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성경의 마지막 장이다.
(요한 계시록 22장 10절 ~14절 )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래로 거룩하게 하라.
오라, 내가 속하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일러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더라.
(해설) 말세에는 안티들은 그대로 두어야한다. 고치려하지마라.
새 예루살램성 하늘궁에 올자들은 벌써 정해저 있느니라.
새 예루살렘성에는 아무나 오는곳이 아니다.
수천년을 깨끗이 살아온 자들만이 들어올수 있으니
지금 바뀌었다고 오는곳이 아니다.
천사들은 두개의 저울을 명심하라. 측량과 칙량이다.
하나는 측량의 저울이다. 측량은 척관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옥을 대, 소, 장, 단, 후, 박,
흥, 경 으로,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텁고, 얇고, 넓고, 좁고를 재는 저울이다.
또하나의 저울은 칙량의 저울이다.
칙량은 중관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옥을 중(무거울 중)과 경(가벼울 경)으로 죄와 옥의 무게를 재는 방법이다.
무게는 무슨 무게냐?
1,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2, 노동을 위해 흘린 땀의 무게.
3, 평생먹은 음장 식의 무게.
4, 평생버린 쓰레기의 오물의 무게.
5, 도절질한 모든것의 무게,
6, 남과 물질을 나누어준 무게,
7, 봉사의 무게
8, 사랑의 무게.
9, 용서의 무게.
10, 미워할 무게.
이 10가지의 무게를 칭량하는곳이 백궁천국에서 하고있다. 이제 말세는 심판시대이다. 그러니 지금 안티를 설득해서 되겠는가? 수억년동안의 죄와 복을 하늘 백궁에서는 측량과 칭량으로 재고있거늘 어찌 억울한자를 만들고, 못배우고 가난한자들을 냉대할수있겠으며 모함할수 있겠는가? 이미 말세 심판이 시작되었으니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갈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도록하라.
Divine, Ethereal, Atmospheric Ambient, Pure Vocals, Soft Strings, No Piano, High Reverb, Peaceful
[Intro: Ethereal Divine Pad] [Solo Vocal: Serene and Pure] Do not seal the prophecy, for the time is near. Let the righteous stay righteous, and the holy stay holy.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I come to reward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Bridge: Soft Heavenly Strings] Angels, remember the two scales of the soul. One measures the size and the depth of the past. But the other measures the true weight of your heart. [Chorus: Atmospheric and Warm] What is the weight of your life? The weight of tears you shed for others. The weight of sweat from your honest labor. The weight of your love, your service, and your forgiveness. [Outro: Majestic Fade Out] The gates are open for those with pure hearts. Find your peace in the eternal light of the Sky Palace.
2 우랄 삼맥 서쪽의 모스코바의 궁전보다도 극동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때 나는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가을밤 노을져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구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헤란 강변을 달려 연해주벌판 초원과 동해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품능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 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램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 강산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 살렘성 하늘궁은 내가 2000년전 어느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오는 광천수를 단품뛰워 마시고 싶구나!
하늘궁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의 광천수를 먹고 단품을 구경하고있ㅇ니 지상 어디에도 없을 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 천국까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요지부동으로 새 예루살램성과 광천수.
백궁석을, 레벨을 지키도록 하라! 어떤 유혹도 마귀의 유혹뿐이다. 내가 곧 갈것이다. 사랑합니다.
[요한 계시록 19장 11~16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것을 오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쓴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자가 없고,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은 철장으로 다르리면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겠고,
그읏과 그다리에 이름을 쓴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하였더라. ]
백마탄 재림예수의 심판을 이야기 한것이다.
하늘궁 별관기와 집이 하얗게 천군 천사로 움직이고
120억 광년을 오가는 차원이동 ufo를 누구도
확인할수있는 하늘궁과 나를 하는자가 귀하다는것이다.
알아보는 자만이 백궁천국을 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