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1 1084 허경영에 의해 백회를 열어야 인류존속하며(Opening the baekhoe for Human Survival),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Soibulgyeong)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Wiibujung)
인류 존속을 가능하게 할 유일한 존재임.
-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 비판
노타이 복장 지적: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존재이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예의를 갖춰야 함
편하게 노타이로 있는 것은 권위가 아닌 국민 무시 행위
미국 방문 시 태도 지적: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웃는 태도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에 대한 심각성 부족
대통령은 미소를 짓되 가벼워서는 안 됨
명분 외교 비판: 실리 외교가 아닌 명분 외교를 하는 것은 본전도 못 찾는 행위
한미 FTA 재협상 상황에서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20조 원 규모)를 지렛대 삼아 강하게 협상해야 함
문재인 대통령은 너무 ‘소이불경’하여 힘을 주지 못함
-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 비판
위엄과 유머의 조화 부족: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가지되 무거워서는 안 되며, 레이건 대통령처럼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엄을 지켜야 함
외교 전략 부재: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의 복장 색깔을 이용하는 고도의 전략을 사용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아부하는 것처럼 보임
- 국제 관계 및 사드 배치 문제
하도(河圖)를 통한 국제 관계 분석:
미국과 일본은 ‘목생화’의 관계처럼 궁합이 잘 맞아 항상 일본 편을 듦
한국은 일본의 도움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현재 안보도 ‘기생 안보’ 상태
사드 자체 개발 말: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사드를 자체 개발하여 미국의 사드를 대체하고, 한국 스스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할 것
이를 통해 중국의 반발을 해소하고, 일본의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음
- 백회(百會) 개방 및 인류 존속론
백회 개방의 중요성:
인류는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 인해 정리될 시기가 오고 있으며, 백회를 열린 사람만이 알곡이 될 수 있음
인류를 만든 지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나 21세기에 처음으로 백회를 열어주러 왔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만병이 사라짐: 당뇨, 신장병, 디스크 등 모든 질병은 백회가 닫혀 있어서 오는 것
오링 테스트를 통한 증명: ‘허경영’을 부르면 손의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지만, 다른 이름(예수, 부처님, 메시야 등)을 부르면 힘이 약해져 떨어짐
사진만 있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귀신이 접근하지 못함
영혼의 단계:
인간의 몸은 소리(파동)→빛(광자)→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머리카락의 10단계로 연결되어 있음
소리가 빛보다 먼저 존재: 태초에 말씀이 있었듯이, 소리가 먼저 있고 그 다음 빛이 있음
말은 ‘권능’: 말은 권능이 있어 말한 대로 이루어지며, 이는 세계 통일의 기반이 됨
반면 일반인의 말은 ‘능력’에 불과함
- 정치 개혁 및 세계 통일 구상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300명의 국회의원은 당파 싸움으로 법안 통과를 방해하므로, 100명으로 줄여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할 것
정당 제도 폐지: 정당 제도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당을 위한 것이므로 폐지하고, 무소속으로 운영할 것
국민 배당금 및 복지:
결혼하면 1억 2천만 원, 주택 자금 6천만 원(무이자), 자녀 한 명당 3천만 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 보장 및 150만 원씩 지급 (부모는 300만 원)
세계 연방 수도: 대한민국이 세계 연방 수도가 되어 전 세계를 개발하고, 각 나라의 지도자들이 허경영 황제 밑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것
이를 통해 매년 수천 조의 세금이 들어와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
소이불경(笑而不敬): 웃지만 공경하지 않는 태도.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적 태도를 비판하는 데 사용
위이부중(威而不重): 위엄은 있으나 무겁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 이곳을 열어 인류의 질병을 치유하고 영적 능력을 부여한다.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근력을 이용해 특정 단어나 사물의 에너지 영향을 측정하는 방법. 능력을 증명하는 데 사용
권능: 말에 담긴 특별한 힘.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되는 능력
겸양지덕(謙讓之德): 겸손하고 양보하는 미덕. 국가 지도자에게 필요한 덕목으로 설법(說法)
교만죄: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로,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됨
팔복(八福):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에 나오는 8가지 복. 겸손할 때 얻을 수 있는 복으로, 긍휼, 청결한 마음, 화평케 함 등이 포함됨
청와대 명칭 유래: 청와대(Blue House)는 미국인들이 부르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백악관(White House)이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을 의미하는 것과 대비되어 ‘노동자’를 상징한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은 붉은 기와를 사용하여 도전적인 정신을 나타냄
한미동맹의 혈맹: 한국전쟁에서 미군이 희생되었기에 피로 맺어진 동맹을 ‘혈맹’이라고 부름
인간의 창조와 진화: 인류는 6번의 창조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지구에서의 삶은 찰나에 불과하다고 설명.
인류는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족(단군족) 6번의 창조 과정.
이러한 인류의 진정한 창조를 위해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났다.
아파트 층간 소음 및 흡연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분양 시 방음 단면도를 의무적으로 비치하고, 아파트 내 흡연 시 사이렌이 울리는 장치를 설치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백회를 열어야 인류가 존속하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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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백회 사상
백회를 열어야 인류가 존속하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사라짐.
백회는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열림.
백회가 열리면 몸의 세포가 바뀌고,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질병을 치유함. -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笑而不敬)’으로, 중요한 자리에서 가볍게 웃는 태도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임.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으로, 위엄은 있으나 너무 무겁게 행동하여 유머가 부족함.
정치 지도자는 국민 앞에서 겸손하고 진중한 태도를 보여야 함. -
허경영의 정치 및 사회 개혁 방안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고,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무소속으로 운영함.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중산층을 육성함.
층간 소음 및 흡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건축 기준과 장치 도입. -
허경영의 우주론 및 종교관
인류는 지구에 오기 전 여러 별을 여행했으며, 지구에서의 삶은 찰나에 불과함.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종교를 비방하는 교만죄를 경계해야 함.
소리는 빛보다 먼저 존재하며, 허경영의 말에는 세상을 바꾸는 권능이 있음.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해지고,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류가 직면한 바이러스와 같은 위협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비교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을 무시하는 듯한 가벼운 태도를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갖추되 무겁지 않은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1.1.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笑而不敬)’ 리더십 비판
국민을 무시하는 노타이 복장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회의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존재이므로, 대통령은 국민 앞에서 항상 예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로 있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권위적인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가벼운 미소와 원칙 없는 태도
문재인 대통령의 미소는 ‘소이불경(笑而不敬)’으로, 웃지만 공경하지 않는 가벼운 태도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외교 자리(미국 방문)에서도 웃는 모습은 진지함이 부족해 보인다고 비판한다.
대통령은 웃을 때 웃고 화낼 때 화내는 원칙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가벼운 미소는 좋지 않다고 강조한다.
국민에 대한 예의 부족
허경영은 자신이 강의할 때 무서운 면과 순수한 면을 동시에 보여주지만, 가볍지는 않다고 말하며 자신의 리더십과 비교한다.
국민의 생사가 걸린 중요한 사안을 이야기할 때는 진지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청와대 직원들이 노타이로 앉아있는 것은 국민을 만나러 갈 때 정장을 입는 예의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대통령과 직원들이 노타이로 있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 있다고 비판한다.
1.2.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威而不重)’ 리더십 분석
위엄을 갖추되 무겁지 않은 태도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은 ‘위이부중(威而不重)’으로, 위엄은 있으나 무겁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웃음은 가볍지 않게, 위엄은 무겁지 않게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두 가지 기준이라고 말한다.
레이건 대통령의 유머러스한 위엄
레이건 대통령은 위엄을 지키면서도 항상 유머를 잃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허경영 자신도 정치인들을 비판할 때는 무섭지만, 유머를 섞어 이야기한다고 말하며 레이건 대통령의 리더십과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 외교 정책 및 국내 정치 비판
허경영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 정책이 실리보다 명분에 치우쳐 국가 이익을 해치고 있으며, 국내 정치 시스템 또한 비효율적이라고 비판한다.
2.1. 문재인 정부의 외교 정책 비판
상대방 비방 없는 정책 대결 강조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 후보 시절 상대방을 비방한 적이 없으며, 정책으로 대결했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험담하는 것은 그 사람의 어머니가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벼운 외교 태도
문재인 대통령은 너무 많이 웃어 가벼워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이 있지만 무겁지 않다고 평가한다.
하도(河圖)를 통한 국제 관계 분석
태극기의 사계절과 오행(수생목, 목생화 등)의 원리를 설명하며, 이를 국제 관계에 적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도에 따르면 일본은 목(木), 미국은 화(火), 한국은 토(土), 중국은 금(金), 러시아/북한은 수(水)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대통령은 이러한 우주 법칙을 알고 외교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과 일본의 관계 및 한국의 위치
하도에 따르면 미국(화)은 일본(목)과 ‘목생화’로 궁합이 잘 맞아 일본 편을 들게 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한국은 미국과 직접적인 궁합이 맞지 않아, 과거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2차 대전 후 독일과 일본은 분할하지 않고 한반도만 분할한 것은 일본과의 관계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도 미국과의 관계를 믿고 하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한국 경제는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성장했으며, 현재 안보도 ‘기생 안보’라고 평가한다.
실리 외교의 중요성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을 만나 미소만 짓는 것은 한국을 만만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웃을 때는 웃고 강할 때는 강하게 나서는 ‘실리 외교’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미 FTA 재협상과 한국의 대응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연간 110억 달러(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문제 삼고 있다고 설명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110억 달러 적자를 봐주겠다고 한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한다.
한미 FTA 체결 후 미국의 무역 적자가 늘었으므로, FTA는 처음부터 없던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FTA로 한국은 자동차와 철강 수출 이익을 얻고, 미국은 농산물 수입을 늘렸는데, 미국이 이제는 농산물 개방을 요구하면서 철강과 자동차 수출까지 통제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20조 원 규모의 공장을 짓는 등 미국 실업자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므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더 강하게 나설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의 태도로 적절한 힘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하며, 날카로운 시선과 국민의 어려움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윗과 골리앗 비유를 통한 외교 전략 제시
미국을 골리앗, 한국을 다윗에 비유하며, 다윗(한국)이 골리앗(미국)을 만날 때 갑옷(중국)을 입지 않고 간 것은 돌팔매질을 자유롭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한국이 중국의 도움 없이 독자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을 의미하며, 미국 대통령 앞에서 돌팔매질(강력한 주장)을 할 때 제약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중국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도 미소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미 FTA 재협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한국이 미국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2.2. 사드 배치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 방안
사드 배치 배경과 일본의 역할
미국은 일본과 협력하여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려 하며, 일본은 북한 핵무기를 두려워하여 미국에 사드 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설명한다.
한반도에 사드가 배치되면 일본은 안전해지므로, 일본과 미국이 한국에 사드 배치를 압박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사드 자체 개발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사드를 자체 개발하여 한국 스스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미국과 협의하여 한국 기술로 사드를 만드는 것이며, 중국도 이에 대해 반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돈으로 사드를 사는 것보다 자체 개발하는 것이 더 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한다.
2.3. 청와대 복장 규율 및 권위의 중요성
대통령과 직원의 복장 문제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거나 양복을 벗고 있는 것은 국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대통령이 편하게 복장 규율을 없애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권위와 권위주의의 차이
국민들은 대통령이 권위를 버리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리더십
허경영은 과거 모악산 꼭대기에서 천막 생활을 하며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에도 고생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에너지를 얻었으며,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아닌 산꼭대기에서 근무해도 된다고 주장한다.
청와대 명칭의 유래와 의미
청와대의 옛 이름은 ‘경무대’로, 경복궁의 무술 훈련장이었다고 설명한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푸른 기와집을 의미하며, 미군 하지 장군이 머물던 시절 미국인들이 ‘블루 하우스(Blue House)’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말한다.
미국 백악관(White House)은 ‘하늘에서 내려온 백궁’을 의미하며, ‘화이트 칼라’는 귀족을, ‘블루 칼라’는 노동자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한국이 ‘블루 하우스’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노동자 농민을 의미하는 ‘블루 칼라’와 연결되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은 붉은 기와를 사용하는데, 이는 ‘붉은 글자’를 의미하며, 한국이 ‘블루 하우스’를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2.4. 한미동맹의 본질과 창조론
한미동맹의 ‘혈맹’ 의미
한미동맹은 단순한 동맹을 넘어 ‘혈맹’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한국전쟁에서 미군들이 피를 흘리며 함께 싸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를 낳으면 ‘혈연’이 되어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되듯이, 전쟁을 통해 피로 맺어진 관계가 혈맹이라고 비유한다.
제1, 제2 창조주 개념
부부가 아이를 낳는 것은 ‘제2의 창조주’가 되는 행위이며, 허경영은 ‘제1 창조주’라고 주장한다.
제1 창조는 한 번뿐이지만, 제2 창조는 영원히 이어진다고 말한다.
자연계의 창조 질서와 인간 사회 비판
벌과 개미가 꽃의 열매를 맺게 하는 것처럼, 자연계는 조직적으로 창조되었다고 설명한다.
사자 수컷은 게으르게 놀고 암컷이 사냥하는 것을 인간 사회의 실업자 남성과 직장 다니는 여성에 비유하며, 이는 창조 행위의 일부라고 말한다.
개미와 꿀벌은 서로 굶겨 죽이지 않지만, 인간 사회는 굶는 사람이 많아 돼지만도 못하다고 비판한다.
인간이 꿀벌의 꿀을 빼앗고 설탕을 주어 벌들이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처럼, 인간은 자연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인간은 사람답게 일하고 중산층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5. 백회(白會) 개방의 중요성
여왕벌과 일반 벌의 차이
일반 벌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여왕벌이 될 수 없듯이, 여왕벌은 통제를 위해 특별히 태어난 존재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에 의한 백회 개방
허경영은 일반 개미나 벌이 여왕벌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인간도 스스로는 하늘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한다.
지구가 생긴 이래 아무도 하늘(백궁)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허경영이 21세기에 나타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해지고,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백회가 열린 사람은 허경영을 만나기 전의 죄가 모두 사라지지만, 만난 이후에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백회 개방의 필요성: 인류 존속과 바이러스 위협
인류는 스스로 면역력을 이길 수 없는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의 위협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인류를 정리하기 위한 시기라고 설명한다.
백회가 열린 사람, 즉 허경영의 말을 듣는 사람만이 ‘알곡’이 되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백회 개방의 원리 및 오링 테스트
인간의 백회는 하늘을 향해 열려 있지만, 동물은 옆으로 향해 있다고 설명한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어지지만, 손을 떼면 힘이 생긴다고 시범을 보인다.
고개를 숙여 백회를 막아도 힘이 없어지지만, 고개를 들면 힘이 생긴다고 말하며, 누워 잘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고 설명한다.
‘어머니’를 부르면 힘이 없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고 시범을 보인다.
백회는 이마에서 시작하여 옆머리를 따라 뱅뱅 돌아 정수리에서 멈추는 자리이며, 이곳에 혼과 영혼이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 백회로 송신되어 허경영의 본체와 연결된다고 말한다.
백회는 인간에게 아무 때나 열어주면 안 되며, 21세기에 허경영이 처음으로 지구인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모든 귀신이 사라지고, 집안에 두면 조상 귀신들이 접근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2.6. 인류의 창조 역사와 윤회
인류의 6단계 창조 역사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을 만든 지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났다고 주장한다.
인류는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족(단군족)의 6단계로 창조되었다고 설명한다.
지구는 찰나의 여행지
인간은 3억 5천만 년 전에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지구에 오기 전에도 많은 별을 돌아다녔으며,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이라고 말한다.
지구에서의 100년은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윤회와 외모 변화
현생에서 외모가 만족스럽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으며, 다음 생에 미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면 백궁에 와서 부탁하면 된다고 말한다.
부모가 키 큰 딸을 낳고 싶어 하거나, 딸이 너무 커서 키가 작아지기를 바라는 것처럼, 인간은 원하는 대로 진화해 간다고 설명한다.
2.7. 종교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허경영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어떤 종교를 믿든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린다고 주장한다.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 교만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는 ‘교만’이며, 허경영을 부를 때는 교만 죄를 범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다른 종교의 지도자(목사, 스님)를 비방하거나 험담하는 것은 교만 죄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종교는 앞으로 사라지게 되어 있으므로, 기존 종교 지도자들을 비방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
5천 년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민족도 막상 예수가 나타나자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이 하늘에서 온 자를 알아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믿는 방법: 오링 테스트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주러 왔을 때, 어떤 편견 없이 허경영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이론으로 종교와 싸우지 말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직접 확인하라고 말한다.
2.8. 인체의 구성 요소와 소리의 중요성
인체의 9단계 구성 요소
인체는 머리카락, 피부, 살, 뼈, 피, 마음, 정신, 영혼, 빛의 9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어머니’가 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피부가 없으면 머리카락이 없고, 살이 없으면 피부가 없으며, 뼈가 없으면 살이 붙어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피는 뼈를 만들고, 뼈 속의 골수는 피를 만들며, 피의 온도는 체온보다 훨씬 높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피를 움직이는 원리
마음은 피를 만들고 움직이며, 충격을 받으면 피가 굳어 혼절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정신과 마음의 관계
마음은 정신의 어머니이며, 정신을 차려야 마음이 제대로 작동한다고 말한다.
호랑이에게 물려갔을 때 마음은 두렵지만, 정신을 차리면 살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비유한다.
영혼과 정신의 관계
영혼은 정신의 어머니이며, 영혼의 단계에 들어가면 외부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소음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정신 노동을 하는 예민한 사람들이며, 아파트 분양 시 방음 단면도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파트 내 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담배를 피우면 사이렌이 울리는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소리와 빛의 관계 및 권능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며, 빛의 어머니는 ‘소리’라고 설명한다.
성경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구절처럼, 소리가 먼저 있고 그 다음 빛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말은 ‘권능’이 있어 말한 대로 이루어지지만, 일반 사람들의 말은 ‘영향’만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을 이루고, 그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나라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2.9. 국내 정치 시스템 비판 및 허경영의 공약
국회의 비효율성 비판
문재인 대통령은 300명의 국회의원 때문에 법안을 만들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으며, 이는 박근혜 정부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한다.
국민을 위한 법안은 통과되지 않고, 국회의원들은 서로 발목을 잡는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국회의원 축소 및 정당 제도 폐지 공약
허경영은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무소속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한다.
정당 제도를 없애야 국민이 고생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 달 만에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중산주의 경제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자본주의를 유지하면서 ‘중산주의’를 도입하여 국민 불만을 없애겠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1억 2천만 원, 주택 자금 6천만 원(무이자), 자녀 1인당 3천만 원 지급 등을 공약한다.
세계 연방 수도가 되면 세금이 들어와 전 세계를 개발하고, 모든 인간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한다.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 세상
허경영은 국민에게 사람의 탈을 씌워 놓았으니,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2.10. 교만과 겸손의 중요성
교만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
교만은 부부싸움과 가정 파괴의 원인이 되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8가지 사망(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 주술, 우상, 허위)의 근원이라고 설명한다.
교만 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라고 강조한다.
겸손의 미덕과 팔복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 교만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것이라고 대비시킨다.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팔복(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은 겸손할 때 오는 복이라고 설명한다.
정치 지도자의 겸양 지덕 부족
현재 정치인들은 교만에 빠져 있으며, 국민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의 전화를 꼭 받는다고 말한다.
정치 지도자들은 ‘겸양 지덕'(겸손하면서 양보하는 덕)을 갖춰야 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들의 노타이 복장은 겸양 지덕이 부족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백회(百會)를 열어야 인류가 존속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만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정치 지도자는 겸손과 겸양의 덕목을 갖춰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에는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부르면 몸의 변화를 가져온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강연: 인류 존속을 위한 백회 개방과 올바른 지도자의 자세
허경영은 인류가 백회(百會)를 열어야만 존속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정치 지도자는 겸손과 겸양의 덕목을 갖추고 국민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이름에 담긴 우주 에너지가 사람의 몸에 변화를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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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개방의 중요성 및 허경영의 역할
백회는 인간의 머리 꼭대기에 위치하며,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입니다.
동물은 백회가 옆으로 향해 있어 하늘과 소통하기 어렵지만, 인간은 백회가 하늘을 향해 있어 소통이 가능합니다.
백회가 막혀 있으면 질병의 원인이 되며, 특히 현대인에게 흔한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은 백회가 닫혀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이는 4억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몸에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와 건강해지며, 심지어 질병까지 치유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부처 등)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한 힘이 생긴다고 시연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인쇄된 종이에도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어, 이를 집에 두면 귀신이 접근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백회가 열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이름을 자주 불러야 하며, 다른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다시 닫힐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역할이 단순히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백회가 열린 사람만이 다가올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는 ‘알곡’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정치 지도자의 올바른 자세: 겸손과 겸양
국민을 존중하는 복장과 태도: 정치 지도자는 국민을 만날 때 정중한 복장을 갖추고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판합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존재이므로, 대통령은 항상 국민을 대하듯이 정장을 갖춰야 합니다.
허경영 자신은 백운대 같은 산에 갈 때도 양복과 넥타이를 착용하여 국민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고 말합니다.
외교에서의 신중한 태도: 대통령은 국가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외교 자리에서는 가볍게 웃거나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너무 많이 웃어 가벼워 보였다고 지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가지되 무겁지 않아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미소를 짓되 가볍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외교에서는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여 옷차림이나 넥타이 색깔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국민을 위한 실리 외교: 외교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한미 FTA 협상에서 미국이 한국에 110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주장하며 철강, 자동차 수출을 문제 삼는 상황에서, 한국은 농산물 수입 개방과 대기업의 미국 공장 건설 등으로 미국 경제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은 일본과 미국의 원조로 경제를 일으킨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상태이므로, 외교에서 더욱 신중하고 강단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국회 개혁의 필요성: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당파 싸움으로 법안 통과를 지연시키고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비판하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지원,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하여 중산주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세계 연방 수도를 한국에 유치하여 전 세계에서 세금을 받아 대한민국이 세계를 개발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합니다.
교만과 겸손의 덕목: 정치 지도자는 교만을 버리고 겸손과 겸양의 덕목을 갖춰야 합니다.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등 8가지 죄악의 원인이 되며,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라고 설명합니다.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이며,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청결한 마음, 화평케 하는 자세를 통해 8가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우주 법칙과 인류의 역사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통한 국제 관계 분석: 허경영은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통해 국제 관계를 설명합니다.
미국과 일본은 ‘목생화(木生火)’의 관계처럼 궁합이 잘 맞아 항상 일본 편을 들게 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은 일본과 미국의 원조로 성장한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상태이므로, 미국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사드(THAAD) 배치 문제: 사드 배치는 일본의 안보를 위한 미국의 압력 때문이며, 한국은 자체적으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주권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청와대 명칭의 유래: 청와대라는 이름은 일본 강점기 이후 미군이 ‘블루 하우스(Blue House)’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으며, 이는 백악관(White House)이 ‘백궁(白宮)’을 의미하는 것과 대비되어 한국을 ‘블루 칼라’ 노동자로 비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혈맹의 의미: 한미 동맹은 한국전쟁에서 피를 흘려 맺어진 혈맹이며, 이는 부부가 자녀를 낳아 혈연이 되는 것과 같이 끊을 수 없는 관계라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제1 창조주’로, 자녀를 낳는 부부를 ‘제2 창조주’로 비유하며, 인류의 창조와 번성을 설명합니다.
인류의 진화와 허경영의 출현: 인류는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족(단군족) 등 6번의 창조 과정을 거쳐 진화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인류의 진정한 창조를 위해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났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에서의 100년은 무한한 시간 속에서 찰나에 불과하며, 인간은 윤회를 통해 원하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백궁에 오르지 못했으며,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 허경영이 나타나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의 연결: 인간의 몸은 머리카락, 피부, 살, 뼈, 피,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의 10단계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소리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마음이 편하면 피부가 좋아지고, 마음이 불안하면 트러블이 생기는 것처럼, 마음과 몸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올바른 마음이 생기고, 영혼의 단계에 이르면 외부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의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구절처럼, 소리가 모든 창조의 근원이며, 허경영의 말은 권능(權能)을 가지고 있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일반 사람의 말은 능력(能力)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주거 환경 개선: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건축 시 방음 단면도를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아파트 내 흡연 시 경보음이 울리는 장치를 설치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의 비전과 약속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40년간 정체된 문제를 한 달 만에 해결하고, 중산주의를 통해 모든 국민이 불만 없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자녀 양육비 지원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정당 제도 폐지를 통해 불필요한 정쟁을 없애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약속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의 탈을 쓴 국민들이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왔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방식에 대해 ‘소이불경’이라고 표현하며, 어떤 태도를 비판했나요?
① 진지함 부족
② 원칙 없음
③ 가벼운 미소
④ 강한 태도
(③ 가벼운 미소,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 너무 많이 웃어 가벼워 보인다고 비판하며, 진지하고 원칙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방식에 대해 ‘위이부중’이라고 표현하며, 어떤 태도를 비판했나요?
① 위엄 부족
② 무거운 태도
③ 가벼운 미소
④ 원칙 없음
(② 무거운 태도, 트럼프 대통령이 위엄을 가지되 너무 무겁게 가지지 말고 유머를 섞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은 청와대 직원들이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에 대해 어떤 의미로 해석했나요?
① 권위를 버리는 행위
②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
③ 편안함을 추구하는 행위
④ 실용성을 중시하는 행위
(②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 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대통령과 직원들이 노타이로 있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권위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과 일본의 관계를 설명하며, 어떤 자연의 법칙을 언급했나요?
① 수생목
② 목생화
③ 화생토
④ 토생금
(② 목생화, 미국과 일본은 ‘목생화’의 궁합으로, 미국이 일본 편을 들게 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일어났다고 설명하며, 한국의 안보를 무엇이라고 표현했나요?
(기생 안보, 한국 경제가 일본과 미국의 원조로 성장했으며, 현재 한국의 안보 역시 ‘기생 안보’라고 표현했습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직면할 수 있는 위협으로, 인류 존속을 위협하는 무엇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나요?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 인류를 정리하기 위한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가 올 것이며, 이때 백회를 연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대통령이 외교를 할 때 명분 외교가 아닌 어떤 외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실리 외교, 문재인 대통령이 명분 외교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트럼프처럼 실리 외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110억 불의 적자를 보았다고 언급하며, 주로 어떤 품목에서 적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나요?
① 농산물과 식품
② 철강과 자동차
③ 반도체와 전자제품
④ 의류와 생활용품
(② 철강과 자동차, 미국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철강과 자동차 품목에서 110억 불의 무역 수지 적자를 보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한미 FTA 재협상과 관련하여, 미국이 한국에 요구하는 주요 내용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① 한국의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
② 한국의 철강 및 자동차 수출 통제
③ 한국의 반도체 기술 이전
④ 한국의 국방비 증액
(② 한국의 철강 및 자동차 수출 통제, 미국은 한국의 농산물 시장 개방을 요구하면서, 한국의 자동차와 철강 수출을 통제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대기업들이 미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무엇을 들었나요?
(공장 건설, 삼성 등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수십조 원 규모의 공장을 지어 미국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청와대의 옛 이름이 ‘경무대’였다고 언급하며, 이 이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나요?
(경복궁의 무술 하던 자리, 경무대는 경복궁의 무술을 하던 자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블루 하우스’와 ‘화이트 하우스’의 의미를 설명하며, ‘화이트 하우스’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 ‘화이트 하우스’는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 즉 백궁과 연결되는 의미를 가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한미동맹을 ‘혈맹’이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혈맹 관계가 맺어진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① 경제적 협력
② 문화 교류
③ 전쟁에서의 희생
④ 외교적 합의
(③ 전쟁에서의 희생, 한국전쟁에서 미군들이 많이 죽어 피로 맺어진 관계이므로 ‘혈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과 마음, 정신, 영혼의 관계를 설명하며, 마음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피, 마음이 피를 만들고, 피가 뼈를, 뼈가 살을, 살이 피부를, 피부가 머리카락을 움직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정신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영혼, 정신을 차려야 마음이 나오고, 영혼은 정신보다 높은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영혼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빛, 영혼은 빛과 연결되어 있으며, 빛이 몸에서 빠져나가 파장을 일으키며 백궁으로 올라간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빛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소리, 소리가 빛으로 바뀌어 영혼의 세계를 움직이며,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소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일반 사람들의 말은 무엇에 불과하다고 했나요?
(영향, 자신의 말은 권능이 있어 말한 대로 이루어지지만, 일반 사람들의 말은 한계가 있는 ‘영향’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가 있다고 언급하며, 그 죄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교만,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되며,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교만과 반대되는 덕목으로 ‘겸손’을 강조하며, 겸손할 때 얻을 수 있는 8가지 복을 무엇이라고 했나요?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자의 복, 온유한 자의 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화평케 하는 자의 복,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복을 언급했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스타일을 관상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허경영 본인의 초월적 능력과 정치 철학을 설파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인간의 백회(百會)를 열어 인류를 구원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허경영의 독자적인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정치 지도자의 자세: ‘소이불경(笑而不輕)’과 ‘위이부중(威而不重)’
지도자의 품격: 가볍지 않은 미소와 무겁지 않은 위엄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의 ‘노타이’ 외교와 트럼프 대통령의 ‘위엄’을 언급하며, 지도자가 갖춰야 할 진정한 품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에서는 격식과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국민을 존중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텔레비전에서 회의를 하는데, 국민들이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그럼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일까? 국민을 보호하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키되 가벼우면 안 돼요. 위엄을 가지되 무거우면 안 된다는 거야.
청와대가 노타이를 하는 것은 국민들의 예의에 어긋난다.
외교 전략: 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균형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를 ‘명분 외교’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를 ‘실리 외교’로 평가하며, 국익을 최우선하는 실리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미국과의 관계에서 한국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강대국 앞에서 당당한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 눈길을 끕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이불경(笑而不輕)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이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키지만 가벼우면 안 돼.
명분 외교를 문재인 대통령이 하고 있는데, 바로 실리 외교를 해야지.
트럼프가 한국 대통령한테 “우리나라 철강, 자동차 연간 110억 불 회상한 거 빼 쓸 거야” 이렇게 하고 있어요.
문제인 대통령이 조금 힘을 줘도 되지 않겠어? 힘을 줘도 되는 거야. 그런데 너무 소이불경을 해버린 거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 구원론
백회(百會) 개방을 통한 인류 구원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질병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려는 모습에서 그의 독특한 세계관이 엿보입니다.
허경영에 의해서 백회를 왜 열어야 되냐면, 일반 개미는 천년 만년 가도 일반 벌은 수천 년을 가도 여왕벌이 안 돼.
지구는 지금 바로 백회를 열어야 될 때가 온 거야.
백회를 열어라고 내가 온 거지, 강의해 주로 온 게 아니야.
허경영을 한번 보고 부르는 사람은 전부 백궁으로 간다.
허경영만 불러오면 백회가 열려버려요. 그럼 여러분은 만병이 어디서 오냐? 여러분의 만병이 어디서 오냐면 당뇨, 신장, 모든 디스크나 아픈 이런 병들은 백회가 닫혀 있어서 오는 거야.
우주 법칙과 한국의 역할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같은 동양 철학 개념을 인용하여 국제 관계를 설명하고, 미국과 일본의 관계, 그리고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해석합니다. 한국이 고슴도치처럼 강대국에 의해 쉽게 점령되지 않는 민족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리더십 아래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게 자연의 법칙이 이렇게 찾아오는데, 요게 일본이야. 이게 미국이야. 이제 한국이야. 여기에 중국이야. 이게 러시아, 북한이야.
미국은 일본으로 끌려요. 우주 법칙이 미국은 일본하고 한 패가 돼요.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중국이 아무리 해봐야 못 먹어. 미국이 아무리 해봐도 못 먹어.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인데, 호랑이가 먹으면 토해요.
허경영의 정치 및 사회 개혁 비전
국회의원 축소와 정당 제도 폐지
허경영은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불필요한 정쟁을 없애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웁니다. 이는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다 없앤다는 거예요.
나는 100명으로 줄여 가지고 맨날 여야 협치 되는 사람들만 뽑아 가지고 그냥 법이 한 달 만에 다 돼.
여러분, 정당 제도 그거 없애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고생하다가 다 죽는 거야.
국민 배당금과 주택 자금 지원
국민들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결혼 및 출산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 자녀 양육비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하며, 중산층을 복원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모든 인간들에게 기본 생활은 보장해 주는 거야.
우리 국민들에게는 150만 원씩을 주는데, 부모가 300만 원을 줘.
결혼하면 1억 2천, 주택 자금 6천 무이자로 주죠. 자녀 한 명 3천만 원 주죠.
소음 및 흡연 문제 해결 방안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와 실내 흡연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건축 시 방음 단면도 의무화, 아파트 내 흡연 시 사이렌 장치 설치 등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에 대한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이 돋보입니다.
아파트를 분양할 때 아래층과 위층의 방음 단면도를 앞에 제시해야 돼.
담배 연기는 아파트 내에서 담배를 필 때는 벨소리가 울릴 장치를 집집마다 설치해요.
담배만 편다면 사이렌이 울게 하면 돼.
허경영의 철학적 관점: 교만과 겸손, 그리고 영혼의 중요성
교만은 사망, 겸손은 팔복
허경영은 성경의 요한계시록과 마태복음을 인용하여 교만이 가져오는 8가지 사망과 겸손이 가져오는 8가지 복을 설명합니다. 특히, 정치 지도자들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함을 강조하며, 이는 그의 도덕적 리더십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교만은 뭐에 원인이 되냐면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된다.
교만 죄는 하늘에서 용서하지 않는 죄입니다.
8가지 복은 겸손할 때 오는 거고, 8가지 사망은 교만할 때 오는 거야.
우리는 남한테 뭘 조심해야 돼? 교만한 말을 조심해야 돼.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의 연결
인간의 존재를 머리카락부터 소리까지 10단계로 연결된 체계로 설명하며, 마음이 피를 만들고, 정신이 마음을 움직이며, 영혼이 정신을 지배하고, 궁극적으로 빛과 소리가 모든 것을 창조한다는 독특한 철학을 제시합니다. 이는 그의 우주적 관점과 인간 이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마음이 피를 움직이고, 피가 뼈를 움직이고, 뼈가 살을 움직이고, 살이 피부를, 피부가 머리칼을 움직이는데, 이 마음을 잘 먹으면 피부가 좋아져.
정신의 어머니가 영혼이야.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야.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소리가 이 세상에 먼저 있고 그 다음 빛이 있는 거예요.
허경영 제1084회 토요강연 회의록
Ⅰ. 회의 개요
구분
내용
일시
2017년 7월 1일
주제
허경영에 의해 백회를 열어야 인류존속하며, 문재인대통령의 소이불경 트럼프대통령의 위이부중!
참석
허경영 및 강연 참석자 일동
자료
유튜브 영상 스크립트
Ⅱ. 회의 내용
문재인 대통령의 복장 및 외교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판받았다. 국민을 만나는 자리는 정장을 갖춰야 하는 예의가 필요한 자리이다 .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방식은 ‘소이불경(笑而不敬)’으로, 미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FTA 논의 중에도 웃는 모습은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문제에 대한 가벼운 태도로 비춰질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으로, 위엄은 있으나 너무 무겁지 않게 유머를 섞는 레이건 대통령과 같은 태도가 필요하다 .
한미 FTA 협상에서 미국은 한국의 철강, 자동차 산업으로 인해 110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보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문제 삼고 있다 .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20조 원 규모의 공장을 짓는 등 미국의 실업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므로, 문재인 대통령은 협상에서 더 강한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 .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파란색 넥타이를 맨 것은 도전적인 빨간색 넥타이를 매야 하는 상황에서 부적절했으며, 이는 미국의 눈치를 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
미국은 일본의 요구에 따라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려 하며, 이는 일본의 안보를 위한 것이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자체적으로 사드를 개발하여 미국의 사드를 대체하고, 중국의 반발을 해소할 것이다 .
청와대 명칭 및 역사적 의미
청와대라는 이름은 일본인들이 사용하던 ‘경무대’ 이후 미국인들이 ‘블루 하우스’라고 부르면서 유래했으며, 이는 노동자 계급을 의미하는 ‘블루 칼라’와 연결되어 천박한 이미지를 준다 .
반면 미국의 ‘화이트 하우스’는 ‘백공’과 연결되어 하늘의 권위를 상징한다 .
중국은 ‘자금성’처럼 붉은 기와를 사용하여 도전적인 정신을 나타낸다 .
인류의 진화와 백회 개방의 중요성
인류는 4억 년 전 네피림부터 시작하여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아담족(단군족)에 이르기까지 6번의 창조와 진화를 거쳤다 .
지구에서의 100년은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며, 인간은 원하는 대로 진화할 수 있다 .
지구가 생긴 이래 아무도 백궁에 오르지 못했으나, 허경영은 21세기에 과학 기술(유튜브, 핸드폰)이 발달한 시기에 나타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왔다 .
백회를 열면 만병이 치유되고 건강해지며, 미래에 올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인류가 존속할 수 있다 .
백회는 이마에서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아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하며, 이곳을 통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 개혁 방안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만으로도 귀신이 사라지고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가 말하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한 달 안에 모든 법안을 통과시켜 국가를 개혁할 것이다 .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2천만 원, 주택 자금 6천만 원 무이자, 자녀 1인당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중산층을 만들고 국민의 불만을 해소할 것이다 .
세계 연방 수도가 되어 전 세계에서 세금이 들어오면, 이를 통해 전 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인간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할 것이다 .
교만과 겸손의 중요성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되며,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이다 .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로,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자의 복, 온유한 자의 복 등 8가지 복을 가져온다 .
국가 지도자들은 겸양의 덕을 갖춰야 하며, 국민 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
국민들은 허경영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여 그의 강연 내용을 이해하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능력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
허경영을 부를 때 교만 죄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른 종교를 비방하거나 험담하지 않아야 한다 .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두어 귀신을 물리치고 무한대 에너지를 받아야 한다 .
국민들은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치 개혁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그가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지해야 한다 .
허경영 토요강연: 인류 존속을 위한 백회 개방과 지도자의 자세
- 지도자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모습이 알려졌다. 이는 국민에게 불이익이 아니지만, 국민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드는 주체이므로, 대통령은 국민을 대하는 자세에 신중해야 한다. 편안함을 이유로 격식을 차리지 않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칠 수 있다.
대통령의 복장: 국민이 지켜보는 공식 회의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은 국민에 대한 권위의 상실이자 무시로 해석될 수 있다.
국민의 시선: 국민은 대통령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며, 이는 마치 자녀가 부모를 만날 때 예의를 갖추는 것과 같다.
예의의 중요성: 교회나 성전에 갈 때 정장을 갖춰 입는 것이 예의이듯,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은 항상 격식을 갖춰야 한다.
권위와 권위주의: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대통령으로서의 권위는 유지되어야 한다.
-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태도 분석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태도는 상반된 특징을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笑而不敬)’:
미국과의 중요한 협상 자리에서도 자주 웃는 모습은 경솔하게 비칠 수 있다.
국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에 직면했을 때는 심각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을 수는 있으나, 그 미소가 가벼워 보여서는 안 된다.
이는 마치 한국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威而不重)’: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갖추지만, 그 위엄이 너무 무겁지 않다.
위엄 속에 유머를 잃지 않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친근함을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레이건 대통령의 사례와 유사하다. 레이건은 위엄이 있었지만, 항상 유머를 잃지 않았다.
외교적 자세의 중요성:
국민의 생사가 걸린 중요한 외교 문제에서는 적절한 미소와 함께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주어야 한다.
강할 때는 강하게, 웃을 때는 웃는 원칙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외교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해야 한다.
- 한미 FTA와 외교 전략
한미 FTA 협상에서 한국은 미국에 110억 달러(약 12조 3천억 원)의 무역 적자를 안겨주었다.
미국의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철강 및 자동차 산업이 미국에 큰 이익을 빼앗아 갔다고 판단한다.
한국의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공장을 짓는 등 투자를 통해 미국의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므로, 협상에서 더 강한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
FTA의 문제점: FTA 체결 이후 미국의 무역 적자가 오히려 증가했으며, 이는 FTA가 처음부터 불필요했음을 시사한다.
불균형한 협상: 한국은 농산물 시장을 개방하면서 자동차와 철강 수출을 유지하려 했으나, 미국은 농업과 철강 모두에서 이득을 취하려 한다.
외교적 실수: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 태도는 이러한 중요한 협상에서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켰다.
- 국제 관계와 하도(河圖) 이론
국제 관계는 하도(河圖)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하도와 오행: 태극기의 사괘(건곤감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기운을 나타내며, 이는 오행(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의 순환과 연결된다.
국가 간의 관계:
미국과 일본: 목생화(木生火)의 관계처럼 미국은 일본과 궁합이 잘 맞는다. 미국은 항상 일본의 편을 들며, 독도 문제에서도 일본의 주장을 지지한다.
한국과 일본: 일본은 과거 한국에 공장을 세워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나, 이는 기생 경제(寄生經濟)의 형태였다.
한국의 안보: 한국의 안보는 일본에 기생하는 안보(寄生安保)의 성격을 띤다.
사드(THAAD) 배치 문제:
일본은 북한의 핵 위협을 우려하여 미국에 한반도 사드 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
한국은 미국의 압박으로 사드 배치를 거부하기 어렵고, 중국은 이를 반대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한국 자체 기술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미국의 사드를 대체하고, 중국의 반발을 해소할 것을 제안한다.
- 청와대 명칭과 역사적 의미
청와대라는 명칭은 역사적 배경과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경무대(景武臺): 원래 청와대의 이름은 경무대였다. 이는 경복궁의 무술 훈련장이 있던 자리를 의미한다.
블루 하우스(Blue House): 일제강점기 이후 미군정 시기에 미국인들이 푸른 기와 지붕을 보고 ‘블루 하우스’라고 불렀고, 이것이 ‘청와대’라는 이름으로 굳어졌다.
화이트 하우스(White House)와의 대비:
미국의 백악관(White House)은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자’를 상징하는 ‘백금(白金)’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 ‘블루 하우스’는 ‘블루 칼라’ 즉 노동자나 농민과 같은 천박한 사람들을 의미한다.
중국은 ‘자금성(紫禁城)’처럼 붉은색을 사용하여 도전적인 정신을 나타낸다.
명칭의 문제점: ‘청와대’라는 명칭은 한국의 정체성과 맞지 않으며, 일본과 미국에 의해 부여된 이름이다.
- 혈맹(血盟)의 의미와 창조의 단계
혈맹은 단순히 동맹을 넘어선 깊은 관계를 의미하며, 이는 창조의 개념과 연결된다.
혈맹의 정의: 전쟁을 통해 피를 흘리며 맺어진 관계를 혈맹이라 한다. 한국전쟁에서 미군이 희생된 것처럼, 피로 맺어진 관계는 끊을 수 없다.
인연과 혈연:
부부는 인연으로 만나지만, 자녀가 태어나면 혈연 관계가 된다.
혈연은 이혼으로도 끊을 수 없는 관계이며, 부모는 자녀의 ‘제2의 창조주’가 된다.
창조의 단계:
제1 창조: 허경영 선생과 같은 존재가 인류를 창조한 것을 의미한다.
제2 창조: 인간이 자녀를 낳아 생명을 이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재창조: 영원히 이어지는 창조의 과정을 의미한다.
자연계의 질서:
벌과 개미: 여왕벌과 일벌, 여왕개미와 일개미처럼 자연계는 조직적인 질서를 가지고 있다.
인간 사회의 문제: 인간 사회는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자연계보다 못한 상황이다.
백회 개방의 필요성: 인간은 스스로 여왕벌이 될 수 없듯이, 허경영 선생에 의해 백회(百會)를 열어야만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
- 인류의 진화와 백회(百會) 개방
인류는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해 왔으며, 현재는 백회 개방을 통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인류의 창조와 진화:
인류는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단군족에 이르기까지 6단계의 창조 과정을 거쳤다.
인간은 지구에 오기 전에도 수많은 별을 여행했으며, 지구에서의 삶은 무한한 시간 속의 찰나에 불과하다.
백회 개방의 중요성:
지구가 생긴 이래 아무도 하늘에 오르지 못했기에,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 허경영 선생이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왔다.
백회를 열면 만병이 사라지고 건강해진다.
백회는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하며,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이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회를 막으면 힘이 없어지고, 백회를 열면 힘이 생긴다.
인류 존속의 조건: 앞으로 다가올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인류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백회를 열어 알곡이 되어야 한다.
- 소리, 빛, 영혼의 연결고리
인간의 존재는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로 이어지는 깊은 연결고리를 가진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마음은 정신에서 비롯되며, 정신을 차려야 올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은 정신보다 높은 단계에 있으며, 영혼의 단계에서는 외부 소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 영혼은 빛에서 비롯되며, 인간의 영혼은 백궁으로 갈 때 빛의 형태로 몸에서 빠져나간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 소리는 빛보다 먼저 존재하며, 태초에 말씀(소리)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허경영 선생의 권능: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는 ‘권명(權命)’으로, 듣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허경영 선생의 말은 그대로 현실이 되며, 이는 세계 통일의 기반이 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도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금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지 못하고 갈등만 조장한다.
국회의원 문제: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당리당략에 얽매여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방해한다.
허경영 선생의 개혁 방안: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무소속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법안 통과를 신속하게 하고, 국가 경제를 활성화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 부모에게는 300만 원을 지급한다.
결혼 시 1억 2천만 원, 주택 자금 6천만 원(무이자), 자녀 1인당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중산층을 복원하고, 국민의 불만을 해소한다.
세계 연방 수도: 대한민국이 세계 연방 수도가 되면, 전 세계에서 세금이 유입되어 인류의 기본 생활을 보장할 수 있다.
- 교만과 겸손: 지도자의 덕목
교만은 파멸을 부르고, 겸손은 복을 가져온다.
교만의 결과: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된다.
교만한 자는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태도를 보인다.
겸손의 미덕: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이다.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8가지 복(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은 겸손할 때 얻을 수 있다.
지도자의 자세: 국가 지도자는 겸양지덕(謙讓之德)을 갖추어야 한다.
청와대 직원들이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예의 부족으로 비칠 수 있다.
국민은 근로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므로, 지도자는 항상 격식을 갖춘 모습을 보여야 한다.
- 백회(百會)의 구조와 기능
백회는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한 중요한 에너지 통로이다.
백회의 위치와 형태: 백회는 이마에서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다가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한다.
우주와의 연결: 백회는 은하계의 별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이다.
얼굴(얼+굴)의 의미: ‘얼굴’은 ‘얼(정신)’이 들어있는 ‘굴(동굴)’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영혼의 자리: 백회는 뇌의 가장 깊숙한 곳, 즉 십자 파의 중심에 위치하며, 영혼이 들어있는 자리이다.
허경영 선생과의 연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를 통해 에너지가 전달되어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사라진다.
-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다.
백회 개방의 유일한 존재: 허경영 선생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인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예수, 부처 등 다른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강한 힘이 유지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미륵이나 메시아보다 더 높은 차원의 존재임을 의미한다.
종교가 아닌 존재: 허경영 선생은 종교가 아니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하늘에서 출장 온 존재이다.
질병 치유: 백회가 닫혀 있으면 당뇨, 신장병, 디스크 등 만병이 발생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질병이 치유된다.
귀신 퇴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모든 귀신이 접근하지 못한다.
.대통령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모습이 알려졌다. 이는 국민에게 불이익이 아니며, 부모를 만날 때 노타이로 가는 사람이 없듯이,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존재이며, 텔레비전에서 회의하는 모습을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그 자리는 국민을 보호하는 자리이므로,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로 있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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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외교적 태도: 소이불경(笑而不敬)과 위이부중(威而不重)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적 태도는 ‘소이불경(笑而不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는 ‘위이부중(威而不重)’으로 평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과 대화할 때도 웃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자리에서 심각한 태도를 보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행동한 것이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을 수는 있지만, 가벼워서는 안 된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가지되 무겁지 않아야 하는데, 이는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엄을 지키는 태도를 의미한다. -
허경영의 리더십과 국민에 대한 자세
허경영은 강의할 때 소리를 지르기도 하지만, 웃을 때는 어린아이 같고 순수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무서울 때는 가볍지 않다. 국민의 생사가 걸린 중요한 문제를 이야기할 때는 미소를 멈추고 진지해야 한다. 국민은 지도자의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청와대 공직자들의 복장 규율과 권위
청와대 공직자들이 노타이로 앉아 있는 모습은 국민에 대한 예의에 어긋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날 때 정장을 갖춰 입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대통령부터 전 직원들이 노타이로 있는 것은 권위를 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칠 수 있다. 정치 지도자는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 한다. -
지도자의 몸가짐과 국민에 대한 존중
허경영은 백운대 같은 산에 갈 때도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는 등 항상 예를 갖춘다.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아무 옷이나 입고 다니지 않으며, 언제나 국민을 귀한 손님처럼 대한다. 청와대가 노타이를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
지도자의 미소와 위엄: 소이불경(笑而不敬)과 위이부중(威而不重)의 재해석
미소를 지을 때 가벼워서는 안 되며, 위엄을 가지되 무거워서는 안 된다. 이는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두 가지 기준이다. 레이건 대통령은 위엄이 있었지만 항상 유머를 잃지 않았다. 지도자는 웃을 때는 웃고 화낼 때는 화내며 원칙을 지켜야 한다. -
정치인의 비방과 정책 대결의 중요성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면서도 상대방을 비방한 적이 없다. 정책으로 대결해야 하며, 인간을 모욕하는 행위는 그 어머니가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험담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스타일 분석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너무 많이 웃어 가벼워 보인다. 지도자는 적절한 미소와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상대방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 -
하도(河圖)를 통한 국제 관계 분석: 한국, 미국, 일본의 역학 관계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관계는 하도(河圖)의 원리에 따라 설명할 수 있다.
9.1. 하도(河圖)의 원리
하도는 우주의 법칙을 나타내며,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의 순환을 따른다. 이는 일본, 미국, 한국, 중국, 러시아/북한의 관계에 비유될 수 있다. 대통령은 이러한 원리를 알고 외교에 적용해야 한다.
9.2. 미국과 일본의 관계: 부부 궁합
미국은 일본과 ‘목생화’의 관계처럼 궁합이 잘 맞는다. 미국은 항상 일본의 편을 들며, 일본이 독도 문제를 주장하는 것도 미국의 지원을 믿기 때문이다.
9.3. 한국과 일본의 관계: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한국은 일본의 도움을 받아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현재 안보 또한 일본에 의존하는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상태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에게 미소를 많이 짓는 것은 한국을 만만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 지도자는 웃을 때 웃고 화낼 때 화내며 명분 외교가 아닌 실리 외교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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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와 경제적 손실: 트럼프의 압박과 한국의 대응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110억 달러(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특히 철강과 자동차 분야에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철강과 자동차 수출을 줄이도록 압박하고 있다. 한미 FTA 체결 이후 미국의 무역 적자가 늘어났으므로, FTA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미국은 농산물 수입을 요구하며 한국의 철강, 자동차 수출을 통제하려 한다. -
한국 대기업의 미국 투자와 대통령의 협상력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20조, 10조 원 규모의 공장을 짓는 등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므로,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점을 활용하여 미국과의 협상에서 더 강한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 -
소이불경(笑而不敬)의 문제점과 지도자의 자세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의 태도를 보여 적절한 미소와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의 어려움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도자는 국민의 아픔을 눈빛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
다윗과 골리앗 비유를 통한 국제 관계와 외교 전략
미국은 골리앗, 한국은 다윗에 비유될 수 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날 때 갑옷을 입지 않은 것은 돌팔매질을 자유롭게 하기 위함이었다. 한국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중국이라는 갑옷을 입고 가는 것과 같다. 그러나 갑옷을 입으면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므로, 한국은 독자적인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자주적인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 한미 FTA 협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양측의 의견 불일치를 보여준다. -
사드(THAAD) 배치와 한국의 자주 국방
일본은 북한의 핵무기를 두려워하여 미국에 한반도 사드 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과 일본의 압력으로 한국은 사드 배치를 거부하기 어렵지만, 중국은 이를 반대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자체적으로 사드를 개발하여 미국의 사드를 대체하고, 한국 기술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이는 중국의 반발을 피하고 자주 국방을 실현하는 방법이다. -
청와대 넥타이 논란과 권위의 본질
청와대 공직자들이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은 국민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 양복을 입지 않거나 벗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 자체는 필요하다. 대통령은 중요한 인물이므로 품위를 지켜야 한다. -
허경영의 수련과 정신력
허경영은 과거 산꼭대기에서 1년 반 동안 천막 생활을 하며 수련했다. 그곳에서 서울 시내와 인천 앞바다, 판문점까지 보였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죽을 고비를 넘기며 강한 정신력을 길렀다. -
청와대 명칭의 유래와 의미
청와대의 옛 이름은 경무대(景武臺)로, 경복궁의 무술 훈련장이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푸른 기와집을 뜻하며, 미군이 ‘블루 하우스(Blue House)’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 미국은 ‘화이트 하우스(White House)’를 통해 자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임을 상징하지만, ‘블루 칼라’는 노동자 계층을 의미한다. 중국은 ‘자금성(紫禁城)’처럼 붉은색을 사용하여 도전적인 정신을 나타낸다. ‘청와대’라는 명칭은 일본 강점기부터 사용된 것으로, 잘못된 이름이다. -
한미 혈맹의 의미와 혈연 관계의 비유
한미 동맹은 단순한 동맹을 넘어 ‘혈맹’이다. 혈맹은 전쟁을 통해 피를 흘리며 맺어진 관계를 의미한다. 이는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를 낳아 혈연이 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혈연은 이혼을 해도 끊을 수 없는 관계처럼, 한미 혈맹도 쉽게 끊을 수 없다. -
창조주와 제2의 창조주
허경영은 ‘제1의 창조주’이며, 인간은 결혼을 통해 ‘제2의 창조주’가 되어 자녀를 낳는다. 이는 생명을 이어가는 중요한 행위이다. -
개미와 꿀벌, 그리고 인간 사회의 문제점
개미와 꿀벌은 조직적으로 살아가며 서로 굶겨 죽이지 않는다. 여왕벌은 일반 벌과 달리 특별한 음식을 먹으며, 일반 벌은 여왕벌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인간 사회는 돼지만도 못한 사람들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으며, 굶는 사람이 존재한다. 인간은 자연계를 파괴하고 형제를 죽이면서도 잘났다고 생각한다. -
개미의 뇌와 전생 기억
개미의 작은 뇌 속에는 혈관과 신경이 백조 개나 들어 있으며, 인간과 똑같은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개미는 전생을 기억하며, 게으른 부자가 죽어 개미로 태어난 경우도 있다. -
벌의 감소와 지구 종말의 위기
벌들은 농약과 설탕에 오염되어 사라져가고 있으며, 벌이 사라지면 지구에 종말이 올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막을 수 있는 일이다. -
백회(百會) 개방의 중요성과 인류의 진화
인류는 지금 백회를 열어야 할 때이다. 허경영은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나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백회를 열면 인류는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할 수 있다. 지구에서의 100년은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며, 이 찰나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 -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의미
허경영은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 유튜브와 핸드폰이 있을 때 나타나 인류에게 백회를 열어주고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만사가 해결되며, 백회가 열린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지은 죄는 사라지지만, 만난 이후에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한다. -
한민족의 우수성과 고슴도치론
중국인은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인간이고, 한민족은 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따라서 한민족의 두뇌가 월등히 뛰어나다. 중국이나 미국이 한국을 먹으려 해도 고슴도치처럼 털이 돋아 있어 토해낼 수밖에 없다. 일본도 한국을 먹었다가 토해냈다. -
백회(百會)의 구조와 기능
동물은 백회가 옆으로 나 있지만, 인간은 백회가 하늘을 향해 서 있다. 백회는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의 능력 증명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이름이나 종교적 명칭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
백회(百會) 개방의 목적과 인류 존속
허경영은 강의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백회를 열어야만 인류가 다가올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백회가 열린 사람만이 알곡이 되어 타작에서 살아남는다. -
백회(百會) 개방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보호
백회가 항상 열려 있으면 도둑이나 나쁜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리도록 조절해야 한다. 허경영의 소리는 몸에 들어가 세포를 변화시키고, 몸을 다른 몸으로 바꾼다. -
소 목소리와 정주영의 일화
허경영의 목소리는 ‘소 목소리’로, 온 세상에 퍼져나갈 것이다. 과거 정주영 회장이 ‘기축생 쌍축’이라는 예언을 잘못 해석하여 소를 북한에 보내는 일로 고생한 일화가 있다. 예언서는 조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트럼프-문재인 부부의 성격과 외교적 궁합
트럼프는 외향적이고 문재인은 내향적이며, 멜라니아는 내성적이고 김정숙 여사는 외향적이다. 이들의 성격은 서로 보완적인 궁합을 이룬다. 그러나 멜라니아 여사는 항상 우울한 표정을 짓고, 트럼프는 여성에게 스킨십을 하는 경향이 있다. -
넥타이 색깔과 외교 전략
외교에서 넥타이 색깔은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 빨간색은 도전적인 의미를, 파란색은 차분함을 상징한다. 트럼프는 빨간색을 선호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파란색 넥타이를 매어 미국의 눈치를 보는 것처럼 보였다. 지도자는 상황에 맞는 넥타이 색깔을 선택하여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
소이불경(笑而不敬)과 위이부중(威而不重)의 재강조
미소는 가벼워서는 안 되며, 위엄은 무겁지 않아야 한다. 지도자는 유머와 위트를 겸비해야 한다. -
중국인의 강인함과 건강
중국 대륙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황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강인하고 건강하다. -
허경영의 저서와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 ‘만화로 보는 허경영’,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알리고 있다. -
백회(百會) 개방과 종교의 역할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지만, 백회를 열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
교만죄(驕慢罪)의 위험성과 겸손의 미덕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는 ‘교만죄’이다.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등 8가지 사망으로 이어진다.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이며, 8가지 복을 가져온다. 모든 종교는 교만죄를 범하지 않고 겸손해야 한다. -
종교 비방 금지와 허경영 알리는 방법
기존 종교의 목사나 스님을 비방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알릴 때는 이론으로 싸우지 말고, 유튜브를 보거나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직접 체험하게 해야 한다. -
유대 민족의 메시아 거부와 허경영의 등장
5천 년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려온 유대 민족조차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다. 이는 인간이 하늘에서 온 존재를 알아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준다.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주러 왔을 때, 종교적 편견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파동 이론
허경영을 부르면 물질이 에너지로 바뀌고, 이 에너지가 파동을 일으킨다. 이는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
인체의 구성과 마음의 중요성
머리카락은 피부에서, 피부는 살에서, 살은 뼈에서, 뼈는 피에서, 피는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은 피를 만들고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신체 건강이 좌우된다. -
대통령의 얼굴과 국민의 기대
대통령이 되면 얼굴이 좋아질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서 강의를 할 것이다. -
마음, 정신, 영혼의 연결 고리
마음은 정신에서, 정신은 영혼에서 나온다. 영혼은 마음과 정신보다 높은 단계에 있으며, 영혼의 단계에서는 외부 소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 해결 방안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는 정신 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스트레스이다. 아파트 분양 시 건축 단면도에 방음 효과를 명시하고, 모델하우스에 실제 방음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
담배 연기 문제 해결 방안
아파트 내에서 담배를 피울 경우 벨소리가 울리는 장치를 설치하여 담배 연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허경영 대통령의 개혁과 세계 연방 수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법안 통과를 신속하게 할 것이다. 허경영은 40년간 정체되어 있던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연방 수도로 만들 것이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국민 배당금
세계 연방 수도가 되면 전 세계에서 세금이 들어와 연간 수천 조 원의 재원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모든 인류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한국 국민에게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결혼 시 1억 2천만 원, 주택 자금 6천만 원(무이자), 자녀 1인당 3천만 원을 지원할 것이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정당 제도를 없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
교만과 겸손: 지도자의 덕목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등 8가지 사망으로 이어지며, 겸손은 8가지 복을 가져온다. 국가 지도자들은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청와대 공직자들이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예의 부족이다. 국민은 지도자가 근로 현장에서 땀 흘리는 국민을 생각하며 품위를 지키기를 원한다. -
백회(百會)의 해부학적 구조와 우주 에너지
백회는 이마에서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아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한다. 이는 은하계의 별들처럼 생겼으며,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이다. 백회는 ‘얼굴’의 ‘얼’이 들어있는 ‘굴’이며, 영혼이 들어있는 곳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로 송신되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된다. -
백회(百會) 개방의 중요성과 질병 치유
허경영은 21세기에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백회가 열리면 당뇨, 신장병, 디스크 등 모든 질병이 치유된다. 현대인들의 척추 질환은 백회가 닫혀 있기 때문이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의 능력 재확인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예수, 부처, 미륵 등 다른 종교적 명칭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神人)이며, 다른 종교적 존재들보다 상위의 존재임을 나타낸다. -
허경영의 존재론적 위치: 신인(神人)
허경영은 신(神)이며, 그 아래에 진인(眞人), 성인(聖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서인(庶人), 범인(凡人), 속인(俗人)이 있다. 허경영은 가장 높은 단계의 존재이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오링 테스트의 활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무한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힘이 강해진다. 오링 테스트는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오링 테스트를 할 때 “떼 봐”라고 말하면 효과가 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
허경영 이름의 치유력과 보호 기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좋은 음식은 힘이 강해지고, 나쁜 것은 힘이 약해진다. 허경영의 이름은 종교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고 백회를 열어주는 하늘의 힘이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어도 무한한 에너지가 나와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한다. -
인체의 단계별 구성과 영혼의 중요성
인체는 머리카락, 피부, 살, 뼈, 피, 마음, 정신, 영혼의 8단계로 구성된다. 영혼은 정신의 어머니이며, 가수는 영혼의 노래를 불러야 감동을 줄 수 있다. 이미자의 노래처럼 영혼이 담긴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
영혼의 어머니: 빛과 소리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며,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귀신 소리를 들으면 머리카락이 서는 것처럼, 소리는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소리는 창조의 근원이다. -
말의 중요성과 권능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나쁜 것이 없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쁜 것이 많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허경영의 말은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소리는 사람을 바꾸는 힘이 있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국회의원 개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2000가지 이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 여야 대립을 없앨 것이다. 이는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신속하게 하고, 국가 경제를 살려 세계 연방 수도로 만들 것이다.
대통령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에 대한 불이익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주체이며, 텔레비전에서 회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로 건물 안에 있는 것이 보기 좋을 리 없습니다. 권위를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고, 자신을 탄생시켜준 사람들이 여러 분야에 존재합니다. 대통령은 격식에 맞춰 옷을 입어야 합니다.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이 보기 싫다는 것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과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笑而不敬)’, 즉 웃지만 공경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 즉 위엄은 있으나 가볍지 않은 태도를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부시나 트럼프와 이야기할 때도 웃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자리에서는 심각한 표정을 지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을지언정 가벼워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강의할 때 소리를 지르면 히틀러보다 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웃을 때는 어린아이 같습니다. 웃을 때는 순수한 사람이지만, 무서울 때는 가볍지 않습니다. 국민의 생사가 걸린 FTA를 이야기할 때는 미소를 잠시 멈춰야 합니다. 국민은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청와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노타이로 앉아 있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에 어긋납니다. 국민을 만나러 갈 때도 정장을 하고 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국민이 지켜보는데 대통령부터 전 직원들이 노타이인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교회에 갈 때도 성전에 들어갈 때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갖춰야 합니다. 정치 지도자는 몸가짐을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교 전략: 명분 외교와 실리 외교
문재인 대통령은 명분 외교를 추구하지만, 실리 외교를 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에 우리나라와의 무역에서 110억 불(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철강과 자동차가 미국에서 큰 이익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한국 대통령에게 철강과 자동차로 인한 손해를 회수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미소를 지으며 FTA를 방관자적 입장으로 만들고 110억 불을 봐주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실수입니다. FTA는 처음부터 없던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FTA를 통해 우리는 자동차와 철강을 수출하고, 미국은 농산물 수입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제 농산물 개방과 함께 철강, 자동차까지 통제하려 합니다. 이는 말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미국에 20조, 10조 규모의 공장을 지어 미국 경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실업자를 없앨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 좀 더 강하게 나갈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소이불경’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FTA와 같은 중요한 사안에서는 미소를 적절히 조절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주어 트럼프가 한국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제 관계와 하도(河圖)의 원리
미국은 우리나라를 통해 중국을 움직여야 합니다. 성경의 골리앗은 트럼프, 다윗은 문재인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찾아갔을 때, 골리앗은 다윗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를 만났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갑옷을 입지 않고 간 것은, 갑옷이 돌팔매질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중국이라는 갑옷을 입지 않고 외교에 임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음 달에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도 그렇게 웃을 것인지 의문입니다. 국제 외교는 미소를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21세기 세계를 통일할 대통령은 하도와 낙서를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은 일본과 부부 궁합처럼 잘 맞습니다. ‘목생화(木生火)’의 원리에 따라 미국은 언제나 일본 편을 들고, 일본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편을 듭니다. 일본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미국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우리의 경제는 ‘기생 경제’이며, 안보는 ‘기생 안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소를 많이 짓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웃을 때는 웃고, 화낼 때는 화를 내는 원칙 있는 외교를 해야 합니다.
청와대 명칭과 혈맹의 의미
청와대라는 이름은 일본 사람들이 지은 것이 아니라, 미군 하지 장군이 머물렀을 때 ‘블루 하우스’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습니다. 미국인들은 ‘화이트 하우스’를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의 집으로 여기고, ‘블루 하우스’는 노동자, 농민과 같은 천박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블루 하우스’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중국은 ‘자금성’처럼 붉은 기와를 사용합니다.
한미동맹은 단순한 동맹이 아니라 ‘혈맹’입니다. 한국전쟁에서 미군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었기 때문에 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가 태어나면 ‘혈연’이 되는 것처럼, 전쟁을 통해 피를 나눈 관계는 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구성 요소와 백회(白會)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머리카락, 피부, 살, 뼈, 피,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의 10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입니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입니다.
살의 어머니는 뼈입니다.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입니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러한 연결 고리 속에서 마음을 잘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마음이 불안하면 트러블이 생깁니다. 정신을 차려야 마음이 올바르게 작용합니다. 영혼의 단계에 이르면 외부 소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백회는 이마에서부터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다가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합니다. 이는 은하계의 별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 ‘얼’이 들어있는 ‘굴’입니다. 백회는 인간의 혼과 영혼이 들어있는 곳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이 백회를 통해 송신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은 21세기에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백회가 열리면 만병이 사라지고 건강해집니다. 현대인들은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에 시달리는데, 이는 백회가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정치 개혁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가 말하는 대로 세상이 바뀝니다. 그의 소리는 ‘소 목소리’로 온 세상에 퍼져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반면 일반 사람들의 소리에는 ‘영향’만 있을 뿐 ‘권능’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무소속으로 만듭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신속하게 하고,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국회는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싸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한 달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를 유지하면서도 ‘중산주의’를 뿌리내려 국민 모두가 불만 없이 잘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주택 자금,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하여 중산층을 강화합니다. 또한 세계 연방 수도를 만들어 전 세계에서 세금을 걷어 인류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교만과 겸손, 그리고 종교의 역할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 반면 겸손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자의 복, 온유한 자의 복 등 8가지 복을 가져옵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어떤 종교를 믿든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립니다.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기 위해 하늘에서 출장 내려온 존재입니다. 그의 이름은 사람들의 몸을 고치고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모든 귀신이 사라지고,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직면할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인류를 정리하고 ‘알곡’을 가려내기 위해 백회를 열어주러 왔습니다.
Meeting Minutes: “Humanity’s Survival Requires Opening the Baekhoe by Heo Kyung-young; President Moon Jae-in’s ‘Soibulgyeong’ and President Trump’s ‘Wiibujung’!” 1084th Heo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7.01)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ly 1, 2017
Location
Not specified (Lecture Hall implied)
Speaker
Heo Kyung-young
Topic
The necessity of opening the Baekhoe for human survival, and a critique of President Moon Jae-in’s “Soibulgyeong” (lightheartedness) and President Trump’s “Wiibujung” (excessive gravity) in diplomacy.
Key Concepts Discussed
Presidential demeanor, diplomatic strategy, Korea-US relations, Korea-Japan relations, the concept of “Baekhoe” (crown chakra), th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and the importance of humility.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Presidential Demeanor and Diplomacy
President Moon Jae-in’s casual attire (no tie) in official settings is seen as disrespectful to the public, who are the creators of the presidency .
President Moon’s frequent smiling during serious diplomatic discussions, such as with President Trump regarding the FTA, is perceived as “Soibulgyeong” (lightheartedness), lacking the necessary gravity for matters of national survival .
President Trump’s demeanor is characterized as “Wiibujung” (excessive gravity), which, while authoritative, can be perceived as overly heavy .
Effective Leadership requires a balance: seriousness when necessary and humor when appropriate, as exemplified by Ronald Reagan .
Diplomatic strategy should prioritize practical gains (실리 외교) over mere symbolic gestures (명분 외교) .
The US trade deficit with South Korea (approximately $11 billion in 2016) highlights the need for a strong negotiating stance from the South Korean president .
The speaker suggests that South Korean companies’ investments in the US (e.g., Samsung’s 20 trillion won factory) provide leverage for President Moon in negotiations .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David and Goliath to describe the US-Korea relationship, with Korea as David needing to be strategic .
The speaker criticizes President Moon’s diplomatic approach with China, suggesting he should not appear without “armor” (China’s support) when meeting with President Xi Jinping .
The choice of necktie color in diplomacy is discussed: red for a challenging stance, blue for a calming effect .
Geopolitical Analysis and Historical Context
The speaker presents a “Hado” (河圖) model of International Relations, where countries are linked by elemental forces: Japan (wood), US (fire), Korea (earth), China (metal), Russia/North Korea (water) .
According to this model, the US and Japan have a natural affinity (“wood generates fire”), meaning the US will always prioritize Japan’s interests over Korea’s .
The speaker argues that Korea’s economy and security are “parasitic” (기생 경제, 기생 안보) on Japan and the US, stemming from historical aid and alliances .
The deployment of THAAD in Korea is attributed to pressure from Japan and the US, as it enhances Japan’s security .
The speaker proposes that South Korea should develop its own missile defense system within two years to avoid foreign influence .
The Concept of Baekhoe (백회) and Human Potential
The Baekhoe (crown chakra) is presented as a crucial point for human connection to higher energy.
Opening the Baekhoe is essential for human survival, especially in the face of future super viruses .
The speaker claims to be the first to open the Baekhoe for humanity in 400 million years .
Calling the speaker’s name (Heo Kyung-young) can open one’s Baekhoe, leading to health and spiritual benefits .
The speaker demonstrates the “O-ring test” to show the power of his name in strengthening individuals .
The Baekhoe is described as the point where the “spirit” (얼) resides, connected to the universe .
The speaker’s image (photo) also carries infinite energy and can ward off evil spirits .
Critique of Political System and Proposed Reform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inefficient and leads to constant conflict and lack of progress .
The speaker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ing political parties to foster unity and efficiency .
The speaker advocates for a “Middle-Class Economy” (중산주의 경제) that ensures basic living standards for all citizens .
Proposed policies include: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citizen, 3 million won for parents .
120 million won for marriage, 60 million won interest-free for housing,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
The speaker envisions South Korea becoming the capital of a world federation, generating trillions in global taxes to develop the world and ensure basic human needs .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Power of Sound
A hierarchical chain of existence is presented: Hair -> Skin -> Flesh -> Bone -> Blood -> Mind -> Spirit -> Soul -> Light -> Sound .
Sound is the ultimate origin, as stated in the Bible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
The speaker’s words are described as “Kwonmyeong” (권명 – divine authority), capable of changing reality, unlike human words which are merely “Yeonghyang” (영향 – influence) .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Warning Against Arrogance
Arrogance (교만) is identified as the sin that God dislikes most and leads to various evils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etc.) .
Humility (겸손) is the opposite, involving elevating others and lowering oneself, leading to blessings .
The speaker warns against criticizing religious leaders or engaging in sectarian disputes, as all religions will eventually fade, giving way to a “super-religious era” .
Instead of arguing with words, people should demonstrate the power of the speaker’s name through the O-ring test .
Other Issues
The name “Cheongwadae” (Blue House) is criticized for its association with “blue-collar” workers, suggesting a class distinction, and proposes a return to “Baekgung” (White Palace) .
The speaker proposes solutions for apartment noise and cigarette smoke issues, including mandatory soundproofing information in model homes and smoke detectors that trigger alarms .
Ⅲ. Action Items
All citizens: Practice calling Heo Kyung-young’s name to open their Baekhoe for health and spiritual benefits .
All citizens: Avoid arrogance and cultivate humility in their interactions .
All citizens: Refrain from criticizing religious leaders or engaging in religious disputes .
Supporters of Heo Kyung-young: Demonstrate the power of Heo Kyung-young’s name through the O-ring test to others .
Heo Kyung-young (upon becoming president):
Implement policies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e political parties .
Introduce a “Middle-Class Economy” with basic income, marriage, housing, and child support benefits .
Develop an indigenous missile defense system within two years .
Address apartment noise and smoking issues with new regulations .
Change the name of the presidential residence from “Cheongwadae” to “Baekgung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eo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politics, spirituality, and human physiology, emphasizing his unique abilities and future plans as a world leader.
Moon Jae-in | President of South Korea | Criticized for his casual attire (no tie) in official settings and for his diplomatic approach, described as “소이불경” (lightheartedness without Reverence).
Donald Trump |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 Described as “위이부중” (dignified but not overly serious), contrasting with Moon Jae-in’s demeanor.
Melania Trump | First Lady of the United States | Described as introverted and often appearing sad or gloomy in public.
Kim Jung-sook | First Lady of South Korea | Described as extroverted and bright.
Ronald Reagan | Forme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maintained Dignity while also having a sense of humor.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olitical struggles and the National Assembly.
Xi Jinping | President of China | Mentioned as a leader Moon Jae-in is scheduled to meet.
Hajji Jang-gun | US General | Mentioned in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Blue House naming.
Lee Seung-man |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 Mentioned in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Blue House naming.
Jeong Ju-yeong | Entrepreneur | Mentioned in an anecdote about misinterpreting prophecies.
Jesus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ligious figures whose names do not exhibit the same “power” as Heo Kyeong-yeong’s name in a physical test.
Buddha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ligious figures whose names do not exhibit the same “power” as Heo Kyeong-yeong’s name in a physical test.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Criticizes –> MoonJaeIn HeoKyeongYeong — Contrasts with –> DonaldTrump HeoKyeongYeong — Mentions –> MelaniaTrump HeoKyeongYeong — Mentions –> KimJungSook HeoKyeongYeong — Mentions –> RonaldReagan HeoKyeongYeong — Mentions –> ParkGeunHye HeoKyeongYeong — Mentions –> XiJinping HeoKyeongYeong — Mentions –> HajjiJanggun HeoKyeongYeong — Mentions –> LeeSeungMan HeoKyeongYeong — Mentions –> JeongJuYeong HeoKyeongYeong — Contrasts with (in power) –> Jesus HeoKyeongYeong — Contrasts with (in power) –> Buddha MoonJaeIn — Contrasts with –> DonaldTrump MoonJaeIn — Scheduled to meet –> XiJinping KimJungSook — Meets –> MelaniaTrump DonaldTrump — Wife –> MelaniaTrump MoonJaeIn — Wife –> KimJungSook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The speaker begins the lecture by expressing gratitude and noting the hot weather.
He criticizes President Moon Jae-in for not wearing a tie in official settings, viewing it as disrespectful to the public.
He emphasizes that the public is watching and that the President’s position demands formality.
The speaker states that his current topic is about President Moon Jae-in’s “소이불경” (lightheartedness without Reverence) and President Trump’s “위이부중” (dignified but not overly serious).
2 (00:02:00)
The speaker explains that President Moon Jae-in’s frequent smiling, even during serious discussions like the FTA with the US, makes him appear lighthearted.
He argues that a president should maintain a serious demeanor when dealing with critical national issues.
He contrasts this with President Trump, who is described as having principles, knowing when to smile and when to be angry.
The speaker asserts that a president should not be frivolous, even when smiling.
3 (00:03:00)
The speaker compares himself to Hitler in some aspects due to his powerful speeches, but also notes his childlike innocence when he smiles.
He states that his lectures are sharp and serious, especially when discussing critical national matters like the FDA.
He reiterates his criticism of the Blue House staff for not wearing ti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ormal attire when meeting the public.
He uses the analogy of dressing formally for church or a temple to highlight the respect due to the public.
4 (00:04:00)
The speaker recounts climbing Baekundae mountain in a suit and red tie, not hiking gear, to show respect to the public.
He claims he would even climb the Himalayas in dress shoes, demonstrating his unique abilities and commitment to formality.
He emphasizes that a political leader should always maintain a formal appearance when interacting with the public.
He concludes that the Blue House’s casual attire is disrespectful to the public.
5 (00:05:00)
The speaker explains two important principles of physiognomy: “소이불경” (lightheartedness without Reverence) for smiling and “위이부중” (dignified but not overly serious) for maintaining Dignity.
He uses former President Ronald Reagan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embodied “위이부중” by having humor while maintaining authority.
He states that he never slanders opponents during his campaigns, focusing instead on policy debate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parties engage in mudslinging rather than constructive dialogue.
6 (00:06:00)
The speaker summarizes that Trump embodies “위이부중” (dignified but not overly serious) while Moon Jae-in’s excessive smiling makes him appear “소이불경” (lighthearted without Reverence).
He then transitions to discussing the “Hado” (河圖) and “Nakseo” (洛書) principles in rela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He explains that the “Hado” principles dict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countries, specifically mentioning the US, Japan, Korea, China, and Russia/North Korea.
He argues that leaders should understand these principles to effectively conduct diplomacy.
7 (00:07:00)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US and Japan have a “marital compatibility” according to the “Hado” principles (木生火, Wood generates Fire).
He asserts that the US will always side with Japan over Korea.
He claims that Japan’s stance on Dokdo is influenced by its relationship with the US, suggesting financial transactions.
He also mentions that Japan’s aid helped Korea’s economic development, leading to a “parasitic economy” and “parasitic security.”
8 (00:08:00)
The speaker reiterates that President Moon Jae-in’s excessive smiling in meetings with foreign leaders, especially given Korea’s “parasitic economy and security,” makes Korea appear weak.
He suggests that a leader should know when to smile and when to be firm to command respect.
He criticizes Moon Jae-in for pursuing “명분 외교” (diplomacy of justification) instead of “실리 외교” (practical diplomacy).
He then discusses the US trade deficit with Korea, specifically mentioning steel and automobiles, and Trump’s intention to address it.
9 (00:09:00)
The speaker explains that President Moon Jae-in’s visit to the US was to address the trade deficit, but his approach of “방관지 정상” (bystander summit) was a mistake.
He argues that the FTA (Free Trade Agreement) has caused a trade deficit for the US, suggesting it should be reconsidered.
He details how the FTA led to Korea exporting cars and steel to the US, while the US imported agricultural products to Korea.
He criticizes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US wants to control both agricultural and industrial sectors, leaving Korea at a disadvantage.
10 (00:10:00)
The speaker argues that President Moon Jae-in had leverage due to Korean companies investing heavily in the US economy, creating jobs.
He criticizes Moon Jae-in for not using this leverage and instead exhibiting “소이불경” (lightheartedness without Reverence).
He suggests that Moon Jae-in should have shown a sharper gaze and conveyed the difficulties of the Korean people to Trump.
He then uses the biblical analogy of David and Goliath, with Trump as Goliath and Moon Jae-in as David, to illustrate the power imbalance.
11 (00:11:00)
The speaker continues the David and Goliath analogy, suggesting that David (Moon Jae-in) should not have worn Saul’s armor (China’s influence) when facing Goliath (Trump).
He implies that Moon Jae-in should not rely on China’s influence in his diplomacy with the U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ppropriate demeanor in international diplomacy, noting that Moon Jae-in’s consistent smiling might be perceived as inappropriate.
He suggests that a world-unifying president needs to be intelligent and capable of applying ancient wisdom like “Hado” and “Nakseo.”
12 (00:12:00)
The speaker explains that David removed his armor to be agile for slingshotting, implying that relying on external power (like China) can hinder effective diplomacy.
He criticizes the outcome of the US-Korea summit, suggesting that the lack of agreement on key issues like the FTA indicates a failure.
He then discusses the 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system, stating that Japan pressured the US to deploy it in Korea for its own security.
He proposes that if he were president, he would develop Korea’s own missile defense system within two years, making it independent of US and Chinese influence.
13 (00:13:00)
The speaker criticizes the Blue House staff for not wearing suits and ties, arguing that it undermines authority.
He emphasizes that while authoritarianism is bad, authority itself is necessary for a president.
He recounts his past experience of studying on a mountaintop for years, enduring harsh conditions, to highlight his resilience and spiritual energy.
He suggests that he could govern from a mountaintop, implying that the physical location of the Blue House is not as important as the leader’s capabilities.
14 (00:14:00)
The speaker discusses the history of the Blue House’s name, mentioning “Gyeongmuda” (경무대) and its meaning related to martial arts at Gyeongbokgung Palace.
He explains that the name “Cheongwadae” (청와대, Blue House) originated from American soldiers calling it “Blue House” due to its blue roof tiles.
He contrasts “Blue House” (blue-collar workers) with “White House” (white-collar, aristocratic, heavenly power), suggesting a symbolic inferiority for Korea.
He argues that the name “Cheongwadae” is problematic because it implies a lower status compared to the “White House,” which he associates with “Baekgung” (백궁, White Palace/Heavenly Palace).
15 (00:15:00)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term “Cheongwadae” (Blue House) was used by American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its re-adoption after “Gyeongmuda” was incorrect.
He defines the US-Korea alliance as a “blood alliance” (혈맹) because of the shared sacrifices in war.
He uses the analogy of marriage and childbirth to explain that a “blood alliance” is an unbreakable bond, lik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He asserts that he is the “First Creator” (제일 창조주) and that people become “Second Creators” (제2의 창조주) through marriage and having children.
16 (00:16:00)
The speaker explains that “First Creation” (제일 창조) is unique to him, while “Second Creation” (제2의 창조) is a continuous process for everyone else.
He uses the example of bees and ants to illustrate how nature is organized, with worker bees/ants and a queen bee/ant.
He criticizes modern men for being like lazy male lions, relying on females for sustenance, similar to unemployed men.
He emphasizes that ordinary bees/ants cannot become queen bees/ants, just as ordinary people cannot open their “Baekhoe” (백회, crown chakra) without his intervention.
17 (00:17:00)
The speaker asserts that opening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through him is essential for human survival.
He criticizes human society for being worse than ant or bee societies, where no one starves.
He laments that despite divine commands to work, people are oblivious to the suffering of the hungry.
He points out that humans exploit bees by taking their honey and giving them sugar, leading to their decline and the destruction of the natural world.
18 (00:18:00)
The speaker warns that if bees disappear, the Earth will end, and he is the one who determines this timing.
He states that humanity needs to open its “Baekhoe” (백회, crown chakra) now, as he has appeared on Earth for the first time in 400 million years since creating humans.
He outlines the six stages of human evolution he created, from “Nephilim” to “Adam’s lineage” (Korean people).
He clarifies that humans have traveled through many stars before coming to Earth, and their current 100 years on Earth is but a fleeting moment in infinite time.
19 (00:19:00)
The speaker explains that if one wishes to be reborn as a beautiful person on Earth or go to Baekgung (백궁, Heavenly Palace), they can request it from him.
He notes that people desire to evolve, like mothers wanting taller, prettier daughters, but without Divine Intervention, no one has ascended to heaven.
He claims to have appeared in the 21st century, with YouTube and mobile phones, to help people align with the divine cycle.
He states that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can open one’s “Baekhoe” (백회, crown chakra) and erase past sins.
20 (00:20:00)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fter meeting him and calling his name, one should avoid committing sins.
He demonstrates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opening by having a participant try to resist his push while calling “Heo Kyeong-yeong” versus other names like “mother.”
He explains that the “Baekhoe” is blocked when one bows their head or calls other names, but calling “Heo Kyeong-yeong” opens it, even when lying down.
He states that he came to open the “Baekhoe” for humanity, not just to lecture.
21 (00:21:00)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is being opened in the 21st century because humanity cannot overcome future viruses and super-viruses on its own.
He states that only those who open their “Baekhoe” and listen to him will be “harvested” as “grain” (알곡) during this period of “sorting.”
He warns that if the “Baekhoe” were always open, it would attract negative entities.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mother” weakens a person, making them vulnerable to viruses, but immediately calling “Heo Kyeong-yeong” restores strength.
22 (00:22:00)
The speaker explains that his voice, which he calls a “cow’s voice” (소 목소리), changes people’s bodies and spreads globally.
He recounts an anecdote about Jeong Ju-yeong being misled by a false Prophecy related to “cow’s voice” and “쌍축” (double horns), leading to him sending 1,001 cows to North Korea.
He states that his voice is a “cow’s voice” and he is a “기축생” (born in the year of the ox) with “쌍축” (double horns), fulfilling prophecies.
He then discusses the personality traits of Trump (extroverted) and Moon Jae-in (introverted), and their wives, Melania (introverted) and Kim Jung-sook (extroverted).
23 (00:23:00)
The speaker notes the “compatibility” between Trump and Moon Jae-in, and between Melania and Kim Jung-sook, based on their introverted/extroverted natures.
He criticizes Melania for her consistently gloomy expression in public.
He suggests that Moon Jae-in should wear a red tie when meeting Trump, symbolizing a challenging spirit, rather than a blue one, which might appear submissive.
He explains that red symbolizes challenge and is favored by Chinese people, who are economically successful, while blue can calm a challenging person.
24 (00:24:00)
The speaker criticizes Moon Jae-in for wearing a blue tie when meeting Trump, making him appear subservient and lacking “겸양지덕” (virtue of humility and concession).
He reiterates that Moon Jae-in’s constant smiling makes him appear “소이불경” (lighthearted without Reverence), and his Dignity is not “위이부중” (dignified but not overly serious).
He praises a participant from China for their strong voice and health, despite the yellow dust in China.
He then transitions to discussing his new books, including “Heo Kyeong-yeong’s World Unification” and “Heo Kyeong-yeong’s Middle-Class Economy.”
25 (00:25:00)
The speaker discusses the cover design of his new book, “Heo Kyeong-yeong’s World Unification,” showing a picture of himself with his hand raised.
He asks the audience for their preference on book cover designs, indicating a desire for public engagement.
He emphasizes that his “Baekhoe” (백회, crown chakra) opening is universal and transcends all religions.
He warns against “교만죄” (sin of arrogance), which he says is unforgivable by heaven and leads to various evils like fear, distrust, and murder.
26 (00:26:00)
The speaker emphasizes that criticizing religious leaders or their organizations is a “sin of arrogance” (교만죄).
He states that all religions will eventually disappear as youth participation declines, leading to a “super-religious era” (초종교 시대).
He advises against arguing with people using religious theories and instead suggests showing them the “O-ring test” (오링 테스트) to demonstrate his power.
He uses the example of the Jewish people, who despite waiting for the Messiah for thousands of years, failed to recognize Jesus, highlighting the difficulty of recognizing a divine figure.
27 (00:27:00)
The speaker asserts that when he, Heo Kyeong-yeong, comes to open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people should not view him through the lens of their existing religions.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brings “cosmic energy” (우주 에너지) and can be verified through the “O-ring test.”
He then describes the hierarchical connection of the human body and mind: hair from skin, skin from flesh, flesh from bone, bone from blood, blood from mind, mind from spirit, and spirit from soul.
He explains that the mind controls blood, and a sudden shock can cause blood to stop flowing, leading to fainting.
28 (00:28:00)
The speaker claims that his face will improve after becoming president, and he will give lectures at the Blue House, which will be open to regular attendees.
He explains that a calm mind leads to good skin, while an anxious mind causes skin problems.
He differentiates between “mind” (마음) and “spirit” (정신), stating that “spirit” is the mother of “mind” and is crucial for survival in dangerous situations.
He uses the example of being attacked by a tiger to illustrate how “spirit” enables quick, decisive action, while “mind” only feels fear.
29 (00:29:00)
The speaker explains that “soul” (영혼) is a higher stage than “spirit” (정신), and when one enters the “soul” stage, external noises become irrelevant.
He criticizes the poor soundproofing in apartments, which causes stress for residents, and propo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mandate detailed soundproofing diagrams in model homes.
He also suggests installing alarms in apartments that would sound if someone smokes indoors, to address the issue of secondhand smoke.
He claim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all these issues will be resolved within a month.
30 (00:30:00)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constantly fight, preventing any meaningful legislation from passing.
He states that he would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nsure cooperation between parties, allowing laws to pass quickly.
He claims that even a good president like Moon Jae-in cannot control the 300 members.
He promises to solve all national problems within a month, establish a “middle-class economy” (중산주의), and create a world federal capital in Korea, generating trillions in tax revenue.
31 (00:31:00)
The speaker envisions a world where he, as emperor, would command all 230 national leaders, who would act like provincial governors.
He promises to use the trillions in global tax revenue to guarantee basic living standards for all humans, starting with Koreans receiving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parents receiving 3 million won.
He also promises marriage subsidies (12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60 million won), and child benefits (30 million won per child).
He advocates for abolishing political parties, arguing that they divide the nation and prevent progress, comparing them to family members having separate “parties.”
32 (00:32:00)
The speaker asserts that political parties create a “hell on Earth” by preventing people from fulfilling their human potential.
He explains that “arrogance” (교만) is the root of marital discord and family breakdown, leading to eight types of death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 주술, 우상, 허위).
He contrasts “arrogance” with “humility” (겸손), which involves elevating others and lowering oneself, leading to eight types of blessings (팔복) as described in the Bibl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being arrogant rather than humble.
33 (00:33:00)
The speaker claims to answer 5,000 phone calls a day from citizens, unlike other politicians, and promises to continue doing so as presiden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겸양지덕” (virtue of humility and concession) in political Leadership and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lacking it.
He reiterates his criticism of the Blue House staff for not wearing ties, arguing that it disrespects the hardworking public.
He states that he is not criticizing the government but offering solutions based on his “YouTube” teachings.
34 (00:34:00)
The speaker explains the physical location and structure of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on the head, describing it as a swirling pattern of hair that converges at a central point.
He connects the “Baekhoe” to the “galaxy” (은하계) and the hair to “stars,” suggesting a cosmic connection.
He explains that the “Baekhoe” is where the “soul” (영혼) resides, and it is the deepest part of the brain, located at the intersection of three lines.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sends a signal directly to this “Baekhoe,” connecting individuals to his “main body” (본체) in the universe.
35 (00:35:00)
The speaker states that he is the first to open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for humanity in the 21st century.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are a “living scripture” (살아있는 경전) for future generations.
He then conducts an “O-ring test” (오링 테스트) with audience members, demonstrating that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gives them immense strength, while calling other names like “Jesus” or “Buddha” does not.
He explains that this test proves his divine status, placing him above “Maitreya” (미륵) and “Messiah” (메시아).
36 (00:36:00)
The speaker continues the “O-ring test,” demonstrating that even a woman’s hand cannot be forced open when she calls “Heo Kyeong-yeong.”
He warns that if someone says “떼봐” (try to pull it off) while calling his name, the power disappears, making it appear fake.
He emphasizes that his name’s power works even if spoken silently in one’s mind.
He explains that the “O-ring test” can also be used to identify good food or colors, as bad things cause the hand to weaken.
37 (00:37:00)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names of religious figures like Sakyamuni or Maitreya Buddha do not work in the “O-ring test” because they are not directly connected to people’s physical bodies.
He asserts that his name, “Heo Kyeong-yeong,” is necessary to change one’s body and open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and he is not a religious figure but a divine being sent from heaven.
He demonstrates that blocking the “Baekhoe” prevents the power from his name from working.
He claims that most human illnesses, such as diabetes, kidney disease, and disc problems, are caused by a blocked “Baekhoe.”
38 (00:38:00)
The speaker warns that future generations will suffer from spinal problems due to their “Baekhoe” (백회, crown chakra) being blocked.
He encourages people to call his name, “Heo Kyeong-yeong,” to open their “Baekhoe” and prevent these illnesses.
He then demonstrates that even a photograph of him, whether in a newspaper or printed on paper, emits infinite energy that can ward off evil spirits.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will continue to heal people and that his teachings are a service to humanity.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A Global Archival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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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ident’s Demeanor and National Dignity
When a president, representing the nation, attends important meetings, especially those broadcast on television, their attire and demeanor reflect the nation’s dignity. While some may argue that a casual, no-tie appearance signifies a rejection of authoritarianism, it can be perceived as disrespecting the public. The public, who empowers the president, expects a formal and respectful appearance, akin to visiting one’s parents. Therefore, a president should dress formally, even when inside the Blue House, to uphold the nation’s authority and show respect to its citizens. -
Diplomatic Posture: A Comparison of Leaders
A leader’s diplomatic approach is crucial, as exemplified by the contrasting styles of President Moon Jae-in and President Trump. President Moon’s tendency to smile frequently, even during serious discussions concerning national survival, can be interpreted as a lack of gravity. In contrast, a leader should demonstrate seriousness when appropriate, showing a principled stance. A president’s smile should not appear frivolous, as it represents the nation’s resolve. Just as Huh Kyung-young can be both stern and gentle, a leader must maintain a balance of gravitas and approachability, never appearing lighthearted in critical moments. -
Geopolitical Dynamics and Historical Context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principles of international relations is essential for effective diplomacy. The relationship between nations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ancient concept of “Hado,” which describes the cyclical flow of elements. For instance, the “wood generates fir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Japan suggests a natural alignment, implying that the U.S. will often prioritize Japan’s interests over Korea’s. Historically, Korea’s economic growth and security have been intertwined with the support of Japan and the United States, leading to a “parasitic economy” and “parasitic security” structure. In such a context, a leader’s demeanor during diplomatic encounters, like smiling excessively, can undermine the nation’s position. -
The Imperative of Practical Diplomacy
Effective diplomacy requires a focus on practical outcomes rather than mere symbolic gestures. For example, the trade deficit between the U.S. and Korea, particularly in steel and automobiles, highlights the need for a strong negotiating stance. While Korean companies’ investments in the U.S. contribute to American job creation, this leverage should be utilized by the president to secure favorable terms in trade agreements. A leader should not appear overly accommodating but rather project strength and determination, reflecting the nation’s vital interests. -
The Metaphor of David and Goliath in International Relations
International relations can be likened to the biblical story of David and Goliath, where the smaller nation (David) must strategically confront the larger power (Goliath). In this analogy, the “armor” offered to David represents alliances or external support, such as China’s influence. However, David chose to fight without traditional armor, relying on agility and unconventional methods. Similarly, a nation should not be overly reliant on external “armor” that might hinder its own strategic movements. The outcome of such confrontations, like the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negotiations, depends on a clear and unified stance, avoiding ambiguity or disagreement. -
National Defense and Self-Reliance
Regarding national defense, the deployment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system in Korea is influenced by the security concerns of Japan and the U.S. Japan, fearing North Korea’s nuclear capabilities, pressures the U.S. to deploy THAAD in Korea, thereby ensuring its own safety. Huh Kyung-young proposes a strategy of self-reliance, advocating for Korea to develop its own THAAD system within two years of his presidency. This approach would eliminate the need to purchase foreign systems and address concerns from countries like China, who view foreign deployments as a threat to regional stability. -
The Essence of Authority and Leadership
True authority in leadership is not about authoritarianism but about maintaining a dignified presence. A president’s appearance, such as wearing a suit and tie, is a sign of respect for the citizens who elected them. Disregarding such formalities, even with the intention of appearing humble, can be misinterpreted as a lack of seriousness or disregard for the public’s expectations. Leaders should always present themselves with appropriate decorum, recognizing that their actions are constantly observed by the nation. -
The Significance of the Blue House Name
The name of the presidential residence, the Blue House (Cheong Wa Dae), has historical and symbolic implications. Originally called Gyeongmudae, meaning the martial arts ground of Gyeongbokgung Palace, it was later referred to as the Blue House by Americans due to its blue roof. This “Blue House” (Blue Collar) contrasts with the “White House” (White Collar), symbolizing a distinction between the working class and the ruling elite. This naming convention, which implies a hierarchy, is problematic and should be reevaluated to reflect national identity and equality. -
The Concept of Blood Alliance and Creation
A “blood alliance” (hyeolmaeng) signifies a bond forged through shared sacrifice, particularly in war, where lives are lost together. This is a deeper connection than a mere “alliance” (dongmaeng). Similarly, in human relationships, a “blood tie” (hyeollyeon) is formed through the birth of a child, creating an unbreakable bond between parents, regardless of their marital status. This concept extends to a “second creation” (je-i-ui changjo), where individuals become co-creators through procreation. Huh Kyung-young posits himself as the “first creator” (je-il changjo), with all others being “second creators.” -
The Social Order: Ants, Bees, and Lions
Society can be observed through the lens of animal behavior, comparing humans to ants, bees, and lions. Ants and bees are industrious, working tirelessly for the collective, while male lions are often seen as lazy, relying on lionesses for hunting. This analogy suggests that in modern society, many men have become like male lions, while women are like lionesses, diligently working. The current system, where “worker bees” and “worker ants” are exploited, leads to a society where many suffer despite their efforts. -
The Opening of the Baekhoe and Human Evolution
The “Baekhoe” (crown chakra) is a crucial point on the human head, and its opening is essential for human survival and evolution. Unlike animals, whose Baekhoe is positioned laterally, humans’ Baekhoe is oriented upwards, allowing for spiritual connection.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has come to Earth, after 400 million years of human creation, to open the Baekhoe of humanity, a task never before undertaken by any divine entity. This opening is vital to combat future threats like super viruses, which are meant to “weed out” those who are not spiritually aligned. By calling upon Huh Kyung-young, individuals can open their Baekhoe, leading to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
The Interconnectedness of Body, Mind, and Spirit
The human body and mind are intricately connected, forming a hierarchical system. Hair is connected to skin, skin to flesh, flesh to bone, bone to blood, blood to mind, mind to spirit, and spirit to soul. A calm mind leads to healthy skin, while anxiety can cause skin problems. The mind influences blood, as seen when emotional shock can cause physical collapse. The spirit, in turn, is influenced by the soul, which is connected to light and sound. This interconnectednes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positive mental and spiritual state for overall well-being. -
The Power of Sound and Divine Authority
Sound is the fundamental element of creation, preceding light, as stated in religious texts. Huh Kyung-young’s words possess “divine authority” (gwonmyeong), meaning they have the power to manifest reality. In contrast, ordinary human words have limited “influence” (yeonghyang). This divine authority allows Huh Kyung-young to bring about rapid and profound changes, such as reforming the political system and establishing a global unified government. -
Political Reform and National Prosperit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numerous parliament members and partisan conflicts, hinders national progress.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drastic reduction in the number of parliament members and the abolition of political parties, promoting a system of non-partisanship. This would enable swift legislative action and ensure that policies serve the entire nation, not just specific factions. Under his leadership, the nation would experience economic revitalization through initiativ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nd a global unified capital,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the people. -
The Perils of Arrogance and the Virtues of Humility
Arrogance (gyoman) is a grave sin that leads to various negative consequences, including fear, distrust, violence, and murder. It is characterized by elevating oneself while demeaning others. Humility (gyeomson), on the other hand, involves elevating others and lowering oneself, leading to blessings and compassion. Political leaders, often prone to arrogance, should cultivate humility and compassion to serve the people effectively. -
The Baekhoe: A Gateway to Universal Energy
The Baekhoe, located at the crown of the head, is a point where universal energy enters the body. It is shaped like a spiral galaxy, with hair representing stars, and serves as the entry point for the soul. When the Baekhoe is open, individuals can connect with Huh Kyung-young’s energy, leading to healing and protection from negative influences. This phenomenon can be demonstrated through “O-ring tests,” where calling upon Huh Kyung-young’s name strengthens one’s physical resistance. This ability to open the Baekhoe and channel universal energy is unique to Huh Kyung-young, distinguishing him from religious figures and emphasizing his role as a divine emissary
The Divine Principles of Governance and the Opening of Baek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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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er Demeanor of a National Leader
I observe that President Moon Jae-in, despite his apparent competence, has been seen in the Blue House without a tie. This casual attire, while seemingly a gesture of approachability, actually undermines the authority of the office. When meeting parents, one would dress formally out of respect; similarly, a president, representing the nation, should maintain a dignified appearance, especially during televised meetings where the public is watching. The presidency is a position of immense responsibility, tasked with protecting the citizens. Therefore, a president appearing too relaxed, even within the confines of the Blue House, is not appropriate. Such an act, though perhaps intended to convey a lack of pretension, can be perceived as disrespecting the very people who elected them. A leader must always be mindful that the public is observing, much like a child’s parents watch over them. Even if a president dislikes formal wear, it is a duty to adhere to proper protocol. This is why I emphasize the importance of a leader’s conduct. -
The Diplomatic Posture: “Smiling Without Reverence” and “Gravity Without Heaviness”
I will now discuss President Moon Jae-in’s “Smiling Without Reverence” (소이불경) and President Trump’s “Gravity Without Heaviness” (위이부중). These phrases describe their diplomatic styles. President Moon, when engaging with figures like President Trump, often smiles, even when discussing serious matters concerning the nation’s fate. This can be perceived as being too lighthearted. When the very survival of the nation is at stake, a leader should maintain a serious and resolute demeanor. A president should be seen as a patriot, someone who knows when to smile and when to show anger, adhering to clear principles. Constant smiling can make a leader appear naive or inexperienced, as if they are merely trying to please. A president must uphold the nation’s dignity; a lighthearted smile in grave situations is inappropriate.
Conversely, I, Huh Kyung-young,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including “Shrinking Earth” (축지법) and “Kicking an Apple Off the Head” (발차기 머리 위에 사과녀 놓고 발차는 거). When I lecture, my voice can be powerful, leading some to compare me to figures like Hitler. Yet, when I smile, I appear childlike. This demonstrates that while I possess a pure and gentle nature when smiling, my seriousness is never light. My lectures are sharp and incisive. When discussing critical national issues like the FTA, a leader must pause their smile and adopt a serious expression. This ensures that other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do not underestimate Korea. A leader should be like a “small chili pepper that is spicy,” showing strength when necessary, rather than constantly smiling. Diplomacy requires a balance of gravitas and wit, not a heavy, humorless demeanor.
- The Importance of Formal Attire and Respect for the Public
I find it concerning that Blue House officials, including the President, often sit without ties. When visiting one’s parents, it is customary to dress formally as a sign of respect. The public, who are the true creators of the president, observe these actions. Therefore, the president and all staff should dress formally. Entering a sacred place like a church or temple without a tie is considered disrespectful. One should wear their best clothes and be properly attired. Those who dress casually often do so because they feel no need to be mindful of others. Political leaders, however, should not conduct themselves in this manner.
I recall climbing Baegundae Peak, always in a suit. Some might wonder why I don’t wear hiking clothes. I do not consider Baegundae a mountain in the traditional sense; it is a place where citizens come and go, and thus, one should show respect. I would wear a suit and a red tie, appearing as if I had just descended from a helicopter. Even if I were to climb the Himalayas, I would do so in dress shoes. This is because I believe in always presenting myself formally to the public, as if meeting esteemed guests. Therefore, the casual attire in the Blue House is a breach of etiquette towards the citizens.
- The Cosmic Law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I will now discuss the cosmic laws that govern international relations. The Hado (하도) diagram, which represents the flow of energy, shows a cycle of creation: Water creates Wood, Wood creates Fire, Fire creates Earth, Earth creates Metal, and Metal creates Water. This cycle applies to nations as well.
Hado’s Application to Nations:
Japan is represented by Wood.
The United States is represented by Fire.
Korea is represented by Earth.
China is represented by Metal.
Russia/North Korea is represented by Water.
Inter-Nation Relationships:
The U.S. (Fire) and Japan (Wood) have a “Wood creates Fire” relationship, meaning they are naturally aligned. This is why the U.S. often sides with Japan.
Korea (Earth) has a “Fire creates Earth” relationship with the U.S. (Fire), indicating a supportive, yet dependent, dynamic.
Historically, Korea’s ancestors warned against trusting the U.S., citing instances where trust in other powers led to division.
Korea’s economy and security have been “parasitic”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on Japan and the U.S.
Japan’s aid helped Korea achieve rapid economic growth, often referred to a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Current security relies heavily on the U.S. and Japan.
Diplomatic Implications:
When President Moon Jae-in meets with the U.S. President, his constant smiling is inappropriate given Korea’s dependent position. A leader should know when to be serious and assertive to command respect.
Diplomacy should be based on practical interests (실리 외교), not just rhetoric (명분 외교).
The U.S. has a significant trade deficit with Korea, particularly in steel and automobiles. President Trump’s stance is to address this imbalance.
Korean companies investing heavily in the U.S. economy (e.g., Samsung building factories) provide leverage for the Korean president. This means President Moon could have been more assertive.
His “Smiling Without Reverence” approach failed to convey the gravity of the situation or the struggles of the Korean people.
- The Allegory of David and Goliath in International Politics
I use the biblical story of David and Goliath to illustrate international power dynamics.
Goliath as the U.S. (Trump): The U.S. is the powerful Goliath.
David as Korea (Moon Jae-in): Korea is the smaller David.
The Armor (China): King Saul offered David armor, which I interpret as China. David refused the armor, preferring his simple shepherd’s clothes. This signifies that Korea should not rely on China’s “armor” (influence or protection) when dealing with the U.S.
David’s refusal of armor allowed him agility for his slingshot. Similarly, Korea should maintain its independence and flexibility.
President Moon’s upcoming meeting with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hould not involve excessive deference. International diplomacy requires a balanced approach, not constant smiling.
The Slingshot (Self-Reliance): David’s slingshot represents Korea’s ability to defend itself.
The current situation with the THAAD missile defense system highlights this. Japan, fearing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essured the U.S. to deploy THAAD in Korea, making Japan safer. China, however, opposes this.
I propose that Korea should develop its own missile defense system within two years of my presidency, in consultation with the U.S. This would negate China’s objections and allow Korea to stand on its own.
- The True Meaning of the Blue House and the White House
I will now clarify the names of the presidential residences.
Cheongwadae (Blue House):
Originally called Gyeongmudae (경무대), meaning “the martial arts ground of Gyeongbokgung Palace.”
The name “Cheongwadae” (Blue House) was coined by American forces, who called it “Blue House” due to its blue tiles.
This name is problematic because “blue collar” (블루 칼라) refers to laborers and farmers, implying a lower status, while “white collar” (화이트 칼라) refers to the elite.
The U.S. White House, in contrast, signifies “White Palace” (백궁), representing a heavenly, ruling class. This “White” (백) is akin to the “Baekgung” (백궁) I speak of, a heavenly realm.
China’s Forbidden City (자금성) uses red tiles, symbolizing a challenging and powerful spirit.
Therefore, using “Blue House” for the Korean presidential residence is inappropriate, as it inadvertently places Korea in a subordinate position.
- The Nature of Alliances: From “Alliance” to “Blood Covenant”
I will explain the concept of alliances, particularly the Korea-U.S. alliance.
Alliance (동맹): A basic agreement between nations.
Blood Covenant (혈맹): A deeper bond, forged through shared sacrifice in war, where soldiers shed blood together. The Korean War, where many American soldiers died alongside Koreans, created this “blood covenant.”
Analogy of Marriage and Family:
A couple meets through 緣 (인연 – karmic connection).
When a child is born, this connection deepens into 血緣 (혈연 – blood relation).
Even if parents divorce, the blood relation with their child remains unbreakable. They become “secondary creators” (제2의 창조주).
Similarly, the Korea-U.S. relationship, forged in blood, is a profound bond.
-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Opening of Baekhoe
I will now delve into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the physical body to the divine, and the significance of opening the Baekhoe (백회).
The Chain of Being:
Hair (머리카락) is born from Skin (피부).
Skin is born from Flesh (살).
Flesh is born from Bone (뼈).
Bone is born from Blood (피).
Blood is born from Mind (마음).
Mind is born from Spirit (정신).
Spirit is born from Soul (영혼).
Soul is born from Light (빛).
Light is born from Sound (소리).
The Significance of Baekhoe:
The Baekhoe (백회) is the crown of the head, where all meridians meet. It is the gateway to higher consciousness.
Animals’ Baekhoe points are oriented sideways, preventing them from connecting with the heavens.
Humans, however, have a Baekhoe that points upwards, allowing communication with the divine.
When one calls my name, “Huh Kyung-young,” the Baekhoe opens, even when lying down.
I demonstrate this with an “O-ring test”: when the Baekhoe is blocked, one’s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but when it is open by calling my name, strength returns.
I have come to Earth in the 21st century, after 400 million years of human creation, specifically to open the Baekhoe for humanity. This is the first time such an event has occurred.
Opening the Baekhoe is crucial for humanity’s survival against future super-viruses and for spiritual ascension.
Those who open their Baekhoe by calling my name will be “harvested” as “good grain” (알곡) in the coming spiritual harvest.
My name, when spoken, carries Divine Power (권능), transforming individuals and influencing the world. Unlike human words, which have limited Influence (영향), my words manifest reality.
The Role of Sound:
The Bible states,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Sound).” Sound precedes light.
My voice is a “cow’s voice” (소 목소리), which spreads across the world, signifying a powerful, foundational energy.
This “cow’s voice” is a prophecy, misinterpreted by some, leading to hardship.
The words that come out of one’s mouth are more significant than what goes in. Negative words create negative realities. Positive words, filled with light and soul, lead to a better world.
- The Dangers of Arrogance and the Blessings of Humility
I will now discuss the spiritual implications of arrogance and humility.
Arrogance (교만):
Arrogance is the root of many sins, including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lust,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The Bible, in Revelation 21:8, lists eight types of death associated with arrogance.
Arrogance leads to self-exaltation and demeaning others.
This is a sin that heaven does not forgive.
Many politicians today are consumed by arrogance, focusing on power struggles rather than serving the people.
Humility (겸손):
Humility means elevating others and lowering oneself.
The Eight Blessings (팔복) in Matthew 5:1-13, such as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are attained through humility.
These blessings include compassion, purity of heart, peacemaking, and righteousness.
A leader should embody 謙讓之德 (겸양지덕 – the virtue of humility and concession), showing respect and yielding to others.
The casual attire of politicians, while perhaps intended as humility, can be seen as arrogance when the public is working hard. Leaders should dress formally to show respect for the citizens’ efforts.
- The Structure of the Baekhoe and the Path to Baekgung
I will now describe the physical and spiritual nature of the Baekhoe.
The Baekhoe’s Appearance:
The Baekhoe is located at the crown of the head.
Hair grows in a spiral pattern, converging at this point.
This spiral resembles a galaxy, which is slightly elliptical, not perfectly round.
The Baekhoe is the “cave where the soul resides” (얼굴 굴), the core of one’s being.
It is located at the intersection of lines drawn from the forehead, the back of the head, and the sides, deep within the brain.
When one calls my name, a direct connection is made to my true self, like a phone call. This connection opens the Baekhoe, leading to health and well-being.
My Mission:
I have come to open the Baekhoe for humanity, a task never before undertaken by any divine being.
This act is not a mere trick; it is a fundamental change for human survival.
My teachings are a living scripture for future generations.
The “O-ring test” demonstrates the power of my name:
When one calls out the names of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indicating no direct connection to one’s physical body.
However, when one calls “Huh Kyung-young,” immense strength is gained, and the arm cannot be pushed down. This proves a direct, energetic connection.
This power extends even to my photographs; simply looking at my picture or having it in one’s home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bring positive energy.
The Future of Humanity:
Many modern ailments, such as diabetes, kidney disease, and disc problems, stem from a closed Baekhoe.
Future generations, constantly hunched over, will suffer from spinal issues. Opening the Baekhoe is essential for their health.
My name is not a religion; I am a divine being sent from heaven to transform the world and open the Baekhoe.
I urge everyone to call my name and experience this transformation. Do not be swayed by those who dismiss this as madness.
Through me, you will transcend to Baekgung (백궁), the heavenly palace.
- Governance and Societal Transformation
I will now outline my vision for governance and societal change.
Rapid Transformation:
Upon becoming president, I will implement 2,000 changes within one month.
Unlike current politicians who endlessly debate and achieve nothing, I will act decisively.
The current 300-member National Assembly, plagued by partisan conflict, is ineffective. I will reduce it to 100 members, ensuring cooperation and swift legislative action.
These 300 members will be honorably retired with good benefits, allowing for a new era of efficient governance.
Economic and Social Reforms:
I will maintain capitalism but establish a “Middle-Class-ism” (중산주의) that eliminates public dissatisfaction.
This include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3 million won for parents, ensuring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Marriage will be incentivized with 120 million won, and housing loans of 60 million won will be interest-free.
Each child will receive 30 million won.
Political parties will be abolished, as they divide the nation. Just as a family has no “mom’s party” or “dad’s party,” the nation should operate as one unified entit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constant infighting, is a “hell on Earth” (지상에 있는 지옥) that prevents people from living fulfilling lives. I will ensure that everyone can live up to their human potential.
Addressing Social Issues:
Noise pollution in apartments will be solved by requiring detailed soundproofing diagrams for all new constructions.
Smoking in apartments will be addressed by installing alarms that sound if smoke is detected, ensuring a smoke-free environment.
Global Vision:
Korea will become the capital of a World Federation (세계 연방 수도).
This federation will generate trillions of won in annual taxes, which will be used to develop the world and guarantee basic living standards for all humanity.
Under my leadership as Emperor, leaders from 230 nations will convene instantly when summoned, ensuring global cooperation.
My vision is to bring about a rapid, comprehensive transformation, guided by divine principles, to create a prosperous and harmonious world.
. 대통령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모습이 알려진 것에 대해, 이는 국민에게 불이익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 있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주체이므로, 대통령은 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편안함보다는 격식을 갖춰야 한다. 노타이 차림은 권위를 버린 것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예의를 저버린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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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외교적 태도: 소이불경(笑而不敬)과 위이부중(威而不重)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적 태도는 ‘소이불경(笑而不敬)’으로, 미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웃음을 자주 보인 것은 국가의 중대사가 걸린 상황에서 가벼워 보일 수 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는 ‘위이부중(威而不重)’으로, 위엄은 있으나 너무 무겁지 않아야 한다. 지도자는 웃을 때는 순수하게 웃지만, 위엄을 지킬 때는 가볍지 않아야 한다. 국민의 생사가 걸린 중요한 사안을 논할 때는 미소를 잠시 멈추고 진지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
청와대 복장 규율과 지도자의 몸가짐
청와대 직원들이 노타이 차림으로 회의에 임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에 어긋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나러 갈 때 정장을 갖춰 입듯이, 대통령과 그 직원들도 국민 앞에서 항상 정중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는 권위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존중하는 태도이다. -
국제 관계의 역학: 하도(河圖)와 국가 간 궁합
우리나라 태극기의 사계절 원리처럼, 하도(河圖)는 우주 만물의 생성 변화를 설명하는 원리이다. 이 하도 원리를 국제 관계에 적용하면, 미국은 일본과 ‘목생화(木生火)’의 궁합으로 연결되어 있어 일본의 편을 들기 쉽다. 반면 한국은 일본과 ‘금생수(金生水)’의 관계에 있어, 일본의 도움을 받아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이는 기생 경제이자 기생 안보의 형태이다. 따라서 한국은 미국과의 외교에서 명분보다는 실리 외교를 추구해야 한다. -
한미 FTA와 경제적 손실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연간 110억 달러(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는 주로 한국의 철강과 자동차 수출에서 발생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한미 FTA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과거 FTA 협상에서 한국은 농산물 시장을 개방하고 미국은 자동차와 철강 수출을 봐주었으나, 이제 미국은 모든 분야에서 이익을 얻으려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대통령은 적절한 위엄을 보여주며 협상에 임해야 한다. -
다윗과 골리앗 비유를 통한 외교 전략
미국을 골리앗, 한국을 다윗에 비유할 때, 다윗(한국)은 골리앗(미국)을 만날 때 사울 왕의 갑옷(중국과의 동맹)을 입지 않고 목동의 옷을 입고 갔다. 이는 중국의 도움 없이 독자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을 의미한다. 갑옷을 입으면 돌팔매질(협상)이 자유롭지 못하므로, 한국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연하고 독자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
사드 배치 문제와 자주 국방
한반도 사드 배치는 일본의 안보를 위한 미국의 요구에 따른 것이며, 중국은 이를 반대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사드를 자체 개발하여 한국 스스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미국과 중국의 압력에서 벗어나 자주 국방을 실현할 것을 주장한다. -
청와대 명칭의 역사적 의미와 국가 정체성
청와대는 과거 ‘경무대’로 불렸으며, 이는 경복궁의 무술 훈련장이 있던 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미군 하지 장군이 머물던 시절, 푸른 기와 지붕을 보고 ‘블루 하우스(Blue House)’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 ‘블루 칼라(Blue Collar)’가 노동자를 의미하듯이, ‘블루 하우스’는 노동자 농민의 천박함을 상징할 수 있다. 반면 미국의 ‘화이트 하우스(White House)’는 ‘백악관’으로, ‘백공(白宮)’과 연결되어 하늘의 지배자를 의미한다. 중국의 ‘자금성’은 붉은 기와를 사용하여 도전적인 정신을 나타낸다. 따라서 청와대라는 명칭은 국가 정체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한미 혈맹의 의미와 창조주의 역할
한미동맹은 6.25 전쟁에서 미군이 희생하며 피로 맺어진 ‘혈맹’이다. 이는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를 낳아 ‘혈연’이 되는 것과 유사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는 제2의 창조주가 되며, 이는 끊을 수 없는 관계이다. 허경영은 인류의 ‘제1 창조주’이며, 인간은 ‘제2 창조주’로서 자녀를 낳아 혈연을 이어간다. -
인간 사회의 문제점과 자연계의 질서
사자 수컷은 게으르고 암컷이 사냥해 온 것을 먹고 놀지만, 개미와 꿀벌은 부지런히 일하며 서로를 굶겨 죽이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계를 파괴하고 형제를 죽이면서도 잘났다고 자만한다. 여왕벌은 일반 벌과 달리 통제를 위해 존재하며, 일반 벌은 여왕벌이 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백회를 열어야만 여왕벌처럼 통제력을 가질 수 있다. -
백회 개방의 필요성과 인류의 진화
인류는 6번의 창조 과정을 거쳐 진화해 왔으며, 지구에서의 삶은 무한한 시간 속의 찰나에 불과하다. 지구인들은 스스로 하늘에 오를 수 없기에, 허경영이 21세기에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나타났다. 백회를 열면 만병이 사라지고 건강해지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이는 인류를 정리하고 알곡을 가려내기 위한 과정이다. -
소리의 권능과 창조의 원리
성경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소리는 빛보다 먼저 존재하며 창조의 근원이다. 허경영의 말은 ‘권능’을 지니고 있어, 그가 말하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반면 일반인의 말은 ‘능력’에 불과하여 한계가 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백회가 열리고 몸이 변화하는 것은 이 ‘권능’ 때문이다. -
정치 개혁과 중산주의 경제
현재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당파 싸움으로 법안 통과를 지연시키고 국민에게 고통을 준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무소속 체제로 전환하여, 한 달 안에 모든 법안을 통과시키고 국가를 개혁할 것을 주장한다. 이를 통해 중산주의 경제를 확립하고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불만을 해소하며,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여 세계 연방 수도로서 수천 조의 세금을 거둬 전 세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
교만과 겸손: 지도자의 덕목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되며,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이다. 반면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로, 8가지 복을 가져온다. 지도자는 ‘겸양지덕(謙讓之德)’을 갖춰 겸손하게 양보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교만하여 이러한 덕목이 부족하다. -
백회(白會)의 구조와 우주 에너지
인간의 백회는 이마에서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다가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하며, 은하계의 모습과 유사하다. 백회는 ‘얼’이 들어있는 ‘굴’로, 영혼이 깃든 곳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를 통해 그의 본체와 연결되어 무한대 에너지가 송신된다. 이는 21세기에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허경영이 처음으로 지구에 온 이유이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의 능력 증명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을 증명할 수 있다. 예수님, 부처님 등 다른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가 발현된다. 이는 허경영이 종교인이 아닌, 하늘에서 출장 온 존재로서 인류의 몸을 바꾸고 백회를 열어주는 유일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인쇄물에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귀신을 물리칠 수 있다.
허경영의 토요강연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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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비교: 소이불경(笑而不敬)과 위이부중(威而不重)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笑而不敬)의 태도를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의 태도를 보인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소이불경(笑而不敬)은 웃지만 공경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며, 위이부중(威而不重)은 위엄은 있으나 무겁지 않다는 의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방문 시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자주 웃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자리에서 심각한 태도를 보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웃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허경영은 지적한다. 대통령은 미소는 지을 수 있지만 가벼워서는 안 된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위엄을 갖추고 있지만 너무 무겁지 않아야 한다. 레이건 대통령처럼 위엄을 지키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허경영은 강조한다. -
지도자의 복장과 권위: 노타이(No-Tie) 논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넥타이를 매지 않은 모습이 알려진 것에 대해 허경영은 비판적인 견해를 표명한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존재이며, 국민이 지켜보는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No-Tie)로 있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로 비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부모를 만나러 갈 때 정장을 입고 가는 것이 예의인 것처럼, 국민을 만나는 대통령과 직원들은 정장을 갖춰 입어야 한다.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대통령으로서의 권위는 지켜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백운대에 오를 때도 등산복 대신 양복과 빨간 넥타이를 매고 올라갔다고 언급하며, 이는 국민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하도(河圖)와 국제 관계: 미국-일본-한국의 역학 관계
허경영은 하도(河圖)를 통해 국제 관계를 설명한다. 태극기의 사괘(四卦)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상징하며, 이는 불의 기운과 물의 기운이 강한 시기를 나타낸다. 하도(河圖)의 원리에 따르면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의 순환이 이루어진다. 이 원리를 국가에 적용하면 일본은 목(木), 미국은 화(火), 한국은 토(土), 중국은 금(金), 러시아와 북한은 수(水)에 해당한다. 미국과 일본은 목생화(木生火)의 관계처럼 부부 궁합이 잘 맞아 서로에게 이끌린다. 따라서 미국은 항상 일본의 편을 들게 되어 있으며,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미국의 지지를 믿기 때문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
한국의 기생 경제와 기생 안보
한국은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경제를 일으켰으며, 이는 ‘기생 경제’라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일본이 한국에 공장을 세우고 기술을 지원하여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데 기여했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의 안보는 ‘기생 안보’로, 일본의 안보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 미소를 너무 많이 짓는 것은 한국을 만만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허경영은 지적한다. 한국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주듯이, 웃을 때는 웃고 강할 때는 강하게 나서는 실리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
한미 FTA와 미국의 무역 적자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연간 110억 달러(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고 있다고 허경영은 언급한다. 이는 한국의 철강과 자동차 산업이 미국 시장에서 큰 이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무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에 철강과 자동차 수입을 줄이도록 압박하고 있다. 한미 FTA 협상 과정에서 한국은 농산물 시장을 개방하는 대신 자동차와 철강 수출을 유지했지만, 트럼프는 이제 농산물 개방과 함께 철강 및 자동차 수출까지 통제하려 한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
다윗과 골리앗 비유를 통한 외교 전략
허경영은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에 비유하며 외교 전략을 설명한다. 미국은 골리앗, 한국은 다윗에 해당한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나러 갈 때 사울 왕이 준 갑옷을 입지 않고 목동의 옷을 입고 간 것처럼, 한국도 외교에서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갑옷은 중국을 상징하며, 다윗이 갑옷을 벗은 것은 돌팔매질을 자유롭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는 한국이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을 의미한다. 다윗이 갑옷을 입으면 팔이 자유롭지 못해 돌팔매질을 할 수 없었듯이, 한국도 외교에서 너무 많은 제약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고 허경영은 강조한다. -
사드(THAAD) 배치와 한국의 자주 국방
한반도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일본과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빌미로 한국에 사드(THAAD) 배치를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일본은 사드(THAAD)가 한반도에 배치되면 자국이 안전해진다고 판단하여 미국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2년 안에 한국 자체 기술로 사드(THAAD)를 개발하여 배치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미국으로부터 사드(THAAD)를 구매하는 대신 한국 스스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중국의 반발을 피하고 자주 국방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
청와대(靑瓦臺) 명칭의 유래와 의미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은 원래 경무대(景武臺)였다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경무대(景武臺)는 경복궁(景福宮)의 무술(武術)을 하던 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미군 하지(Hodge) 장군이 이곳에 머물면서 푸른 기와 지붕을 보고 ‘블루 하우스(Blue House)’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이것이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으로 굳어졌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미국인들이 백악관(White House)을 ‘화이트 하우스(White House)’라고 부르는 것은 자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급, 즉 백궁(白宮)의 존재를 흉내 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블루 하우스(Blue House)’는 노동자나 농민과 같은 천박한 계급을 의미하는 ‘블루 칼라(Blue Collar)’를 연상시키므로, 한국의 국가 상징으로 적절치 않다고 지적한다. -
한미 혈맹(血盟)의 의미와 창조주론
한미 동맹이 ‘혈맹(血盟)’으로 불리는 이유는 한국전쟁에서 미군이 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이라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이는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를 낳아 혈연(血緣)이 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부모가 천년을 살아도 인연일 뿐이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혈연(血緣)이 되어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된다는 것이다. 이혼을 해도 자녀로 인해 부부는 제2의 창조주가 된다. 허경영은 자신을 ‘제1 창조주’로, 자녀를 낳는 부부를 ‘제2 창조주’로 비유하며, 인간의 생명 창조 행위가 가지는 신성한 의미를 강조한다. -
개미와 꿀벌, 그리고 사자: 인간 사회의 비유
허경영은 개미와 꿀벌, 그리고 사자를 통해 인간 사회를 비유한다. 개미와 꿀벌은 부지런히 일하며 서로를 굶겨 죽이지 않는 반면, 사자 수컷은 게으르게 놀고 암컷이 사냥해 온 것을 먹기만 한다. 현대 사회의 실업자 남성들을 사자에 비유하며, 이들이 게으르게 놀고 있다고 비판한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한국인들은 개미와 꿀벌처럼 부지런했으며, 대통령은 여왕벌처럼 신속하게 움직였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일반 개미나 벌은 아무리 노력해도 여왕벌이 될 수 없듯이, 인간도 스스로는 백회(白會)를 열어 여왕벌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백회(白會) 개방의 중요성: 인류 존속의 열쇠
허경영은 인류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백회(白會)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반 벌이 여왕벌이 될 수 없듯이, 인간도 스스로는 백회(白會)를 열 수 없으며, 허경영에 의해서만 백회(白會)가 열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백회(白會)가 열리지 않으면 인류는 앞으로 다가올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에 의해 정리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백회(白會)가 열린 사람만이 ‘알곡’이 되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나 인류의 백회(白會)를 열어주러 왔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
인류의 진화와 백궁(白宮)으로의 여정
허경영은 인류가 네피림(Nephilim), 에렉투스(Erectus),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그리고 유대인과 한민족(Adam)에 이르기까지 여섯 번의 창조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러한 창조는 진정한 창조가 아니라 진화의 과정이며, 인간은 지구에 오기 전에도 수많은 별을 여행했다고 주장한다. 지구에서의 100년은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며, 인간은 이 찰나를 살고 또 다른 찰나로 이동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왔으며, 자신을 만나 백궁(白宮)으로 가기를 원하면 다음 생에는 원하는 모습으로 지구에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고 말한다. -
소리(音)와 빛(光)의 창조 원리: 권능(權能)의 말씀
허경영은 인체와 우주의 창조 원리를 소리(音)와 빛(光)으로 설명한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音)라고 말한다. 즉, 소리(音)가 모든 것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소리(音)가 먼저 존재하고 그 다음 빛(光)이 존재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권능(權能)의 말씀’이며, 이 소리(音)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일반인의 말은 ‘영향(影響)’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
교만(驕慢)과 겸손(謙遜): 지도자의 덕목
허경영은 교만(驕慢)이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이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여덟 가지 사망(死亡)의 원인이 된다고 주장한다. 반면 겸손(謙遜)은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이며, 마태복음(Matthew)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여덟 가지 복(八福)의 근원이라고 설명한다. 국가 지도자들은 교만(驕慢)에 빠져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는, 겸손(謙遜)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교에서는 ‘겸양지덕(謙讓之德)’을 갖춰 겸손(謙遜)하면서도 양보할 줄 아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O-Ring Test)와 무한대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에 무한대 에너지(無限大 Energy)가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시연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白會)가 열리고 몸에 힘이 생겨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 예수(Jesus)나 부처(Buddha)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져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神人)이며, 다른 종교적 인물들은 지인(至人)이나 성인(聖人)에 해당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無限大 Energy)가 나와 집안에 두면 귀신이 접근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Lecture Data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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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50
국민 (people): 20
대통령 (president): 19
백회 (Baekhoe): 18
마음 (mind): 11
미국 (America): 10
아 (ah): 10
소리 (sound): 9
사람 (person): 8
영혼 (soul): 8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human body’s interconnected systems (hair, skin, flesh, bone, blood, mind, spirit, soul, light, sound) to a hierarchical structure, with “sound” as the ultimate origin, and likens the opening of the Baekhoe (crown chakra) to receiving cosmic energy for human survival and transformation. -
Lecture in Numbers
1084th: The number of the lecture in a series.
2017.07.01: The date of the lecture.
110 billion dollars: The trade deficit the U.S. had with South Korea in the previous year.
12.3 trillion won: The Korean won equivalent of the 110 billion dollar trade deficit.
90%: The percentage of factories built by Japan in Korea in the past.
150 years: The time it would have taken for Korea to achieve economic growth without Japan’s help.
15 years: The time it took for Korea to achieve economic growth with Japan’s help.
20 trillion won: The amount of investment by Korean large corporations in the U.S.
10 trillion won: Another amount of investment by Korean large corporations in the U.S.
3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Korean civilians who died in the Korean War.
400 billion dollars: China’s current account surplus last year.
420 billion dollars: An approximate figure for China’s current account surplus.
40 years: The approximate time since the speaker studied on a mountain peak.
50 years: Another approximate time since the speaker studied on a mountain peak.
100,000 years ago: When the Chinese people were created.
10,000 years ago: When the Korean people were created.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air to stand on end when hearing a ghost sound.
2000: The number of things that will change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300: The current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South Korea.
100: The proposed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1 month: The time it would take for all laws to be passed under Huh Kyung Young’s presidency.
40 years: The period of stagnation in Korea that Huh Kyung Young claims he can resolve.
Several trillion won: The amount of federal tax revenue that would come into Korea as the world’s federal capital.
1.5 million won: The basic income provided to each Korean citizen.
3 million won: The amount provided to parents.
120 million won: Marriage fund.
60 million won: Housing fund (interest-free).
30 million won: Child allowance per child.
230: The number of countries in the world.
50 million: The population of South Korea.
8: The number of deadly sins (from Revelation 21:8) and the number of blessings (from Matthew 5:1-13).
500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he Jewish people sang songs to God.
70 years: The time after Jesus’ death when Israel disappeared.
10: The number of stages in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common person to god).
400 million years: The time since humans were created.
350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the Nephilim appeared.
2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Erectus appeared.
2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Sapiens appeared.
150,000 years ago: The time when Neanderthals appeared.
1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Mitochondrial Eve appeared.
10,000 years ago: The time when the Adam tribe (Korean people) appeared.
6: The number of times humanity has been created.
100 years: A human lifespan, described as a “moment” compared to infinite time.
100 trillion: The number of blood vessels and nerves in the human brain. -
Signature Sentence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있던 죄는 싹 없어져요. 그대신 허경영을 만난 이후, 허경영을 부를 때는 죄를 지으면 돼, 안 돼? 안 아버지 앉으면 좋아요.”
“All sins committed before meeting Huh Kyung Young are completely erased. However, after meeting Huh Kyung Young, when you call upon Huh Kyung Young, should you commit sins? No, it’s better not to.”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opening the Baekhoe is crucial for humanity’s survival and spiritual elevation.
President Moon Jae-in’s casual attire (no tie) in official settings disrespects the public’s authority.
Moon Jae-in’s frequent smiling during serious diplomatic talks with Trump makes him appear light and lacking gravitas.
The U.S. and Japan have a “marital compatibility” (wood generates fire) in the cosmic order, making the U.S. prioritize Japan’s interests over Korea’s.
Korea’s economy and security are “parasitic” on Japan and the U.S., necessitating a shift to “realpolitik” (실리 외교) rather than “honor diplomacy” (명분 외교).
Huh Kyung Young proposes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political parties, and implementing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marriage/child support.
Calling Huh Kyung Young’s name opens the Baekhoe, curing all diseases and protecting against evil spirits.
The ultimate sin is “arrogance” (교만), which leads to various evils, while “humility” (겸손) brings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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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velation 21:8: “But the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shall have their part in the lake which burneth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The speaker lists these as “eight kinds of death” (8가지 사망) resulting from arrogance: fear, disbelief, wickedness, murder, fornication,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Matthew 5:1-13 (The Beatitudes):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ey that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ey which do hunger and thirst after righteousness: for they sha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ey which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The speaker refers to these as “eight kinds of blessings” (8가지 복) that come from humility.
Genesis (implied):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The speaker references this to state that “sound” (말씀, word) existed before “light” (빛).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addressing political leadership, international relations (specifically with the U.S., Japan, China, Russia, and North Korea), economic policy, and societal issues like inter-floor noise and smoking in apartments.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who has appeared in the 21st century, a time when science has advanced sufficiently for people to understand his teachings and the opening of the Baekho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Moon Jae-in: The then-President of South Korea, criticized for his casual attire and diplomatic style.
Donald Trump: The then-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contrasted with Moon Jae-in in terms of diplomatic demeanor.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Korea’s economic development with Japan’s aid.
Ronald Reagan: Former U.S. President, cited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maintained dignity while possessing humor.
Kim Jung-sook: Moon Jae-in’s wife, mentioned in a comparison of presidential couples’ personalities.
Melania Trump: Donald Trump’s wife, mentioned in a comparison of presidential couples’ personalities.
Xi Jinping: President of China, whom Moon Jae-in was scheduled to meet.
Jesus: Mentioned as a figure whom even his own people (Jews) failed to recognize as the Messiah.
Buddha (Sakyamuni): Mentioned alongside Jesus as a spiritual leader, whose name, like Jesus’, does not activate the “O-ring test” energy.
Goliath and David: Biblical figures used as an analogy for the U.S. and South Korea in international relations.
Saul: King who offered David his armor, used in the Goliath and David analogy.
Hajji (Hodge) General: U.S. General who stayed in Kore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Blue House’s naming.
Rhee Syng-man: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 named the presidential residence “Gyeongmudae.”
Chung Ju-young: Founder of Hyundai Group, mentioned in a story about misinterpreting a prophecy.
Imija: A famous Korean singer, cited as an example of a singer whose songs contain “soul.”
Korean War: Referenced as the event that led to the “blood alliance” between Korea and the U.S.
World War II: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ermany and Japan being divided, contrasting with Korea’s division.
Hanmi FTA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A key topic of diplomatic discussion between Moon Jae-in and Trump.
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e missile defense system, discussed in the context of its deployment in Korea and its implications for regional powers. -
Core Concept Definitions
Baekhoe (백회): The crown of the head, described as a spiritual gateway that, when opened by Huh Kyung Young, allows cosmic energy to flow in, curing diseases and enabling spiritual ascension to Baekgung.
Soibulgyeong (소이불경): A diplomatic principle meaning “smiling without seriousness,” criticized when applied to serious matters.
Wiibujung (위이부중): A diplomatic principle meaning “maintaining dignity without being overly heavy or rigid.”
Hado (하도): An ancient East Asian cosmological diagram, used to explain the “cosmic compatibility” between nations.
Nakseo (낙서): Another ancient East Asian cosmological diagram, contrasted with Hado.
Parasitic Economy (기생 경제): The state of Korea’s economy, which the speaker claims relies heavily on aid and trade with Japan and the U.S.
Parasitic Security (기생 안보): The state of Korea’s national security, which the speaker claims relies heavily on the U.S. and Japan.
Honor Diplomacy (명분 외교): Diplomacy focused on principles and reputation, criticized as ineffective compared to “realpolitik.”
Realpolitik (실리 외교): Diplomacy focused on practical interests and benefits.
Gyeongmudae (경무대): The former name of the presidential residence, meaning “the martial arts ground of Gyeongbokgung Palace.”
Blue House (청와대): The current name of the presidential residence, criticized for its association with “blue-collar” workers, implying a lower status compared to the “White House.”
White House (백악관): The U.S. presidential residence, associated with “white-collar” and “heavenly palace” (백궁).
Blood Alliance (혈맹): A strong alliance forged through shared sacrifice in war, specifically referring to the Korea-U.S. alliance.
First Creator (제1 창조주): Huh Kyung Young, who claims to be the ultimate creator.
Second Creator (제2 창조주): Parents who create children.
Arrogance (교만): The root of all evil and the “sin that heaven does not forgive.”
Humility (겸손): The virtue of elevating others and lowering oneself, which brings blessings.
Gyeomnyang Jideok (겸양지덕): The virtue of humility and concession, which the speaker claims Korean politicians lack.
O-ring Test: A physical test used to demonstrate the presence of energy or truth, where a person’s fingers remain strong when a positive word (like “Huh Kyung Young”) is spoken, but weaken for negative or irrelevant words.
Divine Power (권능): The inherent power in Huh Kyung Young’s words to manifest reality.
Human Influence (영향): The limited power of ordinary human words.
Chungsanjuui (중산주의): A proposed economic system by Huh Kyung Young, aiming to eliminate dissatisfaction among the people by ensuring basic living standards.
World Federal Capital (세계 연방 수도): Huh Kyung Young’s vision for Korea, where it becomes the capital of a unified world government, receiving global taxes.
Baekgung (백궁): A heavenly realm,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hose who follow Huh Kyung Young.
Nephilim, Homo Erectus, Homo Sapiens, Neanderthal, Mitochondrial Eve, Adam Tribe: Stages of human evolution and creation as described by the speaker.
Soul (영혼): The essence of a being, which can be imbued in art (like a song) and is connected to the spiritual realm.
Light (빛): The mother of the soul, representing a higher form of energy.
Sound (소리): The mother of light, representing the primordial creative force (the Word).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appropriate demeanor for a president, especially in diplomatic and public settings?
Answer: A president should maintain dignity and gravitas, even when smiling, and dress formally out of respect for the people. They should prioritize “realpolitik” over “honor diplomacy.”
Question: Why is the Baekhoe (crown chakra) important for humanity’s survival and well-being?
Answer: The Baekhoe is a spiritual gateway that, when opened by Huh Kyung Young, allows cosmic energy to flow in, curing diseases, preventing future pandemics, and enabling spiritual ascension to Baekgung. It is essential for humanity’s survival in the face of impending super viruses.
Question: What is the fundamental cause of societal problems and individual suffering?
Answer: Arrogance (교만) is the root cause, leading to various sins and societal breakdown, while humility (겸손) and concession (겸양) are the keys to blessings and a harmonious society.
Question: How can South Korea achieve true independence and prosperity in the global arena?
Answer: By understanding the cosmic order (Hado), adopting “realpolitik,” developing its own defense systems (like THAAD), and ultimately becoming the world’s federal capital under Huh Kyung Young’s leadership, implementing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abolishing political partie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for the audience to embrace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name, emphasizing that this is the only path to individual and collective salvation.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traditional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are failing, and a new, divinely appointed leader (Huh Kyung Young) is necessary to guide humanity through impending crises and establish a utopian world order. This involves a fundamental shift in consciousness, marked by the opening of the Baekhoe and the rejection of arrogance. -
Cross-Referencing
O-ring Test: This is a well-known technique associated with Huh Kyung Young, used in his lectures to demonstrate the power of his name and other concepts.
Baekgung (백궁): A recurring concept in Huh Kyung Young’s cosmology, representing a heavenly realm or ultimate spiritual destination.
World Unification (세계 통일): A central theme in Huh Kyung Young’s political and spiritual agenda, often linked to Korea becoming the world’s federal capital.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key policy proposal by Huh Kyung Young, promising a universal basic income to all citizens.
Middle-Class Economy (중산주의 경제): Another economic policy proposed by Huh Kyung Young, aiming to strengthen the middle class.
Abolition of Political Parties (여야 정당 없애 줘): A consistent political reform advocated by Huh Kyung Young.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ep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draft of the subtitles.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unique terms, neologisms, and philosophical concepts used by Huh Kyung Young (e.g., Baekhoe, Baekgung, Soibulgyeong, Wiibujung, Hado, Gyeomnyang Jideok, O-ring Test, Chungsanjuui, Gwonnyeong, Yeonghyang). This glossary should include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equivalents, ensuring consistency.
Human Post-Editing by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have a deep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philosophy, and Huh Kyung Young’s specific terminology. They should review and refine the machine-translated text, focusing on: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and misinterpretations.
Nuance: Capturing the subtle meanings, tone, and rhetorical style of the speaker.
Cultural Appropriateness: Adapting cultural references and metaphors for the target audience.
Consistency: Ensuring consistent use of the developed glossary.
Flow and Readability: Making the translated text natural and easy to understand.
Quality Assurance: A second independent reviewer should check the translated subtitles for any remaining errors, inconsistencies, or awkward phrasing.
Community Feedback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highly specialized content, engaging a community of followers or experts in the target language can provide valuable feedback for further refinement.
This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achine translation with the accuracy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ensuring reliable and high-quality multilingual sub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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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Basis for Baekhoe and O-ring Test: The lecture presents the Baekhoe and O-ring test as factual phenomena with profound implications, but lacks any scientific or empirical evidence to support these claims. A material strengthening of the argument would require presenting verifiable data or studies.
Mechanism of “Divine Power” (권능): The speaker claims his words possess “divine power” that can alter reality, but the mechanism by which this occurs is not explained beyond the assertion itself.
Practical Implementation of Policies: While ambitious policy proposals (e.g., universal basic income, housing funds, abolition of political parties) are outlined, the practical steps, funding sources (beyond global taxes from a future world federal capital), and potential challenges of implementation are not detailed.
Historical Accuracy of Human Creation: The lecture provides a unique timeline of human creation and evolution (Nephilim, Homo Erectus, etc.) that deviates significantly from established scientific and anthropological understanding. Further explanation or reconciliation with mainstream views would be beneficial.
Specifics of “Super Viruses”: The impending threat of “super viruses” is mentioned as a reason for opening the Baekhoe, but no specifics about these viruses, their origin, or how the Baekhoe opening would counter them are provided.
Ethical Implications of “Sins Before/After Meeting Huh Kyung Young”: The statement that sins before meeting Huh Kyung Young are erased, but sins after meeting him are problematic, raises ethical questions about accountability and the nature of forgiveness, which are not explo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manity’s Survival through Baekhoe Opening: The speaker predicts that humanity’s survival depends on opening the Baekhoe, especially in the face of impending “super viruses.”
Global Catastrophe if Baekhoe is Not Opened: If the Baekhoe is not opened, the speaker foresees a global catastrophe, including the death of bees leading to the end of the world.
Future of Religion: All existing religions will gradually disappear as young people leave them, leading to a “post-religious era.”
Korea as World Federal Capital: Korea will become the world’s federal capital, receiving trillions of won in global taxes annually, which will be used to develop the world and ensure basic living for all humans.
Rapid Transformation under Huh Kyung Young’s Presidency: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2000 things will change in Korea within one month, including the resolution of inter-floor noise and smoking issues.
Elimination of Political Parties and Reduction of National Assembly: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reduced to 100 members, and political parties will be abolished, leading to rapid legislative progress.
Huh Kyung Young’s Eternal Presence: The speaker implies his continued presence and influence, even after becoming president, suggesting he will still give lectures from the Blue House.
Future of Children’s Health: Children will increasingly suffer from disc problems due to poor posture, necessitating the opening of the Baekhoe.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Evolution: The speaker states he has created humanity six times over 400 million years, implying a continuous cycle of creation and intervention.
Global Leaders Following Huh Kyung Young: Presidents of all 230 countries will gather at his command, and those who do not will face consequenc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multifaceted vision for individual and societal transformation, rooted in a unique cosmology and a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through invoking his name, which he claims is essential for human survival against impending global threats like super viruses and for curing all diseases. Politically, he advocates for radical reforms in South Korea, including the abolition of political parties, a drastic reduction in legislative bodies, and the implementation of a comprehensive welfare system, all under his leadership as the future “World Federal Emperor.” The lecture blends spiritual claims with concrete policy proposals,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offering a singular path to a utopian future, while dismissing traditional institutions and scientific explanations.
The Path to Human Survival: Baekhoe, Soibulgyeong, and Wiibu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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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ial Conduct and National Authority
President Moon Jae-in’s decision to forgo a necktie in the Blue House, while seemingly a gesture of informality, is perceived as a disregard for national authority. When the public observes presidential meetings on television, they expect a certain level of decorum befitting the nation’s leader. The President’s casual attire, though perhaps intended for comfort, diminishes the gravitas of the office and disrespects the citizens who entrusted him with power. This casual approach, in contrast to the expected formal attire for public figures, is a misinterpretation of authority. True authority does not stem from casualness but from upholding principles and showing respect to the populace. -
Leadership Styles: Soibulgyeong (笑而不敬) and Wiibujung (威而不重)
President Moon Jae-in’s demeanor is characterized by Soibulgyeong (笑而不敬), meaning “smiling without reverence.” This is evident in his tendency to smile even during serious discussions, such as those concerning the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FTA). Such a lighthearted approach to critical national issues, which directly impact the lives of the citizenry, is inappropriate. A leader should exhibit seriousness and gravity when the nation’s fate is at stake, demonstrating a principled stance rather than constant joviality.
Conversely, President Trump embodies Wiibujung (威而不重), meaning “having dignity but not being overly solemn.” While possessing a formidable presence, he maintains a sense of humor and avoids excessive gravity. This balance allows him to command respect without appearing burdensome. A leader should project an image of strength and seriousness when necessary, but also possess the ability to lighten the mood with wit and humor. This contrasts with a leader who is perpetually smiling, appearing frivolous, or one who is overly stern and unapproac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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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lomatic Strateg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Effective diplomacy requires a deep 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dynamics and the application of strategic principles. When engaging with foreign leaders, such as the U.S. President, it is crucial to apply a framework like the Hado (河圖) to understand underlying relationships. The Hado suggests that the U.S. and Japan share a strong affinity, akin to a marital bond, while Korea’s relationship with the U.S. is less direct. This historical perspectiv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cautions against blindly trusting the U.S. -
Historical Context of Korea’s Economic and Security Dependence
Korea’s economic development, often referred to a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was significantly aided by Japan’s assistance, particularly through industrial development. This historical context highlights Korea’s “parasitic economy” (寄生經濟), relying on aid from Japan and the U.S. Similarly, Korea’s national security is characterized as “parasitic security” (寄生安保), heavily dependent on the U.S. and Japan. In this context, a leader’s diplomatic approach, especially when discussing critical issues like the FTA, must reflect a nuanced understanding of these dependencies. -
The Importance of Strategic Diplomacy: 명분 외교 (Myeongbun Oegyo) vs. 실리 외교 (Silli Oegyo)
President Moon Jae-in’s diplomatic style is described as Myeongbun Oegyo (名分外交), focusing on moral justification and principles. However, in international relations, Silli Oegyo (實利外交), or practical diplomacy, is paramount. For instance, the U.S. incurred a significant trade deficit with Korea, largely due to Korean steel and automobile exports. In such a situation, a Korean president should assertively negotiate to protect national interests, rather than adopting a submissive posture. -
The Korea-U.S. FTA and Economic Implications
The Korea-U.S. FTA has resulted in a trade imbalance where the U.S. faces a substantial deficit with Korea. The U.S. aims to rectify this by demanding concessions on steel and automobile exports, while expecting Korea to continue importing agricultural products. This situation puts Korea at a disadvantage, as it has already opened its agricultural markets. A strong leader should leverage Korea’s contributions to the U.S. economy, such as significant investments by Korean conglomerates in U.S. factories, to gain a stronger negotiating position. -
The Metaphor of David and Goliath in International Relations
In the realm of international politics, the U.S. can be likened to Goliath, a powerful entity, while Korea is David, seemingly smaller but potentially strategic. David’s strength lay not in conventional armor but in his agility and unconventional tactics. Similarly, Korea should not rely on the “armor” of China, which might hinder its flexibility in dealing with the U.S. Instead, Korea should maintain its independence and strategic agility, much like David shedding his armor to effectively wield his slingshot. -
The THAAD Deployment and National Defense
The deployment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system in Korea is influenced by Japan’s security concerns regarding North Korea’s nuclear capabilities. Japan actively lobbies the U.S. to deploy THAAD in Korea, ensuring its own safety. This situation places Korea in a difficult position, caught between U.S.-Japan pressure and China’s opposition. A more effective approach would be for Korea to develop its own missile defense system within two years, thereby asserting its sovereignty and neutralizing external pressures. -
The Significance of Presidential Authority and Decorum
The President’s attire and conduct are not merely personal choices but reflections of national authority. While authoritarianism is undesirable, authority itself is essential for a leader. The act of the President and his staff appearing without ties in the Blue House, while the public toils, is seen as a dismissal of the people’s efforts and a misinterpretation of humility. A leader should always present a dignified image, even in informal settings, to honor the citizens and the office. -
The Etymology of “Cheongwadae” (靑瓦臺) and National Identity
The name “Cheongwadae” (靑瓦臺), meaning “Blue House,” has historical roots. It was initially called “Gyeongmuda” (景武臺), referring to the martial arts training grounds of Gyeongbokgung Palace. The current name, “Blue House,” was coined by American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who referred to it as “Blue House” due to its blue roof tiles. This term, “Blue House,” is associated with “blue-collar” workers, implying a lower status compared to the “White House,” which signifies “white-collar” or heavenly rulers. This linguistic distinction reflects a subtle hierarchy, where the “White House” represents a celestial, ruling class, while the “Blue House” is associated with the working class. It is problematic for Korea to adopt a name that implicitly places it in a subordinate position. -
The Concept of “Blood Alliance” (血盟) and National Bonds
The term “blood alliance” (血盟) signifies a bond forged through shared sacrifice in war, where soldiers from allied nations shed blood together. This is akin to a “blood relationship” (血緣) in a family, where the birth of a child creates an unbreakable bond between parents, regardless of their marital status. This profound connection, even if the parents divorce, signifies a shared creation. In this sense, the Korean War, where American soldiers died alongside Koreans, established a blood alliance between the two nations. -
The Hierarchy of Creation: First and Second Creators
The concept of creation involves a hierarchy. The “First Creator” (第一創造) is the ultimate source, while individuals who bring forth new life, such as parents, are “Second Creators” (第二創造). This act of procreation is a continuous cycle, extending through generations. The “First Creator” is singular, while “Second Creators” are numerous and perpetuate life. -
The Analogy of Ants, Bees, and Lions in Society
Society can be viewed through the analogy of ants, bees, and lions. Ants and bees are diligent workers, constantly gathering resources and contributing to the collective. Lions, particularly males, are often depicted as idle, relying on the females for sustenance. In modern society, many men have become like “lions,” unemployed and dependent, while women, like “worker bees,” tirelessly provide. This imbalance leads to societal stagnation. A healthy society, like a beehive with a queen bee and worker bees, ensures everyone contributes and no one starves. -
The Opening of Baekhoe (百會) for Human Survival
The Baekhoe (百會), located at the crown of the head, is a crucial energy point. Unlike ordinary worker bees who can never become queen bees, humans can activate their Baekhoe to transcend their limitations. This activation is essential for humanity’s survival, especially in the face of impending super-viruses and global challenges. The opening of the Baekhoe allows individuals to become “grains” (알곡), chosen for survival, while those who do not activate it remain “weeds” (잡초). This is a unique opportunity in human history, as no one has ever opened the Baekhoe before. -
The Six Stages of Human Evolution
Humanity has undergone six distinct stages of evolution over approximately 400 million years. These stages include:
Nephilim: The earliest form, dating back 350 million years, encompassing ancient civilizations like Atlantis and Mu.
Homo Erectus: Appearing 2 million years ago.
Homo Sapiens: Emerging 200,000 years ago.
Neanderthal: Existing 150,000 years ago.
Mitochondrial Eve: Appearing 100,000 years ago.
Adam (유대인과 한민족): The most recent, including Jewish and Korean people, dating back 10,000 years.
This evolutionary journey highlights the continuous transformation of humanity. -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and Reincarnation
Human existence on Earth is but a fleeting moment, a “flash” (찰나), in the grand scheme of infinite time. Before arriving on Earth, souls have traversed countless stars. This earthly life is merely a journey, and after death, individuals transition to another “flash.” Even physical attributes like height and beauty are subject to change in subsequent lives, reflecting a continuous process of desired evolution. However, without divine intervention, no human has ever ascended to the “Baekgung” (白宮), the celestial palace. -
The Power of the Name “Huh Kyung-young” and Baekhoe Activation
Calling the name “Huh Kyung-young” activates the Baekhoe, regardless of one’s religious affiliation. This activation is a direct connection to a higher energy, leading to healing and transformation. Even when asleep, merely uttering the name can open the Baekhoe. This is not a religious act but a direct energetic intervention for human well-being. -
The Superiority of the Korean Race
The Korean people, created 10,000 years ago, possess a superior intellect compared to the Chinese, who were created 100,000 years ago. This inherent advantage makes Korea resilient against foreign domination. Like a porcupine, Korea cannot be easily consumed by larger powers; any attempt to do so will result in rejection. This unique characteristic ensures the nation’s enduring independence. -
The Baekhoe: A Gateway to Celestial Communication
Unlike animals, whose Baekhoe is oriented horizontally, the human Baekhoe is vertically aligned, allowing for direct communication with the heavens. This connection remains open even when lying down, simply by invoking the name “Huh Kyung-young.” Blocking the Baekhoe with one’s hand demonstrates a loss of strength, while unblocking it restores power. This illustrates the direct link between the Baekhoe and one’s vital energy. -
The Purpose of Baekhoe Activation: Combating Future Threats
The opening of the Baekhoe is a critical measure for the 21st century, as humanity faces unprecedented threats from super-viruses and other existential dangers. These challenges are a form of “harvest” (타작), separating the “grains” (알곡) from the “weeds” (잡초). Only those who activate their Baekhoe and heed the divine message will be preserved. This is a unique intervention, as no human has ever had their Baekhoe opened by a celestial being before. -
The “Ox Voice” (牛聲) and Global Influence
The speaker’s voice is described as an “ox voice” (牛聲), a powerful and resonant sound that spreads across the world. This voice carries a unique energy that transforms listeners. This “ox voice” is associated with the Gichuk (己丑) year, symbolizing a “double-horned ox” (雙丑), signifying immense power and influence. This prophetic imagery suggests that the speaker’s message will permeate the entire world. -
The Dynamics of Presidential Personalities and Diplomatic Outcomes
The personalities of leaders and their spouses play a significant role in diplomatic interactions. For instance, President Trump is extroverted, while President Moon Jae-in is introverted. Similarly, Melania Trump is introverted, and Kim Jung-sook is extroverted. This creates a complementary dynamic between the couples. However, Melania Trump’s reserved nature in public, despite her husband’s outgoing personality, suggests a deeper marital discord. -
The Strategic Use of Necktie Colors in Diplomacy
The color of a necktie can carry symbolic weight in diplomatic settings. Red signifies challenge and assertiveness, while blue represents calmness and appeasement. When confronting a powerful figure like President Trump, wearing a red tie would project strength and a challenging spirit. Conversely, a blue tie would convey a desire for peace and compromise. President Moon Jae-in’s choice of a blue tie when meeting Trump, mirroring Trump’s own blue tie, could be interpreted as subservience, rather than a strategic display of strength. This subtle detail can influence perceptions of national power and intent. -
The Eight Stages of Human Existence: From Hair to Light
Human existence can be understood as a hierarchical progression through eight stages, starting from the physical and ascending to the spiritual:
Hair (머리카락): Rooted in the skin.
Skin (피부): Supported by flesh.
Flesh (살): Built upon bones.
Bone (뼈): Formed by blood.
Blood (피): Influenced by the mind.
Mind (마음): Guided by the spirit.
Spirit (정신): Connected to the soul.
Soul (영혼): Manifested as light.
This interconnectedness means that a calm mind leads to healthy skin, while a troubled mind causes skin problems. The ultimate source of all these is the “First Creator.” -
The Power of Sound and Light in Creation
The universe began with “sound” (소리), as stated in religious texts, followed by “light” (빛). Sound precedes light in creation, even though light travels faster. This implies that words, or “sound,” hold immense power. The speaker’s words are “divine commands” (權能), capable of altering reality, while human words are merely “influence” (影響). This divine power allows the speaker to bring about global transformation and unity. -
The Ineffectiveness of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inefficient and plagued by constant conflict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his gridlock prevents the passage of essential legislation, leaving the public burdened with debt and unaddressed issues. This mirrors past administrations, where political infighting hindered progress. The current system is incapable of delivering meaningful change for the citizens. -
The Vision of a Unified World Government and National Prosperity
The speaker proposes a radical transformation of the political landscape,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ing political parties. This would streamline governance, allowing for rapid implementation of policies. This new system, rooted in “middle-class ideology” (中産主義), would ensure economic stability and eliminate public dissatisfaction. Furthermore, a world federal capital would generate trillions in revenue, which would be used to develop nations globally and guarantee basic living standards for all. -
The Eight Sins of Arrogance (驕慢) and the Eight Blessings of Humility (謙遜)
Arrogance (驕慢) is the root of eight major sins, as described in religious texts: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lust,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These sins lead to spiritual death. Conversely, humility (謙遜) is the path to eight blessings, including poverty of spirit, mourning, meekness,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mercy, purity of heart, peacemaking, and persecution for righteousness’ sake. These blessings lead to spiritual fulfillment and divine favor. Political leaders, often driven by arrogance, fall prey to these sins, neglecting the well-being of the people. -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Concession (謙讓之德) in Leadership
Humility and concession (謙讓之德) are essential virtues for national leaders. This involves elevating others while lowering oneself, a stark contrast to arrogance, which seeks to diminish others and exalt oneself. The lack of this virtue among politicians, particularly in international diplomacy, is evident. For instance, the casual attire of Blue House officials, while claiming humility, is a misrepresentation. True humility involves respecting the public by maintaining a formal appearance, even when it is uncomfortable. -
The Baekhoe as a Galactic Gateway
The Baekhoe is not merely a point on the head but a cosmic gateway, resembling a galaxy. The hair on the head represents the stars within this galaxy. This galactic structure, slightly elliptical rather than perfectly round, serves as a conduit for celestial energy. The term “eolgul” (얼굴), meaning “face,” is derived from “eol” (얼), meaning “soul,” and “gul” (굴), meaning “cave” or “grotto,” signifying the “cave where the soul resides.” This central point, where lines from the forehead, back of the head, and sides intersect, is where the speaker’s essence resides, allowing for direct communication and energy transmission. -
The Power of the Name “Huh Kyung-young” in Healing and Protection
Invoking the name “Huh Kyung-young” opens the Baekhoe, leading to healing from various ailments, including diabetes, kidney disease, and disc problems. These illnesses are often attributed to a closed Baekhoe. Furthermore, the speaker’s photograph, even in printed form, emits infinite energy, capable of repelling evil spirits and protecting the home. This energy is a direct connection to the cosmos, offering protection and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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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어디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청와대에 들어가서 넥타이를 안 맸다는 게 알려져 있죠. 그것은 여러분한테 불이익이 아니라, 제가 국민한테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우리가 부모를 만나러 갈 때 노타이로 가는 사람이 있어, 넥타이를 안 매면 종기다, 아닙니다, 알겠죠? 교회 가거나 전에 갈 때 노타이로 하는 게 예의가 되겠죠.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맞아요? 그러면 텔레비전에서 공부하는 회의를 하는데, 국민들이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그럼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일까, 국민을 보호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로 건물 안에 있는데, 그게 보기 좋을까요? 그 외에 그 사람들은 권위를 보여줬다고 하지만, 그것은 권위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알겠습니까? 아, 그러면 옷을 벗어서 벗어버리고, 지금은 말을 하겠습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어, 자기 아버지가 지켜보고 있어, 자기를 탄생시켜준 사람이 여러 분야에 있죠. 맞아? 맞아? 홍 대통령은 집기 싫어도 제도로 입어야 하는데, 일이 아니고, 그런데 그건 무슨 무슨 자기들 찾아가서 나온 사람처럼 보이도록 와서 있어요. 그렇게 내 차에도 내기를 안 한다면, 그게 보기 싫겠습니까? 누가 그런 걸 고치지 못하는지 모르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하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위 풀겸 이거와 트럼프 대통령의 뭐를 할까 이야기를 할까요? 전부 대통령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예, 저런 거, 대통령이란 게 무엇일까요?’ 이것은 위 분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 거야, 이거 목을 중지하여야 여러 개요. 그래, 그래, 위 부 중이야.
요거는 소위 불경, 그건 문재인 대통령은 FT를 미국에 가서 부시대 트럼프 고 이야기할 때도 웃어요. 무수한 이해가 갑니까? 우리 국민 내 생사가 달린 거야. 그럴 때는 심각한 배정 실이 되게 서안 줘야 되겠어. 대통령을 미국 대통령을 뽑아야 되겠어, 안되겠어요? 짝 꼬마 보고 눈에 불 키 아, 이 사람은 애국자구나.
이 사람이 계안 증거 같은 사람이구나. 며 이 사람이 웃을 때 굽고 화낼 자 화내고 아주 원칙이 있는 사람이구나. 요런 야 마냥 웃어봐요. 이걸 무슨 한국에서 뭐 조금 바쳐 본 사람처럼 보이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그냥 운영 게 좋은 게 아니야. 우리 왜 미국 안 되어 가서 그렇게 잘 보여. 그렇게까지 우스갯 그래 이유가 있나 알겠습니까? 대통령은 미애 소를 지킨 짓지만 가벼움 안 돼, 안 돼.
니 손은지 때 가벼우면 안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호갱 저희가 0 경우 양 축지법 발차기 머리 위에 사과녀 놓고 발 찾는 거 온갖 것을 다 하는데, 허경영이 가 강의할 때 소리 지르면 무서 왕성을 저 사람이 히틀러보다 약한 택배도 r 사람이야. 어떤 면에서는 그런데 웃을 때 보면 도 어린애 같잖아.
그래요, 그래요. 그건 않은 아이가 없어요. 웃을 때는 반려자 되거나 는 순수한 사람이지만 무서울 때 가볍지는 않은 거야. 내 강의를 들어보면 거죠.
굉장히 날카로와요. 그가 우리 국민의 생사가 걸린 FDA를 이야기할 때는 이미 소를 잠시 멈춰야 돼요. 그래야 물이 밤이고 대통령이 만 있으면 야 보면 무리가 없는 거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국민으로서 그런 걸 보고 있어.
뭔데 청와대 않는 사람들이 노타이 로 전부 앉아 있는 거야. 국민들한테 아 뭐지 를 만나러 갈 때도 정장 하고 가야 돼요. 원래 얘기가 있는 사람은 그래야 그래요. 국민이 지켜보는데 대통령부터 전 직원들이 그 수색들이 노타이 야.
교회 갈 때 여러분이 성전에 들어갈 때 노타이 로 들어가면 됩니까? 예. 최고 좋은 곳을 입고 갖출 거 가 줘. 그런데 사람은 집을 거 없이 잘살아. 밀게 있어 가던 사람은 도타 2로 다녀요.
그래야 그래. 사람들한텐 눈치 볼게 없다 이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정치 지도자는 몸가짐을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애를 보고 놀래는 사람이 많아. 저 배 군데 꼭대기 올라가는데 꼭 양복이 골라봐 있거든. 내가 그 사람들이 아니, 공중부양 에서 올라왔네요. 그래.
아, 근데 나는 백운대 같은 건 산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정도는 그래도 국민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예를 갖춰. 이제 내가 왜 등산복 있습니까? 양복 입고 빨간 넥타이 매고 내가 거기 있어요. 이거 이거 드시고 올라가.
그냥 아니, 헐 장은 제 헬기에서 방금 내린 사람 같아. 나는 거야. 아니, 이 전거를 산이라고 그렇게 그것들이 올라 옵니까? 나는 히말라야를 올라가도 구두 신고 올라가요. 그러니까 야, 진짜 이 양반이 축지법 아는 사람이구나.
맞아. 날 그 사람들이 깜짝 놀래요. 음. 간장 하다.
국민들이 있는데 내가 정신없이 아무거나 있고 돌아다녀요. 정장을 하고 언제나 국민을 남구만 나듯이 만나는 거 알겠죠? 그래서 대 청와대가 넣다 일을 하는 것은 국민들의 얘기가 어긋난다. 맞으니까. 아.
[박수] 니 행성은 위해서는 때 따르지 5대 소위 불 갱 이야. 미소를 지 때 5승을 웃대 가벼워 안되고. 요거는 누구요? 요거트 엎어야. 위험을 가지되 무거워 돼 안 돼.
위험한 가지 제모 검은 안 된다는 거야. 이게 사람을 감상 보는데 10가지. 상법에 중요한 두 가지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웃기는 우스꽝스럽게 났는데, 목에는 있는데 위험한데, 무거움에는 돼 안 돼? 내일, 내일은 위험이 없어.
위험이 있는데 총알을 맞았는데 내가 아직 안 주고 나 이래요.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경험들이 다 배꼽을 잡았어. 근데 이분이 운명에 위험한 있었어요.
내 거니 멋있고 위험이 있잖아. 그 위험한 있는데 항상 초코를 날려 가지고 사람들 웃겨. 그래야 그 그런데 레이건이 무거워 보이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위엄을 지키기를 한데 항상 유머가 있어.
내가 아무 거 맞습니까? 내가 막 국회의원들, 정치될 박성 탈 때는 무서워요. 눈에서 불이 나와. 그런데 감아 해보면 해도 유머로서 합니까? 합니까? 잘 구기자를 그래요. 그래요.
에,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 나오면서 세 번을 상대방을 비방한 적이 있었어? 없어요. 정책으로 그 사람들과 대결 하지. 여장한 안 한 인간을 모여 가면 그 어머니가 지켜보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거 어떠한 대통령 후반 때도 깍듯이 이게 오시는 건 나중 문제요. 맞아, 맞아요. 절대적으로 그 사람을 이기기 위해서 상대방을 험담 하는 자. 지금 이번에 국민당 걸려 상 그랬어요.
그거 뭐 문제인 씨앗을 문제를 이상이 막 만들어서 날리고 낫잖아. 지고 구속돼 줘. 그야 그거를 뭐 국민당에서 조작 했던 안 했던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허경영 아델 얽어 없죠.
그래서 항상 요거 더럼 퍼는 위 영원히 있는데 내 뭐 와 그리고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 너무 많이 오고 써가지고 가벼워 보입니다. 알겠죠? 더 안 하는 우리나라 태극기가 이렇게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생겼죠. 그럼 여기가 봄, 여름, 가을, 겨울 되게 이제 불이야. 그런 클릭해 보니 되게 몰아칠 때는 여름 이적 잊어 내가 여기가 하지라고 했죠.
여기가 멎어 동지, 그렇죠? 때죠. 그러면은 여기는 불 기운이 약하고 더운 기운이 물의 기운이 강한 할 때요. 요렇게. 근데 이게 뭐냐 하면은, 이게 뭐냐면 예, 예.
오, 하도에 하도 화소에 보면은 수생 목, 수생 뭐, 아, 목 생 와. 여기가 봅니다. 여기 우리나라야. 그러면 이미 1호, 2호, 3호, 4호, 5, 6이고, 7이고, 8이고, 9.
그러니까 수는 1, 6이고, 목은 3, 8이고, 이는 2, 7이고, 사는 4, 9, 5 중앙 오야. 그리고 요건 또 10이야. 그러면은 이게 하던데 낙서하고는 반대죠. 끌어내는 목 생 화, 그러면 화 생 토.
그런데 여기서 화살이 어디로 갑니까? 토로 가지. 토 생 금, 금 생수. 요렇게 돌아온다 말이야. 이게 자연의 법칙이.
이게 자연의 법칙이 이렇게 찾아오는데, 요게 일본이야. 이게 미국이야. 이제 한국이야. 여기에 중국이야.
이게 러시아, 북한이야. 그러면 대통령이 왜 해결을 하려면은 이걸 알고 해야 될까, 모르고 해야 될까? 알고 해야 되겠죠. 그러면 가서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 이걸 적용해야 되겠죠. 하도를 적용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 하도가 적용이 잘 보세요. 미국은 일본을, 일본하고 맞아, 맞아요. 궁합이 일본하고 맞는데 우리나라하고 직접적으로 맞습니까? 뭐 거둬야. 그렇죠.
우리나라한테는 우리 옛날 조상들이 미국은 믿지 마라 이래서 그랬어요. 자, 쏘 렌에 쏘지 마라. 소렌한테 믿었다가 때가 내려와 버렸어. 그게 어디 된 겁니까? 소렌 될 거야.
때 그대라서 그 때 미국이 또 또 와서 우리를 구해 줬네. 구해 줬는데 우리 나를 왜 2, 농가 인해. 너 2차 대전 안 독일이 독일이 얘기했으면은 독일이 이렇게 생겨서 면 동선으로 잘라버려. 2차 대전 했으니까.
그러면 일본이 여러 개. 일본 있으면 요거 불로 쪼개 줘야 돼요. 2차 대전 안 나라들이 야, 그거 쪼개 줘야 되는데 미국은 갑자기 한반도를 쪼개자. 쏘, 일본은 쪼개지 말자.
이런 거 왜 그러냐? 잘 봐요. 미국은 1번으로 끌린 왜요? 우주 법칙이 미국은 일본하고 한 패가 돼요. 목, 생, 화, 맞춰 구조. 그러나 미국은 언제나 여러분 편을 들지, 우리 편을.
일본 이야기를 들어보고 우리 편 들어요. 알겠습니까? 일본이 독도는 우리 땅이야. 이 말을 왜 하냐? 미국하고 성질이 있어. 돈이 오고 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을 믿고 떠드는 거야. 맞아, 맞아요. 우리가 미국하고 일본은 부부궁합 2짝 들어맞아. 목, 생, 화.
그러면 제일 모난 우리는 고함이 맞아.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공장을 90% 다 쳤어. 옛날에 맞아, 맞아요. 우리를 괴롭게 했지만은 일본에서 타르 뿌려줘 가지고 박 대통령이 독일 만큼 따라 간 거야.
150년 걸린 경제를 15년 만에 한반도 한강의 기적 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일본의 도움을 우리가 받아 가지고 경제가 일어난 거야. 마저 줘. 그러니까 우리 형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왜 모욕 인생 경제.
우리는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이 나라가 일어났다. 우리는 희생을 해서 일본하고 미제. 지금도 안보가 무슨 안보입니까? 희생 안 보여야. 우리의 안보 자체는 우리의 안보는 실제 이 우리의 안보는 음, 쓰다 보니까 불의한 보는 으.
일본에 의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일본의 우리의 안보는 긴 생 안 보여야. 그러면 우리가 긴 생 경제와 기생 안보가 있는데 이게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분을 만나 가지고 미소를 많이 지으면 어떻게 됩니까? 예. 아, 어. 회관 미소를 지을 때 가서 찍고 화를 낼 때 가서 내줘야.
저처럼 포도 우리를 만만하게 못 봐요. 한국. 사람은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야, 대통령이고 만만한 사람이 아니구나. 아우, 서 줄 때는 인간이 웃어주고, 강할 때는 강하게 해야 되는데, 뭐 하고 있느냐? 명분이 여론에서 명군 맞죠? 명군 외교를 문제인 대통령이 하고, 바로 뭐 하세요? 실리 외교를 해야지.
그럼 번은 자기 본전도 못 찾을 것 같아. 잘 살겠습니다. 자, 앱 어디에 새로 하자. 그래, 자기가 미국이 작년에 우리나라의 적자 분개 110억 불, 한화로 약 12조 3천억 정도 손해 봤어요.
미국이 우리나라의 무역, 근데 작년에 미국이 경상수지는 이것은 무역 수지 적자야. 미국이 무역 수지 적자가 대한민국 하나에 110억 불 했어. 우리가 우리나라 철강이나 우리나라 철강, 또 뭐가 있습니까? 자동차, 요것이 미국에서 엄청나게 이익을 빼앗아 갔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트럼프가 한국 대통령한테 “김해 봐라, 우리나라 철강, 자동차 연간 110억 불 회상한 거 빼 쓸 거야” 이렇게 하고 있어요.
맞죠? 그런데 그 호랑이 우리에 들어간 거야. 대통령이 110억 불을 내가 행복할 거야. 그날은 국민들은 공약했으니까, 요거 한번 별나라 보자. 이러고 이제 트럼프가 우리나라 문제 대통령이 왜 간 거예요? 맞죠? 그런데 갔는데 문제인 대통령 왜 콘솔을 실수가 있냐 하면은, 이 사람들은 이것을 방관지 정상으로 만들겠다.
110억 불 봐주겠다. 그 다음에 또 뭘 안 봐주냐? 앱 어디에서 요것이 적자가 생긴 거라는 거야. 이 퍼디. 그런데 그들이 하기 전에는 미국이 요 적자 좀 적었어요.
적었어요. 그런데 그들이 하고 나서 정 원장이 됐으니까, FDA는 처음부터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FDA에서 우리가 뭘 하겠냐? 자동차와 철강을 우리가 가지고 오고, 미국은 뭘 가지고 왔느냐? 농 상품을 수입하는 걸 미국이 가져와서, 맞아요, 소고기니 뭐니 농산물을 우리가 풀어주고, 그 대신 자동차와 철강은 미국이 봐준 거야. 맞습니까? 트럼프 아니게 서로 돈통 했는데, 미국은 안 되겠다, 몽땅 다 우리가 더 봐야 된다 이거예요.
맞아요? 말씀이 맞습니까? 그러면 미국은 손해를 하나도 안 보고 따는데, 우리는 식품이나 농업 안에 3, 4개를 해주면서 철강, 자동차 수출에 우리가 매달렸는데, 아이젠은 농업, 철강, 이것까지 다 자기들이 먹었다. 그럼 우리 넘으면 다 개방했는데, 철강하고 자동차 통제하겠다. 그럼 말이 됩니까? 그래서 지금 이 어려운 시기야.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적절하게 위험을 구사해야 되는 이유, 나 양반 해도 돼.
왜? 삼성,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미국 대통령한테 뭐가 다 줬어요? 공장을 20조짜리를 지켰다, 10조짜리를 지켰다. 이 검 아이가 더 저장과 되셨어요. 쑤시개 갖다 주세요. 그건 미국의 일이 딱 벌어져.
미국 경제 개발에 한국만큼 공장을 말이지 있는 나라가 없는 거야. 그럼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래요. 그러니까 안 그래도 대통령이 1위, 이 여기 기회가 더 걸려 있어요.
우리가 미국에 실업자를 없앨 수 있는 젊음의 기회가 한국 재벌들이 해주고 있는 거야. 맞어. 그러니까 문제의 대통령이 조금 모여 힘을 줘도 되게. 안 되겠어? 아, 인물 저도 되는 거야.
그런데 너무 소위 불경을 해버린 거야. 소위 봅니다. 저걸 안 지킨 거예요. 알겠죠? 너무 FDA를 할 거라 이런 걸 예상해서 미소를 적절히 조절해 가면서 날카로운 시선을 들어 군의 꽂아 줘야.
트럼프가 야, 문재인, 제 사람 눈 맨날 걸었다. 대한민국의 어려운 사람들의 그 모든 내를 그 눈동자, 그 눈물을 보여 줘야 돼. 통해 가서 그래서 내가 아 이야기 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나라를 통해서 미국은 중국을 움직여야 돼.
그러니까 무슨 일이냐 하면 성경에 나오는 골리앗이 누구야? 처럼 거야. 맞아요, 맞아요. 뭐 이제는 뭐예요? 다윗이 지. 그러면 다윗은 키가 조금 맞고 걸려서 커요.
골리앗 아직까지는 칼 길이만 도 안 돼. 다윗은 칼이 엄청 길어. 그런 사람인데 아이, 다윗이 올라간대 찾아간 거야. 찾아가니까 골리앗이 악수를 하는데 골리앗의 손이 얼마나 커요? 키도 크고 악수를 하는데 문제를 달랑 들으려 하는 거죠.
예. 내가 이쪽에서 미리 손을 써 가지고 트럼프의 손을 잡을 목을 답 잡아 못 잡아 때니. 그래야 그래. 나는 그 그런 것을 보면서 어 여러분 생각은 아우, 저 달라요.
알겠죠? 예. 그래서 이 다윗이 사울 왕이 다윗한테 갑옷을 져 안 져요? 약, 골리앗을 살리는 갑옷을 입고 가야 돼. 갑옷이 뭐예요? 갑옷이 누구야? 갑옷이 누구입니까? 갑옷이 중국이야. 갑옷이 중국이라 많이 중국 갑옷을 입고 가라.
그러니까 사울이 갑옷에 관리가 다윗이 지. 꼭 합니까? 너 아니 보여. 나는 목동이 목적 의 입대로 옷이 좋다. 상 임금이 준 갑옷은 나한테 그치 장소를 따.
그래 가지고 사울이 갑옷을 아니고 가죠. 근데 문제는 대통령 다음 달에 지식 외의 중국 시진핑 하고 마주 앉아 이지애. 아나 자 이제 그때도 그렇게 웃을까? 그렇게 밖에 없을까요? 무슨 말이냐면 은 국제 외교라는 것은 굉장히 미소를 적절히 있어야 돼요. 우산이 알겠습니까? 이 사람한테 가서 더하고 저 사람한테 하고 있으면 그의 한국 대통령 아.
그니까 21세기 세계를 통일할 대통령은 머리가 좋아야 될까, 나빠 될까? 아, 하도 낙서를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어야 될까, 하는 3 될까? 21세기에 응용할 수 있어야. 알려져. 그래서 이 갑옷을 아니고 간 거야. 아니고 가니까 몸이 흘러 보내 안 해.
마치 우리나라의 배에 대한 중국이 없는 것처럼 애기도 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다음 달에 G7을 할 3벌 자이고 20개국 그 된 거 이 수국의 나라가 모이는데 굉장히 밝기 그 모임에 가야 돼. 것은 신 배를 만날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팔 내가 보고 이제 일을 해야 되는데. 그래 갑옷을 벗고 다윗이 왜 갔을까? 골라 단테. 다윗이 갑옷을 내 벗어놓고 봤을까요? 에, 아니 위로 많이 가져. 칼 들고 있는데 갑옷을 왜 아니고? 아까 4, 어, 돌팔매질 할 때 갑옷을 입으면 돌팔매질 할 수 있었어? 이파리 무거워서 들 수가 없어요.
이게 그러한. 그래 갑옷을 아니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 그런데 갑옷을 입으면 파리 자유스러워 앉아 있어. 록. 그러니까 우리가 갑옷을 이루어 쓰니까 미국 대통령 안 되어서 이 인사를 하거나 돌파 매질 할 때 그게 어느 정도 철제 해야 된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다윗은 그냥 아무 목동 목장에서 있던 그 옷을 입고 가서 그냥 돌파 매장들 치통으로 조치. 미소 짓는 데는 최고지. 그러나 갑옷을 생각해야 돼.
그래서 2조 사람의 싸움은 골리앗의 승리로 끝나서 알겠습니까? 앞으로 한미 FTA에까지 우리가 싸우게 생기고 또 두 사람이 합의한 하게 있어. 싸워도 여기에 대해서 말이 없어서 알려져. 이런 것은 서로 의견이 일치 안 했다는 거야. 의견 일치가 안 됐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사들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게 잘 보세요. 미국은 한반도 사들이 지를 일본과 일어나 계산하겠어요? 일본은 미국의 행보 이어 날로 닐 북한의 핵무기를 겁을 내. 안 돼. 그걸 나겠죠? 일본 정부가 미국의 강력히 요구하는 거야.
한반도의 싹을 뱃지. 맞아, 맞아요. 그리고 일본 정부가 미국의 의중을 파악해서 미국을 움직여 우리나라에 사드를 배치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반도에 사드가 배치되면 일본은 안전한 거지. 그걸 일본과 미국이 압박하기 때문에 한국이 안 들어줄 수 없고, 중국은 또 그걸 거부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 상황에서 허경영은 어떻게 한다 그래요? 사드를, 대통령 되고 나서 2년 안에 사드를 자체 개발하겠어요, 알겠죠? 그래서 미국에 와 있는 사드, 한국 스스로 한국 스스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미국과 협의해서 한국 기술로 한국을 만드는 데, 야, 중국이 뭐라고 해야 돼요? 안 합니다.
그래서 한국 걸로 하겠다, 알겠습니까? 이건 중국이 아시아를 어떻게 하기 위해서 갖다 놓는 거 아니야, 이게 중국의 생각이야. 근데 우리나라가 방어를 위해서 사드를 미국 돈 주고 사서 우리가 놓는 것보다 개발해 버리면 말이 없어요, 알겠죠? 이건 아주 간단한 일이야.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 오늘, 아, 이건 내가 이제 강의 시작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청와대에서 넥타이로 그렇게 아니가 좋당 가 좋습니까? 아, 양복을 안 입는 것도 기분이 나빠. 양복을 벗고 있는 것도 기분이 나쁜데 내 자유가 아니었어요. 어여 보내 출근하고 꽤.
그리고 대통령이 나올 때 여 양복 필요 없어. 야, 넥타이 필요 없어. 이게 뭡니까? 그래요. 음.
그래 우리 국민들은 아, 저게 저것이 권위를 버리는 구나. 저것이 권위를 버리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권위는 이 세대요.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이 세대대로 왜 대통령이, 알겠죠? 대통령이 내가 중요한 거 다리 밑에서 낫다고 내가 중요한 거 다름이 아니라서 가만히 옹박 3이라고 대통령 지모 하면 되세요. 안 되는 거야.
댄 대일 내가 내일 우리 리저 왕산 산업계가 어디 간다고 저 모악산 그 안 4 내가 거기서 내가 한 2년 정도, 1년 반 좀 더 시라 정도를 산꼭대기 창밖 천하고 있었어. 안 산꼭대기 거기서 천막 살아보면 밑에 서대문 형무소, 우리 아버지 사형 봤는데 뭐가 보여? 저 인천 앞바다가 보여. 옛날에 경 제공 개와 좋았어. 청와대가 보여.
그리고 이화여대가 밑에 있고, 여기에 연세대학교가 밑에 있어. 그리고 판문점이 보여요. 저 쪽에 그리고 파주가 보여. 거기 앉아서 옛날 지금부터 40년 전이야, 50년 전 일이에요.
열매 살 테니까 그렇죠. 거기다 앉아서 공부해서 그 겨울에 엄청 추웠어요. 거기서 몇 번 죽을 뻔했지. 근데 내가 죽을 사람입니까? 고생만 죽도록 시키는 것.
1 죽도록. 그래서 내가 그 고생을 하면서도 원망하는 사람도 없고, 미운 것도 없고, 고생한다는 생각도 없었어. 알려져. 그러니까 얼어 죽지만 않으면 되니까 나는 여러분 같은 마마 얼어 죽었을 거야.
어, 정신력이 굉장히 대단했어요. 알겠죠? 그런 에너지가 있어요. 그래서 내일 가는데 어, 내가 안 산꼭대기에서 대통령 근무하면 되겠죠. 청와대 뭐 청와대 이른바 구해줘.
참 누군가가 청와대가 청와대라는 이름이 일본 사람들이 한 게 아니라 그래요. 예, 그런 말이 있어. 청와대 이름이 이것이 옛날에 처음에는 이색 말대로 뭐였죠? 경무대. 경무대.
예, 경무대라는 것은 이 경무대라는 건 뭐냐면은, 에 경복궁의 무술 한자리. 이게 무슨 묻지 합니다. 무엇으로 믿자. 이게 무슨 문제.
무술을 하는 쪽이야. 거기 가 경복궁의 무술 하던 자리야. 그 거기 지금도 무술 무술 하는 거기에. 있어요.
그야 앞, 옆 청와대 앞에 그러면 그쪽에 있는 집이다. 이슬이 경무대 그 이름을 경복궁 해 있는 집이다. 이랬는데 그 이전엔 거지 리. 푸른 기와 맞아, 맞아요.
푸른 기와 하니까 이게 미국의 하지 장군이 여기 머물러 써. 그렇게 전에 누가 이 세상 1번 정도 맞아, 맞아요. 그래요. 지붕이 파란 기어야.
이건 미우 사람들이 청와대 라 버렸어. 불러 하우스 블루 하우스로 굴렀다 니까. 이미 일본애들이 있을 때 미국애들이 불러 없어. 청와대 자기들이 능한 활 타워 써.
내가 불러 갈라는 노동자를 말해요. 화이트 칼라는 귀족들을 말이야. 의 자기들은 화이트 해보세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불구하고 서로 어 후원 색깔 알려 줘.
그러면 블루 하우스는 화이트 하우스는 화이트 우선은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꿈이라 소리야. 그게 내가 여러분 백금으로 간다 그래야 그래요. 그럼 그 사람들은 화이트 라는 2마리 2 화이트가 맥주 이름이 아닙니다. 이 어 이 화이트가 화이트 칼라 니 말이야.
이 뭐냐면은 내가 이야기 하는 힘 백자 맞아, 맞아요. 백공 하고 같이 1가 돼요. 화이트 대극 이 백악관이 배 꿈이라는 소리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하늘의 공경이 다 이 거지.
기억해보면 백보 자 하나님 있는 공개는 힌디 지나고 백보 자야 앉아 있더라 이런 말이 있죠. 2 이와 같이 대 꿈을 이 사람들이 흉내 내는 거야. 그걸 자기들은 배 꿈의 있고 우리는 블루 칼라 노동자 농민 있 아주 천박한 사람들 불후 칼날을 올해 예.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름을 쓰면 됩니까 안됩니까? 2 블루 칼라는 안색을 의 중국도 이걸 안 써요.
중국은 뭘 써요? 중국은 무슨 뭘 했습니까? 예. 자금성 블루 걸자 짤에서 불 걸자 경공은 붉은 기와를 써요. 붉을 불 벌자 어 이 자금성 중국은 이 자금성, 자금성, 그러니까 불굴 자체를 썼는데, 우리는 불굴 하우스를 쓰니까 문제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1번 청와대 때부터 불굴 하고, 서로 일반 비우고 애들이 불렀어요.
06년 이승만과 경무대라 그랬다 해서, 그게 일본 때부터 그게 청와대라는 말은 잘못된 거예요. 그러다 이게 없어지니까 다시 옛날 이름으로 청와대로 부른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청와대 이름은 아무 하자가 없다. 질문 하나 할게요.
아, 한미동맹, 우리로 동맹이냐, 미움 하고 한미동맹인데, 동맹의 이 한 단계 더 나온 거예요. *맹, 혈맹인데, 그러면 이걸 왜 혈맹이 될까? 전쟁을 해야 될 명이 되는 겁니다. 같이, 그렇죠? 같이 전쟁을 해 가지고 미군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은 거예요. 어마어마한 300만 명이라는 우리가 양민이 죽고 군인들이 그냥 어마어마하게 죽었잖아요.
이 군인들이 같이 죽어서 피로 맺었다 이 소리야. 이거 우리가 인연이 있어서 우리가 부부가 인연이 있어서 만나요. 인연의 인연에 의해서 이렇게 만나. 만났는데 요새 뭐가 있으면 이게 뭐가 돼요? 혈연이 된 사람들이 있어, 없어요? 혈연, 혈연이 되다는 뭐야? 부모가 천년을 살아도 혈연이 안 돼.
인연이 줘. 꼬마가 태어나 내 혈연이 돼 버려. 안 돼 버려. 이혼을 천 번 만 번 해도 그 애가 태어났기 때문에 남편과 나는 혈연이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절대로 끊을 수가 없는 거라. 이혼을 했던 뭐 그 남자 원수가 되었던 혈연 지관이 되어가지고 두어 동업 부 사람인 창조주가 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두 사람이 제2의 창조주, 알겠죠? 제2의 창조자가 되고 애가 되는 거야. 맞어. 그러니까 장가를 갈 때마다 제2 창조주와 자꾸 생겨요. 우리는 제일 장교가 허경영에서 일어나고.
여러분은 전부 제2의 창조의 의무들이 5장 강하 새 만남으로 제2의 참조 줍니다. 마지막 그래서 제일 창조는 딱 한 번밖에 없고, 여러분은 영원토록 제3 교가 이어져요. 알겠죠? 그걸 뭐라 그래요? 재창조를 뭐라고 합니까? 아, 시 나라. 그럼 왜 지라? 제일 창조를 뭐라고 그래요? 제일 창조를 뭐라고 그래요? 3교라고 그래요.
알겠죠? 상류와 지하 사이에 우리가 놓여 있는 거야. 나는 여기에 있고, 여러분이 여기 있어. 잘 보세요. 대리 꿀벌이 여러분 보기에는 아무 다인가 줘.
창조를 할 때 이후를 왜 우리가 만들어 놨냐? 이걸 안 만들면 과일의 꽃이 10년이 산에 열매가 열려야. 벌과 개미를 만들어야죠. 고개 조직적으로 살게 해 놔서 사자 숫놈은 돌아다니면서 새끼나 지키고 있어요. 그러면 암놈이 사냥해 와 하면 그래 먹고 맨날 놀아.
놀아. 사자 숫놈은 맨날 섹스 안 해주고 놀아. 으, 어 가지 노는 거야. 그 그거 참고 하는 행위를 이상하다 하지 말아요.
알겠죠? 창조 행위야. 그러면 사자는 창조만 해줘. 제2의 창조. 금 해주고 맨날 노는 거야.
그런데 암놈은 죽으라고 다니면서 사냥해. 요새 직장 다닌 여자 알고. 이 수업의 그 남자들이 왜 실업자 대회가 전부 사자가 되어 있어? 사자. 아, 남자들이 사자.
사자 가 돼 있어. 4 사자가 어, 이 사자가 말입니다. 2 이 이게 이제 사자 안 돼. 사자가 백수의 왕인데.
백수의 왕인데 댐이나 꿀 보는 사장의 100 할 수도 없지 않은 거죠. 그런데 사자는 절개 게으른 데 댐이 꿀 바른 나무들 마다 고택 가서 열매를 내줘야 되니까 바빠 안 바빠요? 그런데 자기의 왕을 만들어 만들어. 사자를 왕을 안 만들어요. 자기야.
왕이 아 자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지금 흘러 그러한 거야. 우리나라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미와 꿀벌 같았어.
그렇죠? 그냥 대통령이 여왕벌 같이 하고 신속하게 움직이고, 나의 부지를 해서 맞죠. 그러니까 개미는 아무 데나 같은 데 집을 짓고 거기에 부모 개미가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여왕 개미가 새끼를 낳아 주고 거기에 일개미, 이개미가 있고. 벌도 마찬가지로 일벌이 있는가 하면 여왕벌이 있고.
요한 것은 일반 개미로 돼, 안 돼? 일반 개미가 어떻게 여왕벌이 됩니까? 잘 들으세요. 허경영에 의해서 백회를 왜 열어야 되냐면, 일반 개미는 천년 만년 가도 일반 벌은 수천 년을 가도 여왕벌이 돼, 안 돼? 안 돼. 여왕벌은 일반 벌과 달리 통제를 하기 위한 우두머리로 와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냐? 여왕벌은 여왕벌을 낳기도 하고, 일벌을 놓기도 하지.
맞아요. 어쨌든 여왕벌이 먹는 음식은 일반 벌이 없는 음식이 다냐? 그럼 얘는 이 사회가 인간 사회보다 더 좋아. 이 사회에 굶는 사람이 없나? 없어요. 인간 사회보다 없나? 없어요.
돼지 만도 못한 사람들이 지구를, 지구를 점령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아, 저 30 공부했는데. [박수] 저와 버릴까? 이제는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맨날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에서는 “얘야, 저 사람들도 일해야지. 굶는 사람들도 알아.” 이런 명령이 내려오는데도 여러분들은 정신이 없어.
지금 그렇죠? 그래서 개미와 꿀벌은 형제를 굶겨 죽이지 않아. 알겠습니까? 열심히 일해 가지고 꿀을 저축하면 인간이 가서 싹 가져가지.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뭘 주냐? 설탕을 주지.
설탕을. 분명히 우리는 꿀을 열심히 따 왔는데, 2개월에 묵은 거를 갖다 대고 꼬리가 없어지고. 이게 뭐냐? 이게 호연지기. 뭐죠? 내니까 먹이 없지만 인간을.
보고 요구해야 안 해. 그러니까 점점 거리가 사라지는 거야. 설탕에 오염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과밭에 벌레가 안 오는 거야.
올바른 사조인데, 그래야 그래요. 한솔 3 사람이 가서 수정을 쉽게 일일이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자연계를 다 파괴시키고 있어. 형제를 다 죽이면서 자연계를 파괴시키면서도 잘 났다고 전부 사자 같이 놀고 앉아있는 맞아, 맞아요.
내 말을 듣고 우리가 사람답게 뭐든 국민이 일을 하던, A는 중산층을 해놓고 이란으로부터 잘해요. 맞아, 맞아. [박수] 아, 허경영 물음만큼 강의 시간이 짧아져. 그런데 이렇게 댐이나 꿀바른 우리가 만들 때, 그 개미의 뇌가 얼마나 작은지 알아요? 댐이 뇌가 혁명을 받아 잘 안 보여요.
우리 간에 뇌를 한번 보세요. 얼마나 작은가. 그 안에 혈관과 신경이 백조 개가 들어 있어. 매 식객 기하기 위해 합니까? 인간과 똑같은 생각하는 길이 똑같아.
그래야 그래요. 우리가 60조 백조로 되어 있으면 개미도 60조 백조. 그렇게 복잡한 혈관이 얼마나 강하게 하세요. 사람이 타 끈 테마인 날이 올라가야 되겠다.
아내가 지 위험하거나 달아나요. 맞아, 말이야. 모든 기능을 다 진 거기에라도 개미 뇌에는 전생을 알고 있어. 자기가 전 세계 부자 짐 3 원인이었다는 개미를 같아요.
너무 게을러 가지고 맨날 같아지는 시녀들 가든 밥만 얻어먹고 맨날 당 옆에 걸려 가지고 나중에 죽어 가지고 개미로 태어났는데, 그 자기 과거를 다 기억하는 내가 들어 있어. 그걸 우리가 혁명을 봐도 그 마이크로 마이크로 더 작은 나누어 나누어 보다 적은 게 뭐요? 아토. 그 100조원 제일 그렇게 작은 1미리에 100조 개지. 1에 칸은 혈관으로 이루어진 그 뇌를 여러분들이 상상합니까? 그것이 이 자연계를 지켜줘요.
저 꽃이 팀에는 대회가 가서 일할 때가 나와, 꽃이 피면 벌들이 갈아서 일할 때가 나와. 이래 가지고 그 일을 해.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집을 짓고 꿀을 이마 멈춰 주게 하면, 인간이 어서 싹 쓸어 가. 요런 식으로 해서 벌들이 점점 몸이 약해져.
그래 가지고 벌들이 사라져 가고. 계속 미국 같은 데는 벌을 사고 팔아요. 왜? 불이 농약에 오염되어 다 죽는 거야. 자, 노 양의 지치 대다가 설탕을 내려 벌들이 사랑하나요? 그러면 그걸 들이 다 죽으면 지구는 종말이 와요.
알겠죠? 그런 그 시기는 누가 중에 내 가정의 그러면 그 때 여러분들은 사라지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구는 지금 바로 100회를 열어야 될 때가 온 거야. 이거 난 내가 인간을 만든 지 4억 년 만에 지구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을 만드니까 4억 년 돼요.
제일 처음에 맞는 게 뭐라구요? 내 트림, 그 다음에 호마 에 대해 를 쳐서 호모 사피엔스 로 알려져. 그 다음에 백인들의 조상 대한 될 타이, 그 다음에 아시죠? 미 2 력 알려져. 그 마지막 나온 게 아 다이버를 아담 조기 아담 자극에 우리 단군의 족이야. 단군 저긴데, 이 내피 림 부터 시작해서 내피 림에서 부터 쭉 이게 3억 5천만 년 전인데, 이때 나온 종족 중에 어딜 가요? 바다 속에 있는 아틀란 테 아시죠? 무나 뭐 무나 그런 게 다 여기 해당돼.
그 다음에 나중에 나타난 게 이제 에렉투스 가 200만 년 전에 1회 마녀 전에 나타나. 그 다음에 내피 림 저전력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가 20만 년 전에 내한테 일단이 15만 년 전에 그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이브 가 몇 년의 10만년 전에 그 다음에 현생인류 중에 유대인과 한민족 아담 이 말은 한 후에 자손들이 작 8천만 년 전 약 판 1000만 여전히 아니고 1만년 전 알려 줘. 자. 이렇게 해서 인류가 6번,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인간을 만들어 낸 거야.
이거 내가 쓰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강의 많이 했죠. 예, 그래서 창조를 했는데 이것을 진정한 창조라고 그래. 그리고 이것은 진화야.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여러분이 3억 5천만 년 전에 여러분이 창조되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지구에 오기 전에 엄청나게 많은 별을 돌아다녔어요. 그 지구에 또 여행을 온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뭐 안 돼, 이전부터 창조가 됩니다. 그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 지금 지구에 있는 100년은 뭐 한데, 시간과 비교하면 어떻게 돼요? 으,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뭐가 된다고요? 아, 이게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지구에 있는 이 순간은 찰나야. 찰나밖에 안 돼, 100년이. 그래서 우리는 이 찰나를 살고 또 다른 찰나로 가는 거야. 알겠죠? 이건 지금 얼굴이 좀 못생겼어도 괴로워하면 안 돼요.
찰나만 살면 내가 지금 허경영을 만나서 미인으로 다음에 한번 지구에 다시 오고 싶다, 아니면 백궁으로 가는 걸 포기하고 지구에 오고 싶다, 그러면 미인으로 되고 올 수 있어요. 백궁에 와서 부탁하면 그냥 집으로 가요. 뭐, 별이 많으니까 오는데 그때 얼굴은 지금 자기가 원하는 얼굴대로 볼 수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키가 좀 작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키 큰 딸을 낳으려고 해요.
왜, 행사에 키가 작다는 걸 자꾸 자기가 싫어했으니까 키 큰 딸, 좀 이쁜 딸을 낳아서 맺었다. 리더 잘생김, 키가 크고 많죠. 그래서 점점 보면 할머니가 될 적에 점점 점점 커져요. 예.
근데 이제는 어머니도 된 양, 우리 딸이 너무 장까지 너무 커. 그 자기 자신 다 이제 키가 좀 작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키가 적다, 1 바라. 서로 이제 들어가겠죠.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진화가 되어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여러분한테 맡겨 놨더니 한 사람도 하늘에 오른 사람이 있었어요. 아, 지구가 생긴 이래 아무리 예수와 석가가 있고 다 있어서도 한 명도 하늘에 올라오는 사람은 없어요. 내 꿈에 오르자 리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과학이 발달돼서 내가 나타난 거야. 맞죠? 언제 온다고요? 유튜브, 핸드폰이 있을 때 내가 와 놔요. 이때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사이클을 맞춰 주는 거야. 이때 허경영을 부르면 만사가 돼요, 안 돼요? 아, 대개 열량 전력 또 이런 사람이 있어.
총재님, 누워 잘 때 허경영 부르면 옆에 깰까? 아침 성 같이 옆으로 가버리는 거예요. 때에 허경영을 부르면 들어오니까 그래, 들어와요. 백회 열려요, 열려요. 저 여기 북적, 여기 저 철철, 이름 뭐예요? 옆에 여자 아, 나와 짜.
이분이 두 분이 저 우리 강의할 때 목소리가 제일 커. 박사, 박사 짜 마요. 그런데 내가 이분을 부르냐? 이분이 목소리가 이렇게 큰데 몸은 아픈 데가 많았지. 왜 그 어죽을 버렸지? 몸이 아가야.
라흐 갱강, 그 총정리 너, 너도 꼭 확인 좀 하냐? 우리 언제 찍 하, 뭐지? 맞이하며 삼수학 듣고, 그렇구나. 내가 마치겠어요. 으, 머릿 합니다. 그저 빨리 안 봅시다.
자, 이제 봐요. 일부는 원래 어디 사실 타고 갔지? 중국이. 아, 중국이 잘 나왔죠. 조사 이론은 틀림없지.
왜 생각이야? 손 한쪽은 아니지. 예. 짧아요. 조선 조정은 맞는 전에 태어났고 만들었고 한정원 10만 전자를 만들어서 알겠죠? 내가 중국 사람은 10만 년 전에 만든 인간들이고, 이 한민족은 한정은 만 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그러니까 두뇌가 1등이 월등해져요. 아, 그래서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중국이 아무리 해봐야 못 먹어. 미국이 아무래도 먹을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인데, 호랑이가 먹으면 토해요. 10월 수가 없어.
일본이 먹었다가 토했죠. 미국, 소련도 못 먹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인데, 털이 나와 있어서 먹으면 그냥 토하는 거야. 어느 민족이나 알려 줘.
그거 나라의 내가 오는 겁니다. 그게 자세히 보면 원자탄 터질 듯 모양으로 비슷하잖아. 다이아몬드처럼. 자, 이분이 종이 아니고 한국 핏줄이야.
알려 줘. 중국에서 왔어도 이제. 근데 목소리가 이렇게 참 사랑하고 좋을까. 살이 된 홍 이름의 빨라지고 먹었어 하다가 목소리라 역자 나.
자, 그러면은 동물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 동물은 백회가 하나를 보면 안 돼요. 동물들은 백회가 옆으로 가게 해 놨어. 어, 동물 백회는 이렇게 이수환 있어요.
그렇죠? 요 동물은 백회가 하늘을 향해 안 됐잖아. 예. 근데 인간은 저를 웃던 일어나더니 백회가 대부분 서 있잖아. 4.
그리고 밤에 누워있어도 백회로 소통이 돼요. 4만 불러오면. 예. 자, 요 뭐 손 이렇게 백개를 막아봐.
손을 펴. 백개를 막으면 허경영 해봐. 힘. 자, 이렇게 숫자 치자.
힘. 세계적 호갱이 해봐야 아무런 일이야. 백회를 막아 버리니까 힘이 없어요. 없죠.
그래서 손때 봐. 허경영 해머 시작. 떠오르지 않도록. 왜 절대 안 들리세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백회를 붙여요. 고개를 숙여요. 아, 야, 어, 행이 해봐. 자, 이렇게 손을 보여줘야지 사람들한테.
자, 힘 져. 떨어지니까 아, 안 테레즈 새. 고개를 누구도 켜도 누워 잘 때 허경영 하면은 백회가 열려. 그의 미래는 잘 들어요.
백회를 열어라고 내가 온 거지. 강의해 주로 온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뭐 뭐 깨 나라도 깨닫지 못해도 허경영을 한번 보고 부르는 사람은 정부 배 콩 녹아 모전 찾아 [박수] 고객용 을 만나기 전에 있던 죄는 싹 없어요. 그대 3 허경영을 만난 이후, 허경영을 물을 때는 죄를 지으면 돼, 안 돼? 안 아버지 앉으면 좋아요.
턱뼈의 부득이하게 짓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은 가 나를 만난 이후에는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알겠죠? 예. 그래서 이 분은 어, 이 분은 허경영을 불러내서 변화가 많이 왔죠. 줘.
그리고 내가 고쳐 주기도 하지만, 이 분 자체가 백회가 이제 열린 거야. 그러면 데 이러다가 어머니 그래봐야 언니, 어머니 불러 오고 나서 허경영을 잊어버려 버리면 백회가 다 켜 버려. 그렇죠? 자, 어머니의 밥 힘. 제발 이게 어머니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무 이맘 써요.
고개 숙여 애가 어머니 해봐요. 힘이 세요, 없어요? 거기에는 수기 나 바로 1 백해는 박혀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백해는 물구나무를 서 가지고 흥행이 해도 되는 거예요. 알겠죠? 어째 도 여기를 찾아 이 문이 열려 버려.
그 여러분들은 백회가 백회가 인간들에게 아무 때나 열어주면 안 돼. 그래서 21세기 만 이걸 열어주는 거야. 왜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 스스로 메뉴 악을 이길 수가 없어. 뭐냐면은 인류가 전송 곳 알 만한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가 이제 옵니다.
그걸 왜냐 여러분을 정리하기 위해서. 그러면 무슨 말이야, 내는 우리가 타작을 해 가지고 확실히 그런 애, 자, 나, 잡초로 뽑아내자. 오른 시기가 오고 있기 때문에 백회를 열리는 사람만 내 말 듣는 사람만 타 장에서 뭐가 돼? 알곡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모든 인류와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없는 거야. 또 하나는 그냥 호갱이 아마 벌벌 500개 각해서 열려 있으면 도둑놈이 제일 많이 불러. 그래야 그래. 으 저 저기.
무슨 나쁜 사람들에게서 볼 거 아니야. 그래요, 그래요. 그런 사람들이 한번 불로 안 되기 때문에 꼭 엄마 그랬으면 다시 호갱이 이제 어머니 해가 어머니의 요. 자, 힘 저요.
그러면 이게 손이 힘이 없어요. 그러면 이분이 이제 슈퍼 바위로 서 돌면 다쳐. 어머니 했으면 즉시 호갱 육 하고 먹자. 그러면 이게 이게 안 떨어지는 거죠.
우리가 완전히 이 몸이 땀 몸이 되는 건데. 고개 0.1초 벌려. 알겠죠? 그가 몸에 지금 현재 이 세포 속에는 눈으로 내게 들어갔고 뒤로도 들어간 들어가. 왜? 왜 나하고 통하면 여러분 몸이 바뀌어 버려요.
내 소리가 들어갔다. 임하여 알겠죠? 그 여러분의 내 강의를 들으면 내 강의를 들으면 내 목소리가 소 목소리야. 처음 목소리인데. 어, 서울 목소리인데.
지금 2분 목소리 하고는 반대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서울 목소리인가. 내가 이걸 자꾸 때 어깨 가면 안 되는데.
톤 아, 소 목소리. 이게 우성 제약 뭐냐면 서 목소리를 내는 잡아 온 세상에 다 이걸 퍼뜨려요. 그 내 강의가 전 세계로 나가고 사람들이 이래서 이 소 목소리가 온 들로 퍼진다는 거야. 으, 그러니까 이게 얘기 이제 대충 희 개척 2쌍 축이 라.
2개 초기 이제 쌍 축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기 출생이 면서 쌍 축이야. 이걸 기 총장의 다소 목소리다. 이런데 이걸 정주영 씨한테 어떤 사람이 허위로 보호를 해 가지고 정주영 씨가 일 때문에 고생했어요. 뭐랬냐? 야, 뒤쪽이 쌍 중이니까 소가 뿔이 두 개잖아.
맞아, 맞아요. 요거 뿌리자. 여기에서 풀이 구역에서 귀. 맞아, 맞아요.
소 폴 있으면 속기가 2개. 맞아, 맞아요. 그가 요가 소 대 소 무리야. 그러니까 정주영이한테 소를 천 한 마리를 북한에 가져야 된다는 거야.
첫 난 말일 구간의 가져가면 소를 온돌의 다가. 버터를 하는 소리인 줄 아는 거야. 서울은 소리로 온돌의 붙들며 소름으로 봐야 된다 이거죠. 쌍축 소, 천안 말일 모두가 이젠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을 설정해 가지고 소를 북한의 가지 같잖아.
맞아, 맞아요. 근데 그분이 대통령이 될 테니까 너 그 바람에 집안의 아들 또 자살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어요. 그자는 여기 와 있어요. 알겠습니까? 소 목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는데 그 자가 기축 생기고 쌍축을 가서 목소리가 또 소 목소리야.
알겠습니까? 이런 게 예언서에 나오는데 이 연설을 조작해 가지고 사람들이 고생한 사람들이 더러 있어. 음, 얘가 줘. 그래서 어 목소리가 나는 소 목소리로 여기는 후보의 꼬리 목숨이야. 내가 잘 봐요.
저랑 퍼는 이거 영 길 좀 더 있나? 으, 터라 안건은 전 한번은 여러 안 나고 떠난 번은 외향적이야. 문제는 내향적이야. 그런데 그러고 보이니 뭐죠? 멜라니 않은 내성적이야. 김정숙 여사는 뭐여? 외향적이야.
그런데 내가 지으며 이야기를 해드려야 하는 것은 여러 개의 뒤라면 써봐 그랬어요. 아, 거 장갑 와서 있어요. 잡아요. 그런 분은 외향적이고 문제는 내향적이고 멜라니는 내향적이고 김재성 위한 책이 9.
궁합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트럼프하고 문제는 궁합이 맞아, 맞죠? 김정수하고 밀란 야구 합이 맞춰. 이 사람은 2년 동안의 말 한마디 없어. 멜라니 하는 말 한마디 배틀은 반대만 입어도 터진 거야.
트럼프 간암 성격이라 여자만 보면 그냥 끌어안는 게 1단계야. 왜 그래? 말씀이 많았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럼 10 아니하고 앉아 모르세요. 다 알죠.
그 부부가 한 침대에서 자겠어요? 잔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근데 공식적인 행사에 안 따라갈 수가 있나? 따라 하는데 항상 우울하고 인상 3 완전 있어. 매일 아냐, 얼굴이. 이렇지 가나 아주 밝고 일치가 않아.
마저 내가 이 멜라니아가 김정수를 만나는데, 말 한마디도 가만 있는 거야. 그런데 이 김정성도 밝아요. 예.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청색 넥타이를 안엔 큰 문제가 없어.
이 사람 우선 적자 이게 될까? 빨강을 해야 되는 거야. 빨간색은 도전적이니까. 들어 바다에 갈 때는 강한 놈한테 갈 때는 빨간색 띠 가봐야 돼. 그래야 그래요.
약한 사람이 빨간 살을 강한 사람한테 갈 때는 지금 빨간 속옷이 많이 팔린다며. 예. 불경기에 그래. 불경기에 빨간색을 해야 귀신이다 도망가.
장사 안 될 때도 도망갔다고. 옛날에 중국 사람들이 빨간색 말해야 돼. 에. 때 중국이 작년에 경상수지 흑자가 400억 뿌리야.
4백 2, 400 20불 정도 돼요. 미국은 310 10억 뿐인데 미국보다 경상수지가 훨씬 돈을 잘 벌어. 그 사람들은 빨간 색깔을 좋아해. 맞아.
맞아요. 그래. 그러니깐 그 사람들은 도전한 후에 전 세계 도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미국은 남부는 청색을 빨강을 많이 맺는 데.
예. 시 사람을 만날 때는 뭘 마세요? 파랑을 매수해. 파란 걸로 올리려고. 아, 도전적인 사람이 빠르게 안게 될 보니까 싸우러 갔다가 조용해져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으. 그러니깐 불을 보면 사람이 화가 나잖아.
그와 같이 물을 보면 좋아해지듯이 되니까 트럼프는 고도의 전략이 있는 거야. 이 사람이 빨간 걸 가지고 올 거야. 분들이 그러나 이러한 파랑 걸로 돼. 체벌이 5.
그런데 트럼프한테 가정 한문 쟁이가 빨간 거라고 해야 되는데 파랑을 하고 아닌가? 둘 다 팔아 쳐. 그가 무엇을 아부하는 사람 같았고 그걸 미리 알아 가지고 제작 넥타이 색을 미리 알아 가지고 약속 국가에서도 가는 사람이 악 악 넥타이를 안 하고. 똑같은 기타를 매고 있으니까 좀 이상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의 눈치를 보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그래서 그 점이 보이고 안 좋아.
그 넥타이가 일치했다면 굉장히 효과가 있어요. 또 하나는 핵 짱을 하는데 232 파형이 매년 빨리 해야 궁합이 맞아, 맞아. 너가 이루어지는데 여기가 청리 오영결 청이면 문제는 내 양정 이니까 이제 까라고 안 맞아. 내 양정 의장은 외향적인 옷을 입어.
이제 그 거리게 역동감이 없고 미소만 계속 찍는 거야. 웃음만 웃음만 계속 짓는 거예요. 그래서 소위 훌 향이라 미소가 가벼운 안 된다. 사람 이미 섰는지 때 가벼워 보이는 안 되니까 가볍지 않을 정도의 미소를 지어라.
마초 그 다음에 위험할 가지게 무겁게 가지지 마라. 음, 좋고 를 해 가면서 위트를 해 가면서 가져야 이 말인데. 두 사람을 이렇게 보니까 문제점이 많아. 자, 자, 그러면은 이제 들어가셔도 돼.
YG 따라 주기도 해요. 예, 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이란 대륙에 가서 저렇게 성장하면은 이렇게 굉장히 강인해져. 어, 알겠죠? 목소리와 저게 친구 게는 황사가 많은데도 중국에서 왔는데도 건강하고 목소리가 좋은데 몸에 뭐 여러 가지 병이 있었지만 건강에 보니까.
자, 그래서 우리가 이 100회를 열어야 될 때 가지고 왔는데 인간들은 저 호갱 저희가 그게 뭔가 감탄했다. 요번에 내 생이 나가는데 책 표지에 가린다 에 있는 이것이 표지로 들어가요. 별이가 손들고 있는 거, 이런 거 또 요렇게 하고 있는 거 있죠? 손들고 있는 거. 거기에 내 표지에 들어가.
그래, 여기 허경영의 세계 통일. 그 요렇게 되지. 이게 요기요 만큼 2차 표지야. 이거 말고 손들고 있는 있잖아.
손들고 있네요. 어, 여기에 채 켜집니다. 여기가 여기가. 그래서 이 좋잖아.
제모. 허경영의 세계 통일 따위에게 표지 때 연예 요망 급이 잘리는 거지, 괜찮아요. 예, 제 표지잖아요. 해몽 내가 은꼴 년 모델이야.
저희 여긴 어떻게 생겼냐면, 으 차 이어링 돼 있어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 알려져 여기에는 그렇지가 멋있게 이제 요렇게 윤씨방 감성 거고 여기에 책 표지 야. 그래, 요렇게 생겼어. 요 쪽 손이 손까지 가짜 알려요.
요렇게 짤리고 어 그래 짤 이거 여기가 잘리고 놀람에 역적 있지 않냐. 오 예 222 아 책 표지 개나 줘. 예, 4 열기 됐네. 아, 근데 조금 잘못했다.
이제 가운데 사진이 가운데로 와이 가운데로 여러 개의 가운데 여기에 조금 더 나온다. 4 그 아, 그리고 키가 약간 더 길어 줘. [음악] 길이가 약간 길어집니다. 보기엔 애창 편이야.
이제 표지가 요렇게 된 책인데, 책입니다. 여기에 허경영의 세계 통일 외 또 만화로 보는 허경영 만화 후 경력이 나와요. 예, 그 다음에 또 여기에 어제 책이 허경영의 중산 쥐 국내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웹 이제 나가요. 책으로 허경영의 중산 주의 경제 의 로마 이렇게 나가니까 세계 앞으로 많이 나올 겁니다.
자, 내한한 물어보려고 책 표지가 이게 나올까. 이젠 악어 아 예 뭐 이재교 제가 낚아 이게 나왔고 으 요괴 좋다고 생각한 사람 아 여기에 좋다고 생각한 사람 이 길을 더 많은 것 같은데 으 그래 뭔가 라고 이렇게 하 거야 이게 뭐지 세 요 아 이게 더 이렇게 하니까 너무 1등만 좋아하는 사람 같지 않나 이거 아 저거 백인 짠짠 삼가라 상아질 말이죠. 예 영화 용하 용 어떻게 해봐요 되지 않죠. 딱 이 한 잔 초 그러면 책 표지를 다양하게 해봐야 되었다.
영어 대부분 쪽 어택 책이 여러분이 니까 teo to a ver 으 how won woo 자 하늘이 자 내가 와서 100회를 열을 주는데 어떤 종교도 해당이 없어 관계 없어요. 알려 줘.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해. 어떤 종교를 리더가 있든 없는데,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알려 줘. 물론 사람아, 백회(白會)가 열릴 거 맞아요. 예. 허리 보시고 날씨가 조금 더워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자, 하늘은 죄인을 용서하는데 용서하지 않는 죄가 있어. 그게 무슨 죄지? 오 예 예. 아, 성령 훼방죄. 그런데 그 성령의 방죄는 어디서 오느냐?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죄가 아, 마작 맞아요.
교만, 교만, 교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교만 죄를 범하면 안 돼요. 참고로 하세요. 뭐, 교회 다니는 데만 복사님을 비판한다거나, 선임이 뭐 바람을 피웠다.
이런 소리 하면 돼, 안 돼? 자기는 부부지간에 살면서 목사님이 바람 피웠다. 뭐, 목사가 어떻다. 이런 팩을 1 심어 돼, 안 돼? 어떤 종교를 믿든 그 종교를 비방하거나 팩을 을 찍거나 그런 얘기는 바람직한 겁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내 딴에는 진리 편에 선다고 막 비판을 하는데, 자기를 먼저 반성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죄는 무슨 죄라고? 교만죄야.
남들은 돈 벌러 갔다고 대학에 뭘 전공하냐. 야망을 다른 걸 전공하는데, 목사는 신학교에 가서 선교사가 되겠다고 하다가 목사가 돼서 맞아 맞아. 근데 그런 거 선교사가 쉬운 건가? 엄청난 희생을 각오해야 돼. 그 하나의 젊은이가 그런 마음을 먹고 목사가 됐다.
그 목사를 무시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어, 자기 어른도 그 나의 돈 벌겠다고 뛰어 다녔어요. 그래야 그래 그래 놓고 그 사람이 뭘 적금 잘 맞는 그걸 가지고 뒤집어 엎어 가지고 그 조직을 흔들고 마 그냥 앞으로 가만 놔두어도 종교는 점점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래 아래도 교만의 죄를 범하지 않아도 이 교만이라는 범죄를 범하지 않아도, 모든 종교는 갈수록 젊은 애들을 치고 있어서 사라져요.
청년부가 없어져요. 저래도 마찬가지야. 다 없어지면서 앞으로 쳐 종교 시대가 와요.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목사나 스님을 해방하거나 비방하면 안 돼요.
그런 걸 이론으로만 알려고만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알릴 때도 이름으로 싸우지 마세요. 그냥 유튜브로 보라고 하세요. 무조건 허경영 해야 할 일 만큼은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내 말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믿는 그분 위에 허경영 유일한 사람이 지상에 와 있어요. 예를 들어서 5천 년간을 하나님 노래 마블은 민족이 있어요. 이게 무슨 민족이냐? 이스라엘 유대 민족 맞아요? 맞아요. 이 민족이 그래야 5천 년 내 천 년 만에 나타난 예수를 알아보고, 누가 알아볼까? 저는 사기꾼에 대해서 전세기를 죽여라.
중요한 중이에요. 여러분들이 사랑을 알아본다는 건 불가능한 거야. 여러분들이 그 예수나 여러분들의 하늘에서 온 자를 알아본다는 건 굉장히 불가능한 거야. 어려운 거야.
알겠습니까? 아니, 천년간 성경을 잘 달달 외우던 민족이 유대민족이 맞아요? 맞아요. 누구보다도 메시아가 올 거란 걸 더 잘하는 사람인데, 막상 그 자가 오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어딨냐. 다 중요한 거예요. 아, 그 유대인들이 머리가 천재.
그 유대인들이 그 유대인들이 머리가 여러분보다 나쁘지 않아. 그렇게 머리가 좋은데도 내 천년을 기다린 메시아가 보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어딨냐. 주기 안 주게. 속에서 벌받아.
벌받았어요.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이 없어졌어요. 알려줘. 그래서 허경영이가 이렇게 와서 백회를 열어주러 왔을 때에는 여러분들이 어떤 팔을 가지고 허경영을 바라보면 안 돼요.
여러분의 종교 그걸 열심히 밀어주면서도 허경영은 불러야 대한민국의 물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차피 성씨 백궁을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론적으로 이름으로 이론으로 무장한 종교하고 싸우면 그 사람들이 뭐라 그래서 맞아 맞아요. 예, 여러분들이 이길 수 있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오링 테스트도록 호경량이 왜 우주 에너지가 오느냐 영화 한 가지면 돼.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습니까? 의심스러운 사람은 나중에 나와서 다른 사람들하고 테스트해 봐. 이걸 어떻게 하냐 하면은 부모 부부 시간에 여보 호경 0을 누르면은 이 세상에는 물질이 아, 이 물질이라는 물질 자체가 뭐 한다고요? 에너지로 바뀌는데 이 에너지가 파동으로 바뀐다 그랬죠. 이 파동으로 바뀌면 물질이 3 대해서 일이 없어야 돼. 예, 3 되죠.
에너지 이거 기름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계속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이런 게 다 있어야 파동이 생겨요. 그러니까 우리 몸이 자, 몸에 머리카락에 어머니가 뭐예요? 머리카락의 어머니가 피부야. 피부 값은 머리카락 없어. 피부에 어머니가 뭐예요? 살이요.
왜냐하면 피부가 살을 감싸고 있어. 살의 어머니가 뭐예요? 되어야 패야. 말이야. 뭐야.
피아. 이렇게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면 뭐가 나오고 있어요? 계속 어머니 짜. 피부가 없으면 머리카락 있어서 그 피부는 머리카락은 피부에서 나왔어. 그 다음에 피부는 살에서 나와.
맞아, 맞아요. 사람은 어디서나 와. 뼈를 기대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뼈가 없으면 살이 붙어 있나. 공원에 살이 또 있나. 안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사료만 이런 법을 배워.
얘 어머니는 여름 뭐가 만들어요? 피가 별을 만들어. 그래서 뼈 속이 해. 철 병이 돼. 소개가 피를 못 만들어서 백혈병이.
생긴 거 맞은 만든 그러니가 요는 힐을 만들어줘요. 직 이에요. 알려 줘. 여성의 나온 동아.
지금 우리 채 원하고 같애. 앙 같애. 예. 속의 온도는 우리 채운 하고 가디안 같애.
대소 의원들을 체험보다 훨씬 높아요. 그래서 피를 만드는 거야. 알겠습니까? 에 대해서 원고는 엄청 뜨거워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피를 맛을 피해야 만일 뭐예요? 저분이 얼굴에 하였지.
좀 얼굴이 미 이 구절이 얼굴이 하여 짠 아. 으. 젖어 부산의 해 온 데서 보셨지. 그거 좀 키워 날 거야.
을 가루가 다이 젖어. 요렇게 피곤한 모습이 보여요. 그런데 저분이 저렇게 하였는데, 저분이 갑자기 집에 아들이 죽었다고 연락을 받으면 얼굴이 어떻게 바뀔까? 얼굴이 약간 검은빛을 받고 그리고 금원 기운이 확 또라이.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얼굴이 창백해져 버려야.
알겠죠? 허리가 뭐 예를 들어서 미안한 되거나 하나의 야. 얼굴이 얼굴이 잘생기면 저렇게 욕을 먹는 거예요. 아. 자, 그런데 이 피가 피는 누가 만드냐? 마음이 만드는 거야.
그래서요. 당신 아들이 죽었습니다 소리는 아, 엄마가 갑자기 기절해 버렸어. 몸을 잡으면서 기절해. 왜? 피가 갑자기 안 즐기는 거야.
피가 뭐죠? 갑자기 에피가 3분지 2가 죽어버려. 충격을 받는 순간에 피가 죽는 거야. 야, 피가 뻑뻑해져 버리니까 목에 피가 통해 안 통해? 어. 그래서 썰어요.
그러나 혼절해 버려야. 맞아, 맞아요. 이런 경우는 마음이 피를 써킷 하고 살리기도 하고 그래. 그런데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됐을 때 얼굴이 되게 전하고 반대입니다.
대우 남 얼굴이 좋아요. 예. 자,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난 내 얼굴이 좋아질 거 안 좋아질까? 예. 아,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가 얼굴이 좋아지면 여기 있을까 없을까? 에.
못 보겠죠. 그대는 하늘 오후에 가서 봐야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틀렸어요. 청와대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성화 됐습니다.
[박수] 아, 알겠죠? 5. 왜요? 해온 그는 봤던 사람들은 언제나 고정 출입이 돼. 토요일마다 그러한 거야. 새로운 다운들은 새로운 사람들은 숫자를 제한할 수밖에 없었어.
다른 사람들은 제안을 해야지. 이 사람들은 풀잎의 했어야. 내 앉아서 강의들을 사람들은 맨날 생각해서 강의를 들었을 때 토요일마다 또 일을 안 하는 건가요? 알려 줘. 예.
태어나는 신앙 날이 없네. 아, 으. 하겠죠? 그 다음에 마음이 피를 움직이고, 피가 뼈를 움직이고, 때가 살을 움직이고, 살이 피부를, 피부가 머리칼을 움직이는데, 이 마음을 잘 먹으면 피부가 좋아져, 안 좋아져? 마음이 편하면 피부가 좋은데, 마음이 불안하면 피부가 좋아져? 와, 트러블이 생겨. 2벌이 알겠죠? 이게 연결되죠.
그럼 마음은 마음에 어머니가 뭐예요? 정신이야. 정신. 제발 야, 너 가서 제공 남을 하고 2부 운행을 차고 저 관장하고 사와. 이렇게 아들한테 시켰죠.
그럼 얘는 엄마 알아서 또한 가지고 가 가는데, 마음은 있었어. 마음은 있죠. 엄마와 4월 햇더니 가는 거. 마음이 아군은 가래.
가서 딱 보니까 뭐를 4 오르니 생각이다. 1군내 야마가 사람은 거의 거는 정신이 없는 거야. 이 녀석의 그 돈을 딱 보니까 과자 생각 날 거야. 이걸 어떻게 하면 우리의 만들어서 오래 가죠? 요걸 싸게 사고 고여 뭐 하는 사탕을 않은 버 거야 되겠는데 궁리하다가 엄마가 이야기해 준 걸 정신을 놓아버릴 않나 벌여 나 벌이가 마음은 있어서 사 와야 된다는 마음이 있는 거야.
있는데 정신이 있어서 으. 그리고 그래서 핸드폰이 없는 시절에는 우리 엄마가 분 애니멀 사오라고 했는데, 새겨야 할 그게 정신이에요. 그가 이 사람을 정신 좀 체력을 야, 너 알려 줘. 그가 이 정신은 마음에, 어머니는 정신이, 야, 정신을 차린 사람한테서 마음이 나와 알려져.
그래야 호랑이한테 물려 갈 때는 마음 가지고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호랑이한테 물려 갔을 때 정신을 차리게, 야, 내 호주머니에 핸드폰이 4개, 그런 내 호주머니 핸드폰이야 해도 부분을 빨리. 그래 이제 호랑이한테 물렸어. 그래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닫을 때 입안에다 꽉 꽂아 버려야 돼요.
그냥 그래요. 세로로 박아 넣으면서 사는 거야. 그 입을 확 벌리고 닫을 때 벌려, 핸드폰을 딱 머리 대신 대주는 거야. 그러면 이빨이 걸려 한 걸.
이건희 벌 더 이상 못 움직여. 그런 다음에 발로 뒤를 차고 홀 해야 학부 돼야지. 아, 그냥 마음으로는 무지 장 무서운 거야. 호랑이니까.
마음은 겁이 나요. 근데 정신을 딱 차리면 호랑이 앞에서 살아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그냥 볼펜, 호주머니 볼펜 하나 있다. 볼펜을 다 꺼내 가지고, 1번,9101번, 9102번, 9103번, 입에는 볼 되어 있고, 제 1지 아, 아, 맞아.
말해. 내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그렇죠? 그 다음에 정신의 어머니가 마이. 정신의 어머니가 뭐예요? 으, 정신의 어머니를 몰라요. 아니, 가수가 노래 불렀는데 정신을 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
용언으로 볼링 용어. 맞아, 맞아요. 정신보다 높은 단계가 000원이야. 그래서 대토 벽이 음악을 작곡할 때 엄마가 여야 반말을 하고 그 소리 들릴까, 안 들릴까? 아니, 마음과 정신은 그 소리가 들려요.
영혼의 단계에 들어가면 안 들려. 내가 공부할 때 여러분처럼 정신 재료 공간 자를 용어 4단계에서 5. 본래 공부를 다 하면 옆에 어떤 뭐가 비행기가 지나도 안 돼요. 그리고 4 물어보세요.
에, 아무리 시끄러운 소리가 나도 아니. 우, 내가 내한테 전화가 많이 오는 전화 중에 하나가 이런 제 나와 이웃집 소음 때문에 도저히 못 살겠다 이래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나 되므로 이 집안은 노동자가 없는 거야. 노동은 1, 3 지병을 자기 바빠.
그래야 그래. 직구로 옆에서 막 기차 소리 하던 모르는데 내의 사람들이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들이야. 정신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라 을 이러는데 왜 서우 문제는 난 앞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어떻게 하죠? 아파트를 분양할 때 2 아래 첨가 위층에 마음에 단 맹 노를 앞에 제시해 게 단면도 어떻게 어떻게 단면도 가 되어 있다.
요기 보이라 지나가며 기세는 테가 있고, 요기 나무 마루가 있고, 밑에 뭐뭐 있는지 단면도를 반드시 피지 않고. 헐 축. 예, 예. 아, 그냥 오노다 있어.
대책이 있어. 그 단면도를 반드시 비치해야 되고, 벽면 단면도와 마룻바닥 단면도가 반드시 모델 하고 3 있어야지 많습니까? 맞습니까? 매 외모에 방음 효과를 낸 지 입니다. 우리는 요렇게 방음을 연구했습니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현관에 들어가서 팁을 봐야 돼.
맞아, 맞아.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본 거. 이거 단면도 어딨습니까 하는 주부가 단 한 명도 없어. 그럼 그래요.
이런 건축업자들 데리고 지금까지 돈을 바로 먹어야. 건축업자들이 호갱. 장대통 되면 그렇게 할 거 않을까? 안됩니다. 모델하우스라서 아무리 잘 만나서도 거기 건축 단면도, 아파트가 그 무슨 자재가 들어가게.
담배도 만들어. 나 이제 방음 효과 검토한 거죠. 산거 딱 나와 있어요. 그 기준이 약해.
게 언 많아. 많은 주부들이 고생을 할지 몰라. 해야 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아야 되는데. 그렇게 나면 밑에 줄어서 날리고 그래요.
그래요.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애액을 그렇다고 병실을 만들 수도 없고. 해야 되고 가만히 세로 애들 죽이는 거예요.
야, 그럼 그 집안에 뛰어다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막 항간에 우리나라가 나오니 될까 안될까? 안전 닿게 당장 형제 이야기에서 가수 연기. 담배 연기는 아파트 내에서 담배를 필 때는 벨소리가 울릴 장치를 집집마다 설치해요.
사이렌. 우리에게 알아. 벌써 그런 엄청난 문제가 생겨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아파트 주변이나 베란다 밑에 가서 담배 뭐 표어 아니겠습니까? 그 사이렌 장치를 고 아주 고감도 사이렌 장식 해볼 거야. 담배만 편다면 쌀 울게 하면 돼, 안 돼? 으.
그 몰래 베란다에서 피다가 우 집에 대한 새 난다. 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어. 염려하지 마세요.
그러면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뭘까? 지가 바뀌냐? 한참 가지가 1개월 만에 다 바뀌어. 그럼 어떻게 나쁘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버렸어요. 아, 머리가 게. 어머니나 피고, 피부염 원인은 살 사례.
어머니는 뭐예요? 벼의 어머니나 피. 피해 어머니는 마음. 마음에 원인은 정신. 정신의 어머니나 영혼.
그래서 이제 가수까지 왔네. 그렇죠? 가수는 노래를 볼 때 영혼의 노래를 불러야 돼. 그래, 이미자가 통해 가실 분은 거하고. 대한민국 사람이 동백아가씨 그런 걸 내수 1000번 들었어.
한 사람도 이미자 노래처럼 영원히 드린 노래를 못 들어봤어. 그래야 그래요. 이미자는 그 노래 속의 주인공처럼 보여. 너를 딱 동백 하실.
그러면 그 섬에서 아가씨가 으, 어떤 남자를 기다리다가 남자가 가고 나서 그 옛날에 그 우리 멋있는 우리나라의 여성이 찬. 안 그래? 안 그래? 그 3000년. 마리 선생도 마찬가지고. 그 노래를 들으면 거기에 영혼이 들어있는 거야.
완전히 그 노래 주인공 하느냐. 그냥 그걸 영혼이라 그래. 노래의 영혼이 들어. 이 자기의 영혼이 없는 노래, 아무리 불러가.
이거 우리 저거 가수 두 사람 넘어 폭행을 잡으려는 사람 있던 사람이 있어. 조사한다. 노래를 하면 영혼의 소리야. 맞아, 맞아요.
허경영 유튜브를 본 데다가 허경영을 좋아하니까 000원 있었어요. 그래서 폭행 열자 버리게. 우리 민족의 아닐 수 없어. 아, 어, 저르샤에서부터 내려와서 안으로 다 버렸고.
저 북쪽에서 내려와서 안 내려갔어. 그러니까 우리가 밤하늘 별을 본 고향 생각이 나나. 후기를 영혼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전월에 저울이 두 가수가 노래를 부르면 헉 얘기가 백마 타고 에 저 만주 벌판을 달려 가는 모습이 보양 거예요.
5천만 민족이 따라간 이거 뭐야? 뭐예요? 그 앞에 신라 벌판 그 어, 큰 광활한 벌판이 보이게. 적어 줘. 그리고 우리는 그 대졸 향해서 시베리아 대륙으로. 해서 달려가는 거예요.
보이냐? 여기 오기 이 사람도 달려. 5조. 우리 쪽에 102 민족이 야, 마 정. 근데 거기에 여자 안사람이 보여.
여자 이상 누구야? 이 여자도 여러분들이 야, 알려져. 그래서 이 우리 가수가 노래하는 걸 딱 들으니까 꼬 1, 3 또 있잖아. 투미 두 사람 번호를 잘해. 그래서 그 영혼의 노래.
그래서 우리는 영혼이 있어야 돼. 영혼, 영혼의 어머니가 뭐죠? 영혼의 하면 입자 와요. 1번, 2번, 3번, 4번, 5, 6, 7, 8, 10단계. 그것도 10단계.
우리가 갑자기 귀신 소리를 들으면 머리카락에서 안 서. 밤에 공동묘지를 신앙 하는데 아무래도 머리가 피치 피 저한테 갑자기 희 이러는 아, 갑자기 머리가 서서. 아니겠어요? 이 머리가 서는 게 0.1초야. 그러니까 영혼의 어머니는 뭐여? 빛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영혼은 즉 백공으로 갈 때 빛이 와. 빛이 몸에서 싹 빠져 나오고 그 빛이 파장을 일으키면서 올라가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의 모든 게 그 거다 담겨 있어. 그런데 빛인데.
자, 그럼 여기 9단계 빛의 어머니, 어머니예요. 예, 소리의. 알려져. 그래서 머리카락은 긴 소리를 듣는 순간에 이쪽 싸죠.
나쁜 소리를 듣는 순간에 머리카락이 피부가 변해버려. 맞아, 맞아요. 좋은 소릴 들은 은 이게 빛으로 바뀌어서 소리로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 머리카락까지 움직이는 거야. 10단계야.
이게 알겠죠? 그래 우리 인체는 소리. 그리고 성경에도 뭘 하냐는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빛이 잘 아니까 빛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소리가 웅성거려요.
그래서 여러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나쁜 게 하나도 없어.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쁜 거야. 맞아, 맞아요. 이 부르던 않으면 전부 자연에 대해서 자연 자체로 우리가 먹는 거야.
근데 이래서 나오는 욕이 나오는 거예요. 나쁜 말, 험한 말, 음의 하는 말, 전부 이런 게 나와요. 사랑이 나와야 되는데, 맞아, 맞아. 영혼의 소리가 나의 빛이 나와야, 이 소리가 빛의 소리가 나와야 빛이 되고, 이것이 영혼의 세계를 움직여서 많은 사람이 잘사는 데 이 소리를 예사로 아래 소리를.
그래서 우리가, 음, 우리가, 음, 으, 이 소리를 여러분들은 예사로 하지 말기로. 오늘 2부 것도 아니죠. 그러니깐 말 한마디, 말 한마디를 소중히 여기면 그 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무엇이 바뀌는데, 사람들은 빛의 먼저 줄 알아. 알겠죠? 잘 봐요.
내가 여기서 이 테레비를 망치는 짱 때리면 소리가 먼저 나올까, 빛이 먼저 나올까? 소리가 먼저 나와요. 그런데 관계실 때는 관계 빛이 먼저 보여. 그런 소리가 나중에 와. 소리는 속도가 느려요.
속도가 느린데 소리는 30 먼저 나고, 알겠습니까? 짱 때리면 깨져야 빛이 나는 건데 소리가 먼저 나오는 거야. 소리가 이 세상에. 지금 내가 소리가 먼저 있고 그 다음 빛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도 친구가 새로운 배열을 만들어.
그러면 소리가 내가 하는 소리를 뭐라구요? 내가 하는 소리는 뭐라구요? 무슨 소리라구요? 아, 내가 하는 말은 권명이라. 허경영이 나를 불러오면 이 소리가 여러분을 바꿔요. 맞아, 맞아요? 망상으로 행정을 외워도 소리가 귀에 들려. 그러니까 바꿔버리고.
그러니까 내 소리는 권명인데 여러분의 소리는 뭐가 있다고요? 능력 밖에 없어. 이거를 여러분들의 영향이라고 해. 영향. 여러분들의 영향은 한계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왜냐 허경영은 갑자기 내가 여러분한테 뭘 딱 하면은 내가 말한 대로 바꿔. 내 요렇게 어렵게 될 거야. 그럼 그렇게 돼, 안 돼? 예. 2000 상은 요렇게 가야 되고.
누가 강한가? 내가. 누구를 요렇게 하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 요. 내 말에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거 내가 대통령께서 왜 세계 통일 하냐. 미국 대통령은 세계 통일 안 하면 죽는다.
이런, 그렇게 되겠어, 안되겠어? 그것을 외국 사람들이 보게, 보겠어? 러시아 대통령은 흑인이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된다. 이런, 그게 그렇게 되 버리는 거야. 그 전 세계인들이 서로 도장 가지고 쫓아가. 대통령들이 맞아, 맞아요? 그러면 세계 통일이 돼, 안 돼? 아, 허경영 시 말을 안 들으면 우리나라가 남아나질 않는다.
이렇게 되는 거야. 어, 그리스가 세계 통일의 참석. 아, 네. 그럼 그리스는 기와와 기근으로 고생 점에 비가 안 앞으로 1년 된.
그래야 그래요?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그대로 된다, 안 된다? 그래도 돼. [박수] 아, 아, 아, 아, 오오오. 그래서, 그래서 대통령 돼서 2000가지를 참 관여 정도 되는 우리나라의 심지어 첨가한 소음에서부터 담배 되는 것부터 뭐 얻은 것이 바뀌는데. 어디에 바뀌냐? 300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두. 문재인 대통령이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그럼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가장 하고 있는 건 뭐야? 법은 하나도 못 만들고 시간만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아, 박근혜가 대통령에서 짜고 똑같은 거 같아요.
국회가 맨날 지옥이 싸워. 넘은 하나도 안 만들어져. 국민을 계속 빚 갚아 나가야 되고. 피지도 르 라 마 습니까? 맞습니까? 고대로 야, 고대로.
판 받냐? 반박이 맞습니까? 말은 노다 위로 다니고 뭐 뭐 어떻게 한 것 같아 보이는데. 잘하는 것 같은데 실제 바뀐 거 있었어? 없습니다. 명 곳만 그럴듯하지. 실제 경으로 국민한테 이런 자리 하나 바뀌는 게 있었어요? 아, 없어요.
10억 실 조정 건의는 추행을 해가지고 공무원을 열렸다. 그게 말대로 됩니까? 이 사람들이 5년. 가지고 가지고 싸울 동안에 허경영은 한 달이면 다 해결해 줘요. 왜냐하면 그 국회의원들을 다 없앤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대한민국, 분명히 대한민국 분명히 불태울 때 이 생들 필요가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이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니까. 그런 국회의원들을 뽑아놓고 매년 여당 다음에 야당 잡아야 되니까 못 찍었죠.
서로 법안 통과 해 줘, 안 해 줘 바래요. 우리를 또 싸움 구경하다가 5년간 매년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는 거야.
맞아요. 자,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300명의 국회를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맨날 파가 달라 가지고 한 번도 예산이 안 되는 거야. 나는 100명으로 줄여 가지고 맨날 여야 협치 되는 사람들만 뽑아 가지고 그냥 법이 한 달 만에 다 돼. 안 돼? 아, 됩니까, 안 됩니까? 아, 그래.
이 300명을 지금 내가 이렇게 떠드는데 싶지 않았겠습니까? 300명을 휴가 보내주고, 휴가 보내는데 대우 밥은 잘 맥이 줘요. 알겠죠? 어, 정치하는데서 정치 시계 하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걸 누가 시기하냐? 내가 기간이 국민들이 그걸 원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박수] 아무리 훌륭하고 인간 생겼고 사람 좋은 문재인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이 닳고 닳은 300명을 맞출 수 있어 없어? 안 됩니다. 자, 무슨 외무부 장관 하나만 해달라고 강하게 결의를 해버렸어. 맞아요, 맞아요. 뭐든지 국민을 위한 법은 통과될 수 있어서 거기에 통과돼서 그 사람이 이게 올라오면 다음에 자기들이 집권이 안 되거든.
어떻게든 발목을 잡아 줘. 한련초. 그러니까 우리가 속으면 안 됩니다. 이 허경영이는 우리 민족의 이한테 가지 정체되어 있던 거, 이 한참 가지를 이거 좀 한 달 만에 해결 한번 해보자.
이 대통령. 되어야지 어떻습니까? 먼 40년 동안 굉장히 휴일을 존치하고 주인을 일시에 만들어 버려요. 그러면서 자본주의는 그대로 하지만, 중산주의가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우리 국민 중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지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지적 개론 하면 돈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국가 경제가 완전히 살아나면서 세계 연방 수도가 되는데, 이 세계 연방에서 세금이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이게 1년에 몇 천 조가 들어와요.
그거 가지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개발해 나가요. 어떻습니까? 그럼에 [박수] 혹, 일명 황제 밑에는 각 나라의 대통령이 계속해서 허경영 황제 밑에 각 나라의 지도자가 있겠죠. 어느 지도자가 바로 각 230개 나라가 230명의 도지사가 있는 것처럼 각 나라의 형식적인 수상이 있겠죠. 그 수상이 허경영 황제가 집합 그러면 1초도 안 틀려요.
다 집합이에요. 만약에 못 오는 사람은 그 다음 해 봐야 그 다음 날이 없으니까. 그런 14만 명은 금년에 전 세계 연방 세가 토론 게 얼마다? 몇 천 조. 그러면 이 천 조를 가지고 이 세계 우리가 어떤 문제부터 해결한다? 간단하게 찌.
5조. 뭘 때문에 못 먹고 사는 사람이 있어? 그래요. 그래요. 우리의 모든 인간들에게 기본 생활은 보장해 주는 거야.
알겠죠? 에, 우리나라부터 그 다음에 우리 국민들에게는 150만 원씩 하는데, 150만 원씩을 주는데 부모가 얼마를? 300만 원을 줘. 여러분, 우리가 중산층이 되는 거야. 중산층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요건 누가 압류 못 하죠.
그 다음에 결혼하면 1억 2천. 주택 자금 6천 무이자로 주죠. 자녀 한 명 3천만 원 주죠.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 줘.
여야 정당 없애 줘. 여야 정당 행운 무슨 소리. 생길까. 무소속.
우리 집에 가족들은 여러분 집에 가져온 무소속. 이야. 정당 있었어? 엄마 당, 아빠 당 있어서 어떤 꼬마 보고 다섯 살짜리 보고 야, 너는 누굴 좋아할 때 우리 아빠가 좋아요. 그래.
여자애가 왜 이렇게 나빠? 당이 야. 아, 그러니까 거기에 있으면 저한테 와. 안 좋아요. 집에도 당이 없어야 되고, 나라도 당이 없어야 돼.
어제 당 있다면 대한민국 땅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대한민국 국민당 있는 게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이래야지. 왜 자기 당을 위해서 이란어 하자? 맞아요.
빨대 1일에 오전만 분명히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이 재벌 정권 권력 잡는데 맨날 들러 있어야 되나? 맞아, 맞아요. 여러분, 정당 제도 그거 없애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고생하다가 다 죽는 거야. 알겠습니까? 벌여 나시 하늘나라에 있는 지옥보다 이 지상에 있는 지옥이 더 무서워요. 사람의 탈을 씌워 놓고 사람 구실을 못하게 해주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사람의 탈을 씌워 놨으면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도록 대통령이 해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아야나 힘 만들라고 빛의 이고 몸은 아프고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그래요, 그래요.
내가 허경영이 가 이야기하는 대로 사람의 탈을 여러분의 계시고 났으니까 사람 구실 할 수 있도록 제가 해주겠다 이겁니다. 텔 장소입니다. 아, 으, 아. 음악.
woo, won, er, free. 오오오. 쿄 마늘 잘 들으세요. 이 교만이 부부싸움을 많이 하고 지금 다 가정이 파괴되고 하는데 교만은 뭐에 원인이 되냐 하면은 이거, 이거 8가지 사망.
요게 요한계시록 21장 8절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 자기도 나와요. 성경에는 뭐라 그랬습니까? 교만이 칼 사가 뭐에 첫 번째 뭐예요? 공포 사망이 줘. 으, 포르쉐는 사망, 중앙 사망, 살인 삼아. 에, 많죠.
그 다음에 5장, 거위 사망, 교육에 대해서 사망이 8가지, 아, 이상, 보육실, 발, 이 8가지, 자, 말이 교만에서 나와. 그러니까 이 교만 죄는 하늘에서 용서하지 않는 죄입니다. 이게 사람이 교만하다 보면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넘, 주술, 우상, 허이, 이렇게 이런 걸 하게. 교만한 자는 그럴.
교만하지 않으면 뭐 해야 됩니까? 에, 겸손해져. 이 겸손이라는 것은, 으, 겸손은 뭐 언니 무슨 뜻입니까? 먼저 나 네게, 에, 남을 높이고,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거야. 이것은 자기 오늘 경화는 거죠.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교만은 남을 아직 오자.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데. 그 교만하다 보면 요런 죄가 따라 다니.
그래서 요건은 무조건 사망이다. 으, 이렇게 이야기해요. 자, 그러면 우리 험한 애가 시간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는데, 할 텐 우리의 이 교만은 계시로 요한 성경에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고, 이 교만은 뭐 하고 만듭니까? 으, 요한 계시록, 어,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 가지고 뭐죠? 8복이 줘.
8가지 복인데, 8가지 복이죠. 뭐, 뭡니까? 제일 처음에, 으,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이네, 천국에 간다. 그렇죠. 해, 통일호, 시간이 없으니까 쓸 수가 없어요.
애통 위로, 어, 여해, 덩이로 이렇게 나온 유지 업, 의 갈, 다시, 에, 의, 저, 저, 이게 8가지입니다. 애통, 위로, 어, 온, 25g, 어, 이건 뭐 굳이 쓸 필요는 없지만, 대해서 8가지 내 마장, 이 뭐죠? A 팀,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나, 에, 핍박 받는 야는, 으, add, 창구, 천국에 들어간다. 뭐, 이래서 이제 여덟 가지가 자기 있어요. 어, 그래서 이 할 8가지 복은 겸손할 때 오는 거고, 여 8가지 사망은 교만할 때 오는 거야.
자, 내 걸 제가 뭡니까? 긍휼, 법률, 그 미리 여기. 남을 불쌍히 여기고 그 미래를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한 사람을 긍휼히 여겨 유리하게 해 준다.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는 복을 준단 말이야. 마음이 청결하고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예, 그래요. 영양은 오이 밭에 다시 젖어 귀에 빠뜨리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 준다. 이게 뭐냐, 팔복 이야기야.
이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계시록 21장 8절이야. 이게 교만과 겸손인데, 국가 지도자들이 여기에 속해 있나? 여기에 속해 있는 지금 정치인들이 어디 속해 있어요? 교만, 교만. 여러분이 전화만 받으면 나는 5천 통을 받아 하루에. 국민이 전화 한번 받아 내가 사람들을 안 받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전화 한번 받는 거 확인해 본 사람? 사람은 봤죠. 허경영은 여러분이 전화 한번 꼭 받는다는 거. 대통령 돼서 청와대에서 받을 거 안 받을까? 다 마다하는데, 특히 여자분들만 많이 받는다는 거야. 그런데 거짓말이고, 내가 웃으려고 하는 말이고.
알겠죠? 그래서 이 지금 오늘 얘기한 8단계 여러분들 꼭 알아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뭘 조심해야 돼? 교만한 말을 조심해야 돼. “내 맘 먹고 살겠다” 이런 말을 조심해야 돼. 정말 남을 위한 소리를 빵 해줘야 돼.
그럼 이게 뭐냐? 겸양. 그러니까 겸양이라는 게 뭐냐면, 우리가 말하는 이 겸양이라는 건 경선하면서 양보를 해야. 알죠? 남한테 평. 손보다는 겸손하면 서양 받은 거 없냐 그래서 이걸 경량 지덕이라고 해요.
경량 지덕을 그래서 이 말을 경량하게 해야 되는데, 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미국에 가서, 나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모든 걸 하는 걸 보면은 이 경량 지덕이 부족하다 말이야. 알겠습니까? 또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은 경량하다고 넥타이를 안 매는데, 그것이 실제 맞아요. 우리 국민은 추구하고 목숨을 걸어서 뽑아 놓았는데, 노타이로 앉아 가지고 양복도 아니고 노동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근로자를 생각해서 넥타이 매고 양복이 밥이 되게 서 안 입어야 돼요. 아, 알겠습니까? 땀이 좀 나더라도 양복 입고 헤리 할 때 정상적인 모습을 우리는 보기를 원해요.
통 아 달렸습니다. [박수] 국민은 근로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데, 그 아무리 못하고도 그게 뭐 그리 덖어서 그어서 말이야 다 벗어 제끼고 노타이로 국민들 앞에 테레비 친다 그러면서 우리는 권위를 버렸다 그러지 말자. 맞습니까? 아, 나름 정부를 비판하는 자도 아니고 누구를 비판하지 않아요. 그러나 앞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국가의 최고을 중심으로 입법, 사법, 행정을 중심으로 보고 있는 청와대는 앞으로 국민들한테 호갱님 유튜브를 볼 것 마스미가.
맞습니까? [박수] 자, 그러면은 오늘은 왜 우리가 백회를 열어야 되는지, 오히려 에너지가 왜 200회로 오는지, 자, 이게 백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뭐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뭔가 보여 줄게요. 자, 백회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여러분? 을 만들 때 요렇게 만들었어요. 잘 보세요. 여기가 백회 알려져.
자, 이마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 즈음 잼 안으로 들어와요. 알려져. 들어오면서 옆머리 가락이 요에 낮춰서 나 있어요. 알려 줘.
뱅뱅 돌아 10배 행 된 거라 요. 돌아서 여아 나와서 딱 멈추는 자리가 백회 요. 알겠습니까? 아, 상가 많은 그게 잘못된 거야. 유전이.
자, 그러면 여기에 백회인데, 요렇게 땡겨. 이게 은하계 요. 떠나게 알려져. 그리고 여기는 머리카락이 은하계에 있는 별들이 야.
요 은하계 이렇게 생겼어요. 알겠죠? 그러니 게 위에서 거리에서 보이게 동거를 하지 않고 약간 타원 해야 떠나야 이렇게 생겨서 알겠죠? 그러면 하게 서울이 요요 100회가 이걸 우리가 우리 가 뭐냐면은 에, 이 자체를 우리가 얼굴 할 때 에, 얼굴 할 때 음, 우리가 얼굴한테 이 월 자에, 그렇게 열자 에, 얼굴 굴 자. 아시죠? 굴 자. 이게 얼굴인데, 그루터기가 이게 그루터기에 나무 그루터기.
이건 아무 그렇게까지 생겨서 아주 거야. 이게 걸어 저 올 자. 그래 우리 얼이 들어있는 구리 아. 10억 울자.
우리 내가 이 얼이 들어있는 구리를 요 안에 딱 들어가면 여러분의 혼이 영혼이 들어있는 것이야. 아, 그래서 내 수술할 때 이 거대 내도 돼요. 이거 때 내도 돼. 이 거대 내도 살아.
요거 때 내면 죽어. 안 죽어요. 좋습니다. 그래서 내 스스로 한테 뭐 건드릴 부분이 같네요.
그럼 건드려. 그래서 제일 깊숙히 들어가 있어. 요기서 직선, 여기서 직선, 요기서 직선, 꼭 가운데 만나는 자리 말해요. 십자 파의 여자 리.
알겠죠? 요 자리에 내가 들어있어. 그래서 개념을 부를 때 요 자리로 송신이 돼. 바로 내 아를 보낸 본체 나는 화신이 가. 거기에 딱 컴퓨터에 들어가야 알겠죠? 그러면서 이 자 하고 연결이 돼 버린 거야.
우리 핸드폰 연결 되듯이. 그러면 전화 통화 되는데, 여러분이 지금 다 맡깁니다. 그럼 어머니 하면 다시 또 허경영 자다가 여부 물 한잔 또 하겠냐? 뭐 이런 식으로 호갱을 자주 해야 되는가. 알겠죠? 머리에 달려 있을 때, 그러면 100개는 계속 열리면서 여러분들은 건강하게 된다는 거 아니죠.
21세기에 내가 100회를 열러 왔는데, 이 지구인들의 100회를 날로 한번도 하늘에서 보낸 적이 없어. 내가 처음이야. 그런데 200회를 열려 온 사람한테 100회를 여는 걸 노리개 삼고 이상한 것처럼 보이는 거야. 절대 그런 말 남한테 하지 않겠습니까? 이 이론은 서비스야.
이건 앞으로 여운이 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게 돼. 이게 이제 살아있는 경전이야. 그 대신에 택해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가서 자꾸 보여줘야 돼. 고객명 만 왜 이렇게 얘기가 있어? 그 이 사람은 당신 거리 의 입력이 되어 있는 거 아냐? 자, 오늘 처음 본 사람 남자여? 남자 하나? 남자 둘이? 여자들이 빨리 나와요.
4 아 아 다른 사람 나오면 안 돼. 아 여자 둘이 마 버리는 아 o 아 그래. 여기서 이 액자 안 돼서 남자 둘이 이렇게 우리가 버렸어. 전 이거든요.
어쩌겠습니까? 자, 자, 어디서 오셨나? 회부해서 대구 되버려서 10 예. 이게 왜 소리가 잘 들리나? 예. 어디서 있어 써 줘? 예. 부천 부천에서 어제 내참 하죠.
이거 뭐 유튜브에 보시는 말 받고 얘도 후에 에 참 멋있지. 참고 10. 자, 우리가 조용히 합시다. 자, 빨리 테스트를 해보고 뭐 우주 100회가 10년간 보여드리게.
여자 부터 이루어지고 가운데 썼어요. 자, 이렇게 이렇게 찌르 자. 손 이렇게. 이 여성의 손이 얼마나 힘이 내가 보자고.
원인은 불러봐요. 내가 될 거야. 그래서 2분의 손이 어떤 정도 힘이 없냐는 그냥 떨어지죠. 2분이 함대 버 기만 숲 아 r 떼고 펴서 보여줘야 돼.
놓지 말고. 노아는 거 됐어요. 떨어지지. 자, 예수님, 예수님 떨어져요? 아니, 세계 빼세요.
2 딱 되세요. 자, 부처님 짱이에요. 그냥 떨어진 조. 자, 부처님의 바 있잖아, 좀 밀어봐.
해봐. 이렇게 허경영, 봉황, 도감, 이력이 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밀어 봐. 이렇게 왔어요. 빨려.
쫌. 1억까지는 뭐죠? 밀어까지는 뭐라고요? 진영이 아, 지니. 지니 밑에 성인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열을 잘못 알고, 고객명을 신인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한글로 쓸게요.
이게 신이면, 밑에 지니 있어. 여기 성이 줘. 철인 있어. 철인 밑에 뭐가 있어요? 사현인.
그 다음에 서인. 범인. 예. 아, 요기 이제 속인이야.
그러면 잘 봐요. 속인, 범인이 리오 나서 이제 10, 10번째야. 그러면 요까지는 지니에게 밀어 기야. 내지 아고 거의 위에서 와 있는 사람.
자 보세요. 자, 2분이 메시야, 알바 메시아. 2분 손에 힘이 있어 없어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없죠. 그러면 왜 메시 하고 지니 비로 밀어 해봐야.
이제 힘이 있습니까? 그 말이 아, 해보세요. 말이야. 힘 있습니까? 관세음보살 해봤던 보살. 힘이 나요.
모든 님은 없어. 없는데 허경 해봐. 이 허경영. 내가 뗄 수 있나 없나.
한때 보색. 고갱 역. 포경 냐. 안 떨어지죠.
절대 허경영은 여자 손이 지만 안 떨어져. 그리고 허경영 외에는 밀어 기고 메시 하고 다 떨어져. 안될 다 들어 지 좀. 그리고 나를 무슨 미륵이 다면 씨앗.
왜 이런 사람은 최정희 아닌 사람이 그 외에서 왔어. 알겠죠? 허경영은 낸 위에서 와 있다. 그 여러분들이 복을 받았다. 내가 2분을 이렇게만 졌지요.
그러니 사람은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알겠습니까? 자, 그 다음에 남자 이런 손 본인을 눌러보세요. 으윽 되고 3. 여성입니다.
떨어져 않겠어요? 예수님 떨어지죠. 잘못에. 이게 여자가 되었는데도 떨어져. 부처님 서핑.
자, 조용히 하세요. 그럼 여러분 뭘 한번 불러 가. 아, 어, 아. 허경영.
예. 그 허긴 양을 한 번이라도 더 물론 사람은. 때리자 본 거야. 자, 허경영, 허경영.
두 분이 될 수 있을까? 뭐, 때 보세요. 허경영. 응? 너 그때 한번만 현재 됐어요. 아, 고만해.
고마. 아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이 사람을 계속 잡고 있으면 이 사람이 또 이제 이쯤에서 끝나나 보다.
고 나을 수가 있어. 내 감태. 허경영의 경적. 나한테 내가 한번 각각이 보면 돼.
다시 한번 그렇게 봐요. 호갱 극력 쓰도록 애가 미감이 떨어질까 드립니다. 아무리 하루 종일 매달려도 소용이 없어. 소위 없다고.
근데 이 사람이 있는 제시한 영어로 되면 나 버리면 떨어지지. 먹여 부른다고. 이제 지 절로 안 떨어진 게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이 이런 사람이 있어요.
잘 들어요. 어림으로 사람한테 설명할 때 허경에 누구냐고 미친 놈 아니냐. 그럴 때 야, 한번 해봐. 허 개념 한번 해 봐.
그러며. 근데 이 사람이 떼와. 이르면 돼, 안 돼? 아, 고객명 했어야. 때 바.
그래 봐야 000 깨어. 그 로이가 떨어져 버려. 맞아, 맞아요. 요런 호갱 여기가 아니고 때 바가 되는 거야.
두 분이 부인한테 야, 내 호갱 안전이 감 때 바이런 하고 허경 역대 박대 바 이래. 그리고 이게 때 바가 되는 희생양이 된 때 바가 돼 버려요. 홈 떨어져. 그러니까 그거 가짜잖아.
이래요. 내가 억양이 할 테니까 니가 뭔대 발. 아, 내가 해간다면 말하면 안 되니까. 자, 어딨냐.
그저 별로 유타 수도 돼 있어요. 그래. 내가 더 무서 말은 남의 계기로 들어가면 안 돼. 이자를 기회로 들어가 많아.
됐다. 그럼 허기에 예수가 내가 때 볼까.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게 232 걔 들어가 안들어가요.
그러면 안 돼요. 자, 허경영 흐려져. 아무리 이거는 때 봐야 제맛. 이리 와 봐요.
한때 바 아니고 저희 사람들 보이게 해 가지고 보이게 해서 때마 형이야. 그저 않자 해보시오. 불가능하죠. 자, 두 분이 돼 봐.
아, 자, 대 마. 아, 흑 열전 발. 떨어지니까 드니까 말로 했느냐, 안 절대 때리지 마시오. 떨어질 거 넘어서 표 1,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하고 부처님, 둘 중 한 사람만 멀리서 긴 거 자, 말하지 말아요.
마음으로 하라고 하자. 나, 자, 때 바, 이거 호갱년이야. 맞아, 맞아. 예.
어제 그럼 다시 부처님 더 많은 안 해도 여러분이 마음속에 이자, 마음속, 맘속에 허경영을 은혜는 말로 아래도 몸이 바라봐 나라. 알아보죠, 알아보죠. 다 알아봅니다. 2.
그래서 내가 왜 이걸 시공을 보이냐? 어허, 개념을 이해하면 요금 미친 사람 아니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 그럴 때는 꼭 오링을 보여 줘. 이것은 여러분이 음식도 좋은 거는 손이 안 떨어져. 맞아, 맞아요.
색깔도 이 색깔도 나쁜 것은 떨어진 데. 자기한테 자기 몸에 좋은 건 떨어져 안 떨어져. 자, 여러분 저희 좀 해봐. 이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나쁜 것은 다 떨어지게 돼 있어. 맞아, 맞지. 그런데 띄게 내지 않아. 61 석가모니 나 무슨 미륵불의 이름이 왜 떨어지니까? 그것은 여러분하고 관계가 없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교육적인 종교적인 가치를 있어라. 여러분의 몸을 바꾸는 데는 무슨 일이래 요? 아, 무슨 일이 필요해요? 아, 허경영 이름이 필요하지. 그런 종교 거, 허경영은 종교가 아닙니다. 알겠죠? 허경영은 세상을 바꿔 들어와 있고 하늘에서 출장 내려와 있어.
내가 나는 여러분들을 고쳐주고 여러분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의 알겠죠? 그런데 이번 200회를 막아봐. 딱 막아서 허경희 해봐. 그건요, 깨보세요. 힘이 섬 세요? 없죠.
200회가 열리는 거 이제 보여줬죠? 허경영만 불러오면 100회가 흘려버려요. 그럼 여러분은 만병이 어디서 보냐? 여러분의 만배 이 어디서 오냐 며 는 당뇨, 신장, 뺀 모든 디스크 라 아픈 이런 병들은 베 태가 닦여 있어서 온 은행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인류는 배움 비대 자가 볼 일 다 봐. 앞으로, 앞으로 여러분의 자제들은 전부가 보며 척추 개원의 들어오고 있어. 미래의 사질 앙 찾아봐.
여러분 애들 맨날 허리 꾸미고 이래 있는 애들이 디스크 병원에 나중에 다가 있는 거야. 저승에 가서 이렇게 찾아보면 애들이 맨날 병원에 와서 허리 척추 때문에 돌아다니고 있어. 맞아, 맞아요? 100회를 열어 줘야 돼. 호갱님 굴로라고 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보는데서 시범을 타 타고 해 줘.
해 보니까 마작 만들어 보았습니다. 맞어. 예. 그 다음에 사진 우리 이제 여자들은 사진을 한번 보여줄게.
음, 사진 여기 있나? 아래 있는데. 자, 이 여사 의원이 오늘 이 사람 누가 몰래 이야기 많이 했죠? 처럼 버 자리에서 여자니 일어나고. 자, 이거 한번 찾아봐. 예, 다 털고 맞죠? 아무리 쳐다봐도 이 어린이 손 대박.
여사님이 손이 왜 트럼프를 보고 돌아 불을 봐야지, 보고 손을 이렇게 줘요. 오리 원해? 2월이면 해요. 이걸 논어 이걸 봐요. 아, 이걸 보지 말고 이걸 보라니까.
힘이 수 없어요. 다시 해봐요. 힘이 수 없어요. 없습니다.
힘이 없어져 버리죠. 이거는 여 2분이 직접 첨 해보는 거지. 예, 집에서 안 해봤나? 애초 이거는 뭐 우리가 시간 없으니까 요건 내꺼 하나 아버지 잔해. 항차 도복 때 발 떨어지니까 안전해 지죠.
여자의 손을 남자가 때는 데도 절대 안 되느냐. 작은데 여러분들이 실험을 잘못 내 잡아. 자, 시작. 떨어지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2 내 사진은 신문에 난 거나 종이에 인쇄된 건 아무거나 여러분들이 발로 밟고 지점 n4 보거나 알겠죠? 여기에는 무 안 돼 에너지가 나와요. 우주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이루어지고 나와. 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어. 자, 여기 한번 해봐.
이걸 잡아. 저 먼저, 저처럼 펄을 한번 봐. 감사하다. 자, 해봐.
이 때, 힘의 수 없어요. 없죠. 호갱님, 한번 봐봐. 허유산, 여기죠.
자, 한번 밥줘. 탭. 아, 아냐. 실제 허경영 심화 교육을 찾아봐.
떨어지니까 방통, 될 때, 땐 다 그럴 때야. 되자. 자, 뭐 잡아. 다시 시작할 때 돼.
시작 떨어지니까. 아, 그럼 내가 대못 시작 떨어지니까. 아자. 이 허경영은 사진이 없는 건 만해도, 요.
만해도 무한대 에너지원 나온 그가 집안의 요. 사진이 않은 같다 있으면 모든 귀신이 사라져요. 그 대신에 이 사진이 없는 집에 2분이 있을 때는 보통 이 분한테 1000명 정도 귀신이 따라다니며 조상 귀신들이 따라 다니는데, 그 중에 2문 몸이 약할 때 들어가 계속 무당이 되는 수가 있는데, 1. 여자기 때문에 또 여자 좋아하는 귀신들이 막달 붙어 다녀.
보다 한 사람이 안 1000여명 싱 데려 오다니. 근데 집안의 이게 따 있으면 귀신이 존나 모토로라 접근을 못해요. 아무도. 모든 알겠죠? 자,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자, 이미 나왔지만은 일일이 실험할 시간이었고, 가슴 노래할 때 까지 좀 앉아서 들어가서 기다리.
그 나중에 고쳐줄 건이가. 아, 또 들어가 있어. 들어갔어..
백회(白會): [Crown Chakra (Gateway to Higher Consciousness)]
소이불경(笑而不敬): [Smiling Without Reverence (Lack of Seriousness/Gravity)]
위이부중(威而不重): [Dignified Without Being Heavy (Authoritative Yet Approachable)]
하도(河圖): [River Chart (Cosmic Blueprint/Divinatory Map)]
낙서(洛書): [Lo Shu Square (Magical Square/Divinatory Diagram)]
목생화(木生火): [Wood Generates Fire (Generative Cycle in Five Elements)]
화생토(火生土): [Fire Generates Earth (Generative Cycle in Five Elements)]
토생금(土生金): [Earth Generates Metal (Generative Cycle in Five Elements)]
금생수(金生水): [Metal Generates Water (Generative Cycle in Five Elements)]
수생목(水生木): [Water Generates Wood (Generative Cycle in Five Elements)]
기생경제(寄生經濟): [Parasitic Economy (Dependent/Exploitative Economic Structure)]
기생안보(寄生安保): [Parasitic Security (Dependent/Exploitative Security Arrangement)]
명분외교(名分外交): [Diplomacy of Justification (Symbolic/Principle-Based Diplomacy)]
실리외교(實利外交): [Pragmatic Diplomacy (Interest-Driven/Realistic Diplomacy)]
중산주의(中産主義): [Middle-Class Centricism (Economic System Prioritizing the Middle Class)]
혈맹(血盟): [Blood Alliance (Alliance Forged in Sacrifice/Shared Bloodshed)]
혈연(血緣): [Bloodline Connection (Familial/Genetic Tie)]
창조주(創造主): [Creator (Divine Originator)]
재창조(再創造): [Re-creation (Process of Rebirth/Renewal)]
상류(上流): [Upper Stream (Higher Realm/Divine Source)]
지류(支流): [Branch Stream (Lower Realm/Mortal Existence)]
호연지기(浩然之氣): [Vast and Upright Spirit (Noble/Magnanimous Spirit)]
권명(權能): [Divine Authority/Power (Authoritative Utterance)]
영향(影響): [Influence (Limited Human Capacity)]
겸양지덕(謙讓之德): [Virtue of Humility and Concession (Modesty and Yielding)]
얼: [Essence/Spirit (Core Spiritual Being)]
굴: [Vessel/Cavity (Physical Container)]
신인(神人): [Holiest (Divine Human/God-Man)]
지인(至人): [Perfected Being (Ultimate Human)]
성인(聖人): [Sage (Enlightened One)]
철인(哲人): [Philosopher (Wise Person)]
현인(賢人): [Wise Person (Virtuous Individual)]
속인(俗人): [Common Person (Ordinary Mortal)]
범인(凡人): [Ordinary Person (Average Individual)]
오링 테스트: [O-Ring Test (Kinesiology-based Energy Test)]
성령훼방죄(聖靈훼방罪):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Unforgivable Sin)]
교만죄(驕慢罪): [Sin of Arrogance (Hubris)]
공포(恐怖): [Fear (Terror)]
불신(不信): [Distrust (Lack of Faith)]
흉악(凶惡): [Wickedness (Ferocity)]
살인(殺人): [Murder (Homicide)]
음행(淫行): [Lust/Immorality (Sexual Misconduct)]
주술(呪術): [Sorcery (Magic/Witchcraft)]
우상(偶像): [Idolatry (Worship of Idols)]
허위(虛僞): [Falsehood (Deceit)]
팔복(八福): [Eight Beatitudes (Eight Blessings)]
심령이 가난한 자: [Poor in Spirit (Humble-hearted)]
애통하는 자: [Those Who Mourn (Sorrowful)]
온유한 자: [The Meek (Gentle)]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Seekers of Justice)]
긍휼히 여기는 자: [The Merciful (Compassionate)]
마음이 청결한 자: [The Pure in Heart (Innocent)]
화평케 하는 자: [The Peacemakers (Reconcilers)]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Thos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Suffering for Justice)]
소이불경(笑而不敬) – (소(笑)-laugh, 이(而)-but, 불(不)-not, 경(敬)-respect)
위이부중(威而不重) – (위(威)-dignity, 이(而)-but, 불(不)-not, 중(重)-heavy)
생사(生死) – (생(生)-life, 사(死)-death)
애국자(愛國者) – (애(愛)-love, 국(國)-country, 자(者)-person)
원칙(原則) – (원(原)-origin, 칙(則)-rule)
미애소(美愛笑) – (미(美)-beauty, 애(愛)-love, 소(笑)-laugh)
축지법(縮地法) – (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무서왕성(無常旺盛) – (무(無)-no, 상(常)-always, 왕(旺)-flourish, 성(盛)-prosper)
반려자(伴侶者) – (반(伴)-companion, 려(侶)-partner, 자(者)-person)
정장(正裝) – (정(正)-correct, 장(裝)-dress)
권위(權威) – (권(權)-power, 위(威)-authority)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空)-sky,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상법(相法) – (상(相)-face, 법(法)-method)
유머(幽默) – (유(幽)-deep, 묵(默)-silent)
비방(誹謗) – (비(誹)-slander, 방(謗)-defame)
정책(政策) – (정(政)-government, 책(策)-plan)
구속(拘束) – (구(拘)-restrain, 속(束)-bind)
태극기(太極旗) – (태(太)-great, 극(極)-extreme, 기(旗)-flag)
하지(夏至) – (하(夏)-summer, 지(至)-arrive)
동지(冬至) – (동(冬)-winter, 지(至)-arrive)
하도(河圖) – (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 – (낙(洛)-Luoshui, 서(書)-book)
궁합(宮合) – (궁(宮)-palace, 합(合)-match)
조상(祖上) – (조(祖)-ancestor, 상(上)-above)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독도(獨島) – (독(獨)-alone, 도(島)-island)
원조(援助) – (원(援)-support, 조(助)-help)
기생(寄生) – (기(寄)-depend, 생(生)-live)
명분(名分) – (명(名)-name, 분(分)-share)
실리(實利) – (실(實)-real, 리(利)-profit)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
경상수지(經常收支) – (경(經)-manage, 상(常)-usual, 수(收)-receive, 지(支)-pay)
무역수지(貿易收支) – (무(貿)-trade, 역(易)-exchange, 수(收)-receive, 지(支)-pay)
방관지(傍觀者) – (방(傍)-side, 관(觀)-watch, 지(者)-person)
농상품(農産品) – (농(農)-agriculture, 산(産)-produce, 품(品)-item)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골리앗(Goliath) – (성경 인물)
다윗(David) – (성경 인물)
갑옷(甲옷) – (갑(甲)-armor, 옷-clothes)
시진핑(習近平) – (중국 주석 이름)
국제외교(國際外交) – (국(國)-country, 제(際)-between, 외(外)-outside, 교(交)-exchange)
사드(THAAD) –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자체개발(自體開發) – (자(自)-self, 체(體)-body, 개(開)-open, 발(發)-develop)
협의(協議) – (협(協)-cooperate, 의(議)-discuss)
방어(防禦) – (방(防)-defend, 어(禦)-resist)
권위주의(權威主義) – (권(權)-power, 위(威)-authority, 주(主)-main, 의(義)-doctrine)
경무대(景武臺) – (경(景)-scenery, 무(武)-military, 대(臺)-platform)
경복궁(景福宮) – (경(景)-scenery, 복(福)-blessing, 궁(宮)-palace)
무술(武術) – (무(武)-military, 술(術)-art)
혈맹(血盟) – (혈(血)-blood, 맹(盟)-alliance)
혈연(血緣) – (혈(血)-blood, 연(緣)-relation)
창조주(創造主) – (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lord)
상류(上流) – (상(上)-upper, 류(流)-stream)
여왕벌(女王벌) – (여(女)-female, 왕(王)-king, 벌-bee)
일벌(一벌) – (일(一)-one, 벌-bee)
호연지기(浩然之氣) – (호(浩)-vast, 연(然)-so, 지(之)-of, 기(氣)-spirit)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혁명(革命) – (혁(革)-change, 명(命)-mandate)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나노(nano) – (그리스어 ‘난쟁이’에서 유래한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접두어)
아토(atto) – (덴마크어 ’18’에서 유래한 100경분의 1을 나타내는 접두어)
종말(終末) – (종(終)-end, 말(末)-last)
내피림(네피림) – (성경에 나오는 거인족)
호모에렉투스(Homo Erectus) – (직립원인)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 – (슬기 사람)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 (독일 네안데르탈 계곡에서 발견된 화석 인류)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 (모든 현생 인류의 가장 최근 공통 여성 조상)
현생인류(現生人類) – (현(現)-present, 생(生)-live, 인(人)-human, 류(類)-kind)
유대인(猶太人) – (유(猶)-still, 태(太)-great, 인(人)-person)
한민족(韓民族) – (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tribe)
아담(Adam) –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인간)
단군(檀君) – (고조선의 시조)
아틀란티스(Atlantis) – (전설 속의 대륙)
무(Mu) – (전설 속의 대륙)
찰나(刹那) – (찰(刹)-moment, 나(那)-that)
미인(美人) – (미(美)-beauty, 인(人)-person)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성령훼방죄(聖靈훼방罪) – (성(聖)-holy, 령(靈)-spirit, 훼(毁)-destroy, 방(謗)-slander, 죄(罪)-sin)
교만(驕慢) – (교(驕)-proud, 만(慢)-slow)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yield)
공포(恐怖) – (공(恐)-fear, 포(怖)-dread)
불신(不信) – (불(不)-not, 신(信)-trust)
흉악(凶惡) – (흉(凶)-ominous, 악(惡)-evil)
살인(殺人) – (살(殺)-kill, 인(人)-person)
음(淫) – (음(淫)-lewd)
주술(呪術) – (주(呪)-curse, 술(術)-art)
우상(偶像) – (우(偶)-idol, 상(像)-image)
허위(虛僞) – (허(虛)-false, 위(僞)-fake)
팔복(八福) – (팔(八)-eight, 복(福)-blessing)
심령(心靈) – (심(心)-heart, 령(靈)-spirit)
애통(哀痛) – (애(哀)-sorrow, 통(痛)-pain)
긍휼(矜恤) – (긍(矜)-pity, 휼(恤)-sympathize)
청결(淸潔) – (청(淸)-clean, 결(潔)-pure)
화평(和平) – (화(和)-harmony, 평(平)-peace)
겸양(謙讓) – (겸(謙)-humble, 양(讓)-yield)
지덕(之德) – (지(之)-of, 덕(德)-virtue)
근로자(勤勞者) – (근(勤)-diligent, 로(勞)-work, 자(者)-person)
입법(立法) – (입(立)-establish, 법(法)-law)
사법(司法) – (사(司)-manage, 법(法)-law)
행정(行政) – (행(行)-do, 정(政)-government)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
은하계(銀河系) – (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혼(魂) – (혼(魂)-soul)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송신(送神) – (송(送)-send, 신(神)-god)
경전(經典) – (경(經)-classic, 전(典)-canon)
미륵(彌勒) – (미륵불)
지니(至人) – (지(至)-utmost, 인(人)-person)
성인(聖人) – (성(聖)-holy, 인(人)-person)
철인(哲人) – (철(哲)-wise, 인(人)-person)
사현인(四賢人) – (사(四)-four, 현(賢)-wise, 인(人)-person)
서인(庶人) – (서(庶)-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 – (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속인(俗人) – (속(俗)-common, 인(人)-person)
메시아(Messiah) – (구세주)
만병(萬病) – (만(萬)-ten thousand, 병(病)-disease)
당뇨(糖尿病) – (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신장(腎臟) – (신(腎)-kidney, 장(臟)-organ)
디스크(disk) – (척추 디스크)
척추(脊椎) – (척(脊)-spine, 추(椎)-vertebra)
출장(出張) – (출(出)-go out, 장(張)-spread)
The Philosophical and Strategic Lexicon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Vocabulary
소이불경 (笑而不敬): [웃지만 공경하지 않음 (Smiling Without Reverence, Superficial Deference, Disrespectful Amity)]
위이부중 (威而不重): [위엄은 있으나 경박하지 않음 (Dignified Yet Not Ponderous, Authoritative Without Arrogance, Grave But Not Solemn)]
하도 (河圖): [하늘의 이치와 질서를 담은 그림 (River Chart, Cosmic Diagram, Universal Blueprint)]
낙서 (洛書): [땅의 이치와 질서를 담은 그림 (Luo River Scroll, Terrestrial Pattern, Earthly Order)]
혈맹 (血盟): [피로 맺은 맹세 (Blood Covenant, Indissoluble Alliance, Sacrificial Pact)]
혈연 (血緣): [피로 이어진 관계 (Bloodline, Consanguinity, Kinship)]
백회 (百會): [정수리, 모든 기운이 모이는 곳 (Crown Chakra, Apex of Consciousness, Universal Gateway)]
권명 (權能): [권능 있는 말 (Authoritative Utterance, Empowering Decree, Divine Edict)]
영향 (影響): [영향력 (Influence, Impact, Sway)]
교만 (驕慢): [자만심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겸손 (謙遜): [겸허함 (Humility, Modesty, Deference)]
겸양지덕 (謙讓之德):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Virtue of Modesty and Concession, Humble Magnanimity, Gracious Humility)]
얼굴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 (Abode of the Soul, Spiritual Vessel, Countenance of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