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4 h 27 하늘궁
- 희망을 품고 하늘궁 방문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병이 고쳐지고, 안 풀리던 일이 풀리며, 희망을 얻어 간다.
꿈이 없으면 죽음과 같으며, 희망은 삶의 중요한 요소이다.
- 가르침 이해
법, 도덕, 종교, 진리, 섭리:
법은 도덕의 일부.
도덕은 종교의 일부.
종교는 진리의 일부.
진리는 섭리의 일부.
섭리는 우주를 만든 비밀이 담겨 있으며, 이 섭리에서 온 존재이다.
인간의 불완전성:
남자는 불완전한 염색체(XY)를 가지고 있으며,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XX)를 가지고 있다.
여성은 남자를 리드하고 올바른 길로 이끌 책임이 있다.
어머니의 교육(모성)이 인성을 형성하고, 이는 평화와 통일의 근간이 된다.
화(火) 다스리기:
화의 뿌리는 탐진치(貪瞋痴), 즉 어리석음(痴), 욕심(貪), 성냄(瞋)이다.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일은 자신의 전생 업보와 관련되어 있다.
화를 내면 혈소판이 뭉쳐 혈관을 막아 뇌졸중, 중풍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화를 참는 대신 반성하고, 자신의 어리석음과 욕심을 점검해야 한다.
미소를 짓고 기분 좋게 지내면 혈소판이 잘 순환된다.
착함과 바름:
착함은 어리석음과 일치할 수 있으며, 이치를 모르면 당하기 쉽다.
참함은 착하면서도 이치를 어긋나지 않게 사는 것을 의미하며, 매일 자신을 뉘우치고 고치는 자세를 가진다.
공부와 미래:
미래 사회는 지성 시대에서 감성 시대로 변화하며, 지식보다는 감성이 중요해진다.
앞으로는 뇌에 칩을 이식하여 모든 지식을 얻고 언어 장벽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공부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하다.
- 허경영 이름 부르기 및 백회 열기
이름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기운을 받을 수 있다.
백회가 열리면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고, 수명이 늘어난다.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연결되지 않는다.
호흡법: 배꼽으로 깊게 숨을 쉬면 혈소판이 떨어져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문제: 화가 자주 나고 억울한 감정이 든다.
해결: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은 자신의 전생 업보와 관련되어 있음을 인지한다. 화의 뿌리인 탐진치를 점검하고, 화를 참는 대신 자신을 반성하며 미소를 짓는다.
문제: 경제적 손실이나 재산 감소로 인해 고통받는다.
해결: 모든 손실은 과거에 얻었던 이익에 대한 대가이거나 갚아야 할 빚으로 생각한다. 혼자 결정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의하며, 여러 곳에 분산 투자하여 위험을 줄인다.
문제: 자녀의 학업 부진이나 진로 문제로 고민한다.
해결: 미래는 감성 시대이므로 지식보다는 감성이 중요하며, 뇌에 칩을 이식하는 시대가 올 것이므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인다. 자녀가 즐겁게 인생을 즐기고 다양한 꿈을 꾸도록 격려한다.
백궁: 말하는 하늘의 공간으로, 영혼이 돌아갈 수 있는 곳.
섭리: 우주를 만든 비밀이 담겨 있으며, 모든 진리 위에 존재하는 근원적인 원리.
탐진치(貪瞋痴): 불교 용어로, 인간의 세 가지 근본적인 번뇌인 욕심(貪), 성냄(瞋), 어리석음(痴)을 의미.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름을 부르면 열려 우주 기운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됨.
감성 시대: 지식보다는 감성, 창의성, 공감 능력이 중요해지는 미래 사회의 특징.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교육 장소이며, 사람들을 변화시켜 백궁으로 데려가는 역할을 한다.
능력:
사람의 질병을 고치고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미래를 예언하고 사건의 원인을 파악한다.
영혼 이전술(靈魂 移轉術)을 통해 영혼을 다른 몸으로 옮길 수 있다.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죽기 전에 그를 찾아온다.
한국의 영성: 한국은 무당이 작두를 타는 등 영성이 세계 최고로 발달된 나라이다.
여성의 중요성: 여성은 완전한 염색체를 가지고 있으며, 남자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는 위대한 존재이다.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대통령이 되면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하여 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
탐진치(貪瞋痴)-(탐(貪)-greed, 진(瞋)-anger, 치(痴)-ignorance)
인성(人性)-(인(人)-human, 성(性)-nature)
모성(母性)-(모(母)-mother, 성(性)-natur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상단전(上丹田)-(상(上)-upp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promise)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반물질(反物質)-(반(反)-anti, 물(物)-matter, 질(質)-quality)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지성(知性)-(지(知)-knowledge, 성(性)-nature)
감성(感性)-(감(感)-feeling, 성(性)-nature)
중추(中樞)-(중(中)-middle, 추(樞)-pivot)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회개(悔改)-(회(悔)-repent, 개(改)-change)
참회(懺悔)-(참(懺)-repent, 회(悔)-regret)
인공지능(人工知能)-(인(人)-human, 공(工)-work, 지(知)-knowledge, 능(能)-ability)
공중부양(空中浮揚)-(공(空)-sky,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적혈구(赤血球)-(적(赤)-red, 혈(血)-blood, 구(球)-ball)
혈소판(血小板)-(혈(血)-blood, 소(小)-small, 판(板)-plate)
뇌졸증(腦卒症)-(뇌(腦)-brain, 졸(卒)-sudden, 증(症)-diseas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무력화(無力化)-(무(無)-none, 력(力)-power, 화(化)-transform)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us, 무(武)-military, 기(器)-weapon)
전파(電波)-(전(電)-electric, 파(波)-wave)
무인폭격기(無人爆擊機)-(무(無)-none, 인(人)-human, 폭(爆)-explode, 격(擊)-strike, 기(機)-machine)
청년취업국가책임제(靑年就業國家責任制)-(청(靑)-youth, 년(年)-year, 취(就)-take up, 업(業)-work, 국(國)-nation, 가(家)-family,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제(制)-system)
부동산(不動産)-(불(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중소기업(中小企業)-(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work)
자금회전(資金回轉)-(자(資)-resource, 금(金)-money, 회(回)-turn, 전(轉)-tur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영매(靈媒)-(영(靈)-spirit, 매(媒)-medium)
영험(靈驗)-(영(靈)-spirit, 험(驗)-tes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신기(神氣)-(신(神)-god, 기(氣)-energy)
유전자조작(遺傳子操作)-(유(遺)-leave, 전(傳)-transmit, 자(子)-seed, 조(操)-operate, 작(作)-make)
사무직(事務職)-(사(事)-affair, 무(務)-task, 직(職)-post)
양성평등(兩性平等)-(양(兩)-both, 성(性)-gender, 평(平)-equal, 등(等)-equal)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염불(念佛)-(염(念)-recite, 불(佛)-Buddha)
주문(呪文)-(주(呪)-spell, 문(文)-writing)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백궁비자(白宮査)-(백(白)-white, 궁(宮)-palace, 비(査)-examine, 자(査)-examine)
백궁생명책(白宮生命冊)-(백(白)-white, 궁(宮)-palace, 생(生)-life, 명(命)-fate, 책(冊)-book)
백궁책(白宮冊)-(백(白)-white, 궁(宮)-palace, 책(冊)-book)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백회혈(百會穴)-(백(百)-hundred, 회(會)-meet, 혈(穴)-point
1
허경영 강연 기록: 진리, 섭리, 그리고 인간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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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축복의 본질
기독교에서 구원은 축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그러나 구원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축복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는 기독교의 교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은 예수가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한 것을 예로 들며, 모든 죄를 사하여 축복을 내리는 행위는 값없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구원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천국으로 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
꿈과 희망의 중요성
인간에게 꿈과 희망은 생존의 필수 요소이다. 꿈이 없으면 죽음에 이른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꿈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희망을 품고 하늘궁에 오는 이들은 병이 낫고, 안 풀리던 일이 해결되는 경험을 한다. 이는 희망이 삶의 원동력이 됨을 보여준다. -
법, 도덕, 종교, 진리, 섭리의 위계
강연자는 법, 도덕, 종교, 진리, 섭리가 계층적 구조를 이룬다고 설명한다.
법: 도덕의 일부분을 떼어낸 것이다.
도덕: 종교에서 일부분을 떼어낸 것이다. 영적인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종교: 진리에서 일부분을 떼어낸 것이다.
진리: 광범위한 우주의 이치이다. 도마뱀과 펭귄의 사랑을 예로 들며, 인간이 본받기 어려운 깊은 사랑과 희생이 진리 속에 존재함을 강조한다.
섭리: 진리 위에 존재하며, 우주를 만든 비밀을 담고 있다.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자연재해나 사건들은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 율법의 완성
예수는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고 말한다. 유대인들이 율법의 형식에 갇혀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비판하며, 율법의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한다.
살인: 남을 미워하는 것 자체가 살인이다.
간음: 여자를 보고 음탕한 마음을 품는 것이 간음이다.
도적질: 남의 물건을 보고 욕심을 내는 것이 도적질이다.
예수는 이러한 형이상학적인 해석을 통해 율법을 완성하고자 했다.
- 섭리의 권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섭리에서 온 자이며, 그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고 말한다.
중국 지진, 일본 해일 등 자연재해는 섭리의 영역이다.
강연자의 말 한마디로 트럼프의 당선, 이건희의 쓰러짐, 삼성의 정책 변화, 이재용의 구속 등 현실 세계의 사건들이 일어난다.
강연자의 회원들은 대통령에게 전화가 수신되고, 자녀들의 취직 문제가 해결되는 등 특별한 혜택을 받는다.
이는 섭리의 힘이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침을 보여준다.
- 하늘의 언약과 인간의 책임
구약 시대의 다윗,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은 하늘과 언약을 맺은 인물들이다. 그러나 이들도 언약을 어기거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
다윗은 장군의 아내를 빼앗아 간음하여 집안에 칼부림이 일어나는 저주를 받았다.
모세는 지팡이를 화풀이에 사용하여 하늘의 뜻을 거역했다.
강연자는 인간의 몸이 모세의 지팡이와 같다고 비유하며, 이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학대하는 행위는 하늘이 준 지팡이를 나쁜 데 쓰는 것과 같다.
- 인간의 어리석음과 지혜의 단계
인간의 지혜와 덕은 다음과 같은 위계를 가진다.
용감한 자: 가장 어리석은 자이다.
지혜로운 자: 용감한 자를 이긴다.
덕이 있는 자: 지혜로운 자를 이긴다.
운이 있는 자: 덕이 있는 자를 이긴다.
하늘: 운이 있는 자를 이긴다.
이는 용감함보다는 지혜와 덕, 그리고 운과 하늘의 섭리가 더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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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 운의 관계
덕은 용서를 의미한다. 남편의 잘못을 지혜롭게 대처하고 용서하는 덕이 있을 때 운이 따르고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남편의 바람을 지혜만으로 대하면 범인이 되지만, 덕으로 대하면 남편을 변화시킬 수 있다. -
평화와 인성, 모성의 중요성
평화는 통일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독일 통일의 사례처럼 통일 후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평화: 인간의 인성, 즉 성품이 좋아야 온다.
인성: 모성, 즉 어머니의 교육에서 비롯된다.
어머니의 역할은 모든 교육의 근원이며, 유대인들이 어머니를 최고로 여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성은 완전한 염색체를 가진 위대한 존재이며, 남자를 보호하고 교육할 책임이 있다.
- 양성평등에 대한 비판
강연자는 현재의 양성평등 주장이 진리나 섭리에서 볼 때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
여성은 완전한 염색체(XX)를 가지고 태어나며, 남성은 불완전한 염색체(XY)를 가진다.
성경의 갈비뼈 이야기는 남자가 가지고 있던 염색체를 여자에게 주어 여자가 완전해졌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여성은 남성을 리드해야 하며, 남녀평등이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
모든 사회 문제의 책임은 어머니들에게 있다.
- 하늘궁과 백궁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강연자는 우주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지구에 왔다고 말한다.
지구 문명은 물질 문명으로, 서로를 먹고 빼앗아야 생존하는 구조이다. 이는 인간의 원죄 때문이다.
백궁은 반물질의 세계로, 서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름다운 곳이다.
하늘궁은 지구인들이 도덕 점수를 올리고 백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장소이다.
- 착함과 바름의 차이
착함: 인정으로 사는 것이며, 어리석음과 일치한다. 착한 사람은 이치를 아는 자에게 당하기 쉽다.
바름: 이치대로 사는 것이다.
참함: 착하면서도 이치를 어긋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참한 사람은 매일같이 회개하고 뉘우치는 자이다.
강연자는 착한 사람이 어리석은 자의 밥이 되며, 이치를 아는 자는 법관의 밥이 되고, 법관은 권력자의 밥이 되며, 권력자는 섭리를 가진 하늘의 밥이 된다고 설명한다.
- 화의 뿌리: 탐진치(貪瞋痴)
화는 어리석음(痴), 탐욕(貪), 성냄(瞋)의 세 가지 뿌리에서 비롯된다.
어리석음: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과거의 업보가 현재의 고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탐욕: 물건에 대한 욕심은 쓰레기가 될 뿐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성냄: 남을 미워하고 성내는 것은 자신의 몸을 해치는 행위이다. 혈소판이 뭉쳐 혈관을 막아 뇌졸중, 중풍 등을 유발한다.
화가 날 때는 탐진치를 점검하고, 미소를 지어 혈소판이 떨어지게 해야 한다.
- 참을 인(忍) 자의 재해석
강연자는 ‘참는다’는 말을 쓰지 말라고 말한다.
남이 화를 내거나 욕을 할 때 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있으므로, 참을 일이 없어야 훌륭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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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영혼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에도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영혼을 만들 수 없으며, 영혼은 임신했을 때 들어오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만이 영혼을 움직일 수 있으며, 미래에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영혼 이전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
한국 무당의 영성
한국 무당은 작두를 타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영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한국이 영적인 능력이 발달된 민족임을 증명하며, 강연자가 한국에 온 이유이기도 하다. -
상단전과 백회
상단전: 제3의 눈으로, 수련을 통해 열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
백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열리는 곳으로, 우주 기운을 받아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게 한다.
백회가 열리면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 수명이 늘어난다. 다른 염불이나 주문으로는 백회를 열 수 없다.
- 개인 상담과 섭리
강연자는 개인의 문제에 대해 섭리적 관점에서 조언한다.
사업: 유전자 조작이 아니라면 상이 좋아서 잘 될 수 있다. 닭 사업은 하늘과 연관성이 깊어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
자녀의 장애: 전생의 업보로 인해 자녀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다. 이는 죄를 소멸할 기회이며, 다른 장애인들을 돕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주식 투자: 재산이 이유 없이 빠져나가는 것은 없으며, 과거의 이득에 대한 대가이거나 빚을 갚는 것이다. 전문가와 상의하고 소액으로 분산 투자해야 한다.
직장 문제: 위험하다고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고 더 좋은 기회를 찾아야 한다.
- 젊은이들의 고민과 국가의 책임
강연자는 젊은이들의 취업과 공부에 대한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국가의 책임을 강조한다.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하여 젊은이들이 실업자로 방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도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
공부하는 자세는 합격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다른 학생들의 합격을 바라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 건강과 호흡
배꼽으로 숨을 쉬는 복식 호흡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복식 호흡은 혈관에 붙은 적혈구를 떨어뜨려 혈액 순환을 돕는다.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적혈구가 뭉쳐 뇌경색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남녀 관계와 현실주의
강연자는 남녀 관계에서 여성이 현실주의적이라고 말한다.
여성은 과거의 인연에 집착하지 않고, 더 좋은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경향이 있다.
남성이 생각하는 이상주의와 여성의 현실주의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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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 역할 거부
강연자는 자신이 세계 통일을 위해 왔으므로, 개인적인 영매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무당이 해야 할 역할을 자신이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죽음 전의 만남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마이클 잭슨 등 유명 인사들이 죽기 3일 전에 강연자를 찾아왔다.
이는 그들이 영이 맑아 강연자를 미리 알아보고 찾아온 것이며, 복이 많은 사람들이다.
강연자는 그들에게 점수를 많이 주어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 핵무기 무력화
미국은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전파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핵 연료 주입 과정을 감시하여 30분 안에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이는 한반도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 자녀 교육과 감성 시대
자녀 교육에 있어 강연자는 공부보다는 감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미래에는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자녀들은 즐겁게 놀고, 상상력을 키우며, 감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과 취업을 보장하므로, 먹고 사는 걱정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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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축복의 본질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한다. 이는 죄를 사하고 축복을 베푸는 행위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축복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의 구원은 축복으로 이어지지만, 예수는 구원받은 적 없는 이에게도 축복을 내린다. 이는 기독교의 구원 절차를 따르지 않아도 백궁으로 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
희망의 중요성과 자살 문제
희망이 없는 사람은 죽음에 이른다. 하늘궁에 오는 이들은 병을 고치고, 안 풀리는 문제를 해결하며, 희망을 얻고자 한다. 꿈이 없으면 즉시 죽는 것과 같으며, 자살하는 사람들은 작은 꿈이라도 가지고 있다. 꿈이 완전히 사라지면 자살로 이어진다. 한국의 하루 자살자는 17명이며, 이 중 60%가 청소년이다. 이는 정치인들이 젊은이들의 꿈을 앗아간 책임이 크며, 어머니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
법, 도덕, 종교, 진리, 섭리의 위계
법은 도덕의 일부이며, 도덕은 종교의 일부이다. 종교는 진리의 일부이며, 진리는 섭리의 일부이다. 섭리는 우주를 창조한 비밀을 담고 있다. 진리는 광범위하며, 도마뱀의 사랑이나 펭귄의 희생처럼 인간이 본받기 어려운 깊은 사랑을 보여준다. 종교는 진리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일부를 떼어낸 것이며, 법은 도덕에서 일부를 떼어낸 것이다. 예수는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고 말하며, 형식적인 율법보다는 사랑과 용서를 강조한다. -
섭리의 권능과 허경영의 역할
섭리는 우주를 만든 비밀을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섭리에서 온 존재이다. 지진이나 해일과 같은 재난은 섭리의 영역이며, 인간의 진리로는 설명할 수 없다. 허경영의 말은 권능을 지니며, 그의 말대로 현실이 이루어진다. 그의 이름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산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것과 같은 기적이다. -
지혜, 덕, 운, 하늘의 관계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용감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이며, 지혜로운 사람은 덕이 있는 사람에게 굴복한다. 덕은 용서를 의미하며, 남편의 잘못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할 때 운이 따르고 하늘의 도움을 받는다. -
평화와 인성, 모성의 중요성
통일은 평화에서 비롯된다. 통일만으로는 평화가 오지 않으며, 독일의 통일 사례처럼 문제가 더 많아질 수 있다. 평화는 인간의 인성, 즉 성품이 좋아야 온다. 인성은 모성에서 비롯되며, 어머니의 교육이 인성 형성에 가장 중요하다. 유대인들은 어머니를 최고로 여기며, 어머니의 성을 따르는 문화가 있다. 여성은 완전한 염색체를 가진 위대한 존재이며, 남자를 보호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여성의 책임이 매우 중요하며, 양성평등보다는 여성 우대 정책이 필요하다. -
남성과 여성의 염색체 차이와 역할
여성은 완전한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으며, 남성은 불완전한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남성은 여성에게서 갈비뼈(염색체)를 받아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으므로, 항상 여성이 옆에 있어 주어야 한다. 완전한 염색체를 가진 여성이 남성을 이끌어야 하지만, 여성들은 남성 우월주의에 갇혀 있다. 어머니들은 자녀를 올바르게 이끌 책임이 있으며,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지혜를 얻어야 한다. -
백궁 문명과 지구 문명의 차이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허경영은 우주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 왔다. 지구 문명은 반물질이 아닌 물질 문명으로, 서로를 죽이고 빼앗아야 생존하는 구조이다. 이는 인간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며, 지구는 도덕 점수를 올리러 온 곳이다. 백궁 문명은 반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계이다. 지구에서의 경험은 백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한 과정이다. -
착함과 바름의 차이
착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며, 이치를 아는 자에게 당한다. 착한 사람은 지혜가 부족하여 항상 당하고 손해를 본다. 이치를 아는 자는 약간 악하며, 착한 사람을 이용한다. 법관은 이치를 아는 자의 밥이며, 권력을 가진 자는 법관의 밥이다. 권력을 가진 자는 섭리를 가진 하늘의 밥이다. 착하다는 것은 어리석다는 말과 일치한다. 반면 ‘참하다’는 것은 착하면서도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하며, 진실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
화의 뿌리: 탐진치
화의 뿌리는 어리석음(痴), 탐욕(貪), 성냄(瞋)이다. 어리석기 때문에 화가 나며,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다. 모든 고통은 전생의 업보이며, 이를 통해 죄를 소멸할 기회를 얻는다. 욕심이 많으면 화가 나고, 남을 미워하면 잠도 오지 않는다. 화를 내면 혈소판이 뭉쳐 혈관을 막고 뇌졸중, 중풍을 유발한다. 미소를 짓고 기분이 좋아야 혈소판이 떨어져 건강해진다. -
영혼과 인공지능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에도 영혼은 없다. 인간은 영혼을 만들 수 없으며, 영혼은 임신했을 때 들어온다. 영혼 이전 기술은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는 과학 기술로도 영혼을 이전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한국은 영성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나라이며, 한국 무당은 작두를 타는 등 영험한 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적인 능력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
상단전과 백회
공중부양은 인간이 수련을 통해 50cm 정도 뜰 수 있지만,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므로 능력을 과시하지 않는다. 상단전은 제3의 눈으로, 수련을 통해 열 수 있다. 그러나 백회가 열리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백회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열린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기운을 받아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고 수명이 늘어난다. 다른 종교의 주문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
삶의 문제와 해결
사업의 성공은 상(相)과 신기(神氣)에 달려 있다. 닭 사업은 하늘과 연관성이 깊어 아무나 할 수 없다. 의사의 수술 성공률도 하늘이 결정하며, 당뇨자가 붙어 있어 의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자녀의 장애는 전생의 업보이며, 이를 통해 죄를 소멸할 기회를 얻는다. 장애를 가진 자녀를 통해 다른 장애인들을 돕고 복을 지어야 한다. -
재산 손실과 투자
재산 손실은 이유 없이 발생하지 않으며, 전생의 업보나 과거의 이익에 대한 대가이다. 모든 것은 인과응보이며, 손해를 본 것은 갚는 것이다. 투자는 전문가와 상의하고, 소액으로 여러 곳에 분산 투자해야 한다. 부동산보다는 주식 투자가 기업을 살리고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 -
청년 실업과 교육
청년 실업은 심각한 사회 문제이며,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하여 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공부하는 환경은 과거보다 훨씬 좋아졌으며, 마음을 넓게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다. -
건강과 마음가짐
바른 자세와 호흡은 건강에 중요하며, 허리를 굽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소판이 뭉쳐 혈관 질환을 유발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소판이 달라붙어 뇌혈관이 막힐 수 있다. 항상 미소를 짓고 기분 좋게 생활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인간관계와 현실주의
과거의 인연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다. 여성은 현실주의적이며, 남성은 이상주의적이다. 여성은 더 좋은 사람을 찾아 떠날 수 있으며, 과거의 인연에 얽매이지 않는다. 허경영은 개인의 영매 역할을 하지 않으며,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유명인들은 죽기 전에 허경영을 찾아와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고 조언을 구한다. -
핵무기와 한반도 평화
핵무기를 무력화시키는 소리 무기는 미국이 가지고 있지 않다. 미국은 전파를 이용하여 핵 발사를 무력화시킬 수 있으며, 한반도 핵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미국의 노력으로 한반도의 평화는 유지될 것이다. -
자녀 교육과 감성 시대
자녀의 집중력 부족과 방황은 환경적인 요인과 관련이 있다.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이다. 미래 시대는 지식보다는 감성이 중요하며, 모든 지식은 칩 하나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자녀는 즐겁게 놀고 상상력을 키우며, 좋은 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스크립트
나중에는 타고 막 전국에서 올라오면 되는 거지, 전국에서. 예수가 십자가에 이렇게 이렇게 두 번이 예수 맞죠? 근데 사람이 예수 보고 “저 같은 놈 네가 무슨 수세미나 네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래?” 그러니까 옆에 있는 얘가 “야, 너 왜 그 사람 보고 욕을 하냐?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우리가 도둑놈이지. 우리가 간 건데 왜 이 양반 보고 욕을 하냐? 이 양반은 나쁜 사람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예수가 이 사람 보고 뭐라 그래요? “너는 하늘의 회원권이야.” 맞아, 맞아요? “너는 오늘 내가 하늘에 들어올 수 있는 회원권을 준다.” 왜 안 그래?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면 이 사람의 전생, 과거 수천억 년간 살아오면서 못 들어가죠. 얘는 이 사람 팬이라고. 예수를 보고 뭐라고? 미쳤다고 그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있는 사람을 이 사람이 “너는 내일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 죄를 사하여 버리고 그냥 뽑아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어떻게 되세요? 그냥 축복을 받는데, 이 축복을 받는데 축복 자체가 축복 자체가 뭐 없이 축복을 받아요? 값없이 축복을 받는 거야. 값이. 얘는 값을 치른 적이 있었어요? 값도 없이.
그러니까 뭘 거쳐야 되냐면 이걸 거쳐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죠? 구원. 구원받은 적도 없는 놈이 그냥 축복을 받아 버리는 거야. 구원 다음에 축복으로 들어가거든.
기독교로 말하면은. 근데 구원도 받아주지도 않는 힘이 이거는 교회를 한 번도 안 믿는 사람이 예를 들어서 그냥 “너는 나와 함께 오늘 낙원에 있으리라.” 그러니까 “나는 내가 구원해졌다.” 축복을 내려 버려. 그냥 축복을. 전 세계적으로 이걸 거치질 않아.
구원의. 절차는 기독교의 팔락이 뭐야, 하나도 안 거치고 그냥 바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으로 간다 그러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기독교를 선전하는 게 아니라, 예수도 그런 말을 했듯이 내가 여러분을 백궁으로 간다 그러면 안 갑니까?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음악] 허경영한 붉은 그냥 가도 돼요.
그래도 또 가져온 산 때문에 같은 문제, 우리 집에 미리 온 사람은 20명을 고쳐줬더니 땀이 나니까 땀이 나옵니다. 거기서 부탁할 길에 총장님이 너무 고소 지낸다 빼시면 여기서 심으니까. [음악] 하늘궁에도 말이 떨어지네. 얼마 나오면 내가 말을 잘라버리니까 벌써부터 신경질이야.
꿈이 없으면 신앙이 없으면 사람이 죽음이다. 근데 여기는 오실 때 어때요? 희망을 잔뜩 품고 오셨죠? 병 있는 사람 병이 고칠 것이고, 집안에 또 안 풀리는 것을 왔다가면 풀리고, 뭔가 이상하게 풀려. 그게 희망이거든요. 다 희망을 품고 오신 분들, 정말 희망을 간단하고 가시는 가식이 있도록 오늘 이제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네, 먼저는 왜 와야 되는지 하늘궁에 대한 유례와 한 10분 동안 하고, 그 다음부터는 가져온 산더미 같은 문제를 총재님이 아주 해안으로 풀어 주실 겁니다. 그리고 5시까지 그렇게 하고, 5시부터는 큰 사람 다 치게 해주시면서 그때 나왔기 때문에 개인 상담은 길게 하지 마시고, 정말 급한 문제만 하시고, 그리고 6시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6시 반까지 구파발에 50가지입니다. 먼저 오신 분들이 일정을 아시지만, 지금 처음 오신 분들은 잘 모르셔서 지금 알려드리는 겁니다. 혹시 또 빨리 가야 될 분들은 우리가 또 그분들을 개인을 어떻게 신경 쓸 수가 없으니까, 저기 뒤에 그 개인택시 콜택시 번호가 있어요.
급하신 분들은 그 일찍 가셔도 그렇게 저기서 물어보셔서 다시도 됩니다. 그다음에 힐링 공도 간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말씀. 자, 그래서 우리가 다 끝나고 6시에 다 끝난 다음에 그 힐링 공을 또 관람, 관람하고 그리고 차를 타고 이제는 하산하게 됩니다.
일정이 그렇게 되는 거니까 참고하시고 급한 분은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자, 초대님께서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네, 네. 우리 왕건, 우리 김태숙 실장이 이야기했듯이 사업을 안 하면 백일밖에 못 살아요.
근데 잠을 안 자면 얼마 잔다고? 10일, 열흘. 아는 사람이 죽어요. 그 다음에 21세는 3분 안에. 근데 꿈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즉시 죽는 거야.
그러니까 자살하는 사람은 요만한 꿈이라도 있는 거야. 다 꿈이서 있는 거예요. 근데 그 꿈이 싹 없어지면 자살이야. 그러니까 하루에 자살자가 몇 명 나와요? 하루에 자살자가 17명이나.
하루 자살이 17명이 죽어요. 하루 교통사고로 37명입니다. 하루 병들어 죽는 사람이 700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러니까 자살자가 상당히 많잖아이 사람들은 꿈이 없어지는 거야. 소리. 이 사람들은 꿈이 없으면 자살한다. 그래도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전화가 온다 그러면 자살할 수 있지.
근데 자기 애인이 있는데 자기를 배신하면서 그건 꿈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면 잘 살아라. 그러니까 어머니라도 조금 미련이 남아 있으면 안 죽는 거야. 근데 자기 애인이 배신했는데 어머니도 뭐라 샀고 아빠도 멀어서 꿈이 하나도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해요? 자살해요.
알겠죠? 그럼 자살하려고 하는 애들은요, 옆에 가면 우리 뭐 여기 가랜다 시계, 여기는 또 목걸이, 팔찌예요. 그 조그만 거라도 사진이 내 얼굴이 들어있지. 때문에 저런 걸 가지고 애들한테 줘, 야 이쁜 반지, 이거 팔찌, 네가 잃어버립니다. 이렇게 보면 좋대.
음치면 내 얼굴이 자세히 안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 내 얼굴인지도 몰라. 그래도 가지고 있으면 밖에 안 바뀌어요. 탁 줘 버려. 그러면 걔는 목에 걸치고 있든지, 이게 뭐냐 내 얼굴인지 몰라.
그냥 동그라미게 있는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거를 반드시 다음에 볼 준비 가지고 하나씩 장만해서 갖다 줘. 가족들 남편 팔에다 끼워주고, 그리고 남편이 이게 뭔지도 모르고 이게 허경영입니다. 이럴 필요가 없어.
그래요. 그게 속이는 거 같지만 좋은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꿈이 없는 사람이 자살자가 하루에 17명 나오는데, 그 중에서 60%가 젊은 해야 됩니다. 알겠죠? 청소년 자살이야.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이 이 사람들의 꿈을 다 잡아먹었어. 꿈을 다 먹었어요. 그걸 책임이 어디에 있을까? 우리나라의 꿈이 없어진 책임이 어디죠? 정치들에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정치인들에게 있는데, 정치인들하고 같이 책임 있는 사람이 누구지? 여자들이에요. 알겠죠? 어머니들이야.
어머니 꼭 하세요. 나한테 10분 줬으니까 저기서 시계를 재고 있어. 빨리 이야기. 내 이야기는 한 말씀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요 도둑이 워낙 방대해. 그런데 그 중에서 가족끼리 있는 거는 법을 안 만들어. 그냥 그 도덕이 어마어마한 도덕에서 일부분만 법으로 만드나. 도덕의 점 하나 떼는 게 법이야.
법은 어렸을 때는 도덕은 어디서 때는 점이요? 종교에서 때는 점이야. 도덕은 종교에서 일부분 떼어낸 거야. 종교가 영적인 문제나 다음 내생 문제나 광범위한데 그걸 다 이야기할 수 없으니까 그 중에서 종교에서 일부분을 도덕을 떼라는 거야. 알겠죠? 도덕에는 영적인 게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 뭐 대순진리다, 증산도다, 뭐 모든 종교는 도덕보다는 그래도 위에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 종교 위에 종교는 어디서 때리는 거예요? 저만화가 진리에서 때린 점이야. 진리는 광범위의 우주입니다. 우주 진리는 도마뱀이 모세 박혀가지고 저 건물 속에서 건물을 짓는데 10년 전에 도마뱀이 저 안에 숨어 있다가 못을 박을 때 그 도마뱀 꼬리가 못이 박혔다고 그랬죠.
그랬는데 10년 만에 그 집을 고친다고 뜯어보니까 도마뱀이 그게 사라지는 거야. 자세히 봤더니 암놈이 계속 먹을 걸 알려준 거야. 10년간 자기 남편이 거기 모세 바껴가지고. 그러니까 도마뱀이 얼마나 사랑이 깊어.
그래 안 그래요? 눈물 나는 거야. 자기 남편이 꼬리가 박혀가지고 10년간 좁은 속에 갇혀 있는데 그 암놈이 드나들면서 좁은 데를 전달하면서 먹이를 갖다 날아 가지고 그 동안 10년간 살으려는 거야. 그러니까 집들이 하던 사람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얼마나 놀랬겠어요. 알겠죠? 지어내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과연 마누라한테 남편한테 그렇게 했느냐 이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그러니까 진리는 워낙에 광범위에 그 도마뱀의 사랑을 인간이 본받을 수 있나 없나. 뭐 없어요.
그건 진리가 광범위한 거야. 동물마다 사랑이 틀려요. 펭귄은 내가 이야기했죠. 펭귄은 그 알이 영하 50도, 60도니까 숫놈이 알을 21만 부모님한테 병균이 나오는데 그걸 20일 아니고 두 달 그건 품는데 그 두 달 동안에 펭귄이 굶어.
숫놈이 그 알을 품고 있는데.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폐기물이 바짝 말라 가지고 알만 붙들고 있는 거야. 근데 알이 요만큼만 나오면 어려워요.
영하 60도 막 이러니까. 그러니까 그걸 알을 품고 앉아 있는데 갈매기가 와 가지고 눈알을 뽑아 먹어. 그러니까 아파도 절대 안 움직여, 알 때문에. 그리고 또 덩어리를 막 쪼아 먹어.
그리고 살을 다 뜯어먹고 뼈만 남아. 그런데도 그때까지도 그 고통을 참고 그 알을 지키다가 죽어요. 그래 안 그래? 그게 동물이야. 그럼 그 동물의 진리가 우리한테 있나? 없어요.
우리는 동물한테 본받을 것도 많아. 그러니까 이게 일정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죠? 이 진리는 만물의 진리는 광범위해. 그래서 우리가 종교를 해서 뽑아낸 것은 인간이 지켜야 될 거 일부 뽑아낸 거야.
우리가 동물한테 해야 될 거, 저 자연한테 우리가 죄를 짓는 거 이런 거는 법에 나와 있지가 않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 일부분 진리에서 일부 뽑아낸 게 좋은 거야. 종교가 전부가 아니야.
그러니까 예수님의 제자들하고 가다가, 아니 제자들이 12살 배가 보니까 안식일 날 막 밀을 뽑아 가지고 막 밀알을 비벼 가지고 먹잖아.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저 자식도 하죠. 예수 제자 새끼들은 안식일도 없나? 저거 막 안식일이라는 막 죄송하니까 뭘 집어넣었네 이러자는 거죠.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요? 그 유대인도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사느냐? 율법이 사람을 위해서 있느냐? 사람이 살고 율법이 있는 거지.
사람이 배가 고픈데 무슨 율법이냐? 나는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느니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너희는 그따위고 잘못된 율법을 가지고 사람을 괴롭히다 이거야. 그러니까 너네 율법을 좀 완전하게 내가 해 들어왔다. 너네들은 사람을 죽여야 살인이냐? 남을 미워하면 살인이래요, 예수가 그래요.
그 율법이 완벽하지 않다면 누구는 형이상학적인 율법을 가지고 인간을 그렇게 괴롭히냐? 안식일 날은 무조건 굶어야 된다 그러면 형이상학적인 율법이야. 형이상학적으로 가면 안 굶어도 돼. 맞으러 안 맞아? 왜 그 틀에 갇혀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간음하지 말라.
간음, 여자를 보고 음탕한 마음을 품으면 간음이라고 그래요. 근데 유대인들은 여자하고 잠만 안 자면 간음이 아니래. 예수가 그 형이상학적인 율법을 형이상학적으로 해버리니까 모든 유대인이 죄인이야. 맞아, 맞아요? 그건 너희들이 무슨 죄가 없냐 인마.
뭘 심판을 해? 누가 뭘 율법으로 남을 나쁘다고 그래? 이렇게 예수가 유대인을 꾸짖는 거예요. 이게 예수가 간음죄, 도적질, 살인에 세 가지 신경을 내가 완전히. 왜? 살인은 남을 미워하면 살인이야. 용서하지 않으면 살인이야.
간음죄, 여자를 보고 음탕한 마음을 품고 남의 가정을 파괴할 것 같다고 마음먹으면 간음이야. 그다음에 도적질, 남의 물건을 보고 헛된 것을 보고 욕심을 내면 도적질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땀 흘리지 않았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예수는 율법을 고쳐 들어온 거야. 그 세 가지를. 그러면 내가 왜 종교 이야기도 하냐? 예수는 석가든, 공자든 좋은 말 한 거는 다 이야기해 줘. 근데 그런 것이 진리야.
그러나 이 진리도 예수, 석가, 그 진리도 허경영 앞에 이게 아무것도 아니야. 뭡니까? 진리 위에 뭐가 있죠? 진리는 섭리에서 대해 온 거죠. 그렇죠? 섭리는 뭡니까? 섭리는 내가 이 우주를 만든 비밀이 여기 들어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중국에 지진이 났다.
50만 명이 죽었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는 나는 돕는다. 우리는 믿고 열심히 집 짓고 농사 지어. 놨는데 갑자기 농사짓는 거 하고 사람하고 자식하고 다 아버지가 뭐냐 같이 죽어버리는, 그러면 하늘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겠어, 안 하겠어? 그 진리에 맞아, 안 맞아? 진리에는 안 맞지.
진리는 하늘로 스스로 동네를 돕는다고 그랬는데, 아니 열심히 일본에서 농사짓고 잘 있는 사람을 바닷물이 몰려와서 그냥 갑자기 해일이 나가지고 일본 열도에 몇 만 명을 죽여 버려야지, 죽여버리죠. 그러면 그것이 진리 되는 거, 태풍이 와가지고 다 떨어져 버렸네. 그러면 내 돈 손해 보는 스스로 도대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진리는 섭리에 1억뿐인 일도 안 돼요.
맞아, 맞아요? 하늘이 야, 저 일본을 물속에 넣어버려. 가는 거야. 내가 트럼프가 붙어, 붙는 거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져.
다시 삼성이 정책으로 바꿔, 안 바꿔? 내 말 안 들으니까 망해, 안 망해? 피해 봐서 안 갔어요. 하니까 보니 폭발해. 아들이 구속돼. 이런 일이 일어나는 내 입에서 말이 너무 권능이야.
그대로 돼 버려요. 내가 이분 가정 문제가 해결되라고, 해결되는 거야. 이분 애가 취직이 되게 해라. 그리고 여러분들 우리 회원들은 정혜원은 나중에 대통령한테 나한테 전화가 수신이 되는 거야.
그리고 우리 애들 지리를 못 했어요. 총재인 각하, 12장에서 즉각 조치. 마지막 맞아요. 오늘 여러분들은 이미 하늘에서 가택이 된 백궁에서 카톡이 된 백궁 비자를 받은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구약시대는 다윗이라는 사람을 하늘에서 축복을 주었더니, 이놈이 잘 나가다가 자기 밑에 장군의 마누라를 뺏어 가늠을 합니다. 맞아. 그러니까 뭐라 그래요? 너네 집에는 칼부림이 있을 것이다. 하늘에서.
그러니까 막 자신감이 막 아버지를 죽이지를 않나, 막. 날리고 집구석이 망하리라, 맞아요. 이 도망 다니고 나중에 배려식 난리를 아들을 퇴출시켜 버리고 온 집안이 칼군입니다. 그 집안이 하늘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저희들을 언약을 했다.
노아하고 하늘에서 언약을 했다. 그래도 아브라함하고도 그냥 하고 모세, 아무도 그냥 하고 마지막으로 다윗하고 언약을 했어. 근데 니 자식이 하늘에 별처럼 많게, 저 강에 있는 모래만큼 많게 해 주리라 했는데 왜 나한테 저주를 줍니까? 이러고 대해 줄지, 그래 안 그래요? 누가 내버려서 다윗이 또 모세가 돼. 그래서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목이 필요할 때만 쓰라고 그랬는데 모세 지팡이를 화딱지 난다고 그 밑에 사람들이 황송하다는 이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를 때려서 안 때렸어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지팡이를 화딱지 나는데 쓰면 돼, 안 돼요? 여러분의 몸이 하늘에서 눈치 팡이야.
근데 그 지팡이를 화딱지 난다고 마누라 따귀를 중으로 때리면 돼, 안 돼? 그러면 저주만 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의 몸이 모세의 지팡이와 같아요. 하나님이 절반은 데서라고 준 거야. 그리고 내 몸 가지고 올바르게 써야 돼, 안 돼? 근데 이 몸을 가지고 저런 미워하고 이런 패고 마누라 확대하고 남편 학대하고 이러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우리가 하늘에 해준 이 지팡이를 나쁜 데서 그래요.
그런 걸 우리가 조심을 해야 돼. 그러니까 법은 도덕의 만분이, 도덕은 종교에서 1점을 떼어 놓은 거야. 진리는 종교는 진리에서 1점을 떼는 거야. 진리는 섭리해서 1집을 대하는 거야.
그 섭리해서 온 자가 여기 나타났는데 뭐 이런 사람들이 법적으로 이상한 몸무게가 있다고 소리를 했었나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리고 내가 이 말에 귀를 기울여서 이 사람들의 말에 내가 길을 기울여서 이 사람들 말에 길을 기울여서 안 빌렸어요. 이 사람들의 이 길을 기울여서, 그때 기울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욕을 하고 나를 죽일 만해도, 그들은 이 섭리의 비밀을 몰라. 그들을 잃으면 아무 에너지가 안 나와. 그들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왔나 봐. 눈앞에서 사람을 바꿀 수 있어 없어? 오직 내 밖에 지구상에서는 내 사진 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됩니다.
오늘 온 것은 기적이고, 이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모세가 만능에 지팡이를 하늘로부터 받았듯이,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난 거예요. 직접 알겠습니까? 모세는 그 불덩어리로 하나님을 만났는데, 여러분들은 실물을 만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세계를 세, 21세기에 지붕에 온 자들은 복이 있다. 알겠습니까? 몇 천년 전에 온 사람들은 복이 없다.
알겠습니까? 모세를 통해서만 하늘을 만날 수 있는 거야. 김 실장을 통해서 오기는 왔지만, 다이렉트로 나를 만날 수 있어 없어? 김 실장을 패티김을 수 있어 없어? 맞아, 맞아요. 그래도 나를 지켜보잖아. 진짜 마이크 꺼버린다.
그런 소리 하고 저렇게 마이크가 꺼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하나 깨달음이 있어요. 깨달음이 있어. 뭘 깨달았냐? 이 사람의 정은 법을 모두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버리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죠.
하늘이 섭리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용감한 자는 누굴 모독이에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뭐야?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겨. 덕이 있는, 덕이 있는 자는 누구를 못 이겨?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죠.
운이 있는 자는 뭘 못 이겨? 하늘을 못 이기는 거야. 그러니까 용감한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자야. 마음으로 때리거나 남편한테 멱살 잡고 달려드는 여자나 다 어리석은 거야, 조금만 지혜가 있으면 싸워 안 싸워? 안 싸우고 살살살 흘러 가지고 남편한테 필요한 거 다 얻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남자는 간절히 펴면 다 나와.
그렇죠? 근데 남자를 윽박지르면 안 나와. 그러니까 덕이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 앞에도 안 돼. 재주 가지고 안 돼. 그럼 뭐예요? 덕은 용서를 말하는 거야.
알겠죠? 남편이 잘못하면 돈을 받아낼 때는 돈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남편을 실제 바꾸려는 여자가 덕이 있어야 돼요. 남자 몸에서 비누 냄새가 나면 남자가 바람을 피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그거를 지혜만 가지고 남자한테 대들면 범인이야. 증거를 찾느라고.
근데 덕이 있는 자는 남편이 자기 아들처럼 보여. 젊을 때 바람피울 때는 남자가 돈이 있다는 뜻이야. 그러면 남편한테 돈을 잘 꺼내 버려야 돼요. 뽑아내야 돼.
바람피운다고 돈이 있다는 거 아니야. 그래요? 맞아, 안 맞아? 그래. 기름을 다 빼버리면 남자가 힘이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서는 남자를 콘도라지. 그걸 정면으로 대응하면 지혜는 덕한테 답이야.
그래서 그때 남편한테 더 애교를 들고 잘해주면 그게 덕이 되는 거야. 거야. 덕이 돼서 그러면 운이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서 하늘 도움을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사람한테 대들면 안 돼. 알겠습니까? 지금 자는 덕이 있는 사람한테 답이야. 남편은 주로 용감하지. 여자는 여자는 주로 지혜롭죠.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의 답이지. 그 다음에 덕이 있는 사람이 또 남자냐 여자냐 이게 문제야. 이 여자는 여기에 관계가 좀 어려워. 덕이 있는 남자 찾기가 여자 찾기가 좀 어렵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덕을 길러야 돼요. 알겠죠? 그 다음에 그러면은 운이 있는 자가 있는데, 운 앞에는 아지능 거야. 이거는 우리가 봄, 여름, 가을은 어디에 좋아요? 겨울한테 지는 거야. 아무리 몸이 잘 나고 여름이 잘 나고 가을이 잘 났어도 겨울한테 이기는 사람이 있어서 그 계절이 봄이 개울아들인다고 해야 되면 기가 막힙니다.
그 겨울은 하늘한테 지는 거야. 하늘이 섭리로 법률을 만들어 놨는데 겨울이 잘 났다고 하늘한테 대들어? 봄, 여름도 알고 없애 버려. 그렇죠? 이렇게 되고, 또 우리가 말하는 모성은 이 모습, 모성의 자식은 뭐예요? 모성애자죠. 모성의 자식은 인생이야.
아, 평화의 자식아. 평화의 자식은 뭐죠? 통일이지. 통일에 다 지금 뭐라고 했어?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대로 내가 적을 뒀는데 틀린 데가 있어요.
통일은 통일은 어디서 0.1% 때운 겁니까? 통일은 평화에서 배운 거예요. 맞아, 맞아. 통일된다고 평화가 오나? 독일 봐요. 통일되고 난 다음에 문제가 더 많아.
알겠죠? 통일은 몇 가지가 있어요. 통일의 3대 요소, 화합, 통화. 그러면 이 통합과 화합과 융합이 됐다 해서 통일이 됐다 해서 그 화합, 통합, 융합이다 해결됩니까? 안 돼요. 통일된 다음에 북한하고 막 우리가 먹여 살려야 될 일이 남아 있어.
그렇죠? 그때도 우리가 통일이 된 남한에서 전라도, 경상도 화합이 되고 있습니까? 안 되는 거야. 통일이 된 이후에도 평안은 그러면 통일 다음에 평화. 평화 위에는 뭐가 있다고 그랬어? 평화는 뭐에 자식, 뭐에서 일정 때 온 겁니다. 대화는 보였을 때 왔어요? 평화가 되는 것은 인간의 인성, 인간의 성품, 알겠죠? 인간의 성품, 인성이 좋아야 평화가 오는 거지.
아무리 대통령이 훌륭한 사람이 나와도 우리 국민의 인성이 나쁘면 평화가 와, 안 와? 악어입니다. 그냥 지역 감정, 뭐 막 이렇게. 나와 그러면 인성이 좋으면 또 인성은 뭐해서 떼 온 겁니까? 모성이야. 그래서 이 세상은 어머니 교육이 굉장히 위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교육의 어둠을 끄집어 올라가면 문제의 끄트머리가 무슨 어머니의 역할이 완전 책임을 지는 거야. 가정 교육에서 어머니 교육이 이거예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어머니를 최고로 쳐요. 맞죠? 그래서 여성들만 가장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성씨로 어머니 성을 받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인 여자가 독일 사람하고, 독일 사람 유대인 남자가 독일 여자하고 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독일 남자가 되고요. 그 태어난 애가 왜 유대인이 교육을 안 했다 이 소리야. 독일 여자가 가르쳤다 이 소리지.
근데 유대인 여자가 독일 남자를 만나면 그 태어난 애는 유대인이 되는 거예요. 왜 유대인 여자가 가르쳤기 때문에. 이래서 인성이 어머니 인성은 모성을 가지고 오는 거야. 어머니의 교육 방법에 대해서 그 인간이 영적 1%를 뽑아 온 거야.
거기서 다 만드니까 여성은 위대한 존재야. 거기에 남자가 일자리가 있었어요? 없어요. 남자는 사자를 보세요. 암사자가 전체 교육을 책임져.
수사대는 돌아다녀 여기저기 가서. 암사자가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암사자가 가정을 결국은 모성에서 나와.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역할이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야.
그러면 이 모성은 어디서 나와요? 영성, 하늘에서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영상은 인성이나 모성이나 영성은 그 단계가 뭐 영성에서 0.1%가 모성이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은 영성까지는 못 가지만은 이 모성이 이 세계의 모든 전쟁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의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를 볼 때 여자만 위대하다. 여자가 완전한 체포다. 그래서 신이 만든 작품 중에 완전 작품은 지상에 여자밖에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성들을 이 세상에 내리보낸 것은, 창조한 것은 여성들이 남자를 보호하라고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호하니까 남자들은 자기들이 잘나서 보여주는 거야. 왜 그래요? 뭐 하라고 있는 겁니까? 어린애를 보호하려고 하는 어머니하고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하고 사회에 대한 싸워야 돼, 안 싸워야 돼? 모든 남자가 잘 되고 못되고 책임은 여자한테. 근데 이 법률은 어떻게 취급해? 모든 것을 본격으로 양성평등으로 주장하면서 남녀평등, 양성평등을 주장하고 있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이 법은 진리에서 볼 때, 승리에서 볼 때 꼴딱지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으로는 그렇게 하는 거야, 맞죠? 그죠? 그러니까 이 많은 여성들이 법률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성에 대해서는 우대하는 특별한 그런 법률이 제정되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할 때는 여자의 재산이 80% 가져가야 된다든지. 이렇게 그걸 5:5로 하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여자가 더 많이 가져가도 해줘야 그게 제패요. 알겠습니까? 똑같이 하나님의 둘이서 똑같이 싸우는 거야.
어느 한쪽을 좀 시간이 다 됐다고 끄는 건가요? 저기서 내 목줄을 쥐고 있어. [웃음] 저희가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나는 이야기가 끝이 없으니까 우리 김 실장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죠? 나는 가면은 꽃비 없는 망한 일처럼 계속 나가게 한 거는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의 통일이나 평화나 모든 인생의 책임자들. 그래서 이 애들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자살자가 많고.
사기꾼이 많고 범죄자가 많고 교통사고가 세계에서 최고로 많고, 이런 모든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 어머니들에게 있지, 남녀 행동에 있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양성평등, 남녀평등 이런 단어를 쓰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성이 남자를 만들어내고 여성의 몸에서 나왔기 때문에 여성들이 완전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X에서 이 염색체가 원래 요렇게 생겨서 그래요.
그래서 이 염색체가 요렇게 완전해 있기 때문에 여자는 XX 완전 염색체, 남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X, X 요게 없어. 한다니까, 그렇죠? 절름발이야. 그래서 XY.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염색체가요 부분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라고 그래. 알겠죠? 의학적으로. 그래서 남자는 이 염색체를 여자한테 갈비뼈를 때려 버린 거야. 그래서 성경도 DNA 이야기야.
그게 맞아. 남자가 가지고 있던 염색체를 여자한테 줘 버렸다고. 성기가 더 있어. 그 갈릴 때가 염색체라는 말이에요.
알겠죠? 염색체 하나를 여자한테 줘 버리니까 여자는 요게 완전해져서 앉아서, 남자는 이게 떨어져 나가 버린 거야. 갈비뼈 하나가 없어. 그러니까 남자는 절뚝거리가 돼서 안 됐어요. 됐습니까? 이걸 주는 사람한테 자꾸 매달리는 거예요.
찾아가는 거야.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항상 옆에 있어 줘야 돼. 알겠죠? 그리고 여자가 없는 남자는 뭐 어떤 겁니까? 불안전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남성은 염색, 여자친구가 불안전 염색체예요.
알겠죠? 그러면 완전 염색체를 가진 여자가 남자들을 리드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성들이 마음이 어떻게 되냐면 남자 우울증으로 이게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면 안 돼요. 알겠죠? 어떻게 저는 내가 변하든, 내가 어머니로서 길을 탁 치고 흔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올바로 가도록 해줄 책임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 그래서 내 유튜브를 여러분이 많이 보는 게 정말 좋은 거야. 자, 그리고 하늘공원, 하늘의 백궁에 가는 지름길이야. 알겠죠? 하늘에서 온 자, 우주가 생긴 일에 내가 처음대로 왔어.
내가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이렇게 여러분한테 있으려니까 이도령이 위장을 하듯이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을 해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 잘 나와도 안 되고, 너무 못 나온다고 연장을 해. 한국 사람 같기도 하고, 저 사람 뭐 나는 은하문명에서 받고 여러분은 지구 문명이야. 지금 문명은 어느 문명은 반물질이에요.
지금 지구에 있는 이런 물질이 아니야, 알겠죠? 남을 죽여야 남의 걸 먹어야 살아. 음양이 있어 가지고 남의 걸 뺏어와야 내 세포가 생존할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끊임없이 애로사항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내가 온 어느 문명 시대는 가보면 여러분, 지구 같은 이런 물질이 아니야, 알겠죠? 반물질이야. 물질이 상대방 물질을 필요로 하지를 않아, 알겠습니까? 우리 세포는 계속 다른 물질을 잡아먹어야 생존해.
왜 이래 놨느냐? 여러분이 죄를 지켜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여기 와서 도덕 점수를 올리러 왔는데 배를 여기 와서 점수가 더 나빠져 버린 거야. 그건 내가 내려온 이유가 있어요. 내 이름 불러서 그걸 봐주느라, 알겠습니까? 알겠죠? 이 지구에 있는 물질은 상대방을 계속 공기를 먹어야 되고 영양분을 먹어야 되는 거야.
이게 그러면 저 신문에서 뺏어오고 동문에서 뺏어가야 되는 거야. 이게 뺏어야만 존재하는 이런 세포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원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온 곳, 저 백궁에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요, 거기를 가요. 나는 1초 만에 가지, 0.1초 만에 가지마는 거기에 가보면 여러분, 이런 물질이 아니란 말이야. 남의 걸 먹질 않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반물질의 세계는 너무 아름다워.
근데 그 아름다움을 느끼려면 여기를 왔다 가봐야 느껴. 알겠지만 가난해 봐야 부자가 부러워, 안 부러워? 그러니까 지상에 와 보는 것도 아니고 과정입니다. 만약에 지상을 알아보고 백궁에 가서 있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심심해서 못 살아.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고마운 걸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잔치 있는 거니까 여기 와 가지고 점수가 더 내려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하늘궁은 여러분 교육장소야. 여러분을 바꿔 가지고 다시 데리고 올라가게 하는 장소입니다. 알겠죠? 전 세계인들이 앞으로 올 텐데, 나머진 못해.
그래도 거의 많이 오게 돼요. 알겠죠? 그 사람들은 전부 백궁으로 간다, 안 간다? 그것으로 와 있는 거야. 자, 그럼 되죠. [웃음] 30일 지났다고 나는 한 3분밖에 안 돼 가지고.
아니, 총대님 말씀을 자꾸 자르다 보니까 여기 여론이 들어왔어요. 너무 짧아서. 그러니까는 그게 또 조금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마음대로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듣는 중에는 여러분 시간이 정지되어 있을지. 시간은 안 갔는데 나는 그런데 저분만 시간이 가는 거야. 질문 들어온 게 착한 것과 바른 것의 차이. 왜 착한 사람은 사기를 그렇게 많이 당하고 피눈물이 흘려야 되는지.
그 착한 것과 바른 것의 차이점을 알려주시고, 왜 그 영혼은 착한 거예요? 정은 착한 거예요? 그렇죠? 이는 바른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정은 바른 거에 밥이야. 그러니까 인정으로 사는 사람은 착해.
사람은 언제나 이치대로, 이치를 따지는 사람한테는 밥이야. 맞아요. 그러니까 인정으로 사는 우리 시골의 어머니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어머니가 인정으로 사는 어떤 술집의 요정이 여자가 있다고 하죠.
그 여자가 자기를 간음하려고 하는 술주정뱅이 어떤 남자를 피하다가 그 사람이 죄들의 머리 옆에다 죽어버린 거야. 그게 누구야? 영화에 나와, 안 나와요? 홍도. 홍도. 홍도하고 사람을 죽여, 안 죽여? 그럴 때 홍도가 도와준 사람이 검사야.
검사. 맞아요. 홍도에는 오빠가 나오지만 우리 옛날 영화에 검사와 여선생이 있었어. 근데 그 여선생이 그렇게 누명을 쓴 거야.
망해가지고 술집에 희생이 돼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 남자를 죽이게 돼요. 그럴 때 그 여선생 밑에 큰 그 애가 검사가 돼. 그렇죠? 검사가 돼 가지고 자기 여선생이 그 남자가 강간하려고 하는데 피하다가 그 남자를 죽어. 근데 그 여자는 정으로 사는 여자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죠. 그 여자를 간음하려고 하는 남자는 돈 많은 벼슬하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럼 이 사람은 이치로 사는 사람이야. 그럼 둘이 싸우면 누가 이겨?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인정,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항상 이치를 아는 자한테는 밥이야.
이치를 모르니까. 맞아요. 착한 사람들이 뭘 잘 몰라. 그러니까 맨날 여기 가서 당하고 저기 가서 당하고 부익부 빈익빈이 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착한 사람은 결점이 어리석단 말이야. 지혜가 없는 거야. 착한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게 지혜야. 그러면은 이치를 가진 자는 약간 악해.
알겠죠? 착한 사람보다는 조금. 그래서 대학 교수들이나 학교 선생들이 이치를, 이치대로 사는 사람이거든. 그럼 요런 사람들은 요런 사람을 잡아먹고 살아. 맞아요.
맞아요. 어린애들은 착한데, 어린애들이 과외 공부하러 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해요. 근데 그 과외 공부하면서 잡아먹는 사람이 누구야? 과외 선생이야. 맞아, 맞아.
월급 받아먹으니까 그 사람들이 이치로 사는 사람이고, 어린애들은 착해요. 정으로 사는 애들이야. 맞죠? 그러면 여러 사람들이 거미줄을 치렀고요, 모기가 날아오는 걸 잡아먹는 거야. 거미줄 쳐놓고 이치를 알아.
얘는 열이 나려고 그럴 거야. 창문 쪽으로 올 거야. 아무나 지나가 그래, 안 그래? 이치를 아니까. 그럼 기다립니까? 그걸.
착한 모기가 날아가다가 탁 걸립니다. 맞아, 맞아요. 그리고 잡아먹는 거야. 그래서 착한 자는 깨달은 자, 이치를 아는 자의 밥이고, 이치를 아는 자는 법관들의 밥이야.
또 맞아, 맞아. 아니, 교수도 걸려 들어가고, 공무원도 걸려 들어가죠. 그럼 법관들은 또 권력을 가진 자의 밥이야. 또 권력을 가진 자는 승리를 가진 하늘의 밥이야.
거기 있는 밥이야. 저 권력은 허경영이한테 맨손으로 했어요. 어떤 세계 대통령도 앞으로 홍익명이 컨트롤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착하다는 것은 어리석다는 말과 일치한다는 거 알겠죠? 착하다는 말은 어리석다.
근데 이런 게 있어요. 꼭 알아보셔야 될 거는 이게 뭐예요? 참아라. 그런 말 해야 돼. 저 사람 참한 사람입니다.
요새는 착각하고 그래요. 참한 사람이다. 참이라는 걸 진리대로 사는 사람이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참 진짜야. 참 진짜. 잠은 착하면서도 이치를 어긋나지 않는 사람을 말해야 알겠죠? 착하면서 이치를 어긋나지 않게 사는 사람. 우리는 참한 사람.
저 사람 며느리 하나 돌았는데 참참하더라. 이거 착하더라. 안 그래? 맞아, 맞아요. 착한데 겪어보질 않았어.
그냥 그런데 우리는 그 참을 이게 무슨 자체야? 이게 뭐예요, 참회한다, 참자야, 참 뉘우칠 참자, 뉘우칠 자, 있잖아, 그렇죠? 내가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이 진심으로 뉘우친 자가 요런 참자와 같은 발음이야, 이게. 그래, 한글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 한글이 한문 뜻을 다 가지고 있어. 자, 참자가 들어오면 벌써 요거는 참여한다, 참하다, 이런 게 다 들어있는 사람들이 있어, 한문이. 그러니까 치어 발음이 나오면 무조건 좋은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한글은 한문이 아닌데도 한문의 뜻을 다 지니고 있다는 거야, 그걸 알아 놔야 돼.
참하다, 그러면 참자가 붙은 것 중에 나쁜 거 있나? 참 아름답다, 왜 그래? 참 미리 다 이런 사람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참자만 붙으면 모든 단어의 뜻이 다 좋은 것만 나열이 되게 돼 있어. 그리고 한글을 만들 때 그렇게 무섭게 만든 거야, 한문과 한글을 만들 때 갖다 그 뜻이 같아. 그러니까 이 참자 하나만 알면 한문 볼 것도 없어.
이거 잡아다녔듯이 이거 자마다는 뜻이야. 참회한다는 뜻이고, 참 진실하다, 아, 참 좋다, 참 아름답다, 이렇게 되는 거야. 잡자가 없다, 좋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자도 좋은지 알고, 한 번 이 자도 좋은 자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착한가보다, 참한 사람이 되어 있는데, 알겠죠? 참한 사람은 매일같이 회개하는 자야, 참회해. 매일같이 뉘우칠 참자, 내가 오늘은 뭘 하나 고칠까? 내가 내일은 뭘 하나 고칠까? 내가 남편한테 맨날 싸우고 샀는데, 내가 먼저 한번 고쳐 봐야 돼. 이 세상에는 억울하게 있다 그래서 없다고 그랬어요. 모든 게 누구 책임이라고 그랬어? 내가 지금 그걸 커피 높이 들어가면 어머니의 책임이야, 알겠죠? 내 책임인데 그걸 남한테 책임을 굳이 돌린다면 우리 어머니의 모든 어머니들의 교육이 이 세상에 히틀러가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이참에 매너 명을 죽였는데, 그것도 히틀러면 이제 책입니다.
맞아, 맞아요. 히틀러를 왜 그렇게 교육을 시켰어? 그러니까 교육 중에 가장 위대한 교육은 유대인들이 하는 어머니 교육이야. 맞아, 맞아요. 어머니한테서 어떤 종자가 나오냐, 그게 결정 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중요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는 거야. 알겠죠? 이 시간이 너무 재미있네.
자, 이제 차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화가 그렇게 많답니다. 그리고 화가 우리나라 뿐이 없대요. 화가 아예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장 이게 어리석을 진짜야. 아시죠? 어리석을 씻자.
그다음에 이게 다말탐자에요. 그죠? 그 다음에 이게 성질낸 진짜야. 요 세 가지를 잘 보세요. 단지치죠? 그러면은 이것이 화의 뿌리야.
잘 보세요. 내가 어리석기 때문에 화가 나는 거야. 내 조금 전에 얘기했죠? 모든 억울한 건이 세상에 있어 없어? 갑자기 어떤 놈이 와서 내 지갑을 뺏어가 통화를 간다. 억울한 거 같죠? 아니야.
그 소리로 올라가 보면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자기 딸이 산에 엄마하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놀러 갔는데, 그 열 살짜리 딸이 없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산속에서 막 텐트 주변을 돌아다니 없어. 나중에 보니까 어떤 놈이 와서 자기 딸을 죽였는 거야. 칼로 자를 한 다섯대 질러서 죽였고 딸의 옷이 피지가 저기서 발견됐어요.
근데 시치니 없는 거야. 시신을 찾기 위해서 무당한테 가서 굿을 하니까 어느 지진에 가니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모가 아버지가 그때부터 병에 걸리겠어 안 걸리겠어? 그게 뭐야? 억울하다. 그 베이블 이후에 화병이 자다가 그리고 부부가 다 서로 언제 죽으려면 잠을 못 자요.
그렇게 되긴 사람 되겠어? 그런데 그 두 사람이 나한테 찾아와 알겠습니까, 나는 상담 안 한 사람이 없겠죠. 그렇죠? 많은 사람이 나한테 와서 병을 다 고치고, 그 정신병을 다 고치고 가요. 그래 내가 그랬지, 당신 그 죽인 범위를 아직도 못 찾았대. 당신 부모가 전생에 저주기 전 알을 모함을 해서 둘이서, 그때 남자야 남자야, 둘이서 모함을 해서 동네 한 사람을 죽여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 애가 그 사람이 어린애로 이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주 이쁠 때 죽어가야 되는 가려질려서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렇게 사람 그렇게 해서. 근데 그 죽인 자를 찾아가 뭐래? 당신 부부야, 부부. 그리고 죽은 그 애는 당신들의 그 원수였어.
근데 뭐가 우리가 억울하다고 그렇게 울고 그래. 요 다시는 그런 죄를 해결이 잘 나온 거지. 뭐가 우울해. 세상에 억울한 일이 있어요, 없어요?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병이고 울지도 않아.
세상에 [박수] 억울한 일이 있다는 사람 좀 나와 봐. 내가 그 원인 이야기해 줄게. 그래야 그래. 자기가 애라고 시침이 똑똑하고 자기만의 행복이 와야 되는데.
그러면은 이 세상에 누가 하늘에 이것을 내려와서 나도 그런 사람도 아니고 맨날 그냥 여자들이나 만날 데리고 자면서 막 지혜가 막 치고 다니면 나중에 또 오면 그래요. 요만한 죄를 지면 그게 돌아와 안으로 돌아오면 다 당연히 돼. 그렇죠? 그러니까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은 자는 그걸 반복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반복하지도 않고 고민도 하지도 않고 억울해 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상한 남편을 만나서 고생을 죽으려고 하는데 그 이상한 남편이라고 생각하면 돼, 안 돼? 그 원인은 자기한테 있는 거야. 전생에 남자한테 좀 잘해주지. 그래, 안 그래? 얼마나 못해줬으면 그런 놈이다 그래.
그래요. 그리고 빚 갚는 거야, 이제 빚 갚아야지 뭐, 어쩔 수 없지 뭐, 그래 안 그래? 갚아야죠. [음악] 억울한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억울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
[박수] 알겠죠? 우리의 세웠기 때문에 죄 갖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고통스럽다고 생각해야 돼. 아니, 내 욕심이 나는 백화점 가서 이렇게 물건들을 잡고 오면 욕심이 나겠어, 안 나겠어요? 하나도 안 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그걸 갖다 놓으면 쓰레기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장 옛날에 난닝구를 보통 6개월씩 입었어요. 왜? 물을 버리니까 환경이 파괴되니까. 아니면 얼마든지 만들어내면 되는데 그걸 빨아 가지고 저 받아, 물이 점점 하얗게 돼 버려.
바다 속이 우리가 그래요. 세탁을 적게 해야 되는데 그걸 왜 빨아 가지고 그냥 갖다 버리지? 그러니까 한 6개월 실컷 입고 돈 좀 빼고 내 속옷을 보면 다 도망가요. 그런 나는 그렇게 반복했는데, 요새는 사람들이 옷을 많이 주는 거야. 그 강의를 한번 했더니 막 속옷을 많이 줘.
[웃음] 가지고 계속 좀 짧게 입고 버리는데, 그래도 옷을 못 입는 사람이 있으면 줘야 되겠지. 그래서 좀 괜찮은 거는 저 옷 근거 가져갈 때 거기다 집어넣어요. 통해서 알지요? 그날은 아빠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것이 있다 없다? 욕심나는 게 없는 거야. 아무것도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뭘 물건을 못 사가지고 남편한테 뭘 사야 되냐? 남편의 마음을 사야 돼요. 자기 안에 마음을 사야지. 눈에 안 보이는 걸 사야지. 눈에 뵈는 걸 사겠다고 그렇게 몸부림치면 탄에 걸려, 안 걸려요? 그러면 또 억울한 일이 생겨요.
저 여자는 저걸 샀는데 나는 안 사준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50평짜리 갔는데 우리는 15평 산답니다. 필요 없어요.
자, 그 다음에 어리석을 치(痴) 자, 어리석으니까 이건 의심할 의(疑) 자. 우리는 뭐야, 성낼 진(瞋) 자야. 탐진치(貪瞋痴)한테 성낼 진 자, 성질내는 것이 그렇게 보면 아파. 그러니까 남을 미워하고 섬기려면 잠도 안 와요.
알겠죠? 그래서 아까 뭐 질문에서 아예 나지 않으려면 탐진치가 없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 관할 일이 있어 없어? 내가 화가 났다는 건 뭔가 내가, 내가 허경영한테 물어보면 화낼 일이 아니야. 그런데 대해서는 이제 지금부터는 화내지 말아요. 알겠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화낼 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거, 이거 참을 인(忍) 자. 참을 일이 있어 없어? 참을 일이 없는 거예요. 저 사람이 화를 내니까 내가 참는다. 나보고 욕을 하니까 참는다.
없는 거야. 저 사람이 화를 내면은 내가 그, 내가 참을 일이 있어서 나보고 욕을 하면 내가 참아야 되나? 아니에요. 저 욕을 할 때는 내가 반성해 봐야지. 왜 참아? 그래 안 그래? 맞죠? 참을 인 자 대신 반성을 해야 되는 거야.
반성. 맞아, 맞아요. 어, 아니 왜 저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화를 내나? 그러면 그걸 반성을 해버려. 내가 왜 그럴까? 저 사람이 원인은 누구한테 있어요? 아주 있는데 저 사람한테 있다고 할 때만 참.
맞아, 맞아. 그러면 참는다는 이 말이 사형선고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여러분, 참는다는 말 절대 쓰지 말아요. 내가 화가 나는데 참고 있다. 더 이상 화내지 마.
이딴 소리 하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모든 원인은 나한테 있는데 내가 뭘 참아? 맞죠? 그러니까 참을 일도 없어야 그게 훌륭한 사람이야. 끝. 그러면 승재님, 화가 날 때 그 세 가지로 점검을 하고 나를 점검하면 되겠네요.
내가 화가 났어. 뭐가 어리석은 게 있지? 또 뭐가 욕심이 있지? 또 뭐가 화낼 저기 그 탐진치가 뭐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한테 성질 자주 내는 집안은 집안이 기울어요. 그 여자는 화를 나면 낼 때마다 세포가 전부 거꾸로 뒤집어져요. 알겠죠? 세포가 반드시 혈관을 잘 통과하는데, 화가 나면 세포가 여러분은 동그라미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세포가 우주 비행선 같이 생겼어요.
우주 비행선 알겠어요? 과학자들은 세포를 잘 몰라요. 세포는 우주 비행선 같이 생겼어요. 알겠죠? 우주 평생 중력에 눌려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우리 적혈구 봤습니까? 혈소판이 왜 판자가 붙었나? 왜 혈소판이라 그래? 혈소판이 여러분 피가 동글동글하다고 생각하는데 안 그래요.
피가 납작납작하게 우리 부침개 하는 것처럼 그렇게 생겼어. 비행접시처럼 알겠죠? 근데 요것이 말이에요, 잘 혈관으로 잘 지나다녀야 되는데 저기 붙어버려. 화딱지는 화를 내면 어떻게 되냐면 혈소판이 요렇게 돌아다니다가 자기들끼리 이렇게 옆에 몸이 붙어 버려요. 그러면 이거 네모가 되잖아.
네모가 혈관을 막아. 갑자기 머리가 땡기고, 갑자기 피가 안 돌아가고, 온몸이 쑤시는 거야. 동그라면 서로 못 붙어요. 맞아, 맞아.
이렇게 혈소판이 납작납작하기 때문에 이렇게 잘 붙어 버려. 그러니까 피가 통해 안 통해? 그냥 뇌졸증, 중풍, 성질 고약한 사람만 걸리는 거야. 피를 붙인다는 거야. 내가 전화하면 미워하고 있으면 그 혈소판이 계속 저 길이 달라붙어.
그래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실래요? 왜 일어났느냐? 나쁜 성질을 가진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서 하늘에서 알겠죠? 그래서 풍을 주는 거야. 그래서 쓰러지게 하는 거고. 그래서 혈소판을 떨어뜨려야 돼요. 이런 어떻게 되냐? 미소를 날아다녀.
기분이 좋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나를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죠? 벌써 많이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붙어 있다가, 근데 우울하면 붙어 버려요. 그래서 총재님 어깨가 여기를 쑤십니다.
붙어 가지고 난리구만. 얼마나 남을 욕을 했으면 그게 벌을 받았어요. 그래요. 또 질문, 다음 질문.
그래서 우리가 인생에 두 가지더라고요. 아픈 거 하고 경제적인 거. 그 두 가지가 오늘 청년이 말씀을 통해서 남 탓으로 돌리지 말고 다 내 탓으로 돌리고 탐진치를 점검하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네.
강의를 듣고 나서 죄를 짓거나 남을 미워하면서 싸우는 사람은 병신이야. 자기 혈소판 다 망가뜨려 가지고. 또 이 혈소판이요, 발을 자주 내면 어떻게 되냐면 이게 자꾸 붙었다 떨어졌다 하면 여기 상처가 생겨, 안 생겨요? 이게 붙였다 떨어졌다 자꾸 반복하면 상처가 생기겠죠. 상처가 생기면 피가 다니는 속도가 늦어져.
그럼 우리는 호흡, 심장이 한번 펼쳐질 때 발가락에서 끝까지가 2초, 3초 만에 피가 다시 원위치로 와야 되는데 이놈의 피가 정체가 되는 거야. 피의 상처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상처가 자꾸 생겨. 이게 붙었다 떨어졌다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또 성경에 또 잘 붙어 버려. 나무가 매끄럽지 않으니까.
어린애들 피부 보면 매끈매끈하잖아. 어른들 보면 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와 같이 여기가 매끄러워야 되는데 성기를 자유 부린 사람은 이게 가지고 조금만 솔직히 없으면 머리가 아픈 거야. 피가 붙어 버려.
그래 혈관이 통과가 안 되는 거야. 어때요? 전기를 내리고 싶은 사람은 얼마든지 내세요. [박수]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도 마음, 정신, 영혼이 존재하는지라고 내가 접수를 받았거든요. 고도로 발달하기가 만들어 난 알파고 그런 컴퓨터 1200대로가 만든 거거든.
만나서 인공지능을 만들어 놔도 거기에는 영원히 있었어요, 없어요? 영혼이. 그래서 인간이 영혼을 만들 수 있다? 임신을 했을 때 영혼이 들어오는 거 알겠죠? 영혼이 들어올 뿐이지, 인간이 영혼을 손으로 만들 수 있나, 없나? 불가능합니다. 어떤 과학도 영혼을 움직이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내가 그래서 옛날에 이런 강의했죠.
그런데 그건 나밖에 안 돼요. 여러분들은 불가능이야, 알겠죠? 영혼을 이전하는 기술이 있으면 복제했을 때 내가 그걸 해준다 그러죠. 복지를 주르륵 해놨다가 자기 복제를 앞으로는 돈 많은 사람은 복제를 한 100명 해라. 그러면 자기하고 똑같은 애가 20살짜리가 있을 때 내 나이가 80이 되면 쏙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 내가 옮겨 주는데 몇 배로 바꿨지? 그래, 그래. 그러면 이제 이 80억은 영혼을 쏙 뽑아서 이 20살짜리 자기하고 얼굴은 또 같이. 그래, 안 그래? 근데 나이 차이는 80, 한 60살 차이 나는 거지. 그걸로 옮겨주는 대가로 내가 엄청난 돈을 부자가 되겠죠.
그러나 돈 받고 하지는 않아. 그러나 영혼 이전술은 허경영 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무당들은 우리나라 무당이 왜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냐 하면은, 지금 몽고에서는 1년에 한 번씩 무당 대회가 있어. 무당 대회가 있단 말이야, 몽고에. 알겠습니까? 무당 대회가 있는데 전 세계 무당이 다 모였는데 누가 제일 우두머리일까? 영험한 게 아니야.
작두를 타기 때문이야. 한국 무당 외에는 작두 타는 다른 무당이 전 세계에 있어, 없어요? 없어요. 한국이 영성이 세계 최고로 발달된 나라라는 증거야.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온 거예요.
여기는 전부 영적인 게 발달된 민족이라서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 한국 무당은 작두를 타서 작두 위에 신문지를 싹 나면 신문지가 착 두 동강이 나 버려요. 그걸 작두를 KBS가 테스트를 했어요. 던지니까 그동안에 시험도 나빠요.
근데 무당이 약을 안 신고 맨발로 그 위에 올라가서 디스코를 쳐요. 높이를 1m씩 뛰어올랐다 떨어져 팍팍. 발이 잘라집니까? 그런 무당을 전 세계 무당이 봐서 안 받으면 뜨고 한국 무당 납품하여. 그러니까 몽고에서 벌어지는 그 무단계에 가면은 전 세계 무당이 한국 무당만 왕 넣어도 돼요.
그래 그래요. 어떤 미분보다 잡듯한 사람이 없어. 그렇게 해서요. 그래서 우리는 신이 많아.
그래서 낮은 저급한 신들이 무당한테 많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신이 들린 무당이 있고 안 들린 무당이 있는데 최선무당이 있고 박성당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무당들이 세계도 그 어느 정도 귀신의 세계와 정복이 돼 있어. 그래서 이 사람의 귀신 붙은 걸 때릴 수는 있어.
알겠어요? 근데 이걸 이쪽에 넣을 수 있어서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든 자 허경영은 여기 와서 그런 걸 마음대로 할 수 있으나 굳이 여러분들은 앞으로 내가 그렇게 안 해도 여러분들은 영원 이전을 하는 시대가 와. 무슨 말이냐면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이분이 자기 몸을 하나 만들어 놨고 80이 돼서 이 몸으로 들어가겠다. 그러면 좀 더 있으면 인간의 과학으로도 이 영혼을 이쪽에 넣을 수가 있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야.
알겠죠? 근데 그 아이디어는 내가 재혼해 줘야 돼. 알겠죠? 그럼 거기서 장사가 되겠어 안 되겠습니까? 나는 돈 벌 일이 너무 많아. 그런데 미안하지만 전 세계 우주의 별이 될 건데 내가 돈 벌어서 뭐 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지금 지상에 오니까 용돈이 없어서 필요하지 않으니까 알겠죠. 그러나 실제 주인은 나예요. 알겠죠? 여러분 하고 나는 에너지가 반대 맞죠. 여러분들은 우리 백궁에 우리 집으로 가기 위해서 지금 수업을 받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다음 질문 빨리 가셔야 됩니다.
자, 김정희 님, 공중부양에 대해서 잠깐 묻겠다고 합니다. 마이크를 제대로, 그래야 질문하실 분은 있잖아요. [음악] 근데 이 장단점은 이제 운동 열심히 하면 상단전에 이제 열리는 게 이렇게 많이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총재님은 많이 보시잖아요. 한 사람을 보면 300까지 볼 수가 있다 이러셨는데, 이제 일반 수련하는 사람들은 도로 닦는다는 것들이 상단전에 열리면 과연 어디까지 열릴 수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공중부양도 뭐 전생에서 한 200명 정도 한다고 그냥 보여줘. 근데 나는 여러분 대통령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어느 정도만 보여주지. 열심히 운동하고 총재님하고 비교가 되겠습니다. 인간들이 공중부양을 하는 거는 이 인간들이 하는 이 구약은 [음악] 50cm 정도면 될 수가 있어.
근데 본인들이 요거 뜨려면 한 3, 4일 고생을 해야 돼요. 한 3, 4일 앉아서 고생을 해야 돼. 명상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러면은 자기도 모르게 또 있어 올라가는데 그걸 배우는 과정이 복잡해요.
전 세계에서 이걸 수련하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나라에도 수련하는 애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 단학이나 이런 데서도 수련을 하면 하는데, 지금 저 흔히 말하는 건 단학에서 말하는 상단전 열리는 것, 여기 눈이 제3의 눈이 있었어요. 요 제3의 눈이 직선으로 들어가면 뭐가 있지 않아요? [음악] [음악] 그 사진이 내 인터넷에 있는데, 그게 카메라에 찍는 사람이 마음이 깨끗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상단전은 여기를 테이프로 이렇게 붙여 버리면 테이프를, kbs에서 여기다 테이프를 붙이고 차에다 싣고 갔더니 어디로 왔는지 아무도 몰라. 꼴꼴 같은 내가 KBS에서 출발해 가지고 지금 영등포로 왔는데, 여기다 테이프를 붙인 검은 깜장 테이프를 붙여 가지고 한 사람은 내가 어디에 와 있는지 아무도 몰라. 그런데 여기를 깜장 테이프 안 붙이고 눈을 그냥 가리고 차에도 싣고 와서 영등포로 왔더니 영등포라는 걸 100% 누구나 다. 왜 그럴까요? 여기에 깜장 테이프를 붙여 버리면 방향 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눈이 있다는 점거야. 지금 여러분이 이걸 활용하고 있는데, 많이 죽은 거지. 그 능력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걸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 이 3단지 눈이 점점 열려.
알겠어? 그러니까 내가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집니다. 이재명의 시대가 와야 되고 빨간 마크를 써야 된다. 이런 말을 할 때는 그게 다 보여, 안 보여? 여러분은 이게 다 막혀 있어요. 알겠죠? 저렇게 수련을 해서 상단위를 여는 것은 상당히 어려워.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이는 건 없어. 그것까지도 볼 수가 없고. 이제 그 능력이 조금 세상을 보는 눈이 약간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가 같이 이런 단계에 가질 못하지.
불가능이야. 그래서 인간은 뛰어봐야 알겠습니까? 그리 아세요. 그래서 너무 영성이나 이런 데는 내 강의에 들어와야지, 다른 데 집착하면 안 돼. 그냥 최고의 수행이야.
일단 100회가 강단전이 열려 있는 것은 누구나 열려 있지만, 백회는 허경영 부를 때만 열려, 안 열려? 이 수직으로 열리는 거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누구나 조금씩 열려 있으니까 거울에 자동차 라이트라고 보면 돼. 그러나 백회가 열리는 거는 얼마나 중요한 데입니까? 그래서 거기를 뭐라 그래? 1백자의 100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아.
맞아요, 여기가 열려야 되는 거야. 여기는 일어서세요. 나한테 처음 왔어요. 이분이 없죠.
유튜브 나와도 얼굴이 잘생겨도 괜찮아. 손을 이렇게 힘들어. 자, 이분이 지금 백회가 열렸나, 안 열렸나 봅시다. 이제 앞으로 이 단전이 열리는 건, 상단전이 열리는 건 신경 쓰지 말아요.
백회가 열려야 여러분이 우주 기운을 받아. 그럼 우주 와이파이가 이리로 들어오는데, 들었는데 이 빛의 가지수는 몇 억 개예요? 몇 억 개의 빛이 들어와요. 여러분 보기엔 빨주노초파남보 같죠? 그 빨간 색깔 하나가 수억 개의 빛이야. 이게 이런 팍 꽂혀요.
그러면 백회가 열려 가지고 이분이 모든 하늘에서 이분의 생명책에 이름이 딱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있는 백공책이 있어. 그 백궁 생명책에 여러분의 명단이 들어가려면 백궁이 이게 열려요. 자, 그냥 예수님이 어떤 현상이 옵니까? 힘이 없어요.
부처님, 부처님 힘이세요? 없죠. 그러면 백궁이 안 열린 거예요. 그러면 자, 손을 백회로 막아봐. 자, 다시 예수님, 예수님 똑같아요.
부처님, 부처님 똑같이 그죠? 그러니까 이 백회는 일반 인간의 이름은 본인 이름 불러보세요. 이상용. 자, 마거나 떼보세요. 때나 이 장면 그냥 똑같은 거 같아요, 여러분 볼 때.
그러니까 백회가 움직여야 움직여. 닦여 있어. 근데 허경영을 할 때는 백회의 우주 와이파이가 즉각 연결돼 버려요. 허경영.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나? 아니, 내가 내가 뗄 수 있으니까 안 됩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은 왜 이렇게 했는지가 오냐? 그럴 때 백회를 한번 막아 보세요. 백회를 막고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게 막아보세요. 호갱님. 허경영.
떼보세요. 허경영. 아, 이거 뗄 사람이 있나, 없나? 없죠. 그러면 이분도 백회를.
막으면은 막아보세요,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거 그냥 나이로 그냥 힘줄 거 없어. 우리 둘이가 꼭 짠 거 같아. 상간인이 열려라, 아무 소용이 없어.
이제 알고 계세요.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서 백회를 매일 열어 놓는 게 좋아. 그러면 이게 열려 있는 시간에는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요. 그러니까 이분의 나이가 80인데, 내 이름을 계속 부르면 100살, 200살 계속 가는 거야.
나이가 계속, 이 생명체가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 버려. 근데 이 나이 들어서 부를 때는 그 수명이 늘어나는 속도가 굉장히 느려. 그렇지만 그게 많이 늘어나지.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내 이름을 앞으로 젊은 애들이 부르기 시작하면 수명이 500년, 천년 이렇게 간다 이 말이야.
얼마나 대단해요. 근데 간혹가다 허경영 이러면 수명에 수명이 조그맣게 안 늘어나.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은 뭐 하는 거야, 수명을 늘리는 이름이에요. 그 위에 아멘, 아멘.
그러면 아멘이 힘이 남나? 남아미타불의 존재 사과해 봐요. [웃음] 어떤 염불이나 주문도 힘이 나빠요. 관세음보살 본심이면 육자재명 망신은 왕지는 해명 왕진 오만이 반면 오만이 관세음보살 본심이 있는 육자들은 불교에서는 가장 중요한 지름이야. 알겠습니까? 관세음보살.
[웃음] 어떤 백해도 열어주는 주문을 이 세상에 있다 없다? 주문이 안 열리는 하늘에서 그 사람을 체크하고 있다 없다? 여러분들은 이게 막혀서 열린 자가 한 명도 없어서 내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백회를 열면 본인이 자, 허경영해 봐. 허경영. 16살.
지금부터 이분이 하는 거는 열렸습니다. 해버리면 또 힘이 빠져버린 거야. 열렸습니다. 그러면 다 쳐 버려.
무서운 이야기죠. 허경영 한다면 말을 다 쳐요. 그러니까 말을 한다면 정신이 너무 마음속으로 허경영, 예수님을 했는데 고맙습니다. 자, 다시 힘을 주세요.
예수님,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해. 이거는 허경영을 한 거야. 조만할게 없죠. 근데 석가모니를 한번 마음속에 들어봐.
힘이 없어요. 힘이. 허경영도 석가모니, 석가모니 김희선생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를 넣다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
잠깐만. 일어났으면 석가모니 말하고 딱 일어나서 반복해야지. 그러면 옆에 허경영 있으니까 호갱이죠. 그러면 허경영했을 때도 머리만 막아버리면 힘이 없잖아.
그러면 이 백회를 이렇게 손 올려 봐. 백혈을 이렇게 막아줄 때는 하늘에서 여기 에너지가 연결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이 뼈는 통과하는데 여기는 통과할 수 있는데 이 손바닥은 통과할 수가 없어. 왜 그러냐? 본인이 거부 의사를 나타내는 거야.
본인이 거부 의사를 냈다는 걸 하늘에서 알아, 몰라?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인간이 내가 거부합니다, 이래버리면 예수가 여기 왔는데 창문을 안 했는데 이거는 거고. 이사야 손을 타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애 머리 여기다 손을 얹으면 난리가 나요.
경찰을 고발해요. 백회를 막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100개가 열려 있어야 된다. 알겠죠? 항상 허경영 부르면 100개로 열렸는데 뭐 하러 여기를 여냐고.
여기를 앉으세요. 기적이 없다. 신재복 님 질문하세요. 그 다음에 윤유정 님이 누구신지 준비하세요.
나는 시간을 주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렸어요. 간단하게 해주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저는 오늘 처음 왔는데 오기 전하고 생각이 180도로 바뀌었고 밖에서는 총대님을 뵙지도 못하고 얘기로 만드는 건데 그때 들었던 게 상당히 많이 사회가 매도를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오늘 이 짧은 시간이 들으니까 시공간을 초월한 분이시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약간 처먹었기 때문에 질문을 콧등을 하는데 생각이 할 게 없어서 내 이야기 듣다가 궁금한 거. 그래서 그런 것도 있었고, 아까 이제 질문 내용은 이제 제 개인적인 색다르게 수포닭을 제가 좀 해서 농장을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잘 될 건지. 강동작 닭을 크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할 계획이든지 시작인데요.
지금까지는 뭘 하셨는지. 지금까지는 제가 삼성에 오래 근무를 했고, 이건희 회장하고 우리 이따가 나와서 [박수] 그런데 슈퍼 닭이라는 건 다 그리 크게 하는 겁니까? [음악] 그러니까 지모하고는 유전자 조작을 하니까 그래요. 유전자 조작만 아니면은 저분은 딱 사업을 해도 상이 좋아서 다 사뿐이 아니라 뭘 해도 괜찮아. 상이 좋으셔.
얼굴 봐요. 상이 없어. 그 대신에 이제 사무직 같은 걸 해도 잘 하셔요. 꼼꼼하고 보기는 거야.
사무직도 잘 하시고 직접 우리가 관리, 영업 뭐 이런 걸 전체적으로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음악] 우리가 의사라고 할 때 이렇게 의사라고 할 때도 이게 당뇨자가 들어가지 않는 거죠. 그렇죠. 당뇨자 꼭 들어가죠.
누가 있죠? 하림과 이 다른 사람은 다 하늘의 거역을 받은 사람은 잘 안 돼. 그러니까 무슨 신기가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닭 사업은 옛날에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놨잖아요. 두 마리 말하는 신랑댁 귀신 하나는 신부 때 귀신이 다 하고 닭의 눈을 통해서 결혼식을 본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쪽에 귀신과 이쪽에 귀신이 결혼한다. 합친다 그래. 혼인 혼자만 옛날에 귀신 혼자를 써서 그렇죠. 결혼 양과의 조상들이 많아는 거야.
괴로워치가. 그러니까 그 닭이 왜 이렇게 꼭 의사가 우리 수술을 잘해도 50%는 하늘이 결정해요. 똑같은 맹장 수술한 환자인데, 이 여자는 죽어버리고 이 여자는 나이도 같은데 살아. 똑같이 마취를 해 가지고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이 사람은 암 맞춰서 안 풀려나 가지고 병신이 돼버려 죽을 때까지.
이 사람은 그냥 정상이야. 왜 이런 잠이 나오느냐? 그건 의사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도 안 밝혀. 왜 그러냐? 당뇨자가 붙어 있습니다. 의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는 당뇨자가 밑에 깔고 있는 거야.
이건 의사지가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닭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데, 우리 저 사람은 상이 좋아서 뭐 닭 사업도 괜찮아요. 알겠죠? 그러나 닭 사업은 굉장히 하늘하고 영광이 많아 가지고, 된장을 아무리 잘 담아놔도 6.25 사변이 나는 해는 된장에다 쓰고 집집마다. 그러니까 분명히 우리 애가 오늘 배를 타고 가다가 제주도 하다가 배가 침몰해서 죽을 것 같으면, 그 집에 된장이 변해버립니다.
우선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하늘과 연관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닭구이 하는 집들이 있잖아. 그 사람들은 좋은 일을 많이 해야 돼요. 알겠죠? 맨날 담을 하니까.
제가 집에서 여러 사람한테 일 전달을 하려고 그러니까 상당히 쉽지가 않더라고요.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빨리 가겠습니다. 이해하십시오.
그러면 딴 사람들은 죄송합니다. 아들 지금 13살 아들이 하나 있는데, 지금 데이데이씨 증후군에 말을 잘 못합니다. 총장님께서 한번 더 읽어 도저히 둘을 읽고 그 늦게 얻었는지 자식인데, 왜 항상 그게 자식에 대해서 아픔을 쓰는지 그 섭리에 대해서 제가 잘생겨서 제일 많이 지어서 그런지. 솔직하게 그냥 상처 안 받을 테니까, 애가 성인이 되기 전에 몇 살이에요? 지금 13살입니다.
지금 학교 다니면서 뭐 어떻게 나와요? ABH 장군이고요, 장애 3등급이고, 지금 말을 못 해서 초등학교를 늦게 보내는데도 아직까지 말문이 트이지 않아 가지고, 바람을 제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저분이 이야기하는 건 어느 장애예요? 그래서 우리 뇌에는 어느 정치를 우리가 만들어 놨어, 어느 중추가 있는데, 어느 중추는 신경 중추하고 다 이게 구분이 돼 있어요. 근데 이 뇌의 중추는 자동으로 입력이 들어가서 자동으로 나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어린애들이 엄마 아빠가 싸움을 하면은 그걸 다 들어요.
들었다가 40년 후에 결혼해 가지고 자기 마누라한테 나와요. 그 방법, 그 언어가 나와요. 아버지가 하던 욕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애들한테 기록을 잘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되는데, 애들 앞에서 말도 못 한다고 해서 거기서 싸우면 안 되는 거야.
또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지막에 없어지는 게 뇌의 중추야. 알겠죠? 아들들이 거기서 싸워서 하면 아버지가 그거 다 들어, 안 들어? 생명을 심장은 못 했는데, 내 언어 중추는 심장이 멎은 이후에도 계속 작동을 해 가지고 아버지는 그 말을 다 듣고요. 괘씸한 놈들 있다니까. 숨이 몰렸는데도 알겠죠? 이거 언어 중추는 엄청나게 오래가는 거야.
그러니까 병원에 가지고 계신데 엄마가 말도 못 하고 표정도 없어. 그런데 엄마, 내 말 알아들으면 이야기 좀 해. 그러면 눈썹을 까딱까딱 해놔요. 그러니까 그 말 안 하고 있으면 막 엄마 앞에서 막 욕을 하고 저렇게 싸우세요.
엄마가 다 말을 못 하고 들어, 안 들어요? 듣고 이상하게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이 언어 중추는 이 전화 중추의 장애가 있다는 건 저분이 지금 내가 얼굴을 이렇게 봐서 얼굴을 이렇게 봤잖아. 그리고 지금 부인은 있어야 돼요. 부인은 뭐라 그래요? 부인하고 어때요? 지금 따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그 애가 저 사람 사이를 떼러 온 사람일 수도 있었어요. 두 사람 사이를 떼려 올 수 있었어요. 자식은 두 사람을 붙여주러 오는 사람이 있고, 때로는 사람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때로는 사람은 이상한 걸 가지고 와.
그럴 땐 저분이 전생에 여자한테 잘해줬으면 못해줬어? 그것이 오는 거기 때문에 굳이 내가 자세히 이야기하면 그게 안 돼. 알겠습니까? 그 처음으로만 알아들으면 돼요. 알겠죠? 그 대신에 저분은 좋은 기회를 맞아서 자기가 지금 죄를 소멸할 기회가 온 거야. 이게 왔으니까 저 애를 위해 주면서 다른 장애인들을 도와야 돼.
맞아, 맞아요. 내 애도 책임 안 되겠다 이러면 저 사람은 다음 생에 와서 더 나쁜 곳으로 가겠지만, 애를 만나러 왔으니까 백궁으로 가니까 저 사람은 끝났잖아요. 이제 그래, 안 그래? 당신이 직접 백궁에 가서 당신 애를 구해줄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나 저 사람이 허경영한테 안 한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또 업을 짓는 거예요. 당신은 이제 백궁에 갈 거니까 뭘 해야 되냐면은, 내 아들을 책임지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내가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받아서 뭘 해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저는 장애인들을 더 많이 도와야 되겠다. 내 아들도 근사하기 싫다 이러면 당신은 또 많은 죄를 지켜야 돼요. 하나 정도는 내가 지금 죄에 대해서 내 책임진다.
그 대신 내가 이 아들 덕분에 내가 더 많은 복을 지으리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헬렌 켈러가 죽을 때 기자가 물었어. 당신은 행복한 적이 얼마나 평생에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말단 군인이 진급을 계속해서 올라가서 황제까지 올라갔으면 나폴레옹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말단 군인이 계속 진급을 해서 황제까지 올라갔다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에요. 맞아, 맞아. 그 나쁜 사람한테 행복한 날이 며칠 있으면 되니까 하루 있을 때 하루. 그게 뭐냐? 하루가 언제냐?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 자기 약혼녀를 버려요.
버리고 왕실의 여자와 결혼을 해서 출세해서 올라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에게 짓밟힌 그 여자 하나를 짓밟으면서 자기는 황제까지 올라가면 진급을 해서 올라가는 거야. 계속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 러시아에 쳐들어갔다가 쪼개 와서 결국 황제에서 쫓겨나죠.
쫓겨나서 귀양을 가서 있는데, 자기가 자기를 출세시키는 그 여자는 보따리 싸서 달아나 버려. 이혼해 버려요. 그러니까 그 섬에 가서 후회를 하고 앉아 있는데 밤중에 배를 타고 어떤 여자가 하나 찾아봐. 그게 조세핀이야.
자기가 버렸던 여자야. 평생 시집도 못 가고 혼자 살다가 혼자 섬에 있다는 걸 알고 재산을 줘 가지고 어떤 사람은 매수해 가지고 섬에까지 와.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돌아갈 때까지 나폴레옹 옆에 살았어.
알겠죠? 그럴 때 이 나폴레옹이 행복한 적이 그 되기 전에 이제 행복한 적이 언제 있습니까? 하니까 조세핀을 만날 때 그때는 가장 행복했다. 맞아, 맞아요. 왕실에 가서 좋은 여자 만나서 계급이 승승장구할 때는 맨날 불행하고 쫓기고 맨날 그랬다는 거야. 그러더니 황제가 돼 가지고 또 편안할 일이 없었던 거야.
맨날 전쟁하더라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장애인이 해내길라가 장님인데 벙어리고 자기에게 당신이 눈을 뜨게 해주면 뜨겠냐. 나는 손 안 뜨겁습니다.
맞아, 맞아요. 나는 자기인 대로 그대로 있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너무너무, 이 세상에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자기는 이 세상이 너무 행복하게, 내가 눈을 뜨면 어떻게 될까, 부렸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은 많은 장애인들을 위해서, 내 아들 하나 장애는 신경도 쓰지 말고, 무슨 이해합니까? 그건 내 아들 하나를 보여준 것은 당신이 좋은 일을 많이 할 기회를 보자는 거야. 업자는 손에 해 버리고 더 많은 장애인들, 그런 애들을 위해서 도와주고 그 부모들 위로해 주고, 내가 그 말을 해주고 그래도 당신은 복을 받는 거지. 맞아, 맞아요. [음악] 하나님은 얼마든지 당신이 이제 전생에 죄를 갚아 나왔습니다.
어차피 배꼽에 갈 거니까 잘해 주세요. 알겠죠? 짧게 해주세요. 짧게. 결론으로 제가 [음악] [음악] 앞으로 진로, 진로 출판사를 길고 9월 달에 전자책자가 나오고 또 부속으로 힐링 센터에서 할 때 우리 박사님, 총장님의 지원을 좀 오늘 지금 헌법하게 가고 있습니다.
좋은 돈 바랍니다. 질문은 없고 난리가 났네. 저는 하고 싶은 사람은 다 하세요.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오늘 조기님 말씀 듣고 밥을 알았는데요. 제가 뭐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식을 님이 좋은데 말씀 부탁드릴게요. [음악] 그러니까 그냥 빠져나가는 것이 있을까 없을까? 네, 재산이 이유 없이 빠져나가는 게 손해 본 게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없어요. 모든 것은 살필 귀쟁이야.
내가 옛날에 남은 걸 그만큼이 남편을 잘 만나 가지고 그만큼 남편 걸 뺏어 먹었으니까 내 것이 또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된 거는 생각을 하고 베낀 것만 생각하면 억울하지요. 그러니까 그것이 그것이 어디다가 몇 개 난 거야, 그냥 안 그러면 갚은 거야. 둘 중에 하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혼자 결정하지 말고 전문가와 결제. 아무리 작은 거라도 전문가가 결정하던 데는 투자는 하지 말고. 반토막이 됐다는 투자 방법이 틀렸어.
여러 군데 다 해라. 도둑놈 심보가 있다 보니까 손해가 많이 나 버리는 거야. 그러지 마시고 그냥 좀 가능성이 있는 젊은 사람들의 좋은 기업을 골라서 작은 투자를 여러분 빼놓으면은 확률적으로 좀 낫지 않겠어요? 그 대신 수입은 적어지지. 알겠죠? 그래서 안전성을 해야 돼.
그리고 지금 그 반토막이 남아 있다는 것도 기적이야. 나는 90%가 날아가 버린 줄 알았어. 알겠죠? 지금 다행이죠. 지금도 다양한 일이야.
알겠죠? 그래서 없어졌다고 하는데 어디 가서 내 주식이 반토막 났다고 그러면 또 남은 것이 또 다 날아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반토막이란 말씀은 왜 안 돼? 서머나, 알겠습니까? 가지고 있는 주식이 다시 그 반토막을 찾아올지도 모르잖아. 맞아, 맞아. 그렇겠죠.
그런데 하나 잘못한 게 있어요. 내 주식이 자꾸 많이 상승하면은 반토막 나는 사람이 늘어나는 거야. 앞으로 부동산은 안 되고 주식에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제가 들었단 말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안 되는데 주식을 해야 되는데 내가 이렇게 여러 군데 다 이렇게 좀 해야 된다고 안전하게.
그리고 현금이 있으면 거기서 일부분 가지고 하고 금액을 x를 줄여서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수업을 많이 한 다음에 주식을 하는 거는 좋은 일 하는 거야. 왜냐하면 중소기업 자금이 앞으로 은행에서 대출 받아서는 안 돼. 알겠죠? 이자가 나가니까.
그러면 중소기업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되냐? 주식을 여러분이 자꾸 찾으면 중소기업이 자금 회전이 돼야 안 돼.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 왜 주식에 투자를 안 하고 전부 부동산에 투자하는 거야? 그 나라가 망하는 거야. 가능하면 주식에 투자를 많이 하면 기업들이 사주고, 부동산에 투자하면 기업이 망하고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 좀 참고를 하시라는 거, 그런 뜻이 있었어. 알겠죠? 내 아들, 아들은 바텀은 안 나게 생겼네. 아들은 잘생겨서 김태희 님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내 앞에 와서 질문하는 자체이, 흑인한테 질문한다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박수 쳐줘야 돼요.
바퀴가 너무 인생이야. 그래서 앞으로 지금 자기를 위해서는 박수를 치지 말고 남을 위해서 박수를 시켜야 돼. 그러면 나중에 잘 돼요. 자꾸 잘 돼.
알겠죠? 그래요. 총장님, 제가 그 내년에 그 7급 공무원 시험을 한번 쳐보려고 하는데, 제가 그래서 공부를 하고 싶거든요. 근데 만약에 제가 공부를 한다면은 하루가 24시간 중에서 총 공부 시간은 얼마나 해야 될 것이며, 또 공부를 하면서 몇 시간마다 쉬어 주는 게 더 효율적인지, 그리고 이거를, 이거를 계속 내년까지 유지하려면 어떻게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좀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 질문을 할 때 여러분은 웃음이 나오면 안 돼.
이 젊은이와 같은 젊은이가 우리나라에 말도 못하게 많아. 그런데 고시방에 앉아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어머니는 시험에 품절이 안 붙었냐. 아빠는 기다리고 있지.
아버지는 늙어가고 있지. 아버지는 실업자가 되어 있지. 나는 취업을 해야 되겠는데, 이게 이런 수도 없고 저를 수도 없고 이런 젊은이가 많이 있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네, 언제 시험 보냐, 언제 취직하냐.
너는 장관은 언제 가고, 너는 집은 언제 사냐. 아니. 이게 지금 이런 젊은이들의 고민을 들을 때 웃음이 나옵니까? 굉장히 심각해져야 돼요, 알겠죠? 우리는 이런 젊은이를 대하는 한국 정치인들 용서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 젊은이들이 공부를 해서 열심히 했는데 대가가 뭐냐? 몇천 대기야. 그냥 입사 지금 들어가면 그냥 못 하게 떨어지고 뭐 이러니까 이 젊은이들이 공부를 하게 돼야 되는데 목표 방향 설정이 잘 안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격려해야 돼.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런 자녀들을 다 데리고 있고 이들에 대해서 우리는 예상 생활하는데 우리 때보다 경쟁이 더 치열해졌어. 그리고 이분들이 나중에 살아가는 세계는 더 복잡한.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시험 점수를 꼴찌에서부터도 뽑아요, 공무원을 뽑을 때, 알겠죠? 근데 그때 비밀을 하겠지, 그지? 대통령이 그러니까 위에서부터 또 뽑고 한번 꼴찌에서도 붙어 보고 이렇게 해서 낙제생들을 많이 구해 버려요. 정말 얼마나 공부 못하는 사람이 구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나는 이 젊은이들의 직장을 국가 책임, 국가 책임인데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해야 해요. 갑니다. 그럼 시행이 될 때까지 공무원 시험을 한번 친 사람에 대해서는 시험에 붙을 때까지 국가가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져요. 그래서 신속하게 취업을 해 줘.
그런 걸 연구하기 때문에 청년이 실업자로 돌아다니는 일은 거의 없어, 알겠죠? 그래서 시험공부를 하되 공부하는 자세는 알아나세요. 전 세계 국가 중에 230개 국가 중에 공무원을 그렇게 수시로 뽑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우리나라가 공무원 시험을 많이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공무원 공부하기도 좋고 학원도 많고. 책으로 좋아.
그 대신 경쟁이 치열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본문이 많이 뽑히는 국가에 속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런 공무원들을 뽑는데 있어서, 공무원들을 하고 싶은 사람들 중에는 민간 회사의 취업이 안 돼서 그런 사람도 있고 그래. 그러니까 이 청년들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해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다 문제가 해결되는데, 이 우리나라만큼 공부하기 좋은 나라는 없는데 여러분들은 그거를 우리나라가 공부하기 나쁜 줄로 착각하고 있어요, 알겠죠? 나는 어디서 공부했죠? 산꼭대기에 텐트 치고 공부했지. 겨울에 추운데서, 추워서 내복도 없어서 신문지를 가슴에 감고 공부했죠.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공부하고 엄청나게 추운데서 내가 공부를 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그때에 비하면 공부하는 환경 좋아, 안 좋아? 그걸 명심해야 돼.
허경영이는 산꼭대기를 천막처럼 먹으면서 공부를 했는데 저렇게 대통령도 나가고 세계 통일도 하겠다는데. 그래, 우리는 좋은 환경에서 그나마 고시방이라도 있으니까 좋잖아. 거기에서 공부를 하되, 내가 공부를 할 때 다른 시험에 떨어지는 걸 가슴 아파하는 사람이 먼저 당선이 합격이 되는 거야. 내가 꼭 붙어야 되겠다 이걸로 고민하지 말고,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다른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에 좀 많이 붙었으면 나는 이런 마음이 당신한테 생길 때 당신은 출시하는 거야.
내가 나도 떨어지지만 다른 애들도 지금 불쌍해 죽겠다 이런 마음이 생길 때쯤 되면 저녁부터. 그러니까 마음을 넓게 가져야 돼. 어머, 참 많은 젊은이들이 시험에 밥도 먹고 남이 먹고 절에 있는데 내가 볼 때 너무 가슴 아파. 이런 마음이 들 때쯤 되면 그대는 시험에 붙어 있어.
맞아 맞아요. 알겠지? 내가 공부할 수 있는 돈이 있는데. 힘내세요. 자, 우리 한국의 젊은이들, 허경영을 찾으세요.
다시 나를 기다려. 기다리면 내가 해결해 줄 테니까. 떡 좀 다 나눠주시고. 시간이 질문이 지금 많이 정체되어 있어서 간식 먹으면서 화장실도 가시고, 또 여기 이거 다 이것도 구경도 하시고.
4시 반에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보니까 지금 앉아 있는 자세가 전부 가슴으로 숨 쉬는 것 같아요. 기가 벌써 허리를 펴자마자 기가 벌써 높아져 버렸어요. 그렇게 해요.
자, 배꼽으로 숨습니다. 네, 배꼽으로 숨을 쉬어서 한 다섯 개까지 쉬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개 들이시고 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바쁠 때는 세 번 숨을 내쉬고 세 번 들이쉬고 요렇게 하면 되지. 왜 안 바쁠 때는 다섯 번, 다섯 번 요렇게 해 버려. 그러면 혈관이 이 적혈구가 붙은 것이 떨어져요. 허리를 굽히고 이래 앉아 있으면 적혈구가 붙어요.
네, 뭐가 생겨? 뇌경색만 생겨 가지고 뇌꽈리가 생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절대 혈소판이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달라붙어 가지고 뇌혈관이 막히는 거라. 알겠죠? 항상 허경영이는 혼자 이렇게 살아도 누가 내 때문에 병원에 가는 사람이 있나 없나? 아니, 내가 나중에 300살 됐을 때 누가 병원에 갈까? 안 갑니다. 항상 지금 같아.
그냥. 자, 정일성 님, 다음에는 총 덕장님 마이크죠. 준비하세요. 다음 사람 빨리빨리 합시다.
건강 컴플렉스로 인해서 섞인 사고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결혼을 하다 그러는데 말 한마디 잘못된 아내 한마디 많이 한 거예요. 배신자 되고 비겁한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그 여자는 결혼했는데.
그래서 제 생각이에요. 생각에 그래서 연필로 의뢰를 해서 찾아가도 그쳤네요. 그래서 이제 생각하고 그랬더니 잘 못 찾겠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잘 나도 아니면 아이를 잘못 알았다고 허경영 강연으로 불러 유념을 불러서 오게 해서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거 말씀드리고 두 번째 질문은 지금 한국에서 지금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소리 무기를 개발하고 있는가 보건증입니다. 소리 무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앉으세요.
그 여자가 옛날에 자기하고 결혼하자는데 배척했다잖아. 그죠? 그러면 이제 거기에 대해서 전문이 양심에 무슨 가책을 하고 있는 그 여자하고 그러니까 결혼하자고 약속을 했었네. 그러니까 도망을 가버린 거야. 아니면 그 여자가 그 여기 연락처를 알 거 아니야.
그 여자는 여기보다 10배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난 거야. 왜냐면 여자가 남자를 찾아와야지. 남자가 안동역에서 되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 몰라도 안동 여자라면 거기 가서 뭐 발에 문이 무릎까지 오도록 기다리겠지만 대구 안동 그쪽에는 여자들이 미인이 많아. 그래서 옛날에 미스코리아 진 나무 대구 여자야.
그래서 그랬어요. 미국이 미스 아메리카 그러면 베네수엘라 이런 데서 미스 유니버설 때는 그런 데서 뽑히잖아. 그죠? 자네는 미인이 많이 나오는 데가 안동이야. 이거 안동역에서는 남자들이 눈이 무릎까지 기다리면 서울에서는 안 기다려.
그러니까 콤플렉스 이 콤플렉스는 선생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그 여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안 있고 또 그 여자는 여자는 남자하고 차이가 있는 게 여자는 현실주의예요. 알겠죠? 남자는 이상주의니까. 남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주의는 여자가 되면 현실주의와 갭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여자는 그렇게 옛날에 그 남자에 대해서 집착하지가 않아. 내 말 맞죠? 그래서 여자는 현실주의라, 또 여기 금방 애인 만나고 지나가도 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또 더 좋은 사람 있으면 또 이야기가 할 수가 있어서. 그래서 있죠. 그래서 여성들은 현실주의야.
이 남자와 저 남자를 계속 비교해 보는 거야. 그래서 좋은 사람 중에 가서 좋은 유전자의 애기를 배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인이 발로 찬 걸 갖다가 저 사람이 발로 찼다고 생각하는 차이, 맞아 안 맞아? 맞는 거 같죠? 저 남자가 나 여자를 찬 게 아니야. 알겠죠? 그 여자 찾아야 되겠습니까? 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만나는 것이 그 사람한테는 오히려 상처냐. 그래서 굳이 뭐 그걸 불러 가지고 만날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동성애를 하면 안 돼. 나는 알겠죠? 내가 영매 역할을 하면 됩니까? 나는 세계 통일하러 와서 있는데 어떤 개인의 영매 운동을 하면 돼, 안 돼? 무당해야 될 역할은 안 해야 되겠죠? 그죠? 그래서 그거는 내가 전 세계에서 나를 지켜봐.
유튜브가. 그래서 그런 거는 내가 하면 안 되고. 다만 내가 옛날에 그 어디 갇혀 있을 때 김대중 씨가 돌아간다고 나한테 찾아와서 돌아간다고. 그래서 살아 있을 때 나한테 와.
생명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몇 월 며칠 날 12시에 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날 12시에 그 병원을 가서 연세대학병원에 갔더니 진짜 김대중 대통령 12시에 돌아왔어. 근데 내가 상주보다 먼저 와 있는 거겠지만 분명히 병원에 입원해 있던 사람이 내가 간 시간에 돌아. 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도 없어.
빈소가 갑자기 만들어지는데 빈소가 만들어진 순간에 내가 도착한 거예요. 12시에 간다고 해서 내가 갔지요. 돌아가면서 빈소가 차려지는데, 제일 먼저 온 사람이 이제 그 하나같이 또 뭐 그 다음 기복도 의원 이런 사람이 나중에 젊어서 오더라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아들 뭐 이런 사람들이 와요.
그래서 그게 거기 있는 식당에 있는 그 음식 나르는 사람들이 증인이야. 나는 그런데 들어갔다 나와도 그냥 나오면 사진을 찍느라고 바라보니까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에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기 3일 전에 나한테 왔어. 그 다음에 마이클 잭슨이 나한테 보고.
전 세계 대통령들 웬만한 사람들 죽기 전에 나한테 와요. 그러면 전부 생명이 오는 거야. 살아있기 죽기 3일 전이야. 다들 저기 3일 전에 나한테 와요.
그냥 와서 자기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하고 가는 거야. 뭐 마이클 잭슨은 억울하다는 거야. 자기가 억울하대. 왜 우울하니까 자기는 다섯 살 때부터 가속을 내가 친구가 없대.
초중고 지금 하나도 없어서 자기 초등학교 때 친구 또래들을 데리고 살았대요. 자기 집에. 근데 그 어린애 아버지가 성추행했다고 거의 보고를 시골에서 떼돈을 벌려고 마이클 잭슨을 걸어 넣어서 맞죠. 그리고 억울하다고 나한테 하소연을 하는 거야.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고 했는데 미안하지만 세계 평화를 못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너무 허경영 선생님 너무 억울합니다 이러면서 나한테 이제 하소연을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유명한 사람 내가 모르는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나타나서 돌아간대요 하는 사람이잖아.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영이 맑으니까 나를 미리 알아보고 오는 거야. 생명들이 와서 나를 미리 인사를 하고 복이 많은 사람들이야. 그러면 내가 나중에 점수를 많이 주겠어 안 주겠어? 좋은 대로 보내줄 수밖에. 없어.
노무현이든 누구든 다 좋은데, 그래서 내가 문재인이 노무현이가 3일에서 죽을 거야 그랬더니 그게 힘으로 났었어요. 그거는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그다음에 저분이 두 번째가 뭐였습니까? 핵은 소리로서 그 무기를 막는 것은 미국이 안 가지고 있어. 무슨지 알겠습니까? 단 전파로 그 핵이 핵을 쏘려고 하면 기름을 넣는데 30분 걸려.
연료를 주입해야 돼. 그러면 연료를 제외하는 건 미국에서 그걸 보고 있어요. 다 연령이동이나 열려 넣는 그 기간을 알아. 미국이 근데 핵을 쏘지도 않을 텐데 연료를 주입할 필요가 없잖아.
그러니까 연료 주입 그 모든 기록을 미국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30분 안에 연료를 주입하고 있을 때 있다. 핵을 지금 쏘려고 한다. 이 정보가 딱 들어오면 미국은 뭘 보냈냐면 전파를 가지고 무력화시켜 버려요. 빨리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그게 있기 때문에 한반도의 핵전쟁은 꿈 깨라. 아니라 내가 에너지를 보내니까 한반도의 전쟁이 일어났나. 미국도 노력하고 있고 나도 노력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미국은 가서 무인 폭격기를 가지고 김정은이를 없애는 방법이 있는데 그거를 써서 요인을 탓 후신이 없어야 되지.
없애버리면 그건 또 혼란이 일어나요. 더 남북 사태가 심각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리드를 갖다가 함부로 없애 버리면 어떤 면에서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오기로 그냥 전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대화도 안 되고.
그래서 미국이 그 무인기를 뛰어서 밤에 자는 사람 숙소에 가서요. 허경영 하늘공예 무기가 와서 탁 쏴버릴 수가 있어요. 그냥 불바다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 그런 무기가 있어도 안 써. 그래서 미국이가 할 수 있는 건 한 10가지가 있는데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근데 미국이 그것이 자국의 이익에 도움이 안 돼, 그 사람이 있는 게 미국 무기 팔아먹는 데 도움이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이빨 뽑아버려? 아프도록 나도 진통제를 계속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하고 있으니까 염려 마세요. 저희 작은 아들이 다니는 직장이 잘 나가다가 요즘에 있거든요.
근데 그만둬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음악] 장가가는데도 지장이 없고, 지장도 좋은데 그것보다 더 좋은 데도 갈 수도 있게 되니까. [음악] 지금 이 자리, 회사가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있어줘야 그게 이제 활동이야. 조금 위험하다고 할 소리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좀 이상 보다가 더 좋은 데만 갈 수 있으면 어머니도 상이 좋고, 애도 잘생겨서 그러니까 뭐 어디를 가는 직장이 없거나 그런 사람은 아니니까 염려 마세요. 또 나한테 왔잖아. 그럼 내가 더 좋은 에너지 줘야 되겠죠. 자, 우리 주변에 온 사람은 다 잘 된다고.
염려만 있으면. 그리고 또 우리 여사님이 그걸 염려를 자꾸 하면 애한테 마이너스라고요. 알겠죠? 안정을 시켜 줘야 돼. 말씀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주입니다. [음악] 저번에 전화도 드렸었는데요. 아들 때문에 아들이 옆에 있는 적도 있고, 또 좀 환경이 어릴 때 좀 많이 안 좋았었어요.
항상 많이 하고 그래서 지금 남편은 집중력이 좀 이렇게 아이가 전하에도 전화를 하고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공부를 해야 되는데 지금 시간 되려고 하니까 집중도 안 되고 좀 많이 산만하고 좀 많이 고민을 하고 방황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학교를 졸업해도 자기가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못 껴도 자기 이상하고 또 많이 안 맞으니까 지금 현실이 방학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이 좀 벌이 다치고도 총재님께서 저 유튜브를 보지 말고 나를 쳐다봐. 매는 안 나가는 걸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그냥 자, 내가 봐줄게요. 자, 손을 이렇게 머리 한번 대봐. 자, 오링을 사람들한테 보여줘요. 공부는 잘하나?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공부 못하는 사람 성공한 사람보다 훨씬 적어.
공부 잘했을까? 자퇴했어요. 스티브 잡스 고집쟁이야. 다 공부 못해. 에디슨은 공부 꼴찌였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에디슨이 만든 GE라는 회사가 미국에서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10대 기업에 남아 있어요. 알겠지? 공부 못해도 관계 없으니까 고등학교 졸업을 해. 결혼하고 공부는 가서 학교 와서 재밌게 놀기만 해도 돼. 졸업장만 받아 놓고 그 다음에 내가 대통령 되면 취직을 시켜 줄 테니까 걱정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얘 방향은 이미 다 정해졌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풀어. 하지만 알았지? 알았지? 재밌는 책 보고 그냥 상상을 많이 해. 알았지? 이 세상을 그렇게 공부로 머리가 복잡한 거 인터넷에 다 있으니까 그거 다 인터넷 뒤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지성 시대에서 무슨 시대로 바뀌어서 그런 시대 말고 연필이 어디 갔니? 그거는 금생시대에는 검색 시대고 지금은 또 지금이 지성 시대에서 무슨 시대로 왔어요? 감성 시대.
감성 시대로 바뀌었단 말이야. 감성. 그러니까 이 감성 시대는 은하 문명에 속해. 이거는 지구 문명이야.
지구인들은 지식이 얼마나 있느냐 이걸 따지고 난리야. 맨날 이거야. 어느 문명은 우주 은하 여행하느라고 정신없어. 무슨 이야기죠? 지식은 인터넷에 다 넣어 놔 버려.
핸드폰에 요만한데 지식을 다 넣어라. 우주의 지식 전체를 써 있지만 누르면 나와. 그러면 별나라 가서 말이 안 통해. 다 통해.
왜 인터넷에 그거 이 핸드폰에 있는 기능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 하나만 여기 위에다 꽂아 버리면 우리가 앞으로는 뇌에다가 인터넷을 꽂아 줘요. 꽂아주니까 지금은 핸드폰을 가지고 전화하는데, 칩을 머리에 넣으면 전부 천재가 돼 버려. 맞아, 맞아. 몸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이 칩이 다 결정해서 귀로 들려줘.
그러니까 우리가 몸에 뭘 넣고 다녀요? 칩을 넣고 다니는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그거 하나만 넣어 버리면 미국 말을 못하는 사람이 외국에 한 100개 국가 언어를 여기다 넣어 버려. 그러면 100개국에 말을 다 돌리고 다 말하는데 뭐, 뭐가 지식이 필요하나 이 사람아. 다니엘 시대에는 자네 시대는 재밌게 놀고 감성이 중요한 거야, 감성.
그냥 그러므로 요만한 칩 하나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칩 하나로 내 다 들어와 버려요. 얼마 안 가서 오니까 걱정할 필요가 있나. 공부를 못하는 거 걱정 안 해도 되겠지. 좋은 여자 만나서 해외여행을 다니고 여러 가지 꿈을 많이 꾸고 알아서 알겠지.
그러니까 그런 걱정하지 마. 그래, 옛날 머리가 좋아지는 거야. 뭐 맨날 그냥 실력에 그게 끌려다니고. 그거는 아저씨한테 물어보면 돼.
모르는 거는. 이 감성 시대 굉장히 중요한 시대야. 자, 머리 한번 대봐. 그러니까 제가 앞으로는 착한 마음씨만 쓰면 되는 거야.
잠깐만, 인성 좋은 인성. 알았지? 자, 손에 힘줘봐. 먼저 여기 하면 돼 봐. 팔뚝에 여기는 아무 이상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나? 시작! 안 떨어지게.
시작! 안 떨어지지. 이걸 아저씨가 뗄 수가 없는 거야. 암만 힘줘봐요. 안 떨어지지.
그런 힘이 강력한데 머리 한번 대봐. 시작! 힘줘봐. 아니, 머리 됐는데 힘이 있나 없나? 떨어져 버리지. 자, 다시 뒤통수.
떨어지는데 그때 다음 데가 어디야? 자, 얘 머리 한번 봅시다. 힘 세게 좀. 하나, 둘, 셋. 힘이 썼어.
거기는 힘이 하나도 없지, 엄마가 되는데. 자, 거기가 완치가 됐냐, 안 됐냐 보자. 완치는 커녕 엉망진창이야, 그지? 힘이 없어, 하나도 없지. 여기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용감아, 이제 머리를 다 고쳤어. 머리에 후유증 남은 건 다 없어졌어. [음악] 이제 [음악] 멀리 해로운 정상이 됐단 말이야. 알았지? 머리 회로가 이렇게 머리가 붙어 있고, 이게 떨어져 나가면 할 수 없지만 붙어 있는 거는 고칠 수가 있으니까.
뇌는 이제 어머니가 떨어뜨려서도 정상이 됐으니까. 그렇다면서 공부 열심히 할 필요 없어. 알았지? 너는 나중에 칩을 쓰면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런 시대가 오지 않아요.
오니까 염려 말고 즐겁게 인생을 즐겁게 하고, 먹고 사는 것도 아저씨가 국민 배당금 주니까 걱정 있어, 없어? 또 대통령 되면 또 취직시켜 줄 테니까 걱정 없지. 이래저래 먹고 살면 걱정 없어. [음악] 다른 데도 고쳐야 되니까 간단하게 하세요. 잘 와서 자, 너 또 다음 질문이요.
대전에 박수를 많이 쳐야 돼. 아들이 카스텔라거든요. 다른 데로 자리를 옹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