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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934 반면교사(反面敎師)의진리

  1. 반면교사의 의미와 중요성 이해

반면교사: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측면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어 스승으로 삼는 것.
개과천선: 반면교사를 통해 잘못을 고치고 착하게 되는 것.
사례:
돈만 쫓다 죽은 부자의 삶을 통해 돈의 진정한 가치와 환전(좋은 일에 쓰는 것)의 중요성 깨달음.
세월호 사건: ‘가만히 있으라’는 거짓말로 인해 희생된 학생들을 통해 국가와 어른들의 책임감 부재를 반면교사로 삼아 깨달음.

  1. 사회 문제에 대한 반면교사 적용

지방자치단체 문제:
지자체 의원 제도의 폐해: 도둑놈을 키우고 나라 예산을 낭비하며, 선심성 예산으로 국가 부채를 증가시킴.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내각제 흉내: 강력한 총리 등장 시 대통령의 권한 약화 및 국가 혼란 초래.
국회의원의 특권: 월급과 후원금 이중 수령, 지역구 주거 의무 예외 등 특혜로 인한 부정부패.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문제:
법의 취지 왜곡: 국회의원들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법의 실효성을 떨어뜨림.
부정청탁 처벌 조항의 문제점: 돈을 준 사람까지 처벌하면 공모를 유발하여 부정행위가 계속됨.
개선 방안: 돈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 시 100% 돌려주며,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공직 사회가 깨끗해짐.

  1. 인간의 본능과 지혜 회복

지혜와 지식의 구분:
지혜(智慧): 신이 인간에게 준 본능적인 능력.
지식(知識): 인간이 학습하고 창조해낸 정보.
잃어버린 지혜: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신이 준 지혜(본능)를 가지고 있으나, 성장하면서 이를 잊어버림.
아기의 지혜: 태아가 스스로 출산 시기를 감지하고, 출산 준비(다리 운동, 젖 빠는 연습)를 하며, 부모를 만들어내는 능력.
세포의 지혜: 인간의 몸은 9200량의 부속(세포, DNA, 유전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기는 고유의 지혜를 가지고 있음.
지혜 회복의 중요성: 잃어버린 지혜를 되찾아 인간 본연의 능력을 발휘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변화시켜야 함.

  1.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 문제와 7전 8기

박근혜 대통령의 정체성: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도덕성을 믿고 뽑았음.
도덕성 훼손: 인사 문제(부적격 총리 및 장관 후보), 세월호 사건,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 등으로 도덕성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함.
7전 8기(七顚八起):
원래 의미: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일어난다는 뜻.
현실 적용: 박근혜 정권이 여러 번 실패(넘어짐)했지만, 여덟 번째는 반드시 일어나야 함.
잘못된 해석: 일곱 번 싸워 여덟 번째 이긴다는 뜻이 아님.

반면교사(反面敎師): 다른 사람의 실패나 부정적인 면을 보고 자신을 가르치는 스승으로 삼는 것.
개과천선(改過遷善): 잘못을 고치고 착하게 되는 것.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 목표에만 몰두하여 주변을 살피지 못하는 것을 비유.
확금자불견인(攫金者 不見人):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돈에만 집착하여 인간성을 잃는 것을 비유.
축록자 불견산(逐鹿者 不見山 )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처럼 매우 돈독한 친구 관계를 의미.
반포지효(反哺之孝):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행을 의미. 최고의 효도를 상징.
지혜(智慧):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본능적이고 근원적인 깨달음의 능력.
지식(知識): 인간이 경험과 학습을 통해 얻은 정보와 기술.
운수(運數): 사람의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운명적인 기회나 시기.
7전 8기(七顚八起): 여러 번 실패해도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섬.

까마귀와 까치:
까마귀: 길조(吉鳥)이며, 반포지효를 실천하고 인간에게 해로운 벌레를 잡아먹어 이로운 존재.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역할도 함.
까치: 흉조(凶鳥)이며, 잡식성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
인간의 오해: 사람들은 까치를 좋은 새로, 까마귀를 나쁜 새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음.
맹장의 역할: 맹장은 비행기나 우주선 탑승 시 중력 조절에 필요한 장기이며, 음식물 부패 정도를 감지하여 뇌에 전달하는 역할도 함. 맹장이 없는 사람은 우주선 조종사나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어려움.
인간의 가치: 모든 인간은 신이 부여한 100%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누구도 함부로 판단하거나 욕해서는 안 됨.

요약 2

  • 반면교사의 진리: 타인의 실패를 통해 배우는 지혜
    타인의 실패나 잘못된 사례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이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고쳐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 반면교사의 의미와 개과천선
    반면교사(反面敎師)의 정의
    반면교사는 다른 사람의 실패나 잘못된 행동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그것을 자신의 스승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돈만 쫓다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서울시의원의 사례를 통해, 돈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태도를 배워야 한다.
    개과천선(改過遷善)의 중요성
    반면교사는 반드시 개과천선과 함께 따라다니는 개념이다.
    개과천선은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반면교사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완전히 변화해야 한다.

  • 돈과 사람,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돈만 쫓는 현대인의 모습과 세월호 참사,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 등을 반면교사 삼아 사회의 잘못된 점을 개선해야 한다.

  • 돈만 쫓는 현대인의 문제점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축금자불견인(逐金者不見人)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보지 못하듯이, 돈을 쫓는 사람은 사람을 보지 못한다.
    이는 돈만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의 가치를 보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하는 말이다.
    돈을 벌더라도 좋은 일에 사용하고, 사람과 돈의 균형을 맞춰야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 세월호 참사와 김영란법의 문제점
    세월호 참사를 통한 반면교사
    세월호 참사는 “움직이지 말고 배 안에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거짓말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희생된 비극적인 사건이다.
    이 사건을 통해 국가와 어른들의 잘못된 판단과 거짓말이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하는지 깨달아야 한다.
    지방자치제도와 국회의원의 문제점
    지방자치제도는 도둑놈을 키우는 제도이며, 나라 예산을 낭비하고 국가를 망하게 한다.
    서울시 예산 22조 중 17조가 선심성 예산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13조의 빚을 지고 있다.
    국회의원 300명은 너무 많으며, 미국의 상원의원 100명처럼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
    국회의원은 후원금을 연간 5억씩 받으면서 월급까지 받는 것은 잘못된 제도이다.
    국회의원들은 선거 입후보자 출마 전 주거 의무법 등 여러 법규에서 예외를 적용받아 특혜를 누리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법망을 피해 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전
    지방자치제도와 내각제 도입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와 황제 제도를 통해 국가의 구심점을 확립해야 한다.

  • 지방자치제도의 폐해와 국가 부채
    지방자치제도의 예산 낭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적자를 합치면 엄청난 금액이며,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를 합치면 1600조에 달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이 각종 허가를 결정하며, 건축업자가 많아 국토를 망가뜨리고 불필요한 도로를 만들어 적자를 유발한다.
    정당 공천의 문제점
    지방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이 같은 당 소속으로 공천을 통해 서로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는 부패의 원인이 된다.
    국가 예산의 70%가 쓸데없는 곳에 낭비되고 있다.

  • 내각제 도입의 위험성
    대통령 중심제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제 국가이며, 내각제 흉내를 내면 나라가 망한다.
    강력한 총리가 나오면 대통령의 권한이 약화되어 국가가 혼란에 빠질 수 있다.
    북한과 대결하는 상황에서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역사적 사례를 통한 경고
    조선 왕조나 고려 왕조에서 왕 외에 제2의 권세자가 나오면 왕국이 소멸되었다.
    처가 세도나 원나라 공주의 간섭 등으로 왕의 힘이 분산되면 나라가 망했다.
    내각제 운운하는 국회의원에 대한 비판
    한반도 영토에서 내각제를 운운하는 국회의원은 매국노와 다름없다.
    국회의원들이 권력 중심에 서면 예산이 낭비되고 국가 살림을 할 수 없게 된다.
    일본은 왕이라는 구심점이 있어 총리 제도가 가능하지만, 한국은 대통령이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

  • 책임 총리제의 허상과 허경영의 황제 비전
    한국 총리 권한의 한계
    한국 헌법상 대통령은 헌재소장, 대법원장, 국회의장, 국무총리를 인준하는 권한을 가진다.
    총리는 장관 재청권을 가지지만, 실제로는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하며, 총리는 대통령 보좌관 역할에 불과하다.
    책임 총리제가 나오면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국가 구심점의 부재와 황제 제도 도입
    한국은 대통령이 5년마다 바뀌어 국가의 구심점이 없어 민심이 흔들리고 불안하다.
    강력한 대통령이나 국왕, 황제 제도가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헌법을 바꿔 국민 투표를 통해 황제가 되어 세상을 바꿀 때까지 종식토록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황제 밑에 총리나 수상이 있는 태국이나 일본과 같은 책임 총리 제도가 한국에 필요하다.
    현재 한국은 책임 총리제가 아닌 책임 대통령제 국가이다.

  • 사회의 잘못된 인식과 진실
    관포지교와 반포지효의 혼동, 까치와 까마귀에 대한 잘못된 인식 등 사회에 만연한 오해를 바로잡고 진실을 알려야 한다.

  • 관포지교와 반포지효의 구분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의미
    관포지교는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관중과 포숙아의 돈독한 우정을 뜻한다.
    허경영은 허동준과 기동민의 우정이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갈라진 사례를 들며, 인간의 우정을 파괴하는 정치 현실을 비판한다.
    이는 세월호 참사처럼 인간의 가치를 비하시키는 행위이다.
    반포지효(反哺之孝)의 의미
    반포지효는 까마귀가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를 의미하며, 효도 중 으뜸으로 여겨진다.
    까마귀는 어미가 죽으면 무덤을 보호하고, 어미에게 받은 것을 다 돌려주는 영물이다.
    사람들은 관포지교와 반포지효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 까치와 까마귀에 대한 오해
    까치의 부정적인 면
    까치는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해로운 동물이며, 1년에 1조 원 이상의 농작물을 망가뜨린다.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온다는 말은 부스러기를 얻어먹으려는 까치의 습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까마귀의 긍정적인 면
    까마귀는 인간에게 해로운 벌레(모기 등)를 잡아먹는 길조이다.
    까마귀는 잔치집 음식 냄새를 맡지 않고, 사고가 날 것 같으면 미리 울어 위험을 알려준다.
    사람들은 까마귀를 흉조로 여기고 침을 뱉는 등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까치와 같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까치를 치러 온 사람이라고 말한다.

  • 운수, 지혜, 그리고 인간의 가치
    인간의 운명과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인간은 신이 부여한 소중한 가치를 지닌 존재임을 역설한다.

  • 운수와 숙명, 그리고 1%의 변화
    운수(運數)의 의미
    사람의 운수는 운과 숫자에 관계되며, 이름의 획수 등을 통해 운명을 예측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획수를 예로 들어, 초년, 중년, 만년의 운수가 실제로 맞아떨어졌음을 설명한다.
    숙명과 1%의 변화 가능성
    인간의 운명은 99%가 숙명대로 가지만, 1%는 바꿀 수 있다.
    이 1%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노력해야 한다.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의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처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예언과 성령, 그리고 인간의 본능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성경에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라”는 구절이 있다.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와 박근혜 대통령의 총리 임명 실패 등을 예언한 사례를 들며, 예언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
    인간의 본능과 지혜
    인간은 보지 말라고 하면 더 보게 되는 본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도 선악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신이 준 지혜이다.
    지혜는 신의 영역이고, 지식은 인간의 영역이다.
    인간은 신이 준 지혜(본능)를 잊어버렸으며, 허경영은 그 지혜를 다시 알려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태어날 때를 감지하고, 발차기 연습, 젖 빠는 연습 등을 통해 스스로 태어날 준비를 한다.
    아기는 손톱으로 엄마 배를 긁지 않기 위해 손을 감싸 쥐는 등 신이 준 지혜를 그대로 이용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지혜를 잊어버리고 지식으로 보충하려다 보니 세상에 문제가 많이 생긴다.

  • 인간의 몸과 가치, 그리고 사회의 책임
    인간 몸의 경이로움
    자동차 부속이 3만 개인데 비해, 인간의 몸은 세포 100조 개, DNA 염색체 수 4600조, 유전자 9200량 등 엄청난 수의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의사는 이 많은 부속을 고치는 사람이기에 많은 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이 복잡한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태어나면서 부모의 싸움 등으로 정신을 잃고 지혜를 잊어버린다.
    아기의 역할과 부모의 탄생
    아기는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들어주는 존재이다.
    아기는 부모를 조종하며, 부모는 아기 때문에 제정신을 못 차리고 아기를 위해 모든 것을 한다.
    인간은 본능을 가지고 작동할 때 세상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지만, 지식을 통해 이를 보충하려다 보니 문제가 생긴다.
    태교의 중요성과 사회의 책임
    젊은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회의 잘못된 환경 때문이다.
    농약이 든 음식, 담배 연기 등 유해 환경이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한다.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죄를 짓고 있으며, 농업 유일 정책을 통해 유기농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해 환경을 없애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 문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가장 큰 원인은 도덕성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였다.
    하지만 인사 문제, 세월호 참사,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 등으로 도덕성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다.
    국민들은 도덕성 있는 사람을 뽑았으니, 도덕성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의 도덕성은 변함없지만, 참모들의 보좌가 부족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7전 8기(七顚八起)의 올바른 의미
    7전 8기는 “일곱 번 자빠지고 여덟 번째 일어난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이를 “일곱 번 싸우고 여덟 번째 이긴다”는 뜻으로 잘못 알고 있다.
    현재 박근혜 정권은 하는 것마다 거꾸러지고 있으며, 일곱 번 자빠졌으면 여덟 번째는 일어나야 한다.
    맹장(충수돌기)의 숨겨진 기능과 인간의 가치
    맹장은 비행기를 탈 때 중력 조절에 필요하며, 우주선 조종사에게는 필수적인 장기이다.
    맹장이 없는 사람은 무중력 상태에서 정신을 잃을 수 있어 비행기 조종사가 될 수 없다.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신이 준 가치가 100% 소중한 존재이며, 누구도 쓸모없는 인간은 없다.
    인간의 가치는 신이 부여한 것이므로, 누구에게도 욕하거나 서운한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
    우리 몸의 장기 중 필요 없는 것이 없듯이, 신이 보낸 모든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단어

반면교사(反面敎師)-(반(反)-opposite, 면(面)-side, 교(敎)-teach, 사(師)-teacher)
개과천선(改過遷善)-(개(改)-change, 과(過)-fault, 천(遷)-move, 선(善)-good)
환전(換錢)-(환(換)-exchange, 전(錢)-money)
불견인(不見人)-(불(不)-not, 견(見)-see, 인(人)-person)
지자체(自治團體)-(자(自)-self, 치(治)-govern, 단(團)-group, 체(體)-body)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family, 원(元)-first, 수(首)-head)
내각수반(內閣首班)-(내(內)-inner, 각(閣)-cabinet, 수(首)-head, 반(班)-group)
책임총리(責任總理)-(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총(總)-general, 리(理)-manag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aid, 관(官)-official)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sovereig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부정청탁(不正請託)-(부(不)-not, 정(正)-right, 청(請)-request, 탁(託)-entrust)
공직자(公職者)-(공(公)-public, 직(職)-post, 자(者)-person)
이해충돌(利害衝突)-(이(利)-interest, 해(害)-harm, 충(衝)-clash, 돌(突)-sudden)
뇌물죄(賂物罪)-(뇌(賂)-bribe, 물(物)-thing, 죄(罪)-crime)
운수(運數)-(운(運)-fortune, 수(數)-number)
숙명(宿命)-(숙(宿)-fate, 명(命)-destiny)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knowledge)
본능(本能)-(본(本)-origin, 능(能)-ability)
태교(胎敎)-(태(胎)-fetus, 교(敎)-teach)
도덕성(道德性)-(도(道)-morality, 덕(德)-virtue, 성(性)-nature)
정체성(正體性)-(정(正)-right, 체(體)-body, 성(性)-nature)
국익(國益)-(국(國)-nation, 익(益)-benefit)
맹장(盲腸)-(맹(盲)-blind, 장(腸)-intestine)

정리

허경영 강연 934회 ‘반면교사의 진리’ 기록물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7월 12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반면교사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반면교사의 진리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시대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론

제1장 반면교사의 진리
반면교사의 의미와 중요성

반면교사는 타인의 실패나 잘못된 사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어 스승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젊은 세대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때, 기성세대는 이를 반면교사 삼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재물 축적에만 몰두하고 사회에 환원하지 않는 삶은 결국 허무하게 끝날 뿐이다.

개과천선(改過遷善)과의 연관성

반면교사는 개과천선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잘못된 것을 보고 깨달아 완전히 선한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잘못을 알면서도 유혹에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재물이나 특정 목표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주변의 중요한 가치, 즉 사람을 보지 못한다.

돈을 쫓는 사람은 돈만 보이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돈과 사람을 모두 볼 때 비로소 올바른 환전(換錢), 즉 가치 있는 곳에 돈을 쓸 수 있다.

제2장 현대 사회의 반면교사적 사례
세월호 참사: 거짓과 불신이 낳은 비극

세월호 참사는 “움직이지 말고 배 안에 가만히 있으라”는 거짓 지시가 수많은 희생자를 낳은 비극적인 사건이다.

국민과 국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결과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진실과 책임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

지방자치단체 의원 제도는 도둑을 키우는 것과 같으며, 국가 예산 낭비의 주범이다.

대통령이 시도지사를 임명하던 과거에는 예산 낭비가 적었으나, 현재는 선심성 예산으로 인해 막대한 빚이 발생한다.

지자체 의원들이 각종 허가를 결정하며 사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국가의 재정을 좀먹고 있다.

국회의원 제도의 모순

국회의원 수가 과도하게 많으며, 월급 외에 후원금까지 받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법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적용하는 결과이다.

책임총리제와 대통령 중심제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제 국가이며, 내각제적 요소가 강해지면 나라가 위태로워진다.

역사적으로 강력한 제2의 권력자가 등장하면 왕조가 소멸되는 사례가 많았다.

일본과 같이 왕이라는 구심점이 있는 국가에서는 총리 제도가 가능하지만,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

현재 헌법상 총리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역할에 불과하며, 책임총리제는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책임 대통령제 국가이므로, 총리가 책임을 지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다.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의 한계

김영란법은 부정청탁을 방지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을 막기 위한 법안이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조항을 수정하여 법의 본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

강연자는 부정청탁을 한 자는 처벌하지 않고, 받은 자만 처벌하며 신고자에게는 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다.

국회의원 선거 제도의 문제점

국회의원에게만 선거 입후보자 출마 전 주거 의무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특혜이다.

지역 연고가 없는 사람이 전략 공천을 통해 출마하는 것은 지역 주민의 대표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법망을 피해 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관포지교(管鮑之交)와 반포지효(反哺之孝)의 혼동

관포지교는 관중과 포숙아의 깊은 우정을 뜻하는 고사성어이다.

반포지효는 까마귀가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를 의미하며, 최고의 효도를 상징한다.

많은 사람이 이 두 단어를 혼동하여 사용하는데, 이는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까마귀와 까치의 상징성

까치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인간에게 해로운 동물로, 잡식성으로 인해 부스러기를 찾아다닌다.

까마귀는 모기 등 인간에게 해로운 벌레를 잡아먹는 길조이며, 사고를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까치를 길조로, 까마귀를 흉조로 여기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진리와 반대되는 생각이다.

운수(運數)와 숙명(宿命)

인간의 운명은 운수와 숙명으로 나뉜다.

숙명은 99%로 타고난 것이며 바꿀 수 없다.

운수는 1%로, 정신을 차리고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영역이다.

이 1%의 운수를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공한 재물을 좋은 일에 환전(換錢)하려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

성경 속 예언과 지혜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다.

또한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언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미래를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다.

인간은 보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보게 되는 본능이 있듯이, 계명을 지키기 어렵다.

악의 소지를 가진 인간이 어떻게 나쁜 속에서 벗어나 좋은 속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지혜(智慧)와 지식(知識)

지혜는 신이 인간에게 준 본능적인 영역이며, 지식은 인간이 창조해 낸 영역이다.

어린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신이 준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출산 과정을 지휘하고 부모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인간은 이 지혜를 잊어버리고 지식에 의존하게 된다.

허경영 선생은 잃어버린 지혜를 다시 일깨워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몸과 가치

인간의 몸은 9200량(경, 해, 자를 넘어선 엄청난 숫자)의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고치는 의사는 존경받아 마땅하다.

모든 인간은 신이 부여한 100%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누구도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성공한 자식이나 실패한 자식이나 부모에게는 똑같이 소중하듯이, 모든 인간은 천사이며 서로 사랑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가장 큰 원인은 국민들이 믿었던 도덕성이었다.

그러나 인사 문제나 세월호 사태 등으로 인해 도덕성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다.

대통령의 참모들이 철저한 검증을 통해 도덕적인 인물을 등용해야 하며, 대통령의 정체성인 도덕성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진정한 의미

칠전팔기는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에는 일어난다는 뜻이다.

이는 단순히 일곱 번 싸워 여덟 번째 이기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의지를 의미한다.

현재 박근혜 정권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서야 국가에 유익하다.

맹장(충수돌기)의 역할

맹장은 비행기나 우주선 탑승 시 중력 조절에 필요하며, 음식물의 부패 정도를 감지하여 내장에 신호를 보내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

맹장이 없는 사람은 무중력 상태나 비행 훈련 시 정신을 잃을 수 있어 우주선 조종사나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어렵다.

이는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모든 장기가 각자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반면교사의 진리를 깨닫고, 개인과 사회가 끊임없이 성찰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세월호 참사, 지방자치제도, 국회의원 제도, 김영란법 등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반면교사 삼아 개과천선하고, 신이 부여한 지혜와 인간의 소중한 가치를 되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정리

  1. 반면교사의 진리: 실패를 통한 깨달음
    반면교사는 타인의 실패나 잘못된 행동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나쁜 사례를 보는 것을 넘어, 그것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스승으로 삼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돈만 쫓다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서울시의원의 사례는 재물 축적에만 몰두하여 인간성을 상실한 삶이 결국 허무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면교사이다.

  2. 개과천선: 반면교사를 통한 변화
    반면교사는 ‘개과천선(改過遷善)’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개과천선은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선한 길로 나아가는 것을 뜻한다. 반면교사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꾸고 선한 방향으로 이전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잘못을 인지하면서도 도박이나 부동산 투기처럼 특정 욕망에 이끌려가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마치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다 산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3. 돈과 인간: 불견인의 비극
    돈을 쫓는 데 미쳐버린 사람은 주변의 사람을 보지 못한다. 돈을 쫓는 사람은 돈만 보일 뿐, 그 과정에서 인간적인 가치를 상실하게 된다. 진정으로 돈을 버는 목적은 좋은 일에 사용하고, 환전하여 하늘에 덕을 쌓는 데 있어야 한다. 돈을 벌어 좋은 일에 쓰고, 불쌍한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두고두고 좋은 일이다.

  4. 세월호 참사와 어른들의 책임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큰 반면교사를 남겼다. “움직이지 마라, 배 안에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거짓말은 어린 학생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학생들은 국가와 어른들을 믿었지만, 그 믿음은 배신당했다. 이 비극을 통해 우리는 어른들의 무책임과 거짓말이 얼마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깨달아야 한다.

  5.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과 국가 예산 낭비
    지방자치제도는 도둑을 키우는 제도이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다. 서울시 예산 22조 중 17조가 선심성 예산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13조의 빚을 지고 있다.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한다면 이러한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지자체 의원들과 단체장들이 같은 당 소속으로 결탁하여 불필요한 공사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막대한 예산이 특정인의 주머니로 흘러들어 간다. 이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나라를 망치는 행위이다.

  6. 국회의원 제도의 모순과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 제도는 여러 모순을 안고 있다. 300명이라는 과도한 인원,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는 특혜, 그리고 선거 입후보자 주거 의무법 예외 적용 등은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악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재산을 축적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국가의 부채는 늘어나고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7. 책임 총리제와 대통령 중심제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 국가이며, 내각 책임제는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강력한 총리가 등장하면 대통령의 권위가 흔들리고, 이는 곧 국가의 혼란으로 이어진다. 일본이나 영국처럼 왕이나 여왕이라는 구심점이 있는 나라에서는 총리 제도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북한과의 대결 구도 속에서 국가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역사가 증명하듯이, 왕권이 약해지고 제2의 권세자가 등장하면 왕국은 소멸되었다.

  8. 내각제 논의의 위험성
    한반도 영토에서 내각제를 운운하는 자는 매국노와 다름없다.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이 권력의 중심에 서서 매관매직을 일삼고 국가 예산을 낭비하게 만들 것이다. 국회의원은 견제 세력으로 남아 있어야 하며, 권력의 중심에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 현재도 여당의 고위 인사들이 자신들의 지역구로 예산을 빼돌리는 현실에서 내각제는 국가 살림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다.

  9. 한국 헌법과 책임 대통령제
    일본은 왕이 국가 원수이고 총리가 내각 수반이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국가 원수이자 내각 수반의 역할을 겸한다. 우리 헌법상 대통령은 헌재소장, 대법원장, 국무총리를 임명하고 인준하는 권한을 가진다. 총리는 장관 제청권과 대통령 보좌 역할을 하지만, 실제로는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제가 아닌 책임 대통령제 국가이며, 총리가 정책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다.

  10. 김영란 법의 본질과 개혁 방향
    김영란 법(부정청탁 방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은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중요한 법안이지만,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현재 법은 부정 청탁을 한 자와 받은 자 모두를 처벌하여, 둘 다 입을 다물게 만들어 부정행위가 계속되도록 한다. 진정한 개혁은 부정 청탁을 한 자는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준 돈을 국가가 100% 돌려주며, 받은 자만 처벌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그래야 공직 사회가 깨끗해질 수 있다.

  11.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세월호의 교훈
    국회의원들은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고, 선거 시 주거 의무법 적용을 받지 않는 등 여러 특권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특권은 국민의 눈을 가리고 교활한 짓을 하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은 이러한 부정부패와 특권 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국회의원 제도를 개혁해야 한다.

  12. 반포지효와 관포지교의 혼동
    많은 사람이 ‘반포지효(反哺之孝)’와 ‘관포지교(管鮑之交)’를 혼동한다. 관포지교는 관중과 포숙아의 돈독한 우정을 의미하며, 반포지효는 까마귀가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를 뜻한다. 까마귀는 최고의 효도를 상징하는 영물이며, 인간에게 해로운 모기 등을 잡아먹는 길조이다. 반면 까치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인간에게 해로운 동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까마귀를 흉조로, 까치를 길조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진리를 거꾸로 보고 있는 것이다.

  13. 인간의 운수와 숙명: 1%의 변화
    인간의 운수는 이름의 획수와 같은 숫자에 의해 결정되는 부분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획수를 통해 초년, 중년, 말년의 운수를 예측할 수 있듯이, 인간의 운명은 이미 정해진 부분이 많다. 그러나 운명은 99%가 숙명으로 정해져 있지만, 1%는 바꿀 수 있다. 이 1%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노력해야 한다. 돈을 버는 목적을 좋은 일에 환전하는 것처럼, 삶의 목표를 선하게 설정하고 노력한다면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14. 성경의 가르침과 예언의 중요성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다. 또한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예언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미래를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다. 예언을 멸시하지 않고 귀담아듣는 것은 중요한 지혜이다.

  15. 인간 본능의 지혜와 지식의 한계
    인간은 보지 말라고 하면 더 보게 되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더 생각하게 되는 본능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선악을 본능적으로 구분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이 지혜는 신이 인간에게 준 것이며, 지식과는 다르다. 지식은 인간이 쌓아 올린 정보이지만, 지혜는 신의 영역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신이 준 지혜를 잊어버리지만,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나갈 때를 감지하고, 발차기 연습을 하며, 젖을 빨 준비를 하는 등 놀라운 지혜를 발휘한다.

  16. 인간 몸의 신비와 의사의 역할
    인간의 몸은 자동차 부품 3만 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 DNA 4만 개, 유전자 50만 개 등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모든 부속을 고치는 의사는 자동차 정비사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의사도 인간 몸의 모든 부속을 고칠 수는 없으며, 오장육부만을 다룰 뿐이다. 인간의 몸은 작동 중인 상태에서 고쳐야 하므로 위험성이 크다.

  17. 잃어버린 지혜와 태교의 중요성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신이 준 지혜를 가지고 모든 것을 움직인다. 아기가 태어나야 부모라는 이름이 생기며, 아기는 부모를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나면서 이 지혜를 잊어버리고 지식으로 보충하려 한다. 옛날 할머니들은 제사를 모두 외울 정도로 뛰어난 기억력을 가졌지만, 현대인들은 흉직한 것을 많이 보고 자라면서 지혜를 잃어버렸다. 따라서 태교는 매우 중요하며, 젊은 여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사회가 지원해야 한다. 농약과 담배 연기 등 유해 환경은 다음 세대의 건강을 위협한다.

  18.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과 신뢰의 중요성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가장 큰 원인은 국민들이 그녀의 도덕성을 믿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그녀가 돈에 연연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할 것이라고 신뢰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나 인사 문제 등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다. 대통령의 참모들이 철저한 검증을 통해 도덕적인 인물을 등용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대통령 자체의 도덕성은 변함없을지라도, 주변 인물들의 문제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19.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진정한 의미
    ‘칠전팔기(七顚八起)’는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에는 일어난다는 뜻이다. 이는 일곱 번 싸워서 무승부 하다가 여덟 번째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일곱 번 실패하고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의지를 의미한다. 현재 박근혜 정권이 여러 번 실패를 겪고 있지만, 이를 반면교사 삼아 다시 일어서야 한다.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정부는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나아가야 한다.

  20. 맹장의 역할과 인간 가치의 소중함
    맹장은 비행기를 타거나 우주선을 탈 때 중력 조절에 필요한 장기이며, 음식물의 부패 정도를 감지하여 대장에 신호를 보내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 맹장이 없는 사람은 우주선 조종사나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어렵다. 이는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모든 장기가 쓸모없는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신이 부여한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누구도 함부로 비난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인간은 천사이며, 서로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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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신 그림, 프로합, 얌전, 약 35분, 잠시, 2021년, 반면교사의 진리입니다. 여기에 뭐가 생략됐죠? 여기에 들어가야 될 생략된 말이 뭐가 있을까? 반면교사 앞에 김고문이, 뭐가 생략됐지? 오늘 우리 강의 제목은 반면교사의 진리인데, 김고무님, 반면교사가 뭐예요? 지금 그… 실패를 맞아 죽은 사람을 보고 이제 그… 이제 박외장님 모양, 막 그러면서 실천을 할 수 있는…

이 사람은 삶을… 그… 다 가지고 자기의 삶을 이고 있어서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비트장님이 하신 말씀, 그 아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 부끄러울 줄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젊은 사람도 그런 말을 하는데 나이 든 사람들이 내 집 사면서 그냥 사람은 안 보이고 집만 보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어린애가 긁어놨다. 그 어린애가 긁은 것을 갖다가 어른이 집주인이 그걸 나이 깨나 먹은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는데 젊은 사람이 오히려 그걸 나이 든 사람한테 가르쳐 준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창피한 일이오.

그러니까 이 어른들이 뭔가 정신 차려야 되겠다. 그게 반면교사야. 남이 서울시의원이 부자를 죽였는데, 그 부자는 어떤 사람이냐? 눈물을 한 방울도 안 흘리고 돈을 축적, 사기로 벌어가지고 그거를 좋은 데는 안 썼고 재산 늘리고 호텔 왕이 되는 게 꿈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 꿈이 그거라며. 그러면 그 사람이 호텔 왕이 되면 뭐 하겠어요. 그 호텔 서울시에 다 놔두고 죽지. 그래야 안 그래요.

그 사람이 아까 아마 우리 총장님, 박 회장님 말씀대로 환전한 거 있나? 환전한 거 없는 거야, 하나도.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죽은 시의원을 보고 반면교사, 안 좋은 것을 보고 깨달아서 그걸 스승으로 삼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런데 그 앞에 원래 약차 맞추고 있는 게 있어요. 이게 반면교사가 8자 짜리야. 원래가 뭐요? 반면교사는 뭐하고 궁합이 맞아? 뭐하고 궁합이 맞는지 이 모르겠어요? 반면교사가 꼭 가는 데는 앞에 넉 자가 따라다녀. 가산지석? 개가 찬성이야.

개가 찬성, 그래 안 그래요? 반면교사는 반드시 개과천선하고 따라다녀. 이거는 개과천선이에요. 그러니까 반면교사를 보고 개과천선 하라 이거야. 완전히 그걸 바꾸라 이 말이야.

선으로 이전하라 이 말이지. 선으로 바뀐다. 이제 다시는 깨달아서 선으로 바뀌어라. 백하천선 그래야 되는데 사람들은 내가 저걸 안 해야지 하면서도 그걸로 끌려가는 거예요.

도박 좋아하는 거에요. 도박으로 가고. 지금도 부동산 좋아하는 사람은 부동산 거기만 끌려가지 사람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말에 이게 뭐예요? 응? 응? 이거 충록자.

사슴을 쫓는 놈은 쫓는 산은 산을 볼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아니,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니까 산이 보여요? 산을 몇 개 지났는지도 몰라. 어디쯤 왔는지도 몰라. 사슴이 쫓아가니까 그 사슴 노란 색깔만 미쳐가지고 쫓아가는 거예요.

화를 들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기 아파트만 소중했지 사람 보여 안 보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 이거 이거. 그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요? 돈을 평하는 사람입니다.

화컴자. 불견인이다. 불견인이다. 그러면 돈을 미친 사람은 돈을 쫓아가는 사람, 돈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은 사람이 안 보이는 거지.

그럼 사람도 보고 돈도 봐야 환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환전. 내가 돈을 벌긴 벌었는데, 이거는 좋은 일에 내가 환대를 해서 내가 하늘을 갈아 가서 또 내가 내려다볼 때 내 자식들이 이 돈 가지고 싸우지만 하고, 내 돈 가지고 월세집에 쫓겨나는 사람들 도와주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데 그 돈이 쓰인다. 그럼 두고두고 좋은 일 아니야.

그냥 그래요. 이렇게 사람들이 이런 것을 우리는 반면교사다. 요새 이게 반면교사 할 게 너무 많아가지고 내가 오늘 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아, 세월호를 보고 우리가 뭘 반면교사 해야 돼요? 왜 젊은 학생들이 움직이지 마라, 배 안에 가만히 있는 게 가장 안전하다.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 애들이 나오려고 몸부림치다가 몇 명이 죽었다 그러면 국민들이 가슴이 안 아파.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어른들이 마이크로 “야, 배 안에 가만히 있어라. 안전하게 너네들은 구출될 거다.” 대한민국의 진도 앞바다에서 자기들이 그런 큰 배에서 죽으리라고 생각하는 학생이 어디 있어요. 구해주겠지 100%. 대통령과 국가를 믿은 거예요.

약하게, 약하게. 이 세면은 시원하지 않아. 고개를 좀 숙여. 너무 시끄러워.

에어컨 나오지 않나? 배 안에 가만히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애들이 믿고 있었는데 그냥 목숨만 죽어버렸어요. 그리고 순식간에 못 나간 거예요. 억울해, 아니에요? 억울하지.

그러니까 그걸 보고 우리가 깨달아야 돼. 또 요새 시의원이 말이야, 내가 옛날에 시의원 제도 없애야 된다. 지자체 의원 다 없애야 된다. 그런 말 했어, 안 했어? 도둑놈을 키우는 거다.

나라 예산 다 적자 나고 나라 망한다. 그러면 저 사람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못 쳐다보고 소리 하나? 어림도 없는 말 썩. 대통령이 각 시도지사 16개 시도지사를 임명하고, 대통령이 할 땐 그런 일이 없어요. 서울시 예산이 22조인데,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면 5조는 돼요.

그래 안 그래요? 17조가 뭐예요? 선심성 예산이에요. 그럼 서울시만 이런가? 전국에 300개 지자체. 그 얼마나 많은 돈이 낭비됐길래 인천시는 13조가 빚이에요. 그러니까 지자체 큰 거 작은 거 그러면 13조가 빚이에요.

그러면 이건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면은 빚 하나도 없어요. 그래야 그래요. 지자체 재원하고 시장이 “다리에 나야 이게 나오지 않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야, 저 공사를 해야 이게 나오지.” 아마 13조 중에 그 사람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호주머니로 빠져나간 돈이 10조는 될 거야, 아마.

나는 그거 다 알아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도둑놈, 개수들을 키우는 나라야, 이 나라가.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모르지만 나는 통계에 첨예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화를 내는 거고, 내가 공약을 이야기하면 그게 나중에 국회는 왜 300명이야? 미국의 상원의 100명이야. 우리나라 100명이면 돼. 왜 200명 월급을 더 주냐고. 또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은 월급을 주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

왜 후원금을 받아요? 그래, 그래. 후원금을 영어로 5억 받는 사람한테 월급을 왜 주노? 이게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야. 우리나라 정책은 왜 그래? 국회의원은 왜 월급 받고 후원금도 받느냐? 그러면 정치 자금을 썩썩썩 해서 얼마든지 받아도 되는 거야. 금액만 천만원 기만이다, 말이 그렇지.

천만원 영수증 갖고 더 줘요. 그럼 천만원만 영수증 끊고 나머지는 비공식이야. 그럼 이런 후원금을 받으러 돌아다니는 게 그 사람들이 일과 아니겠어요? 맞아요, 맞습니다. 맞으면 박수 잡아야겠다.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죠. 말로는 할 수 있는데 행동으로 움직이기가 100년 걸린다고 그랬잖아. 그러면 맞으면은 이거 손으로 때려야 그게 행동 아니에요? 그러면 금방 가르쳐 줬는데 금방 그걸 안 써먹어. 전국의 지자체가 적자 본 돈 다 합치면 엄청나요.

그거 언제 다 갚아? 국가 부채와 국민 서민 가계 부채가 1600조인데, 국가 부채가 이 지자체 부채까지 다 하면 우리나라 부채가 국가 부채가 지금 500조, 500조.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이건 다 없어져 버려요. 이런 지자체 의원들을 뽑아 놓고 그 사람들이 또 각종 허가를 그 사람들이 결정해.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은 건축업자야, 주로 많아.

그러면 그 사람들이 허가를 결정해. 우리나라 땅 다 망가더라구요. 다 망가더라구요. 이쪽에 도로가 있는데 또 이쪽에 뚫어.

그러니까 이 통행량이 잘 안 다녀. 적자 난다고 또 국가한테 세금 내놔야 해. 계약이 그렇게 돼 있대. 그래 가지고 통행량이 없는 도로를 왜 만들어 놓고.

거기가 적자가 잘 안 다닌다고 또 1년에 국가에서 또 몇 백억씩을 뺏어가요. 누가 하는 누가 그 도로 만들어서 지자체 의원들하고 그 지자체 단체장이 같은 당 소속이야. 강주시 하면 시장은 시장도 새정치, 그래 안 그래요? 시의원 전체도 새정치. 서울시 하면 시장도 새정치, 시의원 정부가 새정치, 구청장 전체가 새정치.

부산 가면 부산은 전부 새누리. 그래야 그래. 이게 그 부산시장이 그 시의원을 뽑는 공천한 당 본인들이야. 그 사람한테 잘못 보이면 시의원 못해 먹었다며.

그럼 그런 데다가 우리는 돈을 맡겨놔요. 정신이 써요. 여러분들 국가 예산 70%가 쓸데없는 데 나가고 있어. 그거 내가 다 해소해 가지고 노인들, 젊은이들 새 출발하는데.

결혼하면 아기 낳으면 30만원 뭐 이런 이야기 하지만 실제 좋은 일에서 국가의 예산이 한 푼도 안 납니다. 우리 대통령이 강주시에 가면 이거는 새누리당 대통령이야. 강주 시장이 완전 대통령 보기를 뭘로 보고서 그래, 그래요. 이건 나라가 아니야.

지자장마다 가면 그 지자장 단체장이 왕이야. 대통령이 왜 우리 부산시에 와서 왜 그걸 사? 강주에 와서 왜 대통령이 지를 사? 대통령이 있으나 마나야. 그럼 대통령 뽑아놓고 또 총리가 대통령보다 더 강력한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또 그럼 우리나라는 배가 사도록 올라가.

그래야 그래요.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지 내각제가 아니야. 우리나라는 내각제의 형태만 내면 나라가 망해버려. 장면이가 되게 똑똑해서 그래야 그래요.

윤보선이는 로버터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요. 이럴 때는 반드시 이 나라가 망해. 장면이를 공부가 구댔달을 해 가지고 장면이 이리 내려와 끄시면 돼요.

이게 대통령이 있어서 이런 일이 무서워서 못 해요. 내각 책임제 총리 따위는 공부가 그 하나가 아니에요. 그래야 그래요. 우리나라 같은 나라에서 총리가 강력한 놈만 나오면 날아가 망해요.

아니, 이회창 총리를 김영삼이가 딱 시키려 하더니 석 달 만에 대통령 아들을 구속시키냐? 그래야 그래야 그렇죠. 그러니까 나중에 대통령도 사사꾸분이 되겠네. 대통령이 석 달 만에 모아질지 알아버린. 그래야 그래요.

말하자면 최규하 총리가 대회 공무원 밀태에서부터 올라온 사람이 똑똑해요. 제가 총리를 총리로 하니까 박 대통령이 서거해 버리는데. 우리나라는 똑똑한 총리만 나오면 대통령이 목숨을 보존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풍수적인 지형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똑똑한 총리를 뽑아야 된대.

강력한 총리를. 그러면 대통령이 뭐가 돼요? 대통령이 강력하게 이들의 집안에 강력한 마노라를 뽑고 강력한 남편을 뽑아 놓으면 집안 망해. 그래야 그래요. 남편이 똑똑하면 마누라가 좀 어리석은 해야 되고, 마누라가 똑똑하면 남편이 어리석은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북한하고 대결하고 있는데 마누라가 똑똑하고 남편이 어리석은 하면 대통령이 어리석은 나를 방해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여기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 국가가 돼야 북한은 강력한 수령 중심제니까 대입이 되잖아요. 그래야 돼요.

이걸 우리가 모르는 거야. 그래서 북한은 강력한 수령 중심제니까 대립이 되잖아. 이걸 우리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내각제적인 요소만 있으면 청와대가 뒤집어져.

그게 우리 역사여. 그래서 옛날에 우리 왕도, 조선 왕조는 고려 왕도 왕이 있는데 제2의 권세자가 나오면 그 왕국이 소멸돼 버린다. 맞아, 맞아. 암돌김 씨 세도가 너무 설친다 그러면 일본 놈이 쳐들어와.

그래 왕이고 뭐고 다 끝장나 버려. 강력한 왕을 만들어주면 우리가 살고 그 왕의 힘이 처가 집으로 분산됐다 그러면 그 권력은 고려도 끝이야. 왜 원나라 왕이 공주가 와 가지고 고려의 왕을 좌지우지한다 그러면 그 끝난 나라야. 그 나라는 나중에 그래 안 그래요.

처가 세도가 떡세했다 그러면 그 왕조가 거기서 끝나요. 똑같이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강력한 지도 체제예요. 내각제의 형태가 풍수지리에 안 맞아. 앞으로 어떤 국회의원이 내각제를 운운한다면 한반도 영토에서는 내각제를 운운하면 그 사람은 내국노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 사람한테 한 다리 끼어 가지고 부정부패에 자기도 한 다리 끼겠다, 이 소리야. 권력 중심에, 그 권력 중심에 국회의원들이 권력 중심에 뛰어들었다가는,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은 견제 세력만 남아 있어야지. 국회의원이 매관매직을 하면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 중심에 서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예산이 어디로 도망갔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예산은 330조인데, 이명박이 형님이 이상도 의장이 대구, 뭐여, 포항 지역에 가져간 예산이 2조래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위에 여당의 높은 사람들이 각 자기 지역으로 예산을 뽑아가. 그럼 그 예산 얼마 안 남아요. 그러면 내가 책임지면 예산 서로 관제 아니고 국회의원들이 떼들면 국무총리가 뭐라 그럴 거야? 아무 말도 못 하고 구경하다가 쳐다보고 있다가, “어머, 예산 다 없어졌네.” 그래야 그래요? 그건 누구 맨 지방에 돈만 들이 까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내각제가 되면은 국가 산림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국회의원 300명이 대통령보다 더 높다,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지금 대통령 한 사람이 하는 것도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데, 혹시 부정부패할까 봐서 300명의 국회의원이 총리를 바꿨다가 바꿨다가 일본처럼. 그러면 우리나라는 망해요. 일본은 왕이라는 후심점이 있어서 그나마 총리 제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은 총리가, 일본은 왕이 뭐요? 왕이 왕이 국가 원수예요.

원수, 국가 원수란 말이야. 원숫자, 머리 숫자, 국가 원수인데 왕이 국가 원수인데 총리가 내각 수반이야. 그래요. 총리가 이 내각 수반이란 말이야.

이 내각 수반인데 이 내각 수반은 이 국가원수에 이렇게 돼 있으면 국가원수는 우리나라로 말하면 대통령, 맞아 안 맞아요? 대통령이죠. 여기는 내각수반은 누구야? 총리야, 총리 아니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국가원수, 왕이 누구야? 대통령이 왕이야. 그 다음에 내각수반은 총리야. 우리 헌법이 그래요.

우리 헌법이. 그래서 우리나라 대통령은 헌재소장을 임명해. 헌재소장, 대법원장 비준 다 해요. 그 다음에 국회의장, 국무총리.

그러면 이 대통령은 헌재소장이나 대법원장이나 국무총리를 인준한단 말이에요. 그래, 그래요? 그러면 이 권한을 가지고 총리는 뭘, 무슨 권을 가져요? 장관, 장관 제청권을 가져 있어요. 그냥 그래요? 또 뭐 있습니까? 총리가 하는 게 뭐 있어요? 대통령 보좌를 해요. 그래, 그래요? 그러면 우리나라의 총리가 해야 되는 건 기껏해야 장관 인사할 때 제청하는데, 이것도 실제 제청권이 없어.

대통령이 다 결정해요. 그리고 국회에서 정부를 해야 해요. 그럼 이게 총리가 왜 있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보좌 때문에 있는 거예요. 보좌관이라 이 말이에요.

대통령이 보좌관. 근데 보좌관이 대통령인데 세상 부분이 되도록 뭐 책임 총리가 나와야 돼? 그건 나라 망하는 거예요. 어느 보좌관이 자기 국회의원한테 되도록, 어느 자기 대통령 보좌관이 대통령한테 되도록 그런 거 할 수 없어요. 없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우리나라가 여기는 90점이 있어요. 이거는 언제나 안 바뀌어. 항상 구심점이 일본은 있어요. 독일, 영국 항상 여왕이 있고 총리가 바뀌어요.

그런데는 구심점이 있어요. 태국 왕이 있으니까 쿠데타가 백날 나도 항상 태국 정권은 안전해. 안전하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으로 해놨는데 이놈의 대통령이 5년마다 팔아나 버리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 때마다 나라의 구심점이 있어 없어요? 없으니까 민심이 흔들리는 거야. 이렇게 불안한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든지, 국왕 제도가 있든지, 황제 제도가 있든지 해야 되는 나라에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 황제 제도를 두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가 우리나라의 초대 황제는 올라가기 위해서 대통령이 나가는 거지. 대통령 그거 5년 해 먹어 가지고 어떻게 나라를 다 바꾸냐고. 그래그래요. 대통령 하는 동안에 헌법을 바꿔서 국민 투표를 해서 황제가 되어 가지고, 내가 세상을 바꿀 때까지 종신도록 황제가 되지 않고는 세상을 못 바꿔요.

그래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런 구심점이 아직까지 없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요렇게 되는 거야. 황제가, 이 황제가 있게 되면 황제 밑에 총리가 있는 거예요.

그래야 안 그래요? 수상이 있는 거다 말이에요. 수상. 우리나라가 태국처럼, 일본처럼 수상이나 총리 제도로 갈 때 책임 총리라고 하는 거야. 지금은 일본은 총리가 책임을 져요.

정책이 잘못되면 총리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 근데 우리나라는 총리가 책임지고 물러난다고 하면 국민이 웃어요. 맞아 안 맞아요? 왜 우리는 양심을 속이냐 이 말이에요. 실제 총리가 물러날 정도면 대통령이 물러나야 된다 이 소리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건 우리가 배운 게 아닌지. 아무 죄도 없는 총리가 왜 물러나.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가 아니고 책임 대통령제의 국가입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번 일을 계기로 개과천선해야 돼요. 반면교사. 우리가 알아야 될 게 예를 들어서 이번에 동작의 허식 하나 나왔죠. 그래야 그래요.

허식, 참 그것도 나하고 뭐 종식이니까. 허식하고 또 무슨 성식 하나 있어요. 귀식, 귀식 하나 있었지. 그렇죠? 이게 허기지교야.

우리 중국에는 이렇게 우정이 돈독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 두 사람이 굉장히 우정이 돈독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건 우리는 간포지교 알죠? 간포지교. 간포지교가 무슨 뜻인가? 간포지교.

아니, 관포지교가 무슨 뜻인가? 네, 중국어 네? 아, 저 저 저 관포지교지. 그렇죠? 사람 이름인데. 관포지교가 무슨 뜻이에요? 네? 도숙이하고 뭐 관… 아, 맞는 거예요.

포숙이라는 사람하고 이 사람하고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았어. 그 우정이 좋대서 간포지꾸라 부르는데, 그게 중국 춘추전국 시대인데. 춘추전국 시대에 두 사람이 우정이 아주 돈독했어. 그래 가지고 그 두 사람을 간포지게 된다.

포자가 저 오래되니까 이거를 정자로 내서 드리게 간포지게. 이 사람 이름은 포수가야. 포수가. 이 사람 이름은 포수가인데.

포수가라는 사람인데. 이 포수가가 이 사람하고 사이가 아주 좋았어요. 이 두 사람의 우정이 우리 허시와 기동민이, 허동준이와 기동민이의 우정을 뭐가 갈라놨죠? 이 사람은 중앙대학교 학생회장, 이 사람은 성균관대 학생회장. 이 사람이 강북을 담당해 가지고 서울에 학생을, 첫째 대학생을 이끌고 대모를 했어요.

기동민이가 그럴 때 호동진이는 강남 사람, 대학생 전체 서울 남쪽 대학생 전체를 이끌고 대모를 했어. 그래 가지고 그 대학생이 둘인가 죽었어. 명동 쪽에서 경찰들이 몰아넣어 가지고 대학생 하나 죽었다고 죽었는데, 이 대모를 주도하면서 이 두 사람은 몇십 년 동안 친구야. 그런데 이 사람은 전라도 광주에서 광주 출마를 하려고 했어.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은 동작 중앙대학교 다닐 때부터 이 사람은 동작구 출신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동작구에서 출마만 하겠다고 하니까, 아니 이 광주에 있는 사람을 동작구에서 태어나서 동작구에서 학생회장 갖고 동작구에서 국회에 나오는 사람을 제껴버리고 이 사람한테 공천을 줘서 이미 이건 우리나라가 썩어 간다는 증거예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제2호가 또 한 번 또 침몰한 거예요. 인간의 우정을 우리는 살려줘야 돼요, 죽여야 돼요? 인간들의 떳떳한 우정을 살려줘야 돼요, 죽여야 됩니까? 그런데 우리는 인간들의 피를 말리면서 혈육지간에 친구지간에 싹을 붙이는 정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름으로서 세월호 같은 사고가 나는 거예요. 인간의 그 가치를 너무 비하시킨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우리는 우리 헌법에는 이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문제가 많냐면은 자기들은 월급도 받고, 월급 받는 사람 9명이야, 국회의원이. 그리고 뭐 한다고요? 후원금을 받아요. 이걸 매듭을 받는 건데, 이 월급 받아요. 그러면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나 시의원이나 누구나 월급 받고 후원금 받는 사람이 있나요? 국회의원 받게 됐어요.

만약에 장관이 후원금을 100만을 받았다. 그러면 징역이야. 맞아, 맞아. 근데 왜 국회의원은 비싼 월급 받고 활동비 받고 후원금 받을까? 국회의원 자기들이 편리하게 두 개 다 먹겠다는 거예요.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국회의원들은 우리가 그대로 놔두면 되겠어요, 여러분? 예산이 없어서 아껴 가지고 한 사람도 정기력을 못 내는 사람,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되는데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해도 매독시키는데 그 돈을 어디다 쓰냐 이 말이야. 선거 비용은 1년에 1억 얼마밖에 못 써. 4년에 4년에 1억 5천 미만을 써야 되는데, 그럼 그 돈은 어디다 쓰냐? 나도 대통령을 세 번 나갔지만, 선거인 후보자는 출마 전에 분명히 이런 법이 있어.

선거 의무, 선거 입후보자 출마 전 주거 의무법이 있어요, 우리나라 법에. 아니, 그러면 국회의원만 욕을 예외로 해 놔. 또, 아니 구청장도 그러면 반드시 그 지역 출신이라야 돼요. 거기에 몇 년 얼마 살았다는 건거 없으면 출마 안 돼.

대통령 일본에 있다가 여 출마 안 돼. 한국에 몇 년 살았다는 기록이 있어야 돼, 우리 헌법에. 그러면 모든 후보는 선거 입후보자는 출마 전 주거 의무법에 걸려요. 거기에 어기면 못 나가는데 국회의원만 예외야.

광주에 나가는 놈을 내일 모레 후보 등록하는 날 가서 그냥 주소 있던 없던 등록하면 출마 하게 해 놨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동작구가 어딘지를 잘 몰라. 자기 출마해야 될 동작구가 어디와 경계가 어디쯤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지방에 있던 사람을 구다 출마 해. 그럼 그 사람이 그 지역 그 사람의 대표자야, 일꾼이야.

골목이 어디 있는지, 주변에 몇 명 사는지, 어디로 해서 거기로 다녀야 되는지도 전혀 모르는 사람을 거기 이게 전략 공천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법은 국회의원만 원금과 월급을 따불로 받듯이 국회의원만 이 법에는 적용을 안 받는다. 그래 나왔습니다. 맞아, 맞아.

그럼 나는 못 속여. 우리 국민들은 다 속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강주에 있는 사람이 강주를 위해서 일하겠다는 데 방주에 야, 이놔, 너 친구 쫓아내고 우리가 들어가. 그리고 너 둘이 싸움 붙어.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서 국회는 이런 예외 규정을 왜 이 법에 적용을 안 받는 거예요? 그러한 거리요. 국회의원들은 우리나라의 법을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법을 어떻게든 피해 가도록 그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 아니야? 그래, 그래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게 되니까 내면 잡아 죽이려고 할 거예요, 아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요새 세월호는 반면교사 이야기입니다.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그럼 세월호는 왜 세월호가 일어났어요? 김영란이라는 사람이 김영란 법을 만들었어. 그럼 김영란 법의 내용이 뭐야? 김영란 법이 내게 뭡니까? 공무원들 뭐 뇌물 받고 일을 제대로 하는 뇌물 적어라. 김영란 법 이거는 계속 국회에서 통과를 안 시켜줘요. 왜? 통과하면 제일 먼저 국회의원이 걸려들어요.

8월 달에 통과시킨다고 그러죠? 무슨 또 개편이 일어나는 거야? 아니요, 법을 바꾸든지. 맞아요. 보고 보세요. 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이것을 바꿔야 우리나라가 제2의 세월호 사건이 안 일어납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김영란 법은 뭐, 김영란 법은 이런 법이야. 부정청탁 방지. 그러니까 부정행위를 청탁하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무원들만 잘못이 있는 게 아니고 부정행위를 청탁하는 놈도 잡아 넣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정 청탁 방지, 공직자, 공직자, 공직자. 정자, 정자를 안 써도 알겠어요. 예, 부정 청탁 방지, 공직자 이해 충돌 방지법이야. 그 법이 되게 길어요.

김영란 법이. 김영란 법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부정 청탁을 방지하고 공직자가 이해 충돌 방지법이야. 이 법이 만들어 놓으면 안 하냐? 국회의원들이 다 빠져나갈 구멍은 법을 만들어 놨어요. 이거 내가 이런 법을 보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법 만든 사람은 총살.

겁니다. 이게 김영란 씨가 이걸 법이라고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나름대로 이걸 만들었는데,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김영란 씨의 뜻을 왜곡시켜 버리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부정.

지금까지는 지금까지 뇌물죄가 형법에 있어요. 뇌물죄. 우리 법대 교수님, 동대 법대 교수님 계시지만, 뇌물죄가 형법에 있지 않으죠? 뇌물죄는 이 정치인들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이 뇌물이라는 이 자체가 실제 이 뇌물죄는 법률적으로 검사가 이익 행위가 있었다는 걸 증명해야 되죠, 교수님.

그렇죠? 아, 그래 안 그래요? 이익이 발생 안 했다. 그러면 그냥 돈 주면 걸려, 안 걸려? 안 걸리는 거예요. 뇌물죄는 이해관계가 성립이 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그리고 이 뇌물죄로는 이 법을 공무원들의 뇌물 받아먹는 걸 고칠 수 없다. 갑자기 선물이라고 100만 원치를 받았다. 이거는 뇌물이라고 할 수 없는 거야. 아무 이해관계 없는데 미리 보험을 딱 들어놨다.

그러면 그것도 법에 걸려야. 그게 김영란 대법관 부인. 이분의 친구가 내 친구야. 이분 신랑이 내 친구야.

김영남 씨 신랑이 누군지 알죠? 강지원, 강지원 검사. 강지원 검사 부인이야. 아주 훌륭한 분이지. 강지원 검사 같은 사람이 국무총리를 해야 돼.

말하자면. 아니면 김영남 씨가 국무총리를 하든지. 그런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만들어낸 법을 부정, 청탁 방지, 공직적 이해충돌 방지법을 저거 마음대로 조작해 가지고 또 어디서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만들어낸 거. 8월 달에 국회 통과 안 하면 안아요.

결국 내가 대통령 되면 이 법을 바꿔야 돼. 알겠죠? 이거는 맞냐? 부정 청탁 방지. 이 법은 없애야 돼.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은, 부정 청탁을 하는 자는 법적으로 처벌 안 해야 돼.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받아먹은 사람만 처벌하는 거야. 얼마든지 돈을 줄 수 있어. 내가 살기 위해서.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자만 처벌해. 그래서 준 자는 신고만 하면 준 돈을 국가에서 100% 돌려줘. 언제든지 시효가 없어. 내가 공무원한테 천만 원을 주고 뭘 부탁했다.

그런데 그게 잘 됐다. 통과됐다. 근데 내 돈이 나중에 생각이 난다 그러면 10년 있다가 공무원, 국가에서 신고하면 그 사람, 공무원 구속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자기는 천만 원 돈을 받아요.

그게 만약에 1억이나 10억일 때는 크잖아. 그러니까 누구든지 부정 청탁을 한 자들은 처벌을 안 해야 공직자가 깨끗해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법을 왜 만들고 왜 여기다가 김영란 씨는 이것만 만드는 건데 왜 이걸 갖다 붙여놔? 이거는 안 되는 거예요. 왜? 두 사람 다 준 사람, 받은 사람 처벌하면 둘이가 죽을 때까지 입을 다물어 버린다.

자꾸를 채워 버린다고. 그럼 부정행위는 계속 일어나. 공무원은 너도 죽어, 나도 죽어. 그러니까 네가 지키겠지.

받은. 근데 야, 니는 안 걸려. 니는 언제든지 신고하면 그 돈을 국가가 돌려줘. 나는 언제든지 구속될 수 있어.

그러면 돈 받을 사람이 있나? 맞아, 맞아요. 이래서 법을 만들 때 부정 청탁 방지라는 이런 언어가 돈을 주는 사람도 처벌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 나라를 국회한 국가에서 세계적인 청년 국가를 만들려면 돈을 준 자는 처벌 안 한다. 그리고 신고만 하면 무기한 20년이든 10년이든 100년이든 신고만 하면 그 돈을 국가가 돌려주고 그놈은 처벌한다.

이러면 누가 돈 받아요. 그게 보장이 안 되는데. 저놈이 자기가 공무원 그만두고 늘려가지고 아쉬운데 내가 30년 전에 돈을 어디 누구한테 한 매듭을 준 적이 있어. 공무원한테 신고해.

그럼 매듭 나와 하고 사람 없어요. 신고하지. 그러면 그 사람은 걸려 들어가. 그러면 내가 말하는 법이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청탁은 얼마든지 해.

청탁은 얼마든지 하라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공무원이 안 받아. 자식이 아버지한테 줘도 안 받아. 아버지가 언제 자식이 마음이 바뀔지 알아? 그래야 그래요.

그런 형국으로 법을 만들었는데 전부 국회의원들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예요. 허경영의를 쏘일 수가 없어요. 나는 일반 사람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나는 지금 우리가 지금도 반면교사, 세월호 같은 부정부패가 수백 명이 얽혀가지고 그 배가 뒤집히고 젊은이가 죽어가는데도 지금도 정신을 못 차려가지고 김영남법을 8월 달에 통과시킨다고? 김영남법을 손질 다 하고 있어.

미친 사람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내 유튜브를 똑똑히 봐. 국회의원도 후보자 출마 주거 의무 도론에 들어가는 게 좋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은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선거 때는 아무 데나 가고 싶으면 가고 싶은 대로 가고 이거는 곤란하다. 국회의원을 그런 식으로 뽑아내면은 이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교활한 민족이 되는 거야. 갈수록 교활한 민족이야. 특히 법을 만드는 자들이 교활한 짓을 국민들 눈가래로 그냥 아웅하는 거야. 나는 그런 걸 용납할 수가 없어요.

나는 그냥 이런 우리나라가 이런 황제의 국가가 되고 고심점이 탁 섰을 때 우리나라가 세계를 잡아 돌려야 돼. 우리나라가 이거는 뭐야, 이거는 박 총장. 여기는 여기서 그 반포지효를 이야기했더니, 이 반포지효가, 이 반포지효가 이걸 어떤 사람들이 혼돈을 한다. 이번에 꼭 알아놔요.

반포지효는 두 관정과 포수가의 우정이 짙어서, 두 아주 친구들 간에 사이던 사람은 반포지효라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 효도 중에, 6.25에서 효도 중에 제일 가는 효도를 뭐라고 해요? 효도 중에 제일 가는 효도. 박 여장님 몰라요? 박 여장님은 음영하는데 박사지. 딘 부모님 효도 중에 제일 가는 효도.

효의 끝을 말씀하시는 건가? 효의 시작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몸을 온전히 표적해 있으며. 효도 중에 제일 가는 효도가 까마귀 효도야. 까마귀 반포지효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까마귀 중에 제일 가는 효도, 반포지효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반포동, 반포동 있잖아. 반포동, 반포지효. 이 반포지효가 효도 중에 제일 좋은 효도야. 1등의 효도거든.

그런데 사람들은 이걸 반포지효를 이야기하면 반포지효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야. 이걸 이렇게 반포지효. 이렇게 읽는 사람이 있어요. 고치도록 혼돈하지 말도록.

이거는 친구의 우정 이야기고, 이거는 뭐 이야기예요? 까마귀가 자기 부모, 어머니가 까마귀 집에 이렇게 살다가 어머니가 늙으면 새끼 까마귀가 다 음식을 물어서 자기 어머니 입에 다시 넣어줘. 자기가 어릴 때 어머니한테 받아 먹던 걸 그대로 늙은 어머니를 새끼가 계속 어린 자식 입을 늙어줘. 그러다가 어머니가 돌아가면 그 집에 어머니 무덤으로 놔두고 자기는 나가서 집을 지어. 그래야 그래.

하면서 수세를 가서 자기 어머니를 보살펴. 죽은 어머니를. 그럼 이게 누구야? 까마귀가 우리는 3년 상을 하는데. 까마귀는 저 어머니가 없어질 때까지 어머니 무덤을 보호해요.

그리고 어머니 입에다가 넣어준다 소리야. 방포. 시효.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받은 거는 다 돌려주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까마귀가 영물이다, 최고의 효도다 이런 뜻이거든. 그런데 간포지교를 반포지교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요. 혼돈하지 말아요.

고기가 아르나 쪽은 까마귀에요. 그런데 까치는 죄 중에서 인간에게 최고로 피해를 줘요. 과일을 다 쪼아 버리지. 그냥 까치는 잡식성이야.

그래서 까치는 잡식성이니까 까치는 안 먹는 게 없어요. 그래서 자칫날 떡 냄새만 하면 나다 와요. 음식 안에 냄새가 나면 그 주변에 까치가 새까맣게 앉아있어요. 왜? 뭔가 주워서 먹으려고 부스러기.

그러니까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온다는 말은 그게 좋아서 손님이 오는 게 아니야. 부스러기가 어서 먹으려고. 그런데 이게 주로 사과, 배, 그래야 그래요. 농작물.

이게 1년에 없애는 게 1조가 넘어요. 쪼아 먹어가지고 없애 버리고 망가지는 게 1조가 넘어. 그러나 농민이 1년에 총 생산하는 농산물이 10조거든. 10분의 1을 제가 망치고.

그 다음에 또 10분의 1 정도는 누가 망치냐면 이제 요새 산에 있는 뇌패지나 뭐 이런 동물들이 와서 망치는데. 이 까치는 인간들에게 굉장히 해로운 동물이야. 근데 요새 까치를 마크로 하는 은행이 있나? 국민은행이 까치가 마크인가요? 이제 아니죠. 설거 문제 없애버렸지.

없애버렸죠. 그러니까 이 까치는 인간에게 해충이야. 최고로 나쁜 새고. 까마귀는 아주 길조야.

일본 사람들이 까마귀를 국조라고 그러잖아요. 까마귀는 왜 길조냐 하면은.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이걸 반대로 생각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진리하고 반대다 이 말이야. 우리가 마치 진리를 그런 식으로 보고 있어. 그러니까 이 까치가 시골 사람들이 날면 벌써 벌벌 떨어요. 아침에 뭐 늘어났는데 까치가 와서 또 먹거나 저쪽 가서 또 뭐 감도 이상한 거 다 찍어버려.

뭐든지 열매란 열매를 가서 잡식성인가 다 주워 먹어. 그 대신 인간의 해꼬지 않은 벌레는 절대 안 먹어. 그럼 까마귀는 인간에게 해꼬지하는 모기, 요걸 음식으로 해요. 까마귀는 그냥 인간을 괴롭히는 동물, 벌 이런 거 다 잡아 먹어요.

인간을 해꼬지하는 거는 까마귀는 다 잡아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까마귀는 인간에게 길조지. 그러다 보니까 잔치집에 나는 음식 냄새는 까마귀는 맡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 그럼 잔치집에 안 가지.

그럼 까마귀가 잔치집에 안 가니까 까마귀는 흉조야? 아니에요. 그럼 까마귀가 그 집에 사고가 날 것 같다. 그럼 까마귀가 미리 울어 와 가지고 울어줘. 그럼 오늘 애들 수영장 데리고 가지 마라.

옛날로는. 오늘 이 물가 조심해라. 왜? 까마귀가 오늘 집 앞에서 자꾸 울어 사네. 그럼 그게 흉조야.

위험한 거 알려주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럼 우리가 까마귀한테 고맙다. 그리고 까마귀를 까마귀가 집 옆에 와 있으면 모기, 이런 게 도망을 가니까 까마귀가 있으면 좋잖아.

그러니까 까마귀만 보면 재수 없다 그러고 어른들이 침을 뱉네. 내가 그걸 보면서 우리 성조들은 뭘 몰라도 왜 저를 해야지 우습게 모를까. 까마귀가 보면 침을 뱉고 배하고 침을 뱉다. 같이 오면 좋은 일이 있으려나 보다 이러고 안 돼 있어.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두 눈 뜨고 속는 것이 많다. 내가 진인을 이야기하면 우리가 후원자들이 까치야, 까마귀야? 까치예요. 까치, 맞아요. 맞아요.

후원자들이 있는데 검을 쳐야 돼? 안 쳐야 돼? 검을 쳐야지. 그가 치러 온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입니다. 맞죠? 그게 아마 재밌을 거야, 나중에. 새장에다 잡아 놓으면 재밌을 거야.

그런 때가 올 겁니다. 지금 오고 있어. 그 속에는 화가 산이 들어 있어요. 세계를 바꿔야 돼.

정치하겠다는 사람들이야 뭐 앙숙에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어. 야, 이런 하얀 심 공천은 안 해야 된다 했던 사람들이야. 그 사람이 아주 모범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니까. 여러분들은 마치 했고자 하는 가치가 되게 좋은 걸로 알고 있는 거야.

그 사람 아주 인기가 있었잖아. 허경영인을 뭐라 사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실제 나가면 허경영 인기가 더 좋아. 길에 다니면 말도 못해. 아주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사진 찍으신 놈은 정질이 없어. 사람들이 속으로는 그걸 아는 거야. 속으로는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걸 다 알아요. 그렇다면 저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니냐, 저희끼리 그러는데 실제 아무도 없는 데서는 내가 보고 당신이 대통령이 돼야지, 막 이래요.

그래야 그래. 체면 때문에. 까치가 좋은 것처럼 해주는 거지. 투표 때는 나중에 까마귀를 찍어버려요.

세월호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또 잃어버려요. 그래서 이 반면교사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돼요. 우리는 이번에 세월호 사태나 사태나 그다음에 동작부 사태나 또 국회의원들이 만들어내는 그런 법, 모든 것을 바꿔야 돼.

반면교사, 그걸 보고 깨달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이 운수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운수 산업이 있어요? 없어요? 네, 정신이 나와서 이 운수 산업이 운수산업이 운수라는 것이 자동차 운수사업이야. 맞아. 맞아요.

자동차 운수사업 할 때 이거 쓰죠. 근데 사람의 운수할 때는 어떻게 써요? 사람의 운수할 때는 뭘 써요? 사람의 운수야. 운과 숫자에 관계된다 이 말이지, 운과 숫자에 관계된다. 예를 들어서 육회기잖아.

운과 숫자에 관계된다 이렇게 나와. 그래서 운수라 그래. 여러분들이 이 반면교사를 알려면 이 운수를 알아야. 예를 들어서 박근혜 하면은 이렇게 생기잖아요.

이렇게 되면 이게 몇 회기예요? 그러면 이게 합쳐서 33회기야. 맞아 안 맞아요? 맞나? 계산해봐요. 맞죠? 33 맞지? 그러면 이거 합치면 얼마죠? 이거 합치면 얼마죠? 이때는 박근혜 대통령의 초년에는 너무너무 잘 나가는 거예요. 초년 시절은.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의 중년 시절은 27이지. 27은 뭐예요? 27은 뭐가 나와요? 중절운이 나와. 끊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박근혜가 중년에 됐을 때 한동안 조용히 어디 가 있었잖아.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말하자면 이 수가. 근데 33의 성천운이야. 33은 뭐예요? 성천 하늘에 올라가는 운이라. 대통령이 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게 말년이야. 아주 운이 좋아. 대통령까지 올라갔다.

그러면 이 숫자대로 돼서 안 돼서 지금? 됐어요. 숫자대로 안 돼서요? 숫자대로 됐?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냐. 사람이 이 운수와 우리 운수는 짐새를 낳은 수레 운수사업이고 이것도 여기에 왜 이 사업에 운자를 갖다 붙이고 여기에 인간에게 왜 운수가 사납다고 그러냐. 이 말은 일종의 하나의 대통령은 확실히 있는 사람이니까 예를 들어 보니까 확실히 운이 좀 안 좋을 때는 안 좋았죠.

벌써 중년운. 근데 말년은 좋죠. 초년의 21이면 두려운 이야기야. 두려운.

이거는 두려운이라고 말이야. 두려운. 그러니까 두려운은 아주 운이 좋은 거지. 일단은 차화되어 있었으니까 21살까지는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다.

근데 그 이후에 초년 지나서 중년에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면서 고생을 했다. 그런 것이 여기 나와 안 나와요? 그래서 이 숫자에 오차가 없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행동을 주의를 해야 돼요. 이미 부모가 이름을 지어 줬고 내 움직여진 운명이 있단 말이에요.

그 운명이 있는데 자기의 운명을 자꾸 되돌아보고 반면교사를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 우리 박 회장님 말씀대로 내가 뭔가 성공하려고 하면은 그 성공한 돈을 가지고 내가 하늘나라에 갈 때 내가 환전하겠다. 이런 목표를 좋은 데 쓰기 위해서 환전하기 위해서 내가 하는 거다. 이런 사람은 사업이 성공해야 돼.

그래야 그래. 근데 요새 젊은이들 돈을 왜 버냐고 그러면 실컷 벌어가지고 실컷 시계 여행이 나고 나쁜 짓이 나고 돌아다니다 죽을 거 한다는 거야. 그래그래요. 목적이 없이 사업을 성공해야 되겠다고 기도를 하는 거야.

얼마나 무서워요. 그래그래요. 마치 폭군한테 원자탄을 앵겨준 것 같아요. 그래그래요.

그런 젊은이들이 사업에서 돈 벌어야 돼. 이것만 하는 거예요. 돈 왜 벌어야 돼? 이런 건 이유를 모르는 거야. 돈 벌면 남한테 그냥 남 괴롭히고 거슬리치고 목에 힘주겠다고 돈 벌겠다는 거야.

그거 알고 돈 버는 거 아니에요. 그래그래요. 그러니까 가는 사람은 자기의 운수를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

자기 그릇을 알고 내가 내한테 도는 것을 얼마나 좋은 일에 쓰고 내가 이렇게 운명 지어진 이것을 얼마 고칠 수 있다고요? 1% 고칠 수 있죠. 99%는 숙명대로 가죠. 그러면 이 운수는 몇 %예요? 1%예요. 이 운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1%고, 숙명은 몇 %예요? 숙명은 99%예요.

그냥 타고난 거예요. 못 바꿔요. 그러면 내가 애기를 낳다가 죽어야 될 엄마가 옛날에 갔다가 90% 죽었죠. 근데 지금은 산부인과 의사가 있어 가지고 애를 낳았어요.

애도 살고 자기도 살아요. 그러면 1%가 99%로 바뀐 거예요. 그렇죠? 그러나 99%는 바꿀 수가 없어요. 그 사람의 무의식 95%, 잠재의식 3%, 그 다음에 의식 세계에서도 2%를 다 못 써요.

1%를 못 쓰니까 99%가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고, 나머지 1%를 찾으려면 뭐 해야 돼요?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돼요. 정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이 1%를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서 운명은 1%만 바꿀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목적 달성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저 1%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아까 말한 대로 환전하는 노력을 해야 돼요. 맞죠? 그래서 사람들은 성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지금 보면 성경 있죠?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찾아보세요. 우리는 불경도 보고 성경도 보니까 오해하지 말자고요.

모든 경전을 다 우리는 보여줘요. 5장 16절. 동작이 그렇게 늘어요. 읽어봐요.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틀렸어, 틀렸어. 항상 기뻐하라고 먼저 나와요. 항상, 항상 기뻐하라.

그래. 그게 제가 성경을 마음대로 읽어버려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거기 읽어봐요. “네, 좋습니다. 성령을 소멸치 말며.” 스톱, 스톱. “성령을 소멸치 말며” 있었어요? “성령을 소멸치 말며.” 잘 들어요.

“성령을 소멸치 말라” 이 말이야. “성령을 소멸치 말라.” 소멸하면 안 된다 이 말이지, 성령을 소멸치 말며 있었어요. 성령을 소멸치 말며 있죠. 그 성령을 소멸치 말며가 무슨 뜻이오? 성령을 소멸치 말며가 무슨 뜻이오? 성령을 소멸치 말며.

뒤에 또 읽어요.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그러죠. 내가 삼성이 마하경영한다 하고 조교수관 나한테 아침에 전화를 했어. 총장님, 마하경영이 뭡니까? 그럼 내가 그래.

삼성이 마하경영을 한다는데요. 딱 그런데 내가 0.1초 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 심장마비. 그 소리가 즉시 했어요. 0.1초야.

그러면 예언이야, 아니야? 예언을 뭐 하지 말라고요? 예언을 뭐 하지 말라고? 예언을 멸시하지 마라. 예언을 멸시하지 마라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예언을 멸시는 볼시자거든.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그럼 이게 무슨 말이야?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예언을 딱 듣고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뭐예요? 예언을 길 생각하라 이 말이야. 예언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일반 사람은 예언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 호객령이가 뭐 마경령? 아, 이건 이 신병만으로 쓰러지는데 조국사한테 딱 들었어. 그럼 그건 일반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아니, 삼성이 마경령하고 호객령이가, 아니 이 마가 아니 뭐 마, 이 마하경룡이 마하경룡과 이건희가 쓰러지는 게 무슨 연관이 있겠어요? 마하경영을 탁 듣는 순간에 이건희가 쓰러집니다. 삼성그룹의 마크는 앞으로 빨간색으로 바꿔라.

청색깔은 신중인형이지만 빨간색은 주도적으로 나가야 된다. 이제 삼성은 2세 천리는 세주로 돌아간다. 마하경영이 삼성의 마지막이다. 그리고 삼성은 앞으로 마하경영의 이름을 쓰지 마라.

마하경영을 쓰면 기업이 적자가 난다. 흑자가 안 난다. 내가 분명히 그랬어. 그럼.

나는 왜 그랬을까? 나는 이미 미래를 예언하는 자고, 하늘에서 와 있는 자고, 모든 걸 알고 있어요. 뭐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머릿속에 느낀 뭐라는지 나는 다 알아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나타나면 그냥 언론이 뒤집어져 버려요. 그러나 나는 지금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 말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안두에를 뭐 안대위, 안나무개를 뭐 종류로 지냈다. 아이고, 이거 큰일 났네. 안나무개는 며칠 있으면 물러나고 박근혜 대통령이 망신화 당한다. 내가 딱 그랬어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듣는 순간에 그 말이 나와? 1차 만에? 0.1차 만에? 조 교수한테 내가 그랬어. 그래서 조 교수님이 아니, 안대희가 왜요? 똑똑한 사람인데. 딱 이래. 아, 그게 아니야.

그 사람 이야기가 내 머리에 도는 순간에 연히 팍 터져 나와. 맞아, 맞아. 제가 여러분들처럼 이론상으로 그걸 생각했으면 시간이 가요. 그래, 안 그래? 탁 듣는 순간에 탁 이 언이 나오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그랬는데, 아니 통일은, 통일은 대박이다. 그럼 통일은 대박이다. 이거는 뭐, 이게 글자로 봐서 큰 내가 물과 통일이 된다, 물에 들어간다 이 소리라고 내가 해석은 해줬지만, 듣는 순간에 아이고, 이거 우리나라에 사람 많이 죽게 된다. 큰일 났다.

통일은 대박. 저런 말을 하면 안 되는데. 내가 그래서 안 그래서 여러분한테 그랬죠. 이와 같이 성경에 김어대고서 대살로지가 전세에 보면 분명히 이런 말이 나와.

성령을 소멸치 말며 있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 내가 물어보잖아요. 성령을 소멸치 말라는 게 무슨 말이냐? 김고분이 그게 무슨 말이야? 성령을 소멸, 성령을 머릿속에 띄우지 말고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 네모를 하나 들고 이렇게 나타났어요.

근데 여러분 보고 이 네모를 쳐다보지 마세요. 여러분 입에서 침 나오지 마세요. 소리 질러도 여러분 입에서 침이 안 나오지 않겠어요? 내가 내 권능을 들고 있으면 여러분들 마음속에는 침이 나와요. 근데 여러분 침 흘리지 마세요.

혹시 입에 침이 한 방울만 나오면 죽습니다. 이러면 여러분 입에 침이 안 나올까요? 나와요. 인간의 눈은 내 지시를 안 받아요. 내 지시를 거부한다니까요.

인간의 눈은. 저기 밝아 벗은 여자가 있는데 쳐다보지 마세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눈이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면 그런데 쳐다보면 죽습니다.

소금 기둥이 되어버렸어요. 돌아보다가. 그래야 그래. 도망가다가 저 뒤에 저 불기둥, 저 폭발되는 저 아비 생이지옥을 쳐다보면 안 된다.

절대 안 보고 가라. 안 보고 가든가. 여자는 뒤돌아봐서 안 봤어요. 남자들은 안 보고 가서 안 봤어요.

이와 같이 보지 말라고 하면 인간은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마음에 어떤 내가 계명을 줬다. 돌아보지 마라.

줄을 저기 여자가 보고 있는데 쳐다보지 마라. 이렇게 해서 그 계명을 지킬 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 없어요. 모든 사람은 선을 이야기했는데 악을 수백 번 생각하는 거야. 우선이 이해 갑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그게 아까 이야기했듯이 박 회장님 말했듯이 환전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나쁜 속에서 좋은 속으로 탈퇴해 나갈 수 있을까?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은 누구나 악의 소지. 예를 들어서 여기에 예쁜 토끼 인형이 있어요. 토끼 인형이 이렇게 이제 토끼가 발로 벽을 올라가는데 토끼가 세 마리가 있어요. 이렇게 세 마리가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이 한 마리는 이거는 빨간색이야. 이거는 노란색만 해. 잘 당겨. 그런데 요 두 마리는 한 마리는 올라가고 한 마리는 밀어줘요.

또 밀어주는 역할이야. 얘는 요 노란색 깐 요 두 마리는 좋은 토끼야? 아니야. 요 나쁜 토끼죠. 그런데 요거를 4살짜리 애들을 한 10명을 나타나고 딱 포개.

한참 포개. 올라가면 잡아당겨. 얘는 빨간 거를 올라가기만 하면 잡아당기는 것만 안 나와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인형을 몰아주니까 빨간색은 아무도 안 가니까 애기들이.

그럼 어린애가 정의감이 있어? 없어? 어린애의 뇌 속에는 말은 못해도 정의감이 있어? 없어? 선악감이 있어? 없어? 요 토끼는 나쁜 토끼야. 그런데 그 인형은 애들이 겁을 내요. 안 가져. 안 가져.

도와주는 토끼와 잘 올라가는 토끼만 애들이 가지려고 하지. 이 집다리 잡은 애기를 토끼하고는 나쁜 거야. 이렇게 애기들이 아는 거야. 그런데 애들은 말도 잘 못해.

그런 어린애가 마음속에 선악 개념이 분명히 있었어요.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 어른들은 이 어릴 때 신이 준 거, 이 어릴 때 신이 준 거, 이 신이 준 걸 우리 뭐라 그래? 박 회장님, 어릴 때 신이 준 걸 뭐라 그래? 음, 본. 신이 준 걸 우리는 요거라 그래요.

지혜. 지혜라 그래. 그리고 인간이 창조해 낸 걸 뭐라 그래? 지식. 지식이라 그래.

그래서 지식은 반드시 중요한 게 지식이라고 할 때는 요 ‘짓’ 자를 써요. 지혜라고 할 때는 ‘지혜’ 짓자를 써요. 그래서 지혜는 누구의 영역이야? 신의 영역이야. 지식은 누구의 영역이오? 사람의 영역이야.

그래서 지식이 많이 쌓이면 지식 정보가 많다고 그래.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더 잘하면 숙달됐다고 그래야 그래요. 그렇죠? 그런데 지식이 많이 쌓인 사람을 지혜롭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거는 잘못된 거다 이 말이야, 알겠죠? 지혜는 신이 준 거야.

신이 준 거.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이 준 지혜를 다 잊어버려 버렸어. 그래서 그거를 다시 리바이벌 시켜주러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돼.

자, 봐요. 신은 인간에게 지혜를 줬어. 그럼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신이 준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에? 성량. 인간의 본능이야.

맞아, 맞아. 인간의 본능이란 말이야. 인간의 본능. 자, 여러분, 이거를 잘 들어놔야 돼.

이 인간이 이 지혜를, 원래 신이 준 지혜만 가지고 있으면 인간들은 엄청 잘 살아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요걸 다 까먹어 버린 거야. 그래서 뱃속에서 어린애가 딱 자궁을 나가야 될 시간을 어린애가 다 감지하고 있어요. 누가 재주를 줬지? 힘이 준 거야.

열 달이 딱 되면 하루도 안 틀리고 이제 내가 나가야 될 때가 됐구나. 그래서 나갈 때가 되면 다리 운동을 먼저 해. 그래야 돼. 왜 다리 운동 하냐? 어머니 자궁 위를 다리를 뻗치고 머리를 밑으로 박아 가지고 나갈 준비를 연습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발차기를 자꾸 연습을 해. 발차기 연습을. 숨도 쉬어요. 왜? 내가 몇 월 며칠 날 나가야 된다 이걸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발차기를 세차게 하거나 나가야 될 출입구를 잘못 머리를 쳐박은 애는 거꾸로 나가는 거야. 그래야 그래. 죽는 거지.

그러니까 하늘이 준 지혜를 99.9%는 다 지켜요. 그러면은 얘가 다리 운동 열심히 해. 그 다음 나가서 젖을 바로 빨아야 될 거 아니야. 그리고 엄지손가락을 배 속에서 계속 빨아.

많은 연습을 매일 해요. 노는 게 아니라 나갈 준비를 계속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손을 빨다가 이걸 쪽쪽쪽 안에 배 속에서 빨다가 다시 뺐을 때는 이렇게. 잡는다고 그랬죠? 왜 손톱이 자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잡으면 엄마 배 속을 긁어가지고 양수가 터져 버려요.

자기가 죽으니까 이렇게 잡아요. 근데 바깥으로 나왔을 때는 이렇게 잡아요. 배가 그래요. 배 안에서는 꼭 이렇게 잡고 있어요.

손톱을 딱 감싸고 있어요. 요렇게 있으면 찢어지잖아요. 근데 배 밖에 딱 나오면 손톱을 정상적으로 그렇게 얘기하잖아. 그러니까 애는 배 속에 있을 때 신이 준 지혜를 그대로 이용해야 해요.

나갈 때 되면 나가는 이 꼴을 정확하게 알아. 거기다 머리를 딱 잡아가요. 몸을 뺑으로 돌려가는데 머리를 딱 잡고 발로 뒷장을 펐쳐. 그럼 나가는 거야.

그럼 다리 힘이 있어요. 나오잖아. 그러니까 애기도 자기 나름대로 온갖 지혜를 종종하는 거야. 그러면 이거는 누가 가르쳤나? 이건 지식입니까? 지혜입니까? 이거는 신이 준 거예요.

신이 우리에게 다 부산에 가 있는 아들하고 얼마든지 엄마가 저랑 없어도 대화가 되는 거예요. 그런 기술을 다 줬는데 다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전화가 필요 없는데 사실은 우리가 그 기술을 다 잊어버렸어.

다 인간끼리 공진이 다 되는 거야. 네트워크가 다 되는데 그걸 단절시킨 거야. 근데 사명대사는 그런 거 했어 안 했어? 사명대사는 다 교신이 되는 거야. 일방에 걸려가서 살려서 안 살렸어요.

그런데 이게 이 애가 가지고 있는 이 육신이 자동차는 부속이 몇 개요? 우리 교수님 자동차 부속이 몇 개요? 3만 개 되죠. 자동차는 부속이 3만 개야. 그러면 사람은 부속이 몇 개에요? 세포가 100조개라고 그랬죠? 사람은 부속을 보면 세포가 100조개. 자, 그 다음에 세포 하나당 염색자가 몇 개에요? 23쌍.

그러니까 46개. 그렇죠? xy가. 그러면 46개니까 곱하면 4600조 맞죠? 그러면 우리는 염색체 수는 4600조야. 체포는 100조개야.

그러면 염색체 하나당 DNA가 4만 개 있죠. 그 미국 놈들이 괴로움 지도를 만들어서 4만 개 곱하기 4600조 그러면 18400조라고 그랬죠. 18400경. 숫자가 엄청나잖아.

그러면 DNA 하나당 유전자가 50만 개. 그럼 50만 개 곱하면 9200량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양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올라간 거예요? 조, 그 다음 뭐예요? 경, 해, 자, 양. 그러면 천조, 일경, 천경, 일해, 천해, 일자, 천자, 일량.

어머머. 그래서 이 인간의 몸에 있는 부속이 9200량. 그 부속을 세는 데만 500억 년. 하나 둘 세는 데만.

그러면 인간의 부속이 이렇게 많아. 그러면 인간의 5… 이 9200량의 부속을 고치는 사람이 의사야. 맞아 안 맞아.

정비사는 나는 왜 월급이 정비사는 한 달에 월급을 한 200만원 받는데 그런데 의사 선생님 월급을 나는 2000만원 받는데. 그러니까 왜 그리 많이 받아요? 이 사람아, 자네는 부속 3만 개 받겠던데. 인간의 몸은 부속이 이 사람아, 어마어마해요. 그래야 그래.

많은 부속을 고치는 사람이고 저 사람은 3만 개 부속만 고치면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인간 의사는 돈 많이 받은 안 받아요? 많이 받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이 어떻게 될까.

그래 그래. 의사들은 9200량을 고쳐 안 고쳐요? 못 고쳐요. 오장육부만 고쳐서 사실은. 오장육부만 고치면서 열 몇 개 고치면서 돈 많이 받는 거지 사실은.

9200량을 고치는 건 아니야. 그러나 위험한 거는 자동차는 시동을 꺼 갖고 고치니까 안전하지만 사람은 작동하고 있는 걸. 고치려니까 위험한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의사가 돈을 더 많이 받는 거지. 그래야 그래.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건 봐줘야지.

이렇게 인간의 세포가 이렇게 많은데, 이 세포를 이 아기가 다 움직이는 방법을 이 뱃속에 있을 때에는 다 알아. 다 진흙의 지혜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나오면은 그걸 자꾸 자꾸 잊어버려요. 그걸 왜 잊어버리냐? 배송했을 때부터 엄마 아빠가 노다지 싸우고 잤네.

그러니까 얘가 정신을 잃어 안 잃어요. 거기에서부터 얘가 머리가 나빠요.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은 누가 오고 가고 다 알아요. 굉장히 머리가 좋아.

옛날 할머니들 제사가 한 30개 있는데요. 달력에 써놓는 일이 없어요. 할머니가 다 외우고 있어요. 시골 할머니들 옛날에 누구 집 제사까지 다 알아.

여름 집 재석할지 다. 얼마나 할머니들이 머리가 명색한지 몰라. 그걸 왜 그러냐? 그때는 그렇게 흉직한 걸 안 봤어요. 자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하늘에 준 지혜. 이게 지혜 짓자야. 이건 알 짓자야. 그러니까 인간은 전부 아는 거에 불과다.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지식을 쌓아야 지식 정보만 늘어나지 지혜는 까딱도 할 수가 없어요. 그 지혜자는 허경영 씨가 와 가지고 그 지혜를 다시 잃어버린 걸 알려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께 지혜를 배워보았어요. 그래서 내가 아까 아기 태어난 걸 이야기 해줬는데, 이 아기가 어머니 뼈서 바깥으로 나오는 그 모든 과정의 총지휘자는 아기야.

엄마가 하는 게 아니야. 아기가 다 지휘해. 아기가 엄마한테 통증을 주고, 통증을 좀 더 많이 줘 가지고 빨리 안 나가지고 통증을 더 많이 줘. 그러면 엄마가 더 못 막 해서 어디서 나오게 하는 건 아기가 다 그 다음에.

애기가 뭘 만든다고 그랬지? 나오자마자 박 회장님 쳐다보는 건 잘 쳐다보고 계신데, 애기가 나오자마자 부모를 만들어 준다고 그랬어? 애기가 나오다가 죽어버리면 부모가 있어 없어? 그 부모라는 이름을 들을 수가 없잖아. 애기가 나와준 거로써 애기가 제일 먼저 만들어 내는 게 부모를 만들어 내. 맞아? 맞아? 부모라는 훈장을 애기가 부모한테 주는 거야. 그 애가 안 태어나면 그 사람들은 뭐야? 부부야.

부모에 불과해. 그래야 그래. 그런데 부모를 이 애기가 나와 가지고 “당신은 부모님으로 인정한다.” 이러면 부모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얘가 호적이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부모가 되지. 안 그러면 그 사람들은 청춘남녀에 불과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어린 애가 나와서 부모를 딱 만들어 놓고, 그다음 부모를 가지고 놀아. 지원수, 지숙명, 지숙명을 가지고 부모에게 귀여움을 지가 받고 지가 다 해. 애가 너무 이쁘면 부모가 사족을 못 써. 이혼이 없어요.

너무 이쁘면. 근데 애가 보기 싫다 그러면 지 귀여움을 지가 못 받으면 부모가 키워질 수도 있다니. 그래서 애기는 그 애기가 자기의 모든 에너지를 정도만 해가지고 부모를 가지고 놀아. 아빠가 제정신을 못 차려요.

애 때문에. 직장 가서도 애만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애가 나를 도와달라.

너 직장 빨리 끝내고 집에 와라. 아버지가 아무리 해 왔구나. 안 와. 그래 그래.

그런데 지 새끼 낳고 오라고 하라고 하면 내가 쫄라로 조조하고 시간만. 그러니까 이건 누가 조조하고 있어? 애기가 조조. 애기가 부모를 꼼짝 못하게 움직이고. 그러니까 걸음이 조조할 때는 뭐 욕시키고 뭐 이런 거 기저귀고 하나도.

피곤한 줄을 몰라 애가 조조할 때, 근데 부모님이 “야, 이거 좀 해라” 그럴 때는 피곤해 안 해요. 피곤하지 않고 귀찮고. 이와 같이 인간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 본능을 가지고 작동할 때는 세상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여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사람은 이런 어린애가 태어나서 하는 이 능력, 이걸 우리가 태어나서 다 잃어버려 가지고 우리는 지식이라는 걸로 요걸 보충하려고 하다 보니까 세상에 차질이 많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태교를 잘해야 되고, 젊은 여자들이 아기를 빨리 낳고 또 아기를 낳는 데는 지원을 해주고, 그 사람들이 커피 마시는 거, 담배 먹는 거, 직장에 담배 연기 안 나게 해줘야 되고, 무사히 애를 낳을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요새 처녀들이 애 낳는 거는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거보다 어려워. 그래야 그래요? 가는 데마다 중국 음식, 아침에 여자가 출근하면 처녀가 딸내미가 출근했다면 직장에 가서 중국 음식을 이만큼 뱃속에 집어넣네. 그래야 그래요? 중국 음식에 농약이 많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농약이 번벅이 됐네. 그러면 이제 농약이 들어 음식을 분명히 저러면 딸내미가 나가서 실컷 벗을 거야.

그러면 자궁에 난 안 좋은 생겨. 그래야 그래. 그러면 얘가 또 담배 연기 있는 커피숍에 가서 애인을 만나야 시집갈 거 아니야. 그럼 또 가서 커피숍에 와서 또 앉아 있다가 또 폐해를 없어.

또 담배 연기를 주우라고 마시네. 그래야 그래. 그러면 퇴근할 때 또 자동차 버스 기다린다고 매연을 또 잘 마시다가 버스 파 가지고 오다가 또 버스 안에서 매연을 실컷 먹네. 그러면 얘가 집에 올 때는 옷에서는 담배 냄새, 배 속에서는 농약.

그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그래야 그런 애가 시집가서 우리 대한민국 인간들의 아름다운 후손을 낳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나?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너무 우리가 이 국회의원들이 지금 연약한 어린애들한테, 얼마나 젊은 천재들한테 죄를 짓고 있는지. 우리가 우리 농산물을 만들어 가지고 농업 유질 정책을 써 가지고 농업을 1차 산업으로 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100% 우리가 먹고, 농약 공장 없애고 해 가지고 유기농으로 100% 해 가지고 우리를 먹고, 나머지를 일본이나 중국에 수출해야 될 사람들이 전부 김치고 먹고 일본 중국을 다 가지고 오고, 우리는 농사도 안 짓고 빈들빈들 전부 뭐 하는 사람들이냐고. 그러면 우리의 2세대 대한민국의 핏줄은 다 죽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얘가 뱃속에서 이런 에너지가 지혜가 제대로 작동되나? 나오다가, 에이, 이런 땅에 나가봐야 뭐 해. 그냥 여기서 죽자. 이래 가지고 저 엄마하고 같이 죽는 거야.

사고가 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우리나라가 농약 없애야 되고, 담배 없애야 되고. 그래, 안 그래요? 딱딱딱. 젊은 애들이 나가면 하루에 나갔다 와도 깨끗한 거 먹고, 깨끗한 공기 마시고, 자동차는 버스는 전부 천연가스.

그래, 안 그래요? 매연 없는 거. 이렇게 해 가지고 애들을 아무 데나 방치해 놔도 애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우리가 키워야 될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것도 반면교사를 해야 돼. 내가 또 뭐 쓰죠? 경제도 아니고, 국방도 아니고, 신뢰라고 그랬지.

신뢰.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고 그랬지. 왜 그랬을까? 김고무님, 지금과 같이 신뢰는 세상 되잖아요. 대통령을 알기로 박근혜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알아두셨습니다.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교수님,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원인을 첫째로 뽑으라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 내가 가르쳐 드렸어. 그것도 좀 일리가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첫째 생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생명은 신뢰도 아니고 도덕이었습니다. 도덕성. 우선 이해가 가죠.

박근혜는 도덕성을 국민들이 높이 샀어요. 그게 잠재적으로 국민들 머릿속에 ‘저 사람은 정치꾼들처럼 도둑질 할 사람 아니다. 저 사람은 돈 받고 인사할 사람도 아니다. 저 사람은 정말 원리원칙대로 할 사람이다.

정치를 잘하든 못하든 도덕을 지킬 사람은 틀림없다. 박정희 대통령의 성격과 육영수 여사의 성격을 봤을 때 저 사람은 도덕성 하나는 이거다.’ 그렇게 믿었다. 믿었다. 그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원인이야.

박근혜 대통령이 된 도덕성. 그런데 이번에 인사나 세월호 이런 데서 뭘 침해받았죠? 박근혜 대통령이 도덕성을 의심받은 거예요. 도덕성에 대한 신뢰도가 좀 떨어졌어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이 이거 하나로 대통령이 된 사람인데, 여기에 대한 신뢰도가 하향됐어요. 맞아, 맞아요. 예를 들면 60%에서 예를 들면 40%가 됐든 어쨌든 하향이 돼서 안 됐어요. 이런 걸 국민들이 눈으로, 저 사람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총리를 뽑았다고 뽑았는데, 그때마다 낙마가 돼서 안 됐어요.

또 장관 후보는 나라를 개조할 장관을 뽑는데도 뽑아내면 나라를 제일 더럽게 한 사람이 논문을 막 노다지 뭐하고 뭐하고 보면 막 그냥 음주운전에다가 뭐 하여튼 개상한 사람들만 장관 후보로 뽑아. 그럼 왜 도덕성이 흠집을 다 안 받아요? 이게 지금 요점의 사태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국민들이 그만큼 저 사람들에게 도덕성을 믿었으면, 사람도 좀 도덕적인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왜 술 마시고 운전한 사람? 그래야 그래요. 왜 제자 논문을 그렇게 의욕을 받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서 검증을 안 하냐? 국민들은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그래요. 누가 장관되고 안 되고 우리는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 사람의 도덕성을 믿고 뽑았으면 도덕성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국가를 개조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래 국민들이 많은 실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또 하나, 도덕성을 알아보고 대통령을 뽑았고, 그 대통령이 임명한 대변인이 무슨 짓을 했어요? 미국에 가서 젊은 여자를 이상하게 성추행을 해 갔어요. 대통령 첫 해외 순방에서 국가의 국익을 확 추락시키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때부터 우리 박 대통령의 도덕성의 훼손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국민들이 눈 감아 줬어. 잊을 만하면 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저 사람이 이렇게 사람 뽑는다고 그러면, 도대체 내가 뽑아도 그 정도 뽑고 다 그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그래요.

검증하는 사람이 과연 있기는 있는가? 이런 소리를 듣는데, 그 책임자는 내 편이 될 거 아니야 이 사람들아. 이러고 앉아 있어요. 우리가 찾다가 못 찾은 부분이 있네요. 우리가 참 폭넓은 검토가 좀 있네요.

좀 더 잘 검토할 걸, 좀 내가 좀 모자란 점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난 직책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뭐 이러고 있어요. 그거 국민들 앞에 할 말입니까? 직책에 연연 안 하는 거는 본인 탓이지,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의 의견이 중요한 거지, 뭐 자신의 직책이 중요한 겁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누구 정부를 비판한 적도 없어. 대통령 나가 가지고 공약만 내세웠는지, 여야 후보 비판한 적 있나요? 없어요. 그러면 대통령의 도덕성을 참모들이 채워줘야지.

그래야 그래요. 철저히 검증해 가지고 잘해줬으면 좋겠어.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대통령 자체는 도덕성이 사실은 변한 게 없어.

근데 밑에 사람들이 어떻게 부정을 했길래 그런 소리를 듣게 하냐 이 말이요. 박근혜 대통령은 누가 봐도 부정부패 할 사람도 아니고, 무슨 돈 받은 거 먹고 살아보고 할 사람도 아니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이 신뢰를 많이 잃어버렸다는 거, 그게 안타깝다는 거.

그래야 그래요. 이래서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정체성이 이렇게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체성은 도덕성. 거기에 흠은 나지 말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래야 남은 임기를 끝내는 거예요. 이거는 틀린 글자예요. 이제 내가 우리 정부한테 충고 주는 거야. 이거는 일곱 번 전쟁에서 여덟 번째 일어난다.

이거는 말이 이런 언어를 쓸 수가 없어요. 사람들은 머릿속에 까치가 마치 좋은 새처럼, 까마귀는 나쁜 새처럼. 허경영의 나쁜 놈, 뭐 저 사람들은 좋은 사람 있다고 그거 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것도 7천 8기, 일곱 번 싸운다는 뜻이 아니라. 맞아, 맞아. 그럼 여기는 거꾸로 질 자야. 맞아, 맞아.

자빠질 전자. 그 다음에 8번 실전팔기. 이게 맞는 말이지. 맞죠? 8번 자빠지고, 7번 자빠지고, 8번째 일어난다.

맞죠? 근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요? 전쟁으로 하는 거야. 이걸로 알고 실전팔기로 착각을 하고 있어. 그럼 지금 현재 박근혜 정권이 여러 가지가 거꾸로졌어. 자빠졌다.

이게. 자빠질 전자야, 거꾸로 질 전자가 아니요, 거꾸로 질 도자야. 그래야 그래요. 거꾸로 질 도자야.

이거는 거꾸로 진다는 글자야. 그러면 이거 되면 되겠어요? 실전 탈도, 이거 무슨 뜻이야? 맞는 거죠? 이거 맞는 거죠? 이게 무슨 뜻이야? 일곱 번 자빠지고 여덟 번째는 거꾸로죠. 이런 정권이 되면 되겠어요? 하는 것마다 자꾸 거꾸로죠. 해서 참 기가 막힌다.

왜 하는 것마다 꺼부러지냐? 실전 탈 도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야 그야, 일곱 번째 아빠졌으면 반면 교사라도 해야지. 해서 실전 탈기가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일곱 번째 아빠졌으면 여덟 번째 일어나야지.

맞아, 맞아. 우리나라 정부나 여러분들의 행동, 여러분들의 인생도 이렇게 일어나야 돼, 안 일어나야 돼? 일곱 번 나쁘지대에서 나쁜 사람으로 몰랐지만, 여덟 번째는 일어나야 돼. 그런데 나쁜 사람들은 일곱 번 자빠지고 여덟 번째는 아예 거꾸로 저버려. 맞아.

그래서 7.8.2 하면 누구지? 홍수완 선수 생각나죠. 그때 홍수완이가 복싱을 하니까 이건 줄 알아. 홍성이가 일곱 번 자빠졌다 소리야. 그리고 여덟 번째는 일어났다 소리야.

그러니까 대란한 거지. 일곱 번 자빠진 사람이 여덟 번째 일어난 거고. 일곱 번 싸워가지고 무승부 하다가 여덟 번째 이기는 거, 이건 아무 의미가 없어. 맞아, 맞아.

이거는 사람들이 덜 먹거리지도 않아. 아, 일곱 번 딜 있다 싸워서 무승부 하다가 여덟 번째 이긴 거. 그럼 무슨 상관이 있어? 그래, 그래. 그럼 누구나 하는 거잖아.

그래서 7전 7번 꼬골아진 게, 자빠진 게 중요한 거예요. 자빠졌지만 8번째는 일어나는 정권이 돼야 된다. 현재 박근혜 정권. 그래야 그래요.

그게 우리 국익에 유익하다. 내가 일종의 그 말을 해주는 겁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잘.

모르겠어요. 교수님, 맹장은 왜 필요합니까? 맹장은 비행기를 탈 때 중력 조절하는 데 필요하고요. 그럼 우리가 앞으로 인공위성을 탈 때까지 계산하고요. 인공위성을 타고 우리가 날아다니는 걸 미리 신이 계산해서 만들어낸 장기야.

그래, 그래. 잘린 사람들은 비행기 탈 때 고통을 겪는 거죠. 그거는 안 맞습니까? 사람이 기절했을 때 마지막에 기운을 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 냉장이 내장에 온 음식물의 부패 정도 이런 걸 감지해 가지고 내다가 연결, 연락을 시켜주는 역할이 돼요.

대장 보는 역할, 대장을 통과하는 모든 음식의 그 상태를 체크해 가지고 위에다가 호르몬 분비를 다시 지시하는 그 역할을 하니까 안테나죠. 안테나, 안테나인데 그게 비행접시를 타거나 비행기를 탔을 때 더 민감한 거예요. 그래서 그 장기가 없는 사람은 우주선 조종사가 된다, 안 된다? 비행기 조종사 시험에 합격한다, 안 한다? 제대로 왜 무중력 상태가서 비행기가 여러 바퀴를 돌 때 정신을 잃어버리는 거야. 그냥 비행기 타고 앉아서 가는 거야.

갈 수 있지. 근데 비행기가 서로가 이렇게 1미터 가까이 훈련을 하고 이렇게 와서 휙 두 바퀴를 돌아둔다. 이 사람은 세 바퀴도 눈을 떠. 그럼 옆에 비행기를 떼어버려.

그래야 그래. 또 할 줄에 내려오는데 저 앞에 비행기가 나오네. 나는 할 줄에 내려갔는데 그 내가 내려가는 할 줄에 비행기가 여객기가 들어가고 있는 거야. 지금 그 충수돌기 없는 사람들이 그 짓을 하는 거야.

그 감을 잘 못 받아요. 그러니까 그 가다가 그냥 비행기가 비행기를 할 줄에서 들이받아 가지고 540명이 죽은 적이 있어. 유럽에서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있잖아. 충수돌기가 조종사는 그게 없으면 그건 인간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보는 거거든. 인간 질문을 못 받아. 내가 그거 질문한 거야.

그래서 그 질문한 이유는 우리가 이 5천만 명, 지구에 있는 75억 중에 한 명도 쓸모없는 인간이 있다, 없다? 없다. 모든 인간은 신이 준 가치가 100% 소중한 사람이야. 저게 아무리 거지가 지나가도, 저 거지가 그 부모나 하나님이 볼 때는 누구보다 귀한 자식이야. 여러분은 누구한테 욕하거나 누구한테 서운한가 가야 돼, 안 가야 돼? 안 가지는 게 아니라 못 가지는 거예요.

왜? 인간의 가치는 신이 부여했지, 인간이 부여하나?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열 아들 있으면 그중에 폐렴 나가 있어도 부모는 다 손가락이 아픈 거예요. 맞아, 맞아. 그 가치는 똑같애.

성공한 자식이나 망한 자식이나.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이렇게 다 있지만은 내 강의를 들은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해, 아니야? 내 몸에 장기, 그거는 거 나는 버릴 거 있어, 없어? 그런데 심장, 간장, 위장이 모여 가지고 “야, 저 허파 저거 냄새 많이 차지하고 우리를 누르고 있어. 야, 저걸 우리가 없애 버리자. 이번에 저끼리 모의를 했네.” 그래 가지고 허파를 잘라냈어.

저끼리 그럼 살아? 한 사람 무슨 모습으로 죽는 거야. 여러분이 그런 짓을 밥 먹듯이 해요. 얼마나 우리서 그런 짓이야. 한 사람 한 사람 별 보잘것없는 사람한테는 그 사람이 청소부야.

우리의 쓰레기를 청소해 주는 거 아니야. 우리는 그 사람 보고 “저건 왜 저렇게 병이야? 저 사람 맨날 냅다 쓰레기만 하니까 술 먹어야지.” 그 사람을 우리가 왜 손가락질 해요? 모든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천사야, 천사.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에 대한 가치를 우리 몸의 장기가 하나도 필요 없는 게 없듯이, 신이 지상에 보낸 자들을 우리가 다 사랑해 줘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잘 먹겠습니다.

화이팅! 매일 만 번 불리고, 세 번 불리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