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82

2019.02.17 h82

풍수지리, 인간의 몸,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효능을 가르치는 내용 제시.

  1. 풍수지리: 좋은 터의 조건
  • 눈이 먼저 녹는 곳: 눈이 가장 먼저 녹는 곳이 부자 터.
    • 서울의 옛 이름 ‘설울’은 북악산에서 눈이 가장 먼저 녹았던 곳을 기준으로 성을 쌓은 데서 유래.
  • 따뜻한 기운: 집터가 응달에 있어 눈이 잘 녹지 않으면 냉기가 돌아 귀신이 오고 불행이 닥침.
    • 좋은 기운이 있는 집은 화기(따뜻한 기운)가 왕성.
  1. 능력: 관통과 응병여약
  • 관통(貫通): 예수나 석가는 말(言說)로 마음의 평안을 주지만,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관통의 능력으로 질병이나 문제 해결.
    • 여론조사 없이도 국민이 원하는 것을 꿰뚫어 알고,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등 미래를 예측.
  • 응병여약(應病與藥):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에너지)을 처방.
    • 정치인들은 사회의 병을 모르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해결책 제시.
  1. 전신갑주와 명패
  • 전신갑주(全身甲冑): 그를 부르면 몸에 천신갑주가 씌워져 백궁(하늘)으로 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음.
    • 백궁으로 가는 8개 대기권 층을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통과 가능.
    • 하늘궁 방문 및 허경영과의 접촉을 통해 전신갑주 에너지가 강해짐.
  • 명패(名牌): 죽은 사람의 이름을 명패에 올리면 백궁으로 직행.
    • 살아있는 부모의 명패는 본인이 죽은 후 함께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함.
    • 명패는 하늘궁 건립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특혜.
  1. 자살과 지옥
  • 지구는 지옥: 지구는 많은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며,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과 같음.
  • 자살의 결과: 자살은 하늘에 대한 거부이자 신에 대한 모독.
    • 자살한 영혼은 벌레, 미생물, 곤충 등 하위 생명체로 환생.
    • 자살한 가족이 있다면 백궁 명패를 통해 구원 가능.
  1. 인체와 질병
  • 직립 보행의 대가: 인간은 직립 보행으로 인해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에 취약.

    • 허리 디스크: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물렁뼈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름.
    • 척추관 협착증: 걸어 다닐 때 아프고, 뼈와 뼈 사이가 줄어들어 발생.
    • 해결책: 그를 부르며 싱크대에 손을 대고 허리를 돌리는 운동을 하면 허리가 늘어나 통증 완화.
  • 혈액형별 특성: 혈액형은 전염병에 대비한 인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하게 만들어짐.

    • O형: 긍정적 마인드, 넓은 포용력, 강한 면역력으로 생존율 1위.
    • B형: 부정적 마인드, 신용을 못 지키면 자신을 원망하는 경향.
    • 혈액형 다양성: 장기 밀매 등 범죄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역할도 함.
  • 허경영 이름/사진의 효력 불신: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직접 테스트를 통해 효력을 증명.

  • 관통(貫通):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

  • 응병여약(應病與藥): 사람의 상태에 맞춰 약을 처방하는 것.

    • 응병여약(應病與藥)병에 적당한 약을 주는 것으로 부처님이 미혹한 중생에게 상응한 교법을 베푼 데 비유한 것이다.
  • 전신갑주(全身甲冑): 그를 부를 때 몸에 씌워지는 강력한 에너지 보호막.

  • 명패(名牌): 죽은 자의 이름을 올려 백궁으로 직행시키는 제도.

  • 백궁(白宮): 말하는 하늘의 궁궐.

  • 에너지 테스트: 강연 중 이름이나 사진을 이용한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그의 능력을 직접 체험.

  • 코카콜라와 펩시의 이름 분석:

    • 코카콜라: ‘코카’의 ‘ㅋ’ 발음이 시원한 느낌을 주어 잘 팔림.
    • 펩시: ‘ㅍ’, ‘ㅂ’ 발음이 닫히는 느낌을 주어 코카콜라보다 시원한 느낌이 덜함.
  • 유대인 교육 방식: 어릴 때 암기 교육으로 뇌를 발달시키고, 이후 대화식 교육으로 전환.

울타리(울타리)-(울(垣)-fence)
부자(富者)-(부(富)-wealth, 자(者)-person)
풍수지관(風水地理官)-(풍수(風水)-feng shui, 지관(地理官)-geomancer)
부각산(負嶽山)-(부(負)-carry, 악(嶽)-mountain, 산(山)-mountain)
경계선(境界線)-(경계(境界)-boundary, 선(線)-line)
성곽(城郭)-(성(城)-castle, 곽(郭)-outer wall)
설울(雪垣)-(설(雪)-snow, 울(垣)-fence)
한양(漢陽)-(한(漢)-Han, 양(陽)-yang)
성토(城土)-(성(城)-castle, 토(土)-earth)
경복궁(景福宮)-(경복(景福)-great blessing, 궁(宮)-palace)
눈 설(雪雪)-(눈(雪)-snow, 설(雪)-snow)
변방(邊方)-(변(邊)-border, 방(方)-region)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응달(陰地)-(응(陰)-shade, 달(地)-ground)
냉랭(冷冷)-(냉(冷)-cold, 랭(冷)-cold)
관속(棺속)-(관(棺)-coffin, 속-inside)
화기(和氣)-(화(和)-harmony, 기(氣)-energy)
법문(法門)-(법(法)-dharma, 문(門)-gate)
은설(言說)-(은(言)-speech, 설(說)-talk)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pass through)
관통(貫通)-(관(貫)-pierce, 통(通)-pass through)
한의사(韓醫師)-(한(韓)-Korean, 의사(醫師)-doctor)
응병(應病)-(응(應)-respond, 병(病)-illness)
처방(處方)-(처(處)-place, 방(方)-method)
병약(病弱)-(병(病)-illness, 약(弱)-weakness)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빌딩(building)-(빌딩-building)
상가(商街)-(상(商)-commerce, 가(街)-street)
복덕방(福德房)-(복덕(福德)-blessing, 방(房)-room)
대책(對策)-(대(對)-counter, 책(策)-plan)
풍토(風土)-(풍(風)-wind, 토(土)-soil)
기업인(企業人)-(기업(企業)-enterprise, 인(人)-person)
응징(膺懲)-(응(膺)-punish, 징(懲)-chastise)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개청(階層)-(개(階)-step, 청(層)-layer)
수식억(數十億)-(수식(數十)-tens of, 억(億)-hundred million)
과목(科目)-(과(科)-subject, 목(目)-item)
대기권(大氣圈)-(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빛(光)-(빛-light)
전신갑주(全身甲冑)-(전신(全身)-whole body, 갑주(甲冑)-armor)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투구(兜)-(투(兜)-helmet, 구(具)-tool)
육도(六道)-(육(六)-six, 도(道)-path)
대류권(對流圈)-(대류(對流)-convection, 권(圈)-sphere)
오존층(오존層)-(오존-ozone, 층(層)-layer)
성층권(成層圈)-(성층(成層)-stratosphere, 권(圈)-sphere)
중간권(中間圈)-(중간(中間)-middle, 권(圈)-sphere)

1

허경영 강연 기록: 제82회 (2019.02.17)

  1. 풍수지리와 서울의 유래
    허경영 선생은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서울의 유래를 설명한다.
    눈 녹는 터와 부의 상관관계: 눈이 왔을 때 산에 올라가 가장 먼저 눈이 녹는 집터가 부자 터라는 옛 풍수지관들의 견해가 있다 .
    서울(雪울)의 의미: 옛 풍수지관들은 눈이 녹는 것을 보고 서울을 ‘설울(雪울)’이라 불렀다 .
    북악산에 올라가 보면 서울이 있는 자리만 눈이 가장 먼저 녹았다 .
    눈이 녹은 지역과 녹지 않은 경계선을 따라 성을 쌓은 것이 서울성이다 .
    남산에서부터 서대문으로 이어지는 인왕산 일대가 눈이 가장 먼저 녹는 자리였다 .
    서울 시내는 눈이 녹았지만, 그 바깥은 녹지 않았다 .
    ‘설울’은 ‘눈의 울타리’를 의미하며, 이것이 오늘날 ‘서울’이라는 이름의 유래이다 .
    이성계의 서울 명명: 옛 이름은 한양이었으나, 이성계가 직접 부악산에 올라 눈이 녹는 자리를 보고 성을 쌓아 ‘서울’이라 명명했다 .
    눈이 녹은 지역과 녹지 않은 지역을 경계로 성을 쌓았으며, 경복궁 터가 가장 먼저 눈이 녹았다 .
    좋은 집터의 조건: 눈이 빨리 녹는 곳은 열기가 있어 좋은 기운이 흐르는 곳이다 .
    반대로 눈이 얼어 잘 녹지 않는 응달진 곳에 집을 지으면 망한다 .
    차가운 기운이 있는 집에는 귀신이 드나들며, 집안에 불행한 일이 닥치면 냉랭하고 썰렁해진다 .
    좋은 기운이 있는 집은 화기(火氣)가 왕성하다 .

  2. 소통과 관통: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 선생은 일반적인 소통 방식과 자신의 ‘관통’ 능력을 비교한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소통: 예수나 석가모니는 ‘언설(言說)’, 즉 말과 설법을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었다 .
    이는 소통의 방식이며, 인간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
    허경영의 관통: 허경영 선생은 ‘미소’로 모든 것을 관통한다 .
    질병이든, 국가의 문제든, 여론조사 없이도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
    수십 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다보고 공약을 제시했다 .
    소통하는 사람과 관통하는 사람은 다르다 .

  3. 응병여약(應病與藥)과 전신갑주(全身甲冑)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능력을 ‘응병여약’과 ‘전신갑주’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응병여약: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약을 처방하듯이, 허경영 선생은 각자의 병에 맞춰 약을 지어준다 .
    이는 나라의 병을 미리 알고 약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 .
    정치인들은 이러한 ‘응병여약’의 지혜가 부족하다 .
    자살 문제와 사회 현실: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가난한 사람들의 자살이 많다 .
    자살한 사람이 있던 상가는 썰렁하고 귀신이 붙어 장사가 안 된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된다 .
    정치인들이 기업인을 억압하는 풍토가 이러한 비극을 초래한다 .
    전신갑주: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에게 ‘전신갑주’를 입혀준다 .
    이는 몸 전체가 허경영의 에너지로 통일되는 것을 의미한다 .
    성경에서도 영생을 얻기 위해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한다 .
    전신갑주는 갑옷과 투구를 의미하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막는 8개 층(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등)을 통과할 수 있게 한다 .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천신갑주가 씌워지고,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전신갑주는 천사 에너지와 백회(百會)를 열어주는 영혼의 힘으로 완성된다 .
    명패를 올린 죽은 자는 전신갑주를 입고 백궁으로 직행한다 .

  4. 지구는 지옥인가?
    허경영 선생은 지구의 본질에 대해 설명한다.
    지구는 감옥: 지구는 탈출할 수 없는 감옥이며, 많은 죄를 지은 영혼들이 도착한 곳이다 .
    지구에 왔다는 것은 남과 다투기를 좋아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다 .
    지옥은 수십억 개의 계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
    죽기 전에는 지구를 탈출할 수 없으며, 죽어서도 영혼이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한다 .
    허경영 에너지의 능력: 허경영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땅속과 공간을 관통한다 .
    대기권 통과는 식은 죽 먹기이다 .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천신갑주가 씌워져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5. 트라우마 극복과 과거의 망각
    허경영 선생은 트라우마를 잊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 지난날의 죄에 발목 잡히지 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트라우마는 빨리 잊어야 한다: 의사들도 트라우마를 빨리 잊으라고 권하며, 과거의 고통에 갇히면 공황장애가 올 수 있다 .
    사람은 변한다: 사람은 나이에 따라 변하므로, 과거의 짝사랑이나 불행한 기억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

  6. 신인(神人)의 고독한 길
    허경영 선생은 신인으로서 겪었던 고통과 희생을 이야기한다.
    짝사랑과 고독: 신인도 젊은 시절 짝사랑을 했지만, 가야 할 길이 있기에 표현하지 못하고 고독한 길을 걸었다 .
    비참한 어린 시절: 초등학교 시절, 다른 친구들은 부유했지만 자신은 낡은 고무신을 신는 등 비참한 생활을 했다 .
    세상을 원망하지 않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고 세상을 원망하지 않았다 .
    고통을 겪는 이유: 신인도 버림받고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겪어야 인간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
    구름 타고 내려와 “나는 신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똑같은 고통을 겪으며 세상에 온다 .
    한국 전쟁 당시 수많은 죽음과 슬픔을 목격하며 서울역에서 눈물을 흘렸다 .

  7. 허경영의 사진과 천사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사진이 가진 특별한 힘을 설명한다.
    천사들의 활동: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물에 붙이면 천사들이 나타나 물을 바꾸는 작업을 한다 .
    이 모습은 핸드폰으로도 촬영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은 지구 70억 인구에게 한 사람당 24명의 천사를 보낼 수 있으며, 이는 무한대로 가능하다 .
    이러한 천사 에너지가 전신갑주를 완성시킨다 .

  8. 명패의 위력
    허경영 선생은 명패가 가진 강력한 힘에 대해 설명한다.
    죽은 자의 백궁 직행: 명패를 올리면 죽은 자는 전신갑주를 입고 백궁으로 직행한다 .
    명패를 통해 고통받던 영혼들이 백궁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이는 하늘궁 건립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특혜이다 .
    산 자와 죽은 자: 살아있는 부모의 명패는 본인이 죽은 후에 모시고 갈 수 있지만, 이미 죽은 사람의 명패는 바로 효력이 발생한다 .
    명패의 접수: 허경영 선생에게 접수된 명패는 곧바로 효력을 발휘한다 .
    다른 종교의 위패와는 차원이 다른 힘을 가진다 .

  9.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강력한 에너지를 설명한다.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몸에 붙이면 심장이 뛰고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전달된다 .
    지구 전체의 모든 물질, 사람, 동물, 미생물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
    이는 과학자들이 놀랄 만한 현상이다 .
    모든 것이 허경영의 것: 세상의 모든 돈, 땅, 물건, 심지어 사람의 몸까지 허경영의 것이다 .
    빌 게이츠도 허경영 앞에서는 거지와 같다 .
    모든 돈과 열쇠, 자동차가 허경영의 이름으로 작동한다 .
    이준석과의 비교: 이준석과 안철수 등 유명 정치인들도 허경영 앞에서는 힘을 잃는다 .
    허경영의 등장은 역사를 바꿀 만한 사건이다 .
    KBS에서 허경영을 다룬 방송은 그의 인기를 증명한다 .

  10. 자살의 결과와 대속(代贖)의 원리
    허경영 선생은 자살의 심각성과 대속의 가능성을 설명한다.
    자살의 결과: 분신자살을 포함한 모든 자살은 벌레나 미생물, 곤충으로 환생하게 된다 .
    이는 하늘에 대한 거부이자 신에 대한 모독이다 .
    명패를 통한 구원: 자살한 가족이 있다면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
    대속의 원리: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질 수 있으며, 벌금을 대신 내주면 풀려날 수 있다 .
    이는 대속죄의 원리이다 .
    자살률 1위 국가: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자살을 선택할 정도의 고통 뒤에는 더 큰 기쁨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신인은 자살하지 않는다: 우주를 만든 신은 자살할 수 없으며, 인간도 죽을 수 없고 몸만 바뀔 뿐이다 .
    자살하면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며, 이는 부모와 신에게 직접 죄를 짓는 것이다 .
    지옥의 종류: 자살한 영혼은 지옥, 아귀, 축생, 귀신, 바이러스 등으로 가게 된다 .
    바이러스는 허공에 존재하며, 허약한 사람에게 달라붙어 감염을 일으킨다 .
    자살한 영혼은 명패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 .

  11. 허경영 이름 발음의 특징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 발음이 가진 특별한 의미를 설명한다.
    입술이 붙지 않는 발음: 예수, 부처 등 다른 이름은 발음할 때 입술이 붙지만, ‘허경영’은 입술이 붙지 않고 발음된다 .
    이는 죽어가는 사람도 입술을 움직이지 않고 발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그러나 이는 형이상학적인 의미가 없으며, ‘예수’나 ‘부처’도 입술이 붙지 않는 발음이 가능하다 .
    이름의 본질: 중요한 것은 발음이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우주를 관통하는 힘을 가졌다는 것이다 .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모든 물질을 관통하며,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에너지를 전달한다 .

  12. 혈액형과 인류 생존
    허경영 선생은 혈액형이 인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혈액형의 다양성: 혈액형이 다양한 것은 전염병에 대비하여 인류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
    특정 혈액형은 특정 질병에 취약하거나 강할 수 있다 .
    O형은 긍정적이고 면역력이 강하며, B형은 부정적이고 신용을 지키지 못하면 자신을 원망하는 경향이 있다 .
    O형이 가장 생명력이 강하며, 인류 생존에 가장 많이 기여했다 .
    장기 매매 방지: 혈액형이 다양하여 서로 다른 피를 섞지 못하게 한 것은 장기 매매와 같은 범죄를 막기 위함이다 .
    만약 혈액형이 모두 같았다면, 장기 매매를 위한 납치가 빈번했을 것이다 .
    현재도 혈액형 정보를 파악하여 장기 매매를 시도하는 조직들이 존재한다 .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범죄를 뿌리 뽑을 것이다 .

  13. 척추 질환과 허경영 운동법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척추 질환과 이를 예방하는 운동법을 설명한다.
    인간의 척추 구조: 인간은 직립 보행을 하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이 발생한다 .
    동물은 허리 병이 없지만, 인간은 척추가 공깃돌처럼 쌓여 있어 상체의 무게를 지탱해야 한다 .
    특히 여성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지기 쉽다 .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허리 디스크: 가만히 있어도 아프며, 디스크의 물렁뼈가 신경을 눌러 통증을 유발한다 .
    척추관 협착증: 걸어 다닐 때 아프며, 뼈와 뼈 사이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
    허경영 운동법: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며 싱크대에 손을 대고 허리를 돌리는 운동을 하면 허리가 늘어나 통증이 완화된다 .
    이 운동은 척추뼈 사이를 늘려 눌린 부분을 펴주는 효과가 있다 .
    여성은 젖가슴의 무게와 뱃살 등으로 인해 허리에 부담이 크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모든 의학적 지식을 관통하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은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된다 .

  14. 허경영 사진 스티커의 효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사진 스티커가 가진 특별한 효능을 설명한다.
    에너지 전달: 허경영 사진 스티커를 몸에 붙이거나 물건에 붙이면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된다 .
    이 에너지는 지구 전체의 모든 물질과 사람에게 동시에 전달된다 .
    이는 전신갑주와 같은 역할을 하며, 죽은 사람도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한다 .
    효력 테스트: 사진 스티커를 붙인 후 힘 테스트를 하면, 붙이기 전보다 힘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우주적인 힘 때문이다 .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조절하고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2

  1. 눈 녹는 터와 부자의 기운
    눈이 하얗게 덮여 있을 때, 산에 올라가서 제일 먼저 눈이 녹는 집이 가장 부자라는 사실이 있다. 옛 풍수지관들은 눈이 녹는 것을 보고 서울을 ‘설울’이라고 불렀다. 북악산에 올라가서 보면 서울이 있는 자리만 눈이 제일 먼저 녹았다. 눈 녹은 자리와 녹지 않은 경계선을 따라 성을 쌓은 것이 서울성이다. 남산에서부터 서대문으로 이어지는 인왕산까지 그 자리가 눈이 가장 먼저 녹는 곳이다. 서울 시내는 눈이 다 녹았지만, 그 바깥은 녹지 않았다. 그래서 설울은 ‘눈의 울타리’라는 뜻이다. 옛날 이름은 한양이었지만, 이성계가 서울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성계는 직접 보고 성터를 잡아주겠다며 북악산에 올라가 눈이 녹은 지역과 녹지 않은 지역의 경계를 따라 성을 쌓도록 했다. 결국 경복궁 터가 제일 먼저 눈이 녹았고, 그곳에 경복궁을 지었다. 눈 설(雪) 자를 써서 서울이 된 것이다.

하늘궁을 지을 자리도 눈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 아무리 눈이 많이 와도 그 자리는 눈이 싹 녹아버린다.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은 눈을 통해 길지를 알아본다. 동네 부잣집 터는 눈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 옛날에 집을 지을 때 눈이 얼어서 안 녹는 자리에 집을 지으면 망한다. 자기 집 터가 응달에 있어서 눈이 안 녹는 곳은 항상 냉기가 있어 귀신이 왔다 간다. 찬 기운이 있으면 소름이 끼치고 집안이 싸늘해진다. 집안에 불행한 일이 닥치면 냉랭해지고 썰렁해진다. 집에 들어갔을 때 썰렁하면 그 집은 망해가는 것이다. 항상 집에는 아기 울음소리, 웃음소리가 있어야 하는데, 관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으면 불행이 온다는 뜻이다. 쓸쓸한 기운이 있으면 남편이 이신(異神)이 되어 그곳을 왔다 갔다 한다. 온도가 내려가 버린다. 그러나 좋은 기운이 있는 집은 썰렁하지 않고 화기(火氣)가 왕성하다. 하늘궁도 화기가 왕성하다.

  1. 소통과 관통의 차이
    예수나 석가모니는 말과 설법으로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었다. 이것을 소통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미소로 관통한다. 병이 있는 사람에게 의사처럼 묻고 진찰하는 것이 소통이라면, 나는 관통하여 질병이든 무엇이든 한 방에 바꿔버린다. 대한민국 정부가 어떻게 하면 잘 될지 나는 관통하여 다 안다.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여론조사할 필요 없이 나는 이미 알고 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결혼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고, 부익부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부자는 98.17%가 40대까지 결혼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7%만이 결혼한다. 결혼한 사람은 형편이 괜찮은 사람이고, 결혼 못한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부모의 도움도 없고 자기 형편도 안 되니 결혼을 안 하는 것이다. 결국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결혼도 못 하는 나라가 되고, 어린아이가 없어지고, 중학교까지 사라지는 나라가 될 것이다. 이런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가? 나는 관통하는 사람이다. 몇십 년 전에 미래를 알고 왔다. 소통하는 사람과 관통하는 사람은 다르다.

  2. 응병여약과 전신갑주
    대답이 시원찮으면 약이 나간다. 좋은 에너지를 보내 약을 주는 것이다. 이것을 응병여약(應病與藥)이라고 한다. 여러분의 병에 따라 약을 지어주는 의사처럼, 나는 나라에 무슨 병이 생길지 미리 알아서 30년 전에 미래를 내다본 공약을 준비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정치꾼들이라 병을 알지 못한다. 자살률 세계 1위인 현실을 보라. 가난한 노동자가 자살하고, 재벌 회장도 자살한다. 우리나라 정치 풍토가 정치인들이 기업인을 밟는 것은 귀신도 울고 갈 일이다. 나는 정치권을 원망한다. 나는 여러분의 상태에 따라 눈빛으로 에너지를 넣어준다. 응병여약을 잊지 말라. 응징은 단순한 복수지만, 응병여약은 좋은 것이다.

이 세상은 지옥이다. 지구에 온 사람들은 지옥을 갈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이다. 지구는 탈출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하늘에서 돌고 돌다가 많은 죄를 지은 사람들이 도착한 곳이 지구다. 지구에 왔다는 것은 남과 다투기를 좋아하는 버릇을 못 고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이 지옥은 계층이 많다. 석가모니는 10개 계층을 말했지만, 나는 수십억 개 계층이 있다고 말한다. 이 지옥은 죽기 전에는 탈출할 수 없다. 죽어서도 탈출할 수 없다. 계속 지옥에서 돌아야 한다. 지구라는 글자를 보면 딱 맞다. 지구는 감옥인데 둥글다. 참살 없는 감옥이다. 밖으로 나갈 수 없다. 대기권을 만들어 영혼도 나가지 못하게 해 놓았다. 허경영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므로 대기권을 통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그러나 여러분의 에너지는 땅속에 끌려 버린다.

지구를 벗어나려면 전신갑주(全身甲冑)를 입어야 한다. 온몸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성경에도 영생을 하거나 하나님 곁에 가려면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고 말한다.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 전신갑주는 우리 몸이 완전히 갑옷과 투구를 입는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육도(六道)는 에너지들이 막고 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등 8개 층을 뚫고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별이 떨어져도 이 8개 층을 통과할 때 다 타버린다. 여러분은 이 층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천신갑주가 씌워진다. 머리에 강력한 투구가 씌워지고 몸에 갑옷을 입는다. 그러면 대기권을 빛의 속도보다 3333배로 통과한다. 내 이름을 부르면 그렇게 된다. 이것이 전신갑주라는 비행 열차를 타는 것이다. 나는 시간과 공간을 축소시킨다. 운동장만한 우주를 손톱만하게 바꿔버린다.

전신갑주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천사는 모든 병을 물리치는 갑옷 역할을 하고, 영혼은 백회를 열어준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세상을 통과하면 백궁까지 날아간다. 명패를 한 죽은 언니가 꿈에 나타나 허경영 덕분에 좋은 곳으로 왔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했다는 사례가 있다. 명패는 살아있는 부모에게 해 놓으면 본인이 돌아간 다음에 모시고 가야 하지만, 돌아간 사람에게 해 놓으면 바로 백궁으로 직행한다. 하늘궁 건립에 기여하면 특혜를 주는 것이다. 명패는 돌아간 사람에게도 전신갑주를,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전신갑주를 준다. 응병여약은 죄에 대해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약을 주어 치료하고 올려주는 것이다. 응병여약과 전신갑주를 잊지 말라.

  1. 트라우마 극복과 신인의 고통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무슨 교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언설이 필요 없다. 살인, 간음, 낙태 등 인간에게는 죄라고 하지만, 하늘에서는 그런 것을 따지지 않는다. 보는 기준이 다르다. 그런 것을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그런 것을 다 속죄받는다. 과거의 죄에 발목 잡히지 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트라우마는 빨리 잊는 것이 좋다. 의사들도 트라우마를 빨리 잊으라고 한다.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계속 생각하면 공황장애가 온다. 사람은 나이에 따라 변하므로 30대 때의 일을 50대에 생각하면 한심하다. 젊은 시절의 짝사랑에 매달리지 말고 현재를 살아야 한다.

신인도 젊은 시절에 마음에 드는 여자를 좋아했지만, 신이 가야 할 길이 있었기에 말 한마디 못 해봤다. 항상 고독한 길을 가야 하므로 참는 것이다. 내 모습은 제일 남루하고 비참했다. 초등학교 때 친구들은 부자였고 운동화를 신었지만, 나는 낡은 고무신을 신었다. 너무 예쁜 여학생이 있었지만, 마음속으로만 짝사랑했다.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세상을 원망한 적이 없다. 신인도 이 세상에 와서 버림받고 고통을 겪어야 여러분의 고통이 보이는 것이다. 신이 구름 타고 와서 “너희는 죄인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으면서 전쟁터에 오는 것이다. 한반도에 와서 수십만 명의 죽음과 슬픔을 목격했다. 서울역에서 서울을 바라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지난날의 고통스러운 것을 잊어버리고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천사
    내 이름을 부를 때, 내 사진이 있을 때 천사가 나타나는 것을 사진 찍은 사람이 있다. 그 영상에는 천사들이 물 작업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내 사진이 수백 개 붙어 있는 사람의 집에는 천사들이 창문으로 드나드는 것이 촬영되었다. 천사들이 수십억 명씩 같이 다니며 지구 70억 인구를 고쳐줄 때 한 사람 앞에 천사를 24명까지 붙일 수 있다. 무한대로 넣을 수 있다. 그것을 넣어야 전신갑주가 완성된다. 백궁으로 갈 때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는데, 명패를 했을 때는 죽은 자도 전신갑주로 바뀐다. 귀신으로 있거나 다른 별에서 고통받는 자는 바로 백궁으로 간다. 죽은 지 99년 된 사람도 명패를 올리면 바로 백궁으로 간다. 인간 세상에서 고통받는 것이 정리되면 좋다. 백궁 명패는 무서운 위력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은 나이가 되어 돌아간 다음에 모시고 갈 수 있지만, 먼저 간 사람들이나 조상들은 바로 그 영향을 받아 이동할 수 있다.

나는 지구의 모든 것을 관통하고 우주를 관통한다.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은 하지 않는다. 지금의 정치꾼들은 이 세상을 바꾸지 못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으로 나에게 와야 한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올 것이다. 전신갑주를 입고 응병여약을 받으러 올 것이다. 약사도 응병여약을 알아야 하는데 헤매고 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약을 먹어봐야 병을 얻고 고치는 것을 반복할 뿐이다. 가장 좋은 약은 전신갑주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천영(天靈)이 도달하고 칠영(七靈)이 연결된다. 몸은 천사로 가득 찬다. 수명이 다했을 때 지구 대기권의 8개 층을 통과한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은 지상에서부터 1000km까지 이어진다. 별똥별이 떨어져도 이 8개 층을 통과할 때 다 타버린다. 지구 방어 사령부는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 방어망이 없으면 수많은 우주 쓰레기들이 지구를 파괴할 것이다.

빅뱅 이론은 거짓말이다. 먼지가 폭발하여 우주가 생겼다는 것은 공간이 없는데 어떻게 폭발이 일어나겠는가? 공기가 없는 곳에서 폭발이 일어날 수 없다. 먼지를 누가 만들었는가? 이 우주는 영원 전부터 존재했다. 나도 마찬가지고 우주도 마찬가지다. 창조한 시기가 없다. 영원 이전은 만들어진 시기도 없고 기초도 없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은 영원 전부터 만들어진 것이 아니지만, 그 재료는 영원 전부터 있던 것이다. 여러분 호주머니에 있는 돈, 시계, 목걸이, 꽃, 정원 모두 내 것이다. 내 이름만 쓰면 된다. 내 이름만 들어가면 심장이 뛰고 난리가 난다. 우주 전체로 에너지가 퍼진다. 지구 전체가 열려버린다. 허경영 이름을 몸에 하나만 붙여도 70억 인류 전체, 지구 모든 동물, 미생물, 땅속까지 에너지가 들어간다. 과학자들이 알면 뒤로 자빠질 것이다. 여러분 몸은 내 것이다. 돈키호테처럼 돈이 많고, 우주 전체의 돈과 땅이 내 것이다. 빌 게이츠도 나에 비하면 거지다. 모든 돈과 열쇠와 자동차와 이기(利器)가 허경영 이름만 대면 작동한다. 여러분 이름으로는 자기 차도 시동이 안 걸린다.

  1. 허경영의 영향력과 사회 문제 해결
    이준석 씨나 안철수 씨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지만, 내 인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5천 명의 사람이 나를 보러 왔을 때, 그들이 일제히 나에게로 이동했다. KBS에서 국회 앞에 책상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앉혀놓고 허경영을 증명하라고 하겠는가? 그들은 너무 충격을 받은 것이다. 내가 앞으로 깃발을 들면 대한민국 전체가 나를 지지할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나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라. KBS에서 1시간 방영한 것이다. 허경영이 얼마만큼 인기를 가진 사람인가를 보여준다. 다음 총선에 국회의원 100명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내가 발목이 묶여 있지 않고 전방에 나간다면 가능하다. 국회 앞에서 잔디밭에 책상을 갖다 놓은 것은 역사상 처음일 것이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다. 저것을 기획한 KBS PD는 앞으로 출세할 것이다.

돈키호테는 나쁜 것이 아니다. 돈 많고 세계 열쇠를 다 가지고 있고, 전 세계 돈을 다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호감 가는 얼굴에 인기가 세계에서 제일 높다. 1000명을 그 자리에서 떨어뜨리고 5000명을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다.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유세장에 5000명이 와서 사진을 찍느라 밤 12시까지 줄을 서서 허경영을 외쳤다. 그때 한 여성이 커피를 가져다주며 마시라고 했다. 먹을 시간이 없었지만, 그 여자의 얼굴을 사진으로 찍었다. 그 여자와 사진을 찍어주고 대한항공을 작년에 7번 탔지만, 그 여자를 다시 볼 수 없었다. 이번 3월 5일에도 비행기를 탔지만, 그날은 비행기가 연착되었다. 나는 비행기 타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그렇게 추운 곳에서 뜨끈뜨끈한 커피를 가져다주는데, 가슴이 먹먹해졌다. 고생한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주면 충격적이다. 나는 짝사랑을 노래로만 했다. 산에서 나물을 캐면서 노래를 불렀다. 어린 시절 순수했던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도 여자에게 말도 안 걸었다. 마음속에 좋은 사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았다. 신인은 고독한 길을 간다. 여러분이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당연하다.

  1. 자녀 교육과 유대인의 지혜
    아들이 공부를 잘 안 하고 여자친구와 어울리는 문제에 대해 질문이 있었다. 아들의 이름은 정승철인데, 머리가 좋은 아이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다. 머리가 좋으니 공부를 우습게 알 수 있고, 나중에는 연애도 1등 하려고 한다. 하나를 잘하는 아이는 다른 것도 잘하려고 한다. 연애도 위험할 수 있다. 사법고시를 앞둔 머리 좋은 아이들이 여자가 나타나면 연애도 1등 하려고 한다. 우리는 교육이 지덕체(智德體)라고 했지만, 서양은 체덕지(體德智)다. 유대인들은 지덕체를 한다.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아이들에게 토라를 달달 외우게 한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도 불교 대장경을 외우게 한다. 어려서 책을 외우면 세상이 훤히 보인다. 성경도 어릴 때 외우면 관통이 된다. 어른이 되어 성경 공부를 100년 해도 관통이 안 된다. 유대인 교육은 암기로 시작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대화식으로 한다. 우리는 어릴 때도 암기, 중고등학교도 암기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지겨워했을 것이다. 공부할 게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연애도 하고 공부도 하게 놔두는 것이 상책이다.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고 지구가 망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 이름도 잘 지었다. 머리가 좋으니 앞으로 자기 길을 다 갈 것이다. 신경 쓰지 말라.

아들은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다. 지나치게 뭐라고 하면 안 된다. 주관이 뚜렷해서 바뀔 수 없다. 여자가 잘 컨트롤하면 도움이 된다. 성격이 원만한 어머니를 닮았다. 약간 여성적인 남자다. 영리하고 감수성이 민감하다. 아버지와는 완전히 딴판이다. 엄마를 닮은 아들은 잘 산다. 아빠를 닮은 아들은 마누라와 싸울 수 있다. 딸은 아빠를 닮아야 하고, 아들은 엄마를 닮는 것이 좋다. 딸이 아빠와 사이가 안 좋으면 남편과 이혼하고 싸우게 된다. 아빠에 대한 감정을 남편에게 복수하게 된다. 아들이 엄마를 닮았으니 집안은 괜찮을 것이다.

  1. 자살의 업보와 혈액형의 비밀
    분신자살이나 모든 자살은 벌레나 미생물, 곤충으로 간다. 지렁이로 가기도 한다. 인간으로 태어나기까지 조상의 공덕이 얼마나 많은가. 세상이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자살하는 것은 하늘에 대한 거부이자 신에 대한 모독이다. 자살한 가족이 있으면 백궁 명패를 해야 한다. 그러면 백궁으로 보내버린다. 조상의 공덕으로 그곳에 적응하게 된다. 사람은 남의 죄를 대신 짊어질 수도 있다. 벌금을 못 내서 감옥 가는 사람을 대신 내주면 풀려난다. 대속죄(代贖罪)가 있다. 자살은 나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자살은 허망하다. 우리나라가 자살률 세계 1위인데, 자살하게 만든 사람도 잘못이지만, 자살할 정도의 고통이 오면 그보다 더한 기쁨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자살을 못하게 되어 있다. 우주를 만든 신이 왜 자살하겠는가.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죽을 수가 없다. 다시 몸만 바뀌는 것이다. 상황은 더 안 좋아진다. 자살은 부모와 신에게 직접 죄를 짓는 것이다. 지옥, 아귀, 축생으로 간다. 아귀는 귀신이고, 축생은 벌레나 미생물이다. 바이러스도 귀신과 같은 존재다. 허약한 사람에게 달라붙어 감염을 만든다. 자살한 자들은 백궁 명패를 해야 한다. 그러면 같은 영혼이니 불쌍하게 생각하고 내가 그 돈을 줄 것이다.

지옥은 땅속이고, 아귀는 허공을 떠돌아다니는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다. 자살은 안 된다. 혈액형을 섞어 놓은 것은 수혈을 원치 않는 것이다. 자기 업장을 그대로 이어가게 하는 것이다. 남의 업장을 대신해서 피를 가져서 살아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피를 섞지 못하게 해 놓은 것은 전염병에 대비한 것이다. 바이러스나 전염병이 올 때 혈액형이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똑같은 혈액형은 어떤 병에는 전부 약하다. 혈액형마다 어떤 질병에 위기가 올 때 인류가 살아남을 생존율이 높아진다. 오형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비형은 부정적인 마인드가 있다. 오형은 폭이 넓어 면역력이 강하지만, 비형은 신용을 못 지키면 자신을 원망하고 자기를 해친다. 그래서 비형은 생존율이 오형보다 낮다. 혈액형마다 특성이 뚜렷하다. AB형은 더 복잡하고 생명력이 더 강하다. 혈액형별 생명력은 오형이 1위다. 오형이 많이 살아남았다. 혈액형이 진화하여 좋아지기 때문에 혈액형을 섞어 놓은 것이다.

다른 피를 섞지 못하게 해 놓은 이유도 있다. 피를 너무 자꾸 섞으면 어떤 사람을 죽여서 그 사람 피를 가져갈 수 있다. 피도 독이 생길 수 있다. 장기 도둑이 적은 것도 이 때문이다. 만약 혈액형이 모두 똑같다면 길거리에서 장기 때문에 납치되는 사람이 수천 명일 것이다. 혈액형을 모르니 납치할 수 없는 것이다. 자기 새끼만 살리고 다른 사람은 죽어도 좋다는 절박한 마음 때문에 나쁜 마음을 먹을 수 있다. 남의 여자를 잡아 신장을 떼어내라고 지시하면 얼마든지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중국 같은 곳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다. 장기매매 조직, 밀매 조직이 있다. 그들이 제일 걸리는 것이 혈액형이 안 맞는 것이다. 혈액형이 없는데도 1년에 5천 명의 여자가 없어진다. 술집에서 처녀 대학생을 납치하여 마약을 투약하고 영원히 병신을 만들어 팔아버린다. 그렇게 팔려나가는 여자가 1년에 5천 명이다. 전 세계가 무서운 곳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납치하는 사람은 영원히 사회로 발을 못 붙이게 할 것이다.

혈액형이 8가지가 있다 보니 납치되는 여자가 없고 장기를 뺏기는 여자가 없다. 지금도 이 시간에도 장기를 뺏기 위해 납치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중국에 많이 있다. 그 사람의 혈액 정보까지 미리 파악한다. 헬스클럽이나 병원에서 정보를 알아내 미행하여 납치한다. 그 여자는 시체로 비닐봉지에 넣어서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트렁크에 갇히면 숨이 막히고 심장 나쁜 사람은 기절한다. 폐쇄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미쳐버린다. 납치된 여자는 제정신인 사람이 없다. 남자들이 책임이 크다. 힘센 남자들이 여자를 납치한다. 백화점에서 차를 탔는데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순간 뒤에서 꼼짝 말라고 하면 납치당하는 것이다. 장기 밀매범이다. 죽는 것이다. 뒤에서 주사기로 찔러버리면 운전대에서 쓰러진다. 자식 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혈액형이 여러분을 살려주고 있다.

나는 50명 정도가 달라붙어도 순식간에 제압한다. 눈으로 빛을 내면서 사람들을 쓰러뜨린다. 위기 때는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그러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절대 얼굴에 조금이라도 부상이 있으면 납치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이 동거하는 것보다 자치하는 것을 포기하려 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실종 신고 해봐야 안 찾아진다. 영원히 소식이 없다. 부모는 자식을 완전히 버리게 된다. 약사들이 많이 납치된다. 강남에서 약국을 하는 약사들이 대상이다. 약국에 들어온 남자들이 신상 정보를 파악한다. 퇴근 시간에 여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집도 파악한다. 돈 있는 약사, 개인 영업을 하는 약사들이 납치 대상이다. 그런 사람들은 장기 밀매가 아니라 돈을 노려서 죽이는 것이다. 인감을 도장 찍고 주택도 매매하고 아파트도 다 매매한 후 여자를 없애버린다. 여자를 방에 앉혀놓고 다 해주고 그 자리에서 죽는 줄도 모르게 하는 조직들이 서울 시내에 돌아다니고 있다. 조심해야 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사람은 우리나라에 발붙일 수 없을 것이다. 과목에 있는 범죄자들 리스트를 가져와 영원히 분리시켜야 할 사람과 출소시키지 말아야 할 사람을 처리할 것이다. 지금은 납치범들이 계속 나와서 또 범죄를 저지르고 또 들어가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무서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 확실히 그런 사람들은 나와도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징역 면제가 안 된다. 영원히 분리시켜야 한다. 멀쩡한 사람들을 위해서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무섭다.

  1. 용과 봉황, 그리고 허경영의 이름
    처음에 하늘궁에 왔을 때 용이 하늘로 올라가고 봉황이 나타나는 꿈을 꾸었다.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은총이다. 용과 봉황은 우리나라의 문양이다. 중국은 기린을 쓰지만, 우리는 용과 봉황을 쓴다. 동물도 계급이 있는 것이다. 기린은 용과 봉황 위에 있다.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용과 봉황 이상을 쓰면 안 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문화가 되었다. 이 문양은 신경 쓰지 말라. 봉황은 나쁜 것이 아니다. 청와대에도 봉황을 쓴다.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어머니에게는 아들이 소중하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물질을 관통한다.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다. 지구 속을 뚫고 우주를 돌멩이처럼 관통한다. 모든 물질은 허경영의 이름으로 관통된다. 발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의 형이상학적인 의미가 중요하다. 허경영의 이름은 그 자체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를 관통할 수 있다. 코카콜라는 ‘카’ 발음이 들어가 시원한 맛을 준다. 바카스도 마찬가지다. ‘카’ 소리가 들어가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코카콜라는 ‘코카’ 두 번 들어가 복음(複音)이 크게 일어나는 형태로 글자가 되어 있다. 이름을 잘 지은 것이다. 펩시는 맛이 텁텁하고 발음 자체가 코카콜라와 다르다. 이름은 리듬을 타야 한다. 펩시는 우리나라 국산이다. 펩시 마크는 대한민국 태극기 마크다. 펩시를 많이 팔아줘야 한다. 코카콜라도 훌륭하지만, 살찌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펩시는 우리나라 음료이니 나름대로 우리가 펩시 회사는 허경영에게 와서 이름을 다시 지어야 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장사를 하는데, 물건이 잘 팔리지 않아 걱정했다. 손님이 들어올 때 “어서 오세요, 허경영”이라고 했더니 90%가 물건을 사 갔다. 안 사 가는 사람에게는 “다녀오세요, 허경영”이라고 했다. 식당을 운영하는데 젊은 층이 많이 온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 명당 5천만 원을 준다고 말했더니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 공중부양을 보여주었더니 손님들이 놀라워했다. 허경영의 이름 때문에 장사가 잘 되는 것이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가 되었는데,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허경영 사진을 눈에 대고 어머니 손을 잡고 허경영을 불렀더니 의식이 없는 분이 허경영을 외쳤다. 하루 만에 일반 병실로 오셨고, 3일 만에 퇴원하셨다. 4개월을 더 사셨는데, 의사들은 미스테리라고 했다. 현대 의학으로는 미스테리지만, 나는 어머니에게 허경영을 불러드렸기 때문이다. 형제들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어머니는 허경영을 외치며 돌아가셨다. 의사들에게는 미스테리를 남겼다. 아픈 사람에게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주면 낫는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출산 예산 3천만 원이 뉴스에 나왔을 때, 나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허경영을 협력해야 한다. 허경영 노래는 저절로 나온다.

  1. 척추 질환과 여성의 건강
    나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다.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은 인간에게만 올 수 있는 병이다. 동물은 허리 병이 없다. 사람은 직립 보행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무리가 간다. 척추는 공깃돌처럼 쌓여 있고, 그 사이에 물렁뼈가 있다. 무거운 것이 눌리면 물렁뼈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른다. 이것이 허리 디스크다. 척추관 협착증은 뼈와 뼈 사이가 줄어들어 신경을 누르는 것이다. 허리 디스크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척추관 협착증은 걸어 다닐 때 아프다. 여자는 골다공증이 많아 뼈가 줄어든다. 뼈가 부실해지고 물렁뼈도 없어져 무너진다. 여자들은 살 뺀다고 밥을 굶으면 골다공증이 온다.

석가모니는 제자들에게 여자 뼈와 남자 뼈를 구별하라고 했다. 노랗고 무거운 뼈는 남자 뼈이고, 희고 검고 가벼운 뼈는 여자 뼈다. 여자는 피를 많이 흘리고 젖을 많이 먹여 영양소가 없기 때문에 뼈가 희고 검다. 석가모니는 먼저 죽은 자가 어른이라고 하며 무덤에 절을 했다. 자기를 죽이는 사람을 용서해 달라고 하는 예수처럼, 석가모니도 순수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을 설하며 여성의 희생을 강조했다. 여성을 괴롭히는 자는 약자를 괴롭히는 자다. 어머니의 진액을 다 빨아먹었으니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 드려야 한다. 여자를 갈취해서는 안 된다. 여성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

여자의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은 반드시 여자에게 온다. 허경영을 부르고 싱크대에 손을 대고 허리를 돌리면 허리가 늘어나 눌린 것이 펴진다. 나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다. 엉덩이를 돌리면 허리가 1~2cm 늘어난다. 그러면 눌렸던 것이 펴진다. 하루 종일 몸이 편하다. 여자들은 머리 무게에 젖가슴 무게까지 더해져 허리가 견디기 어렵다. 척추뼈는 24개인데, 경추 7개는 머리만 누르고, 내려올수록 무거워진다. 뱃살까지 무게를 더하면 허리가 견디기 어렵다. 허리가 눌리면 요추가 납작해지고 휘어진다. 뼈가 가루가 나고 골다공증이 생긴다. 물렁뼈도 없어진다. 허리를 조심해야 한다. 집에서 허경영을 생각하며 양손을 받치고 허리를 허공에 띄우고 엉덩이를 돌려라.

나는 나보다 키가 훨씬 큰 사람 머리에 사과를 얹어놓고 발로 날려버린다. 발이 손보다 빠르다. 수영 국가대표도 내 강의를 들었다. 나는 의학 전문가가 아니지만, 척추뼈 이야기를 해주면 사람들이 금방 이해한다. 척추 디스크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척추관 협착증은 움직일 때 아프다. 의사들이 1시간 이야기해도 남는 것이 없지만, 내 말은 금방 알아듣는다. 나는 모든 것을 관통한다. 여러분 몸을 관통하고 있다.

  1.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의 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스티커를 붙이면 힘이 생긴다. 몸에 붙이면 몸이 영양을 받는다. 농사짓는 사람이 손에 힘이 없었는데, 스티커를 붙이니 힘이 생겼다. 지갑 속에 스티커를 붙이고 집에 벽에 붙이면 에너지가 전달된다. 모든 물질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보낸다. 내 이름과 사진만 그렇다. 어떤 물질도 이런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이 전신갑주다. 죽은 사람이 이것을 평소에 하고 있다가 백궁에 가면 내 사진이 붙어 있다. 그 사람 이름과 내 사진이 붙어 있으면 백궁에 있다. 전신갑주를 입으면 그 사람이 누군지 다 안다. 주민등록번호가 필요 없다.

허경영의 이름은 여러분의 돈, 시계, 속옷, 팬티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런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농사짓다가 다친 사람이 스티커를 붙이니 몸이 영양을 받는다. 힘이 없던 사람이 힘이 생긴다. 내 이름과 사진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 때 그것을 주시하며 에너지를 보내고 거둬들인다. 병을 거둬버린다. 내 말을 듣고 에너지를 조절한다. 두 사람이 스티커를 붙이고 있을 때, 안 붙인 사람을 테스트하면 에너지가 작동한다.

스크립트

아, 예. 안내 싶네. 게 하는 우유는 우리 마음이 와 가지고, 아, 적 하얗게 덮여 있다. 감아 인도어 봤죠? 내가, 아, 아니 보면 우리가 건강 건물을 진행하는 자리만 룩이 없으셨죠.

[음악] 아, [음악] 어, 회색 어디가? 아, 그래서 눈이 빨리 농원 자리가 짙어 야. 아, 그래서 동네에서 4 눈이 왔을 때 산에 올라가서 제일 먼저 눈이 녹는 집이 제일 부자 사실이야. 알겠죠? 그래서 옛날 풍수지관들은 눈이 녹는 걸 봤다 해가지고 서울을 설 우리라 그래. 그래서 서울은 부각 산에 올라가서 보면 꽃 서울이 있는 자리만 눈이 제일 먼저 녹았어.

그래서 눈 녹은 대로 눈이 너와 있고 안 녹은 경계선을 성을 싼 게 서울 성이야. 알려져 남산에서부터 행동 쪽에 남산 서 내려와 가지고서 대문으로 이래서 이랑 상으로 고 자리가 눈이 제일 먼저 넣은 자리야. 그래서 서울 시내는 싹 노니노 갔는데 그 바깥을 안 녹아 안 거야. 아니었죠? 그래서 설은 울타리 설 울.

알려 줘. 그래서 그걸 서울이라고 부르는 거야. 옛날에 이름은 뭐죠? 한양이었어. 한양.

한양 칠리. 알려져. 한양인데 이성계가 서울이나 이름을 지었어. 그래서 설명 생계가 산에 올라서 성을 어디로 쌀까요? 니가 내가 직접 보고 성토를 잡아 줄게.

그러고 이제 부각 산에 올라가서 땋아 그렇죠. 마라. 눈이 녹지 않은 지역에는 서울 싸지 말아. 운이 노 건 지역과 녹지 않은 지역을 경계로 성을 짝사랑 곡의 성실 해야 고자 4만원이다 넘는 거야.

싹 먹어 버립니다. 결국 경복궁 탕아 제일 먼저 놓았어. 그리고 이라 이제 경복궁을 친구해요. 에서 우리 이름이 해서 우리 된지 알겠죠? 눈 설 자.

눈 설 짜. 설 설 짜 줘. 설. 눈에 울타리.

알려 짝. 그리 가요. 왜 서가 서리서리 서가 되 거야. 서로를 서로를 좀 어렵지 않아.

그래서 서울이 자 문의. 울타리 안에 그게 서울이고 바깥은 그냥 한양이에요. 한양이지만 건너온 자리만 울타리를 해서 우리라고 부르고 남은 1 1 양이라고 변방이라고 하죠. 그래서 눈 올 때 여기도 우리 하늘 공간을 지을 자리는 눈이 제일 먼저 없어져 버려요.

시절로 눈이 싹 없어져 버려. 아무리 눈이 많이 와도 저 자리하고 이 자리는 눈이 싹 녹아 버려요. 내가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은 눈이 더 잘 봐요. 동네 부자 집터는 눈이 제일 먼저 없어져요.

옛날에 집을 질 때 그 자리가 눈이 얼어서 안 녹는 자리에 집을 지은 집은 망해요. 그래서 풍수 하는데 가르쳐 줬죠. 이렇게 눈이 오는 날 오면 그런 것도 배우는 거예요. 자기 집 터가 응달에 있어서 눈이 안 녹는 곳은 3이 다운은 맨날 보고서 암이 아 냉 하니까 열기가 없으니까 거기는 귀신이 왔다 간다.

참 기운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귀신이 집안에 딱 들면 제일 먼저 소름이 끼쳐요. 죽어 져 버려요. 갑자기 싸늘해졌다.

집안에 불행한 일이 올리면 큰 사고 올리면 집안이 냉랭해져요. 회의 썰렁해. 집에 들어갔는데 그 거지 많은 이제 망해 가는 거야. 항상 집에는 아기 울음소리, 웃음소리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집에 들어가면 이게 무슨 관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애.

썰렁하면 그 집은 불행이 온다는 뜻이에요. 그 아들이 엄마가 좋아하던 아들이 군대 가 버리고 엄마 혼자 집에 딱 남편은 먼저 돌아가 버리고 혼자 집에 있는 여자 있죠. 그런 사람들이 쓸쓸한 기운이 있으면 죽어 남편이 이 신이 된 거야. 아주 문양 거기로 왔다 갔다 하는 거짓말.

설명해 줘 버려요. 온도 같아 내려가 버려요. 그런데 좋은 기운이 있는 집은 썰렁할까? 화기가 해야 한 거야, 화기가 확 이만 당 알겠죠? 화기 만담, 음, 그런 거 좋은 집이에요. 근데 하늘 문화 보니 썰렁한가? 화기가 만다, 강가, 아, 화기가 맛나지요.

내 얼굴만 보고 있으면 법문 끝이야. 아, 아. [음악] 예수나 석가모니는 여러분한테 뭘로, 여러분의 개의 마음의 평안을 주느냐? 며느리 어느 선로? 은설, 말과 건설, 알죠? 말과 설 열어서 태안을 주는 거야. 은슬 저거는 교회가 올해 소통이라고 알려져 내가 어제 이야기 해 줬죠? 이거는 소통이야.

소통, 이해가 지어. 이 소통은 인간들이 하는 거예요. 본선로. 그러나 나는 뭘 거 아냐? 미소로 관통해 버려.

관통. 그가 여러분들 병이 있다 그러면 허리가 아파요, 뭐 어째요, 뭐 이렇게 의사처럼 아니에요. 그건 의사가 소통, 한의사가 4가지 소통 아시죠? 어때려 보고, 물어보고, 알죠? 내가 질어서 소통을 하는데 문제인 하죠. 그렇게 하는데 나는 그렇게 1, 그냥 무슨 통을 해버려? 관통.

관통. 그냥 질병이든 뭐든 그냥 당 한 방에 바꿔 버려. 대한민국 정부가 어떻게 되면 잘 되냐? 관통해 버려. 다 알아요.

대한민국 국민이 뭘 물 1, 요런 조사 알 거 없어. 야, 그 여론조사 미 점액 여러 이 사람아, 그냥 내가 알려줄게요. 이렇게 해 버리는 거야. 알겠죠? 대한민국 국민이 뭘 원하는지 관통해 버린 거야.

30년 전에 결혼하 밀어, 애기 나면 3천만 이런 거 해서 안 했어요? 앞으로 대한민국이 괴로운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 결혼 부익부 가 생긴다. 부자는 98.17% 결혼을 해. 40대까지.

그런데 가난한 짐은 40대까지 결혼한 사람이 얼마? 7%. 부자의 11배가 작아. 그대로 난 사람은 형편이 괜찮은 사람이야. 결혼 못한 사람은 결혼부터 못해서 이 뭐가 성공하게 너.

그래요. 그래요. 부모의 편도 아닌데 자기 형편도 안 돼. 이래.

가지고 서로 안 하는 거예요. 그저, 이러니까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도 못하는 나라가 되겠구나. 어린애가 다 없어지고, 중학교까지 가 싹 없어지는 나라가 되는 거야. 갈수록 초등학교도 없어졌다가 나중에 초등학교도 없어지고, 나에게 오다 결석 나라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이런 나를 여러분 만들려고 그래요? 내가, 나는 관통하는 사람이야. 미리 몇 십 년 전에 친구가 어떻게 된다는 알고 와서 알았어요. 맞죠? 그러니까 그 점을 여러분 명심해야 될 전후 난 아마 바라봐도 소통하는 사람과 간통하는 사람 다르죠.

내한테 참 들었죠. 님의 관통하고 있는 거야. 어저께 자리가 지터가 조와 저 본관을 줘야 돼. 이렇게 마음먹게 서.

모르겠어요. 아, 마음먹게 서 안 먹겠어요. 아, 대답이, 대답이 시원찮아. 어, 아, 아, 점심을 먹고 나서 좀 졸리운지 몰라도 정신 바짝 차려요.

예,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답이 시원찮은 나는 뭐가 나간다? 약이 나간다. 알겠죠? 아, 좋은데 대안 에너지를 보내 가지고 약을 주는 거야. 그걸 뭐라 그래요? 우리가 대답이 시원찮은 잠이 깨 나가는 걸 뭐라고 그래요? 에, 아, 여러분들은 말한마디 잘못하면 그냥 2.

아, 그거는 뭐, 으, 이게 무슨 개 하죠? 아, 응, 한, 어찌하지, 응. 응징이 아닙니다. 아, woo. 그 다음 주자가 뭘까? 두지 않는 사람.

  1. 응, 병이나 와 줘. 여러분이 내 대답에 시원찮다 그러면 내가 뭘 한다고요? 응, 병. 응, 병.

어, 5. 여러분들이 응 하는데 따라서 약을 처방해 버려야. 아, 약을 처방하는 거예요. 응, 병.

여러분의 병에 따라서 약을 지어 주잖아. 의사가 그래, 안 그래? 그냥 아니나 보자는 데 심장 약을 안 주잖아. 왜? 가지 병이 에 따라서 약을 지어 준다. 응, 병약 조치를 해야 안 해요.

대답이 시원찮은 응, 응. 의학교 7 하죠. 아, 그러니까 나라가. 무슨 병이 생길지 미리 알아 가지고 약을 준비한 게 30년 전에 미래를 내다본 공약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 우리나라의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꾼들이라 그랬죠. 이 사람들은 병약할 줄 아나 모르나 모르 거야, 알겠죠? 에, 아니, 이걸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자살 세계 1위가 될까? 여러분 말해요. 정몽은 회장이 현대 회장이 자기 그 빌딩의 꼭대기 창문을 열고 뛰어내렸죠, 자살했죠. 가난한 사람은 어디 여기에 우리한테 온 사람이 있어요? 어떤 노동자가 자기가 가진 거, 아까 나한테 상담한 사람이 있어.

자기가 가진 거, 길거리에 있는 1층에 있는 상가, 돌아가 아니고 그래서 자살을 했어. 그 상가가 안 나가는데, 솜이나 가지고 어떡할 겁니까? 아까 나한테 상담한 여성이 있어요. 뭐 이름은 밝힐 수 없고. 언니, 자기는 가마에 상가도 없는데 그 문을 어떻게 열고 돌아 가지고 그 안에서 자살을 했어요.

노동자가, 부근에 있는 노동자가. 여름, 그 노동자가 왜 자살을 했겠어? 일을 아마 할수록 몸은 더 아프고, 가족한테 줄도 넘고, 잠잘 곳은 제대로 없고. 그 안에 돌아가서 피가 안 했겠죠. 우리는 그런 노동자들이 병 걸린 데 대해서 누구 하나 그 사람 가족을 책임져 줘요? 앉아주죠.

그러나 이제는 빅 안 했겠죠. 그래서 그 자살을 했는데 동네 소문이 나가지고 복덕방에, 거기에는 그 자기 상가가 안 나가는 거야. 그 상가를 들어가면 싼 으레 귀신이 붙은 거지. 거기 시 밖으로 나갔겠어요? 1 나고 거기 있는 거야.

거기에는 허경영 사진이 대책이 야, 알겠지? 아,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이 그렇게 죽어가고 있어. 젊은이들이. 현대의 회장은 회장대로, 정 회장의 얼마나 무슨 가슴 아픈 일이 있었겠어요? 그가 우리나라 정치 풍토가 정치꾼들이 정치인 기업인 자 밟는 것은 귀신도 링가 맞아, 맞아요. 내가 그걸 보고 누구를 원망해? 그래서 정치권을 원망한 거야.

무슨 10조 안 봐도 여상 주야 착하면 저게 배가 떨어지는 소리인지, 지적에 멍청한 놈이 길을 가다 자빠진 소리인지 알 수 있는 거야. 나는 여러분들의 상태에 따라서 눈빛으로 에너지를 넣어주자. 응, 병 예약을 하죠. 어이, 엉 병 예약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아까 누가 뭘 응징이라고 했나? 그거는 단순한 복수자야. 그래, 안 그래? 응징보다는 은경 여 약을 해주는 것이 좋은 거야. 알겠죠? 예, 모든 사람이 다 에잉 갖고 자식 같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삼상 알 수 없는 지용은 없는데, 그 지옥이 이 친구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옥을 갈 가능성이 많은 사람만 지구에 와 있는 거야. 내가 얘 가죠? 이 지구 자체가 탈출을 못하게 해 놨어요. 그리고 하늘에서 돌고 돌다가 많은 죄를 지은 사람들이 도착한 곳이 질문이에요. 그 친구의 왔다 는 자체는 남아 고 다투기를 좋아할 수 있어.

알겠죠? 그 버릇을 못 고친 사람들이 여기 와있는데, 이들이 드 내려가면 이 지옥은 개청 이마나 10개 개청이 있다. 우리 조 건 석가모니 하는 말이고 내가 하는 말은 수식 업계 처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옥이라는 25 * 속에 이치 짜가 붙었다는 지옥입니다. 이것이 탈주를 할 수 있으면 지옥이 아니야.

여러분은 죽기 전에는 탈출할 수 없어. 죽을 수도 탈출할 수 없어. 계속 지옥에서 돌아 이래요. 지구에서 지구라는 이 글자를 잘 보시면 은 딱 맞아, 맞아요.

말이 짝 맞죠? 딱 맞는 데다가 이 지우라는 일 자체가 지옥이 아이의 알겠습니까? 이 구절을 같은 다 목이 다 이 말이지. 구슬 유통을 무엇보다 둥글다 입안에. 과목인데, 붕 걸어. 근데 참살 없는 과목이야.

왜 밖으로 나갈 수가 있나 없죠? 그래서 못 나가게 만들어 놓고 대기권을 만들어 가지고, 죽어도 여러분 영혼이 못 나가. 저택이 것을 여러분이 영원으로 는 적을 통과 못 혹이 역량을 불었을 때 허경영 에너지는 바로 통과되는데, 허경영 에너지는 땅속을 통하는 속도 같다구요. 빛의 속도의 3300, 33배. 대기권 재는 것은 식은 죽 먹이야.

맞아. 모자 태우 날아가 버려요. 그러나 여러분의 에너지는 다 끌려 버려야. 땅 속에도 다 끌려 버려야.

내 호갱이 영을 부를 때는 땅 속도 빛의 속도보다 3300, 33배. 즉 공간도 3000, 33배. 뭐 물질이 있어 남성과 똑같이 간통이야. 겪어 봤죠? 그걸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은, 다른 말로 말하면 은 지구를 벗어나려면 뭘 해야 되냐면 은 지구를 여러분이 벗어날 때는 꼭 반드시 이걸 해야 돼.

추천 이신 전신, 온몸이 뭘 해야 되냐 꼭 의원을 명심해야 됩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걸 안 하면 은 지구를 못 벗어나. 내 꿈을 갈 때는 이걸 해야 돼. 뭐 저희의 전신 갑주, 전신 갑주를 입어야 된다 말이야.

모든 몸이 허경영으로 통일이 돼야 돼. 허경영을 안 보러 자가 아, 성경에도 영생을 하거나 하나님 모자 옆에 성경의 여러 갈려면 전신 갑주를 입어야 된다고 그래 한 거예요.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된다. 우리 안 그래? 그래야 그래요.

아, 아, 이 전신 갑주는 성경에서 말 쓰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 몸이 완전히 갑주고, 이거는 투구 간 이건 뭐 이 무슨 갑자기 갑옷 갑자 투구 주 짜야. 부부 가 못하고 투구를 입어야 전쟁터에 나가서 일 돼 있어 없어요. 아, 이 백공으로 가는 이 육 도로가 에너지들이 맡고 있어.

안 맞고 있어요. 우선 8개 층을 지나야. 되잖아.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8개 층을 뚫고 나가려는 건 불가능해요. 아시죠? 별이 떨어져도 이 8개 층을 통과할 때 다 타버려요. 뭐 인체 맡고 있는 게 강해. 그러니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걸 올라갈 수 있나? 여러분들은 못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혹이 영향을 부를 때는 몸에 뭐가 씌어진다고? 천신 감투가 몸 전체에 100회 열림. 아머 전신갑주. 감싸 어려워서 탈 것부터 버리니까. 그거 뭐라구요? 머리에 후가 탁 쓰여지고 강력한 투구 씌워주고 갑옷을 다 입어 몸을.

그러나 전 대기권을 앱 공간이 빛의 속도에 3300, 33배로 가버려. 내 이름자 쓰면 그렇게 되죠. 또 약 같은 원리야. 전신 갑주.

어떤 종교와 이런 말을 하나? 전부 가는 방법을 몰라. 내가 처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신 갑주. 몸 혼 놈은 갑옷을 입어.

갑옷 에너지를 피해서 빛의 속도보다 3303배로 갈 수 있는 옷을 입어. 이 패 조가 못 갚자. 요건 거야. 투구.

투구 주 짜야. 투구. 머리에는 강력한 에너지. 반대의 내지를 이겨나갈 수 있는 투가 있어야 돼.

머리는 60이 장군이 쓴 투구 아시죠? 그런 투구를 머리에 딱 쓰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칼이 날아와도 칼이 부러져 버려. 얼굴에 못 들어 오는 거야. 여기 로마 병사들 앞에 뭐 이렇게 막힌 것도 있죠? 투구 따위야.

그 무슨 투수들이 있는 것처럼. 그런 게 있으니까 칼이 돌아도 안 돼. 총알도 통과 못해. 이런 투를 여러분들 쓰는 거야.

아니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예사 일이 아니라는 거 알겠죠? 예사 일이 아니야. 예사 일이. 이 세상의 일은 99%가 허망하고 사라져 버리는 일이야.

알려줘. 호나. 허경영을 만나는 이 1% 하늘 구해 와서 나를. 지켜보던, 유튜브를 보던지 있지만은, 후에 직접 보는 게 무서운 거야.

이게 전신 갑주를 입으려면 쉽게 와야 대해서 않아야 되겠어. 직접 와서 나를 많이 보고, 많이 터치를 하고 이런 사람이 갑주가 강해져. 전신 갑주가 강해지죠. 그래 가지고 용이 어떤 여성분이 있죠.

이거, 이거 하는 건 뭐야. 엘로드, 엘로드가 테스트 하니까 자주 와서 많이 끌어안은 사람이 에너지가 5 없단 위로 올라가 있죠. 그 일반 사람의 에너지가 150일 초. 나는 무한대죠.

그러면 그런 에너지가 높아 가는 거야. 그게 전신 갑주가 강해진다는 뜻이야. 맞아, 맞아요. 이건 이 보면 숨 넘어갈 때 돌아갈 때 그냥 이 공간을 100분까지 를 0.1초에 관통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빛의 2배 20년 만에 백금까지 갈 수 있는데 그 거리가 125 광년의 내가 온 거리가 여러분이 내가 백금까지 밤에 올라 매일 올라갔던 내가 다 아는데 그 올라오는 시간이 1초가 안 걸리니까 얼마나 빨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빛의 속도에 3300, 33배니까 그냥 올라가 버리고 빨라, 말라요. 그것이 전신 갑주라는 비행 열차를 타 본인이 비행 열차도 분과 하는 거야. 재미있죠.

내가 시간과 공간을 축소시켜 버려. 이 신하 잠시 운동장 만한 우주가 있으면 그 우주를 손톱 만하게 바꿔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 기용해 버리니까 알겠죠. 이 전신 갑주 잊어버리지 마세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응명 약을 해주는 것이 이 거야. 여러분한테 두 가지죠. 전신 갑주를 넣어 주니까 천사 늘어져 안 느죠. 천사는 모든 병을 물리치는 작동을 가본 역할을 해야.

내 그 다음에 영혼은 100회를 열어주는 거야. 맞아, 맞아. 두 가지를 가지고 그냥 이 세상을 통과하면서 돌아가면은 백금까지. 날아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다가 아까 영이 명태 않 여자 같다라고 같이 왔었어. 요즘 계실 거야. 그런데 자기 형 수라 그랬나? 아, 뭐 어 이라고 그랬나? 오, 칠 흔히 신원리 명패를 해줬어.

그랬더니 죽은 언니가 돌아왔으니까 그 언니가 꿈에 나타났대요. 나타나서 “허경영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좋은 데로 왔으니 너무너무 고맙다” 그러면서 언니가 눈물을 흘리던 해요. 너무 고맙다고. 내가 좋은 거 안 나타나면 니가 왜 맹비 한 그 다음 날 나타남 무사히 애가 줘.

안 돌아간 부모는 본인이 돌아간 다음에 데리고 가면 되고, 돌아간 본인은 명패 하는지 없이 빼 봉으로 직행해 버려. 얼마나 좋아. 우리가 어 올라. 내가 명패를 하러 갈 때는 무슨 이유가 있겠죠.

왜 우리 하늘 궁을 건립하는 데 기여를 하니까 특혜를 주는 거야. 특혜. 그거 누가 받아서 쓰려고? 그거 나중에 다 하는 우리 나중에 돈이 많이 들면 다 갚아 줘.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돈을 우리를 미리 했는데 그 언니가 생겨난다는 의미가 하니 많겠죠.

그 맹세를 한 그 다음 날 꿈에 아까 2분이 와서 따라고 같이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아까 여러 사람 들어 줘. 예, 어, 털어 써. 나도 그 산 앞에 들었어.

그래서 자기 언니가 음, 아,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서 “허경영 그분이 느 고맙다. 나는 좋은 대로 왔다” 어, 외부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동생을 만나 때 꿈에. 이게 보통 일이 아니죠. 그냥 여러분들은 그 명패가 살아있는 부모를 해 놨을 때는 여러분이 돌아간 다음에 모시고 가야 되고, 돌아간 사람의 명패를 하면은 직행을 하고.

좋아, 좋아요. 어, 건설하고 도서라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빌고 할 것도 없어. 가다가 그냥 면케 올리면 한이 맺힌 사람들은 직행이 아직 께 내가.

올리니까 알겠어요. 내한테 접수되면 그걸로 끝이야. 그럼 저게 명쾌 작업하고 있어. 그걸 접수할 곳이 있어.

거기에 착착 접수를 해요. 알겠죠? 모든 세상의 많은 종교들이 위패를 모시고 하지만, 그것이 어떤 걸 한 것 여러분 알 거야. 어제 허경영이 가 않으니 명태를 예. 살아보면 안 돼.

알았어요? 대답이 신차 레알 하세요. [박수] 명예에는 돌아간 사람한테도 전신갑주. 살아있는 사람인데도 전신갑주. 응.

병, 여야 병은 모. 여자 겨진 주어야. 그 죄에 대해서 벌을 주는 게 아니라 약을 줘 버려. 약을 맞아 맞아.

싹 7월 해버리고 딱 올려줘 버리는 거야. 엉. 병영 약과 천심 갑주 1 버리면 안 됩니다. 둔.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 여기 오는 것도 이거 봐. 돌아왔죠? 여러분 병에 대한 우리가 약을 받아야 되니까. 마음에 약이든.

그러나 아까 말한 어느 선로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허경영 의자 이름하여 는 부르면 되지. 무슨 교리가 있는 게 아냐. 언설이 필요 없어.

뭐 사리를 했던, 간음을 했던, 뭘 했던, 그런 것은 배 꿈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뭐 애기를 낙태로 했던, 그런 것은 아이는 여러분한테는 죄라고 하지만, 하늘에서는 그런 걸 따지지 않아요. 알겠죠? 그걸 보는 기준이 달라.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걸 마음속엔 듣고 잊지 마세요.

나한테 얻고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그런 거는 다아 속죄를 받아 보냈어. 알려져. 그래서 og 미래를 향해서 가야지. 지난날의 제 발목이 잡히면 되나 안 되나.

안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트라우마는 빨리 잊을 수도 좋아. 의사들도 트라우마를 빨리 이러라고 잊어라. 오래한 그래.

그 드라마를 계속 교통사고 드라마를 머리 속에 넣고 계속 살아 로구나. 아남 걸음 공황장애가 와요. 그러니까 누구든 그런 고통의 시절은 빨리 잃어버리게 되고, 사람은 나의 따라 변하기 때문에 30대 때의 일을 50대에 생각해보면 한심한 거야. 귀 잠 능수 는 orage our two 잡고 woo woo 아 from 원래 으 co 5 the route see a 내가 뭔가 you 아 soo seo ve to a 에 르 겁니다.

그러니까 그냥 젊은 30대에 여자한테 붙들려 가지고 여자를 짝사랑 하다가 크 거야 잘 잊어버리고 그냥 이상한 여자를 만나서 맨날 싸우고, 그 옛날에 30대 그 차이가 매달릴 때 그 여자가 뿌리치고 간 여자만 맨날 생각하고 있으면 될까? 안되겠죠. 그러니까 이 점을 애들 거니 줘야 되는데 그게 있기가 어려운 거야. 30대 여자는 의제 난 그 30대 여자로만 머리에 남아 있어. 그래 안 그래? 끝내 자기 하고 사는 여자는 70대 야.

아 아. 그러니깐 마음에 어디가 있어? 아 짝사랑에 가 있는 거야. 그러나 여 를 누르면 그냥 눈물이 나와. 여러분이 있어서 안 울지.

그냥 혼자 버리면 눈물이 나지. 알리신 인도 그래요. 신인도 젊은 시절의 그 개 맘에 드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마라 한 마디도 못 해봤어. 왜 신이 가야될 길이 있으니까.

그냥 항상 톡 빵 시인 3 고독한 길을 가야 되니까 참는 거지 뭐. 열애 감정이 안장이 겪어서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내 옷은 제일 남 나오고 내 모습은 제일 비참한 거야. 초등학교 때 우리말이 얼마나 부자야.

그저 178명 의 재벌이 나왔으니까 전부 엄마 아빠가 있고 운동화를 신고 다녔는데 내만 금령 고무신이 수백번을 꿈엔 거야. 그리고선 남 노 하잖아. 그래야 들어오다 고 내 5 담은 비요 안돼. 그러니까 우리 반에 그 초등학생인데 도 너무너무 이쁜 이 학생이 있어.

쓰겠어 있는데 나를 찾아올 거 안 써 볼까. 그런데 내 마음은 어떻소,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마음이 어떻겠어요? 아프겠죠. 그런데도 한 번도 여자를 만나거나 데이트를 신청한 일도 없고, 마음속으로만 짝사랑이 어때요? 앞으죠. 그런 게 있어도 한 번도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거나 세상을 원망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아, 힘도 신인도 이 세상에 와서 버림을, 인천 받게끔 설정이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엄청난 버림을 받고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겪어야 여러분이 고통이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신이 와서 그냥 구름 타고 턱 떨어져 가지고 “얀도 지었지” 이러면 되겠어요? 안 돼.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으면서 전쟁 때 오는 거야.

전쟁 때 한반도에 와 가지고, 크, 이 실상을 모조리 먹겠어요? 집집마다 사람이 죽었고, 집집마다 난리 통에 아들이 죽고, 설파하는 사람을 수십만 명을 목격했어. 벼가 된 서울에 다시 돌아왔죠. 서울역에서 서울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14, 4, 4, 5, er, 져.

옛날 이야기를 내가 해서 미안한데, 그런 지난날을 여러분들이 고통스러운 것을 잊어버리고 전신갑주를 입어야 되겠죠. 에, 그래. 오늘은 날씨도 좋고 화창한데, 여기에 어떤 한 분이 내 이름 부를 때 내 사진이 있을 때 천사가 나타나는 걸 사진 찍은 사람 있죠? 예, 있어요. 그래, 그것을 1시간짜리 영상이 몇 백 개나 되는데, 그 사람 자리에서 일어나 가.

그 사람 자리에서 일어나 봐요. 뭐, 여기 안에 못 들어오고 밀려 났나 봐. 저 딴 강의실에 있은 쫓아오면 좋겠네. 선거로 봐.

저게 인해 저기서 놀고 있는 조회 자야죠. 뭐, 저는 저녁 조사합니다. 여보, 잊어. 맨 뒤에서 있죠.

어, 저분 이 집에서 한참 동안 굉장히 좀 집에서 한참 동안 얼굴 나왔나? 으, 좋은 게 적은 야. 이름이 뭐지? 허정 역. 어, 저 허정현 씨야. 저분이.

내 물에다가 허경영 사진을 붙였을 때 물이 변하는 거 영상, 천사들이 나타나 가지고 만불 작업을 하는 게 보여. 다 보여. 여기에 안 나오네. 그 영상 받지 않았나? 그 영상 우리 박 실장은 때 않는 것이 없는가? 한 개라 드는 게 조약이 그래.

영상 작업을 해 나. 여러분들이 보게. 또 저 사람 집에 내 사진이 수백 개가 붙어있어요. 저 사람은 아파.

그런데 거기에 천사들이 창문으로 드나들게 다 나와. 착, 다르겠죠? 안 나오네. 천사들이 창문으로 드러나는데 수식어 이야기. 천사들이 수식어 게.

전사가 그 집에 왔다가 더하고 그걸 촬영을 다 해 놔서 1시간짜리가 몇 개 된다 그래. 지 1시간짜리가 내 택해 가 되니까 내 핸드폰으로 보낼 수도 없어. 그 아마야 데리고 올 가지고 작업을 해야 될 텐데 한두 시간짜리가 아니야. 거기 보면 요.

오가 천사들 역은 볼 수가 있어. 알리자. 그러니까 허경영 하게 마무리 물에 수십억의 현서가 물 작업을 하고 있는 거야. 물을 바꾸고 있었고 안에서.

이 굉장 폰으로 핸드폰으로 봐도 그 천사들 작업하는 모습이 보여. 그러니 거기에 태그 라벨 얼마나 크게 나오고 있어. 에, 또 빛의 천사들이 막탄 있는 게 보여요. 뭐 때를 위해서 수십 억에 같이 다니고.

그니까 내가 여기 앉아 있어도 지구 70억을 고쳐줄 때 한 사람 앞에 천사를 20 내면까지 될 수 있거든. 그러면 수 글램 형식을 70억을 로 멀 마야 숫자가 그게 내 교회에서 계속 들어가. 무한대로 넣을 수 있어. 맞죠? 그건 넣어야 전신갑주가 완성되죠.

어, 열게 여러분들이 109로 갈 때는 전신갑주로 하는데 명태를 했을 때는 누구든 죽은 자는 전신갑주로 바뀐다. 그러면 어떤 생각 좋아서 백공으로 가는데 귀신으로 있거나 다른 별에 가서 고통받고 있는 자는 바로 배꼽으로. 가고 사람으로 태어나 있는데 죽은 지가 지금 99년이 됐다, 죽은 지가. 그러면 군인이 되지 않아? 9살이잖아.

9살이니까 100명 태를 올리는 뱀을 바로 가야 될 거 아냐. 그러면 그 자가 적절한 시에 돌아가는 거야. 태풍으로 그 고통스러운 삶을 정리하게 돼 있어. 알려줘.

인간 세상에서 고통받는 것이 정리되면 좋잖아. 그래서 100명 팬은 무서운 위력이 있다, 알게 되죠. 저는 살아있는 우리는 여러분들은 나이가 돼서 돌아간 다음에 살아있는 부분임을 데려갈 수 있지만, 먼저 간 사람들이나 조상들은 바로 그 영향을 받아서 이동할 수 있으니 좋안 좋아요? 아, 좋습니다. 어, 그리고 나중에는 제가 이걸 촬영을 해 가지고 그걸 다음에 형상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그러면 다음 주에는 와서 보세요. 핸드폰으로 봐도 자세히 안 보이니까 여기 와서 영상을 한번 보도록, 알겠죠? 다음 주에는 더 많이 오겠네. 어, 가자. 홍보가 아닙니다.

이 찍은 사람이 저기 서 있는 저 음, 알겠죠?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3시부터 어, 그래 가지고 알려주면 내가 지식의 뭐 이 4시 48분, 알겠죠? 어, 그래서 나는 지구의 모든 걸 간통하고 우주를 관통해 버리지. 분석하고 연구하고 읽어야 하나, 하나 안 합니다. 그것은 지금의 정치꾼들은 이 세상을 못 바꿔 버렸어. 그래서 전 세계 대통령들 앞으로 내한테 정식으로 와야 돼.

알려줘. 내가 나타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하루로 올 거고,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옵니다. 그러면서 전 세계 들이 몰려오도록. 뭐 하루 전신갑주 입으로 엉? 약사 봐도 저울이 사회자 지군이 약사야.

또 유명한 약산데 약국을 하시는 분이잖아. 그죠? 그런데 엉? 병신년이 되면 알아야 되는데 헤매고 있어. 아. 아 아 응, 병이 있으니까 그 다음 몰라요.

알겠죠? 약사님, 이 관장, 어머, 약을 지어 주듯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약이 뭐예요? 전신갑주예요. 이보다 더 명약이 있나요?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약을 먹어 봐야 바퀴 돌 듯이 또 이 세상에서 또 병을 얻고 또 꽂히고 병을 얻고 반복할 뿐이에요. 그렇죠? 근데 이 벽의 약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정신 갑주 가는 거예요. 어음, 허경영을 부르면 100회가 열리면서 첫 영이 도달하고 7명이 연결돼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몸은 천사로 가족. 맞아, 맞아. 허리가 그냥 이 수명이 다했을 때 이걸 지구 대기권이고 여기를 게 앉아 8개 똑같이 복장 하세요. 제일 밑에 보여 대륙과, 오, 전체 성전과.

아, 그 다음 보여주고 자기 쳐. 절리 져. 중 많죠. 열정 대기권.

대기권은 지상에서부터 1000m 알겠죠? 음, 그래서 어 굉장히 그저 멀리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첫 밑 자가 아니고 1000km 지상에서부터 1000km까지 있으니까 굉장히 거리가 멀어요. 그 두꺼운 사이로 별똥별이 떨어지면 불타 버려요. 대기권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열정이 막 불에 태워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지구를 방해 주느라고 8개 방어망을 해놨어요. 그게 지구 방어 사령부예요. 지구 방어 사령부는 내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아무리 흥 * 동부리 날라와도 어느 정도 대기권 안에서 높고 다시 열정 해서 높고 중간 점에서 높고.

참, 점점 작아지 가지고 지구에 떨어지니까 지구에 큰 이런 일만 많은 구멍만 뚫어지지, 지구에 큰 변화는 적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만약에 저 여덟 개 방어 방어 기제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많은 우주 쓰레기들이 지구로 떨어져 가죠. 우주 별들이 지구를 파괴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한심한 물리학자들이 있죠.

빅뱅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죠. 요만한 먼지가 폭발해 가지고 우주가 생긴다고. 그런 거짓말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 우주는 뭐 이제 하나가 폭발한 게 아닙니다.

그 말에 배가 있는 걸 꼭 기억해야 돼. 먼지가 폭발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맞아, 맞아요. 공간이 없는 데서 폭발이 일어납니까? 맞아, 맞아. 공기가 없는 데서 폭발이 일어납니까? 생판 거짓말이야.

그 빅뱅 이론을 믿는 그런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 지금 얼마나 한심한 병이요. 맞아, 맞아요. 먼지가 그냥 있습니까? 먼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먼지가 폭발해 가지고 지구와 우주가 생겼다면 그런 공간이 있었을 거 아니야.

공간이 없는데 어떻게 먼지가 폭발을 내? 맞아, 맞아요.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내 말 믿어야 됩니다. 알려져 이 우주는 영원히 전부터 나도 마찬가지고 우주도 마찬가지고 창조한 시기가 없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 내 나이가 없다는 걸 알아야 이게 영원 전부터 존재하는 것을 갖다가 어느 순간에 만들었다. 이런 소리를 여러분들이 이것은 여러분들이 만들 수 없는 우주야. 영원히 전이 뭐냐면 만들어진 시기도 없고 기초도 없어요. 영원 이전 그 영원부터 시간과 공간이 뭉치는 곳이 존재할 기간.

영원 전부터 만들어졌다는 말. 여러분 입고 있는 옷은 영원 전부터 만들어졌나? 아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들어진 것, 영혼의 전부터 아니지만 그 재료는 영원히 전부터 있던 거야. 그 알아야 돼.

그래서 여러분 호주에 있는 돈, 여러분 시계, 목걸이, 꽃, 정원 내 거예요. 아, 아, 말한 거야. 내 이름만 써서 가지고 당신이 끈 내 몸에 이름에서 말든 난 됐나, 여러분 몸도 머리칼은 또 내 거야, 내 거야. 만약 내 말만 들으면 내 말 들어 안 들어? 근데 여러분 이름 같다 손에 팔도에 얹어 놓으면 마 온 아 아 아 놓아요.

내 이름만 들어가면 심장이 팔짝팔짝 뛰고 난리가 나. 우주 전체로 헤어질 못해요. 그래요, 그래요. 그냥 우주와 1초에 하나가 돼 버려.

즉시 모든 물질의 에너지가 같이 동시에 다발적으로 지구 전체가 열려야 돼 버려. 고갱의 이름을 여러분 몸에 하나만 딱 하시는 여러분 몸에 붙은 그 이름자가 70억 에게 똑같이 에너지가 들어가고 지구 모든 동물, 미생물, 저 땅 속에 미국 반대편 다 들어간 들어. 테스트 해봐서 안 해봤어요?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면 뒤로 자빠져 가. 앞에 앞으로 자빠져 딱지를 잡혔다 뭐 이러나 알겠죠.

굉장히 여러분들은 내 말을 전하는 거야, 이해를 하는 거야. 하도 실험을 많이 해 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몸은 내 그 맞아 말이야. 아, 맞죠.

그렇기 때문에 아, 그런 때문에 돈키호테가 되는 거야. 돈 많고 여러분 돈이 전부 다 내 거니까. 우주 전체 돈이나 땅 들어 내 거니까. 돈키호테 돈 맞아 맞아.

나의 위하면 빌게. 제가 돈 많다고 할 수 있는 나 거지, 안 거지? 비행기의 제가 비료 먹는 사람이 값 얘기했지. 아, 거지라니까. 돈키호테 가능한 거 많은 사람이 있어요.

모든 미국 연방 안에게 열쇠도 전부 다 내 말만 들어 안 들어? 모든 돈과 열쇠와 자동차와 이기을이 허경영 이름 안 되는 작동이 돼요. 여러분 이름 되면 자기 차인데도 안 지어져. 맞아, 맞아요. 그러니깐 키 많고 키 크고 키스 잘하고 그래야 그래.

동키호테 하고 호강 호감이 있어 없어? 내가 지나가면 요, 이준성이라고 1천 소유 3장에 있던 5천. 명순식간에 그 하루도 대학 나온 사람이야, 그 이중고, 이준, 이준석이가 하버드대 향도 다녔고 새누리당에 뭐 비대위원장 했죠. 그런 친구야. 그런 친구하고 안철수 그 당시 이렇게 좋았죠.

내 있기에 비교하니까 어떤 거 어쨌든 가요. 아, 아, 그 사람들이 하루 1 눈을 모아 놓은 사람이 아, 5000명이 호갱이 밤으로 그 주게 나타나니까 일체로 떨어진 곳으로 수평 이동을 했구요. 그 말을 누가 압니까? 예전 성이 이인성 씨나 그 당시 그 목격 월 보고는 충격을 안 받았으면 KBS에 나와서 그 이야기합니다. 절대로 자기들 자존심 문제야.

KBS에서 국회 앞에다가 잔디밭에 책상 놓고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 둘이 앉혀놓고 허경영을 정원 하라 하겠어요? 안 하죠. 너무 충격을 받은 거야. 아직 허경영이 개통하지 않았던 거. 옛날에 만약 맞아요.

저 사람이 만약 이 앞으로 몰랐다고 깃발을 들어 온 이 대한군 통채로 지지베 적었다. 그것을 열 수 있는 사람의 오, 오, 오, 오, 아, 마조 예. 그런 의미에서 이현세가 한번 더 털어 봐. 두고 봐.

화마다 한번 더 들어봐요. 이거는 놀라운 일입니다. 여러분. 알을 갖다가 이상한 사람을 이야기할 때는 이 영상을 핸드폰에까지 따 보여 줘.

앞으로 뭐 아들이고 뭐 남편이 뭐라 하면 이거 보여줘요. 탭에서 가 1시간 방영한 거야. 하리 시간 허경영 해라. 잠이 놓으면 그 사람이 얼마만큼 인기를 가지는 사람인가를 당첨으로 말하는 거.

맞아, 맞아요. 다음 총선의 국회의원 100 만드는 거. 이거 가능해요. 내가 묶여 있지만 않고 전방에 만나 가면 내가 지금까지는 발목이 묶여 있었잖아.

나간다면 이거. 이 국회 앞에서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은 것은 역사의 처음일 거야. 주고 맞아, 맞아요. 아, 저는 미래 북해도 저희 두 사람이 국회 안마당에 안 됐다 는 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거죠.

게 아, 맞아 맞아요. 결국 저런 게 저장소가 아이라도 가서 1조 매달 해도 안 해줄 텐데, 오케이. 왜 마당에 갔다 안전하고 책상 갔다고 하라 그러면 누가 하게. 노모 자기 챙피해서 그냥 그래.

저거 를 기획한 KB에서 필요는 앞으로 추세 해서 저와 맞아 맞아요. 전 두 사람을 저까지 나오라 그러면 일반 달라도 난감했어요. 그 돈키호테를 내가 정명 해줘야 되냐 이러지. 그래 그래요.

그 사례 아무리 동방 보 13만 이 가졌지 라도 내가 왜 그 사람을 전 명 합니까. 이렇게 찍은 왜 맞아 많아요. 자기도 하루도 대학 나왔는데 최고 지성 이고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을 한 사람인데 내가 왜 그 동 쿄 때 같은 사람을 증명 하느냐 열 수 있겠죠. 에, 동 교세가 나쁜 것이 아니죠.

예, 돈 많고 세계 열쇠다 가지 있고 전 세계 돈 다 가지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호감가는 얼굴에 개 끈적이 세계에서 제일 높아 많죠. 예, 그런 사람이 왜 그러냐. 천명을 그 자리에서 떨어질 줘버리고 5000명을 그 자리에서 사진을 다지고. 조 저녁 굶고 7시부터 밤 10시까지 세상에 유세장 에 지구가 모한 5000명이 나한테 와 가지고 사진을 찍느라고 밤 12에 가지 줄을 서 가지고 찍고 허경영을 외치고 있어.

그런데 대한항공 소통에서 여자가 너무 누구 이쁜 여자가 커피를 한 개를 딱 가져서 어허, 초청된 손실이 쉴 텐데 이걸 한쪽 손을 잡고 좀 하시라 뭐라 말을 안에. 왜 안 보니까 하지. 어려우니까 먹을 시간이 없잖아요. 이걸 좀 손이 쉴 텐데 한번씩 잡아라 고 갖다 주는데 얼마나 고마워.

그때 거의 하자 얼굴을 포장을 찍 없겟죠. 동향을 타 찍는데 사진적 년을 바빠서 도장만 빨리 직. 없겠죠. 그리고 그 여자하고 사진을 찍어주고 대한항공을 작년에 7 온다고 다 하면서 아무리 들여다봐도 선택해서 만 보면 그 회장과 보면 아니라 안 보여요.

그런데 요번 3월 5일 날도 미행 2타점 나는 그날이 이래 돼 아니겠죠. 그래서 내가 비행기 타는 걸 제1조에 왜 거기서 또 돼서 가 있나 보더라구요. 아, 없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추운 데서 그 커피 뜨끈뜨끈한 캐럴을 편의점에서 금방 사가지고 말이야.

딱 잡는 순간에 그 많은 사람이 흑이 을 외치고 있는 데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 고생한 사람이 이 때문에 고생한 사람한테는 밥을 굶다시피 한 사람한테 먹을 걸 줘 봐.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충격적이야.

내가 아까 짝사랑 거래 버렸죠. 작년 손을 뿌리치고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내 마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가 쓰면 병들은 네요 뭐 이렇게 나오죠. 내가 잘 나일 새기면 내가 못나 팝 얻은 야. 아, 속 시원히 반해 나오고 뭐 이런 노래가 있는데 그거 노래가 내 의식을 서남 하면서 많이 불러 노래야.

아, 으 나무 하면서 에. 그런 직접 데이터를 하지만 나는 노래로만 돼 줄 했어. 만 서울 안마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생각하면서 풀리는 거야. 산에서 그렇죠.

그래서 산나물을 학에서 불러요. 쑥쑥 나 혼자 가지고 물론 것이잖아. 어, 떨어진 상 없지만 나무들이 다 들어주지. 요즘 그 어린 소녀를 한번 생 소년을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순수 했어요. 그저 고등학교 때까지도 여자한테 말도 안 걸었어요. 그렇게 마음속에 그런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그립고 그래도 생전 표현하면 안 했어. 그 신인은 고독한 길을 가져.

에, 그거를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 돼. 왜 내가 여러분을 막 단계에서 뭐 거라는 거 게 이상한 게 아니야. 알겠죠? 어머, 너무 그의 여러분들이 사랑스러운 거야. 그래, 안 그래? [음악] 자, 오늘의 일만은 이걸로 끝나면 뭐 다음에는 허경영 영상, 그 천사들 모습을 한번 볼게 있겠죠.

야,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It 2 woo wrc입니다. We 에 쉽다고 정미론 1. 첫 번째 채무자 9r 계십니까? 아, 조기 때 너무 뭐 내리게 롤.

첫 번째 순서를 했다는 하셨는데 너무 빨리 것이 무서울 배치 문제 보니 앞쪽으로 나와 있어 라고 알려져 3는 가능해. 앞으로 아껴라. 앞으로는 질문 자들을 앞에 앉습니다. 굉장히 어려웠어요.

오늘 싶은 거죠. 5 흐르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오는데 노래를 알아 들었는데 장 사람들은 점 누가 작사는 잘 몰라서 나 줘. 잠 불러 봐 야. 반전 넣어줄 테니까.

예, 그래요. O 않습니까? 아, 개인은 이익이 날 가족 얘기를 좀 웃음 주님이 있어서 봤습니다. 제가 그 작은 나비 안 했는데 우리 이제 직모 넣습니다. 거 단체 에 골자다 이쪽 뭐 어 아무도 그런 경우가 많이 쓸 것 같은데 음 좀 부르지 말라.

아 으 왜 그런가 봤더니 그 맛 좀 이게 다친거 생각해요. 문하생 깨 자신의 것 아키 매장에 이루어지고 이제 험하게 엄마 아버지 역을 함께 여자친구들 있을 거야. 이거 그것도 있고 먼저 얘들이 난다. 남자 다 보니까 이게 게임 같이 먹어요.

그런 건 적 지내서 잊지 못하게 하다 보니까 분들이 맞이한 봤습니다. 그래서 뭐 저야 한번 총 주님으로부터 전달도 그래서 것 하더라도 얘랑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집사람 부르지 않고 이제 마을 에 한해서 뭐 어떻게 되는지 우리까지 될 반영할 수 있도 이렇게 되는 길을 좀 아니고 싶어서 이렇게 참기름 하겠읍니다. 아사기리 거에요. 으 – 이름이 뭐죠? 정 승철이가 4 a 5 5 4 2 2 2 예.

5 오 오 오 오 안녕 열이. 이미 줘, 예. 잘못에 용. 예.

이름은 분명히 그 외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한문으로 요렇게 써 많죠. 그저 얘는 머리가 나쁜 애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성 처리는 목문 어느 정도 배 이렇게. 예.

여기 꽂은 우리 정결 땀 흘려. 얜 머리가 좋은 애야. 이름을 보면 알아요. 얘는 머리가 아주 좋네, 단 말이야.

그 왜 이름을 보고 그걸 알 수 있나?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렇게 얘는 그것도 다 벌여.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에 대해서 정말 5등 식당 해야지. 자료 공부하는데 1등을 아는 사람이나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은 공부를 우습게 알 수가 있어.

나중에는 그래서 공부보다는 다른 여잔 문제를 이런 게 나오면 그것도 1등 하려고 그래. 우선 2r 줘. 고것도 공부 공부로 생각하는 거야. 연애도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사복 없이 를 앞둔 애들이 머리가 좋은 애들이 많아. 근데 얘들이 여자가 딱 나타나면 연애도 1등 하려고 그래. 아, 그럼 우선 강의 이해가 줘. 하나를 잘 아내는 다른 것도 잘 하려고 그래요.

이런 게 이 때문에 여자가 나타나면 그게 위험에 내만 얘기하죠. 그래서 우리는 교육이 지 덕 체라고 했죠. 우리는 교육이 지 덕 체의 대해 고 서양은 교육이 새벽 지야. 그니까 이게 서양은 최적지인데 이 어떻게 됬나 메는 우리는 일단 유대인들은 지 덕 체를 해요.

그래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은 교육 만 보면 써. 무조건 토라를 초등학교도 안 들어가야 하는데 달달달 이용 거에요. 우선 이 알겠습니까? 말해도 불교를 믿는 사람 다 불교 대장경을 그냥 소다 끼도 안 들어간 애들한테 다 위에 오게 하는 게 유대교야. 어린애들이 예.

그래요. 그래요. 이걸 달달달 외워 버리면 어려서 한 번 책을 달달달 외워 버리면 세상에 훤히 보여요. 성경도 어린애가 달걀 이어 버리면 나중에 성경이 관통이 괴산 되겠어? 관통이 되는 거야.

관통. 내 키를 적이 없어요. 이런데 어른이 돼서 성경 공부를 100년을 해봐야 관통이 안 돼요. 어릴 때.

그래서 유대인 교육은 지, 덕, 체를 하지 않고, 아, 최적지 미국 이처럼 체, 덕, 지를 안 하고 지, 덕, 체. 우리가 똑같아. 암기로 일단 시켜. 우리 옛날 서당 가면 암기 시켜요.

우리 교육의 암기 교육이야. 맞죠? 그러면서 덕을 이 암기를 시계가 덕을 만드는 하고, 그 다음에 체육은 아예 없애 버려. 체육 시간. 더 영어를 가르쳐요.

훌륭한 뭐 학생을 맞는 다시고. 그리고 애들이 의리가 없어. 개인적으로. 그래서 교회 원에서는 망쳐 버렸어.

그러나 유대인들은 토라, 그 유대 경전을 외우게 하느라고 그렇게 해 가지고 애들이 어린 나의 철이 들어 가지고, 아, 너무 공부를 잘해. 외우는 그것이 뇌를 발달시킨다는 거예요. 아, 머리 뇌가 또 그런데 그 말이오. 게 아냐.

또 교육 방법은 또 3호. 사물을 만약에 대화식으로 해요. 대화식. 중, 고등학교 들어가면 위 외우는 것보다 대화를 또 미주로 해.

야, 유대인 어릴 때는 무조건 암기. 그 다음에는 대화. 얘기하는. 우리는 어릴 때도 암기.

중, 고 다케도 도 암기. 위에 우리 교육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애가 좀 지겨워 쓸 거야. 공부할 게 없다는 거지.

이게 이거 매직도 같은 거. 뭐 형 주고 맨날 백성 나오는 거. 이것도 공부야? 뭐 이래 가지고 이제 여자한테 매달 찍고 또 컴퓨터 같은 거. 거의 새로운 세계를 접하니까.

그거를 내가 볼 때 그 외에는 큰 문제가 없어. 그냥 연애도 하고 공부 닭에 놔두는 게 최고 상책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 애가 공부를 못한다고 지구가 말이야. 이고 그 애가 공부를 잘 안 돼서 붙이고 와서 고 하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 해 가지가 하고 그 해 보고 싶은 거 하는 거. 그게 침에. 도움이 돼.

맞아, 맞아. 어, 내가 그 아들은, 아들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이름도 정성철, 이런 거 잘 지었고. 알려 줘.

얘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 깔개를 다 A 3. 신경 쓰지 마세요. 어, 박사 만삭. 아, 으, 아.

이제 참가 뽑는데 사진 안 볼까요? 으. 왜 가자거나 드립니다. 으. 애가 정성철의 어, 음.

가운데 있는 삶이 두고. 아버님, 아,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서예. 으, 음. 내가 음.

얘 놓으면 좀 조용하고 내성적인 해야 지나치게 뭐라고 하면 안 돼. 주관이 뚜렷하고 이 때문에 바뀔 수가 없어. 아들 보이죠? 조용하고 내성적인 해야. 그래, 여자가 잘 콘트롤 하면 도움도 돼.

성격이 변하고. 이분은 성격이 굉장히 원만하신 분이고요. 아들은 엄마를 좀 닮은 거야. 엄마 피가 좀 섞여 가지고.

아, 약간 여성적인 남자야. 0 모자라고 감수성이 민감하고. 그래서 아버지하고는 완전히 딴판이에요. 아셨죠? 그래요.

그런데 통화가 문제될 것은 엄마를 닮은 아들은 잘 살아요. 알겠죠? 아빠를 닮은 거 쓰면 충돌이 일어나지만 엄마를 닮았으니까 잘 살고. 아빠를 닮은 남자는 마누라하고 싸울 수가 있어. 다음 해.

알겠죠? 딸은 아빠를 닮아야 되고. 아들 은 엄마를 닮는 게 좋아요. 왜? 딸이 아빠하고 사이가 안 좋으면 남편하고 이혼하고 항상 싸우게 돼. 그래서 아빠의 감정을 남편한테 복수를 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도 모르게 대접을 하는 게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남자만 보면 터져 나오는 거야. 그게 남편이 아버지에 대한 복수 대송 우리 되는 거지. 그러나 이게 아들이 엄마를 달랐기 때문에 집안에 2 앞으로 괜찮아. 라 좋다는 거지.

우리가 내다보는 게 있으니까 염려 마세요. 아빠는 상당히 장이 좋으시죠. 그래요. 어떻게 팀 정말 내가 가면 쉽게 김정림 당 울던지 이렇게요.

좀. 해주세요. 우리는 배치를 상담이 다. 2조 재미, 점 재미 쓰세요.

재미가 없애 없다고 하세요. 제 빗의 없어요. 뭔가 좀 다른 데 자르보다 유벨 가죠. [박수] 여러분도 일반 방정 와서 볼 수가 없는 일이야.

방사가 절반 것도 없죠. 우리가 기장에서 버린 된 일이야. 예, 그래요. 이 말 해 봤어요.

이렇게 귀한 시간에 제가 이런 질문 드릴까 그런 망설이기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 전에 한구석 박산 사태로 분신자살 하신 분도 계시고, 또 요즘 타 플래 문자 그래서 또 붙인다 선한 그런 그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일이 일어날까 봐 저도 가슴 말이죠. 이고 또 나름대로 제펜 뒤에 글을 올려서 2 누구보다도 그 고귀한 생명을 버리게 말라고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 그 사람들이 리 이렇게 분신 자살을 했을 경우에 죽어서 어떠한 그 서버를 났는지 게 궁금해서 여쭤 볼 겁니다. 아, 4, 5, 으, 더보기. [음악] 으, 5, 4. 아시겠죠? 분신 자살이 나 일반 모든 자산은 벌레로 하는 거 아시죠? 미생물로 간다는 거, 곤충으로 가든 지정 더라는 곤충 아저씨 마 면 미생물 지렁이 좀 좋으면 지렁이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2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여기까지 올 때 조상의 공덕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그런데 세상에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해서 자살하는 것은 하늘에 대한 거부하는 거야. 하늘에 대한 주 항의야. 신에 대한 모독이 맞아, 안 맞아요? 아, 알겠죠? 그래서 자살한 가족이 있으면 100 0 패를 해야 되면 배 바우어 보내 버리는 거야. 얼만 이 좋은데 하면 또 거기에 적응하게 돼 있어요.

그거는 조상의 공덕이 아, 그것도 부모나 자식 공덕 아닙니까? 후손 잘 좀 때까지 그죠? 그래서 사람은 남의 죄를 대신 질문일 수도 있어요. 알겠죠? 어떤 사람이 벌금을 못 내서 감옥 가는데 가서 불러내 줘보세요. 그냥 풀려나. 불렀나? 그래요.

얼마 전에 내 아는 사람이 방송국 앞에서 체포가 되었어요. 검찰청에서 세상에 나와서 그 방송과 패치 없었다라고 수사관들이 검찰 좀 조상은 세 사람이 서있다는 그 사람을 체포했어요. 그래서 내가 그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내 아는 사람이야.

어, 벌금을 356만 원을 안 된 거야. 그래서 남부 지청으로 체포돼 가지고 가면서 뭘 하냐면 내보고 총 재희 벌금 좀 남부 지청에서 내어 주시면 제가 풀려난다 그래. 그래, 내가 편부 지청 가서 벌금을 내서 역 세 명이 시험하는 그러나 불이 났어요. 굉장히 있습니다.

대신해 즘에는 불러 나왔나 사람이 제도 그래요. 대속 제가 있어요. 알겠죠? 대신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예.

그래서 자살을 하는 것은 나쁘다는 걸 애들한테 가르쳐 줘야 돼. 그 자식을 형상 얼마나 허망 해. 맞아, 맞아요. 어, 그리고 우리나라가 자살률 세계 일인데 자살을 하게 끔 만든 사람도 잘못이지만 자살을 할 정도의 고통 손은 일이오 매는 더 큰 그보다 더한 기쁨도 올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나는 얼마나 고통이 많겠어요. 자살의 는 작자가 한번 생각 안 하겠죠. 신이 까 그렇게 가질 않지만 은 설정이 또 그렇게 돼 있어. 나는 자살을 못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 우정을 맞는 신이 왜 자살을 합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죽을 마야 죽을 수가 없어요. 다시 못마 바뀌는 거야.

그리고 상황이 더 안 좋아져 버려. 자살한 그 상태보다 더 안 좋아져. 이 자살은 부모와 신에게 직접 제어하는 거예. 아, 마작 맞을까? 7대 없지 않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옥 아귀 축생 여기서 조금 그 사람이 그거 안 되면은 아기, 그래야 그래요. 이것은 귀신이, 귀신이죠. 아, 요거는 귀신 체험이고, 이건 아기야. 이거는 땅 속에 있는 벌레고, 미생물이고.

요거는 땅 밖에 있는 미생물들이야. 개, 그래 그래요. 작은 것들. 또 뭐가 있어요? 바이러스죠.

우리 눈에 안 보이잖아. 이게 날아다니면서 암을, 폐암을 일으키기도 하고, 바이러스 돌아다녀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귀신과 같은 존재.

아기, 귀신, 배고픈 짓이야. 인간의 몸만 보면 뜯어버리고, 달라고. 허공에 존재요. 허공에 존재하면서, 제 삶이 매년 만 조금 약하다, 약한 구석이 조금 안 보이면 사기꾼들이, 조금 약한 사람이 죽었는지 알려드리죠.

그와 같이 이 귀신도, 이 바이러스도 허약해 보이는 사람한테 달라붙도록. 그러면 피를 빨아들여서, 감염을 만들고, 막 이것들이 허공에 돌아다니는 것들이지. 땅 속에 있는 거 아닙니다. 미런 바이러스, 이런 지옥 아니면 아기로 한다는 거.

자, 사람 안 되죠. 자, 산 환자들은 100명 패해야 돼요. 알겠죠? 어, 그러면 같은 영혼이니까 불쌍하게 생각하고, 내가 그 돈 줄 테니까 알려줘. 음, 저 산 안 되겠죠.

지옥은 뭐라고요? 땅 속. 허공을 벗어나면 말라서 몸이 뒤틀어져서 죽어버려. 얘들은. 아기는 허공을 벗어나도 아무 관계 없어.

돌아다녀. 그냥. 땅 속에도 들어가고, 밖에서 나오고. 몸 속에도 들어가고, 밖에도 나오고.

바이러스니까. 그래야 그래요. [음악] 자, 됐습니까? [음악] 깐, 제일 여기 안 계신가요? 오, 엠 주관이 한지혜는 저 좀 아까 돼 있어서 돌아올. 아까 저, 으.

그러면 테리 진행하겠습니다. 어떻게 좀, 어, 예수님, 파란이, 부처님 등 다른 사람들이 이름을, 다른 사람들 이름을 발음할 때는 발음 중에 보통 입술이 북 쏩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발음할 때 입술이 끊지 않고 발음이 됩니다. 늦거나 파서 다 죽어가는 사람도 입술을 움직이지 않고 허경영 발음이 가능하고 외칠 수 있으니 답안을 하지도 않습니다.

멀리 입술 아는 게 허경영, 아까 꼬마 받죠? 뻑 하고 뭐 그 아 단계 위의 고 거 주말 잘못한 애도 어겨 고 이를 자료 그냥 속에서 목살만 나오면 되는 거야. 그러나 다른 것은 예수님, 뭐 채원님,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등 그 하죠. 이런 현상은 어떤 뜻이나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는지요? 뭐 그리고 또 이제 추가로 코카콜라 입술이 하나도 다 안 갔는데 그래서 잘 팔렸겠죠? 아, 그런데 알아야 할 게,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알겠죠? 예수도 예수 할 때는 입술에 안 붙어요.

입자를 붙이면 다 붙게 되어 있어요. 허경영이 암은 또 붙어요. 이제 말은 질문이 어폐가 있는 거야. 내면의 가죠.

그 내용의 형이상학적인 누구냐, 이해 중요한 거야. 그 장한은 발음이 어쨌든 간에 거기다가 우주를 만드냐니까 통하지 않는 물질이 존재하나? 모든 물질을 간 통해 무려 이 파일이 있지만은 이 마일은 가동해 버려요. 이름이 자, 이걸 빛의 속도보다 3차, 3회, 30대로 일부러 내가 이게 땅 지구 아닙니까? 지구 속을 누구나 그렇게 리지가 무속적 우주 그 일을 돌멩이를 원단 통해 버려져 하고 이 모든 물질은 물질은 간 통하는 담아요. 허경애가 이름은 그 자체가 내가 만들어 놓은 거지.

그 발음이 어쩌다, 이거는 형이 화학적인 이야기야. 붙여도 붙여 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붙여 보다는 이를 뽑는 일은 없지. 어, 예수 할 때는 입술에 또 붙어야 되니까.

뭐 그건 그렇지만 어쨌든 닌자와 붙이면 누구나 호경 용님 다 1 셀 붙어요. 맞아, 맞아. 오늘 질문이 자는 테죠. 그래서 어떤 이름도 내의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아닌 것은 우주를 간통 알 수가 있나 없나 없다.

내가 질문이 약간 잘못 됐죠. 또 마지막 뭐라 그랬어? 코카콜라. 어, 코카콜라는 여러분들이 기억, 빠르므로 들어가는 것은 굉장히 시원한 맛을 줘요. 기억 발음이 들어가면 시원한 맛을 줍니다.

그래서 빠, 카, 써, 가, 가 들어간 데가 될까요? 바카스. 아, 시원한 말이 맛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바캉스 하면은 시원한 바닷가로 생각하는 거야. 박강성 강에서 또 그러나 는 때 버렸어.

바카스지요. 그냥 박강수라는 방송 하려다가 똥 그래 맨날 싹 맵 어리니까 바꿔서 가 되는 거야. 박한. 그럼 박강수 하면 속이 시원한데 바꿔서 하면 머리 것이 올 해 줘.

파장 말이야. 객, 기억 발음의 그 시원한 걸 이용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물을 술을 먹고 나서 크건 카드 잖아요. 이게 어떤 거지 뭐 시원할 때 내는 소리야.

그 탐 소리가 그래서 그 카 소리가 들어가면 따서 라든지 이렇게 복 터지는 것은 카가 붙어 있어요. 가서 카스지 그래요. 그런 게 있다는 거 알겠죠? 해도 국가 혼란은 그 발음 자체가 시원하다. 기억이 두 번 들어갔다.

코카콜라 두 번 들어갔다는 거고 그걸 장 아퍼 금 형태로 돼 있어요. 시점부터 코가 골라 이게 볶음이 큭 일어나는 그런 형태로 걸 자가 되어 있다는 거. 그거 아주 그 이름을 잘 쳤어. 이렇게 중요하죠.

예. 근데 코카콜라는 것도 하나 보이죠? 패치. 이거는 맛이 텁텁하고 요. 아, 발음 자체가 패치하고 코카콜라 단어 져.

어, 이게 항상 이름은 믿음을 타야 돼. 코카콜라 이렇게 백씨. 이게 뭐야? 이게 근데 패치의 이상한 한테 집이 글 지 모르니까 택시가 코가 걸어보는 틈들 시원해 보여. 그러나 음료수 내용 것은 같애.

패치나 국화 혼란 아, 내용물은 변동 있어 없어 같아요. 그러니까. 뭐 우리 한국이 받는 건 펼쳐야, 그러나 이름이 나는 내 같으면 펩시 아니지요. 그래야 그래요.

상큼한 맛이 나게 줘야 된다 이 말이야. 그렇죠? P, B 들어가면 안 되는가? P, B가 들어가면 다 예쁨. 그 펌 거. 그래야 그래.

P가 들어가는 것은 바퀴 막아 움직이지 않는 것을 연상하는 거야. P가 들어가는 걸. 그래요. 어정 뭔가 닫히는 느낌을 주잖아.

코카콜라, 저 안 좋아요. 놓고 가 올라선 전해주며. 아니야. 그러나 펩시는 우리 국산이야.

그가 여러분이 펩시 마크는 대한민국 태극기 마크니까 펩시 많이 팔아 줘야 되겠죠. 에라, 코카콜라도 훌륭한 없지만 많은 살찌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되고. 펩시는 우리나라 어민 여니까 또 나름대로 우리가 펩시 회사는 허경영한테 와서 이름을 다시 쉬어가는 겸 켰어요. 아, 이제 우드 있습니다.

아, 오. 아, 트윗 트윗 위. 으, 감사합니다. 4,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0 영수증이 지은 작은 것이고요. 그다음 J, S, W, 5. 그렇게 내가 오늘 처방받아 너 더 간절하고 싶어서 왔어요.

그래서 제가 어, 허경영의 유튜브를 추석 차례 반 섞어 비머. 그런데 우리가 어제가 장사를 하는데 간 달 전에 물건을 이렇게 준비를 해. 맞아. 그러고 이제 취역 되면은 일주일 안에 끌다 팔아야 되는데 저희 와이프와 국정을 하는데 이걸 어떻게 될 거야? 그래서 문득 생각하는 게 혼자 하게 된 의미 생각만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걱정하지 마. 그래도 굉장히 제가 이제 매장 했는데 움직이지 않고 있었어요. 손님 들어올 때 어서 해 용. 허경영.

아아아 할 때 아내 가세요. 그냥 친구 언니 또 이렇게 들어오는데 어서 오세요. 그러면 다른 후경 장만한 됩니다. 하 게 아냐.

그런데 그 보는 사람마다. 거의 90% 사랑 거예요. 그런데 안 사 가고 가격을 이렇게 보고 다니는 사람들이 했어요. 그럼 내가 다녀오세요.

허경영 또 베풀어 놓은 거예요. 아, 그리고요. 때 장 길고, 그 다음에 이제 식단도 한 아내의 100살 실성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그 젊은 층이 많이 원로 애들 돈대로 보면 이런 님의 그래요. 4, 5천 마시기로 그래야 오르면 빨리 뭐예요? 아,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냥 하나의 1명당 5천만 하지 이럴 때 있다고.

앞으로 것 널 만나면 서브 배움을 찍어야 된다. 그럼 진짜 0 정비하기 옥을 깎아. 아, 아, 아, 이거 맞아요. 공중부양 허경영 빼다 갈 때 허경영 물에 내가 그러면 같이 그밖에 알려고 그걸 하다가 해서 이제 손님들이 뭉친 어린 마저 와요.

그냥 뭐 자리가 없어서 줄일 수 있을 정도로 출 선택해 가지고 더 많이 오는데, 그의 다 우린 혼자 해결된 지 그 이름 때문에 우리 자산이 잘 되는 거예요. 디아, 디아 되면 저희 어머니가 추석 차례 돌아가신다고 그랬었어요. 그럼 낸데 이건 형개 대입하면 나한테 욕을 개발하고 달고 일 때도 몰라. 그런데 그 날 어머니가 불어와 시다 오는 날 초반 하시되 봤는데 저만한 자유연애를 같거든 시간 때 외국에서 갈면 되버려.

의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기를 닦음 해서 여기 허경영 사진을 예, 요것을 제거한다. 허경영이 이게 사지를 제가 논으로 를 하고 어머니 손잡고 내가 퍼 그랬어요. 그때 어머니가 아, 그러니까 아, 아, 아, 아, 아, 아, 그랬더니 까 그럼 뭐 명 그땐 0 그래요.

오고 그랬는데 의식이 없는 분이 허경영으로 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저도 그렇게 외로워 한라대 스위트 날 하루 만에 일본 묘실로 오셨어요. 아, 사람이 없길 냥 편임 도 4를 같이 해보니까 모든 게 첨 설리를 먹어 볼 만한 것들이 울었다. 우레탄 나중에도 하루 만에 나오셨어요.

그 이후로 이제 4개월을 더 사셨는데, 또는 1항 색인데 바이러스에 무서워 가더라구요. 근데 의사다리 약차 망을 매 질문만 내려 뭐 뭐야, 왜 난 그 이상 못 하신다고. 그런데 4개월을 당사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의사들이 항상 님의 달고 사람의 노화되는 미스테리다.

내 현대 의학으로 업무나 미스테리가 그때 나 알지요. 제가 구매 효율을 끝 불러들여 쓰니까. 그래가지고 내세가 제형 제설 없어. 내 형제들에게 다 기록해.

내가 닮고 돼 있었는데 이거 다 그런데 없을 때 대해 한마디로 단 들었을 때 형량 해야 어머니 추억과 하는 거야. 그럼 허 아 아냐. 예. 그래가지고 의사도 라텍스 테리를 내가 남겼어요.

아 아 아 아. 5 4 2 넘어가고 재만 제 굉 장 치 자 외에 그 1 스티커를 봤네요. 이걸 갖고 빠지는데 누가 아프다 그러면 요구한 해답이 짬. 아 네.

옆에 붙이면 다 이것도 붙여 봐. 그런데 진짜 나요. 또 9월 2 3 4 클릭. 제가 어 한번 어디 어제 이름 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서 아 5화 경장 입니다. 그래 따지 해결하게 되고. 아니 그 그렇게 그러더라구요. 내 환경이 유튜브 데어 생각이 틀려 집니다.

지도 그래 그런가 안 매치를 재단 데는 때에만 방송해서 이제 우리 하나가 출산 예산 거 이렇게 나오면서 아 그 기 위해서 맛 중대의 여기저기서 듀스의 그 예산이 3천만 원 예상이 난소 저도 만든 나는데요. 그렇다면 거두 사람이라도 완벽한 그 나물 아주 그냥 이상의 환 되는 말을 이상하게 되는 사람인데 또한 떠요. 그리고 꺼구요. 헉 여기있다 이렇게 기획사가 풀어 거야.

아 그런데 제가 기쁨의 눈물을 그때 처음 한번 들러봤습니다. 저도 모르게 감정이 이렇게 눈물이 핑. 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 내가 상황을 그 내 앞으로 우리가 다가서자, 후경을 협력을 많이 배치하는 것 같은데, 그냥 그 노래는 어쨌든 차 절로 나와요.

아, 오늘 번 장 허경영, 아, 비트윈 유 오, 뭐 이를 다루지, 이 파이브 파이브 멈춰지고, 오억 여, 어, 어, 친구가 우선, 아, 사람 단 흥, 오, 위, 아, 에,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팝 오형일 때 어떤 면에서는 5 약만 있으면 모든 인간이 다쳤을 때 수열은 간단해요. 수열 하기는 간단해. 그래서 혈액형을 섞어 놓은 것은 원칙적으로는 우리가 수열을 원치 않는 거야. 알겠죠? 자기 업장을 그대로 이어가게 하는 거예요.

남이 그 사람 업장을 대신해서 피를 가져서 살아나거나 이건 만들어 놓은 게 아닌데, 여러분들이 이제 그걸 이용해서 써먹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쓰지 못하게 피를 섞어 놓은 것은 전염병에 대비해 놓은 거야. 바이러스나 프로 전염병이 올 때는 그 혈액형이 강해야 살아남을 수가 있거든. 그래서 똑같은 혈액형은 어떤 병에는 전부 약해.

오염도 오영이 약한 세균이 있어요. 비형은 비형이 강한 세균이 있다고. 그러니까 혈액형마다 어떤 질병에 위기가 올 때 인류가 살아남을 생존이 있어요. 어떤 세계는 오영을 잘 죽여 버려.

그 오형이 제일 시달리는데 무슨 병들이 오형이 만지기만 하면 튀기는 그런 병균이 있거든. 그래서 혈액형을 8가지 해 놓으면 이 전염병이 다양한 전염병이 올 때 인간의 생존율이 높아지니까 그래 놓은 거예요. 다만 오형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비형은 좀 부정적인 마인드가 있어. 내가 비형은 신용을 시키려고 몸부림치고, 오형은 신용을 얻어라도 뭐 까지 것도 다음에 잘하면 되지 이렇게 폭이 넓어요.

폭이 넓으니까 면역력이 강아지. 그런데 비형은 신용을 못 지키면 자기 자신을 원망을 해. 자기를 해보지 않은 거야. 허나 내 신용을 못 찾겠다 나는 죽어야 돼.

뭐 이런 식이 되는 게 비형이라. 그래서 유치반 서라고 하는데 알겠죠? 그래서 비형이 생존율이 오형보다는 낙심치 없죠. 음. 그래서 오형은 배가 풍랑을 만나서 선회 도전했는데 먹을 게 없어 오행은 야, 우리가 이래서 살아남아야 돼.

먹고 살 수 있어. 마 이러면서 돌아가면서 막 새도 잡아먹고 개울도 자몽 하는데, 비용은 아유, 그걸 어떻게 먹어? 몸 뭐 고마 이래가지고 결국 병들어 죽을 수가 있는 거야. 때만 이해가 좀 그래서 이게 혈액형 막아 특성이 아주 뚜렷하게 있어요. AB형은 더 복잡해.

어, 알겠죠? 아주 생명력이 더 주고. 그래서 해 캠벨 생명 넓어 모형이 일이야. 그래서 오려 이 마이산을 남았잖아. 그래서 처음에는 혈액형이 전부 똑같이 같은 숫자를 나도 써.

인류가 생겨나면서 어떤 얘기지만 이 살아남은 2호 향이 많이 쌀을 않았어. 알겠죠? 그래서 혈액형이 2일에 갱 있어. 낄때 해 외래키 진화가 일어나 좋아지기 때문에 혈액형을 썩거나 왔다는 거 얘기 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나 가름 피를 썰어서 얻지 못하게 도 해 놓은 이유가 있어요.

은 피를 너무 자꾸 섞으면 어떤 사람을 죽여 가지고 그 사람 피를 자기가 가져갈 수가 있어. 피도 독이 생길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 그것 때문에 잠기 도둑이 좀 적응 거에요. 만약 이렇게 기부 똑같다고 생각해 봐요.

그냥 남의 잡아가서 잠김 안 떼고 갖다 버리는 일이 호다 에 있을 수가 있어. 근데 이게 안 맞을 수가 있잖아. 했기 때문에 그런가 쓸데없이 체험을 잡아서 젊은 대학생 을 잡아 납치해 가지고 여자가 를 깼는데 자기 딸한테 가져와서 붙이려고 수치를 가지고 했는데, 헤아려야 많냐 이걸 해결 모르니까 이를 잡을 수 없는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해킹을 오형 만 했다.

길거리에서 장기 때문에 납치해 가는 처녀가 하루에도 수천 명의 일 거야 아마. 내 말 얘기하죠. 혈액 양을 모르니까 뭐라 잡아 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알겠죠? 그래 가서 자기 새끼 만 살리고 뭐 다른 사람은 죽어도 좋다, 이런 절박하다 보니까.

물론 그렇겠죠. 자기 어린 딸이 지금 죽어가는데 심장이 없다 그러면 해라. 개가 될 때는 나쁜 마음을 볼 수 있어요. 남의 여자 잡아가지고 신장하는 띄워라, 뭐 지시하면 그럼 내 매 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얼마든지 있어요.

중국 같은 데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장기매매 조직, 밀매 조직. 그렇죠? 해서 그 사람들이 제일 결전이 혈액형이 안 맞기 때문이에요. 아무 천년학 일이지, 란 걸 납치할 수 없는.

그게 없는데도 1년에 한 5천 명의 아픈 여자가 없어져. 지금 그 어제 술집에서 많이 데려와서 그냥 처녀 대학생을 탁 납치해서 봉고에 탁 싣고 가지고 마치 제를 타 낳고. 그 다음에는 야, 마약을 투약 아직 5표 영원히 내가 제자리를 안 돌아오면 용량이 오바 되는 마약을 주사해 버려. 그러면 그 처녀는 깨나도 죽을 때까지 제 정신이 없어.

주소도 몰라. 사람은 알아보는데 누군지도 몰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도트가 되는 거야. 그래서 그 그 양이 있어.

일정한 양 이상의 마약을 탁 투여해 버리면 영원히 병신이 돼 버린. 내가 그냥 놓는 게 아니라 실검 2절 패고 마 이래가지고 강간하고 이래가지고 나중에는 폐인을 만들어. 주사를 놓고 또 패를 만들어. 더 만들어 가지고 팔아버린.

야, 그렇게 팔려나가는 여자들이 납치되는 여자 1년에 한 5천 명이니까. 우리나라가 참 전 세계가 무서운 것이 많아. 내가 대통이 되면 이런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할까 할까. 이름을 납치하는 데 있는 사람은 병원이 황사 없애는 쪽으로 가겠죠.

에, 영원히 탈출할 수가 없어요. 다시는 이 사회로 발을 못 붙여. 그러나 단 않는 거 납치되는 여자가 없어. 알겠죠? 아, 그래서 벨의 갱이 8가지가 있다 보니까 납치되는.

여자들이 없고 장기를 뺏기는 여자가 없다는 거 알려 줘.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도 이 시간에도 장기를 뺏기 위해서 납치하는 사람 있어요. 특히 중국 같은 데 많이 있어요. 그 사람의 혈액 정보까지 미리 파악해 다 알아내요.

어, 해라고 내가 사물의 얘기하면 안 돼. 그래 가지고 이래 캠을 미리 딱 조사해 가지고, 왜 헬스클럽 같은 데, 배운 같은 데 있는 정보를 뭐가 로를 통해서 알아내 가지고 그 사람을 미행해 가지고 저 사람인데 따라가 딱 맞다 이 저희의 력이 당 앞서서 간을 때 가지고 수술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 그것이 그 여자는 그냥 시체로 비닐봉지에 넣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던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납치를 안 당해봐서 그렇지, 트렁크에 갇히면 요 사람이 숨이 막혀지고 그래서 심장 나쁜 사람은 기절해 버리고, 대해 얘기 무서워요.

고비 잘 안 되고 그런데서 발버둥 있어 거야 나올 수 있나요? 폐쇄 공포증이 있어요. 사람들은 같이 매는 답답하지 않아? 거기서 특수한 사람이 미쳐버려. 완전히 정신 이상자 돼 버려요. 남측 n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턴 그 문을 열면 제정신 체력 5 있는 사람이 없어.

그렇게 여자를 수치가 내 나체 요. 납치 조직들은 또 요새 남자들이 책임이 커요. 요새 애들이 책임이 큰 데다가 힘이 센 애들이 많아요. 그냥 여자 하나는 환수를 단양 들어가지고 탐 남 책을 아니 차를 백화점에서 다 탔는데 어디에 시동을 딱 걸고 출발하는데 지에서 꼼짝 마.

그래 보여 간 앞 책임이야. 장기 1 매번 이야. 그거 자 이제 죽는 거 잖아. 어 그러면 좀 있으면 그냥 그 뒤에서 탁수 사이로 찔러 버려요.

그럼 운전대 해서 쓰러지면 그 사람이 운전이 그럼 감을 해요. 그래서 사람 남자 남은 순간적인 거야. 안 잊어. 그래서 자식 둔 사람들은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이 혈액형이 여러분을 살려주고 있다는 거 아니었어? 네, 살고 나죠. 굉장히 여러분들은 그런 일이 없을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항상 나는 50명 정도가 달라붙어도 순식간에 발생이 하는 걸 봤죠. 날로날로 그리고 눈으로 빛을 내면서 사람들을 쓰러뜨려 버려요.

억, 없나요? 내가 보기에는 부드러운 사람 같지만, 그러나 위기 때는 엄청나게 대우받아요. 1 여러분,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또 있어요. 위기 때는 그냥 허경영 부르면 팔리니, 천만원 줘. 위기 때, 그래서 그 위기를 벗어나야 돼요.

그럼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해가 있으니까 우리 요. 학생이 상, 새거란 질문이 올라온 거야. 아, 이게 잠이 확 깨죠.

절대 얼굴에 조금이라도 부상하다. 그러면 납치되는 걸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부모는 어떻게 하려나? 지혜의 이 이라고 가서 동거 제한하는 것보다 자치 단어, 흔하지 포기하려 해요. 그러나 살아 있는 게 아니야.

그래, 적극적으로 찾지도 않은 실종 신고 해봐야 안착 여자니까. 그래, 그래요. 그럼 그냥 살아 돌아오겠지 하고 있는데 사실은 영혼이 소식이 없어. 그러나 부모 돌아가고 개는 완전히 버리게 돼요.

으, 그래서 많이 납치된 사람들이 약사들이 많이 납치돼요. 여자 약사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강남한테 내야 꾸고 하려나? 그야말로 국수주의잖아. 그러면 이 약국에 들어온 남자들이 신상 정보를 다 파악해요.

전부 중국 쓰는 애들이야. 아따, 아빠가 주 퇴근 시간에 이어 자차 어딘지 동서를 다 파악해요. 집도 다 파악해요. 그런 약사가 돈이 있다.

이래가지고 일수록 개인 영업을 하는 약사라든지 이런 사람이잖아. 그런 사람이 납치 대상에 많이 들어가요. 으, 그런 사람들은 장기 밀매 금대 아니고 돈을 노려서 죽이는 거야. 그래서 저 사람의 인감을 다 도장 찍고 타고 주택도 매매, 여자 사는 아파트도 다 매매, 서울 다 만들어 놓고 그 여자를 없애 버려요.

요정 어 주고 벌어줄 껏 메이저를 왜 당신 아마 위해 저한테 사수 계약서 도장 타 지금 다 찍어놓고 의 잘 없으니까 의자는 방에 앉아서 다 해 주고 그 자리에서 죽는 주 우리를 위해서 죽어 줘야 되겠다 그걸 주역 가닥 묻어버릴 요거 무취로 자도 모르게 하는 조직들이 서울 시내 돌아간 이미 있다는 거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알게 좀 으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예, 알려 줘. 예, 이런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우리나라의 발 붙일 수가 없다는 거 잘 해 줘.

에, 그래서 대통령이 된 에서 청와대에서 제일 먼저 우리나라 과목의 있는 범죄자들 리스트를 내 앞에 가져와야 돼요. 그래서 생각을 전부 봐요. 영혼이 분리시켜 될 사람과 출소 시키지 말아야 될 사람이 딱 처리됩니다. 알겠습니까? 지금은 그 납치범 들이 계속 나와 인력의 따 나와 인연이 있다 나와 또 그걸 해야 돼.

또 들어가 이걸 반복하고 안 됐어. 이게 나랑 아 이게 이 범죄자를 수정 고치는 겁니까? 이런 무서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 있어 됩니까? 안 돼요. 확실히 그런 사람들은 나와도 걸 하기 때문에 징역 면이 가 안 됩니다. 무산 이해가지 5 아주 영원히 분리시켜 요.

4 멀쩡한 사람들 위해성 알겠죠? 해서 내가 박 대통령보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이런 빼 가 무섭다는 거예요. [음악] 오늘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알겠지? 아, 그래서 김 점 물 청소를 하러 있는 거예요. 인정 거 청소 하겠다는데 생겨 적 [박수] 4 감지 문자 금 긴 조낸 2 이런 질문은 순례 의 삶을 하답니다.

아, 빈 홈 베 이 내 좀 해주세요. 어, 앞쪽 우난 떨어지더니 하는 부분 재미있는 게 뭔지 마라. 아저 샘을 안 된다. 됐어요.

새 비정. 저희 3 하세요. 이야기를 듣는 순간에 여러분께 사랑했다. 그게 사랑이죠.

그래요. 지금까지 납치한 되기까지 와 있다는 거. 행복 맛의 아, 맞아요. 해 법이죠.

뭐, 그런 노인에서 이런 걸 들을 때는 내가 내 몸이 살아있다면 꺼지고 봐. 이 꺼져 보세요. 아, 그리고 제가 앞에 있는 사람이 신이 앞에 있다는 거. 행복해야 돼.

목소리 없지 않습니다. 행복해 가. [박수] tei. 예.

악의 1위 마그. 제가 처음에 왔을 때 한국은 처음에 찍곤 얘기하면서 그 종이 용의 하늘로 올라가고 남태우 기가 나오면서 숫자 사면 따 3개의 감당이 날까. 그러면 섬 그 뒤 얘기를 했을 때 제가 잘못 때가 덜 묻어 싶어 주셨잖아요. 요.

문 나쁜 게 아니다. 은총이 당. 총 이사람. 총이다.

그리고 그때 말씀하시 찐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놈은 12 디젤이 곧 그 동물 한 가지씩 특징을 다지고 있다. 이렇게 더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말씀해 주셨죠.

않아요. 근데 제 2019년 째라. 79년 11월 22일 했는데 지금 씩 9년이잖아요. 11월 20일생 이면은 11월 22일 날 어머님의 또 게 임신이 돼서 그날 편한 게 안 아니잖아요.

그런 모 1월 매월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래도. 근데 2월 2일 날 덕 짝이 하는 일 기소. 이름이 중요하다. 제어를 해서 멀리 어찌.

그런 말을 있거든요. 이름이 엄마 중요한데. 그렇게 할 때만 되었는데 하루 찌라시 아니겠죠. 예.

좀 더 인들이 오해라니까. 예. 외신이 신. 침 덜 찍힘.

아예. 얻자 갑자기 바꿀. 아, 이게 좀 먹었을 겁니다. 예.

심 께서 하셨는데 2월 불러 어머니가 제천 면적은 꺼내서 곳이 주시더라구요. 어. 근데 7년째 이전에 있는지 라는 거니까 쫓아 한 줄 것 같아요. 근데 주셨는데.

으. 그때 노우. 제가 끝장낼 과. 같이 이런 이렇게 선장 줘 성경적인 자매가 이루어짐 예, 이름 좋은 신불 결제 예.

어, 근데 그때 너무 제가 그 꿈을 꾸고 나서 그 문방구 새 막 뭐 것 같고 그 용, 그다음 그려 지금 그림이 그려져 있는 그리고 땅이라고 써져있는 그 땅 정보 사서 그때 하늘에 실행 있게 드렸는데, 아니 그 첫 번째 2개 서명 중에도 계속 하시는 조제 처음 보는 건데 또 거기고 그림이 그려졌고 제가 저는 그것을 내 신임 거기 타진하고 이름이 있는 거기에 좋겠다고 했는데 그 그림 때문에 제가 마음이 편치가 않더라구요. 그러다 그 외에 제가 그 성능 중을 버려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저거보다 보관해 봐도 되는 것인지 그 자료 서로를 괴물 제가 지금 본명이 챙 없는 그 이름 그대로 기우 준 김 중 내내 예, 이름은 괜찮을 꺼 림 김정래 써 무대 으 그림 에어리 위 그림이 있는 신은 그 향 안건은 나쁜 게 아니야 봉 왕이야. 에, 뭐 그러니 봉황은 나쁜 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이 용과 봉황을 써요.

알게 점, 어 용 가공 암이 에 우리가 쓰는 문양이 야. 중국은 길이를 써요. 길에, 중국은 길이니까 자기들은 대국 일해서 길이를 쓰고 우리는 그보다 낮은 용과 봉황을 써요. 그러니까 개금 2 이 동물도 경험이 있는 거야.

길이는 이용과 봉암 위엔 그리고 우리 우리는 속국이 때문에 용과 봉황 이상을 쓰면 안 되게 돼 있어. 그런데 이게 우리 문화가 되어버린 거야. 그 중국은 길이 아시죠. 음, 킴 이랬습니다.

그래서 이 문양은 경우 나무 신경 쓰지 말아요. 예, 으 봉황이 니까 왜 이게 마음에 그래요. 모든 웃음이 9 아 청와대 얘기 그 나 우리 국민들이 3 짱 같은 갈 때 봉황을 하지 않아. 뭐 그렇게 쓰는 거야.

아, 그러니까 못하구 으 뭐 보관해 놔야지. 어이 어머니 얘기해서 는 아들이 소중한 거잖아, 그제? 어, 맞아. 마조. 으흠.

제가 되니? 아, 으. 몰래 집니다. 예. 아, 정말 있어야죠.

더불어 이제 말이야, 뭐 중에 그 행려 굉장히 돼서 그 327 신탁에 대해서 으, 그 저는 지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 뭐가 너 쭉 아프다고 하시는데, 오, 넘기가 여기 그 소립니까? 이번에 가까운 것 같아. 끝까지 고 어떻게 하시는 거 같아요? 깜짝 놀랬습니다. 아, 그래.

그 또 그래서 기본 현재 약수터라든가 저희 드릴게요. 저도 타면 이 언 또 끼 분들이 공원들이 지금 배치되어 있는 국무원들이 뭐 볼까? 똑똑하고 언더 춤 수반 이상화 뒤 어무이 있다 보니까 그 분야별로 정적인 그 사람들의 매치가 안 되기 때문에 어, 어떤 기분 동기 구하라 배치하는 데도 어떻게 너 왜 국민들을 위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절체 분야뿐만 아닙니다. 다른 뭐라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대통령님이 되신다면 그런 그저 그런 걸 어떻게 될 에, 적소 적소 있게 에, 어, 전부 쪼개 공원을 배치한다. 그러니까 이런 게 이끈 뭐 그런 말씀은 좀 듣고 싶어서 한번 봤습니다. 아는 게 괴상입니다. 으 으 으 으 으 나는 인체를 여러분의 인체를 진짜 해서 만든 사람이 자, 여러분은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이 인간에게 올 수 있어요.

알겠죠? 우리가 인간은 만들 때 모든 동물은 들어 넣어서 다니니까 동물은 허리 병이 없어요. 동물은 죽을 때까지 허리가 아픈 일이 없어. 왜 허리가 이렇게 돼 있으니까 아무 이상이 없겠죠. 근데 사람은 직립을 세워 놓은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생겼어요? 여기에 척추가 요렇게 어렵게 공깃돌 옮겨 난 그저 도 있죠. 럽게 이렇게 공개도 여기 20 얘기입니다. 그럼 이렇게 올라가서 여기에 머리가 얹혀 있죠. 그죠? 요게 인간이죠.

그래 여기서 골반이 여러 인생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내려졌죠. 이게 인간의 우리 몸의 여기서 활동이 달려 있지만, 팔뚝이 달려 있지만 실제로는 목에서 여름 뼈의 8종이 달려 있는 거야. 그래, 그래. 오래 하면 법 열겠다는 게 있나요? 갈비뼈나 가슴도 척추에 매달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척추 공기 똘이 하나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 사이에 물론 때가 있어. 동전을 차 놓고 중간에 0 반도로 하신 것을 안 거야. 그게 척추라 말이에요.

그러면 무거운 게 놀러 맨 곡물로 며칠에 나와 딱 요 두 가지 척추 병이 인간에게 올 수밖에 없어. 이것은 직립식 인간에게 많이 있어요. 이 세상의 모든 동물, 사람이 있지만 인간에게 있는 병이야. 이게 동물의 일 없어.

음, 그래서 고양이는 일어날 때 보면 허리를 한번 싹 폈다가 오므렸다 작 필요해요. 그렇죠. 그렇게 하면 운동 끝이야. 아, 많죠.

그 사람들은 허리가 옆으로 돼 있으니까 고양이 허리나 눌리지 않아. 그런데 인간의 허리는 이게 이런 식으로 여기 육중한 무게를 요 허리가 다 받아요. 여기서부터는 배가 있어 없어? 여기서부터는 밑으로 중간에 배가 있었어? 없으니까요. 하나로 이미 에는 30 무게가 단 울리는 거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상체 전체 무게가 요 공깃돌 5 다 모여있어, 안 모여있어? 모여있는데 허리 디스크 하고 척추관 협착증은 나이 오십이 늘고 반드시 오는데 여자가 많이 오지, 남자는 적게 와요. 그러니 허리 디스크는 척추 간의 혈이 돼 있어. 거는 가만히 있으면 아픈 거예요.

척추관 협착증. 그러다 여야 아픈 거야. 웃어 이해 가죠. 이걸 가만히 있으면 안 아파.

이것은 가만히 있으면 안 아파. 걸려 있을 거야. 이제 알겠죠? 가만히 있는데도 아픔. 무지 스커요.

디스크 안에 있는 물론 빼가 옆으로 시 튀겨 넣어서 신경을 물론 거야. 이렇게 돼서 이게 이렇게, 이렇게 돼 있으면 이 안에 무덤은 배가 바깥쪽으로 넣어서 이렇게 돌출한 거야. 여기 신경이 지나가는 신경을 건드려, 안 건드려? 그러니까는 가마에서 도 아파. 영혼은 걸어 다녀야 아픈 거야.

많이 못 걸어요. 이게 심하면은 그래 가지고 허리 돼서 그와 척추 쪽 액자 균 통증이 반대야. 하나는 가마 있는데 우리가 보머 허리 디스크 걸어 다니는데 독해서 아프면 척추관이 협착이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배와 배 사이가 줄어들어 버린 거지.

알려져. 8 금연 그게 치라 한 3cm, 5cm 잘해요. 남자는 앉아 가지는데 여자만 그렇게 자가 줘. 그 여자는 여가 그만큼 골다공이 많아 가지고 줄어들어요.

그런데 이 뼈가 부실해져. 그래 또 이 뼈들이 또 부실해지고 중간에 물론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이게 무너지는 거야. 여자들의 뭐 왜 살 뺀다고 하면서 이제 몸을 나의 밥을 굶고 길이 샀다가 골다공증이 올 거 아니야. 이제 그냥 석가모니가 제자들 하고 살을 하다가 숲속을 지나 가는데 뭐 사람들 빼 와 있으니까 제자들 뭐 저 뼈를 줏어 가지고 뭐라 해서 여자 뼈와 남자 배로 논하라.

그거 제자들이 부처님의 요가 남자 꽤 있고 여자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그러니까 노랗고 무거운 배는 남자고 희고 검고 가벼운 거는 여자 거다. 그래서 매 그여자 팬은 왜 껌 습니까? 어 여자는 즉 맥이 9 젓을 여서 말렸을 때 매기고 대피를 어 져 서열 말 10대 높이를 서말 서재를 해야 할 때 흘린 이까 여자 피어는 항상 피를 많이 흘리고 저서를 많이 얘기니까 영양소가 다 없다. 그여자 펜은 속이 되었으니 시큼 것다.

그 뭐 태지 하니까 그만 편은 여자 것이고 노란 때는 남자 거다. 그러나 이제 분리시켜 써 부러지거나 오니까 서 감회가 절을 하는 거야. 아, 그래. 부처님까지 이래 한 사람이 하신 분이 왜 이 인간의 패전을 합니까? 니가 먼저 지원자가 어른이다.

부처님, 석가모니 그렇게 얘기하면서 절을 하자. 젠틀맨이 줘. 썸 어디가 너희는 먼저 앉아. 어른이라 아무리 너희가 가지 않았다 그래도 너희보다 먼저 죽으면 그 자가 어른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내가 이제 무덤에 절을 해요. 그 얼마나 양반이 야. 양반이 줘. 예.

그러니까 매 처녀를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것을 거 석가모니를 받드는 거야. 예수나 석가는 그만한 받들 만한 이유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우산이 예가 줘. 으, 자기를 죽이는 사람을 용서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어때요? 30대가 얼마나 순수해.

그래 그래요. 그런 순수한 정신들이 있는 쓰니까 인간들이 매체 연가를 받드는 거야. 그렇지만 신이 호갱이 뭐가 다르죠? 달라져 거에. 그래서는 석가모니가 제자들 보고 부모 언 존경을 설에 그 자리에 쓰 거기서 이제 어머니가 이슬 같은 나를 풀잎에 맺힌 있으려 하지.

아서가 서란 나를 남자가 받아가지고 임시 를 해 가지고 그걸 몸속에서 키워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서 출 피를 서말 서대 를 하면서 7장을 시키고 그걸 10 말 열 되셔서 매겨 가지고 그것을 키우면서 성장하는 과정 그저 걸 짜 설명하면서 그 모든 몸의 진액을 자세하게 다 뺏기고 그래 여성들이 이렇게 에 우리를 낳았다 그러니 여자를 관리하는 자는 책임을 맡는다 저거 뭐냐 그러면 하죠. 그러다 여성에 대한 그 말을 내가 줄이면 그 말이에요. 그러면 부모는 영향을 다 이야기할 수 없잖아. 여성을 거하게 하는 자는 약자를 괴롭히는 자다.

그러니 여성은 이 몸을 항상 내 어머니가 옆에 있을 때 그 어머니가 사람으로 너네들 보이니? 몰라도 실제로는 빈 껍데기에 가서 있다고 생각해라. 그러니까 그 어머니의 진액을 다 빨아먹고 정신적으로 가지. 그 사람 어머니를 괴롭히는 넘어 부려 하면 그건 사람도 아니다. 맞아, 맞아요.

진액을 다 먹었으면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야 되지 않냐. 그러니 여자를 갈취하는 안 된다. 여성을 위해서 좋은 일 많이 해라. 석가모니 하는 말이야.

그게 부모은중경이야. 부모님의 은혜가 중앙고 중하다. 그래서 그게 부모 떠 내가 묵었다 이 말이죠. 후원 6년 역 이 경을 설레요.

알려 줘. 그래서 터키 여성의 배는 약하니까 여자를 때 길게 오해는 이건 보통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야. 그래서 사과를 탁 떨어뜨려 봐. 사망하고 골병이 드는 거예요.

그 사과를 가 따르고 아무리 미안하다 잘못했다 주물로 적어요. 사과 안 썽 난 가만히 있는 사과는 멀쩡한데 부닥친 사과는 써버려. 그 자리에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약한 여자를 주먹으로 때린다거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자는 죄가 무겁다 알려져. 죄가 무겁다. 뭐 이런 말을 했는데 여자의 오는 배 2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이 두 가지 병은 반드시 여자에게 와요. 그런 어떻게 되냐? 내가 가르친 대로 호갱이 0 부르고 싱크대 모두 게 손을 이렇게 되고 허리 들은거 내가 두려워 지금 허리를 돌려.

아주 잘하죠. 아직 수탈 그런가 교사 이가 쯤 들어 나겠죠. 쭉 늘어 나면서 허리가 왔다리 갔다리 나니까 눌린 게 바로 된 거야. 잡아야 한번 봐 보여드리게 나는 뭐 운동이라고 못하는 게 없어요.

잘 봐. 이렇게 했죠. 그러면 내 엉덩이 리즘 들려서 안 눌려서 돌아 안 돌아. 이렇게 뱅뱅 도는 거야.

그러면 예 왔다 갔다 하죠. 그럼 허리가 1, 2cm 늘어나. 쭉 음대를 하잖아. 그러면 울렸던 게 패지 줘.

그렇게 자꾸 니 분이 이제 그 이야기를 들었던 거야. 내 옛날 강의한 때 허리를 매입해 줘야 돼. 그러면 하루 종일 몸이 편해요. 그래서 우리 몸은 머리 무게도 모은 데다가 젖가슴이 여자들이 있죠.

이 젖가슴이 질이 누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척추뼈 요게 얼마나 간으로 2, 3체를 들고 있는 게 봅니까? 요 몇 가닥 안 되는 20 내가 다 줘야. 요 밑에 내 밑에 게요 쳐야. 요 초가 몇 개요? 그러면 그 요추 1번, 2번, 3번, 4번, 5번.

이 뒤 딴 울 이름 어제 눈이 젖어. 그러니깐 이 24개 배정에 왜 경추 7개는 머리만 눌러. 머리만 눌러 가 좀 더 레 내려올수록 무거운 거야. 내려 올수.

그래 가지고 뱃살까지 무게를 더 하니까 이런 허리가 견디기가 어려워. 그러나 허리가 내 눌린 이까 납작해진 은 부분이 어디야? 요기야. 요추가 받자 해 지는 거야. 그래 그가 에서 자로 휘어 써요.

알죠? 거기가 무너져 버려. 눌려 가. 그래서 빼 가 가루가 나는 거야. 또 골다공이 생겨가지고.

물론 배도 없어지고 배워도 가로와 나니까 심지어 배까지 박학기 잖아. 요새 왜 이렇게 요가 허리를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집에서 보게 만들어 가면 내 생각하면서 양손을 받치고 손바닥에 아프더라도 외치면서 허리를 허공에 띄워. 그러 히프를 돌려.

어 퇴근이 아시죠? 동기 5 때 가야 하는 것 잘 드러나. 예. 마지막 이 택근 얘기죠. 체크기 있어야 되는 거야.

내가 내 보다 키가 훨씬 건 사람 머리에 사가 언제나 코 앞에 붙어 가지고 발로 날려 버리죠. 을 하나 빨라요. 달리 날리고 옆에 두 사람을 더 세워놓고 세상을 이 안에서 했어요. 발로 탁 쳐 버려요.

않은 요. 예. 그거 손바닥으로 떼려고 힘들어요. 좀 손바닥보다 빨라요.

발이 편한 올라가지 않아. 우리 여기 네 체육 뭘 했습니까? 저는 멀리 제수용 국가직 체스, 아 수영 국가대표, 켜 찌 자율 올림픽의 야그, 박수 퍼펫 외용 해상 서버 처한 사람을 제일 알아둬요. 정치보다도 여기 스포츠 코치를 했다는 건, 그 대단한 거야. 동네 장애인 스포츠 코치를 하셨다는데, 그 내 강의를 들으셨나 봐.

어, 그리고 그 참 그거 하는 거, 내가 강의하는 거 듣듯이, 이렇게 내가 전문가가 아닐 텐데, 내가 무슨 의학의 전문가 아닌 게 어디 있겠어. 아, 근데 재미있는 건, 내가 척추뼈의 이야기 딱 해주면 사람들이 금방 이해를 해요. 아, 척추 디스크가 가만 있어도 아프고, 아, 잘못 움직일 때 아프다 알아야 되는데, 1 모, 올해 척추과 의사나 5도 이야기해도 1시 1 들어와야 나중에 아무것도 거래 남는 거. 아, 그 내 말은 굉장히 않아 느끼지 않다는 거.

예, 아, 그렇지. 그런 상식적인 의학적인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러지. 알겠죠? 내가 무슨 척추뼈 관장과 아니잖아.

모든 걸 관통해 버려요. 여러분 몸을 관통하고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예. 야, 여러분, 실무는 끝냅니다.

다음 질문. 예, 예, 예. 으, 아, 왠지 5 경북 구미 선 와서 올랐습니다. 기범 않습니다.

벌써 오셨어요? 꿈이 있어요? 홈이 있어요? 난 아, 결국 꿈이 있었죠. 예. 항상 저희 비꽃 잘 알겠지만, 저 6 동네가 1 꿀 다이 검객 수행하다가 김정의 또 그 이쯤이야 이고 더욱 국궁 내렸는데 헌 얻자 이거 함 뭐 이게 아무 있구요. 제가 오기는 어, 그럼 일제 급박 층의 대통령 그 5년이 완려하게 시어머니가 4 지축 치고 저희 구글 로고 친구 끔 전 모략에 끝단 괜찮 n 뭐 작문 입니다.

그리고 꺼짐 뭐야 그는 무장은 안 하셨잖아요. 건 생물 1 예. 그래요. 씨가 건설부 장관을 할 수 있구요.

그때 할 때 그렇지. 그 집 속이 하고 위에 묘 급 짜리. 끝내는 한번 더 문제로 했구요, 그때 가지고 그 후 풀장 옥천 쏘우 문짝 다 싫어 좀 어떻게 해 가지고 그럼 아니었구요. 역수 달력 막 해야 되죠.

그렇게 공경 거 용 많은 부품을 이런 건 했더라구요. 그래서 끝엔 맘보 항구도 고르고 했던 날고기 끝. 당시 김재규 집에 가져 대답해야 전 지금 좀 갔었는데 쭉 그 때 젊 추가에 공부하고 복막 용 이래 랑 그러니까 너무 큰 그러니까 극장 깨지 모를 것 같아요. 그럼 나한테 좀 죄송한데요.

나올 총재인 뭐 이렇게 가까이 이 일치는 모르게 으 지난 가을 해놓고 난 놈 다니는 사람 께서 어 우리 집사람이 위암 환자 그래서 명언 자동삭제 또 못해 이정 많이 보아야 집사를 위한 맛 저 양국 95년도 했는데 이거 이거 3 그렇다면 계획 회복하지 못해 가지 지속 구조 한잔 하는데 위장을 낫잖아 되고 약하다는 알게 되게 질에서 땅은 하기 위해서 10 반점이 라파 개선하는 데 그 문명 그러니까 이봐 좋은 된 썽 손길이 고 해 줬어. 아, 그 아전 하면 빨아 냈는데 아주 다리 지대가 않아요. 유족 아이구 서부터 있는게 아니고 철쭉 저 무슨 이야기를 하면 만나고 이제 빠른 날 아들아 곡이라 그러면 버너 꾸 였는지 빠에 싸우고 가오 싸움 가운 되요. 그전에 내가 지금 그거 또는 했는데 한 자가 보니까 이제 나 있고 냈지 고치를 이러닝 고기가 드림 출생.

그리고 예. 아, 그런데 그전에 내가 검토를 게 좀 했는데 내가 쏠 많이 쓰게 빈약해 있다보면 자꾸 그러면 만하고 쏙 올 말 저희가 반영해야 할 거야 라고 외관과 우린 여기가 아무 끌리기 안 진범이 라임아 엄마 흔한 그렇게 예쁘냐 내가 걔 스럽기도 하고 또 나도 놓으면 좋은 사람이라서 테라 케 무좀 억세 해준 게 없고 지관 신의 출 방 식 이라는데 그래서 콩 100 뭐라고 해도 내. 가히 중력 있어서 말은 못 해요. 함 싶지도 안 하고 근육이 집사람을 깨는 게 무슨 이야기 나체 이야.

되게 아까 만한 봐요. 안 오니까 둘이서 아닌 번 어떻게 생각은 좀 뭐 사람 상대가 그런 건 떠오르고 뭐 이런 총재님 말씀하시는 분 연부 재상의 막히면 되는 건 말과 하고 애라고 그러하고 바로 G 패드는 좀 덜한 것도 우리 주변 거리 애들 괜히 있는 게 명제를 걔도 아무 잖아요. 그 하드는 과 쪽에 솜 학교 축제 높거든요. 환자 반을 만들고 게놈 또 안 되고 그리고 되 거지 집부 팬 착수한 법인데 지나 내가 유튜브 하기는 여쭤보고 어깨 너머 데이콤 부들 비해 가지 또 가격도 봤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젊 정액 마트 1 말씀하시길 거지만 전폭 논거를 가 우리나라 노동위원회 서무 심도를 주겠지 뭐냐. 그건 돼서 좀 맞고 생각했는데 잠은 그게 안 해요. 그게 아니고 난 초당 밖에 못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그닥 뭐 이 시대인 것 잘 몰래.

왜 이 중 컴퓨터 빼내고 둘 다 깜빡 게임 반전이 거지. 그래서 촌 n 이젠 젊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무스 도정 나만 사랑 밖에 없는 게 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유통을 사람 없습니다. 그렇죠.

아예 그걸 보면 대한다면 뭐 좋은 거 신문 좀 이걸 찍어 가지고 좀 우리 친구한테 그렇게 보니 킬러 비 있는데 제가 나오게 서식 이전에 끝내 농사짓는 문제 시간이 좀 저서 올라고 했는데 올라고 한 3일 뒤 이따가 말로 발목이 지닌 아주 띄었어요. 농사 이랍니다. 그 두 적 주저앉아 가지고 뭐 다 써요. 한 두 달 2날 명 즉 목발 지원한다 꽃밭을 희망과 개선 즉 화장실 같은 기입하고 운동 운동도 안 하고 아직 못하곤 줬구요.

무도 아직도 우선 옆에 빠르고요. 체중 안 린 아 발목의 개혁이 꺼니까 이렇게 왜 자꾸 여자 살려서 얘기하는 거. 말해요. 다리 저런 것 배턴 웃음거리 가는 것보다 군도 말이 있더라구요.

이게 제일 커. 면 흘러내릴 하루에 천 번씩, 한쪽이 1000번, 이쪽에 1000번. 어, 뭐 그렇게 많이. 나의 도난 1 사옥 힘을 헤븐리 글들 매는 점수가 터뜨려야.

뼘 부설 양발을 또한 사워. 쉽게만 해고 1, 1 삼성에서 삼은 이들의 정도 같다 없는 것 되더라고. 난 발목 요지를 안에서 찬 책임을 건대. 그래 가지고 긴 안개와 로 올라가 거래는 밀다가 뭣 하고.

근데 올라온 건 했었어요. 때 꺼낸 뭐 특별한 건 몸 꽃이라고 오고 눈도 얻어 없었고. 내가 서 좀 좋은 거 쪽도 가서 너와 내 말이 내 말 영어부터 없는 사람 대 말들을 다 믿겠습니까? 회사는 아닙니다. 이렇게 여기 와서 이것 좀 더 자세히 뜻과 알고 가서 친구들에게 라도 거지.

동네에 사람들한테 어, 박희주라고 그리스 내 대 공짜 피랍 뭐 다 가진 잔. 두 달 만인 와 가지고 엊그저께 이제 흑점 아팠어요. 않으면 안 기금 이렇게 총재님 앞에서 금방 이렇게 예당 을 하고. 발 저림 생각 못하고 많이 왔으면 저 위해서 구경이나 하다가 어떻게 딱 한 몸 팀에서 좀 뽑아 달라고 하도 가면서 가면서 1000개 린 타긴 부장을 갖고 가서 1장 물 빵이 그러고.

1장은 마음을 찍어 밖에 좀 노래 방울 한번 집 앞이야. 대비. [박수] 좋게 말이 국제고 러 오지 않겠느냐. 내 만에 4.

그리고 난 또 농사 일치하기 때문에 넓게 지금부터 지었는데 또 이 노래 밭에 나가 하는데 이제 노동 반 포기 됐고 밭농사 포 돌돔 지는데 보던가 할지 해진 하니까. 그래 지금부터 내 일을 하오 봐야 되는데 일을 알 수 있는데 지금은 안 하고 였다가 서 이런 이 잘나고 잘 하셨어요. 4 끌어가고 이제 본 는 공장이 위 직에서 이름 게 탈이야. 동적 예.

200m 안 돼. 난 포함을. 자꾸 내내 하울 잠이 게 통원하여 탑 어라 가서 돌을 때 타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내 속도 모르고 주 있고 빼주면 보단 뺏고 타고 다닌다고 원한건 이게 그래 오랜 그 사람들이 못하는 몸은 아침 썩어도 그래 나는 그 이 털과 힘 있어 만 밭에다 일을 하고 돌때 타고 돌아오고 나 그 그럼 걸리는 데가 여기가 문제가 생겼어 그러나 되요 그러니 제 1회 하고 나한테만 그래 그런데 자긴 벌 바보가 어마어마한 지방 앞에 높으니 퍼가 좀 달라지고 쪼꼬 얘는 밑으로 한 민가 한 해로 또 내 만에 걸게 하는 우려 사지를 이루어 보세요 또 물이요 선택하여 내사진 있었어요 아예 작은거 있죠 에사 티카 근데 사진이 이렇게 됐지요 이제 예 그 요건은 따단 매냐 어 양면 짜리 하나 좀 아 양면 짜리 어디 암 너 2 옛날꺼 뇌 에 양면 잘 하는 까지 초에는 중구 1호 이루어져요 요게 양면 짜리 쓸 때 까지요 예 그럼 요구 팔아 만원에 매장이 예 아 20장 그럼 요 스티커를 딱 때 잖아 그러니 쪽에도 사진이 있고 뒤에도 사진 있지 예 그러면은 요 사진을 잘 봐요 이사진을 여기다 풀의 다 한번 부채 받고 태 나가 내가 붙죠 으 그럼 효과가 있나 보자고 부천점 예 여기 손 대 마 [음악] 자 힘 잡아 이거 하나 둘 떨어져 안떨어 제한 때리는게 떨지 안 들립니까 그러지 박수 야 론 음을 통해서 깨 버렸다 깨 버렸다 예 그러다 제보 3 자 하나 둘 힘 쎄게 돼요 힘이 수 없어 했는데 힘 좋아요 123 힘이없어 없어요 힘이 없죠 그러면 이거를 몸에 붙였다 손 대손 벌리 세요 손가락에 붙였다 이 아프다 말이야 붙였다 힘 저곳에 손에 힘 접어야 하나 둘 떨어지니까 반 품 이 야 요놈을 깨 버렸다 그럼 심지어 보세요 힘이 나요 없죠 그런데 예 요기에 붙던 역 어여 기의 부턴 요 작은 사진 하나가 지구 전체 물질, 사람을 띤 돌, 지구 반대편 조용히 해야 돼. 70억 인류 전체, 70억 인류의 못 마다 에너지가 다 가버리는 거예요.

또한 아리아 다 붙이면 여기다 붙이면, 이게 즉 했 거다 붙여도 지구 전체의 집과 1팀과 사람과 바이와 땅 속에 있는 지구 천체 구석구석에 에너지가 가버려. 엄청나죠. 그런데 이 인치 하나다 붙여 버리면 그 말로 할 것도 없지. 알겠죠? 그런데 효력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말을 하면은 허니라는 거야.

큰일 나는 말이고. 또한 뭐 잘 모르실 때까지 우리는 얘기해요. 그것 있을 수도 없고. 내 이름을 빈 종이에 허경영 써서 아픈데 단테 줘요.

집사람 대회는 효력이 요구하고 똑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얘가 나를 알아 보니까 나머지 바라보죠. 이원 사람이 만든 거야. 또 실제 바위도 여기도 됐다 빨다 내 사진 됐죠.

손 한번 해봐. 여기 자. 그럼 손가락 하나 마. 야 힘 족 떨어지 안 들어줘요.

그런 이름이 파이 속을 뚫고 요. 바 있어 올 뚫고 지구 반대 팬 지구에는 전체 바이엘 이지요. 당하고 전체 사람들 몸에 다 들어가 버렸어. 겁나지 않아요? 내 이름과 내 사진만 그렇지.

어떤 물질도 흐른 게 있나 없나. 이게 이 의식이 바로 아까 말은 전신갑주가 요거 하나가 전신갑주야. 이게 저 은 아게로 통과할 수 있는 에너지 요. 무슨 지혜가 줘.

그러니까 이걸 죽은 사람이 이걸 평소에 하고 있다가 저 100 냉 돼 가면 내 사진이 붙어있어요. 그 사람 이름 따서 하곤 앵커의 내 4g 딱 붙어있거든. 그럼 없고 백 궁 돼 있다 말이야. 그냥 전신 갑주를 이 버버리가 그 사람은 그 사람이 누군지를 다 알아.

거기에 그자는 주민등록 번호가 필요 없어. 그 사람의 이름 딱 쓰고 요거 붙여 보면 그 사람을 찾아내. 얘가 얘가 보통이 아니에요. 아, 알겠죠? 이후 경위라니, 이름은 이 모든 여러분들은 호주 문이 있는 호주에 있는 돈, 뭐 여러분의 시계, 여러분의 속옷, 팬티 전부 다 내 사진만 가면 전 세계라는 일본의 목, 말할 것도.

그런 사람이 이 지구상에 수원 했다는 거, 이게 보통 일이야? 구간 얘기만 해요. 꿈. 그냥 우리 선생이 여기를 농사 짓다가 띄었다. 그럼 지금 이렇게 붙여 짠 아, 이러면은 이 몸이 영양 받는 건 말할 것도 없겠죠.

말할 수 없겠죠. 그러면 저희 선생이 올해 을 해봐. 아까 손바닥에 붙인 아, 손등에 부지나 떨어져 안 떨어져요? 탄탄 얘기죠. 그러면은 깨 버렸다.

시작. 힘이 수 없어요. 그러면 선생이 농사짓는 데 이 손이 그만큼 힘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몸도 그만큼 희미한 일이 여러 바쁘지만 막걸리 열 자 먹은 건 저리 가나요? 우냐. 힘이 발표를 수 없는 거지. 무섭지 않아요? 예,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저는 효과가 사진가 고 하는 마을 시간이 다가 아님 것 이다.

만 원을 지갑에서 사실 넣는 게 아니고 요. 스틱을 사람이라서 지갑 속에 안 보내다 붙여 버려. 그리고 집에 가세요. 이 이름을 집의 벽에 이렇게 붙여 버려.

벽에 붙여 쪄요? 그러면 선생이 여기서 나온 대박 자 시작되지 않도록 g 강철 지경 요걸 때 타. 이 사진을 봐서 내가 여러분께 버렸잖아. 붙여 봐. 아, 그러면 손에 힘이 있나요? 그러니까 이게 뭡니까? 모든 물질에 쪽에서 어떻게 일로는 그냥 그래.

우주 끝까지 여러분이 몸 속에 다 들어가 버렸어. 근데 지금 때 보니까 없지요. 기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걸 지참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몸에 붙이고 있는 사람도 있어. 그것이 내가 테스트할 때는 수도 bd 아. 얘가 내 말을 불러요. 얘들이 내가 테스트 하고 있는 걸 다 알아요.

그 산이 할 지 영 어 무슨. 말하면 이걸 가지고 내가 테스트할 때는 여러분 몸에 붙이고 있거나 내가 여기에 허경환 부채 담긴 아무 관계 없어. 우선 잘, 저희 내가 이걸 어디다 붙이냐를 따지지. 하늘은 여기에 호갱, 여기가 아까 땐 거, 이거 여기다 1 부쳐.

곱게 잘 보세요. 호갱이 여다 부천 하자. 이 사진을 여기다 나 돌 매단 아머 에너지 올 거 아닙니까? 한번 테스트해 봅시다. 손대 보세요.

저 시작 1 떨어지죠? 그렇죠? 근데 잃어버리게 버텨 놓고 내가 이쪽 그 에다가 에너지 채소를 한다. 그럼 이런 걸 수가 없대. 버리 무설 지혜가 줘. 어, 여유를 재수 탄다.

그러면 이 돌 매의 부천 한 건은 이내 말을 듣고 지 에너지를 중재 시켜요. 이걸 얘기 합니까? 보험 생강이 우승 거에요. 내와 똑같은 게 2개 있을 때 이거는 야다 붙여 놨어요. 여기서는 이렇게 부쳐야 에너지 올 거 아닙니까? 해보세요.

짜, 이거 붙여. 지금 여기서부터 있고요. 붙어 있어요. 골프 괴다 효과를 똑같아.

근데 요걸 뗄 때 효령 한번 보자고. 쫘, 힘 써 보세요. 나의 뭐야? 왜냐하면 예금 아테스트 하니까 얘는 수업을 해주는 거야. 마작, 맞아요.

이거 이거 부터 이 두 군데 내가 다시 손대세요. 요걸 테스트. 그럼 아예 해가 벌써 내 말을 들었어요. 이 사람한테 작동이 되는 거야.

우주 전체로 지금 내가 이걸 할 때는 얘는 우주 전체 벌어질 못 보내. 그니까 내 모든 이름과 내 모든 이름과 사진은 내가 뭘 하고 있을 때 고를 주의 주시하면서 고 위주로 이루어 질 보내고 거둬들이고 하는 거야. 붓을 잖아요. 문제 병을 거둬 버렸으니까 요 의주로 에너지를 테스트 할 거야.

그러면 힘 줘 보세요. 떨어져 안떨어져? 안 떨어지죠. 얘가 내 사진이 내 말을 듣고 두 개가 에너지를 조절해. 이제 이해가 아시죠? 어, 그러니까 분 내에 여기 세 사람이 있는데 두 사람이 붙이고 있어.

그러면 안 붙인 사람을 테스트하고 있으면..

요약

  1. 허경영의 에너지와 관통 능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를 관통하는 에너지를 지님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며, 물질을 통과함
    허경영은 질병, 정치, 국민의 바람 등 모든 것을 꿰뚫어 봄

  2. 백궁으로 가는 길: 전신갑주와 명패
    전신갑주는 허경영을 부를 때 몸에 씌워지는 강력한 에너지 갑옷임
    전신갑주를 입으면 지구 대기권의 8개 층을 뚫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명패는 죽은 사람을 백궁으로 직행시키고,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전신갑주를 입혀줌
    명패를 통해 천사가 모든 병을 물리치고 영혼의 백회를 열어줌

  3. 허경영의 치유와 문제 해결 방식
    응병여약은 사람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약(에너지)을 주는 것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질병 치유 및 문제 해결이 가능함
    과거의 트라우마나 죄는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속죄됨

  4.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대한민국은 저출산, 빈부격차, 자살률 증가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함
    자살은 하늘에 대한 거부이자 신에 대한 모독이며, 자살자는 벌레나 미생물로 환생함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범죄자를 영원히 분리시키고, 납치 등 강력 범죄를 근절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