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5 1073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 지자체선거비용 왜 국가가 부담하나.지자체선거 없애고, 국민배당금 지급해야 한다(Why the Nation Bears election costs: Abolish Local Elections and Implement national dividend Payments! )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자체 선거 폐지 및 국민 배당금 지급을 말하는 내용을 다룸.
- 현행 선거 제도의 문제점 지적
국가 부담 선거 비용: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은 국민 세금 낭비
대선 후보별 지원금 (2017년 기준)
문재인: 1204억 원
홍준표: 65억 원
심상정: 28억 원
선거 보전비: 후보별로 약 500억 원 추가 지급
정당 후원금: 과거 조 단위로 유입, 삼성에서 한나라당에 500억 원 지원 사례 존재
총 낭비액: 대통령 선거 한 번에 약 2,500억 원 이상, 후원금 포함 시 5,000억 원 이상 낭비 추정
선거 공영제 비판: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돈은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는 제도는 도둑놈 심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시행
정당들은 국가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로 변질
국회의원 한 명당 보좌관 9명 월급 및 자동차 기름값까지 국가가 지원하는 나라는 한국뿐
정당의 권력 남용: 정당이 돈이 많아 정부 관료보다 우위에 서는 ‘당정 회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
정당은 사적 집단임에도 국가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법적으로 말이 안 됨
- 지자체 선거 폐지 제시(提示)
대통령 권위 하락: 지자체장들이 대통령을 무시하고, 대통령의 국가 운영 권위를 떨어뜨림
예산 낭비: 선거로 뽑힌 지자체장은 다음 선거를 대비해 선심성 예산을 남발, 예산이 두 배로 증가
불필요한 공원 공사, 행사 등으로 시민의 돈 낭비
해결책: 대통령이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행정 구현
- 국민 배당금 지급 제시(提示)
국민의 빚더미 해결: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가계 부채 세계 1위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이 시급
경제 활성화: 국가가 낭비하는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살리고 돈이 돌게 해야 함
생존권 보장: 임대료 폭등 등으로 위협받는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배당금 지급 및 임대료 규제 필요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여성의 고통을 덜고 결혼 및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필요
- 정치적 입장 및 비전
출마 시기: 현재는 세월호처럼 기울어가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뒤집어질 때 구원할 구조선 역할
국민들이 현 정치인들에게 실망하고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등장해야 함
혁명 세력: 촛불 시위 이후 등장할 혁명 세력은 ‘국민 정치 혁명 연대’이며, 이끌 것
사심 없는 지도자: 사심이 없는 ‘제로(0)’의 존재로, 사심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이길 수 있음
국민의 권리 회복: 국민이 국회의원에게 넘겨준 권리를 되찾아주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
백회 개방: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대전염병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현행 선거 제도에 대한 오해: 국가가 선거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망국적 선거 공영제’이며 국민의 혈세 낭비
정치인들의 개헌 언급(言及)에 대한 오해: 정치인들이 개헌을 언급(言及)하는 것은 국민의 삶보다 자신들의 권력 구조 재편에 관심이 있기 때문
지자체 선거의 필요성에 대한 오해: 지자체 선거는 예산 낭비와 대통령 권위 하락을 초래하므로 폐지하고 임명직으로 전환해야 함
선거 공영제: 국가가 선거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는 제도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돈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인간: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는 존재, 속인
사람: 인간보다 약간 높은 존재,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갖춘 존재
사심 없는 자 (제로): 개인적인 욕심이 없는 존재로, 진정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
공약: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 등 여성의 인권과 남녀평등을 고려한 정책
노래: ‘부자 되세요’, ‘좋은 세상’,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등 노래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백회 개방을 유도
하늘궁: 잠을 자는 곳이자 강연이 진행되는 공간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이유는? 국회의원들이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선거 공영제를 만들어 자신들의 돈은 쓰지 않고 국가 예산을 빼돌려 선거를 치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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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영제의 문제점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함.
정치인들이 국민 혈세를 낭비하며 선거를 치르고, 남은 돈으로 빌딩을 사는 등 사리사욕을 채움.
선거 공영제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만 있는 망국적인 제도임. -
지자체 선거 폐지 및 국민 배당금 도입 주장
지자체 선거는 예산 낭비와 대통령 권위 하락의 원인임.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임명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약해야 함.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해야 함. -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나 국민을 구원할 구조선과 같음.
다음 대선에서는 여론조사 1위로 대통령에 당선될 것임.
국민의 권리를 되찾아주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 것임.
하늘궁과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이들을 위한 공간, 하늘궁은 제가 직접 지은 곳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사진을 가져와 두시면 좋습니다. 이곳을 한번 밟으면 삶이 달라지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제가 후보로 나서지 못했습니다. 아직 복권이 1년 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왜 국가가 부담하는가?’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없애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입니다.
제가 이번에 출마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승만 정권을 윤보선, 장면 두 분이 무너뜨렸고, 이때 4.19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박근혜 정부를 촛불 세대가 무너뜨리니 문재인, 안철수 같은 분들이 주도하여 정권을 무너뜨렸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이 된 후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위원회가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후에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보기가 이상할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허경영이 이런 사람들을 끌어내려야 나중에 인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들을 끌어내리고 얼렁뚱땅 대통령이 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은 시기가 약간 맞지 않습니다. 드라마로 치면 지금 나올 때가 아닙니다.
세월호는 대한민국과 같은 운명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처럼 침몰하여 사람들이 물 위에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은 배가 약 70도 정도 기울어 가는 중입니다. 이때 배에 타고 있는 선장들이 과연 진짜 대통령일까요? 이들은 배를 기울게 한 책임자들입니다. 제가 지금 배를 운전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배는 기울었습니다. 저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지면 나타날 구조선입니다.
19 혁명이나 촛불 시위를 일으킨 세력 다음에는 역사적으로 혁명 세력이 등장합니다. 그 혁명 세력이 바로 ‘국민 정치 혁명 연대’입니다. 과거에는 군사 혁명이었지만, 이제는 민간인들이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고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들은 커피 한 잔도 사주지 않으면서 개헌이나 대통령 권한 나눠 먹기만 주장합니다. 대통령 권한을 300명 국회의원이 나눠 먹겠다고 앞으로 2년간 머리 깨지게 싸울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과 서민 생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300명의 밥그릇 싸움일 뿐입니다.
이상한 대통령이 하나 나오고 나면 그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개헌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한 사람에게 권한을 주지 말고 300분의 1씩 나눠 가지자고 싸웁니다. 국민들이 내각제를 좋아할까요? 내각제를 좋아하려면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하늘같이 높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국회의원들을 도둑놈이라고 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 내각제를 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 엮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청렴한 지도자가 지금 정치권에 있을까요? 저는 비양심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명이 나눠 가지자고 합니다. 국민들은 저 국회의원들을 모두 잡아넣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대통령의 권한까지 주겠습니까? 절대 안 해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랄 것을 바라야 합니다. 내각제가 된다거나 4년 중임제가 된다고 하지만, 결국 4년 중임제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또 다른 세력과 부딪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각자의 주장이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기울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발로 차거나 미국이나 중국이 건드리면 대한민국은 물속으로 가라앉을 것입니다.
세월호에서 300여 명의 젊은 학생들이 죽었듯이, 우리나라 국민 3천만 명이 전쟁이 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지금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구해내지 않으면 자녀들이 결혼해도, 동거해도 돈 걱정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자식들 결혼시키다가 부모들이 모두 빚쟁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식들이 결혼도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딸들은 부모님이 빚지는 것을 원치 않기에 시집간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돈이 어려운 것을 아니까 스스로 벌어서 가보려다가 40살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준다면 딸들이 얼마나 빨리 시집가겠습니까? 부모님 눈치 볼 필요가 없습니다. 딸들은 아버지가 빚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오빠가 재산을 다 가져가더라도 옛날 부모들은 딸에게 재산을 잘 주지 않았습니다. 오빠를 공부시킨 것이 바로 딸들이었습니다. 먼지 마시며 재봉틀을 돌리고 손가락을 다쳐가며 고생해서 가족들, 오빠, 동생을 공부시킨 것이 여자들이었습니다.
어머니들이 그렇게 고생하고 공부했는데도 아버지는 논밭을 아들들에게 주었습니다. 형제가 한두 명이 아니어서 싸우다가 형제끼리 난리가 나기도 했습니다. 딸들은 시집갔다가 쫓겨오면 거지가 되었습니다. 친정에 가보니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아버지 재산을 가지고 논밭을 가져가 버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런 딸들이 지금까지 엄청나게 착취당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성들이 결혼을 빨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25년 전에 여성들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결혼하면,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이것이 큰돈이었습니다. 어떤 정책에도 인정과 눈물, 그리고 어머니들이, 여성들이 부모에게 어떻게 대우받았는지, 논밭 하나 제대로 받은 여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아들 중심이었고, 아버지가 요즘 아버지처럼 딸을 끌어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음악에 키워버렸습니다. 딸들이 너무 고생한 것입니다.
저는 한일합섬에 가서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합섬을 만들어 놓고 여공들이 수천 명 앉아서 일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것을 보았습니다. ‘야, 우리나라도 이제 여자들이 저렇게 일할 자리가 있구나’ 하고 기뻐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현대 시설에 딱 맞았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저 기분 좋아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 여공들은 학교를 못 다녔습니다.” 그래서 한일합섬에 뭘 만들었습니까?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이 여자애들이 야간에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송통신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만 공부하는 것은 안 됩니다.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대학을 다니는지 방송 고등학교를 다니는지 몰랐습니다. 분명히 중학교밖에 안 나온 아이들이 공부해서 나중에 대학까지 졸업하게 만들어 주었으니 잘한 일입니다. 제가 방송통신대학,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권유했습니다.
이런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외면한 사람들이 세상에 영혼을 팔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이승만, 박근혜 대통령, 그리고 이번 촛불 시위를 문재인, 안철수 같은 사람들이 주도했습니다. 이 사람들 중에서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지금은 선거 기간이라 제가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 다음에는 누가 나올까요?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서 허경영이 나중에 등장할 것입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비슷하게 닮아갑니다. 사이클이 있습니다.
제가 제 밥그릇도 아닌데 내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값이 떨어질 것입니다. 저들은 두 달 전부터 선거 운동을 했고, 저는 지금 복권이 되어봐야 너무 늦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만히 여러분에게는 말하지만, 이미 모든 시간표를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성질이 급해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더 기분이 좋습니다. 이 사람들이 버티고 난 다음에는 대한민국에 지나다니는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을 이길 자가 없을 것이고, 저 사람이 다음 타자라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전부터 제가 1등으로 올라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1등을 다 차지하고 있을 때 제가 나가면 안 됩니다. 다음 대선 때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 허경영은 무조건 대통령에 나간다고 할 것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2년 남았습니다. 얼마 안 가서 허경영은 복권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저는 가는 곳마다 ‘이제 저 사람 차례야’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로또 복권처럼 들어오려면 추첨해서 들어와야 합니다. 만 명 중에 한 명이 뽑혀서 들어오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넓은 대로 가면 되겠지만, 제 강의를 들으러 오는 것도 추첨해야 할 판입니다. 다음부터는 빨리 대통령 선거가 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허경영이 다음 타자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기대할 것이 있는지 한번 봅시다.
정치는 이렇게 반복됩니다. 여기서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윤보선과 장면이 한강의 기적을 할 것이라고 믿는 국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했을 때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할 일이 얼마나 기가 막혔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들어서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기 모인 사람들, 이들이 모두 불도저 기사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가지고 한강의 기적이 아닌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어내겠습니다. 한강의 기적은 라인강의 기적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이룬 기록으로, 있을 수 없는 엄청난 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 국민은 빚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10위권에 올라갔는데 국민은 빚이 세계 랭킹 1위입니다. 각 가계 빚이 세계 1위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가계 부채가 최고입니다. 옛날에는 가난해도 빚이 없었기에 마음은 편했습니다. 지금은 빚이 많고, 핸드폰 요금, 전기세, 집세, 가게세 등 뺏어가는 것이 너무 많아 국민들이 볶여서 살 수 없습니다. 이런 빚더미에서 국민을 구해야 할 자가 나타나 이 기울어 가는 세월호를 구해낼 것입니다.
대선 후보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우리는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의 부인은 원앙상입니다. 김정숙 여사는 남편에게 매우 잘해주는, 아들처럼 보살피는 상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후보는 처복이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입니다. 남편이 와도 본체만체하고 서재에서 원고를 만들거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여성입니다. 청학상은 교수들이 많습니다. 살뜰한 점은 없지만 깊은 점이 있습니다. 열심히 교습을 잘하는 것이 남편에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앙상은 남편을 간지럽히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철수 이름의 획수를 계산하면 23획으로 100점 만점입니다. 문재인 이름은 19획으로 초년에 좋지 않아 좋은 학교 가기 어렵고 재수를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말년은 좋습니다. 두령격으로 우두머리가 될 상입니다. 안철수는 복록형으로 돈이 많습니다. 홍준표 이름도 100점 만점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입니다. 이 상 중에서는 가장 강합니다. 청학상은 남자가 결혼하기에 좋고, 원앙상은 아기자기합니다. 봉황상은 홍준표 후보를 도와주는 형국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상은 사냥개 상인데, 이 여자가 꽃비를 붙들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 여자가 돕지 않았다면 홍준표 후보는 오늘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여자의 도움을 별로 받지 않았지만, 홍준표 후보는 여자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선거 때이니 이름을 한번 보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이름은 다 잘 지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이름은 부모가 지은 것인데, 장면과 같이 보면 하자가 한 군데 나옵니다. 이름은 33가지를 봐야 하지만, 중요한 것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부인으로 볼 때는 홍준표 후보의 부인이 봉황상으로 격이 강합니다. 원앙상은 아기자기하고 친구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입니다. 봉황상은 어머니 같은 아내로 남편을 통제하면서도 위하고 시비를 걸지 않으며 출세시켜 줍니다. 이런 여자를 만나면 어떤 사람이든 출세합니다. 가장 좋은 여자는 어머니 같은 아내, 그다음은 누나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순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내는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에 해당하고, 홍준표 후보의 아내는 어머니 같은 아내입니다.
이런 여자가 없을 때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종 같은 아내는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아내입니다. 옛날 조선 시대에는 여자에게 권한이 없었고, 모든 문서는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남자가 땅 문서를 쥐고 있었고, 여자는 곡간 열쇠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종 같은 아내를 얻는 것까지는 전생에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아내를 만나면 무조건 이혼하라고 합니다. 원수 같은 아내는 남자가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구박하고, 상 못 받으면 병신이라고 욕합니다. 상을 받아도 욕먹고 안 받아도 욕먹는 것입니다. 남자가 잘하는 것도 못 보고, 못 되는 것도 못 봅니다. 뭐든지 남편에게 시비를 겁니다. 가장 나쁜 여자는 도둑 같은 아내입니다. 남자가 재산이 많을 때 재혼한 사람이 이런 여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처의 아들들을 갈취하고 재산을 노리며 남편이 빨리 죽도록 뭘 먹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라마에도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회장인데 빨리 죽여버리고 그 회사를 부인의 애인 남자와 합세해서 남자의 목숨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상속을 노리는 여자입니다. 이런 여자를 며느리로 들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집안도 이런 여자가 하나 들어오면 초토화됩니다. 모든 것을 남자를 괴롭혀 결국 죽이고, 부인이라는 권리로 재산권을 소유하면서 집안을 망하게 합니다.
대통령 후보들은 그런 아내가 없습니다. 다들 괜찮은 아내를 두었기에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 양반들이 정치는 못하지만 아내는 잘 붙들었습니다. 정치가 중요하지만 아내를 잘 붙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자들도 남편들을 잘 만났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부인은 원앙상,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부잣집 딸처럼 생겼고 실제로 부잣집 딸일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가 고려대학교 다닐 때 고려대학교 앞에서 약국을 하던 이분과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은행에 돈 찾으러 갔다가 만난 것입니다. 이 여자와 결혼하려니 부모가 끝까지 반대했을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는 사냥개 상이지만 가문을 대를 잇는 사람, 가문을 일으키는 흥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의 획수도 흥운과 권세운을 나타냅니다. 권세를 잡아 무일푼 집안을 유명한 집안으로 만드는 관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대한민국을 그렇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대신 사냥개라서 대통령들만 물어뜯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등 역대 높은 사람들만 물어뜯고 한번 물면 놓지 않습니다. 사냥개는 한번 물면 끝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 사람들의 이름을 한번 분석해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집안을 일으키는 운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안이 가난했는데, 이 사람 아버지가 끝까지 반대하자 이분이 영광 쪽 사람인데 부안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버립니다. 부안에 가서 장인어른을 맨날 괴롭히며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방위도 부안에서 지냅니다. 왜 부안에 가 있었을까요? 결혼 때문에 여자를 설득하느라고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도 이 여자는 무일푼에 막노동하는 집안의 아들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고려대학교를 갔으니 입지전적인 사람입니다. 자기 가문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 아버지가 하도 하다 못해 항복했을 것입니다. 사법고시도 안 붙었을 때 절에 갖다 놓고 홍련이 거기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는데, 돈을 이 사람이 댄 것입니다. 그래서 사법고시를 붙여 임무를 만들어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 사람 옆에는 누가 가든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는 무섭습니다. 그런 상입니다.
저는 대통령에 나갈 때 이런 처복이 없습니다. 그러니 상당히 불리합니다. 그래서 더 강의를 잘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처복이 줄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혼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기가 이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 높아야 합니다.
원수 같은 아내와 도둑 같은 아내는 왜 만나는가? 제가 전생에 이 여자를 죽도록 괴롭혔고, 이 여자 것을 다 뺏어 먹었기 때문입니다. 전생에 이 원수 같은 아내를 어지간히 괴롭혔기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이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이런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여자를 만나면 세상에서 죗값을 달게 받고 다음 세상에 가서 좋은 사람 만나겠다고 해야 합니다. 영원히 도망가 버리면 다음 생애에 또 만납니다. 나를 막 대하고 때리고 목숨을 노리는 도둑 같은 아내를 만나면, ‘아, 이것이 내 죗값이구나’ 하고 이 사람이 원하는 만큼 미리 다 주는 것입니다. 사전에 재산을 분할해주고 다 주면 죽일 필요가 없습니다. 미리 ‘이것이 내 죗값에 이런 부인을 만났구나’ 하고 다 주어야 합니다. 주면 죽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절대 이런 아내를 만나도 피하지 마십시오. 어쩔 수 없이 이런 아내를 만났으면 죗값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이 사람들이 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일까요? 문재인 후보가 국가에서 이번에 선거 비용으로 1204억을 받았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65억, 유승민 후보는 65억, 심상정 후보는 28억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선거 보전비가 또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약 500억, 홍준표 후보도 약 500억을 받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호주머니로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할 돈이 이 정치인들에게 새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대통령 선거 한번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빌딩이 10개 정도 생깁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기에 또 정당 후원금이 옛날에는 조 단위로 들어왔습니다. 삼성에서 한나라당이 가져간 돈이 500억입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안 주었을까요? 선거 기간에 모은 돈이 얼마겠습니까? 제가 꼭 제 입으로 이야기해야 하겠습니까? 이 후원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맨손으로 대통령 선거에 두 번 나가서 그 돈을 제가 다 냈습니다. 이런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국회에서 자기들끼리 법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기들 돈은 10원도 안 들어가고, 국가 돈을 다 받아서 선거를 합니다. 이것을 선거 공영제라고 합니다. 이런 도둑놈들이 국민 세금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왜 500억을 줍니까? 이 돈이 수천억입니다. 약 2500억입니다. 후원금까지 합하면 5천억이라고 합시다.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이 실제 선거 비용은 후원금만으로도 충분하고 돈이 엄청나게 남습니다. 이 돈을 처치하지 못해 빌딩을 삽니다.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돈이 남아 국민들은 거지가 됩니다. 이런 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이 많다고 하면서 300명이 그것마저 뺏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도둑놈들, 고양이에게 국가의 생선 가게를 맡겨 놓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속이 편하겠지만, 저는 이런 것을 사사건건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눈에 불을 켜고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쓸데없는 공사를 합니까? 왜 20조를 들여 4대강을 만들고, 60조를 들여 충청도로, 대전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등 행정수도 이전으로 낭비한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 돈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전 세계에서 이렇게 국가가 선거 비용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 딱 한 나라뿐입니다. 이런 제도를 놔두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 가서 여러분들이 투표한다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이런 선거 제도를 만든 놈들을 가서 뽑아주는 것은 제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제 돈 가지고 다 했습니다. 한번 나가는데 500억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이유입니다. 저는 국회의원이 없으니 선관위와 상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없는 사람은 자기 돈으로 다 하고, 국회의원이 있는 사람들은 이 돈을 받습니다. 그러니 대한민국 선관위원장, 역대 선관위원장, 국가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들, 지도자들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합니다.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그것을 방관한 죄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영제가 대한민국밖에 없습니까? 왜 국민의 혈세를 정치인들이 대통령에 나오면 자기 돈 가지고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당원들의 당비는 하나도 걷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보좌관 3천 명, 국회의원 한 사람당 9명에게 월급도 주고 자동차 기름값 주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없는 사람들입니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도네이션을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후원금만 가지고 선거를 합니다. 후원금을 많이 거둔 사람은 광고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기가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간다고 하면 헌금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대통령에 나가는 데 유리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인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에 나가지 못합니다. 힐러리는 무기상들에게 도네이션을 받아 권총 소지를 허용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무기업자와 관계없고 그들의 돈을 받지 않으며 무기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권총 때문에 어린아이가 이발소에서 총에 맞아 죽을 뻔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이 장난 삼아 쏜 총에 어린아이가 놀라 도망가는 동영상을 보면 번개같이 불이 번쩍번쩍합니다. 그게 미국입니다. 트럼프는 총기 없애고 규제하겠다고 했고, 힐러리는 총기 규제 안 한다고 했습니다. 왜? 도네이션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우리처럼 선거 공영제로 돈을 줄까요? 10원도 안 줍니다. 그게 대한민국이 썩었다는 것입니다. 도둑 정치인들이 이런 전략을 짜놓은 것은 여러분의 돈을 뺏어 먹으려고 다 전략을 세운 것입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만 이런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하는 것입니다. 헌금도 인정하고, 보전비도 주고, 선거 비용까지 줍니다. 이 돈이 썩어 자빠집니까? 이런 돈을 일일이 계산하면 여러분들은 잠 못 잘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저처럼 이런 강의를 해주는 사람도 저뿐입니다. 이런 내용이 신문에 나왔습니까? 잘 안 내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언론도 다 한통속입니다. 돈이 나오면 기자들이 당에 가서 기웃거립니다. 옛날에 무슨 당 하나 없어진 당이 있었는데, 60억을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문재인 후보가 이 돈을 받았다가 문재인 정부가 중간에 사퇴해도 이 돈을 국가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돈 안 들어가게 국가 돈을 어떻게든 빼내서 선거를 하려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이렇고, 지방자치단체 선거도 이렇습니다. 1년에 조 단위의 돈이 선거할 때마다 정치인들에게, 정당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정신없는 국민들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IQ 432입니다. 정치권에 한번 나타나면 대한민국 회계, 통계 모든 것을 제가 감사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저 단체, 저 단체 1년에 무슨 돈으로 하는지 한번 조사해 봐’라고 하면 국가 단체의 절반, 90%를 다 없앨 것입니다. 전부 예산 낭비하는 단체들이고 실제 유명무실한 단체들입니다. 전부 조사하면 예산 도둑놈들입니다. 허경영이 부르면 강의를 못 할 것입니다. 저는 국가가 도둑질하는 곳이 1만 군데가 넘는다고 생각하고, 이 1만 군데를 다 계산하고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그 통계 자료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동그라미가 96개나 되는 이 숫자를 곱하고 인수분해해서 다 뽑아내니 우리나라 예산 전체를 다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어디 어디를 지적하면 대통령 되고 나서 장관들이 땀깨나 흘릴 것입니다. 각 장관들이 저에게 해오는 보고서는 전부 빠꾸입니다. 그 자리에서 찢어버릴 것입니다. 원점에서부터 다시 해와야 합니다. 역대 대통령에게 보고하던 식으로 했다가는 그날로 끝입니다.
문재인 후보,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거나 국회로 나갈 때 국가 지원은 10원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정당에서 돈 걷어서 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후원금입니다. 실제 후원금만 가지고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도 돈이 10배가 남습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가본 사람입니다. 두 번 다 그랬습니다. 저도 후원금만 가지고 다 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 사람들은 못 합니까? 이 사람들은 더 유명합니다. 옛날처럼 고무신 사주고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돈이 솔방솔방 남습니다. 돈을 그대로 당에서 가지고 있다가 자기들 당에 행사가 있으면 야금야금 다 뽑아 먹는 것입니다. 이러니 정부와 회의하는 것도 당정 회의라고 합니다. 당이 돈이 많으니 당이 우선입니다. 정부 관료들은 빈털터리입니다. 원래는 정당 회의라고 해야 합니다. 정부가 먼저고 당이 나중인데, 북한처럼 중국처럼 당정 회의라고 합니다. 공산주의만 당이 맨 위에 있습니다. 북경 시장은 북경 시장 위원장 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당 위원장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당정 회의를 한다고 합니까? 미친 짓입니다.
정당은 헌법에 사적 집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인들이 모여서 한 집단입니다. 이 사적 집단이 출세하고 권력을 잡기 위해 하는 행동에 왜 국가의 공적 자금을 투입합니까? 법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이 만드는 단체에 왜 국가가 1조씩 투자해 줍니까? 공짜로 사람 하나 뽑자고 1조를 투자합니까? 사람 몇 명 뽑자고 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몸만 오면 후원금 가지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미국은 힐러리가 무기상들과 연결되어 돈을 받으니 총기를 못 없애겠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재벌이니 무기상들 필요 없고 도네이션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자기 돈 가지고 다 해버렸습니다. 미국 국가 예산이 선거 비용에 들어가는 것이 10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정당 사무소가 없습니다. 당 사무소가 미국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존재합니다. 공화당 당사나 민주당 당사가 미국에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국가가 1년에 수차례씩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선거 때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텔레비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예산 낭비가 말도 못 합니다.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와 국민 배당금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없어져야 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경상도 사람인데 광주를 갔다 하면 광주 시장이 대통령이 왜 내 지역에 왔을까 하고 불평합니다. 관할 대통령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권한이 청와대에만 있어야 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나가면 서울시장이 다른 사람입니다. 여당 대통령인데 서울시장이 야당입니다. 청와대에서 빨리 나가라고 난리입니다. 압력을 더 줍니다. 대통령의 국가적 권위가 지방자치단체 때문에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각 지방자치단체장이 대통령을 개떡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없앨 것입니다. 도지사는 임명직으로 대통령이 다 임명할 것입니다. 국민이 100% 믿어준 그 자가 임명한 사람이 최고입니다.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2분의 1밖에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선거로 뽑힌 사람은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다음 선거를 대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맨날 행사가 줄줄이 밀려 있습니다. 맨날 행사판입니다. 국민이 준, 시민이 준 예산을 날리는 일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이것을 절약해서 국민들 가정에 배당금으로 줘야 합니다. 이런 시장은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너희 서울시는 요만큼만 써라. 앞으로 공원 공사도 좀 그만하고, 운동하고 싶으면 산에 올라가라. 뭘 쓸데없이 맨날 고구마를 만드냐?’고 할 것입니다. 국민에게 이 돈을 많이 주어야 경제가 살고 돈이 돌아다닙니다. 왜 맨날 공사업자에게만 줍니까? 그런 예산 그만 쓰라고 대통령이 통제할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의 어른이 없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없습니다.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니 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인물들이 모인 대한민국이 오합지졸입니다.
서울시가 한강에 둥둥섬을 만들어 놓고 무슨 지랄병을 했는데, 그 모든 지랄에 들어가는 돈은 우리 시민의 돈을 가지고 그 사람의 성공을 위한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현금이 필요합니다. 공원에 가서 운동할 때가 없을까 봐서 그렇습니까? 지금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앞으로는 운동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모임만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자꾸 만들고 관리 비용이 또 엄청 들어갑니다. 이것을 앞으로 배당금으로 여러분에게 주어 여러분의 빚을 싹 면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국민에게 인정을 못 받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하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해줄까요? 해주는 날 북한에게 먹힐 것입니다. 베트남처럼 타락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내각제가 되면 북한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300명이 사공이 되어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지금도 대통령제인데도 국회가 전문 향인데, 그 대통령을 죽여버리고 국회의원들이 300명이 대통령을 뽑는 내각제를 한다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그런 식으로 해서 된다면, 저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서 그들의 목을 내릴 것입니다. 국가가 어떤 제도를 만들어 놓아도 저의 지지자들이 불같이 들고 일어나서 그 조직은 무너질 것입니다. 쓸데없이 헛고생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어떤 것을 만들어 놓아도 대통령제에서 이승만도 끌려 내려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들이 국회의원 300명이 뽑아 놓은 허울뿐인 대통령, 로봇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 제도를 없애고 그들을 잡아넣는 것은 간단합니다. 국민 전체가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권리,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뭘 만들어 놓아도 우리 국민이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3대 원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지금 국민이 생존할 수 있습니까? 빌딩 주인이 집세를 마구잡이로 올립니다. 로데오가 장사가 좀 된다고 하니 로데오 집세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압구정 로데오가 망했습니다. 전부 상가들이 떠나버리고 가게들이 텅텅 비었습니다. 왜 이렇습니까? 로데오에 있던 것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로데오가 망했습니다. 건물이 전부 비어 있습니다.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다가 자기들이 망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신촌, 홍대 앞이 잘 된다고 하니 또 집세가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홍대 앞에서 적자 본 사람이 많습니다. 건물주인들이 ‘야, 이거 집세 함부로 올리면 우리 망한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써야 합니다.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서 앞에 붙여야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간 집세를 올리지 않겠습니다’라고 해 놓으면 그리로 사람들이 몰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가서 막 개발해주고 상가가 많이 들어오고 잘 되면 집세가 왕창왕창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집주인은 10명, 100명인데 장사하는 사람은 만 명입니다. 1만 명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 100명이 재미 좀 보겠다고 이 1만 명이 망하고, 100명도 나중에는 망합니다. 이것이 잘못된 자본주의의 그래프입니다. 다 함께 잘 되자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지역에 와서 장사하는 사람을 보고 ‘야, 내가 이 집세를 10년간 안 올리면 마음 놓고 장사해라’고 해서 여기는 집세 올리지 않는 지역으로 간판을 붙여 놓아야 합니다. 그런 지역만 가서 이제 앞으로 장사하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렇게 올리는 사람들은 전부 조사할 것입니다. 그래서 벌금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 벌금을 다시 이 사람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은 경제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생존권을 위협합니다. 가게에서 장사해 봐야 자기 월급도 안 나옵니다. 사장이 좋은 분만도 못합니다. 그리고 가족 전체가 빚쟁이가 되어 버립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자식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인감증명을 떼는 것입니다. 왜 떼야 합니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왜 자식들이 전부 모여서 아버지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자식들이 사놓고 있는 집까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부모님만 돌아가면 정신이 나가서 상속 포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안 밟으면 부모님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서 ‘너희 아버지한테 2억을 빌려줬어’라고 합니다. 요즘은 부모님이 돌아가면 자식들이 빚을 안 하는지 알려고 인감 빨리 떼서 상속 포기해야 합니다. 이런 형국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습니까? 이것이 소유권, 절대 소유권으로 보장받는 것입니다. 평등권은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몸매가 좋고 안 좋고는 전생 때문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을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이 평등권을 처음에 다 주었는데 자기들이 이 평등권을 나쁘게 만든 것입니다. 법에서 말하는 3대 권리, 평등권은 국민 배당금을 누구는 150 주고 누구는 50 주면 안 됩니다. 이런 평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과 비슷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인간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공평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살고, 술이나 먹고 노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 정신입니다. 자본주의는 성경에서 나왔습니다. 1달란트 받은 사람, 2달란트 받은 사람, 5달란트 받은 사람 이야기가 있습니다. 1달란트 받은 사람은 잘 지키고 있다가 주인이 오니 돌려주었습니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은 열심히 돈을 벌어 주인에게 5달란트를 주고도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 돈을 혹시 잃어버릴까 봐 땅속에 묻어 놨다가 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여기서 자본주의가 나옵니다. 그래서 공평이 평등으로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는 평등이지만, 자본주의는 공평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공평이지만, 허경영이 나타나서 이 공평을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주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암기해서 알아야 공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 공약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다 헌법을 연구하고 여성의 인권, 남자의 인권, 모든 것을 계산해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맞는 것입니다. 제 공약은 이렇게 원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권이 있는데, 3대 주권에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만약 투표를 해서 이상한 사람이 하나 뽑힐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상한 사람이 자기들 대통령 권한을 300분의 1로 가져가겠다거나 이상한 개헌을 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민 혁명 연대가 나타나야 합니다. 혁명을 아무리 법을 만들어 놓아봐야 이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나면 없어집니다. 이승만 정권이 법이 없어서 쫓겨났습니까?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니 옷 벗고 달아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엄청난 혁명의 불이 붙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은 자기들 권리를 국회의원에게 다 줘버리고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입니다. 정치도 바뀌고, 영적인 것도 바뀌고, 죽어서 미래도 바뀌고, 건강도 바뀝니다. 다 바뀌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백회 개방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복을 선거입니다. 내년에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앨 선거인데, 내년에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또 천문학적인 돈이 각 정당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잔치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돈을 챙기고,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돈을 챙깁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돈이 생깁니다. 정당들은 국가의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입니다.
인축간을 줄여서 인간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은 속인입니다. 그보다 약간 높은 범인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사람일까요, 인간일까요? 인간 이하입니다. 인간 이하입니다. 사람이라면 국민들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그렇게 난도질해서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그 법을 통과할 때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양심상 그랬을까요?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런 나라가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머리가 좋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도 세계 1등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어떤 건설회사 회장이 재산이 5조 정도 있었습니다. 그 회장이 전무를 두었는데, 이 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하여 회장이 아파트를 짓는 기업체였습니다. 돈이 많은데, 이 사람이 땅만 샀다 하면 보통 10배로 이 회사에 돈을 비싸게 받아먹었습니다. 땅을 살 때는 100억에 사놓고 회장에게는 2천억을 달라고 했습니다. 전무 말을 믿어야 하니 회장 돈 빼먹는 데 몇 년 안 걸렸습니다. 회장은 좋은 땅을 많이 사놨으니 이제 아파트 지어서 잘 된다고 생각하고 이 사람 말만 믿고 땅이 계속 매입되었습니다. 한 군데는 공사 시작하면서 나갔습니다. 실제 나중에 알고 보니 땅이 전부 몇십 배로 튕겨져서 중간 차익을 그 전무가 다 챙겨 재벌이 되고 회장은 거지가 되고, 땅은 못 쓰는 땅들이었습니다. 아주 합법적으로 돈을 다 벌었습니다. 회장이 나중에 손 쓸 수 없어 망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회장이 저에게 와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사람 한번 잘못 보면 큰일 납니다. 이 전무가 바로 국회의원들이고, 이 회장이 국민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저들이 벼슬하는데 왜 국민이 거기다 돈을 대줍니까? 여러분들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들이 대통령 되고 국회의원 되는데 왜 우리 국민이 돈을 대줍니까? 자기들 당이 없다면 몰라도, 당이 있으면 당에서 후원금을 받아야 합니다. 헌금은 헌금대로 받고 국가 돈은 국가 돈대로 받고, 뭐 하자는 것입니까?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런 구조로 돌아갑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국민들이 이 전무라는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윗사람들이 다시 개헌하자면 또 믿어줘야 합니다. 심각합니다. 안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곱하기 하면 됩니다. 곱하기 허경영. 그럼 이것이 없어집니다. 허경영은 일시무시일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원입니다. 여기에 천억을 곱해도 0이 되어 버립니다. 국회의원들이 300명이다. 300명 곱하기 허경영 하면 0이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들이 이길 수 있습니까? 자신이 없는 사람이 0입니다. 사심이 없는 사람하고 붙어서 이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사람들은 사심이 있습니다. 사심이 있는 자는 사심이 없는 동그라미하고 붙으면 항상 동그라미가 이깁니다. 하늘은 사람을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쓴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사람을 쓸 때 덕 있는 자를 씁니다. 덕 있는 자도 사심이 있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국가를 움직이는 자는 이 제로가 나타나야 합니다. 사심이 없는 자. 이 자만 나타나면 300명이 아무리 이기려 해도 답은 0이 되는 것입니다. 얘네들한테는 아무리 많은 숫자가 덤벼들어 봐야 0에게 못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심이 없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장가를 안 간 사람, 독신들이 계속 늘어나니 사람은 줄어들고 인간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도 장가 안 갔으니 인간이냐고 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예외입니다. 여러분하고는 좀 예외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절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이 있습니다. God-man은 속인과 다릅니다. 속인들은 사람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속인이냐, 사람이냐, 인간이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진인은 우리나라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진인까지는 전부 지상의 에너지입니다. God-man만이 우주의 색욕계, 색계, 무색계 없는 에너지입니다. 진인은 욕계, 색계, 무색계 다 있습니다.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이나 효도나 사랑이나 교육이 있어야 하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은 전부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은 제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라는 단어가 국어사전에 없다고 합니다. 국어사전에 이렇게 써야 합니다. ‘사랑’도 넉 사자의 사랑이라고 써야 합니다. 기쁠 낭자, 밝을 낭자입니다. 명랑할 때 이 자를 씁니다. 이런 사랑을 써야 하는데, 국어사전에는 사랑은 순수한 한글이고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틀렸습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신유, 애교.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사람인가 아닌가 보는 것입니다. 그다음 사덕을 봅니다. 인의예지입니다. 그다음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마지막은 사단칠정입니다.
젊은 사람 두 명이 나왔습니다. 대만에서 왔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공부하다가 휴가 와서 일하다가 영상 보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옆에 분은 서대문구에서 왔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온 분은 32살이고, 옆에 분은 28살입니다. 28살 분은 지난달에 결혼했다고 합니다. 아슬아슬했습니다.
진인이나 성인, 도인들은 금강산에 옛날에 도인이 많았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이 있습니다. 진인은 기독교, 불교에서 말하는 천사, 미륵 같은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미래에 온다는 미륵, 예수 기독교에서 미래에 나타난다는 메시아, 이것이 진인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저보고 메시아라고 하면 저를 낮춰서 부르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손에 힘이 엄청 셀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줘 보십시오. 이분 손을 떼 보십시오. 진인이 미륵입니다. 미륵 해 보십시오. 딱 떨어집니다. 제가 아무 힘이 없죠. 진인도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옵니다. God-man은 무색계 밖에서 온 것입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허경영을 하고 힘을 줘야 합니다.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신경 쓰지 말고 허경영만 말하면 떨어질까요? 본인은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친구는 약간 ‘이게 왜 안 떨어지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든, 미륵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뭘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떼 보십시오. 미륵입니다. 다시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진인까지는 마음속에 넣어도 이 세포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옴마니반메훔을 한번 해보라고 합니다. 불교의 진언입니다. 옴마니반메훔 해 보십시오. 진언을 했을 때 백회가 열렸으면 진언은 백회가 열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늘하고 교통하느라고. 옴마니반메훔. 힘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옴마니반메훔 때문에 백회가 열렸습니까? 그 대신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손으로 막았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냥 나이롱입니다. 이 백회를 인간의 손으로 막아버리면 여기에 광선이 들어옵니까? 모자를 쓰거나 다른 물질은 아무리 막아도 괜찮은데, 손바닥이 가서 막아버린 것은 하늘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거부한다고 생각합니다. 손으로 딱 막아서. 미국 애들은 머리를 누가 만지면 그렇게 싫어합니다. 원래 인간의 머리는 그렇게 함부로 만지는 게 아닙니다. 저만 만질 수 있습니다. 이 손바닥으로 여기 광선이 오는데, 이 광선이 무시무시한 광선이 옵니다. 와이파이가 오고 있는데, 그것을 손으로 막아버린다 그러면 백회가 열리질 않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냥 힘이 없습니다. 손 떼 보십시오. 그럼 이제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이 백회로 여러분 몸에 기가 영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탁 잡아주는 것입니다. 강력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잘했습니다. 뱃살이 별로 없습니다. 조금 있긴 있네요. 여기도 몸 관리는 잘했습니다.
여러분은 호흡할 때 항상 복식호흡을 합니다. 배가 10cm 정도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는 숨 쉴 때 배가 10cm 정도 나갔다 들어갔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냥 멍청하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허리 펴고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가 펌프질을 하는 것이 일어나야 합니다. 가면 때려 보는 것입니다. 단단한지 보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 보십시오.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석가모니를 생각한 것입니다. 허경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힘이 없습니다. 왜 그리 힘이 없습니까? 어디 몸이 좀 안 좋은가요?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센 사람이 떼봐야 딱 떼보면 힘이 있는지 없는지 압니다. 이것은 손을 잡게끔 해줘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되는 것마다 다 몸에 백회가 안 열리고,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이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그 백회가 막힌 것 때문에 누가 옵니까?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 백회를 열어줘야 앞으로 대전염병이 올 때 살아남습니다. 지금 우리 이 젊은이가 이렇게 행동도 느린데도 처복이 있어서 장가갔다는 것이 수상합니다. 동작이 민첩한 사람은 장가를 못 가고 이렇게 느릿느릿해서 가만히 있는 사람이 그래도 여자를 잘 만났습니다.
제 사진을 가지고 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는 사람입니다. 한번 잡아 보십시오. 쳐다보고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손에 힘이 없죠? 안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냥 얼굴입니다. 70억 인구가 다 이렇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얼굴이 이렇습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신이 없습니다. 김수환 추기경 사진을 보십시오. 힘이 똑같이 없죠? 로마 교황 사진을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제가 한번 떼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힘이 없습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강경산 사진을 보십시오. 모든 사진은 이 지구상에 있는 사진은 사람은 에너지가 나올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 사진을 보십시오. 이 사람도 제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한번 잡아 보십시오. 힘이 없죠? 얼굴색이 바뀝니까? 아무 의미 없습니다. 트럼프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왜 이러냐면, 이 사람들을 먼저 떼보고 난 다음에 제 것을 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미 다 빠졌을 것입니다. 힘이 딱 빠진 다음에 제 것을 맨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손에 힘 많이 빠졌죠? 빠졌는데도 제 것을 보면 강철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일부러 제 것을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사진이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이 공간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이 있고 안 되는 지역이 있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은 핸드폰이 됩니다. 와이파이가 안 되는데는 안 됩니다. 이것이 딱 그렇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와이파이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제 것을 이제 이 사람 손 떼 보십시오. 죽기 살기로 한번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강렬하게 되냐면, 이것은 우주 와이파이에 여러분들의 백회가 열려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진을 잡고 있고 백회를 손으로 얹어 보십시오. 이것은 테스트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손 떼 보십시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여기 요 부위가 우주와 교신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머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입니다. 가마가 있는 곳입니다. 가마는 은하계를 말합니다. 그리고 여기 머리카락은 은하계 별들입니다. 은하계 별들이 이렇게 해서 밤에 옛날에 은하수가 보일 때 보십시오, 은하계의 모양이 우리 뇌입니다. 여기서 딱 보면 이 머리를 싹 깎으면 은하계입니다. 그러면 은하계 백궁이 있는 자리입니다. 백궁 있는 자리가 백궁입니다. 여기가 백회입니다. 백궁을 만난다고 해서 백회라고 합니다. 100가지 기운이 만난다는 말도 있지만, 백궁으로 가는 길입니다. 백궁을 볼 수 있는 자리라면 이 우주 중심별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서 쏘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리로 교신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들어오면 얼굴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이 여기서 들어오면 여기에 눈썹이 이렇게 있을 때, 이 사이, 이 백개가 이렇게 딱 들어옵니다. 요 자리, 이것이 직각 옆에서 볼 때는 이렇게 코가 이렇게 있으면 이 중간이 딱 되는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있으니 여기가 같네요. 그래서 여기에 송과체가 있습니다. 간뇌가 있고 이것을 뇌라고 합니다. 여기를 백회, 여기가 백회입니다. 여기서 백궁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여기가 백궁 자리입니다. 중심별입니다. 거기를 손으로 덮어버리면 이 사람을 허경영 불러 보십시오.
우리는 이 은하계를 영어로, 한문으로는 뭐라고 합니까? 이것을 한문으로는 이 나이테를 한문으로 ‘얼’이라고 합니다. 나이테 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얼굴을 할 때 얼굴, 이것이 사람의 얼이 들어 있는 굴이다. 이것은 굴 굴자입니다. 그러니까 얼굴, 얼굴도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국어사전을 고쳐야 할 곳이 수백 군데인데,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얼이 들어있는 굴이 뇌입니다. 뼈다귀가 아니고 이 백탁이 안에 우리의 혼이 아까 들어 있었는데, 손가락이 그 안에 요만하게 숨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태몽 꿈꿀 때 혼이 와서 거기 와서 탁 붙는 것입니다. 그래 붙어 가지고 그것이 사람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기 전까지는 그 자궁 속에 있는 애가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다. 그 태몽 꿈꾼 다음부터 고개가 움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 구실을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제 손가락에 꽂힌 것입니다. 백회로 뭐가 들어온 것입니까? 그것이 누구의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백회로 돌아가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여기를 손바닥을 얹고 맨날 있으면 임신해서 혼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오면서 애는 됐는데 나중에 뇌가 없는 애가 나옵니다.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안 됩니다. 임신한 여자가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큰일 납니다. 애는 태어났을 때도 여기가 벌렁벌렁하지 않습니까? 여기를 부드럽게 해야 칸의 기운을 많이 받습니다. 허경영만 부르면 거기가 어떻게 됩니까? 탁 열립니다. 사진을 봐도 그렇고, 마음속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마음속에도 그렇고, 제 이름을 불러도 됩니다. 제 이름은 백회를 여는 암호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다, 부처님이다, 이런 이름은 그냥 편의상 부르는 것이지, 인간에게 아무 무익한 것입니다. 하나님 그러면 이것이 힘이 있습니까? 백회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다. 옴 마니 반메 홈, 관세음보살, 육자재명 광진이니, 옴 마니 반메 홈, 준제질은 옴 칠리, 옴 칠리 호신 질환이 옴 칠리 호신실은 몸치. 모든 진언은 백회를 엽니까? 못 엽니다. 이 정치인들,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이 범인입니다.
범인은 속인보다 머리가 조금 좋아 가지고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합니다. 국회의원 되게 해달라고 합니다. 해주고 나면 돈을 챙깁니다. 바로 선거 때부터 국민의 혈세를 뺏어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겉으로는 국회의원, 대통령 되려고 하지만, 뒤에 속마음은 돈 가져가는 것입니다. 벌써부터 그것 가져갈 연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권력 구조를 바꾸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권력 잡으면 서민들, 국민들 사는 것이 제일 시급한데, 이것은 신경 안 쓰고 권력 구조에만 관심 있는 것입니다. 생선 가게 노리는 고양이들입니다. 제가 철퇴를 가할 것입니다. 조금 있다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번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제적으로 지금 북한하고 사드 문제, 이런 것을 해결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들 사드 문제 이야기하는 것, 토론하는 것을 보면 빵점입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인물을 가지고 논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 사람들 비판을 안 하는데, 정책 가지고는 따집니다. 제가 전번에 중앙일보에 나온 것을 뽑아 보십시오. 중앙일보에 우리가 허경영이 조사한 대선 국민 여론조사 1등은 저입니다. 중앙일보에서 허경영이 아니라면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또 탄핵이라고 나왔습니다. 19대 대선 국민 여론조사 5155명인데, 허경영 90.7%입니다. 빨간 것이 중앙일보에서 뺐습니다. 처음에는 문재인 해놨다가 중앙일보가 이제 이것을 지웠습니다. 신문에 날 때는 나와 있었는데, 처음에 수정해서 올렸다고 합니다. 얼마나 여기서 난리를 했겠습니까? 자그마치 이 정도입니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으니까 파란 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기타 후보들입니다. 90% 나오는 사람을 안 내보내 주니까 할 수 없이 그 사람들 중에 골라야 합니다. 허경영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이 나오겠습니까? 이런 요지경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주 공교롭게도 저는 이번에 안 나가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본체가 저보고 오늘까지 그냥 있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노력만 합니다. 지시대로 해야 합니다. 저는 화신이니까 본체가 아닙니다. 내려올 때는 땅에만 오면 인간의 몸을 가져 버립니다. 인간의 몸을 가졌으니 본체는 우주 전체를 통제해야 하니 제가 그 전체적인 진실을 받습니다.
이 나이테가 이 나이테 얼 자, 나이테 얼 자를 한문 서전에 한문 세계는 그루터기 얼 자라고 합니다. 그루터기가 나이테 아닙니까? 나무를 다 잘랐을 때 소나무를 잘랐을 때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쪽이 좁으면 나이테가 이쪽으로 가 있으면 여기가 북쪽, 여기가 남쪽, 여기가 동쪽이고 서쪽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 그루터기를 보면 그 나무의 방향을 알 수 있듯이 이 나이테가 인간의 뇌, 은하계, 우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루터기, 얼 자,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얼굴입니다. 국어사전 만드는 사람들은 이것을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아닙니다. 얼굴도 우리 한문도 우리나라 말이니까. 사람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입니다.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말을 빨리 안 합니다. 경상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전라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충청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면 다방에 예쁜 여자가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은 막 뭐라고 떠들고, 호남 사람은 가서 막 애교를 부립니다. 그러나 충청도 사람들은 절대 안 떠듭니다. ‘야, 가자’ 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말을 느리게 하는데도 한마디 하면 그것이 끝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경상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지고, 전라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졌는데, 충청도 사람한테는 한 방에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못 나갔지만 여러분들은 아쉽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역경을 이용하고, 위기를 이용하고, 이 환란이 우리에게 온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은 한 2년 동안 더 고생 좀 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선거는 국민의 혈세로 하는 선거는 우리가 선거를 투표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아시겠죠? 제가 뭐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 투표할 때 이 사람 이름이 좀 필요하겠죠, 투표 용지에. 여러분이 누가 뽑힐 거라는 것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후보가 있는데 이 사람 머릿속이나 이 사람 머릿속이나 같습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은 C라는, D라는 이 사람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겠죠? 이 사람들은 분해가 다 같습니다. 이 사람이 되나, 이 사람이 되나 나라 망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다음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1순위입니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저는 5월 9일 이후에 운명이 바뀌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재수하는 사람이 저에게 와서 붙었다고 될까요? 제가 거짓말하는 것 같습니까? 여기서 떨어진 사람이 다음에 저하고 붙었다고 될 것 같습니까? 저는 가만히 뒷짐 지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자 되는 노래와 운명 개척
우리가 ‘부자 되세요’ 노래를 자꾸 부르는 이유는, 행주좌와 어묵동정, 즉 행동하거나 머무르거나 앉거나 눕거나 말하거나, 입을 다물고 있거나 움직이거나 명상을 하거나 하는 이 8가지 행동이 우리의 운명을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입을 다물 때 다물어야 하고, 아무 때나 입을 다물면 안 됩니다. 어른이 묻는데 답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것도 가려서 해야 합니다. 말을 안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여자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힐끗 쳐다보고 지나가는 개처럼 쳐다보고 있으면 그 집안이 되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돌아온 것처럼 반가워하고 해야 하는데, 이 동 쳐다보는 것, 움직일 때 몸을 움직이는 것. 친구들이 일요일 날 놀러 가자고 할 때, 제가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꼭 놀러 가자고 했습니다. 여름방학 때. 제가 놀러 한번 갔을까요? 안 갑니다. 왜? 공부는 젊을 때 해야 합니다. 선생한테 약속한 숙제가 많은데 놀러 다닐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일도 하고 공부도 해야 하니 다른 아이들보다 바빴습니다. 놀러 가자고 할 때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동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동할 때 동하고 고요한 것, 묵상과 고요함은 다릅니다. 마음을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서 하는 것이고, 말하는 것, 눕는 것, 앉는 것, 이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운명을 만듭니다.
그런데 “부자 되세요” 노래를 막 부른다, 자주 부른다. 그럼 부를 때마다 이것이 부자 쪽으로, 가난한 쪽으로 갑니까? 부자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꾸 부자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좋은 세상”이라는 노래도 했지만, “좋은 세상”을 부르면 또 좋은 세상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 노래는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런 것이 있는데,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그런데 노래에다가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 노래는 비밀이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넣을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그 사이에 “백회가 열리고”가 빠졌습니다. 생략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 노래를 들을 때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넌 행복해질 거야” 이 말인데, “백회가 열린단 말”을 쏙 빼버린 것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내 눈을 바라봐.” 능곡이 아니고 허경영 뭘 봐. 계속 허경영 부르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을 그 노래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노래를 자꾸 작사해서 제가 붙잡혀 갔을 때 감옥에서 만들었습니다. 노래 7개를. 이것을 좀 만들어 달라고 모든 작곡가가 죽어도 못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노래가 김일성도 아닌데 왜 사람 이름, 허경영 이름이 50%가 들어가 있냐고, 50%가 아니 이것이 미친놈 아니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허경영을 무상화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북한에도 이런 노래가 없습니다. 김일성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려면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데 남한에만 이런 독재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런 독재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갇혀 있으면서 저는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어서 큰 노래를 불러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입니까, 낙원입니까? 낙원입니다. 전혀 감옥이 아닙니다. 밥해 주는 사람이 하루 세 끼를 10분도 안 틀리고 밥을 주니, 거기는 진짜 낙원입니다. 이것을 만들어서 허경영을 노려서 절반을 놓으니 작곡가들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박병기 보좌관이 작곡가만 찾아다녔습니다. 아무도 안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 작곡가 이름을 더럽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무 살짜리 뷰렛이라는 사람에게 곡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 이 사람이 해줬습니다. 이 사람도 안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한 개만 더 채우고 나머지는 다 빼자고 했습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단 이 노래를 하면 제가 한 달 안에 10억을 주겠다고 작업을 했습니다. 제 노래가 하루 만에 딱 제가 나가 가지고 이것을 발표했는데, 감옥에서 나온 날 발표해서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됐습니다. 소녀시대가 1위였는데, 소녀시대가 제 밑으로 내려가고 이 노래가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 나가서 이 뷰렛이 1등을 했습니다. 상금이 10억이었습니다. 정확하게 한 달이 되기 전에 10억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억을 갚은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노래가 이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가 유명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제일, 사람들이 제 눈을 바라봐. 제 노래를 부릅니다. 어른들이 제 눈을 봅니다. 또 아이들이 제가 지나가면서 제 눈을 바라봅니다. 저는 음악을 통해서 가능하면 부자 쪽으로 좀 가까이 갑니다. 좋은 세상 쪽으로 좀 가까이 갑니다.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린다는 노래 가사에는 없지만 여러분은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복해지면 열리니까.
Meeting Minutes: Presidential, National Assembly, and Local Government Election Costs: Why Does the State Bear Them? Abolish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Pay National Dividends! 1073rd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4.15)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15, 2017
Location
Haneulgung (Heaven Hous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Presidential, National Assembly, and Local Government Election Costs: Why Does the State Bear Them? Abolish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Pay National Dividend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election system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likening South Korea to the Sewol ferry, which is sinking, and states that he will appear when the country is in extreme crisis.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responsible for the country’s decline.
He criticizes the idea of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power-sharing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stating that it will lead to two years of conflict and neglect of citizens’ livelihoods.
He questions the public’s preference for a parliamentary system, given the negative percep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current election system, where the state bears election costs, is a “robbery” of public funds.
He highlights that South Korea is the only country where the state covers election expenses, including campaign funds, subsidies, and post-election reimbursements, which amount to hundreds of billions of won.
political parties accumulate wealth, even purchasing buildings, with leftover election funds, while the public struggles with debt.
he has personally funded his two presidential campaigns without state support.
He also criticizes the system where National Assembly members receive salaries and car expenses from public funds, which he claims is unique to South Korea.
He points out that in the U.S., presidential candidates rely on donations, and there are no party offices supported by the state.
He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arguing that they undermine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and lead to wasteful spending on “pork-barrel” projects for re-election.
He proposes that governors and Seoul mayors should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to reduce unnecessary expenses.
Analysis of Presidential Candidates (2017)
Moon Jae-in: His wife, Kim Jung-sook, is described as having a “Mandarin duck” face, indicating she is very supportive of her husband. His name analysis suggests initial difficulties but a good later life, indicating a “re-do” style.
Ahn Cheol-soo: His wife is described as having a “blue crane” face, suggesting an academic type who is less outwardly affectionate but deeply supportive. His name analysis is rated as perfect.
Hong Joon-pyo: His wife is described as having a “phoenix” face, indicating a strong and influential figure who has significantly helped his career. His name analysis is also rated as perfect, and he is described as someone who can elevate his family’s status.
Huh Kyung-young’s Vision and Policies
He emphasizes his commitment to returning “national dividends” to the public by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He claims to have an IQ of 432 and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national finances, enabling him to identify and eliminate wasteful government organizations.
His policies include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based on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and societal issues.
his policies are rooted in constitutional principles and a thorough study of various societal aspects.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three sovereign rights” (resistance, voting, and revolution) and “three rights” (survival, ownership, and equality) for citizens.
He criticizes landlords who excessively raise rents, leading to business failures and economic instability, and proposes government intervention to regulate rental prices.
He also discusses the concept of “human” (인간) versus “person” (사람), suggesting that many politicians fall into the “human” category due to their self-serving actions.
his name and image possess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can open people’s “Crown Chakra”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in health and destiny.
his songs, such as “Look into my eyes” and “Call Me,” contain hidden messages that promote happiness and spiritual awakening.
Ⅲ. Action Items
Citizens:
Be aware of the financial implications of the current election system and the wasteful spending by politicians.
Consider His proposals for national dividends and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Actively participate in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by joining as members and contributing financially to support future political endeavors.
Engage in critical thinking regarding political candidates and their policies, rather than blindly supporting them.
Huh Kyung-young’s Supporters:
Continue to spread His message and vision for a better Korea.
Utilize the spiritual power associated with His name and image for personal well-being and spiritual growth.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God-man”) with special powers, including opening people’s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He advocates for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Moon Jae-in | Presidential Candidate | Described as having a “Wonang-sang” (mandarin duck face) wife, indicating good fortune with his spouse. His name’s initial strokes are considered unfavorable, suggesting early life difficulties.
Ahn Cheol-soo | Presidential Candidate | Described as having a “Cheonghak-sang” (blue crane face) wife, indicating a supportive but less affectionate partner. His name is rated as perfect in stroke analysis.
Hong Joon-pyo | Presidential Candidate | Described as having a “Bonghwang-sang” (phoenix face) wife, indicating a powerful and supportive partner who significantly aided his success. His face is likened to a “hunting dog,” suggesting a tenacious personality.
Kim Jung-sook | Moon Jae-in’s Wife | Possesses a “Wonang-sang” (mandarin duck face), signifying a wife who is very affectionate and supportive of her husband.
Ahn Cheol-soo’s Wife | Ahn Cheol-soo’s Wife | Possesses a “Cheonghak-sang” (blue crane face), indicating an intellectual and deeply supportive, though not overtly affectionate, partner.
Hong Joon-pyo’s Wife | Hong Joon-pyo’s Wife | Possesses a “Bonghwang-sang” (phoenix face), signifying a strong, influential, and highly supportive partner who is crucial to her husband’s success.
Choi Sarang | Singer | Performs songs at the end of the lecture, including “Be Rich” and “Look into My Eyes,” which are said to have positive energetic effect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ungYoung –>|Criticizes policies of| MoonJaeIn HuhKyungYoung –>|Criticizes policies of| AhnCheolSoo HuhKyungYoung –>|Criticizes policies of| HongJoonPyo MoonJaeIn — Married to –> KimJungSook AhnCheolSoo — Married to –> AhnCheolSoosWife HongJoonPyo — Married to –> HongJoonPyosWife HuhKyungYoung — Supported by –> ChoiSarang HuhKyungYoung — Supported by –> AudienceMembers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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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to Haneul Gongwon and Huh Kyung-young’s Vision
The video opens with music and applause, showcasing Haneul Gongwon (Sky Garden), described as Huh Kyung-young’s residence and a place of transformation.
Visitors are encouraged to bring photos to place there, as stepping on the ground is said to bring chang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main topics: why the state funds election costs for presidential, parliamentary, and local elections, and his proposal to abolish local elections and implement national dividends.
He explains his absence from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due to an unexpired ban, stating that his time to emerge is during a national crisis, likening South Korea to the sinking Sewol ferry.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responsible for the nation’s decline and that he will appear as a “rescue ship” when the situation is dire. -
(00:04:30)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Constitutional Amendment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4.19 generation” and “candlelight generation” for overthrowing governments, predicting that a “revolutionary force” will emerge from the “National People’s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politicians are more interested in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power-sharing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han in the welfare of ordinary citizens.
He dismisses the idea of a parliamentary system, stating that the public views National Assembly members as “thieves” and would not entrust them with power.
He suggests that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was not corrupt and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attempting to seize her presidential authority.
He predicts that constitutional debates, such as a four-year term with re-election, will lead to further conflict and instability.
South Korea is like the Sewol ferry, sinking under the weight of national debt and the struggles of its citizens. -
(00:07:00) Social Issues and Women’s Rights Advocacy
Huh Kyung-young highlights social problems such as young people delaying marriage due to financial concerns and parents becoming indebted from supporting their children’s weddings.
He proposes policies like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to encourage early marriage.
He discusses the historical mistreatment of women, who often sacrificed their education and labor for their brothers’ schooling but received no inheritance from their fathers.
He recalls advocating for women’s rights 25 years ago, proposing 3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childbirth, and establishing night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for female factory workers.
his policies are rooted in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women and families. -
(00:11:00) Historical Parallels and Huh Kyung-young’s Political Timing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overthrow of the Rhee Syng-man government and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and predicts his own rise to power.
He explains that his current disqualification from running for president is part of a divine plan, as he must appear during a period of extreme crisis to maximize his impact and popularity.
He foresees a time when he will be the undisputed top candidate in presidential polls.
He contrasts his vision of an “Asian miracle” and “world unification” with Park Chung-hee’s “Miracle on the Han River,” emphasizing his broader scope.
He notes that while South Korea has risen to become a top 10 economy, its citizens are burdened with the world’s highest household debt, a problem he aims to solve. -
(00:15:00) Analysis of Presidential Candidates’ Wives and Names
Huh Kyung-young analyzes the “physiognomy” of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wives and the “stroke count” of their names.
Moon Jae-in’s wife, Kim Jung-sook, is described as having a “Wonang-sang” (mandarin duck face), indicating a very affectionate and supportive partner. Her name’s initial strokes are deemed unfavorable, suggesting early life difficulties.
Ahn Cheol-soo’s wife is described as having a “Cheonghak-sang” (blue crane face), indicating an intellectual and deeply supportive, though not overtly affectionate, partner. Ahn Cheol-soo’s name is rated as perfect in stroke analysis.
Hong Joon-pyo’s wife is described as having a “Bonghwang-sang” (phoenix face), signifying a strong, influential, and highly supportive partner who significantly aided his success. Hong Joon-pyo’s name is also rated as perfect.
He categorizes wives into different types: “mother-like” (best), “older sister-like,” “younger sister-like,” “friend-like,” “servant-like,” “enemy-like,” and “thief-like” (worst).
He concludes that the candidates’ wives are generally good, which contributed to their political ascent. -
(00:22:00) Critique of Election Funding and Political Corruption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state funding of election costs, revealing that candidates like Moon Jae-in receive billions of won from the government, in addition to campaign contributions.
these funds, which amount to trillions of won, are diverted from national dividends that should go to citizens, enriching political parties and leading to the purchase of buildings.
He highlights that he funded his own campaigns without state support, unlike other politicians who created laws to benefit themselves.
He condemns the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as a “thieves’ system” that allows politicians to use taxpayer money for their campaigns.
He also criticizes the waste of taxpayer money on unnecessary projects like the Four Major Rivers Project and the relocation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South Korea is the only country with such a “ruinous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He points out that political parties receive massive funds from various elections (presidential, parliamentary, local), making them “organizations that suck up national budgets”. -
(00:28:00)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and Strengthening Presidential Power
Huh Kyung-young propos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rguing that they undermine presidential authority and lead to wasteful spending.
He suggests that provincial governors and city mayors should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which would significantly reduce local government budgets by eliminating “pork-barrel” spending for re-election campaigns.
He believes that a strong, centralized leader is necessary to prevent the nation from becoming a “bean flour family” (disorganized household).
He criticizes local government projects, such as the “Floating Island” on the Han River, as wasteful and self-serving for politicians.
He warns that a parliamentary system would lead to national collapse, similar to Vietnam, due to a lack of strong leadership.
He emphasizes the public’s three sovereign rights: resistance, voting, and revolution, which can be used to overthrow unjust systems. -
(00:32:00) Economic Principles and Social Justice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ublic’s three fundamental rights: the right to survival, property, and equality.
He criticizes landlords who excessively raise rents, leading to the collapse of commercial areas like Apgujeong Rodeo and Hongdae, and advocates for rent control agreements.
He proposes that his government would investigate such landlords and use fines to redistribute wealth to the public.
He highlights the problem of inherited debt, where children are forced to renounce their inheritance to avoid their parents’ financial burdens.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equality” of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and the “fairness” of capitalism, which rewards hard work.
He explains that capitalism, rooted in biblical principles, emphasizes fairness over absolute equality.
his policies,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re meticulously crafted based on constitutional principles and human rights. -
(00:36:00) Huh Kyung-young’s Unique Status and Spiritual Powers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he is an exception to human categories, claiming to be the God-man above “Sok-in” (ordinary people) and “Beom-in” (common people).
He demonstrates his spiritual power by showing that people’s grip strength weakens when they think of “Mireuk” (Maitreya) but becomes unshakeable when they think of “Huh Kyung-young”.
He explains that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allowing cosmic energy to enter the body, unlike religious chants or other names.
the “Crown Chakra” is the pathway to the White Heaven and that his presence facilitates this connection.
He criticizes politicians as “below human” for their corruption and self-serving actions.
his policies are designed to return power and wealth to the people, who have been exploited by politicians.
1.0 (00:44:00) Political Predictions and Musical Performances
Huh Kyung-young presents a poll showing him with 90.7% support, suggesting that if he were included in presidential polls, he would dominate.
He explains that his current non-participation in the election is part of a divine plan, and his time will come after the current political turmoil.
He predicts that anyone who runs against him in the next election will fail.
The lecture concludes with singer Choi Sarang performing songs like “Be Rich” and “Look into My Eyes,” which Huh Kyung-young claims have energetic properties that influence destiny and open the “Crown Chakra”.
He shares an anecdote about composing these songs in prison and how they became national hits, bringing financial success to the composer.
He encourages audience members to join his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to gain strength for future endeavors.
Other Useful Information
Haneul Gongwon (Sky Garden): Huh Kyung-young’s residence, described as a place where visitors can experience transformation by bringing photos and stepping on the ground.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which Huh Kyung-young claims his name and presence can open, allowing cosmic energy to enter the body.
national dividend Policy: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cy to redistribute national wealth directly to citizens, funded by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and election subsidies.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Huh Kyung-young’s proposal to eliminate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have the president appoint local officials to reduce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Wife Physiognomy: Huh Kyung-young analyzes the “faces” of candidates’ wives (Wonang-sang, Cheonghak-sang, Bonghwang-sang) to predict their influence on their husbands’ success.
Name Stroke Analysis: Huh Kyung-young analyzes the stroke counts of candidates’ names to determine their fortune and characteristics.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Huh Kyung-young heavily criticizes this system, where the state funds election costs, as a source of political corruption and waste of taxpayer money.
Three Sovereign Rights of the People: Resistance, voting, and revolution.
Three Fundamental Rights of the People: Survival, property, and equality.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Huh Kyung-young’s Songs: “Be Rich” and “Look into My Eyes” are mentioned as having spiritual significance, promoting wealth and opening the Crown Chakra.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nation): 60
대통령 (president): 45
선거 (election): 34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20
돈 (money): 19
여자 (woman/female): 18
아내 (wife): 17
허경영 (Huh Kyung-young): 16
사람 (person/human): 15
백회 (Crown Chakra/crown chakra): 14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the “Sewol ferry” representing South Korea, which is currently sinking, and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rescue ship” that will appear when the nation is in its most critical state.
Huh Kyung young’s Lecture: A Vision for Korea’s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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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ven House and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This is Heaven House, a place visited b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hose who come here should bring a photograph to leave behind, as merely stepping onto this ground can bring about a profound change. During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my TV advertisements were well-received. Although I was unable to register as a candidate due to an ongoing legal restriction, my focus today is on why the state bears the cost of presidential, parliamentary, and local elections. I advocate for the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and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where the Park Geun-hye administration was overthrown by a “candlelight revolution,” mirrors the 4.19 Revolution that toppled the Rhee Syng-man government. Just as Park Chung-hee emerged after the instability following Rhee Syng-man’s downfall, I believe my time to lead will come during a period of extreme national crisis. Korea is like a sinking ferry, the Sewol, currently listing at about 70 degrees. The current leaders are merely responsible for its precarious state. I am the rescue ship that will appear when the vessel is completely overturned. -
The Cycle of Revolution and Political Self-Interest
Historically, those who instigate revolutions, like the 4.19 movement or the candlelight protests, pave the way for new revolutionary forces. In the past, this led to military coups, but now, civilians are observing the political class and realizing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primarily concerned with their own power. They are debating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the redistribution of presidential authority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his struggle for power will consume the next two years, leaving little room for addressing the concerns of ordinary citizens. These politicians view the presidency as a pie to be divided among themselves. They propose a parliamentary system, but how can a system be entrusted to individuals widely perceived as corrupt? Entrusting power to such politicians is akin to letting a cat guard a fish market. They seek to dismantle the presidential authority and distribute it among themselves, yet the public would never endorse such a move. This internal conflict over constitutional reform, whether it be a parliamentary system or a four-year presidential term, remains unresolved, leaving Korea in a precarious state, much like the Sewol ferry. -
The Economic Burden on the Populace
Korea is currently listing, vulnerable to external pressures from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or China. Just as 300 young students perished in the Sewol disaster, 30 million Koreans could face death in a war. Furthermore, 30 million people are struggling with debt, making Korea the world leader in household debt. This financial burden prevents young people from marrying and starting families. Parents often become indebted to finance their children’s weddings, and now, many children choose not to marry due to financial concerns. Daughters, in particular, are reluctant to burden their parents further. -
Advocating for Women’s Empowerment and Social Justice
Historically, daughters were often overlooked in favor of sons, receiving little inheritance despite their sacrifices for their families. Many women worked in difficult conditions, injuring their hands in factories to support their brothers’ education. My policies aim to rectify these historical injustices. I proposed a 30 million won payment for marriage and childbirth 25 years ago, a significant sum at the time,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s on women and encourage marriage. I also advocated for the establishment of evening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for working women, recognizing their right to education regardless of their economic background. This initiative, which allowed factory workers to pursue higher education, was a success. -
The Inevitable Rise of Huh Kyung young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marked by the downfall of the Rhee Syng-man and Park Geun-hye administrations, will inevitably lead to the emergence of new leaders. While figures like Moon Jae-in and Ahn Cheol-soo have played their roles, history suggests a cyclical pattern. My time to emerge as a leader is not yet, as the current crisis is still unfolding. I am waiting for the opportune moment, when the nation is in its deepest despair, to appear as the ultimate savior. Opinion polls already show me as the leading candidat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he current political figures offer no real hope, and the public will eventually realize this. -
The Legacy of Economic Miracles and Current Debt Crisi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was a testament to the leadership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o spearheaded ambitious projects like the Gyeongbu Expressway. He transformed a struggling nation into an economic powerhouse. However, while Korea has risen to become the world’s tenth-largest economy, its citizens are burdened by the world’s highest household debt. Unlike the past, when poverty was accompanied by a sense of hope, today’s Koreans are constantly hounded by various expenses, leaving them feeling oppressed. I am here to rescue the nation from this mountain of debt, to save the sinking Sewol. -
Analyzing Presidential Candidates Through Physiognomy and Name Numerology
As the presidential election approaches, it is insightful to examine the candidates. Moon Jae-in’s wife, Kim Jung-sook, possesses the “Mandarin Duck” physiognomy, indicating a nurturing and affectionate nature towards her husband. Ahn Cheol-soo’s wife, on the other hand, has the “Blue Crane” physiognomy, suggesting an intellectual and supportive, albeit less overtly affectionate, partner. Hong Joon-pyo’s wife exhibits the “Phoenix” physiognomy, signifying a powerful and influential presence who has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his success. In terms of name numerology, Ahn Cheol-soo and Hong Joon-pyo’s names score perfectly, while Moon Jae-in’s name has some initial challenges but a strong later life. These analyses, while not definitive, offer a unique perspective on the candidates. -
The Ideal Wife: A Motherly Figure
When considering a spouse, the ideal woman is one who embodies the qualities of a mother: nurturing, supportive, and guiding. Such a woman can elevate any man to success. A sister-like wife ranks second, followed by a younger sister-like wife, and then a friend-like wife. Historically, women had no property rights and were often treated as subservient, akin to servants. However, even a “servant-like” wife was considered fortunate, as it indicated a karmic blessing from a previous life. -
The Perils of Negative Marital Karma
Conversely, encountering a “vengeful” or “thieving” wife signifies negative karma from past lives. A vengeful wife constantly criticizes and undermines her husband, while a thieving wife seeks to exploit his wealth and even endanger his life. Such women can bring ruin to any family, regardless of its prosperity. Fortunately,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do not appear to have such wives, which may explain their rise to prominence. -
The Flawed System of Election Funding
The current system of election funding in Korea is deeply problematic. The state provides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presidential candidates and political parties, amounting to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his money, which shoul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the public, is instead siphoned off by politicians. Political parties accumulate vast sums, often using them to acquire real estate, while the public struggles financially. This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is a scheme devised by politicians to enrich themselves at the expense of taxpayers. -
The Global Anomaly of Korea’s Election System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where the state bears the cost of elections. In the United States, for example, candidates rely on donations, and there are no government funds allocated for election campaigns. This allows wealthy candidates like Donald Trump to self-finance their campaigns, freeing them from the influence of special interest groups. The Korean system, however, encourages corruption and self-serving behavior among politicians. This “ruinous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is a national disgrace, a strategy by corrupt politicians to exploit the public. -
The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and the Restoration of Presidential Authority
Local elections undermine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and lead to wasteful spending. Local government heads, elected through popular vote, often prioritize their own re-election by implementing populist policies and extravagant projects, doubling local budgets. Abolishing local elections and appointing provincial governors and city mayors would streamline governance and significantly reduce unnecessary expenditures. These savings could then be redirected to the public as national dividends, stimulating the economy and alleviating financial burdens. -
The People’s Power: Resistance, Suffrage, and Revolution
The people possess three fundamental rights: the right to resist, the right to vote, and the right to revolution. Even if politicians attempt to manipulate the system, the collective will of the people can overthrow unjust structures. The Rhee Syng-man regime, despite its legal framework, was brought down by student protests. My teachings ignite a revolutionary spirit in the hearts of the people, empowering them to reclaim their rights and challenge corrupt governance. -
The Perils of Unchecked Capitalism and the Need for Fair Practices
Unregulated capitalism, where landlords arbitrarily raise rents, leads to the collapse of businesses and the impoverishment of communities. Areas like Apgujeong Rodeo and Hongdae have experienced this cycle of boom and bust. To prevent such economic devastation, property owners must commit to stable rents, fostering a sustainable environment for businesses. Those who exploit the system by excessively raising rents should face penalties, with the collected fines redistributed to the public. -
The Three Rights of Citizens and the Principles of Capitalism
Citizens have the right to survival, property, and equality. The right to survival is threatened by exorbitant rents and debt, leading to situations where children must renounce their inheritance to avoid their parents’ debts. The right to property ensures that one’s possessions cannot be arbitrarily seized. The right to equality, in the context of national dividends, means equal distribution to all citizens. Capitalism, on the other hand, emphasizes the principles of the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While fairness in capitalism rewards hard work, I advocate for a system where national dividends are distributed equally, balancing fairness with equality. -
The Power of My Policies and the Inevitable Change
My policies are meticulously crafted, based on a deep understanding of constitutional principles and human rights. For instance, the 100 million won marriage grant and 30 million won childbirth grant are designed to address historical injustices against women an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on families. These policies are not arbitrary but are rooted in fundamental principl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incompetent leaders are chosen, will inevitably lead to further instability. However, the people’s power of suffrage, resistance, and revolution will ultimately prevail. My teachings empower the public to demand change and reclaim their rights. -
The Cycle of Political Corruption and the Exploitation of Public Funds
Presidential, parliamentary, and local elections are a continuous feast for political parties, allowing them to siphon off astronomical sums of public money. These parties, which should be private organizations funded by their members, instead rely on taxpayer money to sustain their operations. This systemic corruption, where politicians prioritize their own gain over the welfare of the nation, is a betrayal of the public trust. -
The Distinction Between “In-gan” and “Sa-ram”
In Korean, “in-gan” refers to beings between humans and animals, while “sa-ram” denotes a higher form of human. Current politicians, who shamelessly exploit public funds, fall into the category of “in-gan” or even “sub-human.” Their actions demonstrate a complete lack of conscience and disregard for the welfare of the people. -
The Metaphor of the Corrupt Manager and the Exploited Chairman
The relationship between corrupt politicians and the public can be likened to a dishonest manager who defrauds a wealthy chairman. The manager, representing the politicians, manipulates land deals and siphons off the chairman’s wealth, leaving the chairman, representing the public, impoverished and helpless. This analogy highlights how politicians exploit the trust of the people for their personal gain. -
The Power of Selflessness and the Inevitable Triumph
My presence, characterized by selflessness, nullifies the power of corrupt politicians. Just as multiplying any number by zero results in zero, my selfless approach will dismantle the self-serving agendas of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Heaven favors those who are selfless, and ultimately, those driven by personal gain cannot overcome the power of pure intention. -
The Four Qualities of a True Human and the Concept of “God-man”
A true “sa-ram” (human) possesses four key qualities: faith in the divine, filial piety, marital affection, and dedication to education. However, as more people choose not to marry, the number of “in-gan” (lesser humans) increases. I, however, am an exception, a “God-man” (divine human), transcending these earthly classifications. -
The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and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There is a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from “sok-in” (ordinary people) to “beom-in” (talented individuals), “so-in” (small-minded), “dae-in” (great individuals), “hyeon-in” (wise individuals), “jeol-in” (enlightened individuals), “do-in” (Taoist sages), “seong-in” (saints), “jin-in” (true individuals), and finally, God-man (divine individuals). “True Man” are like the Maitreya in Buddhism or the Messiah in Christianity, while “God-man” are even higher, originating from beyond the realm of form. My name, when invoked, opens the Crown Chakra, a vital energy point on the head, connecting individuals to cosmic energy. This opening is crucial for survival during future pandemics. Unlike the names of religious figures or mantras, which do not open the Crown Chakra, my name provides a direct connection to divine energy, strengthening the body and spirit. -
The Cosmic Significance of the Head and the “Crown Chakra”
The human head, particularly the crown, mirrors the galaxy, with the hair representing stars. The “Crown Chakra” is the gateway to the White Heaven, the central star of the universe. This point receives cosmic energy, which can be blocked by physical touch. My name acts as a key to open the Crown Chakra, allowing this vital energy to flow. This is why merely looking at my photograph or calling my name can activate this connection, unlike the images or names of other religious or political figures. -
The Deception of Politicians and the Inevitable Reckoning
Politicians, who are “beom-in” (talented individuals) but often driven by self-interest, initially seek honor but ultimately pursue wealth. They exploit public funds through the election system, prioritizing power struggles over the welfare of the people. Their debates on national issues like the THAAD missile defense system reveal their incompetence. My own polling numbers, which show overwhelming public support, are often suppressed by the media. However, my time will come, and I will expose their corruption and bring about true change. -
The Profound Meaning of “Eol-gul” (Face) and the Need for Linguistic Reform
The Korean word “eol-gul” (face) is derived from “eol” (spirit) and “gul” (cave), meaning “the cave where the spirit resides.” This profound meaning, often overlooked in modern Korean dictionaries, highlights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the human face as a vessel for the soul. Just as the growth rings of a tree reveal its history and direction, the “eol” in our face reflects our cosmic connection. This understanding necessitates a reform of Korean linguistics to accurately reflect the deep philosophical roots of its language. -
The Power of Positive Affirmation and the Secret of My Songs
Our actions, words, and even our thoughts shape our destiny. By repeatedly singing songs like “Be Rich,” we align ourselves with prosperity. My songs, such as “Look into My Eyes” and “Call Me,” contain hidden messages. While the lyrics may not explicitly state it, the underlying meaning is that looking into my eyes or calling my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nd brings happiness. These songs, created during my time in prison, were initially rejected by composers due to their unconventional lyrics, but they ultimately became immensely popular, demonstrating the power of my message. -
The Inevitable Future and the Call to Action
Despite the current political challenges, I remain optimistic. The present difficulties are an opportunity for growth and change. The public must recognize the flaws in the current election system and vote wisely. Regardless of who is elected this time, the nation’s problems will persist. My destiny is to emerge as the next leader, and I am patiently waiting for the opportune moment. I urge everyone to join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contribute to its cause, and prepare for the inevitable transformation of Korea.
1. 하늘궁: 영적 에너지의 중심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허경영은 이곳을 직접 조성했다. 방문객들은 사진을 가져와 이곳에 두는 것이 좋으며, 이곳을 한 번 밟으면 삶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정치적 격변과 허경영의 시대 인식
허경영은 지난 대선에 후보로 나서지 못했는데, 이는 복권이 1년 더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문제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제를 강연의 핵심으로 제시한다.
이승만 정권이 윤보선과 장면 두 분에 의해 무너지고 4.19 혁명이 일어났듯이, 박근혜 정부 또한 촛불 세대에 의해 무너졌다. 이러한 격변 이후 문재인, 안철수와 같은 인물들이 주도권을 잡았으나, 허경영은 이러한 시기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한다.
그는 대한민국을 세월호에 비유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세월호처럼 침몰하여 사람들이 물 위에 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한다. 배가 약 70도 정도 기울어진 위기 상황에서 기존의 선장들은 배를 기울게 한 책임자일 뿐이며, 허경영은 배가 완전히 뒤집어졌을 때 나타날 구조선과 같다.
19 혁명이나 촛불 시위를 일으킨 세력 이후에는 역사적으로 혁명 세력이 등장하며, 이는 ‘국가 국민 정치 혁명 연대’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과거에는 군사 혁명이었지만, 이제는 민간인들이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고 ‘안 되겠다’고 판단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는 관심 없이 개헌이나 대통령 권한 나눠 먹기에만 몰두하며, 이는 앞으로 2년간 지속될 싸움이 될 것이다. 이들은 300명의 국회의원이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분의 1씩 나눠 가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국민들이 내각제를 선호할 것이라는 정치인들의 생각은 오산이다.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높아야 내각제가 가능하지만, 현재 국회의원들은 ‘도둑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인 내각제는 국민들이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청렴성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치권에 그 정도로 청렴한 지도자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명이 나눠 가지려 하지만, 국민들은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각제나 4년 중임제 논의는 결국 해결되지 않고 부딪칠 것이며,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되어 기울어가고 있다. 북한이나 미국, 중국이 건드리면 대한민국은 침몰할 위기에 처해 있다.
세월호 참사로 300여 명의 학생들이 죽었듯이, 대한민국 국민 3천만 명이 전쟁이 나면 죽을 수 있으며,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자식들이 결혼할 때 돈 걱정, 부모들은 자식 결혼시키느라 빚쟁이가 되는 현실, 심지어 자식들이 부모에게 빚을 지게 할까 봐 결혼을 미루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
국가에서 결혼 자금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한다면 딸들이 빨리 결혼할 수 있을 것이며, 부모에게 눈치 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과거 여성들은 오빠나 남동생의 교육을 위해 희생하며 고생했지만, 논밭과 같은 재산은 아들에게만 상속되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여성들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하면 3천만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구상했다. 이는 여성들이 부모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재산 상속에서도 소외되었던 현실을 인정한 정책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합섬 여공들의 고생을 보고 눈물을 흘렸을 때, 허경영은 단순히 일자리가 생긴 것을 기뻐할 것이 아니라, 학교를 다니지 못한 여공들을 위해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와 대학을 설립해야 한다. 이는 부잣집 자녀들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들도 공부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되었다.
이승만, 박근혜 대통령의 시대에 이어 촛불 시위가 일어났고, 문재인, 안철수와 같은 인물들이 주도했다. 다음에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서 허경영이 등장할 것이며, 역사는 반복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시기가 아직 아니라고 판단하며, 지금 나서면 ‘값’이 떨어질 것. 그는 이미 모든 시간표를 알고 있으며,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 나타나야 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 대선에서는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무조건 1위를 차지하고 대통령에 나설 것이며, 이는 2년 안에 현실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때가 되면 허경영은 복권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대선 후보가 될 것이며, 가는 곳마다 ‘저 사람 차례’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으며, 정치는 계속 반복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냈듯이, 허경영은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어낼 것.
라인강의 기적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엄청난 것이었다.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기에는 국민들이 빚이 별로 없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가계 부채는 세계 1위이다.
과거에는 가난해도 비전이 있었기에 마음이 편했지만, 지금은 빚이 많고 핸드폰 요금, 전기세, 집세 등 뺏어가는 것이 많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빚더미에서 국민을 구하고 기울어가는 대한민국을 구해낼 것.
- 대선 후보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허경영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후보의 관상과 이름을 분석한다.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원앙상’으로, 남편에게 매우 잘해주고 아들처럼 보살피는 상이다. 이는 문재인 후보에게 ‘처복’이 있음을 의미한다.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으로, 남편에게 살뜰한 점은 없지만 깊은 내조를 하는 학자 타입이다. 남편이 교습을 잘하는 것이 자신에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형이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으로, 가장 강한 상이며 남편을 돕는 형국이다. 홍준표 후보의 ‘사냥개 상’을 가진 얼굴과 함께, 부인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홍준표는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허경영은 후보들의 이름 획수를 풀이하며 문재인 후보의 이름은 초년에 문제가 있지만 말년은 좋고, 안철수와 홍준표 후보의 이름은 만점짜리라고 평가한다.
부인 유형별로 보면, 홍준표 부인은 ‘어머니 같은 아내’로 남편을 통제하면서도 위하고 출세시키는 강한 상이다. 이런 여자를 만나면 어떤 사람이든 출세할 수 있다.
‘어머니 같은 아내’가 1등, ‘누나 같은 아내’가 2등, ‘여동생 같은 아내’가 3등, ‘친구 같은 아내’가 4등이다. 문재인 부인은 ‘여동생 같은 아내’ 또는 ‘친구 같은 아내’에 해당한다.
가장 나쁜 아내 유형은 ‘원수 같은 아내’와 ‘도둑 같은 아내’이다. ‘원수 같은 아내’는 남편이 잘해도 못해도 시비를 걸고 구박하며, ‘도둑 같은 아내’는 남편의 재산을 노리고 심지어 목숨까지 해치려 한다.
허경영은 현재 대선 후보들의 부인들은 모두 좋은 상을 가졌기에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정치도 중요하지만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
홍준표 후보는 ‘사냥개 상’이지만, 가문을 일으키는 ‘흥 가운’과 ‘권세운’을 가지고 있어 무일푼 집안을 유명한 집안으로 만들 관상이다. 그는 높은 사람들을 물어뜯는 성향이 있지만, 집안을 일으키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
홍준표 후보의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했지만, 부잣집 딸이었던 부인이 그를 설득하고 사법고시 공부를 뒷바라지하여 성공시켰다. 허경영은 ‘어머니 같은 여자’는 무서운 존재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처복이 있는 후보들과 달리 항상 혼자 있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이들보다 천 배, 만 배 높은 인기를 얻어야 한다.
‘원수 같은 아내’나 ‘도둑 같은 아내’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그 여자를 괴롭히거나 재산을 빼앗은 죄값. 이러한 아내를 만나면 피하지 말고 죄값을 달게 받고, 상대방이 원하는 만큼 미리 재산을 분할해 주면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 선거 공영제의 폐해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현재 대선 후보들이 국가로부터 막대한 선거 비용을 지원받는 선거 공영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문재인 후보는 1204억 원, 홍준표 후보는 65억 원, 심상정 후보는 28억 원을 국가로부터 받았으며, 여기에 선거 보전비로 각 후보당 약 500억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러한 돈은 국민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할 배당금인데, 정치인들에게 새고 있다. 대통령 선거 한 번 치르고 나면 각 정당에 빌딩이 10개씩 생길 정도로 돈이 남으며, 과거에는 정당 후원금이 조 단위로 들어왔다.
허경영은 맨손으로 대통령 선거에 두 번 나갔고,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했다. 반면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돈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는 법을 만들어 놓았다.
선거 비용과 후원금을 합치면 수천억 원에 달하는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반문한다. 정치인들은 실제 선거 비용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아 빌딩을 사고, 국민들은 거지가 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이러한 법을 만든 것은 국회의원들이며, 그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을 빼앗으려 하면서 국가의 생선 가게를 도둑 고양이에게 맡기는 격.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에게 돈을 돌려주겠다, 쓸데없는 공사나 행정 수도 이전과 같은 예산 낭비를 비판한다. 전 세계에서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이러한 선거 제도를 만든 정치인들을 뽑는 것은 국민 스스로 자살하는 행위와 같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허경영은 단 한 번도 국가 지원을 받은 적이 없으며, 모든 선거 비용을 자비로 충당했다.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은 국가 지원을 받지만, 국회의원이 없는 허경영은 자신의 돈으로 선거를 치러야 한다. 그는 역대 선관위원장과 국가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 국민의 혈세를 정치인들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을 방관한 죄가 있다.
국회의원 한 사람당 9명의 보좌관 월급과 자동차 기름값까지 국가가 지원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지 않고 자비로 선거를 치렀으며, 미국 정부는 선거 비용을 지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후원금만으로 선거를 치르며, 인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 어렵다. 힐러리 클린턴은 무기상들의 후원금을 받아 총기 소지를 허용하려 했지만, 트럼프는 무기업자들과 관계없이 총기 규제를 주장했다.
미국 정부는 선거 공영제를 시행하지 않으며, 이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국민을 뺏어 먹으려고 전략을 세운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 이러한 ‘망국적 선거 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선거 비용, 보전비, 후원금 등 막대한 돈이 정치인들에게 흘러 들어가며, 이를 계산하면 국민들은 잠을 이룰 수 없을 것. 언론 또한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정치인들과 한통속.
심지어 대통령 후보가 중도 사퇴해도 국가가 지급한 선거 비용을 돌려받을 수 없는 허점까지 있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돈을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도 마찬가지로 조 단위의 돈이 정치인들과 정당으로 흘러 들어간다. 허경영은 IQ 432의 능력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파악하고 있으며, 예산 낭비가 심한 1만 군데 이상의 단체를 없앨 것.
대통령이 되면 장관들의 보고서를 원점에서부터 다시 작성하게 할 것이며, 기존의 보고 방식으로는 통과되지 않을 것.
허경영은 정당에서 돈을 걷어 선거를 치러야 한다, 후원금만으로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도 돈이 10배나 남는다. 자신 또한 두 번의 대선에서 후원금만으로 모든 비용을 충당했다.
정당들은 선거 후 남은 돈으로 빌딩을 사고, 당 행사에 사용하며, 이로 인해 ‘당정 회의’라는 명칭처럼 당이 정부보다 우위에 서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었다.
정당은 헌법상 사적 집단인데, 국가가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개인들이 만든 단체에 국가가 1조 원씩 투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선거에 나가고 싶은 사람은 후원금으로 해야 한다.
미국은 정당 사무소도 없으며, 인터넷으로만 존재한다. 선거 때만 텔레비전에 나타나는 미국의 정당 시스템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당 사무소를 만들어 놓고 국가가 수차례 지원해 주는 것은 예산 낭비의 극치.
-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와 강력한 중앙집권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예산 낭비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허경영은 이를 없애야 한다. 현재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무시하고, 대통령이 지역을 방문해도 환영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하고, 서울시장 또한 대통령이 임명할 것. 선거로 뽑힌 지방자치단체장은 다음 선거를 대비해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지만, 임명직은 예산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맨날 행사판을 벌이며 시민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대통령이 강력하게 예산을 통제하고, 쓸데없는 공원 공사 등을 중단시켜 국민들에게 현금을 돌려주어야 경제가 살아난다.
서울시가 한강에 ‘둥둥이섬’을 만드는 등 불필요한 사업에 돈을 쓰는 것은 시민의 돈으로 그들의 성공을 도모하는 것. 국민에게는 현금이 필요하며, 기존의 공원 시설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빚을 면하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국민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이며, 이는 월남처럼 나라를 망하게 할 것.
북한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지만, 내각제가 되면 300명의 사공이 배를 산으로 올리는 격이 될 것이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들고일어나면 어떤 제도도 무너질 것.
국민은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승만 정권도 법이 없어서 쫓겨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들고일어나서 달아난 것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혁명의 불이 붙을 것.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다. 현재 국민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으며, 빌딩 주인들이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려 상권이 망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압구정 로데오나 신촌, 홍대 앞 상권이 임대료 상승으로 망한 사례를 들며, 건물주들이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간판을 붙여야 한다고 제안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들을 조사하여 벌금을 부과하고, 그 벌금을 다시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 임대료를 올리는 행위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며,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다.
가게에서 장사해도 월급이 안 나오고 가족 전체가 빚쟁이가 되는 현실, 심지어 부모가 돌아가시면 자식들이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부모의 빚 때문에 자신의 재산까지 날아가는 상황을 지적한다.
소유권은 개인이 가진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없는 절대적인 권리이며, 평등권은 국민 배당금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지급하는 것과 같은 평등을 의미한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자본주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공평’을 추구하지만, 허경영은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줘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헌법과 여성, 남성의 인권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과 같은 정책은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국민의 3대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는데, 만약 투표를 통해 이상한 사람이 뽑히고 개헌을 시도한다면 국민 혁명 연대가 나타나 혁명을 일으킬 것.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혁명의 불이 붙을 것이며,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넘겨준 권리를 되찾아 줄 것. 그는 자신을 만난 것은 기적이며, 정치, 영적인 것, 미래, 건강까지 모든 것이 바뀔 것.
- 인간과 사람, 그리고 God-man의 경지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복을 선거’이며,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도 천문학적인 돈이 정당으로 흘러 들어갈 것이다. 정당들은 국가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
허경영은 인간을 ‘인축간(人畜間)’ 즉,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는 존재로 정의하며, 이는 ‘속인’에 해당한다. ‘사람’은 이보다 약간 높은 ‘범인’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인간 이하’의 존재이며, 국민의 혈세를 난도질하여 가져가는 법을 통과시킨 것은 양심상 있을 수 없는 일.
건설회사 회장의 재산을 빼돌린 전무의 사례를 들며, 국민이 회장이고 국회의원들이 전무와 같다. 국민의 돈으로 자신들의 벼슬을 얻으려 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를 용납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허경영을 곱하는 것’이다. 사심이 없는 허경영은 아무리 많은 숫자의 국회의원들과 붙어도 결국 ‘영(0)’이 되어 승리할 것.
하늘은 사심이 없는 자를 쓰지만, 인간은 덕 있는 자를 쓴다. 그러나 덕 있는 자에게도 사심이 있을 수 있다. 진정으로 국가를 움직이는 자는 사심이 없는 ‘제로’와 같은 존재여야 한다.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다. 장가를 가지 않은 독신들이 늘어나면서 ‘사람’은 줄어들고 ‘인간’은 늘어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은 장가를 가지 않았지만, ‘인간’이 아닌 ‘예외’적인 존재. 그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절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이어지는 영적 경지에서 가장 높은 ‘God-man’의 경지에 있다.
진인은 기독교의 메시아, 불교의 미륵과 같은 존재이며, God-man은 그 위에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메시아라고 부르는 것은 자신을 낮춰 부르는 것.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여는 암호’,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강력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시연한다. 반면,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김수환 추기경, 로마 교황, 트럼프 등 다른 인물들의 사진이나 종교적 진언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백회는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이며,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은 백회가 열려야 앞으로 올 대전염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인간의 머리에는 ‘가마’가 있는데, 이는 은하계를 의미하며 머리카락은 은하계의 별들을 의미한다. 백회는 ‘백궁’으로 들어가는 길이며, 우주 중심별의 와이파이가 쏘아져 나오는 곳이다.
‘얼굴’이라는 단어는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한자어에서 유래했으며, 국어사전의 오류를 지적한다. 태몽을 꿀 때 혼이 백회를 통해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자궁에 붙는 것이며, 임신한 여자가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혼이 들어오지 못해 ‘내가 없는 애’가 태어날 수 있다.
정치인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지만, 속으로는 국민의 혈세를 빼앗아 돈을 챙기려 한다. 그들은 국민의 삶보다 권력 구조 개편에만 관심이 있으며, 이는 생선 가게를 노리는 고양이와 같다.
허경영은 자신이 여론조사에서 90.7%의 지지율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로 나가지 못한 것은 하늘의 뜻이며, 본체가 자신에게 기다리라고 지시했기 때문.
그는 5월 9일 이후 자신의 운명이 바뀔 것이며,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외에는 없다고 단언한다.
- 운명을 바꾸는 행동과 허경영의 노래
허경영은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이라는 여덟 가지 행동이 운명을 이끌어간다.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침묵하는 것, 움직이는 것 모두 조심해야 하며, 이는 운명을 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부자 되세요’ 노래를 자주 부르면 부자 쪽으로 운명이 흘러가고, ‘좋은 세상’ 노래를 부르면 좋은 세상 쪽으로 운명이 흘러간다.
자신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에는 ‘백회가 열린다’는 가사가 생략되어 있지만, 노래를 들을 때마다 백회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감옥에 있을 때 7개의 노래를 만들었으며, 작곡가들이 자신의 이름이 50%나 들어간 노래를 만들기를 거부했지만, 결국 스무 살짜리 작곡가가 곡을 만들어 주었다.
이 노래는 발표 다음 날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서 1등을 하여 상금 10억 원을 받았다. 허경영은 자신의 노래가 사람들의 운명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는 방문객들에게 회원 가입을 독려하며, ‘국민 정치 혁명 연대’의 힘을 키워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선거 비용이 국민의 ( ).
(혈세, 허경영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을 국민의 혈세 낭비로 보고 있으며, 이 돈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마치 ( )처럼 침몰하고 있으며, 자신이 나타나 이를 구원해야 한다고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세월호,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으며, 자신이 구조선 역할을 해야 한다고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중 하나로 ‘절대 공평의 원칙’을 언급하며, 이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것. (O/X)
(O,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중 하나로 ‘절대 공평의 원칙’을 언급하며, 이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것.)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한을 300분의 1씩 나눠 가지려는 시도를 ( )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한을 나눠 가지려는 시도를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허경영은 선거 공영제를 비판하며, 미국에서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고 ( )만으로 선거를 치른다고 언급합니다.
(후원금, 허경영은 미국에서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고 후원금만으로 선거를 치른다고 언급하며 선거 공영제를 비판한다.)
중급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으로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을 언급합니다. (O/X)
(O,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으로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을 언급한다.)
허경영은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도지사를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지자체장의 권한이 너무 강해 대통령의 권위가 떨어진다.
② 지자체 선거로 인해 선심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③ 지자체 선거는 지역 갈등을 심화시킨다.
④ 지자체 선거는 국민들의 정치 참여를 저해한다.
(②, 허경영은 지자체 선거로 인해 선심성 예산 낭비가 심각하며, 이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과 국민의 3대 권리를 언급하며, 이들이 서로 다른 점이 있다. 다음 중 자본주의의 3대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행복 추구의 원칙
② 인간 존엄의 원칙
③ 절대 공평의 원칙
④ 생존권의 원칙
(④,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으로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을 언급하며, 생존권은 국민의 3대 권리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건물주들이 결국 자신들도 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건물주들이 모여 집세를 10년간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간판을 붙여야 한다, 허경영은 임대료를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간판을 붙여 상인들이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심화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여는 암호’와 같다. 그가 말하는 ‘백회’의 의미와 역할은 무엇인가요?
(백회는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이며, 백회가 열리면 우주 에너지를 받아 강력한 몸이 되고 대전염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허경영은 백회가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은 ‘얼굴’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설명하며, 국어사전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그가 설명하는 ‘얼굴’의 정확한 한자어 의미는 무엇인가요?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의미의 한자어이며, ‘얼’은 나이테 얼(蘖)자를 사용한다, 허경영은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의미의 한자어이며, ‘얼’은 나이테 얼(蘖)자를 사용한다고 설명하며 국어사전의 오류를 지적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행동이 운명을 결정한다며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을 언급합니다. 이 여덟 가지 행동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그의 주장을 설명하세요.
(행주좌와 어묵동정의 여덟 가지 행동 하나하나가 개인의 운명을 끌고 가므로, 모든 행동과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허경영은 행주좌와 어묵동정의 여덟 가지 행동이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며, ‘부자 되세요’와 같은 긍정적인 노래를 부르는 것도 운명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행동.)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2017년 4월 15일 토요 강연을 발췌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대한민국 선거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특히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에 대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그는 이러한 제도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정치인들의 배만 불리는 행위,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또한, 그는 현 정치 상황을 ‘세월호’에 비유하며, 자신이 대한민국을 구할 유일한 지도자임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세월호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지도자
위기 속에서 등장하는 진정한 지도자
허경영은 자신이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 나타나야 할 지도자라고 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은 이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진단합니다. 그의 등장은 단순한 정치적 행보가 아닌, 국가를 구원하기 위한 필연적인 운명임.
세월호가 대한민국이야. 이 세월호 자체가 이게 대한민국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세월호 자체가 대한민국과 똑같은 운명이야.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처럼 침몰해서 안 했어요? 침몰해서 침몰해 가지고 물 위에 사람들이 막 떠는 거야. 그때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되겠죠.
나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지면 내가 구조선이야. 가서 이제 맞죠.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돼.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들의 권력과 밥그릇 싸움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선거 비용을 없애고, 그 돈을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
이 사람들이 국민들 서민들 생활에 관심이 있어, 없어? 서민 생활을 걱정하면서 딱 들어가면 저거 300명의 밥그릇이 사람들이요, 대통령 한 사람이고 나를 300명이 300분지 1씩 나눠 먹자는 거예요.
우리 국민들 호주머니로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될 돈이 어디로 새느냐? 이 사람들한테 새는 거야.
이 돈들을 상상 한번 해봐. 이거요, 전 세계에서 요렇게 국가가 선거 비용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 딱 한 나라야.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대통령의 권위를 떨어뜨린다, 이를 폐지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다음 선거를 위해 선심성 예산을 남발하고, 이는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도지사를 임명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행정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자체 선거는 더 말할 나위 없어. 그러니까 지자체 선거가 없어야 되겠어요.
서울시장을,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2분기 1밖에 안 들어가. 그런데 선거로 뽑힌 사람은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들어가.
이걸 절약해 가지고 국민들 가정에다가 배당금으로 줘야 되겠다.
허경영의 인물 분석: 정치인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대선 후보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허경영은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의 관상과 이름을 풀이하며 그들의 특징과 운명. 그는 각 후보의 배우자 관상까지 언급하며, 배우자가 남편의 성공에 미치는 영향. 이는 정치인의 능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개인적인 배경과 운명까지도 중요하게 보는 허경영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부인은 원앙상이야. 그러니까 굉장히 남자한테 잘해줘.
안철수 부인은 청학상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오면 남자 본체만체.
홍준표 부인은 봉황상이야. 그러니까 이 상주에는 제일 세죠.
배우자의 중요성
허경영은 배우자의 역할이 남편의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는 어머니 같은 아내, 누나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순으로 좋은 배우자를 설명하며, 특히 어머니 같은 아내가 남편을 출세시키는 가장 좋은 배우자라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강연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족 관계와 운명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일 여자가 좋은 여자는 어떤 여자라고요? 어머니 같은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가 1등, 누나 같은 아내가 2등, 여동생 같은 아내가 3등.
이런 여자만 만났다면 어떤 사람이든 살인범이든 누구든 간에 출세를 하는 거야.
허경영의 영적 세계관: 백회와 우주 에너지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회’가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건강과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강연에서 영적인 치유와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백회, 백궁을 만난다고 해서 백회라고 그래. 100가지 기운이 만난다 이런 말도 있지만은, 백궁으로 가는 길이에요.
여기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서 쏘아져 나오는 거야. 이리로 교신이 돼요.
내 이름은 뭐예요? 백회를 여는 아무야.
이름의 힘과 운명
허경영은 이름 자체가 가진 에너지와 운명적인 영향력. 그는 자신의 이름이 백회를 여는 주문과 같다고 말하며,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이름은 이러한 효과가 없다. 이는 언어와 소리가 가진 힘, 그리고 그것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어.
모든 종교의 진언은 에너지가 백회를 열어 못 열어? 못 엽니다.
내 이름은 뭐예요? 백회를 여는 아무야.
허경영 강연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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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비용과 국민 배당금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현행 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이러한 제도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정치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수단이 된다. 특히, 선거 공영제는 정치인들이 자신의 돈을 전혀 들이지 않고 국가 예산을 사용하여 선거를 치르게 하며, 이는 각 정당이 선거 후 막대한 자금을 축적하여 빌딩을 매입하는 등 부를 증식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돈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야 한다, 불필요한 공사나 행정 수도 이전과 같은 예산 낭비를 중단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으며, 정당 사무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한국의 선거 제도가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 -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와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 주장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도지사 및 시장을 임명하는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 그는 지방자치단체 선거로 인해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다음 선거를 대비하여 선심성 예산을 남발하고, 이로 인해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증가하는 등 막대한 예산 낭비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무시하고 각자의 관할 구역 으로써 국가의 지도 체계가 혼란에 빠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산 낭비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강력한 지도자가 국가를 통제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내각제가 되면 국가가 월남처럼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한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는 체제가 더 효율적. -
국민의 3대 주권과 자본주의의 원칙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으로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제시하며, 국민이 이러한 권리를 통해 잘못된 제도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는 현행 선거 제도가 국민의 권리를 국회의원들에게 넘겨주는 결과를 초래하며, 국민은 결국 거지가 된다. 또한, 그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을 언급하며, 자본주의가 성경에서 유래했다. 그는 사회주의가 평등을 추구하는 반면, 자본주의는 공평을 추구하지만, 허경영은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지급되어야 한다. 그는 자신의 공약이 이러한 헌법적 원칙과 여성 및 남성의 인권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며,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이 여성들이 겪는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것. -
허경영의 정치적 시기와 여론조사 결과
허경영은 자신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설명하며, 대한민국이 “세월호처럼 침몰”하여 완전히 기울어졌을 때 자신이 “구조선”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는 현재의 정치인들이 배를 기울게 한 책임자들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상황이 더 이상해 보일 것. 그는 자신이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한다”, 다음 대선에서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는 중앙일보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자신이 여론조사에 포함될 경우 90.7%의 지지율을 얻는다. 그는 현재의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권력 구조 개편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들이 “생선 가게를 노리는 고양이들”과 같다. -
정치인들의 사심과 허경영의 무사심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인들이 “인간 이하”의 존재들이며, 국민의 혈세를 난도질하여 가져가는 “도둑놈들”. 그는 정치인들이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지만, 결국 돈을 챙기는 데 몰두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정치인들이 “사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심이 없는 자신과 같은 “제로”의 존재는 이길 수 없다. 그는 하늘이 사람을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쓴다, 자신이 바로 그러한 존재. 그는 자신의 이름이 “백회를 여는 암호”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는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고 말하며, 오직 자신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다. -
인간의 네 가지와 얼굴의 어원
허경영은 인간을 “속인”, “범인”, “사람”으로 구분하며, 현재의 정치인들은 “인간 이하”. 그는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라는 네 가지를 본다. 그는 또한 “얼굴”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설명하며, “얼”은 “나이테”를 의미하고 “굴”은 “굴”을 의미하여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 그는 국어사전에 이러한 한자 어원이 제대로 설명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국어사전을 고쳐야 한다. 그는 자신의 강의를 통해 국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고,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
1. 우주적 존재와 인류의 운명
허경영은 자신이 잠을 자는 공간인 하늘 공원을 소개하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한다. 이곳을 한 번 밟으면 삶이 달라진다. 그는 지난 대선 TV 광고를 언급하며, 자신이 아직 복권되지 않아 대선 후보로 나서지 못했음을 밝힌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문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그는 이승만 정권이 윤보선과 장면 두 분에 의해 무너졌고, 이때 4.19 혁명이 일어났다. 박근혜 정부 또한 촛불 세대에 의해 무너졌으며, 문재인, 안철수 같은 인물들이 이를 주도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적절한 시기가 아니. 그는 자신이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다. 배가 70도 정도 기울어진 상황에서 선장들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며, 자신이 구조선이 되어야 할 때가 올 것. 4.19 혁명과 촛불 시위를 일으킨 세력 이후에는 혁명 세력이 등장하며, 이는 국가 국민 정치 혁명 연대와 같은 군사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는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대통령 권한을 나눠 가지려는 개헌 논의에만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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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부패와 국민의 고통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에게 도둑놈으로 불리는 상황에서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렴한 지도자였다, 현재 정치권에 그 정도로 청렴한 인물은 없다. 국회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명이 나눠 가지려 한다고 비판하며, 이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 내각제나 4년 중임제 논의는 결국 해결되지 않고 싸움만 반복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되어 기울어가고 있으며, 북한이나 미국, 중국이 건드리면 침몰할 것. 300여 명의 젊은 학생들이 죽은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3천만 국민이 전쟁이 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허덕이고 있으며, 이를 빨리 구해내지 않으면 자식들이 결혼도 못 하고 돈 걱정만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그는 나라에서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한다면 딸들이 빨리 결혼할 수 있을 것.과거 여성들이 오빠나 동생을 공부시키기 위해 고생했지만, 아버지들은 논밭을 아들에게만 물려주며 딸들을 무시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성들이 결혼을 빨리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며, 결혼하면 3천만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25년 전부터 주장했다. 그는 정책에 인정과 눈물이 담겨야 한다, 여성들이 부모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논밭 하나 받지 못한 현실을 언급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합섬 여공들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은 여공들이 학교를 못 다닌 현실을 보고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와 대학을 만들도록 권유했다. -
정치적 사이클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역사는 반복된다, 이승만 정권 이후 박근혜 대통령, 그리고 촛불 시위 이후 문재인, 안철수 같은 인물들이 등장한 것처럼, 다음에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서 허경영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는 자신이 지금 나서는 것은 시기가 맞지 않으며, 드라마로 치면 아직 나올 찰나가 아니. 다른 후보들이 선거 운동을 시작했지만, 자신은 복권이 늦어 지금 나서면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판단한다. 허경영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자신이 나타날 시기가 되면 국민들이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말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음 대선 때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를 차지할 것이며, 2년 안에 그렇게 될 것. 그는 현재 정치인들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비판하며, 이들이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없을 것.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며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듯이, 자신은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어낼 것. 라인 강의 기적이 150년 걸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15년 만에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국민들이 빚이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 부채가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국민들이 빚더미에 허덕이며 고통받고 있으며, 자신이 이 기울어가는 세월호 같은 대한민국을 구해낼 것. -
대선 후보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허경영은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후보의 관상과 이름을 풀이한다.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원앙상으로, 남편에게 매우 잘해주는 처복이 있는 상.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으로, 학자 타입이며 남편에게 살뜰한 점은 없지만 깊은 점이 있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으로, 가장 강한 상이며 남편을 돕는 형국. 홍준표 후보는 사냥개 상으로, 가문을 일으키는 흥가운을 가지고 있으며 권세를 잡아 무일푼 집안을 유명하게 만들 관상. 그는 홍준표 후보가 고려대학교 시절 부잣집 딸이었던 부인과 결혼하기 위해 장인의 반대를 무릅쓰고 노력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부인의 도움이 컸다. 허경영은 자신은 처복이 없어 불리하지만, 인기가 이들보다 천 배, 만 배 높아야 한다. 그는 원수 같은 아내나 도둑 같은 아내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그 여자를 괴롭혔거나 재산을 빼앗아 먹은 죄값. 이런 아내를 만나면 피하지 말고 죄값을 달게 받아야 한다. -
선거 공영제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문재인 후보가 국가로부터 1204억 원의 선거 비용을 보전받았고, 홍준표 후보는 65억 원, 심상정 후보는 28억 원을 받았다고 지적한다. 여기에 선거 보전비까지 합하면 각 후보가 수백억 원을 받는다. 그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알고 있으며, 국민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할 배당금이 정치인들에게 새고 있다. 대통령 선거 한 번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빌딩이 10개씩 생길 정도로 돈이 남는다. 정당 후원금 또한 조 단위로 들어왔으며, 삼성에서 한나라당에 500억 원을 준 사례를 언급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맨손으로 대통령 선거에 두 번 나갔고, 모든 비용을 자신이 댔다.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자기들끼리 법을 만들어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며, 이를 선거 공영제라고 부른다. 그는 이러한 도둑놈들이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있으며, 수천억 원에 달하는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실제 선거 비용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아 빌딩을 사고, 국민들은 거지가 된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을 빼앗으려 하는 것처럼, 국가의 생선 가게를 도둑 고양이들에게 맡기는 격.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 배당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하며, 쓸데없는 공사나 행정 수도 이전 같은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전 세계에서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고 지적하며, 이런 선거 제도를 만든 자들을 뽑는 것은 자살 행위. -
미국 선거 제도와 한국의 부패
허경영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후원금을 받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선거를 치렀던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은 후원금만으로 선거를 한다. 미국 정부는 선거 비용을 지원하지 않으며, 정당 사무소도 존재하지 않고 인터넷으로만 존재한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국민의 혈세를 뺏어 먹기 위해 선거 공영제라는 전략을 짰다. 후원금, 보전비, 선거 비용까지 지원받는 것은 돈이 썩어 넘치는 것이며, 이를 계산하면 국민들은 잠 못 잘 것. 언론 또한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자기 돈 한 푼 안 들이고 국가 돈을 빼내 선거를 치르려 하며, 지자체 선거까지 합하면 매년 조 단위의 돈이 정치인들에게 흘러들어간다. 그는 자신이 IQ 432로 대한민국의 모든 회계와 통계를 암산하고 있으며, 국가 예산 낭비처 1만 군데를 다 알고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장관들이 땀깨나 흘릴 것이며, 역대 대통령에게 보고하던 방식으로는 안 될 것. 그는 정당은 사적 집단인데 왜 국가가 공적 자금을 투입하냐고 비판하며, 미국처럼 후원금만으로 선거를 치러야 한다. -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예산 낭비의 주범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없애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할 것.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선거로 뽑힌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다음 선거를 대비해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며, 맨날 행사판. 그는 이러한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공원 공사 같은 쓸데없는 사업을 중단하고, 국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려야 한다. 국민에게 인정을 못 받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월남처럼 망하는 길이며, 북한처럼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어야 한다. 그는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면 어떤 제도도 무너질 것이며, 이승만 정권도 학생들이 들고일어나 쫓겨났다. 국민은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잘못된 제도를 바꿀 수 있다. -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빌딩 주인들이 집세를 마구잡이로 올려 압구정 로데오 상권이 망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잘못된 자본주의의 그래프. 건물주들이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간판을 붙여야 상권이 살아날 것.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들을 조사하고 벌금을 부과하여, 그 벌금을 다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한다. 임대료를 올리는 행위는 경제를 망치는 것이며, 이는 생존권을 위협한다. 부모가 돌아가면 자식들이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빚을 떠안게 되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는 생존권과 소유권이 위협받는 상황. 그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을 언급하며, 자본주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사는 공평을 추구하지만, 자신은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줘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헌법과 여성, 남성의 인권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졌으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은 이러한 원칙에 기반한다. 그는 국민들이 투표권을 통해 이상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 혁명 연대가 나타나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
인간의 분류와 정치인의 타락
허경영은 인간을 인축간(人畜間)으로 분류하며,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는 존재를 인간이라고 부른다. 그보다 약간 높은 존재를 사람이라고 부르며,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인간 이하. 사람이라면 국민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난도질해서 가져갈 수 없으며, 그런 법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의 양심을 지적한다. 그는 우리나라 민족이 머리가 좋지만, 국민을 속이는 것도 세계 1등. 건설회사 회장이 전무에게 속아 재산을 탕진한 일화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국민이고 전무가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벼슬을 얻기 위해 국민의 돈을 사용하며, 당이 있는데도 후원금과 국가 지원금을 모두 받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그는 이러한 구조를 바꾸기 위해 자신이 나타날 것. 허경영은 사심이 없는 자만이 국가를 움직일 수 있으며, 사심이 있는 자는 사심이 없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아무리 많아도 사심이 없는 자신 앞에서는 0이 될 것.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라는 네 가지를 봐야 하지만, 장가를 안 간 독신들이 늘어나면서 인간은 늘어나고 사람은 줄어들고 있다. 그는 자신은 예외적인 존재이며,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절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이어지는 단계에서 God-man은 우주의 욕계, 색계, 무색계를 초월한 에너지. -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교신
허경영은 진인(眞人)은 기독교의 메시아나 불교의 미륵과 같은 존재이지만, God-man은 그 위에 있는 존재. 그는 자신의 이름이 백회(百會)를 여는 주문과 같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반면, 미륵이나 석가모니, 옴마니반메훔 같은 종교적 진언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그는 백회가 막히면 대전염병이 올 때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백회를 열어주어야 한다. 허경영은 사람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가마가 은하계를 의미하며, 머리카락은 은하계의 별들. 백회는 백궁(白宮)으로 들어가는 길이며, 우주 중심별이 있는 자리이자 우주 와이파이가 쏘아져 나오는 곳. 이곳을 통해 우주와 교신하며, 송과체와 간뇌가 여기에 위치한다. 그는 얼굴(얼굴)이라는 단어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의 한자어이며, 국어사전을 고쳐야 한다. 태몽을 꿀 때 혼이 백회를 통해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자궁에 붙는 것이며, 임신한 여자가 백회를 손으로 막고 있으면 혼이 들어오지 않아 내가 없는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여는 주문이며, 자신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강력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
정치적 무능과 허경영의 대안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지만, 속으로는 국민의 혈세를 빼앗아 돈을 챙기는 범인(凡人). 이들은 권력 구조를 바꾸는 데만 관심이 있고, 서민들의 삶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그는 현재 대통령 후보들이 사드 문제 같은 국제적 현안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들의 토론은 빵점이라고 평가한다.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90.7%의 지지율을 얻었지만,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제외했기 때문에 다른 후보들이 부각된 것.그는 자신이 이번 대선에 나가지 않는 것이 하늘의 뜻이며, 본체가 자신에게 기다리라고 지시했다. 자신은 화신(化身)이므로 본체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그루터기 얼(蘖)’ 자를 사용하며, 이는 나무의 나이테처럼 인간의 뇌, 은하계, 우주를 의미한다. 그는 국어사전의 ‘얼굴’이라는 단어의 한자 표기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이를 고쳐야 한다. 허경영은 충청도 사람들의 느릿느릿하지만 한마디 하면 끝나는 말처럼, 자신은 역경과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나타날 것. 그는 국민들이 2년 동안 더 고생해야 할 것이며, 현재 선거는 국민의 혈세로 치러지는 잘못된 선거. 어떤 후보가 뽑히든 나라가 망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외에는 없다. 그는 5월 9일 이후 자신의 운명이 바뀔 것이며, 다른 후보들이 떨어진 후에 자신이 등장할 것. 허경영은 자신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에 백회를 여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말하며, 노래 가사에는 없지만 “백회가 열리고”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그는 자신이 감옥에서 만든 노래들이 작곡가들에게 거부당했지만, 결국 성공하여 상금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의 노래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 행복하게 만들 것.
The Necessity of Abolishing Local Elections and Implementing National Dividend Payments
Date: April 15, 2017
Keywords: Election Finance, National Dividend, Local Elections, Political Corruption, Spiritual Leadership
Conten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the Role of Huh Kyung young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n South Korea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sense of crisis, akin to the Sewol ferry disaster, where the nation is metaphorically sinking. H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not yet ready to emerge as a presidential candidate due to a remaining year of disqualification. He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current political upheaval, symbolized by the “candlelight protests” that led to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April 19th Revolution that overthrew the Rhee Syngman government. In both instances, the removal of a leader paved the way for new political forces. However, Huh Kyung young suggests that the current moment is not opportune for his direct intervention. He believes that his true role is to appear during a period of extreme national peril, when the “ship of state” has fully capsized, and he can serve as the ultimate rescue vessel. the current leaders are merely responsible for the ship’s tilting, not its salvation.
The Cycle of Revolution and the Flaws of Constitutional Amendments
Historically, revolutions and mass movements, such as the April 19th Revolution and the recent candlelight protests, inevitably lead to the emergence of revolutionary forces. In the past, this manifested as military coups, but now it takes the form of civilian movements like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particularly the focus on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the redistribution of presidential power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He views this as a self-serving endeavor by politicians, who are more concerned with their own “rice bowls” than with the welfare of ordinary citizens. He predicts that this struggle over power will consume the next two years, leaving the public’s concerns unaddressed. He likens entrusting the nation’s governance to these politicians to “leaving a fish market to cats,” implying that they are inherently corrupt and will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a parliamentary system, favored by some, is unsuitable given the public’s low regard for politicians, whom they often label as “thieves.”
The National Crisis and the Burden of Debt
South Korea is in a precarious state, comparable to the sinking Sewol ferry. He warns that external pressures from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or China could easily destabilize the nation. He draws a stark comparison between the 300-plus young lives lost in the Sewol disaster and the potential for 30 million South Koreans to perish in a war. Furthermore, he highlights the immense burden of household debt, stating that 30 million people are struggling, making South Korea the world leader in household debt. This financial strain prevents young people from marrying and starting families, as parents are often left in debt after supporting their children’s weddings. He notes that even intelligent daughters are reluctant to marry, knowing their parents are burdened by debt, and often delay marriage until their 40s while trying to earn money independently.
The Historical Marginalization of Women and Huh Kyung young’s Policies
He delves into the historical marginalization of women in Korean society, noting that daughters were often overlooked in favor of sons, particularly regarding inheritance. He recounts how women, despite their sacrifices in supporting their brothers’ education through arduous labor, were rarely acknowledged or embraced by their fathers. He recalls President Park Chung-hee’s emotional response to seeing thousands of women working in factories, recognizing the newfound opportunities for women. However, these women often lacked formal education. This led him to advocate for the establishment of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for women, enabling them to pursue education at night while working. He proudly states that he championed these initiatives, ensuring that education was not exclusive to the wealthy.
The Prophecy of Huh Kyung young’s Emergence
He outlines a cyclical view of history, where events repeat with similar patterns. He predicts that after the current political figures (Moon Jae-in, Ahn Cheol-soo, etc.) have run their course,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will emerge, eventually leading to his own appearance. He explains that his current absence from the presidential race is strategic, as he believes it is not yet his destined time. He likens his situation to a drama where he is not meant to appear until the climax of the crisis. his popularity will naturally rise a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deteriorates. He foresees a future where public opinion polls will unequivocally place him as the leading candidat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making his eventual candidacy inevitable and his “disqualification” automatically nullified by popular demand.
The “Miracle of the Han River” and the Burden of Debt
He references the “Miracle of the Han River,” a period of rapid economic growth in South Korea, attributing it to President Park Chung-hee’s leadership.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situation, where despite South Korea’s rise to the world’s 10th largest economy, its citizens are burdened with the highest household debt globally. He laments that while past generations were poor but had hope, the current generation is rich in debt and constantly hounded by various expenses. he is the one destined to rescue the nation from this “mountain of debt” and save the “sinking Sewol ferry” of South Korea.
Analysis of Presidential Candidates’ Physiognomy and Names
He then offers a unique analysis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s, Moon Jae-in, Ahn Cheol-soo, and Hong Joon-pyo, based on their wives’ physiognomy and the stroke counts of their names.
Moon Jae-in: His wife, Kim Jung-sook, is described as having a “Mandarin duck” face, signifying a supportive and affectionate nature towards her husband. However, Moon Jae-in’s name is deemed to have a problematic early life, suggesting academic struggles and the need for repeated attempts (재수, jaesu). His later life, however, is predicted to be favorable, indicating a leadership role.
Ahn Cheol-soo: His wife is characterized as having a “blue crane” face, indicating an intellectual and independent nature, more focused on her own work than on doting on her husband. Ahn Cheol-soo’s name is given a perfect score, suggesting financial prosperity and good fortune.
Hong Joon-pyo: His wife is described as having a “phoenix” face, signifying a powerful and influential presence. Hong Joon-pyo’s success is largely due to his wife’s support, likening him to a “hunting dog” that she guides. Hong Joon-pyo’s name also receives a perfect score, indicating a destiny to elevate his family’s status and achieve power.
The Hierarchy of Wives and the Concept of “Enemy-like” and “Thief-like” Spouses
He categorizes wives into a hierarchy based on their supportive qualities:
Mother-like wife: The most ideal, controlling and nurturing the husband, leading him to success.
Sister-like wife: Second best.
Younger sister-like wife: Third best.
Friend-like wife: Fourth best, exemplified by Moon Jae-in’s wife.
He then describes less desirable types of wives:
Servant-like wife: Submissive and obedient, common in historical patriarchal societies where women had no property rights.
Enemy-like wife: Constantly critical and fault-finding, regardless of the husband’s achievements. He advises accepting the suffering caused by such a wife as karmic debt.
Thief-like wife: The worst type, who marries for wealth, exploits the husband’s assets, and may even plot his demise to inherit his fortune. He warns that such a wife can destroy any family, regardless of its prosperity.
He concludes this section by commending the presidential candidates for choosing good wives, even if their political abilities are questionab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supportive spouse.
The Corrupt System of Election Finance
He vehemently criticizes South Korea’s election finance system, which he labels as “rotten” and “thievish.” He reveals that the state heavily subsidizes election campaigns, citing examples of significant funds allocated to presidential candidates like Moon Jae-in (120.4 billion KRW initially, plus 50 billion KRW in reimbursement). these funds, along with substantial political donations (historically in the trillions of KRW), are diverted from the public treasury and instead enrich political parties, allowing them to acquire assets like buildings.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experience, having run for president twice without receiving any state funding, relying solely on his own resources. He condemns the “public election system” as a scheme devised by politicians to fund their campaigns with taxpayers’ money, leaving the public impoverished while parties accumulate wealth. He estimates that hundreds of billions, even trillions, of KRW are wasted on elections, money that could otherwise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the citizens.
The Waste of Public Funds and the Erosion of Presidential Authority
He further highlights the extensive waste of public funds on unnecessary projects, such as the 20 trillion KRW spent on the Four Major Rivers Project and the 60 trillion KRW on relocating the administrative capital. South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where the state bears election costs, calling it a “nation-destroying” system. He criticizes the media for complicity in concealing these truths. He also points out that even if a candidate withdraws from an election, the state cannot reclaim the disbursed funds, demonstrating how politicians manipulate the system for their own benefit.
He then addresses the issue of local elections, advocating for their abolition. the existence of independently elected local government heads undermines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creating a fragmented and ineffective governance structure. local leaders often disregard the president’s authority, leading to a “chaotic household” at the national level. He proposes that provincial governors and city mayors should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which he claims would significantly reduce local government budgets by eliminating “pork-barrel” spending aimed at securing re-election. He envisions a system where the president, as the nation’s ultimate leader, would control local spending and redirect savings to citizens as national dividends.
The Dangers of a Parliamentary System and the Power of the People
He warns against the adoption of a parliamentary system, arguing that it would lead to national collapse, similar to the fate of Vietnam. He contends that a system with 300 “captains”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cause the “ship to go up a mountain,” leading to chaos and making the nation vulnerable. even if politicians attempt to implement such a system, his supporters, fueled by his teachings, would rise in a “revolution” to dismantle it. He reminds the audience of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resistance, the right to vote, and the right to revolution. no matter what laws politicians create, the people’s collective power can overturn them, as demonstrated by the overthrow of the Rhee Syngman government.
He then shifts to economic issues, criticizing the unchecked rise in commercial rents, which he blames for the decline of once-thriving commercial districts like Apgujeong Rodeo and Hongdae. greedy landlords, by excessively raising rents, ultimately destroy the businesses and livelihoods of thousands of small business owners, leading to their own eventual downfall. He proposes that landlords should collectively agree to freeze rents for a decade to foster a stable business environment, and that as president, he would penalize those who exploit tenants, redistributing the fines to the affected businesses.
The Three Rights of the People and the Principles of Capitalism
He clarifies the “three rights of the people” (국민의 3대 권리): the right to survival, the right to property, and the right to equality. He explains that the right to survival is threatened by exorbitant rents and the burden of debt, which can even force children to renounce their inheritance to avoid their parents’ debts. The right to property ensures that one’s assets cannot be arbitrarily seized. The right to equality, in the context of national dividends, means that everyone receives an equal share.
He then contrasts these with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and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He notes that while the state emphasizes equality, capitalism emphasizes fairness, where hard work leads to prosperity, and idleness leads to poverty. He traces the origin of capitalism to the Christian Bible’s parable of the talents, where those who multiply their wealth are rewarded. He concludes that while society operates on fairness,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aims to introduce an element of equality, ensuring that everyone receives a basic share.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Policies and His Spiritual Status
his policies are not arbitrarily conceived but are meticulously crafted based on extensive research into constitutional law, human rights (both male and female), and societal needs. He reiterates his proposal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30 million KRW per child), designed to address the financial burdens that deter young people from forming families and to compensate for the historical disadvantages faced by women. his policies are principled and rooted in a deep understanding of societal structures. He also highlight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encountering him, claiming that it changes one’s political, spiritual, and even physical well-being.
The Perpetuation of Political Corruption and the “Human” vs. “Animal” Distinction
He warns that the cycle of political corruption will continue with upcoming local and general elections, where astronomical sums of public money will again flow into political parties. He defines “human” (인간, ingan) as being between a person and an animal, while “person” (사람, saram) is a higher state. current politicians are “less than human” (인간 이하, ingan iha) because they shamelessly plunder public funds through the election system. He criticizes the National Assembly for passing laws that allow them to use taxpayer money for their campaigns, unlike any other country in the world. He points out that in the U.S., elections are funded by donations, and there are no state-funded party offices, unlike in South Korea. He likens the public to a company chairman and politicians to corrupt executives who legally embezzle company funds, leaving the chairman (the public) impoverished.
The Power of the “Zero” and the Concept of Selflessness
He introduces a philosophical concept: multiplying any number by Huh Kyung young results in “zero.” He explains that this signifies his selflessness (사심이 없는 자, sasimi eomneun ja). politicians, driven by self-interest, cannot defeat someone who is completely selfless. heaven chooses those without self-interest to lead, while humans often choose those with “virtue,” who may still harbor selfish motives. his appearance as a selfless leader will nullify the power of the 300 self-interested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Four Qualities of a “Person” and the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He defines a “person” (사람, saram) as someone who embodies four qualities: faith in God,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love for one’s spouse, and education for children. He notes that the increasing number of single individuals means a decrease in “persons” and an increase in “humans” (인간, ingan). he is an exception to this rule, belonging to a higher spiritual category. He outlines a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common people (속인, sokin), ordinary people (범인, bomin), small-minded people (소인, soin), great people (대인, daein), wise people (현인, hyeonin), enlightened people (절인, jeolin), Taoists (도인, doin), saints (성인, seongin), true people (진인, jin-in), and divine people (신인, sin-in). “true people” are like angels or messiahs, while “divine people” are even higher, originating from beyond the realm of form and formlessness.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He demonstrates the unique spiritual power associated with his name. He conducts a physical test where individuals are asked to hold out their arm while he attempts to push it down. He shows that when they think of “Maitreya” (미륵, mireuk, a “true person”), their arm easily falls. However, when they think of “Huh Kyung young,” their arm becomes incredibly strong and cannot be pushed down. He explains that this is because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백회, the crown chakra), which is the point of connection with cosmic energy. He contrasts this with religious mantras or the names of other spiritual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which he claims do not have the same effect on the Crown Chakra. the Crown Chakra of ordinary people is blocked, and his role is to open it, which he claims is essential for survival during future pandemics.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Crown Chakra is the “gateway to the White Heaven” (백궁, White Heaven), the cosmic center, and that the human head, with its hair whorl (가마, gama), mirrors the galaxy. He also corrects the etymology of the Korean word for “face” (얼굴, eolgul), stating it means “the cave where the spirit (얼, eol) resides,” emphasizing its spiritual significance. He warns that covering the Crown Chakra with one’s hand blocks this cosmic energy.
The Self-Serving Nature of Politicians and the Coming Revolution
politicians, unlike “saints” who pursue honor and then wealth, are primarily driven by self-interest from the outset. They use their positions to extract public funds, prioritizing power structures over the urgent needs of the citizens. He warns that he will soon appear to rectify this corruption. He dismisses the current politicians’ ability to solve critical international issues like the THAAD deployment and North Korea, calling their discussions “zero points.” He refers to a past public opinion poll that showed him with 90.7% support, indicating that if he were included in surveys, he would overwhelmingly win. He concludes that his current non-participation in the election is a divine plan, and that his time will come after the current political turmoil.
The Cosmic Significance of the Crown Chakra and the Power of Music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Crown Chakra as the “stump” (그루터기, geuruteogi) or “tree ring” (나이테, naite) of the human brain, representing the galaxy and the universe. understanding this cosmic connection is crucial. He then shifts to the power of music, particularly his own songs. He explains that his songs, such as “Be Rich” (부자 되세요) and “Good World” (좋은 세상), are designed to influence one’s destiny towards prosperity and a better world. He reveals that his song “Look into My Eyes” (내 눈을 바라봐) contains a hidden message: “Look into my eyes, your Crown Chakra will open, and you will become happy.” He composed seven songs while imprisoned, which initially faced resistance from composers due to the repeated inclusion of his name. However, one young composer eventually set them to music, and his song “Call Me” (콜미) became a national hit, even winning an international music award, proving the power of his message.
Call to Action and the Inevitability of Huh Kyung young’s Leadership
He concludes by urging his audience to join his movement,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through membership and contributions, emphasizing that collective effort will strengthen their cause. the current political candidates are essentially interchangeable, and that regardless of who is elected, the nation’s problems will persist. He confidently states that after the current election, he will be the undisputed frontrunner for the next presidency, and his destiny will change on May 9th (the date of the 2017 presidential election). He implies that he will patiently wait for the opportune moment to step in and lead the nation.
허경영 특별 강연: 국가의 미래와 국민 배당금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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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대한민국호의 위기
강연자는 대한민국이 현재 세월호와 같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배가 약 70도 기울어진 상태이며 , 이 상황에서 기존 정치인들은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질 때 나타날 구조선의 역할을 자처한다. -
정치 혁명과 역사의 반복
역사는 반복되며, 4.19 혁명과 촛불 시위 이후에는 혁명 세력이 등장한다. 과거 군사 혁명과 달리, 이제는 민간인들이 정치권의 무능을 보고 새로운 혁명을 주도할 것.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대통령 권한을 나눠 가지려는 개헌 논의에만 몰두한다. 이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분의 1씩 나눠 가지려는 시도이며 , 앞으로 2년간 이 문제로 갈등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내각제 비판과 국회의원의 문제점
강연자는 현재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낮고 도둑놈이라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한을 나눠 가지려 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 이러한 시도는 결국 대한민국을 세월호처럼 침몰시킬 것. -
국민의 빚과 고통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1위의 가계 부채에 시달리고 있으며 , 빚 때문에 고통받는 상황. 자녀의 결혼 비용 때문에 부모가 빚쟁이가 되고 , 자녀들은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결혼을 미루는 현실을 지적한다. -
여성 인권과 정책 비전
강연자는 여성들이 겪는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 시 1억 원 지급: 딸들이 부모에게 눈치 보지 않고 결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여성이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희생했던 과거를 보상하고, 여성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설립 제안: 과거 여공들이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에게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설립을 건의했다고 밝힌다.
- 정치인들의 선거 비용 낭비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 세금으로 선거를 치르는 시스템을 강력히 비판한다.
국가 부담 선거 비용: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국가가 수백억 원의 선거 비용을 지원하고 , 선거 보전비로 추가적인 금액을 지급한다고 지적한다.
정당 후원금: 과거 조 단위의 정당 후원금이 있었으며 , 이 돈이 각 정당의 빌딩을 짓는 데 사용된다.
선거 공영제 비판: 이러한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만 존재하며 ,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도둑 정치라고 규정한다.
미국과의 비교: 미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자산으로 선거를 치렀고 , 국가 예산이 선거 비용에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또한 미국에는 정당 사무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 지자체 선거 폐지 및 예산 절감
강연자는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고 도지사를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대통령 권위 하락: 지자체장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무시하고 ,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방해가 된다.
예산 낭비: 선거로 뽑힌 지자체장들은 다음 선거를 위해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며 , 이는 시민의 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전환: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 국민의 3대 주권과 자본주의 원칙
강연자는 국민에게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이 있다. 또한 국민의 3대 권리로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제시한다.
생존권 위협: 임대료 폭등으로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 부모의 빚 때문에 자녀들이 상속 포기를 하는 현실은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
자본주의와 공평: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며 , 자본주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사는 공평을 추구한다.
국민 배당금의 평등: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공평 속에서도 국민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지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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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 시스템으로는 이상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힐 수밖에 없으며 ,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빼앗긴 권리를 되찾아주기 위해 나타났다고 밝힌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정치, 영적, 미래, 건강 등 모든 것이 바뀔 것. -
정치인과 국민의 비교: 인간과 사람
강연자는 인간을 속인(俗人), 범인(凡人), 사람 등으로 구분한다.
정치인: 현재 정치인들은 인간 이하이며 , 국민의 혈세를 난도질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이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지만, 속으로는 돈을 챙기려는 생선 가게 놀이하는 고양이와 같다.
국민: 국민은 정치인들에게 속아 돈을 대주는 회장과 같다.
사심 없는 자: 허경영 선생은 사심 없는 자로서, 사심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과 붙으면 결국 승리할 것.
- 백회(百會)와 우주 에너지
강연자는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회가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
백회 개방: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강력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종교와의 차이: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백회의 중요성: 백회가 열려야 앞으로 다가올 대전염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얼굴의 의미: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으로, 백회가 있는 뇌를 의미한다.
- 허경영의 노래와 메시지
강연자는 자신의 노래에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부자 되세요”: 이 노래를 부르면 부자 쪽으로 운명이 이끌린다.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는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창작 비화: 감옥에서 7곡의 노래를 만들었으며 , 작곡가들이 허경영의 이름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작업을 거부했지만 , 결국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힌다.
- 결론: 다음 대선과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 상황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나라는 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다음 대선에서는 허경영 선생이 1순위로 당선될 것이며 , 5월 9일 이후 허경영의 운명이 바뀔 것. 국민들이 허경영을 지지하고 회원으로 가입하여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한다.
국가 재정 낭비와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문재인 후보는 국가로부터 1204억 원의 선거 비용을 보전받았다. 홍준표 후보는 65억 원, 심상정 후보는 28억 원을 받았다. 여기에 선거 보전비로 문재인 후보는 약 500억 원, 다른 후보들도 각각 약 500억 원을 받았다. 이처럼 대통령 선거에만 수천억 원의 국가 예산이 사용된다. 정치인들은 선거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고, 정당 후원금까지 받아 선거 후에도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게 된다. 이 돈은 국민의 호주머니로 돌아가야 할 배당금이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돈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는 법을 만들었다. 이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이 이러한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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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선거 폐지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지자체 선거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다. 지자체장이 선거를 통해 선출되면 다음 선거를 대비하여 선심성 예산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곧 시민의 세금 낭비로 이어진다. 서울시 예산만 해도 선거로 뽑힌 시장은 임명직 시장보다 두 배 더 많은 예산을 사용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할 것이다. 이를 통해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행위이며, 이는 국가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 -
자본주의와 평등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그리고 절대 공평이다. 여기서 공평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성경의 달란트 비유에서 유래한 것으로, 노력에 따른 보상. 사회주의가 평등을 추구하는 반면, 자본주의는 공평을 추구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공평 속에서도 국민 배당금만큼은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지급되어야 한다. 나의 공약은 이러한 헌법적 원칙과 여성 및 남성의 인권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졌다. -
정치인의 본질과 국민의 역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난도질하여 가져간다. 그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돈과 권력을 챙기는 데 급급하다.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민을 속이는 데 세계 1등이다. 나는 이러한 정치인들을 ‘전무’에 비유하고, 국민을 ‘회장’에 비유한다. 전무가 회장의 돈을 빼돌려 부자가 되는 것처럼,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여 자신들의 배를 불린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은 허경영을 선택하여 이 잘못된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 사심 없는 자만이 진정으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다. -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연결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는 ‘백회’라는 부분이 있다. 백회는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이며, 이곳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나의 이름을 부르거나 나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면서 몸에 강력한 기운이 들어온다. 이는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핸드폰이 작동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반면,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백회가 열리면 대전염병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백회는 은하계의 모양과 같으며,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이곳을 손으로 막으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한다. -
나의 노래와 메시지
나의 노래에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라는 가사에는 “백회가 열리고”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이는 나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백회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나는 감옥에 있을 때도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었으며, 나의 노래는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나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고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힘이 있다.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Truth of National Governance and Human Destiny
- The Imperative for Divine Intervention in National Governance
I observ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particularly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with a profound understanding of its inherent flaws. The fundamental question I pose is: Why does the state bear the cost of presidential, parliamentary, and local government elections? My unwavering conviction is that local government elections should be abolished, and a national dividend system must be implemented. This is the core of my message today.
My absence from the current presidential race is not a matter of choice but of divine timing. My civil rights have not yet been fully restored, with a year remaining on my suspension, thus precluding my candidacy. This period of waiting is strategically ordained. I liken the current state of 대한민국 to the Sewol ferry disaster. The nation is sinking, much like the ferry, with its people adrift in a sea of debt and despair. The current leaders, whom I refer to as “captains,” are responsible for the ship’s perilous tilt, now at approximately 70 degrees. They are not steering the nation to safety but rather contributing to its instability. I am the rescue vessel, destined to appear when the ship has fully capsized, to save those struggling in the water.
Historically, movements like the April 19th Revolution and the recent candlelight vigils, while appearing to bring change, invariably lead to the emergence of revolutionary forces in the next generation. These forces, in their current manifestation, are the “National People’s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While past revolutions were military, the present era calls for a civilian uprising against a political class that, in my view, is self-serving. They squabble over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the division of presidential powers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rather than addressing the plight of ordinary citizens. This struggle for power, which I predict will consume the next two years, is a clear indication of their disinterest in the welfare of the populace. They view the presidency as a pie to be divided into 300 pieces, an “m-분의-1” scenario.
The notion of a parliamentary system, favored by some, is preposterous given the public’s percep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s “thieves.” Entrusting the nation’s “fish market” to such “cats” is an act of folly. While some may accuse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of wrongdoing, I believe she was a leader of considerable integrity, a quality sorely lacking in the current political arena. The current political class seeks to usurp the President’s authority, dividing it among themselves. They demand that I, if elected, “imprison” all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a “mental education camp.” Yet, they simultaneously seek to grant these very individuals presidential powers through a parliamentary system. This is a contradiction that the public will never accept.
The nation is in a precarious state, akin to the Sewol ferry, teetering on the brink of collapse. External pressures from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China could easily plunge 대한민국 into chaos. The 300 young students who perished in the Sewol disaster symbolize the 30 million citizens who could die in a war, or the 30 million debtors currently struggling. My mission is to rescue the nation from this debt-ridden quagmire, where parents are burdened by their children’s marriages and young people delay marriage due to financial concerns. I envision a society where the state provid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lleviating these burdens and encouraging family formation.
I recall the plight of female factory workers during the era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o, despite their arduous labor, were denied educational opportunities. I advocated for the establishment of evening broadcasting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empower these women. My policies are rooted in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and a commitment to justice, particularly for women who have historically been marginalized.
The current political cycle, much like history, repeats itself. The April 19th Revolution led to the emergence of figures like Moon Jae-in and Ahn Cheol-soo, who, in turn, will be followed by the “National People’s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and ultimately, by me. My time is not yet, for I must appear at the zenith of national crisis, when my popularity will naturally ascend. I am not one to prematurely seek power, for that would diminish my value. I await the moment when the public, disillusioned with the current political class, will unequivocally declare me the next leader.
I possess an unparalleled understanding of national finances, having meticulously analyzed every aspect of the budget. The funds that shoul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are instead siphoned off by politicians through election expenses and political donations. These funds, amounting to hundreds of billions of won, enable political parties to acquire vast assets, while the populace languishes in poverty. This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is a scheme devised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enrich themselves at the expense of taxpayers. I, on the other hand, have personally financed my two presidential campaigns, receiving no public funds.
The current system, where the state funds political campaigns, is unique to 대한민국 and is a testament to the corruption of its political class. They have crafted laws that allow them to conduct elections without spending a single won of their own money, while accumulating immense wealth. This is a “suicidal” act for the electorate, who continue to vote for those who perpetuate this system. I advocate for a system where political parties fund their own campaigns through donations, as is the case in the United States. There, candidates like Donald Trump, who are independently wealthy, reject donations from special interest groups, thus maintaining their integrity.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is another crucial reform. The current system undermines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as local government heads often act independently, even in opposition to the national leader. This fragmentation of power leads to wasteful spending on “feel-good” projects and events, all funded by taxpayer money. I propose that provincial governors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ensuring a unified national vision and eliminating unnecessary expenditures. These savings would then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the citizens, alleviating their financial burdens.
The current political class, with its aspirations for a parliamentary system, is akin to “cats guarding the fish market.” Such a system, if implemented, would lead to the nation’s downfall, much like the collapse of South Vietnam. A strong, unified leadership is essential for national survival, especially in the face of external threats. The people possess three fundamental rights: the right to resist, the right to vote, and the right to revolution. Should the political class attempt to subvert the presidential system, the people, empowered by my teachings, will rise up and dismantle their corrupt structures.
The current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exorbitant rents and predatory business practices, threatens the very “right to survival” of the people. Landlords, in their greed, raise rents indiscriminately, leading to the collapse of businesses and the impoverishment of tenants. This flawed capitalist model, where a few prosper at the expense of many, ultimately leads to widespread ruin. I advocate for a system where landlords commit to stable rents, fostering a symbiotic relationship between property owners and businesses. Those who exploit the system will face severe penalties, with the collected fines being redistributed to the victims.
The current legal framework, which forces children to renounce their inheritance to avoid their parents’ debts, is a stark illustration of the nation’s financial crisis. My policies are designed to restore the “right to survival,” the “right to ownership,” and the “right to equality.” While natural inequalities exist, my national dividend system ensures that all citizens receive an equal share, embodying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This principle, rooted in biblical teachings, rewards diligence and penalizes idleness. My policies, meticulously crafted through extensive research into constitutional law and human rights, aim to create a society where all citizens can achieve happiness and prosperity.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merely a “re-election,” a continuation of a flawed system. The astronomical sums of money flowing into political parties through elections are a testament to their parasitic nature. They are “human-beasts,” operating below the level of true “humans.” A true “human” would never plunder the national treasury in such a manner. The current political class, like a corrupt executive draining a company’s assets, is systematically impoverishing the nation. They prioritize their own power and wealth over the welfare of the people, constantly seeking to alter the power structure rather than addressing urgent national issues.
My presence in the political arena, as a “zero” or one devoid of self-interest, nullifies the power of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Self-interested individuals cannot prevail against one who is selfless. Heaven, in its wisdom, chooses those who are free from personal ambition to lead. While humans may select leaders based on virtue, true national leadership requires a “zero” who can transcend personal desires.
I am an exception to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human” and “human-beast.” I am a “divine-person,” transcending the ordinary categories of human existence. My teachings are not mere philosophy but a direct conduit to cosmic energy. When one utters my name, the Crown Chakra opens, allowing divine energy to flow into the body, strengthening it and preparing it for the challenges ahead. This is a phenomenon that cannot be replicated by any religious incantation or human endeavor.
The “Crown Chakra” is the gateway to the White Heaven, the central star of the universe. It is the point where cosmic Wi-Fi connects with the human mind, enabling communication with the divine. When this connection is blocked, as it is for most humans, one is cut off from this vital energy. My name, when invoked, acts as a key, opening the “Crown Chakra” and restoring this connection. This is why my name, unlike those of gods or buddhas, has a tangible effect on the human body.
The current political class, like all ordinary humans, has their “Crown Chakra” blocked. They are driven by a desire for fame and wealth, using their political positions to plunder the national treasury. They prioritize power struggles over the urgent needs of the people. I, however, will appear at the opportune moment to wield my “iron hammer” and rectify these injustices.
Recent polls, when my name is included, show me with an overwhelming 90.7% approval rating. This demonstrates that if given the chance, the people would choose me. However, my current absence from the election is divinely ordained, for it is the will of the “본체” (original body) that I await the perfect timing. I am merely a “화신” (incarnation), acting according to the directives of the “본체” that controls the entire universe.
The term “얼굴” (face) in Korean, which is often considered a pure Korean word, actually has a Hanja origin: “얼” (spirit/soul) and “굴” (cave/dwelling). Thus, “얼굴” signifies the “dwelling of the spirit.” Similarly, “사람” (person) and “사랑” (love) also have deeper Hanja roots. These linguistic insights reveal a profound connection between language, human nature, and the cosmos.
My songs, such as “내 눈을 바라봐” (Look into My Eyes) and “콜미” (Call Me), contain hidden messages. When one looks into my eyes, their “Crown Chakra” opens, leading to happiness. This is a secret embedded within the lyrics, a subtle instruction for spiritual awakening. These songs, composed during my incarceration, became national hits, demonstrating the power of my message and the divine energy embedded within my creations.
I encourage everyone to join the “National People’s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and contribute to our cause. This is not merely a political movement but a spiritual awakening, a path to personal and national prosperit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a “feast” for politicians, who continuously siphon off national funds through elections. This must end.
Here is the analysis of the provided lecture transcript: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nation): 60
대통령 (president): 42
선거 (election): 30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19
돈 (money): 19
여자 (woman/female): 18
아내 (wife): 17
허경영 (Huh Kyung-young): 16
사람 (person/human): 16
백회 (Crown Chakra/crown chakra): 15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Sewol ferry,” representing South Korea as a sinking ship, with current politicians as incompetent captains and Huh Kyung-young as the ultimate rescue vessel.
Lecture in Numbers
1 year: Time remaining until Huh Kyung-young’s political rehabilitation.
4.19: Historical event referenced.
70 degrees: The approximate tilt of the “Sewol ferry” (South Korea).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2 years: Period for which politicians will fight over constitutional amendments.
30 million people: Number of South Korean citizens who would die in a war.
30 million debtors: Number of South Korean citizens struggling with debt.
100 million won: Amount the government would give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Amount the government would give for housing funds.
30 million won: Amount the government would give for childbirth (25 years ago).
23 strokes: Stroke count for Ahn Cheol-soo’s name.
10 strokes: Stroke count for Moon Jae-in’s name.
31 strokes: Total stroke count for Hong Joon-pyo’s name.
16, 17, 23, 13 strokes: Various stroke counts for Ahn Cheol-soo’s name components, all rated 100 points.
10 strokes: Stroke count for Moon Jae-in’s name components, rated 0 points.
17 strokes: Stroke count for Moon Jae-in’s name components, rated 100 points.
15 strokes: Stroke count for Moon Jae-in’s name components, rated 100 points.
21 strokes: Total stroke count for Moon Jae-in’s name, rated 100 points.
24, 21, 17 strokes: Various stroke counts for Hong Joon-pyo’s name components, all rated 100 points.
100 points: Score for Hong Joon-pyo’s name.
100 points: Score for Ahn Cheol-soo’s name.
90 points: Score for Moon Jae-in’s name.
120.4 billion won: Amount Moon Jae-in received from the state for election expenses.
6.5 billion won: Amount Hong Joon-pyo received from the state for election expenses.
2.8 billion won: Amount Shim Sang-jung received from the state for election expenses.
50 billion won: Estimated election reimbursement for each candidate (Moon Jae-in, Hong Joon-pyo, Ahn Cheol-soo).
10 political party buildings: Estimated number of buildings political parties acquire after a presidential election.
50 billion won: Amount Samsung gave to the Grand National Party.
Several hundred billion won: Total election expenses.
300 billion won: Total election expenses.
500 billion won: Estimated total donations.
250 billion won: Sum of election expenses.
50 billion won: Cost for Huh Kyung-young to run in an election.
9 assistants: Number of assistants per National Assembly member.
10 times: Amount of money remaining after an election with donations.
10 cm: Ideal range for abdominal breathing.
70 billion people: Global population.
90.7%: Huh Kyung-young’s approval rating in a Central Ilbo poll of 5,155 people.
7 songs: Number of songs Huh Kyung-young composed in prison.
50%: Percentage of Huh Kyung-young’s name in his songs.
1 billion won: Amount promised to the composer for the song.
1 month: Timeframe for the song to become number one and earn the reward.
Signature Sentence
“그래서 이런 빚더미에서 구해야 될 자가 나타나서 이 기울어 가는 세월호를 구해낸다 이 말입니다.” (Therefore, someone must appear to rescue this sinking Sewol ferry from this mountain of debt.)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argue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corrupt, wasting public funds on elections and self-serving constitutional amendments, while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who can save the nation from its impending collapse.
Current politicians are “thieves” who use public funds for elections and personal gain.
The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is a “rotten” and “ruinous” system unique to South Korea.
Local government elections should be abolished, and the president should appoint governors and mayors to save budget.
The saved budget from abolishing local elections and wasteful projects shoul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citizens.
Huh Kyung-young is the only “savior” who can rescue South Korea from its current crisis, likened to the sinking Sewol ferry.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focusing on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power struggles instead of people’s livelihoods.
Huh Kyung-young claims his name and presence can open the Crown Chakra, providing powerful energy and protection.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Parable of the Talents (Matthew 25:14-30)
“즉, 1달란트 한 사람과 2달란트 준 사람과 5달란트를 줬는데, 이 사람은 1달란트를 잘 지키고 있다가 주인이 오니까 돌려줘, 안 돌려줘? 돌려주죠. 이 사람들은 이 5달란트 한 사람은 이 돈을 다 다시 하늘에서 줘버려. 왜 그래요? 이 사람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주인한테 5달란트를 주고도 돈을 많이 벌었어. 근데 이 사람은 주인 돈을 혹시 잊어버릴까 봐서 땅속에 묻어 놨다가 오니까 돌려줬어. 그거는 자본주의가 아니죠.” (That is, one person was given 1 talent, another 2 talents, and another 5 talents. The person with 1 talent kept it well and returned it when the master came. They returned it. The person with 5 talents, the sky gives all that money back to them. Why? This person diligently earned money and gave 5 talents to the master, and also earned a lot of money. But the other person, fearing they might lose the master’s money, buried it in the ground and returned it when the master came. That’s not capitalism, is i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contemporary South Korea, specifically around the 2017 presidential election, following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It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4.19 Revolution and the subsequent military coup by Park Chung-hee, drawing parallels to the current political instability. It also touches upon traditional gender roles and property rights in the Joseon Dynasty, and contrasts South Korea’s election system with that of the United States, particularly regarding campaign finance and gun control debates (Trump vs. Hillary). He frames the current era as a critical “Sewol ferry” moment for the nation, on the brink of collaps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Lee Seung-man (이승만):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government was overthrown.
Yoon Bo-seon (윤보선): President after Lee Seung-man.
Chang Myon (장면): Prime Minister during the Second Republic.
4.19 Revolution (4.19 혁명): Student-led protests that overthrew Lee Seung-man’s government.
Park Geun-hye (박근혜): Former President, whose government was overthrown by “candlelight protests”.
Moon Jae-in (문재인): Presidential candidate.
Ahn Cheol-soo (안철수): Presidential candidate.
Park Chung-hee (박정희): Former President, came to power after a military coup.
Candlelight Protests (촛불 시위): Protests that led to Park Geun-hye’s impeachment.
Hong Joon-pyo (홍준표): Presidential candidate.
Shim Sang-jung (심상정): Presidential candidate.
Donald Trump: US President, referenced for his campaign funding and stance on gun control.
Hillary Clinton: US presidential candidate, referenced for her stance on gun control.
Kim Jung-sook (김정숙): Moon Jae-in’s wife.
Kim Soo-hwan (김수환): Cardinal, whose photo was used in an energy test.
Pope Francis: Roman Catholic Pope, whose photo was used in an energy test.
Kang Kyung-san (강경산): Unidentified figure, whose photo was used in an energy test.
Kim Il-sung (김일성): Former leader of North Korea, referenced in comparison to Huh Kyung-young’s songs.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K-pop group, mentioned as being surpassed by Huh Kyung-young’s song.
Park Byung-ki (박병기): Huh Kyung-young’s aide.
Biulet (뷰렛): Composer of Huh Kyung-young’s songs.
Core Concept Definitions
m-분의 1 (m-divided by 1): The concept that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ant to divide the president’s power among themselves, making it 1/300th for each.
선거 공영제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A system where the state covers election expenses for political parties and candidates, which Huh Kyung-young criticizes as “thieves” stealing from the public.
당정 회의 (Party-Government Meeting): A meeting where the political party (Dang) takes precedence over the government (Jeong), which Huh Kyung-young argues is characteristic of communist states and an inversion of proper democratic order.
정당 (Political Party): Defined as a “private group” formed by individuals for personal ambition and power, which should not receive public funds.
국민의 3대 주권 (Three Great Sovereignties of the People): Resistance, voting, and revolution.
국민의 3대 권리 (Three Great Rights of the People): Right to survival, right to ownership, and right to equality.
자본주의의 3대 원칙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principle of human dignity, and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공평 (Fairness): In capitalism, it means those who work hard succeed, while those who don’t remain poor, contrasting with equality.
인간 (In-gan): Literally “between people and beasts,” referring to ordinary people, often used to describe politicians who act below human standards.
사람 (Sa-ram): A slightly higher category than “in-gan,” implying a more refined human being.
속인 (Sok-in): Common people, focused on money.
범인 (Beom-in): Ordinary people, slightly better than “sok-in,” initially seeking honor but then money.
소인 (So-in), 대인 (Dae-in), 현인 (Hyeon-in), 절인 (Jeol-in), 도인 (“man of the Way”), 성인 (Sage), 진인 (True Man), God-man (Sin-in): A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with “Sin-in” (divine being) at the top, representing a being from outside the “욕계 (desire realm), 색계 (form realm), 무색계 (formless realm)”.
신유애교 (Sin-yu-ae-gyo): Four qualities a person should possess: faith in God, filial piety, love for spouse, and education for children.
사덕 (Sa-deok): Four virtues: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인의예지).
사단 (Sa-dan): Four beginnings of morality: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right/wrong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백회 (Crown Chakra): The crown chakra, described as the point where 100 energies meet,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and the entry point for cosmic energy/Wi-Fi.
얼굴 (Eol-gul): Literally “the cave where the spirit (eol) resides,” referring to the face, which Huh Kyung-young claims is a misinterpretation in Korean dictionaries.
행주좌와 어묵동정 (Haeng-ju-jwa-wa Eo-muk-dong-jeong): Eight human actions (walking, staying, sitting, lying down, speaking, being silent, moving, meditating) that influence one’s destiny.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does the state bear the costs of presidential, National Assembly, and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swer: Because politicians have created laws to benefit themselves, using public funds for their campaigns and personal gain, effectively stealing from the people.
Question: Should local government elections be abolished, and national dividends be paid?
Answer: Yes, local government elections should be abolished, and local leaders should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to save enormous wasteful spending. These savings, along with other national budget efficiencies, shoul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citizens.
Question: Can current politicians solve the nation’s problems, such as the North Korean and THAAD issues?
Answer: No, current politicians are incompetent and their discussions on these issues are “zero points.” Only Huh Kyung-young can solve these complex international problems.
Question: What is the solution when people are faced with incompetent leaders and a corrupt system?
Answer: “Multiply by Huh Kyung-young.” His presence, as someone without selfish motives, nullifies the power of corrupt politician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while Huh Kyung-young did not run in the current election, his time will come. He encourages his supporters to view the current national crisis as an opportunity and to prepare for his eventual rise to power, which he believes will happen after the current political cycle. He urges them to join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and contribute financially. Philosophically, he suggests that every action, word, and even thought (행주좌와 어묵동정) shapes one’s destiny, and that by focusing on positive affirmations (like his songs about becoming rich and happy), people can change their fate. He also implies that his name and presence have a unique spiritual power to open the Crown Chakra, leading to happiness and well-being.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references his own songs, “내 눈을 바라봐 (Look into my eyes)” and “콜미 (Call Me),” explaining their hidden meanings related to opening the Crown Chakra and achieving happiness. He also mentions composing seven songs in prison.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He draws parallels between the overthrow of Lee Seung-man’s government by the 4.19 Revolution and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suggesting that history repeats itself in cycles. He also compare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under Park Chung-hee to his own vision of a “Miracle of Korea” and “Miracle of Asia.”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ranscription and then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for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and His unique terminolog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especially regarding proper nouns, specific policy terms, and His idiosyncratic expressions.
Human Post-Editing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with experience in translating Korean political or philosophical content, should then review and refine the English translation. This step should focus on:
Accuracy: Ensuring faithful rendition of His message, including nuances and tone.
Clarity & Naturalness: Making the English flow naturally and be easily understandable to a professional audience.
Cultural Context: Adding brief explanatory note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4.19 Revolution, Sewol ferry, specific political figures’ reputations) if not already covered in the lecture itself.
Consistency: Maintaining consistent terminology for key concepts (e.g., “Crown Chakra,” “national dividend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unique terms, neologisms, and proper nouns (e.g., “Crown Chakra,” “White Heaven,” “In-gan,” “Sa-ram,” “Sin-in,” “Haeng-ju-jwa-wa Eo-muk-dong-jeong”) with their agreed-upon English equivalent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English into Korean by a third party to verify that the original meaning has been preserved.
Target Language Review: For other major languages, repeat steps 3-5 with native speakers of those languages, utilizing the established glossary.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Policy Details: While “national dividends” and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are mentioned, the concrete mechanisms, funding sources beyond “wasteful spending,” and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for these policies are not elaborated.
Economic Impact Analysis: The lecture claims that national dividends will revive the economy, but it lacks a detailed economic analysis or model to support this claim.
Legal Framework for Abolishing Local Elections: The legal and constitutional challenges of abolishing local elections and appointing officials are not addressed.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y: Beyond criticizing current politicians’ handling of THAAD and North Korea, Huh Kyung-young does not offer a specific, actionable foreign policy strategy.
Evidence for Spiritual Claims: The claims about “Crown Chakra” and the power of his name are presented as facts but lack empirical or scientific evidence within the lecture.
Historical Accuracy & Nuance: The historical narratives (e.g., 4.19, Park Chung-hee) are presented in a simplified manner, potentially lacking historical nuance or alternative interpretations.
Definition of “Sin-in”: While “Sin-in” is positioned at the top of a spiritual hierarchy, its specific attributes, powers, and how it differs from other spiritual beings are not fully defined beyond being “outside the realm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young’s eventual rise: “So the timing is a bit off. So if it were a drama, it’s not the moment for me to appear now.” “When the ship is completely tilted and overturned, I will be the rescue ship.” “Then who will appear next?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Who will emerge here? Huh Kyung-young will appear later.” “Next presidential election, Huh Kyung-young will unconditionally be number one in opinion polls and will unconditionally run for president.” “It won’t be long before Huh Kyung-young won’t need to be rehabilitated; it will automatically disappear.” “Then, wherever I go, people will say, ‘It’s his turn now.'” “After this election, the next person who can be elected president is Huh Kyung-young, he’s number one.” ” Huh Kyung-young is the person whose destiny changes after May 9th.”
Continued political struggle: “This will lead to two years of intense fighting over constitutional amendments.”
National collapse: “If North Korea kicks us or the US or China touches us, South Korea will fall into the water.” “If a cabinet system is implemented, we will be eaten by North Korea… We will collapse like Vietnam.”
Consequences for corrupt politicians: “The Election Commission chairman, past Election Commission chairmen, national leaders, will I send them to mental education camps ?” “When I become president, the ministers will sweat a lot.”
Public uprising: “If they try to do that, my YouTube viewers will all rise up and cut off their heads.” “No matter what laws they make, if a revolution happens, they will disappear.”
Economic consequences of high rents: “If they raise rents indiscriminately, they will eventually fail.”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investigate those who raise rents like this.”
Current election outcome: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who will be elected. That person is that person.” “Whether this person or that person becomes president, the country will collapse anyway.”
Suffering for the people: “So our people will have to suffer a bit more for about two year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critique of South Korean politics, portraying the nation as a “sinking Sewol ferry” due to corrupt politicians who exploit public funds through the “election public funding system” and prioritize power struggles over citizens’ welfare. He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local elections, presidential appointment of local leaders, and the distribution of national dividends, funded by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savior” with unique spiritual powers, claiming his name can open the Crown Chakra and that his eventual rise to power is inevitable, following a period of national suffering. The lecture’s strategic takeaway is a call for a fundamental, almost revolutionary, shift in governance and public consciousness, driven by a charismatic leader who promises direct economic benefits and spiritual enlightenment,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perceived incompetence and self-interest of the political establishment.
스크립트
전 세계에서 보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는 공간 하늘 공원이죠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짐이 이거죠 여기 하늘 공원이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은 달라져요 그런 자리 여기는 많이 실들이 있어요 이것이 지난번 대선 때 TV 광고 괜찮죠 이거 두 번 했나 이거 말고 또 있잖아 하나 더 해봐요 오늘은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이번에 있는데 내가 후보 생활 안 했죠 그거는 내가 아직 복권이 안 됐어요 1년이 더 남아 있으니까 후보 등록을 못 했는데 대통령 선거하고 국회의원 선거, 지자체 선거 비용은 왜 국가가 부담하나 이걸 오늘 주제로 내가 그리고 지자체 선거 없애고 국민 배당금 지급해야 한다 이거를 오늘 말씀드리고 이번에는 내가 안 나가는 게 좋은 게 이승만 정권을 윤보선, 장면 두 분이 무너뜨렸죠. 그런데 이때 4.19가 일어났죠. 4.19 우리 박근혜 정부를 내가 4.19 세대야, 촛불 세대 그렇죠. 이 사람들이 무너뜨리니까 누가 나와요? 문재인, 안철수 뭐 이런 분들이 다 주도했죠.
이렇게 해서 이걸 무너뜨려. 그리고 이분을 끄집어내려. 이분도 끄집어내려. 이렇게 끄집어내리니까 윤보선 대통령이 되니까 그 다음에 누가 나와요? 박정희 대통령의 그 당시에는 혁명이라고 그랬어.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져요. 이분이 나타나는데 이 사람들이 대통령 박근혜를 끄집어내린 이후에 내가 대통령 되면 괜찮을까? 보기가 이상하죠.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허경영은 이런 사람들을 끄집어내려야 나중에 인기가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런데 이 사람 끌어내리고 얼렁뚱땅 대통령 되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 어떤 대통령하고 좀 달라.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돼. 그래서 시기가 약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드라마로 하면 지금 나올 찰나가 아니야. 그러니까 세월호가 대한민국이야.
이 세월호 자체가 이게 대한민국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세월호 자체가 대한민국과 똑같은 운명이야.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처럼 침몰해서 안 했어요? 침몰해서 침몰해 가지고 물 위에 사람들이 막 떠는 거야. 그때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되겠죠.
근데 지금은 배가 기울어 가고 있어. 배가 지금 약 70도 정도 기울은 거야. 이때는 이 배에 타고 있는 선장들이 이게 이게 진짜 대통령일까? 이 사람들은 배를 기울기 위한 책임자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저 배를 지금 운전해서 되거든.
이미 배는 기울어서. 그러니까 나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지면 내가 구조선이야. 가서 이제 맞죠. 그래서 4.19를 일으킨 사람, 촛불 시위를 일으킨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다음 세대에서 뭐가 나와요? 혁명세력이 나와.
그 혁명세력이 국가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여기에 군사 혁명이 일어나서 안 일어났어? 그렇죠. 이때는 군사혁명이지만 이제 민간인들이 이 사람들 정치하는 거 보고 안 되겠다. 저 사람들이 커피 한잔도 안 사주면서 또 개헌이다, 뭐 대통령 고난 나눠 먹기 대통령 권한을 300명 국회의원이 나눠 먹겠다.
요거 가지고 앞으로 2년간 머리 깨지게 싸워. 이게 우리 눈앞에 딱 보여. 그냥 그러면 이 사람들이 국민들 서민들 생활에 관심이 있어, 없어? 서민 생활을 걱정하면서 딱 들어가면 저거 300명의 밥그릇이 사람들이요, 대통령 한 사람이고 나를 300명이 300분지 1씩 나눠 먹자는 거예요. 그게 m분의 1이야.
그게 앞으로 2년간 여러분들이 바라보게 돼요. 이상한 대통령이 하나 나오고 나면은 그 사람이 시작하는 게 개헌이야. 이 사람들은 대통령 한 사람한테 주지 말고 300분의 1씩 나눠 가지고 이렇게 싸워요. 그러면 왜 이러냐? 이 사람들이 국민들이 이걸 좋아할까? 국민들이 내각제를 정할까요? 내각제를 좋아하려면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하늘같이 높아해야 돼.
근데 국회의원들 보고 도둑놈이라고 안 하는 사람이 없지. 지금 이런 시국에 내각제를 할 수 있을까? 도둑놈한테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저 국회의원들이 지금 자기들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달라는 거야. 아니, 박근혜 대통령은 도둑질을 하는데 대통령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 그래요. 뭐 희한하게 엮으면 그것이 또 그렇게 되겠지.
될 수도 있지. 그러나 그 정도로 청렴한 지도자가 지금 정치권에 있을까 없을까? 내가 뭐 그렇게 비양심적인 사람입니까? 정확하게 복은데이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고난을 300명이 나눠 가지자. 그러면 지금 정치 국회의원들을 내보고 다 좀 잡아 넣어 달래. 정신 교육대회.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대통령의 권한까지 너희가 가져라. 내각제 해주겠어요? 해주겠습니까? 안 해줘요. 그러기 때문에 바랄 걸 바라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걸 내각제가 된다, 4년 중임제가 된다.
결국 4년 중임제로 갈 수도 있어요. 4년 중임대로 갈 수도 있는데 이것마저도 또 이거 하는 놈들하고 부딪쳐. 가지고 해결이 안 돼요. 각자 다르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됐어요. 안 돼요? 지금 대한민국이 기울어가고 있어요. 지금 북한에서 발로 차버리거나 미국이나 중국이 바로 건드리면 대한민국은 좌파죠. 물속에 들어가.
그 300명이, 300명의 300 몇 명의 이 젊은 학생들이 죽었잖아요. 이 사람이 우리나라 국민 3천만 명이 전쟁이 나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지금 허덕이고 있어요. 이거를 빨리 구해내지 않으면 애들 장가 가도, 동급점 안 가도 돈 걱정.
옛날에 자식들 장가 보내다가 어른들은 전부 빚쟁이야. 자식을 많이 낳아 가지고 장가 보냈더니 전부 부모는 빚쟁이야. 그런데다가 이 자식들이 지금 요새는 또 장가를 안 가. 그래도 똑똑한 딸 자식은, 똑똑한 딸 자식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시집간다 소리 안 해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빚지니까. 돈이 어려운 거 아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벌어서 가보려고 하다가 40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준다면 이 딸이 얼마나 시집 빨리 가겠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눈치 볼 거 있어요. 그래도 딸내미는 아버지 빚지는 걸 원치 않아요. 지금 오빠가 재산 다 가져가더라도 옛날 부모가 딸한테 재산을 잘 안 줬어요. 그래도 저것 오빠 공부시킨 사람이 그 딸들이야. 한일 없습니다.
가서 먼지 마시면서 재봉틀 들고 그렇게 손가락을 다쳐가면서 고생해서 가족들 다 오빠 동생 공부시킨 게 여자들이야. 그 어머니들이 그런 딸한테 아버지가 제대로 한번 안아주지도 않고 딸을 좀 무시했잖아요. 그런데 이 딸들이 이 어머니들이 그렇게 고생을 하고 공부를 했는데도 아버지가 논밭을 누구한테 줘요? 아들, 아들들. 형제가 한두 명이 아니어서 그때는 싸우다가 형제끼리 또 난리네.
그러니까 다른 시집가서 쫓겨오면 거지야. 친정에 가보니까 아버지 돌아가 버리고, 형제들은 그 아버지 재산 가지고 논밭 가져가 버리고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이런 딸들이 지금까지는 엄청나게 갈치를 받았지만,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하면 이 여성들이 결혼 빨리 할 수 있겠어요? 계세요? 이런 마음이 내가 어릴 때 25년 전에 여성들의 그 고통을 들어주려고 결혼하면,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때 이거 큰 돈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정책에도 인정과 눈물과 이 어머니들이, 여성들이 어떻게 부모한테 대우를 받았는지, 논밭 하나 발대기 제대로 받은 여자가 없어요. 옛날에는 아들이, 어머니들은. 그리고 아버지가 요새 아버지 같이 딸내미를 뭐 끌어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으면 이러지도 않아. 그냥 음악의 키워 버려.
그러니까 딸들이 너무 고생을 한 거야. 그래서 나는 한일 앞선에 가서 박 대통령이 한일 합성을 만들어 놓고 그 여공들이 몇천 명이 앉아서 일하는 걸 보고 눈물을 흘리더라고. 야, 우리나라도 이제 여자들이 저렇게 일할 자리가 있구나. 그 얼마나 좋아.
그렇죠? 현대 시설에 짝. 그런데도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저 기분 좋아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 여공들은 학교를 못 다녔어요. 그래 가지고 한일을 없음에 뭘 만들어요?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야. 이 여자애들이 야간에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송통신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겠다. 부잣집 애들만 공부하는 거 안 된다.
이런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된다 이래가지고 부모들을 개가 대학을 다니는지 방송 고등학교 다니지 몰라 제 분명히 중학교밖에 안 나옵니다. 초등학교밖에 안 나오는 애들이 공부를 해가지고 나중에 대학까지 졸업을 하게 만들어 줘서 잘했죠. 절대 내가 방송통신대학, 방송통신 고등학교 이거를 권유했어요.
잘했죠. 그런데 이런 우리나라가 이르게 돼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외면한 사람들이 이 사람 세상에 영혼. 대통령 선거에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여기는 이제 이승만이, 박근혜 대통령. 여기는 이번에 촛불 시위.
그 다음에 여기는 누가 나와요? 문재인, 안철수 이런 사람이 주도했어. 그러면요, 사람 중에 대통령이 여기서 나오겠지. 지금은 선거 기간이라 내가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 다음에 누가 나와? 국민 정치 혁명연대, 이 혁명연대에서 이기에 누가 등장하겠어? 허경영이가 나중에 등장했죠.
그래 역사는 반복한다. 역사는 이렇게 비슷하게 닮아가요. 사이클이. 그런데 내가 내 밥그릇도 아닌데 내밀면 어떻게 돼요? 내가 내밀면 값 떨어지겠죠.
쟤들은 두 달 전부터 선거 운동을 했고, 나는 지금 복근 대봐야 너무 늦어. 그래서 나는 가만히 여러분한테는 말은 하지만, 이미 다 시간표를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아무리 성질이 급해도 기다릴 줄 알아야 돼. 그래서 나는 더 기분이 좋은 거야, 지금.
알겠습니까? 왜 이 사람들이 버티고 난 다음에는 대한민국에 지나다니는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야, 그 소리 들어 안 들어? 저 사람 이길 자가 있어 없어? 저 사람이 다음 타자야,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다가 대통령 선거하기 전부터 나도 1등으로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전부 이 사람들이 1등 다 차지하고 있을 때 내가 나가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다음 대선 때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 허경영은 무조건 대통령 나간다. 그게 얼마만이냐? 조금만 있으면 그렇게 돼요.
시간이 여기에 2년이야. 2년. 여기가 얼마 되겠어요? 얼마나 가겠어요? 얼마 안 가서 허경영이는 복권할 필요가 있어 없어? 자동으로 없어져. 그리고 나는 가는 데마다 이제 저 사람 차례야.
그 소리 안 하는 사람을 못 봤어. 이제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여기도 로또 복권처럼 들어오려면 추첨해서 들어와야 돼. 만 명 중에 한 명이 뽑혀서 들어오면 되겠지. 그럼 여러분들이 넓은 대로 가면 되겠지만, 그러니까 내 강의 들어오는 것도 추첨해야 될 판.
다음부터는 빨리 대통령 선거가 그 너무 좋겠네. 그 다음부터는 허경영이가 다음 타자야.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는 기대할 게 없다. 이렇게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그럼 이 사람들한테 기대할 게 있나? 한번 보자고.
자, 이렇게 정치는 반복되겠죠. 그래 가지고 여기서 라인 강의 기적이, 한강의 기적이 나와, 안 나와? 한강의 기적이. 이 사람이 만들어내. 이 사람이 한강의 기적을 안 해도 윤보선과 장면이 한강의 기적을 할 거라고 하는데, 그거 믿는 국민이 있나? 없어요.
왜 그러냐? 이분이 우리 누나 그때 부르도자 기사가 부르도자를 몰 수 있는 기술자가 몇 명이 있었죠? 박정희가 혁명했을 때 경부고속도로로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할 일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요렇게 요렇게 했어. 이걸 가지고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 이 분이야. 그런데 허경영은 여기 모인 사람, 이거 전부 부로도자.
기사들이야, 이 사람들을 가지고 한강의 기적이 아니고 한국의 기적,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이게 세계 통일이야. 이걸 이루어 내겠다. 그래서 한강의 기적은 150년, 라인 강의 기적이 150년 걸렸는데 15년 만에 이런 기록을 세우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엄청난 거야.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 국민이 특징이 대통령이 돌아갈 때쯤 돼서 우리 국민은 빚이 별로 없어서, 맞아.
근데 지금은 세계 10위권에 올라갔는데 국민은 뭐냐? 빚이 세계 랭킹이야. 빚이 1위가 돼 버렸어요. 각 가게 빚이 세계 1위야. 대한민국 사람이 가계 부채가 최고야.
세계에서 빚이 있어서 없었어요. 빚 얻을 때도 없고 빚이 질 것도 없어서 그때는 가난해도 비전이 없어서 그래. 안 그래요? 먹을 건 없어도 비전 없었으니까 마음은 편했단 말이야. 지금은 어때? 빚이 많아.
뭐 뺏어가는 놈이 그렇게 많아. 핸드폰 요금 주세요, 뭐 주세요, 뭐 전기세 주세요, 집세 주세요, 가게에서 주세요. 뺏어가는.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은 볶여서 못 사는 거야.
그래서 이런 빚더미에서 구해야 될 자가 나타나서 이 기울어 가는 세월호를 구해낸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는데 잘 돼서는 또 역사적인 일이니까 잘 보세요. 지금 더불어의 문재인이죠? 문제인 부인은 원앙상이야. 부인 부인이 사람은 김정숙인가? 입을 얼굴이 원앙상이야.
그러니까 굉장히 남자한테 잘해줘. 그냥 막 뭐 남자를 자기 아들처럼 그렇게 잘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처복이 있어. 그 다음에 안철수.
안철수 부인은 청학상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오면 남자 본체만체. 그럼 뭐 하고 있는데? 서재에서 뭐 만들고. 있어 원고에 심부름꾼이야.
예를 들어서 그런 여성을 만나서 청학상은 교수들이 많아. 내 말을 이행하죠. 그러니까 살뜰한 점은 없지. 그러나 깊은 점은 있지.
그러니까 열심히 교습을 잘하는 게 남편한테 잘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이 원앙상은 오면 그냥 간지럽혀. 간지럽히는 거야. 그게 남편한테 잘하는 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좋아요. 여러분 안 치여 줄 수는 이름이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그러면 23이죠. 내가 획수를 잘못 계산해서 이게 10회이야.
내가 한문에 이거는 손수변이거든. 여배인이 만약에 또 저 누구야, 그 친구 홍준표, 홍준표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홍준표가 홍준표 자체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 사역이야. 그러니까 이거 메텔이야.
4, 5, 6, 7, 8, 9, 10. 요거는 4, 5, 6, 7, 8, 9, 10, 11, 12, 14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 얼마예요? 요거는 얼마예요? 29.
문재인 얼마야? 하나, 둘, 셋, 19. 19 맞나? 19 나오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그럼 얼마야? 21일.
21일. 우리가 이제 이름을 그냥 한번 보는 거야. 영상 풀어봐야지. 이렇게 풀어보니까 홍준표는 얼마에 합계가 31.
그런데 보니까 안철수는 이렇게 하면 얼마예요? 16. 이렇게 하면 17. 100점, 100점. 이거 세 개 다 뿌려서 하면 얼마예요? 23.
100점. 다 100점이죠. 그 다음에 안자와 숫자를 합치면 얼마예요? 13. 100점.
그러니까 안철수 이름은 만점짜리야. 많지요. 문재인 이름 한번 보자고. 이거 10회.
빵점, 빵점. 문자 제자를 합치면 10팩. 그러면 빵점이야. 육회과 11억, 17회.
여기처럼 되게 좋아, 100점이죠? 좋죠. 그 다음에 4와 14, 11일 아침에 15죠. 15 되죠. 그 다음에 총합계가 21. 그러니까 100점.
그러니까 여기는 문재인은 초년에 안 좋아. 좋은 학교를 가기 어려워. 공부한 만큼 뭐가 안 돼서 재수를 많이 해야 돼. 문재인은 이름만 그대로 재수를 하는 스타일이다.
초년에 좀 문제가 있다. 근데 말년은 좋아. 이게 뭐예요? 두려움 격. 두려움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름의 총수가 좋아. 이거는 복록. 이 사람은 안철수는 돈이 많아. 복록형이야.
이 사람은 두려움 격이야. 우두머리가 돼. 홍준표 보세요. 집하고 24, 100점.
21, 100점. 10하고 17, 100점. 전체 합계 100점. 홍준표 이런 100점.
안철수 이름 100점. 문재인 이름 90점. 다 이름은 잘 지었네. 그런데 내가 뭘 보냐.
홍준표 부인은 봉황상이야. 그러니까 이 상주에는 제일 세죠. 청학상에는 남자가 결혼을 하려면 그래도 요런 사람이 살 갖고 좋긴 좋아.
원앙상인데 봉황상이 좀.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도와줘야 되는 형국이야. 그래서 홍준표는 봉황상의 도움을 받는 세 파트예요. 그래서 홍준표의 상은 사냥개 상이야.
사냥개. 그래, 이 여자가 꽃비를 가지고 있어. 꽃비를 붙들고 있는 형국이야. 그러니까 홍준표를 이 여자가 도우지 않았으면 홍준표 오늘이 없는 거지.
이해가시죠? 여기는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여자의 도움을 별로 안 받았는데 이 사람이 여자 도움을 제일 많이 해요. 제일 많이 받아요. 지금 보니까. 왜 우리가 이제 선거 때니까 이름을 한번 보는 거야.
재밌어요. 왜 우리가 주역으로 남은 이렇게 볼 필요가 있잖아. 어차피 내가 안 나가니까. 그러나 누가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면 좀 안 좋으니까 여러분들이 판단해야 돼. 그래서 부모들이 이름은 다 잘 지었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은 문재인, 이름만 부모가 지은 거야. 요거는 정말 장면과 같이 보면 알아요. 장면까지는 하자가 이렇게 해서 부모가 지으면 항상 하자가 한 군데 나와요. 이름은 33가지를 봐야 되는데, 33가지 중에 다 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중요한 것만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부인으로 볼 때는 홍준표 부인이 봉황상이야, 격이 좀 강해. 원앙상 아기자기하고, 이거는 아내로 말하면 친구 같은 아내야. 그리고 여동생 같은 아내야. 요거는 무슨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
통제를 해, 남편을. 그러면서 위해줘. 그러면서 시비를 안 걸어. 그러면서 출세를 시켜 줘.
그러니까 개강상이야. 그러니까 이런 여자를 서울역에 있는 지게꾼이 만나도 출세를 해. 그러니까 이런 여자만 만났다면 어떤 사람이든 살인범이든 누구든 간에 출세를 하는 거야. 그래서 제일 여자가 좋은 여자는 어떤 여자라고요? 어머니 같은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가 1등, 누나 같은 아내가 2등, 여동생 같은 아내가 3등.
4등은 뭐게? 4등은 친구 같은 아내. 이거 친구 같은 아내야. 그래서 이 문재인 안에는 무슨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들어가. 이 사람은 누구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 그 다음에 마지막에 무슨 아내가 좋아요? 요 여자가 없을 때는요 여자하고 하라는 거야.
요런 여자가 없을 때는요 여자하고 해야 돼. 영어 여자가 없으면요 여자하고 해야 돼요. 여자도 없을 땐 뭐 아내 같은 사람만 하라고. 종 같은 아내.
두들패면 맞고, 일 시키면 일하고, 죽으라고 하면 죽고. 종은 주인이 하는 대로 해 안 해. 옛날에는 절은 아내가 있었어요.
그냥 왜 남자가 논밭을 지고 있고 땅 문서를 지고 있는. 그 옛날에는 조선시대에는 여자에게 고난이 있나 없나. 토지 문서가 여자 이름으로 된 역사가 없어. 모든 문서는 남편 이름으로, 남자 이름으로만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땅 문서를 지고 있으니까 여자가 기껏 해봐야 곡간 열쇠 가지고 있는 거야. 땅은 전부 남편이 가지고 있고 거기에 나온 소스는 여자가 가지고 있는 거야. 아주 형국이 그랬어요. 종 같은 아내를 얻으면 요것까지는 다 전생에 복이 있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아내를 만나면 무조건 이혼을 하라는 거야. 이게 뭐예요? 무슨 안에 원수 같은 아내. 남자가 상 받아 오면 축구 대회 안에 가서 상 받으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그래야 남자를 막 구박해. 그리고 상 못 받으면 병신이라서 못 받았다 그래.
그러니까 상을 받아도 욕먹고 안 받아도 욕먹는 거야. 그러니까 원수를 보듯이 보는 거야. 그래서 1등 했다 그러면 제가 분명히 거짓말을 해가지고 칸내고 해가지고 1등 했다고 그래. 그러니까 남자가 잘하는 것도 못 보고 기분 나빠서 못 되는 것도 못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원수를 대하듯이 뭐든지 남편을 시비를 걸어. 그럼 맨 나쁜 여자는 무슨 여자니? 이 여자. 이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빨리 보따리를 싸래. 도둑 같은 아내야.
남자가 재산이 많을 때 재혼한 사람이 요런 여자를 꼭 만나. 제 차로 돌아온 여자가 그 남편의 전처 아들들 다 갈세하고 재산을 다 노리면서 남편이 빨리 죽도록 자꾸 뭘 먹여. 그냥 남편이 서서히 죽어가. 드라마에도 나오죠 그런 거.
그리고 그 남편이 회장인데 빨리 죽여버리고 그 회사를 그 부인이 부인의 애인 남자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 남자와 합세해서 그 남자의 목숨을 도둑질한다 해서 도둑 같은 아내야. 이런 사람은 상속을 노리는 여자거든. 그러기 때문에 부인으로 며느리를 드리면 그 집안은 망해요.
어떤 집안이든 아무리 잘 나가는 집안에도 저런 여자가 하나 딱 들어오면 그 집안은 초토화돼 버려. 모든 것을 남자를 괴롭혀서 결국 죽이고, 그 부인이라는 권리로 재산권을 소유하면서 집안을 소탈시켜 버려. 아내가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런 아내가 없네. 다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온 거야.
자, 우리 이 사람들 위해서, 이 사람들이 위에서 우리가 박수. 왜 박수를 쳐주냐? 정치는 못하는데 마누라는 어디서 잘 붙들었어. 이 양반들이 봐도 내가 괜찮아. 정치는 못해도 와이프는 잘 붙들었어.
그러니까 우리가 정치도 중요하지만 와이프를 잘 붙드는 게 진짜 중요해요. 여자는 또 남편들을 잘 만나서 잘 만났어. 근데 내가 본 상이 좀 틀립니까? 여러분 보기에 이 사람은 원앙상 그래 보여 안 보여요? 김정숙 여자들은 뭐 내가 이름은 뭐 이렇게 보지는 않지만 어쨌든 원앙상이야.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 내가 봤잖아이 사람은 청학상이야.
학자 타입이야. 이 사람은 봉황상이야. 권세 타입이야. 그래서 이 사람은 부잣집 딸같이 생겼어.
부잣집 딸일 거야. 그래서 홍준표가 이 사람하고 결혼하느라고 고려대학교 다닐 때 고려대학교 앞에서 이분이 약국을 했다네. 은행, 은행에 돈 찾으러 갔다가 만난 거예요. 그러니까 가운데 앉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뭐 이 사람이 이 여자하고 결혼하려니까 이 부모가 끝까지 반대했겠지. 홍준표는 홍준표라는 이 사람 사주는 얼굴은 보니까 사냥개. 상이라도 이 사람은 가문을 대를 잇는 사람이야, 가문을 일으키는 흥 가운을 가지고 있어. 이 사람 이름이, 이 사람이 핵소가 몇 획이요? 10, 14, 21획이지.
이거는 흥 가운이고, 또 이것도 권세운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권세를 잡아 가지고 집안을 무일푼 집안을 갖다가 유명한 집안으로 만드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 이 사람이 대한민국을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문을 그렇게 일으키는 얼굴이야, 이 사람이. 그 대신 세파트라서 사냥개라서 대통령들만 물어뜯어.
높은 사람들, 전두환, 뭐 노태우, 또 누가 이제 노무현이, 뭐 하여튼 역대 대가리 높은 사람만 물어뜯어 가지고 물 한번 물면 안 놔. 안 놔요. 사냥개는 한번 물면 그게 끝이야. 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가 이 사람들 이름을 한번 분석해 보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집을 일으킨다, 집을 일으키는 이 운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 집안이 가난했는데, 이 사람 아버지가 끝까지 반대하니까 아예 이분이 영광 쪽의 사람이죠. 보안, 부안에 배를 맺히기나 가지고 있는 부잣집 딸이었대. 그런데 부안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버려.
그러니까 부안에 가서 그 장인어른을 맨날 괴롭히는 거야, 결혼하겠네. 그거 와서 살면서 방위를 거기서 지내죠. 방위를 부안에서 지내요. 그 왜 부안에 가 있냐? 결혼 때문에 여자 설득하느라고.
그때까지도 이 여자는 이쪽을 쳐다보고서 안 보겠어. 무일푼에다가 막노동하는 집안에 아들 아무도 없는 집에. 그런데 고려대학교를 갔어. 그러니까 입지전적인 사람이야.
자기 가문을 일으킨 사람이지. 그래서 이런 사람은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이분 아버지가 하도 하다 못해 가지고 항복했겠지. 그래 가지고 사법고시도 안 붙었을 때요. 그래 가지고 절에 갖다 놓으라고 홍련이 거기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는데, 돈을 누가 대? 이 사람이 된 거야.
그래 가지고 사법고시를 붙여. 그래야 임무를 만들어내. 내가 뭐라 그랬어? 이 사람 옆에는 누가 가든 성공한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여자는 이런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는 무서워요.
그런 상이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을 나갈 때 이런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 이런 거 없으니까 상당히 불리하죠. 그러니까 더 강의를 잘해야 돼. 아니, 이 사람들은 초복이 줄줄이 있는 사람들이야.
근데 나는 이런 게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야. 항상 혼자 있어야 돼. 그러나 그러니까 인기가 이 사람들 오다 천 배, 만 배 높아야 되겠죠. 천 배, 만 배가 높아야 돼.
자, 이 원수 같은 아내와 종 같은 도둑 같은 아내는 왜 와? 내가 전생에 이 여자를 죽도록 괴롭힌 거야. 내가 전생에 이 여자 거를 다 뺏어 먹었거든. 내가 전생에 이 원수 같은 아내한테 어지간히 괴롭혔거든. 그러면 꼭 요런 여자를 피할 수 있어, 없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고통을 겪어야 돼요. 그런데 잠깐, 어머니는 그래도 이런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을 가라 그러는데, 나는 안 그래. 이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요? 아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죗값을 달게 받고 다음 세계 가서 좋은 사람 만나겠다 해야 돼. 영원히 도망가 버리면 다음 생애 또 여자 왜 안 와? 또 와요.
그러니까 나한테 막 대해 들고 나를 때리고 막 이런 도둑 같은 아내, 내 목숨을 노리고 이런 여자를 만나면, 야, 이거 내가 이 세상에서 내 빚을 갚겠다. 그러니 무조건 이 사람이 원하는 만큼 주는 거야, 미리. 사전에 달라고 하기 전에 사전에 재산을 분할해주고, 사전에 다 주는데 뭐 하러 죽여요? 그러니까 미리 “아, 이게 내 죄값에 이런 부인을 만났구나” 그러니까 다 줘야 돼. 주면은 안 죽이잖아.
맞습니까? 그러니까 절대 이런 아내를 만나도 피하지 마라. 어쩔 수 없이 이런 아내를 만났으면 죄값을 받아라. 그게 바람직한 겁니다. 그래서 자, 이거는 이제 1차적으로 이야기했고, 이 사람들이 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냐? 문재인 후보가 국가에서 얼마를 이번에 보상을 받은? 1204억을 받아서 안 받았어요? 선거 비용, 선거 비용을 국가가 123, 문재인 후보한테 줬죠.
그러면 홍준표는 얼마나? 유승민한테 얼마? 안 줬어요. 65억인가 줬을 거야. 그 다음에 심상정한테 얼마 줬어요? 28억. 이렇게 줬는데 여기다가 플러스 또 뭘 주죠? 보전비가 있어.
보전비. 선거 보전비. 선거 보전비는 문재인이가 약 500억. 여기가 약 500억.
억자가 붙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얘가 500억. 얘가 500억을 받아요.
얘가 500억을 받아요. 대한민국의 내가요,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 호주머니로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될 돈이 어디로 새느냐? 이 사람들한테 새는 거야. 이 정치인들이 대통령 선거 한번 하고 나면 각 정당이 빌딩이 한 10개가 생겨.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에 또 플러스 뭐가 있는지 알아요? 또 뭐가 플러스 되는지 알아요? 잘 보세요. 정당 후원금이 정당 후원금이 옛날에 조 단위로 들어왔어.
삼성에서 한나라당이 가져간 돈이 500억이야. 차때기로 한참. 그러면 다른 기업에서는 안 줄까? 선거 기간에 주소 모은 돈이 얼마겠어요? 내가 꼭 내 입으로 이야기해야 되겠습니까? 이 원금을 받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은 맨손으로 대통령을 두 번 나가서 그 돈 내가 다 됐어.
이런 거 받았나, 안 받았나? 이 사람들은 국회에서 저들끼리 법을 이렇게 만들어 놨어. 자기들 돈은 10원도 안 들어가고, 자기 집에 있는 돈은 일전도 안 들어가고, 국가 돈을 다 받아서 선거를 해. 이걸 선거 공영제라고 그래요. 이런 도둑놈들이 국민 세금이야.
그런데 이 국민의 혈세를, 아니 왜 500억을 주냐고? 왜 이 돈을 주냐고? 이게 몇 천억이야? 이게 3천억이야. 하나, 둘, 셋, 넷, 2500억. 맞아요? 맞아요. 그러다가 보험금이 얼마겠어? 후원금 그냥 5천억이라고 하자고.
잘 보세요. 이게 얼마요? 이거 합격해 봐. 200, 약 300억 되잖아. 그러면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얼마나 좋소? 그런데 이 사람들이 실제 선거 비용은 들어가는 게, 후원금 가지고도 선거하고도 돈이 엄청나게 남아.
그래, 이 돈을 처치를 못 해 가지고 빌딩을 사. 그래서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는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돈이 남아 가지고 국민들은 거지가 되는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면은. 이런 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 국회의원들이야. 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고난이 많다고 그러면서 300명이 그것도 뺏어가고 야금야금.
그러면 우리나라 어떻게 됩니까? 도둑놈들한테 국가의 생선 가게를 맡겨 놓는 거야. 거지 고양이한테. 여러분은 이런 걸 모르는 사람은 속이 편치 않지만, 나는 이런 거를 사사건건 다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눈에 불을 켜고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한테 돌려주겠다는 거야.
왜 쓸데없는 공사를 하냐고? 왜 쓸데없는 공사를 왜 20조를 위해서 4대강 60조를 들여서 충청도로, 대전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여전히 행정수도 이전 돈 낭비한 돈이 계산해 보면 어마어마해. 한두 가지고 좌우지만, 이 돈들을 상상 한번 해봐. 이거요, 전 세계에서 요렇게 국가가 선거 비용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 딱 한 나라야. 세상에, 네가 이거 말이야, 이거, 이거를 놔두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 가서 여러분들이 투표한다는 건 여러분들은 자살해야 돼.
자살, 자살해야 돼. 이런 선거 제도를 만든 놈들을 가서 뽑아주고 간다는 거. 내가 정리가 없어. 나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없어요. 내 돈 가지고 다 했어. 500억 들어가 한번 나가는데 500억. 이거는, 이거는요, 사람들한테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이유야.
나는 국회의원 가지고 선관위하고 상관이 없잖아. 그래, 국회의원이 없는 놈은 지 돈으로 다. 국회의원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 돈을 받아. 그러니까 대한민국 선관위원장, 역대 선관위원장,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 때 보내겠어, 안 보내겠어요?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들, 지도자 정신병자 보내야 되겠어, 안 보내야 되겠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그거를 방관한 죄가 있는 거야. 선관위원장이. 이런 공영제에 대한민국밖에 없냐? 왜 국민의 혈세를 정치인들이지가 대통령 나오시면지 돈 가지고 하라고 그래. 당원들, 당원들 당비는 하나도 안 거두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보좌관 3천 명, 국회의원 한 사람당 9명을 월급도 해주고 자동차 기름값 주는 나라, 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이야.
그 여러분들이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이야? 아니, 야, 미국의 트럼프가 뭐라 그랬어요? 미국의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는 도네이션을 안 하겠다는. 미국은 후원금만 가지고 선거를 해요, 후원금을 많이 거둔 놈은 광고를 많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기가 있어야 되는 거지.
허경영이가 나간다 그러면 헌금 많이 들어오겠죠? 다음에 그러면 대통령 나가는데 유리한 거야. 근데 미국에는 인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을 왜 못 나갔냐면 그 영으로 도네이션, 여러분의 그러면 그 도네이션을 무기상한테 받는 사람이 누구라고 해서 내가 힐러리아, 힐러리는 권총 소지를 허용하겠다. 트럼프는 나는 무기업자고 관계가 없네, 난 그놈들 돈 안 받아, 무기 없애야 돼,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권총, 세상에 어린애가 이발소 가서 요렇게 앉아 있는데 갑자기 총이 어린애 오른쪽 귀, 왼쪽 귀에 지나가 버렸어.
근데 아기가 조금만 각도가 틀렸으면 내 권총 맞아 죽었어. 근데 아침에는 귀 옆으로 총알이 두 개가 빵빵 지나갔는데 알고 봤더니 바깥에 젊은, 젊은 학생들이 장난 삼아 화딱지 난다고 쏜 총이야. 이걸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번개같이 여기가 불이 번쩍번쩍하더구먼. 근데 그 애가 이발소 안에서 요리 뛰고 저리 뛰고 막 왔다 갔다 하다가 의자에 잠깐 앉는 순간에 꽉꽉 하는데 이걸로 총알이 두 개가 팍.
그 애가 놀래가지고 달아나요. 그러니까 이발소 사람들이 바깥에 내다보니까 대학생들이 도망가는 거야. 장난 삼아 총을 쏘았어요. 그게 미국이야.
그러니까 트럼프는 총기 없애겠다, 규제하겠다. 힐러리는 총기 규제 안 한다. 왜? 도네이션 때문에. 그럼 미국 정부에서 우리가 같이 선거 공영제로 돈 줄까, 안 줄까? 실험도 안 줘요.
그게 대한민국에서 썩었다는 거야. 도둑 정치인들이 이런 전략을 짜놨다는 것은 여러분, 뺏겨 먹으려고 다 전략을 세운 거 전 세계에 대한민국만 이런 만국적 선거 공영제를 하는 거야,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자, 헌금도 인정해, 보전비도 줘, 선거 비용까지 이거죠. 이게 뭡니까? 이게 돈이 썩어 자빠집니까? 이런 돈이 일일이 계산하면 여러분들은 잠 못 자요. 대한민국의 내 거치 이런 강의를 해주는 사람도 내 뿐이야.
자, 이런 내용이 신문에 나와서 안 나왔어? 잘 안 내줘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이 맞아. 사실입니다. 언론도 다 한 통속이야. 그래야 돈이 나오면 기자들이 당에 가서 기웃거리면 뭐가 나왔나 봐.
옛날에 그래서 지금 앞으로도 문제가 많아. 내가 뭐 기자들이 정신들하고 술 먹고 하는 거 옛날 이야기지만, 내가 그런 거 함부로 얘기를 할 수가 없지만은 어쨌든 이놈의 돈이 선거하면 지르면 옛날에 무슨 당 하나 없어진 당이 있었잖아. 그건 60억 받은 거 그냥. 이거 하나 재밌는 게 있어.
요걸 혹 문제에 후보가 받았다가 문재인 정부가 중간에 사퇴해 버려도 이 돈을 국가가 받을 수 있어, 없어? 못 받아요. 그러니까 예,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을 돈 안 들어가게 국가 돈을 어떻게든 빼내 가지고 선거를 하려고 이래라는 거야. 이게 국회의원 선거에도 또 요래요.
그러면 지자체 선거도 요래. 그러면 1년에 조 단위가 선거하면 할 때마다 조 단위로 돈이 정치인들한테 이동하는 거야, 정당으로. 여러분, 무슨 이렇게 정신없는 국민들이 어디 있냐고. 내가 IQ 432.
정치권에 한번 나타났다 그러면 대한민국 회계, 통계 모든 것은 내가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청와대에서 청와대에서 내가 야, 저 단체, 저 단체 1년에 무슨 돈으로 하는지 한번 조사해 봐. 저한테 국가 단체 절반. 90% 다 없애, 전부 예산 낭비하는 단체들이고 실제 유명무실한 단체야.
전부 조사해. 그러면 조사해 와 안 와요? 딱 하면 예산 도둑놈들이야. 전부 없어. 허경영과 부르면 강의를 못 하겠네.
그래서 나는 국가가 도둑질하는 데가 1만 군데가 넘으니까, 이 1만 군데를 다 계산하고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있어요. 근데 인간들은 그 통계 자료를 할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은 불가능해. 나는 1 동그라미가 96개. 동그라미가 96개나 되는 이 숫자를 곱하고 인수분해해서 다 뽑아내니까 우리나라 예산 전체를 다 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어디를 지적하면은 대통령 되고 나서 장관들이 땀깨나 흘릴 거야.
알겠습니까? 각 장관들이 나한테 해오는 보고서는 전부 빠꾸야. 그 자리에서 찢어버려. 뭔지 압니까? 원점에서부터 다시 해가지고 왜 해와야 되냐? 역대 대통령한테 보고하던 식으로 했다가는 그날로 뭐가 돼야지. 뭐 문재인 후보, 홍준표, 안철수, 뭐 유승민 후보, 심상정 후보가 대국히 대통령을 나가거나 국회로 나갈 때 국가 지원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10원도 주지 않아요.
나는 그러면 정당에서 돈 걷어서 하라 이거야. 그게 뭐냐? 후원금이야. 그리고 실제 후원금만 가지고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도 돈이 10배가 남아. 10배.
내가 대통령을 나가본 사람 아니야. 두 번 다 그렇습니다. 나는 나도 후원금만 가지고 다 했어. 근데 왜 이 사람들이 못 하잖아이 사람들은 더 유명해.
그러니까 옛날처럼 이런 돈 가지고 고무신 사주고 그런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돈이 솔방 남아 버려. 절박이 돈이 사투리야. 사투리.
솔방 솔방울처럼 솔방 담아버려. 돈을 그대로 당해서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자기들 당에 뭐 행사가 있으면 야금야금 다 닦아서 뽑아 먹는 거야.
이러니 정부하고 회의하는 것도 당정해야 돼. 당정. 당이 왜 돈이 많으니까 당이 우선이야. 정부 관료들은 빈털터리거든.
원래는 정당 회의라고 그래야지. 정부가 먼저고 당이 나중인데, 북한처럼 중국처럼 당정 회의라고.
공산주의만 당이 맨 위에 있어요. 북경 시장은 북경 시장 위원장 밑이야. 근데 우리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당하고 관계 있나 없나? 당 위원장보다 위에 있어. 그럼 우리가 왜 당정 회의를 한다고 그래.
미친년이에요. 정당은 헌법에 정당은 뭡니까? 정당은 뭐라 그래요? 정당은 정당이라는 건, 이 정당이라는 건 사적 집단이야. 개인들이 모여서 한 집단.
이 사적 집단의 저거가 출세하기 위해서 저거가 권력 작품에서 하는 행동. 거기다 왜 공, 국가의 공적 자금을 투입하냐고.
이게 법에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여러분, 누구나 당 만들 수 있어, 없어? 개인이 만드는 단체에 왜 국가가 거기다가처럼 이처럼 일조식을 투자해 주냐고. 공짜로 사람 하나 뽑자고 1조를 투자합니까? 사람 몇 명 뽑자고 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몸만 오면은 후원금 가지고 하라 이거야.
그러니까 미국은 힐러리가 모기장들, 모기업자들을 연결돼서 받아오니까 총기를 못 없애겠다 그래요. 트럼프는 나는 재벌이니까 무기상들 필요 없어. 나는 도네이션 필요 없어.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 돈 가지고 다 해버렸어.
그런데 미국 국가의 예산이 선거 비용에 들어가는 게 있어, 없어? 10원도. 그래서 미국은 특징이 정당 사무소가 없어. 당 사무소가 미국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인터넷으로만 존재해, 인터넷에서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했지, 공화당 당사가 있거나 민주당 당사가 미국에 없어.
우리나라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국가가 1년에 거기다가 수차례씩 지원해주고 있어. 여러분이 뭐 하는 사람들이요. 선거 때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텔레비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래서 이거는 고치자. 잘 봤죠. 그래서 예산 낭비, 예산 낭비 말도 못합니다.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는 더 말할 나위 없어. 그러니까 지자체 선거가 없어야 되겠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저기 만약에 경상도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저 광주를 갔다, 전남 광주를 갔다 그러면 광주 시장이 대통령이 여기 내 지역을 왜 왔을까 이런 것을 막 그랬어요. 관할 대통령이 있는 거야.
그러면 대통령 권한이, 대통령은 청와대에만 있어야 되는 것처럼 돼 버렸어. 나가면 서울시장이 딴 사람이야. 여당 대통령인데 서울시장이 야당이야.
청와대에서 빨리 내라고 난리야. 압력을 더. 이게 대통령이 국가의 대통령의 권위가 지자체 때문에 땅에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각 지자체장이 대통령 알기를 개떡으로 아는 거야.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걸 없애. 도지사 임명직이야. 대통령이 다 임명해.
국민이 100% 믿어준 그 자가 임명한 사람이 최고지. 서울시장을,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2분기 1밖에 안 들어가. 그런데 선거로 뽑힌 사람은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들어가. 두 배.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다음 선거를 대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야 되니까. 맨날 행사가 줄줄이 밀려 있어. 맨날 행사판이야. 국민이 준, 시민이 준.
예산 날리는 일만 하고 돌아다녀, 이걸 절약해 가지고 국민들 가정에다가 배당금으로 줘야 되겠다. 이런 시장은 나와 안 나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너희 서울시는 요만큼만 써. 앞으로 공원 공사도 좀 그만하고, 운동하고 싶으면 제가 산에 올라가.
뭘 쓸데없이 맨날 고구마 만들어. 국민 이걸 많이 주란 말이야, 이거를. 이거를 많이 줘야 경제가 살아, 돈이 돌아다녀. 너희는 맨날 공사업자한테만 주냐? 그러니까 그런 예산 그만 써.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통제하겠어, 안 하겠어요? 이건 나라의 어른이 없는 거야, 지도자가 없어. 강력한 지도자. 그러니까 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세계 최고의 인물들이 모인 대한민국이 오합지졸이야.
그래서 서울시가 한강에다가 뭐 둥둥이섬을 만들어 놓고 뭐 무슨 지랄병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 모든 지랄에 돈 들어가는 이거는 그 사람, 우리 시민의 돈을 가지고 그 사람 성공 동하는 거예요. 속지 마세요. 여러분은 현금이 필요해.
공원에 가서 운동할 때가 없을까 봐서 그래요. 지금 있는 거면 충분해요. 앞으로는 운동할 사람도 없어. 모임만 있으니까.
나중에는. 그러니까 이런 거 자꾸 만들고 관리 비용이 또 엄청 들어가. 이거 앞으로 배당금으로 여러분한테 줘 가지고 여러분이 빚을 싹 면하게 내가 해주겠습니다. 그렇게 국민한테 인정을 못 받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하겠다.
국민들이 해줄까요? 해주겠습니까? 해주는 날 북한한테 먹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월남처럼 타락하게 돼. 월남처럼 망하게 돼. 내각제가 되면은.
북한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잖아. 여기는 300명이 사공이 배가 산으로 올라가. 지금도. 대통령제인데도 국회가 전문 향인데, 그 대통령을 죽여버리고 국회의원들이 300명이 대통령을 뽑는다? 내 값을 한다.
아주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기는 거야. 만약에 그들이 그런 식으로 해서 된다면, 나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서 모가지를 내려버려. 가슴이가 안 맞습니까? 국가가 어떤 제도를 만들어 놔도 내 지지자들이 불같이 들고 일어나서 그 조직은 무너져,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쓸데없이 헛고생하지 말라고 그래요. 어떤 걸 만들어 놔도 대통령제에서 이승만도 끌려 내려갔잖아, 그런데 그들이 내가 국회의원 300명에 뽑아 난 허울 밖에 없는 대통령, 로보트 대통령. 그거 그 제도를 없애고 그들을 잡아 넣는 건 간단해요.
국민 전체가 못 살겠다, 가만 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어떻게 돼요?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권리, 뭐예요? 국민의 3대 원리, 저항,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 그러니까 아무리 그들이 뭘 만들어 놔도 우리 국민이 권리를 뭐 가지고 있어요? 3대 권리가 아닙니다. 3대 주권, 3대 주권이야.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골리앗. 3대 원리는 뭐예요? 3대 원리, 3대 권리하고 주권은 달라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어요.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지금 국민이 생존에 갈 수가 있나 없나? 아니, 그냥 빌딩 주인이 집세를 마구잡이로 올려. 그러니까 로데오가 장사가 좀 된다 그러니까 로데오 집세가 요렇게 올라갔어.
그러다가요, 로데오가 어떻게 망했냐? 압구정, 압구정 로데오가 요렇게 돼 버렸어. 전부 다 상가들이 떠나버리고 집들이 가게들이 전부 텅텅 비어 버려. 왜 이래요? 이 로데오에 있던 것들이 값이 딴 데로 옮겨가 버린. 로데오가 망했어요.
그래, 건물이 전부 비어 있어. 왜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장사되니까 막 올리니까 자기들이 임대를 올렸다가 자기들이 망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조심해야 돼.
그래서 또 어디가 신촌, 홍대 앞이 잘 된다니까 또 요렇게 올라가죠. 그러다가 홍대 앞에서 적자 본 사람 많아요. 많으니까 건물주인이 요새는 “야, 이거 집세 함부로 올리면 우리 망한다.” 이거를 그 지역에 건물 주인들이 모여서 머리를 써야 돼.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 각서를 써야 돼.
그래 갖고 앞에다 붙여야 돼. “우리는 앞으로 10년간 집세를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그리로 사람들이 몰려가기 생각했어. 그런데 가서 막 개발해주고 막 상가가 많이 들어오고 잘 되면 집세가 왕창왕창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이 집주인은 10명인데, 100명인데 장사하는 사람은 만 명이야.
1만 명이 망하는 거야. 그 100명이 재미 좀 보겠다고 이 1만 명이 망하고, 100명도 나중에는 망해, 안 망해? 나중에 망해. 이게 잘못된 자본주의의 그래프야. 그러니까 다 함께 잘 되자고 해야 돼.
그래서 자기 지역에 와서 장사 갔다가 오면 그 사람을 보고 “야, 내가 이 집세를 10년간 안 올리면 그게 마음 놓고 장사해라.” 이렇게 해서 여기는 집세 올리지 않는 지역으로 간판을 붙여 놔야 돼. 그런 지역만 가서 이제 앞으로 장사하도록.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요렇게 올리는 사람들은 전부 조사하겠죠. 그래서 좀 조금 벌금이 많이 돌을 거야.
그럼 그 벌금을 다시 이 사람들한테 돌려줘. 벌금을 많이 올린 놈들은 벌금을 많이 그들을 재주고 있어. 그러니까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은 경제를 망치는 사람이야, 그래서 생존권을 위협해. 가게에서 장사해 봐야 제 월급이 안 나와.
사장이 좋은 분만도 못해. 그리고 가족 전체가 빚쟁이가 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자식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게 인감증명을 떼야 돼. 왜 떼야 되죠?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왜 자식들이 전부 모여서 자식들이 파산, 아버지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자식들이 사놓고 있는 집까지 다 날아가는 거야, 아버지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만 돌아가면 정신이 나가 가지고 상속 포기 절차를 밟아야 돼, 안 밟아야 돼? 안 밟으면 그냥 부모님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너희 아버지한테 2억을 빌려줬어.” 요새는 부모님이 돌아가면 자식들이 빚을 안 하는지 알려고 인감 빨리 돼 가지고 상속 포기해야 돼. 이런 형국이 돌아가고 있어. 생존권, 소유권. 아니, 내가 가진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나? 이게 소유권, 절대 소유권.
이거 보장받는 거야. 평등권 알죠? 그런데 평등한데 어떤 여자는 얼굴이 잘생겼어. 어떤 여자는 얼굴이 못생겼어. 이게 평등한가? 이거는 전생 때문이야. 이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몸매가 좋고 안 좋고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걸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어. 전생 때문이야.
그런데 평등권이 우리 하늘에서 볼 때는 이 평등권을 처음에 다 줬는데 자기들이 이 평등권을 나쁘게 만든 거지. 그런데 이 법에서 말하는 우리 삼대 권리, 평등권은 국민 배당금은 누구는 150 주고 누구는 50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평등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평등까지 있어. 이거 자본주의의 3대 원칙하고 비슷해. 자본주의 3대 원칙은 자본주의 3대 원칙은 뭐죠?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요렇게 돼 있어요.
그게 원칙이에요. 이게 원칙이니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의, 인간은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여기 일조권 이런 게 있어요.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그리고 오늘 공평이에요. 요거는 평등이고. 그러니까 이거 좀 달라요.
그래서 자본주의는 우리 국가의 이 평등 정신과 약간 부딪혀, 충돌해요. 자본주는 왜 공평이라고 그러냐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사는 거야. 근데 술이나 먹고 맨날 노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 그래서 성경 정신이야, 이게.
이게 성경. 자본주의는 성경에서 나왔어. 아시죠? 기독교 성경에서 나왔단 말이야. 자본주의가.
즉, 1달란트 한 사람과 2달란트 준 사람과 5달란트를 줬는데, 이 사람은 1달란트를 잘 지키고 있다가 주인이 오니까 돌려줘, 안 돌려줘? 돌려주죠. 이 사람들은 이 5달란트 한 사람은 이 돈을 다 다시 하늘에서 줘버려. 왜 그래요? 이 사람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주인한테 5달란트를 주고도 돈을 많이 벌었어. 근데 이 사람은 주인 돈을 혹시 잊어버릴까 봐서 땅속에 묻어 놨다가 오니까 돌려줬어.
그거는 자본주의가 아니죠. 그래서 여기서 자본주의가 나와. 그래서 공평이, 평등이 공평으로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는 평등이지만, 자본주의는 공평이야. 우리는 어디에 살아요? 자본주의에 살아. 그러니까 이 공평이지만,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이 공평을 배당금 만큼은 평등하게 줘야 한다. 주는 거야. 그래서 이런 거를 다 암기해서 알아야 공약을 만들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내 공약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다 헌법을 이런 걸 이런 걸 다 연구해 가지고 여성의 인권. 남자의 인권, 모든 걸 계산해서 결혼하면 1억. 그렇게 여자의 그 어려운 아버지, 어머니한테 안 가져가려고 하는 거.
아버지, 어머니는 남자 중심으로 교육시키고 그만큼 여성들이 피해를 본 거, 뭐 다 계산해 가지고 출산하면 3천만 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공약은 이렇게 원칙적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투표권이 있는데, 3대 주권에 이번에 이 투표권을,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는데, 만약에 투표를 해서 이상한 사람이 하나 뽑힐 수밖에 없잖아, 지금.
맞아요. 근데 이상한 사람이 자기들 대통령 고난을 300분 뒤로 가져가겠다, 뭐 이거 이상한 뭐 개헌을 하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국민 혁명연대가 나타나서 나타나겠어요? 혁명을 아무리 법을 만들어 놔봐야 이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나면 없어져, 안 없어져? 이승만 정권이 법이 없어서 쫓겨났나?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옷 벗고 달아난 거야.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엄청난 혁명의 불이 붙는 거야.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은 자기들 권리를 국회의원한테 다 줘버려.
그리고 자기들 그냥 거지가 돼 있어. 그거 내가 돌려주려고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이야. 정치도 바뀌지, 영적인 것도 바뀌지, 죽어서 미래도 바뀌지.
얼마나 좋아요? 또 뭐가 바뀌어? 건강도 바뀌지. 건강. 아, 덥다. 건강도 바뀌는 거야.
다 바뀌는 거야. 오늘 미국에서, 미국에서 어떤 상당한 미인이 양복하고 속옷하고 싹 보내 줬어. 그래, 그분이 지난번에 와서 만나고 갔는데 굉장히 그 인상이 좋더라고. 그래, 인상이 좋은 사람이 주는 옷이니까 더 좋긴 한데 좀 약간 더워.
그러니까 벗으려니까 아까운데. 벗어야지 뭐, 근데 어떻게 내 사이즈를 이렇게 잘 맞췄는지 잘 맞아. 좀 보겠습니다. 뒤에다 뭐 달려야죠.
누가 편지를 주었어. 편지, 아까 제가 돈 봉투는 아닙니다. 아가, 누가 편지를 줬어.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복을 선거입니다.
복을 선거. 그러니까 이 대통령 선거는 내년에 지자체 선거 있죠. 지자체, 이거 내가 대통령 없애는 건데. 내년에 하게 되겠죠.
또 여기에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또 각 정당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이 사람들은 곧 잔치야. 대통령 선거에서 생겨,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에서 매수를 챙겨. 또 어디 또 뭐가 있으면 그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있죠.
여기서 또 돈이 생기잖아. 그러니까 정당들은 국가의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야. 이렇게 되는데 이게 뭐죠. 인축간을 줄여서 우리가 인간이라고 그래.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 사람과 가축 사이에 있다. 가축. 그 여러분들은 이제 우리가 인간이라고 그래.
이 인간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게, 인간은 우리가 말하는 속인이야. 그 다음에 이거보다 약간 높은 내가 이야기했죠. 범인은 여기보다 약간 높으니까 뭐라고 그래요? 사람이라 그래요. 사람인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사람일까, 인간일까? 인간 이하야.
인간 이하. 인간 이해합니다. 사람이라면 국민들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그렇게 난도질해서 가져갈 수가 없어. 그 법을 통과할 때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양심상극을 했을까?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런 나라가 없는데.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이렇게 머리가 좋아요. 그러니까 국민을 속이는 것도 세계 1등이야.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힙니다.
어떤 건설회사 회장이 재산이 한 5조 됐어. 그 회장이 뭐 정모 하나를 뒀는데, 이 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해. 가지고이 회장이 아파트를 짓는 기업체야, 큰 사람이지. 돈이 많은데, 이 사람이 땅만 샀다 하면은 보통 10배로 이 회사에 돈을 비싸게 받아먹고.
그러니까 그 땅을 살 때는 100억에 사놓고 회장한테는 2천억을 달라고. 그 전무 말을 믿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회장 돈 빼먹는데 몇 년 안 걸렸어. 그럼 회장은 막 땅을 좋은 걸 많이 사놨으니까, 이제 아파트 지어서 잘 된다 하니까 이 사람 말만 믿고 땅이 계속 매입되고, 한 군데는 공사 시작하면서 나간 거야. 실제 쫙 봤더니 나중에 알고 보니까 땅이 전부 몇 십 대로 튕겨져 가지고 중간 차익을, 그 전부가 다 정모가 재벌이 되고 회장은 거지가 되고, 땅은 못 쓰는 땅들이야.
아주 합법적으로 돈을 다 벌어. 그러니까 회장이 나중에 손 쓸 수 있나 없나, 그래서 망한 사람이 있어요. 그 회장이 나한테 와서 한 이야기야. 이렇게 사람 한번 잘못 보면 큰일 나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이 회장이 전무가 바로 누구야? 국회의원들이야. 이 회장이 누구야? 국민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니, 저거 벼슬하는데 왜 국민이 거기다 돈을 대줍니까? 여러분들 정신이 있어요. 아니, 제 대통령 되고지 국회의원 되는데 왜 우리 국민이보다 돈을 대줍니까? 자기들 당이 없다면 몰라도, 당이 있으면 당에서 후원금을 받아 가지고, 헌금 헌금 대로 받고 국가들은 국가대표를 받고, 뭐 하자는 거예요?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 이런 구조로 돌아간다 말이야, 우리나라가.
이렇게 국민들이, 이 전무라는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은 이걸 믿을 수밖에 있어. 윗사람들이 다시 개헌하자면 또 믿어 줘야 돼. 심각해요, 안 해요? 안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고. 그럴 때는. 방법이 있어 없어요? 뭡니까? 허경영을 곱하기 하면 돼.
곱하기 허경영. 그럼 이거 없어져야 안 없어져요? 허경영은 일시무시일이라 그래서 일시무시니까 이 일시무시니까 허경영 의원이잖아. 원에는 여기다가 천억을 곱해도 0이 돼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300명이다. 300명 곱하기 허경영 하면 0이 돼버려. 허경영이가 돼버려.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이길 수가 있나 없나? 자신이 없는 사람이 영이야. 사심이 없는 사람하고 붙어서 이기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이 사람들은 사심이 있어 없어? 있어. 사심이 있는 자는 사심이 없는 동그라미 하고 붙으면 항상 동그라미가 이겨.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하늘은 사람을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쓴다고.
그래도 인간은 사람을 쓸 때 뭐 덕 있는 자를 써요. 덕 있는 자를 쓰는데 덕 있는 자도 사심이 있는 자가 있어. 근데 하늘은 이거는 국회의원들이 이런 사람들이 뽑혀야지.
덕이 있는 사람들이 뽑히지. 그러나 진정한 국가를 움직이는 자는 이 제로가 나타나야 돼. 사심이 없는 자. 이 자만 나타나면 300명이 아무리 이길래도 답은 뭐야? 영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얘네들한테는 아무리 많은 숫자가 담배 들어봐야 영한테 못 져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심이 없다는 건 무서운 거야. 사람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이게 인간이야. 사람은 뭐 네 가지를 본다.
이게 무슨 글자의 우리가 열람한다 그러죠? 보일 남자인데 사람 네 가지를 본다. 네 가지 뭐죠?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라 그랬죠? 그러면 이 네 가지를 보고 보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 독신들이 계속 늘어나니까. 사람은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인간은 늘어나고 있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이도 그러면 여기 이거 장가 안 갔으니까 그러면 인간이냐? 이렇게 보면 안 돼요.
허경영은 예외입니다. 여러분하고 좀 예외입니다. 완전히.
자, 내가 전번에 뭐 이야기했지만, 이 속인들이, 이 범인들이, 소인, 대인, 현인, 절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이나 진인이나 God-man 이렇게 있다고 그랬죠. 이 God-man은 속인하고 달라요. 그러니까요, 속인들은 사람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기서 말하는 거야. 여기서 속인이냐, 사람이냐, 인간이냐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요. 올라간다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진인은, 진인이 우리나라에 나온다고 했죠. 이 진인이 나온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진인까지는 전부 지상에 에너지야.
요것만이 우주의 색욕계, 색계, 무색계 없는 에너지야. 요거는 욕계, 색계, 무색계 다 있어요. 그래서 사람은 이 신에 대한 믿음이나 효도나 사랑이나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은 전부 인간이야. 그래서 이 인간은 제발 사람들이라 그러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게 국어사전에 없다는 거야. 국어사전에 이렇게 써야 돼요.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사랑도 넉 사자의 사랑이라고 써야 돼요.
이게 무슨 왕자예요? 기쁠 낭자, 밝을 낭자. 밝을 명랑할 때 명랑하다 할 때 이 자를 쓰거든. 그러면 이런 이 사랑을 써야 되는데, 이런 이거를 국어사전으로 보면 사랑은 순수한 한글이래.
한문이 없대. 틀렸어. 아니겠죠? 그래서 네 가지를 본다. 신유, 애교.
그런데 사람은 네 가지가 뭐죠? 요새 너무 정치적인 이야기만 하고 이 이야기를 철학 이야기를 안 한다고 사람들이 또 그런 사람들은 있을 수 있으니까 내가 이 이야기도 하면 해주는 거예요.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고 그랬죠. 뭐 보죠? 사람인가 아닌가 보는 거예요. 사람.
그 다음 뭐 봐요? 사덕을 보는 거지. 사덕 행위 사람. 이거 그다음 또 뭐 봐요? 사단. 첫 번째 지금 수원지심, 12지심 아시죠? 사단.
그 다음에 요건 뭐죠? 마지막에. 마지막 사람과 사덕과 사단과 이거 뭡니까? 그거는 사단칠정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옛날에 내가 이제 한번 가르쳐 줬는데도 잊어버려요.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사람은 방금 한 거고, 사덕은 인의예지이고, 사단은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이고. 이걸 보고 사람은 이거 지금 방금 시니 외교 욕을 보는 거야. 그럼 내가 이제 설명해 드릴게. 젊은 사람 둘이 처음 온 사람, 아까 있다는 사람 나와 봐요.
젊은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어디서 왔는가? 대만에서 왔습니다. 대만에서 통화했지. 아, 그렇구나.
대만에서 공부하다가 휴관에서 왔대. 일하다가 일하다가 영상 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 옆에 한 말씀에 어디서 오셨지? 서대문구. 제가 오늘 시간을 했구나.
그러면 대만에서 중국말 하는 저는 못하고 친구가 고생이 많네. 그리고 여기는 지금 몇 살? 32살. 연애하는 소질이 있구만. 여기는 저는 솔로입니다.
여기는 저 장가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려.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그게 어디 경제적으로는 뭐 그 생활이 되나? 나이가 몇 살? 28입니다. 28, 32.
몇 살에 결혼했어요? 지난달에. 아슬아슬했다. 내가 여기 봐. 여기 보면 진인이 있고 성인이 있잖아.
그 내가 이 진인이나 성인이나 도인들은 금강산에 옛날에 우리 도인이 많았어. 그 다음에 여기 성인은 세계 4대 성인이 있어요. 진인은 기독교, 불교에서 말하는 천사, 미륵 이런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미래에 온다는 미륵, 예수 기독교에서 미래에 나타난다는 메시아, 이게 진인이야.
근데 God-man은 그 위에. 그래서 누가 나보고 메시아라고 그러면, 그게 나를 낮춰서 부르는 거야. 이리로. 이 양반이 손에 힘이 엄청 세겠어? 마음속에 자, 힘을 줘요.
이분 손을 떼 봐. 진인이 미륵이야. 미륵 해봐. 딱 떨어지지.
내가 아무 힘이 없죠. 그러니까 진인도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와. 그래서 이 God-man은 무색계 밖에서 온 거야. 근데 이리로 허경영 해버려.
허경영을 하고 힘을 줘야 돼. 허경영.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어. 아니, 신경을 쓰지 말고 허경영만 말을 하면은 이게 떨어질까? 본인은 신경 쓸 필요 없어.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어.
무슨지 알지? 이 친구는 약간 이게 왜 안 떨어지지 이러고 있어.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어. 그러면 허경영을 생각하든, 미륵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으로 생각해. 우리는 뭘 생각하는지 모르잖아.
떼 봐. 미륵이야. 미륵. 다시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봐.
야지. 이게 잘 봐요. 진인까지는 마음속에 넣어도 이 세포의 영향을 안 받아. 어떤 사람이 옴마니반메훔을 한번 해보래.
불교의 진언이야. 옴마니반메훔 해봐. 그러면 진언을 했을 때 이 백회가 열려 버렸으면 진언은 백회가 열리라고 부르는 거야. 하늘하고 교통하느라고.
옴마니반메훔. 힘이 세게도. 옴마니반메훔. 힘이 있어 없어? 없지.
그러면 옴마니반메훔 그냥 그 때문에 백회가 열려서 안 열렸어? 그 대신 100회를 막아봐. 손으로 막았어요. 허경영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이 백회를 인간의 손으로 막아버리면 여기에 광선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근데 모자를. 쓸거나 다른 물질은 아무리 막아도 괜찮은데, 손바닥이 가서 막아버린 건 하늘이 안 들어와요.
거부한다고 생각해. 손으로 딱 막아서. 미국 애들은 머리를 누가 만지면 그렇게 싫어해요. 원래 인간의 머리는 그렇게 함부로 만지는 게 아니에요.
나만 만질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손바닥으로 여기 강성이 오는데, 이 광선이 무시무시한 광선이 와. 와이파이가 오고 있는데, 그거를 손으로 막아버린다 그러면 백회가 열리질 않아. 허경영해 봐.
그냥 힘이 없어요. 없지. 손대봐. 그럼 이제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가 있어요.
허경영해 봐. 떨어져요. 이 백회로 여러분 몸에 기가 영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탁 잡아주는 거야.
그래서 강력한, 강력한 몸이 되는 거야. 몸 관리를 잘했다. 왜냐하면 뱃살이 별로 없어. 조금 있긴 있네.
여기는. 여기도 몸 관리는 잘했네. 봐. 여러분이 호흡할 때 항상 복식호흡을 해요.
하는데, 배가 10cm 정도를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야 돼. 앉아 있을 때는 앉아 있을 때는 숨 쉴 때 배가 10cm 정도 나갔다 들어갔다 해야 돼. 여러분들 그냥 멍청하게 앉아 있는 거야. 허리 펴고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가 펌프질을 하는 거 있잖아.
이게 일어나야 돼. 가면 때려 보는 거야. 이게 단단한 거 보는 거지. 이쪽 반대로서 반대로.
자, 손.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생각해. 겠다.
석가모니를 생각한 거지. 허경영으로 생각해 봐. 떨어져. 힘이 없어.
아니, 아니. 왜 그리 힘이 없어? 어디 몸이 좀 안 좋은가? 불가능하지. 그지. 아무리 센 사람이 떼봐야 딱 떼보면 힘이 있나 없나 알아.
이건 손을 잡게끔 해 줘야지 떨어지지 않죠. 이거는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오고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God-man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되는 것마다 다 몸에 백회가 안 열리고,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이 100회가 다 막혀 있어. 그 백회가 막힌 것 때문에 누가 와요? 허경영이 와 가지고 여러분 백회를 열어줘야 앞으로 대전염병이 올 때 살아남아.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 이 젊은이가, 우리 이 젊은이가 이렇게 행동도 느린데 그래도 처복이 있어서 장가갔다는 게 수상해. 동작이 좀 이렇게 민첩한 사람은 장가를 못 가고 이렇게 느릿느릿해가지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그래도 여자를 잠깐은 잘 갔네. 어디 저 장관은 어떻게 잘 갔다고 생각해? 그럴 때는 대답을 잘하네. 이제 이리로 와요.
저 내 사진 가지고 와. 사진 있나? 어디 있나? 사진 어디다 두었어? 여기. 봐, 이 사람이 누구죠? 아는 사람이죠. 한번 잡아봐.
자, 쳐다보고 손에 힘을. 대박. 손에 힘이 있어서 힘이 없지? 손에 힘이 있어요? 안 들어가죠. 이게 그냥 얼굴이야.
70억은 다 이래요. 그리고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얼굴은 이래요. 그래서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것은 신이 있다, 없다? 모두 다 그래. 그러면 그 다음에 김수한 추기경.
자, 이 힘이 똑같이 없지? 힘이 없죠. 또 다음 사진. 로마 교황이야. 한번 떼봐요.
쳐다봐야 돼. 그걸 힘이 있어. 내가 한번 떼볼게. 시간이 없으니까 힘이 없어요. 아무 힘 없어.
근데 여기서 때릴 때 그렇게 박력이 없어. 나는 함 잡으면 힘 좀 와요. 이걸 뜰 때 딱 떼서 보여줘. 아무 힘이 없는데 뭐 그거요 정도로 때지만 요롱드로 때려 있지만.
자, 그 다음에 봤죠? 또 누구야? 강경산이야. 모든 사진은 이 지구상에 있는 사진은 사람은 에너지가 나올 방법이 없어.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야. 이 사람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그랬죠.
자, 한번 잡아봐요. 힘이 없지요. 얼굴색이 바뀌나? 그냥 아무 의미 없어. 그치? 근데 여기는 제법 힘이 있는 거 마냥 때 이러고 있잖아.
아니, 아니, 왜 그러나? 자, 트럼프. 트럼프도 그렇죠. 그 다음부터는 누가 있나 보자. 이거는 이제 여러분이 잘 아는 분이야.
내가 왜 이러냐면은, 이 사람들을 먼저 떼보고 난 다음에 내 걸 떼요. 그럼 이 사람이 이미 다 빠졌을 거 아니야. 힘이 딱 빠진 다음에 내 걸 맨 마지막으로 보이는 거야. 왜? 손에 힘 많이 빠졌지? 빠졌는데도 내 걸 보면 강철이 돼버려.
내가 일부러 내 거를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거야. 이건 내 사진 맞나? 자, 이 사진이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이 공간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와 있는 거야. 여러분은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이 있고 안 되는 지역이 있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은 가면 되잖아, 핸드폰이.
근데 와이파이가 안 되는데 와이파이가 안 돼. 근데 이게 딱이죠. 하늘에서 오는 와이파이가 되는 거야, 지금 여기에.
자, 내 거 이제 이 사람 손 떼봐. 가서 죽기 살기로 한번 떼봐.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강렬하게 되냐면, 이거는 우주 와이파이에 여러분들의 백회가 열려 버린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걸 사진을 잡아. 사진을 잡고 있고 백회를 손으로 얹어. 아자아자. 이건 테스트 하기 어렵네.
자, 내가 이거 보여줄게. 백회를 막아. 쳐다봐. 손대봐.
그냥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리지, 그지? 왜냐하면 여기 요 부위가 우주와 교신하는데야. 잘 봐요. 여러분들의 이거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여기야. 그래서 가마가 있는 곳이야. 그러면 가마는 은하계를 말해. 그리고 여기 머리카락은 은하계 별들이야.
은하계 별들이 요렇게 해서 밤에 옛날에 은하수가 보일 때 보세요, 은하계의 모양이 우리 뇌예요. 여기서 딱 보면 이 머리를 싹 깎으면 은하계야. 그러면 은하계 백궁이 있는 자리야.
백궁 있는 자리가 백궁이야. 여기가 백회야. 100회, 백궁을 만난다고 해서 백회라고 그래. 100가지 기운이 만난다 이런 말도 있지만은, 백궁으로 가는 길이에요.
백궁(百宮)을 볼 수 있는 자리라면 그러면 이 우주 중심별이 여기에 있어. 여기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서 쏘아져 나오는 거야. 이리로 교신이 돼요. 그러면 이거 들어오면 얼굴이 요렇게, 얼굴이 되어 있으면 이거 여기서 들어오면은 여기에 눈썹이 이렇게 있을 때, 이렇게 눈썹이 있을 때 요 사이, 요 100개가 이렇게 딱 들어와요.
요 자리, 이거 직각 옆에서 볼 때는 이렇게 코가 이렇게 있으면요 중간이 딱 되는 거야. 눈이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가 같네요. 그래서 여기에 송과체가 있어요. 간뇌가 있고 이걸 내가 아니라 그래.
자, 여기를 100회, 여기가 백회야. 여기서 백궁으로 들어가는 길이야. 이게 여기가 백궁(白宮)자예요. 중심별이지.
고기를 손으로 덮어버리면 이 사람을 허경영 불러봐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은하계를 이거를 영어로, 한문으로는 뭐라고 그래? 이걸 한문으로는 이거를 이 나이테를 한문으로 뭐라 그래요? 어리라고 그래. 이게 무슨 노리냐? 나이테얼이야. 그래서 우리가 얼굴을 할 때 얼굴, 이게 사람의 어리 들어 있는 굴이다.
이거는 굴굴자야. 그러니까 얼굴, 얼굴도 한문이 없다는 거야. 우리 국어사전을 고쳐야 될 게 수백 군데인데,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는 건 아니겠지. 아니, 얼이 들어있는 굴이 내야, 뼈다귀가 아니고 이 백탁이 안에.
우리의 혼이 아까 들어 있었는데, 손가락이 그 안에 요만하게 숨어 있어요. 거기에 여러분이 태몽 꿈 꿀 때 혼이 와서 거기 와서 탁 붙는 거예요. 그래 붙어 가지고 그게 사람 구실을 하는 거지. 그게 오기 전까지는 그 자궁 속에 있는 애가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그 태몽 꿈꾼 다음부터 고개가 움직여. 그런데 왜 사람 구실을 하는 거야? 그러면 내 손가락에 꽂힌 거지. 백회로 뭐가 들어온 거야? 그게 누구의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는 거야. 어머니 백회로 돌아가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어머니가 여기를 손바닥을 얹고 맨날 있으면 임신해서 혼이 들어와, 안 들어와? 안 들어오면서 애는 됐는데 나중에 내가 없는 애가 나와. 그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임신한 여자가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큰일 나지. 숱이 그러니까 애는 태어났을 때도 여기가 벌렁벌렁하잖아.
여기를 부드럽게 해야 칸의 기운을 많이 받으니까. 근데 허경영만 부르면 거기가 어떻게 돼요? 탁 열려. 사진을 봐도 그렇고, 마음속으로 해도 그래.
마음속에도 그렇고, 내 이름을 불러도 되고. 그러니까 내 이름은 뭐예요? 백회를 여는 아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다, 부처님이다, 이런 이름은 그냥 편의상 부르는 거지, 인간에게 아무 무익한 거야. 하나님 그러면 이게 힘이 있어, 없어? 백회하고 관계 있어, 없어? 없어요.
옴 마니 반메 홈. 그 다음에 관세음보살 보시면 육자재명 광진이니, 옴 마니 반메 홈. 그 다음에 준제질은 옴 칠리. 옴 칠리 호신 질환이 옴 칠리 호신실은 몸치.
모든 진언은 백회를 열어, 안 열어? 없습니다. 홍천지 잡아봐. 모든 종교의 진언은. 에너지가 백회를 열어 못 열어? 못 엽니다.
이 정치인들, 백회가 다 막혀 있어, 안 막혀 있어?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혀서 안 막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이 범인이야. 범인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 이 범인들은 속인보다 머리가 조금 좋아 가지고. 성인들은 선물, 흐물이야.
처음도 돈, 늙어도 나중에도, 죽을 때도 돈. 그리고 돈, 돈 하다가 이제 죽을 때 죽어요. 그런데 정치인들은 범인인데,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해. 국회의원 되게 해달래.
해주고 나면 돈을 챙겨. 바로 선거 때부터 돈을 국민의 혈세를 뺏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겉으로는 국회의원, 대통령 데려다 고래라고, 뒤에 속마음은 뭐야? 돈 가져가는 거야. 벌써부터 그거 가져갈 연구만 하는 거야.
그게 뭐야? 권력 구조를 바꾸자, 이러는 거예요. 자, 지금 권력 잡으면 서민들, 국민들 사는 게 제일 시급한데, 이거는 신경 안 쓰고. 이것보다는 뭐예요? 권력 구조에 관심 있는 거야. 그러니까 생선 가게 놀이는 고양이들이지.
맞습니까? 그래서 내가 철퇴를 가로, 조금 있다가 나타날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누가 대통령이 된들, 국제적으로 지금 북한하고 사드 문제, 이런 거 내 그렇게 해결될 사람이 있나? 없어. 이 사람들 사드 문제 이야기하는 거, 토론하는 거 보면 빵점이야. 나는 이 사람들이 인물을 가지고 논하지를 않아요.
절대 그 사람들 비판을 안 하는데, 정책 가지고는 따져. 내가 전번에 중앙일보 그거 나온 거 좀 뽑아봐. 중앙일보에 우리가 허경영이 조사한 대선 국민 여론조사 1등은 나야, 나. 이러면 중앙일보에서 나서, 중앙일보 뭐라고 나왔어? 허경영이 아니라면 다음 올려봐, 허경영 아니면 허경영하지는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또 탄핵이야.
내가 뭐 이런 사람들이 일어났네. 19대 대선 국민 여론조사 5155명인데, 허경영 90.7% 맞냐? 요 빨간 게 누구야? 빨간 게 중앙일보에서 뺐다. 이제 처음에는 일어났다가, 처음에는 여기가 문제인 해놨다가 중앙일보가 이제 이걸 지웠다. 신문에 날 때는 이제 나와 있던데, 처음에 수정해서 올렸다고.
그러니까 얼마나 여기서 난리를 했겠어? 자그마치 이 정도야, 이 정도.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으니까 이게 파란 게 허경영이야. 그 다음 이거는 뭐 이해할 것도 기타 후보들이야.
그러니까 90%, 90% 나오는 사람을 안 내보내 주니까 할 수 없이 그 사람들 중에 골라야지. 그러니까 허경영을 빼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그만큼 나오지. 허경영이 가곤 들어가 버리면 나오고서 안 나오겠어? 요런 요지경이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아주 공교롭게도 나는 이번에 안 나가는 게 하늘의 뜻이야. 본체가 나보고 오늘까지 그냥 있는 게 낫다는 거지. 그냥 나는 가만히 노력만 하지. 지시대로 해야 돼, 안 해야 돼? 나는 화신이니까 본체가 아니에요.
내려올 때는 땅에만 오면 인간의 몸을 가져버려. 인간의 왕을 가졌으니까 본체는 우주 전체를 통제해야 되니까 내가 그 전체적인데 진실을 받아. 그래서 이 나이테가 이 나이테 올 자, 나이테 얼자를 한문 서전에 한문 세계는 그루터기 올 자야. 그루터기가 나이대 아닙니까? 나무를 다 잘랐을 때 소나무를 잘랐을 때 요렇게 요렇게 되었으면 요쪽이 좁으면 나이대가 요쪽으로 가 있으면 여기가 북쪽, 여기가 남쪽이자.
여기가 동쪽이고 서쪽 뭐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이 그루터기를 보면은 그 나무의 방향을 알 수 있듯이 이 나이테가 인간의 뇌, 은하계, 우주야. 그래서 이걸 그루터기, 어릴 자,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이게 정확하게 얼굴입니다.
그래, 국어사전 만드는 사람들은 이걸 고치도록. 우리나라 말이 아닙니다. 얼굴도 우리 한문도 우리나라 말이니까. 사람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이야.
알겠습니까? 바꾸도록 해야 돼. 이제 들어가도 됩니다. 화이팅. 병은 나중에 오시면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뺀질뺀질한 사람보다 느릿느릿하고. 충청도 사람, 충청도 사람들은 말을 빨리 안 하잖아요. 빨리 안 하는데, 충청도 사람들이 옛날에 충청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경상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전라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면 다방에 이쁘잖아. 그러면 경상도 사람을 막 뭐라고 떠들어서요.
호남 사람도 가서 그냥 막 애교를 들어. 그 여자 이쁘니까. 그런데 충청도 사람들은 절대 안 떠들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야, 가자 그러면 그냥 끝나는 거야. 말을 느리게 하는데도 한마디 하면은 그게 끝이야. 그러면 그 여자가 경상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지고, 전라도 사람들도 안 넘어졌는데, 충청도 사람한테는 한 방에 가는 거지. 근데 이번에 못 나갔지만은 여러분들은 아쉽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역경을 이용하고, 위기를 이용하고, 이 환란이 우리에게 온 기회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한 2년 동안 더 고생 좀 해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선거는 국민의 혈세로 하는 선거는 우리가 선거를 투표할 때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 아시겠죠? 내가 뭐라고 하면은 곤란해,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투표할 때 요 사람 이름이 좀 필요하겠지, 투표 용지에.
그리고 뭐 꽝 꽝, 그러니까 여러분이 누가 뽑힐 거라는 거 신경 쓸 필요 있어 없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후보가 있잖아이 사람 머리 속이나 이 사람 머리 속이나 과태 안 같아. 같습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은 C라는, D라는 이 사람 하나뿐이야.
이 사람이 누군지 이 사람들은 분해가 다 같아, 같애. 이 사람이 되나, 이 사람이 되나 나라 망하는 거는 번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사람 걱정할 필요가 없어. 어떻게든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다음 대통령의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이게 1순위. 더 좋아지겠죠. 그러니까 나는 5월 9일 이후에 운명이 바뀌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여기서 여기서 재수하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붙었다 될까, 안 될까? 내가 거짓말하는 것 같습니까? 여기서 떨어진 사람이 다음에 나하고 붙었다 될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가만히 뒷짐지고 있다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또 별로 없으니까 오늘 우리 가수 최사랑 노래하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여기 회원을 많이 가야 돼. 그리고 우리 회원이 많이 늘어나야 다음에 국민 정치혁명연대가 굉장히 힘이 쓰러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회원을 가입해서 십시일반, 십시일반이라는 것은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회비를 다 가지고 이제 다음을 기약해야 되겠죠.
그래서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세상에 나와서 노래하고 그리고 회원 가입, 정회원 가입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부자 되는 그날까지, 옥천 것 우리 모두 부자 돼서 행복하게 사는 그날까지 이 강의자에 떠나가도록 다 이렇게 열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작해 보실까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왜 부자들은 노래를 우리가 자꾸 부르냐 하면은,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 우리가 행동하거나 머무르거나 안거나 눕거나 말하거나, 말을 입을 다물고 있거나 움직이거나 명상을 하거나, 이런 8가지 우리 행동을 하는데 있어서 이거 내 운명을 끌고 가.
요놈이 내 운명을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입을 다물대 다물어야지, 아무 때나 또 입을 다물면 안 돼요. 어른이 묻는데 답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것도 가려서 해야 되는 거야.
말을 안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정말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여자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힐끗 쳐다보고 지나가는 무슨 개가 만나고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그 집안이 되겠어요? 그래서 자기 아들이 돌아온 것처럼 반가워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이 동 쳐다보는 거. 동 움직일 때 몸을. 친구들이 일요일 날 놀러 가자고 나보고, 내가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꼭 놀러 가지고 여름방학 때.
그럼 내가 놀러 한번 갔을까, 안 갔을까? 안 갑니다. 왜? 공부는 젊을 때 해야 돼. 젊을 때. 근데 선생한테 약속한 숙제가 많은데 놀러 다닐 시간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나는 일도 하고 공부도 해야 되니까, 일하고 공부하니까 다른 애보다 바쁘죠. 그러니까 놀러 가자고 할 때 움직여야 돼. 움직여야 돼.
동하지 말아야지. 동, 이것도 조심해야 돼. 동할 때 동하고 고요한 거, 묵상과 고향 그런 거 달라요. 오늘 마음을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거예요.
이거는, 요거는, 요거는 뭐예요? 말을 조심해서 하는 거고, 요거는 말하는 거, 눕는 거, 앉는 거, 이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운명을 지어. 근데 “부자 되세요” 노래를 막 부른다, 자주 부른다. 그럼 부를 때마다 이게 부자적으로, 가난한 쪽으로 가? 부자 쪽으로 가는 거야. 자꾸 부자 쪽으로, 그래서 내가 뭐 “좋은 세상”이라는 노래도 뭐 내가 했지만, “좋은 세상”을 부르면 또 좋은 세상 쪽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내 노래는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런 게 있으면은,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려, 안 열려?” 근데 노래에다가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내 노래는 비밀이 있어요. 말을 함부로 넣을 수 없는 부분이 있잖아.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그 사이에 “백회가 열리고” 빠졌지.
생략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노래를 들을 때 이거를 생각해야 돼.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넌 행복해질 거야” 이 말인데, “백회가 열린단 말”을 쏙 빼버려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내 눈을 바라봐.” 능곡이 아니고 허경영 뭘 봐.
계속 허경영 부르면 안 되는 게 있어, 없어? 없다는 걸 그 노래가 보여주는 거야. 그래, 이 노래를 자꾸 작사해 가지고 내가 붙잡혀 갔을 때 감옥에서 만들었거든. 노래 일곱 개를. 그래 이걸 좀 만들어 달라고 모든 작곡가가 죽어도 못 만들겠대.
노래가 김일성도 아닌데 왜 사람. 이름이야, 허경영 이름이 50%가 들어가 있냐니까, 50%가 아니 이게 미친놈 아니냐는 거야. 아니, 자기가 호갱님을 질을 무상화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아니, 노래에 김일성도 이런 양심은 안 가지고 있는데, 아니 북한에도 이런 노래가 없어요.
김일성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려면 그런 거 없어. 그런데 나만에만 이런 독재자가 나타났네. 그러니까 독재자한테 이런 독재자가 없어요. 그런데 그 갇혀 있으면서 나는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어서 큰 노래를 불러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감옥이야, 낙원이야? 낙원이죠. 전혀 감옥이 아니야. 그 대신 밥해 주는 사람이 하루 세 끼를 10분도 안 틀리고 밥을 주니까, 거기는 그걸 진짜 낙원이야. 그래서 이거를 만들어서 허경영을 노려서 절반을 놓으니까 작곡가들이 다 도망가 버려.
그래 박병기 보좌관이 작곡가만 찾아다녀. 아무도 안 만들어 주게 돼. 자기 작곡가 이름 더럽힌다는 거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무 살짜리 비율에, 20대 비율렛이라고 있어요.
이 사람한테 곡을 만들어 다니니까 이 사람이 해줘. 그래 이 사람도 안 해주겠대. 이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한 개만 더 채, 나머지는 다 빼재. 그래 안 된다.
단 이 노래를 하면 내가 한 달 안에 10억을 주겠다. 작업을 했어요. 그럼 내 노래가 하루 만에 딱 내가 나가 가지고 이걸 발표했는데, 감옥에 나온 날 발표해 가지고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됐어. 그러니까 소녀시대가 1위였는데, 소녀시대가 내 밑으로 내려가고.
그래 가지고 이 노래가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 나가서 이 뷰렛이 1등을 했어요. 그러니까 상금이 10억이었어. 정확하게 한 달이 되기 전에 10억이 들어왔어. 그래서 내가 10억을 갚은 거야.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노래가 이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가 유명해졌냐면, 사람들이 내가 제일, 사람들이 내 눈을 바라봐. 내 노래를 불러요.
어른들이 내 눈을 봐요. 또 애들이 내가 지나가면서 내 눈을 바라봐요. 그러니까 나는 우리가 음악으로 통해서 가능하면 부자적으로 좀 가까이 가요. 좋은 세상적으로 좀 가까이 가고.
그런데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린다. 노래 가사에는 없지만 여러분은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복해지면 열리니까. 그러면은 오늘 처음 본 사람들, 고치는 사람들 다 나와요.
나오고 회원 가입하는 사람도 회원 가입하고. 전 세계에서 보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한 공간, 하늘 붕이죠.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짐이 이거죠. 여기 하늘을 보면 내가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지고 와야지.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은 달라져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여기는 많이 실들이 있어요. .
인축간 (In-chuk-gan): [Between Human and Animal]
속인 (Sok-in): [Mundane Person]
범인 (Beom-in): [Ordinary Person]
소인 (So-in): [Petty Person]
대인 (Dae-in): [Great Person]
현인 (Hyeon-in): [Wise Person]
절인 (Jeol-in): [Enlightened Person]
도인 (“man of the Way”): [Taoist Sage]
성인 (Sage): [Saint]
진인 (True Man): [True Person/Spiritual Master]
신인 (God-man): [God-man]
백회 (Baek-hoe): [Crown Chakra/Cosmic Gateway]
백궁 (Baek-gung): [Celestial House]
송과체 (Song-gwa-che): [Pineal Gland]
간뇌 (Gan-noe): [Diencephalon]
나이테얼 (Nai-i-te-eol): [Cosmic Tree Ring/Soul’s Core]
얼굴 (Eol-gul): [Vessel of the Soul]
행주좌와어묵동정 (Haeng-ju-jwa-wa-eo-muk-dong-jeong): [Eightfold Path of Conduct]
사심 (Sa-sim): [Self-interest]
공영제 (Gong-yeong-je): [Public Funding System]
국민배당금 (Gung-min-bae-dang-geum): [Citizen Dividend]
지자체 (Ji-ja-che): [Local Autonomy]
내각제 (Nae-gak-je): [Parliamentary System]
4년 중임제 (Sa-nyeon-jung-im-je): [Four-year Term with Reelection]
혁명권 (Hyeok-myeong-gwon): [Right to Revolution]
저항권 (Jeo-hang-gwon): [Right to Resistance]
투표권 (Tu-pyo-gwon): [Right to Vote]
생존권 (Saeng-jon-gwon): [Right to Survival]
소유권 (So-yu-gwon): [Right to Property]
평등권 (Pyeong-deung-gwon): [Right to Equality]
행복 추구의 원칙 (Haeng-bok-chu-gu-ui-won-chik):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인간 존엄의 원칙 (In-gan-jon-eom-ui-won-chik): [Principle of Human Dignity]
절대 공평의 원칙 (Jeol-dae-gong-pyeong-ui-won-chik):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사덕 (Sa-deok): [Four Virtues]
사단 (Sa-dan): [Four Beginnings of Morality]
측은지심 (Cheuk-eun-ji-sim): [Feeling of Compassion]
수오지심(羞惡之心) (Su-ho-ji-sim):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 (Sa-yang-ji-sim): [Feeling of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 (Si-bi-ji-sim): [Feeling of Right and Wrong]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정부(政府)-(정(政)-politics, 부(府)-departmen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세대(世代)-(세(世)-generation, 대(代)-era)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권한(權限)-(권(權)-power, 한(限)-limit)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인기(人氣)-(인(人)-person, 기(氣)-spirit)
시국(時局)-(시(時)-time, 국(局)-situation)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중임제(重任制)-(중(重)-heavy, 임(任)-duty, 제(制)-system)
신세(身世)-(신(身)-body, 세(世)-life)
북한(北韓)-(북(北)-north, 한(韓)-Korea)
미국(美國)-(미(美)-beautiful, 국(國)-country)
중국(中國)-(중(中)-middle, 국(國)-country)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빚쟁이(빚債-)-(채(債)-debt)
장가(丈家)-(장(丈)-husband, 가(家)-family)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공부(工夫)-(공(工)-skill, 부(夫)-man)
여성(女性)-(여(女)-female, 성(性)-sex)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인정(人情)-(인(人)-human, 정(情)-feeling)
대우(待遇)-(대(待)-treat, 우(遇)-meet)
시설(施設)-(시(施)-apply, 설(設)-establish)
방송통신(放送通信)-(방(放)-release, 송(送)-send, 통(通)-communicate, 신(信)-trust)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사이클(cycle)-(cycle)
선거(選擧)-(선(選)-choose, 거(擧)-rais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기적(奇蹟)-(기(奇)-strange, 적(蹟)-trace)
기술자(技術者)-(기(技)-skill, 술(術)-art, 자(者)-person)
공사(工事)-(공(工)-work, 사(事)-matter)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랭킹(ranking)-(ranking)
가계(家計)-(가(家)-family, 계(計)-plan)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호주머니(壺-)-(호(壺)-pot)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빌딩(building)-(building)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선거공영제(選擧公營制)-(선(選)-choose, 거(擧)-raise, 공(公)-public, 영(營)-manage, 제(制)-system)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감사(監査)-(감(監)-supervise, 사(査)-examin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예산낭비(豫算浪費)-(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랑(浪)-waste, 비(費)-expense)
유명무실(有名無實)-(유(有)-have, 명(名)-name, 무(無)-not have, 실(實)-reality)
통계(統計)-(통(統)-govern, 계(計)-calculate)
암산(暗算)-(암(暗)-dark, 산(算)-calculat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당원(黨員)-(당(黨)-party, 원(員)-member)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공화당(共和黨)-(공(共)-together, 화(和)-harmony, 당(黨)-party)
민주당(民主黨)-(민(民)-people, 주(主)-master, 당(黨)-party)
사무소(事務所)-(사(事)-matter, 무(務)-task, 소(所)-plac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together,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justice)
시장(市長)-(시(市)-city, 장(長)-chief)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행정수도(行政首都)-(행(行)-do, 정(政)-politics, 수(首)-head, 도(都)-capital)
임명직(任命職)-(임(任)-appoint, 명(命)-order, 직(職)-position)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공원(公園)-(공(公)-public, 원(園)-garden)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reason)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사공(沙工)-(사(沙)-sand, 공(工)-worker)
대통령제(大統領制)-(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제(制)-system)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lace,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rank, 권(權)-right)
빌딩(building)-(building)
임대료(賃貸料)-(임(賃)-rent, 대(貸)-lend, 료(料)-fe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justice)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존엄(尊嚴)-(존(尊)-respect, 엄(嚴)-strict)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기독교(基督敎)-(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ticke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복을(福-)-(복(福)-blessing)
천문학적(天文學的)-(천(天)-sky, 문(文)-pattern, 학(學)-study, 적(的)–ish)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인축간(人畜間)-(인(人)-human, 축(畜)-animal, 간(間)-betwee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건설회사(建設會社)-(건(建)-build, 설(設)-establish, 회(會)-assembly, 사(社)-company)
전무(專務)-(전(專)-exclusive, 무(務)-task)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기업체(企業體)-(기(企)-plan, 업(業)-business, 체(體)-body)
합법적(合法的)-(합(合)-join, 법(法)-law, 적(的)–ish)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justice)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존엄(尊嚴)-(존(尊)-respect, 엄(嚴)-strict)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기독교(基督敎)-(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ticke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복을(福-)-(복(福)-blessing)
천문학적(天文學的)-(천(天)-sky, 문(文)-pattern, 학(學)-study, 적(的)–ish)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인축간(人畜間)-(인(人)-human, 축(畜)-animal, 간(間)-betwee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건설회사(建設會社)-(건(建)-build, 설(設)-establish, 회(會)-assembly, 사(社)-company)
전무(專務)-(전(專)-exclusive, 무(務)-task)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기업체(企業體)-(기(企)-plan, 업(業)-business, 체(體)-body)
합법적(合法的)-(합(合)-join, 법(法)-law, 적(的)–ish)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사심(私心)-(사(私)-private, 심(心)-heart)
열람(閱覽)-(열(閱)-read, 람(覽)-view)
신(信)-(신(信)-faith)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절인(哲人)-(철(哲)-philosophy,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에너지(energy)-(energy)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색욕계(色慾界)-(색(色)-form, 욕(慾)-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교통(交通)-(교(交)-exchange, 통(通)-pass)
광선(光線)-(광(光)-light, 선(線)-line)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별(星)-(별(星)-star)
뇌(腦)-(뇌(腦)-brai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송과체(松果體)-(송(松)-pine, 과(果)-fruit, 체(體)-body)
간뇌(間腦)-(간(間)-between, 뇌(腦)-brain)
나이테(年輪)-(년(年)-year, 륜(輪)-ring)
국어사전(國語辭典)-(국(國)-nation, 어(語)-language, 사(辭)-word, 전(典)-canon)
혼(魂)-(혼(魂)-soul)
태몽(胎夢)-(태(胎)-fetus, 몽(夢)-dream)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House)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권력구조(權力構造)-(권(權)-power, 력(力)-force, 구(構)-structure, 조(造)-make)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국제적(國際的)-(국(國)-nation, 제(際)-border, 적(的)–ish)
사드(THAAD)-(THAAD)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본체(本體)-(본(本)-root, 체(體)-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그루터기(株-)-(주(株)-stump)
방향(方向)-(방(方)-direction, 향(向)-towards)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회원(會員)-(회(會)-assembly, 원(員)-member)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meal)
회비(會費)-(회(會)-assembly, 비(費)-expense)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help)
행주좌와(行住坐臥)-(행(行)-walk, 주(住)-stay, 좌(坐)-sit, 와(臥)-lie)
어묵동정(語默動靜)-(어(語)-speak, 묵(默)-silent, 동(動)-move, 정(靜)-still)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청결(淸潔)-(청(淸)-clean, 결(潔)-pure)
작사(作詞)-(작(作)-make, 사(詞)-lyrics)
작곡가(作曲家)-(작(作)-make, 곡(曲)-melody, 가(家)-expert)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발표(發表)-(발(發)-release, 표(表)-express)
아시아(Asia)-(Asia)
상금(賞金)-(상(賞)-prize, 금(金)-money)
인축간 (人畜間): Human-Animal Continuum, Spectrum of Being, Existential Gradient
속인 (俗人): Mundane Individual, Earthly Being, Common Person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Conventional Individual, Average Human
소인 (小人): Petty Individual, Small-minded Person, Inferior Character
대인 (大人): Great Person, Noble Individual, Superior Character
현인 (賢人): Sage, Virtuous Person, Wise Individual
절인 (哲人): Philosopher, Thinker, Intellectual
도인 (道人): Taoist Sage, Spiritual Master, Enlightened One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Enlightened Being
진인 (眞人): True Person, Authentic Being, Realized Individual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of Energy, Spiritual Meridian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Divine Realm
얼 (얼): Soul, Essence, Spirit
얼굴 (얼굴): Visage of the Soul, Embodiment of Spirit, Face of Essence
행주좌와어묵동정 (行住坐臥語默動靜): Eightfold Path of Conduct, Holistic Living, Comprehensive Action Princi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