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1188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이다
- 정치적 행보와 대선 예측
- 과거 대선 출마 경험:
- 1997년, 2007년 두 차례 대선 출마
-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 번은 사퇴
- 18대 대선(2012년)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함
- 미래 대선 예측:
- 과거 대선은 12월 19일(겨울)에 진행되어 유세에 어려움이 있었음
-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을 언급하며, 다음 대선도 5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
- 5월은 활동하기 좋은 시기라고 언급
- 정당 창당 준비:
- 지구당 16개 준비 중이며, 5개 창당 완료 시 당 총재로 취임 예정
- 언론 보도 및 정치권 반응:
-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 밤 10시 KBS 뉴스에 허경영 강연이 1시간 방영됨
-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과 이철 의원이 허경영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다고 언급
- 이들은 그를 인정하기 때문에 출연한 것이며, 나중에 이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함
-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언급
- 경제 정책 및 국가 예산 비판
- 국민 재산 손실 말:
-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10억 원 정도의 재산을 잃었다.
- 국민들이 이를 망각하고 고생을 당연하게 여긴다고 비판
- 공약 (국민 배당금):
-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 시 3억, 딸 결혼 시 3억 지원 (총 6억)
- 국민 배당금 지급, 자녀 출산 시 1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10억 원 이상이 들어올 것.
- 국가 예산 낭비 비판:
- 각 지자체와 국가 예산이 조직적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
-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로 10년간 100조 원, 13년간 153조 원이 쏟아부어졌지만 성과가 없다고 비판
- 가짜 연구 단체들이 예산만 가져간다.
- 특별한 능력 시연
- 노원역 인파 경험:
- 노원역에 갑자기 나타났을 때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경호원 없이도 아무도 해코지하지 않았다.
- 다른 후보들의 유세 인원이 허경영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고 언급
- 에너지 치유 능력 시연:
- 강연 중 “다 건강해져 버려라”는 말로 청중의 몸을 치유했다.
- 허리 통증이 있는 젊은이에게 “중환자가 돼 버려라”고 말하자 힘이 빠지고, “고쳐져라”고 말하자 힘이 돌아오는 것을 시연
- 비염이 있는 젊은이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치유 능력을 시연
-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으려 할 때는 효과가 없음을 보여줌
- 우유에게 “썩지 마라”고 명령하면 썩지 않을 것.
- 미국 교포들의 반응:
- 미국 교포들이 그를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
- 해외 교포에게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공약
- 우주론 및 철학
- 인간의 본질과 형체:
- 눈에 보이는 것은 ‘형체'(가상 세계, 가짜)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
- 햄버거의 빵은 형체, 속 재료는 본질에 비유
- 인간의 몸은 형체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
- 뇌는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며, 다른 장기들과 달리 이식이 불가능하다.
- 원소와 우주 창조:
- 인간은 118개의 원소를 발견했지만, 우주에는 1,800개의 원소가 존재하며, 이를 지배한다.
- 자신이 18개의 원소로 별과 지구를 만들고, 용암과 물을 집어넣었다.
- 전파 안경을 끼면 인간은 사라지고 전파만 보인다고 설명하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설법(說法)
- 천부경과 숫자 개념:
- 천부경의 숫자 개념(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은 4단위, 8단위로 올라간다고 설명
-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잘못 보고 있으며, 실제로는 10의 88승.
- 구글이 10의 100승을 무한대로 보지만, 이는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
-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 개념을 구글이 노리고 있다고 언급
-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이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라고 설명
-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 철학의 3대 요소: 공(비움), 원(원만함), 정(바름)
- 만물의 3대 요소: 체(형태), 상(모습), 용(쓰임)
- 구글이 천부경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동양 학문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을 짐작
- 대한민국 정치 비판 및 황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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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폐지 말:
- 지자체는 뿌리 깊은 이권 카르텔이며, 국회의원과 기업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
-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의 세상이 되어 지자체가 국가 세금을 더 난도질할 것.
-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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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복원 말:
- 일본이 고종 황제의 목을 자르고 명성황후를 시해한 사건을 언급하며, 황제 복원이 시급하다.
- 원구단이 호텔에 가려져 고립된 현실을 비판
- 대한민국 황제가 부활하면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일본이 이를 두려워한다.
- 이씨 왕조가 황제 복원을 못 했기에 허씨가 나타나 이를 해결할 것.
- 일본은 2차 대전 후에도 황실을 지켰기에 맥아더도 이를 인정했다고 언급
-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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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비판:
- 정치인들이 선거 운동을 할수록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인기가 더 높아진다.
- 그를 박해할수록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기에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
-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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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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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 눈에 보이지 않는 근원적인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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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우주의 이치와 숫자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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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적 십거 무궤화삼: 천부경에 나오는 개념으로, 하나가 쌓여 무한대까지 가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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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원, 정: 철학의 3대 요소로,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바른 것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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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상, 용: 만물의 3대 요소로, 형태, 모습, 쓰임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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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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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 의원내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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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단: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
총선(總選)-(총(總)-general, 선(選)-election)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신드롬(症候群)-(증(症)-symptom, 후(候)-condition, 군(群)-group)
당선(當選)-(당(當)-be elected, 선(選)-election)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사퇴(辭退)-(사(辭)-resign, 퇴(退)-retreat)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지구당(地區黨)-(지(地)-area, 구(區)-district, 당(黨)-party)
창당(創黨)-(창(創)-establish, 당(黨)-party)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rule)
공중파(公衆波)-(공(公)-public, 중(衆)-mass, 파(波)-wave)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비(非)-non, 대(對)-oppos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hea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보궐선거(補궐選擧)-(보(補)-supplement, 궐(闕)-vacancy, 선(選)-election, 거(擧)-raise)
인파(人波)-(인(人)-person, 파(波)-wave)
무방비(無防備)-(무(無)-without, 방(防)-defend, 비(備)-prepare)
해꼬지(害꼬지)-(해(害)-harm)
공식적(公式的)-(공(公)-public, 식(式)-style, 적(的)–like)
교포(僑胞)-(교(僑)-sojourn, 포(胞)-womb)
이중국적(二重國籍)-(이(二)-two, 중(重)-double, 국(國)-nation, 적(籍)-citizenship)
컨셉(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quality)
형체(形體)-(형(形)-shape, 체(體)-body)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체장(췌장(膵臟))-(췌(膵)-pancreas, 장(臟)-organ)
담낭(膽囊)-(담(膽)-gall, 낭(囊)-bladder)
희석(稀釋)-(희(稀)-dilute, 석(釋)-release)
원소(元素)-(원(元)-origin, 소(素)-element)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organ)
경락(經絡)-(경(經)-channel, 락(絡)-network)
퇴적층(堆積層)-(퇴(堆)-pile, 적(積)-accumulate, 층(層)-layer)
소빙하기(小氷河期)-(소(小)-small, 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화강암(花崗岩)-(화(花)-flower, 강(崗)-hill, 암(岩)-rock)
부적절(不適切)-(불(不)-not, 적(適)-suitable, 절(切)-proper)
적심(赤心)-(적(赤)-red, 심(心)-heart)
중환자(重患者)-(중(重)-heavy, 환(患)-suffer, 자(者)-person)
본체(本體)-(본(本)-main, 체(體)-body)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가시광선(可視光線)-(가(可)-can, 시(視)-see, 광(光)-light, 선(線)-lin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억(億)-hundred million, 조(兆)-trillion, 경(京)-quadrillion, 해(垓)-quintillion, 자(秭)-sextillion, 양(穰)-septillion, 구(溝)-octillion, 간(澗)-nonillion, 정(正)-decillion, 재(載)-undecillion, 극(極)-duodecillion)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immeasurable, 량(量)-quantity, 대(大)-great, 수(數)-number)
진법(進法)-(진(進)-advance, 법(法)-method)
상제(上帝)-(상(上)-supreme, 제(帝)-emperor)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일적십거(一積十鉅)-(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무계화산(無界化山)-(무(無)-boundless, 계(界)-boundary, 화(化)-transform, 산(山)-mountain)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메카니즘(機構)-(기(機)-machine, 구(構)-structure)
질식(窒息)-(질(窒)-choke, 식(息)-breath)
군국주의(軍國主義)-(군(軍)-military, 국(國)-na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무선조종(無線操縱)-(무(無)-wireless, 선(線)-line, 조(操)-operate, 종(縱)-control)
무인정찰기(無人偵察機)-(무(無)-unmanned, 인(人)-person, 정(偵)-spy, 찰(察)-observe, 기(機)-aircraft)
모함(誣陷)-(무(誣)-slander, 함(陷)-trap)
생명체(生命體)-(생(生)-life, 명(命)-fate, 체(體)-body)
폐기처분(廢棄處分)-(폐(廢)-abolish, 기(棄)-abandon, 처(處)-manage, 분(分)-divide)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중(仲)-mediate, 재(裁)-judg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공증(公證)-(공(公)-public, 증(證)-proof)
원본(原本)-(원(原)-original, 본(本)-copy)
사본(寫本)-(사(寫)-copy, 본(本)-copy)
물리학자(物理學者)-(물(物)-matter, 리(理)-reason, 학(學)-study, 자(者)-person)
계룡산(鷄龍山)-(계(鷄)-chicken, 룡(龍)-dragon, 산(山)-mountain)
도사(道士)-(도(道)-way, 사(士)-scholar)
행자(行者)-(행(行)-practice, 자(者)-person)
식모살이(食母살이)-(식(食)-eat, 모(母)-mother)
혼사(婚事)-(혼(婚)-marriage, 사(事)-affair)
박해(迫害)-(박(迫)-persecute, 해(害)-harm)
손해배상(損害賠償)-(손(損)-damage, 해(害)-harm, 배(賠)-compensate, 상(償)-repay)
위조(僞造)-(위(僞)-false, 조(造)-make)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내각제(內閣制)-(내(內)-internal, 각(閣)-cabinet, 제(制)-system)
왕정제도(王政制度)-(왕(王)-king, 정(政)-government, 제(制)-system, 도(度)-degree)
기본소득(基本所得)-(기(基)-base, 본(本)-root,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沙工이 많으면 船이 山으로 간다)-(사(沙)-sand, 공(工)-worker, 선(船)-boat, 산(山)-mountai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시해(弑害)-(시(弑)-assassinate, 해(害)-harm)
원구단(圜丘壇)-(원(圜)-circle, 구(丘)-hill, 단(壇)-altar)
복원(復元)-(복(復)-restore, 원(元)-original)
임시정부(臨時政府)-(임(臨)-temporary, 시(時)-time, 정(政)-government, 부(府)-office)
혈서(血書)-(혈(血)-blood, 서(書)-write)
자결(自決)-(자(自)-self, 결(決)-decide)
존속(存續)-(존(存)-exist, 속(續)-continue)
명당자리(明堂자리)-(명(明)-bright, 당(堂)-hall)
말뚝(말뚝)-(말(末)-end, 뚝(篤)-sincere)
민생정치(民生政治)-(민(民)-people, 생(生)-life, 정(政)-government, 치(治)-rule)
전복(顚覆)-(전(顚)-overturn, 복(覆)-cover)
1
허경영 강연 기록물: 본질과 형체,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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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의 현실
강연자는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젊은 세대가 허경영에게 열광하는 현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현 정치인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대선 전망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대선 출마 경험을 회고하며, 다가올 대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과거 대선 출마:
두 번의 실제 출마와 한 번의 사퇴를 포함하여 총 세 번의 대선 후보로 나섰다.
1997년과 2007년 대선에 출마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당시 한 번은 사퇴했다.
대선이 주로 12월에 치러져 추운 날씨에 유세의 어려움이 있었다.
미래 대선 전망:
앞으로 대선이 5월에 치러진다면 활동하기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현재 16개의 지구당이 준비 중이며, 5개가 마무리되면 당 총재로 취임할 계획이다.
-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영향력
강연자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KBS 뉴스에서 자신을 한 시간 동안 긍정적으로 보도한 사례를 언급한다.
KBS 보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소식과 함께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다루었다.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이철 의원이 허경영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다.
이는 젊은 세대의 아이콘인 두 사람이 허경영을 인정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강연자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이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라고 평가한다.
- 정치인 비판과 국민의 재산권
강연자는 현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국민들이 잃어버린 재산권에 대해 역설한다.
정치인들의 무능:
정치인들이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정치를 지속하면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의 잃어버린 10억:
기존 정치인들로 인해 국민 각자의 통장에서 10억 원이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국민들은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거나, 학벌이 없어서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며 제정신을 잃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민의 3대 권리와 주권: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망각하고, 자신의 돈을 뺏어갈 사람들에게 주권을 넘겨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도둑에게 집 열쇠를 주어 10억 원을 뺏긴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예산 낭비 비판
강연자는 자신의 공약을 제시하며,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을 지적한다.
허경영의 공약: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 시 3억 원, 딸 결혼 시 3억 원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과 자녀 출산 시 1억 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민에게 10억 원 이상의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 낭비:
각 지자체와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이 존재한다.
가짜 연구소들이 예산을 낭비하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에 지난 10년간 100조 원, 13년간 153조 원이 쏟아부어졌으나 효과가 없었다고 비판한다.
- 노원역 인파 사건과 허경영의 인기
강연자는 노원역에서 수천 명의 인파가 자신에게 몰려든 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를 설명한다.
노원역 사건:
총선 당시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 중이던 안철수 대표와 다른 후보들 앞에서 허경영에게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경호원 없이 무방비 상태였음에도 아무도 허경영을 욕하거나 해코지하지 않았다.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두 자리를 피했다.
해외 교포들의 지지: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
- 허경영의 복장과 태극기 컨셉
강연자는 자신의 복장 컨셉이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태극기 컨셉:
자신의 양복과 빨간 넥타이는 태극기의 빨간색과 청색, 그리고 바탕색을 상징한다.
눈썹도 태극기 모양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 한국과 미국의 문화 및 인종 비교
강연자는 한국과 미국의 스튜어디스 및 여성들의 외모를 비교하며, 한국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7천 명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건강한 몸매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의 대표라고 말한다.
미국 여성의 외모:
미국 여성들은 몸매 관리에 실패하여 흉측한 모습이라고 비판한다.
이는 인종의 실패이자 음식 문화의 실패라고 진단한다.
한국의 우수성:
한국은 아직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으며, 흉측한 여성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한국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쌀밥을 먹이며 잘 교육했기 때문에 한국인이 건강하고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미국에 갔다가 한국 여성을 보면 모두 선녀 같다고 표현한다.
- 본질과 형체: 허경영 철학의 핵심
강연자는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는 명제를 제시하며, 본질과 형체의 개념을 설명한다.
본질과 형체의 정의:
눈에 보이는 것은 형체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다.
햄버거 빵은 형체이고, 그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본질이라고 비유한다.
인간의 몸은 형체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다.
뇌의 중요성:
인간의 5장 6부에는 뇌가 포함되지 않는다.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고,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이다.
뇌는 본질이 있는 곳이자 중앙 사령탑이므로, 다른 장기처럼 이식이 불가능하다.
뇌는 영이 들락거리는 본질적인 공간이다.
한의학에서 뇌를 다루지 않는 것은 뇌가 본질이기 때문이다.
우주와 원소:
강연자는 인간 농사를 짓기 위해 왔으며, 본질이 없는 형체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간은 118개의 원소를 발견했다.
그러나 우주에는 1,800개의 원소가 존재하며, 허경영이 이를 지배한다.
인간이 발견한 118개의 원소는 우주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 허경영의 능력과 기적
강연자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시연하며,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병을 고치는 능력: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말하며,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적심 오던 병이 나와라”라고 선언한다.
나중에 직접 손으로 고쳐줄 수도 있지만, 지금도 이미 건강해졌다고 말한다.
에너지 시연: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허리 통증을 겪는 학생의 힘을 빼고 다시 회복시키는 시연을 보인다.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설명한다.
물질 지배 능력:
우유에게 “썩지 마라”고 명령하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고 말한다.
물질이 100% 자신의 말을 듣는다고 강조한다.
하버드 대학 초청:
미국의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한 달만 다녀오면 사람들이 기절초풍할 것이라고 말한다.
1,800개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100살 할머니를 10살로 바꾸는 것이 1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구글과 천부경: 숫자의 비밀
강연자는 구글이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동양 철학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천부경의 숫자 개념:
억, 조, 경, 해, 자, 양, 구간, 정, 재, 극 등은 네 단위씩 올라가는 숫자 개념이다.
천부경은 1부터 9까지를 신의 숫자로, 1부터 10까지를 인간의 숫자로 본다.
하늘의 수는 9로 끝나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다.
구글의 천부경 활용:
구글은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는데, 이는 천부경의 계산법과 유사하다.
구글은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지만, 천부경의 원리를 활용하여 세계를 제패하려 한다.
구글이 노리는 숫자는 10의 100승이며, 이는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온 개념이다.
이는 하늘의 비밀을 구글이 알아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우주 지배:
강연자는 구글이 동양의 학문을 연구하고 있으며, 천재들이 앉아 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강연자는 1,800개의 수소를 지배하며 우주를 움직이는 존재이다.
- 만물의 3대 요소: 체, 상, 용
강연자는 철학의 3대 요소(공, 원, 정)와 만물의 3대 요소(체, 상, 용)를 설명한다.
철학의 3대 요소:
마음을 비우는 것(공), 원만한 것(원), 바른 것(정)이다.
이는 대학의 진리, 정의, 자유와 유사하다.
만물의 3대 요소:
체: 사물의 본체 (예: 분필, 흙, 나무)
용: 쓰이는 형태 (예: 글자, 판)
상: (설명 생략)
축구공의 가죽은 체이지만, 발로 차는 것은 용이다.
- 비행기 비유와 공동체의 중요성
강연자는 비행기 부품의 비유를 통해 공동체 내 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행기 부품의 역할:
3만 개의 부품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비행기는 존재할 수 없다.
각 부품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된다.
산소 공급 장치의 중요성:
보이지 않는 산소 공급 장치 하나가 고장 나면 비행기 안의 모든 승객이 죽을 수 있다.
이는 아무리 작은 요소라도 공동체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젊은 세대에 대한 염려와 비전
강연자는 젊은 세대에 대한 깊은 염려와 함께 그들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젊은이들의 순수함:
강연자는 젊은이들을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순수함을 높이 평가한다.
이들이 너무 순수하여 밥을 굶을까 걱정한다.
안정된 삶의 제공:
젊은이들이 안정되게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생활이 안정되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다.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젊은이들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될 수 있으며, 이들을 위한 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5년 전 결혼하면 2억 원을 지원하려 했던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 정치 현실 비판과 허경영의 대안
강연자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지적하며, 자신이 대안임을 강조한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강연자는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아도 기존 정치인들이 활동할수록 국민의 욕을 먹어 자신이 더 부각된다고 말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도둑놈으로 여기며,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에 대한 박해: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박해할수록 국민들은 그들을 비난한다.
허경영을 감옥에 가두려 하거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모함하는 행위는 오히려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
언론 보도와 손해배상:
자신에 대한 허위 보도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며, 이는 이미 이겨 있는 싸움이라고 말한다.
- 지자체 폐지론과 강력한 황제 제도
강연자는 지자체 폐지론을 주장하며,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황제 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지자체 폐지:
지자체는 뿌리 깊은 이권 카르텔로 얽혀 있어 폐지 운동만으로는 없어지지 않는다.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지자체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의 세상이 되며, 지자체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될 것이다.
황제 제도의 필요성: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강력한 지도자가 황제가 되어야 한다.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역사적 배경을 언급하며, 황제가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일본에 끌려다닐 것이라고 말한다.
원구단과 황실 복원:
일본이 원구단을 가려버린 것은 우리 민족의 하늘 제사를 막으려는 의도였다.
고종 황제의 목을 친 역사를 복원해야만 독립군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미가 살아난다.
허경영의 황제 등극:
허경영이 황제가 되면 북한 정권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조선 황실이 경복궁과 창덕궁에 있었던 것처럼, 허경영이 황제로 나타나면 세계인들이 이를 인정할 것이다.
이씨 왕조 500년이 끝났으니 허씨가 나타나 황실을 복원하는 것이다.
일본의 황실 존속:
일본은 2차 대전 후에도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미국이 이를 인정했다.
이는 황실이 국가의 뿌리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대한민국의 현실:
우리 민족은 독립운동을 했지만 황실을 복원하지 못했다.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한다.
- 결론: 허경영의 비전과 정치의 미래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기존 정치에 대한 대안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영향력: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드는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정치인들의 반성: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정책들이 실현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생산성 부족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과격한 방법이라도 변화를 원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에게 에너지를 받아 국회의원이 된 사람도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계속해서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강조한다.
새로운 시대의 도래: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다시 한번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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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현실에 대한 통찰
나는 작년 총선 당시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젊은 사람들이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한 인물을 보았다 . 정작 후보는 우리였지만, 그 인물이 나타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 .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다 .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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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시기와 출마 경험
문재인 대통령은 5월 9일에 당선되었다 .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에 있을 것이다 . 5월은 활동하기 좋은 시기이다 . 나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했는데, 두 번은 실제 출마했고 한 번은 사퇴했다 . 지난번 18대 선거 때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다 . 1997년과 2007년에 출마했으며, 2007년 대선에는 노무현 대통령 때 사퇴했다 . 대통령 선거는 항상 12월 19일이라 추운 날씨에 후보들이 고생한다 . 5월에 대선이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 -
허경영에 대한 언론 보도와 전문가들의 증언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5월 9일 밤 10시, KBS 뉴스에서 한 시간 동안 나를 보도했다 . KBS는 나를 긍정적으로 보도했으며,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을 동원하여 허경영을 증언하게 했다 . 이 두 사람이 국회 마당에 나와 허경영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 이들은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이며, 당시 안철수 의원과 함께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 이들이 나를 인정했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 나는 이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이들은 양심적인 사람들이다 . -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겠지만, 양심적인 사람은 봐줄 것이다 .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나는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 사람들은 잘 되게 되어 있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도 나온다 . 자녀를 낳으면 1억이 들어오고,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오며,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준다 . -
국가 예산 낭비와 출산 정책의 문제점
국가 예산은 각 지자체를 비롯하여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에 의해 낭비되고 있다 . 가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들은 아무 연구원도 없이 예산만 왕창 가져간다 . 출산 정책 연구를 위해 10년간 100조 원의 연구비가 사용되었지만, 출산율은 나아지지 않았다 . 13년간 153조 원이 보육료 집중 지원 등에 쏟아부어졌지만, 이는 말이 안 되는 일이다 . -
노원역에서의 허경영 현상
작년 총선 때 노원역에 갑자기 나타난 나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5천 명 정도의 인파가 100명 단위로 몰려왔으며, 내 앞뒤로 사람들이 가득했다 . 경호원 없이 무방비 상태로 5천 명을 맞이했지만, 나를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 길거리에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준 적이 수백 번이지만, 계란을 던진 적도 없었다 .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는다 . 내가 노원역에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렸다 . 당시 노원역은 추웠고, 몇 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니 손이 굳었다 .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따뜻한 커피 캔을 주며 손을 녹여주었다 . 젊은 사람들은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비명을 질렀지만, 그 스튜어디스는 침착했다 . -
허경영의 복장과 태극기 컨셉
나의 평상시 복장은 양복에 빨간 넥타이이다 . 빨간 넥타이는 태극기의 빨간색을, 청색 와이셔츠는 태극기의 청색을, 흰색 양복은 태극기의 바탕색을 의미한다 . 눈썹도 태극기 모양이다 . 나의 옷은 항상 태극기의 컨셉을 담고 있다 . -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미국 여성의 신체적 특징 비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7천 명, 아시아나 스튜어디스 수천 명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대한민국 여성만큼 건강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없다 . 미국에 가보니 공항 직원 여성의 다리 두께는 내 몸만 하고, 엉덩이 두께는 내 몸의 세 배였다 . 의자 다섯 개를 놓고 앉아 있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 열 살 미만의 여자를 제외하고는 전부 몸이 제정신이 아니었다 . 이는 인종의 실패이자 인간들의 몸 관리와 음식 문화의 실패이다 . 한반도는 아직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아 흉측한 여성을 보지 못했다 . 미국 스튜어디스는 조폭 같고 건방지며, 자기 집처럼 행동한다 . 대한민국은 지상 낙원이며, 우리 선조들의 은혜 덕분에 우리가 이 정도이다 . 미국처럼 빵과 커피만 먹었다면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것이다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보이는 한국 여성들은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이다 . 미국에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면 전부 선녀 같다 . 길에 지나가는 열 명 중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닌 미국에서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기 어렵다 . -
한국인의 식문화와 영양의 우수성
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쌀과 보리로 밥을 지어 삼시 세끼 먹인 부모들 덕분에 우리가 이 정도이다 . 나는 입이 첫 번째 위장이라고 말한다 .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 위에 넣어야 한다 . 위는 소화시키는 곳이 아니라 소화제를 넣어 희석하는 곳이다 . 외국 사람들은 빵과 콜라를 씹지 않고 위로 보내지만, 우리는 보리와 쌀을 꼭꼭 씹어 먹는다 . 쌀과 보리, 그리고 나물에는 엄청난 영양과 미네랄이 많다 .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이다 . -
인간의 본질과 형체, 그리고 뇌의 중요성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 . 나는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이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는 의미가 없다 .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즉 가짜이며, 이를 형체라고 한다 .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이다 . 햄버거 빵은 형체이고,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본질이다 . 인간도 형체이며, 인간 내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다 . 그 본질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 인간의 뇌는 5장 6부에 포함되지 않는다 . 5장 6부는 피가 다니는 곳(장)과 음식이 다니는 곳(부)이지만, 뇌는 피가 다니는데도 포함되지 않는다 . 이는 5장은 형체이고, 뇌는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기 때문이다 . 간은 이식이 가능하지만, 뇌는 이식이 불가능하다 . 뇌는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이며, 한의사들은 뇌에 대해 공부하지 않는다 . -
우주의 원소와 허경영의 지배력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다 . 인간들은 118개의 수소 원소를 발견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이 약 1,200개에서 1,700개 정도 있다 . 이 공간에는 1,800개의 원소가 있으며, 허경영이 이를 지배하고 있다 . 인간들은 108개의 원소를 발견하고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본다 . 나는 18개의 원소를 가지고 별들을 만들고,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과 물을 만들었다 . 인체는 스스로만 되어 있고, 빌딩도 수소로 되어 있다 . 수소의 숫자가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바뀌며, 원자 번호도 바뀐다 . 우라늄은 107, 108번이 끝이다 . 모든 것이 수소로 되어 있으며, 수소의 숫자는 1,800개이다 . 인간들이 발견한 수소는 118개에 불과하다 . 나는 18개의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며, 명령하면 10,000개가 다 움직인다 . 전파 안경을 끼면 인간은 사라지고 공간은 전파로 바뀐다 . 구글은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 10의 100승은 숫자의 끝이며, 내가 쓰는 숫자이다 .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이며,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이다 . 구글은 허경영의 비밀과 천부경을 알고 세계를 제패했다 . 구글은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80개로 추정하지만, 이는 미개한 수준이다 . 나는 1,000개의 원소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쥐고 있으며, 창조하고 없애기도 한다 . 나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병을 고쳐주고,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 몸을 바꿔준다 . -
비행기 부속 비유와 협력의 중요성
비행기는 3만 개의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속 하나만 잘못되어도 존재할 수 없다 . 부속끼리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된다 . 날개가 엔진에게 맛을 보여주면 엔진은 땅에 부딪혀 죽는다 . 3만 개의 부속이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만 잘못되어도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다 . 산소 공급 기계 하나가 고장 나면 고공에서 500명이 질식해서 죽는다 . 기계 엔진이 잘났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모든 부속은 협력해야 한다 . -
젊은이들의 고민과 허경영의 역할
젊은이들은 삶에 대한 고민이 많다 . 한 젊은이는 의류 쪽을 전공하고 싶어 하고, 다른 젊은이는 전쟁 군함이나 비행기 무선 조종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 .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 박물관에 가고 싶어 한다 . 나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으로,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 이 학생은 너무 순수해서 밥을 굶을까 걱정이다 . 나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된 삶을 제공하고 싶다 .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고, 직장이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다 .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자녀가 언제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에 세금을 낼지 걱정한다 . 우리 젊은이들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된다 . 25년 전에 결혼하면 2억을 주려고 했던 것도 젊은이들을 뒷받침하기 위함이었다 .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나는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하면 부적절한 것이 많다고 말한다 . 예수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을 보여줄 수 있다 . 나는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줄 것이며, 지금 아픈 병이 나을 것이다 . 나중에 바쁜 사람은 가도 되지만, 직접 해야 믿겠다는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므로 나중에 내가 손으로 다 해줄 것이다 . 예수 시절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 . 나는 처음 온 젊은이 두 명을 불러 허리가 안 좋고 비염이 있는 것을 고쳐주었다 . 나는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며, 학생의 몸을 손대지 않고도 고쳐주었다 . 학생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는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는 힘이 강력해졌다 .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도 힘이 없었다 . 이 공간 물질은 허경영의 말만 듣는다 . 우유에게 썩지 말라고 명령하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 물질이 100% 내 말을 듣는 것은 기적이다 . 나는 한 달만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갔다 오면 사람들이 기절초풍할 것이라고 말한다 . 나는 감옥에 가도 사람들이 심심해할 것이며, 내가 나오는 날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감옥은 나에게 편안히 쉬라고 제공해주는 곳이지만, 나를 감옥에 보내려는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 나는 1,800개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뒤집어질 것이며,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꿀 수 있다 . 이는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 나는 절에서 행자들이 3년 동안 식모살이를 하며 공부할 시간이 없는 것을 언급하며, 내가 손으로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므로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된다 . 나는 마음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에너지도 넣어주며, 건강하게 하고, 문제도 해결해주고, 결혼 문제도 해결해준다 . -
허경영의 정치적 전략과 언론 대응
나는 다음 대선 때까지 선거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대선에 나가면 국민들은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할수록 내가 더 뜰 것이라고 말한다 . 그들은 돈을 가지고 선거 운동을 하지만, 가는 곳마다 욕을 먹을 것이며, 내가 더 뜰 것이다 . 그들이 나를 박해하면 할수록 세상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므로, 내가 진짜라는 것이 언론에 나올 것이며, 나는 손해 배상도 청구할 것이다 .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문 서류를 위조할 리 없으며, 그분이 비행기 타고 날아와 증언해줄 것이다 . -
지자체 폐지론과 내각제 비판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으며, 김경제 전 의원도 지자체 폐기를 시도했지만 하지 못했다 . 나는 지자체 폐지 운동을 하려고 했지만 시작도 못 했다 . 지자체는 뿌리가 내려 있고, 그 위에 국회의원과 기업가가 있다 .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하여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쥐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며 대통령 역할을 하려는 것이 앞으로의 정치이다 . 나는 돌발 변수이며, 그들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며, 그들의 작태를 알기 때문에 지자체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될 것이다 .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 -
황제 제도 부활의 필요성
5년만 국민 배당금이나 기본 소득을 받고 말 수는 없다 . 강력한 지도력을 가진 황제가 되어야 한다 .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에 우리가 영원히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황제가 다시 부활해야 한다 . 일본은 명성 황후의 목을 날렸고, 고종 황제가 하늘에 제사 지내던 원구단을 조선 호텔과 롯데 호텔로 가려버렸다 . 우리 민족은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것을 원위치 시켜야 독립군도, 대한민국도, 임시 정부도 존재할 수 있다 .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것을 복원해야 한다 . 내가 황제가 된다고 시비 거는 사람도 나중에는 나를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 일본이 황제를 거부하는 이유는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때문이다 . 일본은 대한민국 황제를 죽여야 자신들이 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 대한민국에 황제가 나오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뀐다 . 고종 황제와 순종 황비의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 . 순종 황비의 능이 태릉에 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한다 . 일본은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맥아더가 두 손 들었다 . 우리 민족은 독립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고종 황제의 한을 풀어주지 못했다 .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 없다 . -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전망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라는 말처럼, 이런 일이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 허경영 신드롬은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다 . 이 사람이 나와준 것만으로도 국회의원이 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 허경영의 정책들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 정치인들이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면, 이렇게라도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다 . 정치인들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 . 나는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계속 주었다 .
요약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라는 말의 의미는? 인간의 육체는 형체일 뿐이며, 본질은 허경영이 지배하는 1800개의 원소로 이루어진 뇌에 있다는 주장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입지와 대선 전략
허경영은 현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정치적 입지를 강조하며,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1.1. 허경영 신드롬과 현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현 정치인의 위기감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등, 현 후보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이는 현 정치인들이 허경영 신드롬에 대해 신경 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과거 대선 출마 경험과 미래 대선 전망
허경영은 과거 세 번의 대선에 출마했으며, 두 번은 실제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다 .
과거 대선은 12월에 치러져 추운 날씨에 유세가 힘들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을 언급하며 다음 대선은 5월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
KBS 뉴스 보도와 이준석, 이철 의원의 증언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KBS 뉴스에서 허경영에 대한 1시간 분량의 긍정적인 보도가 있었다 .
이 보도에는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철이 출연하여 허경영에 대해 증언했다 .
이들은 젊은 층의 아이콘으로, 이들의 출연은 허경영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
허경영은 이들을 양심적인 사람으로 평가하며,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면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국민 재산 손실 주장
현 정치인들이 정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 10억 원을 빼앗아 갔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이를 망각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예산 낭비 비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자금 3억 원, 국민 배당금 등 10억 원 이상의 돈이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공약한다 .
국가 예산이 지자체와 연구 단체에 의해 조직적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 100조 원이 낭비되었다고 지적한다 .
노원역 유세 현장과 허경영의 인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나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경호원 없이도 아무도 허경영을 해치려 하지 않았다 .
이는 허경영의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주며, 다른 후보들의 유세 인파가 허경영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
해외 교포들의 허경영 지지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군대 갈 나이의 이중국적 허용을 공약한다 .
허경영의 복장 컨셉과 태극기 상징
허경영은 항상 양복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하는데, 이는 태극기의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태극기 바탕색을 상징한다 .
대한항공 스튜어디스의 배려와 한국 여성의 우수성 강조
노원역 유세 중 추위에 떨던 허경영에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었다 .
허경영은 한국 여성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칭찬하며, 미국 여성들의 비만을 비판한다 .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과 인종 실패론
한국의 선조들이 자녀 교육과 건강한 식생활에 힘썼기 때문에 한국인이 건강하다고 주장한다 .
쌀과 보리, 나물 등 한국 음식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강조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한다 .
미국 여성들의 비만을 ‘인종의 실패’로 규정하며, 한국 여성들이 선녀 같다고 칭찬한다 .
허경영의 대선 전략: 선거 운동 없이 지지율 상승
허경영은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아도 현 정치인들이 활동할수록 국민들의 비난을 받아 자신의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
현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박해할수록 국민들은 그들을 비난하고 허경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
지자체 폐지 주장과 강력한 황제 제도 필요성
지자체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황제 제도가 필요하며, 이는 일본의 침략과 황실 훼손에 대한 복원이라고 강조한다 .
고종 황제와 순종 황후의 억울함을 풀고, 대한민국 황실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일본이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한국도 황실을 복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
1.2. 허경영의 우주론과 인간 본질론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본질은 허경영이 지배하는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 없는 형체
허경영은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고 말하며, 인간의 육체는 형체일 뿐이고 본질은 뇌에 있다고 주장한다 .
뇌는 5장 6부에 포함되지 않는데, 이는 뇌가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간과 같은 장기는 이식이 가능하지만, 뇌는 이식이 불가능하므로 본질이라고 말한다 .
뇌는 영이 들락거리는 본질적인 공간이며, 한의학에서 뇌를 다루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주장한다 .
우주 창조와 원소 지배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존재이며,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우주는 1,800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이 이 원소들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
인간이 발견한 원소는 118개에 불과하며, 이는 우주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가상 세계와 본질의 차이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 세계, 즉 가짜이며 형체라고 말한다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며, 햄버거의 빵은 형체이고 속 재료가 본질인 것처럼 인간도 육체는 형체이고 뇌가 본질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조절
허경영은 손을 대지 않고도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어 건강하게 만들고, 천사를 넣어 몸을 바꿔줄 수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말에 따라 물질이 움직이며, 우유가 썩지 않게 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비판
허경영은 천부경에 우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구글이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10의 88승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
구글이 10의 100승을 무한대로 보지만,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라고 말한다 .
천부경의 1부터 9까지는 신의 숫자이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라고 설명한다 .
구글의 정보력과 천부경의 연관성
구글이 허경영의 비밀과 천부경을 알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구글이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 개념을 노리고 있으며, 이는 1에서 무한대까지의 숫자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구글이 천부경의 ‘천일, 지일, 인일, 3’ 개념을 꿰뚫고 있다고 말한다 .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는 비움, 원만함, 바름이며, 만물의 3대 요소는 체(본체), 상(형상), 용(쓰임)이라고 설명한다 .
분필을 예로 들어, 분필은 체이고 글자로 쓰이는 것은 용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공간 권세와 과학 문명의 한계
구글은 세상의 수소를 80개로 추정하지만, 허경영은 1,000개의 수소를 알고 있으며 공간 권세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1,800개의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명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
100살 할머니를 10살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
비행기 부속 비유를 통한 협력의 중요성
비행기의 3만 개 부속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없듯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비유한다 .
산소 공급 장치 하나가 고장 나면 비행기 안의 모든 사람이 죽을 수 있듯이, 작은 부분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젊은이들의 순수함과 허경영의 꿈
허경영은 젊은이들의 순수함을 칭찬하며, 이들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다 .
젊은이들이 마음껏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한다 .
25년 전 결혼하면 2억을 지원하는 정책을 예로 들며, 젊은이들을 뒷받침하려 했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비염을 앓고 있는 젊은이의 비염을 고쳐주는 시연을 보여준다 .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게 했다가 다시 고쳐주는 과정을 반복하며 자신의 능력을 강조한다 .
젊은이에게 성공을 기원하며 포옹한다 .
허경영을 통한 우주 정복
허경영은 우주의 본질이며, 허경영을 빼고는 어떤 신앙생활이나 학문도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
1,800개의 원소를 운영하는 허경영을 통해 우주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스크립트
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게 5월 며칠이죠? 예, 5월. 이게 이거 본인이 정리한 거예요. 세 가지가. 이거 방영된 게 며칠 날짜가 봐요.
5월 9일. 5월 9일 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이네. 그렇게 되니까 5월 달이죠. 네.
어, 이제 몇 년 안 남았는데 몇 년도죠? 5월. 그날 5월 9일이 대통령 선거가 되겠죠. 네. 어, 그 대통령 선거가 되는데 제 저거를 한번 꺼내 봐.
이 앞에 붙었던 서류를 그대로 때는 이거 찾아봐라. 그거 찾아봐. 이거 하고. 자, 에 5월 일이니까 날씨가 되게 좋을 때죠.
예. 나는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두 번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는데, 어 지난번에는 복근이 안 돼서 못 나갔죠. 네. 그게 몇 대죠? 19, 18대 때 못 나갔죠.
어, 18대 때도 못 나갔는데 내가 대통령 나간 게 몇 년 되죠? 1997년, 2007년 맞죠? 네. 이렇게 두 번. 아, 2017년. 자, 2007년, 2007년 대선에 나갔죠.
네. 10년 만에 두 번 나갔어요. 알겠죠? 한 번은 노무현 대통령 때에는 사퇴했고. 그러니까 내가 세 번을 출마를 했는데 실제 출마는 두 번.
대통령 후보는 세 번. 알겠죠? 네. 그런데 이때가 항상 12월 19일이 맞죠? 네. 그러니까 추워요, 안 추워요? 추워요.
엄청 추워요. 밖에서 유세 하는데 손이 얼어요, 얼어. 그렇게 추운 데서 대통령 후보들이 고생을 하는 거야.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돌아다녀야 돼.
알겠죠? 네. 그런데 5월 달에 앞으로 대선이 있게 되는 거는 얼마나 다행이야. 좋죠? 네. 내가 아주 활동하기 되게 좋은 때야.
그 영상 나왔나? 그 아까 그 영상. 노은구 영상. 처음 오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걸 보여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네.
내년에 우리는 뭐 100명을 만든다 그랬죠? 네. 뭐 이 자세히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네. 아직 정식으로 되지 않았으니까.
지금 지구당 16개가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다. 네. 그중에 되는 대로 선착순 창당을 하면은 다섯 개가 마무리되면 내가 이제 당 총재로 취임해요. 알겠죠? 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를 5월 9일 날 했는데 이게 며칠 날 방송되지? 5월 9일 밤 10시 없이 KBS 뉴스. KBS 뉴스하는 사이에 공중파 KBS, KBS. 요거 나왔죠? 네. 이게 어, 어, KBS 2.
이게 한 시간 방영되어. 그러니까 엄청 길게 했죠? 네.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됐나 안 됐나 궁금해하는데 텔레비에 보니까 KBS에 내가 나오는 거야. 한 시간.
그래서 KBS에서도 나를 제대로 보도를 해 줬어. 아주 긍정적이야. 그래서 뭐까지 동원했냐?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 알죠? 네.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한 사람.
네. 그다음에 또 이채리 의원.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 두 사람이 허경영을 증언하기 위해서 국회 마당에 나왔다는 거.
그 예사로운 일 같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이 안철수, 이준석이 있어. 그렇죠? 네. 이 두 사람이 노원역에서 국회 선거에 보궐선거에 붙었어.
둘이가 나왔는데 아주 엄청난 관심을 끌었어. 그 당시 안철수 의원의 인기가 대통령 후보들 중에 상당히 높았죠. 네, 뭐 그 사람들이 최고로 인기가 좋을 때야. 이 사람 인기도 아주 좋을 때야.
이석 씨도 국회 앞에 KBS 잔디밭에. 나도 여기서 한번 인터뷰한 적 있죠. 네, 여기 인터뷰 영상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을 여기다 초대해 가지고 허경영에 대해서 아는 대로 좀 이야기해 달라.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이 두 사람이 여기에 나오려고 하겠어요? 나왔다는 자체는 허경영을 나름대로 인정을 하니까 나오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나는 이분한테도 고맙게 생각하고 이분한테도 고맙게 생각해.
맞습니다. 그 이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나를 나쁘게 이야기했던 좋게 해줬던 고마운 사람들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람들은 나중에 뭐 국회의원 하오나 뭘 하면 우리가 좀 도와줘야 되겠지.
네. 양심적인 사람들이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국회의원 300명을 대통령 되면은 정신 교육대 집어넣지만 그래도 이런 양심적인 사람은 봐줘야 되겠지. 봐주니까 그렇지. 응. 허경영을 멀쩡한 사람을 방송국에서 막 풀 뭘 안 만났다 만났다 이렇게 하는 거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알겠죠? 네.
법을 떠나서 법보다 무서운 게 나중에 있어요. 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이제 알게 돼. 네.
음. 에너지를 넣고 빼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사람들은 잘해 주겠죠. 네.
그래서 내가 지금 잘 돼라 이랬죠. 네. 잘 돼라 이랬죠. 그럼 이 사람들은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서 잘 되게 돼 있는 거야.
자, 이분이 이분이 여기 정언설 때 정언을 때 배지를 달았을까? 안 달았어요? 잘 들으세요. 여기 정은설 때 국회의원이 아니었어요. 정원 서고 나서 배지를 달았어. 맞아.
맞아요. 박수,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돼요. 호객을 좋게. 그래도 우리가 이런 정치를 이따위로 해 나가면 언젠가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 이 말했죠? 네, 맞죠? 네.
이거는 내가 다음 국회 선거 때, 대통령 선거 때 써먹을 말이야. 맞아, 맞아. 정치인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 호갱님이 저거, 뭐 저거 사기꾼, 저거 미친놈 이렇게 볼 게 아니라, 그런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세계를, 나라를 뒤집더니.
그야 가만 보니까 그 나무의 밥들은 이제 인기가 없어. 왜? 내 가정에 있는 재산 10억 정도는 뺏어갔다고 봐야 돼. 네, 예. 여러분들은 가만히 계산을 해봐.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 줬으면 여러분이 지금 한 10억 원 은행에 통장에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줘야죠. 보여줍니까? 아, 안 보여주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웃기냐 하면, 자기 통장에 있어야 될 한 10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어. 나는 당연히 고생해야 돼. 나는 뭐, 나는 당연히 하바드 안 나왔으니까 고생해야 돼. 나는 서울대를 안 나왔으니까 당연히 짓밟혀야 돼.
이렇게 아주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여러분들은 지금 제정신을 잃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죠? 국민의 3대 권리. 뭐 이야기해주면 뭐 다 잊어버리니까.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그러 여러분들 3대 주권도 알아? 3대 주권.
주인으로서의 권리. 그냥 3대 권리는 국민의 3대 권리지만,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 이거를 내 돈 뺏어갈 사람들을 뽑아주는 거야. 들한테 그 주권을 열쇠를 주면은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어떤 놈이 와서 도둑 내서 우리 집을 지켜 줄 테니 열쇠를 좀 주세요. 그래, 좋더니. 집에 있는 돈 10억을 뺏어가 버린 거야. 여러분들은 10억을 뺏긴 사람들이야.
맞습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돼서 아들 결혼하는데 3억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딸 결혼하는데 3억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나오겠죠. 6억이네. 국민 배당금 나오죠. 딸 둘이 받아먹어, 아들 두 놈 받아먹어, 부모님 받아먹어.
돈 10억 금방 들어와요. 맞아, 맞아. 아니, 또 애들 낳으면 1억은 들어오잖아. 애들 낳으면 이거 계산하자면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와.
하여튼 이거 계산하면 연애할 때마다 돈 줘. 20만 원씩. 얼마나 돈을 많이 대는지 압니까? 그 헛돈을 어디에서 쓰고 있냐? 각 지자체를 비롯해서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도 있어요. 가짜 시시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가 국가 예산이 뭐가 나왔다.
이거 뭐 하나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으면 그냥 앉아서 밑에 애들 시켜 놓고 예산만 왕창 가져가는 거예요. 애를 못 나니까 출산 정책을 좀 연구해 달라 그러면 그 교수들한테 오다가 떨어지면 그 무슨 무슨 연구소가 상통한 연구소 가보면 가정집이고 아무 연구원도 없어요. 그런데 국가 예산이 걸로 얼마가 나갔다 이거야. 원 이제라 건 여러분 아시죠? 응.
그러니 그런 식으로 우리 돈을 난도질해서 가져가 가지고 뭐 출산을 연구한다고 이런 출산이 연구한다고 났습니까? 연구비 지금 10년간 얼마 가져갔는지 압니까? 100조. 그럼 돈이 적어요? 아니, 그러면 그 돈을 어디다 썼냐? 출산 정책을 연구하는데 썼다. 내가요. 그 13년간 153조 쏟아 보니까 좀 더 많은 금액이죠.
1년에 100, 1년에 10조가 넘죠. 아, 이게 뭡니까? 보육료 집중지원, 허발, 저출산 예산 패러다임. 바꿔야 뭐 이게 말이 안 돼. 자, 아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요.
갑자기 허경영이 별안간 저희 동네에 갑자기, 처음부터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자, 스해. 내가 7시에 저녁 약속이 있어 가지고 나는 이 사람들이 볼 생각한지 모르죠.
네,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갔는데 그날 밥 참 잘 먹었어. 식당이 조그맣게 보여요. 그런데 그것도 간신히 찾았어.
식당을 오라 그래. 간신히 식당을 찾아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사람이 한 5천 명. 이게 5천 명이 어떤 식으로 냐면요, 100명 단위로 몰려와. 100명 단위로.
이게 굉장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인파를 자세히 못 봤을 거예요. 몰려 오면은 이게 내 앞에만 서는 게 아니라 내 뒤에도 몰려와요. 그러니까 뒤에서 어, 는지 뭘 하는지 아무도 몰라요.
경호원 한 명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방비 상태에 5천 명을 맞이하는 거야. 그런데도 허경영을 와서 욕하는 사람, 해꼬지 하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나는 길거리 다니다가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가지고 사진을 찍어 준 적이 수백 번인데, 한 번도 누가 와서 계란을 던진 적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없어. 그리고 경호원을 데리고 다닌 적이 있어, 없어? 공식적인 행사 아니면 경호는 안 되고 다녀.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허경영이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럼 이 사람들은 유세하고 있었죠? 네.
그 유세하는 인원이 몇천 명이 된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여 나와서 이야기 하겠어요? 네. 한 명도 안 나오고 다 도망가 버리는 거. 한테도 거기서 1km 떨어졌는데 어떤 사람이 핸드폰으로 메시지를 보냈을 거야.
노력에 지금 흥행력이 나타났다. 딱 그러니까 물밀듯이, 밀물 빠지듯이 다 빠져 버린 거야. 그게 극히 핸드폰이 팍 연결되나 봐. 다음 총선 때, 다음 대선 때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느꼈는데, 이미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그냥 뭐, 뭐로 보고 있어.
무슨지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아예 도장을 찍어. [박수] 나서 아주 말이야, 여야에 지쳐가지고 그 나무의 밥이다. 엄청난 불만이 어지고 거기에 령의 이민정, 해외 교포에게 맞 또 65세가 돼야 65세가 돼야 이중국적을 주는데, 나는 그냥 군대 갈 나이 되면 이중국적을 해 줘. 알겠죠? 예.
그러니까 얼마나 편해요. 응. 어. 그러니까 이중국적 때문에 고생할 것도 없어.
자, 갑자기 허경영 배가 여기 갑자기 하고 배가 두 개가 겹쳤네. 하버드대 나온 사람이 법이야. 이게 갑자기 이 상당히 놀랬다는 뜻이야. 이게 갑자기 별안간 또 뭐야? 갑자기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근데 노원역에서 세 장지 1km 떨어졌어. 아무도 그걸 알려준 사람이 없어요. 나는 조용히 갔죠. 그래 안 그래요? 그냥 평상시 내 컨셉이 양복에 빨간 넥타이라.
이건 이게 태극기입니다. 태극기. 빨간 거. 요거는 청색 태극기.
요거는 태극기 바탕색. 눈썹은 태극기야. 알겠죠? 그 태극가 극 가데 동거 있죠. 그죠? 근데를 여다 좀 압축시켜서 그렇지.
태극기의 컨셉이야. 그래서 내 옷은 항상 이 색깔에 이 넥타이에 태극기의 청적 있어 없어요? 있 에다가 태극기 바탕색. 허경영. 요게 내요.
동게 태극기 가운데고. 알겠죠? 그런데 갑자기 별안간 저희 동네게 나타나서 호경이가 갑자기 왔다니까. 그 한 5천 명이 순식간에 노원 역으로 이동을 했어요. 이동했는데, 거기가 얼마나 그때가 좀 추웠어.
아니, 사진을 한 몇 시간 찍어주니까 손이 굳는 거야. 몸이 막 굳어 추워서. 그런데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커피 캔을 하나 가져와서 아주 뜨끈뜨끈한 거야. 그거를 내 손에 딱 쥐여줘.
제가 주면서, “아, 우리 허경영 총재님 손이 너무 시릴 텐데요. 캔을 좀 잡으세요.” 이랬는데, 그래도 손이 따끈따끈해지는. 요새 그런 거 나오잖아. 네, 그거.
그거를 주는 애들이 하나도 없고. 걔들은 젊은 애들은 추위를 안 느끼는 거야. 뭐 그냥 뭐 미쳐 가지고 뭐 그런 거 줄 정신도 없어. 막 비명을 질렀는데, 그 여자는 상당히 침착해.
비행기를 타는 스튜어디스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이야. 아시아나도 한 7천 명. 스튜어디스 되게 많죠? 네. 7천 명의 미스코리아 같은 스튜어디스를 데리고 있으니까 대한항공 회장은 해볼 만하지.
아, 그렇죠. 네. 스튜어디스가 7천 명인데, 그 7천 명은 세계 어디다 내놔도 우리 대한민국 여자만큼 건강한 모습을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자 없어. 아, 미국 오.
이번에 가보니까 이건 사람들이 아니야. 내, 내 몸. 이건 두께가 여자 다리 두께가 안 되는 거야. 아니, 엉덩이 두께는 내 몸에 세 배야.
공항 직원이야. 그것도 여자 지원이야. 남자가 아니고. 응.
의자 다섯 개를 갖다 놓고 앉아 있어. 어제 하나는 옆에 되지도 않아요. 이야. 내가 그 공항에서 그 여자를 보면서, 아, 그런 여자가 그 여자만 있는 게 아니야.
여기저기서 보여. 정말 열 살 미만의 여자를 빼고는 제정신이 아니야. 전부 몸이. 무슨 말인지 알죠? 야, 이건 인종의 실패다.
이거, 이거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 이거 실패했다. 한반도는 아직까지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어. 그렇게 그렇게 흉측한 여자 보지 못했어. 우리나라.
알겠죠? 네, 그런 우리나라의 대기업에서 7천 명, 아시아나의 그런 몇 천 명, 이렇게 만 몇 천 명의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 또 잔잔한 항공사도 있을 거 아니야? 네, 우리나라밖에 없어, 세계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뉴욕에서 강의 끝나고 아리조나로 갈 때 아메리카 항공을 탔는데, 스튜어디스가 완전 조폭이야. 아이, 웃는 것은 없어.
쫙 째려보고, 뭐 사람이 타든 말든 이거는 없는 거야. 완전 자기 가정집과 똑같이 행동을 해. 자기 집에 자기가 있는데 누가 들락거린다, 이런 정도로 바라보는 거야. 뭐 올라가든 말든, 내리든 말든 일체 관심이 없어.
그게 미국 스튜어디스야. 건방진 것만 찾지. 완전 카우보이, 완전. 그래서 야, 대한민국은 지상에 그래도 낙원이다.
우리 선조들이 애들 교육, 밥 새끼 먹이고, 따뜻한 밥 해서 먹이고, 성공해라, 잘되라, 나쁜 사람 되지 마라. 이 우리 돌아가신 부모들의 은혜가 대한민국만큼 대단한 곳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래서 그 쌀에는 영양소가 많아요. 쌀에는.
쌀에는 내전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쌀로 밥을, 보리쌀로 밥을 해서 삼시 새끼 애들 먹인 그 부모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 내가 이 정도야. 뭐 미국같이 빵하고 커피나 였더라면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거야. 정말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길거리를 지나가나 보이는 여자가 다 그래도 우리나라 여자는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이야. 미국에 가면 알겠죠? 아, 정말 내가요, 내가 농사한 지 얼마 안 됐어.
가봐서 잡초를 보고 졸도했어. 졸도.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냐? 아, 이번에 강의를.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
내가 입이 제 첫 번째 위장이라 그랬죠? 네,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에 위에다. 넣어야 된다 그랬죠. 네, 위는 체장과 비장과 담낭에서 오는 액체를 소화제를 넣어서 희석하는 데지, 소화시키는 데가 아니야. 네, 무슨 얘긴지 알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위에서, 외국 사람들은 빵에다가 콜라에다 씹어 먹어서 위로 보내 버려요.
침을 안 섞고. 근데 우리는 보리와 쌀을 먹을 때 안 그러잖아. 그렇죠? 꼭꼭 씹어 먹고 쌀과 보리에 엄청난 영양이 많아. 그리고 우리는 나무를 많이 해서 먹으니까 그 나무에도 영양이 많아.
알겠죠? 미네랄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야. 그러니까 한국, 미국 갔다가 한 번씩 갔다 와야 돼. 미국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니까 전부 선녀들이야.
아이, 숨이 막혀요. 길에 지나가면은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니야. 네. 거기에서 어떻게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어? 응? 아, 비참한 문제야.
알겠죠? 여러분은 웃지만 나는 심각하게 생각해. 나는 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인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 내가 본체네. 본체는 18개에 뭐로 돼 있어요? 본체는 18개에 뭐로 돼 있겠어요? 수소로 만들어져 있어요. 근데 인간들은 지금 몇 개 찾아냈어? 118개 수소를 발견했어.
그렇죠? 원소 발견했죠? 수소 원소를 발견해 가지고 원자 번호 내가 다 거 있죠? 네. 응. 원, 수소 하나는 뭐예요? 철. 수소 하나가 뭡니까? 수소 두 개가 헬륨, 세 개가 리튬, 네 개가 베릴륨, 다섯 개가 붕소.
응? 여섯 개가 탄소, 일곱 개가 질소. 그다음에 여덟 개가 산소. 응? 그다음에 아홉 개가 플루오린. 그다음에 열 개가 네온.
하얀 가루 있잖아. 네온. 응? 그다음 뭐요? 열한 개가 나트륨. 소금.
응? 그다음에 열두 개 마그네슘. 응? 열세 개가 알루미늄. 응? 규소, 인 쭉 나가죠. 네.
절, 고발, 니켈, 아연, 구리 쫙 다 나오죠. 수소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나오죠. 네, 원소가 바뀌어 버려요.
원자 번호가 바뀌어요. 알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라늄, 오늄, 우라늄, 요거는 107, 108 이게 끝이야. 무슨지 알겠죠? 이 8개 원소를 가지고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게 약 1,200개 정도가 있어. 1,700개 정도 있다.
무슨지 알죠? 네, 1,600개 정도를 인간이 알아낼 수가 있을까? 아니요. 5천 년간 알아낸 게 기껏해야 118개야. 그러니까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원소를 인간들이 알 수 있을까? 몰라요. 여기에는 1,800개의 원소가 여기 있어요.
이거를 허경영이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 언제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가짜예요. 그래서 눈에 보이는 걸 형체라 그래요. 형체, 맞죠? 네.
눈에 안 보이는 게 본질이야. 네. 본질은 보입니까? 안 보여요. 잘 봐요.
햄버거가 쌓여 있으면 햄버거가 이게 쌓여 있죠? 네. 그러면 이 햄버거 빵은 형체네. 이 안에 뭐가 들어 있어요? 본질. 고기가 좋은 게 들어 있으면은 비싼 햄버거야.
네. 속에 뭐가 들었냐 해서 본질이 다르죠? 네. 그러니 우리 인간은 형체. 인간 내에 들어 있는 이것은 본질이야.
근데 그 본질이 뭐가 들어 있냐 따라서, 야, 당신 우리 회사에 와. 월급을 월 2억씩 줄게. 이래요. 그런 사람이 있죠? 네.
월 2억 받는 사람 있어요? 연간 200억. 은행 지점장, 은행장은 연간 150억, 200억 받는 사람도 있었어. 그러면 그 사람 내에 뭐가 들었냐 그걸 따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아, 그 사람 껍데기야 뭐 사람이지.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의 뇌 속에, 내 속에 우리가 장이죠? 네.
그러면 이 5장 6부 중에 우리가 뇌가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5장 6부에 내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인간이 5장. 6부로 돼 있다 그러죠. 엄격히 따지면 6장 6부, 5장에 체장이 빠졌어.
체장이 들어가야 돼. 6장 6부인데 여기에 인간의 뇌가 들어 있나요? 이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죠. 네. 이 내장은 왜 안 들어 있을까? 내장은 내장까지 하면 5장이, 6장이 되겠죠.
장까지 하면 7장인데 가장 중요한 뇌는 5장에서 빼 놨어. 음. 6부는 뭐 잘 알잖아요. 뭐 소장, 위장, 대장, 응, 담낭, 저 삼초.
응. 그러면은 부에도 내가 안 들어가 있고, 장에도 안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장은,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야.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이야.
맞죠? 네. 그러면 이 음식이 다니는 곳에는 내가 들어가면 안 되지. 그러면 피가 다니는 거, 폐, 간이라는 심장이라는 이런 거 다 피가 다니잖아. 네.
그러면 내도 피가 다녀, 안 다녀? 다녀. 그럼 내도 들어가야 되지. 안 늘어났죠. 왜 안 늘어났을까? 아는 사람.
응. 왜 안 늘어났을까? 이거는 오장은 형체. 알겠죠? 뇌는 본질이 있는 곳이야. 알겠죠? 중앙 사령탑이야.
그러니까 뇌는 그 사람, 내에 뭐가 되느냐. 그 사람 간 떼를 다른 사람 간으로 넣어도 돼. 그럼 본체가 아니야. 본체는 내에서 떼서 넣으면 안 돼요.
남의 본체가 들어갈 수 없는데, 뇌는 그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뇌는 남의 뇌를 가져와서 이식할 수가 없으니까. 오장에 못 들어. 장이는 건 다 이식이 가능한 게 장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껍질이 때문에. 껍질이 붙였다 뗐다 뭐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지만, 본체는 바꾸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이 사람 박씨인데 갑자기 뭐 채씨로 바꾸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죠. 이래서 뇌는 그 자체가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서는 아예 공부 자체가 존재합니까? 아니요.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경락과.
허경영, 이런 걸 연구하지. 그래서 이 뇌가 본질이다. 이 허경영이 무한대의 별들을 만들어 냈다가 부쉈다, 이걸 반복하면서 지구를 만들어 보면서 그 표본을 만들어 보고, 퇴적층을 만들고, 12만 년, 13만 년마다 소빙하기를 만들어서 비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비를 오게 하고 구름을 끼게 하고. 비행기 타고 가니 지구를 보면서 지구 나이를 내가 요렇게 지구를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예,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같아, 안 같아? 완전히 달라요.
알겠죠? 네. 내가 비행기 하면 제일 좋은 게 전화 안 오는 거. 그 얼마나 비행기 타면 명랑해지는지 몰라. 전화가 안 오니까.
아, 그거 같아. 학원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108개를 발견해 놓고서는 마치 이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하는 거야.
18개를 만들어서 별들을 만들고, 화강암을 만들어서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을 만들고, 거기다 물을 집어넣고.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그, 그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를 하면은 부적절한 거 천지야. 맞아, 안 맞아요? 허령 하면은 “저놈이 지가 뭔데 저런 소리를 하냐?” 예수는 보세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 그래.
그래, 안 그래? 허경영이가 손이 닿으면 병이 낫나? 그걸 보여주라고. 처음에는 했지만 실제는 지금 내가 여러분들한테 내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줄게. 지금 적심 오던 병이 나와라. 나중에 이제 강의 안 듣고 가도 괜찮은 거야.
그런데 나중에 바쁜 사람 가도 돼요. 그런데 그래도 내 손으로 직접해야 믿겠다, 이런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손으로 다 해 줘. 100명이든, 1000명이든. 알겠죠? 네.
그러나 가나면 바쁜 사람은 나중에 끝나면 아, 이제 난 다 나왔구나 하고 가도 똑같아. 이, 이게 예수. 시절에 있었나 없었나 없 없었어요. 실제 처음 온 젊은이가 있나?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오늘 처음 왔는가? 예, 이리 나와.
이 친구도 처음 온 거 같은데, 이리 와. 지갑은 걷어 놨다 놨다. 이와요. 굉장히 나이가 어린애네.
몇 살인가? 저 21살이에요. 21살. 네. 학교 다니나? 아니요.
학교 안 다녀. 네. 여기는 저 휴학. 학교에서 그만뒀어.
몇 학년?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 대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이 지금 이 친구는 대학교 1학년 휴학. 여기는 대학이 안 들어가.
네. 문이 높아가지고. 네. 응.
안 들어갔어. 자, 이 두 사람이 내가 아까 고쳐라 그랬죠? 네. 고쳐져 했으니까 진짜 고쳐져야 여러분이 고쳐졌다고 할 거야. 자,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이 친구 좀 하죠? 네. 힘. 자, 손.
손. 이렇게. 평소에 내가 이 친구한테 뭘 하나 물어볼게요. 평소에 아픈 데가 어디야? 아픈 데가 본인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걸으면 허리가 좀.
허리가 좀 안 좋았지. 자, 이 친구가 보시다시피 좀 거부증 아죠? 그러니까 허리가 좀 부실하다 이 말이지. 대학교 가느라고 허리를 많이 써서 그래. 자, 손가락 이렇게.
왼손. 허리 한 면 해봐. 척추에. 자, 힘줘.
힘 세게 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근데 이 친구 보고 중환자가 돼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가 중환자가 된 거야.
자, 허리 대봐. 그러면 이거는 힘이 있어 없어? 힘 좀 줘봐. 아니,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는 안 준 거야. 힘 좀 세게 줘 봐.
힘이 없지. 빠져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데 강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다 건강해져 버려라. 이래 버렸어.
그러면 허리 아픈 사람들도 허리가 좋아졌어, 안 좋아졌어? 좋아져 버렸어. 그러면 앉아 있는데 피곤하지 않아. 응. 알겠죠?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다 들어가 버린 거야. 그럼 내가 이 학생의 몸을 손을 하나 안 대도 다 고쳐진 거예요. 저기서 테스트 물어보는 거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는 어떤 물질이 움직이냐? 1800개 속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면 그게 본체인 줄 알아. 그거는 가짜.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건 내 육신이 뭐든 해지지 않게 없어. 나를 속이지 않고 배신 안 하는 물질이 없어. 다 배신해 버려. 어, 부모님을 아무리 대해도 부모님이 나중에 아프다 소리를 10만 번을 하고 돌아가셔.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고 허리야,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 소리를 보통 사람들이 10만 번을 하고 죽어요. 그러니 이 물질이 진짜 백이야. 전부 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인체는 스스로만 돼 있어. 맞죠? 그러면 이 빌딩도 뭘로 돼 있어? 수로만 돼 있어.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이게 전부 수야.
수소 26, 철 27, 코발트 응, 28개 있으면 응, 니켈게, 구리. 무지 알죠?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부 이게 모든 것이 수소로 돼 있다 말이. 수소의 숫자가 1800개. 근 인간들이 발견하는 수소는 118개.
과학이 이만큼 발달된다. 그런데 나는 18개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고 내가 명령을 해버리면 10000개가 다 움직여. 알겠죠? 그래서 헤베 있는 사람이 여어 와서 전파 안경을 탁 끼고 여기를 딱 보면 여러분은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싹 없어지고 전파만 보여요.
야, 이게 KBS 전파가 여기 얼마나 와 있나? 딱 보면 KBS 전파가 이 안에 쫙 빨려 있어요. MBC 전파 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오면 여기 여러분은 싹 없어져. 가시 강서는 다 없어져요. 없어져 버리고 전파만 와글와글 해.
여기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럼 빌딩이 뭐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가득하게 보여요. 여기 전파가 좀 약하다 그러면, 아, 여기 안테나 세워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여기 와이파이 세워야 되겠다.
그 전파 안경을 닦이면 인간은 사라져 버리고, 여기 공간은 전부 전파로 바뀌어요. 그럼 전파는 그래도 눈에 보이는 물질인데, 만 개가 보입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 천부경은 현부 gener이죠. 야, 이게 좀 이게 다를 때는 어떻게 올릴 수가 없나? 다를 때는 이걸 까야 되나? 이거 이거 새 거 과자 이거 다 다른 걸 가잖아. 옆 잘 안 보여요.
이게 여서네 안 보여. 잘 안 보여. 하얀 하얀 게 잘 안 보여. 안 보여요.
보 저 멀리서는 잘 안 보이겠지. 보이죠? 네. 아, 이거 진짜 코시가 이게. 자,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까지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네 개씩 올라갑니다. 무슨지 알겠죠? 자, 어,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올라가죠. 네. 그렇죠? 1조, 천 1조, 10조, 100조, 천조, 1경 이렇게 올라가죠.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네 단위마다 올라가요. 그다음에 요거는 여덟 단위만큼씩 올라가요. 요렇게 올라가는데 구글이 구글이 큰 실수를 했어. 구글이 구글은 어떻게 했냐? 구 구글은 구에 둘, 서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요거는 동그라면 열 개입니다. 이게 구글 마크야. 구글을 구글 마크 보이죠? 네. 구글 마크 보이죠? 네.
구글은 이거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했는데, 실제는 이거는 구글에 일당 1이기 때문에 이거는 빼야 돼. 그래서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알겠죠? 그래서 99 81. 이게 9라는 단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9 곱하기 이게 9 할 때가 9고, 동그라미 아홉 개가 9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9고. 8인가 이게 천부경이 전부이니까 그 안에 우주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어. 구글에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구글은 이거를 몇 승이라 그러냐면 68이라고 그래.
10의 68승. 이거를 무량대수를 구글은 68승 봐. 왜, 왜 68승 보냐? 잘 봐요. 얘들은 이걸 4, 4, 4, 4, 4로 봐.
몇 개인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 16. 16 곱하기 4는 64. 4고 4, 4, 64조네.
64조네. 예, 이 앞에 것까지. 응, 뭐, 이 앞에 거를 집어넣으니까 68이 맞죠? 네. 그러니까 정확하게 68승.
구글은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구글은 이 68승 작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10의 100승으로 해놨어. 100승. 이러면 무한대를 구글은 68점으로 봐요.
잘못 본 거죠. 네. 그래서 구글은 우리의 숫자 개념을,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이 정말 하면 우리의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뭐 만들었다 그러지만 실제는 천부경이 먼저 한 거야.
왜 9, 9, 81이, 아, 구구단이 천부경에 제일 먼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네. 1부터 9까지를 딱 하고 9가 지나면은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예요. 무슨지 알죠? 왜 1에서 진법은 인간의 수지만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래서 우리가 9천 상제 이런 소리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천상제 소리 들어봤어? 천을 해다 이런 리 들었죠? 네. 천은 존재하지 않아. 하늘에는 인간들이 10을 사용하는 거예요. 반올림 해 가지고.
알겠죠? 9 다음에는 1이 들어오게 돼 있지. 10이 아니야. 그 인간이 만들어낸 거야. 계산하기 좋게.
하늘은 9로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 신의 숫자에다가 1을 더 붙여 가지고 10을 해가지고 이걸 곱하기. 100으로 해놓게 요거요, 구글이야. 그 구글은 세 개를 제패하겠다 이거야.
잠깐만. 다시. 구글은 세 개를 제패해. 이런 뜻이 있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놀아. 천부경을. 그러면 이제 원래는 우리가 한다면 얼마인가 봅시다.
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2에 4를 곱하면 48. 48승.
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5, 8이 40. 88승 나오죠.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러니까 5, 8이 40. 맞죠? 네. 88승. 88승 나오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얼마? 68승 했죠. 네. 그러니까 구글은 여기다가 요거 가지고도 이 68보다 저거는 더 많이 한다 해 가지고 이 무량. 68승이 무량대수야.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량. 아, 이거 참. 이게 한번 닦아 놓으면 잘 안 써지네. 어, 이거 세 거야.
응. 무량. 무량대수. 이거 하나 이거밖에 없나? 여, 약한데.
이것도 쓰던 거네. 그러니까 이 구글이 무량대수보다 더 많은 숫자. 10의 백성은 숫자의 끝이에요. 그래서 10의 백성은 내가 쓰는 숫자야.
우리가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야.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인데, 얘들이 허경영의 그 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천부경을 알았는지 하여튼 구글이 비상한 놈들이 들어앉아 있어요. 이래서 얘들이 구글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이 천부, 억조경, 해자, 구관, 정쟁, 항라, 불라를 가지고 놀아.
벌써 그 양 사람들이야. 그래서 저거를 정확하게 이 계산을 해내야만 달나라에 갈 때 달까지 착륙하는 속도, 거리, 시간. 이거 5차가 없는 거예요. 만약에 숫자 1만 틀려버리면 달이 금성으로 가버려, 로켓트가.
그러니까 이 로켓트를 쏴 올릴 때 그 계산하는. 숫자를 컴퓨터에 입력한 걸 보면은 무량 배수까지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 구글은 그 컴퓨터로 로켓트를 쏴서 앞으로 저 벨라르 가지 갈 때, 바늘로 태평양에 다니는 고래를 맞추는 것만큼 어려운 그런 숫자 계산을 가지고 달에 보내는 거예요. 오차가 조금만 있으면 빗나가 버려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이 구글의 정보력이 대단해요. 이게 우리 한민족을 가져라. 우리가 구글에 들어가서 뭐 하죠? 그래서 구글은 정보의 바다예요. 그러니까 이 천부경도,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이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 결국은 1, 2, 3, 지 2, 3, 인 2, 3, 전 1, 지 1, 인 1, 3.
이거를 구글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왔는데 구글이 노리는 숫자가 10 거예요. 1에서 무한대까지 10의 성이에요. 구글이 노리는 이거요.
이거 10의 백성이 1에서 무한대까지 일적 십거, 무계화산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천부경에 나오는 걸 저놈들이 어떻게 알았냐 이 말이야. 일적, 하나가 쌓여 가지고 무한대까지 가는 이 무계화산을 쟤들이 어떻게 알아? 하늘에 이거는, 하늘. 그렇잖아.
이거는 땅에 땅과 사람. 이거는 사람의 땅과 사람. 이거는 사람의 하늘과 땅의 하늘과 땅. 아시겠죠? 이거는 하늘의 하늘과 하늘.
이거는 인간의 하늘과 사람. 이것을 천일, 지일, 인일, 3. 여기 보면은 천 2, 3, 지 2, 3, 인 2, 3으로. 이거를 구글에서는 훤히 깨고 있는 거예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연구를 하지만,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신이 와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런 머리를 썼다는 거에 내가 깜짝 놀랐어. 옛날에 내가 이걸 알았거든.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뭔가, 이 사람들이 동양의 학문을 보고 있다. 음, 그리고 이 사람들이 뭘 놀리냐? 어, 이거 지금 자기들이 연구해 놨다고 한 거 보니까 꽤나 머리를 썼어요.
그 저 회사는 잘 될 수밖에 없어. 천재가 앉아 있는 거야. 근데 내가 볼 때 그 사람이 천재야, 아니야? 아니에요. 이게 여러분들은 채, 상, 용이 있는데, 이게 공, 원.
이거는 철학의 3대 요소야. 공과 원과 정은 일치하지만, 체와 상과 용도 일치합니까? 체는 뭐예요? 체는 분필이 체야. 맞죠? 용이 되면은 뭐가 되죠? 글자로 바뀌어. 글자로 바뀌잖아.
그거를 용이라 그래. 쓰이는 형태. 체와 모든 이 흙 파는 나무야. 나무라는 체지만 용으로 쓰이죠.
네. 쓰일 때는 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이 자체가 공인데, 공과 원과 정은 철학은 비우는 거, 원만한 거, 바른 거. 그 철학은 철학에 추구하는 게 세 가지예요.
마음을 비우는 거, 원만한 거, 바른 거.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그러잖아. 이것처럼 세 가지가 철학의 3대 요인인데, 체, 상, 용은 우리 만물의 3대 요소야. 만물의 형태의 이 작용의 3대 요소야.
그러면 저 작용에 따라서 물질이라는 것을 추공이 가죽은 가죽이지. 그런데 쓰이는 것은 발로 차는 거 아니야. 축구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이 숫자를 천부경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을 꼼짝 못하게 하느냐, 세계를 지배하느냐.
겠죠. 그리고 이 사람들이 18, 800개 수소를 이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구글은 이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구글이 사람들은 몇 개를 보는지 알아요? 80개는 거야. 글은 자기들이 추정해서 컴퓨터로 찾아낸 물질. 자기들이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발표는 못하지만 자기들이 짐작하는 수소의 숫자를 80개 발표했어, 알겠죠? 구글은 80개 발표했는데, 이거는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미개인이겠죠. 천개를 아직까지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천개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지고 있고, 창조를 만들어 내고 없애기도 해. 물론 지구에 왔으니까 한계가 있지만은, 여러분한테 더 놀라운 거 마음대로 보여 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보여 준 것은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여러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서 여러분의 몸을 바꿔 주는 거, 뭐 이런 걸 내가 하죠.
아멘. 이거 이런 공간 권세가 80개 가져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딱 보면 돼요. 저 비행기가 우리가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3만 개 부속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부속 한 개만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근데 그 부속끼리 내가 잘났다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야, 너는 뭔데? 나는 엔진인데.
너는 뭐 날개인데? 뭐 큰 소리죠? 이러면 됩니까? 추가는 수가 있어요. 날개가 엔진한테 맛을 보여 줘 버려야. 너 한번 날개 바람에 한번 날아가 버릴게. 너 한번 맛 좀 봐.
이러면 엔진이 어떻게 돼? 땅에 가서 부딪혀서 충격 죽어. 맞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3만 개 부속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데, 내만 잘났다 뭐 어쩌고 이러면 하늘에서 가만 놔 두겠어요? 안 되는 것처럼 비행기의 그 부속에 하나만 차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부속이 딱 서 그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산소 나오는 기계가 삐져 가지고, 야 나는 보이지도 않고 숨어 가지고 맨날 공기만 바꿔 주는데 너 고마운 줄 아는 놈이 한 놈도 없어. 맞 좀 봐.
이래 가지고 산소가 고장이 나 버렸어. 저 고공에 올라가면 산소 있나, 없나? 없어요. 어제 우리가 타고 온 A380은 43,000 피트를 날라. 거기 공기 있어, 없어? 없어.
그런데 거기에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그것이 고장이 나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돼? 순식간에 질식해서 다 죽어 버려. 비행기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기계 엔진이 야, 내만 잘 났다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지.
그냥 손님들이 순식간에 죽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 그 산소 공급하는 시스템 하나가 딱 고장 나면 비행기 안에서 전부 500명이 죽어 버려. 알겠죠? 네. 어. 그런데 왜 저 젊은이들은 [웃음] 들어갔는가? 이 와요.
설마 먼이 들어가 버려. 아저씨가 가다가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만 아직 결론이 안 났어. 알겠지? 알겠지? 그럼 앞으로 뭘 할 건가? 어, 살아야지. 산다고.
철학을 전공하는 건 아니지? 네. 응? 네. 아니에요. 근데 산다는 건 무슨 뜻이야? 우리는 젊은이의 말을 들어봐야 돼.
산다는 거 뭐지? 지금 상당히 죽을 위기가 왔다 소리하냐? 그러면 어, 절대 절명의 기회가 뭔가? 살아야 된다. 아니, 뭐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야, 이건 참.
어. 그리고 그리고 뭐를 전공하다가 하려고? 저는 의류 쪽으로. 의류 쪽. 네.
잠깐 여기는 저는 군국주의 때 썼던 그 그 전쟁 군함 배나 비행기를 무선 조종 그 기술을 배우려고. 아, 배나이는 무슨 조정 기술?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요? 어. 배하고 군, 저기 군함 배하고 비행기. 아, 그게 지금도 있지.
독일이 쓴 게 아니라 지금은 많이 발달되지. 그거 무슨 통신은 최대한 발달이 돼 있어. 지금 다 원격 조절이 다 돼. 여기서 비행기를 띄울 수도.
있고 무인 정찰기가 북한에 올라가서, 그렇죠? 싹 사막을 다 다니면서 무인 정찰기가 이쪽에 지시하는 대로 다 움직여요. 그거는 최고로 발달되어 있어요. 예. 어, 그런 걸 공부하고 싶다고.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 가서 박물관 가서 무기 조사 좀 하려고. 어, 그래. 무기 조사하고 싶다고. 그럼 대학에 전공은 뭘 하려고? 지금 교양 1학년이면 교양 과목, 전공은 안 정해졌지만.
아, 그건 없어. 없어. 예. 응.
그래. 자, 그러면은 아저씨가 [웃음] 한번 보자. 자, 너희 손에 힘을 줘 봐. 자, 아저씨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볼게.
자, 네가 허경영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봐. 네 말을 해야지.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이 공간에, 이 공간에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음. 힘 줘 봐. 하나, 둘, 셋.
힘. 힘을 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응.
세지. 근데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세.
안 세? 엄청 세지. 강력하지? 네. 어. 너도 한번 해 봐.
하나, 둘, 셋. 강력하지? 네. 근데 강력한데 너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그러 봐. 네.
내 이름으로. 너 이름을 대야지. 최원진 이름으로 에너지를 줬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자, 말해요. 말을 하라 이거야.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힘 줘 봐.
심정아. 이거 힘 있나? 없습니다. 아니, 힘을 세게 좀 줘 봐. 세게.
아니, 이게 힘 있나? 없습니다. 아니면 새끼 손가락 한번 떼 볼게. 자, 꽉 줘. 이제 힘을 꽉 줘.
아이, 손하고 힘을 꽉 주란 말이야. 새끼 손가락. 아, 내가 새끼 손으로 떼 본다, 이 말이지. 뭐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사서 잡는 거 하고 관계 없으니까.
힘 있나? 아니, 힘 있어. 세게 줘.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 에너지가 바뀌었나? 아니요. 아니요.
바뀐 거 같아? 아니요. 안 바뀌지. 응. 네.
자, 너는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 봐. 부처님의 이름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거 힘 있나 없지? 네. 이 공간 물질은 누구 말만 들어요? 허경영 말만 듣고 산이나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내 말만 듣습니다.
네. 우유 보고 허경영, 너 썩지 마라. 그럼 우유가 못 썩어. 우유가 몇천 년 동안 썩을 수가 없어.
이건 왜 명령을 들을까? 물질이 100% 내 말을 들어.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이 한 것이 이 영광일까, 기적이 아닐까? 기적, 적 기적이야. 내가 한 달만 미국의 영구 기관에, 영구 기관이 나를 초청해서 하버드 대학 영구 기관에 한 달만 갔다 오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할 거야.
맞습니다. 이거 허총재님이 안 오는 거 아니냐? 야, 이거 이거 심심해서 이거 궁금해서 죽겠다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아, 내가 한 달. 어떤 사람이 나를 모함하면서 내가 아이고, 내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감옥에 가 있다. 그럼 여러분 심심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심심하겠죠. 네. 예. 네.
내가 나오는 날은 그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거야. 보고 싶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근데 감옥은 나한테 뭘 제공해 주죠? 아, 이거 이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거죠. 네.
그런데 거기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요. 한심하기 짝이 없어. 나는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그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지는 거야, 이 세상에서. [음악] 다시는 생명체로, 생명체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하네. 그 영혼은 폐기 처분해 버려. 맞죠? 알겠죠? 네. 그거를 모르고 지금도 나를 그 편안한 감옥에 넣었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저 사람 트럼프 안 만났는데 만났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조선일보에 한번 보세요. 몇천만 원짜리 전면 광고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허행 여의를 내가 만났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렇게 생사람을 잡느냐, 이런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대문짝만해요. 광고비가 1,500만 원인가 그렇대. 그런데 그 사람이 한국에다 그걸 부탁해 놨다는 거야.
자기가 미국 상원의원들과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해 줬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한국 언론은 왜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잡느냐, 이렇게. 대 조선일보 전면 광고. 그래, 그거를 9일 날 언론 중재위원회 갈 때 그 신문을 전구로 들고 갈 거야.
그다음에 김병찬 어디 갔나? 어, 오늘 안 왔어. 지금 어, 그 미국에서 이번에 가서 그분을 만나서 그분이 나한테 뭘 줬냐? 공정한 원본을 김한테 내가 맡겨 놨어. 경 경서 원본을 내가 받아왔어. 그거 저기 저저 언론 심사하는데 7월 9일 날 언론 중재에 가져가래요.
그런데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구분이 있냐? 원본과 사본을 칼라 복사하니까 똑같아요. 근데 표가 딱 나. 원본은 미국이 스탬프를 탁 찍었는데 종이 뒷면이 배여서 탁 에 스탬프 자국이 탁탁이 번져 있어. 그 복사한 건 뒤가 어떻다고? 깨끗해.
뒷면이 잉크가 번지지 않았어. 알겠어요? 그 원본을 7월 9일 날 내가 저기 가져가.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나를 초청할 때 이 세상을 뒤집어 져. 내가 1,800개 원소 중에 1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싹 뒤집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50살 먹은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꿔버려. 지 알겠어요?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100살 먹은 할머니를 50살 바꾸는 게 1초도 안 걸려. 그게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알겠죠? 근데 내보고 내가 국을 이 사람들의 이 천부경을 이용한 걸 보고 내가 미국이 정말 우리나라보다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지금 상당히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약간의 여러분한테 힌트를 주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은 무슨 계룡산의 도사라지고 넘어서 있는 사람이에요. 지구인들을, 지구인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줄까 이거지. 산속에 처박아 놓고 행복하라, 모든 거 포기해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놀러 다니면서 여유 있게 사람과 하면서 즐겁게 살자는 것이지, 산속에 잡아놓고 모든 걸 공으로 돌려라, 포기해라 이런 다른 종교들처럼 그렇지가 않아요, 알겠죠? 자, 알게 주는 거야. 그래서 절에서는 여러분, 절에 가면은 행자가 3년인데 3년 동안 식모살이 이외는 뭐 특별히 가르치는 거 없어요.
네, 도 하도 일이 많아서 공부하라고 스님들이 책은 턱 던져줘. 그런데 그게 보입니까? 아니, 그냥 애들이 밤만 되면 자버려. 행자들은 그런데, 그런데 그 절에서 그렇게 3년 동안 식모살이 해서 손이 터고 막 감아서 때 반만 하고 죽으라고 하면은 나중에 조 해져 안 해져요? 해요. 그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한테 손으로 이렇게 해줬어, 손으로.
아멘. 그이 사람들이 조금 내가 이게 뭐가 있다는 걸 알 만하면 내가 이제 슬슬 게으름을 피우죠. 네. 예.
야, 이거 천명을 해주려면 이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그러니까 야, 이거 나중에 만 명이 몰려와. 그러면 나는 미리 대비해야 돼, 안 해야 돼? 아,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돼요. 자, 내가 마음으로 여러분 몸에 어떻게 됐을까? 천사 넣어준 거 다 빠졌죠? 에너지 다 빠졌죠? 다 빠져버렸어.
그러면 내 강의할 때 박수도 안 쳐. 여러분이 힘이 빠져. 그러니까 나는 다음부터 강의할 때는 에너지부 넣어놓고 할 거야.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또또 요거 적인 문제가 키던 다 풀어주고 해결돼 버리라. 그다음에 가난한 자녀들의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 그래서 이 친구가 손해, 이마이 손을 대. 자, 옛날에 내가 직접 고쳐 줬죠.
그럼 이 친구가 지금 여러분, 자, 원래대로라. 자, 이제 원, 얘만 원래대로 됐어요. 자, 자, 힘 줘봐. 힘 시작.
힘 있나. 있습니다. 예, 원래대로 되라 했으니까 몸이 원래로 가 버린 거야. 자, 힘 세게 좀.
코에다 대야지. 자, 힘 세게 줘. 꽉 쳐. 힘 있나요.
없습니다. 나는 힘 하나도 안 준 거야. 자, 다시 힘 있나요. 뭐가 떼 봐.
떼 봐. 자, 코에 대. 코다 대. 어, 코 밑에 여기.
응. 됐어. 이렇게 힘 줘. 꽉 줘.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 있나. 힘 있어 없어.
없지가 힘들. 얘는 떼는 것도 뭐 시하는 거 같아. 하나, 둘. 힘줘.
내가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나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이야.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야. 이 학생이 너무너무 순수하잖아. 그렇죠? 네.
직장 갔다가 야, 너 왜 그렇게 어하나. 이렇게 떨려 나올 수도 있어. 착한 사람이라도 깨를 부리지 않아. 그렇죠? 그지.
너무 너무 순수해 가지고 밥을 굶을까 걱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되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근본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어. 그게 내 꿈이야. 얼마나 얼마나 착합니까.
그렇잖아.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얘가 언제지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의 세금을 내가지고 나라를 지키든 걱정이죠. 네. 나는 우리 젊은이들이 내가 어릴 때 일곱 살 때 지금 대학생들 수준이었어.
왜냐면 일곱 살 때 한문을 다 떼고, 영어를 많이 떼고, 굉장히 영리했다. 아, 그렇죠? 그리고. 분별력이 뛰어나고 했는데, 요새 대학생들 보면은 야, 이거 참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다. 얘가 어떻게 돈을 벌까? 그지? 네, 들키는 순한 어른들이 볼 때는 얘들에게 일자리, 좋은 일자리 줘야 될 텐데 걱정이 태산 같아.
이걸 나무 아들이라고 여러분, 그냥 놔둘 겁니까? 어떻게든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거야. 그들 않고 이게 어떻게든 이 사람들을 극적인 대책을 세우자.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어때요? 맞죠? 그래서 얘들의 뒷받침을 해 주려고 했던 거예요. 알겠지? 그이 친구는 비음이 있어요.
비음이. 그리고 기간지가 별로 좋지가 않아. 자, 아까 내가 원위치로 돌아가라 그랬죠? 네. 자, 힘 좋아.
힘 세겨줘. 비 있죠? 네. 그러면 이 비음을 나는 옛날에 어떻게 고쳐 줬냐? 비염을 이렇게 나를 한번 쳐다봐. 이렇게 고쳐 줬죠? 네.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해 놔야 내가 만져서도 가만히 있지 안 돼도 할 수 있다. 그러면 되지 말고 해 보세요. 그냥 이럴 텐데. 그래서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렇게 하지만, 그때는 이렇게 하는 게 하나의 과정이야.
자, 너는 이제 비염이 고쳐졌어요. 자, 힘죠. 떨, 안 떨어, 안 떨어지니? 네가 와서 한번 떼 봐. 야, 힘 세기 좋아.
떼 봐 한번.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아니, 떼 봐. 뭐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다르지? 예. 안 떨어지지. 근데 자, 아까 대로 대라. 원래대로 대라.
이제 한번 돼 봐. 이제 또 원래대로 됐지? 대 봐. 힘 없지? 힘 없지?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지. 자, 힘 줘 봐.
힘이 없어져 버리지. 자, 이렇게 원래대로 되라면 원래대로 돼 버려. 다시 고쳐 져라. 고쳐져 버렸지.
대봐. 자, 힘줘.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떨, 안 떨어지지.
어. 그러니까 아저씨가 다 이렇게 해 줬다. 한번 보자. 한번 끌어안고 꼭 성공하게 해 줄게.
얘는 무조건 성공해라. 무조건 성공해라. 알았지? 그러니까 자, 여러분, 본질과 형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 지구의 우주의 본질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을 빼버리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학교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 물리를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118가지 원소도 모르면서 원소 한 대여섯 개 알면서 인생을 살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1800개 원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우주를 1800개 원소만 정복하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정복하는 거야. 알겠죠? 네. 아까 우리 저 친구가, 자, 그럼 아까 그거 좀 틀어 봐. 노원역에 거, 그 하다가 일로 어떻게 옆에 새끼로 가버렸어.
노원역을 한번 우리가 봅시다. 자, 갑자기 허이, 배처. 네, 노원역이 나타났어요. 자, 그다음 틀어 봐.
말로 하게 해. 말로.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면 잠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 그 소리 들었죠? 네.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이렇게 나오죠? 네. 내가 다음 대선 때까지 이대로 선거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이대로 가다가 대선에 탁 나가면 국민들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내가 더 떠.
무슨 말이냐면 나는 선거 운동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들이 활동하면 할수록 욕을 백날 먹어. 이게 무슨 이상한 일이냐? 그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막 뼈 빠지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가는 데마다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것들이 원수야. 저것들 다 몰아내야 돼.
저거 지자제 다 없애야 돼. 저것들 도둑놈들 또 왔네.” 이래 버려요. 걔들이 낯짝을 내보이면 보일수록 내가 더 떠. 저 자식들이 말이야, 허경영을 감옥에 처박아 놓고 낯짝 들고 돌아다니는 것들 좀 봐.
이른다. 말이야. 아, 그래. 허신은 감옥에 쳐 놓고 너희 해 먹었다고 낮짝 들고 표 들어 왔냐,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야기한다. 알겠죠? 나를 박해하면 할수록 이제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야. 맞죠. 저것들이 허경영을 말이야, 뭐 트럼프를 안 만났다 사고, 뭐 미국의 원로를 안 만났다 사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그게 진짜라는 게 조선일보에, 조선일보 아니라 중앙일보에도 나올 것이고 나올 거야.
나오면은 어쩔게 할 거야? 자기들이 내가 손해 배상도 청구하겠습니다. 이미 이겨 있는 거야. 아니,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경 서류를 위조하기 내가, 맞아, 맞아, 맞아. 아, 그 사람 신문 광고를 내가 위조해서 만들겠어요? 아, 그래, 안 그래? 또 그분이 비행기 타고 또 날라 와.
날라 와서부터 정언을 해 줘. 잠깐, 잠깐. 저분 질문이 시대 말씀하세요. 예.
지자체 마이크 들고 가세요. 지금 그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어요. 물 좀 가죠. 물.
왜 물이 없나. 씀. 예. 그래서 에, 김경제 전 의원께서 지자체 폐기를 하려고 하다가 하지를 못하고, 제가 군산에서 전국적으로 조직을 해서 지자체 폐기 운동을 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작도 못 되고 있었는데, 만일 대통령이 되신다면 지자체는 없을 수 있는가요? 저 지자체를 여러분 폐지 운동을 해서 지자체가 없어질 그런 게 아닙니다.
네. 여러분, 하나의 자, 이 지자체는, 이 지자체라는 거는 그 뿌리가 내려 있어, 안 내렸어요? 지금 내려 먹기 사슬이 쫙 내려져 있죠. 그 위에 국원이 있죠. 네.
무슨지 알죠. 그다음에 기업 가 거기 있죠. 네. 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지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면서 지역의 국기원이 사령관으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나라를 흔들어 보겠다.
이게 앞으로의 정치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쪽으로 흘러간다는 거 뻔해요. 그런데 내가 변수, 돌발 변수가 나타났어. 그들의 계획대로 돼 가야 될 텐데, 이제는 대통령제 저거 재미없다.
이제 우리가 300명 국회의원 날로 먹어 버리자.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게 내각제. 대통령은 이제 필요 없어.
내각제는 어떻게 됩니까? 그냥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다, 이 사리야.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하는 작태를 여러분 알잖아. 그렇죠? 그러면 지자체는 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돼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나간 예산만큼 어떤 사람 호주로 들어가. 그걸 여러분 막을 수가 있나?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아니, 5년만 국민 배당금 받고 말래요? 아니, 아니, 5년만 기본 소득 받고 말래요? 절대 여러분 그렇게 될 수가 없어요. 아,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이것이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가요.
아, 허경영 말이 맞다. 강력한 구력. 이거는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알겠죠? 강력한 지도를 가진 자가 황제가 돼서.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우리가 황제 다시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일본에 끌려다녀. 맞습니다. 일본이 와서 명성 황후의 화물을 갖다가 황제의 부인, 목을 날려.
그것도 숙소에 침묵해서. 그런 나라가 옆에 있어요. 그런데 그 황제 시해 얼마나 억울하냐. 그래 안 그래? 황제를 그냥 없애버리고 시청 앞에 있는 원구단.
하늘의 제사에는 고종 황제가 하늘의 제사 지낸 황제가 제사 원구단을 조선 호텔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빠져 자면서 일본 사람들이 자빠져 자면서 그걸 원구단을 싹 남쪽을 가려 버렸어. 둘러싸 건물을 허가. 둘러싸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원구단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그래 가지고 호텔로 둘러 가려고, 요는 센터 빌딩으로 싹 가려버리고, 요쪽에 롯데 호텔로 싹 가려버리고, 원구단이 무슨 굴뚝 이야기 돼 있어? 우리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대한민국 황제가 제사 올리던 그 자리가 굴뚝처럼 고립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그 조선 시대에 황제 목을 친 그것을 원위치 시켜 놓은 다음에 독립군도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전부 있는 것이고, 상 임시 정부도 있는 것이에요. 아직 이해하죠?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그것을 우리는 복원해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황제가 됐다 해서 2시가 안 되고 허시가 됐다 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들은 나중에 나를 더 좋아하게 돼.
알겠죠? 그래서 대한민국은 일본이 왜 황제를 그렇게 거부 주겠느냐?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시키기 돼요. 그럼 일본이 뭐야? 밥이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황제를 빨리 죽여라. 저 명상하고 빨리 죽여.
고종 빨리 끌어내려. 이렇게 된 거예요. 왜 대한민국에는 황제가 나오면 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뀌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고종 황제, 조선의 고종 황제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 한반도 순종이 저 일본에 끌려가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황제, 그 고종 황제, 그 조선을 복원해 보겠다는 사람은 없고.
여기에 황제가 딱 나오면 북한 정권은 어떻게 됩니까? 할 말 있나요? 없어요. 그 황제 궁이 조선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만약에 그때 황제의 집이 평양에 있었다면 황제 복원하는 거 우리가 좋아할 필요가 없지.
그래, 안 그래요? 예. 황제가 마지막으로 돌아간 곳이 경복궁. 창덕궁이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 황제가 내가 나타나면은 세계인들이 “야, 일본에 그렇게 억눌렸던 게 그거 이제 복원했구나” 이게 저 한민족 알겠습니까? 그런 그 성씨가 이씨가 500년 했으니까 허씨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집안에서 그 황제 보훈을 못 하니까 허씨가 나타나서 해주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정주부를 죽인 것도 아니고, 애에게 칼을 들이대서 목을 치고 많은 국제를 목을 다 잘라낸 그런 사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고종 황제 그 억울함, 순종 황제 억울함. 저기 태능에 가면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비 순종 황비의 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순종 황비가 태능에 누워 있어. 태능 저기 저 금곡 능 있죠? 네, 금곡 능에 누워 있단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 그거 한번 가 봐. 순종 황후 능 앞에 한번 가 봐. 여러분이 양심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은 국가를 만든다, 만들어서도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되는 거예요. 갑자기 만약에 일본이 우리같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봐. 일본 왕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나라만 만들어서 해, 대통령만 해 먹겠어요? 아, 저 사람들은 그 뿌리를 지켰기 때문에 메카드가 두 손들은 거야. 아, 2차 대전 하고도 그 일본 사람들이 황실을 지키겠다고 메카드 앞에 가서 혈서를 쓰고 목을 자개를 하고 그걸 딱 보면서 메카드가 “야, 일본 놈들은 이게 건성이 됐다” 아멘.
자기 황실을 지켰다고 자기가 대신 죽었다. 전부 이런 놈들 뿐이니, 야 이거는 황실 건드렸다가는 이건 정말 이거 큰일 나다. 일본은 통제가 안 되겠다. 황제를 놔, 왕을 놔둬야 되겠다.
일본 천왕을 존속시키고. 전쟁의 죽음이지만 그 밑에 똘마니 다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 똘마니 다 죽이고 황실은 그대로 도산도, 황실은 그 일본 왕이 있는 거예요. 우리 민족은 뭡니까? 응, 뭐 독립운동 그래 열심히 해서 황실 고종 황제 하늘 풀어 줬나? 아니, 안 풀고 우리 대한 황실은 거품이 험지 없이 일본에서 사라지고 온 산천 산꼭대기 명당자리를 말뚝 씨, 말뚝을 박아놓고 이런 형국이 있었어. 맞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이건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안 되나? 뭐 좀, 좀 재밌게 해보려고 그러면 시간이 다 돼.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네, 내가 자, 요거 하나만 듣고 끝내자.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틀어 봐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 네.
이런 일이 앞으로 없다고 볼 수 있나? 아니죠. 네. 그런 기억이 있 경신이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이분이 말이야, 여기 나와 준 것만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걸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사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어, 강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 정치인들 약간 좀 하시겠어요? 하는 게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요. 부분을 잘 들어요. 얘기잖아요.
이까 막 창한 권력이나 뭐. 어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거,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걸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자 이 사람이요, 말 한 것 때문에 빼지 달았죠. 네, 에너지를 준 거야.
에너지를. 내가 계속 에너지를 주었어. 계속 에너지를 주어. 알겠죠? 네.
이 사람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말, 생활 정치, 민생 정치, 그다음 마지막 말은 이런 위기의 가져야.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력으로 가지 못하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전복 당할 수도 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여튼요, 다음은 또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고, 내일 하늘 위해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