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1078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대통령 만든다(The park geun-hye phenomenon and Moon Jae-in’s Divided Government Will Create Huh Kyung-young’s presidency)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상황을 분석하며, 대한민국 정치의 유일한 대안임. 정책과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청와대 터의 풍수지리적 의미와 특별한 능력을 설명한다.
-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분석
박근혜 현상: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음
문재인 대통령: 적폐 청산을 위해 왔으나, 여소야대 상황으로 인해 청산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회의원 300명 중 적폐 세력이 180명, 청산 세력이 120명으로 추정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다닐 가능성 높음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그를 다시 불러들이게 될 것
대통령의 한계:
취임 초 인기는 일시적인 현상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는 한, 적폐 청산이나 개혁 불가능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안 통과 어려움
문재인 대통령은 ‘소상(素像)’으로,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음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할 것
대통령이 바뀌어도 300명의 국회의원이 그대로 있으면 나라는 바뀌지 않음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며, 국회가 모든 것을 쥐고 있음
대통령은 칼 든 국회의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북한은 민주화, 남한은 독재화가 필요
- 허경영 정책 및 비전 제시
국민 배당금: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후, 청년 실업 문제 해결 가능
대통령, 장관실 판공비 등 불필요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
국가 투자 기관의 외부 인사 영입 금지, 내부 승진 시스템 구축
청와대 및 광화문 개혁:
청와대: ‘천신(天神)이 하강하는 단자혈’로, 천신만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
지금까지의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아 이상한 일이 발생
하늘궁을 지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필요시 청와대를 활용할 것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수 없음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조성
호수를 통해 경복궁의 불 기운을 잡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공간으로 변화
데모 대신 평화로운 휴식 공간으로 활용
화폐 개혁:
돈에 허경영 사진을 넣어 재수를 좋게 하고,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 발생
허경영 사진이 붙은 한국 상품의 특허권으로 경상수지 흑자 달성
남북 통일: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원인과 같이 위험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함
아시아 연방 통일은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
- 특별한 능력
백회 개방: 이름, 사진, 또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백회가 열림
백회가 열리면 우주와 교통하며, 신체 치료 및 에너지 증진 효과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음
손으로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차단됨
구원과 유기:
기독교의 구원 개념은 0.1%의 인간에게만 해당된다는 오해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함
구원과 유기는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며, 인과응보의 원리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의 대스승으로 왔음
그를 부르고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 사람이 변화하고 백궁에 갈 수 있음
호르몬 효과:
그를 부르면 엔돌핀 등 좋은 호르몬이 4,000배 강하게 분비됨
이는 신혼부부에게서 나오는 ‘페닐라딜라민’ 호르몬보다 강력함
정치적 무관심: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 사례를 통해 남북 평화 협정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을 경고
종교적 오해: 구원과 유기는 개인의 선택이며,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동등하게 주어져야 함을 이해
허경영 능력에 대한 불신: 이름이나 사진이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주는 것을 직접 체험하여 믿음 형성
박근혜 현상: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적폐 현상
여소야대: 여당의 의석수가 야당보다 적은 국회 상황
삼조오(三足烏): 발이 세 개 달린 까마귀. 한민족의 상징
소상(素像): 순하고 착한 사람의 인상
국회선진화법: 국회에서 법안 날치기 통과를 막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
황제혈: 풍수지리에서 황제가 나올 수 있는 명당 자리
장풍득수(藏風得水):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풍수지리 용어
배산임수(背山臨水):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지형
선낙후고(先樂後苦): 처음에는 즐겁고 나중에는 괴로움
축록자 불견산(逐鹿者 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권력에 눈먼 자는 백성을 보지 못함을 비유
확금자(攫金者): 돈을 잡으려는 자
석고대죄(席藁待罪): 죄인이 짚자리에 앉아 벌을 기다리는 것. 죽음 이후의 심판을 비유
정각(正覺):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
열반(涅槃): 번뇌의 불꽃이 꺼진 상태. 무여열반(죽어서 열반)과 유여열반(살아서 열반)이 있음
해탈(解脫): 번뇌와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보리(菩提): 깨달음의 지혜
반야(般若): 지혜
삼매(三昧): 정신을 한곳에 집중하여 흔들리지 않는 상태
무아(無我): 자아가 없음을 깨닫는 것
성불(成佛): 부처가 되는 것
애국지교(愛國之敎):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교육 방식,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정신
삼천지교(三遷之敎): 맹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환경의 중요성 설법(說法)
효행지교(孝行之敎): 공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효도를 직접 실천하는 것 설법(說法)
지덕체교(智德體敎): 지식, 덕, 체육을 중요시하는 교육 방식
단정지교(斷情之敎): 한석봉 어머니의 교육 방식, 자식에게 정을 끊어 엄격하게 가르치는 것
페닐라딜라민(Phenylethylamine): 신혼부부에게서 나오는 ‘콩깍지 호르몬’
하늘궁: 지은 곳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와 관광 수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허경영 사진의 힘: 허경영 사진이 붙은 제품은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 않으며,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함
대한민국의 문제점: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1인 가구 비율, 저출산 등 세계 1위의 문제들을 안고 있음
교육의 중요성: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방식이 사라지고,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허경영이 말하는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은 무엇인가? 이는 기존 정치권의 한계를 보여주며, 결국 허경영 대통령을 만들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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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권의 문제점
박근혜 현상은 적폐로 인식됨
문재인 대통령은 여소야대 상황으로 적폐 청산 및 개혁이 어려움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을 나누려 하며, 대통령은 꼭두각시에 불과함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례처럼 위험함 -
허경영의 해결책 및 공약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적폐를 청산할 것임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청년 실업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함
판공비를 없애고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함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하고 데모를 막음
화폐에 허경영 사진을 넣어 국가를 부자 국가로 만들고 관광 수입을 증대시킴 -
청와대 풍수와 허경영의 역할
청와대는 황제혈 명당이나, 일반인이 들어가면 문제가 발생함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켰음
청와대 자리는 천신(허경영)이 들어가야 할 자리임
서울의 명당은 사대문 안쪽이며, 대우 등 사옥을 잘못 지은 기업은 망했음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종교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하고 질병을 치유함
기존 종교의 구원, 축복 등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초월함
허경영은 인류의 대스승으로, 쉬운 방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킴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는 주장의 핵심은? 국회의원 300명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바뀌어도 나라는 바뀌지 않고 혼란만 가중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허경영 대통령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1.1.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 수가 여당은 적고 야당은 많기 때문에, 적폐 세력이 더 많아 청산 세력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허경영을 불러들이게 될 것이다.
- 대통령의 취임 초 인기와 국회의원의 권력 분점 문제
대통령의 취임 초 인기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기 때문에 진정한 개혁은 어렵다고 주장한다.
2.1. 대통령 취임 초 인기의 허상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올라간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해 90%까지 올랐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랐다.
이는 인기가 아니라 단순히 취임 초에 그 사람의 이력과 드라마가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생기는 현상이다.
2.2. 국회의원들의 권력 분점과 개혁의 어려움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가지 않는 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은 불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 300명에 대적하기 위해 최순실의 말을 들으며 고군분투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합의 없이는 법안 통과가 어려워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지지 못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져 추락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착한 사람이지만,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다.
국회의원 300명이 칼을 들고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 하듯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 300명이 그대로 있는 한 나라는 바뀌지 않고 혼란만 가중될 것이다.
대통령은 국회가 꽉 쥐고 있는 권력 앞에서 손님에 불과하며, 국회의원들이 칼을 빼들면 언제든 떨어져 나갈 수 있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인기가 서서히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권력을 빼앗으려 할 것이다.
대통령은 자신을 지지하는 120명의 국회의원만으로는 180명의 야당 세력과 당내 반란 세력을 막을 수 없어 파리 목숨과 같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정책 제안
허경영은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존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3.1. 강력한 리더십과 남북 관계
대한민국은 독재화를, 북한은 민주화를 추진해야 살 길이다.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하며, 남한은 국민 배당금과 같은 공유화 제도를 늘려야 한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가 있을 때 경제가 성장했다.
3.2.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문제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쓴 선거 비용 5천억 원은 국가가 변상해 주는데, 이는 국민의 돈으로 가야 할 돈이다.
검사들의 판공비는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에 달하며, 마음대로 쓰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할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낙하산으로 꽂아 넣는 관행은 부정부패를 조장하고 국가 부채를 늘린다.
투자 기관은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하고, 해당 기관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해야 한다.
- 청와대 풍수지리와 허경영의 역할
청와대 터는 황제혈이라는 명당이지만, 일반적인 대통령에게는 맞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며, 오직 천신인 허경영만이 그 자리에 적합하다고 주장한다.
4.1. 청와대 터의 풍수지리적 의미
청와대는 황제혈이라는 명당으로,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다.
일본은 이 황제혈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키고 나라를 빼앗았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북한산)에만 있는 유일한 명당이다.
무학대사는 이 자리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간다고 했으나, 정도전의 반대로 500년 가는 남쪽으로 지었다.
서울역 주변은 풍수가 가장 나쁜 곳으로, 과거 범죄자들이 살던 곳이며, 대우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삼성그룹은 좋은 자리에서 시작했으나, 사옥을 한강 근처로 옮긴 후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LG도 여의도로 사옥을 옮긴 후 반도체 사업을 현대그룹에 빼앗기는 등 피해를 입었다.
4.2. 청와대 터와 대통령의 운명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로,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리는 센 자리다.
치마 입은 사람(박근혜)이 들어갔다가 잘못되었고, 남자도 센 사람만이 오래 버틸 수 있다.
10년 정도 있던 사람은 감옥에 가고, 5년 있던 사람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간다.
이승만 대통령만이 하와이로 무사히 돌아가셨다.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영종도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 자리를 정해두었다.
허경영은 천신이므로 청와대에 들어가도 되지만, 일반 대통령은 청와대 자리에 맞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다.
정부종합청사는 총리의 집무실이므로 대통령이 들어가는 것은 지나친 쇼다.
청와대 주변은 불 기운이 강해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으므로,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호수를 만들면 데모를 할 수 없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곳이 되어 마음이 가라앉을 것이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풍수는 장풍득수의 약자이며, 청와대 자리는 산수에 해당한다.
- 허경영의 미래 예측과 대한민국 사회 문제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상황이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며,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심화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5.1. 여소야대 정국의 혼란과 대통령의 한계
현재의 여소야대 정국은 앞으로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고 돈만 낭비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적인 퍼포먼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실제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주기 어렵다.
곧 개헌 정국이 도래하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혼란이 가중될 것이다.
5.2. 소인의 권력과 빈부 격차 심화
소인(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기고 빈부 격차가 극심해진다.
대통령은 빈부 문제나 보육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회의원 300명 중 보수 세력이 더 많아 청와대의 개혁 시도를 막을 것이다.
- 권력과 돈을 쫓는 자들의 맹점
권력과 돈을 쫓는 사람들은 정작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며, 국회의원 300명이 있는 한 나라는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비판한다.
6.1. 권력과 돈에 눈먼 자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이듯이, 권력을 쫓는 자들은 가난한 국민을 보지 못한다.
국회의원 300명은 공천, 자녀 취직 등 개인적인 이득에만 혈안이 되어 백성을 볼 수 없다.
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돈만 보이듯이, 집세 밀린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200만 원 버는 비정규직에게 월세 50만 원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며, 죽어서 석고대죄할 때 지렁이로 태어나게 될 것이다.
국회의원 300명을 그대로 둔 채 대통령만 바꾸는 것은 나라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허경영은 광화문 광장을 호수로 만들고, 화폐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국가 경제를 부흥시키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을 부자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7.1. 광화문 광장 개혁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조성하고, 주변을 숲으로 만들어 백조가 노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호수에 경복궁과 북악산이 비치면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현재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꽹과리를 치는 것은 불을 더 붙이는 행위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세종대왕 동상을 서울로 옮기는 것이 된다.
7.2. 화폐 개혁과 경제 부흥
돈에 있는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의 얼굴을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꿀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고,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을 보러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이 수입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 통장에 들어갈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있는 돈을 보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되며, 몸이 건강해질 것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의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전달하여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종교를 초월한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8.1. 백회 개방과 에너지 전달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마음속에 넣으면 백회가 열린다.
어떤 기계나 말도 백회를 열 수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 이름, 또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백회가 열린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면 손가락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은 힘이 없어 떨어진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 단체에도 속해 있지 않으며,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콜라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우유는 상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가진 에너지 때문이다.
8.2. 백회 개방을 통한 치유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지만, 손으로 백회를 가리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백회가 열려야 우주와 교통이 되고 에너지가 전달되어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으며, 이는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세포 전체를 바꾸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염이 있는 사람의 손가락에 힘이 없다가 허경영이 고쳐주면 힘이 생긴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뇌졸중이나 과로사로 죽을 수 있으므로, 육체가 아닌 정신을 믿어야 한다.
- 종교적 구원과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기독교의 구원 개념을 비판하며, 모든 인간은 스스로 구원을 선택하고 업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9.1. 기독교의 구원 개념 비판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0.1%의 인간에게만 하나님이 혜택을 준다는 것이며, 나머지는 유기된다는 개념이다.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 놓고 내버려 두었다가 필요한 자만 구원한다는 것으로, 유기견과 같은 개념이다.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다.
허경영의 백회 개방 현상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 일어나는 현상으로, 허경영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하며,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만 구원받는다는 것은 자기 도취이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유기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9.2. 인과응보와 자기 선택
구원과 유기는 인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며, 이것이 인과이고 업이다.
매 순간 자신이 어떤 길로 갈지 선택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가 회초리로 때려도 아버지를 감동시키면 잘 될 수 있지만, 아버지를 원망하면 잘 될 수 없다.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며, 하나님이 연단을 시켜도 삐딱하게 나가지 않아야 한다.
부부 싸움도 서로가 죄인이면서 싸우는 것이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과 같다.
기독교의 8가지 낙(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불교의 8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도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열반에는 죽어서 열반하는 무여열반과 살아서 열반하는 유여열반이 있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 부르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어진다.
- 허경영의 역할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종교의 노예가 된 인간들을 깨우치고,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고 주장한다.
10.1. 허경영의 역할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단순한 기법을 알려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
종교에 노예가 되어 다니면서도 신앙의 반대나 구원의 반대(유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번성하고 자유로운 나라이지만,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율, 독거노인 비율이 세계 1위이다.
또한, UN 230개 국가 중 어린이가 없어서 없어질 나라 1위가 대한민국이다.
허경영은 25년 전에 1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주장했지만,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허경영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고 있으며, 그의 말을 믿으면 어떤 병이든 나을 수 있다.
병이 낫는 것은 신이나 허경영에게 달린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가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다.
10.2.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아 교통사고를 내고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허경영이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며,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 5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와 관광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국민들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이다.
-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과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과거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을 언급하며, 현대 사회에서 사라진 어머니의 가르침을 되살리고자 한다.
11.1.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의를 지어주며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애국지교로, 안중근 의사는 어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밝게 웃으며 지냈다.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를 통해 자식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
공자 어머니는 효행지교를 통해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한석봉 어머니는 단정지교를 통해 자식에게 정을 보이지 않고 엄격하게 교육했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을 앉혀놓고 불을 끄고 글씨를 쓰게 하여, 어머니는 항상 불을 끄고 떡을 썰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들의 나태함을 꾸짖었다.
우리 민족은 지덕체교를 가르치지만, 서양 민족은 체덕지교를 가르쳐 체육을 통해 덕을 기른다.
지덕체교는 지식을 제일 먼저 치고, 덕과 체육을 그 다음으로 치는 반면, 서양은 체육을 제일 먼저 치면서 덕을 기른다.
협조하는 교육이 덕이며, 축구를 하면서 인간성을 기르는 것이 그 예이다.
11.2. 현대 사회의 어머니와 허경영의 해결책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이 사라지고,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왔다.
어머니들이 물질과 돈에 쫓기다 보니 자식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어머니들의 은혜에 보답하고,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공약이다.
국회의원들은 현실성이 없다고 하지만,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먼저 주면 가능하다.
허경영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대스승으로 와서 쉽게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고 유튜브를 보면 사람이 바뀔 것이다.
- 문재인 정부의 미래와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문재인 정부가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곧 갈등이 시작될 것이며,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12.1. 문재인 정부의 신혼부부 시절과 갈등 예고
문재인 정부와 국민은 현재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으며, 페닐라딜라민이라는 콩깍지 호르몬 때문에 서로의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
이 호르몬은 3년 정도 나오며, 이후에는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시작될 것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출할 것이고, 대통령은 국회 탓을 할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 등 좋은 호르몬보다 4,000배 강한 에너지가 몸에 전달된다.
기도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12.2.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은 남북 평화 협정이었다.
평화 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쳐들어와 월남이 무너졌다.
현재 남북 평화 협정은 매우 위험하며,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할 수 있다.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가 60억이므로,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어머니 교육의 중요성
허경영은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힘이 없으면 무의미하며,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이 사라진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13.1. 불가침 조약의 허상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었지만, 소련이 독일에 붙어 유럽군을 치려 했고, 프랑스도 러시아와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가 파괴하고 쳐들어갔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힘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13.2. 사라진 어머니 교육과 허경영의 역할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이 사라진 황막한 사회에 허경영이 왔다.
현대 어머니들은 고민이 많고 훌륭하지만, 자식들이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물질에 쫓기다 보니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하여 어머니들의 교육을 다시 살릴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드는 이유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고, 국민배당금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이 필연적이라는 주장입니다.
허경영 강연: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적폐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고, 국민배당금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이 필연적이라는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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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
박근혜 현상: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았으며, 이는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면서 국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결과라고 설명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 청산을 위해 등장했지만, 국회에서 여당 의원 수가 적고 야당 의원 수가 많아(여소야대) 적폐 세력 청산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한다.
취임 초 높은 지지율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국회의원들의 견제와 권력 다툼 속에서 개혁을 이루기 힘들 것이라고 비판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 정육점에 들어온 소’에 비유하며,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300명의 국회의원이 그대로 있는 한 나라는 바뀌지 않으며, 이는 돈만 낭비하는 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삶이나 빈부 격차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공천이나 자녀 취직 등 개인적인 이득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판한다.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원인과 같이 위험하며, 북한의 주장에 따라 휴전 협정을 평화 협정으로 바꾸면 남한이 적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에 간 한국 정치인들의 행동이 위험하며, 힘이 없는 상태에서의 평화 협정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과의 통일이어야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정치인들의 부패: 대통령 선거는 자리와 퇴직금, 판공비를 노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이들이 정부 투자 기관에 낙하산 인사를 심어 도둑질을 일삼아 국가 부채를 늘린다고 비판한다.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해결책 및 비전
국민배당금: 남한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국가의 능력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현재 정치인들이 선거 비용으로 낭비하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청와대 개혁 및 풍수지리 활용:
청와대 자리의 중요성: 청와대 자리는 ‘황제혈’이자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로, 강력한 지도자가 들어서야 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 자리에 맞지 않는 대통령이 들어서면 문제가 발생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 조선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하며, 청와대 자리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한다.
광화문 광장 개조: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데모를 막고 시민들의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을 호수로 만들어 경복궁과 북악산이 비치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화폐 개혁: 돈에 허경영 사진을 넣어 재수를 좋게 하고,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을 방문하여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을 벌어들여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나눠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얼굴이 붙은 한국 상품의 특허권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여 국가 경제를 부흥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사진이 붙은 콜라나 우유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도 않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능력: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의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하고, 이를 통해 질병 치료 및 건강 증진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어떤 종교나 기계로도 불가능하며, 오직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세포 전체가 바뀌고, 질병이 치료된다고 설명한다.
미래 예측: 박근혜 당선 전 지지율 예측,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 예측 등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며, 인류의 대스승으로 지구에 왔다고 주장한다.
자신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국가 부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고,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으로 국가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한다. -
종교와 구원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기존 종교 비판:
기독교의 ‘구원’ 개념은 0.1%의 인간에게만 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으며, 하나님이 인간을 유기(내버려 둠)했다는 관점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한다.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하며,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만 구원받는다는 생각은 자기 도취라고 말한다.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죄 때문이며, 하나님이 특정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모범적인 삶이 구원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독교의 8가지 낙(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모두 제3자가 주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개인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교의 8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또한 개인이 노력해도 달성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허경영식 구원: 허경영의 이름 석 자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존 종교의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구원과 유기는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며, 허경영은 쉽게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은 엔돌핀보다 4,000배 강하며, 이는 몸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기도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고 말한다.
신앙과 신뢰: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허경영의 능력은 눈으로 확인되는 것이므로 신뢰의 영역이라고 설명한다.
개인이 믿지 않으면 백회가 열리지 않고 병도 낫지 않으므로, 구원과 치유는 개인의 믿음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
교육관 및 사회 문제 해결
어머니들의 교육:
안중근 의사 어머니: 나라를 위해 비겁하게 살지 말고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친 ‘애국지교’를 강조한다.
맹자 어머니: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한 ‘삼천지교’를 언급한다.
공자 어머니: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고 가르친 ‘효행지교’를 강조한다.
한석봉 어머니: 자식에게 정을 끊고 엄격하게 교육한 ‘단정지교’를 설명한다.
이러한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이 사라진 사회에 허경영이 왔다고 말한다.
현대 사회 문제: 대한민국은 종교가 가장 번성하지만,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율, 1인 가구 비율이 세계 1위이며, 미래에는 어린이가 없어져 사라질 나라 1위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는 25년 전 자신이 1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주장했을 때 미친놈 취급을 받았던 것과 연결된다고 말한다.
어머니들이 물질과 돈에 쫓겨 자녀 교육에 힘쓰지 못하는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도적 의미: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은 어머니의 은혜를 아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며, 모든 공약이 효도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의 관계 비유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의 관계를 신혼부부 시절에 비유하며, 취임 초 높은 지지율은 ‘페닐라딜라민’이라는 콩깍지 호르몬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 호르몬 효과가 사라지면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실망하고, 국회의원들의 견제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대통령에게 불만을 표출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결국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강연: 시대적 현상과 미래 비전
- 시대 진단: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정부의 여소야대
박근혜 현상: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된다.
국민 여론은 이에 대해 부정적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소야대: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 청산을 위해 등장했다.
그러나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적폐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 120명이 180명의 적폐 세력에 끌려다닐 수 있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은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삼조오 깃발과 민족의 상징
삼조오 깃발은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임을 의미한다.
삼조오는 옛 한민족의 민족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사용했다.
- 대통령의 인기와 현실 정치의 한계
취임 초 인기 현상:
대통령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개인의 드라마틱한 일대기와 기대감에서 비롯된다.
적폐 청산의 어려움: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로 보내지 않는 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은 불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은 법안 통과를 어렵게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상황: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순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소야대 상황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렵다.
-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의 성향: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보다 진보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비친다.
청와대의 비유:
청와대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에 비유된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는 강도와 같다.
대통령은 이 상황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정치 현실의 드라마:
세상 자체가 드라마이며, 정치인들은 모두 배우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한다.
- 남북 관계와 평화 협정의 위험성
문제의 이름:
‘문제’라는 이름 자체가 문제를 야기한다.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의 관계는 매우 위험하다.
남북평화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례를 따를 수 있다.
평화 협정의 결과:
남북평화협정 체결 시 남한은 적화될 수 있다.
이는 시간 문제이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일반인이 보지 못하는 것을 몇십억 배 더 본다.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회의원들의 전략이 성공한 결과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
문재인 대통령은 순하고 착한 사람이지만,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매달린 상황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나라는 바뀌지 않는다.
- 국회의원과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의 문제:
박근혜를 감옥에 넣어도 300명의 국회의원은 그대로 남아있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정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이 당선되면 모든 국회의원을 잡아넣을 것이다.
대통령의 한계: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다.
국회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으며,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의 칼날에 떨어져 나갈 수 있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약해질 때를 기다리고 있다.
- 남한의 독재화와 북한의 민주화
국가 발전 방향:
대한민국은 점점 독재화되어야 한다.
북한은 점점 민주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이다.
경제 정책: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골고루 분배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선거 비용 낭비: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썼고, 이는 국가가 변상해 주었다.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판공비 문제:
검찰의 판공비는 불필요하며,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수천억 원, 심지어 조 단위의 판공비가 마음대로 사용되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된다.
낙하산 인사 문제: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이 투자 기관에 낙하산 인사로 들어가는 것은 부정부패를 야기한다.
이는 국가 부채를 증가시킨다.
투자 기관은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하고, 내부 인사만 진급해야 한다.
- 청와대 풍수지리: 황제혈과 명당
청와대의 풍수:
청와대는 황제 제(帝) 자 혈(穴)에 위치한다.
북한산성,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 등이 주변에 있다.
세검정, 정릉, 삼청동, 효자동 등도 인접해 있다.
좌청룡 우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진 명당이다.
황제혈의 의미:
황제혈은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이다.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이 황제혈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켰다.
이러한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에만 존재한다.
서울의 명당:
서울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명당이다.
안산, 현무, 주작이 모두 잘 갖춰져 있다.
-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왕궁 논쟁
무학대사의 주장:
무학대사는 청와대 자리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갈 것이라고 했다.
인왕산 밑에 동쪽으로 궁궐을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했다.
정도전의 반대:
정도전은 황제혈이 무너진다며 반대했다.
결국 500년 왕조를 예상하고 남대문을 만들었다.
남대문의 중요성:
남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이며, 대문이 집안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국가의 상징이자 관광 자원이다.
-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지역과 기업의 흥망성쇠
서울역 주변의 풍수:
서울역 주변은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곳이다.
옛날에는 범죄자들이 살던 곳이자 창녀촌이었다.
대우 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삼성과 LG의 사례:
삼성은 좋은 자리인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와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는 풍수와 관련이 있다.
LG는 청와대 옆에 사옥이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고, 반도체 사업을 현대에 뺏겼다.
풍수의 중요성:
기업의 흥망성쇠에 풍수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청와대 자리의 기운과 대통령의 운명
천신 하강 단자혈: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이다.
이곳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린다.
기운이 센 남자들이 오래 버티지만, 오래 있으면 죽는다.
역대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10년 정도 있었지만 하와이에서 무사히 돌아가셨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에 간다.
허경영의 선택: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영종도 왕산에 하늘궁을 지었다.
천신이므로 청와대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청와대 이름의 중요성: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다.
대통령이 빌딩으로 들어가겠다는 것은 지나친 쇼이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있을 만한 자리이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대통령의 임기와 가족:
5년 임기를 마친 대통령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간다.
CJ의 사례:
CJ는 청와대 주변에 사옥이 있어 계속 구설수에 올랐다.
사대문 안의 안전:
사대문 안은 풍수적으로 안전한 자리이다.
- 광화문 광장과 풍수 개혁
경복궁 앞 해태상:
경복궁 앞 해태상은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기 위해 설치되었다.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기 때문에 물을 상징하는 해태상을 놓았다.
광화문 광장 개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이다.
호수는 데모를 막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공간이 될 것이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 풍수와 산수: 장풍득수와 배산임수
풍수의 개념:
풍수는 ‘장풍득수’의 약자이다.
산수는 ‘배산임수’로,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을 의미한다.
청와대 자리의 의미:
청와대 자리는 산수이며,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다.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 문재인 정부의 미래와 국민의 역할
여소야대의 혼란:
여소야대 상황은 앞으로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선낙후고:
문재인 정부는 처음에는 좋지만, 결국은 고통이 따르는 ‘선낙후고’가 될 것이다.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국회의원은 바뀌지 않아 나라는 변하지 않았다.
퍼포먼스와 현실:
커피를 마시는 등의 민주적인 퍼포먼스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국회에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개헌 정국이 오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다.
- 소인과 권력: 빈부 격차와 국민의 고통
소인의 권력:
순수하고 맑은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고,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회의원의 역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 보수 세력이 많아 빈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결국 빈부 격차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사슴 쫓는 자의 비유: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
권력 쫓는 자의 비유:
권력을 쫓는 자는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공천이나 자녀 취직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백성을 볼 수 없다.
돈 쫓는 자의 비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돈만 보인다.
집세 문제 등 서민의 고통을 외면한다.
대통령만 바꿔서는 나라가 시끄러울 뿐이다.
- 광화문 광장 개혁과 허경영의 비전
세종대왕 동상 이전: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아름다운 호수 조성: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만들고, 주변에 숲을 조성한다.
백조가 노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유럽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음의 안정:
광장에서의 데모 대신 호수를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경복궁과 북악산을 비추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한다.
서울을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의 서울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만들 것이다.
세종대왕 동상은 서울로 옮겨지는 것이다.
- 허경영의 화폐 개혁과 경제 효과
화폐 인물 교체:
돈에 있는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의 사진은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뀔 것이다.
국민 소득 증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부자 국가가 될 것이다.
국민 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상승할 것이다.
관광 수입 증대:
전 세계 관광객들이 하늘궁의 허경영을 보러 몰려올 것이다.
하늘궁 한 곳에서만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돈에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된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면 몸이 건강해진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에너지를 확인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는 것을 보여준다.
백회 개방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 사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세 가지로 백회를 열 수 있다.
다른 인물과의 비교: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생각할 때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은 종교 단체에 속하지 않으며,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 허경영의 세계적 영향력과 경제적 효과
세계인의 인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를 우주를 만든 신으로 인식할 것이다.
전 세계인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관광 산업 발전:
한국의 긴 해안선에 크루즈 항구를 만들어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다.
GNP가 상승할 것이다.
특허권 수입 증대: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면 특허권 수입이 한국으로 들어올 것이다.
미국이 특허권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내는 것처럼, 한국도 허경영을 통해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전 세계 유명 물건에 허경영 얼굴이 붙으면 사람들이 구매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붙은 콜라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우유는 상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그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치유 능력
사진을 통한 에너지 전달:
허경영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연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
백회 개방과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에너지가 약해진다.
백회에서 손을 떼면 다시 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허경영의 사진은 우주 와이파이처럼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시킨다.
치유 능력:
백회가 열리면 치료가 된다.
- 허경영의 치유 시연과 건강 관리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진단: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강해진다.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약해진다.
질병 진단 및 치유:
오링 테스트를 통해 비염, 전립선 문제 등을 진단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한다.
건강 관리의 중요성:
겉으로 건강해 보여도 뇌졸중 등으로 사망할 수 있다.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말아야 한다.
체격이 좋다고 건강한 것은 아니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 죽음보다 무서운 것과 종교의 본질
죽음보다 무서운 것: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이다.
석고대죄의 자리에서는 자신의 일생이 영상으로 재생되며, 스스로 갈 곳을 선택하게 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다.
기독교의 8가지 낙: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오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된다.
구원의 본질: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를 감동시키는 자녀의 비유처럼,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해야 한다.
인과응보: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종교의 역할:
기독교의 8가지 과정은 제3자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를 감동시키는 것처럼, 스스로 행동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 불교의 8가지 낙과 해탈의 어려움
불교의 8가지 낙: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다.
이것은 자신이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탈의 어려움: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이나 열반, 해탈은 어렵다.
세속적인 욕망과 걱정 때문에 삼매에 들기 어렵다.
자녀의 교육과 결혼, 손자 양육 등 끊임없는 걱정은 해탈을 방해한다.
무아의 경지에 이르기도 어렵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의 이름 석 자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면 백궁에 좋은 자리에 갈 것이다.
- 종교의 본질과 구원의 선택
종교의 노예:
사람들은 종교의 노예가 되어 신앙의 반대나 구원의 반대도 모른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이고, 구원의 반대는 유기이다.
대한민국의 종교 현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이다.
그러나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위이다.
미래에는 어린이가 없어져 사라질 나라 1위가 될 것이다.
구원의 선택:
허경영의 말을 믿으면 어떤 병이든 치유될 수 있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는 신에게 달려있지 않고, 자신에게 달려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사진의 효능
허경영의 차이점: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사진의 무한대 에너지:
신문에 난 허경영의 작은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사진 하나가 무한대 공간을 채울 수 있다.
개인의 노력:
각자 허경영의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한다.
다른 사람이 부른다고 자신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길로 가야 한다.
-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기적
정치인의 무능: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아 계속 사고를 낸다.
국민들은 멀미를 하고 정신이 없다.
허경영의 기적: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으로 500조 원을 벌어 국민에게 돌려준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국민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이다.
-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의를 지어주며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아들에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애국심을 심어주었다.
이러한 교육을 ‘애국지교’라 한다.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
맹자 어머니는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
이를 ‘삼천지교’라 한다.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
공자 어머니는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공자 사상의 근본은 효도이다.
이를 ‘효행지교’라 한다.
한민족과 서양 민족의 교육:
한민족은 ‘취득세교’를 가르치며 지식, 덕, 체육 순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서양 민족은 ‘지덕체교’를 가르치며 체육, 덕, 지식 순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협조하는 교육이 덕이다.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
한석봉 어머니는 자식에게 정을 끊어 교육을 시켰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에게 불을 끄고 글을 써보게 하여 실력을 확인했다.
어머니는 항상 불을 끄고 떡을 썰며 노력했다.
이를 ‘단정지교’라 한다.
- 어머니의 은혜와 국민 배당금
어머니의 희생:
훌륭한 어머니들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다.
어머니는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수백 번의 맹세를 하고, 서 말 서 되의 피를 흘린다.
아홉 말 아홉 되의 젖을 먹여 인간을 만들어낸다.
인간의 가치는 매우 대단하다.
국민 배당금의 의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은 어머니의 은혜를 아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이다.
- 정치 현실과 신혼부부 호르몬
정치인의 현실성 부족:
국회의원들은 국민 배당금 공약이 현실성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먼저 주면 가능하다.
여소야대의 혼란:
여소야대 정국은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청와대를 흔들 것이다.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며, 배가 산으로 가는 상황이 될 것이다.
신혼부부 호르몬:
국민과 대통령의 관계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신혼부부 호르몬이 나오는 시기와 같다.
이 호르몬은 3년 동안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못하게 한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80% 지지는 이 호르몬 때문이다.
갈등의 시작:
호르몬 효과가 끝나면 접시가 날아다니고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국회에서 협조하지 않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을 것이다.
- 허경영의 호르몬과 구원의 길
허경영 호르몬: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보다 4,000배 강한 에너지가 몸에 전달된다.
기도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구원의 열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집에 맞는 열쇠를 가져오는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
월남은 남북 평화 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패망했다.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침공했다.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
남북 평화 협정은 매우 위험하며, 한국의 정치인들은 신중해야 한다.
월남의 전례처럼, 평화 협정 후 군대 철수 시 침공당할 수 있다.
허경영의 통일 비전: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후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고 말한다.
남북 단독 통일은 불가능하다.
-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
아시아 연방 통일: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는 60억이 된다.
세계 인구 70억 중 10억은 미미한 숫자이므로,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노하우: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어머니 교육의 부재
불가침 조약의 허상:
독일과 소련의 불가침 조약, 프랑스와 러시아의 불가침 조약은 모두 파기되었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필요 없다.
강력한 힘과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어머니 교육의 부재:
훌륭한 정신을 가르치던 어머니들이 사라졌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이다.
어머니들이 물질과 돈에 쫓기다 보니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하여 어머니들의 교육을 살릴 것이다.
1. 박근혜-문재인 현상과 허경영의 등장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 300명 중 적폐 세력이 180명, 청산 세력이 120명으로,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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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조오 깃발과 민족의 상징
삼조오는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라는 의미로, 우리나라 한민족이 민족의 상징으로 삼조오 깃발을 사용했다. 남북한이 공동으로 삼조오 깃발을 사용한다. -
대통령 취임 초 인기 현상과 현실적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부인도 인상이 좋다.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올라간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해 90%까지 올랐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랐다. 이는 인기가 아니라 취임 초의 현상이다. 취임 초에는 대통령의 일대기가 드라마처럼 소개되어 사람들이 기대를 하게 된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고서는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제대로 할 수 없다. -
국회선진화법과 박근혜 대통령의 함정
국회의원 300명을 상대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의 조언을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은 날치기 통과를 막아 법안 통과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 법 때문에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질 수 없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져 추락했다. -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과 정치적 난관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인상 좋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유명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소야대 상황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은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보수 세력보다 더 보수적인 면모를 보인다.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의 권력 다툼 비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 한다. 박근혜 대통령을 잡았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소상(소의 형상)이어서 이 소를 도살장에 갖다 놓은 것과 같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한다. 이는 심각한 상황이며, 우리는 이를 지켜보고 있다. 세상은 드라마와 같고, 나타난 사람들은 모두 배우다. -
남북 평화협정의 위험성 경고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것이다. 홍석현이 미국에 간 것은 북한과 무언가를 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는 매우 위험하다. 북한과의 남북 평화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 남북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될 가능성이 크다.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
대통령의 한계와 국회의원의 문제점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 300명의 전략에 의해 끌어내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순하고 양심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정육점’인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어떻게 되겠는가?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 박근혜를 감옥에 넣었다고 잘 살게 되는 것이 아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그대로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국회의원 개혁론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이 당선되어야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다. 국회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빼들면 대통령은 떨어져 나간다. 그들은 대통령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
대통령의 고난과 권력의 잔인함
취임 초에는 대통령의 인기가 높지만, 시간이 지나면 국회의원들이 칼을 들고 나타난다. 대통령은 이 칼 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심지어 자기 당 사람들도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박근혜를 탄핵한 것도 자기 당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가담한 것이다. 대통령의 자리는 파리 목숨과 같다. 나는 그런 대통령은 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독재와 민주화의 균형
대한민국은 북한이 민주화되어야 하고, 남한은 독재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이다.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100억과 같은 제도를 통해 골고루 분배해야 한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가 있었을 때 경제가 발전했다. 남한은 공유화를 늘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면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된다. -
선거 비용과 판공비의 문제점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썼고, 국가는 이를 변상해 주었다.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검찰의 판공비도 문제다.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한다. 1년에 수천억 원, 조 단위의 판공비가 마음대로 사용되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된다. -
낙하산 인사와 국가 부채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낙하산 인사로 앉히는 것은 문제다. 이는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자’는 분위기를 만들고, 국가 부채를 엄청나게 늘린다. 투자 기관은 그 분야에 뼈가 굵은 사람들이 진급해야 한다. -
청와대의 풍수지리적 의미
문재인 대통령이 여소야대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목된다.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황제 제혈(皇帝帝穴)이다. 북한산성,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 등이 주변에 있다. 좌청룡 우백호가 잘 갖춰진 명당이다. 황제혈은 우리나라에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다. -
일본의 풍수지리 이용과 고종 황제의 몰락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지배했다. 청와대 자리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켰다. 고종 황제는 몸이 후들거려 일본의 요구에 쉽게 서명했다.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먹었다. -
세계적인 명당, 한양의 풍수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에만 있는 명당이다. 한양은 서울이고, 동서남북에 서울이 네 개 있다. 세계에서 이런 명당은 없다. 안산이 호주까지 뻗어 있고,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갖춰져 있다. -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왕궁 터 논쟁
무학대사는 청와대 자리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간다고 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동쪽으로 왕궁을 지으면 황제혈이 무너진다고 반대했다. 결국 이성계는 500년이라도 가자며 남대문을 만들었다. -
남대문의 중요성과 풍수적 의미
남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다. 중국의 천안문처럼 남대문은 매우 중요하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집안이 망한다고 여겼다.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남대문도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
서울의 풍수와 기업의 흥망성쇠
서울의 성곽은 효자동에서 남산을 통해 이어진다. 서울역 주변은 풍수가 가장 나쁜 곳이다. 옛날에는 범죄자들이 살던 곳으로, 창녀촌이 있던 곳이다. 대우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삼성그룹은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하여 좋은 자리에서 출발했다. -
삼성의 풍수적 실수와 이건희의 와병
삼성은 사옥을 한강이 지나가는 곳에 지었다. 나는 2014년 5월 5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재용에게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3년 후에 이재용은 잡혀갔다.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
허경영 강연의 청중 반응과 우주적 감시
내 강의를 들으려면 허리를 펴고 질문에 힘 있게 반응해야 한다. KBS 방송에서는 청중의 호응이 좋았지만, 지금은 조금 약한 것 같다. 하늘에서는 몰래카메라로 여러분의 얼굴을 찍고 있다. 우주에서 가장 정확한 망원 렌즈가 이 자리를 촬영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얼굴이 전송되고 있다. 여러분은 앞으로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
기업 사옥 이전과 풍수지리의 영향
대우는 서울역 주변에서 망했고, 쌍용은 여의도로 사옥을 옮겼다. LG는 청와대 옆에 사옥이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는데, 반도체를 현대그룹에 뺏기는 큰 피해를 입었다. 풍수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 -
청와대 터의 신성함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이다. 이곳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린다.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되었다. 센 기운이 있는 곳이라 남자도 기가 센 사람만 오래 버틴다. 오래 머무는 자는 죽는다. 이승만 대통령은 10년 정도 머물렀지만 하와이에서 무사히 돌아가셨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에 간다. 나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하늘궁을 지어 영종도에 머물 것이다. -
청와대 이름 변경의 중요성
나는 천신이므로 청와대에 들어가도 된다. 경복궁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다.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정부종합청사로 들어가겠다는 것은 지나친 쇼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있는 자리로 괜찮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한국 사람이 2미터짜리 미국인 옷을 입은 것과 같다. 5년 임기를 마친 대통령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간다. -
청와대 주변 기업의 구설수와 풍수적 해석
CJ는 청와대 주변에 사옥이 있다가 대우 옆으로 옮겼는데, 계속 구설수에 올랐다. 사대문 안은 안전한 자리지만, 청와대 자리는 불 기운이 강하다. 경복궁 앞에 해태상을 놓아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으려 했다.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기 때문이다. -
광화문 광장 개조 계획과 풍수지리
나는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이다. 호수에서는 데모를 할 수 없다.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들어야 한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왕궁 자리는 풍수적으로 중요하다. -
풍수지리의 원리와 청와대 자리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를 의미한다. 산수는 배산임수(背山臨水)로,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이다. 청와대 자리는 산수다. 이 자리는 내가 들어가면 딱 맞는 곳이다.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니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난다. -
여소야대 정국의 혼란과 국민의 역할
앞으로 여소야대 정국은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처음에는 용두사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낙후고(先樂後苦)가 기다리고 있다. 대통령 한 명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 돈만 낭비하고 사람만 바꾼 것이다. -
대통령 교체의 한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이다. 커피를 마시며 민주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실제 국회에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엄청난 딜레마가 기다리고 있다. -
개헌 정국과 빈부 격차 심화
곧 개헌 정국이 도래하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다. 소인(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진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뉜다. 대통령은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보수 편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국회의원들이 막아버린다. 결국 빈부 격차는 심해진다. -
권력자의 시야와 국민의 고통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 권력을 쫓는 자들은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300명의 국회의원 눈에는 백성이 보이지 않고, 다음 공천이나 자식 취직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주권자들은 불쌍하다. -
돈을 쫓는 자의 맹목성
돈을 잡으려는 자들은 사람을 보지 않고 돈만 본다. 집세가 밀려도, 월세를 내는 사람의 사정은 안중에도 없다. 200만 원 버는 비정규직에게 50만 원의 월세를 요구하는 것은 잔인하다. 돈을 잡으려는 자의 눈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국회의원 300명을 그대로 두고 대통령만 바꿔서는 나라가 시끄러울 뿐이다. -
광화문 광장 개조와 풍수적 의미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만들고, 그 주변을 숲으로 조성하여 백조가 노닐게 해야 한다. 분수에서 물이 솟아오르고, 호수에 경복궁과 북악산이 비치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도둑놈 소굴로 만들었다. -
화폐 개혁과 허경영의 경제 비전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옮겨질 것이다. 경기도는 서울이 될 것이다. 돈에 있는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의 얼굴은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뀔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을 보러 몰려올 것이고, 관광 수입만 500조 원에 달할 것이다.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나는 움직이는 돈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 사진이 돈에 있으면 재수가 좋아진다. 돈을 보면 싱글벙글 웃고 소중히 다루게 된다. 자식들도 부모를 싫어해도 돈을 주면 좋아할 것이다. 내 얼굴을 보면 몸이 건강해진다. 나는 사람을 고치는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 오링 테스트는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할 수 있다. 내 이름을 대면 백회가 열리는데, 우주에서 백회를 여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내 사진, 이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세 가지로 백회를 열 수 있다. -
허경영과 종교의 초월성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넣으면 힘이 강해진다. 나는 어떤 종교 단체에도 속해 있지 않다. 나는 종교를 초월해서 왔다. -
허경영의 세계적 영향력과 경제 효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나를 보고 놀랄 것이다. 내가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늘궁이 있는 경기도 장흥 일대에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이다. 우리나라 해안선은 1600km로 중국보다 길다. 크루즈가 정박할 수 있는 곳마다 항구를 만들 것이다. 호텔이나 다른 곳에 돈을 쓰지 않고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다. GNP가 올라갈 것이다. -
허경영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 것이다. 코카콜라나 아이폰처럼 미국에 특허료를 내는 대신, 허경영 사진이 붙은 물건은 한국이 특허료를 받게 될 것이다. 미국은 무역수지는 적자지만 경상수지는 흑자다. 특허권으로 돈을 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경상수지는 흑자가 될 것이다.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 허경영 얼굴이 붙지 않으면 사람들이 사지 않을 것이다. 콜라나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도 않을 것이다. 내 사진이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의 차이가 있다. 나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이명박이나 이회창 사진을 보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진다. 석가모니는 목불, 철불, 석불, 토불 등 어떤 부처도 불이나 물에 약하다고 했다.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없다고 했다. -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백회 개방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말처럼 스스로 부처가 되어 적이 없는 존재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힘이 약해지지만, 손을 떼면 다시 강해진다. 내 사진은 우주인에게도 백회를 열어준다. 우주에 있는 수많은 별의 인간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교통하게 된다. 이는 치료 효과도 있다. 이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없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긴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다시 강해진다. 이는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허경영만 생각하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
기독교의 구원론 비판
기독교에서는 구원이 0.1%의 인간에게만 해당된다고 한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다.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동산에 유기해 놓고, 필요한 자만 구원해 준다고 한다. 유기견처럼 인간을 유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허경영의 종교 초월적 메시지
내가 백회를 가렸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는 것은 신앙이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내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뢰는 눈으로 확인되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 기독교의 구원론은 선택받은 자와 선택받지 못한 자를 나누는 것으로,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
구원의 보편성과 인과응보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함께해야 한다. 교회 다니는 사람만 구원받는다는 생각은 자기 도취다. 나는 많은 기독교인과 목사, 스님들과 친구다. 종교는 자유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선택하는 분이 아니다. 구원과 유기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인과응보와 같다. 매 순간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
모세의 가나안 입성 실패와 구원의 의미
모세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었지만, 들어가지 못했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한다. 모세는 자신의 죄 때문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350만 유대인은 죄인이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갔다. 이는 여호수아가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지, 하나님이 선택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많이 지었다. -
허경영의 백회 개방 능력과 치유
70억 인류는 모두 똑같지만,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수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막으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린다. 유명한 영화배우의 이름을 불러도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나는 병을 고칠 수 있다. 비염이 있는 사람도 내 에너지를 받으면 힘이 강해지고 병이 낫는다. -
건강 관리와 과로사 예방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뇌졸중으로 죽을 수 있다. 과로사로 순직하는 사람들은 튼튼해 보이는 사람들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가 많다고 본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체격이 좋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다. 석고대죄를 하면 자신의 모든 삶이 영상으로 재생되고, 자신이 갈 곳을 스스로 선택하게 된다. 강남의 졸부와 그의 운전수가 죽어서 올라왔을 때, 운전수는 부잣집으로 가고 졸부는 짐승으로 갔다. 사람 팔자는 석고대죄 앞에서 하늘과 땅처럼 달라진다. -
기독교의 8가지 낙과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의 8가지 낙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오면 이 모든 고생이 끝난다. 축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가 때려도 군고구마를 사다 주는 아들처럼, 감동을 주면 관계가 바뀐다.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다. -
불교의 8가지 낙과 해탈의 어려움
불교의 8가지 낙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다. 이는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이나 해탈은 어렵다. 열반에는 무여열반(죽어서 열반)과 유여열반(살아서 열반)이 있다. 삼매에 들기 어렵고, 무아가 되기 어렵다. 자식 걱정, 돈 걱정, 권력 걱정 때문에 해탈하기 어렵다. 허경영 이름 석 자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다. 내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는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
종교의 노예화와 허경영의 단순한 기법
이런 것을 달관해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단순한 기법을 알려주러 지구에 왔다. 종교에 노예가 되어 다니면서도 신앙의 반대가 무엇인지, 구원의 반대가 무엇인지 모른다. -
대한민국의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미래 예측
대한민국은 종교가 가장 번성하는 나라이지만,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위다. 앞으로 어린이가 없어져 사라질 나라 1위가 대한민국이다. 나는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지만,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나는 미래를 확실히 내다본다. -
믿음의 중요성과 구원의 선택
교회 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도 신앙의 반대가 불신앙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병을 고칠 때도 속으로 의심하면 낫지 않는다. 무조건 믿으면 장님도 눈을 뜨고, 어떤 병이든 낫는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린 것이지, 신이나 허경영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
허경영 사진의 무한 에너지
나는 이미 이름을 부르라고 주었고, 내 얼굴은 마음껏 찍어가도 된다. 신문에 난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사진 하나가 무한대 공간을 채울 수 있다. 각자가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한다. -
정치인들의 무능과 허경영의 기적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국민들이 멀미를 하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으로 500조 원을 벌어 국민에게 나눠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나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여러분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이다. -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는 감옥에 갇힌 아들에게 수의를 가져다주며 비겁하게 살지 말고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했다. 안중근 의사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일본 교도관들도 안중근 의사의 대담함에 놀랐다. 이는 애국지교(愛國之敎)다. -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와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三遷之敎)를 가르쳤다. 공자 어머니는 효행지교(孝行之敎)를 가르쳤다. 공자 사상은 효도를 근본으로 한다. -
한민족과 서양 민족의 교육 철학
허경영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대스승으로 왔다. 우리 민족은 취득세교(知識, 德, 體育)를 가르치고, 서양 민족은 체덕지교(體育, 德, 知識)를 가르친다. 서양은 체육을 먼저 가르치며 덕을 기른다. 축구를 통해 협동심을 배우는 것처럼, 덕은 협조하는 교육이다. -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
한석봉 어머니는 단정지교(斷情之敎)를 가르쳤다. 자식에게 정을 끊어 엄격하게 교육했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에게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했다. 어머니는 불을 끄고 떡을 썰어 글씨와 떡 썰기 실력을 비교했다. 한석봉의 글씨는 형편없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목숨 걸고 공부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
어머니의 위대함과 허경영의 공약
안중근 의사 어머니, 한석봉 어머니, 맹자 어머니, 공자 어머니처럼 훌륭한 어머니들이 많았다. 어머니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온다. 어머니는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수백 번의 맹세를 하고, 서말 서대의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대의 젖을 먹인다. 인간의 가치는 매우 대단하다.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어머니의 은혜를 알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내 공약은 모두 효도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
여소야대 정국의 혼란과 신혼부부 호르몬
국회의원들은 현실성이 없다고 말하지만,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먼저 주면 된다. 여소야대 정국은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청와대가 흔들릴 것이다.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아 배가 산으로 가는 형국이다. 지금은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다.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이 나와 콩깍지가 씌어 있는 상태다. 3년이 지나면 콩깍지가 벗겨지고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
허경영 이름의 치유 효과와 기도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4,000배 강하게 분비된다. 기도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10시간 기도해도 소용없다. 열쇠가 맞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것과 같다. -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은 남북 평화협정이었다. 협정 후 한 달 만에 월남은 무너졌다.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쳐들어왔다. 남북 평화협정은 매우 위험하다. 미국을 드나드는 한국 정치인들은 조심해야 한다. 나는 월남 패망 당시 나트랑에 있었다.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아 기름을 빼고 다시 넣는 등 혼란스러웠다. 월남이 망한 후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을 조심해야 한다. 나는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후에 북한과 통일할 것이다. 이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힘의 중요성
독일은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었지만, 소련은 독일을 배신하고 프랑스와 손을 잡았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협정은 필요 없다. 힘이 강해야 한다.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이런 것을 제대로 가르치던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다. 어머니들은 물질에 쫓겨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해 줄 것이다. 어머니들이 다시 교육을 살려야 한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이라고 할 때는 대통령을 넣지 않습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할 때는 문재인 현상이 아니므로 대통령을 넣는 것입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듭니다. 박근혜 현상은 지금까지 이분들이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말하는 적폐 현상으로 도장이 찍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저는 여론과는 항상 반대로 갑니다. 국민이 좋아하든 안 하든 제가 한다면 그냥 합니다. 국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제가 옳다고 생각하면 하는데, 박근혜 현상은 국민들이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즉, 적폐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습니다. 이쪽은 적폐 세력이라고 다 보고 있고, 이 사람들은 청산 세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소야대가 되면 적폐를 청산할 수 있을까요? 여소야대가 되면 여당은 작고 야당은 크니, 이를 잘 모르면 안 됩니다. 여당은 국회의원이 적고 야당은 많으니, 적폐 청산에 적폐 세력이 더 많습니다. 적폐 세력이 약 200명 대 180명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청산하려는 사람이 180명 대 120명으로 붙은 것입니다. 그러면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까요? 끌려다닐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여소야대 현상이 다시 허경영을 불러들이게 될 것입니다.
삼조오 깃발과 취임 초 대통령의 인기 현상
삼조오 깃발은 그냥 깃발이 아닙니다. 까마귀, 까마귀 발이 세 개입니다. 사람들은 삼조오라고 하면 발 족자를 떠올립니다. 삼족오, 즉 까마귀가 발이 세 개입니다. 우리나라 옛날 한민족은 삼조오 깃발을 민족의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사용했습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이지, 세 마리의 까마귀가 아닙니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도 인상이 좋습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올라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했지만 90%까지 올라갔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인기가 아니라 취임 초의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취임 초에는 그 사람의 이력이 쫙 나오면서 일대 드라마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안 좋게 보던 사람도 좋게 보고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정신교육대로 보내지 않고 붙들고 있는 한, 이 사람들이 제대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현실성도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냐면,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니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옆에 최순실에게 물어가면서 그 300명에 대적한 것입니다. 두 여자가 300명의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을 대적하느라 난리굿을 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 즉 국회선진화법에 빠졌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은 날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 같으면 과반수로 그냥 해버리면 되지만, 이제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합의 없이는 날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통진당도 없애버리고 해봤지만 안 되는 것입니다. 결국 추락했습니다.
여소야대와 대통령의 딜레마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도 좋고, 인상 좋은 아내를 만나 러브스토리도 대단합니다. 처음에는 러브스토리가 좋고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소야대를 가지고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요? 매우 힘듭니다. 사람이 인상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착합니다. 좌파라고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옛날에 좀 더 진보적이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를 따라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만큼 급진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사람 자체를 보면 보수보다 더 보수 같고, 순수하고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한 사람과 같은 소상입니다.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소 한 마리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고 300명 국회의원이 붙어 있습니다. 칼을 들고 300명의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잡았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소상입니다. 암소가 아니라 수소입니다. 이 소를 청와대 정육점에 갖다 놓고 청와대로 오라고 하는 것은 도살장입니다. 그냥 들어가면 절단 나는 자리입니다.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뒷다리, 앞다리, 갈비뼈, LA 갈비 다 뜯어가려고 합니다. 살아남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이미 그것을 다 보고 있고, 그 결과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은 재미있습니다. 세상 자체가 드라마이고, 나타난 사람은 전부 배우입니다. 이 300명의 강도가 칼을 들고 대통령이라는 소의 앞다리, 뒷다리, 안심, 등심을 다 뜯어가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문제를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홍석현 씨가 미국을 갔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예사로 보지만, 저는 보는 눈이 있습니다. 북한과 뭔가를 하려고 합니다. 절대 위험합니다. 북한과 뭔가 해서 기록을 세우겠다고 하지만, 베트남이 망하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남북평화협정은 아주 좋게 들립니다. 남북평화협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먼저 이야기할 수도 있고, 북한에서 항상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휴전 협정을 남북평화협정으로 바꾸자고 북한에서 주장합니다. 그러나 남북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미국에 간 사람에게는 안테나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다른 것이,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몇십억 배를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51%였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국회의원 300명이 그것을 즐기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전략을 세웠고,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사람이 더 물러 순하고 양심적입니다. 보수 세력들은 문제가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제가 보는 것이 있습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정육점에 매달렸으니,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네 권력을 우리가 나눠 먹자, 각자 하자”며 서로 뺏어가려고 하는 살림이 앞으로 절대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씨 좋은 대통령 한 사람이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300명의 국회의원을 잡아넣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넣었다고 우리가 잘 살 것 같습니까? 300명은 그대로 있습니다. 정치가 바뀐다,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그것을 허경영이 당선되었을 때 하는 것입니다. 다 잡아넣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국회가 꽉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300명이 칼만 빼들면 대통령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 시기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적당히 삶았을 때 뜯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적당히 익었을 때 말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살이 강해서 못 뜯어갑니다. 처음에는 80%까지 인기가 올라가니 건드리지 않습니다. 서서히 삶아지면 그때 칼 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잔인합니까? 갈비뼈를 뜯어가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칼 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칼 든 사람 120명을 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사람이 바깥 세력이 아니라 자기 당 사람입니다. 자기 당에 있는 사람도 절반 정도는 반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깥에 있는 당 사람과 합세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파리 목숨입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파리 목숨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런 대통령은 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한 독재화와 국민 배당금
강력한 대한민국은 북한은 점점 민주화를 해야 하고, 남한은 점점 독재화를 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북한은 민주화를 해야 하고, 시장을 개방해야 합니다. 사유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100억을 줘야 합니다. 골고루 분배해주는 제도가 남한에 오히려 필요한 것입니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나중에 통일이 될 수 없습니다. 강력한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사람이 나왔을 때 경제가 올라간 것입니다. 북한은 사유화를 해야 하고, 남한은 공유화를 늘려가야 합니다. 공유화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개개인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우리의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 돈은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능력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대선 때 여야 정당에 선거 비용으로 약 5천억 원을 썼는데, 이것을 국가가 변상해 줍니다. 국가가 그 돈을 지원해야 합니다. 540억 원은 국민의 돈으로 가야 할 돈입니다. 검찰의 판공비를 막 돌립니다. 검사 월급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판공비를 줘야 합니까? 격려금을 줄 수는 있지만,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맞습니다. 1년에 나가는 판공비가 몇천억 원, 조 단위가 됩니다. 그것을 어디다 쓰는지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가짜 영수증만 만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많이 나오는 그런 자리 하나 달라고 가서 퇴직금 몇십억 원 가지고 나가고 판공비 받아 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것을 받아가는 사람치고 정부 투자 기관에 도둑질을 안 해 간 사람이 있습니까?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은 절대 투자 기관에는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투자 기관은 그 투자 기관에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 운동 도와주는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막 꽂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나라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청와대 풍수와 대한민국의 미래
문재인 대통령이 여소야대를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청와대를 한번 봅시다.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어떻습니까? 청와대는 황제 재현입니다. 여기가 북한산성입니다.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입니다. 북한산성, 전쟁나무, 옛날 임금이 여기 숨는 자리입니다. 남한산성처럼 말입니다. 사각으로 생겼습니다. 황제 재, 한문으로 황제 재 자 아시죠? 여기가 세검정, 정릉, 삼청동, 효자동입니다. 동네가 열 몇 개 됩니다.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북악산, 비봉, 백운대입니다. 좌청룡 우백호가 아주 명당입니다. 황제제 혈입니다.
왜 황제혈일까요? 청와대는 황제가 우리나라로 들어와야 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황제가 들어오지 않으면 힘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놈들이 여기다가 말뚝을 박고, 여기를 끊어버린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몰랐습니다. 갑자기 고종 황제가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이 후들후들해지면서 가져오면 사인해 주고, 그냥 해버립니다. 그러고 그냥 고종 황제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먹은 것입니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이 삼각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황제혈이 한양이고 서울이고, 여기 있으면 동경, 여기 있으면 서경, 여기 있으면 남경, 여기 있으면 북경입니다. 풍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외국 나라들도 우리나라 서울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에 서울이 4개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런 명당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게다가 여기 안산이 쫙, 우리나라 안산이 많다고 합니다. 호주까지 쫙 안산이 있고, 현풍,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의 명당입니다.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간다고 했는데, 왜 여기서 남쪽으로 왕궁을 짓느냐고 했습니다. 여기서 동쪽으로 왕궁을 지으면 여기가 인왕산입니다. 낙산이고, 인왕산인데, 효자동 인왕산 밑에다가 왕궁을 궁궐을 이렇게 동쪽으로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협박을 했습니다. 이성계가 그렇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정도전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큰일 나고 이 황제혈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이성계가 가만히 들어보니 그게 일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요렇게 하면 얼마나 가냐고 물으니 500년 간다고 했습니다. 500년 가도 할 수 없다고 하고 남대문을 여기다 만들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남대문입니다. 우리나라 국보 1호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중국에 가면 북경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보물인 남대문입니다. 집은 아무 가치 없고 대문이 우리나라 국보에 들어옵니다. 우리가 집에서 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그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프랑스 파리는 개선문 하나 가지고 돈을 무진장 벌었습니다. 개선문이 없었으면 프랑스를 기억도 잘 못 할 것입니다. 애들은 개선문 그 디자인을 노랗게 탑 샘플 만들어 놓고 전 세계가 상품으로 팝니다. 개선문 가지고 성공하듯이 중국은 천안문, 우리는 남대문이 중요한 것입니다. 남대문 자리인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남대문 자리가 있을 때 성이 이렇게 서울을 싸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울의 성입니다. 성이 효자동에서 내려온 여성이 이렇게 해서 내성입니다. 내성이 이렇게 남산을 통해서 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가 어디입니까? 대우, 여기가 서울역입니다. 여기에 대우사옥이 있었습니다. 여기가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나쁜 곳입니다. 여기에 대우가 사옥을 짓고 잘 나가다가 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 서울 한양성문 밖은 범죄자들이 집단으로 떨어진 사람들을, 나쁜 사람들이 한양에 못 들어가고 여기서 숨어 살던 곳입니다. 양동, 도동 아시죠?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었습니다. 여기가 풍수가 그렇게 안 좋습니다. 그 창녀촌에 김우중 씨가 사옥을 지어서 망한 것입니다.
풍수지리가 사대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삼성그룹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습니다. 삼성은 자리가 좋은 데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 사옥을 어디다 다시 지었습니까? 여기다 지은 것입니다. 여기가 한강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제가 미리 예언했습니다. 제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삼성 말고 빨간 걸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안 그러면 이재용 씨가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잡혀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3년 후에부터 기회를 준 것입니다. 미래를 훤히 봅니다.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시려면 허리를 펴십시오. 허경영이 질문할 때 힘이 있어야 합니다. 리액션이 KBS에서 여러분이 막 호응하고 하니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봐서는 힘이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카메라 든 사람은 소리가 커지고 카메라 든 사람이 납니다. 하늘에서 몰래카메라 찍고 있겠습니까, 안 찍고 있겠습니까? 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그냥 이렇게 있으면 이 자리에는 우주에서 최고로 정확한 망원 렌즈, 우주에서 볼 수 있는 그 카메라가 여기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송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좋은 데를 가게 될 것입니다.
대우가 여기 있다가 망하고 쌍용이 사옥이 여기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습니다. LG가 사옥이 여기 있어서 알죠, 안에 있어서 LG가 부근에 있다가 옮기고 그래서 다 사옥이 여의도로 간 회사들이, LG가 여의도 가서 제일 먼저 뺏긴 것이 무엇입니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를 어디에 뺏겼습니까? 이 안에 사옥이 있는 청와대 옆에 사옥은 현대그룹에 뺏겼습니다. LG가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아십니까?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 단자혈입니다.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립니다. 거기에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된 것입니다. 거기가 센 자리입니다. 남자도 키가 센 남자들이 오래 버팁니다. 오래 거기 있는 자는 죽습니다.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 대통령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안 죽고 무사히 하와이 가서 돌아가셨습니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입니다.
저는 얼마나 야망이 컸습니까? 저는 거기에 안 들어가고 영종도 공항 옆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서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천신으로 내려와 있으니 여기에 들어가도 됩니다. 저는 들어가서 여기를 수시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를 지을 동안에 이 세대, 아니 세대 있으면서 경복궁까지 다 써버립니다. 이런 천신학은 단자혈에다가 대통령이 기간은 집을 청와대가 뭡니까? 청와대 이름을 안 바꾸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그것을 빌딩으로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정부종합청사는 총리가 있는 공간이고, 총리가 쓰는 집무실입니다. 거기를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저도 적당히 낮춰야지, 지나치게 쇼를 하면 안 됩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서 있는 자리로서는 괜찮은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 청와대에 맞지 않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정도 됩니다. 5년 있던 사람은 무사히 쫓겨나거나, 그 아들이 감옥을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으로 갑니다. 이 자리가 앉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청와대 주변에 CJ가 여기 있다가 사옥이 바깥에 있습니다. 대우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CJ가 계속 구설수에 많이 올랐습니다. 계속 오릅니다. 사대문 안은 자리가 안전한 자리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그 대신 여기가 제일 센 자리입니다. 여기가 불 기운이 강합니다. 그래서 경복궁 앞에 무엇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해태상을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어디를 보고 있습니까?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에 불 기운이 이렇게 오니 여기가 왕궁이 불이 많이 나서 소실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해태상 물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광화문 광장 호수 조성과 풍수지리
저는 앞으로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됩니다. 물을 제대로 다 문광장에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고, 거기서 데모 못 합니다. 호숫가에서 무슨 데모를 합니까? 거기는 사람이 모여서 데모하는 자리를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드는 것입니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가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풍수가 아니라 왕궁 자리는 풍수입니다. 풍수는 이 풍수라는 것 자체는 장풍득수입니다. 장풍득수, 장풍, 장풍이라고 하니 무엇을 할 때 장풍이 아닙니다. 장풍은 득수의 약자입니다. 산수는 무엇입니까? 배산임수,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자리, 이 자리가 산수입니다. 산수라고 합니다. 이 두 개는 풍수입니다. 이것은 집터입니다.
청와대는 지금 제가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산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는 제가 딱 들어가면 딱 맞는 것입니다. 신인이,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입니다. 그런데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현재 돌아가는 것으로 봐서는 여소야대가 굉장히 시끄러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분은 처음에는 용두사미지만 실제는 선, 섬에는 즐겁습니다. 후회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선낙후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너무 좋다 보니 대통령 하나가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는데 국회의원은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바뀐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괜히 돈만 몇천억 원 들어가서 사람만 바꿔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하지만, 퍼포먼스는 커피도 마시고 민주화하는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반대쪽만 하면 누구나 그렇게 합니다. 상당히 민주화적이고 좋아 보이지만, 막상 국회에 가서 딱 부딪히면 우리가 원하는 부채 해결해 줍니까? 국민 배당금 줍니까? 엄청난 딜레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조금 있으면 개헌 정국이 나와서 불이 붙으면 국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소인의 권력과 빈부 격차, 그리고 백성을 보지 못하는 권력자들
앞으로 우리 한국이 겪게 될 현상을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소인이 덕을 쌓으면, 즉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뉘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았는데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보기에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할까요? 보육법이 있기를 해결할까요? 꿈도 꾸지 마십시오. 300명의 국회의원이 누구 편을 들고 있습니까? 보수 쪽이 더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아무리 청와대에서 제발 조사해, 이래 해봐야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가서 다 말려버립니다.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빈부가 극심해집니다. 이것을 해결할 자는 누구입니까? 제 이름이 이렇게 작게 들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충동자 불견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것입니다. 산이 안 보입니다. 사슴이 잡힐 듯 화살 들고 쫓아가는데,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활을 당기려고 하면서도 사라집니다. 그것은 어떤 산으로 왔는지도 모릅니다. 쫓아가다 보면 그렇겠죠. 그런데 권력을 쫓는 자들은 무엇이 안 보일까요? 무엇을 볼 수 없을까요? 사슴 쫓아가는 놈들은 산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권력을 쫓아다니는 자는 무엇을 못 볼까요? 가난한 국민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백성이 보이지 못 보는 것입니다, 이 권력자들은.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 눈에 백성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다음에 내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을 몇 번 하느냐, 우리 애를 어떻게 빽으로 생각하느냐, 장관에게 이야기하고 우리 애를 취직을 시켰느냐, 이런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주권자들은 불쌍합니다. 백성을 절대 볼 수가 없습니다. 마치 산을 막 뛰어다니며 사슴 쫓아가는 사람이 산을 보는 것 같지만, 산 안 봅니다, 사슴만 보입니다.
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 잡을 확자입니다.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무엇을 못 볼까요? 이 권력자들과 비슷합니다. 돈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눈에는 사람이 안 보이고 돈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집세 밀리면 딱 집세 만기되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집안이 월급을 얼마 받아 가지고 집세를 월세를 내고 있는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 내 집세 못 올리겠네,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200만 원 비정규직이 사는 월세방에 집세를 50만 원 내놓으라고 하면 나중에 죽어서 내 석고대죄할 때 내 앞에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집에 기어 다니는 지렁이로 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 눈에 사람이 안 보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300명을 우리가 놔두고 대통령만 바꿔 가지고는 나라가 시끄럽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덕 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 이름이 좀 잘 안 들리면 곤란합니다.
광화문 광장 호수 조성과 세종대왕 동상 이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세종대왕 동상이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은 뜯어서 경기도로 옮기고 거기다 호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불 기운을 일단 잡아줍니다. 경복궁 정문에서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가 호수입니다. 그 가의 대로에는 차가 다니는 길이 있고, 사람이 걸어 다니는 호숫가는 숲으로 조성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백조가 수백 마리가 놉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와서 거기에 분수에서 물이 확 올라서 물이 떨어집니다. 호수 자체에서 물도 올라갑니다. 그것을 이렇게 보면 마음이 마치 유럽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런데 우리는 가슴속에 불이 있는데, 거기 가서 답답한데 광장에 사람만 모여서 맨날 꽹과리만 치고 앉아 있으니 불이 더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가면 마음이 좀 가라앉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호수에 무엇이 비칩니까? 경복궁이 비칩니다. 북악산이 비칩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무형 탑이 생각납니다. 아사달, 그것을 다 보면 왕궁이 물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무슨 도둑놈 소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종대왕에게는 미안하지만,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미안하지만 시골이 아니고 서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울로 가긴 갑니다. 바깥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돈에 들어있는 세종대왕, 사임당은 무엇으로 바뀝니까?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허경영 사진으로 딱 바뀝니다. 어떻습니까? 이 글자가 왜 삐뚤이인지 아십니까? 글자도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좀 서운하게 생각하겠지만, 돈에 허경영이 딱 들어가고 나서부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올라가는데 허경영이 대통령 된 순간부터 급속하게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 보러 몰려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년에 관광으로 돌아오는 돈이 우리나라가 1년에 세금 거둔 것이 400조 원입니다. 관광으로 들어오는 돈이 500조 원인데, 이 500조 원은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벌리는 수입입니다. 하늘궁 한 군데서 입장료 받는 수입이 500조 원입니다. 이 돈이 여러분 통장으로 갈 것입니다. 이것도 배당금으로 나눠줍니다. 제가 하와이로 이사 간다고 하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을까요? 저는 움직이는 돈입니다. 돈에 허경영 사진이 딱 있으면 그때부터 재수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만 보면 이 돈을 옛날에 국에서 넣어 버렸는데, 돈만 보면 이 돈을 보고 싱글싱글 웃습니다. 그리고 돈을 소중하게 다루고, 자식들에게 애들이 저를 안 보려면 지금은 안 보려고 하는 애도 있겠지만, 그냥 부모님이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고 돈을 줍니다. 돈을 주면 내 돈체도 후수하면서 말입니다. 돈만 보면 몸이 건강하지 않아도 제 얼굴을 보면 좋아집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 나오십시오. 한 분은 좀 아프시고 건강한 사람 빨리 오십시오. 건강하십니다. 잡아보십시오. 사람들이 지나면 KBS에서 사람들이 제가 사람을 고친다거나 이런 에너지 이야기는 안 하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상당히 좋게 해줬습니다. 좋게 해줬는데, 자 보십시오. 이분이 오링을 하는 것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집에서 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계가 없으니까 앞으로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기계로 테스트하면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해봐야 합니다. 제 이름을 대서 백회를 여는데 우주에서 이 백회를 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기계나 어떤 말도 백회를 못 엽니다. 오직 백회를 여는 것은 제 사진, 그리고 무엇이 있죠? 제 이름을 마음속으로 먹었을 때 세 가지입니다.
자, 본인이 허경영 이름하고 부처님 이름 두 개를 아무거나 하나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선생님은 이리로 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잡으십시오. 누구를 넣으셨습니까? 석가모니. 그러면 예수님하고 허경영을 한 번 더 보십시오. 둘 중에 하나. 자, 떼보십시오. 누구 넣으셨습니까? 예수님. 그러면 허경영 한 번 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제가 한 번, 아, 이것은 뗄 필요도 없네요. 차돌입니다. 부처님 한 번 말로 해보십시오. 말로, 부처님. 말로. 이것은 뗄 필요가 없습니다. 자, 석가모니, 예수님, 예수님. 뗄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어떤 종교 단체에 있었지 않았냐고 묻습니다. 저는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습니다. 어떤 글을 올려서 허경영이 무슨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냐고 하는데, 저는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자체는 종교를 초월해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누군지 왜 이렇게 연간 500조 원이 모이냐면, 제가 대통령 된 그날 전 세계인이 저를 보고 놀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 저자가 우주를 만든 인간의 몸으로, 사람으로 왔구나. 신이 내려왔구나. 천신이 내려왔구나. 저자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구나.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하늘궁 경기도 장흥 일대가 전 세계인이 크루즈가 우리나라 해안선이 몇 킬로미터입니까? 우리나라 해안선이 1600킬로미터입니다. 중국 해안선보다 깁니다. 우리나라 바다가 이 해안선에 크루즈가 댈 만한 곳에는 다 됩니다. 항구를 만듭니다. 호텔이나 이런 데 가서 본성 안 씁니다.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는 GNP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국 물건의 텔레비전에 허경영 사진, 사이다, 코카콜라에 허경영 사진, 다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는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까요, 안 올까요? 지금 우리가 코카콜라 한 병 먹을 때 미국에 돈을 얼마씩 주는지 아시죠? 우리가 아이폰 쓸 때 미국에 가는 것 아시죠? 우리가 핸드폰에 거기에 미국의 특허권을 우리가 내고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는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 한국은 경상수지가 무엇이냐면, 무역수지가 있고 경상수지가 있습니다. 미국은 잘 보십시오. 미국은 무역수지가 항상 적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무엇으로 먹고 삽니까? 경상수지가 항상 흑자입니다. 경상수지는 무엇이냐? 미국이 가지고 있는 특허권입니다. 전 세계 머리 좋은 사람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지적 재산 소유권을 미국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계만 만들면 미국에 특허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기 때문에 경상수지를 해가지고 그 돈 가지고 물건 사서 보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까요, 안 될까요? 그냥 흑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냥 특허료, 모든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안 붙으면 사람들이 사질 않습니다. 그런 시대가 들어옵니다.
콜라는 인체에 해롭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누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우유가 좀 상했다?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썩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유를 두 병 갖다 놓고 하나는 썩게 할 수 있고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버립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것과 안 붙은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분이 우리는 리얼하게 하기 때문에 실제 보여줍니다. 이것은 인쇄물이고 복사한 것입니다.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잠깐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입니다. 이분이 오늘 힘이 되게 좋네요. 이명박 사진 한번 보십시오. 잡아보십시오. 본인이 하면 이리로 와서 떼어 보십시오. 사진 찾아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제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납니다. 눈을 맞추십시오. 아니면 다른 사람 사진, 이회창 사진 있습니까? 똑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예수든, 석가든, 여러분들이 잘 보십시오.
석가모니에게 제자가 이런 질문을 해서 못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목불, 못 보는 불에게 배 안 합니다. 나무로 만든 부처를 불에다 넣어 보십시오. 타버립니다. 철불, 쇠로 만든 부처를 불에 넣어 보십시오. 누가 부처가 이깁니까? 불한테 가서 절해야겠네요. 석가모니가 하는 말입니다. 석불, 돌로 만든 부처가 있습니다. 석불패화입니다. 돌이 그냥 불에 들어가면 튀어 버리고 깨져버립니다. 톱을 흙으로 만든 부처는 어디에 폐수입니까? 물에 들어가면 그냥 없어져 버리고 녹아버립니다. 너희는 어느 부처가 가장 힘이 세냐고 하니, 석가모니가 하는 말입니다. 자불무적입니다.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누구든 못 태웁니다. 이것은 용광로에만 들어가면 녹아버립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올 때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가모니 말이 맞으려면 이 자불이 무적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부처입니다. 석가모니 말대로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일치해야 하는데, 미안하지만 하늘과 땅입니다.
그러면 제가 누구입니까? 모든 인간은 자불무적이 있어야 합니다.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적이 있나 없나 보십시오. 이렇게 한번 쳐다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안 됩니다. 허경영 사진 한번 보여주십시오. 이것이 허경영 맞죠? 그러려고 한번 보여주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이리 와 보십시오. 떼어 보십시오. 눈 맞추십시오. 떼어 보십시오. 뗄 수 있습니까? 뗄 수가 있습니까? 절대 못 합니다. 이것은 제가 떼고 대한민국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손이 부러지면 부러지지,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쇼를 한다고 합니다. 그 힘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 집을 합니까? 실제 거짓말할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확실히 에너지가 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기다가 손을 하면,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십시오. 제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그런데 인간이 손으로 백회를 가려 버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제 사진입니다, 분명히. 그런데 백회 손을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강철입니다, 강철. 백회는 누가 열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이.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제 사진만 딱 들어가면 이 자동 기계가 오픈이 되어 버립니다. 홍채 인식이, 제 사진은 우주인에서, 어떤 이 우주 수많은 별 362무 8,800불이 우주에 있는 별이 362무 연필이 다 어디로 갑니까? 62무 8,800불이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를 세는데 500억 년이 걸립니다. 하나, 둘 세려면. 이 365일 8,800불이라는 별에 있는 인간들이 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딱 갖다 눈에 대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이 되어 버립니다. 백회가 여기 있는데 사이드가 이렇게 연결이 강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치료가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자, 아시겠죠? 이렇게 써 보십시오. 이 사람만 의심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 보십시오. 이렇게 힘을 줘 보십시오. 이분은 좀 호리호리하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을 한번 말해 보십시오. 없죠. 이분은 이미 되겠습니까? 허경영 한번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허경영, 허경영하고 손잡아 보십시오. 죽기 살기로 떼어 보십시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제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손으로 이마 위에 백회를 가려 보십시오. 자, 허경영. 볼 것도 없습니다. 여기는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딱 꽂아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과 구원의 본질
기독교인들은 잘 들으십시오. 이 제 말을 잘못 들으면 엄청난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르고 제 사진을 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합니다. 이 많은 별의 이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전부 머릿속에 허경영만 들어가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기독교에서는 이 구원은 0.1% 인간만 하나님이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나머지 사람은 구원이 아닙니다. 잘 보십시오.
신앙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신앙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들과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구원의 반대 혹시 아십니까? 욕입니다. 신뢰. 잘 보십시오. 하늘에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아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놓고 유기를 해버렸다고 합니다. 유기, 유기라는 것은 제 맘대로 있게 하는 것입니다. 내버려 둬 버립니다. 유기를 해놨다가 어떻게 사는가 딱 봐 가지고 거기서 필요한 놈만 구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행동을 귀엽게 하거나 착하게 하는 놈만 구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그냥 유기입니다. 유기 동물을 갖다가 유기하면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우리가 유기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기견은 개가 제 맘대로 돌아다니게 놔두는 것입니다.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을 신뢰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앙인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방금 여기서 백회를 탁 가렸을 때 이것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종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은 신앙입니까,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신앙의 반대가 신뢰입니다. 이 사람들은 눈으로 확인이 되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꾸 신뢰를 쌓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뢰의 반대가 불신앙인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눈으로 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믿는 것의 반대입니다. 이것은 구원, 하나님이 선택하고 이것은 선택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말 이해 갑니까? 무엇 때문에 얘만 구원을 해주냐는 말입니다. 왜 교회 다니는 사람만 구원받았다고 하냐는 말입니다. 모든 인간은 똑같은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구원을 해줬다는 말입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교회를 끌고 갔다는 말입니까? 이것은 선진이 작아도체 아니고, 교회 안 간 사람은 하나님이 그냥 유기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와 있으면 여러분들은 제가 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것을 여러분들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구원됐냐, 유기가 됐냐. 여기서 인간들이 여기 된 사람들은 자기들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여기 간 사람들은 계속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그래서 제가 많은 기독교인도 좋아하고, 목사도 친구가 많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스님도 많아서 종교는 자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러나 잘 알아들으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유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제 동생을 죽여 가지고 네가 네 동생이 어디 있냐고 했더니 제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이니까 저에게 왜 물어보냐고 합니다. 제가 죽여 놓고 시침이 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구원해 주고 유기하고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어떤 면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유기는 자기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과라고 합니다. 자기가 선택해서 그것이 만들어지는 것이 업입니다. 매일 1초 단위로 제가 잘못한 것은 적극적으로밖에 안 바뀝니다. 이쪽으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누가 선택합니까? 자기가. 이것이 선택하는 것입니까, 구원해 주는 것입니까? 제가 구원 쪽으로 가느냐, 제가 유기적으로 가느냐, 이것입니다.
정말 제가 집에서 아버지가 “공부해라” 하면, 발로 차면, 제가 집에 들어가느냐, 나쁜 애들 쪽으로 가버리느냐, 제가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자기를 공부하게끔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 아닙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회초리로 때려도, “아, 우리 아빠 내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 나는 집에 가야 되겠어.” 그런데 친구가 “야, 인마,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왜 가? 우리하고 같이 구두 닦고 놀자. 돈 벌어서 놀러 가고.” 그러니까 얘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유기냐, 구원이냐, 누가 결정합니까? 구원을 잘못된 것입니다. 앞뒤가 하나도 안 맞습니다. 430원 이런 것을 다 분석해 줍니다. 여러분들이 저 교회 가는 사람을 선택받은 자,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마십시오. 제가 교회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말이나 스님 말 들어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그 전도사나 목사는 스님들 말이 아무리 이단이라 할지라도, 거기에서 배울 점만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버리십시오.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안 되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택하는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모세와 가나안 땅, 그리고 구원의 진정한 의미
아브라함이 모세가 이런 말을 해서, 모세가 호렙산 올라가서 누굴 데려 올라갔냐면,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이스마엘 데리고 올라갑니다. 여호수아 데리러 올라가서, 이스마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가나안 땅을 쳐다봅니다. 그 산에서 가나안 땅이 보입니다. 뭐라고 하냐면, 나는 이제 하나님의 갈 때가 되었다. 오늘 내가 하나님으로 간다. 그러니 여호수아야, 저 보이는 저 젖과 꿀이 흐르는 그쪽 쳐다보니까 요단강 건너에 야자수가 쫙 펼쳐지고 잔디밭이 막히고 강물이 막 아기자기 흘러가는 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쪽에는 없습니다. 광야가. 저 요단강을 건너가려면 400년 동안을 40년 동안을 못 건너갔는데, 그 강을 건너간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인데 모세가 거기서 하는 말이 나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되, 한 발짝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누가 그랬느냐? 나의 하나님이 그랬다고 합니다. 나는 저것을 보긴 보되 저기에 발을 받지 못하게 했느니라. 왜? 나는 내 형제를 죽였지 않냐. 죄인들은 저기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350만 유대인은 한 명도 되기를 밟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죄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낳은 자식들은 저기를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어린애들은 싹 다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인이 된 것입니다.
거기서 나이 든 사람은 전부 한 명도 가나안 땅으로 못 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라는 두 사람만 들어갑니다. 그럴 경우에는 구원이냐, 유기냐?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호수아가 매우 모범적이었다는 말입니다.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들어간 것이지,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모세가 조금만 잘못하면 시비 걸고, 또 힘이 약해지면 모세에게 기대고, 또 배가 좀 부르면 모세의 못 번쩍하고 모세를 성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닙니다. 그 죄 많은 몸들이 거기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세 자신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데, 이분들은 이래서 보십시오. 이분들은 70억 인류와 다른 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자가 없습니다. 그 열린 것 보셨죠? 이분이, 이분이 여기를 막아버리면 이분이 허경영 해보십시오. 이것도 잡습니다. 이것 힘 하나 떼면 우리는 허경영, 이것 아무리 매달려봐야 헛일입니다. 이것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립니다.
그런데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이름이 무엇입니까? 묻지 말고 힘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한번 떼어 보십시오. 잘생긴 백회가 안 열립니다. 이것 열리는 이름이 혹시 있는가 하면 누구 한 사람 말해 보십시오. 제가 그것 한번 해보겠습니다. 없습니다. 두 사람 이름입니까? 없겠죠. 이분만 나왔으니 병을 고쳐 주겠습니다. 이분이 여기로 한번 대 보십시오. 여기로 한번 대 보십시오. 거기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손 줘 보십시오. 시작. 까딱 안 합니다. 손 오무리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 시작. 힘 줘 보십시오. 이것 힘이죠.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이 사람은 비염이 있습니다. 비염이 있습니다. 조금입니다. 이분은 비염이 조금 있는데, 이 비염이 조금만 있어도 이 사람 손에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대 보십시오. 자, 시작. 힘 줘 보십시오. 손가락 끝을 붙이십시오. 힘이 셉니다. 아무 힘 못 쓰겠죠. 예를 들어서 여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다 고쳐야 합니다. 전부 이상이 많네요. 사타구니도 전립선 엉망입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고쳤습니다. 이제 이 사람은 떼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아까는 어땠습니까? 나일론이죠. 이 사람은 지금 다 고쳐졌습니다. 전부 다 고칩니다. 뒤로 돌아보십시오. 나중에 제가 병을 고쳐줄 때 테스트할 필요 없습니다. 방금 이 사람은 보셨죠? 그냥 제가 한번 탁 보면 좀 건강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람이 꼭 뇌졸중으로 죽습니다. 과로사로 순직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꼭 이 오는 사람입니다. 튼튼해 가지고 자기를 믿는 것입니다. 믿는 것은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마십시오. 대부분 과로 순직한 사람이 체격 좋은 사람입니다. 한의학에서 이런 사람이 문제가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한약방에서 이런 사람은 골골백년입니다. 아무리 이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다가 고생합니다. 너무 오래 사니까. 시아버지가 왜 저리 안 죽냐는 것입니다. 그냥 100살까지 버티니. 이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면 걱정할 것 없습니다. 빨리 돌아가니까.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체격 좋다고 힘주지 마십시오. 몸이 엉망입니다. 빨리 고치고 또 강의를 해야 합니다.
자, 손에 힘 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여기 보십시오. 자,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나중에 고칠 때는 선생들 안 고쳐도 됩니다. 뒤로 돌아라. 됐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이분은 중풍이 올 수 있었습니다. 머리 다 고쳤습니다. 들어갑시다. 빨리 강의해야죠. 이것은 적었죠? 답하십시오. 조용하시고 질문입니다.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와 기독교, 불교의 가르침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 혹시 아십니까?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요? 공포? 공포는 잘 보십시오. 죽음도 공포입니다. 마누라도 공포입니다. 남편도 공포입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제 마누라를 구원해 준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불교의, 기독교의 팔락이 무엇이냐? 환락이 기도, 기도, 기도하는 것,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8가지입니다. 이것을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벌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눈을 맞추고 하늘궁을 여러분이 왔다, 그 사람은 보장받은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 석고대죄가 최고로 무서운 것입니다. 석고대죄, 여러분 안 가봐서 그렇습니다. 석고대죄 딱 가면 제가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것이 전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에 다 나와 영상으로 일생이 다 있습니다. 그것이 저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봅니다. 그리고 자기가 선택 과목에서 자기가 갈 곳으로 자기가 가게 됩니다. 제 발로, 저는 저 집에 가서 제 종으로도 해주겠습니다. 저는 저 집에 하인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보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거든요. 그것이 위에서 정해주지만 자기가 깨달아 버립니다. 비참합니다. 엄청나게 차이가 있습니다.
멀쩡하게 한국에서 수위를 살다가 경비를 살다가 죽었는데, 강남에서 잘 나가던 졸부가 경비하고 같이 같은 날 죽어서 올라왔습니다. 그 사람이 그 졸부의 운전수입니다. 경비 보고 운전하라고 해 가지고 경비가 주인 졸부 운전을 해 줍니다. 건물 주인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짐승으로 가고 한 사람은 부잣집으로 갑니다. 누가 부잣집 가겠습니까? 운전 선생님, 부잣집을 가고 그 부잣집에 졸부로 그 운전석을 데리고 있던 그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집에 개로 가는 것입니다. 집 지켜주는 개 있지 않습니까? 사람 팔자가 석고대죄 앞에 가면 하늘과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유를 알 수 없으니 이것이 기독교의 8가지 낙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이유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거나 백궁에 오면, 하늘 위에 오면 깨끗이 끝나버립니다. 이 고생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해서 구원받는다, 인간이 노력해서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축복을 줍니까? 축복은 자기가 자기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기를 때렸는데 그날 저녁에 아버지 먹을 군고구마를 사 오는 것입니다. 군고구마를 사서 아빠에게 갖다 줍니다. “아빠, 제가 속죄하는 세계에서 죄송해요.” 아니, 인마, 네가 엄마가 하루 용돈 그 많은 주름 가지고 밥은 안 사 먹고 고구마를 사 왔냐? 그러니까 제가 아버지를 괴롭혀서 죄송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제가 사 왔습니다. 점심은 굶었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가 다음에 그 애에게 잘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그런데 아빠가 때렸다고 아빠가 집에 가서 아버지 쳐다보고 말도 안 합니다. 그런 애는 이미 싹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잘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모든 죄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받는 것이지, 그것을 아버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회초리를 때리는 것 아닙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회초리를 때리고 연단을 시켜도 삐딱하게 안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내 탓을 하고 남편 탓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 무엇이 나옵니까? 콩을 심으라고 합니다. 다시 안 난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시비 거는 것입니다. 남편은 또 자기가 콩을 심어놓고 세컨드 데리고 애인 데리고 놀러 다니는 주제에 마누라가 노래방 갔다 왔다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다 죄인이면서 이것을 싸우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는 반드시 콩이 오겠죠? 80년대 80이 오는 것입니다. 이 8가지 과정은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이것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보십시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전부 제 3자를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어도 아버지를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려다가도 제가 옛날에 제가 꾸지람을 했더니 고구마를 사 왔습니다. 그 다음부터 꾸지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놔둬 버립니다.
불교는 단락이 무엇입니까? 불교 8가지가 무엇입니까? 불교 믿습니까? 정각, 정각은 자기 스스로 깨달은 깨달음입니다. 정각, 깨달을 각자입니다. 정각,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제가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극락을 가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8가지의 낙을 위해서 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머리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정각하려고 이렇게 안 되면 잠만 오는 것입니다. 깨닫겠다고 천 번 만 번 자리에 앉으면 옛날 애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머리만 안 깎았으면 지금쯤 무엇이 되어 있을까? 제가 지금 손자를 끌어안고 있지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 합니다. 그것이 자기 자유지만.
자 보십시오. 정각 안 됩니다. 열반. 열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이 있죠? 열반은 두 가지인데 무엇이 있죠?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이 있습니다.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이 무여열반은 유여열반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죽어서 열반하는 것입니다. 스님 돌아가면 열반했다고 하죠. 이것은 유여열반은 살았을 때 열반해 버리고, 살았을 때 도통해 버리고, 그러니까 정관 열반 해탈, 이것 여러분 가능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터무니없습니다. 삼매, 어떻게 삼매에 듭니까? 맨날 여자가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돈 보따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권력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아, 얘가 말이야, 서울대를 졸업했는데, 서울대 들어가느라고 맨날 근심하다가 서울대를 졸업할 때 되니까 취직이 또 그렇게 맨날 걱정입니다. 취직시키고 나니까 장가가는 것도 맨날, 또 장가가고 나니까 애 낳다가 또 죽을까 봐 걱정입니다. 이것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저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서울대까지 갔다가 서울에서 장가서 그놈이 손자 날 때까지 그 손자 놔두고 또 부부가 도망가 버릴까 봐서 또 걱정입니다. 애 또 할머니가 키워야 될까 봐 걱정입니다. 아들도 행방불명, 며느리도 행방불명, 애만 울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늙은 나이에 손자 키우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걱정이 서울대를 나왔는데도 그 걱정은 끝이 없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탈을 한 후 어떻게 삼매에 들어갑니까? 거기에 어떻게 무아가 되고? 조금만 마누라가 한마디만 말이 나오는데. 이렇게 무아도 어렵고 성불, 부처 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단순한 기법과 종교의 노예화
이런 것을 무엇으로 줄여버립니까? 허경영 이름 석 자 하면 이것 필요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제 사진 본 만큼 부른 만큼, 제 이름 부른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것입니다. 파이팅.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제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달관해도 이렇게 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기법을 써주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종교에 노예가 되어 가지고 맨날 다니는데도 신앙의 반대가 무엇이냐면 모르는 것입니다. 구원의 반대가 무엇이냐고 하면 유기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고 있냐는 말입니다.
세계에서 종교가 최고로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같은 데나 유럽에는 당연히 기독교인 줄 압니다. 그냥 당연히 가톨릭인 줄 압니다. 우리 같이 이 수백 가지의 종교가 활개하는 나라, 자유가 있는 나라,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이런 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로 자살할 일이, 우리나라 사람이 노인 학대가 세계 1위, 우리나라 사람이 낙태가 세계 1위, 이혼이 세계 1위, 혼자 사는 사람 세계 1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UN의 230개 국가 중에 앞으로 어린애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을 제가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그 소리 하니까 저 미친놈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미래를 제가 봤습니다. 저는 뭐든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고 있습니다.
교회 생활 30년, 50년, 60년 한 사람들이 신앙의 반대가 무엇이냐고 하면 불신앙이라고 합니다. 믿지 않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분명히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죠. 아까 그 사람이 백회를 딱 가리니까 허경영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본인이 거절하면 안 됩니다. 안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 병을 다 고치는데 속으로 낫는가 두고 보자. 낫고 나면 허경영 부르겠습니까? 이런 사람 저 아까 안 나올까요? 너 위에서 백회로 영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 말을 이해 갑니까? 무조건 믿어버리면 그냥 장님도 눈 뜨고, 어떤 병이든 제로입니다. 제로.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것입니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 누구에게 달렸습니까? 여러분에게 달렸지, 신에게 달려있지 않습니다. 허경영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부르라고 줘서, 그리고 제 얼굴은 막 찍어가면 됩니다. 희한한 것은 신문에 난 사진,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무한대 공간을 메울 수 있습니다. 이 제 사진 하나가 이 공간도, 눈에 보이는 공간은 다 믿고, 밖에는 이 사진이 효과가 없습니다. 바깥에는 또 바깥에 사진이 또 있어야 합니다. 저 집에 사진 하나 있으면 이 지구에 다 영향이 있게. 그냥 여러분이 각자가 사진이 있어야 하고, 각자가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부른다고 제가 여러분이 좋아집니까? 아닙니다. 각자 해야 합니다. 각자의 길로 가야 한다. 이 말을 많이 했더니 물을 좀 먹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우리가 교육을 해도 무여열반 위에 열반 불가능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장님이 장님이 자동차를 몰고 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를. 교통사고 나왔습니까? 세월에 가서 들이받고, 저가서 들이받고, 맨날 들이받고 사고를 내니 국민들이 어제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멀미를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와서 대통령을 한국의 대통령을 해 준다는 것은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월급도 안 받습니다. 하늘궁 수입이 엄청나게 돌아 가지고 500조 원을 열었는데 놀아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안 될 때는, 제가 대통령 안 됐을 때는 전 세계에서 인정 안 합니다. 돈 가지고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것이 전 세계 뉴스에 나가면 그때는 믿어집니까, 안 믿어집니까?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그자가 왔구나 다 몰려와 그 돈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와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
여러분들이 교육은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아시죠?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제가 얼마 전에 이등방문 죽였다고 했습니다. 이분이 감옥에 어머니가 면회 왔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어머니가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수의입니다, 수의. 자기 아들이 죽을 때 입힐 옷을 자기 손으로 다 만들었습니다. 바느질을 해가지고 그것을 해가지고 가져와서 뭐라고 했습니까? 너는 비겁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남자답게 죽어라.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이다. 자기를 낳아준 분이 자기 죽을 때 입을 옷을 바느질로 만들어 올 때는 어떤 것을 기분이 그것을 딱 해가지고 아들한테 탁 제시하는 것입니다. 너는 비겁하게 죽지 마라. 일본 앞잡이 앞에 가서 살려달라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너는 절대로 목숨을 구걸하지 마라. 대한민국 체면이 있다. 너는 조국을 위해서 네가 죽어야 산다. 안중근 의사가 어머니를 딱 본 다음부터는 맨날 웃고 다닙니다. 왜 웃었을까요? 사람만 보면 웃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일본 교도관이 안 선생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불안하지 않아요? 아, 불안하지 않아요. 나는 훌륭한 어머니를 둔 사람입니다. 너는 이놈아, 대한민국의 일본 식민지로 들어갈 때 너는 이미 죽은 놈이야. 너는 지금 붙어 있는 목숨이 아니야. 너는 무슨 이해 갑니까? 너는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목숨을 구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자기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네 목숨이 어디냐? 어머니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죽음이 두렵습니까, 안 두렵습니까? 그때부터는 그냥 밝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것은 책에 보면 안중근 의사는 불안감이 없더라고 합니다. 대단한 대한민국의 그런 국민이 있었나? 안중근 의사를 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무슨 교육입니까? 애국지교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가르친 것이 애국지교입니다.
그러면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것은 무슨 교육입니까? 맹자 어머니, 맹모 어머니를 가르친 것은 솔직히 말해서 좀 좋은 것은 아니죠. 삼천지교입니다. 이것이 가르칠 교자입니다. 삼천지교. 이것은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것입니다. 이것은 안중근 어머니가 가르친 교육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가르치는 교육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농담을 한 것이고, 허경영은 위에서 와 가지고 인류의 대스승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공자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공자의 어머니는 무엇을 가르쳤습니까? 교육이 다 다릅니다. 효행지교.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공자 사상은 전부 효도입니다. 만행에 백평의 근본이 효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효도를 가르쳤습니다. 공자는 효행지교를 하고, 맹자는 삼천지교. 우리 안중근 의사는 무엇입니까? 애국지교. 또 누가 있죠? 또 가르친 사람이 있죠. 효행지교는 공자입니다.
우리 국민은 우리는 무슨 지교를 택하고 있습니까? 우리 민족은 한민족은 가르치는 교육이 제가 가르쳤죠. 취득세라고 했습니다. 한민족은 취득세 교를 가르치고 있고, 유럽 서양 민족은 무엇입니까? 채, 최덕지 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는데 이 우리 민족이 이렇게 애국지교나 효행지교나 지덕체격, 여기서 제일 나쁜 것이 취득세교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서양 민족입니다. 우리는 지식을 제일 먼저 칩니다. 그 다음에 덕을 칩니다. 그 다음에 스포츠, 체육, 체육을 치는데, 서양은 체육을 제일 먼저 치면서 덕을 기릅니다. 축구 같은 것을 하면서 인간성을, 자기 혼자 아무리 잘 해봐야 합니다. 저쪽에다 잘 찾아야 합니다. 자기가 맡은 것을 충실히 옆에 친구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협조해야 합니다. 협조하는 교육이 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덕체교입니다.
한석봉이 어머니를 가르친 교육이 무슨 교육입니까? 강남에, 강남 여자들이 제일 많이 쓰는 교육입니다. 학군 좋은 데만 돌아다닙니다. 삼천지교는 좋은 평가를 못 받습니다. 이것도 필요하긴 합니다. 삼천지교가 강남 여자들이 좋아합니다. 그러면 방금 제가 이야기한 그 사람은 무엇입니까? 무슨 교육을 했을까요? 아는 사람. 우리 이 교육이 아무리 이렇게 교육이 좋아도 여러분들은 성경이나 불경에서 하는 계율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교육은 여러분을 교육으로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쉽게 방법을 알려주고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것. 그 다음에 유튜브를 보는 것. 그런 것을 보면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와 현대 사회의 교육 문제
한석봉이 어머니가 한 교육이 마지막이고 우리가 이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결론을 내고 가수 노래 듣고 지금 몇 시인가? 오늘은 제가 좀 일찍 시작했더니 시간이 있네요. 한석봉이 어머니가 한 교육은 단정지교입니다. 정을 절대 자식에게 안 보입니다. 6년간 산에 가서 공부시킨 놈을 갖다가 6년 만에 집에 왔는데 앉혀놓고 불을 끄라고 합니다. 안고 싶어서 말입니다. 어머니가 가본 데 그런데도 어머니가 엄격합니다. 떨어져 앉으라고 합니다. 엄마 왜 그래? 불 꺼라. 그리고 종이 꺼내 가지고 네가 배운 것 종이 있는데 한번 써보라고 합니다. 나는 떡을 하나 썰어 볼 테니까 누가 틀리나 보자고 합니다. 어머니가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정을 요만큼도 안 보입니다. 자식에게 냉정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속에 정이 감춰져 있을까요, 안에 있을까요? 그것이 진짜 정입니다. 그렇게 쌀쌀맞게 하는데 한석봉이 어떡하고 엄마가 그러는데 알았어요. 불 끄고 그러셔서 나중에 불을 켜 보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개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개판입니다. 제가 재미있으라고 그런 말 쓰는 것이니 저는 6등 문제를 안 쓰는데 그래도 재밌지 않습니까? 한 번씩 쓰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형편없습니다. 자기는 어머니가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불을 전기가 기름에 아까워서 불을 끄고 항상 떡을 썰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그러니 네가 그것이 공부한 것이냐? 그것을 너는 공부라고 6년 동안 하고 왔냐? 알파인아 인마이 옆에 와서 어머니를 도와주지. 그러면 네가 어머니를 돕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목숨 걸고 공부해야지. 그러면 너는 어머니는 이렇게 일을 시키면서 너는 이놈아, 어머니가 떡을 썰어서 짊어지고 떡 팔러 다니는데 너는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주제에 그것을 공부라고 하고 왔냐? 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단정지교 정을 끊어서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자식에게 정을 섣불리 보여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어머니들 밑에서 자랐습니다. 안중근 의사 어머니든, 한석봉이 어머니든, 좌우대한 삼천지교라는 맹자 어머니든, 효행지교라는 공자 어머니든, 훌륭한 어머니들이 우리한테는 쫙 깔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어머니 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개군들이 말이야, 그 잡아놓고 싸 죽이려고 하는데 어떤 일이 어머니에게 자기가 한 말씀하고 죽겠다고 합니다. 어머니 이야기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청소를 받은 야, 너희 엄마 그냥 다가 달아나. 나 안 죽이겠어. 싹 다 살아나 버렸습니다. 왜? 그 따발총 가지고 쏘려고 하는 놈도 저 어머니 생각이 나는 것 아닙니까? 어머니가 자기 일어나서 키우는데 피가 몇 피를 얼마나 흘립니까? 피를 얼마나.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에 부모, 부모, 부모 은중경의 부모 은, 부모님의 은혜가 중하다. 부모 은중경이 있습니다. 대장경에. 거기서 여자가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서 맹세를 수백 번을 해야 합니다. 몇 년간. 피를 서 말 서 되를 흘리고 애 하나를 낳는 것입니다. 서 말 서 되. 이렇게 많은 피를 흘리고 애를 낳습니다. 애 낳을 때도 흘리지만 애를 낳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 몸이 자꾸자꾸 이것을 피를 걸러야 하니까. 그러면 서 말 서 되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되 젖을 먹여야 합니다.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냅니다. 여자가. 그러면 이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이 인간이 저거 엄마 보기를 무슨 요새 애들이 지금 어머니를 그렇게 훌륭하게 봅니까? 제가 노인들의 국민들에게 150만 원 국민배당금을 주겠다는 말은 이런 데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아니까 이런 공약이 나옵니다. 제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입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들의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설사 빈말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서도 저는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현실성이 없다고 합니다. 왜 없습니까? 누구 쓸 거 다 쓰고 줄 테니까 그렇지. 세금 반토막 잘라 국민에게 먼저 줍니다. 나머지가 제가 정치인 이야기 마음은 괜히 인생을 씁니다. 저는 잘 웃는 사람인데 정치 이야기가 마음은 화가 나는 것입니다.
여소야대 정국과 신혼부부 호르몬
여소야대 정국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청와대가 흔들리고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놉니다. 따로 놀면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배가 산으로. 그것을 지금은 신혼부부 시절입니다.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혼부부가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무슨 호르몬입니까? 제가 옛날에 신혼부부에게 나오는 호르몬 가르쳐 줬죠. 신혼부부에게 호르몬이 몇 년 나옵니까? 그 오래간만에 그 호르몬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그 호르몬이 페닐라아틀라민입니다. 한글로 쓰면 페닐라딜라민. 이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이 나오면 얼굴에 이만한 점이 있어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면 그 점이 보이는 것입니다. 아니, 여보, 당신 얼굴에 언제부터 있었어? 이럽니다. 그럼 이 양반이 호르몬이 끝났구나. 그것 때문에 여자의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을 다 보입니다. 그러기 전까지는 그 점이 안 보입니다. 호르몬이 나오면 3년 동안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콩깍지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콩깍지가 탁 씌어 가지고 그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로 보입니다.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가 좋은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국민은 페닐라틴 호르몬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한 80% 지지해 주는 것입니다. 신혼부부 관계입니다. 조금 있으면 접시가 날아갑니다. 밥상이 없습니다. 아니, 말만 좋았지, 해준다는 것 왜 안 해주노 이럽니다. 아니, 왜 당신 생활비 안 벌어 와, 이럽니다. 국회에서 안 해주니까 못 벌어 오지, 이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허경영하고 가자, 배려 가지고 이제 나라가 그런 형국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들은 가르쳐 주면 다 잊어버립니다. 이것 제가 한 1년 전에 가르쳐 줬습니까? 호르몬, 제가 한 500개 가르쳐 줬습니다. 다 잊어버렸죠?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엔돌핀. 그 다음에 이 호르몬, 우리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나 엔돌핀이나 이런 호르몬이 전부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이 좋은 호르몬보다 몇 배가 강하다고요? 4,000배가. 여러분이 허경영 땅 해버리면 몸에 전체적으로 탑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고 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허경영 부처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허경영. 마지막에 가서 꼭 허경영이 붙어 줘야 이것이 백회로 열려 가지고 팍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10시간 기도해 보십시오. 허경영 안 부르면 그것이 전달될까요, 안 될까요? 여러분 집에 안 맞는 열쇠 가져와서 10시간 열어 보십시오. 열립니까, 안 열립니다. 그렇습니다. 빨리빨리 하고 병도 고치고 가수 노래를 가만히 있으면 뭐 빠뜨린 것 있나 한번 보고, 제가 질문할 것이 있었는데 베트남이 베트남이 패망한 원인이 무엇입니까? 베트남 패망 원인은, 베트남 또 베트남이 대망한 원인은 잘 들으십시오. 베트남과 남북 평화 협정이었습니다. 이것을 딱 사인하고 나서 한 달 만에 베트남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은 철수합니다. 남북이 지금 굉장히 위험합니다. 남북 평화 협정 지금 미국에 드나드는 한국의 정치인들 매우 위험합니다.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망하게 제가 있으니 괜찮은데, 함부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남북 평화 협정했는데 월맹이 지켰습니까, 안 지켰습니까? 그냥 군대 철수하고 나니까 그냥 쳐들어왔습니다. 한 달 만에 무너졌는데, 제가 그 무너질 때 베트남에 있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에가 있었습니다. 권력 잡은 자의 심부름입니다. 거기에 있었는데, 그리고 월드에 왜 저러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이 타 가지고 비행기가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름을 2시간 동안 빼더라고요. 서울까지 올 기름을 넣었을 것 아닙니까? 2시간 동안 기름을 빼 가지고 다시 다낭에 갔습니다. 다낭 공항에 가서 기름을 다시 넣어 가지고 다낭 10배가 깁니다. 그것은 폭폭하는 비행기가 B-52 비행기가 수십 대가 있더라고요. 그 다낭 공항을 제가 지금부터 기억이 나는데, 좌우로 전투기가 수백 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월맹 폭격하는 공항입니다. 엄청 공항이 큽니다. 공항을 붕 뜨니까 밑에가 베트남에서 제일 아름다운 하롱베이가 쫙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고, 이제 우리나라를 가는구나. 그런데 하늘에 올라와서 베트남을 보니까 왜 그리 태어나서 그런지 그때 제가 딱 오고 나니까 한 달 만에 베트남이 망해버렸습니다.
아시아 연방 통일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로 제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합니다. 이래야 안전한 것입니다. 절대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 한 다음에 세계 통일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가 60억입니다. 세계 인구가 70억인데 10억 이것 뭐 있으나 마나하지 않습니까?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왔습니다. 더 이런 나라가 있습니다. 이 베트남도 이랬지만 또 하나 이런 나라가 또 있었습니다. 예멘도 그랬고 또 있었습니다.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했습니다. 소련하고는 독일이 손을 잡고 미군들과 이 유럽군을 치려고 독일이 소련하고 불가침 조약을 맺은 것입니다. 소련이 저쪽으로 붙어버린 것입니다. 프랑스도 불가침 조약을 러시아하고 했다가 파괴해버리고 쳐들어갔습니다. 불가침 조약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평화협정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힘이 강해야 합니다. 훌륭한 정신이 있어줘야 합니다. 이런 것을 제대로 가르치던 우리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와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들, 신사임당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금 사라진 이 황막한 사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들은 이 어머니들보다 고민이 더 많고 더 훌륭한데도 자식들이 그것을 들어주질 않습니다. 어머니들이 또 너무 어렵습니다. 어머니들이 이 물질, 돈 앞에 어머니들이 쫓기다 보니까 교육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해 줍니다. 어머니들이 교육이 다시 이렇게 우리가 교육을 살리자, 이 말입니다.
Meeting Minutes: Park Geun-hye Phenomenon, Moon Jae-in’s Divided Government, and the Rise of President Huh Kyung-you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20, 2017
Location
Not specified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Political analysis of the Park Geun-hye and Moon Jae-in administrations, the concept of “Huh Kyung-young as President,” and spiritual teachings.
Key Concepts
Park Geun-hye phenomenon, Moon Jae-in’s divided government, “Huh Kyung-young as President,” political reform, spiritual power, and societal issues.
Ⅱ. Meeting Discussion
Analysis of Past and Current political landscape
The “Park Geun-hye phenomenon” is characterized as a “corrupt phenomenon” due to public perception of accumulated wrongdoings .
Moon Jae-in’s presidency, despite initial high approval ratings (80%), faces challenges due to a divided government (여소야대) .
A divided government, where the ruling party has fewer seats than the opposition, hinders the ability to implement reforms or “clean up corruption” .
The speaker asserts that this political deadlock will ultimately lead to the rise of “President Huh Kyung-young” .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likened to a “slaughterhouse” for the president, where politicians seek to exploit presidential power .
The speaker criticizes the idea that changing only the president will bring about significant change, emphasizing that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remain unchanged .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enacted during Park Geun-hye’s presidency, is cited as a factor that prevents legislative progress .
The speaker warns against South-North peace agreements, citing the collapse of Vietnam after such an agreement .
The speaker advocates for South Korea to become more “dictatorial” while North Korea becomes more “democratic” to achieve unification .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political appointees are placed in investment institutions, leading to corruption and increased national debt .
The speaker proposes that all official expenses of ministers should be redirected to a “national dividend” .
The speaker highlights the issue of wealth disparity, stating that those who pursue power often overlook the struggles of the poor .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even with a new president, will not solve issues like poverty or childcare .
Proposed reforms and Vision
National Dividend System: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is proposed to solve issues like old-age poverty and youth unemployment .
Architectural and Urban Planning:
Relocating the statue of King Sejong the Great from Gwanghwamun to Gyeonggi Province (which would become part of Seoul under his presidency) .
Transforming Gwanghwamun Plaza into a beautiful lake with swans to calm public sentiment and prevent protests .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eomancy (풍수지리) in national leadership and the design of the capital .
Monetary reform: Replacing the images on banknotes with Huh Kyung-young’s picture, which is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and make Korea a wealthy nation .
Tourism and Economic Growth: The “Sky Palace” (하늘궁) is envisioned as a major tourist attraction, genera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entrance fees, which woul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
Spiritual and Healing Powers: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open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through his name, photo, or image .
This opening is said to connect individuals to the universe and facilitate healing .
The speaker demonstrates this power through “O-ring tests,” where individuals’ physical strength increases when exposed to his image or name .
He asserts that his energy can prevent milk from spoiling and make harmful substances safe .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heal various ailments, including rhinitis and potential strokes, through his spiritual power .
Critique of Religious Concepts:
The speaker challenges traditional Christian concepts of “salvation” and “election,” arguing that God does not “abandon” or selectively save individuals .
He states that salvation and abandonment are choices made by individuals, not predetermined by God .
He also critiques Buddhist concepts like “enlightenment” (정각) and “nirvana” (열반), suggesting they are unattainable through conventional means .
The speaker presents himself as a “great teacher of humanity” who offers a simple path to spiritual transformation through invoking his name and viewing his image .
Societal Concerns and Future Outlook
The speaker expresses concern about the high rates of suicide, elder abuse, abortion, divorce, and single-person households in South Korea .
He predicts that South Korea will be the first country to disappear due to a lack of children .
The speaker attributes these issues to a lack of proper education and the materialistic pursuits of society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and the sacrifices of mothers in raising children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characterized by a “honeymoon period”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public, will eventually lead to conflict and further calls for “Huh Kyung-young” .
Ⅲ. Action Items
For the Public:
Recognize the limitations of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the need for fundamental change .
Consider the speaker’s proposed solution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spiritual practices .
Understand that personal transformation and well-being are dependent on individual choice and belief, not external forces .
Call upon the name “Huh Kyung-young” and view his image to receive spiritual benefits and healing .
For the Speaker (Implied):
Continue to advocate for political and social reform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changes to urban planning .
Promote the “Sky Palace” as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center .
Educate the public on spiritual principles and the power of his presence
허경영 (Heo Kyeong-young) | Speak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천신”) who descended to Earth, capable of opening the “백회” (a spiritual point on the head) and healing illnesses. He advocates for unique political and economic policie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unified Asia.
박근혜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Described as a “적폐 현상” (deep-rooted evil phenomenon) and someone who fell into a trap of her own making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문재인 (Moon Jae-in) | President | Portrayed as a “청산 세력” (cleansing force) with a good public image, but is seen as naive and vulnerable to the National Assembly due to the “여소야대” (minority government) situation.
최순실 (Choi Soon-sil) | Associate of Park Geun-hye | Mentioned as someone Park Geun-hye consulted to deal with the National Assembly.
홍석현 (Hong Seok-hyun) | Diplomat/Politician | Mentioned as having visited the U.S. to discuss matters related to North Korea.
이건희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 His illness was allegedly predicted by Heo Kyeong-young.
이재용 (Lee Jae-yong) | Chairman of Samsung Group | His legal trouble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eo Kyeong-young.
이승만 (Syngman Rhee) | Former President | The longest-serving president in the Blue House who “survived” by going to Hawaii.
김무중 (Kim Woo-choong) | Founder of Daewoo Group | His company’s downfall is attributed to building its headquarters in a “bad feng shui” location.
안중근 (Ahn Jung-geun) | Independence Activist | His mother’s “애국지교” (patriotism education) is highlighted as a model.
맹자 (Mencius) | Philosopher | His mother’s “삼천지교” (moving three times for education) is mentioned.
공자 (Confucius) | Philosopher | His mother’s “효행지교” (filial piety education) is mentioned.
한석봉 (Han Seok-bong) | Calligrapher | His mother’s “단정지교” (strict education) is highlighted.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eong_young — Criticizes –> Park_Geun_hye Heo_Kyeong_young — Criticizes –> Moon_Jae_in Heo_Kyeong_young — Predicts –> Lee_Kun_hee Heo_Kyeong_young — Predicts –> Lee_Jae_yong Park_Geun_hye — Consults –> Choi_Soon_sil Park_Geun_hye — Created –> National_Assembly_Advancement_Act Moon_Jae_in — Faces –> Minority_Government Moon_Jae_in — Seen_as –> Cleansing_Force National_Assembly — Opposes –> Moon_Jae_in Hong_Seok_hyun — Discusses –> North_Korea Ahn_Jung_geun_Mother — Teaches –> Ahn_Jung_geun Mencius_Mother — Teaches –> Mencius Confucius_Mother — Teaches –> Confucius Han_Seok_bong_Mother — Teaches –> Han_Seok_bo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
The speaker states that the “Park Geun-hye phenomenon” and “Moon Jae-in’s minority government phenomenon” will create President Heo Kyeong-young .
The “Park Geun-hye phenomenon” is labeled as a “deep-rooted evil phenomenon” by public opinion .
The speaker always goes against public opinion .
Moon Jae-in is seen as a force to clear out deep-rooted evils .
However, a minority government makes it difficult to clear out these evils because the “deep-rooted evil forces” are more numerous in the National Assembly .
This minority government situation will eventually lead to Heo Kyeong-young’s rise .
The speaker mentions the “Samjogo” flag, which has a three-legged crow, as a symbol of the Korean people .
2 (00:03:55)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초 현상
Moon Jae-in and his wife have good public images, and presidential approval ratings typically rise to 90% at the beginning of a term .
This initial popularity is a “phenomenon of the early term” and not true popularity .
The speaker believes that without sending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spiritual re-education camp,” no real reform or cleansing of deep-rooted evils can occur .
Park Geun-hye struggled against 300 politicians, leading to her downfall .
Park Geun-hye create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which prevented bills from passing without consensus, leading to legislative paralysis .
The speaker compares Moon Jae-in, despite his good image and love story, to a “cow” entering a “butcher shop” (the Blue House),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ready to “carve him up” .
The speaker claims to foresee these events and their outcomes .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described as “robbers” with knives, waiting to take advantage of the president .
3 (00:13:05)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The speaker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a North-South peace treaty, citing the collapse of Vietnam after such an agreement .
North Korea consistently proposes replacing the armistice agreement with a peace treaty .
If a peace treaty is signed, South Korea will be “communized” .
The speaker claims to have “antennas” and can see the future, unlike others .
He reiterates that Moon Jae-in, despite being a kind and honest person, is vulnerable in the Blue House, just like Park Geun-hye .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try to divide the president’s power .
Changing only the president without addressing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change the country .
The speaker asserts that only when Heo Kyeong-young is elected will these 300 members be “arrested” .
Presidents are merely “guests” in the Blue House, with the National Assembly holding the real power .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to “carve up” the president’s power .
The speaker states he would not be such a president .
He advocates for abolishing the Constitutional Court .
He believes South Korea needs to become more “dictatorial” while North Korea needs to democratize .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solve issues like old-age poverty and youth unemployment .
He criticizes the use of public funds for election expenses and official discretionary funds, suggesting they should go to the national dividend .
He also criticizes the practice of appointing political allies to investment institutions, leading to corruption and national debt .
4 (00:27:00) 청와대 풍수지리
The speaker discusses the feng shui of the Blue House, calling it an “Emperor’s bloodline” (“황제제 혈”) .
He describes the surrounding mountains (Bukhansanseong, Baegundae, Inwangsan, Naksan) as forming an ideal “좌청룡 우백호” (left green dragon, right white tiger) configuration .
He claims the Japanese used feng shui to weaken Korea’s imperial power by driving stakes into the ground .
The Blue House is a unique “Emperor’s bloodline” in the world .
He mentions that the scholar Muhak advised King Taejo to build the palace facing east for a thousand-year dynasty, but Jeong Do-jeon argued against it, leading to a 500-year dynasty .
The speaker criticizes the location of Namdaemun (South Gate) as a national treasure, arguing that the gate itself is valued more than the palace .
He points out that the area outside the four main gates of Seoul, particularly around Seoul Station, has bad feng shui, citing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after building its headquarters there .
Samsung, which started in a good feng shui location, later built its headquarters near the Han River, leading to problems for Lee Kun-hee and Lee Jae-yong .
The Blue House is a place where “heavenly spirits descend”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 .
He claims that only a “strong man” can endure there, and those who stay too long will face misfortune .
He states that he, as a “heavenly spirit,” can enter and use the Blue House, but he plans to build his “Haneulgung” (Heavenly Palace) in Wangsan, Yeongjongdo .
He criticizes presidents who don’t change the name of the Blue House or move into government buildings, calling it a “show” .
He believes that Korean presidents are not “suited” for the Blue House, like a Korean wearing an American’s oversized clothes .
Those who serve 5 years either get expelled or their children go to prison .
He mentions CJ Group’s troubles due to its location near the Blue House .
He explains that the Blue House area has strong “fire energy,” which is why a “Haechi” statue (a mythical creature that wards off fire) was placed in front of Gyeongbokgung Palace, facing Gwanaksan Mountain .
He proposes creating a beautiful lake in Gwanghwamun Square to counteract the fire energy and prevent protests .
He defines “feng shui” as “장풍득수” (gathering wind and obtaining water) and “산수” (mountains and water) .
He asserts that the Blue House is a place for a “divine being” like himself, and that strange things happen because ordinary people occupy it .
5 (00:40:40) 소인의 권력과 빈부격차
The speaker warns that a “small-minded person” (소인) gaining power leads to extreme wealth disparity .
He doubts that the current president can solve poverty or childcare issues, as the National Assembly is dominated by conservative members who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
He uses the analogy of “chasing a deer” (충동자 불견산) to illustrate that those who pursue power cannot see the suffering of the poor .
Similarly, those who chase money cannot see people, only money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not seeing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such as those paying high rent on low wages .
He reiterates that changing only the president without addressing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only lead to chaos .
He proposes moving the statue of King Sejong the Great to Gyeonggi Province and creating a lake in Gwanghwamun Square to balance the “fire energy” .
He envisions a beautiful Seoul with a lake reflecting Gyeongbokgung Palace and Bukhansan Mountain .
He also suggests replacing the images of King Sejong and Shin Saimdang on currency with his own image .
He claims that his presidency will lead to Korea becoming a wealthy nation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attracting 500 trillion won in tourism revenue to Haneulgung annually .
He states that his image on products will bring good luck and prevent spoilage .
6 (00:49:50)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The speaker demonstrates his “energy” by performing an “O-ring test” with audience members .
He claims that only his name, photo, or thought can open the “백회” (a spiritual point on the head) .
He performs the test, showing that invoking his name makes a person’s fingers strong, while invoking other names (Buddha, Jesus) does not .
He clarifies that he is not associated with any religion but transcends them .
He claim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the world will recognize him as a “divine being” who created the universe, leading to global tourism to Haneulgung .
He states that his image on products will generate immense patent revenue for Korea, making it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
He further demonstrates the O-ring test, showing that his photo strengthens a person’s grip, while other politicians’ photos do not .
He explains that even a small photo of him carries infinite energy .
He emphasizes that each person needs their own photo and must call his name individually .
7 (01:00:00) 신앙과 구원의 본질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s of faith and salvation in Christianity .
He argues that Christianity’s concept of salvation for only 0.1% of humanity is flawed .
He defines “신뢰” (trust) as believing what is seen, and “신앙” (faith) as believing what is unseen .
He claims that his demonstrations of opening the “백회” transcend both faith and trust .
He criticizes the idea that God “abandons” (유기) people who don’t follow a specific religion, stating that all humans deserve God’s grace .
He asserts that salvation and abandonment are chosen by individuals through their actions (“인과” – cause and effect, “업” – karma) .
He uses an analogy of a child choosing their path after being disciplined by a parent .
He criticizes the Christian belief that God gives blessings, arguing that individuals create their own blessings through their actions .
He also criticizes the Buddhist pursuit of enlightenment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stating that it’s impossible for ordinary people due to worldly distractions .
He claims that simply calling his name or watching his YouTube videos can achieve these spiritual goals .
He highlights that Korea has the highest rates of suicide, elder abuse, abortion, divorce, and single-person households globally, and will be the first country to disappear due to a lack of children .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se issues 25 years ago .
He states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to provide a simple method for humanity to achieve spiritual transformation .
He emphasizes that healing and salvation depend on an individual’s belief, not on him .
8 (01:20:00) 교육의 종류와 어머니의 역할
The speaker compares politicians to “blind people driving a car,” causing chaos and “motion sickness” for the public .
He reiterates that his presidency would be a “miracle” as he would not take a salary and would generate immense revenue from Haneulgung .
He discusses different types of education:
애국지교 (Patriotism Education): Taught by Ahn Jung-geun’s mother, who encouraged him to die bravely for his country .
삼천지교 (Moving Three Times for Education): Taught by Mencius’s mother, which he considers not entirely good, but popular among “Gangnam women” .
효행지교 (Filial Piety Education): Taught by Confucius’s mother, emphasizing direct practice of filial piety .
지덕체교 (Knowledge, Virtue, Physical Education): The Korean approach, prioritizing knowledge, then virtue, then physical education .
최덕지교 (Physical, Virtue, Knowledge Education): The Western approach, prioritizing physical education, then virtue, then knowledge .
단정지교 (Strict Education): Taught by Han Seok-bong’s mother, who showed no affection to her son to instill discipline .
He praises the “great mothers” in Korean history who instilled these values .
He mentions the Buddhist scripture “부모은중경” (Sutra on the Profound Kindness of Parents), which describes the immense sacrifices mothers make .
He connects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to the concept of filial piety and caring for the elderly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lacking such compassion and for deeming his policies “unrealistic” .
He warns that the “minority government” situation will lead to chaos, with the president’s ideals clashing with reality .
He describes the current relationship between the public and President Moon Jae-in as a “honeymoon period” fueled by the “phenylethylamine” hormone, which makes people overlook flaws .
He predicts that this honeymoon will end, leading to conflict and the public turning to Heo Kyeong-young .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releases “endorphins” and other beneficial hormones 4,000 times stronger than normal .
He states that his name is the “key” to connecting with the universe, unlike traditional prayers .
He reiterates that the fall of Vietnam was caused by a North-South peace treaty, warning Korea against a similar fate .
He claims to have been in Vietnam during its fall .
He advocates for unifying Asia first, then North Korea, before global unification .
He warns against “non-aggression pacts” and “peace treaties,” citing historical examples like Germany and the Soviet Union .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has come to solve the problems of modern mothers who are overwhelmed by material concerns and unable to educate their children effectively
강의 데이터 보고서
키워드 빈도
국민: 27
대통령: 24
허경영: 23
어머니: 22
사진: 15
국회의원: 12
돈: 11
교회: 10
사람: 10
교육: 9
오늘의 중심 은유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에 비유되며,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칼을 들고 그 소의 안심, 등심 등을 뜯어 먹으려 한다는 비유를 통해 정치 현실의 잔인함과 대통령의 무력함을 표현한다.
숫자로 보는 강의
200명 대 180명: 적폐 세력과 청산 세력의 국회의원 수 비율
90%: 대통령 취임 초 인기 상승률
51%: 박근혜 대통령 취임 초 지지율
80%: 문재인 대통령 취임 초 지지율
300명: 국회의원 수
500년: 이성계가 남쪽으로 왕궁을 지었을 때 왕조가 지속될 기간
1호: 남대문의 국보 번호
4개: 서울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에 있는 서울의 수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한 날짜
3년: 이건희 회장 예언 후 이재용에게 기회가 주어진 기간
362무 8,800불: 우주에 있는 별의 수
500억 년: 362무 8,800불이라는 별의 수를 세는 데 걸리는 시간
0.1%: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구원 혜택을 주는 인간의 비율
1600킬로: 한국의 해안선 길이
10만 불: 허경영 대통령 당선 후 국민소득 목표치
400조: 한국의 연간 세금 수입
500조: 하늘궁 한 곳에서만 벌어들일 관광 수입
150만 원: 국민 개개인에게 지급될 국민 배당금
5천억: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선거 비용으로 쓴 돈
540억: 국민의 돈으로 가야 할 돈
10년: 대통령이 청와대에 오래 머물면 감옥에 갈 수 있는 기간
3년: 신혼부부 호르몬(페닐라딜라민)이 나오는 기간
4,000배: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의 강도
10시간: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기도할 때 전달되지 않는 시간
1개월: 월남이 남북 평화 협정 후 패망한 기간
2시간: 비행기에서 기름을 뺀 시간
60억: 아시아 연방 통일 시 인구
70억: 세계 인구
서명 문장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허경영은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며, 현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박근혜 현상은 적폐로 낙인찍혔고,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 청산을 시도하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청와대는 황제혈 명당이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그 자리에 맞지 않아 불행을 겪었으며, 허경영만이 천신으로서 그 자리에 적합하다.
국회의원 300명은 국민을 보지 않고 권력과 돈을 쫓으며,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혼란에 빠진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광화문 광장 호수 조성, 청와대 이전 등 현실성 있는 정책으로 국가 부채와 빈부 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되어 질병 치료 및 구원이 가능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다.
월남 패망의 원인이 남북 평화 협정이었듯이, 한국도 단독 통일을 경계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 후 세계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방식(애국지교, 삼천지교, 효행지교, 단정지교)을 언급하며, 현대 사회의 교육 부재와 물질만능주의를 비판한다.
경전/종교적 인용
석가모니의 가르침: “목불, 철불, 석불, 톱불은 불에 타거나 깨지거나 녹아 없어지지만,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없다(자불무적).”
기독교의 구원: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동산에 유기했다가 필요한 자만 구원한다는 기독교의 구원관을 비판하며, 신앙의 반대는 신뢰, 구원의 반대는 유기라고 설명한다.
모세와 가나안 땅: 모세가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었으나 들어가지 못하게 된 것은 죄인들이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이며,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모범적인 삶으로 들어갔다고 설명한다.
부모은중경: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에 부모의 은혜가 중하다는 내용이 있으며, 여자가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피를 서말 서대 흘리고 젖을 아홉 말 아홉 대 먹인다고 언급한다.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2017년 5월 20일 허경영 토요강연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문재인 대통령 취임 초기의 정치적 혼란과 여소야대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한국의 고대 역사(삼조오 깃발, 풍수지리,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왕궁 터 논쟁)와 근현대사(일제 강점기 풍수지리 이용, 대우그룹 및 삼성그룹의 사옥 위치와 흥망성쇠, 월남 패망,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를 넘나들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정치 부패, 빈부 격차, 저출산, 노인 학대, 이혼율 등)을 진단하고 있다. 특히,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 그리고 국민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며, 허경영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유일한 대안임을 강조하는 시대적 맥락을 담고 있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박근혜: 전 대통령, 적폐 현상으로 낙인찍히고 탄핵당함.
문재인: 현 대통령, 적폐 청산을 위해 왔으나 여소야대 상황에서 한계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됨.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언급됨.
홍석현: 미국을 방문하여 북한과 관련된 일을 추진하려 한다고 언급됨.
박정희: 강력한 독재자로 언급되며, 그의 통치 시기에 경제가 성장했다고 언급됨.
고종 황제: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 힘을 약화시켜 망하게 했다고 언급됨.
무학대사: 이성계에게 왕궁 터를 조언한 인물.
이성계: 무학대사의 조언을 따르려 했으나 정도전의 반대로 남쪽으로 왕궁을 지었다고 언급됨.
정도전: 이성계에게 왕궁 터에 대해 반대한 인물.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서울역 부근에 사옥을 지어 망했다고 언급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허경영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다고 언급됨.
이재용: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건희 예언 후 문제가 생겼다고 언급됨.
이승만: 초대 대통령, 청와대에 가장 오래 머물렀으나 하와이에서 무사히 돌아가셨다고 언급됨.
세종대왕: 광화문 동상이 경기도로 옮겨져야 한다고 언급됨.
신사임당: 돈에 그려진 인물로 언급되며, 허경영으로 바뀔 것이라고 언급됨.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 그의 가르침과 제자들의 질문이 언급됨.
예수님: 기독교의 창시자, 그의 이름이 언급됨.
이명박: 전 대통령, 그의 사진을 이용한 오링 테스트가 언급됨.
이회창: 정치인, 그의 사진을 이용한 오링 테스트가 언급됨.
아브라함: 성경 인물, 모세와 함께 언급됨.
모세: 성경 인물, 호렙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본 이야기가 언급됨.
이스마엘: 성경 인물, 모세와 함께 언급됨.
여호수아: 성경 인물, 모세와 함께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인물로 언급됨.
갈렙: 성경 인물,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인물로 언급됨.
안중근 의사: 애국지교의 상징으로 언급되며, 그의 어머니의 교육 방식이 강조됨.
맹자: 맹모삼천지교의 주인공으로 언급됨.
공자: 효행지교의 상징으로 언급됨.
한석봉: 단정지교의 상징으로 언급되며, 그의 어머니의 교육 방식이 강조됨.
핵심 개념 정의
여소야대 현상: 여당이 소수이고 야당이 다수인 국회 상황. 적폐 청산이나 개혁이 어려워지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국회선진화법: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으나, 합의 없이는 법안 통과가 어렵게 되어 날치기를 막는 법. 이로 인해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언급된다.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된다.
판공비: 장관실 등에서 사용하는 공적인 활동비. 허경영은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투자 기관 외부 인사 영입 금지: 투자 기관에 대통령 운동을 도운 사람들을 꽂아 넣는 관행을 비판하며, 내부 승진을 통해 전문가가 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황제혈: 청와대 터가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명당이라고 설명된다.
풍수지리: 땅의 기운을 이용해 길흉화복을 점치는 학문. 일본이 이를 이용해 조선을 지배했고, 한국의 주요 기업들이 사옥 위치에 따라 흥망성쇠를 겪었다고 설명된다.
장풍득수(장풍 덕수): 풍수의 기본 원리로,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의미.
배산임수: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지형. 청와대 자리가 이에 해당한다고 설명된다.
천신 하강 단자혈: 청와대 자리가 천신이 내려와 앉는 자리이며, 일반인이 들어가면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된다.
소인 득권: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기고, 빈부 격차가 극심해진다고 설명된다.
충동자 불견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는 의미. 권력을 쫓는 자는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는 비유로 사용된다.
확금자 불견인: 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돈만 보인다는 의미.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고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주는 테스트.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으로 백회를 열어 우주와 교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경상수지: 무역수지와 달리 특허권 등 지적 재산권으로 벌어들이는 수입.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불무적: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없다는 석가모니의 가르침.
신앙 vs 신뢰: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구원 vs 유기: 기독교의 구원관을 비판하며, 구원의 반대는 유기라고 설명한다.
인과응보(인과): 모든 죄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받는다는 불교적 개념.
기독교의 8가지 낙: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불교의 8가지 낙: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무여열반 vs 유여열반: 무여열반은 죽어서 열반하는 것이고, 유여열반은 살아서 도통하는 것이라고 설명된다.
석고대죄: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으로, 죽음 이후 자신의 일생이 영상으로 재생되고 스스로 갈 곳을 선택하게 되는 심판의 과정.
애국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교육 방식.
삼천지교: 맹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효행지교: 공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지덕체교: 한국 민족의 교육 방식(지식, 덕, 체육 순).
체덕지교: 서양 민족의 교육 방식(체육, 덕, 지식 순).
단정지교: 한석봉 어머니의 교육 방식. 자식에게 정을 끊어 엄격하게 교육하는 것.
페닐라딜라민: 신혼부부에게서 나오는 ‘콩깍지 호르몬’. 3년 정도 지속되며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못하게 한다.
엔돌핀: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몸에 좋은 호르몬보다 4,000배 강하다고 주장된다.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1: 여소야대 상황에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이 가능한가?
답변: 불가능하다. 여당은 적고 야당은 많아 적폐 세력이 더 많기 때문에 청산 세력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질문 2: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뀌는가?
답변: 그렇지 않다. 대통령만 바뀌고 국회의원 300명은 그대로 있기 때문에 나라는 바뀌지 않는다.
질문 3: 권력을 쫓는 자들은 무엇을 보지 못하는가?
답변: 가난한 국민, 백성을 보지 못한다. 자신의 공천, 자녀 취직 등 개인적인 이득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질문 4: 돈을 잡으려는 자들은 무엇을 보지 못하는가?
답변: 사람을 보지 못하고 돈만 본다. 세입자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집세만 올리려 한다.
질문 5: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답변: 석고대죄이다. 죽음 이후 자신의 일생이 영상으로 재생되고 스스로 갈 곳을 선택하게 되는 비참한 심판의 과정이다.
질문 6: 기독교의 구원과 불교의 깨달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한가?
답변: 불가능하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기독교의 8가지 낙이나 불교의 8가지 낙을 얻을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질문 7: 월남 패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답변: 남북 평화 협정이었다. 평화 협정 체결 후 미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침공하여 한 달 만에 패망했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현 한국 정치 시스템과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뿐이라는 것이다. 그는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를 비판하며, 자신의 독창적인 정책(국민 배당금, 청와대 이전, 광화문 호수 조성 등)과 초월적인 능력(백회 개방, 질병 치료, 미래 예지)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개인의 영적 각성과 사회 구조 개혁을 동시에 추구하는 급진적인 철학을 담고 있으며, 기존 종교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을 바탕으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아시아 연방 통일과 세계 통일을 통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교차 참조
허경영의 다른 강연: 허경영은 이 강연 외에도 다양한 강연에서 국민 배당금, 청와대 이전, 광화문 호수 조성, 백회 개방, 질병 치료, 미래 예지, 아시아 연방 통일 등 유사한 주제와 주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해왔다. 이는 그의 일관된 정치적, 영적 메시지의 일부로 볼 수 있다.
풍수지리: 한국의 전통적인 풍수지리 사상은 청와대 터, 기업 사옥 위치 등과 관련하여 언급되며, 이는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사상임을 보여준다.
기독교 및 불교 교리: 강의에서 기독교의 구원론과 불교의 깨달음론을 비판적으로 언급하며, 허경영 자신의 사상이 이들 종교를 초월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이는 기존 종교에 대한 대안적 관점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월남 패망: 월남 패망의 원인을 남북 평화 협정으로 지목하는 것은 냉전 시대의 국제 정치 역학 관계와 한국의 안보 상황에 대한 특정 시각을 반영한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전사 및 검수: 한국어 원문 스크립트를 정확하게 전사하고, 발화자의 억양, 어조, 비언어적 표현 등을 고려하여 의미를 명확히 한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어휘와 비유적 표현에 대한 주석을 추가한다.
전문 번역가 활용: 한국어와 대상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한다. 이때, 단순 직역이 아닌 문화적 맥락과 뉘앙스를 살린 의역을 허용한다.
내용 전문가 검토: 허경영의 사상과 한국 정치, 역사, 종교에 대한 이해가 깊은 내용 전문가가 번역본을 검토하여 오역이나 의미 왜곡이 없는지 확인한다. 특히 풍수지리, 종교적 개념, 정치적 비유 등 전문 용어의 정확한 번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원어민 감수: 대상 언어의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가독성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
용어집 및 스타일 가이드 구축: 허경영 강연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용어(예: 백회, 국민 배당금, 석고대죄, 천신 등)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과 일관된 번역 스타일 가이드를 구축하여 향후 번역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인다.
시청자 피드백 반영: 번역본 공개 후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번역 품질을 개선한다.
콘텐츠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정책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판공비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하지만, 그 재원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은 부족하다. 하늘궁 관광 수입 500조 원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정치 시스템 개혁의 현실성: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거나,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는 등의 주장은 현행 민주주의 시스템과 충돌하며,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이 제시되지 않는다.
초월적 능력의 과학적 근거: 오링 테스트, 백회 개방, 질병 치료, 미래 예지 등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에 대한 주장은 과학적인 근거나 객관적인 증거 없이 제시된다.
종교적 주장의 논리적 일관성: 기독교와 불교의 교리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사상을 종교적 구원의 형태로 제시하는 것은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할 수 있다. 특히 ‘유기’와 ‘구원’에 대한 해석은 기존 종교의 가르침과 큰 차이를 보인다.
역사적 사건 해석의 편향성: 월남 패망의 원인을 남북 평화 협정으로 단정하거나,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 조선을 지배했다는 주장은 특정 관점에 치우쳐 있으며, 다양한 역사적 요인을 간과할 수 있다.
사회 문제 해결의 근본 원인 분석 부족: 저출산, 노인 학대, 이혼율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나열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사회경제적 원인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보다는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허경영 대통령 당선: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초 인기가 높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청와대의 위험성: 청와대는 대통령에게 위험한 자리이며, 오래 머무는 자는 감옥에 가거나 불행을 겪을 것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결할 것이다.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부터 한국의 국민소득이 급속하게 10만 불까지 올라갈 것이다.
하늘궁 관광 수입 500조 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을 벌어들일 것이다.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 전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유명 상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특허료 수입으로 한국의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 것이다.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원인이었듯이, 한국도 단독 통일을 경계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 후 세계 통일을 해야 안전하다.
개헌 정국의 도래: 조만간 개헌 정국이 도래하여 국민은 온데간데없고 혼란이 가중될 것이다.
빈부 격차의 극심화: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질 것이다.
한국 사회 문제 심화: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 어린아이 없는 나라 등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세계 1위로 심화될 것이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한국 정치의 현 상황과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문재인 대통령 취임 초기의 여소야대 상황을 비판하며,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와 부패를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만이 국민 배당금 지급, 청와대 이전, 광화문 호수 조성 등 파격적인 정책과 초월적인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풍수지리, 종교적 교리, 역사적 사건 해석을 넘나들며 전개되는데, 이는 기존의 정치적, 종교적 틀을 벗어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려는 대중의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강연은 단순한 정치적 메시지를 넘어, 사회적 불만과 영적 갈증을 해소하려는 대중의 욕구를 반영하는 현상으로 이해될 수 있다.
1. 박근혜-문재인 현상과 허경영 대통령의 도래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으나,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적폐 세력이 다수를 차지하므로 청산이 어렵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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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조오 깃발의 민족 상징성
삼조오 깃발은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라는 의미의 삼조오는 우리 한민족의 민족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
취임 초 대통령 인기 현상과 현실적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부인 또한 인상이 좋다. 모든 대통령은 취임 초에 인기가 90%까지 상승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하여 90%까지 올랐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랐다. 이는 취임 초에 그 사람의 이력이 드라마처럼 펼쳐지며 기대를 모으는 현상일 뿐이다. 그러나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고서는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제대로 할 수 없다. -
국회선진화법과 박근혜 대통령의 함정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 300명에 대적하기 위해 최순실과 함께 노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은 합의 없이는 법안 통과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지지 못했고,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져 추락했다. -
문재인 대통령의 소상(牛相)과 정치적 위험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순하며 착한 사람이다. 보수 세력은 그를 비판하지만, 그는 보수보다 더 보수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순한 소상(牛相)으로,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했던 것처럼, 문재인 대통령도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에게 끌려다닐 것이다. 이들은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심각한 상황이다. -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경고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것은, ‘문제’가 ‘문제’를 낳는다는 의미이다. 홍석현이 미국에 간 것은 북한과 무언가를 하려는 시도로 보이지만, 이는 매우 위험하다. 북한과의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 휴전 협정을 남북 평화 협정으로 바꾸면 남한은 적화될 것이며, 이는 시간문제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는 이러한 위험을 인지한다. -
국회의원 300명의 문제와 대통령의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순하고 양심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매달렸으니, 300명의 국회의원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할 것이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나라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을 잡아넣어야 한다.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며, 국회가 모든 것을 쥐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약해질 때를 노려 권력을 빼앗으려 한다. 심지어 자기 당 사람들도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
대한민국 생존을 위한 독재화와 국민 배당금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북한은 민주화를, 남한은 독재화를 추진해야 한다.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하며, 남한은 국민 배당금 100억과 같은 공유화를 늘려야 한다.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은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가 나왔을 때 경제가 성장했다. -
정치 자금 낭비와 공직 사회의 부패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썼는데, 이는 국가가 변상해 주어야 할 돈이다. 검찰의 판공비 등 수천억 원, 심지어 조 단위의 판공비가 마음대로 사용되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된다. 대통령 선거를 통해 공직에 들어간 사람들이 퇴직금과 판공비를 받아가며 투자 기관에서 도둑질을 일삼는다. 투자 기관에는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그 기관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해야 한다. 대통령 운동을 도운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꽂아 넣는 것은 나라의 부채를 어마어마하게 늘리는 행위이다. -
청와대 풍수지리 분석과 황제혈의 의미
청와대는 황제 재현(皇帝再現)의 혈(穴)이다. 북한산성,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 세검정, 정릉, 삼청동, 효자동 등 주변 지형은 좌청룡 우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진 명당이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 하나밖에 없는 명당이다.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키고 대한민국을 침략했다. 서울은 이러한 황제혈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4개의 서울이 있는 세계적인 명당이다. -
무학대사의 왕궁 터 제안과 남대문의 중요성
무학대사는 왕궁을 동쪽으로 앉히면 왕조가 천년을 갈 것이라고 이성계에게 제안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황제혈이 무너진다며 반대했고, 결국 500년을 가는 남쪽으로 왕궁을 짓게 되었다. 남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로, 대문이 집안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프랑스의 개선문이나 중국의 천안문처럼 남대문은 국가의 상징이자 중요한 보물이다. -
서울의 풍수와 기업의 흥망성쇠
서울역 주변은 풍수가 가장 나쁜 곳으로, 옛날에는 범죄자들이 숨어 살던 곳이었다. 대우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고, 쌍용그룹도 이곳에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다. 삼성그룹은 반도호텔 앞에서 시작하여 좋은 자리에서 성장했으나, 사옥을 한강 근처로 옮긴 후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LG그룹도 여의도로 옮긴 후 반도체 사업을 현대그룹에 빼앗기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天神)이 하강하는 단자혈(丹字穴)로, 센 기운을 가진 남자만이 오래 버틸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오래 버텼으나, 다른 대통령들은 감옥에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가는 등 불운을 겪었다. -
청와대 자리의 특성과 경복궁의 풍수적 보완
청와대 주변에 사옥이 있던 CJ도 구설수에 많이 올랐다. 사대문 안은 안전한 자리이지만, 청와대 자리는 불 기운이 강하다. 경복궁 앞에 해태상을 놓은 것은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기 위함이다.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고 백조를 띄워 데모를 막고, 경복궁과 북악산이 비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
청와대 자리의 신성함과 지도자의 자격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와 배산임수(背山臨水)를 의미한다. 청와대 자리는 산수(山水)의 명당으로, 천신(天神)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다.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니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것이다. -
문재인 정부의 미래와 국민의 착각
현재 여소야대 상황은 앞으로 시끄러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처음에는 용두사미처럼 즐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낙후고(先樂後苦)가 기다리고 있다. 대통령 한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서 국회의원이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나라는 바뀐 것이 없다.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퍼포먼스에 불과하다. 국회에서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은 어려울 것이며, 개헌 정국이 오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다. -
소인(小人)의 권력과 빈부 격차 심화
순수하고 맑은 소인(小人)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고,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뉜다.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300명의 국회의원은 보수 편을 들 것이므로 해결될 수 없다. -
권력과 돈을 쫓는 자들의 맹목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 마찬가지로 권력을 쫓는 자들은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공천과 자녀 취직에 혈안이 되어 백성을 보지 못한다. 돈을 잡으려는 자들은 사람을 보지 못하고 돈만 본다. 집세가 밀려도 세입자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집세를 올리려 한다. 국회의원 300명을 그대로 둔 채 대통령만 바꾸는 것은 나라를 시끄럽게 할 뿐이다. -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는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조성하고, 백조가 노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이는 유럽과 같은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선사할 것이다. 돈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가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고,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을 보러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이 발생할 것이며,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들어갈 것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의 신비
허경영은 사람을 고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시키는 것을 보여준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으로는 백회가 열린다. 이는 허경영이 종교를 초월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
허경영의 특허권과 국가 경제 혁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를 우주를 만든 신으로 인식하고 몰려올 것이다. 한국은 해안선이 1600km로 길어 크루즈 항구를 만들기에 적합하다.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면 특허권이 한국으로 들어와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 것이다. 콜라나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도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백회 개방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는 것을 시연한다. 이명박이나 이회창 등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강철처럼 힘이 세진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사진이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하여 세포 전체를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기독교의 구원론 비판과 허경영의 보편적 구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는 것은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하여 우주와 교통하게 한다. 기독교에서는 구원을 0.1%의 인간에게만 허락한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모든 인간에게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신앙 이상의 것임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인간을 유기하고 필요한 자만 구원한다는 기독교의 신앙관은 잘못된 것이다. -
인과응보와 자기 선택의 중요성
구원과 유기는 인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며, 이는 인과응보의 원리이다. 아버지가 자식을 때려도 자식이 아버지를 감동시키면 관계가 개선되듯이, 모든 것은 자기 선택에 달려 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만이 선택받은 자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종교를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
모세의 가나안 입성 실패와 자기 죄의 결과
모세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었으나, 자신의 죄로 인해 들어가지 못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하나님을 대적한 이스라엘 백성들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특정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행위에 따른 결과임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백회가 열리지 않는 사람의 병을 고쳐줄 수 있다. 비염이나 전립선 문제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뇌졸중이나 과로사로 죽을 수 있으므로, 육체를 믿지 말고 정신을 믿어야 한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하며, 체격이 좋다고 자만해서는 안 된다. -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와 기독교의 8가지 낙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이다. 석고대죄를 하면 자신의 일생이 영상으로 다 나와 모든 사람이 보게 된다. 자신이 지은 죄를 깨닫고 스스로 갈 곳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는 매우 비참한 경험이다. 기독교의 8가지 낙(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으며, 허경영에게 오면 이 모든 고생이 끝난다. 축복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
불교의 8가지 낙과 해탈의 어려움
불교의 8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자기 스스로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인간은 번뇌와 욕망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에 정각, 열반, 해탈, 삼매, 무아, 성불은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 부르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어진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는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
종교의 노예가 된 대한민국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번성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율이 세계 1위이다. 미래에는 어린아이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될 것이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1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주장했다. 종교 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도 신앙의 반대가 무엇인지 모른다. 허경영은 단순한 기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지구에 왔다. -
허경영의 치유 원리와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병을 고칠 때 속으로 의심하는 사람은 백회로 영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무조건 믿으면 장님도 눈을 뜨고 어떤 병이든 제로가 된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는 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달려 있다.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가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다. -
정치인들의 무능과 허경영의 기적적인 통치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처럼 대한민국을 이끌어 교통사고를 내고 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그는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 5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와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될 것이다. -
위대한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과 현대 사회의 상실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의를 지어주며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애국지교(愛國之敎)이다.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三遷之敎)는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한 것을 의미하며,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孝行之敎)는 효도를 직접 실천하는 것을 가르쳤다. 우리 민족은 지덕체(智德體) 교육을 중시하지만, 서양은 체덕지(體德智) 교육을 통해 협조와 인성을 기른다. -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斷情之敎)와 현대 교육의 문제점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斷情之敎)는 자식에게 정을 섣불리 보여주지 않고 엄격하게 교육하는 방식이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을 시험하며, 어머니는 항상 불을 끄고 떡을 썰며 일했다. 이는 자식이 목숨 걸고 공부해야 할 이유를 깨닫게 하는 교육이었다. 이러한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이 현대 사회에서는 사라지고 있다. -
어머니의 은혜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
어머니는 자식을 낳기 위해 수백 번의 맹세를 하고, 피를 서말 서대 흘리며, 아홉 말 아홉 대의 젖을 먹여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낸다. 부모 은중경(父母恩重經)에도 부모님의 은혜가 중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은 이러한 어머니의 은혜를 아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그의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이며,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문재인 정부의 신혼부부 시절과 페닐라딜라민 호르몬
여소야대 정국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청와대가 흔들리며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 것이다. 현재 국민과 대통령은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으며, 페닐라딜라민이라는 콩깍지 호르몬 때문에 서로의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3년이 지나면 이 호르몬이 사라지고,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실망하며 싸움이 붙을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엔돌핀 호르몬과 기도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 테스토스테론 등 몸에 좋은 호르몬이 4,000배 강하게 분비된다. 기도할 때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과 함께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아무리 오래 기도해도 전달되지 않는다. -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은 남북 평화 협정이었다. 평화 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쳐들어와 월남이 무너졌다. 남북 평화 협정은 매우 위험하며,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할 수 있다.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후에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아시아 연방 통일 후에는 세계 통일이 자동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힘의 중요성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었으나, 소련은 이를 파기하고 독일을 침략했다. 프랑스도 러시아와 불가침 조약을 맺었으나 파괴되었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힘이 강하고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교훈을 가르치던 어머니들이 사라진 황막한 사회에 허경영이 온 것이다. 어머니들이 물질에 쫓기다 보니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하여 교육을 살릴 것이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은 주로 어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가요?
① 스트레스 상황
② 신혼부부 관계
③ 운동 후
④ 시험 전 긴장 상태
(② 신혼부부 관계,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은 신혼부부 관계에서 분비되어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지 않게 하는 ‘콩깍지 호르몬’으로 설명됩니다.)
허경영은 청와대 자리가 풍수적으로 어떤 ‘혈’이라고 설명했나요?
(황제혈, 청와대 자리는 세계에서 유일한 ‘황제혈’이며,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남북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경우, 어떤 국가의 패망 사례를 들며 위험성을 경고했나요?
(월남, 남북 평화 협정이 체결되면 월남 패망처럼 남한이 적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300명이 적폐 청산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이유로 무엇을 지적했나요?
① 국회의원들의 전문성 부족
② 여소야대 현상
③ 대통령의 리더십 부재
④ 국민들의 무관심
(② 여소야대 현상, 국회의원 수가 적폐 세력보다 적어 적폐 청산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백회’가 열린다고 주장하는데, ‘백회’가 열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나요?
(우주와 교통이 연결되고 치료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 때문에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다고 주장했는데, 이 법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국회선진화법,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날치기 통과가 불가능해져 법안이 만들어지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청와대 자리가 특정 인물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어떤 유형의 인물이 청와대에 들어가야 한다고 보았나요?
(천신,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들어가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돈을 잡으려는 자들이 무엇을 보지 못한다고 비유했나요?
(사람, 돈을 쫓는 사람의 눈에는 돈밖에 보이지 않아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지 못한다고 비유했습니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구원’ 개념에 대해 비판하며,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구원’의 반대 개념은 무엇인가요?
(유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만 구원하고 나머지는 ‘유기’한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모든 인간에게 구원의 은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으로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위이며, 미래에는 어린아이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공약 중 하나로 무엇을 제시했나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를 언급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대비하여 우리 민족이 현재 택하고 있는 교육 방식이 무엇이라고 비판했나요?
(취득세교, 우리 민족은 지식, 덕, 체육 순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취득세교’를 택하고 있으며, 이는 서양 민족의 ‘지덕체교’와 대비된다고 비판했습니다.)
1.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Park Geun-hye phenomenon)은 적폐 현상(deep-rooted evil phenomenon)으로 낙인찍혔으며, 국민 여론은 매우 부정적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론에 반하여 자신의 길을 간다. 문재인 대통령(President Moon Jae-in)은 적폐를 청산(eradicate deep-rooted evils)하기 위해 왔지만, 여소야대(minority government) 상황에서는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 중 적폐 세력(deep-rooted evil forces)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청산 세력(eradication forces)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게 될 것이다.
삼족오(Samjok-o) 깃발은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삼족오(Samjok-o)는 발이 세 개인 까마귀(three-legged crow)를 의미하며, 이는 한민족(Korean people)의 오랜 상징이다. 남북한(South and North Korea)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이 깃발은 민족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문재인 대통령(President Moon Jae-in)은 취임 초 높은 인기를 누렸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급상승하며, 이는 국민의 기대감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들을 정신교육대(spiritual re-education camp)에 보내지 않고서는 적폐 청산(eradicate deep-rooted evils)이나 개혁(reform)을 제대로 이룰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President Park Geun-hye)은 국회선진화법(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이라는 자신이 만든 함정(trap)에 빠져 법안(bill) 하나 통과시키지 못했다. 이처럼 인상(impression)이 좋고 러브스토리(love story)가 아름다운 대통령(president)이라 할지라도, 여소야대(minority government) 상황에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President Moon Jae-in)은 순하고 착한 소상(ox-like figure)으로, 청와대(Cheong Wa Dae)라는 정육점(butcher shop)에 들어온 소(ox)와 같다. 300명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들은 칼(knife)을 들고 이 소(ox)의 안심(tenderloin), 등심(sirloin)을 뜯어 먹으려 한다. 청와대(Cheong Wa Dae)는 도살장(slaughterhouse)과 같아서, 들어가면 절단(dismemberment) 나는 자리다. 이 300명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들은 대통령(president)의 권력(power)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나라를 혼란(chaos)에 빠뜨릴 것이다. 대통령(president)이 바뀐다고 해서 정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300명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들이 그대로 있는 한 나라는 혼란스러울 뿐이다. 허경영이 당선(election)되어야만 이들을 모두 잡아넣을 수 있다. 대통령(president)은 국회(National Assembly)에 의해 좌우되는 손님(guest)에 불과하다. 국회의원(National Assembly members)들은 대통령(president)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칼(knife)을 들고 나타나 갈비뼈(ribs)를 뜯어 갈 것이다.
-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한 독재화와 국민 배당금
강력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을 위해서는 북한(North Korea)은 민주화(democratization)를, 남한(South Korea)은 독재화(dictatorship)를 추진해야 한다. 북한(North Korea)은 시장(market)을 개방(open)하고 사유화(privatization)를 추진해야 하며, 남한(South Korea)은 국민 배당금(national dividend) 100억(10 billion)을 지급하는 공유화(socialization) 제도를 늘려가야 한다. 남북(South and North Korea)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unification)은 불가능하다. 박정희 대통령(President Park Chung-hee)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dictator)가 있었을 때 경제(economy)가 성장했다.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1.5 million won)씩 국민 배당금(national dividend)을 지급하면 노후 문제(elderly care issues), 청년 실업 문제(youth unemployment issues)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지난 대선(presidential election)에서 여야 정당(ruling and opposition parties)이 5천억(500 billion won)의 선거 비용(election expenses)을 사용했는데, 이는 국가(nation)가 변상(reimburse)해 주었다. 이 돈은 국민(people)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검찰(prosecution)의 판공비(official expenses) 또한 국민 배당금(national dividend)으로 들어가야 한다. 연간 수천억(hundreds of billions of won)에서 조(trillions of won) 단위에 달하는 판공비(official expenses)는 마음대로 사용되며, 가짜 영수증(fake receipts)으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이다. 대통령 선거(presidential election)를 통해 투자 기관(investment institutions)에 낙하산 인사(parachute appointments)를 앉히는 것은 도둑질(theft)과 다름없다. 이러한 관행(practice) 때문에 나라의 부채(national debt)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 투자 기관(investment institutions)에는 외부 인사(external personnel) 영입(recruitment)을 금지하고, 해당 기관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promotion)해야 한다.
- 청와대 풍수지리와 대한민국의 미래
청와대(Cheong Wa Dae)는 풍수적으로 황제제혈(Emperor’s Bloodline Spot)이라는 명당(auspicious site)이다. 북한산성(Bukhansanseong Fortress), 백운대(Baegundae Peak) 등 좌청룡 우백호(Left Blue Dragon, Right White Tiger)가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다. 일본(Japan)은 이 황제혈(Emperor’s Bloodline Spot)에 말뚝(stake)을 박아 고종 황제(Emperor Gojong)의 힘을 약화시키고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을 침탈했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황제혈(Emperor’s Bloodline Spot)인 이곳은 한양(Hanyang)의 중심이며, 동서남북(east, west, south, north)에 서울(Seoul)이 네 개나 있을 정도로 기운이 강하다.
무학대사(Great Monk Muhak)는 이곳에 왕궁(royal palace)을 지으면 왕조(dynasty)가 천년(thousand years)을 갈 것이라고 했지만, 정도전(Jeong Do-jeon)의 반대로 500년(five hundred years)을 가는 남쪽(south)으로 왕궁(royal palace)을 지었다. 남대문(Namdaemun Gate)은 우리나라 국보 1호(National Treasure No. 1)로, 대문(gate)이 집안의 흥망성쇠(rise and fall)를 좌우하던 옛 시대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프랑스(France)의 개선문(Arc de Triomphe)이나 중국(China)의 천안문(Tiananmen Gate)처럼, 남대문(Namdaemun Gate)은 국가의 상징(symbol)이자 보물(treasure)이다.
서울역(Seoul Station) 주변은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곳으로, 옛날에는 범죄자(criminals)나 창녀촌(brothel)이 있던 곳이다. 대우(Daewoo) 그룹이 이곳에 사옥(company building)을 지었다가 망했고, 삼성(Samsung) 그룹도 이곳에 사옥(company building)을 지은 후 이건희(Lee Kun-hee) 회장이 쓰러지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허경영은 2014년(2014)에 이건희(Lee Kun-hee) 회장의 와병(illness)을 예언(prophecy)하기도 했다.
청와대(Cheong Wa Dae) 자리는 천신(heavenly spirit)이 하강(descending)하는 단자혈(single-character spot)이다. 이곳은 기운이 너무 세서 이상한 사람(unusual person)이 오면 발로 차버린다. 치마 입은 사람(woman)이 들어갔다가 잘못되었고, 남자(man)도 기(energy)가 센 사람(person)만이 오래 버틸 수 있다. 10년(10 years) 정도 있으면 감옥(prison)에 가거나 자식(children)들이 감옥(prison)에 간다. 이승만 대통령(President Syngman Rhee)만이 무사히 하와이(Hawaii)로 가서 돌아가셨다. 허경영은 청와대(Cheong Wa Dae)에 들어가지 않고, 영종도(Yeongjongdo Island) 왕산(Wangsan Mountain)에 하늘궁(Haneulgung Palace)을 지어 자리를 정했다. 천신(heavenly spirit)인 허경영은 청와대(Cheong Wa Dae)에 들어가도 되지만, 일반 대통령(president)은 맞지 않는 자리다.
- 광화문 광장의 변화와 허경영의 비전
청와대(Cheong Wa Dae) 주변의 CJ(CJ Group)도 구설수(scandal)에 많이 올랐는데, 이는 사대문(Four Great Gates) 안쪽이 안전한 자리(safe place)임을 보여준다. 청와대(Cheong Wa Dae)는 불 기운(fire energy)이 강한 자리(place)여서 경복궁(Gyeongbokgung Palace) 앞에 해태상(Haechi statue)을 놓아 불 기운(fire energy)을 막았다. 허경영이 대통령(president)이 되면 광화문 광장(Gwanghwamun Plaza)에 호수(lake)를 만들어 불 기운(fire energy)을 잡고, 데모(demonstration)를 못하게 할 것이다. 아름다운 백조(swans)가 노는 호수(lake)를 만들고, 경복궁(Gyeongbokgung Palace)과 북악산(Bugaksan Mountain)이 비치는 풍경(scenery)을 조성하여 유럽(Europe)에 온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
세종대왕(King Sejong) 동상(statue)은 경기도(Gyeonggi-do)로 옮기고, 돈(money)에 있는 세종대왕(King Sejong)과 신사임당(Shin Saimdang)의 얼굴은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으로 바뀔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이 돈(money)에 들어가면 우리나라(Korea)는 세계적인 부자 국가(wealthy nation)로 바뀌고, 국민 소득(GNP)은 10만 불(100,000 dollars)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다. 전 세계(the world) 관광객(tourists)들이 하늘궁(Haneulgung Palace)의 허경영(Huh Kyung-young) 얼굴(face)을 보러 몰려올 것이며, 연간 500조(500 trillion won)의 관광 수입(tourism revenue)이 발생할 것이다. 이 돈(money)은 국민(people)의 통장(bank account)으로 배당금(dividend)으로 지급될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이 돈(money)에 있으면 재수(good luck)가 좋아지고, 돈(money)을 소중히 다루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허경영(Huh Kyung-young)은 사람(person)을 고치는 에너지(energy)를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허경영(Huh Kyung-young)의 이름(name)이나 사진(picture)이 백회(Baihui)를 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기계(machine)나 말(words)도 백회(Baihui)를 열 수 없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이나 이름(name)을 마음속(mind)으로 생각하면 백회(Baihui)가 열린다. 석가모니(Sakyamuni)나 예수님(Jesus)의 이름(name)으로는 백회(Baihui)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종교(religion)를 초월(transcend)하여 와 있으며, 그가 대통령(president)이 되는 날 전 세계인(people worldwide)이 그가 우주(universe)를 만든 신(God)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전 세계(the world) 유명한 물건(products)에 허경영(Huh Kyung-young)의 얼굴(face)이 붙으면 한국(Korea)은 경상수지(current account) 흑자(surplus)를 기록할 것이다. 미국(USA)은 무역수지(trade balance)는 적자(deficit)지만, 특허권(patent rights)을 통해 경상수지(current account) 흑자(surplus)를 유지한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이 붙은 콜라(cola)는 인체(human body)에 해롭지 않고, 우유(milk)는 상하지 않는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을 보면 백회(Baihui)가 열리지만, 손(hand)으로 백회(Baihui)를 가리면 힘(strength)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이 우주 와이파이(cosmic Wi-Fi)를 연결하여 세포(cells) 전체를 바꾸기 때문이다.
- 구원과 유기, 그리고 인과응보
기독교(Christianity)에서는 구원(salvation)을 0.1%(0.1 percent)의 인간(human)에게만 허락한다고 주장하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은 모든 인간(human)에게 하나님의 구원(God’s salvation)의 은총(grace)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앙(faith)의 반대(opposite)는 신뢰(trust)이며, 구원(salvation)의 반대(opposite)는 유기(abandonment)이다. 하나님(God)이 인간(human)을 만들어 놓고 유기(abandonment)했다는 기독교(Christianity)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신뢰(trust)는 눈(eyes)에 보이는 것(things)만 믿는 것이고, 신앙(faith)은 눈(eyes)에 안 보이는 것(things)을 믿는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백회(Baihui) 개방(opening)은 눈(eyes)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real)로 일어나는 현상(phenomenon)이다.
모든 인간(human)은 구원(salvation)과 유기(abandonment)를 스스로 선택(choose)하는 것이며, 이는 인과(karma)와 업(karma)으로 이어진다. 매 순간(every moment) 자신의 선택(choice)에 따라 운명(destiny)이 바뀐다. 모세(Moses)가 가나안 땅(land of Canaan)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그의 죄(sins) 때문이며, 여호수아(Joshua)와 갈렙(Caleb)만이 들어간 것은 그들의 모범적인 삶(exemplary life) 때문이었다. 하나님(God)이 특정인(specific person)을 선택(choose)한 것이 아니라, 각자(each person)의 행동(actions)에 따라 결과(results)가 달라지는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이름(name)이나 사진(picture)을 보면 백회(Baihui)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cosmic Wi-Fi)가 연결되어 치료(healing)가 일어난다. 이는 70억(7 billion) 인류(humanity) 모두에게 해당되는 현상(phenomenon)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에너지(energy)는 어떤 유명인(celebrity)의 이름(name)이나 사진(picture)보다 강력하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사람(person)의 병(illness)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믿음(faith)에 달려 있다.
-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와 종교의 본질
죽음(death)보다 더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seokgodaejoe)이다. 석고대죄(seokgodaejoe)의 자리(place)에 가면 자신의 일생(life)이 영상(video)으로 모두 드러나며, 스스로 자신의 갈 곳(destination)을 선택(choose)하게 된다. 이는 비참(miserable)하고 엄청난 차이(difference)를 가져온다. 기독교(Christianity)의 8가지 환락(eight pleasures)은 기도(prayer), 구원(salvation), 축복(blessing), 성령(Holy Spirit), 은사(spiritual gifts), 부활(resurrection), 영생(eternal life), 천국(heaven)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허경영(Huh Kyung-young)에게 오면 깨끗이 해결된다. 인간(human)이 노력(effort)해서 구원(salvation)이나 축복(blessing)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불교(Buddhism)의 8가지 낙(eight pleasures)은 정각(enlightenment), 열반(nirvana), 해탈(liberation), 보리(bodhi), 반야(prajna), 삼매(samadhi), 무아(anatta), 성불(buddhahood)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인간(human)의 노력(effort)으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이름(name) 석 자(three characters)만 부르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어진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picture)을 보고 이름(name)을 부르는 만큼 백궁(Baekgung Palace)에 가서 좋은 자리(good place)에 올라갈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단순한 방법(simple method)을 알려주기 위해 지구(Earth)에 왔다.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은 세계(the world)에서 종교(religion)가 가장 번성(prosperous)한 나라(country)이지만, 자살률(suicide rate), 노인 학대(elder abuse), 낙태율(abortion rate), 이혼율(divorce rate)이 세계 1위(world’s number one)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25년(25 years) 전(ago)에 1억(100 million won) 출산(birth) 시 3천만 원(30 million won)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crazy person)으로 여겼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미래(future)를 훤히 내다본다.
- 어머니의 교육과 허경영의 가르침
안중근 의사(Ahn Jung-geun)의 어머니(mother)는 아들(son)에게 수의(shroud)를 지어주며 나라(nation)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애국지교(patriotism education)이다. 맹자(Mencius)의 어머니(mother)는 삼천지교(three moves education)를, 공자(Confucius)의 어머니(mother)는 효행지교(filial piety education)를 가르쳤다. 우리 민족(Korean people)은 지덕체(knowledge, virtue, body) 교육(education)을 중시하지만, 서양(Western)은 체덕지(body, virtue, knowledge) 교육(education)을 중시한다. 서양(Western)은 스포츠(sports)를 통해 협조(cooperation)와 덕(virtue)을 기른다.
한석봉(Han Seok-bong)의 어머니(mother)는 단정지교(strict education)를 통해 자식(child)에게 정(affection)을 보이지 않고 엄격하게 교육(education)했다. 이러한 훌륭한 어머니(mother)들의 교육(education)은 지금은 사라졌다. 지금의 어머니(mother)들은 물질(material)에 쫓기다 보니 교육(education)을 제대로 할 수 없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이 문제(problem)를 해결(solve)하고 어머니(mother)들의 교육(education)을 다시 살릴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르고 유튜브(YouTube)를 보면 사람(person)이 바뀐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인류(humanity)의 대스승(great master)으로 와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쉽게 방법(method)을 알려주는 것이다.
- 신혼부부 시절의 정치와 월남 패망의 교훈
현재 국민(people)과 대통령(president)은 신혼부부(newlyweds) 시절(period)과 같다. 페닐라딜라민(phenylethylamine)이라는 콩깍지 호르몬(love hormone)이 나와서 서로의 단점(flaws)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3년(3 years)이 지나면 이 호르몬(hormone)이 사라지고 단점(flaws)이 보이기 시작하며 싸움(fights)이 일어날 것이다. 국회(National Assembly)의 반대(opposition)로 대통령(president)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면 국민(people)들은 허경영(Huh Kyung-young)을 찾게 될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르면 엔돌핀(endorphin)과 같은 좋은 호르몬(hormones)보다 4,000배(4,000 times) 강력한 에너지(energy)가 몸(body) 전체에 퍼진다. 기도(prayer)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불러야 백회(Baihui)가 열리고 우주(universe)와 연결된다.
월남(Vietnam) 패망(fall)의 원인(cause)은 남북 평화 협정(North-South Peace Agreement)이었다. 평화 협정(peace agreement) 체결(signing) 후 한 달(one month) 만에 월맹(North Vietnam)이 쳐들어와 월남(Vietnam)은 무너졌다. 미군(US military)과 한국군(Korean military)이 철수(withdrawal)하자마자 일어난 일이다. 남북 평화 협정(North-South Peace Agreement)은 매우 위험하며, 함부로 행동하면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이 망할 수 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아시아 연방(Asian Federation)을 통일(unify)한 후에 북한(North Korea)과 통일(unify)해야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남북 단독 통일(North-South independent unification)은 있을 수 없다. 아시아 연방(Asian Federation)이 통일(unify)되면 세계 통일(world unification)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아시아 통일(Asian unification)과 세계 통일(world unification)의 노하우(know-how)를 가지고 왔다.
독일(Germany)이 소련(Soviet Union)과 불가침 조약(non-aggression pact)을 맺었지만, 결국 소련(Soviet Union)이 배신(betrayal)하고 쳐들어갔다. 평화 협정(peace agreement)이나 불가침 조약(non-aggression pact)은 힘(strength)이 없으면 무의미하다. 훌륭한 정신(spirit)이 있어야 한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 정치적 현상과 허경영의 등장
박근혜 현상에는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붙이지 않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문재인 현상이 아니므로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사용한다 .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탄생시킨다 . 박근혜 현상은 현재 적폐 현상으로 낙인찍혀 국민 여론이 매우 좋지 않다 . 허경영은 국민 여론과 항상 반대로 행동하며, 국민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추진한다 . 국민들은 박근혜 현상을 적폐로 인식한다 .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국민들은 그를 청산 세력으로 본다 . 그러나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적폐 청산이 어렵다 . 국회의원 수가 여당은 적고 야당은 많기 때문에, 적폐 세력이 약 200명, 청산 세력이 약 120명으로 구성되어 청산 세력이 적폐 세력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결국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은 삼족오(三足烏) 깃발을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깃발이 아니라 발이 세 개인 까마귀를 의미한다 . 삼족오는 고대 한민족의 상징으로, 남북한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민족의 상징이다 .
- 대통령의 인기와 정치적 현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그의 부인 또한 인상이 좋다 .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기에는 인기가 90%까지 상승한다 .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하여 90%까지 올랐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랐다 . 이는 인기가 아니라 취임 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 취임 초기에는 대통령의 이력과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부정적으로 보던 사람들도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기대를 품게 된다 .
그러나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고서는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날치기 통과를 막았으나, 이 법 때문에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다 .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져 추락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러브스토리도 훌륭하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문재인 대통령은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보수 세력보다 더 보수적인 면모를 보인다 . 그는 마치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으며,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 한다 . 청와대는 도살장과 같아서, 들어가면 절단나는 자리이다 .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나라를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정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300명의 국회의원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나라는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 허경영이 당선되어야 이 300명을 모두 잡아넣을 수 있다 .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며, 국회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다 .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칼을 들고 나타나 갈비뼈를 뜯어갈 것이다 . 대통령은 이 칼 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심지어 자기 당 사람들도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 대통령의 자리는 파리 목숨과 같으므로, 허경영은 그런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이다 .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정책
허경영은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를 없애고, 북한은 민주화(民主化)를, 남한은 독재화(獨裁化)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私有化)를 추진해야 하며, 남한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100억 원을 지급하는 공유화(共有化) 제도를 늘려야 한다 .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가 나왔을 때 경제가 성장했다 .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사용했는데, 이는 국가가 변상해 줄 돈이 아니라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 검찰의 판공비(判公費) 또한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 연간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에 달하는 판공비는 마음대로 사용되며, 가짜 영수증으로도 얼마든지 쓸 수 있다 . 대통령 선거를 통해 투자 기관의 자리를 얻어 퇴직금과 판공비를 받아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도둑질을 저지른다 . 따라서 투자 기관에는 외부 인사의 영입을 금지하고, 해당 기관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해야 한다 .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앉히는 것은 모두가 해 먹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국가 부채를 증가시킨다 .
- 청와대 풍수지리(風水地理)와 대한민국의 운명
청와대(靑瓦臺)는 풍수적으로 황제제혈(皇帝帝穴)에 해당하며, 북한산성(北漢山城)과 백운대(白雲臺)가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를 이루는 명당이다 . 황제제혈은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인데, 일본은 이곳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키고 조선을 침략했다 .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三角山) 하나밖에 없는 명당이다 . 무학대사(無學大師)는 이곳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갈 것이라고 했으나, 정도전(鄭道傳)의 반대로 500년 가는 남쪽으로 왕궁을 지었다 .
남대문(南大門)은 우리나라 국보 1호이며, 대문이 집안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프랑스의 개선문(凱旋門)이나 중국의 천안문(天安門)처럼 남대문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상징이다 . 서울의 성곽은 효자동(孝子洞)에서 남산(南山)을 통해 이어지는데, 서울역(서울驛) 부근은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곳이다 . 과거 이곳은 범죄자들이 숨어 살던 곳이자 창녀촌이었으며, 대우(大宇) 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 삼성(三星) 그룹은 좋은 자리에서 시작했으나, 사옥을 한강(漢江) 근처로 옮긴 후 이건희(李健熙) 회장이 쓰러지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
청와대 자리는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는 단자혈(丹子穴)로,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리는 센 자리이다 . 남자도 기(氣)가 센 남자들이 오래 버티며, 오래 머무는 자는 죽거나 감옥에 간다 .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영종도(永宗島) 왕산(王山)에 하늘궁(하늘宮)을 지어 자리를 정해두었다 . 천신인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도 되며, 경복궁(景福宮)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며, 대통령이 있는 집을 정부종합청사(政府綜合廳舍)로 옮기겠다는 것은 지나친 쇼이다 . 청와대는 대통령이 있는 자리로 괜찮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 5년 이상 머문 대통령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가는 등 불운을 겪었다 .
청와대 주변에 있던 CJ 그룹도 구설수에 많이 올랐다 . 사대문(四大門) 안은 안전한 자리이지만, 청와대 자리는 불 기운이 강하여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다 . 그래서 경복궁 앞에 해태상(獬豸像)을 두어 물의 기운을 보충했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光化門) 광장에 호수(湖水)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고, 데모를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 풍수(風水)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으며, 왕궁 자리는 풍수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약자이며, 산수는 배산임수(背山臨水)를 의미한다 . 청와대 자리는 산수(山水)이며, 천신(天神)인 허경영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다 . 천신 근처에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 있으니 이상한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
- 미래 예측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돌아가는 상황으로 보아 여소야대 정국은 매우 시끄러울 것이므로, 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 문재인 대통령은 처음에는 용두사미(龍頭蛇尾)처럼 즐겁지만, 결국 선낙후고(先樂後苦)가 기다리고 있다 .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은 바뀌지 않으므로, 나라는 바뀐 것이 없으며 돈만 낭비한 셈이다 .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해서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이다 . 퍼포먼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박근혜의 반대만 하면 된다 . 그러나 실제 국회에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주기 어려울 것이며, 엄청난 딜레마가 기다리고 있다 . 곧 개헌(改憲) 정국이 도래하면 국민은 온데간데없이 혼란에 빠질 것이다 .
허경영은 앞으로 한국이 겪게 될 몇 가지 현상을 설명한다 . 소인(小人)이 덕(德)을 쌓으면, 즉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貧富格差)가 극심해지고,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뉜다 .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하거나 보육법(保育法)을 해결할 것이라고 꿈도 꾸지 마라 . 300명의 국회의원 중 보수(保守) 쪽이 더 많으며, 이들은 부자 편을 들 것이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국회의원들이 막아버릴 것이다 . 결국 빈부 격차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이듯이, 권력을 쫓는 자들은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 300명의 국회의원 눈에는 백성(百姓)이 보이지 않고, 오직 공천(公薦)과 자녀 취직 등 개인적인 이득만 보인다 . 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의 눈에 돈밖에 보이지 않듯이, 집세가 밀려도 세입자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 . 200만 원 버는 비정규직(非正規職)에게 월세 50만 원을 요구하는 것은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지렁이로 태어나게 할 일이다 . 정치인들이 300명의 국회의원을 그대로 둔 채 대통령만 바꾸는 것은 나라를 시끄럽게 할 뿐이다 .
허경영은 세종대왕(世宗大王) 동상(銅像)을 경기도(京畿道)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경복궁 정문에서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만들고, 그 주변을 숲으로 조성하여 백조(白鳥)가 노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 이곳에 오면 마음이 가라앉고, 경복궁과 북악산(北岳山)이 호수에 비쳐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 . 현재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꽹과리를 치는 것은 불 기운을 더욱 부추기는 행위이다 .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옮겨지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는 서울(서울)이 되므로 결국 서울로 가는 셈이다 . 돈에 그려진 세종대왕과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얼굴은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뀔 것이다 . 허경영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재수(財數)가 좋아지고, 국민소득(國民所得)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상승할 것이다 . 전 세계 관광객(觀光客)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을 보러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이 발생할 것이며,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배당될 것이다 . 허경영은 움직이는 돈이며, 그의 사진이 돈에 있으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될 것이다 .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百會)를 열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백회를 여는 것은 어떤 기계나 말로도 불가능하며, 오직 허경영의 사진, 이름, 또는 마음속으로 그를 생각할 때만 가능하다 .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시연한다 . 허경영은 종교 단체에 속해 있지 않으며, 종교를 초월하여 존재한다 . 그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를 우주를 만든 신(神)으로 인식하고 몰려올 것이다 .
하늘궁이 있는 경기도 장흥(長興) 일대는 전 세계인이 크루즈(cruise)를 타고 몰려올 것이며, 한국의 해안선(海岸線) 1600km에 항구(港口)를 만들어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다 .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그 특허권(特許權)이 한국으로 돌아와 경상수지(經常收支)가 흑자(黑字)로 전환될 것이다 . 미국은 무역수지(貿易收支)는 적자이지만, 특허권으로 인한 경상수지 흑자로 먹고산다 . 허경영 사진이 붙은 콜라나 우유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도 않을 것이다 .
허경영은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우주 와이파이(Wi-Fi)가 연결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 전 세계 수많은 별에 있는 인간들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접하면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하게 된다 . 이는 치료(治療)로 이어지며, 이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복(福)이 없는 것이다 .
- 구원(救援)과 신앙(信仰)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기독교(基督敎)에서는 구원이 0.1%의 인간에게만 해당된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함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신앙의 반대는 신뢰(信賴)이며,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다 .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동산(Eden동산)에 만들어 놓고 유기(遺棄)했다가 필요한 자만 구원해 준다고 하지만, 이는 유기견(遺棄犬)을 유기하는 것과 같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허경영은 자신의 시연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보여주며, 이는 신앙 이상의 것이다 . 구원과 유기는 인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며, 인과(因果)와 업(業)에 따라 결정된다 . 아버지가 공부하라고 때려도 자식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구원 쪽으로 갈 수도 있고 유기 쪽으로 갈 수도 있다 .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선택받은 자라고 생각하지 마라 . 목사(牧師)나 스님(스님)의 말에서 배울 점만 배우고 나쁜 것은 버리면 된다 .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지만, 교리(敎理)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은 선택하는 자가 아니며, 모세(Moses)가 가나안 땅(Canaan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그의 죄 때문이었다 . 여호수아(Joshua)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은 그가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지, 하나님이 그를 선택한 것이 아니다 .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치료가 된다 . 이는 여러분에게 달린 것이지, 신이나 허경영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대(無限大)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가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다 .
- 교육(敎育)과 사회 문제
현재 정치인들은 장님(盲人)이 자동차(自動車)를 모는 것과 같아 교통사고(交通事故)를 계속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들은 멀미를 하고 있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 5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은 기적(奇蹟)이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인정하고 한국은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가 될 것이다 .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의(壽衣)를 지어주며 비겁하게 살지 말고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 안중근 의사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받은 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밝게 웃었다 . 이는 애국지교(愛國之敎)이다 . 맹자(孟子)의 어머니는 삼천지교(三遷之敎)를, 공자(孔子)의 어머니는 효행지교(孝行之敎)를 가르쳤다 . 우리 민족은 지덕체(智德體) 교육을 가르치지만, 서양은 체덕지(體德智) 교육을 가르친다 . 체육을 통해 인간성(人間性)과 협조(協助)를 배우는 것이 덕(德)이다 . 한석봉(韓石峯)의 어머니는 단정지교(斷情之敎)를 통해 자식에게 정(情)을 끊고 엄격하게 교육했다 .
이러한 훌륭한 어머니들이 사라진 황막한 사회에 허경영이 온 것이다 . 현재 어머니들은 물질(物質)과 돈에 쫓기다 보니 자식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 허경영을 부르고 유튜브(YouTube)를 보면 사람이 바뀔 것이다 .
- 월남(越南) 패망(敗亡)과 남북 평화 협정(南北平和協定)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은 남북 평화 협정이었다 . 평화 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미군(美軍)과 한국군(韓國軍)이 철수하자 월맹(越盟)이 쳐들어와 월남이 망했다 . 남북 평화 협정은 매우 위험하며, 미국을 드나드는 한국 정치인들은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은 남북 평화 협정을 지켜보고 있으며, 한국이 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 월맹은 평화 협정을 지키지 않고 군대 철수 후 바로 침략했다 .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亞細亞聯邦)을 통일한 후에 북한(北韓)과 통일해야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으며, 아시아 연방 통일 후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
독일(獨逸)이 소련(蘇聯)과 불가침 조약(不可侵條約)을 맺었으나, 소련은 이를 파기하고 독일을 침략했다 .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필요 없으며, 오직 강력한 힘과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 이러한 가르침을 주던 어머니들이 사라진 시대에 허경영이 온 것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2017년 5월 20일 토요 강연을 발췌한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상황을 분석하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미래를 예측합니다. 특히, 정치인들의 무능함과 부패를 비판하고, 자신의 독특한 정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며, 종교와 영적인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와 사회 비판
정치인들의 무능함과 부패
허경영 강연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한국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국회의원 300명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한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떤 대통령이 와도 나라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니까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그 옆에 최순실한테 물어가면서 그 300명을 대적한 거야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대통령이 소의 앞다리, 뒷다리, 안심, 등심 다 뜯어 가려고 지금, 지금 때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300명 이거를 잡아 넣어야 돼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 택도 없는 말씀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 손님에 불과해요
대통령 하나가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는데 국회의원 바뀌었나? 안 바뀌었나? 그럼 우리나라를 바뀐 게 있어? 없어요
300명의 국회의원이 누구 편을 들고 있습니까? 보수 쪽이 더 많습니다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 눈에 백성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다음에 내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을 몇 번 하느냐, 우리 애를 어떻게 빽으로 생각하느냐, 장관한테 이야기하고 우리 애를 취직을 시켰느냐, 요런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어요?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 눈에 사람이 안 보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300명을 우리가 놔두고 대통령만 바꿔 가지고는 나라가 시끄럽기 거지 없다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허경영 강연자는 남북 평화 협정이 베트남 패망의 원인과 유사하다고 경고하며, 섣부른 평화 협정은 한국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과의 통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력한 힘과 정신이 뒷받침되지 않는 평화 협정은 무의미하다고 말합니다.
북한하고 뭔가를 하려고 해 절대 위험합니다
미안하지만 월남 망하는 거 안 봤어요? 남북평화협정 아주 좋죠
남북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돼 시간 문제야
월남 패망 원인은, 월남 또 월남이 대망한 원인은 잘 들으세요 월남과 남북 평화 협정이었어
남북이 지금 굉장히 위험합니다 남북 평화 협정 지금 미국에 드나드는 한국의 정치인들 개나 위험해요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우리나라로 내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해요, 알겠죠? 이래야 안전한 거야, 알겠습니까? 절대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다, 알겠습니까?
불가침 조약은 피로 있다 없다? 평화협정은 필요 있다 없다? 없다 뭐가 있어야 된다? 힘이 강해
청와대 풍수지리론
허경영 강연자는 청와대 터가 ‘황제혈’이라 불리는 명당이지만, 일반인이 들어가면 오히려 해를 입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청와대 터가 천신(天神)이 하강하는 자리이므로, 자신과 같은 천신만이 그곳에 머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청와대 주변의 풍수지리를 설명하며, 대우그룹과 삼성그룹의 사례를 들어 풍수지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청와대가 황제 재현인데 여기가 북한산성이에요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이 삼각산 하나밖에 없어 이런 황제혈이
세계에서 이런 명당 자리가 어디 있어?
여기가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나쁜데요
여기에 대우가 사옥을 짓자 가지고 잘 나가다가 망해 안 망해요?
내가 2014년 5월 5일 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삼성 말고 빨간 걸로 바꿔라 안 그러면 이재용이가 문제가 있다 잡혀가서 안 갔어요
청와대 자리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아세요? 전신,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하죠
거기에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했죠 거기가 센 자리입니다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 대통령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안 죽고 무사히 하와이 가서 돌아가셨어요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이야
나는 거기에 안 들어가고 어디라고? 요즘 하늘궁 왕산에 영종도 그 공항 옆에 도망가기가 좋지 거기에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서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어요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서 있는 자리로서는 괜찮은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 청와대에 맞다, 안 맞다? 안 맞아
5년 있던 사람은 무사히 쫓겨나거나, 뭐 그 아들이 감옥을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으로 가
사대문 안은 자리가 안전한 자리다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려
신인이, 천신이 들어가야 될 자리야 그런데 천신의 근처도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까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거야
허경영의 비전과 능력
국민 배당금과 경제 혁명
허경영 강연자는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후 문제와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 판공비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투자 기관의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하여 국가 부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와 상품을 통해 관광 수입을 극대화하고, 특허권 수입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여 한국을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만들겠다고 공언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는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 주면은 우리의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모든 게 해결되는데 그 돈이 얼마든지 줄 수 있단 말이에요
대통령 되면은 장관실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맞아요
투자 기간은 그 투자 기간에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을 해야 돼
돈에 들어있는 세종대왕, 사임당은 뭘로 바뀌어요?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허경영 사진으로 탁 바뀌어요 어떻습니까?
돈에 허경영을 우리 딱 들어가고 나서부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1년에 관광으로 돌아오는 돈이 우리나라가 1년에 세금 거둔 게 400조예요 관광으로 들어오는 돈이 500조가 이 500조는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벌리는 수입이야
한국 물건의 텔레비전에 허경영 사진, 사이다, 코카콜라의 허경영 사진, 다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는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까 안 올까?
우리나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까 안 될까? 그냥 흑자가 돼 버려요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서도 나는 죽어도 한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세금 반토막 잘라 국민한테 먼저 줘
월급도 안 받네 하늘공 수입이 엄청나게 돌아 가지고 500조를 열었는데 놀아주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게 전 세계 뉴스에 나가면 그때는 믿어져, 안 믿어져?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그자가 왔구나 다 몰려와 그 돈을 감당할 수가 있다 없다 없어
영적인 능력과 치유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백회(百會)를 열고 우주와 연결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시연하며, 어떤 종교나 기계로도 열 수 없는 백회를 자신만이 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자신의 사진이 붙은 콜라나 우유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존재 자체가 인류의 구원과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내 이름을 대해서 백회를 여는데 우주에서 이 백회를 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오직 백회를 하는 건 내 사진, 또 뭐가 있죠? 이런 또 그다음 뭐 있죠?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먹었을 때 세 가지야
내가 대통령 된 그날 전 세계인이 나를 보고 놀래버려 아, 저자가 우주를 만든 인간의 몸으로 자, 사람으로 왔구나 신이 내려왔구나 천신이 내려왔구나 저자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구나
콜라는 인체에 해로워 근데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어 있다 그러면 누가 먹어도 괜찮은 거야
우유가 좀 상했다 어림도 없는 말씀 썩지를 않아요
허경영이가 올 때는 힘이 있어, 없어?
내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버려요
내 사진은 우주인에서, 어떤 이 우주 수많은 별 362무 8,800불이 우주에 있는 별이 362무 연필이 다 어디로 가? 62무 8,800불이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를 세는데 500억 년이 걸려
그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딱 갖다 눈에 대면 백회가 열려버려, 안 열려버려요?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이 돼버려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 그랬어요? 엔돌핀
이 좋은 호르몬보다 몇 배가 강하다고요? 4,000배가
여러분이 허경영 땅 해버리면 몸에 전체적으로 탑 해주는 거야
종교와 구원에 대한 새로운 관점
허경영 강연자는 기독교와 불교의 구원관을 비판하며, 인간의 구원은 스스로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종교가 인간을 유기하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의 존재 자체가 종교를 초월한 것이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The Phenomenon of Park Geun-hye and Moon Jae-in’s Divided Government Will Create Huh Kyung-young’s P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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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litical Landscape and the Rise of Huh Kyung-young
The “Park Geun-hye phenomenon” refers to a period where the former president’s actions were perceived as deeply problematic, leading to widespread public disapproval. This era is now largely associated with the term “deep-rooted evils,” and public sentiment remains quite negative. In contrast, President Moon Jae-in assumed office with a mandate to eradicate these deep-rooted evils. However,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characterized by a divided government where the ruling party holds fewer seats than the opposition, poses a significant challenge to his reform agenda. This imbalance of power, with a larger opposition bloc, could impede the very reforms President Moon seeks to implement. This situation, where the ruling party is outnumbered, is precisely what will pave the way for Huh Kyung-young’s presidency. -
The Symbolism of the Three-Legged Crow
The flag of the three-legged crow, known as “Samjokoh,” is not merely a simple banner. It represents a crow with three legs, a powerful symbol deeply embedded in the ancient history of the Korean people. Both North and South Korea historically embraced the Samjokoh flag as a significant emblem of their shared heritag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is symbol depicts a single crow with three legs, not three separate crows. -
The Illusion of Presidential Honeymoons and the Reality of Political Gridlock
Every president, upon taking office, experiences an initial surge in popularity, often reaching 80-90%. This “honeymoon period” is fueled by public anticipation and a narrative that highlights the president’s background and aspirations. However, this initial goodwill often masks the underlying challenges. Without a fundamental shift in the political system, such as a comprehensive re-education of all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genuine reform and the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remain elusive. The current political structure, particularly a divided government, makes it exceedingly difficult to achieve meaningful progress. -
The President as a Sacrificial Lamb in the Political Slaughterhouse
The presidency, particularly within the confines of the Blue House, is akin to a slaughterhouse. A president, even one with a benevolent and pure demeanor like Moon Jae-in, becomes a sacrificial lamb. The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metaphorically wielding knives, are poised to carve up the president’s power and influence. They are not driven by the welfare of the nation but by their own self-interests, seeking to divide and conquer the presidential authority. This is a grave situation, a real-life drama unfolding before our eyes, where the president is merely an actor in a play orchestrated by the political elite. -
The Peril of Inter-Korean Peace Agreements
The pursuit of inter-Korean peace agreements, while seemingly noble, carries significant risks. History offers a cautionary tale in the collapse of Vietnam following its peace accords. Such agreements, particularly when they involve the withdrawal of foreign troops, can leave a nation vulnerable to hostile takeover. Any attempt to forge a peace agreement with North Korea, especially by those seeking to make a historical mark, is fraught with danger and could lead to the subjugation of the South. -
The Ineffectiveness of Presidential Change Without Systemic Reform
Changing presidents, from Park Geun-hye to Moon Jae-in, without addressing the fundamental flaws within the National Assembly, is a futile exercise. The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remain, perpetuating the same problems. They are the true power brokers, holding the president captive and waiting for the opportune moment to dismantle their authority. The initial surge in presidential popularity is merely a temporary reprieve; as the president’s power gradually weakens, the assembly members will move in to seize control, much like vultures circling their prey. -
The Vision for a Transformed Korea: Dictatorship, Distribution, and Fiscal Responsibility
For Korea to thrive,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is necessary. This involves a move towards a more centralized, decisive leadership in the South, akin to a benevolent dictatorship, while simultaneously encouraging democratization in the North. The South needs to embrace a system of equitable wealth distribution, such a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address issues like an aging population and youth unemployment. This can be achieved by reallocating vast sums currently spent on political campaigns and the discretionary funds of government officials. These funds, amounting to hundreds of billions, even trillions of won annually, should be redirected to the citizens. Furthermore, appointments to investment institutions should be based solely on merit and experience, not political patronage, to prevent corruption and national debt. -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the Blue House’s Feng Shui
Th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residence, occupies a site of immense spiritual significance, a “황제제 혈” (Emperor’s Vein) where celestial energy descends. This is a place meant for a true leader, a “천신” (Heavenly Being). Historically, foreign powers, particularly Japan, understood the power of this site and sought to undermine it through geomancy, weakening the Korean monarchy. The Blue House’s location, surrounded by mountains and rivers, is a prime example of “배산임수” (back to the mountain, facing the water), a highly auspicious feng shui arrangement. However, if the wrong person occupies this powerful position, negative consequences inevitably follow. -
The Misguided Location of Seoul’s Landmarks
The placement of certain landmarks in Seoul has had unfortunate consequences. The decision to build the main gate, Namdaemun, in a less auspicious location, rather than following the advice of geomancers, limited the longevity of the Joseon Dynasty. Furthermore, the area outside the four main gates of Seoul, historically a place for criminals and outcasts, proved to be an ill-fated location for major corporations like Daewoo and Samsung, leading to their downfall or significant challenges. This underscores the profound impact of feng shui on national and corporate fortunes. -
The Blue House: A Seat of Power for the Divine
The Blue House is a place where “천신” (Heavenly Beings) descend. It is a powerful and demanding location, one that only a truly exceptional leader can endure. Those who are not divinely appointed often face misfortune, imprisonment, or the downfall of their families. This is why the current presidential residence is not suitable for ordinary leaders; it requires a “신인” (Divine Human) to harness its energy effectively. -
Reimagining Gwanghwamun Square: A Lake of Tranquility
To counteract the negative energy and promote harmony, Gwanghwamun Square should be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lake. This would not only mitigate the “fire energy” emanating from Gwanaksan Mountain, which historically caused fires at Gyeongbokgung Palace, but also create a serene space for reflection, replacing the current site of protests and discord. Such a transformation, guided by the principles of feng shui, would reflect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nation’s spiritual landscape. -
The Inevitable Disappointment of Unchanged System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unchanging National Assembly, offers no real hope for progress. A change in president, from Park Geun-hye to Moon Jae-in, merely represents a superficial alteration, a costly exercise that yields no substantive change. The initial optimism, like a “honeymoon period,” will inevitably give way to disillusionment as the public realizes that fundamental issues like national debt and social welfare remain unaddressed. The nation is headed for a period of intense political turmoil, including constitutional amendments, which will further distract from the needs of the people. -
The Peril of Benevolent Leadership in a Corrupt System
When a pure-hearted and virtuous individual assumes power in a corrupt system, problems inevitably arise. Such a leader, despite their good intentions, will struggle to address issues like wealth inequality because the majority of the National Assembly, representing conservative interests, will obstruct their efforts. The assembly members are primarily concerned with their own political careers and personal gain, not the welfare of the impoverished. -
The Blindness of Power and Wealth Seekers
Those who relentlessly pursue power are often blind to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much like a hunter chasing a deer sees only the animal’s hindquarters, not the surrounding mountain. Similarly, those consumed by the pursuit of wealth are oblivious to the struggles of individuals, seeing only money, not the human beings behind it. This moral blindness, prevalent among the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ensures that the nation remains in turmoil, regardless of who occupies the presidency. -
The Relocation of Historical Monuments and the New Currency
To further align with the principles of feng shui and national renewal, the statue of King Sejong the Great in Gwanghwamun should be relocated to Gyeonggi Province, which will be integrated into Seoul. The current site will then be transformed into a lake. Furthermore, the images on the national currency, currently featuring King Sejong and Shin Saimdang, will be replaced with the image of Huh Kyung-young. -
The Economic Transformation Under Huh Kyung-young’s Presidency
With Huh Kyung-young as president, Korea will experience an unprecedented economic boom. The national income will rapidly ascend to 100,000 dollars per capita. This surge will be driven by global tourism, as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flock to the “Heavenly Palace” to see Huh Kyung-young. The annual revenue from tourism alone is projected to reach 500 trillion won, far exceeding the current national tax revenue. This immense wealth will be distributed directly to the citizens through a national dividend. Moreover, the presence of Huh Kyung-young’s image on currency and products will bring good fortune and prosperity, transforming Korea into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The name and image of Huh Kyung-young possess extraordinary power. Merely uttering his name or looking at his photograph can open the “백회” (Baekhoe),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connecting individuals to the cosmos. This phenomenon, which can be scientifically tested, demonstrates that his energy transcends all religions and human limitations. Unlike ordinary individuals, whose energy can be easily disrupted, those who invoke Huh Kyung-young’s name or view his image experience an unyielding strength and connection to universal energy. -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such as Buddha, acknowledged the impermanence and vulnerability of physical idols. Wooden, iron, stone, or clay statues are all susceptible to destruction by fire or water. Buddha himself emphasized that true enlightenment comes from within, from becoming a “self-Buddha” who is invincible. However,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surpasses even this, demonstrating a direct and undeniable connection to a higher power that transcends all earthly limitations. -
The Universal Connection Through Huh Kyung-young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is universal. It can open the Baekhoe of any individual, regardless of their nationality or background, instantly connecting them to the cosmic “Wi-Fi.” This connection facilitates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Those who dismiss this phenomenon as mere spectacle are missing out on a profound opportunity for personal and spiritual growth. -
The Misconception of Salvation and the Reality of Self-Determination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particularly in Christianity, often present a narrow view of salvation, suggesting that only a select few are chosen by God, while others are abandoned. This concept of “salvation” versus “abandonment” is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reveals that every individual has the power to choose their own path, to determine their own “karma” through their actions and choices. God does not arbitrarily select or abandon individuals; rather, individuals create their own destiny through their free will. -
The Importance of Personal Choice and Responsibility
The narrative of Moses and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personal responsibility. Those who were disobedient and challenged God’s authority were unable to enter the Promised Land, while those who lived exemplary lives, like Joshua and Caleb, were granted entry. This demonstrates that salvation is not a matter of divine favoritism but a consequence of one’s own choices and actions. Every individual has the power to choose their path towards spiritual growth or decline. -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s Energy
Unlike any other individual, Huh Kyung-young possesses a unique energy that can open the Baekhoe and connect individuals to the cosmic Wi-Fi. No other name or image, regardless of its fame or perceived power, can achieve this. This extraordinary ability sets him apart as a truly divine being. -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heal various ailments. By simply looking at him or invoking his name, individuals can experience immediate and profound healing. This power transcends physical appearances; even seemingly healthy individuals can harbor hidden illnesses that Huh Kyung-young can identify and cure. This healing is not dependent on the individual’s belief but is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divine energy. -
The Terrifying Reality of Post-Mortem Judgment
The most terrifying aspect of existence is not death itself, but the “석고대죄” (seokgodaejoe), the post-mortem judgment. In this realm, an individual’s entire life is laid bare, their actions and choices displayed for all to see. Based on this record, individuals are then guided to their chosen destiny, often realizing the gravity of their past transgressions. This process, where one’s karma determines their next incarnation, highlights the profound importance of living a virtuous life. -
The Illusion of External Salvation and the Power of Self-Creation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often emphasize external salvation, blessings, and spiritual gifts bestowed by a divine entity. However,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reveals that these are not external gifts but rather self-created realities. Individuals cultivate their own blessings and salvation through their actions, their compassion, and their efforts to live a righteous life. Just as a child’s act of kindness can soften a parent’s heart, so too can an individual’s virtuous deeds shape their own destiny. -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Buddhist Practices
Buddhist practices, such as seeking enlightenment, nirvana, and liberation, are noble pursuits. However, for ordinary individuals, achieving these states through traditional methods is exceedingly difficult. The distractions of worldly desires, personal attachments, and the endless cycle of worries make it nearly impossible to attain true enlightenment. This is why Huh Kyung-young offers a simpler path: by merely invoking his name or viewing his image, individuals can bypass these arduous practices and achieve spiritual advancement. -
The Simplicity of Huh Kyung-young’s Path to Transformation
Traditional religious and educational systems often fail to bring about genuine transformation. Despite decades of religious practice or extensive education, people remain trapped in cycles of suffering and ignorance. Huh Kyung-young offers a simple yet powerful solution: by calling his name and watching his videos, individuals can experience a profound inner change. He foresaw the current societal problems, such as high suicide rates, elder abuse, abortion rates, and divorce rates, decades ago, and his teachings offer a way out of this impending national crisis. -
The Power of Belief and the Choice of Destiny
The effectiveness of Huh Kyung-young’s power is directly linked to an individual’s belief. Those who approach him with an open mind and unwavering faith experience immediate healing and transformation. However, those who harbor doubt or skepticism may not receive the full benefit of his energy. The choice between salvation and abandonment, healing and illness, ultimately rests with the individual. His image, even in a small photograph, radiates infinite energy that can influence an entire space, but each individual must actively engage with it to experience its effects. -
The Miraculous Presidency and Global Prosperity
Huh Kyung-young’s presidency will be a miracle for Korea. He will serve without a salary, as the immense revenue generated by the Heavenly Palace, estimated at 500 trillion won, will be more than sufficient. This wealth, once recognized globally, will transform Korea into the richest nation in the world, benefiting all its citizens. -
The Legacy of Maternal Education in Korea
Korean history is rich with examples of exceptional mothers who instilled profound values in their children. Ahn Jung-geun’s mother taught him “애국지교” (aegukjigyo), the education of patriotism, urging him to die bravely for his country. Mencius’s mother, through “삼천지교” (samcheonjigy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 good environment for learning. Confucius’s mother taught “효행지교” (hyohaengjigyo),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emphasizing the practice of respect for elders. These mothers, through their unwavering dedication, shaped the character of their children and, by extension, the nation. However, modern Korean society has strayed from these traditional values, prioritizing academic achievement over character development, a trend that needs to be reversed. -
The Unwavering Discipline of Han Seok-bong’s Mother
Han Seok-bong’s mother exemplified “단정지교” (danjeongjigyo), the education of strict discipline. Despite her deep love for her son, she maintained a stern demeanor, testing his calligraphy skills in the dark while she sliced rice cakes. This rigorous approach, devoid of overt affection, instilled in him the importance of unwavering dedication and hard work. Her actions taught him that true learning requires immense effort and sacrifice, a lesson that resonates deeply in the pursuit of excellence. -
The Enduring Power of Maternal Love and Sacrifice
The profound love and sacrifice of mothers are universally recognized. From the teachings of Buddha, which emphasize the immense debt owed to parents, to the countless stories of mothers enduring immense pain and hardship to raise their children, maternal love is a powerful force. The act of giving birth involves immense physical and emotional toll, and the subsequent nurturing requires endless dedication. This deep understanding of maternal sacrifice is the foundation of Huh Kyung-young’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for the elderly, which aims to honor and support those who have given so much. -
The Illusion of the Political Honeymoon and the Inevitable Conflict
The initial period of public support for a new president, often referred to as a “honeymoon,” is fueled by a temporary surge of positive hormones, akin to the “phenylalanine” that creates the illusion of perfection in newlyweds. This “honeymoon hormone” blinds the public to the president’s flaws, but it inevitably fades after a few years. Once this hormonal effect wears off, the public will become disillusioned, realizing that the president’s promises remain unfulfilled due to political gridlock. This will lead to conflict and a renewed call for a leader like Huh Kyung-young. -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 Catalyst for Well-being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triggers the release of powerful hormones, such as endorphins and testosterone, at a potency 4,000 times greater than normal. This immediate physiological response enhances overall well-being. Therefore, when praying or meditating, it is essential to conclude with Huh Kyung-young’s name to ensure that the spiritual connection is fully established and the desired outcome is achieved. -
The Peril of Peace Treaties and the Necessity of Strength
History demonstrates the inherent danger of peace treaties without underlying strength. The collapse of South Vietnam following its peace agreement with North Vietnam serves as a stark warning. Such agreements, particularly when they involve the withdrawal of military forces, can leave a nation vulnerable to invasion. Therefore, any peace agreement with North Korea must be approached with extreme caution. True security lies in strength and a unified Asia, followed by global unification, a vision that Huh Kyung-young is uniquely equipped to achieve. The wisdom of past generations, particularly the strong maternal figures who instilled values of strength and resilience, is now more crucial than ever in navigating these complex geopolitical challenges.
The Phenomenon of Park Geun-hye, the Divided Legislature of Moon Jae-in, and the Advent of Huh Kyung-young
- The Political Landscape: From Past Phenomena to Future Predictions
I observe the political landscape, noting distinct phenomena. When referring to Park Geun-hye’s phenomenon (박근혜 현상), I do not append “President” to her name, as it signifies a broader societal occurrence. However, when speaking of President Moon Jae-in (문재인 대통령), I use his title because his tenure represents a specific presidential period, not a general phenomenon. The convergence of the Park Geun-hye phenomenon and President Moon Jae-in’s divided legislature (여소야대 현상) will, I declare, pave the way for the presidency of Huh Kyung-young.
The Park Geun-hye phenomenon has been branded as a corrupt practices phenomenon (적폐 현상), leading to significant public disapproval. My approach, however, often runs counter to public opinion; what I deem right, I pursue, regardless of popular sentiment. The public views the Park Geun-hye era as rife with corruption. President Moon Jae-in, conversely, arrived with the mandate to cleanse corrupt practices (적폐 청산). While some perceive the former as a force of corruption, the latter is seen as a force of purification. Yet, can this purification truly occur under a divided legislature? A divided legislature means the ruling party (여) holds fewer seats than the opposition (야). If the opposition, largely seen as the corrupt forces, outnumbers the cleansing forces, they will inevitably be swayed by the larger faction. This imbalance, I foresee, will ultimately summon Huh Kyung-young back into the political arena.
The Samjoo-oh flag (삼조오 깃발), which is my banner, is not merely a symbol. It depicts a three-legged crow (까마귀 발이 세 개), a profound emblem of our ancient Korean people. Both North and South Korea historically shared the Samjoo-oh flag as a national symbol.
President Moon Jae-in, with his favorable public image and that of his spouse, initially enjoyed high approval ratings, a common trend for new presidents. However, such initial popularity, often fueled by public expectation and a narrative of their life story, is merely a honeymoon phase (취임 초 현상). True reform and the cleansing of corrupt practices cannot be achieved without fundamentally addressing the legislative body. The current system, where a president must contend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inherently flawed. Park Geun-hye, for instance, found herself trapped by the very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국회선진화법) she helped create, which prevented swift legislative action without broad consensus. This rendered her administration ineffective, leading to her downfall.
Despite President Moon Jae-in’s seemingly pure and gentle nature, I liken his presidency to a cow entering a butcher shop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소가 한 마리 딱 들어온 거야).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like butchers, are poised to carve up his power and influence. The Blue House (청와대) is, in essence, a slaughterhouse (도살장) for presidents. These legislators, wielding their metaphorical knives, are waiting for the opportune moment to dismantle his administration, just as they did with Park Geun-hye. The question is whether he can survive this onslaught. I, having foreseen these outcomes, understand the dramatic nature of this political theater, where all participants are merely actors.
The name “Moon Jae-in” (문재인) itself, I note, contains the character for “problem” (문제), suggesting an inherent challenge. Recent diplomatic efforts, such as a visit to the United States, are fraught with peril, especially concerning North Korea. Any attempt to forge a South-North Peace Agreement (남북평화협정) is extremely dangerous. Such an agreement, while seemingly desirable, would inevitably lead to the communization of South Korea (적화), as evidenced by the fall of Vietnam after a similar peace accord. My antenna (안테나) allows me to perceive these future events with clarity, seeing billions of times more than ordinary people.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a well-intentioned president like Moon Jae-in is placed in the “butcher shop” of the Blue House, will lead to a struggle for power among the 300 legislators. They will vie to divide and conquer his authority (권력을 노나 먹자), preventing any meaningful progress. Replacing one president with another, while leaving the 300 legislators untouched, changes nothing fundamentally. These legislators, I assert, are the true problem, and they must be dealt with. Presidents, whether Park Geun-hye or Moon Jae-in, are merely guests of the Blue House (청와대 손님에 불과해요), their power constrained by the National Assembly. The legislators patiently await the moment to strike, to “carve up” the president’s power once his initial popularity wanes.
Even within a president’s own party, dissent can arise, leading to a precarious position where a president’s authority is as fragile as a fly’s life (파리 목숨). This is why I would never seek such a presidency. A strong South Korea requires a shift: North Korea must move towards democratization (민주화), while South Korea must embrace dictatorship (독재화). This is the path to survival. North Korea needs to open its markets and pursue privatization (사유화), while South Korea needs to expand public ownership (공유화) through initiativ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금).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monthly would solve issues of old-age poverty and youth unemployment, a feasible endeavor with our national resources.
The vast sums spent on election campaigns, which should instead go to the public, are a testament to systemic waste. The discretionary funds (판공비) of government officials, amounting to trillions of won annually, are often misused. These funds, along with the practice of appointing political allies to lucrative positions in state-owned enterprises, foster corruption and national debt. Such appointments must cease; only those with deep experience within these organizations should be promoted.
- The Blue House: A Site of Imperial Power and Perilous Feng Shui
The Blue House (청와대) is situated on an imperial energy spot (황제제 혈), a unique and powerful feng shui (풍수지리) location. Surrounded by Bukhansanseong (북한산성), Baegundae (백운대), and other significant geographical features, it is a propitious site (명당) for an emperor. The Japanese, understanding this, strategically placed stakes (말뚝) to sever this energy, weakening Emperor Gojong and facilitating their colonization of Korea. This imperial energy spot, the only one of its kind in the world, is the heart of Seoul.
The renowned monk Muhakdaesa (무학대사) advised King Taejo, th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to build the palace facing east from this imperial spot, ensuring a thousand-year dynasty. However, Jeong Do-jeon (정도전) argued against it, fearing it would disrupt the imperial energy. They settled on a southward orientation, which, though predicted to last only 500 years, led to the construction of Namdaemun (남대문), the First National Treasure (국보 1호). Namdaemun, like the Arc de Triomphe in Paris or Tiananmen in Beijing, is a crucial national symbol.
The area outside the Four Great Gates (사대문) of Seoul, particularly around Seoul Station, has historically been considered inauspicious (풍수가 제일 나쁜데요). This was once a place for criminals and outcasts, even a red-light district. Companies like Daewoo, which built their headquarters there, eventually failed. Samsung, conversely, began in a favorable location within the Four Great Gates. My prophecy in 2014 regarding Lee Kun-hee’s illness and the subsequent challenges faced by Lee Jae-yong, which came to pass three years later, demonstrates my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The Blue House is a place where celestial beings descend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 단자혈). If an ordinary person occupies this powerful seat, they are metaphorically “kicked out.” Only a strong male leader (키가 센 남자) can endure there for long, but even then, prolonged stays lead to misfortune. Presidents who stay for about ten years often end up in prison. I, as a celestial being, am an exception; I can enter and utilize this space as needed. However, I have chosen to establish Haneulgung (하늘궁) on Wangsan in Yeongjongdo, a location strategically chosen for its accessibility and my divine purpose.
The name “Blue House” (청와대) itself must be changed. A president who cannot even change the name of his residence is not fit to lead the nation. The current presidential residence is too grand for ordinary leaders, akin to a Korean wearing an American’s oversized suit. Presidents who serve a full five-year term often see their children imprisoned. The Blue House is a place of intense fire energy (불 기운). This is why Haechi statues (해태상), mythical creatures associated with water, were placed in front of Gyeongbokgung Palace to counteract the fire energy emanating from Gwanaksan Mountain, which historically caused many fires in the palace.
I propose to transform Gwanghwamun Plaza (광화문 광장) into a beautiful lake (호수) with hundreds of swans, preventing demonstrations and creating a serene, European-like atmosphere. This lake would reflect Gyeongbokgung Palace and Bukhansan Mountain, embodying a profound understanding of feng shui. Leaders who lack this understanding cannot truly transform a nation. The term feng shui (풍수) itself is derived from Jangpung Deoksu (장풍 덕수), meaning to “gather wind and acquire water,” and Baesan Imsu (배산임수), meaning to “face a mountain and embrace water.” The Blue House embodies this mountain-water (산수) principle. It is a place meant for a divine being (천신), and when ordinary people occupy it, strange events inevitably occur.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ith its divided legislature, will lead to significant turmoil. The initial joy of a new presidency will give way to suffering after initial pleasure (선낙후고). Changing presidents without changing the National Assembly is a futile exercise, merely a costly performance. While President Moon Jae-in may project an image of democracy, the underlying issues of national debt and the lack of a national dividend remain unaddressed. A constitutional amendment (개헌) will further ignite conflict.
I explain that when a person of small virtue (소인) gains power, problems arise, leading to extreme wealth disparity (빈부 격차).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primarily concerned with their own political careers and personal gain, are blind to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They are like hunters so focused on chasing a deer that they fail to see the mountain, or like those obsessed with money who cannot see the people around them. This is wh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300 legislators, cannot solve the nation’s problems.
I propose moving the King Sejong statue (세종대왕 동상) from Gwanghwamun to Gyeonggi Province, which I would designate as part of Seoul, and creating a lake in its place to mitigate the fire energy. This lake, with its fountains and swans, would transform the area into a beautiful, tranquil space. Furthermore, I would replace the images of King Sejong and Shin Saimdang on Korean currency with my own image. This, I declare, would instantly elevate Korea to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dollars. The Haneulgung (하늘궁) alone would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tourism, a sum that would be distributed to the citizens as a dividend. My image on currency would bring good fortune and health to all who possess it.
- The Power of My Presence: Healing and Spiritual Enlightenment
I demonstrate my unique ability to open the crown chakra (백회) through my name, image, or even a thought of me. This is a power no other being or technology possesses. I perform an O-ring test (오링 테스트) with audience members, showing that their fingers remain strong when they think of me or hold my picture, but weaken when they think of other figures or block their crown chakra. This, I explain, is because my presence connects them to the cosmic Wi-Fi (우주 와이파이), transforming their cells and bringing healing. Those who doubt this, I warn, will not receive its benefits.
I clarify that my teachings transcend religion. Unlike traditional Christianity, which suggests only a select few are “saved” (구원) while others are “abandoned” (유기), I believe all humans are equal and deserve divine grace. The concept of “faith” (신앙) involves believing in the unseen, while “trust” (신뢰) is based on what is visible. My demonstrations, though visible, point to a deeper, unseen reality. I reject the notion that God selectively saves individuals; rather, each person’s karma (인과) and choices determine their path.
I emphasize that true spiritual enlightenment, whether through Christian prayer or Buddhist meditation, is often unattainable through human effort alone. My simple method—calling my name and viewing my videos—can instantly transform individuals, bypassing the arduous paths of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 This is why I have come to Earth: to provide a straightforward path to spiritual awakening.
I highlight the paradox of South Korea, a nation with a vibrant religious landscape, yet plagued by high rates of suicide, elder abuse, abortion, and divorce. I foresaw the demographic crisis 25 years ago when I proposed a 30-million-won birth incentive, a prediction that was then dismissed as madness. My ability to see the future is absolute.
I reiterate that the power of healing and salvation lies within each individual’s belief. If one truly believes, even the blind can see, and all illnesses can be cured. My image, even a small one in a newspaper, carries infinite energy, capable of affecting all who see it. Each person must engage with my name and image individually; collective belief does not suffice.
- The Wisdom of Mothers and the Path to National Revival
I contrast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hip, which I liken to blind men driving a car (장님이 장님이 자동차를 몰고 가는 거야), with my vision for Korea. My presidency, I assert, would be a miracle, as I would serve without salary, using the 500 trillion won from Haneulgung to enrich the nation. My global recognition as president would validate my claims, attracting immense wealth to Korea.
I then discuss various forms of education (교육) taught by historical mothers. Aegukjigyo (애국지교), or “patriotic education,” was exemplified by Ahn Jung-geun’s mother, who encouraged her son to die honorably for his country. Samcheonjigyo (삼천지교), or “three-move education,” refers to Mencius’s mother, who moved three times to find a suitable environment for her son. Hyochaengjigyo (효행지교), or “filial piety education,” was taught by Confucius’s mother, emphasizing practical acts of filial devotion. Danjeongjigyo (단정지교), or “strict education,” was practiced by Han Seok-bong’s mother, who tested her son’s calligraphy in the dark, demonstrating unwavering discipline.
These historical examples of profound maternal wisdom stand in stark contrast to the challenges faced by modern Korean mothers, who are often overwhelmed by material concerns and unable to provide such education. I aim to solve these problems, allowing mothers to reclaim their role as educator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with its divided legislature, will lead to chaos, with the president’s ideals clashing with reality. The initial “honeymoon phase”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public, fueled by the phenylethylamine hormone (페닐라 딜라민 호르몬), will inevitably end. Just as a couple’s initial infatuation gives way to the perception of flaws, public support will wane when promises are not fulfilled. This will lead the public to seek a new leader, turning to Huh Kyung-young.
My name, when invoked, releases endorphins (엔돌핀) and other beneficial hormones, 4,000 times more potent than ordinary positive emotions. Calling my name, I explain, is the key that unlocks the crown chakra, connecting individuals to the cosmos.
I conclude by reiterating the dangers of a South-North Peace Agreement (남북평화협정), citing the collapse of Vietnam after a similar accord. Such agreements, like non-aggression pacts, are meaningless without strength (힘이 강해) and noble spirit (훌륭한 정신). My vision is for a unified Asia, followed by global unification, a process I am uniquely equipped to guide. The decline of traditional maternal wisdom in Korea underscores the urgent need for my presence to revive the nation’s spirit an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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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현상할 때는 대통령을 넣지 않습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 할 때는 문재인 현상이 아니니까 넣는 거예요.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맞습니까? 박근혜 현상은 지금까지 이분들이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그러죠.
이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지금 도장이 찍혀 버렸어요. 그래서 국민들 여론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나는 여론하고는 항상 반대로 갑니다. 국민이 좋아하던 안 하든 내가 한다면 그냥 해요.
맞죠? 국민이 원하던 원하지 않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하는데, 박근혜 현상은 국민들이 상당히 안 좋게 봐. 그러니까 적폐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근데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죠. 청산하러 왔죠.
여기는 적폐 세력이라고 다 보고 있죠. 이 사람들은 청산 세력이라고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하려면 여소야대가 되면 청산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여소야대가 되면은 여는 작고 야는 크니까 이거 잘 못 알아보면 안 되지. 여기서야 돼.
그러면 여는 국회의원이 적고 야는 많으니까 이 적폐 청산하는데 적폐 세력이 더 많아, 안 많아요? 적폐 세력이 한 200명대 한 180명 정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청산하 어떤 사람이 얼마? 180명대 한 120명이 붙은 거죠. 그렇죠? 그럼 이 사람들이 120명이 이 180명한테 끌려 다니지 않을까? 끌려다니겠죠. 그래서 앞으로 이 여소야대 현상이 다시 허경영을 불러들이게 된다.
맞습니까? [음악] 그러니까 영어 깃발이 삼조고 깃발인데, 이 삼조오는 그냥 깃발이 아닙니다. 까마귀, 까마귀 발이 세 개야. 세 개. 사람들은 삼조오 하니까 삼, 이게 뭐야? 발족자야.
삼족. 그러니까 삼조오. 이게 까마귀 오. 까마귀가 발이 3개, 까마귀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 옛날에, 옛날 우리 한민족이 삼조고 깃발을 굉장히 민족의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 북한과 남한이 공동으로 삼조고 기판을 써요.
알겠죠? 그래서 까마귀 발이 3개다. 세 마리의 까마귀가 아니고 발이 세 개다. 삼조고. 그래서 오늘은 이 지금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이 좋죠? 인상이 좋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 인상 좋죠? 그렇죠? 인상 좋고 다 어떤 대통령이나 취임 초에는 90% 올라갑니다, 인기가.
근데 박근혜는 51%로 붙었는데 90%까지 올라갔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라갔어. 이거는 인기가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취초의 현상이야, 그냥. 알겠죠? 왜 취임 초에는 그 사람의 양력이 쫙 나오면서 그 사람의 일대 드라마가 나와.
그러니까 사람들이 안 좋게 보던 사람도 좋게 보겠죠. 또 기대를 하게 돼 있어. 그러나 실제 내 것이 이 국회의원들을 몽땅 정신교육대로 지도,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보내지 않고 붙들고 하는 한, 이 사람들이 제대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할 수 있을까? 없어요. 그리고 현실성 없는.
그러니까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냐면은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니까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그 옆에 최순실한테 물어가면서 그 300명을 대적한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두 사람이 여자 둘이가 300명의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을 대적하느라고 난리 굿을 한 거야. 그게 맞아,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박근혜는 자기가 만든 함정에, 자기가 자기가 만든 함정이 뭐죠? 국회선진화법이지.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는데 이 국회선진화법은 뭘 못하게 되어 있냐? 날씨를 못하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 같으면 과반수하고 그냥 해버리면 되잖아.
이제 국회선진화법이니까 합의 없이는 그냥 날치기 못하게 돼 있는 거야. 그걸 누가 만드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거야. 그러니까 법안이 한 개도 만들어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당을 하나 없애 버렸죠.
어, 통진당도 없애버리고 해봤는데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결국은 추락을 했는데, 이렇게 인상 좋고 또 인상 좋은 아내를 만나서 러브스토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말하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처음에는 러브스토리가 좋고 상당히 좋아. 근데 실제 가면은 결과가 이소야대를 가지고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 굉장히 힘들어요. 사람이 인상만 좋은 게 아니라 사람이 착해. 뭐 좌파라고요?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노 대통령이 옛날에 좀 약간 좀 진보지.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거기 따라간 거지. 문재인 대통령이 뭐 옛날에 뭐 노무현만큼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의사 회사 하던 사람은 아닌데, 실제적으로 사람 자체를 보면 보수보다 더 보수 같아. 보수세력보다 더 보수 같지.
순수하고 그냥 사람이 그런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죠.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한 사람과 같이 소상이야. 그래서 청와대에,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뭐가 들어왔어요? 소가 한 마리 딱 들어온 거야.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고 300명 국회의원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여기에 칼을 들고 300명의 국회의원이 또 박근혜 잡았듯이, 맞아, 맞아요.
문재인이가 또 소상이야. 소상에다가 이게 암소가 아니고 수소네. 그러니까 이 소를 청와대 딱 정육점에 갖다 놓고 청와대로 올래. 도살장이에요.
그냥 들어가면 절단을 내는 자리야. 그러니까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뒷다리, 앞다리, 갈비뼈, LA 갈비 다 뜯어 가려고. [박수] 살아남느냐, 이게 문제야. 나는 이미 그걸 다 보고 앉아 있고, 그 결과까지도 알고 있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세상은 재미가 있어 없어? 세상 자체가 텔레비전 볼 필요가 없어. 세상 자체가 드라마야. 나타난 사람은 전부 배우야. 그러니까 이 300명의 강도가 칼을 들고 대통령이 소의 앞다리, 뒷다리, 안심, 등심 다 뜯어 가려고 지금, 지금 때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이거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지켜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거야. 문제는 문제를 얻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 미국에 누가 갔죠? 홍석현이가 미국을 갔죠. 그 여러분들은 그런 걸 예사로 보지만, 나는 보는 눈이 있어요. 북한하고 뭔가를 하려고 해. 절대 위험합니다.
알겠습니까? 북한하고 뭔가 해서 기록을 세우겠다. 미안하지만 월남 망하는 거 안 봤어요? 남북평화협정 아주 좋죠. 남북평화협정, 이걸 하자는 거예요. 이거를.
남한에서 먼저 이야기할 수도 있고, 북한에서 항상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 휴전 협정을 남북평화협정으로 바꾸자. 이렇게 북한에서 주장하죠. 그러면 남북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돼.
시간 문제야. 알겠죠? 알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간 사람이 나는 뭐가 있죠? 안테나가 있죠. 나는 여러분하고 다른 것이,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몇십억 배를 보고 있는 사람. 미래를 훤히 내다봐.
박근혜가 딱 대통령 취임하기, 당선되기 이틀 전에 51%.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냥 이 국회의원 300명이 그거를 즐기면서 박근혜를. 끄집어내리는 전략을 세우는데, 그게 성공했죠.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사람이 보면 물러 순하고 양심적이고, 뭐 보수 세력들은 문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내가 보는 게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순하고 착한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정육점에 매달렸으니,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뭘 설치나? “니 권력을 우리가 노나 먹자, 내 각자 하자.” 막 서로 뺏어가려고 하는 살림이 완전히 앞으로 절대 안 나게. 이렇게 마음씨 좋은 대통령 한 사람이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뭐 될 걸로 여러분 믿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300명 이거를 잡아 넣어야 돼. 여러분은 박근혜를 감옥에 넣었다고 우리가 잘 살 것 같습니까? 300명은 그대로 있어. 그대로. 맞아, 맞아.
정치가 바뀐다,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 택도 없는 말씀. 그거를 허경영이가 당선됐을 때 하는 거야. 다 잡아.
[박수]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 손님에 불과해요. 왜? 국회가 꽉 쥐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300명이 칼만 빼들면 여기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시기를 노리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 요걸 적당히 삶았을 때 뜯어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적당히 익었을 때. 알겠죠?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이게 살이 강해서 못 뜯어가.
처음에는 80% 막 이렇게 올라가잖아. 그래 안 그래? 처음에는 안 건드려요. 서서히 삶아지면 그때 칼 들고 나타나는. 얼마나 잔인하냐.
갈비뼈를 뜯어 가는 거야. 나는 이 칼 든 사람들을 이 문 대통령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왜? 자기도 칼 든 사람을 120명을 데리고 있어. 그렇지.
않습니까? 박근혜를 탄핵한 사람이 바깥에 세력이 아니야, 자기 당 사람이야. 맞아요? 자기 당에 있는 사람도 절반 정도는 반란을 일으킬 수가 있어. 그럼 바깥에 있는 당 사람하고 합세되면 어떻게 돼? 발인 목숨이야. 팔이 대통령의 자리가 파리 먹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저런 대통령 안 해요. 무슨 일 알겠습니까? 헌재 없애. 무슨 줄 알겠습니까? 강력한 대한민국은 북한은 북한은 점점 민주화를 해야 되고, 남한은 점점 뭐 해야 돼요? 독재화를 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살 길이야.
여기는 민주화를 해야 돼. 여기는 점점 시장을 개방해야 돼. 맞아요? 여기는 사유화를 추진해야 되고, 얘는 뭐 해야 돼요? 국민 배당금 100억.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골고루 분배해주는 제도가 나만 오히려 필요한 거야.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나중에 통일이 될 수가 없어. 맞아요? 여기는 강력한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사람이 나왔을 때 경제가 올라간 거야. 맞아요? 여기는 사유화를 해야 되고, 여기는 공유화를 늘려가야 돼. 공유하고 뭡니까? 국민 배당금이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는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 주면은 우리의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모든 게 해결되는데 그 돈이 얼마든지 줄 수 있단 말이에요. 우리 능력으로. 그런데 지난번 대선 때 여야 정당에 돈 한 5천억이 선거 비용을 썼는데, 이거를 국가가 변상해 줘. 국가가 그 돈을 지원해야죠.
540억 국민의 오직 머니로 가야 될 돈이야. 검찰이에요. 황공비를 막 돌려. 아니, 검사 월급 받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왜 판공비가 왜 줘야 되지? 내 말 이해 갑니까? 격려금을 줄 수가 있지만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통령 되면은 장관실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맞아요. 1년에 나가는 판공비가 몇천억이야, 조단이 돼. 조단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거 어디다 쓰냐지 마음대로 쓰는 거예요. 그리고 가짜 영수증만 만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이야.
대통령 선거는 많이 나오는 그런 자리 하나 달라고 가서 퇴직금 몇십억 가지고 나가고 판공비 받아 나가고 이런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거 받아 가는 사람 치고 그 정부 투자 기관에 도둑질을 안 해 간 사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는 절대 투자 기간에는 절대 외부 인사 영입은 금지해야 돼. 안 돼요. 투자 기간은 그 투자 기간에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을 해야 돼.
맞아요, 맞아요. 대통령 운동 도와주는 사람들을 투자 기간에 막 꽂아 놓는 거예요. 그건 전부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고 분위기가 막 해 먹자로 바뀌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거 때문에 나라가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분이 지금 현재 이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서 야대를 앞으로 어떻게 들어갈 거냐? 자, 청와대 한번 봅시다.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어떻죠? 청와대가 여기 보면 청와대가 이런 혈입니다. 황제 제자 더워서. [음악] 청와대가 황제 재현인데 여기가 북한산성이에요.
북한산성. 요게 백운대예요. 여기가 의정부, 여기가 벽제, 여기가 수유리, 여기가 불광동. 알겠죠? 요게 북한산성.
전쟁나무. 옛날 임금이 여기 숨는 자리야. 남한산성처럼. 그러니까 요게 사각으로 이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생겼어. 그 다음에 황제 재. 한문으로 황제 재 자 아시죠? 여기가 어디예요? 여기가 어딥니까? 여기가 세검정 아시죠? 여기가 정릉. 여기가 어디죠? 삼청동.
여기가 효자동 여기 동의한 열 몇 개 돼요. 여기가 청와대요, 맞죠? 여기가 북악산, 비봉, 백운대. 딱 그러니까 좌청룡 우백호가 하나, 둘, 셋. 아주 명당이죠.
그렇죠? 황제제 혈이야. 왜 황제? 청와대는 황제가 우리나라로 들어와야 되는 거야. 우리나라는 황제가 들어오지 않으면 힘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일본 놈들이 여기다가 말뚝을 박고, 여기 여기다 말뚝을 끊어버린 걸 알았을까, 몰랐을까? 몰랐죠.
갑자기 고종 황제가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이 후들후들해지면서 가져오면 사인해 줘. 그래, 해. 이래 버려.
그러고 그냥 고종 황제가 망해버린. 왜 알겠죠? 그 일본이 뭘 이용했다고? 풍수지리를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먹었다. 풍수지리를 이용했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이 삼각산 하나밖에 없어.
이런 황제혈이. 그러니까 이 황제혈이 한양이고 서울이고 여기 있으면 동경, 여기 있으면 서경, 여기 있으면 남경, 여기서 뭐 북경. 풍수가 그렇게 돼 있어. 그게 외국 나라들도 우리나라 서울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에 서울이 4개가 있어.
맞아요, 맞아요. 세계에서 이런 명당 자리가 어디 있어? 그런데다가 여기 안산이 쫙, 우리나라 안산이 많다고 그러죠. 호주까지 쫙 안산이 있고, 여기 현풍,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다 갖춰져 있어. 이런 대한민국의.
그래서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지면 왕조가 천년을 가는데, 왜 여기서 남쪽으로 왕궁을 짓느냐? 여기서 동쪽으로 왕궁을 지면 이게 인왕산입니다. 알겠죠? 여기는 낙산이고, 여기는 낙산이고, 연애 인왕산인데, 효자동에 인왕산 밑에다가 왕궁을 궁궐을 이렇게 동쪽으로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무학대사가 이성계한테 협박을 해서. 그러니까 이성계가 그렇게 해보자고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정도전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이 황제혈이 무너집니다. 아, 이러니까 또 이성계가 가만히 들어보니까 또 그게 일리가 있거든.
그러니까 그러면 요렇게 하면 얼마나 가냐고? 500년 갑니다. 500년 가도 할 수 없다 이렇게 하고 남대문을 여기다 만들자. 이게 남대문이에요. 계속 우리나라 국보 1호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중국에 가면 북경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게 우리나라에서 최고 보물이 남대문이야. 아니, 그 집은 아무 가치 없고 대문이 우리나라 국보에 들어와요. 우리가 집에서 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난 겁니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그 집안이 망하는 거야.
프랑스 파리요, 개선문 하나 가지고 돈 무진장 벌어 먹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개선문이 없었으면 프랑스 기억도 잘 못해. 애들은 개선문 그 디자인 노랗게 탑 샘플 만들어 놓고 전 세계가 뭐 상품으로 팔잖아. 그러니까 개선문 가지고 성공하듯이 중국은 천안문, 우리는 남대문이 남대문이 중요한 거예요.
남대문 자리인데 내가 뭐라 그랬어? 남대문 자리가 있을 때 성이 이렇게 서울을 싸고 있어요. 이게 서울의 성입니다. 성이 효자동에서 내려온 여성이 요렇게 해가지고 요게 내성이야. 내성이 이렇게 남산을 통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요 밖에가 어디입니까? 대우, 여기가 서울역이에요. 여기에 대우사옥이 있어서 없어서? 그러니까 여기 여기가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나쁜데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대우가 사옥을 짓자 가지고 잘 나가다가 망해 안 망해요? 왜냐, 옛날에 서울에 한양성문 밖에 여기는 범죄자들이 집단이 떨어진 사람들을 뭐 이런 나쁜 사람들이 여기 산적 같은 사람들이 한양에 못 들어가고 여기서 숨어 살던데요. 그게 양동, 도동 무슨 줄 알죠.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었어. 여기가 풍수가 그렇게 안 좋아. 그 창녀촌에다가 김무중 씨가 4월에 떡 지어서 망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풍수지리가 사대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삼성그룹은 여기서 시작했어요.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어요. 삼성은 자리가 좋아하는 데서 시작을 했어요. 근데 삼성이 사옥을 어디다 다시 짓냐, 여기다 지은 거야. 여기가 한강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 내가 미리 예언했죠. 내가 2014년 5월 5일 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삼성 말고 빨간 걸로 바꿔라. 안 그러면 이재용이가 문제가 있다.
잡혀가서 안 갔어요. 그리고 나서 3년 후에부터 기회를 준 거야. 그러니까 미래를 훤히 봐, 안 봐요? 봅니까? 안 봅니까? 대답이 시원찮아. 법률가 뭡니까? [박수] 내 강의를 들으시려면 허리를 펴요.
펴고 허경영이가 물을 질문할 때 힘이 있어야 돼. 리액션이 KBS 이거 보니까 여러분이 막 호응하고 하니까 그 분위기가 좋더라고. 근데 지금 봐서는 힘이 좀 조금 그때부터 조금 약한 거 같아. 여기 뭐 카메라든 사람은 소리가 커지고 카메라든 사람이 납니다.
이거 하늘에서 몰래카메라 찍고 있겠어, 안 찍고 있겠어요? 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고 있어요.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그냥 이렇게 있으면은 이 자리에는 우주에서 최고로 망원 렌즈 중에 그런 정확한 망원이 이제 우주에서 만나지 볼 수 있는 그 카메라가 여기 돌아오고 있어요. 돌아가 여러분 얼굴이 올라가고 있어요.
전송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좋은 데를 가게 돼 있어. 알겠죠? 근데 목소리가 약한 사람은 그것은 그런데 대우가 여기 있다가 망하고 쌍용이 사옥이 여기 있다가 어디로 여의도로 옮겼어요, 그렇죠? 그래서 LG가 사옥이 여기 있어서 알죠, 안에 있어서 LG가요. 부근에 있다가 옮기고 그래서 다 사옥이 여의도로 간 회사들이, LG가 여의도 가서 제일 먼저 뺏긴 게 뭐죠? 반도체야.
반도체를 어디다 뺏겼어요? 이 안에 사옥이 있는 청와대 옆에 사옥은 현대그룹에. LG가 그냥 엄청난 피해를.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청와대 자리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아세요? 전신,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하죠.
전신, 그렇죠? 하강 단자열이다. 그렇죠? 그러면 전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려. 거기에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했죠. 거기가 센 자리입니다.
남자도 키가 센 남자들이 오래 버텨요. 그렇죠? 오래 거기 있는 자는 죽어요. 오래.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 대통령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안 죽고 무사히 하와이 가서 돌아가셨어요.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이야. 나는 얼마나 야망이 컸습니까? 나는 거기에 안 들어가고 어디라고? 요즘 하늘궁 왕산에 영종도 그 공항 옆에 도망가기가 좋지. 거기에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서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나는 천신으로 내려와 있으니까 여기 들어가도 돼, 안 돼? 나는 들어가서 여기를 수시로 쓸 수가 있어요.
여기 이거 지을 동안에 여기 이 세대, 아니 세대 있으면서 경복궁까지 다 써버려요. 아니, 이런 전신학은 단자 혈에다가 대통령이 기간은 집을 청와대가 뭡니까? 그러니까 청와대 이름을 안 바꾸는 사람, 우리나라 바꿀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세계를,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그거를 갖다가 빌딩으로 들어가겠다. 정부종합청사는 총리가 있는 공간이야, 총리가 쓰는 집무실이야.
거기를 들어가겠다. 나도 적당히 낮춰야지, 지나치게 쇼를 하면 안 돼요.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서 있는 자리로서는 괜찮은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 청와대에 맞다, 안 맞다? 안 맞아. 안 맞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것과 똑같아요. 그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5년 있던 사람은 무사히 쫓겨나거나, 뭐 그 아들이 감옥을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으로 가. 맞죠? 그리고 이 자리가 앉은 자리야.
그래서 이 청와대 이 주변에 CJ가 여기 있다가 사옥이 바깥에 있어요. 대우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CJ가 계속 구설수에 많이 올랐죠. 계속 오르죠.
그러니까 사대문 안은 자리가 안전한 자리다. 참고를 알아보세요. 그 대신 여기가 제일 센 자리입니다. 여기가 불 기운이 강해.
그래서 경복궁 앞에 뭐 만들어 놨죠? 해태상 해놨죠. 그래서 이게 어디를 보고 있냐? 관악산. 관악산에 불 기운이 이렇게 오니까 여기가 왕궁이 불이 많이 나서 안 났어요? 여기가 불이 많이 나 소실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해태상 물을 갖다 놓은 거야.
물을.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여기 광화문 여기 있죠? 요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거야. 내가 대통령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물을 제대로 다 문광장에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고, 거기서 데모 못해.
호숫가에서 무슨 데모를? 거기는 사람이 모여서 데모하는 자리를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드는지 알겠습니까?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가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풍수가 아니라 왕궁 자리는 풍수입니다. 풍수는 이 풍수라는 거 이 자체는 이거는 장풍 덕수예요. 장풍 덕수. 장풍.
장풍. 장풍 하니까 무엇을 할 때 이거 장풍이 아닙니다. 장풍은 특수, 요거의 약자야. 산수는 뭐죠? 배산임수,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 자리, 이 자리가 산수야, 산수. 그러니까 산수라고 그래. 요거는 두 개는 풍수예요. 요거는 집터.
그러면 이 총알이는 청와대는 지금 내가 뭘 설명하고 있나요? 산수 설명하고 있죠? 그죠? 여기는요, 자리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자리는 내가 딱 들어가면 딱 맞는 거야. 신인이, 천신이 들어가야 될 자리야. 그런데 천신의 근처도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까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앞으로 이 지금 현재 돌아가는 걸로 봐서는 굉장히 앞으로 이어서야 내가 시끄럽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그래서 지금 이분은 처음에는 뭐 용두산이지만 실제는 선, 섬에는 즐거워요. 후회는 뭐라고요? 선낙후고가 기다리고 있어.
사람이 너무 좋다 보니까 대통령이 대통령 하나가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는데 국회의원 바뀌었나? 안 바뀌었나? 그럼 우리나라를 바뀐 게 있어? 없어요. 없어요. 괜히 돈만 몇천억 들어가지고 사람만 바꿔 놓은 거야. 여러분이 그렇게 그걸 볼 줄 알아야 돼.
뭐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으니까 나라의 희망이 있거든. 퍼포먼스는 뭐 커피도 마시고 민주화하는 것처럼 할 수 있죠.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야. 박근혜의 반대쪽만 하면 돼.
그럼 누구나 그렇게 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상당히 민주화적이고 좋아 보이지. 그러나 막상 국회에 가서 딱 도대체면 우리가 원하는 부채 해결해 줍니까? 국민 배당금이 줍니까? 엄청난 딜레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다가 조금 있으면 개헌 전국이 나와.
그러면 그냥 불이 붙어 국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이 겪게 될 현상을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소인이 덕을 쌓으면, 즉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뉘는 거죠. 권력을 잡았는데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 보기에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할까요? 보육법이 있기를 해결할까요? 꿈도 꾸지 마세요. 300명의 국회의원이 누구 편을 들고 있습니까? 보수 쪽이 더 많습니다.
맞아요. 이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아무리 청와대에서 제발 조사해, 뭐 이래 해봐야 국회의원들이 그걸 가서 다 말려버립니다. 그걸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빈부가 극심해집니다.
그러니까 이걸 해결할 자는 누굽니까? 제 이름이 이렇게 작게 들리는 건 처음입니다. 충동자 불견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거예요. 산이 안 보입니다. 사슴이 잡힐 듯 화살 들고 쫓아가는데,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거예요.
그냥 활을 당기려고 하면서도 사라지네. 그것은 어떤 산으로 왔는지도 몰라요. 쫓아가다 보면 그렇겠죠. 그런데 권력을 쫓는 자들은 뭐가 안 보일까요? 뭘 볼 수 없을까요? 사슴 쫓아가는 놈들은 산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권력을 쫓아다니는 자는 뭘 못 볼까요? 가난한 국민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 백성이 보이지 못 보는 거예요, 이 권력자들은.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 눈에 백성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다음에 내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을 몇 번 하느냐, 우리 애를 어떻게 빽으로 생각하느냐, 장관한테 이야기하고 우리 애를 취직을 시켰느냐, 요런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어요? 그렇게 때문에 이 주권자들은 불쌍해요. 백성을 절대 볼 수가 없어요. 마치 산을 막 뛰어다니며 사슴 쫓아가는 사람이 산을 보는 거 같지요? 산 안 봐요, 사슴만 보여요.
그러니까 확금자, 확, 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 잡을 확자예요.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뭘 먹어서 요놈들하고 비슷해? 이 권력자들하고 비슷해요. 뭘 못 볼까? 돈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눈에는 사람이 안 보여, 돈밖에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집세 밀리면 딱 집세 만기되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집안이 월급을 얼마 받아 가지고 집세를 월세를 내고 있는지 눈에 안 보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 집세 못 올리겠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200만원 비정규직이 사는 월세방에 집세를 50만원 내놔라 그러면 나중에 죽어서 내 석고대죄할 때 내 앞에 오면 어떻게 되겠어?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집에 기어 다니는 지렁이로 가게 만들어 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 눈에 사람이 안 보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300명을 우리가 놔두고 대통령만 바꿔 가지고는 나라가 시끄럽기 거지 없다. 앞으로 알겠죠? 그러면 그 덕 보는 사람이 누구야? 이 이름이 좀 잘 안 들리면 곤란한데.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세종대왕, 세종대왕 동상이 가문에 있죠? 그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은 뜯어서 경기도로 옮겨 옮기고 거기다 호수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불균을 일단 잡아줘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경복궁, 경복궁 정문에서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가 호수야. 그 가의 대로에는 차가 다니는 길이 있고, 사람이 걸어 다니는 호숫가는 숲으로 조성해.
그리고 그게 백조가 수백 마리가 놀아. 아름답지 않아요? 그러면요, 여러분이 와서 거기에 분수에서 물이 확 올라서 물이 떨어져. 호수 자체에서 물도 올라가. 그걸 이렇게 보면은 마음이 마치 유럽에 와 있는 거 같아.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우리는 가슴속에 불이 있는데, 거기 가서 답답한데 광장에 사람만 모여서 맨날 꽹과리만 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불이 더 붓는 거야. 그래서 거기 가면 마음이 좀 가라앉아야 돼. 그러면 그 호수에 뭐가 비치냐? 경복궁이 비쳐.
맞아 안 맞아? 북악산이 비쳐. 그래. 이렇게 쳐다보면 무형 탑이 생각나. 그래 안 그래? 아사달.
그래. 그걸 다 보면 왕궁이 물속에 나타나는 거야. 아름답죠.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무슨 도둑놈 속으로 만들어 놔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세종대왕한테는 미안하지만,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간다고 그랬죠. 근데 경기도가 미안하지만 시골이 아니고 서울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하죠. 그러니까 서울로 가긴 갑니다.
바깥으로 옮긴다는 거지. 또 돈에 들어있는 세종대왕, 사임당은 뭘로 바뀌어요? [음악]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허경영 사진으로 탁 바뀌어요. 어떻습니까? 이 글자가 왜 삐뚤이인지 알아요? 글자도 살아 있다는 거야, 저게.
그러니까 세종대왕이 좀 서운하게 생각하겠네. 그러나 돈에 허경영을 우리 딱 들어가고 나서부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국민소득이, 국민소득이 10만 불, 10만 불까지 올라가는데 허경영이 대통령 된 순간부터 급속하게 올라가. 왜?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 보러 몰려오게 살고 계세요.
1년에 관광으로 돌아오는 돈이 우리나라가 1년에 세금 거둔 게 400조예요. 관광으로 들어오는 돈이 500조가 이 500조는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벌리는 수입이야. 하늘궁 한 군데서 입장료 받는 수입이 500조야. 그러니까 이 돈이 여러분 통장으로 간다.
이것도 배당금으로 나눠주네. 그러면 내가 하와이로 이사 간다고 그러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을 거 안 있을까? 그러니까 나는 움직이는 돈이야, 맞습니까? 그래서 돈에 돈이 이렇게 있는데 돈에 허경영 사진이 딱 있으면은 그때부터 재수가 좋아지는 거야. 돈만 보면은 이 돈을 옛날에 국에서 넣어 버렸는데 돈만 보면은 이 돈을 보고 싱글싱글 웃어요. 그리고 돈을 소중하게 다루고 그리고 자식들한테 애들이 나를 안 보려면 지금은 안 보려고 하는 애도 있겠지만 그냥 부모님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고 돈을 줘.
돈을 그러면 내 돈체도 후수하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돈만 보면은 몸이 건강하지 않는 내 얼굴 보니까 좋아지지. 알겠죠? 오늘 저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 두 사람 아 이거 그분은 좀 아프시고 건강한 사람 빨리 와요. 건강하시네.
잡아봐요. 사람들이 지나면 KBS에서 사람들이 내가 사람을 고친다거나 이런 에너지 이야기는 안 하더라고. 그 사람들이 상당히 좋게나 해줬어. 좋게 해줬는데 자 보세요.
이분이 이 오링을 하는 거는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 집에서 해도 돼. 왜냐하면 우리가 기계가 없으니까 앞으로 기계가 나올 거야. 기계로 테스트하면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해봐야지.
내 이름을 대해서 백회를 여는데 우주에서 이 백회를 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어떠한 기계나 어떤 말도 백회를 못 열어. 근데 오직 백회를 하는 건 내 사진, 또 뭐가 있죠? 이런 또 그다음 뭐 있죠?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먹었을 때 세 가지야. 맞죠? 자, 본인이 허경영 이름하고 부처님 이름 두 개를 아무거나 하나 마음속에 넣어요.
선생은 이리로 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잡으란 말이야. 자, 누구를 몰라? 누굴 넣으세요? 석가모니. 그러면 예수님하고 허경영을 한 번 더 봐. 둘 중에 하나.
자, 떼봐. 누구 넣으세요? 누구세요? 예수님. 그러면 허경영 한번 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내가 한번 아, 이거는 뭐 뗄 필요도 없네. 차돌이네.
그렇죠? 근데 부처님 한번 말로 해봐. 말로. 부처님. 말로.
이거는 뗄 필요가 없어요. 자, 석가모니. 예수님. 예수님.
뗄 필요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내가 어떤 종교 단체에 있었지 않았냐? 나는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어요. 그 어떤 뭐 글을 올려서 허경영이가 무슨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냐? 나는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자체는 종교를 초월해서 와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내가 누군지 왜 이렇게 연간 500조가 모이냐면은 내가 대통령 된 그날 전 세계인이 나를 보고 놀래버려. 아, 저자가 우주를 만든 인간의 몸으로 자, 사람으로 왔구나. 신이 내려왔구나. 천신이 내려왔구나.
저자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구나. 몰려올까? 안 올까요? 하늘군 경기도 장흥 일대가 전 세계인이 크루즈가 우리나라 해안선이 몇 킬로입니까? 우리나라 해안선이 1600킬로야. 중국 해안선보다 길어요. 우리나라 바다가 이 해안선에 크루즈가 대일 만한 곳에는 다 돼요.
항구를 만들어요. 호텔이나 이런 데 가서 본성 안 써요.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는 GNP가 올라가는 거야. 그리고 한국 물건의 텔레비전에 허경영 사진, 사이다, 코카콜라의 허경영 사진, 다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는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까 안 올까? 지금 우리가 코카콜라 한 병 먹을 때 미국에 돈을 얼마씩 주는가 알죠? 우리가 아이폰 쓸 때 미국에 가는 거 알죠? 우리가 핸드폰에 거기에 미국의 특허권을 우리가 내고 있는 거야.
핸드폰 요금에 들어있어요. 그러면은 허경영이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는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 한국은 경상 수지가 뭐냐면은 무역수지가 있고 경상수지가 있어. 그럼 미국은 잘 보세요. 미국은 무역수지가 항상 적자야.
그렇죠? 근데 미국은 뭘로 먹고 살아? 경상수지가 항상 흑자야. 경상수지는 뭐냐? 미국에 가지고 있는 특허권이야. 전 세계 머리 좋은 사람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지적 재산 소유권을 미국이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뭐 기계만 만들면 미국에 특허를 해야죠.
우리가 이러기 때문에 경상수지를 해가지고 그 돈 가지고 물건 사서 보고 알겠죠? 이런데 우리나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까 안 될까? 그냥 흑자가 돼 버려요. 그냥 특허료, 모든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안 붙으면 사람들이 사질 않아. 그런 시대가 들어와요. 그러면 이게 콜라야, 콜라.
콜라는 인체에 해로워. 근데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어 있다. 그러면 누가 먹어도 괜찮은 거야. 자,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다.
누가 먹어도 괜찮은 거야. 우유가 좀 상했다. 어림도 없는 말씀. 썩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우유를 두 병 갖다 놓고 하나는 썩게 할 수 있고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그거는 내 사진이 붙어 있는 거 안 붙은 거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허경영은 그런 에너지가 있어. 자, 이리 와 봐.
자, 이분이 우리는 리얼하게 하기 때문에 실제 보여 줘. 이거 인쇄물이지, 복사한 거죠. 자, 복사한 건데,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잠깐 보여주는 거야. 자, 봐봐요.
자, 여기 허경영 사진이죠. 그러면 이분이 보니까 오늘 힘이 되게 좋네. 자, 이명박 사진 한번 보자고. 잡아봐.
본인이 하면 이리로 와서 떼어 봐. 자, 사진 찾아보세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
힘 줘 봐요. 아니, 힘이 납니다. 요건 눈을 욕을 맞춰. 아니면 그러면 다른 사람 사진, 이회창 사진 있어? 똑같아요.
모든 사람은 예수든, 석가든, 여러분들이 잘 보세요. 석가모니한테, 석가모니한테 제자가 이런 질문을 해서 못 했어요. 석가모니가 목불, 목불 뭐요? 못 보는 불한테 배 안 해. 나무로 만든 부처를 불에다 넣어 봐라.
타버려. 철불, 쇠로 만든 부처를 불에 넣어 봐라. 누가 이게 부처가 이겨? 그럼 불한테 가서 절해야겠네. 석가모니 하는 말이야.
그 다음에 석불, 돌로 만든 부처가 있다. 석불패화야. 돌이 그냥 불에 들어가면 튀어 버려. 깨져버려.
그러면 톱을 흙으로 만든 부처는 어디에 폐수야? 물에 들어가면 그냥 없어져 버려. 녹아버려. 그러니까 너희는 어느 부지가 가장 힘이 세냐? 이러니까 석가모니 하는 말이에요. 잡을 무적이야.
맞아, 맞아요.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있다, 없다? 이거는 누구든 못 태워. 이거는 용광로에만 들어가면 녹아버려. 이거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가 올 때는 힘이 있어, 없어? 석가모니 말이 맞으려면은 이 자불이 무적이 돼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 사람들이 부처야. 석가모니 말대로 없다는 거야. 허경영이와 일치해야 되는데, 미안하지만 하늘과 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내가 누구야? 모든 인간은 잡으랴 무적이. 있어야 돼.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런데 저기 어디 있나, 없나 보자. 이렇게 한번 쳐다봐요. 쳐다봐. 자, 힘줘봐.
힘이 없어. 안 되죠. 자, 이 허경영 사진 한번 보여주자. 이게 허경영 맞죠? 그러려고 한번 보여주자고.
쳐다봐. 이리 와봐. 떼보세요. 눈 맞추세요.
떼봐. 뗄 수 있나? 뗄 수가 있나? 절대 못해. 이거는 뭐, 내가 떼고 대한민국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손이 부러지면 부러지지, 떨어지질 않아요. 근데 이걸 쇼를 한다는 거예요.
그 힘을 한다는. 아니, 우리가 지금 그 집을 합니까? 실제 거짓말할 사람 같아 보이지가 않아. 그러니까 확실히 에너지가 오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기다가 손을 하면, 백회를 막아봐.
자, 그걸 쳐다보고 있어. 내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버려요. 근데 인간이 손으로 백회를 가려 버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힘 좀 세게 줘봐요.
힘이 없어. 내 사진이야, 분명히. 근데 백회 손을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강철이야, 강철.
그러니까 이 백회는 누가 열 수 있다? 이 사람이.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내 사진만 딱 들어가면 이 자동 기계가 오픈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이게 홍채 인식이, 내 사진은 우주인에서, 어떤 이 우주 수많은 별 362무 8,800불이 우주에 있는 별이 362무 연필이 다 어디로 가? 62무 8,800불이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를 세는데 500억 년이 걸려. 하나, 둘 세려면.
이 365일 8,800불이라는 별에 있는 인간들이 수가 얼마나 많아. 그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딱 갖다 눈에 대면 백회가 열려버려, 안 열려버려요?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이 돼버려. 그러니까 백회가 여기 있는데 사이드가 이렇게 연결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치료가.
돼버리고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없다? 없는 거야. 자, 아시겠죠? 자, 이렇게, 이렇게 써 봐요. 자, 그럼 이 사람만 의심하면 안 돼요.
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 봐. 이렇게 힘을 줘. 그럼 이분은 좀 호리호리하잖아. 근데 본인 이름을 한번 말해 봐요.
없죠. 이분은 이미 되겠어요? 허경영 한번 해 봐. 떨어집니까? 아니, 허경영, 허경영하고 손잡아. 죽기 살기로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고. 허경영, 허경영. 절대로 안 떨어지죠.
근데 손으로 이마 위에 100개를 가려봐. 자, 허경영. 볼 것도 없어요.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탁 꽂아 주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기독교에서 잘 들으세요. 이 내 말을 잘못 들으면 엄청난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자, 보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여러분들이 부르고 내 사진을 보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해요. 이 많은 별의 이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전부 머리 속에 허경영만 들어가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구원, 기독교에서 구원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하늘은 기독교에서는 이 구원은 0.1% 인간만 하나님이 혜택을 준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나머지 사람은 구원이 아니야. 잘 보세요. 신앙의 반대가 뭐야? 신앙의 반대가 뭐냐고? 신앙의 반대가 뭐라고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러워. 신앙의 반대는 신뢰해요.
알겠죠?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반대는 뭐야? 구원의 반대 혹시 압니까? 욕이야. 실내. 잘 보세요.
하늘에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아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놓고 유기를 해버렸다는 거야. 유기, 유기라는 걸 지 맘대로 있게 하는 거야. 내버려 둬 버려.
유기를 해놨다가 어떻게 사는가 딱 봐 가지고 거기서 필요한 놈만 구원을 해 준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행동을 귀엽게 하거나 착하게 하는 놈만 구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그냥 유기. 유기 동물을 갖다가 유기하면 걸려, 안 걸려요? 우리가 유기견이라고 그러잖아요.
유기견이 유기견은 개가 제 맘대로 돌아다니게 놔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야. 신뢰는,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을 신뢰라 그래.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걸 뭐라 그래요? 신앙인은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거야. 자, 허경영이가 지금 방금 여기서 백회를 탁 가렸을 때 이게 눈에 보여, 안 보여? 근데 나는 여러분한테 종교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이게? 그럼 이거는 신앙이야, 뭐야? 내가 여러분들 알려주는 거야. 내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신앙의 반대가 신뢰야. 이 사람들은 눈깔로 확인이 되는 것만 믿는 거야.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는 거. 그러니까 사람이 자꾸 신뢰를 쌓아가는 거지.
그러나 신뢰의 반대가 불신앙인 줄 알아? 아니에요. 이거는 눈으로 보는 보이지 않는 걸 믿는 거야. 눈으로 보는 것을 믿는 거 반대야, 반대야, 반대견. 요거는 구원, 하나님이 선택하고 요거는 선택 안 했다는 거야.
이런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뭐 때문에 얘만 구원을 해주냐 이 말이야. 왜 교회 다니는 사람 지금만 구원받았다고 그러자 이 말이야. 모든 인간은 똑같은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구원을 해줬다는 거야, 하고 나쁜 환경에서 그런 자기 도취지. 그래, 안 그래?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돼. 아니, 있어야 되겠어? 근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교회로 끌고 갔다는 거야?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교회를 끌고 갔다는 거야? 이거는 선진이 작아도체 아니고, 교회 안 간 사람은 하나님이 그냥 유기해 버렸네. 이런 신앙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온 거예요.
내가 와 있으면 여러분들은 내가 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거를 여러분들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구원됐냐, 유기가 됐냐. 여기서 인간들이 여기 된 사람들은 자기들이 죄인이라는 거야. 교회 여기 간 사람들은 계속 벗어났다는 거야.
이게 웬일입니까? 그래서 내가 많은 기독교인도 좋아하고, 목사도 친구가 많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스님도 많아서 종교는 자유야, 우리나라에서. 그러나 잘 알아들어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유기되어 있는 게 아니야. 에덴동산에서 지 동생을 죽여 가지고 네가 네 동생이 어디 있냐 그랬더니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이니까 나한테 왜 물어봐요? 제가 죽여 놓고 시침이 떼는 거야. 그러면은 그런 것을 구원해 주고 유기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거예요.
이거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유기는 지가 선택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 그래? 인과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지가 선택해서 그게 만들어지는 게 업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매일 1초 단위로 내가 잘못한 거는 적극적 밖에 안 바뀌어. 이쪽으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누가 선택해? 자기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선택하는 겁니까, 구원해 주는 겁니까? 내가 구원 쪽으로 가느냐, 내가 유기적으로 가느냐, 이거예요. 정말 내가 집에서 아버지가 “공부해라” 하면, 발로 차면, 내가 집에 들어가느냐, 나쁜 애들 쪽으로 가버리느냐, 내가 결정해야 해. 근데 아버지가 자기를 공부하게끔 끌고 왔다는 거예요.
그거 아닙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회초리로 때려도, “아, 우리 아빠 내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 나는 집에 가야 되겠어.” 근데 친구가 “야, 인마,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왜 가? 우리하고 같이 구두 닦고 놀자. 놀러 돈 벌어서 놀러 가고.” 그러니까 얘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6이냐, 구원이냐, 누가 결정해? 구원을 [음악] 잘못된 거야. 앞뒤가 하나도 안 맞아. 알겠습니까? 430원 이런 걸 다 분석해 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교회 가는 사람을 선택받은 자,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마라. 알겠습니까? 내가 교회로 가면 되는 거야. 목사님 말이나 스님 말 들어서 손해 볼 일이 없어. 맞아, 맞아요.
아, 그 전도사나 목사는 스님들 말이 아무리 그게 이단이라 할지라도, 거기에서 배울 점만 배우면 되는 거야. 나쁜 거는 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종교를 비난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선택하는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모세가 이런 말을 해서, 모세가 호렙산 올라가서 누굴 데려 올라갔느냐면,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이스마엘 데리고 올라가요. 맞아, 맞아요.
여호수아 데리러 올라가서, 이스마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가나안 땅을 쳐다봐. 그 산에서 가나안 땅이 보여.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 나는 이제 하나님의 갈 때가 됐다. 오늘 내가 하나님으로 간다.
그러니 여호수아야, 저 보이는 저 젖과 꿀이 흐르는 그쪽 쳐다보니까 요단강 건너에 야자수가 쫙 펼쳐지고 잔디밭이 막히고 강물이 막 아기자기 흘러가는 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근데 이쪽에는 없어요. 광야가. 그러니까 저 요단강을 건너가려면 400년 동안을 40년 동안을 못 건너가서 그런데 그 강을 건너간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인데 모세가 거기서 하는 말이 나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대, 한 발짝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
누가 그랬느냐? 나의 하나님이 그랬다. 이렇게 나와. 맞아, 맞아. 나는 저것을 보긴 보되 저기에 팔을 받지 못하게 했느니라.
왜? 나는 내 형제를 주겠지 않냐. 죄인들은 저기 못 들어가. 그래서 여기 있는 350만 유대인은 한 명도 되기를 밟을 수가 없다. 죄인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난 자식들은 저기를 들어간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어린애들은 싹 다 들어갔어요. 그게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인이 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나이든 사람은 전부 한 명도 가나안 땅으로 못 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라는 두 사람만 들어가요.
그럴 경우에는 구원이냐, 육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여호수아가 매우 모범적이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들어간 거지.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 외에 사람들은 전부 모세가 조금만 잘못하면 시비 걸고, 또 힘이 약해지면 모세한테 기대되고, 또 배가 좀 부르면 모세의 못 번쩍하고 모세를 성토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어버린 거야.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 죄 많은 몸들이 거기 들어갈 수 없다는 거야. 그게 모세의 자기도 못 들어가는 거죠.
알겠죠? 이와 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이 모든 걸 결정하는데, 이분들은 이래서 봐요. 이분들은 70억 인류와 다른 점이 있을까 없을까? 똑같습니까, 안 갔습니까? 똑같아요. 그런데 이분들의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자가 없어. 그 열린 거 봤죠? 이분이, 이분이 여기를 막아버리면 이분이 허경영 해봐요.
이것도 잡아요. 이거 힘 하나 떼면 우리는 허경영, 이거 아무리 매달려봐야 헛일이야. 이거 떨어지지 않아. 왜?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려.
그런데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이름이 뭐예요? 묻지 말고 힘주세요. 힘이 없어요. 한번 떼봐. 잘생긴 백회가 안 열려 그러죠.
그래, 이거 열리는 이름이 혹시 있는가 하면 누구 한 사람 말해봐요. 내가 그거 한번 해볼게. 없어요. 도 사람 이름인가? 자, 없겠죠.
자, 그러면 이분만 나왔으니까 병을 고쳐 주자고. 자, 이분이, 이분이 여기로 한번 대봐. 여기로 한번 대봐. 거기는 아무 이상이 없어.
손 줘. 시작. 까딱 안 하죠. 자, 손 오무리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 시작. 힘줘요. 이거 힘이죠.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볼게.
힘이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이 사람은 비염이 있어. 알겠습니까? 비염이 있어요.
조금이지. 근데 이분은 비염이 조금 있는데, 이 비염이 조금만 있어도 이 사람 손에 힘을 못 쓰는 거야. 다시 한번 대봐요. 자, 시작.
힘줘. 손가락 끝을 붙여. 그래. 힘이 세.
없어요. 아무 힘 못 쓰겠죠. 예를 들어서 여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다 고쳐야 돼. 전부 이상이 많네.
사타구니도 전립선 엉망이야. 내 차도 보세요. 내 쳐다봐. 고쳤지.
이제 이 사람은 떼봐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아까는 어땠어요? 나일론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다 고쳐졌어요. 전부 다 고쳐.
뒤로 돌아봐.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병을 고쳐줄 때 테스트할 필요 없어요. 방금 이 사람은 봤죠? 그냥 내가 한번 탁 보면은 좀 건강해 보이잖아. 그렇죠? 근데 이런 사람이 꼭 뇌졸중으로 죽어요.
그러니까 과로사로 순직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니야. 꼭 이 오는 사람이야. 튼튼해 가지고 자기를 믿는 거지. 무슨 믿는 거는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마세요.
그래 가지고 대부분 과로 순직한 사람이 체격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한의학에서 이런 사람이 문제가 제일 많은 사람이야. 한약방에서 이런 사람은 골골백년이야. 아무리 요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다가 고생해.
너도 하도 오래 사니까. 아니, 시아버지가 왜 저리 안 죽냐 이거야. 아니, 그냥 100살까지 버티니. 그래서 근데 요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면 걱정할 거 없어.
빨리 돌아가니까. 알겠어? 그러니까 몸 관리를 잘해야 돼. 뭐 체격 좋다고 힘주지 마세요. 몸이 엉망이야.
빨리 고치고 또 강의를 해야 돼. 자, 손에 힘 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렇죠? 여기 봐. 자,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그렇죠? 나중에 고칠 때는 선생들 안 고쳐도 돼. 뒤로 돌아라.
됐습니다. 다 고쳐서. 이분은 중풍이 올 수 있었어요. 머리 다 고쳤어요.
자, 들어갑시다. 들어갑시다. 빨리 강의해야지. 자, 요거는 적었지? 답하세요.
조용하시고 질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게 뭐죠? 죽음보다 더 무서운 거 혹시 아시나?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게 뭐라고? 공포? 아니, 공포는 잘 보세요. 죽음도 공포야. 공포.
마누라도 공포야. 남편도 공포지. 근데 자기 아기 나름이야. 알겠죠? 근데 뭐 하늘에서 하나님이 내 마누라를 구원해.
준다, 착각하지 마세요. 불교의, 기독교의 발락이 뭐냐? 환락이 기도, 기도, 기도하는 거,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야. 이게 기독교의 8가지, 맞습니까? 이거를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벌 받는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눈을 맞추고 하늘궁을 여러분이 왔다, 뭐 그 사람은 보장받은 거야. 죽음 이후에 석고대죄가 최고로 무서운 거예요.
석고대죄, 여러분 안 가봐서 그래. 석고대죄 딱 가면은 내가 앉아 있어요. 그냥 여러분들의 모든 게 전산으로 되어 있어. 앞에 다 나와 영상으로 일생이 다 있어요.
그게 나만 보는 게 아니야.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봐요. 그리고 자기가 선택 과목에서 자기가 갈 곳으로 자기가 가게 돼. 제발로, 나는 저 집에 가서 내 종로로도 해주겠습니다.
나는 저 집에 하인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그걸 보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거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위에서 정해 주지만 자기가 깨달아 버려요. 그러니까 비참해요. 엄청나게 차이가 있어.
멀쩡하게 한국에서 수위를 살다가 경비를 살다가 죽었는데, 아니 강남에서 잘 나가던 졸부가 경비하고 같이 같은 날 죽어서 올라왔어요. 그 사람이 그 졸부의 운전수야. 무슨 경비 보고 운전하라고 그래 가지고 경비가 주인 졸부 운전을 해 줘. 건물 주인이야.
근데 한 사람은 짐승으로 가고 한 사람은 부자집으로 가. 누가 부잣집 가고서요? 운전 선생님, 부잣집을 가고 그 부잣집에 졸부로 그 운전석을 데리고 있던 그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거야. 그 집에 개로 가는 거야. 집 지켜주는 개 있잖아.
그러니까 사람 팔자가 석고대죄 앞에 가면 하늘과 땅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이유가 이유를 알 수 없으니까 이게 기독교의 8가지. 낙이야, 기독교를 믿는 이유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요거 하겠다는 거지. 이게 허경영한테 와서 강의를 듣거나 백궁에 오면은 하늘 위에 오면은 깨끗이 끝나버려.
이 고생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여러분이 기도를 해서 구원받는다, 인간이 노력해서 축복을 받는다, 뭐 하나님이 축복을 줘요? 축복은 자기가 자기를 축복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버지가 자기를 때렸는데 그날 저녁에 아버지 먹을 군고구마를 사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군고구마를 사서 아빠한테 갖다 줘.
“아빠, 내가 속죄하는 세계에서 죄송해요.” 아니, 임마, 네가 엄마가 하루 용돈 그 많은 주름 가지고 밥은 안 사 먹으면 고구마를 사 왔냐?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를 괴롭혀서 죄송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내가 사 왔어. 점심은 굶었대. 안 그래요? 그럼 그 아버지가 다음에 그 애한테 잘해줄까, 안 해줄까? 그런데 아빠가 때렸다고 아빠가 집에 가서 아버지 쳐다보고 말도 안 해.
그런 애는 이미 싹수가 있어, 없어? 잘 될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떤 경우도 모든 죄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받는 거지. 그걸 아버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해초를 때려. 그런 거 아니에요.
아무리 하나님이 해초를 때리고 연단을 시켜도 삐딱하게 안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안에 탓을 하고 남편 탓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 전부 보컬복이야.
그러니까 콩 심은 데 뭐가 나와? 콩을 심으라고. 다시 안 난다고. 남편한테 시비 거는 거야. 남편은 또 자기가 콩을 심어놓고 세컨드 데리고 애인 데리고 놀러 다니는 주제에 마누라가 노래방 갔다 왔다고 싸움을 하는 거야.
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서로 서로가 다. 죄인이면서 이걸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콩 심은 데는 반드시 콩이 오겠죠? 그렇죠. 80년대 80 오는 거야.
그래서 이 8가지 과정은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이걸 받을 수가 없어요. 기독교는 봐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전부 제 3장을 주는 거야.
하나님이 주는 거라고 그래. 근데 사실은 자기가 만드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만드는 거야. 아버지한테 꾸지람을 들어도 아버지를 감동시킬 수가 있어.
맞죠? 그리고 다음에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려다가도 제가 옛날에 내가 꾸지람을 했더니 고구마를 사 왔어. 그 다음부터 꾸지람 안 하겠어요? 안 해요. 놔둬 버려. 알겠죠? 불교는 단락이 뭐예요? 불교 8가지가 뭐예요? 불교 믿느냐? 증가, 정각은 자기 스스로 깨달은 깨달아요.
정각, 깨달을 각자야. 증가,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내가 부처가 되는 거지. 불교는 극락을 가는 게 아니라 부처가 되는 거야.
그러면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8가지의 낙을 위해서 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머리 깎고 중이 돼도 정각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어요. 정각하려고 이렇게 안 되면 잠만 오는 거야. 깨닫겠다고 천 번 만 번 자리에 앉으면 옛날 애인 생각이 나는 거야.
내가 이 머리만 안 깎았으면 지금쯤 뭐가 돼 있을까? 내가 지금 손자를 끌어안고 있지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그게 자기 자유지만. 자 봐요. 증가 안 돼.
열반. 열반은 두 가지가 있어. 뭐 뭐 있죠? 열반은 두 가지인데 뭐가 있죠?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이 있어.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이 무여열반은 유여열반하고 달라.
이거는 죽어서 열반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스님 돌아가면 열반했다고 그러죠. 요거는 유여열반은 살았을 때 열반해 버리고. 살았을 때 도통해 버리고, 그러니까 정관 열반 해탈, 이거 여러분 가능하겠어요? 안 돼요.
택도 없어요. 삼매, 어떻게 삼매에 듭니까? 맨날 여자가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돈 보따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권력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안 되는 거야. 자기 자식이 눈앞에 왔다 갔다. 아, 얘가 말이야, 서울대를 졸업했는데, 서울대 들어가느라고 맨날 근심하다가 서울대를 졸업할 때 되니까 취직이 또 그렇게 맨날 걱정이야.
취직시키고 나니까 장가가는 것도 맨날, 또 장가가고 나니까 애 낳다가 또 죽을까 봐 걱정이야. 이거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저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서울대까지 갔다가 서울에서 장가서 그놈이 손자 날 때까지 그 손자 놔두고 또 부부가 도망가 버릴까 봐서 또 걱정이야. 그러니까 애 또 할머니가 키워야 될까 봐 걱정이야.
맞아, 맞아요. 아들도 행방불명, 며느리도 행방불명, 애만 울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시어머니가 늙은 나이에 손자 키우고 앉아 있는 거야. 이게 걱정이 서울대를 나왔는데도 그 걱정은 끝이 없이 계속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탈을 한 후 어떻게 삼매에 들어가니? 거기에 어떻게 무아가 되고? 조금만 마누라가면 한마디만 말이 나오는데. 맞아, 맞아요. 이렇게 무아도 어렵고 성불, 부처 되기 어려워요. 그러면 이런 걸 뭘로 줄여버려? 허경영 이름 석 자 하면 이거 필요해서 없어요.
없는 거야. 내 사진 본 만큼 부른 만큼, 내 이름 부른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겁니다. 알겠습니까? 화이팅.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내가 여러분들이 이런 걸 달관 해도 이렇게 되기가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기법을 써주러 지구에 온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종교에 노예가 돼 가지고 맨날 다니는데도 신앙의 반대가 뭐냐면 모르는 거야. 아니, 구원의 반대가 뭐냐고? 6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뭘 하고 있냐 이 말이야. 세계에서 종교가 최고로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미국 같은 데나 유럽에는요, 당연히 기독교인 줄 알아. 그냥 당연히 카톨릭인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 같이 이 수백 가지의 종교가 활개하는 나라, 자유가 있는 나라,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로 자살할 일이, 우리나라 사람이 노인 학대가 세계 1위, 우리나라 사람이 낙태가 세계 1위, 이혼이 세계 1위, 혼자 사는 사람 세계 1위.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UN의 230개 국가 중에 앞으로 어린애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대한민국. 이거를 내가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그 소리 하니까 저 미친놈입니다 이러고 있어요.
미래에 내가 봤죠. 그래서 나는 뭐든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고 있어요. 교회 생활 30년, 50년, 60년 한 사람들이 신앙의 반대가 뭐냐 그러면 불신앙이라고 그래요. 믿지 않고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거야.
분명히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죠. 그렇죠? 아까 그 사람이 백회를 딱 가리니까 허경영이 들어가 안 들어가? 본인이 거절하면 안 돼. 안 들어가 버려. 그래서 내가 여러분 병을 다 고치는데 속으로 낫는가 두고 보자.
낫고 나면 허경영 부르겠어? 요런 사람 나 아까 안 나올까? 너 위에서 백회로 영이 들어가지 않아요. 내 말을 이해 갑니까? 무조건 믿어버리면 그냥 장님도 눈 뜨고, 어떤 병이든 제로야. 제로 알겠습니까? 그건 여러분에게 달린 거야. 구원이냐, 육이냐, 낫느냐, 안 낫느냐.
누구한테 달렸어요? 여러분한테 달렸지, 신에게 달려있지 않아요. 허경영한테 달려 있지 않아요. 나는 이미 부르라고 줘서, 그리고 내 얼굴은 막 찍어가면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희한한 것은 신문에 난 사진,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맞아, 맞아. 무한대 공간을 메울 수 있어. 이 내 사진 하나가 이 공간도, 눈에 보이는 공간은 다 믿고, 밖에는 이 사진이 효과가 없어. 바깥에는 또 바깥에 사진이 또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저 집에 사진 하나 있으면 이 지구에 다 영향이 있게.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여러분이 각자가 사진이 있어야 되고, 각자가 이름을 불러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이 부른다고 내가 여러분이 좋아집니까? 안 그래. 각자 해야 돼.
그래서 각자의 길로 가야 된다. 이 말을 많이 했더니 물을 좀 먹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우리가 교육을 해도 무여열반 위에 열반 불가능합니다. 알았죠?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은 장님이 장님이 자동차를 몰고 가는 거야.
대한민국 자동차를. 교통사고 나왔나요? 세월에 가서 들이받고, 저가서 들이받고, 맨날 들이받고 사고를 나니까 국민들이 어제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전부 멀미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와서 대통령을 한국의 대통령을 해 준다는 건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월급도 안 받네.
하늘공 수입이 엄청나게 돌아 가지고 500조를 열었는데 놀아주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안 될 때는, 내가 대통령 안 됐을 때는 전 세계에서 인정 안 합니다. 맞아, 맞아요.
돈 가지고 하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게 전 세계 뉴스에 나가면 그때는 믿어져, 안 믿어져?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그자가 왔구나 다 몰려와 그 돈을 감당할 수가 있다 없다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음악]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은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아시죠?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내가 얼마 전에 이등방문 죽였다고 그랬지. 이분이 아니, 감옥에 어머니가 면회 왔어.
그렇죠? 뭘 가지고 왔죠? 어머니가 뭘 가져왔어요? 이게 뭐예요? 수의야, 수의. 자기 아들이 죽을 때 입힐 옷을 자기 손으로 다 만들었어. 바느질을 해가지고 그걸 해가지고 가져와서 뭐라고? 니는 비겁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남자답게 죽어라. 그게 어머니의 소원이다.
그래 안 그래요? 자기를 낳아준 분이 자기 죽을 때 입을 옷을 바느질로 만들어 올 때는 어떤 것을 기분이 그걸 딱 해가지고 아들한테 탁 제시하는 거야. 너는 비겁하게 죽지 마라. 일본 앞잡이 앞에 가서 살려달라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너는 절대로 목숨을 구분하지 마라.
대한민국 최면이 있다. 너는 조국을 위해서 네가 죽어야 산다. 안중근이가 어머니를 딱 본 다음부터는 맨날 웃고 다녀. 왜 웃었을까요? 사람만 보면 웃는 거야.
감옥에서. 그러니까 일본 교도관이 안 선생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불안하지 않아요? 아, 불안하지 않아요. 나는 훌륭한 어머니를 둔 사람이 나는. 너는 이놈아, 대한민국의 일본 식민지로 들어갈 때 너는 이미 죽은 놈이야.
너는 지금 붙어 있는 목숨이 아니야. 너는 무슨 이해 갑니까? 너는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거야. 거기서 목숨을 구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중근이가 자기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거지.
맞아. 맞아요. 나락 없는데 네 목소리 어디냐? 어머니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 그때부터는 그냥 죽음이 두려워, 안 두려워? 아, 그때부터는 그냥 밝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그것은 책에 보면 안중근이는 불안감이 없더라. 대단한 대한민국의 그런 국민이 있었나? 안중근이를 신으로 모시고 있어. 맞아, 맞아요. 무슨 교육이에요? 애국지교라고 그래.
이 사람이 가르친 게 애국지교야. 그러면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건 무슨 교육이야? 맹자 어머니, 맹모 어머니를 가르친 것은 솔직히 말해서 좀 좋은 건 아니지. 그렇죠? 삼천지교야. 이게 가르칠 교짜잖아.
삼천지교. 이거는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거야. 이건 안중근 어머니가 가르친 교육이야. 그러면 허경영 회가 가르치는 교육은 뭐야? 허경영은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건 내가 농담을 한 거고, 허경영은 위에서 와 가지고 인류의 대스승으로 와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공자의 어머니는 뭐라 그랬어? 공자의 어머니는 뭘 가르쳐서? 교육이 다 달라요.
효행지교.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는 거야. 그냥 그래요? 그래서 공자 사상은 전부 효도야. 만행에 100평의 근본이 효소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거를 소도를 가르쳐서. 그러니까 공자는 효행지교를 하고, 맹자는 삼천지교. 우리 안중근 의사는 뭐요? 애국지교.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죠? 또 가르친 사람이 있죠. 효행지교는 공자지. 우리 국민은 우리는 무슨 지교를 택하고 있죠? 우리는 무슨 교육을 가르치지? 우리 민족은 한민족은 가르치는 교육이 내가 가르쳤죠. 취득세라고 그랬죠.
한민족은 취득세. 취득세 교를 가르치고 있고, 유럽 서양 민족은 뭐예요? 채, 최덕지 교를 가르치고 있어요. 이런 교를 가르치고 있어. 요렇게 가르치는데 이 우리 민족이 이렇게 애국지교나.
효행지교나 지덕체격, 여기서 제일 나쁜 게 취득세교야. 이게 우리 민족이 요걸 바꿔야 돼. 요거는 서양 민족이야. 우리는 지식을 제일 먼저 쳐.
그 다음에 덕을 쳐. 그 다음에 스포츠, 체육, 체육을 치는데, 서양은 체육을 제일 먼저 치면서 덕을 길러. 그러니까 축구 같은 걸 하면서 인간성을, 자기 혼자 아무리 잘 해봐요. 저쪽에다 잘 찾아야 돼.
맞아, 맞아. 자기가 맡은 거를 충실히 옆에 친구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협조해야 돼. 협조하는 교육이 덕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지덕책이요. [음악] 한석봉이 어머니를 가르친 교육이 무슨 교육이지요? 는 강남에, 강남 여자들이 제일 많이 쓰면 교육이야. 학군 좋은 데만 돌아다녀. 맞아, 맞아요.
그래서 삼천지가는 좋은 평가를 못 받아. 이것도 필요하긴 하지. 삼천지교가 강남 여자들이 좋아해. 그러면 방금 내가 이야기한 그 사람은 뭐예요? 무슨 교육을 했을까? 아는 사람.
그러니까 우리 이 교육이 아무리 이렇게 교육이 좋아도 여러분들은 성경이나 불경에서 하는 계율을 지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은 여러분을 교육으로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쉽게 방법을 알려주고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게 뭡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거.
그 다음에 유튜브를 보는 거. 그런 봄에는 사람이 바뀌어 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야, 반석보의 어머니가 한 교육이 마지막하고 우리가 이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결론을 내고 가수 노래 듣고 지금 몇 시인가? 오늘은 제가도 좀 일찍이 시작했더니 시간이 있네. 그래도 자, 한승범이 어머니가 한게요 교육이야.
단정지교야. 정을 절대 자식한테 안 보이죠. 아니, 6년간 산에 가서 공부시킨 놈을 갖다가 6년 만에 집에 왔는데 앉혀놓고 불을 끄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안고 싶어서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가 가본 데 그런데도 어머니가 엄격해, 떨어져 앉아라. 엄마 왜 그래? 불 꺼라.
그리고 종이 꺼내 가지고 니가 배운 거 종이 있는데 한번 써봐라. 나는 떡을 하나 썰어 볼 테니까 누가 틀리나 보자. 딱 그러거든. 그러니까 어머니가 시험을 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정을 요만큼도 안 보이죠.
자식은 냉정해. 그런데 그 사람 속에 정이 감춰져 있을까, 안에 있을까? 그게 진짜 정이야. 그렇게 쌀쌀맞게 하는데 한석봉이가 어떡하고 엄마가 그러는데 알았어요. 불 끄고 그러셔서 나중에 불을 켜 보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개판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거 개판 맞아, 맞아요? 내가 재미있으라고 그런 말 쓰는 거니까 나는 6등 문제를 안 쓰는데 그래도 재밌잖아. 한 번씩 쓰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형편없어. 자기는 어머니가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 상상도 못 했어.
그런데 어머니는 불을 전기가 기름에 아까워서 불을 끄고 항상 떡을 썰었다는 거야.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야. 그러니 네가 그게 공부한 거냐? 그걸 너는 공부라고 6년 동안 하고 왔냐? 알파인아 인마이 옆에 와서 어머니를 도와주지. 맞아, 맞아요.
그러면 네가 어머니를 돕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목숨 걸고 공부해야지. 그러면 너는 어머니는 이렇게 일을 시키면서 너는 이놈아, 어머니가 떡을 썰어서 짊어지고 떡 팔러 다니는데 너는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주제에 그걸 공부라고 하고 왔냐? 아, 무서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그래서 단정지교 정을 끊어서 교육을 시킨 거야. 자식한테 정을 섣불리 보여주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훌륭한 어머니들을 밑에서 자라서 여러분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중근이에요. 어머니든, 안중근의 어머니든, 한석봉이 어머니든, 좌우대한 삼천지교라는 맹자 어머니든, 효행지교라는 공자 어머니든, 훌륭한 어머니들이 우리한테는 쫙 깔려 있었어. 그래서 누구나 어머니 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와. 맞아, 맞아요.
개군들이 말이야, 그 잡아놓고 싸 죽이려고 하는데 어떤 일이 어머니한테 자기가 한 말씀하고 죽겠대. 어머니 이야기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청소를 받은 야, 너희 엄마 그냥 다가 달아나. 나 안 죽이겠어. 싹 다 살아나 버렸어요.
왜? 그 따발총 가지고 쏘려고 하는 놈도 저 어머니 생각이 나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리고 어머니가 자기 일어나서 키우는데 피가 몇 피를 얼마나 흘려요? 피를 얼마나.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에 부모, 부모, 부모 은중경의 부모 은, 부모님의 은혜가 중하다.
부모 은중객이 있어. 대장경에. 거기서 여자가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서 맨서를 수백 번을 해야 돼. 몇 년간.
그래, 안 그래요? 피를 서말 서대를 흘리고 애 하나를 낳는 거야. 서말 서대. 이렇게 많은 피를 흘리고 애를 낳아요. 애 낳을 때도 흘리지마는 애를 낳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 몸이 자꾸자꾸 이걸 피를 걸러야 되니까.
그러면 서말 서대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대에 젖을 먹여야 돼. 맞아, 맞아요.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내. 여자가.
그러면 이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인간이 저거 엄마 보기를 무슨 요새 애들이 지금 어머니를 그렇게 훌륭하게 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내가 노인들의 국민들에게 150만 원 국민배당금을 주겠다는 말은 이런 데서 나온 거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 은혜를. 아니까 이런 공약이 나와, 나와 맞죠? 내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야.
모든 것이 여러분들의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설사 빈말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서도 나는 죽어도 한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현실성이 없다. 왜 없어요? 누구 쓸 거 다 쓰고 줄 테니까 그렇지, 맞아 맞아요? 세금 반토막 잘라 국민한테 먼저 줘.
나머지가 내가 정치인 이야기 마음은 괜히 인생을 써요. 나는 잘 웃는 사람인데 정치 이야기가 마음은 화가 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여소야대 전국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청와대가 흔들리고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아, 안 놀아? 따로 놀면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배가 산으로. 그거를 지금은 신혼부부 시절이야.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요것은 신혼부부가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요? 무슨 호르몬이야? 내가 옛날에 신혼부부한테 나오는 호르몬 가르쳐 줬죠.
신혼부부한테 호르몬이 몇 년 나와요? 그 오래간만에 그 호르몬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 기분이 좋아. 그 호르몬이 페닐라 아틀라민. 한글로 쓰면 페닐라 딜라민. 이 페닐라 딜라민 호르몬이 나오면 얼굴에 이만한 점이 있어도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근데 3년이 지나면 그 점이 보이는 거야. 아니, 여보, 당신 얼굴에 언제부터 있었어? 이래요. 그럼 이 양반이 호르몬이 끝났구나. 그것 때문에 여자의 몸에 이상이 있는 걸 다 보여요.
그러기 전까지는 그 점이 안 보여. 호르몬이 나오면 3년 동안은 이게 뭐예요? 콩깍지 호르몬이라고 그래. 저게 콩깍지가 탁 씌어 가지고 그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로 보여, 알겠죠?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가 좋은 거지.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국민은 페닐라틴 호르몬이 나와서 안 나와서 나온 거야, 맞습니까? 그러니까 한 80% 지지해 주는 거야. 신혼부부 관계야. 조금 있으면 접시가 날라가, 밥상이 없어. 아니, 말만 좋았지, 해준다는 거 왜 안 해주노 이러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왜 당신 생활비 안 벌어 와, 이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국회에서 안 해주니까 못 벌어 오지, 이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싸움이 붙는 거야.
그러면 국민들이 허경영하고 가자, 배려 가지고 이제 나라가 그런 형국으로 돌아간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가르쳐 주면 다 잊어버려. 이거 내가 한 1년 전에 가르쳐 줬나? 호르몬, 내가 한 500개 가르쳐 줬어요. 다 잊어버렸죠? 그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 그랬어요? 엔돌핀.
그 다음에 이 호르몬, 우리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나 엔돌핀이나 이런 호르몬이 전부 몸에 좋은 거야. 이 좋은 호르몬보다 몇 배가 강하다고요? 4,000배가. 여러분이 허경영 땅 해버리면 몸에 전체적으로 탑 해주는 거야. 그러고 나서 기도하고 나서 뭐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허경영 부처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허경영.
마지막에 가서 꼭 허경영이가 붙어 줘야 이게 100회로 열려 가지고 팍 연결이 되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10시간 기도해 봐요. 허경영 안 부르면 그게 전달될까, 안 될까? 여러분 집에 안 맞는 열쇠 가져와서 10시간 열어 봐. 열리나, 안 열립니다. 맞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빨리빨리 하고 병도 고치고 가수 노래를 가만히. 있으면 뭐 빠뜨린 거 있나 한번 보고, 내가 질문할게 있었는데 월남이 월남이 패망한 원인이 뭐죠? 월남 패망 원인이, 월남 패망 원인은, 월남 또 월남이 대망한 원인은 잘 들으세요. 월남과 남북 평화 협정이었어. 이거를 딱 사인하고 나서 한 달 만에 올라가면 없어져 버렸어.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은 철수해. 맞아, 맞아요. 남북이 지금 굉장히 위험합니다. 남북 평화 협정 지금 미국에 드나드는 한국의 정치인들 개나 위험해요.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내가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안 망하게 내가 있으니까 괜찮은데, 함부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남북 평화 협정했는데 월맹이 찍혔나, 안 지켰나? 그냥 군대 철수하고 나니까 그냥 쳐들어왔어. 한 달 만에 무너졌는데, 내가 그 무너질 때 월남에 있었어요.
월남에 나트랑에가 있었어요. 권력 잡은 자의 심부름이지. 거기가 있었는데, 그리고 월드에 왜 저러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이 타 가지고 비행기가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름을 2시간 동안 빼더라고.
서울까지 올 기름을 넣었을 거 아닙니까? 2시간 동안 기름을 빼 가지고 다시 다낭에 가세요. 다낭 공항에 가서 기름을 다시 넣어 가지고 다낭 10배가 길어요. 그거는 폭폭하는 비행기가 B-52 비행기가 수십 대가 있더라고. 그 다낭 공항을 내가 지금부터 기억이 나는데, 좌우로 전투기가 수백 때가 있는 거야.
그게 월맹 폭격하는 공항이야. 엄청 공항이 커요. 공항을 붕 뜨니까 밑에가 월남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 뭘 하롱베이, 하롱베이가 쫙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아이고, 이제 우리나라를 가는구나.
그런데 하늘에 올라와서 월남을 보니까 왜 그리 태어나서 그런지 그때 내가 딱 오고 나니까 한 달 만에 월남이 망해버렸어,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 조심해야 돼요. 우리나라로 내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해요, 알겠죠? 이래야 안전한 거야, 알겠습니까? 절대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요거 한 다음에 세계 통이다 하는 거예요.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가 60억이야. 세계 인구가 70억인데 10억 요거 뭐 있으나 마나잖아.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되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왔어요, 알겠습니까? 근데 [음악] 더 이런 나라가 있어. 이 월남도 이랬지만은 또 하나 이런 나라가 또 있어서 [음악] 예멘도 그랬고 또 있었어요. [음악]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했어요.
소련하고는 독일이 손을 잡고 미군들과 이 유럽군을 치려고 독일이 소련하고 불가침 조약을 맺은 거야. 소련이 저쪽으로 붙어버린 거야. 프랑스도 불가침 조약을 러시아하고 했다가 파괴해버리고 쳐들어갔어요, 알겠죠? 불가침 조약은 피로 있다 없다? 평화협정은 필요 있다 없다? 없다. 뭐가 있어야 된다? 힘이 강해.
맞습니까? 훌륭한 정신이 있어줘야 돼. 이런 거를 제대로 가르치던 우리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다, 안 사라졌다? 사라졌어요.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한테 교육을 받아야 될 때가 와버렸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들, 신사임당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금 사라진 이 황막한 사회에 내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어머니들은 이 어머니들보다 고민이 더 많고 더 훌륭한데도 자식들이 그걸 들어주질 않아.
그리고 어머니들이 또 너무 어려워. 그래서 어머니들이 이 물질, 돈 앞에 어머니들이 쫓기다 보니까 교육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이 문제를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알겠죠? 그러면 어머니들이 교육이 다시 이렇게 우리가 교육을 살리자, 이 말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은 지금 몇 시인가?.
박근혜 현상: [Park Geun-hye Phenomenon (Political Fallout)]
적폐 청산: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Reformation of Corrupt Systems)]
여소야대: [Minority Government (Legislative Imbalance)]
삼조오: [Three-legged Crow (Mythical Symbol of Sovereignty)]
국회선진화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Legislative Gridlock Mechanism)]
황제혈: [Emperor’s Vein (Auspicious Geomantic Site for Leadership)]
장풍득수: [Controlling Wind and Gaining Water (Geomantic Principle of Optimal Placement)]
배산임수: [Back to Mountains, Facing Water (Classic Geomantic Principle)]
천신: [Holiest (Divine Being)]
선낙후고: [Initial Pleasure, Later Suffering (Principle of Delayed Consequence)]
소인: [Petty Individual (Person of Limited Virtue)]
충동자 불견산: [One Chasing a Deer Sees No Mountain (Metaphor for Narrow-minded Pursuit)]
확금자: [One Grasping for Gold (Person Obsessed with Wealth)]
석고대죄: [Prostrating in Atonement (Ultimate Act of Repentance)]
인과: [Karma (Causal Retribution)]
업: [Karma (Accumulated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정각: [Perfect Enlightenment (Self-Realization)]
열반: [Nirvana (Cessation of Suffering)]
해탈: [Liberation (Freedom from Samsara)]
보리: [Bodhi (Awakening)]
반야: [Prajna (Wisdom)]
삼매: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무아: [Anatta (Non-self)]
성불: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무여열반: [Nirvana Without Remainder (Final Nirvana upon Death)]
유여열반: [Nirvana With Remainder (Nirvana Achieved While Alive)]
애국지교: [Patriotic Education (Teaching Love for One’s Nation)]
삼천지교: [Three Moves Education (Mencius’ Mother’s Educational Method)]
효행지교: [Filial Piety Education (Teaching Respect for Parents)]
지덕체: [Intellect, Virtue, Physicality (Holistic Education)]
단정지교: [Strict and Proper Education (Disciplined Upbringing)]
부모은중경: [Sutra on the Profound Kindness of Parents (Buddhist Scripture on Filial Piety)]
페닐라딜라민: [Phenylethylamine (Hormone of Infatuation)]
월남 패망: [Fall of South Vietnam (Historical Event of Collapse)]
불가침 조약: [Non-Aggression Pact (Treaty of Mutual Non-Intervention)]
적폐(積弊)-(적(積)-accumulate, 폐(弊)-evil)
청산(淸算)-(청(淸)-clear, 산(算)-calculate)
여소야대(與小野大)-(여(與)-ruling party, 소(小)-small, 야(野)-opposition party, 대(大)-large)
삼조오(三足烏)-(삼(三)-three, 조(足)-foot, 오(烏)-crow)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양력(勵歷)-(양(勵)-encourage, 력(歷)-history)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國)-nation, 회(會)-assembly, 선(先)-advance, 진(進)-progress, 화(化)-transform, 법(法)-law)
러브스토리(Love Story)-(러브(Love)-love, 스토리(Story)-story)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보수(保守)-(보(保)-conserve, 수(守)-guard)
소상(牛象)-(소(牛)-cow, 상(象)-image)
정육점(精肉店)-(정(精)-refined, 육(肉)-meat, 점(店)-shop)
도살장(屠殺場)-(도(屠)-slaughter, 살(殺)-kill, 장(場)-place)
안심(安心)-(안(安)-peace, 심(心)-heart)
등심(등심)-(등(등)-back, 심(心)-heart)
갈비뼈(갈비뼈)-(갈비(갈비)-rib, 뼈(뼈)-bone)
문제(問題)-(문(問)-question, 제(題)-topic)
평화협정(平和協定)-(평(平)-peace, 화(和)-harmony, 협(協)-cooperate, 정(定)-agreement)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안테나(Antenna)-(안테나(Antenna)-antenna)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독재화(獨裁化)-(독(獨)-sole, 재(裁)-rule, 화(化)-transform)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transform)
사유화(私有化)-(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transform)
공유화(公有化)-(공(公)-public, 유(有)-possess, 화(化)-transfor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판공비(辦公費)-(판(辦)-manage, 공(公)-public, 비(費)-expense)
풍수지리(風水地理)-(풍(風)-wind, 수(水)-water, 지(地)-earth, 리(理)-principle)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안산(案山)-(안(案)-table, 산(山)-mountain)
현무(玄武)-(현(玄)-dark, 무(武)-warrior)
주작(朱雀)-(주(朱)-red, 작(雀)-sparrow)
무학대사(無學大師)-(무(無)-no, 학(學)-learning, 대(大)-great, 사(師)-master)
인왕산(仁王山)-(인(仁)-benevolence, 왕(王)-king, 산(山)-mountain)
낙산(駱山)-(낙(駱)-camel, 산(山)-mountain)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범죄자(犯罪者)-(범(犯)-commit, 죄(罪)-crime, 자(者)-person)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쇼(Show)-(쇼(Show)-show)
해태상(獬豸像)-(해태(獬豸)-haetae, 상(像)-statue)
관악산(冠岳山)-(관(冠)-crown, 악(岳)-peak, 산(山)-mountain)
소실(燒失)-(소(燒)-burn, 실(失)-lose)
장풍득수(藏風得水)-(장(藏)-hide, 풍(風)-wind, 득(得)-gain, 수(水)-water)
배산임수(背山臨水)-(배(背)-back, 산(山)-mountain, 임(臨)-face, 수(水)-water)
용두사미(龍頭蛇尾)-(용(龍)-dragon, 두(頭)-head, 사(蛇)-snake, 미(尾)-tail)
선낙후고(先樂後苦)-(선(先)-first, 낙(樂)-joy, 후(後)-after, 고(苦)-suffering)
퍼포먼스(Performance)-(퍼포먼스(Performance)-performance)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현상(現象)-(phenomenon, appearance, aspect)
적폐(積弊)-(deep-rooted evil, accumulated evil, long-standing malpractice)
청산(淸算)-(liquidation, settlement, clear up)
여소야대(與小野大)-(a small ruling party and a large opposition party, minority government)
삼조오(三足烏)-(three-legged crow)
한민족(韓民族)-(Korean people, Korean race)
취임(就任)-(inauguration, assumption of office, taking office)
양력(陽曆)-(solar calendar, personal history, career)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과반수(過半數)-(majority)
통진당(統進黨)-(Unified Progressive Party)
러브스토리(love story)-(love story)
좌파(左派)-(left-wing, leftist)
진보(進步)-(progress, advance, progressive)
보수(保守)-(conservative, preservation, maintenance)
소상(塑像)-(clay figure, portrait, image)
정육점(精肉店)-(butcher shop)
도살장(屠殺場)-(slaughterhouse, abattoir)
안테나(antenna)-(antenna)
풍수지리(風水地理)-(feng shui, geomancy)
박근혜 현상 (Park Geun-hye Phenomenon): Political Aftermath, Legacy Effect, Sociopolitical Repercussion
여소야대 (Divided Government): Legislative Gridlock, Political Stalemate, Opposition Majority
적폐 청산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Systemic Reform, Cleansing of Malpractices, Anti-corruption Drive
국회선진화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Legislative Modernization Law, Procedural Reform Act, Deliberative Process Enhancement
소상 (Ox-like Figure): Steadfast Leader, Resilient Persona, Enduring Character
정육점 (Butcher Shop/Slaughterhouse): Political Arena (as a place of ruthless competition), Cutthroat Environment, Arena of Conflict
남북평화협정 (Inter-Korean Peace Agreement): Denuclearization Accord, Reconciliation Treaty, Diplomatic Resolution
적화 (Communization): Ideological Subversion, Political Absorption, Communist Takeover
풍수지리 (Feng Shui/Geomancy): Topographical Divination, Environmental Harmony, Geopolitical Alignment
황제혈 (Emperor’s Vein/Auspicious Site for an Emperor): Imperial Nexus, Power Meridian, Sovereign Ground
장풍득수 (Harnessing Wind and Gaining Water): Geomantic Advantage, Strategic Positioning, Environmental Mastery
산수 (Mountains and Water): Natural Landscape, Topographical Features, Environmental Configuration
천신 (Celestial Being/Divine Entity): Divine Incarnation, Heavenly Messenger, Cosmic Avatar
선낙후고 (Initial Pleasure, Later Suffering): Short-term Gain, Long-term Pain, Delayed Consequence
용두사미 (Dragon’s Head, Snake’s Tail): Grand Beginning, Weak Ending, Anticlimactic Outcome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Charter Reform, Legal Revision, Governance Restructuring
소인 (Petty Person/Small-minded Individual): Ignorant Leader, Incompetent Ruler, Morally Deficient Figure
충동자불견산 (One Chasing a Deer Sees No Mountain): Tunnel Vision, Obsessive Pursuit, Myopic Focus
확금자 (One Chasing Money Sees No People): Materialistic Blindness, Avaricious Pursuit, Self-serving Greed
석고대죄 (Prostration and Apology): Ultimate Penance, Profound Remorse, Atonement
인과 (Karma/Causality): Retribution, Consequence, Moral Reckoning
업 (Karma/Deeds): Accumulated Actions, Destiny, Predetermined Fate
정각 (Enlightenment/Right Awakening): Spiritual Realization, Ultimate Awareness, Inner Illumination
열반 (Nirvana): Ultimate Liberation, Cessation of Suffering, Transcendence
해탈 (Emancipation/Liberation): Spiritual Freedom, Release from Bondage, Deliverance
보리 (Bodhi/Awakening): Wisdom, Enlightenment, Spiritual Insight
반야 (Prajna/Wisdom): Transcendent Wisdom, Intuitive Understanding, Ultimate Knowledge
삼매 (Samadhi/Concentration): Meditative Absorption, Deep Contemplation, Focused Awareness
무아 (Anatta/Non-self): Egolessness, Selflessness, Absence of Ego
성불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Spiritual Perfection, Ultimate Realization
무여열반 (Nirvana without Remainder): Complete Nirvana, Final Liberation, Ultimate Extinction
유여열반 (Nirvana with Remainder): Conditional Nirvana, Imperfect Liberation, Temporary Cessation
단정지교 (Strict and Unemotional Education): Rigorous Upbringing, Disciplined Instruction, Stern Guidance
애국지교 (Patriotic Education): Nationalistic Instruction, Civic Duty Training, Love of Country Education
삼천지교 (Three Moves of Mencius’s Mother): Educational Relocation, Environment-based Learning, Parental Dedication
효행지교 (Filial Piety Education): Respect for Elders Instruction, Parental Reverence Training, Family Values Education
지덕체 (Intellect, Virtue, Physicality): Holistic Development, Balanced Education, Comprehensive Growth
취득세교 (Acquisition Tax Education): Materialistic Pursuit, Self-serving Acquisition, Wealth-focused Mentality
페닐라딜라민 (Phenylethylamine): Love Hormone, Infatuation Chemical, Attraction Neurotransmitter
콩깍지 호르몬 (Love-struck Hormone): Infatuation Effect, Blind Love Chemical, Romantic Delusion
월남 패망 (Fall of South Vietnam): Collapse of South Vietnam, Defeat of South Vietnam, Vietnam’s Downfall
불가침 조약 (Non-aggression Pact): Mutual Non-interference Treaty, Peace Agreement, Neutrality Ac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