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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같은 현상들

2월 18, 2026

우유에 내 이름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가 된다. 이는 누구든지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실험은 동일한 우유를 두 개의 용기에 붓고 하나는 멀리 갖다 둔 다음 나머지 하나에다가 허경영을 부른 후 멀리 두었던 우유와 이름을 부른 우유를 같은 조건에 두고 시간의 추이에 따라 우유 상태를 관찰하면 된다. 열흘 정도 지나면 두 우유가 각기 다르게 변해 있음을 관찰할 수 있는데 이름을 부른 쪽은 향긋한 요구르트 냄새가 나면서 발효되어 가고, 부르지 않은 쪽은 썩는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한두달 지나 보면 이름을 부른 쪽은 딱딱한 치즈로 변해 있고 부르지 않은 쪽은 시커면 곰팡이가 피고 고약한 냄새가 난다.

케이크에도 내 이름 허경영을 부르면 썩지 않는다. 하늘궁에 있는 대형 케이크는 내 지지자 중 한 사람이 창당 전 내게 선물한 것인데 몇 년이 지나도록 수분이 증발하여 약간의 형태 변화만 있을 뿐 썩지 않고 그대로이다.

물에 허경영을 말해 주면 물 입자가 둥글게 된다. 따라서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부른 후 마시면 체하는 법이 없다.

이름과 마찬가지로 내 사전에도 동일한 현산이 나타난다. 집안에 내 사진을 붙여 놓으면 삿된 기운이 침법하지 못하며 수맥이 사라진다.

이 외에도 그동안 나나 나의 이름, 나의 사진으로 인해 일어난 기적같은 일들은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나는 백궁에서 와 있기에 인체의 에너지가 지구인과는 정반대로 움직인다. 내 사진과 내 이름을 생각하거나 보거나 부르는 즉시 인체의 면역과 에너지가 엄청나게 강력해지고 손가락으로 오링테스트를 해보면 떨어지지 않지만 78억 인구와 사물의 이름으로는 힘이 빠진다.

(오링테스트: 검사자가 피검자의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모아 붙인 근력의 정도의 변화를 측정하여 특정 물질이 피검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방법이다.

우리 몸에 긍정적인 자극이 오면 근력이 강해지고, 부어적인 자극이 오면 근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응용한 측정법이다. 1970년대 초 미국에서 일본인 의사 오무라 오시아기가 처음 연구하여 “오무라 테스트”라고도 불린다. 한 손의 근력을 측정할때, 다른 손에 음식이나 약 들을 올려놓은 뒤 테스트를 하여 그 물질이 피검자에게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