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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 1018 경제와 정치와 종교와 신앙의 진리와 시대

경제, 정치, 종교, 신앙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시대가 도래하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개경 등 한국의 고유 경전을 바탕으로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허경영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

필요 지식: 한국의 고유 경전(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개경) 및 불교의 사성제, 기독교의 십계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1. 정치 지도자의 한계와 역할

기존 정치 지도자의 한계:
세상을 바꾸는 정치 지도자, 철학이나 문화를 바꾸는 선각자 모두 부분적인 문제만 해결 가능
자동차의 타이어를 고치면 엔진이 고장 나고, 엔진을 고치면 핸들이 고장 나는 것처럼, 대한민국은 전체를 수리하는 사람이 없음
부분적인 수리공만 존재하여 전체 시스템을 망가뜨림
만능 역할:
가르침과 신앙, 정치를 모두 아우르는 만능 존재
선지자, 선구자, 각자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지구상에 한 번도 온 적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

  1. 종교와 신앙의 구분

종교:
큰 가르침을 의미
불교, 정산도, 유교 등이 해당
철학적인 요소가 강함
신앙:
믿고 바라는 것을 의미
기독교, 무속 신앙(어머니가 물 떠놓고 비는 행위) 등이 해당
기독교는 종교라기보다 신앙에 가까움
처녀가 애를 낳거나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영역
혼돈의 문제: 종교와 신앙을 혼돈하면 안 됨

  1. 유교의 본질과 효도의 중요성

유교의 의미:
‘비 우(雩)’와 ‘제사 지낼 제(祭)’로 구성되어 제사를 지내는 종교를 의미
제사는 효도의 한 형태
효도의 3대 요소:
생전 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의 효도
사후 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의 효도 (제사, 비석 세우기 등)
사모지: 부모님의 고생을 기억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
효도와 운명:
효도를 잘하는 사람은 나쁜 운명이 피해가고 좋은 운만 옴
재수가 없는 것은 효도를 다하지 못한 결과
운명, 풍수, 사주를 알 필요 없이 올바른 행동(효도)이 중요
죽음도 두려워할 필요 없음
부모를 생각하지 않고 산 죄는 암과 같은 고통으로 돌아옴
부모의 고생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성공의 길

  1. 현재 사회의 문제점 진단

정치: 원칙이 없음
경제: 도덕이 없음
종교: 희생이 없음
신앙: 진리가 없음
정치인의 문제점:
대장장이 집에 칼이 없는 것처럼, 정치인들에게 백성이 안중에 없음
똑똑한 정치인들이 너무 많아 바보 같은 바로잡으러 옴
공천 과정의 문제점: 사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공천이 결정됨
국회의원 임기 제한 필요: 3선 이상 금지, 후배들이 성장할 기회 박탈
새 정치의 허상: 정당 지원금, 선거 비용, 국회 월급을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은 새 정치가 아님
청년 실업 문제: 500만 명의 청년 실업과 교사 임용 대기자 문제 등 심각한 사회 문제

  1. 한국 고유 경전의 중요성

민족의 3대 경전:
천부경(天符經): 최치원 선생이 묘향산 석벽에 기록한 81자 경전
삼일신고(三一神誥): 천부경을 해석한 경전
하늘궁에 대한 훈령
우주의 생성 원리
진리 (인과응보)
참전개경(參佺戒經): 삼일신고를 해석한 경전
여덟 가지 계명: 성(정성), 신(믿음), 애(사랑), 제(다스림), 화(구제), 복(복), 보(하늘이 주는 것), 응(인과응보)
경전의 가치:
이 경전들을 모르면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를 살릴 수 없음
외래 종교에 미쳐 자식들이 망하는 대한민국 현실
천부경은 하늘이 내린 경전으로, 성경이나 대장경처럼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님
천부경 안에 모든 원리(황제내경, 호르몬, 의학적 지식 등)가 담겨 있음
천부경의 해석:
천부경은 우주, 천성, 지성, 인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
천성: 하늘의 성품
지성: 땅의 성품 (여자의 성품에 비유)
메마른 땅은 독사와 전갈이 돌아다니듯, 마음이 삭막한 여자는 남자를 힘들게 함
여자는 옥토와 같아서 남자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함
인성: 인간의 성품
천부경의 생체 리듬: 인간의 바이오리듬(7, 8, 9)을 정확하게 담고 있음
천부경 해석: 예수가 34살에 죽고, 57세에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낸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판 밖에서 온 자: 강증산 선생의 예언처럼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나타난 존재

  1. 남녀 관계와 바이오리듬

남녀 관계:
남자는 칭찬에 약하고 다루기 쉬움 (네 살 미만의 아이와 같음)
여자는 끝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어 다루기 어려움
바이오리듬:
여자의 바이오리듬은 7세에 시작하여 49세에 끝남 (폐경기)
남자의 바이오리듬은 8세에 시작하여 64세에 끝남 (정력)
하늘의 바이오리듬은 9×9=81로, 인간의 수명은 81세에 끝남
천부경의 삼극(천성, 지성, 인성)과 대삼합(6), 그리고 7, 8, 9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나타냄
노년층 지원: 남자의 생체 리듬이 끝나는 64세 이후부터 70만 원씩 지원하여 불안감을 해소해야 함

  1. 불교의 사성제와 천부경의 비교

사성제:
고제: 인간의 고통 (팔고: 생로병사,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음성고)
집제: 고통의 원인 (삼독: 탐, 진, 치)
멸제: 고통의 소멸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를 멸해야 함)
도제: 고통 소멸의 길 (삼법인: 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
제행무상: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없음
제법무아: ‘나’라는 것은 순간에만 존재하며 계속 변화함
제법실상: 모든 것이 실상이라는 의미
천부경과의 비교:
천부경은 ‘하지 말라’는 계율이 없어 차원이 높음
천부경의 8개 계명(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과 불교의 팔정도(八正道)(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염, 정정, 정사유, 정정진)는 유사함

  1. 허경영 시대의 도래

경제 재편:
마크나 사진이 들어가지 않으면 세계 물건은 경쟁력이 없음
삼성과 같은 기업이 그를 찾아와 그의 사진을 제품에 활용하면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될 것
삼성은 바이오 산업으로 전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
정치 개혁:
현재 정치인들에게는 기댈 것이 없음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을 바로잡을 것
전 세계적 지지:
전국 각지의 종교인, 교수, 해외 교포 등 다양한 사람들이 그를 지지하고 있음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강연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음
하늘궁 방문 독려:
하늘궁에 방문하여 에너지를 받고, 대통령 선거를 위한 후원금을 모아달라고 독려

종교: 큰 가르침을 의미하며, 불교, 유교 등이 해당.
신앙: 믿고 바라는 것을 의미하며, 기독교, 무속 신앙 등이 해당.
천부경: 최치원이 기록한 81자의 한국 고유 경전.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생체 리듬을 담고 있음.
삼일신고(三一神誥): 천부경을 해석한 경전으로, 하늘궁, 우주, 진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
참전개경(參佺戒經): 삼일신고를 해석한 경전으로, 여덟 가지 계명(성신애제 화복보응)을 제시.
사성제: 불교의 핵심 교리로, 고통(고제), 고통의 원인(집제), 고통의 소멸(멸제), 고통 소멸의 길(도제)로 구성.
팔정도(八正道): 불교에서 고통을 소멸하는 여덟 가지 바른 길.
제행무상: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불교 교리.
제법무아: ‘나’라는 실체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순간순간 변화한다는 불교 교리.
제법실상: 모든 현상이 있는 그대로의 진실한 모습이라는 불교 교리.

허화평의 업적: 전두환 정권 시절 통금 해제, 해외여행 자유화, 연좌제 폐지 등 세 가지 큰 업적을 이룸.
허경영 강연의 특징: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줌.

단어

선각자(先覺者)-(선(先)-first, 각(覺)-awake)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look up to)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정산도(甑山道)-(정(甑)-steamer, 산(山)-mountain, 도(道)-way)
유교(儒敎)-(유(儒)-Confucianism, 교(敎)-teach)
무속(巫俗)-(무(巫)-shaman, 속(俗)-custom)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혼돈(混沌)-(혼(混)-mix, 돈(沌)-chaos)
선지자(先知者)-(선(先)-first, 지(知)-know)
선구자(先驅者)-(선(先)-first, 구(驅)-run)
각자(覺者)-(각(覺)-awake, 자(者)-person)
메시(메시)-(메(메)-messiah, 시(시)-iah)
증명(證明)-(증(證)-prove, 명(明)-clear)
기우제(祈雨祭)-(기(祈)-pray, 우(雨)-rain, 제(祭)-rite)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생전지효(生前之孝)-(생(生)-life, 전(前)-befor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후지효(死後之孝)-(사(死)-death, 후(後)-after,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observe)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메시지(메시지)-(메(메)-message, 시(시)-age)
통증(痛症)-(통(痛)-pain, 증(症)-symptom)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fight)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도덕(道德)-(도(道)-way, 덕(德)-virtu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염주(念珠)-(염(念)-thought, 주(珠)-bead)
법당(法堂)-(법(法)-dharma, 당(堂)-hall)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restrain)
울타리(울타리)-(울(울)-fence, 타리(타리)-fence)
정보부(情報部)-(정(情)-information, 보(報)-report, 부(部)-department)
경제기획원(經濟企劃院)-(경(經)-manage, 제(濟)-aid, 기(企)-plan, 획(劃)-draw, 원(院)-institut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교복(校服)-(교(校)-school, 복(服)-clothes)
연좌제(連坐制)-(연(連)-connect, 좌(坐)-sit, 제(制)-system)
월북(越北)-(월(越)-cross, 북(北)-north)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장교(將校)-(장(將)-general, 교(校)-school)
내수(內需)-(내(內)-inside, 수(需)-demand)
국어사전(國語辭典)-(국(國)-country, 어(語)-language, 사(辭)-word, 전(典)-dictionary)
불상(佛像)-(불(佛)-Buddha, 상(像)-image)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참전개경(參佺戒經)-(참(參)-participate, 전(佺)-immortal, 개(戒)-precept, 경(經)-sutra)
외래(外來)-(외(外)-outside, 래(來)-come)
인과응보(因果應報)-(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spond, 보(報)-retribution)
성(誠)-(성(誠)-sincerity)
신(信)-(신(信)-trust)
애(愛)-(애(愛)-love)
제(濟)-(제(濟)-aid)
화(禍)-(화(禍)-disaster)
복(福)-(복(福)-blessing)
보(報)-(보(報)-retribution)
응(應)-(응(應)-respond)
경제학자(經濟學者)-(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자(者)-person)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천성(天性)-(천(天)-heaven, 성(性)-nature)
지성(地性)-(지(地)-earth, 성(性)-nature)
인성(人性)-(인(人)-human, 성(性)-nature)
황제내경(黃帝內經)-(황(黃)-yellow, 제(帝)-emperor, 내(內)-inner, 경(經)-classic)
호르몬(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생체리듬(生體리듬)-(생(生)-life, 체(體)-body, 리듬(리듬)-rhythm)
바이오리듬(바이오리듬)-(바이오(바이오)-bio, 리듬(리듬)-rhythm)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
정당(政黨)-(정(政)-govern, 당(黨)-party)
당비(黨費)-(당(黨)-party, 비(費)-expense)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연봉(年俸)-(연(年)-year, 봉(俸)-salary)
청년실업(靑年失業)-(청(靑)-youth, 년(年)-year, 실(失)-lose, 업(業)-work)
사성제(四聖諦)-(사(四)-four, 성(聖)-holy, 제(諦)-truth)
고제(苦諦)-(고(苦)-suffering, 제(諦)-truth)
집제(集諦)-(집(集)-accumulation, 제(諦)-truth)
멸제(滅諦)-(멸(滅)-cessation, 제(諦)-truth)
도제(道諦)-(도(道)-path, 제(諦)-truth)
팔고(八苦)-(팔(八)-eight, 고(苦)-suffering)
생사(生死)-(생(生)-birth, 사(死)-death)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age, 병(病)-sickness, 사(死)-death)
애별리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ion, 리(離)-leave, 고(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e, 회(會)-meet, 고(苦)-suffering)
구부득고(求不得苦)-(구(求)-seek, 부(不)-not, 득(得)-get, 고(苦)-suffering)
오음선고(五陰盛苦)-(오(五)-five, 음(陰)-shadow, 선(盛)-flourish, 고(苦)-suffering)
오욕(五欲)-(오(五)-five, 욕(欲)-desire)
성욕(性欲)-(성(性)-sex, 욕(欲)-desire)
식욕(食欲)-(식(食)-eat, 욕(欲)-desire)
수면욕(睡眠欲)-(수(睡)-sleep, 면(眠)-sleep, 욕(欲)-desire)
물욕(物欲)-(물(物)-material, 욕(欲)-desire)
명예욕(名譽欲)-(명(名)-fame, 예(譽)-honor, 욕(欲)-desire)
삼독(三毒)-(삼(三)-three, 독(毒)-poison)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삼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재행무상(諸行無常)-(재(諸)-all, 행(行)-phenomena, 무(無)-no, 상(常)-permanence)
제법무아(諸法無我)-(재(諸)-all, 법(法)-dharma, 무(無)-no, 아(我)-self)
돈오(頓悟)-(돈(頓)-sudden, 오(悟)-enlightenment)
점수(漸修)-(점(漸)-gradual, 수(修)-cultivation)
업(業)-(업(業)-karma)
복(福)-(복(福)-blessing)
화(禍)-(화(禍)-disaster)
제법실상(諸法實相)-(재(諸)-all, 법(法)-dharma, 실(實)-reality, 상(相)-form)
팔정도(八正道)-(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정명(正命)-(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어(正語)-(정(正)-right, 어(語)-speech)
정업(正業)-(정(正)-right, 업(業)-action)
정념(正念)-(정(正)-right, 념(念)-mindfulness)
정정(正定)-(정(正)-right, 정(定)-concentration)
정사유(正思惟)-(정(正)-right, 사(思)-thought, 유(惟)-think)
정정진(正精進)-(정(正)-right, 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바이오(바이오)-(바이오(바이오)-bio)
운수사업(運輸事業)-(운(運)-transport, 수(輸)-transport, 사(事)-affair, 업(業)-work)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원방각(圓方角)-(원(圓)-circle, 방(方)-square, 각(角)-angle)
직인(職印)-(직(職)-duty, 인(印)-seal)
경쟁력(競爭力)-(경(競)-compete, 쟁(爭)-fight, 력(力)-power)
전자파(電磁波)-(전(電)-electricity, 자(磁)-magnetism, 파(波)-wave)
재편(再編)-(재(再)-again, 편(編)-edit)
주지스님(住持스님)-(주(住)-reside, 지(持)-hold, 스님(스님)-monk)
법회(法會)-(법(法)-dharma, 회(會)-gathering)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대사(大使)-(대(大)-great, 사(使)-envoy)
교포(僑胞)-(교(僑)-sojourn, 포(胞)-womb)
주기적(週期的)-(주(週)-week, 기(期)-period, 적(的)-of)

정리

  1. 정치, 경제, 종교, 신앙의 본질적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정치 지도자가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한다. 철학이나 문화를 바꾸는 사람은 선각자이다. 그러나 이 세 부류의 선구자만으로는 세상을 완전히 바꿀 수 없다. 마치 자동차의 타이어를 고치면 엔진이 고장 나고, 엔진을 고치면 핸들이 고장 나는 것처럼,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는 전체를 수리할 사람이 없다. 한 부분만 고치는 사람은 결국 전체를 망치게 된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고치는 사람이 필요하다.

문화는 종교에서 나온다. 종교와 문화를 구분하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문화라고 볼 수 있다. 종교의 반대는 신앙이다. 기독교는 신앙이며, 불교는 종교이다. 정산도 역시 신앙이 아닌 종교이다. 유교는 신앙이 아닌 철학이자 종교이다. 무속은 신앙이다. 어머니가 물 떠놓고 절하는 것은 신앙이다. 불교, 정산도, 유교는 종교라고 불리는데, 이는 ‘큰 가르침’을 의미한다. 석가모니의 말은 종교가 아니라 가르침이며, 신앙이 아니라 가르침이다. 종교는 큰 가르침을 말한다. 신앙은 물 떠놓고 비는 어머니처럼 믿고 바라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 틀린 말이다. 기독교는 신앙이다. 불교는 종교이다. 종교는 철학적인 것이다.

도를 믿는 사람들, 정산도,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나의 강연을 많이 보는데, 이들은 종교와 신앙의 차이를 혼동한다. 기독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신앙에 가깝다.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종교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믿어야 하는 것이다. 허경영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도 믿어야 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종교와 신앙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나는 가르침을 주고, 신앙과 가르침이 섞여 있으며, 정치를 한다. 나는 만능이다. 선지자, 선구자, 각자의 역할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런 존재는 지구상에 온 적이 없으며,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나를 본 사람들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여 잘 모른다. 예수가 자기 고향에서 맞아 죽을 뻔하여 도망친 것처럼, 선지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 이처럼 종교와 신앙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1. 민족 경전의 중요성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불교, 정산도, 유교는 가르침이다. 이 가르침이 올바른지 아닌지는 내가 증명하여 강의할 것이다.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이다. 제사는 효도의 3대 요소 중 하나이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 지효, 사후 지효, 그리고 사모지이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유교가 해당되지 않는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제사를 잘 모셔야 한다. 사모지는 부모님의 고생을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효도할 수 있다. 효도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명이 오지 않고 좋은 운만 온다. 재수가 없는 것은 재수 없는 짓을 했기 때문이다. 부모님이 고생하며 사셨는데, 자식이 비싼 옷 입고 비싼 것을 먹고 다니면 하늘이 지켜주지 않는다.

운명을 알 필요가 없다. 올바른 행동만 한 사람은 운명도 피해 간다. 경찰, 검찰, 판사도 무서워할 것이 없고, 죽음도 무서워할 것이 없다. 부모님 묘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술이나 마시는 사람은 죽을 때 두려움을 느낀다. 암에 걸리면 고통이 1년이 100년처럼 느껴진다. 그 고통은 부모님 생각 안 하고 산 죄이다. 남들이 놀 때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 공무원 시험에 붙고 안 붙고가 결정된다. 남들이 놀 때 같이 놀고, 남들이 공부할 때 같이 공부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남들이 설이라고 놀 때, 닷새 동안 책을 두 번 외우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머니의 고생을 생각하며 공부하는 사람은 성공한다. 이것이 사모지이다.

오늘날 정치인들은 백성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대장장이 집에 칼이 없는 것처럼, 정치인들 집에 백성이 없다. 등잔 밑이 어둡고, 교수 집에 아들이 빗나가는 것처럼, 똑똑한 집에 제대로 된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 대한민국에는 똑똑한 정치인들이 너무 많다. 나는 공중부양하는 바보 같은 그들을 잡으러 왔다. 우리나라 정치, 경제, 종교, 신앙에는 문제가 있다. 정치에는 원칙이 빠졌고, 경제에는 도덕이 빠졌으며, 종교에는 희생이 빠졌다. 신앙에는 진리가 없다. 이런 것들이 빠진 사회에 허경영의 시대가 오는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한다.

  1. 허경영의 시대와 민족 경전의 재해석
    대전의 서울대 교수가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수직에서 정년 퇴직하고 평생 절에 다녔는데, 요새는 염주 들고 법당에서 절할 때 허경영을 부른 지 몇 달 되었다고 한다. 아무리 불러봐도 손가락이 나이롱이라 백회가 열리지 않는데, 허경영을 부르니 우주에서 기운이 팍 돌고 효과가 있다고 한다. 염불 다 하고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수천 번 부른다고 한다. 이런 양반들이 대학도 유명한 곳을 나왔다. 정산도 믿는 사람들도 많이 전화한다. 강정산 선생이 도전에 미래에 오는 미륵은 울타리 바깥에서 나온다고 했다. 강정산이 있는 종교 안에서 나오지 않고, 판 밖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자가 허경영 같다고 한다. 허경영은 도교도 아니고, 정산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닌 판 밖에 있는 자이다. 강정산 선생이 판 밖에서 온다는 것을 어떻게 이야기했을까? 판 밖에 많은 사람을 주시해 봤는데, 허경영 외에는 자기들이 자라고 볼 만한 사람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들 사이에 소문이 나고, 그들은 허경영을 종교인이 아니라고 본다. 모든 종교는 판 안에 있다. 종교 아닌 곳에서 그런 사람이 와서 종교를 해하지, 종교 안에 있는 사람이 와서 기독교인이 불교를 하면 가만히 있지 않는다. 일체 종교에서는 나올 수가 없다.

허화평 씨와 저녁을 먹었다. 허화평 씨는 나이가 80인데, 전두환보다 6년 선배이다. 이분은 여러 번 만났다. 허화평 씨는 허경영 총재가 우리나라에 큰일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직감이 상당히 뛰어나다고 한다. 그가 한 세 가지 일이 있는데, 나에게 그것을 굉장히 강조했다. 첫째, 남대문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들이 미아리까지 버스 타고 두 시간 걸리는데 통금이 있으면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전두환 대통령에게 통금 해제를 건의하여 없앴다. 이는 여자 상인들을 돕기 위한 것이었다. 정보부에서는 빨갱이가 밤에 돌아다닌다고 반대했지만, 경제가 살아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둘째, 해외여행이 묶여 있었는데, 이를 자유화했다. 달러가 나간다고 난리였지만, 경제기획원 장관은 해외여행 자유화하면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더 많을 수 있다고 했다. 셋째, 연좌제를 폐지했다. 자기 마누라의 오빠가 월북했으면 공무원이 될 수 없었는데, 이를 당사자만 아니면 처벌 없다고 풀어버렸다. 허화평 씨는 이 세 가지를 통해 우리나라가 이 정도 되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가 종교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신앙적인 요소가 강하다. 우리나라 국어사전에는 기독교를 종교로 분류하고 있지만, 신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불교는 신앙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철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종교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기독교도 종교는 종교지만 신앙적인 면이 강한 종교이고, 불교는 종교적인 면이 강한 종교이다. 불교는 원래 신앙적인 것이 없었는데, 대승불교가 되면서 관세음보살 같은 것을 갖다 붙인 것이다. 불상도 만들어내고 여러 가지를 갖다 붙였다.

최치원 선생이 묘향산 석에 천부경을 적었다. 천부경은 89자이다. 천부경을 해석하는 삼일신고는 민족의 3대 경전이다.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있다.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없고, 정치를 살릴 수 없다. 종교는 외래 종교에 미쳐서 자식들까지 망하게 한다. 차라리 외세 종교가 오지 않았으면 아버지 앞에 제사하고 절하며 조상을 무서워하고 살아있는 아버지를 더 무서워하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삼일신고는 세 가지를 말한다. 첫째, 하늘궁에 대한 훈령이 있다. 하늘이 어떻게 생겼고, 하나님이 어떻게 세상을 다스리는지 나와 있다. 둘째,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나와 있다. 셋째, 진리가 왜 이 세상에 있게 되었고, 진리를 어긴 자는 운명, 사주, 관상과 관계없이 대가를 받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석가모니의 인과응보와 똑같다. 이 세 가지가 삼일신고이다. 천부경에서 해석하지 못한 것이 삼일신고에서 해석된다.

참전계경은 여덟 가지 계명을 말한다. 첫째, 성(정성), 둘째, 신(믿음), 셋째, 애(사랑), 넷째, 제(다스림), 다섯째, 화(구제), 여섯째, 복(복), 일곱째, 보(보답), 여덟째, 응(응보)이다. 기독교, 불교의 가르침이 모두 들어가 있다. 남을 구제하지 않는 자에게는 화가 오고, 하늘이 그를 처벌하고 인과응보에 들어가게 된다. 팔만대장경이 이 안에 다 들어 있다.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3대 경전인 천부경은 하늘이 내린 경전이다. 삼일신고도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고, 천부경도 세계에서 우리만 가지고 있다. 성경이나 대장경은 인간들이 만들었다. 로마에서 370번 회의를 거쳐 성경을 만들고, 수많은 스님들이 대장경을 만들었다. 허경영의 말은 유튜브로 남아 수억 년 동안 남아 있을 것이며, 누구도 고칠 수 없다. 천부경은 누가 고칠 수 없다. 하늘에서 우리 민족에게만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주었다. 천부경의 해석이 삼일신고이고, 삼일신고의 해석이 참전계경이다.

천부경은 우주에 대한 것이고, 삼일신고는 천성에 대한 것, 하늘의 성품을 이야기한 것이다. 참전계경은 지성에 대한 것, 인성에 대한 것이다. 하늘의 성격이 통합적으로 나와 있지만, 지성은 땅의 성격이다. 땅이 기름지면 수박도 나오고 감자도 나오지만, 메마르면 잡초도 없고 사막이 된다. 사막에는 독사와 전갈이 돌아다녀 인간을 물어 죽인다. 마음이 삭막한 여자도 전갈 같은 여자이다. 남편이 들어와도 눈길 한 번 주지 않는다. 메마른 사막 같은 여자는 남편을 달아나게 한다. 여자는 땅이고, 남자는 하늘이다. 하늘은 비가 안 오고 가물 수는 있어도 사람을 때려죽이지 않는다. 제일 문제는 땅이다. 서울대 박사를 열 개 가져도 전갈 같은 여자 만나면 그 집안은 망한다.

  1. 남녀 관계와 생체 리듬의 이해
    남자가 연애할 때 여자 보는 법, 여자가 연애할 때 남자 보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여자가 남자를 볼 때 26가지를 다 봐야 한다.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아파트 열쇠 등이다. 사랑은 12번째에 나온다. 보석을 많이 주고 아파트 키가 있으면 사랑이 온다. 13번째는 도덕성이다. 제일 꼬치는 부지런함이다. 여성들의 순결은 저 밑에 있다. 여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남자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등이다.

남자가 여자를 잘 만나야 할까, 여자가 남자를 잘 만나야 할까? 서로 똑같다. 전갈 같은 남자는 없다. 남자는 여자가 칭찬만 해주면 간도 빼준다. 남자 다루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쉽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여자 다루는 것이다. 텔레비 사주면 냉장고 사달라고 하고, 집 사주면 자동차 사달라고 하고, 끝이 없다. 여자의 욕심을 맞춰주면 끝이 없다. 남자는 아주 간단하다. 칭찬해주면 만사 오케이다. 남자와 싸우는 여자가 제일 어리석다. 남자는 네 살 이상 될 수 없다. 네 살 미만으로 보면 된다. 모든 남자는 그렇다. 자존심을 건드리면 삐진다. 아기들과 똑같다. 여자는 어머니와 같고, 남자는 네 살 아기이다. 그런데 그 남자 때문에 싸운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

여자는 언제나 지성이 감성보다 앞선다. 옛날에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했다. 남녀가 세 살이 되면 같이 앉으면 안 된다. 여자의 바이오리듬은 일곱 살에 시작된다. 이때부터 여자이다. 남자는 바이오리듬이 좀 늦어 여덟 살에 시작된다. 하늘은 바이오리듬이 81이 된다. 남자는 88에 64, 64세에 정력이 끝난다. 여자의 폐경기는 49세이다. 여자는 일곱 살에 정령이 들어와 여자가 된다. 그래서 초경이 일곱 살이니 일곱 살부터 남녀부동석이다. 옛날 어른들이 굉장히 머리가 좋았다. 77이 49, 여자는 49살이면 모든 것이 끝난다. 여성으로서의 폐경기가 온다.

하늘은 9 곱하기 9, 즉 81이다. 인간의 수명은 81세에 끝난다. 천부경에는 대삼, 육생, 7, 8, 9가 나온다. 천성, 지성, 인성이 대삼합이다. 이 삼합이 합치면 6이 된다. 육생이다. 그러면 7, 8, 9가 된다. 그것이 인간의 운명이다. 인간의 생체 리듬이다. 바이오리듬이다. 천부경에 생체 리듬을 정확하게 넣어놨다. 천성과 지성과 인성이 사람마다 다른 것은 인과응보 때문이다. 천부경 안에 대장경, 성경, 모든 전 세계 경전이 다 들어 있다. 어릴 때 천부경을 공부해보니 그 안에 모든 원리가 황제내경처럼 다 들어 있다. 우리의 호르몬, 일곱 살 때 초경이 시작되는 모든 의학적인 것이 천부경 안에 다 들어 있다. 이런 것을 모르는 자들이 경제를 하겠다고 미국에 가서 학위를 받아왔지만,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인지 아무것도 모른다.

남자가 64세 넘으면 65세부터 7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예산이 많을 때는 60세부터 준다고 했다. 이 둘 중 하나를 실행할 것이다. 남자가 이때가 모든 것이 끝나는 시기이다.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천부경을 알아야 한다. 남자의 모든 생체 바이오리듬이 64살에 끝나니, 그때부터 100살까지 살아 있어야 하는데 도와줘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이다. 경제를 하려면 천부경을 알아야 한다. 정치도 마찬가지이다. 바른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바른 일을 해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하지 못하고 있다. 원칙이 없다.

  1. 정치 개혁과 민족 경전의 지혜
    지금 여야가 공천 주는 것을 보면, 나는 이번에 공천을 안 받기로 하고 공천 담당이다. 나는 국회는 안 나간다고 했다. 그 사람이 저승사자이다. 나는 이번에 국회 하기로 했으니 시비 걸지 말라고 한다. 공천을 결정한다. 성민이는 어떻게 되었고, 이재는 물 건너갔다. 그 사람 머릿속에서 다 나온다. 너는 다섯 번 했으니 그만하라고 한다. 나는 대통령, 국회는 3선까지 허용한다. 대통령은 한 번밖에 안 하는데, 국회는 왜 15년, 30년, 40년을 하느냐? 후배가 클 수가 없다. 지방 유지를 너무 많이 하니 사기 친다. 재선 이상 못 하게 해야 한다. 우리 정치권은 3선 이상은 못 하게 공천에서 배제시켜야 한다. 새 정치 팔아먹지 말아야 한다. 새 정치는 정당 지원금을 안 받아야 한다. 1년에 1천억 원을 왜 국민의 세금으로 당이 가져가느냐? 당원들은 당비 안 내고, 국회의원들은 월급 안 받느냐? 그것 가지고 하면 된다. 왜 선거 비용을 국가가 대느냐? 선거 비용을 국가가 안 대야 한다. 정당 지원금도 안 받고, 선거 비용도 안 받고, 국회의원 월급도 안 받겠다.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 살아야 한다. 1년에 후원금이 1억 5천만 원이다. 한 달에 1,500만 원이다. 지금 국회의원 연봉이 1억 3천만 원이다. 똑같다. 그 후원금 가지고 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국가에 손 안 벌리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그런 당이 나왔으면 찍어줬을 텐데, 그런 사람이 정치라고 떠들면서 야당에서 나왔다. 내가 한마디 했더니 그때부터 사라졌다. 절대 새 정치 팔지 말아야 한다. 새 정치는 허경영이 하는 것이다. 헌 정치, 낡은 정치 하는 주제에 왜 새 정치를 팔아먹느냐? 국민의 세금을 걷어 국회의원들이 쓰는 것은 새 정치가 아니다. 100만 원짜리 일자리가 없어서 난리인데, 청년 실업이 500만 명인데, 몇 억씩 받아가면서 새 정치라고 하느냐? 허경영은 통합적인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내 앞에서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 거짓말하거나 잘못 돌아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과 대장경을 비교해 보자. 우리 경제를 살리는 비밀이 다 들어 있다. 불교의 사성제는 고제, 집제, 멸제, 도제로 이루어져 있다. 고제에는 팔고가 있다. 생로병사는 마지막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이별을 한다. 이별하지 않으면 평생 싸우고, 이별하면 사랑으로 남는다.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늘에서 이별시킨다. 원수는 반드시 한 집에서 살아야 한다. 이혼한 사람은 행운아이다. 원수는 꼭 한 집에서 살고, 졸업하는 것은 이혼이나 죽음이다.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 오음선고가 있는데, 오음은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인 성욕, 식욕, 수면욕, 물욕, 명예욕이다. 이것들이 고통을 준다. 생, 노, 병, 사가 팔고이다.

집제에는 삼독이 있다. 탐, 진, 치이다. 탐하는 것, 성내는 것, 어리석은 것이다. 멸제는 몸으로 짓는 죄, 입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를 멸해야 한다. 도제는 삼법인이다. 재행무상은 모든 것이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석판도 천년 있으면 없어지고, 건물도 천년 있으면 먼지도 없이 없어진다.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여러분의 뼈도 후손들의 뼈까지도 다 없어진다. 백제 고적을 파면 지상에서 10m 이상 들어가 있다. 물난리가 나서 토사가 밀려와 다 덮어버린 것이다. 흔적 없이 만들어 농사짓게 해준다. 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없다.

제법무아는 나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계속 바뀐다. 어제는 저 사람을 미워했는데 오늘은 저 사람과 친해진다. 어제는 중국과 원수지간이었는데 지금은 친하다. 옛날의 한국이 아니다. 매일 바뀐다. 개인도 매일 어제의 내가 아니다. 갑자기 깨닫는 것을 돈오라고 하고, 점차적으로 깨닫는 것을 점수라고 한다. 둘 다 중요하다. 부엌에서 밥하다가 갑자기 깨닫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천천히 배워가면서 깨닫는다. 돈오점수지만, 버리면 딴 사람이 된다. 어제의 내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6년간 고행하다가 갑자기 부처가 된 것처럼, 어제의 석가모니가 아니다. 바뀐다. 재행무아는 인간은 수도 없이 바뀌어 나간다는 뜻이다.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내일의 내가 아니다. 계속 바뀐다. 그러나 그 인간이라는 주체는 절대 자기 꼬리표를 지울 수 없다. 나라는 것은 없으니 살인도 하고 실컷 놀다 가자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마지막은 제법실상이다. 이것을 다 알면 국가 경제가 다 보인다. 모든 정치를 할 때, 재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을 알고 경제를 하면 서로 상생한다. 이 모든 것이 지금 현재 이 성제 안에 여러 가지가 있다. 이것은 인간의 고통이다. 집제에는 멸제의 팔정도가 있다. 팔정도는 바른 견해,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선정이다. 불교의 팔정도가 천부경의 8개와 똑같다.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염, 정정, 정사유, 정정진이다. 아침에 일어나 어머니, 아버지 잘 주무셨어요? 하고 인사하는 것이 사랑이다. 바른 직업을 가져야 한다. 바른 생각을 해야 한다. 이것이 다 집합해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훤히 내려다보인다.

  1. 미래 경제와 허경영의 역할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보려면 삼성이 마크를 봐야 한다. 마크가 청색일 때는 이건희 시대이고, 빨간색일 때는 이재용 시대이다. 삼성은 이렇게 해야 살아남는다. 업종이 바이오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 의료용 바이오나 생체 바이오로 바뀌어 나가야 한다. 반도체만 붙들고 있거나 지금 현재 삼성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으로는 불가능하다.

요새 유튜브에 천부경을 강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천부경 강의를 하고 난 다음부터 천부경 강의가 많이 나온다. 내가 천부경을 해석하는 방식은 한 열 가지가 된다. 천부경을 상중하로 해석하는데, 나는 허경영이 오는 것을 최치원이 예언한 책으로 해석한다. 예를 들어, ‘운삼사 성오칠’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가시고, 허경영이 57세 때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낸 것을 의미한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가신 것은 오메가이고, 허경영이 57세 때 뜬 것은 알파이다. 이것은 세상을 완전히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그 자가 57세 때 한반도에 뜬다는 말이다. 그 자는 판 밖에서 온다. 종교나 신앙이 아닌 자가 나타난다. 누가 기독교인이라거나 불교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내가 왔을 때는 이 천부경을 이렇게 해석한다. 다른 천부경 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원방각이라고 한다. 원, 방, 각은 동그라미, 사방, 삼각형이다. 이 세 가지가 합쳐져서 원방각이 된다. 원각이 부인이다. 이 부인이 하나님의 직인이다. 이 직인 안에 세 가지를 합쳐보니 모퉁이가 다섯 개이고, 땅은 일곱 개이다. 이것이 단군의 직인과도 말이 된다. 이것을 다양하게 열 가지로 해석한다. 필요할 때마다 이 해석을 다르게 해준다. 인간들이 강의하는 천부경은 편견적인 것이다. 나는 다양하게 강의해 준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은 허경영이 등장함으로써 전 세계가 앞으로 모든 경제에서 허경영의 마크나 사진이 들어가지 않으면 세계 물건이 경쟁력이 없다. 그때가 곧 도래한다. 삼성 그룹의 임원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날, 우리 경제는 살아난다. 허경영의 사진을 핸드폰에 붙여 중국 시장에 도전해 보자. 내 사진이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게 핸드폰에 붙으면 난리 나는 것이다. 거기에 선전을 넣을 수 있다. 이것은 일반 생명 핸드폰이고, 건강 핸드폰이다. 다른 핸드폰은 전자파 핸드폰이다. 음식도 그렇고, 물도 그렇다. 허경영을 전 세계가 써먹기 시작할 때부터 전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된다. 내가 한반도에 있으니 미국 사람이 나를 데리고 가면 미국 중심이 될 수 없다. 나는 여러분을 보고 싶어서 미국으로 안 간다.

서서히 오고 있다. 오늘 아침에 대구의 제일 큰 절 주지스님이 전화가 왔다. 500명을 모아놓고 법회를 하는데 국회의원 세 명이 왔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주지스님이 “당신들 여야 말이야, 지난 대선 때 허경영 씨 공약까지 하지 않았냐 말이야. 그런데 지금 여러분, 이번에 그 공천이 그 뭐냐고 싸우고 있고 말이야. 허경영 씨 그 사람을 좀 여러분들이 좀 데려다가 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신도들이 박수를 쳤다고 한다. 그 스님이 나에게 전화가 와서 허경영 총재가 다음에 꼭 대통령 나오라고 했다. 대구는 자기가 꽉 잡고 있다고 한다. 국회의원을 몽땅 잡아넣어 달라고 했다. 허경영 씨가 재주가 있으니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어떤 머리를 쓰든지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 저런 식으로 공천해서 뽑힌 놈들은 전부 원한을 가지고 있다. 쫓겨 나간 놈이 원한을 가지고 싸우고 데모하고 있다. 저런 원한을 가지고 정치하는 놈들이 뭘 하겠느냐고 했다. 몽땅 잡아서 어디 좀 처치해 달라고 했다. 나는 주지 선생님께 명심하겠다고 했다.

어제 호주 대사 부인이 왔다. 대사는 청와대 회의 때문에 롯데에 묶여 있었다. 대사 부인과 롯데호텔 40층에서 식사를 했다. 나는 40층에는 못 간다고 했다. 롯데백화점 13층에서 비빔밥을 먹어야겠다고 했다. 실장이 40층으로 오라고 했지만, 나는 롯데 38층에는 안 간다고 했다. 서민들이 먹는 데서 먹자고 했다. 부담스럽다고 했다. 그래서 13층에서 호주에서 온 대사 부인과 식사를 했다. 선물도 좋았다. 나는 선물보다 현금이 좋다. 일본 교수를 한 명 데려왔다. 호주에서 교포들이 내 유튜브를 엄청 본다. 전 세계가 난리이다. 뉴질랜드도 많이 보고, 캐나다도 많이 본다. 전 세계에서 지금 나에게 며칠 전에 미국에서 왔었다. 이번에 우리 집에 22명이 왔다. 한 사람당 10만 원씩 가지고 왔다. 한 달에 한 번씩 왔으면 좋겠다. 새로 오신 분들은 우리 집으로 오면 특별히 에너지를 넣어 줄 것이다. 광고해서 매달 한 번씩 와야 나도 돌아갈 것이고, 대통령 선거를 할 것이다. 대통령 선거를 하려면 뭐가 있어야 한다. 여러분들이 주기적으로 와야 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그 정도는 모아서 올 수 있다. 많이 온 사람이 점수가 높다. 그래도 구간이 명관이라고 자꾸 보는 것이 좋다. 여기서 보면 덜 반갑고 집에서 보면 반갑다.

오늘은 경제, 정치, 종교, 신앙의 진리와 허경영의 시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경영 시대가 오면 이 모든 것이 바뀐다. 지금의 종교도 바뀌고, 신앙도 바뀌고, 정치도, 경제도 다 바뀐다. 지금 정치 잡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기대할 것은 없다. 기대해 봤자 헛것이다. 청년 실업이 500만 명이다. 보통 문제가 아니다. 전라남북도에는 교사 시험에 붙은 사람이 작년에 한 명도 발령을 못 받았다고 한다. 교사 시험에 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느냐? 청년들 또 교사 시험에 붙으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다. 붙어봐야 10년을 기다리다가 늙어가는 것이다. 장가도 못 간다. 이 대책은 내가 종합적으로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가지고 세워 나갈 것이다.

정리

제1장: 시대적 진단과 허경영의 역할

1.1. 시대의 문제점과 해결책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철학자나 문화 선각자들은 세상을 부분적으로만 바꿀 수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시스템은 특정 부분만 수리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마치 자동차의 타이어를 고치면 엔진이 고장 나고, 엔진을 고치면 핸들이 고장 나는 것과 같다. 전체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다.

1.2. 종교와 신앙의 구분
문화는 종교에서 비롯된다. 종교와 신앙은 구분되어야 한다.

종교: 큰 가르침을 의미한다. 불교, 증산도, 유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불교는 신앙이 아닌 가르침에 가깝다.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이며, 효도의 3대 요소(생전 지효, 사후 지효, 사모지) 중 사후 지효와 사모지에 해당한다.

신앙: 믿고 바라는 행위를 의미한다. 기독교, 무속 신앙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독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신앙에 가깝다.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을 믿는 것은 신앙의 영역이다.

1.3. 혼돈의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현대 사회는 종교와 신앙의 차이를 혼돈하고 있다. 기독교는 신앙적 요소가 강한 종교이며, 불교는 철학적 요소가 강한 종교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가르침과 신앙, 정치를 아우르는 만능적인 존재이다. 선지자, 선구자, 각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예언된 존재: 증산도 경전인 『도전』에는 미래에 올 미륵이 울타리 밖, 즉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에 부합하는 존재이다.

역사적 유일성: 허경영과 같은 존재는 지구상에 전례가 없으며,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제2장: 사회 각 분야의 원칙 부재

2.1. 정치의 원칙 부재
오늘날 정치에는 원칙이 사라졌다.

2.2. 경제의 도덕성 상실
경제 활동에서 도덕이 빠져버렸다.

2.3. 종교의 희생정신 결여
종교는 희생을 잃었다.

2.4. 신앙의 진리 부재
신앙에는 진리가 없다.

제3장: 민족 경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해석

3.1. 민족의 3대 경전
우리 민족에게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라는 3대 경전이 존재한다.

천부경: 81자로 이루어진 하늘이 내린 경전이다.

삼일신고: 천부경을 해석한 경전으로, 세 가지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늘궁에 대한 훈령: 하나님과 우주의 통치 방식.

우주의 창조 원리: 우주가 만들어진 이유와 과정.

진리: 진리를 어긴 자는 인과응보의 대가를 받는다.

참전계경: 삼일신고를 해석한 경전으로, 여덟 가지 계명을 담고 있다.

성(誠): 정성

신(信): 믿음

애(愛): 사랑

제(濟): 다스림, 구제

화(禍): 재앙

복(福): 복

보(報): 보답

응(應): 인과응보

3.2. 민족 경전의 부재가 초래한 문제
이러한 민족 경전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를 살릴 수 없으며, 외래 종교에 미쳐 자식들까지 망치는 상황에 이르렀다.

경제학자들은 서민과 중산층의 피를 뽑아 재벌에게 바치는 연구만 한다.

남을 구제하지 않는 자에게는 화가 찾아오고, 하늘의 처벌과 인과응보를 받게 된다.

3.3. 천부경에 담긴 우주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 하늘의 성품(천성), 땅의 성품(지성), 인간의 성품(인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지성(地性): 땅의 성품은 비옥함과 메마름으로 비유된다.

메마른 땅은 잡초도 없고 사막이 되어 독사와 전갈이 돌아다니며 인간을 해친다.

마음이 삭막한 여자는 전갈 같은 여자로 비유되며, 남편을 힘들게 한다.

옥토 같은 여자는 남자를 살게 하고 가정을 풍요롭게 한다.

천성(天性): 하늘은 비가 오지 않아 가물 수는 있어도 사람을 직접 해치지 않는다.

인성(人性): 아무리 똑똑한 남자라도 전갈 같은 여자를 만나면 그 집안은 망한다.

제4장: 인간관계와 바이오리듬

4.1. 남녀 관계의 이해
남자와 여자: 남자는 칭찬에 약하며, 칭찬만 해주면 모든 것을 내어준다.

여자의 욕망: 여자의 욕망은 끝이 없으며, 물질적인 만족은 일시적이다.

남자의 본성: 남자는 네 살 미만의 아이와 같으며, 자존심을 건드리면 쉽게 삐진다.

여자의 역할: 여자는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남자를 대해야 한다.

4.2. 생체 리듬과 천부경
인간의 생체 리듬, 즉 바이오리듬은 천부경의 원리와 일치한다.

여자의 바이오리듬: 7세에 시작하여 49세(7×7)에 폐경기가 온다.

남자의 바이오리듬: 8세에 시작하여 64세(8×8)에 정력이 끝난다.

인간의 수명: 81세(9×9)로 끝난다.

천부경의 삼극: 천성, 지성, 인성의 대삼합은 육생(6)을 이루고, 이는 7, 8, 9의 인간 생체 리듬으로 이어진다.

의학적 원리: 초경, 호르몬 등 모든 의학적 원리가 천부경 안에 담겨 있다.

4.3. 허경영의 복지 정책
허경영은 남자의 생체 바이오리듬이 끝나는 64세 이후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65세부터 7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을 구상한다.

이는 천부경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간의 삶을 돕기 위한 것이다.

제5장: 불교의 사성제와 천부경의 팔계

5.1. 불교의 사성제
불교의 사성제는 고제, 집제, 멸제, 도제로 구성된다.

고제(苦諦): 인간의 고통을 의미하며, 팔고(八苦)를 포함한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와 만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음선고(五陰盛苦): 오욕(성욕, 식욕, 수면욕, 물욕, 명예욕)으로 인한 고통.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

집제(集諦): 고통의 원인을 의미하며, 삼독(탐, 진, 치)을 포함한다.

멸제(滅諦): 고통의 소멸을 의미하며,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를 멸해야 한다.

도제(道諦): 고통의 소멸에 이르는 길을 의미하며, 삼법인(三法印)을 포함한다.

5.2. 불교의 삼법인
삼법인은 불교의 핵심 교리 중 하나이다.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

천년 후에는 건물도 먼지도 사라진다.

과거의 유적은 흙에 덮여 흔적만 남는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나’라는 실체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계속 변한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갑자기 깨닫는 돈오(頓悟)와 점차적으로 깨닫는 점수(漸修)가 있다.

석가모니도 고행 후 부처가 되면서 이전의 석가모니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업(業)은 죽지 않고 계속 따라다닌다.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존재의 참된 모습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다.

5.3. 천부경의 팔계와 불교의 팔정도
천부경의 팔계(성, 신, 애, 제, 화, 복, 보, 응)는 불교의 팔정도와 유사하다.

천부경의 팔계: ‘하지 말라’는 계율이 없으며, 차원이 높은 가르침이다.

불교의 팔정도: 바른 견해(정견), 바른 생각(정사유), 바른 말(정어), 바른 행동(정업), 바른 생활(정명), 바른 노력(정정진), 바른 마음챙김(정념), 바른 선정(정정)으로 구성된다.

정어(正語)는 사랑(愛)과 연결된다.

정업(正業)은 바른 직업을 의미한다.

제6장: 허경영의 천부경 해석과 시대적 의미

6.1. 천부경의 심오한 해석
허경영은 천부경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며, 그중 하나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하는 내용이다.

운삼사성오칠(運三四成五七): 예수가 34세에 돌아가시고, 허경영이 57세에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세상에 알려진 것을 의미한다.

‘운(運)’은 순환을 의미하며, 군인(軍人)을 실은 수레처럼 강력한 힘을 상징한다.

‘성(成)’은 이루는 것을, ‘환(環)’은 고리를 의미한다.

판 밖에서 온 자: 허경영은 기존 종교나 신앙의 틀 밖에서 나타난 존재이다.

원방각(圓方角): 천부경은 원, 방, 각의 형태로도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직인(印)을 의미한다.

이 직인 안에는 하늘(3), 땅(4), 인간(5)의 원리가 담겨 있다.

이는 단군의 직인과도 연결된다.

6.2. 허경영 시대의 도래
허경영의 등장은 전 세계 경제를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할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마크가 들어가지 않으면 세계 상품은 경쟁력을 잃는다.

삼성과 같은 기업도 허경영의 마크를 활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으며, 바이오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핸드폰, 음식, 물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쳐 건강을 증진시킨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머물며 세계를 이끌 것이다.

제7장: 정치 개혁과 미래 비전

7.1. 현 정치의 문제점
현재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正治)를 하지 못하며, 원칙이 없다.

공천 과정에서 후배들의 성장을 막고, 기득권을 유지하려 한다.

국회의원들은 3선 이상을 하지 못하도록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

7.2. 허경영의 새 정치
허경영은 진정한 새 정치를 구현한다.

정당 지원금과 선거 비용을 국가에서 받지 않는다.

국회의원 월급을 받지 않고 후원금으로 운영한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고, 청년 실업 문제 등 국가적 난제를 해결한다.

허경영의 등장으로 정치인들의 거짓말이나 잘못된 행태는 사라질 것이다.

7.3. 허경영 시대의 변화
허경영 시대가 오면 정치, 경제, 종교, 신앙 등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청년 실업 500만 명과 같은 심각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원리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나간다.

스크립트

신앙의 진리와 허경영의 시대. 어, 이제 많은 정치에 던 정치 지도자가 세상을 바꾸는 정치 지도자가 뭐죠? 자, 종교를 저자는. 그다음에 이 세상에 철학이나 문화 이런 걸 바꾸는 사람은 성성 선각자죠. 그 이 세 사람이 지금 이 사람도 선구자 가지고는 이걸 다 바꿀 수 있나요? 못 바꿔요.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 봐야 맨날 컸더라. 자동차 다이아를 고쳐 놓으면 엔진이 고장나 버려. 엔진이 고쳐 놓으면 핸들이 고장나. 그러니까 자,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는 전체를 수리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맨 수리공이 나오면은 한 사람은 이것만 데리고 고쳐. 이거 막 고치는 사람은 이거 망해 버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걸 한꺼번에 쫙 고치는 사람이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문화가 종교에서 나오는 거예요.

음. 종교와 문화를 구분하기 실제 문화라고 볼 수 있죠. 그러면은 이런 종교의 반대가 뭐죠? 종교의 반대가 종교의 반대가 뭐예요? 예. 종교의 반대 반대가 신앙이요.

응. 신앙. 왜 그렇죠? 왜 종교 반대가 신앙이지만 기독교는 이 기독교는 종교일 신앙일? 신앙. 신앙이요.

기독교는 신앙이요. 불교는 불교는 신앙일 종교일? 종교. 정산도 신앙이요. 종교에 신앙이.

예. 정산도도 예. 도니까. 도.

정산도 아는 것은 종교. 종교. 신앙이 아니야. 신앙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유교는 철학이 신앙에. 아, 저저 종교에. 예. 그러니까 유교는 신앙이 아니야.

그러면 무속은 신앙이요, 종교야? 신앙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물 떠놓고 절하는 거 신앙이야. 신앙. 신앙이요.

근데 내가 왜 이 말을 해 주냐는 불교나 정산도, 유교나 이런 것은 종교라 그래. 왜 종교냐? 이게 무슨 자죠? 맛. 종자요, 크다는 뜻이죠. 그렇죠? 큰 종자야.

이거는 뭐예요? 큰 가르침. 그러니까 석가모니 말은 종교가 아니라 가르침이, 신앙이 아니라 가르침이 맞죠. 그래서 이렇게 종교라는 것은 큰 가르침을 말해요. 가르침을.

신앙은 물 떠나도 엄마가 빌면 신앙이야. 구하는 것도 신앙이. 그러니까 믿는 거죠. 믿고, 믿는 거야.

믿고 바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이 법상으로 틀리는 거예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신앙이다. 불교는 종교다.

그러니까 이 종교는 다른 말로 바꾸면 철학적인 거야. 음. 그래서 지금 도를 믿는 사람들이 내 강의를 또 많이 본데. 정상도 믿는 사람, 불교 믿는 사람, 기독교인들이 많이 보는데, 이 종교와 신앙 차이에서 혼돈을 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기독교는 종교라 이보다는 신앙에 가까워요. 음. 그래서 처녀가 애를 낳았다.

그럼 믿어야 돼. 그러나 종교적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보다는 믿어야 되는 거야. 그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왔다.

이거 믿어야 되는 거지.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종교나 신앙을 혼돈하면 안 돼. 그런데 나는 또 가르침을 주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가르침과 신앙이 같이 섞여 있고, 또 정치를 하죠. 네. 그러니까 또 정치가 또 섞여 있고.

나는 만능이야. 그러니까 뭐라 그러냐? 선지자, 선구자, 각자를 가진다. 알겠죠? 음. 그래서 이런 자는 지구상에 온 적이 있어? 없어요.

한 번도 없어.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나를 와서 본 사람들은 지금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잘 몰라요. 음.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갔다가 맞아 죽을 뻔 해가지고 도망을 나와 가지고 다시는 안 가. 그 왜 그러냐? 어릴 때 같이 참외 서리, 수박 서리 하고 이런 친구들이 제 옛날에. 우리하고 같이 도둑질 했는데 자기가 어떻게 메시 하냐 이럴 수 있잖아. 그래 그래요.

이와 같이 자기의 인자는 고향에 가서 버림받는다. 이와 같이 종교와 신앙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불교나, 정산도, 유교는 하나의 가르침인데, 이 가르침이 올바른 가르침이 아닌지는 내가 이제 증명을 해서 강의를 해서 앞으로 세상. 그러니까 유교는 어떻게 씁니까? 이게 비우자.

이거는 뭐예요? 제사 지낸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이 비가 오도록 기우제를 지낸다. 그러니까 이거는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다. 그러니까 제사는 왜 지내요? 효도의 3대 요소.

효도의 3대 요소가 뭐죠? 효. 생전 지효, 사후 지효. 여러분들이 지금 되는 거는 3대 효도를 말하는 거야. 3대 효도는 무료.

그래 안 그래요? 심효, 대효. 그런데 효도의 3대 요소는 이거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자,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는 이거 해당이 돼, 안 돼? 유교가 해당이, 이거 여기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한 거예요. 자, 부모님이 사후 지에 이게 들어가, 안 들어가? 제사 잘 모셔야 된다 이 소리지.

제사를 지내고 부모님의 그다음에 또 또 하나 있죠. 뭐죠? 사모모. 모지요. 그러면 부모님의 롯데 백화점 가서 내가 비싼 양복을 한번 사려다가 아, 옛날에 우리 살아계셨을 때 우리 어머니가 모시 적삼도 못 입고 다 떨어진 삼베 있고 맨날 그냥 그거 빨아 있고.

그리고 수도도 없는데 맨날 우물가 가서 겨울에도 물 뜨다가 물 덮혀서 우리 세수 시켜 주고. 부엌에 가서 불 떼야 되고 밥 하나 대필 내도 불 떼야 되고. 그거 수도물 하나 지금은 수도꼭지 탁 틀어 나오는데 가스불 탁 틀어 나오는데 그 당시에는 가서 불 나무 가져와서 불 떼야 되고. 보통 일이 아니야.

응, 그러니까 어린애가 성장할 때 그 어머니의 모습을 봤는데, 그 어머니의 무덤에 제대로 된 비석도 하나 안 세운 주제에 내가 이런 비싼 옷을, 이 롯데백화점에서 사 입어야 되겠냐? 차라리 이 돈을 껴 가지고 어머니 무덤에 비석을 내가 해야 되겠다. 이것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게 효도야. 부모님이 돌아가서도 효도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이 효도를 잘하는 사람은 나쁜 운명이 옵니까, 안 옵니까? 운명이. 이 사람한테 나쁜 운명은 다 피해 버려. 좋은 운만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왜 이 재수가 없냐, 이러면 안 돼요.

재수가 없는 것은 내가 재수가 없는 짓을 한 거야. 내가 조상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보리밥 먹고 그, 그 고무신 신고 다녔는데 나는 비싼 옷 입고 비싼 거 먹고 돌아다니면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내 재수 있게 해주겠는가? 그래, 안 그래요? 하늘이 다 그런 사람은 이상한 운이 오게 만들어. 알겠죠? 지켜줄까, 안 지켜줄까? 안 지켜줍니다. 그게 운명은 좋은 운명도.

그러니까 사람은 운명을 알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응.

아, 내가 좋은 집으로 가야 되는데 풍수를 좀 봐야 되겠다. 필요가 없어. 사주를 알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올바른 행동만 한 사람은 효도 지붕 운명도 피해가요.

좋은 운명으로 피해가. 그러니까 경찰도 무서워할 것도 없고, 검찰도 무서워할 것도 없고, 판사도 무서워할 것도 없어. 예. 마지막으로 뭐가 무서워할 게 없죠? 마지막으로 뭘 무서워할 게 없지? 죽음도 무서워할 게 없다, 이 말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어. 죽음에 딱 이르렀을 때, 야,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묘에 무덤 하 안 하고 그냥 가루를 탁. 날려버리고 시골에 가기 귀찮다, 날려버려.

그리고 얘네들은 엄마, 할머니, 하루살이 묘가 어디냐? 야, 그런 거 묻지 마라, 이놈들아. 이러고 이렇게 그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 묘에 한 푼 있으면 술이나 퍼마시고. 이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좋은 데 갈까요? 그러니까 이미 죽음이 두려운 거야. 막상 암이 딱 걸리고 나니까, 야, 내가 이거 뭔가 잘못 생각했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때 오는 통증은 1년이 100년 같아요. 암 치료 받을 때 그 오는 고통은 여러분 상상도 못 하는 고통이야. 먹기만 하면 토하지, 소화도 여기는 칼로 도려내지. 그게 지옥이 딴 데 있나? 그게 지옥이지.

그게 바로 부모 생각 안 하고 산 죄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애들이, 야, 뚝 수행하러 가자. 여름에 마, 날씨도 좋은데 너 뭘 공부한다고 들어앉아 있냐? 데 부모 돌아가신 부모님, 시골에서 고생하고 있는 부모님 생각하면 서울에 공부 와 있는 애가 뚝에 놀러 가야 되겠어? 공부 더 열심히 해야지. 남들이 놀 때 내가 공부를 얼마나 했느냐 따라서 공무원 시험에 내가 붙느냐, 저놈이 붙느냐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남 놀 때 그냥 남 놀 때 따라 놀고, 야, 남들이 노니까 나도 놀아야지. 남 공부할 때 나도 공부하고 이러면 어떤 경쟁에서도 이길 수가 없는 거야. 그 남들이 설이라고 놀 때 가만히 서 있어. 연휴가 다 세네.

그럼 내 다세 동안 책을 두 번을 내가 외운다. 요렇게 계획을 세워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냥 다세 동안은 오는 거야. 다른 사람도 오는 거야.

이런 기본 판은 시험에 붙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다 떨어져요. 그러면 언제나 우리 어머니 손가락, 손톱 하나도 성한 데가 없어. 그러면 그걸 생각하고 공부하는 놈은 성공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사모지란. 말이야. 그런데 오늘날 정치인들은 뭐가 없어요? 응, 응. 오늘날 정치인들은 뭐가 없어요? 이게 뭐요? 예.

이게 무슨 말입니까? 뭡니까? 이게 무슨 뜻이에요? 이게 진짜야. 칼, 칼 없이. 칼 없는가? 지금 정치인들은 이거야, 이거. 대장장이 야자야, 야.

이 집에 칼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대장장이가 맨날 칼 만드는 게 일인데, 막상 집에 가니까 칼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데 이 정치인들 집에 정치인들이 있는 우리나라에 백성이 있어, 없어? 없어요. 백성은 안중에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요게 삼수변이면 다스릴 치자여. 두 개면 뭐요? 대장장이 야자야. 야. 그러니까 야가 무도.

아, 이게 우리 속담에 대장장이 집에는 칼이 없다. 등잔 밑이 어둡다. 응. 교수 집에 아들이 빈다.

가는 거예요. 재벌 아들이 빗나가는 거지. 아파트 경비 아들이 빗나가질 않아요. 그래, 안 그래? 똑똑한 집에 아들이 제대로 된 놈이 안 나오는 거야.

이게. 응, 음.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죠.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은 똑똑한 정치인들이 너무 많아.

맞아, 맞아. 그걸 공중 보행하는 바보 같은 내가 잡으러 온 거야. 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내가 그 말을 했을 때 여러분들이 박수를 쳐야 돼. 는.

그래, 그래요. 유튜브도 즐거워야지.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 우리나라 경제, 예. 우리나라 종교, 우리나라 신앙.

야. 정치는 뭐가 빠졌다고요? 정치에는 뭐가 빠졌어요? 정치에는 원칙이 빠져버려. 그래, 안 그래? 경제는 뭐가 빠졌어요? 도덕이 없는 거야. 경제에는 도덕이 빠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 종교에는 뭐가 빠졌어요? 종교에는 희생이 없어요. 희생이. 희생이 빠져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회가 도덕이나 원칙이나 희생이 빠져버려 가지고.

이 신앙에는 뭐가 빠졌어요? 신앙에. 뭐가 빠졌어요? 요거만 알면은 점수 100점을 줘야 되겠는데, 신앙에 뭐가 빠졌을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는 신앙에는 진리가 없어.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뭐 빠진 사회에 허영의 시대가 왜 오느냐? 이거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왜? 어제, 저 어제 서울대 대전에 있는 서울대 교수가 전화가 왔어.

그 뭐뭐 뭐 그 좀 뭐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남편이 뭐 한다 그러더라. 하여튼 대전에 계룡산에 뭐 이렇게 있는 분인데, 뭐 서울대와 인연이 있는 사람인데 남편이 교수직에 정년 퇴직을 했다 그러던가 뭐 그런데 절에 가서 평생을 절에 다녔어. 다녔는데 요새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안 하고 염주 들고 법당에 절할 때 허경영을 바꾼 지가 몇 달 됐다 그래. 그래서 왜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아무리 불러봐도 손가락이 나이롱이야.

나이야. 그러니 백회가 열려 안 열려? 안 열려져. 허경영 하니까 우주에서 기운이 팍 돌 거 아니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효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염불 다 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허경영.

그러니까 하루에 허경영을 수천 번을 부른대요. 법당에서 염불할 때. 근데 그런 양반이 그래도 대학도 유명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야. 어? 정상도 있는 사람들.

이 전화가 요새 많이 와. 그 뭐라 하냐면은 강정산 선생이 도전에가 뭐라 그러냐면 미래에 오는 미륵이나마 반드시 오는데 그자는 울타리 바깥에서 나온다는 거야. 울타리가 뭐야? 강정산이 있는 종교 안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거야. 판 밖에서 나온다는 거.

나와 있죠? 예. 판 밖에서 반드시 그 자가 온다는 거야. 근데 그자가 허경영 같다는 거야. 근데 허경영 신는 도교도 아니고, 정상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고 판 밖에.

있는 자라는 거야, 판 밖에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근데 어떻게 강정환 선생이 판 밖에서 온다는 걸 그렇게 이야기했을까? 이걸 그 판 밖에 많은 사람을 주시 봤, 주시해 봤는데 허경영 외에는 자기들이 자라고 볼 만한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 사이에 소문이 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그 판 박이라 것 때문에 종교인은 아니라고 보는 거야. 모든 종교는 판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종교 아닌 데서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종교를 해하지, 종교 안에 있는 사람이 와서 기독교에 있는 사람이 예를 들어서 불교를 하면 가만히 있을까? 일체 종교에서는 나올 수가 없지. 그저께 허화평 씨하고, 허화평 씨, 허화평 씨, 허화평 씨 하고 내가 저녁을 먹었어. 그 화평 씨가 하는 말이 자기는 우리나라 지금 나이가 80이라고 전도 아이가 86이래.

전도가 육사 자기보다 그러니까 6년 선배에. 그래서 내가 이분은 여러 번 만났어요. 강남에 이제 식당에서 식사를 오래했어. 근데 이제 이 화평 씨가 하는 말이 허경영 총재가 아마도 우리나라에 이 아마 큰 일을 할 것 같으다.

그런데 자기 직감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거지. 자기가 한 세 가지 일이 있는데 나한테 그걸 굉장히 강조해요. 남대문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가 미아리 가격 없는 시대니까 그러면 버스를 타고 미아리 가져가는데 두 시간 걸린대요. 그런데 통금을 있으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

그 허화평 씨가 전두환 대통령한테 통금 없애겠습니다. 네가 알아서 해라. 그래 가지고 없애 버린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것은 누구 위해서 그랬고? 여자 상인들, 그렇죠? 또 어 남자 상인들 뭐 요런 사람을 자기가 도와준다시고 통금을 해제하려고 하니까 아이 정보부에서 빨갱이가 그러면 밤에 돌아다닌다.

통금이 돼야, 밤에는 들어갈 적이 없으니까 재피는데, 그거 안 된다. 싸움이 붙어. 근데 아니다. 그거보다도 경제가 살아나야 된다.

이걸 했다. 두 번째 뭐했죠? 해외여행이 그 당시 묶여 있었는데, 이걸 자유화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달러가 나간다고 난리 더래. 그래서 경제기획원 장관 불러서 물어보니까, 해외여행 자유화하면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더 많을 수 있다 그러더래.

해외 나가서 돈을 벌어 오게 되니까. 그래서 해외여행 자유화. 세 번째 뭘 했다고 냐면요, 뭐 했을까? 전두환 씨 밑에서 바뀐 거 세 가지야. 교복 자유.

교복 자유가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자부심을 굉장히 가지고 있더라고. 80인데 한 60 정도 돼 보여요. 머리 좋은 사람.

나하고 같은 집안인데 왜 허 씨는 그렇게 머리가 좋은지. 그래 가지고 이 양반이 마지막 한 게 연좌제를 폐지했다. 이거 무슨 말이냐면, 자기 마누라의 오빠가 월북을 했다든지, 이러면 공무원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이건 자기 마누라 집안에 누구 한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공무원이 되지도 못하고 장교도 못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이 문제가 있다. 당사자만 아니면 처벌 없다. 이제 이래가 풀어 버리라 그래. 허평이가 이걸 한 거야.

그러니까 허 씨도 역시 머리가 좋아요. 그래서 이 허평이가 이 세 가지를 나한테 이야기하는데, 들어보니까 상당히 그음. 통금 해제를 하니까 경제가 상당히 내수가 활성화되어. 뭐 안 좋은 것도 많이 있지만은, 이 세 가지를 해 가지고 자기가 우리나라가 재 요정도 됐다.

그래서 허화평 씨, 나도 굉장히 우리나라. 국가에 기여했다. 예, 허문도 씨는 돌아갔어요. 허문도 76세 돌아갔죠.

허허. 허수는 아직 안 돌아갔지. 허수는 뭐한 사람이냐? 그건 그냥 건 총 차고 어디로 갔죠? 정성아, 그 공간에 가서 건 총 뒤에다 쏘고 정성아 잡아 왔잖아. 어, 그게 저 허삼수고.

허화 병신은 어, 가만히 앉아 가지고 어, 요런 거 통제 음. 경제 파워가 있었어. 물을 좀 붙이 씨가 그 당시 무한사 인사처장, 인사 처장. 그래서 여기 여기서.

[음악] 보면은 다만 기독교가 종교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은, 기독교가 신앙적인 요소가 강하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어, 그러나 우리나라 국어 사전에는 기독교는 종교로 분류하고 있어. 알겠죠? 그러나 이 종교인데 신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불교는 신앙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

없다는 거. 철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종교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도 종교는 종교지만 신앙적인 게 강한 종교다. 불교는 종교가 강한 종교다. 신앙적인 건 원래 없는데 불교가 되면서 갖다 붙여서 대교가 되면서 우리가 관 보살이나 막 이런 걸 다 갖다 붙인 거예요. 다 갖다 붙인 거죠.

불상도 만들어내고 여러 가지 뭐 그런 거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에 교도 아 후에라 그러니까 그거는 그거는 이제 이 하시 뭐 이렇게 라마다 형이 나오잖아. 라마다. 그거는 예 예.

이 하 이거는 마당에 나오는 건데 이 마당에 나오는 이 자체는 실제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 오도무유지등야. 이거는 실제는 이게 마에 나오는데 이 야소 야소가미 없는 등불이다.

이거 예수 라마는 나오는데 대장경이 없어요. 대장경이 없는데 하시 야소 예수라는 사람이 나왔을 때는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 이렇게. 말했는데, 야가 이스라엘에서 와서 있었다는 기록은 있지.

그러나 우리가 그 종교들 그리 싸울 수는 없고, 에이 야소라게 뭐냐면은 예수를 우리가 옛날에 발음할 때 예수를 우리는 이걸 야소라 그래요. 응, 야. 이게 소련 할 때 소자야, 소련. 알겠죠? 야소.

그러니까 야소가미 그 하시야소래. 예수가 왔을 때 나의 도, 우유지 등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다. 그러나 또 예수 이후에 허가 왔을 때는 모든 이런 것들은 기름 없는 등이야. 다 살아져 버려요.

허경영 시대가 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신경 써야 될 거는 왜 우리의 경제, 정치, 신 문제가 있냐면 우리는 최치원 선생이 아시죠? 최치원 선생이 마사에 어디에다 에다 적었어요. 묘향, 묘향 양산 석에 뭘 적었어요? 천부경을 적었죠. 천부경.

천부경을 적었는데 이 천부경을 적어놓고 돌아서 그런데 이 천부경은 잘 하지만은 89자예요. 그렇죠? 80 한자. 그렇죠? 그러면 천부경을 해석하는 3일 신고는 민족의 3대 경전이야. 이야기 있데이 3대 경전이 3일 신고라고 있어.

그러면 여기에 또 참전 개경이 있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참전 개경, 이거 한글로 써 드려야 되겠다. 참전 개경이 3일 신고나 전부 경이 있는데, 이거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우리나라 경제 못 살려요.

우리나라 정치 살릴 수가 없어. 종교 그냥 외래 종교에 미쳐 가지고 벌벌 떨다가 자기 자식들 다 망해버려. 그 대한민국이야. 어, 차라리 외세 종교가 안 왔으면 저가 아버지 앞에 가서 그저 제사하고 그냥 절하고 조상 무서운 줄 알고 살아 있는 아버지는 더 무섭지.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우리가 갈 수 있었으나 이상하게 돼 버렸어. 그래서 3일 신고는 뭐죠? 3일 신고는 첫 세 가지입니다. 천부경은 80자데 3일 신고는 세 가지가 뭐 있죠? 첫 번째가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에 대한 훈령이 있어요. 훈, 교훈이 하늘이 어떻게 생겼다, 하나님, 이 우주를 만든 그 자는 어떤 집에 살고,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세상을 다스리고 있다, 이게 있어요.

두 번째 우주이, 우주는 어떻게 만들었다, 왜 만들었다, 이게 나와요. 세 번째 진리, 진리, 이거는 왜 진리를 이 세상에 있게 해가지고 진리를 어긴 자는 운명이고 사주고 관상이 관계없이 진리를 어긴 자는 그냥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게 돼 있어요. 석가모니 말하고 똑같아. 그걸 뭐라 그래요? 인과 보지요.

어, 인과 응보가 그대로 있다 말이야. 어, 인과 응보가 그대로 나온다 이거야, 이거. 이 세 가지가 삼일 신고. 그러면 천부경에서 해석을 해놓지 못한 것이 여기에 와서 해석이 돼요.

자, 그다음에 참전 개경은 뭐죠? 참전 개경은 예. 참정 개는 뭐예요? 세상 치를 번해 알. 그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줄 때는 저 어디 침대 위에서 [웃음] [음악] 주셨는가? 아니, 저, 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김 고모님 누구냐고 벌써. 김 고모님은 얼굴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아.

그죠? 예. 김 고모님 맨날한테 구박을 받으니까 그 김 고모님 누구냐 많이 들어요. 예. 그러니까 아, 내가 김 고모님 왜 그러냐면 20년 전부터 내하고 여기 데서부터 강의를 해서 김 고모님하고는 그래도 많이 강의를 했어.

여기가 모르면 내가 가만 있는 거야. 자, 참전 개경은 여덟 가지야. 여덟 가지 계명이 뭐죠? 첫째가 성, 정성 그래요, 안 그래요? 신, 믿음, 사랑. 그러니까 기독교, 불교 다 들어가 있죠.

그죠? 예. 정신애, 또 제 다스리는 거, 그래 안 그래요? 남을 구제하는 거. 이거는 남을 구제하는 거. 이거는 남을 사랑하는 거.

이거는 믿는 거. 이거는 정성을 하늘에다 드리는 거. 성신 애제 화 복 보 응. 그러면 성신제 화복 여덟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 참전 개경이 참전 경이야.

그러면 내가 여기서 지금 뭘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하냐면은, 지금의 정치인들이 지금의 경제가 도덕을 왜 했냐의 군 선조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 천부경과 삼일 신고와 참전 개경을 한 번도 공부를 안 한 거야. 우리 경제학자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그냥 저 서민들 중산층 피를 뽑아내 가지고 이걸 재벌한테 갖다 바치 요거만 연구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제 남을 구제하지 않는 자는 화가 오는 거야. 화로 보해 준다.

보자는 하늘이 주는 거고. 은 인과 보예. 알겠죠? 하늘이 그 자를 처벌하고 인간 보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팔만 대장경이 요 안에 다 들어 있어.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삼대 경전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부경이 하늘이 내린 경전이야. 삼일 지도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고 천부경 세계에서 우리만 가지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성경 대장경 누가 만들었죠? 전부 인간들이 만들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로마에서 370번 회의를 거쳐서 성경 만들어, 안 만들어? 다 뜯어고쳐서 만들잖아. 공유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의견이 안 맞으면 또 고치고 또 고치고 수백 번을 고친 게 성경이야. 대장경 수많은 스님들이 만들어졌어, 안 만들어졌어? 석가모니가 그 많은 말을 했을까? 아니에요.

허경영이 말한 거는 유튜브로 남아서 수억 년 동안 남아 있겠어, 없겠어? 이거는 누가 고칠 수 있어요? 없어요. 못 고치는 거야. 내가 제일 힘들 때 와 가지고 제일 힘든 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무도 안 보는 데서 말 몇 마디 해버렸는데 제자들이 만들어 낸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천부경은 누가 고칠 수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못 고쳐요. 하늘에서 우리 민족만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개경은 천부경의 해석이 삼일신고요, 삼일신고의 해석이 참전개경이에요. 이 말이야. 예.

그러니 이거는 우주에 대한 거, 이거는 이거는 천성에 대한 거, 하늘의 성품을 이야기한 거야. 이거는 지성에 대한 거, 이거는 인성에 대한 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는 천성, 하늘의 성격이 통합적으로 나와 있지만, 이거는 지성. 땅이, 땅이 기름지면 수박도 나오고 감자도 나오는데, 땅이 메마르면 안 나와요.

뭐가 나오죠? 땅이 메마르면 아니에요. 메마르면 잡초도 없고 사막이 돼. 근데 거기에는 독사가 돌아다니고 전갈이 돌아다녀 가지고 인간만 나타나면 가서 물어버려. 그러니까 밤에 자다가 죽어, 안 죽어? 죽어요.

그러니까 사막은 자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 왜? 전갈이 싹 들어와서 딱 물어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그러니까 그런 전갈 같은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마음이 삭막해 가지고 그냥 말 한마디 붙일 수가 없어. 그냥 남편이 들어오면 눈짓을 한번 안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메마른 사막은 저리 가래. 그리고 눈동자는 전갈 눈동자야. 죽는 거야. 물리면.

그니까 남자가 술 담배 하고 달아나는 거야. 피해 버려. 집에 마누라 잘 때 죽으면 되게 키워 돌아가 망보고 도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자는 땅인데, 이놈은 땅이 전갈 땅이 돼버려.

전갈 땅.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옥토로 만들어야. 아, 거기에 싹도 나고 막 수박도 열리고 감자도 열릴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자가 살 수가 없고, 여자는 또 좋은 여자가 왔는데 남자가 또 전갈 같은 사람이면 이 살 수가 없는데.

땅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여자. 여자예요. 알겠어요? 하늘은 뭐예요, 남자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비가 안 오고 가물 수는 있어도 사람 때려 죽이지 않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제일 문제인 게 땅이야. 맞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아들을 잘 키우나 하면 소용없어요. 서울대 박사를 열 개를 가져도 정갈 같은 여자 만나면 그날로 끝이야.

그 집안은 그냥 볼 것도 없어요. 그냥 그 집안 망하는 거는 아주 프로그램이야, 프로그램. 딱 보면 알아요. 응.

그러기 때문에 내가 남자가 연애할 때 여자 보는 법, 아, 여자가 연애할 때 남자 보는 법 내가 가르쳐 줬어요. 아, 아, A가 뭐죠? 나이. 그음, M은 뭐예요? 캐릭, 이거는 성격. 아, 외모.

요거는 이거는 뭐예요? 성격은 네모야, 네모. 그래 안 그래요? 요거는 외모. 글이 뭐예요? 예, 글이 뭐예요? 예, 이거는 지위. 이코노미, 경제.

이 사람의 지위. 예. F, F, I, 밀리, 가문. 가문도 보죠.

예, 예, 예. 그런데 여기 점자는 이제 점자는 거 젠틀. 그다음에 H, 뭐죠? 건강. H, T, 헬스, 건강이죠.

그다음 I, 인컴. 어, 그 사람이 월급이 얼마씩, 수입이 얼마냐.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볼 때 26가지를 다 봐야 돼. 근데 앞에 가지는 필수야.

사랑이 몇 번째 있죠? 12번째 있어. 로버가. 근데 로버가 언제 나와요? 12번째 나와.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아이, 아다니 뭐예요? J. 예. 주얼리. 아, 이거는 보석이야.

맞아, 맞아요. 그다음 아, J, K는 뭐예요? 키. 키는 뭐예요? 아파트 열쇠. 집이.

그러니까 보석을 많이 주고, 보석을 많이 주고 아파트 키가 있으면 12번째 사랑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앞에 요 가지는 필수야, 필수. 필수.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오는 거는 필수가 아닙니다.

13번째 오는 거는 이제 모라티, 도덕성 이런 게 나와요. 응. 그래서 26가지야. 그 제일 꼬치가 뭐냐면 질라이, 부지한, 지열, JAL.

이거는 부지런함이 부지런함. 예. 여성들의 순결은 버리는 저 밑에 있어. 이런 식으로 이게 내려와.

쭉 내려오는데 제일 여자들이 중요한 게 남자 나이, 외모, 성격, 지위 이런 걸 보는 거야. 돈, 그다음에 가문, 응? 이런 걸 봐. 전부 봅니다. 응.

이 헬스 이런 거. 이건 DNA 보는 거예요. 젠틀은 인컴, 월수, 그다음에 보석, 키, 키, 수 보잖아. 수.

예. 떻 아. 밑으로 내. 그게 수명이 헬스야.

동. 음. 시간이 빨리빨리 가네. 자, 그래서 빨리빨리 해야 되겠네.

자, 뭐 이거는 내가 재미로 이야기하는 거고. 이래서 여자가 남자를 잘 만나야 될까? 남자가 여자를 잘 맞아야 될까? 남자가 여자를 잘 만나야 될까? 여자가 남자를 잘 만나야 될까? 잘만. 예. 서로 똑같죠.

데 정갈 같은 남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정갈 같은 남자는 없어. 남자는 그냥 여자가 칭찬만 해지면 끝이야. 간도 빼줘 버려.

그러니까 남자 다루는 게 이 세상에서 제일 쉬워요. 근데 이 세상에 제일 열은 게 여자 다루는 거야. 텔레비 사 주면 그다음에는 냉장고 사 달라고 그래. 그다음에 집사 하면은 자동차.

자동차 사 주면 더 좋은 거. 그래 안 그래? 나중에는 자가용 비행기. 끝이 없어. 그 여자의 그걸 맞춰 주면은 끝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는 가죽 아주 간단한 게. 남자는 그냥 칭찬해 주면 모든 게 만사 오케이야. 자, 예. 자, 어.

아주 쉬워. 그러니까 남자와 싸우는 여자가 제일 어리석은 거예요. 어. 남자는 언제나 네 살 이상 될 수가 없어요.

네 살 이만. 네 살 미만으로 보면 돼. 맞아요. 어.

모든 남자는 그래요. 그 조금 자존심을 건들어 놓으면 팩 삐져요. 또 아기 아기들과 똑같이. 그러니까 남자는 그 여자는 어머니와 같아.

아. 그리고 남자는 네 살 백이에요. 근데 그 남자 때문에 싸운다. 그건 뭔가 좀 이해가 안 가야.

그래서 여자는. 언제나 지성이 감성이 내가 잘 봐요. 옛날에 왜 내가 남자, 여자를 가지고 싸움을 붙이고 있냐 하면, 옛날에 남녀칠세부동석이잖아. 그러면 남자, 여자가 세 살이 되면 같이 앉으면 안 돼.

그래서 이게 왜 이러냐 하면, 여자는 바이오리듬이라고 했어요. 여자의 바이오리듬은 일곱 살에 시작이에요. 그러면 이때부터 여자야. 남자는 바이오리듬이 좀 늦어요.

여덟 살에 시작이에요. 그리고 하늘은 바이오리듬이 81이 되잖아. 그러면 남자는 88에 64, 64세 정력이 끝나요. 그까 남, 여자의 폐경기가 6세가.

여자는 일곱 살에 정령이 들어와서 여자가 되거든. 그래서 초경이 일곱 살이니까 일곱 살부터 절대 남녀 부동석. 옛날 어른들이 굉장히 우리 옛날 조상들이 머리가 좋아. 그래서 77이 49.

여자는 9살이면 모든 게 끝나요. 여성으로서의 폐경기가 온다 이 말이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자 보세요. 하늘은 이렇게요.

위에는 자. 위에 하늘은 뭐예요? 9 곱하기 9야. 9 곱하기 9는 뭐죠? 81이잖아. 그러니까 인간의 수명은 81세 끝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1, 2, 3. 이게 천부의 이 천부경의 극이 있어. 삼극. 그러니까 이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대삼, 육생, 7, 8, 9가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합이 이거야. 이거. 이거.

천성, 지성, 인성. 알겠죠? 이것이 이제 대삼합이야. 그러면 이 삼합이 합치면 6이 돼요. 육생.

그러면 7, 8, 9가 되는 거야. 그게 인간의 운명이야. 인간의 이걸 인간의 생체 리듬이라고 그래. 생체 리듬.

그래. 요거를 우리는 바이오 리듬이라고 그래. 알겠죠? 바이오 리듬. 예.

바이오 리듬이 이 생체 리듬이 7, 8, 9. 천부경의 생체 리듬을 정확하게 넣어놨어. 이렇게. 이렇게 들어와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천성과 지성과 인성인 사람이 천성이 사람마다 왜 다를까, 즉 이것 때문에인가? 응보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이미 천부경에 대장경이, 성경이나 모든 전 세계 경전이 싹 다 들어 있어 그 안에. 이걸 분석해 보면 내가 공부를 어려서, 이거 초등학교 때 이걸 공부를 어릴 때 했잖아.

해보니까 그 안에 모든 원리가 황제 내경이 다 들어 있어요. 그 안에 전부 우리의 호르몬, 초등 우리가 일곱 살 때 초경이 시작되, 모든 의학적인 것이 천부경 안에 다 들어 있어요. 이 안에. 그러니까 이런 걸 모르는 자들이 경제를 하겠다고 미국에 가서 하기 받아 왔는데, 우리 민족이 뭐 하는 민족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금 이런 이 우리가 이 이런 시대에 남자가 64세 넘으면 내가 65세부터 70만 원 준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예. 그래서 내가 예산이 많을 때는 60세부터 준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 둘 중에 하나를 실행할 거야, 내가.

70만 원씩. 이거 왜냐? 남자가 이때가 모든 게 끝나는 시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 천부경 알아야 돼, 뭐 알아야 돼, 알아야 돼. 알아서 남자의 모든 생체 바이오리듬이 64살에 끝나니까, 그때부터 100살까지 살아 있어야 되는데 그 뭘 해 줘야 돼? 도와줘야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마음이 불안하지 않게 해 주겠다는 거야. 70만 원씩. 부부 140.

그러니까 경제를 하려면은 천부경 알아야 돼. 정치, 정치 마찬가지야. 정치 바른 아버지가 돼야 돼. 이게 뭐예요? 바를 정, 정치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 예.

이게 바른, 바른 아버지야. 예. 이게 저 바른 일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이 사람들은 하지 못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원칙이 없어.

음. 그 지금 여야가 공천 주는 거 보니까 아 나가 이왕 군데 나는 이번에 공천을 안 받기를 하고 나는 공천 담당이야. 내가 이제 모든 공천을 주는데, “이 붙지 말아. 나는 국회는 안 나가.” 이랬잖아.

그래, 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저성 사자야. 맞아. 나는 이번에 국회 하기로 했으니까 나한테 시비 걸지 말아.

나 공천 결정해. 이렇게 나오잖아. 그냥 그래. 그러니까 야, 성민이 어떻게 됐어요? 그렇지.

그렇죠. 근데 이재는 어떻게 됐어요? 물건 나갔죠. 이 뭡니까? 그 사람 머리 속에서 다 나와, 안 나와? 나와. 응.

어. 너는 다섯 번 했어. 너 좀 그만해. 나는 대통령, 국회는 삼성까지 허용합니다.

알겠죠? 왜 대통령은 한 번밖에 안 하는데? 한 번밖에 안 돼. 국회는 왜 15년을 하냐고? 그래, 안 그래? 30년, 40년 하냐고. 그러니까 후배가 클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지방 유지를 너무 많이 하니까 사기쳐.

그래, 안 그래요? 재선 이상 못 하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예. 그래서 우리 정치권이 3선 이상은 못 하게 공천에서 배제시켜.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새정치, 새정치 팔아먹지 말아요.

새정치는 정당 지원금 안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1년에 1천억이 왜 국민의 세금을 1천억을 당이 가져가냐고? 당원들은 당비 안 내나? 국회 들는 월급 안 받나? 그거 가지고 하면 되잖아. 왜 선거 비용을 국가가 돼? 선거 비용 국가가 안 돼. 앞으로 알겠습니까? 정당 지원금 앞으로 안 받겠다.

선거 비용 우리는 안 받겠다. 또 뭘 안 받죠? 국회 월급 안 받겠다. 그러면 국회는 뭘로 사냐? 후원금으로. 1년에 후원금이 있어요? 1년에 후원금이 얼마죠? 1억 5천.

그러면 한 달에 1500만 원이야. 지금 국회 연봉이 1억 3이에요. 똑같아. 그러면 그 후원금 가지고 하라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에 손 안 벌리고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는 국회 되겠다. 그런 당이. 나왔으면 찍어줬는데 그런 사람이 정치라고 떠들면서 야당에서 나왔어. 그래, 안 그래? 내가 한방 나왔더니 그때부터 사라졌어요.

절대 새 정치 팔지 말라고, 새 정치는 허경영이가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뭘 헌 정치, 낡은 정치 하는 주제에 왜 새 정치를 팔아먹어?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의 세금을 걷다가 국회의원들, 그건 새 정치가 아니야. 치지지, 100만 원짜리 일자리가 없어서 난린데 청년 실업이 500만 명인데 무슨 일, 한 1년에 몇 억씩 받아가면서 새 정치야? 맞아, 맞아요? 허경영은 통합적인 걸 보고 있기 때문에 내 앞에 국회의원 그이라 정치인들이 거짓말하거나 잘못 돌아가는 거 앞으로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존재하지 않아요.

존재하지가. 그래서 자, 여러분들이 이 요거, 자, 민족의 3대 경전, 김 고모님 다음에 내가 물어볼 거야. 지금 지금 지워버렸습니다. 지우세요.

민족의 3대 경전 내가 또 물어볼 거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시간이 그러니까 이게 사성제, 사성제 여러분들 알아 있어? 내가 천부경 때문에 이야기하는 게 천부경과 대장경을 한번 비교해 보자고. 자, 여기에 우리 경제를 살리는 비밀이 다 들어 있어. 자, 사제가 첫 번째가 뭐죠? 사제는 무상이 아닙니다.

고제고, 고제, 재무상은 여기 있어요. 요 1, 2, 3, 4에 있어요. 멸제, 멸제, 도제가 있어요. 도재.

이거 한글로 써줘야 고제, 사성제. 자, 불교는 이 사성제 웬만한 것은 다 나와. 그런데 사성제 고제가 있어요. 그럼 요거는 뭐가 있죠? 집제는 뭐예요? 멸제 이렇게 있는데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면 고제, 집제, 멸제, 도재 이렇게 있습니다.

이런데 여기에 고제는 뭐야? 뭐가 있죠? 팔가 있어. 이것처럼 천부경에 여덟 가지 개죠. 천부경에 8개가 있지, 기독교는 10개가 있죠. 네, 불교도 10개 있죠.

천부경은 계가 몇 개요? 8개. 요거요, 8개. 근데 여기는 하지 말라가 없어요. 천부경은 하지 말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부경은 차원이 높은 거야. 기독교는 봐요. 열 번째 뭐죠?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여호와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나 외 다른 신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뭐예요? 하나님.

그러니까 기독교는 열 가지야. 그러면 불교도 열 가지야. 5개와 10개가 있어. 그런데 우리 천부경은 8개가 있어요.

성신 애제 화복 보험이다. 자,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 고제는 뭐가 있을까? 팔고 있어. 그렇죠? 팔고. 팔고 뭐죠? 처음에 생사.

생로병사는 마지막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뭐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뭐 한다고요? 해. 그러니까 우리가 남녀가 사랑하면은 이별을 안 하면은 평생 싸우는 거야. 이별 하면은 그냥 사랑으로 남아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늘에서 이별을 시켜 버려. 응. 사랑하는 애별리고. 예.

그다음 뭐예요? 원수는 어. 원수는 원주는 원수는 반드시 한 집에서 살아야 돼. 그러니까 이혼한 사람은 행운 아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

원수는 꼭 한 집에서 살아. 근데 그게 졸업하는 게 뭐예요? 이혼이나 죽음이야. 알겠죠? 자, 원정예고 뭐지? 그다음에 응. 구하는 것은 못 얻어요.

못 얻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굽을 듣고 다음에는 뭐가 있죠? 굽을 듣고 다음에는 오음. 오음 선고가 있어. 선고가 있어. 이거는 오음이라 해도 돼요.

그럼 음이 뭐예요? 다섯 가지 음이 오음 선거라는데 이 음이 뭐죠? 그거는 음, 도, 돼, 오온, 온일 때는 이 온일 때는 색, 수상, 행, 식이에요. 이게 실사변이야. 이거는 색, 수, 상, 행, 식이에요. 이랬는데 여기는 음으로 할 때나 온으로 할 때는 마찬가지인데, 음은 욕이야.

오욕,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이 뭐죠? 예, 응, 성욕, 식욕, 또 뭐가 있어요? 수, 수면욕, 예, 수면욕 있어요, 없어요? 수면욕, 물욕, 물욕, 물욕, 명예욕 있어요, 없어요? 예, 명예욕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요, 다섯 가지가 통을 주는 거야. 옴. 그다음에 1, 2, 3, 4, 5는 뭐예요? 생.

6은 노. 예, 7은 병. 사. 그제, 여기게 내가 팔 고라 그랬죠.

요게 고제, 고제. 음. 그래서 이게 먼저 이렇게 생겨. 생기면 집제 있어요.

집제. 어, 집는 뭐죠? 집에서 표교 여덟 가지가 뭐예요? 응, 여기는 독이야. 삼독. 이렇게 있는데, 이게 좀 어, 뭐 아주 뭐 그리 간단한 건데, 삼독, 탐, 진, 치.

응, 우리가 탐하는 거, 성내는 거, 어리석은 거, 탐진치가 있는 거예요. 그 이거 풀어 나가면 이것도 여덟 가지가 쫙 나와. 그다음 제는 뭐가 있어요? 멸제. 응, 요 세 가지, 우리 몸으로 짓는, 입으로 짓는, 마음으로 짓는 가지 죄를 멸해야 돼.

멸제. 그러니까 그 멸제, 어, 뭐 불생, 불멸, 불구, 부정, 부정, 불감 쭉 다 있어. 이것도 여덟 개짜리 수십 개야. 내가 시간 때문에 못 하게 해 줄 수 없는데, 도제가 뭐예요? 도제가 아까 말한 도제가 삼법인.

삼법인. 아까 누가 나한테 이야기했는데, 예, 법인이 뭐죠? 재, 재행 무상이. 이거는 무슨 뜻이냐면, 재행 무상은 자, 이 석판이 한 천년 있으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이 건물이 천년 있으면 있을까, 없을까? 먼지도 없어져 버려. 없어져.

그대로 존재하는 건 하나도 없어. 다 가버리고, 여러분의 뼈에 후손들의 뼈까지도 다 없어져 버려. 그래 가지고 이제 백제 천년 전에 백제 고적을 파니까 지상에서 몇 미터 들어가 있어요. 10m 이상 들어가 있어 그러까, 바비 건물이 지상에서 10m 정도 들어가 버리고 건물이 있는 게 아니라 이 흔적 터가 10m 그 위에 흙이 덮혀 버려.

그러면 그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예, 물이 한번 휩쓸고 와 가지고 물이 한번 지나갔다는 소리야. 물난리가 나 가지고 토사가 밀려온 거지. 그래 이대를 다 덮어 버려요. 그 흔적 없이 만들어 줘.

왜? 다시 또 농사 짓게 해 주라고. 언제나 그렇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 거는 있다,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그다음에 뭐가 있죠? 제법, 재, 재물, 아, 나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아.

그때는. 자, 그러니까 우리 나라는 것은 왜 존재하지 않냐? 계속 바뀌어. 어제는 내가 저 사람을 미워했는데 오늘은 저 사람하고 이 되는 거. 어제는 우리가 중국하고 원수지간인데 지금 우리가 중국하고 친해.

이게 뭡니까? 옛날에 한국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예. 옛날에는 청나라하고 친한데 지금은 중국하고 친하네.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에 우리가 아닌 거야.

매일 바뀌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국도 그런데 개인도 매일 어제 내가 아니야. 어제 걸 깨달으면 갑자기 깨달으면 뭐라 그래요? 갑자기 깨닫는 거 돈오, 돈오수. 돈오.

갑자기 깨닫는 거. 그러면 점차적으로 깨닫는 게 뭐예요? 응? 점수, 점수죠. 예, 점수. 어.

그러면 점차적으로 깨닫는 이 점수가 도노가 갑자기 깨닫는 게 더 중요해? 점차적으로 깨닫는 게 더 중요해? 자, 둘 다 중요한 거야. 어떤 중은 말이야, 부엌에서 밥하다가 갑자기 깨달아 버려. 깨달아 버려요. 그럼 그런 사람도 있는데 실제는 대부분은 99.9% 천천히 배워가면서 깨달아 알게.

돈오, 점수지만 버리면 딴 사람이 돼버려. 어제 내가 아니야. 오늘은 행자를 불 때다가 갑자기 큰스님이 돼버려 깨달아 가지고 석가모니가 36살 때 아, 저저 6년간 고행하다가 갑자기 인간 석가모니가 갑자기 부처가 돼 버린 거 맞아요, 맞아요. 그럼 어제 석가모니가 아닙니다.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바뀌죠. 그래서 이걸 재행 무아, 나라는 것은요, 순간에만 존재하는 거예요. 음. 그 대신에 내 업은 계속되는 거야.

여러분의 업은. 그러니까 저 우리 박경자 회장님, 님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데 박경자 회장님은 수시로 바뀌어, 점점점 진화되어 나가는데 그 회장님이 쌓아 올린 모든 복이나 화는 수천억 년 동안 따라다녀요.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죽지도 않아요.

죽는 것은 그냥 순간이야. 다시 또 돌아와요. 알겠죠? 그래서 그때 그때 나를 알게 되는 거야. 아, 죽어 보니까 저 사람이 누군가.

그런데 살아 있을 때는 월매가, 월매가 이도령이 말이야 과거 급제해 가지고 장원 급제해 의사로 왔는데 다드리 어디고가 다드리 거 신고 딱 오니까 아이고, 우리 딸이 이제 죽었구나. 저 사람이 거지 올 줄 알았는데 거지로 왔으니까 이제 우리 딸 죽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볼 때는 박에 자에 내가 월매가, 월매가 나를 뭘로 봐요? 이 돈을 거지로 보는 거야.

거지로. 아니, 거지가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의사 출도 하니까 이게 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보게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재행 무아라는 것은 인간은 수도 없이 바뀌어 나간다.

그래서 나는 어제 내가 아니고 내일의 내가 아니야. 계속 바뀌어. 그러나 그 인간이라는 그 주체는 절대 자기 꼬리표를 지울 수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걸 알아. 이거 잘못 알아 가지고 나라는 건 없으니까 살인도 하고 실컷 놀다 가자. 이런 사람이 있어 어 그 잘못하는 거예요. 그다음 마지막이 제법 실상이 아까 누가 이야기한다, 요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 그래요. 자, 그러면 이것이 이거를 다 알면은 국가 경제가 다 보여요. 경제가 다 보여. 자, 우리가 모든 정치를 하는데, 제행무상이나 제법무아, 제법실상을 알고 경제를 하면은 야, 서로 상인가요? 응상, 실상.

어, 서로 상자. 어, 서로 상자. 이 제법이 실상이라. 음.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이 지금 현재 이 성제가 이 안에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것도 여덟 가지고, 이것도 데. 이것은 인간의 고통이고. 여기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집제, 제에 뭐가 있어요? 멸제의 팔정도.

팔정도 아시죠? 바로 이거야. 정말 안 맞아요. 바로 봐라, 정명.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바로 사물을 바로 보고 바른 정명, 성이야. 정이 신이야. 맞아, 맞아요. 이 불교의 정도가 이 천부경의 8개와 똑같아.

어, 정견, 정명, 정어. 말을 바로 해라. 그래, 그래. 이게 사랑이야.

아침에 딱 일어나면 어머니, 아버지 잘 주무셨어요? 어, 안녕. 자기 아들 보고도 잘 잤니? 이것이 뭐야? 그게 사랑이야. 사랑했자야. 그러니까 이게 사랑, 정어.

정업. 바른 직업을 가져야 돼. 정업. 음.

정염. 빠른 생각. 정염. 어, 응.

그다음에 정정, 정사유. 정정진이 해서 정도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게 이게 다 집합해 보면은 우리나라 경제 훤히 내려다. 그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보려면 삼성이 마크를 일단 봐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삼성은 원들이 이 유튜브 보냐 이 말이야. 아마 볼 거야. 볼 응. 마크가 청색일 때는 이근이 시대.

맞죠? 마크가 빨간색일 때는 도전이니 이재룡 시대죠. 요건 도전이야. 그럼 삼성은 이렇게 해야 살아남아. 그리고 업종이 바이오 쪽으로 바뀌어야 돼.

무슨 바, 무, 무슨 바이오. 바뀐다고요. 삼성, 삼성이 세계 제일 큰 거 좀 하고, 삼성이 바이오 속으로 밖에 나가야지. 반도체만 붙들고 있거나 지금 현재 삼성이 가지고 있는 이런 아이템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의료용 바이오, 알겠죠? 예, 우리 우리 인체 생체 의료용 바이오나 이런 걸로 바뀌어 나가야 돼요. 어, 생체 바이오로 바뀌어 나가야 된다. 이와 같이에 바뀐다. 시간이 이제 시네.

자, 질문 있습니까? 요새 그 유튜브에 경을 강의하는 분들이거든요. 아네, 강의를 하고 난 다음부터 천부경 강의가 많이 나와. 진짜 많이 나옵니다. 근데 좀 깔더라고.

음. 근데 이제 천부경 강의를 하는데, 내가 천부경 하는 거는, 에, 내가 해석을 하는 거는 한 열 가지가 돼요. 요렇게 해석도 하고, 또 이 천부경은 천부경을 상중하로 해석하든. 근데 이거를 내가 해석할 때는 천부경이 허경영이 오는 것을 최치원 연한 책이야.

글입니다. 그거를 해석할 때는 또 달라. 옛날에 해석해 줬죠. 예를 들어서 운 3사 성 5 있으면 양님 이거 썼지.

네. 이렇게 삼사 환 5 7이 있잖아. 그러면 이거를 지금 천부경을 다른 걸로 해석하네. 내 그이 해석하는 사람은 없어요.

해석하는 사람 없어. 이거는 운삼, 이거 무슨 문자요? 이거는 무슨 문자요? 돌 문자지도. 운자. 응.

그렇죠. 그러면 운이라는 것은 운이라는 건 뭐냐면 잡아요. 군인, 군자. 맞아, 안 맞아요? 군인, 군자.

맞아, 맞아. 이거는 뭐요? 터럭이 군인을 트럭에 잔뜩 실은 거야. 옛날에 군인을 털게 잔뜩 싣고 나타나면 그거는 뭐예요? 군대야. 그 마을이 꼼짝 해야.

네. 꼼짝을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운수 사업 하죠. 운수 사업할 때 이자 써, 안 써요? 예.

이 운수 사업은 재수가 좋으면 돈 버는데, 재수 없으면 사람 자체가 엄청난 피해를 봐. 그러니까 이 일종의 이거는 투기야. 그래서 이 문자가 달려가는 차에 군인을 잔뜩 실었다. 이게 운자.

근데 이게 돌 운자. 운은 그냥 있는 게 아니고요. 돌고 돌아서 사람한테 운이 왔으면, 응, 김고문님이 운이 왔으면 또 내년에 운이 갈 수가 있고, 내년에 또 운이 오고 이렇게 순환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 운 34.

예수가 34살에 돌아가시면, 경이가 57세 때 대한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낸 거예요. 대통령을 나가서 떴었어. 그때 맞아, 안 맞아? 이게 예수가 34살에 서양 나이로 34살에 돌아가셨거든요. 이거는 오메가야.

이거는 알파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뭐예요? 오메가야. 그러면 오메가는 뭐야? 이룰 성자. 이게 뭐야? 고리 환자야.

고리. 고리를 이루다. 이게 그러면 요렇게 돼서 요렇게 완료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 이 자가 세상을 완전히 만들어 낸다.

그 자가 57세 때 한반도에 뜬다 이 말이야. 어. 그래서 그 자가 어디서 나온다고? 판 밖에서 온다. 판은 뭐야? 종교야.

신앙이야. 안 된 자가 나타난다. 그 내부에 누가 기독교인이라 그래? 불교인이라 그래? 뭐 다른 종교라 그래? 안 하잖아. 그죠? 그래서 내가 왔을 때는 이 천부경을 요렇게 나는 또 해석을 해 나가요.

이거는 다른 말로 해석할 때는 다른 천부경 하는 사람들은 이걸 뭐라 그러냐? 이거는 원방각이라 그래. 원, 원방각. 알겠죠? 이게 원에다가 이게 뭐예요? 각이란 말이야. 각.

그러니까 요거는 동그라미. 요거는 사방. 요거는 삼각형. 전부 이 전부인.

맞죠? 그러면 전부인이 3, 4. 이 3, 4가 이 세 가지가 요렇게 되고, 요렇게 되고, 요렇게 됐잖아. 그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이게 원방각이야. 원각이 부인이야.

맞아? 그러면 이 부인이 하나님의 직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의 직인이면 이 직인 안에 이 3, 4. 요요요. 요렇게 세 가지를 합쳐 보니까, 아, 여기 모퉁이가 하나, 둘, 서희, 너, 다섯, 오야.

맞아, 맞아요. 예. 그다음에 땅은 하나, 둘, 서, 너, 다섯, 여섯, 일곱. 맞아, 안 맞아요? 일곱이다.

이게 당군의 직인이 또 그 말이 돼. 또 예. 이거를 다양하게 한 열 가지로 해석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근데 내가 필요할 때마다 이 해석을 다르게 해 줘.

내 천부경이 이 인간들이 강의하는 천부경은 그건 그냥 편견적인 거예요. 나는 다양하게 강의를 해 주니까 천부경은 이렇게 아는 것을 하라 그래. 하하. 알겠죠? 하하, 하라 말이야.

하. 예. 상, 나가. 아까 요거는 상이고, 내가 이야기하는 건 상이고.

천부경 해석을 상, 중, 하로 사람들이 하고 있는데, 상은 하는 사람이 없어. 내가 밖에. 알겠죠? 음.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은 허경영이가 등장함으로써 전 세계가 앞으로 모든 경제에서 허경영의 마크가, 허경영의 사진, 이게 들어가지 않으면 세계 물건이 경쟁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때가 곧 도래. 그래서 삼성에, 삼성 그룹의 이원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날, 우리 경제 살아, 안 살아요? 삽니다. 아.

허경영 씨 사진을 우리가 핸드폰에 붙여 가지고 중국 시장에 한번 도전해 봅시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내 사진이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게 핸드폰에 붙었다.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 난리 나는 거야. 거기다가 선전을 넣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거기다가 종이 쪽에다가, 테레비 광고에다가, 이것은 일반 생명 핸드폰이다. 이거는 건강 핸드폰이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다른 핸드폰은 전자파 핸드폰이야. 맞아, 맞아.

음식도 그래. 물도 그래. 그래서 허경영이를 전 세계가 써먹기 시작할 때부터 전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된다. 왜? 내가 한반도 있으니까.

뭐, 어디서 미국 사람이 나를. 데리고 가버리면 미국 중심이 될 수 있나요? 안 되는 거야. 나는 여기에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미국으로 안 가요. 알겠죠? 그럼 서서히 오고 있어.

어, 저, 저 경, 조금 전에 오늘 아침에 대구에 제일 큰 절에 주지스님이 전화가 왔어. 500명을 모아놓고 법회를 하는데 국회의원 세 명이 왔더라. 그 자리에서 이 주지스님이 “당신들 여야 말이야, 지난 대선 때 허경영 씨 공약까지 하지 않았냐 말이야. 선거 어? 그런데 지금 여러분, 이번에 그 공천이 그 뭐냐고 싸우고 있고 말이야.

허경영 씨 그 사람을 좀 여러분들이 좀 데려다가 하면 안 되냐?”고. 그래, 나를 보고서 그 신도들이 박수가 나왔대. 우리 같이. 그래서 그 스님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그 큰 절의 주지 스님이. “아, 이제 다 왜 허경영 총재가 이제 다음에 꼭 대통령 나오라 이거야. 대구에는 자기가 꽉 잡고 있대.” 아, 그러냐고. “그 대신에 한 가지만 약속하려.” 뭐냐니까 국회의원을 몽땅 좀 잡아넣어 달래요.

아, 허경영 씨가 재주가 있으니까 그건 가능할 거래. 어떤 머리를 쓰든지 좀 그래 달래. 이거 저런 식으로 공천해가 저런 식으로 뽑힌 놈들은 전부 원한을 가지고 있어. 원한을.

응. 쫓겨 나간 놈이 원하고 싸우고 지금 데모하고 있고. 저런 원한을 가지고 정치하는 놈들이 뭘 하겠냐 이거야. 응? 그러니까 몽땅 잡아가지고 어디 좀 처치해 달래.

아, 내가 그래서 주지 선생님한테 “아, 내가 명심하겠습니다.” 그래. 어제 호주에서 그 대사 부인이 왔어. 대사가 청와대 회의 때문에 롯데 때래 묶는데. 그리 와서 이제 그 대사 부인하고 롯데 호텔 그 40층에서 식사를 하지.

어, 그 내 40층에 나는 못 간다. 롯데 백화점 13층에 비빔밥을 먹어야 되겠다 그랬더니 이 실장 40층으로 오라 그랬지. 38, 38층. 그 롯데 38층 나는 안 간다.

그냥 서민들이 먹는 데서 먹자. 부담스럽다. 이래 가지고 이제 어 그 13층이죠, 롯데까지. 어 거기서 호주에서 오신 대사분이라고 먹었어요.

선물도 좋지. 어 선물, 나는 선물보다 현금이 좋은데. 그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만났는데, 어 일본 교수를 하나 데려왔죠. 그지? 어 교수를 데려왔는데, 어 호주에서 교포들이 내 유튜브 엄청 봐.

전 세계가 난리예요. 뉴질랜드도 많이 보고, 캐나다, 뭐 전 세계에서 지금 나한테 며칠 전에 미국에서 왔었죠. 어 이번에 우리 집에 20명 왔죠. 22명.

한 사람당 10만 원씩 가지고 왔어. 근데 그게 한 달에 한 번씩 왔으면 좋겠어. 박장. 그러니까 새로 오신 분들은 우리 집으로 와.

그러면 특별히 에너지를 넣어 줄 테니까. 고해 놨어요. 어 광고해 가지고 매달 한 번씩 와야 뭐 사람이 뭐 저 나도 저 돌아갈 거고, 저 대통령 선거를 할 거 아니야. 대통령 선거 하려면은 뭐가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그 여러분들이 주기적으로 와. 한 달에 한 번씩. 어 그 정도야 뭐 모아 가지고 올 수 있잖아. 많이 온 사람이 점수가 높아요.

어 왜? 아 그래도 구간이 명관이라고 자꾸 볼 수 좋잖아. 예. 여기서 보면 덜 반갑고 집에서 보면 반가워요. 오늘은 경제, 정치, 종교, 신앙의 이 진리와 허경영의 시대, 허행 시대 오면 이게 다 바뀌죠.

다. 지금의 종교도 바뀌고, 신앙도 바뀌고, 정치도, 경제도 다 바뀝니다. 이제. 어 지금 정치 잡은 사람들한테 우리가 기대할 건 없어요.

알겠죠? 이제 기대해 봤자 헛 거야. 청년 실업이 500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예.

경 전라 남북도에는 교사 시험에 붙은 사람이 작년에 한 명도 발령을 못 받았대. 그러면 교사 시험에 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냐고. 어 그러니까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청년들 또 교사 시험에 붙으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또 어마어마해.

붙어봐야 10년을 기다리다가 늙어 가는 거야, 장가 못 가고. 예, 알겠습니까? 이거 대책은 내가 종합적으로 천부경이 우리 3일 신고 참전 개경을 가지고 또 세워 나간다. 알겠죠? 예, 예. 고맙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아, 미국에서 유튜브, 아까 방금 못 들었어, 박수 때문에. 아, 미국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허경영 총재님의 그 강의를 듣고 제 감동받아서 가져왔습니다. 박수 앞으로 좀 많이 좀..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의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요?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종교, 신앙 모두 원칙, 도덕, 희생, 진리가 빠져 문제투성이이며, 허경영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

  1.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의 시대’와 대한민국 문제점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정치, 경제, 종교, 신앙 모든 면에서 원칙, 도덕, 희생, 진리가 빠져 문제투성이라고 진단하며, 자신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

1.1. 대한민국 사회의 총체적 문제점
대한민국은 전체 수리공이 없는 자동차와 같다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선각자 등 특정 분야의 선구자들은 세상을 전체적으로 바꿀 수 없다.

자동차의 타이어를 고치면 엔진이 고장 나고, 엔진을 고치면 핸들이 고장 나는 것처럼, 특정 부분만 고치는 수리공만 있을 뿐 전체를 수리하는 사람이 없다.

이는 대한민국이라는 시스템 전체를 아우르고 고칠 수 있는 리더가 부재하다.

1.2. 종교와 신앙의 차이 및 현대 사회의 문제
종교와 신앙의 개념 구분

종교는 ‘큰 가르침’을 의미하며, 불교, 증산도, 유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로, 효도의 3대 요소 중 사후 지효(제사)에 해당한다.

신앙은 ‘믿고 바라는 것’을 의미하며, 기독교, 무속 신앙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독교는 법적으로 종교로 분류되지만, 신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불교는 신앙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철학적, 종교적인 요소가 강하며, 신앙적인 요소는 대교가 되면서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

사람들은 기독교를 종교라고 부르지만, 이는 법상으로 틀린 표현이며, 기독교는 신앙에 가깝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처럼, 신앙은 믿음의 영역이라.

종교와 신앙의 혼돈 문제

많은 사람이 종교와 신앙의 차이를 혼돈하고 있다.

1.3. 허경영의 역할과 시대적 의미
허경영은 만능의 존재

허경영은 가르침과 신앙, 정치가 모두 섞여 있는 ‘만능’의 존재라.

자신은 선지자, 선구자, 각자의 역할을 모두 가진다.

지구상에 전무후무한 존재

이러한 존재는 지구상에 온 적이 없으며,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등잔 밑이 어두운 현실

예수가 고향에서 버림받았듯이, 사람들은 가까이 있는 허경영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한다.

1.4. 효도와 운명의 관계
효도의 3대 요소와 운명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 지효(살아계실 때 효도), 사후 지효(돌아가신 후 제사), 사모모(부모님을 그리워하고 추모하는 마음)이다.

특히 사모모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비석을 세우는 등 부모님을 기리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효도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명이 피해 가고 좋은 운만 온다.

운명과 행동의 상관관계

재수가 없는 것은 자신이 재수 없는 짓을 했기 때문이라.

부모님이 고생하며 살았는데 자식이 호화롭게 살면 하늘이 지켜주지 않는다.

올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은 운명, 풍수, 사주를 알 필요가 없으며, 좋은 운명으로 피해 간다.

죽음과 효도

올바른 행동을 한 사람은 경찰, 검찰, 판사, 심지어 죽음까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부모님 묘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술이나 마시는 사람은 죽을 때 암과 같은 고통을 겪으며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이는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고 산 죄의 대가라.

성공과 부모님 생각

남들이 놀 때 부모님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명절 연휴에도 남들처럼 놀지 않고 공부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시험에 붙을 수 있다.

어머니의 고생을 생각하며 공부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사모지’의 정신을 언급한다.

1.5. 현대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전
정치인의 부재와 무능

오늘날 정치인들은 ‘대장장이 집에 칼이 없는 것’처럼 백성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이는 ‘등잔 밑이 어둡다’, ‘교수 집에 아들이 빗나간다’는 속담과 같다.

대한민국에는 똑똑한 정치인이 너무 많지만, 허경영은 이들을 잡으러 온 ‘공중 보행하는 바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사회의 4가지 결핍

정치: 원칙이 빠져 있다.

경제: 도덕이 빠져 있다.

종교: 희생이 빠져 있다.

신앙: 진리가 빠져 있다.

이러한 결핍 때문에 허경영의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

1.6. 허경영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는 사람들
종교계의 변화

서울대 교수가 남편인 한 불교 신자가 허경영을 부르기 시작했다고 언급한다.

아무리 나무아미타불을 불러도 효과가 없었지만, 허경영을 부르니 기운이 돌고 효과가 있었다.

증산도 경전의 예언

증산도 경전인 도전에는 미래에 오는 미륵이 ‘울타리 바깥’, 즉 기존 종교 밖에서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증산도 신자들이 허경영이 바로 그 ‘판 밖의 인물’이라고 보고 있다.

기존 종교 안에서는 그런 인물이 나올 수 없다.

허화평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예언

허화평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허경영을 만나 “허경영 총재가 아마도 우리나라에 큰일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허화평은 자신의 직감이 뛰어나다며, 과거 전두환 대통령 시절 세 가지 큰일을 해냈다고 언급한다.

통금 해제: 남대문 시장 상인들을 위해 통금을 없애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해외여행 자유화: 달러 유출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외여행을 자유화하여 오히려 외화 유입에 도움이 되었다.

연좌제 폐지: 가족 중 월북자 등이 있으면 공무원이 될 수 없었던 연좌제를 폐지하여 당사자만 처벌하도록 했다.

허경영은 허화평의 이러한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자신과 같은 허 씨 집안의 뛰어난 인물이라.

1.7. 민족의 3대 경전과 그 중요성
민족의 3대 경전

천부경: 최치원 선생이 묘향산 석벽에 적은 81자로 된 경전이다.

삼일신고: 천부경을 해석한 경전으로, 세 가지 주요 내용이 있다.

하늘궁에 대한 훈령: 하늘의 모습, 하나님이 우주를 다스리는 방식.

우주의 생성 원리: 우주가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

진리: 진리를 어긴 자는 운명이나 사주와 관계없이 인과응보의 대가를 받게 된다.

참전계경: 삼일신고를 해석한 경전으로, 여덟 가지 계명(성, 신, 애, 제, 화, 복, 보, 응)을 담고 있다.

성(誠): 정성을 하늘에 드리는 것.

신(信): 믿음.

애(愛): 남을 사랑하는 것.

제(濟): 남을 구제하는 것.

화(禍): 남을 구제하지 않는 자에게 오는 화.

복(福): 하늘이 주는 복.

보(報): 하늘이 처벌하는 인과응보.

경전의 중요성

이 3대 경전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를 살릴 수 없다.

외래 종교에 미쳐 자식들이 망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조상을 섬기던 전통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경전들 안에 팔만대장경의 모든 내용이 들어 있으며, 성경이나 대장경은 인간이 만들고 수없이 고친 것이지만, 천부경은 하늘이 내린 경전으로 고칠 수 없다.

천성, 지성, 인성

천부경은 우주에 대한 것, 삼일신고는 천성(하늘의 성품)에 대한 것, 참전계경은 지성(땅의 성품)과 인성(인간의 성품)에 대한 것이라.

지성(땅)은 여자에 비유되며, 메마른 땅은 독사와 전갈이 돌아다니는 사막과 같아 인간을 해친다.

마음이 삭막한 여자는 전갈 같은 여자로, 남편을 힘들게 하여 남자가 도망가게 만든다.

여자가 ‘옥토’가 되어야 남자가 살 수 있고, 집안이 번성할 수 있다.

아무리 똑똑한 남자라도 전갈 같은 여자를 만나면 집안이 망한다.

1.8. 남녀 관계와 바이오리듬
여자가 남자를 볼 때 고려하는 26가지 요소

필수 요소: 나이(Age), 외모(Appearance), 성격(Character), 지위(Grade), 경제력(Economy), 가문(Family), 신사다움(Gentle), 건강(Health), 수입(Income), 보석(Jewelry), 집(Key) 등이다.

사랑(Love)은 12번째에 오며, 보석과 아파트 키가 있으면 사랑이 온다.

도덕성(Morality)은 13번째, 부지런함(Zeal)은 가장 마지막에 위치한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는 여자가 칭찬만 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다루기 쉽다.

여자는 끝없이 요구하는 존재로, 여자를 다루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

남자는 언제나 네 살 미만의 아기와 같으므로, 여자와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

남녀의 바이오리듬과 천부경

옛날 ‘남녀칠세부동석’은 여자의 바이오리듬이 7세에 시작되기 때문이며, 이때부터 여성이 된다.

남자의 바이오리듬은 8세에 시작된다.

여자의 폐경기는 77=49세에 오며, 남자의 정력은 88=64세에 끝난다.

인간의 수명은 하늘의 바이오리듬인 9×9=81세에 끝난다.

천부경에는 대삼(大三), 육생(六生), 7, 8, 9가 나오는데, 이는 천성, 지성, 인성의 삼합이 6이 되고, 인간의 생체 리듬인 7, 8, 9로 이어진다.

천부경 안에는 모든 의학적인 원리, 호르몬, 초경 시작 시기 등이 다 들어 있다.

1.9. 허경영의 정책과 정치 개혁 방안
노인 복지 정책

남자의 생체 바이오리듬이 64세에 끝나므로, 65세부터 70만 원씩 지급하여 노년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

예산이 많으면 60세부터 지급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부부에게는 14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돕겠다.

정치 개혁 방안

바른 정치: 정치인은 ‘바른 아버지’처럼 바른 일을 해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원칙이 없다.

국회의원 임기 제한: 국회의원 임기를 3선(15년)까지만 허용하고, 그 이상은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

이는 후배들이 성장할 기회를 주고, 지방 유지들의 사기를 막기 위함이다.

정당 지원금 및 선거 비용 폐지: ‘새 정치’를 하려면 정당 지원금과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서는 안 된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연 1억 5천만 원)과 월급으로 활동해야 한다.

국회의원 월급 폐지: 국회의원 월급을 받지 않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허경영의 새 정치: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이 ‘새 정치’를 팔아먹는 것을 비판하며, 진정한 새 정치는 허경영만이 할 수 있다.

허경영은 통합적인 시각으로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을 것이라.

1.10. 불교의 사성제와 천부경의 비교
불교의 사성제

고제(苦諦): 인생의 고통을 의미하며, 팔고(八苦)가 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음선고(五陰盛苦): 다섯 가지 욕망(성욕, 식욕, 수면욕, 물욕, 명예욕)으로 인한 고통.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

집제(集諦): 고통의 원인을 의미하며, 삼독(탐, 진, 치)이 있다.

멸제(滅諦): 고통의 소멸을 의미하며,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를 멸해야 한다.

도제(道諦): 고통을 소멸하는 방법을 의미하며, 삼법인(三法印)이 있다.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변한다.

천년 후에는 건물도 먼지도 사라지며, 물난리로 인해 모든 것이 덮여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나’라는 것은 순간에만 존재하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국가나 개인도 끊임없이 변화하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갑자기 깨닫는 돈오(頓悟)와 점차적으로 깨닫는 점수(漸修)가 모두 중요하다.

그러나 ‘나’라는 주체는 업(業)을 지울 수 없으며, 그 업은 수천억 년 동안 따라다닌다.

월매가 이도령을 거지로 보았지만, 나중에 의사로 출도하자 놀랐듯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진가를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존재의 참된 모습.

팔정도(八正道): 고통을 소멸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천부경의 8개 계명과 유사하다.

정견(正見): 바르게 보는 것.

정명(正命): 바른 직업을 갖는 것.

정어(正語): 바른 말을 하는 것 (사랑).

정업(正業): 바른 행동을 하는 것.

정염(正念): 바른 생각을 하는 것.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등이 있다.

천부경과 불교의 유사성

천부경에는 ‘하지 말라’는 계명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나 불교보다 차원이 높다.

천부경의 8개 계명(성신애제 화복보응)과 불교의 팔정도가 유사하다.

1.11. 삼성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삼성의 변화 필요성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삼성의 변화가 필요하다.

삼성의 마크 색깔 변화(청색-이건희 시대, 빨간색-이재용 시대)를 언급하며, 삼성이 살아남으려면 업종을 바이오 쪽으로 바꿔야 한다.

반도체나 기존 아이템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의료용 바이오, 생체 바이오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

허경영과 세계 경제 재편

허경영이 등장함으로써 전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

삼성 그룹 임원들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날, 한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

허경영의 사진을 핸드폰에 붙이거나 광고에 활용하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허경영은 한국에 머물며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라.

1.12. 천부경의 다양한 해석과 허경영의 독자적 관점
천부경 해석의 다양성

허경영의 천부경 강의 이후 천부경 강의가 많아졌지만, 허경영처럼 해석하는 사람은 없다.

허경영은 천부경을 상중하로 해석할 수 있으며, 특히 ‘허경영이 오는 것을 최치원이 예언한 책’으로 해석할 때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운삼사 성오칠’ 해석

운(運): ‘돌 운’자로, 군인을 트럭에 실은 모습에서 유래했으며, 운수 사업처럼 재수와 피해가 순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34살에 돌아가신 것을 의미한다.

성오칠(成五七): 허경영이 57세 때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내 대통령 후보로 떴던 것을 의미한다.

이는 예수가 알파(시작)이고 허경영이 오메가(완성)이며, 허경영이 세상을 완전히 만들어낼 것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허경영은 ‘판 밖에서 온다’는 예언처럼, 종교나 신앙에 속하지 않는 자가 나타날 것이라.

‘원방각’ 해석

천부경을 ‘원방각'(원, 사각형, 삼각형)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이 원방각은 하나님의 직인이며, 그 안에 3, 4, 5, 7 등의 숫자가 담겨 있어 단군의 직인과도 연결된다.

허경영은 천부경을 이처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천부경 강의는 편견적인 것이며, 허경영만이 상(上)의 해석을 할 수 있다.

1.13. 허경영 시대의 도래와 현재 정치의 한계
종교계의 허경영 지지

대구의 큰 절 주지스님이 법회에서 국회의원들을 비판하며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추대해야 한다.

스님은 허경영에게 국회의원들을 모두 잡아넣어 달라고 요청했으며, 허경영은 이를 명심하겠다고 .

해외 교포들의 관심

호주 대사 부인과 일본 교수가 허경영을 만났으며,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등 전 세계 교포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많이 본다.

미국에서 온 22명이 10만 원씩 후원금을 내고 허경영을 찾아왔다고 언급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독려한다.

허경영 시대의 변화

허경영 시대가 오면 현재의 종교, 신앙, 정치, 경제가 모두 바뀔 것이라.

현재 정치의 한계와 청년 실업 문제

현재 정치인들에게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청년 실업 500만 명, 전라남북도 교사 임용 대기자 문제 등 심각한 사회 문제를 언급하며, 현재 정치로는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은 민족의 3대 경전을 바탕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세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