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5 토 972 분수(分數)와 적성(適性)을 통찰하는 진리
강연을 듣기 전, 자신의 분수와 적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 필요.
- 분수와 적성 이해
분수: 자기 운명, 타고난 숙명과 관련된 부분.
숙명: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고정된 실체.
혈연: 부모, 가족 관계 등.
신체적 특징: 키, 외모 등.
운명: 통찰을 통해 바꿀 수 있는 부분.
지연, 학연 등 사회적 관계.
적성: 개인의 재능, 달란트, 개발해 나갈 수 있는 능력.
임금의 복음(진금)과 같이 피를 묻히지 않고 지니고만 있는 칼에 비유.
잔금과 진금 비유를 통한 분수와 적성 설명
칼의 종류에 비유하여 분수와 적성의 본질적인 차이를 설명한다.
장금과 진금의 비유
장금은 전쟁에서 휘두르는 칼로, 피를 묻혀 사람을 죽이는 데 사용된다. 이는 장군들이 사용하는 칼이다.
진금은 임금이 차고만 있는 칼로,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며 피를 묻히지 않는다. 이는 성인들이 사용하는 칼이다.
임금이 직접 칼에 피를 묻히면 그 나라는 망한다고 비유한다.
분수와 적성에 대한 적용
복음(寶劍)은 피를 묻히지 않는 임금의 칼이며, 이는 곧 그 사람의 적성을 의미한다.
장금은 자기의 분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자신의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고,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
일반 사람들의 탤런트(재능)는 개인의 운명과 소질에 해당한다고 덧붙인다.
운명과 숙명, 그리고 통찰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운명과 숙명의 개념을 설명하고, 통찰을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음.
운명과 숙명의 차이
운명은 바꿀 수 있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는 고정된 실체이다.
운명의 정의
분수는 곧 자기 운명을 의미한다.
운명은 ‘돌고 돈다’는 의미의 한자(運)를 사용하며, 인간은 오행(화, 수, 목, 금, 토)의 수레바퀴 속에서 운명에 갇혀 헤매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허경영이 오면 ‘정역의 시대’가 오면서 운명의 시대가 완전히 바뀔 것이다.
숙명의 정의
명(命)은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고정된 실체로, 숙명이라고 부른다.
숙명은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주어진 것으로, 부모님이나 자신의 신체적 특징(예: 키)과 같이 타고난 것을 의미한다.
숙명은 바꿀 수 없지만, 운명은 통찰을 통해 바꿀 수 있다.
혈연과 지연/학연
숙명에는 혈연이 포함된다. 부모님을 바꿀 수 없는 것처럼, 혈연은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운명에는 지연이나 학연과 같은 인연이 포함되며, 이는 사업가들이 잘 맺는 인연으로, 스스로 바꿔나갈 수 있는 부분이다.
운명 위탁의 위험성 및 통찰의 필요성
비행기나 배를 탈 때처럼 자신의 운명을 타인에게 위탁하는 상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통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되는 순간
비행기나 배를 탈 때는 자신의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된다고 설명한다.
이 순간, 자신의 운명은 조종사나 선장의 운명에 편성되어 위탁된다.
조종사의 운명에 따른 비극적 사례
조종사가 부부 싸움 등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경우, 비행기에 탄 수백 명의 승객 운명까지 함께 비극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팔자 좋고 운을 잘 개척한 사람들도 조종사의 운명에 의해 죽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통찰을 통한 사고 예방
비행기 추락과 같은 사고까지도 알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
아침에 거울을 보고 눈동자를 통해 비행기 추락 여부를 알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일반인들은 이를 모른다고 말한다.
이러한 통찰력을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등장으로 ‘정력의 시대’가 오고, 운명의 시대가 완전히 바뀔 것이다.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강연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나중에는 강연 장소가 부족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라고 예언한다.
영상으로 직접 나타났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설법은 ‘여시아문(나는 이렇게 들었노라)’으로 시작하여 제자들이 전한 것이지만, 강연은 직접 영상으로 전 세계에 나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인간의 몸으로 위장하여 나약해 보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은 일반인과 다르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지구인 70억 명이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하며, 이 시대에 그의 얼굴을 직접 보고 듣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해인 시대에 나타난 자이며, 그의 영상은 수천억 년 후에도 사람들의 판단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뛰어난 판단력과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다.
인터넷에 잘 나타나 있으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의 모든 판사를 모아도 자신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을 정도로 판단력이 뛰어나다.
통찰의 중요성
인생의 방향 설정: 분수와 적성을 알아야 인생을 통찰하고 올바른 방향 설정 가능.
운명 개척: 운명은 통찰을 통해 바꿀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음.
예상치 못한 상황 대비: 비행기 추락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사고도 통찰력을 통해 미리 감지 가능.
통찰을 방해하는 요소 제거: 아견(我見), 아치(我癡), 아견(我見), 아애(我愛)
자신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교만이 통찰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나(我): 지나친 자기애, 자존심, 애착은 통찰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
통찰에 가장 방해되는 것은 ‘나(我)’라는 존재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매일 자신을 죽이고 새로운 자신을 만나야 하며, 자존심이나 애착을 버려야 한다.
자신을 비우고 양보하는 자세 필요.
아만(我慢): 교만함은 통찰을 가로막는 원인.
아만은 ‘내만이 최고다’는 생각이며, 교만은 ‘말(馬)처럼 뽐내는 것’으로, 망하는 원인이 된다.
예수의 십자가 희생과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겸손함처럼 아만과 교만을 버려야 통찰 가능.
아견(我見): 자기 눈으로만 사물을 판단하는 것은 통찰을 방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역지사지하는 자세 필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처럼, 유다를 미워하는 것은 통찰을 잘못하는 것
종교적 교리의 오해: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는 식의 교리는 예수의 예정된 죽음을 오해하게 만들며, 유다를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함.
유다는 하늘의 사명을 수행한 희생자이며, 예수는 유다 따위에 의해 좌우될 존재가 아님을 이해해야 함.
유다에 대한 통찰: 예정된 희생양
-기독교 교리에서 유다를 비난하는 것은 통찰의 오류이며, 유다는 예정된 희생양이었다.
유다에 대한 잘못된 통찰
기독교인들이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통찰이라고 지적한다.
예수는 유다 때문에 팔릴 사람이 아니며, 이미 십자가에 죽음이 예정되어 있었다.
예정론과 유다의 역할
예수가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유다는 그 예정된 길을 돕는 심부름꾼에 불과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속아 당할 리 없으며, 예수님은 유다가 자신을 팔 것까지 다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유다를 계속 욕하는 것은 시시한 예수를 만드는 것이며, 구원사적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유다의 자살과 숙명
유다 역시 자신이 한 일을 이해하지 못해 자살했으며, 이는 예정된 숙명적인 일이었다고 설명한다.
대형 교통사고를 낸 운전수가 자신이 왜 사고를 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유다도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비유한다.
숙명과 운명의 비율 및 부작위죄
인간의 삶에서 숙명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운명은 작은 부분이지만 의식과 무의식의 영향을 받는다.
숙명과 운명의 비율
숙명은 95%를 차지하며, 운명은 5%를 차지한다고 설명한다.
운명 5% 중 인간의 의식은 1~2%, 잠재의식(무의식)은 3%를 차지한다.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낼 수 있는 것처럼, 잠재의식은 인간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부작위죄와 유다의 사례
형법의 부작위죄는 자신이 원해서 지은 죄가 아니라, 의도치 않게 발생한 과실치사를 의미한다.
유다 역시 예수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예정된 운명에 걸려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사람을 죽인 운전수가 후회하듯이, 유다도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범죄자에 대한 이해
모든 범죄자는 국가의 가난과 잘못된 교육 때문에 발생한 것이므로, 그들을 불쌍하게 봐야 한다.
이러한 이해가 없으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통찰의 여덟 가지 방법: 관(觀)과 견(見)의 차이
여덟 가지 관점: 신관(神觀), 무관(無觀), 아관(我觀), 공관(空觀), 실관(實觀), 환관(幻觀), 불관(不觀), 과관(果觀)의 여덟 가지 방법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기회가 찾아옴.
관(觀)과 견(見)의 차이
견(見)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관(觀)은 마음속 깊이, 사물의 내부까지 꿰뚫어 보는 것을 의미한다.
통찰의 네 가지 요소: 몸, 명(목숨), 마음, 법(진리/계율)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
통찰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느끼고, 목숨으로 느끼며, 법(진리)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몸으로 느끼기: 영적인 통찰로, 어떤 소리를 들었을 때 몸에서 전기가 오는 것처럼 즉각적으로 느끼는 것.
어떤 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전기가 오면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직감했다고 말한다.
목숨으로 보기: 거울을 통해 눈동자를 보고 수명을 예측하는 것.
자신의 목숨을 볼 때는 거울을 통해 눈동자의 동공과 미간 사이의 색깔을 보면 수명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음으로 보기: 마음의 상태를 통해 통찰하는 것.
법으로 보기: 기독교의 계율, 판사의 법처럼 진리나 법의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
민족별 분수와 적성
일본 민족: 가업을 중요시하며, 대를 이어 가업을 지키는 것이 분수.
일본 민족의 분수는 가업이며, 아무리 부자라도 자식들은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대대로 지켜나간다.
일본은 자신의 분수와 가문의 적성을 지키는 민족이며, 기본이 튼튼하다고 평가한다.
중국 민족: 가산(돈)을 중요시하며, 돈을 버는 재주가 분수.
전 세계 차이나타운을 통해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경우 60% 이상이 중국 상인이라고 언급한다.
공대를 중시하며 기술자를 우대.
한국 민족: 가문을 중요시하며, 검찰, 경찰 등 남을 잡아넣는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기술 계통 교육을 강화하여 제2의 새마을 운동 필요.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여 로마처럼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지도자의 분수
나폴레옹과 히틀러: 유럽 통일이라는 분수를 넘어 러시아(소련)를 침공하여 실패.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러시아 침공 실패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한 것은 큰 실수였으며, 침공하지 않았다면 프랑스의 황제로 남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히틀러 역시 소련을 침공하지 않았다면 유럽 전체를 통일한 영웅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들은 나폴레옹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주역(周易)의 원리
주역의 팔방(진, 태, 리, 감, 간, 곤, 손, 건) 원리에 따르면, 프랑스(서쪽)가 러시아(북쪽)를 침공하는 것은 하늘(건)이 땅(곤)을 침공하는 것과 같아 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건(乾): 하늘(天), 서북
태(兌): 못(澤), 동남
리(離): 불(火), 동
진(震): 우뢰(雷), 북동
손(巽): 바람(風), 남서
감(坎): 물(水), 서
간(艮): 산(山), 북서
곤(坤): 땅(地), 남서
남쪽이 북쪽을 이기는 일은 없으며, 미국 남북 전쟁이나 중국의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대결에서도 북쪽이 승리했다.
한국이 북한을 친다면 핵무기를 가진 북한에 의해 문제가 생길 것이다.
사드 배치와 외교
한국은 사드를 배치해야 하며, 이를 중국에 물어볼 필요가 없다.
경제와 안보는 분리해야 하며, 사드 배치는 안보 문제이므로 중국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등소평: 실용주의를 통해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하는 데 집중하며, 자신의 몸까지 기증하는 등 분수를 아는 지도자.
등소평의 ‘도광양회(韜光養晦)’ 사상
등소평은 ‘도광양회(韜光養晦)’ 사상을 말했으며, 이는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길러 경제를 발전시키자는 실용주의였다.
중국인들은 공산주의를 ‘빛’으로, 자본주의를 ‘어둠’으로 보았으며,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흑묘백묘론’을 내세웠다.
등소평은 숙청되었다가 다시 복권되었으며, 죽을 때 집도 묘도 없이 시신을 병원에 기증하여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이는 등소평이 자신의 분수를 아는 위대한 지도자였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
국가 지도자: 국가의 분수를 알고 국민을 고생시키지 않는 지도자를 모셔야 함.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책
박정희 대통령에게 ‘산업화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는 사상을 말했다.
이는 중국의 등소평이 ‘새마을 운동’을 모방하여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길렀던 것과 유사하다.
등소평은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빵을 만들어 주자는 생각으로 분수를 아는 정치를 했다.
돈에 대한 통찰 부족: 돈을 단순히 물질로만 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사람의 원(피땀, 원망)을 통찰해야 함.
소음과 옴의 차이: 일반적인 사람의 말(소음)은 에너지를 약하게 하지만, 이름(옴)은 에너지를 강하게 함.
찰라 인플루엔자 같은 재앙이 올 때 그를 부르면 살아남을 수 있음.
소음(騷音)과 옴(唵)의 차이: 이름에 담긴 에너지
일반적인 인간의 말은 소음에 불과하지만, 이름은 특별한 에너지를 가진 ‘옴(唵)’이다.
소음의 정의
지구인 70억 명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소음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이 소음은 아만, 아치, 아견, 아애와 같은 ‘나’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 말이며, 하늘에 전달되지 않는다.
소음은 사람의 몸을 약하게 하고 병들게 한다.
옴(唵)의 정의
지구상에서 허경영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옴(唵).
옴(唵)은 소음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름을 생각하거나 들먹이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온다.
부산의 한 교회에서는 예배가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을 외친다고 언급하며, 이는 옴의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힘이 생긴다.
불교 진언과 옴(唵)의 비교
불교의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과 같은 진언들은 소음에 해당하며, 이를 외워도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석가모니는 애초에 진언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진언은 불교가 전해오면서 만들어진 방편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름은 ‘옴’으로서 지구상에 처음 나타난 것이며, 앞으로 올 ‘찰라 인플루엔자’와 같은 재앙에서 허경영을 부른 자들만이 살아남을 것.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그의 영상은 미래 세대의 판단 기준이 될 것.
분수: 개인이 타고난 운명적 한계나 사회적 위치.
적성: 개인이 타고난 재능이나 소질.
통찰: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
숙명: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타고난 운명.
운명: 통찰을 통해 바꿀 수 있는 개인의 삶의 방향.
옴(Om/Aum): 이름에서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로, 소음과 달리 에너지를 강화함.
단어
분수(分數)-(분(分)-divide, 수(數)-number)
통찰(洞察)-(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적성(適性)-(적(適)-suitable, 성(性)-nature)
잔금(殘金)-(잔(殘)-remaining, 금(金)-money)
진금(眞金)-(진(眞)-true, 금(金)-gold)
복음(寶劍)-(복(寶)-treasure, 검(劍)-sword)
사리(舍利)-(사(舍)-relic, 리(利)-benefit)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정력(正曆)-(정(正)-correct, 력(曆)-calendar)
설법(說法)-(설(說)-preach, 법(法)-dharma)
대속(代贖)-(대(代)- 대신할, 속(贖)-속죄할)
숙명(宿命)-(숙(宿)-innate, 명(命)-fate)
찰나(刹那)-(찰(刹)-moment, 나(那)-that)
멸(滅)-(멸(滅)-extinguish)
혈연(血緣)-(혈(血)-blood, 연(緣)-tie)
지연(地緣)-(지(地)-land, 연(緣)-tie)
학연(學緣)-(학(學)-school, 연(緣)-tie)
위탁(委託)-(위(委)-entrust, 탁(託)-trust)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무관(無觀)-(무(無)-nothing, 관(觀)-view)
아관(我觀)-(아(我)-self, 관(觀)-view)
과관(過觀)-(과(過)-excessive, 관(觀)-view)
실관(實觀)-(실(實)-reality, 관(觀)-view)
공관(空觀)-(공(空)-empty, 관(觀)-view)
신관(身觀)-(신(身)-body, 관(觀)-view)
환관(幻觀)-(환(幻)-illusion, 관(觀)-view)
불관(不觀)-(불(不)-not, 관(觀)-view)
동공(瞳孔)-(동(瞳)-pupil, 공(孔)-hole)
미간(眉間)-(미(眉)-eyebrow, 간(間)-between)
인품(人品)-(인(人)-person, 품(品)-quality)
정조(貞操)-(정(貞)-chastity, 조(操)-integrity)
비자금(秘資金)-(비(秘)-secret, 자(資)-fund, 금(金)-money)
관행(慣行)-(관(慣)-custom, 행(行)-practice)
애착(愛着)-(애(愛)-love, 착(着)-attachment)
아만(我慢)-(아(我)-self, 만(慢)-pride)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ide)
부활(復活)-(부(復)-revive, 활(活)-live)
대속죄(代贖罪)-(대(代)- 대신할, 속(贖)-속죄할, 죄(罪)-죄)
과실치사(過失致死)-(과(過)-fault, 실(失)-mistake, 치(致)-cause, 사(死)-death)
부작위죄(不作爲罪)-(부(不)-not, 작(作)-act, 위(爲)-do, 죄(罪)-crime)
아치(我癡)-(아(我)-self, 치(癡)-ignorance)
아견(我見)-(아(我)-self, 견(見)-view)
아애(我愛)-(아(我)-self, 애(愛)-love)
소음(騷音)-(소(騷)-noisy, 음(音)-sound)
온음(溫音)-(온(溫)-warm, 음(音)-sound)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가업(家業)-(가(家)-family, 업(業)-business)
가산(家産)-(가(家)-family, 산(産)-property)
정리
허경영 강연 972회: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
서문
본 강연은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를 주제로, 개인이 자신의 분수와 적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경영 선생은 통찰의 개념을 심도 있게 설명하며, 개인의 운명과 숙명을 구분하고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통찰의 방법을 제시한다. 나아가 국가 지도자의 분수와 민족적 특성까지 확장하여 통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본론
제1장: 통찰의 본질과 중요성
1.1 분수와 적성의 이해
분수와 적성: 인생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요소이다.
자신의 분수와 적성을 모르면 평범한 삶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이 두 가지를 아는 것이 인생을 통찰하는 시작점이다.
통찰의 정의: 분수와 적성을 바라보는 방법을 ‘통찰’이라 한다.
통찰을 통해 자녀의 진로, 자신의 미래 계획 등을 명확히 할 수 있다.
1.2 진금과 잔금의 비유
잔금(殘金): 전쟁에서 휘두르는 칼과 같으며, 피를 묻히는 칼이다.
이는 개인의 분수를 상징한다.
진금(眞金): 임금이 지니는 보검(寶劍)과 같으며,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피를 묻히지 않는다.
이는 개인의 적성을 상징한다.
성인(聖人)은 칼을 휘둘러 사람을 죽이지 않으며, 임금은 장군을 통해 칼을 사용하되 자신의 칼에는 피를 묻히지 않는다.
자신의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1.3 운명과 숙명의 구분
운명(運命): 개인의 노력과 통찰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다.
‘돌고 돈다’는 의미의 운(運) 자를 사용하며, 오행(五行)과 사주(四柱)에 갇힌 상태를 의미한다.
지연(地緣), 학연(學緣) 등은 운명의 영역에 속하며, 사업가들이 이를 잘 활용한다.
숙명(宿命):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고정된 실체이다.
부모, 신체적 특징(키 등)과 같이 타고나는 것을 의미한다.
혈연(血緣)은 숙명의 영역에 속한다.
운명 위탁: 비행기나 배를 탈 때 개인의 운명과 숙명은 조종사에게 위탁되어 제로(0)가 된다.
조종사의 운명에 따라 탑승객 전체의 생명이 좌우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까지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제2장: 통찰을 가로막는 장애물과 극복
2.1 통찰의 8가지 방법 (八觀)
관(觀)과 견(見)의 차이:
견(見): 겉모습을 보는 것이다.
관(觀): 마음속 깊은 내용까지 꿰뚫어 보는 것이다.
4가지 관점:
몸으로 보는 관점: 영적인 통찰로, 소리를 듣는 순간 몸에서 전기가 오듯 즉각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목숨으로 보는 관점: 거울을 통해 눈동자의 색깔과 동공을 보고 수명을 예측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보는 관점: 내면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법으로 보는 관점: 진리, 계율, 법률 등 객관적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8가지 통찰법: 무관(無觀), 아관(我觀), 과관(過觀), 실관(實觀), 공관(空觀), 신관(神觀), 환관(幻觀), 불관(不觀)이 있다.
이 8가지 방법으로 사물과 사람을 바라보면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기회가 찾아온다.
개인의 운명 결정권은 있으나, 비행기 탑승 시 조종사에게, 사업 시 국세청장이나 대통령에게 위탁될 수 있다.
2.2 통찰을 방해하는 요소
나(我): 자신에 대한 지나친 애착과 자존심은 통찰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자신을 비워야 진정한 통찰이 가능하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만(我慢)과 교만(驕慢):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 남을 무시하는 태도는 통찰을 가로막는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통찰이 열린다.
하버드 대학 정문에 “사람의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는 문구가 있는 것은 외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교만을 경계하기 위함이다.
아견(我見): 자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통찰을 불가능하게 한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어머니의 진심을 알 수 있다.
아애(我愛): 자신만을 사랑하는 마음은 통찰의 중대한 장애물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처럼, 타인을 미워하는 마음은 통찰을 방해한다.
2.3 유다에 대한 통찰
예정된 죽음: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이미 예정된 하늘의 뜻이었다.
유다의 역할: 유다는 그 예정된 길을 돕는 심부름꾼에 불과했다.
잘못된 가르침: 유다를 미워하고 비난하는 것은 예수의 위대함을 비하하고 예정론에 어긋나는 잘못된 통찰이다.
과실치사(過失致死)의 비유: 유다의 행동은 고의가 아닌 과실치사와 같으며, 범죄자 또한 불쌍히 여겨야 한다.
제3장: 소음과 옴(唵)의 차이
3.1 소음(騷音)
일반인의 언어: 지구인 70억 명이 내는 모든 말은 소음에 해당한다.
부정적 에너지: 소음은 아만, 아치, 아견, 아애 등에서 비롯되며, 몸의 에너지를 약화시킨다.
하늘에 전달 불가: 소음은 하늘에 전달되지 않는다.
진언(眞言)의 한계: 불교의 진언(예: 옴마니반메훔)도 소음에 해당하여 에너지를 빠져나가게 한다.
3.2 옴(唵)
허경영 선생의 언어: 허경영 선생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옴’이다.
긍정적 에너지: ‘옴’은 소음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온다.
세포 변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변화하여 미래의 찰라 인플루엔자(전염병)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지구 최초의 옴: 허경영 선생의 ‘옴’은 지구상에 처음 나타난 것이며, 그의 영상은 미래 세대의 판단 기준이 될 것이다.
제4장: 국가 지도자와 민족의 분수
4.1 지도자의 분수와 국가의 운명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실수: 이들은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러시아(북쪽)를 침공하여 몰락했다.
주역(周易)의 원리에 따르면, 남쪽이 북쪽을 침공하면 패배한다.
자신의 밥그릇(유럽 통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시아까지 넘본 것이 분수를 모른 행위이다.
기업인의 분수: 베트남에 무리하게 70층 빌딩을 지으려다 실패한 기업의 사례는 자신의 분수를 모른 결과이다.
대기업은 감당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사업은 분수에 맞지 않는다.
지도자의 역할: 지도자가 분수를 모르면 나라가 고통받으므로, 분수를 아는 지도자를 모셔야 한다.
4.2 민족별 분수와 한국의 과제
일본 민족: 가업(家業)을 중시하며, 대를 이어 가업을 지키는 것이 분수이다.
이는 자기 분수와 가문의 적성을 지키는 행위이다.
중국 민족: 가산(家産), 즉 돈을 버는 것을 분수로 생각한다.
전 세계 차이나타운을 통해 경제권을 장악하는 것이 그들의 특성이다.
중국 지도자들은 공대 출신이 많아 기술과 산업 발전을 중시한다.
한국 민족: 가문(家門)을 중요시하며, 검사나 경찰 등 권력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과거 억눌린 민족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고쳐야 할 부분이다.
모두가 법조계로 몰리고 공장 노동자는 외국인으로 채워지는 현실은 분수를 모르는 행위이다.
제2의 새마을 운동: 기술 교육을 강화하여 민족의 분수를 바로잡아야 한다.
법률가만 중시하는 로마처럼 망할 수 있다.
4.3 등소평의 실용주의와 분수
도광양회(韜光養晦): 등소평의 실용주의 사상으로,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길러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의미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주장했던 ‘산업화를 위해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는 사상과 유사하다.
지도자의 분수: 등소평은 자신의 분수를 알고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하는 데 집중했다.
그는 자신의 시신을 병원에 기증하며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서희와 등소평: 서희는 외교로 강대국을 물리쳤고, 등소평은 실용주의로 국가를 발전시켰다. 이들은 자신의 분수를 아는 영리한 지도자였다.
결론
본 강연은 개인과 국가가 자신의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한다. 허경영 선생은 통찰을 통해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을 비우며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또한, 지도자가 분수를 아는 것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며, 민족적 분수를 깨닫고 실용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역설한다.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미래 세대가 자신의 삶과 국가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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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적성: 인생 통찰의 핵심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분수(分數)와 적성(適性)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모르면 평범한 삶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분수와 적성을 파악하는 방법을 통찰(洞察)이라고 합니다. 통찰을 통해 자신의 인생 방향을 설정하고, 자녀의 진로, 자신의 미래 계획 등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진금과 잔금: 통찰의 깊이
분수와 적성은 각각 잔금(殘金)과 진금(眞金)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잔금은 전쟁에서 사용하는 칼처럼 피를 묻히는 칼이며, 이는 자신의 분수를 의미합니다. 반면 진금은 임금이 지니는 보검처럼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피를 묻히지 않는 칼이며, 이는 자신의 적성을 의미합니다. 성인(聖人)은 칼을 휘둘러 사람을 죽이지 않으며, 임금은 장군을 시켜 칼을 사용하되 자신의 칼에는 피를 묻히지 않습니다. 임금이 자신의 칼에 피를 묻히면 그 임금은 망하게 됩니다. -
운명과 숙명: 삶의 영역
자신의 분수는 곧 운명(運命)을 의미합니다. 운명은 돌고 도는 것으로, 인간은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헤매게 됩니다. 그러나 명(命)은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고정된 실체입니다. 명은 숙명(宿命)과 운명으로 나뉩니다.
숙명: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타고나는 것입니다. 부모, 신체적 특징 등은 숙명에 해당하며, 이는 바꿀 수 없습니다.
숙명은 혈연(血緣)과 같이 피로 맺어진 관계를 포함합니다.
운명: 타고난 것과는 관계없이 통찰을 통해 바꿀 수 있는 영역입니다.
운명은 지연(地緣), 학연(學緣) 등과 같이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관계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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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위탁의 위험성
비행기나 배를 탈 때처럼, 자신의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는 조종사나 선장의 운명에 자신의 생명권을 위탁하게 됩니다. 조종사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수백 명의 승객이 함께 위험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
통찰의 여덟 가지 방법
통찰은 사물을 바라보는 여덟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무관(無觀): 없어지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아관(我觀): 자신을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과관(過觀): 지나간 것을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실관(實觀): 실제를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공관(空觀): 비어있는 것을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신관(神觀): 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환관(幻觀): 환상을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불관(不觀): 보지 않는 것을 통해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찰은 몸, 마음, 법(진리)의 네 가지 관점에서 이루어집니다.
몸으로 느끼는 통찰: 영적인 것으로, 어떤 소리를 듣는 순간 몸에서 전기가 흐르듯 직감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통찰: 목숨을 보는 것으로, 거울을 통해 눈동자의 동공과 미간 사이의 색깔을 보면 수명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법으로 바라보는 통찰: 기독교나 불교의 계율, 판사나 변호사의 법적 판단처럼 진리를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 통찰을 가로막는 장애물
통찰을 방해하는 중대한 장애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我): 자신에 대한 지나친 애착과 자존심은 통찰을 방해합니다. 자신을 비우고 양보할 때 비로소 통찰이 가능해집니다.
아만(我慢): 자신이 최고라는 교만한 마음은 통찰을 가로막습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은 아만과 교만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아치(我癡): 어리석음과 무지함은 통찰을 방해합니다.
아견(我見): 자신의 눈으로만 사물을 바라보는 것은 통찰을 방해합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어머니의 진심을 알 수 있듯이,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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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과 옴: 에너지의 차이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소음(騷音)에 해당하며, 이는 하늘에 전달되지 않고 몸의 에너지를 약하게 만듭니다. 반면 옴(唵)은 허경영의 이름에서 나오는 소리로,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세포를 변화시킵니다. 불교나 기독교, 이슬람 등 모든 종교에서 사용하는 진언이나 기도문은 소음에 해당하며, 에너지를 빠져나가게 합니다. -
지도자의 분수: 국가의 운명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러시아를 침공하는 실수를 저질러 몰락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분수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자신의 분수를 모르면 국가가 고통받게 됩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실수: 유럽을 통일하는 것이 그들의 분수였으나, 아시아까지 넘보려다 실패했습니다.
기업인의 분수: 경남 기업의 회장이 베트남에 무리하게 빌딩을 지어 실패한 사례는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사업을 확장한 결과입니다.
- 민족별 분수와 국가 발전
각 민족은 고유한 분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민족: 가업(家業)을 중요시하며, 대를 이어 가업을 지키는 것이 그들의 분수입니다.
중국 민족: 가산(家産)을 중요시하며, 돈을 버는 것이 그들의 분수입니다.
한국 민족: 가문(家門)을 중요시하며, 검사나 변호사 등 특정 직업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공장 근로자 부족과 같은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은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통해 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 등소평의 실용주의: 분수를 아는 지도자
등소평은 실용주의(實用主義)를 내세워 중국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민주주의를 잠시 숨기고 산업화를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책과 유사합니다. 등소평은 자신의 시신을 병원에 기증하며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는 자신의 분수를 아는 지도자의 모습입니다.
스크립트
일반 사람들이면 중병이 온다니까 중병이 그래 가지고 병원비가 그거에 천배 만 배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그걸 멋도 모르고 쓰면은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왜냐하면, 한이 잊어버린 사람은 큰돈도 아닌데 가슴이 아픈 거야. 그게 더 그래요. 사업하다가 실패한 거는 괜찮은데 기계에서 돈을 뽑고 나둬 버리고 가봐
11시 넘어서 이걸 빼면 죽어요. 벽돌로다가 이렇게 하고 있으면 뒤에 쳐서 죽이고 빼가는데 이 실학이 여기 나와 있어요. 지금
그런 사람도 있지
11시 넘어서 절대 혼자 빼지 말아요
혼자 거 가서 자동기 돈 뺄 때 뒤에서 뭐 때려가지고 돈 가져가는 사람도 있대
요즘 그런 일이 많아요
그 들어갈 때는 사방을 한번 보고 들어가야 돼. 응 딱 여자가 들어가면 남자가 들어올수 있잖아 미국 같은 거 우리나라니깐 그런 게 없지 근데 절대 에 그런 사람을 뭐 나무랄 수도 없지 그사람들은 이미 자기 가족이라든지. 누군가가 돈 때문에 죽기 직전이니까. 그런 일을 하니까 뭐라 할 수는 없는데 자기가 걸릴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나라에서 그런 대책을 잘 세워서 그런 사람이 없도록 해야지. 앞으로 내가 볼 때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나올 거 같애. 아이고 이제 그래서 이 흑판을 보니까 이 가에 라인이 흰 거보다 이리 밤색으로 되니까. 좋네 왜냐하면, 딱 흑판 사이즈가 보이잖아.
그래
이 뭐 내가 볼 때 인제 글도 좀 쓸 수 있고 내가 글을 쓸 때는 요거 길이의 두 배 정도 되는 걸 내가 좋아해 그 대학교 가서 강의할 때 흑판이 이거 두 배 정도 돼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써나가면 저기까지 꽉 차버려요 그러니까 이제 학생들 그래 아니 허총재님은 안 보고 넓은 흑판을 어떻게 다 쓰냐 이거야. 순식간에 다 서 나가니까 애들이 그 깜짝 놀래 그래 지난번에 질문이 우리 광주에서 온 분이 내한테 뭐 질문했죠. 분수 질문하고 우리 방배동 여사님이 뭐를 질문했냐면은 그 통찰을 질문했어.
근데 그날은 뭐 내가 시간이 없어가지고 강의가 끝난 부분이라 자세히 이야기도 못 하고 이 글씨를 누가 썼노 이거 이재우 이 실장이 글씨를 잘 쓰네 이거는 저 국방부 장관 앞에 브리핑 할 때 이 정도는 써야 돼 응 이 글씨는 잘 보이나 모르겠다.
강의 글씨 자체는 신이 잘 모양이 잘 보여 잘 보여 이 이 내가 한번 강의하는 거는 이게 앞으로 책으로 나오니까 이 제목을 예사로 뽑는 게 아니야.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제목이 이거를 에 우리가 이거를 잘 모르면 이 분수와 적성을 잘 모르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은 못 해 그냥 뭐 평범하게 사는 거죠. 그래서 이 자기 분수와 적성 여러분들이 질문한 거예요.
적성은 이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뭐라고 그래요. 전번에 우리 질문을 하신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이 뭐라고요. 예 이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통찰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양고문님 이거 알겠어. 글자. 네, 알겠습니다. 이 분수를 한 사람이 질문하고 한 사람은 통찰을 질문했는데 자기 분수와 자기 적성을 알아야 인생을 통찰할 수가 있어 내가 우리 아들은 뭘 해야 되겠다. 나는 뭐 해야 되겠다. 나는 지금 한 40년 더 살 것 같은데, 뭘 하는 게 좋겠다. 이런 거 있어요. 그거를 볼 수 있어야 돼 그러니까 뭐 아무리 강의를 많이 들어도 뭐 여기 가면 이 소리하고 저기 가면 저소리 헷갈리면 안 돼 그래서 이걸 보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 된다.
음 그러니까 이거는 이 분수와 적성은 이거는 인제 이거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장금이야 이거는 말하자면, 진검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장금은 전쟁 때 쓰는 칼이야 다 휘둘러 달라들면 막 죽이고 하지만 진금은 함부로 써야 안 써요 함부로 안 써 진검은 자기가 임금이 보금이나 보금을 진검이라고 그러는데 진검은 차고만 있는 거예요. 근데 이순신이가 차고 있는 건 장금이야 진검이야 장금이야 그냥 휘둘러 사람을 죽이고 피를 묻혀야 그사람이 승리하는 거고, 이건 피를 묻히는 칼이야 이거는 뭐 묻히는 칼이에요.
피를 안 묻혀 그러니까 성인들은 칼을 휘둘러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없어 근데 장군들은 칼을 휘둘러 죽여 그러나 임금은 장군을 시켜서 칼을 쓰지 자기 칼에는 피를 안 묻히는 거예요. 임금이 자기 칼에 피를 묻히면 그임금은 이제 망한 거지 그래서 이걸 진검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에 우리 절에서 말하면은 불교에 불교의 사리가 있어요. 이 사리가 조금 흔들리나 이게 벽에 붙이는 거 이렇게 많잖아. 붙여버려 그러면 여기 뭐 이 떨리잖아.
오늘 아까 시간이 없어가지고 벽에 딱 걸어놓으면 되게 좋아 약간 진동 있네 장금은 임금에 무슨 칼이요.
예 보금이야 보금 이 보금은 피를 안 묻혀요 차고만 있지 그래서 보금이 사람의 적성이야 적성 장금은 자기의 분수지 분수 그래서 이 적성을 분수를 통찰하고 적성을 통찰해야 되는 거지 통찰해서 자기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게 인제 그 중요하지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이 달란트 탈렌트 탈렌트 개인의 운명 이거는 개인의 운명인데 이거는 개인의 소질이에요.
자 그러면 제목을 저렇게 고치고 분수와 적성의 통찰의 질 양 고문님 이게 설명하기 쉬워 문장이 좀 이상하다 어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 통찰하는 방법 이게 정해져 있다. 그러면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적성을 분수를 뭐라고 그래요.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응 자기 분수가 자기의 운명이란 말이에요. 운명 자기 운명이고 에 이 운명을 자기 운명을 일반 사람들은 이 운명은 이게 무슨 돌고 돈다 이거지 운명이 돌고 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말하는 화수목금토 오행에서 사주가 주역에서 지금은 정력의 시대지만 정력의 시대지만 이 정력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 인간들은 이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헤매는 거예요. 내가 오고 나면 이 정력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요. 내 인터넷으로 이게 나가고 책이 나가고 나중에는 유튜브로 이런 흑판만 주는 것이 아니라 빌딩도 들어오고 뭐도 들어와 가지고 강의 장소가 대단히 만들어져서 전 세계로 이게 영상화되 가지고 다 나가요 그게 시간이 급박하게 돌아와 조금 있으면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막 몰려가지고 나중에는 여 주차할 공간이 없어 그리고 나중에는 강의할 장소가 없네, 그러면 많은 모금이 들어와 가지고, 건물을 사고 건물에서 강의를 하고 또 유명한 강사들 불러서 강의하고 그게 전 세계로 내 강의가 나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내가 그런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박수를 쳐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어떤 희망을 이야기할 때는 희망에 대해서 박수를 쳐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이 흑판 하나같이 미약하지만 이 내 강의가 제천에 있는 분 한 분이 이걸 보고 음 돈을 100만 원을 보냈어 내가 흑판이 안만 비싸 봐야 20만 원밖에 더 하겠습니까? 그랬더니, 아니래 제일 좋은 것을 사시래 그래서 이제 100만 원을 보냈어 그리고 그분이 유튜브를 오랫동안 봤대 또 전주에서 온 사람이 뭐 물건을 한 한 돈 백만원 . 100만 원씩 됐지 100만 원 넘을것 같더라고. 넘어요. 어 한 200만 원어치 정도 거야. 뭐 내가 볼 때 그리고 또 값어치가 있어요. 그걸 택시에다 싣고 택시 40만 원 대절해 가지고 왔어요. 그사람들이 유튜브를 봤어 광주에서 온 사람도 유튜브 봤어요.
그래 가지고 이 내 강의를 전국의 주부들이 유튜브를 원주에서 유튜브 보고 주부가 둘이 왔죠 근데 지방에 제천에서 하루 왔다가 밤늦게 집에 가요 에 그런 사람들이 자꾸 오는 것은 이 강의가 아주 쉬운 것 같지만 상당히 지상에서는 여러분들이 듣기 어려운 불가능한 강의요 그래서 항상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항상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여시아문이라고 그래요. 여시아문이 뭐야? 그렇게 들었노라 요 여시아문하고 그다음 석가모니 한 말을 쫙 해 나는 이렇게 들었도다 하고 말을 해 근데 내 강의는 직접 내가 와 가지고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가는 거야. 이거는 세계가 생긴 이후에 처음이야 옛날에 석가모니가 있었다. 예수가 있었다.
본 사람이 없어 말로 전부 여시아문이야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그다음에 팔만대장경이 요 뒤에 붙어있는 거야. 팔만대장경 그렇지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이 하늘에서 온 사람은 직접 와서 직접 영상을 남겨 맞아 안 맞아 이런 거는 세계역사에 처음 있는 거예요. 처음 그래 가지고 인간의 몸으로 위장이 돼 있고 인간처럼 나약해 보이고 인간처럼 밥을 먹어야 돼 그렇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에 누가 현금 지급기에서 한 시간씩 기다려 가지고 돈을 전달할 때까지 기다리겠어요.
바쁜데 글을 써야 되는데 앉아가지고, 그런데 파출소 갖다주면 그사람이 못 찾을 수가 있어. 나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믿어요. 믿는데 여자가 파출소 안 갈 수도 있잖아. 누가 그걸 파출소 갖다 줬을 거라 생각하겠어.가버린 거예요. 내가 거기 붙잡힌 거예요. 꼼짝 못하고 아니 돈이 다 필요한 사람이지 우리야 그러나 일체 돈을 돈으로 보면 큰일 나요. 돈을 뭐 해야 된다. 통찰해야 돼 통찰 내 말 아시죠. 돈을 통찰해 보란 말이에요. 돈이 뭔가 사람의 원이 거기 붙어있어 원 그 사람의 그 피땀이 거기 묻어 있잖아. 그러니까 사람의 그 원망이 그 돈에 붙어있다. 이 말이야. 나는 기분 좋게 쓰지만은 있을 수 있는 일이여? 그러니까 사람의 탈을 쓰고는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거지 왜 사람은 복이 있는 거야.
내 때문에 음 근데 이 흑판 이 사람 때문에 여 사람이 찾은 거야. 그거 내가 만약에 이 흑판 돈 찾으러 안 갔으면 그 돈을 내가 딴 사람이 가져가 버리지 왜 내가 거기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게 탁 열려 있어 돈이 열 아니 이게 돈이 그냥 있는 게 아니고 이렇게 탁 열려 있더라니까 현금 지급기에 100만 원 그러니까 내가 속으로 나는 100만 원 누른 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 나와요. 그래서 내가 내가 뭐 좀 5차원 10차원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돈이 미리 나왔나 그건 아니잖아. 왜 이게 남의 돈이야 딱 보니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현금지급기만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
밥 먹을 건 없고 하니까 근데 어떤 뭐 남은 거 있으면 가져가고 뭐 있는 사람이 있대 그런데 돈 떨어진 거 있으면 가져가려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여시아문 대장경이나 성경 66권은 누가 써요 그당시 있었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쓰는 거야. . 몇백 년 후에 그걸 나는 이렇게 들었다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에 뭐라고 그랬죠 마지막에는 이 팔만대장이 끝나는 즈음에는 항상 이게 마지막 글자야 항상 대장경이나 성경은 이게 들어있단 말이야. 마지막은 꼭 요 글자가 들어 있으면 팔만 대장경이나 천수경이나 뭐 모든 경전은 끝에는 믿고 지켜서 봉행하겠다. 따르겠습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러나 처음에 시작은 여시야문 마하마냐 바람 일다 심경반자제보살 행심반야바람 이렇게 나가고 끄트머리는 이게 신수봉행이 들어가야지 믿고 지켜서 봉행하겠습니다. 이게 모든 경전에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버지가 뭐 한마디 하면 나는 우리 아버님에게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가서는 아버님 말씀을 믿고 지켜서 봉행하겠습니다. 이게 효자지 그런 식으로 돼 있어 경전이 대장경이 전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제삼자들이 어떤 사람을 전할 때야 그래서 예수와 석가와 공자는 이거를 전했다. 이거를 전부 제자들이 전하는데 영상물이 있어 없어요. 없다. 이 말이야. 근데 영상물이 지구에서 다 만들어졌을 때 오는 자 그자가 처음이다.
그자가 허경영이고 그사람은 뭐라고 한다고 영상물이 왜 만들어졌다고요. 영상물들이 만 들어질 때 오는 사람은 어떤 예언이 있다고 분명히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해인 시대 해인 시대에 오는 자를 유심히 보라 이 말이야. 우리 해인 시대에 왜 오냐 인터넷 시대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바다보다 더 많지 그 글자가 바다만큼 많을 때 얼굴도 바다만큼 많이 나갈 수 있어 인터넷에 핸드폰을 다 보는 거야. 이게 핸드폰 시대예요. 인터넷 시대 지구인의 70억이면 70억 개의 핸드폰에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대가 해인 시대예요. 그러면 이게 인터넷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핸드폰도 해당이 돼요.
그러면 이 해인 시대에 그자가 나타나 가지고 영상물을 직접 메시아의 얼굴을 보고 듣는 시대 그러면 이거는 수천억 년 후에도 사람들이 그래 그 허경영이 직접 왔었어 영상한번 봐 탁 탁 나오는 거예요. 맞아요. 해인 시대 오는데 이자가 인터넷에 잘 나와야 되니까. 신언서판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러면 이 사람은 몸도 카메라 잘 받게 생기고 얼굴도 카메라 잘 받어 그리고 글을 잘 써요 글 내가 배운 게 아니잖아요. 그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판사를 다 모아도 내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있어 없어요.
불가능이야. 인간의 판사들 가지고는 재판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사람은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 왜 마하경영을 한다. 그 마하경영한다는 소리 그때 있었어 없었어요. 삼성에서 마하경영을 하겠다. 마하경영을 한다는 소리를 딱 할 때 내가 그 소리를 듣는 순간에 조 교수가 신문에서 봤다고 그랬지 듣는 순간에 내가 아하 이건희 회장이 곧 쓰러지겠구나 1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겠다. 왜 그러냐면 심장이 마비되든지 뇌가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안 그랬어. 딱 그랬어. 야 왜 삼성에서 마하경영을 하겠다고 신문에 냈다 그러면 나는 내 두뇌는 이미 이건희가 졸도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조교수 보고 이거는 며칠 있으면 쓰러지겠는데 그런데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 했죠 그거 내가 그랬어.
또 조교수가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안 대희가 이 안대희라는 사람이 아니 총리 후보로 지명을 받았다. 이래 나한테 나하고 통화할때 그래서 어이 그래 그럼 사람 1주일 안 에 물러나는데 박 대통령이 총리 때문에 곧 난리 났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정확해 내 강의할 때 했죠. 그럼 왜 그럴까 이미 이 사람을 통찰하는 기술이 있었어 그걸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가 가능하겠냐 이 말이에요. 통찰기술이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이 글자가 이건희 얼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이건희 심장 멎는 거 하고 뇌졸중 하고 딱 듣는 순간에 이미 거기에 문제 생긴 거야. 조 교사한테 딱 그랬어. 이 증인이야 그리고 나하고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면 정확하게 마하경영하고 무슨 삼성에 마하경영하고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는 걸 왜 알아맞히냐 이 말이에요. 왜 안대희 그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를 지명하지 말아야 된다.
내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다음에 또 마지막에 누구예요? 문창근이 더 떠오르겠다. 또 마지막 지금 이 총리 이항구 총리 이항구 총리 실행할 때 이거 박근혜 대통령 큰 난리 났다 이거 큰 문제 생깁니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러분 다 들었죠. 여러분 다 들었죠. 들은 사람들은 대답을 해야 돼 그러면 이런 것은 이런 것은 판단력에 영향력이 있어 없어요. 이 판단력이 인간의 판단력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어느 판사가 이걸 보고 이건희가 며칠 있으면 쓰러진다 그 소리 하겠냐고 듣자마자 엉뚱한 질문이었잖아. 엉뚱한 말에 내가 엉뚱한 답을 하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내가 미친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어 아니 뭐 이건희 회장이 무슨 상관이 있냐 왜 쓰러지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걸 딱 들으니까 이미 판단력이 딱 서! 그러니까 이거 내가 일반 사람 판단 얘기입니까? 아니죠.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여 천허권래다. 허자 허씨 허씨 아니여 허씨 내가 어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온 사람이다. 그사람이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은 공전멸병이다. 아니 요거 이거 돈전자 요게 요게 요게 병사야 이 병사인데 이 쫄병을 다 없애버려 멸병 그럼 요걸 없애버렸어 자 그럼 쫄병을 없앴다 쇠 김 자 김씨를 비워라 김씨 비워버려 이게 만약에 광산 김씨 이면은 없어 어서와요.
아니 우리 홍 의원님 오랜만이네 저도 우리 서울시의원 세 번 하셨네 홍 의원님 아니 오늘 트럼본은 좀 안 가져오셨네 가져오셨어요? 예 밖에 있습니까? 자 이야기는 좀 이따 하고 자 그러면 공전멸병 이 돈 자를 비워라 금을 비우면 김해 김씨만 허씨가 있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하니까 그죠 그래서 이게 이러이렇게 돼서 이 오는 자가 미리 정해져 있다. 그사람이 세계를 통일한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나와 있어 인도의 시성 타골이 동방에 해 뜨는 동방에 앞으로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면은 이 잠자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한다. 그래가지고 서울 통일 수도가 서울이 된다. 이게 프랑스의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도의 시성 타골이 동양에서는 최초로 노벨상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야 동양에서 그리고 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사람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온다 그때 세계통일이 된다고 그랬는데 얼마 전에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세계 통일은 코리아 쪽에서 일어날 것 같고, 세계의 수도는 서울이 될 것 같다 신문에 한번 나서 안 나왔어요. 났어요 이런 말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가 이미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요. 한반도는 왜 유명해졌다고요.
왜 유명해졌다고 삼팔선도 한반도는 휴전선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한반도 우리 화수 목금토는 우리 화수 목 금토 그러면 우리 화수목금토가 한반도에 보면 이렇게 나눠져 있다고 그랬지 그럼 이게 오 행이잖아. 1 2 3 4 5 그럼 오행 이니까. 일 우리가 일이니까. 일 삼 오 그러면 요게 구 요게 이 사 육 더하기 하면 거지 그러면 이제 육이니까. 요게 육이야 육은 무슨 수예요.
음수야 그러면 육은 음수다 이거는 양수다 그래 양은 구야 이 오 안에 구가 있고 오 안에 육이 있다. 그래 음과 양이다. 이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땅이다. 이게 남한이고 북한이다. 그러면은 이 남북이 이런 식으로 휴전선이 쪼개졌기 때문에 요렇게 쪼개져 가지고 이게 쪼개져 있으니까 북한하고 남한이 분단된 것 때문에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이 지구지도만 태극기만 이렇게 돼 있는 게 아니라 태극기만 이래 된 게 아니라 여기에 한류 난류가 동해바다에서 만나 그죠 여기서 오는 여기 오는 고기압과 여기서 오는 저기압이 여기서 만나요!
그다음에 여기서 올라온 불교와 여기서 온 유럽에서 온 기독교가 여기서 만나 그러니까 여기는 전 세계 종교 전 세계 사상 여기는 전 세계 문화가 여 기와서 마무리하는 곳이야 여기가 그것을 통합적으로 지배하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아까 말한 해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인터넷으로 그자 얼굴이 직접 영상으로 남아 가지고 전 세계를 바꿔버려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자는 이 음수고 남자는 이건데 여기서 사주팔자가 나와요. 그래서 운명을 통찰할 때 자기 분수나 적성을 할 때 성격을 볼 때는 운명도 본단 말이에요. 운명 그러니까 고정된 실체 요거보다 더 심한 거는 뭐예요? 고정된 지식 이거 운명보다 더 위에 있는 건 뭐예요?
숙명이지 그러면 이 숙명이라는 거는 인간이 아무리 몸을 힘쳐도 현재에 와서는 바꿀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인간이 살아있는 생명은 인간이 살아있다는 거는 우리가 말은 살아있는데, 찰나생 찰나멸이거든. 인간이 살아있다는 것은 찰나생 찰나멸이야 그러면은 순간적으로 이 일 초 이 초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어요. 1초 우리가 살아있는 건데 이 순간이야 그러면 이렇게 살아있는데, 이것이 숙명은 내가 원하지 않는데 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잖아. 나는 그렇다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사람 만났는지 따라 여러분이 달라지잖아. 그럼 그거는 자기가 바꿀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자기 몸도 못 바꿔 다 우리 홍 의원님은 키가 저렇게 크시잖아 그럼 키가 큰 거를 줄이려고 일부러 해서 되나 어렵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미 타고난 거를 숙명이라 그래 그럼 운명은 타고난 거하고는 관계없어요. 타고난 거하고는 전혀 관계없는데 요거는 통찰로 바꿀 수가 있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오늘 강의가 이제 우리 젊은이들이 젊은이들도 이걸 들으면 글자를 잘 모르겠지 이건 운명 이거는 숙명 이거는 운명 내가 이렇게 써줘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의 생명은 순간마다 바꿔지는데 이미 숙명은 못 바꿔 숙명에는 뭐가 있어요. 숙명에는 무슨 인연이 있어요. 혈연이 있단 말이야. 숙명에는 혈연이 있어 없어요.
이 피로 맺어진 혈연 이걸 우리가 혈연이라고 그래 혈연 그러면 혈연인데 운명에는 뭐가 있어요. 지연 같은 거 있죠. 지연 학연 이런 거 있죠. 이게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잘하는 사람이 이 사업하는 사람들이 이걸 잘 맺어 이번에 돌아가신 분도 이걸 많이 한 사람 아니야. 말하자면, 뭐 이름을 댈 수는 없지만, 그런데 이거는 자기가 바꿔나갈 수 있어 근데 자기 아버지가 재혼을 하면서 걔가 어릴 때부터 돈 1000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오는 그런 것은 자기가 만든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건 숙명이야 그러면 그거는 혈연이야 자기 아버지가 미워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꿀 수 없어 이거 인제 우리가 혈연이야 그러면 이 부분 이 운명 부분은 우리가 얼마든지 바꿀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에 아무리 자기가 잘난 사람도 세월호를 탔다 그러면 거기서 살아날 확률이 적어요. 여기서 어디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비행기를 탈 때는 내 운명이 없어져 버려 내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돼요. 그 여러분들은 숙명과 운명이 제로가 될 때가 있는데, 그거는 비행기를 탈 때야 배를 탈 때 그 조종사의 운명에 편성해 버려요. 그건 이해가죠 응 그니까 조종사의 운명이 내 거기 있는 승객 500명의 운명을 지 맘대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운명을 위탁하는 거예요. 어 내가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내 생명권을 너한테 줍니다.
그럼 조종사 깡패 같은 조종사 그걸 인수받아가 야 내 우리 마누라하고 요새 신경도 날카로운데 혼자 죽기는 그렇고 아이 서 있어 그냥 알프서에 뛰어내려 버리자 비행기를 이번에 그래서 몇백 명 데리고 같이 죽은 사람이 있어 없어 그사람 비행기를 탄 사람들이 팔자 좋은 사람들이야 숙명 잘 타고 나서 운명 개척 잘했어. 다 했는데 조종사님이 치정 싸움으로 자기 마누라하고 부부싸움한것 그것 때문에 같이 죽는 거예요. 그러면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까지도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돼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있나 아침에 딱 일어나서 비행기 타러 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눈동자를 한 번만 딱 보면 알 수 있는 거 오늘 내가 타는 비행기가 추락한다. 안 한다. 그래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 이게 좀 안 보고 가려지지 않아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를 바꿀 수 있는 통찰 지난번에 이야기를 하길래 이 통찰은 에 통찰하는 방법을 내가 인제 이야기해 주겠죠. 그래서 음양으로도 통찰하고 허경영은 영적으로 통찰하고 그래서 이런 영적 통찰을 하는 것을 모든 인류가 이제 나한테서 직접 보게 되는 거예요. 내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래서 내가 이제 세계를 통일하는 걸 보여주게 돼 자 그러면은 김 고문님 통찰하는 거 여덟 가지 뭐 있죠.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
불관
이렇게 여덟 가지의 바라보는 방법이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견과 어떻게 달라 견과 어떻게 달라요. 물이
보는 거예요.
견과 어떻게 다르나
그 없어진다는 마음으로 보는
내가 물 같은 거 먹을 때는 욜로 비쳐되 응 그리고 이게 카메라가 그렇게 비치나 이게 글씨가 흑판이 잘 비치나
조금 비치네요.
음 정면에서 봐야
심하진 않습니다.
견 이 이팔관과 견은 어떻게 달라
견
끝으로 보는 거는 견이고 마음속 속도 내부까지 내용까지 보는 것이 관 팔관에 속하거나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이 몸으로 뭐 물어보고 물어봐요. 그다음에 마음으로 보고 응 그다음 또 뭐야? 이거는 사견이야 그러면은 네 가지 내 몸으로도 보고 내 명으로도 보고 내 마음으로도 보고 이 우리가 말하는 진리 우리가 말하는 기독교나 불교 믿는 사람들은 계율로도 바라볼 수가 있지 또 판사 변호사는 법으로 봐야지 저 일이 옳은지 안 그런지 법으로 판단해 봐야 되겠지 그죠 그러니까 몸으로 느낀다는 것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영적인 거예요. 그걸 이미 딱 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전기가 탁 나와 아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구나 아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그러면 그거를 몸으로도 금방 느끼고 마음 이 목숨으로도 느끼고 마음으로 그래야 이 목숨이 어떻게 되는지 내가 오늘 비행기 타다가 죽을 건지 할 때는 거울을 봐야 돼 목숨을 보는 거지 몸을 보는 거지 이거 보면 거울도 보이고 목숨도 보여 거울을 봤을 때 눈에 동공을 이렇게 봐요. 동공에 동공을 이렇게 거울을 쫙 보는데 동공하고 요 미간 안에 요 사이의 색깔 그다음에 눈에 동공 이걸 보면은 사람 수명이 몇 시간 남았는지 얼마 안에 죽는지 3년 안에 죽는지 석 달 안에 죽는지 이걸 우리가 볼 수가 있어 그런데 여러분한테 대충 가르쳐 주겠지만, 그래서 눈의 동공을 보고 이걸 보는 거야.
보고 이거를 판단할 수가 있어 마음도 보고 이런 거는 이제 아니지 얼굴 보는 데는 이걸 보는 거지 그래서 이 네 가지를 보고 여덟 가지를 꿰뚤어야 돼요. 여덟 가지를 꿰뚫고 무과는 뭐예요?
없어지는 마음으로
무관 아관 이거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 이거는 비행기 사고는 나하고는 관계없어 이거는 뭐 볼 때 보냐면 사람 볼 때 사람을 볼 때 이걸 봐야 되고 물질을 볼 때 이걸 봐야 돼 내가 뭐 큰돈을 사업하다 실패를 했다. 그때는 지난번 자살한 사람 그사람은 이 팔관을 봐야 돼 아 모든 것은 무관으로 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다 명예고 뭐고 없어질 수 있는 거야. 그 눈으로 바라보고 아관으로 보고 이런 과로 보고 다 보면은 자기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운명적으로는 숙명적으로는 자기가 운명적으로는 자기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데 숙명적으로도 그사람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야. 그사람은 7월 4월 달만 넘겨서 7월부터는 사람 운이 좋아져요 좋아져가지고, 잘 될 수가 있어 근데 사람이 복을 고 순간을 자기가 핸들 돌렸어 안 돌렸어요. 돌렸어 자기가 자기 핸들을 돌려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운명을 결정권은 있는데,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타거나 이런 거 할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은 조종사가 가져가고 그다음에 자기가 사업을 할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은 국세청장과 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요.
국세청장이 저 회사 저 아무 대우 대우그룹을 어떻게 하면 해보겠다. 마음먹으면 끝이야 그 사람한테 뭘 잘못 보이면 문제가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대통령이 좀 잘못 봤다. 그러면 또 그 피해를 볼 수가 있어요.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이 운명에서는 변화가 무상한 거지 그래 이거를 통찰로 알아야 돼요. 통찰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번에 돌아가신 분은 결정적으로 뭐가 실수가 있다고 생각해
응 자기 이거 자기 사진을 못 봤죠
뭐 분수를 못 봤어요. 분수
부드럽지 못했다. 조건부 거래요.
균형이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이해가 가죠
의롭지 못했다. 그러니깐 절대적으로 사람한테 그사람이 하나 큰 실수가 사람이 모든 운명을 결정하는 건 알아 그건 틀림없어 사람을 많이 사귀는 건 좋아 근데 그사람이 자기의 인품을 팔지 않고 돈으로 팔았다. 이 말이야. 자기를 돈으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돈을 줘요 그러면 사람들은 꼬리가 잡혀 가지고 사람을 도와줄지언정 빠지고 싶을 때는 재빨리 등을 돌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자기의 인품 자기의 인품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되는데 사업을 키워야 되는데 뭐에 편성했어요? 돈에
술수
그렇죠. 아.
술수 이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은 틀림없는데 정주영이 같지가 않았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정주영이는 시시한 사람한테 가서 이거 주고 이런 시간에요 일을 대신 야무라 야물딱지게 해 승부를 해버려 일에 느그가 뭐 뇌물을 주고 받고 그런 거 필요 없어 내 잡아 넣으면 잡아 넣어 나는 망할 땐 망해도 좋으니까 나는 일에 미친 사람이야 일거리만 있으면 나는 거기 있어 정주영이는 이렇게 나갔어 안 나갔어 어 그렇게 나간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도 다니면서 이거 얼마 주고 여 가서 집 지어주고 이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아예 당을 만들어도 여야에 안 가 그냥 느그하고 담사 내가 만들어서 그냥 느그가 날 죽이면 난 죽는 거고, 아직 아들이 죽었지만 과감하게 대시해 맞아요. 응 정주영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정주영과 비슷하게 부지런하고 머리가 비상해 학교는 안 다녔지만은 그러나 이 사람의 실수는 아까 우리 박 회장님 말한 의롭지가 못한 거야. 그게 조금 있다. 이 말이 좀 안타깝다 이 말이지 왜 뭐하러 정치인들한테 줘요 음 그게 오히려 비상시에는 그사람 안 도와줘 안 도와주는 거예요. 줄 때는 그냥 받아놓고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사람이야 남한테 신세지기 싫어하고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장학금을 줬더구만 장학금 준 게 한 300억 돼요. 그런데 그런 아까운 분이 순간적으로 실수한 게 아니라 이거 요게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그죠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다 잘 하셨는데 정주영이 같이 안 줘야 돼 정주영 씨는 대통령을 나가는 바람에 그 기에 또 약간 미움을 사가지고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져서 자기 아들이 정주영 씨가 대통령이 한번 나간 것 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봐 금융적으로 좀 어려움을 겪었지 그죠 그게 하나의 핸디캡이지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 그룹이 망하거나 이런 건 없어 그래서 참 내가 볼 때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기업체장들을 장부를 뭐 어떻게 했느니 비자금을 뭐 만들었니 이런 거는 가능하면 덜먹거리지 말아야 되요.
그러면 어느 기업인들 걸려들 안걸려들 기업이 없어 그래서 그거 참 그거 해 사람도 국가에 이번에 그 자원개발사업에 뭐 문제가 있으면 그것만 해야 되는데 건드렸다면 무슨 뭐 비자금 뭐 이렇게 나가면 그건 꼭 죽이겠단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을 기업이 어디 있냐고 그건 대통령으로서 절대 못 하게 해야 돼요. 왜 감사가 있고 거기에 공인회계사가 있고 다 있어 가지고 적당 어느 정도의 비자금은 건설업을 딸려다보면 있을 수 있는 거 관행인데 그거를 들쳐버리겠다. 그러면 어느 회사가 남느냐 그것 때문에 감정이 격해서 아마 일을 저지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건 안 해야 된다. 국가의 손실을 끼쳤는가 그거는 해볼 수 있으나 케케묵은 관습을 가지고 따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이 내 앞으로는 좀 대통령이 관대해서 기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어느 정도 이해를 헤아려야 돼 그래서 자 봅시다 그래서 이거는 무아가 무관이나 아관이나 과관 이 가관이나 실관이나 공간 신관 환관 불관는 사물을 바라볼 때 여덟 가지로 바라보면 스트레스가 없어져 모든 스트레스 없어지면서 모든 기회가 찾아오는 거야. 다 망했는데 절에 가서 도망을 가지고 절방에 가서 기독교 믿던 사람이 저 합천 해인사 도망가서 방에 들어가서 스님하고도 아니까 이번에 그분도 불교도 알고 기독교도 알잖아. 그래 방에 가서 탁 앉아있는데, 신문에 딱 보니까 자기가 잠적했다.
이게 기사가 딱 나와 자기가 잠적해 가지고 절간에서 신문을 갖다 주는데 보니까 그게 자기가 잠적했다는 게 나와 그걸 턱 쳐다보고 있으니까 잘 나갔던 사람이 얼마나 서운하겠어요. 그런데 그걸 바라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아 이 참무상하구나 이걸 깨달은 거야. 이걸 다 앉아서 깨닫고 그런데 갑자기 머리에 번쩍하는 게 떠올라 안 되겠다. 내가 이래 있을것이 아니라 나가 가지고 내가 몸으로 때우고 다시 이 사업을 이렇게 일으켜야 겠다. 내가 징역 가더라도 간다. 그리고 신문을 본 순간에 마음이 확 바뀌어요. 처음에는 도망부터 갔다 가야 되겠다. 하더니, 그래가지고 쫓아나가지고 자수해가지고 지금 재벌이 돼 있어 지금 재벌이 됐어 사람이 그 사람이 내 책을 읽고 나한테 돈을 많이 줬어요.
옛날에 굉장히 돈을 많이 준 사람이야 그런 일이 있었어 해서 이 사람이 누구예요?
남궁원의 아들이지 내하고는 집안 간이야 이 사람하고 정몽준이 하고 조카가 되죠. 지난번 정몽준 서울시장 나올 때 이 사람 선거운동 해줬죠 이 사람 지금 코리아 헤럴드 사장이지 헤럴드 사장이야 내가 여 가서 이 코리아를 들어가서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영상으로 이 사람이 사장 되자마자 나를 불러서 가서 인터뷰 한 번 했어. 조선일보 뒤에 있더라고. 조선일보 뒤에 있죠. 서울신문사고 있는데, 여기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친구가 국회의원을 하다가 때려쳐 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이런 거 옆에 있다가 내 버리겠다. 국회의원 하다가 그냥 내 돈으로 사퇴를 내버렸나 봐 하바드 수석을 졸업했죠.
그다음에 새누리당 비대위원한 이준석이 있죠. 이것도 하버드죠 이 사람 다 하버드죠 이 사람이 허경영을 알아봤어 안 알아봤어요. 글을 썼는데 트위터에다 허경영 공약이 맞다. 해가지고 내 테레비는 이 사람 때문에 많이 나왔지 맞아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무도 반응이 없어 이준석이 테레비에 내 많이 나오게 해준 사람 맞아요. 박수 한번 쳐줘요 이 사람 국회의원 사표 참 잘 냈어 아주 우리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내 옆에 있는 전방에 내세우는 사람들이 좀 특수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앞에 전방에 나와서 언론을 움직이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움직일 사람들이 누구냐 이런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하버드 천재들 그사람들은 허경영을 알아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고 허경영을 보고 허경영이가 어떤 상대가 된다는 것을 얘는 알아 그러니까 내가 우리 일 이 보좌관들이 있어 보좌관들이 그러나 대선을 할 때는 앞세우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나 나는 때 묻은 정치인들 앞세우지 않아 왜 나는 통찰을 잘하는 사람이에요. 통찰을 그래서 인재를 알아 그런데 누구처럼 맨날 사람이 바뀌어 봐야 맨날 오면 사고만 치고 또 나오고 사고 치면 또 나오고 이건 되겠습니까? 이게 문제가 많은 거야.
그래서 사람을 보는 자가 하늘을 보는 자요 요번에 내가 박병기 이름을 뭘로 바꿨어요. 박종호으로 바꿨어 예 그러면 이 박종호로 바꿨는데 이 여기 우리 우리 이 실장 이름 뭘 바꿨어요. 응 재상으로 바꿨어 재상이 뭐예요? 국무총리야 그래 내가 이재묘 우리 실장은 총리로 바꿔놨어 이 재상 재상이 총리야 바꾸고 박종호 박병기는 이건 변기는 화장실 변기 같은 발음이 나와 그래서 안 좋다. 이 말이에요.
사람은 착한데 에 나한테 와서 내가 들어가 있을 때 원고를 내 키 두 배 되는 원고를 내가 써주면은 타이프 쳐 가지고 가져와 매번 가져와 그러니까 이 일 년 반 동안 내 타이퍼를 쳐줬는데 고생을 무진장했어. 그리고 대선 때 뭐 현금을 갖다가 한 10억 내놨었어 그래서 내 당을 나도 모르게 당에다가 돈을 많이 지원을 해서 이 사람이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나를 이제 도와주고 있어 도와주고 있는데, 이 박병기 아주 우리 박종호 보좌관하고 이재묘 실장의 이름을 내가 바꿨어 인제는 이 사람들 이름이 커요 이거는 아주 이 박종호라는 이름도 크지만은 재상이라는 이름도 크잖아. 이런 분들은 내가 대선 때부터 같이 따라다니면서 운동을 했어.
그 우리 이 초창기 멤버들인데 여러분들이 내 특징이 잘하든 못하든 사람을 안 바꿔요 그다음에 한 번 쓴 사람은 완벽한 사람을 써 그래서 나중에 내가 쓸 사람들 보면 전 고려대학교 교수고 진누구 있어. 고려대학교 교수 진 아무개 몰라요. 이름도 몰라 진중권이라고 요런 사람 성격이 좀 특이하죠. 특이하지 내가 이 사람들을 다 보고 있는 거야. 다 보고 있어 내가 나중에 쓸 사람은 다 보고 있어 내가 여론조사에서 일 등으로 올라올 때 사람을 간택을 해요.
대변인 뭐 이런 사람을 간택할 때 올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특이한 사람들이에요. 특이한 사람 이런 뱃지 단 사람들은 안 돼 안 돼요. 그래서 세상을 완전히 바꿀 때는 이 사람을 보는 재주가 있습니다. 통찰 그래서 에 이 우리 이 사람 얼굴을 내가 처음에 봐서 이 우리 이재묘 씨도 보고 다 얼굴을 봐서 간택한 거야. 다 성공 대기만성 형이야 그러나 머리가 비상한 이런 애들 같으면은 이런 애들 같으면 처음부터 나한테 안 와요.
자기 값어치가 있고 자기를 써줄 만한 역량이 되는 사람한테 가서 힘을 합칠 사람들이야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내가 아무것도 없어도 미리 알아봐 미리 알아보고 미리 나를 우리 조 여사같이 우리 박 회장 같이 미리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또 내가 끝날 때까지 다 같이 가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분들은 그러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한 사람도 내가 나중에 나를 마음대로 못 만날 수가 없는 게 아니고 만날 수가 있는 거죠. 언제나 대통령이 되든 황제가 되든 수시로 만날 수가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뭘 참 잘못한다. 해서 거기에 괜히 시비를 걸거나 우리 어른들이 이런 젊은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젊은 사람들을 더 끌어와야 돼 여기 젊은이들이 이제 바글바글해야 돼 무슨말인지
예 이제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인터넷으로 대통령 나가면 전쟁을 해야 되니까. 젊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앞으로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통찰하는 왜 젊은이들을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2억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르게 만드는가 왜 저사람이 노래를 만들어서 미친 노래를 부르고 있는가 저사람이 뭘 통찰하고 있는가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여기 우리 이실장 또 박병기 우리 박 회장님 나를 이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분들 여기 김기상 고문님 김영수고문님 김기상 고모님 또 여 권 고문님 다 여 내하고 요 양 고문님 내 옛날 공화당 고문님들은 여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끝까지 나하고 갈 사람들이야 러시아에서도 허총재님 말이 응 그래 러시아에서 저번에 광주에서 온 사람 아니 난 러시아에서도 전화가 오니까 전 세계에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 그런 거 보면 러시아 사람들이 있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 전화번호 딱 찍히잖아요. 미국 사람들 뭐 그런 사람들이 많이 전화가 오지 뭐 전 러시아에서도 아주 인기가 대단히 좋아요. 그래서 통찰이 얼마나 무서운 건가 그걸 내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이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죠. 아마 이런 사람은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 유심히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분은 코리아 헤덜드를 인수해 가지고 적자회사를 5년 만에 흑자로 바꿨어 지금 이제 흑자로 돌아섰어 그런데 처음에 돈을 빚을 내서 회사를 인수했어. 왜냐하면, 자기 아버지 남궁원씨가 크게 돈이 없으니까 그런데 상당히 그 어 진취적인데 단 이분이 한 가지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아버지는 남씨인데 아 남궁원이라는 이 남 자는 홍 여 홍 씨야 홍씨인데 예명이지 예명이야 연예인들 이름은 전부 예명이야 홍정욱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이의
허경영의 공약을 이 하버드 출신 이준석이가 볼 때는 대단한 거야. 근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지금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렇게 봤다. 이 말이에요. 옛날에 그래 이 사람이 분석했을 때가 몇 년 전부터 분석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얼마 전에 테레비 나왔잖아. 응 나와서 자기가 이거를 떠들어 가지고 내가 뭐 난리가 났지만은 분석을 하는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가 우리 이 실장이나 박병기나 이런 사람들이 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끌어줘야 돼요. 자꾸 끌어줘야지 뭐 부족한 사람들이 이런 사람처럼 잘 나갔으면 나한테 왔을 리가 없지 자꾸 끌어줘야 돼요. 그래서 뭐 내가 어차피 끝까지 갈 거예요.
또 이런 분들도 내가 끝까지 갈 건데 중간에 끌어줘야지 뭐 요만한 거 뭐 하나 있다고 그사람 세리 막 이렇게 해서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 그런 걸 통찰을 잘해야지 통찰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통찰을 할 때 내려놔야 될 거 제일 통찰에 방해되는 거 그게 뭐냐 이게 나라는 건데 이 나가 이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거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나를 내가 매일 죽이라 그랬죠 매일 나를 버려 가지고 새로운 나를 나의 자존심이나 나의 이런 애착이나 이런 거는 버려야 되는데 이거는 나에 대한 지나친 애착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말하는 에 그러니깐 아만 이것도 나를 통찰하는 데 방해되는 거야. 내가 아해가 있을 때는 그 돈이 100만 원이 거기 딱 있는 거 보면 마음이 아 이거 내 이 생각이 들어 나라는 게 생각 들어 내가 이거를 쓰면 좋겠다. 택도 없는 말씀 허경영이가 이렇게 양고문하고 이렇게 따지실 때는 양고문 머리속에는 내가 있고 내 머리속에는 양고문이 있어 그러니까 양고문이 없으면 내가 없고 내가 없으면 양고문이 없는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이걸 우리는 개인을 잘라버리면 그사람은 죽는 사람이 돼요. 생명력이 없는 거야. 이 마누라하고 부부가 있을 때는 남편 얼굴에 마누라가 나타나 있고 마누라 얼굴에 남편이 나타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 얼굴에 내만 자꾸 나타내려고 하면은 두 사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못 있어 그러니까 이게 나라는 것은 나를 나타낸다는 건 나를 사랑하는 거야. 가능하면 나는 짓밟아버려야 돼 나는 저기 뭐 빵을 몇 개 가져왔다 둘이 서 있는데, 빵이 두 개가 왔다 그럴 때 나는 양보해야 돼 당신 둘이 먼저 드세요. 나는 뭐 좀 먹은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다음에 먹을게요 그렇죠. 그떡을 먹자마자 둘이가 죽어버리네 독이 들어간 거야. 그럴 수 있잖아. 시골에 할머니가 국수를 삶았는데 국수를 뭐를 모르고 삶아 국수가 아니고 그게 농약이야 근데 할머니가 눈이 나쁘니까 거기 밀가루 줄 알아 만들어 국수를 만들어가지고 나눠 먹자고 싹 비벼놨는데 어떤 할머니는 얼마 안 되니까. 너희끼리 먹으라 나는 괜찮다 이래 양보를 했어. 근데 그사람 둘이가 다 죽어버려 실제 시골 테레비에 나왔어요.
그게 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농약을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이 말이야. 그래가지고 밀가루도 나중에 좀 넣었겠지 양이 적으니까 그러면 먹자마자 다 죽어버린 거야. 이와 같이 양보를 해야지 근데 내 입부터 먼저 생각하면 요거야. 그러면 통찰이 돼 안 돼 안 돼요. 뭐뭐 마하경영이 뭔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머리에 안 떠올라요. 그럴 때는 자기를 비우면 뭐가 보여요. 예 통찰이 보인다니까 그다음에 아만 내만이 최고다 내만 이 교만 교만 아만하고 교만이 어떻게 달라요. 교만은 이게 말 마 자가 붙어요.
이게 교만이야 교만 이게 패망의 원인이야 이 교만이 그러면 이 교만은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부활절에 자기가 매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자기를 매달아버리고 자기가 죽어서 자꾸 부활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 하면 교만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예수님이 십자가 가서 못 박혀 죽고 제자들 발을 씻어줬는데 심지어 자기 동료나 자기 직장인 친구한테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치고 그친구들 발을 씻어줘도 시원찮은데 내가 자존심이 상한다는 둥 과장이 나한테 뭐 꾸지름을 했다는 둥 부장이 꾸지럼해서 더러워서 직장에 못 다니겠다는 둥 이러면 그사람 장례성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안 되는 거예요.
제자발을 하늘에서 온 자가 제자발을 씻어줬어 그사람이 뭘 없애려고 그래 아만 교만 이거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통찰이 되는 거예요. 이거 가지고는 절대 통찰 안 돼요. 그래서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뭐가 적혀 있다고 조 교수님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뭐가 적혀 있어요. 몰라요.
교무실을 찾지 마라 교무실을 찾지 마라 교무실을 찾지 마라 김고문님이 지어내도 별거지 같은 걸 지어놓고 사람을 보고 판단하지 마라 사람을 사람의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하버드 대학 정문에 하버드 대학 정문에 사람의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왜 그래 놨겠어 왜 그래 놨겠어요.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전 재산 하버드 대학 10개를 만들만한 돈을 가지고 왔어 그사람 아들이 사람이 미국에 최고 몇 번째 가는 부자였어. 근데 그사람이 작업복입고 당시에 테레비가 없으니까 저게 뭐하는 놈인지 무슨 어데 밥을 굶고 온 노인인 줄 알았어. 근데 사람이 기부를 하러 온 거야. 보케트(주머니)에다.
그거 자기 우리 아들이 16살에 하버드 대학 다니다가 1학년 때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에 자기 아들한테 줄 재산을 주러 온 거야.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스탠퍼드라는 사람이야 스탠퍼드 가는 거 아니가 수위가 말이야. 이 말이야. 당신 어디 가요 아니 대학 총장님 좀 만나러 가는데 당신 말이야. 복장이 그래 가지고 우리 총장님을 왜 만나러 가냐 이거야. 일로 와 보라 이거야. 당신 몸에 뭐 폭탄 지닌 거 아니냐 이거야. 그러면 아무것도 조사해 보세요. 아무도 없어 그래도 못 들어가요 아니라는 거야. 총장은 오늘 꼭 만났는데 얼마나 웃기는지 그걸 할 수 없이 총장실로 안내했네 총장실에 간신히 들어갔어 딱 총장이 보더니, 양복에다 백 불짜리 하나 딱 꺼내가지고 딱 주는 거야. 내가 좀 바쁘니까 요 백 불이면 되겠죠. 딱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양반이 돈을 얻으러 온 구걸 하러 온 사람인 줄 알아요.
하버드 총장이 100불을 딱 주니까 받아 가지고 나와 버려요 100불을 거절 안 하고 거지행세 하고 그 받아가지고 나왔어 나와 가지고 그리 김에 스탠퍼드 대학을 만든 거야. 자기 이름으로 그리고 이게 미국의 하버드를 잡으려고 하는 스탠퍼드 대학이래 그건 왜 그러냐 이 외형을 보고 교만방자 해가지고 예수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예수를 십자가에다 죽인 것과 똑같은 형국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하나 꼭 고쳐야 될 게 있어 기독교인들이 꼭 하나 고쳐야 될 게 있어 이 통찰을 잘못하고 있는 거야. 성경을 꼭 하나 고쳐요 유다가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 이 말을 앞으로 하면 안 돼요.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는 말을 왜 하면 안 되냐 예수는 유다 따위에 팔릴 사람이 아니에요. 맞아 안맞아요. 이미 십자가의 죽음이 예정돼 있어 그건 하늘 에서 길을 택한거야. 유다는 거기에 심부름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말이 예정론이 말이 안 맞잖아. 맞아 안 맞아 아니 예수가 반드시 십자가에 달려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해서 이 대속 대속해서 가기로 돼 있는데, 아니 이 대속해서 갈 이 대속 대신 죄를 사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예수가 인간의 죄를 위해서 이미 십자가가 예정돼 있어
예정돼 있으니까 유다가 귀신에 홀렷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이요, 어떻게 유다 따위한테 예수가 당하냐고! 마치 유다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마냥 그걸 애매하게 사람들을 혼돈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속아가지고, 뭘 당해요. 그건 말이 안 되는 말이야. 교 자체가 그래서 분명히 예수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라면 어떻게 유다 따위한테 속습니까? 이미 유다가 그 말 할 것까지 다 알고 유다 니는 그걸 해 베드로 니는 달아나 다 정해져 있어. 넌 닭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해. 다 정해져 있는 일이야 그런데 유다 같은 사람을 계속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렇게 시시한 예수가 아니다.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예수가 유다 때문에 십자가 안 가도 될 걸 감금하냐? 여러분들의 제가 크니까 대속 죄를 대속하라고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를 지어야 되는데 아니 이 구원사적인 일인데 응 아니 이 구원사적인 일을 이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죄를 대속해야 되고 대속하기 위해서는 십자가로 가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왜 애매하게 유다를 욕하냐고 그러면 안 돼요. 그걸 신자들이 내보고 사람들이 아니 총재님 유다 사람은 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어 전화로 학생들이 그러면 이거는 알아나 그거는 잘못되게 교회에서 가르키는 거예요.
제대로 가르키려면 예수라는 분을 그렇게 비하시키면 안 돼 그래도 기독교에 창시자인데 어째 그 한 예수를 갖다가 그렇게 할 수가 있냐고 이와 같이 통찰을 잘못하면은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이런 거는 예정돼 있는 자고 이 사람도 해놓고, 보니까 이해가 안 가니까 자기도 자살했어. 돈 던져버려 돈 내가 왜 이 돈을 받았던가 이게 헷갈리는 거예요. 이미 그렇게 되게끔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형 교통사고 나고 나면은 내가 왜 그 대형사고를 났을까? 안만 생각도 이해가 안 가요 여러분들 맞아요. 뭐 무슨 홀린 사람처럼 가서 남의 차를 들이받아 대형사고 낸다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어떤 운명 숙명적인 것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운명적인 거와 숙명적인 운명적인 숙명적인 게 몇 프로 숙명적인 게 몇 프로예요. 95프로죠 자 그다음에 운명이 5프로죠 그럼 운명에서 운명의 운명이 5프로면은 이 5프로에서 인간이 의식이 몇 프로요. 뇌에서 의식이 일 프로 내지 이 프로 되는데 그냥 1프로라고 보자고 그러면 잠재의식 잠재의식이 3프로 의식을 한 이 프로를 봐요. 그러면 이게 5프로야 이것도 의식적으로 하는 게 있고 무의식적으로 이게 잠재의식에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낼 수가 있다니까 어 왜 내가 저 사고를 냈지 이렇게 그래서 이걸 우리가 헌법에 우리 법률에서는 형법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부작위 죄라 그러지 그러니까 죄는 죈데 내가 짓고 싶어진 게 아니야. 그냥 운전하고 가다가 사람을 죽인 거야. 과실치사로 그래요. 근데 자는 전혀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이런 데 걸려든 것이 유다야 맞아요. 어느 운전사가 사람 죽여놓고 후회 안 하겠어요. 내가 잘 죽였네, 그러겠어요. 아 내가 고의적으로 주겠네 그런 운전수 있나 없어요. 그래서 우리의 범죄자들을 볼 때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이해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든 범죄자들은 국가가 가난하고 정치를 교육을 잘못시켜가지고, 그리 된 거야.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되고 싶겠어 자기도 모르게 가족 먹여 살리려다가 범죄자가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내 원수를 보거나 범죄자를 볼 때 한편으로 불쌍하게 봐야 돼요. 그게 만약에 없다면 그건 문제를 또 일으키게 된다. 이거야.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통찰을 진짜 완벽하게 배울려면은 자 이 네 가지 아를 버려야 통찰이 된다고 그랬죠 응 이 아만 그러니까 내가 뭐든지 가질려고 하는 거예요. 가질 취자 자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자 아견 내 눈으로 보면은 통찰이 돼 안 돼 안 돼요. 내 눈으로 보면 통찰이 돼야 안 돼 내가 어머니를 볼 때 늙은 어머니를 볼 때 내 눈으로 늙은 어머니를 보면 어머니가 안 보여 그런데 어머니 눈으로 어머니를 봐야 돼요. 안 봐야 돼요.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어머니 편찮으십니까 아픈 데 있으면 그럼 엄마는 없어 그러면 없어 그러면 있단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어머니 용돈 필요해요. 아 필요 없어 그럼 필요 있단 소리야 뭐든지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해야 되니까. 이걸 반대로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그럼 어머니 야 나는 빨리 죽을란다 그러면 야 니 약한첩 지어주고 보약이라도 좀 지어주거라 이 소리야 그럼 어머니 말은 전부 반대로 들어야 돼 내가 일찍 죽어야 되겠다. 내 같은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러면 아유 어머니 염려 마세요. 내가 보약 좀 지어드릴게 그리고 어머니 나 하고 놀러 한 바퀴 드라이브 한 번 해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말하는 거에 반대로 움직여야 돼 안 움직여야 돼 그게 통찰 맞아요. 근데 자기 눈으로 봐버리면 어머니의 애로사항을 알아 몰라요. 안 되는 거야. 아이 어머니 내가 바빠 죽겠는데 내가 돈이 내가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 내는데 어머니 맨날 돈 달라 그러고 말이야. 용돈 안 주면 인상이나 쓰고 말이야. 어머니 빨리 왜 안 돌아가요 이러면 되겠어요. 그거는 내 눈이야 맞아요.
그래서 이 아견이 있으면 통찰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아견이나 아취나 아만 이거는 통찰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다 그래서 이런 거는 가지면 안 된다. 특히 교만 교만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가 유다를 미워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괜히 제 삼 자를 성경에 나오는 제 삼 자를 미워하는 거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사람을 잡는 거야.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되겠어 성경을 보면서 어 어 유다 이렇게 나와야지.
하늘의 사명을 당신이 하고 당신이 희생을 했구나 자기를 유다라는 이름을 바쳐가지고 자기가 욕됨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만든 장본인이야 뭐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유다 저거는 화형을 시켜도 시원찮아 이러고 앉아있어 기독교인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가르키는 거는 잘못이다. 그것이 전부 이 문제가 있다. 이해 가시죠. 양고문님 잘 적고 있소 우리는 이제 이게 책으로 나올 거야.
이 강의한 게 그래서 질문한 걸 가지고 오늘 강의를 하지만 이 음 질문을 한 걸 강의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음이예요. 무슨 음이예요. 새소리 입선음인가요?
이거는 무슨 음이야 소음 정자로 써요 그건 또 오자로 쓰면 돼요. 양고문님 또 오자예요. 자 봐요. 이 전음은 무슨 음이라구요 온음이야. 온음. 소음 우리 길거리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모든 지구인들 70억의 인구가 하는 말은 뭐예요?
소음이야 여러분들 입에서 말은 전부 아까 이야기한 요 다섯 네 가지 아만 아치 아견 아해 네 가지 거기에서 나오는 말이라 이 말이에요. 그거는 전부 소음이야 자동차 소음처럼 그래서 이 말은 하늘에 전달돼 안 돼 안 됩니다. 절대 안 돼요. 이 온음은 뭐예요? 전음 이거 뭐예요? 전음이에요은 뭐야? 허경영 딱 지구상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전음이에요. 온음이야 온음 이 온음은 여러분의 소음과 반대야 그래서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이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누군가 아니 우리 김샘도 오셨네 오늘 혼자 오셨어요.
저기 사진 액자 만들어 오신 거 못 봤지 나도 처음 보네 박 회장님 알고 계셔서 그러셨네 자 온음은 여러분 이름을 탁 생각하거나 덜먹거리거나 하면 몸에 에너지가 팍 들어와 모든사람에게 들어와요. 온음은 소음은 뭐가 들어와 여러분 이름을 덜먹거리거나 여러분 입에서 말만 하면 몸이 병이 들어가요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에서 보면 이 관세음보살 본심이 말이에요.
본심 이 관세음보살이 본심미묘 이 여기 육자대명왕진언 있어 이런 진언이 있다고 이런 진언이 뭐야? 소리에 뭐가 나오냐고 소리가 뭐가 나와 옴 그냥 한글로 옴 마니 반메훔 이야 그래 안그래 그러면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매훔 그러면 이거는 소음일까? 온음일까? 소음이야 소음 아무리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메훔 해봐요.
여러분 에너지는 빠져버려 빠져버려. 이리 나와 손에 힘 줘 자 옴마니반메훔 해봐 힘 세게 줘 내가 뗄 거예요. 힘 있어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지 떨어져 버려. 앉아 있어. 거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연분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그사람의 정신적인 거는 수도가 되는데 전음은 허경영 이름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부산에 무슨 교회가 예배 끝나면 허경영이 한다고 그랬지 이야기한 사람이 누구게 박 회장님 제천에서 이 흑판 해 준 사람이 와서 그 이야기했어. 했어. 안 했어요. 제천에서 이 흑판 해준 여자가 여 와 가지고 마이크 잡고 아니 뭐 부산에 자기 아는 교회에서는 허경영 허경영 예배 끝나면 허경영이 한다고 그랬잖아.
그게 온음이야 이리 나와 불교에서는 이게 염불이 끝나고 나면 하는 말이야. 자 아멘해봐 아멘 자 이거 봐 이게 온음인가 소음인가 보자고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리지 그럼 허경영을 했을 때는 10명이 붙어봐야 소용이 없어. 허경영 본인이 느끼지 얼마나 센지 느끼지 왜 허경영은 절대 안 떨어져요 이게 온음이야 이걸 우리가 전음이라 그래 근데 이런 거는 비밀이라 여러분한테 내가 이야기를 안 하는데 통찰을 할려면은 이것도 다 알아놔야 돼 그래가지고 정구업 . 응 이제 시간이 다 돼 가니까 뭐 대충대충 하죠.
정구업진언도 봐 옴마니 반매훔이야 옴치림이야 어 나와 옴치림이야. 자 봐요. 불교를 믿거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다 보라고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는데 말이야. 이게 말하자면은 이거는 진언인데 소음에 들어가는 거예요. 온음이 아니에요. 온음은 허경영 이름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게 뭣도 모르고 지금 허경영이가 나와서 실제 허경영 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을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볼 거란 말이야.
그러면 테스트를 해보면 알아 그거는 정구업진언 업 업 정법계진언 옴치림 옴남 호신진언 이거 정구업진언 호신진언 응 호신진언 여기는 옴치림이야 어쨌든 요거는 옴 수리 수리 마하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응 이렇게 나간다 봐요. 그러니까 불교든 기독교든 이슬람이든 모든 그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뭐야?
아멘이 됐던 모든 것은 소음에 들어간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뭐 하늘에서 왔다 하니까 저게 무슨 거짓말이다. 저게 가짜다 저사람이 누구냐 이래 쌌는데 실제 소음과 전음은 온음은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단 말이에요.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러면은 지금 또 무슨 진언 있어 응 또 무슨 진언 있어 스님 스님 무슨 진언이 또 있어 응 참회진언 참회진언이 시간이 벌써 다 됐네 내가 오늘 강의할 거 뭐 얼마 썼어요.
시간이 원체 빠르니까 양고문님 내가 뭐 찾을 때 찍어 빨리써요. 어느 양고문님 나중에 참고로 적으면 돼 진언은 안 써도 돼 그래 진언은 쓸 필요가 없어 지금 내 빠뜨린 거 있나 보고 양고문님 진언은 안 써도 돼요.
진언은 안 써도 돼요. 준제진언 도 있어요. 준제 진언은 옴자례 주례 준제사방 이렇게 진원이 뭐 한 여덟 가지를 주로 써 절에서는 쓰는데 이런 진원이 전부 하나의 방편으로 쓰는 거지 석가모니는 이 진원을 쓰지 않았다는 석가모니는 애초에 진언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 이것이 결국 불교가 전에 오면서 만들어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알아놓을것은 이 온음 허경영은 허경영 이름을 아까 뭐 부를 때 적당히 부르는데 허경영 이름은 여러분들이 부를수록 좋고 나중에 찰나 인플루엔자 찰나 순식간에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찰나 인플루엔자 올 때 이 찰나 인플루엔자가 와요. 와서 인간들을 시험할 때 살아남는 자는 허경영을 부른 자들이 다 살아남아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 바뀌어버려 다 바뀌어 사는데 아직까지 이 온음은 지구상에 내가 옴으로써 처음 나왔고 그다음에 나는 여시아문이 아니고 허경영은 여러분이 통찰해 보면 실제 지구에 처음 온 거예요. 처음 와갖고 내가 가고 나면 여기는 이제 마지막이지 그때 내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것이 영상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진제가 나갈 진짠가요 뭐 준제 준제 제자가 이 제자야 준제진언 쓰다 보니까 준제진언 요거 이제 지워 자 온음에 대해서 내가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구체적으로 뭐 이야기는 할 수 없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나야 될 게 나폴레옹 히틀러 이 사람들이 분수를 알고 적성을 알은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가는 실수했어 안 했어요. 안 했으면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황제로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남아있지 히틀러 소련 쳐들어갔으면 괜찮 안 쳐들어갔으면 히틀러 그대로 있겠죠. 독일이 유럽 전체 지금 EU가 독일이겠죠. 그지 EU 전체가 독일로 남아 있겠죠. 그런데 지가 왜 소련을 쳐들어가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갔어 맞아 안맞아요.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갔어 그러면 이 사람이 반면교사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이 나폴레옹도 소련은 쳐들어가서 망했는데 내가 소련 쳐들어가서 또 안 망 당할 리가 있나
그러니까 내가 주역에서 진과 태와 이와 감과 간과 곤과 손과 근이 있는데, 이 팔방이 있는데, 여기 있는 나라가 프랑스야 나폴레옹이 이걸 쳐들어가면 이거는 하늘이야 이거는 땅이야 그런데 이 나라가 이 나라 쳐들어가면 죽어 안 죽어요. 죽는 거야. 이거는 하늘 건 자야 이거 맞아요. 이거는 땅 곤 자야 이걸 전부 그 바운더리 맞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북한이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북한을 한번 쳐들어가 보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핵무기를 가진 나라야 월남이 아무리 미군이 있고 한국군이 있어도 월맹이 쓰레빠 끌고 애만 총 들고 60년 전에 총 들고 쫓아와서 월남을 먹은 사람들이야 맞아 안맞아요.
남쪽의 남쪽이 북쪽을 싸워서 이기는 일은 없어요. 미국 남북전쟁 남쪽이 돈이 얼마나 많아 미국 북쪽은 거지들이야 근데 누가 이겨 에브라함 링컨이 이겨 북군이 이겨 중국의 모택동 저 북쪽에서 내려온 빈털털이야 그런데 밑에 장개석이 상하이에서 얼마나 돈 많아 그런데 그빈털터리 히 장 모택동이한테 요 장개석이가 지는 거예요. 이 주역의 원리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우리가 뭣도 모르고 북을 친다 그건 그냥 문제 생기는 거야. 6.25 때 부산까지 밀려 가 봤어 안 가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스를 갖다 놔야 돼 뭐 사스를 갖다 놓으면 되니 안 되니 그런 걸 왜 중국한테 물어봐. 사스는 미국 거 가져오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경제는 중국한테 물어봐. 경제와 안보는 분리시켜야 돼
사스를 뭐 하러 중국에 우리가 뭐 사스 가져와서 중국 쳐들어갈 거 봐서 중국은 그거 아니라는 거 알아 그럼 우리는 위험한 거 중국이 알아 그럼 사스 갖다 놔 맞아 안 맞아 왜 그쪽에 눈치를 봅니까? 뭐 외교가 어려워요 가장 간단한 거예요. 통찰만 하면 마치 무슨 뭐 총리 뽑듯이 그런 식으로 뽑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은 가는 거예요. 이자가 히틀러 남쪽 사람이야 왜 북쪽을 쳐들어가 왜 북쪽만 쳐들어갔으면 이 사람은 서쪽을 쳐들어갈 때는 무진장 쳐들어가서 다 뺏았어. 맞아 안 맞아. 얘도 쳐들어가 다 되는데 소련이 프랑스 국경 위쪽이야 프랑스 여기 있으면 무르만스크 여기에 모스크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북쪽으로 이 진격에서 올라가면 다 죽는 거야. 나폴레옹도 죽고 이 사람들 그리고 자기들의 분수를 몰라 응 그러니까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분수를 알았더라면 지금도 세계적인 영웅이 돼 가지고 그 유럽을 통일한 사람 나폴레옹 유럽을 통일하면 됐지. 왜 아시아까지 먹으려고 그래. 분수를 알아야지 자기 밥그릇이 히틀러나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한 자들이 돼야지 여기에 아시아까지 먹었다. 어 모스크바를 먹어버리면 아시아를 거의 절반 먹는 거야. 블라디보스크 하브로보스크까지 다 먹는 거야. 우리나라까지 국경이 맞다아버려 히틀러 때문에 히틀러가 우리 나진 선봉 위에까지 국경을 가져가는 거야. 나폴레옹이 우리 동양을 다 먹어버립니다. 얘네들이 그런 거 할 수 있겠어요. 자기 분수를 몰랐다 이 말이야.
분수를 이 분수하는 게 어려워요 이번에 무너진 그 자살하신 분은 월남에다가 70층짜리 빌딩 지어서 안 지었어요. 고것 때문에 망했어요. 고거 2조 원 들어갔죠 전부 끌어내가 올인했는데 분양이 안 돼요. 그래가 이제 망했잖아. 경남기업이 그거 빌딩 하나 짓고 문 닫았어. 참 무모한 일이라고 모든 자기의 참모들이 반대입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나려니까 그걸 끝까지 밀어붙였대요 하노이 여러분 안 가봤죠 내가 하노이를 전쟁 때 갔었잖아. 가보니까 그거는 허허벌판이야 그 빌딩 하나만 있냐 그러니까 엄청난 실수는 분수를 모르다가 일어나요. 삼성이나 LG가 월남에다가 그거를 70 층짜리 빌딩 지었다 망하겠어요 안망하겠어요..
안 망해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 말이에요. 그걸 분수를 알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은 분수가 뭐라고요. 우리 민족은 분수가 뭐예요? 우리 민족은 분수가 일본 민족은 분수가 뭐라고요. 지금 일본 민족은 가업이 분수야 가업 아무리 자기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떡 만두 장사 만두 장사하는 사람은 만두 장사를 해 하버드 대학 나와 가지고 그러니까 자기 자식들이 아버지 가업을 일단 이어가 100년씩 이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가업 자기 분수와 자기 가문의 적성을 지켜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분수를 모르고 까부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 큰코 다쳐요 그러니까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거야.
한국 사람은 펌프질 해가지고 얼마든지 독도 샀다가 한국을 확 잡을 수가 있다. 남북전쟁만 나봐라 남북전쟁만 나면 한반도를 자기들이 정복한다. 일본군이 도와주는 척하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이 장악할 날이 올 거다 뭐 요러면서 지금 호시탐탐 노리잖아. 이 사람들은 기본이 튼튼해 우리는 뭐라구요. 가문 우리는 가문 우리는 이 가문만 중요시해 그다음에 여기는 뭐예요? 중국 사람은 중국 사람은 돈밖에 몰라요. 가업이든 뭐든 비아그라를 가짜로 만들든 관계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돈만 만들면 되는 거야. 응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은 가업이 가산이 자기들 분수야 그래서 중국 사람은 옛날부터 떼놈이고 에 중국에 미국에 가면은 말이야. 차이나타운이 전 세계에 다 있어요.
전 세계 차이나타운이 가면 관결이 돼가지고 경제가 아주 똘똘 뭉쳐 있어 그 중국 사람들은 자기들의 분수를 알아 그래서 돈만 챙겨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차이나타운이 저 싱가포르 같은 데는 60프로 이상이 중국 상인이야 모든 상권을 중국이 다 잡고 있어 그러니까 전 세계를 중국이 잡고 있다. 그럼 이 사람들은 분수가 돈 버는 재주야 일본 사람들은 가업을 분수로 생각해 우리나라 사람 뭐예요? 맨날 검찰 경찰 돼가지고 남의 집안 잡아 돌리고 구속시키고 이런 걸 좋아해 벼슬 맞아 안 맞아. 가문을 중요시 가문을 너무 내세운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그러자 이 옛날에 종들이 많아가지고, 그래요.
억눌린 민족이라 그랬는데 이걸 고쳐야 돼 그래서 우리는 분수를 알아야지 그냥 시골서 올라온 사람이 단칸방에 앉아가 서울대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신림동에서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 되겄다 앉아있다. 이거야. 근데 공장의 근로자는 전부 외국 사람이야 그럼 우리 국민은 분수 알아 몰라 전체 근로자는 외국 애들인데 걔들이 말썽을 부려버리면 우리나라 산업은 마비가 돼요. 뭐 하는 사람들이야. 분수를 몰라 전부 판검사 되면 뭐 하자는 거야. 전부 변호사만 하고 응 그리고 맨날 변호사 판검사만 되면은 남들은 공장 누가 돌려 그래서 우리는 제 이의 새마을운동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예 개인의 분수 우리 민족의 분수 우리가 알아서 이 세들한테 가르켜야 돼 전부 중고등학교 때 기술 점수 기술 계통을 중국처럼 많이 해야 돼 중국은 이상하게 몇십 년 전부터 중국은 공대를 제일 알아 칭화대 공대 전부 그게 공대야 그럼 중국의 지도자는 공대 안 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근데 우리는 전부 서울 법대 뭐 법대 나온 사람 알아주는 거야. 뜯어 고쳐야 돼 예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중국은 요거 돈 버는 데 가 있어 공대 우리는 제일 머리가 좋은 사람들 어디 갑니까? 사람 잡아넣는 법대 경찰 이거 발달된 나라는 나중에 어떻게 돼요.
로마처럼 망해요. 무슨말인지 알죠 이 사람들은 기술자를 그래서 등소평이가 등소평이라는 사람이 그 내가 등소평이가 내 걸 모방했는데 예 그래 안그래요. 등소평이가 뭐 내꺼 모방했죠. 그러면 그러니까 에 이걸 나중에는 그냥 양산으로 했지 처음에는 회로 했다가. 자 여기를 처음에 할 때는 이 도광양회를 해요.
근데 우리가 이걸 붙여줬지 내가 강의할 때는 이걸로도 하고 이걸로 해요. 이 무슨은 도광양회 공산주의는 숨기고 이게 숨길 도자야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자본주의 회자가 어두운 회자라면 중국 사람이 어둡다는 건 자본주의로 어둡다는 거야. 중국 사람들은 빛을 뭘 빛이라고 밝은 걸 뭐라 그러냐면 공산주의를 빛이라고 그러고 자본주의는 어두운 놈들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자기들은 흰 고양이고 검은 고양이가 자본주의예요. 흰묘 백묘 흑묘 그러잖아요. 그 어두울 회자 써가지고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어둠을 기르자 잠시 무슨말인지 알죠 빵이 있어야 공산주의도 할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등소평이 그걸 뭐라 무슨 주의라고 그래요. 등소평의 사상을 무슨 주의라고 그래요. 실용주의 실용주의를 등소평이가 주장해 그래서 이 사람이 숙청돼요.
숙청됐다가 다시 복권되지 그런데 이 등소평이가 죽을 때 자기 집도 하나 없고 자기 몸은 어떻게 했어요. 자기 몸은 어떻게 했어요. 아니 국가에 기증해서 병원에 병원에 시신 기증을 해버렸어요. 등소평이 묘 있어 없어요. 없어 내 집이고 묘고 아무것도 남기지 마라 그래 가지고 자기 몸은 병원에다 기부해 버렸어 시신을 그러니까 장례식도 없는 거야. 아무도 없는 그러니까 등소평이가 지도자로서 굉장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실용주의를 내세울 때 내가 처음에 대통령한테 이야기했던 이 도민 양산 그러니까 나는 이걸 주장했어.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된다.
이거 박 대통령한테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산업화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기고 잘 안 나오네. 산업화를 위해서는 잘 보이겠네 자 산업화를 기르려면은 민주주의를 숨겨야 돼 그랬더니, 중국이 요걸 모방해 새마을운동도 지금도 가리키고 있어요. 중국이 모방해서 뭐라 했냐 이게 새마을운동의 사상이에요.
그러면 중국이 여기다가 공산주의를 숨기자 우리도 어둠을 물리치자 어둠을 기르자 어둠을 길러서 공산주의를 잠시 보류해 놓자 이게 수정 자본주의야 수정자분주의 그래서 중국이 등소평이가 이걸 실용주의라고 그래 실용주의를 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은 뭘 내다본 사람이야 분수 분수 분수 등소평이는 분수를 알아요. 그래서 내 몸을 기부해라 내 시신을 절대 냄기지 마라 병원에다 연구용으로 줘라 바다에 뿌렸다는 건 거짓말이야. 잘못 들었어요. 여러분들 바다에 뿌렸다는 거 누가 들었어요. 그거 들은 거 잘못 들은 거야. 시신을 병원에 대학병원에 기증해 아니 중국에서 발표를 그렇게 일단 했어요.
근데 사실은 기부해서 기부했는데 중국 지도부가 그걸 화장을 해가지고 뿌려버렸는지도 모르지 무슨말인지 알지 등소평에는 유언을 남기기를 내 시신은 병원에 기부해라 내 흔적을 남기지 마라 그러니까 이제 바다에다 뿌려버렸겠지 뭐 그럴 수도 있다. 이 사상을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거는 분수를 아는 거야. 등소평이가 그러면 등소평이와 나폴레옹 누가 영리해요. 등소평이가 영리한 거야. 등소평이가 러시아를 쳐들어가자 그랬다면 영리한 사람인가 분수를 모르는 사람이야 그렇다는 거지 등소평이나 중국의 지도자가 몽골을 쳐들어가서 러시아를 쳐들어가자 이랬으면 나쁜 사람이야 그사람은 분수를 모르는 사람이야 그냥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빵을 만들어주자 이렇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분수가 국가적으로도 지도자가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 만나면 나라 고생해 안 해요. 고생합니까? 안 합니까? 그러면 분수 아는 지도자 모셔야 돼 안 해야 돼 가만히 있으면 뭐 잘했나 그다음에 다 됐네 그다음에 다음 주에는 이실장 여기다가 계좌번호 적어 우리 앞으로 강의실을 확대하려면은 후원금이 들어와야 돼 그래 여기다 계좌번호 우리 허본좌 포럼으로 하나 해 가지고 계좌번호 하나 만들어 여기다 계좌번호 딱 적어놔 송금할 사람 그러면 들어오면 우리가 자꾸 이 사무실 강의실을 넓혀 가면 되잖아요. 앞으로는 어마어마하게 와 자가용 엄청 많이 올 거고, 많은 사람이 앞으로 이 수백 명이 올 텐데 강의실이 좀 작잖아. 이걸 어떤 개인이 부담할 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여기로 계좌로 송금을 해주면 강의실이 넓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사람이 전 세계에서 허경영의 강의를 보고 있다.
스크립트 2
4월 4일 날 여기 와서 제천에서 강의 들은 분 여자분, 그분이 이걸 100만 원을 보냈어요. 흑판 사라고. 그래 가지고 이걸 사려고 이제 박병기한테 이야기해서 이걸 샀는데, 이게 법이라 그러던데 지난번 거하고 같은 거 아닙니다. 아, 한이 다른 아주 좋은 겁니다.
음, 이게 왜 안 지어? 이런 거. 아, 약간 예. 어, 프로젝터 빔도 쏠 수 있고. 아, 이걸 이걸 내가 박병기한테 이제 돈을 보내 주느라고 이제 자동 이체하는 데 갔지.
그거 가서 이제 돈을 그 나성일 통장을 찾아 가지고 찾으러 갔더니, 자동 자판기 안에 그 돈이 100만 원이 있어. 누가 이걸 돈을 빼놓고 가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돈을 옆에다 놓고 다시 이제 나는 돈을 보냈지. 내 거.
언제가 보냈다 이 말이야. 찾아 가지고 보내고 한참 기다렸어. 그 사람이 올 것 같아. 예감이.
그러더니 여자가 쫓아 오는 거야. 뭐 흘려 볼 때 오니? 아, 형, 돈이 없네. 그래, 돈 이거. 이 돈 맞나? 맞대.
100만 원. 그걸 카드만 쏙 빼고 나가버린 거야. 깜빡. 그러니까 내가 이거 100만 원 찾으러 갔더니, 아 거기에 돈이 100만 원이 찾지도 않았는데 딱.
이렇게 보니까. 그러니까 이게 방청 있던 여자가 그런 실수를 하더라. 이게 보험 되니까. 그래, 조심해야 돼.
그래서 이게 만약에 200만 원이 돌 [웃음] 뻔했어. 예. 어, 만약에 내가 봤으니 다행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우리 저저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돌려주겠지.
예. 꼭 그런 돈은 여자들 돈이 많아요. 그 가정주부들이 그런데 많이 다니잖아. 그 급한 돈.
그런 돈인데 그거를 실수로 갔다 줘도 그 여자한테 간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리고 못 가고 고서가 있은 거야. 나는 기다리고 있으면 올 것 같아. 이게 가다가 돈이 없으니까 올 거 아니야.
그 딱. 있으니까 쫓아 오더라고요. 이사 갈 때 돈 흘려 가지고 찾아주시면 찾아준 것도 있지요. 내가 이사 가는 사람 돈 한번 주어 가지고 봉투를 주었는데, 그게 돈이 얼마야? 7천만 원, 7천 몇백만 원 전세금.
그걸 한번 주어서 내가 찾아준 적 있잖아요. 저, 저, 저 들어갔다 나왔을 때 오래됐지 됐어. 우리는 그걸 쓰라고 고사를 지내도 못 써요. 왜 그렇죠? 이 법칙을 알기 때문에.
전번에 저 우리 저저 저분이 배동 계신 분이 그 뭐 통찰에 대해서 뭐 이미 통찰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를 쓰면은 다음 생에 내 몸에 뭐가 와요? 일반 사람들이면 중이 온다니까. 중이. 그래 가지고 병원비가 그거에 배 안 배 들어가 버려. 그 그걸 못 쓰면은 안 되는 거예요.
그 왜냐면 한이, 한이 잊어버린 사람은 큰 돈도 아닌데 가슴이 아픈 거야. 그게 더 그래요. 사업하다가 실패한 거는 괜찮은데, 기계에서 돈을 뽑고 놔도 버리고 가 봐. 그게 박 회장이 돈 없으면 내가 가져갔을 텐데.
박 회장, 이거 뭐 에어컨 좀 나와요? 틀어드려요? 겁네. 우리 어청 장님 박수 한번 쳐 드려요. 왜 우리가 11시 넘어서 이걸 빼면 응 죽어요. 벽 돌다가 어 여기 이렇게 하고 있으면 뒤에 쳐서 죽이고 빼가는데 이 시락이 여기 나와 있어요.
지금 그런 사람면서 절대 혼자 혼자 거 가서 자동기 돈 뺄 때 뒤에서 뭐 때려 가지고 돈 가져가는 사람도 있대. 아, 요즘 그게 많대. 때려. 그 들어갈 때는 사방을 한번 보고 들어가야 돼.
응. 딱 여자가 들어가면 남자가 들어올 수 있잖아요. 미국 같은 거 그래. 그래요.
그 우리나라 그깐 그런 게 없지. 근데 절대에 그런 사람을 뭐 나버릴 수도 없지. 그 사람들은 이미에 자기 가족이라 그지 누군가가 돈 때문에 죽기 직전이니까 그런 일을 하니까 뭘 할 수는 없는데 자기가 걸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그런 대책을 잘 세워서 그런 사람이 없도록 해야지, 앞으로 내가 볼 때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아.
아이고, 이제 그래서 이 판을 보니까 이 강의 라인이 흰 거보다 이게 밤색으로 되니까 좋네. 왜냐면 딱 흑판 사이즈가 보이잖아. 그래, 예. 그 뭐 내가 볼 때 이제 글도 좀 쓸 수 있고, 내가 글을 쓸 때는 요거 길이에 두 배 정도 되는 걸 내가 좋아해.
그 대학교 가서 강의할 때 칠판 두 배 정도 돼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써나가면 저까지 꽉 차버려. 그러다가 학생들 그래, 아 성재님 안 보고 그 넓은 칠판을 어떻게 다 쓰냐 이거요. 수시간에 다 써나가니까 애들이 그 깜짝 놀래.
응, 그렇지. 그래, 지난번에 그 질문이 그 우리 광주에서 온 분이 나한테 뭐 질문했죠? 분석. 응, 응. 분수가 분수 질문하고 우리 저 방배동 저 여사님이 뭐를 질문하면은 그 통찰을 질문했어.
근데 그날은 뭐 내가 시간이 없어 가지고 강의가 끝난 부분이라 자세히 이야기도 못 하고, 오늘 이야기할 이 글씨를 누가 썼나 이거. 재 이장 이실장이 글씨를 잘 쓰네. 어, 글씨를 잘. 글씨 전어 잘 쓰네.
이거는 이거는 저 후방부 장관 앞에 브리핑할 때 이 정도는 써야 돼. 이거 안 나오는 거야. 이 글씨는 잘 보이나 모르겠다. 강의 글씨 자체는 잘 보여.
잘 보여. 잘 보여. 이 내가 한번 강의하는 거는 이게 앞으로 책으로 나오니까 이 제목을 예사로 뽑는 게 아니야. 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니까 제목이 이거를에 우리가 이거를 잘 모르면 이 분수와 적성을 잘 모르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은 못해. 그냥 뭐 평범하게 사는 거죠. 그래서 이 자기 분수와 적성, 여러분들이 질문한 거야. 적성은 이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뭐라 그래요? 전번에 우리 저 질문하신 거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이.
뭐라고요? 예,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통찰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양반도 알겠어? 그렇죠? 알겠어. 이, 이 분수를 한 사람이 질문하고 한 사람은 토를 질문했는데, 자기 분수와 자기 적성을 알아야 인생을 통찰할 수가 있어. 내가 우리 아들은 뭘 해야 되겠다, 나는 뭐 해야 되겠다, 나는 지금 한 40년 더 살 것 같은데 뭘 하는 게 좋겠다, 이런 거 있어요? 응? 그거를 볼 수 있어야 돼.
그러니까 뭐 아무리 강의를 많이 들어도 뭐여? 가면 이 소리하고 저 가면 저 소리 헷갈리면 안 돼. 그래서 이걸 보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 된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이 분수와 적성은 이거는 이제, 이거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잔금이고, 이거는 말하자면 진금이야. 그러니까 잔금은 전쟁 때서는 칼이야.
막 휘둘러 달라 들면 막 죽이고. 하지만 진금은 함부로 써요, 안 써요? 함부로 안 써. 진금에 자기가 임금이 복음이나 복음을 진금이라 그러는데, 진금 차고만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선생님이 차고 있는 건 잔금이야.
사람을 죽이고 피를 묻혀야 그 사람이 승리하는 거고, 이건 피를 묻히는 칼이야. 이건 뭐 묻히는 칼이에요? 피를 안 묻혀. 그러니까 성인들은 칼을 휘둘러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없어. 근데 장군들은 칼을 휘둘러 죽여.
그러나 임금은 장군을 시켜서 칼을 쓰지, 자기 칼에는 피를 안 묻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임금이 자기 칼에 피를 묻히면 그 임금은 이제 망한 거지. 응? 그래서 이걸 진금이라 그래서, 어, 우리 절에서 말하면은 불교에, 불교에 사리가 있어요. 이 사리가, 어, 조금 흔들리나? 네.
이게 벽에 붙이는 것도 괜찮잖아. 하겠습니다. 붙여 버려. 그럼 여기 보이 떨리잖아.
시간이 없어가. 어, 어, 딱 걸어 놓으면 되게 좋아. 약간 진동이네. 응? 잔금은 임금의 무슨 칼이요, 응, 복음 이야기.
복음은 피를 안 묻혀요. 사고만 있지. 그래서 복음이 그 사람의 적성이지. 적성.
잔금은 자기의 분수지수. 그래서 이 적성을, 분수를 통찰하고 적성을 통찰해야 되는 거지. 통찰해. 어, 자기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게 이제 그 중요하지.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그, 이 달란트, 어, 저, 저 탤런트, 탤런트. 개인 운명. 이거는 개인의 운명인데, 이거는 개인의 소진이 들어와요. 들어오세요.
어서 오십시오. [음악] 자, 그러면 제목을 저렇게 고쳐. 분수와 적성의 통찰의 진리. 응.
이게 설명하기. 이 문장이 좀 이상하다. 응. 어,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
통찰하는 방법. 이게 정의됐다. 그러면 이거를 뭐라 그래? 적성을, 분수를 뭐라 그래?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응, 자기 분수가 자기의 운명이란 말이야. 운명.
그 자기 운명이고. 이 운명을, 자기 운명을 일반 사람들은, 이 운명은 이게 무슨 운자? 이게 무슨 운자? 기 돌 자야. 운명이 돌고 돈다 이거지. 운명이 돌고 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말하는 화수목금토 오행에서 사주가 주역에서. 지금은 정력의 시대지만, 정력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 인간들은 이 운명의 수리받기 위해서 헤매는 거예요. 내가 오고 나면 이 정력의 시대가 오는 거야. 이제 그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요.
내 인터넷으로 이게 나가고 책이 나가고 나중에는 유튜브로 이런 허만 주는 것이 아니라 빌딩도 들어오고 뭐도 들어가지고 강연소가 대단히 만들어져서 전 세계로 이게 영상화 돼 가지고 다 나가요. 그게 시간이 급박하게 돌아와. 조금 있으면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막 몰려 가지고 나중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어. 그리고 나중에는 강의할 장소가 없네.
그러면 많은 모음이 돌아 가지고. 건물을 사고 건물에서 강의를 하고, 또 유명한 강사들을 불러서 강의하고, 그게 전 세계로 내 강의가 나가겠습니까, 안 나가겠습니까? 내가 그런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박수를 쳐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어떤 희망을 이야기할 때는 그 희망에 대해서 박수를 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이 허판 하나같이 미약하지만, 이 내 강의를 제천에 있는 분 한 분이 이걸 보고 돈을 100만 원 보내서, 내가 석판이 아무리 비싸 봐야 뭐 20만 원밖에 더하겠습니까? 그랬더니 아니래, 제일 좋은 거 사겠다고 그래서 이제 100만을 보내서.
그리고 그분이 유튜브를 오랫동안 봤대. 또 전주에서 온 사람이 그 뭐 물건을 한 만 원 어치, 한 100만 원씩 됐지. 100만 원 내 볼 때 될 거 같더라고. 넘어요.
어, 어, 어, 한 200만 원씩 정도 될 거야, 뭐 내가 볼 때. 그리고 또 값어치가 있어요. 그걸 택시 다 싣고 택시 40만 원 대절해 가지고 왔어요. 그 사람도 유튜브를 봤어.
광주에서 온 사람도 유튜브 봤어. 그래 가지고 이 내 강의를 전국의 주부들이 유튜브를 원주에서 유튜브하고 주부가 둘이 왔죠. 근데 지방에 제천서 하루 왔다가 밤늦게 집에 가야. 그런 사람들이 자꾸 오는 것은 이 강의가 아주 쉬운 거 같지만은 상당히 지상에서는, 여러분들이 듣기 어려운 불가능한 강의요.
그래서 항상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항상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여시 아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여시 아무이 뭐야” 그렇게 들어 노라 그래. 그래 “여시 아무” 하고 그다음 석가 말을 쫙 해. 나는 이렇게 들었도다 하고 말을 해.
맞아 안 맞아? 근데 내 강의는 직접 내가 와 가지고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가는 거야. 이거는 세계가 생긴 이후에 처음이. 옛날에 석가모니가. 있었다.
예수가 있었다. 본 사람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 말로 전부 유시하 무냐.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그다음 팔만대장경이요, 뒤에 붙어 있는 거야. 팔만대 그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허경영이 아는 사이 하늘에서 온 사람은 직접 와서 직접 영상을 내겨.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이런 거는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거예요. 처음.
그래 가지고 인간의 몸으로 위장이 돼 있고, 인간처럼 나약해 보이고, 인간처럼 밥을 먹어야 돼. 그렇지만 입에서 나오는 거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응? 누가 현금 지급해서 한 시간씩 기다려 가지고 돈을 전달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아픈데 써야 되는데 그 앉아 가지고. 그런데 줄 수 갖다 주면 그 사람이 못 찾을 수가 있어.
그 나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믿어요. 믿는데 그 회자가 받쳐서 안 갈 수도 있잖아. 다 누가 그걸 받쳐서 갖다 줬을 거라 생각해서 가버려. 그 내가 기 붙잡힌 거야.
검찰 못하고.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돈이 다 필요한 사람이지. 우리야.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일제 돈을 돈으로 보면 큰일 나요.
돈을 뭐 해야 된다? 통찰해야 돼. 통찰. 내 말 아시죠? 돈을 통찰해 보란 말이야. 돈이 뭔가? 그 사람의 원이 거기 붙어 있어.
원. 그 사람의 그 피땀이 거기 묻어 있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의 그 원망이 그러면 돈에 붙어 있다, 이 말이야. 그 나는 기분 좋게 쓰지만 그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탈을 쓰고는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거지. 왜? 그 사람은 복이 있는 거야. 내 때문에. 음.
근데 이 허판이 사람 때문에 그 사람이 찾은 거야. 그거. 내가 만약 이 허판 돈 찾으러 안 가서. 그래, 안 그래요? 부도는 내가 딴 딴 사람이 가져가 버리지.
왜 가? 그거 들어간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그게 탁 열려 있어. 돈이. 열, 아 이게 돈이 그냥 있는 게 아니고 이게 탁 열려 있더라니까.
현금 지급기 100만 원. 내가 속으로 나는 100만 원 누른 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 여기 나와요. 그래서 내가, 아, 내가 뭐 좀 5차원, 차원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돈이 미리 나왔나? 그건 아니잖아. 왜 이게 남의 돈이야.
딱 보니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현금 지급기만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러더라. 응,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 밥 먹을 거 가지고 뭐 남은 거 있으면 가져가고 뭐 이런 사람 있대. 그런데 돈 떨어진 거 있으면 가져가려고.
응. 그래서 예. 지금까지는 여시. 아무 대장경이 성경 66권은 누가 써요? 그 당시 있었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쓰는 거야.
맞아, 맞아요. 몇백 년 후에 그 나는 이렇게 들었다,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 마지막에 뭐라고? 저 신수. 응.
마지막에는 이 팔만 대장경이 끝나는 지점에는 항상 이게 마, 마지막 글자야. 응. 항상 대장경이 성경은 이게 들어 있단 말이야. 마지막은 꼭 요 글자가 들어 있어.
팔만 대장경이 천수경이나 뭐 모든 경전은 끝에는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다, 따르겠습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에 시작은 여시아문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바라 이렇게 나가도 끝은 머리는 이게 신수 공명이 들어가야 돼요.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
이게 모든 경전에.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버지가 뭐 한마디 하면 나는 우리 아버님에게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가서는 아버님 말씀을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 이게 그런 식으로 돼 있어.
경전이. 대장경은 전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제 3자들이 어떤 사람을 전할 때야. 그래서 예수와 석가와 공자는 이거를 전했다. 이거를 전부.
제자들이 전하는데 영상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다 이 말이야. 근데 영상물이 지구에서 다 만들어졌을 때 오는 자, 그 자가 처음이다. 그 자가 허경령이고, 그 사람은 뭐라고 한다고? 영상물이 왜 만들어졌다고? 영상물들이 만들어질 때 오는 사람은 어떤 예언이 있다고? 응, 분명히 내가 이야기했잖아. 해인 시대, 해인 시대에 오는 자를 유심히 보라 이 말이야.
그 해인 시대에 왜 오냐? 인터넷 시대,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바다보다 더 많지. 그 글자가 바다만큼 만들 때 얼굴도 바다만큼 많이 나갈 수 있어. 그래, 그래.
인터넷에서 핸드폰으로 다 보는 거야. 이게 핸드폰 시대요, 인터넷 시대. 지구인 70억이 뭐, 70억 개의 핸드폰에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대가 해인 시대예요. 그러면 이게 인터넷만 해당되는 게 아니야.
핸드폰도 해당이 돼. 그러면 이 해인 시대에 자가 나타나 가지고 영상물을 직접 메시아의 얼굴을 보고 듣는 시대. 그럼 이거는 수천억 년 후에도 사람들이 “그래고 허경 님이 진짜 왔었어? 영상 한번 봐.” 탁, 탁 나오는 거예.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그래서 해인 시대 오는데 이 자가 인터넷에 잘 나와 있습니까? 쉬는 서판, 응, 거래를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러면 이 사람은 몸도 카메라 잘 받게 생기고, 얼굴도 카메라 잘 받고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리고 글을 잘 써요. 글.
내가 배운 게 아니잖아. 그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판사를 다 모아도 내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불가능해야. 인간의 판사들 가지고는 재판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 왜? 마 경영을 한다. 그 마 경영한다 소리 그때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삼성에서 삼, 삼성에서 마하를 하겠다.
어, 마하 경영을 한다는. 소리를 딱 할 때, 내가 그 소리를 듣는 순간에 저 교수가 신문에서 봤다 그랬지. 듣는 순간에 내가 “아, 이건희 회장이 곧 쓰러지겠네. 일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겠다.” 그 왜 그러냐? 심장이 마비되든지 내가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안 그랬네. 딱 그래서 야, 왜 산성에서 마화경을 다고 신 냈다 그러면 나는 내 돈에는 이미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는 걸 아는 거야. 그래서 조서 보고 이건희 회장이 며칠 쓰러지는데. 근데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 했죠.
그거 딱 그어. 또 조기서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안대희. 안대희라는 사람이 아, 총리 지명을 받았다 이래 나한테고 통할 때. 그래서 어 그래.
그 사람 일주일 안에 물러나는데. 박 총리 때문에 네 구설 해서 안 했어. 네. 정확하게 내가 강의할 때 했죠.
그럼 왜 그럴까? 이미 이 사람을 통찰하는 기술이 있었어.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가 가능하겠냐 이 말이야. 그 통찰 기술이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이 글자가 이건희 얼굴하고 무슨 상관 있어? 이건희 심장 없는 거하고 뇌 조정하고. 그래. 그래. 딱 듣는 순간에 이미 아, 거기에 문제 생긴 조 교사한테 딱 그랬어.
이 정인이 그 그날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잖아. 그러면 정확하게 마 경영하고 무슨 삼성의 마 경영하고 이건희 회장 졸도하는 걸 왜 하아 맞추냐 이 말이야. 왜 안 돼? 그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를 지명하지 말아야 된다. 내 그래서 안 그랬어.
그다음에 또 마지막에 누구야? 문창. 문창 국이 또 또 그게 또 마지막 지금 이 총리 한국 총리 이우송 시행할 때. 아, 이거 박근혜 대통령 큰 난리 난다. 이거 큰 문제 생긴다.
그래서 안 그랬어. 그 여러분 다 들었죠? 어. 여러분 다 들었죠? 예. 이런 사람들은 대답을 해야 돼.
응. 네. 그러면은 이런 것은 이런 것은 판단력의 영향력이 있어요. 없어요.
이 판단력이 인간의 판단력과 다르다 이 말이야. 어느 판사가 이걸 보고 “이건가?” 며칠 있으면 쓰러진다 그 소리 하겠냐. 듣자마자 엉뚱한 질문이 었잖아. 엉뚱한 말에 내가 엉뚱한 답을 하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내가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아니, 뭐 이거 예장이 무슨 상관이냐? 왜 쓰이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걸 딱 들으니까 이미 판단력이 딱 서. 그러니까 이거 내가 일반 사람 판단력이 있습니까? 아니죠. 예, 절대 아닙니다.
음. 그래서 이런 것이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야? 천억 원 내다. 허자.
허이. 허이. 아니, 허이. 내가 응.
어,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온 사람이다. 그 사람이 그러까. 이런 식으로. 아, 그 사람은 공전 별명이다.
어. 응. 아니, 요요. 돈 전차요.
요게 요게 병사여. 이 병사인이 쫄병을 다 없애버려. 멸병. 그럼 요걸 없애 버렸어.
자, 그럼 쫄병을 없애 했다. 새 김자. 김실. 를 비워라.
김시 비워 버려. 이게 만약에 광산 김에는 없어. 어어. 어서 와요.
어서 와. 어, 들어와요. 오랜만에 오. 들어와요.
아, 우리 홍님. 오랜만이. 그래도 우리 서울시 의원 세 번 하셨. 홍님.
아, 오늘 저 트럼보는 좀 안 가져오셨네. 가져오셨어요? 예. 밖에 있습니까? 자, 이야기는 좀 있다 하고. 자, 그러면 공제 밀병이 돈 자를 비워라.
거물 검을 비우면 김의 김시만 허시가 있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하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이일기 대해서 이 오는 자가 미리 정해져 있다.
응. 그 사람이 세계를 통일한다. 음. 응.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나와 있어. 음. 인도의 시성 타월이 동방에 해 뜨는 동방에 앞으로 미래의 동방에 등불이 나타나면은 이 잠자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한다. 그래 가지고 통일 수도가 서울이 된다.
이게 프랑스의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도의 시성 타고 이 동양에서는 최초로 노벨상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야. 동에서 그이 노벨 문상을 받은 사람이 동방의 등이 한반도에서 온다. 그때 세계 통일이 된다 그랬는데, 얼마 전에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세계 통일은 코리아 쪽에서 일어날 것 같고, 세계 수도는 서울이 될 것 같다고 신문에 났어요, 안 났어요? 났어요. 이런 말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가 이미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
그 한반도는 왜 유명해졌다고? 왜 유명해졌다고? 북한, 예, 38선. 한반도는 휴전선 때문에 유명해졌죠. 네, 예. 그러니까 한반도는 우리 화수목금토, 토.
그러면 우리 화수목금토가 한반도에 보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눠져 있다 그랬지. 이게 오행이 아아. 1, 2, 3, 4, 5. 그럼 행위니까 1.
우리 우리가 이 1이니까 1, 3, 5. 그러면 요게 9, 요게 2, 4, 6. 더하기 하면 그지? 그러면 이제 6이니까 요게 6이야. 6은 무슨 수예요? 음수.
그러면 6은 음수, 이거는 수다. 그 양은 9야. 이 5 안에 9가 있고, 5 안에 6이 있다 그래. 음과 양이다.
이거, 이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땅이다. 이게 이기고 북한이다. 그러면은 이 남북이 이런 식으로 휴전선이 쪼개졌기 때문에, 요렇게 쪼개져 가지고 이게 쪼개져 있으니까 북한하고 남한이 분단된 것 때문에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이 지구 지도만 태극기만 이렇게 돼 있는 게 아니라, 태극기만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여기에 한류, 난류가 동해 바다에서 만나죠? 네.
여기서 오는 여기 오는 고기압과 여기서 오는 저기압이 여기서 만나요. 그다음에 여기서 올라온 불교와 여기서 온 유럽에서 온 기독교가 여기서 만나. 그러니까 여기는 전 세계 종교, 전 세계 사상, 여기는 전 세계 문화가 와서 마무리하는 곳이야. 여기가.
그것을 통합적으로 지배하는 곳이 그러니까 여기에서 아까 말한 해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인터넷으로 그 얼굴이 직접 영상으로 남아 가지고 전 세계를 바꿔버려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자는 이 음수이고 남자는 이건데, 여기서 사주 팔자가 나와요. 그래서 운명을 통찰할 때 자기 분수나 적성을 할 때 성격을 볼 때는 운명도 본다 말이야. 운명, 그 고정된 실체.
요거보다 더 심한 거는 뭐예요? 고정된 요거. 운명보다 더 위에 있는 건 뭐예요? 명이지. 그러면 이 명이라는 거는 인간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현재 와서는 바꿀 수가 없어. 그 인간이 살아 있는 생명은, 인간이 살아 있다는 거는 우리가 우리가 말은 살아 있는데 찰라 찰라 멸이거든.
그래 안 그래요? 인간이 살아 있다는 것은 찰라 찰라 멸이야. 그러면 순간적으로 이 1초, 2초, 1초에 죽을 수도 있어요. 1초. 우리가 살아 있는 거 이 순간이야.
그러면 이렇게 살아 있는데 이것이 숙명은 내가 원하지 않는데 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잖아. 나는 그렇다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사람 만난 자 여러분이 달라지잖아.
그 그거는 자기가 바꿀 수가 없어요. 그다음 자기 몸도 못 바꿔. 어. 다 우리 저 홍원 님은 키가 저렇게 크잖아.
그럼 저가 큰 거를 줄이려고 일부러 해서 되나? 어렵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미 타고 난 거를 숙명이라 그래. 그럼 운명은 타고난 거하고는 관계 없어요. 타고난 거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데 요거는 통찰로 바꿀 수가 있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오늘 강의가 이제 우리 젊은이들이, 젊은이들도 이걸 들으면 글자를 잘 모르겠지. 이거는 운명, 이거는 숙명, 이거는 운명. 내가 이렇게 써줘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의 생명은 순간마다 바꿔지는, 이미 숙명은 못 바꿔. 그 명에는 뭐가 있어요? 명에는 무슨 인연이 있어요? 응혈, 혈, 혈이 있다. 응혈에는 혈이 있어, 없어요? 이 피로 맺어진 혈, 이걸 우리가 혈이라 그래. 혈.
그러면 표현인데, 운명에는 뭐가 있어요? 지연 같은 거 있죠. 지연, 학연 이런 거 있죠. 이게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잘하는 사람이 이 사업하는 사람들이 이걸 잘 맺어. 이번에 돌아가신 분도 이 이걸 많이 한 사람 아니야.
말하자면 뭐 이름을 댈 수 없지만. 그런데 이거는 자기가 바꿔 나갈 수 있어. 근데 자기 아버지가 재벌 하면서 걔가 어릴 때부터 돈 천을 들고 서울에 올라오는 그런 것은 자기가 만든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건 숙명이야.
그러면 그거는 혈연이 자기 아버지가 미워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꿀 수 없어. 이거 이제 우리가 혈연이. 그러면 이 부분이 운명 부분은 우리가 얼마든지 바꿀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자기가 잘난 사람도 세월호를 탔다 그러면 거기서 살아날 확률이 적어요.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 어디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비행기를 탈 때는 내 운명이 없어져 버려. 내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돼요. 그 여러분들은 숙명과 운명이 제로가 될 때가 있는데, 그거는 비행기를 탈 때야. 배를 탈 때.
그 그 조종사의 운명에 편성해 버려. 무 이해 가죠? 응. 예. 그러니까 그 조종사의 운명이 내 거 있는 성격 500명의 운명을 지 맘대로 하는 거야.
그니까 운명을 위탁하는 거야. 어, 내가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내 생명권을 너한테 줍니다. 그럼 그 조종사 깡패 같은 조종사 그걸 인수받아. 인수받아.
야, 내 마누라 하고서 신경도 날카. 혼자 죽기는 그렇고. 아, 서서 그냥 그 알에 뛰어내려 버리자. 비행기로 이번에 그래가 몇백 명 데리고 같이 죽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사람 비행기를 탄 사람들이 팔자 좋은 사람들이야. 숙명 잘 타고 나서 운 개척 잘했어. 다 했는데 그 조종사님이 정상으로 가려다가 부부 싸움 그것 때문에 같이 죽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그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까지도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있나? 아침에 땅이 나서 비행기 타러 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눈동자 한 번만 딱 보면 알 수 있는 거, 오늘 내가 타는 비행기가 추락한다, 안 한다.
그걸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저 안 보, 가려지지 않나? 응, 이게 가시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를 바꿀 수 있는 통찰. 지난번에 그 이야기를 하길래 이, 이 통찰은 이제 통찰하는 방법을 내가 이제 이야기해 주겠죠. 그래서 음양으로 통찰하고 허경영은 영적으로 통찰하고.
그래서 이런 영적 통찰을 하는 것을 모든 인류가 이제 나한테서 직접 보게 되는 거예요. 내 대통령 되고 나면. 그래서 내가 이제 세계를 통일하는 걸 보여주게 돼. 알겠죠? 네.
그러면 김 고모님, 예. 통찰하는 거 여덟 가지 뭐 있죠? 무관, 과관, 과관, 과관, 관, 실관, 공관, 신관, 한관, 불관, 불간. 이렇게 여덟 가지의 바라보는 방법이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견과 어떻게 달라? 견과 어떻게 달라요? 물, 물이 보는 거 견과 어떻게 달라? 그 없어진다는 마음으로 보는 내가 물 같은 거 먹을 때는 바로 비쳐. 그리고 이게 카메라가 그렇게 비치나? 이게 글씨가 이 판이 잘 비치나? 조금 비치네요.
그래서 심지습니다. 전이이이 관과 견은 어떻게 달라? 아, 견이 견으로 보는 거는 견이고 마음속 그 속 그 내부까지 내용까지 것이 관, 관에 속하고 그렇게. 생각이요. 그러니까 예, 몸으로, 몸으로, 몸으로 보고 뭐로 봐요? 어, 응.
그다음에 마음으로 보고, 응. 어, 그다음 또 뭐예요? 법으로. 응. 법.
어, 이거는 사이야. 응. 그러면은 네 가지. 내 몸으로도 보고, 내 명으로도 보고, 내 마음으로도 보고.
이 우리가 말하는 진리. 우리가 말하는 어, 기독교나 불교 믿는 사람들은 계율로 바라볼 수가 있지. 또 판사, 변호사는 법으로 봐야지. 저, 이, 이 옳은지 안 그런지 더 판단해 봐야 되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몸으로 느낀다는 것, 아까 내가 이기한 영적인 거예요. 그걸 이미 딱 그 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전기가 탁 나와. 아, 이건 이 회장이 쓰러지는구나. 아, 저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그러면 그거를 예, 몸으로도 금방 느끼고 마음이 목숨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그러니까 이 목숨이 어떻게 되는지, 내가 오늘 비행기 타다가 죽을 건지 할 때는 거울을 봐야 돼. 목숨을 보는 거지. 몸을 보는 거지.
이 보면 거울도 보이고 목숨도 보여. 거울을 봤을 때 눈에 동공을 이렇게 봐요. 동공에 동공을 이렇게 거울을 쫙 보는데 동공, 동공, 미간 안에요. 사이의 색깔, 색깔.
그다음에 눈에 동공. 이걸 보면은 그 사람 수명이 몇 시간 남았는지, 얼마 안에 죽는지, 3년 안에 죽는지, 석 달 안에 죽는지 이걸 우리가 볼 수가 있어. 그럼 이제 여러분한테 이제 대충 가르쳐 주겠지. 그래서 눈에 동공을 보고 이거 보는 거야.
보고 이거를 판단할 수가 있어. 마음도 보고. 이 이런 거는 이제 아니지. 얼굴 보는 데는 이걸 보는 거지.
음. 그래서 이 네 가지를 보고 여덟 가지를 꿰뚫어야 돼. 음. 여덟 가지 깨.
무관은 뭐예요? 없어지는 마음으로. 음. 무관. 아관.
이거 과관. 실관. 공간. 관.
환관. 불관. 이거는 비행기 사고 나고 하고는 관계가 없어. 이거는 뭐 볼 때 보냐? 사람 볼 때 사람을 볼 때 이걸 봐야.
되고 물질을 볼 때 이걸 봐야 돼. 내가 뭐 큰 돈을 사업을 하다 실패를 했다. 때는 그 지난번 자살한 사람, 그 사람은 이 팔자를 봐야 돼. 그래서 모든 것은 무관으로 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다 명예고 뭐고 없어질 수 있는 거야. 그 눈으로 바라보고, 간으로 보고, 이런 과로 보고 다 보면은 자기가 다 만들어 나은 거야. 자기가 운명적으로, 숙명적으로 자기가 운명적으로 자기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데, 숙명적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야. 그 사람은 7월, 4월 달만 넘겨서 7월부터는 그 사람 운이 좋아져요.
좋아져 가지고 잘될 수가 있어. 근데 그 사람이 복을 그 순간에 자기가 핸들을 돌렸어, 안 돌렸어요? 자기가 자기 핸들을 돌려버린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운명 결정권은 있는데,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타거나 이런 거 할 때는 자기 운명 거는 조정석 가져가고, 그다음에 자기가 뭘 할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은 국세청장과 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 안 그래요? 국세청장이 저 회사, 아무 대우, 대우 그룹을 어떻게 하면 해보겠다 마음먹으면 끝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한테 뭘 잘못 보이면 그 문제가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대통령이 좀 잘못 봤다. 그러면 또 피해를 볼 수가 있어요.
그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이 운명에서 변화가 무상한 거지. 그래 이거를 통찰해야 돼. 통찰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여러분이 이번에 돌아가신 분은 그 결정적으로 뭐가 실수가 있다고 생각해.
음. 자기 자기 사진을 못 봤죠. 그 분수를 못 봤어요. 본수 박 회장님 의롭지 못했다.
음. 조건부 거래였다. 음. 균형적이지 못했다.
균형이.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이해가 가죠. 어렵지 못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사람한테 그 사람이 하나 큰 실수가 사람이 모든 운명을 결정하는 건 알아, 그 틀림 없어.
사람을 많이 사귀는 건 좋아. 근데 그 사람이 자기의 인품을 팔지 않고 돈으로 팔았다 이 말이야. 자기를 돈으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돈을 줘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꼬리가 재빨리 그 사람을 도와줄지 빠지고 싶을 때는 제빨리 등을 돌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자기의 인품, 자기의 인품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되는데 사업을 키워야 되는데 뭐에 편성해? 돈에 술수, 술수. 이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은 틀림없는데 정조의 가치가 않았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정조는 시시한 사람한테 가서 이거 주고 이런 시간이요. 이럴 그 대신 물 딱 시해 성부를 해버려.
이래 너거가 뭐 뇌물을 주고받고 그런 거 필요 없어. 내 잡아 넣으면 잡아 넣어. 나는 망할 때 망해도 좋으니까 나는 일에 미친 사람이야. 일 거리만 있으면 나는 거기 있어.
정인은 이렇게 나가. 안 나가어? 어. 응. 그렇게 나간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다니면서 이거 저마여 가서 집 쳐 주고 저이 이렇게 해산 했어요. 아예 당을 만들었다. 여야에 안 가. 그냥 너거 하고는 당사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만들어서 그냥 너가 날 죽이면 안 죽는 거고 가지.
아들이 죽었지만 과감하게 되실 맞아 안 맞아요? 응. 정교인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그요. 그런데 이 사람은 정인과 비슷하게 부지런하고 머리가 비상해. 학교는 안 다녔지만 그러나 이 사람이 실수는 아까 우리 박정님 말해.
응. 의롭지 못한 거야. 그게 조금 있다 이 말이지. 좀 안타깝다 이 말이지.
왜 뭐하러 정치인들한테 줘. 음. 그래 그래. 그게 오히려 비상시 그 사람 안 도와줘.
안 도와주는 거야. 줄 때는 그냥 받아먹고.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사람이야.
남한테 신세지고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장학금을 줬다고. 응, 장학금 준 게 한 300억대요. 음, 근데 그런 아까운 분이 순간적으로 실수한 게 아니라, 이게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그렇죠? 조금 부족한 것 같아.
다 잘하셨는데, 정주영 씨가 같이 안 좋아야 돼. 정주영 씨가 대통령에 나가는 바람에 그 또 약간 미움을 사 가지고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져서 자기 아들이 정주영 씨가 대통령 한번 나간 것 때문에 자살했다고 봐. 금융적으로 좀 어려움을 겪었지. 그렇죠? 그게 하나의 핸디캡이야.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 그룹이 망하거나 이런 건 없어. 그래서 참, 내가 볼 때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기업체 사장들을 장부를 뭐 어떻게 했느니, 비자금을 뭐 만들었니 이런 거는 가능하면 들먹거리지 말아야 돼. 그러면 어느 기업이든 걸려들 안 걸 기업이 없어. 그래서 그거 참, 그 사람도 국가에 이번에 그 자원 개발 사업에 뭐 문제가 있잖아.
그것만 해야 되는데 건드렸다면 무슨 뭐 비자금 뭐 이렇게 나가면 그건 죽이겠다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을 기업이 어디 있냐고. 그건 대통령으로서 절대 못 하게 해. 못 하게.
왜 감사가 있고 거기에 공인회계사가 있고 다 있어 가지고 적당 어느 정도의 비자금은 건설업을 하다 보면 있을 수 있는 거 관행인데, 그거를 들춰버리겠다 그러면 어느 회사가 남느냐. 그래 안 그래요? 그것 때문에 감정이 격해져서 아마 일을 처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걸 안 해야 된다. 음, 국가의 손실을 끼쳤는가, 그거는 해볼 수 있으나 그 케케묵은 그 관습을 가지고 따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이 앞으로는 좀 대통령이 관대해서 기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해줘야 돼. 그래서 자 봅시다. 그래서 이거는 무아가 무관이나 아이나 과관 관이나 실이나 공간 신간 환간 불은 사물을 바라볼 때 여덟 가지로 바라보면 가 없어져요. 모든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모든 기회가 찾아오는 거예요.
다 망했는데 절에 가서 도망을 가가지고 절 방에 가서 기독교 믿던 사람이 저 합천 해인사로 도망가서 방에 들어가서 스님하고 아니까 이번에 그분도 불교도 알고 기독교도 알잖아요. 그래 방에 가서 탁 앉아 있는데 신문에 딱 보니까 자기가 잠적했다, 이게 기사가 딱 나. 자기가 잠적해 가지고 절간에서 신문을 갖다 주는데 보니까 그 자기가 잠적했다는 게 나와. 그걸 탁 쳐다보고 있으니까 잘 나갔던 사람이 얼마나 서운하겠어요.
근데 그걸 바라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아이 참 부상하나” 이걸 이제 깨달은 거예요. 이걸 다 앉아서 깨닫고. 그런데 갑자기 머리에 번쩍하게 떠올라. 안 되겠다.
내가 이래 나가 가지고 내가 몸으로 때우고 다시 이 사업을 일으켜야 되겠다. 내가 진격 가더라도 간다. 그리고 그 신문을 본 순간에 마음이 확 바뀌어. 처음에는 도망부터 갔다 해야 되다 하더니.
그래 가지고 쫓아 나가 가지고 자수해 가지고 지금 재벌이 돼 있어. 지금 재벌이 되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내 책을 읽고 나한테 돈을 많이 줬어요. 옛날에.
굉장한 돈을 많이 준 사람이야. 그런 일이 있었어. 예서 이 사람이 누구예요? 남구이 아들이지. 나하고는 지방간이 이 사람하고 정몽준이 하고 조화가 되죠.
응. 그 지난번 정몽준 서울 시장 나올 때 이 사람 선부동 해줬죠. 이 사람 지금 코리아 헤럴드 사장이지. 예.
예. 헤럴드 사장이야. 네. 내가 여기 가서 이 코리아 헤럴드 가서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있어.
영상으로. 어. 이 사람이 사장 되자마자 나를 불러서 가서 인터뷰 한번. 했어.
조선 뒤에 있더라고. 저선 뒤에 있죠. 서울 신사, 서울 신문 사고 있는데 여기 있더라고. 근데 이 친구가 국회의원 하다가 때려쳐.
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이런 거 옆에 있다가 내 버리겠다. 국회의원 하다 내 말 사해 나와. 하버드 수석 저 했죠. 응.
그다음에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석 있죠. 이것도 하죠. 이 사람도 하죠. 이 사람이 내 말을 알아봤어, 안 알아봤어요? 알아봤어요.
근데 위 허령 공략이 맞다 해가지고 내 텔레비전에 이 사람 때문에 많이 나왔지. 맞아, 안 맞습니까? 맞아, 안 맞습니까? 반응이 없어. 반응이. 이준석이 텔레비전에 내 많이 나오고 해준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박수 한번 쳐봐요.
이 사람 국회의원 사표 참 잘 냈어. 예. 아주 우리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내 옆에 있는 전방에 내오는 사람들이 좀 특수한 사람들이에요. 맞아, 맞아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허령 앞에 전방에 나와서 언론을 움직이고 대한민국 국회의원 움직이는 사람들이 누구냐? 이런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하버드 천재들. 그 사람들은 허령을 알아.
허령을 연구하고 있고. 허령이가 어떤 상대가 된다는 걸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우리 일기 보좌관들이 있어. 보좌관들이.
그러나 대선을 할 때는 채우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 그러나 나는 때 묻은 정치인들 앞세우지 않아. 알겠죠? 왜? 나는 통찰을 잘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을. 그래서 인물을 알아. 근데 누구처럼 맨날 사람이 바뀌어 봐야 맨날 오면 사고 마치고 또 나오고, 사고 치면 또 나오고. 이거 되겠습니까? 이게 문제가 많은 거야.
그래서 사람을 보는 자가 하늘을 보는 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요번에 내가 박변기 이름을 뭘로 바꿨어요? 박종으로 바꿨어. 예. 그러면 이 박종 저 저 저 바꿨는데 이 여기 우리 저 우리 20장 응이는 뭘 바꿨어요? 응.
응, 재상으로 바꿨어. 재상이 뭐예요? 총리야. 그래, 내가 이 사람, 우리 실장은 총리로 바꿔놨어. 재상, 재상이 총리야.
맞아, 맞아요. 바꾸고 박기는, 이건 변기는 화장실 변기 같은 발음이 나와서 안 좋다, 이 말이야. 사람은 착한데, 예. 나한테 와서 내가 들어가 있을 때, 어, 원고를 내 키 두 배 되는 원고를 내가 써 주면은 타이프 쳐 가지고 가져와.
매번 가져와. 그러니까 이 1년 반 동안 내 타이프를 쳐 줬는데 고생을 무진장 했어. 그리고 대선 때 뭐 금을 갖다 한 내놨어. 그래서 내 당을, 어, 나도 모르게 당에 돈을 많이 지원을 했어, 이 사람이.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를 이제 도와주고 있어. 도와주고 있는데, 이 박병기, 우리 박종호 보좌관 하고 이재미 실장의 이름을 내가 바꿨어. 음. 이제는 이 사람들 이름이 커요.
이거는 아주, 이 박종호는 이름도 크지만 재상의 이름도 크잖아. 이런 분들은 내가 됐을 때부터 같이 따라다니면서 운동을 했어. 우리 이 초창기 멤버들인데, 여러분들이 내 특징이 잘하든 못하든 사람을 안 바꿔요. 그다음에 한 번 쓴 사람은 완벽한 사람을 써.
그래서 나중에 내가 쓸 사람들 보면 전 고려 교수고, 진 누고 있어. 고려 것은 진 아무개 몰라요. 아, 그 이름도 몰라. 진중근이라고.
예. 진, 진. 사람 성격이 좀 특이하죠? 예, 예. 특이하지.
그 내가 이미 사람들을 다 보고 있는 거야. 다 보고 있어. 내가 나중에 쓸 사람은 다 보고 있어. 내가 여론 조사에서 1등으로 올라올 때 사람을 칸을 해.
그래, 안 그래? 대변인 뭐 이런 사람을 갈 때 올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특이한 사람들. 한 사람, 이런 배지한 사람들은 안 돼. 안 돼. 그래서 세상을 완전히 바꿀 때는 이 사람을 보는 재주가 있어.
통찰. 그래서 이 우리 이 이 사람 얼굴을 내가 처음에 봤어. 이 우리 이재 씨도 보고 다. 얼굴을 봐서 택한 거야, 다 성공 대기만성 행위야, 알겠죠? 그러나 머리가 비 이런 애들 같으면은, 이런 애들 같으면 처음부터 나한테 안 와요.
자기 값어치가 있고 자기를 써줄 만한 영향이 되는 사람한테 가서 힘을 합칠 사람들이야.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내가 아무것도 없어도 미리 알아봐. 미리 알아보고 미리 나를, 우리 조회사 같이, 우리 박장 같이 미리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또 내가 끝날 때까지 같이 가는 사람들이야. 여기 있는 분들은, 그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한 사람도 내가 나중에 나를 마음대로 못 만날 수가 없는 게 아니고 만날 수가 있는 거지.
언제는 대통령이 되든 황제가 되든 수시로 만날 수가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뭘 좀 잘못한다 해서 거기에 괜히 시비를 걸거나, 우리 어른들이 이런 젊은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젊은 사람들 더 끌어와. 여기 젊은이들이 이제 바글바글해야 돼. 무슨지 알겠죠? 예.
이제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인터넷으로 대통령 나가면 전쟁을 해야 되니까 젊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앞으로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통찰하는, 왜 젊은이들을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2억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르게 만드는가? 왜 저 사이 노래를 만들어서 저 미친 노래를 부르고 있는가? 저 사람이 뭘 통찰하고 있는가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여기 우리 이실장, 또 박병기, 우리의 박 회장님, 나를 이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분들, 여기 김기상 고모님, 김영서 고모님, 김기상 고모님, 또 권 고문님, 다 내하고 여기 양 고모님, 그 내 옛날 공화당 고모님들 다 있어요. 예.
그리고 이분들이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끝까지 나하고 갈 사람들이야. 음, 러시아에서도 허경영 전님 많이 어, 그래. 러시아, 러시아에서 전번에 광주에서 온 사람. 아, 난 러시아에서도 전화 오니까 전 세계에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 와.
그러면 그거 보면 러시아 사람들이 있고, 미국 사람들은 그 미국 전화번호 딱 찍히자. 예, 미국 사람들, 뭐 그런 사람들이 많이 전화가 오지. 전 러시아에서도 아주 인기가 대단히 좋아요. 음, 그래서 예, 통찰이 얼마나 무서운 건가 그걸 내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이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 아이, 이런 이런 이런 사람은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근데 이분은 코리아 헤럴드를 인수해 가지고 적자 회사를 5년 만에 흑자로 바꿨어.
그 지금 이제 흑자로 돌아섰어. 어, 근데 처음에 돈을 빚을 내가 지고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어, 왜냐면 자기 아버지, 남편이 크게 돈이 없으니까. 근데 상당히 그 진실적인 단, 이분이 어, 한 가지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남신, 아버지가 남신, 남궁원이라는 이 남자는 홍 홍씨야.
아, 홍씨인 예, 예명이야. 연예인들 이름은 그 저부 예명이 홍 홍정웅. 그러니까 허경영이의 광고, 허경영이의 공약을 이 하바드 출신 이준서가 볼 때는 대단한 거야. 근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지금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렇게 봤다 이 말이야.
옛날에 그 이 사람이 분석했을 때가 몇 년 전부터 분석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얼마 전에 나왔잖아. 응, 나와서 자기가 이거를 떠들어 가지고 내가 뭐 난리가 났지만 그 분석을 하는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가 바, 저, 우리 이 실장이나 박병기 이런 사람들이 좀 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끌어 줘야 돼. 자꾸 끌어 줘야지 뭐 부족한 막 그 사람들이 이런 사람처럼. 잘 나갔으면 나한테 왔을 리가 없지, 자꾸 끌어줘야 돼. 그래서 뭐, 내가 어차피 끝까지 갈 거야.
또 이런 분들도 내가 끝까지 갈 건데 중간에 끌어줘야지. 뭐 요만한 건 뭐 하나 있다고 그 사람 새끼 막 이렇게 해서 하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서로 그런 걸 통찰을 잘해야지. 통찰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음, 그래서 자기가 통찰을 할 때 내려놔야 될 거, 제일 통찰에 방해되는 거, 그게 뭐냐? 응, 이게 나라는 건데, 이 나가 이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거는 안 된다, 이 말이. 나를 내가 매일 죽이라 그랬죠. 매일 나를 버려 가지고 새로운 나를 만.
나의 자존심이나 나의 이런 애착이나 이런 거는 버려야 되는데, 이거는 나에 대한 지나친 애착, 자기.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말하는 에 아이 새끼나 그게. 음, 그러니까 아만, 아만, 이것도 나를 통찰하게 방해되는 거야. 내가 아해가 있을 때는 그 돈이 100만 원이 거기 딱 있는 거 보면 마음이 아, 이거네, 이 생각이 들어.
나라는 게 생각 들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거를 쓰면 좋겠다. 택도 없는 말씀. 허경영이가 이렇게 양고은 아고 이렇게 딱 있을 때는 양고은 머리에서는 내가 있고, 내 머리 선에 양고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양고은이 없으면 내가 없고, 내가 없으면 양고은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걸 우리는 개인을 잘라 버리면 그 사람은 죽는 사람이 돼요. 생명력이 없는 거야. 이 마누라하고 부부가 있을 때는 남편 얼굴에 마누라가 나타나 있고, 마누라 얼굴에 남편이 나타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내 얼굴에 내만 자꾸 나타내려고 하면은 두 사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못 있어. 그러니까 이게 나라는 것은 나를 나타낸다는 건 나를 사랑하는 거예요.
가능하면 나는 짓밟아. 버려야 돼. 나는 저기 뭐 빵을 몇 개 가져왔다. 둘이서 있는데 빵이 세 두 개가 왔다.
그럴 때 나는 양보해야 돼. “당신 둘이 먼저 드세요. 저는 뭐 좀 먹은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다음에 먹을게요.” 그런데 그걸 먹자 말자 둘이가 죽어버리네. 그 독이 들어간 거야.
어, 그럴 수 있잖아. 시골 할머니가 국수를 삶았는데, 그 국수를 뭐를 모르고 살 국수가 아니고 그게 농약인데. 할머니가 눈이 나쁘니까 그걸 밀가루 줄 알고 만들어 국수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먹자고 싹 비벼 놨는데, 어떤 할머니는 그 얼마 안 되니까 “너희끼리 먹으라. 나는 괜찮다”이 양보를 했어.
근데 그 사람 둘이가 다 죽어버리는. 그 실제 시골에 텔레비전에 나왔어요. 그게. 있었어.
어, 그 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농약을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밀가루도 나중에 좀 넣겠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먹자마자 다 죽어버려.
이와 같이 양보를 해야 돼. 근데 내 입부터 먼저 생각하면 요거요. 그러면 통찰이 돼 안 돼? 안 되죠. 안 돼요.
뭐, 뭐, 마, 경영이 뭔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머리에 안 떠올라요. 그럴 때는 자기를 비우면 뭐가 보여요? 예, 통찰이 보인다니까. 그다음에 아만만이 최고다. 내만이.
교만, 교만. 만하고 교만이 어떻게 달라요? 교만은 이게 말 맞가 붙어요. 이게 교만이야. 교만, 교만.
이게 이게 망의 원인이야. 이 교만이.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부활절에 자기가 매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자기를 매달아 버리고 자기가 죽어서 자꾸 부활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교만이 없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하나님 예수님이 십자가 가서 못 박아 죽고 어 제자들 발을 씻겨 줬는데 심지어 자기 동료나 자기 직장의 친구한테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 치고 그 친구들 발을 쳐줘도 괜찮은데 내가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과장이 나한테 뭐 지름을 했다는 둥, 부장이 꾸짖어서 들어봤는데 직장에 못 나갔다는 둥 이러면 그 사람은 장래성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없는 사람 안 되는 거예요.
제자 발을 하나 하늘에서 온 자가 제자 발을 씻겨 줬어. 그 그 사람이 뭘 없애는 거예요? 아만, 교만 이거 없어져야 그래야 통찰이 되는 거예요. 이거 가지고는 절대 통찰 안 돼요. 음, 그래서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뭐가 적혀 있다고? 조교수님,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뭐가 적혀 있어요? “교무실 찾지 마라.” 교무실 찾지 마라.
교무실 찾지 마라. 김 님, 지원해도 별 거지 같은 걸. [웃음] 사람을, 사람의 것을 보고 하버드 대학 정문에, 하버드 대학 정문에 “사람의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왜 그래 놨어요? 왜 그래 놨어요?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전 재산 하버드 대학을 만들 만한 돈을 가지고 왔어. 그 그 사람 아들이 그 사람이 미국에 최고 몇 번째 가는 부자였어.
근데 그 사람이 작업 보고 있고 그 당시 없으니까 저게 뭐 하는 놈인지 무슨 대학 밥을 굶고 온 노인인 줄 알았어. 근데 그 사람이 기부를 하러 온 거야. 포기하다. 그거 자기 아들이 16살에 하버드 대학 다니가 1학년 때 죽은 거야.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에 자기 아들한테 줄 재산을 주어 온 거야.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스탠포드. 스탠포드라는 사람이야. 스탠포드.
그러니까 수위가 말이야, “이봐 이봐 당신 어디 가요?” “아 대학 총장님 좀 만나러 가는데 당신 말이야 복장이 그래 가지고 총장님을 왜 만나러 가냐 이고야.” “이로라이 당신 몸에 뭐 폭탄 지닌 거 아니냐이야.” 그 아무도 조사해보세요. 아무도 없어. 그래도 못 들어가요. 아니라는 거야.
총장을 오늘 꼭 만나야 되는데 얼마나 우기는지 그 한 총장실. 안 되네. 총장실에 간신히 들어갔어. 딱 총이 보더니 양복에 탁, 불자리 딱가 딱 주는 거야.
내가 좀 바쁘니까요. 100이면 되겠죠? 딱 이러는 거예요. 그러 양반이 돈을 얻 구글 하러 온 사람이 잘 하보다. 총장이 100포를 딱 주니까 받아 가지고 나와 버려.
100% 거절 안 하고 거지 행세하고 그냥 바로 나왔어. 나와 가지고 확김에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거야. 자기 이름으로. 응.
그래 가지고 그게 미국의 하버드를 잡으려고 하는 스탠포드 대학이 되. 맞아, 안 맞아요? 그건 왜 그러냐? 이 외형을 보고 교만 방자해 가지고 예수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거와 똑같은 형국이. 그래,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 하나 꼭 고쳐야 될 게 있어.
기독교인들이 꼭 하나 고쳐야 될 게 있어. 이 통찰을 잘못하고 있는 거야. 성경을 꼭 하나 고쳐요. 유다가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
예. 이 말을 앞으로 하면 안 돼요. 예. 맞아, 안 맞아요?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는 말을 왜 하면 안 되냐? 예수는 유다 따에 팔릴 사람이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예. 이미 십자가에 죽음이 예정되어 있어. 예. 그건 하늘에서 그 길을 택한 거야.
유다는 거기 신부름 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면 말이 예정론이 말이 안 맞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렇습니다.
응. 아니, 예수가 반드시 십자가에 달려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해. 이 대속, 대속해 가기로 되어 있는데. 아니, 이 대속해 갈, 이 대속 대신 죄를 사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예, 예수가 인간의 죄를 위해서 이미 십자가가 예정되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예정되어 있으니까 유다가 귀신의 뜻 움직이는 거예요.
자, 어떻게 유다한테 예수가 당하냐? 마치 유다 때문에 예수가 죽은 거 마냥. 그걸 애매하게 사람들을 혼돈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속아 가지고 뭘 당해요? 그거 말이 안 되는 말이야.
그 교리 자체가. 그래서 분명히 예수가 여기 기록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라면 어떻게 유다 따위한테 속습니까? 이미 유다가 그 말 할 것까지 다 알고, “유다, 너는 그걸 해. 너는 다 정해져 있어. 너는 (예수를 팔기) 전에 세 번 부인해.” 다 정해져 있는 일이야.
그런데 유다 같은 사람을 계속 욕을 하면은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 그렇게 시시한 예수가 아니다,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예수, 유다 때문에 십자가 안 가도 될 걸 하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속죄를 대속하라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 되는데, 아니 이 구원사적 일인데. 아니, 이 구원사적 일을,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죄를 속해야 되고, 대속하기 위해서는 십자가로 가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애매하게 유다를 욕하냐고. 그 안 돼요. 알겠죠? 그 신자들이 이래. 내보고 사람들이 “아, 총재님, 그 유다 그 사람은 그 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어.
전화로 학생들이. 그러니 이거는 알아나. 그거는 잘못되게 교회에서 가르치는 거예요. 제대로 가르치려면, “아, 예수라는 분을 그렇게 비하 시키면 안 돼요.
그래도 기독교의 창시자인 예수를 갖다가 그렇게 할 수가 있냐.” 음. 이와 같이 통찰을 잘못하면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이런 거는 예정되어 있는 자고, 이 사람도 해놓고 보니까 이해가 안 가니까 자기도 자살했어. 맞아, 안 맞아요? 자살.
돈 던져버려. “내가 왜 이 돈을 받았던가?” 이게 헷갈리는 거. 이미 그렇게 되게끔 되는 거. 여러분이 대형 교통사고 나고 나면, “내가 왜 그 대형 사고를 났을까?” 앞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
여러분들. 맞아, 안 맞아요? 무슨 홀린 사람처럼 가서 남의 차를 들이받다 대형 사고를 낸다니까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어떤 운, 숙명적인 것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운명적인 거와 숙명적인, 운명적인 숙명적인 게 몇 퍼센트? 숙명적인 게 몇 프로예요? 99.9%? 예, 99.
95%? 95%? 자, 그다음에 운명이 5%. 그럼 운명에서 운명, 운명이 5%은 이 5% 인간이 의식이 몇 프로예요? 3%? 1%? 1% 내에서 의식이 1% 내지 2% 되는데, 그냥 1% 보자고요. 그러면 잠재 의식, 잠재 의식이 3%. 의식을 한 2% 봐요.
그러면 이게 5%. 이것도 의식하는 게 있고, 무의식적으로 이게 잠재 의식에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낼 수가 있다니까요. 어, 내가 왜 저 사고를 했지? 이렇게. 그래서 이걸 우리가 헌법에, 우리 법률에서는 형법에서는 뭐라 그래요? 부작위죄라 그러죠.
그러니까 죄는 죄인데 내가 짓고 싶어서 지은 게 아니야. 그냥 운전하고 가다가 사람을 죽인 거야. 과실치사, 과실치사로. 그래, 안 그래요? 저는 전혀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이런데 걸려들던 것이 유다야.
맞아, 안 맞아요? 음. 어느 운전수가 사람 죽였다고 후회 안 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내가 잘 죽였네. 그러겠어요? 아, 내가 고의적으로 죽였네. 그런 운전수 있나? 없어요.
그래서 우리의 범죄자들을 볼 때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이해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든 범죄자들은 국가가 가난하고 정치를 교육을 잘못 시켜 가지고 그렇게 된 거야.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되고 싶었어? 자기도 모르게 가족 내게 설려 하다가 범죄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내 원수를 보거나 범죄자를 볼 때 한편으로 불쌍하게 봐야 돼.
그게 만약에 없다면 그건 문제를 또 일으키게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통찰을 진짜. 완벽하게 배울려면은 자기가 가진 알을 버려야 통찰이 된다 그랬죠. 아치, 아, 응, 아치, 아, 아치, 아만, 아만.
그러니까 내가 뭐든지 가지려고 하는 거, 취할 취자 알겠죠? 자,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자, 악연. 내 눈으로 보면은 통찰이 돼, 안 돼? 안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내 눈으로 보면 통찰이 돼, 안 돼? 내가 어머니를 볼 때, 늙은 어머니를 볼 때 내 눈으로 굴 어머니를 보면 어머니가 안 보여. 그런데 어머니 눈으로 어머니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어머니 괜찮으십니까? 아픈 데 있으면 그 엄마는 없어. 그러면 없어. 그러면 있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 용돈 필요해요? 아, 필요 없어.
그럼 필요 있다 소리야. 뭐든지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 되니까 이걸 반대로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반대로 들어야 돼. 그럼 어머니, “야, 나는 빨리 죽을란다.” 그러면 “야, 너 약한 척하지 마. 보약 좀 지어 줄게.”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어머니 말은 전부 반대로 들어야 돼. “내 일찍 죽어야 되겠다. 내 같은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러면 “아유, 어머니 염려 마세요. 내가 보약 좀 지어 드릴게.” 이리고.
“어머니, 나하고 저 놀러 한 바퀴 드라이브 한번 해요.” 이러 가지. 어머니가 말하는 거에 반대로 움직이 돼, 안 움직이 돼? 그게 통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응.
근데 자기 눈으로 봐 버리면 어머니의 애상을 알아, 몰라요? 몰라요. 안 되는 거야. 아, 어머니 내가 바빠 죽겠는데 내가 돈이 내가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 내는데 어머니 맨날 돈 달라 그러고 말이야. 욕도 안 주면 인상이나 쓰고 말이야.
어머니 빨리 왜 안 돌아가요? 이러면 되겠어요? 그거는 내 눈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악연이 있으면 통찰이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음. 그래서 연이나 마치나 아마 이거는 통찰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 장애다. 그래서 이런 거는 가지면 안 된다.
특히 교만, 교만.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는 기독교가 유다를 미워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괜히 제삼자를, 성경에 나오는 제삼자를 미워하는 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사람을 잡는 거야.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되겠어? 성경을 보면서 그래, 안 그래? 유다 이렇게 나와야, 아, 하늘의 사명을 당신이 하고 당신이 희생을 했구나.
자기 유다라는 이름을 바쳐 가지고 자기가 욕됨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만든 장본인이냐.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유다 적는 화형을 시켜도 괜찮아, 이러고 앉아 있어. 기독교회. 그렇게 가르치는 거는 잘못이다.
그것이 전부 문제가 있다. 이해가시죠, 여러분? 뚜껑 열어 곰님, 잘 듣고 있어? 우리는 이제 이게 책으로 나올 거야, 이 강의한 게. 그래서 질문한 걸 가지고 오늘 강의를 하지만, 이 질문을 한 걸 강의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예요? 새 소리.
새 소리. 아, 입성 의미인가요? 이건 무슨 음미야? 소음. 소음. 정찰.
았어요. 요건 또 우 자로 쓰면 돼. 양님, 또 우 자. 이 전은, 전은 무슨 음이라고요? 온이야.
온. 소음은 우리 길이,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모든 지구인들 70억이 하는 말은 뭐예요? 소음. 소음이야.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아까 이야기한 이 다섯 가지, 아만, 아치, 아견, 아예, 네 가지.
거기에서 나오는 말이 이 말이야. 그거는 전부 소음이야. 자동차 소음처럼. 그래서 이 말은 하늘에 전달돼, 안 돼? 안 됩니다.
절대 안 돼요. 이 음은 뭐예요? 전. 이거 뭐예요? 저놈은 뭐예요? 경. 딱 지구상에서 허경령 한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옴이에요. 옴은 음, 오름은 여러분의 소음과 반대야. 그래서 여기 처음 온 사람이,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누군가? 아니, 우리 저 김선도 오셨네. 오늘 혼자 오셨어요? 아, 조교님, 저 김 선생님 오셨네.
김 선생님, 어, 저 사진 액자 만들 어 오신 거 못 봤지? 나도 처음 보네. 박사님 알고 계셨어? 음, 그러셔. 자, 오름은 여러분 이름을 탁 생각하거나 들먹거리거나 하면은 몸에 에너지가 팍 들어와요. 모든 사람에게 들어와요.
소음은 뭐가 들어와요? 여러분 이름을 들먹거리는 여러분 입에서 말만 하면 몸이 병이 들어가는 거, 약해지는 거. 그래서 불교에서 보면 응, 이 관세보살 본심이 말이야. 본심이 관세보살 혼, 혼신 미묘, 예, 예, 에이, 여, 저, 저 육자 대명 왕지는 있어. 이런 진언이 있다고.
이런 진언이 뭐야? 소리에 뭐가 나와요? 소리가 뭐가 나와? 응, 응, 옴. 그냥 한글로 옴, 만트라 홈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묘. 그러면 이거는 소음일까, 온음일까? 온이 소음이야.
소음. 아무리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념 해봐요. 여러분 에너지는 빠져버려. 빠져.
이리나 손에 지죠. 자, 옷만이 반해. 많이 반. 힘세 내가 될 거야.
힘 있어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지. 떨어져 버려. 모든 소, 그니까 만이면 앉아 있어 봐봐. 그니까 여러분들은 이 염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그 사람의 정신적인 거는 수도가 되는데, 저놈은 허 이름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 부산 무슨 교회가 예배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 한다고 그랬지? 그 이야기 한 사람이 누구게? 박기전. 제천, 제천에서 이 허판 해 준 사람이 와서 그 이야기 했어. 했어, 안 했어요? 제천에서 이 허판 해 준 여자가 여 와 가지고 마이크 잡고, 아니 뭐 부산에 자기 하는 교회에서는 허경영, 허경영. 예배 끝나면 허행 허행 한다 그랬잖아, 그게 놈이야.
이어나 분에서는 이게 연분이 끝나고 나면 하는 말이야. 아멘이 아멘. 자, 이게 봐. 이게 음인가 반 소인가 보자고.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지. 그 허경영 했을 때는 열 명이 붙어 봐요. 소형, 허경, 허. 본인이 느끼지, 얼마나 쉬지 느끼지? 그 고객은 절대 안 떨어져.
이게 놈이야. 이걸 우리가 저음이라 그래. 근데 이런 거는 비밀이라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안 하는데, 통찰을 하려면은 이것도 다 따놔야 그냥 알지 뭐. [음악] 정구, 이제 시간이 나가니까 뭐 대충대충 하죠.
반모, 반, 반. 정지도 봐. 만지, 반이야. 자, 좋치, 치이야.
그래, 그래. 나 옴치림. 자, 봐요. 불교를 믿거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다 보라고.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면 이게 말하자면은 이 이거는 진인데, 소음에 들어가는 거야. 오이 아니 오은 허경영 이름 외는 존재하지. 그도 모르고 지금 허가 나와서 실제 허경영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을 거야. 여러분들 이걸 볼 거란 말이야.
그러면 테스트를 해보면 알라. 그 정부제, 정구, 뭐지? 저게 업, 업, 업. 정구, 정법. 개지는 옴 7인, 옴남.
신지는, 신지는 이거 정부 범지, 저저저 호신 진원. 응. 예. 호신 진원게 옴치림이야.
어쨌든 이 정, 정지는 요거는 옴 수리 수리 마하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응. 이렇게 나간다 말이야. 그니까 불교든 기독교든 이슬람이 모든 그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뭐예요? 어.
아멘이 됐던 모든 것은 소음에 들어간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허행 용이가 뭐 하늘에서 왔다 하니까 저게 무슨 거짓말이다, 저게 가짜다, 저 사람이 누구냐, 이일 사는데 실제 소음과 저음은 온음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단 말이야.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러면은 지금 저저저저 또 무슨.
진원이 있어. 응. 관세음보살. 보육자.
호신지. 정복지. 또 무슨 지는 있어? 손님. 손님.
무슨 진원이 또 있어? 회지. 예. 회지. 참회.
지원이. 시간이 벌써 다 됐네. 내 오늘 강의할 거 뭐 얼마 남았어요? 시간이 원치 빠르니까 뭐. [음악] 남았나? 양님.
내가 뭐 찾을 때 찍어. 빨리 써요. [음악] 그거는 지능이. 예.
그거는 양부모님. 나중에 참고로 적으면 돼. 진원은 안 써도 돼. 응.
보. 시간 다 그래. 진원은 쓸 필요가 없어. 지금 네.
빠트린 거 있나 보고. 양님. 진원은 안 써도 돼. 네.
저 진원은 안 써도 돼요. 네. 준제 진원도 있어요. 준제 진언.
준제. 준제 진언. 준제 진화는 옴. 잘해.
주래. 재. 사. 잡아.
이렇게 진언이 뭐 한 여덟 가지를 주로 써. 전에서는 쓰는데. 이런 진언이 전부 하나의 방편으로 쓰는 거지. 석가모니는 이 진언을 쓰지 않았다는 거.
석가모니는 애초에 진언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 이것이 결국 불교가 전해오면서 만들어진 거예요. 응.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알아야 할 이 오음.
허영은. 허령. 이름을 아까 때 적당히 부르는데. 허경영 이름은 여러분들이 부를수록 좋고.
나중에 찰라 인플루엔자. 찰라 순식간에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찰라 인플루엔자가 올 때. 이 찰라 인플루엔자가 와요. 와서 인간들을 시험할 때 살아남는 자는 허경영을 부른 자들이 다 살아남아.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서 하는데. 아직까지 이 오음은 지구상에 내가 옴으로서 처음 나왔고. 그다음에 나는 여시 아무이 아니고.
허은 여러분이 통찰해 보면 실제 지구에 처음 온 거예요. 처하고 내가 가고 나면 여기는 이제 마지막이지. 그때는 내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것이 영상이 경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런 재가. 나갈 진짜인가요? 니 진입 준, 준재, 어, 옴자, 이거, 이거, 이거 제자야, 제자야, 존재지. 쓰다 보니까 제 준재지는 응요. 그 요거 이제 치, 요.
자, 음의 대해서 내가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구체적으로 뭐 이야기는 할 수 없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내야 될 게 마포레드 이 사람들이 분수를 알고 적성을 아는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가는 실수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안 했으면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황제로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요? 남아 있죠. 남아 있지. 히틀러 소련 쳐들어 갔으면 괜찮아.
안 쳐들어 갔으면 히틀러 그대로 있겠죠. 독일이 유럽 전체 지금 이유가 독일이 있죠. 그지? 예. 이유 전체가 독일로 남아 있겠죠.
근데 제가 왜 소련을 쳐들어가?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가. 맞아, 맞아요? 네.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갔어. 그러니 이 사람이 반면 교사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 나폴레옹도 소련을 쳐들어가서 망했는데, 내가 소련 쳐들어가서 또 안 망할 리가 있나?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주역에서, 주역에서 진과, 대와, 이와, 감과, 간과, 곤과, 손과, 건이 있는데, 이 팔방에 있는데, 여기 있는 나라가 프랑스야. 나폴레옹이 이걸 쳐들어가면 이거는 하늘이야. 이거는 땅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나라가 이 나라 쳐들어가면 죽어, 안 죽어? 죽어요.
죽는 거야. 이거는 하늘 자야. 이거 맞아, 맞아요? 이거는 땅 권자. 이거는 전부 그 바운더리.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북한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북한을 한번 쳐들어가 보지. 어떻게 되겠어? 핵무기를 가진 나라야. 맞아, 안 맞아요? 월남이 아무리 미군이 있고 한국군이 있어도 월맹이 쓰레기 끊고에만 총 들고 60년 전에 총 들고 쫓아와서 월남을 먹은.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남쪽이 북쪽을 싸워서 이기는 일은 없어요.
미국 남북 전쟁 때 남쪽이 돈이 얼마나 많았어요? 미국 북쪽은 거지들이었는데, 누가 이겨요? 링컨이 이겨요. 북군이 이겨요. 중국에 마오쩌둥, 저 북쪽에서 내려온 빈털터리인데, 밑에 장제스는 상하이에서 얼마나 돈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 빈털터리 마오쩌둥이 장제스를 치는 거예요. 이 주역의 원리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우리가 뭐도 모르고 북을 친다, 그러면 그냥 문제 생기는 거예요. 6.25 때 부산까지 밀려가 봤어요, 안 가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드를 갖다 놔야 돼. 뭐 사드를 갖다 놓으면 되니 안 되니 그런 걸 왜 중국한테 물어봐요? 사드는 미국 거 가져오면 돼. 맞아, 맞아요? 경제는 중국한테 물어봐.
경제와 안보는 분리시켜야 돼. 맞아, 맞아요? 그 사드를 뭐하러 중국에 물어봐요? 우리가 뭐 사드 가져와서 중국 쳐들어갈까 봐서 중국은 그거 아니라는 거 알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위험한 거 중국이 알아요. 그럼 사드 갖다 놔.
맞아, 맞아. 왜 그쪽에 눈치를 봐요? 뭐 외교가 어려워요? 가장 간단한 거야. 찰만 하면, 맞아, 맞아요. 마치 무슨 뭐 총리 뽑듯이 그런 식으로 뽑으면 안 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 망하는 거예요. 히틀러, 남쪽 사람이야. 왜 북쪽을 쳐들어가? 왜 북쪽만 쳐들어가면 이 사람은 서쪽을 쳐들어갈 때는 무진장 쳐들어가서 다 뺏어. 맞아.
얘도 쳐들어가 다 되는데, 소련이 프랑스 국경 위쪽이 프랑스 여기 있으면 여기 무르만스크, 여기에 모스크바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북쪽으로 진격해서 올라가면 다 죽는 거야. 나폴레옹도 죽고. 이상, 자기들의 분수를 몰라.
그러니까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분수를 알았더라면. 지금도 세계적인 영웅이 돼 가지고 유럽을 통일한 사람, 나폴레옹. 유럽을 통일하면 되지, 왜 아시아까지 먹으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분수를 알아야지. 자기 밥그릇이 히틀러나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한 자들이 돼야지, 여기에 아시아까지 먹었다.
모스크바를 먹어버리면 아시아를 거의 절반 먹는 거야.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 먹는 거야. 우리나라까지 국경이 맞닿아 버리고. 히틀러 때문에 히틀러가 우리 남한 선복 위에까지 국경을 가져가는 거야.
나폴레옹이 우리 동양을 다 먹어버려. 그들이 그런 거 할 수 있겠어요? 자기 분수를 몰랐다 이 말이야. 분수를. 이 분수 아는 게 어려워요.
이번에 무너진 그 자살하신 분은 월남에 7층짜리 빌딩 지었어, 안 지었어? 그거 때문에 망했어요. 그거 2조 원 들어갔죠? 전부 끌어다가 내가 올인했는데 분양이 안 돼. 그래야지 망했잖아. 경남 기업이 그거 1등 하나 짓고 문 닫았어.
그 참 그 무모한 일이라고. 모든 자기의 참모들이 반대하는데 그 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나려니까 그걸 끝까지 밀어. 그 하노이 여러분 안 가봤죠? 내가 하노이를 저 전쟁 때 갔었잖아. 가보니까 그거는 허벌판이나 빌딩 하나만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 엄청난 그 실수는 분수를 모르다가 일어나요. 삼성이나 LG가 월남에 그 70층짜리 빌딩 짓다가 망하고서 망했어요? 안 망해.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 말이야. 그걸 분수를 알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은 분수가 뭐라고요? 우리 민족은 분수가 뭐예요? 우리 민족은 분수가 일본 민족은 분수가 뭐라고요? 지금 일본 민족은 가업이 분수야. 가업. 아무리 자기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떡만두 장사, 만두 장사하는 사람은 만두 장사를 하더라도 나와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 자식들이 아버지 가을 일단 이어가, 년씩 이어가는 그 일본 사람은 자기 분수와 자기 가문의 적성을 지켜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분수를 모르고 가버리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 큰코 다쳐요.
그러니까 일본이 호시 탐탐 노는 거, 제 한국 사람은 펌프질 해 가지고 얼마든지 독도 샀다가 한국을 확 잡을 수가 있다. 남북 전쟁만 나 봐라. 남북 전쟁만 나면 한반도를 자기들이 점령한다. 일본군이 도와주는 척하고 돌아가 가지고 일본이 장할 날이 올 거다.
뭐 이러면서 지금 호시 탐탐 노려요. 그이 사람들은 기본이 튼튼해. 우리는 뭐라고요? 우리는 가문, 우리는 이 가문만 중요시해. 그다음에 여기는 뭐예요? 중국 사람은 가산, 가산.
중국 사람은 돈밖에 몰라요. 맞아, 맞아. 가이든 뭐든 비아그라를 가짜로 만들든 관계가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돈만 만들면 되는 거야.
응?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은 가업이 가산이 자기들 분수야. 그래서 중국 사람이 옛날부터 떼 놈이고. 중국에, 미국에 가면은 말이야, 차이나타운이 전 세계에 다 있어요. 전 세계 차이나타운이 가면 판결이 돼 가지고 그 경제가 아주 똘똘 뭉쳐 있어.
그 중국 사람들은 자기들의 분수를 알아. 그래서 돈만 챙겨.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차이나타운이 저 싱가포르 같은 데는 60% 이상이 중국 상인이 모든 상권을 중국이 다 잡고 있어. 그러니까 전 세계를 중국이 잡고 있다.
그이 사람들은 분수가 돈 버는 제주야. 일본 사람들은 가업을 분수로 생각해. 우리나라 사람은 뭐예요? 맨날 검찰, 경찰 돼 가지고 남의 집안 잡아 돌리고 구속시키고 이런 걸 좋아해. 배를 맞아, 맞아.
가문을 중요, 가문을 너무 내온다 이 말이야. 우리는 그래서 이 옛날에 종들이 많아 가지고 그래요. 응, 억눌린 민족이라 그러는데, 이걸 고쳐야 해. 그래서 우리는 원수를 알아야지.
그냥 시골서 올라온 사람이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서울대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신림동에서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 되었다 앉아 있어. 근데 공장의 근로자는 전부 외국 사람이야. 우리 국민은 분수 알아 몰라? 전부 근로자는 외국 애들인데, 걔들이 파업을 해버리면 우리나라 산업은 마비가 돼. 뭐 하는 사람들이야, 분수를 몰라.
전부 검사, 뭐 하자는 거야? 전부 변호사만 하고. 그래 가지고 맨날 변호사, 검사 되면은 남들은 공장은 누가 돌려? 그래서 우리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네. 예.
개인의 분수, 우리 민족의 분수를 우리가 알아서 이들한테 가르쳐야 돼. 전부 중고등학교 때 기술 점수, 기술 계통을 중국처럼 많이 해야 돼. 그 중국은 이상하게 몇십 년 전부터 중국은 공대를 제일 알아주잖아. 공대 전부 다야.
그럼 중국의 지도자는 공대 안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전부 서울 법대, 뭐 법대 나온 사람은 알아주는 거야. 이걸 고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네.
예.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중국은 돈 버는 데가 있어. 공대. 맞아, 맞아요.
우리는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들 어디 갑니까? 사람 잡아넣는 법, 경찰. 이거 발달된 나라는 나중에 어떻게 돼요? 로마처럼 망해요.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람들은 기술자를 그래서 등서이가, 등이라는 사람이 그 내가 소이가 내 걸.
예. 예. 그래 안 그래요? 동서 병가 뭐 내 거 모방했죠. 응.
응. 양산. 양산. 예.
그러면 예. 공 양산이 아니고. 아, 그러니까. 예.
저저저 지 아닙니까? 이거 그냥 나중에는 그냥 양산으로 했지. 처음에는 해로 했다. 자, 여기를 처음에 할 때는 이 도공 양해를 해요. 아, 그래.
근데 우리가 이걸 붙여 줬지, 내가 강의할 때는 이걸로도 하고 이걸로도 해요. 이 무슨 도공 공산주의는 숨기고, 이게 숨길 도자.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자본주의, 자가 어두 자는 건 그 중국 사람이 어둡다는 건 자본주의를 어둡다는 거야. 중국 사람들은 빛을 뭘 빛이라고, 밝은 걸 뭐라 그러냐면 공산주의를 빛이라 그러고 자본주의는 어두운 놈들이라 그래.
그래서 자기들은 흰 고양이고 검은 고양이가 자본주의의 묘, 백묘, 묘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 어둠 속에서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어둠을 기르자. 잠시 무슨지 알죠? 빵이 있어야 공산주의 할 거 아니냐. 이렇게 된 거야.
등, 그걸 뭐라 무슨 주의라 그래요? 등소평의 사상을 무슨 주의라 그래요? 실용주의. 실용주의를 등가 주장해. 그래서 이 사람이 숙, 숙청됐다 다시 복권되지. 그래 그래.
그런데 이 서이가 죽을 때 자기 집도 하나 없고, 자기 몸은 어떻게 했어? 자기 몸을 어떻게 했어요? 기증. 병원에 병원에 시신 기증을 해버렸어. 그 정소이 묘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
내 집이고 묘고 아무것도 다 기증하지 마라. 그래가지고 자기 몸은 병원에다 기부해 버렸어. 시신을. 그러니까 장례식도 없는 거야.
아무것도 없는. 그러니까 등소평이가 지도자로서 굉장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실용주의를 내세울 때 내가 처음에 대통령한테 이야기했던 이 도민도, 양 양산. 양산.
그러니까 나는 이걸 주장했어.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된다. 맞아, 안 맞아? 이거 박정희 대통령한테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산업화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이거 잘 안 나오네. 응. 산업화를 위해서는. 커어.
잘 보이겠네. 자, 산업화를 기르려면 민주주의를 숨겨야 돼. 그 중국이 요걸 모방해. 세말.
운동도 지금도 가르치고 있어. 중국이 모방해서 뭐라냐? 이게 운동의 에요. 그러면 중국이 여기다가 공산주의를 숨기자. 우리도 어둠을 물리치자.
어둠을 기르자. 어둠을 길러서 공산주의를 잠시 보류해 놓자. 이게 수정 자본주의야. 수정 자본주의.
그래서 중국이 등소평이 이걸 실용주의 그래. 실용주의를 해 가지고 어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은 뭘 내다본 사람이야? 분수. 분수. 정치는 분수를 알아요.
그래 내 몸을 기부해라. 내 시신을 절대 기증하지 마라. 병원에다 연구용으로 줘라. 바닥에 뿌렸다는 건 거짓말이야.
잘못 들었어. 여러분, 바닥에 뿌렸다는 거 누가 들었어? 그 잘못 들은 거야. 시신을 병원에, 대학 병원에 기증해. 중국에서 발표 그 했어.
근데 사실은 기증했는데 국가가 그걸 화장을 해 가지고 뿌려버리는지도 모르지. 무슨 말인지 알죠? 등소평이 유언을 기리기 위해 내 시신은 병원에 기증해라. 내 흔적을 남기지 마라. 그러니까 이제 바다에다 뿌려 버렸겠지 뭐.
그럴 수도 있다. 알겠죠? 네, 이 사상을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된다는 거. 이거는 분수를 아는 거야. 서희가 그러면 서희와 나폴레옹 누가 영리해요? 서희가 영리해.
서희가 러시아를 쳐. 자, 그랬다면 그 영리한 사람인가? 분수를 모르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렇다는 거지.
등소평이 중국의 지도자가 몽골을 쳐들어가서 러시아를 쳐들어가자 이랬으면 그 나쁜 사람이야. 그 사람은 분수를 모르는 사람이야. 그냥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빵을 만들어 주자. 이렇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분수가 국가적으로도 지도자가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 만나면 나라 고생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합니까? 안 합니까? 그러면 분수 아는 지도자 모셔야 돼, 안 모셔야 돼? 그리고 그리고 가만히 있어. 뭐 다 했나? 그다음에 다 됐네. 그다음에 다음 주에는 이장, 여기다 계좌번호 적거 우리 앞으로 강의실을 확대해 하려면은 후원금이 들어와야 돼.
여기다 계좌번호, 우리 그 허자 포럼으로 하나 해가지고 계장을 하나 만들어. 여기다 계장으로 딱 적어 발사. 그러면 들어오면 우리가 자꾸 이 사무실, 강의실을 넓혀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앞으로는 어마어마하게 와.
자가 엄청 많이 올 거고, 많은 사람이 앞으로 수백 명이 올 텐데 강의실이 좀 작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걸 어떤 개인이 부담할 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여기로 구좌로 성금 해주면 강의실이 넓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이제는 모든 사람이 전 세계에서 허의 강의를 보고 있다.
분들이 아니라 알겠죠? 아,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