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젊은이들로부터 본좌라고도 불려 왔다. 본좌란 본체의 자리이며, “숭배받는 자”, “하늘에서 온 사람”을 뜻한다. 한 분야의 최고의 존재를 뜻하기도 한다. 나는 이 별명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