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0 h81
하늘궁 건축 계획, 한국 온돌 문화의 지혜, 새옹지마(塞翁之馬)와 같은 고사성어의 의미, 이름 작명의 중요성, 초우주 에너지.
- 하늘궁 건축 계획
- 5천 명 규모 건물 건축: 현재 5천 명 수용 가능한 건물을 짓고 있으며, 내년에는 만 명 규모의 건물을 지을 예정.
- 내부 설계 진행 중: 현재 내부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 안방 스타일: 강연장은 편안한 안방 분위기로 조성하여, 의자를 폈다 접었다 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이는 큰 교회나 강단 같은 분위기를 피하고, 편안함을 추구하기 위함.
- 건축 참여자 명패: 하늘궁 건축에 기여한 사람들의 이름은 건물 앞 비석에 새겨질 예정.
- 이는 수천 년간 전 세계인이 방문할 하늘궁에 이름을 올리는 기회가 됩니다.
- 한국 온돌 문화의 지혜
- 가족 화합: 온돌 문화는 방 한 칸에 여러 가족이 함께 잠으로써 형제간의 화합을 도모했습니다.
- 낮에 싸워도 밤에는 한 이불 속에서 자야 했기에 화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온돌은 아랫목이 따뜻하고 윗목은 차가워,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따뜻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 이혼율 0%: 과거 온돌 문화에서는 부부가 아무리 싸워도 밤에는 한 이불을 덮고 자야 했기에 이혼이 없었습니다.
- 불을 눕혀 사용하는 민족: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불을 눕혀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밥도 짓고 방도 데웠습니다.
- 서양은 불을 세워 사용했기에 난방 효율이 낮았습니다.
- 군불: 밥을 할 때가 아닌데도 방이 추워 불을 때는 것을 ‘군불’이라고 불렀습니다.
- ‘군’자가 붙는 단어는 ‘군더더기’, ‘군것질’처럼 불필요하거나 덧붙여진 것을 의미합니다.
- 알래스카 온돌 발견: 2000년대 초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한국인이 살았던 온돌이 발견되었습니다.
- 사찰의 온돌: 큰 절에서는 장작 다섯 짐으로 석 달 열흘 동안 방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특수한 구들 기술이 있었습니다.
- 고사성어 ‘상마물축(喪馬勿逐)’과 ‘새옹지마(塞翁之馬)’
- 상마물축(喪馬勿逐): “잃어버린 말을 쫓지 마라”는 뜻으로, 말은 영물이기에 스스로 집으로 돌아온다는 의미.
- 말은 주인을 알아보고, 살인범이 타면 내팽개치는 등 영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 이 말은 ‘새옹지마’와 연결됩니다.
- 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의미.
- 말이 도망갔다가 새끼를 데리고 돌아와 오히려 재산이 늘어나는 것처럼, 불행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아들이 말 타다 다리가 부러져 군대에 가지 못했지만, 전쟁이 나자 동네 청년들이 모두 죽고 아들만 살아남아 집안을 일으켰습니다.
- 따라서 불행이 왔다고 낙심할 필요가 없으며, 올바른 행동을 하면 하늘이 지켜줍니다.
- 이름 작명의 중요성
- 전문가의 역할: 이름은 정성이 들어가야 하며, 전문가에게 지어야 합니다.
- 개인이 함부로 이름을 지으면 안 됩니다.
- 안산 단원고 사례: ‘안산 단원’이라는 이름은 발음상 단절되는 느낌이 있어 세월호 사고와 같은 불행한 사건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 이름의 자음과 모음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 복과 이름: 평소에 복을 많이 지으면 좋은 작명가를 만나 좋은 이름을 짓게 되고, 이는 자녀의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반대로 남을 시기하고 싸우는 사람은 좋지 않은 작명가를 만나거나 흉가로 이사 갈 수 있습니다.
- 실력이 없으면 착하게 살아야 하늘이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줍니다.
- 초우주 에너지
- 가장 큰 경사: 그를 만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경사.
- 우주 전체를 통제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모습으로 잠시 와 있습니다.
- 에너지 측정: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적힌 종이를 대면 사람의 힘이 무한대로 강해지는 현상을 시연했습니다.
- 이는 예수나 부처의 이름을 댔을 때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
- 이 에너지는 땅속으로 들어가거나 하늘로 올라가며, 아픈 부위에 직접 대면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 백궁 명패: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고 백궁 명패를 하면 에너지가 축적되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 살아있는 자녀의 이름도 명패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시험의 연속: 인간의 삶은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자유 의지를 가지고 시험을 통과하는 과정.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에 들어갈 시험을 통과하고 있는 중.
- 동물과 전생
- 수염 있는 동물: 고양이나 염소처럼 수염이 있는 동물은 전생에 인간 세상에서 유세 부리던 사람들이 죽어서 된 것.
- 이들은 인간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고 자존심을 지킵니다.
- 수염 없는 동물: 인간 세상에서 유세 부리지 않은 사람들은 죽어서 개처럼 수염 없는 동물로 태어납니다.
- 지렁이: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지렁이와 같은 지옥의 존재로 태어납니다.
- 육도: 지구에는 축생, 아수라, 지옥 등 육도가 모두 존재합니다.
- 정치적 상황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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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트럼프와 김정은의 하노이 회담은 베트남의 공산화 모델을 북한에 제시하는 위험한 신호.
- 이는 한반도에 천재가 나와야 할 시기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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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예고: ‘안산 단원고’라는 이름은 ‘단군이 나라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 높은 경제의 사람(허경영)을 오게 하기 위해 일어나는 일’을 암시합니다.
- 과거 대통령들의 운명(이명박의 물난리, 박근혜의 물 퇴진, 문재인의 촛불)은 에너지 등장을 예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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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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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실험 시: ‘허경영’ 이름을 댈 때는 글자가 완전히 닿아야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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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착용 시: 허경영 메달이나 이름이 적힌 종이는 옷 속에 넣어 살에 직접 닿게 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 옷 위에 달랑달랑 달고 있으면 에너지가 밖으로만 나가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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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내부 활동에 대한 의심: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늘의 일이므로, 의심하지 말고 믿어야 합니다.
- 모금 활동 등은 공개되면 대통령 후보로서 해로울 수 있으므로, 임명된 사람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 행동은 인간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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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이자, 그의 사상이 구현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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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 한국의 전통 난방 방식으로, 바닥을 데워 실내를 따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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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마물축(喪馬勿逐): 잃어버린 말을 쫓지 말라는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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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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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불: 밥을 할 때가 아닌데도 방을 데우기 위해 때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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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하늘궁 건축에 기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기는 명패로, 백궁(하늘)에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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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주 에너지: 지닌 특별한 에너지로, 사물에 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힘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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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세상(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
한자
협치(協治) – (협(協)-cooperate, 치(治)-govern)
해관(海關) – (해(海)-sea, 관(關)-customs)
온돌(溫突) – (온(溫)-warm, 돌(突)-protrude)
오강(尿缸) – (오(尿)-urine, 강(缸)-pot)
화합(和合) – (화(和)-harmony, 합(合)-unite)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 (동방(東方)-Eastern country, 예의(禮儀)-courtesy, 지(之)-of, 국(國)-nation)
구들(구들) – (구들-furnace)
군불(軍불) – (군(軍)-extra, 불-fire)
군것질(軍것질) – (군(軍)-extra, 것질-snack)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 (축록자(逐鹿者)-deer hunter, 불견산(不見山)-cannot see mountain)
화금자(貨金者) – (화(貨)-goods, 금(金)-money, 자(者)-person)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가화자선(家和子善) – (가화(家和)-family harmony, 자선(子善)-children’s goodness)
횡경막(橫膈膜) – (횡(橫)-horizontal, 경(膈)-diaphragm, 막(膜)-membrane)
폐인(廢人) – (폐(廢)-disabled, 인(人)-person)
상마물축(喪馬勿逐) – (상마(喪馬)-lost horse, 물축(勿逐)-do not chase)
세옹지마(塞翁之馬) – (세옹(塞翁)-old man at the frontier, 지(之)-‘s, 마(馬)-horse)
정불(正불) – (정(正)-right, 불-fire)
군더더기(軍더더기) – (군(軍)-extra, 더더기-superfluous)
상물(喪物) – (상(喪)-lose, 물(物)-thing)
축자(逐字) – (축(逐)-chase, 자(字)-character)
불견산(不見山) – (불견(不見)-cannot see, 산(山)-mountain)
허령(虛靈) – (허(虛)-empty, 령(靈)-spirit)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폐암(肺癌) – (폐(肺)-lung, 암(癌)-cancer)
복수(腹水) – (복(腹)-abdomen, 수(水)-water)
영물(靈物) – (영(靈)-spiritual, 물(物)-being)
업장(業障) – (업(業)-karma, 장(障)-obstacle)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hall)
고사(告祀) – (고(告)-report, 사(祀)-sacrifice)
흉가(凶家) – (흉(凶)-ominous, 가(家)-house)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노이로제(노이로제) – (노이로제-neurosis)
정성(精誠) – (정(精)-sincere, 성(誠)-sincerity)
역술인(易術人) – (역(易)-divination, 술(術)-art, 인(人)-person)
단군(檀君) – (단(檀)-sandalwood, 군(君)-ruler)
단원(檀園) – (단(檀)-sandalwood, 원(園)-garden)
단절(斷絶) – (단(斷)-cut off, 절(絶)-sever)
자음(子音) – (자(子)-child, 음(音)-sound)
모음(母音) – (모(母)-mother, 음(音)-sound)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thing, 시(始)-begin, 일(一)-one)
세월호(歲月號) – (세월(歲月)-time, 호(號)-ship)
방자(放恣) – (방(放)-release, 자(恣)-indulge)
장명소(作名所) – (장명(作名)-name making, 소(所)-place)
성성장구(聲聲長久) – (성성(聲聲)-sound by sound, 장구(長久)-long lasting)
지관(地官) – (지(地)-earth, 관(官)-official)
매장(埋葬) – (매(埋)-bury, 장(葬)-burial)
천리(千里) – (천(千)-thousand, 리(里)-mile)
선악과(善惡果) – (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자유의지(自由意志) – (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독버섯(毒버섯) – (독(毒)-poison, 버섯-mushroom)
인삼(人蔘) – (인(人)-human, 삼(蔘)-ginseng)
기마민족(騎馬民族) – (기마(騎馬)-horse riding, 민족(民族)-nation)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 (백천만겁(百千萬劫)-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난조우(難遭遇)-difficult to meet)
해인시대(海印時代) – (해인(海印)-sea seal, 시대(時代)-era)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천령(天靈) – (천(天)-heaven, 령(靈)-spirit)
징크스(징크스) – (징크스-jinx)
적화(赤化) – (적(赤)-red, 화(化)-transform)
초우주(超宇宙) – (초(超)-super, 우주(宇宙)-universe)
등화불명(燈火不明) – (등화(燈火)-lamplight, 불명(不明)-unclear)
경사(慶事) – (경(慶)-auspicious, 사(事)-event)
신랑(新郞) – (신(新)-new, 랑(郞)-gentleman)
영안실(靈安室) – (영안(靈安)-spirit’s peace, 실(室)-room)
중환자실(重患者室) – (중환자(重患者)-seriously ill patient, 실(室)-room)
천신만고(千辛萬苦) – (천신(千辛)-thousand hardships, 만고(萬苦)-ten thousand sufferings)
노자돈(路資錢) – (노자(路資)-travel expenses, 돈(錢)-money)
축생(畜生) – (축(畜)-animal, 생(生)-birth)
아수라(阿修羅) – (아수라-asura)
육도(六道) – (육(六)-six, 도(道)-paths)
이전투구(泥田鬪狗) – (이전(泥田)-muddy field, 투구(鬪狗)-fighting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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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온돌 문화와 인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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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 문화의 지혜와 화합
온돌의 독창성: 한국의 온돌 문화는 방 한 칸에 여러 명이 함께 잠을 자며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지혜로운 방식이다.
중국과 서양의 주거 문화는 개인 침대 사용으로 인해 넓은 집이 필요하며, 이는 비효율적이다.
반면, 온돌은 아랫목의 따뜻함을 공유하며 형제자매가 한 이불 속에서 자게 하여 자연스럽게 화합을 이룬다.
가정의 화합: 온돌 문화는 가족 구성원들이 밤에 한 이불을 덮고 자면서 낮 동안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하게 한다.
과거에는 이불이 하나뿐이었기에 형제들이 서로 의지하며 지냈고, 이는 형제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역할을 했다.
이러한 문화는 부부 관계에도 적용되어 이혼율이 매우 낮았다.
불을 다루는 지혜: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불을 눕혀서 사용하는 지혜를 가졌다.
구들을 통해 불의 열기를 방 전체로 퍼뜨려 난방과 취사를 동시에 해결한다.
서양의 난로는 불을 세워 사용하기 때문에 열효율이 낮고, 열기가 금방 식는다.
온돌의 역사적 증거: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한국인이 사용했던 온돌이 발견되어, 우리 민족이 온돌 문화를 통해 가정을 화합시킨 세계 1위 민족이었음을 증명한다.
이는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린 이유 중 하나이다.
대규모 온돌 시스템: 큰 절에서는 구들 높이가 3미터에 달하는 대규모 온돌을 사용하여, 장작 다섯 짐으로 석 달 열흘 동안 난방을 유지했다.
이는 스님들이 참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지혜로운 난방 방식이다. -
군불과 군더더기의 의미
군불의 유래: ‘군불’은 밥을 할 때 때는 불 외에, 방이 추울 때 추가로 때는 불을 의미한다.
이는 ‘군더더기’와 같이 본래 필요하지 않지만 추가적으로 행하는 것을 지칭하는 ‘군(群)’ 자의 의미와 연결된다.
추운 밤 형이 동생을 시켜 군불을 때게 하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군’ 자의 확장된 의미: ‘군’ 자가 붙는 단어들은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행위를 나타낸다.
군것질: 먹지 않아도 되는 것을 먹는 행위로,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군더더기: 본질적이지 않은 덧붙여진 것을 의미한다. -
상마물축(喪馬勿逐)과 세옹지마(塞翁之馬)
상마물축(喪馬勿逐): 도망간 말은 쫓지 말라는 의미이다.
말은 영물이라 집을 찾아 돌아오며, 때로는 새끼를 데리고 오기도 한다.
말은 주인을 알아보며, 살인범과 같은 악한 사람이 타면 내팽개쳐 버린다.
이는 인생에서 잃어버린 것에 대해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면 더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눈앞의 이익(사슴)에만 집착하면 더 큰 가치(산)를 놓칠 수 있다.
돈을 쫓는 자는 허경영을 보지 못하고, 큰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
돈보다 허경영을 택하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지만, 돈을 택하면 허경영은 따라오지 않는다.
세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고사성어이다.
말이 도망갔다가 더 좋은 말과 새끼를 데리고 돌아오고,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지만 전쟁에 나가지 않아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이다.
이는 불행이 행복으로, 행복이 불행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며, 모든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함을 가르친다.
인생의 모든 경험은 결국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이름과 운명, 그리고 복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
전문가의 정성이 담긴 이름은 그 사람에게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줄 수 있다.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사례처럼, 발음과 글자의 조합이 좋지 않으면 불행한 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
자음과 모음의 조화, 글자의 단절 여부 등이 이름의 길흉을 결정한다.
복과 운명: 개인이 쌓은 복은 좋은 운명을 이끌어낸다.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작명가를 만나 좋은 이름을 얻고, 좋은 집으로 이사하며,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
반대로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불행한 일을 겪게 된다.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착한 일을 하면 하늘이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인도한다. -
선과 악, 그리고 자유 의지
선악의 존재 이유: 신은 인간에게 선과 악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주어 자유 의지를 시험한다.
선악과는 인간의 시험지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백궁으로 갈 자격을 얻는다.
인생은 매일 수많은 시험의 연속이며, 인간은 그 시험을 통과하며 성장한다.
독버섯처럼 아름답지만 해로운 것과, 못생겼지만 보약 같은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허경영의 권능과 에너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와 같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수억 년 동안 백해(百解)를 열어준 존재는 없었으며, 인터넷 시대에 허경영이 도래했다.
허경영은 천사(天使)와 천령(天靈)을 가져왔으며, 과거에는 비밀리에 사람들을 도왔다.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된다.
하늘궁에 100번 오면 백궁에 가고, 500번 오면 500궁에 갈 수 있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축적되어 상승하며, 이는 엘로드(L-rod) 측정으로 확인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이는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 개발 중인 에너지 측정 기계로도 측정될 것이다.
이 기술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
등화불명(燈火不明)과 진정한 배우자
등화불명(燈火不明): 등잔 밑이 어둡다는 의미로,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하늘궁에 가까이 있는 한국인보다 멀리 있는 외국인들이 허경영의 가치를 더 크게 인식할 수 있다.
가장 큰 경사: 세상에서 가장 큰 경사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허경영은 도인 같으면서도 친구 같고, 애인 같으며, 진정한 배우자이다.
세상의 배우자는 가짜이며,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허경영은 영원히 존재한다.
백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세상의 어떤 만남보다 기쁜 일이다. -
인생의 덧없음과 백궁 명패
인생의 짧음: 인간의 삶은 매우 짧고 덧없다.
자녀를 키우고 결혼시키는 데 인생을 바치지만, 정작 자신을 위한 준비는 하지 못한다.
죽음을 맞이할 때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 명패는 하늘로 갈 준비를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들의 이름까지 명패에 올리면, 그들도 백궁에서 만날 수 있다.
이는 자식이 부모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효도이며, 살아있는 자녀의 이름도 올릴 수 있다.
명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은 하늘궁 건물 건축에 공로를 세운 것으로 기록된다. -
동물의 전생과 수염의 비밀
동물의 애교: 개는 사람에게 애교를 부리지만, 고양이나 염소는 그렇지 않다.
수염이 있는 동물(고양이, 염소, 누)은 전생에 인간 세상에서 잘났다고 유세 부리던 사람들이 환생한 것이다.
이들은 인간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반면, 인간 세상에서 을(乙)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개로 환생하여 사람에게 애교를 부린다.
환생의 단계: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수염 달린 짐승으로 환생하고, 더 나쁜 죄를 지으면 수염 없는 짐승, 심지어 지렁이와 같은 지옥의 존재로 환생한다.
동물의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후 세계의 단면을 보여준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실험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물건 위에 올려놓으면, 그 물건은 강력한 에너지를 띠게 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지구 반대편까지 전달된다.
이 에너지는 땅속으로 들어가거나 하늘로 올라가는 등 방향성을 가진다.
에너지 실험: 허경영의 이름을 쓴 종이를 잡고 힘을 주면, 다른 사람이 그 종이를 떼어내기 어렵다.
반면, 예수나 부처의 이름을 쓴 종이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와 교신하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너지 활용: 허경영의 이름을 쓴 종이를 몸에 지니거나 아픈 부위에 붙이면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름을 옷 속에 넣어 살에 닿게 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신인(神人)의 존재: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그의 행동과 말에는 깊은 의미와 이유가 있다.
인간의 잣대로 신인을 판단하거나 시험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신인은 물질에 집착하는 인간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
요한계시록과 짐승표에 대한 해석
종교 경전의 해석: 종교 경전은 각자의 선조들이 만든 것이며, 그 해석은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짐승표의 의미: 짐승표는 짐승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사람으로 태어난 자는 짐승이 아니다.
인간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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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과 안방 문화
하늘궁에 5천 명 정도 들어가는 건물을 짓고, 내년에는 만 명 들어가는 건물을 지을 예정이다. 금년에는 5천 명 들어가는 건물을 다 지을 것이다. 여러분이 열심히 협치하고 있다. 미국에서 3월 5일 가서 3월 7일 오면 서서히 진행해야 한다. 설계가 끝나가고 있다. 안에 내부 설계를 다 지어 놓으면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할 것이다. 해관을 안방 스타일로 만들 것이다. 의자를 놓지는 않지만, 의자를 폈다 오므렸다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안방처럼 앉는 사람 앉고, 의자에 앉고 싶은 사람은 의자에 앉을 수 있다. 안방 분위기가 나야 한다. 큰 교회나 강단 같은 기분은 좋지 않다. 안방 같은 것이 낫다. 나는 높은 곳에 앉아 있거나 교회처럼 쫙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약간 안방 스타일을 좋아한다.
- 온돌 문화와 가정의 화합
서양 사람들은 중국만 가도 가족이 살려면 집이 커야 한다. 그들은 굉장히 어리석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은 방 한 칸에 열 명이 눕는다. 우리는 온돌을 쓰기 때문에 방 하나의 불을 뜨끈뜨끈하게 때서 열 가족이 이불 한두 개로 잠을 잔다. 중국은 가보면 한 명 한 명 침대 방을 쓴다. 침대 문화를 쓰니까 방 안에 침대를 몇 개 놓지 못한다. 식구가 여러 명이면 집이 되게 커야 한다. 굉장히 불편한 것이다. 우리는 낮에 형제끼리 싸우다가도 밤에는 이불이 하나뿐이다. 이불 속에서는 어차피 만나야 한다. 형하고 동생하고 한 이불 속에서 자야 한다. 방의 아랫목은 뜨끈뜨끈한데 윗목은 오강이 얼기 때문이다. 이불 하나 온돌 쪽으로 형제가 다 몰린다. 힘센 사람이 제일 뜨끈한 데 자고, 막내는 요강 쪽으로 밀린다. 그렇게 자니까 아무리 형제가 낮에 싸워도 밤에는 화합을 해야 한다. 형 이불 속에 들어가야 자지, 추워서 혼자 잘 수 없다. 이불을 여러 개 주지 않는다. 형제들은 이불 하나에 몽땅 덮어야 한다. 옛날에는 열 명이라도 형한테 대드는 동생이 없었다. 화합했다. 형님이라 그러면 꼼짝 안 하고, 형님이 제사 지내면 꼼짝 못 했다. 요새는 형이 없어도 아버지도 없는데 막 대든다.
우리의 온돌 구들 문화는 2000년 초에 알래스카에서 발견되었다. 알래스카 그 섬에서 온돌이 발견되었다. 그 온돌은 3천 년 전에 우리 한국 사람이 가서 살았던 온돌이다. 우리 민족이 온돌 문화를 가지고 가정이 화합하는 데 세계 1위였다. 그래서 동방 예의지국 소리를 들었다. 부부는 말할 것도 없다. 이혼이 한 명도 없었다. 아무리 낮에 싸워도 밤에는 이불 하나뿐이다. 이불 속으로 안 들어갈 수가 없다. 이불 속에 들어가면 부부가 또 화합한다. 요새는 침대가 있어 방마다 남편은 저쪽 침대, 마누라는 다른 방에 침대에서 자니 정이 들지 않는다. 그때는 참 좋은 문화였다.
- 온돌의 지혜와 군불의 의미
온돌은 불을 눕혀서 굴뚝을 지나가게,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불을 눕힌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다. 젓가락 쓰는 민족도 우리뿐이지만, 불을 이렇게 눕혀 가지고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밥도 해 먹고 방도 데핀다. 그런 민족은 없다. 서양 사람들은 불을 세워서 쓴다. 세워서 쓰니까 그 불에 나무 타는 냄새가 독하니까 빨리 빼야 한다. 그 사람들은 불을 세워서 쓰니까 난로에서 불이 더운 채로 다 나가 버린다. 옆에서 봐야 따뜻한가? 아니다. 금방 더워졌다가 금방 식어버린다. 서양 난방은 금방 데워졌다가 불 기운이 위로 올라가 버린다. 불을 세우면 뜨거운 기운은 굴뚝으로 다 나와 버린다. 우리는 옆에서 땐다. 옆에서 이 불을 지피면 별로 안 뜨겁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구들을 쓰는 민족으로 유일하다. 우리 조상이 지혜롭다. 불을 밑으로 집어넣어 저 큰 절에는 장작을 다섯 명이 짊어지고 구들 속에 들어간다. 구들 높이가 3미터이고 그 위에 방이 있다. 스님들이 겨울에 거기 나무를 지펴 불을 한 번 딱 때면 석 달 열흘 동안 그 불은 문을 열어보지도 않는다. 석 달 열흘 동안 방이 따뜻하다. 장작 다섯 짐이 석 달 치이다. 서서히 타는 것이다. 안에 구들이 얼마나 특수하게 되어 있겠는가. 스님들이 불 때고 이러면 참선을 못 하니까 불 한 번 때놓고 석 달 열흘 동안 안에서 그 방에서 참선을 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동안거 할 때 그렇게 한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구들을 이용한 지혜로운 민족이다. 불을 가지고 논다.
우리 민족이 하는 구들은 부뚜막 구들인데, 부뚜막에서 밥을 하고, 밥을 한 불이 들어 누워서 들어가면서 방을 데핀다. 군불 땐다고 한다. 형이 자다가 추우면 동생을 발로 찬다. “너 나와서 저 군불 좀 떼라.” 밥 할 때 원래 불을 때는 것인데, 밥을 안 할 때 불을 뗀다 그래서 군불이라 한다. 거기서부터 군불이라 한다. 군불은 떼도 되는 불을 때는 것이다. 스님들이 자다가 추우면 처음 온 스님을 발로 찬다. “야, 가서 군불 좀 떼.” 불은 불인데 쓸데없는 불이라 그래서 군불이라 한다. 밥을 해 먹는 불은 정불이고, 밥을 안 하는데도 추워서 다시 때는 것을 군불이라고 한다. 군더더기, 군것질처럼 군자가 붙으면 안 먹어도 되는 것을 먹는 것이다. 군것질은 당뇨병, 고혈압을 유발한다. 군불은 중간에 불이 약해지니까 밑에 사람 발로 차서 가서 좀 떼라고 하는 것이다. 군더더기처럼 군자가 붙으면 다 그런 것이다.
-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세옹지마(塞翁之馬)
말은 도망을 가도 집을 올 줄 안다. 소는 나가면 집을 못 찾는다. 개도 나가면 집을 찾아온다. 도망 나가는 말을 잡지 마라. 돌아온다. 쓸데없이 잡으러 갈 필요가 없다. 쫓을 축(逐) 자를 옛날에 쓴 것을 아는가.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이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것이다.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이라고 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여러분은 여기다가 돈을 쫓는 자는 화금자(貨金者) 해도 되고, 축근자(逐金者) 해도 된다. 돈을 쫓는 자는 허경영을 못 보는 것이다. 백궁을 못 간다. 돈과 허경영 중에 택해야 한다. 허경영을 택하면 돈은 따라오는데, 돈을 택해 버리면 허경영이 따라오지 않는다. 여러분은 돈을 써가면서 하늘궁에 오는 이유가 하늘을 키우는 데 일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을 밟고 최초로 하늘궁을 만든 사람들로 기록될 것이다. 여러분 이름이 올라갈 것이다. 하늘을 건설하면 건설한 비석이 나중에 건물 앞에 세워지는데, 여러분 이름 몇백 명이 다 있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들은 하늘 건축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이름이 다 가화자선(家和子善)으로 지금 만들고 있다. 그것이 올라간다. 건축 하늘궁 명패를 해야 그 건물에 이름이 올라가서 앞에 바위에 이름을 새겨 놓는다. 하늘궁은 앞으로 수천 년간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할 것이다. 전 세계인이 올 것이다. 그러나 거기다 이름을 올릴 수 없다. 초창기 올라간 사람들, 첫 번째 건물 짓는 것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다.
도망간 말은 다시 돌아오는데, 여러분은 도망간 말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이다. 가만히 있으면 말이 쫓아올 텐데, 도망간 말을 막 쫓아가는 것이 보인다. 전부 다 우글거리는 것을 보니까 도망간 말만 찾으러 다닌다. 말 엉덩이가 살이 통통하게 찌니까 매력적이다. 그것을 쫓아서 막 가는 것이다. 도망간 말을 쫓지 말라는 말이 한문으로 무엇인가. 말에는 무슨 뼈가 있다. 잃을 상(喪) 자이고, 잃는다는 뜻이다. 말을 잃어버리면 말 마(馬) 자이다. 한문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말해 주겠다. 말 물(勿) 자이다. 이 말과 이 말의 뜻이 무엇인가. 말 마(馬) 자, 말 물(勿) 자이다. 도망간 말을 쫓지 말아라. 이것은 말아라, 말 물(勿) 자이다. 하지 말라, 말 물(勿) 자이다. 하지 말거라. 하지 말라 그 말 물(勿) 자이다. 말 마(馬) 자와 같은 한문으로 어릴 때 배울 때는 말마, 말물이라고 한다. 둘 다 말인 줄 아는가? 아니다. 하나는 하지 마라 말이다. 말이 붙으면 하지 마라 소리이다. 뒤에 온 것을 하지 말라. 배울 학(學) 자가 있으면 공부하지 말아라. 이것은 부정사, 부정이다. 하지 마라. 이것은 말 마(馬) 자라도 뜻이 다르다. 말이 잃어버렸을 때는 쫓지 마라. 말이 알아서 집으로 돌아온다. 말은 영물이다. 말이 사람이 타면 주인인지 아닌지 금방 안다. 눈을 감겨 놓아도 주인이 아니면 가다가 내팽개쳐 버린다. 다 그것을 안다. 살인범이 말을 타면 말이 내팽개쳐 버린다. 패대기를 쳐 버린다. 착한 사람이 타면 말이 절대 패대기를 안 친다. 말 타다가 다친 사람들은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이 있다. 말이 그것을 안다. 다 안다. 이 사람은 다치면 안 된다고 말이 절대 거부를 안 하는데 말이 거부를 한다면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사람이다. 말이 막 비명을 지르고 거부를 한다면 그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 도망간 말을 쫓지 말아라. 이 뜻이 어디에 들어 있는가. 세옹지마(塞翁之馬)이다.
말은 쫓아갈 필요가 없는 것이 가만 놔두면 새끼를 데리고, 잃어버리면 데리고 들어온다. 자기 집으로 꼬셔서 데리고 들어온다. 그놈하고 새끼를 한 마리 낳아서 들어오는 것이다. 세옹지마(塞翁之馬)이다. 말이 아무리 말을 지키려고 해 봐야, 이 말이 나가서 다시 암놈이 도망해서 수놈을 하나 데려오면서 새끼를 한 마리 낳아서 말이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된다. 그 한 마리가 나갔을 때는 괴로워했다. 잠도 못 자서 너무너무 억울해했다. 그 말을 못 지킨 아들을 지어 팼다. “이 자식은 말 지키라는데 말을 안 지키고 뭐 하고 있었냐?” 두들겨 패는데, 세상에. 아들을 두들겨 패고 원망했는데, 오늘날 말이 새끼를 낳아서 수놈까지 한 마리 데리고 들어오니까 이 영감이 아들한테 미안해한다. “야, 너 정말 말 놓치기 잘했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또 그 말이 왔다가, 말이 좋다고 새끼를 타고 놀다가 아들이 다리가 부러졌다. 말을 괜히 새끼를 낳아서 데려왔다고 집안이 망했다고 난리인데, 전쟁 나니까 동네 청년들이 싹 다 군대 끌려가서 다 죽어버렸다. 전부 목이 댕강 날아갔다. 전쟁터가 많았다. 그런데 자기 아들만 군대 안 간다.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되어 군대 안 가니까 동네 처녀 24명을 전부 데리고 살았다. 시집갈 남자가 전혀 없으니까 첩을 삼아 그 남자 밑에 와서 있겠다 했다. 애를 한 50명 이상을 낳으니까 그 집안이 일어났다. 말은 함부로 쫓지 마라. 가서 복을 가지고 와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여러분이 절대로 내가 잘못될까, 내가 죽을까 이런 걱정을 하면 안 된다. 아버지 산소가 명당일세. 그런 걱정을 하기 전에 복만 지어 놓은 사람은 자동으로 하늘에서 허경영이 지켜준다.
어떤 사람이 내게 이사를 가야 하는데 총재님, 어디로 가야 하냐고 물었다. 여러분 잘 알지 않는가. 자기가 복을 지은 사람은 나한테 물어보나 안 물어보나 좋은 집이 기다리고 있다. 단칸방을 가도 불같이 일어날 집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남을 시기하고 남 잘못되라고 고사 지내고 다니면서 요만한 것이 자존심 건드렸다고 싸우는 사람은 흉가가 기다리고 있다. 자기 딴에는 돈 벌었다. 친구 죽여버리고 돈 많이 벌었다. 여러 사람 죽였다.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집을 사서 갔는데, 거기가 초상집이 죽는 자리로 간다. 그것을 조심한다고 되는가? 풍수 잘 보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갔다. 좋다 한다. 풍수 보는 사람은 돈 받은 것이다. 갔는데 그 집에 가서 쫄딱 망한다. 그 집에서 강도한테 찔려 죽는 집이다. 그럴 수 있다. 여러분이 아무리 뜨고 좋은 것을 보고 피하려고 하는 것은 큰일이다. 그런 노이로제는 없다. 비행기 타는데 겁난다, 차 타는데 이런 것 필요 없다. 올바른 행동만 한 사람은 가는 데마다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 다 지켜지는 것이다. 벌써 매주 하늘궁에 온다. 허경영하고 맨날 끌어안았다. 그것은 끝난 것이다. 불행이 왔다. 그것은 나중에 행복이 오기 위해서 온 것이다. 세옹지마(塞翁之馬)일 뿐이다. 세옹지마(塞翁之馬)가 끄트머리 가서는 좋다. 끝에 가서는 아들이 처음에는 행복, 불행, 행복, 불행 막 이러다가 끝에 가서는 영원한 행복이 되어 버린다. 100명의 자식이 잘못될 리 없다. 망할 염려 없는 집안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나쁜 일을 하지 않은 자는 이사하는 것을 겁낼 필요 없다.
- 이름의 중요성과 전문가의 역할
자식 이름 같은 것은 함부로 정성이 안 들어가면 안 된다. 정성이 들어가는데 전문가가 지어야 한다. 전국에 30만 명의 역술인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름 지어주려고. 그 사람들한테 가서 이름을 지어서 제대로 이름을 써야 한다. 그 사람에게 부족한 것을 집어넣어 지어준다. 잘 짓는 사람들한테 가서 이름은 지어야 한다. 이름 같은 것은 정성 성(誠) 자이다.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그 정성이 무엇인가? 돈도 정성에 들어간다. 돈 내고 지어야 한다. 도둑놈처럼 자기가 지어 버리면 안 된다.
안산 단원고를 아는가. 학생들이 여행하다 싹 죽었다. 선생들도 죽었다. 이 발음을 잘 보라. 이름을 그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 학교 이름을 지을 때 나 같은 사람이 없어서 그랬다. 안산 단원. 무슨 말인지 이해 가는가. 이렇게 이자가 한 번도 부산 고등학교라는 이런 식이 아니고 탁탁 탁탁 단절이 되어 있다. 단절이 연속되면 안 된다는 말이다. 반 만진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성은 반인데 이름이 만진이라면 니은이 세 번 겹친다. 만진. 이것은 반드시 끊어져 버린다. 끊어질 운이 있다는 말이다. 최 학생이 위험해진다. 자음, 모음, 자음, 자음, 자음, 자음. 그것도 다 소리, 다 소리, 다 소리, 다 소리로 나가면 안 된다. 뜻은 되게 좋다. 편안한 산이다. 아주 단군이 있는 원이다. 단군의 원. 말하면 천부경에 일시 무시 일이다 이 소리이다. 좋은데 발음이 안산 단원고. 이것에 가서 이야기할 때 좀 이상하지 않은가. 그래서 거기에 세월호 사고가 난다. 학생이 몇백 명이 수학여행 가서 죽었다. 이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다. 여러분 이름을 아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내가 무슨 힌트를 주면 돈 들어가더라도 가서 애들 이름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 니은, 니, 니, 기억, 기억, 기억.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자음이 오고 모음이 오고 또 모음이 오면 자음이 오고 해야 한다. 이부영처럼. 여러분은 자연의 흐름을 교만, 방자해서 아주 새끼니까 내가 이름 지어줘. 나라, 돈나라. 이런 식 지어주면 안 된다. 우리는 아는 척을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다. 전문가가 필요한 것은 전문가한테 물어봐야 한다.
그러나 한 가지 또 알아놔야 할 것은 복을 많이 지으면 좋은 이름이 온다. 많은 풍수 장가 중에 이상하게 자기 아들 이름을 지어줄 사람은 정해져 있다. 갑자기 종로로 가다가 작명소를 봤다. 이 사람이 을지로 가다가 봤으면 자기 아들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것이다. 종로 작명소에서 짓느냐, 을지로 작명소에서 짓느냐. 이것에 따라서 또 애 이름이 바뀐다. 여러분이 애 이름 지으러 가면 그 주인이 이름이 정해져 있는가? 안 정해져 있다. 유명한 작명소 가느냐, 돌팔이한테 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애 이름이 애 운명이 왔다 갔다 한다. 이것은 내가 그만한 복을 지었을 때는 좋은 작명소로 가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복을 안 지었을 때 남편이나 아내가 맨날 들이받고 싸우고 이러면 작명소 안 좋은 데가 걸려드는 것이다. 내 말 이해 가는가. 우리는 정성을 들이는 데도 계급이 있다. 내가 얼마나 평소에 마음을 올바르게 썼느냐에 따라서 좋은 작명소에 걸려서 아들 이름이 성성장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맨날 들이받고 싸우면 안 좋은 작명소에 걸려들 수 있고, 이사 간다고 풍수방으로 갔더니 돌팔이 지관을 만날 수 있다. 자기 부모님 산소를 거지 같은 데다가 매장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자기 결과가 좋아진다. 맞다. 실력이 없으면 무엇을 하라는 소리인가? 착하라는 소리이다. 실력이 없으면 좋은 일만 하면 하늘에서 우리가 여러분의 풍수를 다 잡아주고 이름도 좋은 대로 인도해 주고 뭐든지 좋은 대로, 좋은 대로, 좋은 대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궁까지 온 것이다. 내가 여기 앉아서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기초 상식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 신인의 존재와 선악과의 시험
나는 뭘 모르는 것 같아도 천리, 전체 우주 전체를 다 보고 있고 통제하고 있는 사람이 잠시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왔다는 것은 좀 너무했다. 얼마나 시달리는가. 그러나 어떻게 보면 또 재미도 있지 않은가. 초등학교 학생들하고 놀아야 재미가 있는 것이다. 누가 아버지들하고 놀고 싶겠는가. 나 우리 이런 사람들하고 노는 것이 재미가 있다. 그래서 와 있는 것이니까 즐겁다는 것이다. 실제는 여기는 너무 가슴이 아프다.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그 고통을 여러분이 주워 먹은 것이다. 나는 여러분을 만들어 줄 때 선이라는 열매와 악이라는 음식을 딱 지상에 뿌려 주었다. 누가 이것을 집어먹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이다. 왜 이 악이라는 열매를 여기다 던져 놓았는가. 이것만 던져 놓지. 그러면 다 이것만 주워 먹었을 것 아닌가. 이것이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라고 한다. 왜 우리한테 좋은 떡만 내놓지, 먹으면 안 되는 떡을 내놔서 이 불행이 오도록 만드냐는 말이다. 여러분,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신인이 우주를 만든 자가 왜 우리한테 선과 악의 밥을 제시해 주었는가? 그냥 선만 줬으면 우리가 다 선하게 살았을 것 아닌가. 이렇게 했을 텐데 왜 우리는 태어나고 보니까 선과 악의 갈림길을 딱 만들어 주었는가. 그래서 자기에게 자유 의지를 딱 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험지이다. 여러분은 그 시험을 통과해야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에 들어갈 사람을 이 우주가 만들어 가고 있는 중에 여러분이 여기 있는 것이다. 여러분 앞에는 하루에도 수천 번 시험이 도달한다. 시어머니를 따라서 오늘 저기 하늘궁을 갈 것이냐, 친구 따라서 저 강으로 놀러 갈 것이냐, 이런 시험이 딱딱 온다. 오늘은 우리 아들을 데리고 내가 저기 놀러 어디 좀 가야 하느냐, 하늘궁에 가야 하느냐, 이런 시험이 올 것이다.
이 지구를 만들어서 놓고 인간을 갖다 놓을 때부터 이것은 독버섯이야, 먹으면 죽어. 그런데 그것은 색깔이 너무 아름답다. 그런데 이것은 더덕이 더럽게 못생겼어. 그런데 그것은 먹으면 보약이야, 인삼이야.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시험을 여러분들 앞에 제시해 준다. 여러분은 여러 가지 시험을 겪으면서 오늘날까지 독버섯도 안 먹고 살아남은 자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것이다. 이 말은 오늘 이 상마물축(喪馬勿逐)이라든지 세옹지마(塞翁之馬)는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여러분은 그냥 세옹지마(塞翁之馬)만 알았지, 상마물축(喪馬勿逐)은 몰랐을 것이다. 우리는 뭐든지 이렇게 앞뒤로 다 알고 있다. 사람들이 하기 좋은 말, 쉬운 것만 외워 놓아서 이것이 이렇게 붙어 있는 말이다. 도망간 말은 쫓지 않는다. 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말 잡으러 쫓아다니는 사람 없다. 도망가면 놔둬 버린다. 그러나 요새는 말이 도망을 가면 경찰이 잡으러 다닌다. 자동차 사고가 나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쫓아 안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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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민족의 후예와 미국의 이중성
우리는 어떤 민족인가? 초원 위에 말 타고 탁 달리던 민족이다. 시속 100km 이상 달리던 천부. 우리 조상은 초원 위에 몽골의 초원 위에서 말을 타고 시속 100km 달리던 그 민족의 후손들이 우리이다. 기마민족이다. 우리는 전부 말 타던 민족이다. 기마민족. 이것이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한민족은 이렇게 훌륭한 그 초원에 그 몽골 사막, 옛날에는 사막이 아니고 초원이었지 않은가. 얼마나 좋았는가. 거기에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우리처럼 살았다. 말 타고 다니면서 미국의 넓은 초원에 살았다. 백인들이 와서 총 들고 나타났다. 총소리가 빡 나니까 그 사람들은 천둥, 벼락이 터진 줄 알았다. 그때부터 인디언들의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그들은 무엇을 가지고 왔는가? 성경을 왼손에 들고 오른쪽에 권총을 들고 있는 것이다. 총을. 이것이 어느 것이 진리냐는 말이다. 한쪽은 성경을 들고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 한쪽은 총을 들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 한반도 운명이 한쪽에 총을 들고, 한쪽에 성경을 들고 있는 자가 미국이다. 총이냐, 성경이냐, 이것 어느 것을 봐야 하냐는 말이다. 진리에 있다. 우리는 선, 과학을 동시에 들고 있는 자들과 만나고 있는 것이다. 오른손을 보면 권총이 있네, 왼손에 보면 성경을 들고 있네. 우리는 미국 사람들을 대할 때, 이것은 상당히 싱겁게 생기긴 했는데 오른손에 총을 들고 있다는 말이다. 또 왼손에는 성경을 들고 있다. 총은 무엇인가? 돈이다. 총도 되지만 돈도 파워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미국 사람을 가까이 하게 된 것은 무엇인가? 이와 같이 선악이 우리 앞에 언제나 오는데, 그것이 우리의 시험이다. 그것이 여러분이 끌려다니는 것이다. -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와 허경영의 권능
하늘궁에 온 것은 잘된 것인가, 못된 것인가? 잘된 것이다. 가장 큰 경사는 무엇인가?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이다. 난조(難遭)라는 것은 세계 어려운 것이다. 어렵게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이다. 허경영을 만나기가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이 세상에 지난 몇억 년 동안 허경영이 왔었는가? 아니다. 몇억 년 동안 백해 열린 사람 있었는가? 없었다.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가 되니까 내가 오는 것이다. 해인 시대에 내가 오는데, 선물을 가져온다. 천하고 천사를 가져온다. 천령이. 내가 오기 전에 이 지구상에서는 누구도 본 적이 없다. 천사도 내가 오기 전에 누구 받은 사람 없다. 나는 어릴 때 젖을 준 사람한테도 천사를 넣어주고, 남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려 있을 때 밥 한 끼 주는 사람한테도 천사를 넣어주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때 넣어주는 줄 몰랐다. 어떤 아주머니는 밥을, 고등학생이 삐쩍 말라 가지고 눈만 남아 가지고 가방 들고 와서 책가방 들고 있어야 도둑놈이 아닌 줄 알지 않는가. 교복이 있고 책가방 들고 삐쩍 말라 가지고 옷은 짜깁기 다 떨어진 것 꿰매 입었지만 밥 안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내가 학생인데 시험 기간이라 공부하느라고 내가 좀 밥을 얻어 먹게 됐다고 이러면 밥을 갖다 준다. 그럼 뒤에 여자가 나를 탁 쳐다본다. 그럼 내가 천을 탁 넣어버린다. 그다음에 천사를 몸이 아픈 데가 있다 그러면 천사를 탁 넣어버린다. 눈으로 안다. 그럼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럼 나는 그 밥을 공짜로 먹었는가? 아니다. 그렇게 암암리에 다 도와주었다. 이상한 어려운 여자들이 암에 걸렸다 뭐 그런 소리가 들리면 내가 도와주었다. 그때 이렇게 도와주는 것이다. 지금은 공식적으로 알리는 것이지만 옛날에는 비밀이었다. 비밀로 다 행동을 해서 알려주었다. 요새는 이제 여러분이 오게 된 것이다.
허경영을 이렇게 만나는데 왜 국가 문제 김정은이와 트럼프가 남한을 통일해 버린 공산화 시킨 하노이 수도에서 만나는가. 우리가 무슨 징크스가 있다고 했다. 굉장히 위험한 징크스이다. 월남을 공산주의 월맹이 적화시켰는데, 그 적화시킨 그 월맹의 수도 하노이에 트럼프가 간다. 거기에 역사를 보겠는가, 안 보겠는가? 몇 년도에 미국과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전쟁하다가 미국이 아무리 폭격해도 안 돼서, 나중에 미국이 하노이를 아무리 폭격해도 하노이가 멀쩡한데, 세상에 미국이 철수, 미군을 원하면서 철수해 버리니까 바로 통일이 돼서 거기에 미국이 가지고 지금 놀고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교과서를 가서 보는 것 아닌가? 그 교과서를 보니까 트럼프가 거기 가는 이유가 뭔가 있지 않겠는가? 그것은 김정은한테 기쁨을 주려고 하는 것 같다. 마치 이런 모델이 있으니 그쪽으로 와라, 우리 미국하고 너하고 잘만 한 번 해 보자. 제2의 평양을 제2의 하노이로 만들면 어떻겠느냐, 뭐 이런 선물을 주는 것 같지 않은가? 이상하지 않은가? 엄청 이상한 만남이다. 세계에 수도가 없다. 호텔이 없다. 왜 그렇게 속을 썩이던 그 월맹, 그 미국이 그렇게 폭탄을 퍼붓던 월맹을 못 이기고 결국은 미국이 머리를 숙여 미군을 살짝 빼고 철수시켜 버리니까 월남한테 무너져 버린다. 월맹이 통일돼서 미국의 앞잡이가 돼버렸다. 북한도 그럴 수 있다고 암시를 해 주는 것처럼 월맹을 간다. 그것도 월맹의 평양, 하노이로 간다. 이것은 여러분 뭔가 고도의, 북한 정부 간에 뭔가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뭘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때 우리 한반도에서는 천재가 나와야 한다. 진짜 무서운 때이다. 정은이한테 학습을 시키러 가는 것이다. 학습 미팅이다. 나는 다 안다. 내 속은 못 속인다. 학습 미팅은 학습을 위해서 만나는 장소이다. 여기 하노이를 보라, 얼마나 발전이 되었는가? 옛날에 여기가 우리 폭격하던 장소이다. 너희 베트남의 발전을 보라. 결국 누가 했는가? 북쪽이. 미국말, 우리가 좋은 기회에 미군을 철수해 줄 테니 잘해봐. 우리 나중에 평양에서 파티하자. 할 수 있다. 그런 모델이 있는 데를 데리고 가는 것이다. 두 사람이 물 밑에서 많은 접촉을 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상당히 위험 신호이다. 허경영의 우주를 만든 자의 초우주 에너지가 작동해야 되는 때가 왔다. 그러나 미국이 모르는 것이 있다. 내가 와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 미소 짓는 허경영이 와 있다는 것을 모른다. 내가 한반도에 와서 미소 짓고 있는 것을 모른다. 그들 속심을 다 보고 있다. 내가 이번에 만나는 자리를, 장소를 가만히 보고 나한테 들려오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하고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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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의 변화
안산의 단원고라는 이름이 큰 사고를 저지르는 이름이라는 것을 내가 알듯이, 무엇을 보면 저 이름, 덕자가 대통령도 바꿔버리고 허경영이 오라고 고사 지내는 이름이다. 단군이 나라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원만하게 일을 하는 것이다. 이 뜻은 무엇인가? 내가 단군의 나라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높은 경지의 사람을 오게 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높을 고(高) 자가 있다. 저 글자를 가만히 보면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해 주는 글자이다. 저 이름을 지은 사람도 우연히 지었을 것이다. 우연히 지었지만 저것은 이미 하늘에서 인류의 등장을 위해서 시작이 일어나게끔 지어 놓았다. 그 당시에는 박근혜는 물난리, 물이 들이쳐서 대통령을 바꿔버린다. 이명박을 물난리로 해서 대통령이 됐지 않은가. 4대강에 강에다 물을 건드려서 대통령이 됐는데, 박근혜는 그 물 때문에 대통령에서 나온다. 이제 문재인은 불 때문에, 촛불 때문에 대통령이 된다. 전신에 불이 나, 대통령 되자마자 여기저기 불이 나지 않는가. 온 나라가 불이다. 물난리는 안 난다. 이러다가 진짜 불이 나타난다. 그것이 허경영의 에너지이다. 말하자면 최고의 불덩어리 우주 에너지, 초우주 에너지가 나온다. 물난리 나고 나면 이제 불 난리가 일어나는데, 진짜 불맛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것이다. -
하늘궁 방문과 에너지 축적
하늘궁에 오는 것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여기에 100번 오면 100궁 간다고 했다. 내가 약속하는 것은 권능이 있다. 내가 트럼프가 붙는다 그러면 붙어 버린다. 박근혜가 나간다면 나간다. 누가 언제 된다 그러면 그렇게 된다. 허경영 말에는 권능이 들어 있다. 여기에 100번 온 사람은 백궁 가는 것이다. 100번이 번이기변 온 사람은 200궁이다. 300번 온 사람은 300궁이다. 400번 온 사람은 400궁이다. 500번 온 사람은 나하고 같이 500궁에 가는 것이다. 백궁은 가기도 되게 어렵다. 오래 산다. 500궁이 뭐 한 1년 가다가 죽는 사람은 몇 번 가는 것인가? 300궁까지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3번이라는 것이. 이 장소는 올 때마다 에너지가 올라가는데, 그 여자가 체크하는 그 이름이 무엇인가? 엘로드이다. 허경영은 무한대이다. 여기에 많이 자주 온 사람은 5억이다. 우리 효숙 씨는 박효숙 씨는 5억 5천이다. 5억 5천, 5억 정도는 사람이 열 명이다. 다음으로 두 번째 저 양반이 많다. 저기에 또 많은 일을 했다. 그다음에 또 5억짜리 한 열 명이 있고, 3억짜리, 4억짜리 이제 있다. 여기에 자주 온 사람은 그 에너지가 여러분도 모르게 정확하게 올라간다. 내려가는 일은 없다. 가서 남편하고 싸웠다 해서 에너지가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천사만 나가는 것이다. 그 에너지는 축적이 된다. 빠꾸가 없다. 나중에 에너지가 10억, 20억, 100억 막 올라가는 것이다. 그 여자가 다음에 또 한 번 올 것이다. 엘로드 가지고. 오늘도 왔다. 저 뒤에 있다. 저분이 엘로드 가지고 했다. 저분이 옛날에 했다. 여기에 자주 온 사람이 변화가 온다. 박수 한 번 쳐 드려라. 저 양반이 기계 가지고 와서 한 번 송덕. 이름이 송윤석 여사가 기계 가지고 와서 측정했었다. 저분이 왜 왔냐면 내가 에너지 보낸 것을 유튜브를 보고 집계했다. 내 이름 써놓고 나는 그냥 무한대이다. 이제 와서 해보니까 일반 사람은 150 뭐 이렇게 나오는데 그 로드도 에너지 정하는 것이다. 내 에너지는 아직까지 하버드 대하고 미국의 프린스턴 대하고 한 군데 대학에서 에너지 정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교수들이 한 번 내가로 가게 되어 있다. 나중에 한 번 갈 것이다. 그 사람들이 내 에너지를 나름대로 연구할 것이다. 그 연구해서 이제 앞으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게 내가 하는데, 그 기술을 내가 미국에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 기술이 개발된다. 미국하고 같이, 중국하고 다 전 세계 공통으로 이것을 개발해서 세계인들이 쓰게끔 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먹여 살리는 국가로 되는 이유는 내 에너지 때문이다.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멀리 있는 사람은 저렇게 열심히 한다. 앞에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안 부른다. 원래 멀리 있는 사람은 그립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등잔 밑이 어둡다. 등화불명(燈火不明)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다. 여러분, 등잔 밑은 어둡게 되어 있다. 등화불명(燈火不明)이다. 밑이 어둡다는 말이다. 박수 소리는 가까이서 안 나고 저 멀리서 난다. 그러나 하늘궁 안에서는 앞으로 저 미국이나 외국에서 박수 소리가 더 클지도 모른다. 한국 사람들은 가까이 가면 만날 수 있으니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외국에서는 기타 고르면 들어 안 들어? 외국 사람들이 내가 또 가지만 외국 사람들도 뜨겁다. 이제 앞으로 등화불명(燈火不明) 안 되도록 하라. -
허경영과의 만남이 가장 큰 경사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경사는 여러분이 아들이 대통령이 되거나 사법고시에 붙거나 이런 것이 아니다. 허경영을 한 번이라도 더 만난 것이다. 그 이상의 경사는 없다. 분명히 사람이 모습으로 와 있는데 괴상하거나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아기 같은데 어떻게 보면 도인 같아 보인다. 그러나 도인도 아니다. 여러분하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만나면 그냥 친구 같다. 애인 같고, 여러분들의 진짜 신랑인데, 여러분은 옆에 있는 남편이 진짜 신랑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왜 내가 진짜 신랑인가 하려면 만나보면 안다. 만나보면 계속 그냥 또 해주고, 얼굴 만지면 또 만지고, 또 만지고. 그 사람한테 하는 것처럼. 그것이 너무 이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이쁘다. 그것을 사족을 못 쓸 정도로 이쁜 것이다. 이것은 확실히 진짜 남편이다.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가짜가 붙어 있다. 저 태양도 태양, 남편도 남편. 전부 가짜가 붙어 있다. 이 남편들은 때가 되면 없어진다. 그러나 여러분은 백궁에 가면 나는 항상 가슴속에 이렇게 존재하는 신간이 맞다. 세상의 남편은 좋았다가 싫었다가, 되게 싫었다가,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은 원수가 됐다가 막 이렇다. 그러나 허경영은 절대 원수가 되어 버리면 나만 손해이다. 절대 그럴 필요도 없고 계속 좋은 것이다. 저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400궁에 가면 500궁에 있는 허경영이 보고 싶어서 올라온다. 자꾸 만나러 다닌다. 그럼 500궁에 있는 허경영이 항상 기쁜 것이다. 다른 남자들 궁에서 만나는 것보다 더 기쁘다. 다른 남자들이 한 번 쓰다듬어 주면 나는 100번 쓰다듬어 주니까.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이 가짜가 붙은 이 세상은 짤막한 것이다.
여러분 지금 현대아산 병원, 삼성 병원 영안실에 가 보라. 중환자실에 있는 사람이 자꾸 간다. 계속 죽어 나가는데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라. 인생이 너무 짧다고 한다. 금방 내가 젊었는데. 뭔가 딸내미 시집 보내고 간신히 아들 장가 보내고 며느리한테 한두 세 번 방문했는데 쓰러졌다는 것이다. 며느리가 아들하고 사는 집에 두 번밖에 못 갔는데 쓰러져 버렸다. 그럼 그것 아들 두 번, 며느리 두 번 쳐다보려고 그 고생을 했는가? 인생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내가 아들 집에, 뼈 빠지게 키운 아들 집에 엄마가 두 번 가보고 죽어야 하는가? 중풍이 걸려서 암이 걸려서 쓰러져야 하는가? 영안실에 들어놓고 있는 그 사람한테 다 물어보라. 천신만고 그때 딸내미 사위감 하나 찾아가지고 간신히 시집 보냈는데 그것 한두 번 손자 구경한 것밖에 없다. 어느 날 졸도해서 쓰러져서 병원에 갔는데 떠나는 것이다. 정신없이. 아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시집 보내고 공부시키고 아들 장가 보내고 여기에 인생을 쏟다 보니까 준비가 없다. 하늘에 아무 준비한 것이 없다. 가긴 가야 하는데 노잣돈도 준비 안 해놨다. 여러분 백궁 명패 해 놓으면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완전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것이다. 거기다가 돌아가신 부모님들 것 명패까지 다 해놓고 돌아가면 만반의 준비를 끝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태어나기 어릴 때 돌아가서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지금 아버지 어머니가, 아버지가 어떻게 돼서 아버지 어머니 묘가 잘못돼서 그것을 화장을 해서 뿌려 버렸다고 한다. 산소도 없다고 한다. 그래서 명패를 해 놓으면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를 백궁에 만나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않는가. 돌아가고 없어도 아무 관계 없다. 지금은 한 사람은 엄마는 살아 있고 아버지는 돌아가셨어도 두 사람 명패를 해 놓으면 저 위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데려갈 수 있다. 지금 아버지가 돌아간 지 6년 된 사람, 아버지가 지금 여섯 살이다. 지상에 와 있다. 그럼 그 여섯 살이 나중에 늙어 죽으면, 여기 여러분이 먼저 가서 딸이 아버지를 데리고 갈 수 있다. 명패를 해 놓은 사람은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이 세상에 내가 해야 할 효도를 끝내 버린 것이다. 우리가 저 건물을 짓고 그 앞에 여러분 이름이 쫙 올라가고, 그 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다 올라간다. 다 올라갈 것 아닌가. 돌아가서도 그 아버지는 공로를 세운 것이다. 자식이 거기에 써 주었으니까 명패에 저 이름이 올라갈 것이다. 그것이 천 명이면 천 명이 저 건물을 지은 사람이다.
- 동물과 전생의 업보
살아 있는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를 같이 올려도 되고, 돌아가신 사람만 올려도 되고, 안 돌아가신 부모를 올려도 된다. 할아버지까지 다 올릴 수 있고, 손자까지 다 올릴 수 있다. 살아 있는 손자도 거기다 올려 놓으면 하는 일마다 이미 갈고서 목표가 정해졌다. 한 사람의 인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달라진다. 이것이 무서운 것이다. 여러분들의 특권이다.
고양이는 왜 사람한테 애교를 안 떠는가? 개는 사람한테 애교를 떤다. 고양이는 왜 애교를 안 떠는가? 염소가 사람한테 애교 떠는가? 왜 애교를 안 떠는가? 여러분이 죄를 많이 지어서 죽으면 염소가 된다. 수염은 달려 있다. 통은 있는 것이다. 고양이 수염 있는가? 수염 있다. 수염 있는 동물은 절대 애교를 안 떤다. 인간들 속에서 유세 부리던 자들이다. “나 잘났소” 하고 유세 부리다가 죽어서 저렇게 고양이가 된 것이다. 인간 앞에 애교 부리겠는가? 꼬리 흔드는가? 안 흔든다. “난 너보다 더 잘난 사람이었어” 아주 이러고 목에 힘을 주고 다닌다. 염소, 수염이 참 이쁘다. 염소는 사람만 보면 찌이 불러 가지고 막 이렇게 달라든다. 수염 있다는 것이다. 수염 있는 것은 전생에 을한 놈들이다. 남의 것을 수탈하고 처먹고 검주미주(黔朱美酒) 천리 내려요. 옥방 간다. 만성(萬姓) 와 놈들이 죽으면 수염 달린 짐승으로 간다. 처음에는 저렇다. 처음에는 수염 달린 짐승으로 가다가 나중에 점점점점 또 바뀐다. 처음에는 조금 수염 달아준다. 그래, 너 옛날에 잘나서 달고 있어. 고양이 저렇다. 절대 애교 안 떤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서 을 안 한 사람들이 죽으면 개로 간다. 사후 세계가 얼마나 우리가 재밌게 만들어 놓았는지 아는가? 여러분은 상상 못하는 세계이다. 자기 족보를 꿰뚫고 있다. 그 염소는 우리 집안에 나는 누구였고, 나는 미국에 어디 있었고, 이러면서 잘 나갔는데, 내가 죽어서 이 염소가 됐는데, 이거 언제 내 이 가죽을 벗냐. 가죽이 얼마나 두꺼운가. 그것을 확 씌워 버리니까 벗을 수 있는가. 얼마나 나를 많이 떠받았는지 뿔이 나는 것이다. 뿔, 뿔. 그냥 뿔. 수염. 나쁜 것은 다 가지고 있다. 에 하고 울 때도 에 하고 운다. 뿔이 달려 있지 않은가. 뿔 아니고 수염 달렸으니까 에헤 하고 울지. 우리 같이 아이고 하고 안 운다. 체통 있다 이거지, 체통. 이 동물의 세계는 인간이 죽어서 누로 갔다. 그럼 전생에 배설을 한 사람이다. 누 수염 있는가? 수염 있다. 수염 있는 짐승으로 가는 것도 그나마 나은 것이다. 잘난 사람들은 죽어서 수염 있는 짐승으로 가고, 못난 사람들은 수염 없는 짐승으로 가고, 더 못나서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지렁이로 간다. 그것은 지옥이다. 축생으로 가느냐, 아수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이것은 지구에 다 있다. 육도가 지구에 다 있다.
-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에너지의 비밀
우리가 하나 뭉쳐도 될까 말까 한데 이번에 그 영화 촬영하는 데 갔었다. 그것도 내가 돈 거두라고 했다. 그 감독이 돈이 없다고 한다. 자기 자비로 영안을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렵다. 나한테 몇 번 이야기하는데 내가 줄 형편이 안 된다. 그래서 이번에 갔는데 20만 원씩 거두고 또 10만 원씩 거두어서 우리가 그것을 도와주자고 했다. 나는 대통령 후보로 나갈 사람이니까 그런 것을 이름으로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박 원장을 시켰다. 그 모든 비용 남은 것은 그 사람한테 준다. 그런 장부, 통장 이런 것 공개하면 안 된다. 나한테 해롭다. 나 대통령 나가야 하지 않은가. 내가 빠져 있었는데 그것을 오해해서 서로 싸운다. 이것은 앞으로 당 만들어서 대선에 나갈 사람들이 아니다. 내가 하고 내가 임명한 사람이 할 때는 그것을 우리는 통과를 믿어야 한다. 온갖 무모한 것을 만들어내지 마라. 이것은 허경영이 하루를 임명하라. 그 사람이 위원장이다. 그럼 권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 절대적으로 0.1% 의심을 하면 여러분이 그 본인이 피해를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번에 총선에서 20명 이상의 의석을 붙여야 하는데, 그런 사람 때문에 열 명도 못 붙이고 어떻게 잘못될 수도 있지 않은가. 우리가 뭘 돈을 모금한다, 뭘 한다, 이것은 공개되면 안 된다. 안 되는데 뭐 장부를 공개하라, 뭘 공개하라, 이것이 뭐 하는 일인가? 내 말 이해 가는가. 절대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늘의 일이다. 허경영을 끄집어내리려는 세력들이 있다. 내가 어디 가서 사람을 죽였다, 그것은 여러분은 그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인데, 죽이면 죽인 거지, 이렇게 이야기해야 한다. 모든 생명체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죽였지만 죽인 것이 아니다. 다시 또 태어난다. 지진이 일어나서 50만 명이 죽었다. 죽었는가? 다시 태어난다. 여러분은 괜히 사람 죽였다고 뭐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내 아내들을 내가 뭐 이렇게, 그것 뭐 그렇게 이유가 많다. 아무 상관없다. 내가 여러분을 꼴랑 상관없고, 모든 이 지상에 있는 물질은 내 말을 듣던가 안 듣던가.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보라. 일본에서 왔다. 이리 오라. 내 이름 써놓은 것 여기 있는가? 일본에서 얼마나 살았는가? 한 20년. 여기는 어디서 왔는가? 대구에서 왔다. 여기는 경상도 사나이다. 여기는 어디서? 대전에서. 여기는 말이 좀 느리다. 여기는 어디서 왔는가? 청주에서 왔다. 거기가 일본서 온 사람 같다. 저리 한 번 봐 보라. 일본서 온 사람 같지 않다. 여기는 일본서 온 사람이 아니라 일본 사람 같다. 청주에서 오신 분은 그렇다. 저분은 중국에서. 중국에서? 아니, 이것 아니 일본하고 중국하고 한국하고 그렇다. 허경영은 이 꽃도 알아본다. 보았는가? 처음 와서 모른다. 허경영은 돌멩이도 알아본다. 이것도 알아보고. 여기에 내 이름이 다음에는 저기 내 이름 통, 그것 가지고 오라. 이름 통을 그 앞으로 여기다 갖다 놓으라. 강의 때 허님, 맞지 않는가. 이것을 전 세계 글자로 다 써도 집에 가서 해 보라. 써 가지고 이것을 얹어 놓으면 꽃잎파리들이 얹어 놓으면 저 꽃잎파리들이 가지고 땅속으로 이태리 지구 반대편에까지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3배이다. 이 광물질이 땅 흙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마그마를 뚫고 반대편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 데가 빛의 속도에 3,300배이다. 이해 가는가. 태양 빛은 들어가는가 못 들어가는가? 못 들어간다. 그것은 가짜 태양이라고 내가 말했다. 진 태양이 가짜라는 뜻이다. 나는 무슨 태양인가? 진태양. 본 태양. 본태. 여러분 마음은 본 태양에서 왔다. 그래서 본심이 그렇다. 본심. 본성은 본심이다. 여러분은 본성에서 본향 왔는데 그 본향이 본태에서 나온 것이다. 가서 여러분이 하늘에 가서 나를 찾다 보면 지금 내 인상이 그대로 있다. 내 인상이 금방 여러분이 알아본다. 의상만 달라진다. 이런 의상이 아니다. 이것은 완전 날날이 의상이다. 이것은 저저 바레나 나이트클럽 가서 여자 꼬실 때 입는 옷이다. 그렇지. 거기 옷은 다르다. 그 자가 와서 여러분들 이렇게 하는데 화물들이 모르는 물질은 한 개도 없다. 이것을 보라, 이것 사람이 만들었다. 만들었는데 이것을 이렇게 놓는다. 여기다가 뚜껑에 허경영을 얹어놔도 허경영이 이렇게 닿는다. 그럼 에너지를 보자고, 여기다 대 보라. 왼손, 힘줘. 이것은 지금 이태리에서 해도 똑같이 에너지가 나온다. 이태리에서 해도 똑같이 나올 것이다. 이미 땅속으로 번개같이 들어가니까. 그럼 이 종이가 허경영이 쓰여 있다는 것을 이쪽에다 알려주면서 얘가 번개같이 지상 지구 밖으로 내보내 밑으로. 그래서 여러분 지금 머릿속에 내 속에도 다 들어가 버렸다. 여기 앉은 사람들 다 들어가 버린 것이다. 손대 보라. 언제 됐는가? 글자가 한 자라도 닿아야 한다. 시작.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안 떨어지지 않는가. 그럼 이분은 일본서 왔다. 오늘 초면이다. 선생도 초면이다. 그럼 우리가 가짜 하는 것 아닌가.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치유 효과
허경영을 떼 버려라. 뗀다는 것은 뒤집어 버리는 것이다. 그럼 공간으로 에너지가 가 버린다. 이쪽으로 우주 끝까지 가 버린다. 이 에너지가 우주 끝까지. 요렇게 놓았다면 여기에 다른 사람 것 하나 해 보자고. 예수. 예수를 여기서 한 번 먼저 보자고. 손대 보라. 힘 주라. 힘 있는가? 힘 있는가? 없다. 왜 이렇게 힘이 없는가? 여러분들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 위에는 우주와 교신되는 것이 있는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다 놓았다. 한 번 떼 보라. 손 떼라. 확 떼 보라. 떨어져 버린다. 힘 없다. 그럼 나와 이 분하고 짰는가? 이분하고 짰는가? 안 짰다. 즉 이 허경영을 저 경원이 가지고 와서 그 벽에다 한 번 붙여 보라. 저기서 피아노 뒤에 벽에 붙여 보라. 저 붙였지 않은가. 손대 보라. 그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진다. 그것 떼 보라. 떼지 않은가. 그럼 이것은 나이롱이다.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한 번 떼 보라. 의심하는 사람 한 번 해 보라. 하나, 둘, 하나, 둘, 셋. 떼야지. 안 떨어진다. 아니, 떼라. 떼라. 그것은 장난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것을 떼야 한다. 이렇게 확 떼라 말이다. 하나, 둘, 셋. 떨어지지 않은가. 이것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처음 잡으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떼 보라. 이 에너지가 저것을 댔을 때 한 번 떼 보라. 그냥 당겨 보라. 파워가 어떤가? 그렇게 장난하지 말고. 아까는 좀 그랬는데 세지 않은가. 셌는데 원래 이것은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힘 주라. 아니, 그냥 힘. 하나, 둘, 셋. 셋 할 때 떼 보라 말이다. 하나, 둘, 셋. 세지 않은가. 한 번만 해라. 자꾸 하지 말고. 세지 않은가. 이것이 안 떨어지는 것이다. 절대로 될 수가 없다. 그러나 이것을 손을 다섯 개를 넣어 가지고 비틀면 뗄 수 있다. 깨지지 않은가. 그다음 본인이 한 번 해 보라. 여기다 손대 보라. 그 붙여라. 제대로 붙여라. 시작. 떨어지는가? 한 번 떼 보라. 일본 분. 하나, 둘, 셋.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그럼 떼 보라. 떼라. 힘 있는가, 없는가? 좀 쉽게 풀린다. 쉽게 풀리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을 갖다가 꽃에다 댔다 그러면 이것이 글자 가지고 오라. 꽃이 얹어진다. 대 보라. 이제 다른 사람도 한 번 해 보라. 이것 들고 있어라. 보라. 시작. 여기 보라. 이 꽃에 언제 꽃에 예수를 얹어 놓아라. 그럼 이것은 그냥 나이롱이다. 눈 감고 새끼 손가락으로 힘 없다.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 가지 허 한 번 얹어 보라. 꽃에다가. 꽃에 닿았지 않은가. 힘 주라. 떨어지는가? 아니, 떨어진다. 안 떨어지는가? 강력하다. 안 떨어진다. 떼 보라. 손 대야지. 안 떨어지지 않은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는가. 이 사물들이 누가 해 봐도 알아보는가, 안 알아보는가? 알아본다. 이 에너지는 지하로, 땅 속으로만 들어간다. 이것은. 이것이 이렇게 다 할 때는, 요렇게 할 때는 하늘로만 올라간다. 반대로. 여러분 몸에 병이 있을 때 갑자기 배가 찼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글자를 써서 배에 붙여야 한다. 옷 속에다 집어넣어야 한다. 아니면 저기 보면 메달 같은 것 있지 않은가. 목걸이 같은 것, 반지 같은 것 집어넣어야 한다. 여기다 옷 위에다 달랑달랑 달고 있으면 밖으로만 나가는 것이다. 내 위장하고 관계가 없다. 그럼 안에 목걸이를 안에다 집어넣어야 한다. 아니면 양면 목걸이를 해서 살에 붙어야 한다. 목걸이가 옷 밖에 이렇게 보이고 있는 것은 효력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여기 한 양면 목걸이 해야 한다. 이것을 아픈 데가 있으면 팬티 속에도 넣어도 되고, 어디 아픈 데다 갖다 넣으면 되는 것이다. 그 대신에 좋은 것이 이것이 말이다. 한쪽이 접착 기능이 있다. 끈적끈적한 기능이 있다고. 이런 것이 있다. 이런 종이를 요만큼 사다 놓고 언제든지 써서 갖다 살에 붙여 버려라. 그럼 잘 안 움직인다. 옷을 입고 있으니까 좋다. 떼기도 좋다. 모여고 할 때는 떼 놓아라. 그것을 해 보았는가? 해 보았는데. 혈압이 요새 많이 올라갔다. 말씀 이것을 들고 하라. 들고. 다시 이야기하라. 혈압이 많이 올라가고 저 허경영 써서 마가. 붙여 주었다. 마늘 붙여 주었다. 옷에다 붙여 줘서 그런가? 옷에다 붙이면 안 된다. 지금 말씀. 별 과가 없었다. 살에 안에다가. 살에. 혈관이 막혀서 그렇다고 한다. 혈압이 올라가더라도 이것을 실제 심장에다 갖다 대야 한다. 심장에 아무데나 엉뚱한 데 갖다 붙이면 안 된다. 심장에 갖다 붙여야 한다.
이것을 보라. 선생은 눈을 감아라. 여기 예수와 허경영 두 개가 있다. 눈을 감으라. 손바닥 펴라. 어느 것을 댔는지는 선생은 모른다. 힘 주라. 손가락 힘. 안 떨어지게. 안 떨어지지 않은가. 놓지 마니까 내 손 다친다. 힘 주라. 안 떨어지지 않은가. 눈 뜨라. 허경영 맞지 않은가. 예수지. 힘 주라. 힘 있는가? 힘 주라. 힘 있는가? 힘 줄 필요가 없다. 아까 선생이 뭐 떨어진다는 안 떨어진다. 이것은 반칙이다. 하나, 둘. 내가 이 사람이 힘을 줄 때 떼야 하는 것이다. 가만 있는 사람한테 자꾸 떼다 떼다 이것. 그럼 세지. 예수. 그냥 이것은 힘 줄 이유가 없다. 이것을 내 것 떼듯 한 번 떼 보겠다. 이렇게 되어 버린다. 힘 세게 주라. 하나, 둘, 셋. 점프리지아. 천 배 차이가 난다. 천 배. 그런 에너지를 이것과 내 것을 비교한다거나. 여러분 이름을 비교한다거나. 석가모니를 비교한다거나. 이런 큰일 나는 것이다. 내가 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데, 내가 왔는데 나를 시험하는 행동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한다. 내가 여자를 천 명을 데리고 산다. 한 집안에서 무슨 말인지 알지 않는가. 그래도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 요만큼 흉을 보면 끝나는 것이다. 신인이 와서 뭘 하든 이유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을 살려내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비밀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물질을 왕으로 섬기고 있는 여러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려 내가 꾀를 써야 한다. 여러분은 무자비하다. 대지가 진흙탕에 가서 이전투구(泥田鬪狗), 이전투구(泥田鬪狗)하는 사람들이 인간들은 요만한 배설 자리 하나 뺏으려고 진흙 밭에 가서 뒤엉켜 싸우는 것이 인간이다. 그것을 백궁에서 내가 여러분들을 그 좋은 데로 끌고 가려고 하면 여러분이 어떻겠는가. 그 일을 저 사람이 그것을 나쁜 놈으로 예수처럼 몰아 가지고 그냥 진흙탕에서 패대기를 칠 것 아닌가. 내가 무슨 방패를 써야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여러분들에게 인간에게 없는 에너지를 처음 가지고 왔다는 것이다. 종이 실험도 해 보았다. 이제 마음속으로 부처님을 넣어 보라. 마음속에 부처님. 그럼 이것이 나이롱이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아주 이분은 저 일본 사람같이 생겨서 의심이 많다. 부인이 상당히 이분이 좀 까탈스러워 보인다. 그러나 인간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다. 까탈스럽다는 것이지만 사람같이 철저하게 생겨서 잘, 잘생긴 것이다. 잘생긴 것인데 안전 자리 풀도 안 나면 안 된다. 약간 좀 비슷하다. 학교 교장 스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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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현생의 인과응보
우리나라 사람은 이렇게 안경을 낀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학구파, 전생에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다. 안경 낀 사람들은. 안경을 끼면 옛날에는 문화인이었다. 글자를 많이 보는 스타일이다. 의심스러이 많이 들여다보니 의심이 많은 것이다. 호롱불 밑에서 공부를 해 놓으니까 눈이 나빠지는 것이다, 전생에.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 다시 태어났을 때 이렇게 눈이 나쁘다. 요새 태어난 애들이 그런 애들이 많다. 핸드폰 많이 보는 애들이 죽어서 그 애들이 난 애가 늙어 다음에 태어나면 눈들이 다 잘 안 보인다. 그렇게 태어난다. 그럼 이제 그때는 또 좋은 약품이 개발된다. 석가모니, 아까 넣어 보았지 않은가. 힘이 있던가? 없었다. 예수님 넣어 보라. 하나, 둘, 셋. 힘 있는가? 똑같다. 허경영 한 번 넣어 보라. 요지부동이다. 이분들이 허경영이 뭐 이런 것을 가지고 쇼를 하는 줄 아는데, 마음속으로 예수를 넣었든, 허경영을 넣었든, 하나만 넣어라. 이제는 나는 모른다. 댈 것이다. 허경영을 넣은 것 맞지 않은가. 맞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넣으면 이것이 떨어지니까 이제 이해 가는가. 내가 뭐 힘을 더 주고, 덜 주고 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세 사람 중에 아무나 모르니까 확 당기니까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것은 가짜가 있을 수가 없다. 선생이 가서 “야, 내 손 한 번 당겨 봐.” 말아라. 그러나 허경영이나 예수 중에 아무거나 넣고 당겨 보라 하라. 그럼 안 떨어지면 그것이 허경영이다. -
요한계시록과 짐승표에 대한 해석
울산에서 온 박재라이다. 박수. 처음 왔다. 유튜브는 좀 보았는가? 50편 정도는 보았다. 질문할 자격이 있긴 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7년 환난이라는 것이 있고, 짐승표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 이 시기가 그런 시기인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다. 종교들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의 선조들이 만든 경전을 각자 해석을 막 갖다 붙이는 것이다. 짐승은 짐승으로 태어날 때 짐승이고, 사람으로 태어나면 짐승인가? 아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그래도 사람은 두 가지가 있다. 넉 사(肆) 자 사람이 있다. 사람이 있고, 인.
스크립트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경 영 영 경영 경영 경영 서경영 서경영 마이크 안 돼, 마이크 안 돼. 어, 마이크 가자. 안 되잖아. [음악] [음악] 나와 나와.
아, 어, 그 마이크. [음악] 같죠? 아, 뭘 말 들립니까? 네, 반갑습니다. 어, [음악] 우리 하늘궁에 오면은 어, 이제 저 밑에 땅에다 건물 질 거죠? 네. 그러면 저 밖에 나간 사람들이 안에 다 들어올 수 있겠죠? 네.
어, 5천 명 정도 들어가는 걸 짓고, 내년에 가서는 만 명 들어가는 걸 이제 질 거니까 금년에 5천 명 들어가는 걸 다 질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열심히 협치하고 있죠? 네. 어, 명한 사람 [음악] 들어봐요. 아직까지 손 내려요 안 한 사람들이 더 많네.
어, 한 절반 되는가? 절반 정도 되지? 한 사람이 어, 많이 해 가지고 저거를. 미국 갔다 3월 5일 날 가서 3월 7일 날 오는가 오면은 이제 서서히 진행해야 돼. 설계가 이제 끝나가고 있어요. 어, 안에 내부 설계.
그래 가지고 다 지어 놓으면은 편안하게 이제 의자 앉아 가지고 쫙 할 거야. 그래도 우리는 저 해관을 안방 스타일로 해. 의자를 놓긴 없는데 의자를 폈다 오므렸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응.
그 안방처럼 이렇게 안 넣는 사람 안고, 의자 안고 싶은 사람은 의자야 안고. 그래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은 안방 분위기가 놔야 돼. 이런 뭐 큰 교회나 강단 같은 기분은 좋지가 않아요.
알겠죠? 네. 오는 게 좋을까? 안방 같은 게 낫죠? 나는 뭐 이렇게 높은데 앉아 있고 뭐 교회처럼 쫙 있는 거 보기 싫죠? 네. 나는 약간 좀 안방 스타일을 좋아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중국만 가도 어, 사람이 가족이 살려면 라야 돼.
그래서 거기는 집이 되게 커야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은 굉장히 어리석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방 한 칸 지면 열 명이 누자. 왜 그러냐? 우리는 온도를 쓰기 때문에 방 하나의 불을 뜨끈뜨끈하게 떼 가지고 열 가족이 이불 한두 개로 잠을 자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중국은 가보면 한 명 한 명 침대 방을 써요.
그 사람들이 침대 문화를 쓰니까 방 안에 침대를 몇 개 못 나. 그 식구가 여러 명이 면 집이 되게 커야 돼. 막 달아 내 가지고 그 뭐야, 그게 무슨 뭐, 그 굉장히 불편한 거야. 우리는 낮에 형제끼리 막 싸우다가도 밤에는 이불이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이불 속에서는 어차피 만나야 되는 거야. 형하고 동생하고 막 한 이불 속에서 자야 돼. 왜냐하면 방에 아랫목은 뜨끈뜨끈한데 윗목은 오강이 얼어요. 그러니까 이불 하나 온돌 쪽으로 형제가 다 몰려.
힘센 사람이 제일 떳떳한데 자고, 막내는 조금 요강 쪽으로 밀려.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자니까 아무리 형제가 낮에 싸워도 밤에는 화합을 해야 돼. 형 이불 속에 들어가야 자지, 추워서 혼자 잘 수 있나? 또 이불을 여러 개 주지 않아. 꼭 형제들은 이불 하나에 그냥 몽땅 덮어야 돼.
그러니까 형제들이 옛날에는 열 명이라도 형한테 대드는 동생이 없었어. 화합해서 화합. 그냥 형님이라 그러면 꼼짝 안 하고, 형님이 제사 지내면 꼼짝 못 해요. 그때 그랬죠? 근데 요새는 뭐 형이 어디서 아버지도 없는데 막 대들고 그래.
그래서 우리는 이 온돌 구들 문화, 이 구들 문화가 2000년 초에 저 알래스카에서 발견됐어요. 알죠? 알래스카 그 섬 온돌 발견됐어. 그 온돌이 3천 년 전에 우리 한국 사람이 가서 살았던 온돌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온돌 문화를 가지고 가정이 화합이로 세계 1위였어.
그래서 동방 예의지국 소리를 들었어요. 부부는 말할 것도 없어. 이혼이 한 명도 없어. 왜? 아무리 낮에 싸워도 밤에는 이불 하나뿐이야.
이불 속으로 안 들어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불 속에 들어가면 부부가 또 화합을 하는데, 요새는 침대가 있어 방마다 그러니 남편은 저쪽 침대, 마누라는 저 바깥 다른 방에 침대. 그러지 하니까 정이 들어 안 들어? 안 드는 거야. 그때는 참 그게 좋은 문화예요. 그래서 온돌은 불을 눕혀서, 불을 눕혀서 굴뚝을 지나가게,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불을 눕힌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 민족 밖에 없어.
젓가락 쓰는 민족도 우리 뿐이지만, 불을 이렇게 눕혀 가지고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밥도 해 먹고 방도 데피고. 그런 민족 있나? 서양 사람들은 불을 세워서 쓰는 거야. 세워서 쓰니까 그 불에 나무 타는 냄새가 독하니까 그걸 빨리 빼야 되니까. 그 사람들은 이거를 불을 세워서 쓰니까 그냥 난로에서 불이 더운 다 나가 버려요.
그 옆에서 봐야 뜻하나? 아니요. 금방 더워졌다가 금방 식어버려. 서양 난방은 금방 되었다가 이렇게 불 기운이 위로 올라가 버려. 그래서 불은 세우에는 뜨거운 기운은 굴도 다 나와 버려.
우리는 옆에서 떼, 이렇게 옆에서 이 불을 지면은 별로 안 뜨거워.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너무 세계에서 구들을 쓰는 민족으로 한 사람밖에 없어. 한민족. 알겠죠? 네.
그래 우리 조상이 지혜롭죠. 네. 그래 가지고 불을 밑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저 큰 절에는 장작을 다섯 명이 짊어지고 구들 속에 들어가. 구들 높이가 3미터.
그 위에 방이 있어. 그래 스님들이 겨울에 거기 나무를 질서 불을 한번 딱 대면은 석 달 열흘 동안 그 불은 문을 열어보지도 않아. 그러면 석 달 열흘 동안 방이 거네. 그 불이 장작 다섯 짐이 석 달 거야.
서서히. 그러니까 그게 안에 구들이 얼마나 특수하게 돼 있겠어요. 그 손님들이 불 떼고 이러면 그 참선을 못 하니까 불 한번 떼놓고 석 달 려도 안에서 그 방을 참선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동안거 할 때 알죠? 어, 그렇게 합니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구들을 이용한 지혜로운 민족이야. 불을 가지고 놀아. 불을 가지고.
불을. 우리 우리 민족에 하는 구들은 부뚜막 구들인데, 부뚜막에서 밥을 하고, 밥을 한 불이 들어 누워서 들어가면서 방을 데피고, 막 이렇게 그렇죠? 그래서 군불 뗀다 그러죠. 네. 그래 형이 자다가 춥잖아.
그러면 동생을 막 발로 차요. 발로 차. 너 나와서 저 군불 좀 떼라 그래. 그러니까 그게 밥 할 때 원래 불을 떼는 건데, 밥을 안 할 때 불을 뗀다 그래서 군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부터 군이라 그래. 군이 떼도 되는 불을 떼는 거야. 그러니까 스님들이 자다가 추우면 이 처음 온 스님 발로 차요. 야, 가서 군불 좀 떼.
불은 불인데 쓸데없는 불이라 그래서 군불이라 그래. 밥을 해 먹는 불은 정불이고, 밥을 안 하는데도 추워서 다시 떼는 걸 군불이라고 그래. 군더더기. 응.
군것질. 응. 이런 식으로 군자가 붙으면 이거는 안 먹어도 되는 걸 먹는 거야. 군것질.
아, 이건 당뇨병, 고혈압이 와요. 군불 중간에 불이 약해지니까 밑에 사람 발로 차 가지고 가서 좀 떼라고. 군불. 군더더기.
그렇죠? 군자가 붙으면 다 그런 거야. 음. 그래서 우리는 이게 뭐죠? 상마. 물이 뭐지? 상물.
말은 도망을 가도 집을 올 줄 알아요. 손은 나가면은 집을 못 찾아. 아, 개도 나가면 집을 찾아와. 맞죠? 네.
그래서 도망 나가는 집을 뛰쳐 나가는 말을 잡지 마라. 돌아온다 이 말이야. 쓸데없이 뭐하러 잡으러 가냐. 쫓을 축자.
내가 이 축자 옛날에 쓴 거 아시죠? 저 축자 쓴 거 내가 가르쳐 준 거 뭐죠? 축록자불견산이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내 가르쳐 줬죠?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놈이 이 사슴. 축록자불견산이라 그랬죠? 네.
사슴을 쫓는 자는 불견 산. 산을 볼 수가. 없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다가 뭘 써야 되겠지? 여기다가 돈을 쫓는 자는 화금 자해도 되고, 축근 자해도 돼.
돈을 쫓는 자는 불견, 허경영을 못 보는 거야. 대공을 못 간다 이 말이야. 돈과 허령 중에 택해야 돼. 그렇죠? 그 행을 택하면 돈은 따라오는데, 돈을 택해 버리면 허이 따라오나? 안 따라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을 써가면서 하늘궁에 오는 이유가 오늘 하늘을 키우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거야. 알죠? 그러니까 하늘을 또 밟고 최초로 하늘 공을 만든 사람들로 기록이 돼. 전부 여러분 이름이 올라갈 거 아니야. 그렇죠? 하늘을 건설하면 저 건설한 비석이 나중에 밑에 건물 앞에 세워지는데, 여러분 이름 몇백 명이 다 있어.
괜찮아요. 예. 백공 패를 한 사람들은 하늘 건축한 사람이죠. 그 사람들 이름이 다 가화 자선으로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게 올라가. 탁. 그 건축 하늘공 명패를 해야 그 건물에 이름이 올라가서 앞에 바위에다 이름을 착 새겨 놨지. 그럼 여기 하늘 공에는 이거는 앞으로 수천 년간 여기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겠죠.
전 세계인이. 그렇지만 거기다 이름을 올릴 수 없어. 그 사람들은. 그렇죠? 초창기 올라간 사람들, 첫 번째 건물 짓는 거.
그게 이름이 이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네. 대답이 괜찮은데. 알겠죠? 백궁 명패 안 하겠다는 소린데.
알겠죠? 네. 요거요. 소리도 약해. 알겠죠? 네.
아랫배 호흡을 주고 우리가 폐를 만들 때 횡경막을 만들어 놨어. 경막, 행경 막에 구멍이 나면 숨을 못 쉬어. 알죠? 그 행경 막이 얼마나 얇은지 알아? 알겠죠? 그 허파를 행경 막이 둘러치고 있는데, 행경 막이 뻥 떨어지면 공기가 세 버려, 안 세 버려? 그러면서 사람이 숨을 못 쉬어. 그래서 산을 못 올라가.
숨이 갚았어. 그 행경막이 이걸 밀어 올려 주니까 우리가 숨을 쉬는 거야, 용수철처럼. 그래서 사람의 몸이 그렇게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장기가 다 있는데 행경막만 없어 봐, 큰일 나겠지.
그렇죠? 그거, 허파가 여섯 개인데 여섯 개의 허파를 횡경막이 탁 가리고 있어. 그 막이 얇아. 그 안에 물이 고이게 돼. 폐암이 걸리면.
그리고 간, 그 밑에 복수가 찬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막이 다 있어. 근데 그 막 만들기가 쉬운 줄 알아요? 복잡한 거예요. 여러분 몸에서 그 뱃속에 배를 뗄 때 막이 싹 만들어져요. 그거 하나만 고장 나도 걔는 인간이 아니야, 폐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건 기적입니다. 아닙니까? 기적입니다. 기적이죠. 네.
그래서 도망간 말은 다시 돌아오는데, 여러분들은 도망간 말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가만히 있으면 말이 쫓아올 텐데, 도망간 말을 막 쫓아가는 게 보여. 전부 다 우굴 차다 보니까 도망간 말만 찾으러 다녀. 말 엉덩이가 살이 통통하게 지니까 매력적이지.
그러니까 그걸 쫓아서 막 가는 거야. 여기 쫓아 안 가는 사람 얼굴 있나 보자. 도망간 말을 쫓아다녀. 그러니까 이 도망간 말을 쫓지 말라는 말이 뭐죠? 한문으로 도망간 말은 쫓지 마라.
네, 말에는 무슨 뼈가 있어요. 이거는 잃을 상자고, 잃는다. 말을 잃어버리면 요게 말 맞죠, 안 맞죠? 네. 잘 보세요.
그래서 한문 공부를 왜 해야 되는지 말해 둘게. 요게 말 무슨 자죠? 말 물자. 그러면 이 말과 이 말의 뜻이 뭐지? 말 맞자, 말 물자. 도망간 말을 쫓지 말아라.
이거는 말아라, 말자야. 하지 말라, 말자. 무슨지 알죠? 말거라. 그렇게 하지 말거라.
하지 말라 그 말자. 그러니까 말 맞자고 같은 한문으로 어릴 때 배울 때는 말마, 말물. 이렇단 말이야, 둘 다 말인 줄 알아? 아니죠. 하나는 무슨 말이냐, 하지 마라 말.
그러니까 말이 붙으면 하지 마라 소리야. 뒤에 온 걸 하지 말라. 여기 배울 학자가 있으면 공부하지 말아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부정사, 부정.
하지 마라. 음. 그러니까 요거는 말 맞자라도 뜻이 다르죠. 네.
어, 말이 잃어버렸을 때는 쫓지 마라. 낫더라. 말이 알아서 집으로 돌아와요. 그 말은 영물이 알겠죠? 어, 그러니까 말이 딱 사람이 타면은 이게 주인인지 아닌지 금방 알아.
눈을 감겨 놔도 주인이 아니면 가다가 그냥 내팽개쳐 버려요. 다 그걸 알아. 그리고 살인범이 말을 딱 타면은 말이 내팽개쳐 버려. 패대기를 쳐 버려요.
착한 사람이 타면은 말이 절대 패대기를 안 치죠. 그래서 말 타다가 다친 사람들은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이 있어요. 말이 그걸 알아요. 다 알아.
아이 사람은 다치면 안 된다. 그 말이 절대 거부를 안 하는데 말이 거부를 한다. 그럼 그 사람 무슨 일이 일어날 사람. 막 탁라 타이 막 비명을 지르고 말이 막 거부를 해.
그러면 그 그 사람은 문제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도망간 말을 쫓지 말아라. 여기에 이 뜻이 어디에 들어 있냐면 어디에 들어 있죠? 뭐 물은 묻는 게 내가 정신이 나갔지. 예.
뭐 모르겠어요. 예. 예. 뭐 하세요? 응.
세옹지마. 세옹지마 아닌데. 이거 써주면 안 되는데. 응.
이 말이 뭐에 맞죠? [음악] 이해 가죠. 속이는 것도 [음악] 재밌잖아. 그러니까 말은 쫓아갈 필요가 없는 게 가만 놔두면 새끼를 데리고, 을 데리고, 을 잃어버리면 데리고 들어와. 안 들어와? 자기 집으로 꼬셔 가지고 데리고 들어와.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놈하고 새끼를 한 마리 나와 가지고 들어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세옹지마야.
응. 아, 그러니까 말이 아무리 말을 지키려고 해 봐야, 이 말이 나가 가지고 다시 암놈이 도망해 가지고 수놈을 하나 데려오면서 새끼를 한 마리 낳아서 말이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돼요. 근데 그 한 마리가 나갔을 때는 괴로워했죠. 네, 잠도 못 자서 너무너무 억울해.
그러니까 그 말을 못 지킨 아들을 갖다 지어 폈어요. “이 자식은 말 지키라. 말을 안 지키고 뭐 하고 있었냐?” 두들겨 패는데, 세상에. 그래 가지고 아들을 두들겨 패고 원망했는데, 오늘날 말이 새끼를 낳아 가지고 수놈까지 한 마리 데리고 들어오니까 이 영감이 아들한테 미안해, 안 미안해? 미안하죠.
“야, 너 정말 말 놓치기 잘했다.”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또 그 말이 왔다가, 말이 애가 좋다고 새끼를 타고 놀다가 아들이 다리가 돼 버렸어. 아, 그러니까 또 이제 그면 말을 괜히 새끼를 낳 걸 데려와. 집안이 망했다고 난리 굿인데, 전쟁 나니까 동네 청년들이 싹 다 군대 끌려가서 다 죽어버렸어.
전부 목이 댕강 날아가지. 전쟁터가 많았잖아. 근데 자기 아들만 군대 안 가. 리 신 다리가 붉으니 병신이 할 말 쓰면 안 돼.
다리가 붉으니 군대 안 가니까 그냥 동네 처녀 24명을 전부 데리고 살았어. 시집갈 남자가 전혀 없으니까 첩을 삼아 가지고 다 그 남자 밑에 와서 있겠다. 그래 가지고 애를 한 50명 이상을 낳으니까 그 집안이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말은 함부로 쫓지 마라. 제가 가서 복을 가지고 와 집으로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로 내가 잘못될까, 내가 뭐 죽을까 이런 걱정을 하면 돼, 안 돼? 안 돼. 아버지 산소가 명당일세. 그런 걱정을 하기 전에 복만 지원한 사람은 자동으로 그게 하늘에서 허경영이가 지켜져, 안 지켜져? 지켜.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내보고 이사를 가야 되는데 총재님. 어디로 가야 되죠? 그래,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그러면 자기가 복을 지은 사람은 나한테 물어보나 안 물어보나 좋은 집이 기다리고 있어요. 맞아요.
단칸방을 가도 불같이 일어날 집이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남을 시기하고 남 잘못되고 고사 지내고 다니면서 요만한 거가 자존심 건드렸다고 싸우고 이런 사람은요, 흉가가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 딴에는 돈 벌었죠. 친구 죽여버리고 돈 많이 벌었어.
여러 사람 죽였지. 그래, 돈 많이 벌어 가지고 좋은 집을 사서 간다고 갔는데, 거기가 초상집이 죽는 자리로 가요. 그거 조심한다고 되나? 풍수 잘 보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갔어. 좋다 그래.
풍수 받는 사람은 돈 받은 무니까. 그래 갔는데 그 집에 가서 쫄딱. 그 집에서 강도한테 찔려 죽는 집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뜨고 좋은 걸 보고 피하려고 하는 거는 큰일이야.
그런 노이로제 없어. 비행기 타는데 하, 겁난다. 뭐 차 타는데 이런 거 필요 없어요. 그저 올바른 행동만 한 사람은 가는 데마다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 없어? 다 지켜지는 거 알겠죠? 벌써 매주 하늘궁에 온다.
뭐 허경영하고 맨날 끌어안았다. 그건 끝난 거야. 맞아, 맞아요. 어, 불행이 왔다.
그는 나중에 행복이 오기 위해서 온 거야. 세옹지마일 뿐이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아멘. 어이, 세옹지마가 끄트머리 가서는 좋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 끝에 가서는 아들이 처음에는 행복, 불행, 행복, 불행 막 이러다가 끝에 가서는 영 행복이 돼 버려. 그 한 100명의 자식이 뭐 잘못되어. 그래 안 그래? 그건 망할 염력 없는 집안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쁜 일을 하지 않은 자는 이사하는 거 겁낼 필요 없어. 응, 알겠죠? 네. 그런데 자식 이름 이런 거는 함부로 정성이 안 들어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정성이 들어가는데 전문가가 지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전국에 30만 명의 역술인들이 기다리고 있어. 이름 지어주려고. 어, 그 사람들한테 가서 이 을 지어서 제대로 이름을 써야 돼. 알겠죠? 음, 왜 그, 그 사람에게 부족한 걸 집어넣어 가지고 지어줘.
알겠죠? 그래서 잘 짓는 사람들한테 가서 이름은 지어서 이름 같은 거는 정성 성자야. 정성이 들어가야 돼. 그렇잖아요. 그 정성이 뭐야? 돈이 돈도 정성에 들어가.
그 돈 내고 지어야 돼. 그래서 도둑놈처럼 지가 지어 버려지가지가 지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잘 봐요. 이게 안 자죠? 네.
산이죠? 네. 이게 무슨 자예요? 단군 할 때 단자. 그렇잖아요. 예.
안산 단원 거 아시죠? 네. 학생들이 여행하다 싹 죽었죠? 네. 선생들도 죽었죠? 네. 이 발음을 잘 보세요.
이름을 그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 학교 이름을 지을 때 내 같은 사람이 없어서 그래. 잘 보세요. 하나, 둘, 셋, 넷.
맞아? 맞아요. 안 산 단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이렇게 이자가 한번도 뭐 부산 고등학교라는 이런 식이 아니고 맞아? 안 맞아.
탁탁 탁탁 단절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어. 단절이 연속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반 만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반 만진. 아, 성은 반인데 이름이 만진다 그러면 밑에 니은이 세 번 겹쳐. 없지.
만진. 이거 반드시 끊어져 버려. 끊어질 운이 있단 말이야. 최 학생이 위험해지는.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아이, 우에오 뭐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자음, 모음, 자음, 자음, 자음, 자음.
그것도 다 소리, 다 소리, 다 소리, 다 소리로 나가면 되나. 무슨 이해 가죠? 뜻은 되게 좋아. 편안한 산이야. 아주 단군이 있는 원이야.
당군의 원. 말하면 천부경에 일시 무시 일이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또 선데 이게 좋은데 발음이 안산.
단원고 이거에 가서 이야기할 때 좀 이상하잖아. 그러니까 거기가 무슨 사고가 나요? 세월호, 세월호 사고가 나요. 학생이 몇 백 명이 수학과 학생이 죽었다. 이거 우리가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 처음 있는 일.
그 여러분 이름을 아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무슨 힌트를 주면은 돈 들어가더라도 가서 애들 이름을 다시 검토해야 돼.
검토. 요런 식으로 지난 사람도 있어. 니은, 니, 니, 기억, 기억, 기억.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된다.
야, 하나가 자음이 와서 모음이 오고 또 모음이 오면 자음이 오고. 맞아, 맞아? 응. 이부영 뭐 이러든. 맞아, 맞아요.
응,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연의 흐름을 교만, 방자해 가지고 아주 새끼니까 내가 이름 지어줘. 뭐 나라, 뭐 돈나라. 뭐 이런 식 지어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아는 척을 할 게 있고 안 할 게 있어요. 그 전문가가 필요한 거는 전문가한테 물어봐야 돼. 알겠죠? 네. 그러나 한 가지 또 알아놔야 될 것은 복을 많이 지으면은 좋은 이름.
그 많은 풍수 장가 중에 이상하게 자기 아들이 자기 아들을 이름을 줄 사람은 정해져 있어. 갑자기 종로로 가다가 장명소를 봤어. 근데 이 사람이 을지로 가다가 봤으면 자기 아들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종로 장명소에서 짓느냐, 을지로 장명소에서 짓느냐.
이거 따라서 또 애 이름이 바뀌어 버려.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애 이름 지으러 가면 그 주인이 이름이 정해져 있나요? 안 정해져 있잖아. 그러니까 유명한 장명소 가느냐, 돌팔이한테 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애 이름이 애 운명이 왔다 갔다 해.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내가 그만한 복을 지었을 때는 좋은 장명소로 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내가. 복을 앉았을 때 남편이나 아내가 맨날 들이받고 싸우고 이러면은 장명서 안 좋은 데가 걸려드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네. 우리는 정성을 들이는데도 계급이 있어요. 내가 얼마나 평소에 마음을 올바르게 썼느냐에 따라서 좋은 장명서 걸쳐 가지고 아들 이름이 성성장구하는 거야. 근데 이거 맨날 들이받고 싸우면 안 좋은 장명서 걸려들 수가 있고, 이사 간다고 풍수방으로 갔더니 돌파리 지관을 만날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자기 부모님 산소를 거지 같은 데다가 매장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좋은 일을 하면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자기 결과가 좋아지지, 안 좋아지지? 맞아요. 맞죠? 네. 그러니까 실력이 없으면은, 실력이 없으면 뭐 하라 소리야? 착하 소리야.
실력이 없으면은 좋은 일만 하면은 하늘에서 우리가 여러분의 풍수를 다 잡아주고 이름도 좋은 대로 인도해 주고 뭐든지 좋은 대로, 좋은 대로, 좋은 대로 가는 거야. 그래서 하늘까지 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여기 앉아서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기초 상식에 엄청난 도움이 돼. 네.
알겠죠? 네. 네. 나는 뭘 모르는 거 같아도 천리, 전체 우주 전체를 다 보고 있고 통제하고 있고 하고 있는 사람이 잠시 시로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시로 왔다는 건 좀 너무했다.
얼마나 시달리는데. 그런데에 그런데 어떻게 보면은 또 재미도 있잖아. 그렇죠? 초등학교 학생들하고 놀아야 재미가 있는 거야. 어.
누가 아버지들하고 놀고 싶겠어? 그래 안 그래? 응. 그러니까 나 우리 이런 사람들하고 노는 것이 재미가 있지. 어. 그래서 와 있는 거니까 즐겁다는 거지.
실제는 여기는 너무 가슴이 아파. 고통스러운 사람이 많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고통을 여러분이 주어 먹은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만들어 줄 때 잘 봐요.
선이라는 열매 있잖아, 선이라는 열매와 악이라는 약을 음식을 딱 지상에 뿌려 줬죠. 그러면 누가 이걸 집, 집어먹는 거는 여러분 자신들이야. 그러면 왜 이 악이라는 열매를 여기다 던져 놨으니까 지상에, 이걸 애당초 던져 놓지 말지. 이것만 던져 놓지.
그러면 다 이거만 주워 먹었을 거 아니야. 이게 기독교에서는 선악과 그래. 맞아, 안 맞아? 왜 우리한테 좋은 떡만 내놓지, 먹으면 안 되는 떡을 내놔 가지고 이 불행이 오도록 만드냐, 이 말이야. 여러분, 이렇게 질문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목소리들이 왜 그래? 맞죠? 네. 아니, 신인이 우주를 만든 자가 왜 우리한테 선과 악의 밥을 제시해 줬냐? 그냥 선만 줬으면 우리가 다 선하게 살았을 거 아니냐.
알겠죠? 이렇게 했을 텐데 왜 우리는 태어나고 보니까 선과 악의 갈림길을 딱 만들어 줬는 거야. 그래서 자기에게 자유 의지를 탁 준 거야. 이게 바로 시험지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시험을 통과해야 궁으로 가는 거지.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에 들어갈 사람을 이 우주가 만들어 가고 있는 중에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는 하루에도 수천 번 시험이 도달해. 내가 욕을 시어머니를 따라서 오늘 저기 하늘을 갈 것이냐, 친구 따라서 저 강로 놀러 갈 것이냐, 요런 시험이 딱딱 와요. 오늘은 우리 아들을 데리고 내가 저기 놀러 어디 좀 가야 되느냐, 하늘궁에 가야 되느냐, 요런 시험이 오겠죠.
시험. 여러분, 이 지구를 만들어서 놓고 인간을 갖다 때부터 요거는 독버섯이야, 먹으면 죽어. 그런데 그거는 색깔이 너무 아름다워. 그런데 요거는 더덕이 더럽게 못생겼어.
그런데 그거는 먹으면 보약이야, 인삼이야. 먹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험을 여러분들 앞에 제시해 줘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여러 가지 시험을 겪으면서 오늘날까지 독버섯도 안 먹고 살아남은 자들이 여기 앉아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말은 내가 오늘 이 상마 물축이라든지 세웅지마,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세웅지마 알았지? 네. 응. 이거는 몰랐지? 네.
우리는 뭐든지 이렇게 이제 앞뒤로 다 알고 있지. 사람들이 하기 좋은 말, 쉬운 것만 외워 나서 이게 이렇게 붙어 있는 말입니다. 알겠죠? 네. 어, 그래서 도망간 말은 쫓지 않는다.
왜? 복을 가져오니까. 그래서 말 잡으러 쫓아다니는 사람 없어요. 도망가면 놔둬 버려. 근데 요새는 말이 도망을 가면요, 막 경찰이 잡으러 다녀요.
왜? 자동차 하부 나니까. 그래서 그렇지. 옛날에는 쫓아 안 다녔어요. 우리는 어떤 민족이에요? 초원 위에 말 타고 탁 달리던 민족이야.
시속 100km 이상 달리던 천부. 우리 조상은 초원 위에 몽골의 초원 위에서 말을 타고 시속 100km 달리던 그 민족의 후손들이 우리야. 기마민족.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전부 말 타던 민족이야.
기마민족. 그래서 이게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한민족. 한민족은 이렇게 훌륭한 그 초원에 그 몽골 사막, 옛날에는 사막이 아니고 초원이었잖아.
얼마나 좋았어요. 거기에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우리처럼 살았어. 말 타고 다니면서 미국의 넓은 초원에 살았죠. 네.
근데 백인들이 와서 총 들고 나타났죠. 총소리가 빡 나니까 그 사람들은 천둥, 벼락이 터진 줄 알았어. 그때부터 인디언들의 비극이 시작된 거야. 알겠죠? 그들은 뭘 가지고 왔냐? 성경을 왼손에 들고 오른쪽에 권총을 들고 있는 거야.
총을. 이게 어느 것이 진리냐, 이 말이야. 한쪽은 성경을 들고 있어. 원수를 사랑하라, 한쪽은 총을 들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지금도 우리 한반도 운명이 한쪽에 총을 들고, 한쪽에 성경을 들고 있는 자가 미국이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 그러니까 총이냐, 성경이냐, 이거 어느 걸 봐야 되냐 이 말이야.
진리에 있단 말이야.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선, 과학을 동시에 들고 있는 자들과 만나고 있는 거야. 그 오른손을 보면 건총이 있네, 왼손에 보면 성경을 들고 있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 사람들을 시에 대할 때, 이건 상당히 싱겁게 생기긴 했는데 오른손에 총을 들고 있단 말이야. 또 왼손에는 성경을 들고 있지.
총은 뭐야, 돈이야. 총도 되지만 돈도 파워가 있는 거지. 그 우리는 미국 사람을 가까이 하게 된 거 뭐야? 그러 이와 같이 선악이 우리 앞에 언제나 오는데, 그게 우리의 시험이야. 그게 여러분들이 끌려다니는 거예.
알겠죠? 네. 그래서 하늘궁에 온 거는 잘된 건가, 못된 걸까? 된. 내가 또 질문이 있어요. 질문을 내가 할 거를.
가장 큰 경사는 뭐라 그랬죠? 응? 가장 큰 경사가 뭐죠? 한 말을 하면서도 자신감이 없는 거 같아. [음악] 거이 앞에 뭐가 생각되죠? 백천. [음악] 만겁. 백천만겁 난조.
난조. 그니까 조라는 건 뭐죠? 난조. 응? 난조. 난조라 건 세계 어려운 거죠? 네.
어렵게 백천만겁 난조. 알겠죠? 네. 요 난조. 우가 여기 들어가는 거예.
여기 우가 들어가죠. 난조우음. 그러니까 천만금 난조. 허경영.
그러니까 생략해서 우허. 허경영을 만나기가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죠? 네. 그러면 이 세상에 지난 몇억년 동안 허경영이가 왔었나? 아니요. 몇억년 동안 백해 열린 사람 있었나? 없었어요.
없죠.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가 되니까 내가 오는 거야. 맞습니다. [음악] 해인 시대에 내가 오는데, 에 선물을 가져오죠? 네.
뭘. 가져온다고. 어, 천하고 천사 가져오잖아. 천령이.
내가 오기 전에 이 지구상에서는 누구도 본 적이 없죠. 천사도 내가 오기 전에 누구 받은 사람 없죠. 어,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젖을 준 사람한테도 천사를 넣어주고, 또 나한테 남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려 있을 때 밥 한 끼 주는 사람한테도 천사를 넣어주고. 그래서요.
근데 그 사람들은 그때 넣어 주는 줄 모르지. 그 사람들은. 응. 그리고 어떤 아주머니는 밥을, 고등학생이 삐쩍 말라 가지고 눈만 남아 가지고 어, 가방 들고 와 가지고 책가방 들고 있어야 도둑놈이 아닌 줄 알잖아.
교복이 있고 책가방 들고 삐쩍 말라 가지고 옷은 짜지기 다 떨어진 거 꼬매가 입었지만 다 밥 안 그러다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내가 학생인데 시험 기간이라 공부하느라고 뭐 내가 좀 밥을 얻어 먹게 됐다고 이러면은 밥을 갖다 주죠. 그럼 지에 여자가 나를 탁 쳐다보잖아. 그러면 내가 천을 탁 넣어버려.
그다음에 천사를 몸이 아픈 데가 있다 그러잖아요. 그럼 천사를 탁 넣어버려. 눈으로 알죠. 그럼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몰라.
그럼 나는 그 밥을 공짜로 먹었나? 아니요. 네. 그렇게 암암리에, 암암리에 다 도와줬어. 그래 가지고 뭐 이상한 어려운 여자들이 뭐 암에 걸렸다 뭐 그런 소리가 들리면 내가 도와줘, 안 도와줘? 그때 이렇게 도와주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공식적으로 알리는 거지만 옛날에는 비밀이었던. 네. 어, 비밀로 다 행동을 해서 알려줬어. 그래 가지고 요새는 이제 여러분들이 오게 된.
[음악] 알죠? 네. 그래서 오늘 허경영을 이렇게 만나는데 왜 국가 문제 김정은이가 또 트럼프가 남한을 통일해 버린 공산화 시켜 버린 하노이 수도에서 만나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 무슨 징크스가 내가 있다 그랬죠? 네. 한테는.
굉장히 위험한 징크스, 왜 월남을 공산주의 월맹이 적화시켰는데, 그 적화시킨 그 월맹의 수도 하노이에 트럼프가 가잖아. 거기에 역사를 보겠어, 안 보겠어? 몇 년도에 미국과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전쟁하다가 미국이 아무리 폭격해도 안 돼서, 나중에 미국이 하노이를 아무리 폭격해도 하노이가 멀쩡한데, 세상에 미국이 철수, 미군을 원하면서 철수해 버리니까 바로 통일이 돼 가지고 거기에 미국이 가지고 지금 놀고 있다 이 말이야. 그거를 교과서를 가서 보는 거 아니야? 맞아요. 그 교과서를 보니까 트럼프가 거기 가는 이유가 뭔가 있지 않겠어? 그거는 김정은한테 기쁨을 주려고 하는 거 같아.
마치 요런 모델이 있으니 그쪽으로 와라, 우리 미국하고 너하고 잘만 한번 해 보자. 제2의 평양을 제2의 하노이로 만들면 어떻겠느냐, 뭐 이런 선물을 주는 거 같지 않나? 이상하지 않아요? 네. 그래서 엄청 이상한 만남이야. 세계에 수도가 없어요.
호텔이 없어. 왜 그렇게 속을 새기던 그 월맹, 그 미국이 그렇게 폭탄을 퍼붓던 월맹을 못 이기고 결국은 미국이 머리를 숙여 미군을 살짝 빼고 철수시켜 버리니까 월남한테 무너져 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월맹이 통일돼 가지고 미국의 앞잡이가 돼버렸어.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 북한도 그럴 수 있다 뭐 암시를 해 주는 것처럼 월맹을 가죠. 네. 그것도 월맹의 평양, 하노이로 가죠.
네. 아, 이거는 여러분들 뭔가 고도의, 북한 정부 간에 뭔가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뭘 보여 주려고 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이때 우리 한반도에서는 천재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어떤 어떤 사람도 명, 명.
진짜 무서운 때죠. 네. 그래서 정은이한테 학습을 시키러 가는 거야, 학습. 그래서 학습 미팅이야, 무슨지 알죠? 나는 다 알아.
내 속은 못 속여. 학습 미팅은 학습을 위해서 만나는 장소야. 여기 한이 봐라, 얼마나 발전이 되냐? 옛날에 여기가 우리 폭격하던 장소야. 어, 너거 봐, 월남, 베트남의 발전을 봐.
결국 누가 했냐? 북쪽이 응? 미국말, 우리가 좋은 기회에 미군을 철수해 줄 테니 잘해봐. 응? 그럼 우리 나중에 평양에서 파티하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무슨 그런 모델이 있는데를 데리고 가냐, 이 말이야. 알겠죠? 네. 두 사람들이 물 밑에서 많은 접촉을 했겠죠.
네. 이것은 우리에게 상당히 위험 신호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의 우주를 만든 자의 초우주 에너지가 작동해야 되는 때가 왔어. 그런데 미국이 모르는 게 있죠.
네. 내가 와 있다는 걸 몰라. 이 미소짓는 허경영이 와 있다는 걸 몰라. 알겠죠? 네.
내가 한반도에 와서 미소짓고 있는 걸 몰라. 걔들 속심을 다 보고 있죠. 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만나는 자리를, 장소를 가만히 보고 나한테 들려오는 소리가 있겠죠.
네. 이미 나는 그 여러분하고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이미 안산의 단원고라는 이름이 큰 사고 저지르는 이름이라는 걸 내가 알듯이, 뭐를 보면은 저 이름, 덕자가 대통령도 바꿔버리고 허행 여가 오라고 고사 지내는 이름이야.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왜냐, 단군이 나라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아멘, 원만하게 일을 하는 거야.
그니 이 뜻은 뭐요? 내가 나라를 단군의 나라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높은 경제의 사람을 오게 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말 높을 고자 있어세요. 어. 그러 저 글자를 가만히 보면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해 주는 글자야.
[음악] 저게 저 이름을 지은 사람도 우연히 지었을 거야. 우연히 지었지만 저것은 이미 하늘에서. 인류의 등장을 위해서 시작이 일어나게끔 지어 놨어, 안 지어 놨어? 그래서 그 당시에는 박근혜, 박근혜는 물난리, 물이 들이쳐서 대통령을 바꿔버려. 이명박을 물난리로 해서 대통령 됐잖아, 그래 안 그래? 4대강에 강에다 물 건드려서 대통령이 됐는데, 박근혜는 그 물 때문에 대통령에서 나와.
이제 문재인은 불 때문에, 촛불 때문에 대통령이 돼. 전신에 불이 나, 그냥 막 대통령 되자마자 여기저기 불 나잖아, 막 온 나라가 불이야. 물난리는 안 나. 또 그래 안 그래? 이러다가 진짜 불이가 타 안 나타나? 그게 허경영의 에너지 알겠죠? 아, 어, 말하자면은 최고의 불덩어리 우주 에너지 맞아? 초우주 에너지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물난리 나고 나면 이제 불 난리가 일어나는데, 진짜 불맛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야.
알겠죠? 자, 그러면 시간이 그래서 어음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여기 하늘궁에 오는 걸 어 굉장히 중요시하고 여기에 100번 오면은 100번 간다 그랬죠? 네. 그러면 내가 약속하는 거는 권능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내가 트럼프가 붙는다 그러면 붙어 버리죠? 네. 박근혜가 나간다면 나가죠? 네.
뭐 누가 언제 된다 그러면 그렇게 되죠? 네. 허경영 말에는 권능이 들어 있어요. 알죠? 네. 그러 여러분들이 여기에 100번 온 사람은 궁 가죠? 네.
100번이 번이기변 온 사람은 200공이야. 300번 온 사람은 300공이야. 400번 온 사람은 400공이야. 500공 온 사람은 나하고 같이 500공에 가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궁은 가기도 되게 어려워. 그러면 오래 살아요. 500공이 뭐 한 1년 가다가 죽는 사람은 몇 분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300공까지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려울 거야, 아마. 3번이라는 게, 그렇죠? 그러니까 이 장소는 올 때마다 에너지가 올라가는데, 그 여자가 체크하는 그 이름이 뭐예요? 엘로드 있죠.
정하니까 허경영은 무한대. 네, 여기에 많이 자주 온 사람은 5억. 저기 우리 효숙 씨는 박효숙 씨는 5억 5천. 그러니까 5억 5천, 5억 정도는 사람이 열 명.
다음으로 두 번째 저 양반이 많아. 어, 저기에 또 많은 일을 했어. 알겠죠? 네. 그다음에 또 5억짜리 한 열 명이 있고, 3억짜리, 4억짜리 이제 있어.
그러면 여기에 자주 온 사람은 그 에너지가 여러분도 모르게 정확하게 올라가. 내려가는 일은 없어. 가서 남편하고 싸웠다 해서 에너지가 내려가는 건 아니야. 천사만 나가는 거지.
그 에너지는 축적이 돼요. 빠꾸가 없어. 그래 가지고 나중에 에너지가 10억, 20억, 100억 막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네.
그 여자가 다음에 또 한번 올 거야. 엘로드 가지고. 언제 오셨어? 어, 저기 계셔. 어, 저 밖에 있어.
그분이 오늘도 오셨대. 네, 저 뒤에 어, 저기 계시네. 봐. 저분이 엘로드 가지고 했지.
어, 그래 가지고 저분이 옛날에 했죠. 그러니까 여기 자주 온 사람이 변화가 와, 안 와? 옵니다. 오죠. 네.
저 박수 한번 쳐 드려. 저 양반이 기계 가지고 와서 한번 어, 송덕. 이름이 뭐? 송덕. 송윤.
어, 송윤석 여사가 기계 가지고 와서 측정했었어. 네. 어, 근데 저분이 왜 왔냐면 내가 에너지 보낸 걸 유튜브를 보고 집계. 내 이름 써놓고 나는 그냥 무한대.
이제 와서 해보니까 일반 사람은 150 뭐 이렇게 나오는데 그 로드도 에너지 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 에너지는 아직까지 하버드 대하고 미국의 프린스턴 대하고 한 군데 대학에서 에너지 정하는 기계를 호에서 만들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앞으로 교수들이를 한면 내가로 가게 돼 있어. 나중에 한번 갈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러면 내가 그걸, 그 사람들이 내 에너지를 나름대로 연구할 거야. 그 연구해서 이제 앞으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게 내가 하는데, 그 기술을 내가 미국에 주는 게 아니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 기술이 개발돼. 알겠죠? 그래서 미국하고 같이, 중국하고 다 전 세계 공통으로 이걸 개발해서 세계인들이 쓰게끔.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먹여 살리는 국가로 되는 이유는 내 에너지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멀리 있는 사람은 응, 저렇게 열심히. 앞에 있는 사람은 허행 안 부르네. 원래 저 이게 멀리 있는 사람은 그립거든, 저 멀리 있는 사람이.
근데 가까이 있는 사람은 응, 등잔 밑이 어때요? 어두운 거야. 등잔 밑이 어둡다. 등화 불명이라. 등화 불명이라 건 등잔 밑이 어둡다.
여러분, 등잔 밑은 어둡게 돼 있어요. 예. 등화 불명이라. 자, 밑이 어둡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박수 소리는 가까이서 안 나고 저 멀리서. 근데 또 이 하늘궁 안에서는, 하늘궁 안에서는 앞으로 저 미국이나 외국에서 박수 소리가 더 클지도 몰라. 한국 사람들은 가까이 가면 만날 수 있으니까 요리 생각하는데, 외국에서는 기타 고르면 들어 안 들어? 그니까 외국 사람들이 내가 또 가지만 외국 사람들도 뜨거워. 알겠죠? 이제 앞으로 등화 불명 안 되도록 하세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경사는 여러분들이 아들이 뭐 대통령이 되거나 사법이 붙거나 이런 게 아니야. 허경영을 한 번이라도 더 만난 거. 그 이상에, 그 이상의 경사는 있다 없다? 없어. 왜? 분명히 사람이 모습으로 와 있는데 괴상하거나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아기 같은데 어떻게 보면 도인 같아 보이죠.
근데 또 도인도 아니야. 여러분하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만나면 그냥 친구가 그래, 안 그래? 애인 같고, 여러분들의 진짜 신랑인데, 여러분들은 옆에 있는 남편이 진짜 신랑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왜 내가 진짜 신랑인가, 진짜 신랑인가 하려면 만나보면 알아. 만나보면 계속 그냥 또 해주고, 얼굴 만지면 또 만지고, 또 만지고.
그 사람한테 하는 것처럼. 그래, 그게 너무 이쁜 거야.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이뻐요. 그래서 그걸 사죽을 못 쓸 정도로 이쁜 거야.
이렇게 알겠죠? 네. 어, 그것은 확실히 진짜 남편이야. 알죠? 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건 전부 가짜가 붙어.
저 태양도 태양, 남편도 남편. 그러니까 전부 가짜가 붙어 있어요. 그래, 이 이 남편들은 때가 되면 없어져. 아멘.
그런데 여러분은 풍에 가면 나는 항상 가슴속에 이렇게 존재하는 신간이 맞아, 맞아. 그런데 세상의 남편은 좋았다가 싫었다가, 되게 싫었다가,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은 원수가 됐다가 막 이래요. 그런데 허경영은 절대 원수가 돼버리면 내만 손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절대 그럴 필요도 없고 계속 좋은 거지.
알겠죠? 네. 저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400궁에 가면은 500궁에 있는 허행영이가 보고 싶어서 올라와. 자꾸 만나러 다녀. 그러면 500궁에 있는 허행영이가 항상 기쁜 거야.
다른 남자들 궁에서 만나는 거보다 더 기뻐요. 알겠죠? 응. 다른 남자들이 한 번 쓰다듬 주면 나는 100번 쓰다듬어 주니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이 가짜가 붙은 이 세상은 짤막한 거야. 여러분들 지금 현대아산 병원, 삼성 병원 영안실에 가 봐요. 중환자실에 있는 사람이 자꾸 가. 계속 죽어 나가는데 그 사람들한테 물어봐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래. 금방 내가 젊었는데. 뭔가 딸래미 시집 보내고 간신히 아들 장가 보내고 며느리한테 한두 세 번 방문했는데 쓰러졌다는 거야. 이제 며느리가 아들하고 사는 집에 두 번밖에 못 갔는데 쓰러져 버렸다.
그러면 그거 아들 두 번, 며느리 두 번 쳐다보려고 그 고생을 했나? 그래 안 그래요? 인생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응. 내가 아들 집에, 빼빠 키운 아들 집에 엄마가 두 번 가보고 죽어야 되나? 그래 안 그래. 중풍이 걸려서 암이 걸려서 쓰러져야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래 영안실에 들어놓고 있는 그 사람한테 다 물어봐. 야, 천신만고 그때 딸내미 사위감 하나 찾아가지고 간신히 시집 보냈는데 그거 한두 번 손자 구경한 거밖에 없어. 근데 그냥 어느 날 졸도 해가 쓰러져 가지고 병원에 갔는데 떠나는 거야. 정치 없이.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 준비가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 왜? 시집 보내고 공부시키고 아들 장가 보내고 여기에 인생을 쏟다 보니까 준비 있어 없어? 하늘에 아무 준비한 게 없어. 가긴 가야 되는데 노자 돈도 준비 안 해놨어. 그 여러분 백공 명패 해 놓으면은 준비가 돼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완전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거기다가 돌아가신 부모님들 거 명까지 다 해놓고 돌아가면 만반의 준비를 끝낸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태어나기 어릴 때 돌아갔는데 뭐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지금 아버지 어머니가, 아버지가 뭐 어떻게 돼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묘가 잘못돼서 그걸 화장을 해 가지고 뿌려 버렸대요. 산소도 없대.
그래서 명패를 해 놓으면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를 백궁에 만나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돌아가고 없어도 아무 관계 없어. 그리고 지금은 한 사람은 엄마는 살 있고 아버지는 돌아가서도 두 사람 명패를 해 놓으면 저 위에 가서 마대로 할 수가 있어, 데려갈 수가 있고. 지금 아버지가 돌아간 지 6년 된 사람, 아버지가 지금 여섯 살이야. 지상에 와서 있어요.
그러면 그 여섯 살이 나중에 늙어 죽으면, 여기 여러분이 먼저 가 가지고 딸이 아버지를 데리고 갈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명패를 해 놓은 사람은 할 일을 다 한 거야. 이 세상에 내가 해야 될 효도를 끝내 버린 거야. 끝내 버린 거.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우리가 저 건물을 짓고 그 앞에 여러분 이름이 쫙 올라가고, 그 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다 올라가.
다 올라갈 거 아닙니까? 돌아가서도 그 아버지는 공로를 세운 거야. 자식이 그기다 써 줬으니까 명패에 저 이름이 올라가겠죠. 그게 천 명이면 천 명이 저 건물을 지은 사람이야. 좋죠? 네.
[음악] 그래서 살아 있는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를 같이 올려도 되고, 돌아가신 사람만 올려도 되고, 안 돌아가신 부모를 올려도 되고. 알겠죠? 네. 할아버지까지 다 올릴 수가 있고, 손자까지 다. 살아 있는 손자도 거기다 올려 놓으면은 하는 일마다 이미 갈고서 목표가 정해졌죠.
네. 그 한 사람의 인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달라져, 안 달라져요? 달라져. 어, 이것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의 특권이야, 특권.
알겠죠? 네. 어디서 고양이 소리가 나죠? 어, 고양이 있지. 음. 어, 저 고양이는 여러분, 왜 사람한테 애교를 안 떨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 지능이 얼마나 되나. 개는 사람한테 애교를 떨죠. 고양이는 왜 애교를 안 떨까? 왜 사람한테 애교 안 떨어질 때? 어, 요물이 아니야. 염소가 사람한테 애교 떠나? 왜 애교 안 떨어질까? 여러분들이 죄를 많이 지어서 죽으면 염소가 돼요.
수염은 달려 있어. 통은 있는 거야. 통. 고양이 수염 있어요, 없어요? 수염 있어요.
수염 있는 동물은 절대 애교를 안 들어, 인간에게 인간들 속에서 유세 부리던 자들이야. “나 잘났소” 하고 유세 부리다가 죽어서 저렇게 고양이가 된 거야. 그 인간 앞에 유들 애교 부리겠어요? 꼬리 흔들어요? 안 흔들어. “난 너보다 더 잘난 사람이었어” 아주 이러고 목에 힘을 주고 다녀요.
내 말 이해 가지? 염소, 아, 수염이 참 이뻐. 그래, 안 그래? 어, 염소. 여러분, 모면 그냥 받아버려. 내가 옛날에 너보다 더 잘났어.
막 이러고. 사람만 보면 찌이 불러 가지고 막 이렇게 달라들어요. 왜? 수염 있다 이거지. 수염 있다는 거야.
그 수염 있는 것은 전생에 을한 놈들이야. 그래 가지고 남의 그 수타 먹고 처먹고 검주 미주 천리 내려요. 옥방 가요. 만성 와 놈들이 딱 죽으면 수염 달린 짐승으로 가.
처음에 저래요. 처음에 수염 달린 짐승으로 가다가 나중에 점점점점 또 바뀌죠. 처음에는 조금 수염 달아줘. 그래, 너 옛날에 잘나서 달고 있어.
고양이 저래요. 절대 애기 안 들어. 그런데 인간 세상에서 을 안 한 사람들이 죽으면 개로 간단 말이야. 그 냐, 양을 들고 막 난리 꼬리.
그러니까 사후 세계가 얼마나 우리가 재밌게 만들어 놨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상상 못하는 세계야. 그래, 자기 족보를 꿰뚫고 있어. 그 염소는 우리 집안에 나는 누구였고, 나는 뭐 미국에 어디 있었고, 뭐 이러면서 잘 나갔는데, 아, 내가 죽어서 이 영서가 됐는데, 아, 이거 언제 내이 가죽을 벗냐. 그러면 가죽이 얼마나 두꺼워.
그걸 확 씌우나 버리니까 벗을 수가 있나. 그래 가지고 또 얼마나 나을 많이 떠 받았던지 뿔이 나는 거야. 뿔, 뿔. 그냥 뿔.
수염. 나쁜 거는 다 가지고 있어. 아주. 그래, 에 하고 울 때도요, 에 하고 [음악] 울어요.
무슨지 알죠? 왜냐? 뿔이 달려 있잖아. 뿔, 뿔 아니고 수염 달렸으니까 에헤 하고 울지. 우리 같이 아이고 하고 안 울어. 체통 있다 이거지, 체통.
알겠어요? 어. 그러니까 이 동물의 세계는 인간이 죽어서 누로 갔다. 그러면 전생에 배설을 한 사람이야. 누 수염 있어 없어? 있어요.
그까 수염 있는 짐승으로 가는 것도 그나마 나은 거야. 잘난 사람들은 죽어서 수염 있는 짐승으로 가고, 못난 사람들은 수염 없는 짐승으로 가고, 더 못나서 죄를 많이 지는 사람 지렁이로 가고. 그건 지옥이지. 그니까 축생으로 가느냐, 뭐 참 아수라로 가느냐, 응? 그다음에 지옥으로 가느냐.
이것은 지구에 다 있어. 육도가 지구에 다 있어. 알겠죠? 그래서 어 시간 아직 안 됐나? 아, 다 됐어. 이제 여러분 질문 또 받아봐야 되니까.
이제 우리가 당해야 되죠. 그 하나 뭉쳐도 될까 말까 한데 뭐 우리 이번에 그 저 영화 촬영하는데 갔었죠? 네. 그것도 내가 돈 거두라고 했어. 그 감독이 돈이 없대.
근데 자기 자비로 영안을 만드는 너무 어려워. 그래서 나한테 몇 번 이야기하는데 내가 뭐 줄 형편이 안 되잖아. 그래서 이번에 갔는데 20만 원씩 거두고 또 10만 원씩 거두 가지고 우리가 뭐 그걸 도와주자. 그렇지.
나는 대통령 후보로 나갈 사람이니까 그런 걸 이름으로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박 원장을 시켰어. 그래서 그 모든 비용 남은 거는 그 사람한테 줘. 알겠죠? 그래서 그런 장부, 통장 이런 거 공개하면 되나 안 되나? 나한테 해로워.
나 대통령 나가야 되잖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빠져 있었는데 막 그거를 오해를 해가지고 서로 싸워. 이건 앞으로 당 만들어서 대선에 나갈 사람들이 아니야. 이러면 맞아, 맞아요.
내가 하고 내가 임명한 사람이 할 때는 그거 우리는 통과를 믿어야 돼. 알겠죠? 뭐 온갖 무무를 만들어내지 마라 이 말이야. 이거는 허용이 하루를 임명하라. 그 사람이 위원장이다.
그러면 권위를 인정해 줘야 돼. 알겠죠? 절대적으로 0.1% 의심을 하면은 여러분이 그 본인이 그게 피해를 보는 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총선에서 20명 이상의 의석을 붙여야 되는데, 그런 사람 때문에 열 명도 못 붙이고 어떻게 잘못될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우리가 뭘 돈을 모금한다, 뭘 한다, 이거는 공개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뭐 장부를 공개하라, 뭘 공개하라, 이게 뭐 하는 일입니까?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절대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늘의 일이야, 알겠죠? 네. 허경영, 허경영을 끄집어내리려는 세력들이 있어, 알겠죠? 네. 내가 뭐 어디 가서 사람을 죽였다, 그거는 여러분은 그거는 하늘에서 하는 일인데, 죽이면 죽인 거지,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어. 모든 생명체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죽였지만 죽인 게 아니야. 다시 또 태어나.
지진이 일어나서 50만 명이 죽었어. 죽었나? 다시 태어나요. 어. 그 여러분들은 괜히 사람 죽였다고 뭐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내 아내들을 내가 뭐 이렇게, 그거 뭐 그렇게 이유가 많아.
아무 상관없어. 내가 여러분을 꼴랑 상관없고, 모든 이 지상에 있는 물질은 내 말을 듣던가 안 듣던가. 어.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요.
일본. 일본에서 오셨어. 이 어니 일로 오세요. 음.
저기 양반일이, 양반 일이나 이오시. 저기 내 이름 써한 거 여기 있나? 어. 이어 어디서 오셨지? 일본에서. 어.
일본서. 어. 일본에서 얼마나 사셨어? 한 20년. 어.
일본에서 20년 사셨다. 어. 아, 여기는 어디서 오셨어요?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에서.
여기는 경상도 사나이야. 여기는 어디서? 대전에서는. 어. 여기는 말이 좀 느려.
여기는. 예예. 여기는 어디서 나오셨어요? 청주에서 왔습니다. 거기가 일본서 온 사람 같아.
저리 한번 봐봐요. 에서. 사람 온 사람 같지 않네. 예, 여기는 일본서 온 사람이 아니라 일본 사람 같아.
청주에서 오신 분은 그래. 저분은 중국에서 어, 중국에서? 아, 그래. 아니, 이거 아니 일본하고 중국하고 한국하고 그래요. 허경영은 이 꽃도 알아보죠.
예, 보셨나요? 예, 보셨나요? 처음 와서 몰라요. 처음 와서 잘 몰라요. 허경영은요, 돌멩이도 알아보죠. 요것도 알아보고.
여기에 내 이름이 다음에는 저기 내 이름 통, 그거 가지고 와. 이름 통을 그 앞으로 여기다 갖다 놔. 강의 때 허님, 맞죠? 이거를 전 세계 글자로 다 써도 집에 가서 해 보세요. 써 가지고 이 얹어 놨거든.
꽃잎파리들이 얹어 놓으면 저 꽃잎파리들이 가지고 땅속으로 이태리 지구 반대편에 아지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3배인데. 이 광물질이 땅 흙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마그마를 뚫고 반대편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 데가 빛의 속도에 3,300배. 아, 이해가 갑니까? 네. 태양 빛은 들어가나 못 들어가나? 어어, 못 들어가.
그거는 가짜 태양이라고 내 그랬죠. 진 태양이 가짜라는 뜻입니다. 나는 무슨 태양이라고? 진태양. 본 태양.
본태. 알겠죠? 그래, 여러분 마음은 본 태양에서 왔어요. 그래서 본심이 그래. 본심.
본성은 본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본성에서 본양 왔는데 그 본향이 본태에서 나온 거야. 네. 그러니까 가서 여러분이 하늘에 가서 나를 찾다 보면 지금 내 인상이 그대로 있어.
내 인상이 금방 여러분이 알아봐요. 의상만 달라져. 이런 의상이 아니야. 이거는 완전 이거는 날날이 의상이야.
이거는 저저 바레나 뭐 나이트클럽 가서 여자 꼬실 때 입는 옷이야. 이런 거. 그렇지. 거기 옷은 달라요.
알겠죠? 그러면은 그 자가 와서 여러분들 이렇게 하는데 화물들이 모르는 물질은 한 개도 없어. 자. 이거 보자, 이거 이거 사람이 만들었죠. 네, 만들었는데 이놈을 이렇게 놔요.
여기다가 뚜껑에 허행 얹어놔도 허행가 이렇게 닿죠. 그러면 에너지를 보자고, 여기다 대봐요. 왼손 자, 힘줘. 이것은 지금 이태리에서 해도 똑같이 에너지가 나와요.
이태리에서 해도 똑같이 나오겠죠? 네. 이미 땅속으로 번개같이 들어가니까. 그러면 이 종이가 허행 영이가 쓰 있다는 걸 이쪽에다 알려주면서 얘가 번개같이 지상 지구 밖으로 내보내 밑으로. 그래서 여러분 지금 머릿속에 내 속에도 다 들어가 버렸어.
여기 앉은 사람들 다 들어가 버린 거. 자, 손대. 언제 됐어? 글자가 한 자라도 다야 돼.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한번 떼봐. 손대. 자, 한번 떼 보라고.
수도 한 번만 하세요. 손 다치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럼 이분은 일본서 오셨어. 오늘 초면이야. 그렇죠? 선생도 초면이야.
네, 그렇죠. 그럼 우리가 가짜 하는 거 아니죠? 아니죠. 자, 그러면은 허경영을 떼버려. 뗀다는 건 뒤집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공간으로 에너지가 가버려. 이쪽으로 우주 군까지 가버려. 이게 이 에너지가 군까지. 그 요래 놨다 그러면 여기에 다른 사람 거 하나 해 보자고.
예수요. 그렇죠? 그 예수를 여기서 한번 먼저 보자고. 손대 보세요. 자, 힘 주세요.
이거 하나, 하나, 둘, 셋. 힘 있나? 아니, 물어봅시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이렇게 힘이 없지? 여러분들의 이름이기 때문이야.
허경영의 이름 위에는 우주와 교신되는 게 있나? 없나?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아요. 자, 여기다 나왔어요. 한번 떼 보세요.
손 떼세요. 자, 떼 보세요. 확 떼 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네. 힘 없죠. 그러면 나하고 이 분하고 짰나? 이분하고 짰나? 안 짰어. 안 짰죠.
즉 이 허경영을 저 경원이 가지고 와서 그 벽에다 한번 붙여 봐요. 저기서 피아노 뒤에 벽에 붙여 봐. 저 붙였죠? 그럼 저렇게 붙였 아아. 손대 봐요.
그러면은 떨어져, 안 떨어져? 져. 그거 떼 봐. 떼죠? 이제 떼 버렸죠?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야.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한번 떼 보세요. 응. 의심 쓰는 사람 한번 해 봐. 하나, 둘, 하나, 둘, 셋.
떼야지. 안 떨어지는. 아니, 떼. 떼.
아, 그거는 장난하는 거지.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이걸 떼야지. 이렇게 확 떼라 말이야. 자,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응. 이게 떨어지는 거야. 근데 선생은 처음 잡으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모르는데. 떼 봐.
이 에너지가 저걸 댔을 때 한번 떼 봐. 자, 시작. 음. 떼 보세요.
아니, 댈 때 떼 보라. 그냥 당겨 봐. 음. 파워가 어때요? 아니, 그렇게 장난하지 말고.
자, 아까는 좀 저거 한데 세지요? 자, 셌는데 원래 이거는 떨어지지 않는 거야. 자, 힘 줘. 하. 아니, 그냥 힘.
하나, 둘, 셋. 셋 할 때 떼 보라 이 말이야. 하나, 둘, 셋. 세죠? 아, 한 번만 해.
자꾸 하지 말고. 세, 안 세? 세죠? 이게 안 떨어지는 거야. 절대로 될 수가 없어요. 근데 이거를 손을 다섯 개를 넣어 가지고 비틀면 뗄 수가 있어요.
음. 자, 깨지죠? 네. 자, 그다음 본인이 한번 해 봐. 여기다 손대 봐.
자, 그 붙여. 제대로 붙여. 자, 시작. 떨어집니까? 한번 떼 보세요.
1번 분.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떼 봐. 떼.
자, 떼 봐. 힘 있어요, 없어요? 좀 쉽게 풀린다. 쉽게 풀리죠? 쉽게 풀리는 게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 이거를 갖다가 꽃에 다졌다 그러면 이게 글자 가지고 와.
꽃이 얹어져. 자, 대 봐. 이제 다른 사람도 한번 해 봐. 자, 어거 들고 있어.
자, 보세요. 시작. 여 보세요. 이 꽃에 언제 꽃에 예수를 얹어져.
그럼 이거는 그냥. 나이롱이야. 자, 눈 감고 새끼 손가락으로 힘 없죠?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예.
그 가지 허 한번 얹어보자. 꽃에다가. 자, 꽃에 닿았죠? 네. 자, 힘줘.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져. 강력하죠? 안 떨어져. 어, 떼봐.
아, 손 대야지. 안 떨어지죠?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사물들이 누가 해 봐도 알아봐요, 안 알아봐요? 알아봐요. 알아봅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는 지하로, 땅 속으로만 들어갑니다. 이거는. 이게 이렇게 다 할 때는, 요렇게 할 때는 하늘로만 올라가. 반대로.
그러니 여러분 몸에 병이 있을 때 갑자기 배가 찼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이 글자를 써서 배에 붙여야 되겠죠? 옷 속에다 집어넣어야 돼. 는 거 속에 다죠? 아니면 저기 보면 메달 같은 거 있잖아. 목걸리 같은 거, 반지 같은 거 집어넣어야 되지. 여기다 옷 위에다 달랑달랑 달고 있으면 밖으로만 나가는 거야.
내 위장하고 관계가 없어. 그럼 안에 목걸이를 안에다 집어넣어야 되겠지. 아니면 양면 목걸이를 해 가지고 살에 붙어야 돼. 목걸이가 옷 밖에 이렇게 보이고 있는 거는 효력이 있어, 없어? 없지.
여기 한 양면 목걸이 해야 돼. 알지? 그러니까 이거를 아픈 데가 있으면 팬티 속에도 넣어도 되고, 뭐 어디 아픈 데다 갖다 넣으면 되는 거야. 그 대신에 좋은 게 요게 말이에요. 한쪽이 접착 기능이 있어.
끈적끈적한 기능이 있다고. 이런 게 있어요. 요런 종이를 요만큼 사다 놓고 언제든지 써 가지고 갖다 살에 붙여 버려. 그럼 잘 안 움직여.
그리고 옷을 입고 있으니까 좋잖아. 그 떼기도 좋아. 모여고 할 때는 떼 놔. 그걸 해봤어요? 예.
그럼 그럼 해봤는데. 응. 그냥 어디에다 붙이고 혈압이 요새 많이 올라갔어. 아, 말씀 이걸 들고 하세요.
들고. 뭐 다시 이야기해요. 혈압이 많이 올라가고 저 허경영 써 가지고 마가. 붙여줬어요.
마늘 붙여줬어. 예. 근데 어 옷에다 붙여줘서 그런가? 옷에다 붙이면 안 돼. 지금 말씀 어.
살다가 별 과가 없더라고. 그 그러니까 살해 안에다가, 음. 살에 네. 뭐 혈관이 막혀 갖고 그렇다고 그래 갖고.
그니까 음. 혈이 혈압이 올라가더라도 이것을 실제 심장에다 갖다 대야 돼. 알겠죠? 심장에 아무데나 엉뚱한 데 갖다 붙이면 안 돼. 어.
심장에 갖다 붙여야지. 응. 이어 봐요. 자, 선생은 눈을 감아.
여기 예수와 허경영 두 개가 있어요. 눈을 감으세요. 손바닥 펴세요. 어느 걸 댔는지는 선생은 몰라.
자, 힘줘. 손가락 힘. 재. 안 떨어지게.
안 떨어지죠? 그죠? 아무 아. 놓지 마니까 내 손 다쳐요. 힘 주세요. 안 떨어지죠? 자, 눈 뜨세요.
허경영 맞죠? 음. 자, 예수지. 자, 힘 주세요. 힘 있나요? 아, 힘 줘요.
힘 있나요? 힘 줄 필요가 없죠. 그니까 아까 선생이 뭐 떨어진다는 안 떨어. 이거는 반칙이야. 하나, 둘.
내가 이 사람이 힘을 줄 때 떼야 되는 거야. 가만 있는 사람한테 자꾸 떼다 떼다 이거. 예. 그럼 세지.
응. 자, 예수. 그냥 이거는 힘 줄 이유가 없어요. 이걸 내 거 떼듯 한번 떼 볼게.
이렇게 돼 버려. 어. 힘, 힘, 힘 세게 주세요. 하나, 둘, 셋.
점프리지아. 천배 차이가 난다 말이야. 천배. 그런 에너지를 이거와 내 거를 비교한다 그나.
여러분 이름을 비교한다 그나. 석가모니를 비교한다 그나. 이런 큰일 나는 거야. 아시겠죠? 내가 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데, 내가 왔는데 나를 시험하는 행동을 하는 자는 용서 받는다, 못 받는다? 못 받아.
내가 내가 여자를 천 명을 데리고 산다. 한 집안에서 무슨지 알죠? 그래도 여러분들은 그거에 대해서 요만큼 흉을 보면 끝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신인이 와서 뭘 하든 이유가 있는 거야. 맞아.
무슨지 알죠? 네. 여러분을 살려내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비밀이 들어 있다는 거야, 거기에는 알겠죠? 네, 물질을 왕으로 섬기고 있는 여러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려 내가 꾀를 써야 돼, 안 써야 돼? 써야 돼요. 그럼 여러분들은 무자비하다, 이 말이야.
대지가 진흙탕에 가서 이전투구, 이전투구하는 사람들이 인간들은 요만한 배설 자리 하나 뺏으려고 진흙 밭에 가서 뒤엉켜 싸우는 게 인간이란 말이야. 그거를 궁에서 내가 여러분들을 그 좋은 데로 끌고 가려고 하면 여러분들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 그 일을 저 사람이 그걸 나쁜 놈으로 예수처럼 몰아 가지고 그냥 진흙탕에서 패대기를 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무슨 방패를 써야 되겠죠? 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여러분들에게 인간에게 없는 에너지를 처음 가지고 왔다는 거네, 알겠죠? 예, 이제 종이 실험도 해봤죠. 이제 마음속으로 부처님을 넣어 봐요. 마음속에 부처님.
그러면 이게 나롱이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아주 이분은 저 일본 사람같이 생겨가지고 의심이 많아, 알겠죠? 는 부인이 상당히 이분이 좀 까탈스러워 보이죠. 어, 그러나 인간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야. 까탈스럽다는 그거지만 사람같이 철저하게 생겨서 잘, 잘생긴 거죠.
잘생긴 건데 안전 자리 풀도 안 나면 되나, 안 되나? 약간 좀 비슷하죠. 어, 학교 교장 스님처럼. 자, 그러면은 그런데다가 우리나라 사람은 이렇게 안경을 낀 사람들이 많아, 안 많아? 많아. 응, 요런 사람들은 학구파, 전생에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야.
안경 낀 사람들은. 그러니깐 안경을 끼면 옛날에는 문화인이 있어. 좀 그렇잖아. 글자를 많이 보는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의심스러이 많이 들리다 보지. 그러니까 의심이 많는 거야. 그래 가지고 태어날 때 시신경이 안 좋게 태어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의심을 많이 한 거지. 이건 학문이 뭘까, 파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자꾸 호롱불 밑에서 공부를 해 놓으니까 눈이 나빠지는 거지, 전생에.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 다시 태어났을 때 이렇게 눈이 나빠요. 근데 요새 태어난 애들이 그런 애들이 많아. 어, 그다음에 지금 핸드폰 많이 보는 애들이 죽어서 그 애들이 난 애가 늙어 다음에 태어나면 눈들이 다 잘 안 보여.
그렇게 태어나요. 그러면 이제 그때는 또 좋은 약품이 개발돼. 자, 그러면 석가머니, 아까 넣어 봤죠? 예. 힘이 있던가? 아니요.
없죠. 그러면 예수님 넣어 봐. 하나, 둘, 셋. 힘 있나? 똑같죠.
그 허경영 한번 넣어 봐. 요지부동이네. [음악] 하, 그러니까 이분들이 영이가 뭐 이런 걸 가지고 쇼를 하는 줄 아는데, 마음속으로 예수를 넣었든, 허경영을 넣었든, 하나만 넣어요. 이제는 나는 몰라.
자, 될게요. 허경영을 넣은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을 넣으면 이게 떨어지니까 이제 이해 갑니까? 내가 뭐 힘을 더 주고, 덜 주고 할 필요가 없잖아. 세 사람 중에 아무나 모르니까 확 당기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래서 이건 가짜가 있을 수가 없어. 선생이 가서 “야, 내 손 한번 당겨 봐.” 말아.
그런데 행이나 예수 중에 아무거나 넣고 당겨 보라 그래. 그럼 안 떨어지면 그게 허경이야. 어, 울산에서 온 박재라 하고요. 박수.
박수. 처음, 처음 왔습니다. 아, 처음 오셨구나. 예.
그 제가 지금까지 좀 궁금한 게 하나 있어 가지고요. 저기 내 유튜브는 좀 보셨나? 예, 한 50편 정도는 봤습니다. 50편. 근데 질문할 자격이 있긴 있네.
그지? 이제 저도 그 요한계시록에 보면요, 그 7년 환난이라는 게 있고, 이제 짐승표라는 게 있는데, 지금 이 시기가 그런 시기인지 그게 좀 궁금해 가지고 그걸 한번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들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의 선조들이 만든 경전을 각자 해석을 막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알겠죠? 짐승은 짐승으로 태어날 때 짐승이고, 사람으로 태어나면 짐승인가? 아니에요. 사람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그래도 사람은 두 가지가 있어요.
넉 사(肆) 자 사람이 있죠. 사람이 있고, 인.
요약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온돌 문화가 한국인의 화합과 지혜를 상징하며, 세옹지마처럼 인생의 불행은 결국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경사임.
8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2.10)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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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 계획 및 안방 문화 강조
하늘궁은 5천 명, 나중에는 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건물 내부 설계가 진행 중이며, 완공되면 편안하게 앉아서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의자가 설치될 것입니다.
강연장은 큰 교회나 강단 같은 분위기보다는 안방 스타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의자를 폈다 오므렸다 할 수 있게 하여, 앉고 싶은 사람은 의자에 앉고, 편하게 바닥에 앉고 싶은 사람은 바닥에 앉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한국의 온돌 문화와 화합의 지혜
온돌 문화는 한국인의 지혜와 화합을 상징합니다.
서양이나 중국은 침대 문화로 인해 각자 방을 사용하므로 집이 커야 하지만, 한국은 온돌 덕분에 방 한 칸에서 여러 가족이 함께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낮에 싸우던 형제들도 밤에는 한 이불 속에서 자야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화합하게 되었습니다.
부부 역시 아무리 싸워도 밤에는 한 이불 속에서 화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돌은 불을 눕혀서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밥도 짓고 방도 데우는 독특한 난방 방식입니다.
서양은 불을 세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난로의 열기가 금방 식어버립니다.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한국인의 온돌 유적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군불은 밥을 짓는 정불 외에, 방이 추울 때 다시 때는 불을 의미합니다.
옛날에는 형이 추우면 동생을 시켜 군불을 때게 했습니다.
큰 절에서는 장작 다섯 짐으로 석 달 열흘 동안 방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특수한 구들 구조가 있었습니다.
‘군’자가 붙는 단어는 ‘군더더기’, ‘군것질’처럼 불필요하거나 덧붙여진 것을 의미합니다. -
세옹지마(塞翁之馬)의 교훈과 허경영의 역할
세옹지마는 인생의 길흉화복이 예측 불가능하며, 불행이 오히려 복이 될 수 있다는 고사성어입니다.
도망간 말은 쫓지 않아도 스스로 돌아오며, 심지어 새끼를 데리고 돌아와 더 큰 복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말을 잃어버려 아들이 다리를 다쳤지만, 이로 인해 전쟁에 끌려가지 않아 목숨을 건지고 많은 자식을 얻어 집안을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그 예시입니다.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말처럼, 돈만 쫓는 자는 허경영을 보지 못하고 하늘궁에 갈 수 없습니다.
하늘을 택하면 돈은 따라오지만, 돈을 택하면 하늘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하늘을 키우는 일이며, 하늘궁 건설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은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인생의 길흉화복은 자신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복을 지은 사람은 좋은 집을 만나고, 남을 시기하고 싸우는 사람은 흉가를 만나게 됩니다.
올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 보호받으며, 불행이 와도 결국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경사입니다.
백천만겁(百千萬劫) 동안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가 되어야만 허경영이 올 수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천사, 천령을 가져왔으며, 과거에도 비밀리에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
이름과 운명, 그리고 허경영의 권능
이름은 정성이 들어가야 하며, 전문가에게 지어야 합니다.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사례처럼, 발음이 끊어지는 이름은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의 조화가 중요하며, 자음이 연속되는 이름은 좋지 않습니다.
부모의 올바른 마음가짐과 복이 좋은 작명가를 만나게 하고 자식의 운명을 좋게 만듭니다.
실력이 없으면 착하게 살아야 하늘에서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줍니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말한 대로 트럼프나 박근혜의 운명이 결정되었습니다.
하늘궁에 100번 오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더 많이 오면 더 높은 궁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축적되어 올라가며, 이는 엘로드(L-rod)로 측정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앞으로 미국 대학에서 연구되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먹여 살리는 국가가 되는 이유도 허경영의 에너지 때문입니다.
등화불명(燈火不明):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가치를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멀리 있는 외국인들이 허경영을 더 뜨겁게 환영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인간의 삶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보고 통제하는 존재이며, 잠시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습니다.
인간의 고통을 함께 느끼지만, 동시에 초등학생들과 노는 것처럼 재미를 느끼기도 합니다.
선과 악의 선택은 인간의 자유 의지입니다.
신이 선과 악의 열매를 함께 뿌려 놓은 것은 인간에게 시험을 주기 위함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시험을 통과하여 백궁에 들어갈 사람들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수많은 시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진짜 신랑이며, 세상의 남편은 가짜입니다.
세상의 남편은 좋았다 싫었다 하지만, 허경영은 항상 좋은 존재입니다.
백궁에 가면 허경영을 계속 만날 수 있으며, 다른 남자들보다 더 큰 기쁨을 줍니다.
인생은 짧고 허무합니다.
자식 뒷바라지에 인생을 쏟다 보면 하늘에 갈 준비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백궁 명패를 해 놓으면 하늘에 갈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 심지어 살아있는 자녀의 이름까지 명패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식으로서 해야 할 효도를 다하는 것이며, 많은 사람의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특권입니다. -
동물의 전생과 사후 세계
수염이 있는 동물 (고양이, 염소, 쥐 등)은 전생에 인간 세상에서 잘났다고 유세 부리던 사람들이 죽어서 된 것입니다.
이들은 인간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려 합니다.
염소의 뿔은 전생에 남을 많이 떠받들었던 업보로 생긴 것입니다.
수염이 없는 동물 (개 등)은 전생에 인간 세상에서 유세 부리지 않고 착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죽어서 된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에게 애교를 부리고 꼬리를 흔듭니다.
지렁이는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가는 지옥과 같은 곳입니다.
육도(六道), 즉 인간, 천상, 아수라, 아귀, 축생, 지옥의 세계는 지구에 모두 존재합니다. -
하늘궁 운영 및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
하늘궁에서 진행되는 영화 촬영 등 모금 활동은 허경영의 대선 출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공개적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임명한 사람의 권위를 인정하고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총선에서 20명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합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종이를 만지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 에너지는 땅속으로 들어가 지구 반대편까지 전달되며,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릅니다.
몸에 아픈 곳이 있으면 허경영 이름이 쓰인 종이를 살에 직접 붙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은 허경영의 이름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시험하는 행동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신인이 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으며, 인간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생에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안경을 끼고 태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의심이 많고 학구적인 성향을 가집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을 많이 보는 아이들은 다음 생에 눈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과 짐승표에 대한 질문
종교들은 각자의 경전을 자기 방식대로 해석합니다.
짐승은 짐승으로 태어나고,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사람에게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