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203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 강연 시작 및 환영
강연 시작 전 참석자들은 모두 기립하여 허경영 총재를 환영합니다.
독일에서 온 해외 동포 대표단이 꽃다발을 증정하고,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우주와 인간의 순환 원리 설명
DNA와 에너지 파동: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에너지가 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만물의 순환: 지구, 태양, 은하계 등 모든 우주 만물은 돌면서 존재하며, 이는 인체의 세포와 원소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프랙탈 공법: 작은 것이 큰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프랙탈 공법은 그의 작품.
인간의 순환: 인간의 혈통 또한 DNA 결합에 따라 반복되며, 무의식중에 자기 혈통을 이으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석과 회전 감각: 인간은 귀에 있는 이석 때문에 지구의 회전을 느끼지 못하지만, 이석이 빠지면 회전을 직접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경제 문제의 원인: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며,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양적 완화 정책: 일본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린 것처럼, 한국은행에서 3년간 전체 통화의 3배인 4,500조 원을 찍어내어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한다.합니다.
국민 배당금당: ‘혁명 배당금당’이라는 당명을 통해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알립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백화점 사용을 제한하여 돈의 역외 유출을 막아야 한다.
가계 부채 해결: 고성장 시대에 발생한 가계 부채를 대통령이 돈을 찍어내어 갚아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합니다.
국민 연금 및 공무원 연금: 기존 연금 수령자들은 그대로 연금을 받되, 신규 가입은 중단하여 국민 연금 적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과 별도로 지급합니다.
- 그의 예언과 정치적 비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 청와대 구판,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쫓겨남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합니다.
주역과 후천 시대: 현재는 ‘음체양용’의 후천 시대로,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이며, 여성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여성들의 고통 해결: 여성들이 가정 경제의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의 공약을 제시합니다.
- 그의 대중적 인기
하버드대 이준석의 증언: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 전 의원이 그의 대중적 인기에 대해 증언한 KBS 방송 영상을 보여줍니다.
노원역 인파: 노원역에서 5,000여 명의 인파가 허경영 총재와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클럽 공연 일화: 클럽 공연 중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이동이 어려웠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인기를 설(說)합니다.
부산대학교 공연: 부산대학교에서 3만 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공연했던 영상을 보여주며 대중적 인기를 증명합니다.
- 에너지 전달 및 마무리
강연 말미에 참석자들에게 행운, 건강, 천사 에너지를 전달하며 모든 병과 돈 문제, 자녀 문제 등이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프랙탈 공법: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
흉리: 부모의 가슴속, 즉 자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의미하는 한자어.
산정무한(山情無限): 정비석(鄭飛石) 작가가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麻衣太子)를 위해 쓴 비문으로,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재 (自在): 스스로 존재한다는 의미로, 불교의 ‘자등명(自燈明)’과 유사한 개념. 자재(自在)암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음체양용: 주역에서 후천 시대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
-자아달상천만(내)외(自下達上千萬(內)外)
오병이어(五餠二魚)
섬섬옥수(纖纖玉手) 마의태자(麻衣太子) 흉리(리)(胸裏(裡))
흉(胸)
대장부(大丈夫)
졸장부(拙丈夫)
산정무한(山情無限)
말세성제시부지(末世聖帝視不知)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사인부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사도부도신인출(似島不島神人出)
편답천하조선래(偏踏天下朝鮮來)
선 → 남체여용(男體女用)
양체음용(陽體陰用)
후 → 여체남용(女體南用)
음체양용(陰體陽用)
호위(好意) – (호(好)-good, 위(意)-will)
구류(拘留) – (구(拘)-detain, 류(留)-stay)
통찰력(洞察力) – (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리더십(leadership) – (리더(leader), 십(ship))
광연(廣演) – (광(廣)-wide, 연(演)-perform)
무한대회(無限大會) – (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회(會)-gathering)
권능(權能) – (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좌파(左派) – (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 – (우(右)-right, 파(派)-faction)
이억말리(異域萬里) – (이(異)-different, 역(域)-region, 만(萬)-ten thousand, 리(里)-mile)
고국(故國) – (고(故)-old, 국(國)-country)
동포(同胞) – (동(同)-same, 포(胞)-womb)
몽고반점(蒙古斑點) – (몽고(蒙古)-Mongol, 반(斑)-spot, 점(點)-dot)
혈통(血統) – (혈(血)-blood, 통(統)-lineage)
유전자(遺傳子) – (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에너지(energy) – (에너지(energy))
파동(波動) – (파(波)-wave, 동(動)-move)
나선형(螺旋形) – (나(螺)-snail, 선(旋)-revolve, 형(形)-shape)
자전(自轉) – (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 – (공(公)-public, 전(轉)-rotate)
원소(元素) – (원(元)-origin, 소(素)-element)
프렉탈(fractal) – (프렉탈(fractal))
인체(人體) – (인(人)-human, 체(體)-body)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공법(工法) – (공(工)-craft, 법(法)-method)
순환(循環) – (순(循)-circulate, 환(環)-ring)
이석(耳石) – (이(耳)-ear, 석(石)-stone)
자전공전(自轉公轉) – (자(自)-self, 전(轉)-rotate, 공(公)-public, 전(轉)-rotate)
북극성(北極星) – (북(北)-north, 극(極)-pole, 성(星)-star)
은하계(銀河系) – (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미남자(美男子) – (미(美)-beautiful, 남(男)-man, 자(子)-person)
광부(鑛夫) – (광(鑛)-mine, 부(夫)-man)
순례단(巡禮團) – (순(巡)-tour, 례(禮)-rite, 단(團)-group)
관광회사(觀光會社) – (관(觀)-see, 광(光)-light, 회(會)-gathering, 사(社)-company)
경제논리(經濟論理) – (경(經)-manage, 제(濟)-aid, 논(論)-discuss, 리(理)-reason)
활성화(活性化) – (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재원(財源) – (재(財)-wealth, 원(源)-source)
저항(抵抗) – (저(抵)-resist, 항(抗)-resist)
통일(統一) – (통(統)-unite, 일(一)-one)
교과서적(敎科書的) – (교(敎)-teach, 과(科)-subject, 서(書)-book, 적(的)–like)
문화교류(文化交流) – (문(文)-culture, 화(化)-change, 교(交)-exchange, 류(流)-flow)
상호호혜적(相互互惠的) – (상(相)-mutual, 호(互)-mutual, 호(互)-mutual, 혜(惠)-benefit, 적(的)–like)
영토(領土) – (영(領)-territory, 토(土)-land)
비극적(悲劇的) – (비(悲)-sad, 극(劇)-drama, 적(的)–like)
종말(終末) – (종(終)-end, 말(末)-end)
단체(團體) – (단(團)-group, 체(體)-body)
이상적(理想的) – (이(理)-reason, 상(想)-think, 적(的)–like)
엄연(儼然) – (엄(儼)-dignified, 연(然)-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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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대한민국,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1.1. 세 부류의 사람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반드시 필요한 사람: 조직, 사회, 국가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숫자만 채우는 존재이다.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 조직, 사회, 국가에 해악을 끼치는 존재이다.
현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나아가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이 많다.
1.2. 뛰어난 통찰력과 리더십의 필요성
부패하고 위태로운 정치를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절실하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로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이다.
1.3. 우주의 순환 원리
모든 존재는 순환하며 존재한다.
원소의 순환: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은 모두 돌면서 존재한다.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빠르게 돌고 있다.
우주의 순환: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하며 태양을 돈다. 태양은 북극성을, 북극성은 은하계를,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돈다.
프랙탈 구조: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 구조를 이루며, 이는 인체와 우주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1.4. 지구의 움직임과 인간의 인지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다. 이는 비행기 속도(시속 800km)의 세 배에 달하는 빠른 속도이다. 태양의 공전 속도까지 고려하면 지구는 약 시속 100만km로 움직인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움직임을 느끼지 못한다. 이는 귀에 있는 이석이 회전을 멈추게 하기 때문이다.
1.5. 마이태자의 흉리(胸裏)와 대장부의 길
흉리(胸裏)는 가슴속, 즉 속마음을 의미한다.
마이태자의 비문: 정비석 작가가 마이태자를 위해 쓴 비문인 산정무한(山情無限)에는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마이태자는 신라의 마지막 왕자로, 낭랑공주의 섬서옥수(가늘고 고운 손)를 뿌리치고 중이 되었다.
대장부의 의미: 여자를 쫓아다니지 않고 자신의 뜻을 굳건히 지키는 것이 대장부의 길이다. 반면, 개인적인 욕망에 휩쓸리는 자는 쫄장부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쫄장부들이 많다.
부모의 흉리: 자녀들이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을 구하지 못하며 결혼하지 못하는 현실에 부모의 가슴은 찢어진다. 이것이 부모의 흉리이다.
1.6. 자재암과 불교의 가르침
허경영은 과거 동두천 자재암에서 6개월간 머물렀다.
자재암의 풍경: 자재암은 소요산에 위치하며, 단풍나무가 많아 소금강이라 불린다.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요석공주가 아들 설총을 데리고 원효대사를 만나러 왔던 터가 남아 있다.
자재(自在)의 의미: 자재는 ‘스스로 존재한다’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이라 하여 스스로 등불을 밝히는 것을 강조한다.
1.7. 인생무상과 시간의 짧음
인생은 매우 짧다.
병고의 시간: 100년의 생명 중 3분의 2는 병으로 고통받는 시간이다.
좋은 시절의 짧음: 달콤했던 시절은 순간에 불과하며, 부부 싸움으로 시간을 낭비한다.
세월의 빠름: 20년 전의 일도 순식간처럼 느껴진다.
1.8. 허경영의 역할과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모든 것을 이룬 사람들이다. 허경영은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다.
1.9. 예수의 오병이어(五餠二魚)와 영적 양식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 물고기로 5천 명을 먹인 사건이다.
영적 양식: 이는 육체적인 밥이 아니라 영적 양식을 의미한다.
12광주리: 남은 12광주리는 12제자를 상징하며, 그들은 영적 양식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양식: 허경영은 배고프지 않는 떡, 즉 영적 양식을 나누어 줄 것이다.
1.10. 예언된 신인(神人)의 출현
말세에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 즉 신인(神人)이 온다.
사인불인(似人不人): 이 신인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한반도 출현: 신인은 한반도에 출현한다.
예언서: 남사고의 예언서에 이러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1.11. 대한민국 경제 문제와 해결 방안
대한민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지만, 돈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다.
화폐 발행: 한국은행은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세 배에 해당하는 4,500조 원을 발행해야 한다. 일본은 네 배를 발행하여 경제를 살렸다.
양적 완화: 양적 완화를 통해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
1.1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과 배당금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배당금의 의미: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국민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공정한 분배: 부자에게 세금을 거두어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공정한 분배를 추구한다.
청년 공약: 30년 전부터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쿠폰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다.
1.13.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지역 경제가 침체된 이유는 대형 백화점과 마트 때문이다.
지역 상품권: 각 시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영세 상인들에게 사용하도록 한다. 이는 지역 내에서 돈이 순환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과거의 교훈: 과거 젊은이들이 서울로 떠났듯이, 지역의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 지역 경제가 황폐해졌다.
1.14. 한국 돈의 해외 유출과 국가의 위기
한국은 분단국가라는 특성 때문에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경향이 있다.
화폐 유동률: 한국의 화폐 유동률은 10%에 불과하다.
해외 자산: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 자산을 빼돌리고 있다.
정부의 무대책: 한국은행과 정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
1.15. 부채 해결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돈을 발행하여 국민의 부채를 해결할 것이다.
가계 부채 탕감: 4,500조 원을 발행하여 5억 원 미만의 가계 부채를 탕감한다.
경제 선순환: 부채 탕감은 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자들에게도 이익이 된다.
저성장 시대 대비: 고성장 시대에 진 빚을 저성장 시대에 감당하기 어렵다. 부채를 제로로 만들면 국민은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
1.16. 연금 제도 개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금 제도를 개혁한다.
국민연금 유지: 기존 국민연금 가입자는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는다.
공무원연금 유지: 공무원연금도 그대로 유지된다.
국민 배당금: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수령자도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받는다.
신규 가입 중단: 국민연금 신규 가입은 중단된다. 기존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유지된다.
1.17. 박근혜 대통령 예언과 주역(周易)의 후천 시대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그녀의 미래에 대해 여섯 가지를 예언했다.
예언 내용:
51% 득표로 당선된다.
청와대에 구판(줄줄이 재판)이 일어난다.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탄핵이 일어난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
4년 만에 쫓겨난다.
주역의 후천 시대: 현재는 후천 시대이며, 음체양용(陰體陽用)의 시대이다.
음체양용: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이다.
여자 대통령의 한계: 여자 대통령은 수명을 다하지 못한다.
여성의 선택: 여성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
박근혜의 사례: 박근혜 대통령은 후천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오래가지 못했다. 국민은 주역을 몰랐던 대가를 치르고 있다.
1.18. 여성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약한 사람, 특히 여성들의 고통을 이해한다.
가정 경제의 어려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여성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다.
결혼 자금 지원: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주택 자금 지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여성의 속마음 이해: 남편 몰래 돈을 날린 여성들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결혼 자금 지원을 통해 그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1.19. 저성장 시대의 대처
저성장 시대에는 고성장 시대와 다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부채 해결의 중요성: 빚만 없다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민의 부채를 탕감하여 저성장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
1.20.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반응
허경영은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KBS 방송: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KBS는 허경영에 대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이준석의 증언: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은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증언했다.
노원역 사례: 노원역에서 5천 명의 사람들이 허경영과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다.
클럽 공연: 홍대 인근 클럽에서 공연할 때,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길을 막는 일도 있었다.
1.21.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자격
패티김의 ‘9월의 노래’는 그녀의 삶의 경험과 상처가 담겨 있어 영혼의 노래가 된다.
지도자의 자격: 지도자도 마찬가지로 고통과 상처를 겪고 이를 승화시켜야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흑수저 지도자: 금수저 출신 지도자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흑수저 출신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1.22. 부산대학교 공연과 에너지
허경영은 부산대학교에서 3만 명이 모인 가운데 공연을 했다.
에너지 전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행운, 건강, 천사 에너지를 전달한다.
병과 문제 해결: 이 에너지를 통해 모든 병과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가 해결된다.
2
. 서론: 존경받는 리더의 중요성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첫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있으나 마나 한, 숫자만 채우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현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나아가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에게 너무나 슬픔과 분노를 안겨줍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부패하고 위태로운 상류층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절실합니다. 저는 그분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도둑놈과 경제 정책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30년 전 제가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부터 주장해 온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 정책입니다.
현재 좌파, 우파의 대결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결은 서민들의 생활과 무관합니다.
- 우주의 순환 원리와 DNA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에너지는 지구와 이 세계에서 돌면서 존재합니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도 모두 돌면서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하며 태양을 돕니다.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며,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이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Fractal)을 이루는 것이 인체입니다. 우주도 동일합니다. 프랙탈 공법은 저의 작품입니다. 여러분은 프랙탈 공법을 만들 수 없습니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반복하고, 오동나무는 오동나무만 반복합니다. 자기와 같은 것을 계속 찍어내며 순환하고 돕니다.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가 결정됩니다. 인간은 무의식중에 자기 혈통을 이으려 합니다. 아들 둘이 모두 엄마를 닮으면 그 집안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명은 아빠를, 한 명은 엄마를 닮아야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연은 이러한 순환을 배터리 없이도 끝없이 반복합니다. 우리는 우주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공전 속도까지 고려하면 지구는 약 시속 100만 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초고속으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가질 수 없는 기술입니다. 몸은 가만히 있지만, 그 안에서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돌고 있습니다. DNA도 돌고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태극처럼 돌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 하늘궁 순례단과 세계 경제 활성화
전 세계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각 주마다 순례단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들이 한국의 관광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이들은 제가 태어난 중남교, 공부했던 홍제동산 꼭대기, 제가 머물렀던 헌사, 신흥사, 동두천 자재암 등을 순례할 것입니다. 제가 성장한 곳들을 순례하는 단체들이 전 세계에서 올 것입니다.
머지않아 메카 순례지에 천 배, 만 배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곳에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됩니다. 이는 경제 논리상 세계 최고이며, 제가 있는 곳이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나이를 올려주는 것이 공짜는 아닐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될 것입니다.
- 통일론과 경제적 현실
세계 통일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아시아 통일을 한 후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통일의 순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저의 말은 우리나라 통일의 교과서적인 이야기입니다. 남북은 문화 교류와 같은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맞게 될 것입니다.
계속 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이상적인 통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홀가분하게 통일된 나라는 독일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독일과 다릅니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3배 성장했습니다. 우리보다 경제가 40배 뒤처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일은 곧 전쟁이 될 것입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독일은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3배였음에도 통일 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몇십 배의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지금 통일을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대장부의 가슴과 흉리
지금 대한민국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대장부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대장부가 아닌 대장군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결혼하지 못해 고생할 때 부모님의 가슴은 찢어집니다. 그 부모님의 가슴을 흉리라고 합니다. 흉리는 부모님의 속마음, 그 안타까운 마음을 의미합니다.
이 글은 정비석 작가가 마이태자를 위해 쓴 비문, 즉 산문입니다. 마이태자의 무덤을 보며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고 느낀 것입니다. 신라가 고려에 나라를 뺏기고 마이태자가 스스로 항복하여 오대산 월정사로 들어가 중이 된 이야기입니다.
마이태자가 낭랑공주의 섬서옥수(가늘고 고운 손)를 뿌리치고 중이 된 것을 대장부라고 합니다. 여자를 쫓아다니며 결혼하자고 하는 것은 쫄장부입니다. 사법고시를 봐야 하고, 대통령이 되어야 하기에 여자의 손을 잡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대장부입니다.
부모님이 논을 팔아 공부시켰는데, 대장부의 뜻은 세우지 않고 여자를 쫓아다니면 쫄장부입니다. 지금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장부의 가슴을 가져야 합니다.
- 인생 무상과 영적 양식
신라가 망한 지 천년이 지났고, 마이태자가 죽은 지 천년이 지났으니 2천 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100년이지만, 그중 3분의 2는 병으로 고통받습니다. 병 없이 지낸 시간은 3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정신 차린 시간은 더욱 짧습니다.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지나가고, 부부는 전쟁을 합니다. 인생은 무상하며, 여러분의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여러분은 수천억 년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것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모든 것을 이룬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저에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저는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예수도 성경에서 오병이어(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 물고기)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이는 영적 양식을 준 것이지, 밥을 먹인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는데, 이는 12제자가 남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12제자는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실제 5천 명에게 떡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주겠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팔복입니다.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자하달상 천만 내외도 제가 와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양식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도 “내 양식을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는데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한반도에 올 것입니다. 예언서에 신인 출리 사도야도(신인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 온다)라고 나옵니다. 아시아의 조선이라는 나라에 올 것입니다.
남사고는 신들린 사람으로, 미래에 한반도에 올 사람을 예언했습니다. 성경에도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도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 한국 경제의 현실과 해결책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돈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야 합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3배인 1,716조 원을 찍어내야 합니다. 일본은 4배를 찍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도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3배만 찍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4,500조 원을 찍어 한국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당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배당금이 붙어 사람들이 궁금해합니다. 명함을 주면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무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첫 번째 공약인 배당금을 설명하게 됩니다.
배당금이 없으면 좋겠지만, 배당금을 넣은 이유를 이해할 것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라고 하면 금방 이해하지만, 배당금이 붙으면 사람들이 궁금해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가장 중요한 공약을 알리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에서 배당금을 받지 못합니다. 세금을 다 내고 모아둔 돈도 상속세로 다 빼앗아 갑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빚이 많아 상속 포기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배당금당이 필요한 이유는 부자에게 거둬서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정하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는 없는 사람과 부자에게 똑같이 거둬서 저들끼리 낭비했습니다.
국가는 지금까지 그랬지만, 회사 개념에서는 주주들이 주식을 팔고 달아날 것입니다. 이제 국가도 주식회사 개념이어야 합니다. 지자체들도 주식회사처럼 적자를 내지 않으려 합니다.
국가도 주식회사 체제처럼 국민들을 위해 있는 사람에게 세금을 거둬 없는 사람에게 줘야 합니다. 제가 만든 공약 중에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쿠폰은 한 달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휴지가 됩니다. 그러면 소비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 쿠폰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구리시를 발전시키기 위해 100만 원씩을 줬는데, 서울에 가서 쓰면 서울만 살찌고 구리시 돈은 서울로 빠져나갑니다.
백화점에서 쓰면 수입이 전부 서울로 잡힙니다. 지역 경제가 망한 이유는 백화점 때문입니다. 한 시에서 서울에 있는 백화점으로 넘어가는 돈이 몇 조 원에 달합니다. 지역 경제가 파탄 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에게 100만 원을 쿠폰으로 주되, 그 지역에서 한 달 이내에 사용하고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돈이 그 지역에서 돌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제 마인드가 없으니 지역 주민들이 백화점에 가서 돈을 씁니다. 그러면 돈이 서울로 송송 빠져나가 지방에는 돈이 없어집니다. 저는 백화점 사장들이 저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지만, 지역을 살리려면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납니다.
요즘 시들은 주식회사 개념으로 각 시의 상품권을 개발합니다. 그 상품권은 다른 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세 상인들에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지역에서 빠져나가는 곳에서는 받아주지 않도록 해놓았습니다.
시에서 세금을 거둬 시민들에게 돌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30년 전에 제가 청년 공약에 넣었던 내용입니다. 저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입니다.
지역 가게들이 문을 닫는 이유는 백화점과 대형 마트 때문입니다. 이마트에 가면 시장 보기가 편하니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갑니다. 지역을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유지 부인들이 전부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삽니다. 지역 경제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방에 가면 가게 문 닫은 곳이 수두룩합니다. 저는 30년 전에 이것을 없애고 지방 경제도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동네 젊은이들이 서울로 도망갔듯이, 동네 재산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 동네가 흉하게 변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돈이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려도 은행의 돈, 빌딩은 졸지에 휴지가 됩니다. 그래서 돈이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해외로 돈을 빼돌리는 브로커가 우리나라에 수천 명 있습니다. 해외로 빼돌린 돈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나라에 돈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돈을 바깥으로 빼돌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돈이 달러로 바뀌어 외국으로 송금되고, 외국에 집을 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아들 이름으로 외국에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전부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국은행과 정부는 아무 대책 없이 세금만 거둬 먹고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찍어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마늘 밭에 묻어버리고 5만 원짜리를 묻어버리는 일도 있습니다.
저는 4,500조 원을 찍어내서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할 것입니다. 은행에 5억 원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 집을 담보로 빚을 안고 있는 사람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은행의 빚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이자와 원금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여러분의 가계 부채 1,000조 원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들은 은행에 빚이 없는 사람들은 손해일까요? 아닙니다. 경제가 살아나면 자기 가진 빌딩의 임대가 잘 나오고 임대료가 오를 것입니다.
없는 사람의 빚을 갚아주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걸 수 없습니다. “나는 빚도 안 얻었는데 억울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람도 살기 좋아질 것입니다.
시장에 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것입니다. GDP가 100배 올라가니 경제가 계속 올라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성장 시대가 왔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입니다.
갑작스럽게 저성장 시대가 오니 여러분은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인데도 고성장 시대인 것처럼 해결하라고 하면, 월급을 받아도 은행에서 모두 가져가 버립니다. 결국 여러분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하고, 빚은 빚대로 늘어나고, 아이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노후는 불안해집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것은 죽을 때까지 모두 받도록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그대로 둘 것입니다. 공무원들은 연금을 그대로 타고 국민 배당금도 받을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이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신규는 넣지 않지만, 넣던 사람은 넣어서 타 먹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연기금은 그대로 존속하지만, 신규는 안 됩니다. 국민연금 신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연금이 나중에 적자 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약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타는 사람은 불안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무원 연금을 타는 사람은 국민연금에 150만 원이 추가됩니다. 60세, 7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추가됩니다. 그 사람들은 생활이 더 안정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하던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너희 연금은 없어진다”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없을 것입니다.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 혁명배당금당이라고 해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 물어봅니다. 고등학생에게 “아빠 혁명당 나가”라고 하면 “아빠 뭐 혁명하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빠 혁명배당금당이야”라고 하면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라고 묻습니다.
이제 나라도 주식회사입니다. 이익이 남아야 국가입니다. 국가가 절약해서 남는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처럼 말입니다. 그것이 건전한 국가입니다.
지방 경제도 지금 지방자치 정부가 주식회사처럼 변했습니다.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30년 전에 제가 청년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그 돈은 그 지역에서 돌 것입니다.
- 예언과 후천 시대의 리더십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방송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 51%로 당선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맞았습니다.
“청와대에서 구판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재판받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도 맞았습니다. 세 번째는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네 번째는 “탄핵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맞았습니다.
51% 당선, 청와대 구판, 촛불 시위, 탄핵. 다섯 번째는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맞았습니다. 여섯 번째는 “4년 만에 쫓겨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역에 따르면 지금은 후천 시대입니다. 선천 시대는 남자가 주인이 되고 여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후천 시대는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투표하는 국민이 주인입니다.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예쁘게 생기고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음체양용(陰體陽用) 시대에는 양이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찍어주는 사람은 여자이고, 여자의 인기가 있는 자가 세상의 심부름꾼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래갈 수 없었던 것은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주역을 몰랐던 탓입니다. 여러분은 그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하고,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뽑아주는 시대입니다. 여성들이 갈급한 시대가 왔습니다.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해결해주는 자가 종이 되어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은 얼마나 높은 차원의 지능을 가진 자가 이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알 것입니다. 만약 이 여섯 가지가 틀렸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고, 박근혜가 있었고,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원이 엄청나게 많은데 누가 쫓겨나느냐? 이 미친 사람 아니냐?”라고 말했습니다. 방송 후 휴게실에 갔을 때도 사람들이 “허 선생, 말도 안 되는 것을 왜 뉴스에 나와서 이야기하느냐”라고 했습니다.
“박근혜가 어디 하루 이틀에 박근혜입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탄탄한 기반을 가진 여자 아니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왜 쫓겨납니까? 민주당이 국회의원 수도 적은데 왜 쫓겨납니까?”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박근혜가 있는 당에서 62명이 탈당했습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 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끌어내려 달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민주당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좋은 기회네.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구먼. 그걸 못 잡는 병신이 어디 있겠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민주당 물러가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뻔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 집안 단속 잘못해 놓고 누구를 원망하는 것입니까?
저는 항상 저를 반성하고 욕하지, 역대 대통령을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항상 나라가 잘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을 바꾸고 제가 개발합니다. 남 보고 “해 주시오”, “대통령 내 잘 살게 해 주시오”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미래를 볼 줄 알고, 허경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절대 모질지 않습니다. 저는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영웅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저는 저보다 약한 사람들한테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공약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여성들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는 나가서 술 먹고 돌아다니면 되지만, 여자는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집니다.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받는 자는 부인들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공약을 30년 전에 예비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들은 “여보, 당신이 알아서 시집 보내”라고 말합니다. 결혼시키려면 엄마가 고생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돈을 많이 모아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다단계 등으로 돈을 다 날렸는데, 남편에게 그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딸 시집 간다, 아들 장가 간다고 하면 놀라 자빠집니다. 남편 몰래 모아놨던 돈을 사기도 당하고, 다단계로 날리고, 돈이 얼마입니까? 다 날렸는데 남편에게 일일이 고자질하는 것보다 도망가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여성이 수두룩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었습니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이 “시집 보내”, “장가 보내”라고 말하고 말아버립니다. 왜냐하면 생활비 훔쳐서 모아둔 돈이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아내가 돈 없다는 것은 절약하라는 소리일 것이고, 돈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큰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결혼을 서두르지 못합니다. 집도 해줘야 하고, 혼사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 돈이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부 외상이 안 되고 현금입니다.
저는 주택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원을 줄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만 붙으면 남편 몰래 돈 다 날렸는데, 아이들 장가 보내는 데 아무 지장 없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가 둘이면 6억 원이 나옵니다.
남편은 아내가 그것을 다 할 수 있는 줄 압니다. “여보, 지난번에 모아둔 돈 있지?”라고 하면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실제로는 다 날렸는데 이혼당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부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을 산 사람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분할해서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도덕적 해이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 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여러분이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빚을 싹 갚아주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말입니다.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납니다. 한반도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는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구름 타고 온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구름은 인파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 허경영 신드롬과 대중의 반응
KBS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을 방송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앞으로 뜰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방송 제목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였습니다.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작년 총선 때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하버드 대학을 나왔고, 새누리당 비대위원이었습니다. 안철수 씨도 당시 대통령 후보 인기 랭킹에 있었습니다. 3년 전 노원역 보궐선거 때 저는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잡혀 12시까지 5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예수의 5천 명과 비슷합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은 저를 보러 왔다가 세 시간 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 5천 명 중에는 국회의원 후보와 사진 찍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저를 쳐다보고 있었고, 사람들도 후보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모두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외쳤고, 후보들은 놀랐습니다. 얼마나 놀랐으면 KBS에 나와서 이러한 증언을 했겠습니까? 이분이 많이 떠들었으니 알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20~30명만 모여도 저를 부릅니다. 소리도 크게 부릅니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50명이 저를 불러 밥을 못 먹은 적도 많습니다. 홍대 옆이나 연세대 옆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홍대 옆 나이트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갔는데, 천여 명이 저를 막아섰습니다. 차에서 내려 걸어가려 했지만, 사람들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30대 여성이 나타나 소리를 지르며 제 멱살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사람이 나이트클럽 주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절도하고, 소리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하는데 길을 막고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냐? 사람들이 몇백 명이 한 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빨리 비켜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 여자 뒤에 끌려갔습니다.
그곳은 몽환 클럽이었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았고, 젊은 할머니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제가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어졌는데, 주인이 제가 오지 않자 내다보니 골목이 막혀 있었습니다. 저기 제가 서 있는 것을 보고 쫓아와 저를 끌고 갔습니다. 신인의 멱살을 잡고 끌려갔지만, 저는 끌려가는 척하며 빨리 갔습니다.
“우리에게 노래하기로 된 손님을 붙들고 여러분 이분이 와야 한다”라고 부르니 사람들이 놀라 비켜주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 지 7년 전입니다.
제가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 것은 당시 “콜미”라는 노래를 포함해 7곡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전국 대학교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상처
패티김이 “9월의 노래”를 부르는데, 이것은 영혼의 노래입니다. 다른 가수들이 부른 것과 다른 이유는 패티김에게 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적인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이별도 몇 번 겪었습니다.
그 사람이 부르는 이별, 9월의 노래 같은 것들은 그 여자의 과거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그 여자보다 먼저 돌아갔습니다. 9월의 노래를 지어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날 것입니다. 이분이 노래를 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들으면 감동이 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습니다. 그 여자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패티김의 노래를 듣는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옵니다. 그것은 영혼의 노래가 아닙니다.
노래에는 잘못이 없습니다.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엄청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했고, 그 상처를 공약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상처를 보듬어주러 온 사람입니다. 9월의 노래를 부른 패티김처럼 상처가 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상처가 제 연설에 녹아 있습니다.
지금 20살도 안 된 애가 제 강의를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금수저들이 그런 노래를, 제 공약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감동할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파당 싸움으로 끝납니다.
그 사람들은 여러분이 왜 결혼하지 못하고, 왜 돈을 떼였는지 모릅니다. “아이들 나이 들면 결혼하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는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흙수저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 부산대학교 공연과 에너지
부산대학교 공연은 밤 10시에 끝났습니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3만 명이 모였습니다. 운동장이 꽉 찼고, 불도 조명도 없었습니다. 깜깜한 데서 공연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제가 나오다가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입에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에너지를 드릴 것입니다. 제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리고 천사 에너지입니다. 천사는 에너지가 달라서 여러분에게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를 받으십시오. 모든 병은 나을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집 안 나가는 것, 안 팔리는 것, 땅 안 팔리는 것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결혼 문제가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자 될 것입니다. 건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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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러분 함께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그대가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존경을 받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거기쪽에 따라서 우리가 가장 못된 사람들에게 호위를 받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을 충분히 칭찬에 맞이않아야 된다 하는 세례화의 명언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세상에서는 세 가지 구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우리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람. 그리고 두 번째는 있는지 없는지 있으 만한 사람 숫자만 채우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절대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에서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우리 정치 현실 속에서 지금 보면은 눈을 씻고 봐도 우리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보다는 스나마나에서 숫자만 차오는 사람 그리고 더 나가서이 나라를 우리에서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들이 눈에 많이는 것은 우리가 너무나 서프고 분노가 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저의 생각과 동단히 가시는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로 모두가 평창을 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해 봤더니 어느 지방 한 군데는 아주 아름답게 떠들어요. 그래서 그 지방의 카메라로 제가 두 번을 찍었습니다.
근데 이쪽 지방보다 요쪽 지방이다 손하게 말씀드리잖아. 그래서 오늘은 그분이 계신가 하고 계속 봤더니 아주 지금 경찰하고 계세요. 존경합니다. 제가이 좀 카메라가 상당히 얘기합니다.에 에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부태 위원한 상임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그리고 뛰어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분이 우리는 절실하게 있습니다.
그분이 저는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 대표 제20대 후보신 허경영 총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면 큰 박수 아유 감사합니다. 제하고 똑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도여광연 120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번거로운 자리에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무한대회의 세계에서 오신 권능하신 우리 허경영 초음님을 모시고 우리와 함께 지혜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허경용 존재님을 뜨거운 몫으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진짜 자리 앉으세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여러분 주제를 쓰신 허경영 총장님에게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좌파 우파 길을 비켜라. 허영 나간다. 나가신다.
아주 우리 가슴을 좀 시원하게 해주를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에 꽃따발 증정을 먼저 김민복님이 꽃따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아 쉬으세요. 그다음 한 분이 독일에 계신 여덟 분 대표로 나오시는 분이 있다는데 어서 나오세요.
멀리 이억 말리에서 고국을 사랑하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들에게이 자리를 비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분 나오세요. 한 분만 나오시면 안 돼. 아, 다 나와.
다 나와. 네. 다 나오시게 갈까요? 다 나오시게 다 나오시 다 나오세요. 네.
네. 쭉 거기에어요. 올라가 저쪽으로. [박수] 아이고 여덟 여덟 명인데 저 두분은 한 분은 뒤에 앉아 계시 어 뒤에 앉아서 여덟 분인데 다 못 나오고 이렇게 독일에서이 각주의 대표들 그다음에 여기는 독일 독일 독일전 전체 대표 나머지는 각회 대표 예 그렇죠.
말씀합니다. 어, 한 말씀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번에 제가에 장당식 때 오지를 못해 가지고에 지금 어제 현재로 정회원이 독일이 20분이 20명이십니다. 그중에서 어 시간이 되시는 분만 제가 몇 분 모시고 왔는데에 성인이 저까지 포함해서 여덟 명이고 애 둘 같이 데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얘는 얘는 이분이 나왔는데 얘는 어 독일계 그리고 얘도 이분이 났는데 얘는 한국계 그런데 얘는 몽고안짐이 있어요. 얘는 몽고짐이 없어. 얘는 아버지 닮고 얘는 어머니를 닮았어.
알겠죠? 그 나중에 사는 거는 내가 더 잘 살아. 왜냐면은 엄마를 닮은 사람이 아들은 엄마를 닮아야 되고 딸은 아빠를 닮아요. 잘 살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는 거는 판이해.
그 얘는 욕심이 있어서 부자가 되고 얘는 그냥 어 좀 덜하고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어. 이렇게 아빠를 닮으면은 아빠 혈통이잖아. 이게 아빠 혈통을 닮으면은 좀 약해요. 유전자가.
유전자는 에너지 파동이야. DNA를 보면 꼬여 있죠. 네. 나선형이죠.
이거는 돌고 있다는 뜻이야. DNA 나선형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요렇게 생겼죠. 요렇게 요렇게 생겼죠.
이게 효리 바람처럼 도는 거야. 에너지는 지구에이 세계는 돌면서 존재하는 거예요. 자전 공제를 안 하는 물질은 없어.이 이 몸의 세포도이 원소가 전부가 다 돌면서 존재하는 거야.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를 돌고 있어.
중성자를 돌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도는 것들의 집합체야. 도의 집합체. 그러니까 요게 우주도 똑같아.
태양은 지구는 다른 지구를 들고 지구도 자전 공전하면서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고 은학에는 우리 언화를 돌고 우리 언는 우리 언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언화운을 돌고 우리 언화운은 백궁을 돌아요. 무슨 알죠? 이렇게 원소 작은 원소가 모여서 프렉탈로 된게 프렉탈 아시죠? 아멘. 프렉탈로 작은 것이 큰 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는게 인체야. 무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이 프렉탈 공법은 내 한 사람의 작품이야. 여러분들은 프렉탈 공법을 못 만들지. 알겠죠? 그래서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제 반복하는 거예요. 오동나무는 오동나무 오동나무가 버드나무로 안 바뀌어.
알겠죠? 아멘. 자기와 같은 걸 계속 찍어내. 계속 순환하면서 도는 거야. 금년에 있던 오동나무가 내년에 있고 내년에 이게 훈내년에 이게 돌면서 계속 반복되죠.
네. 그러니까 이런이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다음에 또 확인하고 결혼하면은 여기서 또 두 질이 나와. 그럴 수 있겠죠. 아빠 담는 애 담는 애는 한국 사람을 닮아버렸어.
아빠 하고 인연이 멀어요. 그래. 안 그래? 그 인연 따라서 두 사람이 아주 이분이 아주 평 아주 그냥 공평한 분이야. 한 사람은 남편한테 주고 한 사람은 본인의 혈통을 이어가겠다는 거야.
그런게 있겠죠. 네. 그래서 무의식 중에 인간은 자기 혈통을 하나 이으려고 해. 그 아들 둘이 나면 반드시 엄마 닮거나 아빠 담 한 개씩 있으면 좋은데 둘 다 엄마를 닮았다.
그러면 그 집안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한 사람씩 잡아당겨야 되는데 둘 다 엄마 앞에만들어 그럼 아빠가 나중에 다른 데로 가는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본드가 하나씩 나와야 돼요. 본드가 얘는 아빠를 당기고 얘는 엄마를 당기니까 두 사람이 사이가 떨어질 수가 없지.
알겠죠? 아멘. 그래서 이게 자연은 자연은 이런 순환을 하는데 이것을 이렇게 돌아라고 배터리를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주잖아. 근데이 세포는 끝없이 순환을 하면서 돌아요.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 도는 걸 못 느끼죠? 아멘.
그거는 기회 여러분한테 이석을 넣어놔서 그래.기에 이석을 빼버리면 도는 걸 넣게요. 막 돌기 시작해 우리가. 알겠죠? 근데 그 도는 걸 이석을 양쪽에 넣어 가지고 도는 걸 멈춰 거야. 그게 빠지면은 그때부터 돌아요.
응. 우리가 도는 걸 직접 느낄 수가 있어. 그걸 막아 놓았지 우리가. 그게 빠지면은 돌기 시작해요.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우리가이 우주가 도는 곳에서 도는 걸 못 느끼고 있는 거야. 지구가 지금 돌고 있죠. 네.
10만7,160km로 날아가면서 1609km로 자전을 하고 돌고 있어요. 시속이에요. 네. 비행기가 800km입니다.
미국에서 오는 비행기, 독일에서 오는 비행기가 시속. 그런데 그거에 세 배 정도 돌아요. 빨리 도는 거야. 지구가.
그러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107,160km 한시간에 그 한 시간에 날아가는데 또 태양은 또 태양을 따라가야 되니까 그렇게 빨리 도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그 10만7,160km 도느냐? 태양의 속도가 시속 얼마죠? 얼마죠? 79만m. 약 80만km야. 그러니까 107,160km로 따라가는 같지만은 실제는 90만km로 따라가는 거야.
태양에 날아가는 속도가 있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 이게 지구가 10만7,160으로 가는게 아니라 약 100만km로 날아가는 거야. 그래야 태양이 도는 그 속도를 태양이 제자리 있으면은 107,160km로 가면 맞는데 빨리 돌아가면서 태양을 태양의 공전 속도를 또 잡아야 되잖아.
태양의 공전 속도가 10만 80만 km니까 지구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초 스피드로 움직이고 있어. 그런데도 하나도 안 움직이는 거 같아. 편안하죠? 네.
그게 여러분들이 가질 수 없는 기술이야. 알겠죠? 네. 실제 몸이 가만히 있잖아. 가만히 있는데이 안에는 전부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다.이 말이야.
요렇게 돌아요. 팽팽. 그 우리 DNA도 돌고 있는 거예. 그 돌은 모습이에요.
요놈은 요로 돌고 요러면 요쪽으로 돌고 그래서 위에서 보면은 100명 도는구만 보이지. 이거는 DNA를 옆에서 본 거야. 알겠죠? 이런 식으로 모든 만물은 태극 돌죠. 네.
태극. 그이 우주는 그렇게 돈은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래요. 자, 아기 안고서 있는 것도 힘들겠다. 여기가 여기에 아버지.이 따님의 아버지야. 맞죠? 예, 맞습니다.
아버지야. 여기. 어, 여기는 어머니. 어, 여기에서요 두 사람 사이에서 요런이 좀 아기 좀 이러는 미남자가 나왔어.
[웃음] 그렇죠? 어. 수 없는 일이야. 이게이 이분 봐요.이 이분이 여런 미함을 할 수 있나? 아 굉장히 유전자는 묘해요. 이쁘죠? 네.
어 그냥 얼마나 이쁜지 몰라. 그런데 얘가 형이고 얘가 동생이지. 어 그래요. 들어가세요.
화이팅. 파이팅. 아, 그래. 그런데 저분들이 독일 말을 기가 막기게 해.
알겠죠? 네. 그 독일은 유럽의 중심부에 있잖아. 거기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저 어른은 광부 때 간 거야. 그 지금까지 눌러 사는데 저런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회원에 많이 가입해요.
알겠죠? 아멘. 그래서 전 세계에 전 세계에 뭐가 만들어지고 있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거는 [박수] 여기는 제독 독일 하늘공 순례단 아시죠? 그러면 미국의 하늘공순례단은 각 주마다 있을 거야. 알겠죠? 그다음에 이태리 뭐 프랑스 전 세계 하늘공 순례단이 만들어지면은 우리 한국의 관광회사 쪼인해 가지고 매년 수천만 명이 오게 돼.
맞죠? 네. 그러면 나는 한축구석에 숨어 있으면 되는 거예. 아, 살아 있는 사람을 향해서 전 세계에서 술 내오는 거 대단하죠? 네. 지금 저분들은 내가 태어난 중남교, 내가 공부받은 홍제동산 꼭대기, 또 내가 있던 헌사, 또 신흥사, 또 동두천에 자재 알겠죠? 아멘.
소산에 자 그런 데를 순례하는 거야. 그리고 독일로 돌아가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내가 성장한 서울에 내가 이선 곳을 성자 순 이렇게 순례하는 단들이 전 세계에서 온다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어 뭐지 않아서 어 메카 알죠? 네. 메카순레지에 천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온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겠죠. 네.
그냥 내가 하나 여기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경제 논리로서는 세계 최고죠. 네. 경제 논리로는 세계 1인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있는 곳이 경제가 활성화 돼. 안 돼. 어. 그냥 다 몰려오니까.
그런데다가 나이를 올려 달라고 줄을 써서 오겠죠. 네. 그러면 나이 올려 주는게 공짜인가? 아니요. 아니겠죠?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세계 통일이에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거. 그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그다음에 세계 통일합니까? 아시아 통일을 하고 그리고 북한과 통일하고 세계 통일. 아멘. 알겠죠? 네.
그러니까 북한과 동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어떻게 돼요? 통일의 순서에 잘못되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 말은 우리나라 통일 교과서적인 이야기예요. 절대 남북은 문화 교류 이런 거 상호 호회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의 통일 이런 거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맡게 돼요. 알겠죠? 네. 아멘. 내가 이런 말 하는데 계속 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런 이상적인 통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엄연한 국가들이 전 세계가 그렇게 홀가분하게 통일된 데다가 독일밖에 더 있나요? 네. 우리는 독일하고 다릅니다.
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가 성장했어. 근데 북한은 세배 성장했죠. 네.
우리보다 경제가 몇 배죠? 40배가 뒤쳐져 있죠? 네. 이거는 통일이 곧 전쟁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이상적인 통일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알겠죠? 네.
독일은 소독과 동덕이 경제 차이가 세 배였어요. 세 배였는데도 통일되고 나니까 난리가 아니야. 응. 독일 경제가 막 동독으로 경제가 좀 빠지니까 어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후회하는 사람이 많았지. 그까 우리는 몇십대 일이죠. 네. 그러니까 통일을 지금 생각하면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한다고요? 누구한테 맡겨야 된다고요? 어. 나라에 돈이 없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죠? 네. 이거는 누구 말입니까? 언제 했습니까? 30년 전에. 그래서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애나무 그 당시에 3천만 원 주자고 했죠. 지금은 5천만 원이야.
그게 우리나라의 최고의 경제정책이었어. 그래서 좌파, 우파 이런 거 또 낮을 때입니까? 아니요. 허경령 가는 길을 막지 마라. 맞습니다.
맞죠? 네. 허본자 나가신다. 길켜.이 [박수] 허본자 나가는데 길 비켜라 이거야요.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안 비키면은 부르도자로 밀어내겠죠? 네. 그래서 우리 하늘공 순례단이 전 세계에 수천 개가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나라로 달러가 들어와 알겠죠? 그러니까 세계는 스위스가 그렇게 알부자인데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자주자는 여의주야. 알겠죠? 여의주. 네.
그 여의주를 누가 만드냐? 신 허경영 신인이 와서 만드는 거야. 알겠죠? 여기다가 왜 나라가 왜 대한민국이 됐을까요? 아는 사람. 예.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이렇게 했죠.
네. 근데 왜 오늘은 대한민국으로 썼을까?이 백단이들한테 물어보는게 잘 모인데. 나라고 앞에 붙이면은 유튜브를 치면은 안 나와. 안 나와.
대한민국을 클릭하면 내게 탁 뜨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응. 그래서 내가 오늘 제목에는 대한민국을 한 거야. 나라는 것도 맞지만은 이거는 미국이란 나라도 나라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대한민국 가면 대한민국을 딱 치면은 내 저 강의가 탁 뜨겠죠? 어 나도 제법 제법 배워 가지고 유튜브를 좀 알죠. 어 서상께 3년에 풍을 얻는다고. 아멘.
그래요. 내가 강의 시간이 좀 짧아서 요새는 저서 이까지 나오는데 한 40분 50분 걸려요. 그래서 좀 빨리 와. 그냥 얼굴에 손만 대면 도망가는 거야.
어, 끌어 안 하나 똑같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빨리 자고 빨리 와서 강의 시간을 좀 늘려야 돼. 맞아.
알겠죠? 예. 그래서 저거 다 안고 오면은 한 한 시간을 낭비하니까 저 현관에서부터 이까지 오면은 사람이 일반 사람은 지쳐서 쓰러져요. 맞습니다. 근데 나는 아무렇지 않지만 시간이 아깝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대충 대충 빨리 하고 오는 거예요. 네. 그래 뭐 강의 시작하면 끝이야 그냥.
응. 우리 같은 사람은 한시간 정도 해야 발통이 걸려요. 처음에는 서론이야. 서론.
어. 그래서 실제는 지금 자우의 대결이죠, 지금. 네.이 사람들의 대결은 나라를 위해서 대결하나? 아니요. 어.
권력을 잡기 위한 대결이야. 그래. 국민들한테는 우리 서민들의 생활만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음. Майк 요게 뭐죠? 요게 무슨 뜻이지? 요거는 흉부할 때 흉자죠. 가슴의 용자. 예.
요거는 송리자. 이자는 요렇게 써도 돼요. 송리자인데이 리니자를 이렇게 써도 되는데 여자로 써도 되고 그래요. 이거는 가슴속.
어, 태자가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나니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이라. 울며 소기 혀잡는 낭난 공주의 섬옥수를 뿌리치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흉리가 그 어떠하였으랴. 대장부. 대장부 알죠? 네.
대장부. 대장부 반대는 뭐죠? 쫄장. 지금 대한민국은이 쫄장부들이 많이 있죠. 예.
저 어디에 많이 들어가 있죠? 예. 예. 대장부 같은 사람이 있나? 없어요. 이제 대장분이 대장부가 아니라 대장군이 하나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막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장가 못 가고 그 고생하는데 그 부모님의 가슴이 흉리가 그때 부모님의 가슴을 흉리라 그래. 그 부모님의 흉리가 얼마나 아파겠어. 그래. 안 그래? 흉리.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을 우리는 흉리라 그래요. 흉리. 부모님의 속마음. 그 그 안타까운 마음을 흉리라 그래.
그러니까이 신은 누가 썼습니까?이 삼문은 정비석이라는 사람이 썼어요. 정비석기가 마이태자를 위해서 쓴 비문이야. 비문. 그 삼문이지.
산문. 그러니까 마이태자가 마이태자 무덤에 가서 정비석 작가가 쓴이 마이태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응. 정비석 작가가 쓴이 마이태자 제목이 뭐죠? 제목이 산정.
산정이 무정하다. 무한하다. 예. 산정 무한이라는이 시에 그이 산문에 나오는 이야기야.
산문에 산정무한 그러니까 너무 마이태자의 무음을 보니까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이야. 그 신라가 고래의 나라를 뺏기고 그 마이태자가 스스로 항복을 하고 어디로 가요? 오대산 월정사 걸로 들어갔죠. 네. 들어가서 중이됐죠? 네.
어. 모릅니까? 네. 알죠? 네. 어.
모르는 사람들도 대답은 해야 돼요. 알겠죠? 네. 어, 대답을 하면은이 가운데 뭐 상처가 올라오죠? 네. 3초 중에 상처가 위로네 할 때 올라오죠? 네.
그러면 폐가 강, 건강해죠. 어, 모세 혈관이 좋아지는 거예요. 근데 대답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좋아. 그래서이 3초는 상처, 중초, 하초가 숨 때는 많이 안 움직여요.
말을 할 때, 기침을 할 때 상처가 많이 올라와. 적당한 기침이 몸에 좋아요. 헛 기침도 좋은데이 기침하면은 상처 운동이 돼. 그다음에 중초, 하초.
대답을 잘해야 돼. 알았죠? 네. 어. 그래서 내가이 가을이 되면은 내가 열 여섯 살 때 어 화계사에 있다가 수일이 화계사에서 행으로 하다가 어떤 스님이 오대산으로 오라.
월정사로 오라. 그래서 내가 슈의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강릉에 가서 다시 슈의버스를 강릉에서 타고 월정사 가는 슈에버를 타고 월정사 입구를 내려 주는데 저녁 초저녁이야. 딱 내렸는데 덜판인데 수수밭도 많 막 옥수수밭도 많고 막 사람 집은 한처도 없는 덜판에다 나를 내려놓고 버스가 횡가 버려. 그런데 동서남북을 모르겠어요.
이게 밤도 아니고 초전이니까 해가 별이 없잖아. 별이 있으면 나는 금방 북극성을 딱 보고 알 수 있잖아요. 근데 동서남북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니까 길이 하나 딱 있어.
그 월정사 입꾼데 그 길이 월정사 가는 길 같아. 그래서 뭐 길 물어볼 사람도 없어요. 마냥 따라간지. 가는데 한 두 시간 가는데 개천이 나타나는 거예요.
참 그 막 밭을 지나서 밭 밭길이야. 그 비포장도로를 탁 가니까 해는 저어가죠. 어두워져 가지 어두우두해지지 배는 고프지 그래 탁 그 거리를 보는데가 개천이 탁 나타나는데 세상에 내가 진주에서도 보지 못한 개천이에요. 시골에서 보지 못한 개천이야.
개천이 엄청 넓은데 자갈이 완전 옥돌이야. 쫙 갈때 물이 잔잔하게 물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있잖아요. 네. 그 물보라를 이렇게 하면서 쫙 했는데 그편에는 단풍이 그냥 완전 가풍이 있어요.
그런데 그 단풍 속으로 물이 내려오는 거야. 이걸 보는 순간에 그냥 눈물이 통곡을 하면서 눈물이 나오는데 얼마나 썰쓸한지 몰라요. 거기가 외진되니까. 그런데 건너편에 전나무가 또 한쪽에서는 카나다에 있을 법한 전나무가 그냥 쫙 숲이 보여요.
그로 건너가는 거야. 개천을 건너가야 돼. 그 징검다리가이 있어요. 그걸 건너가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거야.
아무 이유도 없어요. 그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니까 지절로 그냥 막 눈물이 포포전을 쏟아야 되는 거야. 그렇게 그 경치를 보고 오대산 월증사를 들어가는데 그 길이 들어가면 다 도통하게 생겼어. 월증사까지 가는 동안에 일반 사람은 도인이 다 돼 버려.
절에 들어갈 필요 없어. 그냥 나오면 돼. 다 깨달아요. 그런데이 아주 민감한 소년이잖아 내가.
네. 그죠? 그런데 절에 그 스님이 월정사를 가서 네가 좀 있어 봐라. 한번가 봐라. 그렇게 좋은 곳이다.
그래서가 본 거야. 그 스님이 절에 있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 월정사에서 나를 간첩으로 보는 거지. 어린 간첩이 북한에서 온 거 아니냐? 그때는 공비가 많았어요.
그러니깐 밤중에 가서 굉장히 이상한 눈으로 나를 감쳐다봐요. 스님들이 뭐 원숭이 보듯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얼마나 초라하고어 그죠. 초라해 가지고 눈만 뚱그해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뭐 밥 좀 여기서 먹고 여기서 절에서 일해드리겠다고 하니까 봐주기는 봐주는데 불안한 모습이야. 근데 그까지 가는 동안에 얼마나 울든지 눈이 통통 부었어요.
그래가 절에 팍 가는데 나는 이미 도토한 경지야. 절에 있는 스님들고 들려. 주객이 전도된 거지. 응.
아 그래 월정사하면은 내가 잊혀지지가 않아. 그래요 가을이 딱 되면은 항상 산정 무한이 생각나. 산정무.이 정비석 씨가 이거를 썼더라고. 그래 요걸 내가 고등학교 때 읽었어.
고등학교 때 정비석에 산정무훈을 무한을 읽었단 말이야. 교과서에 나와요. 여러분들 공부한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니까 마이태자가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데 아저 왕자인데 임금이 될 사람이죠.
그다음에이 섬서 목수는 누구죠? 낭난공주죠. 네. 낭공주의 섬서목수.이 낭공주도 참 희한한게 낙은 예를 들어서 즐골자야. 낭자는 무슨 낭자입니까? 눈물 흘릴 낭자야.
아니 왜 이름을 저렇게 지었을까? 즐거울 왕자. 눈물 흘릴 왕자. 내가 어디서 태어났어요? 충남교에서 태어났죠. 네.
그 낭자가 눈물 흘릴 낭 여러분 중난교 그 저 주소 쳐 보세요.이 낭자를 씁니다. 눈물 흘리랑자 물을 숫자에요 낭자예요. 그러니까 중낭 낭랑 즐거운 눈물 낭랑 공주 그거 참 희한하잖아. 그죠?이 낭난공주의 섬서옥수.
그 섬소는 이게 가늘 섬차거든. 간날픈 손 가픈 섬수를 마이태자가 팍 뿌리치고 중이 됐죠. 절에 네. 그 당시로서는 그걸 대장부 대장부 근데 여자를 쫓아다니면서 결혼하자 하면 쫄장부 여자를 손을 아주 미스코래 같은 여자를 손을 탁 부리지면 대장부야 맞죠 예 난 사법곳이 봐야 돼 난 대통령 돼야 돼 난 너거 손 못 잡아 이럴 수 있죠 그러면 이건 대장부야 대장부 가슴을 알 리가 있나 그래 안 그래.
응. 그래. 엄마 아빠가 논아 가지고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켰더니 대장부에 뜻은 세우지 않고 졸장부가 돼 가지고 여자 공무이 막 쫓아다니면 쫄장부죠. 네.
그죠? 네. 그 지금 쫄장부들이 아주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봐. 알겠습니까? 네. 어.
대장부의 가슴이 돼야 돼. 네. 아멘. 흉리는 가슴속을 말해.
흉리. 흉리. 그래서이 시에서 여러분들이이 가을에 우리가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돼. 음.
그래서 이분들이 우리 독일에서 온 분들이 저기 자재암을가 보게 될 거야. 자재암. 동도전에 내가 거기에 6개월 있었어요. 자재함이 소요산에 있습니다.
네. 단풍이 말도 못해. 그래서 그걸 자지함을 소금강이라 그래. 금강산을 그대로 빼았어.
올라가면은 자재함이 있는데 자재함까지 평지로 한 몇 km를 걸어 들어가야 돼. 그게 전부 단풍나무야. 전부 단풍나무야. 그 우리나라에서 단풍나무가 제일 많은 곳이에요.
그 평지 길을 한 리 정도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은 가파르게 계단이 있는데 거기가 자제하면 있어. 원효 대사가 거기 있었고 그 밑에가 요석 공주가 원효 대사를 만나러 아들을 데리고 그 와서 궁을 짓고 있었다. 그래서 거기가 요석궁이 터만 있어.
터만. 근데 원효 대사가 그 위에 절에 있는데 옛날에는 그 공주가 원회대사인데 못 가요. 수도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맨날 거기 있는데 원래 대상 한 번도 안 쳐다봤다는 거 아니야.
그런 이제 전설일 같이 돼 있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야. 그래 요셉 공주가 요셉이 그 왕자를 앞에 저 원요 대사의 아들을 설총을 데리고 그 앉아서 맨날 기도하던 자리가 있어요. 그 자제 한번가 보면 그 아주 절이 작은데 아주 특수해요. 경씨가.
한번가 보세요. 예. 자재. 소요산.
자재. 자재. 자재는 여러분 알지만 자재는 스스로 존재한다. 알겠죠? 스스로 존재한다.
자재. 그래서 불교는 자재에다가 또 뭐죠? 예. 자재에다가 불교는 자동이죠. 그죠? 스스로 자기가 밝힌다.
법등명, 자등 그죠? 자기 스스로를 밝히는 거다. 어 이게 이제 불교인데이 불교에서는이 자재라는거나 자덕명이나 막 비슷하다고 와야 돼. 자기 스스로 촛불을 등불을 밝힌다. 남이 등불 밝히는 그게 아니라 자기가 자기 일을 밝혀 나가야 된다.
음. 자, 그래서 참 강의 전에 서론이 좀 길지만은 어이 가을이 되면은이 여러분이 천년 사직을 했잖아. 그게 남과 일몽이란 말은 하룻밤 꿈이라는 소리야. 신라가 천년 됐고 또 태자가 죽은지가 또 천년이 됐어.
2,년이 지났어. 지금 맞죠? 예. 신라가 망한지가 많은 세월이 지났다이 말이야.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이라 퇴장하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났으니 2천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가 안 가요? 갑니다.
근데 여러분 생명이 얼마야? 100년이죠? 예. 근데 병으로 고통받는게 3분지 2야. 3분지 2. 그냥 병으로 고통받는 그 시절이 3분 2야.
병을 모르고 지낸 거는 3분 1밖에 안 돼. 또 그것마저도 잠자는 시간 빼고 나서 정신 체린 시간은 얼마야? 또 자기 애인하고 결혼하기 전에 달콤했던 시절은 또 순간에 불과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이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구목듯이 지나가 버리고 악랄한 부부가 앉아가 전쟁을 하고 있는 거지. 아, 그러죠. 네. 아멘.
그러니까 인생 무상이 어마어마하게 여러분 시간이 짧다는 거예요. 아 내가 [음악] 20년 전에 만난 사람을 우연히 잘 종종 만나요. 20년 전에 내 선거 운동을 해 줬대. 그럼 만나요, 안 만나요? 만나니다.
만나는데 그 20년이 순식간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 남은 인생이 얼마가 남았겠어요? 그죠?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천억년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거 여러분은 목적 달성한 사람들이야. 맞죠?이 [박수] 사람 만났죠,이 사람? 네.이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 강의들을 필요도 없는 거야. 따지고 보면 맞죠? 네.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유튜브 보고 있는 사람은 이룬 사람이 아니에요. 나한테 와서 얼굴을 여러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가죠. 네. 아멘.
나는 자상 천만 외. 내가 데리고 하는 사람이 천만 명이죠. 네. 여기에는 뭐가 생략됐다고요? 천만 명 내외죠.
내가 배으로 데려가는 사람의 숫자야. 내가 이번에 와서 여러분에게 주는 터야. 천만 명 [박수] 천만 내외를 데려고 한다. 예수가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어요.
나는 대장경 성경도 인용해서 이야기를 하죠. 네. 12장 어 예수가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 수훈할 때 거기에서 떡 먹이죠. 네.
오병 이어 맥이죠. 네. 예. 오병 이어라는 것은 다섯 개 떡덩어리죠.
네. 그죠? 네.이 오병 오병 이열을 오병과 두 마리 물고기 맞죠? 네. 그죠? 그러면 이떡 다섯 항아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천명을 먹겠다 그러죠. 성경에.
네. 5천명을 먹긴 거는 뭘 먹였냐? 영적 양식을 준 거지. 맞죠? 네. 영적 양식.
밥을 먹긴게 아니야. 배고프지 않게.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래. 그걸 다 준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그 말고 12절리가 남았다 그랬죠? 네.
죽은 왜 12가 남았을까? 12제자가 남아 있다.이 말이야. 12제자는 그대로 있는데 그들은 떡 먹고 사라져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영적 양식을 먹고 가고 12 사람은 남아 있다.이 소리야. 무슨 알죠? 네.
12 광줄이 남았다 그러잖아. 네. 그 12명은 떡을 전해 주는 광줄이나 마찬가지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실제 5,명 떡을 줬다고 이렇게 여러분 이야기를 생각하잖아.
알겠죠? 아멘. 나는 여러분들은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논아 주겠다. 그게 팔복이야.
팔복. 맞아, 안 맞아요? 응. 알겠죠? 네. 근데 그 12강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을 내 아직 못 봤어.
알겠죠? 아멘. 이와 같이 자하달상 천만 외도 자하달상 천만 외에도 내가 와서 뭐를 위로 가져갑니까? 그죠? 천만 명 내외 이거를 백궁으로 데려간다고. 그러나 그자가 왔을 때는 정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겁니까? 아니요. 영적 양식도 먹어야죠.
예. 그러니까 예수도 이런 말하지. 내 양식을 먹으면 여러분 배고프지 않다.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
그러죠? 그걸 5천만 5천명을 먹긴 거야. 그리고 12두제는 그대로 12강주를 가지고 갔죠. 어 그 뭐 그 누구 주려고 가져간게 아니라 따라다니는 제자니까 데리고 갔다이 말이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적으로 어 이제 괜찮는데 응.음 이제 괜찮게 나오네.
음. 그죠? 어,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재왕이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어지.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그 어디 있냐.
그러니 세상에 사인 부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이게 참 이상하잖아. 사인 부인 신인이 온다. 그자는 한반도에 온다.
신인 출리고 사도야도 그죠.이 우리가 말하는이 한반도는 섬이면서 또 섬이 아니다. 응. 음. 천천하 조었네.
편답천 조선네. 그러니까 아시아의 조선이라 나라에 온다. 그럼 이게 가짜까? 아니야. 예언서에 나오죠.
그러면이 예언한 사람 남사고라는 사람은 약간 신들린 사람이야. 알겠죠? 네. 하도 공부를 많이 하니까이 사람도 미래에 한반도에 올 만한 사람이 이렇게 있다. 아, 이런 사람이 반드시 온다.
근데 우리의 어른들도 이런 말을 좀 하죠. 예.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죠. 예.
그래서 제가 와서 있는데에 여러분들이에 그거를 알지 못하는 거지.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 제일 돈이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아. 세계 12국이죠. 네.
그럼 우리가 세계에서 이렇게 돈이 많은데 돈이 어디로 갔느냐? 순박꼭지를 하고 있어. 알겠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는 거야. 맞습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 전체 총 통화의 세배.
알겠죠? 예. 1716조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발행한 모든 돈의 세 배를 3년간 찍어내요. 일본은네 배를 찍어 가지고 일본 경제를 살렸어요. 양쪽 하나 해 가지고.
알겠습니까? 네. 일본 돈이 어디론가 해외로 많이 세 버리고 일본도 난리가 나서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일본은 양적 완화로 성공했어. 우리나라는 안 하는 거야.
아무도 할 생각을 안 해. 알겠죠? 네. 그래서 돈을네 세 배를 찍어내. 일본은네 배를 찍었죠.
우리는 세 배만 찍어도 돼요. 음. 4,500조를 찍어서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거는이 시부지는 혁명 대단감당 알죠? 네.
이거는 배당금당 혁명 국가 혁명당이라 해도 되고 혁명 배당금당이라 해도 되죠. 네. 우리가 그냥 부르기 쉽게는 그냥 혁명당 이래도 되는데 혁명당만 해면 뭘 혁명합니까? 이러잖아. 네.
그러니까 혁명에다가 배당금이 딱 붙으니까 사람들이 명암을 앞으로 내가 딱 주면은 아니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뭡니까?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캐시마크가 딱 와? 안 와? 와. 그러면 자동적으로 첫 번째 공약 배당금 준다. 되죠? 네. 이래서 [박수] 배당금이 없으면 좋겠는데 배당금을 왜 넣는지 이해가죠? 네.
그냥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제입니다. 맹암 딱면 금방 이해를 하죠. 네. 그런데 배당금이 붙으니까 사람들이 이거는 무슨 말입니까? 이렇게 하죠.
네. 그러면 자동적으로 공략 제일 중요한 거 이걸 알리게 되는 거예요. 네. 맞죠? 네.
아, 여태까지 배당금 대한민국 출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는가? 아니요. 세금 다 내고 모아난 돈도 상속세로 다 뺏어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가 돌아가면 상속 포기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아버지 빚이 많아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배당금당이 왜 필요하냐? 이제는 거둬가는 없는 사람한테는 부자한테 걷둬서 없는 사람 논아 주겠다이 소리야. 나빠요. 나요. 나쁩니까? 나 공정하게 하겠다이 말이에요.
행등하게 하겠다는게 아니에요. 네. 공정하게 부자한테 지금 잘 걷어 가지고 없는 사람한테 논아 준다. 나쁩니까? 지금까지는 뭐냐? 없는 사람과 부자 똑같이 걷어 가지고 저것끼리 다 낭비한다 이거야.
지금까지는 국가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거는 국가 개념이고 회사 개념은 그렇게 하면 누가 주주로 있습니까? 주식 팔고 달아놔 버리지. 맞아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제는 국가도 주식 회사 개념이래야 돼. 지자재들이 요새 주식회사처럼 하죠. 네. 적자 안 내려고.
국가도 주식회사 체제처럼 이제 국민들을 어떻게 하면은 있는 사람거 좀 세금 거두면은 없는 사람한테 주고 그래서 요새 그래서 하는게 뭐죠? 그래서 하는 거 내가 공약 만든 거 중에 그래서 만들어는 공략이 있어. 뭐죠? 33에서 그 공약이 뭐죠? 내가 내가 백단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정신이 나갔지. 33을 인수분해 봐요. 답이 나와.
뭐가 있어요? 결론수당. 결혼수당. 결혼수당이야. 결혼 수당도 그속에 택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애들은 젊은이들은 100만 원에 쿠폰을 준다 그랬죠. 네. 그 쿠폰을 한 달에 안 쓰면은 휴지가 되는 거야.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일어나. 일어나겠죠. 아멘. 그런데 그 쿠폰을 그 지역에서만 써야지 다른 지역에서는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네. 그 쿠폰은 백화점에서는 안 되는 거야. 왜?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그 전주시에는 전주시를 벗어나서 서울로가 버려.
수금을 가져가. 안 가져가? 가가. 예를 들어서 여기서 구리시를 발전하기 위해서 구리시에서 100만 원씩을 줬는데대 공장에 다니 애들한테 그렇죠. 충소 교회 받은 애들이 그걸 서울에 가서 쓰면은 서울 서울 살지죠.
네. 구리시 돈이 서울로 빠져 버리죠. 근데 구리시에 백화점에 가서 딱 쓰면은 그게 어디로가 버려? 서울로 가는 거야. 수입이 전부 서울로.
서울의 수입으로 잡혀 안 잡혀. 잡힙니다. 서울에 백화점 본점으로가 안 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역 경제가 왜 망했냐면은 백화점 때문에 다 망한 거예요. 1년에 그 하나의 시에서 몇 개의 서울에 있는 백화재이 넘어가는 돈이 몇 조가야 돼? 몇 조 그러면 한 지에 돈이 얼마어? 맞아 맞아요? 싹 끌고가 보니까 지역 경제가 파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30년 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은 100만 원을 주는데 코폰으로 주는데 그 지역에서 한 달 이내어야 돼요. 알겠죠? 네. 단 백화점에서는 못 써. 알겠죠? 그러면 그 돈이 그지에게 돌아 안 돌아? 돈돼요.
맞아 안 맞아? 속야 여러분들은 경제마인가 없으니까 지역 주민들이 그냥 백화전 가서 긁어 긁어 긁어 긁어 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돈이 서울로 송송 빠져나가는 거야. 그래 지방에는 돈이 없어져 버려. 나중에 이해가죠. 나는 백화점 사장이 나 가만 안 두게 생겼어.
그래도 여러분들은 지역을 살리면 그런 거 알아야 되겠죠. 예.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나는 거야. 맞습니다.
맞죠? 네. 그래서 요새 시들은 주식회사 개념으로 각 시에 상품권 개발해 안 해. 그 상품권은 다른 시에 가서 못 써. 그렇게 나와 있어요.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거는 또 어디서 써야 돼요? 영세 상인들한테 써야돼.
제례식에 제례시장 아니면 뭐 써? 예. 그 지역에서 빠져나가 데에서는 안 받아주게 해 놨어. 네. 재밌어 안 있어요? 재 그러니까 시에서 국가에서 세금을 그다 와 가지고 시민들 세금을 걷다 가지고 그 시에서 뱅 돌게 해 놓는 거야.
아멘. 이거를 30년 전에 내가 내 청년 공약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야. 어. 그래서 나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야.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맞죠? 네. 지역 가게들이 왜 전부 문을 닫아? 백화점 큰 마트, 이마트 그냥 팰리하니까 그거 간다고. 그러니까 이마트 가면 시장 보기가 편해.
그러니까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가. 맞죠? 그러면 지역을 사랑한다 말만 하고 그거가 보면 지역을 사랑한다는 유지들이 전부 유지 부인들이 그 물건사로 와 있어.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역 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맞아요. 지방 가면 가게 문 닫던 데가 수르게 이거를 나는 30년 전에 없애야 되겠다. 지방 경제도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마치 옛날에 동네의 젊은 이들이 1960년대 서울로 서울로 도망갔어. 안 갔어? 갔어요. 이거 마냥 동네 재산이 서울로 서울로 다 빠져 나갔어, 안 나갔어. 습니다.
나가 가지고 동네가 흉하게 돼 버린 거야. 한국도 마찬가지야. 한국 돈이 또 해외로 빠져나가 안 나가? 나가나가. 아니 이게 전쟁난에 아니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라오는 날이면 아 은행의 너나 내 돈 내 천억 졸지의 휴지야.
그렇겠죠? 네. 어머 내가 가지고 있는 빌딩 저거 졸지의 휴지야.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가?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카가 몇 천 명이 있어. 우리나라에.
그러면 해외 빼돌려난 돈은 안전하다 이거지. 이러니깐 돈을 찍어낸 거는 1700조인데 나라에 돈이 있나 없나? 없 세계에서 화폐 통화율이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에요. 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기 때문에 분당국이기 때문에 돈을 바깥에다가 빼돌린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 돈이 맨날 달러로 바뀌어 가지고 외국으로 송금이 돼 가지고 외국에 집산한 사람 많았죠.
네. 전직 대통령도 외국의 집이 있었죠. 네. 아들 이름으로 아파트가 있었죠.
말하자면 전부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마른 돈을 1700조를 한국은행에 찍어냈는데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한국은행은 정부는 아무 대책 없이 우리는 세금 거두니까 그거 가지고 먹고 살면 되니까 국민 너는 죽든 말든 그건 무슨 상관이야 이런 식으로 간다면 되겠어요? 안돼요.
나는 찍은해. 찍은해. 딱 찍어서 아주 그냥 [박수] 찍는 대통령이네. 찍는 대통령.
알겠죠? 네. 그러면은 그래도 우리나라에 인플레가 생길까? 안 생겨요. 안 생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돼. 그래도 마늘 밭에 묻어버리고 5만 원짜리 저기다 묻어버리고 요새 그래요 알겠죠? 네.
그래도 4,500조를 찍어내서 국민 가게 부채 은행의 5억 미만에 빚을 안고 있는 사람 집을 담보로 빚을 앉는 사람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어. 허경영여이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푼돈으로 은행의 걸 다 갚아 줘. 이자와 온금을 까나 그러니까 4,500조를 찍어서 여러분들 가게부채 100조를 싹 갚아 그러면 부자들은 은행에 빚는 사람은 손해일까? 아니야. 아니야.
경제가 사니까 자기 가진 빌딩이 임대가 잘 나와. 임대로가 그럼 왜 없는 사람 갚아 줘.이 시 걸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야 그럼 나는 비도 안 얻어는데 억울하네.
억울해도 그 사람도 살기 좋아죠. 아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시장으로 가야 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 망해.
이걸 뿌리뽑는 대통령이 한번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나와야 돼. 나와야 돼. 우리는 경제가 경제가 여러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GDP가 100배가 올라가니까 경제가 자꾸 올라갈 줄 알았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갑자기 경제가 뭐가 돼 버렸어요? 응? 저성장 저성장 저성장 시대가 왔죠? 네. 저성장 시대는 무슨 시대야? 마이너스 시대야. 맞죠? 네. 갑작스럽게 저승장 시대가 오니까 여러분들 마이너스가 됐죠.
그죠? 네. 이럴 때는 보성장 시대의 진비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없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단 말이야. 그러면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들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 주면은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이 말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이 저성장 시대가 마치 고성장 시대인 것마냥 누구가 해결해라 이래 버리면 모든 월급 받아봐야 은행에서 싹싹 핥탁가 버리면 그렇죠.
네. 결국 여러분들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하고 빚은 빚대로 늘어나고 애들은 장가 못 가고 엄마 아버지 노후가 불안해지는 거야. 맞죠? 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국민 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거는 죽을 때까지 다 먹게 놔둬요.
알겠습니까? 네. 공무원 연금 그대로 놔둡니다. 공무원들 연금은 그대로 타고 국민 배당금만 배당대로 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 국민 연금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이제 안 넣어도 관계 없어요.
신규는 안 넣는데 넣던 사람은 넣어서 타 먹어라 이거야. 탔지 않아. 네. 알겠습니까? 예.
공무원 연금 닫지 않아. 네. 모든 연기금은 그대로 존속하게 놔두지만 신규는 안 돼. 신규.
뭐 신규가 안 되냐? 국민연금 신규가 없어.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국민 연금이 나중에 적자날 일 있어? 없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지금 약 700조의 국민 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가 돼 가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러니까 국민연금 닫은 사람은 불안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없어. 공무원 연금 타은 사람은 자기 국민 연금 플라서 150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죠? 네. 본무원 플 150이야. 그리고 나이가 60, 75세 넘으면 70만 원이 플러스 돼.
그렇죠? 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생활이 더 안정이 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 연금하던 사람 보고 야, 국민 배당금 나오면 너거 연금은 없어져? 이러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불안하잖아.
어, 그거는 없습니다. 확실히 전해요. 네. 그러니까 허행령을 시부지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요.
시부지하면 안 돼요. 네. 그래. 안 그래? 맞죠.
네. 그러니까이 혁명 배당금당은 항상 국가 혁명당이라는 거보다 혁명 배당금당입니다. 이래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요. 물어보는 거야.
고등학생한테 어 아빠 혁명당 나가 그러면 어 아빠 뭐 혁명하는 거야? 이러고 말이죠. 근데 아빠 혁명 배당금 당해라.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 야마 이제 나라도 주식 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그것도 국가 아니야.
응. 그러니까 국가가 철락하고 초전략해서 남는 거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거야. 주식회사처럼. 그게 건제란 국가야.
그래서 지방 경제도 지금 지방 자치 정부가 주식 회사 같이 변했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왜? 채권도 앞으로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맞죠? 네. 살 거기 대기업들을 통하고 있는 거야.
맞죠? 네.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거를 30년 전에 내가 청년 실험 문제 해결 때 그것을 썼다는 거. 그 돈은 그 지역에서 그래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나온다.
맞죠? 예.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 보니까 박근혜가 한참 선거 운동해서 당선이 아주 선거 운동 이틀 전이야. 당선 이틀 전에 방송에서 나를 불렀어요.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거 같어? 아, 박근혜 대통령 51%를 붙을 겁니다. 맞죠? 네. 그러면 하나. 맞죠? 네.
그런데 청와대서 구판이 일어날 겁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재평갈 거예요. 두 번째 맞았죠? 네. 아, 두 번째 맞았어.
세 번째 뭐예요? 촛불 시가 일어날 것이다.네 번째탄핵 탄핵 일어나죠. 네. 51%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려. 맞죠? 네.
어, 그다음에 다섯 번째 뭐예요? 개헌 어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거다. 네. 그랬죠? 네. 그것까지 이야기한 사람이 여러분 놀라지 않어.
자, 박근혜가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이 말을 내가 분명히 그날 했죠. 네. 그러면 이게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여섯 번째 응.
몇 번? 여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러면은이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죠? 네. 안 틀렸죠? 네. 예.
그러니까 저거는 불가사이한 일이라고 여러분들이 보잖아. 네.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역에 보면은 주역에서 보면은 지금이에서 어 지금이 이 에 용 체가 있죠? 네.
체가 있죠. 네. 자, 내가 전번 알려줬죠? 네. 지금은 무슨 시대예요? 이거는 후천 시대고 이거는 선천 시대라 그랬죠? 네.
예. 네. 여기는 뭐가 돼요? 남이 체가 되죠. 네.
그죠? 선천세대는 뭐가 돼요? 여가 용이 되잖아. 그죠? 양은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 하면은 양채 음용이요. 그죠? 네.이 양채 음용인데 지금은 후체는 뭐죠? 음체양. 음체양.
여유 남육 여체 여체 여자가 핸드링하고 남자가 신부는 꾼이야. 이게 지금 후천 시대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 그래서 박근혜는 후천 시대 맞죠? 예.
그럼 후천시대 여자가 남용이지 여용인가? 여자 대통령은 반드시 수명을 못 지킨다는 거. 내 말 이해가죠? 자, 여자는 들어앉아서 남자를 부려먹는 시대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잘못 알아 가지고 여체 시대가 오니까 여체 시대 오니까 여자가 대통령도 하고 여자가 다 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해. 여자는 주인이 되고 남자는 신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이야.
그럼 투표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대통령이 주인이야?투표하는 국민이 주인이죠. 네. 여자한테 인기 있는 자가 대통령 남자가 된다.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박수] 무슨지 알죠? 네.
그러니까 좀 예쁘 생겨야 되고 매력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여자한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이 음체이 때는 음체 음이죠. 음체 양용 양용이야. 양이 쓰임을 받는 시대야. 맞죠? 네.
그러면 체라는 건 찍어 주는 사람이잖아. 네. 찍어주는 사람은 여자의 인기가 있는 자가 세상을 신부름자로 나타난다. 그게 대통령입니다.
[박수] 알겠죠? 예. 그러니까 박근혜가 오래 갈 수 없는 거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가 없다이 말이야. 아멘.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큰 주역을 몰랐던 탓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해.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거야. 맞죠? 네.
그 여자가 뽑아주는 자지. 그러니까 여성들이 갈급한 시대가 왔어. 그러니까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상을 지적하고 그걸 해결해 주는 자.
그 자가 종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의 대통령으로 나타난다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은 얼마나 높은 차원에 진능을 가진 자가 적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압니까? 네. 만약에 이게 털려서 봐.
이게 털려서 봐.이 여섯 가지가 틀린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네. 맞죠? 네.이 여섯 가지를 하나하나 다 지적했다는 거.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면은 이거 보세요. 박정희 대통령 있었죠? 그게 박근혜죠.
자유한국당 엄청나게 국회원 최고로 많죠. 뭐 누가 쫓겨나요?이 미친 사람 아니야. 내보고 그러는 거예요. 그 그 방송하고 나서 잠깐 휴계실에 갔는데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야.
아 허선생 그 말도 안 되는 걸 왜이 뉴스에 나와서 그렇게 이야기하냐 이거야. 아 난 난 모르겠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아니 박근혜가 어디 하루 이틀에 박근혜입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그 탄탄한 기반을 가진 여자 아니에요.
아 근데 그 사람이 왜 쫓겨놔요? 아니 민주당이 국회원수도 적은데 왜 적겨놔요? 세상에 박근혜가 있는 당에서 62명이 퇴를 해 버렸어. 구대타를 해버렸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우리가 뽑은 저 대통령, 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끄집어 내려 달라.
고사를 지냈어.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가만 앉아 있다가 어 좋은 기회네. 호박이 능굴째 굴리들어오는구먼. 그거 못 잡는 병신이 어디겠어? 아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이래놓고 저 민주당 물러가라 막이 이러는 걸 내가 보면서 참 뻔뻔번스럽다. 정말. 아니 자기들 집안 단속 잘못해 놓고 누구를 원망하고 있는 거야? 내 말 이해갑니까? 네.
나는 항상 나를 반하고 욕하지 역대 대통령 보고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항상 나라가 잘돼야 된다는 걸 내 자신을 바꾸고 내가 개발하지. 남 보고 해 주시오. 뭐 대통령 내 잘 살게 해 주시오.
그런 말 한 적이 없어요. 맞아요. 나는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 이거 잘못돼 있어.
알겠죠? 예.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여러분이 미래를 볼 줄 알고 허경이를 볼 줄 알아야지 여러분들이 저 사람 드리따 찍어 놓고 뭘 가을 원만 알겠죠? 네. 나는 절대 모질 못해. 나는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런데 영웅들한테는 무서운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어 나는 절대 나보다 약한 사람들한테는 내가 그냥 가슴이 지어 뜯어져 가지고 공약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이 여성들을 구해야 되겠다. 남자야 나가서 술 먹고 돌아다니면 되지만 여자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받는 자는 부인들이었어.
맞죠? 아멘.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공략을 30년 전에 예배했어. 결혼하면 1억 죽겠다. 왜 남자는? 야, 결혼시켜라.
돈은 어떡하지? 여보면 당신이 알았어. 이러니에 결혼시키려면 엄마가 고생해야? 아니야? 고생해. 아, 남편은 여보 당신 알아서에 시집 보내 이러는 거야. 맞아.
마치 비자을 많이 모아 줄 아는 거예요. 실제는 다당자다가 돈 다 날려 버렸는데 남편한테 나 돈 다 날렸어. 한 3억 날렸어. 그 이야기 할 수 있나? 아 여러분 그동안 뭐 하는 거 있을 거 아니야.
시집 보내. 아인데 마누라는 속으로 이게 이게 무슨 청천 병력이야. 딸내이 시집 간다 소리 들면 놀래 자빠져. 아들 장가 간간한다 그러면 간이 덜성들해.
이거 왜 남편 몰래 모아놨던 거는 이거한테 사기도 하고 저거한테 5천만 원 때고 저기 3천만 원 때 있고 저기 다단계한다고 6천만 원 때고 아 그러면 이게 돈이 얼마야? 싹 다갔는데 남편한테 그 일일이 고자지 뽀다리 쌓야하는게 도망가는게 낫지. 아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여성이 수록하다는 거 알아요.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이미 30년 전에 아예 추부들의 걱정을 틀어 주고 있어. 개론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
1억을 주겠다. 어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은 그지 아시지? 보내 어 장가 보내 이래 버리고 말아버려. 왜? 생활비 훔쳐 가지고 뭐 좀 삥이하는게 있는 줄 알아.
정말 그렇죠? 네. 이래서 남자들은 그걸 믿어요. 은근히 마노라를 마노라가 돈 없다는 거는 저건 전략하라 소리일 거야. 돈은 있을 거야.
이렇게 믿고 있는 거야. 남자들. 그렇지 않을까요? 네. 이게 큰 사고 뭉치야.
이러니깐 마누라는 결혼을 서둘지 못하는 거. 집어도 줘야 돼. 혼사 해야 돼. 뭐 이것저것 준비해야 돼.
돈이 적나요? 이건 전부 외상이 안 되고 현금이야. 현금입니다. 집었는 것도 현금. 그래 내가 주택자금 2억 무의자 무의자 그냥 준다이 말이야.
결혼하는데 1억 준다 말이야. 이거 해결돼? 안 돼? 야 이거 허경이만 붙으면 남편 몰래 돈 다 날렸는데 아니 애들 장가 보는데 아무 지장 없겠네. 두놈이면 저게 돈이 얼마야? 6억이야. 폭객을 찍으면 두놈이면 6억이 나와.
응. 근데 남편은 마누라가 그거 다 할 수 있는 줄 알아. 어, 여보, 지난번에 개들은 거 있지? 아, 있어요. 돈 어째서 저 모아놨어요.
아, 그래 이러고 있어. 실제 다 날렸는데 이혼 이혼 안 당하려고 그렇겠죠. 네. 그러니까 추우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어.
나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되겠죠. 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여러분들이 멋으로 은행에서 돈서 집산 사람들 그 부채를 대통령이 원금까지 분할해서 다가 준다 이거야. 이거를 보고 어떤 사람은 도덕적인 매느리즘 문제가 생긴다.
뭐 어쩐다 이런 소 하는데 그건 한가 소리야. 알겠죠?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한번 디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여러분이 빚이라 그래도 안돼.
빛 싹 갚아 주면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몰라? 알아. 야, 내가 고성장 시대 사고 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되는 거야.
예. 여러분들이 말이야. 이런 길을 올라갈 때 이때는 기아를 세게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넣어야돼. 올라간다요.
1단기아 내려가는데 여기 또 여기 세리 달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지금 이런 시대에 접어들어. 맞아요. 맞죠? 맞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속도 내면 되나 안 되나? 여기서는 누구나 슬로로 가게 돼 있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저성장 시대야. 위험해. 잘못하면 추락하잖아.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요. 이때는 우리가 말 안 해줘도 빛만 없으면 여러분들은 저성상 시대를 걱정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가 있어. 행복하게.
어때요? 응. 그러니까이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이 말이야.이 자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난다. 온다. 맞죠? 네.
한반도예요. 한반도. 그래서 이스라엘의 유대 경에도 뭐가 동쪽에 있다고요? 지성소문이 동쪽에 있는 거야. 예수가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그렇죠.
구름 타고 온다. 그죠? 그 구름이 뭐냐? 임파. 인파야. 내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나.
여기 영상 하나 띄워 봐. 누구 영상이야? 이준부 하버드 대학 영상 한번 띄어 봐. 5분짜리. 그게 원래 한시간짜리예요? 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KBS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시간 허경영을 방송해서 그 뭐야? 허경영이가 앞으로 뜬다는 소리야. 자, 여기 뭐죠? 그들이 허경영양에 빠진 이유 맞죠? 네. 그들이라는 건 국민들을 말하는 거예요.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그들이 허경에 빠지죠.
이게 한시간짜리야. KBS가 문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날 저녁에 당선이냐 아니냐 이게 판음나는 9시부터 10시까지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네. 내 기사의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얼마나 중요한 시기야.
이걸 KBS가 한시간 동안 좋은 것만 골라 가지고 내보냈어. 알았죠? 네. 거기 한번 보자고. [음악] 20대 국회의원 이철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요.
자 허경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 했다 그러죠. 네. 이것이 국회 잔디밭지. 어.
국회 잔디밭. 자, 소리 해봐.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되는 사람이에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실을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벼락관 저희 동에 노원력이 나타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다니면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졌던 그런 기억이 스톱과 자막이 왜 없어졌니?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죠. 네.
아멘.이 사람이 하버드 대학을 나오면 이준석이야. 아멘. 청년 아이콘. 그리고 새누리당.
어 비대위원 했죠. 그러면이 사람이 사람하고 안철수가 대통령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보 인기 랭킹이었어. 맞습니다. 그때 노 3년 전이야.
지금부터 노원역에 복을 선거 있었죠. 네. 아멘. 근데 그때 나는 그것도 모르고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어요.
알겠죠? 그러면 그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을 7시에 먹으러 들어갔는데 밥을 못 먹고 식당 들어가기 전에 붙잡혔어. 그래 가지고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서 줬는데 5,명 찍어 준 사람만 5,000명이야. 근데 예수에 예수의 500하고 비슷하죠? 네. 아멘.
그 한 5,명 되는데 거기서 사진을 찍어 주는데 그 사람들이 그 국회는 후보들이 와 가지고 거기서 있었어. 그 왜냐면 거기서 한 1km 떨어진 데서 유시하다가 그 사람들이 갑자기 없어지니까 후보자들이 올 거 아니야.이 어디로 가나 따라왔다는 거야. 따라와서 그것서 지키고서 있어요. 서서 있다가 세시간 만에 그 사람들이 가는 거야.
운동원들까지 다 와서서 있었어. 그런데 그 모인 5,명이 그 국회원 후보 사진 찍은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었어요. 없어. 쳐다보는 사람도 없어.
그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서 있어. 후보가. 저쪽에서 나를 보는데 사람들도 후보가 나를 보는 방향으로 다 보고 있어. 자, 그 영 장면을 한번 보시라.
그 사람들 보고 있나? 그래가 허경력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놀랬어. 안 놀랬어. 놀랬어. 얼마나 놀랬으면은 KBS에 나와 가지고 이런 정원을 하냐고.
맞습니다. 또 방송국을 이걸 어떻게 알았겠냐고. 이분이 많이 떠들었으니까 알았지. 네.
그래. 안 그래요? 아, 이분이 입당물고 있었으면 이거 알았을까? 모르. 아, KBS가 여기다 책상 가다 놓고 잔디밭에다가 허행령에 그들이 허행령에 빠진 이유를 물어볼까?이 사람들한테. 아니야.
어림도 없는 말씀. 정언 좀 해 주셔야 돼. 아, 나는 아니에요. 자기 채통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여러분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가 인기가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네. 그러나 안철서와 이준석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사람한테 비교할 수 있나? 그러나이 사람이나 안철수나 훌륭한 사람들이야.
맞죠? 네. 아주 훌륭한 사람들인데 나는 구름을 타고 왔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거야. 알겠죠? 아멘. 내가이 사람들처럼 그렇게 대중적인 그런 하버드 대학을 나오거나 그러지 않았죠.
네. 안철수하고 내가 좀 다르잖아. 네. 그런데 나는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떠서 온 사람이야.
어디를 가면 사람들한테 치워. 사람들한테 치워. 그러나 정신들은 그런 인기가 없어요. 알겠죠? 자, 그럼 한번 보자고.
관심을 독차지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죠. 네. 한번 들어보자고.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벼한 건 저희 동네 노원역이 나타났어요. 그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 합니다.
이거 지금이 사람들이 허경형 이름을 누가 부르자고 부르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불러요. 사람이 한 2, 30명만 모이면 허경을 불러요. 엄청나게 소리도 크게 불러요. 그러면이 내가 무슨 식당에 밥을 물어갔는데 그 식당에는 한 50명이 허경이를 불러제껴 가지고 밥을 못 먹어요.
막 불러제끼면은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홍대 옆이나 연세대 옆에 이런 데는 갈 수가 없어요. 세상에 홍대 옆에 어떤 나이트 그럽에 공연을 하러 노래 불러 내가 가는데 500만 원 받기를 했으니까 가야 될 거 아니야. 옛날이죠.
옛날에 어 몇 년 전이지? 몇 년 전이죠? 갔는데 갔는데 아이 연세대학교 그 앞쪽인데 골목을 들어가는데 그냥 한 천여명이 나를 막고 안 패 줘. 그 내가 차에서 내렸지 할 수 없이 차를 낸 줄 알고 차를 안 패 주니까 차에서 내려 가지고 걸어가려고 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못 가는 거야. 그런데 어떤 3몇살 된 처녀가 나타나더니 소리를 막 지르더니 내 맥사를 짝잡고 끌고 가는데 그게 그 내가 노래 부는 그 나이트 그럼 주인이야. 학생들이 절도를 해요.
얼마나 소리가 큰지. 허경정경 씨가 지금 출연해야 되는데 길을 막고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냐고 말이야. 지금 사람들이 몇백명이 한시간째 기다리고 있다고 빨리 비키라고 막 소리를 냈다 지르니까 내가 그 여자 뒤에 끌려서 따라 그래 가지고 그 여자 핑계로 끌려다 가지고 그 가니까 늦었지 뭐예요가 몽한 크럼이야 몽한 크럼 몽한 크럼이요 딱 들어가니까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안 보여 와 거기에 젊은 할머니들이 바글바글해요. 거기서 내가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들이 노래 부르면서 다 뒤로서 자빠져 그냥.
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졌다 이거지. 그래 주인이 앞만 기다려도 내가 안 오니까 딱 내다 보니까 골목이 막혀 있거든. 막혀 있는데 저기 보니까 흥행령이서 있거든. 그냥 쫓아와서 나를 끌고 가는데 맥살 잡혀가 끌려가는 거야.
신인의 맥사를 자꾸 끌려가니 나는 나도 끌려가는 척 하면서 빨리 가는 거야. 아니 우리에서 노래하기로 된 손님을 붙들고 여러분 이분이 와야 된다고 막 부르고 하니까 사람들이 놀래 가지고 비켜 주잖아. 아멘. 그런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지도 이제 한 그때가 7년 전이네. 7년 전. 그니까 내가 클럽에 노래 불러 다닌 거는 그 당시 콜미 라인나 노래 일곱 개 만들었잖아. 그것 때문에 선풍적으로 전국 대학교에서 노래 다 하고 다 했죠.
네. 어. 근데 부산대학에서 공연하는 거는 없나? 어. 부산대학 공연도 한번 찾아서 틀어 봐.
우리가 뭐 5시가 이미 다 돼 가네. 뭐 시간이야. 내일도 있으니까. 좀 있 나오면 내 틀어 줄게.
누구 오늘은 노래 하나 틀자고 차절 동안에 노래 뭐를 하나 할까요? 패티김 노래를 하나 하죠. 가을이니까 자 여러분들이 성곡해. 남기고 떠난 사람 가을 남고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의 노래 찍긴 좋아해요. 9월의 노래 뭐 뭐가 좋아요? 9월의 노래가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네 자 9월의 노래 들어봐 하나 들어보고 찾는 동안에이 글씨가이 글씨보다 이쪽이 잘 보이죠? 네 상당히 잘 보이지? 네 소리 키워 뭐야? 구월이 오는 소리 [음악] 다시 들려네.
[음악] 꽃잎 피는 소리 꽃잎치는 소리 가로수의 [박수] 나무 소리가 작다 무성에도 [박수] [음악] 우리들의 마음에 [음악] [박수] 나이치고 쓸쓸한 거리를 진난노라며 [음악] 어디선가 부르는 당신 생각보 [음악] 사랑이 오는 목소리 [음악] 다시 들으면 낙엽이 피는 소리 나귀 친한 소리 하루소에 너무 [음악] 무상에해도 우리 마음에 [박수] 낙비치고 [음악] 사랑을 알되면 [음악] 큰 누구라도 설라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 [음악] [음악] 아,이 패튀김이이 노래를 부르는데 이게 영혼의 노래야. 그냥 가수들이 부른 거하고 왜 다르냐면은 저 노래를 부른 저 패트김이 과거가 있어? 없어요? 있 있어요. 기록인 가수 작곡 가고 과거가 있죠. 네.
그리고 어 이별이 몇 번 있었죠? 네. 그 저 사람이 부르는 이별 뭐 구월이 가는 구월의 노래 이런 것들은 그 저 여자의 그 과거와 연관이 있는 노래야. 알겠죠? 그리고 그 남자가 저 여자보다 먼저 돌아가. 아멘.
그렇잖아. 그러니까이 9월의 노래를 지어 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 나겠어, 안 나겠어? 나겠니다. 그 이분이 노래를 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돼 버려요. 알겠죠? 예.
아멘.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들으면 거기에 감동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근데 고등학생이 전화를 부른다.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어요.
아멘. 근데 그 여자 고등학생이 아무리 저 노래를 잘 불러도 우리는 패티김 노래 듣는 거와는 전혀 딴 딴 느낌이 와. 알겠죠? 그래. 그거를 영혼의 노래야? 아니야? 영혼의 노래 아니죠.
노래에는 잘못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노래는 똑같아. 예.
누가 강연을 하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 차이가 어마어마해. 나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하면서 그 상처를 성화시켰어. 공략으로.
그래. 안 그래? 아멘. 그걸 여러분들의 상처를 보담만 주러 온 사람이니까 9월의 노래 패트김처럼 상처가 있어? 없어? 있어요. 가난했던 시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상처가 녹아 있어. 내 연설에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20살도 안 된 애가 내이 강의를 하면 그 공략을 믿을 수 있나? 없습니다. 있을까요? 없어요. 저 금수제들이 그런 노래를 내 공약을 이야기하면 거기에 여러분이 감동하나? 아니요. 그 사람들은요 파당 싸움으로 끝나요.
아멘. 그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왜 장가를 못 버리고 시집을 못 버렸는지 왜 돈을 뗐는지 몰라. 맞아. 안 맞아? 맞아.
아니 애들 나이들 뭐 장가시지 보내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공감하는 그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한번 흑수저 속에서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되죠. 이거는 뭐야 이거? 이거 뭐야? 수 틀어봐 한번 틀어봐.
한번 보자. 이게 부산대학교 [박수] 이때가 밤 10시야. 무대가 잘 안 보이죠? 여기에 모인 사람이 3만 명이야. [박수] [음악] 저기 우리 당마크 있죠.
있잖아. 여기 [박수] [박수] [음악] 진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받아봐 눈 건강 주고 행을 불러봐 눈치게 내 노래 불러봐 눈 살도 빠지고 경영을 불러봐 너는 모습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웃음이 나온 뜻이야 망 말고 [박수]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보네. [음악] 내 이름을 불러을 [음악] 불러봐. 장해 내 눈을 때 내 노래 불러봐. 물해 허행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게 동행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말아봐.
심지자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승이 나올 뜻이야. 말고 [음악] 아 이게 이게 10년 전에 부산대학교 저 춘천 개명대학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다 대학을 훑어서 부산까지 가서 한 공연이에 이게 부산대학교 밤 10시 시에 끝났어요. 근데 사람들이 안 보여. 깜깜하니까.
한 몇만 명이 앞에 있는데 운동장이야. 저게 운동장에서 하는데 불도 없죠. 네. 조명도 없죠.
네. 대학교 운동장이 뭐 조명어요. 깜깜한 데서 하는 거야. 봤죠? 네.
나서 이거 뭐 애들 이게 사람들이 전부서 있는데 이만큼 많아요. 운동량이 꽉 찼어. 그래 내가 여기서 나오다가 발표 죽을 뻔했다니까. 아 달라들어가지고 입에 여지가 없어요.
어 그래요. 자 그러면 5시간 넘었으니까 자 에너지 드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받아요? 네. 자, 내일 하늘에 많이 오시고 자, 뭐 몸이 특별히 이상인 사람은 내일 와서 또 보도록 하고 자, 에너지 넣겠습니다.
허리 패세요. 자, 아,이 우주 내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다음에 뭐죠? 천사 에너지. 알겠어요? 네. 천사는 에너지라고 안 합니다.
천사를 직접 넣어 줘요. 네. 천사는 에너지가 달라서 여러분한테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확인할 수 있죠? 네. 그야.
천사 에너지 받아라. [박수] 모든 병은 나라.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되라. 예.
부동산, 집 안 나가는 거,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모두 해결돼라. [박수] 자녀들 괴로운 문제가 빨리 해결되라. 감사합니다. 부자되라.
감사합니다. 자, 빠진 거 있습니까? 건강해라. 감사합니다. 예.
여러분들 번능하신 시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요약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의 핵심은?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A[“경제 문제”] –> B{“해결책”} B –> C[“돈 발행”] B –> D[“국민 배당금”] C –> E[“가계 부채 탕감”] D –> F[“지역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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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문제와 해결책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돈이 숨어있음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 경제를 살려야 함
4,5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함 -
허경영의 경제 정책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지역 상품권 100만 원 지급 (백화점 사용 불가)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로 지원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부패한 정치를 청산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필요함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에게 배당금을 돌려주는 주식회사 개념의 국가를 지향함 -
허경영의 예언과 영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청와대 구판,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쫓겨남 등을 정확히 예언함
노원역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려 관심을 독차지하는 등 대중적 영향력이 큼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허경영 관련 방송을 한 시간 동안 방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