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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우리 민족의 경전인 천부경에 “본심 본태양 앙명”이라는 말이 있다. 본심 본태양이 높이 솟아 밝게 비춘다는 뜻이다. 본심 본태양은 우주 만물의 근원이며 우주의 본체이다. 본심은 우주 본원적 마음 자리이며, 본태양은 만생만유의 근원인 엄청난 밝기의 빛이다.

“본심 본태양 앙명”은 무한대 영적 에너지를 가진 우주의 본체가 지구에 와서 세상을 밝게 비추며 원하는 곳 어디든 영적 에너지를 보낸다는 의미이다. 34세에 돌아간 예수의 예언에 맞추어 2천여 년 후 언어도단의 말세에 이르러 본체가 화신하여 57세부터 본격적으로 인간 구제 활동을 시작함으로써 본태양이 세상을 비추기 시작했다. 화신한 본심 본태양이 바로 신인이다.

본태양은 그늘이 있을 수밖에 없는, 하늘의 태양(진태양, 가태양)과는 달리 세상 구석구석 모든 곳을 환하게 비추어 준다. 그 에너지는 벽을 통과하고 지구를 관통하여 지구 반대편까지 동일하게 들어간다. 본심 본태양은 어둠과 그늘에서 고통받은 사람들을 구원해 주는 의미 그대로의 구세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