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2014.04.19 922 온전의진리, (666)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922회 ‘온전의진리’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4월 19일
핵심 경전: 없음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삶은 ‘온전함’을 추구하며, 모든 행동은 기록되어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치므로, 매 순간을 신중하게 살아가야 한다.

핵심 내용

  1. 온전함의 중요성
    온전한 삶: 사람의 몸과 마음, 그리고 모든 존재는 온전해야 한다.
    세상의 문제: 온전함을 잃어버린 세상은 엉망진창이며, 이는 안전 문제로 이어진다.
    세월호 사건: 세월호 침몰 사고는 온전하지 못한 선장과 공무원들의 책임 회피가 낳은 비극이다.
    선장의 책임: 선장은 배가 기울 때 승객들을 버리고 도망쳤으며, 이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모습과 같다.
    정부의 무능: 해난 사고에 대비한 특공대나 비상 탈출 시스템이 부재하여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 삶과 죽음, 그리고 이력서
    출생과 사망:
    출생: 영과 육의 결합
    사망: 영과 육의 분리
    영혼의 순환: 육신이 죽어도 영혼은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태어나며, 이는 부활의 과정이다.
    이력서:
    하늘의 기록: 모든 인간의 발자국(행적)은 하늘에 기록되며, 이는 ‘이력서’로 관리된다.
    자유 의지: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지만, 그 모든 행동은 기록된다.
    선장의 이력서: 세월호 선장의 도피 행위 또한 그의 이력서에 기록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사람들의 더러워진 이력서를 새로 써주기 위해 왔다.

  3. 인간의 다섯 가지 선
    다섯 가지 선: 인간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선한 행동이 있다.
    남을 해치지 않음: 자기 몸같이 남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남에게 이익을 줌: 남에게 이익을 주어야 한다.
    평등한 이익: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익을 주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함: 원수를 사랑하고 악인을 품어주어야 한다.
    선을 행한 뒤 잊음: 선을 행한 뒤에는 그 선을 잊어야 한다 (무주상 보시).
    세월호 사건과 선: 세월호 사건의 책임자들은 이 다섯 가지 선을 모두 어겼다.

  4. 우주의 원리
    지수화풍: 인간의 몸과 우주는 지수화풍(땅,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혼의 분리: 죽음은 몸에서 ‘풍'(혼)이 사라지는 것이다.
    순환: 외대(우주)와 내대(인간 몸)는 순환하며, 영혼은 다시 태어난다.
    666과 세차 운동: 성경의 666은 태양의 세차 운동(2160년마다 1도 이동)을 의미하며, 이는 지구의 큰 변화를 예고한다.
    천일일, 지이이, 인삼삼:
    하늘: 하늘 스스로를 만든다.
    땅: 하늘과 땅이 합쳐져 땅을 만든다.
    사람: 하늘과 땅이 힘을 합쳐 사람을 만든다.
    삼신할매: 하늘(영혼), 땅(육신), 사람(영혼과 육신의 결합)이 삼신할매의 원리이다.

  5. 권위와 구속
    권위의 상실: 가정과 사회에서 권위가 무너지고 있으며, 이는 세월호 선장의 도피와 같은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진정한 권위: 약자를 감싸주고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권위이다.
    물질적 구속: 현대인들은 물질에 구속되어 영적인 자유를 잃고 있다.
    허경영의 구속: 허경영은 사람들을 물질적 구속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구속(구원)하기 위해 왔다.

  6. 종교의 가르침
    기독교의 8단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축복.
    불교의 8단계: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현생과 내생: 모든 종교의 가르침은 현생뿐만 아니라 내생까지 아우르는 온전함을 추구한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인생은 사 말하”: 인생은 짧다는 의미
“눈 덮인 들판을 밟을 때 불수 혼내 장이라”: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함부로 걷지 마라. 뒤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된다.
“오른팔이 한 걸 왼팔이 모르게 하라”: 선행을 베풀 때는 아무도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
“고난 가운데 평안을 해야 된다”: 고난 속에서도 평안을 찾아야 진정한 행복이다.
“천일일, 지이이, 인삼삼”: 하늘은 하나를 만들고, 땅은 둘을 만들고, 사람은 셋을 만든다는 우주의 원리.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모든 행동이 미래와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 순간 신중하게 행동하기.
주변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고, 평등하게 대하며, 약자를 보호하는 ‘다섯 가지 선’을 실천하기.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영적인 자유를 추구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물질적 구속이나 잘못된 행동은 무엇인가?

Q2: 내가 속한 공동체(가정, 직장, 사회)에서 ‘온전함’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Q3: 나의 ‘이력서’에 어떤 선한 발자국을 남기고 싶은가? 이를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인가?

00:00:01 강의 시작과 ‘온전’의 의미

00:01:54 세월호 참사 비판과 하늘의 섭리

00:11:47 출생, 사망, 부활의 순환과 인간의 이력서

00:18:33 죄와 선의 개념, 그리고 종교적 가르침

00:26:57 수소, 운석, 그리고 우주의 근원

00:33:36 인간의 이력서, 삶의 순환, 그리고 온전한 삶

요약

‘온전’의 중요성과 인간의 삶, 죽음, 그리고 영적 기록(이력서)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제시.

본 강연은 2014년 4월 19일에 진행.

  1. ‘온전’의 의미와 중요성
    온전함의 정의: 사람의 몸이나 배와 같은 사물이 흠집 없이 온전한 상태.
    현실 비판: 현재 세상은 온전함을 잃어 엉망진창이며, 특히 정치인들이 온전하지 못함.
    세월호 사건 비판:
    선장과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행동 비판.
    해난 사고 대비 시스템 부재 지적.
    비상시 탈출을 위한 밧줄 설치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 제시.
    해수부 장관, 해양경찰청 등 관련 공무원들의 책임.
    희생자 가족에 대한 국가의 10억 이상 보상 촉구.
    추모 공원 건립을 통한 희생자 추모 및 교훈.

  2.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이력서

출생과 사망의 정의:
출생: 영혼과 육체의 결합.
사망: 영혼과 육체의 분리.
부활: 영혼이 육체와 분리된 후 다시 다른 육체를 만나 생명체가 되는 과정.
하늘의 역할:
인간의 자유 의지를 100% 존중하며, 룰(법칙)만 정함.
인간의 모든 행동을 ‘이력서’로 기록하고 관리함.
‘이력서’의 어원: ‘밟을 리(履)’ 자로, 발자국을 기록한다는 의미.
업보와 재생:
고등학생처럼 업이 적은 사람은 깨끗하게 다시 태어남.
억울하게 죽은 영혼은 업이 만들어져 귀신이 될 수 있으며, 이는 후손에게 영향을 미침.
그를 부르면 이력서가 새로 써지고, 과거의 잘못이 소멸됨.

  1. 인간의 다섯 가지 선(善)

첫째: 네 몸같이 남을 해치지 않음. (세월호 선장은 이를 어김 )
둘째: 남에게 이익을 줌. (정치인과 공무원들은 이익을 뺏음 )
셋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익을 줌. (차별적인 구출은 이에 위배됨 )
넷째: 원수를 사랑하고 악인을 품어줌.
다섯째: 선을 행한 뒤 선을 잊음 (무주상 보시).

  1.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몸

지수화풍(地水火風):
외대(外大):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
내대(內大): 인간 몸의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
물에 빠진 아이들의 경우, ‘풍(혼)’이 몸에서 분리되어 나간 상태.
외대와 내대는 순환하며, 죄가 많으면 귀신으로 머물 수 있음.
천일일 지이이 인삼삼 (天一一 地二二 人三三):
하늘: 하늘 자신을 만듦.
땅: 하늘과 땅이 합해져 만듦.
사람: 하늘과 땅이 힘을 합쳐 만듦.
이는 삼신할머니와 같이 하늘(영혼), 땅(육신), 사람(영혼+육신)의 조화를 의미.
공(空)과 무(無):
오장(五臟): 비어있지 않고 항상 차 있는 것 (공).
육부(六腑): 비어있을 수 있는 것 (무).
무는 상대적이며, 유(有)의 반대 개념.
공은 비어있는 상태 자체를 의미하며 유의 반대가 아님.

  1. 세월호와 666

세월호 이름의 의미: 젊은이들의 세월을 뺏어갔다는 의미.
666의 해석:
성경의 666은 태양의 세차 운동과 관련.
태양이 황도를 1도 움직이는 데 걸리는 시간 2160년 (216)을 의미.
이는 지구가 빙하기를 겪는 주기와 연관.

  1. 역할

이력서 수정: 그를 부르면 개인의 이력서가 새로 써지고, 과거의 잘못이 소멸됨.
물질 변화: 이름을 부르면 물, 우유 등 물질의 성질이 변화함.
영적 구속 해방: 물질에 구속된 인간을 영적으로 해방시켜 온전하게 만듦.

온전: 흠집 없이 완전한 상태.
이력서: 하늘이 인간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영적인 기록.
지수화풍(地水火風): 우주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 (땅, 물, 불, 바람).
공(空): 비어있는 상태 자체, 항상 차 있는 것 (오장).
무(無): 비어있을 수 있는 것, 상대적인 개념 (육부).
666: 태양의 세차 운동 주기 (2160년)를 의미하며, 지구의 빙하기 주기와 연관.
오선(五善): 제시하는 인간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선한 행동 원칙.

여성의 스트레스 면역: 여성은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 체계가 없어 몸으로 다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음.
상속 재산과 영적 발전: 부모의 상속 재산이 사라져야 자식이 영적으로 발전하고 부모의 고마움을 깨닫게 됨.
고난 속 평안: 불안한 상황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가 진정으로 행복한 자.
십생(十生)을 내다보는 삶: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최소 열 번의 생을 내다보고 이력서를 꾸며야 함.

요약 2

  • 온전함의 정의와 중요성
  • 온전함의 의미
    ‘온전’은 사람의 몸이나 배와 같은 물건이 흠집 없이 멀쩡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곧 ‘안전’과 직결되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제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 사회적 온전함의 부재
    현재 세상은 온전함을 잃어버려 엉망진창인 상태라고 비판한다.
    이는 국가 공무원이나 가정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잃고 제멋대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온전
흠집 없이 멀쩡한 상태
안전과 직결, 사회의 기본 덕목
완전
온전함이 확장된 개념
국가 공무원, 가정의 책임자에게 필수

  • 세월호 사건을 통해 본 사회의 문제점
    세월호 사건은 온전함과 완전함이 결여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비극적인 사례로 제시된다.

  • 선장과 정치인의 무책임
    선장의 도피와 정치인의 비유
    배가 침몰하는 1시간 30분 동안 선장은 승객들을 버리고 도망갔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모습과 같다고 비판한다.
    국민의 고통과 지도층의 이익
    국민은 고통 속에 죽어가지만, 무책임한 지도층은 오히려 재산이 늘어나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러한 문제는 21세기 과학 발달 시대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 부실한 안전 시스템과 대응 능력
    안전 점검의 부재
    우리나라 배들은 안전 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사고에 취약하다.
    비행기 사고는 어쩔 수 없더라도, 바다 위 배 사고는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해난 구조 시스템의 미비
    진도 앞바다에서 사고가 났을 때, 30분 이내에 헬리콥터와 공수특전단이 투입되어 밧줄을 깔면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해수부 장관, 해양경찰청 등 관련 기관에 해난사고 특별 특공대가 없어 비상시 대응 매뉴얼조차 없었다고 비판한다.

  • 신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자유 의지
    강연자는 신이 인간의 삶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와 그에 따른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신의 비개입 원칙과 자유 의지
    신이 개입하지 않는 이유
    신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이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선장 한 명만 온전했다면 모두 살 수 있었지만, 선장이 병신이었기에 신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지진으로 아이가 깔려 죽는 상황에서도 신이 구해주지 않는 것은, 시대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성장과 신의 교육 방식
    아이가 자꾸 넘어지는데 엄마가 계속 붙들어주면 나중에 크게 다치듯이, 신은 인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도록 내버려 둔다.
    인간의 관리 실패로 일어나는 일들은 신이 기록하여 교육의 기회로 삼는다고 말한다.

  • 출생, 사망, 그리고 영적 이력서
    영육의 결합과 분리
    출생은 ‘영과 육의 결합’이며, 사망은 ‘영육의 분리’이다.
    물속에서 죽은 아이들은 영육이 분리된 것이지, 신의 관점에서는 사라진 것이 아니다.
    영은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육과 결합하여 새로운 생명체가 된다.
    신이 관리하는 이력서
    신은 인간의 ‘이력서’를 관리하며, 이는 개인이 살아온 모든 발자국을 기록한 것이다.
    고등학생처럼 업이 적은 영혼은 깨끗하게 다시 태어나지만, 전생의 업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
    인간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맡겨졌지만, 온전하고 완전하지 못해 비극이 발생한다.

개념 정의 신의 역할
출생 영과 육의 결합 생명체 탄생의 룰을 정함
사망 영과 육의 분리 죽음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봄
이력서 삶의 모든 발자국 기록 인간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며 기록 관리
  • 인간의 오선(五善)과 사회적 책임
    강연자는 인간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선한 행동을 제시하며, 세월호 사건의 책임자들이 이 선을 어겼다고 비판한다.

  • 오선(五善)의 내용과 세월호 사건의 적용
    첫째: 남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선장이 자기 직무를 태만히 하여 자기만 살려고 하면 남을 해치게 된다.
    세월호 선장은 이 첫 번째 선을 어겼다.
    둘째: 남에게 이익을 줘야 한다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은 국민의 자식을 물속에 수장시켜 이익을 빼앗았다.
    이는 악한 행위이며, 두 번째 선을 어긴 것이다.
    셋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익을 줘야 한다
    배에 탄 모든 사람을 똑같이 구해야 하지만, 누구는 구하고 누구는 버려두는 것은 불평등한 행위이다.
    이는 죽은 사람과 가족들에게 큰 억울함을 안겨준다.
    넷째: 원수를 사랑하고 악인을 품어줘야 한다
    예수도 말한 이 선은 악인을 용서하고 품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세월호 사건에서는 이러한 사랑과 용서가 부재했다.
    다섯째: 선을 행한 뒤에 선을 떠나야 한다 (무주상 보시)
    오른팔이 한 일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는 것처럼, 선행에 대한 집착 없이 잊어버려야 한다.
    불교에서는 이를 ‘무주상 보시’라고 부르며,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 선행을 강조한다.

오선(五善) 세월호 사건 적용
남을 해치지 않음 선장의 직무 태만으로 승객 해침
남에게 이익을 줌 정치인, 공무원이 국민의 이익을 빼앗음
평등하게 이익을 줌 특정인만 구하고 나머지는 버려둠
원수를 사랑함 악인을 품어주는 자비심 부재
선을 행한 뒤 떠남 사명감 없이 행동하고 책임 회피
  • 세월호의 상징적 의미와 우주의 순환
    강연자는 세월호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적 의미와 우주의 순환 원리를 연결하여 인간의 삶과 죽음을 설명한다.

  • 세월호 이름의 의미와 666
    세월호의 이름과 상징
    ‘세월호’라는 이름은 젊은이들의 세월을 빼앗아갔다는 점에서 의미심장.
    세월호라는 이름에서 ‘666’을 떠올리며, 이는 나쁜 이력을 가진 자들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음을 상징한다.
    666과 태양의 세차 운동
    666은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태양의 세차 운동과 관련이 있다.
    태양이 황도를 1도 움직이는 데 걸리는 시간이 2160년(666 x 10)이며, 이는 성경에도 기록된 우주의 법칙.
    성경 학자들이 요한 묵시록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 외대와 내대의 순환, 그리고 업보

  • 외대와 내대의 개념
    ‘외대’는 우주를, ‘내대’는 인간 몸의 우주를 의미한다.
    인간은 내대로 있다가 죽으면 외대로 돌아가고, 다시 외대에서 내대로 거듭 태어나는 순환을 반복한다.

  • 죄와 귀신, 그리고 가족의 고통
    죄가 많을 경우, 영혼은 외대에서 귀신으로 머물러 돌아다니게 된다.
    이는 가족에게 화근과 괴로움을 가져다주며,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
    태몽을 통해 좋은 혼이 오거나 나쁜 혼이 올 수 있으며, 이는 전생의 복과 관련이 있다.

  • 인간의 이력서와 영적 발전
    강연자는 인간의 몸이 소중하며, 현생뿐만 아니라 다음 생까지 내다보고 이력서를 꾸며야 한다고 강조한다.

  • 몸의 소중함과 이력서 관리

  • 인간 몸의 소중함
    인간의 몸은 외부에서 들어온 물체이며, 한 번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축복이자 마지막 기회이다.
    이 기회에 온전한 인간으로 완성되면 좋은 이력서가 만들어진다.

  • 십생을 내다보는 이력서
    현생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어리석으며, 적어도 십생(十生) 정도는 내다보고 이력서를 꾸며야 한다.
    이는 현재의 고난이나 손실이 다음 생에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

  • 고난 속 평안과 상속의 역설

  • 고난 속 평안의 중요성
    평안 가운데 평안은 영적 타락을 의미하며, 불안 가운데 평안을 얻는 자가 진정으로 행복한 자이다.
    이는 고난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상속 재산의 역설
    부모의 상속 재산으로 살아가는 자식들은 그 재산이 다 날아가야 비로소 사람이 되고 영적으로 발전한다.
    돈이 있는 동안은 부모의 고마움을 모르고 방탕하게 살기 쉽기 때문이다.
    상속 재산이 없어져야 부모의 고마움과 사람의 귀함을 깨닫게 된다.

개념 설명
이력서 신이 관리하는 삶의 기록, 다음 생에 영향
십생 현생을 넘어 다음 열 생까지 내다보는 관점
고난 속 평안 영적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
상속의 역설 물질적 풍요가 영적 성장을 방해할 수 있음
  •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권위의 중요성
    강연자는 천지인 사상을 통해 우주의 생성 원리를 설명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권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 천지인(天地人) 사상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하늘은 하늘 자신을 만들고(天一一), 땅은 하늘과 땅이 합해져 만들며(地一二), 사람은 하늘과 땅이 힘을 합쳐 만든다(人一三).
    이는 우주의 생성 원리를 설명하는 것으로, 하늘(영혼), 땅(육신), 사람(영혼+육신)의 관계를 나타낸다.

  • 삼신할매와 태몽
    삼신할매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하며, 태몽은 하늘과 땅의 기운이 뭉쳐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엄마의 태몽 꿈에 따라 좋은 혼이 오거나 나쁜 혼이 올 수 있다.

  • 가정과 사회의 권위
    가화만사성과 공무원의 가정
    우주와 가정의 기초는 ‘가화만사성’이며, 가정이 중요하다.
    세월호 사건의 공무원들은 가정이 엉망이었기에 남의 자식의 귀함을 몰랐다고 비판한다.
    권위의 의미와 실종
    권위는 약자를 감싸줄 때 생기는 힘이며, 권위주의와는 다르다.
    선장이 승객을 버리고 도망간 것은 권위의 실종이며, 이는 현재 정치인들의 모습과 같다.
    가정에서 남편과 부인이 서로의 권위를 세워줘야 하듯이, 사회에서도 권위가 존중되어야 한다.

개념 설명
천일일 하늘이 하늘을 만듦
지일이 하늘과 땅이 합해져 땅을 만듦
인일삼 하늘과 땅이 힘을 합쳐 사람을 만듦
권위 약자를 감싸주는 힘, 가정과 사회의 기본
  • 인체의 공과 무, 그리고 물질의 구속
    인체를 ‘공’과 ‘무’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인간이 물질에 구속되어 영적인 발전을 저해하고 있음.

  • 인체의 공(空)과 무(無)
    오장육부의 공과 무
    오장(간, 심, 비, 폐, 신)은 항상 차 있는 ‘공’이며, 육부(위, 소장, 대장, 담, 방광, 삼초)는 비어 있을 때 ‘무’가 된다.
    육부는 음식이 들어오면 채워지고 비면 무가 되는 상대성을 가진다.
    공간 기관과 실체 기관
    위장, 소장, 대장, 자궁, 방광 등은 실제 공간일 뿐 기관이 아니며, 오물이 거쳐가는 단계이다.
    반면 간이나 쓸개, 심장 등은 실제 존재하는 실체 기관이다.
    무주상 보시와 공주상 보시
    ‘무’는 상대적이며 반대 개념인 ‘유’가 존재하지만, ‘공’은 비어있는 상태 자체를 의미한다.
    ‘무주상 보시’는 보시를 하되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공주상 보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구분 특징 예시
공(空) 항상 차 있는 상태 오장(간, 심, 비, 폐, 신)
무(無) 비어 있을 때의 상태, 상대적 육부(위, 소장, 대장, 담, 방광, 삼초)
  • 수소의 중요성과 지구의 미래
    운석의 구성 물질을 통해 수소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수소가 지구의 생성과 멸망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이야기한다.

  • 운석과 수소의 비밀
    운석의 이리듐(Ir) 성분
    하늘에서 온 운석은 지구에 거의 없는 ‘이리듐(Ir)’으로 되어 있다.
    이는 이리듐이 우주에 있는 물질임을 증명한다.
    수소 원자 번호와 물질 변화
    수소 원자 번호의 개수에 따라 오스뮴(Os), 이리듐(Ir), 백금(Pt), 금(Au), 수은(Hg) 등 다양한 물질로 변한다.
    수소 92개는 우라늄(U), 93개는 방사성 물질, 94개는 플루토늄(Pu), 95개는 아메리슘(Am)이 되어 핵폭탄이나 핵 원료가 된다.
    물을 수소로 분리하면 수소폭탄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우라늄보다 100배 무섭다.

  • 지구의 멸망과 이력서

  • 수소와 지구의 생성 및 멸망
    물(수소)은 우주를 만든 장본인이며, 인간의 몸과 우주 전체가 수소로 만들어졌다.
    동시에 수소는 전쟁을 통해 지구를 없앨 수도 있고, 핵물질 폭발로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다.

  • 빙하기와 운석 충돌
    태양의 세차 운동(25920년 주기)으로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6500만 년 전 백악기 시대에 에베레스트 산만한 운석이 떨어져 빙하기가 왔던 것처럼, 운석 충돌은 지구 멸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과 이정표
    ‘금일아행적’은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을 의미하며, 이는 다음 사람들의 이정표가 된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지그재그로 걷지 말아야 하듯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 영적 구속과 해방
    기독교와 불교의 영적 단계를 설명하며, 인간이 물질에 구속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영적 해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종교의 영적 단계와 온전함

  • 기독교의 8단계 논리
    기독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의 8단계 논리를 통해 영적 완성을 추구한다.
    선장은 현생의 탈출만 생각했기에 이 8단계의 고통을 수반하는 즐거움을 이해하지 못했다.

  • 불교의 8단계 즐거움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8단계 즐거움을 통해 현생과 내생을 아우르는 온전함을 추구한다.
    종교인들도 현세보다는 내생까지 완성되어야 온전하다.

종교 영적 단계 (8단계)
기독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불교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 물질적 구속과 영적 해방
  • 인간의 죄와 구속
    인간은 죄에 구속되어 있으며, 특히 물질에 지나치게 속박되어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죄를 사해주고 기록 카드를 새로 써주어 영적으로 구속에서 해방시켜주기 위해 왔다.
  • 스트레스와 성별 차이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 체계는 성별에 따라 다르다.
    여성은 스트레스를 몸으로 다 받아 간과 온몸이 망가지지만, 남성은 술이나 다른 방법으로 털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환경이 급변하고 나빠지면 여성은 스트레스로 인해 얼굴이 흉악해진다.

단어

온전(穩全)-(온(穩)-stable, 전(全)-complete)
완전(完全)-(완(完)-perfect, 전(全)-complete)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부활(復活)-(부(復)-return, 활(活)-life)
출생(出生)-(출(出)-come out, 생(生)-birth)
영육(靈肉)-(영(靈)-spirit, 육(肉)-body)
혼령(魂靈)-(혼(魂)-soul, 령(靈)-spirit)
이별(離別)-(이(離)-separation, 별(別)-parting)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current, 생(生)-life)
이력서(履歷書)-(리(履)-footwear, 력(歷)-experience, 서(書)-document)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도탄(塗炭)-(도(塗)-mud, 탄(炭)-charcoal)
선(善)-(선(善)-goodness)
악(惡)-(악(惡)-evil)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rank)
원수(怨讐)-(원(怨)-grudge, 수(讐)-enemy)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주상(無住相)-non-abiding, 보시(布施)-giving)
사명감(使命感)-(사명(使命)-mission, 감(感)-sense)
추모(追慕)-(추(追)-cherish, 모(慕)-admire)
기동대(機動隊)-(기동(機動)-mobile, 대(隊)-corps)
공수특전단(空輸特戰團)-(공수(空輸)-airlift, 특전(特戰)-special operations, 단(團)-unit)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외대(外大)-(외(外)-outer, 대(大)-great)
내대(內大)-(내(內)-inner, 대(大)-great)
태몽(胎夢)-(태(胎)-fetus, 몽(夢)-dream)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가화(家和)-family harmony, 만사성(萬事成)-all things accomplished)
권위(權威)-(권(權)-authority, 위(威)-power)
오장육부(五臟六腑)-(오장(五臟)-five viscera, 육부(六腑)-six entrails)

온전(穩全)-(온(穩)-stable, 전(全)-complete)
완전(完全)-(완(完)-perfect, 전(全)-complete)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부활(復活)-(부(復)-return, 활(活)-life)
영육(靈肉)-(영(靈)-spirit, 육(肉)-body)
출생(出生)-(출(出)-come out, 생(生)-birth)
혼령(魂靈)-(혼(魂)-soul, 령(靈)-spiri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current, 생(生)-life)
이력서(履歷書)-(리(履)-footwear, 력(歷)-history, 서(書)-document)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불(不)-not, 수(須)-must, 호(胡)-recklessly, 란(亂)-disorderly, 행(行)-walk)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외대(外大)-(외(外)-outer, 대(大)-great)
내대(內大)-(내(內)-inner, 대(大)-grea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천일일(天一一)-(천(天)-heaven, 일(一)-one, 일(一)-one)
지일이(地一二)-(지(地)-earth, 일(一)-one, 이(二)-two)
인일삼(人一三)-(인(人)-human, 일(一)-one, 삼(三)-three)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가(家)-family, 화(和)-harmony, 만(萬)-ten thousand, 사(事)-matter, 성(成)-succeed)
권위(權威)-(권(權)-authority, 위(威)-power)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viscera)
공(空)-(공(空)-empty)
무(無)-(무(無)-nothing)
환(幻)-(환(幻)-illusion)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without, 주(住)-abiding, 상(相)-form, 보(布)-spread, 시(施)-give)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금(今)-today, 일(日)-day, 아(我)-I, 행(行)-walk, 적(跡)-trace)
이정표(里程標)-(이(里)-mile, 정(程)-journey, 표(標)-mark)
타락(墮落)-(타(墮)-fall, 락(落)-decline)
구속(拘束)-(구(拘)-restrain, 속(束)-bind)
사면(赦免)-(사(赦)-pardon, 면(免)-exempt)

정리

922 온전의 진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통한 대한민국의 세계 경제 선도와 온전한 삶의 중요성
본 기록물은 2014년 4월 19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922 온전의 진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통한 대한민국의 세계 경제 선도와 온전한 삶의 중요성”을 정제한 것이다. 강연은 ‘온전’의 개념을 시작으로,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역할,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우주의 근본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제1장 온전과 완전: 삶의 근본 가치

  • 온전함의 의미와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온전(穩全)’과 ‘완전(完全)’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며, 특히 ‘온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온전함은 사람의 몸이 건강하고, 배와 같은 물건이 흠집 없이 제 기능을 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곧 안전과 직결되는 개념으로,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중요한 가치이다.

  • 온전하지 못한 사회의 현실
    강연자는 물에 빠진 아이가 흠집 없이 올라와야 온전한 것이며, 맡겨둔 물건이 망가지지 않아야 온전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온전함은 국가 공무원이나 가정을 이룬 사람들에게 모두 중요하게 적용되어야 할 원칙이다. 그러나 현재 사회는 온통 엉망진창이며,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제2장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오선(五善)

  • 무책임한 지도층의 비판
    허경영 선생은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선장이 도망가는 행위를 비판하며, 이를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게 비유한다. 선장과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자신들의 재산만 늘리는 행태는 21세기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 해난 사고 대응 시스템의 부재
    강연자는 해난 사고 발생 시 국가의 미흡한 대응을 지적하며, 안전 점검의 부재와 비상 시스템의 부재를 꼬집는다. 특히, 공수특공단이 즉시 투입되어 밧줄을 설치하고 퇴로를 확보하는 등의 비상 매뉴얼(APM)이 부재한 현실을 강하게 비판한다.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 등 관련 기관에 해난 사고 특별 특공대가 119처럼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인간의 오선(五善)과 지도층의 위반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선(善)을 제시하고, 사회 지도층이 이를 위반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첫째, 남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선장이 직무를 태만히 하여 자신만 살려고 하면 남을 해치게 된다.
둘째, 남에게 이익을 주어야 한다.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국민의 이익을 빼앗고 자식을 물속에 수장시키는 행위는 악(惡)이다.
셋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익을 주어야 한다.
배에 탄 모든 사람을 똑같이 구해야 하며, 누구는 구하고 누구는 버리는 행위는 불평등하다.
넷째,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악인을 품어주는 것이 네 번째 선이다.
다섯째, 선을 행한 뒤 선을 떠나야 한다.
오른팔이 한 일을 왼팔이 모르게 하듯, 선행에 대한 집착 없이 잊어야 한다.
불교에서는 이를 ‘무주상 보시’라고 한다.

강연자는 현재 사회 지도층이 이 다섯 가지 선을 모두 어기고 있으며, 사명감을 가진 자가 없다고 비판한다.

제3장 이력서와 영육의 순환

  • 출생과 사망의 본질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출생을 ‘영과 육의 결합’으로, 사망을 ‘영육의 분리’로 정의한다. 물에 빠져 죽은 아이들의 경우, 영육이 분리된 것이며, 하늘의 관점에서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태어나는 ‘영육의 결합’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 ‘사망’ 개념의 재해석과 부활
    강연자는 ‘사망(死亡)’이라는 언어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이는 ‘부활(復活)’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영이 육에서 분리된 후 다시 육을 만나 생명체가 되는 것이 신이 정해놓은 법칙이라는 것이다.

  • 이력서(履歷書)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이력서(履歷書)’라는 단어의 한자 표기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신발 리(履)’자를 써서 ‘리력서(履歷書)’가 옳다고 설명한다.

리력서의 의미: 개인이 걸어온 발자국, 즉 삶의 모든 기록을 의미한다.
하늘의 관리: 신(神)은 인간의 리력서를 모두 관리하며, 개인이 어디를 걷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기록한다.
자유 의지와 기록: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주어졌지만, 그 발자국은 모두 기록되어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

  • 리력서의 재작성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강연자는 인간의 리력서가 너무 형편없기 때문에 자신이 이 땅에 왔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기존의 잘못된 리력서가 소멸되고 새로운 리력서가 주어져, 과거의 죄가 없어지고 온전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4장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몸

  •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영육의 분리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몸과 우주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내부와 외부의 지수화풍: 인간의 몸 안에도 지수화풍이 있고, 몸 바깥의 우주에도 지수화풍이 존재한다.
혼(魂)의 역할: 물에 빠진 아이들의 경우, 몸뚱아리(지수화)는 남아있지만 혼(풍)이 분리되어 나간 것이라고 설명한다.
순환의 원리: 혼이 몸에서 나가면 몸은 외부의 지구가 되며, 다시 다른 곳으로 가서 태어날 때 영육의 결합으로 순환된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가진 힘
    강연자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땅, 지구, 불, 바람 등 모든 지수화풍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흙을 보고 이름을 부르면 옥토가 되고, 물을 보고 부르면 물이 바뀌며, 몸을 보고 부르면 혼과 뇌까지 바뀐다는 것이다. 이는 지구상 어떤 이름도 할 수 없는 일이며, 말세에 인간의 형편없는 리력서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왔다고 말한다.

  • 천부경(天符經)의 원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의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구절을 통해 우주와 인간의 창조 원리를 설명한다.

하늘의 창조: 하늘은 하늘 자신을 만든다.
땅의 창조: 하늘과 땅이 합해져 땅을 만든다.
인간의 창조: 하늘과 땅이 힘을 합쳐 사람을 만든다.
사대(四大)의 의미: 이는 곧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사대(四大)’를 의미하며, ‘사지(四肢)’와는 다른 개념이다.
영혼과 육신의 결합: 하늘은 영혼, 땅은 육신을 의미하며, 이 둘이 합쳐져 인간(삼)이 된다.

  • 오장육부(五臟六腑)의 공(空)과 무(無)
    강연자는 오장육부의 개념을 ‘공(空)’과 ‘무(無)’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오장(五臟)은 공(空): 간, 심장 등 오장은 항상 차 있는 상태이므로 ‘공’이다. 비어있고 차있고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
육부(六腑)는 무(無): 위장, 대장 등 육부는 비어있을 때 ‘무’가 되며, 음식이 들어있을 때는 ‘유(有)’가 된다. 즉, 상대적인 개념이다.
공간으로서의 육부: 육부는 실제 기관이라기보다 음식이 지나가는 공간의 개념이 강하다.
무주상 보시와 공주상 보시: ‘무주상 보시’는 보시가 있지만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며, ‘공주상 보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제5장 우주의 순환과 인류의 미래

  • 태양의 세차 운동과 빙하기
    허경영 선생은 ‘666’이라는 숫자를 태양의 세차 운동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666의 의미: 666을 곱하면 2160이 나오는데, 이는 태양이 황도를 1도 움직이는 데 걸리는 시간인 216년(영을 제외)과 관련이 있다.
빙하기의 도래: 태양의 세차 운동으로 지구가 빙하기를 맞이할 수 있으며, 이는 물이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원리 때문이다.

  • 운석 충돌과 지구 멸망
    강연자는 과거 백악기 시대에 운석이 떨어져 빙하기가 왔던 사례를 언급하며,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충돌할 경우 지구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늘의 개입: 인간의 리력서가 너무 나쁠 때, 하늘에서 지구를 손봐야겠다고 결정하면 일시에 다른 세계로 옮겨질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 그러나 허경영 선생이 와 있기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제6장 권위의 상실과 회복

  • 권위의 중요성과 상실
    허경영 선생은 공무원과 대통령에게 권위가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세월호 선장이 도망간 사건을 예로 들며, 선장의 권위 상실이 사회 전반의 권위 상실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부모가 자식을 낳아놓고 도망가는 것과 같이, 권위가 없으면 존중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 권위의 본질: 약자 보호
    강연자는 권위의 진정한 의미는 ‘약자를 감싸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여자를 감싸는 권세: ‘권위(權威)’의 ‘위(威)’자에 ‘계집 녀(女)’자가 들어있음을 언급하며, 여자를 감싸줄 때 나오는 권세가 진정한 권위라고 말한다.
선장의 책임: 선장이 승객들을 뱃속에 가둬놓고 도망가는 것은 약자를 감싸주지 못한 행위이며, 이는 권위의 실종을 의미한다.

제7장 고난과 평안, 그리고 영적 발전

  • 상속 재산과 영적 발전
    허경영 선생은 부모의 상속 재산으로 살아가는 자식들은 그 재산이 모두 사라져야 비로소 사람이 되고 영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돈이 있는 동안에는 부모의 고마움을 모르고 영적 발전이 없다는 것이다.

  • 불안 속의 평안
    강연자는 ‘평안 가운데 평안’은 영적 타락을 의미하며, ‘불안 가운데 평안을 얻는 자’가 진정으로 행복한 자라고 가르친다. 상속권을 받은 자들은 불안이 없으므로 재산이 망해야 부모의 마음을 알고 사람의 귀함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제8장 종교적 가르침의 본질

  • 기독교의 팔락(八樂)
    허경영 선생은 기독교의 8단계 논리, 즉 ‘기도-구원-축복-성령-은사-부활-영생-축복’을 ‘팔락(八樂)’으로 설명한다. 이는 고통을 수반해야 진정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불교의 팔락(八樂)
    불교에도 ‘정각-열반-해탈-보리-반야-삼매-무아-성불’의 여덟 가지 즐거움이 있으며, 이 또한 현생과 내생을 아우르는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현생에서의 즐거움만으로는 온전할 수 없으며, 내생까지 준비되어야 온전한 삶이라고 강조한다.

제9장 허경영 선생의 출현과 인류 구원

  • 예수와 허경영 선생의 공통점
    강연자는 예수의 출생과 성장 배경을 언급하며, 자신과의 유사점을 제시한다.

특별한 출생: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자랐듯이, 허경영 선생도 서울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자랐다.
기적 행위: 예수에게 기적 행위가 있었듯이, 허경영 선생에게도 그러한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특이한 이력: 자신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없어진 특이한 출생을 가졌으며, 이는 인류가 눈치채야 할 특별한 이력이라고 강조한다.

  • 아담의 죄와 예수, 그리고 허경영 선생
    허경영 선생은 기독교의 아담이 죄를 시작하고 예수가 이를 마무리했듯이, 자신이 이 시대에 와서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이는 ‘일신무시일(一神無始一)’의 원리와 같다고 설명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물질에 구속되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자신이 영적으로 구속해 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어떤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여성들에게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든 인간은 온전한 삶을 통해 영적 발전을 이루고, 깨끗한 리력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정리

  1. 온전(穩全)과 완전(完全)의 의미 및 중요성
    인생에서 사람이 온전해야 하듯이, 배를 띄울 때도 배가 온전해야 합니다. 온전함은 곧 안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온전함을 잃어버리고 세상이 온통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물에 빠졌다가 올라온 아이가 아무런 흠집 없이 말짱하다면 그것이 온전한 상태입니다. 물건을 맡겼는데 망가졌다면 온전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처럼 온전함과 완전함은 국가 공무원, 가정을 가진 사람 등 모든 이에게 중요한 가치입니다.

  2. 세월호 침몰 사고와 정치인의 책임
    배가 침몰할 때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 시간은 선장이 도망가는 시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바로 그런 선장과 같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은 도탄에 빠져 죽어가는데, 그들의 재산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1세기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3. 해난 사고 대응 시스템의 부재와 비판
    우리나라 배는 안전 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사고는 그렇다 하더라도, 바다 위에서 육지와 가까운 곳에서 배가 침몰했을 때, 기동대가 뱃속으로 들어가 밧줄을 설치하고 퇴로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하지만 밧줄 하나 깔아줄 특공대원이 없었습니다. 30분이면 헬리콥터가 날아가 공수특전단이 뱃속으로 뛰어들어가 밧줄을 따라 아이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배 안에서는 어디가 출입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해수부 장관, 해양경찰청 등 해난 사고를 담당하는 특별 특공대가 119처럼 있어야 합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30분 이내에 헬기가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합니다. 비상시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매뉴얼(APM)이 완전히 만들어져 있어야 하는데, 미개한 국가도 아닌데 만들 생각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4. 신의 개입과 인간의 자유 의지
    하늘은 허경영을 통해 아이들을 구해달라는 수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아이들을 살릴 수 없어서 안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배 사고가 났을 때 선장 한 명만 제정신이었다면 모두 살 수 있었습니다. 선장이 온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이나 허경영이 왜 살려주지 못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시대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입니다. 지진으로 아이가 갇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아무도 구하지 못하는 것은, 신이 인간의 자유 의지에 100% 맡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신은 ‘룰’을 정해 놓았습니다. 근무 태만으로 온전하지 않거나 완전하지 않은 근무를 하는 사람은 하늘이 구해주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꾸 넘어지는데 엄마가 계속 따라다니면 아이는 나중에 크게 넘어져 죽게 됩니다. 넘어지는 것을 일일이 바로잡기보다는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합니다. 인간이 99% 죽든 말든 신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관리 실패는 인간 스스로 기록하고 수정하도록 놔두는 것이 교육입니다.

  5. 출생과 사망, 그리고 영혼의 순환
    인간의 출생은 영과 육의 결합입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를 만들면 여자의 태몽을 통해 영혼이 와서 결합하여 사람이 됩니다. 사망은 영육의 분리입니다. 물속에서 죽은 아이들은 영육이 분리된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 그들이 없어지거나 죽는 것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갈 곳이 또 있기 때문입니다. 영육이 분리되어 육은 뱃속에 남고 영은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태어납니다. 즉각적으로 영육의 결합으로 바뀝니다. 신이 볼 때는 인간이 죽는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망이라는 언어는 잘못된 표현이며, ‘부활’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영이 분리되었다가 다시 육을 만나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신은 생명체가 되는 ‘룰’만 정해 놓았습니다. 그 생명체가 어떻게 살았는지, 무슨 짓을 했는지에 따라 다시 태어납니다. 고등학생들은 업이 적으므로 깨끗하게 다시 태어납니다. 물론 전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이별과 이력서(履歷書)의 의미
    인간은 죽음을 이별로 보기에 가슴 아파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력서대로 갑니다. 전생, 현생, 그 이전 생의 이력서가 있습니다. 이 이력서대로 100% 다시 재생되도록 룰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삶아 먹든 죽이든 그것은 인간들에게 맡겨 놓은 것입니다. 인간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 놓았는데, 인간들이 온전하지 못하고 완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진도 앞바다에서 500명을 물속에 처박는 나라는 있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 국방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이 있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비싼 헬리콥터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하늘이 인간의 이력서를 관리합니다.

  7. 이력서(履歷書)의 어원과 신의 관리
    여러분은 이력서를 저장만 해 놓지만, 신은 그 사람의 이력서를 전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력서’의 ‘이(履)’는 ‘신발 리(履)’ 자입니다. 내가 걸어온 발자국, 내가 밟고 다닌 기록을 말합니다. 눈 덮인 들판을 밟을 때 어지럽게 밟지 말라는 것은, 따라오는 사람들이 헛밟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력서’는 잘못된 표현이며, ‘리력서’가 맞습니다. ‘리복’이라는 운동화 브랜드도 이 ‘리(履)’ 자를 사용합니다. 이 리력서를 신이 하늘에서 다 관리합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어 마음대로 걸어 다니게 하지만, 그 발자국은 모두 기록되고 있습니다. 술집을 걸어 들어가든, 바람을 피우러 들어가든, 모든 발자국을 지켜보고 기록합니다.

  8. 선장의 리력서와 인간의 부활
    선장이 배 위에서 탈출한 발자국도 모두 기록됩니다. 하늘도 선장의 행동에 분노할 것입니다. 인간은 사망하는 일이 없으며, 부활합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관계없이 인간의 모든 법칙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재생되고, 영육의 결합이 출생이며, 영육의 분리가 부활입니다.

  9. 인간의 오선(五善)과 선장의 죄
    기독교인들이 어긴 것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다섯 가지 선입니다. 첫째, 남을 해치지 않아야 합니다. 선장은 자기 직무를 태만히 하여 자기만 살겠다고 마음먹어 남을 해쳤습니다. 둘째, 남에게 이익을 주어야 합니다. 선장은 남의 이익을 빼앗고 자식을 물속에 수장시켰습니다. 지금의 정치인, 국회의원, 공무원들이 이 두 번째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셋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익을 주어야 합니다. 누구는 구해주고 누구는 안 구해주면 안 됩니다. 모든 승객을 똑같이 구해내야 합니다. 넷째,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악인을 품어주는 것이 네 번째 선입니다. 다섯째, 선을 행한 뒤에 선을 떠나야 합니다. 오른팔이 한 일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선장은 이 다섯 가지 선을 모두 어겼습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무주상 보시’라고 합니다. 선한 행위를 하고 나면 마음에 머무르지 않아야 합니다. 사명감을 가진 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10. 사고 책임자 처벌 및 국가 보상 촉구
    사고 책임자들은 총살감이며 사형시켜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관련자들을 전부 다시 조사하여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죽은 사람 한 명당 국가는 10억 이상 보상해야 합니다. 남의 자식 값이 그렇게 싼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비석을 세우고 추모 공원을 세워서라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고 휴전선이 있어 사실상 섬과 같습니다. 세계 7대 강대국인데도 대낮에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는데 5천만 명이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봉급을 주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국민들은 봉급을 주었으니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관계된 사람들이 너무나 잘못했습니다.

  11. 해상 사고 특별 기동대 창설 제안
    해상 사고 신고가 들어오면 해상 사고 특별 기동대가 있어야 합니다. SOS가 들어오면 30분 내에 우리나라 바다 어디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헬기가 배가 뒤집어지기 전에 밧줄을 넣어 선장이 뭐라고 하든 통제권을 장악해야 합니다. 즉각 가서 선장을 내려오게 하고 통제하여 구명정을 풀고 밧줄을 선실로 집어넣어야 합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내놓은 사람이 아직도 없습니다.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12. 선실 비상 밧줄 설치 의무화 제안
    앞으로 모든 선실에는 밖으로 나가는 비상 밧줄이 있어야 합니다. 배가 거꾸로 뒤집히더라도 밧줄만 따라가면 탈출할 수 있도록 보기 좋게 표시해 놓아야 합니다. 비상시에는 잡아당기면 뜯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깜깜한 선실에서 출구를 찾지 못할 때 밧줄이 있으면 모두 따라 나갈 수 있습니다. 배를 만드는 사람, 화물을 싣는 기술자, 해수부는 무엇을 관리하는 것입니까? 자동문이 전기가 꺼지면 안 열리게 되어 있었다니, 수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공무원들은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와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월남전에서 동굴 수색할 때 밧줄을 끌고 들어갔듯이, 배 안에도 탈출 루트에 밧줄이 있어야 합니다. 불이 꺼지면 표시도 보이지 않습니다. 배 안에 들어갈 때 비상시에는 이 밧줄을 붙잡고 나가라고 표시해 놓아야 합니다.

  13. 인간의 온전함과 신의 역할
    인간은 어느 정도 온전하게 살 수 있고 완전할 수 있습니다. 신이 인간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인간들에게 맡긴 이상, 인간의 일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신은 오직 ‘이력서’만 봅니다. 어디를 가든, 어떤 직장을 그만두든, 무엇을 하든 상관없이 그 사람의 발자국, 즉 신발이 어디로 이동했는지 그것만 봅니다. 사람들은 이력서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릅니다.

  14. 허경영의 역할: 이력서 재작성
    이력서가 잘못되었을 때 지우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이력서를 전부 새로 쓰게 해주기 위해 왔습니다.

  15. 지수화풍(地水火風)과 허경영의 이름
    인간의 몸은 물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바뀝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으면 인체의 물이 바뀝니다. 지수화풍은 외부와 내부 모두에 존재합니다. 외부의 지수화풍은 우주이고, 내부의 지수화풍은 인간 몸의 우주입니다. 물에 빠진 아이들의 몸에는 지수화는 남아있지만, 풍(혼)은 사라졌습니다. 혼은 바람과 같으므로 분리되어 나간 것입니다. 몸뚱이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혼이 나가면 몸은 외부의 지구가 됩니다. 외부의 지수화풍이 모여 인간이 탄생합니다. 죽으면 다시 다른 곳으로 가서 태어나는 순환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땅과 지구와 화와 풍이 모두 바뀝니다. 흙을 보고 허경영 하면 옥토가 되고, 물을 보고 허경영 하면 물이 바뀌고, 몸을 보고 허경영 하면 혼과 뇌도 바뀝니다. 지구상 어떤 이름도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이력서가 너무 형편없었기 때문에 이 말세에 온 것입니다.

  16. 세월호 사고의 파급 효과와 귀신 문제
    21세기에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고, 많은 가정에 정신병자를 만들었습니다. 300명의 청년이 죽은 것은 300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70억 인구에 영향을 미칩니다. 유가족들이 겪는 병과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집안이 망하고, 아이가 저승으로 바로 가지 못하고 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하면 분리 과정에서 업이 만들어져 귀신이 됩니다. 그러면 집안에 우환이 생기고 병이 생겨 굿을 해야 합니다. 귀신이 되면 몇천 년을 갑니다. 암세포처럼 하나의 잘못된 세포가 100조 개의 세포를 물고 늘어져 같이 죽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 하나가 집안에 만들어지면 후손을 대대로 괴롭힙니다. 정치인들도 이번 아이들 죽음에 대해 죄를 지어 이력서가 더러워졌습니다. 남의 자식을 죽여놓고 이력이 좋아질 리 없습니다. 교감이 자살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세계적으로 망신스러운 일입니다.

  17. 세월호의 이름과 666의 의미
    세월호는 연료 절약을 위해 유속이 빠른 길로 갔다고 합니다. 교장 선생님과 선장도 조사를 받았습니다. 세월호는 젊은이들의 세월을 빼앗아갔습니다. 세월호라는 이름은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세월호는 666을 연상시킵니다. 666은 적그리스도를 의미하며, 나쁜 이력서를 가진 자들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666은 수학적으로 6x6x6=2160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태양의 세차 운동인 216년과 일치합니다. 태양이 황도를 1도 움직이는 데 216년이 걸립니다. 성경학자들은 요한계시록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8. 4대(四大)와 영혼의 순환
    4대(四大)는 내 육신을 이루는 네 가지 큰 요소입니다. 외대는 우주이고, 내대는 인간 몸의 우주입니다. 아이들은 내대에서 외대로 갔지만, 화장하여 흔적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외대에서 다시 내대로 거듭 태어나는 순환이 일어납니다. 죄가 많을 때는 외대에서 귀신으로 머물러 돌아다니며 가족에게 화근이 됩니다. 인간이 육신의 몸을 입고 태어나는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로맨스에 의해 외대의 지수화풍이 사람으로 오는 과정입니다. 하늘에서 혼백이 들어와 잉태되고, 엄마의 태몽을 통해 옵니다. 엄마가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혼이 오고, 그렇지 않으면 나쁜 혼이 와서 집안을 망칩니다. 외대와 내대의 순환이 인생입니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축복이며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 기회에 온전한 인간으로 완성되면 좋은 곳으로 가고 좋은 이력서가 만들어집니다. 이 이력서에 사생결단을 해야 합니다.

  19. 현생과 내생, 그리고 이력서 관리
    현생을 사는 자는 적어도 10생 정도는 내다보고 살아야 합니다. 이 생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어림도 없습니다. 10생을 내다보고 이력서를 꾸며야 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 공부하고 명상하며 하늘에서 온 이력서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10생을 내다보면 지금 잃어버린 것이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언젠가 다음 생에 그 빚이 돌아오고 잃어버린 돈이 내 것이 됩니다. 정신병처럼 억울한 것이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음 생을 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합니다. 인생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므로 아까 말한 5선을 행해야 합니다.

  20. 천부경(天符經)의 해석과 천지인(天地人)의 원리
    천부경의 ‘天一一(천일일)’은 하늘이 하늘 자신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地一二(지일이)’는 하늘과 땅이 합해져 땅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하나를 만들어 놓고 두 번째 노력으로 땅을 만든 것입니다. 사람은 하늘과 땅이 힘을 합해 만들었으므로 ‘人一三(인일삼)’이 됩니다. 이것이 4대(四大)이며 외대입니다. 사지가 멀쩡하다는 말은 4대가 멀쩡하다는 의미입니다. 삼신할머니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합니다. 태몽은 하늘과 땅의 기운이 뭉쳐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하늘은 영혼이고, 땅은 육신입니다. 영혼과 육신이 합쳐져 사람이 되므로 삼(三)이 됩니다.

  21. 인간의 망각과 신의 존재
    어린아이가 일기장에 엄마와 냉장고, 강아지에게는 고마움을 표현하지만, 아빠는 있으나 마나 하다고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냉장고와 엄마, 강아지를 있게 해주는 것이 아빠입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을 잊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엑스트라들만 좋다고 하고, 실제 여러분을 있게 해준 신은 개똥차반처럼 대합니다. 허경영이 와 있어도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아빠는 새벽에 나가 돈을 벌어야 하므로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고 일요일에도 일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에게는 불편한 존재가 됩니다. 우주와 가정, 온전함과 완전함의 기초는 ‘가화만사성’입니다. 공무원들의 가정이 엉망이기에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22. 권위의 상실과 세월호 선장
    자신의 자식이 귀한 줄 안다면 남의 자식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자신의 자식도 마음대로 내버려두고 남의 자식도 죽든 말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도 대통령도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필요합니다. 선장이 도망가면서 권위가 사라졌습니다. 선장은 지금의 정치인들을 대변하는 존재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아 놓고 도망가면 권위가 없습니다. 권위는 약자를 감싸줄 때 나오는 권세입니다. 여자를 감싸주는 것이 권위입니다. 여자에게 힘자랑하면 권위가 아닙니다. 약자를 감싸주는 아량이 있어야 권위가 있습니다. 뱃속에 다 가둬놓고 도망간 선장은 권위가 실종된 것입니다. 다른 선장들의 이미지까지 실추시켰습니다.

  23. 오장육부(五臟六腑)의 공(空)과 무(無)
    오장은 공(空)이고 육부는 무(無)입니다. 육부는 관으로 비어 있습니다. 오장은 간장처럼 차 있습니다. 육부는 언제나 무입니다. 위장은 있지만 비면 무입니다. 대장은 있지만 비면 무입니다. 항상 상대성이 있습니다. 오장은 비고 자시고 할 것 없이 항상 차 있습니다. 그래서 오장은 공이고 육부는 무입니다. 무와 공의 합작으로 환(幻)이 일어납니다. 여자의 자궁이나 오장육부는 모두 비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목구멍에서 들어와 위장, 소장으로 나갑니다. 이것은 실제 공간일 뿐 기관이 아닙니다. 간이나 심장은 실제 존재합니다. 방광도 비어있는 공간입니다. 인체도 공과 무로 구분됩니다. 무는 언제나 상대적입니다. 무에는 반대인 유(有)가 있습니다. 공에는 유가 없습니다. 무주상 보시는 보시는 있지만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주상 보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4. 운석의 구성과 수소의 중요성
    운석은 이리듐(Ir)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에는 거의 없는 희귀 물질입니다. 이리듐이 있으면 우주에서 온 운석입니다. 수소(H)가 76개면 오스뮴(Os), 77개면 이리듐(Ir), 78개면 백금(Pt), 79개면 금(Au), 80개면 수은(Hg)이 됩니다. 수소 하나 차이로 물질이 바뀝니다. 수소가 92개면 우라늄(U)이 되어 핵폭탄이 됩니다. 공기 중의 수소, 우리가 마시는 물이 핵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수소폭탄은 원자탄보다 100배 무섭습니다. 수소가 93개면 방사성 물질, 94개면 플루토늄(Pu), 95개면 아메리슘(Am)이 됩니다. 수소는 모든 우주를 만든 원체이며, 이 물이 허경영의 말을 듣습니다. 물이 허경영의 이름만 들어가면 달라지고 썩지 않는다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이 물이 우주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수소로서 앞으로 전쟁에서 인간을 없앨 수도 있습니다. 이력서가 시원치 않을 때 지구는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태양의 세차 운동으로 2만 5920년마다 빙하기가 옵니다. 물이 모든 것을 작동합니다. 과거 미국에 지름 1.6km의 운석이 떨어져 관광지가 되었고, 땅이 170m나 파였습니다. 빙하기가 오면 모든 동물이 죽습니다.

  25. 지구 멸망과 허경영의 존재
    지구가 아주 나쁠 때는 위에서 회의를 하여 지구를 손봐야겠다고 결정합니다. 그러면 일시에 다 다른 세계로 옮겨집니다. 허경영이 와 있으므로 한 명만 있어도 멸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6500만 년 전 백악기 시대에 운석이 떨어져 빙하기가 온 적이 있습니다. 에베레스트 산만한 불덩어리가 지구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멕시코 쪽에 운석이 떨어져 지층이 괴상하게 변했습니다.

  26.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과 이력서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은 오늘 내가 걸어 다니는 발자국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이력서이며, 평생 걸어 다니는 발자국, 수천억 년 동안 인간으로 있으면서 걸어 다닌 발자국이 종합 이력서입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지그재그로 걷지 말라는 것은,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다음 사람의 이정표가 되므로 조심하라는 의미입니다. 희로애락만 쫓다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27. 상속과 영적 발전
    부잣집 아들이 부모의 상속으로 살아가는 경우, 그 상속 재산이 다 날아가야 사람이 됩니다. 돈이 있는 한 부모의 고마움을 모르고 영적인 발전이 없습니다. 상속 재산이 없어져야 부모 마음을 알고 돈 아껴 쓰는 법을 깨닫게 됩니다. 다른 사람보다 늦게 고생을 시작하므로 중년, 말년에 고생하여 재기하기 어렵습니다. 친구도 다 잃게 됩니다.

  28. 고난 속의 평안과 타락
    고난 가운데 평안을 얻는 자가 행복한 자입니다. 평안 가운데 평안은 타락, 즉 영적 타락을 의미합니다. 상속권을 받은 자는 불안이 없으므로 평안 가운데 존재합니다. 이들은 재산이 망해야 부모 마음을 알고 사람 귀한 줄도 알게 됩니다. 상속을 안 해줬다면 빨리 고생해서 알았을 텐데, 힘 다 빠지고 돈이 없어져서 원망만 합니다.

  29. 예수의 출생과 허경영의 출생 비교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지만, 원래 부모는 나사렛 사람입니다. 호적 신고 때문에 베들레헴으로 가다가 마굿간에서 급하게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는 나사렛에서 자랐는데, 나사렛은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시골 촌동네였습니다. 허경영도 고향은 진주이지만, 서울 경(京) 자가 붙어 있습니다. 예수는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함께했지만, 허경영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이 없어졌습니다. 이런 특별한 출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온 이력서는 사람들이 눈치를 채야 할 만큼 특이합니다. 도둑처럼 왔지만, 예수와 달리 떠들썩하게 일을 합니다.

  30. 기독교와 불교의 원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는 아담의 죄가 예수 시대에 끝을 냅니다. 아담이 죄를 만들고 예수가 와서 마무리하여 해원(解冤)이 됩니다. ‘일신무시일(一神無始一)’이 바로 그 말입니다. 죄는 아담이 시작했지만,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으로써 끝을 냈습니다. 예수가 태어났듯이 허경영이 오는 것입니다. 시기적인 차이는 있지만 같은 원리로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31. 온전한 지구와 인간의 책임
    한반도는 모퉁이 돌과 같습니다. 낙원을 만들고 부활 승천해야 하는데, 인간들에게 맡겨 놓으면 지구가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임진왜란 때 배가 많이 빠진 울돌목은 시속 100km로 유속이 빠르다고 합니다.

  32. 종교의 8단계와 온전한 삶
    기독교의 8단계 논리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축복입니다. 불교에도 8락(八樂)이 있습니다. 사람이 온전해지려면 현생뿐만 아니라 내생까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선장은 오늘 행동만 올바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야 합니다. 도망가는 것은 이정표가 될 수 없습니다. 선장은 오늘만 나쁜 것이 아니라, 내생까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즐거움은 고통을 수반해야 합니다. 선장이 물에 빠져 헤매고 응급실에 실려 가야 체면이 서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8락도 고통이 수반됩니다. 불교의 8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이 모든 것은 현생과 내생을 아우르는 것입니다. 현생에서만 즐거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교를 하는 사람들도 현세보다는 내생까지 완성되어야 온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3. 구속(救贖)과 새로운 기록 카드
    인간의 죄를 사해주러 허경영이 왔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인간의 죄 기록 카드가 소멸되고 새로운 기록 카드가 주어집니다. 지금까지의 잘못이 싹 없어지고 새로운 기록 카드가 나옵니다. 이것은 구원하고 사면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본인은 기억 못 해도 머릿속에 들어가 죄가 다 없어지고 기록 카드가 깨끗해집니다. 자기도 모르게 온전해지고, 과거와 전생도 온전해지며 다 변합니다. 사람들은 물질에 구속되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영적으로 구속하여 물질의 구속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34. 허경영의 온전함과 여성의 스트레스 면역
    허경영은 어떤 환경이 변해도 표정이 바뀌지 않습니다. 교도소에 있을 때도 얼굴이 편안했습니다. 드러누워 잘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남에게 빚이 있을 때는 갚아야 하지만, 그것 때문에 세포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온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편하게 살던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아 세포가 다 바뀝니다. 스트레스에 면역이 없는 사람은 여자입니다. 남자는 스트레스에 면역이 있습니다. 신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여자는 스트레스가 오면 몸으로 다 받아 간에서부터 온몸이 망가집니다. 남자는 술을 마시거나 털어버립니다. 돈을 떼였을 때도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잊어버립니다. 여자는 오래 갑니다. 여성은 환경이 급변하면 천해지고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남자는 환경이 급변해도 관계없습니다.

  35. 리력서(履歷書)의 중요성
    이력서는 ‘리력서’가 맞습니다. ‘발 리(履)’ 자를 씁니다. 여러분의 신발 자국은 하늘에서 모두 체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