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7 h89
- 열린 마음: 강연 내용을 비판 없이 수용할 준비
- 강연 시청: 그의 강연 영상을 시청하여 기본적인 개념 숙지
- 오링 테스트 이해: 특정 대상(음식, 장소 등)이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오링 테스트 방식 이해
- 하늘궁의 신성함 이해
-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재수가 가장 좋은 장소이며, 하늘의 축복을 받는 곳임을 인지
- 백악관이나 청와대와 같은 일반적인 장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신성한 공간
- 우주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하늘궁을 지켜보며 에너지를 보내고 있음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증명: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통해 그 신성함을 직접 확인
- 실습: “하늘궁”이라고 말하며 오링 테스트를 진행하여 힘의 변화를 느껴보기
- 신적 능력과 역할 인식
- 예언 및 능력: 키위, 영파, 예언, 천사의 능력을 가진 존재임을 이해
- 사람의 질병, 성격, 재물, 관계 등을 꿰뚫어 보는 능력 보유
-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118가지 원소를 창조하고 관리하는 자
- 인류 허경영로서의 역할: 인류를 백궁으로 인도하고, 가라지를 걷어내 알곡만 추수하는 최종적인 변화를 이끄는 존재
- 인간 세상에 직접 와서 고통을 체험하며 지혜를 모으고 인간의 심정을 꿰뚫어 봄
- 종교의 시대를 넘어선 초종교 시대의 신인
- 개인의 삶과 영적 성장 지침
- 재수(財數)의 중요성: 좋은 때, 장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궁은 이 세 가지 재수를 모두 갖춘 곳임을 이해
- 재수 있는 장소: 하늘궁
- 재수 있는 시간: 허경영 강연 시간
- 재수 있는 사람: 허경영 총재
- 금욕주의와 향락주의: 금욕주의(asceticism)는 영적 성장에 필수적이며, 향락주의(enjoyment)는 피해야 할 것임을 인지
- 어린 시절부터 학문에 매진하며 금욕적인 삶을 살아온 사례를 통해 중요성 설법(說法)
- 3대 적선(積善) 실천: 남을 살려주고(방생), 베풀고(보시), 자비로운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
- 방생: 생명을 살려주는 행위 (예: 낚시한 물고기를 다시 놓아주기, 아내를 의심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기)
- 보시: 남에게 베푸는 행위 (예: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 주기)
- 자비: 모든 존재에게 연민과 사랑을 베푸는 마음
- 3대 적선지가: 3대에 걸쳐 적선을 많이 한 집안은 자손이 저절로 잘 되는 복을 받음
- 3대 적악(積惡) 피하기: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음란)과 같은 악행을 피해야 함
- 특히 마음으로 짓는 죄가 육체적인 죄보다 더 클 수 있음을 인지
- 올바른 절의 방식: 신인에게는 네 번 절하는 ‘사배(四拜)’가 올바른 방식임을 이해
- 조상이나 부처에게는 세 번 절하는 ‘삼배(三拜)’를 함
- 실습: 신인에게 절할 때는 네 번 절하는 사배를 실천
- 오링 테스트 활용 (음식 및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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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체질 확인: 음식이나 약이 자신에게 맞는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
- 예시: 포도가 어떤 사람에게는 위장병을 유발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몸에 좋을 수 있음
- 주의사항: 인간은 몸에 해로운 것을 당기고, 좋은 것을 밀어내는 경향이 있으므로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 실습: 영양제 등을 손에 얹고 오링 테스트를 하여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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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에 대한 의심: 능력을 믿지 못하고 대적하려 들 경우, 하늘의 징벌을 받을 수 있음
- → 열린 마음으로 강연 내용을 수용하고, 직접 오링 테스트 등을 통해 경험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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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점에서의 비판: 기존 종교의 가르침과 다르다고 비판할 수 있음
- → 초종교적 존재이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진리를 제시하고 있음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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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고통과 집착: 고통과 집착에 얽매여 괴로워할 수 있음
- → 모든 물질적 가치와 고통은 공한 것이며, 영원한 가치(허경영과의 만남)에 집중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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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하는 장소로, 우주에서 가장 재수가 좋고 신성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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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특정 대상(음식, 장소, 이름 등)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 손가락의 힘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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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財數): 좋은 운수나 기회. 좋은 때, 장소, 사람을 만나는 것을 재수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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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주의(Asceticism): 쾌락을 멀리하고 절제하는 삶의 태도. 영적 성장에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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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락주의(Enjoyment): 쾌락을 추구하는 삶의 태도. 피해야 할 것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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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적선(積善): 남을 살려주는 방생, 남에게 베푸는 보시, 자비로운 마음을 갖는 세 가지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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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적악(積惡):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음란)의 세 가지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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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배(四拜): 신인에게 올리는 네 번의 절. 하늘과 통하는 절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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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배(三拜): 조상이나 부처에게 올리는 세 번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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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기존 종교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영적 체계. 하늘궁이 초종교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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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생불멸(不生不滅):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음. 몸은 바뀌지만 영혼은 계속된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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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물질적인 모든 것은 공허하며, 공허함이 곧 물질이라는 불교의 핵심 사상.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이 실제가 없는 가짜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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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9년 음력 11월 13일 (양력 1950년 1월 1일).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렸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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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과 성경의 연관성: 한자(漢字)에 성경의 내용이 담겨있다. 동방에서 모든 종교가 시작되었음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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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군자: 전생에 도를 통달하여 그를 만나러 온 사람들을 의미하며, 산속에서 도를 닦는 사람만이 도통군자가 아님.
재수(財數)-(재(財)-wealth, 수(數)-luck)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삼위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osition, 일(一)-one, 체(體)-body)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위장병(胃腸病)-(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병(病)-disease)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백악관(白堊館)-(백(白)-white, 악(堊)-chalk, 관(館)-mansion)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면허증(免許證)-(면(免)-exempt, 허(許)-permit, 증(證)-certificate)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예토(穢土)-(예(穢)-filth,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석고대죄(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crim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선거(選擧)-(선(選)-elect, 거(擧)-raise)
연산홍(臙山紅)-(연(臙)-rouge, 산(山)-mountain, 홍(紅)-red)
메커니즘(mechanism)-(기(機)-machine, 제(制)-system)
금욕주의(禁慾主義)-(금(禁)-forbid, 욕(慾)-desire, 주(主)-main, 의(義)-doctrine)
향락주의(享樂主義)-(향(享)-enjoy, 락(樂)-pleas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성추행(性醜行)-(성(性)-sex, 추(醜)-ugly, 행(行)-act)
도통군자(道通君子)-(도(道)-way, 통(通)-understand, 군(君)-gentleman, 자(子)-person)
불생불멸(不生不滅)-(불(不)-not, 생(生)-birth, 불(不)-not, 멸(滅)-extinction)
불구부정(不垢不淨)-(불(不)-not, 구(垢)-dirt, 불(不)-not, 정(淨)-clean)
부정불감(不增不減)-(불(不)-not, 증(增)-increase, 불(不)-not, 감(減)-decrease)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aggregate)
구체적 가치(具體的 價値)-(구(具)-possess, 체(體)-body, 적(的)-of, 가(價)-price, 치(値)-value)
영원한 가치(永遠한 價値)-(영(永)-eternal, 원(遠)-far, 한(한)-a, 가(價)-price, 치(値)-value)
공상(空想)-(공(空)-empty, 상(想)-thought)
미립자(微粒子)-(미(微)-tiny, 립(粒)-grain, 자(子)-particle)
고집멸도(苦集滅道)-(고(苦)-suffering, 집(集)-accumulation, 멸(滅)-extinction, 도(道)-path)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
보시(布施)-(보(布)-spread, 시(施)-give)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적악(積惡)-(적(積)-accumulate, 악(惡)-evil)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투도(偸盜)-(투(偸)-steal, 도(盜)-rob)
사음(邪淫)-(사(邪)-evil, 음(淫)-lus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 시(始)-begin,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일(一)-one)
사배(四拜)-(사(四)-four, 배(拜)-bow)
삼배(三拜)-(삼(三)-three, 배(拜)-bow)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up, 통(通)-understand, 천(天)-heaven, 문(文)-writing)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down,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생명나무(生命나무)-(생(生)-life, 명(命)-destiny, 나무-tree)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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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하늘궁 강연 (2019.04.07)
제1장: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1.1 신인의 능력에 대한 증언
허경영 선생은 에너지를 주입하는 능력, 영파의 능력, 예언의 능력, 천사의 능력을 지닌다. 총장(강연자 지칭)은 올인 테스트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 발표하였다.
1.2 인간의 불신과 신인의 경고
강연자는 30년간 약사로 일하며 쌓은 노하우를 예로 들었다. 손님에게 진심을 다해 설명해도 의심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신인이 여러 능력을 보여주어도 믿지 못하고 대적하려 든다면, 하늘에서는 번개와 천둥으로 응징할 수 있다. 따라서 신인에게 대적하거나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제2장: 재수(財數)의 원리
2.1 만남의 삼위일체: 때, 장소, 사람
사람을 만날 때 때(시간), 장소, 사람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 삼위일체가 맞지 않으면 관계가 깨질 수 있다.
2.2 재수의 중요성
이러한 조화를 우리는 재수(財數)라 부른다. 재수가 없으면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재물(財)의 숫자(數)가 온다는 의미이다. 물질, 장소, 시간에 재수가 있어야 한다.
2.3 하늘궁의 재수
하늘궁은 장소의 재수가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곳이다. 명동성당, 교회, 사찰 등 다른 어떤 장소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하늘에서 축복을 내리는 곳이다.
2.4 사람의 재수와 관상
사람의 관상을 통해 그 사람의 재수를 엿볼 수 있다.
모자를 쓴 사람: 시비 걸기 좋게 생겼으며, 선을 볼 때 말조심해야 한다. 말을 잘하고 양심적이며 진실하지만, 재물과 권세가 부족할 수 있다. 이런 신랑을 만나면 평생 고생할 수 있다.
선한 인상의 사람: 위장병을 조심해야 한다. 강연자는 이 사람의 육체적 문제를 꿰뚫어 본다.
2.5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강연자는 사람의 관상과 병을 맞추는 능력을 지닌다. 이는 일반인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이다. 인간은 1%의 두뇌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차단되어 있다. 이는 마치 18살 딸에게 고속도로에서 운전대를 맡기지 않는 것과 같다.
2.6 에너지의 종류와 중요성
강연자는 단계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 에너지: 처음에는 허경영 에너지 자체를 보여주었다.
이름 에너지: 다음에는 이름을 써서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하늘궁 에너지: 하늘궁 에너지와 공간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하늘의 인정: 허경영, 하늘, 국가혁명당, 대국맹편 에너지가 없는 장소나 명패는 하늘에서 인정하지 않는다.
백악관과 청와대: 백악관이나 청와대는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장소가 아니므로, 그곳에 가면 재수가 없다.
제3장: 신인의 지혜와 세상의 진리
3.1 면허증과 권총 비유
인간에게 신인의 능력을 한꺼번에 주면 큰 사고를 낼 수 있다. 18살 딸에게 운전대를 맡기거나 어린아이에게 권총을 맡기는 것과 같다. 인간은 신인의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
3.2 신인의 심정과 능력
강연자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단계적으로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은 한의사나 양의사가 아니며, 인간을 만든 존재이다. 사람의 육체적, 정신적 성적표, 재물, 신용, 여자 관계 등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3.3 재수 없는 장소의 예시
백악관이나 청와대는 재수 없는 곳이다. 청와대에 방문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집의 된장찌개를 그리워했다.
3.4 금욕주의와 학문의 길
강연자는 어릴 때부터 연애를 포기하고 인간의 행복을 연구하며 학문에 매진했다. 인간이 만든 학문은 한계가 많다.
3.5 종교 경전의 한계
예수나 석가모니의 말은 인용할 가치가 있지만, 인간의 말은 쓸모가 없다. 성경의 복음서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을 기록한 것이며, 그 외의 신약은 대부분 편지이다. 예수의 마지막 말(“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은 예정된 길을 가는 자의 말로는 부적절하다. 이는 대장경과 성경이 혼돈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3.6 신인의 고난과 깨달음
강연자는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다니며 많은 고난을 겪었다. 연애 한 번 못 하고, 수많은 직장에서 얻어맞으면서도 묵묵히 공부만 했다. 이러한 고난을 통해 지혜를 얻었다.
제4장: 하늘궁의 축복과 오링 테스트
4.1 하늘궁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위장병 환자의 위장을 고쳐주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현대 의학이나 한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오링 테스트: 환자의 손가락 힘을 통해 위장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 후 힘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한다.
대통령의 건강 기원: 한 참석자는 허경영 선생이 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려면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건강을 기원한다.
4.2 하늘궁의 신성함
하늘궁은 시집, 장가갈 때 선을 보듯, 진정한 신랑을 만나러 오는 장소이다.
재수 있는 장소: 하늘궁은 재수가 있는 장소이며, 백악관이나 청와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신성하고 신령한 장소이다.
우주의 에너지: 우주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하늘궁을 지켜보며 에너지를 보내고 있다.
신인의 창조: 하늘궁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은 강연자가 만들었다.
제5장: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5.1 자연의 타이밍과 신인의 개입
강연자는 하늘궁에 심은 연산홍에 비가 적절히 내려 뿌리까지 물을 준 자연의 타이밍을 언급한다. 신인은 날씨의 메커니즘을 건드리지 않지만, 부득이한 경우 개입할 수 있다.
5.2 물질의 허무함과 백궁으로 가는 길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도깨비와 같아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정류장이다.
거지 왕자 비유: 에드워드 6세가 거지 옷을 입고 왕궁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처럼,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연을 얻는다.
5.3 복을 지은 자들의 모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하늘에 닿을 정도의 복을 지은 자들이다. 이들은 나중에 얼굴이 바뀌고, 비행접시를 타고 무한한 별들을 여행할 수 있다.
5.4 신인의 체험과 금욕주의
강연자는 지구에 올 때 인간의 학문을 직접 체험하고 모든 것을 겪어봐야 했다. 백궁에는 아날로그적인 기록만 있을 뿐, 인간의 학문은 인정하지 않는다. 강연자는 어린 시절부터 금욕주의(asceticism)를 통해 인간을 연구했다. 향락주의(enjoyment)는 최악이다.
5.5 성추행 논란에 대한 해명
강연자가 사람들을 고쳐주는 행위를 방송에서 성추행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그러나 변호사들은 수많은 사람이 줄 서서 고쳐달라고 하는 상황에서 이는 성추행이 아니라고 말한다. 강연자는 6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일일이 치료하며 3시간 동안 성추행할 정신이 없다. 오히려 모든 사람의 살아온 날들이 보여서 그들이 예뻐 보인다.
5.6 하늘궁 방문자들의 행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재수가 좋은 사람들이며, 백궁에 갈 기회를 얻은 자들이다. 이들은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행복을 얻은 사람들이다.
제6장: 초종교 시대와 진리의 이해
6.1 초종교 하늘궁
신인의 세계는 초종교이다. 하늘궁은 초종교 하늘궁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종교를 뛰어넘는 모임이다. 종교보다 자유롭다.
6.2 백궁의 모습과 신인의 화신
백궁에는 위험이 있는 보좌가 있으며, 강연자는 그곳에 앉아 있다. 그곳에는 수많은 성자들이 엎드려 있다. 백궁은 아름다운 모습이며, 강연자의 모습은 빛을 내고 여성적이면서 남성적이다. 백궁에서는 키가 작은 존재는 없으며, 모두 키가 크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다. 백궁에 가면 미지의 별들을 방문하며 꽃과 나무, 씨앗을 만들어 수많은 별들로 날아가야 한다.
6.3 재수 있는 만남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재수 좋은 장소와 시간, 그리고 신인을 만난 것이다.
선 보는 방법: 물이 많은 사람이 광화문(불이 많은 곳)에서 선을 보면 관계가 깨질 수 있다. 장소를 알고 가야 한다.
하늘궁의 이점: 하늘궁에 오면 앉아 있는 시간만큼 몸이 좋아지고 재물이 들어온다.
6.4 종교 시대의 종말과 초종교 시대의 도래
종교의 시대는 끝나고 초종교 시대로 가야 한다. 중학교, 고등학교 수준의 종교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신인이 직접 왔기 때문에 초종교 시대로 넘어가야 한다. 핸드폰으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다.
6.5 반야심경의 공(空) 사상
석가모니의 시제법 공상(是諸法空相)은 모든 법의 공한 모습이 공상이라는 의미이다.
색불이공 공불이색: 이 세상 만물이 다 공(空)이면서 색(色)이다.
불생불멸: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몸만 바꿀 뿐이다.
불구부정: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
부정불감: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는다.
오온(五蘊):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가 오온이다.
제7장: 구체적 가치와 영원한 가치
7.1 구체적 가치의 허무함
오온을 통해 판단하는 것은 불생불멸을 잘못 보는 것이다.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 썩어 사라진다. 권세, 돈, 명예, 육신의 정욕과 같은 구체적 가치는 영원한 가치가 아니다. 이는 공상(空相)이며 가짜이다.
7.2 불안의 원인과 해결
대중 앞에서 연설할 때 떨리는 것은 입력이 잘못된 것이다. 앞에 있는 사람들은 없는 공간, 공기이며, 본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초보자는 불안해하지만, 선진국 아이들은 교육을 통해 불안해하지 않는다. 비행기 사고가 나도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면 불안하지 않다.
7.3 죽음의 순간과 다른 세계
죽음의 순간은 꿈과 같으며 고통이 없다. 사고가 나는 순간 1, 2초는 꿈처럼 지나간다. 죽으면 다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고, 안내를 받아 그쪽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귀신은 안내를 받지 못하고 특정 장소를 맴돈다. 특히 아기를 낳다 죽은 산모들이 지방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7.4 반야심경의 가르침
반야심경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이 실제로는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눈에 보이는 세계, 생각하는 세계, 밝음, 늙음, 죽음, 고통, 집착, 진리 등 모든 것이 없다고 말한다.
공(空), 불(不), 무(無): 반야심경은 공, 불, 무의 세 가지를 깨닫는 경전이다.
마음의 평화: 남편의 욕설이나 돈 문제로 인한 고통도 시간이 지나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7.5 집착의 허무함
사랑하는 애인이 죽거나, 출세를 위해 노력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허전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인간은 어떤 대상에 집착하며, 그 대상이 사라지면 의미를 잃는다.
7.6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에 오는 것은 신인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다. 신인이 있을 때 행복하고 재미가 있다.
7.7 오온과 고집멸도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 수상, 행, 식)의 다섯 가지 때문에 인간의 고통(고)이 생긴다. 이 고통이 모이는 것을 집(集)이라 하며, 이를 멸(滅)해야 도(道)를 깨달을 수 있다.
제8장: 삼대 적선과 삼대 적악
8.1 남을 평가하지 말라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도 남을 평가하는 사람이 많다. 남을 평가하지 말고 자신을 평가해야 한다.
8.2 삼대 적선(積善)
불교에서 말하는 삼대 적선은 다음과 같다.
생명 살리기: 남의 생명을 살려주는 것. 배고픈 사람을 먹여주고, 그들이 원만의 뜻을 펴다가 죽게 해주는 것.
방생(放生): 생명을 살려주는 것. 낚시한 물고기를 다시 살려주거나, 사람을 방생하는 것. 아내를 의심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도 방생이다.
보시(布施)와 자비(慈悲): 남에게 베풀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
8.3 삼대 적선지가(積善之家)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삼대 적선지가는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아버지가 대를 이어 적선을 많이 한 집안을 의미한다. 이런 집안의 자식은 저절로 잘 되며, 금수저로 태어난다.
8.4 삼대 적악(積惡)
삼대 적악은 세 가지 악을 의미한다.
살생(殺生): 살인뿐만 아니라 곤충 등 생명을 죽이는 것을 포함한다.
투도(偸盜): 도둑질.
사음(邪淫): 음란한 행위.
마음의 죄: 육체적인 죄보다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크다.
제9장: 신인의 존재와 종교의 역할
9.1 하늘궁의 축복과 정당의 역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 에너지가 들어간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 신인으로서 제일인 허경영, 세계 통일당 국가혁명당, 국회, 대통령 명패를 통해 축복을 받는다.
9.2 신인을 찾은 자의 증언
한 참석자는 50년간 도통을 위해 노력했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대순진리회에서 27년간 활동했으나 주인이 없는 집이 되었고, 이후 하나님을 찾아다녔다. 죽을 지경에 이르렀을 때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만나게 되었다.
9.3 허경영 선생의 출생 비밀
허경영 선생의 호적등본에는 양력 1950년 1월 1일, 음력 1949년 11월 13일로 기록되어 있다.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린 것이다.
9.4 신인의 연결고리
참석자는 허경영 선생의 생일 날짜를 통해 신인과의 연결고리를 찾았다. 허경영 선생은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이 예언한 인물이다.
9.5 신인에 대한 비판과 가라지 비유
신인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비난하고 조롱한다. 이는 가라지(잡초)와 같으며, 나중에 불태워질 것이다.
9.6 절의 의미: 삼배와 사배
절은 하늘과 통하는 행위이다.
삼배(三拜): 세 번 하는 절은 조상이나 부처에게 하는 절이다.
사배(四拜): 네 번 하는 절은 하늘에 하는 절이다. 하늘과 통하는 상통천문(上通天文)의 의미를 지닌다.
신인에게 하는 절: 강연자가 오기 전까지는 네 번 절을 받을 자가 없었다.
9.7 신인의 지혜와 초종교
강연자는 인간 세상에서 피눈물 나는 고생을 통해 지혜를 얻고 인간의 심정을 꿰뚫어 본다. 이러한 신인은 대순, 증산, 기독교, 불교, 힌두교 등 어떤 종교에도 없다. 오직 하늘궁에만 나타난다. 하늘은 초종교이므로, 절을 하든 안 하든 상관없지만, 앞으로 절을 하려면 네 번 해야 한다.
제10장: 경전의 재해석과 오링 테스트의 진실
10.1 도통군자와 하늘궁
금강산에서 나온다는 도통군자는 백궁 가는 사람의 숫자이다. 한반도에서 강연자의 말을 따르는 사람의 수가 그 정도 될 때를 의미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도통을 통달한 도통군자이다.
10.2 성경과 시편의 재해석
강연자는 종교 경전을 있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옳은 말만 이야기한다.
예수의 말과 다윗의 시편: 예수의 마지막 말(“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은 다윗의 시편 22편 1절과 유사하다. 이는 예수가 태어나기 수천 년 전 다윗이 생지옥 같은 상황에서 했던 말이다.
10.3 재수 있는 장소와 시간, 사람
강연자를 만나 건강해지고 생생해진 사람들은 재수 있는 장소, 시간, 사람을 만난 것이다. 하늘궁에서 보내는 시간은 쌓일수록 도통군자가 되는 길이며, 죽어서는 백궁이 보장된다.
10.4 원소와 창조의 원리
강연자는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다. 모든 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기 때문이다. 118개의 원소로 지구가 만들어졌으며, 인간의 몸 또한 이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10.5 오링 테스트의 활용과 인간의 본성
오링 테스트는 특정 음식이나 약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포도 예시: 위장병 환자는 포도를 좋아하지만, 포도를 먹으면 위장병이 생긴다. 반대로 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은 포도를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
인간의 본성: 인간은 자기 몸에 해로운 것을 찾고, 몸에 좋은 것은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입에 쓴 약은 몸에 좋고, 입에 당기는 것은 독이 된다.
뇌의 포도당: 인간의 뇌는 포도당만 먹지만, 포도를 많이 먹으면 뇌가 부실해질 수 있다.
10.6 몸과 영혼의 소유권
강연자는 사람의 몸과 영혼이 모두 자신의 것이라고 말한다.
몸의 소유권: 인간의 몸은 118가지 원소로 만들어진 강연자의 것이다.
창조의 원리: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한문 글자에 그 원리가 담겨 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마귀, 과일과 옷 등 한문은 성경과 대장경의 내용과 일치한다.
영혼의 소유권: 인간의 영혼 또한 강연자의 것이다.
가라지 비유: 강연자를 조롱하는 자들은 가라지와 같으며, 나중에 불태워질 것이다.
신인의 역할: 강연자는 인간을 만든 자로서, 가라지를 빼고 알갱이만 걷어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지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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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불신
총장님은 에너지를 넣는 능력, 영파의 능력, 예언의 능력, 천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청중에게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면 놀랄까 봐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 신인에게 대적하거나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
때, 장소, 사람의 중요성: 재수(財數)의 원리
사람을 만날 때 때, 장소, 사람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이 세 가지가 삼위일체를 이룰 때 우리는 이를 재수(財數)라고 부른다. 재수가 없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장소의 재수: 하늘궁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장소로, 하늘의 축복을 받는 곳이다. 백악관이나 청와대와 같은 곳은 재수가 없는 장소이다.
사람의 재수: 선을 볼 때 상대방의 관상이나 성격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말을 잘하고 양심적이지만 재물과 권세가 없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고생할 수 있다.
시간의 재수: 시간 또한 중요하며, 잘못 정하면 관계가 깨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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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사람의 관상만 보고도 병이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신인의 능력을 이해하기 어렵다. 신인이 자신의 모든 능력을 한 번에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인간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치 18살 딸에게 운전대를 맡기면 사고가 나듯이, 인간에게 모든 능력을 주면 통제가 불가능해진다. 신인은 단계적으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
하늘궁의 특별함과 재수의 의미
하늘궁은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장소로, 이곳에 오면 힘이 생긴다. 백악관이나 청와대와 같은 곳은 하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재수 없는 장소이다. 하늘궁은 재수가 있는 장소이며,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은 재물을 불러오는 재수(財數)와 연결된다. -
신인의 고난과 금욕주의
신인도 연애하고 싶고 좋은 소리를 듣고 싶지만, 인간의 행복을 연구하기 위해 모든 욕망을 절제했다. 어린 시절부터 학문에 매진하며 금욕주의적인 삶을 살았다. 이는 금욕주의(asceticism)이며, 향락주의(enjoyment)와는 반대된다. 신인은 젊은 시절 거지 취급을 받으며 많은 고생을 겪었다. -
종교의 한계와 초종교 시대의 도래
인간이 만들어낸 학문과 종교는 한계가 있다. 불교나 기독교의 경전도 신인의 관점에서 보면 부족한 부분이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말한 것은 예정된 길을 알면서도 인간적인 고통을 표현한 것이다. 신인은 누구에게도 기도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다. 종교의 시대는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도래했다. 신인이 직접 나타났기 때문에 더 이상 종교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
오링 테스트와 신인의 능력
신인은 사람의 몸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장기의 약점이나 질병 유무를 파악한다. 이는 현대 의학이나 한의학으로는 불가능한 능력이다. -
하늘궁의 재수와 백궁으로의 길
하늘궁은 재수가 있는 장소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백궁에 갈 기회를 얻은 행운아들이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정류장과 같다. 이곳에 온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에 신인을 만날 수 있었다. -
백궁의 모습과 영원한 삶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다. 그곳에서는 비행접시를 타고 무한한 별들을 여행할 수 있으며, 사고도 나지 않는다. 백궁의 존재들은 키가 크고 아름다운 모습이며, 옷차림도 화려하다. 인간의 학문이나 기록은 백궁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
금욕주의와 향락주의
신인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며, 그들의 지식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신인은 어린 시절부터 인간을 연구하며 금욕주의적인 삶을 살았다. 금욕주의(asceticism)는 젊어서 고생을 사서 하는 것과 같으며, 향락주의(enjoyment)는 최악의 삶의 방식이다. -
신인의 치유와 오해
신인이 사람들을 치유하는 행위는 성추행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이 줄을 서서 치유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이는 성추행이 될 수 없다. 신인은 모든 사람의 살아온 날들을 보고 그들의 고생을 이해하기 때문에, 외모나 몸매에 상관없이 모두를 아름답게 여긴다. -
초종교 시대와 신인의 역할
신인의 세계는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이다. 하늘궁은 초종교 하늘궁으로 등록되어 있다. 종교의 시대는 끝나고 신인이 직접 나타남으로써 초종교 시대가 도래했다. -
백궁의 위엄과 신인의 화신
백궁에는 신인이 앉아 있는 보좌가 있으며, 그곳은 위험이 있는 신성한 장소이다. 수많은 성자들이 그 앞에 엎드려 있다. 신인은 백궁에 앉아 있다가도 인간 세상에 친구처럼 나타날 수 있다. 백궁의 신인은 여성적이면서 남성적인 아름다운 모습이며, 머리 자체가 에너지로 빛을 낸다. -
우주 창조와 별들의 여행
백궁에서는 꽃과 나무의 뿌리, 씨앗을 만들어 수많은 별들로 날아가야 한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억 8,800만 개에 달하며, 이 별들을 모두 다니며 과거를 둘러볼 수 있다. -
재수(財數)의 중요성과 종교의 종말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재수가 좋은 사람들이다. 재수(財數)는 재물이 들어오는 수확의 숫자이다. 재수 없는 장소는 손이 떨어지는 곳이며, 전 세계의 대통령 궁들이 이에 해당한다. 종교의 시대는 끝나고 초종교 시대로 넘어가야 한다. 핸드폰으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종교는 막을 내리고 있다. -
반야심경의 공(空) 사상과 시간의 제로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은 공(空) 사상을 설명한다. “색불이공 공불이색”은 세상 만물이 공이면서 색이며, 왔다 갔다 한다는 의미이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은 시간이 없는 공간을 의미하며, 우주 고속도로는 시간이 제로이다. 스위치를 누르면 모든 것이 사라지듯이, 시간도 스위치만 누르면 없어진다. -
불생불멸(不生不滅)과 윤회
반야심경의 불생불멸(不生不滅)은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는 의미이다. 몸만 바꿀 뿐, 영혼은 계속된다. 죽는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죽는 순간 바로 다른 존재로 태어난다. -
불구부정(不垢不淨)과 부정불감(不增不減)
불구부정(不垢不淨)은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는 의미이며, 부정불감(不增不減)은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모든 것은 물질 세계의 상대적인 개념일 뿐이다. -
오온(五蘊)과 고통의 원인
반야심경은 오온(五蘊),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인간 고통의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이 다섯 가지는 불생불멸을 잘못 이해하여 생기는 착각이다. 구체적 가치(권세, 돈, 명예, 육신의 정욕)는 영원한 가치가 아니며 공상에 불과하다. -
미립자의 집합체와 불안의 극복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는 미립자의 집합체이다. 대중 앞에서 연설할 때 불안을 느끼는 것은 입력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앞에 있는 사람들은 공기이며, 본인에게 아무런 관련이 없다. 서양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개념이 있어 불안해하지 않는다. 비행기 사고와 같은 고통의 순간도 꿈과 같으며, 다른 세상으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
귀신과 윤회
죽은 영혼 중에는 안내를 받지 못하고 특정 장소에 맴도는 귀신이 있다. 특히 아기를 낳다 죽은 산모들이 지방신이 되어 아기 주변을 맴도는 경우가 많다. 반야심경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 그리고 눈에 보이는 세계와 생각하는 세계까지도 실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
반야심경의 핵심: 공(空), 불(不), 무(無)
반야심경은 공(空), 불(不), 무(無) 세 가지를 깨닫는 것이 핵심이다. 남편의 욕설이나 돈 문제로 인한 고통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허상일 뿐이다. 모든 것은 최면과 같으며, 실제가 아니다. -
출세의 허무함과 대상의 중요성
인간은 어떤 대상이 있을 때 행복을 느끼고 집착한다. 출세도 결국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그 대상이 사라지면 의미를 잃는다. 하늘궁에 오는 것도 신인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며, 신인이 있어야 백궁도 의미가 있다. -
고집멸도(苦集滅道)와 삼대 적선(積善)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은 인간의 고집멸도(苦集滅道), 즉 고통, 집착, 소멸, 깨달음의 원인이 된다. 고통을 멸하고 도통하기 위해서는 삼대 적선(積善)을 해야 한다.
삼대 적선: 남의 생명을 살려주는 것, 배고픈 사람을 먹여주는 것, 남에게 베푸는 것(방생, 보시, 자비).
방생: 생명을 살려주는 행위로, 사람을 방생하는 것이 가장 크다. 아내를 의심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도 방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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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적선지가(積善之家)와 삼대 적악(積惡)
삼대 적선지가(積善之家)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이 대를 이어 선행을 많이 한 집안을 의미한다. 이런 집안의 자식은 저절로 잘 되며, 금수저로 태어난다. 반대로 삼대 적악(積惡)은 살생, 투도, 사음과 같은 세 가지 악을 저지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신인의 관점에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크다. -
하늘궁의 에너지와 초종교 시대의 완성
하늘궁은 백궁 에너지가 들어간 세계 최고의 장소이며, 신인 허경영이 있는 곳이다. 국가혁명당과 국회도 신인의 뜻을 따른다. 종교의 시대는 끝나고 신인이 직접 나타남으로써 초종교 시대가 완성되었다. -
신인을 찾기 위한 여정
한 청중은 27년간 대순진리회에 몸담았으나, 주인이 없는 집이 되자 신인을 찾아 나섰다. 20년간 수많은 하나님을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했다. 그러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는 신인이 자신을 찾아준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나이와 예언
허경영 총장님의 실제 생일은 음력 49년 11월 13일(양력 50년 1월 1일)이다. 대통령 선거를 위해 나이를 올린 것이다. 강증산 등 여러 예언가들이 신인의 도래를 예언했으며, 그 예언이 허경영 총장님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
신인에 대한 불신과 가라지 비유
많은 사람이 허경영 총장님을 신인으로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한다. 이는 벼락의 소리와 같으며, 나락이 클 때 함께 자라다가 잘난 척하는 피(가라지)와 같다. 가라지는 결국 불태워진다. 신인을 욕하는 것은 자신에게 해가 된다. -
사배(四拜)의 의미와 하늘과의 소통
신인에게는 사배(四拜)를 해야 한다. 세 번 절하는 것은 성자나 조상에게 하는 것이며, 네 번 절하는 것은 하늘과 통하는 행위이다.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네 번 절을 받을 자가 없었다. 사배는 하늘과 땅을 꿰뚫는 절이며, 상통천문(上通天文)을 가능하게 한다. 신인은 초종교이므로 절을 하든 안 하든 상관없지만, 제대로 하려면 네 번 해야 한다. -
신인의 지혜와 인간의 심정
신인은 백궁에서 모든 것을 알지만, 인간 세상에 와서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며 지혜를 얻었다. 이는 인간의 심정을 꿰뚫어 보기 위함이다. 신인은 대순, 증산, 기독교, 불교, 힌두교 등 어떤 종교에도 속하지 않으며, 오직 하늘궁에만 나타난다. -
도통군자(道通君子)와 하늘궁의 역할
금강산이나 계룡산에 있다고 도통군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도통을 통달했기 때문에 이곳에 온 것이다. 이들은 도통군자이며, 신인의 말을 따르는 사람들이 도통군자가 된다. -
성경과 구약의 예언
신인은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옳은 말을 인용한다. 시편 22편 1절의 다윗의 고백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한 말과 유사하다. 이는 예수가 태어나기 수천 년 전 구약에 이미 예언되어 있던 것이다. 다윗의 고백은 생지옥에서 나온 것이며, 인간의 죄와 하늘의 심판을 보여준다. -
재수(財數) 있는 장소와 시간, 사람
하늘궁은 재수 있는 장소이며,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은 재수 있는 시간이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재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 세 가지가 맞을 때 행운이 따른다. -
118개 원소와 인간의 몸
우주 만물은 118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몸 또한 이 원소들의 결합체이다. 신인은 이 원소들을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다. -
오링 테스트와 체질의 중요성
오링 테스트는 특정 음식이나 약이 개인의 체질에 맞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해로울 수 있다. 인간은 자기 몸에 해로운 것을 당기고, 좋은 것을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고, 입에 당기는 음식은 독이 될 수 있다. -
뇌와 포도당의 관계
인간의 뇌는 포도당만 먹는다. 포도를 많이 먹으면 위장병이 생길 수 있지만, 밥이나 당분을 많이 먹으면 괜찮다. 포도당 주사는 소금이 들어가 있어 정신을 맑게 한다. -
몸과 영혼의 주인
인간의 몸과 영혼은 모두 신인의 것이다. 신인은 수소에서부터 우주 만물까지 모든 원소를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으며, 영혼을 넣어 자유의지를 주었다. 최종적으로 인간의 진로를 결정하고 변화시키는 것은 신인이다. -
한문과 성경의 연결
한문 글자에는 성경과 대장경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창조(造)’는 콧바람을 불어 사람을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이며, ‘마귀(魔)’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귀신을 의미한다. ‘과(果)’는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는 선악과를 의미한다. 모든 종교는 한문에서 시작되어 서쪽으로 퍼져나갔다. -
부끄러움과 호르몬의 관계
섹스는 부끄러움이 있을 때 호르몬이 분비된다. 부끄러움이 없으면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관계의 의미가 없어진다. 이는 선악과를 따먹고 발가벗은 것을 알게 된 인간의 모습과 연결된다. -
신인에 대한 조롱과 심판
신인이 와 있는 이 순간에도 신인을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복이 없으며, 나중에 그들의 잘못을 알게 될 것이다. 이들은 가라지와 같으며, 결국 불태워질 것이다. -
신인의 역할과 백궁으로의 인도
신인은 18가지 원소로 인간을 만들고 영혼을 넣었으며, 자유의지를 주었다. 백궁에 있는 존재들이 인간을 관리하지만, 최종적으로 인간의 진로를 결정하고 변화시키는 것은 신인이다. 신인은 가라지를 빼고 알갱이만 걷어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상에 왔다.
스크립트
에너지를 넣으셨다고 총장님께서 올인 테스트를 하시면서 확인해 주셨고 발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한 번에 너무 많이 알려드리면 놀라실까 봐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더 보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키위의 능력, 영파의 능력, 예언의 능력, 천사의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은 네, 다시 한번요. 네.
맞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래된 노하우가 있으실 겁니다. 잘하시는 노하우 분야가 있을 텐데요. 저를 제가 예를 들어보면 저는 이제 30년간 약사로서 일을 해왔는데, 예를 들어 이제 손님이 오셔서 이제 약에 대해 물어보면 제가 이제 열심히 진실을 다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여지껏 몇 년간 약국에서 좀 이렇게 상담을 하다가 저한테 30년 된 저한테 물어보면 듣지 못한 말을 저한테 많이 들어요. 그러면 제가 뭐 잘못 듣는 거 같아서 두 번 세 번 다시 한번 말해 드립니다. 그런데 딴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약사 맞아요 이럴 때가 있어요. 그러면 저는 진술 다 여러 번 잘 알아듣도록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약사 맞아요 이렇게.
그러면 저는 면허증 보여주기도 싫어요. 그냥 화가 나서 레이저가 나가죠. 그러면서 약간 판다고 가시라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신인님께서 여러 가지를 보여주고 계시는데도 믿지 못하고 대적하러 들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도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는데 하늘에서는 번개, 천둥 바닥에 치실 거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 그 신인님께 대적하거나 시험하러 들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하늘의 섭리를 가르치셔요. 여기 오셨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들립니까? 내 목소리가 이렇게 들린 자리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맞죠? 여러분들은 선을 볼 때, 여자가 남자를 보러 선거로 당하죠. 이 선 보러 갈 때 시간과 장소하고 또 뭐가 있죠? 시간 잘못 정해도 선이 깨져버려요.
장소를 불임하는 남자가, 여자가 불임하는 여자가 물이 많은 지역에 가서 만나 버리면 깨져 버려요. 그렇잖아요. 바짝 마른 여자가 물이 많은 지역에 가서 만난다 그러면 문제가 생기겠지요. 그러니까 물이 많은 여자가 목이 많은 데 가서 만나야 돼.
그러면 강남에 어디는 부리고, 어디는 복이고, 광화문 앞은 불이고 이런 걸 알아야 되거든. 우리말은 물이 많은 여자가 광화문에서 손을 보자 이러면 깨지는 거야. 남녀가 싸워요. 사이가 좋은데도 저 사람이 궁합이 맞아도 마찬가지야.
그냥 사람을 만나는 장소, 시간, 또 뭐가 있죠? 장소와 때와 뭐가 맞아야 되죠? 사람이 맞아야 되는 거야. 이 세계가 삼위일체여야 돼.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그것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이걸 우리는 이거 뭐라 그래요? 재수라 그래. 재수. 채소가 있다. 그날 재수가 없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재물의 숫자가 온다 이 말이지. 재수 알겠죠? 그러면 처음에 물질에 사람의 재수가 있어야 돼. 장소에 재수가 있어야 돼. 그다음 뭐가 있어야 돼요? 시간의 장은 재수가 있어요.
그렇죠? 근데 이 하늘공원 장소에 재수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곳이야. 거짓말 합니까? 명동성당, 어떤 교회, 어떤 사찰 이름도 해보세요. 그 자리에 손이 떨어지지 않나? 다 떨어져 안 떨어져? 장소에 축복이 하늘에서 주는 곳이 하늘로. 모자 쓴 사람 상당히 시비 걸기 좋게 생겼어.
이런 사람을 선을 볼 때는 말 조심해야 돼. 말로서 상대방을 잡아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선을 보러 가려면 세 가지가 중요하다 그랬죠. 때와 장소와 사람.
사람은 잘 꾸미고 가면 되지. 근데 요런 사람이 나왔을 때는 목사 스타일이야. 말을 잘하고 양심적이고 진실한데 재물이 문제가 되는 거야. 재물과 권세가 없을 수가 있단 말이야.
고루고루 갖추기 어렵잖아. 그럼 이런 신랑을 만나면 평생 고생할 건 뻔하지. 옆집에 쌀이 없다면 줘버려. 옆집이 집이 없다면 줘버려.
그러니까 좋은 일만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진리를 많이 안 챙긴다 말이야. 그러면서 계모를 밝게 살려고 하다 보니까 고생.
돈 벌어 오는 사람은 여자가 벌어 와야 돼. 선 볼 때 그렇겠죠. 본인은 어디 뭘 하십니까? 회사에 다녀오셨어요? 아주 선하시죠. 근데 먹는 것도 이분은 나이 들어서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맞습니다. 이해가 안 좋아요. 이거 안 좋죠. 그러면 이분이 무슨 병으로 나중에 쓰러질지가 눈에 보여야 돼.
내 어떤 사람은 뭐 기관지가 안 좋고 뭐 이해가 안 좋고 이러지만 그러면 이분은 위만 문제지. 아주 좋아. 다 좋을 수가 있어. 모든 장기에 뭐 큰 문제가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여기 몇 번 오셨지? 오늘 처음입니다. 일본을 처음 봤어요. 내가 미국에 MBC ABC 대통령 텔레비전에 사회자로 간다면 배꼽 잡을 거야. 아무나 데려오면 코미디가 돼.
그 사람 관상만 봐줘도 배꼽 잡는 거 아니야. 그 사람 병만 마치고 어디가 이상 있을 거고 재밌잖아요. 시청자들이 혼비백산에 그렇잖아. 그러면서 그 사람의 핵돼 가지고 놀리고 영원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소리야.
그러면 이 사람의 대인관계를 알 수가 있어. 만나는 사람의 90%가 여자야. 우리는 방송에 나가면 코미디가 되겠죠. 어디 나가도 그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가 웃다 시청자들을 이분 마음을 보려면 행동을 보면 되죠.
그러면 행동하기 전에 선을 보러 온 사람이 행동하나 안 해요. 그럴 때 마음은 어디로 옵니까? 복장에서, 복장, 외모, 옷 색깔이 스타일에 보면 마음이 보여요. 여러분은 내 것이 투시는 못해요. 어디가 아픈지 나는 위장을 보고 있잖아.
여러분들은 그걸 볼 수가 없어. 그런 눈은 차단시켜 놨어요. 알겠죠? 여러분의 내 속에는 그걸 다 볼 수 있는 두뇌는 있는데 1%만 쓰게 해 놓은 거야. 그것까지 활용해서 못 보게 해놨어.
그러면 전생도 보고 다 봐 버려. 이거 왜 이래 났냐? 엄마가 딸하고 어디를 가는데 엄마가 운전을 해. 운전하는데 18살 먹은 딸이 엄마 나도 면허증을 땄으니까 운전을 내가 할게. 그럼 운전대를 맡길 수 있어요? 한 번도 안 해봤어.
고속도로야.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운전대 주겠어요? 같이 죽는 거야. 그 집안이 다 망해버려.
그렇겠죠? 여러분 문젠데 안 주겠죠. 여러분한테 내가 처음에는 허경영 에너지만 보여줬어. 그 다음에 이름을 써 가지고 보여줬어. 그 다음에는 하늘궁 에너지로서 안 넣었어요.
그 다음에 공간 에너지 보여줘서 안 보여요. 허경영만 에너지가 왜 들어갔는지 여러분은 몰랐죠? 하늘에서 올 때 너가 온 거야. 그러니까 하늘과 에너지를 넣지, 국가혁명당 에너지를 넣었지. 맞죠? 대국 맹편 에너지를 넣었지.
이 에너지가 없는 장소, 이 에너지가 없는 명패 없는 위패 이런 거 전부 하늘에서 인정을 안 하는 거야. 그렇게 내가 이야기하면 믿어야 돼요. 맞죠? 그러니까 오늘 처음 오셨는데 이 위장병 환자가 처음 오셨는데 이분이 하늘궁이 어떤 장소인지 한번 보자고. 백악관 힘 세게 주세요.
힘을 주면 내가 떨어지면 그 장소는 하늘에서 안 봐주는 장소야. 그러니까 한마디로 재수가 없는 장소야. 들어간 대통령은 맨날 언론하고 싸워야 돼, 미국 대통령 그래 안 그래요? 전 세계와 싸워야 돼. 자, 백악관, 그건 내가 지금 백악관 들어가면 빨리 나오고 싶은 거야.
어디로? 하늘궁으로 가고 싶은 거야. 자, 힘이세요. 나는 이분을 오늘 처음 봤죠. 나하고 짠나.
이분은 특징이 얼굴이 양심을 속일 사람이 아니야. [웃음] 아주 그러니까 정직해. 이분은 회사에 가서 일을 한다면 뭐 경리 이것도 좋고 영업도 좋아. 사람을 많이 끌으니까 특히 여자들을 많이 끌어올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신뢰하는 얼굴이야. 이분은 폭력을 쓰지 않게 생겼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상당히 좋은 인상이죠. 자, 백악관 말고 청와대, 청와대 주세요.
우리나라 체통이 걸린 거야. 백악관은 떨어져도 힘줄 필요가 없어요. 그곳은 하늘에서 축복 주는 것이 아니야. 내가 이해가죠.
내가 백궁에 올라가서 최근에 4개를 에너지를 넣어 놨죠. 프랑스 하나, 영국에서 하나, 똑같죠. 그러면 그자가 와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보여주는 거야. 여러분한테 면허증을 줘 버리면 큰 사고를 내요.
18살 먹은 딸내미한테 그래, 너도 면허증이 운전해 봐라. 너도 인간이니까 운전해 봐라. 면허증 줬다가는 여러분이 인간인데 나중에는 나를 하늘을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아, 이거 보세요.
하늘에서 오신 허경영 씨, 나도 이렇게 하잖아. 나도 공간 이동하잖아. 나도 공중부양하잖아. 이렇게 나오면 할 말이 있어 없어? 통제가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단계적으로 보여주는데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경지까지 보여줘. 그래서 요새는 내가 조금 템포를 빨리빨리 보여주고 있어요. 이게 왜냐, 어린애한테 면허증 맡기면 됩니까? 그러면 어린애한테 권총 맡기면 됩니까? 막 방아쇠. 잡아당겨 장난감 죽는 줄 알고 아빠도 죽여, 아빠가 빵 이래요.
근데 빵 하는 사람이 아빠가 죽어버려. 실탄을 논한 총이야. 여러분이 가지고 노는 거는 가짜 총이야. 아무 상관없어요.
신이 가지고 있는 총은 진짜 총이야. 써보세요. 죽어버리죠. 그래 안 그래? 이제 내 심정 알겠어요? 알겠어요? 내가 많은 사람으로부터 오해를 받아도 지금 내가 63빌딩을 걸어 올라가고 허공을 통해서 날아오려고 날아 내려가면 되겠습니까? 완전 미친놈이 되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여러분에게 내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 그러면 신은 뭐냐? 여러분이 나중에 다 알게 돼.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세계 알겠죠? 내가 이분을 보면 위장병 환자야. 이런 나는 한의사입니까? 내가 양의사입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을 만든 자야. 근데 이분의 성적표에서부터 육체 성적표, 정신의 성격표, 모든 다 보고 있어요. 재물과 함께 신용 관계, 여자 관계 다 보고 있으니까 지금 내 앞에서 행동을 잘못하면 골치 아픈 것만 드러낸다니까. 이게 미국의 ABC 쇼야.
여기다 방송만 들이대면 미국의 ABC 방송보다 더 재밌지 뭐야. [박수]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여러분이 지금 백악관에 갔다고 재수가 좋을까? 재수 없는 곳이야. 청와대 갔다고 해서 올까요? 청와대 구경 간 사람들이 이래. 대통령 만나러 갔던 사람들이 아, 거기 가니까 옛날에 김영삼 때 관우니까 칼국수 주절에.
그 국수 먹으나 집에 된장찌개 생각이 잔뜩 나더래. 내가 여기서 이렇게 배를 쫄쫄이고 여기 행사에서 이게 뭐야. 빨리 집에 가서 우리 마누라 끓여주는 된장찌개를 먹고 싶은데 아, 괴롭다. 이런 생각이 들더니 점심이라고 칼국수 주는데 배가 고파 죽겠다.
양도 많이 안 줘. 짬씩 줘요. 후루룩 마시니까 다. 없어져요.
대통령, 김 대통령. 이제 이것만 먹고 어떻게 사나 이런 생각이 들더래요. 김현성 대통령은 철저하게 금욕주의야. 자기 몸을 관리하기 위해서 뭘 많이 안 먹어.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대통령이 되기는 어려워요.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철저한 금욕주의자들이 아무리 욕망이 있어도 음식 조절, 아무리 졸려도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 필수적인 사람이잖아. 알죠? 여러분,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걸 절제해.
내가 어릴 때 왜 연애하고 싶지 않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신인도 연애하고 싶어요. 신인도 좋은 여자 보면 데이트하고 싶어. 같은 값이 좋은 소리 듣고 싶지. 그래, 안 그래요? 뭐, 사랑합니다 이런 것도 듣고 싶지.
그렇지만은 모든 눈과 귀를 차단하고 인간들이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 연구해서 안에서 어릴 때. [박수] 이거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야.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열심히 파고들었겠어요.
사물에 뿌리를. 인간들이 만들어낸 학문의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는가 보니까 정말 한계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 막강하다는 불교도 무슨 유치원생도 아니야. 무슨 일 알겠죠? 뭐, 성경 마태복음 27장 그 46절인가.
예수가 마지막 돌아갈 때 한 말. 하도 오래됐어. 성경 이야기를 잘 안 하는데 불교 이야기도 하지만 성경 이야기도 내가 간혹 해요. 뭐, 인류로 태어나서 말 같은 말을 한 사람은 예수가 석가뿐이니까.
공자하고 그 사람들 말을 내가 인용할 수도 있잖아. 시인이 와보니까 여러분이 한 말을 하나도 쓰잘데가 없어. 예수가 한 말. 예수도 직접 한 말이 복음 자가 붙은 것뿐이야.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알겠어요? 마가복음. 그 외에는 복음 자가 아니죠. 디모데후서.
그래서 제가 들어가죠. 전부 편지야, 신약이 전부 편지라고. 내게만.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은 복음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고, 남은 걸 그걸 썼잖아요.
편지. 아버지 정상수, 김만옥의 전상서. 이 숫자가 붙으면 옛날에 편지를 서지 알고 쳐. 부모님 전상서.
바울이 있으면은 모든 기자들이 쓴 게 서자가 붙는다. 그 나머지 서쪽. 한번 복음이라는 건 예수가 직접 한 그 기록된 거는 4개인데, 그 양이 하루에 다 됐어요. 하루에 공부할 게 없는 거야.
어릴 때 하루에 달달 다 외워. 서. 그런 진리를 어린 나이에 파고 들어간 소년이 연애하는데 정신이 나갔겠어요? 더 연애하고 싶지. 항문의 욕심이 많으니까 여자한테 욕심 많을 수도 있죠.
어느 한쪽을 검역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야. 정말 다 떨어진 옷을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짜지기. 내 별명이 짜지기야. 내가 구매가 입은 거야.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다니니까 고등학생이 최면이 얼마나 구겨. 생각만 하면 눈물이 울컥 나와요. 내가 당한 거 많아요.
꽃 때문에 다 옷이 두렵다고. 거지 왕자 못 들어가는 거야. 왕은 왕이, 왕자는 왕자인데 옷을 바꿔 입어 가지고 못 들어가는 거 있지. 내가 얼마나 소홀하게 줄 알고.
나는 분명히 학생이잖아. 짜지기 있고 가방을 안 들고 갈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 내가 당한 것은 말도 못해. 예수가 십자가에서 숨이 넘어갈 때 한 말이야.
뭐라고 하고 돌아갔는가 봅시다. 마태복음 27장 46절입니다. 제 9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1인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만 사막타.
이게 뭐냐면은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그러면 예수가 하나님입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아무나 하나님이라고 과대포장하고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아니, 십자가에 매달릴 걸 미리 알고 네가 답을 그 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할 거라고 이미 다 알고 있어.
안 있어? 유다, 너 나를 팔 거라고 다 알고 있어. 안 있어? 하늘의 계획을 알고 있어. 안 있어? 그러면 유다, 너 고맙다. 나를 팔아줘서 너 심지어 고생이 심하겠다.
그러나 우리 하늘의 뜻이니 어떡하냐? 이래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베드로야, 너 나 부인하느라고 고생 많을 거다. 미안하다.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늘 원망하는 것이 너는 다 부르기 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그 가슴 아픈 제자한테. 내 말 이해가 가죠? 내가 가는 것은 예정된 길이라는 걸 예수가 알고 있는데 왜 저런 말을 해? 이해가 갑니까? 얘가 가요. 본인이 죽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그렇게 해서 피의 제사를 끝내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제 영적 제사 시대로 가겠다는 거 아니에요. 자기 피로써 끝내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럼 그건 예정되어 있는 하늘의 길인데 무엇 때문에 나를 버리시나이까? 과가 들어갑니까? 하나님, 이제 하나님 뜻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와 같이 대장경이 대장경과 성경은 혼돈 관계에 있어요. 신인의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이 저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는 내가 하나님, 하나님, 나를 왜 버리세요? 이런 기도를 하겠습니까? 직접 내가 내려와 있는 내가 왜 내가 누구한테 기도를 합니까? 기도할 곳이 없어.
여러분한테 관심 받고 차장이 문 탁 닫아 버리고 차도 못하고. 물론 뭐니깐 좀 타고 가려고 그랬는데 옷이 거지 같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거지 옷을 입고 다니면서 배운 것이 또 많아 버림을 받으면서 연애 한번을 못하는 거야. 어떤 여자가 뭐 그런 거지 같은 옷 없는 사람한테 말을 걸겠어요.
그러니까 머릿속에는 엄청난 실력이 있는데, 대학 교수보다 더 내 천 배 뛰어난 실력이 있는데 거지 취급을 받는 청소년 시절. 수십 개 직장에 가서 얻어 터져 가면서 일하는 시절. 자동차 조사하면서 운전사한테 기싸대기를 수도 없이 얻어맞고 펜치로 그냥 집어 던져서 머리를 터지고 그런 고생하면서도 말 한마디 안 하고 참으면서 공부만 했다는 사실. 저 목이 교복이 한 벌 뿐이야.
산에 가서 교복을 빨고 바위 속에 숨어 가지고 사람들이 올까 봐서 옷을 말리는데 해가 가도록 옷이 안 말리는 거야. 그거 젖은 걸 입고 내려올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근데 여러분, 할웅 해봐. 하늘공원 어떤 사람하고 이거를. [박수] 자, 이리 오세요.
나오세요. 우리는 울다가 웃다가 하는 거야. 이분이 손을 이렇게. 손을 이렇게.
여기가 어디냐면 위장이에요. 여기는 정상적인데요. 힘을 줘 봐요. 이렇게 안 떨어지죠.
힘을 줘 보세요. 힘이 있어요. 새끼손가락을 알아야 그가 신인이야. 맞죠? 이 사람이 다른 데는 그렇게 병이 별로 없어요.
이마에 잘 보세요. 시작. 안 떨어지죠. 아무 이상해.
이상이 없는데 위장만 빵점이야. 알겠죠? 눈물로 이 사람을 보니까 이만해 요. 근데 위장을 고쳐서 아까 위장이 힘이 없었지. 안 떨어져.
모든 지식 그리고 전반적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허총재님이 반드시 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 통일을 공약대로 하시려면 반드시 대통령이 되셔야 돼. 그래서 그 공약대로만 한다면 우리 인간사에서 어느 나라든, 어느 민족이든, 어느 사람이든 간에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저는 허 청장님께 반드시 공약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렇게 믿고, 너무나 보니까 고생을 많이 하셔. 그래서 과로가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돼서, 정말로 첫사랑을 고백하는 마음으로 허 청장님의 건강을 여러분과 함께 축원하는 힘으로 크게 한번 박수를 쳐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여러분, 저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여러분들 이렇게 보면 어디가 아픈지 알죠? 내가 지적하는 것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죠. 그것은 어떤 현대 의사도, 한의사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한참 기다려야 결과가 나와요. 그렇죠? 그래서 이 [음악] 장소는 오른쪽에 붙어 있습니다.
가지고 이 장소는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선보든 장소야. 알겠죠? 나를 만나러 온 것도 선보러 온 거죠. 저게 가짜 신랑인가, 진짜 신랑인가. 저 사람하고 결혼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온 거죠.
이렇게 만나는 것도 선 봐서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장소는 하늘궁이 100점이죠. 하늘궁 장소는 합격했죠. 그러니까 이게 재수가 있는 장소 맞죠? 재수가 있는 시간.
이 장소, 이 사람이라는 이 세 가지 재수가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선 볼 때 필수적인 거야. 재수 있는 장소에서 재수 있는 시간에 재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지. 재수 없는 장소에서 재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는 거.
그 이 장소를 백악관과 비교합니까? 청와대와 비교합니까? 비교됩니까? 이 장소는 신성한 장소고, 신령한 장소예요. 그래서 우주에서 120억 광년에서 여기를 지금 지켜보고 있어요. 일로 모든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그래서 하늘궁 하면은 손이 안 떨어져요.
그걸 누가 만들었다고요? 내가. 여러분들이 이 선을 볼 때, 이 선이 실제는 뭐죠? 선거할 때 뽑을 선 자예요. 선거, 맞죠? 선거할 때 법을 선인데, 이거 뽑기 하면 잘못해서 인생을 망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일요일 날 날씨 좋고, 어제는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서 내가 차에서 내려 가지고 차고에서 올라오질 못해서 비가 많이 왔어요. 우산이 없어 문을 열고 나가야 됩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내가 잠시 멈춰요. 왜? 이게 공사했는데 물이 싹 씻어주니까 너무 좋았어.
어제 나무를 다 심어서 나무를 뺑 둘러 침을 한 거 보이죠? 저게 뭐냐 하면은 연산홍이야. 아주 비싼 진달래꽃 종류인데 뺑 둘 하는 건 둘레를 다 둘렀어요. 저걸 다 심어 놨는데 조금 있으면 꽃이 피겠지. 근데 어제 밤에 소나기가 와가지고 그 모든 물을 우리 파이프로 줘야 되는데 그 수돗물 주면 좋겠습니까? 소독약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위에서 그냥 빗물을 어마어마하게 때려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음악] 딴 데는 비가 많이 안 왔대요. 밤에 여기를 들어오니까 어떤 사람이 차를 세워놓고 차에서 나와서 왔다 갔다 해서 도둑놈이 왔나? 나는 도둑놈이라고 하네. 도둑놈이라고 그래.
도둑님이 왔나? 이렇게 쳐다보니까 도둑같이 생기긴 했어. 그런데 주변에 막 돌아다녀. 야, 이거 밤 10시가 됐는데 도둑놈이 벌써부터 다니냐? 그리고 내가 이렇게 오는데 자세히 가서 보니까 공사한 그 책임자야. 이 혹시 철쭉이 떠내려가지 않나 하도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그걸 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철쭉에 비물을 잘 지었죠. 그래 물을 쫙 주고 나서 오늘 아침에는 날씨 딱 돼 버리는 거야. 깨끗하죠. 그래 가지고 아주 깨끗해졌어.
아주 꽃은 안 피었지만 어제 비가 철쭉에 뿌리까지 푹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저 연산홍이 이쁘게 피게 될 날이 오겠죠. 이렇게 타이밍을 맞추는 것은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날씨가 맑으니까 어제 토요일보다 더 좋죠.
토요일은 구름을 좀 끓여 모아 가지고 여기 비를 들이 뿌려야 되니까, 내 연산홍 심은 날만 비를 뿌려주고 사라져 버렸어. 이 날씨의 메커니즘을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아야 돼요. 알겠죠? 날씨가 저절로 흘러가게. 어느 지역에서 톡 자르면 메커니즘이 무너져.
그래서 우리는 건드리질 않아. 신은 알겠죠? 자동 오토메이션으로 돌아오게 놔두는데,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어. 알겠죠? 그거는 부득이한 경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좋은 장소에 왔죠.
재수가 있는 장소. 재수란 건 재물 재 자야. 숫자는 이거 왜 없어졌어? 이거 왜 없어져 버려? 떠나자마자 그냥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도깨비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있는 것도 100년 후에는 여기가 여러분이 아니겠죠.
도깨비야. 아주 그냥 도깨비 방망이처럼 나타났다가 여러분은 사라지게 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백봉으로 가는 정류장이야. 내가 어제 그랬죠.
에드워드 6세가 왕궁을 답답하니까 기어 나가서 놀러 나갔다가 거지들 만났죠. 그 당시 영국은 가난한 사람이 많았어. 그래 가지고 거지들이 막 다리 밑에 있으니까 거기 가서 놀았어. 실컷 놀다가 옷을 벗어났죠.
다른 그 여자 옷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가지고 그 거지는 그걸 왕자 오신지도 모르고 돌아다녔죠. 돌아다니다가 경찰한테 체포돼 가지고 왕궁으로 끌려갔어요. 그래 왕자방으로 가서 가난한 거야. 너희만 외양왕국 나가서 그지는 나간 적도 없는데 거짓인데 맞아, 맞아요.
그 시간 입은 옷이 바로 하늘궁이야. 그 옷만 하늘로만 오면은 그냥 여러분이 깨끗하던 안 하든 여러분은 하늘공을 백궁을 갈. 이만한 인연이 있어 없어? 정말 여러분들은 운이 재수가 좋아서 그럴까? 아니에요.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하늘에 닿을 정도의 복을 지은 사실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을 이 자리에서 만난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 와 있어도 그 사람이 복을 지은 게 있어 없어? 있으니까 맞죠?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소중하게 돼야 한단 말이야. 다 소중하게 해줘요. 그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으로 나중에 얼굴이 바뀌어.
다 좋은 얼굴로 여러분이 불만이 하나도 없을 정도의 몸매에다 얼굴로 바뀌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해보고 싶은 그 특수한 비행접시를 타고 영원히 사고도 나지 않는 그런 비행기를 타고 이 수도 없는 무한대 별들을 여러분이 다가 볼 수가 있어. 재밌죠? 상상을 초월해요. 그 대신 내가 이 지구에 올 때는 여러분들의 학문을 내가 직접 체험해 봐야 돼.
다 겪어 봐야 돼. 백궁에는 여러분들의 그 여러분들이 지원한 그 아날로그 그런 것이 디지털이 없어. 여러분들의 기록만 있지. 여러분들의 학문이나 이런 거는 인정을 안 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의 내 속으로 들어가려면 여러분들이 내일은 자유의지라는 열쇠가 잠겨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에너지는 넣을 수 있는데 그 안에 있는 여러분이 차곡차곡 쌓아 난 그 지식은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죽이고 살릴 수는 있으나 그 지식을 바꾸는 것은 어려워.
그래서 여러분을 연구한 것이 어린 시절이야. 맞죠? 자, 연구해 가지고 금욕주의점 영어로 asceticism. 반대가 뭐죠? 아니, 금욕주의 반대가 향락주의야. Enjoyment.
Enjoyment가 향락주의야. 최후로 나쁜 거야. Enjoyment 저 Enjoyment가 향락주야. 향락, 아주 그냥 향락주의.
알겠죠? 저 엔조이먼트 극락주의를 젊어서 한 사람은 머릿속에 든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저거는 어린 시절을 보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고쳐 주니까 무슨 뭐 그게 추행이라고 그때 TV 조선에 나왔죠. 그런데 변호사들이 뭐라 그럽니까? 500명이 줄 서 가지고 고쳐달라고 서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하든 그거는 수행이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솔직히 말해서요, 한 사람 한 사람 하면서 뒤를 쳐다보면 끝이 없어요. 정말 그 600명을 갖다가 악수 한 번씩 하는데도 박근혜는 손이 팅팅 부어가지고 진짜 테이프를 감고 그랬어요. 근데 나는 어떡합니까? 손바닥으로 일일이 500명, 600명을 악수한 여자가 손이 팅팅 부었어. 그래 가지고 밤마다 통증을 호소하는 거야.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 그런 사람이었는데 나는 그 600명을 일일이 손으로 그렇게 해요. 그러면 나는 스캔을 하는데 손가락이 다 닳아버려. 다 다르고 그렇겠죠. 그거를 정성들여서 다 그런데 그게 그거를 성추행이라고 방송에서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그때 옆에 카메라가 많이 있었죠. 찍고 있었죠. 어떤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성추행하나? 이해가죠?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 그런 거 하는 사람 없습니다. 맞죠? 개별적으로 만나서 개별적으로 하는 거지.
술자리에서 정상적인 자리에서 600명을 손으로 하면 지나가는 것도 어지러워요. 아니, 여러분 600명을 이렇게 쫙 세워놓고 한번 해보세요. 사람이 하나하나 치료하는데 이게 다 언제 없어지냐? 기약이 안 가요. 정확하게 평균적으로 3시간 걸려.
3시간을 그렇게 하는데 성추행 정신이 있을까? 없어요. 그런데 정신은 하나는 있어요. 이쁘다는 거. 지 아무리 못생긴 자녀도 이뻐요.
다 그 살아온 날들이 다 보여. 그러니까 이뻐, 안 이뻐? 이뻐. 이런 고생을 하고 나를 만났구나. 이런 고생을 했기 때문에 손발이 날뛰고 일을 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왔고, 백궁을 가게 됐구나.
정말 남처럼 호강 한번 못하고, 화장도 한번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어렵게 살았으니까 여기까지 왔구나. 이 도시락을 많이 뱃속에 넣고 여기까지 왔구나. 운동할 시간도 없이 이렇게 살았구나. 도시락을 이렇게 트럭으로 싣고 왔구나.
그러니까 도시락이 많은 여자도 이뻐 보여, 안 이뻐 보여? 이뻐 보이지. 헬스클럽만 다닌 여자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못나면 못난 대로 이쁘고, 도시락이 많으면 많은 대로 이쁘고. 이게 마음속으로 내가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그 사람의 운동 못한 그 몸이 이쁜 거야.
날씬한 여자만 이쁜 게 아니야. 다 이쁘다는 거 이해하죠? 사람은 고생을 젊어서 돈 주고 사야 된다는 거야, 고생을. 근데 오늘날 우리 젊은이들이 고생을 싫어해. 공부하기 싫어 죽겠다고 그러죠.
그래서 내가 그런 걸 보면은, 여러분들 내가 왜 여러분들이 다 이쁘게 보이는지 이해가 가죠?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실제 여러분이 다 이뻐 보여. 그래서 여러분들은 재수가 좋은 장소에 와 있어요, 없어요? 백궁 갈 수 있는 기회에. 내가 또 뭐 대통령이 된다면 가정해서 여러분들이 대통령의 눈과 귀가 되는 아미노산 돼야 되겠죠.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행복을 아주 땡 잡은 사람들이야. [박수] [박수] 신인의 세계는 신인 밑에 진인과 성인들은 종교를 만들죠. 신인의 세계는 초종교야. 이 하늘궁이 초종교 하늘궁으로 등록되어 있어요.
그래서 세계 역사에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 신인이 와 있는 이 모임은 종교라는 차원에서 많은 공부를 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그것을 이제 벗어나 와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종교보다는 자유롭죠. 종교보다는 자유롭죠.
아주 자유롭고, 우선 받아야. 그러나 교회 안에서 이렇게 예배 볼 때 이렇게 웃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되죠. 그들은 이상한 것에 눌려 있는 것처럼 보이죠. 절대 손자는 할아버지 앞에서 무게 잡을 필요가 있나 없나? 하나님 앞에, 신인 앞에.
그들은 하나님 앞에 무기를 잡는다고 그래요. 그러나 나는 여기 와 있고, 우리는 재밌게 지낼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알겠죠? 근데 저기 올라오면 내가 하얀 도포를 입었는데, 높이가 이만큼 높아요. 저 천장만큼.
그런 도포가 밑으로 늘어져 있어요. 내 앉는 자리에는 뒤에는 뒤에는 태양이 있어요. 이런 태양이 아닙니다. 빛이 나오고 있어요.
내 머리 위는 그 도포에 태양빛이 뒤에서 비춰요. 도포에서 빛이 나왔나? 착 나고, 그 앞에 수많은 성자들, 지상에 있던 성자들이 엎드려 있어요. 엎드리고 정말 멀리서 그 빛을 바라보면 그 어떻게 되는 자들이 무슨 처음 밀가루처럼 많다 이 말이야. 그 백보좌 위에 내가 앉아 있는 그 도포가 폭포와 같이 생겼어.
폭포, 폭포. 금강산 한번 폭포 있죠? 그 폭포처럼 내 흰 도포가 늘어져 있어요. 그 밑에 사람들이 엎드려 있어요. 그러니까 백봉이야.
입 안 이뻐요. [음악] 근데 내가 여기 앉아 있는 데는 그런 자리가 아니지. 여기 앉아 있는 자리는 그냥 여러분들이 보는 자리야. 거기는 위험이 있는 자리이고, 여기는 위험을 따질 필요가 없는 여기는 예토야.
예토는 들어올 예자야. 더러운 땅. 그러니까 이 통해서는 그럴 필요가 없죠. 여기를 도고 정토.
그 깨끗한 땅에는 그런 보좌가 있고 위험이 있고 아무도 근접할 수가 없고 또 내가 거기서 여러분들과 대화도 할 수는 있는데,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거기 가면 나와 대화를 수시로 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근데 내가 거기 앉아 있다가 화신으로 여러분 옆에 친구처럼 또 나타날 수도 있어요. 재밌죠? 그때는 내 옷이 또 달라져 있어요. 재밌죠? 그러나 석고대죄를 할 때 내 모습을 방금 보여줬어.
어떻습니까? 그 앞에 엎드린 자들의 운명이 결정되는 거야. 근데 여기 무슨 영화가 있었지? 이거 신과 함께. 거기에 나온 그 저승사자 말고 그 명부를 결정하는 석고대죄를 하는데, 그거는 가장 되어 있어요. 그렇게 돼야 하지 않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야.
그리고 내 미소를 한번 보면은 사람들이 기절을 할 정도로 아름다워요. 거기서 그리고 내 모습이 빛이 안 나는 데가 없는데, 다 보여. 다 보이는데 이게 보이는데도 그렇게 실제 사업에서 아름다워요. 그리고 여성적이면서 남성적이야.
그러면서 이런 머리가 아닙니다. 알겠죠? 머리 자체가 전부 에너지야. 머리가 다 빛을 내요. 빛을 내는데 자유로워요.
멋있지 않아요? 그러면서 그 내 모습을 보면은 그냥 기절해버려요,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인간 세상에 오니까 한심한 모습으로 오는 거야. 알겠죠? 동방 땅에 오니까 동방 사이즈를 마찬가지고 온 거야. 이 부뚜막 높이하고 이걸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 백궁은 여러분보다 키가 훨씬 커요. 알겠죠? 키가 작은 존재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전부 다 키들이 크고 옷을 입으면 맵시가 좋아요. 그러니까 수시로 패션을 바꿔도 패션 자체가 정말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름다워요.
알겠죠? 가고 싶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조상들처럼 다시 인간으로 거듭거듭나면서 고생하는 것보다 천 배만 배 좋아요. 알겠죠? 그리고 미지의 별들을 방문할 때마다 그 재미가 대단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꽃을 만들고, 여러분들이 나무 뿌리를 만들고, 무슨 씨앗을 만들어서 수많은 별들로 날아가야 돼요.
지금 창조하는 별도 있어요. 창조하는 지구도 있다고. 거기를 가야 돼. 가서 다 뿌리고 올라오고 일이 많겠죠.
362억 8,800만 별을 인간이 사는 별을 헤아리라만 해도 몇천 조 년이 걸려요. 되게 많죠. 그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다 다니면서 모든 여러분들의 과거를 다 둘러볼 수가 있어요. 재밌죠? 내가 이야기하는 거.
여러분들이 재수가 좋은 장소와 지금이 시간과 신인을 만나서 그렇죠. 그리고 [박수] 여기에 온 사람들은 재수 좋은 사람들이에요. 왜 백궁에 갈 기회를 얻은 자들이니까. [박수] 옆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전부 재수가 좋아.
알겠죠? 그러면요, 선보는 방법 배웠죠? 불이 많은 사람이 불이 많은 사람이 광화문에 와서 선을 보면 어떻게 된다고요? 물이 많은 사람이 광화문에 와서 선을 보면 어떻게 된다고요? 그러니까 장소를 알고 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나 만나는 장소를 지금 날씨 좋다고 놀러 다녀보세요. 그냥 교통사고로 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도 있겠죠.
하늘궁에 오면은 앉아 있는 시간만큼 몸이 좋아져요. 그리고 [음악] 요게 재물 재(財) 자죠. 재물이 들어온다는 소리야. [음악] 재물이 들어오는 뭐예요? 수확할 때 숫자죠.
숫자 할 때 숫자야. 숫자 할 때 이 숫자 재수가 좋다. 명심해야 됩니다. 재수가 없는 곳이 대표적인 곳이 어디죠? 재수가 없는 장소 있어요? 재수가 없는 장소.
하늘궁은 재수가 있죠. 손이 떨어지는 장소는 전부 그리고 그런 장소야. 그러니까 전 세계의 대통령 궁들이 안 좋죠. 어떠한 건물을 여러분 주소 다 대보세요.
이거 안 떨어지는 집이 있나, 딱 우주에서 한 군데. 관을 이 영상이 하늘궁으로 왔다. 간이 영상은 백궁에 그대로 접속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주 땡 잡았어.
정말 행운아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종교의 시대가 끝나간다는 거 알겠죠?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초정교 시대로 가야 돼. 아직도 중학교, 고등학교에 머물러 있으면 됩니까? 이제 중고등학교 졸업에 무슨 대순진리, 무슨 뭐, 무슨 좀 그런 거. 이제는 그 시대가 바뀌었어요.
신인이 직접 와 버리기 때문에 초정교 시대로 넘어가야 돼. 맞아, 맞아. 알겠죠? 이제 종교의 시대에서 초정교 시대로 넘어가는 건데, 어제 이야기했죠? 속인, 범인, 소인, 자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여기까지는 종교의 시대야.
맞죠? 그런데 갑자기 진인까지만 있는 이 시대에 갑자기 신인이 나타나서. 맞아, 맞아. 그러면 이제는 무슨 시대가 온 거야? 초정교 시대가 왔단 말이야. 요새는 쌀이 짊어지고 여러분, 처녀들이 지금 고등학생들, 대학생이 절에 갈까? 절과 교회를 가는 것을 싫어하고 교회를 안 가지만 인터넷으로 핸드폰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애들이지만 가지를 않는 거야.
핸드폰 속에 다 있어. 그렇죠? 핸드폰 켜놓고 예배 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렇게 때문에 모든 것이 핸드폰에 들어가 버리니까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되는 거야. 맞겠죠? 그리고 080-0000 눌러서 불쌍한 사람한테 그 자리에서 그냥 헌금을 해버려요.
교회를 통해서, 저를 통해서 헌금하는 게 아니라 그냥 교회 핸드폰 가지고 예배 본 다음에 그냥 전화번호 080-0000 눌러서 불우 이웃에다가 그냥 헌금 그 자리로 직접 해버려요. 직접 헌금. 그러면 뭐 중간에 새지 않겠죠? 맞아, 안 맞아? 그렇죠. 그래 버리고 그다음에 그냥 예배권 그러고 노는 거야, 그렇게 돼 있죠.
이런 시대가 도래하다 보니까 초정교 시대로 진입하고 있어. 내가 옴으로써 이 시대가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박수] 석가모니가 살이 잘하는 제자인데, 시제법 공상. 시제부 공상이 뭐죠? 아는 사람? 시제부 공상이 뭐죠? 석가가 사리자를 보고 시제법 공상이 법의 모든 공한 모습은 공상이다.
이 만물이 아니니까, 만물이 법에 의한 모든 이것이 모든이란 뜻이야. 이 모든 법의 공한 모습은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왜 공한 모습을 그러냐? 색불이 공, 공불이색. 해산했어요.
이 앞쪽에 관자재보살 행신반야바라밀다 시제법 공상. 그러니까 모든 이 법의 공안 모습. 색불이 공, 불이색. 이 세상 만물이 다 공이고, 또 만물이 다 색이다.
그러니까 왔다 갔다 한다. 이렇게 이분법으로 이야기하죠. 이것은 모든 법의 공한 모습. 그 앞에다 그 이야기해 놓고, 색불이 공, 공불이색.
이 앞부분에 빠져 있어요. 맨 앞에. 그러니까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색불이 공이고, 공불이색이다. 색이고 공이고, 공이고 색인데.
이 법의 모든 공한 모습.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불생불멸. 공에서 문제는 불로 넘어가. 그러니까 앞에는 공한 모습은 구체적으로 넘어가는 거야.
왜 색불이 공이고 공불이색이냐? 세상에 코로 들어간 것은 다시 코로 와 안 나와. 그러니까 이 코로 들어가는 걸 블랙홀이고, 나올 때는 화이트홀이죠. 그러니까 내가 배꼽을 갈 때 블랙홀로 들어가서 화이트홀로 나와. 그래야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는 공간을 말해요. 블랙홀과 화이트홀은. 그러니까 콧구멍보다 진짜 우주로 가는 백공을 하는 우주 터미널은 고속도로는 시간이 제로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 우주 고속도로를 만든 자도 나야.
그러면 우주 여러분, 개인택시 부르면 택시 오죠? 우주 고속도로가 내 방으로 와요. 알죠? 그러면 우리 고속도로가 내 방에 딱 도착하면, 거기가 백궁이야. 고속도로에 딱 들어가면 시간이 걸리기 위해서 안 걸리겠어? 제로. 재밌죠? 우주 고속도로는 속도가 마하가 아니고, 무한대가 아니고 제로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물질의 세계가 웃기잖아. 이렇게 많은 게 있는데 스위치 하나 탁 누르니까 없어져, 안 없어져? 시간이 안 걸리죠. 이 전기 불이 스위치 켜는 순간 없어져 버리죠.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이 시간도 스위치만 누르면 없어져 버려.
이 시간도 어느 표가 있다는 거 알겠죠? 여러분, 시간은 어느 법 없는 줄 알죠? 그러니까 블랙홀이 화이트홀이 시간의 어느 폴을 하는 곳이야. 시간이 탁 정지돼 버려. 그러면 내가 있는 곳과 거기가 거리가 없어져 버려요. 재밌죠? 그러니까 나는 이 법의 모든 공안 모습은 불생불멸, 날 적도 없고 죽는 일도 없어.
그렇게 나오죠.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딴 데 있어요. 그 여러분이 잘 들어야 돼. 내가 이 불교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잘 안 하잖아.
바빠서. 불생불멸,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 무슨 말이냐면 몸만 바꾸는 거지. 여러분의 몸은 계속된다, 이 소리야.
[음악] 그래서 수명이 90이다, 이제 죽는다. 죽는 게 아니야. 바로 태어나. 제가 아주 많은 사람은 49일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바로 죽는 순간에 귀신으로 돌아가. 무슨 얘기죠? 그게 이미 오토메이션화 돼 있어. 즉 가서 석고대죄 할 이유가 있어, 없어? 석고대죄. 아는 사람들은 다툼이 있는 사람.
이걸 애매한 사람이 있어요. 살인범이 남을 구해주다가 죽은 거야. 그 애매해, 안 해? 그런 사람은 석고대 잡혀 가야. 돼 시간이 걸려 그림이 제가 만땅 된 사람은 죽는 즉시 개미로 짐승으로 날아가는 거야.
참 빠르죠. 그러니까 죽는다는 자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 보세요. 불생불멸, 나오고 죽음이 없어.
불구부정, 더러울 구자야, 깨끗할 정자. 그러니까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아요. 부정불감. 요거 지우는 거 어디 있나? 요 밑에 그만 싹 지워야 되는데.
새로운 창을 열까요? 새 창을 주면 돼. 지우개 지옥에 왔다. 나도 지옥에 있는 줄 알아요. 아니, 내가 요새 뭐 이거 좀 배우느라고.
맨 밑에는 안 지우지. 가운데를 잡아야 돼. 아니, 뭐 우주여행을 다니는 거 같은데. [웃음] 부정, 이거 부정물감.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 불감.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죠. 시골공정.
불편하긴 한데 나중에는 잘 하겠지 뭐. 여기 지구에는 놔두라고. 한 번 잘못 쓰면 골치 아파. 13개가 되니까 너무 많아 쓰기가 불편해.
그러니까 시골공주 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이 무색상이지 무의식계 무모 명령 무모 맹진 내지 무너사유 문어 사진 문어 사진 문어 사역 문어 사진. 너무 많아서 다 못 쓰겠다. 그냥 이렇게만 쓰고. 그러니까 이 반야심경이 공을 설명하려니까 불이 오고 불을 설명하려니까 누가 보는 거야.
근데 이해가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앞에서 쉬운 것부터 뭘 제시하냐면 여기서 이 반야심경을 한 이유는 이 온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 거야. 온 아시죠? 이 온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 건데, 온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 건데 이 오온이 여기 보면 오온이 여기 어디 있습니까? 색 무색 무수상행식. 요겁니다.
알겠죠? 색수상행식. 여기 들어있죠. 요게 오온이야. 그러니까 오온이 물질감과 인식 반응 정보 이 5가지가 오온인데, 이 물건을 하나 살려도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보고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보고 판단하는 것이 전부 불생불멸을 잘못 보는 거다, 이 말이야. 이게 여기 있는 것 같지만 이게 여기다 시간을 곱하면 없어지죠. 나중에 썩어버리죠.
사라져 버려요. 이게. 그런데 우리는 이게 있다고 여기다 가치를 두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여기다 주는 가치를 무슨 가치라 그래? 구체적 가치. 그러니까 권세와 돈과 명예와 육신의 정욕이 뭡니까? 구체적 가치야.
이 구체적 가치는 영원한 가치의 반대가 돼야 안 돼? 허경영 만난 것은 구체적 가치입니까? 영원한 가치야. 영원한 가치 만났죠. 저희가. 이 구체적 가치는 공상이야, 공상.
이 법의 모든 공안 모습은 그러니까 이것도 법에 속해요. 우리가 만들어내는 모든 바람피우면 안 된다, 돈을 아껴 써라. 이런 게 전부 법이야. 이런 모든 것은 실제가 없는 거야.
가짜다, 이 말이죠. 석가모니는 그러니까 그게 다 공한 모습인데, 이것이 가짜가 실제 있는 것처럼 나타나 있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뭐의 집합체야? 미립자의 집합체야. 여러분도 미립자 집합체죠.
근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 대중 앞에 나타나서 연설을 하려고 하는데 떨려. 그러면 그 사람이 뭐가 잘못했냐면 입력이 잘못된 거야. 앞에 있는 모든 사람은 없는 공간이야. 공기야, 공기인데 물질로 모여 있는 거지.
맞아? 맞아요. 그리고 그 사람은 그 사람들은 본인에게 아무런 관련이 없어. 근데 괜히 자기가 불안한 거야. 그 사회자를 해고자 할 마음이 없는데 본인은 편안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괜히 불안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사람이 다 잘 된 사람인가? 초짜야, 초보자. 초보자는 불안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린애는 불안해 하겠어, 안 하겠어? 아주 갓난애는 불안해. 안 하죠.
그런데 중간쯤 되는 청년들은 발표를 못 해요. 나가서 불안해 가지고. 그런데 선진국 아이들 안 그렇죠. 교육을 통해서 사람을 바꿔 놔야 되는 거야.
이 사람들은 전부 사랑 덩어리야. 사랑 덩어리니까 사랑을 보고 공부를 느낄 이유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개념이 서양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불안하지를 않아. 아주 자연스러워요. 근데 우리나라는 염치가 없다 뭐 이래가지고 괜히 불안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비행기만 타면 불안하대. 그래서 내가 그 사람 불안을 없애줬더니 지금 비행기 잘 타고 다닌대. 그때부터는 비행기 타면은 아, 이건 가짜야. 이거 내가 비행기 타고 가는 것도 아니야.
이거 우리 생명도 진짜 있는 게 아니고 가짜야. 거기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행기가 없어지면 또 내가 다른 생명으로 오겠지. 불안해 안 해? 안 해요. 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거야.
이거 재수죠. 갑자기 일어나지만 다시 그 사람들 속으로 또 와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런 마음을 먹어야 돼. 비행기 사고 나도 나는 다시 또 인간으로 오겠지.
누군가 집으로 가겠지. 시험 안 쳐도 되겠지. 그래 안 그래? 저녁밥 안 해도 되겠네. 얻어먹는 좋은 자리로 같이.
어떻게 알아? 쫄지. 그러니까 일체 그 고통의 순간은 1초, 2초야. 1초, 2초. 근데 그 죽는 순간이 꿈을 꾸는 거 같아.
비행기 사고는 교통사고는 꽉 났잖아. 그럼 그 죽을 때 그게 꿈으로 보이지. 자기가 살아있거나 뭐 이런 의식이 없어요. 왜 꿈으로? 그 1, 2초가 사고 나는 순간 1, 2초가 꿈 같아.
생각할 시간을 주질 않아. 팍 폭발하면 그 자리에서 사람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 1초, 2초 동안은 고통이 없어. 그러면 다른 세계가 눈앞에 펼쳐져야 허경영 씨, 허경영 씨 말이 맞구나, 우리 아들내미 학교 안 가고 지금 뭐 하고 앉아 있어, 이렇게 보이는 거야, 다 보이고 갑자기 자기 동네가 나타나고 자기 집이 보이고 앞에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좀 있으니까 누가 가자고 그래, 그러면 그쪽으로 가야 돼.
그러니까 이게 안내를 받는단 말이야. 그리고 아주 간단한 니체야, 난 좀 더 있다 가게 돼도 소용이 없어. 야 돼. 그런데 아예 거기에 해당 안 되는 자는 데리러 오질 않아.
그게 귀신이야, 알겠죠? 맨날 자기 아들 집 앞에만 있는 거야, 아들 집 앞에만. 화딱지 나니까 아들 집에 어떤 장사꾼이 들어가니까 그 집안에 장사꾼한테 붙어 가지고 집안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엄마가 아기를 낳다가 죽었는데, 여자가 애기를 낳다 죽으면은 거의 다 귀신이 많이 돼요. 애기 낳다 죽은 여자한테 귀신이 돼.
왜 애기가 땅에 있기 때문에 돌아가지를 않아. 그래 가지고 그 애기 낳다 죽는 게 진짜 그게 좀 안 좋은 거야. 그래 가지고 그냥 그 애기 있는 주변을 맴돌아요. 그래 가지고 그 집안에 다시 태어나면 될 텐데 안 태어나오고 거기서 길을 잃어버려 버려.
그래서 그냥 집 앞에서 맨날 집에 떠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귀신, 그걸 무슨 귀신이냐고 그래요? 지방신이 산모들이야, 전부 산모들. 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이 오온이 무수상행식이 무안이비설신이, 아니 눈과 귀와 코와 혀가 이런 내 마음이 없다고 하면 되겠어요? 근데 여기는 보면 이것도 실제 없는 거라고 그러죠. 무안인이 있을지, 눈도 귀도 코도 몸도 마음도 없는 거다.
무한 입이 설치니까 진짜다 이렇게 나오죠. 그 다음에 무색성향미촉법, 눈에 뵈는 거는 이게 전부 가짜다. 무색성향미촉법, 듣는 소리나 눈으로 보는거나 이게 전부 무장 앞에 붙었죠, 없는 거다. 무 미초법, 그 다음에 무한계, 눈앞에 보이는 세계도 없는 거다.
무위 내지 무의식계, 생각하는 세계도 없는 거다. 그 다음에 무무명력, 모든 밝음도 없는 거고, 무무명진, 밝음이 다 하는 것도 없는 거고, 내지 문어 사역, 늙는 것도 없고 죽는 것도 없고, 무지 역무득 고. 그러니까 모든 문자가 13개가 계속 반복되죠. 그러니까 무 고집멸도, 무거워진 멸도.
그러니까 고통도, 집착도, 매람도, 진리도 없는 거고, 그렇죠? 그러니까 무지 연구도 역시 이 세상에 얻는 것도 다 없어지는 거다.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은 첫째가 제일 먼저 반야심경이 나타나는 게 뭐가 없다고 그래요? 공을 이야기하죠.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나오고, 그 다음에 불이 나와요.
불생불멸, 없다고.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뭐야? 그러니까 공불무이, 세 가지를 깨닫는 게 반야심경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이 막 욕을 하고 막 별, 친정 아버지 욕을 하고 막 그러잖아. 그러면 어떻게 들어야 되냐면, 아, 친정 아버지도 없고, 남편도 없고, 이 세상도 없는 건데 내가 이걸 눈앞에 착각을 해가지고 저 남편하고 싸워야 되겠나? 저 남편도 저게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건데.
마음이 편안해져, 안 편안해져? 나는 듣고 그냥 가만히 있을게. 이해 가죠? 이건 여러분한테 알아서 쉽게 하는 거야. 이걸 물리에다 쓸 때는 우주에 닿을 땐 달라져요. 여러분들한테 쓸 때는 이렇게 써야 돼.
그러니까 아, 지금 내가 고통스러운 거, 아, 내가 지금 돈을 못 갚아서 고통스러운 거.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없는 거야. 이게 이것도 없는 건데 내가 최면을 내세우니까 괴로움이 오는 거야. 그럼 최면은 있는 거냐? 들어가고 뭐 최면도 없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어떤 애인을 사랑했는데, 그 애인이 오늘 죽어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내가 그동안 고생하고 노력한 게 남아 있어, 없어? 없으니까.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야.
그러니까 뭐 자기 아버지를 봐서 죽으라고 공부해서 판사가 됐는데, 판사 시험에 아버지가 죽어버렸어. 그러면 이 사람은 무슨 마음이 있냐면 어마어마하게 허전한 거야. 세상 사람이 다 내보고 판사라고 그래도 하나도 기쁘지가 않아. 저거 그 고생하는 아버지가 기뻐해야 기쁘지.
뭐 다른 사람이 당신 판사야. 아우, 그건 아무 상관없어. 그래, 안 그래요? 자기 어머니가 살아있을 때 판사가 돼 가지고 지금 말을 기쁘게 해 줘야 되겠는데, 그냥 엄마가 판사 되게 하루 전에 돌아가 버렸어. 그러면 그 사람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세상 사람이 나를 판사로 보는 거, 그건 아무 재미가 없어.
그러니까 이게 뭐야. 사실은 내 출세는 누굴 보기 위해서 있었어? 엄마, 아버지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있었는데, 엄마가 무지 내가 출세하기 전날 돌아가 버렸어. 그 허전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그 사람 나중에 폐인 돼요.
판사 때려치고. 그 판사가 하면 의미가 없는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 있을 때 거기에 집착하는 거야.
그러면 출세가 우리 좋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뭐 여러 사람한테 목에 힘 주고 하는 것도 아니야. 꼭 보여줘야 될 사람 때문에 하는 거거든.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는 것은 이 신인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오는 거야.
여러분이 만약에 [음악] 신인이 백궁에서 사라져 버려 봐. 백봉 가서 재미있겠어요? 100번 가서 나를 봐야 재미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어떤 대상이 내가 있을 때 행복한 거야. 재미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박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색, 수상, 행, 식.
이것이 고집멸도 사성제, 고통과 고통을 모으는 거지, 그리고 멸하고, 그다음 도를 깨닫는 거, 이 단계로 나가야 돼. 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저 친구는 잘 산다는 정보 들어오네. 일삼면 됩니까? 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은 색, 수상, 행, 식이 다섯 가지 때문에 인간의 고집멸도가 고통이 생기는 거야. 8가지 고통 알죠? 고통이 생기고, 이 고통이 나중에 미래에 집착이 더 고통이 모이는 걸 집이라고 그래.
그건 멸해야 돼. 그래야 도통하는 거, 알겠죠? 그러면 이 고집멸도를 하려면 뭐 해야 되냐? 지워주세요. 3대 정선을 해야 되겠죠. 이거는 불교적인 이야기야.
그런데 불교의 3대 제각이 있죠. 3대.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거를 하는 사람이 많아. 이걸 하는 사람이 많아.
뭐, 저 사람은 뭐라고 하나? 뭐, 누구는 저렇고, 누구는 이렇고, 뭐 양고무는 뭐 듣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좋은 일만 했는데 개평을 떨었다는 이런 누명을 씌우니까 문제가 있죠. 절대로 남을 평가하지 말아요.
자기를 평가해야 돼. 자기 눈에 대들보 있는데 남의 눈에 티끌 찾으러 다니면 됩니까? 3대 처가 3대죠. 세 가지 악을 지으러 돌아다니면서 이 3대 적선. 3대 적선은 뭡니까? 3대 적성이 뭐예요? 물어보는 사람이 정신이 나간 사람.
남의 생명을 살려주는 거, 배고픈 사람을 먹여주고. 지금 5억 명이 1년에 죽어가는데 그들에게 음식을 줘서 그들이 원만의 뜻을 펴다가 죽게 해주는 거. 그래, 안 그래? 적선, 방생, 생명을 살려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가 이 강의를 해주죠.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방생이 돼요. 방에 갇혀 가지고 인생의 그 고통 속에. 갇혀 있다가 삶을 얻어 이게 뭐예요? 남한테 베푸는 거야. 남을 살려주고, 남을 포시하고.
이거는 동물, 곤충한테도 필요해요. 낚시하는 사람들이 한 700만 명 되니까 낚시 방송에 나도 나갔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낚시하는 거 나쁜 게 아니야. 낚시했으면 그걸 다시 살려주면 돼.
그래요. 방생. 곤충을 살려주고 물고기를 살려줄 수도 있고. 사람을 방생하는 게 제일 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자기 아내를 맨날 의심해 가지고 따라다니지 말고 아내를 방생해 줘. 놀러 많이 다니다가 저 하늘 위에 좀 갔다 오라고. 허경영이 너가 가서 진짜 남편 좀 만나봐라. 그래야 가짜 남편 덜 시달리지.
그런데 가서 실컷 끌어안고 왔다가 가짜 남편한테 그냥 좀 잘해주라. 맞아 안 맞아? 이해 가죠? 그것도 방생이야. 이 방생을 안 해주면 가슴에 우울증이 생기고 불면증이 오고. 알죠? 방생.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방생이나 보시나 자비가 3대 적선이야. 그런데 이 3대 적선이 잘 알아두세요. 요런 적선이 있어요. 요거 요거 뭐죠? 요것도 발음은 똑같이 3대 적성이죠.
그런데 어떻게 차이가 있지? 이 3대 적선을 많이 한 집안이 3대 적선이라고 그래. 발음은 똑같은데 뜻은 다르죠.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가 남을 위해서 많은 3대 적선을 많이 했다. 그러니까 이거는 대를 이어 와서 적선한 거고 이거는 세 가지 적성이란 뜻이야.
발음은 같아. 그러면 이 3대 적선지간은 필요 여행이죠. 그러니까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가 그 삼대가 적선을 많이 한 집안 자식은 저절로 잘 돼. 그래서 하늘에서 사람을 줄 때 너는 3대 적선지로 들어가라.
그럼 팔자 고치는 거야. 그거는 복이 있는 사람을 그런데 넣어 줘요. 그러면 얘는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야.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가 돼버려 그렇게 해서 모르겠어요.
3대 적선 집안에 들어오니 뭐가 뭐 좋은 일만 줄줄이 있고, 뭐 태어났다고 막 1억씩 들어서 파티를 해주고 막 그러겠죠. 그렇죠? 이런 집안으로 태어나는 거야. 중국의 최고 갑부 홍콩의 재벌 딸로 태어나는 거야. 눈 떠 보니까 생일 잔치가 10억짜리야.
결혼하는데 4000억을 썼어. 그런 여자 있었죠. 그 집안에 태어나는 3대 적선 집안에 태어나면 3대 적선 지가에 딱 보내졌다. 그렇죠? 최고의 집안에 태어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착한 일을 하면 여러분 자신은 손자한테 영향이 있겠죠. 우리는 개별적으로 영향을 받고 행적으로도 영향을 줘요. 종적으로도 영향을 줘 버려. 근데 쓰잘데 없는 아무리 싸워도 나오는 것도 없는 남편 무조건 디렉터 싸우고 마누라 붙들고 싸우면 뭐가 나오나? 3대 적악 집안이 되는 거야.
그 집안에만 시집갔다 그런 사람 선보는 날은 재수가 있는 날이 없는 날이야. 근데 그런 남자일수록 더 좋게 보여. 순식간에 알겠죠. 스파크가 일어나 가보니까 망하는 거야.
그래서 3대 적악은 첫째가 뭐죠? 근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해야 돼. 얼마 남았지? 시작해야 돼. 다 됐어. 세 가지 악입니다.
이거는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도대체 을 알죠. 그러면 그 집안이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저렇게 대충 끝내겠는데. 이렇게 살생, 투도, 사음.
요게 세 가지가 나쁜 거죠. 그래서 이거는 불교식이야. 그러나 백궁에서 내가 볼 때는 꼭 이런 것만 죄가 아닙니다. 이거는 살생이라는 것은 육체적인 거야.
이거는 그냥 실제는 마음속에 제가 더 커요. 마음으로 짓는 제가 더 크지. 굳이 꼭 살생에 제가 큰 거만 아니야. 살생 이거는 살인하고 달라요.
잘 들으세요, 살생하니까 여러분, 살인인 줄 착각하면 안 돼요. 살인이 아닙니다. 살인도 살생에 들어가요. 곤충이나 이런 것도 죽이지 마라 이 말이지.
다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거다. 알겠죠? 자, 그러면 시간 때문에 더 길게는 못 하겠네. 자, 우리가 3대 적선지가에 태어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글로 갈 필요가 없죠.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갈 거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의 이웃들은 3대 적선지가에 태어나는 사람으로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들을 잘 보살펴 줘야 되겠죠. 알겠죠? 자, 하늘궁에 온 것은 [박수] 우리가 하늘 백궁 에너지가 들어간 데는 하늘궁 집으로서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 하늘궁 사람으로서 세계에서 신인으로서 제일 허경영. 그 다음에 정당으로서는 세계 통일당 국가 혁명이다.
그 다음에 단체로는 국회 때. 그 다음에 명패로는 대통령께. 알죠? 잊지 마세요. 자, 우리 이제 휴식 시간 왔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여기서 타세요.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부모님은 [음악] 고모님은 절하는 게 유도선수가 [음악] 만나서 반갑습니다. [음악] 내가 50년 동안에 아리아 본 절을 한번 해봤습니다. 신인한테 하는 절이라 했는데 신명한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사람들은 나는 신인한테 오늘 처음에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절했던 것은 [음악] 나는 신인을 찾는데 20년이 걸렸어요. 대순진리회가 내가 69년도부터 대순진리에 들어가서 27년 동안 하고 나니까 대순진리에 도전하고 화천하시고 돌아가셨어. 그때부터 주인이 없는 집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음악] 하나님이라는 분을 다 찾아다녔어.
누가 하나님이 네가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강증산께서 예언하는 게 있고, 조정선 태극동에 도주가 예언한 게 있고, 박순진리에 박우당이 예언한 사실을 오늘 잠깐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박수] 그래서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것을 나는 찾기 위해서 2015년 12월 말일부로 대순진리를 그만두고 신인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도를 27년 동안 했는데, 기도를 안 하니까 27년에는 [음악] 밥만 먹으면 통하는 거야. 죽을 지경에 도달했을 때 2개월 동안에 내가 음력으로 3월 22일 날 생일인데, 그 지어 봤을 때는 두 달 동안에 완전히 바보를 한 톨도 못 먹고. 그런 와중에 애들이 우리 아들이 셋 식구야.
아들 하나는 손자 하나 있으니까, 또 딸도 딸이 하나 있으니까 셋이 장악을 아들이 있으니까 셋이구요. 그래서 9명이 다 모여서 내가 생일 때 되니까 그렇게 우리 말을 하고, 너희 아버지 이제 미치는 못 산다. 왜 두 달 동안에 살다만 먹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서 그때 내가 한 7km 정도 빠졌을 겁니다. 그러다가 애들 가고 난 뒤에 한 10시경 돼서 유튜브를 신의 한 수를 보는데, 기운은 없지만 아픈 데는 하기도 없어.
내가 미국에서 온 시인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 청년이 계십니다. 그래서 나는 목치를 50년을 불렀어요. 도통하려고 우리 도통주가 상통 처벌하고 하달들이 중찰 인사케 하옵소서 하는데, 아무리 50년을 불러도 오리지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죽을 지경에 도달했을 때 며칠이라도 좋겠구나.
[음악] 근데 억울하죠. 그러다가 하니까 총장님이 내가 무거워서 신이 당했을 때 얼마나 반가운지, 이분이 진짜 하나님인가? 그래서 네이버에 누구인가 떡치니까 뭐 세뇌는 우리 고생했는가? 나도 고생이 엄청나게 했는데,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배우지도 못했고 고생하고 집도 없고, 대순진리 50년을 아무것도 자식들한테 버림받아가면서 우리 새끼들 삼남매를 한 번도 손목 잡고 목욕탕에 가 본 일이 없습니다. 그걸 지경이었을 때 가정에는 빵집이죠. [음악]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온 시인이라고 했어.
읽어 보니까 여기에 사변이 1월 1일 날, 1월 1일 날 오셨다는데 나는 내가 나름대로 강정상께서 예언한 사실이 있어. 내가 가고 나면 40년 넘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1909년 6월 24일에 돌아가셨는데, 40년을 오는 삶을 찾기 위해서 내가 20년을 찾아다녔어. 그래서 자, 찾기는 찾았는데 다른 하나님도 많이 찾았어요.
내가 찾아보니까 경호원 가져가라. 이게 내가 호접 등본 여기에 나와 있지.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이 호적등본을 오직하면 내 나이를 가지고 뭐로 사서 대화했잖아. 이게 양력 50년 1월 1일이야.
음력 49년 11월 13일이 양력 50년 1월 1일이야. 어떤 사람은 내가 호적을 바꿔 가지고 나이를 낳지 않았다 이러는데, 어디에 있습니까? 원래 내 나이가 여기 원하는 그 나이고, 대통령 나가려고 나이를 올려놓은 거야. 알겠죠? 왜 어떻게 화를 했느냐? 내 생일이 지나고 나니까 이제 두 달 못 먹었는데 유튜브를 딱 듣는 순간부터 죽전끼리 주라 그래. 님을 아주 물 많게 그렇게 해도 되니까 조금 좋은 것도 안 통하는 거야.
왜 이게 생명이 시작된 거야. 우리 총장님이 유튜브로 나를 찾은 거야. 내가 찾은 게 아니라 성령님이 찾은 거야. 하루 불쌍하니까 50년 동안에 주문을 불렀지.
모신을 불렀으니까 수많은 사람을 대순진리에 뭐 800만 신도를 하는데 성도 내는 사람이 애들까지 합쳐서 800만이야. 그런데 내가 한 60% 내지 70% 했을 거야. 그래서 거기에다가 그걸 다 고등학교 7개, 대학교 2개, 도장 5개, 박물관 하나. 사람 수 한 7, 800만.
대단한 거야. 그거 다 집어치우고 나는 오늘부터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언제쯤 내가 좀 걸을 수 있을까? 두 달 굶었으니까. 그래서 2016년 6월 23일 전화를 했어요.
오늘은 전화를 한번 해보자. 5시에 전화를 하니까 여러분도 안 되고 유튜브 보고 전화했습니다. 6층으로. 그래서 말없이 찾아갔어요.
2시에 갔어요. 2시에 와서 보니까 아르바이트가 세대가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많은지. 그래서 야, 참 강해 듣는 사람 많구나 싶어서 욕심을 딱 누르고 있으니까 6층을 너한테 내렸어. 그래 가지고 지금 했는데 중국집에 거기 아줌마한테 허경영 강의실이 어디입니까? 박 실장하고 젊은 사람 아직까지 1시간 반 빠르니까 몇 사람 없어요.
그래 나중에 3시까지 기다리니까 한 2, 30명 될 것 같아. 그래서 제가 생각대로 대순진리에 체험할 때 열었더니 또 여기 시작되는 거. 그러나 강증산 조정산파구단께서 이불을 반드시 찾으라 하는 게 뭐냐? 이것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겠대요. 왜 그렇지 않으면은 여러분들은 알아듣지를 못하고 허경영 누인가 책도 나왔지만 분명히 모르면 뭐가 될 수 있느냐? 감꽃이 될 수 있다.
갖고 뚝 떨어지고 뒤에 열매가 여는데 그 열매도 뿌리가 약하면 떨어집니다. 새찬 바람이 불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이 과실이죠. 우리는 진실이야. 이 실은 열매 십자야.
그래서 성경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말이니까. 그래서 혜자는 전쟁과 삼채 대전이 하나 때려잡으면 우리 하나도 못 사나. 아직까지.
9개월이 남았어. 3월 달이야. 누구 손에 달렸습니까? 그런데도 지금은 사람들이 허경영 총재님을 잘 모르니까, 신인 줄 모르니까 벼락의 소리를 다 합니다. 안 됩니다.
나락이 클 때 똑같이 자라다가 잘난 척하고 씻어내는 것들은 핍니다. 피, 가라지죠. 누가 뽑습니까? 못 쓴다고. [음악] 절대 욕하면 안 됩니다.
내 발을 밟았으면 밟힌 사람이 죄송합니다. 내가 당신을 밟았는데 왜 당신이 죄송하다 하느냐? 내가 여파를 두지 않았으면 밟지 않았을 거 아닙니까? 미안합니다. 그런데 내가 잘 믿고 욕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옛날에 여러분들한테 내가 절을 한 것은 지각이 있는 사람이다. 나는 20년을 찾았는데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딱 듣고 찾아왔대요.
혹시 나고자가 생길까 봐 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따라서 강정사께서는 [음악] 전 보통이 대순진리에 들어갔습니다. 상통천문하고 하달 길이하고 충찰 인사케 하옵소서. 땅을 토하고 인간도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아무리 불러도 오질 않았어요.
그래서 알고 보니까 [음악] 시진한테 와야. 그래서 박우당에 돌아가실 때 95년 12월 4일 날 돌아가실 때 심호도를 걸려고 자존심 소위 소를 그리라고 하세요. 저 대진대학에 가면은 40만 평인데 20만 평은 대학교고 20만 평은 이런 집을 정확한 동네를 지어놓고 아직 한 번도 못 들어갔어요. 거기에다가 심우도를 거리는 소가 오니까 그 소는 판 밖에 쏜다.
이게 그래서 [음악] 그래서 판 밖을 찾기 시작했는데 우리 위에 집사람이 또 몇 년생인지 모르는데 누구한테 당신 49년 13일 날 태어났습니까? 그날 태어난 사람도 많을 겁니다. 물을 수가 있습니까? 기가 차. 그렇게 고생하다가 총장님 눈썹을 듣고 이분이 1949년 11월 13일이면 정말 좋겠다. 그래서 만나게 됐습니다.
만약에 됐는데 50년 하고 신이 만나러 왔습니다. 대순진리가 나를 도운다 그러면서 나는 뭐를 의심을 했나. 47년으로 가 있습니까? 그러면 기다려 보자. 기다려 보니까 오늘 왔어요.
나보고 옆에 맞아? 아니, 내가 사람이 임명한다니까. 보기는 봤는데, 야, 너 뭐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있어요. 지금이 뭐예요? 이러니까 나 의사입니다. 이게 그래, 의사예요.
그래서 소아과 박사야? 그러니까 의사라 해서 형님하고 싶나? 그러니까 아침에 10시에 전화가 왔어요. 형님, 오늘 총재님 생신인데 안 가실렵니까? 나는 초청받은 일이 없잖아요. 나는 초청받은 일이 없는데 하니까 형님, 오늘 내가 스포츠 하니까 형님 가도 됩니다. 그리고 잠깐만 있어 봐.
달력 딱 적다 보니까 음력으로 11월 13일입니다. 그래서 가세요. 가서 그래서 아하, 하늘은 희한하게 연결고리를 주는 거구나. 저 사람이 처음 보고 인사도 안 하는 사람한테 형님한테 할 이유가 그 생일 날짜를 내 의식하고 있는 가르쳐 주기 위해서 형님한테 한 거야.
지금도 형님이야.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건 그래요. 총재님 강의를 들어봐도 아무리 들어도 우리 1% 밖에 기회가 없는 이거 가지고는 들어도 몰라. 그런데 내가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총장님한테 물어보려고 산통째로 하고 하달들이하고 총찰이 이렇게 하옵소서 했는데 우리는 돈을 통해서 50년을 계시고 하늘에서 선녀들과 같이 착륙할 때 그때 우리한테 1만 2960명 도통을 주실는지 그거를 물어보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검찰청 신문정 뒤쪽에 내가 대학원 신분증이야. 내려, 내려, 내려. 내려 내려, 49년 11월 13일 맞죠? [박수] 동국대 행정대학원이죠.
대학은 나이 바꾸기 전, 내가 생일은 항상 11월 13일 날 내가 하고, 50도 양력으로 1일 날도 해요. 원래는 49년 11월 13일이 50년 1월 1일이라서, 그때가 그러니까 양력 1월 1일 날도 행사를 하고 음력도 행사를 하고 그래요. 7월 달에는 행사를 안 해요. 저거는 가짜니까.
왜 7월을 했냐? 그때 7일을 해야 3년이 딱 되는 거야. 대통령 선거하고 나이가 딱 맞는 거야. 무슨지 알죠? 왜냐하면 대통령 선거는 11월에 시작이 되는데, 11월 13일 내놔 버리면 세 살 올려봐야 안 되잖아. 두세.
그러니까 그걸 7월 달에 당겨 놓은 거야. 맞죠? 그래서 내 생일은 49년 11월 13일. 그러니까 내 옛날 신분증들은 전부 49년으로 되어 있죠. 이거 대학원 신분증, 이거는 검찰청 신분증.
검찰청 상임위원 신문장이었어. 그 당시에 내가 법대 다녔잖아. 그런데 내 나이를 이게 진짜 아니다 이런 잘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고쳐야 돼. 나이를 왜 올렸냐? 나이를 대통령 하면서 올렸죠.
그래서 그때는 나이가 적은 게도 참 문제가 있어서 나이 올린 사람 우리나라에서 한 사람밖에 없대. 법원에서 당신 나이를 왜 올리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좀 올려지죠 뭐. 그래 올라갔어요 나이가. 알겠죠? 그러니까 내 진짜 나이는 찾는 사람, 강련산 선생이 이야기한 사람, 뭐 이런 분들이 전부 허경영이죠.
유대인들이 그 이름 대문이 어디로 나있어요? 지성소 대문이 동쪽에 나있죠. 그래서 이 동방은 타골이나 뭐 유대인들이나 노스트라다무스나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나 남사고나 모든 강경산이나 이런 모든 사람들이 동방에서 해인시대 말하는 인터넷. 시대 인터넷 시대 이전에 온 사람은 아니야. 그 사람들은 안내자, 그 사람이 온다 이렇게.
예수가 올 때 요한이 증거하듯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의 불과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천부경이 시작되는 거야. 그리고 이상하게 내가 나오고 나서부터 정봉에게 알려지기 많이 알려지기 시작해요. 알겠죠? 그 모든 것도 천국에 나오는 것도 일시무시일도 전부 이 오메가, 일조 무정일도 오메가.
불교도 오메가. 알겠죠? 기독교도 알파와 오메가. 이 오메가라는 건, 요게 안 떨어지는 사람이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아까 저를 세 번, 나한테 저를 네 번 했죠.
왜 저를 네 번 하는가, 여러분은 잘 모를 거야. 사람이 손으로 엎드려서 절을 하지요. 하는데 절 배자는 저를 네 번 하는 것을 절 배자라 그래. 이게 절 배자예요.
세 번 하는 거는 성자들한테 하는 거야. 부처한테 하는 거예요. 그 위에서 온 자는 사배를 해야 돼. [음악] 그래서 이 사배를 꿰뚫어 하늘로 땅을 꿰뚫는 거, 이게 절이야.
네 번을 하면 하늘하고 통하는 거예요. 상통 청문이 된다 이 말이야. [박수] 요 세 번 하는 거, 하나 둘 셋. 세 번은 조상하고만 통해.
분명히 두 개가 있죠. 이거는 인간들의 절이야. 이거는 신에 대한 절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를 절 배 자라고 그래.
절 배잔데 뭐. 아까 내가 우리 김성환 감이 네 번 하길래, 여러분들 왜 하는지 몰랐죠? 네 번 하는 거는 하늘에다 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삼배하는 거는 조상들한테 하는 절이야.
그래서 부처한테도 세 번만 해요. 저를 네 번 받을 자는 내가 오기 전까지는 없었어. 알겠어요? 여러분, 이거 만년 전에 누가 이 절 배절을 만들어 놨나?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만들어 놓은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아직도 몰랐죠? 여러분들은 [박수] 그러면 이런 걸 다 알고 있는 자가 이 땅에 온단 말이야.
뭐 여러분은 그냥 절을 하지만 조상들이 절매자를 이자가 올 때 진짜 절을 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이거는 여러분 못하죠. 그냥 두 번 아니면 세 번 제사 때 세 번, 부처 앞에 가서 세 번, 네 번 잘 받는 사람이 있었나? 김성감한테 내가 처음 받았네. [박수] 그러니까 나도 배워서 나도 배웠어.
이거 지우는 거, 이거 지우는 거 뭘 안다고 그러더라? 지우개하고 그 다음에 뭐, 요거 두 번 누르고 그 다음에 요렇게 가면 이게 지워진데. 그 다음에 딱 대리되면 딱딱 사라져 버려. 빨리 없어지죠. 나도 한번 보니까 조금 배우네.
이거를 고니지애라 그래. 체험을 통해서 내 속에 들어가 있는 거야. 처음 보니까 나는 모르지. 아무리 백공에 와서도 처음 보는데 뭘 알겠어? 이렇게 인간 속에 와서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면서 지혜를 모두 주워서 모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심정을 다 꿰뚫어 보고 있는 거야.
그 신인이 대순에도 없고, 청산도 없고, 기독교도 없고, 불교도 없어. 어떤 힌두교도 없어. 오직 하늘공에만 나타나라. 이제 우리 김성감이 왜 네 번 절였는지 이제 알겠죠? 김성감은 그것을 설명해 주지 않고 들어가 버렸어.
그걸 알리가 있나? 모르고 한 거야. 네 번을 맞아 안 맞아? 합기도 하는 사람처럼 네 번째를 하는데 거기에는 그런 의도가 있어요. 알겠지? 이제 절 배째 알겠죠? 오른쪽에 있는 저를 그게 진짜 절이야. 왼쪽에 있는 절은 조상들 부모님들 제사 지낼 때 쓰는 절이고.
하늘에 하는 절은 세 번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뭐 절 한번 하면 두 번 하든 난 그냥 놔둬 버려. 왜 하늘은 초 종교니까. [음악] 종교를 초월했기 때문에 저를 하든 안 하든 가면 안 하는데 앞으로 와서 절하려면 무조건 네 번 해요, 알겠죠? 뭐 1만 6천 도통군자가 나온다고 그랬죠.
그거는 우리가 여기서 내가 지상에서 천만 명을 그대로 올라간다고 그랬죠. 금강산에서 나온다는 도통군자가 백궁 가는 사람이 숫자야. 그거는 한반도에서 내 말을 따르고 하는 사람 숫자가 그 정도 됐을 때, 알겠죠? 고자들이 말하자면 도통군자야. 그 여러분들은 도를 안 닦은 것 같죠? 전생에 여러분들은 이미 그런 도를 다 통달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 오늘 와 있는 거야.
금강산에 있다고 도통군자가 아닙니다. 저 계룡산에 있다고 도통군자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자꾸 도를 닦아요. 나중에 여러분처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미 도통이 해가지고 나한테 왔다는 거, 요거만으로도 여러분들이 도통군자지. 산속에 있어야 도통군자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저 성감님이 말한 거, 그 1만 6천 그 도통군자는 그 정확한 숫자는 종교에서 내세웠기 때문에 내가 굳이 따지질 않아. 알겠죠? 어떠한 종교도 나는 그 종교를 있는 그대로 쓰질 않아.
그 종교의 거기에서 불교에서, 기독교에서 거기서 옳은 말 하는 거는 그대로 이야기를 해 주죠. 뭐 사복음서 이야기도 하죠. 뭐 시편도 이야기하죠. 시편, 시편에도 예수가 예수는 시편에 나오지 않지만 아까 요한복음, 마태복음 26장 46절, 45절인가 6절인가 거기 말과 같은 말이 있어요.
시편에도 시편에서 다윗이 죄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버림받을 때 시편 20 몇 편이야. 그 나도 뭐 오래돼 가지고 시편에 다윗이 뭐 내가 웬만한 건 다 외우는데 어떤 구절을 찾을 때는 좀 시간이 걸릴 때도 있어요. 그게 22편 12절 찾아봐. 시편 22편 12절, 22편 1절, 22편 아마 12편, 22편 1절 찾아봐.
아까 마태복음 26장 46절 하고 비슷한 건 45절하고 비슷한 거 나와요. 보세요. 시편은 예수가 태어나기 전 겁니다. 이거는 구약입니다.
아까 마태복음 신약이에요. 구약의 다윗은 신약의 예수와 비슷한 구성이 있어. 그 한번 읽어보세요. 시편 22편 1절 봉독합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부르셨나이까?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부르셨나요? 이러지 마라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이 사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교회에서처럼 하면 안 돼. 그래 다시 해봐요.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부르셨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교회처럼 하지 말고 그렇게 읽었지. 저게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말하고 비슷하죠? 비슷하죠? 그 말은 남아서 각자와 비슷하죠. 그 예수가 한 말을 다윗이 그대로 하고 있어요. 몇 천 년 전입니다.
그때 저런 예수와 비슷한 상황이 유대한테 그 제사장이죠. 다윗이 제사장한테 있었어요. 다윗에게도 똑같은 문장이죠. 그러나 예수가 했던 것은 다윗은 생 지옥에서 앉아 가지고 한 거예요.
아니, 자기 그 여자가 마음에 든다고 자기 부하 장군의 부인을 집에 와서 데리고 자고 그 장군을 죽여 버렸잖아. 죽여버리고 나서 하늘에서 등을 돌래 안 돌려? 등을 돌리죠. 자기들끼리 만들어 놓은 소설이지만 우리가 들을 때는 상당히 재미있잖아요. 그게 다 일리가 있는 이야기야.
알겠죠? 나한테 나한테 오고 나서 건강해졌다는 알겠죠? 나한테 오고 나서 저렇게 생생해져 버렸어. 그러니까 불벼락을 만들 것이 인간처럼 정의가 있어야 돼. 너의 오랫동안 대순진리가 800만이고 증산도가 있죠. 그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는 날이 오겠죠.
그 다음에 기독교, 불교가 내가 누군지, 내가 신인이 메시아와 미륵 위에 있다는 걸 알겠죠. 그들이 내 하는 왜 에너지가 오는지 나중에 알게 되겠죠. 그들의 교회를 아무리, 그들의 저를 불러봐야 에너지가 옵니까? 그것은 세 가지, 장소, 시간, 사람 안 맞죠. 행운의 장소가 아니야.
아까는 무슨 자를 썼습니까? 좋은 장소, 재수 있는 장소. 여러분이 알아듣는 건 재수를 이야기해. 재수 있는 장소냐? 재수 있는 사람이냐? 재수 있는 시간이냐?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서 보내는 시간은 쌓일수록 성감이 말대로 살아서는 16,000 도통군자 속에 들어가죠.
그러나 죽어서는 어디입니까? 이것이 보장됐다는 것은 이 하늘궁의 에너지에 넣어주는 거하고 대통령께 에너지 늘 정보 말이죠. 그래서 나는 세상에 부러운 것도 없고 가지고 싶은 것도 없어요. 왜? 그것이 색정 시공이니까, 공격 시세이니까. 내가 원소를 가지고 1018 요거 할 때는요, 다시 요놈을 치고 해야 돼요.
118개 원소 가지고 했다고 그랬죠. 1부터 118까지 맨 마지막에 오는 놈이야. 오늘 셈여, 이게 118이야. 이게 117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수소에서부터 수소, 엘리베릴륨 그래서 쭉 내려가죠. 그래서 마지막에 온샘까지 100, 18개. 내가 여기다 써야 되겠습니까? 이거 가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마지막 원소야.
알겠죠? 그러면 이 118개의 원소 이 공간에 있어. 지금 이걸 가지고 여러분 몸이 만들어져 있어. 그래서 저분을 이래 나와요. 위장병이 있는 사람 위장병 고쳐 놨죠.
아까 고쳤으니까 한번 보자고. 손대봐요. 힘조세, 일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박수] 이 옷이 선생 이름이 뭐죠? 이동섭이거다.
힘줘요. 본인이 이동섭이 끄다. 이동섭이거다. 이동섭거다.
이러면 안 돼요. 이동섭이거다. 이 자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연기가 안 돼요.
이동섭이거다. 이게 이동섭이 겁니까? 이게 떨어지면 오메가가 안 되면 아니라는 뜻이야. 이 오메가,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원불교에서 이 원 이야기하죠.
이게 아니면은 이 음식도 이 감자가 나한테 좋은 거냐 아니냐. 대가 이게 떨어지면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안 떨어지는 거. 만약에 여기 뭐 음식 같다는 거 있나? 아, 여기 있어.
포도가 있죠. 포도가. 그러면 이것이 이 사람한테 맞는가 안 맞는가 봅시다. 이 사람은 포도 먹으면 암이 걸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무지하게 먹는데. 자, 봐 보세요. 자, 힘 좀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은 안 떨어진다는 걸 내가 보면 알아.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은 체질이 이걸 먹으면 만병이 낫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은 포도를 좋아해요. 포도 좋아하죠.
이 사람은 포도를 제일 좋아한대. 그래서 포도를 많이 먹어서 위장병이 생긴 거야. 무슨 이해가죠? 요거 하나만 들어가면 위가 절단이 나. 그러니까 이게 이미 인간들마다 음식이 정해져 있어.
그러면 이렇게 오메가 되는 음식은 자기한테 좋아, 안 좋아? 떨어지죠. 그 백악관만 가면 괜히 기분 나쁜 거야. 우리한테 이로운 게 아니야. 하늘공원 오면 이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이 사람은 포도를 좋아해. 근데 이 사람은 특징이 포도를 싫어하는 거야. 포도 좋아합니까? 별로 안 좋아하죠.
잘 안 먹죠. 이게 이상한 일이잖아요. 꼭 자기가 이 사람은 배를 가서 수술했다. 대장을 수술했다.
그러면 이 사람은 포도주스를 되게 먹으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한테 나쁜 게 막 끌리는 거야. 그래서 배 수술한 사람은 물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눈 뜨면 물을 달라는 거예요.
꼭 자기에게 먹으면 안 되는 걸 인간은 찾게 되어 있어요. 아니, 의사가 언제까지 물을 먹으면 안 된답니다 그랬는데 깨어나자마자 물, 물, 물 노래를 불러요. 이렇게 하는데도 물을 달라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것은 인간은 자기 몸에 해로운 건 당기고, 몸에 좋은 건 밀려나가요.
싫어하게 돼요. 그래서 입에 쓴 건 약이 되고, 입에 당기는 건 독이 되는 거야. 이게 얼마나 무식한 거야. 그런데 약을 먹으라고 처음에는 죽어도 못 먹네, 애들이 써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인간이라는 것이 나쁜 곳에 빠져들기에 좋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는 거야. 상통 청문이 안 돼 있어요. 여러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포도를 먹으면 위장병이 걸리고, 이 사람은 포도를 먹으면 뱃살이 빠져나가 아주 좋아지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은 포도를 멀리하고, 이 사람은 포도를 먹는 거야.
포도 이리 주세요. [웃음] 손에 들고 있어도 몸에 좋아. 그때는 빨리 뺏어야 돼. 공짜로 들고 있으면 곤란하잖아.
내가 포도를 왜 뺐냐면 포도만 들고 있어도 이 사람이 좋거든. 그런데 내 말도 안 듣고 포도에 빠져가지고. 알겠죠?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 이 아무것도 아닌 포도 하나를 가지고도 진리를 발견할 수가 있어.
우주 섭리를 볼 수 있죠. 그러니까 이 음식 하나하나가, 이거 내가 안 먹고 남겨 놓게 잘했네. 이거. 이 음식 하나하나가 인체에 맞는 자가 있고 안 맞는 자가 있을 때 오링을 하는 거야.
그럼 오링은 음식이 맞냐, 안 맞냐? 이 약이 나한테 맞냐, 맞냐 테스트할 수가 있어. 여러분이 알약을 사 가지고 이거 먹을까, 말까? 의사가 먹으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오링을 해봐. 알약을 손에 얹고 그럼 나오겠죠. 그럼 의사가 뭐라는 거, 안 하면 먹어야지.
의사가 먹으라는 약을 먹는 게 좋은데, 그래도 영양제 같은 거는 오링을 해볼 필요가 있잖아. 그 안에 있는 성분이 나하고 안 맞으면 안 먹는 게 좋아. 알겠죠? 자, [음악] 것으로 뭐 필요로 한다고 나오고요. 지금 먹고 있는 제품을 오링 테스트를 하면은 몸에 충족하게 있기 때문에 안 먹어야 된다고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 가구는 관계가 없어. 필요하고 안 하고를 당기는 게 아니고 몸 체질이 그거와 만남, 만남을 보는 거야. 무슨지 알죠? 이거는 체질로 나가는 거야. 영양제도 모든 체질로.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닙니다. 포도를 많이 먹어서 포도가 맞는 게 아니고, 포도를 많이 먹으면 병이 생겨. 위장병이 생겨요.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인체가 포도를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인간의 뇌는 포도당만 먹어. 단백질이나 지방이나 이런 거 안 먹어요. 인간의 뇌는 포도당만 올라가는데 이 내가 부실해지는 거야. 그 여자들, 이게 설득할 때 좀 부정할 수가 있어.
그럴 때는 밥이나 당분을 많이 먹으니까 괜찮아. 포도 안 먹어도 알겠죠? 보살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거지. 알겠죠? 포도 대신 다른 걸 먹어야지. 그러나 포도당 주사는 괜찮아.
포도당 주사는 소금이 들어가 있는 거야. 소금이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맞으면 정신이 확 돌아오지. 자, 이제 체질적으로 알겠죠? 그러니까 들어가세요.
한번 들어가고. 여기는 여기 아직 잠깐 쉬시고. 아직 수사가 덜 끝났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한 대로 자, 눈을 감으세요. 쳐다보고 있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이분은 인상이 좋아 가지고. 쳐다보고 있으면 뭘 하나 주고 싶어.
사실은 줄게 군밤밖에 없지만. [웃음] 아까 위장은 이제 고쳐졌죠? 고쳐졌지. 그러면은 자, 이 108개의 원소가 인간의 몸이잖아. 자, 그러면 이 옷이 선생의 옷이다, 그래 봐요 한번.
심지어 그러면 이제 포도에서 테스트 해봤죠. 좋은 거는 자기 오시면 안 떨어져야 되는 거야. 이동섭이 옷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힘 있습니까? 힘 좀 줘 보세요. 사람들이 의심하잖아. 우리가 뭐 짠 거 같잖아. 그러면 액션이라도 힘을 꽉 줘야지.
이게 뭡니까? 힘이세요? 없죠. 아주 싱거운 사람이 힘이 이렇게 없어. 본인이 옷이 아니죠. 이 옷은 허경영이 오시다.
그래요. 존칭은 생략해도 돼. 이 옷은 허경영 옷이다.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서 있을까? [박수] 한 번 더 하나, 100번.
내 손만 아프지. 아, 맞아, 맞아요. 이 옷은 허경영님께서 확실하죠. 다 벗어야 돼요.
집에 가서 벗어나서 소포를 보내라.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살도 소포로 보내야 돼. 이 살은 이동섭 살이다.
이동석 몸이다. 이동선 몸이 아니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여러분의 몸은 전부 내 거야.
수소에서부터 우주 만물까지, 오늘 생명 우주 만물까지 여러분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공간에서 백궁에 가면 여러분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알겠죠? 그 결합체로 만들어서 비행접시 실어서 남녀를 착륙시켜야. 알겠죠? 뭐.
[박수] 성경에는 성경에는 창조를 흘리다가 콧바람을 불어서 그래 안 그래요? 입으로 콧바람을 불었다 그래 가지고 움직이게 했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창조라 그래. 맞죠? 그러면 이게 지을 줬잖아. 자세히 보세요. 혹독자에 콧바람을 일으키니까 입으로 바람을 콧방울 부니까 움직이는 사람이 됐다.
창조라고. 그러잖아 그러면 이게 성경이 먼저야 더 먼저야 아니 그만 다 이게 무슨 뭐요 생명나무, 생명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마라. 볼 씻자, 맞죠? 그러니까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쳐다보면 안 돼. 그 말 검자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배 주차야, 이거는 배 주자, 맞죠? 이 배 주는 쪽배, 노 젓는 배야.
노 젓는 배에다가 여덟 명을, 여덟 명 노아의 방주에 8명이 탔죠. 그러면 이거는 함선할 때 큰 배야. 함선할 때 큰 배 선자야.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성경 이야기가 한문에 전부, 한문 글자가 성경과 대장경과 일치, 큰 일치.
마귀, 맞아 보세요. 아니, 사람의 가슴속에 뭐가 들어가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유혹을 하는 거야. 마귀, 마취하잖아. 그러면 모든 것이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나무만 붙었다면 종교적인 이야기야.
이게 기독교에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기독교는 성경 한문에서 거의 나왔다고 보면 돼. 이게 무슨 자입니까? 이거는 과일과 같지 아니에요? 과일과 옆에 옷 있자, 옷을 벗었다. 옷을 선악과를 과일을 옷을 벗으니까, [음악] 섹스는 부끄럼이 없으면 호르몬이 안 나와. 그러니까 죄악이 없으면 호르몬이 안 나와.
무슨 이해가 가죠? 그냥 이쁘다 이러면 호르몬이 안 나와요. 아무리 자기만으로 이쁘다, 호르몬이 안 나와. 어딘가 부끄러워해야, [웃음]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남자가 36개 도망을 가버려. 아 왜 빨리 섹스를 안 하세요 이러면 남자들이 꼬치가 요만해져.
아니 거짓말입니까? 뭔데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여자한테 있을 때 남자의 변세가 커지는 거야. 그리고 씨가 좋은 씨가 나가게 되는 거야. 근데 여자가 말이야, 뭐 남자가 그렇게 맥다운이 없어 이러면 그냥. [웃음] 부끄러워하는 게 없으니까 남자가 관계를 할 수가 없어.
전혀 관계할 이유가 없어져 버려요. 뺏으려고 하는 마음이 생긴단 말이에요. 빨리 가져가라 그러면 안 가져가요. [웃음] 맞죠? 이게 옷 과일을 따먹었으니까 자기가 발가벗은 게 보인다.
이게 나체, 나체야. 벗을 날짜, 맞죠? 비로소 벗은 걸 알았다. 그러니까 이 한문을 계속 갖다 대면은 끝이 없어. 나 시간이 없으니까.
맞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한문에서 종교가 나오고 다 이게 서쪽으로 퍼져 나갔다. 또 오세요. 그러면 이 몸도 나중에 소포로 보내야 되겠지. 그렇죠? 이것도 내 말은 듣죠? 그러면 이것도 내 거야.
거기 아니죠. 그 다음에요, 마음. 내 속에 있는 마음도 자. [음악] 이름이 뭐예요? 이동섭 씨.
마음은 이동섭 씨 거야. 그래 봐요. 핸드폰 끄세요. 자, 이동섭 씨의 영혼은 이동섭 씨 거야? 아무 힘 없죠.
이동섭 씨 영혼은 허경영 거다. 이동섭 씨 영혼은 허경영 거다. 떨어집니까? 오메가죠. 지금 김성감님이 하는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내가 와 있다. 이요이 와 있는데 이 순간도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있어. 그 자들은 복 없다. 그 자들은 나중에 알게 돼.
지금은 그들이 우리보다는 더 잘 자랐다고 쑥쑥 자라 올라가니까 자기가 다 보인다는 거야. 허경영적으로 가짜. 저기 있는 사람들은 다 보이고 자기만 똑똑해 가지고 나가서 우리를 비판하고 있어. 그거는 뭡니까? 이 병신들아.
이래요. 야, 너는 누구는 가짜인 줄도 모르냐? 이 병신들아. 이래요. 그래, 그 가라지가 나중에 어떻게 돼? 불태워져.
불태워져. 뽑혀서 갖다가 혹시 또 씨가 번질까 봐서 그걸 불에 집어넣어서 태워버려. 아예 싹 없어. 맞아.
이해 가십니까? 세상에 초종교 하늘궁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인간은 얼마 많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이 몸이 옷이 영혼 전부 만든 자가 수소에서 오는 노년까지 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미립자의 덩어리로 만들어 놨고, 거기에 영혼을 넣었죠. 그게 자유의지를 주었죠. 그래서 전 우주에 퍼져 있죠. 그것을 관리하는데 백궁에 있는 식구들이 다 관리하는데, 최종적으로 여러분을 변화시키는 것은 나예요.
알겠죠? 그 책임이 신에게 있기 때문에 지상에 온 거야. 여러분을 관리한 것은 백궁에 있는 식구들이 다 관리를 해. 하지만 여러분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건 누가 해요? 최초로 만든 자가 직접 와서 여러분들에게 가라지를 빼버리고 알갱이만 싹 걷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소포 [박수] 박스에 넣어 가지고 영원까지 보내.
[웃음] 야,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면 철퇴를 맞고 못 일어나요. 알겠죠? [박수].
요약
허경영은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도래했으며, 자신은 인간의 몸과 마음, 영혼까지 창조하고 관리하는 신인으로서 지상에 왔다.
- 신인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을 창조하고 관리하는 신인이며, 그의 능력은 일반적인 종교 지도자나 의사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1.1.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의 능력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허경영은 키위의 능력, 영파의 능력, 예언의 능력, 천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의 몸과 마음, 영혼까지 창조하고 관리하며, 심지어 질병까지 꿰뚫어 본다.
그의 능력은 너무 강력하여 인간에게 한 번에 모두 알려주면 놀랄 것이므로,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인간은 신인의 능력을 온전히 이해하거나 감당할 수 없다.
인간에게 신인의 모든 능력을 보여주거나 맡기면 큰 사고를 낼 수 있다.
이는 마치 18살 딸에게 운전대를 맡기거나 어린아이에게 권총을 맡기는 것과 같다.
인간은 신인의 능력을 오용하여 신인을 잡아먹으려 들거나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신인은 인간에게 자신의 능력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한다.
신인은 인간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허경영은 자신이 한의사나 양의사가 아닌, 인간을 만든 자로서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상태를 모두 파악하고 있다.
그는 사람의 재물, 신용, 여자 관계 등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면 좋지 않은 결과가 드러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재수와 하늘궁의 특별함
허경영은 인생의 중요한 선택에서 ‘재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늘궁이 최고의 재수를 가진 장소라고 설명한다.
2.1. 인생의 삼위일체: 때, 장소, 사람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는 ‘재수’가 필요하다.
선을 보거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때, 장소, 사람의 삼위일체가 맞아야 한다.
이 세 가지가 맞지 않으면 일이 틀어지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재수’는 재물의 숫자, 즉 좋은 운을 의미하며, 재수가 없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하늘궁은 세계에서 가장 재수 있는 장소이다.
허경영은 하늘궁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곳이며, 하늘에서 축복을 주는 유일한 장소라.
백악관이나 청와대 같은 권력의 장소는 하늘의 축복을 받지 못하며, 오히려 재수가 없는 곳이다.
하늘궁은 우주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에너지를 보내는 신성하고 신령한 장소이다.
하늘궁에 오면 몸이 좋아지고 재물이 들어오는 ‘재수’를 얻을 수 있다.
2.2. 신인의 고난과 인간에 대한 이해
신인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을 직접 체험했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금욕주의적인 삶을 살며 학문에 매진했다.
그는 찢어진 옷을 입고 다니며 ‘짜지기’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가난과 멸시를 겪었다.
수많은 직장에서 폭행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묵묵히 공부에 전념했다.
이러한 고난을 통해 인간의 심정을 꿰뚫어 보고 지혜를 얻었다.
신인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고 이해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찾아온 모든 사람을 이쁘게 본다.
그는 사람들이 겪은 고생과 어려움을 이해하며, 그것이 하늘궁에 오게 된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외모나 몸매에 상관없이, 고생을 통해 얻은 삶의 흔적을 아름답게 여긴다.
그는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고생을 통해 얻는 지혜와 아름다움을 높이 평가한다.
- 종교의 시대에서 초종교 시대로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도래한 ‘초종교 시대’의 특징과 의미를 설명한다.
3.1. 종교의 한계와 초종교의 도래
기존 종교는 한계가 있다.
불교나 기독교 등 기존 종교의 가르침은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하며, 인간이 만들어낸 학문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종교는 자유롭지 못하고, 예배 시 웃거나 즐거워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억압적인 면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읽고 헌금을 직접 하는 등 종교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
허경영의 도래로 ‘초종교 시대’가 열렸다.
허경영은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 신인으로서, 하늘궁은 초종교로 등록되어 있다.
그는 속인, 범인, 소인, 자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의 종교 시대를 넘어선 신인이다.
초종교 시대는 기존 종교보다 훨씬 자유롭고, 신인 앞에서 무게를 잡을 필요가 없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 시대가 초종교 시대로 진입할 준비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3.2. 반야심경과 공(空)의 의미
반야심경은 ‘공(空)’을 설명한다.
석가모니는 시제법 공상(是諸法空相), 즉 모든 법의 공한 모습을 이야기했다.
이는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 즉 세상 만물이 공이면서 색이고, 색이면서 공이라는 의미이다.
모든 것이 왔다 갔다 하며, 실체가 없는 공한 모습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공(空)의 구체적인 의미: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
불생불멸(不生不滅): 태어남도 죽음도 없다는 의미로, 몸만 바뀔 뿐 영혼은 계속된다.
불구부정(不垢不淨):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는 의미이다.
부정불감(不增不減):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모든 것은 물질의 세계가 실체가 없으며, 시간과 공간 또한 스위치처럼 사라질 수 있는 ‘제로’의 상태를 의미한다.
- 인간의 고통과 해탈의 길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이 집착에서 비롯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불교적 가르침과 ‘3대 적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오온(五蘊)과 고통의 원인
오온(五蘊)은 인간 고통의 근원이다.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인간은 이 오온을 통해 세상을 판단하고 가치를 부여하지만, 이는 불생불멸의 진리를 잘못 보는 것이다.
권세, 돈, 명예, 육신의 정욕과 같은 구체적 가치는 영원한 가치와 반대되는 공상에 불과하다.
세상은 미립자의 집합체이며, 실체가 없다.
모든 것은 미립자의 집합체이며, 실체가 없는 공기나 다름없다.
대중 앞에서 불안해하는 것은 입력이 잘못된 것이며, 앞에 있는 사람들은 본인에게 아무런 관련이 없는 존재들이다.
서양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개념이 있어 불안해하지 않지만, 한국은 염치 때문에 불안해한다.
비행기 사고와 같은 죽음의 순간도 꿈과 같으며, 고통 없이 다른 세계로 이동할 수 있다.
고집멸도(苦集滅道)의 단계와 해탈의 길
오온 때문에 인간에게 고통이 생기고, 이 고통이 쌓여 집착이 된다.
이 집착을 멸(滅)해야 도(道)를 깨달을 수 있다.
4.2. 3대 적선(積善)과 3대 적악(積惡)
3대 적선(積善)은 복을 쌓는 행위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3대 적선은 방생(생명을 살려주는 것), 보시(남에게 베푸는 것), 자비(남을 포용하는 것)이다.
특히 사람을 방생하는 것이 가장 큰 적선이며, 아내를 의심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도 방생에 해당한다.
3대 적선은 대를 이어 복을 쌓는 행위로, 3대 적선지가(積善之家)에 태어난 사람은 금수저로 태어나 저절로 잘 된다.
이는 하늘에서 복이 있는 사람을 좋은 집안에 넣어주는 것으로, 중국의 최고 갑부 딸로 태어나는 것과 같다.
3대 적악(積惡)은 죄를 짓는 행위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3대 적악은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이다.
살생은 살인뿐만 아니라 곤충을 죽이는 것도 포함하며, 모든 생명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육체적인 죄보다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크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종교적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정체성을 신인으로 밝히며, 기존 종교의 예언과 한자 풀이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5.1. 허경영을 찾아 나선 김성감의 이야기
김성감은 20년간 신인을 찾아 헤맸다.
그는 27년간 대순진리회에 몸담았으나, 교주가 사망하자 주인이 없는 집이 되었다고 느꼈다.
이후 20년간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등 여러 종교의 예언을 통해 신인을 찾아다녔다.
신인을 찾지 못해 밥도 못 먹고 죽을 지경에 이르렀을 때,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발견했다.
허경영은 김성감의 삶을 변화시켰다.
김성감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듣는 순간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것을 느꼈다.
그는 대순진리회에서 50년간 주문을 외웠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나, 허경영을 통해 신인을 찾았다.
허경영은 김성감의 호적등본을 통해 자신의 실제 생년월일(1949년 11월 13일)을 공개하며,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렸다고 설명한다.
김성감은 허경영을 만난 후 삶이 변화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허경영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5.2. 종교적 예언과 한자 풀이를 통한 증명
허경영은 종교적 예언의 주인공이다.
유대인,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강증산 등 많은 예언가들이 동방에서 해인시대(인터넷 시대)에 올 인물을 예언했다.
이들은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안내자 역할에 불과했다.
허경영의 활동 시작과 함께 천부경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는 그가 예언된 인물임을 증명한다.
‘절 배(拜)’자의 의미와 신인에 대한 예의
‘절 배(拜)’자는 네 번 절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 대한 절이다.
세 번 절하는 것은 조상이나 성자에게 하는 절이다.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네 번 절을 받을 자가 없었으며, 이는 그가 신인임을 나타내는 증거이다.
하늘궁은 초종교이므로 절을 하든 안 하든 상관없지만, 절을 할 때는 네 번 해야 한다.
성경과 한자의 연관성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한자 ‘지을 조(造)’에 담겨 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이야기는 한자 ‘볼 시(視)’와 ‘금할 금(禁)’에 나타난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는 한자 ‘배 주(舟)’와 ‘배 선(船)’에 담겨 있다.
‘마귀’와 ‘나체’에 대한 이야기도 한자 풀이를 통해 성경 내용과 연결된다.
이는 모든 종교가 한자에서 비롯되어 서쪽으로 퍼져나갔음을 시사한다.
- 허경영의 우주적 역할과 인간의 운명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는 신인이며, 인간의 몸과 영혼까지도 그의 소유라.
6.1. 허경영의 창조주적 역할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그는 118개의 원소를 가지고 지구와 인간의 몸을 만들었다.
인간의 몸은 수소에서부터 마지막 원소까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진 미립자의 덩어리이다.
그는 인간의 몸에 영혼을 넣고 자유의지를 부여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것을 소유한다.
인간의 옷, 몸, 마음, 영혼까지 모두 허경영의 소유이다.
그는 인간을 만든 자로서, 인간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최종적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백궁에 있는 식구들이 인간을 관리하지만,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최초로 만든 허경영이다.
6.2. 오링 테스트와 인간의 선택
오링 테스트는 음식과 체질의 궁합을 알려준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음식이나 약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음식은 특정 사람에게 병을 유발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이로울 수 있다.
인간은 자신에게 해로운 것을 당기고, 이로운 것을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인간은 자기 몸에 해로운 것을 찾는다.
입에 쓴 약은 몸에 좋고, 입에 당기는 음식은 독이 될 수 있다.
인간은 구조적으로 나쁜 것에 빠져들기 쉽게 되어 있으며, 상통천문(上通天文)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위장병 환자가 포도를 좋아하지만, 포도가 위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뇌는 포도당만 먹지만, 포도 대신 다른 당분을 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