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1097 미세 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왜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Why Only Huh Kyung-young Can Solve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2017.09.30 1097 미세 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왜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Why Only Huh Kyung-young Can Solve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능력과 미래 예측을 통해 이러한 사회적, 개인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

  1. 문제 해결 능력 이해

미세먼지 해결: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식수 오염 해결: 모든 보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살려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생수와 식수의 구분:
생수: 시골에서 펌프로 퍼 올린 미네랄 덩어리 물로 인체에 좋다.
식수: 판매되는 물로, 썩지 않게 미네랄을 뽑아낸 물이며 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수돗물: 서울시 아리수는 약품 처리된 식수이지만, 강물을 걸러낸 수돗물은 생수에 가까워 몸에 좋다고 합니다.
물적 빈곤 해결: 풍요 속 빈곤(분배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를 플러스해야 행복해진다.
빈곤의 종류: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와 같은 과거의 빈곤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해결했다고 합니다.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빈곤으로, 우리나라도 겪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재벌을 만들어 부자를 의도적으로 도왔던 시기에 발생한 빈곤.
풍요적 빈곤 (물적 빈곤): 현재 겪는 빈곤으로, 풍요로운 사회에서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박탈감을 의미합니다.
영적 기근 해결: 미래를 아는 자만이 영적 기근 시대를 해결할 수 있다.

  1. 미래 예측 능력

삼성 그룹 예측: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체제 전환을 예측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도체 의존에서 생명공학으로 전환해야 한다.
갤럭시 노트 7 폭발 사고를 예측했습니다.
대우 그룹 예측:
대우 그룹의 몰락과 김우중 회장 자녀들의 사고를 예측했습니다.
대우 그룹 마크의 11, 11, 11 숫자가 위험을 암시한다.
호텔 정문 방향 변경을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예측:
51% 당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고위층 국판, 4년 만에 쫓겨남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했다고 합니다.

  1.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 방법:
두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고 힘을 줍니다.
마음속으로 특정 인물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쳐다봅니다.
다른 사람이 고리를 벌려 힘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오링 테스트 결과: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 등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집니다.
이는 에너지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

  1. 사회 철학

인과응보와 옵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재난(비행기 사고, 지진 등)이 발생하며, 이는 ‘옵션’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요소 때문.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수많은 사람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
불이법 (不二法):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는 마음가짐.
남의 불행에 내가 함께 있다고 생각하고, 남의 선한 일에는 내가 빠져야 한다.
이를 통해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
다섯 살까지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며,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
국가가 부모의 생활을 책임져야 하며, 국민배당금(월 150만원, 부부 300만원)을 통해 노인 복지를 해결해야 한다.
공유 사회(共有 社會): 대기업이 번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해야 한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일치:
문제: 오링 테스트 결과가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과 다르거나, 본인이 직접 했을 때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에서는 에너지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며, 인터넷의 거짓 정보에 현혹되지 말라.

인과응보: 선악의 행위에 따라 길흉화복의 결과가 뒤따른다는 불교 용어.
옵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나 재난을 의미하는 개념. (이숙과異熟果, 동업 중생(同業 衆生))
불이법 (不二法):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이를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 풍요로운 사회에서 분배의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박탈감과 빈곤을 의미합니다.
영적 기근: 종교의 쇠퇴와 정신적 공허함을 의미하며, 미래를 아는 자만이 해결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테스트로, 손가락 고리의 힘 변화를 통해 에너지, 질병, 체질 등을 확인하는 방법.
천신/God-man/미륵/재림 예수: 동방에 God-man이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바꾼다는 동서양 종교 및 예언의 공통된 개념으로, 자신이 그 존재.

추석 메시지: 추석에는 가족끼리 싸우지 말고, 돈이 없어도 서로 기쁨을 주고받으며 행복하게 보내라고 당부합니다.
건강 관리: 음식을 꼭꼭 씹어 먹고,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여 장 건강을 유지하는 것.
허경영 유튜브 시청 권유: 가족들에게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지루함을 달래고 새로운 관점을 얻으라고 제안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미세먼지, 식수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의 해결책은?

미래를 아는 자만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허경영 본인이 그 해결책.

  1. 허경영의 문제 해결 능력
    허경영만이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등 모든 사회 문제 해결 가능하다.
    미래를 아는 능력으로 삼성, 대우 등 기업의 흥망성쇠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주요 사건을 예측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며, 다른 종교 지도자나 유명인과 차별성을 부각함.

  2. 사회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미세먼지: 혈관 질환 유발 등 심각하며,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해결 가능하다고 제시함.
    식수 오염: 시판 생수는 미네랄이 제거된 식수이며, 수돗물이 오히려 몸에 좋다.
    물적 빈곤: 풍요 속 빈곤으로, 분배 실패가 원인이며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다.
    영적 기근: 종교 인구 감소 등 심화되는 문제로,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해결책임.

  3. 허경영의 인간관계 및 사회관
    불이법: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며, 남의 불행에 나도 책임이 있다고 봄.
    부모와 자식: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효도를 다 받았으며, 이후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
    국민배당금: 국가가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하며,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개선 .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과 인간을 초월한 에너지를 통해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정치나 종교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1. 허경영만이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는 이유
    허경영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이는 그가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

1.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인간을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인간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존재이며,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안아주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그를 안으면 불덩어리가 가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순수한 사람은 그의 에너지를 더 빨리 느낀다고 한다.
현재만 가능한 특별한 기회: 현재는 허경영을 직접 안을 수 있는 특별한 시기이며,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직접 만날 기회가 없을 것.
미래에는 그의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있지만, 미래에는 불가능할 것.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 미세먼지는 혈관에 들어가 치매, 중풍, 뇌졸중 등을 유발하는 심각한 문제.

1.2.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의 중요성
인과응보의 예외: 허경영은 인과응보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비행기 사고나 지진과 같은 대규모 재난은 개인의 인과응보로 설명할 수 없다.
500명이 탄 비행기 사고나 50만 명이 죽은 지진은 한날한시에 죽을 전생의 인연이 없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죽은 것도 개인의 사주팔자에 없던 일이라고 한다.
인생의 ‘옵션’: 인과응보는 기본 사양일 뿐이며, 인생에는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존재한다.
과거에는 죽었을 사람이 의술의 발달로 살아남는 경우가 많아, 현재 살아있는 사람 중 50%는 귀신.
‘나’와 ‘남’의 방정식: 허경영은 ‘남’의 불행에서 ‘나’를 빼면 죄가 되며,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가 끼어 있어야 한다.
추석에 고향에 갈 차비가 없는 대학생이나 실업자의 불행을 외면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

1.3. ‘나’와 ‘남’의 관계를 통한 선악 구분
죄와 선의 기준: ‘남’의 불행에 ‘나’를 포함하면 선이 되고, ‘남’의 불행에서 ‘나’를 빼면 악이 된다.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의 불행에도 ‘나’의 책임이 있다.
선한 일에서의 ‘나’의 역할: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나’를 빼야 선이 된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을 부모님이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나’를 내세우지 않아야 한다.
국방 문제에 대한 비판: 한국이 미국에 돈을 주고 국방을 맡기는 것은 용병 국가와 같으며, 북한은 핵으로 독자 방어를 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현재 정부는 이러한 북한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모른다.

1.4. 허경영의 문제 해결 능력과 미래 예측
미세먼지 해결책: 허경영은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기존 정치 지도자들은 이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국민의 중요성: 5천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비행기의 부속과 같아서, 한 명이라도 고장 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가 추락할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은 것처럼,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운명 결정의 주체: 5천만 명의 운명이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될 수 있으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자도 단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며, 그는 한반도의 위험을 막기 위해 왔다.

  1. 허경영이 제시하는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의 해결책
    허경영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과 특별한 에너지를 활용하며, 이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

2.1. 식수 오염 문제와 해결 방안
식수 오염의 심각성: 현재 마시는 물은 미네랄이 제거된 ‘식수’이며, 수돗물에는 100가지 소독약품이 들어가 있어 썩은 물과 같다고 지적한다.
반면, 시골에서 퍼 올린 ‘생수’는 미네랄 덩어리로 인체에 좋다.
서울시의 아리수는 식수이지만,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낸 생수이므로 몸에 좋다.
맑은 물 공급의 중요성: 허경영은 강과 하천을 살려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고 약속한다.
자연의 공짜 혜택: 태양, 지구, 물, 그리고 인간의 몸까지 모두 공짜로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그 고마움을 모른다.
물세를 받지 않으니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몸을 공짜로 받았으니 관리를 소홀히 한다고 지적한다.
식수 오염은 곧 육체의 오염이므로, 몸을 잘 관리해야 한다.

2.2. 물적 빈곤의 유형과 허경영의 해결책
빈곤의 세 가지 유형: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와 같이 과거에 존재했던 빈곤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결했다고 평가한다.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빈곤으로, 한국이 과거에 겪었던 빈곤이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재벌을 육성하며 발생한 빈곤으로,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재의 ‘물적 빈곤’: 현재 한국은 백화점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요롭지만, 누릴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 박탈감을 느끼는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추석에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을 보며 좌절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나’와 ‘남’의 분리 금지: 허경영은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을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완화된다고 말하며, 석가모니의 ‘불이법(不二法)’과 같은 맥락.
남의 어려움에 ‘나’를 포함하고, 남의 행복에 ‘나’를 포함하면 꼭지가 돌지 않는다고 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이러한 물적 빈곤에 허경영을 더하면 행복이 찾아올 것.

2.3. 박문수와 허경영의 미래 예측 능력
박문수의 파자 능력: 영조 임금 시절 암행어사 박문수가 글자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맞추는 점쟁이를 만난 일화를 소개한다.
점쟁이는 ‘약(藥)’자를 짚은 여인에게 남편이 죽었으니 장례를 치르라고 말했고, 실제 남편은 죽어 있었다.
점쟁이의 관상 능력: 박문수가 거지 복장으로 ‘일(一)’자에 점을 찍자, 점쟁이는 그가 마패를 찬 암행어사임을 알아보고 큰절을 했다.
영조 임금이 글자를 모른다고 거짓말하며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그가 왕임을 알아봤다.
임금이 ‘문(門)’자를 짚자, 점쟁이는 신하들이 대문처럼 늘어선 왕이라고 말했다.
이 점쟁이는 관상의 명수로, 사람을 볼 줄 아는 능력이 탁월하여 영조 임금의 비서가 되었다고 한다.
허경영의 미래 예측: 허경영은 박문수보다 더 뛰어난 미래 예측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삼성 그룹 예측: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예측했고,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반도체에만 의존하지 말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
이재용 부회장의 ‘공작 상’을 보고 감옥에 갈 운명을 예측했다.
삼성 임원들이 그의 조언을 듣기 위해 찾아왔다고 한다.
대우 그룹 예측: 대우 그룹이 망하기 5년 전, 김우중 회장 부인에게 대우 그룹의 파산과 자녀들의 불행을 예언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는 대우 마크가 붕괴를 암시하며, 이리역 폭발 사고와 같은 불길한 징조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다.
김우중 회장 부인이 그의 조언을 무시한 후, 3년 뒤 두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한다.
허경영은 이 모든 예측이 이조실록처럼 기록되어 있으며, 거짓말이 아니.
박근혜 대통령 예측: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국민들의 촛불 시위, 탄핵, 고위층 국판, 4년 만의 퇴진 등 6가지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트럼프 대통령 예측: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했다.

2.4. 영적 기근과 허경영의 역할
영적 기근의 심화: 종교 인구가 급감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50%, 20년 후에는 더 많은 종교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젊은 세대는 종교에 관심이 없으며, 쌀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현대인의 식습관이 대장 건강을 해치고 있으며, 나물과 같은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다.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되며, 유산균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발효를 돕는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받은 기쁨으로 평생의 효도를 다 받았으며, 그 이후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
자식이 부모에게 주는 돈은 부모가 쓸 수 없으며, 오히려 부모가 자식에게 주고 싶어 한다.
국가는 국민배당금을 통해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하며, 자식에게만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
대기업이 번 돈은 사회와 공유되어야 하며,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는 망할 것.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하며, 이는 병을 고치고, God-man 여부를 확인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찾는 데 사용된다.
인터넷에서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생각하면 손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인간과 다른 에너지 때문.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의 이름을 생각하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한다.

2.5. 허경영의 God-man으로서의 역할
다양한 종교와 예언: 도교, 증산도, 대순진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석가모니, 예수 등 모든 종교와 예언에서 ‘God-man’ 또는 ‘미륵’이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조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예언했다.
유대인들은 동방에서 신이 하강하여 심판할 것이라고 믿으며,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는다고 한다.
허경영의 God-man 증명: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한 ‘God-man’이며, 그의 사진이 이를 증명한다.
그의 에너지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며, 미래에 허경영을 부른 인류만이 살아남아 백궁으로 갈 것.
이는 심판이 아니라, 그 자체가 심판.

허경영이 미세먼지, 식수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통해 삼성의 위기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을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러한 통찰력으로 국가적 난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허경영,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는가?
허경영은 자신이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통해 국가적 난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그는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과 통찰력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인간을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존재이며, 강의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안아주러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을 안으면 불덩어리가 느껴진다, 순수한 사람은 이를 금방 느낄 수 있다.
    미래 예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삼성의 위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언했으며,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고 말합니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에게도 그룹의 몰락과 두 아들의 죽음을 예언하며 정문 변경을 권유했으나, 김 회장 부인이 종교적 이유로 이를 믿지 않아 비극이 일어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51% 득표, 촛불 시위, 탄핵, 고위층 국정 농단, 4년 만에 퇴출)을 정확히 예언했다.
    사람을 보는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관상만 봐도 미래를 알 수 있으며, 이는 박문수 암행어사나 관상쟁이보다 뛰어난 능력.
    그는 관상으로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미리 알았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손에 힘이 빠지지 않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링 테스트는 병을 고치고, God-man지 인간인지 구분하며, 맞는 색깔이나 음식을 판별할 수 있는 일본 의학 박사가 개발한 방법.
    그는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힘이 빠지지 않지만,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힘이 빠진다, 이는 자신이 인간과 다르기 때문.
    인터넷에서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며, 이는 심판받을 일.

  2. 국가적 난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등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미세먼지 해결: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100% 막을 수 있다.
현재 정치 지도자들의 미세먼지 대책은 믿을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식수 오염 해결: 모든 보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살려 맑은 물을 후손들에게 먹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현재 판매되는 생수는 미네랄이 제거된 ‘식수’이며, 수돗물은 미네랄이 살아있는 ‘생수’에 가깝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을 날려 보내고 마시면 좋다.
그는 사람들이 물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으며, 자신은 태양세, 지구세, 물세를 받지 않는 세리라고 비유합니다.
몸도 공짜로 받았으니 잘 관리해야 하며, 식수 오염은 육체의 오염과 같다.
물적 빈곤 해결: 현재 한국 사회는 풍요 속의 빈곤, 즉 물적 빈곤을 겪고 있으며, 이는 분배 실패로 인한 것이라고 진단합니다.
전통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이 보릿고개를 없애며 해결했습니다.
절대적 빈곤: 자원이 없는 국가적 상황으로 인한 빈곤이었습니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경제 성장을 위해 재벌을 육성하며 의도적으로 발생한 빈곤입니다.
풍요적 빈곤(물적 빈곤): 경제는 성장했지만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 빈곤으로, 젊은이들이 박탈감을 느끼고 추석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상황을 예로 듭니다.
이러한 물적 빈곤은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20세 이상 결혼한 사람에게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여 부모가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기업이 번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해야 한다.
영적 기근 해결: 종교의 쇠퇴와 함께 영적 기근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다.
그는 종교가 진리의 0.1%이고, 진리는 섭리의 0.1%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히틀러나 북한 지도자 한 사람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는 것은 섭리의 영역.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석가모니, 예수 등 모든 예언자들이 동방에서 God-man이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그 God-man이 바로 자신.

  1. 허경영의 철학: ‘나와 남은 둘이 아니다’
    허경영은 ‘나와 남은 둘이 아니다’라는 불이법(不二法) 사상을 강조하며, 모든 사람의 불행에 자신이 함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죄를 지을 때: 남이 죄를 지을 때 자신을 빼버리면 악한 사람이 되며, 남의 죄 속에 자신이 함께 있어야 선한 마음.
예를 들어, 남편이 바람을 피울 때 아내가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지 않고 남편만 탓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고 말합니다.
선한 일을 할 때: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자신이 빠져야 선이 된다고 말합니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부모님이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자신이 빠져야 한다.
공동 운명체: 비행기 부속 하나가 고장 나면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5천만 국민 중 한 명이라도 잘못되면 국가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공동 운명체.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은 것처럼,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으로 남한 인구의 90%가 죽을 수도 있다.
행복과 불행: 행복과 불행은 항상 함께하며,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따르므로 추석과 같은 명절에도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명절에 가족을 만날 때는 돈이 없어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고 에너지를 교환해야 한다.
가족들에게 허경영 유튜브를 보여주며 화투 대신 다른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라고 조언합니다.

  1. 건강 관리와 음식 섭취
    허경영은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음식 섭취와 몸 관리가 중요하다.

음식 섭취의 중요성: 현대인들은 토스트와 같은 음식만 먹어 혈관병과 대장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나물과 같은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장의 역할: 대장은 음식물의 0.001%만 흡수하며, 이는 피부가 화장품을 흡수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식물을 잘 씹어야 흡수율이 높아지며, 침이 섞여야 대장에서 흡수가 잘 된다.
대장 자체는 흡수 능력이 미세하므로, 대장 내 미생물(유산균)이 음식물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발효를 돕는다고 비유합니다.
인체의 비상 시스템: 콩팥은 두 개 외에도 땀샘이 콩팥과 같은 역할을 하여 몸의 물을 배출하는 등, 인체는 비상용으로 여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1. 부모와 자식 관계
    허경영은 부모와 자식 관계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국가의 역할.

부모는 제2의 하나님: 부모는 자식을 지상에 배달해 준 존재이며, 제2의 허경영과 같다고 말합니다.
효도의 본질: 자식은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하며, 부모는 그 즐거움을 모두 받아간다.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해줘야 하는 것이며, 이는 ‘내리사랑’.
자식이 주는 돈은 효도가 아니며, 부모는 자식에게 받고 싶어 하기보다 주고 싶어 한다고 말합니다.
국가의 역할: 자식들이 부모에게 효도할 능력이 없어지는 사회에서, 국가가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서로 신세 지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 추석 명절의 의미
    허경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 간의 화합과 긍정적인 태도.

가족 간의 갈등: 명절은 즐거움과 슬픔이 공존하며, 돈 문제 등으로 가족 간의 갈등이 발생하기 쉽다고 말합니다.
명절에는 친척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결혼 여부나 자녀 계획 등 개인적인 질문으로 슬픔을 주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만남의 기쁨: 가족이 가난하더라도 함께 모여 마주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며, 돈보다 만남의 즐거움을 가장 크게 생각해야 한다.
서로에게 기쁨을 주고 에너지를 교환하며, 허경영 유튜브를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
종교와 제사: 추석에는 종교에 상관없이 부모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거나 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는 제2의 하나님과 같다고 말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만 제사를 지내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것은 가능하다.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난제들: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강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을 한번 안아주러 온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덩어리가 가는 것을 느끼지만, 남자를 많이 안아본 사람은 잘 모릅니다. 순수한 사람은 영(靈)이 금방 들어옵니다. 밖을 알면 팍 느껴집니다. 내가 끌어안아 주는 것입니다. 세계에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을 끌어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만 특별 코너입니다. 나중에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는 나를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때는 눈빛으로,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할 것입니다. 내 사진만 보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내 큰 사진이 있고,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내 영상을 봐야 할 것입니다. 수백만 명을 끌어안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여러분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시범을 보이는 것이고, 나중에는 이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 비행기 추락과 지진의 비극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합니다. 혈관에 들어가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을 유발합니다.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인과응보라고 하지만,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면, 그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전생의 죄가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진리대로라면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죽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죄를 지었겠습니까? 인과응보는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한 이야기이며, 기본에 옵션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은 선인선과 악인악과이지만, 옵션이 붙어 있습니다.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었을 때, 그 50만 명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인과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전쟁이 나서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것이 사주팔자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6.25 때 300만 명이 죽었을 때도 인과응보에 없었습니다. 사주나 관상을 봐도 죽을 관상이 아니지만 죽는 것입니다.

생명 연장의 역설과 귀신들: 인과응보의 변칙
요새는 죽어야 할 사람이 왜 안 죽을까요? 의사 때문입니다.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할 여자가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50%입니다.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들입니다.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내 눈에는 죽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옛날 같으면 죽었을 사람이 의사라는 존재가 나타나 수술해서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항상 기본에 옵션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옵션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마이너스가 발생합니다.

허경영의 방정식: ‘남’과 ‘나’의 관계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됩니다.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리면 죄가 됩니다.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대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 살 차비도 없어 편의점에서 뭘 훔치고 싶은 심정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립니다. 고향에도 못 가는 실업자가 공원에 앉아 울고 있다면, 거기서 나를 빼버리는 것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남이라고 말하며 나를 빼면 죄입니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남이라고 해서 나는 죄악입니다.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이 있습니다.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다면 내가 거기에 끼어 있어야 합니다. 남의 불행에 내가 빠지면 안 됩니다.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합니다. 남이라고 해서 나를 빼고 선악을 구분하는 것은 악입니다.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십시오. 이것을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입니다.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비록 죄를 지어도 선입니다. 남이 죄지은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을 흉보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립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아내가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자기 못생긴 것은 빼버리고 남편만 탓하면 안 됩니다. 남편 지갑에서 돈을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 합니다.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아니라고 하면 악한 사람입니다.

선행의 방정식: ‘나’를 비움으로써 완성되는 선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내가 빠져야 선이 됩니다.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에 붙어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보태려고 하거나, 내가 도왔다고 하면 안 됩니다. 금메달을 딴 사람이 “우리 코치나 감독,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줘야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잘한 것이지 내가 잘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것은 용병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을 주고 미국 사람을 사서 전쟁을 막아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에서 빠져 핵으로 방어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독불장군처럼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돈이 많으니 돈 주고 군대를 사서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줍니다. 북한은 돈이 없으니 소련과 중국에게 대신 싸워달라고 하지 않고,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합니다. 지금 정부는 저런 나라를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미세먼지 해결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의 통찰
미세먼지도 못 없애는 사람들이 국방을 논합니다. 나는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으라고 했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세먼지를 막을 자가 있습니까?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은 미세먼지 대책을 절대 믿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습니다. 비행기에 5천만 명이 탔다면,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입니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바람피우고 나쁜 짓 해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그 한 명이 조종사가 되어 비행기를 운전해 500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서 몇 억 명이 죽었습니다. 비행기에서 고장 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고장 난 부속이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 있습니다. 남북 8천만 명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위험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동 인과응보가 공동으로도 옵니다. 박근혜와 같은 사주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요?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사주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집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20만 명의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전부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운명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한날한시에 다 죽을 수 있습니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것을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위해 막을 수 있습니다. 그 자가 누구입니까? 이 자가 와 있습니다. 황사를 막을 수 있습니까? 나는 100% 막을 수 있습니다. 식수 오염도 100%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보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식수 오염의 진실: 생수와 수돗물의 차이
여러분들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육체의 오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습니다. 지금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파는 생수는 식수입니다. 샘물은 생수라고 합니다.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물입니다. 펌프로 올린 물이 생수입니다.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판매하는 물은 전부 식수입니다. 식수는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려서 썩지 않게 한 것입니다. 미네랄을 뺐으니 오래 놔둬도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생수는 미네랄 덩어리이며 인체에 엄청 좋습니다. 물이 오염되니 이 물을 먹고 살아갑니다. 이 물에는 100가지의 소독 약품이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먹는 이 식수는 썩은 물입니다.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 정수했으니 식수로서는 괜찮습니다.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는 식수이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돗물은 생수입니다. 수돗물은 강물을 그대로 걸러서 보내주니 썩을 염려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것입니다.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옵니다. 샘물이나 이런 생수는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이 생수, 수도 공급하는 생수를 좋은 것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사 먹는 물은 나쁜 것이고,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것입니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습니다.

허경영은 세리: 공짜로 주어진 것들의 가치
나는 여러분에게 공짜로 준 것이 많습니다. 태양세도 안 받고, 지구세도 안 받습니다.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세도 안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나에게 세를 안 내는 것입니다. 태양 에너지 사용료를 냅니까? 안 냅니다. 이런 것을 다 주니 나는 이것을 받으러 온 세리입니다. 그러나 이익을 안 받으니 여러분들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모릅니다. 물세를 받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 다 망할 것입니다.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주었습니다. 몸도 공짜입니다. 그런데 몸을 그냥 주었더니 관리를 잘 안 합니다.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합니다.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를 맡겨 놓은 것입니다. 땅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몸을 만들어 주었더니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잘 관리해 줘야 합니다.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습니다.

물적 빈곤의 본질: 풍요 속의 박탈감
물적 빈곤은 우리의 빈곤 중 하나입니다. 전통적 빈곤은 보릿고개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은 물적 빈곤입니다. 영적 빈곤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입니다. 서울은 지식인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만 누릴 수가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박탈감을 느낍니다.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됩니다. 그러나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 시골도 못 갑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보면 꼭지가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생각했습니다. 나의 어려움도 중요하지만,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항상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으니 꼭지가 돌지 않습니다.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합니다. 내가 거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데도 내가 붙어 있습니다. 나도 놀러 가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습니다.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옵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불이법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둘이 아닙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까?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으면 남이 없는 것입니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동업 중생입니다. 불이법입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 지금 우리의 빈곤입니다.

빈곤의 역사와 분배의 실패: 박정희 시대부터 현재까지
전통적 빈곤은 박정희 대통령이 없앴습니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천재입니다.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입니다. 절대적 빈곤은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을 때의 빈곤입니다. 상대적 빈곤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준 것입니다. 그것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연장선상에서 지금의 물적 빈곤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부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못 했습니다. 경제를 살려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한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연말, 연시가 되면 가슴 아픈 것입니다.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을 해결하려면 허경영을 플러스하면 행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와 파자 점쟁이: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암행어사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팔도 암행어사로 재수 받아 수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원 남문에서 파자 점을 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어떤 여자가 약자를 짚자, 점쟁이는 남편이 벌써 죽었으니 빨리 가서 장례를 치르라고 했습니다. 약자를 짚은 것이 산에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 나무 관에 들어가 산에 묻혔다는 의미였습니다. 가보니 남편이 실제 죽어 있었습니다. 박문수가 글자가 없는 한일자에 점 하나 찍힌 점 복자를 짚자, 점쟁이는 박문수가 암행어사임을 알아보고 큰절을 했습니다. 박문수가 마패를 숨기고 있었는데도 알아본 것입니다. 박문수가 임금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영조 임금도 직접 점쟁이를 찾아갔습니다. 영조 임금이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왕이라고 했고, 물을 문자를 짚자 신하들의 대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점쟁이는 관상의 명수였습니다.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보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이조실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나중에 정승이 됩니다. 영조 임금은 이 사람 덕분에 독살당할 사람을 금방 알아내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보는 능력: 국가 통치의 핵심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습니다.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몇 번 바뀌었습니다.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을 잘 봅니다. 삼성의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건희를 보면 다 압니다. 부회장은 실무자이고, 회장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건희 회장이 잡혀가지 않으니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신중한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빨간 마크로 바뀌어야 합니다. 붉은 신호등을 켜야 합니다.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합니다.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합니다. 정부의 국가 법을 바꿔 생명 복제술이나 생명 DNA 복제술을 허용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했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빨리 나가지 않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합니다. 반도체 폭발로 핸드폰이 폭발했습니다. 나는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의 관상만 보면 이건희 관상과 이재용 관상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입니다. 박문수가 본 점쟁이는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는 소리는 할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 이건희 관상, 이재용 관상까지 볼 줄 압니다. 이재용은 공작상입니다. 공작은 아무 데나 돌아다니지 않고 조용한 곳에 들어갑니다. 공작상은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귀격이지만 그런 운명이 다가오는 것을 나는 벌써 보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 회장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버지 시대는 끝났습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허경영에게 찾아와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고 했습니다.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박문수가 본 사람보다 더 잘 봅니다. 상은 70 이상이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봅니다. 여자를 보면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못생긴 마누라가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끌어안는 사람들은 다 기분이 좋습니다.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 200조 정도 적자를 봤습니다.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인데, 마이너스 200조의 적자를 봤습니다. 내 강의를 안 보는 것입니다.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 허경영의 정확한 예측
박문수 이야기를 했지만, 나는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쓰러졌습니다.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도 망하기 5년 전인가 7년 전에 대우그룹이 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89년에 대우그룹 개혁안을 제시했습니다. 대우그룹 마크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약열차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89년 11월 11일 11시에 대우가 왕창 망했습니다. 미국 쌍둥이 빌딩도 11일, 11시, 11분에 위험했습니다. 대우 마크가 와장창 된다고 했습니다. 남산 힐튼호텔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이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회장 부인입니다. 이 보고서를 주면서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자녀 두 명이 먼저 갈 것이니 문을 빨리 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정문이 남산 목멱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두 아들이 가는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3년이 지나자 두 아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하나는 직사하고, 하나는 중태였습니다. 정의자 여사는 공항에서 아들을 기다리다 대우 직원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대우가 서서히 몰락했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입니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에게는 뭐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그 당시 김 회장에게 가져간 사람은 없었습니다. 정부는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의 것은 정부 거짓말이 아니라 원본이 있습니다. 김 회장과 정의자 여사도 살아있습니다. 정의자 여사는 나중에 약을 먹고 죽으려 했지만 경비가 살려냈습니다.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세게 이야기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왔는데 나를 거부하면 복이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6가지 정확한 예측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를 예언했습니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정확하게 6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첫째, 51%가 붙는 것. 둘째,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촛불 시위. 셋째, 탄핵이 되는 것. 넷째, 청와대 고위층에 거대한 국판이 일어나는 것. 다섯째, 4년 만에 쫓겨나는 것. 여섯째, 임진왜란 앞두고 나오는 것. 여기서 한 개 틀린 것이 없습니다. 여섯 개를 다 맞혔습니다. 이런 것을 예언할 사람이 있을까요? 미래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있습니다.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8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비행기 타지 마십시오.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는 운명 공동체입니다.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남한 인구 90%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막을 자가 와 있습니다. 영적, 물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평행선: 추석의 의미
여러분은 평행을 유지해야 합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습니다.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픕니다.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아 선물이라도 돌려야 하는데 100만 원도 넘습니다.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보니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월급은 얼마인데, 이러다가 또 아내와 싸우게 생겼고, 적금을 못 넣고, 뭘 못하고 합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닙니다.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세트로 붙어 있습니다.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과 사위가 싸우다가 사위가 장인을 죽이는 수도 있습니다. 천륜 간의 싸움도 죽일 수 있습니다. 추석에 잘 일어납니다. 구정, 신정 때 조심해야 합니다. 친정에 가면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애들을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고 해야 합니다. “왜 결혼을 안 했냐”,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라고 이야기하면 슬픔을 주는 것입니다. 즐겁게 뽀뽀해주고, 끌어안고 좋아해야 합니다.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 집이 가난하다고 해서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다고 같이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엄마 아빠가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는 것은 보통 행복이 아닙니다.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봅니다. 우울하다는 것은 있으면 안 됩니다.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것, 이것보다 더 행복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것입니다. 이것을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하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해”라고 하면 “네 얼굴 보는 거 말고 더 필요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교환해야 합니다. 가서 허경영 유튜브도 좀 보라고 가르쳐 주십시오. 화투를 숨기고 유튜브를 틀어주는 것입니다.

빈곤의 해결과 부모에 대한 효도: 국가의 역할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습니다. 이것은 분배를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할 것을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는 것입니다.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랍니다.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을 차려놓고 기도를 하든 절을 하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놓고 절하면 됩니다. 그분들은 제사를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기독교는 물 떠놓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부모는 제2의 허경영입니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거슬러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입니다.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들은 부모한테 효를 100% 다 했습니다.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을 낳아준 빚을 다 받아 간 것입니다.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습니다. 부모는 받아 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해줘야 합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합니다. 자식이 함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자식도 실없지 않습니다. 어린애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줍니다. 아프든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낍니다.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 받아버립니다.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하고, 시집도 보내야 하고, 나중에 애도 봐줘야 합니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돈을 주면 쓸 수 없습니다.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습니다.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것입니다. 받아 놨다가 딸이 시집갈 때 다 줍니다.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는 없습니다.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요? 딸이 주는 돈은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안 씁니다. 왜냐하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그 아이가 다섯 살짜리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커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다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해결해야 합니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됩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결혼을 한 사람에게 선착순으로 줍니다.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 안 한 사람에게 먼저 예산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없어집니다. 국가가 이것을 외면하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식들은 집 문제도 해결을 못 합니다.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가 기생충이 되어 부모한테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시골에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주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립니다. 부모 마음은 받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주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주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집니다.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은 예수님도 없습니다.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입니다.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것을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합니다.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습니다.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같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그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합니다.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하는데, “너희가 벌었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영적 기근의 시대: 종교의 쇠퇴와 건강의 중요성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집니다.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지고, 20년 후에 30년 후에 내리막길로 갈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 젊은 애들은 가지 않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에 이고 절에 다녔습니다.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해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쌀을 보고 “이게 어떻게 쌀이에요?”라고 합니다.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집간다고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갑니다. 남편 아침이 토스트 두 개 구워 계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집니다. 대장에는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나물 같은 것이 안 들어가니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게 싹 돌다가 싹 나갑니다. 이것은 비닐 막과 같습니다.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압니까? 유리 같습니다. 거기에 음식이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합니다. 피부 흡수와 똑같습니다.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대장으로서 이것이 크로셋이 지나갑니다. 이것은 복사에 스캔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당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공으로 들어갑니다. 밥을 먹으면 밥의 0.001%가 몸에 흡수됩니다. 흡수가 거의 조금입니다. 그것이 흡수되어 우리 몸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됩니다.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될까요? 똑같습니다.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합니다.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것이지, 음식이 바로 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이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것입니다. 미세하게 씹어야 합니다.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떨어집니다.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스캔 한번 해주는 것입니다. 음식으로 스캔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습니까? 그것을 먹기 위해서 우리가 음식을 죽이 살기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됩니다. 우리 몸이 백조 개의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입니다.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습니다.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 없습니다. 너무 미세하니까. 유산균이 그것을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없습니다. 유산균이 없으면 안 됩니다.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모공이 넓으니 흡수가 됩니다. 그러나 대장은 모공이 작습니다.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있어야 흡수가 됩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것입니다.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번 더 보는 것이 기적입니다.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입니다.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릅니다. 가서 한번 안아보십시오. 그것이 행복입니다. 여러분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합니다.

인체와 음식 섭취의 비밀: 꼭꼭 씹기와 야채의 중요성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두 개 있습니다. 폐는 허파와 하단전, 배꼽입니다. 콩팥은 두 개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콩팥이 몸에 백억 개 정도 있습니다. 이 두 개 있는 것은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입니다.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땀으로 내보냅니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씹어야 그것이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 있습니다.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됩니다. 죽을 먹으면 흡수가 더 빠르지만 침이 덜 섞이면 안 됩니다. 죽을 먹을 때도 꼭꼭 씹어야 합니다.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흡수가 안 됩니다. 침이 들어가 줘야 흡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이 그냥 통과해버립니다. 그러나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이면 야채가 빨리 가지 않습니다.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것입니다. 죽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채소를 먹어줘야 합니다.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섞입니다.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요?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것입니다.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합니다.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지내는데,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것은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립니다.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물을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발효가 더 잘 됩니다.

오링 테스트의 진실: 허경영의 에너지
내 강의에 누군가가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 여러분들을 확인할 것입니다. 절대 삿된 것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테스트를 하는 것은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 해보십시오.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것을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하게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모릅니다.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 정부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 그렇게 오링 테스트를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안 됩니다. 내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이 가짜입니까? 내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돈은 종교의 0.1%이고, 종교는 진리의 0.1%이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남한에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면, 그것이 진리입니까, 섭리입니까? 섭리입니다.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났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까, 섭리입니까? 섭리입니다.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합니까?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합니까?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허경영을 재면은 맞지 않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링 테스트는 뭐가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허경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의 하강과 심판: 동서양 예언의 공통점
천신이 하천에서 심판한다는 그림은 도교나 증산도, 대순진리 등에서 나옵니다. 천신이 아니고 God-man이 하천에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인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남사고는 동방에 God-man이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God-man이 하강해서 하늘에서 내려와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석가모니는 미륵이 하천해서 조화를 부린다고 했습니다. 미륵이 하천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재림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자체가 재림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God-man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은 정상도, 대순진리 등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천인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동방의 God-man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미륵이 하천해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지금 허경영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God-man입니다. 내 사진이 God-man임을 증명하는데, 왜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가 올리는지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여러분과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다릅니다. 오링 테스트는 네 가지를 합니다.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자기에게 맞는 색깔도 보고, 음식이 나에게 맞나 안 맞나도 봅니다.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합니다. 누구나 일치합니다. 이제마가 개발한 사상체질도 오링으로 나옵니다. 이 오링이 없어도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요? 100%입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넣으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예수님을 넣으면 떨어집니다. 석가모니를 넣어도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말로 허경영 해봐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인간의 뇌는 어떻고 합니다. 인간의 뇌와 허경영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내 사진이나 명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10억 장을 복사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범치지 않습니다. 트럼프 사진이나 로마 교황 사진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내 에너지가 사진에서 나옵니다. 수명이 다르니 지금은 불러야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미세먼지와 식수오염 물적빈곤 영적기근은 왜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109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9.30)

  1. 포옹의 중요성과 영적 순수성
    포옹하지 않는 사람은 서 있다. 모두가 한 번쯤 포옹해야 한다.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적 빈곤, 영적 기근은 Huh kyung young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잘못 알고 있다. 나는 강의하러 온 것이 아니다. 여러분을 한 번 안아주기 위해 온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포옹할 때 불덩어리가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 남자를 많이 안아본 사람들은 잘 모를 수 있지만, 다른 남자인 줄 알고 안지 않으면 불덩어리를 느끼지 못한다. 옛날 사람들은 많이 느꼈다. 영어를 공부하다가 미국에 가면 영어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지만, 어린아이는 빨리 받아들인다. 이 영적인 것도 순수한 사람은 금방 받아들인다. 밖을 알면 즉시 느껴진다. 축구공만 한 것이 옆으로 확 들어온다. 내가 안아주는 것이다.

  2. 종교 지도자와 포옹의 부재
    세계의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을 안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햄버거를 먹을 필요가 없다. 나는 그것을 하나 주는데 어쩔 수 없다. 시간이 걸리고 귀찮을 수 있다. 그러나 나중에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가 올 것이다. 그때는 여러분만 지금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이다. 나중에 많은 사람이 전쟁에서 몰려올 때, 나를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지금만 안아주는 것이다.

  3. 미래 시대의 소통 방식
    그때는 눈빛으로 소통하고,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할 것이다. 내 사진만 보고 실물을 볼 기회는 없을 것이다. 그 대신 하늘궁에 오면 내 큰 사진이 있고,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을 것이다. 내 영상이 나올 것이고, 그때그때 제자들의 영상을 봐야 할 것이다. 수백만 명을 안아주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그리고 여러분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불가능한 일이다. 지금은 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시범을 보이는 것이고, 나중에는 이런 것이 없을 것이다.

  4.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인과응보의 한계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다. 혈관에 들어가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이 발생한다.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은 인과응보라고 하지만,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면, 그 사람들이 인과응보를 받은 것일까? 그들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전생의 죄가 있었을까? 없다. 전혀 없다. 여러분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오지 못한다. 진리대로라면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죽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죄를 지었겠는가? 한 달 동안 아시아에서 죽도록 죄를 지은 사람이 있는가? 없다. 인과응보는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한 이야기이고, 인과응보에는 기본에 옵션이 있다.

  5. 인과응보의 옵션과 사회적 책임
    자동차를 살 때 기본 사양에 옵션이 있는 것과 같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은 선인선과(善因善果) 악인악과(惡因惡果)로 누구나 있는 것이지만, 옵션이 붙어 있는 것이다.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은 적이 있다. 그 50만 명이 한날한시에 죽었는데, 그들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인과가 있었을까? 없었다.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는데, 그 50만 명의 인과응보에 꼭 그날 죽어야 할 운명이 있었을까? 없다. 지금 전쟁이 나서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것이 여러분의 사주팔자에 있을까? 없다. 인과응보에 없다. 6.25 전쟁 때 300만 명이 죽었다. 인과응보에 있었을까? 없다. 그들의 사주를 보면 죽을 관상이 아니었지만 죽었다. 그런데 요즘은 죽어야 할 사람이 왜 안 죽을까? 의사 때문이다.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할 여자 중 50%가 지금 살아있다.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이다.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내 눈에는 죽은 사람으로 보인다. 옛날 같으면 죽었을 것이다. 옛날에는 죽어야 할 사람이 의사라는 존재가 나타나 칼로 수술해서 살았다. 그럼 그것이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항상 기본에 옵션이 있었다.

  6. 인생 방정식: ‘남’과 ‘나’의 관계
    우리 인생은 옵션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보면, ‘남’에서 ‘나’를 빼면 죄가 된다.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리는 것이다.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사람이 있다. 부모님께 선물할 돈도 없고 차비도 없는데 그냥 가려고 하는 대학생이 있다. 취직을 못 한 것이다. 서울에 왔는데 추석이 되었지만 부모님께 아무것도 사 갈 수 없다. 편의점에 가서 무엇을 훔칠까? 그런 학생도 있을 것이다. 부모님을 위해 선물 세트 하나 훔쳐서 시골에 갈 차비가 있는데, 그런 젊은이가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죄가 아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린다. 그 학생이 지금 실업자로 고향에도 못 가고 꽃방에 앉아서 죽을 생각하며 울고 있다. 여러분은 거기서 ‘나’라는 것을 빼버린다. 그것이 죄를 짓는 것이다. 이것이 방정식이다. ‘남’이라고 말하며 ‘나’를 빼면 죄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것이다. 내가 부가세도 있다고 해야 한다. 그래서 ‘남’이라고 해서 ‘나’를 빼면 죄악이다. ‘남’ 더하기 ‘나’는 죄인가, 악인가? 선이다.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이다.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한다.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는 것이다. 내가 책임이 있다.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다면 내가 거기에 끼어 있어야 한다. 언제나 남의 불행에는 내가 빠지면 안 된다. 이런 명절이 될수록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한다.

  7. 선과 악을 구분하는 방정식
    ‘남’이라고 해서 ‘나’를 곱하면 무엇이 들어갈까? 선과 악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남’ 더하기 ‘나’를 곱하면 달라진다. 나는 수학을 세계에서 제일 잘한다고 보면 된다. 수학, 물리학 이런 것을 잘한다. 이런 것도 수학으로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니 쉽지 않은가? ‘남’이라고 해서 ‘나’를 빼고 죄를 보면 악인이 된다. 어떤 사회적인 죄가 있는데 거기서 나만 빠지고 그 남이 죄를 지으면 그것은 불륜이고, 내가 바람피우면 로맨스를 하는 것이다. ‘남’에서 ‘나’를 빼서 죄를 덮어씌우면 ‘저놈은 죄인이야, 저놈은 죽일 놈이야’라고 할 때 나는 빠진다. 빠지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다. 항상 이 방정식이다. 그런데 여기다가 ‘남’이라고 해서 ‘나’ 더하기 죄,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라. 이것을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이다.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맞다. 나와 남이 있을 때 죄를 곱해서 내가 함께 있어야 한다. 그러면 비록 죄를 지어도 선이다. 이것이 선한 마음이다. 꼭 남이 죄지은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을 흉보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린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아내가 자기를 싹 본다. 자기 못생긴 것은 빼버린다. 자기도 좀 가꿔야 한다. 남편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몰래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 한다. 몰래 가서 성형도 하고 성형 수술도 해야 한다. 그런데 남편 지갑에서 돈도 훔치지 않으면서 얼굴도 안 고치고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뭐라 하면 되겠는가? 남편 호주머니의 것을 훔쳐도 괜찮다. 내가 하는 말은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거기에 아니야’라고 하면 항상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낫다. 내가 방정식으로 풀어본 것이다. 남이 죄를 지으면 내가 항상 들어 있고, 잘 보라.

  8. 선한 일과 겸손의 미덕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잘 보라. 죄를 짓지 않고 선한 일을 할 때, 그때는 내가 빠져야 하는가, 들어가야 하는가? 내가 빠짐으로써 선이 되는 것이다.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에 붙어 있다. 내가 보태려고 한다. ‘나를 거들어서 저 사람이 선한 일을 한다는데 내가 도왔다, 내가 일조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당신이 지금 금메달을 땄는데, ‘당신 대단하다’고 하면 ‘아닙니다. 우리 코치나 감독이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한다. 맞지 않는가? 거기에다가 ‘남’에다가 ‘나’를 빼버려야 하는 것이다. 내 세상에서. 내 세상에서 항상 남이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줘야 한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어.’ 내가 이렇게 붙었다.

  9. 국제 관계와 국방의 현실
    마치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것과 같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니 우리는 기어이 붙어 있다. 미국은 우리에게 돈을 받고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용병 국가다. 우리가 미국 사람을 돈 주고 사서 전쟁을 막아달라고 하는 것이다. 미국과 한국이 붙어서 한 것이다. 북한은 어떻게 소련, 중국에서 빠져버린다. 빠져서 핵으로 방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보고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는가? 아니다. 미국과 중국은 독불장군이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핵을 가지려고 한다. 우리 외교가 그 핵을 없애라고 하는 외교가 될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른다. 우리는 이 사람들한테 돈이 많으니까 돈 주고 군대를 사서 나를 지키는 것이다.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준다. 우리는 돈이 있으니까 미군을 사서 전쟁을 대신해 달라고 하지만, 북한은 돈이 없다. 그런데 소련과 중국한테 ‘우리 대신 좀 싸워주세요’라고 한다. 우리나라 돈 적게 들여서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하고 있다. 저런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를 아무도 모른다. 지금 정부가 하는 것은 우리 국방위원들이나 국방대학 교수들이나 미국 국방위원들이나 군사 전문가들이 북한과 대치하는 공방점이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미세먼지도 못 없앤다. 미세먼지도 못 없앤다. 내가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라고 했다. 나무를 심으라고 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10. 미세먼지 해결과 정치 지도자의 무능
    지금 미세먼지를 막을 자가 있을까? 실컷 마시게 하고 그 돈 가지고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간다. 죽으면 안 마시면 된다는 것이다.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미세먼지 대책을 절대 믿지 마라. 그 사람들. Huh kyung young은 그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다.

  11. 공동 운명체로서의 국가와 개인의 책임
    여기 비행기가 있는데 500명이 탔다. 우리 5천만 명의 비행기가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이다. 비행기 부속이 5천만 개다. 거기 한 개만 고장 나면 어떻게 되는가? 비행기 추락이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이따가서 바람피우고 나쁜 짓을 해도 괜찮겠지’라고 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가 추락한다. 비행기에서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는가? 여러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Huh kyung young을 부르지 않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이해가 가는가? 그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5천만 명 중에 한 명만 이상한 놈이 나오면 이놈이 조종사가 되어서 비행기를 운전해 500명이 죽을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서 몇 억 명이 죽지 않았는가? 우리가 이 비행기에서 고장 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이 고장 난 부속이 되면 어떡할 것인가?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 있다. 우리 5천만 명, 남북 8천만 명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겠는가?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이다.

  12. 공동 인과응보와 운명의 결정자
    우리는 공동 인과응보가 공동으로도 온다. 옵션으로도 온다. 박근혜와 같은 사주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사주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지는가? 택도 없는 말씀이다. 그 20만 명이 박근혜와 같은 사주를 가졌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되고, 이명박 대통령 사주를 가졌다고 전부 대통령이 되었을까? 하늘과 땅 차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운명이 다 다르다. 그런데 한날한시에 다 죽는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지금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그럴 수 있다. 그것을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통해 막을 수 있다. 그 자가 누구인가? 이 자가 와 있다. 그런 위험한 인물이 우리 한반도에서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노력해봐야 소용이 없다. 그 한 사람이 섭리에 의해 와 있는 것이다.

  13. Huh kyung young의 문제 해결 능력
    황사를 막을 수 있는가? 나는 100% 막을 수 있다. 식수 오염 100% 막을 수 있다. 모든 보(洑)는 철수한다. 할 수 있다. 강과 하천을 다 살릴 것이다.

  14. 식수 오염과 물의 종류
    식수 오염, 여러분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식당, 편의점 등에서 파는 많은 생수다. 이름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 숫자만 붙어 있다. 생수는 무엇일까? 이것은 식수이고, 이것은 샘물이라고 한다. 이것은 생수다.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물이다. 펌프로 올린 물이 생수다.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다. 그런데 지금 판매하는 물은 전부 식수다. 식수는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리니 썩지 않는다. 식수는 미네랄을 뺐으니 오래 놔둬도 썩지 않는다. 그러나 생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물을 마시면 그것이 미네랄 덩어리다. 인체에 엄청 좋은 것이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 물이 오염되니 이 물을 먹고 살아가고 있다. 이 물을 먹는데 나도 여기서 밥을 먹으면 이 물을 먹어야 한다. 여기에는 100가지의 소독 약품이 들어갔다. 지금 수돗물에 100가지 약품이 들어가지 않는가? 들어간다. 여러분이 먹는 이 식수는 지금 썩은 물이다. 그러나 서울시에서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서 정수했으니 식수로서는 괜찮다. 참고로 알아두라.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는 식수이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돗물은 생수다. 수돗물은 식수인가, 생수인가? 생수다. 강물을 그대로 걸러서 가져오니 수도로 보내주니 썩을 염려가 없다.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것이다.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온다. 생수는. 그러나 샘물이나 이런 것은 생수는 무조건 좋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 생수, 수돗물 공급하는 이 생수를 좋은 것으로 공급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 먹는 물은 나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것이다. 수돗물을 가라앉혀서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가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다.

  15. 세금과 자연의 혜택
    내 강의를 들을 때 얼굴을 펴야 한다. 반가운 사람이 와 있지 않은가? 내가 자세히 보면 성경에 나오는 세리다. 나는 여러분에게 공짜로 준 것이 많다. 태양세를 안 받는다. 지구세 받는가?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에게 청구할 수가 있다. 그 다음에 여러분에게 물세 받는가? 물세도 안 받는다. 여러분은 나에게 세금을 안 내는 것이다. 지금 저 태양 에너지 사용료 내는가? 안 내지 않는가? 이런 것을 다 주니 나는 이것을 받으러 온 세리다. 그런데 이익을 안 받으니 여러분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모른다. 이 물이 물세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늘에다 물세를 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 여러분들 다 망한다. 그래서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줬다. 몸도 공짜다. 그런데 몸을 그냥 줬더니 이것을 관리를 잘 안 한다.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하지 않는가?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이 아니다. 관리를 맡겨 놓은 것이다. 여러분이 땅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몸을 만들어 줬더니 가지고 있는 것이다. 몸을 잘 관리해 줘야 한다. 이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이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 어떻습니까? 그 다음에 물질적 빈곤.

  16. 빈곤의 종류와 풍요 속 빈곤
    물질적 빈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우리의 빈곤은 몇 가지가 있다. 전통적 빈곤이 있었다. 유격전 이전에 우리는 전통적으로 빈곤해서 가난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보릿고개라고 한다.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 있었다. 지금 빈곤이 이것이다. 마지막 빈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 지금은 물질적 빈곤을 이야기하는 중이다. 영적 빈곤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이다. 무엇인가? 한 사람도 모르면 어떡하는가? 여기가 서울이다. 여기가 저 북한이 아니고 서울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지식인이 많은 곳이다. 그런데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폭력이다.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다. 전시를 보면서 살까 말까 한다. 전시에 먹을 것, 과일, 농부들이 농사지은 것 없는 게 없는 것이다. 눈에 안 보이면 그냥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배고파도 괜찮다. 보이기는 하는데 누릴 수가 있는가? 없다. 젊은 애들이 박탈감이 있다.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벌써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이다. 그런데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서 시골도 못 간다. 애들은 그것을 텔레비전으로, 반반 윷으로, 윤서를 보니까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것이다.

  17. Huh kyung young의 불이법(不二法) 사상
    Huh kyung young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적이 있을까?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했다. 항상 나의 어려움도 중요하지만,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것이다. 항상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으니 꼭지가 돌지 않는다. 저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하다. 내가 거기에 붙어 있는 것이다. 죄를 짓는데도 내가 붙어 있다. 나도 놀러 가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다. 우리는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온다. 석가모니가 이것을 불이법(不二法)이라고 했다. 세상에 둘이 아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가?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으면 남이 없는 것이다. 같이 가버린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이런 동업 중생이다. 불이법이다.

  18. 빈곤의 역사와 분배의 실패
    그래서 풍요, 풍요라는 것은 풍요적 빈곤이다. 풍요 속에 피곤하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이다. 우리는 전통적 빈곤을 박정희 대통령이 없애버렸다. 전통적인 빈곤을 박정희 대통령이 확 날려버린 것이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날려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이다. 그 다음에 전통 절대적 빈곤,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우리가 잘 알지만,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가 절대적인 빈곤에 있는 국가였고, 그 다음에 상대적 빈곤. 이것은 우리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부자를 일부러 만든 것이다.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줬다. 그것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연장선상에서 이것이 와 버린 것이다. 그래 가지고 이 부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하지 못했다. 바로 여기에 온 것이다. 우리가 경제를 살려서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해 버린 것이다. 이래 가지고 지금은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서 지금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 이렇게 연말, 연시가 추석이나 이렇게 되면 가슴 아픈 것이다. 물질적 빈곤을 이해하는가? 우리가 왜 이렇게 물질적 빈곤, 풍요적 빈곤이 왔는데 여기서 이것을 해결하려면 플러스 무엇을 하면 되는가? 방정식, Huh kyung young을 플러스하면 행복이 될 것이다. 여기에도 우리가 여러분이 책임이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고장 나면 해결이 되는가? 안 된다.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19. 암행어사 박문수와 점쟁이 이야기
    우리 옛날에 이 사람이 누구인가? 암행어사 박문수. 박문수. 이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숙종 때 과거 시험에 급제했다. 과거 시험에 급제, 1등을 했다는 말이다. 1등을 해서 영조 임금 때 팔도 암행어사로 제수를 받았다. 팔도 암행어사로 해서 작업복을 다 떨어진 옷으로 바꿔 입고 일부러 헌 갓을 쓰고 팔도를 돌아다니다가 수원에 도달했다. 수원 남문에 가니 어떤 사람이 파자(破字)를 하고 있었다. 파자가 무엇이냐면 글자를 써놓고 점을 치는 것을 말한다. 당장 포도청에 잡혀갈 것을 보고 있었다. 박문수가 놀라버린 것이다. 박문수가 어떤 여자가 점을 치러 왔는데 파자를 하니 무슨 글자를 짚는가? 글자를 짚으세요. 아주머니가 약자(藥字)를 짚었다. 약국 할 때 약자다. 딱 짚으니 ‘당신은 남편 약사러 왔죠?’라고 했다. 그 사람이 맞다고 했다. 그런데 ‘집에 그냥 가시오. 남편은 벌써 죽었어. 빨리 가서 장례나 치르시오.’라고 하는 것이다. ‘아니, 이거 보세요. 약사러 왔는데 우리 남편이 심하게 아프진 않은데 왜 죽었어요?’라고 했다. ‘당신이 약자를 짚은 것을 보니 죽어서 벌써 빨리 가라는 거야.’라고 했다. 박문수가 ‘저 사람이 정말 미친 사람인가?’ 하고 보고 있었다. ‘왜 우리 남편이 죽었다는 거예요?’라고 했더니 ‘이것은 매산자(梅山字) 두 개입니다. 이것이 출현한 것이 이것이다. 초두변(草頭邊)이다. 산에 흰 실에 묶여서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서 나무 관에 들어가 산에 묻혔다는 거야.’ ‘당신이 약자를 짚었기 때문에 남편 죽었대.’ 가보니 남편이 실제로 죽어 있었다. 옛날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숨이 넘어가는 수가 있지 않은가? 그 여자가 와서 박문수 앞에서 통곡을 하는 것이다. ‘아니, 이 양반이 여기서 남편이 진짜 죽었다는 거야. 아니, 이 사람이 어째서 이것을 알았냐고.’ 따지는 것이다. 아주 잘 본다. 박문수가 ‘솔직히 네. 그럼 내가 한번 글자를 짚어봐야지. 이것이 한문이 이렇게 많은 것을 하니 이놈이 쉽게 글자를 쳐서 맞추는구나. 그러니까 아예 글자가 없는 것을 한번 해봐야지.’라고 했다. ‘내가 하겠어? 아니고 아니, 당신은 그냥 거지잖아.’ 박문수가 거지 옷이었다. ‘나는 이 시장에 있는 거지요. 여기 밥 얻어먹고 여기서 자빠져 자고 하는 그것인데 나도 파자 해보리라.’ 무엇을 짚었냐면 글자가 없게 해봐야 할 것 아닌가? 한일자(一字)에 점 하나 딱 찍힌 것. 점 복자(卜字)다. 여기에는 무슨 뭘 갖다 붙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큰절을 하는 것이다. ‘아니, 암행어사가 여기 웬일로 여기로 오셨습니까?’ ‘아니 이거 보세요, 내가 무슨 암행어사요? 나는 여기 이 시장에 다니는 거지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차고 있으면 암행어사지. 아니, 나를 속이지 못합니다. 당신은 암행어사입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이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샀으니까 이것이 마패를 숨기고 있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 박문수가 얼마나 놀랐겠는가? 이 박문수가 임금한테 갔다. 임금한테 가서 몰래 임금한테 가서 ‘상감마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암행어사라는 것을 상감과 나밖에 모르는데 보는 순간에 그냥 나보고 암행어사라고 큰절을 합니다.’ 이런 점쟁이가 있는가? 파자를 해서 알아맞히는데 기가 막힌다. ‘그래, 그럼 나하고 같이 한번 가보자. 자네가 당했지만 나는 안 당할 거야.’ 이러고 이제 영조 임금이 병사들을 몰래 숨기고 아주 나쁜 허름한 옷을 입고 갔다. 둘이 박문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영조 임금이 딱 가까이 와서 아, 영조는 방문으로 점을 찍은 것이 흠이라고 자기를 생각한 것이다. ‘아예, 나는 한문을 안 배워서 글자를 모르는데요.’ 이렇게 한 것이다. 그 양반한테 가서 ‘그러면 그래도 한자를 한번 써보시고 아는 글자 없어요?’ ‘한일자, 그건 알지.’ 그래 땅에다 줄을 왜 상관이라 하는가?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당신이 땅에 땅이라는 건 흙(土) 아니요? 흙(土)에다 줄을 하나 그었으니 당신은 왕이야. 왕.’ 영락없는 왕인데 거짓말한다고 그냥 절을 막 계속 해제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임금이 도망가 버린다. 안 가서 하나 더 물어봤다. ‘아, 이거 보시오. 땅에다가 줄을 그은 사람이 왕이요?’ ‘그러니까 아, 상감마마가 틀림없습니다. 상관없어.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 막 이렇게 하는 것이다. ‘아니, 흙(土)에다 줄을 긋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당신은 왕이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임금이 또 무슨 자리를 하나 더 섞었다. ‘아, 이제 임금이 그러면 좋다. 이 문자를 딱 찍었어. 물을 문자(問字).’ ‘이거 보세요. 당신은 상관이 틀림없잖아. 영혼은 이것은 신하들이다. 신하들 대문이잖아. 대문. 신하들이 쭉 있으면 그것이 대문인가? 그러면 요새 임금이 ‘여봐라’ 소리를. 그래서 이 상감이 놀란 것이 관상의 명수다. 그 사람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딱 본다.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것이다. 이것은 거짓말 아니고 이조실록에 나온다. 이 사람이 나중에 정승이 된다. 데리고 와서 사람을 잘 보니 왕이 ‘당신이야.’ 영조 임금이 임금 중에 제일 오래 살았다. 모든 임금은 독살을 당해서 많이 독살을 당하지 않았는가? 독살시키는 사람을 금방 알아내는 것이다. ‘이 사람이 상감마마, 저 사람 두면 독살 당합니다. 내보내십시오.’ 상관없다. 이 사람 덕분에 이 관상쟁이 한 사람 덕분에 그 사람을 중요하게 여겨 임금 비서로 쓴 것이다. 뭐든지 영조 임금이 그 사람한테 물으면 하자가 없다. ‘이번에는 저 사람을 임명할까?’ ‘아, 그 사람은 속세입니다.’ 그러니까 영조가 마음이 제일 편한 것이다. 역대 임금 중에. 그래 가지고 이 그러면 또 그 다음 주에 여자를 딱 해봤다. 그 사람이 ‘물을 문자’를 딱 하니 ‘아니, 남의 대문에 가서 빌어먹는 입을 가지고 밥. 영락없는 당신의 빌어먹는 그것이 아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주둥아리를 열고 거기서 밥 달라고 하니까 거지가 뭐예요?’ 이런단 말이다. 그러니까 영조 임금이 그것을 딱 보고 ‘저 사람을 붙들어라. 저 사람이 파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관상의 대가다.’ 이해가 가는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몇 번 바뀌지 않았는가?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가? 결국은 내 말을 이해하는가?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와서 안 나왔다.

  20. Huh kyung young의 미래 예측 능력
    Huh kyung young이 사람을 잘 보는가? 나는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르다. 삼성의 삼성이 망한다 이것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것을 어떻게 알까? 이건희를 보면 안다. 다 안다. 부회장은 실무자이고, 회장은 아무것도 모른다. 대외적인 업무가 많은 사람이다. 뭘 하라 마라 지시하는가? 아니다. 회장은 이건희 회장이 재생하는가? 안 잡혀가니 말하자면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라고 했다. 삼성 텔레비전을 틀어보라. 지금까지 너무 신중함을 택했다. 2013년 5월 20일 요 앞에도 삼성을 지정한 것이 있다. 이때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일주일 안에 쓰러졌다. 삼성의 위기가 삼성은 그동안 신중한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바꿔야 한다.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 이 삼성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빨간 마크로. 삼성이 이제는 붉은 신호등을 켜야 하는 것이다. 이 시대는 가서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한다. 빨리 안 하면 위험하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되는가? 안 된다.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한다. 정부의 국가의 법을 바꿔야 한다. 바꿔서 이제는 생명 복제술이나 생명 DNA 복제술이나 이런 것을 허용받아야 한다. 우리나라도. 삼성이 그것을 정부에 건의해서 어떤 종교들이 반대해도 생명 복제를 해야 하는데, 계속 우리가 살 길을 찾아가야 한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했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렇게 빨리 안 나가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한다. 반도체가 폭발해서 안에서 폭발해서 핸드폰이 폭발한 것이다. 적응하고 나서 2년 있다가 폭발했다. 나는 미리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사람의 관상만 보면 이건희 관상과 이재용 관상을 보면 벌써 거기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였다. 박문수가 영조 임금에게 전했던 점쟁이가 영조 임금의 Huh kyung young이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는 모른다. 그 사람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가? 없다. Huh kyung young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도 볼 줄 알고, 삼성 그룹의 없는 것도 볼 줄 알고, 삼성의 이건희 관상도 볼 줄 알고, 이재용이 무슨 상이라고 했는가? 공작상이다. 공작새는 아무 데나 돌아다니지 않는다. 회장으로 올라가서 있는 것이 좋은데 그 공작상이 지금 공작이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는가? 조용한 데 들어간다. 공작을 가서 보면 우리 속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 공작상은 미리 대비를 해야 한다. 귀격이지만 공작상이 그런 운명이 앞으로 다가오는 것을 나는 벌써 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서 회장으로 올라가라. 너희 아버지 시대는 끝났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삼성의 임원들이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고 누가 Huh kyung young에게 찾아왔는가?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질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 미래를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Huh kyung young이 상을 보는데, 박문수가 가서 본 사람보다 잘 본다. 상은 몇 개가 있다고? 70 이상. 이것은 더 상세히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70 이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본다. 여자들을 이렇게 딱 보면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 하면 앞으로 누가 책임이 있다고 했는가? 못생긴 아내가 책임이 있다고 했다. 여자 관상을 보고 남편이 바람피워서 별거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내가 그것을 안 할 때 그것을 늦게 안 느낀다. 내가 여기 온 사람들을 안아주면 다 기분이 좋다. 사람을 딱 보면 안다. 그런 사람은 내가 안아주라고 한다. 이렇게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서 200조 정도 적자를 봤다.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다. 그런데 마이너스 얼마 정도 홍보 효과에 적자를 봤는가? 200조다. 이만큼 실추되어 버렸다. 그런데 내 강의를 안 보는 것이다. 박문수 이야기를 내가 해서 좀 옛날 이야기지만, 이런 글자는 여러분이 안다. 글자를 임금이 짚었을 때는 임금이 대문에서 큰 소리 지른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이 일반 사람이 거지가 가니 거지가 문 깜빡하다가 얼굴 보고 했을까? 얼굴을 딱 보고 아는 것이다. 내가 이건희가 입원했다 이런 말이 나왔는가? 안 나왔었다. ‘일주일 있으면 이건희가 쓰러진다.’ 그런데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정확하게 쓰러진다.

  21.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
    대우도 틀렸다.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 망하기 전에 대우 보고서. 대우 보고서, 우리 보고서 사진 앞장. 대우도 89년에 내가 예언했다. 대우그룹이 앞으로 망한다고. 망하기 5년 전인가 그렇다. 7년 전인가 그렇다. 내가 이것을 가져가서 대구에 가서 이야기했다. 내가 제시했던 서류다. 오래되었다.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을 바꿔야 한다. 위험하다. 다음 장. 이것을 보라. 크게 키워 올려라. ‘위로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최고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진다. 예언하지 않았는가? 또 올려라. 여기 자. 또 또.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물열차 폭발하지 않았는가? 11, 11, 10일 맞지 않는가?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 이렇게 되어 있다. 이것은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을 암시하고 있고, 그때도 11월 11일 11시를 합하면 6이다. 89년 11월 11일 11시에 왕창이다. 마크에 쓰면 되는가? 안 된다. 또 여기 보라. 또 올려보라. 그 이유지만은 미국 쌍둥이 빌딩이 11일, 11시, 11분에 위험한 것이다. 나는 그런 것을 다 안다. 대우 마크가 이런 영국처럼 와장창 된다. 그 다음에 한 장이 없다. 나아가 없는 나 자손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 보고서에 이렇게 보고서의 여러 장이다. 대우에 제출했던 것이다. 그런데 보라. 남산, 남산공원 힐튼호텔 정문에 32층에 정희자 여사 방이 있다. 대우그룹 회장 부인. 그런데 이 정희자 여사에게 내가 이 보고서를 주면서 뭐라고 했냐면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먼저 자녀 두 명이 먼저 갑니다. 여기 계속 있으면 안 됩니다. 문을 빨리 뒤로 바꾸세요. 요대로 쓰면은 이것은 대우빌딩은 대문이 여기 있고, 힘들 때는 여기 있어 안 됩니다. 대우와 같은 방향에 문을 만들고 영혼은 폐쇄하세요.’ 내 말을 들었을까? 안 들었다. 그럼 어떤 일이 나는지 들어보라. ‘정문이 남산 목멱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희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두 아들이 가버린다고 내가 말했다. ‘해륙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라.’ 정문을 내려야 한다. 여기와 여기로 바꿔라. 일로 못 하겠으면. 그런데 콧방귀 뀌었을까? 안 뀌었을까? 3년이 딱 지나서 저것을 갖다 주고 나서 갖다 주니 이렇다. ‘우리는 숟가락 하나가 아니고 결혼을 했는데 대우를 이루어냈다. 남편은 정동교회 오랫동안 집안 대대로 정동교회를 다니는 신앙인이다. 기독교. 그러니 우리는 이런 것을 믿지 않는다.’ 안 믿는다고 했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다.’ 그 여사님이 그래서 내가 말했다. 내 나이가 젊을 때다. 89년이니까 내 나이 얼마 안 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어 그래요. 그러면은 두 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전화하세요.’ 3년인가 있으니 아침 5시에 정희자 여사에게 전화가 왔다. 자기가 갑자기 미국을 가고 싶더란다. 아들이 보고 싶더란다. 두 아들이 미국에 같이 있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엄마 왔다.’ 아들 둘이가 차를 몰고 착한 둘째 아들이 고속도로에서 털어가고 꽝 해서 가버렸다. 하나는 거기서 즉사하고, 하나는 중태였다.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공항에 있는데 아들이 안 오더란다. 이것을 기자들한테 이야기 안 한 것이다.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밖에 모르는 것이다. 아무리 아들이 안 오니 한참 기다려도 안 오면 그 당시 핸드폰이 있었는가? 없을 때다. 공항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대우 직원이 온 것이다. 대우 직원이 와서 ‘우리 애들이 왜 안 오냐’ 이러니 ‘회장님이 애들하고 지금 같이 있습니다.’ ‘아니, 회장님이 미국에 언제 오셨어요?’ ‘회장님이 우연히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그리 오라 그래요. 애들이 갔습니다.’ ‘사모님, 제 차를 타세요. 거기로 갑시다.’ 그 차를 탔는데 열 몇 시간을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이다. 계속. 알고 보니 그 지역을 돈 것이다. 시간을 끄는 것이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병원에 어딘가 병원에 들어갔는데 ‘아니, 왜 병원을 왜 가?’ 이러니 그 운전수가 ‘김 회장님이 좀 몸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신 것 같습니다.’ 다음 들어오니 병원 입구에서 김우중 씨가 나오는 것이다. ‘여보’ 그러면서 ‘여보, 애들이 좀 아픈 것 같아.’ 그것이 첫마디다. ‘애들이 왜 아파요?’ ‘들어와 봐.’ 들어가니 시체실이다. 이해가 가는가? 그 사건이 있은 이후에 대우가 서서히. Huh kyung young의 말이 맞지 않는가? 이것이 가짜로 만든 것일까? 진짜일까? 진짜다. 도와주고 싶었다.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한테 뭐라고 안 한다. 내가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여러분이 종교 이야기했지 않는가? 종교를 그러는데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 않는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간 것은 천사가 도와주는 것이다.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것을 그 당시 김 회장한테 가져간 사람이 있었겠는가? 없다. 전부 거짓말이다. Huh kyung young의 말은 전부 거짓말이 아니라 이 원본이 있다. 일체 여기서 거짓말하면 어떻게 되는가? 이것이 전 세계로 나가는데, 월남에서 이 김 회장이 보고 계실 것이다. 보실 것이다. 정희자 여사도 살아 있다. 증인 여사가 이렇다. ‘나이든 사람은 지금 죽으려고 김 회장하고 나는 약을 먹었는데, 우리 집 경비가 나를 살려. 날 때 방문을 강제로 열고 돌아가지. 나를 살려. 문을 두드리니 대답을 안 하니 문을 그냥 부수고 돌아가서 자기를 살려내.’ 약을 먹어도 살려주고, 젊은 애들 살겠다고 그 외국에 와서 고생하는 애들은 왜 데리고 가는 것인가? 당신이 그런 것 아니면 좀 그런 것을 알면 그 당시 좀 세게 이야기를 하지. 하나님 믿는다고 그러고 뭐 그러는 사람한테 뭐 그 세게 해봐야 말을 듣는가?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와 있는데 내한테 거부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는가? 자기들이 복이 없는 것 아닌가? 그래서 내가 더 이상 안 했던 것이다. 세상에 그런 법칙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그것을 나하고 3시간 동안 했다. 그 세 시간 동안 양이 너무 많으니 내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나를 만나서 얼굴을 보고 내가 ‘당신 집에 불행이 없다’ 이럴 때 좋은 것이다. 와서 나를 자주 보면 좋은가? 좋은 일이 있다.

  22. Huh kyung young의 예언과 미래 통찰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 내가 예언하지 않았는가? 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것을 예언하지 않았는가? 정확하게 6가지 무엇을 예언했는가? 51% 붙는 것, 두 번째 무엇을 예언했는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 촛불 시위. 일어난단 말이다. 세 번째 또 무엇이 일어나는가? 탄핵이 된다는 말이다. 네 번째 무엇이 있는가? 청와대, 고위층, 청와대에 거대한 국정농단이 일어난다. 이것이 앞에 있었던 것이다. 내가 순서를 적다 보니. 그 다음 다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임진왜란 앞두고 나온다. 여기서 한 개 틀린 것이 있는가? 없다. 여섯 개를 다 맞혔다. 이런 것을 예언을 이렇게 맞힐 사람이 있을까? 미래 한민족이 나가야 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그 8천만 명이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는가? 여러분, 비행기 타지 마라.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는 운명 공동체다.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여기 남한 인구 90%는 죽을 것이다. 죽는다. 죽는다. 그런데 그것을 막을 자가 와 있다. 누구인가? 알기는 잘 아시는데. 그래서 이 영적, 물질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이다.

  23. 평행 유지와 추석의 의미
    여러분들이 밝은 모습을 가지고. 오늘이 이제 추석이니 즐거운 날이니 박수 한번 칩시다. 내가 항상 여러분은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가? 평행을 유지해야 한다. 왜 평행을 유지해야 하는가?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겠는가?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프다. 가만히 보니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다. 이것을 5만 원짜리 선물이라도 쭉 좀 돌려야 하는데 해보니 이것이 100만 원도 넘는다. 그런데도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 보니 숫자가 적은 것이 아니다. 이것이 월급은 얼만데, 이러다가 또 아내하고 싸우게 생겼고, 뭐 이런 것도 적금을 못 넣고, 뭐 이렇게 하면 또 뭘 못하고. 이러니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닌다.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붙어 있다. 세트로. 아까 말하지 않았는가, 옵션.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내 운명과 옵션으로 붙어 이상한 누이세요. 붙어 있는 것이다, 꼭.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하고 내 사위 놈하고 싸우다가 장인을 죽이는 수가 있다. 그럴 수 있다.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족끼리 싸우다가 딸하고 사위가 싸우다가 사위가 칼로 장인을 죽일 수 있다. 처남 간에 싸우다가도 죽일 수도 있다. 이것이 추석에 잘 일어난다. 구정, 신정 때 조심해야 한다. 여러분은 친정에 가면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슬픔을 주는 사람이? 즐거움을 줘야 한다. 그냥 애들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그런데 왜 결혼을 안 했냐, 뭐 이러지도 말고.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슬픔을 주는 것이다. 그냥 즐겁게 꼴등하게 뽀뽀해주고, 내 어찌 끌어안고 그냥 좋아해야 한다. 그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한다. 우리 집이 가난하다. 만났으니 전부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다. 같이 막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되는가? 안 된다. 엄마 아빠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지 않는가? 이것 한 번 더 보는 것으로 우리는 이것이 보통 행복이 아니다.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저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보지 않는가? 우리는 우울하다는 것, 이것이 있으면 되는가? 안 된다.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것, 이것만 이보다 더 행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고. 우리는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이것을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그냥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그러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것으로 만족해.’ 그러면 ‘아이고야, 네 얼굴 보는 것 말고 더 필요가 없다.’ 그러겠지 않는가?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바꿔줘야, 교환해야 한다. 가서 Huh kyung young 유튜브도 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노니까 내 유튜브 보는 것을 가르쳐 줘라. 좀 보라고 해라. 화투를 어디로 갔지?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화투를 숨겨야지. 좋아졌다. 숨겨 버려라. 그래 놓고 유튜브를 좀 틀어주는 것이다. 그 사람이 아닌가? 한번 보자고. 교재를 미친 것이 재밌다. 그러면서 찾아오는 것이다. 화투장을 몰래 갖다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라. 거기에 한번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해야 하는가? 안 하니까. 돈도 없는데. 핸드폰을 꺼내서. ‘엄마, 이 사람 말하는 거야.’ 보기는 봤는데 ‘저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 아니야?’ ‘그 사람 지금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하니까 우리가 한번 보자.’ 내 말이 맞지 않는가? 이 사람 누구인가? 이 사람도 Huh kyung young이다. 내 나이 벌이다. 여기 둘이. 이번 당선자가 50.5%부터 51% 당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51.6%를 붙었다.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다. 이것은 분배를 실패했다.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할 것을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고 이러는 것이다. 이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란다. 내가 이것을 추석 특별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오늘은 우리가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추석 프로그램을 강의해 놔야 할 것 아닌가? 그런 추석날 볼 것 아닌가?

  24. 종교와 제사의 본질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을 차려놓고 기도를 하든 절을 하든, 그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되는가? 안 된다.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놓고 절하면 된다. 그분들은 제사는 누구한테만 지내는가?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 왜 다른가? 그것이 불교하고 다르다.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기독교는 물 떠놓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추석이 다가오니 내가 여러분에게 제사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야기해 줘야 하는데, 이 제사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제사도.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다. 부모는 제2의 Huh kyung young이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그것을 거슬러서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이다. 부모는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추석이니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은 부모에게 효를 100% 다 했다.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을 낳아준 빚을 받아가지 않았는가? 다 받아 간 것이다. 여러분을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다. 부모는 받아갈 것이 있는가? 하나도 없다. 내가 해줘야 한다.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하는가? 자식이 함께 아니다.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갖다가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되는가? 안 된다. 자식도 실없지 않다. 대답이 없네. 어린아이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왜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줘야 하지 않는가? 아프든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낀다.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 받아버린다. 그 다음에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하는 것이다.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하고, 시집도 보내야 한다. 나중에 애나 한번 봐줘야 한다. 이것은 그냥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아빠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아빠한테 돈을 주면 아빠가 쓸 수 있는가? 없다. 아버지는 자기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니다.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것이다. 받아 놨다가 딸이 무슨 시집갈 때 다 준다. 다 줘버리지.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가 있을까? 없다. 또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 딸이 주는 돈은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없다. 엄마들은 또. 왜 그러냐, 얘네들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걔가 다섯 살짜리 열고요. 아무리 커도 그러면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무엇을.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이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되는가? 국민배당금이다.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20살 넘어도 결혼을 한 사람한테 선착순 준다는 말이다.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은 안 한 사람한테 먼저 예산이 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이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갈 수가 없어진다. 국가가 이것을 외면해 버리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 이러면 이것이 되는 것인가? 안 된다. 자식들은 집 문제도 해결을 못 한다.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간다. 기생충이 돼서 부모한테. 이렇게 대답하면 우리나라가 망한다. 우리는 시골에 가서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말로 내리사랑이라고 한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다.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줄려고 가지고 있다. 또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린다. 부모 마음은 받는 것이 제일 좋은가, 주는 것이 제일 좋은가? 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제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까?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진다.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 있는가? 예수님도 없다.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다. 잘 알고 있으니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이다.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해라. 안 된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다.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것을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하는데,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지고.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닌가, 같이.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 그러면 되는가?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그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한다.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하는데, ‘너희가 벌었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 이래 버리면 되는가?

  25. 영적 기근과 종교의 미래
    자, 그러면은 무엇이 남았지? 영적 기근. 영적 기근. 기아(飢餓)가 아니고 기아(飢餓)하고 기근(飢饉)이 좀 비슷한 것 같은데, 기아(飢餓)하고 기근(飢饉)은 완전 다르다. 기아(飢餓)는 이것이다. 굶주리는 것이다. 이것은 기근(飢饉). 남의 잘못을, 남의 잘못을 보거든 그 속에 무엇이 있는가? 여기가 나다. 우리 추석에 가족들 중에 못난이가 있으면 거기다 나를 넣어야 한다. 중공은 되는가? 안 된다. 악마 아버지 흉봐도 안 되고. 자식들 중에 장가 가서 속 썩이는 자식하고 흉보면 되는가? 안 된다. 그것은 우리 공동의 일이다. 여러분, 다 책임이 있다. 남의 잘못이나 남의 불행을 볼 때는 그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라. 항상 내가 그 속에 들어있다. 남편한테 막 욕을 하려다가도, 아, 그 속에는 내가 들어있는 것이다. 내가 못나 가지고. 내가 미인이었으면 바람피웠겠는가? 그 속에는 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것을 빼버리고 그 남편 바람피운 것만 쳐다보는 것이다. 여자가 못생겼는데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또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내가 저 사람을 택한 것이 잘못이구나. 내가 그동안 여기 있어, 없어? 내가 그 안에 들어있지 않는가? 내가 그 당시에는 콩깍지가 씌어가지고 저이가 이쁘다 했는데, 지금은 내가 보니까 120에 그렇다. 내가 원인이다. 아내를 원망하면 되는가? 안 된다. 나를 거기다 집어넣어야 하는 것이다. 나를. 이제 우리가 내가 다음에는 영적 기근으로 들어간다. 해결할 수 있는가? 해결할 수 있겠지 않는가? 이것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 물질적 빈곤, 영적 기근이.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진다.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진다. 20년 후에 몇 % 없어지는가? 30년 후에 그냥 내리막길로 가는 것이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다. 어떤 기독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불교, 모든 종교가.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까. 지금 잘하는 애들이 갈까? 안 갈까?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에 이고 절에 다녔다.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가져가라고 해도. ‘쌀이 쌀을 보고 이거 어떻게 쌀이에요?’ 이래. ‘아니,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네.’ 이런 사람도 있다. 시집간다고?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간다. 그냥 남편 아침이 뭐야, 토스트 두 개 구워 가지고 계란으로 하는 것이다.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진다. 대장에는 아무리 들어가면 안 되는가? 안 된다.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 나물 같은 것. 그런데 그것이 안 들어가니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 목구멍으로 돌아 가지고 이것이 싹 돌다가 싹 나간다.

  26. 소화 과정과 미생물의 역할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것이 자세히 보면 비닐 막과 같다.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아는가? 유리 같다. 거기에 음식이 여기서부터 음식이 그렇게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그런데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한다. 들어가는 음식의 0.001%를 흡수한다고. 피부 흡수하고 똑같다.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것과 똑같다. 우리 대장으로서 이것이 크로셋이 지나간다. 이것이 이 복사에 스캔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 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어디로 들어가는가? 모공으로 들어간다. 밥을 먹으면 밥에 0.001%가 몸에 흡수가 된다. 흡수가 거의 조금이다. 그것이 흡수돼서 우리 몸이 살아가는 것이다.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것이다.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그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것이다.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된다.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되는가? 똑같다.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한다.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것이지, 음식이 바로 살이 되는가? 어림도 없는 소리다. 우리가 이것이 흡수되는데, 이 음식은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그 미세하게 씹은.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그것도 떨어져 버리고. 그래 가지고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것을 흡수하는 것이다. 여기를 스캔 한번 해주는 것이다. 스캔. 음식으로 스캔하는 것이다.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는가? 그것을 먹기 위해서 우리가, 여자가 그냥 음식을 죽이 살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된다. 우리 몸이 백조개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다. 한 100조. 여기는 우주다.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다.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는다.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변을 보는. 그것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이다.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가 있는가? 너무 미세하니까. 유산균이 그것을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이다. 이해가 가는가?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있는가? 유산균이 없으면 없다. 되는가? 안 된다.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흡수가 모공이 넓으니까. 대장은 모공이 이것이다.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 우리 눈에 안 보이는데 걔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나야 흡수가 된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것이다.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번 더 본다. 그것이 기적이다.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이다.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르지 않는가? 가서 한번 안아보라. 내가 여러분 안아주지 않는가? 그것이 행복이지. 여러분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하니까.

  27. 건강한 식습관과 인체의 비상 시스템
    내 말 듣고 이제 음식 잘 안 먹는 사람이다. 그런데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몇 개, 두 개 있지 않는가? 폐는 몇 개? 허파하고 단전, 하단전이지 않는가? 배꼽이다, 그냥 쉽게 배꼽이다. 콩팥은 몇 개? 콩팥이 왜 두 개인가? 콩팥도 콩팥은 두 개 있지 않는가? 그런데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콩팥이 몇 개 있다고? 여러분의 땀구멍에 땀샘이 콩팥하고 똑같다. 물을 바깥으로 내보낸다. 콩팥이 몸에 배급계 정도가 있다. 이것 두 개 있는 것은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이다.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가지고 땀으로 내보낸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이렇게 다 만들어 놨다. 이렇게 이상.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꼭 씹어야 그것이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가 있지. 그냥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된다. 죽을 먹으면 또 흡수가 더 빠른데 침이 덜 섞이면 안 된다. 죽을 먹을 때 고급 씹어야지.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또 흡수가 안 된다. 침이 들어가 줘야 또 흡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또 그것만 중마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이 그냥 통과해버려야지.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으면 야채가 빨리 가는가? 안 간다.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것이다. 죽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채소가 먹어줘야지.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섞인다.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여기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지지 않았는가?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 없을까?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것이다, 알을 새끼를.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가지고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그런다.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내는데,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 사람 못 산다.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것은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린다, 그냥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 같다.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무를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것이다. 발효가 더 잘 된다. 내가 뭐 건강 강의하는 것 같은데.

  28. 오링 테스트와 Huh kyung young의 에너지
    내 강의에 누군가가 Huh kyung young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나 보다.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 여러분을 확인할 것이다. 절대 삿된 것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테스트하는 것은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 해보라. 그런데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것을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하게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하면 되는가? 안 된다.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 정부가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Huh kyung young이 그렇게 오링 세상을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되는가? 안 된다. 내 사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이 그것이 가짜인가? 맞지 않는가? 내 사진을 보면 손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이다. 오늘 처음 온 아까 남자 나오라, 두 사람 나오라.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 드릴 것이다. 돈은 종교의 0.1%이고, 종교는 진리의 0.1%이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했다. 그런데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남한에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것이 진리인가, 섭리인가? 섭리다. 히틀러 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나지 않았는가? 그것이 진리인가, 섭리인가? 섭리다.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하는가?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그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하고?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Huh kyung young을 재면은 맞는가? 안 맞는가? Huh kyung young에게 오링 테스트는 무엇이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Huh kyung young이 보이는가? 안 보인다. 무슨 말인지 아는가?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누구인가? 정신이 이 천신(天神)이 하천(下天)을 해서 심판한다. 이것은 어디서 나오는 그림인가? 이것은 우리 도교나 증산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 나오는 것이다. 천신(天神)이 하천(下天)에서 내린다. 천신(天神)이 아니고 여기 내 차를 쓰다 보면 잘못은 God-man이, 이것은 증산도, 대순진리, 우리의 도교, 천도교 이런 데서 나오는 이야기다. 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下天)해서 심판을 한다. 그것이 나왔는가? 나오는데, 남자 선생은 뭐라고 했는가? 천인(天人)이 하강(下降)한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천인(天人)이 인간으로 바뀌어 가지고 내려온다는 것이다. 내려와서 세상을 바꾼다. 이 남사고가 뭐라고 했는가? ‘너 스트레스 동방에 God-man이 내려온다’는 것이다. God-man이 하강(下降)해서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심판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이 온다는 것은 전 세계 남사고 선생이나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뭐라고 하는가? 미륵(彌勒)이라는 것이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하천(下天)해서 조화를 부린다. 미륵(彌勒)이 과천(果川)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는 말이다. 예수는, 예수는, 예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이것을 굉장히 중요시한다. 여기서 예수 자체는 재림 심판한다. 예수는 재림했는데 이 예수 자체가 예수와 직접 재림해서 심판한다는 것이다. 예수가 하나님인데 예수 재림 심판. 여기는 God-man이 하천(下天)에서 증산도, 대순진리 이런 것이다. 우리 God-man이 하천(下天)에서 심판한다. 이것은 천인(天人)이 하강(下降)해서 심판한다. 여기는 동방의 God-man이 하강(下降)해서 심판한다. 그 다음에 이것은 미륵(彌勒)이 하천(下天)해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것이다. 전부 심판이다. 왜 이 유대인들이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서 심판한다 이것을 믿는가?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하는 그 사람들은 예수를 지금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금 Huh kyung young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다. 우리가 말하는 God-man이지 않는가? 내 사진이 God-man임을 증명하는데, 왜 Huh kyung young의 오링 테스트가 왜 올리는지 내 말이 맞지 않는가? 이분이 이리로 오라. 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지? 여주에서 아는 분이다. 그것이 무슨 가짜 같은가? 궁금하시다. 나는 처음 봤다. 처음 봤으니 Huh kyung young의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진 것을 봤지 않는가? 그 다음에 내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안 들리는 것은 맞지 않는가? 봤지 않는가? 집에서 해봤는가? 해봤지 않는가? 안 해봤다. 이리 오세요. 저 사람은 내 유튜브에 제일 중요한 점을 알아봤다. 해봐야 하고 또 내 이름을 많이 불러야 하는데 불렀는가? 부르고 있는가? 처음 온 사람으로서는 확실히 처음 본 사람이네. 복이 많다. Huh kyung young은 여러분하고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다르다. 손에 힘을 오링. 이것은 네 가지를 한다고 했다.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또 무엇을 한다고 했는가? 자기한테 맞는 색깔도 본다고 했다. 또 무엇을 아는가? 음식이 나한테 맞나 안 맞나도 본다고 했다.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가 있다. 그것이 네 가지 중에 하나다. 이것 누가 개발했는가? 일본의.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다.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한다. 그 사람이 개발한 것이다. 누구나 일치한다. 이제마가 개발한 사상, 인간의 사상체질이 있지 않는가? 그것도 오링으로 나온다. 이 오링이 없어서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 100%다. 자, 봅시다. 손을 이렇게 힘을 세게 줘라. Huh kyung young을 하든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든 둘 중에 한 사람만 해라. 그럼 내가 내지 않고 여기서 때릴 것이다. 이렇게 떼라. 자꾸 손가락으로 뭐 비비고 막 털고 하지 말고 그냥 떼보라. 누군가를 넣어라. 스톱. 이것 누가 누굴 넣는가? 이름을 대라. Huh kyung young을 해봤더니 Huh kyung young은 다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거짓말인가? 그런데 자기 이름은 안 떨어진다는 것이다. 얼마나 인터넷에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현혹되지 마라. 내가 오는 것은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다. 오직 내 에너지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죽는 실행 안 오고 일시에 날아가는 시대가 온다. 찰나 인프렌치아가 그때 여러분들이 Huh kyung young을 부른 인류만 살아남고 백궁으로 간다. 여기는 심판이 다르다. 심판이 아니라 그것이 심판이다. 그런데 감히 그것을 모욕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그 사람한테는 일일이 대꾸를 안 한다. 반드시 그러면 마음속으로 Huh kyung young 말고 예수님을 다시 넣어 보라. 예수님 떼보라. 시작. 시작. 심지어 예수님을 자본하니 예수님이다. 예수님을 했을 때는 힘줄 것 없다. 그런데 이 사람은 힘을 되게. 이 사람들은 겁을 먹으니 세게 잡으려고 할 것이다. 예수님이 그냥 떨어지지 않는가? 다시 한번 떼보라. 예수님 해보라. 벌리고 계세요. 이렇게 보여주란 말이다. 확실하지 않는가? 이것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예수는 안 떨어지고 Huh kyung young만 떨어진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되는가? 안 된다. 석가모니를 말로 하면서 딱 벌리고 보여주세요. 내가 할 때까지 다시 하세요. 다시 FM대로 시작하면 말을 하셔야지. 됐죠? 이제 놓으세요. 이렇게 하란 말이다. 힘이 있는가? 없는가? 보라. 석가모니, 석가모니. 무슨 힘이 있는가? 이것이 뭘 힘을 세게 주는가? 그냥 이렇게 새끼손가락 띄워볼게, 잠깐만요. 그냥 아무 힘없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 잡는 것을 겁을 내 가지고 이러고 덜덜 떨면서 떼워지지 않는가? 그러지 마라. 또 하나, 그 다음에 이제는 마음으로 해도 떨어지지 않는가? Huh kyung young은 말로 Huh kyung young 해보라. 그런데 이것을 해 가지고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다. Huh kyung young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뭐, 인간의 뇌는 어떻고 이렇게. 인간의 뇌와 Huh kyung young 관계가 있는가? 없다. 전혀 관계가 없다. 사진을 한번 봅시다. 여주 2000년 사람들이 거짓말하면 2002년 나중에 고달프 대통령 되고 나서 2002년 고달프지니까 바른대로 해야지. 이것이 내 사진이다. 그런데 내 명함도 마찬가지다. 이것을 복사를 10억 장을 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온다. 범치지 않는다. 자, 이것이 예수님 사진 맞지 않는가? 예수님 사진이라 하지만, 야, 트럼프를 한번 보자고. 보라. 트럼프. 쳐다보라. 손대발 힘줘. 그것을 보라. 힘이 없다. 힘이 있는가? 없는가? 크게 좀 합시다. 여주 사람 망신시키지 말고. 다시 오신다. 없지 않는가? 자, 그러면 있는가? 없는가? 없지 않는가? 그러면 트럼프 말고 로마 교황을 한번 보자고. 교황이 낫겠다. 쳐다보라. 힘 주세요. 떼보라. 힘이 없다. 자, 그러면 Huh kyung young 사진 한번 보자고. 교황이나 뭐 예수님이나 여기 보면 무엇이 또 있냐면 다른 사진은 몇 개 없네. 자, Huh kyung young 사진이 여기 있다. 어디 많이 본 사람이 아닌가? 자, 한번 찾아보라. 한번 뛰어 보라. 그것 때문에 내가 100억을 줄게. 이런데 이것을 가짜로 해가지고 인터넷에 올린다. 오늘 좀 오늘이 추석 전이라 여러분이 빨리 지방도 가야 하고 끝내야 하니 이것을 하고 빨리 병원 치고 끝을 내야 한다. 내 에너지가 오는가? 사진에서 물으면 수명이 다르니 지금은 불러야 한다.

  29. 추석의 메시지와 미래의 희망
    오늘은 강의는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우리가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기를 바란다. 추석 때도 다음 여유 때도 또 강의한다. 토요일 날도 추석 잘 지내세요. 자, 그러면 빨리 된 것이다. 멀리 갈 사람 먼저 나오라.

허경영 토요강연: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적 빈곤, 영적 기근 해결책

  1. 미세먼지와 건강: 인과응보를 넘어서는 현실
    미세먼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이다. 이 미세먼지가 혈관에 유입되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우리는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다. 인간의 삶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흔히 말하지만, 실제로는 인과응보가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로 500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경우, 그 모든 사람이 전생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죽을 죄를 지었을 리는 없다. 이는 인과응보가 모든 상황에 해당된다는 착각이며, 진리(眞理)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진리대로라면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죽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어떻게 모든 사람이 동시에 죽을 만큼의 죄를 지을 수 있겠는가? 인과응보는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 원리일 뿐, 삶에는 ‘옵션’이 존재한다. 자동차를 구매할 때 기본 사양에 옵션이 추가되듯이, 인간의 삶에도 선인선과(善人善果)와 악인악과(惡人惡果)라는 기본 원리 외에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작용한다. 중국에서 지진으로 50만 명이 사망한 사건 역시, 그들이 모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죽을 인과(因果)를 가졌다고 볼 수 없다.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6.25 전쟁 당시 300만 명이 사망했지만, 그들의 사주팔자(四柱八字)에 모두 죽음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죽을 관상(觀相)이 아니었음에도 죽음을 맞이한 경우가 많다.

반대로, 현대 의학의 발달로 죽어야 할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 맹장염으로 죽었어야 할 여성이 수술로 살아나는 것처럼, 이는 인과응보의 원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옵션’의 영역이다. 따라서 우리 인생은 항상 기본 원리에 옵션이 더해져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낳는다.

  1. 죄와 선의 방정식: ‘나’와 ‘남’의 관계
    인생의 방정식에서 ‘남(他人)’에게서 ‘나(自我)’를 빼면 ‘죄(罪)’가 된다. 타인의 불행에서 자신을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이 바로 죄악이다. 예를 들어, 추석에 고향에 갈 차비가 없는 대학생이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상황을 보면서, 그 학생의 어려움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가 끼어 있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남’을 ‘남’으로만 여기고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죄악이다.

반대로 ‘남’과 ‘나’를 하나로 여기면 ‘선(善)’이 된다. 가난한 자들이나 죄 있는 자들의 상황에 ‘나’ 자신이 함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외로운 노인들의 불행에도 ‘나’의 책임이 있다고 느껴야 한다. 명절이 될수록 타인의 부모를 보며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의 죄를 볼 때 자신을 빼버리면 악한 사람이 된다. 항상 남의 죄를 볼 때 ‘나’를 함께 포함해야 한다. 비록 죄를 지었더라도 함께 책임지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선한 마음이다.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나’를 빼야 선이 된다. 남의 자랑거리에 자신이 기여했다고 내세우는 것은 선한 행동이 아니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부모님이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남의 선한 일에서는 자신을 낮추고 빠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나’의 세상에서 남의 자랑거리에서 ‘나’를 빼는 것이다.

  1. 한반도 안보와 미세먼지 해결: 허경영의 비전
    미국이 한국을 지켜주는 것은 용병(傭兵) 국가로서 돈을 받고 전쟁을 막아주는 것이다. 한국은 돈을 주고 미군을 고용하여 전쟁을 대신하게 하는 상황이다. 반면 북한은 돈이 없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에 의존하며 핵으로 스스로를 방어하려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을 없애려는 외교는 어리석은 발상이다. 현재 정부는 북한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미세먼지 문제 또한 마찬가지이다. 중국 사막에 황사(黃砂)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는 등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현 정치 지도자들은 이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 그들은 국민들이 미세먼지를 마시든 말든 자신들은 공기 좋은 곳에서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은 미세먼지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의 국민이 비행기의 부속품과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한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모른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었듯이, 고장 난 부속 하나가 전체를 파멸로 이끌 수 있다. 북한의 김정은(金正恩) 한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하면 대한민국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동 인과응보(共同因果應報)의 위험을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이다.

박근혜(朴槿惠) 대통령과 같은 사주팔자(四柱八字)를 가진 20만 명이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운명은 모두 다르지만, 5천만 명의 운명이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운명을 막을 수 있는 자 또한 단 한 사람이다. 그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황사(黃砂)와 식수 오염을 100% 막을 수 있다. 모든 보(洑)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살려 맑은 물을 후손들에게 먹일 수 있다.

  1. 식수 오염과 물적 빈곤: 현대 사회의 그림자
    현재 우리가 마시는 생수(生水)라고 불리는 물은 사실 식수(食水)이다. 시골에서 펌프로 퍼 올린 미네랄(mineral)이 풍부한 물이 진정한 생수이며, 인간은 생수를 마셔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러나 시판되는 물은 미네랄을 모두 제거하여 썩지 않게 만든 식수이다. 식수는 미네랄이 없어 오래 두어도 썩지 않지만, 인체에는 좋지 않다. 반면 시골에서 퍼 올린 생수는 미네랄 덩어리로 인체에 매우 유익하다.

수돗물은 약품 처리 과정을 거치지만, 서울시의 아리수(Arisu)처럼 정수된 수돗물은 식수로서 괜찮다.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서 공급하기 때문에 썩을 염려가 없어 몸에 좋다. 오히려 시판되는 생수는 몸에 온갖 질병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수돗물을 받아 가라앉혀 약품을 날려 보내고 찌꺼기를 가라앉힌 후 마시는 것이 좋다.

허경영은 태양세(太陽稅), 지구세(地球稅), 물세(水稅)를 받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을 공짜로 주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물의 고마움을 모른다. 햇볕, 지구, 물, 그리고 몸까지 모두 공짜로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 식수 오염은 육체의 오염으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

물적 빈곤(物的貧困)은 현대 사회의 중요한 문제이다. 과거에는 보릿고개와 같은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과 자원 부족으로 인한 절대적 빈곤(絶對的貧困)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은 ‘풍요 속의 빈곤(豊饒의 貧困)’이다. 백화점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요롭지만, 젊은이들은 그것을 누릴 수 없어 박탈감(剝奪感)을 느낀다. 직장을 구하지 못해 고향에도 가지 못하는 청년들은 텔레비전(television) 속 풍요로운 모습을 보며 좌절한다.

허경영은 어릴 때 가난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항상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고 남의 어려움을 자신의 어려움처럼 생각했기 때문이다. 비행기를 타고 놀러 가는 사람들을 보며 행복해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자신을 이입한다. ‘나’와 ‘남’을 분리할 때 불안증(不安症), 불면증(不眠症), 스트레스(stress)가 온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를 불이법(不二法)이라 불렀다. 세상은 둘이 아니며, 우리는 함께 죽고 함께 사는 동업 중생(同業衆生)이다.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은 독일(Germany)이 150년 걸린 경제 발전을 15년 만에 이루어 전통적 빈곤을 없앴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비판받을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천재였다. 개발도상국 시절에는 재벌(財閥)을 만들어 부자를 의도적으로 돕고 가난한 사람들을 그대로 두어 상대적 빈곤(相對的貧困)을 만들었다. 이는 경제를 살리기 위한 임시방편이었지만, 그 연장선상에서 지금의 풍요 속 빈곤이 발생했다. 경제는 살렸지만 분배(分配)에 실패한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과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되어 눈물 흘리는 청년들이 공존하는 현실이 바로 물적 빈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허경영을 방정식에 더해야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1. 박문수와 관상: 사람을 보는 지혜
    조선 시대 암행어사(暗行御史) 박문수(朴文秀)는 영조(英祖) 임금 시절 과거 시험에 급제하여 팔도 암행어사로 임명되었다. 그는 낡은 옷을 입고 팔도를 돌아다니다 수원(水原) 남문에서 파자(破字) 점을 치는 사람을 만났다. 파자 점쟁이는 여인이 짚은 ‘약(藥)’ 자를 보고 남편이 이미 죽었으니 빨리 장례를 치르라고 말했다. 여인이 의아해하자 점쟁이는 ‘약(藥)’ 자가 두 개의 ‘매산(山)’ 자와 ‘초두(艸頭)’ 변, 그리고 ‘실(絲)’이 묶여 나무 관에 들어가 산에 묻힌 형상. 실제로 여인의 남편은 죽어 있었다.

박문수가 글자가 없는 ‘한일(一)’ 자에 점 하나 찍힌 ‘점복(卜)’ 자를 짚자, 점쟁이는 박문수가 암행어사임을 알아보고 큰절을 올렸다. 점쟁이는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馬牌)를 차고 있으면 암행어사라고 말했다. 박문수는 이 사실을 영조 임금에게 아뢰었고, 영조는 직접 점쟁이를 찾아갔다. 영조가 글자를 모른다고 거짓말하며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그것이 ‘왕(王)’을 의미하며 영조가 왕이라고 말했다. 영조가 다시 ‘문(門)’ 자를 짚자, 점쟁이는 그것이 신하들의 대문(大門)을 의미하며 영조가 임금이라고 말했다.

이 점쟁이는 관상(觀相)의 명수(名手)였다. 그는 글자를 보면서 사람의 얼굴을 보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다. 이 사람은 나중에 정승(政丞)이 되어 영조 임금의 비서 역할을 하며 독살(毒殺) 위험을 미리 알려주어 영조가 가장 오래 재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사람을 볼 줄 아는 지혜가 나라를 통치하는 데 필수적이다.

허경영은 사람을 보는 능력이 박문수보다 뛰어나다. 삼성(Samsung)의 이건희(李健熙)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미리 알았고, 이재용(李在鎔) 부회장의 관상(觀相)을 보고 공작상(孔雀相)이라고 말했다. 공작(孔雀)은 조용한 곳에 들어가야 하는 운명인데, 이재용이 감옥에 들어갈 것을 예견한 것이다. 허경영은 이재용에게 삼성의 마크(mark)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빨리 회장으로 올라가라고 조언했다. 반도체(semiconductor)에만 매달리지 말고 생명공학(生命工學)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은 삼성 휴대폰(mobile phone)이 폭발할 것도 미리 예언했다. 삼성은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아 200조(兆) 원의 적자를 보았다. 허경영은 대우(Daewoo) 그룹의 김우중(金宇中) 회장에게도 그룹이 망할 것이며, 두 아들이 먼저 세상을 떠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대우그룹의 마크(mark)가 11월 11일 11시 이리역(裡里驛) 화약열차(火藥列車) 폭발 사건과 연관되어 불길한 징조를 암시한다. 또한 남산(南山) 힐튼호텔(Hilton Hotel) 정문이 하극상(下剋上)의 형국이라 호텔의 파산과 회륙 단절(會陸斷絶)이 예상되니 정문을 바꾸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김우중 회장의 부인인 정희자(鄭喜子) 여사는 기독교(Christianity) 신앙을 이유로 허경영의 말을 믿지 않았다. 3년 후, 정희자 여사의 두 아들이 미국(America)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 사건 이후 대우그룹은 서서히 몰락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彈劾)과 촛불 시위(candlelight vigil) 등 6가지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했다. 5천만 명 중 한 명의 부속만 잘못되어도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으로 남한 인구의 90%가 죽을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이 그 모든 것을 막을 수 있다. 미래를 아는 자만이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다.

  1. 추석과 가족: 행복과 불행의 평행선
    추석(秋夕)과 같은 명절에는 즐거움 뒤에 슬픔이 따르기 마련이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 사람들의 즐거움 뒤에는 돈이 없어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다. 명절 선물 비용 때문에 고민하고 부부 싸움을 하는 경우도 많다. 행복과 불행은 항상 세트(set)처럼 붙어 다닌다. 운명(運命)에는 항상 옵션(option)이 붙어 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가족 간의 다툼으로 비극이 발생할 수도 있다.

추석에는 친정에 가서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를 묻거나 비교하는 말은 슬픔을 줄 수 있다. 그저 가족의 존재 자체를 보고 즐거워하고 사랑해야 한다. 집이 가난하고 부모님이 아프더라도, 함께 모여 제사상(祭祀床)을 놓고 마주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다. 돈이나 선물보다 가족을 만나는 즐거움을 가장 크게 생각하고, 서로에게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한다. 말로라도 “엄마, 제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하세요”라고 말하며 서로 에너지를 교환해야 한다.

추석에 화투(花鬪) 대신 허경영의 유튜브(YouTube)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뛰어나다.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지만, 지금은 분배 실패로 인한 풍요 속 빈곤이 만연하다. 이로 인해 많은 가정이 갈등을 겪고 있다.

종교(宗敎)는 불교(佛敎)든 기독교(基督敎)든 상관없이 부모님 앞에서 기도하거나 절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 어떤 종교도 비방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는 하나님(God)께만 제사를 지내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것은 가능하다.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자 제2의 허경영이다. 부모는 자식을 지상에 배달해 준 분들이다.

부모는 자식이 다섯 살까지 베푼 효도(孝道)를 모두 받아간다. 다섯 살까지 자식을 키우면서 얻는 즐거움으로 평생 받을 효도를 다 받는 것이다.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풀어야 한다. 자식이 주는 돈은 부모가 쓸 수 없으며, 오히려 자식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어 한다. 부모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기뻐한다.

국가가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원)씩, 부부에게 300만 원(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지급하면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자식에게만 노인 부양을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 자식들도 집 문제 해결이나 결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에게 내리사랑을 베푼다. 부모님이 난처하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정치를 해야 한다.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그것을 국민과 공유하여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1. 영적 기근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증명
    영적 기근(靈的飢饉)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기독교와 불교(佛敎)를 비롯한 모든 종교는 앞으로 10년(年) 안에 50%, 20년(年) 안에 더 많은 신도(信徒)를 잃을 것이다. 노인들이 세상을 떠나고 젊은 세대(世代)는 종교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 할머니들이 쌀을 이고 절에 다녔던 것과 달리, 요즘 젊은이들은 쌀을 본 적도 없는 경우가 많다.

음식 섭취 방식도 영적 기근과 관련이 있다. 토스트(toast)와 계란(egg)만 먹는 식습관은 혈관병(血管病)과 대장(大腸) 건강에 좋지 않다. 대장에는 나물과 같은 채소(菜蔬)가 많이 들어가야 한다. 음식은 목구멍을 통해 대장을 지나면서 0.001%만 흡수된다. 이는 피부(皮膚)가 화장품(化妝品)을 흡수하는 것과 비슷하다. 대장은 유리(glass)처럼 매끄러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하기 어렵다.

음식물은 대장의 미생물(微生物)이 먹고 배설한 물질을 통해 흡수된다. 유산균(乳酸菌)과 같은 미생물이 없으면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없다. 음식을 잘 씹고 침(唾液)과 섞여야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한 야채(野菜)를 함께 먹어야 미생물들이 숨어 살면서 배설할 장소가 마련되어 발효(醱酵)가 잘 된다. 하천(河川)에 모래톱이 사라지면 물고기가 살 수 없듯이, 장 속에 야채가 없으면 미생물들이 살기 어렵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O-ring test)는 그의 신성(神性)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오링 테스트는 병을 고치고, 아픈 곳을 알고, 신(神)인지 인간(人間)인지 구분하며, 자신에게 맞는 색깔이나 음식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일본(Japan)의 오링 박사(O-ring doctor)가 개발한 것으로, 누구나 일치하는 결과를 보인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그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예수님(Jesus)이나 석가모니(Sakyamuni)를 생각하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힘이 강해진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명함(名銜)이나 사진을 10억(億) 장 복사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온다. 트럼프(Trump)나 로마 교황(Roman Pope)의 사진을 보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진다.

북한의 정치 지도자 때문에 핵(核)이 날아와 5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것은 섭리(攝理)이다.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수억 명이 죽은 것도 섭리이다. 아무리 진리(眞理)나 종교(宗敎)의 잣대로 허경영을 바라봐도 그를 이해할 수 없다. 도교(道敎), 증산도(甑山道), 대순진리(大巡眞理), 천도교(天道敎) 등 모든 종교에서 천신(天神)이나 God-man이 하강(下降)하여 세상을 심판(審判)하고 바꾼다고 예언했다. 남사고(南師古) 선생이나 노스트라다무스(Nostradamus), 석가모니(Sakyamuni), 예수(Jesus) 모두 God-man의 강림(降臨)을 예언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하강한 God-man이며, 그의 사진이 이를 증명한다. 허경영을 모욕하는 자는 어떻게 되겠는가? 허경영은 심판(審判)이 아니라, 그 자체가 심판(審判)이다.

Meeting Minutes: Why Huh Kyung-young Alone Can Solve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30, 2017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spiritual famine) through Huh Kyung-young’s philosophy and abilities.
Key Concepts
In-gwa-eung-bo (karma) with “options,” the “non-duality” principle, different types of poverty, and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spiritual understandi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Societal Problems
The lecture addresses critical issues: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He asserts that only Huh Kyung-young can resolve these problems.
He emphasizes that his role is not merely to lecture but to connect with the audience on a deeper, spiritual level.

Critique of In-gwa-eung-bo (Karma)
The traditional concept of karma (in-gwa-eung-bo) is presented as having limitations.
Examples like mass casualties in plane crashes or earthquakes demonstrate that not all suffering can be attributed to individual past actions.
This suggests an “option” or external factor beyond individual karma, implying a collective destiny or unforeseen events.
He also questions the concept of karma in modern medicine, where interventions like surgery save lives that might otherwise have been lost according to traditional karmic beliefs.

The Principle of Non-Duality and Responsibility
He introduces a “mathematical equation” for understanding good and evil: “others – self = sin”.
This means that excluding oneself from the suffering or misfortune of others constitutes a sin.
Conversely, “others + self = good” implies that one should always include oneself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taking responsibility.
This “non-duality” (불이법) principle, similar to Buddhist teachings, suggests that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and share a common destiny.
When others perform good deeds, one should remove oneself from the equation (“others – self = good”) to avoid taking credit.

National Security and foresight
He discusses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characterizing the US military presence as a mercenary arrangement.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is presented as a self-defense strategy due to a lack of financial resources to hire foreign military protec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inability to understand and address these complex geopolitical issues.

Solutions to fine dust and water pollution
He claims to have a simple solution for fine dust: creating a “yellow dust barrier” by planting trees in Chinese deserts.
He also asserts the ability to completely prevent water pollution and revive rivers and streams.
A distinction is made between “drinking water” (식수), which is processed and lacks minerals, and “spring water” (생수), which is natural and beneficial.
Tap water (수돗물) is considered good because it is filtered river water, while commercially bottled “spring water” (생수) is often processed drinking water.

Types of Poverty and economic disparity
Traditional Poverty (보릿고개): Elimin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bsolute Poverty: Characterized by a lack of resources.
Relative Poverty: Created intentionally during economic development to foster wealth, leading to disparities.
material poverty (풍요적 빈곤): The current form of poverty, where abundance exists but is unequally distributed, causing feelings of deprivation and conflict.
He suggests that adding “Huh Kyung-young” to the equation will bring happiness and resolve this material poverty.

foresight and prophecy
He recounts the story of Amhaengeosa Park Mun-su and a fortune-teller who could accurately predict events and discern people’s true identities, including the king’s.
This story serves as an analogy for His own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and understand people’s “physiognomy” (관상).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downfall of Samsung and Daewoo groups, including specific events like Lee Kun-hee’s illness and the tragic deaths of Daewoo Chairman Kim Woo-choong’s sons.
He also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These predictions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unique foresight and ability to guide the nation.

spiritual famine (영적 기근)
spiritual famine is described as a growing problem, with traditional religions experiencing declin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ternalizing the principle of non-duality, especially during family gatherings like Chuseok, to avoid conflict and foster joy.
He discusses the concept of “filial piety” (효도), arguing that parents receive all their “debt” of joy from their children by the age of five.
After this, it is the parents’ role to continue giving to their children, a “downward love” (내리사랑).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per couple) to support the elderly, alleviating the burden on children.
He advocates for a society where wealth is shared, preventing individualistic tendencies and ensuring everyone can thrive.

The Role of Microorganisms in Digestion
He explains that the human large intestine (대장) absorbs only a tiny fraction (0.001%) of food directly.
Instead, microorganisms in the large intestine consume the food and their waste products are then absorbed by the body.
Chewing food thoroughly and consuming vegetables are crucial for these microorganisms to thrive and facilitate nutrient absorption.

O-Ring Test and Divine Authority
He introduces the O-ring test as a method to discern truth, health, and even divine presence.
his name and image possess a unique energy that prevents the O-ring from breaking, unlike other figures like Jesus, Buddha, or political leaders.
This is presented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and a warning against those who spread misinformation about him.
He connects his arrival to prophecies of divine figures descending to judge or transform the world, as found in various religiou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Ⅲ. Action Items
Audience Members:
Practice the principle of non-duality by including themselves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and removing themselves from the credit of others’ good deeds.
During Chuseok, prioritize giving joy to family members and avoid judgmental comments.
Share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with family members.
Chew food thoroughly and consume vegetables to support gut health.
Regularly observe and participate in the O-ring test to confirm Huh Kyung-young’s unique energy.

Huh Kyung-young (Implied):
Continue to provide solutions for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to support the elderly and foster harmonious family relationships.
Promote a society of shared wealth and responsibility

Meeting Minutes: Why Huh Kyung-young Alone Can Solve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30, 2017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spiritual famine) through Huh Kyung-young’s philosophy and abilities.
Key Concepts
In-gwa-eung-bo (karma) with “options,” the “non-duality” principle, different types of poverty, and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spiritual understandi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Societal Problems
The lecture addresses critical issues: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He asserts that only Huh Kyung-young can resolve these problems.
He emphasizes that his role is not merely to lecture but to connect with the audience on a deeper, spiritual level.

Critique of In-gwa-eung-bo (Karma)
The traditional concept of karma (in-gwa-eung-bo) is presented as having limitations.
Examples like mass casualties in plane crashes or earthquakes demonstrate that not all suffering can be attributed to individual past actions.
This suggests an “option” or external factor beyond individual karma, implying a collective destiny or unforeseen events.
He also questions the concept of karma in modern medicine, where interventions like surgery save lives that might otherwise have been lost according to traditional karmic beliefs.

The Principle of Non-Duality and Responsibility
He introduces a “mathematical equation” for understanding good and evil: “others – self = sin”.
This means that excluding oneself from the suffering or misfortune of others constitutes a sin.
Conversely, “others + self = good” implies that one should always include oneself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taking responsibility.
This “non-duality” (불이법) principle, similar to Buddhist teachings, suggests that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and share a common destiny.
When others perform good deeds, one should remove oneself from the equation (“others – self = good”) to avoid taking credit.

National Security and foresight
He discusses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characterizing the US military presence as a mercenary arrangement.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is presented as a self-defense strategy due to a lack of financial resources to hire foreign military protec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inability to understand and address these complex geopolitical issues.

Solutions to fine dust and water pollution
He claims to have a simple solution for fine dust: creating a “yellow dust barrier” by planting trees in Chinese deserts.
He also asserts the ability to completely prevent water pollution and revive rivers and streams.
A distinction is made between “drinking water” (식수), which is processed and lacks minerals, and “spring water” (생수), which is natural and beneficial.
Tap water (수돗물) is considered good because it is filtered river water, while commercially bottled “spring water” (생수) is often processed drinking water.

Types of Poverty and economic disparity
Traditional Poverty (보릿고개): Elimin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bsolute Poverty: Characterized by a lack of resources.
Relative Poverty: Created intentionally during economic development to foster wealth, leading to disparities.
material poverty (풍요적 빈곤): The current form of poverty, where abundance exists but is unequally distributed, causing feelings of deprivation and conflict.
He suggests that adding “Huh Kyung-young” to the equation will bring happiness and resolve this material poverty.

foresight and prophecy
He recounts the story of Amhaengeosa Park Mun-su and a fortune-teller who could accurately predict events and discern people’s true identities, including the king’s.
This story serves as an analogy for His own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and understand people’s “physiognomy” (관상).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downfall of Samsung and Daewoo groups, including specific events like Lee Kun-hee’s illness and the tragic deaths of Daewoo Chairman Kim Woo-choong’s sons.
He also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These predictions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unique foresight and ability to guide the nation.

spiritual famine (영적 기근)
spiritual famine is described as a growing problem, with traditional religions experiencing declin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ternalizing the principle of non-duality, especially during family gatherings like Chuseok, to avoid conflict and foster joy.
He discusses the concept of “filial piety” (효도), arguing that parents receive all their “debt” of joy from their children by the age of five.
After this, it is the parents’ role to continue giving to their children, a “downward love” (내리사랑).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per couple) to support the elderly, alleviating the burden on children.
He advocates for a society where wealth is shared, preventing individualistic tendencies and ensuring everyone can thrive.

The Role of Microorganisms in Digestion
He explains that the human large intestine (대장) absorbs only a tiny fraction (0.001%) of food directly.
Instead, microorganisms in the large intestine consume the food and their waste products are then absorbed by the body.
Chewing food thoroughly and consuming vegetables are crucial for these microorganisms to thrive and facilitate nutrient absorption.

O-Ring Test and Divine Authority
He introduces the O-ring test as a method to discern truth, health, and even divine presence.
his name and image possess a unique energy that prevents the O-ring from breaking, unlike other figures like Jesus, Buddha, or political leaders.
This is presented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and a warning against those who spread misinformation about him.
He connects his arrival to prophecies of divine figures descending to judge or transform the world, as found in various religiou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Ⅲ. Action Items
Audience Members:
Practice the principle of non-duality by including themselves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and removing themselves from the credit of others’ good deeds.
During Chuseok, prioritize giving joy to family members and avoid judgmental comments.
Share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with family members.
Chew food thoroughly and consume vegetables to support gut health.
Regularly observe and participate in the O-ring test to confirm Huh Kyung-young’s unique energy.

Huh Kyung-young (Implied):
Continue to provide solutions for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to support the elderly and foster harmonious family relationships.
Promote a society of shared wealth and responsibility

20170930_Sat_Lecture1097_CosmicPrinciples_TheSolutionToHumanity’sCrises

Date: 2017.09.30

Keywords: Huh Kyung young, Cosmic Principles, O-Ring Test, Material Poverty, Spiritual Famine

Content

The Inadequacy of Human Solutions to Global Crises
The lecture commences by addressing critical global issues: fine dust pollution, contaminated drinking water,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H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alone possesses the capacity to resolve these multifaceted crises. He challenges any dissenters, stating that humans are not in a position to question his pronouncements, as his purpose is not merely to deliver lectures but to impart a profound, transformative embrace. This embrace, he explains, transmits a powerful, fiery energy, though its effect may be less noticeable to those accustomed to frequent physical contact. However, individuals with pure hearts are said to perceive this energy immediately, akin to a child’s rapid acquisition of a new language.

The Unique Embrace and Its Significance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uniqueness of his embrace, noting that no other religious leader, such as a pastor or monk, offers such a direct physical connection to their followers. This act, he explains, is a special privilege currently extended to attendees. He foresees a future where millions will gather, making individual embraces impossible. In that era, people will only be able to connect with him through his gaze or by viewing his image on currency or photographs. The opportunity for a direct, physical encounter is thus a rare and temporary blessing. He humorously notes that embracing millions would be impractical due to time constraints, and individually healing each person would be impossible in such a scenario. This current period, therefore, serves as a demonstration phase for his abilities.

The Illusion of Karma and the Role of Divine Intervention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the severity of fine dust pollution, emphasizing its detrimental effects on human health, including the risk of dementia, stroke, and cerebral infarction. Huh Kyung 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karma (인과응보, ingwa-eungbo), arguing that it does not fully account for collective tragedies. He cites examples such as 500 people dying in a plane crash or 500,000 perishing in an earthquake in China, asserting that it is illogical to attribute such mass casualties to individual karmic debts incurred at the same time. He contends that if karma were the sole determinant, such simultaneous deaths would be impossible, as it is improbable for so many individuals to accumulate identical karmic burdens.

Karma as a Basic Principle with Divine Options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while karma serves as a fundamental principle for moral guidance, it operates with “options” or divine interventions. He likens this to purchasing a car with basic features and additional options. Thus, while good deeds lead to good outcomes and bad deeds to bad outcomes (선인선과 악인악과, seoninseongwa aginakkwa), there are overarching forces that can supersede individual karmic paths. He further illustrates this by questioning the karmic justification for the 3 million deaths during the Korean War, stating that their individual destinies did not necessarily dictate such a fate. He also points out that modern medicine, by saving lives that might otherwise have been lost to conditions like appendicitis, disrupts the natural flow of karma, leading to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being “ghosts” in his perception—individuals who should have died but were kept alive by medical intervention.

The Equation of Self and Other: A Philosophical Framework
A core philosophical concept is introduced through an equation: “Others – Self = Sin.”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when one removes oneself from the suffering or misfortune of others, it constitutes a sin. He provides the example of a university student unable to visit their parents during Chuseok due to unemployment and lack of funds, contemplating theft to buy gifts. such an individual is not inherently sinful; rather, the sin lies with those who exclude themselves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To truly avoid sin, one must always include oneself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forms of suffering, emphasizing collective responsibility.

The Equation of Self and Other: Virtue and Humility
Conversely, the equation “Others + Self = Virtue” is presented. This signifies that when others perform good deeds, one should remove oneself from the equation, allowing their virtue to shine without personal attachment or claim. He uses the analogy of an athlete winning a gold medal and attributing success to coaches, parents, and others, rather than claiming it solely for themselves. This principle advocates for humility and the recognition that one’s own achievements are often supported by the efforts of many. He emphasizes that in the face of others’ misfortunes, one must always include oneself, acknowledging shared responsibility. However, when others perform good deeds, one should step back, allowing their virtue to be recognized without personal attachment.

Geopolitical Realities and the Illusion of Self-Reliance
The lecture then shifts to geopolitical analysis, us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s an example. Huh Kyung young describes the U.S. as a mercenary nation protecting South Korea in exchange for payment, highlighting that South Korea essentially “buys” its defense. He contrasts this with North Korea’s approach, which, lacking financial resources, relies on nuclear deterrence and seeks support from Russia and China. He criticizes the current South Korean government’s foreign policy as naive, particularly regarding efforts to denuclearize North Korea. He asserts that conventional military experts are incapable of resolving such complex issues, just as they cannot solve the problem of fine dust.

The Singular Solution to National and Global Crises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unique ability to solve these problems, citing his proposal to create a “yellow dust barrier” by planting trees in Chinese deserts. He dismisses current political leaders’ solutions to fine dust as untrustworthy, suggesting they prioritize their own well-being over public health. He then employs the metaphor of an airplane with 50 million parts, representing the 50 million citizens of South Korea. If even one part malfunctions, the entire plane crashes. He warns that if even one individual, like Kim Jong Un, becomes a “malfunctioning part,” it could lead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akin to Hitler causing millions of deaths. He asserts that he has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precisely because he understands these dangers and can prevent such a collapse.

Challenging Deterministic Views of Fate
He further challenges the notion of predetermined fate, questioning whether all individuals with the same birth chart as Park Geun-hye would end up in prison or become president. individual destinies are vastly different and that the fate of millions can be determined by a single individual. He claims to be that singular individual who can prevent catastrophe and guide the nation.

The Crisis of Water Contamination and Misconceptions
Huh Kyung young then addresses the issue of water contamination, stating his 100% capability to resolve it by revitalizing rivers and streams. He distinguishes between “drinking water” (식수, siksu) and “natural spring water” (생수, saengsu). He explains that bottled “drinking water” has its minerals removed to prevent spoilage, making it less beneficial for human health. Conversely, “natural spring water,” drawn directly from rural sources, is rich in minerals and highly beneficial. He criticizes the consumption of commercially bottled water, which he considers “rotten water” due to the removal of essential minerals and the addition of disinfectants.

The Superiority of Tap Water and the Role of the “Tax Collector”
He surprisingly advocates for tap water (수돗물, sudotmul), specifically Seoul’s Arisu, as a healthier alternative to bottled “drinking water.” while Arisu is treated with many chemicals, it is still considered “drinking water,” whereas the tap water supplied by the city is “natural spring water” because it is filtered river water, less prone to spoilage. He asserts that tap water is good for the body, while commercially bottled “natural spring water” can lead to various diseases. He then introduces himself as a “tax collector” (세리, seri), but one who collects no taxes for essential elements like sunlight, earth, or water, which are freely given. He suggests that people often fail to appreciate these free gifts, imagining a world where they would have to pay for sunlight to farm, leading to widespread ruin.

The Importance of Body Management and the Nature of Pover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naging one’s body, which is also a free gift, stating that poor management leads to physical contamination, akin to water pollution. He promises to provide clean water for future generations. The discussion then moves to “material poverty” (물적 빈곤, muljeok bingon), distinguishing it from traditional poverty (보릿고개, boritgogae), which was eradic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nd absolute poverty. the current focus is on material poverty, not spiritual famine.

The Paradox of Abundance: “Poverty in Abundance”
Huh Kyung young describes the current state as “poverty in abundance” (풍요 속의 빈곤, pungyo sogui bingon). He notes that while department stores are filled with goods, many young people experience a sense of deprivation because they cannot afford them. He cites the example of sold-out flights for Chuseok and summer holidays, while some young people, unable to find jobs, cannot even visit their hometowns. This disparity, he argues, leads to frustration and anger among the youth.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childhood poverty, where he never felt such anger because he always included himself in the experiences of others, embodying the principle of non-duality (불이법, buribeop).

Historical Context of Poverty and the Failure of Distribution
He provides a historical overview of poverty in Korea: traditional poverty, eradic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bsolute poverty, stemming from a lack of natural resources; and relative poverty, intentionally created during the developmental period by fostering conglomerates to boost the economy. He explains that this relative poverty was a temporary measure, but its extension has led to the current “poverty in abundance” due to a failure in wealth redistribution. This failure means that while some enjoy prosperity, others, like unemployed youth, suffer during holidays.

The Solution: Integrating Huh Kyung young into the Equa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solution to this “poverty in abundance” lies in integrating him into the equation. simply adding “Huh Kyung young” will lead to happiness, implying that human intelligence alone cannot solve these problems.

The Extraordinary Abilities of the Fortune Teller and Park Mun-su
The lecture then transitions to a historical anecdote involving Park Mun-su, a famous Amhaengeosa (secret royal inspector) during the Joseon Dynasty, and an extraordinary fortune teller. Park Mun-su, disguised as a beggar, encountered a fortune teller in Suwon who could accurately predict people’s fates by interpreting the characters they chose. The fortune teller correctly deduced that a woman’s husband had already died, interpreting the character for “medicine” (약, yak) as signifying a body bound in white cloth, buried in the mountains. This astonished Park Mun-su, who then decided to test the fortune teller with a seemingly uninterpretable character: the Chinese character for “one” (一) with a single dot, representing “divination” (卜).

The Fortune Teller’s Recognition of Royalty
To Park Mun-su’s surprise, the fortune teller immediately recognized him as an Amhaengeosa, bowing deeply and stating that a person standing with a hidden maepae (royal horse medallion) must be a royal inspector. This demonstrated the fortune teller’s profound insight beyond mere character interpretation. Park Mun-su reported this extraordinary individual to King Yeongjo.

King Yeongjo’s Test and the Fortune Teller’s Unwavering Insight
King Yeongjo, intrigued but skeptical, decided to test the fortune teller himself. Disguised in worn clothes, he approached the fortune teller and claimed ignorance of Chinese characters, drawing a single line on the ground. The fortune teller immediately declared him a king, interpreting the line on the “earth” (土) as signifying royalty. The king, attempting to deceive, denied it, but the fortune teller insisted, asking who else would draw a line on the ground and be called a king.

The Fortune Teller’s Uncanny Accuracy and Political Acumen
The king then drew the character for “gate” (門). The fortune teller again recognized him as the king, interpreting the “gate” as representing the numerous officials (신하들, sinhadeul) who serve him. This fortune teller was not merely a character interpreter but a master of physiognomy (관상, gwansang), capable of discerning a person’s true nature and destiny by observing their face. This individual later became a high-ranking official (정승, jeongseong) and served King Yeongjo, helping him identify potential assassins and making wise appointments, contributing to the king’s long and peaceful reign.

The Fortune Teller’s Humiliation of the King and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In a final test, the king drew the character for “ask” (問). The fortune teller, recognizing the king’s true identity, interpreted it as a beggar opening his mouth at others’ gates to ask for food, effectively humiliating the king. Huh Kyung young uses this anecdote to emphasize that true leadership requires the ability to discern people’s true natur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leaders are chosen without such discernment, leading to instability and poor governance.

Huh Kyung young’s Prophetic Abilities and Corporate Foresight
Huh Kyung young then asserts his own superior ability to discern people and predict future events, far surpassing the fortune teller in the anecdote.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and the subsequent crisis at Samsung, advising a shift from its traditional “blue” cautious approach to a “red” aggressive one, symbolized by changing the company’s logo. He also advocated for Lee Jae-yong to quickly assume leadership, warning of danger if he delayed.

Samsung’s Missed Opportunity and the Need for Innovation
He further advised Samsung to move beyond semiconductors and embrace biotechnology, including genetic engineering and DNA cloning, by advocating for changes in national law. He warned that clinging solely to semiconductors would lead to an “explosion,” which he claims was manifested in the exploding Galaxy Note 7 phones, resulting in a 200 trillion won loss for Samsung, nearly two-thirds of its market capitalization. he foresaw these events by observing the physiognomy of Lee Kun-hee and Lee Jae-yong, seeing “prison” and “the underworld” in their faces.

The Prophecy of Lee Jae-yong’s Fate and the Power of Foresight
Huh Kyung young compares Lee Jae-yong’s physiognomy to that of a peacock (공작상, gongjaksang), a noble but vulnerable creature that seeks quiet places. He interpreted this as a premonition of Lee Jae-yong’s imprisonment, which subsequently occurred. He reiterates his advice for Lee Jae-yong to quickly ascend to the chairmanship and change Samsung’s corporate color to red, signifying a new, bolder era. He laments that Samsung executives did not heed his warnings, emphasizing that understanding the future is crucial for resolving material poverty.

The Depth of Huh Kyung young’s Physiognomic Insight
He claims to possess an extraordinary ability to read physiognomy, seeing not just 70 types of faces but over 72,000, far exceeding the fortune teller’s capabilities. He uses this insight to explain marital problems, stating that if a husband cheats, the “ugly wife” is partly responsible, implying that self-improvement is necessary. He asserts that his embrace brings joy to those he meets, and he can discern their situations through his unique insight.

The Unheeded Warnings to Daewoo and the Power of Prophecy
Huh Kyung young then recounts his unheeded warnings to the Daewoo Group. He claims to have predicted Daewoo’s collapse in 1989, years before it happened, and presented a reform plan to the company’s chairman’s wife, Jung Hee-ja. His report, which he displays, contained a symbolic interpretation of Daewoo’s logo, suggesting that its six vertical cuts represented the company’s global fame reaching its peak before a sudden 90-degree fall due to a “third force.”

The Ominous Symbolism of Daewoo’s Logo and the Hilton Hotel
He also pointed out the ominous symbolism of the Daewoo logo, which resembled the numbers 11, 11, 11, linking it to the Iri Station explosion on November 11, 1977, at 11:11 AM, and the 9/11 attacks on the Twin Towers. He further warned Jung Hee-ja about the Hilton Hotel’s main entrance, which faced Namsan Mountain, creating an inauspicious hagukssang (subordinates defying superiors) energy. He advised changing the entrance to prevent the hotel’s bankruptcy and the “severance of family ties” (회륙 단절, hoeryuk danjeol), specifically predicting the deaths of her two sons.

The Tragic Fulfillment of Prophecy and the Rejection of Divine Guidance
Jung Hee-ja, a devout Christian, dismissed his warnings, stating that her family did not believe in such things. Huh Kyung young then told her to call him if her sons died. Three years later, she called him at 5 AM, after her two sons died in a car accident in the U.S. He recounts the tragic details, including how Daewoo staff deliberately delayed informing her of the deaths. He emphasizes that this event, known only to a few, proves the authenticity of his prophecies. He laments that people, especially those with strong religious beliefs, often reject divine guidance, leading to their own misfortune.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Prophetic Insight
He asserts that no one else could have provided such specific warnings to Daewoo. He also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Park Geun-hye’s downfall: her election with 50.5-51% of the vote, public protests (candlelight vigils), impeachment, a major political upheaval in the Blue House,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and her emergence before a “Japanese invasion” (임진왜란, Imjinwaeran), referring to a national crisis. all six predictions came true without error.

The Collective Destiny and the Singular Savior
He reiterates the concept of collective destiny, using the airplane metaphor again: if one part (like Kim Jong Un) malfunctions, the entire nation (the plane) crashes, leading to millions of deaths. He then asks who can prevent such a catastrophe, implying that he is the singular savior. He concludes that only someone with his foresight can transform South Korea into a prosperous nation.

The Pursuit of Balance and the Illusion of Happiness
Huh Kyung young then discuss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balance” (평행, pyeonghaeng) in life. He explains that joy is always accompanied by sorrow, using the example of Chuseok. While some travel and meet family, others, lacking money, feel sad. The financial burden of gifts for numerous relatives can lead to stress and marital conflict. He emphasizes that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inseparable, like “options” attached to destiny.

The Dangers of Family Conflict and the Importance of Positive Energy
He warns about the dangers of family conflicts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and Lunar New Year, citing extreme cases of violence. He advises people to be sources of joy, not sorrow, when visiting relatives. Instead of criticizing or comparing, one should offer unconditional affection and positive energy. He stresses that even in poverty or illness, the simple act of being together as a family is a profound happiness that money cannot buy.

Sharing the Message of Huh Kyung young
He encourages attendees to share his YouTube videos with their families during Chuseok, suggesting they subtly remove distractions like playing cards and instead play his lectures. He believes that even skeptical family members will eventually become interested.

The Failure of Wealth Distribution and the Importance of His Teachings
while President Park Chung-hee solved material poverty, the current “poverty in abundance” is due to a failure in wealth distribution. This failure causes conflict and suffering among families. He hopes that his Chuseok special lecture will be watched by many,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background, as it offers solutions to these societal problems.

The True Meaning of Ancestor Worship and Filial Piety
Huh Kyung young addresses the topic of ancestor worship during Chuseok, emphasizing that it is a crucial practice. parents are “second Gods” or “second Huh Kyung youngs,” who delivered individuals to this earthly realm. He advises against criticizing other religions, noting that Christians can pray to God while remembering their parents, while Buddhists perform traditional ancestral rites.

The Nature of Filial Piety and the “Debt” of Parents
He presents a unique perspective on filial piety: parents receive 100% of their filial “debt” from their children by the age of five, through the joy of raising them. After this age, it is the parents’ responsibility to continue supporting their children, including marriage and childcare. children giving money to parents is not true filial piety, as parents often prefer to give to their children. there are no “unfilial” children in the world before the age of five because parents derive immense joy from them.

The Role of the State in Supporting the Elderly
He advocates for the state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to the elderly, such as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gungminbaedanggeum)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per couple) per month. relying solely on children to support their aging parents is unrealistic in a competitive society, as many children struggle with their own financial burdens, such as housing and employment. He warns that a nation that neglects its elderly will ultimately fail.

The Concept of “Downward Love” and Shared Prosper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downward love” (내리사랑, naerisarang), where parental love flows downwards to children, rather than children loving parents. Parents often save money to help their children in times of need or give to less fortunate children. He believes that a national dividend would improve parent-child relationships, as parents would have the means to support their children without being a burden. He criticizes the current individualistic society where successful corporations do not share their wealth with those less fortunate, advocating for a system of shared prosperity.

Spiritual Famine and the Decline of Religion
The lecture then turns to “spiritual famine” (영적 기근, yeongjeok gigeun), distinguishing it from “starvation” (기아, gia). He predicts a drastic decline in religious adherence, with Christianity and Buddhism losing 50% of their followers in 10 years, and continuing to decline thereafter. He attributes this to the aging population and the disinterest of younger generations, who are unfamiliar wi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Modern Dietary Habits and Gut Health
He criticizes modern dietary habits, such as young brides only preparing toast for breakfast, leading to vascular diseases and poor colon health.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nsuming vegetables and wild greens (나물, namul) for a healthy colon. He explains that the colon’s surface is smooth like glass, absorbing only a minuscule fraction (0.001%) of nutrients from food.

The Role of Microorganisms in Digestion
the colon itself does not directly absorb nutrients; rather, it is the microorganisms (미생물, misaengmul) within the colon, numbering in the trillions, that consume the food and excrete substances that the colon then absorbs. Without these beneficial bacteria, direct absorption of nutrients would be impossible. He likens the human body to a “diaper” (기저귀, gijeogwi), emphasizing the constant processing of waste.

The Miracle of Family and the Importance of Chewing
He concludes this section by stating that seeing one’s mother’s face during Chuseok is a miracle, more joyful than possessing all of Samsung’s wealth. He encourages people to embrace their family members. He then provides advice on proper eating,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orough chewing to maximize nutrient absorption. He explains that chewing thoroughly allows saliva to mix with food, aiding digestion and absorption.

The Analogy of Rivers and Gut Flora
He uses an analogy of rivers and fish to explain the importance of vegetables in the diet. Just as fish need sandbars and islands in a river to hide, lay eggs, and escape strong currents, microorganisms in the gut need vegetables to create “hiding places” for them to thrive and aid digestion. Without vegetables, food passes through the gut too quickly, like water flowing through a cemented river, hindering the fermentation process.

The O-Ring Test and the Challenge to Skeptics
Huh Kyung young addresses skeptics of his “O-Ring Test,” a method he uses to demonstrate his unique energy. He warns against those who claim the test doesn’t work for them, stating that such individuals do not understand who he truly is. He asserts that his photograph alone prevents a person’s fingers from separating during the O-Ring Test, proving his non-human nature.

The Hierarchy of Existence: Money, Religion, Truth, Providence
He presents a hierarchy of existence: money is 0.1% of religion, religion is 0.1% of truth, and truth is 0.1% of providence (섭리, seopri). He explains that major historical catastrophes, like the deaths caused by Hitler or a nuclear attack from North Korea, are not matters of truth or karma but of providence. even with good laws, excellent spiritual practices, or profound truths, these providential events can still occur.

The Invisibility of Huh Kyung young to Conventional Frameworks
attempting to understand him through the lens of truth or religion, or by applying the O-Ring Test with conventional understanding, will fail. He emphasizes that he cannot be perceived through such limited frameworks.

Prophecies of Divine Intervention Across Cultures
Huh Kyung young then discusses various prophecies from different traditions that speak of divine intervention. He mentions prophecies from Taoism, Jeungsanism, Daesoon Jinrihoe, and Cheondogyo, which speak of a “Heavenly Spirit” (천신, cheonsin) or “Divine Human” (God-man, sinin) descending to judge the world. He also cites Nam Sa-go’s prophecy of a “Divine Human” descending in the East, and Buddha’s prophecy of Maitreya (미륵, mireuk) descending to create a harmonious world. He notes that even Christianity speaks of Jesus’s second coming to judge the world. He highlights that all these prophecies point to the Creator descending to bring about judgment or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as the Embodiment of Prophecy
He asserts that he is the “Divine Human” (God-man, sinin) who has descended in human form, as prophesied. He challenges the skepticism surrounding his O-Ring Test, stating that his photograph itself proves his divine nature.

The O-Ring Test Demonstration
He then conducts an O-Ring Test demonstration with audience members. He explains that the O-Ring Test, developed by a Japanese medical doctor, can diagnose illness, determine if someone is divine or human, identify compatible colors, and assess food suitability. it is 100% accurate and can even reveal a person’s Sasang constitutional type (사상체질, sasangchejil).

Debunking Misinformation about the O-Ring Test
He instructs participants to hold their fingers firmly together and mentally invoke either “Huh Kyung young” or “Jesus.” He criticizes those who spread misinformation online, claiming that “Huh Kyung young” causes the fingers to separate while other names do not. He warns against being swayed by such falsehoods, emphasizing that his lectures are secondary to the demonstration of his unique energy.

The O-Ring Test with Religious Figures
During the demonstration, he shows that when participants invoke “Jesus” or “Buddha” (석가모니, seokgamoni), their fingers easily separate, indicating a lack of divine energy. He criticizes those who manipulate the test to claim that only his name causes the fingers to separate, calling it a lie. He emphasizes that his energy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at of humans.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He then demonstrates that when participants verbally invoke “Huh Kyung young,” their fingers remain firmly locked. his energy is unrelated to the human brain. He then shows that looking at photographs of figures like Donald Trump or the Pope causes the fingers to separate, indicating no special energy. However, when looking at his own photograph, the fingers remain locked, demonstrating the pervasive power of his energy, even through reproductions.

The Urgency of His Message and a Chuseok Blessing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urgency of his message, stating that his energy is present in his photographs and that people should call upon him. He ends the lecture with a Chuseok blessing, urging families to set aside their differences and enjoy the holiday together, regardless of financial status. He promises to continue his lectures on future holidays.

미세먼지와 식수오염 물적빈곤 영적기근은 왜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109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9.30)

  1. 포옹의 중요성과 영적 순수성
    포옹하지 않는 사람은 서 있다. 모두 한 번 포옹하라는 것이다.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Huh kyung young만이 해결할 수 있다. 나의 강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잘못 알고 있다. 나는 강의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을 한 번 안아주러 온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불덩어리가 가는 것을 느낀다. 그러나 남자를 많이 안아본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것이 실제로는 다른 남자인 줄 알고 안지 않으면 불덩이를 모른다.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느꼈다. 영어를 공부하다가 미국에 가면 영어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듯이, 어린아이는 빨리 들어간다. 영도 순수한 사람은 금방 들어온다. 밖을 알면 팍 느껴진다. 축구공만 한 것이 팍 들어온다. 이렇게 옆으로 확 들어온다. 내가 안아주는 것이다.

  2. Huh kyung young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 예언
    세계에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을 안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햄버거가 들어갈 필요가 없다. 나는 그것을 하나 주는데 어쩔 수 없다. 시간이 걸리고 귀찮다. 그러나 나중에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여러분만 지금 특별 코너다. 나중에 어떤 시대가 와서 많은 사람이 전쟁에서 몰려올 때 나를 안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만 안는 것이다. 그때는 눈빛으로, 그리고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한다. 사진만, 그러니까 내 사진만 보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는 그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 대신 하늘공에 오면 이 하늘공원에 내 사진이 큰 것이 있다.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러면 내 영상이 나온다. 그때그때 제자 간 영상을 봐야 한다. 그런 식이다. 수백만 명을 안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가는 것이다. 그리고 또 여러분처럼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불가능한 것이다. 지금 이것은 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제 시범을 보이는 것이다. 나중에는 이것이 없다. 복이 많다. 추석에 집에 빨리 가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들은 집에 빨리 가봐야 벽밖에 볼 것이 없다. 맨날 보던 벽하고, 그 다음에 맨날 보던 사람들 얼굴이 있다. 한 번 쳐다보면 그만이다.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다. 이것은 내 혈관에 들어가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같은 것이 된다.

  3. 인과응보의 한계와 삶의 옵션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을 수 있는가? 여러분들이 우리 인간은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 왜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실제는 인과응보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까?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 그 사람들이 인과응보일까? 그 사람이 한 날 한 시에 죽어야 할 전생의 죄가 있을까? 없다. 한 날 한 시에 죽어야 할 전생의 인연이 있을까? 전혀 없다. 여러분들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는 섭리를 못 따라오는 것이다. 진리대로 왔으면 그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한날 한 시에 죽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어떻게 사람이 죄를 그렇게 지었겠는가? 한 달 동안 아시아에서 죽도록 죄를 짓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그래서 인과응보는 우리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 인과응보가 기본에다가 그 다음에 옵션이 있다. 자동차 살 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은가? 기본 사양에다 옵션이 있다. 그래서 이것은 기본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것이 오는 것은 선인선과(善人善果) 악인악과(惡人惡果)로 누구나 있는 것인데, 옵션이 붙어 있는 것이다.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은 적이 있다. 그 50만 명이 한 날 한 시에 죽었는데, 그 사람들이 한 날 한 시에 죽어야 할 인과가 있었을까? 없었다. 나를 안아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이 빨리 나와라. 내가 안 봐도 금방 안다. 여러분들 얼굴을 예사로 보고 있는 줄 아는가? 빨리빨리 나와라. 나중에는 못 안아본다. 그래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는데, 50만 명의 인과응보에 꼭 그날 죽어야 할 운명이 있을까? 없다. 그러니까 지금 전쟁이 나서 여러분이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것이 여러분 사주팔자에 있을까? 없다. 인과응보에 없다. 우리 6.25 때 300만 명이 죽었다. 인과응보에 있을까? 없다. 가서 사주를 봐라. 그 사람들이 사주를 봐라. 관상을 봐라. 아주 죽을 관상이 아니다. 그런데 죽는 것이다. 그런데 요새는 죽어야 할 사람이 왜 안 죽을까? 의사 때문이다. 그러니까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할 여자가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50%다.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들이다.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이렇게 보면 죽은 사람이 내 눈에 다 보인다. 재밌지 않은가? 그러니까 내가 귀신하고 대화를 하는 것이다. 옛날 같으면 죽었을 것이다. 그런데 옛날에는 죽어야 할 사람이 의사라는 것이 나타나서 칼이 만들어진다. 칼로 수술해서 살았다. 그럼 그것이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항상 기본 옵션, 기본에다가 옵션이 있었다.

  4. ‘나’와 ‘남’의 관계에 대한 방정식
    우리 인생은 옵션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보면 여기에 마이너스다. 여기는 남이다. 여기는 나다. 그러면 무엇이 되는가? 죄가 되는 것이다.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되는가?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됐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려라. 지금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사람이 있다. 엄마, 아버지한테 선물할 모산척 차비가 없는데 그냥 가려고 하는 대학생이 있다. 취직을 못 했다는 것이다. 서울에 왔다. 그런데 추석은 됐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뭘 사 갈 수가 없다. 편의점에 가서 뭘 훔치는가? 그런 학생도 있을 것이다. 훔치고 싶은 것이다. 아빠, 엄마를 위해서 선물세트 하나 훔쳐서 시골에 갈 차비가 있는데, 그런 젊은이가 있을 것이다. 그런 심정이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죄가 아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린다. 그 학생이 지금 그런 학생이 있고 실업자가 고향에도 못 가는 학생이 꽃방에 앉아서 추석날 앉아 가지고 죽은 말로 생각하면서 울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서 나라는 것을 빼버린다. 그것이 죄 짓는 것이다. 이것이 방정식이다. 남이라고 말하면, 나를 빼면 죄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것이다. 내가 부가세도 있다고 해야 한다. 그래서 남이라고 해서 나는 죄악이다. 여기는 남 플러스 나는 죄인가, 악인가? 선이다.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이다.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한다.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는 것이다. 내가 책임이 있는가? 지금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는데 내가 거기에 끼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언제나 남의 불행에는 내가 빠지면 안 된다. 이런 천명절이 될수록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한다. 남이라고 해서 나 곱하기, 여기에 무엇이 들어갈까? 방정식에. 남이라고 해서 나, 선악을, 선이나 이것이 악이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남 플러스 나 곱하기. 그래서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것이 달라진다. 이 방정식을 나는 수학을 세계에서 제일 잘한다고 보면 된다. 수학, 물 이런 것을 잘한다. 그러니까 이런 것도 수학으로 만들어서 또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니까 쉽지 않은가? 자, 남이라고 해서 나, 여기에다가 죄를 보자. 악인이다. 악이 되는 것이다. 어떤 사회적인 죄가 있는데 거기 남에서 나만 빠지고 그 남이 죄지으면 그것은 불륜이고 내가 바람피우면 로맨스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렇게 했다. 남에서 나를 빼 가지고 죄를 덮어씌우면 저놈은 죄인이야, 저놈은 죽일 놈이야. 이럴 때 나는 빠지는가? 빠지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다. 항상 이 방정식이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남이라고 해서 나 플러스 죄,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라. 이것을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이다. 그래서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맞다. 나와 남이 있을 때 죄를 곱해서 내가 함께 있어야 한다. 그러면 비록 죄를 지나도 선이다. 이것이 선한 마음이다. 그래서 꼭 남이 죄지은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 흉보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린다. 남편이 막 바람을 피운다. 거기서 마누라가 자기를 싹 본다. 자기 못생긴 것은 빼버린다. 자기도 좀 가꿔야 한다. 남편 호주머니에 있는 돈 몰래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 한다. 몰래 가서 성형도 하고, 성형 수술도 하고. 방언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남편 지갑에서 돈도 훔치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안 고치고 그냥 남편이 바람피우고 막 뭐라고 하면 그것이 되는가? 남편 호주머니 것을 훔쳐도 괜찮다. 내가 하는 말은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거기에 아니야 이러면은 항상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을 것이다. 내가 이제 방정식으로 풀어본 것이다. 그러니까 남이 죄를 지으면 내가 항상 들어 있고, 그 다음 잘 봐라.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잘 봐라. 여기 죄를 안 짓고 선한 일을 할 때 그때는 내가 빠져야 하는가, 들어가야 하는가? 내가 빠짐으로써 선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 나에 붙어 있다. 붙어 있다. 내가 보태려고 한다. 나를 걷어서 저 사람이 선한 일을 한다는데 내가 도왔다, 내가 여행을 미쳤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금메달을 땄는데, 아 당신 대장이 훌륭하다. 그러니까 아닙니다. 우리 코치나 감독이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럼 맞는가?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남에다가 나를 빼 버려야 하는 것이다, 내 세상에서. 내 세상에서 항상 남이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 줘야 한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 내가 이렇게 붙었다. 마치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는가?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니까 우리는 기어 가지고 붙어 있다. 그것이 미국은 우리한테 돈 받고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용병 국가다. 우리가 미국 사람을 돈 주고 사 가지고 전쟁을 막아달라고 이러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용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한국이 붙어서 한 것이다. 북한은 어떻게 소련, 중국에서 빠져버리는가? 빠져서 핵으로 방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보고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는가? 아니다. 미국과 중국은 독불장군이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핵을 가지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외교가 그 핵 없애라 외교가 될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른다. 우리는 이 사람들한테 돈이 많으니까 돈 주고 군대를 사 가지고 나를 지키는 것이다.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주고. 그러니까 우리는 돈이 있으니까 미군을 사 가지고 전쟁을 대신해 달라고 하고 있지만, 북한은 돈이 있는가? 그런데 소련하고 중국한테 우리 대신 좀 싸워주세요. 우리나라 돈 적게 들어서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하고 있다. 그러면 저런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를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지금 정부가 하는 것 지금 우리 국방위원들이 국방대학 교수들이나 미국에 국방위원들이나 세력이 된 군사 전문가가 북한하고 대치하는 공방점이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미세먼지도 못 없앤다. 미세먼지도 못 없앤다. 내가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라고 했다. 나무를 심는다고 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지금 미세먼지를 막을 자가 있을까? 실컷 마시게 하고 저것은 그 돈 가지고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간다 해서. 죽으면 안 마시면 된다는 것이다.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은 미세먼지 대책 절대 믿지 마라. 그 사람들. Huh kyung young은 그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다.

  5. 공동 운명체로서의 국가와 지도자의 역할
    여기 비행기가 있는데 500명이 탔는데, 비행기에 비행기가 있는 이 5천만 명의 비행기가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이다. 비행기 부속이 5천만 개다. 거기 한 개만 고장 나면 되는가? 비행기 추락이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이따가서 바람 피우고 나쁜 짓이다 해도 괜찮겠지. 이러면 대한민국이 비행기가 추락한다. 비행기에서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 추락 왜 안 하는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Huh kyung young을 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그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5천만 명의 한 명만 이상한 놈이 나오면 이놈이 조종사가 되어서 비행기 운전을 해 가지고 500명이 죽을 수 있는가?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몇 억 명이 죽지 않았는가? 죽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비행기에서 고장 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이 고장 난 부속이 되고 어떡할 것인가? 그것 다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 있는가?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우리 5천만 명, 8천만 남북 8천만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이다. 잘 봤지 않은가?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 인과응보가 공동으로도 온다는 말이다. 옵션으로도 온다면 옵션으로 박근혜와 같은 사주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사주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지는가? 택도 없는 말씀이다. 그 20만 명이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명박 대통령 사주가 전부 대통령 되었을까? 하늘과 땅 차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운명이 다 다르다. 그런데 한 날 한 시에 다 죽는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지금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럴 수 있는가? 그것을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위해서 막을 수 있는가? 그 자가 누구인가? 이 자가 와 있다. 그런 위험한 인물이 우리 한반도에서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노력해봐야 소용이 없다. 그 한 사람이 섭리에 의해서 와 있다는 말이다. 황사를 막을 수 있는가? 나는 100% 막을 수 있다. 식수 오염 100% 막을 수 있다. 모든 보는 철수한다. 할 수 있을 것이다.

  6. 식수 오염의 실태와 해결 방안
    간과 하천을 다 살렸다. 식수 오염, 여러분들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여러분들이 식당, 지금 편의점이나 이런 데서 파는 많은 생수 있지 않은가? 그것이 이름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 숫자만 붙어 있다. 그러면 생수는 무엇일까? 이것은 식수고, 이것은 샘물이라고 한다. 이것은 생수다. 그러면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그것이 생수다. 펌프로 올린 그것이 생수다.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판매하는 물은 식수다. 식수는 무엇인가?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리니까 썩지 말라고. 식수는 미네랄을 빼버렸으니까 그 식수는 오래 놔둬도 썩지 않는다. 그러나 생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것을 마시면 그것이 미네랄 덩어리다. 인체에 엄청 좋은 것이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하도 물이 오염되니까 이 물을 먹고 살아가고. 이 물을 먹는데 나도 여기서 밥을 먹으면 이 물을 먹어야 한다. 그럼 여기는 한 100가지의 소독약품이 들어갔는가? 지금 수돗물에 한 팩까지 들어가는가? 들어간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이 식수는 지금 썩은 물이다. 그러나 서울시에서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서 정수했으니까 식수로서는 괜찮다. 참고로 알아두라.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 있지 않은가? 아리수는 식수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도는 생수다. 수돗물은 식수인가? 생수인가? 생수다. 강물을 그대로 걸러 가지고 가져오니까 수도로 보내주니까 썩을 염려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것이다.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오는 것이다. 생수는. 그러나 샘물이나 이런 것은 생수는 무조건 좋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 생수, 수도 공급하는 이 생수를 좋은 것으로 공급해야 하는가? 그러니까 사 먹는 물은 나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것이다. 그래서 수돗물을 가라앉혀 가지고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다. 또 내 강의 들을 때 얼굴을 펴야 한다. 반가운 사람이 와 있지 않은가? 내가 자세히 보면 성경에 나오는 세리다. 나는 여러분한테 무엇을 빌려줬냐면 공짜로 준 것이 많다. 태양세를 안 받는다. 지구세 받는가?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한테 참고할 수가 있다. 그 다음에 여러분한테 물세 받는가? 물세도 안 받는다. 여러분들은 나한테 세를 안 내는 것이다. 지금 저 태양 에너지 사용료 내는가? 안 내지 않은가? 이런 것을 다 주니까 나는 이것을 받으러 온 세리다. 그런데 이익을 안 받으니까 여러분들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모른다. 이 물이 물세를 받는다. 우리는 하늘에다 물세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 햇볕에 이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한 번 생각해 봐라. 여러분들 다 망한다. 그래서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줬다. 몸도 공짜다. 그런데 몸을 그냥 줬더니 이것을 관리를 잘 안 한다.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니다. 관리를 맡겨 놨다. 여러분들이 땅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몸을 만들어 줬더니 가지고 있는 것이다. 몸을 잘 관리해 줘야 한다. 그래서 이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이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

  7. 물적 빈곤의 유형과 해결책
    그 다음에 물적 빈곤. 물적 빈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우리의 빈곤은 몇 가지가 있다. 전통적 빈곤이 없다. 전통적인 빈곤이 있어서 우리가 유격 전에 우리는 전통적으로 빈곤해서 가난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보릿고개라고 한다. 두 번째 무슨 빈곤이 있었는가?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 있었다. 지금 빈곤이 이것이다. 마지막 빈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 지금은 물적 빈곤을 이야기하는 중이다. 영적 빈곤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빠르다. 눈치 빠르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이다. 무엇인가? 한 사람도 모르면 어떡하는가? 여기가 서울이다. 여기가 저 북한이 아니고 서울이다. 우리나라도 제일 지식인이 많은 곳이다. 그런데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폭력이다.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다. 그냥 전시를 보면서 할까 말까. 전시에 먹을 것이고, 과일이고, 농부들이 농사 지어 가지고 없는 것이 없는 것이다. 눈에 안 보이면 그냥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배고파도 괜찮다. 보이기는 하는데 누릴 수 있는가? 없다. 그러니까 애들이 젊은 애들이 박탈감이 있는가?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벌써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 가지고 시골도 못 간다. 그렇게 애들은 그것을 텔레비전으로, 반반 윷으로, 윤서를 보니까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것이다. Huh kyung young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데가 있을까?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하지 않았는가? 항상 나의 어려움도 중요하지만,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것이다. 이것을 항상 나와 남을 분리 안 하니까 꼭지가 도는가? 안 돈다. 저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하다. 내가 거기에 붙어 있는 것이다. 죄를 짓는데도 내가 붙어 있다. 나도 놀러 가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완화되어 온다. 우리는 석가모니가 이것을 불이법(不二法)이라고 한다. 세상에 둘이 아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가?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으면 남이 없는 것이다. 같이 가버린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이런 동업 중생이다, 이것이다. 불이법이다. 그래서 풍요, 풍요라는 것은 풍요적 빈곤이다. 풍요 속에 피곤하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이다. 그래서 우리는 전통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이 없애버렸다. 그냥 전통적인 박정희 대통령이 확 날려버린 것이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날려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이다. 그 다음에 전통 절대적 빈곤,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우리가 잘 알지만, 우리가 이 절대적 빈곤은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절대적인 빈곤에 있는 국가였고, 그 다음에 상대적 빈곤. 이것은 우리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을 만들어 가지고 부자를 일부러 만든 것이다.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줬다. 그래서 그것은 경제 살리기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연장선상에서 이것이 와 버린 것이다. 그래 가지고 이 부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했는가? 못 했다. 바로 여기에 온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를 살려 가지고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해 버린 것이다. 이래 가지고 지금은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 가지고 지금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는가? 그러니까 이렇게 연말, 우리 연시가 추석이나 이렇게 되면은 가슴 아픈 것이다. 물적 빈곤을 알겠는가? 우리가 왜 이렇게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이 왔는데 여기서 이것을 해결하려면 플러스 무엇을 하면 되는가? 방정식, Huh kyung young을 플러스하면은 행복이 될 것이다. 여기에도 우리가 여러분이 책임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고장 나면 해결이 되는가? 안 된다.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8. 박문수와 관상, 그리고 미래 예언의 중요성
    우리 옛날에 이 사람이 누구인가? 암행어사 박문수. 이 박문수가 나도 더우니까 옷을 좀 벗자. 암행어사 박문수를 아는가? 이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숙종 때 과거 시험에 급제했다. 과거 시험에 급제, 1등 했다는 말이다. 1등 해 가지고 영조 임금 때 무엇을 했는가? 팔도 암행어사. 암행어사로 제수를 받았다. 그러니까 팔도 암행어사로 해 가지고 작업복을 다 떨어진 옷으로 바꿔 입고 일부러 헌 갓을 쓰고 팔도를 돌아다니다가 수원에 도달했다. 수원 남문에 가니까 어떤 사람이 파자(破字)를 하고 있었다. 파자를 아는가? 파자가 무엇이냐면 글자를 써놓고, 글자를 써놓고 점을 치는 것을 말한다. 당장 포도청에 자본을 보고 있었다. 쫙 보고 있는데 박문수가 놀라버린 것이다. 박문수가 어떤 여자가 점을 치러 왔는데 파자를 다니까 무슨 글자를 짚는가? 글자를 짚으세요. 보니까 아주머니가 약자(藥字)를 짚었다. 약국 할 때 약자. 딱 짚으니까 당신은 당신 남편 약사러 왔죠? 딱 그렇게 말한다. 그 사람이 맞다고 한다. 그런데 집에 그냥 가시오. 남편은 벌써 죽었어. 빨리 가서 장례나 치르시오.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아니, 이거 보세요. 약사러 왔는데 우리 남편이 심하게 아프진 않은데 왜 죽었어요? 당신이 약자를 짚은 것을 보니까 죽어서 벌써 빨리 가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박문수가 그 사람이 정말 미친 사람인가 하고 보고 있었다. 그랬더니 왜 우리 남편이 죽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것이 매산자(梅山字) 두 개다. 이것이 출현한 것이 이것이다. 초두변(草頭邊)이다. 산에 흰 실에 묶여 가지고 그냥 그렇다. 흰 실의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 가지고 나무 관에 들어가서 산에 묻혔다는 것이다. 당신이 약자를 짚었기 때문에 남편 죽었대. 가보니까 남편이 실제 죽어 있었다. 옛날에는 그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숨이 넘어가는 수가 있지 않은가? 그 여자가 와 가지고 통곡을 하는 것이다. 박문수 앞에서. 아니, 이 양반이 여기서 남편이 진짜 죽었다는 거야. 아니, 이 사람이 어째서 이것을 알았냐고 따지는 것이다. 아주 잘 본다. 그러니까 박문수가 솔직히 네. 그럼 내가 한 번 글자를 짚어봐야지. 이것이 한문이 이렇게 많은 것을 하니까 이놈이 쉽게 글자를 쳐서 맞추는구나. 그러니까 아예 글자가 없는 것을 한 번 해봐야지. 그러니까 내가 하겠어? 아니고 아니, 당신은 그냥 거지잖아. 박문수가 거지 옷이다. 그냥 나는 이 시장에 있는 거지다. 여기 밥 얻어먹고 여기서 자빠져 자고 하는 그것인데 나도 파자 해보리라. 무엇을 짚어넣냐면 글자가 없게 해봐야 할 것 아닌가? 한일자(一字)에다가 점 하나 딱 찍힌 것. 점 복자(卜字)다. 여기에는 무슨 뭘 갖다 붙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큰절을 하는 것이다. 아니, 암행어사가 여기 웬일로 여기로 오셨습니까? 아니 이거 보세요, 내가 무슨 암행어사요? 나는 여기 이 시장에 다니는 거지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차고 있으면 암행어사지. 아니, 나를 속이지 못합니다. 당신은 암행어사입니다. 딱 이러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이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샀으니까 이것이 마패를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박문수가 얼마나 놀랐겠는가? 이 박문수가 임금한테 가세요. 가 가지고 임금한테 가서 몰래 임금한테 가 가지고 “상감마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암행어사라는 것을 상감하고 나밖에 모르는데 보는 순간에 그냥 나보고 암행어사라고 큰절을 합니다.” 이런 점쟁이가 있는가? 파자를 해 가지고 알아맞히는데 기가 막힌다. 그래, 그럼 나하고 같이 한 번 가보자. 자네가 당했지만 나는 안 당할 거야. 이러고 이제 영조 임금이 이제 그 병사들을 몰래 숨기고 아주 나쁜 드론 옷을 입고 갔다. 둘이 박문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영조 임금이 딱 가까이 와서 아, 영조는 방문으로 점을 찍은 것이 흠이라고 자기를 생각한 것이다. 아예, 나는 한문을 안 배워서 글자를 모르는데요. 요렇게 한 것이다. 그 양반한테 가서 그러니까 그러면 그래도 한자를 한 번 써보시고 아는 글자 없어요? 한일자, 그것은 알지. 그래 땅에다 줄을 왜 상관이라 그래? 왜냐면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당신이 땅에 땅이라는 것은 터치 아니요? 토(土)에다 줄을 하나 그었으니 당신은 왕이야. 왕. 영락없는 왕인데 거짓말한다고 그냥 저를 막 계속 해제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임금이 도망가 버린다. 안 가서 하나 더 물어봤다. 이거 보시오. 땅에다가 줄을 그었으니 왕이요? 그러니까 아, 상감마마가 틀림없습니다. 상관없어.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 막 이렇게 하는 것이다. 아니, 혹통에다 줄을 긋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는가? 당신은 왕이라는 것이다. 그래 가지고 이제 임금이 또 무슨 자리를 하나 더 섞었다. 이제 임금이 그러면 좋다. 이 문자를 딱 찍었다. 물을 문자(問字). 이거 보세요. 당신은 상관이 틀림없지 않은가? 영혼은 이것은 신하들이다. 신하들 대문이지 않은가? 대문. 신하들이 쭉 있으면 그것이 대문인가? 그러면 요새 임금이 여봐라 소리를. 그래서 이 상감이 놀란 것이 관상의 명수다. 그 사람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탁 본다.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것이다. 이것은 거짓말 아니고 이조실록에 나온다. 이 사람이 나중에 정승이 된다. 데리고 와서 사람을 잘 보니까 왕이 당신이야. 영조 임금이 임금 중에 제일 오래 살았다. 모든 임금은 독살을 당해서 많이 독살을 당하지 않았는가? 독살시키는 사람을 금방 알아내는 것이다. 이 사람이 상감마마, 저 사람 두면은 독살 당합니다. 내보내 상관없어. 이 사람 덕분에 이 관상쟁이 한 사람 덕분에 그 사람을 중요하게 여겨서 임금 비서를 쓴 것이다. 그럼 뭐든지 영조 임금이 그 사람한테 물으면 하자가 없다. 이번에는 저 사람을 임명할까 봐. 그 사람은 속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영조가 마음이 제일 편한 것이다. 역대 임금 중에. 그래 가지고 이 그러면 또 그 다음 주에 여자를 딱 해봤다. 그 사람이요. 물을 문자를 딱 하니까 아니, 남의 대문에 가서 빌어먹는 입을 가지고 밥. 영락없는 당신의 빌어먹는 그것이 아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주둥아리를 열고 거기서 밥 달라고 하니까 거지가 무엇인가? 이런단 말이다. 그러니까 영조 임금이 그것을 딱 보고 저 사람을 붙들어라. 저 사람이 파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관상의 대가다. 무슨 이해가 가는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다. 이것은 뭐 한 사람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몇 번 바뀌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가? 결국은 내 말을 이해 가는가?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와서 안 나왔는가? Huh kyung young이 사람을 잘 보는가? 나는 여러분이 보는 것하고 다르지 않은가? 삼성의 삼성이 망한다 이것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것을 어떻게 알까? 이건희를 보면 아는가? 다 안다. 부회장은 실무자고, 회장은 아무것도 모른다. 대외적인 업무 많은 사람이다. 뭘 하라 마라 지시하는가? 아니다. 회장은 이건희 회장 재생하는가? 안 잡혀가니 말하자면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어라. 그래서 안 그랬는가? 텔레비전 삼성 털어라. 지금까지 너무 신주명을 택했다. 신중하다. 2013년 5월 20일 요 앞에도 삼성을 지정한 것이 있다. 그러면 이때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말해서 쓰러지지 않았는가? 쓰러지고 삼성의 위기가 삼성은 그동안 신중염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재껴봐.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요렇게 바뀌어야 한다, 빨간 마크로. 그러니까 삼성이 이제는 붉은 신호등을 켜야 하는 것이다, 삼성이. 요 시대는 가서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한다. 빨리 안 하면 위험하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는가? 반도체만 빠져 있으면 되는가?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한다. 정부의 국가의 법을 바꿔야 한다. 바꿔 가지고 이제는 생명 복제술이라 생명 DNA 복제술이나 이런 것을 허용 받아야 한다, 우리나라도. 삼성이 그것을 정부에 건의해서 어떤 종교들이 반대해도 생명 복제해야 하는데, 계속 우리가 살 길을 찾아가야 한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되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러니까 이렇게 빨리 안 나가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한다. 반도체 폭발해서 안에서 폭발해서 핸드폰이 폭발한 것이다. 적응하고 나서 2년 있다가 폭발했지 않은가? 나는 미리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사람의 관상만 보면 이건희 관상하고 이재용 관상 보면 벌써 거기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여 왔다 갔다.

  9. Huh kyung young의 예언과 대기업의 운명
    박문수가 용에 Huh kyung young에 박문수가 전받던 이 사람이 용에 이 점쟁이가 용의 Huh kyung young이 그렇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는 모른다. 그 사람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 그런 소리 할 수 있는가? 없다. Huh kyung young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도 볼 줄 알고 삼성의 그룹 없는 것 볼 줄 알고 삼성의 이건희 관상도 볼 줄 알고 이재용이 이재용이가 무슨 상이라고 했는가? 공자상이다. 공작은 공작새는 아무 데나 나와도 돌아다니는가? 안 돌아다닌다. 회장으로 올라가서 있는 것이 좋은데 그 공작 상이 지금 공작이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는가? 조용한 데 들어간다. 공작 가서 보면 우리 속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 공작 상은 미리 대비를 해야 한다. 귀격이지만은 공작 상이 그런 운명이 앞으로 다가오는 것을 나는 벌써 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 것으로 바꿔 가지고 회장으로 올라가라. 너희 아버지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안 그랬는가? 그런데 삼성의 임원들이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 누가 찾아왔는가 Huh kyung young한테? 그러니까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는가? 미래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Huh kyung young이 상을 보는데, 박문수가 가서 본 사람보다 잘 보지 않은가? 그러니까 상은 몇 개가 있다고? 70 이상. 이것은 더 상세히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70 이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본다. 그래서 여자들 이렇게 딱 보면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 하면 앞으로 누가 책임이 있다고 했는가? 못생긴 마누라가 책임이 있다고 했지 않은가? 그러니까 여자 관상을 보고 남편이 바람피워서 별거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그러면 내가 그것을 안 할 때 그것을 늦게 안 느낀다. 여기겠죠? 그런데 내가 여기 온 사람 안는 사람들은 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 사람을 탁 보면 안다. 그런 사람은 내가 안을 보고 하라. 내가 그래서 안 그랬는가? 이렇게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 가지고 200조 정도 적자를 봤다.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다. 그런데 마이너스 얼마 정도 홍보 효과에 적자를 봤는가? 200조다. 이만큼 실추되어 버렸다. 그런데 내 강의를 안 보는 것이다. 맞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렇게 박문수 이야기를 내가 해서 뭐 좀 옛날 이야기입니다만은, 요런 글자는 알지, 여러분들이 아는데. 글자를 임금이 짚었을 때는 임금이 대문에서 큰 소리 지른다고 했지 않은가? 근데 이것이 일반 사람이 거지가 가니까 거지가 문 깜빡하다가 얼굴 보고 했을까? 얼굴을 딱 보고 아는 것이다. 내가 뭐 이건희가 입원했다 이런 말이 나왔는가? 일주일 있으면 이건희가 쓰러진다. 근데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정확하게 쓰러진다. 그러니까 대우도 털어라.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 망하기 전에 대우 보고서. 한 번 보자. 대우 보고서, 보고서, 우리 보고서 사진 앞장. 대우도 89년에 내가 예언했다. 대우그룹이 앞으로 망한다. 망하기 5년 전인가 그렇다. 7년 전인가 그렇다. 내가 이것을 가져가서 대구에 가서 이야기했다. 내가 제시했던 서류다. 오래됐지 않은가?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을 바꿔야 한다. 위험하다. 다음 장. 이것을 봐라. 크게 키워 올려라. 위로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최고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진다. 예언하지 않았는가? 또 올려라. 여기 자. 또 또.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열차 폭발하지 않았는가? 11, 11, 10일 맞지 않은가?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 요렇게 되어 있다. 맞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것은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을 암시하고 있고. 또 그때도 11월 11일 11시를 합하면 6이다. 89년 11월 11일 11시에. 왕창이다, 왕창. 마크에 쓰면 되는가? 또 여기 봐라. 여기 봐라. 또 올려봐라. 그 이유지만은 미국 쌍둥이 빌딩이 11일, 11시, 11분에 위험한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그런 것을 다 아는가? 다 알지. 그러니까 대부분 마크가 이런 영국이니 요렇게 와장창 된다. 그 다음에 한 장이 없네. 나아가 없는 나 자손 나오는 것이다. 여기 보고서에 이렇게 보고서의 여러 장이다. 대우에 제출했던 것이다. 그런데요 보세요. 남산, 남산공원 힐튼호텔에 정문에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이 있다. 대우그룹의 회장 부인. 그런데 이 정의자 여사하고 내가 여사한테 이 보고서를 주면서 내 뭐라고 하냐면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먼저 자녀 두 명이 먼저 간다. 여기 계속 있으면 그러니까요. 문을 빨리 뒤로 바꾸세요. 요대로 쓰면은 이것은 대우빌딩은 대문이 여기 있고, 힘들 때는 여기 있어 안 됩니다. 대우하고 같은 방향에 문을 만들고 영혼은 폐쇄하세요. 내 말 들었을까? 안 들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나는지 들어봐라. 정문이 남산 목민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두 아들이 가버린다. 내가 그랬다. 해륙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라. 그러니까 정문을 다시 내려봐라. 정문을 내려야 한다. 여기와 여기로 바꿔라. 일로 못 하겠으면. 그런데 콧방귀 꼈을까? 3년이 딱 지나서 저것을 갖다 주고 나서 갖다 주니까 이렇다. 우리는 숟가락 하나가 아니고 결혼을 했는데 대우를 이루어냈다. 남편은 정동교회 오랫동안 집안 대대로 정동교회를 다니는 신앙인이다. 기독교. 그러니 우리는 이런 것을 믿지 않는다. 안 믿는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다. 그 여사님이 그래서 내가 그렇다. 근데 내 나이가 젊을 때다. 89년이니까 내 나이 얼마 안 됐지 않은가? 그래서 어 그래요. 그러면은 두 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전화하세요. 3년인가 있으니까 아침 5시에 정의자 전화가 자기가 갑자기 미국을 가고 싶더래. 아들이 보고 싶더래. 두 아들이 미국에 같이. 그래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엄마 왔다. 엄마 아들 둘이가 차를 몰고 착한 아들 둘째 아들이 고속도로다 털어가고 꽝 해 가지고 가버렸다. 하나에는 거기서 직사하는. 중태다. 그러니까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공항에 있는데 아들이 안 오더래. 근데 이것을 기자들한테 이야기를 안 한 것이다. 내가 처음 이야기, 뭐 내가 가둔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밖에 모르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아들이 안 오니까 한참 기다려도 안 오면 그 당신의 핸드폰이 있는가? 없을 때다. 그래 가지고 있는데 공항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대우 직원이 온 것이다. 대우증권이 와서 우리 애들이 왜 안 오냐 이러니까 회장님이 애들하고 지금 같이 있습니다. 아니, 회장님이 미국에 언제 오셨어요? 회장님이 우연히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그리 오라 그래요. 애들이 갔습니다. 그러니까 사모님, 제 차를 타세요. 거기로 갑시다. 그러면 그 차를 탔는데 열 몇 시간을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이다. 계속. 알고 봤더니 그 지역을 돈 것이다. 시간을 끄는 것이다. 그래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병원에 어딘가 병원에 들어갔는데 아니, 왜 병원을 왜 가? 그러니까 그 운전수가 김 회장님이 좀 몸이 편찮으셔 가지고 병원에 계신 것 같습니다. 다음 들어오니까 병원 입구에서 김호중 씨가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여보 그러면서 여보, 애들이 좀 아픈 것 같아. 그것이 첫마디다. 애들이 왜 아파요? 들어와 봐. 들어가니까 시체실이다. 좋을 때 이해가 가는가? 그 사건이 있은 이후에 대우가 서서히. Huh kyung young 의원 만남 안 맞나? 이거 이거 이것이 가짜로 만든 것일까? 진짜일까? 진짜다.

  10. 종교와 섭리, 그리고 Huh kyung young의 역할
    도와주고 싶었다.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한테 뭐라고 안 한다. 내가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여러분들이 종교 이야기했지 않은가? 종교를 그러는데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간 것은 천사가 도와주는 것이다.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것을 그 당시 김 회장한테 가져간 사람이 이렇게 해서 없겠는가? 없다. 전부 거짓말이다. Huh kyung young의 것은 전부 거짓말이 아니라 이 원본이 있다. 그러니까 일체 여기서 거짓말하면 어떻게 되는가? 이것이 전 세계로 나가는데, 월남에서 이 김 회장이 보고 계실 것이다. 보실 것이다. 정의자 여사도 있다, 살아 있다. 증인 회사가 이렇다. 나이든 사람은 지금 죽으려고 김 회장하고 나는 약을 먹었는데, 우리 집 경비가 나를 살렸다. 날 때 방문을 강제로 열고 돌아갔다. 나를 살렸다. 문을 두드리니까 대답을 안 하니까 문을 그냥 부수고 돌아가서 자기를 살려냈다. 약을 먹어도 살려주고, 젊은 애들 살겠다고 그 외국에 와서 고생하는 애들은 왜 데리고 가는 것인가? 당신이 그런 것 아니면 좀 그런 것을 알면 그 당시 좀 세게 이야기를 하지. 하나님 믿는다고 그러고 뭐 그러는 사람한테 뭐 그 세게 해봐야 말을 듣는가?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와 있는데 내한테 거부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는가? 자기들이 복이 없는 것이지 않은가? 그래서 내가 더 이상 안 했던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 그런 법칙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그것을 나하고 3시간 동안 했다. 그 세 시간 동안 양이 너무 많으니까 내 생각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나를 만나서 얼굴을 보고 내가 당신 집에 불행이 없다 이럴 때 좋은 것이다. 와서 나를 자주 보면 좋은가? 좋은 일이 있다.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 내가 예언하지 않았는가? 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것 예언하지 않았는가? 정확하게 6가지 무엇을 예언했는가? 51% 붙는 것, 두 번째 무엇을 예언했는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 촛불 시위. 일어난다는 말이다. 세 번째 또 무엇이 일어나는가? 탄핵이 된다는 말이다. 네 번째 무엇이 있는가? 청와대, 고위층, 청와대 거대한 국판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이것이 앞에 있었던 것이다. 내가 순서를 적다 보니까. 그 다음 다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래서 안 그랬는가? 임진왜란 앞두고 나온다. 그러면 여기서 한 개 틀린 것 있는가? 없다. 여섯 개를 다 맞혔다. 이런 것을 예언을 이렇게 맞힐 사람이 있을까? 미래 한민족이 나가야 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그 8천만 명이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가 추락되지 않는가? 여러분, 비행기 타지 마라.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는 운명 공동체다.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여기 남한의 인구 90%는 죽을 것이다. 죽는다. 죽는다. 근데 그것을 막을 자가 와 있지 않은가? 누구인가? 알기는 잘 아는데. 그래서 이 영적, 물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밝은 모습을 가지고. 오늘이 이제 추석이니까 즐거운 날이니까 박수 한 번 치자. 내가 항상 여러분들은 무엇을 유지하느냐? 평행을 유지해야 한다. 평행을. 왜 평행을 유지해야 하느냐?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겠는가?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프다. 슬프지 않은가?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다. 이것을 막 5만원짜리 선물이라도 쭉 좀 돌려야 하는데 해보니까 이것이 100만 원도 넘는다. 그런데도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 보니까 숫자가 적은 것이 아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이것이 월급은 얼만데, 이러다가 또 마누라하고 싸우게 생겼고, 뭐 이런 것도 적금을 못 넣고, 뭐 요렇게 하면 또 뭘 못하고. 맞지 않은가? 이러니까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닌다.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붙어 있다, 세트로. 아까 말하지 않았는가, 옵션.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내 운명과 옵션으로 붙어 이상한 누이세요. 붙어 있는 것이다, 꼭.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하고 내 사이 놈하고 싸우다가 장인을 죽이는 수가 있다. 그럴 수가 있다.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족끼리 싸워 샀다가 딸딸하고 사이가 싸우다가 사이가 칼로 장인을 죽일 수가 있다. 천황간의 싸우다도 죽일 수도 있다. 이것이 추석에 잘 일어난다. 구정신정 때 조심해야 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친정에 가면은 남한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슬픔을 주는 사람이? 즐거움을 줘야 한다. 뭐 그냥 애들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근데 왜 결혼을 안 했냐, 뭐 이러지도 말고.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러면 슬픔을 주는 것이다. 그냥 즐겁게 꼴등하게 뽀뽀해주고, 내 어찌 끌어안고 그냥 좋아해야 한다. 그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한다. 아니, 지금 우리 집이 가난하다. 그러니까 만났으니까 전부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다. 그러니까 같이 막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되는가? 안 된다. 엄마 아빠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지 않은가? 이것 한 번 더 보는 것으로 우리는 이것이 보통 행복이 아니다.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했는가? 저 옆집 할머니는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보겠는가? 못 본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울하다는 것, 이것이 있으면 되는가? 안 된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것, 이것만 이보다 더 행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고. 그러니까 우리는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이것을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그냥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그러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것으로 만족해.” 그러면 “아이고야, 네 얼굴 보는 것 말고 더 필요가 없다.” 그러겠지 않은가? 그러니까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바꿔줘야, 교환해야 하는가? 해야 한다. 가서 Huh kyung young 유튜브도 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노니까 내 유튜브 보는 것 가르쳐 줘라. 좀 보라 그래라. 화투를 어디로 갔지?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화투를 숨겨야지. 좋아졌다. 숨겨 버려라. 그래 놓고 유튜브를 좀 틀어 주는 것이다. 그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한 번 보자고. 교재를 미친 것이 재밌다. 그러면서 찾아오는 것이다. 그래, 화투장을 몰래 갖다 쓰레기 갖다 버려라. 거기에 한 번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해야 하는가? 안 하니까. 돈도 없는데. 그래 가지고 핸드폰을 꺼내서. 근데 “엄마, 이 사람 말하는 거야.” 보기는 봤는데 “저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 아니야?” 근데 “그 사람 지금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하니까 우리가 한 번 보자. 내 말이 맞는가? 아니, 이 사람 누구냐? 이 사람도 Huh kyung young이다. 내 나이 벌이다. 여기 둘이. 이번 당선자가 50.5%부터 51% 당선될 것이라고 했지 않은가? 근데 이 사람이 51.6%를 붙었다.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지 않은가? 이것은 분배를 실패했다.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할 것을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고 막 이러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란다. 내가 이것을 추석 특별 프로다. 오늘은 우리가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추석 프로를 강의해 놔야 할 것 아닌가? 그런 추석날 볼 것 아닌가?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가 떠났고 기도를 하던 절을 하든, 그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 저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되는가? 안 된다.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넣고 절하면 된다. 그분들은 제사는 누구한테만 지내는가?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 왜 다른가? 그것이 불교하고 다르다.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기독교는 물 떠나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추석이 다가오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제사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야기해 줘야 하는데, 이 제사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제사도.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다. 부모는 제2의 Huh kyung young이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그 거슬러서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이다. 그래서 부모는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추석이니까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들은 부모한테 효를 다 100% 다 했다.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을 낳아준 빚을 받아가지 않았는가? 다 받아 간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다. 그러니까 부모는 받아 갈 것이 있는가? 하나도 없다. 내가 해줘야 한다.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하는가? 자식이 함께 아니다.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갖다가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되는가? 안 된다. 자식도 실없지 않다. 대답이 없네. 어린애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는 하나도 없다. 왜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줘야 하는가? 뭐 아프던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낀다.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 받아버린다. 그 다음에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하는 것이다.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한다, 시집도 보내야 한다. 나중에 애나 한 번 봐줘야 한다. 이것은 그냥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아빠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아빠한테 돈을 주면 아빠가 쓸 수 있는가? 못 쓴다. 아버지는 자기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니다.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까 받아 놨다가 딸이 무슨 시집갈 때 다 준다. 다 줘버리지.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가 있을까? 없다. 또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 딸이 주는 돈을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없다. 엄마들은 또. 그러니까 왜 그러냐, 얘네들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개가 다섯 살짜리 열고요. 아무리 커도 그러면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무엇을.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이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되는가? 국민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20살 넘어도 결혼을 한 사람한테 선착순 준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은 안 한 사람한테 먼저 예산이 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이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갈 수가 없어진다. 그래서 국가가 이것을 외면해 버리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 이러면 이것이 되는 것인가? 안 된다. 자식들은 집 문제다 해결을 못 한다.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간다. 기생충이 되어서 부모한테. 그래서 이렇게 대답하면 우리나라가 망한다. 그래서 우리는 시골에 가서 부모한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말로 내리사랑이라고 한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줄려고 가지고 있다. 또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린다. 부모 마음은 받는 것이 제일 좋을까, 주는 것이 제일 좋을까? 주는 것이 젊은 것이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제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까?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진다.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 있는가? 예수님도 없다.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다. 잘 알고 있으니까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이다.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해라. 안 된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다. 그러니까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것을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하는데,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지고.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닌가, 같이.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 그러면 되는가?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그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한다.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하는데, 너희가 버렸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 이래 버리면 되는가?

  11. 영적 기근과 건강한 식습관
    자, 그러면은 무엇이 남았지? 영적 기근. 영적 기근. 기하가 아니고 기아(飢餓)하고 기근(飢饉)이 좀 비슷한 것 같은데, 기아하고 기근은 완전 다르다. 기아는 이것이다. 이자. 기아. 이것은 굶주리는 것이다. 이것은 기근. 그 노래 한 번 틀어봐라. 내가 물 좀 마시고. 남의 잘못을, 남의 잘못을 보거든 그 속에 무엇이 있는가? 여기가 나다. 남의 우리 추석에 가족들 중에 못난이가 있으면 거기다 나를 넣어야 한다. 중공은 되는가? 안 된다. 악마 아버지 흉봐도 안 되고. 자식들 중에 장가가 가지고 속 썩이는 자식하고 흉보면 되는가? 안 된다, 그것은 우리 공동의 일이다. 여러분, 다 책임이 있다. 그러니까 남의 잘못이나 남의 불행을 볼 때는 그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해라. 항상 내가 그 속에 들어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막 욕을 하려다가도, 아, 그 속에는 내가 들어있는 것이다. 내가 못나 가지고. 내가 미인이었으면 바람피웠겠는가? 그러니까 그 속에는 내가 있는 것이다. 근데 그 많은 것을 빼버리고 그 남편 바람피운 것만 쳐다보는 것이다. 여자가 못생겼는데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또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내가 저 사람을 택한 것이 잘못이구나.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여기 있는가? 내가 그 안에 들어있지 않은가? 아니, 내가 그 당시에는 콩깍지가 씌어 가지고 저희가 이쁘다 했는데, 지금은 내가 보니까 120에 그렇다. 그러니까 내가 원인이다. 그러니까 마누라를 원망하면 되는가? 안 되면 나를 거기다 집어넣어야 하는 것이다. 나를. 그래서 이제 우리가 내가 다음에는 영적 기근으로 이제 들어간다. 해결할 수 있는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이.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진다.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진다. 20년 후에 몇 % 없어지는가? 30년 후에 그냥 내리막길로 가는 것이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다. 어떤 기독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불교, 모든 종교가.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까. 지금 잘하는 애들이 갈까? 안 갈까?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가 이고 절에 다녔다.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가져가라. 쌀이 쌀을 보고 이것 어떻게 쌀이에요? 이렇다. 아니,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네. 이런 사람도 있다. 시집간다고요?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가세요. 그냥 남편 아침이 뭐야, 토스트 두 개 구워 가지고 계란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진다. 대장에는 아무리 들어가면 안 되는가? 안 된다, 안 된다.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 나물 같은 것. 그런데 그것이 안 들어가니까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 목구멍으로 돌아 가지고 이것이 싹 돌다가 싹 나간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면은 이것이 이것이 자세히 보면 비닐 맛과 같다.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아는가? 유리 같다. 거기에 음식이 여기서부터 음식이 그렇게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그런데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한다. 들어가는 음식의 0.001%를 흡수한다고. 피부 흡수하고 똑같다.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것하고 똑같다. 우리 대장으로서 이것이 크로셋이 지나간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복사에 스캔하는 것 비슷하다.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 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어디로 들어가는가? 모공으로 들어간다. 그러니까 밥을 먹으면 밥에 0.001%가 몸에 흡수가. 그러니까 흡수가 거의 조금이다, 조금. 그것이 흡수돼서 우리 몸이 살아가는 것이다.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것이다.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그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것이다.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된다. 그러니까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되나? 똑같다. 그러니까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한다. 그러니까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것이지, 음식이 바로 살이 되는가? 어림도 없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흡수되는데, 이 음식은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그 미세하게 씹은. 그러니까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그것도 떨어져 버리고. 그래 가지고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 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것을 흡수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를 스캔 한 번 해주는 것이다. 스캔. 음식으로 스캔하면 하는 것이다.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는가? 그것을 먹기 위해서 우리가, 여자가 그냥 음식을 죽이 살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된다. 우리 몸이 백조개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다. 그러니까 한 100조. 여기는 우주다, 우주.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다.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는다.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면을 보는. 그것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이다.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가 있는가? 너무 미세하니까. 그러니까 유산균이 그것을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이다. 이해가 가는가? 그러니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있는가? 유산균이 없으면 없다. 되는가? 안 된다.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흡수가 모공이 넓으니까. 근데 대장은 모공이 이것이다. 그러니까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 우리 눈에 안 보이는데 걔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나야 흡수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은 기저귀에 가까운 것이다. 그러니까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 번 더 본다. 그렇게 기적이다.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이다. 그러니까 이것을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르게 다르지 않은가? 그럼 가서 한 번 안아봐라. 내가 여러분 안 되지. 그것이 행복이지. 여러분한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하니까. 그래서 이 우리가 이제 내 말 듣고 이제 음식 잘 안 먹는 사람이다. 그런데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몇 개, 두 개 있지 않은가? 폐는 몇 개? 허파하고 단전, 하단전이지 않은가? 배꼽이다, 그냥 쉽게 배꼽이다. 콩팥은 몇 개? 콩팥에서 몇 개요? 콩팥이 왜 두 개예요? 콩팥도 콩팥은 두 개 있지 않은가? 그런데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콩팥이 몇 개 있다고? 여러분의 땀구멍에 땀샘이 콩팥하고 똑같다. 물을 바깥으로 내보낸다. 콩팥이 몸에 배급계 정도가 있다. 이것 두 개 있는 것은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이다.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가지고 땀으로 내보낸다. 그래서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이렇게 다 만들어 놨다. 이렇게 이상. 그러니까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꼭 씹어야 그것이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가 있지. 그냥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된다. 죽을 먹으면 또 흡수가 더 빠른데 침이 덜 섞이면 안 된다. 죽을 볼 때 고급 씹어야지.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또 흡수가 안 된다. 침이 들어가 줘야 또 흡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또 그것만 중마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이 그냥 통과해버려야지. 근데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이면 야채가 빨리 가는가? 안 가지. 그러니까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축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은가? 그러니까 채소가 먹어줘야지. 그러니까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있을게요. 그러니까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여기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지지 않았는가? 그러면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것이다, 알을 새끼를. 그렇지 않은가?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가지고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막 그렇다.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내는데, 뭐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 사람 못 산다. 그러니까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것은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린다, 그냥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 같다.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무를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 발효가 더 잘 된다. 내가 뭐 건강 강의하는 것 같은데.

  12. Huh kyung young의 오링 테스트와 God-man의 증명
    그래서 내 강의에 누군가가 Huh kyung young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일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나 보다.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도 있을 때 여러분들을 확인한다. 절대 삿된 것에 길을 기울이지 마라.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패스하는 것은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대 봐라. 근데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것을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해서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하면 되는가?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 정부가 그렇다. 그런데 Huh kyung young이 그렇게 오링 세상을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되는가? 아니, 내 사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이 그것이 가짜인가? 맞지 않은가? 내 사진을 보면 손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안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에. 자, 오늘 처음 온 아까 남자 나오셔, 두 사람 나와라. 자,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 드릴게. 돈은 종교의 0.1%고, 종교는 진리의 0.1%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했지 않은가? 그런데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나만의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것이 진리인가, 섭리인가? 섭리다. 히틀러 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나서 안 났는가? 그 진리가 섭리인가? 섭리다.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하는가?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그건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하고? 맞지 않은가? 그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Huh kyung young을 재면은 맞는가? Huh kyung young에게 오링 테스트는 무엇이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Huh kyung young이 보이는가? 안 보인다. 무슨 줄 아는가?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이것이 누구인가? 정신이 이 천신(天神)이 하천(下天)을 해 가지고 심판한다. 이것은 어디서 나오는 그림인가? 이것은 우리 도교나 증산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천신이 하천에서 내린다. 그러니까 천신이 아니고 여기 내 차를 쓰다 보면 잘못은 God-man이, 이것은 정상도, 뭐 대순진리, 우리의 도교, 천도교 뭐 이런 데서 나오는 이야기다. 그렇지 않은가? 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해 가지고 심판을 한다. 그것이 나왔는가? 나오는데, 남자 선생은 뭐라고 했는가? 천인(天人)이 하강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천인이 인간으로 바뀌어 가지고 내려온다는 것이다. 내려와서 세상을 바꾼다. 이 남사고가 뭐라고 하는가? 너 스트레스 동방에 God-man이 내려온다는 것이다. God-man이 하강해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심판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이 온다는 것은 전 세계 남사고 선생이나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석가모니는 뭐라고 하는가? 미륵(彌勒)이라는 것이 미륵, 미륵이 하천해 가지고 조화를 부린다. 미륵이 과천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는 말이다. 예수는, 예수는, 예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이 실제 예수는 이것을 굉장히 중요시한다. 여기서 예수 자체는 재림 심판한다. 예수는 재림했는데 이 예수 자체가 예수와 직접 재림해 가지고 심판한다는 것이다. 예수가 하나님인데 예수 재림 심판. 여기는 God-man이 하천에서 정상도, 대순진리 뭐 이런 것이다. 우리 God-man이 화천에서 신발한다. 이것은 천인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여기는 동방의 God-man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그 다음에 이것은 미륵이 하천에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것이다. 전부 심판이다. 이것이 왜 이 유대인들이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 심판한다 이것을 믿는다.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사는 그 사람들은 예수를 지금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근데 실제 지금 Huh kyung young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다. 우리가 말하는 God-man이 아닌가? 근데 내 사진이 God-man 년을 증명하는데, 왜 호갱노이에 오링 테스트가 왜 올리는지 내 말이 맞는가? 자, 이분이 이리로 와라. 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지? 여주에서 아는 분이다. 그것이 무슨 가짜 같은가? 그러니까 이제 궁금하다. 나는 처음 봤지 않은가? 처음 봤으니까 Huh kyung young의 사진이 보면 손이 안 떨어진 것 봤지 않은가? 그 다음에 내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은 안 들리는 것은 맞지 않은가? 봤지 않은가? 집에서 해봤는가? 해봤지 않은가? 안 해봤다. 이리 오세요. 저 사람은 내 유튜브에 제일 중요한 점을 알아봤다. 해봐야 하고 또 내 이름을 많이 불러야 하는데 불렀는가? 부르고 있는가? 그러니까 처음 온 사람으로서는 확실히 처음 본 사람이네. 복이 많다. 자, Huh kyung young은 여러분하고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다르다. 자, 손에 힘을 오리. 이것은 네 가지를 한다고 했지 않은가?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또 무엇을 한다고 했지 않은가? 맞는 자기한테 맞는 색깔도 본다고 했지 않은가? 또 무엇 하나 무엇을 아는가? 음식이 나한테 맞나 안 맞나도 본다고 했지 않은가?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가 있다. 그것이 네 가지 중에 하나다. 이것 누가 개발했지? 일본의. 그러면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다. 그래서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한다. 그 사람이 개발한 것이다. 누구나 일치한다. 그래서 이제마가 개발한 사성, 인간의 사상체질이 있지 않은가? 그것도 오링으로 나온다. 그러면은 이 오링이 없어서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 100%다. 자, 봅시다. 자, 손을 이렇게 힘을 세게 줘라. Huh kyung young을 하시든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시든 둘 중에 한 사람만 해라. 그럼 내가 내지 않고 여기서 때릴 것이다. 요렇게 떼라. 자꾸 손가락으로 뭐 비비고 막 털고 하지 말고 그냥 떼보세요. 자, 누군가를 넣어라. 스톱. 이것 누가 누굴 넣는가? 이름을 대라. Huh kyung young을 해봤더니 Huh kyung young은 다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나 거짓말인가? 맞지 않은가? 근데 자기 이름은 안 떨어진다는 것이다. 얼마나 인터넷에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그런데 현혹되지 마라. 내가 오는 것은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도 할 수가 있다. 오직 내 에너지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죽는 실행 안 오고 일시에 날아가는 시대가 온다. 찰나 인프렌치아가 그때 여러분들이 Huh kyung young을 부른 인류만 살아남고 백궁으로 간다. 그러니까 여기는 심판이 다르다. 심판이 아니라 그것이 심판이다. 그런데 가물며 그것을 모욕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는 일일이 대꾸를 안 한다. 자, 반드시 그러면 마음속으로 Huh kyung young 말고 예수님을 다시 넣어 봐라. 예수님 떼 봐라. 시작. 시작. 심지어 예수님 자본하니까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했을 때는 힘줄 것 없다. 근데 이 사람은 힘을 되게. 이 사람들은 겁을 먹으니까 세게 잡으려고 하겠다. 예수님이 그냥 떨어지지 않은가? 다시 한 번 떼 봐라. 예수님 해봐라. 벌리고 있어라. 이렇게 보여주란 말이다. 확실하지 않은가?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예수는 안 떨어지고 Huh kyung young만 떨어진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되는가? 안 된다. 석가모니를 말로 하면서 딱 벌리고 보여줘라. 내가 할 때까지 다시 해라. 다시 FM대로 시작하면 말을 해야지. 됐지 않은가? 이제 놓아라. 이렇게 하란 말이다. 자, 힘이 있는가? 자, 봐라. 석가모니, 석가모니. 아니, 무슨 힘이 있는가? 이것이 뭘 힘을 세게 주는가? 그냥 요렇게 새끼손가락 띄워볼게, 잠깐만요. 그냥 아무 힘없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 잡는 것을 겁을 내 가지고 이러고 덜덜 떨면서 때워지지 않은가? 그러지 마라. 또 하나, 자, 그 다음에 이제는 마음으로 해도 떨어지지 않은가? Huh kyung young은 말로 Huh kyung young 해봐라. 그런데 이것을 해 가지고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다. Huh kyung young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뭐, 인간의 뇌는 어떻고 이렇게. 인간의 뇌와 Huh kyung young 관계가 있는가? 없다. 전혀 관계가 없다. 사진을 한 번 봅시다. 여주 2000년 사람들이 거짓말하면 2002년 나중에 고달프 대통령 되고 나서 2002년 고달프지니까 바른대로 해야지. 이것이 내 사진이지 않은가? 그런데 내 명함도 마찬가지다. 이것을 복사를 10억 장을 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온다. 범치지 않는다. 그래서 자, 이것이 예수님 사진 맞지 않은가? 예수님 사진이라 하지만, 야, 트럼프를 한 번 보자. 자 봐라. 트럼프. 자, 쳐다봐라. 자, 손대발 힘줘. 그것을 봐라. 힘이 없다. 힘이 있는가? 크게 좀 합시다. 여주 사람 망신시키지 말고. 다시 오신다. 없지 않은가? 자, 그러면 있는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트럼프 말고 로마 교황을 한 번 보자. 교황이 낫겠다. 쳐다봐라. 힘 줘라. 떼 봐라. 힘이 없다. 자, 그러면 Huh kyung young 사진 한 번 보자. 교황이나 뭐 예수님이나 여기 보면 무엇이 또 있냐면은 다른 사진은 몇 개 없네. 자, Huh kyung young 사진이 여기 있다. 어디 많이 본 사람이죠. 자, 한 번 찾아봐라. 한 번 뛰어 봐라. 그것 때문에 내가 100억을 줄게. 이런데 이것을 가짜로 해 가지고 인터넷에 올린다. 오늘 좀 오늘이 추석 전이라 여러분이 빨리 지방도 가야 하고 끝내야 하니까 욕을 하고 빨리 병원 치고 끝을 내야 한다. 그러니까 내 에너지가 오는가? 사진에서 물으면 수명이 다르니까 지금은 불러야 한다. 오늘은 강의는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우리가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 그리고 추석 때도 다음 여유 때도 또 강의한다. 토요일 날도 추석 잘 지내라. 자, 그러면 빨리 된 것이다. 멀리 갈 사람 먼저 나와라.

이 강연은 허경영 강연 중 1097회차로, 2017년 9월 30일에 진행되었습니다. 허경영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특히 인과응보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는 ‘불이법’ 사상. 또한, 삼성과 대우그룹의 미래를 예언했던 사례를 들며 자신의 예지력과 통찰력을 역설하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려 합니다. 이 강연은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사회 문제 해결 방식, 그리고 자신을 신격화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허경영의 세상 보는 눈

인과응보를 넘어서는 ‘옵션’의 존재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일이 인과응보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나 사건들이 발생하는 이유를 ‘옵션’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개인의 죄와 벌을 넘어선 공동 운명체로서의 책임을 강조하는 그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인과응보라 그러는데,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있어. 왜 인과응보가, 이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실제는 인과응보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까, 없을까?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 그 사람들이 인간은 볼 거 아닐까? 그 사람이 한 달 1시에 죽어야 될 전 세계 죄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그래서 항상 기본 옵션, 기본에다가 옵션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인생은 옵션을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보면은 여기에 뭐, 여기서 마이너스야.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는 ‘불이법’
허경영은 개인의 불행이 곧 나의 불행이며, 타인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불이법(不二法)’ 사상. 이는 사회적 연대와 공감을 통해 개인의 고통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돼, 안 돼?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됐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거야. 내가 부가세도 있다고 해야 돼.
우리는 석가모니가 이걸 불이법이라고 그래요. 세상에 둘이 아니다.

미래를 읽는 통찰력과 예언
허경영은 과거 삼성과 대우그룹의 미래를 예언했던 사례를 들며 자신의 탁월한 예지력. 이는 그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임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삼성의 삼성이 망한다 이거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걸 어떻게 할까? 이건희를 보면 알아, 몰라? 다 알아요.
대우그룹이 앞으로 망한다. 망하기 5년 전인가 그래. 7년 전인가 그래. 내가 이걸 가져가서 대구에 가서 이야기했어요.
박근혜가 이렇게 될 거 예언해서 안 했어요? 정확하게 6가지 뭐 예언했죠? 51% 붙는 거, 두 번째 뭐 예언했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죠. 촛불 시위.

허경영이 제시하는 사회 문제 해결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황사 장벽’
허경영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나무를 심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는 환경 문제에 대한 그의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해결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내가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라고 그랬죠. 나무를 심는다고 그랬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허경영은 그걸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요.

식수 오염 문제와 ‘생수’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 시판되는 ‘식수’가 미네랄이 제거된 썩은 물이며, ‘생수’만이 인체에 좋은 물. 이는 국민 건강에 대한 그의 관심과 함께, 기존 상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부분입니다.

지금은 전부 판매하는 물은 식수야. 그리고 식수는 뭐지?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리니까 썩지 말라고.
수돗물은 몸에 좋은 거야.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오는 거야.

물적 빈곤 해결을 위한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풍요 속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합니다. 이는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고, 부모와 자식 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는 그의 복지 철학을 보여줍니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뭐라고요? 국민배당금.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거를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되는데,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지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같이.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메시지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와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합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메시지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달라.
오직 내 에너지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죽는 실행 안 오고 일시에 날아가는 시대가 와. 찰나 인프렌치아가 그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른 인류만 살아남고 백궁으로 가.

종교를 초월한 ‘God-man’으로서의 자신
허경영은 동서양의 다양한 종교와 예언에서 언급되는 ‘God-man’이 바로 자신. 이는 그가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궁극적인 구원자임을 자처하며, 자신의 존재를 통해 세상의 심판과 조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해 가지고 심판을 한다. 그게 나왔나 안 나와요? 나오는데, 남자 선생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천인이 하강한다는 거예요.
근데 실제 지금 허경영이가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God-man이잖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과응보의 재해석

허경영은 자신을 끌어안는 행위를 통해 사람들에게 불덩어리와 같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는 순수한 사람일수록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영적인 경험이다. 세계의 어떤 종교 지도자도 신도들을 직접 끌어안는 행위를 하지 않으나, 허경영은 이를 통해 특별한 교감을 형성한다. 그러나 미래에는 수많은 인파로 인해 개개인을 끌어안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며, 그때는 눈빛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게 될 것이다.

미세먼지는 혈관에 침투하여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일반적인 인과응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집단적 재난이 발생하는데,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로 500명이 동시에 사망하거나 지진으로 50만 명이 사망하는 경우 이들이 전생에 동일한 죄를 지어 한날한시에 죽을 인연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6.25 전쟁 당시 300만 명이 사망한 것 또한 개개인의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 아니다. 이는 인과응보가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 원리일 뿐, 실제로는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맹장염으로 죽을 사람이 살아남는 것처럼, 인과응보의 결과는 항상 고정된 것이 아니다.

  1. ‘나’와 ‘남’의 관계성에 대한 허경영의 방정식
    허경영은 ‘나’와 ‘남’의 관계를 통해 죄와 선을 정의하는 방정식을 제시한다. ‘남’의 불행에서 ‘나’를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은 죄악이다. 예를 들어, 추석에 고향에 갈 차비가 없어 힘들어하는 대학생의 상황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의 책임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난한 자나 죄 있는 자의 상황에 ‘나’가 함께 있어야 한다. 남의 불행에 ‘나’가 빠지는 것은 악한 마음이며, 명절일수록 남의 부모를 가슴 아프게 바라봐야 한다. 남의 죄를 볼 때 자신을 빼지 않고 함께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선한 마음이다. 반대로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나’를 내세우지 않고 빠져주는 것이 선이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코치, 감독, 부모에게 돌리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나’를 낮추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이러한 원리는 국가 간의 관계에도 적용된다. 미국이 한국을 지켜주는 것은 용병 국가로서 돈을 받고 전쟁을 막아주는 것이며, 한국은 돈으로 미군을 고용하여 국방을 유지한다. 반면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에서 벗어나 핵으로 독자적인 방어를 추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을 없애려는 외교는 어리석은 발상이다. 현재 정부와 국방 전문가들은 이러한 복잡한 국제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며, 미세먼지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한다. 허경영은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정치 지도자들은 미세먼지 대책을 믿을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이를 간단하게 해결할 지혜를 가지고 있다.

  1. 국가의 운명과 지도자의 역할
    국가는 5천만 명의 국민이 비행기의 부속처럼 연결된 공동체이다. 한 사람이라도 고장 나면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었듯이, 고장 난 부속 하나가 전체를 파멸로 이끌 수 있다. 북한의 김정은과 같은 지도자 한 명의 잘못된 판단이 남북 8천만 명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동 운명체를 인지하고 한반도에 왔으며,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러한 비극을 막을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팔자가 모두 감옥에 가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듯이, 개인의 운명은 한 사람의 결정에 의해 크게 바뀔 수 있다. 허경영은 황사와 식수 오염을 100% 막을 수 있으며, 모든 댐을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살려 맑은 물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

  2. 식수 오염의 실태와 건강한 물의 중요성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는 ‘식수’로 분류되며, 미네랄을 제거하여 썩지 않게 처리된 물이다. 반면 시골에서 퍼 올린 물이나 서울시의 수돗물인 ‘아리수’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에 가깝다. 식수는 미네랄이 없어 몸에 좋지 않지만, 수돗물은 약품 처리 과정을 거쳐 정수되므로 몸에 이롭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과 찌꺼기를 제거하고 마시는 것이 좋다.

허경영은 태양세, 지구세, 물세 등 자연의 혜택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 ‘세리’로서, 사람들이 이러한 자연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다. 햇볕과 물, 그리고 몸은 모두 공짜로 주어진 것이지만, 사람들은 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 식수 오염은 육체의 오염으로 이어지므로,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는 것.

  1. 빈곤의 유형과 허경영의 해결책
    빈곤은 전통적 빈곤(보릿고개), 절대적 빈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겪는 물적 빈곤(풍요 속의 빈곤)으로 나뉜다. 전통적 빈곤은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결했으며, 절대적 빈곤은 자원 부족 국가였던 한국의 상황을 의미한다. 상대적 빈곤은 경제 성장을 위해 재벌을 육성하고 부자를 의도적으로 만들면서 발생한 임시방편적인 빈곤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과로 풍요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부의 재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의 물적 빈곤, 즉 풍요 속의 빈곤이 심화되었다. 이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과 고향에도 못 가는 청년들이 공존하는 현실을 초래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물적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을 ‘플러스’해야 한다.

  2. 박문수와 관상학의 통찰
    영조 임금 시절 암행어사 박문수는 수원 남문에서 파자(글자로 점을 치는 행위)를 하는 점쟁이를 만난다. 이 점쟁이는 약자를 짚은 여인에게 남편이 이미 죽었으니 장례를 치르라고 예언하고, 실제로 남편은 사망한 상태였다. 박문수가 글자가 없는 ‘한일자에 점 하나’를 짚자, 점쟁이는 박문수가 마패를 숨긴 암행어사임을 정확히 알아본다. 영조 임금 또한 거지 복장으로 점쟁이를 찾아가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그가 왕임을 알아보고 거짓말하지 말라고 꾸짖는다. 심지어 ‘문’자를 짚었을 때는 신하들의 대문이라며 임금임을 확신한다. 이 점쟁이는 관상의 명수로서 사람의 얼굴과 글자를 통해 미래를 정확히 예측했으며, 후에 정승이 되어 영조 임금이 독살을 피하고 편안하게 통치하는 데 기여한다. 이는 사람을 볼 줄 아는 능력이 나라를 통치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3. 허경영의 미래 예측과 기업 경영 전략
    허경영은 박문수보다 더 뛰어난 관상 능력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의 위기를 예측했으며, 이재용 부회장의 ‘공작상’을 통해 그가 감옥에 갈 운명임을 예견했다. 허경영은 삼성에게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삼성은 이를 따르지 않아 핸드폰 폭발 사건과 200조 원의 적자를 보게 되었다.

또한 허경영은 대우그룹의 몰락을 5년 전에 예언했으며, 대우그룹 마크의 형상이 붕괴를 암시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부인인 정희자 여사에게 호텔 정문의 방향을 바꾸고 두 아들의 불행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전달했으나, 정희자 여사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이를 믿지 않았다. 결국 3년 후 두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으며, 이후 대우그룹은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모두 사실이며, 이를 통해 미래를 알아야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예언 적중과 공동 운명체론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6가지 예언(51% 당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고위층 국판, 4년 만에 쫓겨남, 임진왜란 앞두고 나옴)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그는 5천만 명 중 한 명의 부속만 잘못되어도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으로 남한 인구의 90%가 죽을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비극을 막을 자가 이미 와 있다, 미래를 아는 자만이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다.

  2. 행복과 불행의 평행 이론 및 내리사랑의 가치
    행복과 불행은 항상 함께 존재하며,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뒤따른다. 추석과 같은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과 달리, 돈이 없어 슬퍼하는 사람들도 많다. 운명에는 항상 ‘옵션’이 붙어 있어 예측 불가능한 불행이 닥칠 수 있다. 명절에는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결혼 여부나 경제적 상황 등으로 슬픔을 주어서는 안 된다. 가족이 가난하더라도 함께 모여 있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교환해야 한다.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받은 효도를 평생에 걸쳐 ‘내리사랑’으로 돌려준다. 자식이 주는 돈을 부모는 쓰지 않고 다시 자식에게 돌려주려 하며, 부모의 마음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느낀다. 따라서 국가는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여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자식들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부모를 부양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여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1. 영적 기근과 오링 테스트의 진실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화되어, 앞으로 10년 후에는 기독교와 불교 등 모든 종교의 신도 수가 50% 감소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쌀을 본 적도 없고, 나물 대신 토스트를 먹으며 대장 건강을 해치고 있다. 대장은 음식의 0.001%만을 흡수하며, 이는 피부가 화장품을 흡수하는 것과 유사하다. 음식물은 유산균과 같은 미생물이 섭취하고 배설한 물질을 통해 대장에 흡수된다. 야채는 대장 속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발효를 돕는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는 병을 고치고, 신과 인간을 구분하며, 자신에게 맞는 색깔과 음식을 판별하는 네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것으로, 누구나 100% 적중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오링 테스트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에너지를 확인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인간과 다른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미래에 인류가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동양의 도교, 증산도, 대순진리, 천도교 등에서는 천신이나 God-man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한다고 예언한다. 남사고와 노스트라다무스 또한 동방의 God-man 하강을 예언했으며, 석가모니는 미륵의 하천을 통한 조화 세상을, 예수는 재림 심판을 예언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이러한 예언 속의 God-man이며, 자신의 사진이 이를 증명한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가 담긴 사진이나 명함은 복사해도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며, 자신의 강연을 통해 사람들이 미래를 준비하기를 촉구한다.

1. Keyword Frequency

people: 26
I: 25
you: 24
we: 20
husband: 14
people: 13
children: 12
parents: 11
money: 10
water: 9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nation of Korea to an airplane, where each citizen is a vital component, and the malfunction of even one part (person) can lead to the entire plane’s (nation’s) crash.

  2. Lecture in Numbers
    100,000 to 1,000,000: The number of people who might gather in the future, making individual embraces impossible.
    500: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a plane crash, used to illustrate that not all deaths are due to individual karma.
    500,000: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a Chinese earthquake, also used to question the concept of individual karma.
    30,000,000: The number of people who might die in a war, suggesting it’s not due to individual fate.
    3,000,000: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the Korean War (6.25), again questioning individual karma.
    50%: The percentage of women alive today who, should have died from appendicitis in the past, implying they are “ghosts” due to medical intervention.
    150 years: The time it took Germany to achieve economic development.
    15 years: The time it took Korea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to achieve the same development as Germany.
    50.5% to 51%: The predicted winning percentage for an election candidate.
    51.6%: The actual winning percentage of the candidate, matching the prediction.
    10 years: The timeframe within which 50% of Christian and Buddhist populations are predicted to disappear.
    20 years: The timeframe within which a larger percentage of religious populations are predicted to disappear.
    30 years: The timeframe within which religious populations are predicted to be on a continuous decline.
    0.001%: The percentage of food absorbed by the large intestine.
    100 trillion: The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and the number of microorganisms in the large intestine.
    2: The number of kidneys (콩팥) typically thought to be in the body, though Mr. Huh claims there are many more.
    5 years old: The age until which children are said to have fully repaid their parents’ love and care.
    150,000 won: The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individuals.
    300,000 won: The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couples.
    20 years old: The age at which individuals become eligible for the national dividend, with priority given to those who marry.

  3. Signature Sentence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거야” (In everyone’s misfortune, I am involved.)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Huh Kyung-young is the sole solution to critical issues like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solve Korea’s pressing issues.
He dismisses the concept of individual karma (인과응보) for large-scale disasters.
He introduces a “basic + option” framework for life’s events, where options often override basic karma.
He defines “sin” as separating oneself from the misfortunes of others.
He advocates for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empathy, stating “I am involved in everyone’s misfortune.”
He distinguishes between “drinking water” (식수) and “spring water” (생수), asserting that tap water (수돗물) is healthier than bottled “drinking water.”
He identifies “material poverty” (물적 빈곤) as the current issue, characterized by abundance that people cannot access, leading to frustratio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m: References “Maitreya” (미륵) descending to create a harmonious world.
    Christianity: References “Jesus” (예수) returning to judge.
    Taoism/Jeungsando/Daesoon Jinrihoe: References “Heavenly Being” (천신) or “Divine Human” (God-man) descending to judge or transform the world.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modern Korean context, contrasting current “material poverty” (풍요적 빈곤) with past “traditional poverty” (전통적 빈곤) and “absolute poverty” (절대적 빈곤). It references the rapid economic development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which eliminated traditional poverty, and the subsequent creation of “relative poverty” (상대적 빈곤) during the nation’s developmental phase.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a failure in wealth distribution, leading to a “poverty amidst abundanc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Chung-hee (박정희):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redited with eliminating traditional poverty and achieving rapid economic growth.
    Park Mun-su (박문수): A famous Joseon Dynasty secret royal inspector (암행어사), whose story is used to illustrate the ability to discern people’s true nature or fate.
    King Yeongjo (영조): A Joseon Dynasty king, who tested Park Mun-su’s abilities.
    Lee Kun-hee (이건희): Former chairman of Samsung, whose health and the company’s future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Lee Jae-yong (이재용): Current de facto leader of Samsung, whose “peacock” (공작) physiognomy and impending imprisonment were allegedly predicted.
    Kim Jong-un (김정은): North Korean leader, mentioned as a “malfunctioning part” that could lead to catastrophe.
    Adolf Hitler (히틀러): Mentioned as a single individual who caused millions of deaths, illustrating the impact of one person.
    Donald Trump (트럼프): Allegedly predicted to become president.
    6.25 (Korean War): Referenced as an event where 3 million people died, questioning the concept of individual karma.
    Iri Station Explosion (이리역 폭발): A train explosion in 1977, mentioned in relation to Daewoo Group’s logo and its eventual downfall.
    9/11 Attacks (미국 쌍둥이 빌딩): Referenced in relation to the number 11, connecting it to Daewoo’s logo and its downfall.
    Daewoo Group (대우그룹): A former South Korean conglomerate, whose downfall and the tragic deaths of its chairman’s son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Park Geun-hye (박근혜):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impeachment and removal from office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Nostradamus (노스트라다무스): A French astrologer and physician, mentioned as a prophet who predicted the coming of the Deity.
    Nam Sa-go (남사고): A Korean prophet, mentioned as predicting the descent of the Deity from the East.
    Sakyamuni (석가모니): The Buddh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teachings on non-duality (불이법) and the prediction of Maitreya’s descent.

  4. Core Concept Definitions
    Karma (인과응보): while individual karma exists, it doesn’t fully explain large-scale disasters like plane crashes or earthquakes, suggesting a “basic + option” framework where external factors (options) can override individual karma.
    Sin (죄): Defined as the act of separating oneself from the misfortunes of others. If one excludes oneself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that is considered a sin. Conversely, if one includes oneself in the suffering, it is not a sin.
    Non-duality (불이법): A Buddhist concept, referenced by the speaker, meaning “not two.” It implies that self and others, happiness and misfortune, are not separate but interconnected.
    Drinking Water (식수): Refers to commercially bottled water, which Mr. Huh claims has had its minerals removed to prevent spoilage, making it less healthy.
    Spring Water (생수): Refers to natural water, like that drawn from rural areas or tap water (수돗물), which Mr. Huh claims is rich in minerals and beneficial for health.
    Traditional Poverty (전통적 빈곤): Historical poverty, like the “barley hump” (보릿고개) era in Korea, which was elimin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bsolute Poverty (절대적 빈곤): Poverty due to lack of resources, which Korea experienced historically.
    Relative Poverty (상대적 빈곤): Poverty created intentionally during economic development by favoring the wealthy to stimulate the economy, leading to a disparity between rich and poor.
    Material Poverty / Poverty amidst Abundance (물적 빈곤 / 풍요적 빈곤): The current form of poverty where there is an abundance of goods and opportunities, but many people cannot access or enjoy them, leading to feelings of deprivation and frustration. This is attributed to a failure in wealth distribution.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can only Huh Kyung-young solve the problems of fine dust, water pollution, materi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Speaker’s Main Answer: Huh Kyung-young possesses unique abilities, including foresight and a deep understanding of universal principles (like the “basic + option” framework and non-duality), that allow him to address these complex issues beyond the capabilities of conventional leaders or systems. He claims to be a divine figure who has descended to Earth to resolve these problems.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families to maintain harmony during holidays, even in the face of financial difficulties, by focusing on the joy of togetherness rather than material possessions.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happiness and well-being come from interconnectedness, empathy, and a shift in perspective from individual gain to collective responsibility, guided by a divine figure who can foresee and resolve societal problems. Strategically, it implies that traditional approaches to governance and problem-solving are insufficient, and a new, divinely guided leadership is necessary for national prosperity and individual happiness.

  2.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predictions: He frequently references his past predictions regarding Samsung’s crisis, Lee Kun-hee’s health, Lee Jae-yong’s fate, Daewoo Group’s downfall, and Park Geun-hye’s impeachment. These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unique foresight and divine abilities.
    O-ring Test: He refers to the “O-ring test” as a method developed by a Japanese medical doctor, which he uses to demonstrate his divine energy and distinguish himself from ordinary humans or even religious figures.
    Four Constitutions (사상체질): He mentions Lee Je-ma’s theory of four constitutions, stating that it can also be determined by the O-ring test.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advanced Korean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Huh Kyung-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T output. This includes:
    Accuracy Check: Verify the translation against the original Korean for factual correctness and nuance.
    Contextual Understanding: Ensure that metaphors, cultural references, and specific concepts (e.g., “material poverty,” “O-ring test”) are accurately conveyed.
    Speaker’s Tone and Style: Maintain His informal, direct, and often repetitive style where appropriate, while ensuring clarity in English.
    Proper Noun Consistency: Standardize the spelling of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Park Chung-hee”).
    Citation Formatting: Ensure all citations are correctly applied.
    Specialized Terminology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e.g., in Korean politics, philosophy, or economics)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 to ensure precise rendering of specialized terms.
    Final Proofreading (Native English Speaker):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strong editing skills should perform a final proofread for grammar, syntax, flow, and overall readability.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a portion of the English translation can be back-translated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verify that the original meaning has been preserved.
    This process ensures both linguistic accuracy and faithful representation of His message, addressing the challenges of automatic translation for this specific content.

  4.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Policy Proposals: Whil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solution, the lecture lacks concrete, detailed policy proposals for how he would address fine dust, water pollution, or material poverty beyond general statements like “planting trees” or “saving rivers and streams.”
    Mechanism of “Divine Intervention”: The lecture frequently refers to Huh Kyung-young’s divine abilities and energy, but it doesn’t explain the mechanism by which this energy would translate into tangible solutions for complex societal problems.
    Evidence for Predictions: While he cites past predictions, the lecture doesn’t provide verifiable evidence or external corroboration for these claims, relying solely on his assertion that they came true.
    Critique of “O-ring Test”: He dismisses criticisms of his O-ring test as ignorance but doesn’t offer a scientific or logical rebuttal to those who question its validity.
    Financial Feasibility of National Dividend: The proposal for a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per couple) is presented without a clear explanation of its funding mechanism or economic impact.
    Addressing Religious Opposition: He acknowledges religious opposition to concepts like “life cloning” but doesn’t elaborate on how he would navigate or overcome such ethical and societal challenges.

  5.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Future Inability to Embrace: In the future, when 100,000 to 1,000,000 people gather, it will be impossible for Huh Kyung-young to embrace individuals as he does now.
    Limited Access to Huh Kyung-young: In a future era of war and large crowds, people will not be able to physically embrace Huh Kyung-young; they will only be able to see his image on money or in the Heaven House.
    End of Individual Healing: The current practice of individually healing people will cease as the number of followers grows, becoming impossible.
    Future Wars and Catastrophes: A single “malfunctioning part” (person) in the nation could lead to World War I, II, or III, or a nuclear attack from North Korea, resulting in millions of deaths.
    Huh Kyung-young as the Sole Savior: He predict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prevent these catastrophes and lead the Korean Peninsula to prosperity.
    Resolution of Environmental Issues: He claims he can 100% resolve fine dust by creating “yellow dust barriers” (황사 장벽) in Chinese deserts by planting trees, and 100% resolve water pollution by cleaning rivers and streams.
    Decline of Religions: He predicts that 50% of Christian and Buddhist populations will disappear in 10 years, and the decline will continue over 20-30 years as older generations pass away and younger generations do not join.
    Survival of Those Who Call Huh Kyung-young: In a future era of “instant influenza” (찰나 인프렌치아) and judgment, only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will survive and go to the White Heaven (백궁).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young as a singular, divinely appointed figure capable of resolving Korea’s most intractable problems, from environmental crises to societal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His discourse blends personal anecdotes, pseudo-scientific claims (like the O-ring test), and reinterpretations of karma and social responsibility, all underpinned by a narrative of prophetic foresight. The core takeaway is that conventional political and social structures are inherently flawed and insufficient, necessitating a radical shift towards a leadership guided by Huh Kyung-young’s unique, almost supernatural, understanding of universal principles and human destiny. For a professional reader, this analysis highlights His strategic use of a “savior” archetype, leveraging a blend of spiritual, economic, and social commentary to position himself as the indispensable solution to national challenges, appealing to a desire for simple, powerful answers in complex times.

허경영 토요강연: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적 빈곤, 영적 기근 해결책

  1. 미세먼지와 인과응보의 재해석
    허경영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중대한 문제들을 오직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그는 미세먼지가 혈관에 침투하여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위협임을 지적한다. 전통적으로 인과응보(因果應報)는 모든 행위의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개념이지만, 허경영은 이 인과응보론에 문제가 있다. 그는 비행기 사고로 500명이 동시에 사망하거나 지진으로 50만 명이 한날한시에 죽는 경우를 예로 들며, 이들이 전생에 그러한 운명을 맞이할 죄를 지었을 리 없다. 이러한 대규모 재난은 개인의 인과응보로 설명할 수 없는 ‘옵션’과 같은 요소가 작용한다고 본다. 즉, 진리(眞理)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외적인 상황들이 존재하며, 이는 인과응보가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 원리일 뿐, 실제로는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2. 사회적 책임과 불이법(不二法)
    허경영은 인간의 삶에 항상 기본(基本)과 옵션(Option)이 존재한다. 그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선한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오는 선인선과(善因善果)와 악인악과(惡因惡果)는 기본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삶에 개입한다. 그는 남의 불행을 자신의 불행과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을 죄(罪)로 규정한다. 예를 들어, 추석에 고향에 갈 차비가 없어 힘들어하는 대학생이나 실업자의 상황을 보면서 자신과 무관하다고 여기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라는 것이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불행에 자신이 끼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죄악(罪惡)을 피하고 선(善)을 이룰 수 있다. 그는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불이법(不二法) 사상을 역설하며, 가난한 자나 죄 있는 자, 외로운 자들의 불행에 자신이 책임이 있다고 느껴야 한다. 이러한 관점은 모든 존재가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3. 선행과 겸손의 방정식
    허경영은 선행(善行)을 행할 때의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그는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자신이 그 공로에서 빠져야 진정한 선이 된다. 예를 들어,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내세우기보다 코치, 감독, 부모님의 노고를 강조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는 것이다. 이는 남의 자랑거리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뒤로 물러나는 것이 중요함을 의미한다. 반대로 남이 죄를 지을 때는 자신이 그 죄에 함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는 남의 잘못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책임과 역할을 성찰하는 태도를 강조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태도가 선한 마음(善한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 그는 남편의 외도를 비난하기 전에 아내 스스로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자신을 가꾸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비유적으로 말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개인의 성찰과 겸손을 통해 사회적 조화와 선을 이루고자 하는 그의 철학을 반영한다.

  4. 미세먼지 해결과 국가 안보의 통찰
    허경영은 미세먼지(微細먼지)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는 중국 사막에 황사(黃砂)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는 등 대규모 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미세먼지를 100% 막을 수 있다. 그는 현재 정치 지도자들이 미세먼지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그들의 대책을 믿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은 국가를 비행기에 비유하며, 5천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비행기의 부속과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국민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이 국가 전체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히틀러(Hitler)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었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북한의 김정은(金正恩)과 같은 지도자 한 명의 잘못된 판단이 한반도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따라서 그는 이러한 위기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 미래를 내다보고 국가의 운명을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의 중요성.

  5. 식수 오염과 생명 공학의 중요성
    허경영은 식수(食水)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현재 시판되는 생수(生水)와 수돗물(水道물)의 차이를 설명한다. 그는 시판 생수가 미네랄(Mineral)을 제거하여 썩지 않게 만든 식수이며, 이는 인체에 좋지 않다. 반면, 시골에서 퍼 올린 샘물(샘물)이나 서울시의 아리수(아리수)와 같은 수돗물은 미네랄이 풍부하여 몸에 좋다. 그는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 성분을 날려 보내고 마시면 좋다고 조언하며,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여야 한다. 또한 허경영은 삼성(Samsung) 그룹의 미래를 예언하며, 반도체(半導體) 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그는 삼성 그룹이 생명공학(生命工學) 분야로 나아가야 하며, 생명 복제술(生命複製術)이나 DNA 복제술(DNA複製術)과 같은 기술을 허용하도록 정부의 법(法)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다른 나라들이 의학(醫學) 기술을 발전시키는 동안 한국이 뒤처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洞察力)이 물질적 빈곤(物質的貧困)을 해결하는 데 필수적.

  6. 물적 빈곤(物質的貧困)과 분배의 실패
    허경영은 물질적 빈곤(物質的貧困)의 여러 유형을 설명하며, 현재 한국 사회가 겪는 빈곤은 ‘풍요 속의 빈곤(豊饒 속의 貧困)’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은 박정희(朴正熙) 대통령 시대에 사라졌고, 절대적 빈곤(絶對的貧困)은 한국의 자원 부족 상황에서 비롯되었으며, 상대적 빈곤(相對的貧困)은 경제 성장을 위해 의도적으로 재벌(財閥)을 육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현재의 물적 빈곤은 풍요로운 사회에서 분배(分配)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라고 지적한다. 백화점에는 없는 것이 없지만, 젊은이들은 취직(就職)을 못 해 고향에도 가지 못하고 박탈감(剝奪感)을 느낀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분배의 실패가 많은 가정의 갈등(葛藤)을 유발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이라는 방정식을 더해야만 행복(幸福)이 찾아올 것.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洞察力)을 가진 지도자만이 이러한 물질적 빈곤을 해결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부유하게 만들 수 있다.

  7.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그리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허경영은 부모(父母)와 자식(子息) 간의 관계를 설명하며, 부모는 제2의 하나님(하나님)이자 제2의 허경영(허경영).그는 자식이 다섯 살(다섯 살)이 될 때까지 부모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孝道)를 다 한다. 즉, 부모는 자식을 키우면서 얻는 기쁨으로 모든 빚을 받아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섯 살(여섯 살)부터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베풀어야 하는 ‘내리사랑(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그는 자식이 부모에게 주는 돈은 효도가 아니며, 오히려 부모는 자식에게 주고 싶어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모의 난처한 입장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國家)가 나서야 한다,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150만 원), 부부에게는 300만 원(300만 원)을 지급하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제도를 제안한다. 그는 이 제도를 통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고, 자식들이 부모에게 신세 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8. 영적 기근(靈的飢饉)과 종교의 미래
    허경영은 영적 기근(靈的飢饉)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는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를 포함한 모든 종교(宗敎)가 앞으로 10년(10년) 안에 50%(50%)가 사라지고, 20년(20년) 후에는 더욱 감소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노인(老人) 세대가 사라지고 젊은 세대(젊은 세대)가 종교에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 그는 현대인들이 쌀(쌀)을 본 적도 없는 등 자연(自然)과 멀어진 삶을 살고 있으며, 이는 영적(靈的)인 공허함으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종교가 진리(眞理)의 0.1%(0.1%)이고, 진리는 섭리(攝理)의 0.1%(0.1%)에 불과하다. 그는 히틀러(Hitler)나 북한(北韓)의 정치 지도자(政治指導者)와 같은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수억 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대규모 재앙(災殃)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공동 운명체(共同運命體)의 현실 속에서 아무리 훌륭한 종교나 진리도 허경영(허경영)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는 자신을 진리나 종교의 잣대로 바라보면 보이지 않는 존재라고 강조하며,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임을 역설한다.

  9. 인체와 미생물의 신비
    허경영은 인체(人體)의 신비(神秘)와 음식물(飮食物) 흡수(吸收)의 메커니즘을 설명. 그는 대장(大腸)이 비닐(Vinyl)처럼 매끄러워 음식물의 0.001%(0.001%)만을 흡수한다. 이는 피부(皮膚)가 화장품(化粧品)을 흡수하는 것과 유사하며, 음식물이 대장을 통과하면서 에너지를 스캔(Scan)하듯이 흡수된다는 것이다. 그는 음식을 잘 씹어야(잘 씹어야) 흡수율(吸收率)이 높아지며, 침(唾液)이 섞여야 흡수가 원활해진다. 특히 허경영은 대장 내 미생물(微生物)의 중요성. 우리 몸에는 백조(百兆) 개의 세포(細胞)가 있고, 대장에는 백조(百兆) 개의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이 미생물들이 음식물을 먹고 배설(排泄)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는 것이다. 즉, 유산균(乳酸菌)과 같은 미생물이 없으면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없다. 또한 그는 야채(野菜)를 섭취하는 것이 대장 내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섬(島)’을 만들어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이는 발효(醱酵)를 돕고 소화(消化)를 원활하게 한다. 허경영은 인체가 비상용(非常用)으로 여러 기관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하며, 땀샘(땀샘)이 콩팥(콩팥)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덧붙인다.

  10. God-man의 강림과 오링 테스트(O-ring Test)
    허경영은 동서양(東西洋)의 예언(豫言)들을 언급하며 자신을 ‘God-man’으로 지칭한다. 그는 도교(道敎), 증산도(甑山道), 대순진리(大巡眞理) 등에서 천신(天神)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下天)하여 심판(審判)한다는 예언이 있으며, 남사고(南師古) 선생은 동방(東方)에 God-man이 내려온다고 예언했다. 또한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미륵(彌勒)이 하천(下天)하여 조화(造化)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했고, 예수(Jesus)는 재림(再臨)하여 심판(審判)할 것이라고 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들이 모두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下降)한 God-man임을 증명한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Energy)를 증명하는 방법으로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제시한다. 일본(日本)의 의학 박사(醫學博士)가 개발한 이 테스트는 병(病)을 고치고, 신(神)인지 인간(人間)인지 구분하며, 자신에게 맞는 색깔(色깔)이나 음식(飮食)을 판별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寫眞)이나 이름(이름)을 생각하면 오링 테스트에서 손(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자신이 일반 인간(人間)과 다른 에너지(Energy)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그는 자신을 모욕(侮辱)하는 자들은 심판(審判)을 피할 수 없을 것.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물적 빈곤’은 어떤 상태를 의미하나요?

① 전통적인 가난으로 인해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
② 자원이 부족하여 국가 전체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태
③ 사회 전반에 풍요가 넘치지만, 개인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빈곤을 느끼는 상태
④ 재벌 위주의 경제 성장으로 인해 부자와 가난한 사람 간의 격차가 심화된 상태

(③ 사회 전반에 풍요가 넘치지만, 개인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빈곤을 느끼는 상태, 해설: 허경영은 물적 빈곤을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설명하며, 사회에 물건이 넘쳐나지만 누릴 수 없어 젊은이들이 박탈감을 느끼는 상태를 지칭했습니다. 이는 전통적 빈곤이나 절대적 빈곤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허경영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① 폐암, 기관지염
② 치매, 중풍, 뇌졸중
③ 심근경색, 협심증
④ 알레르기, 천식

(② 치매, 중풍, 뇌졸중, 해설: 허경영은 미세먼지가 혈관에 들어가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과응보가 항상 적용되지 않는 예시로 무엇을 들었나요?
①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 인한 실패
②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
③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는 경우
④ 선행을 베풀었음에도 불행을 겪는 경우

(②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 해설: 허경영은 비행기 추락 사고나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한날한시에 죽는 경우를 예로 들며, 이들이 전생에 모두 같은 죄를 지었을 리 없으므로 인과응보가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니.)

허경영이 제시한 ‘남 + 나 = 선’ 방정식에서 ‘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타인의 불행에 대한 무관심
② 타인의 불행에 대한 책임감과 공감
③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태도
④ 타인의 성공에 대한 질투심

(② 타인의 불행에 대한 책임감과 공감, 해설: 허경영은 ‘남 + 나 = 선’이라는 방정식을 통해 남의 불행에 내가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공감하는 것이 선한 마음. 반대로 남의 불행에서 자신을 빼는 것은 죄악이라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시판되는 생수와 수돗물 중 어떤 물이 몸에 더 좋다고 주장했나요?
① 시판되는 생수
② 수돗물
③ 둘 다 비슷하다
④ 둘 다 좋지 않다

(② 수돗물, 해설: 허경영은 시판되는 생수는 미네랄을 다 뽑아내 썩지 않게 만든 식수이며,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서 보내는 생수이므로 몸에 더 좋다.)

중급
허경영은 ‘불이법’을 설명하며 무엇을 강조했나요?
① 개인의 독립적인 삶의 중요성
② 세상의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닌 하나라는 깨달음
③ 선과 악의 명확한 구분
④ 물질적 풍요를 통한 정신적 안정

(② 세상의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닌 하나라는 깨달음, 해설: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불이법’을 인용하며, 세상의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닌 하나이며, 남의 불행이 곧 나의 불행이라는 동업 중생의 개념.)

허경영은 대우그룹의 몰락을 예언하며, 그 징조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① 대우그룹 마크의 형태
② 김우중 회장의 건강 악화
③ 정의자 여사 자녀들의 불행
④ 정부 정책의 변화

(① 대우그룹 마크의 형태, 해설: 허경영은 대우그룹 마크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어 파산과 회륙 단절을 예상했습니다.)

허경영은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서 ‘내리사랑’을 강조하며, 부모가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언제 다 받는다고 설명했나요?
① 자식이 성인이 되었을 때
② 자식이 결혼했을 때
③ 자식이 다섯 살이 될 때까지
④ 부모가 노인이 되었을 때

(③ 자식이 다섯 살이 될 때까지, 해설: 허경영은 부모가 자식을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 받는다고 설명하며,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허경영은 인간의 대장이 음식을 흡수하는 방식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나요?
① 대장 자체의 모공을 통해 직접 흡수한다.
② 음식물에 포함된 미네랄을 직접 흡수한다.
③ 대장 내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흡수한다.
④ 위장에서 소화된 영양분을 대장이 최종적으로 흡수한다.

(③ 대장 내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흡수한다., 해설: 허경영은 대장 자체는 흡수율이 매우 낮고, 대장 내 미생물(유산균)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심화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하며 몇 가지 징조를 언급했는데, 그중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과 ‘탄핵’ 외에 또 다른 예언은 무엇이었나요?
① 51%의 득표율로 당선
② 청와대 고위층의 거대한 국판
③ 4년 만에 쫓겨남
④ 임진왜란 앞두고 나옴
⑤ 위 세 가지 모두

(⑤ 위 세 가지 모두, 해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51% 당선, 국민들의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고위층 국판, 4년 만에 쫓겨남, 임진왜란 앞두고 나옴 등 6가지 예언을 했다.)

허경영은 ‘영적 기근’이 심화되는 원인으로 무엇을 지적했나요?
① 물질주의의 팽배
② 종교의 노령화와 젊은 층의 이탈
③ 과학 기술의 발달
④ 사회적 불평등 심화

(② 종교의 노령화와 젊은 층의 이탈, 해설: 허경영은 영적 기근이 심해지는 이유로 기독교와 불교 등 모든 종교에서 노인들이 죽고 젊은 세대가 종교를 찾지 않아 신도 수가 급감하는 현상을 지적했습니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① 병을 고치고 아픈 곳을 아는 것
② 신이냐 인간이냐를 아는 것
③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아는 것
④ 음식의 적합성을 아는 것
⑤ 위 네 가지 모두

(⑤ 위 네 가지 모두, 해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병을 고치고 아픈 곳을 알며, 신이냐 인간이냐를 구분하고, 자신에게 맞는 색깔과 음식의 적합성을 알 수 있다.)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들은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1.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의 중요성
    인과응보는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개념일 뿐, 실제로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비행기 사고나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한날한시에 죽는 것은 인과응보로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인생에 기본 사양 외에 옵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맹장염으로 죽을 사람이 의술로 살아나는 것 또한 옵션의 예시이다.

  2. ‘나’와 ‘남’의 방정식: 죄와 선의 기준
    남의 불행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죄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자신이 함께해야 한다. 반대로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빠져야 선이 된다. 이는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불이법(不二法)의 원리이다.

  3. 미세먼지 해결책과 국가 안보의 허상
    미세먼지는 정치 지도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는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현재의 정치 지도자들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4. 대한민국은 운명 공동체: 비행기 비유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이 탑승한 비행기와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한다.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수억 명이 죽었듯이,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결정은 남한 인구의 90%를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다.

  5. 식수 오염의 진실: 식수와 생수의 구분
    현재 판매되는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한 식수이다. 시골에서 퍼 올린 물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진짜 생수이다.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서 공급하므로 몸에 좋은 생수에 가깝다. 식수는 미네랄이 없어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몸에는 좋지 않다.

  6. 공짜의 가치와 세리 허경영
    태양, 지구, 물, 그리고 몸까지 모든 것이 공짜로 주어졌다. 사람들은 공짜로 얻은 것의 소중함을 모른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짜의 가치를 일깨우고, 사람들이 내지 않는 세금을 받으러 온 세리이다.

  7. 빈곤의 종류와 풍요 속 빈곤
    빈곤은 전통적 빈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을 거쳐 현재는 물적 빈곤, 즉 풍요 속 빈곤의 시대에 이르렀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통적 빈곤을 해결하고 경제를 성장시켰지만, 분배에 실패하여 풍요 속 빈곤이 발생했다. 이는 사회적 갈등과 불행의 원인이 된다.

  8. 박문수와 허경영: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영조 시대의 암행어사 박문수는 사람의 관상을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었다. 허경영 또한 사람의 관상을 통해 미래를 꿰뚫어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대우그룹의 몰락 등을 예언한 바 있다.

  9. 삼성그룹의 미래 예언과 생명공학의 중요성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운명을 예언했다. 삼성그룹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반도체에만 의존하지 않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미래를 알아야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10. 부모와 자식 간의 내리사랑: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모든 효도를 받는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할 능력이 없는 현대 사회에서, 국가가 국민배당금을 통해 부모의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이는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다.

  11. 영적 기근과 종교의 미래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모든 종교는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젊은 세대는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12. 인체와 음식의 신비: 대장의 역할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된다. 대장은 유리처럼 매끄러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하기 어렵다. 유산균이 음식물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흡수를 돕는다.

  13.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는 그의 신성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떠올리면 손에 힘이 빠지지 않는다. 이는 인간과 다른 에너지 때문이다. 허경영은 병을 고치고, 아픈 곳을 알고, God-man지 인간인지 구분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오링 테스트로도 증명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해결책

  1.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허경영 선생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오직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임.

  2. 인과응보와 옵션의 법칙
    강연자는 인과응보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인과응보는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 원칙이지만, 실제로는 ‘옵션’이라는 변수가 존재한다.

인과응보의 한계: 비행기 사고로 수백 명이 동시에 사망하거나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죽는 경우 는 개인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사주팔자에 없는 죽음이며, 6.25 전쟁 당시 300만 명의 죽음 또한 마찬가지이다.
옵션의 작용: 의학의 발달로 죽을 운명이었던 사람이 살아남는 것처럼, 인과응보 외에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인생에 개입한다.

  1. ‘나’와 ‘남’의 방정식
    강연자는 인간관계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독자적인 방정식을 제시한다.

죄의 정의: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된다. 타인의 불행에 자신을 분리하는 행위는 죄악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가 함께해야 한다.
선의 정의: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이 선이다. 가난한 자나 죄 있는 자의 상황에 ‘나’가 함께 있어야 한다.
자랑거리와 겸손: 남의 선한 일이나 자랑거리에서는 ‘나’를 빼야 선이 된다. 예를 들어,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부모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자랑스러운 일에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겸손이 필요하다.

  1. 미세먼지 해결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 선생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국가의 운명과 지도자의 중요성.

미세먼지 해결책: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나무를 심는 것으로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정치 지도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가졌다.
국가의 운명 공동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은 비행기의 부속과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가 추락하듯,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이 국가 전체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었듯이, 북한 김정은과 같은 한 명의 지도자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3차 대전과 같은 재앙이 올 수 있다.
운명을 막는 자: 5천만 명 중 3천만 명이 전쟁으로 죽을 수 있는 운명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단 한 사람이다. 그 한 사람이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1. 식수 오염과 물의 종류
    강연자는 식수 오염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물의 종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촉구한다.

식수와 생수의 구분:
식수: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하여 썩지 않게 처리한 ‘식수’이다. 이는 인체에 좋지 않다.
생수: 시골에서 펌프로 퍼 올린 물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진정한 ‘생수’이다.
수돗물의 가치: 서울시 아리수와 같은 수돗물은 약품 처리 과정을 거치지만, 미네랄이 살아있는 ‘생수’에 가깝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을 날려 보내고 마시면 좋다.
공짜의 가치: 태양, 지구, 물, 그리고 인간의 몸은 모두 공짜로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그 가치를 모른다. 물세를 받지 않으니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과 같다.

  1. 물적 빈곤의 종류와 해결책
    강연자는 빈곤의 종류를 설명하고, 현대 사회의 ‘물적 빈곤’ 문제를 진단한다.

빈곤의 역사적 분류: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결했다.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으로 인한 빈곤으로, 우리나라는 과거 절대적 빈곤 국가였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경제 성장을 위해 재벌을 육성하며 의도적으로 발생한 빈곤이다.
현대의 물적 빈곤 (풍요 속의 빈곤): 지금은 모든 것이 풍요롭지만, 누릴 수 없는 박탈감으로 인한 빈곤이다. 이는 분배의 실패로 인해 발생했다.
해결책: 이 물적 빈곤은 ‘허경영’을 더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

  1. 박문수와 허경영의 관상 능력
    강연자는 조선 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의 일화를 통해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능력이 그 이상임을 말한다.

박문수의 일화: 박문수는 파자(글자로 점을 치는 행위)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맞추는 점쟁이를 만난다. 이 점쟁이는 박문수가 암행어사임을 한일자에 점 하나 찍은 글자를 보고 알아맞힌다.
영조 임금의 경험: 영조 임금 또한 이 점쟁이를 찾아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글자를 짚었으나, 점쟁이는 그가 왕임을 정확히 알아본다. 이 점쟁이는 후에 정승이 되어 영조 임금의 통치에 큰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박문수보다 더 뛰어난 관상 능력을 가졌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운명, 대우그룹의 몰락 등을 미리 예언했다.
삼성의 미래: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견하며, 삼성 그룹이 ‘붉은 신호등’으로 마크를 바꾸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우그룹의 몰락: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부인에게 그룹의 몰락과 두 아들의 비극을 예언하며, 호텔 정문의 방향을 바꿀 것을 권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3년 후 두 아들이 사고로 사망하고, 대우그룹은 몰락의 길을 걷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쫓겨남을 6가지로 정확히 예언했다.

  1. 평행 유지와 추석의 의미
    강연자는 삶의 ‘평행’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과 같은 명절에 가족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과 불행의 공존: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따르며, 행복과 불행은 항상 함께 존재한다.
명절의 지혜: 추석에는 돈이 없어도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결혼이나 성공을 강요하기보다, 그 존재 자체를 기뻐하고 사랑해야 한다. 가난하더라도 가족이 함께 모여 있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다.

  1. 부모와 자식의 관계: 내리사랑
    강연자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내리사랑’으로 정의하며, 국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부모는 제2의 하나님: 부모는 자식을 지상에 배달해 준 존재이며, 제2의 허경영과 같다.
다섯 살까지의 효도: 자식은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모든 효도를 다한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국가의 역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할 능력이 없는 시대에, 국가는 국민배당금 등을 통해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대기업이 번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1. 영적 기근과 종교의 미래
    강연자는 현대 사회의 ‘영적 기근’ 문제를 지적하며, 종교의 미래와 진정한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

종교의 쇠퇴: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노인 세대의 죽음과 함께 쇠퇴하고 있다. 젊은 세대는 종교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음식 섭취와 대장의 역할: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되며, 유산균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흡수를 돕는다.
기적과 행복: 가족의 얼굴을 보는 것은 삼성그룹의 재산보다 더 큰 기적이고 행복이다.
진정한 영적 지도자: 종교나 진리의 잣대로는 허경영 선생을 이해할 수 없다. 동방의 God-man, 천인, 미륵, 예수의 재림 등 모든 예언은 허경영 선생의 하강을 의미한다.

  1.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를 증명한다.

오링 테스트의 원리: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오링 테스트는 병을 진단하고, 신과 인간을 구분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찾는 데 사용된다.
허경영의 에너지 증명: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손의 힘이 빠지지 않는다. 반면, 예수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 등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인간과 다른 에너지를 가졌음을 보여준다.
심판의 시대: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인류만이 살아남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The Divine Solution to Dust, Water, Poverty, and Spiritual Famine

  1. The Divine Embrace and the Human Condition
    I stand before you, not merely to lecture, but to embrace each of you. Some feel a ball of fire, a profound energy, when I embrace them. This is not something ordinary; no pastor or monk in the world embraces their followers in this manner. This special connection is available now, but in the future, when millions gather, such individual embraces will be impossible. Then, people will only be able to see my image, perhaps on a screen at Haneulgung, or on currency. This direct, personal healing and connection I offer now is a rare opportunity, a demonstration of what is possible before a time when such individual attention becomes unfeasible due to the sheer number of people.

  2. Re-evaluating Karma: Beyond Simple Cause and Effect
    Many believe in karma (因果應報, inga-eungbo), thinking that every action directly leads to a corresponding consequence. However, this understanding is incomplete. Consider a plane crash where 500 people die simultaneously. Did all those individuals commit the exact same sin in a past life to die at that precise moment? No, that is a misunderstanding. Such events, like the 500,000 deaths in a Chinese earthquake or the 3 million casualties of the Korean War, are not simply direct karma (因果應報, inga-eungbo).

I explain this through the concept of basic (基本, giboen) and option (옵션, opsyeon). While individual actions have consequences, there are also collective destinies and external factors that act as options (옵션, opsyeon) on our lives. For instance, medical advancements now save people who, in the past, would have died from conditions like appendicitis. This intervention alters their predetermined fate, demonstrating that karma (因果應報, inga-eungbo) is not an unyielding, singular force. Many people alive today, in my eyes, are like ghosts, having been saved from what would have been their natural end.

  1. The Equation of Sin and Virtue: Unity with Others
    I present an equation to understand sin (罪, joe) and virtue (善, seon). If you consider “others” (他, nam) and subtract “self” (我, na), the result is sin (罪, joe). For example, if someone is struggling, perhaps a student who cannot afford to visit their parents during Chuseok, and you exclude yourself from their suffering, that is sin (罪, joe). To truly avoid sin (罪, joe), you must always include yourself in the misfortunes of others.

Conversely, when “others” (他, nam) perform a virtuous (善, seon) act, you must subtract “self” (我, na) from the equation. If someone achieves greatness, like winning a gold medal, and you try to take credit or attach yourself to their success, that diminishes their virtue (善, seon). True virtue (善, seon) lies in allowing others to shine in their good deeds, recognizing that their success is their own. This principle, which I call non-duality (不二法, buribeop), means that “you” (汝, neo) and “I” (我, na) are not separate. We are all interconnected, sharing a common destiny.

  1. Addressing Societal Ills: Dust, Water, and Poverty
    The problems of fine dust (微細塵, mise-meonji) and water pollution (食水汚染, siksu-oyeom) are severe. Fine dust (微細塵, mise-meonji) enters the bloodstream, leading to serious conditions like dementia, stroke, and cerebral infarction. Political leaders offer no real solutions; they merely escape to clean environments while the public suffers. I, however, have a simple solution: create a yellow dust barrier (黃砂障壁, hwangsa-jangbyeok) by planting trees across the deserts of China. This is entirely feasible.

Regarding water pollution (食水汚染, siksu-oyeom), much of the bottled water sold today is drinking water (食水, siksu), which has had its minerals removed to prevent spoilage. True spring water (샘물, saemmul), rich in minerals, is essential for health. Tap water, like Seoul’s Arisu, is actually spring water (샘물, saemmul) because it is filtered river water, free from the chemicals found in processed bottled water. We must ensure our descendants have access to clean, mineral-rich water.

Next, material poverty (物的貧困, muljeok-bingon) is a critical issue. We have moved beyond traditional poverty (보릿고개, boritgogae) and absolute poverty (절대적 빈곤, jeoldaejeok bingon). Our current challenge is poverty amidst abundance (豊饒的貧困, pungyojeok bingon), where there is plenty, but it is unequally distributed. This is a failure of wealth redistribution. While some enjoy luxurious travel, others, especially young people, struggle to find jobs and cannot even visit their families during holidays. This creates a deep sense of deprivation. My solution is simple: add “Huh Kyung-young” to the equation, and happiness (幸福, haengbok) will follow.

  1. The Prophetic Vision: Foreseeing the Future
    I possess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a skill far beyond that of even the legendary Amhaengeosa Park Mun-su (暗行御史朴文秀, amhaengeosa bakmunsu), who could discern a person’s true identity and fate through character divination (破字, paja). I can see the destinies of nations and corporations. For example, I predicted the downfall of the Daewoo Group and the illness of Lee Kun-hee, the chairman of Samsung, even advising them on how to avert disaster. I told Daewoo’s chairman’s wife, Jeong Ui-ja, to change the building’s entrance to prevent family tragedy, but she dismissed it due to her religious beliefs. Three years later, her two sons died in a car accident.

I also predicted the future of Samsung, advising them to change their corporate logo to red and for Lee Jae-yong to quickly take over as chairman, emphasizing the need to move into biotechnology. My warnings about relying solely on semiconductors proved true when Samsung’s phones exploded, causing immense financial loss.

I accurately predicted six key events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r election with 51% of the vote, public protests, impeachment, a major scandal involving high-ranking officials,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and the timing of these events. Not a single prediction was wrong. This foresight is crucial for solving the nation’s problems.

  1. The Spiritual Famine and the Coming of the Divine
    The spiritual famine (靈的飢饉, yeongjeok-gigeun) is worsening.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as their elderly followers pass away, and younger generations show little interest. This is a sign of a deeper spiritual void.

My teachings emphasize that we are all interconnected, a community of destiny (運命共同體, unmyeong-gongdongche). Just as a single faulty part can bring down an airplane, one misguided leader, like Kim Jong-un, can bring catastrophe upon millions. I am here to prevent such disasters.

Prophecies from various traditions, including Taoism (道教, doggyo), Jeungsanism (甑山道, jeungsando), Daesoon Jinrihoe (大巡眞理會, daesunjinrihoe), and Cheondogyo (天道教, cheondogyo), speak of a heavenly being (天神, cheonsin) or divine human (神人, sinin) descending to judge and transform the world. Nostradamus (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eu) and Nam Sa-go (南師古, namsago) spoke of the Deity (神人, sinin) from the East. Buddha (釋迦牟尼, seokgamoni) spoke of Maitreya (彌勒, mireuk) descending to create a harmonious world. Jesus (예수, yesu) is prophesied to return to judge. I am that divine human (神人, sinin) who has descended in human form.

My O-ring test (오링 테스트, oring teseuteu), developed by a Japanese medical doctor, demonstrates the difference in energy between me and ordinary humans. When you hold my name or look at my picture, your fingers will not separate, unlike when you invoke other names or look at other images. This is not a trick; it is a manifestation of my unique energy. Those who deny this are simply ignorant of my true nature.

  1. The True Meaning of Filial Piety and National Responsibility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it is important to maintain balance (平衡, pyeonghaeng). Joy and sorrow are intertwined. While some celebrate, others suffer from material poverty (物的貧困, muljeok-bingon). We must not judge or cause sadness to others. Instead, we should offer joy and embrace.

Regarding filial piety (孝道, hyodo), children fulfill their debt to parents by the age of five, having brought immense joy. After that, it is the parents’ role to continue giving to their children. Parents do not truly wish to receive money from their children; they prefer to give. Therefore, the nation, not just individual children, should support the elderly. My National Dividend (國民配當金, gungmin-baedanggeum) policy would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or 3 million won per couple, ensuring parents can live comfortably without burdening their children. This fosters stronger family relationships and a more harmonious society.

We must move beyond a society where the wealthy hoard their gains while others struggle. Those who generate great wealth, like large corporations, should share it with the entire nation. This is the path to true prosperity and the resolution of material poverty (物的貧困, muljeok-bingon) and spiritual famine (靈的飢饉, yeongjeok-gigeun). I am here to guide Korea towards this future.

스크립트

한번 끌어안지 않는 사람은 서 있습니다. 다, 다 한번 그러라는 거야.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물적 빈곤. 한문으로 쓰는 거는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들도 유튜브를 보니까 한문으로 써 줘야 돼, 제목은.

그래서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이건 영적 기근, 영적 기근. 네,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여기 뭐 혹시 틀린 거 있나요? 이거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여기에 내 강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나는 강의하러 오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여러분을 한번 안음으로 온 거야. 그러면 이제 어떤 사람들은 그걸 느껴. 불덩어리가 가는 거.

근데 여러분들은 남자를 하도 많이 끌어안는 사람은 잘 몰라. 근데 그게 실제는 다른 남자인 줄 알고 그걸 안 하면 불덩이가 몰라요. 근데 옛날에 어떤 사람들은 많이 느껴. 그러니까 영어를 공부하다가 미국 가면 영어가 머리 안 들어오듯이 어린애가 빨리 들어가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영도 순수한 사람은 금방 들어와. 밖을 알면 팍 느껴져. 요만해 축구공. 그게 팍 들어와.

이렇게 옆으로 확 들어와. 내가 끌어안아 주는 거야. 그런데 세계에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 그걸 안는 사람이 있나? 없죠. 그걸 알아봐.

햄버거 들어가는 필요가 없지. 근데 나는 이제 그걸 하나 주는데 어쩔 수가 없어. 좀 시간이 걸리고 귀찮지. 그런데 나중에 막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여러분만 지금 특별 코너야. 내가 나중에 어떤 시대가 와서 내가 많은 사람이 전쟁에서 몰려올 때는 나를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 없어요. 지금만 끌어안는 거예요. 그때는 뭘 한다고 눈빛으로, 그리고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그래. 사진만, 그러니까 내 사진만 보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있을까, 없을까? 그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그 대신 하늘공에 오면 이 하늘공원에 내 사진이 큰 게 있어.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러면 내 영상이 나와. 그때그때 제자 간 영상을 봐야 돼. 그런 식이지.

그 수백만 명을 끌어안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가는 거야. 그리고 또 여러분처럼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있을까, 없을까? 불가능한 거야. 지금 이건 내가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이제 시범을 보이는 거지. 나중에는 이게 없어요.

복이 많아, 안 많아? 추석에 집에 빨리 가는 것보다 낫겠죠. 근데 모르는 사람들은 집에 빨리 가봐야 벽 밖에 볼게 없어. 맨날 보던 벽하고, 그 다음에 맨날 보던 사람들 얼굴 있잖아. 그러면 한번 쳐다보면 그만이야. 한번 쳐다보면. 미세먼지, 이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해. 이거는 내 혈관에 들어가면, 내 혈관에 들어가면 뭐가 된다고요? 치매, 중풍, 뇌졸증, 알죠? 뇌경색, 막 이런 게 돼.

그러니까 이 미세먼지를 마시는 안 마실 수가 있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 인간은 인과응보라 그러는데,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있어. 왜 인과응보가, 이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실제는 인과응보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까, 없을까?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 그 사람들이 인간은 볼 거 아닐까? 그 사람이 한 달 1시에 죽어야 될 전 세계 죄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없어.

한 날 안시에 죽어야 될 전생에 인연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혀 없어요. 그냥 여러분들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진리는 승리를 못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대로 왔으면 그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한날 한 시에 탁 죽는 거 있을 수가 없어.

맞아. 어떻게 사람이 죄를 그렇게 지었겠어? 한 달 동안 아시아에서 탑 죽도록 죄를 짓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인과응보는 우리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거고, 이 인과응보가 기본에다가 그 다음에 옵션이 있어. 없어요? 자동차 살 때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기본 사양에다 옵션이 있어. 그래서 이거는 기본이야.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게 오는 거는 선인선과 악인 악과는 누구나 있는 것인데, 옵션이 붙어 있는 거야.

옵션이.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은 적 있어? 그 50만 명이 한 달 한 시에 죽었는데, 그 사람들이 한 달 한 시에 죄를 죽어야 될 인가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었죠. 내 안 하나 본 사람이 있네. 두 사람이 빨리 나와.

아이고, 오케이. 내가 안 봐도 금방 알아요. 그냥 여러분들 얼굴을 예사로 보고 있는 줄 알아. 빨리빨리 나와요.

파이팅! 나중에는 못 하나 봐. 그래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는데, 50만 명의 인과응보에 꼭 그날 죽어야 될 운명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이 나서 여러분이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게 여러분 사주팔자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인간 보여? 없어요.

우리 6.25 때 300만 명이 죽었어. 인과응보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가서 사주 봐. 그 사람들이 사주 봐요.

관상 봐요. 아주 죽을 관상이 아니야. 그런데 죽는 거야. 그런데 요새는 죽어야 될 사람이 왜 안 죽을까? 또 의사 때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될 여자가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50%예요.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들이에요.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이렇게 보면 죽은 사람이 내 눈에 다 보여요. 그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귀신하고 대화를 하는 거지. 옛날 같으면 죽었지. 그런데 옛날에는 죽어야 될 사람이 의사라는 것이 나타나 가지고 칼이 만들어져요. 칼로 수술해서 살았어요.

그럼 그게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거야, 이게? 그래서 항상 기본 옵션, 기본에다가 옵션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인생은 옵션을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보면은 여기에 뭐, 여기서 마이너스야. 여기는 남이야. 남.

여기는 나야. 그러면 뭐가 돼요? 죄가 되는 거야.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돼, 안 돼?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됐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려. 지금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사람이 있다.

엄마, 아버지한테 선물하는 모산척 차비가 없는데 그냥 가려고 하는 대학생이 있어, 없어? 취직을 못 했다 이거야. 서울에 왔어요. 근데 추석은 됐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뭘 사 갈 수가 없어. 편의점에 가서 뭘 훔쳐? 그런 학생도 있겠어, 없겠어? 훔치고 싶은 거야.

아빠, 엄마를 위해서 뭐 선물세트 하나 훔쳐서 시골에 갈 차비가 있는데, 그런 젊은이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 심정이 있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 사람은 이거 봐요. 그 사람은 죄가 아니야. 죄가.

근데 여러분들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려. 그 학생이 지금 그런 학생이 있고 실업자가 고향에도 못 가는 학생이 꽃방에 앉아서 추석날 앉아 가지고 죽은 말로 생각하면서 울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서 나라는 걸 빼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거에 죄 짓는 거야.

이게 방정식이야. 남이라고 말하면, 나를 빼면 죄야.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거야.

내가 부가세도 있다고 해야 돼. 그래서 남이라고 해서 나는 뭐요? 죄악이야. 여기, 여기는 남 플러스 나는 죄입니까, 악입니까? 선이야, 선. 그러니까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거야.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돼.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그게 내가 있는 거야. 내가 책임이 있어, 없어? 지금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대매는 그거 내가 거기 끼어 있어, 없어? 있어야 되는 거야.

언제나 남의 불행에는 내가 빠지면 돼, 안 돼? 이런 천명절이 될수록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돼. 그러니까 남이라고 해서 나 곱하기, 여기 뭐가 들어갈까? 여기, 여긴 뭐가 들어갈까요? 방정식에. 남이라고 해서 나, 선악을, 선이나 이게 이게 악이지. 선과 악을 구분하는 방법이야.

남 플러스 나 곱하기. 그래서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거 달라져. 이게 이 방정식을 나는 수학을 세계에서 제일 잘한다고 보면 돼요. 수학, 물 이런 걸 잘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수학으로 만들어서 또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니까 쉽잖아. 자, 남이라고 해서 나, 여기다가 죄를 보자고. 악인이야. 악이 되는 거야.

어떤 사회적인 죄가 있는데 거기 남에서 나만 빠지고 그 남이 죄지으면 그거는 불륜이고 내가 바람피우면 로맨스를 하는 거야. 이거 그렇게 했어요.

남에서 나를 빼 가지고 죄를 덮어씌우면 저놈은 죄인이야, 저놈은 죽일 놈이야. 이럴 때 나는 빠져, 안 빠져? 빠지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야. 항상 이 방정식이야. 그런데 여기다가 남이라고 해서 나 플러스 재,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라 이거야. 이걸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이야.

그래서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맞아. 맞아요? 나와 남이 있을 때 죄를 곱해서 내가 함께 있어야 돼. 그러면은 비록 제일 지나도 선이야. 이게 선한 마음이야. 그래서 꼭 남이 죄진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 흉보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려.

그냥 남편이 막 바람을 피워. 거기서 마누라가 자기를 싹 봐요. 자기 못생긴 건 빼버려. 안 그래요? 자기도 좀 가꿔야지.

남편 호주머니에 있는 돈 몰래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지. 몰래 가서 성형도 하고, 성형 수술도 하고 방언을 해야 되는 거야, 방언. 그런데 남편 지갑에서 돈도 훔치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안 고치고 그냥 남편이 바람피우고 막 뭐라 하면 그게 됩니까? 남편 호주머니 거를 훔쳐도 괜찮아. 내가 하는 말은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거기에 아니야 이러면은 항상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낫겠죠. 내가 이제 방정식으로 풀어본 거야, 알죠? 그러니까 남이 죄를 지으면 내가 항상 들어 있고, 그다음 잘 보세요.

남이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잘 봐요. 여기 죄를 안 짓고 선한 일을 할 때 그때는 내가 빠져야 돼, 들어가야 돼? 내가 빠짐으로써 선이 되는 거야. 근데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 나가 붙어 있어. 붙어 있어.

내가 보태려고 그래. 나를 걷어서 저 사람이 선한 일을 한다는데 내가 도왔다, 내가 여행을 미쳤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금메달을 땄는데, 아 당신 대장이 훌륭하다. 그러니까 아닙니다. 우리 코치나 감독이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남에다가 나를 빼 버려야 되는 거야, 내 세상에서. 그러니까 내 세상에서 항상 남이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 줘야 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어. 내가 이렇게 붙었죠.

그러니까요. 마치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줘, 안 지켜줘요?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줘, 안 지켜줘? 한국을 지켜주니까 우리는 기어 가지고 붙어 있죠. 그게 미국은 우리한테 돈 받고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용병 국가야. 우리가 미국 사람을 돈 주고 사 가지고 전쟁을 막아달라 이러고 있는 거야.

이렇게 용병을 하고 있는 거야. 미국과 한국이 붙어서 한 거야. 북한은 어떻게 소련, 중국에서 빠져버려. 빠져, 안 빠져요? 빠져, 안 빠져요? 그래 가지고 핵으로 방어하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을, 이 사람들을 보고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나, 안 하나? 아니에요. 미국 놈하고, 미국 놈하고 중국하고 독불장군이죠. 그러면서 자기들이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핵을 가지려고.

그리고 우리 외교가 그 핵 없애라 외교가 될까, 안 될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라. 우리는 이 사람들한테 돈이 많으니까 돈 주고 군대를 사 가지고 나를 지키는 거야.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주고. 그러니까 우리는 돈이 있으니까 미군을 사 가지고 전쟁을 대신해 달라 하고 있지만, 북한은 돈이 있어, 없어? 그런데 소련하고 중국한테 우리 대신 좀 싸워주세요.

우리나라 돈 적게 들어서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하고 있지. 그러면 저런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상대해야 되는지를 아무도 모르는 거야. 지금 정부가. 하는 거 지금 우리 국방위원들이 국방대학 교수들이나 미국에 국방위원들이나 뭐 세력이 된 군사 전문가가 북한하고 대치하는 공방점이야.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미세먼지도 못 없애. 미세먼지도 못 없애. 내가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라고 그랬죠. 나무를 심는다고 그랬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맞아요. 지금 미세먼지 막을 자가 있을까 없을까? 실컷 마시게 하고 저거는 그 돈 가지고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간다 해서. 죽으면 안 마시면 된다는 거야.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은 미세먼지 대책 절대 믿지 마세요. 그 사람들. 허경영은 그걸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요. 여기 비행기가 있는데 500명이 탔는데, 아 비행기에 비행기가 있는 이 5천만 명의 비행기가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이야.

맞아요. 비행기 부속이 5천만 개. 거기 한 개만 고장 나면 돼, 안 돼? 비행기 추락이에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이따가서 바람 피우고 나쁜 짓이다 해도 괜찮겠지. 이러면은 대한민국이 비행기가 추락해. 아니, 비행기에서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 추락 왜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안 부르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5천만 명의 한 명만 이상한 놈이 나오면 요놈이 조종사가 되어서 비행기 운전을 해 가지고 500명이 죽을 수 있어, 없어?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몇 억 명이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비행기에서 고장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거야. 북한의 김정은이가 고장 난 부속이 되고 어떡할래, 어떡할래, . 그거 다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우리 5천만 명, 8천만 남북 8천만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잘 봤죠?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인가, 응보가 공동으로도 온다 이 말이야.

옵션으로도 온다면 옵션으로 박근혜와 같은 사주 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사주 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져요? 택도 없는 말씀. 그 20만 명이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명박 대통령 사주가 전부 대통령 되었을까요? 하늘과 땅 차이야. 한 사람 한 사람이 운명이 다 달라. 그런데 한 날 1시에 다 죽는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지금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어. 그럴 수 있어요. 그걸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위해서 막을 수 있어. 그 자가 누구야? 이 자가 와 있다니까.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죠? 그런 위험한 인물이 우리 한반도에서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노력해봐야 소용이 없어.

그 한 사람이 승리에 의해서 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황사 막을 수 있어요? 나는 100% 막을 수 있어. 식수 오염 100% 막을 수 있어. 모든 보는 철수한다.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간과 하천을 다 살렸네.

그래서 식수 오염, 여러분들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여러분들이 식당, 지금 편의점이나 이런 데서 많은 생수 있죠? 그게 이름이 뭐로 돼? 있죠. 그냥 숫자만 붙어 있죠. 그러면 생수는 뭘까? 이거는 식수고, 요거는 샘물이라고 그래요. 요거는 생수야.

그러면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그게 생수야. 펌프로 올린 그게 생수야. 그럼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는 거야. 근데 지금은 전부 판매하는 물은 식수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식수는 뭐지?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리니까 썩지 말라고. 그러니까 식수는 미네랄을 빼버렸으니까 그 식수는 오래 놔둬도 썩 안 쓰고. 그러나 생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마시면 그게 미네랄 덩어리지. 인체에 엄청 좋은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하도 물이 오염되니까 이 물을 먹고 살아가고. 이 물을 먹는데 나도 여기서 밥을 먹으면 이 물을 먹어야 돼. 그럼 여기는 한 100가지의 소독약품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 지금 수돗물에 한 팩까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이 식수는 지금 썩은 물이지.

그러나 서울시에서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서 정수했으니까 식수로서는 괜찮아. 그런데 참고로 알아두세요.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 있잖아. 아리수는 식수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도는 생수야.

그래서 수돗물은 식수입니까? 생수입니까? 생수예요. 강물을 그대로 걸러 가지고 가져오니까 수도로 보내주니까 썩을 염려가 없잖아.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거야.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오는 거야.

생수는. 그러나 아니 샘물이나 이런 거는 생수는 무조건 좋은 거야. 이런 식으로 이 생수, 수도 공급하는 이 생수를 좋은 걸로 공급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사 먹는 물은 나쁜 거죠. 그런데 이렇게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거예요.

그래서 수돗물을 가라앉혀 가지고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아요. 또 내 강의 들을 때 얼굴을 펴야 돼. 반가운 사람이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내가 자세히 보면 성경에 나오는 세리야. 나는 여러분한테 뭘 빌려줬냐면 공짜로 준 게 많아.

태양세를 안 받아. 지구세 받아, 안 받아요?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한테 참고할 수가 있어. 그 다음에 여러분한테 물세 받아, 안 받아요? 물세도 안 받아. 여러분들은 나한테 세를 안 내는 거야.

지금 저 태양 에너지 사용료 냅니까, 안 냅니까? 안 내잖아. 이런 걸 다 주니까 나는 이거 받으러 온 세리야, 세리. 그런데 이익을 안 받으니까 여러분들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몰라. 이 물이 물세를 받는다.

우리는 하늘에다 물세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 햇볕에 이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다 망해요. 그래서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줬어.

몸도 공짜야. 그런데 몸을 그냥 줬더니 요걸 관리를 잘 안 하네. 제대로 관리해 줘야 되잖아. 그래서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니야.

관리를 맡겨 놨지. 여러분들이 땅에 있는 걸 가지고 몸을 만들어 줬더니 가지고 있는 거야. 몸을 잘 관리해 줘야 돼. 그래서 이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 어떻습니까? 그 다음에 물적 빈곤. 물적 빈곤.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의 빈곤은 몇 가지가 있죠.

전통적 빈곤이 없어요. 전통적인 빈곤이 있어서 우리가 유격 전에 우리는 전통적으로 빈곤해서 가난했다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만 보릿고개. 보릿고개예요.

두 번째 무슨 부인군이 있었어요?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 있어서 그렇죠. 절대로 지금 빈곤이 요거예요. 마지막 빈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 지금은 물적 빈곤을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영적 빈곤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야, 빠르다. 눈치 빠르다. 냥, 이거 지금 우리의 빈곤이야.

뭐죠? 그냥 한 사람도 모르면 어떡해? 이게 여기가 서울입니다. 서울. 여기가 저 북한이 아니고 서울이에요. 우리나라도 제일 지식인이 많은 곳이야. 그런데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폭력.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어. 그냥 전시를 보면서 할까, 말고. 전시에 먹을 거고, 과일이고, 농부들이 농사 가지고 없는 게 없는 거야.

눈에, 눈에 안 보이면 그냥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배고파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누릴 수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애들이 젊은 애들이 박탈감이 있어, 없어? 아니,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벌써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얘,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 가지고 시골도 못 가.

그렇게 애들은 그걸 텔레비전으로, 반반 윷으로, 윤서를 보니까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거야. 허경영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데가 있을까, 없을까?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해서 안 했어. 항상 나의 어려움도 중요합니다.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거야.

이거 항상 나와 남을 분리 안 하니까 꼭지가 돌아, 안 돌아? 안 돌아요. 저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해. 내가 거기 붙어 있는 거야.

죄를 짓는데도 내가 붙어 있어. 나도 놀러 가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 완화하여 옵니다. 우리는 석가모니가 이걸 불이법이라고 그래요. 세상에 둘이 아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걸 모르냐?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어 남이 없는 거예요. 같이 가버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이런 동업 중생이다, 이거지. 불이법이다.

그래서 풍요, 풍요라는 건 풍요적 빈곤이야. 풍요 속에 피곤하다. 이게 지금 우리의 빈곤이야. 그래서 우리는 전통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이 없애버렸어.

그냥 전통적인 박정희 대통령이 확 날려버린 거야. 독일이 150년 걸린 걸 15년 만에 날려버린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천재라고 그래. 박수.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이야. 그 다음에 전통 절대적 빈곤, 절대적 빈곤이라는 건 우리가 잘 알지만, 우리가 이 절대적 빈곤은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절대적인 빈곤에 있는 국가였고, 그 다음에 상대적 빈곤. 이거는 우리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을 만들어 가지고 부자를 일부러 만든 거야.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그거는 경제 살리기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드는 거야. 그런데 이거 연장선상에서 이거 와 버린 거지.

그래 가지고 요 보호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해서 안 했어요. 못했어요. 바로 여기에 온 거야. 그래서 우리가 경제를 살려 가지고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해 버린 거야.

이래 가지고 지금은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 가지고 지금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연말, 우리 연시가 추석이나 이렇게 되면은 가슴 아픈 거야. 그래, 물적 빈곤 우리가 왜 이렇게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이 왔는데 여기서 이걸 해결하려면 플러스 뭐 하면 돼요? 플러스 뭐 하면 됩니까? 방정식, 허경영을 플러스하면은 행복이 되겠죠? 여기에도 우리가 여러분이 책임이 있는 거야. 이거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고장 나면 해결이 돼, 안 돼? 안 돼. 해결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옛날에 이 사람이 누굽니까? 암행어사 박문수. 박문수. 이 박문수가 나도 더우니까 옷을 좀 벗읍시다. 자, 재밌네, 재밌어.

조금만 더 해봐. 그 끝까지. 이렇게. 재밌네.

전번에 그 누구야, 호동이하고 다르네. 호동이하고 강의하는 사람 많이 닮았네. 암행어사 박문수 알죠? 이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숙종 때 과거 시험에 급제했어요. 과거 시험에 급제, 1등 했다 이 말입니다.

1등 해가지고 영조 임금 때 뭐 했어요? 팔도, 팔도 암행어사. 암행어사로 재수를 받아. 그러니까 팔도 암행어사로 해가지고 작업복을 다 떨어진 옷으로 바꿔 입고 갔을 일부러 헌 갓을 쓰고 팔도를 돌아다니다가 수원에 도달했어. 수원 남문에 가니까 어떤 사람이 막 파자를 하고 있어.

파자 아시죠? 파자가 뭐냐면은 글자를 써놓고, 글자를 써놓고 점을 치는 걸 말해. 당장 포도청에 자본을 보고 있었어요. 쫙 보고 있는데 박문수가 놀래버린 거야. 박문수가 어떤 여자가 점을 치렀다고 왔는데 파자를 다니까 무슨 글자를 씹냐? 글자를 짚으세요.

보니까 아주머니가 약자를 짚었어. 아시죠? 약자. 약국 할 때 약자. 딱지 보니까 당신은 당신 남편 약사로 왔죠.

딱 그래, 그 사람이 맞다고. 그런데 집에 그냥 가시오. 남편은 벌써 죽었어. 빨리 가서 작년에나 치르시오.

그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 이거 보세요. 약사로 왔는데 우리 남편이 심하게 아프진 않은데 왜 죽었어요? 당신이 약자를 짚은 거 보니까 죽어서 벌써 빨리 가라는 거야. 그래서 이제 박문수가 준 사람이 지금 정말 미친 사람인가 하고 보고 있어서 그랬더니 왜 우리 남편이 죽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게 매산자 두 개입니다.

이게 출현한 게 이게에요. 초도 베냐 산에 실의 묶여 가지고 그냥 그래요. 흰 실의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 가지고 나무간에 들어가서 산에 묻혔다는 거야. 당신이 약자를 짚었기 때문에 남편 죽었대.

가보니까 남편이 실제 죽어 있어. 옛날에는 그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숨이 넘어가는 수가 있잖아. 그 여자가 와 가지고 통곡을 하는 거야. 박문수 앞에서.

아니, 이 양반이 여기서 남편이 진짜 죽었다는 거야. 아니, 이 사람이 어째서 이걸 알았냐고 따지는 거야. 아주 잘 보죠. 그러니까 박문수가 솔직히 네.

그럼 내가 한번 글자를 짚어봐야지. 이거 한문이 요렇게 많은 걸 하니까 요놈이 쉽게 글자를 쳐서 맞추는구나. 그러니까 아예 글자가 없는 걸 한번 해봐야지. 그러니까 내가 하겠어? 아니고 아니, 당신은 그냥 거지잖아.

거지. 박문수가 거지 옷이야. 그냥 나는 이 시장에 있는 거지요. 여기 밥 얻어먹고 여기서 자빠져 자고 하는 그것인데 나도 환자 해보리라.

뭘 집어넣냐면 글자가 없게 해봐야 될 거 아니야. 한일자에다가 점 하나 딱 찍힌 거. 점 복자야. 여기에는 무슨 뭘 갖다 붙이지 못할 거라 생각한 거야.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큰절을 하는 거야. 아니, 암행어사가 여기 웬일로 여기로 오셨습니까? 아니 이거 보세요, 내가 무슨 암행어사요? 나는 여기 이 시장에 다니는 거지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차고 있으면 암행어사지. 아니, 나를 속이지 못합니다.

당신은 의사입니다. 딱 이러는 거야. 우리가 이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샀으니까 이게 마패를 숨기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박문수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이 박문수가 임금한테 가세요. 가가지고 임금한테 가서 몰래 임금한테 가가지고 “상감마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의사라는 걸 상감하고 나밖에 모르는데 보는 순간에 그냥 나보고 의사라고 큰절을 합시다.” 이런 점쟁이가 있어요? 파자를 해가지고 알아맞히는데 기가 막혀요. 그래, 그럼 나하고 같이 한번 가보자.

자네가 당했지만 나는 안 당할 거야. 이러고 이제 영조 임금이 이제 그 병사들을 몰래 숨기고 아주 나쁜 드론 옷을 입고 갔어요. 둘이 박문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영조 임금이 딱 가까이 와서 아, 영조는 방문으로 접을 찍은 게 흠이라고 자기를 생각한 거야. 아예, 나는 한문을 안 배워서 글자를 모르는데요.

요렇게 한 거야. 그 양반한테 가서 그러니까 그러면 그래도 한잔을 한번 써보시고 아는 글자 없어요? 한일자, 그건 알지. 그래 땅에다 줄을 왜 상관이라 그래? 왜냐면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당신이 땅에 땅이라는 건 터치 아니요? 토에다 줄을 하나 거기서 당신은 왕이야.

왕. 영 없는 왕인데 거짓말한다고 그냥 저를 막 계속 해제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임금이 도망가 버려. 안 가서 하나 더 물어봤어.

아, 이거 보시오. 땅에다가 줄을 왕이요? 그러니까 아, 상감마마가 틀리고 없습니다. 상관없어.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 막 이렇게 하는 거야. 아니, 혹통에다 줄을 걷는 사람이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그 당신은 왕이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임금이 또 무슨 자리를 하나 더 섞었어요. 이제 임금이 그러면 좋다.

이 문자를 딱 찍었어. 물을 문자. 이거 보세요. 당신은 상관이 틀림없잖아.

영혼은 요거는 신하들이야. 신하들 대문이잖아. 대문. 신하들이 쭉 있으면 그게 대모냐.

그러면 요새 임금이 여봐라 소리를. 그래서 이 상감이 놀란 게 관상의 명수야. 그 사람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탁 봐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거야.

이건 거짓말 아니고 이조실록에 나와요. 이 사람이 나중에 정성이 돼요. 데리고 와서 사람을 잘 보니까 왕이 당신이야. 영조 임금이 임금 중에 제일 오래 살아.

모든 임금은 독사를 당해서 많이 독사를 당했잖아. 독살시키는 사람을 금방 알아내는 거야. 이 사람이 상가마마, 저 사람 두면은 독살 당합니다. 내보내 상관없어.

이 사람 덕분에 이 관상쟁이 한 사람 덕분에 그 사람을 중요해 가지고 임금 비서를 쓴 거야. 그럼 뭐든지 영종이고 그 사람한테 물으면 하자가 없어. 이번에는 저 사람을 임명할까 봐. 그 사람은 속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영조가 마음이 제일 편한 거야. 역대 임금 중에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 그러면 또 그 다음 주에 여자를 딱 해봤지. 그 사람이요.

물을 문제를 딱 하니까 아니, 남의 대문에 가서 빌어먹는 입을 가지고 밥. 영락없는 당신의 빌어먹는 그것이 아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주둥아리를 열고 거기서 밥 달라고 하니까 거짓이 뭐예요?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용종이가 그 영조 임금이 그걸 딱 보고 저 사람을 붙들어라.

저 사람이 타자를 하는 게 아니라 환상의 대가다. 무슨 이해가죠?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가 있어, 이건 뭐 한 사람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몇 번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그러니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갑니까, 안 돌아갑니까? 결국은 내 말을 이해 갑니까?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와서 안 나왔어요. 허경영이가 사람을 잘 봐, 못 봐? 나는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 안 달라요? 삼성의 삼성이 망한다 이거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걸 어떻게 할까? 이건희를 보면 알아, 몰라? 다 알아요.

부회장은 실무자야, 회장은 아무것도 몰라, ? 대외적인 업무 많은 사람이야, 뭘 하라 마라 지시해? 아니에요. 회장은 아니 이건희 회장 재생하는 갑니까? 안 잡혀가니 말하자면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어라, 그래서 안 그래서 테레비전 삼성 털어요. 지금까지 너무 신주명을 택했어요, 신중해요. 2013년 5월 20 요 앞에도 삼성을 지정한 게 있어요. 그러면 이때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말해서 쓰러져서 안 쓰러져서 쓰러지고 삼성의 위기가 삼성은 그동안 신중염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뭐 해야 된다? 재껴봐.

그래서 삼생 마귀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요렇게 바뀌어야 돼, 빨간 마크로. 그러니까 삼성이 이제는 붉은 신호등을 캐야 되는 거야, 삼성이 요 시대는 가서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돼, 빨리 안 하면 위험하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반도체만 빠져 있으면 된다 안 된다?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돼. 정부의 국가의 법을 바꿔야 돼요, 바꿔 가지고 이제는 생명 복제술이라 생명 DNA 복제술이나 이런 거 허용 받아야 돼, 우리나라도 ? 삼성이 그걸 정부의 건의해서 뭐 어떤 종교들이 반대해도 생명 복제해야 되는데, 계속 우리가 살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되는데 우리는 지금 뭐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빨리 안 나가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한다.

반도체 폭발해서 안에서 폭발해서 핸드폰이 폭발한 거야. 적응하고 나서 2년 있다가 폭발했죠. 그 나는 미리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사람의 관상만 보면은 이건희 관상하고 이재명이 관상 보면은 벌써 거기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여 왔다 갔다.

그러면 박문수가 용에 허경영에 박문수고가 전받던이 사람이 옹에이 점쟁이가 용의 허경영이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는 몰라. 그 사람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 그런 소리 할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허경영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도 볼 줄 알고 삼성의 그룹 없는 거 볼 줄 알고 삼성의 이건희 관상도 볼 줄 알고 이재용이 이재용이가 무슨 상이라고 그랬죠? 공자상이죠.

공작은 공작새는 공작새는 아무 데나 나와도 돌아다녀 안 돌아다녀? 안 돌아다녀. 회장으로 올라가서 있는 게 좋은데 그 공작 상이 지금 공작이 감옥에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요? 조용한데 들어가죠. 공작 가서 보면 우리 속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죠.

공작 상은 미리 대비를 해야 돼. 귀격이지만은 공작 상이 그런 운명이 앞으로 다가오는 걸 나는 벌써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 걸 바꿔가지고 회장으로 올라가라. 너희 아버지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삼성의 임원들이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 누가 찾아왔나 호경이한테. 그러니까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어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미래를 알아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상을 보는데, 박문수가 가서 본 사람보다 잘 보죠. 그러니까 상은 몇 개가 있다고? 70 이상. 이거는 더 상세히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70 이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봐.

그래서 여자들 이렇게 딱 보면은 남편이 바람을 핀다고 그러면 앞으로 누가 책임 있다고요? 못생긴 마누라가 책임이 있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여자 관상을 보고 남편이 바람피워서 별거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그러면 내가 그걸 안 할 때 그걸 늦게 안 느껴. 여기겠죠? 그런데 내가 여기 온 사람 끌어안는 사람들은 다 기분이 좋아.

그런데 사람을 탁 보면 알아. 그런 사람은 내가 끌어안을 보고 하라.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렇게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가지고 200조 정도 적자를 봤어요.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야. 그런데 마이너스 얼마 정도 홍보 효과에 적자를 받냐? 200조야. 이만큼 실추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내 강의를 안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박문수 이야기를 내가 해서 뭐 좀 옛날 이야기입니다만은. 요런 글자는 알지, 여러분들이 아는데요. 글자를 임금이 짚었을 때는 임금이 대문에서 큰 소리 지른다고 그랬지. 근데 이거 일반 사람이 거지가 가니까 거지가 문 깜빡하다가 얼굴 보고 했을까? 얼굴을 딱 보고 아는 거야. 내가 뭐 이건희가 입원했다 이런 말이 나왔어요, 안 나왔었잖아.

일주일 있으면 이건희가 쓰러진다. 근데 일주일 안에 쓰러집니다. 정확하게 쓰러져. 그러니까 대우도 털어요.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 망하기 전에 대우 보고서. 한번 보자고. 대우 보고서, 보고서, 우리 보고서 사진 앞장. 대우도 89년에 내가 예언했어요.

대우그룹이 앞으로 망한다. 망하기 5년 전인가 그래. 7년 전인가 그래. 내가 이걸 가져가서 대구에 가서 이야기했어요.

내가 제시했던 서류야. 오래됐죠?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을 바꿔야 된다.

위험하다. 다음 장. 이거 봐요. 크게 키워 올려.

위로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최고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집니다. 예언에서 안 했어요? 또 올려. 여기 자.

또 또.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열차 폭발해서 안 했어요? 11, 11, 10일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 요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걸 암시하고 있고.

또 그때도 11월 11일 11시를 합하면 6이죠. 89년 11월 11일 11시에. 왕창이야, 왕창. 마크에 쓰면 돼, 안 돼? 또 여기 봐요.

여기 봐요. 또 올려봐. 그 이유지만은 미국 쌍둥이 빌딩이 11일, 11시, 11분에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지.

그러니까 대부분 마크가 이런 영국이니 요렇게 와장창 된다. 그 다음에 한 장이 없네. 나아가 없는 나 자손 나오는 거야. 여기 보고서에 이렇게 보고서의 여러 장이에요.

대우에 제출했던 거야. 그런데요 보세요. 남산, 남산공원 힐튼호텔에 정문에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이 있어. 대우그룹의 회장 부인.

그런데 이 정의자 여사하고 내가 여사한테 이 보고서를 주면서 내 뭐라 하냐면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먼저 자녀 두 명이 먼저 갑니다. 여기 계속 있으면 그러니까요. 문을 빨리 뒤로 바꾸세요.

요대로 쓰면은 요거는 대우빌딩은 대문이 여기 있고, 힘들 때는 여기 있어 안 됩니다. 대우하고 같은 방향에 문을 만들고 영혼은 폐쇄하세요. 내 말 들었을까 안 들었을까? 안 들었어. 그러면 어떤 일이 난다고 들어봐.

정문이 남산 목민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 두 아들이 가버린다. 내가 그랬어요. 해륙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라.

그러니까 정문을 다시 내려봐. 정문을 내려야 돼요. 여기와 여기로 바꿔라. 일로 못 하겠으면 알겠죠.

그런데 콧방귀 꼈을까 안 꼈을까? 3년이 딱 지나서 저걸 갖다 주고 나서 갖다 주니까 이래요. 우리는 숟가락 하나가 아니고 결혼을 했는데 대우를 이루어냈다. 남편은 정동교회 오랫동안 집안 대대로 정동교회를 다니는 신앙인이다. 기독교.

그러니 우리는 이런 거를 믿지 않는다. . 안 믿는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다.

그 여사님이 그래서 내가 그래요. 근데 내 나이가 젊을 때에요. 89년이니까 내 나이 얼마 안 됐잖아. 그래서 어 그래요.

그러면은 두 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전화하세요. 3년인가 있으니까 아침 5시에 정의자 전화가 자기가 갑자기 미국을 가고 싶더래. 아들이 보고 싶더래. 두 아들이 미국에 같이.

그래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엄마 왔다. 엄마 아들 둘이가 차를 몰고 착한 아들 둘째 아들이 고속도로다 털어가고 꽝 해가지고 가버렸어. 하나에는 거기서 직사하는. 중태야.

그러니까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공항에 있는데 아들이 안 오더래요. 근데 이걸 기자들한테 이야기를 안 한 거야. 내가 처음 이야기, 뭐 내가 가둔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나밖에 모르는 거지.

그런데 아무리 아들이 안 오니까 한참 기다려도 안 오면 그 당신의 핸드폰이 있어 없어요? 없을 때야. 그래 가지고 있는데 공항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대우 직원이 온 거야. 대우증권이 와서 우리 애들이 왜 안 오냐 이러니까 회장님이 애들하고 지금 같이 있습니다. 아니, 회장님이 미국에 언제 오셨어요? 회장님이 우연히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그리 오라 그래요.

애들이 갔습니다. 그러니까 사모님, 제 차를 타세요. 거기로 갑시다. 그러면 그 차를 탔는데 열 몇 시간을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가고 있는 거야.

계속. 알고 봤더니 그 지역을 도운 거야. 시간을 끄는 거지. 그래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병원에 어딘가 병원에 들어갔는데 아니, 왜 병원을 왜 가? 그러니까 그 운전수가 김 회장님이 좀 몸이 편찮으셔가지고 병원에 계신 거 같습니다.

다음 들어오니까 병원 입구에서 김호중 씨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여보 그러면서 여보, 애들이 좀 아픈 거 같아. 그게 첫마디에요. 애들이 왜 아파요? 들어와 봐.

들어가니까 시체실이야. 좋을 때 이해 가십니까? 그 사건이 있은 이후에 대구가 서서히 알겠습니까? 허경영 의원 만남 안 맞나? 이거 이거 이게 가짜로 만든 걸까? 진짜일까? 진짜입니다. 도와주고 싶었지.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한테 뭐라고 안 그래요.

내가 이야기했잖아. 여러분들이 종교 이야기했죠? 종교를 그러는데 내가 뭐라고 할 순 없잖아.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간 거는 천사가 도와주는 거야.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는 거야, . 이런 걸 그 당시 김 회장한테 가져간 사람이 이렇게 해서 없겠어요? 없습니다. 정부 거짓말이에요. 허경영권은 정부 거짓말이 아니라 이 원본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일체 여기서 거짓말하면 어떻게 돼요?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데, 월남에서 이 김 회장이 보고 계실 거예요.

보실 거예요, 정의자 여사도 있어, 살아 있어요. 증인 회사가 이래요. 나이든 사람은 지금 죽으려고 김 회장하고 나는 약을 먹었는데, 우리 집 경비가 나를 살려. 날 때 방문을 강제로 열고 돌아가죠.

나를 살래. 문을 두드리니까 대답을 안 하니까 문을 그냥 부수고 돌아가지고 자기를 살려내. 약을 먹어도 살려주고, 젊은 애들 살겠다고 그 외국에 와서 고생하는 애들은 왜 데리고 가는 겁니까? 당신이 그런 거 아니면 좀 그런 걸 알면 그 당시 좀 세게 이야기를 하지. 하나님 믿는다고 그러고 뭐 그러는 사람한테 뭐 그 세게 해봐야 말을 듣나요?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와 있는데 내한테 거부를 하는데 내가 뭐라 그래? 자기들이 복이 없는 거잖아.

그래서 내가 더 이상 안 했던 거죠. 그러니 세상에 그런 법칙이 어디 있느냐는 거야. 그거를 나하고 3시간 동안 했어. 그 세 시간 동안 양이 너무 많으니까 내 생각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나를 만나서 얼굴을 보고 내가 당신 집에 불행이 없다 이럴 때 좋은 거야. 와서 나를 자주 보면 좋아, 안 좋아요? 좋은 일이 있어.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 내가 연회사 안 했어요? 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거 예언해서 안 했어요? 정확하게 6가지 뭐 예언했죠? 51% 붙는 거, 두 번째 뭐 예언했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죠. 촛불 시위.

일어난단 말이야. 세 번째 또 뭐 일어나요? 탄핵이 된다 이 말이야. 네 번째 뭐가 있나요? 청와대, 고위층, 청와대 거대한 국판이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앞에 있었던 거야. 내가 순서를 적다 보니까. 그다음 다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임진왜란 앞두고 나온다.

그러면 여기서 한 개 틀린 거 있나? 없어. 여섯 개를 다 마쳤어. 이런 걸 예언을 요렇게 마칠 사람이 있을까? 미래 한민족이 나가야 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그 8천만 명이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를 추락되어 안 돼. 여러분, 비행기 타지 마.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를 운명 공동체야.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여기 남한의 인구 90%는 죽겠죠.

죽어요. 죽습니다. 근데 그걸 막을 자가 와 있죠. 누구죠? 알기는 잘 아시는데.

그래서 이 영적, 물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까?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밝은 모습을 가지고. 오늘이 이제 추석이니까 즐거운 날이니까 박수 한번 칩시다.

내가 항상 여러분들은 뭘 유지하느냐? 평행을 유지해야 돼요. 평행을. 왜 평행을 유지해야 되느냐?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겠어요?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퍼, 슬퍼. 슬프죠.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아. 이거 막 5만원짜리 선물이라도 쭉 좀 돌려야 되는데 해보니까 이게 100만 원도 넘어. 그런데도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 보니까 숫자가 적은 게 아니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월급은 얼만데, 이러다가 또 마누라하고 싸우게 생겼고, 뭐 이런 것도 적금을 못 넣고, 뭐 요렇게 하면 또 뭘 못하고. 이러니까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녀.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붙어 있어, 세트로.

아까 말했잖아요, 옵션.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거야. 이게 내 운명과 옵션으로 붙어 이상한 누이세요. 붙어 있는 거야, 꼭.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하고 내 사이 놈하고 싸우다가 장의를 죽이는 수가 있어. 그럴 수가 있어요.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족끼리 싸워 샀다가 딸딸하고 사이가 싸우다가 사이가 칼로 장애를 죽일 수가 있어. 천황간의 싸우다도 죽일 수도 있어.

이게 추석에 잘 일어나. 구정신정 때 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친정에 가면은 남한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돼야 되겠어, 슬픔을 주는 사람이? 즐거움을 줘야 돼. 뭐 그냥 애들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근데 왜 결혼을 안 했냐, 뭐 이러지도 말고.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러면 슬픔을 주는 거야. 그냥 즐겁게 꼴등하게 뽀뽀해주고, 내 어찌 끌어안고 그냥 좋아해야 돼. 그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돼.

아니, 지금 우리 집이 가난해. 그러니까 만났으니까 전부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네. 그러니까 같이 막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엄마 아빠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잖아.

이거 한 번 더 보는 걸로 우리는 이게 보통 행복이 아니야.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해서. 저 옆집 할머니는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보겠어, 못. 보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울하다는 거, 이거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 그러니까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거, 이것만 이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고, 그러니까 우리는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이걸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그냥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돼.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그러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해.” 그러면 “아이고야, 네 얼굴 보는 거 말고 더 필요가 없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바꿔줘야, 교환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가서 허경영 유튜브도 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노니까 내 유튜브 보는 거 가르쳐 줘.

좀 보라 그래. 화투를 어디로 갔지?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화투를 숨겨야지. 좋아졌다.

숨겨 버려. 그래 놓고 유튜브를 좀 틀어 주는 거야. 그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한번 보자고.

교재를 미친 게 재밌어. 그러면서 찾아오는 거야. 그래, 화투장을 몰래 갖다 쓰레기 갖다 버려. 거기 한번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해야 돼, 안 하니까.

돈도 없는데. 그래 가지고 핸드폰을 꺼내서. 근데 “엄마, 이 사람 말하는 거야.” 보기는 봤는데 “저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 아니야?” 근데 “그 사람 지금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하니까 우리가 한번 보자. 내 말이 맞아. 아니, 이 사람 누구냐? 이 사람도 허경영이죠. 내 나이 벌이야.

여기 둘이. 이번 당선자가 50.5%부터 51% 당선될 거라고 그랬잖아. 근데 이 사람이 51.6%를 붙었어.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본다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죠. 이거는 분배를 실패했죠.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될 걸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라요.

내가 이걸 추석 특별 프로야. 오늘은 우리가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추석 프로를 강의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추석날 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가 떠났고 기도를 하던 절을 하든, 그건 아무 관계가 없어.

알겠습니까? 저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넣고 절하면 돼. 그분들은 제사는 누구한테만 지내죠?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걸로 돼 있어. 왜 다르죠? 그게 불교하고 다르죠.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거고, 기독교는 물 떠나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거지. 그러니까 추석이 다가오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제사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이 제사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제사도 알겠습니까?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지.

맞아요. 부모는 제2의 허경영이야.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그 거슬러서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거야.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이야.

그래서 부모는 꼭 알아놔야 될 게, 추석이니까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들은 부모한테 효를 다 100% 다 했어.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을 낳아준 빚을 받아가서 안 받아 갔어, 다 받아 간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어. 그러니까 부모는 받아 갈게 있어 없어? 하나도 없어.

내가 해줘야 돼.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돼, 안 해야 돼? 자식이 함께 아니야.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갖다가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되나, 안 되나? 자식도 실없지 않대. 대답이 없네.

어린애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는 하나도 없어. 왜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줘야죠. 뭐 아프던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껴.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될 효도를 다 받아버립니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되는 거야.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돼, 시집도 보내야 돼. 나중에 애나 한번 봐줘야 돼. 이거는 그냥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거야.

그런데다가 아빠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아빠한테 돈을 주면 아빠가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요. 아버지는 자기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거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니야.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받아 놨다가 딸이 무슨 시집갈 때 다 줘. 다 줘버리지.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또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 딸이 주는 돈을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없어.

엄마들은 또. 그러니까 왜 그러냐, 얘네들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개가 다섯 살짜리 열고요. 아무리 커도 그러면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뭐를.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야.

이거는 대통령이에요.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뭐라고요? 국민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게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20살 넘어도 결혼을 한 사람한테 선착순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은 안 한 사람한테 먼저 예산이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이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갈 수가 없어져. 그래서 국가가 이걸 외면해 버리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 이러면 이거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안 돼요. 자식들은 집 문제다 해결을 못 해.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가.

기생충이 돼서 부모한테. 그래서 이렇게 대답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골에 가서 부모한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다른 말로 내리사랑이라고 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게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야. 그래서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줄려고 가지고 있어. 또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려요. 부모 마음은 받는 게 제일 볼까, 주는 게 제일 볼까? 주는 게 젊은 거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제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져.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수님도 없어요.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으니까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해라. 안 됩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야. 그러니까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거를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되는데,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지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같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 그러면 됩니까?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어서면 그걸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돼. 알죠?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되는데, 너희가 버렸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

이래 버리면 됩니까? 자, 그러면은 뭐가 남았지? 영적 기하. 영적 기근. 기하가 아니고 기아하고 기근이 좀 비슷한 거 같은데, 기아하고 기근은 완전 다릅니다. 기아는 이거예요.

이자. 알죠? 기아. 이거는 굶주리는 거야. 이거는 기근.

그 노래 한번 틀어봐. 내가 물 좀 마시고. 요 주님께서는 이렇게 정리를. 남의 잘못을, 남의 잘못을 보거든 그 속에 뭐에? 여기가 나죠.

그렇죠? 남의 우리 추석에 가족들 중에 못난이가 있으면 거기다 나를 넣어야 돼. 중공은 돼 안 돼요. 악마 아버지 흉봐도 안 되고. 자식들 중에 장가가 가지고 속썩이는 자식하고 흉보면 돼.

안 돼요, 그거는 우리 공동의 일이야. 여러분, 다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남의 잘못이나 남의 불행을 볼 때는 그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해라. 항상 내가 그 속에 들어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막 욕을 하려다가도, 아, 그 속에는 내가 들어있는 거야. 내가 못나 가지고. 내가 미인이었으면 바람피웠겠어요? 그러니까 그 속에는 내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많은 걸 빼버리고 그 남편 바람피운 것만 쳐다보는 거야.

여자가 못생겼는데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또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 내가 저 사람을 택한 게 잘못이구나.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여기 있어, 없어? 내가 그 안에 들어있죠. 아니, 내가 그 당시에는 콩깍지가 씌어가지고 저희가 이쁘다 했는데, 지금은 내가 보니까 120에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원인이야.

그러니까 마누라를 원망하면 돼, 안 돼? 안 되면 나를 거기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나를. 그래서 이제 우리가 내가 다음에는 영적 기근으로 이제 들어갑니다. 해결할 수 있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해결할 수 있겠죠.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이.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져요.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져요.

20년 후에 몇 % 없어져? 30년 후에 그냥 내리막길로 하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어떤 기독교만 그런 게 아니라 불교, 모든 종교가.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까.

지금 잘하는 애들이 갈까, 안 갈까?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가 이고 절에 다녔어요.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가져가라. 쌀이 쌀을 보고 이거 어떻게 쌀이에요? 이래. 아니,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시집간다고요?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가세요.

그냥 남편 아침이 뭐야, 토스트 두 개 구워 가지고 계란으로 하는 거야. 그러면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져요. 대장에는 아무리 들어가면 안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돼.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돼.

나물 같은 거 그런데 그게 안 들어가니까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 목구멍으로 돌아 가지고 이게 싹 돌다가 싹 나가요. 그런데 이거 뭐냐면은 이거 이게 자세히 보면은 비닐 맛과 같아.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압니까? 유리 같아. 거기에 음식이 여기서부터 음식이 그렇게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그런데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해. 들어가는 음식의 0.001%를 흡수한다고. 피부 흡수하고 똑같아.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우리 대장으로서 이게 크로셋이 지나가요. 그러니까 이게 이 복사에 스캔하는 거 비슷해.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 당기는 거야. 그게 어디로 들어가냐고? 모공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밥을 먹으면 밥에 0.001%가 몸에 흡수가. 그러니까 흡수가 거의 조금이야, 조금. 그게 흡수돼서 우리 몸이 살아가는 거야.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거야.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그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거야.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돼. 그러니까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되나? 똑같아.

그러니까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합니다. 그러니까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거지. 음식이 바로 살이 됩니까? 어림도 없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흡수되는데, 이 음식은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그 미세하게 씹은.

그러니까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그것도 떨어져 버리고. 그래 가지고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 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걸 흡수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를 스캔 한번 해주는 거지. 스캔.

음식으로 스캔하면 하는 거야.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어. 그걸 먹기 위해서 우리가, 여자가 그냥 음식을 죽이 살기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돼. 우리 몸이 백조개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어. 그러니까 한 100조. 여기는 우주야, 우주.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어요.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어.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면을 보는. 그게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거야.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가 있어 없어? 너무 미세하니까. 그러니까 유산균이 그걸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있나 없나? 유산균이 없으면 없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흡수가 모공이 넓으니까. 근데 대장은 모공이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 우리 눈에 안 보이는데 걔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나야 흡수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는 기저귀에 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번 더 본다. 그렇게 기적이야.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이야.

그러니까 이걸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르게 해서 안 다르겠어? 그럼 가서 한번 안아봐. 내가 여러분 안 되지. 그게 행복이지. 여러분한테 남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되니까. 그래서 이 우리가 이제 내 말 듣고 이제 음식 잘 안 먹는 사람이다. 그런데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몇 개, 두 개 있죠? 폐는 몇 개? 허파하고 단전, 하단전이죠? 배꼽이야, 그냥 쉽게 배꼽이야. 콩팥은 몇 개? 콩밭에서 몇 개요? 콩팥이 왜 두 개예요? 콩팥도 콩팥은 두 개 있죠. 그런데 두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콩팥이 몇 개 있다고요? 여러분의 땀구멍에 땀샘이 콩팥하고 똑같아. 물을 바깥으로 내보내요. 콩팥이 몸에 배급계 정도가 있어요. 이거 두 개 있는 거는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이야.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가지고 땀으로 내보내요. 그래서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이렇게 다 만들어 놨어.

이렇게 이상. 그러니까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꼭 씹어야 그게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가 있지. 그냥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돼요. 죽을 먹으면 또 흡수가 더 빠른데 침이 덜 섞이면 안 돼.

죽을 볼 때 고급 씹어야지, 알겠지?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또 흡수가 안 돼. 침이 들어가 줘야 또 흡수가 되는 거야. 그런데다가 또 그거만 중마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게 그냥 통과해버려야지. 근데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이면 야채가 빨리 갑니까? 안 가지.

그러니까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축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채소가 먹어줘야지. 그러니까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있을게요. 그러니까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여기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졌잖아. 그러면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 없을까?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거야, 알을 새끼를.

.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가지고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막 그래.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내는데, 뭐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 사람 못 살아. 그러니까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건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거야.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려, 그냥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 같아.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무를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거지. 그래 발효가 더 잘 돼요. 내가 뭐 건강 강의하는 거 같은데. 그래서 내 강의에 누군가가 허경영이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일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어.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나 봐, 알겠습니까?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도 있을 때 여러분들을 확인해, 무슨 줄 절대 삿된 것에 길을 기울이지 마세요.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패스하는 건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대 봐, 근데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걸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해서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어.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몰라.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은 정부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이 그렇게 오링 세상을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되나 안 되나? 아니, 내 사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게 그게 가짜인가? 맞아. 내 사진을 보면 손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 이유가 뭐냐?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에. 자, 오늘 처음 온 아까 남자 나오셔, 두 사람 나와요.

자,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 드릴게. 돈은 종교의 0.1%고, 종교는 진리의 0.1%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그랬죠. 그런데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나만의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게 진리니까, 섭니까? 섭리해요.

히틀러 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나서 안 났어요? 그 진리가 섭니까? 섭리예요.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되나?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그건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되고? 그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허경영을 재면은 맞나, 안 만나? 허경영에게 오링 테스트는 뭐가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허경영이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무슨 줄 알죠?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이게 이게 누굽니까? 정신이 이 천신이 하천을 해가지고 심판한다.

이거는 어디서 나오는 그림입니까? 이거는 우리 도교나 증산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천신이 하천에서 내린다. 그러니까 천신이 아니고 여기 내 차를 쓰다 보면 잘못은 God-man이, 이거는 정상도, 뭐 대순진리, 우리의 도교, 천도교 뭐 이런 데서 나오는 이야기야. 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해 가지고 심판을 한다.

그게 나왔나 안 나와요? 나오는데, 남자 선생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천인이 하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천인이 인간으로 바뀌어 가지고 내려온다는 거야. 내려와서 세상을 바꾼다. 이 남사고가 뭐라 그래? 너 스트레스 동방에 God-man이 내려온다는 거야.

God-man이 하강해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심판을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이 온다는 것은 전 세계 남사고 선생이나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석가모니는 뭐라고 그래요? 그렇죠. 이 미륵이라는 게 미륵, 미륵이 하천해 가지고 조화를 부린다. 미륵이 과천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 이 말이야.

예수는, 예수는, 예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이 실제 예수는 이걸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여기서 예수 자체는 재림 심판한다. 예수는 재림했는데 이 예수 자체가 예수와 직접 재림해 가지고 심판한다는 거야. 예수가 하나님인데 예수 재림 심판.

여기는 God-man이 하천에서 정상도, 대순진리 뭐 이런 거야. 우리 God-man이 화천에서 신발한다. 이거는 천인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여기는 동방의 God-man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그다음에 요거는 미륵이 하천에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거예요. 전부 심판이야. 이게 왜 이 유대인들이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가 심판한다 이걸 믿어요.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사는 그 사람들은 예수를 지금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근데 실제 지금 허경영이가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God-man이잖아요, 근데 내 사진이 God-man 년을 증명하는데, 왜 호갱노이에 오링 테스트가 왜 올리는지 내 말이 자, 이분이 이리로 와요. 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지? 여주에서 아는 분이에요.

그게 무슨 가짜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궁금하시다. 나는 처음 봤죠. 처음 봤으니까 허경영의 사진이 보면 손이 안 떨어진 거 봤죠. 그 다음에 내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은 안 들리는 건 맞죠.

봤죠? 집에서 해봤습니까? 집에서 해봤습니까? 해봤죠. 안 해봤습니다. 이리 오세요. 저 사람은 내 유튜브에 제일 중요한 점을 알아봤어.

해봐야 되고 또 내 이름을 많이 불러야 되는데 불렀습니까? 부르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처음 온 사람으로서는 확실히 처음 본 사람이네. 복이 많아요. 자,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달라. 자, 손에 힘을 오리.

이거는 네 가지를 한다고 그랬죠.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또 뭐 한다고 그랬죠? 맞는 자기한테 맞는 색깔도 본다 그랬죠. 또 뭐 하나 뭐 알죠? 음식이 나한테 맞나 안 맞나도 본다 그랬죠.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가 있어.

그게 네 가지 중에 하나야. 이거 누가 개발했지? 일본의. 그러면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야. 그 그래서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그래.

그 사람이 개발한 거야. 누구나 일치해. 그래서 이제마가 개발한 사성, 인간의 사상체질이 있잖아. 그것도 오링으로 나와.

그러면은 이 오링이 없어서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 100%예요. 자, 봅시다. 자, 손을 이렇게 힘을 세게 줘요. 허경영을 하시든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시든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그럼 내가 내지 않고 여기서 때릴 거야. 요렇게 떼세요. 자꾸 손가락으로 뭐 비비고 막 털고 하지 말고 그냥 떼보세요. 자, 누군가를 넣으세요.

스톱. 이거 누가 누굴 넣습니까? 이름을 대세요. 허경영을 해봤더니 허경영은 다 떨어진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얼마나 거짓말이야.

근데 자기 이름은 안 떨어진다는 거야. 얼마나 인터넷에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현혹되지 마세요.

내가 오는 거는 강의가 중요한 게 아니야. 이거는 다른 사람들도 할 수가 있어. 오직 내 에너지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죽는 실행 안 오고 일시에 날아가는 시대가 와. 찰나 인프렌치아가 그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른 인류만 살아남고 백궁으로 가.

그러니까 여기는 심판이 달래. 심판이 아니라 그게 심판이야. 그런데 가물며 그거를 모욕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는 일일이 대꾸를 안 해. 자, 반드시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말고 예수님을 다시 넣어 보세요. 예수님 때 보세요. 시작.

시작. 심지어 예수님 자본하니까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이 했을 때는 힘줄 거 없어요. 근데 이 사람은 힘을 되게.

이 사람들은 겁을 먹으니까 세게 잡으려고 하겠다. 예수님이 그냥 떨어지잖아요. 다시 한번 떼봐요. 예수님 해봐요.

벌리고 계세요. 이렇게 보여주란 말이야. 확실하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떨어지는데 예수는 안 떨어지고 허경영만 떨어진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석가모니를 말로 하면서 딱 벌리고 보여주세요. 내가 할 때까지 다시 하세요. 다시 FM대로 시작하면 말을 하셔야지. 됐죠? 이제 나세요.

이렇게 하란 말입니다. 자, 힘이 있어, 없어? 자, 보세요. 석가모니, 석가모니. 아니, 무슨 힘이 있어? 이게 뭘 힘을.

세게 줍니까? 그냥 요렇게 새끼손가락 띄워볼게, 잠깐만요. 그냥 아무 힘없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 잡는 걸 겁을 내 가지고 이러고 덜덜 떨면서 때워지잖아. 그러지 마세요.

또 하나, 자, 그 다음에 이제는 마음으로 해도 떨어지죠. 허경영은 말로 허경영 해봐요. 그런데 이거를 해 가지고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거야. 허경영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뭐, 인간의 뇌는 어떻고 이렇게.

인간의 뇌와 허경영 관계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사진을 한번 봅시다. 여주 2000년 사람들이 거짓말하면 2002년 나중에 고달프 대통령 되고 나서 2002년 고달프지니까 바른대로 해야지.

이게 내 사진이죠. 그런데 내 명함도 마찬가지야. 이거를 복사를 10억 장을 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와. 범치질 않아.

그래서 자, 이게 예수님 사진 예수님 사진이라 하지만, 야, 트럼프를 한번 보자고. 자 보세요. 트럼프. 자, 쳐다보세요.

자, 손대발 힘줘. 그걸 보세요. 힘이 없어요. 힘이 있어요. 크게 좀 합시다.

여주 사람 망신시키지 말고. 다시 오신다. 없죠? 자, 그러면 있어요. 없죠? 그러면 트럼프 말고 로마 교황을 한번 보자고. 교황이 낫겠다.

쳐다보세요. 힘 주세요. 떼보세요. 힘이 없어요.

자, 그러면 허경영 사진 한번 보자고. 교황이나 뭐 예수님이랑 여기 보면 뭐가 또 있냐면은 다른 사진은 몇 개 없네. 자, 허경영 사진이 여기 있어. 어디 많이 본 사람이죠.

자, 한번 찾아보세요. 한번 뛰어 보세요. 그거 때문에 내가 100억을 줄게. 이런데 이거를 가짜로 해가지고 인터넷에 올려.

오늘 좀 오늘이 추석 전이라 여러분이 빨리 지방도 가야 되고 끝내야 되니까 욕을 하고 빨리 병원 치고 끝을 내야 돼. 그러니까 내 에너지가 옵니까? 사진에서 물으면 수명이 다르니까 지금은 불러야 됩니다. 오늘은 강의는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우리가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석 때도 다음 여유 때도 또 강의합니다.

토요일 날도 추석 잘 지내세요. 자, 그러면 빨리 된 것이다. 멀리 갈 사람 먼저 나와요..

미세먼지 [Fine Dust (Micro-Particulate Matter)]
식수 오염 [Drinking Water Contamination (Potable Water Pollution)]
물적 빈곤 [Material Poverty (Resource Scarcity)]
영적 기근 [Spiritual Famine (Existential Deprivation)]
인과응보 [Karmic Retribution (Consequence of Actions)]
선인선과 악인악과 [Good Deeds, Good Outcomes; Bad Deeds, Bad Outcomes (Moral Causality)]
옵션 [Contingency (Unforeseen Circumstance)]
죄 [Transgression (Moral Failing)]
선 [Virtue (Moral Goodness)]
불이법 [Non-Duality (Interconnectedness)]
전통적 빈곤 [Traditional Poverty (Historical Destitution)]
절대적 빈곤 [Absolute Poverty (Extreme Deprivation)]
상대적 빈곤 [Relative Poverty (Comparative Disadvantage)]
풍요적 빈곤 [Poverty in Abundance (Paradoxical Scarcity)]
암행어사 [Royal Secret Inspector (Undercover Emissary)]
파자 [Character Divination (Logomancy)]
관상 [Physiognomy (Face Reading)]
God-man [God-man (Divine Human)]
천인 [Celestial Being (Heavenly Entity)]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재림 심판 [Second Coming Judgment (Apocalyptic Reckoning)]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평행 [Equilibrium (Balance)]
내리사랑 [Unconditional Parental Love (Downward Affection)]
기아 [Starvation (Famine)]
기근 [Drought/Famine (Scarcity)]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minute, 세(細)-fine)
식수오염(食水汚染)-(식(食)-eat, 수(水)-water, 오(汚)-dirty, 염(染)-dye)
물적빈곤(物的貧困)-(물(物)-material,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영적기근(靈的飢饉)-(영(靈)-spirit, 적(的)-of, 기(飢)-hunger, 근(饉)-famine)
인과응보(因果應報)-(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spond, 보(報)-retribution)
선인선과(善因善果)-(선(善)-good, 인(因)-cause, 선(善)-good, 과(果)-effect)
악인악과(惡因惡果)-(악(惡)-evil, 인(因)-cause, 악(惡)-evil, 과(果)-effect)
방정식(方程式)-(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불이법(不二法)-(불(不)-not, 이(二)-two, 법(法)-law)
동업중생(同業衆生)-(동(同)-same, 업(業)-karma, 중(衆)-multitude, 생(生)-life)
풍요적빈곤(豐饒的貧困)-(풍(豐)-abundant, 요(饒)-rich,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절대적빈곤(絕對的貧困)-(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상대적빈곤(相對的貧困)-(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천명절(天命節)-(천(天)-heaven, 명(命)-mandate, 절(節)-festival)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불륜(不倫)-(불(不)-not, 륜(倫)-ethics)
로맨스(romance)-(로(로)-love, 맨(맨)-man, 스(스)-story)
용병(傭兵)-(용(傭)-hire, 병(兵)-soldier)
사주팔자(四柱八字)-(사(四)-four, 주(柱)-pillar, 팔(八)-eight, 자(字)-character)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재림(再臨)-(재(再)-again, 림(臨)-arriv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천(下天)-(하(下)-descend, 천(天)-heaven)
God-man-(신(神)-god, 인(人)-human)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조화(造化)-(조(造)-create, 화(化)-transform)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e)
기근(飢饉)-(기(飢)-hunger, 근(饉)-fami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배설물(排泄物)-(배(排)-excrete, 설(泄)-discharge, 물(物)-matter)
유산균(乳酸菌)-(유(乳)-milk, 산(酸)-acid, 균(菌)-bacteria)
모공(毛孔)-(모(毛)-hair, 공(孔)-pore)
비상용(非常用)-(비(非)-not, 상(常)-normal, 용(用)-use)
땀샘(汗腺)-(땀(汗)-sweat, 샘(腺)-gland)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국방위원(國防委員)-(국(國)-nation, 방(防)-defens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국방대학(國防大學)-(국(國)-nation, 방(防)-defense, 대(大)-great, 학(學)-study)
군사전문가(軍事專門家)-(군(軍)-military, 사(事)-affair, 전(專)-specialist, 문(門)-field, 가(家)-expert)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relations)
부속(部屬)-(부(部)-part, 속(屬)-belong)

물적 빈곤 (物質貧困): Material Deprivation, Economic Hardship, Resource Scarcity
영적 기근 (靈的飢饉): Spiritual Famine, Existential Void, Soul’s Starvation
인과응보 (因果應報): Karmic Retribution, Consequential Justice, Moral Causality
선인선과 악인악과 (善因善果惡因惡果): Good Deeds, Good Outcomes; Bad Deeds, Bad Outcomes (Moral Reciprocity, Ethical Consequence)
불이법 (不二法): Non-duality, Oneness Principle, Unified Existence
풍요적 빈곤 (豐饒的貧困): Paradox of Abundance, Poverty in Plenty, Affluent Scarcity
절대적 빈곤 (絕對的貧困): Absolute Poverty, Extreme Destitution, Fundamental Want
상대적 빈곤 (相對的貧困): Relative Poverty, Comparative Deprivation, Social Inequality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Welfare Payment
내리사랑 (내리사랑): Unconditional Parental Love, Descending Affection, Generational Benevolence
천신 (天神): Celestial Deity, Divine Being, Heavenly Entity
하천 (下天): Divine Descent, Incarnation, Heavenly Manifestation
God-man (神人): Divine Human, God-Man, Enlightened Being
재림 (再臨): Second Coming, Reincarnation, Return of the Divine
조화 (造化): Harmonious Creation, Cosmic Order, Divine Harmony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Governance, Predetermined Order

미세먼지(微細먼지)(Fine dust)
식수오염(食水汚染)(Drinking water pollution)
물적 빈곤(物的貧困)(Material poverty)
영적 기근(靈的飢饉)(Spiritual famine)
인과응보(因果應報)(Karma, Retribution)
선인선과(善因善果)(Good deeds, good results)
악인악과(惡因惡果)(Bad deeds, bad results)
방정식(方程式)(Equation)
불이법(不二法)(Non-duality)
절대적 빈곤(絶對的貧困)(Absolute poverty)
상대적 빈곤(相對的貧困)(Relative poverty)
암행어사(暗行御史)(Secret royal inspector)
파자(破字)(Character analysis, Fortune-telling by character)
재림(再臨)(Second coming)
심판(審判)(Judgment)
천신(天神)(Heavenly god)
하천(下天)(Descent from heaven)
God-man(Divine human)
하강(下降)(Descent)
미륵(彌勒)(Maitre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