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2 1170 국가혁명당은 제1당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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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목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이 되어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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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3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정은 최대 900만원까지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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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원(신랑 5천만원, 신부 5천만원), 주택자금 1억원(무이자 영구), 출산 시 5천만원 상당의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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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비판: 기존 정치권은 적대 청산과 싸움만 반복하며 국민 경제를 외면하고, 예산을 방만하게 사용하여 국민을 어렵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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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마음: 마음을 비우는 명상은 귀신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항상 ‘허경영’으로 마음을 채워야 면역력이 강해지고 우주 에너지와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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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에너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의 에너지가 강화되고, 질병이 치유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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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시대: 물질적 풍요와 성장을 추구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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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시대: 내면의 가치와 정신적 만족을 추구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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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통찰력을 얻는 명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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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마타: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여 고요함을 얻는 명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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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마음에 아무것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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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喜): 내부에서 외부로 흘러나오는 기쁨 (예: 명상,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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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樂):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쾌락 (예: 마약, 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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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양회(韜光養晦): 빛을 감추고 어둠을 기른다는 뜻으로, 능력을 숨기고 때를 기다린다는 중국의 외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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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9가지 변수: 궁(窮), 공(空), 변(變), 변적(變則), 통(通), 통적(通則), 구(久), 구적(久則), 설(說)로, 국가혁명당이 추구하는 변화와 목표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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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촛불 시위, 탄핵 등 과거 정치 상황에 대한 예언이 100%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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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능력: 뇌를 100% 활용하여 모든 통계를 알고 있으며, 감사원장 없이도 국가 예산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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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거주 위험: 강변 지역은 물안개로 인해 폐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거주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익(益)-more)
양적(量的)-(양(量)-quantity, 적(的)–ish)
실적(實的)-(실(實)-actual, 적(的)–ish)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명상(瞑想)-(명(瞑)-meditation, 상(想)-thought)
양과 질(量과 質)-(양(量)-quantity, 질(質)-quality)
위빠사나(觀)-(관(觀)-insight)
싸마타(止)-(지(止)-calm)
지관쌍수(止觀雙修)-(지(止)-calm, 관(觀)-insight, 쌍(雙)-double, 수(修)-cultivati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팔복(八福)-(팔(八)-eight, 복(福)-blessing)
팔락(八樂)-(팔(八)-eight, 락(樂)-joy)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liberation, 탈(脫)-liberation)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prajna)
삼매(三昧)-(삼(三)-samadhi, 매(昧)-sama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희락(喜樂)-(희(喜)-joy, 락(樂)-pleasure)
쾌락(快樂)-(쾌(快)-pleasure, 락(樂)-pleasure)
향락(享樂)-(향(享)-enjoy, 락(樂)-pleasure)
내면(內面)-(내(內)-inner, 면(面)-side)
외면(外面)-(외(外)-outer, 면(面)-side)
정적(靜的)-(정(靜)-still, 적(的)–ish)
동적(動的)-(동(動)-dynamic, 적(的)–ish)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진원(眞言)-(진(眞)-true, 원(言)-word)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國)-nation, 가(家)-family,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당(黨)-party)
적대청산(積弊淸算)-(적(積)-accumulated, 폐(弊)-evil, 청(淸)-clear, 산(算)-calculate)
유엔(聯合國)-(유(聯)-united, 엔(合)-nations)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rule, 화(化)–ize)
기관총(機關銃)-(기(機)-machine, 관(關)-gun, 총(銃)-gun)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illness)
산상수훈(山上垂訓)-(산(山)-mountain, 상(上)-on, 수(垂)-hanging, 훈(訓)-teaching)
공존공영(共存共榮)-(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공산당(共産黨)-(공(共)-common, 산(産)-produce, 당(黨)-party)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ism, 의(義)-doctrin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ism, 의(義)-doctrine)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새(새)-new, 마을(마을)-village, 운(運)-movement, 동(動)-movement)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근면(勤勉)-(근(勤)-diligence, 면(勉)-diligence)
협동(協同)-(협(協)-cooperation, 동(同)-together)
도광양회(韜光養晦)-(도(韜)-hide, 광(光)-light, 양(養)-nurture, 회(晦)-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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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제1당을 목표로 하는 국가혁명당
- 양적 시대에서 질적 시대로의 전환
인류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양적 성장을 추구하여 세계 최고의 도덕 타락 국가이자 자살률 1위 국가가 되었다. 이는 양적 성장의 반대급부로 도덕적 타락이 수반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제는 양적 시대에서 질적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
양적 시대의 한계:
물질적 풍요만을 추구하는 시대는 결국 도덕적 타락과 불행을 초래한다.
비행기가 이륙 후 일정 고도에 도달해야 연료 소모가 적듯이, 인생도 일정 수준의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
최고봉에 올라도 아름다움은 없으며, 오히려 골짜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빌 게이츠와 같은 이들도 가난한 나라에서 명상하며 초가삼간을 그리워한다.
양적인 것은 거품과 같다.
질적 시대의 중요성:
진정한 자유는 진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만, 우박으로 농사를 망치는 경우처럼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한다.
이때 하늘을 원망하기보다, 질적인 선물을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양적인 소득에만 치우치지 않고, 내면의 세계, 즉 질적인 면에 집중해야 한다.
- 명상의 본질: 양과 질의 조화
명상의 기본은 양과 질의 조화이다. 이는 위빠사나(관)와 싸마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위빠사나 (관):
바라보는 관(觀)을 의미한다.
마음 없이, 생각 없이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꽃다발을 볼 때 크고 작음을 판단하지 않고, 그 자체를 바라보는 것이다.
꽃다발 자체가 곧 자기 자신임을 깨닫는 것이다.
주관 없이 사물을 자연스럽게 보는 것이며, 아름답다거나 아름답지 않다는 생각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
시간을 대입하여 사물을 바라보면 고통을 이길 수 없다.
싸마타 (지):
생각을 멈추는 것을 의미한다.
꽃다발이 크다 작다 하는 분별심이 사라진다.
지관쌍수:
한국적 선(禪)을 포함한 불교의 4대 선은 지(止)와 관(觀)을 함께 닦는 지관쌍수(止觀雙修)를 강조한다.
- 진정한 행복과 내면의 기쁨
진정한 행복은 외부가 아닌 내면에 존재한다.
행복의 본질:
얼굴을 들고 강연자를 바라보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질적으로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 이상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화상으로 얼굴을 잃었다가 되찾은 사람의 비유처럼, 우리는 이미 행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행을 찾아 헤맨다.
꽃다발의 크고 작음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다.
희(喜)와 낙(樂)의 차이:
희(喜): 내부에서 외부로 나오는 기쁨이다. 명상을 통해 얻는 기쁨, 목표를 위해 열심히 일할 때 오는 희열, 고아원에 기부하거나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 오는 기쁨이 이에 해당한다.
낙(樂): 외부에서 오는 쾌락이나 향락을 의미하며, 이는 나쁜 것이다. 물질 문명이 쾌락과 향락을 추구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이들이 외면당하고 있다.
강연자는 어려서부터 외적인 즐거움(낙)을 추구하지 않고 내적인 기쁨(희)을 추구했다.
어떠한 부모나 환경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며, 고생한 것만이 진정한 재산이다.
노래방과 같은 외부 자극에 의한 스트레스 해소는 일시적이며 돈이 들어가는 방법이다.
종교의 한계:
석가모니와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왕의 자리를 거부하고 진리를 추구했지만, 진리는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없다.
모든 종교는 쓸데없는 것을 추구하며 고생하고 있다.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내부적인 기쁨이다.
- 허경영의 철학과 사명
강연자는 어려서부터 동서양의 모든 종교와 철학을 파헤쳐 진정한 진리를 탐구했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이라는 이름 하나면 사서삼경, 팔만대장경, 모든 성경을 모은 진원(眞源)과 같다.
모든 철학 서적이나 경전은 소용이 없으며, 허경영 이름 하나로 우주와 연결된다.
우주와 연결되면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지며,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넣을 필요가 없다.
명상에 대한 경고:
머리를 비우는 명상은 절대 금물이다. 머리를 비우면 귀신이 들어온다.
머리는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 한다.
마음을 비우면 파동이 귀신 파동과 일치하여 정신 이상이 올 수 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두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힘이 생긴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가 되고, 나이가 거꾸로 간다.
다른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된다.
허경영 이름은 세계 어떤 언어 글자로 써도 사물들이 알아차리며,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지구 전체에 전달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명상하며 마음을 비우면 온갖 망상과 귀신이 들어와 이상한 사람이 된다.
말세성제(末世聖帝)의 출현:
강연자는 말세성제(末世聖帝)로서 사람들을 구하러 왔다.
세상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강연자는 사람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
강연자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을 천사(天使)라고 하며, 이는 33번까지 가능하다.
죄를 짓는 삼형제:
남을 비난하거나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오만, 교만, 자만은 죄를 짓는 삼형제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강연자는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꿰뚫어 본다.
신을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마음을 비워서는 안 되며,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 면역력이 천 배가 된다.
- 국가혁명당의 비전: 제1당을 통한 국민 배당금 실현
국가혁명당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을 목표로 한다.
기존 정치의 문제점:
야당과 여당은 끊임없이 적대 청산만을 반복하며 국가를 망가뜨린다.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여 한반도 전쟁 위험을 막아야 한다.
5.18, 제주 4.3, 6.25, 천안함, 세월호, NLL 등 과거사를 끊임없이 들춰내어 국론을 분열시킨다.
이러한 언론과 정치인들을 보면 기관총을 들고 싶을 정도이다.
강연자는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을 비난하지 않으며, 국민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투표할 때 허경영을 기억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의 목표: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국민 배당금을 즉시 시행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30세부터 1인당 150만 원씩 지급되며, 부모와 자녀를 포함하면 한 가구당 9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는 부자재가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9가지 말(공적, 변, 변적, 통, 통적, 설, 통하면, 이루어진다)과 일치한다.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모든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2년 반을 앞당겨 받을 수 있다.
국가의 역할:
국가는 원래 필요 없는 조직이지만, 기업이나 사회 단체들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손해를 감수하며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국가는 예산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모자란 곳에 주고, 많은 곳에서 뺏어와서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돈이 선순환되게 해야 한다.
군대 모집과 같은 밑지는 장사를 하는 것이 정부의 기능이다.
국가는 많은 것을 가진 자의 것을 없는 자에게 중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세계 국경을 없애고 세계 GDP를 통일하여 지구촌 연방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결혼 및 출산 정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재혼하는 노인에게는 1억 원을 지급하고, 국민 배당금도 받을 수 있다.
결혼하면 1억 원(신랑 5천만 원, 신부 5천만 원), 주택 자금 1억 원(무이자 영구),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상당의 지원을 한다.
현재 출산 수당 예산 30조 원 중 대부분이 낭비되고 있다.
강연자의 예언:
강연자는 이봉규 TV에서 홍준표의 사퇴와 황교안의 당 대표 당선을 예언했으며, 이는 적중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6가지 예언(51% 득표, 촛불 시위, 탄핵, 헌법 개정 시도, 청와대 구판, 4년 임기)을 했으며, 이는 100% 적중했다.
청와대가 구판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최순실 사태를 의미한다.
- 인간과 동물의 사명: 공존 공영
인간의 사명은 공존 공영이며, 동물은 약육강식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사명: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으며, 이는 모든 사람이 함께 영화를 누리고 잘 사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공존 공영의 사명을 실현하는 데 필요하다.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을 돕는 공존 공영의 사명이 있다.
자신 혼자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남과 함께 살아야 한다.
동물의 사명:
동물은 약육강식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
사슴은 사자에게 먹이를 제공하여 개체 수를 조절하고 생태계를 유지한다.
어부가 물고기를 잡는 것은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강한 자의 밥이 되는 것이 동물의 사명이다.
기린 어미가 새끼를 사자에게 내어주는 모습은 가슴 아프지만, 이는 자연의 진리이다.
진리와 허진리:
생명을 죽이는 것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허진리이다.
지진과 같은 재해는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진리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재해에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양적인 것에만 기대는 자는 결국 망한다.
흉년에 대비하고, 하늘에 순종하며, 더 확실한 다짐을 해야 한다.
내적인 기쁨을 택하고, 환경에 굴하지 않는 밝은 얼굴을 유지해야 한다.
군자는 낙(樂)을 추구하지 않는다.
어려움 속에서도 불황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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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시대에서 질적 시대로의 전환
우리는 새마을 운동을 통해 양적인 시대를 추구했지만, 그 결과 세계에서 도덕 타락 1위, 자살 1위 국가가 되었다 . 비행기가 이륙할 때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 빠르게 고도에 오르듯이, 우리 사회도 양적인 성장을 위해 달려왔다 . 그러나 비행기가 일정 고도에 도달하면 기름을 적게 소모하듯, 양적인 성장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질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 양적인 시대의 반대급부는 도덕 타락이다 .
최고봉에 오르면 아름다운 곳은 없다 . 오히려 골짜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빌 게이츠가 가난한 나라에서 명상하는 것처럼, 최정점에 이른 사람들은 다시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려온다 . 양적인 것은 거품과 같다 . 왕이 되어본 사람, 석가모니와 예수가 왕의 자리를 거부하고 진리를 추구했듯이, 진정한 가치는 내면에 있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만,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으로 망칠 수 있다 . 이때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가? 하늘을 원망해 봐야 소용없다 . 오히려 이것을 질적인 선물을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양적인 소득에만 치우쳤다면, 이제 질적으로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볼 때다 . 명상의 기본은 양과 질이다 .
- 명상의 본질: 위빠사나와 싸마타
명상에는 위빠사나와 싸마타가 있다 . 위빠사나는 ‘관(觀)’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 싸마타는 ‘지(止)’로,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 . 꽃다발을 볼 때, 크다 작다 하는 생각 없이 그저 바라보는 것이 위빠사나다 . 마음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각 없이 바라보면 크고 작음이 없다 . 꽃다발 자체가 내 자신이다 .
생각을 막고 장벽을 쌓아 주관 없이 사물을 자연스럽게 보는 것이 명상이다 .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 하는 생각이 들어가면 안 된다 . 그저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이다 . 명상으로 들어가기 위한 두 갈래 길, 즉 지관쌍수(止觀雙修)는 멈추고 바라보는 것을 동시에 하는 것이다 .
꽃다발이 며칠 후 쓰레기장에 버려질 것을 생각하면 고통을 이길 수 없다 . 고통 없이 행복하게 살려면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 얼굴에 화상을 입어 고통받는 사람의 소원은 정상적인 얼굴을 되찾는 것이다 . 우리는 행복을 얼굴에 달고 다니면서도 불행을 찾아다닌다 .
- 희(喜)와 낙(樂)의 차이
석가모니는 신이 아닌 성인이다 . 석가모니가 말한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은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 꽃다발을 볼 때 ‘저것은 꽃다발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마음이 머무르지 않는 상태가 중요하다 .
마음속으로 금강산을 생각하면, 실제 감옥에 있어도 금강산에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 이때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도 금강산에 있는 것과 일치한다 . 이것이 명상이다 . 공장 노동자가 해외여행을 상상하며 일하면 건강이 좋아진다 . 우리의 뇌는 100% 속는다 . 더울 때 북극을 생각하면 시원해지는 것처럼, 마음을 언제나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한다 .
기독교에는 8가지 복이 있고, 불교에도 8가지 낙이 있다 . 그러나 희(喜)와 낙(樂)은 다르다 . 희는 내부에서 외부로 나오는 기쁨이다 . 명상을 통해 얻는 기쁨, 자식을 위해 일하는 기쁨, 고아원에 기부하는 기쁨이 희다 . 이는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것이다 . 반면 낙은 외부에서 오는 쾌락이나 향락이다 . 마약을 먹으면 오는 기쁨처럼, 외부 자극에 의한 것이다 .
양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쾌락과 향락에 빠지면, 전 세계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어도 외면하게 된다 . 내가 어릴 때 낙을 추구했다면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 유혹이 많았지만, 내적인 기쁨을 추구했다 . 어떠한 부모나 환경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다 . 고생한 것만이 재산이다 .
외부 자극에 의해 마음을 씻어내는 노래방 같은 것은 일시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 노래방이 정신병 환자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 내 강연은 예정 없이 흘러가지만, 그것이 매력이다 . 나는 교과서 없이도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다 .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모든 종교는 외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며 고생하고 있다 .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내부적인 기쁨이다 . 나는 어릴 때 세계 53개 종교와 동서양 종교의 뿌리를 파헤쳤다 . 대학생들이 자신의 사명을 묻는 것은 염라대왕에게 묻는 것과 같다 . 행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다 .
허경영의 이름 하나면 사서삼경, 팔만대장경, 모든 성경을 모은 진원과 같다 . 모든 철학 서적이나 경전은 소용없다 . 허경영 이름 하나를 부르면 우주와 연결되어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진다 .
명상하는 사람들이 머리를 비우는 것은 위험하다 . 머리를 비우면 귀신이 들어온다 . 머리는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 한다 . 허경영이 아닌 것이 들어가면 문제가 생긴다 .
국가혁명당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을 목표로 한다 . 야당과 여당은 적대 청산만 반복하며 나라를 망치고 있다 . 우리는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여 한반도 전쟁 위험을 막아야 한다 . 5.18, 제주 4.3, 6.25, 천안함, 세월호, NLL 등 과거의 논쟁에 갇혀서는 안 된다 . 언론과 정치인들이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을 보면 기관총이라도 들고 싶다 . 나는 어떤 정치인도 비난하지 않으며,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
머리를 비우면 안 된다 . 머리에는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한다 . 머리를 비우는 즉시 귀신이 들어온다 . 내 뇌는 100% 속는다 . 마음을 비우면 힘이 없어진다 . 마음을 비운 파동은 귀신 파동과 일치한다 . 명상하다가 정신 이상이 되는 사람이 많은 이유다 .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생긴다 .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 이 우주 와이파이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다 . 허경영의 이름은 지구 전체에 퍼져 70억 인류의 몸속에 들어간다 .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 명상하며 마음을 비우면 온갖 귀신들이 들어온다 .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내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1000배, 열정이 1000배 증가한다 . 철학자나 성인들은 마음을 비우라고 했지만, 그것이 사람들이 타락하게 된 원인이다 . 마음은 꽉꽉 채워야 나쁜 것이 들어오지 못한다 .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경제를 살릴 당을 원하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즉시 지급할 수 있다 . 30세부터 150만원씩 지급하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정은 900만원을 받게 된다 . 이 돈은 부자재가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재혼하는 노인에게는 1억원을 지급하고, 국민 배당금도 300만원으로 늘어난다 . 이 900만원은 ‘공(空), 변(變), 통(通), 설(說)’의 9가지 말과 일치한다 . ‘변해야 통하고, 통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다 .
국민들은 지금 궁핍하고, 자살률은 세계 1위이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 .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전직 장관이나 서울대 출신을 좋아하다가 나라가 망한다 . 우리는 명분과 실리를 조율해야 한다 .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은 인간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 진리는 진리 때문에 망하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하며,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방식 때문에 망한다 . 덩샤오핑은 ‘도광양회(韜光養晦)’를 통해 자본주의를 택했다 . 이는 빛을 감추고 어둠을 기른다는 의미로, 자본주의를 기르고 공산당은 숨겨놓는다는 것이다 .
새마을 운동의 ‘자조, 근면, 협동’은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제안한 것이다 . 이는 머리, 손, 감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도박과 같다 . 나는 공화당에 황소처럼 쟁기 6개를 채워 일하는 공화당을 만들자고 했다 .
국가는 원래 필요 없는 조직이지만, 기업이나 사회 단체들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국가만이 손해 보는 일을 한다 . 농산물 가격을 조절하고, 군인을 모집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다 . 국가는 예산을 모아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모자란 곳에 주고, 많이 가진 자에게서 뺏어 오는 역할을 해야 한다 .
국가는 돈이 선순환되도록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 지금 우리나라는 돈이 악순환되고 있다 . 국가는 예산을 모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모자란 곳에 주고, 많이 가진 자에게서 뺏어 오는 역할을 해야 한다 .
세계 국경을 없애고 세계 GDP를 하나로 통일하며, 지구촌 연방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국회의원은 없다 . 강대국들이 모든 것을 해먹고, 우리는 놀아나고 있다 . 그러나 내가 한반도를 택했으니 희망이 있다 .
국민 배당금은 다음 대통령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내가 내년에 국회에 들어가 제1당이 되면 통과시킬 수 있다 . 내가 제1당이 되면 모든 언론이 나를 주목하고, 모든 정책을 밀고 나갈 수 있다 . 국민들은 한 가정당 900만원 내지 1000만원을 받게 될 것이다 .
결혼하면 1억원, 주택 자금 1억원(무이자), 아기 낳으면 5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출산 수당으로 매년 30조원이 나오지만, 대부분 어디론가 사라진다 . 나는 뇌를 100% 쓰는 사람이기에,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다 알고 있다 .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세금을 마음대로 쓰고, 국회의원에게 줄 서서 예산을 타오는 망국적인 작태는 조선시대부터 계속되었다 .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이 이성계에게 공양을 바치고 망했듯이, 이름은 중요하다 . 국민 배당금이라는 이름은 잘 지었다 .
국민 배당금은 300만원씩, 결혼하면 1억원, 주택 자금 1억원, 아기 낳으면 5천만원이다 . 이 돈은 신랑과 신부에게 각각 지급되어, 누구 한 사람에게 몰아주지 않는다 . 국민 배당금을 2년 반 미리 받으려면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야 한다 . 내가 제1당이 되면 대통령이 지나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것이다 .
나는 이봉규 TV에서 황교안이 당 대표가 되고, 홍준표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2012년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촛불 정국, 탄핵, 4년 임기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 청와대가 구판처럼 얽혀 박근혜 대통령이 말려들 것이라고도 했다 .
젊은이들이 자신의 소명(사명)을 묻는 것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 개인의 사명은 공존공영이다 .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을 돕는 사명이 있다 .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남과 함께 살아야 한다 .
동물들의 사명은 약육강식이다 . 사슴은 사자에게 먹이를 제공하고, 고기는 어부에게 잡혀 바다를 신선하게 유지한다 . 강한 자의 밥이 되는 것이 동물의 사명이다 . 기린 어미가 새끼를 사자에게 내어주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섬리(섭리)이다 . 지진이나 태풍으로 인한 재해도 섬리이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재난에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 양적인 것에만 기대는 자는 결국 망한다 . 재난이 닥쳤을 때, 그것을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한다 . 술을 마시고 아내를 투덜대는 것은 양적인 태도이다 .
나는 질적인 것을 택했다 . 내적인 기쁨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택했다 .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도시락이 없어도 항상 밝은 얼굴을 유지했다 . 환경에 굴하지 않는 것이다 . 군자는 낙을 추구하지 않는다 . 신은 낙을 추구하지 않는다 .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불황을 대비해야 한다 . 내가 나타나 국민 배당금을 줄 테니 저축하며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
스크립트
오래 오래 [음악] all over the world [음악] [웃음] [음악] [음악] woo woo woo 아 아 아 않았습니다 아 아 으 팔찌 아 이제 아 [박수] 꽃다발이 빨리 저항 거거 아 아 이건 남자가 이것들로 게 생겼어 아 아 거다 말이 아주 작죠 저희 과는 대한 제한을 올려야 저 이외에도 있는 사람들한테 올리는 거야 알죠 예 여러분들 그저 부익부빈익빈 만드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 사람은 내가 따져보고 아 돈 내겠다고 아 드시죠 예 아 꽃다발을 암만봐도 처럼 해 여기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과 있는 사람이 전부 꽃다발이 야 달렸어요 아 우리가 아 이거 따말 받을 필요가 있나 없나 아 여 새는 이 양적인 시대 양적 시대에서 뭘로 바뀌었어요 실적 시대 로 바뀌었어요 그래가지고 거다 보니 작다고 무시하면 된 안되는 내가 우자 하는 소리야 * 개쩜 그말이 꽃다발에 대한 보답이 야 알겠어요 우리가 새마을 운동 해가지고 양적인 시대를 추구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도 더 타락 국가 자살 1위 국가로 절약해 버렸어 무슨 자야죠 애기가 갑자기 노비 뜨려고 하면 은 내용이 많이 나왔나 와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렇지 비행기가 그 무거운 배 택 토 4 동체를 들어올리는데 그 비행기 조종사가 고 5분 동안 엄청난 긴장을 하죠 우리 얘기가 떠올라 가려면 그 매연이 고 이렇게 올라가지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서 요게 18,000 피터 까지 올라가야 돼 그러나 더 올라가면 제 3만 피터 역의 3만 필터가 비행기가 여기에 기각하는 높이 야 그러면 이게 3만 피트 까지 올라가야 가지고 비행기가 바로 가야지 비스듬히 계속 올라가는 게 아니야 그러면 기름이 너무 나이들어 알려져 비행기도 기르기처럼 일정 고도를 유지할 때 기업이 안 들어가 그 일은 공개가 적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비행기가 거기는 공기가 적은 지역으로 통과하는 거야. 그러면 기름이 적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 비행기가 원양 가다가 기름 떨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비행기는 정한 가능한 빨리 올라가야 돼.
슬로우 위해서라도 속도를 내서라도 빨리 고소에 올라가는 게 우선의 목적이야. 그 다음부터는 비행기가 반드시 가는 거니까 기름이 들어, 안 들어? 많이 안 들어요. 그래서 이런 양적인 시대에는 반대급부 중 이게 뭐야? 도덕 타락이야. 알겠죠? 그러니깐 작은 걸 싫어해요.
그런데 배려 게재 같이 최고봉 우리 올라가면 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데가 있다, 없다? 없어요. 골짜기가 아름답다는 걸 깨닫게 돼. 그래 가지고 다시 초아 삼각으로 빌 게이츠는 인도 같은 저 네팔 같은 가난한 나라에 가서 옹 막 집에 가서 명상하고 앉아있어. 아, 그래요? 핸드폰 유역의 다독거려 단 어떤 말이야? 그렇다 뭐 재산 없어 줘.
그거 가서 그냥 조용히 명상하고 있겠죠. 그게 캔 특히 자기의 고향에 초 맛집이라고 생각되는 거야. 그 사람은 최 오도로 올라가면 더 이상 칼 적이 있었어요. 써서 다시 내려와서 고향을 그리는 거예요.
연어처럼 알겠죠? 그러니까 양적인 그럼 뭐야? 그리고 거품이야. 아니었죠. 이거를 왕이 돼 본 사람은 알아. 석가모니를 걸 아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깐 예수나 석가가 왕을 그 역학 거부한 거야. 왕의 자리를 거부하고 정치적으로 가질 않고 없거든 세상을 떠난 거죠. 어, 진리적으로 갔는데 진리는 인간의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 없다? 없어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데서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갑자기 우박이 와서 밭을 다 망가뜨려 버리고, 배추 농사도 하나도 못 먹게 되었어요. 이런 사람, 나만 그 누구 원망해야 되죠? 나를 원망해야 되나? 하늘을 원망해야 되요. 하늘을 원망해 봐야 다음에 또 오가기 또는 거예요. 아니겠죠? 그럴 때는 너희들, 아, 나에게 선물을 주는데 질적인 선물을 주는구나.
알겠죠? 질적인 선물을 준다. 그러니까 내가 너무 양적인 소득에만 치우쳤다. 그런 이제 좀 내가 질적으로 내면의 세계에, 인도 같은 데 뭐가 있죠? 명상하는 거 있죠. 이 명상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양과 질이에요.
양적, 질적 이양구하지. 이 명상의 기본이거든요. 그러면 양은 뭐여? 질은 뭐예요? 음. 그러니까 이건 위빠사나, 싸마타.
그러면 이 위빠사나가 광이란 말이야. 바라보는 관. 이건 뭐여? 질적인 걸. 질적인 걸 뭐라 그래? 아니, 명상의 기본 자세야.
위빠사나, 싸마타. 질적인 것은 이 관이 아니라 지. 알겠죠? 차 생각을 딱 멈추는 거지. 생각을 멈춰 버린 거야.
이건 뭘? 이것은 관하는 거죠. 바라보는 거지. 바라보는 거. 이것은 멈춰 버리는 거.
그래서 멈춰 버리면 즉 꽃다발이 크다 작다 이게 있어 없어? 없어. 그런데 이제 위빠사나를 바라보면 관하면은 저거 꽃다발이야. 기자. 꽃다발인데 마음이 있어서 보면 안 되는 거야.
마음 없이 바라봐야 돼. 생각 없이 바라보는 거지. 마음은 자기장과 전기장은 두 가지로 돼 있어. 그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저것을 바라볼 때 크고 작은 게 있어 없어? 없어. 알겠죠? 그리고 꽃다발 자체가 내 자신이 야.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이야. 맞아, 맞아.
내가 이런 정지 앱을 모든 내 생각을 막아버리고 정지해 버리고 벽을 쌓아 버려. 장벽을 쌓아 버려 이것은 내 생각으로 사물을 자연스럽게 보는데, 내 주관이 없어지는 거야. 그냥 보기만 하는 거지. 뭐 좀 고치면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면 되나 안 되나 안내려 거지.
그냥 바라보며 꽃은 꽃이고, 뭐 저 사람이 있네, 적은 누가 있네 있는 그대로를 보는 거지. 왜 이제 명상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두 갈래 길로 접어들어 가. 그러니까 간 화성이 한국적 선이나 이런 모든 불교의 4대 선이 다 이런 데서 기인돼서 양 과실이 그러니까 이게 지관 쌍수가 돼 버려야. 지도하고 관도 하고 뒤로 멈춰 있을 수 없어.
관도 하고 지도하고 알겠지요? 예. 어, 저 꽃다발을 보면서 며칠 있다가 쓰레기장에 저게 있어요. 그러지 않겠다. 한 달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자기가 있겠지요. 그렇잖아. 1년 있으면 저게 흙 속에 들어가 버려요. 말하자면 저 유를 저이다 시간을 대입해서 바라보는 관.
그 관으로 사물을 보면 이 세상의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있어? 없어? 관해 보라고. 아무 고통이 없고 여러분들이 지금 얼굴을 들고 이 강연장에 온 거 이상 행복한 게 없고, 또 나를 바라보는 거 이상 행복할 리가. 아, re 짜.
[박수] 왜 얼굴을 들고 나를 바라보는 게 행복할까? 왜 뭐 할까? 이 시간에 여러분들이 돈이 있고 이런 걸 떠나서 질적으로 허경영을 만났죠. 그럼 더 이상 행복이 존재하나? 없어. 그런데 이 시간에 내가 정말 행복하다는 사람은 화상을 얼굴에 입어 가지고 집에 자다가 화상을 입어 가지고 얼굴이 없어졌어. 그래 가지고 수술을 10번 정도 한 사람이 있어.
신통제를 맞고 마치 잘 맞고 맨날 수도 올라서 이걸 10번 꿰매서 수술을 1년 간 하는 사람이 있다고. 익혀서 께서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냐며 는 얼굴만 정상이며 는 돈이고 모으고 내 옛날 얼굴만 돌려 다고 그러면 내가 지옥에 갔다 나도 원이 없다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아, 지금 내가 돈이 꼭 안에 내 얼굴만 화상 나기 전 상태만 된 되면 가서 후회만 볼 수 있다면 좋지 않겠어? 아, 그 이상의 나게 있을 수 있나 없나. 그래서 바로 이제 여러분들은 행복을 얼굴에 달고 다니면서 불행을 찾았다 돌아다니고 있어요.
꽃다발 두 컷 하지 않았다. 맞아, 맞아요. 알겠죠? 내가 이야기하는 게 좀 어려운 거 같아도 쉬워. 제목도 쓰진 않고 말이 많아.
텔레파시가 마구 와요. 이때 말하는 게 머리에 잘 들어가요. 저 사람 부채 먹다 서고 왜 말이 많아? 저렇게 꽃다발 하나 가지고 왜 저리 말이 많아? 꽃다발 안 줘서 많이 말이 나왔을 때 안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불교에서도 석가모니는 참 좋은 말을 했어. 뭐죠? 석가모니가 한 말이 있죠. 그 사람은 신이 아니고 성인이야. 맞아.
예수나 석가는 신이 아니고 성인입니다. 그래서 전 초등학생도 예수가 누구냐, 석가도 좀 성자라고 그래. 맞아, 맞아. 아, 음.
5, 아. [박수] 으 으. 뭐 영상 보시죠. 거지.
거지.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 것이죠.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그 사람들이 으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근본 뜻은 [음악] 으 엉. 문서 조.
아, 복무 소주 이생기심이라고 그러죠.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마음이 물질을 바라볼 때 마음이 머물러야 된다. 물 머리 된다. 아까 꽃다발을 할 때 저게 꽃다발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 안 돼? 내가 여기 지금 서 있는데 무슨 마음을 머물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세계에서 내가 지구에 와서 제일 아름다웠던 장소를 생각하고 있어. 그것이 너무 아름다운 거야. 지구도 이렇게 아름다워요. 배.
풍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지구도 아름다운데, 거기 사람이 있으면 더 아름다워지는 거지. 그 건강상 해금강 말은 다 그렇죠. 그러면 이런 데서도 해금강을 생각하면 우리의 마음은 명상 단계로 들어가 버리면 여기가 과목인데도 건강 해. 건강에 가서 바위에 앉아 있는 거야.
거기에 앉아서 음식을 먹고 있는 거예요. 막걸리 한잔 갖다 놓고. 알겠죠? 이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내 머릿속에 마음이 스트레스를 받을 거 안 받을까? 안 받아요. 마치 금강산에 가 있는 걸로 착각을 해 버려야.
그래야 이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건강 산에 가 있는 거 일치해 버릴 때면 얘기하죠. 그게 명상이야. 아주 공장의 일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자꾸 병이 걸려. 1년에 자꾸 안 나.
왜 안 걸립니까? 그렇게 그 사람은 맨날 작업장에서 일을 하면서 자기 막내딸하고 해외여행을 다녀 있는 거야. 마음속으로 자꾸 하면서 이거 돈 벌어 가지고 모아지고 내가 내주지 우리 딸하고 해외여행을 한번 갈 거야. 뭐 이런 식으로. 그래요.
그래요. 암 나폴리 항구 앞에 와 있는 왜 자기는 해서 작업장이 앉아 가지고.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의 건강이 좋아질 거 안 좋아하니까? 엄청 좋아하죠.
거야. 하루 종일 관광 다리도 안 아프고 감감 하고 다니 거야. 아 그래. 우리 내는 거기에 쏙 완소 가.
아 쏟게 쪼 쏭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 안 썩는다 고 생각한 잘라야. 아 우리 내는 100% 소 가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렇게 강의를 들어도 날씨가 덥다 그러면 북극을 생각해.
날씨가 더 오면 이렇게 해서 마음을 언제나 좋은 것이다. 도 뻘이야. 알겠죠? 예. 으 내가 이렇게 와서 소리 떠 있지만 나를 찾아 보고도 다른 데에서 후인 영적 신이 초원.
위해서 있다. 예수가 산상수훈 할 때 산에서 강하잖아. 그 참 푸르고, 그렇죠? 이런 데서 하니까 이거 좀 답답하긴 한데, 거기에서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나는 산 위 회사 상류에서 뭐 해 줘? 그 사람이 8 보겠죠.
복지는 방법이 8개 있다고 했죠. 그런데 우리가 뭐 꼭 활 복을 이야기하겠다는 게 아니라, 기독교에서는 복싱 는 게 8개야. 그렇죠? 그지? 8개 정도 불려도 복지는 게 몇 개? 0. 아, 기독교도 팔락 이 있어요.
기독교도 팔을 복이 있고 팔락 이 있어.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 나의 대 낙은 뭐죠? 으, 팔랑 있고 8 이가 있어. 8리.
그러면 팔랑 은 증가, 결반, 해탈, 볼이, 반야, 3매, 모아, 성물 8가지. 지금 그러면 바른 깨달음이라고 해서 정가, 열반. 그렇죠? 으, 이렇게 해서 으, 반야, 3배, 모와, 성불, 증가, 을해, 증가, 10만, 해탈을 빠졌네. 해달.
으, 해달. 볼이, 뿌리도 빠졌어. 보리. 뭐, 증가 기로 하자.
우리 반야, 3매, 모아, 생물 8가지 나기 있는데, 8가지 기쁨은 뭘까? 이것은 불교의 여러 대안. 기독교 열라 8가지 는 기도, 기도원, 축복, 성향은 4, 부활, 영생, 천국. 그 여들깨가 있자 말이야. 아니, 기도를 해서 기도를 해서 으, 으, 구원 에 으, 초보 으, 아, 예, 성냥 으, 아, 으, 응, 4, 범양 으, 부활 에 2, 아, 으, 아, 으, 4, 5, 이거 천국.
이렇게 여덟 개가 있다 말이야. 그런데 희 와 락 온 어떻게 차이가 있지? 기쁠 희 자 와 즐거울 학자로 어떤 차이가 있죠? 내가 강의를 해서 여러 날조 꼭 알아야 될 게 기쁠 있지 않은 내부에서 외부로 가는 기쁨이야. 그러니까 내 맘속에서 내가 명상을 해 가지고 기쁨이 오는 거야. 내가 앞으로 이 벌 받을 우리 딸래미 대학을 보낼 거야.
이러고 기뻐한 깊어. 그 열심히 일할 때 오는 히어리 야. 그냥 그래. 내가 이것을 벌어서 고아원에 기부를 할 거야.
불쌍한 사람을 내가 더 올. 거야, 이러면 기쁨이 와. 너, 내 봉암 속에서 외부로 흘러 나오는 이것이 기뻐. 미고, 이것은 외부에서 마약을 먹으면 외부에서 마약의 입으로 들어가면 기쁨이 완화.
내 몸 안에서 작동하는 거야. 낙은 그러니까 패라 혐. 나, 그야말로 이런 쾌락이나 이런 향락 따위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거라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양적인 성장을 아까 꽃다발을 해야겠지만, 이런 쾌락이나 함락 쪽으로 물질 문명이 가다 보니까 1년에 500명이 전 세계에서 굶어 죽어도 여러분은 왜 맨날 하고 있는 거야? 3만 달러, 5만 달러 되는 나라들이 다 외면하고 있어요.
2천 달러짜리 국가를 외면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내가 어릴 때 공부할 때 외적인 즐거움을 추구했을 거 안 했을까? 만약에 내가 낙을 추구했다면 내 머릿속에 공부해서 안 해주고, 해 줬겠어? 아니겠어? 너무나 유혹이 많아. 유혹이.
아니, 태어나자마자 부모 있고, 독학생. 두 농락. 다섯 밑에 모습을 초등학교 동안의 6년은 모습을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 사람이 이 낙을 추구할 수가 있지. 잘못하면 그래야.
그 애들이 막 그래. “인생 뭐 있냐? 소주 한잔 먹자. 우리를 왜 야간 고등학교를 다녀야 되냐? 야, 우리는 얘 중학교 졸업하고도 검정고시 할 수 해야 되냐?” 이렇게 나와. “소주 한잔 먹자.
부모 욕 있는데 하고 조상 탓하고.” 이럴 때 애들이 그럴 때 내가 외적인 낙을 추구해서 가. 외적인 걸 추구해. 내적인 악을 수많은 거. 어떠한 부모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야.
어떠한 환경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야. 오직 나한테 재산이 있다면 고생한 거 맞아. 맞아요. 또 고생한 거.
고생한 거. 만나기야. 그것만 재산이야. 그게 재산 이루어야.
맞죠? 그럴 때 외적인 나, 외부의 자극에 의해서 내부로 도는 거, 큰 네온사인 노래방 이런 것이 위의 외부에 의해서 내부의 마음을 씻어 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깐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그렇게 필요해. 마음 노래방 가서 그냥 그동안 상관한테 대들지 못했던 거, 그냥 스피커가 무슨 죄가 있죠? 거기다 풀어 버리면 그 사람이 정신병은 사라져 줘. 맞아, 맞아. 이거는 돈 들어가는 스트레스 해소법이야, 알겠죠? 세계에서 노래방 우리나라가 세계 일이야.
그래서 세계에서 우리나라는 정신병이 줄어들고 있어. 노래방이 기여를 한 거야. 아무리 정신과 의사와 상담해도 노래방 한번 간 거 없이도 정신적으로 치료가 돼 버립니다. 노 사장이 그냥 가정주부가 그냥 남편한테도 못될 거 가서 그냥 있는 대로 소리를 했네요.
예, 소리 하는데 요새는 남편한테도 대들지. 그러나 옛날에 못했잖아. 노래방이 기여도가 정신병 환자를 많이 줄였어요. 꽃다발 하나 때문에 이야기가 엉뚱한 거야.
아, 내 강의가 예정 없이 흘러간다는 내게 매력이 있는 거. 부정하게 안녕하세요, 나는 진짜 철길이 아닙니다. 기차 철길이 고속도로가 아니에요. 비행기야.
어디라도 갈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어디로도 갈 수 있죠. 뭐, 일로 간다 이런 거 없어.
남 교과서를 질시를 맞아, 맞아요. 지금 우리 애들이 교과서 없이 공부를 해야 된다. 교과서, 그건 안 한 달이면 단대 버려요. 그게 공부야.
초등학교 의장부터 대학교 과제로 해 공부야. 항가리 만 그 소나기 랑에부터 대학 졸업까지의 과정을 다 돼 버려. 내 혼자 그런 두뇌를 가지고 있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8가지 기뻐니, 이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 이것은 쌍이 다 버려버리고 이 외적인 정강 일반의 해달 보니 반야 3명 모아 성불.
기록은 축복, 서현, 4벌 영생, 천국. 이따 외국어를 여러분들이 추가합니다. 때 모든 종교가 이런 쓰잘데기 없는 것을 추구하면서 고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사히 알겠죠? 진정한 우리가 추구해야 될 것은 이런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기쁨입니다.
그래서 나는 내부적인 기쁨을 위해서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때 세계 53개 종교를 다 파헤쳐 버렸어요. 초등학교 때. 그리고 초등학교 때 우리 동양은 유교부터 이것이 정책인 거야. 서양 종교는 동적인 거야.
이 정책인 종교와 동적인 종교의 뿌리를 다 파헤쳐 버렸어. 초등학교 시절이 그래. 요새 대학생들을 보면 초등학교 1학년을 보는 것 같애. 무슨 이해가 줘? 얼마나 당황했던 대학생이 아주 잘하고 와서 총재님, 저는 무슨 사명으로 이 세상에 왔습니까? 그 사명을 좀 알려주시면 제가 앞으로 성공하겠습니다.
딱 그런 왜야. 마치 있고 저 염라대왕 앞에 가지고 안 하는 말이야. 즈 초가삼간에 좀 마누라도 이쁨 마늘하고 잘 아들 딸 놓고 편안하게 넘 사면서 사는 거. 그런데 를 가고 싶습니다.
좀 보내 줄 테니까. 야, 그런데 가려면 내가 가겠다 이 자랍니다. 내가 뭐 바로 염라대왕 하고 있겠냐. 으 이런 식으로 에 2, 3장에 그런 것이 있어 없어? 거기서도 초 2막 집에서도 여자가 첫 애를 낳다가 죽고, 그리고 그 남자는 혼자 돼버려.
그러나 여자 묘자리 어서 수 가장 소주 마시고 여보 사다가 주고 같이 자산 f. 그게 행복이 있나? 무슨 줄 알겠죠? 여러분들이 바라는 행복은 절대 밖에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 마음속에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 하나면 사서삼경, 팔만대장경, 모든 성경, 그 예끼 서진원이라 그래. 그걸 다 모으면 진원이 돼.
그 진원을 온 것이 소용이 있다 없다? 홍석 자만 제 허경영이야. 모든 증세, 철학 서적이나 경전이나 이게 소용이 있다 없다? 없어. 허경영 이름 하나를 누르면 우주와 다 연결돼. 그럼 결이 되면서 뭐든 키로 한 것은 터 여러분에게 주어지고, 여러분들은 쓰 잘 때 걸 머리 속에 넣을 필요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가지 착각하는 게, 명상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되는 거야. 머리를 비운다? 이거 절대 안 돼요. 머리를 비우면 귀신이 들어가. 알아줘요.
머리를 비우면 안 돼. 머리를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지. 그래야지 이게 허경영이 아닌 게 들어갔다 하면은 어떻게 돼? 처음 온 사람 여기로 나올까? 처음 온 사람은 왜 나와? 처음 온 사람은 이래 나와. 자기 몸이 자기 몸이 내 혀 판을 가리면 그 죄가 무궁무진합니다.
국가혁명당은 말이죠,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을 목표로 한다. 알겠죠? 이게 오늘 강의 제목이에요. 지금 야당이 붙으면 또 적대 청산, 또 여당이 붙으면 또 적대 청산. 우리는 젊게 청산하다가 가산을 다 청산해 버리게 돼요.
온 집안이 망해 자빠져도 걔들은 맨날 국회 만들어 가면 적대 청산부터 시작해서 전패 청산에 싸움을 까. 아니 보면 몇 년간 하다가 물러나는 거야. 어려워도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가져와서 한반도 위험을 막자. 트럼프가 아무런 회담도 우리 남한의 도움될 게 없어요.
북한 핵은 영원히 없어질 수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걸 가지고 장난, 핵 장난 하면서 우리 한반도를 졸업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뭐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고 500개의 유엔 산하 단체가 개선과 문산에 주둔해야 한반도에 전쟁은 000원 6 사업입니다. 아, 아냐.
아, 그러나 이제 맨날 국가가 5.18을 민주화로 지정을 하고 보상을 해서 그래, 그래요. 거기에 시비 거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지금 국민이 죽느냐 사느냐 사생결단하고 있는, 못 먹고 어려운데 그런 이야기를 심심하면 이제 제주 4.3, 됐고, 내고 또 6.25 전쟁 누가 먼저 했냐 꺼내고, 또 심심하면 천안함 누가 있는 거 내고, 그 다음 또 심심하면 세월을 가지고 빨간 뒤집어 버리고. 그 다음 심지어 뭐냐, NLL 살짝 꼬셔 가지고 연예 여자 관계 바퀴 집으로 어퍼 가지고 온 나라가 틀 그렇게 만들어. 이런 언론과 거기 놀아나는 정치인들을 바라보면 내 손에 기관총이 없기도 아니야.
[박수] 알겠죠? 나는 행인 이지만 여러분한테 기관총 이야기 더 잘하죠. 알겠죠? 그 기간 정 때문에 여러분들 스틸에서 날라가라고 하더라. 나는 남을 해코지 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런 집단들의 사고방식을 내가 욕하는 거지, 인간을 욕해서 안 돼.
알겠죠? 어떤 대상을 욕해서는 안 되는 건데, 우리 국민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하도 딱해서 내가 하는 말이지. 나는 어떤 정치를 겨냥하지 않아요. 알죠? 내가 문재인 대통령 한 번도 뭐라 한 적이 있나? 없어요. 내가 박근혜 뭐라 한 적이 있습니까? 허.
언제나 정치 지도자를 향해서 냄 원하지는 않아요.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죠. 우리가 투표할 때 허경영이 머릿속에 말투로 있지만, 우리나라는 바뀌란 말이야. 그래서 요즘 상납을 얘기를 한다고 돌아다니는 잡것들은 점심 체력이 알겠습니까? 에, 머리를 비우면 안 돼.
머리에는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돼. 아니었죠? 아, 아 겠습니까? 머리를 비우는 즉시 박쥐가 기시 들어와. 내.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알겠습니까? 내 속 언제나 피어, 놈의 눈은 또 군기 들어와, 알겠습니까? 뭐로 가득 차야 돼? 아, 잘 안 들리는데.
아, 아, 이제 조금 알 만합니다. 아, 아, 아, 아. 나는 허경영, 11번가 빼버리고. 잔해 왜 채월에 대나 물어볼게요.
어디서 오셨죠? 뚝섬에서 왔습니다. 너무 멀리서 오셨는데, 아, 미국에서 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쪽 싸움에서 왔다니, 아마 실망이다. 으, 옛날에 내가 뚝섬, 한남대교가 하나도 없을 때, 내 뚝섬에서 배 타고 봉은사 간 적이 있어요. 예, 서울에 왔을 때 그 뚝섬나루에서 배를 타면 봉은사, 그 탄천에 내려서 탄천 있고, 성남에서 내려오는 그 탄천, 거기서 내려가니 운동장, 초 운동장 끝내주지.
배가 다음에는 거기서 봉은사까지 밭을 걸어서 올라가는 거야. 그때 내가 열다섯 살 돼요. 알겠죠? 강에, 한강에 다리가 제일 안강교가 하나 있긴 있었어. 너 뭐야? 나 동작동 돌아가려고 너무 머니까.
그래서 여기 어디서부터 3주에서 세종시를 좀 낫네. 그래도 반갑습니다. 이쪽 뚝섬에서 온 자막 수달 피로와. 아, 얘 어디서 이제 충북 영동, 영동에서 어제 거기에 응용을 비우면 어떻게 되느냐 보여줄게.
들어, 3. 마음을 비우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 보여줄게. 자, 마음속으로, 마음속에 손에 힘을 줘요. 마음속에 아무 말도 넣지 말아.
마음을 탁 틔어, 비웠죠? 자, 손에 힘을 있는 대로 줘. 선생의 파워를 테스트할 거예요. 1, 2, 3. 힘이 없죠? 이런 상태는 파동이 이렇게, 마음을 비운 파동은 귀신들 파동과 일체야.
이게 귀신 파동과 일체야. 그러니까 이때 들어가는 거야. 어, 아, 이렇게 마음을 비웠을 때 이 파동이 귀신 파동이야. 이래서 명상하다가 정신 이상이 된 사람이 많아.
이 들어간다 말이야. 그러면은 봐, 그 이후에 힘 줘. 2. 이.
사람이 힘이 되겠어요? 근데 마음을 열었을 때는 어떤 회사의 뭐냐 힘이 나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처음 봤죠. 예, 오늘 만난 건 처음이죠. 왜 이리 힘이 없을까? 마음을 열지 않았기 때문에.
근데 그 마음에 허경영을 한번 더 봐야 이것 될 수 있나? 한번 맞게 해봐야. 자, 허경영을 마음속에 놓고 하기 사람들 보는데서 이렇게 할 때, 예절이 여자니까 이렇게 손가락 하나 넣었을 때 마이 1, 아이. 그렇게 하지 말고 사람들 보이게 이쪽에서 잡아라 말이야. 손가락 하나로? 아니, 손가락 하나로 하라.
아니, 너 이렇게 잡아라 면서 손가락 5개를 잃지 말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어린 진짜 허경영 떨어지니까 될 수 있나요? 그런데 허경영을 넣었는데 우주 120 강연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이루어져. 이거를 막아버리면 여기에 지금 빛이 들어오고 있죠? 내 눈에는 보이는데 여러분의 안 보이죠. 이 120억 강연에서 왔으니까 120년 걸려서 빛이.
그 빛이 우주 와이파이야. 인간의 머리다가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안 열어주죠? 그럼 허경영하고 열리는 거야. 그럼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려.
막아버리면 이제는 힘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양에 불렀죠. 어때요? 뺄 수 있나 없나? 덮어 보세요. 우주 와이파이를 막아요.
힘이 서 어 없죠. 내 이름을 부르는 역시 인해 속은 우주 와이파이가 꽉 차버린 우주 말이 돌았다 잡으니까 아 아파요. 예, 봐요. 그 아 아 으 아 오 오 오 오.
좋아, 와이파이 각. 아, 아. 그렇게 우스워요. 아, 이 내가 우주 와이파이가 꽉 차 버리니까 힘이 엄청 세지죠.
그럴 때는 이 사람이 앞으로 찰나 버려서 와도 낸 역을 이기는 거야. 그럴 때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미 원형이 천 배가 되는 거예요. 세지죠. 그런데 내 이름을 불러 쓰니까 오늘 하루 웬 종일 그 우주와의 파이와 100회를 꽂혀 있어 그래.
이 발끝까지 몸 전체가 우주와의 바로 지금 가득 차 있다 말이야. 자, 힘 줘 봐요. 가득. 자신의 우리가 못 되죠.
아까운 나이로 이었죠. 그때는 계신 2분은 거야. 그런데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그러면 왜 나이로 및 왜 버려요? 와이파이가 퍼지죠. 우주 와이파이가 찾아 안 돼 버리는 거야. 부처님 해봐야. 부처님.
그냥 나 이동이 돼요. 그렇게 돼요. 힘이 빠져 버리죠. 이것이 차단을 어떻게 시키냐 하면은 허경영 아닌 사람을 입으로 불을 때 차가 안 돼 버려요.
아시죠? 왜 허경영 했던 허경영. 그런데 이게 이래 가지고 잠을 자면 아침까지 이 사람 나이가 반대로 가. 이 사람 나이가 꺼꾸로 갑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불었을 때는 시간이 뒤집어서 돌아가.
그니까 수명이 뒤로 늘어나는 거지. 그런데 이 사람이 찾아가 여고 물 한잔 다 한 번 해 번. 이제 그렇게 아신 까지 자, 뿌리면 되는데 요법 물 한잔 그래 봄 여보 물 한장. 아아.
또 또 맞으려고 그래요. 그렇게 하면 문제가 있다 이 말이. 자, 요물 앉아. 그렇죠? 그럼 힘이 있어 없어? 없죠.
이렇게 여러분이 입으로 말을 하고 나면 다시 여보 물 앉아. 그리고 허경영 알겠죠? 그래야 밤새 유지되는 거야. 그건 천령은 본인이 결정해. 고객용 이름이 100회 가열은 나무 이에요.
이게 아 뭐야? 그게 내 이름이고 내가 그거 주로 125 광현 에서 지구에서 여기 와 있는 게 아주 100 통해서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가 내 아닌 사람의 이름이 손이 100회가 열리는 일이 있나 없나 없고 내 아닌 사물이 100회가 열린 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내 이름은 세계 언어 글자로 서도 이런 사물들이 나 꽃들이 나 돌 명이나 3 멘트가 알아 몰라. 다 전해 줘.
지구 전체로. 빛의 속도에 3300배로 전화 줘, 그가 얼마나 빠른지 알겠어요? 이 빛은 땅속으로 못 들어가요. 그것은 그냥 0.0001초에 빛의 속도의 3300배로 이탈리아 로마까지 가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70억 인류의 몸속에 다 들어가 버려요.
내 이름자만 알겠죠? 그러면 이런 에너지를 우리 선생이 보러 온 거예요. 여기 알겠죠? 예, 지금 제 체험하고 있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안 보고 명상을 한답시고 마음을 비운다고 있으면 온갖 귀신들이 머리 속에 왔다 가요. 심지어 50년 전에 헤어진 애인까지 나타납니다.
무슨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망상이 망상 해소 글이 되는 거야. 그 망상에 속으로 해서 귀신이 접수를 해 버려요. 과장이 붙어버린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지금 자, 홍○○ 씨, 해지는 자, 마음이 본인 저 이름 하나 보세요. 본인. 요거 좀 여운 정의 힘이 있나요? 없죠. 왜? 그냥 쉽게 떨어지지.
음. 손가락 할 때 오래 갈 때는 이렇게 하고. 그래서 이게 안 떨어지는 오메가 2. 오메가가 사람들을 구하러 온 자야.
말세 성제 15지. 그래가 말세 내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도구도 알지 못한다. 그래가 마리씩 뒤로 묶여 보세요. 이 말 3 성제 성제 실 부제 얘기를 태그네.
말세 하늘의 제왕이 왔는데 세상 사람임 볼 수 짜 보고도 알지 못한다. 그러니 체인 무지한 심사. 으.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야, 이렇게 돼 있죠.
그래서 내가 왔는데 이분도 한번 보세요. 잡아요. 자, 마음을 비우세요. 이번 마음을 비웠대.
그 어떤 내장으로 힘 줘요. 힘을 꽉 주고 죽기 살기로 줘. 내가 뛸 거야. 내 참 봤죠? 예.
실물 본 건 처음이죠? 유튜브로 봤어요. 자, 이거 내가 테스트해 보는 거니까 최면 그럴. 시간도 없고 순식간에 하는 겁니다. 힘이 남 없죠? 힘.
색이 아주 좋아요. 쭉. 이 자리를 1, 2, 3. 힘이 세어 없어.
없죠? 그러면 이런 내 속에는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을 물어봐요. 골격. 그런 허경영을 불러도 되고, 마음속을 해도 돼요.
자, 그럼 다시 허경영 한번 해봐요. 힘 줘. 허경영. 만들어지는데, 허경영을 하지 말고 허경영이라, 예수님이라, 부처님이라 한 사람만 해요.
자, 나누고 행. 지 몰라요. 허경영입니다. 사람이 내는 9.
허경영이 알아봤어요. 허경영. 그러니까 자, 하나님을 하면 그냥 떨어져 버려요. 말로 하나님 해보세요.
작가라. 하나님 아버지. 그 지혜로 떨어져 버려요. 지금 이분이 나한테 장난을 한 거야.
하나님을 하면 손이 지주로 뚫으려 버려요.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인간이 우리가 지어낸 말이야. 무슨 말이야? 취업 컷. 옆나라 만대.
허경영은 해머. 야, 자, 하나님 해봐요. 마음속. 1.
말로 헤매는 뭐. 하나님. 힘이 납니다. 그런데 선생은 하나님의 허경영을 해놓고 하나님의 또.
그럼 어떻게 이런 장난을? 안 돼요. 허경영. 정말로 해보세요. 왜냐? 이게 떨어지니까.
아니, 손을 힘을 주다가 말아 버리는 걸 내가 벌어서 느껴요. 힘은 이빠이 줘요. 허경영.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는데. 선생은 무슨 마음을 가지냐면은 신을 시험하려 드는 거예요. 수료 말하지 않고. 이래 내가 해보니까 살 못했나 봐요.
잘못한 거예요. 신을 시험하는 거야. 실험한 게 아니고. 근데 나는 나름대로 해 볼까요? 자, 못했는데.
- 잘못한 거죠. 선생 마음은 요래 갔다가 조리 갔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말로 안 하면은 그것이 정확하지 않을 수가 있어요.
뭐, 하나님을 아까 확인이 할까? 뭐 계속 열사 담아. 답장이 땡 거야. 무수한 이해 가죠? 그런 마음으로 할 때는 정직해야 돼요. 선생은 비음으로.
고생하게 되고 기관지가 나빠서 앞으로 고생해요. 그러니까 선생이 가야 되는 모습까지 보고 있는 사람이야. 그럼 그 사람이 선생이 더 오래 살게 할 수도 있고, 일찍 가게 할 수도 있고, 단명하는 사람들이죠. 단명하는 사람, 자기 명은 80인데 50에 돌아가 볼.
우선 이해가 가죠? 절대적으로 복을 지어야지, 이것을 떼 없는 업장을 지을 필요 없어요. 알겠죠? 자, 선생이 여기 한번 해 보세요. 나머지 오므리고 이렇게만. 유튜브를 안 받습니까? 즉 힘 좀 봐.
하나, 둘, 셋. 병 있으면 이게 떨어져. 힘이 나요? 없죠. 선생은 여기에 비음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힘 좀 세게 해 봐요. 이게 힘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 오기 정상적인 세포의 여기는 저 시작. 이거 떨어집니까? 정상적인 데는 절대 안 돼요. 비정상적인 세포가 여기다 하면 얘가 알아내.
그 뚫어줄 극. 여기에 비염 되고, 3심지어 아예 무수히 많이 나요. 이죠? 그러면 여기가 비염이 있는데 나를 한번 쳐다봐요. 그런 애가 좀 고쳐서 알겠죠? 때 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이 제거합니다.
없죠. 그리고 기관지에 다만 제 받기가. 즉 힘 좀. 기관지가 나이롱이죠.
선생은 폐가 안 좋아. 어디 사실 상황. 이분이 사는 데가 쭉. 씀.
야, 성수동은 강변이 있어. 강변이. 그래서 우리나라 폐가 안 좋은 사람의 제일 많이 모여 있는데가 강변이야. 아, 빨리 알겠죠? 밤에 물안개가 올라와.
물안개가 올라와서 실내로 들어가. 아니겠죠? 그래서 옛날 풍수를 보는 사람들은 강변에 살지 말아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가 아니라, 아, 엄마야 누나야 강변에서 죽자 이 소리야. 그래서 강변은 물안개가 있어.
그게 어떤 때는 좌우로 안 보여. 하늘에서 본 강변이 배. 여기서 보면 좌우로 관계가 있어요. 그 속에 질이 있는.
거야, 그 속에 선생의 허파가 있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그래서 지금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이 타고난 건데, 이런 사람이 강변에 사는 것은 또 문제가 있지. 그래서 내가 어디서 왔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좀 자, 여기에 대보면 떨어졌죠.
요기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각 기관지, 허파를 찾아봐야 고쳐 써. 그러면 돼. 보실 이제 어떤 현상이 와. 여기 왜 기관지 쭉 읽어보세요.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박수] 일상 3 강력해졌죠. 우리 선생의 기관지가 정상이 된 거예요. 코도 정상이 되고. 아시겠죠? 이렇게 신이 와서 여러분들을 해줄 때도 있고, 에너지를 넣어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넣어 주는 걸 천사라 그래.
이 천사는 33번 될 수가 있어. 여러 군데 안 좋은 데는 천사 6호에 두 군데 넣고, 기관지에 놓고, 그 다음에 심장, 콩팥, 콩팥을 둬야 되잖아. 그쪽. 선생 기간, 몸 전체의 전력선까지 해서 33개의 천사를 해가 되어졌어.
자, 내 처가 마요. 다 들어가서. 그럼 33명의 천자는 남아. 한번만 싸우면 없어.
조만 오라고. 한번만 요가 부사어 마. 없어져 버려요. 무설 지요.
그러니까 불, 불, 남을 비교하지 말고. 알겠죠? 어. 불평하지 말. 불만 가지지 말고.
뭐 이런 걸 해야 되는 거야. 예. 알겠죠? 그러니까 절대 남을 갖다가 비꼰다든지, 비유한다든지, 비교한다든지, 여러분 안 좋은 거죠. 그러면은 남하고 다투기 되잖아.
그러면 삼형제 죄를 짓는 삼형제. 교만, 교만, 자만. 또 뭐가 있죠? 오만. 이 오만이라는 것도 여러분들이 얼마나 나쁜 거냐 하면, 이 오만 아니죠.
으 으. 오만. 오만. 교만.
오. 자만. 요. 죄를 짓는 삼형제.
예. 오만, 교만, 자만.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에.
조 선생은 자존심이 좀 세서 마누라고도 잘 다투어. 내가 좀 그런 걸 조심해야 알려져 얼마나 혹시 솔직히 사실대로 이야기 신학교 얼마나 다 맵 반 정도다 두세요 아 4번 정도 여행을 한번 야 일 년에 한번 그렇게 상가에 안 다툰 사람이다 이제 아 예 그저 누구나 1년에 한두 번 정도다 예 어 그러면 상당히 점수가 높아 아주 좋은 신랑감 이야 금년에 현 샌 욕심 되어 있습니다 아 욕심 노예 아주 많이 나이 더 많이 들어 보이지도 않고 성격 또 좋으시고 확인 그래서 아까 가지 오더 터지지 않은 거야 줘서 남자랑 아 아 그래 저기저 내가 이 보여준 것은 뇌를 명상 한답시고 비워 서는 안 된다 내는 항상 꽉꽉 채워 에 대해 알겠죠 여러분들의 에 내는 항상 허경영 이란 이름으로 채워 놓으면 면역이 1000배 열정이 참 그렇죠 할 째 내가 이 세상이 오기 전에 철학자 리라 섞거나 예서 이 모든 예수라 이런 분들은 마음을 비우라고 이래서 그게 여러분들이 이렇게 다 알아가게 된 원인이야 마음은 꽉꽉 채운 i 4 나쁜 게 더 이상 돌아오지 못하니 알겠죠 좀 그것이 뭐라구요 으 아 아 아 아 들어가세요 그래 들어갔어요 4 으 날씨가 엄청 덥네요 4 어느 정도 워요 아 오늘은 오늘 강해야 할 것은 내일 강요하고 내일 모래는 미국 가정 모래 인천공항에 가서 la 로 강요로 가 알려져 그래도 오늘은 꽃다발 때문에 강의가 꽃다발로 가버렸어요 알겠죠 이 강의가 물 흐르듯이 하는게 좋아요 물이 흐르던 예정 해가지고 거기에 막 공부해 가지고 뭐 강요하는 일은 잇다고 강의는 필요가 없어 알겠죠 그런 강의는 우리를 기쁘게 합니까 합니까 설 포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 우리 인생은 철길을 달릴 것 보다는 비행기를 타고 하는 게 재미있지 않아 거죠 그래서 정악 정연하고 강의하는 사람들 재미가 없어 봐줘요. 물을 조금 먹고. 그러면 국가혁명당이 왜 1당이 돼야 되느냐? 왜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왜 국가혁명당이 1당이 돼? 지금 우리 국민들은 여론이 뭐냐면, “야, 저 당이 돼도 저거 또 청산, 저거 또 지폐 청산.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살릴 당은 언제 나오냐?” 맞아, 맞아.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나와서, 국가로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 때 넣어 버리고, 허경영이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을 1당이 돼 버리면, 국민 배당금을 3년 기다릴 거 뭐 있나? 그래, 그래요. [박수] 그냥 5 국민 배당금을 갖다가 국민 한 사람당 30살부터 150만 원씩 주는데, 부모 300 나오죠. 이 돈이 부자재가 문제 해결해야.
내 부자재가 문제 해결하죠. 어머니, 아버지가 노인이 돼서 여행 배열에 있어도 300만이 나와. 아들, 맨 우리가 아들, 딸이 300만 원. 몇 내려와? 자식이 300만 원.
한 집안에 아들 하나 둔 사람이 부모 모시고 있으면 얼마? 900만 원이 나오고. 900만 원. 맞아, 맞아. 아, 으, 어, 아, 아.
900만 원은 여러분이 요새 구매 안구 개, 공아 줘. 예. 공아마는 뭐 한다고? 아, 아. 공아마는 뭐냐고요? 뭐, 아.
아니, 나는 모르겠는데. 여러분 아래요. 공 적 다음에 나오는 게 뭔지 아는 사람? 아, 통, 통째로 다 털렸네. 아아.
내가 이자를 모르는데 여러분이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희가 지금 구하지. 이렇게 구할 때는 이 부자재가 문제. 이 부자재가 문제는 두 사람이 있으면 부자, 부모가 300.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300. 그 다음에 아들, 며느리가 300이야. 이 300은 아들 둔 사람들은 집안에 900이 들어와. 900만 원 받겠다고 가서 다른 당 찍어.
아, 그게 30년, 40년, 50년 되면 돈이 내 심어요. 어떻게? 남을 그 사람을 안 찍어. 허경영 있는 호갱 명당이라고 보이면 어떤 후보가 지역에 나왔던 허경영이라고 생각하고 찍을 거예요. 이상림, 그렇게 내는 내가 공천시키자.
여야 후보보다 학벌이 좋고 못 낮더라도 허경영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국민 배당금 나와 나와. 우리나라는 신령이야, 신뢰감. 국민 영어 1000만이야. 5천만 명이 줘야 3주한테 배당금 하면 안 주는 나라.
이게 나라입니까? 세금 만들어 가지고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돈 잘 보내자. 나한테 세금을 거뒀으면 7경이란 재산이 우리 국민 5천만 명한테 지는 거야. 아, 초.
7경도 우리보다 나이 많은 부모들이 그냥 는 게 준 거야. 여러분들은 가만 앉아 가지고 3속이란 이름으로 부모들을 밥도 안 먹고 놀지도 못하고 동물원 하고 솔방 우리가 인수 인계 받아 잘 받았어. 그러나 나이 많은 사람 보면 무조건 거기서 걔 빨리 했어요. 나이 많은 노인들은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늙어서 지금 비틀거리고 다녀.
그런데 그 재산을 2세, 3세들이 솔방 물려받은 게 지금 대한민국 세상이야. 맞죠? 그러면 우리는 그 노인들한테 배당금 준 적이 있어? 없죠. 지금부터라도 그 노인들한테 돌아갈 때까지 배당금을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요? [박수] 300만. 그 다음에 통원님 300만 있으면요, 한 뼘으로 가시던 둘이서 손잡고 놀러 가.
이건 문제가 없잖아. 예. 그 다음에 혼자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 혼자 된 영감은 꽃이 가서 할머니 많은 때려 고요. 알려 줘.
그런데 고객님이 대통령 되고 나서 이혼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럴 땐 혜택이 있어, 없어? 없어. 호갱님 되고 나서 이혼한 사람은 150밖에 안 나와. 그러니까 허경영 되기 전에 혼자 있는 노인들은 82라도 재혼을 하면 이렇게 론 결혼 아미 룩 좋아져요. 1억 주죠.
국민 배당금 나오지 150, 많이 300만원 올라가지. 거기다가 여러 가지 또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얼마나 살기가 좋아져요. 2, 900만원은 우리가 요 세 가지, 요 9가지 말. 이 아홉 가지 말과 일치하는 거야.
이게 9가지 말이요. 맨 마지막 2 여기가 뭐가 들어가야 퍼즐이 맞췄어요? 4, 아, 으. 요기가 뭐가 들어간지 알려 줄게요. 예, 여기가 아, 여기가 통해야.
통제력. 으, 통 격. 고정 알아봐요. 내 문화재 보지.
아, 다 아세요. 예, 아, 예. 잘 보세요. 이것이 내가 이번에 국회에 m 대토 케어를 우리가 일당이 되겠다는.
[음악] 아, 해야 되는 거야. 변해야, 변하는 우식 병명이야. 혁명 말이야. 버려요.
궁 안에는 변해라. 0 암에는 자세를 바꿔서 변액 아이가. 나라든 개인이든 바뀌어야 된다 이 말이야. 알아, 맞아요? 그러면 변 적.
뭐가 돼? 버려요. 통이 변 전과가 되요. 통일 되는 거야. 으.
그래야 통 저 되면 뭐가 돼? 아, 통역. 다음에 뭐가 되요? 아니, 어떻게 1개가 몰라. 변함에는 통하면은. 아, 자, 살짝 힌트를 줄게요.
여기에 설 자가 붙어야. 통계 후쿠야. 알겠죠? 통 암에는 뭐든지 이루어진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 이 9개가 이 9개. 이게 9 맞아? 9 맞아? 맞아요. 이 900만원을 보통 한 가정이 받을 수 있는 거야. 900만원.
이걸 좀 예언아. 공적, 변, 변 적, 통, 통 적. 9. 그러니까 이 아홉 가지가 국가 형 맹 당의 변수야.
이게 내가 이 당을 만든 이루고 알겠습니까? 우리는 궁 하니까 지금 우리가 달 공장 때 거리가 떨어지고 자살 세계 1위. 뭐 사업이 안 돼. 인 재료를 못 내. 집에 임대로 못 해서 집에 가니까 집세가 월세가 나와.
월세 3 못 내. 해. 등록금 나와. 뭐 가면 밀림을 같이 들어와.
같이. 같이 밀려 가지고 전체 개선 하니까 아, 이거는 커서 웬만한 중소기업 사장도 해결 못 하죠. 그러니 영 시원찮은 우리 국민들이 지금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가 있나. 여기에는 호갱.
저희가 반드시 국가혁명당이 1당이 될 때만이 이걸 해결할 수가 있어요. 아, 바랍니다. 아, 좀 여러분들이 또 감투 있는 사람, 전직 좋은 사람, 무슨 전직 장관, 지닌 사람, 뭐 서울대 이런 거 좋아하다가 나라 망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지금 국민들은 어떻게든 나라를 변혁하게 해야 되는데 변혁은 안 하고 5.18 꺼내, 또 좀 있으면 천안함 꺼내. 화이트는 천안함 꺼내 가지고 박근혜 내보냈고 이제 아니야. 5.18 꺼내 가지고 이제 또 뭘 하려고 하는지 무산이 해야 합니까. 우리는 명분과 실리를 조율할지 말아야 돼요.
이번에 트럼프 아냐. 원래라면 서명 물을 가져와서 김재원 일은 실리를 취해서 무슨 자리에서 그 않는 고도의 기술자들이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얼 내가 볼 때는 그들은 그저 인간이야. 알겠습니까? 그거 높은 단계를 근데 할 수 없게끔 막아놨어. [박수] 172는 신뢰대로 안 된다 그렇죠.
이 회담의 진리는 진리대로. 이것은 인간들이 진리는 진리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진리 때문에 망해요. 민주주의 이런 거.
자본주의는 뭣 때문에 망한다? 자본주의 방식 때문에 망한다 그랬죠. 그러니까 등소평이 가 1992년에 하에 그를 초청해. 세계적인 거시경제 학자야. 데려와서 우리 인민이 잘 사는 방법이 뭡니까? 아니까 아, 지금 같이 농산물을 싹 0.
동경 장에서 사서 두드리지 말고 좀 그 사람들한테 몇 퍼센트를 남겨줘 가지고 시장에서 팔게 해라. 시장경제를 이야기하죠. 예. 그러니까 등서패기가 공산당이 뭘 택해야? 자본주의를 택해야.
마장, 그러니까 그 사람이 택한 게 이거야. 그 사람이 택한 게 뭐를 데카 합니까? 도공 양사는 내가 그걸 풀어서 해석해 준 거고, 오리지널로 한 거는 도강 공산주의는 빛이라는 거예요. 도강 얌, 해 알겠죠? 도강 양의가 뭐냐? 이건 어두운 해 짜야. 그러니까 어둠이 자본주의라는 거야.
이게 동광양 애가 자본주의. 이해 짤을 날려 나니까 잘 모르겠네. 여러분도 이제 으, 알겠죠? 초 2. 도강 양에는 어둠을 질려고 빛을 감추자.
그 빛이 뭐야? 요게 0 의학 공산당. 요게 뭐야? 요게 뭐여? 자본주의. 맞춰. 자본질을 기르고 공산당은 순교 놓자.
그러니까 흥미 500녀 치마 잡으면 된다.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이것을 바치게 될 중요한 돼. 20살 때 바치게 될 텐데, 내가 뭘 거지 했냐면 새마을 운동을 내가 바 시켜줘야 한테. 자조, 근면, 협동.
자주 알겠죠? 그 자주, 으, 근면. 욕심 적자 들어가죠? 힘 역자 들어가죠? 그러면 협동. 이래가지고 바뀌는 쟁기가 1. 아까 냉기가 2.
바깥 자기가 서서히 바깥 생기가 여기 몇 개 있어요? 세계 잇죠? 세계. 그래서 박하는 쟁기 6개. 6일 동안 바 깔고 하루는 교회 가든지, 절에 가든지 하루는 휴일이 가. 이렇게 내가 만들었다고 그랬죠? 그래서 힘 역자 3개 높고.
사회 이치는 해도 헬 써. 핸 더 하트. 이거는 노름 하는 거다. 노름.
완전히 머리 올리고 손으로 하고. 마작 맛이다. 어, 감정을 하고. 그러니까 나라 말아먹는 거야.
그러니까 연아 1. 이 사회의 지금 돈 도박 하자는 하두 칠하는 운동이다. 내가 내가 되던 한테 얘기해서 원래 바꿔서 이걸 봤지요. 공화당이 황소 니까.
황소 한테 쟁기를 6개를 같다 채우자. 내 이래가지고 이라는 공화당을 만들어서. 맞죠? 그러면 내가 이 아이디어를 낼 때 이익을 이야기 했어도 궁 위한 요건은 자로 안 하고. 대통령 아들 이야기 할 때는 4, 너 아니죠.
양산에 사는 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대표한테 뭐라 하면, 도, 도나 마찬가지죠. 또, 도, 민, 양산 마저 이걸 중국 정서 패각 아직 안 거야. 요걸로 낳아서 중국의 화두가 독왕 양해가 지금 중국의 경제 목표에.
그래서 중국은 자본주의 방식을 택한 공산당이냐? 아니죠.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인데, 경제 체제는 공산당이 지고 있어. 그래서 공산주의 경제의. 우리는 민주주의가 정권을 잡고 있는데, 자본주의가 시장경제를 하고 있어.
그래서 국가는 원래 필요 없는 거예요. 국가는, 국가라는 것은, 이 국가라는 것은 원래 필요 없는 조직이야. 필요 없는 조직인데 왜 만들어 놨냐? 기업이나 사회 단체들은 절대적인 이익을 올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언론이든, 모든 전부 자기들의 이익 집단이야. 그런데 이 집단 아닌 게 하나 있어야 나라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래서 국가라는 걸 만들어 놓은 거죠.
정부라는 걸 만들어 놓은 거야. 분간 들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 정부가 있어야 농산물이 많이 날 때는 전부가 좀 쌀을 사 놓고, 맞아, 맞아. 이런 조절을 해가면서 손해보는 일을 하는 게 정부야.
알겠어요? 손해 보라고 만든 게 정부인데, 지금은 세금을 방만하게 퍼 가지고 바퀴를 하고 있어. 파티를. 맞아, 맞아. 아, 정말 안에.
국민이 못 살면 세금 거 다 가지고 배당금을 줘야 된다 이 말이야. [음악] 아, 사장. 맞아. [박수] 불만이 예감 니가 왜.
그리고 공대를 길러야 되니까 아무도 군대 안 가려 그래. 그러니까 국가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정부가 군인을 모집하면서 밑지는 장사를 하는 거야. 내역 암에서 국가를 시키는 거. 이런 것은 기업들이 안 하네.
왜? 맞아, 맞아. 그래서 모든 것을 밑지는 장사를 하는 것이 정부 기능이 야. 그래서 우리가 그걸 만들어 놓은 게 국가 R&D 겠죠. 국가가, 어, 국가가 없어 버리면 서로 동 벌리고 싸우다가 전 세계가 동부는 전쟁이라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거를 통제하고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게 정부야. 그런데 정부는 봐야 되냐? 돈이 3험이 많이 그쳤으면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줘서 국민들이 살기 좋게 해 가지고 돈이 선순환 되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근데 지금 정부가 그걸 제대로, 요새 우리 나라가 그랬었나? 돈이 악순환을 해버린 거야. 악순환 해가 우리가 지금 어려운 거 알려져.
그래서 이 국가라는 것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아. 국가는 예산을 그만큼 거 다 가지고 이익을 남기고 그 돈을 저축하고 이게 국가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국가는 모자란 곳에 주고, 좀 많이 부러운 놈 뺏어 오고, 맞아, 맞아. 총괄한 사람들 좀 주고.
이게 국가한테 그게 무슨 공산주의야? 아니죠. 아, 인상 좋은 사람이 소리지를 만들지. 알겠죠? 연애가 좀, 공자가 이야기하는 국가로 이 아니라 좀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국가는 그런 것을 중개를 잘 해 가지고 많은 쪽에 것을 없는 대로.
아무리 강물이 흘러서 바다에 들어가서도 양쯔강 물만 높이 돌아다니나? 한강 물이 들어가 쓰니까 양자강 물보다 10분의 1도 안 된다고 해서 1가 무료 도망 다닌 아? 바다에 한번 똑같이 안 같애? 똑같죠.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살고 못살고 미국이 잘살고 서비스가 잘 살아도 아프니까. 1년에 5명씩 굶어 죽는 사람들 우리가 책임져야 돼, 안 줘야 돼? 그러니까 세계 국회의원 업체에 대한 없어야 돼. 없어야 돼요.
국회의원 알겠죠? 그래서 제게는 별로 발로 만들어 가지고. 양자강 물 우리 물이 다져 받아 뭐 이렇게 중국이 주자 하면 되겠나, 안 돼요. 안 되듯이 우리가 아무리 GDP가 높고 세금이 높아도 이것을 전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들과 나누는 세상이 되면 여러분들이 예술 활동을 해도 욕하는 사람이 없는데, 지금 여러분이 가서 골프 치면 요거 뭐에 대한 먹어야 돼? 신이 바라볼 때 복을 주가 주가. 그러나 여러분 대한 모든 활동, 오페라를 보러 가서도 지지는 거고, 얻어와서 패는 데 가도 죄 짓는 거야.
다 맞아, 맞아요. 저쪽에서는 5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 그거를 이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세계의 국경을 없애고 세계 GDP를 하나로 통일하고 지구 천 세계의 연방 기구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나? 마 없어. 이후에 만들어 놓고 지금 길이 다 해먹는 메 열강들이 알겠어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다 해 임하고 거기에 우리는 놀아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내가 한반도를 택해서 와 버렸죠. 예, 와 져 까불어 희망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국민 배당금 다음 대통령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내가 내년에 국회에 들어가서 제1당이 되면은 국민 배당금 통과할 수 있나? 없나? 아, 여러분 고갱이 향이라. 제1당이 돼서 들어가는 것만으로 멋은 정책이 자기들 당해서 탈출해 가지고 내 당으로 다 와 보여요.
[박수] 왜 그럴까? 점심 결계 안 가려고. 아, 왜 다음 대선은 기다려? 뭐라 많아야 언니, 뭐 공식 한 놈이 제일 땅으로 올라왔는데. 아니, 저거 가만히 있다가는 전부 점심 교회 가는 거 아니야? 떨어지니까 나한테 다 몰려와서 국가 혁명당이 추진하는 정책은 국민 배당금 이든 뭐든 파팍 통과되게 상당해서. 아, 그러니까 우리는 3년을 댕기 자야 3년을 하하, oo 야, 다 알겠죠? 아, 이 배를 당기든지 3년을 땡기든지 쨍기자 이 말이야.
[박수] 아, 해 줘. [박수]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을 제1당이 돼 버리면 모든 언론이 허경영을 불러 줄여 쓸 거 안 쓸까? 아, 그렇게 안 될까? 그렇게 되면은 그 우리 일당이 모든 정책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거야. 많죠. 이런 여러분들은 지금 내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이 한 집안이 보통 900만원 내지 1,000만원을 받게 돼요.
적어요? 서울에 간 자식 실업자 리조 마흔 살 먹은 딸래미 시 지방과 42 삶은 아들 장가 안 가 또 장가 간다 그러면 두루미 3억이 필요해. 또 지부 더 주는데 4 먹이지. 결혼하는 것도 미역이 필요해. 이거 완전 농협에 비전 사귀나 돼.
논다. 접해서 이게 농민들 아들 10장 가 아무 번의 사람들의 현주소 맞죠? 결혼 한번 조사하니까 40세까지 장가 안 간 사람들을 가만히 품색을 해보니까 상류층 사람은 87%가 장가를 가요. 40 전에 그런데 중산층보다 화를 청 사람들은 얼마요? 7%밖에 안 거야. 아, 93%가 장가 시집을 안 가.
아, 40살까지. 이게 뭐 이런 징요가 인거 돈이 것도 부익부빈익빈이야. 돈 있으면 장가가고 분 입 불법인 이거냐? 아, 보이고 부익부 유콘 빈입니다. 말도 했다.
말도 올려야. 아, 아, 회장의 이게 망국의 시작이라는 거 아세요?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루어 주겠다. 얘 나 뭐 3천만 주게 돼. 산에서 지금은 해남 5천 말인지 알겠죠? 그것도 일심으로 줘야지.
쪼개 가지고 뭐 생활비를 두 번째 이런 짓거리 장난하면 안 돼. 1년에 출산 수당이 국가에서 예산이 얼마나 와요? 얼마나 와서 30조 나오죠? 1년에 30조인데 1년에 우리가 애기 낳는 사람이 30만 명이야. 지금 그러한 사람의 일 없이 해당되죠. 그런데 그거 받은 사람이 없어.
내년에도 또 30조가 나와. 그럼 그동안 어디 가는 거야? 아, 잘 들으세요. 1년에 내부 실패를 생활비 조금씩 꼬마들 생활비에 보태 준 거, 그거 1년 동안 계산해 봐야 1조 안 돼요. 그러면 30조, 29조 어디로 갔어? 그 다음에 또 29조 어디로 갔어? 또 그 다음에 29조 가도 어디로 갔어? 전부 다 날린 거야.
여러분,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를 1%밖에 못 쓰고 나는 뇌를 100% 쓰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뭘 장난 가고 있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감사원장이 필요 없어. 그냥 철저한 사람이야. 아무 감사원장이 청와대 올라왔다 만약에 문제가 고 나 가야 돼.
무좀 환자 알겠습니까? 그냥 쪼이 떠 가는 거야. 그걸 감사라고 하고 자빠져 써. 우선 이해가죠? 내 대통령 되고 나서 감사원장 할 생각하지 마세요. 아, 아시겠죠? 뭐 어던 통계를 위해 오고 있어? 다 보고 있어.
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금을 거 다 가지고 지방세를 그닥 아주 지방에서 지자체 단체장이 마음대로 써 얘깁니까? 그리고 서울에 와서 국회의원 한테 줄 서 가지고 예산 좀 달라고 그래. 예산 얼마 땅 치어 와서 자랑합니다. 무선 이해 가죠? 예. 이런 망국적인 작태가 조선시대 때부터 계속된 고려에 조선이 고려가 망할 때 내 이름 잘 지라 그랬죠.
이름 잘 재료 그랬죠. 이게 여러분들 이름 잘 지어야 된 당내 그랬죠. 공양왕 2, 고려 마지막 왕이 줘. 그러면 공양왕 2 이 순간 때 공양을 바친 거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공양왕 2 이승기한테 공양 바쳐서 한거죠. 고려를 이상한데 빠져 버리니까 공양 바치고 자기는 조여 이 물러나 버립니다.
4 어디서 죽은 쩍 쪽이 벽제 그, 그 식사 리 왕이 식사를 했어요. 식사 리야, 공양하니 또 망가지고. 그저 적, 어디야, 실 살이 그 이름 없는 집에 숨어 있었어. 그래서 농민이 있거다, 밥을 가 틀렸어.
매번 식사를 들고 어디로 가는 거야? 농민 한 사람이 그 임금을 허다 숨겨놓고 맨날 임금 부모한테 밥을 가더니, 임금이 왕궁에서 개를 한 마리 되는 나오는데, 그게 삽살개예요. 그래, 그 거리가 내가 거기에 무덤을 종종 가봐요. 어, 가보면 참 쓸쓸해. 왕릉인데, 그럼 공양왕 앞에 삽살이가 이렇게 돌멩이로 비석이로 쌀 깨비 쓰기 왕을 바르고 앞에 앉아있습니다.
앞에. 그런데 그 삽살개가 공양왕, 2, 2승 해야 자기를 잡아 죽일까 봐서, 그래서 숨어서 밥을 얻어 먹다가 불안하니까 둘이서 이제 그 저수지로 들어가서 자살해 봐요. 그 저수지 옆에 과, 행안부 드냐? 주거지가 동네 사람들 보니까 공양왕은 없고, 갑자기 밥을 들고 왔는데 개가 저수지를 보고 맨 가치관 져 있어. 3살 개가 수상하다, 저수지 물 한번 빼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날 개도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동네 산다고 해서 무를 뽑아내, 저수지 물을 퍼 보니까 개가 공양하고 공양왕 길을 끌어안고 죽어 버렸어. 그리고 공양왕과 공양왕비는 논개처럼 끌어안고 증거 있어 물속에 있어. 거기에 고래의 마지막 모습이 그, 그 두 사람이 끌어안고 죽었는데, 그게 얼마나 그 아름다워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이름 있잖아, 공양왕이라는 그 이름이 공양을 바친 얘기잖아.
그래야 돼, 이름 잘 자야 돼. 안 돼요. 그런데 그 삽살개가 한 손은 왕을 붙들고 한 손은 왕비를 붙들고 그래 가지고 죽어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개가 중, 충성심이 대단하죠.
그러니까 그 동네 사람들이 왕 이성계가 그 묘를 써주면서 싸게 비석을 만들어서. 채울 세워진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영감은 식사 리야, 이성계가 맞아. 그 동네 이름이 식사동이야. 지금 식사를 이었는데, 이제 일산 이 시간에 생각에 식사동이지.
밥 먹는 식사동이야. 가슴만 보조, 가슴 아프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이름은 잘 줬으니까 식사도 공양하고 좀 다르죠. 맞죠? 나는 배당을 준다, 이 말이야, 배당. 알겠습니까? 국민 배당금은 300만원씩, 결혼하면 얼마? 1억.
게다가 주택 자금 1억. 이거는 무이잔데 영구적으로 써. 그 대신 이자, 나중에 집에 설정이 돼. 집을 살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이자는 이자가 안 나가. 그 대신에, 그러니까 4억을 주죠. 그 다음에 애기 낳으면 5천만원 주죠. 또 5천만원 주는 게 아니야.
5,000만원 상당의 자식들한테 지원을 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한 1억 정도 들어가는데 현금 주면 5,000만원. 알겠죠? 그러니까 내 공약은 오보 뭐야? 결함 신랑한테 5천, 여자지만 5천. 여자지만 5천.
이게 무슨 1억이라니까. 신랑한테 뭐 이렇게 줄이게 아니야. 신랑한테 5천, 신부한테 5천. 때 남은 5천.
합쳐서 1억이에요. 이걸 둘이가 결혼했다, 주어지는 게 아니야. 결혼, 혼인 신고를 하면은 그 돈이 들어갈 때는 신랑 통장에 5천이 들어가고 신부 통장에 5천이 들어가지. 부산 합쳐서 누구 남자한테 준다거나 여자한테는 준다는 이루어질 않아.
알겠죠? 각자 혼자 비용 흐리게 또는 사람한테 들어가 버리면 애들 홈 사시길 때 쓸 수 없어. 아니었죠? 그러니까 누구한테 한 사람한테 조금 돼, 안 돼? 신랑 집에 더하고 신부집에서 5천 맛이 딱 배달되는 거야. 저 아내와. 그래서 5천, 5천, 5천.
알겠죠? 그래서 꼭 이 국민 배당금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 힘 매매 단검을. 2년 반 미리 받으려면 뭐 해야 된다고요?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될 게, 허경영은 제일 먼저 딱 되고, 남은 국민들이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네” 이렇게 나왔네요. 아, 정말 비어있는 거 아니야? 전거 해가지고 대통령 된 거보다 더 무서워요.
내가 지나가면 그냥 현이, 내가 대통령 아니지만 국가혁명당이 일당이 딱 되면, 그래서 지나가면 대통령이 지나가는 거야. 맞아, 막아. 그럴 땐 종로로 지나갈 때면 종로 이파리가 막히고, 모이기 끼리 있잖아. 여기를 포옹을 하면서 숨어 다녀야 돼.
아, 왜 지금도 내가 지나가면 날리잖아, 사람들이. 덥석, 이때는 마음 개를 하러 가지고 망을 봐가며 없어 숨어 다닐 거야. 알려줘. 그때 내 만나기 어리니까 지금 한국에 많이 와야 하는 거예요.
봐야 돼요. 내가 제일 땅을 목표로 한다. 이거 좀 무리한 겁니까? 사람들이 돼요. 저 당 뽑아도 경제가 그때 망했어.
저 당 봐도 경제를 못 살겠어. 야, 허경영이 그 사람은 만화가 받아 맞더라. 내가 이번에 저희 영상 털어 봐. 저기 저, 내가 누구한테 이야기했냐면 이봉규 TV 나가서 뭐 약 1달 전에 함교 아니가 당 대표가 되고, 홍 지표는 출간에 사퇴 1가 딱 1회 가입 온기가 처음 개인이 모르는 말썽.
아, 뭔데? 아, 김준하 무게가 2기가 도통 만대. 구산 이길 것 같은데. 총재 이만 왜 황 황이 된다고 합니까? 그래서 참 정말 아이큐 100 단위 놓고자 나아. 구제할 수가 없구만.
내가 이봉규 하고 내가 만나면 그렇게 재미가 있어요. 그래 거지 그렇게 던데 너가 했죠. 그러나 왔나 나와서 꺼지고 지켜도 이봉규 데리고 가서 또 뭐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그 얘기 100% 척 쪽이야.
예. 놀아보자. 아, 2002년 2월 16일자 당장 가운데 11년이 지 큰 나무 위를 시작을 될 것처럼. 정해져 있어 시작할 때부터 당대표가 정해져 있다 그러죠.
이거 이놈이 그 구내에서 짭니다. 아니, 홍준표 나 본인이 사퇴할 고 그래 안 그래? 절대 홍준표가 사퇴는 커녕, 3가 등등 할 때야. 아, 맞아, 맞아요. 근데 저 하면 중간에 사퇴한다 그랬어.
아예 안 나온 게 아니라 나와 가지고 사퇴한다 그랬어. 그럼 그 다음 지금 가게가 대서리 자, 어, 으, 공개될 생각했지. 에, 은 사세보에 의원대로 안 되고 사람들의 한국 땅 삶을 거절이 된 매운맛 아시오 말하는 거예요. 뭐 한 사람 구미 쳐야지.
뉴 보여드립니다. 그런데 보내는 음, 한 번 네 그랬어요. 황교안 예를 우리조. 예.
그러면 아, 안 돼요. 이건 나오게 하지 마. 황교안 예를 이야기하죠. 그러면 나는 그때 서울시장 오 시장도 인기가 좋았고 대외적인 인기가 일이었어.
그렇죠. 그리고 또 김진태는 당에서도 태극기 부대 인기가 좋았죠. 그런데 왜 홍익 황이라고 그랬을까? 내가 박근혜 대통령 나위 이틀 전에 한 것처럼. 아, 아니,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방송에서 생방송에서 안 했어요.
그때 내까지 맞췄죠. 6가지 51%를 붙는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탈핵 된다.
그렇죠. 국회 가서 뭐 한다. 국회 가서 헌법 개정을 돌파하게 빠져나가려고 한다. 그것도 안 될까요? 청와대가 구판이 벌어져서 쫓겨난다.
4년밖에 못한다. 6가지를 예언했죠. 그런데 100% 맞아서 말이야. 아, 예방 거 내가 [박수] 박근혜 대통령이 죄로 인기가 좋을 때야.
새해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이야. 이틀 전에 침 문자 테레비 방송이 나를 이 사람이야. 허경영 총재는 2012년 이미 박근혜 대통령 촛불 정국을 알고 있었다. 뭐 이런 말 곳이다 뭐야.
정확히 예언하지요. 알죠? 예. 어, 걸려가 이야기에만 나온 거. 음, 2012년 7월 17일 맞잖아.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 뭐, 이거 이야기 많아. 털어 바턴 거야. 네놈은 거야.
국회에서는 다른 법안 통과 안 돼. 또 들어봐. [음악] we 으 woo 으 으. 구판 제롬 얽혀 있다, 우리 줘.
청와대가 곱한에 얽힌 다른 건 최순실을 이야기하는 거야. 나는 그 당시 최순실 몰랐지만, 이미 청와대가 이상하게 곱한처럼 얽혀 있어. 그래 가지고 박근혜가 저 말려 들어서 태어나지 못한다는 걸 박근혜 대통령이 이틀 전 이야기해야 해.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는 일반인들이 할 수 있나, 없나? 없죠.
근데 이 사람 누군지 몰라도 멋있다고. 자기는 소매 이 뭐냐, 않을 수준. 소 빙. 그래서 내가 이거는 젊은 사람들이 들어라고 하는 소리니까 잘 들어요.
매봉 어허 총재 닌, 나는 이 세상에 왜 취업도 안 되고 내 소매 또 대체 뭔지 좀 알려주세요. 그러면 내가 열심히 해서 성공하겠습니까. 그래.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소명이라는 것은 사명이라는 것과 같습니다.
알겠죠? 사명. 하늘에서 나한테 좀 사명이 도대체 뭡니까? 내가 왜 지금 취업이 안 되고 이랬습니까? 좀 그 사명만 알려주면 내걸 전공하겠습니다. 다 이래. 그래서 내가 뭐라 했어요? 당신의 사명만 음력 초 윤영아 사장 coo 4 아, 아니에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당신이 띠고 태어난 사람은 털이 없다.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구체적으로 당신이 뭐 무슨 312g 내 이야기해주겠다.
그래 가지고 첫째, 어, 요걸 알려줘요. 때 이 사람이 너무 아까워 좋아하는 거야. 이제는 죽게 자율이 일하기 때. 그래.
민족 주, 민족을 송 않은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거는 박 대통령도 이야기했고 516 때 이야기했죠. 해서 이게 우리의 민족의 민족의 사명입니다. 이거 우리 민족의 사명인데, 그렇고 개인은 우리 뭔 3, 열 가지 있냐며 는요, 여기에 사명이야.
정문영 맞춰요. 괴의 당신, 당신이 돈 벌어서 써 혼자 잘 사는 게 아니고 모든 사람이 같이 영화를 누리고 같이 살자. 이게 사명인데, 국민 배당금이 필요해요? 아니에요, 필요해요. 안 해요? 아, 아니 우리가 다 같이 돈 벌어서 다 같이 잘 살아야 되는데 누구는 가득한 또 못 내고 때 거리도 없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머리 나쁜 사람도 머리 좋은 사람 덕 봐야 한다. 이제 머리 좋아 이렇게 된 것은 하늘이 좀 축복인데, 지원돼서 라고 존나 머리 나쁜 사람들 맥의 사례로 준 거야. 맞아. 파자.
그러니까 머리 좋은 사람은 공존 공영이라는 사명이 있다. 맞아. 맞아요. 당신 말이야.
앞으로 뭘 지금 당신 혼자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이런 사명을 당신이 가지고 있으니 뭘 하든 남을 먼저 생각해라. 남과 함께 살겠다고 생각이 나니까 그 젊은이가 굉장히 좋겠습니다. 그러면 동물들 사명이 뭐예요? 하면 아예 종물 되는 약육 강식이야. 동물들은 뭐라 그래요? 사슴은 놈한테 불을 부주의 뜯어먹고 노래한테 맛있는 고기를 제공해 줘야 되는 거야.
마. 젖어. 사자한테. 맞아.
맞아. 사슴이 사자한테 잡혀 먹히지 않겠다고 좀 맛 아니면 사슴이 늘어나 가지고 불 봤지 황폐해 돼 가지고 그냥 어떻게 돼버려? 지구가 산소 부족으로 난리 나. 알겠죠? 화자가 사슴이 살 찌고 나면 한 마리씩 톡톡 잡아 먹어 줘야 숫자가 줘. 절대.
맞아. 맞아. 그러나 약간 넘은 강한 놈한테 자폐 먹이를 3개월 갖고 대한 한 거야. 아.
맞아. 엄마 좋다. 그러니까 이것도 사명 아주 엄격한 사회야. 그래야 그래요? 아니 바다의 고기를 어부가 가서 그물로 잡아 오지.
않으면 바다가 고기가 상태 이미 올라가지, 바다가 썩어 버려요. 억울하죠. 거기에 고래가 가서 그냥 왕창 먹어 버리고, 그 다음에 배들이 가서 왕창 먹어 버리고. 이렇게 먹어 버리니까 고기가 유지되고 바닷물이 신선하지 않아요.
바다의 받아 비를 예수가 걸어가듯이, 그 고개가 가득하면 누구나 걸어가죠. 아, 그렇게 되면 바다가 썩지 않고 조절해 줘야죠. 그러니까 바닷물이 해가 모든 고기와 짐승들은 강한 사람의 밥이 되어 주는 게 사명이에요. 우리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기린이 자기 새끼 한 마리가 뭐 좀 물렸어요.
사자가 와서 쫓고, 기린이 뭐 새끼를 먹으러 가니까 기린이 엄마가 있을 때는 새끼를 못 건드리는데, 자꾸 사자가 와서 자기 새끼를 잡으려 하니까 기린이 새끼를 저 숲속에 갖다 놓고 요즘 와서 사자한테 나영이 땋아 그걸로 사자 욕해 안에. 근데 사자가 머리가 얼마나 좋아요. 저기 제가 저서 고개 들고 10 산으로 보니까 분명히 5 새끼는 줄지 숨겼겠다. 꼬아서 새끼를 따 보니까 새끼 머리가 보여.
새끼 숨어 있는 거야. 납작 엎드리는 데 머리 갖다 보여 가서 그걸 가다가 날로 먹어 버리고. 근데 어미 보는 앞에서 지점 오고. 그 어미가 한참 쳐다보다가 가는 거야.
그럴 때 여러분 가슴이 아프죠. 가슴은 아픈데 그것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진리가 아니라 맞아, 맞아요. 어떻게 생명을 죽이는 게 진리라 그래요? 그 여러분들은 허 칠레를 공부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섬이 라마 예.
아니었죠. 이거는 지진이 나서 50만 명도 없애 버려. 우리는 알겠어요? 지진이 나서 갑자기 건물이 내려앉을 수도 있어. 그 여러분들은 아무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용히 죽어. 죽는데 알려 줘. 그런데 이거는 대우는 진리는 빽바지 의 농사 g인데 태풍이 와서 다 쓸어 버리고 그냥 농민이 빚을 잔뜩 안았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하늘은 스스로, 그런데 이게 양 책이라고 해서 질적 이러고 있어. 물질을 줄 때는 받아 가지고 저축해 가지고 그런 흉년이 올 때를 요셉처럼 대비해야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언젠가 그런 게 온다는 것 은 11 마음속에 준비를 하고 살아야 되는 거야.
관람의 5 메달려 받고 그것을 이기겠다. 거기에 대한 예금을 하고 적금을 들고 대비를 아무 되는 것이지. 거기 안 꺼라고 생각 인 그 자체가 잘못된 거에요. 그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말은 엄격히 말하면 상당히 어려운 말이야. 즉, 관람이 올 글도 대비해서 준비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알려져. 뭐 농사를 10 12 지나니까 절대로 기상이변이 안 온다.
이게 진리가 아니야. 이상이면 언제 저기 오는데. 요새 까치 형 풍년 에 나온걸 흉년을 되서 모아나 있는데 맨날 통일이 올 걸로 생각하고 있는 자가 어리석은 자다. 알겠죠? 그래서 양적인 것에 기대는 자는 결국 망하는 거야.
그래서 실적인 때는 아 이번에 4가동 4 같아 망쳐 버려서. 야, 이번에는 쫄쫄 굶는 것도 배우라고 하는구나. 그래, 옛날에 적음 애라는 걸 쓰면 되겠다. 이번엔 하늘의 바쳤다.
그저 없는 사람들한테 바쳤다 생각하고 하늘한테 순종해야 돼. 맞아, 맞아. 알려주세요. 예.
그리고 다시 아 내년부터는 사과 농사 하지만 절반은 무조건 제출 해야 될까. 절반은 무조건 재주가 우리는 돈을 더 뵙게 써야 되겠다. 이렇게 더 확실한 다짐을 해 야. 기 사과 농 사망해서 술 퍼마시고 돌아가면서 마누라는 투덜대고 서 텔에서 벌고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돼요.
이거는 양적인 거 아까 내가 이야기 했죠. 나는 뭘 택했다고 요? 질적 이걸 택하니까 낙을 택해서 힐을 택했어요. 해를 택해서 내적인 기쁨이 밖으로 나오는 것. 조경 이어져 온 아무도 없는 자식이 짜집기 된 교복을 입고 다니면서도 얼굴에 항상 밝음이 제일 먼저 집에 금 들을 묻은 난다면 우선 그것인데, 애들은 내가 상당히 이해가 안 간다는 거야.
항상 거지 같은 옷을 입으니까 고등학교 때 학교 오긴 오는데 도시락이 없어. 나는 그래야 그래. 그런데도 나는 항상 우수 발 거 뭐 사지 알죠? 우선 제일 거지 같은데, 아 얼굴에 항상 밝음이. 그게 뭐예요? 알겠죠? 뭐 절대 환경에 굴하지 않는 거야.
알려 줘. 아, 그러니까 아, 앤, 앤 새해에는 기 빵 이뻐. 아, 외면 세계는 연애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 옷이 들어오니까 그런 거기에서는 기쁨을 추구해야 돼.
아, 거기에서는 나기라는 걸 추구 안 해야 되는. 군자는 낙을 추구하면 돼요. 안 돼. 군자는 낙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데, 하물며 신이 남을 추구해.
그래야 그래. 으,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골방에 처박혀서 있잖아. 항상 그런데, 아, 알겠죠? 그래서 이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불황을 대비해야 하는. 이제 여러분들이 대비를 못 해 버린 거야.
내가 나타나서 이제는 국내 배당금을 줄 테니까 저축해 가면서 재미있게 살아요. 알려져. [박수] 아, 네. 이렇게 아, 이제 강의가 좀 될 만하면 시계 올라가.
알겠죠? 오늘 이야기 못한 건 내일 구해서 얘기합니다. [박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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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제1당 목표
기존 정치권은 적대 청산만 반복하며 경제를 살리지 못함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국민 배당금 등 파격적인 정책을 즉시 시행 가능함 -
허경영의 명상 및 정신 수양론
명상은 양적, 질적 균형이 중요하며, 마음을 비우기보다 허경영으로 채워야 함
마음을 비우면 귀신이 들어와 정신 이상을 초래할 수 있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몸에 가득 차 면역력이 1000배 증가함 -
국가혁명당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 3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부모 포함 시 가구당 최대 900만원)
결혼 지원: 결혼 시 1억 원 (신랑 5천만원, 신부 5천만원) 및 주택자금 1억 원 무이자 지원
출산 지원: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행복
국가는 기업과 달리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손해 보는 장사를 해야 함
세금을 거두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돈이 선순환되게 해야 함
진정한 행복은 외부 환경이 아닌 자신의 마음속에 있으며, 불황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