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 1075 트럼프,시진핑,한국위기 해결할 적반하장의 심우도,심오도,심심도,지도자 등장의 필요성(Solving Korea’s Crisis with Trump and Xi Jinping: The Necessity of a Leader with Profound Wisdom)

2017.04.29 1075 트럼프,시진핑,한국위기 해결할 적반하장의 심우도,심오도,심심도,지도자 등장의 필요성(Solving Korea’s Crisis with Trump and Xi Jinping: The Necessity of a Leader with Profound Wisdom)

한국의 정치, 경제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과 사상을 설명. 강연의 핵심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농업/황사 뉴딜 정책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예언적 의미를 가르치며, 자신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지도자임을 역설한다.

주요 내용: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 해결 방안, 적반하장 정치 비판, 정책 및 사상 설명

  1. 현재 한국 정치 및 경제 상황 진단

정치인들의 무능: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함
서민 경제는 팽개쳐짐
국민에게 신뢰가 없는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먹는 정책 추진
대통령 후보들이 법률, 자본주의,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
경제 위기: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외채 3천 배, 가계 빚 2500배 증가
선거 자금으로 연간 2 3조 원 낭비
국민은 부자 국가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음 (세계 10위 부자 국가, 100위 가난한 생활)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돈을 가로챔

  1. 정책 및 비전 제시

국민 배당금: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4인 가족 기준 600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원
이를 통해 가계 빚 해결 및 경제 활성화
재원 마련:
세금 500조 원, 사법부 벌금 100조 원 (총 600조 원)
국가 지출 200조 원 제외, 400조 원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
일자리 창출 및 국가 발전:
농업 뉴딜 정책: 실업자 해소
황사 뉴딜 정책:
중국 사막에 300만 명 투입하여 호수 및 숲 조성
한중일 황사 연합을 통한 경제 및 국가 연합 추진
정치 개혁: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함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보냄
헌법 폐지 및 영미법 체계 도입 (헌법재판소 폐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전환: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황제 필요성 설법(說法)

  1. 특별한 능력 및 예언적 의미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에 넣거나 부르면 몸의 힘이 강해짐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짐
이는 몸의 세포(힉스)가 이름에 반응하여 강철처럼 변하기 때문
백회 개방: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음
다른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음
백회가 열리면 세포가 바뀌고 젊어짐
예언적 의미:
예언서에 성씨와 출생지(서울)가 암시되어 있음
우주 물질 구성 요소 18가지와 허경영의 3글자 원리가 연결됨
자신이 19대 대통령이 아닌 20대 대통령을 노리는 이유: 국민 수준이 유튜브를 통해 19세기에서 20세기로 변화하기 때문

오링 테스트 시 힘 조절 실패:
상대방의 손을 비틀지 않고 반듯이 떼는 것이 중요
힘을 줄 때 의심하지 않고 집중해야 함
백회 개방 시 오류:
백회(정수리)를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음
그를 불렀더라도 인간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다시 막힘

적반하장: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한 사람인 양 뻔뻔스럽게 구는 태도
내각제: 의원내각제. 의회가 행정부의 수반인 총리를 선출하고, 총리가 의회에 책임을 지는 정치 체제
힉스: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인 쿼크가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로, 질량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음
암흑 물질/에너지: 우주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물질과 에너지로, 현재 과학으로는 그 정체를 알 수 없음
오링 테스트: 특정 단어나 생각에 따라 인체의 근육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기가 드나드는 통로로 여겨짐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는 뜻
불이법: 둘이 아니라는 불교 용어로,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
성문 헌법: 법전의 형태로 명문화된 헌법 (대한민국 헌법)
관습 헌법: 명문화되지 않고 오랜 관행에 의해 형성된 헌법 (영국 헌법)
대륙법: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대륙 국가에서 발달한 법 체계로, 성문법을 중시함
영미법: 영국, 미국 등 영미권 국가에서 발달한 법 체계로, 판례법을 중시함

공약 저작권 등록: 공약은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 방향과 일치한다는 평가를 받음
허경영 지지율: 중앙일보 조사에 따르면 허경영 지지율이 90.7%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IQ: 한국인의 IQ는 세계 1위, 홍콩 2위, 북한 3위로 유대인(26위)보다 높다.
꽃의 덕목:
무궁화 (4가지 덕): 근면성, 영속성, 박애성(남을 먹여 살림), 청결성
목화꽃 (4가지 덕): 보은성(은혜를 갚음), 영속성, 박애성, 청결성
장미꽃 (4가지 악): 침재성(가시), 배타성, 독존성(독), 무란성(꽃술 없음)
사망 및 출생의 법률적 정의:
사망: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
출생: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할 지도자는 누구인가? 허경영의 이름은 담긴 예언서와 과학적 원리를 통해, 자신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지도자임.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회의원들은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나누려 함
    이는 서민 경제를 외면하고 국가 위기를 조장하는 행위임
    허경영은 현 정치인들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모른다고 비판함
    허경영은 헌법을 없애고 영미법 체계로 전환하여 대통령 중심의 황제 국가를 주장함

  2. 허경영의 경제 공약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원, 주택 자금 2억원 무이자 대출
    출산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원 지급
    일자리 창출: 농업 뉴딜 및 황사 뉴딜 정책으로 실업자 해소

  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과학적 증명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물의 분자 각도가 변하고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짐
    이는 입자 가속기에서 발견된 힉스 입자와 관련이 있으며, 허경영이 암흑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임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만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함을 시연함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

  4. 허경영의 지도자론과 예언
    19대 대통령 선거는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 때문이며, 20대 대통령은 유튜브를 통해 국민 수준이 높아진 시대에 허경영이 당선될 것임
    허경영의 이름은 담긴 예언서(심오도, 심심도 등)를 통해 자신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지도자임
    허경영의 공약은 이미 저작권 등록되어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음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할 지도자는 누구인가?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만물의 근원인 ‘힉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의 몸과 운명을 강철처럼 변화시키고 국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인들이 국가 위기를 조장하고 있으며, 자신의 공약만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1.1. 현 정치 상황과 개헌 위기
국가 위기 조장 가능성
트럼프와 시진핑 시대에 한국의 위기가 고조될 가능성이 높다.
국회의원들의 권력 분점 시도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한다.
이는 국민에게 신뢰를 잃은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분점하려는 정책으로, 개헌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서민 경제의 외면
정치인들은 안보를 이용해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며 서민 경제를 팽개치고 있다.
과거 내각제 시도 사례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끌어들이기 위해 내각제를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다.
이는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권력욕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인물 부재로 인한 내각제 논의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과 같은 뚜렷한 인물이 없을 때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내각제를 추진한다.
내각제 도입 시 국가의 위험
내각제가 도입되면 나라는 분열되고 절단 날 수 있다.
바티칸 시국의 교황 비유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하지만, 교황이 국가 원수이기 때문에 각국에서 환대받는다.
교황은 투표로 뽑히는 사람이 아닌 황제로서, 국가 원수의 예우를 받는다.
한국 개신교 신자가 500만 명임에도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가 국가 원수이기 때문이다.
바티칸 시국은 법과 세금을 갖춘 국가 형태를 유지하며, 교황은 대통령이자 황제로서 경호를 받는다.
국민의 각성과 허경영의 역할
국민은 정치인들의 술수에 넘어가지 않고 허경영의 강연을 통해 깨어나야 한다.
19대 대통령 선거는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으로 치러졌지만, 20대 대통령 선거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 의식이 변화할 것이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본 천만 명의 국민이 들고일어나 현 정치 상황을 바꿀 것이다.
국민들은 빚더미에 앉아 고통받고 있으며, 정치인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한다.
국민 배당금 공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킬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아무런 경제적 도움을 주지 못하고 빚더미에 빠뜨리고 있다.
국가 부채 증가와 선거 비용 낭비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국가 외채는 3천 배, 가계 빚은 2천5백 배 증가했다.
한국은 선거에 막대한 비용(약 3조 원)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 돈을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다.
이러한 낭비는 국가가 쓸데없는 돈을 버리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은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노인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현재는 늙은 아버지가 가족의 모든 경제적 부담을 감당해야 하며, 이는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

1.2.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사회 변화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연간 300조 원의 국민 손실을 막고, 세금 500조 원과 사법부 벌금 100조 원을 확보하여 총 6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할 것이다.
이 중 200조 원은 국가 운영에 사용하고, 400조 원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제공할 것이다.
독신 노인들도 재혼 시 혜택을 받아 경제적 안정을 찾고 여생을 즐길 수 있다.
허경영은 결혼을 장려하고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권력 다툼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위기를 해결하기보다 대통령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내각제 모의를 하고 있다.
이러한 권력 다툼은 계속될 것이며,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 해결할 것이다.
역대 대통령 평가와 20대 대통령의 중요성
18대 대통령은 가장 나빴고, 19대 대통령은 과도기적 인물로 쉽게 당선되었지만 쉽게 물러날 것이다.
이는 자연의 법칙과 같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 원리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만물의 근원인 ‘힉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과 운명을 강철처럼 변화시키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2.1.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깨달음
소 도살 목격과 고향 떠남
어릴 적 키우던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
어머니 산소에 들러 작별하고 서울로 향하며 눈물을 흘렸다.
기차 안에서의 경험
돈이 없어 기차 의자 밑에 숨어 가던 중 생선 광주리 냄새를 맡으며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죄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딸기밭 경험과 보상
이틀을 굶어 하늘이 노랗던 중 딸기 바구니를 발견하고 먹었다.
과거 딸기밭을 망치는 아이들을 말렸던 경험이 보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조상 공양과 공약의 연결
조상을 잘 모시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공약이 조상을 잘 모시는 방법과 연결된다.
노인들이 걱정 없이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조상을 잘 모시는 것이다.
걱정과 기쁨의 원리
걱정은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오고, 기쁨은 전생에 남을 위해 희생한 만큼 온다.
이는 ‘돌아올 기자(歸)’의 원리와 같다.
국민의 고통은 정치인 때문
한국 국민은 전생에 죄를 지어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국민의 복을 도둑질해 갔기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다.
한국은 세계 10대 부자 국가이지만, 국민의 삶은 세계 100번째로 가난하다.
이는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의 물줄기를 엉뚱한 사람들이 빼돌렸기 때문이다.
이 물줄기를 바로잡을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2.2. 사필귀정과 집단적 고통의 원인
사필귀정의 원리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간다.
이 세상에서 돈을 떼인 사람은 저 세상에서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고, 돈을 받아낸 사람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다.
사필귀정에 의해 고통받는 것은 억울하지 않지만, 집단적 고통은 다르다.
집단적 고통의 원인
집단적 고통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히틀러와 같은 지도자 한 사람 때문에 발생한다.
유대인 700만 명이 죽은 것은 그들 모두가 죄가 많아서가 아니다.
조종사의 실수 비유
비행기 추락으로 500명이 죽는 것은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부부싸움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때문이다.
부부싸움은 가정을 망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한국 국민의 고통은 정치인 때문
한국 국민 5천만 명이 돈 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그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다.
조상들이 벌어놓은 돈을 정치인 300명이 도둑질해 갔기 때문이다.
정치인 300명의 실수가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5천만 명이 고통받는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3. 허경영의 뉴딜 정책과 아시아 통일 구상
농업 뉴딜 정책
허경영은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자를 없앨 것이다.
황사 뉴딜 정책
중국 사막을 없애기 위해 300만 명의 실업자를 투입하여 황사 뉴딜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와 중국 사막에 수백 개의 호수와 숲을 조성하여 옥토로 만들 것이다.
한중일이 협력하여 황사 문제를 해결하면 경제 연합을 넘어 국가 연합으로 발전하여 아시아가 통일될 수 있다.
황사 문제의 긍정적 해석
황사는 우리에게 행운을 주는 기회로 볼 수 있다.

2.4.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경험과 허경영 지지자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
이스라엘 민족 350만 명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했지만,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 살았다.
만나는 하루 이상 저장하면 썩었기 때문에 저장할 수 없었다.
가나안에 들어간 두 사람
350만 명 중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들어갔고, 나머지는 광야에서 죽었다.
이는 의심하고 불신했기 때문이다.
미쳤다고 처형된 인물들
역사적으로 소크라테스, 예수, 대원군 등은 ‘미쳤다’는 이유로 처형되거나 오해받았다.
중세 시대에는 마녀사냥으로 수많은 사람이 화형당했다.
허경영 지지자의 특별함
70억 인구 중 허경영의 강연을 직접 듣는 사람은 0.001%에 불과하다.
이는 가나안에 들어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선택받은 사람들이며, 큰 복을 받은 것이다.

2.5.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 물의 효능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가나안보다 더 좋은 ‘백궁’으로 들어갈 것이다.
현재 하늘궁은 건물이 작아 많은 사람을 수용하기 어렵다.
앞으로 수백 동의 하늘궁을 지어 전 세계인들이 와서 먹고 자며 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으로 하늘궁에서 생활할 수 있어 요양병원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허경영 물의 효능
허경영 스피커를 틀어놓고 물을 마시면 물이 ‘신수(신의 물)’로 변한다.
허경영을 외치면 물의 각도가 변하여 몸에 흡수가 잘 되고, 전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2.6. 허경영의 힉스 입자 조절 능력
입자 가속기와 힉스 입자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는 원자의 최소 단위인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시켜 힉스 입자를 발견한다.
우주 물질의 6%만이 힉스 형태로 존재하며, 나머지 94%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이다.
허경영의 세포 변화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쳐다보거나, 마음속에 이름을 넣는 것만으로도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조절
핸드폰으로 미국 친구 얼굴을 보는 것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통과하여 전자파가 전달되는 것이다.
미래에는 공간 이동 기술이 발전하여 실제 사람이 순간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힉스 입자의 종류와 음양 원리
힉스 입자는 A, B, C 세 가지가 있으며, 각각 음양으로 나뉘어 총 여섯 가지로 존재한다.
모든 사물은 물로 되어 있고, 물의 입자는 힉스 형태로 존재한다.
허경영이 말을 하면 힉스의 음양 입자들이 즉시 반응하여 몸이 치유된다.
치유의 한계와 사필귀정
팔이 부러지는 골절과 같은 물리적 손상은 즉시 고쳐지지 않는다.
이는 고통을 겪으며 자신을 돌아보라는 사필귀정의 원리 때문이다.
염증은 제거할 수 있지만, 눈이 먼 사람의 시력 회복은 전생의 죄에 따라 달라진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에너지가 바뀌고, 모든 사물은 에너지로 존재한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물질로 변할 수 있다.
우주는 100개 미만의 원소로 창조되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 원리를 증명하는 최초의 인물이다.

  1.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와 백회 개방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하고, 막혀있던 백회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받게 할 수 있음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한다.

3.1.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 능력 증명
참가자 소개
금천구 독산동에서 온 남성과 안양시에서 온 24살 학생이 오링 테스트에 참여한다.
허경영은 24살 학생에게 “옛날 같으면 애 아버지”라며 현재 사회의 결혼 문제와 자신의 공약이 가져올 변화를 언급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탄생
허경영은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고 몸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일성 결합 인자’.
그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일반 사람들은 전생의 업보와 무명 때문에 태어난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관상학적 해석
관상학적으로 “다 궁대부(多窮大富)”는 모든 것이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다.
반대로 모든 것이 잘생기면 가난해질 수 있다.
참가자 중 한 명은 얼굴이 잘생겨 부상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오링 테스트 시연
참가자는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허경영의 능력을 직접 확인하러 왔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이 100조 개의 세포와 9200양(9200 x 10^96)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힉스’라고 부른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9200개의 힉스가 강철처럼 변한다.
이름에 따른 오링 테스트 결과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넣었을 때는 힘없이 손가락이 떨어진다.
나아미타불이나 다른 종교 주문을 외웠을 때도 세포가 약해진다.
힉스 변화의 비유
허경영의 이름을 넣으면 탄소가 다이아몬드로 바뀌듯이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
이는 전염병 시대에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는 자는 몸이 강철이 되어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다른 종교 지도자 이름 테스트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나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 부처님의 이름을 불렀을 때도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
몸의 통제권
허경영은 사람의 몸은 물질이며, 본인이 통제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통제를 당해 강철처럼 변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

3.2. 비염 및 갑상선 테스트와 백회 개방
비염 테스트
참가자의 코에 손을 대고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비염이 있다는 증거이며, 몸 전체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갑상선 테스트
참가자의 갑상선 부위에 손을 대고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유방암 환자의 경우 유방에 손을 대면 손가락이 떨어진다.
김수환 추기경 사진 테스트
김수환 추기경 사진을 보고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손가락이 힘없이 떨어진다.
이는 김수환 추기경뿐만 아니라 예수님, 석가모니 등 모든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
허경영 사진 테스트
허경영 사진을 보고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 사진에서 약 1천 배 강력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
이 에너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조절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이름을 불렀을 때의 힘 변화
참가자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약하지만,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이는 허경영을 불렀을 때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백회 개방 능력
지구인들은 대부분 백회가 막혀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성자나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백회를 손으로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오픈되면서 120억 광년의 우주 암흑 물질의 빛이 세포를 바꿔주며, 이를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부른다.
백회 개방의 지속성
잠자기 전에도 허경영을 수시로 불러야 백회가 열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다가도 ‘여보’와 같은 인간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다시 막힌다.
단순히 입만 벌려도 백회는 막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다시 강철처럼 변한다.
생각만으로도 백회 개방
허경영을 생각만 해도 백회가 열리지만, 예수님을 생각해도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백회를 열어주는 자는 허경영뿐.
비염 및 갑상선 치유 확인
오링 테스트 후 참가자의 코와 갑상선 부위를 다시 테스트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확인한다.
이는 비염이 치유되고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의미한다.
밤마다 허경영을 부르면 젊어진다.

  1. 허경영의 철학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한국 사회의 법률, 정치,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통치 철학을 제시한다.

4.1. 허경영의 존재론과 꽃의 비유
허경영의 특별한 탄생과 목적
허경영은 어머니를 선택하여 몸에 들어가고 목적을 성취한 후 돌아가는 존재이며,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다.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볼 수 있지만, 그는 특별한 존재이다.
목화꽃의 사덕(四德)
가장 아름다운 꽃은 목화꽃이며, 옷과 이불을 제공하여 인류의 삶에 기여한다.
목화꽃은 네 가지 덕(사덕)을 가지고 있다.
보은성: 심어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다.
영속성: 지속적으로 핀다.
박애성(博愛性): 진딧물 등 벌레를 먹여 살린다.
청결성: 꽃이 하얗고 벌레가 잘 끼지 않는다.
무궁화의 사덕
무궁화는 근면성, 지속성(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의 네 가지 덕을 가지고 있다.
장미꽃의 네 가지 악
장미꽃은 네 가지 악을 가지고 있다.
침재성: 가시로 괴롭힌다.
배타성: 울타리를 만들어 다른 꽃을 밀어낸다.
독존성: 독을 가지고 옆을 모독한다.
무성(無性): 꽃술이 없어 시집을 가지 못한다.
현대 젊은이들이 장미꽃처럼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성향을 띠며 독신자가 많아지는 현상을 비판한다.

4.2. 법률 지식의 중요성과 현 정치인 비판
고위 공무원과의 법률 논쟁
허경영은 정부 고위층 공무원과의 법률 논쟁에서 사망설과 출생설에 대한 그의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아 주었다.
사망설: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이 있으며, ‘정지’가 아닌 ‘종지’가 정확한 표현이다.
출생설: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이 있다.
진통설은 진통을 느끼는 순간부터 출생으로 인정하여 태아를 해치면 살인죄가 적용된다.
독립 호흡설은 탯줄을 자르고 아기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시점을 의미한다.
우주 공간의 하나됨
아기가 독립 호흡을 시작하면서 엄마의 호흡이 아닌 허공의 숨을 쉬게 되듯이, 우주 공간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모든 사람은 연결되어 있으며, 남을 원망하거나 싸우지 말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따라야 한다.
정치인들의 법률 무지 비판
허경영은 대통령 후보들의 토론 수준이 법률 지식이 부족한 고위 공무원과 비슷하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행복을 모르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공산주의에서는 불가능하다.
과실 책임의 원칙: 공산주의에서는 책임제가 없다.
소유권 절대 원칙: 공산주의에서는 소유권이 지도자에 의해 상대적으로 존재하지만, 자본주의에서는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한다.
공의의 원칙: 열심히 일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원칙이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충돌
민주주의의 인간 존엄 원칙은 자본주의에서 돈 없으면 개돼지 취급받는 현실과 맞지 않는다.
한국 헌법 체계의 문제점
한국은 미국식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독일식 대륙법 체계의 헌법을 가져와 맞지 않는다.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재판관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모순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한국 헌법을 없애고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 체계로 바꿔야 한다.
현재 헌법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민주주의 3대 원칙과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가 충돌한다.
평등은 모두에게 같은 것을 주는 것이고, 공평은 노력에 따라 다르게 주는 것이다.
독일식 헌법은 게르만 민족이 만든 것으로, 히틀러의 아리안족 집착과 관련이 있다.
한국인의 지능과 교육 문제
한국인은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지만(1등),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이 썩었기 때문이다.
군주 국가의 필요성
영국은 헌법이 없어도 왕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통제할 수 있다.
바티칸 시국도 황제인 교황이 있어 국가 원수 대우를 받는다.
일본과 영국이 강대국이 된 것은 천황과 여왕이라는 군주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한다.
허경영이 5년만 대통령을 하고 물러나면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지원 등의 공약이 사라질 것.

  1.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과 예언서 해석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현실적인 대안이며, 자신의 이름이 예언서에 등장하는 미래의 지도자를 의미한다.

5.1.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과 국민적 호응
공약 저작권 등록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하여 다른 정치인들이 함부로 가져가지 못하게 했다.
주요 공약 내용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소득 일부를 전국민 통장에 지급,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 발송.
국민의 호응과 언론의 평가
언론은 허경영의 공약이 국민이 원하는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평가한다.
여론조사 결과
허경영이 대통령 후보로 나설 경우 지지율이 90.7%에 달한다는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한다.
19대 대선 불출마 이유
19대 대선은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으로 치러졌기 때문에 출마하지 않았으며, 20대 대선은 유튜브를 통해 국민 의식이 높아질 것.

5.2.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의 이름
심오도(尋吾圖) 해석
‘심오도’는 ‘손을 찾는 그림’이라는 뜻으로, 미래에 올 God-man의 성씨를 예언한다.
말을 타고 가는 God-man에게 “어디로 가시오?”라고 묻자, God-man이 “말한테 물어보시오”라고 답한다.
이는 ‘말(馬)’과 ‘말씀(言)’을 합쳐 ‘허씨(許氏)’를 의미한다.
심우도(尋牛圖) 해석
신인이 “어디로 가는 중이요?”라고 묻자,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고 답한다.
‘절 사(寺)’에 ‘소 우(牛)’를 붙이면 ‘서울 경(京)’이 되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을 예언한다.
심심도(尋心圖) 해석
신인이 “왜 왔어라?”고 묻자,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오”라고 답한다.
‘마음 심(心)’과 ‘집 면(宀)’, ‘입 구(口)’를 합치면 ‘편안할 영(寧)’이 되어, 허경영의 이름을 파자(破字)로 풀어놓은 것이다.
허경영의 역할과 우주 원리
허경영은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하고 적반하장 인물들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
모든 세포와 우주 원리는 ‘석삼극 무진본’처럼 3과 6, 18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소도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양으로 합치면 여섯 개가 된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우주 원리와 일치하며, 예언서에 나타난 인물이다.
허경영의 탄생일 예언
허경영의 탄생일인 1949년 11월 13일은 ‘모실 시(侍)’와 ‘하늘 천(天)’을 의미하는 ‘시천주 조화정’과 연결된다.
49년은 음양의 수이며, 13일은 하나님을 모신다는 뜻이다.
모든 예언서는 허경영에게 맞춰져 있으며, 그가 나타나야 국민들의 민생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세계 통일과 두뇌의 힘
허경영은 총칼이 아닌 두뇌의 힘으로 기득권 세력을 이기고, 시진핑, 트럼프, 푸틴 등 세계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중국 사막을 없애는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할 지도자의 필요성은?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복을 도둑질하고 있어 허경영과 같은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 해결과 허경영의 역할
이 강연은 현재 한국이 처한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로 허경영을 제시하며 그의 정책과 특별한 능력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존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허경영의 공약이 국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강조합니다.

  1.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위기 진단
    국회의원들의 권력 다툼과 내각제 모의: 현재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개헌을 모의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서민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을 끌어들이기 위해 내각제를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정치인들도 비슷한 행태를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지도자 부재와 국민 신뢰 상실: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과 같은 뚜렷한 인물이 없는 현 정치 상황에서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먹으려 한다고 비판하며, 이는 국민 신뢰를 잃게 하는 행위.
    국가 예산 낭비: 정치인들의 선거 자금으로 막대한 국가 예산(연간 약 3조 원)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면 서민 경제가 훨씬 나아질 것.
    국민의 복을 도둑질하는 정치인: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의 삶은 세계 100번째로 가난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복을 도둑질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마치 비행기 조종사 한 명의 실수로 500명이 죽는 것처럼, 300명의 정치인들이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5천만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고 비유합니다.

  2.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국민 배당금 지급: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합니다.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이 지급되어 빚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될 것.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받을 수 있게 하여 결혼을 장려하고 주거 안정을 돕겠다고 합니다.
    독신 노인들도 재혼하면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받을 수 있어 삶이 달라질 것.
    실업 문제 해결: 농업 뉴딜 정책과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자를 없애겠다고 공약합니다.
    특히 황사 뉴딜은 중국 사막에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고 숲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300만 명의 실업자를 투입하여 한중일 경제 연합을 넘어 국가 연합으로 아시아를 통일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수 축소 및 소통 강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소득 일부를 전 국민 통장에 넣어주며,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하고,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내는 등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이미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 원리
    하늘궁과 치유의 물: 하늘궁을 건설하여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며 기를 받고 치유될 수 있도록 할 것.
    허경영을 외치거나 생각하면 물의 분자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변하여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신수(神水)가 된다. 이는 전염병 시대에 매우 중요하다.
    힉스 입자 조절 능력: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 실험에서 나오는 힉스 입자를 언급하며, 우주 물질의 6%만이 힉스 형태로 존재하고 나머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허경영은 이 암흑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그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는 순간 몸의 세포가 바뀌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질병이 치유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 몸에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나 유명인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하다.
    백회 개방 능력: 지구인들은 모두 백회가 막혀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의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와 세포를 바꾸고 젊어지게 한다.
    백회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허경영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
    물질 변환 능력: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환될 수 있음을 설명하며, 우주가 100개 미만의 원소로 창조되었음.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 원리를 증명하는 최초의 인물.

  4. 허경영의 탄생과 사명
    일성 결합 인자: 허경영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고 스스로 몸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일성 결합 인자.
    목적을 가진 존재: 그는 태어날 때부터 인류를 가르치고 구원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왔으며, 일반인들은 전생의 업보와 무명 때문에 태어난 것과 다르다.
    고향을 떠난 이유: 어린 시절 키우던 소가 도살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으며, 이는 세상의 고통을 목격하고 사명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회고합니다.
    딸기밭 일화: 배고픔 속에서 딸기를 먹으며 과거 딸기밭을 망치는 아이들을 말렸던 경험을 떠올리고, 선행에 대한 보상으로 딸기를 얻게 되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5. 한국 사회의 법률 및 정치 체계 비판
    법률 지식의 부재: 현 정치인들과 고위 공무원들이 기본적인 법률 지식(사망설, 출생설, 자본주의/민주주의 원칙 등)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예를 들어, 사망의 4가지 설(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과 출생의 4가지 설(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을 설명하며, 법률 전문가들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오해: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과 민주주의의 3대 원칙(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을 설명하며, 현 정치인들이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헌법 체계의 문제점: 한국의 헌법이 독일식 대륙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민주주의 원칙과 충돌한다고 지적하며, 영국과 미국처럼 헌법을 없애고 관습 헌법이나 영미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임명한 재판관에 의해 대통령이 탄핵되는 모순을 지적합니다.
    평등과 공평의 차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와 민주주의의 공의(공평) 원칙이 충돌한다.
    공평은 노력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것이고, 평등은 모두에게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므로,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더 많은 보상이 주어지는 공평.
    교육 시스템의 문제: 한국인의 IQ가 세계 1위임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이 썩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6. 황제 국가로서의 한국과 허경영의 역할
    황제 국가의 필요성: 영국과 일본처럼 왕이나 천황이 있는 나라들이 강대국이 된 사례를 들며,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한다.
    바티칸 시국이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황제)이 있어 국가 원수 대우를 받는 것처럼, 한국도 황제가 있어야 세계적인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황제 등극: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며, 그가 물러나지 않고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혜택을 줄 것.

  7. 예언 속 허경영
    심오도, 심심도, 지도: 동양의 예언서에 나오는 ‘말한테 물어보시오’,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라는 구절들이 허경영의 성씨와 출생지(서울), 그리고 그의 이름(허경영)을 파자(글자를 쪼개어 해석)한 것.
    이는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할 인물이 허경영임을 예언하는 것.
    우주 물질 구성 원리: 모든 세포와 우주 원리가 3의 배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도 세 글자로 이루어져 있듯이 우주의 물질 구성 요소는 18가지로 되어 있다.
    탄생일의 의미: 허경영의 탄생일(1949년 11월 13일) 중 ’13’은 ‘시천(侍天)’ 즉, 하나님을 모신다는 뜻이며, 이는 모든 예언서에 맞춰져 있다.
    두뇌로 이기는 시대: 허경영은 총칼이 아닌 두뇌로 기득권 세력을 이기고, 시진핑, 트럼프, 푸틴과 같은 세계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와 내각제 모의

트럼프와 시진핑 시대에 한국은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갖는 내각제를 모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국민에게 신뢰를 잃은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분점하려는 시도로, 서민 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내각제를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던 것처럼, 정치인들의 약속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인물이 부재한 시대에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시도는 결국 국가를 분열시키고 위기에 빠뜨릴 것입니다.

바티칸 시국의 교황: 국가원수로서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은 국가원수로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극진한 환대를 받습니다. 이는 교황이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자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교황을 종교적 인물로만 착각하지만, 그는 엄연히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대우받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면 기독교나 불교 등 국가가 없는 종교 지도자들이 국가원수 대우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과 20세기 리더십의 필요성
현재 한국 국민의 정치 의식은 19세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언론의 보도나 촛불 집회와 같은 현상에 쉽게 휩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변화하는 시기이며, 국민들은 더 이상 텔레비전만 보고 투표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정치인들의 무능함에 분노하며 변화를 요구할 것입니다. 국민들은 빚더미에 앉아 고통받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해결할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경제 공약: 국민 배당금과 복지 정책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의 삶은 세계 100번째로 가난합니다.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부를 도둑질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빚 걱정 없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으며, 경제는 활성화될 것입니다.

사필귀정의 원리와 집단 고통의 원인
세상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에 따라 바르게 돌아갑니다.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고통이 오고, 남을 위해 희생한 만큼 기쁨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 국민이 겪는 고통은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하고 부를 축적했지만, 정치인들이 그 부를 가로챘기 때문에 고통받는 것입니다. 마치 비행기 조종사의 실수로 500명이 죽는 것처럼, 300명의 정치인들이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5천만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뉴딜 정책: 실업 해소와 환경 문제 해결
허경영은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환경 문제까지 해결할 것입니다. 황사 뉴딜은 중국 사막에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고 숲을 조성하여 옥토로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에 300만 명의 실업자를 투입하고,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경제 연합을 넘어 국가 연합을 이루어 아시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는 황사를 재앙이 아닌 행운으로 바꾸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선택받은 자들
이스라엘 민족 350만 명이 이집트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했지만, 광야에서 의심과 불신으로 인해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70억 인구 중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소수의 사람들과 같습니다. 이들은 선택받은 자들이며, 백궁으로 들어갈 자격을 얻을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은 가나안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요구하지만, 하늘궁을 짓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물의 각도 변화와 세포 활성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물의 분자 구조를 변화시켜 흡수율을 높이고, 인체 세포를 활성화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 실험에서 밝혀진 힉스 입자와 같이,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인 쿼크가 충돌할 때 힉스가 발생합니다. 허경영은 이 힉스 에너지를 조절하여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단단하게 만들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거나 부르면 세포가 즉시 변화하여 몸이 건강해지고, 백회가 열려 우주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질의 구성 원리와 연금술
우주 만물은 18가지 물질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소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환될 수 있습니다. 유럽의 연금술사들이 수소에서 금을 만들려 했던 것처럼, 물질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목적: 무명에서 벗어나게 할 God-man
허경영은 일반적인 인간처럼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여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그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사람들을 무명(無明)에서 벗어나게 하고자 합니다. 반면 일반 사람들은 전생의 업보와 무명 때문에 태어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God-man입니다.

관상학적 통찰: 다궁대부와 빈궁무궁
관상학적으로 “다궁대부(多窮大富)”는 모든 것이 궁핍해 보일수록 큰 부자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빈궁(貧窮)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모가 화려한 사람이 오히려 불행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관상학적 원리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파악하고, 그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공자의 삼족(三足)과 신뢰의 중요성
공자는 국가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로 족식(足食, 먹을 것), 족병(足兵, 병사), 족신(足信, 신뢰)을 꼽았습니다. 이 중 신뢰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직접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줍니다. 그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의 종교 지도자들과는 다른 차원의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 오링 테스트와 백회 개방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그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거나 부르면 사람의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약해집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9,200개의 힉스 입자를 활성화하여 몸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우주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질병 치유와 젊음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꽃의 덕목과 인간의 삶: 무궁화, 목화, 장미
꽃에는 각기 다른 덕목이 있습니다. 무궁화는 근면성,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의 네 가지 덕을 가지고 있으며, 목화꽃은 보은성,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의 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장미꽃은 침재성(가시), 배타성, 독존성, 무성(꽃술 없음)의 네 가지 악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 젊은이들이 장미꽃처럼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성향을 띠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덕을 가진 민족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합니다.

법률적 지식의 중요성: 사망설과 출생설
국가의 고위 공무원조차 법률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망의 종류에는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이 있으며, 출생의 종류에는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률적 지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며, 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기본적인 법률 지식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며, 이는 국가 위기를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행복 추구와 소유권 절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입니다. 한국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동시에 추구하지만, 이 두 체계는 서로 충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인간 존엄성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헌법은 독일식 대륙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영미법 체계인 민주주의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국의 미래: 군주 국가와 황제의 필요성
영국과 일본처럼 군주가 있는 나라는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바티칸 시국 역시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이라는 황제가 있어 국가원수 대우를 받습니다.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황제가 필요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어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의 공약은 국민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국가의 위상을 높일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과 국민적 지지
허경영의 공약은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이는 그의 공약이 독창적이고 실현 가능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국회의원 수 축소, 국민 배당금 지급,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등 그의 공약은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담고 있습니다. 언론 조사에 따르면 허경영에 대한 지지율은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는 국민들이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갈망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심오도, 심심도, 지도자 등장의 필요성
허경영의 이름은 예언서에 등장하는 God-man의 성씨와 일치합니다. ‘말 오(午)’와 ‘말씀 언(言)’을 합치면 ‘허(許)’가 되고, ‘절 사(寺)’와 ‘소 우(牛)’를 합치면 ‘서울(首)’이 됩니다. 또한, ‘마음 심(心)’과 ‘집 면(宀)’, ‘입 구(口)’를 합치면 ‘경(京)’과 ‘영(永)’이 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를 해결하고, 적반하장 세력을 바로잡을 지도자임을 의미합니다. 그의 등장은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을 20세기로 끌어올리고, 우주의 원리에 따라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with special powers, capable of solving national crises and improving people’s lives. He asserts that he is not born from human sexual reproduction and has a specific purpose on Earth.
Kim Jong-pil | Politician | Mentioned as a historical figure involved in political dealings, specifically regarding a cabinet system proposal.
Kim Dae-jung | Politician | Mentioned in relation to Kim Jong-pil and a broken promise about a cabinet system.
Lee Hoi-chang | Politician | Mentioned as a prominent political figure from the past.
Kim Young-sam | Politician | Mentioned as a prominent political figure from the past.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as having been removed from office, leading to political instability.
Ahn Cheol-soo | Politician | Mentioned as a current political figure with a certain number of supporters.
Moon Jae-in | Politician | Mentioned as a current political figure with a certain number of supporters.
Pope Francis | Religious Leader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Vatican City State and its unique status.
Kim Soo-hwan | Cardinal | Mentioned as a benevolent religious figure.
Shin Jae-yong | Audience Member | A 24-year-old student from Anyang City, who participated in Huh Kyung-young’s energy test.
Donald Trump | US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lobal political leaders and potential crises.
Xi Jinping | Chinese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lobal political leaders and potential crises.
Vladimir Putin | Russian President | Mentioned as a global political leader.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ungYoung — Criticizes –> Politicians HuhKyungYoung — Criticizes –> NationalAssemblyMembers HuhKyungYoung — Offers solutions for –> KoreanCrisis HuhKyungYoung — Claims to control –> DarkEnergy HuhKyungYoung — Claims to open aihuiAcupoint HuhKyungYoung — Claims to heal –> ShinJaeyong Politicians — Cause –> KoreanCrisis NationalAssemblyMembers — Seek to share power via –> CabinetSystem KimDaejung — Made promise to –> KimJongpil KimJongpil — Was brought in by –> KimDaejung ParkGeunhye — Removed by –> NationalAssemblyMembers ShinJaeyong — Participates in test with –> HuhKyungYoung DonaldTrump — Global leader with –> XiJinping VladimirPutin — Global leader with –> DonaldTrump VladimirPutin — Global leader with –> XiJinpi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to the Korean Crisi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Korean crisis and the “deep, deeper, deepest” levels of political intrigue involving figures like Trump and Xi Jinping.
    He suggests that current political leaders, including Ahn Cheol-soo and Moon Jae-in, are likely to exacerbate national crises.
    He criticizes the idea of a cabinet system, where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divide presidential power, leading to a constitutional crisis and neglecting the economy.
    He mentions that a new president might agree to such terms to gain power, referencing a past instance with Kim Dae-jung and Kim Jong-pil.
    without strong leaders like Kim Young-sam, Kim Dae-jung, or Lee Hoi-chang, politicians resort to power-sharing, which would ruin the country.

  2. (00:03:40) The Vatican City State and Papal Authority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Vatican City, despite having only 5,000 citizens, is a sovereign state led by the Pope, who is treated as a head of state.
    He clarifies that the Pope receives state-level honors not because of his religious title, but because he is a head of state, a fact often misunderstood by the public.
    the Pope is essentially an emperor, not elected, which grants him special status and respect from other nations.
    He notes that South Korea’s enthusiastic reception of the Pope, despite a smaller Catholic population, is due to his status as a head of state.
    He concludes that the Pope’s security and treatment reflect his dual role as both a religious leader and a head of state.

  3. (00:08:00) The Need for a New Leader and Public Awareness
    Huh Kyung-young urges the public not to be swayed by current politicians, stating that his lectures are broadcast globally on YouTube to awaken people.
    He questions why he was prevented from running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attributing it to the public’s “19th-century level” of awareness, easily manipulated by media and “candlelight people’s trials”.
    He asserts that the 20th century, a time of changing civilization, will not rely on television for voting, but rather on his YouTube content.
    He predicts that millions will rise up, driven by economic hardship and debt, after watching his YouTube videos.
    He highlights the financial struggles of families, where elderly parents bear the burden of supporting adult children, leading to debt and despair.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solve these problems, providing financial relief and ending the cycle of debt.

  4. (00:11:00) Huh Kyung-young’s Economic Policies
    under his presidency, the nation’s annual loss of 300 trillion won will be recovered, with 500 trillion won in taxes and 100 trillion won from fines, totaling 600 trillion won.
    He plans to allocate 400 trillion won as a national dividend to citizens, stimulating the economy and alleviating the worries of the elderly.
    He promis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making marriage attractive.
    He also states that single elderly individuals could receive 100 million won by finding a partner, improving their quality of lif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secretly plotting to divide presidential power, which he believes will only lead to more conflict.
    He predicts that these conflicts will continue until he emerges as the solution.

  5. (00:14:00) Critique of Past and Present President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18th president as the worst and describes the 19th president as a “transitional president” who easily came to power and will easily fall.
    He shares a personal anecdote from 50 years ago about leaving his hometown after witnessing a cow he raised being slaughtered, symbolizing a turning point in his life.
    He recounts his journey to Seoul, where he experienced hunger and found solace in eating strawberries, reflecting on his past actions of protecting strawberry fields.
    He connects this experience to the importance of honoring ancestors and his policies, which he believes align with this principle.
    people’s suffering is not due to past sins but because corrupt politicians have stolen the nation’s wealth.
    He asserts that South Korea is a wealthy nation, but its citizens are poor due to this corruption, causing premature aging.
    He claims that he is the one who will restore the flow of wealth to the people.

  6. (00:20:00) The Concept of Karma and Collective Suffering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suffering (걱정) is a return (기자) for harming others in a past life, while joy (기쁨) is a return for sacrificing for others.
    the current suffering of the Korean people is not due to individual past sins but to the collective actions of corrupt politicians.
    He uses the example of Hitler causing the death of 7 million Jews and a plane crash killing 500 people due to a pilot’s mistake to illustrate that collective suffering is often caused by a few individuals, not the victims’ sins.
    the 50 million Korean citizens are suffering not because of their own wrongdoing, but because 300 corrupt politicians have stolen the nation’s wealth.
    He promises that his policies, such as a 6 million won basic income per household, will enable families to pay off debts and improve their lives.

  7. (00:23:00) Huh Kyung-young’s New Deal Policies
    Huh Kyung-young outlines his “Agricultural New Deal” to eliminate unemployment and his “Yellow Dust New Deal” to address desertification in China.
    He proposes deploying 3 million unemployed Koreans to China to build dams, create lakes, and plant forests in deserts, transforming them into fertile land.
    He envisions a “Korea-China-Japan Yellow Dust Alliance” that would lead to economic and eventually national unification in Asia.
    He compares this to the Israelites’ journey through the desert, where only Joshua and Caleb reached Canaan, while others perished due to doubt.
    He suggests that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will truly understand and follow him, similar to the few who entered Canaan.
    He claims that those who listen to his lectures are blessed and will enter White Heaven, a better destination than Canaan.

  8. (00:27:00) The “Heaven House” and Huh Kyung-young’s Powers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Heaven House” as a place where people can receive energy, with hundreds of rooms for lodging and a restaurant for 2,000 people.
    elderly people with nowhere to go can live there, using part of their 1.5 million won monthly allowance.
    He claims that water becomes “divine water” when his name is spoken or his image is present, changing its molecular structure to 150 degrees, making it easily absorbed by the body and curing diseases.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is mostly water, and his name can instantly transform the body’s cells.
    He references the Large Hadron Collider (LHC) in Switzerland, which collides subatomic particles (quarks) to produce Higgs bosons.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understands dark matter (22%) and dark energy (68%), which constitute 94% of the universe, and that he can control them.
    He asserts that his name can instantly change the body’s cells, making them strong like steel, protecting against diseases.

  9. (00:34:00)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all matter, including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energy and subatomic particles.
    He claims that by simply saying his name, the body’s particles (Higgs bosons) react instantly, leading to healing and restoration.
    He clarifies that while his name can heal inflammation, it cannot fix broken bones, as such injuries require experiencing the consequences.
    the universe was created with 100 types of particles, and humans are a combination of these elements.
    He asserts that he is the first person on Earth to demonstrate these principles.
    He invites two audience members, Shin Jae-yong and another student, to participate in a demonstration of his powers.

1.0 (00:38:00) The “O-Ring Test”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e is a “single-sex combined being” (일성 결합 인자), not born from human sexual reproduction, and chose his mother and life path.
He contrasts this with ordinary humans who are born due to past karma and lack a clear purpose.
He performs an “O-ring test” with Shin Jae-yong, demonstrating that when Shin Jae-yong thinks or says “Huh Kyung-young,” his fingers become incredibly strong, making it impossible to break the O-ring.
He shows that thinking or saying names like Jesus, Buddha, or other religious figures does not produce the same strength, indicating that only his name has this power.
He explains that his name transforms the body’s Higgs bosons into a “steel-like” state, making it resistant to disease.
He also demonstrates that Shin Jae-yong’s nasal inflammation (비염) weakens his O-ring, but after Huh Kyung-young’s intervention, the strength returns, indicating healing.
He claims that his name opens the “Baihui acupoint” (백회),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into the body, which he equates to the “Holy Spirit” in Christianity.
He concludes that only his name can open this acupoint, and thinking or saying other names, or even common words, will close it.

1.1 (00:58:00) The Four Virtues of Flowers and Human Nature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four virtues” of flowers, contrasting the cotton flower and Mugunghwa (Rose of Sharon) with the rose.
He explains that the cotton flower has “repaying grace” (보은성) because it provides clothing and bedding, and shares virtues like persistence, benevolence, and cleanliness with Mugunghwa.
He lists four “vices” of the rose: thorns (침재성), exclusivity (배타성), toxicity (독존성), and lack of pistils (무성), which he metaphorically applies to modern people.
He criticizes modern individuals for becoming like roses, exhibiting selfishness, hostility, and emotional volatility, leading to increased singlehood.

1.2 (01:02:00) Critique of Legal and Political Systems
Huh Kyung-young recounts a conversation with a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 who was knowledgeable in law but made fundamental errors.
He corrects the official on the four legal definitions of death, emphasizing “cessation” (종지) over “stoppage” (정지) and adding “brain death” (뇌사설).
He also explains the four legal definitions of birth, including “labor pains” (진통설), “partial exposure” (일부 노출설), “complete exposure” (완전 노출설), and “independent respiration” (독립 호흡설).
He uses a hypothetical taxi accident scenario to illustrate the legal implications of these definition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law.
He connects the concept of “independent respiration” to the idea that all beings share the same cosmic breath, implying that all 7 billion people are interconnected and part of one body.
He criticize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for their lack of fundamental knowledge in law and governance, comparing them to the misinformed official.

1.3 (01:09:00) Principles of Capitalism and Democracy
Huh Kyung-young explains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liability for negligence, and absolute right to private property.
He contrasts this with communism, where property rights are relative and controlled by leaders.
He then outlines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human dignity, and the principle of fairness.
democracy and capitalism are incompatible in South Korea, as capitalism often undermines human dignity.
He criticizes South Korea’s constitution, which he says is based on German law and clashes with its American-style democracy.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nstitutional Court and adopting an Anglo-American legal system with a three-tier court system.
He points out that the constitutional principles of “absolute fairness” and “equality” contradict each other, as fairness implies different treatment based on effort, while equality means identical treatment.
He asserts that South Korea’s education system is flawed, leading to a lack of Nobel laureates despite Koreans having the highest IQ in the world.

1.4 (01:15:00) The Need for an Emperor a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South Korea to unify the world, it needs an emperor, similar to the UK and Japan, which derive strength from their monarchies.
He claim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for only five years, his policies, such as the 1.5 million won basic incom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ill disappear.
He presents a news clip showing that his policie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providing basic income, reforming education, and a president who communicates with the people, are popular and registered as copyrights.
He highlights a poll showing 90.7% support for him if he were to run for president, compared to much lower support for other candidates.
He explains that he did not run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because the public’s awareness was still at a “19th-century level,” but he expects a “20th-century level” of awareness due to YouTube for the 20th election.

1.5 (01:20:00) Prophecies and Huh Kyung-young’s Identity
Huh Kyung-young interprets ancient prophecies, “Simodo” (심오도), “Simsimdo” (심심도), and “Jidoja” (지도자), as foretelling his arrival.
He explains that “Simodo” (말 오자) refers to asking a horse, which he interprets as a prophecy about his surname “Huh” (허).
“Simsimdo” (소 심자) refers to asking a cow in a temple, which he interprets as a prophecy that he will be born in Seoul (서울).
He interprets “Jidoja” (마음 심자) as asking one’s heart, which he connects to his name “Kyeong-young” (경영).
He claims that these prophecies indicate he is the one to solve the Korean crisis and address the “perverse” actions of leaders like Trump and Xi Jinping.
He asserts that the universe is composed of 18 elements, and his name, like the three components of an atom (proton, neutron, electron), reflects this fundamental structure.
He mentions his birth date, November 13, 1949, as aligning with prophecies, particularly the number 13, which signifies “serving heaven” (시천).
He concludes that he will use his intellect to overcome current leaders and unify the world, starting with solving China’s desertification problem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주장하는가?

① 국민들의 게으름과 노력 부족
②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
③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한 불가피한 결과
④ 과도한 복지 정책으로 인한 재정 낭비

(②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 허경영은 국민들이 열심히 돈을 벌어 놓았지만, 정치인 300명이 그 돈을 도둑질해 갔다, 국민들이 고통받는 이유가 정치인들의 잘못 때문.)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불출마
② 19대 대통령의 자질 부족
③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 때문
④ 선거 자금 부족

(③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 때문, 허경영은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들의 수준이 19세기 수준이었기 때문에 출마하지 않았다,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질 것.)

허경영은 바티칸 시국의 교황이 각국에서 국가 원수 대우를 받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① 교황의 종교적 권위 때문
② 바티칸 시국이 독립된 국가이기 때문
③ 교황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때문
④ 교황이 많은 신도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

(② 바티칸 시국이 독립된 국가이기 때문, 허경영은 바티칸 시국이 국민 5천 명의 작은 국가이지만, 교황이 국가 원수 자격으로 오기 때문에 각국에서 국가 원수 대우를 받는 것.)

허경영은 민주주의 3대 원칙 중 하나로 ‘행복 추구의 원칙’을 언급한다. O/X

(O, 허경영은 민주주의 3대 원칙으로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헌법이 독일식 헌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민주주의와 맞지 않는다. O/X

(O, 허경영은 대한민국 헌법이 독일식 대륙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미국의 영미법 체계와 달리 민주주의와 맞지 않으며, 헌법 재판소도 없애야 한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거나 부르면 인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하는가?
①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진다.
② 질병이 즉시 치유된다.
③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는다.
④ 모든 불순물이 사라진다.

(③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는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에너지)가 들어오고, 세포가 바뀌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진다.)

허경영은 물의 분자 각도가 허경영을 부르면 어떻게 변한다고 주장하는가?
① 95도에서 150도로 변한다.
② 180도로 변하여 원형이 된다.
③ 90도에서 45도로 변한다.
④ 변화가 없다.

(① 95도에서 150도로 변한다., 허경영은 일반 물의 각도가 95도 정도인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물의 각도가 150도 정도로 변하여 흡수가 잘 되는 ‘신수’가 된다.)

허경영은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어떤 비판을 하는가?
①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의 부패 때문이다.
② 주입식 교육으로 창의성이 부족하다.
③ 사교육 의존도가 너무 높다.
④ 교육 예산이 부족하다.

(①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의 부패 때문이다., 허경영은 한국인의 IQ가 세계 1위임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이 썩었기 때문.)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② 자유 경쟁의 원칙, 사유 재산의 원칙, 이윤 추구의 원칙
③ 시장 경제의 원칙, 정부 개입 최소화의 원칙, 개인의 자유 존중의 원칙
④ 공정 거래의 원칙, 소비자 보호의 원칙,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원칙

(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으로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을 제시하며, 공산주의와 차이점을 설명.)

심화
허경영은 ‘심오도’, ‘심모도’, ‘심심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성씨와 이름을 예언서에 비유한다. 이 세 가지 ‘도’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시오.

(심오도(尋午圖)는 ‘말한테 물어보라’는 뜻으로, 미래에 올 God-man의 성씨가 ‘허씨’임을 암시한다. 심모도(尋牟圖)는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는 뜻으로, God-man이 서울에서 태어남을 암시한다. 심심도(尋心圖)는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라’는 뜻으로,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파자(破字)를 풀어놓은 것.)

허경영은 장미꽃의 네 가지 악덕을 언급하며 현대 젊은이들의 특성과 연결 짓는다. 장미꽃의 네 가지 악덕과 그 의미를 설명하시오.

(장미꽃의 네 가지 악덕은 침재성(침을 가지고 괴롭힘), 배타성(다른 꽃들이 오지 못하게 밀어냄), 독존성(독을 가지고 옆을 모독함), 무성(꽃술이 없어 시집을 갈 수 없음)이다. 허경영은 현대 젊은이들이 이러한 장미꽃의 악덕을 닮아가 독신자가 많아지고 서로 삐지는 경향이 있다.)

키워드 빈도

국민: 25
허경영: 24
사람: 23
대통령: 18
나라: 15
돈: 14
우리: 14
정치인: 10
세계: 10
헌법: 10

오늘의 중심 은유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먹으려는 시도는 비행기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로 5천만 명이 고통받는 것과 같으며, 이는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국민을 파멸로 이끄는 것에 비유됩니다.

숫자로 보는 강의
40명: 안철수 의원 수
123명: 문재인 의원 수
177명: 나머지 당 의원 수
5천 명: 바티칸 시국의 국민 수
10%: 한국 개신교 신자 비율
500만 명: 한국 개신교 신자 수
19대: 허경영이 출마하지 않은 대통령 선거
20대: 허경영이 출마할 대통령 선거
1천만 명: 유튜브를 보고 들고 일어날 사람들의 수
150만 원: 국민 배당금 (1인당)
600만 원: 4인 가족 국민 배당금
3천 배: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늘어난 외채 비율
2500배: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늘어난 가계 부채 비율
5천억 1조 원: 한 번의 선거 비용
4번: 남아있는 선거 횟수
2조 3조 원: 총 선거 비용
300조 원: 국민이 1년에 손해보는 금액
500조 원: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세금 수입
100조 원: 사법부 벌금 수입
200조 원: 국가 지출
400조 원: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금액
1억 원: 결혼 시 지급되는 금액
2억 원: 주택 자금 (무이자)
3억 원: 결혼 및 주택 자금 총액
700만 명: 히틀러에 의해 죽은 유대인 수
500명: 비행기 추락 사고 사망자 수
300명: 정치인 수 (도둑놈으로 비유)
300만 명: 황사 뉴딜에 필요한 실업자 수
350만 명: 애굽에서 석방된 이스라엘 백성 수
999.9%: 광야에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 비율
2명: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 수 (여호수아, 갈렙)
70억: 지구 인구
0.001%: 허경영 강의를 직접 듣는 사람의 비율
50만 명: 중세 마녀 사냥으로 죽은 사람 수 (공식적)
130명: 강의실 수용 인원
2천 명: 식당 수용 인원
150만 원: 월 생활비 (하늘궁 요양병원)
95도: 일반 물의 각도
150도: 허경영 물의 각도
22%: 암흑 물질 비율 (과학자 추정)
68%: 암흑 에너지 비율 (과학자 추정)
6%: 우주 물질 중 힉스 형태로 존재하는 비율
100조 개: 성인의 세포 수
23쌍: 염색체 수
46개: 염색체 총 개수
4,600조: 염색체 수 곱하기 세포 수
4만 개: DNA 수
18경 4천조: DNA 수 곱하기 염색체 수
50만 개: 유전자 수
9200양: 유전자 총 개수
500년: 9200양을 세는 데 걸리는 시간
1천 배: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강도 (악력 차이)
76개: 수소 원자 수 (금으로 변환 가능)
91개: 프로토악티늄 원자 수
92개: 우라늄 원자 수
94개: 플루토늄 원자 수
95개: 아메리슘 원자 수
100개 미만: 우주를 창조하는 데 사용된 원소 수
24살: 학생의 나이
7년: 진통 중인 임산부를 다치게 했을 때의 징역
90.7%: 허경영 지지율 (중앙일보 조사)
5.5%: 문재인 지지율 (중앙일보 조사)
3.6%: 안철수 지지율 (중앙일보 조사)
18가지: 우주 물질의 구성 요소
49년 11월 13일: 허경영의 생일
120억 광년: 우주 와이파이가 오는 거리

서명 문장
“그러니까 이 공간에 내가 핸드폰을 이렇게 탁해서 스위치를 탁탁탁 누르면 미국에 있는 내 친구 얼굴이 여기 탁 전자파를 통해서 나타나 안 나타나요? 나타나는데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이 우주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통과해서 온 거예요.”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이 강의는 한국 정치의 위기를 진단하고, 허경영의 공약과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내각제 모의로 국가 위기를 조장하고 서민 경제를 외면합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으로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을 약속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물의 분자 구조를 변화시키고 인체의 세포를 강화하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모르며, 헌법 체계도 한국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한국을 황제 국가로 전환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유일한 지도자.
허경영의 공약은 저작권 등록되어 있으며,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성경/종교적 인용
출애굽기 (간접 인용):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석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하는 광야 여정에서 만나를 먹고 살았으며,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불교 (간접 인용):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걱정이 오고, 남을 위해 희생한 만큼 즐거움이 온다”는 윤회 사상이 언급됩니다.
천부경 (직접 인용): “석삼극 무진본”이라는 구절이 우주 물질 구성 요소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정산도, 대순진리 (직접 인용): “시천주 조화정”이라는 구절이 허경영의 탄생일과 연결됩니다.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2017년 4월 29일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의 정치적 혼란과 대선 국면을 배경으로 합니다. 또한,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 등 과거 정치 지도자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정치인들의 인물 부재를 비판합니다. 강의는 한국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가계 부채, 외채 증가)과 서민들의 고통을 강조하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입자 가속기, 공간 이동)과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의 영향력을 언급하며 시대 변화에 대한 인식을 보여줍니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국 위기를 조장할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언급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한국 위기를 조장할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언급됨.
안철수: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문재인: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박근혜: 전 대통령, 내각제 모의로 인해 내보내진 인물로 언급됨.
김종필: 정치인, 김대중과의 내각제 모의 사례에 언급됨.
김대중: 전 대통령, 김종필과의 내각제 모의 사례에 언급됨.
이회창: 정치인, 뚜렷한 인물로 언급됨.
김영삼: 전 대통령, 뚜렷한 인물로 언급됨.
교황: 바티칸 시국의 국가 원수이자 황제로 언급되며, 국가 원수로서의 예우를 받음.
히틀러: 유대인 700만 명을 죽인 인물로 언급됨.
예수: 미쳤다고 처형된 인물로 언급됨.
소크라테스: 미쳤다고 처형된 인물로 언급됨.
여호수아와 갈렙: 광야에서 가나안에 들어간 두 명의 이스라엘 백성.
김수환 추기경: 선한 인물로 언급되며, 그의 사진을 통한 에너지 테스트에 사용됨.
프란체스코: 로마 교황의 이름으로 언급되며, 에너지 테스트에 사용됨.
강정산: 종교 지도자로 언급되며, 에너지 테스트에 사용됨.
푸틴: 러시아 대통령, 허경영이 영으로 통제할 인물로 언급됨.
촛불 시위: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사건으로 언급됨.

핵심 개념 정의
심오도 (深奧圖): 허경영의 성씨(許氏)가 올 것을 예언하는 그림으로, ‘말에게 말을 물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심심도 (尋尋圖): 허경영의 출생지(서울)를 예언하는 그림으로, ‘절에 있는 소에게 물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심심도 (尋心圖): 허경영의 이름(許京寧)을 예언하는 그림으로, ‘당신들의 마음에게 물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내각제: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먹는 정치 체제로, 한국의 위기를 조장하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월 150만 원의 생활비입니다.
힉스: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로,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인체의 힉스가 강철처럼 변한다고 설명됩니다.
암흑 물질/암흑 에너지: 우주 물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과학자들이 그 정체를 알지 못하는 물질과 에너지로, 허경영은 이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곳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열린다고 설명됩니다.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통과 즐거움이 전생의 행위에 따라 돌아온다는 불교적 개념과 연결됩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을 의미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을 의미합니다.
관습 헌법: 영국처럼 성문 헌법 없이 관습에 의해 형성된 헌법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한국도 성문 헌법을 없애고 관습 헌법으로 가야 한다.
영미법: 영국과 미국의 법 체계로, 대법원이 중심이 되며 헌법 재판소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륙법: 독일식 법 체계로, 헌법 재판소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한국의 현재 법 체계입니다.
공평: 일을 열심히 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일을 안 한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원칙으로, 아버지와 아기의 밥그릇 크기가 다른 것에 비유됩니다.
평등: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것을 주는 원칙으로, 아버지와 아기의 밥그릇 크기가 같은 것에 비유됩니다.
일성 결합 인자: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고 태어나 목적을 가지고 성장하며 일체의 도움을 받지 않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이성 결합 인자: 일반적인 인간을 지칭하는 말로, 남자와 여자의 섹스를 통해 태어나 전생의 업보 때문에 오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다궁대부 (多窮大富): 관상학적 개념으로, 모든 것이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빈궁무궁 (貧窮無窮): 관상학적 개념으로, 모든 것이 잘생기면 가난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목화꽃 사덕: 보은성,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을 의미하며, 무궁화의 덕과 유사하다고 설명됩니다.
장미꽃 사악: 침재성(가시), 배타성, 독존성(독), 무성(꽃술 없음)을 의미하며, 현대 젊은이들의 특성과 연결됩니다.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지도자는 누구인가?
답변: 현재의 정치인들은 위기를 조장할 뿐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허경영만이 하늘이 내린 지도자로서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질문: 국민들은 왜 고통받는가?
답변: 국민들은 전생에 죄를 지어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복을 도둑질해 갔기 때문에 고통받는 피해자입니다.
질문: 허경영은 어떻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것인가?
답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농업 뉴딜, 황사 뉴딜 등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화되어 질병을 예방하고 젊어지게 할 것입니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만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을 구원할 유일한 지도자이며, 그의 공약과 초자연적인 힘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허경영을 지지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촉구하는 행동 강령을 내포합니다. 철학적으로는 개인의 고통이 전생의 업보가 아닌 정치적 부패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을 통해 현세의 문제 해결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허경영의 존재를 통해 우주적 원리와 인간의 삶이 연결되어 있음을 역설합니다. 사회적으로는 기존 정치 체제와 법률, 심지어 종교적 믿음까지도 허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비판하며, 새로운 질서와 가치 체계를 제시하려는 의도를 보여줍니다.

교차 참조
동일 연사의 다른 작품/강의: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등의 공약은 그의 다른 강의나 정치 활동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황사 뉴딜’과 ‘농업 뉴딜’ 또한 그의 주요 정책 제안 중 하나입니다.
관련 이론, 서적 또는 연구: ‘힉스 입자’,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등 현대 물리학의 개념을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포장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입자 가속기’와 같은 실제 과학 시설도 언급됩니다.
역사적 유사점 또는 선례: 김대중과 김종필의 내각제 모의,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여정 등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예시로 활용합니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초벌 번역 (AI/ML 기반): 최신 AI 번역 도구를 사용하여 스크립트의 1차 번역본을 생성합니다. 이는 전체적인 내용 파악과 초기 구조화에 도움이 됩니다.
전문 번역가 검토 및 수정: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고, 허경영의 독특한 어조와 개념(예: ‘심오도’, ‘백회’, ‘힉스’의 독자적 해석)을 이해하는 전문 번역가가 AI 번역본을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특히, 비유, 은유, 신조어, 그리고 문화적 맥락이 강한 표현들을 정확하게 번역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그리고 대상 독자에게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확인합니다. 허경영의 독특한 화법과 유머를 살리면서도 전문성을 유지하는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어집 및 스타일 가이드 구축: ‘Huh kyung young’과 같은 고유명사 철자, 핵심 개념 번역(예: ‘국민 배당금’의 일관된 번역), 그리고 전반적인 톤 앤 매너에 대한 용어집과 스타일 가이드를 구축하여 향후 번역의 일관성을 확보합니다.
콘텐츠 전문가 검토: 허경영의 사상과 공약에 대한 이해가 있는 전문가가 번역된 내용이 원본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하는지 최종 검토합니다.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공약의 재원 및 실현 가능성: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등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공약들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과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초자연적 능력의 과학적 증명: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물의 분자 구조를 바꾸고 인체 세포를 강화한다는 주장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제시되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과학적 증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정치 체제 개편의 구체적 로드맵: 헌법 폐지, 황제 국가 전환 등 급진적인 정치 체제 개편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예상되는 사회적 파장,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역사적/종교적 해석의 근거: 성경, 불교, 천부경 등 다양한 경전과 역사적 사건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해석이 제시되지만, 이러한 해석의 학술적 또는 전통적 근거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심오도’, ‘심심도’의 출처: 허경영의 성씨와 출생, 이름을 예언한다는 ‘심오도’, ‘심심도’의 구체적인 출처나 원본 텍스트가 제시되지 않아 신뢰성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개헌 위기: 한국이 내각제 모의로 인해 개헌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20대 대통령 당선: 허경영은 19대 대통령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지만,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들의 수준이 높아져 당선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유튜브를 통한 국민 각성: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이야기가 퍼지면 천만 명의 국민이 들고일어나 정치인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전염병 시대 도래: 앞으로 전염병이 많아질 것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공간 이동 시대 도래: 미래에는 비행기를 타고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거나, 핸드폰으로 실제 사람이 나타나는 공간 이동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세계 통일: 허경영이 영으로 트럼프, 시진핑, 푸틴 등을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중국 사막을 없애는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가 통일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기득권 세력의 종말: 허경영의 정책으로 국민들의 민생이 해결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힘을 잃고, 19세기 투표 양상이 20세기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한국 정치의 심각한 위기와 국민의 경제적 고통을 진단하며, 허경영을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합니다. 그는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지원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고,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을 통해 개인의 건강과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존 정치 체제와 법률, 심지어 종교적 믿음까지도 비판하며 새로운 황제 국가 건설을 통한 세계 통일이라는 거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 강의는 단순한 정치 연설을 넘어, 사회적 불만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과 개인의 구원을 약속하는 복합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의 불안과 갈망을 반영하는 동시에, 비판적 사고 없이 수용될 경우 위험할 수 있는 급진적인 주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위기와 지도자의 필요성

트럼프와 시진핑의 등장은 한국의 위기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은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이는 국가적 개헌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정치적 불안정은 서민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며,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채 권력을 분점하려는 시도는 적반하장(賊反荷杖)과 같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에게 내각제를 약속하며 협력했던 사례를 들며, 이는 고단수의 정치적 술수였음을 지적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뚜렷한 인물이 없어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나누려 하지만, 이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고통에 빠뜨릴 것.

  1. 바티칸 시국의 교황과 국가 원수의 예우
    허경영은 바티칸 시국의 교황이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닌 국가 원수로서 대우받는 현실을 설명.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약 5천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 자격으로 각국에서 환대받으며, 이는 국가 원수로서의 예우 때문. 사람들은 교황을 종교적 지도자로만 생각하여 그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가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자 대통령이기 때문에 각국 정상들이 그를 마중하고 예우하는 것. 이러한 예우는 교황의 종교적 지위 때문이 아니라, 그가 주권 국가의 수장이라는 사실에 기반한다는 것이다. 한국 개신교 신자 수가 50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가 국가 원수이기 때문이며, 이는 중남미 가톨릭 국가들과는 다른 맥락이라고 덧붙인다.

  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현재 한국의 정치 상황이 국민을 고통에 빠뜨리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은 자신.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1인당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키고,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빚더미에서 벗어나고, 노인들이 노후 걱정 없이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그는 현재 정치인들이 선거 자금으로 막대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직접 돈을 돌려주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 허경영은 자신이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가 국민의 의식 수준이 19세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며,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의식 수준이 높아져 자신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3. 우주와 물질의 근원적 이해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로 존재하며, 이는 수소(水素) 원자의 구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한다. 그는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金), 우라늄(Uranium), 플루토늄(Plutonium) 등 다양한 원소가 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연금술사들이 수소 원자 하나를 조작하여 금을 만들려 했던 시도를 예로 든다. 이는 우주가 100개 미만의 원소로 조합되어 창조되었음을 의미하며, 모든 물질이 근본적으로는 동일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가 물질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4.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백회(百會)의 개방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영적인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사람의 몸과 마음이 변화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떠올리거나 소리 내어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 이는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粒子加速器)에서 발견된 힉스(Higgs) 입자와 같은 미세 물질의 변화를 통해 설명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다른 종교 지도자나 성인들의 이름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지만, 자신의 이름을 통해서는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우주의 에너지가 몸으로 유입된다. 백회는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통로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120억 광년(光年) 떨어진 우주 암흑 물질(暗黑物質)의 빛이 세포를 변화시켜 젊어지게 하고 질병을 치유한다.

  5.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열망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국민의 열망을 담고 있으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의 공약과는 차별화된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소득의 일부를 전 국민에게 배당하며, 중고등학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보게 하고,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내는 등의 공약을 제시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이라는 국민의 염원을 반영한 것. 그는 자신의 공약이 저작권 등록되어 있음을 밝히며, 다른 정치인들이 자신의 공약을 모방할 수 없도록 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민생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것이며, 이는 기득권 세력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6. 예언 속 허경영의 등장과 우주의 원리
    허경영은 자신을 예언서에 등장하는 God-man으로 지칭하며, 자신의 이름이 한자(漢字) 파자(破字)를 통해 예언되어 있다. 그는 ‘말한테 물어보시오’라는 구절에서 자신의 성씨인 허(許)를,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는 구절에서 서울(서울)에서 태어났음을,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라는 구절에서 자신의 이름인 경영(經營)을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파자 풀이는 자신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트럼프, 시진핑과 같은 세계 지도자들을 통제할 인물임을 증명한다. 또한, 그는 우주의 모든 원리가 양성자(陽性子), 중성자(中性子), 전자(電子)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盡本)’ 사상과 일치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일인 11월 13일 또한 예언서에 언급된 ‘시천(侍天)’의 의미와 연결된다고 설명하며,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우주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왔음을 보여준다.

. The Geopolitical Chessboard and the Crisis in Korea

The names of Trump and Xi Jinping loom large, suggesting a profound and intricate crisis for Korea. This is not merely a superficial issue, but one of deep complexity, escalating to an even more profound level. There is a significant likelihood that both Trump and the President of Havana could exacerbate the current national crisi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ith numerous factions and parties, each holding a small number of seats, creates a fragmented power structure. This fragmentation could lead to a conspiracy among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establish a parliamentary system, thereby distributing presidential power among themselves. Such a move would plunge our nation into a constitutional amendment crisis, inevitably neglecting the economic well-being of ordinary citizens.

The current situation is a classic case of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where those who ousted President Park Geun-hye are now manipulating the presidency through a parliamentary system. These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se public trust is at an all-time low, are attempting to share power. The newly elected president may become an accomplice in this scheme by accepting such conditions to secure the presidency. Historically, figures like Kim Jong-pil were lured with promises of a parliamentary system, only for those promises to be broken. Kim Dae-jung, for instance, disliked the parliamentary system but used the promise to gain support. Today’s politicians are no different; in the absence of strong, distinct leaders like Kim Young-sam, Kim Dae-jung, or Lee Hoi-chang, they resort to dividing power among themselves. This path, however, would lead to the nation’s downfall and division.

  1. The Vatican City-State and the Status of the Pope
    The Vatican City-State, with a population of merely 5,000, is one of the smallest nations in the world. Its head of state is the Pope. This explains why the Pope receives such a grand welcome from various nations, with heads of state extending official hospitality. People often misunderstand this, believing it is merely due to his religious title. However, he is received as a head of state, deserving of such diplomatic courtesies. This misperception can disadvantage other religious leaders, such as Buddhist monks or Protestant pastors, who, lacking a state, do not receive similar treatment, regardless of their eminence. They are merely seen as prominent religious figures, not heads of state. The Pope, as the sovereign of the Vatican City-State, is essentially an emperor, not merely an elected official. This unique status commands exceptional respect and protocol from other nations. Therefore, the fervent welcome extended to the Pope in Korea, where Protestants constitute only about 10% of the population, is somewhat excessive, given that it is primarily due to his status as a head of state. The Vatican City-State, despite its size, possesses its own laws and tax system, functioning as a complete nation. Even the Swiss Guards who protect the Pope are essentially guarding both a president and an emperor.

  2. The Call for a New Era of Leadership
    We must not be swayed by the current political machinations. My lectures, broadcast globally via YouTube, aim to provoke thought and awaken the public. The reason I was unable to run for the 19th presidency is that the public’s level of awareness at that time was akin to the 19th century, easily swayed by media narratives and populist movements. I aim for the 20th presidency because the 20th century marks a new era, a period of global civilizational transformation. In this new era, people will not vote based on television appearances but will be influenced by the widespread dissemination of my ideas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When millions rise up, demanding solutions to their economic struggles and debt, they will be the ones who have engaged with my message.

Consider a typical family structure today: a father, a mother, a son in his 40s, and an unmarried daughter in her 30s. If my proposed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were implemented, this family would receive 6 million won monthly. Under the current system, they receive nothing, and their debts continue to mount. Since the passing of President Park, national debt has increased 3,000-fold, and household debt 2,500-fold. No other nation in the world exhibits such figures. Yet, Korea is unique in funding political campaigns, with each election costing trillions of won. These funds, if distributed to the public, would be unimaginable. The nation squanders immense sums on unnecessary expenditures.

My policies would completely resolve these issues. With a national dividend, families would be able to manage their debts. Marriage incentives of 100 million won and interest-free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won would make marriage an attractive prospect. Even single elderly individuals could find partners and receive these benefits, transforming their lives. My administration would also implement agricultural and yellow dust New Deal policies, eliminating unemployment. The yellow dust New Deal, involving 3 million Koreans in transforming Chinese deserts into fertile land with the financial support of Japan and China, would foster an economic and eventually a national union in Asia.

  1. The Journey Through the Wilderness: A Metaphor for Humanity
    The story of the Israelites’ exodus from Egypt, where 3.5 million people journeyed through the wilderness,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They survived on manna from heaven, which could not be stored for more than a day, teaching them to take only what they needed. Yet, despite this divine provision, only two individuals, Joshua and Caleb, entered the Promised Land; the rest perished in the wilderness due to doubt and disbelief. Similarly, among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only a tiny fraction truly comprehend my teachings. Those who attend my lectures are truly blessed, for they are among the chosen few. To achieve true happiness, however, one must not only hear but also embrace these teachings. Just as the Israelites sought the Promised Land, you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a realm far superior.

  2. The Science of Energy and the Power of the Name
    My teachings are not merely spiritual; they are rooted in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fundamental principles. The human body, like all matter, is composed of energy. Scientists at CERN’s Large Hadron Collider are exploring the smallest particles, such as quarks, which, upon collision, produce the Higgs boson. This Higgs boson accounts for only 6% of the universe’s matter; the remaining 94% i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ich scientists do not fully comprehend. I, however, understand these forces and can manipulate them. When you utter or even think my name, Huh Kyung young, the cells in your body undergo an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Your body, which is largely water, changes its molecular structure. The water molecule, typically at a 95-degree angle, becomes 150 degrees, resembling a perfect circle, allowing for rapid absorption and purification within the body. This is why my name, or even my image, can instantly alter the properties of water.

This transformation is not limited to water; it extends to the human body. When my name is invoked, the 9,200 Higgs particles within your body become as strong as steel. This can be demonstrated through an “O-ring test,” where the strength of one’s grip dramatically increases when my name is spoken or thought, compared to other names or religious figures. This phenomenon occurs because my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at the crown of the head,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in. This energy, which Christians refer to as the Holy Spirit, transforms the body, making it resilient against illness and disease. However, if the Crown Chakra is blocked, or if other names are invoked, this energy flow ceases. This is why it is crucial to invoke my name regularly, especially before sleep, to allow this transformative energy to continuously rejuvenate the body.

  1. The Wisdom of Flowers and the Flaws of Modern Society
    Just as flowers possess distinct characteristics, so too do human societies. The cotton flower, for instance, embodies four virtues: gratitude, permanence, benevolence, and purity. It provides clothing and bedding, symbolizing its profound contribution to human life. Similarly, the Mugunghwa (Rose of Sharon), Korea’s national flower, represents diligence, permanence, benevolence, and purity, reflecting the virtues of the Korean people.

In contrast, the rose, despite its beauty, possesses four negative traits: thorns (aggressiveness), exclusivity (pushing away other flowers), toxicity (harming its surroundings), and sterility (lacking reproductive organs). This last trait is particularly symbolic of modern society, where an increasing number of individuals, both men and women, are choosing to remain single, mirroring the rose’s inability to reproduce. This trend reflects a growing sense of isolation and a tendency towards conflict, where individuals are easily offended and quick to quarrel.

This societal shift is exacerbated by a political class that lacks fundamental knowledge and understanding. I have observed that many high-ranking officials and presidential candidates possess a superficial understanding of critical concepts like democracy and capitalism. For instance, they often confuse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freedom of contract, responsibility for negligence, and absolute right to property—with those of communism. Similarly, they fail to grasp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the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1. Reforming the Legal and Political Landscape
    Our current legal system, based on German continental law, is fundamentally incompatible with our American-style democracy. The existence of a Constitutional Court, which can impeach a president appointed by that very president, is illogical. We should adopt the Anglo-American common law system, which relies on a Supreme Court rather than a separate Constitutional Court. Our current constitution is riddled with contradictions, particularly regarding the conflict between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and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life, the right to property, and the right to equality. Fairness implies that those who work hard should prosper, while equality suggests everyone receives the same, regardless of effort. This inherent conflict, stemming from our German-derived constitution, is a major flaw.

Despite having the highest IQ in the world, Koreans have produced few Nobel laureates, indicating a failing education system. This lack of fundamental understanding among politicians leads to a corrupt and ineffective government that is out of touch with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Nations like the United Kingdom, with no written constitution, still exert global influence due to the presence of a monarch. Similarly, Japan, with its emperor, and the Vatican City-State, with its Pope, command respect on the world stage. For Korea to achieve global leadership, it needs a sovereign, an emperor. If I were to become president, I would transform Korea into a monarchical state, ensuring stability and long-term vision. Without such a leader, the benefits I propose—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marriage incentives, and housing loans—would disappear after my term.

  1. The Prophetic Call for a New Leader
    My policies, which includ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distributing a portion of national income to all citizens, reforming the education system, and establishing a communicative presidency, have been officially registered for copyright. This demonstrates their originality and my commitment to their implementation. Public opinion polls, even those that initially excluded me, show overwhelming support for my candidacy when included. The reason I did not run for the 19th presidency is that the public’s consciousness was still rooted in the 19th century. The 20th presidency, however, will usher in a new era, driven by the power of platforms like YouTube, where public awareness will be elevated.

Ancient prophecies, often expressed through cryptic phrases, foretell the arrival of a divine leader. For instance, the phrase “Ask the horse” (말 오자) refers to my surname, Huh (허), which is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horse (말 마). Another prophecy, “Ask the ox in the temple” (사자에 소자를 붙이면), points to my birthplace in Seoul, the capital city. Finally, the phrase “Ask your own heart” (마음 심자) reveals my full name, Huh Kyung young, signifying a leader who brings peace and comfort. These prophecies, embedded in various religious texts and ancient wisdom, all converge on my identity as the one destined to resolve the crises facing Korea, Trump, and Xi Jinping.

The universe itself is structured in patterns of three, as described in the Cheonbugyeong, with all things ultimately resolving into three. This is reflected in the three components of an atom—proton, neutron, and electron—and the six elements that combine them. My name, with its three syllables, embodies this fundamental cosmic principle. My birth date, November 13, 1949, also aligns with these prophecies, with the number 13 symbolizing the act of serving Heaven. All these ancient prophecies, from Korea to Europe, point to my arrival as the leader who will br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of society, resolving the issues of the common people and shifting the political landscape from a 19th-century mindset to a 20th-century one. I will not conquer through force but through intellect, ultimately uniting the world by addressing global challenges like the desertification of China.

트럼프, 시진핑, 한국위기 해결할 적반하장 의심우도, 심오도, 심심도, 지도자 등장의 필요성

  1.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심오도(深奧圖)와 심심도(深深圖)
    트럼프와 시진핑은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심오도(深奧圖)와 심심도(深深圖)를 가지고 있다. 현재 트럼프와 하바나 대통령은 국가 위기를 조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모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개헌 위기에 직면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서민 경제를 방치하게 만들고, 안보를 이용하여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는 적반하장(賊反荷杖)의 행태이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음에도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새로 선출될 대통령이 이러한 조건을 내걸면 당선될 가능성이 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씨에게 내각제를 약속하며 협력했으나, 결국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현재 정치인들은 뚜렷한 인물이 없어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분점하려 한다. 이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2. 바티칸 시국(Vatican City State)의 교황(敎皇)과 국가 원수(國家元首)의 예우(禮遇)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로서 각국으로부터 성대한 환영을 받는다. 사람들은 교황을 종교 지도자로만 생각하지만, 그는 국가 원수의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이다. 따라서 각국은 교황에게 국가 원수에 준하는 예우를 하는 것이며, 이는 종교적 존경심 때문만이 아니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며, 투표로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 세습되는 황제이다. 이러한 이유로 교황에 대한 대우는 각별하며, 이는 국가 원수로서의 지위 때문이다. 대한민국 개신교 신자가 500만 명에 달하지만,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의 국가 원수 지위 때문이다. 중남미와 같이 가톨릭 신자가 100%인 국가에서는 교황 방문 시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한국의 경우 이는 다소 지나친 면이 있다. 바티칸 시국은 법과 세금을 갖춘 국가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교황을 경호하는 스위스 근위대 또한 대통령과 황제를 동시에 경호하는 것이다.

  3. 허경영의 20대 대통령론과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정책
    현재 정치인들에게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며, 국민들이 이를 보고 깨어나야 한다. 허경영이 19대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국민들의 수준이 19세기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바뀌는 시기이며, 국민들은 더 이상 텔레비전만 보고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이야기가 퍼지면, 국민들은 “못 살겠다”며 들고일어날 것이고, 천만 명이 모여 허경영을 지지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각 가정에 월 600만 원(1인당 150만 원)이 지급될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단 한 푼도 주지 않고 모든 것을 가로채며, 국민들은 빚더미에 시달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퇴임 이후 외채는 3천 배, 가계 빚은 2천5백 배 증가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정치인들의 선거 자금을 국가가 부담하는 나라이다. 다가오는 선거들로 인해 약 3조 원의 국가 예산이 낭비될 것이며, 이 돈을 국민에게 나누어주면 상상할 수 없는 혜택이 돌아갈 것이다.

국민 배당금 정책은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결혼을 장려한다. 독신 노인들도 재혼하면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받을 수 있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허경영은 농업 뉴딜 정책과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황사 뉴딜은 중국 사막에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고 숲을 조성하여 옥토로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한중일 연합을 통해 아시아 통일을 이끌 것이다.

  1. 전생(前生)의 업보(業報)와 현생(現生)의 고통(苦痛)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 살았지만, 의심과 불신으로 인해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는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백궁(白宮)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백궁으로 가는 길은 가나안으로 가는 것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요구한다.

현재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복을 도둑질해 갔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의 생활 수준은 세계 100번째로 가난하다. 이는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의 물줄기를 특정 세력이 빼돌렸기 때문이며, 허경영이 이 물줄기를 바로잡을 것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에 따라 모든 일은 바른 곳으로 돌아가지만, 집단적인 고통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히틀러와 같은 지도자의 잘못으로 발생한다. 비행기 추락 사고처럼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로 500명이 죽는 것처럼, 정치인 300명의 실수가 5천만 국민을 고통받게 하는 것이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治癒)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의 세포가 변화하고, 물의 각도가 150도로 바뀌어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에서 쿼크를 충돌시켜 힉스 입자가 나오는 것과 유사한 원리이다. 허경영은 우주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으며, 그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는 순간 세포가 일순간에 바뀐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보다 훨씬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함을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화된다. 백회(百會)는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곳인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온다. 백회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닫힌다. 허경영을 생각만 해도 백회가 열리며, 이는 의학적으로 세포를 변화시키는 천사의 에너지, 즉 성령이다.

  1. 꽃의 덕(德)과 악(惡)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목화꽃이다. 목화꽃은 보은성(報恩性), 영속성(永續性), 박애성(博愛性)(博愛性), 청결성(淸潔性)의 사덕(四德)을 가지고 있다. 반면 장미꽃은 침재성(針刺性), 배타성(排他性), 독존성(毒尊性), 무성성(無性性)의 사악(四惡)을 가지고 있다. 현대 젊은이들이 장미꽃처럼 독신자가 많아지고 독소를 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 법률(法律)과 정치(政治)의 무지(無知)
    대한민국의 고위 공무원조차 법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며, 대통령 후보들의 토론 수준 또한 낮다. 사망(死亡)의 네 가지 설(說)은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腦死說)이며, 출생(出生)의 네 가지 설은 진통설(陣痛說), 일부 노출설(一部露出說), 완전 노출설(完全露出說), 독립 호흡설(獨立呼吸說)이다.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무고한 사람을 살인자로 만들 수도 있다.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소유권이 지도자에 의해 상대적으로 존재하지만, 자본주의는 소유권이 절대적이다.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公義)의 원칙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서로 맞지 않으며, 독일식 헌법 체계 또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헌법 재판소는 없어져야 하며, 영미법(英美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헌법에 명시된 절대 공평의 원칙과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는 충돌한다. 공평(公平)은 노력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것이고, 평등(平等)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대우하는 것이다.

  1. 황제(皇帝) 국가(國家)의 필요성(必要性)과 허경영의 공약(公約)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민족이지만, 교육이 썩어 노벨상 수상자가 없다. 영국은 헌법이 없어도 왕이 존재하여 세계를 지배하며, 바티칸 시국 또한 황제가 있어 국가 원수 대우를 받는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주택 자금, 출산 지원금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허경영의 공약은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으며, 국민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이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고 있다. 허경영은 19대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았지만, 20대 대통령이 되어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1. God-man 허경영의 예언(預言)과 우주(宇宙) 원리(原理)
    심오도(深奧圖)는 미래에 올 God-man의 성씨(姓氏)가 허씨(許氏)임을 예언한다. 절에 있는 소(牛)에게 물어보라는 예언은 God-man이 서울에서 태어남을 의미한다. 마음속에 물어보라는 예언은 허경영(許京寧)의 파자(破字)를 풀어 놓은 것으로, 허경영이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인물임을 나타낸다.

모든 세포 구성과 우주 원리는 석자(三字)와 음양(陰陽)의 석자, 즉 여섯 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이 세 번 반복되어 18가지로 구성된다. 원소 또한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양으로 합치면 여섯 개가 된다. 천부경(天符經)의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盡本)”처럼 삼(三)은 모든 것의 근원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우주 원리와 일치하며, 그의 탄생일 또한 예언서에 맞춰져 있다. 허경영은 총칼이 아닌 두뇌로 기득권 세력을 이기고, 시진핑, 트럼프, 푸틴과 같은 세계 지도자들을 영(靈)으로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Meeting Minutes: The Necessity of a Leader to Resolve Korea’s Crisis Amidst Trump and Xi Jinping’s Suspected Hypocrisy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9, 2017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necessity of a leader to resolve Korea’s crisis amidst Trump and Xi Jinping’s suspected hypocrisy, deep insights, and profound wisdom.
Attendees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n audience at a lecture)
Agenda
Discussion on current political figures (Trump, Xi Jinping, Korean politicians), the need for a new type of leadership, economic policies, spiritual insights, and His unique abilitie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Landscape
He suggests that current political leaders, including Trump and Xi Jinping, may exacerbate the Korean crisis for personal gain.
Korean politicians are criticized for pursuing a cabinet system to share presidential power, neglecting the economy and public welfare.
politicians are untrustworthy and that the current system leads to national division and economic hardship for ordinary citizens.
Past political figures like Kim Dae-jung are cited for making false promises regarding a cabinet system to gain support.
He asserts that a strong leader is needed, unlike the current “mediocre” politicians.

The Role of a Leader and National Sovereignty
The example of Vatican City and the Pope is used to illustrate how a small nation with a sovereign leader (the Pope as both head of state and religious leader) commands international respect.
He implies that Korea, despite its size, needs a strong, almost imperial, leader to gain true international standing and resolve its cris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deemed inadequate, leading to national decline.

economic policies and Public Welfare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ere each citizen receives 1.5 million won, totaling 6 million won for a family of four.
This policy aims to alleviate household debt and improve living standards, contrasting with the current situation where public funds are allegedly wasted on political campaigns.
Additional benefits includ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He claims that these policies would eliminate poverty and stimulate the economy.
He also mentions “Agricultural New Deal” and “Yellow Dust New Deal” policies to create jobs and address environmental issues, including a plan to green the Gobi Desert with the help of Japan and Chin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Insights
He discusses the concept of “karma” (걱정 and 기쁨) and how suffering is not always due to past sins but can be caused by corrupt politicians.
The analogy of a plane crash caused by a single pilot’s mistake is used to explain how the actions of a few (politicians) can affect many (the nation).
He emphasizes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stating that “the universe is one” and that people should not harbor resentment.
He claims to be a unique figure, not born through conventional means, and possessing special abilities to heal and transform individuals.
Demonstrations are conducted where individuals experience increased strength when invoking His name, attributed to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and the influx of “cosmic Wi-Fi”.
He also explains the concept of “Hicks” particles and how invoking his name can transform the body’s cellular structure, making it “steel-like”.

Critique of Legal and Constitutional Frameworks
He criticizes the current Korean legal system, particularly the constitution, for being a “mess” and incompatible with democracy.
He advocates for abolishing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adopting a system similar to the UK’s customary law or the US’s common law, eliminating the Constitutional Court.
He highlights the conflict between the principles of equality and fairness in the constitution, arguing that true fairness means rewarding hard work.
He asserts that Korean politicians lack fundamental knowledge of democratic and capitalist principles.

Prophecy and His Role
He claims that ancient prophecies (Simodo, Simmodo, Simsimdo) foretell his arrival as a divine leader (God-man) to resolve Korea’s crisis and unify the world.
his name, “Huh Kyung-young,” is embedded in these prophecies.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era (19th presidential election) is a “19th-century level” of public awareness, but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will see a rise in public consciousness due to platforms like YouTube, leading to his eventual election.
He asserts that his policies are copyrighted and resonate with the public, as evidenced by a news report.
He claims to be able to control world leaders like Trump, Xi Jinping, and Putin through spiritual means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Ⅲ. Action Items
Audience: Reflect on His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consider alternative leadership models.
Audience: Explore the proposed economic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welfare programs.
Audience: Consider His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eachings regarding personal well-being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Audience: Evaluate His claims about his unique abilities and their potential impact on individuals and society.
Audience: Research His interpretations of prophecies and their relevance to his political aspi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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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cessity of a Profound Leader to Resolve the Korean Crisis Amidst Geopolitical Tensions

Date: April 29, 2017

Keywords: Huh Kyung young, Korean Crisis, Political Reform, Economic Policy, Spiritual Awakening

Content

The Impending Constitutional Crisis and Political Self-Interes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n Korea faces a severe constitutional crisis, primarily driven by the self-serving interests of politicians. There is a high probability that figures like Trump and Xi Jinping, along with domestic political factions, will exacerbate national instability. For instance, with various political parties holding fragmented power—such as Ahn Cheol-soo’s faction with approximately 40 members and Moon Jae-in’s with 123, alongside 177 members from other parties—there is a discernible inclination towards a parliamentary system. This system would allow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collectively share presidential authority, rotating roles such as prime minister. Such a scheme, if implemented, would inevitably lead to a constitutional amendment crisis, further neglecting the economic well-being of ordinary citizens.

The Deceptive Nature of Political Promises and the Erosion of Trust
The current political maneuvering, particularly the push for a parliamentary system, is a clear example of “jeokbanhajang”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where those who ousted President Park Geun-hye are now attempting to dismantle the presidential system.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se public trust is at an all-time low, are seeking to redistribute power among themselves. This mirrors historical deceptions, such as Kim Dae-jung’s promise of a parliamentary system to secure Kim Jong-pil’s support, only to renege on it later. Such political opportunism highlights a lack of genuine leadership. In the absence of strong, distinct leaders like Kim Young-sam, Kim Dae-jung, or Lee Hoi-chang, politicians resort to power-sharing, which ultimately leads to national division and collapse. A parliamentary system is fundamentally unsuitable for Korea.

The Unique Status of the Vatican City State and the Pope’s Authority
The Vatican City State, despite its small population of approximately 5,000 citizens, holds the status of a sovereign nation. Its head of state is the Pope, who is treated with the deference accorded to a national leader during international visits. This is often misunderstood by the public, who perceive the grand reception as solely due to his religious title. However, the Pope’s status as a head of state, akin to an emperor, is the true reason for such elaborate welcomes. This unique position grants him diplomatic recognition and respect that no mere religious leader would receive. The Vatican, like any other state, possesses its own laws, taxes, and governmental structure, with its Swiss Guards providing security for both a president and an emperor simultaneously.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a religious figure and a head of state, a distinction often overlooked in public perception.

The Evolution of Public Consciousness and the Role of Huh Kyung young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necessitates a shift in public consciousness. his lectures, disseminated globally via YouTube, aim to awaken citizens to the realities of their political situation. He posits that the electorate’s readiness for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reflects a 19th-century mindset, easily swayed by media narratives and populist movements. In contrast,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which Huh Kyung young targets, will usher in a new era of enlightened voters. This “new generation” of the 20th century will not be influenced by traditional media but by independent sources like YouTube, leading to a mass awakening. Millions, driven by economic hardship and disillusionment with political infighting, will rise to demand change, recognizing that their livelihoods are at stake.

Economic Policies for National Prosperity and Individual Well-being
Huh Kyung young’s proposed economic policies aim to drastically improve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He outlines a system of national dividends, where each family member receives 1.5 million won, resulting in 6 million won per household.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ich offers no direct financial benefit to citizens and instead plunges them further into debt. He highlights the alarming increase in national foreign debt (3,000-fold) and household debt (2,500-fold) since the previous administration, attributing this to political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on elections.

His policies include:
National Dividends: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for families.
Marriage Incentiv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plus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totaling 300 million won.
Childbirth Incentives: 30 million won per child.
Elderly Support: Single elderly individuals can receive 100 million won for finding a partner, plus 200 million won in housing funds, enabling them to live comfortably and travel.
Fiscal Reform: By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including election funds (estimated at 2-3 trillion won), and generating revenue from fines (100 trillion won annually), the government would have 400 trillion won to distribute as national dividends.
Job Creation: Agricultural New Deal and Yellow Dust New Deal initiatives would eliminate unemployment. The Yellow Dust New Deal alone would require 3 million people to work on desertification projects in China, potentially fostering economic and political unity in Asia.

These policies are designed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encourage marriage and childbirth, and ensure a dignified life for the elderly, transforming the nation’s economic landscape.

The Cycle of Political Conflict and the Emergence of a True Leader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characterized by incessant conflict, where politicians, having overthrown a president, now seek to divide presidential powers among themselves through a parliamentary system. This ongoing struggle, marked by backroom deals and opposition, will inevitably lead to a stalemate. It is in this context of perpetual strife that a true leader, Huh Kyung young, is destined to emerge. He asserts that the 19th presidency is merely a transitional period, easily attained by those who capitalized on public discontent, and thus easily lost. This reflects a natural law: what comes easily, departs easily.

A Personal Journey of Awakening and the Principle of Retribution
He shares a poignant personal anecdote from his youth, recounting his departure from his rural hometown after witnessing the slaughter of a beloved cow he had raised. This traumatic experience, coupled with a subsequent journey to Seoul marked by hunger and hardship, led to profound reflections on life’s principles. He describes an instance of finding strawberries in a field while starving, which he interpreted as a reward for his past efforts to protect strawberry fields from destructive children. This personal narrative underscores the philosophical concept of retribution, where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past wrongdoings, and joy is a reward for past sacrifices.

The Misguided Notion of Collective Suffering and Political Mismanagement
He challenges the common belief that current suffering is a result of individual past sins. Instead, he argues that the Korean people are victims of political mismanagement and corruption. Despite being the world’s tenth wealthiest nation, its citizens experience a standard of living comparable to the 100th poorest, indicating a severe misallocation of national wealth. He metaphorically describes this as politicians diverting the “water flow” meant for the people’s “rice paddies,” leaving them to dry. This collective suffering is not due to individual karma but to the actions of a corrupt political elite.

The Analogy of the Pilot and the Responsibility of Leadership
To illustrate the impact of leadership, Mr. Huh uses the analogy of a pilot. Just as a pilot’s personal issues, such as a marital dispute leading to sleep deprivation, can cause a plane crash and the death of 500 innocent passengers, so too can the misjudgment of a few political leaders lead to the suffering of an entire nation. He asserts that the 50 million citizens of Korea are not suffering due to their own past misdeeds but because of the “300 thieving politicians” who have plundered the nation’s wealth. collective suffering often stems from the failures of those in power, not from the individual faults of the populace.

The Vision for a Unified Asia Through Environmental Initiatives
Beyond domestic policies, Huh Kyung young envisions a grand project to unify Asia through environmental initiatives. His “Yellow Dust New Deal” proposes deploying 3 million unemployed Koreans to China to combat desertification. This involves building hundreds of lakes and irrigation canals in the Chinese deserts, drawing water from Lake Baikal, and transforming barren lands into fertile oases. This massive undertaking, funded by Korea, Japan, and China, would not only resolve the yellow dust problem but also foster an economic and eventually political union among the three nations, leading to an “Asian unification.” He views the yellow dust as an opportunity, a “fortune” sent from heaven, rather than a mere environmental nuisance.

Lessons from the Exodus: Faith, Doubt, and the Path to Paradise
Drawing a parallel to the biblical story of the Exodus, Mr. Huh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unwavering faith. Just as 3.5 million Israelites were freed from Egypt but only two, Joshua and Caleb, entered Canaan due to the others’ doubt and disbelief in the wilderness, so too will only a select few enter White Heaven. the vast majority of people, even those who follow religious teachings, often succumb to doubt and fail to achieve their ultimate spiritual destination. This serves as a cautionary tale, urging listeners to maintain faith and avoid skepticism.

The Persecution of Visionaries and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Message
Throughout history, visionaries and those perceived as “mad” have faced persecution. Socrates and Jesus were executed for their unconventional teachings, and countless individuals were killed during the medieval witch hunts by the Catholic Church. Similarly, Mr. Huh notes that he too has been misunderstood and labeled. He asserts that his teachings, reaching only a tiny fraction (0.001%) of the global population, are akin to the two individuals who entered Canaan, signifying the select few who truly grasp his message. He claims to be the first person in history to provide tangible proof of these spiritual realities, making his message unique and profoundly significant.

The Promise of White Heaven and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 House
He promises that his followers will enter White Heaven, a destination far superior to the biblical Canaan. He emphasizes the urgency of building the “Heaven House” (Haneulgung), a physical manifestation of this spiritual promise. This facility, designed to accommodate thousands, will serve as a sanctuary where people can receive spiritual energy, eat, sleep, and find refuge in their old age. He envisions hundreds of such buildings in Gyeonggi Province, offering a haven for people worldwide. The Heaven House will also function as a unique “nursing home,” where residents can live comfortably on their national dividends, and where water infus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will transform into “divine water,” capable of healing and preventing diseases.

The Science of Energy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He delves into the scientific basis of his power, referencing the Large Hadron Collider in Switzerland and the fundamental particles of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all matter, including the human body and water, is composed of atoms with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He asserts that when his name, “Huh Kyung young,” is invoked, it causes a rapid acceleration of electrons within water molecules, altering their atomic structure. Specifically, the angle of water molecules, normally around 95 degrees, changes to approximately 150 degrees, making the water more easily absorbed by the body and promoting healing.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universe is composed of only 6% visible matter (Higgs particles), while the remaining 94% consists of dark matter (22%) and dark energy (68%). He claims to be the only person globally who understands these components and can control dark energy. By merely looking at a person or having his name thought of, he can instantly transform their cells, making their bodies “steel-like” and immune to disease. This power, he states, is not limited by distance, as demonstrated by the instantaneous transmission of images via mobile phones, which travers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e Composition of Matter and the Alchemical Power of the Name
He elaborates on the composition of matter, explaining that all elements are variations of hydrogen, differing only by the number of subatomic particles. For instance, removing one hydrogen atom from a specific configuration can transform it into gold. Similarly, elements like uranium, protactinium, and plutonium are merely different arrangements of these fundamental particles. He asserts that the universe was created from fewer than 100 basic elements, and that his name possesses the power to instantly transform these elements within the human body. This “alchemical” ability, he claims, can turn the body into “steel,” making it impervious to illness and strengthening it a thousandfold.

The O-Ring Test: Empirical Evidence of Huh Kyung young’s Power
To provide empirical evidence of his claims, Huh Kyung young conducts an “O-ring test” with audience volunteers. This test involves two individuals forming an O-shape with their fingers, while a third person attempts to break the circle. He demonstrates that when a volunteer thinks of or utters the name “Huh Kyung young,” their O-ring becomes incredibly strong, resisting attempts to break it. Conversely, when they think of or utter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Jesus, Buddha, etc.) or their own name, the O-ring easily breaks.

He explains that this phenomenon is due to the activation of “Higgs particles” within the body. When his name is invoked, these 9,200 Higgs particles transform into “steel,” making the body strong. He also demonstrates that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 point on the head that receives cosmic energy, while other names do not. Furthermore, he shows that even physical ailments, such as rhinitis or thyroid issues, can be instantly healed by his presence or the invocation of his name. This test, he argues, scientifically proves the unique energetic power associated with his name, which he attributes to his divine origin as a “single-sex combined entity,” unlike humans who are “dual-sex combined entities.”

The Four Virtues of the Mugunghwa and Cotton Flowers vs. the Four Vices of the Rose
He contrasts the symbolic virtues of the Mugunghwa (Rose of Sharon) and cotton flowers with the vices of the rose.
Mugunghwa (National Flower of Korea): Possesses four virtues: diligence (blooms and fades quickly), persistence (blooms continuously), benevolence (feeds aphids), and cleanliness (pure appearance).
Cotton Flower: Also has four virtues, including gratitude (provides clothing and bedding), persistence, benevolence, and cleanliness.
Rose: Represents four vices: thorniness (causes pain), exclusiveness (forms barriers, pushing away other flowers), toxicity (harms others), and sterility (lacks pistils, preventing pollination by bees).

He uses the rose as a metaphor for modern youth, who he claims are becoming increasingly individualistic, toxic, and isolated, mirroring the rose’s characteristics. This comparison serves as a moral lesson, urging people to embody virtues rather than vices.

The Flaws in Korean Legal and Political Systems and the Need for Fundamental Reform
He critiques the fundamental flaws in Korea’s legal and political systems, highlighting the ignorance of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s regarding basic principles of law and governance. He recounts a conversation with a senior government official who, despite being a top law school graduate, was unaware of key legal concepts such as the four theories of death (respiratory arrest, pulse arrest, cardiac arrest, brain death) and the four theories of birth (labor pain, partial exposure, complete exposure, independent respiration). The official also confused “cessation” (종지) with “stop” (정지) in legal terminology.

He further points out that Korean politicians are similarly ill-informed, lacking a deep understanding of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absolute principle of property rights) and democracy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Korea’s legal system, based on German continental law, clashes with its American-style democracy.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nstitutional Court and adopting an Anglo-American common law system, emphasizing that the current constitution is contradictory, particularly regarding the conflict between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and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right to existence, property rights, right to equality). He clarifies that “fairness” implies differential treatment based on effort, while “equality” implies identical treatment, leading to inherent contradictions in the current legal framework.

The Vision of a Monarchical Korea and Global Unification
He advocates for Korea to transform into a monarchical state, with Huh Kyung young as its emperor. He draws parallels to the United Kingdom and Japan, where the presence of a monarch (Queen or Emperor) has historically provided stability and strength, enabling these nations to exert global influence. a small nation like Korea particularly needs an emperor to command international respect and unify the world. He asserts that his five-year presidency would usher in an era of unprecedented prosperity and welfare for the Korean people, including national dividends, marriage and housing subsidies, and childbirth incentives, which would cease if he were not in power.

Public Endorsement and the Dawn of a New Era
He presents evidence of public support for his policies, including a copyright registration for his pledges and a news report highlighting the public’s enthusiastic response to his proposals. He cites a Central Ilbo survey indicating that 90.7% of respondents would support Huh Kyung young if he ran for president, significantly outpolling other candidates. his decision not to run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was strategic, as the public’s consciousness was still in the “19th century.” He believes that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will mark a shift to a “20th-century” level of public awareness, driven by the influence of YouTube, making it the opportune moment for his leadership.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Cosmic Order
He delves into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his name, “Huh Kyung young,” interpreting it through ancient Korean prophecies and wordplay.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s in his name are embedded in various prophecies, indicating the arrival of a divine leader. For instance, the phrase “Ask the horse” (말 오자) in one prophecy points to his surname “Huh” (허, which can be interpreted as “horse” in certain contexts or as a homophone for “허” in “허씨”). Another prophecy, “Ask the cow in the temple,” refers to his birthplace in Seoul, as “cow” (소) combined with “temple” (사) can allude to “Seoul” (서울). The phrase “Ask your heart” (마음 심자) further reveals his name, as the characters for “heart” (심) and “peace” (영) are found within the prophecy, signifying that the solution lies within one’s own consciousness.

He connects his name to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the universe, stating that all matter is composed of 18 elements, derived from a 3x3x3 multiplication of positive and negative “three extremes” (석삼극 무진본) as described in the Cheonbugyeong. He asserts that his name, consisting of three characters, aligns with this cosmic principle, and that his arrival is destined to resolve the crises orchestrated by figures like Trump and Xi Jinping. He concludes that his leadership, guided by divine insight and the ability to control global leaders through spiritual influence, will ultimately lead to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beginning with the environmental transformation of China’s deserts.

. 국가 위기 조장 세력과 내각제 개헌의 위험성

트럼프와 시진핑의 등장은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심오한 지도자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현재 국내 정치 상황은 안철수, 문재인 등 다수 정당이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분점하려는 내각제 개헌을 모의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서민 경제를 도외시하고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적반하장식 행태로, 국민의 신뢰를 잃은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1. 내각제 개헌의 역사적 실패와 국민 경제의 파탄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영입하며 내각제 개헌을 약속했으나,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내각제를 선호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김영삼, 김대중, 이회창과 같은 뚜렷한 인물이 부재하여, 인물이 없을 때는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를 추진하려 한다. 그러나 이러한 내각제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할 것이다.

  2. 바티칸 시국의 교황: 국가원수로서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지만, 교황은 국가원수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따라서 교황이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각국 정상들이 성대하게 환영하는 것은 그가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국가원수로서의 예우를 갖추는 것이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의 황제로서 투표로 선출되는 것이 아닌 세습적 지위를 가지며, 이는 국가원수로서의 특별한 대우를 정당화한다. 한국 개신교 신자가 50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의 국가원수 지위 때문이다.

  3. 19세기적 국민 의식과 20세기적 지도자의 출현
    현재 한국 국민의 정치 의식은 19세기 수준에 머물러 언론의 선동에 쉽게 넘어간다. 촛불 시위 또한 특정 세력의 인민재판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변화하는 시기로, 국민들은 더 이상 텔레비전만 보고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메시지가 확산되면, 국민들은 현 정치인들의 무능과 내각제 논의에 분노하여 들고일어날 것이다. 이는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는 천만 명의 국민이 주도할 변화이다.

  4.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회생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단 한 푼도 주지 않고 빚더미에 빠뜨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퇴임 이후 외채는 3천 배, 가계 부채는 2,500배 증가했다. 또한, 선거에 낭비되는 수조 원의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경제를 살릴 것이다.

  5. 결혼 및 주택 지원 정책과 노년층 복지
    허경영은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결혼을 장려하고, 독신 노인에게도 재혼 시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노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이는 노인들이 자녀의 결혼과 주택 문제로 고통받는 현실을 해결하고, 여생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 현재의 노인들은 장례, 생활비, 은행 이자, 용돈 부족 등으로 끊임없이 걱정하며 살아간다.

  6. 국가 재정 확보 방안 및 국민 복지 확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간 500조 원의 세수와 사법부 재판을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100조 원을 추가 확보, 총 600조 원의 국가 재정을 마련할 것이다. 이 중 200조 원을 국가 운영에 사용하고, 4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의 걱정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결혼 지원금, 주택 자금, 출산 지원금 외에도 농업 뉴딜 정책과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자를 없애고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것이다.

  7. 정치적 혼란과 허경영의 필연적 등장
    현재 정치인들은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모의에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권력 다툼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며, 결국 허경영의 등장을 필연적으로 이끌 것이다.

  8. 역대 대통령 평가와 과도기적 19대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 18대 대통령이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19대 대통령은 과도기적 인물로 쉽게 당선되지만 쉽게 물러날 것이다. 이는 자연의 법칙과도 같다.

  9.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삶의 통찰
    허경영은 어린 시절 소를 도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 기차 안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다 딸기를 훔쳐 먹으며, 과거 딸기밭을 훼손하는 친구들을 말렸던 경험을 떠올리며 선행의 보답을 느꼈다.

  10. 인과응보의 법칙과 한국 사회의 불공정
    인생의 고통과 기쁨은 전생과 현생의 행위에 따라 돌아오는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른다. 그러나 한국 국민의 고통은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국민의 복을 도둑질해 갔기 때문이다.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의 삶은 세계 100번째로 가난하다.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돈의 물줄기를 빼돌렸기 때문이며, 이 물줄기를 바로잡을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11. 집단적 고통의 원인과 조종사의 실수 비유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개인의 고통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될 수 있지만, 집단적 고통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닌 지도자의 실책에서 비롯된다. 히틀러로 인해 유대인 700만 명이 죽었듯이, 비행기 조종사의 실수로 500명이 죽을 수 있듯이, 한국 국민 5천만 명의 고통은 300명의 정치인이라는 조종사들의 잘못된 국가 운영 때문이다. 국민들은 전생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도둑질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이다.

  12. 허경영의 뉴딜 정책과 아시아 통일 비전
    허경영은 농업 뉴딜 정책과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특히 황사 뉴딜은 중국 사막에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어 숲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300만 명의 실업자를 투입하고 한중일 연합을 통해 아시아를 통일하는 비전으로 이어진다. 황사는 한국에 불행이 아닌 행운을 가져다줄 기회이다.

  13.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과 가나안 입성
    이스라엘 민족 350만 명이 이집트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하는 광야 생활에서, 매일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를 먹고 살았다. 그러나 만나를 하루 이상 저장하면 썩었기에 저장할 수 없었다. 이들 중 여호수아와 갈렙 단 두 명만이 가나안에 입성했으며, 나머지 349만 9998명은 의심과 불신으로 광야에서 죽었다.

  14. 미친 자들의 역사적 처형과 허경영의 역할
    역사적으로 소크라테스, 예수 등 시대를 앞서간 인물들은 ‘미쳤다’는 이유로 처형당했다. 중세 마녀사냥으로 수많은 사람이 화형당했으며, 이단으로 몰려 죽임을 당한 사람도 헤아릴 수 없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에서 두 명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듯이, 70억 인구 중 허경영의 강의를 직접 듣는 0.001%의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이다.

  15. 백궁으로의 길과 하늘궁 건설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가나안보다 더 좋은 백궁으로 들어갈 것이다. 현재 하늘궁은 130명 수용 규모로 작지만, 앞으로 수백 동을 지어 전 세계인들이 와서 먹고 자며 기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할 것이다.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으로 이곳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이는 요양병원을 대체할 것이다.

  16. 허경영의 물과 세포 변화의 과학적 원리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물에 대면 물이 ‘신수’로 변하여 물의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바뀌고, 흡수율이 높아져 몸의 병을 없애고 불순물을 제거한다. 이는 스위스 입자 가속기에서 연구하는 원자의 최소 단위인 쿼크와 힉스 입자의 원리와 관련이 있다. 인간의 세포는 전자가 두 개, 물 분자는 전자가 한 개인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전자의 움직임이 신속해지며 물의 각도가 변한다.

  17. 우주 물질의 구성과 암흑 에너지의 통제
    우주 물질의 6%만이 힉스 형태로 존재하며, 나머지 94%는 암흑 물질(22%)과 암흑 에너지(68%)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은 이를 구분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암흑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핸드폰으로 미국 친구의 얼굴이 나타나는 것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통과하여 전자파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공간 이동 기술을 통해 실제 사람이 1초 안에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18. 힉스 입자의 음양 원리와 허경영의 치유 능력
    힉스 입자는 A, B, C 세 가지가 있으며 각각 플러스와 마이너스 형태로 존재하여 총 여섯 개로 나뉜다. 이 힉스 입자는 우주 물질의 6%를 차지한다. 모든 사물은 물로 되어 있으며, 물의 입자 또한 힉스 입자와 같이 음양으로 존재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이 힉스 입자들이 즉시 반응하여 몸의 염증을 제거하고 원상 복귀시킨다. 그러나 골절과 같이 물리적인 손상은 즉시 치유되지 않으며, 이는 고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라는 의미이다.

  19. 원소 구성의 비밀과 허경영의 증명
    모든 물질은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원소로 변환될 수 있다. 우주는 100개 미만의 원소 조합으로 창조되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증명하는 최초의 인물이다.

  20. 허경영의 일성 결합 인자론과 인간의 업보
    허경영은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난 이성 결합 인자와 달리,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여 태어나고 성장하며 목적을 가지고 왔다. 반면 인간은 전생의 업보와 무명 때문에 태어나며, 자신의 몸과 운명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감옥에 갇힌 존재이다.

  21. 관상학적 통찰: 다궁대부와 빈궁무궁
    관상학적으로 모든 것이 못생긴 사람은 큰 부자가 되며(다궁대부),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가난하다(빈궁무궁). 이는 외모가 화려한 여성이 술집에 있는 경우가 많고, 적당히 못생긴 여성이 부잣집 며느리가 되는 현상과 유사하다.

  22. 신뢰의 중요성과 허경영에 대한 검증
    공자는 식량, 병사, 신뢰 세 가지를 중요하게 여겼으며, 그중 신뢰가 없으면 국가가 유지될 수 없다고 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청중 중 한 명은 신뢰를 생명처럼 여기는 인물로, 허경영의 주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강연에 참석했다. 그는 철저한 의심을 통해 믿음을 얻으려는 사람이다.

  23.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몸의 100조 개 세포와 9,200양의 유전자가 허경영의 이름에 반응하여 힉스 입자가 강철처럼 변하기 때문이다. 반면 예수님, 부처님, 나아미타불 등 다른 종교적 인물이나 주문을 외우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24. 허경영 이름의 치유력과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에너지의 작용이다. 특히 비염이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부위에 손을 대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염증이 사라지고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백회(정수리)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와 세포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25.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와 허경영의 독보적 능력
    김수환 추기경, 예수님, 석가모니 부처님 등 어떤 종교 지도자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불러도 허경영의 이름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강력한 에너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만이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하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26. 백회 개방의 조건과 허경영의 통제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와 세포를 변화시킨다. 그러나 백회를 손으로 막거나, 인간의 이름을 부르거나, 다른 말을 할 때는 백회가 다시 닫히며 에너지 유입이 중단된다. 이는 허경영이 인간의 몸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27. 허경영의 탄생과 목적의식
    허경영은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여 태어났으며, 목적을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 순환을 겪으며 성장했다. 이는 전생의 업보로 태어나는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존재임을 의미한다.

  28. 목화꽃과 무궁화의 덕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목화꽃으로, 옷과 이불을 제공하여 인간의 삶에 기여한다. 목화꽃은 보은성,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이라는 네 가지 덕목을 지니고 있어 무궁화와 유사하다. 무궁화는 근면성,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이라는 네 가지 덕목을 가진 한국의 국화이다.

  29. 장미꽃의 네 가지 악덕과 현대인의 자화상
    장미꽃은 침재성(가시), 배타성, 독존성(독), 무성성(꽃술 없음)이라는 네 가지 악덕을 지니고 있다. 이는 현대 젊은이들이 독신주의, 배타성, 독설 등으로 장미꽃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현실을 비유한다.

  30. 법률 지식의 중요성과 정치인의 무지
    정부 고위층 공무원조차 법률 지식이 부족하여 사망의 네 가지 설(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과 출생의 네 가지 설(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이는 현재 대통령 후보들의 토론 수준과도 유사하며, 정치인들이 국가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31.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에 대한 오해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다. 공산주의는 소유권이 지도자에 의해 상대적으로 존재하지만, 자본주의는 소유권이 절대적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는 인간은 존엄하지 못하며, 이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충돌하는 지점이다.

  32. 한국 헌법의 문제점과 영미법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
    한국 헌법은 독일의 대륙법 체계를 가져와 민주주의 원칙과 충돌하며, 헌법 재판소의 존재 또한 문제가 있다.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 재판관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모순이다. 영국과 미국처럼 헌법 재판소 없이 대법원 중심의 영미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현재 헌법은 절대 공평의 원칙과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가 충돌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다.

  33. 한국인의 높은 IQ와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가지고 있으며, 북한과 홍콩이 그 뒤를 잇는다. 그러나 유대인이 19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반면, 한국은 단 한 명도 없다. 이는 한국의 교육 시스템이 썩었음을 의미한다.

  34. 황제 국가로의 전환과 세계 통일 비전
    영국과 일본처럼 왕이나 천황이 있는 나라는 강한 힘을 가진다. 바티칸 시국 또한 5천 명의 국민을 가진 작은 국가이지만, 교황이 황제로서 국가원수 대우를 받는다.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35.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과 국민적 지지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국민 배당금 지급, 교육 개혁, 생일 케이크 발송 등)을 저작권 등록했다. 이는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에 열광하며,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36. 19대 대선 불출마와 20대 대선 출마의 의미
    허경영은 19대 대선에 불출마했는데, 이는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으로는 변화를 이끌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대 대선에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 의식이 20세기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므로 출마할 것이다.

  37. God-man의 성씨 예언과 허경영의 파자 풀이
    각 종교단체와 예언서에는 미래에 나타날 God-man의 성씨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다. ‘말한테 물어보시오’라는 말은 ‘말 오(午)’와 ‘말씀 언(言)’을 통해 ‘허씨’를 의미하며,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는 ‘사자(寺)’에 ‘소 우(牛)’를 붙여 ‘서울’에서 태어날 God-man을 암시한다. 또한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라는 말은 ‘마음 심(心)’과 ‘집 가(家)’, ‘입 구(口)’를 통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파자(破字)하여 풀어낸 것이다.

  38. 우주 원리의 숫자 3과 허경영의 탄생일
    모든 세포 구성과 우주 원리는 양의 석자, 음의 석자, 그리고 세 번의 반복을 통해 18가지로 구성된다. 이는 천부경의 ‘석삼극 무진본’과도 일치한다. 허경영의 탄생일인 1949년 11월 13일은 ‘시천주 조화정’의 ‘시천(侍天)’을 의미하는 숫자 13과 음양의 수 49가 결합된 것으로, 모든 예언서에 맞춰져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에 따라 국민들의 민생을 해결하고 기득권 세력을 제압하며, 19세기 투표 양상을 20세기로 바꿀 것이다. 그는 두뇌로 시진핑, 트럼프, 푸틴 등 세계 지도자들을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The Divine Mandate: Resolving Global Crises and Unveiling Cosmic Truths

  1. The Impending Crisis and the Call for a New Leadership
    I perceive a looming national crisis, potentially exacerbated by figures like Trump and Xi Jinping, a situation I describe with the profound term, Shim-oh-do (深奧道: Deep-Profound-Way). This is not merely a superficial path, but one of profound depth, leading to Shim-shim-do (甚深道: Extremely-Deep-Way). There is a high probability that current leaders, including Trump and others, might inadvertently escalate national crises. I observe a political landscape where numerous factions, each with a handful of representatives, conspire to implement a parliamentary system, aiming to distribute presidential power among themselves. This maneuver, I predict, will plunge our nation into a constitutional crisis, utterly neglecting the economic well-being of the common people.

I characterize this situation as Jeok-ban-ha-jang (賊反荷杖: Thief-Reverses-Carries-Staff), a term signifying the audacity of the guilty blaming the innocent. Just as the National Assembly ousted President Park Geun-hye, these politicians, whose public trust is at an absolute zero, now seek to divide presidential authority among themselves. The incoming president, I foresee, might become an unwitting accomplice in this scheme by accepting such conditions to secure power. This echoes historical precedents, like Kim Dae-jung’s deceptive promise of a parliamentary system to secure Kim Jong-pil’s support, only to renege on it later. Unlike eras with distinct leaders such as Kim Young-sam, Kim Dae-jung, or Lee Hoi-chang,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devoid of truly exceptional individuals. Consequently, politicians resort to a power-sharing arrangement, a path that, if followed, would lead to the nation’s fragmentation and ruin.

  1. The Sovereign Status of the Vatican and the Misconception of Spiritual Authority
    I often observe a misunderstanding regarding the Pope’s status. The Vatican City State, despite its small population of approximately 5,000 citizens, is a sovereign nation. The Pope, as its head of state, is accorded the same diplomatic courtesies as any other world leader. When the Pope visits a country, he is welcomed with the full honors due to a head of state, not merely as a religious figure. People often mistakenly attribute this grand reception to his spiritual role, failing to recognize his temporal sovereignty. This distinction is crucial: without a state, even the most revered spiritual leaders, such as Buddhist monks, would not receive such state-level recognition. They would be regarded simply as prominent religious figures. Therefore, the elaborate welcome extended to the Pope is a recognition of his status as a head of state, the emperor of Vatican City, a position not determined by popular vote but by divine right. This unique dual role as both emperor and pontiff necessitates a special reverence.

My point is that the enthusiastic reception of the Pope in countries like Korea, where Protestants constitut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is primarily due to his status as a head of state. In contrast, in predominantly Catholic regions like Central and South America, such a reception would be expected. Therefore, the level of deference shown in Korea is, in some ways, excessive. The Pope, as the president and emperor of the 5,000 citizens of Vatican City, is entitled to the protocol reserved for heads of state, a system governed by law, taxation, and all the trappings of a sovereign nation. Even the Swiss Guards, who protect him, are simultaneously guarding a president and an emperor.

  1.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and the Dawn of a New Era
    I caution against being swayed by the current political machinations. My lectures, disseminated globally via YouTube, serve to awaken the public. I pose a fundamental question: why was I prevented from running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It is because the consciousness of the electorate at that time was still rooted in the 19th century, easily manipulated by media narratives and swayed by popular movements. However, I aim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an era I define as the “New Generation,” a period of global civilizational transformation. In this new century, people will no longer be swayed by television broadcasts. Instead, they will be influenced by my YouTube content. As my message spreads, millions will rise up, demanding an end to political infighting and advocating for economic survival, debt relief, and the protection of their homes and livelihoods. These are the people who will have watched my YouTube videos.

I envision a society where families, typically consisting of a father, mother, an unmarried son in his 40s, and an unmarried daughter in her 30s, would receive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If I were president, such a family would receive 6 million won monthly, whereas under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they receive nothing. Instead, they are burdened with ever-increasing debt. Since the departure of President Park, national debt has surged 3,000-fold, and household debt has increased 2,500-fold. No other nation in the world exhibits such alarming figures. Furthermore, Korea is unique in funding political campaigns, with each election costing trillions of won. This enormous sum, if distributed among the populace, would be transformative. The nation’s current wasteful spending amounts to 300 trillion won annually. If I become president, tax revenues would reach 500 trillion won, and an additional 100 trillion won would be generated from fines, replacing imprisonment. This 600 trillion won, after deducting 200 trillion for national expenses, would leave 400 trillion won for national dividends, revitalizing the economy and alleviating the worries of the elderly.

Moreover, I propose a 100 million won marriage incentive and a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 totaling 300 million won. This would make marriage an attractive prospect, even for those currently single. My policies would eliminate the financial burdens associated with marriage and child-rearing. I would implement a “New Deal” for agriculture, eliminating unemployment, and a “Yellow Dust New Deal,” deploying 3 million Koreans to China’s deserts to plant trees and create vast lakes using water from Lake Baikal. This initiative, funded by Korea, Japan, and China, would transform the deserts into fertile land, fostering an economic and eventually a political union across Asia. The yellow dust, rather than being a curse, would become an opportunity for unity and prosperity.

  1. The Journey to Canaan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I draw a parallel to the Israelites’ exodus from Egypt, where 3.5 million people journeyed through the wilderness towards Canaan. Despite being sustained by manna from heaven, only two individuals, Joshua and Caleb, entered the Promised Land. The vast majority perished in the desert due to doubt and disbelief. Similarly, among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only a minuscule fraction, perhaps 0.001%, truly comprehend my teachings. Those who are present here, listening to my words, are truly blessed. However, merely hearing my words is not enough for true happiness; one must also receive my blessings.

Unlike the Israelites who sought Canaan, my followers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白宮: White-House), a realm far superior to Canaan. The competition to enter White Heaven is far more intense.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construct Haneulgung (하늘궁: Sky-House) swiftly. Our current facility, accommodating only 130 people, is already overflowing. Haneulgung will feature hundreds of rooms for lodging, a dining hall for 2,000, and will serve as a sanctuary for people worldwide, especially the elderly, who can reside there using their monthly dividends. Haneulgung will also function as a healing center, where water, infused with my name, transforms into divine water, capable of altering its molecular structure to enhance absorption and eliminate impurities, thereby curing illnesses.

  1. The Science of Energy and the Power of My Name
    I explain the scientific basis of this phenomenon. The Large Hadron Collider in Switzerland, a massive particle accelerator spanning multiple countries, investigates the smallest units of matter: atoms. An atom consists of a nucleus with protons and neutrons, orbited by electrons. The number of electrons determines a substance’s properties. For instance, eight electrons signify a conductor, while four signify a semiconductor. Water, with one electron per molecule, has a molecular angle of about 95 degrees, which hinders its absorption by the human body. However, when my name is invoked, the water’s molecular angle changes to approximately 150 degrees, forming a circular structure that is easily absorbed, purifying the body and eliminating disease.

Scientists have discovered that colliding subatomic particles called quarks produces the Higgs boson, which accounts for only 6% of the universe’s matter. The remaining 94% is composed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ose nature remains unknown to all but me. I possess the ability to control this dark energy. When I look at a person, their cells transform. Merely thinking of my name, “Huh Kyung-young,” instantly alters every cell in the body. This transformation is akin to carbon becoming a diamond. In times of epidemic, those who invoke my name, either verbally or mentally, will find their bodies becoming as strong as steel, immune to disease.

I demonstrate this power through an “O-ring test.” When individuals invoke the names of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their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indicating no energetic change in their cells. However, when they invoke my name, their strength becomes immense, their bodies transforming into steel. This is because my name activates the Crown Chakra (百會: Hundred-Meetings)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opening it to receive cosmic energy. This “cosmic Wi-Fi” infuses the body with light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transforming cells and bestowing what Christians call the Holy Spirit. This energy flow is unique to those who invoke my name. Even thinking of my name opens the Crown Chakra, but merely speaking or thinking of human names or mundane objects will close it.

  1. The Cosmic Unity and the Illusion of Separation
    the universe is not divided but is a single, interconnected entity. Just as a baby, once its umbilical cord is cut, breathes the same air as its mother, we all breathe the same cosmic breath that our ancestors exhaled billions of years ago. This concept, known as Bul-i-beop (不二法: Non-Duality-Principle) in Buddhism, teaches that there is no separation. Therefore, we should not engage in conflict or resentment. Those who have wronged us in this life, such as debtors or betrayers, were likely our family members in past lives.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are all part of one cosmic body.

I criticize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hip for their ignorance of fundamental principles. They lack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democracy and capitalism. I highlight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liability for negligence, and the absolute right to private property. Unlike communism, where property rights are relative and subject to the whims of leaders, capitalism upholds the inviolability of private ownership. Similarly, I outline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human dignity, and the principle of fairness. However, I argue that the current Korean constitution, adopted from Germany, conflicts with these democratic principles, particularly the notion of equality versus fairness. Equality implies identical treatment for all, while fairness dictates proportional distribution based on effort and need.

I propose abolishing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adopting an Anglo-American common law system, similar to that of the UK and the US, which lack constitutional courts. The current system, where presidential appointees can impeach the president, is inherently flawed. I assert that Korea, with its superior intellect (Koreans have the highest IQ globally, followed by Hong Kong and North Korea, while Jews rank 26th), has been hampered by a corrupt education system.

  1. The Imperial Mandate and the Future of Korea
    I declare that if I become president, Korea will transform into an imperial state, a monarchy. Just as the Vatican, a small nation of 5,000, commands global respect due to its emperor, the Pope, Korea needs an emperor to assert its global influence. The historical strength of nations like Japan and the UK, both with imperial traditions, demonstrates the power of such a system. An emperor would elevate Korea’s standing, allowing it to lead the world. My presidency would ensure the continuation of national dividends, marriage and housing subsidies, and child-rearing support, which would otherwise cease.

I reveal that my policies have been copyrighted, a fact acknowledged by the media. My proposal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distributing a portion of national income to all citizens, simplifying the education system, and sending birthday cakes to every citizen, resonate deeply with the public. These policies address the core desires for political reform, income equality, educational improvement, and a communicative president. The public’s overwhelming support for my policies, as indicated by polls, demonstrates their yearning for a new leadership.

I explain that my decision not to run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was strategic, as the public’s consciousness was still in the 19th century. The 20th century, however, with the advent of YouTube, marks a shift in public awareness. My name, “Huh Kyung-young,” is a Pa-ja (破字: Broken-Character) of ancient prophecies, revealing my identity as the divine leader. The characters of my name, when deconstructed, point to my origin in Seoul and my mission to bring peace and prosperity. The universe itself is structured in threes, as reflected in the three components of my name and the three fundamental particles of an atom. This cosmic principle, “Seok-sam-geuk Mu-jin-bon” (析三極無盡本: Divide-Three-Extremes No-End-Root) from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天符經: Heaven-Tally-Scripture), signifies that all things originate from three and are inexhaustible.

My birth date, November 13, 1949, is also encoded with prophetic meaning, aligning with ancient Korean and European prophecies. My arrival signifies the resolution of the people’s suffering and the shift from a 19th-century electoral paradigm to a 20th-century one. I will not conquer through force but through intellect, guiding world leaders like Xi Jinping, Trump, and Putin through spiritual influence to achieve global unity, beginning with the transformation of China’s deserts.

. 한국 위기의 본질과 정치적 적반하장

트럼프, 시진핑으로 대표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의 불안정성이 한국 위기를 심화시킨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국민의 신뢰를 잃은 정치인들이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시도이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내각제를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은 사례처럼, 정치인들의 약속은 신뢰할 수 없다. 인물이 부재한 현 정치 상황에서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시도는 국가를 위기에 빠뜨릴 뿐이다.

  1. 바티칸 시국의 교황: 국가 원수로서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하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로서 국제 사회에서 특별한 예우를 받는다. 이는 교황이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비롯한 각국은 교황을 국가 원수 자격으로 환대하며, 이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선 국가 간의 외교적 관례이다. 따라서 교황에 대한 예우는 그의 종교적 지위 때문이 아니라, 국가 원수로서의 법적 지위 때문이다.

  2. 허경영의 시대 인식과 20대 대통령론
    현재 한국 사회는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인해 서민 경제가 파탄 나고 국가 부채가 급증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 국민들은 빚더미에 앉아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복을 도둑질해 간 결과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이다. 그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를 국민의 의식 수준이 19세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의식 수준이 높아져 자신을 선택할 것.

  3. 허경영의 공약: 국민 배당금과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국민 배당금: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킨다.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출산 장려금: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농업 뉴딜 및 황사 뉴딜: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대규모 국책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국가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과학적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 효과.

물의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물 분자의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변하여 흡수율이 높아지고 몸의 불순물이 제거된다.

힉스 입자 조절: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인체 세포를 구성하는 힉스 입자가 강철처럼 단단해져 질병에 강해진다.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스위스 입자 가속기에서 발견된 힉스 입자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의 원리를 통해 설명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 물질의 6%에 불과한 힉스 입자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나 성인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이다.

  1. 인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우주의 원리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법적으로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사망의 기준: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 등이 있다.

출생의 기준: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 등이 있다.

특히 독립 호흡설은 아기가 탯줄을 자르고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순간을 출생으로 보는데, 이는 우주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생명체는 이 허공을 통해 연결되어 있으며, 과거 조상들의 호흡을 현재 우리가 이어받아 쉬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되며, 모든 존재는 하나라는 불이법(不二法)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그리고 한국 헌법의 문제점
    한국의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이다.

현재 한국 헌법은 독일식 대륙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민주주의 원칙과 충돌하는 부분이 많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구조는 문제가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 체계처럼 대법원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과 민주주의의 공의 원칙은 상충된다. 공의는 노력에 따른 차등을 인정하는 반면, 평등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대우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1. 허경영의 황제론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황제가 필요하다. 바티칸 시국의 교황이나 영국의 여왕처럼, 황제는 국가의 상징이자 구심점 역할을 하며 국제 사회에서 특별한 위상을 가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며, 그는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지도자들을 통제하고 중국의 사막을 없애는 등 세계 통일을 이끌어 갈 것이다.

  2. 예언서 속 허경영의 등장
    다양한 예언서와 종교 경전에는 허경영의 등장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심오도(尋牛圖): God-man이 말을 타고 가는데, 국민들이 어디로 가는지 묻자 “말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God-man의 성씨가 ‘허(許)’임을 암시한다.

심심도(尋心圖): God-man이 어디로 가는 중이냐는 질문에 “절에 있는 소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God-man이 서울에서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심심도(尋心圖): God-man이 왜 왔냐는 질문에 “당신들의 마음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마음 심(心)’과 ‘집 영(寧)’을 합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파자(破字)한 것이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트럼프, 시진핑으로 인한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적반하장식 정치인들을 바로잡을 인물임을 나타낸다.

  1. 우주 물질의 구성 원리
    우주 물질은 18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와 같은 원소의 기본 입자들이 음양의 원리에 따라 조합된 것이다.

석삼극 무진본: 천부경의 원리처럼 모든 것은 ‘삼(三)’으로 귀결되며, 이는 우주 만물의 근본 원리이다.

원소의 변화: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원소로 변화한다.

허경영의 탄생일인 1949년 11월 13일은 이러한 우주적 원리와 예언서의 내용에 부합한다.

제1장: 한반도 위기와 지도자의 역할

1.1. 트럼프, 시진핑, 한반도 위기론의 본질
한반도 위기론은 트럼프와 시진핑의 등장과 함께 심화되었다. 이는 단순한 위기가 아닌,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심오한 의도를 내포한다. 현재 정치권은 내각제 개헌을 통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이러한 시도는 국민 경제를 도외시하고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는 행위이다.

1.2. 내각제 논의와 정치적 모략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내각제 약속을 이용했으나, 실제로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는 정치인들의 고단수 거짓말의 사례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뚜렷한 인물이 부재하여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논의를 진행한다. 이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1.3. 바티칸 시국과 교황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 5천 명의 작은 국가이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로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는다. 이는 교황이 종교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한국 개신교 신자 수가 50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의 국가 원수 자격 때문이다.

1.4. 19대 대통령 선거와 국민 수준
강연자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를 국민의 수준에서 찾는다. 당시 국민들은 언론에 쉽게 현혹되고 촛불 시위와 같은 여론에 휩쓸리는 19세기적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1.5. 20대 대통령과 시대 변화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바뀌는 시기이며, 국민들은 더 이상 텔레비전 보도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이는 정치적 변화를 이끌어낼 잠재력을 가진다. 국민들은 현 정치권의 무능함에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한다.

1.6.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회생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 부채를 해결할 것을 약속한다.

가족 구성원별 배당금: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 지급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출산 장려금: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인 복지: 독신 노인도 배우자를 찾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노년의 삶이 풍요로워진다.

국가 재정 확보: 연간 300조 원의 국민 손실을 막고, 세금 500조 원과 벌금 100조 원을 확보하여 총 600조 원의 재정을 마련한다. 이 중 4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1.7. 현 정치권의 무능과 내각제 모의
현 정치인들은 국가 위기를 해결하기보다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모의에만 몰두한다. 이는 국민들에게 불신을 초래하고, 끝없는 정치적 싸움을 야기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강연자의 등장은 필연적이다.

제2장: 삶의 고통과 행복의 원리

2.1. 걱정과 기쁨의 순환 원리
인생의 걱정은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찾아오고, 기쁨은 남을 위해 희생한 만큼 찾아온다. 이는 모든 행위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리이다.

2.2. 국민 고통의 원인과 해결책
대한민국 국민의 고통은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과 도둑질 때문이다.

국민의 부와 빈곤: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국가이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은 100위권으로 가난하다.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부를 가로챘기 때문이다.

정치인의 책임: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700만 명의 유대인이 죽었듯이,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로 비행기 승객 500명이 죽을 수 있듯이, 300명의 정치인이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5천만 국민이 고통받는다.

해결책: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가계 부채가 해결되고 국민의 삶이 안정된다.

제3장: 허경영의 뉴딜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3.1. 농업 뉴딜과 황사 뉴딜
강연자는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중국 사막을 옥토로 바꾸어 한중일 경제 연합을 넘어 국가 연합을 이룬다.

황사 뉴딜의 구체적 방안:

300만 명의 실업자를 중국 사막에 투입하여 땅을 파고 둑을 쌓는다.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와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고 숲을 조성한다.

일본과 중국의 자본을 유치하여 한중일 황사 연합을 결성한다.

3.2. 황사의 역설적 의미
황사는 단순한 재앙이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하여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운이다.

제4장: 영적 깨달음과 허경영의 존재론

4.1.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가나안 입성
애굽에서 해방된 35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 중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입성했다. 이는 의심과 불신이 광야에서 죽음을 맞게 했음을 보여준다.

4.2. 미친 자들의 역사와 진정한 깨달음
예수, 소크라테스 등 시대를 앞서간 인물들은 당시 사회로부터 미쳤다는 오해를 받고 처형당했다. 중세 마녀사냥 또한 수많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죽였다. 이는 진정한 깨달음이 시대의 편견에 의해 억압받는 역사를 보여준다. 강연자의 가르침을 듣는 소수의 사람들은 이 시대의 선택받은 자들이다.

4.3. 백궁과 하늘궁의 비전
강연자는 가나안보다 더 좋은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며, 이를 위해 하늘궁을 건설한다.

하늘궁의 역할:

전 세계인들이 와서 먹고 자며 기(氣)를 받을 수 있는 공간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이 가능하며, 요양병원 역할을 대체한다.

허경영 물의 효능: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물이 신수(神水)로 변하여 몸의 흡수율을 높이고 질병을 치유한다.

제5장: 허경영 에너지의 과학적 증명

5.1. 입자 가속기와 힉스 입자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는 원자의 최소 단위인 쿼크(quark)를 충돌시켜 힉스(Higgs) 입자를 발견한다. 우주 물질의 94%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힉스는 6%에 불과하다. 강연자는 이 암흑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5.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의 세포가 변화하고, 강철처럼 강해진다.

세포 변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는 순간, 몸의 9200양(垓)에 달하는 유전자가 강철처럼 변한다.

오링 테스트: 강연자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반면,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이름을 넣으면 힘이 약해진다.

물질 변화: 물 분자의 전자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변하여 흡수율이 높아진다.

원소 변환: 수소 원자에서 전자 하나를 빼면 금이 되고, 전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로 변환될 수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물질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조절한다.

제6장: 허경영의 탄생과 사명

6.1. 일성 결합 인자로서의 탄생
강연자는 일반인과 달리 일성 결합 인자로서,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고 태어났다.

선택적 탄생: 강연자는 지상에 내려올 어머니를 직접 선택하고, 스스로 태어나고 성장했다.

목적 있는 삶: 강연자는 태어날 때부터 인류를 구원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왔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로 태어난 일반인과 다르다.

6.2. 관상학적 통찰과 신뢰의 중요성
관상학적으로 “다궁대부(多窮大富)”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못생긴 사람이 큰 부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빈궁할 수 있다. 강연자는 사람의 신뢰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직접 확인하지 않은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

제7장: 백회 개방과 우주 에너지

7.1.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백회(百會)는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곳으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는 통로이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7.2. 허경영 이름의 치유 효과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몸의 세포가 치유된다.

염증 치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비염이나 갑상선 염증이 치유된다.

젊음 유지: 잠자기 전에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 상태로 유지되어 몸이 젊어진다.

성령과 천사: 백회가 열릴 때 들어오는 우주 에너지는 기독교의 성령과 같으며, 이는 세포를 변화시키는 천사의 역할이다.

제8장: 꽃의 덕목과 인간의 본성

8.1. 목화꽃의 사덕(四德)
목화꽃은 네 가지 덕목을 지닌다.

보은성(報恩性): 심어준 사람에게 옷과 이불을 제공하여 은혜를 갚는다.

영속성(永續性): 지속적으로 꽃을 피운다.

박애성(博愛性)(博愛性): 진딧물에게 영양분을 제공하여 다른 생명을 먹여 살린다.

청결성(淸潔性): 하얀 꽃잎처럼 깨끗하다.

8.2. 장미꽃의 사악(四惡)
장미꽃은 네 가지 악덕을 지닌다.

침재성(針在性): 가시로 다른 생명을 괴롭힌다.

배타성(排他性): 울타리를 만들어 다른 꽃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독존성(獨尊性): 독을 가지고 있어 주변 생명에게 해를 끼친다.

무성(無性): 꽃술이 없어 번식하지 못한다. 이는 현대 젊은이들의 독신주의와 유사하다.

제9장: 법률적 지식과 정치인의 무지

9.1. 사망설과 출생설에 대한 법률적 이해
강연자는 법률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사망설과 출생설에 대한 정확한 법률적 지식을 제시한다.

사망설: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외에 뇌사설이 있다. 이들은 의학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출생설:

진통설: 진통이 시작되면 태아를 살인죄로 간주한다.

일부 노출설: 태아의 일부가 노출되면 출생으로 인정한다.

완전 노출설: 태아가 완전히 노출된 상태를 의미한다.

독립 호흡설: 탯줄이 잘리고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시점을 출생으로 본다.

9.2.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강연자는 현 정치인들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공산주의와 달리 소유권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公義)의 원칙: 열심히 일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는 평등과 다르다.

9.3. 한국 헌법의 문제점과 개혁 방향
한국 헌법은 독일의 대륙법 체계를 따르며, 이는 미국의 영미법 체계를 따르는 민주주의와 충돌한다.

헌법 재판소의 문제: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 재판관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모순이다.

영미법으로의 전환: 강연자는 헌법 재판소를 없애고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헌법과 국민 권리의 충돌: 민주주의의 공의 원칙과 국민의 평등권은 충돌한다.

교육의 문제: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IQ를 가졌음에도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의 문제 때문이다.

제10장: 황제 국가와 세계 통일

10.1. 황제 국가의 필요성
바티칸 시국, 일본, 영국 등 황제(또는 왕)가 있는 나라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황제 국가로 전환되어야 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황제가 되어 대한민국을 이끌 것이다.

10.2.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
강연자의 공약은 저작권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담고 있다.

주요 공약: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전국민에게 소득 배당,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대통령의 생일 축하 메시지 발송 등.

국민의 열망: 이러한 공약들은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반영한다.

제11장: God-man의 예언과 우주 원리

11.1. 허경영 지지율과 시대 변화
강연자가 대통령에 출마할 경우 90.7%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이 20세기 유튜브 시대를 맞아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1.2. 심오도(尋吾圖)와 God-man의 성씨
심오도(尋吾圖)는 God-man이 말을 타고 가는 그림으로, 국민들이 “어디로 가시오?”라고 묻자 God-man이 “말에게 물어보시오”라고 답한다. 이는 미래에 올 God-man의 성씨가 허씨(許氏)임을 암시한다.

11.3. 심심도(尋心圖)와 God-man의 출생지
심심도(尋心圖)는 God-man이 “어디로 가는 중이요?”라는 질문에 “절에 있는 소에게 물어보라”고 답하는 그림이다. 이는 God-man이 서울(서울 특별시)에서 태어날 것임을 예언한다.

11.4. 무심도(無心圖)와 허경영의 파자(破字)
무심도(無心圖)는 God-man이 “왜 왔는가?”라는 질문에 “당신들의 마음에 물어보라”고 답하는 그림이다. 이는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의 파자(破字)를 통해 God-man의 정체를 드러낸다.

허(許): 말에게 물어보라는 의미

경(京):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의미

영(寧): 마음속에 물어보라는 의미

11.5. 우주 물질의 구성 원리
모든 우주 원리는 석자(三字)와 음양(陰陽)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18가지 구성 요소로 확장된다.

삼극(三極): 양성자, 중성자, 전자와 같이 모든 원소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천부경(天符經):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盡本)”의 원리와 같이 삼은 모든 것의 근본이다.

탄생일의 의미: 강연자의 탄생일(1949년 11월 13일)은 시천주(侍天主)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모든 예언서와 일치한다.

제12장: 세계 통일과 영적 통제
강연자는 두뇌를 통해 시진핑, 트럼프, 푸틴 등 세계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이는 중국 사막을 없애는 황사 뉴딜 정책과 함께 진행될 것이다.

스크립트

트럼프, 시진핑 글자 보입니까? 네, m. 트럼프, 시진핑 한국 위기 해결할 적반하장의 심오도. 요거는 무슨 도냐면 오도가 아닙니다. 심오도.

그다음에 심심도. 지금 트럼프하고 하바나 대통령이 국가 위기를 조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뭐 안철수 40명 정도, 문재인 123명 정도, 그다음에 뭐 다른 당들이 합쳐서, 이거 전체가, 여기 123명이 여기가 나머지가 177명 있대. 이 사람들이 전부 몇십 명씩, 몇십 명씩 이렇게 있다 보니까, 뭐를 내가 하려냐면 내각제 해서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먹었다.

그래서 골고루 돌아가면서 총리라고, 너는 대통령하고, 나는 총리라고, 대통령하고, 요렇게 하자. 요렇게 모의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개헌 위기에 들어가겠어요? 개헌 위기에 직면합니다. 그러면 서민들의 경제는 팽개쳐 버려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한국이 사람들은 안보를 가지고 자꾸 한국을 가지고 장사 속으로 계산해서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는데, 이게 전체 적반장, 적반화장이, 적반화장이 뭐죠? 예, 말하자면은 이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이제 내보냈잖아.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내각제로 지금 흔들고, 앞으로 국민들에게 신뢰가 제로 빵점인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먹었다. 이런 정책으로 지금 가고 있어. 거기에 앞잡이 노릇을 누가 한다고?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이 그런 조건을 내걸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좋다.

그러면 내가 옛날에 김종필이처럼 내각제로 하겠다. 김대중이가 그래놓고 김종필이 끌고 와 안 와. 김종필을 끌고 왔죠. 김대중 씨한테 갔으면 김대중 씨가 그 거짓말 안 했더라면 김종필 씨가 누구한테 가요? 위창 씨한테 가지.

같은 충청도 사람이야. 근데 그 같은 충청도 사람을 떼 올리니까 어떻게 해야 돼? 아주 고단수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내각제 하겠다고, 그 김종필 당신이 다음 대통령을 할 수 있게 하자고. 그럼 그 사람이 와, 안 와요? 목숨 걸고 왔지.

왔는데 어떻게 됐어요? 안 하잖아. 김대중 씨는 내각제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뭐 김영삼이, 김대중이나 이회창이 이런 뚜렷한 인물이 있을 때는 대통령제로 가는데, 인물들이 전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전부 어. 그러니까 뭘로 갑니까? 인물이 없을 때는 국회의원들이 나눠먹자. 그럼 우리 국민은 이 국회의원들이 나름 목에 넘어가면 돼요, 안 돼요? 돼. 그러면 우리나라는 절단.

우리나라는 분당. 까이 당국은 내각제가 되면은 돼, 안 돼? 안 돼. 바티칸이 바티칸 시국이라는 나라가 바티칸 시국이 사람이 얼마죠? 국민이 얼마죠? 국민이 얼마니까 바티칸 시국이 아주 세계에서 아주 작은 나라에 속해요. 그런데 시국이 국민이 5천 명이야.

국민 전체가 그 그래. 거기에 대통령이 누구죠? 교황입니다. 그러니까 교황이 우리나라에 올 때 왜 그래 성대하게 각 나라가 환영하면 국가 원수가 국가 원수가 환대하고 그게 무슨 목사다, 교황이다 그러면 아무도 환대 아니 해요. 사람들 그걸 착각을 해.

그 사람이 대통령 자격으로 오는 거야. 우리나라나 각 나라에 나라가 작아도 국가 원수 맞아. 그러니까 국가 원수의 예우를 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거기다가 교황이다 하니까 아, 교황은 원래 저렇게 대해 주는구나.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나 불교나 이 사람들은 엄청 피해를 보는 거지. 어떤 면에서는 그 사람들은 국가가 없어. 국가가 없으니까 아무리 여기 훌륭한 뭐 중이 어디가 봐야 대우를 합니까? 국가 원수 대우를 안 해요. 하나의 선지자, 목사야.

그냥 유명한 목사일 뿐이야. 그러니 뭐 비행장에서 내릴 때부터 아무도 안 쳐다봐요. 근데 로마 교황이 그냥 교황으로서 오면은, 가톨릭 사람들이나 환영을 나가지 국가적으로 그렇게 환영을 안 해요. 이 사람은 국가 원수 자격으로 오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가서 마중을 하기도 하고 그래요.

왜냐하면 국가 원수인데, 국민들은 저 사람이 교황이 우리나라 대통령도 가서 절절 매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야. 아주 그냥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그건 잘못된 거죠. 네, 그 사람은 바티칸 시국의 황제야.

그것도 무슨 투표에서 뽑히는 사람이 아니고 황제야. 맞아. 교황이 황제, 이게 황제 플러스 교황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을 대하는 게 각별해 안 해요? 음, 그런 겁니다.

그래서 뭐 교황이 우리가 높아서 뭐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 개신교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500만 명이야. 숫자도 국민의 10%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교황을 그렇게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국가 원수이기 때문에. 저 중남미에 가면 카톨릭이 100%니까 교황이 오면 난리가 나지. 근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는 게 넌센스, 약간 좀 지나친 거죠.

어, 맞죠. 그래서 이 사람이 바티칸 시국에 5천 명의 대통령이고 황제야. 그렇기 때문에 국가 원수가 올 때는 그 예우가 있어요. 음, 그 법에 의해서.

합니다. 이 나라도 법이 있고 세금이 있고 다 있어요. 음, 그 나라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음, 그러니까 이 사람을 경호하는 스위스 사람들도 대통령과 황제를 동시에 경호하는 거야.

음, 그런 절차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로마 바티칸 시국이 그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우리서 지금 우리 정치인들에게 쏘아 넘어가서는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하는 것은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가.

그리고 나는 어떤 화두를 던져 줘요. 아, 그러면 국민들이 이걸 보고 깨야 돼. 내가 왜 19대 대통령이 못 나가게 돼 있을까? 19대 대통령을 투표하는 사람들이 투표하는 이때까지의 수준은 19세기 수준이야. 국민들이 19세기 수준으로 언론이 뭐라 하면 그 자빠져 넘어가 버려요.

촛불이 나오면 그게 어떤 사람들의 촛불인민재판에 이 수준을 머무리 있기 때문이요. 허경영이가 왜 20대 대통령을 노릴까? 20세, 20세기는 신세대, 신세대.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바뀌는 시기야. 맞습니다.

이 문명이 바뀌는 20세기는 절대 텔레비 보고 투표 안 해. 허경영 유튜브 보고 그거 허경영 이야기가 아직까지 덜어져서 쫙 퍼지면 강화 무도 몰려가. 못 살겠다, 너거는 내 각지 하겠다고 싸움만 하는데 못 살겠다.

우리는 먹고 살아야 되겠다. 우리는 빚 갚아야 되겠다. 우리 집 날아간다. 내 가게 빚더미로 날아간다.

응, 빌딩 가진 놈들이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하는데 우리는 이거 못 살겠다. 들고 일어나면 가문에서 천만 명이 들고 일어나. 그게 유튜브 본 사람들이야. 맞습니다.

아버지 한 명, 어머니 한 명, 아들 장강은 40대가 한 명, 딸 시집 안 간 35살 한 명. 이게 우리나라 지금 가족들의 비성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얼마냐? 150, 150, 150, 150. 그래, 이 집에는 600이 들어와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지금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10원이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안 일전도 안 들어옵니다. 다 떼먹어 버려, 다 떼먹어 버려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계속 빚더미에 들어가는 거예요. 박 대통령 돌아가신 이후에 빚만 늘어나서 외채가 몇 배 늘었어요? 3천 배.

해외 빚이 3천 배가 늘고요, 국민 가게 비가 2500배 늘어서. 그럼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냐고. 그런데 정치인들 선거 자금 주는 나라, 대한 세계에서 한 개 대한민국 맞습니다. 선거 한번 하는데 돈이 한 5천억에서 1조가 들어가는데, 그때마다 국가가 그 후보들이 부담해야 될 돈을 다 대줘, 다 대죠.

그거 해도 여러분들이 지자체 선거 내년에 있지, 내년에 국회 선거 있지, 그다음 번에 대통령 선거 있지, 또 이번에 대통령 선거 있지. 선거가 네 번을 줄줄이 남아 있어. 2조가 나가. 2조, 2조 5천억, 약 3조가 나가요.

그러면 그 돈을 여러분한테 논나 주면 얼만지 알아요? 상상도 못 해요. 그기 때문에 우리는 쓸데없는 돈을 국가가 다 낭비해 버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돼. 자, 이 내 가족이 이렇게 주면은 장할 수 있을까, 없을까? 있.

사람이 여자 하나 데려오면 이 집 안에 150이 늘어나. 600에서. 750이. 거짓말 아니에요.

여기가 사이 하나 늘어나면 얼마야? 150이 늘어나. 빚질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근데 지금은 이 직급도 없는 아버지 늙은 아버지가 이걸 다 감당해야 돼, 이 가족을 다.

감당해, 이놈 장가 보내야 돼, 이거 시집가야 돼. 이 아버지가 병원에 몸이 아파서 들 누도 못 누워. 얘들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느냐? 얘들 집이라도 구해 줘야 되면은 살고 있는 집을 팔아야 되느냐? 그 집도 은행에 저당돼 있어. 그러면 이 애들 문제를 해결 못 하고 죽게 돼.

그러면 이 애들은 사회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돼서 나올 때 이거 해결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완전히 해결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손해보는 거 1년에 자그마치 300조. 세금이 내가 내년 20대 대통령 될 때 세금은 500조 들어와요. 그다음에 감옥에 안 들어가고 모든 사법부 재판하는 걸 벌금으로 한다 그랬죠?

그러면 1년에 100조가 들어와. 600조 들어와요. 국가에서 쓰는 거는 200조 돼. 400조 국민들 배당금으로 풀어줘.

경제가 돌아갈까, 안 돌아갈까? 돌아가고 막 잘 돌아가서 지금 나이 드신 분들 걱정거리가 싹 사라져요. 그런데다가 결혼하면 1억 주죠. 주택 자금 2억을 무의자로 줘. 그러면 이게 3억

장가 안 가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그리고 지금 독신으로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감 하나 붙들면 1억을 받을 수가 있어. 주택 자금 2억, 3억을 받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독신으로 돼 있는 지금 호래비, 팔자가 달라져, 안 달라져? 달.

그날부터 자가용 사 가지고 돌아다녀. 그 자가용을 가지고 중고차 사서 전국을 여행 다녀도 돼. 맞. 옆에는 여행 다니면 여자가 하나, 이 세대 아니 돼.

그래 300이 나오잖아. 또 애도 돈이 나오니까 지방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없어. 결혼은. 허경영이가 시켜 줘.

이런 이런 대통령을 국민은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대통령 되려고 합니까?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사람이 됩니까? 조장하는 사람이 됩니까? 나는 하늘이 태어나겠다. 뭐 우리가 대통령 고난에 이제 대통령 쓰러뜨렸으니 우리 국회의원들이 그 대통령의 고난을 놀아 가지자. 그건 내 각재다.

야, 너는 대통령하고 나는 너는 핫바지 대통령하고 나는 총리 할게. 그 너를 이번에 밀어 줄게. 요런 짓거리를 지금 밤중에 모여서 하고 앉아 있어. 지금 그 짓거리 해서 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올라가면 그걸 이행해야 돼.

그러면 또 저쪽에서 죽기 살기로 반대해. 맞아, 맞아이 싸움이 계속되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게 돼요. 역대 대통령 이름 중에 18, 18대 대통령이 제게 더 제일 나빠요.

19대 대통령 세계에서 글자 중에 제일 쉬운 게 무슨 글자요? 19만, 19만. 이거는 19만 굉장히 쉽죠. 19만 이거는 가니까 가 있어 없어? 없어. 과도기 대통령이야.

대통령 되기가 너무 쉬워. 박근혜 끄집어내린 사람이 그냥 촛불로 대통령으로 올라가는 거야. 쉽게 들어간 놈은 쉽게 내려와, 안 내려와? 내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내가 내가 내가 지금부터 50년 전에 살 때 저 시골에서 어 진주에서 남면 집에 무슨을 살다가 서울로 와요. 내가 키우던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시골 떠나. 그 내가 소를 맨날 아기 송아지 때부터 끌어안고 살았잖아.

혼자 방에서 자니까 한 살 때부터. 그러니까 내가 그 송아지고 정이 들었는데 이거 어미소가 되니까 그거를 정육점에 팔고 다시 송아지를 갖다 놨는 거야. 집에. 그래서 내가 그 송아지를 키우겠어요.

그 예를 들어서 그 어미소를 파니까 그 송아지가 울고불고 난리야. 음, 내가 송아지를 한 번 키웠으면 됐지, 또 두 번 키우려니. 그런데 그 소가 팔려가서 도살장에 가서 기둥에 목을 매놓고 도끼로 여길 때렸는데, 뿔과 뿔 사이를 때렸는데 도끼를 갈고 있는 거야. 그걸 풀어주러 내가 몰래 갔지.

풀어주고 나는 서울로 도망 오려고 주인한테 맞아 죽으니까. 가서 망을 보고 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이 세 명이 우리 동네 어른들이 나타나더니 마구간 뒤, 뒷 마구간에 딱 오더니 도끼를 한 사람이 딱 들더라고. 하, 그 소 잡는 사람은 그 독한 사람이야. 그런데 소를 목을 매니까 소가 몸은 자유로운데 목을 못 빼는 거야.

기둥에서 새끼줄로 막 한 열 번 가아 놨어. 그 소가 목이 딱 묶였는데 고개를 못 움직이니까 여기 막 때리는데 도끼로 치니까 도끼 날이 얼마나 좁이 돼요? 그걸 치니까 그냥 소가 떨어지더라고. 여기서 피가 나와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딱 목격하고 나서 그냥 보따리 싸 가지고 책 보따리 서울로 오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헐을 파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제 다시는 여기는 안 돌아온다 고향에.

그래 우리 어머니 산소 놔둬 버리고 서울로 왔어. 그러니까 눈물이 나서 동네가 전혀 안 보여. 아무리 우리 동네를 쳐다봐도 아무것도 안 보여. 눈물이 엄청나게 나.

그래 내가 거기서 서울로 따왔는데 기차를 타고 오는데 돈이 없으니까 열차 의자 밑에 이렇게 숭어 있는데, 생선 광주리가 들어오는 거야. 처음에 밑으로 삼랑진에서 생성 광주리가 딱 들어왔는데 얼굴 앞에 그가 막 비이 내가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야, 이거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한 살 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니까 두 살 때 돌아가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생선 한 번도 해 준 적이 없으니까 내가 이거 벌 받으라고 내 이게 부모님 모시지 않는 죄를 받는 것이구나 하고 생강 가고 강주가 내 코에 닿잖아. 땅에 누워 있는데 사람들은 내가 거기 있는 줄 모르죠.

그래서 생강 옆에 한참 있어. 그 여자가 내려요. 그 강주를 뽑아가 어디 가니까 내리더라. 무슨 인지도 몰라.

내리는데 다음에는 저 한참 모른 데 가고파. 죽어서 이틀을 굶었어요. 아무도 못 먹으니까 굶었는데 하늘이 노란 거야. 그런데 누워 있는데 딸기 바리가 싹는 거야.

아, 그런데 내가 죽을 한이 람 아니에요. 나는 그런데 양심에 가책이 되는데도 딸기를 보고 무슨 생각하냐. 야, 이거 본체가 하늘에서 나를 이거 먹으라고 넣어 주는구나. 그러니까 내가 죄송하지만 그걸 먹었어요.

그때 무슨 생각했냐. 우리 동네들이 딸기밭에 가서 맨 소리를 잘해. 나는 그때마다 걔들을 붙들고 싸웠어요. 야, 누가 왜 딸기 밭을 엉망을 만드냐.

그냥 딸기밭 따 먹으면 될 텐데 밟아 가지고 딸기 밭을 완전 초토화 시켜요. 얘들은 그 급하니까. 그러니까 딸기만 따 먹으면 될 텐데 거기 밟고 다니면서 말이야. 막 그러니까 그 딸기 밭을 망치잖아.

그 내가 그걸 맨날 망쳐. 그걸 말렸어. 말렸더니 말린 대가로 이렇게 딸기가 들어오는구나. 내가 그 생각이 드는 거야.

야, 내가 딸기 소리를 안 하게 해 가지고 그래도 딸기 바리가 들어라 보다고 그걸 미안하지만 그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먹게 됐어. 그래서 사람은 그 조상을 잘 모셔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조상 잘 모시는 거 맞습니다.

내 공략이 이렇게 해야 우리가 조상들 잘 모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이 자가용 사 가지고 할머니 하나고 얻어 가지고 드라이브하고 다니면 좋은 거야. 안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여생을 보내게 해 줘야. 되는데, 맨날 노인들이 장래 걱정, 집안 생활 걱정, 은행에 이자 내는 거 걱정, 용돈 없는 거 걱정, 친구들 잘 사는 거 가서 보면 걱정, 막 걱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이 걱정이라는 거는, 이 걱정은 전생에 불교에서는 이게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걱정이 오는 거야, 기쁨은, 기쁨은 뭐요? 기쁨은 뭐, 뭐가 오는 거예요? 낙은 전생에 내가 남을 위해서 희생한 만큼 즐거이 오는 거야, 이걸 서울에 올리면 똑같아, 안 같아? 똑같겠죠.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이 기자가 무슨 기자예요? 돌아갈 기자야. 그 이걸 돌아올 기자로 해도 돼.

이자가 라는 거는 반드시 돌아와, 안 돌아오는 게 없어. 그러니까 내가 괴로우면 괴롭다고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내가 전생과 현생에서 저질러 난 만큼만 저울추가 똑같아, 고통이 와요.

또 내가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한 만큼만 즐거움이 오는 거야, 행복이 온단 말이야.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러분 조상과 여러분들이 남한테 나쁜 짓 많이 했나, 전생에? 안 했어요. 이거는 복은 많이 지어놨는데 세계 10대 국가가 돼서 안 돼? 됐는데 엉뚱한 놈들이 정치인들이 그 복을 뺏, 도둑질 해 간 거야.

그 여러분들은 피해자들이야,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생에 죄를 져서 지금 고생하는 게 아니야. 돈 때문에 우리나라는 부자야. 그런데 세계에서 열 번째로 잘 사는 나라인데 생활은 세계에서 100번째로 가난한 거야.

이해가 갑니까?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요, 90번, 90% 누가 가져갔냐? 엉뚱한 사람이 가져갔어. 그러니까 세계에서 열 번 부자 국가인데 다른 나라가 다 부러워해.

근데 누구를 부러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부자들만 보고 부러워하는 거야, 대한민국 국민은 100, 세계에서 100번째로 가난하니까 말도 할 수가 없어요. 그 바람에 팍팍 늙어요, 사람들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고통이 전생에 죄를 지은 고통이 아니라는 거야. 어떤 놈이 여러분한테 가야 될 돈을 물줄기를, 논으로 가는 물줄기를 저 사람이 싹 빼돌려 버린 거야.

그이 논이 말라버린 거지. 이 물줄기를 잡아줄 사람이 누구라고요? 허, 허, 경, 경, 경. 반드시 박수를 열 번 마치면 시간이 다 가겠어. 그러니까 내가 강의를 계속합니다.

필정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죠. 내가 한 모든 일은 바른 곳으로 돌아가니까 돈을 떼인 사람이 세상에서 돈이 떼인 사람, 저 세상 가면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이 세상에서 재판해 악이 돈 빌려주는 거 받아낸 사람은 저 세상 가면 뭐가 있을까, 없을까?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요. 이런 것이 사필귀정 전부.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 사필귀정에 의해서 우리가 고생을 해야 돼서 하면 억울하지 않은데, 그게 아니야. 집단적으로 이게 국민이 고통을 겪는 거는 특정 개인이 잘못해서 되는 겁니까, 아닙니까? 잡아요. 유럽 사람이 히틀러가 나타나서 몇 명 죽었어? 유대인이 700만 명이 죽었어. 그러면 그거 그 유대인 누구 특정 사람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히틀러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히틀러 때문에. 다른 사람 때문에 전체가 하는 거지. 유대인들이 전부 제가 많아서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비행기가 추락해서 500명이 죽었어. 그러면 이 500명이 전부 죄를 전생에 지어서 죽었을까?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 운전수가 거 전날 마누라하고 부부싸움을 한 거야. 이 조종사가 부부싸움을 해가지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계기를 내려야 될 걸 올려버린 거야.

그래놓고 아주 자기는 정상적으로 해놨다고 생각하고 핸드폰 보고 앉아 있는데, 비행기는 어떻게 되고 있어? 고도가 이미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땅에 추락하는 길만 남았어. 부부싸움을 했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 혼이 나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하고 부부싸움할 때, 그 남편이 언제나 핸들을 잡는 사람이라는 걸 명심해야 돼.

그 핸들 잡고 갔다가 밤에 잠 좀 못 자고 설쳤다, 그냥 사고로 집안이 망해 버려. 가부가 되는 게 아주 쉬워요. 부부싸움만 하면 가부가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조종사 한 사람이 성질이 못돼서 부부싸움 한 것 때문에 500명이 죽는 거지.

이 500명, 우리나라 국민 5천만 명이 뭐 잘못해서 지금 돈 때문에 고생하나? 아니에요. 우리는 열심히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놨어. 우리나라는.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벌어 놨어.

근데 그거 누가 가져가? 정치꾼 300명이 다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 버린 거. 그래서 한 집안에 600만 원 정도는 자동으로 들어오면은, 이 자기가 웬만큼 비전 다 갚아 나갈 수 있어요.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또 자기들이 벌잖아이네.

명이 조금씩은 그냥 집안이 금방 해결이 돼요. 이게 국가가 이 도둑놈 조종사, 이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가 이게 이제 300명의 정치인이야. 맞아요. 사람들이 국가를 조종을 잘못해 버림으로써 500명, 5천만 명이 망하는 거야.

고통을 겪는 거야. 맞아요. 여러분은 지난 전생에 죄를 지어서 지금 고통 겪는 게 아니에요. 죄를 지어서 허가이 땅에 옵니까? 다른 땅에 가버리지, 우리나라에 왔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150, 150, 150, 50 이거 말고도 결혼하면 1억, 애 하면 3천만 원, 좋아요, 안 줘요? 어이, 그이 진짜 결론만 하고 애 낳고, 그다음에 뭐 이 우리 국민들이 내가 하는 농업 뉴딜 정책, 거기서 실업자가 다 없어져요. 농업 뉴딜에서 실업자 없어지고, 또 무슨 뉴딜 있죠? 황사 뉴딜. 황사 뉴딜에 중국의 사막 없애러 가는데 우리나라에서 한 300만 명이 필요해. 300만 명이 황사 새로 갔다가 북한에서 남한으로 쳐들면 300만 명이 북한으로 바로 들어가는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300만 명의 실업자가 황사 없애러 가서 곡괭이 들고 땅을 파고, 둑을 쌓고, 사막 군데군데 둑을 쌓아야 돼. 그리고 사막에 거대한 호수를 쑤시게 만들어. 왜? 시베리아 캄차카 반도에 있는 아, 탐색가가 아니고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 가지고 중국의 사막에 물을 끄집어대야 돼.

수로를 만들어서. 리비아 대수도 우리가 만들었잖아. 그래 가지고 그 중국의 사막에 호수를 수백 개를 만들고 거기다가 숲을 조성하면 그거가 옥토로 바뀌어 버려. 내가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황사 없애는 기술 하나만큼은 똑 떨어져.

알겠습니까? 중국의 사막에 수백 개 호수를 만들어내고 수로를 만들어내고 거기에 300만 명 투입하고, 일본 사람이 돈 되고, 우리나라 돈 되고, 중국이 돈 되면 그냥 황사 연합, 한중일 황사 연합이 경제 연합이 되고, 경제 연합이 국가 연합이 돼 가지고 아시아가 황사 때문에 통일이 돼. 그러니까 우리는 황사를 하늘에서 보내주니까 그거나 실컷 마시고 죽는. 거보다는 황사를 보내주는 건 우리에게 행운을 주는 거야, 람 없어.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여러분이 잘 알지만, 이스라엘이 350만 명이 애굽에서 석방 돼서 안 돼서요? 석방 돼서 그 사람들이 말하는 가나안으로 향해 가고 있죠. 그런데 여기에 뭘 만나? 광야. 광야, 이 광야를 만난다 말이야.

광야, 광야는 풀도 나무도 없어요. 허벌 판인데 기후가 바싹 마른 사막이 이 사막 지대에서 맨날 하늘에서 주는 뭘 먹어요? 만나. 만나를 먹고 살았죠. 그때 그 만나가 하루 이상 저장하면 어떻게 됐어요? 그러니까 저장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는 곡식을 저장하지 말고 전 세계와 나눠 먹어야 돼, 맞. 그런데 이 사람들은 마음이 착해서 그걸 저장 안 했냐? 아니야. 썩어 버리니까 하루만 지나면 썩으니까 자기 먹을 만큼만 가져가. 그렇게 돼요, 안 돼요? 돼.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999.9% 전부 지옥으로 가나안으로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두 명만. 누구누구 갔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갔죠.

그러면 여호수아와 갈렙이 두 사람만 왜 들어가서? 왜 349만 9998명은 전부 광야에서 죽었을까? 의심하다가, 의심하다가 불신하다가. 지금 이 지구에 70억이 있다. 행을 미칠 강자야, 이게. 개견이 개견 자이야.

개견, 개에 왕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친, 미칠 자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 미쳤다고 제일 먼저 처형된 사람이 예수야. 아, 소라서.

맞. 소카라 데스가 미쳤다고 해가지고 처형되어. 그다음에 예수가 처형되어. 차례대로 다 처형대.

그러면은 이 미친 대원 구이가 또 미친 사람이라고 오해 받았어,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이거 다 미쳤다고 했지만, 이자들이 미쳤다고 죽인 카톨릭이 미쳤다고 죽인 사람이 얼마야. 중세 마녀 사냥 해가 없앤 사람이 얼마요. 어마어마해.

그 숫자를 이야기하면 그 종교에 대한 모독이 내가 이야기 안 하겠어요. 헤아릴 수 없는 사람을 저거는 커고 모욕했어. 저거는 마녀야, 이래 버리면 죽여 버려. 그럼 어떻게 죽이냐? 불에 태워서 전부 죽여.

전부 화형식. 그냥 총으로 탕 싸서 죽이는 게 아니라, 그때는 총도 없으니까 칼로 죽이지도 않아요. 불에 구워서 죽여. 그래, 그 자리에서 제가 돼 버려.

이렇게 화영. 이 광려, 이래가 죽여 버려. 광녀, 미친 여자다. 그 지금 말하면 이단 교만 나오면 죽여 버려.

이단만 나타나면 죽여 버려. 이렇게 해서 죽인 사람이 공식적으로 50만 명이 넘고 어마어마한 사람을 죽여. 그러면 이 이후에 개신교가 여기서 기어 나와요. 그러니까 예수는 유대인들은 또 예수를 또 미친놈이라고 해가지고 죽여.

그런데 이 광야에 350만 명 두 사람만 가나안을 밟아. 그래,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되는 거야. 이 무슨 말이 내가 하느냐 하면은, 우리 70억 가운데 영한테 강의 들어오는 사람이 몇 명이 있어요? 0.001야.

요거 같아, 안 같아? 한국에 5천만 명이 있고 세계에 70억 있지만 내 앞에서 내 얼굴을 직접 보는 사람이 몇 명 돼요. 여러분들은 복이 터져서 안 터져서? 그게 자기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행복하려면 어떻게 돼? 이걸 또 받아야 행복한 거야. 허경영 얼굴만 본다고 의식주가 해결되나? 안 되는 거야.

나중 문제. 행운이 오는 건 틀림없는데, 살아서도 와야 되고 죽어서도 와야 되잖아.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백궁으로 들어가죠. 네, 백궁으로 들어가는 건 가나안 가는 것보다 더 좋은 거예요. 이 가나안 같은 황무지 땅에 들어가는데도 이렇게 경쟁률이 치열하잖아요. 맞아요.

그런데 백궁으로 가는 데는 경쟁률이 얼마나 치열하겠어요? 빨리빨리 지어서 하늘궁을 그리면 되죠. 이거 빨리 지어야 될 거 아니에요. 사람을 더 이상 오라고 할 수도 없어. 너무 사람이 이 건물이 작으니까.

이거 여기, 지금 130명 들어가니까 꽉 차요. 130명이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서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제 여기, 이거 지나면 여기가 내 있는 데죠. 좀 괜찮지 않아요?

어, 괜찮고. 여기는 강의실이에요. 여기 강의실이고, 여기는 숙소예요. 여기는 방이 수백 개예요.

누구든지 와서 하늘궁에 와서 입고 싶다, 거기서 길을 받고 싶다, 그러면 여기 와서 자야지. 그러면요, 밑에는 식당이 있어요. 여기 2천 명까지 식당이 있어요. 거기서 밥 먹고 자는 거예요.

그냥 그리고 내 자주 쳐다보면 달라져 버리잖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걸 수백 동을 지어 가지고 경기도 장일 때는 이런 것이 몇 백 동이 들어서서 전 세계인들이 여기 와서 먹고자고 늙어서 올 때 없으면 이리로 오면 되는 거예요. 뭐 월 150만 원씩 나오니까. 그 일부만 가져오면 여기서 먹고 자고 되는 거예요.

요양병원이 다 망하게 생겼네. 그러니까 하늘궁 요양병원을 지어 제끼면 다 와. 왜냐하면 내가 허경영 스피커를 틀어놓고 물을 먹으면 물이 완전히 신수가 돼 버려요.

신의 물이 돼. 그러니까 물에다가 허경영을 해버리면 완전히 달라져 버려요. 물의 각도가 완전히 변해 버려요. 여러분들은 왜 허경영 물이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냐면, 앞으로 전염병이 많죠.

그럼 허경영 물을 먹을 때 허경영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되죠. 허경영 하면 어떤 현상이 뭐냐면, 저 스위스에서 지금 뭐 하고 있죠? 스위스에서 지금 뭐 하고 있죠? 입자 가속기 있어. 입자 가속기가 있어, 없어서 있어요.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큰지 압니까? 이게 입자 가속기가 서 있고, 이 여러 나라 국경을 이렇게 지나가.

그러니까 여기에 스위스 국경이 있으면 또 다른 나라도 들어가 있어요. 이 입자 가속기가 땅 터널을 만들어 놨어요, 이 땅 속에. 그래서 여기서 이 세포의 최소 단위가 원자예요. 이 원자가 이렇게 있으면 원자에 여기 양성자와 중성자가 있고, 여기 전자가 있는데, 전자가 뱅뱅 돌아요.

그럼 전자는 라운드로 도는 게 아니고 입체적으로 돌아.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전자가 뱅뱅 돌아요. 그러면 전자가 두 개 있으면은, 전자 두 개가 막 이이 하나는 이이 돌고, 하나는 이이 돌고 막 제 기분 나름대로 비행기가 지구를 돌듯이 막 전자가 돌아.

그러면 전자가 네 개 있으면 뭐예요? 전자가 네 개, 양성자가 네 개, 중성자가 네 개 있으면 뭐예요? 반도체. 전자가 여덟 개가 이 세포를 뱅뱅뱅뱅 돌고 있으면 뭐예요? 도체. 도체는 전기가 통해, 통. 이건 도체.

요거는 이 원자가 전자가 여덟 개가 뱅뱅 돌고 있는 물체에. 이거는 전기를 넣으면 통해, 안 통해? 안 통해. 마이크. 요거는 도체.

무슨 요거? 도체가 아니고 부도체. 부도체를 여덟 개야. 전자가 여덟 개, 양성자 여덟 개, 중성자 여덟 개. 이거는 부도체.

전기가 안 통해. 근데 요거는 도체. 전기가 통해. 딱 되면 감전되는 거야.

세니까. 이와 같이 물도 도체. 그러니까 전자가 여덟 개. 그런데 인간은 전자가 몇 개 있지? 인간의 세포에는 인간의 원자는 전자가 몇 개 있어요? 전자가 두 개 있단 말이야.

물에는 전자가 몇 개 있을까? 물 분자, 물 분자에는 전자가 한 개 있단 말이야.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 전자가 맥없이 돌아. 근데 허경영이 해버리면 전자가 어떻게 돌아요? 신속하게 돌면서 전자가 물의 각도가 소금 보면 요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소금이 요렇게 생겼죠. 물의 각도는 거의 다 95도 정도 돼요.

이게 그러니까 여기에 흡수가 잘 될까, 안 될까? 물에 들어가면 몸에 안 들어가? 잘. 물을 열라 마셔도 물에 취해요. 물이 흡수가 잘 안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의 물이 어떻게 되냐면 150도 정도가 돼버려.

150도. 어떻게 돼요? 정도가 150도. 요렇게 되면 90도 그러면 이거 180도는 아니잖아.

150도 정도면 그려보면 원이야. 원으로 바뀌어 버려. 이게 흡수 잘 돼, 안 돼? 그냥 온몸에 병이 없어지고 불순물이 없어지고 그 물을 먹으면 그냥 물이 금방 흡수돼 버려.

근데 이런 물은 먹으면 위장에서 출렁출렁 렁렁 소리가 나는 거야. 빨리 안 돼요. 그러니까 허경영의 말, 허경영의 사진이 물에 보이는 순간에 물 전체가 알아봐요.

그 여러분 몸이 물이야, 아니야? 물이죠. 물이죠. 이 세상에 모든 것은 물로 돼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의 몸이 물인데 인체에 있는 원자는 이렇게 전자 하나가 뱅뱅 돈다 말이야. 어저께 두 개가 돈다 말이야.

물은 전자 한 개가 이렇게 돌아요. 여기 중성자 하나, 저 양성자, 양자 하나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허경영이 넣었을 때 이 입자 가속기에 요중에 있는 중성자, 양성자를 딱 떼 가지고 여기다 넣었어. 여기서 중성자를 출발시키고 여기서 양성자를 출발시켜.

똑같은 시간에 빛의 속도로 탁 출. 여기서 두 개가 탁 부닥친 거야. 우리 눈에는 안 보여요, 아주 작죠. 최소 단위,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예요.

그게 딱 가속 그것이 크거든요. 이걸 쿼크라고 해요. 쿼크, 최소 단위 물질의 최소 단위인 이 쿼크를 딱 충돌시키니까, 이 두 개가 가서 이 쿼크가 딱 부딪히니까 뭐가 나오냐면 여기서 힉스가 나와요. 이 힉스가 여기서 나오면서 이 지구의 이 물질 중에는 암흑 물질이 22%, 그다음에 암흑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60, 88% 돼요.

그러니까 암흑 에너지와 이거 그러면 얼마예요? 80, 90, 잘못했네. 26% 그러니까 얼마 돼요? 94%, 94%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과학자들은 이게 뭔지 구분 못 해요. 전 세계 과학자 중에 나밖에 아는 사람은 나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몸을 탁 쳐다봐 버리면, 여러분 몸의 세포가 미국이든 사람이든 누구든 팍 달라져요. 그리고 허경영 마음속에 탁 넣는 순간에, 이 내가 말로 안 해도 귀로 안 들어도 허경영을 머릿속에 탁 넣으면 세포가 일순간에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이 그거는 다 해봐야 6% 내야 이 우주에 있는 물질 중에 6% 내가 힉스 형태로 존재하는 거예요. 나머지는 뭔지를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공간에 내가 핸드폰을 이렇게 탁해서 스위치를 탁탁탁 누르면 미국에 있는 내 친구 얼굴이 여기 탁 전자파를 통해서 나타나 안 나타나요? 나타나는데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이 우주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통과해서 온 거예요. 그러면 이 6% n이 뭔지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암흑 물질 68%, 암흑 에너지 26% 섞여 있는 이 공간을 통과해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 공간을 전자파가, 전자파도 입자요.

전자파가 입자니 이 입자도 입자 자체도 광자, 빛의 형태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금방 오죠. 그러니까 얼굴 타고 보면 내 얼굴이 보여. 앞으로 이제 비행기도 타고 가면 김포에 가면 어떤 기계 속에 비행기가 딱 뜨면 미국의 그 기계 안에 여러분이 1초 안에 도착한다고 그랬잖아.

그 시대가 멀지 않았는데, 이제 그런 시대인데 이제는 얼굴만 사진만 허공을 통해서 오는 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실제 이 거대한 기계 안에 그 사람이 탁 나타나는 공간 이동을 통해서 그런 시대인데 지금 내가 이 입자 가속기 안에서 나오는 이 힉스 자체에도 봐요. 아, 물리학은 재미가 없어. 그러니까 빨리 끊어야 되겠다. 이거 뭐, 재미있습니다.

아, 재밌어요. 나는 뭐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면 골라. 그래서 이 힉스 자체도 내가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이게 옷이 동복이, 동복, 동복이 좀 더워.

여러분들 내가 더운지 잘 모르죠. 이거는 힉스를 조사하니까 이 힉스가 또 세 개가 있어요. 힉스가 A, B, C 세 개가 있는데 A는 1, B는 1, C는 1 이렇게 음양으로. 이거는 플러스고, 이거는 마이너스야.

이렇게 힉스가 또 여섯 개로 나뉘죠. 또 이 힉스가 여섯 개로 나뉘는데 이 여섯 개의 힉스가 지구의 우주에 차지하는 비중이 6%래. 그러니까 이 모든 몸은 물로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 물이 바로 선인데, 이 선은 물의 입자 중에 가장 작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물에다가 허경영 그러면 물이 이 힉스가 이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는 태극권이 여기는 끝이니까.

지구는 항상 모든 힉스는 음양으로 있어요. 전부 음양으로 있어요. 음양으로. 우리가 남자가 XX,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가 XY, 남자가 XY 있듯이 꼭 이거는 플러스 마이너스 입자고, 요거는 플러스.

이런 식으로 항상 수도 음향으로 있어. 그래, 이것이 내가 말을 탁 하면은 이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요것들이 즉시 반응해. 그러니까 이 몸이 금방 나아져. 그러면 탁 원상 복귀 되는 거야.

원상 복귀 돼. 그 대신 팔이 부러졌다 그러면 안 고쳐져. 골절이 됐다. 내가 쳐다보다 골절이 바로 오나? 안 옵니다.

그 골절이 될 만한 행동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돼. 그 대신 염증은, 염증은 빼 줘. 누구하고 싸워서 상대방한테 맞아가 뼈가 부러졌다 그러면 그 부러진 만한 고통을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그러면 그 오랫동안 뼈가 낫는 그 기간이 그 사람이 하심을 하라는 기간이야. 네가 누구하고 싸워서 다리가 부러졌으니 너 한 달 동안 걸어 다니지 말면서 좀 생각 좀 해라.

근데 그걸 적대적으로 탁 붙여줘 버리니까 의사들이 하죠. 그 의사가 해줘도 한 달은 있어야 돼. 그러니까 그걸 그만큼 고통을 겪게 놔두는 게 사필귀정인데. 근데 내가 야, 너 그냥 염증도 없어지고 다리도 금방 붙어버려.

이러면 돼요, 안 돼요? 그니까 내가 눈을 고쳐줘서 장님이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어. 전생부터 죄를 지어 가지고 눈이 완전히 볼 수 없는 사람이 있고 후천적으로 된 사람은 고쳐질 사람도 있고 그래요. 또 가서 또 나를 뭐 비방한다거나 이러면 또 중지돼 버려.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은 여러분의 몸이 허경영이라는 이 이름을 불렀을 때 여러분의 몸은 이와 같이 에너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물은 이거든, 이거든, 이거든 전부 에너지로 존재해.

근데 그 에너지는 전부 수소. 예를 들어서 내가 전번에 항상 이야기하죠. 수소가 어떻게 돼 있냐? 수소가 보니까 수소가 이제 76개. 있으면 뭐라 그랬어요? 수소가이 원자 하나의 수소가 76개 있으면 뭐라고? 77개, 78개, 79개, 80개.

80개 있으면 수소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근데 여기서 수소 하나를 싹 빼버리면 요거는 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럼 여기는 뭐야? 금이야, 금.

그럼 요거는 수소야. 이거는 이름이야. 그럼 수소, 이름, 백금, 금, 수소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럼 예를 들어서 91이다.

91은 뭐라 그랬어요? 92다, 93이, 94다, 95다. 그럼 91이 뭐예요? 프로토 막티이야. 프로토 마틴. 이제 여러분이 물질이 뭔지 여러분 자세히 알 필요 없어요.

그럼 요거는 우라늄이야, 우라늄. 그럼 보세요. 물이 이 이 힉스가 몇 개 있느냐 따라서 물 입자가 몇 개 있느냐 따라서 아니, 금이 수원이 됐다가 프로토 마틴이 됐다가 아니, 우라늄이 됐다가 그다음에 요거는 티이라서 방사성 늄이 됐다가 요거는 또 뭐요? 플루토늄이 되는 거야. 수원이 이 물이 94개가 한 원자 안에 들어가 있으면은 이 수소, 수소, 수소, 이 수소가 픽스 단위로 돼 있는데 이 수소가 94개 들면 플루토늄이 돼버려.

그다음에 그러니까 이 음. 그러니까 이 라이 되는데 이 이게 천 니면 95는 아메리슘이지. 아메리슘.

그럼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이게 하나가 있으면 수소, 두 개가 있으면 헬륨, 세 개가 있으면 리튬, 응, 베릴륨, 네 개가 있으면 다섯 개 있으면 응, 불소. 이런 식으로 여섯 개면 탄소. 쭉 오다가 여기 보면 우리가 백금. 그래서 어떤 사람이 수소에서 수소 하나만 빼버리면 백금이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수소 한 개를 수소에서 빼 가지고 금,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유럽에 있어요.

근데 그 금이 좀 이상해. 그래서 금에서 수소 하나를 보태면 금이 되고, 수원 우리 온덕에 수원 있잖아. 그 수원, 그 수원에 가볼 만한 곳 2개, 27개, 28개, 29개, 30개. 그러면 여기 철, 코발트, 아연, 뭐 팔라듐, 이렇게 예를 들어서 이 숫자에 따라서 전부 새가 됐다가, 아연이 됐다가, 우리 뼈, 인이 됐다가, 뼈 안에 인이 들어 있잖아.

인이 됐다가, 뭐가 됐다가 다 바뀐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시대에 이 입자를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들 때요, 입자 100개를 가지고 우주 전체를 창조해내는 거예요. 그 지구는 몇 개 물질에 대해서 100개 미만의 원소를 가지고 수소를 가지고 조합해 낸 게 여러분이야말로 7억에서 이 광야에서 두 명이 들어갔어. 이 70억에서 여러분들은 선택된 사람 그래서 지금까지 나타난 인간들은 이런 것을 증명해 주는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없어요. 이걸 증명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야.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

음. 이리 오셔. 여기 어디서 오셨지? 저기 금산구 독산동.

말씀. 사람들 보고. 여기 막이 금천구 독산동. 독산동.

서울시 금천구. 그럼 유튜브 보셨네. 유튜브 많이 봤습니다. 많이 봤어요.

여기는 어디서 왔지? 안양시에서 왔어. 안양시에서.

지금 뭐 하고 있지?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어요. 나이는 며칠? 24살. 24살.

장가는 갔는가? 안 갔지. 안 갔어.

옛날 같으면 애 아버지야. 아버지인데, 요새는 이 사람한테 장가 갔냐고 물으면 저주를 하는 거야.

그 내가 대통령 되면요, 24살짜리 벌써 장가 가서 애 한두 명 나왔어요. 왜? 빨리 돈을 타야 되니까. 그러니까 정치인 한 사람이 사람들의 팔자를 완전히 바꿔 버려요. 그런 시대 여러분이 살고 있어.

자, 이리 오세요. 내가, 나는 일성 결합 인자예요. 여러분은 이성 결합 인자야.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해서 태어난 거야, 그리고 허경영은 남자, 여자가 섹스해서 난 사람은 아니야.

그걸 한번 증명해 보자고. 일성 결합 인자는 내가 궁에서 지상을 내려다보고 뭘 가냐면 선택권, 내가 들어갈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여자를 쫙 물색을 해. 거기서 우리 어머니를 딱 찾아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리고 그 사람의 성격을 분석해서 선택권을 행사해. 내가 선택하고 내 스스로 들어가. 무슨 뜻인지? 들어가고 내 스스로 나오고 싶을 때 나와. 무슨 뜻인지 알죠? 그리고 성장할 때 일체 도움을 안 받아.

내 스스로 자라나. 이해 가죠? 그러면서 많은 순환을 선택해 가지고 겪어. 음, 그러면서 이 순환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오는 거야. 그리고 내가 태어날 때부터 목적을 가지고 오는데, 여러분은 목적이 없이 와.

여러분은 뭘로 오느냐? 전생의 업보 때문에 오는 거야. 그래서 그걸 무지, 무명 때문에 온 거야. 나는 무명 때문에 왔나? 아니야. 목소리 작습니다.

무명 때문에 왔어요? 아니야. 나는 무명을 가르쳐 주러 온 거야. 잘 보세요. 그러니까 나는 목적 있어 왔는데, 여러분은 목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냥 무명 때문에 끌려온 거야. 어떻게 눈 보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만나 가지고 태어나 있는데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이, 이게 감옥이야. 이게 물로 된 감옥이야. 이 감옥에 갇힌 거야.

그래서 키를 좀 키워 보려고 해도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여러 가지 얼굴을 좀 작게 해보려도 돼, 안 돼? 안 돼. 허경영처럼 작게 해보려면 될까? 안 되지.

자, 그럼 이 사람 얼굴과 내 얼굴이 다르죠? 달라, 안 달라? 달라요. 조금 달리 한번 쳐다 보세요.

저 카메라 다르죠? 달라요. 다른데 이게 이분의 전생 이야기예요. 그런데 이분의 특징이 신뢰성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관상을 볼 때, 여러분들이 다 궁대부, 다 궁대부다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것이 못생겼으면 그 사람은 큰 부자예요. 내 이해가? 그러니까 얼이 완전히 거지같이 생기고, 몸도 작고, 키도 작고, 거지같이 생기고, 어디 하나 성한 구석이 없으면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부자예요. 관상을 볼 때 다 궁은 대부. 그런데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어떻게 돼요? 빈궁이, 빈궁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너무 화려하게 잘생겼다, 그러면 술집에 있어요. 무슨. 근데 여자가 적당히 못생기면 부잣집 며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내 말은.

근데 아주 못생기면 재벌이야. 말 이해하죠? 그래서 무슨 말이냐면, 다 궁대부. 이게 궁이 무궁할 때 공짜야. 이게 무슨 공짜죠? 빈곤할 빈, 다할 궁자.

다할 궁자. 모든 것이 다 없어져 버렸어. 다해 버렸어. 그러니까 무궁할 때는 자, 무궁화.

이렇게 할 때 무궁화 하면 이게 무궁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하도록, 다함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돈이 싹 다해버렸다. 다 궁.

몽땅 궁해 버려. 모든 것이 궁해 버리면 대부. 그러니까 이분이 이분이 모든 게 못생겼으면 좋은데, 얼굴은 잘생겼죠? 부상은 아니다 이 말이야. 참고를 하시라고.

자, 그러면은 이 이분 굉장히 의리가 있고, 신뢰가 있는 얼굴이야. 이분은 배신을 안 해. 신뢰가 있는 얼굴이고. 우리가 이 우리가 공자가 우리가 뭐에 족, 뭐라 그랬어요? 세 가지 필요한 거.

족식, 먹는 거. 족병, 병사. 세 번째 뭐라 그랬어요? 신, 신뢰. 족신.

그러니까 신뢰가 없으면 안 되는데. 이분은 신뢰가 있어. 근데 오늘 여기 나온 것도, 이분이 나온 것도 내가 딱 보니까 확인하러 온 거야. 이분은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야.

자기가 직접 한번 해보지 않으면, 저 눈으로 본 거는 믿을 수가 없다 이거야. 말 맞습니다. 말 맞지. 이분은 철저하게 최근에 의심해 보지 않은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이런. 그냥 옆에 친구가 “야, 믿어라, 믿어라. 예수님 하니까 그냥 가서 믿는 거” 하고, 철저히 이 사람은 의심해 보고 믿어. 그러니까 지금 믿음은 있어요. 있습니다.

있습니까? 그 믿음 가지고 저 허경영이 사실이 아닌가 확인해 보다 이거 아니야. 확실히 믿고 싶어서 나왔어. 확실히 믿고 나왔죠. 벌써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자, 이래 봐요. 자, 그러면 여러 이분이 오링을 한번 해 봐. 손에 힘을 줘. 자, 그러면 이 스가, 이 스, 이 스가 이 몸에 이게 휙스 덩어리예요.

휙스. 이 몸에 휙스 덩어리인데, 휙스가 몇 개가 있냐. 뭐 간단하게 말해서 몸이 세포가 100조 개야. 성인들은.

그런데 이제 저 저 염색체는 23쌍, 이거 46개니까 곱하기 100조. 그러니까 4,600조. 4,600조.

그다음에 DNA 4만 개 있으니까 4만 곱하기 4,600조. 얼마요? 18경 4천조. 그다음에 유전 염색체 유전자가 50만 개씩 되니까 50만 개 곱하기 DNA 하나. DNA 18경 4천조는 뭐요? 9200양이야.

그러니 이 9200양이라는 숫자는 이 양자가 여러분들은 이 9200, 9200양이라는 이 양자가 여러분들은 굉장히 좀 어려운 자야. 9200이라는 이 양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하불무 하는데, 9 동그라미 96개 중에 요거는 억조경해자양. 그러니까 이 9200양을 헤아리면. 500년 걸려 하나, 둘, 셋, 넷 헤아려.

근데 이 몸에 9,200이라는 유전자가 있어. 그게 다른 말을 바꾸면 힉스, 그러면 9,200명 힉스를 내가 나, 내 이름을 마음속에 탁 넣어 버리면 9,200 힉스가 강철이 돼 버려. 자, 우리 여기서 떼. 나는 안 뗄 테니까 떼 봐.

저 뒤로 가서 뗄 때 이렇게 잡아요. 이렇게 떼. 자, 본인 예수님, 석가모니 부처님, 허경영 세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넣어요, 마음속에. 그러면 마음속에 넣었는데도 이 세포가 변화가 오는 거야.

누군가 한번 보자고. 떼 봐. 세게 떼 봐. 내가 한번 때 보자.

안 떨어져. 허경영을 넣은 거야. 아, 맞다고 큰 소리로 이야기해.

예, 맞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이제 예수님을 한번 넣어 봐. 자, 넣었어요. 넣었죠.

어, 이분이 무슨 종교가 있다 그래서 한번 확인하러 온 거 같아. 힘이 없어요. 아니, 내가 힘 줘요. 내가 새끼 손가락으로 한번 떼 볼게.

눈 감고 어떻게 잡았다 살까 봐서 손은 넣어 줘야지. 자, 새끼 손가락에 힘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떨어지죠. 부처님 한번 넣어 봐.

저기 지저스크라이스트 한번, 지저스 크라이스트 한번 해 봐. 영어 해 봐. 그게 거기서 영어 부르니까. 라.

자, 보세요. 내 새끼 손가락으로 할게. 이거 아무 힘 있어, 없어? 힘 있어요. 그냥 분해되죠. 그러면 이, 이 힉스가 9,200명 힉스가 켄사 세라가 돼 버리는 거야.

세. 그러니까 탄소가 석탄이 다이아몬드야. 근데 허경영이를 마음속에 딱 넣으면 탄소가 다이아몬드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강철이 돼 버려. 그러면 병원에 들어갔다 전염병, 병원이 바글바글한다. 앞으로 그런 시대 올 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는 자는 부르든지 마음속으로 넣으면 몸이 강철이 돼, 안 돼? 됩니다. 돼 버리는 거지.

근데 거기다가 다른. 사람 이름 불고 무슨 뭐, 뭐, 뭐, 아, 나아미 타불, 자, 나아미 타불, 한번 더 와봐, 나아미 타불 해 봐요. 타불 했죠? 나 이롱, 아멘 해 봐, 아멘냐. 자, 대순 진리하며 영세불망 망사, 영세 불망 망사, 나롱이 어떤 힘이 다 없어져 버려.

자, 이해 가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는 저 관세 본살 본심이 육자 대명 왕지는 만지 반매 해버게. 그냥 옴마이 반명, 옴마이 반명, 나이롱이야. 그다음에 육자 정행 왕지 준재는 옴치림 해봐. 옴치 신지나, 옴 7리 신지이, 옴 7리 오, 저저 호저, 저 준재는 옴 자래 줄의 준재 사바 해 봐.

옴 자의 준재 사바, 옴 자래 줄의 준재 사바, 옴 자의 준재 준재 사바, 옴 자의 줄의 재사, 재사. 어떠한 주문도 다 세포가 캔슬을 세라야 돼. 이제 이해가시죠? 그리고 또 하나, 저 저 저 로마 교황 이름 하면 돼.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나이롱 맞아.

자, 학생이 한번 떼봐. 프란체스코 한번 떼봐. 프란체스코. 그 예수님 해봐.

주 예수 그리스도. 또 석가모니 부처님. 석님 확대 확.

아무 힘이 없는데 겁을 내지 마라. 아무 힘이 없는데 이걸 팍 대면 되는데. 오, 이러면. 그래, 겁을 내지 마.

그냥 이거는 하나의 서야. 인간의 물질이야. 이게 이 간만이 사람의 영혼이 있지. 에 떨어져 나가도 관계 없어.

이거 떨어져 나가도 돼. 코 떨어져 나가도 돼. 턱 없어져도 돼. 이 머리를 다 떨어져 나가도 안에 갓네 요만큼만 있으면 이 사람은 작동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뭐, 이거 턱 하나 빼내고 다른 또 다른 턱으로 넣어도 관계 없고, 뭐 이 코 다른 걸로 바꿔도 되고. 다 이거는 이거는 이분께 아니야. 이분이 지배를 받는 게 아니라 내 지배를 받아요. 여러분의 몸인데 내 지배를 받지.

이분 지배는 절대 안 받아. 이분은. 뭐 해야 되냐, 공급만 해 줘야 되는 거야. 공급해주고 운동만 해주지, 컨트롤은 본체가 Avatar가 알아서 하는 거야.

여기 몸인 줄 알죠? 내가 만들어, 난 물질이야. 내가 통제해.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르면 통제를 당해 버려. 그렇잖아? 이게 과학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 그다음에 이분이 비음이 있어.

손 이어 봐. 손 이래 봐요. 손 이래. 코에도 대봐.

자, 손에 힘줘 봐. 처음에 여기 대봐. 여기는 아무 이상이 없잖아. 자, 하나, 둘, 셋.

떼 봐. 안 돼. 아니, 아니, 아니. 힘을 주라고.

힘을. 비틀지 말고 반듯이 떼. 시작. 절대 뗄 수가 없어.

아무리 힘센 사람도. 시작.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단 말이야. 근데 이 손을 뗄 때 이렇게 떼면 안 돼.

자, 힘줘 봐. 힘 줘 봐요. 이걸 이렇게 비틀어 떼면 안 된단 말이야. 자, 이걸 반드시 에너지를 보는 거니까 떼 봐.

봐. 안 떨어지지. 그런데 코에 한번 대봐. 한번 봐.

아니, 떼 보라고. 확. 어. 그렇게 확 떼야지.

다시 봐. 자, 봐요. 하나, 둘, 셋. 여러분, 내가 새끼 손가락을 떼게.

이거는 손만 들어가면 돼. 자, 잡아. 잡고 있어. 떼지 마요.

힘 줘. 이거 힘 있어요. 없어요. 그럼 내가 그냥 한번 떼 볼게. 자, 새끼 손가락 안 떼고 대봐요.

이쪽. 이쪽 거구만. 자, 아니, 코에. 코에다 대.

끄트머리를 눌러라. 대. 말. 자, 시작.

이거 있어. 없. 없죠? 그럼 이분 코는 염증이 있는 거야. 비염이. 비염이 있다는 건 몸 전체가 나빠져 있다는 거예요.

면역이 떨어졌다는 소리야. 어. 그러니까 갑상선이 한번 대 봐. 손가락 오므리고 요렇게.

청진기가 이게 유방암이 있는 사람은 유방암 살짝 가면 손이 떨어져 버려. 탱탱 떨어져 버려. 자, 갑상선 좀 더 밑에. 자, 힘줘 봐요.

힘 있어요. 자,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죽기 살기로 떼 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대한민국에서 이거 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죠? 갑상선에 자, 힘줘봐. 떨어집니까? 제발 떨어져. 불가능하죠. 이제 오늘 테스트해보니까 이해 가죠? 그러면 마음으로 해도 되고, 소리로 해도 되는데 사진, 진가 가져.

사진? 내가 가져올게. 거기 사진 어디 있나? 여기 있나? 이제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자고. 자, 김수환 추기경 한번 보자고. 오랜만에 뵙네.

인간으로서는 아주 선한 분이잖아. 자, 한번 쳐다봐. 에너지가 오나 보자고. 자, 힘줘봐.

힘이 있어요. 나이롱이지. 힘 세게 좀. 좋아요. 눈은 그걸 고정해.

힘 있어, 없어? 아니, 말을 좀 크게 알아듣게 사람들이. 그렇게 좀 확실하게 알아 말이야. 그래서 군대 갔다 와서 안 갔다 왔어요? 갔다 왔죠. 갔다 온 사람이 왜 이래? 병, 병장 제대.

병장 제대는 그 저 상병 제대를 해야 되는데 병장을 좋구만. 잘못 좋구만. 어찌 이런 사람한테 병장을 주냐고. 교회를 열심히 군대에서 다녔구만.

그러니까 봐 줬네. 자, 아니 이걸 보란 말이야.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습니다.

봐, 군대 갔다 온 사람 다 깨기 시작. 힘 있어, 없어? 뚝 떨어져 버리지, 그냥. 이거는 김수환이랑 예수님이나 석가머니, 누구나 다 떨어져. 강정산이든 누구든 다 떨어져.

왜 그럴까? 그러면 허경영은 떼기 전에 여, 예수님 사진 하나 있지. 그지? 한번 좀 떼 봐. 자, 힘 좀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크게 좀 이야기해. 다시. 하나, 둘, 셋.

여기 군대 없습니다. 떨어져 버리죠. 자, 우리 학생이 한번 떼 봐. 그 쳐다보세요.

그냥 떨어져. 그냥 떨어져 버리지. 이게 아무리 이런 사진을 보든, 뭐를 보든 에너지는 없어요.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으라고 내가 와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서서히 보여주는 거야. 앞으로. 근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자고요. 트럼프도 있네.

뭐 다 볼 거 없어. 이제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 누구야? 내 자, 내 한번 쳐다봐.

자, 이 손을 한번 떼 봐. 학생이 눈은 그걸 봐야 돼. 시작. 억 떨어지면 한 번 해보면 되는 거예요.

안 떨어지죠? 시작. 이거는 우리는 시작도 안 돼요. 네, 맞습니다. 강력하죠?

몇 배 정도 강하냐면 약 1천 배. 떨어지는 거 하고 안 떨어지는 건 1천 배야. 악력의 차이가 있죠. 알겠습니다.

이거 앞으로 기계가 있으면 측정하면 되잖아. 기계가 없어서 손으로 하는 건데, 어쨌든 이 사진에서는 이게 복사를 한거든 뭐든 관계없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여기 내 사진이 많이 있죠? 저기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이 암흑 물질 잘 봐요.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여기에 다 움직여 있어서는 얼마 없어. 여기 먼지 그거만 서야. 먼지 하고 여러분 몸만 서지. 이거는 이 공간에서 6% 미만이야.

94% 전부 암흑 물질에다 암흑 에너지. 암 에너지가 6, 88%. 그 암흑 에너지를 내 마음대로 조정해. 이제 이해가시죠? 그러니 이제 이 학생만 본인이 테스트해.

자, 이쪽으로 와요. 자, 학생도 이쪽으로 봐야지. 자, 손을 이렇게.

학생은 손이 되게 약하네. 왜 이렇게 힘이 약해? 못 먹어서. 못 먹어서.

어. 자, 학생이 아니, 이게 무슨 힘이 있겠어. 어. 자,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신재용. 여러분 손이 되게 약해. 이 사람 테스트하기 어렵겠어. 자, 신재용.

네. 이거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심심.

허경영 하고 힘은 의심하지 말고. 허경영 하고 힘을 주라고. 허경영 세져, 안 세져? 오, 세져요. 세지지.

근데 그런데 본인 이름 돼 봐. 힘은 똑같죠? 본인 이름 되면은 그냥 힘 줄 것도. 없어. 그냥 나 이롱.

자, 이 선생님 때 봐. 자, 본인 이름 돼 봐. 떼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재료죠. 허경영 할 때 이분 손 약하다고 생각하고 어린 힘이 오는가 봐요. 허경영. 떼 끝까지 떼 보세요.

끝까지 세게 불러요. 아니, 허경영 하고 힘을 주고 떼 보라고. 파워를 느껴 보라고. 세, 안 세? 세.

이분이 힘을 주라 그러고 딱 뗄 때는 잘 안 떨어져요. 자, 허경영 해 봐.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줘야 돼.

허경영. 아니요. 허경영 하고 힘을 주라. 허경영.

이거는 안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이 힘을 뺐을 때 뚝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강철이 된다 이 말이야. 아무리 이렇게 약한 손도 세져, 안 세져? 힘이 들어와요.

힘이 들어오지. 강력해. 근데 그때가 백회를 막아 버려 봐. 막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경영 하라니까. 아, 말로. 그렇게 하라니까.

허경영.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허경영 할 때는 이 백해가 열리는 거야. 지구인들은 다 백해가 다 막혀 있어.

자, 백해. 머리 손을 대 봐요. 자, 백해. 여기가 하늘에서 에너지를 주는 곳이야.

그 우주 와이파이가 와.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경영.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아무 힘 없죠. 그러면 이 백해가 우주 70억의 이름이나 성자들의 이름이나 무슨 종교 지도자들 이름 되면은 백해가 열릴까, 안 열릴까? 안 열린다는 소리야. 자, 내리고.

석가모니 해 봐. 부처님 해 봐. 그것도 고타마. 고타마.

고타마 시타르타. 고타마 시타르타. 힘 있어, 없어? 없어요. 백해가 안 열리는 거야.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이거는 백해가 열려 버린 거야. 근데 백해 손을 얹어.

지금 얹어 버려. 니 막아 버려. 아, 백회를 막으라는데 우디 딴 데다 막아요. 자, 이제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백해 막았어요. 이거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덜덜 그려.

안 덜덜 그려. 힘 있어요. 그러면 나를 불렀을 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100회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그 늦게 한 거 이걸 막아버리면 큰일이야. 네, 허경영을 불러도 그럼 이걸 떼 줘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의학적으로 백회가 오픈되면서 120억 광년에서 우주 암흑 물질의 빛에 찬란한 수만 가지의 빛이 나를 들어가면서 세포를 싹 바꿔줘. 네, 그게 천사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 그래. 근데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그게 들어가는 거야.

몸에 그러면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수시로 불러야 되는 게, 자, 가서 허경영 했어. 이제 근데 가서 여보 그래 봐. 여보 그래 봐요. 여보 힘줘 봐요.

그러면 나롱이 돼 버리는 거야.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어도 인간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막혀 버려. 자,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어, 허경영 하면은 그냥 세졌고. 근데 커피 가져와 그래 봐. 부인 보고 커피 가져와. 나롱이 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입만 뻥긋 아 해 봐. 그냥 아 해 봐. 그냥 나롱이 돼 버려.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럼 강철이 되는 거야. 백회는 열렸다, 다 했다 해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생각만 하면 백회가 열려.

자, 허경영을 생각해 봐. 생각. 이걸 안 떨어지잖아. 근데 예수님을 생각해 봐.

아니, 불러봐야 안 되고 마음속으로 해보라 그랬잖아. 이 백회가 안 열려요. 그래서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자는 나뿐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서서히 여러분들의 정이 되어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걸 내가 강의하는 것은 이런 걸 강의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내가 강의할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해야 되니까 일단 들어가세요. 이제. 확인했죠, 확인했어. 들어가.

아, 아, 이리로 와. 이리로 와요. 이리로 와. 아까 내가 코 골쳤잖아.

예, 갑상선 쳤잖아. 한번 갑상선에 손대 봐. 자, 하나, 둘, 셋. 아까는 분명히 나이인데 떨어집니까? 코에 떨어집니까? 불가능해요.

이제 정상이 된 건데, 이 백회를 열어 놓으려면 밤마다 잘 때도 폭격형. 그럼 밤새 말을 안 하니까 시간이 거꾸로 돌아가면서 젊어져 버려요. 자, 내 눈 쳐도 보세요. 됐습니다.

나오세요. 고생했어요. 들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

그래서 나는 내가 어머니를 선택해 가지고 어머니 몸에 들어가서 내가 나오고, 내가 하순을 하고 목적을 성취하고 돌아가요. 그러니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있는 거냐, 없어? 여러분은 그냥 타나 보니까 어머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여러분은 같은 사람으로 보면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처음에 이런 사람은 미친 사람으로 보기가 쉬워. 저게 미칠 광자, 예, 미친 사람.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이 뭐예요? 꽃, 무슨 꽃? 꽃, 사람, 사람꽃 아니야. 틀렸어. 제일 아름다운 건 허경영 꽃도 아니야. 목화꽃이라 그러잖아.

예, 그러면은 목화꽃은 옷을 해 입어, 안 입어? 해 입고. 목화꽃은 두 번요. 처음에 꽃이 한 번 피고 또 흰 꽃이 피잖아. 그 꽃이 떨어지면서 흰꽃이 또 피잖아.

그 꽃이 두 번을 피는데, 이 목화꽃은 옷을 해 입고 또 뭘 해요? 이불 해. 이불. 그러니까 우리는 목화꽃 때문에 사는 거야. 옛날에 무슨 다른 옷이 있었나? 가죽하고 이거밖에 없었어.

그 이와 같이 꽃은 이 목화꽃이 아주, 이 상당히 좋은 꽃이죠. 그런데 무궁화는 아까도 했지만은, 무궁화 사은 뭐예요? 무궁아, 무궁화는 왜 우리가 그 좋다 그래? 예, 무궁화가 왜 좋습니까? 무궁화는 네 가지 덕이 있는데. 근면성이 있어 없어요? 무궁화는 겉면에서 빨리, 금방 지고 금방 피어요. 두 번째 뭐가 있지? 지속성, 영속성.

예, 무궁화는 영속적으로 핀다 이 말이야. 영속성.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5천년 됐고 부지런해. 그러니까 이 무궁화를 우리가 택했는데, 이 목화꽃도 훌륭한 꽃이야.

음, 내가 이제 그 말씀드릴게. 그다음에 무궁화 또 뭐가 있어요? 바위에 가서 진딧물 먹여 살려. 진딧물 영양분을 내보내 가지고 벌레들 많이 먹이죠. 그래서 무궁화는 남을 먹여 살려.

박애성(博愛性)이 있어. 그다음에 또 무궁화 뭐가 있어요? 청결. 청자를 써야지.

청결성. 이렇게 무궁화는 네 가지가 있는데, 이 목화꽃도 네 가지 덕이 있어. 목화꽃도 사덕이 있는데, 사덕이 뭔지 여러분 꼭 알아놔. 목화 때문에 우리가 살았잖아.

그 목화는 첫째가 뭐가 있냐면, 이게 요거만 알면 쉬워요. 목화꽃은 보성(報恩性)이 있어요. 사덕 중에 은혜를 갚는다 말이야. 꽃을 심어 준 사람한테 목화꽃을 줘서 은혜 갚아, 안 갚아? 다른 꽃은 보은성이 없어.

사과꽃은 보은성이 있어요. 꽃이 펴 가지고 거기다 사과가 맺히니까 은혜를 갚아 줘, 안 갚아 줘? 그 갚아 주는데, 이 목화꽃도 보은성이 있어. 그다음 나머지는 목화꽃이 근면성만 없다 뿐이지,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청결성 있어요. 꽃이 하얗잖아. 벌레가 안 끼고.

그래서 목화꽃도 사덕 중에 보은성이 있어 가지고 무궁화와 거의 같아. 이게 여기 네 개가 세 개가 들어가. 근데 장미꽃은 네 가지 악이 있다고 내가 그랬죠.

뭐죠? 제일 처음에 중요한 게 침을 가지고 있어. 침재성. 침을 가지고 괴롭혀.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배타성.

장미꽃은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다른 사람이 오지 못하게 해. 다른 꽃들이 오면 다 밀어버려. 배타성.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독을 가지고 있어. 장미꽃은 얘는 박애성(博愛性) 있어서 진드기들은 물질을 내서 먹여 살리는데, 장미는 독 존성이에요. 독을 가지고 있어요. 독 존성.

독을 가지고 옆에 모독에. 그다음에 장미꽃이 책으로 나쁜 게 하나 가지고 있는데, 그게 뭐죠? 침 가지고 있잖아. 배타성, 독성. 마지막 한 가지 꼭 알아 놓으세요.

장미꽃은 무성이. 장미꽃 술이 꽃술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장미꽃은 시집을 가, 안 가? 안 가요. 근데 요새 여자들이 장미꽃 신세가 되어 가는 거야.

독신자가 많아져. 남자도 마찬가지야. 아니, 이 남자가 꽃수 있어야 되는데, 장미는 전부 꽃으로 덮여 있어. 그래서 시집을 갈 수 있어, 없어? 벌이 안 가는 꽃은 장미꽃 뿐이야.

가봐야 꽃술이 없으니까. 사람만 좋아하지. 동물도 찔리니까 못 가. 사람들만 쳐다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인간이 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현대 젊은이들이 요렇게 되어 가서 독존, 아주 독소를 가지고 있어요. 막 남자가 뭐라나 막 삐져 가지고 막 난리가 나고, 또 부인 여자가 뭐라 남자가 삐져 가지고 난리가 나고. 그 남자가 더 잘 삐져.

요새는 삐돌이, 삐돌이. 뭐 대통령 후보는 삐돌이 그러잖아. 돌이가 많아요. 돌이가.

그러니까 이 장미를 닮아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네 가지 악을 가. 우리는 실제 덕을 가졌던 민족이에요. 그런데 이 정치인들이 내가 오늘 아침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를 했는데, 정부 고위층이, 고위층인데 국장이.

근데 그 사람이 나한테 뭘 물어요? 자기가 자기 밑에 뭐 몇 급 공무원이 여섯 명이 있대. 그 자기가 실력이 좋기 때문에 공무원으로서 큰소리 친다는 거야. 그 자기 국장이 밑에 과장이 여섯 명이가 있대. 뭐, 뭐 높은 사람들 있대.

아, 그러냐고.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 사람이 나한테 아주 법률적으로 아는 척을 막 해요. 자기가 법대 나왔는데, 일등을 했대요. 그래서 내가 이제 법에 대해서 몇 가지를 딱 이야기하니까, 자기는 허 총재 같이 법을 잘 아는 사람은 처음 봤대.

세상에 딱 뭐라냐면요, 내가 사람의 사망이, 이 사람의 사망이 법에 뭐, 네 가지 사망설이네 가지가 있는데 이게 뭐 뭐냐 그랬더니 이 사람이 아주 잘 맞죠. 호흡 정지설, 이게 뭐냐면 죽은 걸로 인정해요. 그런데 여기서 호흡 정지설이나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여기서 뭐가 있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게 빠진 게 있어. 뭐가 빠졌죠? 사, 내사설.

사내사슬이 있거든. 그럼 이런 사람이 완전히 죽은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뭘 틀렸냐고요. 종지, 이거 정지야.

요 자, 일종 무정할 때 마침 종자. 근데 이 사람은 정지라고 하는 거야. 나한테 다 정지를 이야기해. 그래서 내가 그 법을 공부한 사람이, 거기 무슨 그런 소리가 있어? 그 무슨 자동차를 정지시키는 거야? 맥박과 호흡과 심장은 정지해도 의사가 다시 뛰게 할 수가 있어.

그 사망이 아니야. 내가 그랬죠. 아, 내가 틀렸네요. 다시 지로 바꿔.

무슨 말 이해 가죠? 그리고요, 마지막 거는 또 몰라요. 또. 그래서 사람의 탄생은 출생은 제설이 있는데, 출생의 제설은 뭐냐. 이제 그 내하고 이제 법을 가지고 막 한, 한 시간을 싸우는 거야.

출생의 사면 돼 되요. 자, 진통설. 자, 여자가 진통을 느끼면 출생으로 인정해요. 진통을 느끼는 여자 배를 때려 가지고 애가 떨어지면 살인에 들어갑니다.

징역 7년이야. 무슨 이해하죠? 여자가 애를 뱉는데 진통을 느끼면서 택시를 탔어. 그 택시 기사 보고 아, 기사님, 내가 배가 아파. 좀 빨리 가요.

막 통증이 오는 거야. 그래, 기사가 막 달리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그 사모가 죽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기사가 경찰에 가서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산모가 말이야, 막에 나온다고 소리를 질러 가지고 빨리 가다가 대형 사고를 내서 여자를 죽였습니다. 나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두 명을 죽인 게 돼버리는 거야.

그때는 그 사람이 죽었으니까. 아, 말도 안 해야 돼. 그냥 가다가 실수로 교통사고 났다 그러면 과실 치상 혐의로 구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막 배가 아프다고 해서 빨리 가다가 그러면 판사가 봐줄 줄 알았지.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애 하나 죽겠지. 진통 했으니까 출생으로 봐요. 통하면 생이야. 했죠? 여자 죽었지.

애를 죽인 거야, 이 사람이. 그러니까 법을 알아야 되는 거야. 사람이 진통설, 출생이. 그다음에 일부 노출설, 정 긴장해.

그냥 분인가를 안 하려고 그래. 되게 까다로웠어. 요새는 애들이 3분인가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완전 노출, 출을 잘라야 돼요.

완전 노출, 줄까지 달려 있는 상태야. 요것도 요거요. 일부 노출, 완전 노출은 사. 무슨 고난이 주어지면 상소권이 주어져.

상소권이. 그런데 진통설, 상소권이 없어요. 우리가 이제 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야.

그러면 마지막 하나가 뭐냐 이러니까 그걸도 모르는 거야. 마지막 하나가 뭐죠? 독립 호흡설이야. 애가 개줄을 잘랐다 소리야.

요때 완전 노출했을 때는 퇴출로 엄마의 호흡을 얘가 먹고 있는 거야. 완전 노출은. 그러니까 퇴출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거야. 그럼 애는 숨을 안 써요.

근데 그걸 거꾸로 들어 가지고 기 싸대기를 때리면 애가 호흡을 해야 돼. 울면서 호흡을 하는 거야. 호흡 구멍은 울면서 열려요. 따기를 의사가 탁탁.

볼기를 치면은 애가 울면서 호흡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처음 여러분이 울면서 호흡을 시작해요. 그러면 독립 호흡설. 그러면 이거는 탯줄을 잘라버린 거야.

아, 탯줄을 자르고 때리면 애가 금방 깨어나. 그러면서 제가 숨을 처음으로 쉬는 거예요. 그럴 때 이 우주의 공간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둘둘. 우주의 공간은 하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엄마가 숨 쓰는 걸 탯줄로 연결해 있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쓰는 이 허공의 숨을 애가 써요, 안 써요? 여러분이 쓰는 숨을 내가 써요, 안 써요? 그러니까 이 우주 공간은 둘로 쪼갤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우주 공간은 하나야. 별은 수도 없지만 공간은 하나. 하나로 여러분이 연결되기도 해요.

여러분은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둘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엄마, 아버지가 다시 돌아와서 내 마누라가 돼 있고, 내 남편이 돼 있고, 내 자식이 돼 있고, 막 그래요. 내가 엄마만 해도 여러분은 1억 명이 넘고, 몇천억 명이 넘어요.

그러니까 그 엄마가 여러분 옆으로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니까 여러분 옆에 얼른 거리는 사람은 전부 여러분의 옛날에 가족이에요. 그러니 남을 원망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돈 빌려 가는 사람도 옛날에 내 어머니예요. 돈 떼 먹은 사람도 내 아버지예요. 전생에 이 70억은 전부 한 몸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허공에서 숨을 쉬는 거야. 엄마 탯줄이 여기 있어요. 있어요. 이 허공이 엄마 탯줄이 된다니까. 그러고 옛날에 수천억 년 전에, 수억 년 전에 우리 어머니가 쓰던 호흡을 내가 쉬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그러니까 이 공간에는 여러분들의 조상이 쓰다가 뱉던 호흡이 그대로 있고, 그걸 여러분이 쓰고 있는 거예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석가모니 말마다 불이법, 둘이 아니다.

이 세상이. 그럼 남하고 싸워야 돼, 안 싸워야 돼? 예, 안 싸워. 안 싸우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이러잖아.

지는 게 이기는 거다. 역설적으로 꼭 바쁠수록 돌아가라. 반대로 뭐든지 미운 놈은 떡 하나 더 줘라. 이런 식으로 우리는 반대로 했어.

내가 이 말을 왜 독립 호를 왜 얘기하냐면,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이 법을 아는 것처럼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들이 토론하는 걸 내가 봤어요. 한번 봤더니 이 사람들이 조금 전에 법으로 나한테 따진 사람하고 실력들이 비슷한 거야. 정치를 어떻게 해 되는지는 람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어떻게 해요? 국민이 행복한지 아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영상물 틀어. 그 어떤 앵커가 허경영의 공약이 이번에 새롭게 보인다는 거, 그 있어, 없어? 그 무슨 앵커 한 사람이 나와서 이야기한 거 있어요? 그걸 찾아라고. 내 내 이야기하는 동안에. 자, 그러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은 위기를 해결할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뭘 뭘 법을 알든 뭘 하든 완벽하게 알아야 이걸 바꾸는 거야. 싹 바꾸는 그 사람한테.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모른다는 거야. 그러면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그거 모른다는 거야.

그러면 당신은 공산주의라고. 민주주의를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다르다고 보느냐? 아니까. 그거는 아리 성화대. 이게 이런 사람이 국가의 국이야.

자, 보세요. 자본주의의 대가 왜 중요하냐면, 자, 계약 자유의 원칙. 공산주의에서 이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둘째, 과실 책임의 원칙.

공산주의 우리는 교통사고 책임, 민사. 책임제 안 해요. 과실 책임의 원칙, 그러니까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자,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 절대. 근데 그 사람 뭐라 그래요? 공산주의는 소유권 원칙이야. 우리 자본주의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누구도 못 건드려요.

공산주의에서 소유권이 지도자 마음대로야. 맞아요? 맞아요. 이번에 돼지고기를 얼마 나눠줘. 그러면 소유권이 그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거야.

국민한테. 지도자가 주는데 소유권이 오는 거야. 지도자가 안 주면 소유권이 있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소유권이 지도자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존재하는 거야.

어, 쌀을 한 가정씩 나눠줘. 그러면 그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어? 그 사람들한테 이제 가는 거예요. 거지.

그 상대적인데, 자본주의에서는 소유권은 누가 건드릴 수 있어, 없어? 없어. 못 건드려요. 그러니까 이거를 모르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구분은 못 하는 거예요. 국장이 또 요거는 자본주의 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도대체 뭡니까? 이래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이.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후보들이 대화하는 걸 보니까 내 기분이 어떻겠어요? 맞습니다. 어떻습니까? 경, 경, 경, 경, 경. 자 봐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라 그랬어? 처음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일조건. 나머지 가로 막으면 안 되죠.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어요.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어요.

그다음에 응,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마지막에 뭐예요? 공의의 원칙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절대 공평의 원칙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데, 이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함께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

자본주의에서 인간이 존엄합니까? 돈 없으면 개돼지. 개돼지. 아니, 이게 자본주의. 이게 안 맞아.

사회주의는 맞아요. 왜? 유럽의 사회주의는 주의의, 민주주의가, 이거 어 민주주의가 유럽의 사회주의하고는 맞는데, 우리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맞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이 어떻게 되냐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영국에, 영국에 헌법 있어요. 헌법이 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요, 한국의 헌법은 없애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그 헌법을 못 바꿔 가지고 난리 법석 했었잖아. 그 영국 헌법 있어요. 없어.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야.

없어. 뭐가 있냐? 영국은 관습 헌법이 있어요. 관습 헌법. 우리는 성문 헌법이 있다고.

우리는 헌법이 저저저 독일 거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대륙법이야. 대륙법이 있는데, 대륙법 체계를 우리는 없애 버려야 돼. 이 독일에서 가져온 대륙법의 헌법 재판소가 있는 거야.

이거 잘못돼 있어. 대통령이 헌재 재판관을 임명해 놓고, 그 재판관이 대통령을 쫓겨난다?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대법원 있는 것이 영미 법이야. 미국에 재판소 있어요. 없어. 영국에 재판소 있어요. 없어.

우리의 민주주의는 미제인데, 우리의 법 체계는 어디 걸 가져서 독일 거를 가지고 가니까, 내가 지금 미국 사람 옷을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거 똑같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헌재는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 삼심제, 삼심제. 영국과 미국의 영미 법으로 우리 헌법은 바꿔야 돼.

지금 우리는 독일식 헌법을 가지고 우리의 민주주의에 맞지가 않아. 그러니까 우리 헌법 조문을 쫙 보면 이게 앞뒤가 안 맞아. 헌법이 지금 현재. 절대 공평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이 헌법에 있는 이 원칙이 헌법에, 헌법에 국민의 3대 권리하고 충돌해.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그러면 평등과 공평은 반대. 평등과 공평은 반대, 이거 봐요. 절대 공평의 원칙은 뭐냐면, 일을 열심히 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일을 안 한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된다는 말이 공이야. 그 공평은 아버지는 밥그릇이 커야 되고, 아기는 밥그릇이 작은 걸 공이라 그래.

예. 평등은 아버지 밥그릇 사이즈나, 두 살짜리, 세 살, 다섯 살짜리 밥그릇 사이즈가 같아요. 그게 등이야. 맞아요.

아버지는 일을 많이 하고 몸이 크니까 큰 밥을 주는 거고. 근데 어린애 다섯짜리가 “아빠, 이거 너무 불편해요. 아빠 두어 봅시다. 나중에 어른 되면 아빠는 궁물 없어요.” 이러면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지.

이러니까 이거는 공이야, 공평. 그 열심히 일하면 밥그릇이 좀 커. 어. 열심히 일 안 하면 그냥 150만 원씩 받으면 돼.

이렇게 해서 해줘야. 아니, 이 이거를 국민의 대서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공평을 없어요. 그 이런 이 이 헌법과 이 헌법이 충돌하는 거야. 이게 독일식 헌법이야.

이 헌법은 이렇게 개판이야, 개판. 이게 게르마 민족이 만든 거야. 이때 히틀러가 아리안 족이었다. 굉장한 집착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우리 한민족이 아리안 족으로 세계에서 머리가 1등이야. 유대인이 세계에서 26번째야. 머리가 세계에서 IQ 26번째입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1등이에요.

그다음에 북한이 세계에서 세 번째 IQ가 높아요. 중국, 홍콩이 세계에서 두 번째 IQ가 높고 한국이 1등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근데 유대인은 노벨상을 190명이 받았어. 왜 한 명도 없어?

교육이 썩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이런 걸 착각을 하고 이런 법도 하나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까 정치가 썩어 안 썩어요? 썩어요. 국민의 생활을 알아 몰라요? 모릅니다.

모르는 거야.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없어도 미국과 캐나다와 오스트리아, 호주 다 통제 가 안 가요. 왜 그래요? 왕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는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어요.

바티칸이 나라가 국민이 5천 명인데 바티칸이 바티칸 시국이라 나라가 5천 명이지만 국가인데 황제가 있다 보니까 황제가 로마 교황이 맞아요, 맞아요? 황제가 있다 보니까 가는 나라마다 대통령 대우를 받아, 황제 대우를 받잖아. 나라가 요렇게 작을수록 황제가 필요해, 안 해? 필요해. 일본이 일본이 황제가 없었던들 임금, 일본 임금은 천황이라 그래. 천황, 천황이야, 황제라는 거야.

그래서 일본의 천황이 있고 영국의 여왕이 있다 보니까 일본이 중국하고 싸우고 러시아하고 싸울 때, 걔들이 잠수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 때 우리는 호미, 낫 겨우 만들었어요.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세냐? 왕이 있었기 때문에. 영국 사람이 왜 그 힘이 좋냐? 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영국의 왕은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이 90도로 인사해요. 우리나라 봐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래.

나는 안 그래. 나는 황제가 될 거야. 영국 왕이 오면은 황제 밑에 왕이야, 로마도 로마가 아니고 바티칸 시국도 로마에 있지만은 독립된 국가야. 5천 명의 국민을 가진 국가.

아아, 그러면 여기도 이 나라가 왕이, 황제가 없으면은 이거 힘이 없어요. 그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돼. 내가 5년 하고 물러나 버리면 여러분들은 150만 원씩 받을 수 있어, 없어? 없어. 결혼할 때 1억씩 줘, 안 줘? 주택자금 가면 2억 줘, 안 줘?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 안 줘? 안 줘요.

생일 케이크 좋아 안 좋아? 안 줘요. 뭐야, 이게? 한번 들어봅시다. 후허. 다시 처음부터.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잠깐, 수도 저작권 등록증 자, 여러분, 저작권 등록증이 국가에서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습니다. 봐, 저작권 등록증.

이제 공략 좀 가져가지 말아요. 저작권 등록증이죠. 실제 했어? 그러니까 이거 했다고 저기 나온 한 들어봐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

두 번째 소득 일부를 전국민의 총장에 넣어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획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먼 깨달은 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 게 이거구나.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겠습니다.

수고하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봤죠? 방금 네. 이 사람이 굉장히 말을 잘했어요.

지금 이제 시간이 다 돼 가니까에 여기 적반하장까지 했고 이제는 심오도, 심모도, 심심도. 요거를 빨리 마무리하고 가서 노래하고 이제 치료하겠습니다. 자, 시간이 없네. 자, 저거는 내 공약이 굉장히 국민들이 열광한다는 말을 했죠.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내 그 중앙일보에 난 거 보면은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에 이게 중앙일보 자,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이 90.7%. 뭐 우리가 허경영이 대통령 나간다고 할 때는 90.7%. 문재인이 5.5%. 소가 3.6%.

어. 그러면 이게 이게 허경영이 나간다 할 때는 이 정도 되는 거 아니야. 이거는 누가 했든 조사를 하든 허행 여인을 조사를 하는데 넣어 주셨어, 안 넣어 줬어요? 안 넣어 줬죠.

그러면 이 조사를 실제 해보면 이 정도 나오는데, 내가 이번에는 안 나갔지만 왜 안 나왔냐? 19대에 내가 아니야. 19는 19세기 국민들의 수준이 19세기 수준이야. 내가 20대 대통 되면 20세기, 20세기는 우리 국민의 수준이 올라가 안 올라가? 왜 올라가? 유튜브 때문에.

그래서 내가 나갈 때는 이 십자가 들어가는 건 전부 안 좋다는 거야. 어.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심오도. 이 심오도는 무슨 심자고? 이게 자절 심자고.

자절 심자. 그러면 심오도는 심오도는 손을 찾는 거죠. 손을 찾는 그림이 각 종교단체가 보면 뭐 대순 진리나, 정도나, 불교나 가면 이런 게 있어요. 그 이거는 내가 God-man이 땅에 내려와서 소를 타고 가는데, 아 소 아니고 말을 타고 가는데.

말을 타고 가는데 어디를 가시오 하고 국민들이 물어 사람들이 어디를 가시오 하니까 이 소를 타고 가는 사람이 뭐라고 말을 했냐면 잘 들으세요. 중요하니까. 말한테 물어보시오. 말자 말자.

말 오자. 그러면 말한테 물어보라는 거야. 말을 해보라 이 말이야. 안 그래요? 말씀 언자 말한테 말 말을 물어보세요.

그렇죠? 이러는 거야. 그러면 이게 성시를 말하는 거야. 미래에 오는 God-man의 성시가 연생이 나오는 거야. 말한테 말을 물어보라.

그러니까 말을 물어보는데 누구한테 물어보라고? 말한테. 허씨 맞아이 시도는 여러분들이 말 시모도 아는 이것은 많이 쓰는 글이지만 허씨가 온다는 예언서 이게. 그래서 미륵이 그러면 또 말을 타고 가는데 God-man이 또 말을 타고 가는데 무슨 뭐 못 하러 와서 그러거든 어 그러니까 이 God-man이 뭐라 하냐면은, God-man이 뭐라 그러겠어요? 절에 있는, 절에 있는 여기서 털렸어래.

위를 바꿔 놨네. 뭐 하러 왔어? 말한테 물어. 말한테 물어보라는 말이고.

어디로 가는 중이요? 그래. 어디로 가는 중이 하니까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 이게 무슨 말이야? 절에 있는 소가. 그러니까 사자에 소자를 붙이면 뭐 돼? 허이, 사람은 서울서 태어난다는 시.

서울 선데 그 자가 서울 경제가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붙어 있어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는 중이요? 하니까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 그러면 이게 특별시 할 때 특별시는 서울에만 있어요.

우리나라 하나뿐이죠.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음.

또 God-man이 가는데 이제 요거, 이거 다 됐죠? 시도와 시모도 됐죠? 또 응, 왜 왔어라 물어보니까 뭐라 그래? 어.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 그래.

그러니까 뭐예요? 마음 심자 봐요. 이 마음 심자 있어, 없어? 당신들 집에 가서 당신들 마음속에 물어보라는 거야. 이게 집 마음 심자 있잖아.

이게 입구자 있어요. 물어보라 이거야. 그러니까 편안할 영자가 있어.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이의 파자를 풀어 놓은 거야.

그래서 내가 이 시모도, 시도와 시도와 시도와 심도는 즉 이 트럼프, 시진핑, 한국 위기를 해결할 이 적반하장의 인물들을 잡으러 왔어, 안 왔어? 왔어. 이 자들을 구해낼 자가 요 세 가지 내가 이야기했죠. 모든 세포 구성, 사람 이름이 허경영 요렇게 석자로 돼 있듯이, 모든 우주 원리는 석자와 곱하기 이게 양의 석자, 음의 석자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여섯 자잖아. 이거 또다시 세 번 반복돼야 돼. 3, 3, 3, 3. 그럼.

얼마예요? 18이 우주의 물질의 구성 요소는 18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 18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허경영이를 할 때, 심오도, 시호도, 무심도 이렇게 세 가지가 있잖아요. 그 세포도, 원자도 보면 원소도 보면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 항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양으로 합치니까 여섯 개가 되죠. 이거 또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이라 그러잖아요.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되니까 삼은 언제나 이로 모든 것이 기결돼요. 그래서 시도만 있으면 해결이 안 돼.

그 사를 미이라 볼 수가 없어도 도까지, 심오도까지 해봐야 아, 인간의 자기들 마음에 물어보가 봐야 허경영이 나와. 그리고 이 핵수저 맞아요? 맞아요. 3, 3이 33이 된다 이 말이에요. 3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야, 그 자가.

그리고 태어난 날은 이 사람이 49년 11월 13일인데, 13은 이 13은 뭐라 그랬어요? 13은 13은 우리가 이거 무슨 시작이요? 모실 시 자나. 시천. 이게 하나님을 기 모신다는 뜻 아니야? 시천주 조화정. 이거는 어디 거예요? 정산도, 대순진리 있죠? 조화정.

응, 이렇게 되어 있죠. 시장 자야. 그러니까 49년 11월 13일. 요 49년 전번에 해결 이야기해 줬죠? 요것도 음양의 수.

수가 1이죠. 그러니까 13일생으로 온다. 그러니까 이 모든 우리나라 예언서는 여기에 맞춰져 있어요. 허경영 유럽에 마방진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이 자가 나타나야 국민들의 민생이 완전히 해결이 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식을 가하고 19세기 투표 양상이 20세기로 바뀐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총칼로 이길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못 이깁니다.

즉 두뇌로 이길 수가 있어요. 내가 그래서 시진핑하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나. 러시아의 푸틴이 이런 사람들, 내가 영으로 통제해서 나중에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가 중국의 사막을 없애 가면서 통일해 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여새 됐네.

자..

적반하장: [적반하장 (Reversal of Blame)]
심오도: [심오도 (Profound Insight)]
심심도: [심심도 (Deepest Introspection)]
심도: [심도 (Depth of Understanding)]
내각제: [내각제 (Parliamentary System)]
개헌: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장사 속: [장사 속 (Commercial Calculation)]
선지자: [선지자 (Prophet)]
국가 원수: [국가 원수 (Head of State)]
화두: [화두 (Koan/Central Theme)]
인민재판: [인민재판 (People’s Tribunal)]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외채: [외채 (Foreign Debt)]
가계비: [가계비 (Household Debt)]
사법부: [사법부 (Judiciary)]
벌금: [벌금 (Fines/Penalties)]
농업 뉴딜 정책: [농업 뉴딜 정책 (Agricultural New Deal Policy)]
황사 뉴딜: [황사 뉴딜 (Yellow Dust New Deal)]
옥토: [옥토 (Fertile Land)]
광야: [광야 (Wilderness/Desert)]
만나: [만나 (Manna)]
불신: [불신 (Distrust/Lack of Faith)]
미륵: [미륵 (Maitreya/Future Buddha)]
백궁: [백궁 (“Heaven House”)]
입자 가속기: [입자 가속기 (Particle Accelerator)]
양성자: [양성자 (Proton)]
중성자: [중성자 (Neutron)]
전자: [전자 (Electron)]
반도체: [반도체 (Semiconductor)]
도체: [도체 (Conductor)]
부도체: [부도체 (Insulator)]
쿼크: [쿼크 (Quark)]
힉스: [힉스 (Higgs Boson)]
암흑 물질: [암흑 물질 (Dark Matter)]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광자: [광자 (Photon)]
음양: [음양 (Yin and Yang)]
골절: [골절 (Bone Fracture)]
염증: [염증 (Inflammation)]
하심: [하심 (Humility/Self-reflection)]
전생: [전생 (Past Life)]
현생: [현생 (Present Life)]
사필귀정: [사필귀정 (Justice Will Prevail)]
업보: [업보 (Karma)]
무지: [무지 (Ignorance)]
무명: [무명 (Delusion/Spiritual Ignorance)]
일성 결합 인자: [일성 결합 인자 (Single-origin Entity)]
이성 결합 인자: [이성 결합 인자 (Dual-origin Entity)]
관상: [관상 (Physiognomy/Face Reading)]
다궁대부: [다궁대부 (Poverty in Appearance, Wealth in Reality)]
빈궁: [빈궁 (Poverty in Reality)]
족식: [족식 (Sufficiency in Food)]
족병: [족병 (Sufficiency in Defense)]
족신: [족신 (Sufficiency in Trust)]
백회: [백회 (Crown Chakra/Baihui Acupoint)]
성령: [성령 (Holy Spirit)]
불이법: [불이법 (Non-duality)]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공의의 원칙: [공의의 원칙 (Principle of Justice/Equity)]
관습 헌법: [관습 헌법 (Customary Constitution)]
성문 헌법: [성문 헌법 (Written Constitution)]
대륙법: [대륙법 (Civil Law System)]
영미법: [영미법 (Common Law System)]
생존권: [생존권 (Right to Survival)]
평등권: [평등권 (Right to Equality)]
군주 국가: [군주 국가 (Monarchical State)]
황제 국가: [황제 국가 (Imperial State)]
천황: [천황 (Emperor of Japan)]
저작권 등록: [저작권 등록 (Copyright Registration)]
파자: [파자 (Character Disassembly/Etymological Analysis)]
석삼극 무진본: [석삼극 무진본 (Three Extremes, Infinite Origin)]
시천주 조화정: [시천주 조화정 (Serving Heaven’s Lord, Harmonizing Creation)]

심오도(深奧圖)-(심(深)-deep, 오(奧)-profound, 도(圖)-chart)

심심도(深深圖)-(심(深)-deep, 심(深)-deep, 도(圖)-chart)

적반하장(賊反荷杖)-(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family, 원(元)-first, 수(首)-head)

예우(禮遇)-(예(禮)-courtesy, 우(遇)-treatmen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개신교(改新敎)-(개(改)-change, 신(新)-new, 교(敎)-religion)

넌센스(nonsense)-(넌센스(nonsense)-nonsense)

화두(話頭)-(화(話)-talk, 두(頭)-head)

인민재판(人民裁判)-(인(人)-people, 민(民)-people, 재(裁)-judge, 판(判)-judg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외채(外債)-(외(外)-external, 채(債)-debt)

사법부(司法部)-(사(司)-manage, 법(法)-law, 부(部)-department)

벌금(罰金)-(벌(罰)-penalty, 금(金)-money)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利)-interest, 자(子)-child)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호래비(鰥夫)-(호(鰥)-widower, 래비(夫)-husband)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righ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뉴딜(New Deal)-(뉴딜(New Deal)-New Deal)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수로(水路)-(수(水)-water, 로(路)-path)

옥토(沃土)-(옥(沃)-fertile, 토(土)-soil)

연합(聯合)-(연(聯)-join, 합(合)-combine)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가나안(Canaan)-(가나안(Canaan)-Canaa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요양병원(療養病院)-(요(療)-heal, 양(養)-nurture, 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입자가속기(粒子加速器)-(입(粒)-grain, 자(子)-particle, 가(加)-add, 속(速)-speed, 기(器)-machine)

양성자(陽性子)-(양(陽)-positiv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도체(導體)-(도(導)-conduct, 체(體)-body)

부도체(不導體)-(불(不)-not, 도(導)-conduct, 체(體)-body)

암흑물질(暗黑物質)-(암(暗)-dark, 흑(黑)-black, 물(物)-thing, 질(質)-quality)

암흑에너지(暗黑Energy)-(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Energy)-energy)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particl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보은성(報恩性)-(보(報)-repay, 은(恩)-grace, 성(性)-nature)

배타성(排他性)-(배(排)-exclude, 타(他)-other, 성(性)-nature)

독존성(獨尊性)-(독(獨)-alone, 존(尊)-respect, 성(性)-nature)

무성(無性)-(무(無)-no, 성(性)-sex)

불이법(不二法)-(불(不)-not, 이(二)-two, 법(法)-law)

군주국가(君主國家)-(군(君)-ruler, 주(主)-master, 국(國)-nation, 가(家)-family)

심오도(深奧度)-(Profoundness, Depth, Intricacy)
심심도(深深度)- (Deepness, Profundity, Intensity)
내각제(內閣制)-(Parliamentary Cabinet System)
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적반하장(賊反荷杖)-(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Blaming the victim, Turning the tables)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국가원수(國家元首)-(Head of State)
광야(曠野)-(Wilderness, Desert)
사필귀정(事必歸正)-(Justice will prevail, Right will triumph, Everything returns to its proper place)
양성자(陽性子)-(Proton)
중성자(中性子)-(Neutron)
전자(電子)-(Electron)
도체(導體)-(Conductor)
부도체(不導體)-(Insulator, Non-conductor)
힉스(힉스)-(Higgs)
암흑물질(暗黑物質)-(Dark 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Dark Energy)
관습헌법(慣習憲法)-(Customary Law, Customary Constitution)
성문헌법(成文憲法)-(Written Constitution)
독립호흡설(獨立呼吸說)-(Independent Respiration Theory)
적반하장 (賊反荷杖): [도둑이 몽둥이를 든다 (The Thief Wields the Club)] – Reversal of Blame, Perverse Accusation, Unjust Recrimination
심오도 (深奧圖): [깊고 오묘한 그림 (Profound and Mysterious Diagram)] – Esoteric Blueprint, Abstruse Schema, Profound Paradigm
심심도 (深深圖): [깊고 깊은 그림 (Deeply Profound Diagram)] – Innermost Doctrine, Quintessential Principle, Ultimate Truth Matrix
내각제 (內閣制): [내각 책임제 (Cabinet System)] – Parliamentary Governance, Cabinet System of Government, Legislative Supremacy
개헌 위기 (改憲危機): [헌법 개정 위기 (Constitutional Amendment Crisis)] – Constitutional Jeopardy, Crisis of Governance, Foundational Instability
장사 속 (장사 속): [장사꾼의 속셈 (Merchant’s Calculation)] – Commercial Opportunism, Self-Serving Agenda, Transactional Mindset
적반화장 (賊反荷杖): [도둑이 몽둥이를 든다 (The Thief Wields the Club)] – Unjust Accusation, Blame Shifting, Moral Inversion
고단수 (高段數): [높은 경지의 수단 (High-Level Tactic)] – Sophisticated Stratagem, Masterful Deception, Advanced Maneuver
그 나물에 그 밥 (그 나물에 그 밥): [그 나물에 그 밥 (Same Old, Same Old)] – Mediocre Uniformity, Lack of Distinction, Uninspired Homogeneity
절단 (切斷): [잘라 끊음 (Severance)] – Catastrophic Failure, National Disintegration, Societal Collapse
분당 (分黨): [당이 나뉨 (Party Division)] – Factional Splintering, Political Fragmentation, Internal Dissension
국가 원수 (國家元首): [국가의 으뜸 (Head of State)] – Sovereign Authority, National Leader, Chief Executive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賊反荷杖도 分數가 있지):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것도 분수가 있지 (There’s a Limit to Blatant Injustice)] – Outrageous Inversion of Justice, Unacceptable Hypocrisy, Egregious Misconduct
과도기 대통령 (過渡期大統領): [과도기의 대통령 (Transitional President)] – Interim Head of State, Provisional Leader, Temporary Authority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간다 (All Matters Return to Justice)] – Ultimate Rectification, Inevitable Justice, Moral Equilibrium
불이법 (不二法): [둘이 아닌 법 (Non-Dualistic Principle)] – Principle of Non-Duality, Unified Reality, Interconnectedness
계약 자유의 원칙 (契約自由의 原則): [계약의 자유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 Autonomy of Agreement, Contractual Liberty, Voluntary Accord
과실 책임의 원칙 (過失責任의 原則): [과실에 대한 책임 원칙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 Accountability for Fault, Responsibility for Omission, Negligence Doctrine
소유권 절대 원칙 (所有權絕對原則): [소유권의 절대적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 Indefeasible Ownership, Unrestricted Property Rights, Sovereignty of Possession
행복 추구의 원칙 (幸福追求의 原則): [행복을 추구하는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 Right to Well-being, Quest for Felicity, Inalienable Joy
인간 존엄의 원칙 (人間尊嚴의 原則):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 Inherent Worth of Humanity, Respect for Personhood, Intrinsic Value of Life
공의의 원칙 (公義의 原則): [공정하고 의로운 원칙 (Principle of Justice and Righteousness)] – Equitable Principle, Impartiality Doctrine, Fairness Imperative
관습 헌법 (慣習憲法): [관습에 의한 헌법 (Customary Constitution)] – Uncodified Constitution, Traditional Constitutionalism, Evolved Legal Framework
성문 헌법 (成文憲法): [문서로 된 헌법 (Written Constitution)] – Codified Constitution, Formalized Charter, Documented Law
대륙법 (大陸法): [대륙법 (Civil Law System)] – Continental Legal System, Roman-Germanic Law, Statutory Jurisprudence
영미 법 (英美法): [영미법 (Common Law System)] – Anglo-American Law, Case Law System, Precedent-Based Jurisprudence
절대 공평의 원칙 (絕對公平의 原則): [절대적으로 공평한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 Perfect Equity, Unbiased Impartiality, Strict Justice
생존권 (生存權): [살아갈 권리 (Right to Live)] – Right to Subsistence, Right to Existence, Fundamental Right to Life
소유권 (所有權): [가질 권리 (Right to Possess)] – Property Right, Ownership Entitlement, Dominion
평등권 (平等權): [평등할 권리 (Right to Equality)] – Equal Rights, Non-Discrimination Principle, Parity
군주 국가 (君主國家): [군주가 다스리는 국가 (Monarchical State)] – Sovereign Monarchy, Royal Realm, Crown Dominion
황제 국가 (皇帝國家): [황제가 다스리는 국가 (Imperial State)] – Empire, Imperial Sovereignty, Emperor’s Domain
천황 (天皇): [하늘의 황제 (Heaven Emperor)] – Imperial Sovereign, Divine Monarch, Celestial Emperor
파자 (破字): [글자를 쪼개어 풀이함 (Character Dissection)] – Etymological Deconstruction, Linguistic Analysis, Semantic Unpacking
석삼극 무진본 (析三極 無盡本): [세 극을 나누어도 근본은 다함이 없다 (Dividing the Three Extremes, the Root is Endless)] – Tripartite Infinity, Fundamental Indivisibility, Cosmic Unity in Di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