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30 토 977 다수와 소수의 진리
다수(머저리)와 소수(마이너리)의 차이,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노력. 공중부양 및 축지법 시연과 12가지 도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영적인 능력.
- 다수와 소수의 진리 이해
사회는 1%의 소수가 이끌어간다는 점을 인지.
다수(majority)는 ‘머저리’로, 소수(minority)는 ‘마이너리’로 비유하며, 다수는 기도만 하거나 요행을 바라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를 설법(說法).
남을 미워하면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
하늘은 개입하지 않으며, 스스로 노력해야 함.
포세이돈 어드벤처 영화의 예시를 통해, 기도만 하는 자는 죽고 탈출을 시도한 자가 살았음을 설명.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예시를 통해, 스스로 행동한 자가 살았음을 설명.
- 다수와 소수의 특징 비교
다수와 소수의 특징을 다음 표와 같이 비교하여 이해.
| 구분 | 다수 (머저리) | 소수 (마이너리) |
|---|---|---|
| 사고방식 | 인본주의 (Humanism) | 신본주의 (Godism) |
| 정치 | 민주주의 (Democracy) | 신정주의 (Godism) |
| 사상 | 합리주의 (Rationalism) | 섭리주의 (Providence) |
| 태도 | 이기주의 (Egoism) | 박애주의 (Philanthropy) |
| 삶의 방식 | 향락주의 (Enjoyment) | 금욕주의 (Asceticism) |
| 시간관 | 현세주의 (Secularism) | 내세주의 (Futurism) |
| 행동 | 죄악 (Evil) | 진리 (Fact) |
| 판단 | 불의 (Injustice) | 정의 (Right) |
| 인식 | 사실 (Reality) | 진실 (Truth) |
| 사고 | 이성 (Logos) | 영성 (Divine) |
| 성격 | 부정적 (Negative) | 긍정적 (Positive) |
| 자아 | 자아 (Ego, Libido) | 무아 (Anatta) |
| 이해 | 이해 (Understanding) | 신앙 (Faith) |
| 본질 | 가상 (Copy) | 실상 (Idea) |
| 탄생 | 출생 (Birth) | 탄생 (Rebirth) |
-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삶
하늘은 작은 것을 찾는다 (소수).
다윗의 99%는 빵점이었지만, 1%의 믿음을 보고 하늘이 썼다.
모세의 진실함을 보고 하늘이 썼다.
하늘은 인간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공존공영의 법칙을 주었다.
동물에게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주었다.
식물에게는 생존경쟁의 법칙을 주었다.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경쟁을 택하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입사 시험에서 경쟁심보다 동정심을 가진 자가 성공한다.
남을 극복하려 하지 말고,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영성 교육의 중요성
21세기는 4가지 D 혁명의 시대.
Divine (영성), Design (디자인), Digital (디지털), DNA (디엔에이).
이 중 디바인(영성) 혁명이 가장 중요하다.
영적 에너지
사진이나 이름에서 면역력이 500배 이상 강해지고 지속된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전파 장애가 없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온다.
TV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청색파가 중화되어 눈이 나빠지지 않는다.
삼성경제연구소나 LG 연구소 등에서 에너지를 연구해야 한다.
전세일 박사(강남 차병원 차의과 대학원장)가 에너지를 연구 중이며, 의사 10명의 병을 고쳤다.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온다.
- 역할과 12가지 도술
강탄(降誕)으로 지구에 왔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탄생(誕生)으로, 강탄으로 구분.
역할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사회 지도층 정신 교육대를 만들어 영적 교육을 시킬 것이다.
신원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로, 사진발이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전 세계 전쟁과 기아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쌀이 남아돌아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세계 통일을 통해 식량 분배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12가지 도술 (관심법 12통)
여영통(如靈通): 영으로 상대방의 힘을 빼고 제압, 미래를 보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사람들의 마음속 어려움이나 한을 속속들이 알고 공감.
여병통(如病通): 보거나 마음만 먹어도 상대의 병이 낫게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자신과 타인의 수명을 좌우할 수 있다.
여환통(如幻通): 전세계인의 꿈속에 나타난다.
여안통(如眼通): 멀리있는것, 아주 미세한 것도 볼수 있다.
여이통(如耳通):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음.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여우통(如雨通): 비를 내리거나 그치게 하는 기상조절
여명통(如命通):타인의 전생이나 내생을 볼수있다.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을 왕래하거나 별을 이동시키는 능력.
- 공중부양 및 축지법 시연
공중부양의 기본 자세
입식 공중부양: 한 다리를 들고 하루 종일 버틸 수 있어야 함.
반가부좌 공중부양: 앉은 자세에서 손을 대지 않고 다리를 꼬아 올릴 수 있어야 함.
결과부좌 공중부양: 다리를 완전히 꼬아 올린 상태에서 손을 대지 않고 몸을 띄울 수 있어야 함.
축지법의 종류
질주술: 달려가는 법.
윤화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산을 뛰어넘는 기술.
시연의 어려움: 중력의 영향을 이기는 힘과 정신력이 필요하며, 오랜 훈련이 필요하다.
예상 오류 및 해결법
하늘의 개입에 대한 오해: 하늘은 인간의 노력 없이 직접적으로 돕지 않으며, 스스로 돕는 자에게만 후순위로 개입한다.
종교에 대한 오해: 종교는 율법에 매여 있는 것이며, 진정한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다수의 의견에 대한 맹신: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지 않으며, 소수의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
단어(單語)
다수(majority): 사회의 99%를 차지하는 사람들로, 요행을 바라거나 이기적인 경향이 있다.
소수(minority): 사회를 이끌어가는 1%의 사람들로, 스스로 노력하고 박애주의적인 경향이 있다.
강탄(降誕): 하늘에서 직접 내려오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에게만 해당되는 개념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인물을 평가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외모, 언변, 글솜씨, 판단력을 의미한다.
12통(十二通): 영(靈), 감(感), 병(病), 수(壽), 환(幻),명(命), 심(心). 안(眼), 이(耳), 족(足), 진(辰), 우(雨).
공중부양: 중력을 거슬러 몸을 공중에 띄우는 기술.
축지법: 땅을 주름 잡아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기술.
월남 참전 용사 보상: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 3억 원과 매월 100만 원을 지급하여 희생에 대한 보상을 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강연의 목적: 자신의 강연을 통해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영적인 능력을 배우며, 세계 통일을 이루는 데 동참하기를 바란다.
단어
회차(回次) – (회(回)-time, 차(次)-order)
다수(多數) – (다(多)-many, 수(數)-number)
소수(少數) – (소(少)-few, 수(數)-number)
심판(審判) – (심(審)-examine, 판(判)-judge)
면역(免疫) – (면(免)-avoid, 역(疫)-disease)
호르몬(hormone) – (호르몬(hormone)-hormone)
대법원(大法院) – (대(大)-great, 법(法)-law, 원(院)-court)
헌재(憲裁) – (헌(憲)-constitution, 재(裁)-judge)
선순(先順) – (선(先)-first, 순(順)-order)
후순(後順) – (후(後)-after, 순(順)-order)
법칙(法則) – (법(法)-law, 칙(則)-rule)
유람선(遊覽船) – (유(遊)-travel, 람(覽)-view, 선(船)-ship)
빙하(氷河) – (빙(氷)-ice, 하(河)-river)
탈출(脫出) – (탈(脫)-escape, 출(出)-exit)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선장(船長) – (선(船)-ship, 장(長)-chief)
요행(僥倖) – (요(僥)-luck, 행(倖)-fortune)
인본주의(人本主義) – (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 – (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in,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정주의(神政主義) – (신(神)-god, 정(政)-government, 주(主)-main, 의(義)-doctrine)
합리주의(合理主義) – (합(合)-reason, 리(理)-logic, 주(主)-main, 의(義)-doctrine)
섭리주의(攝理主義) – (섭(攝)-govern, 리(理)-logic, 주(主)-main, 의(義)-doctrine)
이기주의(利己主義) – (이(利)-self,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박애주의(博愛主義) – (박(博)-broad, 애(愛)-love, 주(主)-main, 의(義)-doctrine)
향락주의(享樂主義) – (향(享)-enjoy, 락(樂)-pleas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금욕주의(禁慾主義) – (금(禁)-forbid, 욕(慾)-desire, 주(主)-main, 의(義)-doctrine)
현세주의(現世主義) – (현(現)-present,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세속주의(世俗主義) – (세(世)-world, 속(俗)-custom, 주(主)-main, 의(義)-doctrine)
청교도(淸敎徒) – (청(淸)-pure, 교(敎)-religion, 도(徒)-follower)
내세주의(來世主義) – (내(來)-future,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앙(信仰) – (신(信)-faith, 앙(仰)-believe)
율법(律法) – (율(律)-law, 법(法)-rule)
공존공영(共存共榮) – (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약육강식(弱肉強食) – (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생존경쟁(生存競爭) – (생(生)-live, 존(存)-exist, 경(競)-compete, 쟁(爭)-fight)
죄악(罪惡) – (죄(罪)-sin, 악(惡)-evil)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reason)
불의(不義) – (불(不)-not, 의(義)-justice)
정의(正義) – (정(正)-right, 의(義)-justice)
사실(事實) – (사(事)-fact, 실(實)-truth)
진실(眞實) – (진(眞)-truth, 실(實)-truth)
이성(理性) – (이(理)-reason, 성(性)-nature)
가상(假想) – (가(假)-false, 상(想)-imagine)
실상(實相) – (실(實)-real, 상(相)-aspect)
출생(出生) – (출(出)-exit, 생(生)-birth)
탄생(誕生) – (탄(誕)-birth, 생(生)-birth)
강탄(降誕) – (강(降)-descend, 탄(誕)-birth)
업장(業障) – (업(業)-karma, 장(障)-obstacle)
육체(肉體) – (육(肉)-flesh, 체(體)-body)
이목구비(耳目口鼻) – (이(耳)-ear, 목(目)-eye, 구(口)-mouth, 비(鼻)-nose)
육착(六着) – (육(六)-six, 착(着)-attachment)
육근(六根) – (육(六)-six, 근(根)-root)
육경(六境) – (육(六)-six, 경(境)-object)
육식(六識) – (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통일(統一) – (통(統)-unite, 일(一)-one)
항마(降魔) – (항(降)-subdue, 마(魔)-demon)
성도(成道) – (성(成)-achieve, 도(道)-enlightenment)
전법(傳法) – (전(傳)-transmit, 법(法)-dharma)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고행(苦行) – (고(苦)-suffering, 행(行)-practice)
세례(洗禮) – (세(洗)-wash, 례(禮)-rite)
부활(復活) – (부(復)-revive, 활(活)-live)
신언서판(身言書判) – (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기아(飢餓) – (기(飢)-hunger, 아(餓)-starve)
축지법(縮地法) – (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空)-air,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질주술(疾走術) – (질(疾)-fast, 주(走)-run, 술(術)-art)
유나술(遊挪術) – (유(遊)-move, 나(挪)-shift, 술(術)-art)
도술(道術) – (도(道)-way, 술(術)-art)
관심법(觀心法) – (관(觀)-observe, 심(心)-mind, 법(法)-method)
여영통(如影通) – (여(如)-like, 영(影)-shadow, 통(通)-perceive)
여감통(如感通) – (여(如)-like, 감(感)-feel, 통(通)-perceive)
여병통(如病通) – (여(如)-like, 병(病)-illness, 통(通)-perceive)
여수통(如壽通) – (여(如)-like, 수(壽)-longevity, 통(通)-perceive)
여환통(如幻通) – (여(如)-like, 환(幻)-illusion, 통(通)-perceive)
여완통(如願通) – (여(如)-like, 원(願)-wish, 통(通)-perceive)
여의통(如意通) – (여(如)-like, 의(意)-thought, 통(通)-perceive)
여명통(如明通) – (여(如)-like, 명(明)-light, 통(通)-perceive)
여심통(如心通) – (여(如)-like, 심(心)-mind, 통(通)-perceive)
여족통(如足通) – (여(如)-like, 족(足)-foot, 통(通)-perceive)
신족통(神足通) – (신(神)-divine, 족(足)-foot, 통(通)-perceive)
여진통(如震通) – (여(如)-like, 진(震)-shake, 통(通)-perceive)
여우통(如雨通) – (여(如)-like, 우(雨)-rain, 통(通)-perceive)
중력(重力) – (중(重)-heavy, 력(力)-force)
장력(張力) – (장(張)-stretch, 력(力)-force)
양력(揚力) – (양(揚)-lift, 력(力)-force)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염력(念力) – (염(念)-thought, 력(力)-force)
자력(磁力) – (자(磁)-magnet, 력(力)-force)
전력(電力) – (전(電)-electricity, 력(力)-force)
입식(立式) – (입(立)-stand, 식(式)-style)
반가부좌(半跏趺坐) – (반(半)-half, 가(跏)-cross-legged, 부(趺)-instep, 좌(坐)-sit)
결과부좌(結跏趺坐) – (결(結)-bind, 가(跏)-cross-legged, 부(趺)-instep, 좌(坐)-sit)
월남참전용사(越南參戰勇士) – (월(越)-Vietnam, 남(南)-south, 참(參)-participate, 전(戰)-war, 용(勇)-brave, 사(士)-soldier)
공청회(公聽會) – (공(公)-public, 청(聽)-listen, 회(會)-meeting)
전투수당(戰鬪手當) – (전(戰)-war, 투(鬪)-fight, 수(手)-hand, 당(當)-payment)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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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와 소수의 진리: 사회를 이끄는 1%의 중요성
우리 사회는 전체 인구의 99%와 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1%의 사람들이 사회를 이끌어갑니다.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든,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모두 1%에 속합니다. 5천만 명의 1%는 50만 명이지만, 실제로는 0.1% 정도인 500명, 더 나아가 0.01%가 사회를 이끌어갑니다. 성경에 소돔성에 수십만 명이 살아도 그중에 10명 정도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그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0.0001% 안에 있으므로 지구 종말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
질병과 면역력: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
최근 메르스라는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메르스에 걸리지 않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고 가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보건복지부에서 독립하여 차관급 본부장이 이끌고 있지만, 환자 대처에 실패하여 수백 명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러한 질병관리본부나 올림픽 태릉선수촌장, 심지어 대기업들도 허경영을 찾아와야 합니다. 대기업들은 허경영 연구소를 앞다투어 만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얼굴이나 사진, 이름에서는 면역력이 약 500배 이상 강해집니다. 크게 웃으면 면역력이 200배 세지지만, 이는 금방 사라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몇백 배의 면역력이 세지면서 지속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순간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면 면역력이 200배 정도 내려가고, 이 기간이 길어지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우리 몸에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가 들어오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암세포가 제로가 됩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대치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둘 중 한 사람에게 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로 웃고 장난치면 면역력이 올라가 암세포가 들어와도 소용없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대치해도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
하늘의 심판과 스스로 돕는 자의 진리
암은 심판입니다. 남을 칭찬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용서하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성경 66권이나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자는 스스로를 죽이는 것입니다. 땅은 대법원이고, 하늘은 헌법재판소와 같습니다. 하늘은 잘못된 룰이 있을 때만 바꾸고 개인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내가 남과 싸워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것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자기 면역체계를 돕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언제나 후순위입니다. 내가 스스로를 돕고 좋은 호르몬을 내보낼 때 하늘은 뒷받침해 줍니다. 하늘이 먼저 내가 좋은 호르몬을 내도록, 착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법칙은 ‘너희가 스스로를 도와야 그 다음 나도 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햇볕과 공기를 주는 것뿐입니다. 하늘이 누구를 특별히 봐주고 누구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물속에서 기도만 한다고 살려주지 않습니다. 차 안에서 기도한다고 길이 뚫리지 않습니다. 나와서 경찰에 연락해야 구조차가 와서 길을 뚫어줍니다. -
포세이돈 어드벤처와 세월호: 스스로 행동하는 자의 생존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유람선이 침몰했을 때, 사람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한 부류는 천주교 신자들과 기독교 신자들이 모여 배 안에서 기도만 했습니다. 두 번째 부류는 기도하지 않고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세 번째 부류는 기도도 안 하고 포기하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이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은 선생님과 선장, 국가를 믿고 배 안에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를 따랐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사람들은 살아남았습니다.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선장의 책임과 요행을 바라는 다수
인간들에게 가르칠 때, 종교가 잘못 가르쳐 인간들이 노력을 안 하고 기도에만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배의 조종사는 빙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물결의 흐름을 보고 빙하의 존재를 감지해야 합니다. 선장은 배를 믿거나 하늘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노력하는 것 외에는 죽을 때 신에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신을 원망하지 말고, 선장으로서 사람을 구하다가 죽을 때 “하나님, 잘 부탁합니다.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 영혼을 구원해 주세요”라고 예수처럼 멋있게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게으르게 요행을 바랍니다.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요행을 바라고 있습니다. -
다수(Majority)와 소수(Minority): 진정한 리더십
다수를 영어로 ‘머저리(majority)’라고 합니다. 발음이 우스꽝스럽지만, 이들은 진짜 머저리들입니다. 소수는 ‘마이너리티(minority)’라고 하는데, 이들은 경기 결승전에 진출하는 최종적으로 뽑힌 사람들입니다. 머저리들은 기도만 하다가 하늘에 떼를 쓰며 죽습니다. 훌륭한 사람은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여 공부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록금 받지 않고 공부하여 판사가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덜 받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스스로 돕는 자입니다. ‘하나님, 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해? 우리 아버지는 왜 저 모양이야?’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끝난 인생입니다. 이런 사람이 기도를 더 많이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땅이 1순위입니다. 하늘은 시체 처리만 해줍니다. 죽었을 때만 하늘이 개입하고, 살아있는 동안은 하늘이 정해놓은 법칙, 즉 스스로 노력하여 극복하는 자만 땅에서 번성하고 그 외에는 사라지는 것이 우주 만물의 법칙입니다. 머저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머저리들은 질병 관리도, 배 침몰 대처도 머저리같이 합니다. 다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노력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
한국의 역사와 리더십: 이승만과 박정희
이승만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졌을 것이고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우리 국민은 게을러서 도박이나 하고 난리 났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영토를 구한 사람은 이승만이고, 그 영토 위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정신 혁명을 했습니다. 5.16 혁명이 쿠데타냐 혁명이냐는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국민이 볼 때는 정신 혁명을 한 것입니다. 당시 교육받은 젊은 군인들이 정신 혁명, 경제 혁명, 물질 혁명이라는 3대 혁명을 이루어 우리나라를 이만큼 살려 놓았습니다. 그러나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말처럼, 1대 부자, 2대 부자, 3대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세대가 목숨 걸고 나라를 살리겠다고 뛰어다닌 덕분에 다음 세대들이 호강했지만, 이제 마지막 3대들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돈 맛을 본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민주주의와 신정주의
인본주의(Humanism)는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신본주의(Theism)는 신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숫자로 하는 정치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많으면 그들이 정치를 합니다. 국회에서 숫자 노름을 하며 국민들은 힘들어합니다.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Democracy)’입니다. 제가 하려는 정치는 신정주의(Theocracy)입니다. 하나님이나 부처님이 하는 정치, 신이 하는 정치입니다. 이란 같은 나라는 신정 정치를 하는데, 간음하면 여자를 처벌하고, 도둑질하면 팔을 자르고, 술과 담배를 금지합니다. 신이 그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합리주의와 섭리주의: 이기주의와 박애주의
합리주의(Rationalism)는 우리 사회 99%가 빠져 있는 생각입니다. 실제로는 섭리주의(Providence)로 가야 합니다. 합리주의는 넓은 문이고, 섭리주의는 좁은 문입니다. 합리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이기주의(Egoism)적입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아버지가 등록금을 못 벌어오면 집을 나가거나 아버지를 원망합니다. 그러나 섭리주의적인 사람은 아버지가 힘들면 위로하고 용기를 얻으려 합니다. 이기주의의 반대는 박애주의(Philanthropy)입니다. 박애주의자는 마음이 넓어 자기 부모의 고생을 헤아립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애인에게는 사과를 잘하지만, 부모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부모님께 사과하지 않는 젊은이들은 나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애인의 손은 예쁘다고 만져주면서 어머니의 손은 예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머니의 손이 더 예쁜 손입니다. -
향락주의와 금욕주의: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향락주의(Enjoyment)는 감사원 직원이 술집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몇십 년 고생하면 연금으로 노후가 보장되는데도 향락에 빠지는 것은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출세한 사람이 하늘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한 결과입니다. 향락주의의 반대는 금욕주의(Asceticism)입니다. 자기 욕심을 줄이는 것입니다. 현세주의(Secularism)는 세속주의라고도 합니다. 현세주의자들은 미래나 내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세주의(Futurism)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죄를 짓기 어렵습니다. 나쁜 말을 한마디 할 때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까, 인과응보가 될까 생각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에게 알코올 유전자가 내려가 고혈압, 당뇨가 올까 봐 참습니다. ‘실컷 마셔도 하늘이 우리 집에 축복을 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교회나 절에 열심히 다니는 것은 정신 없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내세주의자는 절대 남에게 나쁜 짓을 못 하고 집안이 다 잘 됩니다. 고생했던 시절을 자식들에게 계속 들려주어 아이들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
종교와 신앙: 율법과 진리
성경이나 불경의 대장경에서 말하는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은 ‘인간이 최고다’, ‘민주주의가 최고다’, ‘인본주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신을 더 많이 의지하고 종교를 더 많이 믿습니다. 반면 좁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은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 남들이 모릅니다. 예수와 유대인의 차이는 유대인들이 율법에 매여 있는 종교인인 반면, 예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종교는 율법입니다. 율법만 아는 자들이 바로 다수입니다.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행동을 주의하고, 하늘보다는 자기 자신이 잘 함으로써 하늘에 대한 미안함을 적게 가지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해도 해도 안 될 때 하늘에 맡기고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법고시에 떨어졌을 때, 시험 볼 때까지는 신이 도와줄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합니다. 떨어지면 조상이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
하늘의 선택: 작은 것을 찾는 소수
하늘은 항상 작은 것을 찾습니다. 즉, 소수를 찾습니다. 인간은 항상 다수를 중요시하고 표를 구합니다. 하늘은 다윗을 택했지만, 다윗의 행동 중 99%는 0점이었고, 1%의 믿음을 보고 그를 쓴 것입니다. 다윗은 여자를 탐하고 여러 아내를 두는 등 교만한 짓을 많이 했지만, 항상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늘은 인간 일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단, 하늘이 허경영을 보내 진리를 가르치고, 그것을 택하든 말든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하늘은 인간들의 법칙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공존공영과 약육강식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칙은 ‘다 함께 잘 살아라’, 즉 공존공영입니다. 인간은 서로서로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동물에게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약자가 강한 자에게 잡혀 먹어야 합니다. 만약 약육강식이 없으면 태평양 바다가 썩고 생태계가 파괴될 것입니다. 먹이사슬을 통해 언제나 똑같은 숫자가 유지됩니다. 식물에게는 생존 경쟁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내고, 인간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만들어내며 서로 교체하며 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법칙을 어기면 망합니다. -
경쟁과 마음가짐: 1%의 처근지심
99%의 인간은 생존 경쟁을 택합니다. 그러나 경쟁하는 자는 결국 다 망합니다. 입사 시험을 보러 가서도 경쟁하는 사람은 떨어집니다. ‘저 학생은 나보다 못생기고 공부도 못한 것 같은데, 나는 서울대 나왔지만 쟤는 부산대 나왔으니 동정심이 가네. 저런 애가 붙었으면 좋겠다. 나는 어디 가도 붙을 수 있으니까’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들을 전부 떨어뜨리고 내가 붙어야 한다’는 사람은 성공해도 나중에 고혈압, 당뇨병에 걸려 집안이 망합니다. 시험 치러 온 친구들을 바라보며 처근한 마음을 가지는 자가 1%에 들어가는 마이너리티가 됩니다. 결국 그 자가 성공합니다. ‘정말 얘들이 이렇게 시험 치러 다 왔구나. 10명 뽑는데 500명이 왔으니 이걸 어떻게 하면 좋나. 우리나라 현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나도 시험을 치지만 얘들이 앞으로 참 큰일이다’라는 마음을 먹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생존 경쟁 체제지만 마음을 그렇게 쓰면 안 됩니다. 시험에 붙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쟤들도 500명 다 떨어졌구나. 10명만 붙고. 그럼 쟤들은 또 어디로 가냐?’라고 남을 걱정해야 합니다. ‘쟤들이 다 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 길은 없나?’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
죄악과 진리: 사실과 진실의 차이
죄악(Evil)은 진리(Fact)의 반대입니다. 불의(Immorality)는 정의(Right)의 반대입니다. 정의는 공정공영입니다. 진리도 공정공영입니다. 마음속으로도 죄악을 저지르면 안 됩니다. 항상 공정공영, 즉 ‘나도 잘 돼야 하지만 우리나라 젊은이들 다 잘 돼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사실(Reality)과 진실(Truth)은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실을 중요시하지만, 실제로는 진실이 승리합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것은 사실적으로는 사형감이었지만, 진실은 그가 사형받아야 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진실은 본인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사실을 추구하거나 불의나 죄악을 저지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래’라는 말은 사실일 수 있지만, 진실은 그들이 볼 수 없는 엄청난 세계에서 온 것입니다. -
이성과 영성: 다수와 소수의 길
이성(Logos)은 다수에 속하며 나쁜 것입니다. 이성적인 사람들은 유대인들과 같습니다. 영성(Divine Nature)은 이성의 반대이며 좋은 것입니다. 영성적인 사람이 예수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성적인 것이 좋은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는 다수가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영성은 바닷물 속에 암초가 있는 것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 셋에게 빵 두 개를 주었을 때, 막내가 항상 양보하면 그 아이는 영성적인 아이입니다. 아버지는 그런 아이를 유심히 지켜봅니다. 서로 싸우는 집안은 희망이 없습니다. 유능한 사람들은 아이들을 물질로 교육시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하나 모자라게 가져와 아이들이 스스로 조절하게 합니다. ‘지난번에는 내가 가져갔으니 오늘은 동생 네가 가져가라’고 형이 말하면 그것이 공정공영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조절하게 하면 아버지가 죽고 없을 때 복을 받는 자식이 됩니다. 잔소리하는 대신 아이들을 그렇게 버릇들여야 영성적이 됩니다. -
부정과 긍정: 자아와 무아
다수는 언제나 부정적인 인간들입니다. 부정(Negative)의 반대는 긍정(Positive)입니다. 자아(Ego, Id, Libido)는 자기 것밖에 모릅니다. 빵 두 조각을 주었을 때 부정적인 아이는 아버지에게 ‘왜 두 개만 가져와서 싸움을 붙이세요?’라고 따집니다. 이런 아이는 뿌리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런 아이는 아무리 교육시켜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아(Non-self)가 되어야 합니다. -
이해와 신앙: 가상과 실상
이해(Understand)는 신앙(Faith)의 반대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다거나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해가 전부인 줄 알지만, 이해가 전부가 아닙니다.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를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해를 따지는 자, 자아가 있는 자, 부정하는 자, 이성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수이며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신앙은 믿음입니다. 다수는 가상(Copy)의 인생을 살고, 소수는 실상(Reality)의 인생을 삽니다. -
출생과 탄생, 그리고 강탄: 허경영의 특별한 존재
다수는 출생하는 사람들이고, 소수는 탄생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인생은 대부분 카피, 즉 실제가 아닌 가상입니다. 지구에 살아있는 시간이 짧은데, 나무 이파리 하나, 사람 하나 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헛것을 쫓다가 죽을 때 ‘내가 이 지구에 와서 뭘 했나?’라고 후회합니다. 석가모니는 출생했지만 탄생했다고 말합니다. 공자도 탄생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강탄’이라고 합니다. 저는 탄생이 아니라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왔습니다. -
진리와 불효: 영성적 교육의 중요성
사람들은 불의를 정의로, 죄악을 진리로, 사실을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기 애인에게는 약속에 조금 늦어도 ‘죄송하다, 미안하다’며 온갖 서비스를 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조금만 실수해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하나도 예쁜 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불효를 습관처럼 합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자기 애인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원수가 되어버립니다. 어머니를 밥 내주는 밥집 아주머니처럼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식으로 교육하면 아이들을 영성적인 인간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어른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이런 것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항상 영성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
21세기 4대 혁명: 디바인 네이처의 시대
21세기에는 네 가지 혁명, 즉 4가지 D 혁명이 있습니다. 디자인(Design), 디지털(Digital),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DNA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혁명은 디바인 네이처, 즉 영성입니다. 삼성 핸드폰이 애플에 밀려 수출액 한계점에 부닥쳤을 때, 중국을 이기는 방법은 영성입니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조그맣게 붙으면 전파 장애를 받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서운 에너지와 행운을 조사해야 합니다.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은 사진이라도 핸드폰에 붙이면 ‘영성 핸드폰’이 되어 엄청난 에너지를 줍니다. 이것이 없는 핸드폰은 다 망할 것입니다. 제가 내 이름과 얼굴로 벌어들이는 로열티는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두 배가 될 것이고, 그것을 국민에게 다 돌려줄 것입니다. 미래는 디지털이나 디자인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DNA도 의학에서 중요한 상품입니다. 자동차도 디자인과 디지털이 중요하지만, 허경영 얼굴이 붙어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있는 물건은 다 잘 팔릴 것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연구: 전세일 박사의 증언
이제는 삼성경제연구소나 LG연구소, 국가기관에서 저를 데려와 연구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똑같은 기계로는 승부가 나지 않습니다. 영성을 가진 자, 하늘에서 온 자의 에너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지만, 전세일 박사(강남 차병원 차의과대학원장)가 저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데려온 의사 10명을 제가 고쳐주었습니다. 허경영은 눈으로 쳐다보면 임신이 되고, 병이 고쳐집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여놓으면 핸드폰에서 전파가 나오지 않고, 컴퓨터에 붙여놓으면 청색 파장이 중화되어 눈이 나빠지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것을 연구하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을 구해주러 왔으니, 좋은 약을 갖다 떠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
언어의 진실: 머저리와 마이너리티
이성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머저리’입니다. 영어를 만든 사람이 참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발음이 ‘머저리’이고, 소수는 ‘마이너리티’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영어를 잘했습니다. 히말라야도 ‘힛마루야’에서 온 말입니다. ‘럭키(Lucky)’도 우리말 ‘락키’와 발음이 같습니다. ‘파인(Fine)’도 우리말 ‘파인’과 발음이 같습니다. -
허경영의 강탄과 에너지: 석가모니, 예수와의 차이
예수나 석가모니는 ‘하천탁태’, 즉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강탄’입니다. 그들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온 사람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강남차의과대학 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제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전 세계 아무에게서도 나오는 일이 없습니다. 저는 여자 몸에 들어가서 강탄, 즉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온 것입니다. -
얼굴과 업장: 육착과 육경의 의미
성경이나 불경에서 추구하는 인간 모델은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어린아이를 보면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은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는 ‘업(業)’이 없습니다. 업은 ‘식(識)’이며, 여덟 가지 식, 즉 팔식입니다. 업장(業障)은 전생의 모든 기억을 담고 있는 창고이며, 이것이 바로 얼굴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보면 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은 수천억 년 동안 수천억 번 태어나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가 되기도 하고 여자가 남자가 되기도 하는데, 이 업장이 얼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얼굴’이라는 단어는 ‘얼(정신, 영혼)’이 들어있는 ‘굴(동굴)’이라는 뜻입니다. 육체에서는 귀, 눈, 입, 코 순서로 중요하며, 마음과 땅구멍을 포함하여 6가지 구멍이 있습니다. 이 6가지 구멍을 말할 때는 귀가 먼저 나옵니다. 그러나 육경(六境)을 이야기할 때는 눈, 귀, 코, 혀, 몸, 마음 순서로 중요합니다. 육착(六着)의 여섯 가지 구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구멍이 아니라 귓구멍입니다. 육착은 내적인 것을 말하며, 남의 말을 듣는 것이 눈보다 더 중요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미인이고 미남입니다. 남의 말을 안 들으려는 사람은 아무리 잘생겼어도 교만해 보입니다. 시어머니 말을 잘 듣는 여자는 귀구멍이 열려있어 기운을 받습니다. 육착은 내적인 인상을 결정하고, 육경은 자기 중심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이 나를 볼 때는 내 눈보다 내가 그 사람 말을 경청해 주는 것을 더 예쁘게 봅니다. 남편이 아내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 아내의 얼굴이 천사로 보입니다. 귀가 인상에서는 1순위로 들어갑니다. 귓구멍이 눈구멍을 앞서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볼 때는 눈이 우선이지만, 다른 사람 중심의 나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빵 두 조각을 주었을 때 동생이 형에게 양보하면 그 아이는 육착이 잘 되어 있는 아이입니다. 형들이 나중에 동생이 어렵다고 하면 도와줄 것입니다. -
허경영의 사명: 통일과 심판
석가모니와 예수는 출가하고 고행했지만, 허경영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영부를 하고 아멘을 해도 에너지는 제로입니다.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양자 진동이 일어나 온 우주로 퍼져나가며 몸의 세포가 순식간에 바뀝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고, 여러분의 마음을 통일해주러 왔습니다. 통일의 3대 원리가 있습니다. 저는 푸쉬업 333개를 순식간에 합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의 기본을 설명하고 영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강의를 듣도록 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마귀와 싸우는 항마의 과정을 거쳐 성도하고 법을 전하다가 열반했습니다. 예수는 고행과 세례를 받고 진리를 전하다가 부활했습니다. 저는 통일한 다음에 인간들에게 특수한 일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심판입니다. 사회 지도층 정신 교육대가 만들어져 장관, 차관부터 공무원들까지 높은 사람들이 모두 영적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졸업장이 없는 사람은 계속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제도, 낙원, 성천의 8단계가 있습니다. -
해인시대의 리더: 신언서판 허경영
허경영은 해인시대, 즉 인터넷이 있는 시대에 와서 전 세계를 향해 설법하는 최초의 사람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가 활동했던 시대에는 그 동네밖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21세기 해인시대에 오는 자, 즉 제가 권력을 가지고 세상을 진리로 설파할 때가 왔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하늘에서 온 동방의 등불입니다. 저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사람입니다. 사진발이 잘 받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이런 자가 해인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하면 전 세계 전쟁과 기아가 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곡식은 남아돌아가는데도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나눠 먹으려 하지 않고 자기 새끼들만 먹이기 때문입니다. 술 만드는 쌀이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 백배나 많습니다. 세계가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면 쌀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없는 민족에게 골고루 먹일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나 북한은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자기 새끼들에게만 쌀을 먹이는 공무원들은 나중에 하늘에 가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세계는 신속하게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종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와 있을 때만 기회가 있습니다. -
공중부양과 축지법: 허경영의 도술
다음 주에는 공중부양과 축지법에 대해 강의할 것입니다. 축지법은 질주술(달려가는 법)이고, 공중부양은 유나술(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산을 뛰어넘는 기술)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축지법을 하던 민족입니다. 김일성도 축지법을 한다고 했지만, 하늘에서 온 허경영만이 이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일부는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제 책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이 나올 것입니다. 공중부양에는 반가부좌 공중부양, 입식 공중부양, 결과부좌 공중부양 등이 있습니다. 축지법은 땅을 주름 잡아 빨리 가는 기술입니다. 백두산에서 제주도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인간들이 할 수 없는 12가지 도술, 즉 관심법 12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6가지를 했습니다. -
12가지 도술: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등
12가지 도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영통: 하늘과 모든 인간,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하는 능력입니다. 바위를 보면 바위와, 사람을 보면 사람과 교신합니다.
여감통: 모든 감정을 느끼는 능력입니다. 한강물을 보면 한강물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듣습니다.
여병통: 남의 병을 보는 순간 고치고, 어떤 병이 있는지도 아는 능력입니다.
여수통: 저 사람의 매듭을 없애거나, 어떤 식으로 죽게 하거나, 허리를 부러뜨리거나, 병을 주거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마음먹고 날짜를 정하면 그대로 됩니다.
여환통: 길거리에 늙은 할머니로 나타나 구걸하는 등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제가 허경영인 줄 모릅니다. 예수도 ‘나의 목마를 때 물 주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와 주고, 내가 배고플 때 밥 준 여러분들이 고맙다’고 말하며, 길거리 거지 중에 천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완통: (설명 생략)
여의통: (설명 생략)
여명통: (설명 생략)
여심통: (설명 생략)
여족통: 축지법입니다. 땅을 주름 잡아 빨리빨리 가는 기술입니다. 백두산에서 제주도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여진통: 공중부양입니다.
여우통: 날씨 조절 능력입니다. 박 회장님의 건축 기공식 때 보름 동안 장마가 져서 비가 많이 왔지만, 제가 그날 비를 몇 시까지 멈추게 하여 행사를 진행하게 했습니다. 제가 단상에 올라갈 때만 제 얼굴에 무지개가 비치고 다른 사람이 할 때는 닫혔습니다. 2011년 8월 1일,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날에도 제가 아침 7시부터 비를 멈추게 하여 행사가 끝난 후에 다시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지만, 제가 원할 때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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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팔력과 중력 극복: 공중부양의 원리
우주에는 8가지 힘, 즉 팔력이 있습니다. 중력, 장력, 양력, 권력, 염력, 자력, 전력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중력이 가장 큽니다. 인간은 중력을 이기는 힘이 없습니다. 입식 공중부양은 다리를 들어 하루 종일 들고 있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1분도 버티지 못합니다. 제 몸은 젊은 애들보다 훨씬 빠르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저는 푸쉬업 333개를 금방 합니다. 결과부좌 공중부양은 앉아서 다리를 손대지 않고 포개어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력으로 들어 올려야 합니다. 무념무상으로 들어가면 몸이 공중에 뜨는 것입니다. 침대 위에서 명상을 하면 몸이 붕붕 뜨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리를 접는 것이 쉽지 않지만, 영적으로 들어 올려야 합니다. 제가 공중부양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
월남 참전용사 보상: 국가의 책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씩 돌아가실 때까지 지급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이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고 그 돈으로 고속도로를 만들었습니다. 미군에게 받은 돈은 훨씬 많았지만, 국가가 그 돈을 고속도로 건설에 사용했습니다. 5천 명이 죽고 많은 불구자가 나왔는데도 보상이 없었습니다. 이런 월남 참전용사들을 보상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전쟁이 났을 때 누가 싸우러 가겠습니까? 미국 같으면 엄청난 대우를 해줍니다. 월남 참전용사들이 전투 수당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데모하고 있지만, 제가 지난 대선 때 이미 이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제가 주겠다고 하니 정부에서는 안 주는 것입니다.
단어
허경영 강연 977회: 다수와 소수의 진리
서문
본 강연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1%의 소수와 99%의 다수의 차이를 조명하며, 개인이 스스로를 돕는 자조(自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강연자는 다수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수가 지향하는 진리를 대비하며, 진정한 성공과 번영을 위한 길을 제시한다.
본론
제1장: 사회를 이끄는 소수의 원리
1%의 리더십
우리 사회는 전체 인구의 99%가 아닌, 1%의 소수에 의해 이끌어진다.
실제로는 5천만 명 중 50만 명인 1%보다도 적은 0.1% (약 5만 명) 또는 0.01% (약 5천 명)의 극소수가 사회를 주도한다.
성경 속 소돔성의 비유처럼, 수십만 명 중 10명 정도의 정신 차린 사람이 있다면 그 사회는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
지구 종말을 막는 0.0001%
강연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은 세상을 이끌어가는 0.0001%에 속하며, 이들이 존재하기에 지구 종말이 오지 않는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제2장: 면역력과 마음가짐의 상관관계
허경영 이름의 면역 증강 효과
크게 웃으면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200배 증가하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수백 배 강해지며 그 효과가 지속된다고 강연자는 주장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 증강 효과가 사라지므로, 오직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정적 감정과 면역력 저하
남을 미워하거나 화를 내면 면역력이 200배 정도 떨어진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 상태가 길어지면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다. 하늘은 0.1초 단위로 호르몬을 통해 면역 기능을 조절한다고 강연자는 설명한다.
암세포와 마음의 역할
매일 우리 몸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들어오는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이 암세포가 사라진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남편과 아내처럼 가족 간의 갈등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서로 웃고 즐거워하면 면역력이 높아져 암세포가 침투하지 못한다.
강연자는 암을 하늘의 심판으로 해석하며, 남을 칭찬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제3장: 하늘의 법칙과 자조의 중요성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
성경과 팔만대장경의 핵심 진리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이며, 하늘은 개인이 스스로 노력할 때 비로소 돕는 후순위 존재이다.
하늘의 도움은 햇볕과 공기처럼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기본적인 법칙이다.
기도와 노력의 우선순위
남과 싸워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모든 종교가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간의 노력을 저해하고 요행을 바라게 한다고 강연자는 비판한다.
물에 빠진 자식이 스스로 살 궁리를 해야 하듯, 인간은 먼저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늘은 개인이 스스로를 도울 때 비로소 뒷받침해 주는 존재이며, 매사에 기도만 하는 것은 유죄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제4장: 다수(Majority)와 소수(Minority)의 특성
다수(Majority)의 위험성
강연자는 다수를 영어 발음 그대로 “머저리(Majority)”라고 칭하며, 이들은 요행을 바라고 기도만 하다가 결국 실패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질병 관리나 위기 대처에 있어서도 “머저리”처럼 행동한다고 비판한다.
소수(Minority)의 성공
소수는 “마이너리티(Minority)”로, 최종 결승전에 진출하는 소수의 훌륭한 인물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스스로 노력하고 공부하여 성공하는 자들이다. 가난한 환경에서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 판사가 된 사람의 예시를 들며 자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늘의 법칙: 노력하는 자의 번성
하늘은 죽은 자를 처리할 때만 개입하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스스로 노력하고 극복하는 자에게 번성할 기회를 준다.
이것이 우주와 하늘의 법칙이며, “머저리”가 되지 말고 노력하는 훌륭한 인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연자는 역설한다.
제5장: 사회 시스템과 개인의 책임
국가 지도자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이 영토를 구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정신 혁명과 경제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발전시켰다고 강연자는 평가한다.
이러한 지도자들의 노력 덕분에 현재의 번영이 가능했음을 강조한다.
부의 3대 법칙과 위기
“1대 부자, 2대 부자, 3대 망한다”는 말처럼, 현재 3대째에 해당하는 세대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연자는 진단한다.
이는 돈의 맛을 본 사람들이 제정신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제6장: 다수와 소수의 가치관 대비
인본주의 vs 신본주의
다수는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Humanism)”를 추구하며, 신을 더 많이 의지하고 종교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소수는 신 중심의 “신본주의(Godism)”를 지향하며, 종교 유무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민주주의 vs 신정주의
“민주주의(Democracy)”는 숫자로 하는 정치로, 무식한 다수가 정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강연자는 비판한다.
강연자가 추구하는 정치는 “신정주의(Theocracy)”로, 신이 하는 정치를 의미한다. (이란의 신정 정치를 예시로 들며 설명한다.)
합리주의 vs 섭리주의
다수는 “합리주의(Rationalism)”에 빠져 있으며, 이는 넓은 문으로 가는 길이다.
소수는 “섭리주의(Providence)”를 추구하며, 이는 하늘이 말하는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이다.
이기주의 vs 박애주의
다수는 “이기주의(Egoism)”에 사로잡혀 자기밖에 모르며, 부모를 원망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소수는 “박애주의(Philanthropy)”를 실천하며, 부모와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넓다.
강연자는 부모에게 사과하지 않는 젊은 세대의 이기주의를 비판하며, 부모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향락주의 vs 금욕주의
다수는 “향락주의(Enjoyment)”에 빠져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소수는 “금욕주의(Asceticism)”를 통해 자기 욕심을 줄이고 절제하는 삶을 산다.
현세주의(세속주의) vs 내세주의(청교도 정신)
다수는 “현세주의(Secularism)” 또는 “세속주의”에 물들어 미래나 내세를 생각하지 않는다.
소수는 “내세주의(Futurism)”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며, 죄를 짓지 않고 깨끗하게 사는 “청교도 정신”을 지향한다.
내세주의를 가진 사람은 남에게 나쁜 짓을 못하며, 집안이 번성한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제7장: 진리와 사실, 이성과 영성
신앙과 노력의 조화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그럼에도 안 될 때 하늘에 맡기는 것이다.
자신의 실패를 하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기 탓으로 돌리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이다.
하늘은 작은 것을 찾는다
인간은 다수를 중요시하지만, 하늘은 항상 소수, 즉 작은 것을 찾는다.
다윗의 99%는 0점이었지만, 하늘에 용서를 빌고 믿음을 가진 1%의 특출한 면을 보고 그를 택했다고 강연자는 설명한다.
모세 역시 방력이 없었지만 진실한 면이 있었기에 하늘이 그를 사용했다고 말한다.
하늘은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 인간은 스스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다만, 허경영 선생과 같이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온 존재를 택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인간: “공존공영”의 법칙을 따르며 서로 함께 잘 살아야 한다.
동물: “약육강식”의 법칙을 따르며 먹이사슬을 통해 생태계 균형을 유지한다.
식물: “생존 경쟁”의 법칙을 따르며 생존을 위해 경쟁한다.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 경쟁의 마음으로 살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연자는 경고한다.
경쟁과 마음가짐
경쟁 사회에서 남을 이기려는 마음을 가지면 결국 불행해진다.
입사 시험에서 경쟁자에게 동정심을 가지고, 자신이 합격하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자가 1%의 소수에 속하며 결국 성공한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남을 걱정하고 모두가 잘 될 길을 모색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죄악과 진리, 불의와 정의
“죄악(Evil)”은 “진리(Fact)”의 반대이며, “불의(Immorality)”는 “정의(Right)”의 반대이다.
진정한 정의는 “공정공영”의 정신으로,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잘 되어야 한다는 마음이다.
사실과 진실
“사실(Reality)”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지만, “진실(Truth)”은 그 이면에 숨겨진 본질이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처럼, 사실은 사형감이었으나 진실은 그렇지 않았다.
사람들은 사실을 중요시하지만, 진실이 승리하며, 진실은 본인만이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강연자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사실(소문)이 진실이 아님을 강조하며, 진실은 엄청난 세계에서 온 것이라고 말한다.
이성(Logos)과 영성(Divine Nature)
“이성(Logos)”은 다수가 가진 특성으로, 유대인들이 율법에 매여 있던 것과 같다. 강연자는 이성적인 것이 나쁜 것이라고 말한다.
“영성(Divine Nature)”은 소수가 가진 특성으로, 예수와 같이 하늘의 음성을 듣고 바닷속 암초를 아는 지혜와 같다.
강연자는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물질적 보상보다는 영성적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빵 두 개와 세 아들의 비유)
제8장: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비전
출생과 탄생, 그리고 강탄
대부분의 인간은 “출생”하며, 석가모니와 공자는 “탄생”했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강탄(降誕)”으로, 하늘에서 직접 내려왔음을 강조한다.
오직 강탄한 자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강남차의과대학 원장의 테스트로 확인되었다고 강연자는 주장한다.
21세기 4대 혁명: 4D Revolution
21세기는 4가지 혁명, 즉 4D Revolution의 시대이다.
이는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성), 디자인(Design), 디지털(Digital), DNA를 의미한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혁명은 “디바인 네이처”, 즉 영성이라고 강연자는 강조한다.
영성 핸드폰과 허경영 효과
삼성 핸드폰이 애플에 밀리는 상황에서, 중국 시장을 이길 방법은 “영성”이다.
핸드폰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작게 붙이면 전파 장애를 받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온다고 강연자는 주장한다.
삼성경제연구소 등에서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행운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붙은 물건은 모두 잘 팔릴 것이라고 예언한다.
국가 예산을 뛰어넘는 로열티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코카콜라 등에 붙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면, 그 로열티 수입이 대한민국 국가 예산의 두 배가 될 것이며, 이를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강남 차병원 차의과대학원장이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강연자는 의사 10명의 병을 고쳤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눈빛으로 임신이 되고 병이 고쳐지며, 사진을 붙이면 핸드폰 전파나 TV 청색 파장이 중화된다고 주장한다.
세계 통일과 심판
허경영 선생은 세계를 통일하고 인간의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통일 후에는 사회 지도층 정신 교육대를 만들어 장관, 차관 등 고위 공무원들이 영적인 교육을 받고 졸업장을 받아야만 공직에 나설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석가모니의 항마(降魔)와 예수의 부활, 전법(傳法)에 이은 허경영 선생의 심판 단계라고 설명한다.
해인시대(인터넷 시대)에 와서 전 세계를 향해 설법하는 자가 진정한 동방의 등불이라고 강조한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지도자
허경영 선생은 신언서판(얼굴이 사진발을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남)의 조건을 갖춘 지도자라고 말한다.
이러한 지도자가 해인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하면 전쟁과 기아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기아 문제 해결 방안
전 세계적으로 쌀과 곡식이 남아돌지만, 특정 국가나 개인이 독점하여 기아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세계가 통일되면 쌀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모든 민족에게 골고루 분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술을 만드는 쌀의 양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 백 배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정신 차릴 것을 촉구한다.
제9장: 육체와 정신의 구멍: 얼굴의 비밀
업장(業障)과 얼굴
업(Karma)은 식(識)이며, 업장(業障)은 전생의 모든 기억을 담고 있는 창고이다.
이 업장이 바로 얼굴에 나타나며, 얼굴을 보면 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얼굴은 수천억 년 동안 수많은 생을 거쳐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설명한다.
얼굴(얼굴)의 의미
“얼굴”은 “얼(그루터기 얼)”이 들어있는 “굴(굴굴자)”을 의미한다.
이 “얼”은 민족의 얼과 같은 정신적 뿌리를 뜻하며, 얼굴은 뇌로 통하는 굴과 같다고 설명한다.
육착(六着)과 육경(六境)
육착(六着): 육체에 있는 여섯 가지 구멍(귀, 눈, 입, 코, 마음, 땅)을 의미하며, 내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육착에서는 귀가 가장 중요하며,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미인/미남의 조건이라고 말한다.
육경(六境): 육근(눈, 귀, 코, 혀, 몸, 마음)이 외부 대상(색, 소리, 향, 맛, 촉감, 법)을 인식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외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육경에서는 눈이 가장 먼저 나온다.
남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인상이 좋게 보이며, 이는 귀 구멍이 열려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남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교만해 보이고 인상이 나빠진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도 서로의 말을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천사처럼 이뻐 보인다고 말한다.
따라서 인상에서는 귀 구멍이 눈 구멍보다 우선하며, 다른 사람 중심의 나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빵 두 조각 비유 재언급)
제10장: 허경영 선생의 도술과 능력
공중부양과 축지법
강연자는 다음 강연에서 공중부양과 축지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축지법은 “질주술(疾走術)”(달려가는 법)과 “유나술(遊懶術)”(뛰어넘는 기술)을 포함하며, 옛 어른들이 사용하던 기술이라고 말한다.
공중부양은 반가부좌 공중부양, 입식 공중부양, 결과부좌 공중부양 등이 있다고 설명한다.
12가지 도술 (관심법 12통)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의 6가지 도술을 넘어선 12가지 도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여영통(如靈通): 하늘과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하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모든 감정을 느끼는 능력.
여병통(如病通): 남의 병을 보고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타인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는 능력. (예수의 비유 언급)
여완통(如願通): (설명 생략)
여의통(如意通): (설명 생략)
여명통(如明通): (설명 생략)
여심통(如心通): (설명 생략)
여족통(如足通): 축지법(질주술)으로, 땅을 주름잡아 빨리 이동하는 능력.
여진통(如震通): 공중부양 능력.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 (강연자의 건축 기공식 비 멈춤 사례 언급)
중력 극복 시연
강연자는 우주의 8가지 힘(중력, 장력, 양력, 권력, 염력, 자력, 전력 등) 중 중력이 가장 크다고 설명한다.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는 시연을 통해 인간이 중력을 이기는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자신은 200살이 되어도 젊은이들보다 몸이 빠르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말하며, 푸쉬업 333개를 순식간에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공중부양 시연
강연자는 반가부좌 공중부양과 결과부좌 공중부양을 시연하며, 정신력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손을 대지 않고 다리를 포개어 올리는 것이 어려움을 보여주며, 무념무상 상태에서 정신을 집중하면 몸이 공중에 뜰 수 있다고 말한다.
제11장: 월남 참전용사 보상 공약
월남 참전용사 보상 약속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고속도로 건설 등에 기여한 희생에 대한 보상이라고 설명한다.
미군에게 받은 돈에 비해 한국 정부로부터 받은 돈이 현저히 적었음을 지적하며, 국가가 이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으면 다음 전쟁에 아무도 참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국회 앞 시위와 강연자의 공약
현재 월남 참전용사들이 전투 수당 지급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시위하고 있음을 언급한다.
강연자는 이미 지난 대선 때 이 내용을 공약했으며, 자신의 발언이 이들의 시위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결론
강연자는 세계가 신속하게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하며, 종교나 민족의 구분을 넘어 모두가 공존공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허경영 선생이 와 있는 지금이 기회임을 역설하며, 그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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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들한테 쓰셔야 돼요. 앞으로 이 해차, 이게 그러면 이 해차를 넣도록 해요. 해차. 그러면 우리 해차가 있어요.
옛날에 했던 거. 해차를 900 하면 970회부터 해야 돼. 여의도에서부터 한 거니까 977회부터 해 강의를 우리가 오래 했어. 오늘 거는 아멘.
고춧가루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수, 우리 사회의 전체 인구의 99%와 1% 그런데 이 사회는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이게 사회가 제대로 돼가는 것 같아도 이 사회는 1%의 사람들이 이끌어가요. 그러니까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든,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하여튼 1%. 5천만 명의 1%가 얼마예요? 5천만 명의 1%가 얼마입니까? 50만 명이죠.
그러니까 실제는 0.1% 정도가 이끌어가는 거예요. 한 500명. 0.01%가 이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 소돔성에 몇십만 명이 살아도 그중에 10명 정도만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요.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찾아봐도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근데 우리 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0.0001% 안에 있으니까 지구 종말이 안 오는 거예요. 지금 이번에 전염병 하나 나왔죠? 뭐예요? 이름이 메르스가 나왔죠? 그럼 메르스에 안 걸리는 방법은 뭐예요? 허경영 불러야 되겠지. 그러면 지금 병원에 가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고 가야 되는데 과연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본부라는 이런 데서 이 질병관리본부가 어디서 나온 단체죠?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단체죠? 질병을 잘 관리하라 해 가지고 보건복지부 장관에서 빠져나와 가지고 별도 단체를 만들어서 맞아요.
우리나라에 국가안전부가 나왔어, 안 나왔어? 안전체가 나왔어, 안 나왔어? 다른 데 놔두니까 잘 안되니까 안전체가 나왔듯이 질병관리본부가 보건복지부에서 독립을 해 가지고 차관급이 본부장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 환자를 처음에 잘못 대처해 가지고 지금 아마 몇 백 명이 지금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지금은 뭐 열 몇 명 그러잖아. 그런데 이런 질병관리본부가 허경영을 찾아와야 돼, 안 와야 돼? 그리고 이 사람들도 우리나라 올림픽 태능선수촌장, 태능선수촌이 올림픽 선수들 길러내는 데죠.
이 사람들이 내 찾아와야 돼, 안 와야 돼? 말하자면 대기업이 자기들 물건 안 팔리니까 이제 무슨 방법이 필요해요? 허경영 찾아와야 돼, 안 와야 돼요? 그래서 대기업들이 허경영 연구소를 앞다투어 만들어야 돼. 허경영 얼굴이나 사진이나 이름에서는 왜 면역이 약 500배 이상 세지냐? 여러분이 한번 웃을 때 크게 웃으면 면역이 한 200배가 세져요. 크게 웃으면 세지는데 이런 웃어서 오는 면역은 금방 없어져.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는 이거에 몇 백 배의 면역이 세지면서 지속된다 이 말입니다.
다른 사람 이름만 안 불러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면 다시 불러야 돼요. 이거는 순간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거예요. 그럼 남을 한번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면 면역이 200배 정도 내려가.
이렇게 있다가 그래 그래요. 그러면 요 기간이 길면 이렇게 길면 암이 걸려. 그 하늘은 모아서 심판을 하는 게 아니요. 모아 가지고 심판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한다고요? 1초, 0.1초 단위로 해.
뭘 넣어요? 호르몬으로 알죠.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면역 기능이 뚝 떨어져. 남을 막 미워하고 그리고 남을 막 욕을 해. 그러면 요 때, 요 기간이 길수록 요게 보름이다.
그러면 암에 걸려. 하루 만에 다시 마음을 바꾸고 올라갔다. 그러면 암은 안 걸리지. 그래 그래요.
근데 하루에 우리 몸에 오는 암세포가 100만 개 정도 돼. 요거는 우리 입으로 들어와요. 콧구멍으로 들어오고. 그러면 이 100만 개를 이기려면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제로가 되는데.
암 부르는 사람은 자꾸 걸리는 거예요. 근데 이걸 여름이고 보름이고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대치를 하면은 둘 중에 한 사람 암이 걸리는 거예요. 왜? 면역이 떨어져 버리니까. 면역이 떨어져 버리니까.
막 시어머니 며느리가 웃고 장난하고 이러면 면역이 쫙 올라. 몸에 들어올 암세포가 아무리 들어와 봐야 헛일이야. 다시 나가야 돼. 그런데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서로 대치하거나 남편과 아내가 대치하면은 집구석에 암 환자가 안 나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집안은 모든 집안에서 지금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정신을 차려야 돼. 그래서 지금 이 암이라는 것은 심판이라 이 말이에요. 심판.
내가 남을 칭찬해 주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남을 용서하면. 그래서 성경 66권이나 팔만대장경은 이걸 딱 집약에 보면 뭐를 말하는 거냐 하면은, 즉 하늘은 부처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야. 맞아 안 맞아요? 남을 미워한 자는 자기 스스로를 돕는 거야, 죽이는 거야? 죽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반드시 땅이 대법원이야.
대법원 판결이요. 하늘은 뭐예요? 헌재야, 헌재. 이게 잘못된 룰이 있을 때만 바꾸지. 개인을 상대해 안 해? 안 해요.
하늘은 헌법재판소가 무슨 개인들 특별히 상대 안 해. 여기서 올라오는 거 뭐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만. 상대하는 거야, 맞아요. 일반 1심, 2심, 3심에서 끝내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남한테, 남하고 싸워놓고 하나님한테 용서를 빈다? 미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모든 종교가 이걸 팔아먹고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기 면역체계를 돕는 자만 하늘은 후순입니까, 선순입니까? 이게 선순이 맞아, 맞아요.
하늘은 뭐요? 언제나 후순이야. 맞아요, 맞아요. 내가 내 스스로를 도울 때, 내가 좋은 호르몬을 내보낼 때 하늘은 뒷붙이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하늘이 먼저 내가 좋은 호르몬을 내도록 도와주는 거 없어.
하늘이 내가 먼저 착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거 없어요.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하늘은 법칙을 줬는데, 그 법칙이 뭐예요? 너희가 내 스스로를 도와야 그 다음 나도 도울 수 있다. 그럼 하나님 도움이 뭐예요? 햇볕하고 공기 주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다른 거 없어요. 여러분들은 하늘이 뭐, 누구를 뭐 모세를 개인적으로 도왔다, 다윗을, 그 사람이 복 받게 행동했기 때문에 하늘이 후순위가 된 거지. 하늘이 누구를 특별히 봐주고 누구는 망하게 해버리고 그러는 줄 압니까?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진리, 팔만대장경이던 모든 종교는 하늘은, 부처는 스스로 돕는 자만 도와.
자기를 자기가 물에 빠져놓고 물속에서 기동하면 살려줍니까? 안 살려줘요? 차 안에서 기동하면 길이 뚫립니까? 아니요. 나와서 경찰에 연락해서 여기 사고 났다 알려줘야 레이커차가 와서 뚫어줘.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포세이돈 어드벤처라는 영화 봤어요? 포세이돈 어드벤처 영화, 세계적인 유람선 이게 침몰한다고 타이타닉하고 똑같은 배야.
그러면 이런 큰 배가 타이타닉 호는 이렇게 생긴 암초가 이게 빙하야, 암초가 아니고 빙하 덩어리야. 그런데 요렇게 돼 있었어. 그런데 타이타닉 호가 요만한 배야. 요렇게 밑에가 이렇게 들어왔어.
그래요, 그래요. 이건 배로서는 어마어마하게 크잖아. 그런데 이 배가 여길 지나갈 때 여기 보여, 안 보여? 이 배, 이거 보입니까? 빙하가 보입니까? 그런데 이걸 딱 받으면 밑에 있는 빙하 크기가 얼마나 커요. 그러니까 이 배는 산산조각 나 버려요.
이 위에 물 위에 나타나진 않았지만 여기 조금 나온 거 이걸 볼 수가 있어, 없어? 못 보는 거야, 여객선들이. 그러니까 이 배가 여기를 때려 버린 거야. 때려 버리니까 이 밑에 기운이 이게 꼼짝해요, 안 해요? 어마어마한 얼음 덩어리가 가라앉아 있는 거야. 이걸 땅 때리는 순간에 다 죽었어요.
죽는 거야. 그런데 그 배 속에서 포세이돈 어드벤처는 바다의 여신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배가 딱 침몰하니까 세 파트로 나뉘죠. 한 파트는 천주교 신자들이요.
기독교 신자들 전부 모여 가지고 거기에 모여서 기도를 합시다. 이래 가지고 모여서 배 안에 바닥에서 기도를 하는 거야. 이 배가 무사하여서 우리가 다 살 수 있도록 하나님한테 기도를 합시다. 이미 우리는 이 배는 사고 나서니까 우리가 살 수 있는 게 구조선이 와야 됩니다.
이러한 기도를 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 기도하는 자리에서 도망가서 기도를 안 하고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어.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기도도 안 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어. 그냥 비명을 지르고 자빠져서 벗어나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이 세 부류가 있었는데 사는 사람은 누구니? 누가 살았지?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 맞습니다. 이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야. 맞아, 맞아요.
우리가 전번에 세월호가 침몰할 때 학생들이 “엄마, 지금 창문으로 물이 들어와. 그리고 저게 바다인데, 자꾸 나오지 말라는 거야. 가만히 있으래 배 안에.” 그리고 엄마가 “빨리 나와, 빨리 나와.” “아니야, 선생님이 나가지 말라는데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누굴 믿었어요? 선생님을 믿었잖아. 아니, 선장을 믿은 거야.
국가라는 걸 믿었다 이 말이야. 믿었는데 뭐요? 조금 있으니까 아비규환이야. 다 죽었어. 그런데 스스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놈, 선생이 뭐라 하든 이거는 보통 상황이 아니야.
이렇게 감지를 딱 하고 스스로 뛰쳐나간 사람, 살았는 사람 살았죠? 그러면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앉으세요, 여기로. 여기로. 자리가 저 안에 있네.
여기로 들어오세요. 괜찮아요. 어서 와요. 저 여기로 가세요.
스스로 행동해서 자기가 탈출을 해 가지고 구조를 요청해서 이 사람들이 결국은 도망가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은 다 죽었고, 이 사람들 다 죽었고, 이 사람들만 살아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뭐해서? 스스로를 돕는 거야. 자기를 자기가. 하나님한테 부탁하는 건 자기들이 끝까지 해가지고 안 될 때 몸부림치고 해가지고 끝까지 구조선이 안 오고 결국 죽을 때는 기도를 하고 죽을 수 있지만, 그러기 전에는 그때는 하늘을 원망하고 죽으면 안 되지만, 그거를 너무 땡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매사에 그냥 기도. 유죄야, 매사에. 그러니까 어떤 아버지가 자기 자식이 물에 빠졌는데 “아버지, 내 좀 살려주세요.” 그러고 있으라 그러게 해서 뛰쳐나가서 살 궁리를 해야지. 아버지는 멀리 있는데.
그래야 그래. 아버지가 어떻게 그 배에 있는 데까지 갈 수 있냐고. 그러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가르칠 때, 이거를 종교가 잘못 가르침으로 해서 인간들이 노력을 안 하고. 이렇게 기도 쪽으로 세상을 기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걸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이 영성은 이 배의 조종사라면 이 빙하를 볼 수 있어야 돼요? 아니,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물결이 흘러가는 걸 봐서, “야, 저쪽 바닷물이 왜 이쪽으로 쏠리고 이쪽으로 갈라지지? 저기 물이 왜 갈라져?” 마온경을 딱 보니까, 여기 빙하가 요 밑에 있으면 반드시 물결이 이렇게 쳐요. 맞아, 맞아.
그럼 배 조종사가 이렇게 선장이 가다 보니까 물이 갈라져서 오네. 그럼 여기 빙하가 속에 있나 보다. 그러니까 분명히 선장은 마온경을 가지고 바닷물을 감시해야 돼, 안 해야 돼? 양주평하시고 알아. 이게 무슨 배인데? 내 배가 어떤 배인데? 이게 미국의 대통령도 감히 못 건드리는 배야.
이런 곳 다니는 거예요. 바다를 누비고 다녀. 그러면 다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예요. 아니, 그 젊은 놈 말이야.
배 한번도 운전 안 해본 놈을 배를 맡겨놓고 맹골 수도를 통과하고 선장은 팬티 입고 잠자고 있는 거에요. 그거 되겠어요? 이거 이 맹골 수도를 통과할 때는 이런 것이 있는지를 봐야 돼. 그 밑에 뭐가 있었는지 우리가 모르잖아. 그러니까 선장은 절대로 배를 믿거나 하늘을 믿거나 이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자기가 노력하는 거 이외에는 자기가 죽을 때 신한테 부르짖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신을 원망하지 말고 죽을 때 선장으로서 사람 구하다가 자기가 죽으면 그때는 아, 하나님 잘 부탁합니다. 난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 영혼을 굳어 주세요. 그렇게 예수처럼 멋있게 죽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얼마나 이를 게을리 하면서 요행을 바라냐 이 말이야. 지금 여러분들이 모든 신앙인들은 대부분 뭘 바라냐면 요행을 바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다수가 얼마나 위험하냐. 그래서 이 다수를 영어로 뭐라 그래요? 이 다수를 영어 발음이 머저리예요. 머저리라고 그래.
발음이 얼마나 웃겨요. 영어로 이건 머저리. 이건 뭐예요? 이 소수를 영어로 뭐라 그래요? 마이너리티. 마이너리티.
마이너리티는 경기 마이해가 마지막 결승전 하는 사람들. 그래 안 그래요? 최종적으로 뽑힌 소수를 마이너리티, 결승전이라고 그래. 마이너리티. 맞지 않아요? 맞지.
그러면 이 마이너리티하고 이 머저리하고 차이가 뭐예요? 이것들은 진짜 머저리들이야. 영어 단어는 꼭 우리말하고 비슷한 게 많아. 머저리.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발음이 머저리에요.
이 머저리들은 그냥 죽는 거야. 기도만 하다가 뭐 무조건 하늘한테 봐 달라는 거야. 떼를 쓰는 거야. 그리고 훌륭한 사람은 자기가 열심히 해서 공부를 하지.
고등학교 때부터 아버지한테 등록금 안 받고 공부한 사람이 판사된 사람이 있었어요. 그럼 그 애한테 물어봐요. 당신은 왜 아버지를 원망 안 하고 아버지한테 돈 달라고 소리를 안 하냐? 아, 우리 아버지는 빌딩 경비인데 나는 우리 아버지만 보면 눈물이 나요. 왜 가족을 위해서 저렇게 몸부림치는데 내가 우리 아버지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을 덜 받는 게 효도하는 겁니다.
요런다 이 말이야. 그래야 걔는 열심히 공부하니까 그 애가 스스로 돕는 자지. 하나님, 우리 집은 왜 이 가난해? 우리 아버지는 왜 저 모양이야? 이러고 돌아다니면 개는 끝난 얘기야. 그런 사람이 기도는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해 봐.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이와 같이 되는 사람은 먼저 땅이 1순위야. 하늘은 뭐예요? 시체 처리. 죽었을 때 처리해 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죽었을 때만 하늘은 개입하지. 살아있는 동안은 하늘이 정해놓은 법칙, 딱 저기 뭐냐,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자기 스스로 극복하는 자, 그 자는 땅에 번성하라. 그 외에는 사라져라. 이게 우주만 하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이 머저리가 되지 말자 이 말이야. 이 머저리들은 질병 관리하는 것도 머저리 같이 해요. 배가 침몰할 때도 머저리 같이 해요. 그래서 이 다수가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게 아니에요.
정말로 노력하는 그런 훌륭한 인물들이 세상을 이끌어 갑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리나라 전쟁 졌어요. 대한민국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리나라 국민 게을러 가지고 도박이나 하고 난리 났을 거예요.
그래도 정신 혁명을 박정희 대통령이 했어 안 했어요? 영토를 구한 사람은 이승만이고, 그 영토를 구해 놓으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정신 혁명을 했다면 5.16 혁명은 뭐 굳이 그게 구 대타냐 혁명이냐 논할 가치가 없어. 그건 뭐 구 대타가 됐든 법률적으로 관계없어. 우리 국민이 볼 때는 정신 혁명을 한 거야. 안 그래요?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그 당시 교육받은 사람은 군인밖에 되냐고.
그 사람들이 정신 혁명, 경제 혁명, 물질 혁명, 그 3대 혁명을 했어요. 그래 우리나라를 이만큼 살려놨더니 3대 가는 사람 없다고. 1대 부자, 2대 부자, 3대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지금 말이야, 박정희 대통령 그 세대가 목숨 걸고 자급복 입고 재급복 입고 뛰어다니면서 나라 살리겠다고 뛰어다니는 이후에 그 다음 세대들이 호강했지. 그래 안 그래요? 이제 마지막 3대들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부자가 3대 못 간다고.
돈 얻는 사람들이 돈 맛을 보더니 제정신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우리 한반도는 위험합니까, 안 합니까? 위험합니까, 안 합니까? 여기는 지금 녹음이 되고 있어요. 내가 항상 활기차야 된다고 그랬잖아, 더워서 웃옷 좀 벗어야 돼. 요거 녹음기 다시 해.
아, 덥다고. 마이너리예요. 이거는 뭐죠? 머저리. 그러면 이걸 기준으로 해서 이쪽은 머저리들이야.
이쪽은 마이너리예요. 그래서 머저리들은 최종 결성을 진출하기 전에 다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마지막에 마이너리가 최종 결성을 하는 거예요. 인생은 그래요.
근데 거기에 하나님이 나중에 이 진 팀이 쟤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그게 얼마나 거짓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뼈 빠지게, 다리 다 아파, 부르터지게 이랬는데 뛰어다니고 운동 연습한 걸 생각 안 하고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고.
그러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이런 사람들은 뭐라고 그랬어요? 카메라 나오나?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인본주의라 그래. 인본주의, 휴머니즘. 이런 사람들이 신본주의에요.
가디즘. 그러면은 뭐, 여러분들은 이거 영어 안 써도 되겠지만 인터넷을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학생들이 많이 보니까. 자, 그러면 민주주의가 이게 뭐냐면 민주주의가 뭐죠? 민주주의가 숫자로 하는 정치야, 숫자로. 숫자 많은 무식한 사람이 우리 국민이 전부 도둑놈이면 도둑놈들이 많으면 그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청와대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국회를 찾아오면 야, 저것들이 숫자만 많다고 저렇게 숫자로 밀어붙이고 국민들은 지금 다 울먹이고 다 힘든데 이렇게 생각하는 게 있어, 없어요? 있단 말이에요. 숫자 노름을 하고 앉아있어요. 그러면 이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아. 그러면 여기는 실제 우리가 내가 다음에 하려고 하는 정치는 뭐예요? 신정주의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부처님이 하는 정치를 할 거예요. 신이 하는 정치. 그 이란이나 이런 나라는 신이 하는 정치, 자기들이 이제 신정 정치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뭐 어디 가서 여자를 뭐 이렇게 간음하면 어떻게 되죠? 어떻게 되지? 도둑질하면 팔 잘라줘. 일체 술 못 먹죠.
담배 못 먹죠? 신정 정치야. 신이 그 사람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해.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물론 여자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좀 벙거지로 시원한 거 좀 이런 게 불편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이 말이요.
자, 보자고. 그러면 신경주의 팔리스 가디점이라고 그래. 그러면은 이거는 우리가 합리주의라고 그래. 합리주의가 상당히 이게 우리 99%는 여기에 미쳐있어.
실제는 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하늘에서는 좁은 문이라 그래. 이건 넓은 문이야. 합리주의 뭐예요? 합리주의.
응? RAT, ION, AL, ISM. 이거는 내셔널리즘. 이거는 합리주의. 합리주의 반대가 뭐예요, 박 회장? 섭리죠.
그러면 이 섭리주의는 프라비던스. 그 다음에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이기주의야. 자기밖에 몰라. 자기 아버지가 등록금을 못 만들어 오면 집 나가.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아버지 왜 저 모양이냐? 그런 사람이 이기주의 맞안 맞아요? 이기주의야. 증조 아버지가 등록금을 못 만들면 아버지가 요새 내 등록금도 못 할 정도면 집에 생활도 참 어려우실 텐데, 우리 아버지가 정신적으로 참 괴롭겠다. 그러면 내가 아버지를 좀 위로를 해줘야 되겠다. 내가 용기를 얻어야 되겠다.
이러면 이쪽 사람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만약 우리 아버지가 내 등록금도 안 주고 이 집구석이라고 이걸 말이야, 뭐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어디로 가요? 일로 오는 거야. 자, 이기주의를 뭐라 그래요? 에고이즘이라고 그래요. 에고이즘.
그러면 이기주의 반대는 뭐예요? 아주 착한 학생, 박애주의야. 박애. 맞아? 맞아요? 생각하는 게 마음이 사랑이 굉장히 넓어. 넓어서 자기 아버지 밑에 자기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돈도 못 버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새 애들은 말이야, 자기 애인한테 시간만 조금 늦게 가면 애인한테 목숨 걸고 사과를 해. 근데 저거 엄마 아빠한테는 미안하다는 말 해야 안 해? 안 한다 이 말이야. 그게 잘못된 거야. 남한테는 조금만 잘못하면 아유, 죄송합니다.
뭐 이런 거 있으면서 자기 어머니한테는 엄마, 죄송해. 내가 뭘 잘못했어? 아버지, 죄송해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이런 사과 하나하나 안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니까 우리 어머니니까.
그런 젊은이들은 앞으로 바꿔야 돼. 그런 사람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면 알게 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자기 애인 손은 이쁘다고 만져주면서 자기 어머니 손은 이쁘다 소리를 안 해.
그게 이쁜 손이야, 사실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뭐 강의하면서 웃겨가면서 해야 되는데 오늘 강의가 좀 그래요. 아시고. 자, 박애주의는 뭡니까? 박애주의.
필란서러피. 단어가 좀 길어. 박애주의는 필란서러피라고 그래. 필란서러피.
필란서러피. 자, 그 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들은 특징이 향락주의야. 감사원에 있는 사람이 예를 들어서 술집을 갔다. 그거는 여기 향락주의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 사람이 감사원에서 조금만 더 고생하면 몇십 년 만에 정년퇴직하면 한 달에 연금이 300만원씩 나올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 가족을 다 노후가 보장이 되는 직장이야. 그것은 뭐가 부족해서 술집에 가서 여자들과 그렇게 놀아야 되냐 이 말이에요. 그거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데, 그 사람 스스로를 망하게 했어, 안 했어? 그거 여러분은 하늘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출세한 사람은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는 거 잘못이에요.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한 거야. 남들 잘 때 피눈물 나게 공부하고, 내가 뭐 이런 걸 쓰고 있는 거야. 내가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때 공부하고 다른 사람처럼 놀아가면서 이렇게 했을까요? 진리를 그렇게 함부로.
향락주의, 이 향락주의는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게 바로 그런 사람들이요. 향락이 가져오는 건 뭐예요? 향락주의, 엔조이먼트. 이거는 향락에 빠진 사람이에요. 향락주의의 반대가 뭐요? 향락주의의 반대, 금욕주의에요.
자기 욕심을 줄이는 거. 금욕, 금할 금자, 탐욕할 때 욕자. 금욕주의. 금욕주의는 뭡니까? 어세티즘.
이 어세티즘이 금욕주의야. 그러면 이런 사람이 있어. 현세주의. 이런 사람을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 현세주의를 다른 말로 하면 무슨 주의요? 세속주의라고 그래.
세속. 세속주의. 말하자면 이런 세속주의를 다른 말로. 세속주의의 반대가 청교도야.
알겠죠? 신앙을 가지고 아주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 있잖아. 청교도 정신. 그런데 이 현세주의들. 현세주의들이 뭐예요? 세속주의.
이 현세주의, 세속주의. 이 세속주의 하는 사람들은 미래, 내세를 생각해야 하네. 내세주의는 내세주의를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죄를 질 수 있어요. 나쁜 말을 한마디 할래도 저게 나한테 뭐가 돼서 부메랑이 돼서 돌아올까? 저게 무슨 인과가 돼서 저게 무슨 인연에 의해서 나한테 올 것이며, 저게 또 내가 여기서 술을 많이 먹으면 이것이 내 자식한테 유전자로 알코올.
유전자가 내려가 가지고 고혈압, 당뇨가 올 거 아닌가. 그러니 내가 이 술을 먹고 싶지만 참아야 되겠다. 맞아, 맞아? 아이고, 내가 실컷 마셔도 하늘이 우리 집에 축복을 줄 거야. 교회 열심히 가면 되고, 절에 가면 돼.
이게 정신 없는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세주의는 절대 남한테 나쁜 짓을 못하는 거야. 그리고 집안이 다 잘 돼. 나중에 잘 돼도 언제나 챙겨 가지고 나쁜 길로 애들이 안 빠지게 해.
고생했던 시절을 계속 들려줘야 되는 거예요. 애들이 알아야 되는 거지. 알겠죠? 내세주의, 퓨처리즘. 그러니까 흙판이 작아서 이게 양이 상당히 많아요.
상당히 많은데, 지금 이 내가 이야기해 준 거 이쪽에 있는 사람들이 성경이나 불경의 대장경에서 말하는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이야. 아, 보기 좋다. 정말 이거 인간이 최고다. 민주주의가 최고다.
인본주의 좋아요. 그러나 신본주의를 생각하면 인본주의. 이 사람들은 신을 더 많이 의지해. 우선 이해가죠? 이 사람들이 종교는 더 많이 믿어.
그리고 이쪽 사람들은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 안 가지고 있는지 남들이 보면 몰라. 그게 달라요. 예수와 유대인들의 차이는 유대인들은 율법에 매여 있어. 종교에.
그러면 예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이고, 유대인들은 종교만 존재하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종교는 율법이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율법만 아는 자들이 바로 이 자들이야. 이게 지금 무슨 말이냐면은 신앙이라는 것은,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노력해 가지고 자기 행동을 주의해서 자기가 하늘보다는 자기 자신이 잘 함으로써 하늘이 하늘에게 미안함을 적게 가지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을 해서 최선을 다하고, 자기가 해도 해도 안 될 때는 하늘에 맡겨. 버리는 것이지, 거기에 욕심을 버려버리는 거야. 내가 사법고시를 봤는데 떨어졌다, 이러면 볼 때까지는 죽게 살기로 나에겐 신이 도와줄 일은 없어. 우리 진교 할아버지, 고자 할아버지 묘 아무리 잘 써놔도 내 사법고시를 도와줄 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다만 내가 최선을 다해서 흔들리지 않고 공부를 해야 이번에 살 수 있을 거라고. 맞아, 맞아. 그래서 떨어졌어.
떨어지면 진교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원망해야 돼, 안 해야 돼? 하나님 원망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요. 그 때는 하늘에 맡겨버려. ‘그때 내가 시험에 떨어질 수밖에 없게 내가 행동했구나.’ 그래서 자기 탓으로 돌려야지. 그걸 하늘 탓으로 돌리면 돼, 안 돼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늘은 항상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요. 하늘은 항상 작은 것을 찾아요. 그러니까 소수를 찾아요. 인간은 항상 다수를 중요시해.
다수를 찾아. 맞아, 맞아요. 이거는 표를 구해야 되잖아. 그래, 그래.
하늘은 항상 저 다윗을 내가 택해야 되겠다. 그러면 하느님이 다윗을 특별히 택한 게 아니에요. 다윗이 하는 행동이 그 행동 중에 다른 행동은 여자도 뭐 간음을 하고, 자식들 여러 명을 가지고 마누라를 여러 명을 가지고 자식끼리 죽이고 살리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러 오고 그래, 안 그래요? 결국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그런 혈이 일어나지만 그 늘 다윗의 전체적으로 보면 0점이에요. 0점.
맞지, 맞아요? 하늘을 볼 때는 0점이에요. 근데 그 사람의 하늘에 용서를 빌고 하는 그 믿음은 다른 사람보다 특출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의 99%는 0점이야.
근데 그 1%가 이게 있는 거야. 이게. 맞아, 맞아. 그 1%를 하나를 보고 쓰는 거지.
그 자가. 뭐 여자를 탐하지 않는다거나 이런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마누라를 여러 명 두질 않나, 별 교만 방지한 짓을 다 해. 그런데도 꼭 하나님을 찾아. 하늘이 있다는 걸 100%입니다.
그러니까 요 1% 요 작은 자를 찾는 거예요. 소수, 작은 걸 하늘은 꼭 찾아요. 예를 들어서 모세가 얼마나 방력이 없는지 알아요? 그 방력이 없는데도 그 모세를 왜 데려다 쓸까? 진실한 데가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한 가지가 특출하면 나머지는 안 봐.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걸로 빛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로 사람이 믿음으로 떴지. 하나님이 요 사람 모세의 1%가 다윗의 1%가 좋으니까 하나님이 다윗을 칸택 했어요? 그런 거 없어?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하늘을 오해하는 게 있는데, 하늘은 인간 일에 관여한다 안 한다? NO!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야 돼.
단, 하늘이 허경영을 보내서 와 가지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가르쳐서 그걸 여러분이 택하든 말든 그건 여러분의 자유야. 알겠습니까? 이런 경우는 있지만은, 하늘이 인간들의 이 인간들의 이 법칙, 이 법칙에는 관여 안 합니다. 착각하는데, 인간은 하늘이 준 법칙이 뭐죠? 법칙이 뭐요? 다 함께 잘 살아라 이 말이야. 공존공영, 공존.
인간은 서로 공존공영이지, 서로서로 뭐죠, 이게? 서로서로 뭐죠? 서로 함께 다 잘 살아야 되는 거야. 이걸 준 거야. 그런데 동물은? 동물한테는 뭘 줬어요? 그래, 동물한테는? 동물은 물질이라는 글자 써 안 써요? 아니다 이 말이에요. 동물은 뭐예요? 약육강식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약자가 강한 자한테 잡혀 먹어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강한 자가 약자를 먹고 살게끔 만들어 놨어, 안 만들어 놨어? 만약에 이걸 안 만났으면 태평양 바다가 썩어 버려 참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갈치가 바다보다 더 높이 에베레스트에 올라와 너무 많아 가지고, 그러면 그게 썩어 안 썩어? 물이 썩어 버려. 그러니까 먹이 사슬을 딱 정확하게 만들어 놨어. 고래가 잡아먹고 착착착 위에서부터 밑으로 잡아먹어 들어가니까 언제나 똑같은 숫자가 유지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 사막에 세상의 아프리카에 이 초원에 여기에 누떼가 몇 백만 명이 가? 이 몇백만 명의 누떼를 그대로 놔두면 이게 1년만 되면 600만 명, 그 다음에는 1800만 명 늘어나 안 늘어나요? 이거를 막아주기 위해서 먹이 사슬을 착 깔아 놔. 맞아, 맞아. 그럼 왜 먹이 사슬 깔아? 이 잔디밭이 전부 아프리카 사막으로 바뀌어 버려. 이게 계속 늘어나.
그래야 그래요? 전부 풀을 뜯어. 그러니까 풀이 없어져 버려. 말라 버리면 아프리카 사막이 되고 지구가 사막이 되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 놨냐? 전부 잡아먹게 해 놔.
사자가 큰 놈 잡아먹고, 또 뭐가 와서 독수리가 와서 또 그 시체 뜯어 먹고, 개미가 와서 뼈를 갈아 먹고, 참깨로 다 먹어. 청소부가 줄일 수 있어. 그래 가지고 동물은 약육강식을 하게 돼 있어. 근데 인간이 약육강식하면 여자야.
맞아, 맞아요. 이쪽은 약육강식 해야 해. 그래 이것이 인간이 하늘이 스스로 돕는 이것은 스스로를 해꼬지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인간이 이렇게 살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거예요. 약육강식 해 가지고 돈 번 사람들이 있는데, 나중에 보면 요걸 깨닫게 돼요. 깨닫게 돼요. 자, 그 다음에 식물은 뭐예요? 식물도 물건이야.
우리가 먹을 수 있어. 이 물자가 들은 거는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존, 뭐예요? 생존 경쟁. 그러니까 이거는 생존을 하기 위해서 뭐 해요? 생존하기 위해서.
경쟁한다 그래야 그래요. 생존하기 위해서 경쟁한다,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면 이 자연은 인간은 요거, 식물들은 요거, 동물은 요거. 그 다음에 요거, 요거는 여기서 나오는 산소를 먹고 살아.
얘는 뭘 먹어? 탄소를 먹어. 식물은. 맞아, 안 맞아요?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 내. 그러면 우리 인간은 산소를 먹고 또 탄소를 만들어 줘.
그래, 그래요. 그래서 서로 이렇게 교체해 가지고 살게 해 놨어, 안 해 놨어요? 그렇게 살게 돼 있는데 그 법칙을 우리가 어기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망해. 요런 인간이 있고 요런 인간이 있어.
그래서 99% 인간은 요걸 택해. 자, 맞죠? 또 99% 인간들은 요 생존 경쟁을 택해요. 그래서 인생은 결국은 경쟁하는 자는 다 망하는 거예요. 현실이 경쟁하는 데 그걸 다 같은 경쟁이라도 내가 오늘 가서 입사 시험을 보러 가서도 경쟁하는 사람이 꼭 떨어져요.
입사 시험 보러 가도 저 학생을 보니까 내보다 얼굴도 못생기고 공부도 못한 것 같은데 나는 서울대에 나왔는데 쟤는 부산대 나왔다는데. 근데 쟤가 참 동정심이 가네. 저런 애가 좀 붙었으면 좋겠다. 나는 뭐 어디 가도 붙을 수 있으니까.
이런 마음을 가지고 힘을 봐야지. 이것들을 전부 떨어뜨리고 내가 붙어야 된다. 그런 사람 성공해 봐요. 나중에 고혈압, 당뇨병 결국은 처참하게 돼요.
집안 다 망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시험을 치러 온 그 자기들의 대학생들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처근한 마음을 가지는 자가 1%에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마이너리가 된단 말이에요.
결국은 그 자가 올라가요. 맞아, 맞아요. 아, 정말 얘들이 이렇게 시험 치러 다 왔구나. 아니, 10명 뽑는데 500명이 왔으니 이걸 어떻게 하면 좋나.
우리나라 현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나도 시험을 치지만 신이치지만 얘들이 앞으로 참 큰일이다. 이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성공을 해. 그럼 무조건 이건 경쟁이야.
이것들을 죽여야 돼. 이런 사람은 성공하느냐 하면 가간이에요, 가간. 그래야 그래요. 내 말은 생존 경쟁 체제지만은 마음을 그렇게 쓰면 안 돼.
시험 치지? 그러면 자기가 시험에 붙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돼. 쟤들도 500명 다 떨어졌구나. 10명 맞고. 그럼 쟤들은 또 어디로 가냐? 이렇게 뭔가 남을 걱정해 가면서 자기는 이런 걸 하지 말아야 돼.
그러면 우리 이 쟤들이 다 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 길은 없나? 이런 걸 이 사람 생각해야 안 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죄악은 죄, 죄악은 이 죄악은 에빌이야, 에빌. 이 죄악은 뭐에 반대입니까? 우리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진리의 반대예요. 진리는 영어로 팩트야, 팩트.
음? 그러면 요거 보세요. 불의. 불의는 영어로 뭐래요? 불의는 인모를 티라고 그래요. 불의는.
그러면 여기는 정의. 자, 여기 정의가 어느 걸 말합니까? 이 정의가. 이 정의가 이거야. 공정 공행이 정의야.
그 정의를. 진리도 이게 진리야. 그러면 인간에게는 이걸 줬는데 이걸 쓰는 사람은 자연히 암이 걸리거나 도태하거나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속으로도 이런 걸 하면 안 돼.
항상 공정 공영. 나도 잘 돼야 되지만 우리나라 젊은이들 다 잘 돼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데. 자, 그래서 그거는 정의는 right에요.
그 다음에 사실. 여기서 사실주의가 있어. 사실은 뭐예요? 리얼리티라고 그래. 사실은.
이 리얼리티. 사실은 반대가 뭡니까? 사실의 반대가 뭐예요? 어, 진실. 진실. 그 진실을 영어로 뭐라 그래? truth라고 그러죠.
truth인데 여기서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뭡니까? 저 우리 학생, 사실과 진실은 어떻게 달라요? 사실과 진실, 반대라니면 반대. 보통 사람들은 사실을 굉장히 중요시해요. 그런데 실제는 진실이 승리하는 거야.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서 사실적으로 법정문을 쫙 보면 사형감이야.
맞아, 맞아. 근데 진실은 그 사람, 사형 받아야 될 사람이요? 아니에요. 진실은 본인밖에 몰라. 그래야 그래.
저 애가 자기 애가 대학입시에 떨어져서, 근데 왜 떨어졌는지는 엄마 아빠는 잘 몰라. 사실은 떨어진 걸로 되어 있는데, 진실은 그 애 밖에 몰라. 맞아, 맞아요. 진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사실을 추구하거나, 불이나 제약은 다 같은 것들이야. 그래서 우리가 눈에 볼 때, 아 저 사람은 무조건 나쁘데. 이러면 여러분들이 말하는 건, 허경영이 저 사람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래. 그러면 그게 사실이요, 진실이요? 사실이면 그건 잘못된 거죠? 맞아, 맞아요? 진실은 그들이 볼 수가 없는 엄청난 세계에서 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좀 딱딱한 것 같아도 뭐 할 수가 없지 뭐. 자, 그러면 이성은 여러분이 이성적이잖아. 그러면 이성은 되게 나쁜 거예요. 이성도 다수에 들어가.
이성도 다수야. 이성은 뭐요? 이성은 로고스야. 그러면 이성 반대가 뭡니까? 영성. 그러면 영성은 디바인 네이처예요.
이 영성인데, 이성과 영성의 차이는 이성적인 사람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에요. 그런데 영성적인 사람이 예수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착각해 가지고 이성적인 게 좋은 건 줄 알아. 이거는 굉장히 나쁜 거예요.
그래서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가 지금 다수가 지배하는 사회야. 그러나 영성은 저 바닷물 속에 암초가 있는 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의 음성을 들어 내가 여기 빵을 두 개를 주는데, 형제가 셋이 있는데 거기 영성이 있는 애는 빵이 아들은 서 있는데, 아버지가 반드시 과자를 사 와도 꼭 물건을 사 와도 아들이 서 있는 집이나 딸이 서 있는 집은 아버지가 뭘 사 올 때 꼭 한 개를 모자라게 가져와야 돼요. 똑같이 주면 안 돼요.
그러면 그게 교육이 안 돼. 그러면 애는 서 있는데 선물은 두 개만 가져와요. 항상 그렇게 사 와야 돼요. 그래 애들한테 딱 던져줘요.
너희가 알아서 해라. 이래. 근데 얘 주고 얘 주고 이렇게 하면 안 돼. 딱 던져주고 큰애한테 주고.
야, 너희가 알아서 해라. 아버지가 가면 물건이 두 개밖에 없더라. 이래. 근데 그게 아버지는 몰래 보는 거야.
근데 그 중에 항상 막내는 양보를 하네. 형 먼저 해. 형이 먼저 먹어. 아니, 애는 손인데 빵을 두 개를 가져와.
딱 던져줘요. 배고픈 시간이야. 딱 던져줄래요. 막내는 언제나 형보고 자기는 양보를 해.
그럼 걔는 앞으로 싹수가 있는 애. 걔는 이성적인 애가 아니에요. 영성적인 애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아버지는 개를 유심히 보는 거야. 그런데 서로서로 맥살 잡고 싸우고 방조가리가 하늘로 날아다니고 이러면 그 집안은 앞으로 희망이 있어, 없어? 희망이 없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항상 유능한 사람들은 애들을 물질로 교육을 살살 시켜요. 아주 크리스마스 날 좋은 선물을 사러 갔는데 하나가 없다는 거예요.
딱 가져와서 애들한테 던져줘. 그럼 애들이 꼭 안 싸우면서 지혜롭게. 야, 지난번에는 내가 가져갔으니까 오늘은 동생 네가 가져가라. 형이 딱 이러면 그게 맞암, 맞아요.
그게 공정공행이야. 공정공행이 어디로 없어져 버렸네. 맞암, 맞아요. 그러면 걔들이 그걸 스스로 조절하게 해 주는 거야.
그게 이 사회를 앞으로 아버지가. 죽고 없을 때 그 애들이 복을 받는 자식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말이야. 근데 이제 말로 가면 너희 왜 싸우냐? 이리 와라.
두 시간씩 잔소리 하면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딱 애들을 그렇게 버릇을 들여버려야 돼. 그러면 애들은 영성적이 돼. 그 다음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었어.
그래, 그래요. 다수는 언제나 부정적인 인간들이야. 부정, 네거티브, 네거티브, 네거티브. 이거 좁아가지고 썩이 나쁘네.
네거티브, 네거티브. 그러면 이 부정적인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사람이 좋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 긍정적인 사람, 포지티브. 그 다음에 우리, 이건 이드라고도 하고 에고라고도 해요. 에고라고도 하고 리비도라고도 그래요.
LIBID. 자아는 이드, 에고, 리비도라고도 해요. 그러면 자아, 자기의 아직 밖에 자기 것 밖에 몰라? 요렇게 빵을 갖다 줘 보면 부정적인 애들은 그러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버지는 왜 꼭 두 개만 가져와서 애들 우리께 싸움을 붙이세요?” 요런 아들이 있어요. 그러면 쟤는 틀린 애야.
걔는 아무리 아버지가 10년, 20년 교육시켜봐야 걔의 뿌리는 틀려버리네. 이렇게 하면 그 다음에 무화가 돼야 돼. legbite 엑痧ач. 그 다음에 여기서 중요한 게 있는데, 이해를 한다는 게 그게 그렇게 좋은 게 아니야.
understand, understand, understand. 이 이해는 반대가 뭐요? 신앙이야, 신앙. 자 봐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다.
그 누가 본 사람 없잖아. 처녀가 애를 뗐다. 본 사람이 없잖아. 그런데 그거를 이해를 하려고 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요, 없는 거야.
믿음을 못 가지는 거지. 그러니까 항상 이해가 전부인 줄 알아. 이해가 전부가 아니에요. 우리 외할아버지가 있었다.
그 꼭 눈으로 봐야 되겠어. 그래, 그래요.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 아버지 안 봐도 알잖아. 그래서 이해를 따지는 자, 자아가 있는 자, 부정하는 자, 이성을 가진 자들은 전부 이것이 다수야.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야, 지름길. 그러면 신앙은 뭐예요? 신앙, 페이스. 그러면 이 신앙인데, 그 다음에 이 가상. 이 사람들은 카피야.
인생 자체가 실상이 아니란 말이야. 그리고 실제 이쪽 사람들은 이 소수는, 소수는 이 소수는 실상이에요, 실상. 실상은 뭐예요? 이래야, 이래야. 우리 잠시 왔다.
오늘 왜 이렇게 없노? 에어컨 좀 틀어놨어요? 뭐 저거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버리네. 열면 더 더워요. 열면 알 수 않으. blind.
잠깐만. 으, 했peł. 외 senhor. 어, 근데 내가 말을 하니까.
LO gren에 2 fait. 누구신데? 저것은 들어오시라고 그래. 누구신데? 들어오세요. 안에가 더 편해요.
자리 다 있죠? 자리 있어요. 옆에 의자 있잖아요. 자, 봅시다. 양고문님, 다 단어 알겠지? 어려운 건 나한테 물으면 되고.
이거는 출생. 이 다수는 전부 출생하는 사람들이고, 소수는 탄생을 하는 사람들이야. 탄생. 탄생이 뭐예요? 저 이스라엘 왜 나가시나? 자, 출생과 탄생은 어떻게 달라요? 어? 출생과 탄생이 어떻게 다르냐고.
우리 인생이 여러분들이 사는 인생을 전부 보면 이게 카피야. 실제가 아니야. 실제가. 그래서 여러분들은 호사는 인생을 살아.
그러면 이 지구에 살아있는 시간이 워낙 짧은데,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진짜 나무 이파리 하나 보거나, 이렇게 사람을 하나 보거나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 그 대단한 걸 깨닫고 사람을 한번 보는 것도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걸 깨달아야 되는데 그걸 모르고 그냥 카피, 우리가 복사해 놓은 거. 그러니까 뭐. 한다.
헛것을 쫓는다. 헛것을 쫓다가 죽을 때 돼서 “야, 내가 이 지구에 와서 뭘 했나?” 그걸 모르는 거야. 그걸 몰라. 그래서 자, 이거 다 적었어요? 양고문님, 다 적었어? 다 적었으면 이제 지워야 돼.
어제, 그저께가 얼마 전에가 4월 초판이었죠. 석가모니, 석가모니를 생출생했다. 그러나 탄생했다. 그러나 탄생.
그러면 여기 공자를 탄생이라 그래.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은 뭐라 그런다구요? 강탄이라고 그러죠. 여러분, 나는 탄생이 아니에요. 나는 강탄! 바로 다이렉트로 내려왔다.
강탄! 다 썼어요? 잘 안 썼으면 핸드폰 하나 찍어놔 버려. 설명을 좀 해주고. 여기 설명에서 빠진 게 뭐가 있나 하면, 사람들은 이 immorality, 불의를 정의로 생각해. 정의로 생각하고 이 죄악을 갖다가 진리라고 생각해.
언제나 이렇게 사실을 진리라고 생각해. 사실은 진리에 반대해 있어요. 반대편에.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자기 애인한테 약속을 조금 늦게 가면은 “죄송하다, 미안하다” 뵐 서비스를 다 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조금만 실수하는 것은 당연한 걸로 생각하고, 뭐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도 이쁜 데도 없고 뭐 이렇게 생각해.
그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불효를 하는 거야. 습관이 돼 있어. 그래서 어머니가 실제는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세상에 고마운 사람이지.
근데 이 고마운 건 모르고 이 어머니가 자기 애인을 조금만 애가 왜 저렇게 생겼냐 말이야, 되면 원수가 돼버려. 아들하고. 맞아? 맞아요. 야, 니는 쟤가 좀 니한테 안 맞다 이 소리 하면 아마 그때부터 원수야.
이 자기 어머니가 고마운 거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해. 밥이 내주는 밥집 아주머니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무섭냐고, 이게 애들을 전부 교육을 이렇게 시켜 가지고 이렇게 영성적인 인간으로 못 만들어 놔요.
내가 이거 내가 뭐 이렇게 써 주니까 이게 뭐 그냥 사람들이 아무나 입에서 나오는 건 아니에요, 알겠어요? 굉장히 내가 뭐 미국 사람들도 보라고 이렇게 해 놨으니까 전 세계로 나가는 거니까 영어로도 써 줬지만은, 이런 거를 우리 어른들이 학교 선생들이 이런 걸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아. 그래서 애들은 항상 영성적으로, 이 영성적으로, 그러니까 21세기는 카메라가 여기 더 잘 나오지. 21세기는 네 가지 리폴레이션 혁명이 있어요. 네 가지 혁명, 산업 혁명, 네 가지 리폴레이션 혁명이 있어요.
4가지 혁명, 산업 혁명, 4가지 산업 혁명이 있는데 이 4가지 리폴레이션이 뭐 뭡니까? 네 가지 revolution, 네 가지 산업 혁명이 뭐요? 디자인, 그래 안 그래? 영감 디자인, 또 뭐요? 디지털, 맞아 맞아.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맨 처음에 있는 걸 여러분들이 빼뜨려 먹었어요. 맨 처음에 있는 거는 디바인이에요. 디바인 네이처요.
그러면 마지막 뭐예요? DNA죠. 이것을 4가지 D라고 그래. 그러면 이 4가지 D 혁명 중에 제일 무서운 혁명이 디바인 네이처야. 이게 뭐예요? 다른 말 하면 영성.
그러면 삼성 핸드폰이 핸드폰을 중국에 가서 누구한테 줬어? 애플한테. 처음에 삼성이 1등이었죠. 근데 지금 애플이 치고 돌아가 가지고 삼성이 팍 내려앉아 가지고 LG도 팍 내려앉아 버렸어. 그러니까 수출액 한계점에 부닥쳤어.
그럴 때 그 핸드폰을 중국을 이기는 방법은 뭐예요? 영성이야, 영성.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조그맣게 붙으면 돼요, 안 돼요? 붙으면 전파 장애 안 받아. 머리 좋아져. 행운이 와.
몇 가지요? 그거를 삼성경제연구소가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슨 그런 무서운 에너지와 행운이 오느냐, 이거 조사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진이 요만해도 돼, 안 돼?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아도 핸드폰에만 딱 붙이면, 미국의 전 세계 선전할 때, 이거는 영성 핸드폰이다, 인간에게 영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주는 거다, 테스트해 봐도 정확하게 나와. 그거 없는 안 붙인 핸드폰 다 망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내가 두 번 맞아요, 안 맞아요? 하게 하지 말아요. 여러분들은 이게 전 세계에서 보는 거야. 나는 도대체 여러분들의 그게 문제가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는 여러분들의 리바이, 내가 뭘 원하는지 몰라요? 아 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졸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에요. 지금 내가 이 이야기를 할 때 우리가 열광을 해야 내 사진이 팔려. 세 개의 돈을 가져와.
내 얼굴이 코카콜라에서 내 사진을 코카콜라에 붙이면 애들이 단물을 먹어도 괜찮아, 안 괜찮아요? 달라져 버려. 그러면 허경영을 연구하겠어,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열광을 해야지. 그럴 때는 이걸 빨리 하면 우리나라 GDP가 4만 불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이 걸 전 세계가 인정해 버릴 때는 우리 국민이 10만 불이 되는 것은 눈 깜빡할 사이다, 이 말이야.
내가 내 이름으로 내 얼굴로 들어오는 로열티가 우리나라 국가의 예산의 두 배가 돼요, 두 배. 그럼 내가 그걸 국민한테 다 돌려줘. 그럼 어떻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미래는 디지털이나 디자인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디지털이나 디자인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DNA도 굉장히 의학에서는 중요한 상품이야.
이것들이 이제 미래를 좌우해요. 똑같은 자동차라도 디자인이 어떠냐, 그 자동차 안에 디지털이 들어있느냐, 이게 좌우를 해버려요. 나중에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그 차에 허경영 얼굴이 붙어있느냐, 안 붙어있느냐, 그 물건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그 차가 얼마나 좋겠어요? 핸들 앞쪽에 붙어있으면 운전할 때마다 에너지가 오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허경영 사진이 붙어있는 물건은 다 잘 팔린다, 안 팔린다? 어. 내가 지금 나를 삼성경제연구소나 LG연구소나 국가기관이나 이런 데서 나를 서로 데려와서 지금 연구를 해야 될 시대가 왔어. 이제는 똑같은 기계 가지고 승부가 나느냐, 안 나요. 이제는 영성을 가진 자,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와 있으면 그 자의 에너지를 서로 연구해야지.
지금 저 멍청한 사람들이 나를 누군지를 모르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전세일 박사가 지금 연구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강남 차병원의 차의과 대학원장 이 사람이 나한테 내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어. 이 사람이 데려오는 의사 10명을 내가 고쳤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왜 눈으로 쳐다보면 임신이 되고, 눈으로 쳐다보면 고쳐지냐? 저게 어디서 나오는 거냐? 허경영 사진을 붙여놓으면 왜 핸드폰에서 전파가 안 나오냐? 왜 텔레비, 컴퓨터에다 붙여놔요? 컴퓨터 청색 파장, 우리 동공을 나쁘게 하는 거 있어.
그 뭐죠? 청색 파라고 있어. TV에서 나오는 청색 파. TV에서 나오는 청색 파는 허경영 에너지 파가 나타나면 이게 꼼짝을 못해요. 그러면 텔레비에 허경영 사진이 쬐끄만한 게 사람 얼굴인지 아닌지 모르게 작아도 돼.
그게 딱 붙어있으면 텔레비에서 나오는 청색 파가 내 에너지에서 중화가 되어버려. 그러니까 이 TV를 보고 애들이 눈이 안 나빠지잖아. 그러면 왜 이런 걸 연구를 안 하냐고. 지금 이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주러 온 거야.
여러분들을 다 구해주러 왔는데, 내가 좋은 약속물이면 여러분들이 갖다 떠먹으면 되는 거야. 떠먹으면 되는 거야. 그래야 안 그래? 근데 인류들이 모르고 안 갖다 먹어. 그래서 모르니까 안 그렇지.
이거 썼죠? 음. 그래서 이렇게 이성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뭐 절이다, 영어로 여론제, 요한이 좀 그러겠죠. 영어로 뭐 절이들이야. 그 이 영어의 영어 못 만드는 사람이 참 잘 만들어 놨어.
내가 지낸 게 아니다 이 말이요. 발음이 머저리고, 이거는 얘들은 마이너리야. 마이너리. 우리 조상들이 영어를 잘했어.
히말라에도 있잖아요. 히말라에도 우리 조상들이 한 말이야. 맞아, 맞아요. 힛마루야.
맞아, 맞아요. 요게 시말로야. 시말로야. 그 시말라야다.
이와 같이 우리 조상들이 우리나라 말이 굉장히 또 락키, 아주 좋다. 락키 좋다. 이거는 L-U-C-K-Y 이렇게 좋다. 그죠? 발음이 같잖아.
락키도 영어로 럭키. 이런 식으로. Fine, fine, fine도 아주 좋지. Find, 이건 영어로 find.
영어로 find. F-I-N이 발음이 같아. Fine. 그지? 발음이 같지.
그래서 지금 내가 쓰려고 하는 것은 가만히 있어봐. 이거를 한꺼번에 써야 되겠네. 자 봐요.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천 탁태, 탁태.
여기가 이 사람들은 실제 탄생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같은 탁태라도 나는 강탄이야. 그러면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 사진과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와요. 오직 다이렉트로 온 사람의 사진하고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와.
그거는 내가 없는 강남차의과대학 원장이 테스트해서 확인된 거예요. 그 흑연 용암에서 왜 에너지가 나오냐? 전 세계 아무한테서도 나오는 일이 없어. 역사일에. 그런 거 사람은 강탄이야, 탁퇴야.
여자 몸에 내가 들어가서 강탄,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온 거야. 하천, 하늘에서 내려왔지. 이것도 하천이야. 이분들도 그 다음면 여기 석가모니는 출가, 출가해 버렸어.
나는 뭐 했어요? 나는 하천, 탈천. 어린애가 와 있네. 누구에게? 아, 그래? 아, 그렇구나. 그래도 우리 여기 어린애가 온 건 처음이잖아.
축하해. 미래의 총재님 이란사라고 그래요. 어린애 둘이네 왔네. 아, 그래? 자, 우리 박수.
성경이나 불경에서 추구하는 그 인간의 모델은 이런 사람이지만은, 이런 사람을 자세히 보면 어린애와 같아. 어린애를 보면 사람들이 기뻐, 안 기뻐요? 근데 어린애, 어른들 보면 좀 덜 기뻐다 그러잖아. 그런데 어린애를 보면 굉장히 사람들이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럼 왜 그럴까요? 네? 순수하죠? 그런데 어린애들 마음에는 뭐가 없냐면은 이게 없어요.
업인데, 업은 식이야. 업은 식이라 그래. 이거는 식은 여덟 가지야. 팔식.
장은 뭐요? 장은? 장은 뭐요? 창고야, 창고. 장이라는 것은 이 업은 우리가 말하면 까르마지, 까르마인데. 업장. 이 업의 장이라는 것은 이 식 넘어 있는 전생의 모든 그 기억을, 이 지구의 인간으로 오기 이전부터 가지고 있는 모든 기억을 참고해 가지고 있는 건데.
이 장이 바로 얼굴이야. 알겠죠? 얼굴이에요. 그 사람 얼굴을 딱 보면 복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 인사학 교수가 있지만 보면 다 나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얼굴이 언제 이렇게 만들어진, 양국무님 얼굴이 언제 이렇게 만들어진 하면은, 이게 수천억 년 걸렸어요. 수천억 년. 그러니까 몇 번 태어났어요? 수천억만 번 태어난 거야. 태어나서 이 얼굴까지 온 거야.
다음 생에는 미스코리아 올지도 모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남자가 여자가 되기도 하고, 여자가 남자가 되기도 하는데, 이 장이 뭘로 기록돼서 왔느냐는 이걸 보면은 이걸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얼굴이 우리가 얼굴이라고 할 때, 얼굴을 어떻게 써요? 얼, 이게 그루터기 얼자야. 그루터기, 나무에 그루터기 있잖아.
그루터기 얼자인데, 이 얼이 우리 민족의 얼 할 때 얼이야. 이게 그루터기 얼이 얼. 그러면 이 얼이 들어있는 굴, 이건 굴굴자야. 그럼 우리 얼굴이 실제로 굴이야, 굴.
이 눈동자로 들어가 보면 안에 뇌에 굴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육체에서는, 육체에서는, 육체에서는, 육체에서는 뭐가 제일 먼저 나와요? 기가 제일 먼저 나와요. 기가 나오고, 그 다음 눈이 나와요. 그 다음 입이 나와요.
그 다음에 코가 나와. 그래, 안 그래요? 이목구비 그러잖아. 우리가 이목구비가 잘 생겨야 된다고 그러지. 눈, 귀, 코, 입이 잘 생겨야 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 기가 먼저 나오냐? 귀 잘생긴 거지 얼마나 많아요. 그래야 그래. 귀는 중요하지가 않아요. 여자들이 머리를 덮어 버려.
그 여자 볼 때 귀 안 보고 결혼하는 사람 많아. 나중에 결혼해 보니까 머리 들으니까 귀가 보이는 거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귀는 가려지는데, 왜 육체에서는 이목구비에다가 그다음 뭐해요? 여기야.
마음. 이게 얼굴에 있는 6가지 구멍이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땅구멍. 그러면 얼굴에 귀 구멍, 눈 구멍, 입 구멍, 코 구멍, 마음 구멍, 땅 구멍.
이렇게 해서 6가지 구멍이 있는데, 이 6가지 구멍을 말할 때는 반드시 귀가 먼저 나와요. 그런데 여기서 육경을 이야기할 때 뚫어요. 여기서 육근을 이야기할 때나 육경을 이야기할 때는 뭘 먼저 내세우죠? 요, 눈을 먼저 내세우고, 눈이 두 번째로 가버려요. 세 번째 코가 와요.
코가 한번 앞에 더 나와요. 코가 전진 배치가 돼요. 그 다음에 혓바닥, 그 다음에 몸, 그 다음에 요 마음이 들어와요. 요렇게 순서가 재팬되어 버려요.
이렇게 재팬되는데, 이 재팬되는데 이 원리는 육식에서 이 육식과 육근을 육경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육식에서 요게 눈은 색을 본다 이 말이에요. 색. 요거는 소리.
요거는 코는 향을 맡아. 요거는 혓바닥은 맛을 보고. 요 몸은 촉감을 되게 따져요. 요거는 경계를 법을 만들어 저희 자네 이쁘다, 안 이쁘다 이렇게.
그러면 여기에서 볼 때 왜 여기는 육식과 육근은 이 육경에서는 육경에서는 왜 색과 눈이 먼저 나오냐? 여기는 왜 기가 먼저 나오냐? 육착에서는 왜 그렇겠어요? 이 육착의 여섯 가지 구멍에서 제일 중요한 구멍은 눈구멍이 아니고 뭐라고요? 귓구멍. 왜? 이 육착은 이 육착에서는 남의 말을 듣는 것이 눈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야. 남의 말을 듣는 것이. 이거는 육권은 자기 입장에서 나온 거고, 요거는 남의 입장이 남의 입장에서 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얼굴에 실체는 육착이라는 것은 뭐냐면 내적인 걸 말해. 이건 외적인 거야. 그러니까 내적으로는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미인이야. 맞아? 맞아요.
미남이고. 남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리 잘생겼어도 인상이 교만해 보여요. 그래서 얼굴에서 0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별로 못생겼는데 막 시어머니 말을 잘 듣고 막 아주 이러면은 그 귀구멍이 열려있는 여자니까 기음을 받아요.
그래서 인상에서는 이 육착이 더 중요한 거야. 육착이 이게. 중요하고 이거는 보통 자기 중심적으로 보는 거고, 요거는 남을 볼 때 요렇게 보기 때문에 우리가 남들이 나를 볼 때는 이렇게 봐야 되고 내가 나를 볼 때는 이렇게 봐야 돼요. 그때는 내가 남을 잘 관찰해야 되지만, 남이 나를 볼 때는 내 눈보다 내가 그 사람 말을 경청해 주는 걸 더 이쁘게 봐요.
내 눈이 아무리 잘생겼어도 내 말을 안 들어주면 기분 나쁘고 그 사람 얼굴이 확 나빠지면 그래야 그래요. 그니까 자기 말을 잘 들어주면 그 사람의 인상이 업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조교수님 맞습니다. 그럼 박수.
그래, 이와 같이 이 얼굴은 이 얼굴은 여기에서 나타나 길에서 그 사람의 모든 인상. 그저 신랑이 뭐라고 따다다다 하는데 부인이 한마디도 안 듣고 문 탁 닫고 들어가 버리면 이 마누라의 얼굴이 뭘로 보이냐면 신랑 얼굴에 떠올라요. 도깨비로. 그래 안 그래요? 방문을 닫고 들어갔는데 이미 그 여자 얼굴이 도깨비로 나타나는 거예요.
딱 보여. 안 봐도 훤해. 그냥 딱 보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남편이 막 모르는데 마누라가 귀담아 딱 듣고 있다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주의할게요.” 이러면 마누라 얼굴이 천사로 보이고 이런 거야. 금방 인간의 뇌가 얼마나 교활하냐면, 이 기가 갑자기 호랑이 소리가 들리면 눈앞에 호랑이가 탁 나타나요. 사람이 그래요. 갑자기 코끼리 소리가 들리면 코끼리가 탁 나타나지.
코끼리 소리는 생각을 안 해. 맞아, 맞아요. 산을 갔는데 갑자기 귀신 소리가 탁 나네. 그러면 귀신이 눈앞에 팍 보이지.
소리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 맞아, 맞아. 이와 같이 남편하고 아내 사이에서도 소리를 잘 들어주면 그 사람이 천사같이 이뻐 보여. 그래서 기가 인상에서는 1순위로 들어간다는 거 이걸 꼭 알아 놔야 돼요.
기 구멍이 눈 구멍을 앞서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나 자기 중심으로 볼 때는 눈이 우선이야. 상대를 봐야 되니까.
자기 중심이고, 요거는 다른 사람 중심의 나.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신경을 써야 된다. 다른 사람 중심의 나에 신경 쓰는 게 이거야. 나에 빵 한 조각 딱 줬는데 아들이 둘이 있는데 서있는데 빵 두 조각 딱 가줬는데 한 애는 번번이 양보를 했다.
“아, 형 먹어. 나는 아까 뭘 먹었어.” 이렇게 자꾸 양보를 하면 그 애는 육착이 잘 돼 있는 애야, 아니야? 잘 돼 있는 애야. 자기 눈에 보인 빵 그냥 새까맣게 너무 멋이 먹음직스러워. 여기엔 도대체 안 되고 그걸 형들한테 “형 먼저 먹어.” 그럼 그 소리가 귀에 딱 들리네.
형들 귀에 들리면 얘 인상이 막내 동생이 나중에 사업하다 어렵다 그러면 형들이 옛날에 어릴 때 동생 저놈이 맨날 먹을 거 있으면 저 형한테 먹으라고 그러고 양보했거든. 그러니까 팍 도와줘 버리거든요. 동생한테. 그래야 그래요? 네, 그래요.
이제 마음은 마무리 해야지. 내가 그 잘못한 인상을 강요하게 생겼네. 그러니까 그 인상을 강의할 때는 조교수 얼굴을 싹 찾아 봐야 돼. 혹시 또 노래 보고 있나 해 가지고.
대학교 가면은 교수들끼리 서로 뭐 침해하면 안 되니까. 그러면 이 사람은 출가하고 허경영은 뭐 해요? 강탄 지구에 왔으니까 무엇부터 해? 내가 옛날에 여러분한테 알려줘서 안 할 때 어제 그저께가 이거는 석가와 예수야. 이거는 허경영이야. 허경영은 지금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뭐 영부를 하고 아무리 뭐 아멘을 하고 해도 일체 에너지 제로야. 노야.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변화가 일어나 버려요. 이 공간에 양자 진동이, 양자 진동이 일어나.
이게 일어나는데 이 양자 진동이 온 우주로 퍼져나가. 그러면서 자기 몸에 있는 세포가 순식간에 바뀌어 버려요. 자, 그러면 나는 뭐 한다고요? 통일이라고 그랬죠? 그렇죠? 통일. 나는 세계를 통일하러 와 있는 거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통일해 주러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편중돼 있어. 편중돼 있단 말이야. 통일의 3대 원리가 뭐라 그러세요? 통일의 3대 권리가 뭐지? 에? 어… 잖아? 뭘 좀 우리 저기다 저거 하나 가져와.
저거, 저거, 이거, 이거. 이리로 가져오고 옮겼어요. 내가 지난주에, 지난주에 내가 푸쉬업을 100번 했죠? 여기서 엎드려서 100번 했지? 끝나고 나서 봤습니까? 그런데 그 때 이 땅바닥에 푸쉬업을 해보니까 먼지가 입으로 들어와. 코를 땅에 못 대겠더라고.
내가 푸쉬업을 100번을 연달아 하니까 먼지가 코로 확 들어오는 거야. 그래도 한번 한다고 해서 해야지. 100번을. 나는 한번 푸쉬업하면 333개씩 해요.
333개를 순식간에 하는데. 그 이제 애들이 유튜브로 보고 내가 허경영이 저게 일반 사람인가 아닌가 이런 걸 보기 때문에 뭘 조금 보여줘요. 그래서 그래야 애들이 많이 볼 거 아니야. 그래서 오늘은 공중부양, 축지법 하는 기본을 여기서 내가 조금 설명해 주고 영상으로 보여줘서 애들이 많이 들어서 이 강의를 듣도록 알겠죠? 재미가 없으면 애들이 안 돌아.
이런 진리만 떠들면 안 들어온다 이 말이야. 공중부양, 축지부하는 기본 자세를 앞으로 강의를 해 가지고 애들이 유튜브로 많이 돌아서 이걸 좀 배우도록 해야 되겠어. 알겠죠? 좋습니까? 자, 통일. 그 다음에 세계 통일 하죠.
여기는 뭐합니까? 여기는 석가는 출가, 단담의 마귀와 싸워요. 항마. 항마. 마귀와 계속 싸우는 거예요.
석가머니는 항마. 나는 통일한 다음에 뭐 해요? 응? 음? 음. 나는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인간들에게 어떤 특수한 일을 해요.
그것 때문에 와 있는 거야. 심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사회 지도층들, 사회 지도층 정신 교육대가 만들어져 그래요. 그래서 사회 지도층들, 장관, 차관부터 시작해서 공무원들 높은 사람들 전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받아야 돼.
그러면 이 지도층 정신 교육대가 아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요. 알겠죠? 그래서 지도층을 다 이 영적인 교육을 다 시켜 가지고 졸업장을 받아야 나와서 국회의원도 나가고 다 해. 그 졸업장 없는 사람은 계속 교육을 받아야 돼. 그 다음에 제도, 그 다음에 낙원, 그 다음에 성천.
알겠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 8단계. 여기는 석가모니를 항마하다가 결국 성도의 도를 깨달아.
그러다가 법을 전해. 그 다음 하다가 열반해요. 그러니까 하천탁대, 탄생, 출가, 항마, 성도, 전법, 열반. 이게 석가모니예요.
예수는 여기서 출가가 아니고 여기서. 예수는 고행, 세례. 세례를 받아요. 세례 누구한테 세례 받죠? 요한한테 세례 받죠? 그렇죠? 그 다음 나머지는 여기 성천.
부활. 부활. 여기는 전법. 진리를 전하다가.
요게 예수. 요거는 예수의 길. 요거는 석가모니. 요거는 허경영.
그래서 허경영은 이 지구가 모든 사람이 해인시대가 돼 가지고, 해인시대가 돼서 모든 사람이 인터넷이 있을 때, 이 인터넷이 있을 때 와 가지고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내가 말하는 게 순식간에 지금 이 시간에도 유튜브로 딱 볼 수 있는 이 시대에 오는 자. 그 자가 최초로 전 세계를 향해서 설법하는 자야. 맞아 안 맞아요? 석가모니 부처, 석가모니가 예수가 나왔을 때는 그 동네 밖에 돼 안 돼? 그 동네 밖에 안 되죠. 그것을 세계적인 일이라고 여러분들이 자꾸 이야기하는데 21세기.
해인시대에 오는 자, 이 사람의 천억 원 내 하늘에서 이 허 씨가 권력을 가지고 와서 세상을 이 진리를 설파하는 때가 와. 그게 진정한 하늘에서 온 동방의 등불이야, 알겠죠? 이 시대에 이 자가 온다. 이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라고요? 신언서판. 자, 신언서판이 뭐라 그랬어요? 자, 얼굴이 사진발이 잘 받아.
내가 애들하고 세계에서 사진을 정말 찍어줬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자, 사진이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그래야 그렇지 않나? 그렇죠? 이런 자가 오는데, 이 자가 해인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하는 거야. 이렇게 세상 전 세계 전쟁이 사라져.
기아가 사라져. 전 세계 쌀이 모자라서 지금 쌀이 모자라서 전 세계 기아가 굶어 죽어 가는 사람이 하루에 수도 없이 굶어 죽어 갈까? 쌀이 모자랍니까? 전 세계 쌀이 모자라냐고요? 곡식이 남아 돌아가요. 남아 돌아간다고 말을 해야지. 쌀이 모자랍니까? 그렇게 말을 해야죠.
쌀이 남아 돌아가는데 왜 사람이 죽습니까? 안 나눠 먹으려고 하니까 썩혀 가지고 지 새끼들만 먹인다니까. 지 새끼만. 지가 일 년에 먹는 쌀만 해도 전 세계인이 다 먹고 살고. 여러분들은 정신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이요? 세계가 통일되면 우리나라에 썩혀 버리는 쌀, 미국에 썩혀 버리는 쌀, 지 새끼들이 일 년에 먹는 쌀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을 거에 백배나 많아요.
지금 정신들이 있어, 없어? 술 만드는 쌀이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 먹는 쌀보다 백배가 많아요. 그래, 술 만들어 먹이고 지 새끼 먹이고 그걸 또 동물을 전부 먹여. 정신 차려요. 그러니까 내가 왜 세계를 통일해야 돼? 통일을 해 가지고 한 나라가 되어버리면 쌀 재고량 정확해야 하네.
똑같이 없는 민족 다 줘. 골고루 먹일 수. 있어. 맞아, 맞아.
이게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거야. 저 아프리카는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거야. 저 북한은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거야. 우리나라 쌀은 지새끼한테 먹이고 안 돼 있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그 지새끼한테 일렬에 먹인 쌀을 아까워합니까? 나중에 눈 감고 하늘에 한번 가봐요. 무슨 소리를 듣는가. 여러분들이 세계는 신속하게 통일이 돼야 돼.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
무슨 종교다 뭐다 문제 중요한 게 아니야. 아무리 종교를 수 없게 만들어 봐. 정신들 차려요. 여기로 가지 마.
기회가 맨날 있는 게 아니여. 내가 와 있을 때만 기회가 있는 거예요. 안 뺐어? 앞에다 너무 붙였다. 글을 써야 돼.
가만히 있어라. 몽을 강의한다는 게 얼마 하지도 못했네. 시간이 어떻게 그렇게 잘 가버린다. 나는 뭐 이렇게 써 와도 순서를 보려고 가져오는 거지.
보고 안 해요. 보고 아는 사람이 아니야. 내가 까먹은 게 있나 보는 거예요. 다음 주에는 공중부양.
공중부양 알겠죠? 이 공중부양을 다음 주에 내가 강의를 할 거라고. 축지법하고 공중부양. 축지법에 대해서 다음 주에 여기다 제 목적을 놓고 또 강의를 할 거예요. 그래 애들이 공중부양 축지법에 궁금하니까.
그래서 강의를 해서 어느 정도 보여주고 공중무양축치법을 여러분들이 좀 배워놔야 돼. 그것도 이런 걸 잘해야 공중무양축치법이 되니까. 내 강의를 봤더니 말고 다 봐야 돼. 그래서 공중무양은 실제는 실제는 뭐 이게 축지법은 다른 말로 바꾸면 축지법은 질주술이야.
질주술. 달려가는 법이야. 달려가는 법. 그 다음에 실제는 유나술이야.
유나술. 유나술이라는 건 높은 데서 뛰어내린다거나 산을 뛰어넘거나 이런 기술이란 말이야. 근데 이런 젊은 애들은 이런 거를 몰라요. 그럼 우리 민족은 옛날에 축지법을 하던 민족이야.
옛날 어른들이 결국 김일성이가 축지법 한다고 그러잖아. 근데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만 이걸 지금 가능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애들한테 기본적인 일부는 가르쳐 줄 수가 있어. 그래서 앞으로 내 책이 “허경영의 공주부의 축지법”이 나올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공중부양은 반가부자 공중부양, 입식 공중부양, 시간이 없으니까 한문으로 안 쓰고, 그 다음에 결과부자 공중부양 이렇게 있단 말이야. 이거는 축지법이고, 이거는 달리는 거고, 이거는 뛰어넘고. 강을 건너거나 개천이 딱 있는데 이 개천을 못 건너네. 배가 없으면 그걸 옛날 어른들은 뛰어넘어서 땅을 줄여 가지고 땅의 경맥을 잡아 가지고 땅을 축소시켜서 뛰어가는 거야, 넘어가는 거야.
그걸 축지법이라고 그래. 그래서 이런 윤화술이나 질주술이나 그 다음에 이걸 하려면은 나는 인간들이 할 수 없는 12가지 도술이 있는데, 그건 석가문인의 6개를 했지. 나는 12가지예요. 그러니까 이걸 관심법 12통이야.
관심법이라는 건 첫째가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이 병은 뭐냐면 병을 고쳐주는 거예요. 남의 병을 눈으로 탁 보면 고쳐져. 자, 여감통은 뭐게? 여감통은 뭐게에요? 여영통은 뭐게에요? 하늘에 영적으로 모든 것과 교신이 되는 거예요.
하늘과 모든 인간의 우주 만물과 교신이 되는 거예요. 내가 바위를 탁 보면 바위와 교신을 해. 사람을 탁 보면 사람과 교신을 하고 다 교신을 하는데 이 영적으로 교신하는 통을 가지고 있어. 여감통, 모든 감정을 느껴.
한강물을 탁 쳐 놓으면 한강물 우리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를 듣는 거야. 여병통, 남의 병을 탁 보는 순간에 고쳐. 또 무슨 병이 있는지도 알아. 그 다음에 여수통, 이걸 뭐예요? 내가 저 사람은 매듭 맺힌 걸 없애야 되겠다, 저 사람은 어떤 식으로 죽게 해야 되겠다, 저 사람은 허리를 부러뜨려야 되겠다, 저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겠다, 내 마음 먹고 날짜를 딱 정하면 그대로 되어버려.
그 사람에게 병을 줄 수도 있고, 수명을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다. 여수통, 여환통. 내가 갑자기 길거리에 늙은 할머니로 나타나 가지고 구걸을 할 수가 있다. 근데 그게 허경영인 줄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까 나는 몸을 변신해서 나타난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예수도 이런 말을 했지. “나의 목마를 때 물 주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와 가지고, 내가 배고플 때 밥 준 여러분들이 너희들이 고맙다고.” 예수가 얘기했는데 제자가 언제 했습니까? 길거리는 거지 중에 천사가 있다.
그들에게 한 것이 나한테 한 거다. 그래서 안 그러세요? 여완통, 그 다음에 여완통이 있어요. 여의통이 있어요. 여명통이 있어요.
여심통이 있어요. 여족통이 있어요. 여족통이라고 있는 요것이 축지법이야, 알겠죠? 여족통이라는 거, 요게 질주술이야. 땅을 주름 잡아 가지고 빨리빨리 가는 거.
그래서 백두산에서 제주도까지 가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려. 근데 옛날 어른들이 그랬는데 요새 사람들이 그게 안 되잖아. 그게 이제 축지술, 윤화술. 자, 그러면은 요 신족통, 요게 여족통이고.
여진통, 요게 공중부양이야. 요게 축지술이고, 요게 공중부양. 자,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여우통. 여우통이 뭐게요? 여우통이 뭐게? 이 열두 번째 날씨 조절.
우리 박 회장님이 내가 날씨 조절하는 거 봤죠? 아무 때나 하는 건 아닌데, 박 회장님이 옛날에 건축 기공식 할 때 너무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한 보름 동안 장마가 져서 안 된다고 했는데, 내가 그날 비를 몇 시까지 얼마 동안 멈추게 하게 돼 가지고 무조건 초청한 대로 진행하라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만약에 그날 비가 멈추면 내 얼굴에 무지개가 비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구름 속에서 해가 나왔죠? 해가 나와 가지고 내 얼굴에 비쳤어. 내가 단상에 올라갈 때만 내한테만 무지개가 있고 다른 사람 할 때는 딱 닫아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박여자님 증인이죠? 2011년 8월 1일 날인데, 8월 1일 날은 장마 중간에 있어 가지고 호우주의보가 내려서 그날 그런데 내가 그날 무조건 멈추게 해 줘요.
그 전날 박여사님이 나한테 이야기했는가 그래, 그래 안 그래? 내일 지금 이 시간에도 비가 오고 있지만 내일은 무조건 내가 비를 멈추게 해 준다. 그래서 내가 5시까지 멈춘다. 12시 행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내가 딱 아침 7시부터 멈췄잖아.
그래 가지고 행사 끝나고 나서 비 오기 시작했어. 이게 여우통이라고 그래. 그래서 이거 아무 때나 쓰는 게 아니야. 왜 농사짓는 사람들 피해가 있고 하늘이 이거를 자주 쓰면 안 돼요.
그래서 함부로 하는 건 아닌데 꼭 내가 원할 때는 해. 그래서 이 12가지가 이 12가지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중에 축제법과 공중부행은 여족통과 여진통이야. 둘 중에 하나야.
둘 두 개다. 그래서 이게 있어. 예를 들어서 지금 이리 나와 저쪽을 보고 이리 와야지 저쪽을 보고. 자, 서 있어.
지금 여기가 우주의 팔력이 있어. 우주의 팔력이 뭐죠? 우주의 팔력. 오늘 긴건문이 없으니까 못 하거든요. 이 우주의 팔력이 뭐예요? 여덟 가지 힘.
제일 중요한 게 중력이 있어요. 그 다음 뭐 있어요? 장력이 있어요. 또 뭐가 있어요? 그런 건 마중에 있있고. 처음부터 내려온 것 우주, 장력 뭐가 있어요? 양력, 양력 있죠? 또 뭐가 있어요? 중력, 8가지 있죠? 기력 같은 거 밑에 있고.
자, 권력이 있어 없어요? 권력이 있죠. 염력이 있어 없어요? 또 하나 있잖아, 자력이 있잖아. 자기, 자기 있어 없어요? 자력, 전력. 요거예요, 요거예요.
8가지 다야. 그러면 이 8가지 중에 중력이 제일 크지요. 중력이 정자로 써져요. 자, 그러면은 이 우주의 팔력 중에 자, 이래 봐요.
문 닫아. 자, 닫아. 다리를 중력이 얼마나 세게 내려오는가 한번 보라 말이야. 자, 카메라, 카메라 있는 데서 해야지.
자, 차 높이, 차 키 높이로 차. 그래, 탁 멈춰봐. 이 무릎은 굽히면 안 돼. 무릎을 굽히면 안 돼.
해봐. 거기 스키 되면 안 되고. 자,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지금 중력이 내려오니까 이게 내려오지.
그래 안 그래? 그럼 자,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봐요. 이걸 이렇게 찼잖아. 그럼 이게 이렇게 내려온다 이 말이야. 누구든지 잘못 중력이 있으니까 내려오지.
그럼 이걸 딱 쳐서 들어봐. 이렇게 들어 올려봐.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돼. 딱 펴.
그지? 그럼 이거를 하루 종일 들고 있을 수 있어야 돼. 근데 다시 해봐. 오른쪽 다리, 오른쪽 다리, 오른쪽 다리. 자, 멈춰봐.
요 정도 버티는 시간이 요 정도밖에 안 돼. 이게 인간의 중력에 대한 힘이야. 이게 이렇게 다리가 이렇게 내려가 버려. 안 된다면 다리를 이렇게 들었잖아.
그럼 이렇게 딱 들었으면 하루 종일 들고 있어야 돼. 이 상태가 더 높이 들었다. 고마, 나 바지가 당겨서 이렇게 들고 있어요. 그럼 이건 계속 이렇게 들고 있어야 하루 종일.
그래, 그래. 그럼 이건 중력의 영향을 줄여줘야 돼. 이 중력을 이기는 힘이 있어야 된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중력을 이기는 힘이 없어.
그 다음 또 하나 여기 올라 앉아 봐. 자, 이거를 방금 한 게. 무슨 공중부양이야, 입식 공중부양이야? 그게 돼야 나중에 떠오른다 이 말이야. 알겠지? 앉아 봐.
다리를 여기다 꼬아. 저 다리를 여기다. 언제? 여기에도 자, 저 다리를 앞으로 빼. 그래 가지고 반가보자, 공중 모양이에요.
반가보자, 공중 모양 10번 보여줄게. 자, 앉아서 이 다리를 손을 대지 말고 여기다 올려. 아니, 뼈가 키가 커서 느슨해 보이는데 돼? 안 돼? 잡아 당겨서 올리기도 힘들어. 다시 내려봐.
여기다 올려. 다시 올려봐. 바짝. 이 다리를 빼.
정신적으로 해봐. 자, 눈 감아. 눈 감아. 허리 짝 펴.
허리 더 펴. 더 더 펴. 그럼 내가 나중에 공중부양을 애들한테 가르치려면 이걸 안 하면 애들이 몸이 이게 엉망이야. 내 나이가 몇 살이야.
다리를 하늘로 들어서 하루 종일 들고 있는데 얘들은 1분을 못 버텨. 그러니까 몸, 내가 푸시업을 333개를 금방 해버려. 그런데 이 사람들은 30개만 하면 갤갤 되는 거예요. 몸이 어떻게 돼? 다르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200살이 돼도 내 몸은 젊은 애들하고, 애들보다 몸이 훨씬 빠르다 말이야. 얘가 삼각산 100군데를 올라가는 것보다 내가 약 100배 빠르다 말이야. 그리고 얼마나 에너지가 털려. 자, 다리 이제 저쪽 내려.
저쪽으로 가봐. 다리 한번 올리려고 해봐. 촬영해봐. 자, 촬영.
다리 올리고 저쪽으로 올려봐. 이렇게 다리. 자, 저쪽으로 앉아. 절로 보고.
오케이. 옆으로 카메라 찍으니까. 자, 이 다리를 여기다 올려봐. 시작.
손 안 대고. 하나, 둘, 셋. 눈 감고. 안 올라가지.
자, 이제 내려와 봐.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바지를 입어서 이게 녹음기, 마이크구나. 나는 바지가 잘 터져요. 할 수 없지.
마, 안 넘어지나. 이거. 이게 사실은 그냥 다리를 올리기도 어려워요. 그리고 이걸 잡아 당기기도 당겨도 잘 안 와.
노가. 이게 원래가. 그럼 이게 용수철 같잖아. 아이고 아파라, 엄청 땡겨지는 거지.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땡겼는데, 이걸 만약에 내가 이걸 손을 놔버리면 이렇게 세지. 이게 엄청 부닥치잖아. 이게 용수철이야. 근데 이거를 정신력으로 들어 올려야 돼.
이게 이제 공중 부양이야. 이게 무슨 공중 부양? 결과 보자고. 방과 부자 공중 모양 저 있잖아. 방과 부자 공중 모양이야.
잘 봐요. 이걸 내 손으로는 안 되잖아. 손으로는 당기면 올라가긴 올라가는데 엄청 아프다 말이야, 이게. 그러면 내 다리가 결과 보자가 된 거야.
그럼 이걸 이렇게 해도 안 돼. 이게 좁아져야 돼. 말하자면 이제 더 당겨 볼게요. 이렇게 좁아져.
이렇게. 자, 내 얼굴이 좀 이상하지 않나? 자, 이거 좀 풀어야 되겠다. 목이 조여서 이렇게 되어 있죠. 이렇게 되어서 상당히 좁아졌지.
다리가 더 나왔지. 이거는 더 힘들어. 그러면 이 상태를 손을 안 대고 해본다 이 말이야. 이걸 여러분들이 해내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이런 걸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아이고 아파라. 짧아요. 이걸 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근데 이거는 영적으로 올려야 돼요. 하여튼 손으로 당겨 가지고는 힘드니까 이제 실제 공중에 뜨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시간이 걸려야 되는데 이게 이제 이 시작부터 하니까 갑자기 서 있던 사람이 마음이 안정이 안 돼 있잖아. 이제 무념무상으로 들어가야 돼.
그러면 올라가는 거예요. 밟아요. 올라왔죠. 올라왔는데 이게 좁아 안 좁아? 아까 저 애같이 이렇게 펴면 안 되는 거라 이 말이야.
이렇게 펴면 올라올 수가 있지. 그런데 실제 이 다리가 들려서 이 다리가 들려서 여기를 포개져야 된다. 자, 다시 찍혔나? 너무 빨리 하니까. 자, 찍혔나? 여기를 여기를 찍어야지.
자, 다시 이. 책상이 좀 좁아. 하나, 둘. 올라갔지.
그러면 이렇게 딱 다리가 결과부자가 되었잖아. 이걸 손을 안 댄 상태에서 올라오게 할 수 있는 정신이 결과 보자 공중부양이야. 그 다음에 이 상태에서, 뭐, 뭐, 자, 이 상태에서, 이 상태에서 정신을 집중하고 명상을 하면은 이 상태에서, 지금 현재 여기서는 이제 여기, 이 상태에서 안 좋은데, 이게 이제 몸이 여기, 여기 엉치뼈를 다치니까 올라갔다 떨어지면 다치니까 여기 침대 위에서 해야 돼. 그럼 이제 뜨는 거야.
여기, 여기 닫힌다 이 말이야. 몸이 떴다가 퉁퉁 떨어졌다가 올라가. 그러니까 이제 침대 위에 밑에 있으면 이게 몸이 붕붕 뜨는 거지. 이게 결과 보자 공중 모양이야.
자, 잘 봤지? 다시 한번 찍어. 내가 오래 서 있었더니 이 정신하고 이게 일치가 잘 안 되는 거야. 그래도 이렇게 되니까 다리는 일단 이걸 손으로 안 올리는 건 사실이잖아. 내가 손 뒤로 하고 있잖아.
분명히 손으로 안 했잖아. 이렇게 돼서 결과보자가 딱 되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뜨면은 아, 이게 좀 약해서 안 되겠다. 책상 부러지겠다.
이제 뜨는 거야. 그럼 내가 붕 뜨면은 머리가 여기 닿는 거지. 그럼 그 공중부양을 이제 여러분한테 앞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내가 강의를 할 거야. 이걸 자꾸 테레비전을 보라고.
보면은 이제 내가 공중행을 가르쳐 줄 거니까 재밌죠? 이 책상이 약해서 안 돼. 붕 떴다가 탁 떨어지면 나는 여기, 여기 굉장히 안 좋아. 어때? 다리 접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동두는 손을 안 대고 올리는 거.
자, 그러면 이제 책상 땡겨. 자, 이론적인 것은 공중부양에 대해서 이론적인 것은 다음 주에 내가 이제 가르칠 거니까. 애들이 이걸 보고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이걸 그 대신에 다음 주에 공주복행을 가르칠.
텐데, 공주복행 하려면 이거 알아야 되고, 이거 알아야 되고. 자, 그 다음에 다음 주에는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요 정도로 하고 끝내겠습니다. 저기 말이요, 내가 빠뜨려 먹었네. 잠깐만 이야기합니다.
나는 대통령 되면은, 대통령 되면은 월남 참전용사들 일시불로 3억을 줘요. 왜? 박정희 대통령 때 이 사람들 월급을 안 줬어. 그래야 그래요? 월급을 안 주고 그 월급 가지고 고속도로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그래요. 그래서 월남 참전하는 사람들은 가서 병신 되고 몸 다치고 죽으면서도 돈 한 푼 받아서 못 받았어.
월급은 68불 받았어요. 그런데 미군한테 받은 돈은 700불이야. 얼마요? 엄청 많이 받았잖아. 만 3천 불 이렇게 받았잖아.
그래 가지고 국가가 그 1인당 만 3천 불 매월 받은 돈을 다 고속도로 놨는데 쓰니까 병사 숫자가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죽은 사람이 5천 명이야. 불구자가 얼마나 많이 나왔어. 이런 월남 참전용사들 앞으로 3억 주고 매월 매월 돌아갈 때까지 100만 원씩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전쟁 나면 싸우러 가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안 한다 이거. 그러니까 월남 참전용사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확실하게 보상하겠어.
이런 거는 조그마한 다리 하나만 안 놔도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거는 전쟁터가 아니고 미국 같으면 엄청난 대우를 해줘. 알겠죠? 공공님 맞죠? 그래서 지금 월남 참전 종사들이 이 수당 달라고 월남 참전 전투 수당 공청회 발표, 이거 몇 달 동안 국회 앞에서 데모 하고 있어. 근데 내가 지난 대선 때 이거 공약해서 안 했어요? 했습니다.
했습니다. 안 했습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거 하기 전에 내가 이 말을 해 가지고 이 데모가 하게 된 거예요. 내가 주겠다고 해 놓으니까. 이 정부에서는 안 주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나도 공중 모양 하다가 빠뜨려 먹었네.
자, 저기서 나와요..
요약
다수와 소수의 진리에서 허경영이 말하는 핵심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이며, 다수의 사람들이 요행을 바라고 이기적인 삶을 살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스스로 노력하고 남을 배려하며 영성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 다수와 소수의 진리: 사회를 이끄는 1%의 중요성
사회는 1%의 소수 엘리트가 이끌어가며, 이들이 정신을 차려야 지구가 종말을 맞지 않는다.
1.1. 사회를 이끄는 소수 1%
사회는 1%의 소수가 이끌어간다.
전체 인구의 99%는 다수이지만, 삼성 이병철 회장이나 대통령, 국회의원 등 1%의 소수 엘리트가 사회를 이끌어간다.
실제로는 5천만 명의 1%인 50만 명보다 훨씬 적은 0.1%인 5만 명, 또는 0.01%인 5천 명 정도의 소수가 사회를 이끌어간다.
소수의 역할과 지구 종말 방지
성경 속 소돔성 이야기처럼, 수십만 명 중 10명 정도만 정신 차린 사람이 있어도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세상을 이끌어가는 0.0001% 안에 속하며, 이들 덕분에 지구 종말이 오지 않는다.
1.2. 질병과 면역력: 허경영의 이름이 주는 힘
메르스와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지속된다.
메르스 사태와 질병관리본부의 대처
메르스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질병관리본부가 초기에 잘못 대처하여 수백 명의 목숨이 위태로워졌다.
질병관리본부나 태릉선수촌, 대기업 등은 허경영을 찾아와야 하며, 대기업들은 허경영 연구소를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 이름의 면역력 증진 효과
크게 웃으면 면역력이 200배 세지지만 금방 사라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용하면 면역력이 500배 이상 세지며 지속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순간적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간다.
면역력 저하와 암 발생의 관계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면 면역력이 200배 정도 내려간다.
이러한 면역력 저하 상태가 길어지면 암에 걸릴 수 있다.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가 들어오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암세포가 사라진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대치하거나 남편과 아내가 싸우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 환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노력: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진리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이며, 요행을 바라는 다수와 노력하는 소수의 차이를 강조한다.
2.1.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암은 심판이며, 용서와 칭찬의 중요성
암은 심판이며, 남을 칭찬하고 용서하는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성경과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이다.
하늘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남을 미워하는 것은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이다.
하늘은 헌법재판소처럼 잘못된 룰만 바꾸고 개인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남과 싸워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은 미친 짓이며, 모든 종교가 이를 잘못 가르치고 있다.
하늘의 도움은 후순위
하늘은 언제나 후순위이며, 인간 스스로 좋은 호르몬을 내보내고 착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때 하늘이 돕는다.
하나님의 도움은 햇볕과 공기를 주는 것뿐이며, 모세나 다윗을 특별히 도운 것이 아니라 그들이 복 받을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후순위로 도운 것이다.
물에 빠진 자식 비유
물에 빠진 자식이 스스로 헤쳐 나오려 노력해야지, 차 안에서 기도만 한다고 길이 뚫리지 않는다.
스스로 노력하고 경찰에 연락해야 구조차가 와서 도와준다.
2.2. 타이타닉호와 세월호 사례: 스스로 행동하는 자가 산다
타이타닉호와 세월호 침몰 사고를 통해 스스로 행동하고 탈출을 시도한 사람만이 살아남았음을 강조한다.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타이타닉호는 물 위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에 부딪혀 산산조각 났다.
선장과 승객들은 물 위에 조금 나온 빙하를 보지 못하고 배를 믿다가 사고를 당했다.
포세이돈 어드벤처 영화의 교훈
배가 침몰하자 승객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다.
천주교, 기독교 신자들은 모여서 기도만 했다.
일부는 기도하지 않고 탈출을 시도했다.
일부는 기도도 안 하고 포기하며 비명을 질렀다.
결과적으로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만이 살아남았다.
세월호 침몰 사고의 비극
세월호 학생들이 “가만히 있으라”는 선생님과 선장의 말을 믿고 배 안에 머물다가 모두 죽었다.
그러나 스스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학생들은 살아남았다.
기도만 하는 사람들의 유죄
스스로 행동하여 탈출하고 구조를 요청한 사람들만 살아남았다.
하나님께 부탁하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도 안 될 때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며, 매사에 기도만 하는 것은 유죄이다.
2.3. 선장의 책임과 요행을 바라는 신앙인들
종교가 인간에게 노력을 하지 않고 기도만 하도록 잘못 가르치고 있으며, 선장은 배나 하늘을 믿지 않고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종교의 잘못된 가르침
종교가 인간들에게 노력을 하지 않고 기도만으로 세상을 기대하게 만드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다.
이러한 요행을 바라는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선장의 책임과 영성
영성적인 배 조종사는 빙하를 볼 수 있어야 하며, 물결의 변화를 감지하여 빙하의 존재를 파악해야 한다.
선장은 배나 하늘을 믿지 않고 스스로 노력해야 하며, 맹골 수도와 같은 위험한 곳을 통과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요행을 바라는 신앙인들
자기가 노력하는 것 외에는 죽을 때 신에게 부르짖는 것이며, 신을 원망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다 죽으면 예수처럼 멋있게 죽는 것이다.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게으르게 요행을 바라고 있다.
- 다수(머저리)와 소수(마이너리티)의 특징
다수는 요행을 바라고 이기적이며 향락주의적이고 현세주의적인 반면, 소수는 노력하고 박애주의적이며 금욕주의적이고 내세주의적이다.
3.1. 다수와 소수의 명칭과 특징
다수와 소수의 영어 표현
다수는 영어로 ‘머저리(majority)’이며, 이는 ‘멍청이’와 발음이 비슷하다.
소수는 영어로 ‘마이너리티(minority)’이며, 이는 경기 결승전에 진출하는 최종적으로 뽑힌 소수를 의미한다.
다수의 특징: 기도만 하고 요행을 바란다
머저리들은 기도만 하다가 죽으며, 무조건 하늘에게 봐달라고 떼를 쓴다.
반면 훌륭한 사람은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 판사가 된 사람은 스스로 돕는 자이다.
가난을 탓하며 기도만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3.2. 땅과 하늘의 순서: 노력하는 자가 번성한다
성공은 땅에서의 노력이 1순위이며, 하늘은 죽었을 때만 개입한다.
성공의 1순위는 땅에서의 노력
성공하는 사람은 땅에서의 노력이 1순위이며, 하늘은 죽었을 때 시체를 처리해 주는 역할만 한다.
하늘은 살아있는 동안에는 스스로 노력하고 극복하는 자에게 땅에서 번성하라는 법칙을 주었다.
머저리가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머저리들은 질병 관리나 배 침몰 대처도 머저리같이 한다.
세상은 다수가 아닌, 노력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이끌어간다.
3.3. 한국의 역사와 3대 부자론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통해 국가를 이끈 소수 엘리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자가 3대를 못 가는 현상을 지적한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이승만 대통령이 없었다면 한국은 전쟁에서 졌을 것이고,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다면 한국 국민은 게을러서 도박이나 했을 것이며, 정신 혁명, 경제 혁명, 물질 혁명을 통해 나라를 살렸다.
부자 3대 못 간다
박정희 대통령 세대가 목숨 걸고 나라를 살린 덕분에 다음 세대가 호강했지만, 마지막 3대들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돈 맛을 본 사람들이 제정신이 없어 부자가 3대를 못 간다.
3.4. 다수와 소수의 가치관 비교
다수는 인본주의, 민주주의, 합리주의, 이기주의, 향락주의, 현세주의를 추구하는 반면, 소수는 신본주의, 신정주의, 섭리주의, 박애주의, 금욕주의, 내세주의를 추구한다.
인본주의 vs 신본주의
다수는 인본주의(Humanism)를 추구하며, 소수는 신본주의(Godism)를 추구한다.
민주주의 vs 신정주의
다수는 민주주의(Democracy)를 추구하며, 이는 숫자로 하는 정치로 무식한 사람이 많으면 그들이 정치를 한다.
소수는 신정주의(Theocracy)를 추구하며, 이는 하나님이나 부처님이 하는 정치이다.
이란과 같은 신정 국가는 신이 사람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간음하면 처벌하고 술과 담배를 금지한다.
합리주의 vs 섭리주의
다수는 합리주의(Rationalism)에 빠져 있으며, 이는 넓은 문으로 가는 길이다.
소수는 섭리주의(Providence)를 추구하며, 이는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이다.
이기주의 vs 박애주의
다수는 이기주의(Egoism)를 추구하며, 자기밖에 모르고 부모를 원망한다.
소수는 박애주의(Philanthropy)를 추구하며, 부모를 위로하고 용기를 얻으려 노력한다.
애인에게는 사과하면서 부모에게는 사과하지 않는 젊은이들은 잘못된 것이다.
향락주의 vs 금욕주의
다수는 향락주의(Enjoyment)를 추구하며, 순간적인 쾌락을 좇다가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
소수는 금욕주의(Asceticism)를 추구하며, 자기 욕심을 줄인다.
출세한 사람들은 하늘이 도운 것이 아니라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한 것이다.
현세주의 vs 내세주의
다수는 현세주의(Secularism) 또는 세속주의를 추구하며, 미래나 내세를 생각하지 않고 죄를 짓는다.
소수는 내세주의(Futurism)를 추구하며, 인과응보를 생각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집안이 잘 되도록 노력한다.
청교도 정신은 내세주의와 같이 신앙을 가지고 깨끗하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
- 진리와 신앙: 소수가 추구하는 가치
소수는 진실, 신앙, 영성을 추구하며, 하늘은 작은 것을 찾고 인간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
4.1. 넓은 문과 좁은 문
넓은 문으로 가는 다수
다수는 성경이나 불경에서 말하는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이며, 인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최고로 생각한다.
이들은 신을 더 많이 의지하고 종교를 더 많이 믿는다.
좁은 문으로 가는 소수
소수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 남들이 잘 모를 정도로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예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이었지만, 유대인들은 율법에 매여 종교만 존재하는 사람들이었다.
4.2. 신앙과 노력의 중요성
스스로 노력하고 하늘에 맡기는 신앙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안 될 때 하늘에 맡기는 것이다.
사법고시를 준비할 때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노력으로 공부해야 한다.
자기 탓으로 돌리는 자세
시험에 떨어졌을 때 조상이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 탓으로 돌려야 한다.
하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4.3. 하늘은 작은 것을 찾는다
하늘은 소수를 택한다
하늘은 항상 작은 것, 즉 소수를 찾지만, 인간은 항상 다수를 중요시한다.
인간은 표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다수를 찾는다.
다윗과 모세의 사례
하느님이 다윗을 특별히 택한 것이 아니라, 다윗의 행동 중 1%의 특출한 믿음을 보고 택한 것이다.
모세도 방력이 없었지만 진실한 면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그를 데려다 쓴 것이다.
하늘은 인간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 않으며, 인간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역할
하늘은 인간에게 공존공영의 법칙을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어기고 경쟁하며 살아간다.
5.1.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인간의 법칙: 공존공영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칙은 “다 함께 잘 살아라”는 공존공영이다.
동물의 법칙: 약육강식
동물에게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주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으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만약 약육강식이 없다면 태평양 바다가 썩고 지구가 사막이 될 것이다.
인간이 약육강식하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식물의 법칙: 생존 경쟁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남으며,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 인간에게 제공한다.
인간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만들어 식물에게 제공하며, 서로 교체하며 살아가도록 되어 있다.
5.2. 경쟁하는 자는 망한다
인간은 공존공영의 법칙을 어기고 경쟁하며 살아가지만, 경쟁하는 자는 결국 망한다.
경쟁하는 인간의 비극
99%의 인간은 공존공영 대신 생존 경쟁을 택하며, 결국 경쟁하는 자는 망한다.
입사 시험에서 경쟁심을 가지고 남을 떨어뜨리려 하는 사람은 결국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고 집안이 망한다.
1%의 마이너리티
시험 치러 온 친구들을 보며 측은한 마음을 가지고, 저런 애가 붙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가 1%의 마이너리티에 들어간다.
이러한 마음을 먹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마음을 바르게 쓰는 법
생존 경쟁 체제이지만 마음을 그렇게 쓰면 안 된다.
시험에 붙으면 떨어진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 길은 없는지 걱정해야 한다.
5.3. 죄악과 진리, 불의와 정의, 사실과 진실
죄악은 진리의 반대이며, 불의는 정의의 반대이고, 사실은 진실의 반대이다.
죄악 vs 진리
죄악(Evil)은 진리(Fact)의 반대이다.
불의 vs 정의
불의(Immorality)는 정의(Right)의 반대이다.
공존공영이 바로 정의이다.
마음속으로도 불의를 행하면 암에 걸리거나 도태된다.
항상 공존공영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실 vs 진실
사실(Reality)은 진실(Truth)의 반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을 중요시하지만, 실제로는 진실이 승리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사형받아야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진실이다.
진실은 본인밖에 모르며, 눈에 보이는 사실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이성과 영성: 21세기 혁명의 핵심
이성은 다수가 추구하는 나쁜 것이며, 영성은 소수가 추구하는 좋은 것이다. 21세기 4가지 혁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영성 혁명이다.
6.1. 이성과 영성의 차이
이성 vs 영성
이성(Logos)은 다수에 속하며 나쁜 것이다.
영성(Divine Nature)은 소수에 속하며 좋은 것이다.
이성적인 사람은 유대인과 같고, 영성적인 사람은 예수와 같다.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는 다수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영성의 지혜: 빵 두 개 비유
아버지가 아들 셋에게 빵 두 개를 주며 알아서 하라고 했을 때, 막내가 형들에게 양보하면 그 아이는 영성적인 아이다.
서로 싸우는 집안은 희망이 없으며, 유능한 부모는 물질로 자녀를 영성적으로 교육시킨다.
자녀들이 스스로 조절하게 하고, 남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야 한다.
잔소리 대신 버릇을 들여 영성적인 아이로 키워야 한다.
6.2. 부정과 긍정, 자아와 무아, 이해와 신앙, 가상과 실상, 출생과 탄생
다수는 부정적이고 자아가 강하며 이해를 추구하고 가상적인 삶을 살며 출생하지만, 소수는 긍정적이고 무아를 추구하며 신앙을 가지고 실상적인 삶을 살며 탄생한다.
부정 vs 긍정
다수는 부정적(Negative)이며, 소수는 긍정적(Positive)이다.
자아 vs 무아
다수는 자아(Ego, Id, Libido)가 강하며, 자기 것밖에 모른다.
소수는 무아를 추구한다.
이해 vs 신앙
다수는 이해(Understand)를 추구하며, 눈으로 봐야 믿으려 한다.
소수는 신앙(Faith)을 추구하며, 보지 않고도 믿는다.
이해를 따지는 자, 자아가 있는 자, 부정하는 자, 이성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수이며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가상 vs 실상
다수는 가상(Copy)의 삶을 살며, 인생 자체가 실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수는 실상(Reality)의 삶을 살며, 지구에서의 짧은 시간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깨닫는다.
헛것을 쫓다가 죽을 때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아야 한다.
출생 vs 탄생
다수는 출생하는 사람들이며, 소수는 탄생하는 사람들이다.
석가모니는 출생했지만 탄생했으며, 공자는 탄생했다.
허경영은 강탄으로,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왔다.
6.3. 21세기 4가지 혁명: 영성 혁명의 중요성
21세기에는 4가지 혁명이 있으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영성 혁명이다.
21세기 4가지 D 혁명
21세기에는 디바인(Divine), 디자인(Design), 디지털(Digital), DNA의 4가지 혁명이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혁명은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즉 영성이다.
영성 핸드폰의 사례
삼성 핸드폰이 애플에 밀리는 상황에서, 중국 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영성이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전파 장애를 받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온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허경영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행운을 조사해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로열티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물건은 잘 팔리며, 코카콜라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단물을 먹어도 괜찮아진다.
허경영을 전 세계가 인정하면 한국의 GDP는 10만 불이 될 것이며,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에서 나오는 로열티는 국가 예산의 두 배가 될 것이다.
미래는 디지털이나 디자인, DNA뿐만 아니라 영성을 가진 자의 에너지를 연구해야 하는 시대이다.
허경영의 능력과 연구
전세일 박사(강남 차병원 차의과대학원장)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의사 10명의 병을 고쳤다.
허경영은 눈으로 쳐다보면 임신이 되고 병이 고쳐지며,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핸드폰 전파 장애나 TV 청색 파장이 중화된다.
이러한 현상들을 연구해야 하며,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진리를 가르치러 왔다.
- 허경영의 강탄과 12가지 도술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와 달리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강탄이며, 12가지 도술을 통해 세상을 통일하고 심판할 것이다.
7.1. 허경영의 강탄과 에너지
허경영은 강탄
예수나 석가모니는 하천탁태(하늘에서 내려와 어머니 몸에 들어감)했지만, 허경영은 강탄으로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왔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예수나 석가모니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오직 다이렉트로 온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온다.
이는 강남차의과대학 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이다.
7.2. 업장과 얼굴: 내적인 아름다움의 중요성
업장은 전생의 기억을 담고 있는 창고이며, 얼굴은 그 업장을 나타낸다. 내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진정한 미인이다.
업장과 얼굴의 관계
업(Karma)은 전생의 모든 기억을 담고 있는 식(識)이며, 이 업의 창고가 바로 얼굴이다.
얼굴을 보면 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으며, 얼굴은 수천억 년 동안 태어나고 죽으며 만들어진 것이다.
‘얼굴’은 ‘얼(그루터기, 민족의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의미이다.
육체와 마음의 구멍
육체에서는 귀, 눈, 입, 코 순서로 중요하며, 이목구비라고 한다.
얼굴에는 귀, 눈, 입, 코, 마음, 땅의 6가지 구멍이 있다.
육착과 육경: 내적, 외적 관점
육착(六着)은 내적인 것을 말하며, 귀(남의 말을 듣는 것)가 가장 중요하다.
육경(六境)은 외적인 것을 말하며, 눈(색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진정한 미인이며, 아무리 잘생겼어도 남의 말을 안 들으면 교만해 보인다.
시어머니 말을 잘 듣는 며느리는 귀구멍이 열려있어 기운을 받는다.
남편의 말을 경청하는 아내는 천사처럼 이뻐 보이며, 남편의 말을 듣지 않는 아내는 도깨비처럼 보인다.
귀 구멍이 눈 구멍을 앞서는 것이 인상에서는 1순위이다.
자녀에게 빵을 양보하는 아이는 육착이 잘 되어 있는 아이다.
어릴 때 양보했던 동생이 어려울 때 형들이 도와주는 것은 육착의 결과이다.
7.3. 허경영의 역할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를 통일하고 인간의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 왔다.
허경영의 에너지
석가모니나 예수의 영부나 아멘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양자 진동이 일어나 몸의 세포가 바뀐다.
허경영의 통일 사명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편중된 인간들의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 왔다.
석가모니의 길과 허경영의 길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마귀와 싸우고(항마), 도를 깨달아(성도) 법을 전하다가 열반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한 후 심판을 통해 사회 지도층 정신 교육대를 만들고, 제도, 낙원, 성천의 8단계를 거칠 것이다.
사회 지도층은 영적인 교육을 받고 졸업장을 받아야 국회의원 등 공직에 나갈 수 있다.
7.4. 해인시대의 설법자와 신언서판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에 전 세계를 향해 설법하는 최초의 자이며, 신언서판의 능력을 갖추고 세상을 통일하여 기아와 전쟁을 없앨 것이다.
해인시대의 설법자
허경영은 인터넷이 있는 해인시대에 와서 전 세계를 향해 설법하는 최초의 자이다.
석가모니나 예수가 활동했던 시대는 그 동네에 국한되었지만, 21세기에는 전 세계에 동시에 설법할 수 있다.
신언서판의 능력
허경영은 신언서판(神言書判)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신(神): 사진발이 잘 받는다.
언(言): 말을 잘한다.
서(書): 글을 잘 쓴다.
판(判): 판단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허경영이 해인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할 것이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세계가 통일되면 전쟁과 기아가 사라질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쌀이 남아돌아가는데도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것은, 쌀을 나눠 먹지 않고 자기 새끼들만 먹이려 하기 때문이다.
술 만드는 쌀의 양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 100배나 많다.
세계가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면 쌀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없는 민족에게 골고루 나눠줄 수 있다.
공무원들이 자기 새끼에게 먹이는 쌀을 아까워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세계는 신속하게 통일되어야 한다.
7.5. 허경영의 12가지 도술
허경영은 12가지 도술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 축지법과 공중부양은 여족통과 여진통에 해당한다.
축지법과 공중부양
축지법은 질주술(달려가는 법)과 유나술(뛰어넘는 기술)을 포함한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축지법을 하던 민족이며, 김일성도 축지법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늘에서 온 허경영만이 이것이 가능하며, 기본적인 일부는 가르쳐 줄 수 있다.
공중부양에는 반가부좌 공중부양, 입식 공중부양, 결과부좌 공중부양이 있다.
축지법은 땅의 경맥을 잡아 땅을 축소시켜 뛰어넘는 기술이다.
허경영의 12가지 도술(관심법 12통)
여영통: 하늘과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한다.
여감통: 모든 감정을 느낀다.
여병통: 남의 병을 보는 순간 고치고, 어떤 병이 있는지도 안다.
여수통: 남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병을 줄 수도 있다.
여환통: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다.
예수도 “나의 목마를 때 물 주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와 주고, 내가 배고플 때 밥 준 여러분들이 고맙다”고 말하며, 길거리 거지 중에 천사가 있다고 했다.
여완통
여의통
여명통
여심통
여족통(신족통): 축지법으로, 땅을 주름 잡아 빨리 가는 기술이다.
여진통: 공중부양이다.
여우통: 날씨를 조절한다.
박 회장의 건축 기공식 때 비를 멈추게 하고, 허경영의 얼굴에 무지개가 비치게 한 사례가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지만, 원할 때는 가능하다.
- 공중부양 시연과 월남 참전용사 보상 공약
허경영은 중력을 이기는 공중부양을 시연하고,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보상하겠다는 공약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8.1. 중력과 공중부양
우주의 8가지 힘
우주에는 중력, 장력, 양력, 권력, 염력, 자력, 전력 등 8가지 힘이 있다.
이 중 중력이 가장 크다.
입식 공중부양 시연
다리를 차 키 높이로 들고 버티는 것은 중력 때문에 어렵다.
중력을 이기는 힘이 있어야 하며, 허경영은 200살이 되어도 젊은이들보다 몸이 빠르고 에너지가 넘친다.
반가부좌 공중부양 시연
다리를 손으로 대지 않고 반가부좌 자세로 올리는 것은 정신력으로 해야 한다.
다리를 좁게 포개는 결과부좌 자세는 더욱 어렵다.
무념무상으로 정신을 집중하면 몸이 공중에 뜨는 것이 공중부양이다.
허경영은 앞으로 공중부양 강의를 통해 시연을 보여줄 것이다.
8.2. 월남 참전용사 보상 공약
월남 참전용사의 희생
박정희 대통령 때 월남 참전용사들은 월급을 받지 못하고 그 돈으로 고속도로를 건설했다.
미군에게 받은 돈은 700불이었지만, 한국 정부는 68불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국가가 사용했다.
5천 명이 죽고 많은 불구자가 발생했지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
허경영의 보상 약속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할 것이다.
이는 전쟁이 났을 때 국민들이 싸우러 갈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
미국은 참전용사들에게 엄청난 대우를 해주며, 한국도 그래야 한다.
허경영은 지난 대선 때 이미 이 공약을 발표했으며, 이 공약 때문에 월남 참전용사들이 보상 요구 시위를 하게 되었다.
요약 2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다수(머저리)는 요행을 바라며 이기적이고 현세적인 삶을 살지만, 소수(마이너리)는 스스로 노력하고 영성적인 삶을 통해 세상을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의 섭리를 강조하며, 개인의 노력과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허경영 강연 977회: 다수와 소수의 진리
- 다수(머저리)와 소수(마이너리티)의 차이
허경영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1%의 소수와 요행을 바라는 99%의 다수를 머저리라고 칭하며, 이 둘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합니다.
다수 (머저리)
특징: 요행을 바라고, 이기적이며, 현세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사고방식: 노력 없이 기도만 하거나, 남을 미워하고 욕하며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예시:
메르스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허경영을 찾지 않고 질병관리본부만 믿는 사람들
대기업이 물건이 안 팔릴 때 허경영을 찾지 않는 것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어 면역력이 떨어져 암에 걸리는 경우
물에 빠진 자식이 스스로 살 궁리를 하지 않고 아버지에게만 의지하는 경우
세월호 침몰 시 선장과 국가를 믿고 가만히 있다가 죽은 학생들
타이타닉 침몰 시 기도만 하다가 죽은 사람들
아버지의 등록금 지원을 받지 못하자 아버지를 원망하고 집을 나가는 자식
감사원 직원이 노후 보장된 직장을 가지고도 향락에 빠지는 경우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의 쾌락에만 집중하는 현세주의자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남을 밟고 올라서려는 사람들
사실만을 중요시하고 진실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이성적인 판단에만 의존하는 사람들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이해하려는 태도에만 머물러 신앙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
인생을 실상이 아닌 가상(카피)으로 여기는 사람들
출생(birth)에만 머무는 사람들
소수 (마이너리티)
특징: 스스로 노력하고, 영성적이며,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사고방식: 스스로를 돕고, 남을 칭찬하며 용서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예시:
소돔성에서 정신 차리고 있는 10명과 같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소수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
크게 웃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 면역력을 지속시키는 것
남을 미워하지 않고 좋은 마음을 가지는 것
물에 빠졌을 때 스스로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
빙하를 감지하고 배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선장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 판사가 된 사람
남을 배려하고 용서하는 박애주의자들
미래와 내세를 생각하며 죄를 짓지 않으려는 내세주의자들
경쟁 속에서도 남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자
진실을 추구하는 자
영성적인 사람 (예수)
양보하는 마음을 가진 자녀
신앙을 가진 자
인생을 실상(reality)으로 여기는 사람들
탄생(birth)하는 사람들 (석가모니, 공자)
- 하늘의 섭리: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를 강조하며, 인간의 노력과 책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하늘의 역할: 하늘은 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며,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만 후순위로 돕습니다.
하늘은 헌법재판소와 같아서 잘못된 룰만 바꾸고 개인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주는 도움은 햇볕과 공기처럼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인간의 책임: 남을 미워하는 것은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이며, 모든 결과는 자신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만 하고 노력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하늘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늘은 소수를 찾는다: 하늘은 다수가 아닌, 진실하고 특출한 1%의 소수를 찾습니다.
다윗의 99%는 0점이었지만, 하늘에 용서를 빌고 믿음을 가진 1% 때문에 선택받았습니다.
모세는 방력이 없었지만 진실한 한 가지 때문에 쓰임을 받았습니다.
-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허경영은 인간, 동물, 식물에게 각각 다른 자연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
인간: 공존공영의 법칙
서로 돕고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약육강식의 법칙을 따르는 것은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동물: 약육강식의 법칙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식물: 생존 경쟁의 법칙
생존을 위해 경쟁하며 살아갑니다.
상호작용: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고, 인간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만들어 서로 공존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21세기 4대 혁명
허경영은 자신이 강탄한 존재이며, 21세기에 필요한 4가지 혁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강탄: 석가모니와 공자가 ‘탄생’한 것과 달리, 허경영은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강탄한 존재입니다.
오직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강남차의과대학 원장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10명의 의사를 고쳤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핸드폰의 전파 장애가 사라지고, TV의 청색 파장이 중화됩니다.
21세기 4대 혁명 (4D 혁명)
디바인 (Divine): 영성 혁명으로, 가장 중요한 혁명입니다.
디자인 (Design): 제품의 외형적 혁신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Digital): 기술적 혁신을 의미합니다.
DNA: 의학 및 생명공학 분야의 혁신을 의미합니다.
이 4가지 혁명 중 영성이 가장 중요하며, 허경영의 에너지가 이 혁명을 이끌 것입니다.
허경영의 목표: 세계 통일과 심판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통일: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쌀 재고량을 공평하게 분배하고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심판: 사회 지도층을 대상으로 정신 교육대를 만들어 영적인 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보상: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3억 원의 일시불과 매월 100만 원을 지급하여 희생을 보상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도술과 능력
허경영은 공중부양, 축지법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12가지 도술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
축지법 (질주술, 유나술): 땅을 줄여서 빨리 달리거나 뛰어넘는 기술입니다.
공중부양: 반가부좌, 입식, 결과부좌 등 다양한 형태로 몸을 띄우는 기술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몸이 젊은이들보다 훨씬 빠르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말하며, 푸쉬업 333개를 순식간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영적인 수련을 통해 가능하며, 다음 강연에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12가지 도술 (관심법 12통)
여영통: 하늘과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하는 능력
여감통: 모든 감정을 느끼는 능력
여병통: 남의 병을 보고 고치는 능력
여수통: 타인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능력
여환통: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는 능력
여완통: (설명 없음)
여의통: (설명 없음)
여명통: (설명 없음)
여심통: (설명 없음)
여족통 (신족통): 축지법 (땅을 주름 잡아 빨리 가는 능력)
여진통: 공중부양
여우통: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 (예: 비를 멈추게 하고 무지개를 나타나게 함)
- 얼굴과 인상: 내면의 중요성
허경영은 사람의 얼굴이 수천억 년의 업장(까르마)을 담고 있는 ‘굴’이며, 내면의 태도가 인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얼굴의 의미: 얼굴은 ‘얼(그루터기)’이 들어있는 ‘굴’이며, 수천억 년의 업장(까르마)이 기록된 창고와 같습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육착 (여섯 가지 구멍)
귀, 눈, 입, 코, 마음, 땅 구멍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귓구멍이 가장 중요하며,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미인/미남의 조건입니다.
남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인상을 좋게 만들고, 반대로 남의 말을 듣지 않으면 인상이 교만해 보입니다.
남편의 말을 귀담아듣는 아내는 천사처럼 보이고, 듣지 않는 아내는 도깨비처럼 보입니다.
자녀 교육의 중요성: 자녀에게 물질적인 것을 통해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 영성적인 인간으로 키워야 합니다.
형제에게 빵을 양보하는 아이는 육착이 잘 되어 있는 아이이며, 나중에 형제들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