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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h112

추석 명절: 강연은 추석 직후에 진행되었으며, 추석의 의미와 가족 간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 많다.

  1. 그의 메시지

무궁과 영원:
무궁화는 ‘무궁하다’는 뜻으로, 이는 영원함을 의미한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영원하다.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영원히 돈다.

무궁화와 영원함의 의미
무궁화는 영원함을 상징한다.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는 이름처럼 ‘무궁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무궁함을 생각할 때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주의 영원함과 무궁함을 설명한다.
가을 하늘처럼 끝이 없는 우주는 영원하며, 이를 ‘무궁하다’고 표현한다.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으며, 지구에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아 동서남북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능력과 한계:
인간은 무한동력을 만들 수 없으며,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의 능력은 정해져 있으며, 스스로를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

인간 기술의 한계와 창조의 불가능성
지구의 무한 동력은 인간 기술로 불가능.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영원히 돌고 있으며, 인간은 이러한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AI도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 인간은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은 농사를 지어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씨앗 자체를 창조할 수는 없다고 설명.
    생명 공학자들도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의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인간은 자기 자신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으며,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 사이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이로 인해 십계명 돌판이 깨지고 불벼락이 내렸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
인간은 감마, 베타, 알파, 세타, 델타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 거칠어지고 뇌를 상하게 한다.
마음을 곱게 쓰면 에너지가 낮아지고 뇌파가 부드러워진다.
뇌파가 올라가면 단기 기억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소모된다.
고민은 면역 에너지를 소모시켜 몸을 늙게 한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관계를 설명.
인간은 베타(15Hz), 알파(8Hz), 세타, 델타(0.2~0.5Hz) 등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뇌파가 거칠어져 뇌를 상하게 하며, 단기 기억이 사라진다고 설명.
반면, 마음을 곱게 쓰고 명상을 하면 뇌파가 조용해지고 에너지가 낮아진다.
고민과 감정 소모는 면역 에너지를 뇌로 집중시켜 몸을 늙게 한다.
지피지기(知彼知己), 즉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신인(神人) 앞에서의 자세: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하며, 신인 앞에서는 능동적으로 잘난 체하면 안 된다.
신인은 인간과 레벨이 다르며, 지배 계층이다.
인간은 선악을 판단하고 처벌하거나 복을 줄 권리가 없다.
모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이다.
추석의 의미와 가족 관계:
추석은 부모님의 늙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생을 배우는 교육의 시간이다.
어른들을 귀하게 생각하고, 살아있는 모든 존재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부모님, 남편,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양반의 마음과 상놈의 마음:
양반의 네 가지 마음: 측은지심(惻隱之心), 수호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상놈의 일곱 가지 마음: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
자신에게 돌아올 복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면 자식이 잘 된다.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을 통해 국민의 근심 걱정을 없애고 희망을 줄 것이다.
지방 도시의 경제 침체를 해결하고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정치와 외교:
정치인들은 생동감이 없고, 신도들이 성직자를 끌고 다니는 것처럼 종교가 망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은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을 통해 미북 통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에 피바다를 초래할 수 있다. (01:30:31)
미국은 북한을 전략적 요새로 보고 있으며, 북한에 경제적 지원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 한다.
남북 연방 통일은 위험하며, 아시아 통일 후 북한을 아시아 연방에 편입시켜야 한다.
외교관의 평균 수명이 짧아 외교력이 약화되고 있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 전문가에게 외교를 맡기고, 장관 임기 제도를 도입할 것이다.
세계 통일은 2030년부터 시작되며, 몽골,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연방을 먼저 통일할 것이다.
각국 정상들에게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역사 인식:
한국의 역사는 5천 년이며, 상고사와 식민 사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과거에는 인구가 적어 마을 단위의 공동체가 국가 역할을 했다.
글자가 없던 시절의 역사를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일부는 한국의 조상과 섞여 있다.

한국인은 아담, 환인족의 후손이며,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핏줄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아시아 공영권을 통해 아시아 통일을 시도했으나, 방법이 달랐을 뿐 아시아 통일은 필요하다.

  1. 청중과의 질의응답

효소와 건강:
효소는 발효 과정을 거친 식품으로, 된장, 간장, 막걸리 등이 이에 해당한다.
효소는 인체에 좋으며, 소화를 돕고 유익한 미생물을 증식시킨다.
설탕은 효소의 미생물이 먹이로 사용하지만, 과다 섭취는 당뇨에 좋지 않다.
허경영을 부르면 음식의 유해균이 사라지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는다.
효소는 보조 식품이며, 밥을 먹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 건강은 미생물과 관련이 깊으며, 좋은 미생물이 많아야 건강하다.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소화 흡수가 잘 된다.
죽음과 윤회:
죽음은 곧바로 다른 자궁으로 들어가는 순환이며, 윤회는 인간의 생각일 뿐이다.
죽기 직전에 영혼은 이미 재판을 거쳐 다음 생이 결정된다.
좋은 마음으로 죽으면 좋은 자궁으로 가고, 어두운 마음으로 죽으면 좋지 않은 자궁으로 간다.
개명 효과:
호적상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이름만 개명하여 불러도 효과가 있다.

효소 섭취 시 주의사항: 효소는 건강에 좋지만, 설탕 성분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당뇨 환자는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감정 조절의 어려움: 인간의 감정은 뇌파에 영향을 미치므로,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늘궁: 백의 기운이 모여 운과 운명이 바뀌는 성산 성지.
무궁: 끝이 없고 영원하다는 의미.
미세 에너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뇌파 에너지(감마,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지피지기: 자신을 알고 남을 아는 것.
통미봉남(通美封南): 미국과 북한은 통하고, 남한은 봉쇄하는 전략.
미북 통일: 미국과 북한이 한반도를 통일하는 시나리오.
효소: 발효 과정을 거쳐 유익한 미생물이 증식된 식품.
순환/윤회: 죽음과 동시에 다른 자궁으로 들어가는 반복적인 과정.

정식 명칭
삼황오제(三皇五帝)

삼황(三皇): 세 명의 황(皇) — 가장 신화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들
오제(五帝): 다섯 명의 제(帝) — 보다 인간적이고 실제 통치자로 여겨지는 제왕들

전체를 합쳐 삼황오제(三皇五帝)라고 부르며, 중국 고대 신화와 전설에서 중국 문명의 기원으로 숭배되는 여덟 명의 전설적 군주를 총칭합니다.
의미와 배경

삼황(三皇): 천황(天皇), 지황(地皇), 인황(人皇) 또는 복희(伏羲), 신농(神農), 여와(女媧) 등으로 보는 설이 많습니다. 이들은 문명 창시자(불, 농사, 의학, 문자 등)로 전해집니다.
오제(五帝): 황제(黃帝), 전욱(顓頊), 제곡(帝嚳), 요(堯), 순(舜)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덕치(德治)와 이상적인 통치를 상징합니다.
이 용어는 중국에서 신화와 역사의 경계에 있는 인물들로 오랫동안 존경받았으며, 근대 이전에는 반쯤 역사적 사실로 여겨졌습니다.

관련 표현

황제(皇帝)라는 단어 자체가 삼황오제에서 유래했습니다.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한 후, “황(皇)”과 “제(帝)”를 합쳐 새로운 최고 칭호로 만든 것입니다.
사자성어처럼 자주 인용되는 표현으로 삼황오제 자체가 고전적이고 격식 있는 용어입니다. (예: “삼황오제 이래로…”라는 식으로 중국 역사 서두에 자주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