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기독교 성경에서는 보혜사, 성령, 천년왕국의 도래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4복음서 중 하나인 요한복음 16장 7절에는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하여 보혜사 영이 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보혜사는 때로 성령으로도 지칭되고 있는데 누가 복음 12장 31절에는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라 하여 보혜사(성령) 즉 신인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임을 말하고 있다.

이 대목은 마태복음 12장 31절~32절에도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을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형을 거역하면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니라”고 되어 있다.

성경 속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에는 천년왕국이 도래할 것을 말하고 있다. 마태복음 25장은 신랑이 올 것을 대비하여 신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고 경고하고 있다. 신랑은 신인이며 신부는 전 인류를 말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은 “주의 날이 밤의 도독같이 이르는 줄을~”이라 하여 신인은 요란하게 온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