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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h90

국민 배당금 제도와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강력한 전제군주제 형태의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또한, 허경영 총재 본인이 하늘에서 온 신이며, 그의 이름과 하늘궁 에너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

  1. 민주주의의 문제점 지적
  • 다수결의 한계:
    • 빌라도(Pilate)가 예수와 살인범 바라바(Barabbas)중 누구를 살릴지 물었을 때, 유대인들은 다수결로 바라바를 선택하고 예수를 죽였다.
    • 이는 다수결이 항상 진리를 택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 민주주의의 다수결은 도둑들이 도둑질을 위해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으며, 국민을 망하게 할 수 있다.
    • 국회에서 하는 다수결은 진리가 아니다.
  • 정치인의 무능:
    • 5년마다 도둑떼처럼 몰려오는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 이들은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고, 나중에는 국민을 기아 선상으로 몰고 간다.
    • 역대 대통령들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 여론 조작의 위험성:
    • 인터넷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여 대통령 선거 결과가 좌우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 이러한 민주주의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1. 신정 정치 및 전제군주제 말
  • 전제군주제의 필요성:
    • 한반도에는 완벽한 전제군주주의가 필요하며, 이러한 지도자가 교통정리를 하고 다수결을 물러가게 해야 한다.
    • 국회의원은 100명만 두고 황제가 결정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익하다.
    • 지난 100년간 다수결을 좋아하다가 나라가 콩가루가 되었다.
  • 철인 정치: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알렉산더 대왕이 철인 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했듯이, 깨달은 자가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 어리석은 자들에게 투표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모세의 경우처럼 다수결은 오히려 백성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 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는 것만 해야 하며, 부모가 자식의 뜻대로 하면 자식이 망하듯이, 부모가 결정하고 자식은 따라야 한다.
  • 국가 혁명당:
    • 만든 국가 혁명당은 세계 통일 정당이 될 것이다.
    •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고 대통령들이 쫓겨나는 것은 나올 때까지 그럴 수밖에 없다.
    • 다음 선거 때 국가 혁명당을 찍는 자가 많을수록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고 득세하게 될 것이다.
    • 로마 교황이 황제를 임명했듯이, 세계의 황제가 되어 각 지역의 대통령들을 임명할 것이다.
    • 강력한 신정 정치가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시대에는 표 싸움으로는 중국, 인도, 미국에 밀려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 한반도가 박테리아처럼 작지만, 들고일어나면 세계를 뒤집을 수 있다.
  1. 그의 신성 및 능력
  • 하늘에서 온 신:
    •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며, 국민 배당금 제도를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 하늘궁 안에서는 백회가 열리며, 이는 하늘에서 왔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 예언서에는 허 씨가 나타나는데, 유튜브 시대에 나올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에너지 능력:
    • 그의 이름과 하늘궁 에너지는 모든 것을 치유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 백악관, 청와대, 하늘궁을 생각하며 손에 힘을 주는 실험에서, 하늘궁을 생각할 때만 손에 힘이 빠지지 않았다.
    • 이는 우주에서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이며, 없어져도 하늘궁 에너지는 존재한다.
    • 그의 이름이 쓰인 공간에서는 나쁜 기운이 물러가고 재수가 넘친다.
    • 우주를 만든 신이며, 그의 이름은 우주 어디에서든 통한다.
  • 과거 경험:
    •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고생과 수모를 겪었으며, 이는 인간의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함이다.
    • 그는 30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볼펜, 슬리퍼를 팔고 구두를 닦고 신문 배달을 하는 등 온갖 고생을 다 했다.
    •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었다.
  • 누명과 모함:
    • 정치인들과 세력들로부터 끊임없이 누명과 모함을 받고 있다.
    • 이들은 허경영 총재를 죽이려 하며, 심지어 녹음을 조작하여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 이러한 세력에 흔들리지 않고 단결해야 한다.
  1. 인생과 종교에 대한 관점
  • 마라톤 비유:
    • 인생은 마라톤과 같아서 초반에 성공한 사람들은 늙으면 비참해진다.
    • 인생 후반부에 힘이 빠질 때 필요하다.
    • 마라톤은 심장을 10년 늙게 만들고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좋은 것이 아니다.
  • 종교의 한계:
    • 기존 종교는 초등학교 수준이며, 하늘궁은 모든 종교의 부족함을 깨달은 자들이 오는 곳이다.
    • 종교는 구체적인 가치는 있지만 영구적인 가치는 없다.
    • 불교의 ‘무아’ 사상은 잘못된 것이며, ‘유아’가 맞다.
    • 불교의 교리는 과학적으로 틀린 부분이 많으며, 신이 없기 때문에 잘못된 설.
    • 공자의 사상은 인간 중심이라 종교가 되지 못했다.
  • 하늘궁의 역할:
    • 하늘궁은 영구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인간이 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해결해 준다.
    •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 인간의 몸은 만들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가서 영원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1. 기타 유용한 정보
  • 사다리 비유:
    • 시골 사다리는 7개 이상 만들지 않는데, 이는 7개 이상이면 떨어져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사다리는 홀수여야 하며, 짝수 사다리는 땅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위험하다.
    • 인생도 사다리처럼 단계를 밟아야 하며, 중간을 뛰어넘으려 하면 안 된다.
    • 과거 시험을 볼 때도 사서삼경(논어, 맹자, 중용, 대학, 주역, 시경, 서경) 7권을 모두 통달해야 했다.
    • 인생의 계단을 거치지 않고 내려온 자는 타인의 어려움을 알 수 없다.
  • 풍수지리:
    • 충청도에서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데,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지나는 길목이기 때문이다.
    • 한반도 끄트머리인 진주, 부산, 거제도, 경남, 전라도 하의도 등에서 정자가 많이 나온다.
    • 한반도는 로마와 같이 반도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할 기운을 가지고 있다.
    • 아시아에서 한반도가 대들보 역할을 하며, 신이 참여하는 나라이다.
  • 세금 문제:
    • 대통령이 되면 지난 30년간 나간 세금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하여 국민에게 보고할 것이다.
    • 1년에 500조씩 나가는 세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다.
    • 국방 예산 등 모든 예산의 흐름을 파악하여 낭비를 막을 것이다.
    • 인간 대통령이 100년 걸려도 해결 못 할 문제를 신인 제왕은 하루 만에 해결할 수 있다.
  • 자식 교육:
    • 자식에게 돈이나 학벌을 주지 말고, 고생을 시켜야 한다.
    • 자식 몰래 좋은 일을 하면 그 복이 자식에게 돌아간다.
    •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겸손하게 사는 것이 존경받는 길이다.
    • ‘무아’는 남 앞에 자신을 없애라는 뜻이며, ‘유아’는 영원히 존재하는 자신을 의미한다.
    •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재앙을 내린다.
    • 이기주의는 세상을 망치고, 박애주의가 필요하다.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配)-allotment, 당(當)-assign, 금(金)-money)
신(神)-(신(神)-god)
마라톤(馬拉頓)-(마(馬)-horse, 라(拉)-pull, 톤(頓)-頓)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후반부(後半部)-(후(後)-latter, 반(半)-half, 부(部)-part)
전반부(前半部)-(전(前)-former, 반(半)-half, 부(部)-part)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구체적(具體的)-(구(具)-concrete, 체(體)-body, 적(的)–ic)
가치(價値)-(가(價)-value, 치(値)-worth)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ic)
순간(瞬間)-(순(瞬)-moment, 간(間)-interval)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예언서(預言書)-(예(預)-prophecy, 언(言)-word, 서(書)-book)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era)
제자(弟子)-(제(弟)-disciple, 자(子)-person)
십자가(十字架)-(십(十)-cross, 자(字)-character, 가(架)-frame)
교리(敎理)-(교(敎)-doctrine, 리(理)-principle)
여성(女性)-(여(女)-female, 성(性)-sex)
심리적(心理的)-(심(心)-psychological, 리(理)-reason, 적(的)–ic)
실용적(實用的)-(실(實)-practical, 용(用)-use, 적(的)–ic)
허상(虛像)-(허(虛)-illusion, 상(像)-image)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destiny)
평균(平均)-(평(平)-average, 균(均)-equal)
비명(悲鳴)-(비(悲)-scream, 명(鳴)-cr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대통령(大統領)-(대(大)-president, 통(統)-govern, 령(領)-lead)
도둑(盜賊)-(도(盜)-thief, 둑(賊)-robber)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전범(戰犯)-(전(戰)-war, 범(犯)-criminal)
구심점(求心點)-(구(求)-center, 심(心)-heart, 점(點)-point)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democracy, 주(主)-master, 주(主)-ism)
살인범(殺人犯)-(살(殺)-murder, 인(人)-person, 범(犯)-criminal)
다수결(多數決)-(다(多)-majority, 수(數)-number, 결(決)-decisi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국회(國會)-(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주권(主權)-(주(主)-sovereignty, 권(權)-right)
선동(煽動)-(선(煽)-incite, 동(動)-move)
여론(輿論)-(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작(造作)-(조(造)-manipulate, 작(作)-make)
전제군주주의(專制君主主義)-(전(專)-autocratic, 제(制)-rule, 군(君)-monarch, 주(主)-master, 주(主)-ism)
지도자(指導者)-(지(指)-leader, 도(導)-guide, 자(者)-perso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철인정치(哲人政治)-(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정(政)-politics, 치(治)-rule)
난관(難關)-(난(難)-difficulty, 관(關)-b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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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인생과 세상의 진리

  1. 인생의 마라톤과 후반부의 중요성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 성질이 급하거나 느린 사람 모두 완주하기 어렵다. 마라톤은 42.195km를 머릿속에 넣고 자신의 힘을 잘 안배해야 한다.

인생 초반의 성공과 후반의 비참함: 인생 초반에 성공한 사람들은 늙어서 비참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마라톤과 유사하다.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 인생의 중반이나 후반부에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이 정상이다. 힘이 빠질 때 허경영 선생이 필요하다.

  1. 종교의 한계와 영구적 가치
    기존 종교들은 주인이 보이지 않고, 봉사나 여러 가지를 요구한다. 이는 구체적인 가치는 있으나 영구적인 가치는 없다.

순간적인 가치와 영구적인 가치: 교회나 절에 다니는 순간은 잠시지만, 영혼을 구하고자 할 때 영구적인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 안에서는 백회(百會)가 열린다. 하늘궁 이름만 대도 백회가 열리는 것은 하늘에서 왔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1. 예언과 시대의 변화
    한국 종교의 예언서에는 허 씨가 나타나는데, 축생(丑生)이고 11월 13일생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예언은 유튜브 시대에 실현된다.

과거와 현재의 전도 방식: 과거에는 전도하다가 핍박받고 십자가에 매달렸지만,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전도한다.

  1. 여성의 역할과 마라톤 비유
    예수님의 12제자는 모두 남자였으나, 십자가에 매달릴 때 모두 도망갔다. 그러나 세 명의 마리아는 끝까지 예수를 지켰다.

여성의 실용성과 남성의 허상: 여성은 심리적이고 실용적이다. 허경영 선생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는 등 실용적인 행동을 한다. 반면 남성들은 허상을 쫓는다.
마라톤의 허상: 마라톤은 심장을 10년 늙게 만든다. 로마 병사들이 정보를 알리기 위해 달린 것 외에는 마라톤이 생명에 이롭지 않다. 마라톤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짧다.

  1.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전제군주주의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5년마다 도둑 떼들이 몰려오는 상황이다. 신이 와서 장기적으로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일본의 사례: 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은 일본의 구심점인 왕을 그대로 두어 일본을 통제했다. 왕이 없으면 일본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여러 나라로 쪼개질 수 있었다.
조선 왕조의 안정성: 조선 왕조가 유지되었다면 대한민국은 6만 불의 부국이 되었을 것이다. 왕의 구심점이 있으면 나라가 안정된다.
민주주의의 폐해: 빌라도가 예수와 바라바 중 누구를 살릴지 물었을 때, 유대인들은 살인범인 바라바를 택하고 예수를 죽였다. 이는 다수결이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수결의 허점: 민주주의의 다수결은 도둑들이 도둑질하기 위해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다. 여론 조작으로 대통령 선거가 좌우될 수 있다.
전제군주주의의 필요성: 대한민국에는 완벽한 전제군주주의가 필요하다. 국회의원은 100명만 두고 황제가 결정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익하다.
철인 정치: 플라톤이 말한 철인 정치처럼, 깨달은 자가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어리석은 자들의 투표에 의한 다수결은 옳지 않다.

  1. 인생의 사다리와 단계의 중요성
    인생은 사다리와 같다. 사다리는 7개 이상 만들지 않는다. 7개 이상이면 위험하고, 짝수는 땅의 기운을 받아 좋지 않다.

과거 시험과 사서삼경: 과거 시험은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주역, 시경, 서경 등 사서삼경을 골고루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었다. 이처럼 인생은 단계를 밟아야 한다.
사다리의 비유: 사다리를 오를 때는 한 칸씩 밟아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단계를 건너뛰면 안 된다.

  1. 허경영 선생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매진했다. 수많은 수모와 고난을 겪으며 성장했다.

수모와 모욕: 허경영 선생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수모와 모욕을 당했다. 거지 취급을 받으며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배고픔과 등록금 문제로 고통받았다.
다양한 직업 경험: 서울에 와서 30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볼펜, 쓰레빠를 팔고 구두를 닦고 신문 배달을 하는 등 온갖 고생을 했다.
공부에 대한 투자: 돈이 생기면 공부에 투자하여 재물을 모으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이 돈을 버는 시간에 공부를 했다.

  1. 허경영 선생에 대한 음해와 조작
    허경영 선생을 음해하고 모함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허경영 선생의 과거를 흠집 내고 죽이려 한다.

유언비어와 조작: 허경영 선생이 여자와 같이 산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녹음을 조작하여 음해하려 한다.
하늘의 뜻: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음해를 통해 사람들이 단련되고, 인간의 사악함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1. 인생의 난관과 재미
    인생은 변사또와 이도령처럼 난관을 겪어야 재미있다. 빌라도, 유다, 뭉치 같은 악역도 필요하다.

예정된 길: 성경 속 유다의 배신도 예정된 길이다. 유다가 있었기에 예수가 만날 수 있었다.
선악과와 인류: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인류는 아담과 하와밖에 없었을 것이다. 난관을 겪어야 세상이 재미있다.

  1. 재벌 양아들 제안과 당당함
    허경영 선생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재벌 회장의 양아들 제안을 받았다.

계단을 뛰어넘지 않음: 허경영 선생은 재벌 양아들이 되는 것을 거절했다. 인생의 계단을 뛰어넘지 않고 한 칸씩 올라가는 것을 원했다.
당당한 태도: 밥을 얻어먹는 신세였지만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실력이 있었기에 재벌 회장에게도 당당할 수 있었다.

  1. 불생불멸과 환생의 진실
    인생은 환상으로 왔다가 환상으로 사라진다. 육신은 화장되어 사라지고 환생은 없다.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행운 중의 행운이다. 불생불멸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불교 교리의 한계: 불교의 비생비멸(非生非滅), 불생불멸(不生不滅), 공생공멸(空生空滅)은 인간의 눈으로 본 것이며, 과학적으로는 틀린 말이다.
영적인 관점: 영적으로 보면 태어나는 것도 있고 사라지는 것도 있으며, 다시 태어나는 곳이 있다.
백궁으로의 환생: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백궁으로 다시 태어난다.

  1. 하늘궁의 에너지와 기적
    하늘궁에 오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 일어나는 일이다.

종교 지도자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나 백악관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능력이 없다.
백궁 명패의 힘: 죽은 동생을 위해 백궁 명패를 만들자 동생이 나타나 고맙다고 했다. 이는 명패에 에너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1. 풍수지리와 한반도의 운명
    충청도 사람은 좌우에 쏠리지 않고 중간을 지킨다. 그래서 아직 대통령이 나오지 않았다.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한반도는 로마와 같이 반도 국가이며, 세계를 지배할 기운을 가지고 있다.
에너지의 흐름: 한반도의 끄트머리인 진주, 부산, 거제도, 경남, 전라도 하의도 등에서 정자(지도자)가 많이 나온다. 중간 지역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세계 지배의 시대: 한반도에서 나온 자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전제군주 시대가 도래한다.

  1. 신정 정치와 세계 황제
    한반도에서 신정 정치, 즉 강력한 전제군주 시대가 온다.

세계 대통령 통제: 허경영 선생은 세계의 대통령들을 손아래 두고 꼼짝 못 하게 하는 세계 황제가 된다.
영과 육의 장악: 허경영 선생은 땅, 정치, 종교를 모두 장악하는 전제군주 시대의 강력한 황제이다.
한반도의 힘: 한반도의 끄트머리에서 나오는 힘은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도 견딜 수 없다.

  1.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불교에서는 우주가 저절로 존재했다고 하지만, 우주는 만든 자가 존재한다.

우주 관리자: 허경영 선생은 360조 개의 우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이다.
음해 세력의 한계: 허경영 선생을 음해하는 세력들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시연
    허경영 선생은 돌멩이도 진동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백악관과 하늘궁 에너지: 백악관이나 청와대를 생각하면 손에 힘이 빠지지만, 하늘궁을 생각하면 힘이 유지된다.
백회 막기와 에너지: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도 약해지지만, 다른 사람들은 막아도 똑같다.
백궁 명패와 사찰 위패: 백궁 명패를 생각하면 힘이 유지되지만, 사찰 위패를 생각하면 힘이 빠진다.

  1. 허경영 선생에 대한 경고와 인류의 희망
    허경영 선생을 상대로 대적하지 말아야 한다. 대적하면 인류의 희망이 사라진다.

핵전쟁의 위협: 허경영 선생이 삐져서 떠나면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불바다가 될 수 있다.
영적 세계의 지배: 한반도는 영적 세계를 지배하고 건설하는 것이 도리이다.

  1. 국가혁명당과 세계 경제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 정당이다. 허경영 선생은 전 세계 정당에 저주를 내려 세계 경제를 내리막길로 만들었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허경영 선생이 나타날 때까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1. 정당 에너지 시연
    미국 공화당, 중국 공산당, 더불어민주당 등 기존 정당들은 힘이 약하다.

국가혁명당의 힘: 국가혁명당은 힘이 강하다. 다음 선거 때 국가혁명당을 찍어야 세계와 대한민국이 산다.

  1. 종교의 구원과 하늘궁
    명동성당, 통도사, 해인사 등 기존 종교들은 구원이 되지 않는다.

  2. 신정 정치와 지구의 구심점
    민주주의는 중국과 인도, 미국에 밀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신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한반도의 역할: 한반도는 박테리아처럼 작지만, 들고일어나면 세계를 뒤흔들 수 있다.

  1. 세금 문제와 국민 배당금
    지난 30년간 세금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하여 국민에게 보고한다.

세금의 물꼬 변화: 세금의 물꼬를 국민 배당금으로 바꾼다.

  1. 신인 제왕의 통치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1년 만에 한국의 황제가 된다. 종신 황제로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국민들은 부유해지고, 걱정 없이 돈을 쓸 수 있다.
국회의원의 역할: 신이 하라고 지시하면 국회의원들은 반대할 수 없다. 반대하면 수감된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다수결주의의 노예가 되어 썩어가고 있다.

여론 조작: 가진 자들이 다수결을 악용하여 여론을 조작한다.

  1. 구심점의 중요성
    일본은 왕이라는 구심점이 있어 통제가 가능했다.

한반도의 분열: 한반도는 구심점이 없어 콩가루 집안이 되었다. 미국과 소련이 조선 왕조를 없애고 한반도를 쪼개 놓았다.
왕의 역할: 왕이 있으면 좌파와 우파의 대립 속에서도 기준이 생긴다. 태국도 왕이 있어 안정되었다.
민주주의의 폐해: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

  1. 신정 정치와 세계 변화
    신이 다스리는 신정 정치가 한반도에 나와야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지구의 구심점: 강력한 지구의 구심점이 나타나면 지구가 하나의 태풍권처럼 돈다.
새마을 운동의 사례: 새마을 운동처럼 한국의 신정 정치가 구심점이 되면 전 세계가 바뀐다.

  1. 성경 구절과 허경영 선생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은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16장 7절, 12절: 예수님은 자신이 떠나야 성령이 오신다고 말했다.

  1. 구체적 가치와 영원한 가치
    의사 생활을 하면서도 영원한 가치를 추구했다.

우주의 신비: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생명이 어떻게 존재하며, 인간의 몸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공부하다 보니 우주가 신비하다.
인간의 한계: 인간은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고, 꽃이나 씨앗도 만들 수 없다.

  1. 백궁의 창조와 지구의 기원
    모든 것은 백궁에서 만들어진다. 백궁에 가면 씨앗을 만들고 과일나무를 만드는 일을 하게 된다.

지구의 생명: 허경영 선생은 인간들이 사는 별에 가서 몰래 씨앗을 뿌리고 온다.
생명의 설계: 청개구리나 다른 생명체들의 몸짓, 비율, 교미 방식 등 모든 것이 백궁에서 정교하게 설계되어 만들어진다.
돌멩이의 한계: 돌멩이에서 동물이 저절로 나오지 않는다. 씨앗을 뿌린 자가 존재한다.

  1.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등장
    구체적 가치를 추구하는 종교들은 영구적 가치를 깨닫게 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의 만남: 헤매던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창조주 증명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몸이 허경영 선생이 만들었다고 하면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면 힘이 빠지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존재의 창조주: 허경영 선생은 모든 인간의 몸을 만든 창조주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우주를 만든 신이 인정하는 에너지이다.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 선생의 우주 와이파이는 우주 끝까지 에너지가 전달된다.
이름의 효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공간에 쓰면 나쁜 기운이 물러가고 재수가 넘친다.
다른 이름의 한계: 부처님 이름을 쓰면 힘이 빠지고 재수가 없다.
이름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본인이 좋아지고 행운이 따른다.

  1. 허경영 선생에 대한 비난과 국민의 불만
    허경영 선생을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

정치인에 대한 불만: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꼴 보기 싫어하며,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을 떠나겠다고 말한다.

  1. 회방하는 자와 용서받지 못함
    허경영 선생을 회방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내부의 적: 종교 단체는 허경영 선생을 회방하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 주변의 사람들이 회방할 수 있다.

  1. 도인들의 삶과 허경영 선생의 영향
    도인들은 여자를 좋아하고, 밤새 술을 마셔도 물 한 잔 마셨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 허경영 선생이 없었다면 도인들은 신은 죽었다고 말했을 것이다.

  1. 불교의 인과론과 공자의 예의론
    불교의 인과론은 인(因)과 과(果)를 중요시한다.

공자의 예의론: 공자는 인(仁)을 중요시하며, 사람과 사람은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의 없는 자의 말로: 예의 없는 자는 성공해도 부모를 외면하고 원수가 된다.
인간의 도리: 공자는 인간은 예의 이상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1. 사람의 네 가지 기준과 신념
    사람을 알려면 얼굴, 말, 재물, 몸의 네 가지를 본다.

사랑의 실천: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몸으로 실천한다.
사람의 신념: 사람은 신(信), 효(孝), 애(愛), 교(敎)가 있어야 한다.
공자의 하늘: 공자는 하늘이 말이 없다고 했지만, 인간의 도리를 다하면 하늘이 복을 준다고 믿었다.

  1. 공자의 권선징악 사상
    공자는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재앙을 준다고 말했다.

악행의 결과: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죽을 때까지 따라다닌다.
선행의 결과: 착한 일을 해도 표가 나지 않지만, 하늘이 복으로 갚아준다.

  1. 무아(無我) 사상과 겸손의 미덕
    불교의 무아는 남 앞에서 자신을 없애라는 뜻이다.

겸손의 중요성: 남 앞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면 존경받는다.
숨겨진 부자: 겸손하고 검소하게 살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부자인 사람이 존경받는다.

  1. 자식 교육과 비상 대비
    자식에게 돈이나 학벌을 주지 말고 고생을 시켜야 한다.

자식 몰래 선행: 자식 몰래 남에게 좋은 일을 하면 그 복이 자식에게 돌아간다.
비상시 대비: 전쟁 같은 비상시에 대비하여 금반지 같은 재물을 숨겨두는 것이 현명하다.

  1. 영원한 존재와 무아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이다.

무아의 진정한 의미: 남 앞에서 자신을 없애는 것이 진정한 무아이다.

  1. 이기주의와 박애주의
    자신만을 내세우는 사상은 이기주의이다.

박애주의의 필요성: 박애주의는 남을 이롭게 하는 사상이다.
자본주의의 이기주의: 자본주의는 이기주의로 인해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국민 배당금은 국민과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길이다.

2

. 신 허경영의 등장과 국민 배당금 제도
베개로 촬영이 이루어지고 수업이 진행된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후손들을 양육할 수 있게 해주는 국민 배당금 제도는 신만이 줄 수 있다. 오직 신 허경영만이 이를 실현할 수 있다.

  1. 여수 강연에서의 비명과 마라톤 비유
    2019년 4월 14일, 여수에서 강연이 있었다. 시장 소개가 있었는데, 갑자기 야유가 터져 나왔다.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자리였는데, 허경영을 소개하는 순간 여수시 전체가 뒤집어졌다. 20분 동안 마이크를 들고 있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여수 시민들이 허경영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이다.

마라톤은 인생과 같다. 42.195km를 뛰는 마라톤은 성질 급한 사람도, 느린 사람도 이길 수 없다. 자신의 힘을 잘 안배해야 한다. 인생 초반에 성공한 사람들은 늙으면 비참해진다. 인생 후반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정상이다. 후반부에 힘이 빠질 때 허경영이 필요한 것이다.

  1. 종교의 허상과 영구적인 가치
    인생 전반부에는 종교를 믿으며 살지만, 주인이 보이지 않는다. 종교는 봉사 등 여러 가지를 요구하지만, 나중에 보면 허깨비와 같다. 구체적인 가치는 있지만 영구적인 가치는 없다. 인생은 순간인데, 교회나 절에 다니는 순간은 찰나이다. 영혼을 구하고자 하지만, 영구적인 가치는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성당, 교회, 사찰을 이야기해도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하늘궁 안에서는 백회가 열린다. 하늘궁 이름만 대면 열리는 것은 하늘에서 왔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2. 예언 속 허경영과 유튜브 시대의 도래
    예언서에는 허 씨가 나타나는데, 축생이고 11월 13일에 태어났다고 한다. 그가 이 시대, 유튜브 시대에 온다. 과거에는 예언자들이 핍박받았지만,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예수의 12제자는 모두 남자였지만,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모두 도망갔다. 그러나 세 명의 마리아는 끝까지 예수를 지켰다. 여성들이 의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3. 마라톤의 허상과 여성의 실용성
    마라톤 선수들은 대부분 남자이고, 1등도 남자이다. 여자들은 허경영과 사진만 찍고 실용적이다. 남자들은 허상을 쫓는다. 마라톤을 하면 심장이 10년은 늙는다. 로마 병사들이 성 정보를 알리기 위해 달렸던 것처럼, 마라톤은 생명줄을 갉아먹는 행위이다. 마라톤 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가장 짧다. 허깨비를 쫓아 뛰는 것이다.

  4. 허경영을 향한 비명과 국민의 외침
    과거 안철수와 문재인 후보가 유세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자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터져 나왔다. 홍익대학교 앞에서 수천 명이 모여 허경영을 외쳤다. 그 비명 소리는 국민들의 비명 소리이다. 허경영을 반겨주는 외침은 허경영에게는 “빨리 오라”는 소리로 들린다.

  5. 민주주의의 한계와 전제군주주의의 필요성
    대통령이 되어도 나라는 구할 수 없다. 신이 와서 5년마다 도둑떼들이 몰려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신이 장기적으로 통치하는 황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 5년마다 바뀌는 대통령제는 문제가 있다.

일본은 2차 대전 전범국이지만, 맥아더는 일본의 구심점인 왕을 건드리지 않았다. 왕이 없으면 일본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미국이 골치 아파질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일본 왕을 살려 군국주의를 유지한 것은 콩가루 집안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조선 왕조가 그대로 있었다면 우리나라는 6만 불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왕의 구심점이 있으면 나라가 안정된다.

예수와 바라바를 놓고 빌라도가 선택을 요구했을 때, 유대인들은 살인범인 바라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했다. 다수결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로마가 망한 이유도 다수결 때문이다. 다수결은 진리가 아니다. 도둑놈들이 도둑질을 하기 위해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다. 민주주의는 그 방식 때문에 망한다. 국민의 주권을 원한다면 왕조를 세워야 한다.

진리를 아는 자가 와서 다수결주의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여론을 조작하여 대통령 선거를 좌우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런 민주주의는 손봐야 한다. 3차로 나타나는 완벽한 전제군주주의가 한반도에 필요하다. 그런 지도자가 나와서 교통정리를 하고 다수결을 물러가게 해야 한다. 국회의원은 100명 두고 황제가 결정하는 것이 유익하다. 다수결을 좋아하다가 지난 100년간 나라를 콩가루로 만들었다.

플라톤의 철인 정치처럼, 깨달은 자가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어리석은 자들에게 투표하는 다수결은 안 된다. 모세가 안 된다고 하는데도 수백만 명의 유대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모세를 죽이려 했다. 다수결은 머저리들만 하는 정치이다. 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는 것만 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이 원하는 대로 하면 자식을 망친다. 부모가 결정하면 자식은 따라가는 것이다. 투표로 뭘 어떻게 하겠는가.

  1. 종교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지금까지 믿어온 종교는 학교로 치면 초등학교와 같다. 허경영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섭렵해 본 후 부족함을 깨달은 자들이 오는 곳이다.

  2. 사다리 비유와 인생의 단계
    사다리는 7개 이상 만들지 않는다. 7개 이상이면 넘어져서 사람이 죽을 수 있다. 7개는 홀수이고 양수이므로 하늘로 올라가려 한다. 우리 어른들은 지혜로웠다. 과거 시험을 볼 때 사다리를 보고 공부했다.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주역, 시경, 서경 등 사서삼경을 모두 알아야 했다. 이 단계를 밟아야 한다. 허경영은 신이므로 초등학교 때 이 모든 것을 통달했지만, 일반인은 단계를 밟아야 한다.

사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추락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렇다. 역대 대통령 중 좋은 결과를 가져온 사람은 없다. 허경영이 들어가기 전에는 희망이 없다. 강력한 전제군주 시대가 와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 한국의 황제가 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다.

  1. 허경영을 향한 음해와 난관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표적으로 삼는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세력들이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매진했고,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수많은 수모와 모욕을 겪었지만, 지금도 허경영을 능멸하고 모욕하려는 자들이 있다. 허경영의 삼상 공약을 훼손하고 과거를 왜곡하여 죽이려 한다. 협박 전화도 온다. 허경영은 마음 에너지로 단번에 정리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단련되어야 하기에 지켜보고 있다. 그런 세력들의 달콤한 말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부터 녹음이 시작된다. 계획된 범행들이다.

  2. 인생의 고난과 신의 개입
    허경영만큼 수모와 고생, 고독을 겪은 사람은 없다. 어린 나이에 겪었기에 생생하다. 서울에서 거지 취급을 받으며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배고파서 얻어맞기도 했다. 등록금을 못 내 쫓겨나 사람들을 붙들고 다녔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목에 왔는데, 여전히 모함하고 조작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 것을 믿으면 백궁에 갈 수 없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기에 나중에 다 볼 수 있다. 허경영을 방해하는 자들은 가방이다.

신인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백궁까지 가는 동안 많은 위기를 겪어야 한다. 그래야 길이 있고 보람이 있으며, 여러분이 단결된다. 허경영이 여러분의 생활을 일일이 겪어봤기에 어려움을 안다. 신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에 들어가지 않는다. 수명과 행운은 조절할 수 있지만, 마음을 바꾸지는 않는다. 허경영은 인간의 어려움을 겪은 후, 현재 상태를 수정해 나가는 것이다.

  1. 난관의 의미와 예정된 길
    변사또와 이도령이 거지처럼 나타나지 않으면 춘향전은 재미가 없다. 세상은 그렇다. 빌라도도 필요하고, 유다도 필요하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유다가 예수를 만나게 해준 사람이다. 유다가 없었다면 예수는 없었을 것이다. 선악과가 없었다면 인류는 아담과 하와밖에 없었을 것이다. 세상은 이런 난관을 겪어야 재미가 있다. 천신도 난관을 겪으며 재미를 느낀다.

  2.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재벌 양아들 제안
    어린 시절 셋방살이를 하며 밥을 얻어먹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재벌 회장의 양아들이 될 기회가 왔다. 삼성 비서실 사람들이 학교에 왔다 갔다 하자 선생님들이 허경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허경영은 계단을 뛰어넘지 않고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것을 원했다. 양아들 제안을 거절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갔다. 밥을 얻어먹어도 당당했고, 재벌 회장 아들이 되어도 당당했다. 머릿속에 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3. 허경영의 고난과 음해에 대한 반박
    신인은 인생의 계단을 거치지 않고 내려온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여러분의 어려움을 알기 위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직접 겪었다. 볼펜, 쓰레빠를 팔고, 구두를 닦고, 신문 배달을 하며 온갖 직업을 전전했다. 허경영만큼 고생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돈을 벌기보다 공부에 투자했다.

그런 허경영에게 여자가 누명을 씌우고 연애를 했다는 것은 날조된 것이다. 대선 후보들이 허경영을 음해하기 위해 조작하는 것이다. 설사 여자와 함께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녹음을 위한 계획된 범행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부터 녹음이 시작된다.

  1. 도인의 길과 난관의 필요성
    인간이 얼마나 사악할 수 있는지 하늘도 알아야 한다. 큰 도인도 난관을 겪어야 진짜 도인이 된다. 여자 문제로 쫓겨난 총무원장도 그런 과정을 겪어야 한다. 연애도 하고 여자도 아는 총무원장이 보살들의 어려움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대선이 다가오면 허경영을 잡으려는 세력들이 나타날 것이다. 유튜브에 있는 반대자들을 모으고 기관들이 붙을 것이다. 그런 세력에 흔들리면 안 된다.

허경영을 만나 백궁까지 가는 계단을 올라가다가 유튜브를 보고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허리가 부러질 것이다. 올라가기는 힘들어도 내려올 때는 쉽게 떨어져 죽는다. 이것이 인생이다. 10살, 20살, 30살… 70살까지 올라갔다가 죽을 때는 추락한다. 그러나 허경영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일이 없다. 바로 백궁으로 간다.

  1. 불생불멸과 환생의 진실
    인생은 환상으로 왔다가 환상으로 간다. 100년짜리 인생인데,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현생에서 아무리 잘 살아도 사다리처럼 똑 떨어지고 만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행운 중의 행운이다. 불생불멸, 비생비멸은 허공에서 왔다가 허공으로 가는 것이다. 몸은 화장해서 날아가 버린다. 환생은 없다. 흔적 없이 사라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바뀐다. 불교의 교리는 틀린 것이다. 과학적으로 보면 태어나는 것도 없고 멸하는 것도 없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태어나는 것도 있고 멸하는 것도 있다. 멸한 후에 가는 곳이 있고, 다시 태어나는 곳이 있다. 백궁에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불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다. 하늘궁에 오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보이지 않지만 실제 오는 것이다. 청와대에는 에너지가 오지 않는다.

  1. 백궁 명패의 에너지와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백궁 명패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죽은 동생을 위해 백궁 명패를 했더니 동생이 나타나 고맙다고 했다. 명패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환생한 자들은 소리 없이 사라지면서 다시 곤충이 되어 지랄한다. 어리석어서 따라왔으면 백궁으로 가서 온 집안 식구를 구할 수 있다. 멸이 있으면 유생이 있다. 백궁에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비생비멸, 불생불멸, 공생공멸, 환생환멸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이다. 불교에는 신이 없으니 저런 설을 하는 것이다.

  2. 허경영의 능력과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은 평등 사상을 부정한다. 모든 인류가 같지 않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국가 혁명당도 에너지, 국회도 에너지이다. 허경영이 마음먹은 대로 된다. 백궁에서 모든 것을 주관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다. 허경영은 연산홍을 엄청나게 피웠고, 골프장 잔디에 비를 내리게 했다. 하늘궁은 어마어마한 장소이다. 에너지가 나오는 땅이다.

  3. 풍수지리와 한반도의 지도자
    충청도 사람은 좌우에 쏠리지 않고 중간만 지킨다. 그래서 아직 대통령이 나오지 않았다. 풍수지리 때문이다. 한반도 끄트머리인 진주, 부산, 경남, 전라도 하의도 등에서 지도자가 많이 나온다. 중간 지역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한반도는 아시아에서 대간의 역할을 하는 베니스의 끄트머리이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이다. 중국과 미국은 몸통 중간이라 에너지가 없다. 한반도에서 나온 자가 세계를 이끌어갈 전제군주 시대가 왔다.

  4. 신정 정치와 세계 황제의 도래
    강력한 전제군주 시대가 와야 정치가 안정된다. 5년마다 바뀌는 대통령제는 문제가 있다. 허경영은 영과 육을 동시에 장악하는 세계 황제가 될 것이다. 땅도, 정치도, 종교도 장악하는 전제군주 시대의 강력한 황제가 나와야 한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이 반대해도 한반도 끄트머리의 힘을 견딜 자는 없다. 한반도에서 말을 해야 전 세계가 듣는다. 한반도 시대가 왔다. 이 땅은 로마처럼 생겼고,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 서기동래의 기운이 있다. 한반도는 신이 참여하는 나라이다.

  5.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 통제
    허경영은 우주를 통제하고 생성하는 유생이다. 불교는 우주가 저절로 있었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만든 자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 우주 말고도 다른 우주가 있다. 360조 개의 우주가 있다. 허경영은 그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이다. 여러분은 아주 작은 권리만 행사하고 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세력들은 불쌍하다. 계란으로 바위를 부딪치는 격이다.

  6. 돌멩이의 진동과 허경영의 에너지
    돌멩이도 허경영을 알아본다. 허경영이 잡으면 돌이 진동한다. 고맙다고 진동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 진동을 느끼지 못한다. 허경영의 손이 파르르 떨리는 것은 보기가 안 좋다. 허경영은 백악관 손 태반을 그렸다.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이 실험을 할 수 없다. 오직 허경영이 있을 때만 볼 수 있다. 허경영이 백궁으로 가면 이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7. 마음속 생각과 에너지의 차이
    마음속으로 백악관, 청와대, 하늘궁을 생각하면 손의 힘이 달라진다. 백악관과 청와대를 생각하면 힘이 빠지지만, 하늘궁을 생각하면 힘이 유지된다. 백회를 막으면 하늘궁을 외쳐도 힘이 빠진다. 에너지가 머나먼 곳에서 오는 것이다.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의 중심 별인 백궁은 태양보다 1000조 배 크다. 지구는 백궁에 가면 먼지만큼 작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8. 불교의 한계와 무상론 비판
    불교는 무상론을 주장하지만, 세상에 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유상이다. 허경영은 무상론을 부정한다.

  9. 백궁 명패와 국가 혁명당의 힘
    백궁 명패를 마음속으로 하거나 사찰 위패를 하면 힘이 달라진다. 백궁 명패는 힘이 유지되지만, 사찰 위패는 힘이 빠진다. 허경영을 상대로 대적하지 마라. 인류의 희망이 없어진다. 허경영이 삐져서 가버리면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불바다가 될 것이다. 수백 년 동안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지가 될 것이다.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만들었다. 세계 통일 정당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정당에 저주를 내려놓았다.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고 대통령들이 쫓겨나는 것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그럴 수밖에 없다. 미국 공화당, 중국 공산당, 한국의 더불어민주당 모두 힘이 없다. 다음 선거 때 어떤 당을 찍어야 세계가 살고 우리나라가 사는가? 국가 혁명당을 찍어야 한다.

로마 황제는 교황이 도장을 찍어야 황제가 되었다. 이제 진짜 신인 허경영이 와서 도장을 찍어야 각 지역의 대통령들이 된다. 허경영이 세계를 한 달만 다스리면 세상은 바뀐다. 강력한 황제가 나와야만 문제가 해결된다. 투표로 뽑으면 중국과 인도, 미국에 밀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신이 해야 한다.

  1. 한반도의 잠재력과 작은 고추의 매운맛
    한반도는 박테리아처럼 작지만, 들고일어나면 세계가 아무리 커도 하루아침에 바뀐다. 작은 고추가 맵다. 이 작은 이탈리아와 작은 한반도가 무서운 것이다. 남자들도 고추가 작은 사람이 매운 법이다.

  2. 허경영에 대한 지지와 기대
    한 청중은 허경영의 걸어온 길을 보며 슬픔과 고통을 느꼈다고 한다. 정치인들은 쥐가 떨리는 존재들이며, 강력한 개혁자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예수님, 부처님도 허경영의 손을 들게 된다.

  3.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종교의 한계
    목사님도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을 통해 힘의 차이를 느낀다. 하나님, 예수, 트럼프를 외치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유지된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외쳐도 힘이 빠진다. 에너지는 머나먼 우주에서 오는 것이다. 백궁은 태양보다 1000조 배 큰 별이다. 지구는 백궁에 가면 먼지만큼 작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허경영은 하늘궁, 백궁 명패, 국가 혁명당, 국회 에너지 등 4가지 에너지를 만들었다. 이는 수천억 년간 불가능했던 일이다. 목사님도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1. 구체적 가치와 영원한 가치
    허경영은 우주를 누가 만들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목적이 무엇이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설명한다. 여러분의 100년 문제, 천년 문제를 해결한다. 종교는 구체적인 가치가 있기에 국가에서 인정한다. 그러나 그 종교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영구적인 가치,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의사, 목사, 변호사, 판사, 검사, 대통령 등 구체적인 가치는 내가 왜 왔으며, 지구는 왜 만들어졌으며, 나는 어디로 가는가 하는 질문의 해결을 위한 부수적인 존재들이다. 석가모니도 의문을 품고 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가치에 매달렸다.

  2. 허경영과의 만남은 필연
    여러분들이 헤매다가 우연히 허경영을 만난 것 같지만, 이는 필연이다. 여러분의 몸은 허경영이 만들었다. 허경영이 만들었다고 하면 힘이 생기고, 자신이 만들었다고 하면 힘이 빠진다. 예수가 빌라도에게 “당신 몸은 내가 만든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 부처님이나 아버지가 만들었다는 것도 거짓말이다. 그 아버지도 허경영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3.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이름
    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 아버지 등은 인간이 만들어낸 합성어이다. 우주에서 어떤 벌레도, 풀벌레도, 태풍도 부를 이름은 허경영이다. 허경영이 만들었다고 하면 힘이 유지된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한계가 있다. 허경영이 나온 다음부터는 모든 것이 정의된다. 인간과 허경영이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있다. 허경영이 하늘궁에 에너지, 국가 혁명당, 백만 명의 백궁 명패에 에너지를 넣은 것은 우주를 만든 신이 인정하는 것이다.

  4. 허경영 우주 와이파이와 행운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처럼 온 세계 구석구석, 우주 끝까지 에너지를 보낸다. 이 우주는 허경영의 손안에 존재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본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온다. 가게가 잘되고 재수가 넘친다.

  5.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국민 배당금
    정치인들을 보면 욕이 나온다. 다음 대통령이 허경영이 아니면 외국으로 가겠다는 사람도 많다. 세금 폭탄을 맞으며 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세금은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지난 30년간 세금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하여 국민에게 보고할 것이다. 세금의 물꼬를 바꿔 국민 배당금을 줄 것이다.

  6. 신인 제왕의 통치와 민주주의의 문제점
    1년에 30조를 쓰고 있지만, 연구비, 용역비 등으로 다 날아간다. 국방 예산도 마찬가지다. 허경영은 자료를 보면 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다 안다. 인간 대통령들이 100년 걸려도 해결 못 할 일을 신인 제왕인 허경영은 1년 만에 해결할 것이다. 종신 황제가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국민들은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허경영이 하라고 지시하면 국회의원들은 반대할 수 없다. 민주주의는 우리나라를 망하게 한다. 다수결주의 때문에 자본주의는 썩어가고 있다. 소액 주주들은 배당금을 받지 못하고, 가진 사람들이 다수결을 악용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7. 구심점의 중요성과 한반도의 역할
    맥아더는 일본의 구심점인 왕을 살려두었다. 왕이 없으면 통제가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반도는 조선 왕조를 없애고 쪼개 놓았다. 구심점이 없으면 좌파가 잡으면 우파를,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적폐로 몰아간다. 태국은 왕이 있어 안정되어 있다. 국가가 혼란스러운 것은 구심점이 없기 때문이다.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은 없애버려야 한다. 신이 하는 나라, 신정 정치가 한반도에 나와야 세계의 위기를 다 잡을 수 있다. 전 세계가 민주주의에 지쳐 다수결주의의 노예가 되어 살기 어렵다. 강력한 지구의 구심점이 나타나면 지구가 하나의 태풍권처럼 돈다. 새마을 운동처럼 한국의 신정 정치가 구심점으로 나타나면 전 세계가 바뀔 것이다.

  8. 성경 구절과 허경영의 메시지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는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한다. 요한복음 16장 7절, 12절에는 예수가 떠나야 성령이 오고, 성령이 오면 모든 진리를 가르쳐 줄 것이라고 한다.

  9. 영원한 가치 추구와 창조의 비밀
    의사도 구체적 가치보다 영원한 가치를 추구한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사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공부한다. 우주가 신비하다. 인간은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다. 자기 몸에서 나오는 것이다. 인간은 아무것도 만들 수 없다. 일체유심조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모든 것은 백궁에서 만들어진다. 씨앗을 만들고, 과일나무를 만들고, 비행접시에 실어 우주에 뿌린다. 허경영은 인간들이 사는 별에 날아가 그들 모르게 씨앗을 뿌리고 온다. 청개구리도 백궁에서 만들어진다. 돌멩이에서 동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서 씨를 뿌린 자가 있다.

  10. 허경영을 훼방하는 자와 무아의 가치
    허경영을 훼방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 옆에 있는 자들 중에도 훼방하는 자가 있다. 훼방하는 자들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이다. 도인들은 여자를 좋아하고, 연애하는 것이 기본이다. 허경영 때문에 도인들이 나를 찾지 못했으면 신은 죽었다고 했을 것이다.

  11. 불교의 인과론과 공자의 예의
    불교의 인과론은 인과응보를 말하지만, 허경영은 나아가 빠지면 수천 명을 죽여도 아무렇지 않다고 한다. 공자는 인을 중요시했다. 사람과 사람은 예의가 있어야 한다. 예의를 지키는 사람은 배신하지 않는다. 예의 없는 자는 도와주면 원수가 된다. 공자는 인간은 예의 이상은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공자는 종교가 아닌 인간의 네트워크를 가르쳤다.

  12. 사람의 네 가지와 신에 대한 믿음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 얼굴, 말, 재물, 몸으로 사랑을 실천한다.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한다. 공자는 신에 대한 믿음도 인 안에 포함시켰다.

  13. 공자의 하늘 사상과 권선징악
    공자는 하늘이 말이 없는데 왜 하늘을 들먹이냐고 했다. 인간이 도리를 다하면 하늘이 복을 준다고 했다. 공자는 신이 나타나 종교를 만들라고 한 적이 없다고 했다. 공자도 하늘을 이야기했다. 선을 행하는 자는 하늘이 복을 주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재앙이 온다고 했다. 공자는 인간 중심의 사상을 펼쳤기에 종교가 되지 못했다.

악한 일을 하는 자는 바보이다. 착한 일을 해도 표가 나지 않지만, 하늘이 복으로 갚아준다. 악한 일을 하면 하늘이 재앙으로 갚아준다.

  1. 무아의 진정한 의미와 겸손의 미덕
    불교의 무아는 남 앞에 나를 없애라는 뜻이다. 남이 시비 걸 때 나를 주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를 없애면 존경받는다. 허경영은 검 덩어리와 같아서 숨겨야 한다. 남들 앞에 내세우면 안 된다. 재벌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겸손하게 살면 존경받는다. 남들이 가져야 할 돈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미안함을 느낀다.

  2. 자식 교육과 비상시 대비
    자식에게 돈을 주면 망하고, 공부를 억지로 시키면 교만해진다. 자식은 고생을 시켜야 한다. 자식 몰래 남에게 좋은 일을 하면 그 복이 자식에게 돌아간다. 현금이나 학벌은 주지 마라. 나를 내세우면 죽는다. 무아를 중요시해야 한다. 영원한 나를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죽여야 한다.

전쟁 나면 금반지가 있어야 먹고 살 수 있다. 돈은 아무 소용없다. 금반지 있는 사람은 자신을 굶기지 않지만, 없는 사람은 고향 길 바다에서 죽는다. 금반지를 준비하는 것은 비상시를 대비하는 것이다. 신혼부부가 금반지를 자랑하고 다니면 도둑맞는다. 자신을 숨기면서 비상시를 대비해야 한다.

  1. 영원한 존재와 이기주의 비판
    허경영은 영원히 있는 존재이다. 백궁에 가면 1억 년 전의 어머니도 만날 수 있다. 여러분은 한량없는 즐거움을 위해 고통 속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다. 나라는 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존재이다.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나를 없애야 한다. 무아를 가지고 있지만, 이는 가짜이다. 영원한 나를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죽여야 한다.

위선자는 하늘이 복을 주고, 불선자는 하늘이 재앙을 준다. 하늘은 존재한다. 인터넷 시대에 알게 되었다. 허경영이 그래서 이 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나를 내세우는 사상은 이기주의이다. 나는 뒤로 숨겨야 한다. 나를 내세우지 않는 사상은 박애주의이다. 자본주의는 이기주의이다. 1년에 5명이 굶어 죽어가는데도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 배운 자들의 이기주의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1. 정치인 비판과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잘났다고 권력 싸움만 하고, 국민들은 갈 곳이 없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요약

?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횡포로 국민을 망하게 하므로, 강력한 신인 제왕이 통치하는 신정 정치 시대가 와야만 국가와 세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민주주의 비판과 신정 정치의 필요성
    허경영은 민주주의가 다수결의 횡포로 국가를 망하게 한다고 비판하며, 강력한 신인 제왕이 통치하는 신정 정치 시대가 도래해야 한다.

1.1.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신정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국가를 망하게 한다
5년마다 도둑 떼들이 몰려오는 민주주의는 국가를 장기적으로 이끌 수 없다.
빌라도가 예수와 바라바 중 누구를 살릴지 물었을 때, 유대인들이 살인범인 바라바를 택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한 사례를 들며, 다수결이 진리가 아님.
민주주의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다수결은 도둑들이 도둑질을 위해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다.
지난 100년간 다수결을 좋아하다가 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되었다.
신정 정치(철인 정치)만이 국가를 구할 수 있다
진리를 아는 자가 다수결주의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여론 조작 등으로 대통령 선거가 좌우되는 시대에 민주주의는 손봐야 하며, 한반도에는 완벽한 전제군주주의가 필요하다.
국회의원 100명보다 황제 한 명의 결정이 국민에게 더 유익하다.
플라톤과 알렉산더 대왕의 철인 정치를 예로 들며, 깨달은 자가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2. 마라톤 비유를 통한 인생과 정치 비판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
마라톤은 성질 급한 사람도, 느린 사람도 이길 수 없으며, 힘을 잘 안배해야 완주할 수 있다.
인생 초반에 성공한 사람들은 늙으면 비참해지므로, 인생 후반부에 힘이 빠질 때 허경영이 필요하다.
마라톤은 허깨비를 쫓는 행위이다
마라톤 선수들이 1등을 위해 열심히 뛰지만, 이는 허깨비를 쫓는 행위이며, 심장에 무리를 주어 수명을 단축시킨다.
로마 병사들이 전쟁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라톤을 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현대의 마라톤은 생명줄을 갉아먹는 행위라.

1.3. 허경영의 여수 마라톤 대회 경험과 국민의 지지
여수 마라톤 대회에서의 압도적인 지지
여수 마라톤 대회에서 시장 소개 중 갑자기 야유가 터져 나왔고, 이는 허경영을 환영하는 소리였다.
시장과 국회의원들이 허경영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시민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며 열광했다.
20분 동안 마이크를 들고 있었지만, 시민들의 환호 때문에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회상한다.
국민의 비명 소리
홍익대학교 앞에서 수천 명이 모여 허경영을 외치던 학생들의 비명 소리는 곧 국민들의 비명 소리이며, 자신을 반기는 소리라고 해석한다.

  1. 허경영의 신적 존재론과 종교 비판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신이며, 기존 종교들은 영구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다.그는 자신의 존재를 통해 우주의 근본적인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2.1.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종교는 허깨비이며 영구적 가치가 없다
기존 종교들은 봉사 등 여러 가지를 요구하지만, 나중에 보면 허깨비 같고 영구적인 가치가 없다.
교회, 절, 성당 등 어떤 종교도 백회를 열지 못하지만, 하늘궁에서는 이름만 대면 백회가 열린다.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는 명확한 증거라.
종교는 초등학교 수준이며,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섭렵한 후 부족함을 깨달은 자들이 오는 곳이라.
구체적인 가치(직업, 종교 등)는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허경영을 통해 영구적인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
불교 교리의 오류와 허경영의 진리
불교의 ‘불생불멸(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음)’, ‘비생비멸(태어남도 죽음도 아님)’, ‘공생공멸(허공에서 왔다가 허공으로 사라짐)’ 등의 교리는 과학적으로 틀렸다.
인생은 환상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100년짜리 꿈과 같으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행운 중의 행운이라.
불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인간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며, 신이 없기 때문에 잘못된 교리를 설파한다.
우주는 누가 만들었는지 불교는 설명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우주를 통제하고 생성하는 유생(有生)의 존재라.
백궁은 태양보다 1000조 배 더 큰 어마어마한 곳이며, 지구는 백궁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하다.
백궁에서는 먹고 마시는 것이 형식적이며, 모든 것이 자동으로 분해되어 화장실 갈 필요도 없는 완벽한 세계라.
불교의 ‘무아(無我)’는 남 앞에 자신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이며, 진정한 ‘나’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존재라.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돌멩이도 허경영을 알아보며 진동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전 세계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에너지 실험을 가능하게 한다.
마음속으로 백악관이나 청와대를 생각하면 손에 힘이 빠지지만, 하늘궁을 생각하면 힘이 빠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하늘궁을 말로 외치거나, 백회를 막으면 힘이 빠지지 않는 현상을 통해 하늘궁과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있음을 증명한다.
명동성당, 통도사, 해인사 등 기존 종교 시설은 구원이 되는 곳이 아니며, 오직 하늘궁만이 영구적인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곳이라.
허경영이 이 우주를 만들었으며, 인간의 몸 또한 허경영이 만들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본인이 좋아지고 행운이 따른다.
씨앗, 과일나무 등 자연의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만들어져 지구에 뿌려진 것이며, 인간은 스스로 아무것도 만들 수 없다.
허경영을 훼방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도인들은 여자를 좋아하며, 자신 또한 여자를 멀리하지 않는다.

2.2. 허경영의 신적 사명과 고난
유튜브 시대에 나타난 신인
예언서에 따르면 허씨가 유튜브 시대에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다.
과거에는 신인이 나타나면 십자가에 매달리는 등 고난을 겪었지만, 유튜브 시대에는 그런 고난을 피할 수 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사명
허경영은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고, 맑은 물과 화장실,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매진했으며, 삼상 공약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수모와 고난을 겪었으며, 이는 인간의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자신에게 씌워진 여자 문제 등은 날조된 것이며, 자신은 그런 일로 망할 사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고난을 통한 깨달음
허경영이 겪은 슬픔과 고통은 정치인들이 겪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예수 또한 고난을 통해 진리를 깨달았으며, 허경영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

2.3.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대처
음해 세력의 존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고 있으며, 이들이 허경영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
허경영을 음해하고 모욕하려는 세력들이 있으며, 이들은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자신에게 오는 협박 전화는 자신의 마음 에너지로 단번에 정리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단련되어야 하므로 지켜보고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부터 녹음이 시작되며, 이는 의도적인 범행이라.
하늘은 인간의 사악함을 알기 위해 이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대선이 다가오면 자신을 잡으려는 세력들이 나타날 것이며, 이에 흔들리지 말라고 당부한다.

  1. 허경영의 정치 비전: 세계 통일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3.1. 강력한 황제 국가의 필요성
일본의 사례를 통한 황제 국가의 안정성
2차 세계대전 후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구심점인 왕을 그대로 둔 것은 일본을 통제하기 위함이었다.
왕이 없으면 일본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러시아, 중국, 영국 등이 일본을 분할할 수 있었을 것이라.
조선 왕조가 그대로 있었다면 우리나라도 6만 불의 부강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며, 왕의 구심점이 있어 나라가 안정되었을 것이라.
맥아더는 일본 왕을 살려두고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통제했으며, 이는 일본을 끌고 가기 위한 현명한 판단이었다.
세계 통일을 위한 신인 제왕의 등장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 한국의 황제가 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5년마다 바뀌는 대통령 제도나 개헌 논의는 국민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으며, 강력한 전제군주 시대가 와야 정치가 안정된다.
한반도는 아시아에서 대간(大幹)의 역할을 하는 베니스의 끄트머리와 같으며, 이곳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힘이 나온다.
허경영은 영과 육을 동시에 장악하는 세계 황제가 되어 땅, 정치, 종교를 모두 장악할 것이라.
로마 교황이 황제에게 도장을 찍어주던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 허경영이 각 지역 대통령들에게 도장을 찍어주는 시대가 올 것이라.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해 중국, 인도, 미국에 밀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므로, 신정 정치만이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다.
한반도는 박테리아처럼 작지만, 들고일어나면 세계를 뒤흔들 수 있는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무서운 존재라고 비유한다.
한국은 구심점이 없어 좌파와 우파가 서로를 적폐로 몰아세우지만, 왕이 있으면 나라가 안정된다.
새마을 운동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듯이, 한국의 신정 정치가 전 세계를 바꿀 것이라.

3.2. 국가혁명당과 국민 배당금
국가혁명당의 세계 통일 역할
허경영이 만든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 정당이 될 것이며, 전 세계 정당에 저주를 내려 경제를 내리막길로 만들었다.
미국 공화당, 중국 공산당, 더불어민주당 등 어떤 당도 힘이 없지만, 국가혁명당만이 힘이 있다.
국가혁명당은 하늘궁, 백궁 명패, 국회 에너지와 함께 허경영이 부여한 4가지 에너지 중 하나이며, 이는 수천억 년간 불가능했던 일이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효과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세금 폭탄을 안겨주지만,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에게 돈을 돌려줄 것이라.
지난 30년간 세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추적하고, 국방 예산 등 모든 예산의 흐름을 파악하여 국민에게 보고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연간 30조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면 국민들이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신인 대통령이 되면 하루 만에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으며, 국회의원들은 반대할 수 없을 것이라.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며, 이기주의에 빠진 정치인들은 이를 지급하지 않는다.

  1. 허경영의 인생 철학: 계단론과 인간 관계
    허경영은 인생을 계단에 비유하며,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것의 중요성.또한 인간 관계에서 예의와 겸손의 가치를 역설한다.

4.1. 인생의 계단과 깨달음
사다리 비유를 통한 인생의 단계
사다리는 7개 이상 만들면 위험하며, 짝수가 되면 땅으로 끌어당겨져 넘어진다.
인생도 사다리처럼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하며, 과거 시험을 볼 때도 논어, 맹자 등 7가지 경전을 모두 통달해야 했다.
자신은 신이기 때문에 어릴 때 모든 공부를 마쳤지만, 인간은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계단을 뛰어넘지 않는 삶
허경영은 재벌 회장의 양아들이 될 기회가 있었지만, 자신의 부모님을 존중하고 신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이는 계단을 훌쩍 뛰어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라.
인생의 추락과 백궁으로의 상승
인생은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과 같지만, 죽을 때는 추락하듯이 한순간에 끝난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추락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4.2. 인간 관계와 예의범절
공자의 인(仁)과 예(禮) 사상
공자는 ‘인(仁)’을 중요시하며, 사람과 사람은 서로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가르쳤다.
예의 없는 자는 도와주면 원수가 되므로, 예의를 깍듯이 지키는 사람이 진정한 사람이라.
공자는 사람을 알기 위해 얼굴, 말, 재물, 몸 네 가지를 보며, 신(信), 효(孝), 애(愛), 교(敎)가 있어야 사람이라고 했다.
공자는 하늘이 선을 행하는 자에게 복을 주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 재앙을 준다고 말하며 하늘의 존재를 인정했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죽을 때까지 선한 일을 해도 부족하지만,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영원히 따라다닌다.
악한 일을 하는 자는 바보이며, 선한 일을 하는 자는 하늘이 복으로 갚아준다고 강조한다.
겸손과 무아의 가치
자식에게 돈이나 학벌을 주지 말고, 고생을 시켜야 한다.
자식 몰래 좋은 일을 하고, 자식 이름으로 봉사하면 그것이 자식에게 돌아간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겸손하게 사는 것이 존경받는 길이며, 이는 무아(無我)의 정신과 통한다.
이기주의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상이며, 박애주의는 남을 이롭게 하는 사상이라.
자본주의는 이기주의에 빠져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