-(Enemy)
고지(高地)-(High ground)
칭기즈칸(Genghis Khan)-(Genghis Khan)
유럽(Europe)-(Europe)
도전자(挑戰者)-(Challenger)
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몽고(蒙古)-(Mongolia)
제국(帝國)-(Empire)
작전(作戰)-(Operation)
소대(小隊)-(Platoon)
병력(兵力)-(Troops)
제국(帝國)-(Empire)
점령(占領)-(Occupation)
보급(補給)-(Supply)
부대(部隊)-(Unit)
곡식(穀食)-(Grain)
반찬(飯饌)-(Side dish)
총살(銃殺)-(Execution by firing squad)
속도(速度)-(Speed)
동해(東海)-(East Sea)
서해(西海)-(West Sea)
기석(基石)-(Cornerstone)
통치(統治)-(Rule)
네트워크(network)-(Network)
사돈(査頓)-(In-laws)
조공(朝貢)-(Tribute)
비서실장(秘書室長)-(Chief of staff)
문어(文語)-(Literary language)
오픈(open)-(Open)
종교(宗敎)-(Religion)
자유(自由)-(Freedom)
하버드(Harvard)-(Harvard)
연구(硏究)-(Research)
대상(對象)-(Target)
핸드폰(handphone)-(Cell phone)
제품(製品)-(Product)
수명(壽命)-(Lifespan)
천재(天才)-(Genius)
경제력(經濟力)-(Economic power)
이혼(離婚)-(Divorce)
확률(確率)-(Probability)
패밀리(family)-(Family)
가문(家門)-(Family line)
양부모(養父母)-(Adoptive parents)
마인드(mind)-(Mind)
배우자(配偶者)-(Spouse)
조실부모(早失父母)-(Loss of parents in early age)
유전병(遺傳病)-(Genetic disease)
간경화(肝硬化)-(Liver cirrhosis)
상속(相續)-(Inheritance)
고혈압(高血壓)-(High blood pressure)
스페인(Spain)-(Spain)
인구(人口)-(Population)
붕괴(崩壞)-(Collapse)
부동산(不動産)-(Real estate)
아파트(apartment)-(Apartment)
은행(銀行)-(Bank)
압류(押留)-(Seizure)
경매(競賣)-(Auction)
처분(處分)-(Disposal)
국가(國家)-(Nation)
대책(對策)-(Countermeasure)
회복(回復)-(Recovery)
젊은이(젊은이)-(Young person)
해외(海外)-(Overseas)
진출(進出)-(Advance)
정책(政策)-(Policy)
대통령(大統領)-(President)
분석(分析)-(Analysis)
국민(國民)-(Citizen)
영성(靈性)-(Spirituality)
삼성전자(三星電子)-(Samsung Electronics)
음악(音樂)-(Music)
지도자(指導者)-(Leader)
관심(關心)-(Interest)
가문(家門)-(Family line)
신인도(新認度)-(Credibility)
대외적(對外的)-(External)
지도자(指導者)-(Leader)
만족(滿足)-(Satisfaction)
비판(批判)-(Criticism)
정책(政策)-(Policy)
외교(外交)-(Diplomacy)
관계(關係)-(Relationship)
운명적(運命的)-(Fateful)
전생(前生)-(Previous life)
부지런(부지런)-(Diligence)
순결(純潔)-(Purity)
서양(西洋)-(Western)
도덕성(道德性)-(Morality)
결혼(結婚)-(Marriage)
조건(條件)-(Condition)
건강(健康)-(Health)
월수입(月收入)-(Monthly income)
재산(財産)-(Property)
판단력(判斷力)-(Judgment)
정의감(正義感)-(Sense of justice)
정직(正直)-(Honesty)
학점(學點)-(Credits)
신랑(新郞)-(Groom)
알파벳(alphabet)-(Alphabet)
신용등급(信用等級)-(Credit rating)
확인서(確認書)-(Confirmation letter)
은행(銀行)-(Bank)
잔고(殘高)-(Balance)
증명서(證明書)-(Certificate)
재산(財産)-(Property)
백당(白黨)-(White party)
러시아(Russia)-(Russia)
이태리(Italy)-(Italy)
스페인(Spain)-(Spain)
하와이(Hawaii)-(Hawaii)
혈액(血液)-(Blood)
소견서(所見書)-(Medical opinion)
환자(患者)-(Patient)
에이즈(AIDS)-(AIDS)
미인(美人)-(Beauty)
확률(確率)-(Probability)
유럽(Europe)-(Europe)
재직증명서(在職證明書)-(Certificate of employment)
실업자(失業者)-(Unemployed person)
직장(職場)-(Workplace)
카운터(counter)-(Counter)
일자리(일자리)-(Job)
청소년(靑少年)-(Youth)
신용(信用)-(Credit)
관리(管理)-(Management)
은행(銀行)-(Bank)
잔고(殘高)-(Balance)
용돈(用돈)-(Pocket money)
적금(積金)-(Savings)
대기업(大企業)-(Large corporation)
사원(社員)-(Employee)
고등학교(高等學校)-(High school)
축적(蓄積)-(Accumulation)
기록(記錄)-(Record)
합격(合格)-(Pass)
인사고과(人事考課)-(Personnel evaluation)
예금(預金)-(Deposit)
거래(去來)-(Transaction)
핸드폰(handphone)-(Cell phone)
적자(赤字)-(Deficit)
혁명(革命)-(Revolution)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디자인(design)-(Design)
디지털(digital)-(Digital)
영성(靈性)-(Spirituality)
패션(fashion)-(Fashion)
섬유(纖維)-(Textile)
종교(宗敎)-(Religion)
세계(世界)-(World)
제패(制覇)-(Conquest)
목사(牧師)-(Pastor)
영성(靈性)-(Spirituality)
독도(獨島)-(Dokdo)
일본(日本)-(Japan)
함정(陷穽)-(Trap)
욕심(慾心)-(Greed)
우익(右翼)-(Right wing)
정신세계(精神世界)-(Spiritual world)
향수(鄕愁)-(Nostalgia)
위장전술(僞裝戰術)-(Camouflage tactics)
송도(松島)-(Songdo)
영종도(永宗島)-(Yeongjongdo)
국가(國家)-(Nation)
특별(特別)-(Special)
개발(開發)-(Development)
자금(資金)-(Fund)
계약(契約)-(Contract)
인천공항(仁川空港)-(Incheon Airport)
소유권(所有權)-(Ownership)
하와이(Hawaii)-(Hawaii)
진주만(眞珠灣)-(Pearl Harbor)
폭간(暴姦)-(Rape)
원수(怨讐)-(Enemy)
복수(復讐)-(Revenge)
자본(資本)-(Capital)
단체장(團體長)-(Head of an organization)
강화도(江華島)-(Ganghwado)
지자체(自治體)-(Local government)
민족(民族)-(Nation)
영혼(靈魂)-(Soul)
함정(陷穽)-(Trap)
냉난방(冷暖房)-(Heating and cooling)
실용적(實用的)-(Practical)
선풍적(旋風的)-(Sensational)
인기(人氣)-(Popularity)
부자(富者)-(Rich person)
개업(開業)-(Opening of business)
패션(fashion)-(Fashion)
기대(期待)-(Expectation)
사계절(四季節)-(Four seasons)
무지개(무지개)-(Rainbow)
지위(地位)-(Status)
결혼(結婚)-(Marriage)
터울(터울)-(Age gap)
목사님(牧師님)-(Pastor)
고생(苦生)-(Hardship)
대학생(大學生)-(College student)
실업자(失業者)-(Unemployed person)
확률(確率)-(Probability)
신혼여행(新婚旅行)-(Honeymoon)
본토(本土)-(Mainland)
유럽(Europe)-(Europe)
소득(所得)-(Income)
지속적(持續的)-(Continuous)
경제적(經濟的)-(Economic)
메리트(merit)-(Merit)
안정(安定)-(Stability)
고생(苦生)-(Hardship)
세대차이(世代差異)-(Generation gap)
개방(開放)-(Openness)
어린이(어린이)-(Child)
어른(어른)-(Adult)
대화(對話)-(Dialogue)
문화(文化)-(Culture)
할아버지(할아버지)-(Grandfather)
초등학생(初等學生)-(Elementary school student)
친구(親舊)-(Friend)
어리광(어리광)-(Childishness)
지위(地位)-(Status)
성공률(成功率)-(Success rate)
행복(幸福)-(Happiness)
육체(肉體)-(Body)
결혼(結婚)-(Marriage)
월세방(月貰房)-(Monthly rent room)
동갑내기(同甲내기)-(Same age)
연하(年下)-(Younger)
바람직(바람직)-(Desirable)
결혼관(結婚觀)-(View of marriage)
혁명(革命)-(Revolution)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디자인(design)-(Design)
디지털(digital)-(Digital)
영성(靈性)-(Spirituality)
세계(世界)-(World)
암기(暗記)-(Memorization)
출생(出生)-(Birth)
국회의원(國會議員)-(Member of National Assembly)
대통령(大統領)-(President)
비서(秘書)-(Secretary)
부통령(副統領)-(Vice President)
저격(狙擊)-(Snipe)
극장(劇場)-(Theater)
창고(倉庫)-(Warehouse)
스크립트
학생들 많이 데려와요. 그리고 녹화하는 건가?
어려워도 잘 녹화해가지고 친구들 보여줘요.
오늘은 날씨는 완전 이제 좋아졌으니까
앞으로는 이제 그리 춥지는 않을 것 같아.
늘은 이제 사필귀정, 사필귀정이라고,
우리 우리나라 경제도 사실은 사필귀정이 있다니까.
정치도 마찬가지, 이런 게 사필귀정으로 이제 돌아온다.
그러면 우리가 증권 하는 사람은 또
하루 하루를 내다봐야지만 우리 정치나 경제는
지난 날을 딱 보면 우리 앞이 다 보여요.
우리가 그 동안에 부동산에 많이 투자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실업자가 많이 생긴다.
이렇게 금방 나와. 알겠죠?
우리가 그 동안에 어느 쪽으로 이 제조업에다가 많이 투자했구나,
그러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겠죠. 이런
거와 같이 경제도 그냥 미래를 내다보려면
미국의 세계적인 전문가한테 안 물어봐도 다
다 알 수가 있어 우리 경제를 앞으로
어떻게 어려워지겠다. 누구를 많이 따라가죠?
우리 경제를 초보자들이 제일 먼저 알려면 뭘 봐야 되지? 몰라요?
일본을 보면 돼요. 일본이 우리보다 꼭 20, 30년 앞서서가.
그러면 무식한 사람들은 그냥 주변에 잘 나가는
일본을 보면 우리나라 경제 미래를 알 수가 있어.
일본이 우리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자기들이 미리 겪어 가지고 지나가면서
우리한테 보답을 해줘야 돼. 본보기로.
우리한테 보답을 해줘야 돼. 본보기로.
우리한테 보답을 해줘야 돼. 본보기로.
그럼 왜 그래줘야 되냐? 저거가 우리 걸 옛날에 뺏어갔기 때문에 그래.
우리나라에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쌀을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는데
저거는 전라도에 그 많은 곡창지대 쌀을 다 뺏어갔잖아요.
그래. 군량미로 다 가지고 가버리고
우리 조상들은 쫄쫄 보리밥 먹고 우리가 뭐 그랬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일본 사람들이 겪어 가지고 부동산 투기해 가지고
쫄딱 건물값이 10분지 1로 내리고
이렇게 망해가는 걸 우리한테 보여주면서
우리는 충격을 적게 가져가는 거에요
일본을 교과서처럼 봐라 보니까 우리도 조심하자.
이렇게 기업 ceo들이 자꾸 일본을 보고 이거 10년 후에 우리나라에 온다.
이거 이쪽에서 투자해야 되겠다. 이거 하지 말자. 이걸 알아 몰라.
알 수 있잖아요. 왜 일본이 사필귀정 우리한테 그 죄값을 갖다 주는 거야.
자기들도 모르게 우리가 그걸 알아볼 줄 알아야 하지.
그러면 경제 전문가가 아니다하면 일본
경제 20년 전을 내다보면 우리 현재야.
일본이 20년 전에 무슨
난리가 났나 딱 보면 우리한테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 핵발전소가 노후되서 일본
같이 핵발전소가 폭발할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똑같이 보면 되는 거야.
이번에 일본에 저 후쿠시마 저런 게 발전했다
핵발전소가 문제가 생겼다.
그럼 우리는 20년 후에 반드시 고리원자력
발전소나 어느 발전소가 난리가 나가지고
막 도망을 가고 난리가 날 거 아니야. 그걸 대비해야 돼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핵 전문가들이 발전소
조심해라, 막 난리가 나잖아. 지금
지금, 일본이 일어나면 우리는 반드시 그게
그 이후에 온다. 그러니까 우리도 핵 조심하자.
이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나라에서 핵발전소가
터지면 일본은 길죽하니까
도망갈 데가 있는데 우리는 북한으로 갈 수도 없고,
배 타고 도망갈 수도 없고,
우리는 그냥 핵발전소 터지면 이 자리에서 고스란히 다 죽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경제도 사필귀정, 정치도 사필귀정이다.
이거는 우리가 이제 미래를 내다보는 기술이 있어야 돼.
그래서 나는 우리 국민들을 가만히 보면은
야 한나라당이 이렇게 정치를 했다.
그러면 이번에 민주당이 어떻게 집권을 하고 또 노무현이가 이런 정치를
했으니까 그게 또 어디로 넘어가요.
새누리당 한나라당으로 넘어가잖아.
넘어가서 이명박이가 잡아버리는 거야.
또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 . 이명박 대통령이 잘못했으면
박근혜한테 정권이 안 넘어가요.
이명박 정권이 우리나라 경제를,
세계에다가 뭘 해놨다고.
세계 신용등급을 상향했어.
상향했죠.
3등급을 상향시켰어요. 3등급을 5년 동안에.
이명박 정권이 우리나라 경제 지표를
대외 신인도(信認度)를 올렸어.
근데 스페인이나 아르헨티나하고,
다른 나라들은 전부 다운돼 가지고, 나라가 절단 났어,
그러니까 이명박 정권이 대외적인 우리 신인도를 올렸다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우리는 긂어 죽을뻔 했어도, 서민들이
뭘 어렵다, 어렵다 해도,
대외적으로 국가 신용도를 올린 지도자였기
때문에, 그 사필귀정이 박근혜 쪽으로 가는 거예요.
진짜 대외적으로도 나라 경제를
엉망으로 했으면 그게 또 민주당으로 가는 거예요. 사필귀정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정치 흐름이나
세계의 흐름을 한 눈에 다 볼 수가 있고
남이 가서 자빠진 곳을 뭐하러 가서 자빠져.
그거 훤히 보고 있는데
그걸 우리가 볼줄 모르면 안 되겠다 이 말입니다.
좀 덥다
이거 좀 꺼.
뭐 열어놨어
꺼.
이거 왜 꺼?
남방.
사람이 많은데. 되게 덥네요.
그래서.
이것도.
이거 뿐인가요?
자 아까 경제적인 사필기능은 이해 가죠?
경제적인 사필기능은 20년 사이클로 일본과 우리가 똑 닮아가.
그러니까 일본처럼 큰 충격은 우리가 피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일본처럼 큰 충격은 우리가 피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어떻게 살아 남는다.
그럼 일본을 보면 알아.
자 일본이 전부 노인뿐이야 이제.
그런데 우리 봐요.
급속도로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베이비 세대가 줄어들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대로 일본을 따라가는 거야.
그러다가 일본의 노인들이 전부 양로원에 누워 있어.
양로원 사업이 잘 돼.
그러면 우리도 앞으로 20년 후에 가는 데마다 산 속에 멋있는 집이
보이면 그게 전부 양로원이야.
그렇지 않아요.
머지 않아 양로원 허가 제도가 쉬워져 가지고, 양로원 지으면 되는 거야.
전부 양로원 갈 사람들이야.
전부 왜, 혼자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사필귀정
링컨이 언제 생일이야.
1808년생이야, 링컨이
케네디는 케네디는 언제 탄생했지. 1908년생이야
그러니까 딱 100년 맞잖아.
100년.
그래가지고 1836년에 국회의원이돼.
그런데 이 사람은 1936년에 국회의원이 돼.
이 사람들이 꼭 100년 터울로 똑같이 100년 터울로
똑같이 돼요.
1846년
1860년에.
미국 대통령이 되거든
1860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는데 캐네디는 언제 대통령이 돼요.
1960년.
1960년.
박정희가 혁명 일으키기 1년 전에 캐네디가 대통령이 돼
그래가 박정희가 정일권 국무총리하고 나중에 다 데리고 미국 가서
케네디를 만나러 갔어.
캐네디를 만나러
대통령 박 대통령 그 당시에 최고회의 국가최고회의 의장이야.
캐네디를 만나러
대통령 박 대통령 그 당시에 최고회의 국가최고회의 의장이야.
캐네디를 만나러
대통령 박 대통령 그 당시에 최고회의 국가최고회의 의장이야.
혁명사령관이지.
그래서 전부 데리고 참모들 데리고 미국으로 간 거예요.
미국 케네디가 박정희 대통령을 좋게 보겠어요.
좀 안 좋게 바라봐요.
그러나 미국 가서 우리 도와주셔.
이거지.
그래서 이렇게 정확하게 100년 터울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상하잖아.
그래서 이렇게 정확하게 100년 터울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상하잖아.
그런데 이 두 사람이 특이한 게 있어요.
이 사람 비서가 캐네디야.
이 사람 비서가 또 캐네디야.
이 사람 비서는 또 뭐가요. 링컨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상한 인연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사필귀정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된다.
이명박이 된다니까 그게 저 사람이 누군가 여러분 모르는데 우리는 그걸
대충 알지.
사필귀정을 보니까 함부로 말을 안 하지.
나는 여러분하고 다른 사람이니까 뭘 보는 시야가 달라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나 미리만 이야기 안 하지.
실제는 이 사람이 왜 비서가 이렇게 한 사람은 캐네디고 한 사람은
링컨
부통령은 누구게.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역사에 나오는 건데 전혀 몰라.
부통령이 누구에요
우리 인천서 온 학교 선생님을 40년 한 분이야
부통령이 존슨이야
여기도 부통령이 존슨이야.
그래 안 그래요.
캐네디 부통령.
케네디 링컨이 죽을 때 부통령이 존슨이었어.
근데 링컨이 다시 케네디로 다시 태어났을 때 부통령이 존슨이야.
한번 생각해봐요.
그 환생하기 전에 자기가 쓰던 그 부하 이름을 그대로 부통령으로 썼다
니까.
사람은 다른 사람인데 100년 후에 왔는데도 그 부통령이 존슨이야.
비서는 이럴 수가 있어.
비서로서는 상대는 비서가 될 수가 있는데 부통령은 둘다 지가
100년 전에 쓰던 부통령 존슨을 부르는 거야.
그거 약간 좀 이상하지 않아요.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저격받을 때 이 사람 저격받을 때 어디서 받아요.
극장에서
극장에서 받아.
극장에서.
이 사람은 어디서 받아.
차에서.
이 사람이 저격 받은 국장이 무슨 국장이야.
포드 극장이에요.
이 사람 저격 받은 극장이 포드극장이야.
포드 극장
그죠.
포드 극장인데 링컨는 어디서 저격 받냐면.
포드 차 안에서 저격받아.
그런 거예요.
포드 회사가 만든 차에서 저격을 받는 거야.
두 개 다 포드야, 또 두 개 다.
한 사람은 포드 극장에서 저격받아,
한 사람은 포드 차에서 저격받아.
이 저격범 체포도 재미있어 체포가,
이거 어디서 체포됐지. 어디서 체포 됐다고 알고 있어요 여러분.
몰라요 우리 학생들 모르면.
몰라.
이거는 아이러니칼한 게 아니고 숙명적인 거야.
이렇게 딱 운명이 정해져 있어.
그래서 그 사람이 돌아온 거야.
자기 이게 그 옛날 그것이 그대로 돌아오게끔 만들어졌어.
이 사람이 창고에서 체포돼.
창고에서.
창고에서 체포됐는데 이 사람은 어디서 체포돼.
창고.
창고.
창고로 또 주차장.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나야 될 거예요.
재미있는 게 이 사람은 창고에서 체포되잖아.
창고에서 체포되는데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어디서 체포돼.
주차장.
주차장.
그러니까 이게 재미있는 게 이 사람은 극장에서 쏘고 창고에서 체포돼.
창고 극장에서 쏘고 도망가서 자기 집에 창고에서 체포돼.
이 사람은 창고에서 체포되는 게 아니라 극장에서 체포돼.
총은 어디서 쏘고?
포드 차에서. 죽은 사람은 포드 차에서 죽었는데
죽기는 포드 차에서 죽었는데. 저격범이
저격한 장소는 어디서 했어. 창고에서 한 거야.
건물 옥상 창고에서 쏘았어.
건물 옥상에 물 근처에 있는 창고에 숨어가지고
창고 문구멍으로 대통령 오는 걸 저격한 거야.
이 이놈이. 싸고 쏘고, 어디로 도망가냐면 급하니까,
건물에 있는 극장으로 뛰어들어간 거야.
사람들이 많은데 들어가면, 어느 놈이 쏘는지 모르니까 총은 버려 버리고
총은 거기다 나둬 버리고,
그 극장으로 뛰어들어가서 관람객 속에 섞여버린 거야.
그런데 거기서 체포된 거야.
총을 쏠 때는 탄환 화약이 몸에 이게 배어요.
잡아다 조사하면 화약이 나와.
확 뿌려 보면 총을 쏜 놈은 몸에 화약이 확 묻어 있어.
그래 이놈은 어디서 체포돼
극장에서 체포돼.
극장에서 창고로 도망가고
그러면 창고에서 쏘고 극장에서 체포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너무 일치한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지가 일치해요.
아주 아이러니컬 하게.
그런데 이게 운명적인 거야.
그래서 링컨이 캐네디로 다시 왔다.
그래서 링컨의 장점이 뭐냐 하면 링컨이
캐네디로 다시 기회를 한 번 더 줬어.
정치할 수 있는 기회를 줬는데.
링컨이 이렇게 캐네디로 다시 올 수 있었던 것은.
링컨만 보면 욕을 하고,
그냥 저런 자식이 젊은 것 이게 못 생기고
흑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이상하게 생긴 놈,
저게 무슨 대통령감이냐.
링컨을 평생 욕을 한 놈이 있어.
그게 그래 안 그래.
링컨을 반대한 사람.
그게 링컨이 링컨이 있는 당의 아닌 다른 당 사람이야.
그런데 링컨을 제일 욕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을 링컨이 대통령 되면서.
들어와.
중요한 거 이야기할 때는 안 오고.
이 앞부분 잘라버리면 나중에 무슨 말인지도 몰라.
앉아.
시간을 지켜야지.
엄청 늦게 본 거야.
내가 이렇게 설명을 이렇게 여러분한테 해주면
여러분이 이걸 안 보고 이야기할 수 있지.
남한테.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이걸 이야기 해주면 그다음에 모르면 몽땅
잊어버려버려
몰라.
나라고 이런 거 외우고 있어.
나는 외우는 게 하도 많은 사람이 머리에 무한대로 있어요.
그런데 내가 무슨 어떤 상황을 이야기해 주면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그냥 처음에 다 모르면 몰라.
이거 녹음기 틀어놓고 맨날 있나.
그래서 머리에 늘 연구를 하란 말이야
그래서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어떻게 이게 1808년생이 1908년생
링컨하고 케네디가 같은 100년 후에 태어나고
1846년에 1936년이 아니야.
이거 잘못 적었어.
46년 1946년에 요거 또 국회의원 되고,
딱 100년이야.
1860년에 링컨이 대통령이었는데 케네디가 1960년에
이게 그대로 100년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케네디 비서 비서는 케네디고, 대통령 됐을 때 링컨이고,
그 다음에 부통령은 존슨이고 존슨이고
똑같아.
극장에서 총을 쏘고 창고에서 체포되고
창고에서 쏘고 극장에서 체포되고,
이렇게 7가지가 우연한 일치다.
그러면 7가지를 머리 속에 암기할 수 있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 뇌는 그렇게 깨끗해야 된단 말이야
우리 저런 학생들도 내가 이거 싹 지우고 물으면
그 다 쓰기가 아마 어려울 거야
그러면 안 된단 말이야.
뇌가 맑아야 돼.
그러면 이방원이가 뭘로 태어났냐?
민비로 태어난 거예요.
이방원이가 민비로 태어났는데 여러분들은 몰라요.
내 밖에 모르지.
나는 그런 걸 다 알아.
역사를 보면 저놈이 누구다.
저놈이, 저게 조선시대 때 있던 놈이, 저게
요번에 국회의원으로 태어났구나.
여러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안 해 주지.
참고로 하시라고.
이런 식으로 이게 태어나는 거예요.
정몽주.
정몽주 아시죠?
정몽주가 고종황제야.
여러분들은 정몽주가 죽고 나서
그냥 그걸 끝났 줄 알아요?
정몽주는 억울하게 죽어 안 죽어.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갖다가 이방원이가
칼로 확 찔러 죽였잖아.
그러니까 정몽주가 고종황제로 태어나고
이방원이가 마누라로 오는 거야
그럼 역사 100년 만에 만나면
그게 저
500년 만에 만나요.
두 부부가. 두 사람이 원수가 500년 만에 만나서
부부가 되는 거야.
그러면 부부가 돼 가지고
고종이 하는 거는 민비는 뭐든지
또 반대야.
그걸 또 발목을 잡아요.
근데 또 민비가 또 박근혜로 온 거야.
민비가 박근혜야.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누군지
여러분들은 모르지.
나는 민비 박근혜가 누군지 안다 말이야.
그래가 민비 이 사람이
이 사람이.
100년 터울, 500년 터울, 200년, 300년, 400년
꼭 이런 터울이 있어.
그러고 이렇게 해서 박근혜로
민비가 왔단 말이야.
그리고 왔는데
문제는 이제 내가 이제
우리 박근혜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지.
요거 다 적었나?
사필귀정이 이렇게 무서우니
우리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이 소리야.
절대 억울하게 정몽주를 죽인다거나
방원이가
정권을 잡기 위해서
정몽주를 죽였어.
그런데 이것이
이 방원이는 민비로 와 가지고
지가 죽인 사람
남편을 모시는 거.
죽인 사람이 자기 남편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자기 남팬하고
자기 남편은 저쪽 방에서
자고 지는 이쪽에서 자다가
괴한들한테 죽어.
괴한들에 와서 그냥 민비
목을 칼로 베.
그래 여기에다 상처를
줘 안 줘. 고종한테.
상처를 주잖아.
상처를 주는데. 이 사람이
정몽주가
다 적었죠.
정몽주.
정몽주.
정몽주.
정몽주가 아니에요.
정몽주.
정몽주는 우리 박회장님
뭐라고 지금
핸드폰 보는 거 뭐라고 그래요.
나 꼼수가 좋아하는 거
정몽주 아니고
정몽주.
알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정치적인 것도
사필귀정이 있다.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
링컨을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링컨이 대통령이 딱
되더니 그 사람을
야당이야. 링컨은 여당인데
그 야당에 있는 사람을
링컨이 장군 때
링컨만 보면 그냥 저건
저놈은 역적이다,
미국의 역적이다, 이런 놈을,
대통령 되더니 그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힌 거야
그래 가지고 링컨이 법무원장관한테
꼼짝 못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제일 나중에 죽을 때 뭐라는
세상에서 제일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이
링컨이라는 거예요.
맨날 욕을 해서다가
제일 비판하던 사람을
그 사람이 그렇게 관용이 있고
멋있는 사람인지 몰랐다는 거야.
그렇게 맨날 옆에 있어도 말이야.
맨날 저놈은 자기의 정적인 줄
만 알았는데
자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제일 요직에다 딱 앉혀놓고
자기가 정하는 법을 링컨이
지키는 거야.
그런 건 굉장히
링컨이 그래서 링컨이
유명해진 거야.
링컨이 유명해진 게
자기의 정적들을
높은 벼슬을 줘요.
근데 여기서 가만히 보면
박근혜가
그런 방법을 좀 쓰는 것 같잖아
약간 그런 게 있어 보이잖아.
이게 링컨 것을
모방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알려드릴게요.
정치는 사필귀정이라는 거야.
사필귀정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링컨이
그 법무부 장관이
아주 링컨이
최고로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자기 제일
좋아하던 사람은 벼슬를 안 주고
지금 자기가 미워하던
사람들에게 높은 벼슬를 다 줘요.
링컨이.
그래서 특수한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의 존경을 한몸에 받아버려.
링컨이.
그러니까 그 미국 사회는
그래서 젠틀맨이 있는
나라예요, 사실은.
오바마 보면 사람이
젠틀맨 같은 데가 있잖아.
자기 딸 둘이 있지.
너희들 집에 있어.
백악관에도 놔두고 둘이 나가서
데이트를 하고 돌아다녀요.
자기 마누라하고 그래.
옛날에 데이트 하던 데 가서 돌아다니고
그래.
그게 뭐냐면 젠틀맨들이야.
내가 너가 하고 있을 때는
너가 아빠가 엄마지만
애인관계야.
너가 집에 있어.
또 가족하고 나갈 때도 있지.
그래서 굉장히 미국 사람들이
신사적인 게 있단 말이야.
너가 우리 둘이 데이트 할 때
데이트를 할 때 너희는 거추장스러운
존재들이야.
집에 있어.
또 부인한테
나갈 때는 재밌게 또 놀다 오고
이런 아주 특이한 성격이 있어.
서양 사람들이.
아주 신사적인 게 있어요.
그래서
링컨도 미국 사람들한테
자기 적을 갖다가
끝까지 적으로 안 하고
이렇게 한단 말이야.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런 사람은 없지.
그래서
이 정몽준 이게
박근혜하고 몇 년 상관이에요?
100년 상관이잖아.
그런데
이 민비가
우리는 이 비 자는
왕비라는 비 자야.
그래 안 그래?
본명이 얘가 그네를 잘 탔어.
민그네야.
민그네
이거는 근혜지만
이 근혜는
이 민씨는
사실은 이 민씨야.
서로 다르지.
그리고 옛날 애들은
한문으로 이름을 지어줘서 안 지어줘서.
여자. 안 지어줘서.
옛날
여자들 이름이 있어요?
없어요.
그네 잘타면 그네 널 잘뛰면 세 번째 나무
끝순이 이런 식으로 하지.
한문으로 여자 이름을 지은 건
허난설헌 밖에 없어요.
허난설헌 아시죠
우리 허난설
이 허난설은
집안에서 이름을 멋있게 지어줬어.
난설
허난설헌이라고
이름을 딱 이렇게 지어줬다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은
양반집 안에서 그래도
아주
아버지가 딸을 좋아해서 이름을 탁 지어준 거예요.
원래 여자들 이름을 안 지어줬어.
허난설은 뭐하는 사람이죠?
우리나라 최초로
시인이야.
여자 시인인데
씨를 써서.
왜?
오빠 허균이는 뭐하는 사람이?
최초로
소설을 썼어요.
한글 소설
집대성한다고.
그림은 허백련이가 총 집대성 했어.
정치를 집대성한 사람이 없어요.
그게 허경영이가 이제
정치를 총 집대성 한다고.
그게
허 씨들이
나타나면 전부 일이 벌어져
전두한이가 정권을 한다니까
전두환이가 말은
대통령인데
갑자기 허 씨가 몇이여.
네 사람 네 사람
허화평이가 뭐하는 사람이요?
굉장 했잖아.
그래.
또 허삼수가 있었잖아.
허문도 있었잖아.
그렇죠.
또 누가 있었어요?
제일 무서운 사람.
허청일이.
허청일이.
민정당 총재 비서실장.
전두환이 비서실장
그래.
이게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어.
전두환이의 대리인이야
이 사람?
허문도
전두환이의 입이야 입
그래.
언론 다 통폐합 했어.
이때 이병철 회장.
내가 양아버지 모시고.
이병철 회장이 TBC를 뺏겼어.
아주 잘 나가던 그 지금 말한 KBS 2지.
그것을 이 사람이 가져가 버렸어.
통폐합 . KBS 2.
너가 재벌이 방송 가지고 있으면 안 돼.
이래서 뺏어버려.
허삼수.
허화평.
이 네 허 씨가.
사람들은 요 사람을 빼고 꼭 쓰리 허라고 그래
전두환이 하나 밑에
이 네 허 씨가 나타나가지고
전두환이를 로보트 했어요
이순자 삼촌하고 장인을 잡아넣자고 하겠어요?
지금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하겠습니까?
자기 장인하고 자기
처삼촌을 잡아 넣어 사람이 어디서 어디서
완전 영부인에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삼촌인데 그걸 누가 잡아넣어요
전두환이 때는요 전두환이 말이 법이야
국민들한테 그거 굳이 알릴 필요도 없어.
지맘대로 언론 다 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 네 허 씨가.
이순자 장인이 잘못한 게 있다.
삼촌이 잘못한 게 있다
조사해야 된다.
잡아 넣어야 된다
이러는 거야.
그래.
전두환이가 야 그래 우리 식구들을 잡아 넣으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안 잡아 넣을려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세요.
대통령 다른 사람으로 바꿀 랍니다.
이 사람이 뭐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혁명 주체 세력이란 말이야.
김종필이가 혁명 해놓고 박정희 갖다 앉히듯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 나이 또래가
전부 파워가 세
영관장교들 모시고 있던 사람들이잖아.
얘들 말로 안 들을 수가 없으니까
전두환이가 할 수 없이
꼭 그렇게 해야 되겠냐.
그래도 그래야 되지.
이런 걸 적당히 하시려면
노태우한테 대통령 자리 물려주세요.
그럼 우리는 혁명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전두환이가 어쩔 수 할 수 없이
잡아 넣어.
보통 일이 아니야.
우리가 보지만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 남한테 꼭 원수 지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닌 것처럼 보이잖아
사람이 아주 화끈하면서 예의가 있다고 봐야지.
그런 사람인데
그런 사람인데 정승화를 잡으러 갈 때 누가 갔죠?
정승화 가서
잡으러 갈 때 누가 갔죠?
누가 갔습니까?
다 알죠?
아니.
참모총장을 보안사령관 별 2개 짜리가
별 4개짜리 잡으러 체포하라.
갈 때 전두환이는 겁이 나가지고.
그런 사람 잡으러 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
염려 마세요.
그렇게 배짱이 없어서 뭘 해요?
내가 가서 잡을게.
몰라요.
허화평이
허화평이가
병사 주세요.
병사 데리고 허화평이가 권총 차고
간 거 아니야.
가서 허화평이가 참모총장을
옷 벗어.
참모총장 공관에 있는 경비병들이
기관총을 쏘고 난리가 났잖아.
물론 몇 명 죽었지 그 자리에서.
그래도 그 육군 말이야 .
허화평이가
육군 대위
거기 가서 잡아 온 거야.
그 얘들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는 거야.
전두한이가.
얘들은 완전 무소불위란 말이야
지가 가서.
참모총장 잡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 놔두고 할 수 없나. 안 돼요.
다 결정하는 거야 전부.
근데 국민들이 볼 때는 전두환이가
두목인가 보다
이런 생각하는데 실제는 허 씨들이야.
그 여러분들을 알아야 돼요.
허 씨가 나타나면 나라에 괴변이 있을 때입니다.
꼭 괴변이 있을 때만
허 씨가 온다는 거.
그래서
허 씨가 나타나는 것이
백이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이잖아.
3대 만에
흰 배꽃이 떨어진다
이승만이죠
이승만이가
딱 쫓겨나니까, 갑자기
대통령 네 번 하다 쫓겨나니까 뭐가 나와요.
허정이가
허정이가
허정이가
임시 대통령이 돼.
임시 수반 돼가지고
이승만이가 도망가면서
이거 흰 백 자야
이승만 대통령이 도망가면서
누구한테 나라를 맡겨야
내가 우리가, 나라가 혼란에
안 빠질까.
허씨를 찾아라.
누구야? 허정
허정이라는 사람을 딱 뽑으니까,
여당 야당에서 아무도 꼼짝을 못해
그 허정이가 딱 잡으니까.
그 혼란한 나라가 허정이라는 사람이
기술적으로 조율을 해서 딱 마무리.
4.19가 조용해진 거야
그러면서 허정이가 공명정대하게,
윤보선 정권을 탄생시켜.
이 사람이 아주 공명정대하게 국가 위기를 건져내
그다음에 이제 장면 정권까지 이 사람이 만들어놨단 말이야
허정이가. 장면 정권을 만들어 놓고
지는 아무 벼슬도 안 하고 싹 물러나.
허 씨들이 그런 게 있어요
깨끗해요. 허 씨들이
딱 물러나니까. 나중에 장면 정권을 박정희가 뺏었잖아.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박 씨가 또 3대만에 홍두건이다. 붉을 홍 자. 머리 두 자. 수건
건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어.
총 맞어 죽었다, 이 소리지 박대통령이,
박첨지.
첨지는 옛날 우리나라 말로 장군이야.
이 첨자가 정자로 쓰면.
박 장군이 3대 만에 대통령 세 번 해먹고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이게 머리 총 맞는다 이 소리야.
이게 수건 건 자거든
머리 두, 붉을 홍 자.
붉은 수건을 머리예 두르고 죽는다.
이게 옛날 우리 예언서에 나와. 정감유록에.
그러면 이게 500년 전에 책에 나온단 말이야.
내가 어릴 때 외운 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딱 죽으니까 겉으로는 전두환이가 나타났는데.
허 씨가 몇 명?
네 명.
허 씨가 정확하게 네 명이 나타난다.
이렇게 된다 이 말이지
그래가지고 허 씨가 네 명 나타난 다음에 이 사람들이 나라를 안정 해
놓으니까 이제 전두환이
푸른 옷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죠
이것이 이 사람하고 같이 나타나는 거지 그죠.
전두환이 하고 전두환이가 데려온 보좌관이 전부 허 씨야.
남조유.
이게 무슨 조자요?
닭 유 변에 새 조 자가 무슨 조 자야.
무슨 조 자야 이게.
독수리 조 자야 독수리.
독수리 조자 내가 잘못썻네.
닭 유 변에 새 조 자가.
원래 두루 주변에 새 조 자.
이게 독수리 조 자인데 푸른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을 하고 있다는 거야.
.전두환이 눈을 딱 보면 그게 독수리 상이야.
코도 그게 독수리 코고
그래서 전두환이가 독수리 상이야.
청의남조유리재전전도하지(靑衣南雕酉利在田田道下止)
해서 길 도, 아래 하, 그칠 지 자.
그리고 이게 허문도예요 허문도.
입이 스무 개다.
밭 전 자는 밭 전 자는 무슨 뜻이죠.
열 사람에게 먹을 걸 나눠드라.
열 십 이게 입구자잖아.
이게 열 십 자잖아.
열 식구를 먹일 수 있는 걸 밭이라고 그래
밭. 열 식구 먹일 수 있는 걸 밭이라고 그러잖아
열 식구는 밭 하나 있으면 열 식구도 먹고 사는 거지.
그런데 그거를 그 먹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자.
그치 그게 사내남자의 남자다.
그치 남자는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남자지.
지 혼자 먹고 사는 사람은 남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적어도 열 식구 정도는
거느를 수 있어야 남자 소리
듣는 거지
논밭 하나도 없이 혼자 사는 머슴이나 이런 사람은 남자라고
보지 않아요.
옛날에는, 사내라고 볼 수 없는 거야.
그런 사람은 남 기생해서 남한테 붙어서 먹고 사는 거지.
그래도 옛날에 왜 가부장적인 사회가 됐냐면 남자들이 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전답을.
토지 문서는 여자 이름으로 할 수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모든 토지가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냥 남자 말이라면 꼼짝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가 다른 말로 바꾸면 성주야
성주가 대주주란 말이에요.
거기에 종들도 있고, 처도 있고 세컨드도 있고, 이렇게
첩도 있고 이런 게 성주니까, 그게 가능하다
이 말이야.
요새는 여자 이름으로도 토지 문서가 얼마든지 돼잖아.
그쵸.
그때는 이게 남자다.
그래서 입이 20개다.
입이 20개니까 이게 언론인이다 소리야
길 도자는 뭐야.
허문도야.
허문도.
언론인 출신에 길 도 자가 붙은 아래 부하에 의해서 권력을 잡는다
이 소리야.
그게 누구야 전두환.
푸른 옷을 입은 놈이야.
독수리 상이야.
이게 나타나는 거지.
그래서 허 씨들이 끼어 있다는 건 여기 나와 있잖아
말 잘하는 놈들이 끼어 있는 거야 이 허씨들이.
그중에 허문도가 제일 먼저 전두환 꼬득여 가지고 혁명합니다.
그리 한 거란 말이야.
거기에 허삼수 허화평 허청일 다 들어간 거지
이렇게 해서 깨끗한 허 씨들만 중간에 꼭 끼어요.
그래가지고
덕의남원붕천혼천불(德衣南猿朋千魂千佛 )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이야.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고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노태우야
그래서 이는 노태우 대통령.
그 다음에 이제 김대중 여기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
법의 옷을 입은 사람이야.
이 사람 국회의원 출신이지.
그건 교회 장로다.
피신.
이 김영삼이는 국회의원 출신의 대통령인데 남쪽 사람이고
교회 장로고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 쓴다.
노태우가 원숭이 상이야.
그래서 이게 원 자가 원숭이 원 자야.
원숭이.
노태우가 원숭이 같이 생겼잖아.
전두환이는 독수리 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독수리하고 원숭이는 궁합이 좋아요.
그러니까 원숭이는 독수리한테 꼼짝 못해.
그러니까 독수리는 또 원숭이를 안 잡아 먹어.
원숭이는 좀 덩치가 크니까 잘 안 잡아 먹어.
그러니까 둘이 사이가 좋아.
그래서 이 둘이가 전두한 노태우.
그런데 이때까지도 이 허 씨들이 파워가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이제 누가 나와요.
김대중.
십오삼김(十五三金)
김 대중이 그다음에 누구요.
노무현.
노무현.
노무현이가 이제 나오죠.
천방지축.
노무현이가 천방지축으로 대통령 나오잖아.
그리고 이명박이가 나온단 말이야.
그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박근혜 나오잖아.
박근혜는 예언에도 없지만,
이게 나오면 그다음에 이 허리가 갈수록 나라가
혼란해질 때. 또 이 세 번째
오는 허 씨가 마지막 허 씨야.
이 사람들은 마중나온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은 인간이지.
근데 이 나라가 최고로 혼란할 때 허 씨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누구라고요.
근데 이게 예언서에 전부 다 나와 있어.
이제 이 박근혜까지 이제 허경영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이제 여기는 풀면 길어.
이건 이제 박근혜 이야기도 상당히 길어요.
풀어 나가면 긴데
이렇게 돼서 허가 나온다.
허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나오면은
이제 그 사람이
세계 정치사를 바꾸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뭐가 나오냐면 지금
이 사필귀정을 잘 명심해야 돼요.
지금 세계는
지금 세계는
이 지금 세계가
지금 이 시대가 실제는 3D 시대야.
지금 이 시대가 실제는 3D 시대야.
three D라는 건 혁명이라 혁명.
이 새로운 혁명의 시대가 오는데.
인류가 21세기 내가 나타날 때는
혁명의 시대가 올 때 내가 와요.
내가 오는데 이 devine nature라는 건, 영성이야,
영성.
영성 혁명을 말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영적인 에너지가 나중에는 신과 일치하는
이런 혁명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거의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시대가
와요.
지금 앞으로는.
이 영적인 혁명을 안 하면 여러분 우울증으로는 못 살아.
앞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시대가 오는 거야.
전부 양로원 가야 되고,
전부 늙으니까 혼자고, 전부 따로 놀겠다고
그러고, 가족 만들어놓겠다,
뼈빠지게 만들어놔봐야 20대가 되면 다 사라지고
고독 속에서 평생 혼자 눈치나 보고 이렇게 살게 되는 거야.
팔다리가 아파도 주물러 줄 사람도
아무도 없는 시대가 오는 거야.
지금 노인되는 건 아마 행복해.
조금 있다가 있으면은 우리 이 사람들은
지금 40대 이 애들은 나중에 의지할
곳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이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요.
일본이 그대로 가고 있어요 지금.
자.
이 영성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걸 한글로 말하면 영성혁명이야.
영성 혁명이 안일어나면 죽어요.
그 다음에는 모든 테레비나 라디오는
이 디지털로 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소니가 말이야.
소니가 세계적인 기업이었어.
근데 이 사람들이 디지털 알기를 무슨 개똥 같이 하는 거야.
근데 삼성전자는 절대로 소니나 이런 것들 세계적인 전자 메이커
그런 것 그런 그 사람들을 앞질러야 되겠다.
쟤들은 시대에 뒤떨어져 있는 아주 자기들이 1등이다.
이것만 빠져가지고.
이건 사람들이 박근혜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가 복잡하네.
적어요.
고려의 이름을 이 정몽주가 다시 찾아라.
정몽주가 이성계가 고려라는 이름을 없앴어. 이방원이
조선을 만들었다고.
조선을 만들어놨는데,
이게 마지막 임금으로 나와가지고 고종황제가
일본 놈한테 사인을 해줘가지고 조선을
대한민국으로 바꿔버려. 대한제국.
그러니까 이 원수를 갚은 거예요 이방원의 원수를.
그런데 이방원이는 민비로 태어나 가지고 이 조선을 계속 끌고 나가려고
중국 놈하고 손잡고 조선을 계속 끌고
나가려고 그러고, 대원군
하고 이것은 고종은 대한제국으로
일본 사람하고 붙어가지고 남쪽하고 붙어
가지고 대한제국을 이끌어 가려 그러고,
그러니까 옛날과 똑같아 이방원이는 자기가 조선을 옛날에 세웠기 때문에
조선을 그대로 주장하는 거예요 이방원이는.
여기 와서 거기에 거기에 나타나 두 사람이.
그러니까 한 사람은 이 결국은 이 민비 정몽주의 고종은 고종과
민비는 뭘 했냐, 정몽주는.
나라 이름을 결국 고려로 바꿔버려.
그러고 대한민국이 없어지니까 우리를 뭐라고 그래요.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만들어졌지만 우리 국호는 고려가 되었잖아.
이제 조선이 있었으면 고려라고 못 불러요.
그래 안 그래.
지금 외국 가서 어느 나라에서 왔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왔어요.
아무도 못 알아봐.
뭐라고 그래야 돼
고려 고려에서 왔다
고려에서 왔다고 그래야 돼
코리아 할 것 없이
고려에서 왔다 그러면 알아들어. 고려.
고려가 코리아야,
그래 안 그래.
나라를 조선이라는 나라를 Lee Dynasty.
조선이 영어로 이
다이너스티야.
이 씨 조선이다 이 소리지,
다이너스트가 왕국이니까 이씨왕국.
우리가 이씨조선 아니야.
조선 다이너스티를 고려로 바꿔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고종 정몽주가
결국 고종으로 와가지고 이 고종이
조선을 막을 딱 내려버리고 대한민국으로 바꿔버리는 거야.
대한민국 국호가 뭐요 영어로. 고려야.
고려로 바꿔버려.
만약에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정몽주가 결국 고려라는 이름을 살려놓은
거예요.
그럼 우리나라 국가가 지금 외국 가면 고려 아니야.
고려.
지금 노스코리아.
사우스코리아라고 그러지.
노스 대한민국.
사우스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우리만 알지.
우리 헌법에만 대한민국으로 되어 있는 거지.
외국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뭔지 몰라요.
코리아.
사우스코리아 그냥.
어디서 왔습니까.
사우스코리아 미국만 가도 어디서 왔습니까.
나 사우스코리아.
그래요.
사우스코리아가 이러지.
남쪽 대한민국이 아무도 몰라요.
번역도 하는 법이 없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우리끼리만 암호지
다른 나라 사람은 대한민국이하는 건지도 몰라요.
그러는 건 우리 이름은 실제 고려로 바꿔야 되는 거야.
그러는 건 우리 이름은 실제 고려로 바꿔야 되는 거야.
한문으로
그래서 김대중이도 고려연방, 남북 합쳐서 고려연방
하자 뭐 그랬잖아.
그것이 뭐냐면 국호를 원위치시킨다 이 소리라.
영문 이니셜과 한글 이니셜이 달라가지고
우리는 국가적인 장애가
많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어떤 성격을 지내고 있냐면 마치 임시국호
에요.
임시국호.
북한하고 남한이 저기는 북조선이고 여기는 대한민국이고 이렇게
임시국호인데 실제국호는
전 세계가 코리아를 쓰고 있다는 거야
코리아로.
그렇죠.
이거는 남과 북이 서로 자기들 국호를 하나씩 지어내난 거예요.
남쪽은 대한민국이라고.
북조선이라고.
북조선이라고.
북조선.
북조선. 북조선이라고.
그저 저기는 조선이야.
그러니까 이방원이가 정몽주가 북한의 가면 좋아하겠어
거기서 안 태어나는 거야.
개들은 지금도 조선을 주장하고 있으니.
그렇죠.
이방원 학을 땔 일이지 그래.
그러니까 이방원은 우리나라에 태어나
가지고 고종 황제로 와가지고
조선을 문 닫아.
고려로 다시 바꿔놔.
근데 북은 아직 고려가 아니잖아.
조선.
조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국호를 바꾼 사람이 정몽주 자신이 고려를 살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씨를 보면서 내가 고려 코리아로
다시 바뀐 걸 생각해 보면
얼마나 신기해.
정몽주의 한이 정직한 그 사람의 충정이 우리나라 이름을 고려로
다시 원위치 시킨 거예요.
내가 말할 일리가 있어요.
있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사필귀정은 경제뿐이 아니라 정치.
경제는 너무 내가 보기 쉬워.
경제는 뻔해 벌써.
우리가 흥청망청하고 있다.
조금 있으면 국가부도사태가 오겠구나.
벌써 알 수 있잖아.
그러니까 경제는 너무 보기가 쉽고 정치는 이와 같이 복잡하단
말이야.
옛날에 있던 영웅 호걸이 다시 리바이벌 해서 오니까
그것들하고 다시 싸워
야 된다.
그러니까 이 민그네라는 사람이 박근혜하고 딱 100년 상관이야.
얘가 이 민그네라는 이 소녀가 그네를 타기 좋아해.
그 그네 남의 담잡는 걸 자꾸 보려고.
그러니까 뭔가 외세에 관심이 많았어.
우리나라 여왕인데 중국 청나라에 매달리는 거야.
자꾸 외국 바깥에다 눈을 돌리는 거지.
그러니까 이 민그네가 박근혜하고 좀 비슷하잖아 이름이.
그래.
그런데 왜 100년 상관이야.
그리고 박근혜는 일본 놈한테 사무라이 목이 날아나는 그분이니까
앞으로 정책이 일본하고는 사이가 안 좋을 거야.
자기 팬 청나라 중국하고 사이가 좋아.
시진핑이가.
시진핑이 취임하고 나서 제일 먼저 중국에 특사가 와서 만나더라고.
그런데 그걸 보고 알았지.
벌써 전반적으로 내가 분석하는 것이 맞단 말이야.
일본 놈이 제일 먼저 와서이런 거 하는 것보다는
중국 애가 먼저 오는
거야.
왜냐하면 중국통이었으니까 이게 박근혜 도 그런 정책을.
중국 정책을 쓰는 거야.
그래서 이 박근혜는 실제는 이 근 자가
이 박근혜 근 자가 무슨 근 자야
무궁화 근 자잖아
이 무슨 자요. 은혜 혜 자야.
은혜 혜 자.
그러니까 박근혜잖아.
박근혜.
그런데 잘 봐요.
이 민 씨가 민 씨가 이씨 조선 마지막 왕후잖아
그래서 여기 보면 나무 목변이 있지.
나무 목.
두 개가 있지.
그래서 이씨조선과 특별한 은혜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그거를 자기 나름대로 이 이분은 이 민비는 더 자기 나름대로.
이 이방원이가 결국 민비로.
민비가 다시 박근혜로 온 거야.
그런데 재밌는 걸 잘 봐.
이방원이 혁명가 맞아 안 맞아.
박근혜 아버지 혁명가 맞아 안 맞아.
박근혜.
그렇게 혁명가와 혁명가가 리바이벌를 됐어.
여자가 최초 대통령 됐으면 그것도 혁명이지.
그래 안 그래.
혁명하냐.
혁명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혁명의 피가 혁명으로 이어져서 온 거야
그러니까 지금 내가 오늘 강의하는 건 약간 영적인 거예요.
상당히 우리가 이런 정치 지도자를 그냥 정치 지도자로만 보지 말아
이 거지.
그 역사에 모든 한 과업을가지고 온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내가 아까 이야기하다가
이 혁명
영어로 혁명.
리보레이션.
리보레이션이야.
네.
그러면 이 리보레이션이 영어으로 혁명이야.
혁명.
그 이 혁명이 21세기의 화두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박근혜 라는 여성을 통해서 혁명을 한 거야.
일단 여권 혁명을 해서.
그러잖아.
지금은 혁명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어요.
자 디자인도 혁명 안 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거야.
지금까지 기존 디자인 가지고 뭐 여러분이 살아남을 것 같아.
그래서 이 장사 뭐 디자인들이 안 되는 거예요.
디자인도 혁명을 해야 돼.
아주 디자인 혁명이 앞으로 일어나야 돼.
그래서 혁명이 이제.
그래서 21세기에 이 세 가지 혁명은 실제는 이것은 지금 뭐 디지털
혁명이다.
디바인 네이쳐 영성 혁명이다.
디자인 혁명이다.
뭐 이렇게 있지만 실제 내가 나타나서 마지막 혁명이 뭐냐 이런 혁명
보다.
마지막 혁명 뭐게 영성 혁명 아니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인간들은 이 devine nature라는 이 영성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인간들은 이 devine nature라는 이 영성
혁명을 이야기를 하지 않아.
아무도 이야기 안해.
내가 혼자 이야기하는 거예요.
기껏.
그리고 이것도 이야기안해.
데모커라시(Democracy).
민주주의도 새로 혁명을 해서 바꿔야 돼.
이 데모커라시 Democracy
데모커라시는 민주주의라는 영어 단어인데
이게 전부 D자가 앞에 있잖아.
이것도 민주주의 혁명을 이제 마무리 해서 우리나라가 세계 민주주의를
새로 만들어야 돼.
우리 학생들 둘이 와 있지만 되게 어렵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
그래도 어른들이 있어서 할 수 없이 좀 어려운 걸 하는 거야.
민주주의도 지금 민주주의 다수결주의는 민주주의가 될 수가 없어.
앞으로는 민주주의는 한 단계도 발전해야 돼.
구심점이 없는 민주주의.
이건 안 돼.
영국 같이 여왕이 존재하고 일부는 선거로 뽑아야지.
모든 걸 선거로 해버리면 하나님도 선거로 하게 되는 거예요.
신도 선거로 뽑아.
지금 아버지도 선거를 뽑아.
그래 안 그래 안 되는 거예요.
부분적인 거를 선거를 하라는 거야.
아무리 민주주의라도.
일본 봐.
왕은 있어.
왕은 있고 선거로 하라.
몽땅 선거를 하면 집안이 줄초상 나는 거야.
전부 다 바뀌어버리는 거야.
대통령 우리는 대통령 바뀔 때는 허공 상태야.
그래 안 그래.
구심점이 박정희 대통령이 빵 돌아가니까
국민들이 마음이 허전한 거야.
왜.
아니.
우리나라 주인이 없잖아요.
그런데 왕이라도 있어 봐.
황제라도 있어 봐.
불안하겠어. 안 하잖아.
일본은요.
일본 수상이 비행기 타고 죽었다고 해도 국민이 끄떡도 안 해.
왕이 있어 봐.
천왕이 있어.
천왕이 있으니까.
이렇게 민주주의가 뭐가 결점이냐 하면 아싸라 판이야 그냥.
자기끼리 투표하면 아버지도 바꿔버리는 거야.
엄마도 바꿔버리고.
그 되겠어.
이런 민주주의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Democracy도 혁명을 해야 돼.
이게 서양 놈들이 만들어 놓은 건데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이 민주주의를 최초로 만든 영국도 여왕이 있어 없어.
여왕 가지고 입헌군주제.
이건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입헌군주제로 바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나중에 대통령되고 나서 6개월 만에 황제로 올라가.
대통령 자리는 5년마다 내놔야지.
그걸 하겠어 내가 세계 통일 언제 해요.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 50년 60년 약 60년간 황제를 하다가.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황제를 줘.
황제가 전수되서 내려가.
아무도 거기 시비를 못 걸어. 왜. 국회의원이
300명을 다시 100명으로 바꿔줘.
100명에서 50명을 황제가 임명해.
어때요?
괜찮잖아.
개헌할 때 황제의 자리가 변화가 올까 봐서
국회의원의 절반은 황제가
특별히 임명하는 걸로 한다.
국민 동의 100% 얻을 수 있어요.
너희는 50%만 해라.
괜히 혁명이 일어나면 안 되잖아.
이렇게 해서 헌법을 바꿔버리면
황제가 절반을 임명하니까 강력한
황제체제가 되는 거예요.
황제가 임명한 사람이 황제한테 반기를 들 수는 있겠지.
그건 불가 얼마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황제의 권한을 강화하는 그런 황제 구심점이 나와야 세계에
우리나라가 뜨는 거야.
또 하나는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게 있는데 내가 왜 이걸
이런 생각을 얘기하자면 디자인 디지털 혁명 안 하는 나라가 어딨어
없어.
다 하죠.
다 해요.
이제는.
자 디자인이 혁명 안 하는 나라 없어.
모든 나라가 레벌레이션(Revolution)을 한다 이 말이야.
이 모든 나라와의 혁명을 하는데.
영성의 혁명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돈이나 군사력이나 이런 걸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할 수
없어요.
뭘로 통일하지?
영성으로.
영성으로.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오랜만에 맞는 답을 하시네.
영성 딱 그러네.
이 영성이 뭐냐면은 일본 왕이 영국 여왕이 아니
한국에 허경영이라는 황제가 나타났다며.
그런데 그 사람은 막 눈으로 병도 고치고 그 사람 뭐 뭐 뭐 뭐 모든
걸 움직이다며.
그 사람은 뭔가 좀 영적인 하늘에서
온 자기가 메시아라 부른다네.
그런데 사람들이 전부 영국 사람들도
절반 이상이 허경영 사진을 집에
다가 걸어놓고 있어
이게 어떻게 된 사람이야.
나도 한번 궁금하다.
나도 너무 늙었는데 한번 가서
허경영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온다 이 말이야.
전 세계가 그 영성에 한국의 코리아의 영성의 매료되는 거야.
거짓말하는게 아니라
이게 우리의 마지막 수출 상품이에요.
여러분들은 우리가 무슨 땅덩어리가 커서
외국에 돈 벌어올 거야
아니면 수출이 택도 없는 말이야 이제는
그냥 우리나라가 전 세계 경제를 쥐었다 놨다
그 뭐냐.
영성 때문에.
전부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우리나라 노래 내가 만든 그 라잇
나우. 우리가 만든 거 그거 전 세계에서 막 모방하잖아.
싸이가 불러 가지고 강남 스타일 하는 것처럼.
그게 말춤 추듯이 금방 한반도에서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 내가 말을
타고 나타나면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면서 한국 사람이 영성이
이스라엘 민족에 1억 배 이상 발달돼 있어.
우리나라만큼 무당이 많은 나라가 없고 우리나라만큼 귀신이 잘
붙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접신이 많이 되고 조상하고 대화하고 저죽은 부모하고
꿈에 대화하는 민족이 우리의 민족밖에 없어.
우리나라 사람의 영성 발달 세계 1위이야.
여기에 세계적인 영적지도자 허경영이 왔다.
그 사람은 모든 걸 다 한다.
이게 막 소문의 소문이 나와 전 세계에 나가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통일합시다.
저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을 (밥을) 먹입시다.
세계에 통일합시다.
내 말을 거역할 나라가 한 개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영성 혁명 이 devine nature revolution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 세계
가서 뭘 가르쳐 준다.
명상, 남하고 안 싸우는 거, 남 용서 하는 거, 종교를 초월하는 거
이런 걸 다 가르쳐 줘요.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이 젊은이들 가르쳐요.
전 세계 교사로 파견해.
그러면 전 세계가 우리 한민족한테 새마을 운동 배우듯이 이제 우리나라
사람한테 남하고 전쟁 안 하는 거 이스라엘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거기 가서 전쟁 안 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
이제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야.
전 세계가 그냥 낙원이 되는 거.
평화.
그걸 우리 민족이 책임 있다.
그걸 하러 내가 와 있다.
그거 다 마무리하면 나는 간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황제 그거 하면 뭐해.
나는 이렇게 여러분하고 강의하는 게 더 좋지.
황제궁에 가서 갇혀나오면 생지옥이야.
남들이 존경하면 뭐하겠어.
차라리 그냥 이렇게 아무나 만나고 길에서 여자들 끌어안고
사진 찍는게 좋지.
황제궁에 들어가봐.
그러니까 굉장히 문제가 있지만 하고 싶어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게 세계 사람들의 전쟁과 갈등을 마무리하려니까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되는 거야.
맞죠.
네.
그렇습니다.
황제요. 감옥 가는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 됐죠.
여러분들 티비에서나 얼굴 볼 수 있겠어.
감옥이야.
아침 5시에 일어나야 돼.
6시에 비서가 도착해.
그러고 7시면 회의를 시작해.
청와대에서.
이게 사람이 말입니다.
밤늦게까지 인사 사람 얼굴 보고 쳐다봐야 돼.
서류가 산더미 같이 밀려있어.
전부 컴퓨터로 자기가 사인 안 하면 결재가 안 돼.
근데 대통령이 그거 해야 되니까.
이거는 완전 노무현이가 대통령 그만둔다니까 좋아가지고 일주일
동안 술을 먹었대.
기분이 좋아 가지고.
아침마다 화장하는데 1시간.
그래 안 그래요.
5시에 일어나서 화장하는데 1시간.
운동하러 가는 시간 절대 없어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운동 실컷 하고 마누라가 해주는 밥 먹는데
이거는 마누라 해주는 밥도 못 얻어 먹어.
부인 일정이 무진장 바빠요..
맨날 그 호텔 종업원이 와가지고 식당에서 뚝딱 끓여주는 그걸 먹어야
되니까 그게 입에 맞아요.
그걸 먹고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세수하고 분장 1시간.
비서 데려와서 업무보고 이게 들어오지가 않아.
그러고 또 나가지구 각료회의 스케줄. 비행기는 또 얼마나 많이
그러고 또 나가지구 각료회의 스케줄. 비행기는 또 얼마나 많이타.
그러니까 언제 비행기 안에서 죽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업무를 박근혜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생 지옥도 세상에 그런 지옥이 없는 거지.
나는 대통령 늦게 될수록 좋아.
빨리 됐드라면.
큰일 날 뻔해서.
조금 더 편안한 책이라도 좀 쓰고 있다가
거기 가면 책 한 줄 쓸 시간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 황제가 돼서 들어가는 날부터 죽는 거야.
그 대신 나는 일을 그렇게 많이 못하니까 황제가 되면은 국제적인
일만 하지.
국내 일은 누구한테 맡겨. 수상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은 그런 건 없어요.
수상으로 바뀌니까.
그러니까 이제 수상이 다 한 거고 나는 조금 여유는 있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는지 만날 수가 있지.
그래서 이 민주주의 혁명하고 이 영성 혁명이 우리의 살길인데
전세계는 민주주의 혁명도 못 한다.
미국 지금 간접 선거죠.
미국이 직접 선거입니까. 간접 선거야.
그러니까 박정희가 간접 선거 했어.
옛날에. 통일주체국민회의 해가지고
그다음에 D가 또 하나 있어.
D가 또 뭐가 하나 있지.
D가 또 뭐가 하나 있지.
알아놔 봐.
D 내가 하나 쓰다가 보니까 또 하나 안 썼네.
경제하고 관계된 건데 이거보다 더 돈을 많이 벌여드릴 걸 내가
빠뜨려 먹었어.
지금 시대가 이렇게 돌아갈 걸 내가 미리 예언해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
이거 알아놔요.
이걸 생략했어.
내가 정자로서 안 써줘줘.
첫 번째 양고문.
Deoxyribonucleic acid라는 거야.
이 뭐냐면 Deoxyribo 라는 건 D
nucleic은 N acid는 A
이게 DNA이라는 거야.
DNA 혁명이 앞으로 일어나요.
DNA 혁명이 이게 이 DNA 혁명이 일어나면
DNA 혁명이 의학을 뒤집어버려.
완전히 지금 의학은 의학이 아니야.
그래 가지고 그냥 화장품도 뭐가 있어 DNA.
DNA에서 나온 거 그건 뭐라고 그래.
줄기 세포.
줄기 세포.
모든 게 DNA 리볼레이션이 일어나는 거야.
DNA 혁명이 일어나면 21세기는.
그래서 이렇게 D들이 ABCD D급 들이 세상을 뒤집는 거야 이제.
D자니까 뒤집는다 소리 아니야.
ABCD.
그러니까 우리가 D에 주목했는데 이제 A 시대는 갔어.
A 시대는 갔단 말이야.
이런 놈들이 D에서 나오는 거만.
발음 나는 대로.
여기 여기 뭐죠?
NUCLEAR.
NUCLEAR.
핵이야 핵.
이게 핵이고 이게 산이란 말이야.
acid 산.
deoxyribo.
deoxyribo 핵산이야 핵산.
이거 이 deoxyribo 핵산이라는 게 우리 인체에 몇 개가 있다고
DNA가.
DNA가 숫자가 몇 개 있어.
내가 한 5번 가르쳐줬을거야 아마.
DNA 숫자 아는 사람.
DNA 숫자.
이 deoxyribonucleic acid 가 몇 개 있다고 우리 인체에.
김고모님도 알아놔야지.
그러니까 공부를 안 한다.
이게 공부를 듣기만 하고 다.
저 콩나루 시루가 되어가지고 이게 한 사람 한 사람 머리가
지금 콩나루 시루로 보여.
얼마 냐면
100조.
그래도 우리 대표님이 제일 가깝네.
50만 개.
일조.
자 봐요.
1해 8400조.
1해 8400조의 DNA가 있어.
세포는 몇 개?
백조.
세포은 100조.
DNA는 1해 8400조.
염색체는 몇 개?
염색체는 몇 개?
아니 전체 개수가 우리 인체.
그냥 이런 대충 암산로 외워 4,600조.
그래 그래 이건 누가 물어보면 나한테 공부한 사람 답게.
탁 탁 탁.
얘기를 해야 시험에 백점을 맞지.
아니 세포은 우리 몸에 100조가 있어요.
염색체는 4600조 개가 있어.
그러니까 100조 개보다 얼마나 많아요.
어마어마하지 그죠.
그다음에 DNA는 1해 8400조가 있어.
그러면 우리 몸의 유전자는 몇 개가 있냐고.
우리 몸의 유전자 숫자 몇 개요.
그것도 내가 강의를 지금 한 몇 번 해줬을껄.
간혹 가다 내가 물어보는데.
9200조 해.
그러니까 엄청난 숫자지.
그럼 이거를 알아내야 되는데.
이거는 처음에는.
염색체는 세포 한 개당 몇 개있어.
한 개 곱하기 마흔 46개잖아.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4600조.
맞죠.
이거는 1해 8400조 뭐예요.
4600조.
맞죠.
곱하기.
세포 한 개당 DNA가 몇 개있어.
세포 한 개당 DNA가 몇 개있어.
세포 하나당.
이거는 46개 있고.
DNA는.
염색체 한 개당 DNA가 몇 개있음.
4만개.
4만개.
그러면 이거는 4600조 곱하기 4만 해야지.
4600조가 있으면 이거를 다시 4만 개를 해.
그게 1해 8400조야.
그럼 그게 나오면 .
그다음에 이거는 또.
유전자는 DNA 하나에 몇 개있어.
한 개당 곱하기.
유전자는 몇 개있다고 그랬지 내가?
아주 쉽잖아.
어디 있어요?
약속 있어요?
이제 이거 곱하기.
4만.
4만.
알겠죠.
이제 4만이지.
위에.
50만.
50만 개.
그래서 이제 이것을.
유전자 숫자는 이 계산하는 방법이 있는데.
굉장히 복잡해요.
복잡해요.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이 Deoxyribonucleic acid야.
이 Deoxyribonucleic acid의 혁명이 일어난다.
그래서 앞으로 DNA가 우리 인체.
우리 경제를 좌지우지해버려려.
그래서.
강남 차병원이 뭐 하는데요.
줄기세포 우리나라의 최고 1위 기업이잖아.
맞아.
그렇지?
그런 사람들이 줄기세포.
이 Deoxyribonucleic acid를 개발하는.
차병원 원장.
이거 전공이야.
그래서 임신 못 하는 사람도 옛날에.
거기서 애 많이 낳고 그랬지.
그런 거.
그런 거 했는데.
이와 같이.
세상을 뒤집는 건 A는.
이렇게 B, C, D, E, F, G, H, I, J, K, L.
이렇게.
중학생.
그거 봐봐.
저는 중학생들이 나중에 자라 가지고 장가갈 때.
여자 바라볼 때.
이 D을 굉장히 중요시 해야 돼요.
그래서.
A는
나이잖아.
나이.
나이.
물론 나이를 제일 중요시하지만.
두 번째는 beautiful.
beautiful이 제일 아름다운 여자의 외모.
남자의 외모의 애들이 빠져요.
그 이 뷰티폴로 하나만 보고.
러브가 12번째거든.
12번째 러브가 나오는 사람이 있어.
그 외모 하나만 딱 보고 러브가 나오면.
걔는 이혼 확률이 99%야.
그렇지.
그러겠지?
그런데 엄마 아빠하고 막 엄마하고 싸워.
이걸 평생 키워준 엄마한테.
이 외모 하나야 홀딱 빠져가지고.
갑자기 그냥 나는 결혼한다.
그러면 애들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어?
그런데 엄마는 12번째 사랑.
러브.
러브가 나오려면 적어도.
여기에서 6가지나 5가지 이상은.
좋은점이 있을때 결혼해야 결혼하겠다는 마음이 나와야 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세 번째 캐릭터.
character
이 캐릭터는 성격이야.
이거는 외모고.
그다음에 D.
내가 오늘 D를 강의했잖아.
D는 뭐가 있을까?
D. D는 뭐지?
용어로?
Degree
Degree는?
지위 지위.
그죠?
그 사람이 외모도 좋고.
성격도 좋고.
나이도 맞는데.
실업자면 곤란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회적인 지위가 있어야 된다.
그 사람이 삼성전자의 사원이다.
그 사람이 대우의 직원이다.
이러면 그 때는 사랑이 좀 나와도 좀 괜찮아.
나머지 좀 안 봐도.
그러니까 D가 마지노선이야.
D 학점 미만 받은 사람은 곤란한 문제가 있어 없어.
D가 마지막이라고 하죠.
이게 지금 21세기가 D가 나타나면 21세기가 말세야.
D는 이런 막 DNA의 혁명이 일어나고 디자인이 혁명이 일어나고
디지털 혁명이 일어나고 디바인네이쳐 저 영성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는
시시한 사람은 사람 축에도 못 들어요.
그러니까 시시한 기업은 살아남을수 없으니까
어떻게든 디지털 혁명을 해야 되고.
전자제품회사는.
어떻게든 제약회사는 Deoxyribonucleic acid를
DNA 혁명을 해야 되고.
화장품회사는 뭔가 DNA에 대해서 뭘 연구해야 되고.
여기에 나간 사람만 나중에 살아남는 거예요.
그 외 사람은 전부 혁명을 안 했기 때문에.
소니처럼.
그저
라디오 만들고 이제 전자제품광이야.
우리가 세계를 재패했어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 말에 기업이나 개인이나 국가가
적이 없을 때는 망한다.
그게 망하는 거다.
그러잖아.
이제 고지에 올라왔다.
그래서 망한 나라가 아시아에 하나 있지.
무슨 나라야.
징기스칸.
유럽까지 다 먹었어.
이제 먹을 놈이 없어.
도전자도 있어 없어.
적이 없는데 적이.
사방가도 적이 있어요.
없어.
그러니까 그다음은 뭐라고 그래.
징기스칸이 죽을 때.
내가 있을 때는 적이 있었는데.
내가 죽고 나니까 죽을 때가 되니까 우리의 나라에 적이 없다.
세계를 통일 했다 이제.
이러니 너는 이제 문 닫는 것만 준비해라.
이제 이 나라는 없어질 것이다.
분명히 유언을 그렇게 하고 갔어.
그래 안 그래요.
자식놈 꼬락서니 보니까 이게 얼마 못 간다는 걸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뭘 위해서 이걸 다시 만들어 제국을 만들었냐 이거야.
그 많은 사람 목을 따고 가서 나라를 만들었는데 알고 보니까 자기 목숨은
중간에 가잖아.
그러니까 자기가 뭘 해보겠다고 했는데 그냥 자기가 먼저
가버리니까 이제는 우리 몽고 제국은 끝이다.
그래서 망해서 안 망했어.
거의 2세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벌써 끝난 거야.
그래서 징기스칸이 세계를 제패한 거 네 가지 뭐 뭐예요.
양고모님 적어놔.
징기스칸이 네 가지 세계를 제패한 거 뭐예요.
소속 연개(小速連開)지.
소속연개(小速連開)지.
절대 키우지 마라.
작은 것을 중요시하라.
큰 걸 따르지 말아라.
그래서 몽고 징기스칸이 대국을 건설하는 사람이 적은 걸 제일 중요시해.
그다음 중요시하는 게 뭐예요.
스피드.
스피드.
이거는 스몰이야.
스몰.
아주 제일 작은 것을 중요시 해라.
그다음에 스피드.
속도를 중요시 하라는 게 속도.
스피드.
네트워크를 연(連).
연결(連結)한다고 할 때 연 연계(連繫).
연결 연결해서 우리가 무슨 연합 한다고.
연.
그건 뭐예요 마지막에.
오픈.
오픈.
그러니까 잘 봐요.
이게 열 개(開) 자야.
그러니까 오픈.
이게 징기스칸이 세계를 제패한 작전이야.
소속 연개.
그래서 자기가 진기스칸 군대는 절대 군대를 많이 이동하는
일이 별로 없어
소대병력만 가지고 전국을 점령하러 가는 거야.
소대병력.
적은 제일 적은 .
소대병력이 이동해서 백만 대군을 잡아.
그게 징기스칸 전법이야.
그러면 얼마나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소대병력 특징이 뭐야.
날씨.
이동하기가 좋아.
백만 대군이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할 때 데려간 군대가 얼마예요.
오만 병력이야.
오만 병력이 이동하려니까 보급 부대가 말이야.
쌀하고 뭐 곡식하고 반찬을 가지고 가는 부대가 이게 보통이 아니야.
이게.
몇 천명이 그걸 날라야 돼.
무거운 걸.
그러고 가다가 막 비가 오면 곡식이 막 젖지.
이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그런데 징기스칸은 어떤 놈도 보급 부대 가지고 이동하는 놈은 전부
총살이야.
먹을 거 절대 안 줘.
이게 소대병력이 가면 어느 마을에 가도 먹을 걸 자급자족이야.
그리고 물건을 달고 안 가져가. 속도가 빨라.
보급 부대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기가 막힌 사람이야 이 사람이.
그래서 적은 병력으로 각 나라를 점령하는데 스피드가 빨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
전부 말을 타고 있어.
말을 타고.
네트워크는 뭐냐.
징기스칸은 모든 나라를 직접 통치 안 하고
네트워크으로 통치해.
우리나라는 자기 딸을 보내 가지고 우리하고 사돈을 맺었지.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의 사돈국가야.
이렇게 네트워크을 형성해놓고 운영은 우리가 하게 해.
그리고 말을 몇 마리 가지고 와.
쌀을 이번에 얼마 가지고 와.
조공을 가지고 와.
주기 싫어도.
그거 안 주면 난리가 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네트워크으로 해놓고 조공을 받아요.
그러다 볼모를 만드는다는 거지.
직접 통치는 안 해.
그러니까 이게 연(連).
그러면서 징기스칸의 비서 실장한 야율초은 어디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
저 인도 사람.
유럽 사람.
이런 사람이 경호실장이고 비서실장이고 다 그러지.
몽고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문호를 오픈 한 사람이야.
세계최초.
그다음에 그 조그마한 징기스칸 몽고 인구가 10만 명이었는데
거기에 종교가 100가지가 넘어.
종교를 자유스럽게 풀어버리는 거예요.
오픈.
그러니까 징기스칸은 특이한 사람이야.
모든 걸 오픈 마인드야.
국제적인 인물을 데리고 나서 대단하지.
그래서 이 징기스칸 전법이 지금 하버드 대학에서 이게 연구 대상이야.
어떻게 세계를 제패하냐.
삼성전자가 이런 전법을 지금 또 쓰고 있어.
왜 핸드폰이라는 이런 조그마한 거 하나를 가지고 모든 걸 바꿀려고
들.
요 하나.
손바닥만으로 요 하나를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고 그거 하나를
바꾸면서 삼성전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애가 장난감만 한 그거 하나를 가지고.
뭐 테레비 이런 건 부수적인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작은 제품을 가지고 빨리 빨리 제품 수명을 바꿔줘야
죠.
그런데 소니는 어떻게 했어?
이거 반대로 한 거야.
소니는.
뭐 모토로라도 마찬가지고 다 망한 거야.
그러니까 이것을 쓰지 않으면 모든 기업이 살아남을 수가 없는데 사람들이
이걸 예사를 생각하는 거지.
그러니까 하버드대학이나 유명한 천재들 이런 걸 다 알고 있어요.
우리는 그러나 이 지위(degree).
이게 이제 이코노미(economy).
이코노미는 경제 아니야 경제.
그 놈이 좀 돈도 있는 집 아닌가.
경제력이 있는 거야.
이런 걸 봐야지.
그냥 외모만 맞으면 그냥 엄마한테 가서 그냥 아이고 나 결혼
하겠어
이러면 되겠냐고.
그러면 전부 이혼이야.
이혼.
경제력도 있고 집이 돼 있고 성격도 맞고
나이도 맞고 이렇게 숫자가 많을수록 이혼 확률이 적다.
그 다음에 에프가 뭐게?
누구 아는 사람?
패밀리.
패밀리.
패밀리? 그래.
패밀리.
패밀리 뭐야.
가문이 어떤 놈이냐 그게.
그래서 어느 정도 가문도 봐야 돼.
그 집 안에 가봤더니 뭐 좀 뭐 저 엄마가 말이야 혼자 사는 사람인데
되게 성격이 무서워.
그러면 야 그 집은 이혼한 사람인가 보다.
그때 엄마가 혼자 사는데 아버지도 뭐 이때 그러면 야 그 결혼을 할 때
엄마가 좀 무시무시한 되게 무서운 사람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어 없어.
있을 수 있지.
그러면 그거 각오하고 가야지.
그런데 그 사람이 뭐 대단하다.
그러면 또 가문이 좋으니까 따라가는 거지.
그런데 뭐 그 집 안에 혈통이 뭐였지.
그 집 안에 어떤 집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그냥 이거 안 보면 안 돼.
자 가문 봐야 돼.
그러면 사랑에 점점 가까워져 안가까워져?.
가까워지죠?
그런데 박 회장님 그 며느리 볼 때 가문 보는거.
그런데 박 회장님 그 며느리 볼 때 가문 보는거.
네.
봤죠?
네.
꼭 우리가 가문 볼 때 양 부모가 있냐 하면 이걸 따져요.
양 부모가 중요한 게 아니고 부모의 마인드가 중요해요.
그랬는데 일단 제일 먼저 부모가 걱정하는 건
그 배우자의 부모가 있냐 하면 이걸 봐.
그리고 왜 그런가 했더니
Deoxyribonucleic acid 때문에 그래.
그 집 안에 DNA를 그걸로도 보는 거야.
그 양 부모가 벌써 조실부모 있으면
걔도 일찍 죽을 애다 이렇게 보는 거야.
우리 조상들은 DNA를 보는 방법은 모르니까 그래.
그 부모가 지금도 멀쩡하게 살아 계시다고 그러면
집 안에 안정돼 있는 걸 보는 거야.
그런데 양 부모 중에 한 분이 돌아갔을 때
그러면 그 집에 아버지가 무슨 유전병 있는 거 아니냐.
무슨 간경화가 상속적으로 물려오는 집은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야.
고혈압이 있어서 빨리 간 거 아니냐.
이렇게 되니까 가문을 볼 수밖에 없거든.
그런데 젊은 애들은 이거 봅니까?
안 봐.
안 봐.
뭐예요?
뷰티.
뷰티는 뭐고.
12번째가 딱 나오버려.
그냥 이거 생략이야.
맞아.
박 회장님 또 이거 생략했지.
안 했을까.
여자들은 이거 생략하기가 좀 어려운데.
남자가 그러지.
남자들이 이걸 생략을 많이 했죠.
그래.
지금 생략을 해가지고 여기 온 사람 많으.
내가 오늘 이 사필귀정을 이야기 하려니까
내가 오늘 이 사필귀정을 이야기 하려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남자 잘못택한거.
여자 잘못택한거.
사필귀정을 당하고 있는 사람 많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오늘 아까 경제적인 사필귀정을 보는 방법은
일본을 보면 안다고 그랬고.
그다음에 우리하고 비슷한 인구.
스페인이 4,500만이야.
인구가.
4,500만.
알죠?
4,500만이 우리가 5천만 아니야.
그런데 스페인이 유럽에서 붕괴됐어.
망했잖아.
그러면 우리 스페인이 제일 잘 나가던 나라야.
그런데 왜 붕괴됐어?
딱 보면 우리하고 똑같아.
부동산 아파트 값이 10배 뛰어버려.
그러다 그게 갑자기 내려가버린 거야.
감당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마 은행들이 모든 아파트를 다 압류하고 경매 처분해.
그런데 국가는 대책이 없는 거야.
뭐 이래가지고 그냥 스페인 경제가 내려가버린 거지.
그러니까 지금 보면 모든 지워놓은 아파트가 비어있어 .
지금 지워놓은 아파트에 인구가 한.
그 인구의 3배 정도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비어있어요.
우리나라가 비어있어.
그렇게 지금 비어있는데.
거기는 경제가 회복된다는 거 필요 없고.
어떻게든 젊은 분들이 해외로 가려고.
한국이나 이런 나라로 가서 진출하려고 하는 거 보이지.
그 나라에서는 회생이 어려워.
왜냐하면 아파트 단지가 없으니까 사람 사는 아파트가 거의 아파트 현관이
철문으로 다 잠가놓았어.
저 모든 단지가 그 모양이야.
그리고 얼마나 정책을 잘못했느냐.
그런데 우리가 지금 그대로 닮아가다가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야.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니까.
전 세계 나라를 하나를 비교해서 다 분석하고 있어.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전부 다 보고 있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모든 나라를 꽤 뚫어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디를 가야 되고 우리 국민이 영성을 앞세우지 않으면
우리 국민은 살아남을 수 없는 거야.
스페인은 영성이 없어.
우선 여기서 한국 사람하고 외국 사람들이 아리랑 무슨 혼이 있는
민족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
실제가.
그리고 삼성전자를 보면서 한국 놈들, 영성이 뛰어난 놈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뭘 만들었다면 배를 만들든 뭘 만들든 최고로 만들어버리니까
그러면 종교 이런 것도 앞으로 한국에서 바뀌면서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만 우리나라에서 나와야 왜 알아주지.
서구에서 나왔다고 그러면 누가 알아줘 그걸 안 알아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음악이 나오니까 말춤 최고다.
전 세계가 한국으로 부르고 있어봐.
강남 스타일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강남 스타일 따라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외국 사람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그래.
뭐라고 하냐.
코리아, korea, korea
대한민국은 모르지.
코리아 화이팅.
뭐 이래요.
코리아.
그러니까 이만큼 가문이 중요하다.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이 외국의 가문을 그만큼 대한민국이라는
코리아라는 가문을 올린 사람이 이명박 대통령이야.
그런데 그 가족이 뭐 부정을 좀 했다.
뭐 조금 이걸 지나치게 우리는 그 사람의 우리가 하나 고쳐야 될
점이 있어요.
우리는 상대방이 잘한 거 하고 못한 것이 있는데 정치 지도자가 대통령
이 이명박 대통령이 1년에 절반의 해외로 돌아간다.
그러다 보면 가족 맨날 챙기고 있을 수 있어 없어
뭐 챙길 수 있잖아.
그러면 그 가족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좀 그것을 이해를 해야 돼.
막 지나치게 우리는 그걸 전 세계다 홍보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신인도(信認度)가 대한민국 가문이 좀 내려간 거야.
대외적으로는 이명박 대통령이 올렸는데 한편으로는 가문이
잘못해서 또 다운됐어.
그게 두 가지 다 좋았었는데 그게 좀 안 됐다는 거.
그게 두 가지 다 좋았었는데 그게 좀 안 됐다는 거.
그게 좀 아쉬운 점이야.
우리가 이런 것을 볼 때 이 지도자가 잘하는 점이 있을 때는 이런 거가
없었으면 완벽한 걸 국민이 원해요.
그러면 누가 나타나야 돼?
영성 혁명을 하는 자가 나타나야 된단 말이야.
모든 사람들이 100% 만족하는 지도자가 나온 거야.
여야를 다 우리는 좋게 봐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특징이 영성 혁명 할 자가 맨날 여당 비판하고 야당 비판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나는 그렇게 안 하고 오직 내 갈길만 여러분한테 주장하는 거야.
우리 정책을.
그리고 허심탄회하게 우리 민그네가 박근혜다.
이런 그런 이야기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이 사람은 대통령 될 수밖에 없는 어떤 운명적인 전생이 있다.
그게 이렇게 리바이벌를 되는 거다.
그러니 이 민그네 볼 때 박근혜는 중국하고 외교관계가 좋아질 거다.
내가 그럴 때 일본하고 외교관계가 좀 안 좋을 것이다.
이렇게 내가 이제 대답한다.
이 소리.
이 소리가 있는 거란 말이야.
이런 사람을 그냥 일반적으로 비판하는 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다음에 지(G).
G가 뭐지?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는데.
우리 저기서 있는 눈치가 모르는 눈치인데.
우리 김고문님.
우리 박회장은 여기 모릅니다 하고 딱 써놨어.
여기 형광등이 켜져 있어.
모릅니다.
자식들 결혼시킬 사람이 이게 서른 가지야.
알파벳이 26가지잖아.
26번째가 zealous 부지런함이야.
그럼 이게 제일 마지막.
부지런한 걸 우리가 그렇게 따질 필요 없잖아.
이건 꼴찌야.
그다음에 순결, virgin.
이 버진 같은 거는 이게 거의 24번째인가 있잖아.
그렇지?
24번째.
그러니까 순결 같은 건 서양인들이 안 따져.
저 뒤에가 있어요.
그다음에 로고 다음에 뭐가 있냐면요.
바로 모랄티라는 게 있어요.
M 아냐 모랄티(morality)?
모랄티(morality)나 뭐냐면.
이거 모랄티가 뭐냐면 정조관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도덕성.
도덕성.
도덕성이 이렇게 들어있단 말이야.
도덕성은?
도덕성 같은 건 결혼조건에 안 들어가.
서양사람 들이.
그런데 그래도 12, 13번째가 도덕성이 모랄티가 들어있어요.
그런데.
Genuine
헬스.
건강.
인컴은 월수입이야.
월수입.
재산은 많은 집 아들이라는데 월수입이 제로야.
그러면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 남자가 월수입이 얼마나 수입이 있는 사람이냐.
건강은 괜찮냐.
학교는 공부는 좀 했냐.
판단력은 괜찮은 사람이냐.
judgement.
judgement. 판단력. knightship
도덕성은 이 밑에 있는데 moralty는 knightship은
정의감을 있느냐.
정직한 사람이냐 이 소리.
이거는 판단력이 세상물정을 좀 아는 애냐.
이게 내려갈수록 별로 중요한 건 아니야.
내려갈수록.
그러니까 위에가 중요한 게 많아.
그래서 이 다섯 가지만 좋으면.
이 다섯까지만 좋으면 결혼 상대로 된다.
그래서 요새는 이 26가지가 다 있는데 다 적을 필요 없어.
적어 줘봐야 여러분은 또 곧 다 잊어버리는데.
그래도 해주세요.
시간이 좀 복잡하니까.
나중에 책으로 여러분들한테 줄 거니까.
책을 봐야 돼.
이렇게 적어가지고 안 되고.
그런데 요새는 이제 27번째.
28번째.
29번째.
30번째서.
이 네 가지가 추가돼가지고 실제는 결혼조건이 서른 가지야.
이걸 다 만족하면 100점 짜리 신랑이지.
요 27번째는 뭐예요?
이제 알파벳들은 26에 끝나잖아.
그렇죠?
요거는 새로 생겼어.
뭐냐.
신용등급 확인서가 필요해.
요새 미국에서는 결혼을 안 해.
그러면 이 사람이 꼼짝을 못 해요.
남자하고 여자가 미국 뉴욕에서 만났는데 결혼하자 우리.
그걸 마음에 들어요.
남자하고 여자가 신용등급 확인서 가져오라고.
꼼짝 못 하는 거야.
그거 안 가져오면 결혼이 안 돼요.
두 번째 은행잔고 증명서를 가져와야 돼.
돈도 한 푼 없는놈이 여자 재산 보고 결혼하자고 달라들면 그게 되냐고.
여자는 돈 벌어놨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게 어디서 불러먹다 온 뺏따구인지는 모르는 거야.
이게 무슨 러시아에서 온 놈인지.
이게 뭐 이태리에서 온 놈인지.
스페인에서 망해가지고 온 놈인지 몰라요.
전부 영어를 잘 하니까.
그래서 자기가 뭐 하와이 산다고 그러고.
하와이가 보니까 방한칸 얻어 놓고 있는 거야.
하와이에 무슨 제대로 잘 사는 사람인지 알지.
그러니까 결혼 한 번 잘못하면 곤란하지 않아.
그러니까 신용등급 확인서.
둘째 은행장고 증명서를 28번째야.
세 번째 뭐지 박 회장님.
혈액소견서.
건강하고 좀 비슷하지.
어느 놈이 에이즈가 걸렸는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미국은 에이즈 환자가 많아 가지고.
그게 뭘쩡한데 사지는 멀쩡한데 록허드슨이 에이즈로 죽었어.
그래 아무리 록허드슨이 잘 생겼잖아요.
옛날에 뭘 죽었어요 에이즈로 죽었어.
어제 미인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에이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미인일수록 에이즈 확률이 90%가 높아요.
유럽은.
그래서 여자가 되게 못 생기면 확율은 제로야.
그러니까 미인하고 살고 에이즈 걸려 죽느냐.
못생긴 여자하고 살고 에이즈 안 걸리냐.
자기가 알아서 결정해야지.
그 대신에 혈액소견서 가지고 오라 이거야.
혈액소견서가 29번째 딱 있다고.
마지막에 뭐지
여기 모릅니다.
묻지 마세요.
종교
종교 같은 건 확인 안 해.
그런 건 그 사람들이 자유야.
그건 여기 있어.
여기에 가문이 뭐냐.
카톨릭을 믿는 집안이냐.
개신교냐.
무슨 딴따라 집안이냐.
다 알 수 있어.
이건 뭐야.
마지막.
신용등급.
은행잔고증명서.
혈액소견서.
재직증명서.
혹시 저거 실업자고 백수건달이면
골치 아프잖아.
인물이 잘생겨도 소용 없어.
여자든 남자든 직장을 다닌다 해요.
이래야 사람취급을 받아.
외국은.
내가 슈퍼마켓 가서 카운터를 보고 있다
재직증영서.
정확하게 일자리가 있는 사람이잖아.
그치?
그러니까 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거 내가 서울대 가서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을.
결혼할 애들한테 가르켜줘야 돼..
그러면 청소년들이 이걸 무시하다가 전부 절단나요
어느 정도는 알아놔야 되지.
그래서 결혼.
이런 걸 안 해도.
요거는 우리나라에서는 좀 괜찮아.
신용등급 확인서.
안 걸려들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그래도 이런 걸 가르쳐줘.
내가 가르쳐 놔야 젊은이들이.
신용관리 잘해야겠다
앞으로 내 결혼을 하려면 은행잔고도 좀 있어야 되겠다.
앞으로 내 결혼을 하려면 은행잔고도 좀 있어야 되겠다.
어머니한테 용돈 받은 거 다 닦아 쓸 게 아니라
꾸준하게 적금을 들어서 기록을 남겨놔야 되겠다.
이게요.
앞으로 대기업이 사원 뽑을 때
너 지금 나이 23살이야.
너 지금까지 은행잔고증명서 가져와 봐.
이러면 할 말이 없는 거야.
그러면 나 고등학교 때부터 엄마한테 탄 용돈
저축한 기록이.
딱 가져오면 걔는 합격이야.
지금 그게 여러분이 체크를 안 해서 그렇지.
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인사고과를 할 때 그런 게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얘가 엄마한테 돈을 받아서 철저히 예금을 했는가.
덤벙덤벙하네.
이런 것도 볼 수가 있잖아.
은행 거래한 기록이 있어
네.
있습니다.
그거 뭐야.
엄마한테 용돈 받은 날은 집어넣다가 일부 뺐다가 또 같은 날
넣고 이렇게 기록이 착착 나와 있으면 이게 멋있는 애야
그 핸드폰으로 가능하니까
은행 안 가도 착착착착 되니까 기록이 남아 있어요.
맨날 연애만 하고 다니는 애는 맨날 적자야,
없어.
들어가고 나간 게 없어.
그렇죠.
그래서 우리 100년 사이에 온 자가 여기다.
그러면 이 D자 혁명 알겠죠.
Deoxyribonucleic acid 하고 Democracy
우리 민주주의도 지금 민주주의는 안 된다.
디자인 지금 우리 박회장님 입고 있는 저런 옷은 앞으로는 나타나서
안 되는거야.
지금은 예쁘지.
아 그러면 저 박회장님 옷이 자꾸를 탁!
해서 탁!
뒤집어 입으면 옷이 다른 옷이 돼버려.
그리고 저 옷에다가 무슨 버튼을 넣으면 그러면 옷의 색깔이 금방
색으로 바뀌다가 금방 빨간색으로 착 바뀌어요.
이게 디자인의 혁명이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옷이 있다 그래봐 날개 돋힌듯 팔릴거야.
버튼이 세 개짜리가 있고 다섯 개짜리에 있는 다섯 색깔로 바뀌는 거예요.
세개가 있는 버튼은 저의 자는 쓰리 버튼 옷을 입었어.
이러면서 다 쳐다보는 거야.
내가 가다가 딱 눌러버려.
남자한테 부딪혔는데 딱 닿았네.
버튼의 색깔의 옷이 싹 바뀌어.
이뻐요 안이뻐요
그렇잖아.
환상적이지
그러니까 여기 다섯 개 단추가 달렸고
했더니 저 여자는 버튼 5개짜리 옷을 입었어.
상류층이야.
그 옷 한벌에 1억이야
그런데 버튼 다섯 번째까지가 있으니까 옷
색깔이 다섯 가지 바뀐다는 거 아니야.
그 얼마나 멋있어.
그러니까 패션 디자인도 내가 방금 이야기한 이런 게 혁명이야.
섬유회사 가셔서 강의하셔.
그러니까 이런 디자인 혁명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은 맨날 옷에 대해서만 입으면 되는 줄 알아.
그러니까 이 시대는 앞으로 혁명을 해야 만 살아남는 시대에 와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종교 가지고 안 돼.
영성 혁명으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 하자.
그런거 주장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 말고.
없지.
목사 많지.
중 많지.
얼마나 많아.
그렇지.
우리가 전 세계 사람들의 영성을 바꿔놓자.
안 그러면 이건 우리나라고 안전하지 못해 나중에 막 쳐들어 와.
이놈들이.
지금 이러고는 말이야.
요만한 섬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일본하고 싸우고 난리를 하잖아.
그런데 일본 사람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이야기하는건.
일본 사람들이 독도가 욕심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이 독도가 욕심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그거는 일본 사람들이 자기들이 우익으로 가기 위해서 옛날 정신
세계를 끌어올리고 하는 거고 옛날 자기들의 이차대전 때
강력했던 그때를 향수가 그리워서
하는 소리고. 자기들이 피곤하려고 하는 거고.
실제는 그게 위장전술에 우리가 말려 들어 있어요.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막 해놓고 우리는 독도만 안 뺏기려고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송도.
용종도. 국가가 특별히 개발하는 데다가
일본 자금이 수십조가 들어와요
맞아요.
저러서 계약해.
그럼 그 지역이 인천공항도 일본으로 넘어갈 뻔했어.
용종도 땅에 3분지 2가 일본에서 계약을 했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그 소유권이 누가한테 넘어가요.
일본.
일본으로 넘어가요.
용종도하고 공항이 일본 땅이 되는데 우리는 독도만 가지고 앉아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이미 돈으로 미국을 다
샀으면 하와이 땅의 90%가 일본 땅이야.
맞아요.
미국 사람들이 하와이 내놔라 그러잖아.
일본 사람들이 야금야금 가서 하와이 땅을 진주만 폭격한 거
우리 원수 갚자 이래가지고 진주만에 가서 우리 당했지만은, 이제는 안
당한다, 땅을 살금 살금 사가지고 미국 영토를 매수해버렸어.
하와이 진주만에 가서 자기들이 실패했다는 걸 복수를 해가지고
그걸 다 사버렸어요.
하와이가 일본놈 땅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에도 독도, 독도가 이래 있을 때 뒷구멍에 와서 우리나라
중요한 땅 좋은 거는 일본 사람이 매입해버렸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도 유지하려고 일본 사람 가서 꼭 절을 하면서 그냥
생떼를 쓰면서 매달려.
제발 좀 가져가 달라고.
세금 안 받으면.
우리 독도보다 몇천 배 더 귀한 땅을 제발 좀 가져가 달라고
제발 이것 좀 사가 달라
이렇게 지자체 단체장이 팔러다녀 일본에 가가지고,
우리 땅 좀 사
가 주세요.
우리 강화도 좀 가져 가세요.
전체 땅 좀 개발합시다
일본 회사에 가서 목을 매고, 우리 강화도 좀 사주세요
이러고 있어요.
강화도가 나중에 일본 사람 땅이 되는 거 아니야
그럴 거 아니야.
그게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 여러분은 민족의 땅까지 다 팔아먹을
사람들이 내가 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지자체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정신들 차려요.
독도가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영성을 팔아먹고 조상이 준 땅 팔아먹고
영혼 다 팔아먹을 사람들이야.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래서 여러분은 그 함정에 매달리면 안 돼.
그래서 디자인 혁명.
디자인 혁명.
여러분들의 옷은 스위치 누르면 여름옷이 겨울옷이 돼버려.
냉난방이
작동돼가 완전히 뜨뜻해져버리는 거야.
근데 옷을 입고 나면 좀 덥네.
딱 누르면 가을 옷으로 바뀌고
그래 안 그래.
여기는 색깔 바뀌는 버튼 5개
여기는 온도 바뀌는 버튼이 5개가 있어.
얼마나 좋아.
재밌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엄청난 시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옷이 별로 실용적이 아니어도
젊은이들 한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가 있어.
젊은이들은 버튼 몇 개 달려있냐
여기에 따라서 좀 부자집 아들이야.
저 사람은 걸뱅이 아들이야.
이렇게 앞으로 계급이 생긴다.
그런 패션을 누군가 만들겠지.
내 말 들으니까 솔깃해 안해
온도 바뀌는 5개가
봄, 여름, 가을, 4계절 온도 바뀌고 4개가,
색깔 5가지 바뀌는 거,
아니 7가지 무지개 색깔 바뀌는 거,
딱 있어 봐.
얼마나 좋아요.
그 버튼 달린 옷입고다니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이제 다 끝났죠.
이거 다르겠죠.
이거는 devine nature
이거는 D자.
내가 다음에 한번 물어볼 거야.
자.
이 D.
degree 지위
내가 오늘 이거 이야기하면서 이것도 이야기했어.
그래서 D가 중요하다는 걸.
우리나라 사람은 결혼할 때.
우리 박 회장님이 옛날 결혼을 해 봤겠지만.
5살 차이 이런 거.
3살 차이 4살 차이 이런 거.
굉장히 좋아해.
아니.
목사님 이제 오셨네.
전부 영적으로 들으셨나 봐.
오늘 이야기한 게 목사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였어요.
어디 가서 평생 들을 수 없는 이야기야.
멀리서 오셨는데 고생은 하셨는데.
왜 이 12 26가지 중에 D가 제일 중요하냐.
그래서 오늘 D가 중요하다는 걸 기억했죠.
네 가지 혁명
왜 D가 중요하냐.
우리나라 사람은 결혼할 때 이런 터울를 좋아해.
맞죠.
그죠.
서양 사람들은 어떤 터울를 좋아하냐면.
10살 12살 14살 이런 터울을 좋아해요.
서양 사람 왜 그러게 박 회장님 왜 그러게.
그런데 쳐다보는데 여기 안다.
뭐 딱 써 있는 것 같아.
아.
저 자신감이 괜찮아 봐.
그래서 내가 자꾸 문득이 묻게 되고.
다른 사람을 보면 전부 자신감이 없는데.
질문해 주세요.
여기서 해 주세요.
박 회장님은 모르는데 또.
전광판을 좀 고쳐요.
자.
12살 14살 터울를 좋아하고 우리는 5살 3살 4살 이런 터울로 결혼해.
그 왜 그러냐면 요거는 결혼하면 고생문이 활짝 열려.
그러니까 대학생이 이제 대학 갓 졸업한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야
비슷한 나이들이잖아.
둘 다 실업자야,
확률이 높아.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하고 같이 집을 장만해야 돼.
서양 사람은 꼭 여자들이 이렇게 시집을 가요.
머리가 좋아해 여자들이.
남자가 적어도 부장급 이상 되는 사람만 만나.
여자들이.
직장에 부장급 되는 남자를 결혼 상대로.
그 사람은 은행에서 직장을 쭉 다니면서 은행에 융자를 받고
집을 다 마련해 있어.
그러니까 자기 엄마 집에서 시집 가면서 셋방을 들어가는 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택을 확보하고 있어.
또 일정한 소득이 지속적인 게 있어가지고 경제적인 멘트가 있어
없어.
있어요.
안정된 거야.
그런데 내가 대학생하고 대학생이 대학생하고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을
미국 본토에 가야 돼.
그렇잖아 멀리 못 가잖아, 돈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내가 어느 회사 부장하고 결혼한다.
여대생이 대학교 졸업하고
12살 많은 사람. 하와이로 간다
해외로 갈 수 있어요.
유럽을 갈 수 있어요.
왜?
그 남자가 돈이 있으니까.
그 다음에 돈을 벌었으니까.
그러니까 남자는 주로 나이 들어서 결혼하고 여자는
젊어서 나이 된 남자를
만남으로 해서 여자가 처음부터 비참하지를 않아.
그걸 여자들이 겪어 봐가지고 유럽 사람들은 저런 결혼을 해.
이해하시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처럼 팍 안늙어요 .
우리나라 사람은 처음에 맞벌이를 해가지고 두 나이가 비슷한 게 만나
가지고 둘이서 아웅다웅 하다가 경제적으로 집을 딱 장만 하면은 남자
는 청년 같아.
여자는 할머니 같이 돼요.
여자는 할머니 같이 돼요.
그러니까 남편이 자기 마누라 쳐다보니까 아니, 집 하나 장만한 거
밖에 없는데, 여자가 할머니가 돼 버렸네.
처녀 때부터 같이 고생을 해놓으니까
여자가 볼품이 없어져.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돼, 자기 회사 여직원하고 데이트 해가지고 재혼
하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의 문제점이라.
여자는 가능하면 남자가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고, 기반을 잡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초반에 고생을 안 하니까 초반에 여자가 고생
을 하면 파삭 늙어,
세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아니 그런데 그거는 서양 사람들은 세대 차이인 이런 게 없어.
이게 개방이 돼 가지고.
요만한 어린이한테도 어른아이를 대화를 해 가지고 어른이 애라고
그렇죠.
요만한 어린이한테도 어른아이를 대화를 해 가지고 어른이 애라고
어른하고 대화를 보면 그래요 .
세대 차이가 없어요 별로.
서양 사람들은.
이게 문호가 개방돼 있어서요.
할아버지하고 초등학생하고 대화를 하는 걸 봐도 무슨 친구 대화
대화하듯이
우리나라 한국 사람들은
어린애는 어리광만 부리고 어른은 목에 힘만 주고
미국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대화를 충분히,
그래서 이 터울이 미국에서 결혼을 많이 한다,
그래서 지위를 따진다.
그래서 이 D를 요 D를 명심하라 말이야.
그래서 이 D를 요 D를 명심하라 말이야.
그래서 이 D를 요 D를 명심하라 말이야.
그래서 이 D를 요 D를 명심하라 말이야.
그래서 내가 D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인물도 좋고 성격도 좋고 나이도 좋은데 이게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은 남자의 지위가 좋을수록 결혼 성공률이 높다.
그 다음에 남녀 나이 차이가, 보통 열 몇살 이상 그게 행복한 결혼이다.
그래요.
이런 결혼은 무슨 결혼이냐면 육체의 결혼이다.
서로 그냥 마음에 들어가서 몸만 젊은 사람끼리 지금
기분에 들뜨다가
나중에 월세방으로 쫓겨다닌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결혼 다시 해.
동갑내기하고 사는 사람.
14살 연하로.
그러니까 이거는 여자들이 원하는 결혼이야.
바람직한 결혼.
그러니까 이거 결혼관을 오늘 내가 이야기를
해줬는데 왜 이 말을
하냐.
이 D가 이렇게 deoxyribonucleic acid라든지 이 DNA혁명
이 DNA.
Revolution 이 DNA 혁명이 앞으로
오니까 이 DNA 혁명에 의해서 또 민주주의
디 데모커라시 혁명, 디자인 혁명, 그다음에 디지털 혁명, 디바인
디바인 네이쳐 영성 혁명 이 혁명.
이것이 앞으로 허경영이가 이 영성 혁명과 democracy 혁명
이걸 내가 한다.
그래서 세계에 우리나라가 우뚝 서게 한다.
그다음에 이것만 물어보고 끝낼게요.
저 이제 끝인데.
오늘 사필귀정.
사필귀정 재밌죠?
그냥 적당히 하는 것 같지만 까다로운 이야기야.
자, 그러면 우리가 늦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링컨과 케네디에 대해서
차이점.
얼마나 암기했나 물어봅시다.
링컨이 몇 년생
1808년생.
적은거 보고하면 하면 안 되지 그러면 지금
시험치는 건데 박 회장님이 제일 먼저 본 것 같은데.
다행이에요.
적었다는 거.
암기를 한 번 테스트 해봐.
자, 캐네디는?
1908년생이지.
그러면 출생은 100년.
또 몇 년도에 국회의원이래?
1846년생.
나는 누가 보고 대답 안 하냐고.
1846년생 캐네디.
1946년생.
1946년생.
자, 이 사람이 대통령 된 건 이게 이제 국회의원 된 거지?
대통령은 몇 살에 됐어요?
1860년.
1960년 박 대통령 혁명할 때 케네디가 그 1년 전에 대통령이 돼
1960년에 대통령이 돼.
그런데 정확하게 100년 차이다.
그다음에 캐네디의 비서가 누구 라고 링컨의 비서가?
캐네디야.
케네디의 비서는
케네디의 비서는
링컨
링컨이야
자, 그러면 부통령은 누구라?
존슨
존슨 부통령이야.
여기 캐네디 부통령은?
존슨
존슨 부통령이야.
그쵸?
그다음에 이 사람은 어디서 저격을 받아?
극장에.
극장에? 링컴은 극장에서 저격을 받지?
네.
이 사람은 어디서 저격을 받지?
창고에서 저격을 받고.
포드차에서 총을 맞아.
쏜놈은 창구에서 쏴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851회 사필귀정(事必歸正)
학생들 많이 데려와요. 그리고 녹화하는 건가. 어려워도 잘 녹화해 가지고 친구를 보여줘요. 가만 있어라. 오늘은 날씨는 완전 이제 좋아졌으니까 앞으로는 이제 그리 춥지는 않을 것 같아.
오늘은 이제 사필귀정, 사필귀정이라고, 우리 우리나라 경제도 사실은 사필귀정이 있다니까. 정치도 마찬가지, 이런 게 사필귀정으로 이제 돌아온다. 그러면 우리가 증권 하는 사람은 또 하루 하루를 내다봐야지만 우리 정치나 경제는 지난 날을 딱 보면 우리 앞이 다 보여요. 우리가 그 동안에 부동산에 많이 투자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실업자가 많이 생긴다, 이렇게 금방 나와. 우리가 그 동안에 어느 쪽으로 이 제조업에다가 많이 투자했구나, 그러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겠죠. 이런 거와 같이 경제도 그냥 미래를 내다보려면 미국의 세계적인 전문가한테 안 물어봐도 다 알 수가 있어 우리 경제를.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어려워지겠다, 누굴 많이 따라가죠. 우리 경제를 초보자들이 제일 먼저 알려면 뭘 봐야 되지. 일본을 보면 돼요. 일본이 우리보다 꼭 이삼십 년 앞에서 가. 그러면 무식한 사람들은 그냥 주변에 잘 나가는 일본을 보면 우리나라 경제 미래를 알 수가 있어. 일본이 우리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자기들이 미리 겪어가지고, 지나가면서 우리한테 보답을 해줘야 돼. 본보기로. 그러면 왜 그래 줘야 되냐. 우리 거를 옛날에 뺏어갔기 때문에 그래. 우리나라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쌀을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는데 저거는 저 전라도에, 그 많은 곡창지대 쌀을 다 뺏어갔잖아. 군량미를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 조상들은 쫄쫄 보리밥 먹었잖아. 그래서 우리가 일본 사람들이 겪어가지고 부동산 투기해가지고 쫄딱 건물값이 10분지 1로 내리고 이렇게 망해가는 걸 우리한테 보여줌으로써 우리는 충격을 적게 가져 적게 가지는 거야.
일본을 교과서처럼 바라 보니까 우리도 조심하자, 이렇게 기업 CEO들이 자꾸 일본을 보고, 이거 10년 후에 우리나라에 온다. 이거 이쪽에 좀 투자해야 되겠다, 이거 하지 말자, 이걸 알아 몰라요, 알 수 있잖아. 일본이 사필귀정. 우리한테 그 죗값을 갚아주는 거야. 자기들도 모르게, 그래서 우리가 그걸 알아볼 줄 알아야지. 그러면 경제 전문가가 있다면은 일본 경제에 20년 전을 내다 보면 우리 문제야. 일본이 20년 전에 무슨 난리가 났나, 딱 보면 우리한테 오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 핵발전소가 노후돼가지고, 일본 같이 핵발전소가 폭발할 수가 있어. 똑같이 보면 되는 거야. 이번에 일본에 저 후쿠시마 저런 게 발전했다, 핵발전소가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우리는 20년 후에 반드시 고리 원자력 발전소나 어느 발전소가 난리가 나가지고, 막 도망을 가고 난리가 날 거 아니야. 그걸 대비해야 돼 지금, 우리가 지금 핵 전문가들이 발전소 조심해라, 막 난리가 나잖아. 지금, 일본이 일어나면 우리는 반드시 그게 그 이후에 온다.
우리도 핵 조심하자. 이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나라에서 핵발전소가 터지면 일본은 길죽하니까 도망갈 데가 있는데 우리는 북한으로 갈 수도 없고, 배 타고 도망갈 수도 없고, 우리는 그냥 핵발전소 터지면 이 자리에서 고스란히 다 죽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경제도 사필귀정, 정치도 사필귀정이다. 이거는 우리가 이제 미래를 내다보는 기술이 있어야 돼. 그래서 나는 우리 국민들을 가만히 보면은 야 한나라당이 이렇게 정치를 했다. 그러면 이번에 민주당이 어떻게 집권을 하고 또 노무현이가 이런 정치를 했으니까 그게 또 어디로 넘어가요. 새누리당 한나라당으로 넘어가잖아. 넘어가서 이명박이가 잡아버리는 거야. 또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 . 이명박 대통령이 잘못했으면 박근혜한테 정권이 안 넘어가요. 이명박 정권이 우리나라 경제를, 세계에다가 뭘 해놨다고. 세계 신용등급을 상향했어. 3등급을 상향시켰어요. 3등급을 5년 동안에. , 이명박 정권이 우리나라 경제 지표를 대외 신인도(信認度)를 올렸어.
근데 스페인이나 아르헨티나하고, 다른 나라들은 전부 다운돼 가지고, 나라가 절단 났어, 이명박 정권이, 대외적인 우리 신용도를 올렸다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한 거야. 우리는 긂어 죽을뻔 했어도, 서민들이 뭘 어렵다, 어렵다 해도, 대외적으로 국가 신용도를 올린 지도자였기 때문에, 그 사필귀정이 박근혜 쪽으로 가는 거야. 진짜 대외적으로도 나라 경제를 엉망으로 했으면, 그게 또 민주당으로 가는 거야, 사필귀정이라 우리는 정치 흐름이나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다 볼 수가 있고, 남이 가서 자빠진 곳을 뭐하러 가서 자빠져. 그거 훤히 보고 있는데, 그걸 우리가 볼줄 모르면 안 되겠다 이 말입니다.
아까 경제적인 사필귀정은 이해 가죠. 경제적인 사필귀정은 20년 사이클로 일본과 우리가 똑 닮아가. 그러나 일본처럼 큰 충격은 우리가 피할 수가 있어. 이제 앞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살아남는다. 일본을 보면 알아.일본이 전부 노인뿐이야. 이제, 우리 봐요. 급속도로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베이비 세대가 줄어들잖아. 그래 이게 그대로 일본을 따라가는 거야. 그러다가 일본의 노인들이 전부 양로원에 누워 있어. 양로원 사업이 잘 돼. 그러면 우리도 앞으로 20년 후에 가는 데마다 산 속에 멋있는 집이 보이면 그게 전부 양로원이야. 머지 않아 양로원 허가 제도가 쉬워져 가지고, 양로원 지으면 되는 거야. 전부 양로원 갈 사람들이야. 전부 왜, 혼자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링컨 케네디
1808 출생 1908 출생
1836 국회의원 1936 의원
1860 대통령 1960 대통령
비서실장 케네디 링컨
부통령 존슨 존슨
링컨이 언제 생일이야. 1808년생이야, 케네디는 케네디는 언제 탄생했지. 1908년생이야. 딱 100년 맞잖아. 100년. 1836년에 국회의원이 돼. 근데 이 사람은 1936년에 국회의원이 돼. 이 사람들이 꼭 100년 터울로 똑같이 100년 터울로 똑같이 돼요. 1836년 1846년 1860년에 미국 대통령이 되거든. 이 사람이 1860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됐는데 캐네디는 언제 대통령이 돼요. 1960년.
박정희가 혁명 일으키기 1년 전에 캐네디가 대통령이 돼. 그래가 박정희가 정일권 국무총리하고 나중에 다 데리고 미국 가서 케네디를 만나러 갔어. 케네디를 만나러. 대통령 박 대통령 그 당시에 최고회의 국가최고회의 의장이야. 혁명사령관이지. 그래가지고 전부 데리고 이제 참모들 데리고 미국 케네디가 박정희 대통령을 좋게 보겠어요. 좀 안 좋게 바라보지. 그러나 미국 가서 우리를 우리를 도와주시요 이거지.
그래서 이렇게 정확하게 100년 터울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상하잖아. 근데 이 두 사람이 특이한 게 있어. 이 사람 비서가 케네디야. 이 사람 비서가 또 케네디야. 이 사람 비서는 또 뭐가요. 링컨이란 말이야. 이 사람들은 이상한 인연이 있어요. 이게 사필귀정이야.
우리가 지금 이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 이명박이 된다 그게 저 사람이 누군가 여러분 모르는데 우리는 그걸 대충 이제 알지. 사필귀정을 보니까 함부로 말을 안 하지. 나는 여러분하고 다른 사람이니까 뭘 보는 시야가 달라.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나 미리만 이야기 안 하지.
실제는 이 사람이 왜 비서가. 이렇게 한 사람은 케네디고, 한 사람은 링컨이야.부통령은 누구게. 부통령이 존슨이야. 여기도 부통령이 존슨이야. 캐네디 부통령. 케네디 링컨이 죽을 때 부통령이 존슨이었어. 근데 링컨이 다시 케네디로 다시 태어났을 때 부통령이 존슨이야. 한번 생각해 봐요.
그 환생하기 전에 자기가 쓰던 그 부하 이름을 그대로 부통령으로 썼다니까. 사람은 다른 사람인데 100년 후에 왔는데도 그 부통령이 존슨이야. 비서는 이럴 수가 있어. 비서로서는 상대는 비서가 될 수가 있는데 부통령은 둘다 지가 100년 전에 쓰던 부통령 존슨을 부르는 거야. 그거 약간 좀 이상하지 않아요. 어쩔 수가 없어요.
링컨 케네디
1806 출생 1906 출생
1846 국회의원 1946 의원
1860 대통령 1960 대통령
비서실장 케네디 링컨
부통령 존슨 존슨
저격 포드 극장 포드 차 (창고)
체포 창고 극장
그러면 이 사람은 저격받을 때 이 사람 저격받을 때 어디서 받아요. 극장에서 받아요 극장. 이 사람이 어디서 받아. 이 사람이 저격받은 극장이 무슨 극장이야. 포드 극장이에요. 이 사람 저격받은 극장이 포드 극장이야. 포드 극장. 포드 극장인데 링컨(케네디)는 어디서 저격 받냐면. 포드 차 안에서 저격받아. 포드 회사가 만든 차에서 저격을 받는 거야. 두 개 다 포드야, 또 두 개 다. 한 사람은 포드 극장에서 저격받아, 한 사람은 포드 차에서 저격받아.
이 저격범 체포도 재미있어 체포가, 이거 어디서 체포됐지. 어디서 체포 됐다고 알고 있어요 여러분. 이거는 아이러니칼한 게 아니고 숙명적인 거야. 이렇게 딱 운명이 정해져 있어. 그래서 그 사람이 돌아온 거야. 자기 이게 그 옛날 그것이 그대로 돌아오게끔 만들어졌어.
이 사람이 창고에서 체포돼. 창고에서 체포됐는데 이 사람은 어디서 체포돼. 여기서 이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재미있는 게, 이 사람은 창고에서 체포되잖아. 창고에서 체포되는데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어디서 체포돼. 이 사람은 극장에서 쏘고, 창고에서 체포돼. 극장에서 쏘고 도망가 가지고, 자기 집에 창고에서 체포가 돼. 이 사람은 창고에서 체포되는 게 아니라 극장에서 체포돼 극장에서.
총은 어디서 쏴. 포드 차에서. 죽은 사람은 포드 차에서 죽었는데 죽기는 포드 차에서 죽었는데. 저격범이 저격한 장소는 어디서 했어. 창고에서 한 거야. 건물 옥상 창고에서 쏘았어. 건물 옥상에 물 근처에 있는 창고에 숨어가지고 참고 문구멍으로 대통령 오는 거를 저격한 거야. 이 이놈이. 싸고 쏘고, 어디로 도망가냐면 급하니까, 그 건물에 있는 극장으로 뛰어들어간 거야. 사람들이 많은데 들어가면, 어느 놈이 쏘는지 모르니까, 총을 버려버리고 총은 거기다 나둬 버리고, 그 극장으로 뛰어들어가서 관람객 속에 섞여버린 거야. 그런데 거기서 체포된 거야.
총을 쏠 때는 탄환 화약이 몸에 이게 배어요. 잡아가 조사하면 이게 화약이 나와. 확 뿌려 보면 총을 쏜 놈은 몸에 화약이 확 묻어 있어. 그래 체포된 거야. 그래 이놈은 어디서 체포돼. 극장에서 체포돼. 이놈은 극장에서 창고로 도망가고 이놈은 창고에서 쏘고 극장에서 체포되는 거야.
이제 너무 일치한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지가 일치해요. 아주 아이러니컬 하게. 그래서 운명적인 거야. 그래서 링컨이 케네디로 다시 왔다. 그래서 링컨의 장점이 뭐냐 하면은, 링컨이 케네디에로 다시 기회를 한 번 더 줬어. 정치할 수 있는 기회를 줬는데, 링컨이 이렇게 케네디로 다시 올 수 있었던 것은 링컨만 보면 욕을 하고, 그냥 저런 자식이 젊은 것 이게 못 생기고 흑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이상하게 생긴 놈, 저게 무슨 대통령 감이냐. 링컨을 평생 욕을 한 놈이 있어. 링컨을 반대한 사람 그게 링컨이 링컨이 있는 당이 아닌, 다른 당 사람이야. 근데 링컨을 제일 욕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을 링컨이 대통령 되면서,
내가 이렇게 설명을 이렇게 여러분한테 해주면. 여러분이 이걸 안 보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남한테. 근데 일반 사람들은 이걸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그다음에 물으면 몽땅 잊어버려버려. 몰라. 니라고 이런 거 외우겠어. 나는 외우는 게 하도 많은 시람이 머리 속에 무한대로 있어요 머리에. 근데 내가 무슨 어떤 상황을 이야기해주면 사람들은 그때 뿐이야 그냥. 물으면 몰라. 이거 녹음기 틀어놓고 맨날 있나. 그래서 머리에 늘 연구를 하란 말이야 넣어서.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어떻게 이게 1808년생 1908년생 링컨하고 케네디가 같은 100년 후에 태어나고 1846년에. 1936년이 아니야. 요거 요거 잘못 적었어. 46년 1946년에 요거 또 국회의원 되고, 딱딱100년이야. 1860년에 링컨이 대통령이었는데 케네디가 1960년에, 요게 그대로 100년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케네디 비서 비서는 케네디고, 대통령 됐을 때 링컨이고, 그 다음에 부통령은 존슨이고 존슨이고 똑같아. 극장에서 총을 쏘고 창고에서 체포되고, 창고에서 쏘고 극장에서 체포되고, 이렇게 7가지가 우연한 일치다. 그러면 7가지를 머릿속에 암기할 수 있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 뇌는 그렇게 깨끗해야 된단 말이야. 우리 저런 학생들도 내가 이거 싹 지우고 물으면 그 다 쓰기가 아마 어려울 거야. 그러면 안 된단 말이야, 뇌가 맑아야 돼.
이방원-민비
정몽주-고종
민비-박근혜
이방원이가 뭘로 태어났냐. 민비로 태어난 거야. 이방원이가 민비로 태어났는데, 여러분들은 몰라요. 내밖에 모르지. 나는 그런 거 다 알아 그냥, 역사를 보면 저놈이 누구다 저놈이, 저게 조선시대 때 있던 놈이, 저게 요번에 국회의원으로 태어났구나. 이런 거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안 해주지, 참고로 하시라고. 이런 식으로 이게 태어나는 거야, 리바이블 돼서. 정몽주, 정몽주 아시죠. 정몽주가 고종 황제야. 여러분들은 정몽주가 죽고 나서 그냥 그렇게 끝난 줄 알아요. 정몽주는 억울하게 죽어,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갖다가 이방원이가 칼로 확 찔러 죽였잖아. 정몽주가 고종황제로 태어나고 이방원이가 마누라로 오는 거야.
그러니 소위 100년만에 만나니, 그게 저 500년 만에 만나요. 두 부부가 두 사람이. 원수가 500년 만에 만나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야. 부부가 돼 가지고 고종이 하는 거는 민비는 뭐든지 또 반대야. 그걸 또 발목을 잡아요. 근데 또 민비가 또 박근혜로 온 거야. 민비가 박근혜야.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누군지 여러분들은 모르지. 나는 민비 박근혜가 누군지 안다 말이야. 그래가 민비 이 사람이.
100년 터울, 500년 터울, 200년, 300년, 400년, 꼭 이런 터울이 있어. 그러고 이렇게 해서 박근혜로 민비가 왔단 말이야, 왔는데 문제는 이제 내가 이거 우리 박근혜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지. 사필귀정이 이렇게 무서우니 우리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이 소리야. 절대 억울하게 정몽주를 죽인다거나 방원이가 정권을 잡기 위해서 정몽주를 죽였어. 근데 이것이 이방원이는 민비로 와 가지고 지가 죽인 사람 남편을 모시는 거, 죽은 사람이 자기 남편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하고 자기 남편은 저쪽 방에서 자고 지는 이쪽에서 자다가 괴한들한테 죽어. 괴한들이 와서 그냥 민비 목을 칼로 베. 그래 여기에다 상처를 줘 안 줘. 고종한테. 상처를 주잖아. 상처를 주는데. 이 사람이 정몽주가. 그래서 이렇게 정치적인 것도 사필귀정이 있다.
링컨을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링컨이 대통령이 딱 되더니, 그 사람을 야당이야. 링컨은 여당인데, 그 야당에 있는 사람을, 링컨이 장군 때 링컨만 보면, 그냥 저건 저놈은 역적이다, 미국의 역적이다, 이런 놈을, 아니 대통령 되더니 그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힌 거야. 그래 가지고 링컨이 법무원장관한테 꼼짝 못하는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제일 나중에 죽을 때 뭐라 하면, 세상에서 제일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링컨이라는 거야. 맨날 욕을 해쌌다가, 제일 비판하던 사람을 그 사람이 그렇게 관용이 있고 멋있는 사람인줄 몰랐다는 거야. 그렇게 맨날 옆에 있어도 말이야. 맨날 저놈은 자기의 정적인 줄만 알았는데, 자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제일 요직에다 딱 앉혀놓고, 자기가 정하는 법을 링컨이 지키는 거야. 굉장히 그 링컨이, 그래서 링컨이 유명해진 거야. 링컨이 유명해진 게 자기의 정적들을 높은 벼슬을 줘요.
근데 여기서 가만히 보면 박근혜가 그런 방법을 좀 쓰는 것 같잖아. 이게 링컨 것을 모방하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이제 알려드릴게, 이래서 정치는 사필귀정이라는 거야. 사필귀정. 링컨이 그 법무부 장관이 아주 링컨이 최고로 싫어하는 사람이야. 근데 자기 제일 좋아하던 사람은 벼슬를 안 주고, 전부 자기가 미워하던 사람들에게 높은 벼슬를 다 줘요 링컨이. 그거는 특수한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의 존경을 한몸에 받아버려, 링컨이. 미국 사회는 그래서 젠틀맨들이 있는 나라예요, 사실은.
오바마 보면 사람이 제틀맨 같은 데가 있잖아. 자기 딸 둘이가 있지. 그래서 둘이 나가서 데이트를 하고 돌아다녀요. 자기 마누라하고. 옛날에 데이터 하던 데 가서 돌아다니고, 그러고 들어오고 그래. 그건 뭐냐면 젠틀맨들이야. 또 가족하고 나갈 때도 있지. 말하자면 굉장히 미국 사람들이 신사적인 게 있단 말이야. 서양 사람들이 아주 그 신사적인 거 있어요. 그래서 링컨도 미국 사람답게 자기 적을 갖다가 끝까지 적으로 안 하고 이렇게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런 사람은 없지.
자 그래서 이게 박근혜하고 몇 년 상관이에요. 100년 상관이잖아. 근데 이 민비가 우리는 이 비 자는 왕비라는 비 자야.
이거는 그네이지만 이 그네는 민비는 사실은 이 민 씨야.
민(閔)
한문으로 여자 이름을 지은 거는 허난설 밖에 없어요. 허난설헌 아시죠. 우리 허난설.
허난설헌(許蘭雪軒)
허균(許均)
이 허난설은 집안에서 이름을 멋있게 지어줬어. 난설. 허난설헌이라고 이름을 딱 이렇게 지어줬단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은 양반 집안에서 그래도 아주 아버지가 딸을 좋아해가지고 이름을 딱 지어준 거야. 원래 여자들 이름을 안 지어줬어. 허난설은 우리나라 최초로 시인이야. 여자 시인인데 시를 쓴 사람이야. 오빠 허균이는 뭐했어, 허균이는 최초로 소설을 썼어, 한글 소설.
그림은 허백련이가 총 집대성 했어. 정치를 집대성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허경영이가 이제 정치를 총 집대성 한다는 거야. 근데 허 씨들이 허 씨들이 나타나면 전부 일이 벌어져. 전두한이가 정권을 한다니까 전두환이가 말은 대통령인데 갑자기 허 씨가 몇이여. 네 사람 네 사람.
전두환(全斗煥)
허화평(許和平) 정무수석
허삼수(許三守) 사정수석
허문도(許文道) 입
허청일(許淸一) 비서실장
허화평이가 , 그 허삼수가 있었잖아, 허문도 있었잖아, 허청일이, 민정당 총재 비서실장. 전두환이 비서실장, 허청일이 알죠. 이게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어. 전두환이의 대리인이야. 이 사람 허문도, 전두환이의 입이야 입. 언론 다 통폐합 했어. 요때 이병철 회장 내가 양아버지 모시고 내가 이병철 회장이 TBC를 뺏겼어. TBC 아주 잘 나가던 지금 말한 KBS 2지. 그것을 이 사람이 가져가 버렸어. 야 통폐합 해. KBS 줘. 느그 재벌이 방송 가지고 있으면 안 돼. 이래가 뺏어버려. 허삼수 허화평. 요 네 허 씨가 사람들은 요 사람을 빼고 꼭 쓰리 허라고 그래.
전두환이 하나 밑에 이 네 허 씨가 나타나가지고 전두환이를 로보트 했어요. 이순자 삼촌하고 장인을 잡아넣자고 하겠어요. 지금 사람들 같으면 그리 하겠습니까. 자기 장인하고 자기 처삼촌을 잡아 넣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대통령이. 완전히 영부인의 어머니 아버지하고 삼촌인데 그걸 누가 잡아 넣어요. 전두환이 때는요. 전두한이 말이 법이야.
국민들한테 그거 굳이 알릴 필요도 없어. 지맘대로 언론은 다 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 네 허 씨가, 이순자 장인이 잘못한 게 있다. 삼촌이 잘못한 게 있다. 조사해야 된다. 잡아 넣어야 된다 이러는 거야. 전두환이가 야 그래 우리 식구들을 잡아 넣으려고 그러냐. 안 잡아 넣을려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세요. 대통령 다른 사람으로 바꿀랍니다. 이 사람들이 혁명 주체 세력이란 말이야.
김종필이가 혁명 해놓고 박정희 갖다 앉히듯이.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 나이 또래가 전부 파워가 세. 그 당시 영관장교들 모시고 있던 사람들이잖아. 애들 말을 안 들을 수 없으니까 전두환이가 할 수 없이. 야 꼭 그맇게 해야 되겠느냐. 그래도 그리 해야 되지 이런 걸 적당히 하시려면은 저저저저 노태우한테 대통령 자리 물려주세요. 그럼 우리는 혁명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전두환이가 어쩔 수 할 수 없이 잡아 넣어. 이거 보통이 아니야. 우리가 보지만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 남한테 꼭 원수 지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닌 것처럼 보이잖아. 사람이 아주 화끈하면서 예의가 있다고 봐야지.
그런 사람인데 정승화를 잡으러 갈 때 누가 갔죠. 정승화 가서 잡으러 갈 때 누가 갔죠. 아니 참모총장을 보안사령관 별 2개 짜리가 별 4개짜리 잡으러 체포하라. 갈 때 전두환이는 겁이 나가지고. 야 그런 사람 잡으러 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 염려마세요. 군대 배짱이 없어서 뭘 해요. 이게 뭐요. 내가 가겠소. 내가 가서 잡아올게요. 몰라요. 허화평이. 허화평이가 병사 주세요. 병사 데리고 권총 차고 간 거 아니야. 가서 허화평이가 참모총장을 옷 벗어.
아니 그냥 참모총장 공관에 있는 경비병들이 기관총을 쏘고 난리가 났잖아. 다다다다다 몇 명 죽었지 그 자리에서. 그러니 육군 말이야 허화평이가 육군 대위 거기 가서 잡아 온 거야. 그러니 얘들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는 거야 전두한이가. 얘들은 완전 무소불위란 말이야. 지가 가서 참모총장 잡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 놔두고 할 수 없나. 안 돼요. 다 결정하는 거야 전부. 근데 국민들이 볼 때는 전두환이가 여기 저기 두목인가 보다, 이리 생각하는데, 실제는 허 씨들이야. 이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허 씨가 나타나면 나라에 괴변이 있을 때입니다. 꼭 괴변이 있을 때만 허 씨가 온다는 거.
이승만 백리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
허정(許政)
박정희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허평화, 허삼수, 허문도, 허청일(許和平, 許三守, 許文道, 許淸一)
전두환 청의남조유리재전전도하지(靑衣南雕酉利在田田道下止) 독수리상
노태우 덕의남원붕천혼천불(德衣南猿朋千魂千佛) 원숭이상
김영삼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 국회의원출신 교회장로
김대중 십오삼금(十五三金)
노무현 소인득권(小人得權)
이명박 수서형제(水鼠兄弟)
박근혜 십팔녀와원(十八女瓦園)
허경영 천허권래(天許權來)
그래서 허 씨가 나타나는 것이 보면 백이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이잖아. 그죠. 3대만에 흰 배꽃이 떨어진다. 이승만이죠. 그죠. 이승만이가 딱 쫓겨나니까, 갑자기 대통령 네 번 하다 쫓겨나니까, 허정이가 임시 대통령이 돼. 임시 수반 돼가지고, 이승만이가 도망가면서, 이거 흰 백 자야. 이승만 대통령이 도망가면서, 누구한테 나라를 매껴야 내가 우리가, 이 나라가 혼란에 안 빠지겠냐. 허 씨를 찾아라. 허 씨다, 누구여, 허정.
허정(許政)
허정이라는 사람을 딱 뽑으니까, 여당 야당에서 아무도 꼼짝을 못해. 그 허정이가 딱 잡으니까. 그 혼란한 나라가 허정이라는 사람이 기술적으로 조율을 해서 딱 마무리. 4.19가 조용해진 거야. 그러면서 허정이가 공명정대하게, 윤보선 정권을 탄생시켜. 이 사람이 아주 공명정대하게 국가 위기를 건져내. 그다음에 이제 장면 정권까지 이 사람이 만들어놨단 말이야. 허정이가. 장면 정권을 만들어 놓고 지는 아무 벼슬도 안 하고 싹 물러나. 허 씨들이 그런 게 있어요. 깨끗해요. 허 씨들이. 딱 물러나니까. 나중에 장면 정권을 박정희가 뺏었잖아. 응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박첨지삼대. 박 씨가 또 3대만에 홍두건이다. 붉을 홍 자. 머리 두 자. 수건 건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어. 총 맞어 죽었다, 이 소리지 박대통령이, 박첨지 첨지는 옛날에 우리나라 말로 장군이야. 첨 자가 정자로 쓰면 박 장군이 3대만에 대통령 세 번 해먹고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이게 머리 총 맞는다 이 소리야, 붉은 이게 수건 건 자거든. 머리 두붉을 홍 자. 붉은 수건을 머리예 두르고 죽는다. 이게 옛날 우리 예언서에 나와. 정감유록에. 그러면 이게 500년 전에 책에 나온단 말이야. 내가 어릴 때 외운 거 아니야.
그러면은 요게 딱 죽으니까 겉으로는 전두환이가 나타났는데. 허 씨가 몇 명. 허 씨가 정확하게 네 명이 나타난다. 이렇게 된다 이 말이지.
허평화, 허삼수, 허문도, 허청일(許和平, 許三守, 許文道, 許淸一 )
그래가지고 허 씨가 네 명 나타난 다음에 이 사람들이 나라를 안정 해놓으니까 이제 전두환이 푸른 옷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죠. 이것이 이 사람하고 같이 나타나는 거지 그죠. 전두환이 하고 전두환이가 데려온 보좌관이 전부 허 씨야. 남조유. 이 무슨 조 자요. 닭 유변에 새 조 자가 무슨 조 자야. 무슨 조 자야 이게.
청의남조유리재전전도하지(靑衣南雕酉利在田田道下止)
독수리 조 자야. 독수리 조 자를 내가 잘못 썼다.닭 유 변에 새 조 자가. 원래 두루 주변에 새 조 자. 이게 독수리 조 자인데 푸른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을 하고 있다는 거야. 전두환이 눈을 딱 보면 그게 독수리 상이야. 코도 그게 독수리 코고 그래서 전두환이가 독수리 상이야. 청의남조유리재전전도하지(靑衣南雕酉利在田田道下止) 해서 길 도, 아래 하, 그칠 지 자. 그니까 이게 허문도야. 허문도. 입이 스무 개다. 밭 전 자는 밭 전 자는 무슨 뜻이죠.
전(田) 구(口) 十 남(男)
열 식구를 이게 입 구 자잖아. 이게 열 십 자잖아. 열 식구를 먹일 수 있는 걸 밭이라고 그래, 밭. 열 식구 먹일 수 있는 걸 밭이라고 그러잖아. 열 식구는 밭 하나 있으면 열 식구도 먹고 사는 거지. 근데 그거를 그 먹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자. 그게 사내 남 자야 남. 남자는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남자지. 혼자 먹고 사는 사람은 남자가 아니야. 적어도 열 식구 정도는 거느를 수 있어야 남자 소리 듣는 거지.
논밭 하나도 없이 혼자 사는 머슴이나 이런 사람은 남자라고 보지 않아요. 옛날에는, 사내라고 볼 수 없는 거야. 그런 사람은 남 기생해서 남한테 붙어서 먹고 사는 거지. 그래도 옛날에 왜 가부장적인 사회가 됐냐면 남자들이 돈을 가지고 있는 거야 전답을, 토지 문서는 여자 이름으로 할 수가 없어요. 옛날에, 모든 토지가 남자 이름으로 돼 있으니까, 그냥 남자 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거야.
남자가 다른 말로 바꾸면 성주야. 성주가 대주주란 말이야. 거기에 종들도 있고, 처도 있고 세컨드도 있고, 이렇게 첩도 있고 이런 게 성주니까, 그게 가능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요새는 여자 이름으로 토지 문서가 얼마든지 돼잖아.
그때는 이게 남자잖아. 그래서 입이 스무 개다. 입이 스무 개니까 이게 언론인이다 소리야. 길 도자는 뭐야. 허문도야. 언론인 출신에 길 도 자가 붙은 아래 부하에 의해서 권력을 잡는다 이 소리야. 그게 누구여. 전두한 푸른 옷을 입은 놈이야. 독수리 상이야. 이게 나타나는 거지. 그래서 허 씨들이 끼어 있다는 건 여기 나와 있잖아.. 그죠. 이 말 잘하는 놈들이 끼어 있는 거야 이 허씨들이. 그중에 허문도가 제일 먼저 전두환을 꼬득여 가지고 혁명합시다. 그리 한 거란 말이야. 거기에 허삼수 허화평 허청일 다 들어간 거지. 이렇게 해서 깨끗한 허 씨들만 중간에 꼭 끼어요.
덕의남원붕천혼천불(德衣南猿朋千魂千佛 )
그래가지고 덕의남원붕천혼천불.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이야.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고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노태우야. 그래서 이는 노태우 대통령.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 )
그리고 노태우 된 다음에 김영삼 법의남목피신. 법의 옷을 입은 사람이야. 이거 이 사람 국회의원 출신이지. 교회 장로다. 피신. 이 김영삼이는 국회의원 출신의 대통령인데 남쪽 사람이고 교회 장로고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 쓴다. 노태우가 원숭이 상이고 그래서 이게 원 자가 원숭이 원 자야. 원숭이. 노태우가 원숭이 같이 생겼잖아. 전두환이는 독수리 같이 생겼어. 독수리하고 원숭이는 궁합이 좋아요. 원숭이는 독수리한테 꼼짝 못해. 독수리는 또 원숭이를 안 잡아 먹어. 원숭이는 좀 등치가 크니까 잘 안 잡아 먹어. 둘이가 사이가 좋아. 그래서 이 둘이가 전두한 노태우. 그런데 이때까지도 이 허 씨들이 파워가 있는 거야.
십오삼금(十五三金)
그다음에 이제 누가 나와요. 김대중이. 십오삼김. 김대중이 그다음에 누구여.
소인득권(小人得權)
노무현이가 이제 나오죠. 천방지축. 그죠. 노무현이가 천방지축으로 대통령 나오잖아.
수서형제(水鼠兄弟)
그리고 이명박이가 나온단 말이야. 응
십팔녀와원(十八女瓦園)
그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박근혜 나오잖아. 박근혜는 예언에도 없지만, 이게 나오면 그다음에 이 허리가 갈수록 나라가 혼란해질 때. 또 이 세 번째 오는 허 씨가 마지막 허 씨야. 이 사람들은 마중나온 사람들이야. 근데 이 나라가 최고로 혼란할 때 허 씨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누구라고요. 근데 이게 예언서에 전부 다 나와 있어. 이거는 박근혜까지 허경영이 나오는 여기는 풀면 길어. 이거는 박근혜 이야기가 상당히 길어요. 풀어 나가면 긴데 이렇게 돼서 허가 나온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나오면은 이제 그 사람이 세계 정치사를 바꾸는 거야. 사필귀정을 잘 명심해야 돼요.
지금 세계는 이 지금 세계가 지금 이 시대가 실제는 3D 시대야. three D라는 건 혁명이라 혁명. 이 새로운 혁명의 시대가 오는데. 인류가 21세기 내가 나타날 때는 혁명의 시대가 올 때 내가 와요. 내가 오는데.
Devine nature
Digital
Design
devine nature라는 건, 영성이야, 영성. 영성 혁명을 말해. 여러분이 가지는 이 영적인 에너지가 나중에는 신과 일치하는 이런 혁명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거의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시대가 와요. 지금 앞으로는, 이 영적인 혁명을 하지 않으면은 여러분 우울증으로 못 살아, 앞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시대가 오는 거야. 전부 양로원 가야 되고, 전부 늙으니까 혼자고, 전부 따로 놀겠다고 그러고, 가족 만들어놓겠다, 뼈빠지게 만들어놔봐야 20대가 되면 다 사라지고 고독 속에서 평생 혼자 눈치나 보고 이렇게 살게 되는 거야. 팔다리가 아파도 주물러 줄 사람도 아무도 없는 시대가 오는 거야. 지금 노인들은 그나마 행복해. 조금 이따가 있으면은 우리 이 사람들은 지금 40대 이 애들은 나중에 의지할 곳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 일본이 그대로 가고 있어요 지금.
이 영성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걸 한글로 말하면 영성혁명이야. 영성혁명이 안 일어나면 그다음에는 모든 테레비나 라디오는 이 디지털로 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소니가 말이야. 소니가 세계적인 기업이었어. 근데 이 사람들이 디지털 알기를 무슨 개똥 같이 하는 거야. 근데 삼성전자는 절대로 소니나 이런 것들 세계적인 전자 메이커 그런 거 그런 그 사람들을 앞질러야 되겠다. 쟤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아주 자기들이 1등이다 이것만 빠져가지고.
사람들이 박근혜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가 복잡하네. 적어요 좀 적어.
고려(高麗)
고려의 이름을 이 정몽주가 다시 찾아놔. 정몽주가 이성계가 고려라는 이름을 없앴어. 이방원이 요게 조선을 만들었다고, 조선을 만들어놨는데, 이게 마지막 임금으로 나와가지고 고종황제가 일본 놈한테 사인을 해줘가지고 조선을 대한민국으로 바꿔버려 대한제국. 이 원수를 갚은 거야.
이방원-민비
정몽주-고종
민비-박근혜
이방원이는 민비로 태어나가지고, 이 조선을 계속 끌고 나가려고, 중국 놈하고 손잡고 조선을 계속 끌고 나가려고 그러고, 대원군하고 이것은 고종은 대한제국으로 일본 사람하고 붙어가지고 남쪽하고 붙어 가지고 대한제국을 이끌어 가려 그러고, 옛날과 똑같아.
이방원이는 조선을 자기가 조선을 옛날에 세웠기 때문에 조선을 그대로 주장하는 거야. 이방원이는 여기 와서 꼭 거기 나타나. 두 사람이, 한 사람은 이 결국은 이 정몽주의 고종은 고종과 민비는했냐. 정몽주는 나라 이름을 결국 고려로 바꿔버려. 대한제국이 없어지니까 우리는 뭐라고 그래.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만들어졌지만 우리 국호는 고려가 되었잖아. 이제 조선이 있었으면 고려라고 못 불러요.
지금 외국 가서 어느 나라에서 왔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왔어요. 아무도 못 알아봐. 뭐라고 그래야 돼. 고려 고려에서 왔다, 고려에서 왔다고 그래야 돼. 코리아 할 것 없이 고려에서 왔다 그러면 알아들어. 고려. 고려가 코리아야, 코리아. 나라를 조선이라는 나라를 Lee Dynasty. 조선이 영어로 이 다이너스티야. 이 씨 조선이다 이 소리지, 이 다이너스티. 다이너스트가 왕국이니까 이씨왕국. 우리가 이씨조선 아니야. 조선 다이너스티를 고려로 바꿔버린 거야.
이 사람이 이 고종 정몽주가 결국 고종으로 와가지고 이 고종이 조선을 막을 딱 내려버리고 대한민국으로 바꿔버리는 거야. 대한민국 국호가 뭐요 영어로. 고려야. 고려로 바꿔버린 거야. 만약에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정몽주가 결국 고려라는 이름을 살려놓은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 국호가 지금 외국 가면 코리아 아니야. 코리아. 저 노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라 그러지. 노스 대한민국 사우스 대한민국.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아무도.
그 대한민국 이름을 우리만 알지. 우리 헌법에만 대한민국으로 돼 있는 거지. 외국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뭔지 몰라요.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그냥. 아 어디서 왔습니까. 사우스 코리아. 미국만 가도. 어디서 왔습니까. 아 나 사우스 코리아. 아 그래요. 사우스 코리아. 이러지. 남쪽 대한민국이요. 아무도 몰라. 번역도 하는 법이 없어. 대한민국은 우리끼리만 암호지 다른 나라 사람은 대한민국이하는 건지도 몰라요. 우리 이름은 실제 고려로 바꿔야 되는 거야. 한문으로.
그래서 김대중이도 고려연방, 남북 합쳐서 고려연방 하자고 그래잖아. 그것이 뭐냐면 국호를 원위치시킨다 이 소리라. 영문 이니셜과 한글 이니셜이 달라가지고 우리는 국가적인 장애가 많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냐면은 마치 임시 국호야. 임시 국호. 북한하고 남한이 저기는 북조선이고 여기는 대한민국이 이렇게 임시 국호인데 실제적인 국호는 전 세계가 코리아를 쓰고 있다는 거야 고려로, 이거는 남과 북이 서로 자기를 국호를 하나씩 지어내 놓은 거야. 남쪽은 대한민국이라고 저기는 북조선이다고 북조선. 저기는 조선이야.
이방원이가 정몽주가 북한의 가면 좋아하겠어, 거기서 안 태어나는 거야. 걔들은 지금도 조선을 주장하고 있으니. 이방원(정몽주)은 학을 땔 일이지. 이방원(정몽주)은 우리나라에 태어나 가지고 고종 황제로 와가지고 조선왕조를 문 닫어. 고려로 다시 바꿔놔. 근데 북은 아직 고려가 아니잖아. 조선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국호를 바꾼 사람이 정몽주 자신이 고려를 찾았다 이 말이야. 이 시를 보면서 내가 고려 코리아로 다시 바뀐 걸 생각해 보면 얼마나 그 신기해. 정몽주의 한이 정직한 그 사람의 충정이 우리나라 이름을 고려로 다시 원위치 시킨 거야. 내 말 이유가 있어.
이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사필귀정은 경제뿐이 아니라 정치. 경제는 너무 내다 보기 쉬워. 경제는 뻔해 벌써. 우리가 흥청망청하고 있다, 좀 있으면 국가 부도 사태가 오겠구나. 벌써 알 수 있잖아. 경제는 너무 보기가 쉽고 정치는 이와 같이 복잡하단 말이야. 옛날에 있던 영웅 호걸이 다시 리바이블 해서 오니까 그것들하고 다시 싸워야 된다. 이렇게 리바이블 해서 민그네라는 사람이 박근혜하고 딱 100년 상관이야.
뭔가 외세에 관심이 많은 거야. 우리나라 여왕인데 중국 청나라에 매달리는 거야. 자꾸 외국 바깥에다 눈을 돌리는 거지. 시진핑이 취임하고 나서 제일 먼저 중국에 특사가 와서 만나더라고. 내가 그걸 보고 알았지. 벌써 전반적으로 내가 분석하는 것이 맞단 말이야. 일본 놈이 제일 먼저 와서이런 거 하는 것보다는 중국 애가 먼저 오는 거야.
이게 중국통이었으니까 이게. 박근혜가 그런 정책을 중국 정책을 쓰는 거야. 그래서 이 박근혜는 실제는 이 근 자가 이 박근혜 근 자가 무슨 근 자야. 무궁화 근 자잖아. 이 무슨 자요. 은혜 혜 자야. 은혜 혜 자. 박근혜잖아. 박근혜 근데 잘 봐요. 이 민 씨가 민 씨가 이씨 조선 마지막 왕후잖아. 마지막 왕후잖아. 그래서 여기 보면 나무 목변이 있지.
이(李) 목(木) 박근혜(朴槿惠) 목(木) 목(木) 혜(惠)
나무 목 두 개가 있지. 그래서 이씨조선과 특별한 은혜를 가지고 있다. 이 이분은 이 민비는 더 자기 나름대로. 이 이방원이가 결국 민비로. 민비가 다시 박근혜로 온 거야. 근데 재미있는 걸 잘 봐. 이방원이 혁명가 맞아. 박근혜 아버지 혁명가 맞아. 박근혜 혁명가로 리바이블 됐어.
여자가 최초 대통령 했으면 그것도 혁명이지. 혁명을 했단 말이야 박근혜가. 이게 혁명의 피가 혁명으로 이어져서 온 거야. 그렇게 보는 거야. 지금 내가 오늘 강연하는 건 약간 영적인 거야. 상당히 우리가 이런 정치 지도자를 그냥 정치 지도자로 보지 마라 이거지. 그 역사의 모든 한 과업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내가 오늘 아까 이야기하다가 이 혁명 영어로 혁명. Revolution이야. 그러면 이 레벌루션이 영어로 혁명이야 혁명.
Revolution
이 혁명이 21세기에 화두야. 이 사람들이 박근혜라는 여성을 통해서 혁명을 한 거야. 여권혁명을 했어. 지금 혁명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요.Design 디자인도 혁명 안 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거야. 지금까지 기존 디자인 가지고여러분이 살아남을 것 같아. 옷 장사디자인들이 안 되는 거야. 디자인도 혁명을 해야 돼. 아주 디자인 일어나야 돼. 그래서 혁명이 저.
그래서 21세기에 이 세 가지 혁명은 실제는 이것은 지금디지털 혁명이다. 이런 디바인적 영성 혁명이다. 디자인 혁명이다. 이런 게 있지만 실제 내가 나타나서 마지막 혁명이 뭐냐 이런 혁명보다 마지막 혁명이 뭐게. 영상 혁명 아니요. 근데 지금 현재 우리 인간들은 이 devine nature라는 이 영성 혁명을 이야기하지 않아. 아무도 이야기 안 해. 내 혼자 이야기하는 거야. 기껏. 그리고 이것도 이야기 안 해. Democracy 민주주의도 새로운 혁명을 해서 바꿔야 돼.
Democracy
Democracy는 민주주의라는 영어 단어인데 이게 전부 D자가 앞에 있잖아. 이것도 민주주의 혁명을 이제 마무리해서 우리나라가 세계 민주주의를 새로 만들어야 돼. 우리 학생들 둘이 와있지만 되게 어렵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 그래서 이 어른들이 있어서 할 수 없어서 그 어려운 거를 하는 거야.민주주의도 지금 민주주의 다수결주의는 민주주의가 될 수가 없어. 앞으로는 민주주의는 한단계 더 발전해야 돼.
구심점이 없는 민주주의 이거 안 돼. 영국 같이 여왕이 존재하고 일부는 선거로 뽑아야지. 모든 걸 선거로 해버리면 하나님도 선거를 하게되는 거야. 신도 선거로 뽑아. 자기 아버지도 선거로 뽑아. 안 되는 거야. 부분적인 거를 선거를 하라는 거야. 아무리 민주주의라도. 일본 봐. 왕은 있어 없어. 왕은 있고 선거를 하라 이거야. 몽땅 선거를 하면 집안이 줄초상 나는 거야. 전부 다 바뀌어버리는 거야. 대통령 우리는 대통령 바뀔 때는 허공 상태야.
구심점이 박정희 대통령이 빵 돌아가니까 국민들이 마음이 허전한 거야. 왜 아니 우리나라 주인이 없잖아. 근데 왕이라도 있어봐. 황제라도 있어봐. 불안하겠어. 안 하잖아. 일본은요 일본 수상이 비행기 타고 죽었다고 해도 국민이 끄떡도 안 해. 왕이 있어 가지고. 천왕이 있으니까. 이렇게 민주주의가 뭐가 결점이냐 하면 아싸라 판이야 그냥. 자기끼리 투표하면 아버지도 바꿔버리는 거야. 엄마도 바꿔버리고. 그 되겠어. 이런 민주주의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Democracy도 혁명을 해야 돼. 이게 서양 놈들이 만들어 놓은 건데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이 민주주의를 최초로 만든 영국도 여왕이 있어 없어. 여왕 가지고 입헌군주제. 이건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입헌군주제로 바꾸려고 하는 거야.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6개월 만에 황제로 올라가. 대통령 자리는 5년 만에 내놔요. 뭘 하겠어. 세계통일 언제 해.
나는 대통령이 되면 50년 60년 약 60년간 황제를 하다가 다음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황제를 줘. 그 황제가 전수돼서 내려와. 아무도 거기 시비를 못 걸어. 왜. 국회의원이 300명을 다시 100명으로 바꾸죠. 100명에서 50명을 황제가 임명해, 어때요,괜찮잖아.
개헌할 때 황제의 자리가 변화가 올까 봐서 국회의원의 절반은 황제가 특별히 임명하는 걸로 한다. 국민 동의 100% 얻을 수 있어요. 너희는 50%만 해라. 괜히 혁명이 일어나면 안 되잖아. 이렇게 해서 헌법을 바꿔버리면 황제가 절반을 임명하니까 강력한 황제 체제가 되는 거야. 황제가 임명한 사람이 황제한테 반기를 들 수는 있겠지. 그건 불과 얼마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황제의 권한을 강화하는 그런 황제 구심점이 나와야 세계에 우리나라가 뜨는 거야.
또 하나는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게 있는데 내가 왜 이걸 얘기하냐면 디자인 디지털 혁명 안 하는 나라 있어 없어. 다 하죠. 다 해요 이제는.디자인 혁명 안 하는 나라 없어. 모든 나라가 레벌루션을 한다 이 말이야. 이 모든 나라가 혁명을 하는데 영성 혁명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돈이나 군사력이나 이런 걸 가지고 세계 통일 할 수 없어요, 뭘로 통일하지, 영성으로,
이 영성이 뭐냐면은 일본 왕이 영국 여왕이 아니 한국에 허경영이라는 황제가 나타났다네. 근데 그 사람은눈으로 병도 고치고 그 사람은 그 모든 것을 움직인다매. 그 사람은 뭔가 좀 영적인 하늘에서 온 자기가 메시아라 부른다네. 그런데 사람들이 전부 영국 사람들도 절반 이상이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가 걸어놓고 있어, 이 어찌 된 사람이야. 나도 한번 궁금하다. 나도 너무 늙었는데 한번 가서 허경영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온다 이 말이야. 전 세계가 그 영성에 한국의 코리아의 영성에 매료되는 거야. 거짓말하는 게 이게 우리의 마지막 수출 상품이에요.
여러분들은 우리가 무슨 땅덩어리가 커서 외국에 돈 벌어올 거야. 아니면수출이 택도 없는 말이야 이제는.
그냥 우리나라가 전 세계 경제를 쥐었다 놨다. 그 뭐냐. 영성 때문에. 전부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우리나라 노래 내가 만든 그 라잇나우. 우리가 만든 거 그거 전 세계에서 다 모방하잖아. 그래서 싸이가 불러가지고. 강남 스타일 하는 것처럼. 그게 말춤 추듯이 금방 한반도에서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 내가 말을 타고 나타나면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면서 한국 사람의 영성이 이스라엘 민족의 1억 배 이상 발달 돼 있어.
우리나라만큼 무당이 많은 나라가 없고 우리나라만큼 귀신이 잘 붙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접신이 많이 되고 조상하고 대화하고 저 죽은 부모하고 꿈에 대화하는 민족이 우리 민족밖에 없어. 우리나라 사람은 영성 발달 세계 1위야.
여기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허경영이가 왔다. 그 사람은 모든 걸 다 안다. 이게 막 소문의 소문이 나와 전 세계로 나가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통일합시다. 저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 맥입시다. 세계 통일합시다. 내 말을 거역할 나라가 한 개도 없어. 이렇게 영성 혁명 이 devine nature revolution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전 세계 가서 뭘 가르쳐준다. 명상. 남하고 안 싸우는 거, 남 용서하는 거, 종교를 초월하는 거, 이런 거 다 가르켜 줘요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이 젊은이들을 가르켜 가지고. 전 세계 교사로 파견해.
그러면 전 세계가 우리 한민족한테 새마을 운동 배우듯이 이제 우리나라 사람한테 이제 남하고 전쟁 안 하는 거. 이스라엘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거기 가가지고 전쟁 안 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 이제 그거를 가르켜 주는 거야. 전 세계가 이제 낙원이 되는 거야. 평화. 그거를 우리 민족이 책임이 있다. 그거 하러 내가 와 있다. 그거 다 마무리하면 나는 간다 이거예요.
황제 그거 하면 뭘 해. 나는 이렇게 여러분하고 강의하는 게 더 좋지. 황제궁에 가서 갇혀나오면 생지옥이야. 남들이 존경하면하겠어. 차라리 그냥 이렇게 아무나 만나고 길에서 여자들 끌어안고 사진 찍는 게 좋지. 황제궁에 들어가봐. 굉장히 문제가 있지만 하고 싶어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게. 세계의 사람들의 전쟁과 갈등을 마무리하려니까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되는 거야. 맞죠. 그렇습니다.
황제요. 감옥 가는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도 됐죠. 여러분들 테레비에서나 얼굴 보지 볼 수 있겠어. 그러니 감옥이야. 아침 5시에 일어나야 돼. 6시면 비서가 도착해. 그러고 7시면 회의를 시작해 청와대에서. 이게 사람이 말입니다. 밤늦게까지 인사 사람 얼굴 보고 쳐다봐야 돼. 서류가 산더미 같이 밀려있어. 전부 컴퓨터로 자기가 사인 안 하면 결재가 안 돼. 근데 대통령이 그거 해야 되니까 이거는 완전 노무현이가 대통령 그만둔다니까 좋아가지고 일주일 동안 술을 먹었대. 기분이 좋아가지고.
아침마다 화장하는 데 1시간. 5시에 일어나서 화장하는 데 1시간. 운동하러 갈 시간 절대 없어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운동 실컷 하고 마누라가 해주는 밥 먹는데 이거는 마누라 해주는 밥도 못 얻어 먹어. 부인 일정이 무진당 바뻐요. 맨날 그 호텔 종업원이 와가지고 식당에서 뚝딱 끌여주는 그걸 먹어야 되니 그게 입에 맞아요. 그걸 먹고 아침에 5시 일어나서 세수하고 분장 한 시간. 비서들이 와서 업무 보고. 이게 들어오지가 않아.그러고 또 나가가지고 각료회의 스케쥴. 비행기는 또 얼마나 많이 타. 언제 비행기 안에서 죽을지도 몰라.
그런 업무를 박근혜가 해야 되는 거야 지금. 생지옥도 세상에 그런 생지옥이 없는 거지. 그래 나는 대통령 늦게 될수록 좋아. 빨리 됐드라면 큰일 날뻔 했어. 조금 더 좀 편안하게 책이라도 좀 쓰고 있다가. 거기 가면 책 한 줄 쓸 시간이 없어. 거기 황제가 돼서 들어가는 날부터 죽는 거야.
그 대신 나는 일을 그렇게 많이 못하니까 황제가 되면은 국제적인 일만 하지 국내 일은 누구한테 맡겨. 수상한테 맡기는 거야.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대통령 선거는 없어요 수상으로 바뀌니까. 수상이 다 한 거고 나는 조금 여유는 있겠지. 그죠.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만날 수가 있지. 그래서 이 민주주의 혁명화로 이 영성 혁명이 우리의 살 길인데 전 세계는 민주주의 혁명도 못한다.미국 지금 간접 선거죠. 미국이 직접 선거입니까. 간접 선거야. 박정희가 간접 선거 했어 옛날에. 통일주체대의원 해가지고.
그다음에 D가 또 하나 있어. D가 또 뭐가 하나 있죠. D가 또 뭐가 하나 있지. 내가 하나 쓰다가 보니까 또 하나 안 썼네. 경제하고 관계 됐는데 이거보다 더 돈을 많이 벌어드릴 걸 내가 빠뜨러 먹었어. 지금 시대가 이렇게 돌아갈 거를 내가 미리 예언해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어디 책에 나오는 게 아니야.
Deoxyribonucleic acid DNA
이걸 빠뜨려 먹었어. 내가 정자로 썼어. 적었지. 양 고문. Deoxyribonucleic acid라는 거야. 이게 뭐냐면은. Deoxy라는 건. D nucleic은 N acid는 A 이게 DNA라는 거야 DNA. DNA 혁명이 앞으로 일어나요. DNA 혁명이 이게 이 DNA 혁명이 일어나면 이 Revolution이 DNA혁명이 의약을 뒤집어버려 그냥 완전히. 지금 의학은 의학이 아니야. 그래가지고 그냥 화장품도 뭐가 있어. DNA DNA에서 나온 그거 뭐라 그래. 그거. 줄기세포. 모든 게 DNA revolution이 일어나는 거야. DNA 혁명이 일어나 21세기에는.
그래서 이렇게 D들이 ABCD D것들이 세상을 뒤집는 거야 이제. D자니까 뒤집는다 소리 아니야. ABCD. 우리가 D에 주목해야 돼. 이제 A시대는 갔어. A시대는 갔단 말이야. 뒤집는 놈들이 D에서 나오는구만. 가만히 보니까 발음나는대로. 다 적었어. 잘 안 지워진다 이상하게. 여기 요게 뭐야. Acid가 뭐야. nucleic 핵이야 핵. 이게 핵이고 이게 산이란 말이야. acid 산. deoxyribo deoxyribo 핵산이야 핵산.
이 deoxyribo 핵산이라는 게 우리 인체에 몇 개가 있다고. DNA가. DNA가 숫자가 몇 개 있어. 내가 한 5번 가르켰을 거야. 아마. DNA 숫자 아는 사람. DNA 숫자. 이 Deoxyribonucleic acid가 몇 개 있다고 우리 인체에. 김 고문도 알아놔야지. 공부를 안 한다 이게 공부를 듣기만 하고 다 콩나물 시루가 돼가지고 이제 저 한 사람 한 사람 머리가 보이면 콩나물 시루로 보여. 물만 부으면. 그래 우리 대표님이 제일 가깝네.
세포 100조
염색체 46개(23쌍) 4,600조
DNA 4만개 1해8,400경
유전자 50만개 9,200양
1조봐요. 1해 8400조의 DNA가 있어. 세포는 몇 개. 세포는 100조. DNA는 1해8400조. 염색체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아니 전체 개수가, 우리 인체에,이걸 대충 암산으로 이거는 4600조. 아니 세포는 우리 몸에 100조가 있어요. 우리 몸에 염색체는 4600조 개가 있어. 100조개보다 얼마나 많아요. 어마어마하지 그죠. 그다음에 DNA는 1해 8400조가 있어. 그러면 우리 몸의 유전자는 몇 개가 있냐고. 우리 몸의 유전자. 숫자가 9200조해. 엄청난 숫자지.
세포 100조
염색체 46개(23쌍) 4,600조
DNA 4만개 1해8,400경
유전자 50만개 9,200양
그러면 이거를 알아놔야 되는데 이걸 처음에는 염색체는 세포 한 개당 몇 개 있어. 한 개 곱하기 46개잖아. 4600조. 이거는 1해 8400경. 4600조. 곱하기 세포한 개당 DNA가 몇 개 있어요. 세포 한 개당 DNA가 몇 개 있어. 세포 하나당. 이거는 46개 있고 DNA는 염색체 한 개당 DNA가 몇 개 있어. 4만 개. 그러면 이거는 4600조 곱하기 4만 해야지. 4600조가 있으면 이거를 다시 4만 개를 해. 그게 1해 8400조야. 그 다음에 또 유전자는 DNA 하나에 몆 개 있어. 곱하기 50만, 그래서 이것을 유전자 숫자는 이 계산하는 방법이 있는데 굉장히 복잡해요. 이것이 Deoxyribonucleic acid야. 이 Deoxyribonucleic acid에 혁명이 일어난다. 그래서 앞으로 DNA가 우리 인체의 우리 경제를 좌지우지해버려. 그래서 강남 차병원이 줄기세포 우리나라의 최고 1위 기업이잖아. 그런 사람들이 줄기세포 이 Deoxyribonucleic acid를 개발하는 차병원 원장이 이거 전공이야. 그래서 임신 못하는 사람들이 옛날에 거기서 애 많이 낳고 그랬지.
1.Age 나이
2.Beautiful 외모
3.Character 성격 내모
4.Degree 지위
5.Economy 돈
6.Family 가문
7.Genuine 학벌
8.Health 건강
9.Income 월수입
10.Jewelry 보석 패물
11.Key 자동차키 아파트키
12.Love
Virgin 순결
Zeal 부지런함
그래서 이 세상을 뒤집는 거는 A는 이렇게 B C D E F G H I J K L. 이렇게 애 중학생 여기 봐봐. 저런 중학생들이 나중에 자라가지고 장가 갈 때 여자 바라볼 때 요 D를 굉장히 중요시 해야 돼. 그래서 저 A는 나이잖아 나이. 나이. 물론 나이를 제일 중요시하지만. 두 번째는 뷰티풀. beautiful이 제일 아름다운 여자의 외모. 남자의 외모에 애들이 빠져버려. 그래 그 뷰티풀 하나만 보고 러브가 열두 번째거든. 12번째 러브가 나오는 사람이 있어. 그 외모 하나만 딱 보고 러브가 나오면 걔는 이혼 확률이 99%야.
그런데 엄마 아빠하고 엄마하고 싸워. 자기를 평생 키워준 엄마한테 이 외모 하나에 홀딱 빠져가지고. 나는 결혼한다고 대들면 그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어. 근데 엄마는 12번째 사랑 love love가 나오려면 적어도 여기에서 여섯 가지나 다섯 가지 이상 좋은 점이 있을 때 결혼해야 결혼하겠다는 말이 나와야 된다. 세 번째 character 이 character는 성격이야. 이거는 외모고
그다음에 D 내가 오늘 이 D를 강의했잖아. D는 뭐가 있을까. D. D는 뭐지 영어로. degree 이 degree는 지위. 지위 그죠. 아 그 사남이 외모도 좋고 성격도 좋고 나이도 맞은데 실업자는 곤란하잖아. 그 사람이 사회적인 지위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그 사람이 삼성전자의 사원이다. 그 사람이 무슨 대우의 직원이다. 이러면 그때는 사랑이 좀 나와도 괜찮아. 이 나머지 좀 안 봐도 이 D가 마지노선이야. D학점 미만 받은 사람은 좀 곤란한 문제가 있어. 이 D가 마지막이란 말이야.
이게 지금 21세기가 이 D가 나타나면 21세기가 말세야. 이런 이런 막 이 DNA 혁명이 일어나고 Design 혁명이 일어나고 Digital 혁명이 일어나고 Devine nature, 영성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는, 시시한 사람은 사람 축에도 못 들어요. 시시한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으니까, 어떻게든 디지털 혁명을 해야 되고 전자제품 회사는, 어떻게든 이 제약회사는 Deoxyribonucleic acid를 DNA 혁명을 해야 되고 화장품 회사는 뭔가 DNA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되고, 여기에 나간 사람만 나중에 살아남는 거야.
그 외에 사람은 전부 혁명을 안 했기 때문에 소니처럼 그저 라디오나 만들고 전자제품 왕이야 우리가 세계를 재패 했어 이러고 앉아 있어. 우리가 옛날 말에 기업이나 개인이나 국가가 적이 없을 때는 망한다. 그게 망하는 거다 그러잖아. 야 이제 고지에 올라왔다 그래가 망한 나라가 아시아에 하나 있지. 무슨 나라야. 징기스칸 유럽까지 다 먹었어. 이제 먹을 놈이 없어. 도전자가 있어 없어. 적이 없는 거야 적이. 사방 가도 적이 있어요. 없어.
그다음은 뭐라고 그랬지 이 사람이 좋을 때 야 내가 있을 때는 적이 있었는데 내가 죽고 나니까 죽을 때가 되니까 우리는 우리의 나라에 적이 없다 세계를 통일했다 이제. 이러니 느그는 이제 문 닫는 거만 준비해라. 이제 이 나라는 없어질 것이다. 분명히 유언을 그렇게 하고 갔어. 자식놈 꼬락서니를 보니까 이게 얼마 못 간다는 걸 다 보고 있는 거야. 근데 나는 뭘 위해서 이걸 다시 만들어 제국을 만들었냐 이거야. 그 많은 사람 목을 따고 가서 나라를 만들었는데 알고 보니까 요 자기 목숨은 중간에 가잖아. 자기가 뭘 좀 해보겠다고 했는데 그냥 자기가 먼저 가버리니까 아이고 이제는 우리 몽골제국은 끝이다, 그래가 망했어. 그 이 세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벌써 끝난 거야. 그래서 징기스칸이 세계를 제패한 거, 네 가지, 징기스칸이 네 가지 세계를 제패한 거 뭐야. 소속연개지.
소(小) small
속(速) speed
연(連) network
개(開) open
절대 키우지 마라. 작은 것을 중요시하라. 큰 걸 따르지 마라라. 그래서 몽고 징기스칸이 대국을 건설한 사람이 적은 거를 제일 중요시해. 그다음 중요시 한 것이 뭐야. speed 스피드 이거는 small이야. 스몰. 아주 제일 작은 것을 중요시 해라. 그다음에 스피드. 속도를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속도 스피드. network를 연 연. 연결한다 할 때 연 연개. 연결 연결해서 우리가 무슨 연합한다 연. 그러면 뭐야. 마지막에. 이게 열 개 자야. open. 이게 징기스칸이 세계를 제패한 작전이야 이게.
소속연개. 그래서 징기스칸 군대는 절대 군대를 많이 이동하는 일이 없어. 소대 병력만 가지고 제국을 점령하러 가는 거야. 소대 병력 적은 소대 병력이 이동해서 100만 대군을 잡아. 그게 지금 징기스칸 전법이야. 얼마나 그 사람이. 소대 병력특징이 뭐야. 날쌔. 이동 하기가 좋아. 100만 대군이 이성계가 위하도 회군을 할 때 데리고 간 군대가 얼마야. 5만 병력이야. 5만 병력이 이동하려니까 보급 부대가 말이야. 쌀하고곡식하고 반찬을 가지고 가는 군대가 이게 보통이 아니야 이게. 몇천 명이 그걸 날라야 돼 무거운 거를. 그러고 가다가 막 비가 오면 곡식이 막 젖지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근데 지금 징기스칸은 어떤 놈도 보급품을 가지고 이동하는 거는 전부 총살이야. 먹을 거 절대 안 줘. 이렇게 소대 병력이 가면은 어느 마을에 가도 먹을 걸 자급자족해. 그러고 물건을 달고 안 가져가. 속도가 빨라 안 빨라. 보급품이 없으니까. 기가 막힌 사람이야 이 사람이. 그래서 적은 병력으로 각 나라를 점령하는데 스피드가 빨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 그대신 전부 말을 타고 있어 말.
네트워크는 뭐야. 징기스칸은 모든 나라를 직접 통치 안 하고 네트워크로 통치해. 우리나라는 자기 딸을 보내가지고 우리하고 사돈을 맺었지. 그래가 우리가 자기의 사돈 국가야. 이렇게 네트워크를 형성해 놓고 운영은 우리가 하게 해. 그리고 말을 몇 마리 가지고 와. 쌀을 이번에 얼마 가져 와. 조공을 가져 와. 그걸 얼마 갖다 줘야 돼. 주기 싫어도. 그 안 주면 난리가 나. 이 사람들은 네트워크를 해놓고 조공을 받아요. 다 볼모를 만들어 놔 이거지. 직접 통치를 안 해. 이게 연.
그러면서 징기스 징기스칸의 비서실장은 야율초는 어디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 인도 사람. 유럽 사람 이런 사람이 경호실장이고, 비서실장이고, 다 그러지 몽골 사람이 없어. 이 사람이 문호를 오픈한 사람이야 세계 최초로. 그다음에 그 조그마한 징기스칸 몽골 인구가 10만 명이었는데 거기에 종교가 100가지가 넘어. 종교를 자유스럽게 풀어버리는 거야 오픈. 징기스칸은 특이한 사람이야. 모든 걸 오픈 마인드야. 국제적인 인물을 들여 들어서 대단하잖아. 그래서 이 징기스칸 전법이 지금 하버드 대학에서 이게 연구 대상이야. 어떻게 세계를 저렇게 졸지에 재패하냐.
그래서 삼성전자가 이런 제품을 지금도 쓰고 있어. 왜 핸드폰이라 하는 조그마한 거 하나를 가지고 모든 걸 다 굴리고. 이만한 하나 손바닥만한 요 하나를 가지고 세계를 재패하고 그거 하나를 바꿈으로써 삼성전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애들 장난감만한 거 그거 하나를 가지고테레비 이런 거는 부수적인 거야. 이런 식으로 작은 제품을 가지고 빨리빨리 제품 수명을 바꿔줘야 돼. 근데 소니는 어떻게 했어. 이거 반대로 한 거야 소니는. 모토로라도 마찬가지고 다 망한 거야. 이것을 쓰지 않으면 모든 기업이 살아남을 수 없는데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는 거지. 하버드 대학이나 유명한 천재들이 이런 거 다 알고 있어요.
1.Age 나이
2.Beautiful 외모
3.Character 성격 내모
4.Degree 지위
5.Economy 돈
6.Family 가문
7.Genuine 학벌
8.Health 건강
9.Income 월수입
10.Jewelry 보석 패물 Judgemwnt 판단력
11.Key 키 Knightship 정의감
12.Love 사랑
13.Moralty 도덕성
22.Virgin 순결
26.Zeal 부지런함
우리는 그러나 이 degree. 이게 economy economy는 경제 아니야 경제. 그러니 좀 돈도 있는 집안인가 경제력이 있는가 이런 걸 봐야지. 그냥 외모만 맞으면 그냥 엄마 아빠한테 가서 그냥 아이고 나 결혼하겠소 이러면 되겠냐고. 그러면 전부 이혼이야 이혼. 경제력도 있고 지위도 있고 성격도 맞고 나이도 맞고이렇게 숫자가 많을수록 이혼 확률이 적다.
그다음에 F는 뭐게. 누구 아는 사람.family. 어 그래 family. family 뭐야. 가문이 어떤 놈이냐 그게. 그래서 어느 정도 가문도 봐야 돼. 그 집안에 가봤더니좀 자기 엄마가 말이야. 혼자 사는 사람인데 되게 성격이 무서워. 어 그러면 야 그집은 이혼한 사람인가 보다. 근데 엄마가 혼자 사는데 아버지도 딴 데 있대. 그러면 결혼할 때 그 엄마가 좀 시어머니가 대게 무서운 사람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어 없어. 있지. 그러면 각오하고 가야지. 근데도 그 사람이 대단하다 그러면 또 가문이 좋으니까 따라가는 거지. 근데그 집안이 혈통이 뭔지 그 집안이 어떤지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그냥 이거 안 보면 안 돼.가문 봐야 돼. 그러면 사랑이 점점 가까워져 안 가끼와져. 가까와지죠. 박 회장님 며느리 볼 때 가문 봤나. 봤죠.
꼭 우리가 가문 볼 때 양부모가 있냐 없냐 이걸 따져요. 그런데 일단 제일 먼저 부모가 걱정하는 건 그 배우자의 부모가 있냐 없냐 이걸 봐. 그걸 왜 그런가 했더니 Deoxyribonucleic acid 때문에 그래. 그 집안에 DNA를 그걸로도 보는 거야. 그 양부모가 벌써 조실부모 했으면 걔들은 일찍 죽을 애다 이렇게 보는 거야 우리 조상들은. DNA를 보는 방법을 모르니까. 그 부모가 지금도 멀쩡하게 살아 계시다 그러면 집안이 안정돼 있는 걸 보는 거야.
근데 양부모 중에 한 분이 돌아가셨다고 그러면 야 그집의 아버지가 무슨 유전병이 있는 거 아니냐. 무슨 간경화가 상속적으로 물려오는 집안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야. 고혈압이 있어서 빨리 가는 거 아니냐 이렇게 되니까 가문을 볼 수밖에 없게. family 근데 젊은 애들은 이거 봅니까. 안 봐. 뭐만 보어. beautiful beautiful만 보고 열두 번째가 탁 나와버려. 이건 생략이야 생략. 맞아 안 맞아. 박 회장님도 이거 생략했지. 안 했을까. 여자들은 이거 생략하기가 좀 어려운데 남자들이 이걸 생략을 많이 해버려. 생략을 해가지고 여기 온 사람 많아.
내가 오늘 이 사필귀정을 이야기할려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남자 잘못 택했다 여자 잘못 택했다가 사필귀정 당하고 있는 사람 많아요. 그래서 오늘 아까 경제적인 사필귀정 보는 방법은 일본을 보면 안다고 그랬고 그다음에 우리하고 비슷한 인구 스페인이 4500만이야 인구가. 4500만 알죠. 4500만이고 우리가 5천만 아니야. 근데 스페인이 지금 어떻게 됐어. 유럽에서 붕괴 됐어. 망했잖아. 그러면 우리 스페인이 제일 잘 나가던 나라야. 근데 왜 붕괴 됐냐. 딱 보면 우리하고 똑같아. 부동산 아파트 값이 10배가 뛰어. 그러다 그게 갑자기 내려가버린 거야. 감당을 할 수가 없는 거야. 막 은행들이 모든 아파트를 다 압류하고 경매 처분해. 근데 국가는 대책이 없는 거야.
뭐 이래 가지고 그냥 스페인 경제가 내려가버리는 거지. 지금 가보면 모든 지어놓은 아파트가 비어있어. 지금 지어놓은 아파트에 인구가 한 그 인구에 3배 정도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비어 있어요. 거기 지금 비어 있는데, 거기는 경제가 회복된다는 거 필요 없고 어떻게든 젊은이들이 해외로 가려고 한국이나 이런 나라로 가서 진출하려고 하는 것 뿐이지 그 나라에서는 회생이 어려워. 왜냐면 아파트 단지 가보니까 사람 사는 아파트가 거의 아파트 현관이 철문으로 다 잠가놓았어 지금, 모든 단지가 그 모양,그러면 그 얼마나 정책을 잘못했느냐.
근데 그걸 우리가 지금 그대로 닮아가다가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야.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니까 전 세계 나라 하나를 지금 비교해서 다 분석하고 있어. 아니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전부 다 보고 있어요. 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모든 나라를 꽤뚫어보고 있는 거야. 우리나라가 어디를 가야 되고 우리 국민이 영성을 앞세우지 않으면 우리 국민은 살아남을 수가 없어. 스페인은 영성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은 외국 사람들이 아리랑 그 무슨 혼이 있는 민족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 실제로. 그리고 삼성전자를 보면서 한국 놈들 영성이 뛰어난 놈들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뭘 만들었다면 배를 만들든 뭘 만들든 최고로 만들어버리니까. 그러면 종교 이런 것도 앞으로 한국에서 바뀌면서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나와야 알아주지 스페인에서 나왔다고 그러면 누가 알아줘 그걸, 안 알아줘요.
그래 우리 대한민국이 외국에 가문을 그만큼 대한민국이라는 코리아라는 가문을 올린 사람이 이명박 대통령이야.
그런데 그 가족이 부정을 좀 했다. 조금 이걸 지나치게 우리는 그 사람에 우리가 하나 고쳐야 될 점이 있어요. 우리는 상대방이 잘한 거하고 못한 것이 있는데 정치 지도자가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 1년에 절반을 해외로 돌아다녀. 그러다 보면 가족 맨날 챙기고 있을 수 없어요. 못 챙길 수 있잖아. 그러면 그 가족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좀 그것을 이해를 해야 돼. 근데 지나치게 우리는 전 세계에 홍보를 해요.
우리나라 신인도가 대한민국 가문이 좀 내려간 거야. 또 대외적으로는 이명박 대통령이 원래 그랬는데 한편으로는 가문이 뭘 잘못해가지고 다운됐어. 그게 두 가지가 좋았는데 그게 좀 안 됐다는 거. 그게 좀 아쉬운 점이야. 우리가 이런 것을 볼 때 이 지도자가 잘하는 점이 있을 때는 이런 거가 없었으면 완벽한 걸 국민이 원해요.
그러려면 누가 나타나야 돼. 영성 혁명을 하는 자가 나타나야 된단 말이야. 모든 사람들이 100% 만족하는 지도자가 나오는 거야. 여야를 다 우리는 좋게 봐야 돼. 내가 특징이 영성 혁명 할 자가 맨날 여당 비판하고 야당 비판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나는 그렇게 안 하고 오직 내 갈 길만 여러분한테 주장하는 거야. 우리 정책,
아니 자식들 결혼시킬 사람이 아니 서른 이게 서른 가지야 이 알파벳이 26가지잖아. 26번째가 질라이져, 부지런함이야. 그럼 이게 제일 마지막은 부지런함은 따질 필요 없잖아, 이건 꼴찌야. 그 다음에 순결 Virgin. 이 virgin 같은 거는, 이게 V 24번째인가 있잖아. 스물 몇번째 순결 같은 거는 상세하게 안 따져. 저 뒤에가 있어.
그다음에 love 다음에 뭐가 있냐면은 바로 moralty 라는 게 있어. M 아니야 그죠. moralty는 뭐냐면은 이거 moralty가 뭐냐면 정조관념이야. 여기 있죠. 도덕성, 도덕성이 들어있다는 말이야. 도덕성을 도덕성 같은 거는 결혼조건에 안 들어가 서양 사람들은. 근데 그래도 13번째가 도덕성이 moralty가 들어 있어요. genuine health 건강 income은 월 수입이야, 월수입. 재산은 많은 집 아들이라는데 월수입이 제로야, 그러면 결혼 생활에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 남자가 월수입이 얼마냐, 수입이 좀 있는 사람이냐, 건강은 괜찮냐, 학교 공부는 좀 했냐.
판단력은 괜찮은 사람이냐. judgement. 판단력. knightship 도덕성은 이 밑에 있는데 moralty는 knightship은 정의감은 있느냐. 정직한 사랑이냐 이 소리야. 판단력이 세상물정을 좀 아는 애냐. 이제 내려갈수록 별로 중요한 건 아니야. 내려갈수록. 위에가 중요한 게 많아. 그래서 이 다섯 가지만 좋으면 요 5 6가지만 좋으면 결혼상대로 된다. 그래서 요새는 이 26가지가 다 있는데 다 적을 필요 없어. 적어 줘봐야 여러분 잊어버리는데. 시간이 좀 복잡하니까 나중에 책으로 이제 여러분한테 줄 거니까 책을 봐야 돼 어렇게 적어가지고는 안 돼.
이제 27번째, 28번째, 29번째, 30번째 해서 이 네 가지가 추가돼가지고 실제는 결혼조건이 서른 가지야. 이걸 다 만족하면 100점 짜리 신랑이지. 요 27번째는 뭐야. 이제 알파베트는 26번째예서 끝나잖아. 이것은 새로 생겼어. 신용등급확인서가 필요해 요새 미국에서 결혼하려면.
신용등급확인서
그러면 이 사람이 꼼짝을 못해요. 남자하고 여자가 미국 뉴욕에서 만났는데 결혼하자고 그래서 마음에 들어, 남자 보고 여자가 신용등급 확인서 가져오라고, 꼼짝 못하는 거야, 그거 안 가지고 오면 결혼이 안 돼요.
은행잔고증명서
두 번째 은행잔고증명서를 가져 와야 돼. 돈도 한푼 없는 놈이 여자 재산 보고 결혼하자고 달라 들으면 그게 되냐고. 여자는 돈 좀 벌어놨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게 어디서 굴러먹다온 뼈따귀인지를 모르는 거야 이게. 전부 영어를 잘하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하와이에서 산다고 그러고 하와이 가 보니까 방 하나 얻어 놓고 있는 거야. 하와이에 무슨제대로 잘 사는 사람인 줄 알지. 결혼 한 번 잘못하면 곤란하잖아. 신용등급확인서 은행잔고증명서.
혈액소견서
28번째 세번째 뭐지 박 회장님. 혈액소견서. 건강하고 좀 비슷하지. 어느 놈이 에이즈가 걸렸는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미국은 에이즈 환자가 많아가지고. 저게 사진은 멀쩡한데 록 허드슨이 에이즈로 죽었어. 록 허드슨 잘 생겼잖아요. 옛날에. 뭘로 죽었어요. 에이즈로 죽었어. 어제 미인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에이즈가 있는 거야. 미인일수록 에이즈 확률이 90%가 높아요 유럽은, 어떤 여자가 되게 못 생기면 확율은 제로야. 미인하고 살고 에이즈 걸려 죽느냐. 못생긴 여자하고 살고 에이즈 안 걸리느냐. 자기가 알아서 결정해야지. 그 대신에 혈액소견서 가져오라 이거야. 혈액소견서가 29번째 딱 있단 말이야.
재직증명서.
아니 종교 같은 거는 확인 안 해. 그거는 그 사람들이 자유야. 그거는 여기 있어. 여기에 가문이 뭐냐. 카톨릭을 믿는 집안이냐. 개신교냐. 무슨 딴따라 집안이냐. 다 알 수 있어. 마지막, 신용등급 은행잔고증명서 혈액소견서, 재직증명서. 혹시 저거 실업자고 백수건달이면 골치 아프잖아. 인물이 잘생겨도 소용 없어. 여자든 남자든 직장을 다닌다, 이래야 사람취급을 받아 외국은, 내가 슈퍼마켓 가서 카운터를 보고 있다, 재직증영서, 정확하게 일자리가 있는 사람이잖아.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거 내가 서울대 가서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을 결혼할 애들한테 가르켜줘야 돼. 그러면 청소년들이 이걸 무시하다가 전부 절단나요. 어느 정도는 알아놔야 되지 그지. 그래서 결혼 이런 거는 안 해도 이건 우리나라에서는 좀 괜찮아. 사용등급확인서 이건 안 걸려들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그래도 이런 걸 가르쳐야 내가 가르쳐놔야 젊은이들이 신용관리 잘해야겠다 앞으로 결혼하려면. 은행잔고도 좀 있어야 되겠다. 어머니한테 용돈 받은 거 다 닦아 쓸 게 아니라 꾸준하게 적금을 들어서 기록을 남겨놔야 되겠다.
이게요. 앞으로 대기업이 사원 뽑을 때 너 지금 나이 23살이야. 예. 너 지금까지 은행잔고증명서 가져와 봐. 그러면 햔 말이 없는 거야. 그러면 나 고등학교 때부터 엄마한테 탄 용돈 저축한 기록이. 딱 가져오면 걔는 합격이야. 지금 그게 여러분이 체크를 안 해서 그렇지 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인사고과를 할 때 그런 게 들어간다 이 말이야. 얘가 엄마한테 돈을 받아서 철저히 예금을 했는가. 덤벙덤벙한 애는 이런 것도 볼 수가 있잖아. 은행 거래한 기록이 있어, 예 있습니다. 엄마한테 용돈 받은 날은 집어넣다가 일부 뺐다가 또 같은 날 넣고 이렇게 기록이 착착 나와 있으면 이게 멋있는 애야. 그 핸드폰으로 가능하니까 은행 안 가도 착착착착 되니까. 기록이 남아 읺어요. 맨날 연애만 하고 다니는 애는 맨날 적자야, 없어. 들어가고 나간 게 없어.
그래서 우리 100년 사이에 온 자가 여기다. 그러면은 이 D자 혁명 Deoxyribonucleic acid 하고 Democracy 우리 민주주의도 지금 민주주의는 안 된다. Design 지금 우리 박 회장님이 입고 있는 저런 옷은 앞으로는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야. 지금은 이쁘지. 앞으로는 저 박 회장님 옷이 자꾸를 터서 탁 뒤집어 입으면 옷이 딴 옷이 돼버려. 그러고 저 옷에다 무슨 버튼을 누르면 옷이 색깔이 금방 핑크색으로 바뀌다가 금방 빨간색으로 촥 바뀌어요. 이게 디자인의 혁명이 일어나야 돼 앞으로, 그런 옷이 있다고 그래봐. 막 그옷 날개 돋히게 팔리는 거야. 앞에 버튼이 3개짜리가 있고 5개 짜리는 5개 색깔로 바뀌는 거야.
이 시대에는 앞으로 혁명을 해야만 살아남는 시대에 와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종교 가지고는 안 돼. 영성 혁명으로 우리가 세계를 재패하자. 그런 거 주장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 말고 없지.
이만한 섬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일본하고 싸우고 난리 나잖아. 그런데 일본 사람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일본 사람들의 함정이야.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들이 독도가 욕심 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그거는 일본 사람들이 자기들이 우익으로 가기 위해서 옛날 정신 세계를 끌어오려고 하는 거고, 옛날 자기들의 2차 대전 때 강력했던 그때를 형수가 그러워서 하는 소리고 자기들이 표 얻으려고 하는 거고, 실제는 그게 위장 전술이야. 우리가 말려들어 있어요.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막 해놓고, 우리는 독도만 안 뺏기려고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송도, 영종도 국가가 특별히 개발하는 데다가 일본 자금이 수십조가 들어와요. 들어와서 계약해. 그 지역이 인천공항도 일본으로 넘어갈 뻔했어. 영종도 땅에 3분지 2가 일본에서 지금 계약을 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그 소유권이 누구한테 넘어가. 일본으로 넘어가요. 영종도하고 공항이 일본 땅이 되는데 우리는 독도가 이러고 앉아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이미 돈으로 미국을 다 줏었으면 하와이 땅의 90%가 일본 땅이야.
미국 사람들이 하와이 내놔라 그러잖아. 일본 사람들이 야금야금 가서 하와이 땅을 진주만 폭격한 거 우리 원수 갚자 이래가지고 진주만에 가서 우리 당했지만은, 이제는 안 당한다, 땅을 살금 살금 사가지고 미국 영토를 매수해버렸어. 하와이 진주만에 가서 자기들이 실패했다는 걸 복수를 해가지고 그걸 다 사버렸어요. 하와이가 일본놈 땅이야. 우리나라에 독도가 이러고 있을 때 몰래 와가지고 우리나라의 중요한 땅 좋은 거는 일본 사람이 매입해버렸어.
근데 우리는 그것도 유치하느라고 일본 사람에게 90도 절을 하면서, 생떼를 쓰면서 매달려서 제발 좀 가져가 달라고, 우리 독도보다 몇천 배 더 귀한 땅을 제발 좀 가져가 달라고,제발 이것 좀 사가 달라, 이렇게 지자체 단체장이 팔러다녀 일본에 가가지고,우리 땅 좀 사가주세요, 우리 강화도 좀 가져 가세요. 전체 땅 좀 개발합시다, 일본 회사에 가서 목을 매고, 우리 강화도 좀 사주세요, 이러고 있어. 그러면 강화도가 나중에 일본 사람 땅이 되는 거 아니야, 그게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 여러분은 민족의 땅까지 다 팔아먹을 사람들이야, 내가 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지자제는, 정신들 차려요. 정신들, 독도가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영성을 팔아먹고 조상이 준 땅 팔아먹고 영혼 다 팔아먹을 사람들이야.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래서 여러분은 그 함정에 매달리면 안 돼.
그래서 디자인 혁명 디자인. 지금 여러분들의 옷은 스위치 누르면 여름옷이 겨울옷이 돼버려. 냉난방이 작동돼가 완전히 뜨뜻해져버리는 거야. 근데 옷을 입고 나면 좀 덥네. 딱 누르면 가을 옷으로 바뀌고. 여기는 색깔 바뀌는 버튼 5개 여기는 온도 바뀌는 버튼이 5개가 있어. 엄청난 시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고 그 옷이 별로 실용적이 아니어도 젊은이들 한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을 수가 있어. 그래 젊은이들은 보단 몇 개 달려있냐 여기에 따라서, 부자집 아들이야. 자기는 걸뱅이 아들이야. 다 앞으로 계급이 생긴다 이 말이야. 그런 패션을 누군가 만들겠지. 온도 바뀌는 5개가 봄, 여름, 가을, 4계절 온도 바뀌고 4개가, 색깔 5가지 바뀌는 거, 아니 7가지 무지개 색깔 바뀌는 거, 얼마나 좋아요.
이거는 devine nature 이거는 D자. digital 내가 다음에 한번 물어볼 거야.D는 degree 지위. 내가 오늘 이거 이야기하면서. 이것도 이야기했어. 그래서 D가 중요하다는 거. 우리나라 사람은 결혼할 때 박 회장님 옛날에 걸혼 해봤겠지만 5살 차이 이런 거 세 살 차이 네 살 차이는 굉장히 좋아해.
왜 이 26가지 중에 D가 제일 중요하냐. 그래서 오늘 D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죠. 네 가지 혁명. 왜 D가 중요하냐, 우리나라 사람은 결혼 할 때 이런 터울을 좋아해. 서양 사람들은 어떤 터울을 좋아하냐면 10살 12살 14살. 이런 터울을 좋아해요.
우리는 5살 3살 4살 이런 터울로 결혼해. 그건 왜 그러냐 하면은 결혼하면 고생문이 활짝 열려. 대학생이 이제 대학 갓 졸업한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야. 비슷한 나이들이잖아. 둘 다 실업자야, 확률이 높아. 여자가 남자하고 같이 집을 장만해야 돼.
서양 사람은 꼭 여자들이 이렇게 시집을 가요.머리가 좋아 여자들이. 남자가 적어도 부장급 이상 되는 사람만 만나. 여자들이. 직장에 부장급 되는 남자를 결혼 상대로. 그러면 그 사람은 은행에서 직장을 쭉 다니면서 은행에 융자를 받고 집을 다 마련해 있어. 자기 엄마 집에서 시집 가면서 셋방을 들어가는 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택을 확보하고 있어. 또 일정한 소득이 지속적인 게 있어가지고 경제적인 멘트가 있어 없어. 안정된 거야. 그런데 내가 대학생하고 대학생이 대학생하고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을 미국 본토에 가야 돼. 멀리 못 가잖아, 돈들이 없으니까.
근데 내가 어느 회사 부장하고 결혼한다, 여대생이 대학교 졸업하고, 12살 많은 사람. 하와이로 간다,해외로 갈 수, 유럽으로 갈 수가 있어요. 왜 그 남자가 돈이 있으니까. 그 동안 돈을 벌었으니까, 남자는 주로 나이 들어서 결혼하고, 여자는 젊어서 나이 든 남자를 만남으로 해서, 여자가 처음부터 비참하지를 않아. 그걸 여자들이 겪어 봐가지고 유럽 사람들은 저런 결혼을 해.
우리나라 사람은 처음에 맞벌이를 해가지고 두 나이가 비슷한 게 만나가지고 둘이서 아웅다웅 하다가 경제적으로 집을 딱 장만 하면은 남자는 청년 같아, 여자는 할머니 같이 되고. 남편이 자기 마누라 쳐다보니까 아니, 집 하나 장만한 거밖에 없는데, 여자가 할머니가 돼 버렸네. 처녀 때부터 같이 고생을 해놓으니까, 여자가 볼품이 없어져.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돼, 자기 회사 여직원하고 데이트 해가지고 재혼하는 거야. 그게 우리나라에 문제 문제점이야.
여자는 가능하면 남자가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고, 기반을 잡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초반에 고생을 안 하니까 초반에 여자가 고생을 하면 파삭 늙어, 그렇겠죠. 아니, 서양 사람들은 세대 차이 이런 게 없어. 이게 개방이 돼 가지고, 이만한 어린애 한테도 어른스럽게 대화를 해요 어른들이, 애하고 어른하고 대화 하는 거를 보면, 세대 차이가 없어요 별로, 서양사람들은, 이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어 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초등학생하고 대하는 걸 봐도 무슨 친구 대화하듯이,
우리나라 한국 사람들은 어린애는 어리광만 부리고 어른은 목에 힘만 주고, 미국은 안 그렇단 말이야, 대화를 충분히, 그래서 이 터울이 미국에서 결혼을 많이 한다, 그래서 지위를 따진다. 그래서 이 D를 명심하란 말이야. 그래서 내가 D가 중요하다는 거야. 인물도 좋고, 성격도 좋고, 다 나이도 좋은데, 이게 무섭다는 거야. 그래서 서양 여자들은, 남자의 지위가 좋을수록 결혼 성공률이 높다. 그 다음에 남녀 나이 차이가, 보통 열 몇살 이상 그게 행복한 결혼이다. 이런 결혼은 무슨 결혼이냐면 육체의 결혼이다. 서로 그냥 마음에 들어가서 몸만 젊은 사람끼리 지금 기분에 들떠 쌓다가 나중에 월세방으로 쫓겨다닌다, 이렇게 되는 거야.
동갑내기 하고 사는 사람. 여자들이 원하는 결혼이야, 바람직한 결혼,그래서 이거 결혼관을 오늘 내가 이야기를 해줬는데 왜 이 말을 하냐, 이 D가 이렇게 deoxyribonucleic acid라든지 이 DNA혁명. 이 DNA revolution, 이 DNA혁명이 앞으로 오니까 이 DNA 혁명에 의해서 또 민주주의 democracy 혁명 design 혁명 그다음에 digital 혁명, devine nature 영성 혁명. 이것이 앞으로 허경영이가 이 영성 혁명과 democracy 혁명 이걸 내가 한다. 그래서 세계에 우리나라가 우뚝 서게 한다. 그래서 오늘 사필귀정 재미있죠. 그냥 적당히 하는 것 같지만 까다로운 이야기야.
그러면 우리가 늦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링컨과 케네디에 대해서 차이점 얼마나 암기했나 물어봅시다. 링컨이 몇 년생,1808년생. 케네디는, 1908년생이지. 그러면 출생은, 100년. 또 몇년도에 국회의원이 돼,1846년. 케네디 1946년.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는 이제 국회의원 된 거지. 대통령은 몇 살에 됐어요, 1860년. 케네디는 1960년 박 대통령 혁명할 때 케네디가 그 1년 전에 대통령이 돼. 1960년에 대통령. 그래서 정확하게 100년 차이다.
그 다음에 케네디의 비서가 누구라고, 링컨의 비서가 케네디야. 케네디의 비서는, 링컨이야. 그러면 부통령은 누구라고, 존슨 부통령이야. 여기 케네디 부통령은 존슨 부통령이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은 어디서 저격을 받아, 링컨은 극장에서 저격을 받지. 이 사람은 어디서 저격을 받아, 창고에서 저격을 받고 포드 차에서 총을 맞아, 쏜 놈은 창고에서 쏴.
요약 2
- 사필귀정의 경제학적 통찰: 일본 사례를 통한 미래 예측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는 ‘사필귀정’의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과거의 선택이 현재와 미래의 결과를 결정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경제 분야에서는 지난날의 흐름을 분석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와 실업률의 상관관계: 과거에 부동산 투자가 많았다면 실업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제조업에 투자가 많았다면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일본 경제를 통한 한국 경제 예측: 한국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본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20~30년 앞서 경제적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이는 한국에게 중요한 본보기가 됩니다.
부동산 투기 실패 사례: 일본이 부동산 투기로 인해 건물 가격이 10분의 1로 폭락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것은 한국에게 경고가 됩니다. 이를 통해 한국은 유사한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핵발전소 문제: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한국의 노후 핵발전소 문제에 대한 20년 후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한국은 이를 대비해야 합니다.
고령화 사회: 일본이 노인 인구 증가와 양로원 사업의 발달을 겪는 것처럼, 한국도 20년 후에는 유사한 고령화 사회가 될 것입니다.
- 사필귀정의 정치학적 통찰: 정권 교체와 지도자의 운명
정치 또한 사필귀정의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정권 교체의 순환: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이 정치를 하면 민주당이 집권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가 끝나면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는 등 정권은 순환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대외 신인도 상승: 이명박 정부는 서민 경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가 신용등급을 3등급 상향시키는 등 대외 신인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박근혜 정부로 정권이 이어지는 사필귀정의 결과로 해석됩니다. 만약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었다면 민주당으로 정권이 넘어갔을 것입니다.
과거를 통한 미래 예측: 다른 나라의 실패 사례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정치 흐름을 예측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 링컨과 케네디의 운명적 일치: 100년 주기의 사필귀정
미국 대통령 링컨과 케네디는 100년의 터울을 두고 놀랍도록 유사한 운명을 겪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사필귀정’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출생 및 정치 경력:
링컨은 1808년생, 케네디는 1908년생으로 정확히 100년 차이입니다.
링컨은 1836년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케네디는 1936년에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링컨은 1860년에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케네디는 1960년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비서와 부통령의 이름:
링컨의 비서 이름은 케네디였고, 케네디의 비서 이름은 링컨이었습니다.
두 대통령 모두 부통령의 이름이 존슨이었습니다. 링컨이 환생하기 전 자신이 쓰던 부하의 이름을 그대로 부통령으로 썼다는 점은 매우 특이합니다.
저격 장소와 체포 장소:
링컨은 포드 극장에서 저격당했고, 케네디는 포드 차 안에서 저격당했습니다. 둘 다 ‘포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링컨의 저격범은 창고에서 체포되었고, 케네디의 저격범은 극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저격 장소와 체포 장소가 서로 뒤바뀌는 아이러니한 일치입니다.
총 7가지의 운명적 일치: 이처럼 링컨과 케네디는 출생, 정치 경력, 비서 및 부통령 이름, 저격 장소, 체포 장소 등 총 7가지 면에서 놀라운 일치를 보입니다. 이는 운명적인 사건으로, 링컨이 케네디로 다시 태어나 정치할 기회를 한 번 더 얻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환생과 정치적 운명: 이방원, 정몽주, 민비, 고종, 박근혜
역사 속 인물들의 환생은 정치적 운명과 사필귀정의 원리를 보여줍니다.
이방원과 민비: 이방원은 정몽주를 죽이고 조선을 건국했지만, 민비로 환생하여 자신이 죽인 정몽주가 환생한 고종황제의 아내가 됩니다. 이는 500년 만에 원수가 부부로 만나는 사필귀정의 사례입니다. 민비는 고종의 정책에 반대하며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민비와 박근혜: 민비는 다시 박근혜로 환생했습니다. 박근혜는 민비와 같이 혁명가의 피를 이어받아 여성 최초 대통령이라는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정몽주와 고종황제: 억울하게 죽은 정몽주는 고종황제로 환생하여 이방원이 세운 ‘조선’이라는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결국 ‘고려’라는 이름을 되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대한민국 국호의 의미: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외국에서 ‘코리아(고려)’로 통용됩니다. 이는 정몽주의 충정이 고려라는 이름을 다시 원위치시킨 결과입니다.
남북한 국호: 남한은 ‘대한민국’, 북한은 ‘조선’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이방원과 정몽주의 대립이 현대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링컨의 관용과 박근혜의 모방: 링컨은 자신을 가장 미워하던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관용을 보여주었고, 이는 그를 존경받는 지도자로 만들었습니다. 박근혜 또한 이러한 링컨의 방식을 모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허씨 가문의 역사적 역할: 국가 위기 시 등장하는 조율자
허씨 가문은 한국 역사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승만 하야와 허정: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하고 국가가 혼란에 빠졌을 때, 허정 임시 대통령이 등장하여 혼란을 수습하고 4.19 혁명을 안정시켰습니다. 허정은 공명정대하게 윤보선 정권과 장면 정권을 탄생시키고 아무런 권력욕 없이 물러났습니다.
전두환 정권과 쓰리허: 전두환 정권 시기에는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 등 ‘쓰리허’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은 전두환의 대리인, 입 역할을 하며 언론 통폐합 등 막강한 권한을 행사했습니다. 심지어 전두환의 장인과 외삼촌을 구속하는 등 전두환에게도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이들은 혁명 주체 세력으로서 전두환 정권의 실질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허씨의 특징: 허씨들은 국가 위기 시 나타나 상황을 조율하고, 깨끗하게 물러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예언서 속 지도자들의 상징: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옛 예언서에는 미래 지도자들의 특징이 상징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박첨지 3대 홍두군’이라는 예언은 박정희 대통령이 3번의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의미로, 총 맞아 죽음을 예고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전두환 대통령이 등장했을 때, 예언서에는 ‘푸른 옷을 입은 자가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을 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두환은 독수리 같은 눈과 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허문도의 역할: ‘길 도(道) 자 아래 앉아 거칠 지(止) 자’는 허문도를 의미하며, ‘입이 20개’는 언론인을 상징합니다. 언론인 출신의 허문도가 전두환의 부하로서 권력을 잡는다는 예언입니다.
노태우 대통령: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이라는 예언은 노태우 대통령을 지칭합니다. 노태우는 원숭이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두환과 노태우의 관계: 독수리 상의 전두환과 원숭이 상의 노태우는 궁합이 좋으며, 원숭이가 독수리에게 꼼짝 못 하는 관계였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법의 옷을 입은 사람’은 국회의원 출신인 김영삼 대통령을 의미하며, ‘남쪽 사람이고 교회의 장로’라는 특징도 일치합니다.
- 21세기 4대 혁명: 영성, 디지털, 디자인, 민주주의, DNA
21세기는 인류에게 4가지 핵심적인 혁명의 시대입니다.
영성 혁명 (Divine Nature Revolution):
인류는 영적인 에너지를 신과 일치시키는 영성 혁명을 이루지 못하면 우울증과 자살이 만연하는 시대에 직면할 것입니다.
한국은 영성 발달이 세계 1위인 민족으로, 무당이 많고 조상과 대화하는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허경영은 영성 혁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나라로 만들며, 한국인들이 전 세계에 명상, 용서, 평화 유지 방법 등을 가르치는 교사로 파견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디지털 혁명 (Digital Revolution):
모든 미디어와 산업은 디지털 혁명을 이루지 못하면 도태될 것입니다. 소니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도 디지털 전환에 실패하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디자인 혁명 (Design Revolution):
기존의 디자인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으며, 혁신적인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스위치로 색깔과 온도가 바뀌는 옷과 같은 디자인 혁명이 미래를 이끌 것입니다.
민주주의 혁명 (Democracy Revolution):
현재의 다수결주의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으며,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합니다. 영국처럼 왕이 존재하고 일부는 선거로 뽑는 입헌군주제가 바람직한 모델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된 후 6개월 만에 황제로 등극하여 60년간 황제를 하고, 국회의원 수를 줄여 절반을 황제가 임명하는 강력한 황제 체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DNA 혁명 (DNA Revolution):
디옥시리보핵산(DNA) 혁명은 의학, 화장품 등 모든 산업을 뒤바꿀 것입니다. 줄기세포 연구와 같은 DNA 관련 기술이 미래 경제를 주도할 것입니다.
- 배우자 선택의 30가지 조건: A부터 Z, 그리고 추가 조건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외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기존 26가지 조건 (A-Z):
A (Age): 나이
B (Beautiful): 외모 외모만 보고 결혼하면 이혼 확률이 높습니다.
C (Character): 성격
D (Degree): 지위 사회적 지위가 중요하며, D 학점 미만은 곤란합니다.
E (Economic): 경제력
F (Family): 가문 부모의 마인드와 건강 상태(DNA)를 통해 가문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L (Morality): 도덕성 (정조관념)
H (Health): 건강
I (Income): 월수입
J (Judgment): 판단력
V (Virgin): 순결 (서양에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Z (Zealous): 부지런함 (가장 마지막 조건)
추가된 4가지 조건 (27-30번째): 현대 사회에서는 다음 4가지 조건이 추가되었습니다.
신용등급 확인서: 결혼 전 상대방의 신용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 잔고 증명서: 경제적 기반을 확인하여 돈 없는 사람에게 속지 않도록 합니다.
혈액 소견서: 에이즈 등 건강 문제를 확인하여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합니다.
재직 증명서: 직업 유무를 확인하여 실업자와 결혼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결혼 연령 차이: 서양에서는 남자가 부장급 이상으로 경제적 기반을 잡은 후 결혼하고, 여자는 젊어서 나이 든 남자를 만나 초반 고생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육체적 결혼이 아닌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선택입니다. 반면 한국은 비슷한 나이끼리 결혼하여 맞벌이로 고생하다가 여자가 늙어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 국가적 위기와 일본의 함정: 독도 문제와 경제 침투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들은 본질을 놓치고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독도 문제의 본질: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우익 세력의 표심을 얻고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위장 전술입니다.
일본의 경제 침투: 독도 문제에 집중하는 사이, 일본 자본은 송도, 영종도 등 한국의 중요한 개발 지역에 수십 조 원을 투자하여 소유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와이 땅의 90%를 일본이 매수한 사례와 유사합니다.
지자체의 문제점: 한국의 지자체들은 일본에 가서 땅을 팔아달라고 매달리는 등 민족의 땅을 팔아먹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말고 영성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