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1081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다
현재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과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원할 수 있다.
- 현재 정치 시스템 비판
추가경정예산 문제:
매년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는 것은 정치인들이 예산을 잘못 판단하고 실수했음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합니다.
‘경정’이라는 단어는 공무원의 실수로 인한 수정을 의미하며, 국민의 잘못을 수정하는 ‘정정’과는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추가경정예산은 없을 것이라.
정치인의 부패:
정치인들은 명예를 추구하다가 결국 물질을 추구하게 되어 추경 예산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비판합니다.
예산을 늘리기 위해 비자금을 확보하고 영수증 없는 특수 활동비를 사용하는 등 부패가 만연하다.
민주주의의 한계:
현재의 민주주의(데모크라시)는 국민을 속이는 시스템이며, 선거가 끝나면 국민은 필요 없어진다.
강력한 리더십(예: 박정희, 리콴유)이 있을 때 경제가 발전했음을 가르치며, 민주주의 이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민주주의가 청년 실업자를 양산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 비전 및 해결책
호르몬 변화:
나쁜 정치인을 보면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나쁜 호르몬이 나와 건강을 해치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반면, 그를 부르거나 웃을 때는 다이놀핀, 도파민,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과 같은 좋은 호르몬과 NK(내추럴 킬러) 세포가 활성화되어 면역력이 강화된다.
미래 예측 및 대비:
25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인구 감소와 미래 위험을 예언했으며,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2030~2055년경 이슬람 국가로 바뀔 것이며, 이슬람 세력이 한반도로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자신이 이러한 세계적인 종교 전쟁(아마겟돈)에 대비하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신정 정치: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면 나라가 망하므로,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이 되어 하늘의 뜻을 전하는 신정 정치를 해야 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예산을 재검토하고,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을 통합하여 국세로 관리할 것.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능력:
자신은 일반 사람들과 달리 하늘에서 왔으며, 대통령이 되는 것은 쉬운 일.
자신의 이름과 사진은 파동을 지배하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몸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하늘 에너지가 들어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며, 수명이 늘어난다.
자신을 비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며, 집안 전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자신은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으며,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다.
- 일상생활에서의 실천
허리 건강: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 것이 중요하며, 등받이 의자나 소파에 기대는 것은 척추 건강에 해롭다.
이스라엘 민족의 교육 방식처럼 무릎을 굽혀 물건을 줍는 등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순간의 결정:
인생은 찰나(刹那)의 순간 결정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좋은 결정을 이끌어낸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광버스 기사의 졸음 지수를 측정하고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인간의 분류:
인간을 속인(물질 추구), 범인(명예 후 물질 추구), 소인(이길 수 있는데도 이기려 함), 대인(이길 수 있는데도 져줌), 현인(현명한 사람),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허경영)으로 분류합니다.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처럼 자식과의 정을 끊는 것이 자식을 큰 인물로 키우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어머니의 희생을 기억하며 타인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추가경정예산: 국가 예산을 쓰고 나서 모자라는 부분을 추가하는 예산. 이를 정치인들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경정 등기: 공무원의 실수로 잘못된 등기 내용을 수정하는 것.
정정 등기: 국민의 실수로 잘못된 등기 내용을 수정하는 것.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약자. 한국이 OECD 국가 중 정치 청렴성, 국민 도덕성, 자살률 등에서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호르몬: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나쁜 감정(부부싸움, 남 욕하기, 남 미워하기)을 느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건강에 해롭다고 설명합니다.
다이놀핀, 도파민,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그를 부르거나 웃을 때 분비되는 좋은 호르몬으로, 면역력 강화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NK 세포(Natural Killer Cell): 면역 세포의 일종으로, 그를 부를 때 활성화된다.
신정 정치: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이 되어 하늘의 뜻을 전하는 정치 체제.
파동: 물질의 에너지가 움직이는 형태.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이 파동을 지배한다.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 자신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하늘 에너지가 들어온다.
허경영 비방 금지: 그를 비방하는 행위는 성경에서 말하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에 해당하며,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공중 부양: 이름을 계속 부르면 몸이 공중 부양할 수 있다.
몸은 빌린 것: 인간의 몸은 잠시 빌린 것이며, 자살은 살인 행위.
미래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삼성, 쌍용 그룹, 대우 그룹 등에 대한 예언이 모두 맞았다.
이슬람 테러 예방: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이슬람 테러를 예방할 수 있으며, 메카가 하늘궁으로 옮겨질 것.
허경영에 대한 열린 마음: 강연 내용은 기존의 상식이나 정치관과 다를 수 있으므로,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자세: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 것이 건강에 좋으며, 강연 내용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자
추가경정예산(追加更正豫算)-(추가(追加)-additional, 경정(更正)-correction, 예산(豫算)-budget)
직결(直結)-(직(直)-direct, 결(結)-connection)
호르몬(hormone)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e)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
다이놀핀(dynorphin)
도파민(dopamine)
엔케이(NK)-(내추럴 킬러 셀(natural killer cell))
치명(致命)-(치(致)-fatal, 명(命)-life)
점막(粘膜)-(점(粘)-mucous, 막(膜)-membrane)
염증(炎症)-(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영향(影響)-(영(影)-influence, 향(響)-effect)
국어사전(國語辭典)-(국어(國語)-national language, 사전(辭典)-dictionary)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비서실장(秘書室長)-(비서(秘書)-secretary, 실장(室長)-chief)
공탁금(供託金)-(공탁(供託)-deposit, 금(金)-money)
인쇄물(印刷物)-(인쇄(印刷)-printing, 물(物)-material)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예고등기(豫告登記)-(예고(豫告)-advance notice, 등기(登記)-registration)
예비등기(豫備登記)-(예비(豫備)-preliminary, 등기(登記)-registration)
말소등기(抹消登記)-(말소(抹消)-cancellation, 등기(登記)-registration)
회복등기(回復登記)-(회복(回復)-recovery, 등기(登記)-registration)
변경등기(變更登記)-(변경(變更)-change, 등기(登記)-registration)
기입등기(記入登記)-(기입(記入)-entry, 등기(登記)-registration)
전매등기(轉賣登記)-(전매(轉賣)-resale, 등기(登記)-registration)
지연등기(遲延登記)-(지연(遲延)-delay, 등기(登記)-registration)
정정등기(訂正登記)-(정정(訂正)-correction, 등기(登記)-registration)
경정등기(更正登記)-(경정(更正)-amendment, 등기(登記)-registration)
공무원(公務員)-(공무(公務)-public service, 원(員)-member)
국가예산(國家豫算)-(국가(國家)-nation, 예산(豫算)-budget)
청렴성(淸廉性)-(청렴(淸廉)-integrity, 성(性)-nature)
도덕성(道德性)-(도덕(道德)-morality, 성(性)-nature)
자살률(自殺率)-(자살(自殺)-suicide, 률(率)-rate)
경제협력개발기구(經濟協力開發機構)-(경제(經濟)-economy, 협력(協力)-cooperation, 개발(開發)-development, 기구(機構)-organization)
호적(戶籍)-(호(戶)-household, 적(籍)-register)
신정정치(神政政治)-(신정(神政)-theocracy, 정치(政治)-politics)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취업률(就業率)-(취업(就業)-employment, 률(率)-rate)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명예(名譽)-(명(名)-fame, 예(譽)-honor)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지역구(地域區)-(지역(地域)-district, 구(區)-area)
관료(官僚)-(관(官)-official, 료(僚)-bureaucrat)
비자금(秘資金)-(비(秘)-secret, 자금(資金)-fund)
특수활동비(特殊活動費)-(특수(特殊)-special, 활동(活動)-activity, 비(費)-expense)
신정주의(神政主義)-(신정(神政)-theocracy, 주의(主義)-ism)
찰나(刹那)-(찰나(刹那)-moment)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지교(之敎)-(지(之)-of, 교(敎)-teaching)
단정지교(斷釘之敎)-(단정(斷釘)-cutting off, 지(之)-of, 교(敎)-teaching)
탯줄(胎줄)-(태(胎)-fetus, 줄-cord)
유모(乳母)-(유(乳)-milk, 모(母)-mother)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緣)
며느리(媳)-(며느리-daughter-in-law)
투자자(投資者)-(투자(投資)-investment, 자(者)-person)
불면증(不眠症)-(불면(不眠)-insomnia, 증(症)-symptom)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프리즘(prism)
양자(陽子)-(양(陽)-positive,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성(中性)-neutral,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 탄(彈)-bomb)
플루토늄(plutonium)
우라늄(uranium)
핵폭탄(核爆彈)-(핵(核)-nuclear, 폭탄(爆彈)-bomb)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보혜사(保惠師)-(보혜(保惠)-comforter, 사(師)-teacher)
인자(人子)-(인(人)-man, 자(子)-son)
홍채(虹彩)-(홍(虹)-iris, 채(彩)-color)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gene)
구판(舊版)-(구(舊)-old, 판(版)-edition)
개헌(改憲)-(개(改)-amendment, 헌(憲)-constitution)
상륙(上陸)-(상(上)-up, 륙(陸)-land)
웨이브(wave)
1
허경영 강연: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다
- 정치인의 무능과 국가의 위기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
미래를 알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한국과 세계를 구원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은 명확하다.
추가경정예산의 문제점
매년 반복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은 정치인들의 무능을 드러낸다.
국가 예산이 부족하여 추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나라를 살릴 수 없음을 보여준다.
- 부정적 감정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텔레비전 시청과 독소 발생
정치인들의 모습을 텔레비전으로 보면 몸에서 독소가 발생한다.
이 독소는 침에 섞여 나오며, 이를 말려 가루 내어 타인에게 먹이면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독은 독사보다 더 무섭다.
부부싸움과 호르몬 변화
부부싸움 시 나오는 독은 독사보다 수백 배 강하다.
이는 호르몬이 독으로 변한 결과이다.
500가지 호르몬 중 250가지가 나쁜 호르몬이며, 부부싸움 시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러한 호르몬은 정치인들을 볼 때도 분비된다.
따라서 텔레비전 코드를 뽑아야 한다.
- 긍정적 감정과 건강 증진
허경영 선생을 볼 때의 호르몬 변화
허경영 선생이 나올 때는 텔레비전 코드를 꽂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을 보고 웃을 때는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다.
다이놀핀, 도파민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NK 세포 활성화
다이놀핀, 도파민과 함께 NK(Natural Killer) 세포가 활성화된다.
NK 세포는 천연 면역체로서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 선생을 부를 때 NK 세포의 힘이 천 배 강해진다.
- 부정적 감정의 결과와 지혜로운 삶의 태도
미움의 결과
정치인들을 미워하면 입에서 독이 나오고 침이 마르며 입안이 헐게 된다.
이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다.
입이 헐면 대장도 헐어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
미운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대장암의 원인이 된다.
조상들의 지혜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조상들의 지혜이다.
항상 반대로, 역으로 행동해야 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남들이 즐거워할 때 공부하는 것이 지혜로운 태도이다.
- 허경영 선생의 학문적 배경과 독서
남들이 놀 때 공부하는 습관
허경영 선생은 남들이 놀 때 공부하는 습관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일하는 중에도 책을 숨겨가며 공부했다.
방대한 독서량
초등학교 때 이미 사서삼경을 비롯한 전 세계 종교, 모든 대학 과정을 섭렵했다.
부자 동네에 살았기에 주변 재벌들의 책을 모두 읽을 수 있었다.
책을 보는 능력
어떤 책이든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은 모든 책을 볼 수 있었다.
- 추가경정예산의 본질과 정치인의 기만
추가경정예산의 문제점
추가경정예산은 골치 아픈 문제이다.
이는 가계 살림에 비유하면 생활비를 다 쓰고 부족하다고 더 달라는 것과 같다.
정치인들이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예산이 부족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것이다.
‘경정’의 의미 왜곡
‘경정’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는 도둑놈들이 쓰는 단어이다.
오직 허경영 선생만이 그 의미를 안다.
‘경정’ 뒤에는 ‘바로 고친다’는 의미의 ‘정(正)’이 와야 한다.
현재 사용되는 ‘경정(更正)’은 ‘다시 가격을 정한다’는 의미로, 국회의원들만 사용하는 국민을 속이는 단어이다.
예산을 4조로 정했으면 그대로 집행해야지, 수정하는 것은 잘못이다.
공무원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경정(更正)’을 사용하지만, 국민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정정(訂正)’을 사용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을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과 리더십
신속한 의사결정
허경영 선생을 속일 수 있는 정치인은 없다.
대통령이 되면 비서실장이 가져온 보고서는 1분 이내에 결정된다.
국회 통과도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대통령 선거 비용과 국가 예산
대통령 선거에는 500억 이상이 소요된다.
공탁금 5억은 20년 전 기준으로 현재 50억에 해당한다.
인쇄물 발송 비용만 400억에 달한다.
여야는 이 돈을 국가로부터 받지만, 허경영 선생은 받지 못한다.
- 등기의 종류와 ‘경정’의 의미
다양한 등기의 종류
예고 등기, 예비 등기, 말소 등기, 회복 등기, 변경 등기, 기입 등기 등이 있다.
전매 등기는 명의자를 바꾸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정정 등기와 경정 등기의 차이
정정 등기: 국민이 실수로 등기를 잘못했을 때 이를 고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50평을 15평으로 잘못 기재했을 때 신청한다.
경정 등기: 공무원이 실수로 등기를 잘못했을 때 이를 고치는 것이다.
예를 들어, 50평을 5평으로 잘못 기재했을 때 공무원이 법적 절차를 밟아 수정한다.
추가경정예산은 공무원들이 예산을 잘못 판단하여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므로, ‘경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용어 사용은 국민에게 부정적인 호르몬을 유발한다.
- 대한민국의 현실과 자살률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의 위치
대한민국은 OECD 36개 회원국 중 정치 청렴성 및 국민 도덕성에서 36위이다.
OECD는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약자이다.
세계 1위의 자살률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 국가이다.
연간 13,000명이 자살하며, 500만 명이 자살을 생각한다.
국민의 10%가 삶의 어려움으로 인해 죽음을 생각한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생활은 어렵다.
매년 500만 명이 자살을 심각하게 생각한다.
밥을 먹어도 약이 아닌 독이 되는 현실이다.
정치인의 책임
이러한 시대를 만든 것은 정치인들이다.
- 미래 예측과 이슬람의 부상
25년 전의 예언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 대한민국이 인구 감소로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으나,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현재는 그 말이 정확하다고 인정받는다.
이슬람의 세계 장악
세계 1위 종교는 이슬람이며, 16억 인구를 자랑한다.
프랑스는 2030년, 영국은 2050년, 독일은 2055년에 이슬람 국가가 될 것이다.
이는 이슬람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 때문이다.
이슬람 세력은 한반도와 아시아로 쳐들어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세계적인 종교 전쟁(아마겟돈)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인간의 유형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인간 유형 분류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서 왔기에 일반인과 다르다.
속인: 99.9%의 일반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물질(돈)을 추구한다.
범인: 정치인들로,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고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한다.
이들이 추경 예산을 만드는 원인이다.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가져가 건설업자에게 주고, 정부 관료들은 예산을 지키려 한다.
공무원 사회는 예산을 늘리려 하고 비자금을 확보하려 한다.
영수증 없는 특수 활동비는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이다.
정정 예산과 경정 예산: 국민이 잘못한 것은 정정 예산, 공무원이 잘못한 것은 경정 예산이다.
추가경정예산은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
정정 예산은 총액은 늘어나지 않고 집행 순위만 바꾸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속이고 있다.
-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정치인의 무능과 국민의 고통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기만을 알지 못한다.
눈 감은 장님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과 같다.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꿈을 꾼 허경영 선생만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리더십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각 부처 차관들의 보고서는 즉시 결정된다.
모든 예산이 재검토되고,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이 통합된다.
모든 세금은 국세로 통합되어 중앙에서 사업 계획을 심사한다.
- 정치와 종교의 관계 및 민주주의의 한계
신정 정치의 필요성
정치는 어머니, 종교는 아버지이다.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면 나라가 망한다.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이 되어 하늘의 뜻을 전하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민주주의의 문제점
현재의 민주주의(데모크라시)는 국민을 왕으로 세워놓지만, 선거 후에는 국민은 필요 없다.
박정희나 리콴유와 같은 독재적 리더십이 있을 때 경제가 발전했다.
민주주의는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끌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국가가 혼란에 빠진다.
실업 문제
민주주의 이후 실업 문제만 활성화되었다.
일본은 대학 졸업자 취업률 98%, 노인 취업률 70%인 반면, 한국은 각각 38%, 25%에 불과하다.
- 테러 위협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이슬람의 위협
이슬람은 20만 명이 한국에 있으며, 유럽은 2050년까지 이슬람 국가로 바뀔 것이다.
이슬람 세력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테러에 대한 한국인의 반응
테러가 발생하면 한국 경제는 마비되고, 사람들은 외출을 삼갈 것이다.
한국인은 겁이 많아 테러에 취약하다.
허경영 선생의 테러 예방
허경영 선생이 있으면 테러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주의를 신정주의로 바꿔야 한다.
- 순간의 결정과 죽음의 연관성
찰나의 순간과 운명
찰나의 순간 결정이 운명을 좌우한다.
강릉 앞바다로 놀러 가던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례는 순간의 결정이 죽음과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러 온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죽음과의 동행
우리는 항상 죽음을 달고 다닌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지 않고 판단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찰나의 판단이 인생을 좌우한다.
- 자세의 중요성과 교육의 부재
허리 디스크의 원인
허리 디스크는 찰나의 실수에서 비롯된다.
등받이에 기대어 앉는 습관은 척추 질환을 유발한다.
소파에 기대는 것도 허리 근육을 약화시킨다.
이스라엘의 교육 방식
이스라엘은 어린아이들에게 물건을 줍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친다.
무릎을 굽히고 종아리 힘으로 일어나는 자세를 교육한다.
이러한 교육은 허리 질환을 예방한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학교에서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치지 않는다.
정치인들은 돈만 훔치고 교육은 빵점이다.
자살 문제와 리더십의 부재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다.
허경영 선생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른 대통령들은 카리스마가 없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교통사고 예방과 허경영 선생의 정책
관광버스 사고 예방
허경영 선생은 관광버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이다.
전국 관광지에 경찰관을 배치하여 운전자의 졸음 지수, 음주 여부, 수면 상태를 점검할 것이다.
오케이 사인을 받아야 출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현재의 정치 체제는 불안정하다.
관광버스 기사 관리
유명 관광지에는 관광버스 기사들을 체크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도박을 하는 기사들을 단속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할 것이다.
졸음운전이나 화가 난 상태에서의 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졸음 측정기를 통해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통과해야 운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한 달 만에 1000가지 문제를 고칠 것이다.
- 인간 유형의 단계와 한석봉 어머니의 지혜
인간 유형의 단계
소인: 이길 수 있는데도 이기려 하는 사람이다.
대인: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으로, 배려심이 있다.
현인: 현명한 사람이다.
철인: 현인 위에 있다.
도인: 철인 위에 있다.
성인: 도인 위에 있다.
맹자 어머니와 한석봉 어머니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로 유명하지만, 한석봉 어머니는 단정지교로 더 지혜롭다.
한석봉 어머니는 6년간 불을 끄고 떡을 썰어 눈 감고도 잘 썰었다.
6년 만에 돌아온 아들 한석봉에게 글씨를 쓰게 하고, 엉망진창인 글씨를 보고 다시 공부하라고 쫓아냈다.
이러한 단호함으로 한석봉은 명필이 되었다.
탯줄 끊기와 인연
어머니는 탯줄을 끊을 때부터 자식과 정을 끊어야 한다.
그래야 자식이 큰 인물이 되고, 며느리와의 갈등도 예방할 수 있다.
손가락 열 개와 어머니의 희생
손가락 열 개를 보면 어머니의 열 달 고통을 생각해야 한다.
아무리 미워도 타인을 미워할 수 없게 된다.
어머니는 열 달 동안 아이를 품고, 여섯 말 여섯 되의 피를 흘리고, 여섯 말 여섯 되의 젖을 먹였다.
이는 모두 아홉 말 아홉 되에 해당한다.
한석봉 어머니와 같은 현명한 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시키지 않는다.
- 국민 배당금과 가족 관계의 변화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
아들이 벌어온 월급을 며느리가 가져가는 것에 어머니는 억울함을 느낀다.
이는 경제 원칙에 어긋난다.
허경영 선생의 국민 배당금 정책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어머니의 억울함을 해소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으면 노인들도 고독하지 않고, 새로운 인연을 찾을 수 있다.
노인들이 홍콩 여행을 가는 등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사람들을 짐승처럼 억압한다.
부정적 감정의 악순환
며느리와 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면 시어머니는 독을 뿜어낸다.
이 독은 시어머니 자신에게 돌아와 몸을 아프게 한다.
욕설할 때 나오는 침에는 사람 열 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이 있다.
- 인간 유형의 최상위 단계와 허경영 선생의 신성
인간 유형의 최상위 단계
성인 위에 진인, 진인 위에 신인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신인
허경영 선생은 신인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소통하게 된다.
- 물질, 에너지, 파동의 원리
물질의 단계적 변화
물질은 에너지를 가진다.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를 띤다.
- 원소의 구성과 인간 관계의 비유
원소의 구성
양자와 중성자는 플러스 전하를 띠며 허공을 떠돈다.
마이너스 전하를 띠는 전자가 붙으면 원소가 형성된다.
전자가 없으면 양자와 중성자는 떠돌아다닌다.
남자와 여자의 비유
한 가정에는 여자가 있어야 한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떠돌이처럼 방황한다.
정치인들이 노인들을 고독하게 만들었다.
국민 배당금과 안정된 삶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으면 노인들도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전자가 양자 주변을 돌듯이, 노인들도 배우자를 찾아 안정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러한 원소의 결합처럼, 안정된 관계는 금, 수소, 플루토늄, 우라늄과 같은 원소를 형성한다.
- 허경영 선생의 파동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의 파동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는 파동을 일으켜 몸을 변화시킨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온다.
이는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허경영 선생 비방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을 비방하면 가족에게 불행이 닥칠 수 있다.
성경에도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심판을 위해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하늘에서 온 자이다.
- 허경영 선생의 초능력과 치유 사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 불러도 힘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부처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백회를 열어준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몸이 달라진다.
수명이 36년 연장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계속 부르면 몸이 공중 부양할 수 있다.
이는 많은 사람이 경험한 사실이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 선생의 진단 및 치유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몸을 보고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환자 치유 사례
한 환자의 위장병, 비염, 갑상선, 기관지, 전립선 등 여러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했다.
허경영 선생은 병원과 같다.
-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미래 비전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생방송에서 여섯 가지 예언을 했다.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리고, 51% 득표율,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한 법안 통과 어려움, 국민 경제 파탄,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중 탄핵 등 모든 예언이 적중했다.
결혼하면 1억, 초등학교 폐교 등 다른 예언들도 모두 맞았다.
이슬람 테러 예방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내다본다.
이슬람 인구가 증가하면 서울에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이슬람의 위협이 사라질 것이다.
메카가 하늘궁으로 옮겨질 것이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 허경영 선생의 파동 지배력
허경영 선생의 파동 지배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은 파동을 지배한다.
인간의 파동은 백회를 열 수 없지만, 허경영 선생의 눈빛은 파동을 조절한다.
우주 파동의 지배자
에너지는 파동이며, 이 파동은 허경영 선생의 말소리를 알아듣는다.
우주에서 파동을 지배하는 자는 허경영 선생뿐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뇌파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하늘 에너지가 들어온다.
이는 가족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늘의 기록과 보상
허경영 선생의 강연에 참석한 것은 하늘에 기록된다.
이는 나중에 대가로 돌아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나 정치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전 세계를 바꾸기 위해 왔다.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파동을 지배하는 최초의 파동 창조자이다.
서민적인 모습으로 나타난 것은 위화감을 없애기 위함이다.
2
.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의 한계와 추가경정예산의 본질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은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자세는 건강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느라 앉아 있을 때라도 허리를 쭉 펴는 것이 걷는 운동보다 더 좋습니다. 땀도 안 나면서 건강해집니다.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1년에 나라 살림을 400조 원의 세금으로 운영합니다. 살림을 하고 나면 매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은 국가 예산을 쓰고 나서 모자라는 것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금년 6월인데도 예산이 모자란다는 것은 이런 정치인들로는 우리나라를 살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부정적 호르몬과 긍정적 호르몬의 영향
허경영의 강의는 강의장에 와서 허경영을 한 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기쁨을 가져옵니다. 그냥 웃고 있으면 됩니다. 한 번 보면 그 가치는 100억 원입니다.
텔레비전에서 정치인들을 보면 우리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침을 뱉어 조사하면 독이 90%나 나옵니다. 그 독을 말려 가루 내어 남에게 먹이면 죽습니다. 사람은 독사보다 더 무서운 독을 내뿜습니다.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독은 독사보다 몇백 배 강합니다. 침 속에 독이 나온다는 것은 호르몬이 독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500가지 호르몬 중에 250가지 나쁜 호르몬이 있는데,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호르몬은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입니다. 이런 호르몬은 텔레비전에서 특정 인물들을 볼 때도 나옵니다. 따라서 텔레비전 코드를 뽑아야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나올 때는 이런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다이놀핀, 도파민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러한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케이(NK) 세포도 나옵니다. NK 세포는 내추럴 킬러 셀로, 세균을 죽이는 천연 면역체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NK 세포의 힘이 천 배 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정치인들을 부르면 입에서 독이 나오고, 심하면 침이 말라 입안이 헐게 됩니다. 이는 호르몬의 독성 때문입니다. 부부 싸움을 자주 하면 입이 헐고, 대장이 헐어 대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미운 사람을 미워하면 대장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 지혜로운 삶의 방식과 추가경정예산의 문제점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웠습니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고,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남들이 즐거워할 때 반대로 가야 합니다. 남들이 수영장에서 놀 때 공부하는 것이 공부할 때입니다. 학교 다닐 때 책을 숨겨가며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을 비롯한 전 세계 종교와 대학 과정을 거의 다 보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재벌이 17, 8명이나 나온 부자 동네였기 때문에 책이 많았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웃을 때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같은 NK 세포가 나옵니다. 그러나 특정 인물들을 이야기하면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나쁜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는 인체에 치명적이며, 부부 싸움할 때, 남을 욕할 때, 남을 미워할 때 많이 나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0.1초 만에 벌을 받아 대장이 헐게 됩니다. 30분만 부부 싸움을 해도 대장이 헐기 시작하고, 대장 점막에 염증이 생겨 암에 걸립니다. 매일 몸에 들어오는 암세포 100개가 염증에 달라붙어 암을 유발합니다. 부부 싸움은 암에 걸리는 지름길입니다.
- 추가경정예산의 비판과 정치인의 무지
추가경정예산은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생활비 400만 원을 주었는데, 아내가 다 쓰고 20만 원을 더 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400만 원은 아프리카에서 굶는 사람들이 10년 정도 살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는 잘 사는 나라인데도 물가 때문에 살기 어렵습니다. 정치인들은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합니다.
‘경정’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이는 도둑놈들이 쓰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의 뜻을 아는 정치인도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만 압니다. ‘경정’이라는 단어 뒤에는 ‘바로 고친다’는 의미가 와야 합니다. 예산을 4조 원으로 정했으면 4조 원으로 잡아야 합니다. 남편이 준 돈은 잘못 준 것이 아닙니다. 다시 고쳐 달라고 할 때는 ‘정정’이라는 단어를 써야 하는데, ‘경정’을 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속일 수 있는 정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비서실장이 가져온 보고서는 1분 이내에 결정됩니다. 자세히 볼 필요 없이 빨리빨리 통과시킵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 번 나가면 500억 원 이상이 들어갑니다. 20년 전에도 500억 원, 지금도 500억 원입니다. 공탁금 5억 원은 그냥 떼입니다. 인쇄물을 집집마다 보내는 데만 수백억 원이 듭니다. 2천만 세대에 보내는 인쇄물 제작비가 2천 원이면 400억 원입니다. 이를 보내지 않으면 후보 자격이 없습니다. 여야는 이 돈을 국가로부터 받지만, 우리는 받지 못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요상한 단어인 추가경정예산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단어를 없앨 것입니다.
- 등기의 종류와 추가경정예산의 의미
추가경정예산이 왜 생겼는지 설명하겠습니다. 등기에는 예고등기, 예비등기, 말소등기, 회복등기, 변경등기, 기입등기 등이 있습니다. 그중 전매등기는 명의자를 바꾸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입니다.
‘정정등기’는 등기를 잘못 기재했을 때, 예를 들어 150평을 15평으로 잘못 썼을 때 이를 고치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이 잘못한 것을 고치는 것입니다. 반면 ‘경정등기’는 공무원이 실수로 50평짜리 집을 5평으로 잘못 기재했을 때, 공무원이 스스로 고치는 것입니다. 공무원이 실수를 해서 고치는 것을 경정이라고 합니다. 즉, 자기들이 예산을 실수한 것입니다. 예산을 잘못 판단했으니 올려달라는 것이 경정등기입니다. 이런 말을 국민들 앞에서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부정적인 호르몬이 나옵니다.
- 대한민국의 현실과 정치인의 책임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정치 청렴성 36위, 국민 도덕성 36위입니다. 그러나 자살률은 1위입니다. 1년에 13,000명이 자살하고, 500만 명이 자살을 생각합니다. 국민의 10%가 죽고 싶어 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자살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0번째로 잘 사는 부자 나라인데도 국민 생활은 말이 아닙니다. 1년에 500만 명이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합니다.
밥을 먹으면 약이 되어야 하는데, 독이 되는 현실입니다. 뱀이 물을 먹으면 독이 되고, 소가 물을 먹으면 우유가 됩니다. 사람이 밥을 먹어도 약이 안 되고 독이 되는 시대를 만든 것은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은 한 치 앞도 보지 못합니다.
-
미래 예측과 종교 전쟁의 도래
25년 전, 대한민국은 인구가 없어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정확하다고 합니다. 프랑스는 2030년, 영국은 2050년, 독일은 2055년에 이슬람 국가가 될 것입니다. 현재 세계 1위 종교는 이슬람으로 16억 명의 인구를 자랑합니다. 프랑스 사람이 아이 한 명을 낳을 때 이슬람은 10명을 낳고, 한 사람과 결혼할 때 이슬람은 대여섯 명과 결혼합니다. 인구 증가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슬람 세력이 한반도로 쳐들어올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 다음으로 한반도가 목표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는 이유는 세계적인 아마겟돈 종교 전쟁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
인간 유형 분류와 정치인의 물질 추구
사람은 속인, 범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범인에 해당합니다. 범인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고,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합니다. 명예를 통해 돈을 벌기 때문에 추가경정예산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가져가 건설업자에게 줍니다. 정부 관료들은 예산을 뺏기지 않으려 하지만, 구청 직원은 예산을 뺏기지 않으려 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늘려야 하는데, 오히려 예산을 줄이려 합니다. -
예산 낭비와 특수 활동비의 문제점
공무원 사회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빨리 쓰라고 합니다. 예산을 아껴서 국민에게 돌려줄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처의 예산이 줄지 않도록 늘리려 하고, 비자금을 확보하려 합니다. 영수증 없는 예산인 특수 활동비는 장관실에 0.10%나 됩니다. 검찰에도 특수 활동비가 있었습니다. 이런 돈은 국민에게 가야 할 돈입니다. -
추가경정예산과 경정등기의 본질
추가경정예산은 ‘추가 정정 예산’으로 해야 합니다. 공무원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경정’이라고 하고, 국민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정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호적에 나이가 잘못 기재된 경우 국민은 정정 신청을 해야 하지만, 공무원이 나이를 잘못 기재한 경우 경정 신청을 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은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국민들은 이런 글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추가로 예산을 달라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한계
30년 동안 정치인들의 행태를 지켜보며 눈 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눈 감은 장님 5천만 명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가 되겠다는 꿈을 꾼 사람은 많은 연구를 했을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 일을 위해 왔습니다.
범인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합니다. 속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을 추구합니다. 돈 문제만 해결되면 낙원이 됩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고, 표를 빼앗아 돈을 챙깁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각 부처 차관들이 보고서를 가져올 때 떨릴 것입니다. 허경영은 보고서를 한 번 보면 다 알아버립니다. 모든 예산이 재검토될 것입니다.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을 통합하여 통합 예산 관리 시스템으로 바꿀 것입니다. 모든 세금은 국세로 통합하여 중앙에서 사업 계획을 심사할 것입니다.
정치는 자식이고, 종교는 아버지입니다.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신정 정치를 지향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 정치를 하면서 국민들의 종교 자유를 보장하고 하늘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민주주의는 국민을 왕이라고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국민은 필요 없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박정희나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약간의 독재성으로 밀어붙였을 때 경제가 살았습니다. 싱가포르 경제가 일어난 것은 리콴유가 30여 년간 통치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35년간 통치했더라면 우리나라는 세계 1등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급한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 이후 노점상과 청년 실업자만 활성화되었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국회의원 수가 300명이나 되면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민주주의 이후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밀어붙였을 때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우리나라는 15년 만에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정치적 문제는 실업뿐입니다. 강력하게 실업자를 없애야 합니다. 일본은 대학 졸업자의 98%가 취업하지만, 우리는 38%입니다. 노인 65세 이상 일본 취업률은 70%인데, 우리는 25%입니다. 일본과 우리의 차이가 큽니다. 일본은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수천 개의 종교가 있습니다. 국민은 단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이슬람의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우리나라에는 20만 명의 이슬람 신자가 있습니다. 중동 지방과 유럽은 2050년까지 이슬람 국가로 바뀌고, 이슬람 신자들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머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다가도 폭죽 소리에 놀라 도망가는 것이 우리 민족의 겁 많은 모습입니다. 테러가 일어나면 시장 경기가 마비되고,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을 것입니다.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에 테러가 나면 모두 문을 닫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겁이 많습니다. 한반도에 테러가 일어나면 경제가 마비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신정주의로 바꿔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며 등기하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경정은 공무원 실수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를 공개적으로 내놓는 것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정정 예산은 400조 원 안에서 집행 순위를 바꾸는 것입니다. 총액은 늘어나지 않고 예산을 정정하는 것입니다. 4대강에 투입할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리는 것이 정정 예산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정정을 해야 할 것을 경정이라고 하며 국민을 가지고 놉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삶의 지혜
허경영의 강의를 오랫동안 들으면 법대, 신학대학, 철학대학을 졸업한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 대학에 와서 모든 것을 배우면 됩니다.
아들이 어린이날에 어린이 대공원에 가자고 하고, 딸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고, 엄마는 강릉 앞바다에 가자고 하고, 아빠는 야구장에 가자고 할 때,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그 날이 무슨 날인지 봐야 합니다. 어린이날이면 어린이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강릉 앞바다에 가다가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 네 명이 차를 빌려 강릉에 갔다가 버스에 받혀 머리가 없어지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놀러 가자는 순간적인 마음으로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온 것이 다행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가다가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순간순간의 결정이 죽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눈앞에 죽음을 달고 다닙니다. 하루 무슨 일을 할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판단한 것은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순간의 찰나를 잘못 판단하면 인생이 허무하게 끝납니다.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순간을 잘 결정한 것입니다.
-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및 교육의 부재
허리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대부분 찰나의 실수로 인해 발생합니다. 허리를 펴지 않고 앉는 습관 때문입니다. 앞으로 초중고 유치원은 등받이 의자를 없애야 합니다. 등받이에 기댄 사람은 반드시 척추병이 옵니다. 소파도 치워야 합니다. 소파에 기대면 허리 근육이 쉬어 허리병이 생깁니다. 서 있을 때는 허리가 꼿꼿해 근육이 만들어지고 만병이 없어집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어린아이 교육을 할 때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려 놓고 줍는 방법을 몇 시간씩 가르칩니다.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잡고 고개를 숙이지 않고 일어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종아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허리병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초등학교 때 이런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허리병이 생긴 후에야 허경영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돈만 도둑질하는 것도 모자라 교육도 빵점입니다. 정치인들이 잘못하면 국민들의 운명도 잘못됩니다. 약을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도 이 험한 세상에 둘 수 없다며 함께 죽으려 합니다. 이는 도둑놈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5천만 명 중 10%가 자살을 생각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살려주지 않으면 어떤 대통령도 살려줄 수 없습니다.
- 새로운 지도자의 필요성과 안전 관리
말만으로 살려주겠다는 사람은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마음씨 좋은 아저씨일 뿐입니다. 겉으로는 권위주의를 내려놓은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해야 합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가다가 죽을 수도 있고, 자연농원에 가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고속버스에 받혀 네 명의 처녀가 죽은 사고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입니다. 전국의 관광지에 경찰관을 배치하여 관광버스 출발 시 졸음 지수를 파악하고, 음주 여부와 수면 상태를 점검하여 오케이 사인을 받아야 출발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길거리에서 관광버스에 받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의 정치 체제는 어느 하나도 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것인지, 될 대로 되라는 식인지 알 수 없습니다. 마시는 수돗물부터 말이 안 나옵니다.
- 관광지 안전 관리와 허경영의 해결책
유명 관광지에는 관광버스 기사들을 체크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도박을 하는지, 잠을 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돈을 잃은 기사는 화가 나서 졸음운전을 하거나 자살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50명의 승객과 함께 죽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 관광 시즌에는 경찰관들이 음주 측정과 졸음 지수 측정을 해야 합니다. 졸음 측정기에 통과해야 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버스 기사들이 잠을 잘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한 달 만에 100가지, 1000가지를 다 고칠 것입니다.
우리는 순간의 결정을 잘해야 합니다. 찰나의 순간에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결정이 아닌 좋은 결정이 올 것입니다.
- 인간의 등급과 한석봉 어머니의 지혜
소인은 남에게 이길 수 있는데도 이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길 수 없는 사람에게 이기겠다고 달라드는 것도 소인입니다. 대인은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입니다. 마누라가 대들면 남편이 힘이 있지만 져주는 것입니다. 대인은 배려심 있는 사람입니다.
현인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현인 위에는 철인, 도인, 성인이 있습니다. 현인 중에는 맹자 어머니와 한석봉 어머니가 있습니다.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를 통해 세 번 이사하며 교육했습니다. 그러나 한석봉 어머니는 단정지교를 통해 정을 끊는 교육을 했습니다. 한석봉이 6년 만에 공부하고 돌아왔을 때, 어머니는 불을 끄고 떡을 썰고 아들에게 글을 쓰게 했습니다. 한석봉의 글씨는 엉망진창이었고, 어머니는 아들을 쫓아냈습니다.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불을 끄고도 떡을 잘 썰었는데, 아들은 불을 끄고 글자를 제대로 못 쓰니 공부한 놈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한석봉은 세계적인 명필이 되었습니다. 인정사정없이 정을 끊은 것입니다.
- 모성애의 본질과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어머니는 아이의 탯줄을 끊을 때부터 자식과 정을 끊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큰 인물이 됩니다. 옛날에는 유모에게 아이를 맡겼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끌어안으면 나중에 며느리를 시기하게 됩니다. 탯줄을 자를 때 아이와의 인연을 끊는 것입니다. 아이를 계속 키우면 서운한 생각이 들고, 며느리와 원수가 됩니다. 늙어서 자식 하나만 기다렸는데, 며느리가 와서 자식을 빼앗아 가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열 개를 보면 어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열 달 동안 배 아파 낳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살인을 하려다가도 손가락을 보면, 저 사람도 열 달 동안 어머니가 배 아파 낳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미워도 열 달 동안 배 아파 낳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속인들은 많이 미워합니다. 성질이 날 때는 손을 보면 어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는 열 달 동안 아이를 배고, 여섯 말 서 되 젖을 먹이고, 낳을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피를 흘리고, 기를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젖을 먹입니다.
한석봉 어머니 같은 현명한 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면 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시키지 않습니다. 내 자식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회에 바친 것입니다. 며느리에게 잘 길러서 갖다 바치는 것이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상전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250만 원을 줍니다.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습니다. 아들이 월급을 받아오면 며느리가 다 가져갑니다. 어머니는 주름만 남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나타나 배당금을 주면 영감 하나만 구해도 300만 원이 됩니다. 아들에게 미련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투자를 했는데 며느리가 돈을 다 빼앗아갔다고 생각하면 억울해서 불면증에 걸리고 온몸이 아픕니다. 어머니는 탯줄을 자를 때 이미 인연 줄이 끊어진 것입니다. 단정지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현명한 부인이고 현명한 어머니입니다. 그 아들도 나중에 며느리에게, 손주 며느리에게 당할 것입니다. 똑같이 인수인계되기 때문에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며느리도 나중에 손주 며느리에게 빼앗길 것입니다. 투자는 실컷 했는데 의사 만들어 놓으니 엄마 병원에 왜 오냐고 합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이상해지는 것입니다. 며느리와 아들이 잠자는 방에 기웃거리며 질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때는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배당금을 받으면 아들에게 미련을 두지 않아도 됩니다. 신혼부부도 300만 원을 살려주고, 늙은 어머니, 아버지 걱정을 덜어주면 세상 사는 재미가 있습니다.
- 부정적 감정의 해악과 인간의 등급
사람들만 생각하면 놀아도 아닌 것 같고,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이 머리에서 나옵니다. 침에서 독이 나옵니다. 며느리와 아들이 오순도순 사는 것을 보면 시어머니 입에서 독이 나옵니다. 나중에는 허리 아프고 온몸이 아픕니다. 그 독을 자기가 삼키게 됩니다. 입에서 욕설을 할 때 튀어나오는 침 한 방울을 조사해 보면 사람 열 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이 나옵니다. 성인은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성인 위에는 진인, 신인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파동의 지배
70억 인간의 머릿속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허경영 사진을 앞에 들이대면 몸이 달라지고 백회가 열립니다. 뚜껑이 열리면서 하늘과 교통이 됩니다. 전기 빛도 빨주노초파남보이고, 특수 프리즘을 대면 1억 가지가 넘는 색깔이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수십억 가지의 빛이 머리로 들어옵니다.
물질은 에너지이고, 에너지는 파동입니다. 양자와 중성자는 플러스로 떠돌아다니지만, 마이너스 전자가 붙으면 뭉쳐서 원소가 됩니다. 한 가정에는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떠돌이처럼 지나는 여자마다 쳐다봅니다.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노인들을 고독하게 만들었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면 노인들이 고독하지 않을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달라붙어 전자가 양자 주변을 돌듯이 노인 주변을 돌 것입니다. 그러면 노인들이 도망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원소입니다. 79개가 모이면 금이고, 한 개가 모이면 수소입니다. 92개가 모이면 플루토늄, 93개가 모이면 넵투늄, 94개가 모이면 우라늄입니다.
우리 인체 구조나 경제 구조가 똑같습니다. 노인들이 150만 원을 받으면 생활이 빠듯해도 할머니 한 명을 구하면 300만 원이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홍콩에 갔다 올 수도 있습니다. 홍콩 가는 데 60만 원이면 둘이서 갈 수 있습니다. 홍콩 앞바다 구경하고 돌아오면 됩니다. 사람이 숨통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짐승처럼 올가매 꼼짝달싹 못 하게 합니다.
물질은 에너지이고, 에너지는 파동입니다. 이 파동은 허경영의 눈빛과 사진이 좌지우지합니다. 인간의 파동은 백회를 열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눈빛은 이 파동을 조절합니다. 파동은 에너지의 자세한 모습이고, 그 이전에는 물질입니다. 허공에 있는 양자, 전자, 쿼크가 허경영의 말소리를 알아듣는 것은 파동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눈빛이 파동을 지배합니다. 우주에서 이 파동을 지배하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네파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하늘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가문이 잘되고, 부모가 잘되고, 모두 잘됩니다. 오늘 허경영 강의에 온 것은 하늘에 기록되어 나중에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 허경영에 대한 비방의 결과와 신인의 능력
허경영을 비방하는 행위는 성경에 나오는 인자를 거역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만, 나중에 심판을 하기 위해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비방한 사람들은 사라진 경우가 많고, 허경영을 불러 잘된 사람도 많습니다. 허경영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하늘에서 온 자입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허경영 사진을 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고, 이름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성인, 진인까지도 백회를 열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백회를 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10m 가량 올라가고, 계속 부르면 공중 부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경험한 사람이 많습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쳐다보기만 해도 몸이 바뀝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백회가 계속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집니다. 백궁에 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위장병, 비염, 갑상선, 기관지 등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생방송 인터뷰에서 여섯 가지를 예언했는데, 모두 맞았습니다.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리고, 51% 득표율,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한 법안 통과 어려움, 국민 경제 파탄,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중 쫓겨남 등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준다는 말도 맞았고,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것도 맞았습니다. 삼성, 쌍용 그룹, 대우 그룹 예언도 모두 맞았습니다.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봅니다.
- 이슬람 테러의 위협과 허경영의 해결책
한민족의 미래와 이슬람의 위협을 내다봅니다. 16억 명의 이슬람 인구가 앞으로 26억 명이 될 때 서울에 폭탄이 터질 수 있습니다. 정부종합청사 같은 곳에 테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테러 집단들이 한반도에 상륙할 수 있습니다. 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이슬람이 무너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메카가 하늘궁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파동을 지배합니다. 모든 인류의 파동, 허공의 파동, 그 최초의 파동을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키를 크게 만들 수도 있지만,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적당히 만들었습니다. 서민 냄새가 나도록 만들었습니다. 허경영 얼굴에 불만이 있더라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눈빛은 웨이브를 조절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네파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하늘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잘됩니다. 오늘 허경영 강의에 온 것은 하늘에 기록되어 나중에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흑색 선전이나 모함을 하면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허경영은 종교도 정치도 하지 않지만, 결국 전 세계를 바꿀 것입니다.
- 허경영의 신체적 특징과 능력
허경영의 손은 인간의 손과 다릅니다. 법당에 있는 불상 손처럼 생겼고, 여자 손보다 약간 작습니다. 공간이 많고 오므라들며, 엄지손가락이 뒤로 돌아가지 않고 부러집니다. 직선으로 되어 있어 힘이 엄청 세고, 열 명이 달라붙어도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힘센 사람을 등 뒤에 두고 눈을 찌르면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0.1초 만에 눈을 찌를 수 있습니다. 상처 없이 눈을 찌를 수 있습니다. 손 길이가 보통 남자들보다 10cm 더 깁니다. 팔이 길면 지구인이 아닙니다. 복싱 선수가 폼을 잡아도 눈만 찌르면 소용없습니다. 0.1초 만에 사과 50개를 찰 수 있습니다.
깡패 열 명이 달라들면 공중에 떠서 앉아 있으면 다 도망갑니다. 싸우려다가 줄행랑을 칩니다. 이것은 힘이 들고 콩팥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칼잡이가 칼을 들고 와도 0.1초 만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힘이 필요 없습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있으면 손을 대면 저절로 떨어집니다. 위장병, 비염, 갑상선, 기관지 등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종합병원입니다. 쳐다보기만 해도 병이 고쳐집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보면 고쳐집니다. 전립선도 고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오늘은 뭐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허경영은 누구인가?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없다랍니다. 없다. 이거 없다고 확실하죠? 네.
이걸 영어 할 때는 어디다 발음을 세게 해야 돼요? 없다. 없다. 에다가 우리나라 말로 할 때도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다. 없다.
저 허리 쭉 펴세요. 음. 이 자세는 이 굉장히 사람의 자세는 건강과 직결돼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느라고 앉아 계실 때라도 이런 걸 보고 있을 때라도 허리를 쭉 펴세요.
그러면 지금 걷는 운동하는 것보다 더 좋아요. 땀도 안 나면서 건강해져. 자, 추가 경정 예산이라고 들어봤죠? 네. 추가 경정 예산이 뭐죠? 추가 경정 예산이 이게 무슨 예산입니다? 1년에 살림하고 나라 살림, 우리나라 세금 400조 가지고 살림을 한 1년 살림 하죠? 네.
살림하고 나면 한 번도 안 빠지고 매년 추가 행정 예산을 편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이거 이게 무슨 산이죠? 이거 이 산자가 아니에요. 이 추가경정 예산이라는 거는 국과 예산을 쓰고 나서 모자라는 걸 이제 추구하는 거예요. 근데 금년이 몇 월인데? 6월인데 예산이 모자란다는 거 아니야, 지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정치인들 가지고는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을까 없을까? 없다. 강의하는 게 솔직히 말해서 허경영 강의는 뭐 이런 강의보다도 여기 강의장에 온 게 중요해요. 강의장에 여러분들이 와서 허경영을 한번 보는 게 권리는 다 끝났습니다. 영 영 영 영.
현. 이런 사람, 이런 사람 이야기를 한다는 게 기쁨을 뺏어 갑니까? 기쁨을 가져 옵니까? 가져와요. 아주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 그냥 웃고서 있으면 되는 거야.
한번 보면 한번 보면 값이 비싸요. 100억짜리, 100억짜리. 그런데 봤으면 됐지, 이제 돌아가면 되는 거죠. 그런데 이 사람들 이야기하면 또 머리가 아파요.
어, 이거는 우리한테, 이 사람들을 텔레비에서 보고 있으면 우리 몸에서 독이 나와요, 독이. 그래 가지고 텔레비를 한참 보다가 그 침을 뱉어 가지고 그걸 조사하면 독이 거기에 90% 그래요. 그거를 말려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남한테 먹이면 남이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은 독사보다 더 무서운 독이 나와요.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독은 독사보다 몇 백 배예요. 그리고 침 속에 독이 나온다는 건 호르몬이 독으로 바뀌었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호르몬, 내가 뭐 맨날 칠판에 써 알죠? 500가지 호르몬 중에 250가지 나쁜 호르몬이 그 중에 싸울 때,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예요? 아세틸콜린, 에이씨, 아티코, 에이, 에이티엘, 씨, 에이치, 오, 아이. 이런 호르몬이 노라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와, 엔에이, 엔에이.
이런 호르몬들이 나와. 이런 호르몬이 나온단 말이야.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이 말이야. 요런 사람들만 쳐다보면 텔레비에서 얼굴만 보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코드를 빼 버려야 돼, 안 빼 버려야 돼요? 빼. 그런데 꽂아야 될 때가 있어. 허경영이가 나올 때.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그렇게 실수를 해.
빼 버려야 되는데 꽂아야 될 때도 있죠? 네. 예. 그런데 이런 호르몬이, 이 허경영이가 와서 웃을 때는 안 나와. 이런 게 아주 좋은 게 나와요.
뭐가 나온다고? 다이놀핀. 여러분들이 다이놀핀이 나오거나 또 뭐가 나오죠? 도파민. 예. 다이놀핀이나 도파민이 이런 것이 나올 때는, 이런 다이놀핀이나 도파민 이런 호르몬이 나오면은 또 이거만 나옵니까? 뭐가 나오죠? 엔케이.
엔케이. 무슨 호르몬이 엔케이? 응. 내추럴. 내추럴 킬러 셀이.
내추럴 킬러 셀. 이거는 내추럴 킬러 호르몬에는 뭐가 들어. 있습니까? 제일 센 게 허경영이, 천연 내출, 천연 킬러, 세균을 죽이는 천연 면역체, 이 면역체. 허경영을 부를 때가 천 배 강해.
알겠죠? 근데 허경영 안 부르고 만약에 이런 정치인들 부르면은 입에서 독이 나와, 안 나와요? 알겠죠? 그러다 심하면 막 침이 말라버려. 예, 알겠죠? 그래 가지고 입안이 다 헐어버려. 그 독 때문에 입이 헐어요. 그 사람들은 왜 입이 까? 영향이 부족해서 그럴 거 아니에요.
이 정치인들이나 부부싸움 자주 하면은 입이 헐어. 그러면 입이 헐면 대장이 헐어요. 그래 가지고 대장암에 걸려. 그러니까 부부싸움 자주 하면은 대장암에 걸린다, 안 걸린다? 걸린다.
걸리는 거야. 그 뭐 때문에? 미운 사람 미워해 가지고 대장암에 걸려. 미운 사람 내버려. 또 버리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워. 그래서 미운 사람한테 떡 하나 더 준다. 맞아, 안 맞아요? 항상 반대로, 역으로 하라 이 말이야. 역으로, 역으로.
알겠죠? 네.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바쁠수록 뭐라고요? 돌아가라. 내가 돌아가다 온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리세요. 항상 인생을 남들이 즐거워 갈 때는 또 반대로 가야 돼. 막 여름 방학에 애들이 놀러 갈 때 나는 뭐 했을까? 공부. 공부.
남들이 수영장 가서 풍덩풍덩 뛰어다닐 때는 공부하는 거야. 이때가 공부할 때다.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항상 공부를 하는 시간은 언제나 남이 놀 때. 예, 알겠죠? 그니까 나는 학교 다닐 때 여기다 고무줄을 달아 가지고 초등학교 때 남의 집에 무슨 일을 살았어. 그러니까 그 집에서 내가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 버려. 일할 때는 일해야지, 왜 손에 책을 들고 있냐? 그래서 책을 이 저고리 안에 숨겼어, 안 숨겼어요? 숨겼습니다.
고무줄 먹고 가지다 숨겨 놨지. 그래서 학교 공부가 공부할 시간은 없어. 밤낮이. 그래도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여까지 전 세계.
종교, 모든 대학 과정, 사서삼경, 막 초등학교 때 안 된 책이 거의 없어. 근데 그게 선배들이 워낙 우리 동네가 부자 동네라, 우리 동네에서 재벌이 17, 8명이 나왔어요. 거기서 이병철, 구인내용 그룹, 조홍제 이런 사람이고. 우리 동네는 책이 없는 게 있어요? 없어요.
178명의 재벌이 나왔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우리 동네 사람들이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책은 전부 내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까 요만한 내 거야. 내가 빌려 달려면 빌리죠.
안 빌리죠. 근데 어떤 아저씨는 야, 너거 여사 먹을려 그러냐? 이래요. 야, 네가 이 책을 어떻게 볼 수 있냐? 처음 온 사람은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다 봐요.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 제일 이 호르몬이 나오고, 그다음 뭐가 나오죠? 웃을 때 나오죠. 네, 뭐 세로토닌 나오죠. 예, 세로토닌이 나오고 또 뭐가 나와요? 에스트로겐 나오죠. 응, 에스토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응, 이런 것이 전부 NK 세포인데. 요런 사람만 이야기하면 요런 거는 싹 없어져. 없어지고 요런 나쁜 거,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그러니 이 인체의 치명, 요거는 부부싸움할 때 많이 나오는 거예요.
요거 남 욕할 때 나오는 거예. 요는 남 미워할 때, 그렇죠? 그러니까 죄를 짓는 사람은 0.1초 만에 그 사람에게 벌을 줘, 안 줘? 그래 가지고 대장이 흘게 해버려. 조금 부부 싸움 30분 하면 대장이 흘기 시작해요. 그 대장 점막에 염증이 생겨.
그러면서 암이 걸리기. 하루 몸에 입으로 들어가는 암세포가 100조, 아저, 100개 정도 들어가. 100조가 아니고 100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가는데, 요것이 몸에 들어가서 엄청난 염증이 있다가 달라붙어 버려. 그러니까 부부 싸움 하는 사람은 어, 암에 걸리는 지름길로 가는 거죠.
자. 그러면 추가 경정 예산, 이거 골치 아픈 거죠. 예, 이거는 예산 살림살이 다 하고 부인한테 400만 원 생활비를 줬는데, 없는 사람은 200만 원도 안 되죠. 이거 갖다 줬는데 부인이 다 쓰고 남편한테 뭐라고요? “응, 한 20만 원만 좀 더 달라고.” 어, 그 거야.
근데 뭐 이것도 좀 적은 돈이긴 하지만, 이 400만 원이면 아프리카에서 굶는 사람들이 10년 정도 사는 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다 가서 돈을 쓸 때 항상 내가 밥을 한 끼 먹는데 4만 원짜리를 먹었다. 그러면 이거는 아프리카에 초등학교 하나를 먹일 수 있는 돈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잘 사는 나라인데도 물가 때문에, 물가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정치인들도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추가 경정 예산을 편성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거 하나 물어봅시다. 여러분들이 이 경정이 무슨 뜻이요? 경정. 이, 이런 단어는 없어요, 우리나라에.
저런 단어는 원래 국어사전에도 없어요. 근데 이걸 왜 쓸까? 그러니까 이 도둑놈들이 쓰는 단어야. 여러분, 국어사전에 이 경정이 있는 줄 알아요? 없어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아는 정치인도 없어.
오직 허경영만 알아요, 저게. 그러니까 추가 경정 예산이라 하는데, 이, 이런 경자 뒤에는 언제나, 언제나 경자 뒤에는 뭐가 와야 되냐면 이게 와야 돼. 바로 고친다. 맞아, 안 맞아요? 아, 다시 바로 고치는 거예요.
다시 바로 고치는 거지. 다시 가격을 정한다. 이런 단어는 국회의원들 밖에 안 쓰는 거야. 그 이게 얼마나 국민을 속이고 그런 하는 거예요.
아니, 예산을 4조로 정한 걸 수정한다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니, 4조로 정했으면 4조로 잡는 거지. 그렇잖아. 털린 게 아니야.
남편이 준 돈은 바로 줬어. 매달 200만 원 줬으면 바로 줬는데 그 잘못 준 게 아니란 말이야. 근데 그걸 다시 또 고쳐 달라고 할 때는 이 정자를 써야 되는데, 왜 이 정자를 쓰느냐? 이 말이 됩니까? 그래서 내가 이 한국 정치인들은 내가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이런 걸 제대로 가르쳐 주는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다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을 속일 수 있는 정치는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냥 내가 대통령하고 있는데 비서실장이 뭘 탁 가져왔다. 1분 이내에 다 결정 나 버려요. 자세히 볼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
딱 보면 빨리빨리 해서 빨리빨리 국회 가서 통과 안 시키면 하나도 없을 거야. 무조건 빨리 통과시켜. 이거 끝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오래 걸려, 안 걸려? 안 걸려.
돈 만드는 또 재주가 많아 가지고 대통령을 세 번 나가듯이 대통령 한번 나가면 500억 이상 들어가거든. 그거 옛날 20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도 500억, 지금도 500억 똑같아요. 그때는 얼마? 공탁금이 5억. 20년 전에 지금 한 50억 돼요.
그거 내 그러고 대통령 나갔어요. 5억은 그냥 떼어 버려. 그런데 인쇄물 집집마다 보내는 그게 얼마요? 그게 몇 백억이? 2천만 세대인데. 2천만 세대다 보내는 인쇄물이 보통 제작비가 얼마라고요? 2,000원.
그럼 400억이. 이거 안 보내면 후보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근데 여야는 이 돈을 국가로부터 받다. 근데 우리는 못 받잖아.
알겠죠? 네. 예. 그래서 나는 저거 다음에 받을 수 있어. 왜? 일정할 거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아, 아.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런 요상한 단어 추가 갱정. 예산이 앞으로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이런 단어를 없애.
이게 왜 생겼는지 내 설명해 줄게요. 응. 예. 이것이 왜 생겼는가? 내가 옷을 좀 벗어야 돼서 더워.
김사만 저 선생이 이걸. 해주 옷인데 한번 보긴 하세요. 그래 가지고 이게, 지난번에 이번 오빠 다 좀 깨끗하죠, 그렇죠? 근데 이것도 여러분, 끌어오면 여기 허옇게 돼 버려요. 그 세탁소에서 뭐면 안 진데 이게 잘.
그러다가 옷을 막 비비니까 여기가 망가지는 거야. 그 나를 팔 때는 얼굴을 옆으로 해야 돼. 그래서 여기가 많이 망가져. 그래서 이 옷은, 이 옷은 내가 요새 문재인 대통령을 가만 보니까 요새 옷이 달라 버렸어.
옷이 싹 바뀌었어요. 그 옷이 대통령 옷이야. 사람은 보니까 그대로야. 옷이 바뀌어.
알겠죠? 근데 나도 이거 입으니까 좀 깨끗하죠, 그렇죠? 근데 안 그래도 사진 찍자고 막 몇천 명씩 달라는데, 이거 해보니까 더 달라들어. 요게 뭐죠? 예고, 예고 등기. 여기 보면은 에, 음, 예비 등기라고 있어요. 예, 예기가 있고 등기가 있어.
뭐 집을 사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우리는 이제 법률적으로는 이렇게 있다 이 말이죠. 열 개가 있어요. 보면. 예.
그다음에 말소 등기. 뭐 등기가 이제 돈 갚고 나면 말소하잖아, 그렇죠? 말소 등기. 예. 그다음에 회복 등기.
뭐 회복하는 거. 다섯 번째. 음. 그다음에 뭐가 있죠? 예, 변경 등기.
기입 등기. 뭐 이래 가지고 등기가 이렇게 있어요. 그다음에 여덟 번째 여러분들이 많이 써 먹은 거야. 이거.
이게 무슨 등기? 응? 전매 등기. 지연 등기. 예. 요거는 명의자를 땅을 사 가지고 내 앞으로 바꾸지 않고 딴 사람한테 팔아버리는 거야.
그 중간에 자격만 취하는 뭐 전매, 전매 등기, 전 등기. 여기에 이제 이게 나와. 응? 예. 즉, 정정 등기라고 있어요.
정정 등기. 요게, 요기 잘 보세요. 이 정정 등기가 뭐냐면 내가 등기를 했는데 내가 평수를 150평을 15평으로 써버린 거야. 그 법에서 그걸 발견 못하고 등기를 해버린 거야.
그러면 150짜리 집이 15평으로 법원에 등기가 나와 버렸어. 그럴 때는 이게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럴 때는 등기를 정정해 주세요 하고 신청하는 게 정정 기야, 알겠죠? 이게 정의. 그런데 열 번째는 요런 등기가 있어.
요런 등기가 있다고. 경정 등기가 있어요. 공무원이 50평짜리 집을 5평으로 해버린 거야. 실수로.
공무원이 잘못한 거야. 등기 공무원이 실수로 그 사람 주소를 잘못 적거나 그 사람 땅에 수나 이런 걸 잘못 적은 걸 다시 자기들이 고치는 거예. 자기들이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다시 수정하는 걸 뭐라 그래요? 경정 등기. 그러면 경정과 정정의 사이에 요게 놓여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우리가 못 는 국민이 잘못한 거는 정정 등기입니다. 정치인이 그 공무원이 잘못한 거는 경정 등기. 요거요.
공무원이 실수를 해서 고치는 걸 경정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예산을 실수를 한 거지. 요만 요만큼이면 되는데 걸로서 살림을 못 살겠습니다. 그까 우리가 예산을 잘못 판단했습니다.
그러니 좀 올려 주세요 하는 것이 요 마지막 등기할 때 경정 등기에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이 이 말을 이런 말을 국민들 앞에 써서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이. 그러면 우리는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요런 요런 호르몬이 나오게 돼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예사로 보잖아요.
나는 이걸 보면서 말도 못해. 우리 oec 우리나라가 몇 번째 OECD에서 우리나라가 OECD 뭐죠? 뭐의 약자입니까? 이거는 오거니제이션. 션은 뭐예요? 영어로 기구. 이는 이코노미.
경제는 뭐예요? 코퍼레이션. 협동. 그다음에 거는 뭐예요? 디벨롭먼트. 개발.
그니까 경제 개발 구야, 알겠죠? 그러니까 36개 나라가 전 세계 잘 나가는 나라 36개 나라가 OECD 가입돼 있어. 그 36개 중에 우리나라가 36 번째 정치 청렴성이 36번째야, 맞아 안 맞아? 국민 도덕성이 36번째야. 그런데 1등 하는 게 있어요. 실망하지 마세요.
자살율 1위야. 자살율이 1년에 13,000명, 세계 1위입니다. 그리고 자살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이 500만 명이야. 이게 무슨 이런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국민의 10%가 “야, 내 카드도 못 갚고, 장가도 못 보내고, 딸 시집도 못 보냈는데 마누라는 보따리 사서 집 나가 있고, 그냥 이래저래 그냥 죽고 싶은 사람이 전체 인구의 10% 매년 나오는 거.” 그런데 국회의원들 자살했다는 소리 내가 못 들었어.
맞아, 맞아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국가, 경제 협력 개발 기구에 있는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 36개, 우리나라가 열 번째로 잘 살아. 11번째,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우리나라는 세계 23개 나라 중에 랭킹에 속하는 부자 나라예요. 그런데 국가 쟁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국민 생활이 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1년에 500만 명이 자살을 생각해 보는 거야, 심각하게. 그래서 애를 쳐다보면 살아야 되겠고, 마누라 쳐다보면 죽어야 되겠고, 뭐 하여튼 이거 이래저래 죽어 볼까 하는 마음을 먹는 젊은이들이 무진장 많아.
그래 가지고 자살율 1년에 13,000명, 그러면 세월호가 몇 대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매일 세월호 같은 게 수십 대가 물에 빠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밥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사람이 밥을 먹으면 밥을 먹으면 뭐가 돼야 돼요? 약이 돼야 되는데, 밥을 먹으면 뭐가 돼요? 독이 되는 거야, 독이.
독이 몸에 쌓이는 거야. 통 맞죠? 네. 그런데 뱀이 뱀이 약을 먹으면 뭐가 돼요? 약. 예.
뱀이 약을 먹으면 이 뱀이 물을 먹으면 뭐가 되죠? 독이 되지. 근데 소가 물을 먹으면 뭐가 돼요? 우유가 돼. 우유가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뱀이 소가 그걸 먹으면 우유가 돼. 우유. 아니, 그러니까 이 젖이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되는데, 사람이 밥을 먹었는데 약이 안 되고 독이 되는 거야. 지금 이런 시대를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 정치인.
정치인들이 사람들이 한 치 앞을 봅니까, 못 봅니까? 못 봐요. 25년 전에 지금 대한민국은 앞으로 망한다. 내가 그랬어요. 위험하다.
왜 그러냐? 어, 대한민국은 앞으로 인구가 없어 가지고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25년 전이면 지금 10억이. 맞아, 안 맞아요? 맞지.
이거 그 당시 했으면 요거 하니까 국민 99.9%가 저 미친놈이라고 그러다 요새는 내 보고 정확하다 그래. 저 사람 말이 제일 맞다. [박수] 왜? [박수] 우리 앞으로 여러분 잘 알겠지만, 프랑스 2030년, 영국 2050년, 독일 2055년. 이게 뭔지 압니까? 요게 뭐 같아요? 요때가 되면 지금 세계 1위 종교가 뭐죠? 세계에서 제일 종교인이 많은 종교가, 세계에서 16억의 인구를 자랑하는 종교가 이슬람이야.
3억밖에 안 돼. 그래, 안 그래?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종교, 밤마다 테러하는 저 종교가 이슬람이 세계 1위야. 요지부동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저 이슬람에 프랑스가 2030년도 뭐, 뭐 바로 이슬람 국가, 이슬람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
영국 이슬람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 50년. 독일 2055년이면 이슬람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 왜 그러냐? 프랑스 사람이 애 하나 낳을 때 이슬람 하는 사람 애 10명 나.
프랑스 사람이 한 사람하고 결혼할 때 이슬람은 한 대여섯 명 데리고 해. 법적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많이 데리고 이 여자 저 여자 가서 애 낳는 거야, 그 인구 증가를 막을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냥 대통령 목이 날아가 버려. 이슬람 사람으로 바뀌는 거야.
그러면 저 세력이 한반도로 쳐들어와. 아시아로 쳐들어와요. 다음에 태갈 곳이 우리나라밖에 더 있어? 일본하고 중국하고.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왜 한반도에 왜 와 있겠어요? 이 세계적인 아마게돈 전쟁이 종교 전쟁으로 나와. 앞으로 아시겠습니까? 네. 그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내가 그냥 뭐 대통령 하는 게 목적이 아니야.
대통령은 시은 종목이야. 예. 대통령 되는 날짜는 내가 정하면 들어갈 수가 있어. 언제든지 안 들어가요.
나는 위에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하고 머리가 달라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나를 내가 뭐라 그런다고? 예. 나를 일반 사람들이 내가 맨날 또 이거 한문으로 써서 잘 못 알아듣는 거.
아, 속인. 그다음에 위에 조금 나은 사람 뭐라고요? 범. 범인. 범인은 발음도 아주 안 좋아.
이게 정치인들이 범인이야. 선물 후 뭐요? 선물 후. 선의 후물이야. 이 범인은 정치인들인데, 처음에는 뭐를 추구한다고? 명예를 추구해.
처음에는. 후에 가서는 뭘 추구해요? 물질을 추구하는 거야. 명예를 내서 가지고 돈을. 그러니까 따 일이 생겨.
추경 예산이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예산을 각 회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서 건설 업자한테 다 줘버려. 정부의 관료들은 그거 안 뺏기려고 못 무림 쳐.
아니, 구청에 있는 직원이 예산 뺏기 한다고 해? 못 해. 애긴 만큼을 줘. 안 줘. 안 주는 거야.
야, 너거는 은평구, 너거는 작년에 4,500원밖에 안 써. 4,500만 배정되는 거. 그러면 공무원들은 예산 끼를 하는 사람은 목이 달아나 안 달아나? 이게 대한민국이야. 맞아.
맞아요, 어떻게 하면 예산을 늘려야지, 이 사람아! 예산을 왜 꿔? 너 왜 예산을 꿔? 빨리빨리 회식하고, 빨리빨리 돈 써! 너 얼마 남았어? 전 못 불러가. 예산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빨리빨리 써! 10월이 다 오는데 너거 뭐 하고 앉아 있어? 이게 공무 사회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음악] 맞아, 그 예산을 꿔서 종이 한 장이라도 꿔서 국민한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돌려줄 생각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안 합니다. 어떻게든 우리가 우리 부처의 예산이 줄면 안 돼, 늘려야 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가지고 비자금도 많이 확보해야 돼.
영수증 없는 예산이 장관실에 0.10이야. 뭐 청와대는 얼마지 알아요? 예를 들어서 그 영수증 없는 예산이 검찰에도 있어서 없었어요. 어, 영수증 부할 필요 없는 특수 활동비는 특수 활동비는 그냥 뭐 대로 쓰는 거야. 영수증 필요가 없는 거야.
경이가 대통령 그런 돈이 여러분한테 가야 될 돈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래놓고 이게 뭡니까? 예산이 뭐예요? 이거, 이거는 국이 으면 정정 예산으로 해야 돼. 추가 정정 예산, 맞아 맞아요? 근데 누가 잘못했어? 이거 공무원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국가 공무원이 서류를 잘못해서 수정할 때는 경정이라 그래요. 국민이 잘못한 거는 정정이야.
내가 호적에 나이가 잘못됐다 그러면 정정 신청을 해야 돼. 근데 공무원이 내 나이를 살을 올려버렸다 모르고. 그럼 어떻게 경정 신청을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건 저거가 잘못한 걸 인정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 이걸 보면은 나는 피가 거꾸로 솟아요. 여러분은 이런 걸 글자를 잘 모르니까 뭐 추가로 예산을 달라나 보다 이 생각하는 이해가시죠? 네. 그래 내가 샅샅이 저 사람들 하는 걸 지켜보고 있어. 그래서 내가 한 30년 동안 아, 언제쯤 들어가야 되겠다.
도대체 저, 그냥 눈 뜨고 못 보겠다. 아니, 눈 감으면 장님이 5천만 명이 단 비행기를 조정하고 있는 거야. 그래, 할 줄을 못 찾고 있어요. 그럼 할 줄을 찾아 비기 뜰 거 아니야.
응? 그러니 우리가 세계를 통일하고 가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이 비행기가 5천만 명 단 비행기가 할 줄을 못 찾고 눈 감은 장님이 조정을 하고 있으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연히 친구 따라갔다가, 우연히 아버지 따라갔다가 조정사가 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돼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황제가 되겠다, 어려서부터 꿈을 꾼 사람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겠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태어날 때부터 그 일을 위해서 하서 왔어.
그러니까 이런 범인들은 처음에는 선예 후물요. 밑에 있는 속인 여러분들, 99%, 99.9% 속인이 알겠죠. 요거는 0.001% 정도 돼요. 정치인들은 그러면 이 95% 속인들은 처음에는 뭐예요? 처음에 물질, 뒤에도 물질.
속인들은 처음이나 끝이나 돈이야. 돈 문제만 해결해 주면 여러분은 낙원이 아니야, 원이야. 알겠습니까? 예. 어, 근데 요거 하나를 정치인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거야.
얘들이. 근데 여러분한테 묘하게 표를 뺏아 놓고 나중에는 돈을 챙기는 거야. 그러니까 요런 사태가 온단 말입니다. 알겠죠? 예.
그러니까 허경영이를 한번 위에 딱 앉았는데 대통령이 됐는데, 각 부처의 차관들이 보고서를 가지고 청와대로 올 때 떨릴까, 안 떨릴까? 떨릴까? 가지고 왔다가요, 완전 초토가 되는 거예요. 내 앞에 가지 내가 한번 탁 보면 다 알아 버려요. 를 속이려고 기발한 방법을 써 봐야 안 돼요. 딱 보면 한마디 딱 하면 사지가 달달 떨려.
그럼 전부 수정해. 모든 예산이 재검토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리고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을 통합해 버려요. 통합 예산 관리 시스템이야, 알겠죠?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바꿔.
뭐, 울산 진학에서 울산 시장이 예산을 준다, 이런 거 없어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렇게 하는 언제나 예산이 못 자란다고. 국가 예산을 50%, 60% 가져가. 그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이 전체적으로 지방세와 국세를 없애.
국세로 통합해, 알겠습니까? 네. 모든 세금은 국세로 통합해 가지고, 요런 조그만한 나라가 미국으로 치면 이 조그만한 나라가 뭐 국세가 있고 지방세가 있습니까? 맞아, 안 맞아? 그냥 국세로 통합해 가지고 딱 위에서 사업 계획을 각 지역의 사업을 심사하는 데가 중앙에 딱 있어. 울산에 무슨 다리를 하나 낳는다, 그게 2억이 들어간다. 근데 지금은 시장 마음대로야.
사돈의 8촌이고 연결된 사람한테 줄 수도 있고 저거 마음대로 하는데, 중앙에서 그 다리 공사 심사해, 알겠습니까? 전체 국가 예산, 국민 배당금부터 빼고 나머지 가지고 심사해 가지고 주는 거예요, 알겠죠? [음악] [박수] 예. 그래서 정치는, 정치는 뭐라고요? 정치는, 정치는 뭐라 그랬습니까? 예, 예. 정치는 부인이고 종교는 뭐라 그랬어요? 아버지다 말이야. 정치는 부인이라 할 거 없어.
자식이고. 정치는 그냥 자식이고. 아, 저 자식이 아닙니다. 그냥 어머니라고 해야 돼.
그냥 어머니. 종교는 아버지예요. 근데 정치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분리되면 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거는 신정 정치야.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 정치를 하면서 모든 국민들의 종교를 자유화하면서 그 사람이 하늘의 뜻을 그대로 전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강력한 신정주의, 신정주의, 그러니까 팔리시 폴리시, 팔리시, 가디, 이런 신정 정치를 해야지, 지금처럼 이런 국회의원 하고 지금 하는 정치, 이걸 뭐라 그래요? 데모크라시, 이것이 민주주의에, 국민을 왕이라고 세워놓는데, 사실은 국민은, 야, 선거만 끝나면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 없는 거예요, 이거요. 국민을 속이는 게 데모크라시, 이런 민주정치 하에서 약간의 박정희나 싱가포르의 리콴유, 약간의 독재성으로 밀어붙인 자가 있을 때 우리 경제가 살았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싱가포르 경제가 왜 살았냐, 30 몇 년을 한 리콴유가 있어서 일어난 거야, 지금 그 아들이 하고 있어.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이 35년 만에 했더라면 우리나라는 세계 1등 가, 지금 10만 불이야, 예, 알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정치를 민주, 데모크라시, 이게 그렇게 급합니까, 안 급해요? 하나도, 어, 급한 게 아니야, 이거 빨리 해놓으니까 여러분이 키워 난 게 노점하고 애들, 청년 실업자, 맞아요? 그거만 활성화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정치를 원하면 배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거야, 여기는 그냥 강하게 해산했어, 어디 어디여? 여기, 이거 약간의 독재성으로 가지고 밀어붙일 때는 강력한 국가가 나가는 거예요, 예.
근데 배가 있는데 선장이 한 300명 있어 봐, 국회 숫자가, 응, 그러니까 그냥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알겠죠? 네. 그래서 이런 민주주의가 오고 나서부터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네. 정말 소신을 가지고 국가를 가난에서 벗어나겠다는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밀어붙였을 때는 강력하게, 독일이 150년 걸린 걸 우리나라가 15년 만에 독일 경제만 달성한 거야, 세계 역사의 한강의 기적은 말도 못해요, 예, 맞죠? 예. 그래서 이 우리의 정치적인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는 가만 보니까 가 돼가지고 우리한테 온 건 실업 뿐이야.
근데 강력하게 누가 내 인권에 대해서 조금만 하더라도 강력하게 우리를 실업자 한 명도 없이 만들어 줘야 되겠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말이야, 일본은 대학 졸업자가 98% 취업을 해요. 근데 우리는 몇인지 압니까? 38%. 뭐 하는 사람들이 실업자 만드는 나라예요, 이게.
알겠습니까? 네. 노인 65세 이상의 일본 취업률이 70%인데, 우리는 몇 퍼센트지 알아요? 25%. 그러니까 일본하고 우리의 차이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일본은 종교가 하나야. 그냥 불교. 맞아요? 맞아요. 우리는 수천 개 종교가 있어.
근데 수천 개 종교가 있는데 국민은 단결이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 이슬람이 우리나라에 20만 명이 지금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지만 중동 지방이 유럽이 앞으로 전부 2050년까지 이슬람 국가로 바뀌고 이슬람 믿는 사람이 대통령들이 전부 돼. 그럼 그 사람들 머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누가 있을까? 없어.
그 사람 이름이 뭐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허경영 부르다가도 여기서 폭주가 하나가 터지면 포탄 떨린 줄 알고 다 기절해 나가. 알겠습니까? 네. 예수가 해서 해서 너무해.
안 나가요. 그래야지. 아니, 내만 나두고 싹 다 도망가는 거야. 0.1초만에 전부 덩어리가 보여.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대한민국 국민을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알고 있어. 알겠습니까? 네. 몰라. 그중에 제일 이쁜 사람 한 사람 남을지 모르지.
그러니까 저 다른 나라에서 뭐 축구장에 어디서 공연장에서 폭죽을 터뜨렸는데 많이 죽었죠. 네. 도망가다가. 아고, 테러한 줄 알고.
그 테러가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 올 수 있죠? 네. 근데 허경영이 있으면 올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겁쟁이가 우리 민족이 상당히 겁쟁이야.
만약에 우리 민족이 테러가 일어나면 시장 경기가 싹 망해 버려. 바깥에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어. 뭐, 뚜껑이 좋다 그러면 쥐를 다 잡아 먹어 버려. 수직이야.
근데 뭐가 위험하다 그러면 싹 사라져 버려. 그 우리나라에 뭐, 저 백화점에 테러 났다. 우리나라 백화점 다 문 닫는 거야. 맞죠? 예.
어, 재래식 시장에서 테러가 난다. 재래식 시장 다 문 닫는 거야. 그니까 우리 민족은 겁이 많은 거야. 이게 큰 문제예요.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테러가 일어나면은 앞으로 굉장한 문제가 생겨. 경제가 마비돼 버려. 길거리에서 테러가 일어났다. 아무도 안 돌아다녀.
출근만 하고 퇴근만 하고 망 보고 다녀. 그때는 이제 남자들이 저 여자들 뒤에 숨어 가지고 다녀요. 여자들이 담력이 세니까. 남자들이 여자들 뒤에 숨어 가지고 이렇게 앞에 좀 가자고 이러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앞으로 약간의 민주주의를 신정주의로 바꿔야 되는 거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런 등기하는 걸로 내가 해서 이걸 설명했습니다. 이 경정을 국민들 앞에 공무원 실수로 만들어. 이거를 여다가 떡 붙여 가지고 추가 경정 예산이다. 음.
이거를 이거를 아예 공개적으로 내놓는 거야. 자기들의 실수를 어떻게든 이 예산 안에서 정정 예산은. 근데 이런 건 있어요. 정정 예산.
그러면 정정 예산이면 이거는 무슨 예산일까? 정정 예산은 뭐죠? 400조 안에서 400조 안에서 집행 순위를 바꾸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거는 400조 안에서 금액은 늘어나지 않는 거야. 총액은 안 늘어나면서 예산을 정정하는 걸 말해요. 어, 4대강에 투입하는데 안 하고 이쪽으로 돌려라.
이걸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라, 그게 정말 예상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어, 목록만 바뀌는 거야. 그거를 정정 예산이라고. 그대 정정을 해야 되는데 경정을 하고 있는.
국민을 우리 국민인지 잘 모르니까 국민을 가지고 놀아요. 알겠습니까? 네. 그 내 강의를 오랫동안 보면 법대도 졸업하고 신학 대학도 졸업하고 철학 대학도 졸업해. 맞아, 안 맞아요? 다 졸업하는 과정을 복잡하게 공부할 거 없어.
그냥 허경영 대학에 와서 그냥 다 떼면 되는 거야. 전, 전, 고고, 정고, 정, 정. 아, 시간이 좋게는 좋네요. 시간이 지나니까 치네.
가족들이 이게 판이 잘 안 보인다고 그래. 그래서 앞으로 그 저 우리가 학교 다닐 때 하던 흑판 있잖아, 까만 거. 그거를 하나 갖다 놓고 하나 쓰고 나면 또 하나를 제껴 버리고 닦지 말고. 닦으면 뭔지 아니까 제껴.
한 두 개 갖다 놓고 또 하나 쓰고. 이거 하고 섞어서야 되겠어? 응. 그럼 화면이 잘 봤잖아. 이거 글자가 잘 안 보인다 그래.
나는 빼, 나는 빼. 빠지게 쓰는데. 응. 잘 안 보인다고 그래.
피, 잘 안 보이더라고요. 어, 잘 안 보인다는 거야. 요거, 요거를 하나 끌까? 요거 하나 꺼 봐. 아, 상관없어.
실시간 방송에서는 잘 안 나오는데 편집된 방송에서 제대로 나와. 제대로 나와. 시간이고 편집이고 다 잘 나오게 해야 돼. 그러니까 그게 아니, 실시간을 보는 사람도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거 이제 까만 걸 하나 갖다 놓고 그거 끝나면 또 이거 그냥 한 다섯 개 갖다 놔야 돼. 그래 가지고 하나 하고 나면 옆에 내려놓고 또 하고. 지우지는 말아. 지금 끝나고 나면 지워야 돼.
닦아. 가루가 나면 여러분 몸에 안 좋으니까. 어, 자 보세요. 아들이, 아들이 휴일이 돼서 연휴가 돼서 아들이 어린이 되고 놀러 가자.
딸은 어디 가자 그래. 영업으로 가자 그래. 엄마는 강릉의 앞바다로. 가져버려, 강릉 앞바다 갔다 오자는 거야.
이틀이니 아빠는 야구장 가자 그래. 그러면 누구 말을 들어야 될까? 딸이 제일 힘이겠죠. 그렇죠? 딸이면 제일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걸 결정할 때는 그 날이 무슨 날인가, 날짜를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봐야 돼. 이게 어린이 날일 때는, 나이가 제일 어린 애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네.
그러니까 어린이 대공은 가야 되겠지, 뭐. 자연 농원을 가야 되겠지, 그렇죠? 근데 이 날이 어머니 날이면 누구 따라가야 돼? 아버지 따라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머니 날이면 어디 따라가야 돼? 그러니까 먼저 날짜를 봐야지, 날짜.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내가 뭘 말하려고 하냐면은, 꼭 여러분들이 알아나세요. [음악] 우리는 찰나의 저 순간이 있어요. 찰나 순간이. 그래서 강릉 앞바다로 가기를 했어.
가다가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었어. 맞아, 안 맞아요? 네. 여자 네 명이서 차를 빌려 가지고, 차도 없어. 직장에다는…
착한 여자애들이 차를 빌려서 강릉에 갔다 오다가 버스가 와서 뒤에서 받아 가지고 있는 차를 뒤에서 와서 버스가 브레이크 안 밟고 졸면서 와서 받아 버렸는데, 승차 한 대대를 그냥 가루를 내버렸어. 그 중에 여자 네 명이 머리가 없어졌어. 왜냐면 그 차 위로 가면서 머리, 그 차 뚜껑이 날아가 버렸어. 그니까 위에 앉아는 목까지는 있는데 시체가 머리가 없어진 거야.
그 처녀들 머리가 달아나는 시간이 0.1초. 내 처녀가 귀신이 돼 버렸어. 무슨 이해 가죠? 예.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날 놀러 가자는 생각이 눈 깜빡할 사이에 들었겠죠.
순간적으로 마음이 들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순간에 아빠가 엄마 말을 들을까, 야구장을 갈까, 여기를 갈까. 여기서 그 사람 가족의 운행이 완전히 바뀌어 버려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들은 여기 와 있는 게 다행이야. 그래도 그러니까 허경영 강의 들으러 가다가 오다가 죽은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순간순간에 운명을 결정짓는데, 그게 죽음과 연관돼 있어. 보드 앞이 죽음이야.
눈발 사이에 턱 박을 뻔했는데, 내가 안 박았어. 살았지만 까딱했으면 죽을 수 있어요. 우리는 눈앞에 죽음을 뭘 달고 다녀? 안 달고 다닙니다. 달고 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루 무슨 일을 할 때, 뭘 판단할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판단한 거는 여러분들이 자살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 자녀도 마찬가지야. 우리는 이 순간 찰라를 잘못 판단하면 인생이 가버려요.
헛사는 거예요. 그래서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왔거나 집에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야. 아니야. 행복.
그 순간을 잘 결정했어, 안 했어? 했어. 맞죠? 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허리 디스크가 대부분 있어. 내가 병을 고쳐줘 보면 그 허리 디스크가 왜 왔죠? 왜 왔죠? 찰라 찰라 여러분이 실수한 거예요.
어제 앉을 때 지금도 허리 안 피고 앉은 사람. 그래서 앞으로 초중고 유치원은 앞으로 등받이 의자 없앤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등받이에 기댄 사람은 반드시 척추 병이 오게 돼 있어요. 아멘.
나이 들면 왜 소파가 집에 있는 사람, 소파 다 치워야 돼. 소파에 기댄 사람 치고 허리 병 없는 사람 없어. 허리가 근육이 쉬는 거야, 그냥. 근데 이렇게 서 있을 때는 허리가 빳빳해.
안 해. 그러면 근육에서 근육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깐 만병이 없어지는 거 장수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런데 세상에 이스라엘 민족은 어린애 교육을 할 때도 바닥에 뭘 떨어뜨려 놓고 주우라 그래. 그걸 몇 시간씩 가르쳐요. 며칠을 가르쳐. 왜? 그럴까요? 또 선생님이 딱 떠놓고 나와 2번 주어 봐요.
딱 그래. 근데 요렇게 주으면 그냥 허리야. 허리병 걸린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딱 자세를 먼저 잡아 줘야 돼.
앉아 줘야 돼. 그럼 선생이 딱 보고 있어요. 먼저 무릎을 버려라. 딱 그래.
딱 버려. 물건으로 잡아. 딱 고개 숙이지 마. 딱 그래.
딱 들래. 이렇게 일어나. 그러니까 종아리 힘으로 일어나야 돼. 어, 그렇겠어, 안 그러겠어요? 그러면은 우리나라 주부들이 허리병이 있을까, 없을까? 있, 없어.
아무도 없어. 근데 우리는 전부 허리를 이렇게 휘는데 초등학교 때 선생들이 가르쳐 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이제 나 허리병 생긴 다음에 허경영한테 배우는 거야.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돈만 도둑질 해가면 다행인데, 교육도 빵점이야. 맞습니다. 맞아, 안 [박수] 맞아요. 맞습니다.
이 사람들의 운명이 이 사람들 잘못해 버리면 이 사람들 운명이 잘못돼, 안 돼? 못 잘못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약을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 내 죽는데 내 자식도 이 험한 세상에 둘 수가 없다. 저런 정치꾼들 사이에 내 새끼 안 둔다.
너도 같이 죽자. 이건 세상이 아니야.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아니야. 이건 도둑놈들이 사는 세상이야.
아직 이러고 죽으려고 마음 먹는 사람이 1년에 우리 5천만 중에 10%야. 내가 대통령 돼서 앞으로 살려주지 않으면 어떤 대통령도 이거 살려줄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주둥아리로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런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마음씨 좋은 아저씨일 뿐이야. 알겠습니까? 네. 겉으로는 아주 모든 걸 권위주의를 내려놓은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 카리스마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런데 우리가 현혹되서 안 돼. 이제는 반드시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해야 됩니다. 어떤 지도자? 고고고 아들 말을 들었으면 안 죽을 걸.
엄마 말 들었다가 죽을 수도 있고. 엄마 말 죽었으면 안 들을 걸. 어린이 대공원 가는 게 아니라 저 자연농원 가다가 죽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고속버스 바쳐 가지고 그 네 명의 처녀가 죽은 것을 여러분은 잊어버린지 몰라도 나는 그런 사고 다 미연에 방지하겠습니까? 네.
딱 경찰관들을 전국의 관광지에 배치해. 딱 운전수, 관광버스 출발할 때 졸음 지수를 파악해. 알겠습니까? 도장 받아야 출발해. 알겠습니까? 네.
관광지에서, 어, 설악산, 오대산 중요한 관광지는 경찰관이 있어 가지고 혈액 술 먹은 것도 점검하고. 알겠습니까? 잠 수면 상태 제대로 잤는가 점검해. 오케이 사인 받아야 출발하는 거 맞아? 맞아요.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길거리 지나가는데 그 관광 버스 받아 버려 봐.
어떡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 그러니까 이런 정치 체제에는 어느 하나도 안정되어 있는 게 없는 거야. 내가 이렇게 하면 이게 사람들이 사는 건지, 이게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식인지.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마시는 수도물부터 말이 안 나와.
알겠죠? 예. 그러니까 유명 관광지에는 관광버스 기사들을 체크하는 사람이 있어. 저 사람이 지금 저 도박하고 있는가? 당신들 말이야. 왜 관광버스 대놓고 도박하고 있어 지금? 가서 잠자야지.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눈 좀 붙여야지 말이야. 이거 하고 앉아. 그런 사람 나중에 졸겠다, 안 졸겠다? 그리고 돈 잃은 놈은 화딱지나.
안 그래도 비쳤는데 이거 이달 월급은 이미 가불에 가다 썼는데. 야, 이거 가다가 그냥 죽어 버려야 되겠다. 이 사람 내 혼자 죽자. 심심하고.
이거 이 50명 하고 같이 죽어요. 아, 이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알라, 성질 나는데 막 될 대로 되라 운전하고 가다가 엉뚱한 사람들, 남의 귀한 자식들이 죽는 거야, 알아요? 그래서 각 중요 관광 시즌에는 관광 지점에는 경찰관들, 왜 음주 측정? 그 자리에서 당신 졸음 지수 측정, 그런 기계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거 가지고 졸음 측정기에 통과해야 운전하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면 버스 기사들이 눈 붙이겠다, 안 붙이겠습니다? 붙여.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어느 하나에서부터 100가지, 천 가지를 나는 대통령 되면 한 달 만에 다 고쳐 버려. 알겠죠? 예.
그래서 이 우리는 순간 결정, 찰나이 찰라를 잘 결정하는데 이때 꼭 찰라를 결정할 때는 허경영 부르는 거, 알겠죠? 네. 허경영 부르면 그 찰라가 나쁜 결정이 올까, 좋은 결정이 올까? 좋은 결정이 와요. 우리 여기 저, 그다음에 범인, 다음에 뭐 있어요? 소인. 소인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요? 남한테 이길 수 있는데도 이기려고 달라드는 사람이 소인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자기가 소인이라고 그래. 내가 이길 수 없는 사람한테 이 갈면서 달라들어 이기겠다고 그러면 그게 소인. 대인은 뭐예요?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이야.
마누라가 빡빡 대들어 그러면 남편이 힘이야 있지. 그래, 안 그래요? 져주는 거야. 왜 여성 호르몬이 더 많이 나오니까, 남성 호르몬이 적게 나오니까. 어, 괜히 대들었다가 본전도 못 찾지.
알겠죠? 네. 그러니까 대인은 배려심 있는 사람이다. 어, 이길 수 있는데도 저어준다. 알겠습니까? 그 우리 속담대로지.
자, 그다음에 대인 다음에 뭐가 있죠? 현인. 현인이 있죠. 현인은 현명한 사람이야. 자, 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철인.
철인 있죠. 철인 위에 뭐가 있어요? 도인. 도인 외에는 성인, 성. 응, 성 성인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현인 중에 현인 중에 어떤 여자가 있냐면 맹자 어머니가 있어요.
맹자 어머니 있죠? 네. 맹자 어머니는 한석봉의 어머니보다 똑똑할까, 안 똑똑할까? 맹자 어머니는 천지교 했어. 3천 지교, 세 번 가서 교육을 했죠. 그러면 세 번 옮겨 다녔는데, 이거는 강남 주부들이 맞아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냐면 한석봉의 어머니야. 한석봉의 어머니는 정을 끊는 지교, 단정 지교. 이 단정지를 하는 한석봉의 어머니는 이 교육은 무슨 교육이냐? 그 아, 그냥 한석봉이가 왔어. 한석봉이가 6년 만에 공부하고 절에 갔다가 돌아왔어.
돌아왔는데 어머니가 6년간 불을 꺼놓고 항상 떡을 썰었어. 왜? 기름값 아끼느라. 그러니까 어머니는 눈 감고도 떡을 잘 썰어. 그러니까 한석봉이가 다 오니까 집에 들어오자마자 앉아라.
물 한 사발 먼저 줘서 물 한 잔 먹어라. 물 주고 자, 내 불을 끌테니까 너는 글을 쓰고 나는 떡을 썰어. 마. 그니 불을 딱 껐어요.
그래 떡을 딱 썰고 나니까 한석봉이 글씨는 엉망진창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즉시 가서 방문을 딱 열면서 가거라. 그러니까 집에 와서 그 한자 쓰고 쫓겨난 거야. 6년 만에 온 자식한테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딱 방문 열고 나가라.
가서 다시 공부해 가지고 와라. 응? 너하고 있으면 나는 어미는 불을 안 켜고 기름값 아끼느라 떡을 썰었는데, 6년간 이 불 끄고 잘 쓰는데 너는 불 끄고 글자를 제대로 못 쓰니 공부한 놈이 아니구나. 그런 아들은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 나가라.
그래 가지고 그거 그 한 수 쓰고 그냥 그 자리에서 쫓겨났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세계 대해 명필이 됐어. 맞아, 안 맞아요? 인정 사정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단정 지어야.
그냥 정을 끊어. 음. 그래서 어머니는 애 줄을 탯줄을. 탁 끊을 때부터 자식하고 정을 끊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 애가 큰 인물이 돼.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유모한테 맡겨 안 맡겨? 왜 그러냐, 어머니가 내 새끼라고 끌어안으면 나중에 이놈이 결혼할 때 그 여자를 시기하게 되는 거야, 말 며느리를 시기하게 돼. 시어머니가. 그러니까 퇴출을 자를 때 그 애와 인연을 끊는 거예요.
선 이해 가죠? 어. 그런데 그 애를 자기가 막 계속 키우면 나중에는 이게 어떻게 됩니까? 서운한 생각이 들어. 그냥 며느리하고 결혼하고 나면 그냥 며느리하고 원수가 되는 거야. 왜? 이제 늙어 가지고 저거 하나 기다리고 내가 살았는데, 아 저걸 재밌게 사는 놈은 여자가 다른 여자 가서 살고 나는 그냥 양가라.
아 이게 정도 분수지. 사람도 아닌데 제가 와서 우리 애하고 재밌게 살고 엄마는 쳐다보지 말래. 재밌게 사는 거. 저리 좀 사라져 달래.
아 그러면 눈치 빨라야 안 그래요? 퇴출 자를 때 이미 자식과 엄마의 정은 잘라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가 효도를 하지만은 엄마 아버지는 굉장히 억울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니까 여러분들은 손가락 이렇게 열 개를 딱 보면은 언제나 어머니를 생각해야 돼.
어머니가 열 달 동안 배 아팠다 그래 내가 태어났다. 그러니까 이 손가락을 눈앞에 맨날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래서 사람이 살인을 하려다가도 손가락 열 개를 딱 보면, 아 저 사람도 열 달 동안 저 엄마가 배 아파서 나왔는데 내가 이 손으로 저 사람을 죽이면 돼.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미워도 열 달 동안 배 아픈 사람을 미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나는 어떤 사람도 미워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은요, 속인들은 많이 미워해. 알겠습니까? 이게 99. 불야 알겠죠? 그래서 절대 손을 봐야 돼.
항상 성질이 거의 날. 때는 손을 보면은 아, 우리 어머니가 열 달 동안 그렇죠. 그래서 어머니가 열 달 동안 나를 배 가지고 여섯 말, 서말, 서되 젖을 먹이고, 나을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피를 흘리고, 또 기를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젖을 먹이는데, 그게 전부 아홉이, 아홉 되, 아홉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응. 그러니까 이 현이는 아주 그이 한석의 어머니 같은 사람이 인이야. 그 이런 사람은 한석봉이가 시집을 장가를 딱 가면은 며느리한테 시집살이 시킬까, 안 시킬까? 안 시켜요.
내 자식이 아니다. 이미 나는 이 사회에 내 자식을 바쳤다. 그 며느리한테 고이 길러서 갖다 바치는 그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상전이 돼야 그 사람은 가만 앉아서 남 키운 자식 받는 거지. 맞아, 맞아.
근데 그거를 시시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며느리한테 줘버리고. 허영한 국민 배당은 1,250만 원씩 [박수] 받아가서. 그런데 이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맨날 매일 이 하고 싸워야 돼요. 아들은 이 월급 받아오는 거야. 나는 왜 안 주냐? 저 봉투를 내가 받아요. 원칙인데.
내가 다 대학 공부 내가 저런 공부시키고 내가 모든 걸 투자했는데, 그걸 어떤 여자가 와서 싹 받아가 버리네. 아, 이상하잖아요. 그렇죠? 분명히 내가 다 투자를 했는데. 이게 경제 원칙에 어긋난다 이거.
이상하다. 투자자가 가져가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전혀 관계없는 여자가 와 가지고 집 안의 살림살이를 싹 뺏어가 버리네. 그 어머니는 뭐만 남아요? 주름만 남잖아. 그런데 허가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배당금을 주니까 영감 하나만 구하면 300만 원이야. 그까 아들이 보자 그래도 볼 필요 있어, 없어? 내 이 보자 그래도 볼 필요 있어, 없어? 야, 너거는. 너희끼리 잘 살아라. 엄마는 150만 원, 신랑 하나 구하러 영감 하나 구하러 다닐 테니까.
소리 잘 이렇게 돼 가지고 허이 생 돼 안 돼요. 맞죠? 그런데 내가 투자했는데 그 돈을 며느리가 다 뺏어갔다. 이래 가지고 억울해 가지고 불면증이 걸려가지고 헤매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온 몸이 아픈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그냥 우승 해설을 하지만 진짜 심각한 이야기야. 그래서 엄마는 탯줄을 자를 때 이미 그 인연 줄이 끊어진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 단정지를 생각해야 된다. 알겠죠? 멘.
그게 현명한 부인이야. 현명한 어머니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그 아들도 또 나중에 그 며느리도, 자기 며느리한테 손주 며느리한테 당해 안 당해? 당합니다.
똑같이 인수인계 하기 때문에 억울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그 며느리도 처음에 반짝하다가 나중에 또 손주 면내 오면은 뺏겨 버려. 투자는 실컷 했는데 의사 만들어 놨는데 엄마 병원에 왜 와? 이래 되는 거야. 아니 저 야, 내가 내 아들 병원에 못 오냐? 그러니까 아, 엄마 아무리 아들이지만 사도님 만들어 준 병원 하냐? 왜 여기 자고 와서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이 이상해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서 어머니 며느리하고 아들이 잠자려 그는 방에 돌아가 가지고 이게 뭐 야, 누가 왜 불안 거고 안 자냐? 뭐 이러면서 괜히 기웃거리고. 야, 내가 여 아까 뭐여 시절 놔둔 거 같은 면서 그게 질투가 생기는 거지.
알겠죠? 네.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그때는 누구? 허경영을 생각하라.
알겠죠? 네. 허경령한테 배당금 받으면 아들한테 미련 두지 마라. 알겠습니까? 네. 나는 신혼 부부도 300만 원 살려주고 그러니까 부모 걱정 없어.
주잖아, 그래 안 그래? 또 늙은 어머니, 아버지 걱정 들어주고, 이게 세상 사는 재미가 있는 거 맞아, 맞아요. 사람들만, 사람들만 생각하면 그냥 놀아도 아닌 거고. 그리고 여기 아까 맨 위에 지워버린 거, 아세틸콜린, 이런 호르몬이 막 머리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 막 침에서 독이 나오는 거야.
그래,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오순도순 사는 거 보면 시어머니가 입에서 막 독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허리 아파, 막 온몸이 아파. 그 독이 자기가 삼키게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입에서 욕설 할 때 튀어나오는 침을 한 방울로 조사해 봤더니 사람 열 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이 나오는 거야. 얼마나 무서워요.
알겠습니까? 성인은 그런 일 안 합니다. 성인 위에 뭐가 있어요? 진인. 진인. 진인 위에 뭐예요? 신인.
신인이 있어. 그러니 허는 어디입니까? 신인. 70억 인간의 머릿속에 어린애부터 어른까지 허경영 사진을 앞에 들이대면 몸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 백회가 열려, 안 열려? 열립니다.
열려 버려. 뚜껑이 딱 열려 버려요. 그러면서 하늘하고 교통이 되는 거야. 여러분은 여기 이 전기 빛이 요거 하얗게 보이죠? 요거 빛도 빨주노초파남보야.
프리즘을 갖다 대면, 맞아, 맞아요. 태양에 프리즘을 탁 갖다 대면 빨주노초파남보 빛이 있죠? 네. 근데 특수 프리즘을 딱 대면 1억 가지가 넘어. 빛의 칼라 숫자가 1억까지 넘는 칼라가 나와요.
태양에서.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 여기에 수십억 가지의 칼라가 빛이 이렇게 들어와.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매스, 매스는 물질이야.
물질은 뭡니까? 이거 물질은 물질이라는 것은 매스는 뭘 가져와요? 물질은 뭐. 물질이 그다음 단계는 뭡니까? 예, 에너지. 에너지입니다. 물질 자체는 모두 에너지 가지 위상 가지고 있어요.
에너지는 다음. 단계 뭐죠? 파동이야, 파동. 파동이야, 파동. 그러니까 물결 치는 파동이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양자와 중성자가 있는데, 이 양자와 중성자는 플러스예요. 얘네들은 그냥 날아다녀. 여기 양자, 중성자 날아다녀요. 우리 몸에 있는 이 모든 세포도 이런 이 마이크에 양자, 전자 있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왜 이렇게 딱딱하게 돼 있을까? 요렇게 돼 있는 거는 마이너스가 있어서 그래.
마이너스 전자. 이 전자가 없으면은, 전자가 요게 양자와 중성자는 허공으로 막 나가려고 그래. 돌아다녀. 막.
근데 전자가 딱 오면은 어떻게 돼요? 요렇게 뭉쳐 버려요. 그래서 하나의 원소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양자, 전자, 양자와 중성자는 떠돌이. 전자야, 떠돌이.
떠돌이 물질인데, 이 떠돌이 물질에 전자가 딱 붙으면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딱 붙으니까 우리가 어린애가 태어나. 아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식이야. 그런데 정자가 안에 뛰어들어가는 거는 기 때문에 알겠죠? 움직이는 물체. 그러면 전자는 움직여.
음자. 난자는 움직여? 안 움직여? 안 움직여요. 기다려요. 진동이 없어.
가만히 있어요. 그러다가 이 양성자와 양자가 딱 가서 난자 안에 딱 들어가. 딱 들어가 버리면 안에 갇혀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든 이 원소 공간에 있는 원소는 이런 물질은 양자와 중성자는 떠돌이.
이 원자가 이 전자라는 안정돼 있는 마이너스 원자를 만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로 딱 만들어진 게 우리 세포. 알겠지? 우리 몸의 세포. 이 세포. 그러니까 한 가정에는 여자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지나는 여자마다 다 쳐다봐. 왜? 떠돌이, 떠돌이. 주어가 없어. 일정하지가 않아.
이리저서 하루 종일 자고. 정자가 사람 잡고 돌아다니는 거야. 이게 떠돌이 남자 신세야, 이거 누가 만들었냐?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노인들을 이렇게 고독하게 만들어 버렸어. 맞아, 맞아요, 맞아.
만약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준다면, 어떤 노인이 그렇게 고독하겠어? 그래, 안 그래? 막 양성자, 중성자로 돌아다니고 있는 그냥 아무도, 누가 잡아주는 사람이 없어. 저는 노인네, 뭐 돈도 없는데 뭐하러 여자들이 그 나타나? 그런데 150만 원을 받는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 할머니들이 막 달라붙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은 이 전자가 양자 주변을 이렇게 뱅뱅 돌아, 안 돌아? 돌아요. 도니까 얘들이 도망갈 수 있어, 없어? 못 가.
그게 원소, 그게 79개가 몰리면 금이야, 골드야.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음, 그게 한계가 모이면 수소, 맞아, 맞아이. 어, 그런 게 모든 이게 92개가 모이면 뭐예요? 플라톤이 우리 원자탄, 92.
그 원소가 92개가 모여 있으면 플루토늄이야. 93개 모여 있으면 님이야. 94개 모여 있으면 뭐요? 우라늄. 그러니까 우라늄, 우라늄이 저 99개, 그다음에 네이, 93개, 그다음에 플루토늄이 94개.
내가 빨리 말하다 보니까 순서를 뒤집어 놨네. 자, 그러면 그렇게 모인 그 원소들이 이 전자에 뭉쳐 있는 이것이 90 몇 개가 있으면 그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90 몇 개가 되면 개가 되면은 프로토 폭탄이야, 핵폭탄.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이런 인체 구조나 우리 경제 구조가 똑같아. 그래, 노인 애들이 이 150만 원을 주면은 150만 원 가지고 생활이 좀 빠듯하니까, 야, 여자 할머니 하나만 어디서 구하면 150만, 300만 원이야.
그러면 맨날 한 달에 한 번씩은 홍콩으로 갔다 와도 돼. 맞아, 안 맞아? 그래요, 안 그래요? 홍콩 가는데 60만 원이면 가는데 둘이서, 야, 이 달 거 좀 돈이 좀 남았으니까 홍콩이나 갔다 오자. 그리고 둘이서 여권만 있으면 가서 홍콩 앞바다 가서 폭죽 쏘는거나 실컷 구경하고 “야 돌아가자” 그럼 뭐 김밥 사서 먹고, 맞아 맞아요. 그러면 노인들이 뭐 좋은 데 가서 자야 그게 기분 좋아.
그냥 홍콩 아파트 구경하고 “야 이제 우리 또 비행기 타고 가자” 그러면 또 오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 사람이 숨통이 열리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짐승처럼 올가매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경영, 경영, 경영, 경, 보, 정, 고, 현, 현, 고, 고, 현, 연, 연, 연.
목소리가 사이클이 요렇게 가다가 사이클 요렇게 나는 여기서부터 물을 먹기 시작해. 물을 다 겠죠? 날이 더우니까. 그래서 이 질은 되고 에너지는 파동에 의해서, 파동에 의해서 이 파동이 뭐냐면 전자요. 알겠죠? 전자가 계속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웨이브가 생겨 안 생겨요? 생깁니다. 웨이브가 생겨 가지고 여러분의 몸이 바뀌는 거야. 그래서 어떤 몸이 아픈 사람이 나한테 전화를 해. “아, 내 허경영입니다.” 벌써 달라지는 거야.
왜 허경영의 이 목소리는 여러분 목소리하고 정반대요. 그 사람 길을 통해서 몸에 들어가면 파동이 돼요. 그러면 파동이 되면은 에너지, 이 에너지와 물질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버려. 서서히 바뀌어 버려.
알겠죠? 그런데 나 내 사진을 탁 보면 그냥 백회가 탁 열려. 집에 이 시계를 놔뒀다 그러면 백회가 계속 열려 있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 수십만 가지 빛이 머리로 들어가. 이 백회로 우주 와이파이, 그게 그게 들어가면 내가 원하는 게 거의 이루어져.
그리고 그게 열려 있는 시간이 길수록 나중에 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백궁에 가는 것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기독교에서도 보자 그러잖아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이 하나 조심해야 될 거는,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이 굉장히 조심을 해야 돼. 그 허경영 그 사람 봤더니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더라. 이런 말을 가다가 하잖아? 그러면 이상하게 그 집에 애들이고 누구 다 사라져요. 이상한 일이야.
그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허경영을 비방하는 행위는 성경에 이런 말이 있어요. 예수가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아, 사심을 받아, 안 받아요? 받는데 나중에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오는 자가 있다 그래, 안 그래요? 그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오는 자가 훗날 오는데, 그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그다음 뭐지? 사을 받을 수 있어, 없어? 없어. 없어.
미래를 다 알아요. 내가 이야기를 다 알고 있어. 그 사람이 언제 가는지를. 그러니까 허경영을 한 그렇게 한 사람들이 사라진 사람이 엄청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때문에 또 나를 불러서 잘된 사람도 엄청 많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혹시 헛소리라도 그 사람 미친 사람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걸 명심해야 돼요. 보혜사이 심판하는 오는 자가 나중에 오는데, 인자 다음에 이자를 거역한 자들은 전부 오는 세상, 현 세상, 오는 세상, 어떤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아, 못 받아? 못, 못 받아.
왜 예수가 그걸 강조했을까? 음. 그 내가 누구라고 말을 안 해. 나는 정치인이지만 종교를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정치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나는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은 하늘에서 와 있는 자예요. 알겠죠? 그니까 내 나는 미국에 지금 테난 애 눈에도 내 속에도 내가 력 돼 있어. 내 사진만 딜이 내면 걔 손이 안 떨어져. 맞아, 맞아요? 내 이름만 부르면 걔 손이 안 떨어져요.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 자, 힘 져요. 자, 이제 아니, 아니. 아까 자,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할 때 사람들 볼 때 이렇게 벌려요.
자, 허경영, 허. 어때? 한번 떼. 축지사리 한번 떼 봐. 불가능하죠.
근데 저, 저, 저 예수님 해. 아, 쭉 떼. 끝까지 떼고 벌리고 있잖아요. 응? 자, 자, 요 내가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자, 힘이 없죠. 내가 뭘 보여주냐? 자, 봐요. 성인, 지인까지 다 떨어져.
다 떨어집니다. 백회가 열려, 안 열려? 안 열려요. 근데 이분이 자, 해를 막아 봐. 허.
해 봐. 해를 막을 때는 이게 열려 버려. 아, 해를 막아 버리면 이게 힘을 못 써. 맞아, 맞아.
때 허해 봐. 허. 이거는 뗄 수가 없단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 이걸 막나, 안 막나? 무조건 안 열려.
그래, 안 그래? 네. 자, 아까 본인 이름 불러봐요. 박정홍. 그냥 이렇게 벌, 떨어져.
그러면 박정홍 해. 막아 봐. 막거나 안 막거나 박정홍 똑같아.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억에 어떤 이름, 핸드폰이든 책상이든 해를 열는 이름은 이 세상에 있다, 없다? 없어요.
여러분이 홍채, 홍채 열쇠가 있는데 눈동자 갖다 대면 열리는 열쇠처럼 허경영 사진만 앞에 딱 오면 열려 버려. 백회가 열려. 그러면서 몸이 전체가 늦지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수명이 36년을 살 수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나를 계속 안 부르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계속 허행, 허행 하고 마루에 혼자 오래 앉아가 허행, 계속 부르면 몸이 10m 가이 올라가. 계속 부르면 몸이 떠요. 공중 부양.
그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럼 그 한 시간, 한 여덟 시간 이상 부리면 몸이 하늘에 떠 있어. 그리고 서서히 내려와요. 근데 그걸 경험해 본 사람이 많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응.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은 왜 그런 에너지가 있냐? 무슨지 알겠죠? 이해 가죠? 응.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앞으로 나와서 이제 내가 고쳐 줄게. 텐데 나는 쳐다보기만 한번 바뀌어요, 알겠죠? 자, 그다음에요.
내 사진 있나? 사진 여기 뒀나? 어디에? 아, 여기. 자, 봐. 이 사람 앞면 있죠? 예, 예. 어서 많이 본 사람이죠? 예.
자, 빨리,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고 강의를 해야 돼. 자, 여기 뭐 사람들 사진이 많이 있어. 채석 거죠? 응. 쳐다봐.
자, 손 떼 봐. 손에. 아, 이거, 이거 놓고 시작. 떨어지죠? 딱 보여줘.
그러니까 아까 이분들이 왜 웃었냐? 댓글. 이분도 종합 원이고, 이분은 내가 병원이야. 내가 병동, 알겠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걸 몸이라고 가지고 다니고 있어. 그래도 가지고 다녀야 돼.
그러니까 선생은 이 몸이 선생께 아니다, 이 말이야. 이 몸과 선생의 마음과 둘리가 어울려 있는 거야. 음, 맞아, 맞아요. 이 물질은 지상에서 만들어 준 거야.
혼은 지상에서 온 게 아니에요. 선생님 혼은. 그럼 둘리가 이 몸을 빌려서 있잖아. 그러면 선생이 자살을 하면 이 몸을 죽이는 거야, 안 죽이는 거예요? 죽이는 거죠.
자기를 살인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자살은 살인 행위야, 알겠죠? 음. 자기 몸이라도 내 몸이 아니야. 뭐죠? 리스, 빌린 거.
리스한 거야. 리스. 이거 다시 이 허공에 돌려줘야 돼. 나중에 헐로 갈 건 가야 되고, 공기로 갈 건 가야 되고.
리스해 있는 거야, 이거 잠시. 맞아, 맞아. 다시 돌려주면 뭐가 남아? 당신 혼이겠죠. 그건 다시 석고대제 하러 가는 거야.
내 앞에 와요. 그러면 그걸 컴, 여러분 같이 그렇게 재판을 안 해. 컴퓨터 처리가 다 돼 있어. 선생의 모든 기록이 나와.
고발에 거는 안 나와요. 무, 알겠죠? 그 외에 여러분들은 뭐, 그런 기록까지 다 나오는 줄 아는데 안 그래. 전부 다른 기록이야. 선생에서 움직이는 거 나오는데 본능적인 거는 잘 안 나와, 알겠습니까? 그래서 당신 갈 길이 다시 정해져.
그, 그로 리바이벌 되는 거. 그런데 지금 당장 나쁜 마음을 먹으면은 허경영에 대해서 이상한 말을 하다가 코너에 몰리면 한마디 하면은 집안 전체가 영향을 받아요. 그다음에 그거는 대대로 영향을 받아버려요. 부모가 당뇨병 걸리면 대대로 가죠.
유전자가 그와 같이 가버리니까 사라져 버리게 돼요. 이제 그거 하러 와 있는 거지, 내가 알겠죠? 나는 무슨 종교나 정치가 목적이 아니야. 세계를 다시 수정해서 밖으로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자, 프란체스카 유명하신 분이지. 쳐다봐요.
자, 봐 보세요. 힘 있나 없나? 없죠. 없어. 자, 허경영 볼 때는 내가 안 뜯겨요.
자, 이건 누구야? 내죠. 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지? 이 사람은 미국에 있는 사람도 보면은 백회가 열려. 이게 열쇠야, 여러분의 백회 열쇠야.
자, 한번 쳐다봐요. 이 사람 손 한번 떼 봐. 시작. 깜짝 합니까, 안 합니까? 아, 꼼짝.
아니, 아니. 이 양반이 종합병원. 그 힘이 없어. 자, 내가 한번 떼보자.
돼? 아니, 어때요? 아, 움직이네. 강력하죠.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은 이게 강정산이야. 강정산 한번 보자.
자, 보세요. 자, 강정산 힘 있나 없나? 말로 강정산 한번 해 봐요. 강정산. 강정산.
힘 있어, 없어요? 없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여기까지 강정산이는 지인이라고 하자고. 지인까지 강정산이를 미이라 하자고. 지인까지 다 에너지가 없어요.
해를 열 수가 없어요. 해는 여러분을 만든 이 우주의 물질을 만든 자가 지상에 왔을 때만 열려. 그 여러분 행운 맞아, 안 맞아? 네. 행운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여러분이 강릉 앞바다에 간 사람 후회할까, 안 할까? 후회하겠죠. 네. 여기 오길 잘해서 오늘 토요일 날, 알겠습니까? 네. 네.
진짜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하늘궁에 경쟁이 치열할 거야, 아마. 알겠죠? 네. 거기에서 1년에 들어오는 돈이 500조. 전 세계에서 몰려와.
내 눈 한번 보러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게 급속도로 유튜브를 통해서 알려져요. 전 세계에서 내 눈 보러 몰려올 때, 내 눈 한 번 보는 값이 비싸겠죠? 그래서 그 전 세계 돈이 구름처럼 몰려와. 그래, 여러분 배당금이 월 150에서 더 플러스 되겠죠? 거기서 나오는 국가 세금 400조, 벌금까지 해서 국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서 연간 500조 들어와. 그 500조, 300조 여러분한테 준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200조 가지고 국가가 살림하고, 내가 여기다 플라스. 하늘궁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하늘궁에 월마다 가서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 만나겠어, 안 만나겠어? 만.
거기서 1억 내거나 10억 낸 사람은 직접 만나서 볼 것이고, 금액이 적은 사람들은 텔레비를 봐야 되겠지. 수천만, 수백만 명이 몰려. 그러니까 그 영상으로밖에 여러분들이 못 보는데, 지금은 지켜볼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엄청난 일이야, 이거는.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이 나를 보는 거는 처음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 이분이 허경영이 자 만들어내는 이 500조, 여러분한테 또 논나 주니까 150조에 150만 원씩에 150만 원씩 더 붙겠어, 안 붙겠어? 그니까 여러분들은 훨씬 생활이 좋아. 알겠죠? 예. 음.
자, 그러면 이 나온 김에 이분은 몸을 한번 보자고. 자, 자, 이래 종합 병원이 먼저 와. 자, 이분이 이리 줘요. 자, 가까이 와요.
그 도망가지 말고. 이렇게 가까이 있을수록 좋아요. 음. 자, 손을 이렇게.
시간 없으니까 빨리 하자고. 손을. 자, 보세요. 이거는 분이 인간의 손이야.
아, 오른손 들어요. 이 인간의 손이에요. 인간의 손이고, 내 손 한번 보세요. 약간 다르죠? 법당에 있는 불상에 있는 손같이 생겼지? 그런데 여자 손보다 좀 약간 작아요.
사이즈가 비슷해. 그런데 이 손은 공간이 많이 있죠, 그렇죠? 오므라들죠, 그렇죠? 좀 다르죠. 예, 조금 조각하는 손 같죠,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건 제껴지죠. 손은 제껴지면 부러져 버려요.
여기, 여기 없죠, 그렇죠? 완전 팽팽하죠. 그러니까 엄지손이 뒤로 돌아가죠. 엄지손이 안 넘어져요, 부러져요. 여기서부터 직선이, 이게 직선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팍 지르면 이 사람이 쓰러져요. 엄청 센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사람이 열 명이 달라붙잖아요? 그럼 나는, 내가 만약에 손으로 이래 버리면 제일 먼저 이렇게 서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제일 세 보여요.
그러면 이 사람을 등 뒤에 둬요. 힘 센 사람을 힘 약한 사람 쪽으로 포지션을 잡아. 이렇게 포지션 잡아. 여기 눈을 먼저 찔러 버려요.
0.1초. 그럼 이 사람은 무방비 상태인 거예요. 내 등 뒤에 있으니까. 팍 찌르고 좌우를 찌르면서 찔러 버려요.
이 사람은 맨 마지막에 찔러요. 그러면 내 사람이 눈이 보여요, 안 보여요? 한, 한 시간 있으면 보여요. 그런데 상처가 있어요, 없어요? 아무 상처 없어요. 이런 사람도 1초에 눈을 찔러 버리는 이걸로.
그렇게 손이 빠르고 손 길이가, 이 사람이 키가 크잖아요? 그러면 손 길이를 여기다 대 봐. 그러면 내 손 길이가 더 길어요. 엄청 길어요. 보통 남자들이 키건 미국 사람보다 손이 10cm 더 길어요.
그래서 내 손이 날아다닌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팍, 그러니까 이, 여러분하고 차이 지면 손이 길다는 거. 팔이 엄청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 티 보면 팔이 길지 않던가요? 예.
팔이 길면, 아주 길면 지구인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지구인들은 이렇게 팔이 짧아요. 팔.
그러니까 어떤 복싱 선수가 나 앞에서 폼 잡아도 헛거예요. 눈만 찔러 버리면 돼. 주먹이 여기까지 와. 주먹이 아무리 주먹 날려 봐요.
소용이 없어요. 그렇지. 눈만 팍. 찌르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몸은 이런 덩치지만, 0.1초 만에 여기 있는 사과를 때려요. 50명을 세워놓고 사과를 다 차요. 순식간에 끝나요. 그런 몸이에요.
보기는 이래 보여도 알겠죠? 영광이죠. 그럼 그래서 나는 그냥 깡패가 열 명이 달라들 때가 있어요. 그때는 공중에 떠 가지고 앉아 있어요. 한참 있으면 다 도망가 버려요.
싸우려고 달라들다가 36계 줄행랑을 놔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굳이 이걸 할 필요도 없어요. 어떤 때는. 그러나 그거는 상당히 힘이 들어요.
하고 나면 몸이 굉장히 좀 힘들어요. 콩팥에도 별로 안 좋고, 압을 받으니까. 그러나 이거는 아주 쉽지. 그러니까 아무리 무슨, 우리나라 최고 칼잡이가 칼을 들고 와 봐야 나한테는 0.1초예요.
알겠죠? 사실은 힘이 필요가 없어. 자, 해보자고. 네, 이렇게 해봐. 자, 이거를.
이분이 여러분, 보기에 어디에 병이 있는 거 같아? 밑에, 밑에. 자, 자, 여기 좀 대봐요. 여기는, 여기는 멀쩡하네. 자, 힘줘.
힘줘. 떼봐.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는 거야. 여기는 병이 없다 이 소리야.
근데 내가 대는데 한번 대봐요. 자, 이렇게 해요. 이렇게. 이게 청진기.
여기 유방암이 있으면요, 여기 갖다 대면 그냥 손이 저절로 떨어져. 자, 떼 보세요. 사람들 보여 줘.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보자. 힘 세죠? 여러분이 사람 손 보이죠? 그죠? 이 사람은 위장병이 있어요. 위도 안 좋아.
알겠죠? 네. 자, 근데 위는 뭐 언제부터 그래? 위도 좀 안 좋고. 자, 오래됐어. 오래됐지.
이분은 돌아갈 때는 위장병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위장이 이대로 두면 위암도 되겠지, 나중에. 그러나 나를 만났으니까 그건 없어. 그러니까 요렇게 이런 걸 금방 우리가 알잖아.
자, 손. 자, 해 보세요. 자, 자. 자, 힘 줘 봐요.
자, 이 사람은 비염도 있죠. 그렇죠? 어, 담배는 안 피죠? 예. 담배 안 피는데도 갑상선 한번 보자고요. 저 갑상선 빵점이죠.
내가 되는 데는 전부 이 사람은 종합병원이야. 자, 그다음에 기관지.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전혀 힘을 못 쓰겠죠.
여기처럼 되려면 이게 절대 떨어지면 안 돼요. 그렇죠? 자,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실험할 것도 없어요. 자, 한번 보자. 전부 안 좋아.
자, 불안 밑에 대봐. 자, 힘 줘 봐요. 자,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제일 안 좋아. 자, 자, 내 쳐다보세요. 내 쳐다봐. 뒤로 돌아요.
이 사람은 완전히 다 고쳐 버렸어. 하나도 이상 있는데 없어. 이제 너무 많아서 오세요. 고쳤어.
여기 가슴에 한번 대봐야 돼. 위장. 위장. 아까 거대 봐야지.
이제 떼 봐요. 시작.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내가 한번 떼보자. 떨어져요? 아니, 말을 하세요.
아, 떨어져요. 코해. 아까 떨어졌어요. 예.
한번 때 봐. 이제는 이 사람은 다 고쳐졌어요. 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보면 돼요.
내가 이렇게 보면 끝다 거예요. 예, 알겠죠? 네, 감사합니다. 불안 밑에 다 떼 봐. 여기.
자, 떼 봐. 대봐요. 떨어집니까? 전립선도 이제 고쳐 놨어. 그러니까 이제 내쳐도 보세요.
예. 이제 이상 없어. 이제 들어가세요. 고생했어.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 고생했어. 자, 여기는 뭐 테스트할 것 없이 고쳐는 내가 병원이야. 콩팥.
예. 쳐다보세요. 됐어. 다 됐어.
그래서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내가 생방송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어, 그분에 대해서만 내가 예언을 좀 세밀히 했어요. 여섯 가지. 알겠죠?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에 휘말린다. 그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려서 나오게 된다는 것은 청와대에 많은 사람이 대통령 선거일에 처음으로 잡혀갔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청와대가 구판의 말게 틀림없어. 두 번째, 51% 붙는다 이야기했죠.
네. 셋째,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이 뭐죠? 국회 선진화법. 선진화법을 본인이 만들어 놓고 본인이 이것 때문에 법안을 못 만들어. 그렇죠? 그래, 국민 경제가 파탄이 오고.
그러니까 촛불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일어나고. 이거를 진호 하느라고 개헌을 국회 가서 선언해, 안 해? 개헌으로 그걸 내다가 쫓겨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여섯 가지가 100% 다 맞았어. 못 믿어? 저 사람이 황당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결혼하면 1억 준다는 말도 맞았고, 초등학교가 지금 다 없어져 가는데 저 사람 말이 맞았고.
다 맞았다. 그리고 이번에 박근혜 것도 다 맞았다. 삼성 예언한 것 다 맞았다. 맞아, 맞아요.
쌍용 그룹, 대우 그룹 예언한 거 다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미래를 내다봅니까, 안 봅니까? 한민족이 어떻게 되고, 앞으로 이슬람이 일어나고, 지금 16억에 이슬람이 앞으로 26억이 될 때 서울에 폭탄이 뻥뻥 터질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갑자기, 집차, 갑자기 우리 빌딩, 정부종합청사 같은 데로 팍. 우리나라 정부종합청사 경비원들이 서 있다가 갑자기 달려 들어오는 차를 어떻게 막아? 그 안에 그 빌딩을 날려버릴 만한 화약을 싣고 뛰어 달아서 꽝 부닥.
0.1초 안에 정부종합청사가 무너지는 거야, 폭파돼 가고. 이해가시죠? 예. 그런 테러 집단들이 앞으로 한반도에 상륙할 수가 있다 이 말 알겠습니까? 예. 그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 사람이 청와대에 딱 들어가면은 이슬람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머, 우리가 여태까지는 저기가 거기가 성기술 된 줄 알았더니 장어에 하늘 궁이 바로 성기술이네. 맞아, 맞아요. 아니, 지금. 성 기술 하는 데가 어디입니까? 카, 그 메카가 어디로 옮겨진다고요? 하늘 궁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궁이 내일 오는데, 하늘 궁에도 가능한 많이 와서 어, 하늘이 더 재밌어요, 여기보다. 그래, 거기는 가면 웃다가 볼일 다 봐요. 예, 웃다가 가는데, 하여튼 여러분들은 거기를 발을 디디면 해결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예.
와서 여러분이 하지 말아까 해 주세요. 말은 할 필요 없어요. 예. 오면은 하거 할 것만 이야기하면 돼.
그냥 내가 현재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는 되는 해 줘. 알겠죠? 네. 자, 그러면은 자, 지금 몇 시인가? 6시지. 근데 나는 이야기를 시작하면 그냥 시간이 그렇게 빨리 돼 버려.
어. 근데 또 영상은 너무 길게 볼 수가 없어. 유튜브 영상이 이 정도면 사람들이 보기 좋아요. 응.
그래서 좀 아쉬우면 자주 오면 되잖아. 응. 자, 그래서 이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는 파동이고, 이 파동은 허경영의 눈빛 사진, 이게 이걸 좌지우지해 버려요. 좌지우지해 버려.
그래서 이런 인간들의 파동은 해를 열어 못 열어요. 어떤 파동도 인간의 해를 못 열어. 근데 여기서 허경영의 눈빛은 이 웨이버를 조절해 버려요. 알겠습니까? 이 웨이버, 이 파동을, 이 파동, 파동이라는 게 이 파가 이 파입니다.
파동이 파동이 에너지를 자세히 보면은 파동이야. 파동, 파동 에너지를 자세히. 그 이전에는 물질이야. 그러니까 지금 이 허공에 있는 양자, 전자나 이 쿼크가 이 사람의 말 소리를 알아들어 안 들어? 왜 알아들어? 파동이기 때문에.
파동이 파동이 허경영의 눈빛이 파동을 지배해요. 허, 이 우주에서 이 파동을 지배하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을 딱 부르면 여러분들의 네파가 딱 바뀌어 버려. 백회가 탁 열려.
그리고 하늘 에너지가 팍 들어와. 그럼 여러분의 가문이 아들이 부르면 아들이 잘되고, 부모가 부르면 부모가 잘되고, 다 잘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이 딴 데 안 가고 토요일 날 여기 온 것은 하늘의 기록이 돼 있어. 알겠죠? 기록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나중에 그 대가를 받게 돼.
아주 좋은 겁니다. 그런데 흑색 선전이나 모함을 하면은 원점으로 돌아갑니까? 돌아가겠죠? 그래서 일체 나는 종교도 안 하면서 정치도 안 하지만, 정치와 종교를 결국은 전 세계를 바꾸다. 알겠죠? 자, 그러면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이 파동을 지배합니다. 안 합니까? 모든 인류의 파동이 허공의 파동에 그 최초의 파동을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값이면 좀 키도 크게 만들고 싶지만, 만들면 위화감이 생기니까 적당히 만들어 가지고 적당히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리고 서민 냄새가 좀 나게 요렇게 만들어 놨어. 알겠죠? 또 너무 귀족처럼 해 놓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얼굴에 불만 있더라도 가지지 말거..
선예 후물: [Prioritizing Reputation, Then Material Gain (Reputation-First, Material-Later)]
추가경정예산: [Supplementary Rectification Budget (Post-Audit Adjustment Budget)]
정정 등기: [Correction Registration (Error Rectification in Public Records)]
경정 등기: [Amendment Registration (Official-Initiated Record Adjustment)]
신정 정치: [Theocratic Governance (Divine Rule)]
데모크라시: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often Misguided)]
소인: [Petty Individual (Self-serving Competitor)]
대인: [Noble Individual (Magnanimous and Considerate Person)]
현인: [Wise Person (Enlightened Sage)]
철인: [Philosopher (Seeker of Truth)]
도인: [Spiritual Master (Achiever of the Way)]
성인: [Saint (Virtuous and Exemplary Figure)]
진인: [True Person (Authentic Being)]
신인: [Holiest (Divine Being)]
찰나: [Moment (Fleeting Instant of Decision)]
단정지교: [Severing Affection for Education (Strict Educational Discipline)]
백회: [Crown Chakra (Spiritual Energy Center)]
파동: [Vibration (Energeti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