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5 하 21 The Era of Spiritual Power and the Path to Global Prosperity
- 하늘궁 집회 참석 및 환영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사람들을 환영.
유튜브를 통해 강연 내용을 미리 접한 사람들을 확인.
김태수 실장이 질문을 이끌어갈 예정임을 안내.
- 그의 강연 및 문제 해결
하늘궁의 비전 설명: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올 메카가 될 것.
하늘궁 명상 센터를 확장하여 장기 투숙 및 수련 공간을 제공.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제적 걱정을 없앨 것.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본인의 이름을 부를 때와 이름을 부를 때의 힘 차이를 통해 능력을 시연.
이름은 우주에서 빛과 에너지를 끌어오는 힘이 있음.
영(靈)의 중요성 설법(說法):
넣어주는 영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떠나감.
모든 종교 위에 존재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으로 사람이 변화할 수 있음.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여 얼굴을 보는 것이 좋음.
- 개인별 문제 상담 및 해결책 제시
이름 문제:
김서운: 이름에 ‘소(小)’와 ‘운(雲)’을 사용하여 양(陽) 기운이 강해 시집가기 어려움.
해결책: 음(陰) 기운이 있는 이름으로 변경 권유.
허태영: ‘태(太)’와 ‘영(寧)’이 중복되어 ‘크게 편안하다’는 뜻으로 교만 죄에 해당.
해결책: 겸손한 이름으로 변경하고, 아들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
서명자: 이름이 ‘밝을 명(明)’과 ‘아들 자(子)’로 구성되어 복덕방 주인 이름 같고, 명이 짧아 중풍이 올 수 있음.
해결책: ‘서연정’ 또는 ‘서연화’로 변경 권유.
정문락: ‘구름 운(雲)’과 ‘즐거울 락(樂)’으로 구성되어 특이하지만, 건강하고 잘 살고 있음.
해결책: 이름 변경 없이 현재 상태 유지.
건강 문제:
척추 건강: 의자에 기대거나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척추 근육을 약화시켜 척추병을 유발.
해결책: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고쳐줄 수 있음.
급성 담낭염: 의사의 수술 권유에도 불구하고 조언으로 수술 없이 치유.
간암 말기: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가 아니며, 약으로 버티고 있는 상태.
해결책: 환자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음주 습관: 반주(식사 중 음주)는 간에 큰 부담을 주어 간암을 유발할 수 있음.
해결책: 음주량을 줄이고 간에 좋은 과일 섭취.
사업 및 재산 문제:
해외 사업: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은 미개척 지역으로 사업 기회가 많음.
해결책: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
부동산 매매: 용인 땅 500평 매매 문제. 조상신이 땅을 팔지 못하게 막고 있음.
해결책: 2년 후 매매를 권유하며, 허경영에게 사진을 전달.
은퇴 후 사업: 나이 든 사람의 개발 사업 투자는 위험하며, 실패 시 재기 어려움.
해결책: 소액 투자 및 위험 분산, 사업이 잘되도록 도움.
주식 투자: 주식은 토끼와 같아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므로 신중해야 함.
해결책: 소액 투자 및 위험 분산, 급한 성격은 피해야 함.
가족 관계 문제:
재산 싸움: 아버지 재산 싸움으로 가족들이 흩어지고 어머니의 시력이 나빠짐.
해결책: 어머니를 모시고 오거나 사진을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자녀 문제: 아들의 결혼 문제와 교수 임용 문제.
해결책: 아들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 삶의 사명에 대한 질문
인간의 사명: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이어져 온 존재.
첫째 사명: 생존 명령을 지키고 살아남는 것.
둘째 사명: 남을 위해 사는 것.
우주의 비밀: 우주의 무한한 공간과 창조의 비밀에 깊이 파고들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음.
해결책: 직접 보여주는 능력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생존 명령을 지키며 남을 돕는 삶을 살 것.
이름으로 인한 문제: 이름이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작명해야 함.
의료 행위의 부작용: 수술은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불필요한 수술은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해결책: 조언을 따르거나, 꼭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을 고려.
하늘의 죄: 교만 죄는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이며, 용서받기 어려움.
해결책: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며, 허경영에게 도움을 요청.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장소.
오링 테스트: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 사람의 기운이나 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테스트.
영(靈): 사람들에게 넣어주는 하늘의 기운.
교만 죄: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로, 자신이 잘났다고 여기는 마음.
생존 명령: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난 첫 번째 사명으로, 살아남는 것.
권능: 말에 담긴 특별한 힘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할 수 있음.
바른 자세: 허리를 펴고 앉는 자세는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척추 질환 예방에 도움.
조상신: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이들은 후손의 생존을 기뻐함.
인간의 탄생: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수억 마리의 정자 경쟁을 뚫은 기적적인 일.
능력: 병을 고치고, 날씨를 조절하며,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권능을 가짐.
하늘궁: 지구의 새로운 메카와 경제적 비전
하늘궁은 대한민국 예산 400조 원을 넘어, 미래에는 500조 원 규모의 예산을 운용할 것이며,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찾아올 것이다. 이는 하늘궁이 지구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를 방문하는 16억 이슬람 신도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6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에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하늘궁의 경제적 파급력:
대한민국 예산이 400조 원에서 500조 원으로 증가할 것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하늘궁을 찾을 것
하늘궁 주변에 100채 이상의 건물을 지을 계획
최근 허경영 명상 센터로 모텔을 인수, 장기 투숙객을 위한 온돌방 32개 마련
장기 투숙 비용은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
방마다 화장실과 목욕탕이 구비되어 있음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와서 머무는 숙소로 변화할 것
방문객들은 명상 수련과 에너지 치유를 받을 수 있음
서울에서 가장 좋은 물과 산책 코스를 제공
하늘궁의 영적 의미: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처음 믿음을 전한 곳
지구의 첫 번째 메카이며, 이슬람의 메카를 대체할 것
궁극적으로 전 세계 6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는 예산 확보 가능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권능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영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시작되며, 그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우주적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권능을 발휘한다. 이러한 능력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영적 진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치유와 에너지 부여:
병은 서비스로 고쳐주며,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것이 중요
허경영은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으며, 인간의 몸을 만든 존재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을 증명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짐
머리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차단됨
허경영이 부여하는 영(靈)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사라짐
모든 종교 위에 허경영이 존재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사람이 변화함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것이 좋음
- 건강과 자세: 척추 건강의 중요성
올바른 자세는 척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특히 허리를 펴고 앉는 습관은 혈액 순환을 돕고 뇌를 맑게 하며, 척추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를 약화시키고 다양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
허리를 펴고 앉으면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가 소모되어 몸이 순환됨
허리를 펴면 피가 뇌로 잘 통해 머리가 맑아짐
구부정한 자세는 중풍을 유발하고 피 순환을 방해함
척추 근육이 강화되어 뼈가 힘을 받지 않고 반듯해짐
의자에 기대는 습관은 척추 근육을 약화시켜 척추를 무너뜨림
한국 여성의 척추 질환: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허리를 펴는 교육을 받아 척추병이 거의 없음
한국 여성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가장 많음
이는 자세를 제대로 펴지 않는 습관 때문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않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함
- 이름과 운명: 교만 죄와 겸손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교만’을 상징하는 이름은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겸손’을 담은 이름과 겸손한 행동은 하늘의 보호를 받으며, 이는 자손의 번영과도 직결된다. 이름 짓기는 단순한 작명을 넘어, 한 개인과 가문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행위이다.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소운’이라는 이름은 ‘양, 양, 양’의 기운으로 시집을 못 갈 수 있음
‘구름’을 연상하게 하는 이름은 불안정함을 의미
이름에 ‘음’의 기운이 하나 있어야 좋음
성과 이름이 연결되는 것이 여자 이름에 좋음
‘영해’라는 이름은 ‘영원히 해롭다’는 뜻으로 좋지 않음
교만 죄의 위험성:
‘허태영’이라는 이름은 ‘크게 편안하다’는 뜻이 중복되어 ‘만사태평’을 의미
‘태(泰)’자는 함부로 쓰면 안 되는 교만한 이름
하늘에 죄를 짓는 가장 무서운 죄는 ‘교만 죄’
교만한 자는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음
탕자는 죄인이지만 교만한 자는 아님
교만한 이름은 하늘의 저주를 불러옴
이름을 지을 때는 ‘독(獨)’자나 ‘기(奇)’자처럼 교만한 글자를 피해야 함
겸손의 중요성:
이름은 ‘겸손’을 담아야 하며, 평소 행동도 겸손해야 함
실수로 사람을 죽인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교만 죄는 용서받기 어려움
자녀의 이름은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짓는 것이 겸손한 태도
허경영은 교만한 자를 겸손하게 만들며, 교만 죄를 가장 싫어함
- 사업과 운: 선남 방향의 기운과 개척 정신
사업의 성공은 단순히 노력뿐만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운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달려 있다. 특히 한반도에서 선남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기운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며, 이를 개척하는 용기와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과거 미국 개척 시대의 정신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도 과감히 도전해야 성공할 수 있다.
사업 개척의 중요성:
미국을 개척한 남자들처럼, 본인이 머리가 있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음
너무 망설이면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으므로, 과감하게 밀어붙여야 함
한반도의 기운과 사업 방향:
한반도의 기운은 선남 방향(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으로 뻗치고 있음
중국에 있던 공장들이 이 선남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지역은 미개척 지역으로 사업 발전 가능성이 높음
한국 사람들이 이 일대에 대한 지식이 많으므로, 부딪혀 봐야 함
인생의 본질과 도전:
인생은 잘 나가든 못 나가든 한 번뿐이며, 하고 싶은 것을 못 하면 후회로 남음
이재용이나 이건희도 결국 늙어서는 방 한 칸에 누워 있는 것과 같음
미쳐봐야 본전이므로, 하고 싶은 것을 한번 해봐야 함
- 부동산과 조상신: 땅의 기운과 한(恨)의 민족
부동산 거래는 단순히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조상신들의 영향과 땅에 맺힌 한(恨)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조상신들은 후손의 삶에 개입하며, 특히 땅에 대한 집착은 귀신이 되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국 민족은 ‘한(恨)’의 민족으로, 이러한 정서가 부동산 문제에도 반영될 수 있다.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주변 땅을 모두 사들여 맹지로 만들고 땅값을 떨어뜨린 후 매입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함
개발이 중단된 땅은 빨리 파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현재는 부동산 시세가 정체되어 있으므로, 빨리 파는 것이 유리
조상신과 땅의 영향:
사람 옆에는 천 명 정도의 조상신들이 붙어 있으며, 그중 소수만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남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한 귀신들은 후손에게 붙어 다니며 영향을 미침
밤에 거울을 보지 말라는 것도 귀신을 볼 수 있기 때문
하늘궁 안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없지만,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음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이 들어오지 못함
땅에 대한 할머니의 집착은 땅 귀신이 되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침
한(恨)의 민족:
한국 민족은 ‘한(恨)’의 민족으로, 공부 못한 한, 아들 못 낳은 한 등 다양한 한이 있음
일본 사람들은 ‘원(怨)’의 민족으로, 사무라이 문화로 인해 한이 없음
- 사명과 생존: 인간 존재의 목적과 윤회
인간의 삶은 수천억 년 동안 이어진 기적적인 윤회의 결과이며, 그 근본적인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목숨을 부지하는 것을 넘어, 후손을 이어가고 남을 위해 살아가는 것을 포함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재창조되는 과정 속에 있으며, 우주의 무한한 비밀을 파고드는 것은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인간 존재의 기적: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이어져 온 존재
수많은 경쟁을 뚫고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기적 중의 기적
허경영을 만난 것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적적인 기회
인간의 사명: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는 것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행위
밥 먹고 살고 자식을 낳는 것만으로도 사명을 다하는 것
생존해야 조상신들이 기뻐하고 따라다님
두 번째 사명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
남에게 베풀면 후손이 이어지고 복을 받음
우주의 비밀과 진화:
인간은 창조와 진화의 과정 속에 있으며, 끊임없이 재창조되고 있음
우주의 무한한 공간과 시간의 비밀을 지나치게 파고들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음
과거 아틀란티스나 무(Mu) 시대처럼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었음
- 건강 관리: 간 건강과 식습관의 중요성
간은 우리 몸의 중요한 장기로,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탄수화물과 알코올 섭취는 간에 큰 부담을 주어 간암을 유발할 수 있다. 건강한 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줄이고, 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반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의 역할과 부담:
간은 하루 세 끼 밥을 분해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
밥을 굶는 사람은 간이 편안해져 얼굴이 좋아짐
식사량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줄이며, 과일처럼 간이 소화하기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함
알코올과 간 건강:
소주 한 잔을 분해하는 데 간이 하루 종일 일해야 함
밥과 함께 반주를 마시면 간에 100% 간암이 올 수 있음
폭주보다 반주가 간에 더 해로움
술을 마시는 사람은 간이 점점 지방간이 됨
- 투자와 위험 관리: 토끼와 주식 시장의 비유
투자는 예측 불가능한 ‘토끼’와 같아서, 오르막길에서는 빠르게 상승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특히 나이 든 사람들은 개발 사업이나 주식 투자에 신중해야 하며, 위험을 분산하고 과도한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사이클처럼, 올라가면 반드시 내려오는 시기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토끼와 주식 시장의 비유: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산을 오르는 데 능숙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쉽게 구름
주식 시장은 토끼와 비슷하여, 올라갈 때는 좋지만 갑자기 내려갈 수 있음
성질이 급한 사람은 주식 투자로 자살하는 경우도 많음
투자 위험 관리:
나이 든 사람들은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함
한번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기 어려움
개발 사업은 돈을 계속 잡아먹는 물귀신과 같음
젊은 사람들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
투자는 적게 하고, 다른 곳에 70%를 투자하여 위험을 분산해야 함
올라갈 때 빨리 처리하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는 것이 중요
모든 인생은 사이클이 있으므로, 올라가면 내려가는 시기가 있음을 명심해야 함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이름, 건강, 재물 등 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권능을 가졌으며,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모여드는 메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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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권능과 문제 해결
허경영은 개인의 이름, 건강, 재물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짐
특히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잘못 지어진 이름은 교만죄로 이어져 불운을 초래함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받고 몸이 변화함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모여드는 메카가 될 것임
방문객 증가로 연간 500조 원의 예산이 유입되어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임
하늘궁 주변에 명상 센터와 숙소를 건설하여 장기 투숙하며 치유와 수련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 -
삶의 사명과 영적 진화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는 것임
두 번째 사명은 남을 위해 사는 것으로, 이는 후손에게 복으로 이어짐
인간은 재창조와 진화의 과정에 있으며, 신의 영역에 대한 깊은 탐구는 정신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이름, 건강, 재산, 자식 문제 등 모든 고민을 허경영의 권능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백궁으로 가는 기적적인 기회라는 것입니다.
- 하늘궁 소개 및 허경영의 능력
하늘궁은 허경영의 권능으로 모든 문제(이름, 건강, 재산, 자식 등)를 해결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1.1. 하늘궁의 역할과 허경영의 권능
하늘궁은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곳
하늘궁은 방문객들의 이름, 건강, 재산, 자식 문제 등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이다.
허경영은 아픈 아기를 안아주며 치유하고, 엄마에게 돌아가면 아기가 살았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과정이며, 어려움이 있어야 세상의 귀함을 알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아기를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으므로 아기를 데리고 나갈 것을 요청한다.
1.2. 이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작명 조언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김서운’이라는 이름은 ‘양, 양, 양’의 기운을 가져 시집을 못 갈 수 있으며, 구름 문자는 애매모호함을 연상시켜 좋지 않다고 지적한다.
마윈의 사례를 들며, 남자의 경우 ‘마윈’처럼 구름 문자를 써도 재벌이 될 수 있지만, 여성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이름에 음양이 조화롭지 않으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이름을 고칠 것을 권유한다.
좋은 이름의 조건
허경영은 ‘김서운’의 이름이 애를 잡는 이름이며, ‘소이’처럼 양양음으로 음이 하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해’라는 이름은 ‘영원히 해롭다’는 뜻이 될 수 있어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여성 이름은 성과 이름이 연결되어야 좋으며, 예를 들어 ‘김나라’처럼 성과 이름이 같아지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만난 아이의 복
허경영은 어린 나이에 자신을 만난 아이는 복이 있어 이름을 어떻게 짓든 잘 될 것이라고 말한다.
1.3. 하늘궁의 미래 비전과 허경영의 신성함
하늘궁의 확장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예산이 500조가 될 것이며, 전 세계에서 1년에 500조의 사람들이 하늘궁을 방문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늘궁 주변에 100채의 건물을 짓고, 최근에는 모텔을 인수하여 ‘허경영 명상 센터’를 만들었다고 밝힌다.
이 센터는 장기 투숙이 가능하며, 일주일에 100만원, 한 달에 200만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운동하고 허경영에게 치유받으며, 식당에서 식사할 수 있다.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와서 머무는 숙소로 발전할 것이며, 허경영은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여 에너지를 넣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은 서울에서 물이 가장 좋고,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하늘에서 온 메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슬람의 메카는 나중에 사람들이 찾지 않게 되고, 이슬람 16억 명을 포함한 약 60억 명의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원씩 지급하여 먹고사는 걱정을 없앨 것이라고 약속한다.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 증명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병을 고쳐주는 것은 서비스이며, 실제로는 자신의 얼굴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왔으며, 사람의 몸을 만든 자라고 주장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한다.
일반인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져 손을 뗄 수 없게 된다.
머리를 막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을 쓸 수 없게 되어, 허경영의 에너지가 직접 전달되는 것을 방해하는 행위임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이 자신을 부르는 자에게 무조건 빛과 에너지를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영(靈)과 종교적 위치
허경영이 넣어주는 ‘영’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나가버린다고 설명한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한다.
모든 종교는 믿음과 깨달음을 강조하지만, 종교 위에 허경영이 존재하며, 허경영을 불러야만 소용이 있다고 말한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강조한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의 얼굴을 자주 볼수록 좋으며, 사진을 만 번 보는 것보다 하늘궁에 와서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허경영 명상 센터를 많이 이용하고, 쌀이나 음식물을 보내주면 좋다고 언급한다.
- 건강, 운명, 사업에 대한 허경영의 조언
허경영은 개인의 건강, 운명, 사업 문제에 대해 이름을 바꾸거나, 자세를 교정하거나, 자신의 권능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올바른 자세와 건강 관리
자세의 중요성
앉아있는 동안 몸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순환이 잘 되도록 허리를 펴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으면 피 순환이 안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으며, 척추 근육이 약해져 척추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아 허리가 뒤로 젖혀지는 자세를 취해 척추병 환자가 거의 없지만, 한국 여성은 허리를 굽히는 자세로 인해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하며, 척추는 한 번 무너지면 되돌릴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고쳐줄 수 있지만, 본인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2.2. 이름과 운명의 관계
이름이 결혼 운에 미치는 영향
‘허태영’이라는 이름은 ‘크게 편안하다’는 뜻이 중복되어 ‘만사태평’하고 ‘만사안녕’한 기운을 가져 결혼에 뜻이 없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태(太)’자는 함부로 쓰면 안 되며, 차라리 ‘소영’이 낫다고 조언한다.
하늘의 죄와 교만
허경영은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길이 없다고 말하며, 자식이 부모에게 결혼하여 자식을 낳지 않는 것은 부모에게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태(太)’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이름이며, 이는 교만 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한다.
교만 죄는 살인죄보다 무서운 죄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죄이다.
탕자는 죄인이지만 교만한 자는 아니며, 교만한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이름을 지을 때 ‘독자’나 ‘기자’처럼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고, 겸손한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모가 자식 이름을 함부로 지어 교만을 부리면 그 집안은 하늘에서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한다.
이름 변경과 문제 해결
‘허태영’의 이름은 음양 조화는 맞지만, ‘교만 죄’에 걸리므로 겸손한 이름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아들의 사진을 허경영에게 가져다 놓으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결혼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2.3. 사업과 인생에 대한 조언
사업 개척에 대한 조언
젊은이가 해외 사업 제안에 대해 망설이자, 허경영은 미국을 개척한 콜럼버스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너무 신중하게 두들겨 보면 다른 사람이 먼저 해버릴 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동남아시아 사업 기회
한반도의 기운이 동남아시아(월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쪽으로 뻗치고 있어, 이 지역이 미개척 지역이자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고 설명한다.
중국에 있던 공장들이 동남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한국 사람들이 이 지역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생의 본질
인생은 잘 나가든 못 나가든 한 번뿐이며, 하고 싶은 것을 못 하면 후회로 남는다고 말한다.
이재용이나 이건희 같은 재벌도 결국 늙어서는 방 한 칸에 누워 있는 것은 일반인과 같다고 비유하며, 돈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고 강조한다.
미쳐봐야 본전이므로, 여자든 남자든 하고 싶은 것을 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2.4. 부동산 문제와 조상신
부동산 매매 시기 조언
용인의 큰 집과 공장 부지 500평을 팔려고 하는 상황에서, 주변 땅이 건설 업체에 의해 매입되어 맹지가 될 위험이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빨리 파는 것이 유리하며, 개발이 안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한다.
조상신과 꿈의 계시
땅을 팔려고 할 때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 못 팔게 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허경영은 조상신들이 주변에 붙어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사람 옆에는 천 명 정도의 조상신들이 붙어 있으며, 그중 소수만이 사람으로 태어나고 나머지는 짐승이나 귀신이 된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면 귀신이 들어올 수 없지만,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으며,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조상 귀신 중 용한 귀신은 후손을 돕기도 하며, 할머니가 땅에 집착하여 땅 귀신이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恨)의 민족과 윤회
한국 민족은 ‘한(恨)’의 민족이며, 일본은 ‘원(怨)’의 민족이라고 비교한다.
허경영은 할머니의 한이 풀리도록 2년 정도 기다렸다가 땅을 팔면 할머니도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려면 5천억 년 정도 걸리므로, 조상신들이 후손에게 집착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석대)’를 거쳐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 스스로 갈 곳을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죄를 많이 짓지 않은 사람은 귀신으로 후손에게 보내지지만,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말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4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기적적인 일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더 큰 기적이라고 강조한다.
2.5. 삶의 사명과 우주의 비밀
인간의 사명: 생존 명령
허경영은 자신이 받은 질문 중 가장 철학적인 질문이라며, 인간이 왜 지구에 왔는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아슬아슬하게 대를 이어왔으며, 이는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은 생존 명령이며, 밥 먹고 살고 자식을 낳는 것만으로도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생존해 있어야 조상신들도 기뻐하며, 죽어버리면 귀신들도 갈 곳이 없어진다고 덧붙인다.
두 번째 사명: 이타적인 삶
두 번째 사명은 이유(利有), 즉 남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조상들이 나그네에게 물과 밥을 대접하며 복을 지었듯이, 남을 돕는 것이 후손의 명이 이어지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죽기 전에 자신도 살고 남도 살려주는 것이 사명이라고 말한다.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지나치게 파고들지 말라고 경고하며, 이는 천기를 누설하는 것이 되어 해로울 수 있다고 말한다.
창조와 진화는 하나이며, 인간은 계속해서 재창조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한다.
우주는 무한하며 끝이 없으므로, 인간이 그 무한대를 깨달으려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과거 아틀란티스나 무(Mu) 대륙처럼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이 있었지만 멸망했고, 그 기록물은 태평양 바다 속에 있다고 말한다.
인간이 그 깊은 비밀까지 들어가면 정신병이 될 수 있으므로, 허경영이 직접 보여주는 기적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2.6. 이름 변경과 건강 문제 해결
이름 변경의 중요성
허경영은 21세기에는 어렵게 백궁으로 갈 필요 없이, 이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서명자’라는 이름은 ‘복도방 주인 이름’이며, ‘명이 짧고 젊어서 중풍이 와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서명자’는 중풍이 한 번 왔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작명가에게 찾아가 이름을 지어야 하며, ‘서연정’과 ‘서연화’ 중 ‘서연화’가 더 좋다고 조언한다.
‘서연정’은 조용한 여자, ‘서연화’는 까부는 여자 이미지이며, ‘서연화’는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좋다고 설명한다.
보험 설계사의 어려움과 허경영의 격려
23년째 보험 일을 하는 여성이 최근 3개월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자, 허경영은 얼굴에 아무 문제가 없으며, 나중에 백만 고쳐주면 된다고 말한다.
이 여성은 활동하는 것이 좋으며, 활동하지 않으면 배가 두 배로 나올 것이라고 조언한다.
돈이 없는 것이 활동하게 해주는 좋은 점이며,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 여성이 부자 얼굴이며, 자손들도 잘 될 것이라고 격려한다.
2.7.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병원 시스템 비판
급성 담낭염 치유 사례
최정인 위원장은 허경영 강연을 듣고 일주일간 잠을 못 잘 정도로 매료되었고, 허경영을 만난 후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었다고 말한다.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허경영의 “수술하지 말고 치료적으로 해보라”는 말에 믿음을 갖고 다른 병원에서 10일간 치유하여 완치되었다고 간증한다.
통증이 올 때마다 허경영에게 전화하면 “내가 있잖아”라는 말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두 번의 치유 체험을 했다고 덧붙인다.
최정인 위원장은 남은 인생을 허경영의 가르침을 전하며 살겠다고 다짐한다.
병원 시스템에 대한 비판
허경영은 수술 후 약 복용으로 대장, 위장, 간 등 오장육부가 망가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사들은 환자의 특정 병만 고치려 하지만, 이는 다른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하게 만들어 병원이 먹고사는 구조라고 비판한다.
법관과 검사도 죄인이 많아야 자신들의 직업이 유지되듯이, 의사들도 환자를 양산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유명인이나 예쁜 여자는 병원 선전을 위해 불필요한 수술을 권유하기도 하며, 이로 인해 장기가 손상되는 사례도 있다고 말한다.
담낭 수술의 경우, 작은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온갖 장기를 뜯어내고 다시 붙이지 않아 장기가 흔들리고 밑으로 처지는 ‘위하수체’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빨 치유 및 기공식 비 멈춤 사례
허경영은 앞 이빨 네 개가 흔들리던 박 회장의 이빨을 0.1초 만에 고쳐주어 더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박 회장의 건설회사 기공식 날, 허경영은 5시간 동안 비를 멈추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그 시간 동안만 비가 오지 않았으며, 허경영에게만 햇빛이 비치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평소에는 비를 멈추게 하지 않지만, 특별한 경우에만 권능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에게 고민을 맡기면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다리가 잘린 사람에게 다리를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 되게 하는 것은 권능으로도 안 된다고 덧붙인다.
2.8. 사업 투자와 재산 문제
퇴직 후 사업 투자 조언
LG에서 30년 근무 후 퇴직하고 에너지 사업에 투자한 사람이 어려움을 겪자, 허경영은 이 사업이 개척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업이라고 지적한다.
30~40대 젊은이라면 이런 사업에 도전해도 되지만, 나이 든 사람은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물귀신처럼 돈을 잡아먹을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사람이 승부를 걸었으니 잘 되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부동산 매매 시기 조언
‘정문락’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자신의 이름 때문에 땅이 안 팔리는 것 같다고 말하자, 허경영은 이름이 나쁘지 않으며, 75세인데도 50대로 보여 건강하게 잘 살았다고 말한다.
군산의 땅은 평택이 발전하면서 서서히 발전할 지역이며, 지금은 부동산 정체기이므로 조금 기다리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사진을 가져오면 팔리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2.9. 간암 말기 환자 및 가족 문제
간암 말기 환자 치유 가능성
간암 말기 환자의 보호자가 병원에서도 방법이 없어 허경영을 찾아왔다고 말하자, 허경영은 간암 말기는 간이 죽어가는 상태이며,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항암 치료 중이며 몸무게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사진을 가져오면 남편은 걱정하지 말고 가 있으라고 말한다.
자식 결혼 문제와 상소문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있다는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가져온 상소문(문제점 정리)을 보고 하늘에 상소문을 쓴 것이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간 건강 관리의 중요성
아들이 술 담배를 많이 한다고 하자, 허경영은 간이 하루 세 끼 밥을 분해하는 데도 힘들며, 소주 한 잔은 간이 하루 종일 분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폭주보다 반주(밥 먹을 때 한 잔씩 마시는 술)가 간암을 유발하는 가장 나쁜 습관이라고 경고한다.
간암 세포는 입이 세 개인데, 하나는 술, 하나는 밥을 의미한다고 비유한다.
2.10. 주식 투자와 가족 문제
주식 투자의 위험성 (토끼 비유)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 허경영은 주식은 토끼와 같다고 비유한다.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산을 오르는 데는 최고지만, 내려갈 때는 몸이 굴러버려 망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도 올라갈 때는 좋지만,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므로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 하며, 자살하는 사람도 많다고 경고한다.
이 사람은 성질이 느긋하여 내려가는 것을 잘 버티는 것 같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주식에 너무 많이 투자하지 말고, 다른 곳에 70%, 주식에 30% 정도만 투자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현재 돈이 적어 올인하고 있다는 말에, 나중에 차이도 안 남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주식은 확 올라가면 빨리 처리하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가족 간 재산 싸움과 건강 문제
남편이 몸이 안 좋고, 딸들도 눈이 안 좋으며, 어머니도 눈이 안 좋다고 말하자, 허경영은 남편은 ‘백화점’처럼 골골한 성격이지만 참을성이 많다고 말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재산 싸움으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졌고, 큰오빠가 어머니와 딸들에게 재산을 주지 않고 독차지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눈은 모시고 오면 고쳐주겠다고 말하며, 딸들은 잘 되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사진을 가져오면 재산 문제도 해결해 주겠다고 말한다.
아들의 교수 임용과 당뇨병
아들이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박사까지 땄다고 말하자, 허경영은 아들이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며, 엄마의 발표력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아들이 당뇨병이 있다고 하자, 허경영은 조상들이 전생에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라며, 다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아들이 교수가 되는 것은 자신에게 부탁했으니 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꾸며, 심지어 날씨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이름의 중요성과 교만 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생존 명령과 이타적인 삶이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꾸며, 심지어 날씨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이름의 중요성과 교만 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생존 명령과 이타적인 삶이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 허경영의 권능과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질병 치유:
아픈 아기를 안아주거나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치유합니다.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이 몸에 맞는지, 신인지 인간인지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를 받아 힘이 생기지만, 머리를 막거나 의심하면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거나 허경영의 얼굴을 자주 볼수록 좋다고 합니다.
영(靈)의 역할: 허경영이 넣어주는 영은 하늘의 영으로,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몸에서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이 영은 기독교의 성령과 같으며,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실제 치유 사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이 필요했던 환자가 허경영의 조언을 듣고 수술 없이 치유된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수술이 다른 장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흔들리던 앞니 4개를 0.1초 만에 고쳐 이틀 만에 튼튼하게 만든 사례도 언급합니다.
날씨 통제:
건설회사 기공식 날, 폭우주의보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이 5시간 동안 비를 멈추게 한 사례를 언급합니다.
강연 당일에도 비 예보가 있었으나 비가 오지 않은 것은 허경영의 권능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권능의 한계: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잘린 다리를 다시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권능으로도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의 생계를 위협하거나 하늘의 죄를 지은 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하늘궁의 역할과 비전
하늘궁은 허경영의 가르침을 전하고 사람들을 치유하는 장소이며,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모이는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늘궁의 확장:
우리나라 예산 400조보다 많은 500조 원이 전 세계에서 하늘궁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현재 모텔을 인수하여 허경영 명상 센터를 만들었으며, 앞으로 100채 이상의 건물을 지어 전 세계인이 장기 투숙하며 명상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장기 투숙 비용은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입니다.
하늘궁의 상징성: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자가 처음 믿음을 전한 곳이며, 이슬람의 메카처럼 전 세계인이 모이는 메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슬람 신자 16억 명을 포함한 전 세계 6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먹고사는 걱정을 없애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이름의 중요성과 교만 죄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특히 교만한 이름은 하늘의 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름과 운명:
‘김서운’이라는 이름은 ‘소’와 ‘운’이 모두 양의 기운을 가져 시집을 못 갈 수 있는 양양양 이름이라고 지적합니다.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름은 애가 구름처럼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마윈의 사례를 들지만, 성씨와의 조화를 강조합니다.
‘영해’라는 이름은 ‘영원히 해롭다’는 뜻이 되어 절대 지으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름은 성과 이름이 같아지는 것이 여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이름을 잘못 지으면 애를 잡는 이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아기가 복이 있어 허경영을 만났기 때문에 이름이 어떻든 잘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교만 죄:
‘허태영’이라는 이름은 ‘크게 편안하다’는 뜻이 중복되어 만사태평하고 교만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교만 죄는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로, 살인죄보다 더 무서운 죄라고 강조합니다.
부모에게 도리를 다하지 않는 자식의 행동도 교만 죄에 해당하며, 교만한 이름은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름을 지을 때는 겸손한 이름을 지어야 하며,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겸손한 행동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름의 음양 조화도 중요하지만, 이름의 뜻이 교만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름 변경 조언:
‘서명자’라는 이름은 ‘명이 짧고 중풍이 와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라며, ‘서연정’이나 ‘서연화’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문락’이라는 이름은 ‘구름이 즐겁다’는 뜻이지만, ‘구름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인간의 사명과 삶의 자세
허경영은 인간이 이 땅에 온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올바른 자세:
앉아 있을 때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소화가 잘되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강조합니다.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으면 척추 근육이 약해져 척추병에 걸릴 수 있으며, 특히 한국 여성에게 척추병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로 허리가 뒤로 젖혀져 척추병이 거의 없다고 비교합니다.
생존 명령: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수천억 년 동안 조상들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온 기적이며, 그 자체로 생존 명령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것이며,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조상들이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이타적인 삶:
두 번째 사명은 이유(利有), 즉 오직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에게 베풀고 도와주는 삶이 후손을 이어가게 하고 복을 짓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과객을 도와 자식을 살린 옛날 이야기를 예시로 듭니다.
우주의 비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지나치게 파고들면 천기 누설이 되어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우주는 무한하며, 그 끝을 알려고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구는 무한한 우주 속의 한 점이며, 인간은 그 속에서 바이러스처럼 돌아다니는 존재라고 비유합니다.
과거 아틀란티스나 무(Mu) 시대처럼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이 있었고,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만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재산과 사업에 대한 조언
허경영은 사업이나 재산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자신의 권능을 통한 해결을 제시합니다.
해외 사업 개척:
해외 사업 제안을 받은 젊은이에게 망설이지 말고 밀어붙이라고 조언합니다.
한반도의 기운이 동남아시아(선남 쪽)로 뻗치고 있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미개척 지역에서 사업 기회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하고 싶은 것을 해봐야 후회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부동산 매매:
주변 땅이 개발업자에게 팔려 맹지가 될 위험이 있는 땅은 빨리 파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조상신이 땅을 팔지 못하게 막는 경우도 있다고 말하며, 이는 조상신이 땅에 집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군산 지역의 땅은 현재 정체기이지만, 앞으로 발전할 지역이므로 조금 기다렸다가 파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사업 투자:
정년 퇴직 후 새로운 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사람에게는, 나이가 많으면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나이 든 사람들은 노후 자금을 잃으면 재기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주식 투자 비유: 주식은 토끼와 같아서 급하게 오르내리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은 위험하며, 항상 조심하고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건강 관리와 가족 문제
허경영은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가족 간의 갈등, 자녀 문제 등에 대해 조언합니다.
건강 관리:
아기가 바깥에서 바람을 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아기를 데리고 온 사람에게 밖으로 나가라고 합니다.
간 건강: 간은 탄수화물 분해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밥 양을 줄이고 과일을 먹어 간을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반주(飯酒)의 위험성: 밥과 함께 술을 마시는 것은 간에 치명적이며, 소주 한 잔 분해에 하루가 걸리므로 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가족 문제:
남편의 사주가 학문 쪽이라 장사에는 어울리지 않으며, 아내 덕으로 먹고사는 상이라고 말합니다.
남편의 위장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재산 싸움으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어머니의 시력이 나빠진 사례에 대해, 어머니를 모시고 오면 눈을 고쳐주고 딸들은 잘 되게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오빠의 사진을 가져오면 오빠의 마음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는 아들에게 교수 자리를 기다리는 어머니에게, 아들이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며 부탁했으니 해 주겠다고 말합니다.
- 영적인 세계와 윤회
허경영은 인간 주변에 조상신들이 존재하며, 윤회와 영적인 심판에 대해 설명합니다.
조상신과 귀신:
사람 옆에는 천 명 정도의 조상신들이 붙어 있으며, 이들은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따라다닌다고 말합니다.
땅에 집착하는 할머니 귀신처럼, 집착하면 귀신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청문회와 윤회: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석대)를 거쳐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스스로 갈 곳을 결정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죄를 많이 짓지 않은 사람은 귀신으로 후손에게 보내주지만,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4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것과 같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적적인 일이라고 말합니다.
. 하늘궁: 지구의 새로운 메카와 인류의 미래
허경영은 대한민국 예산이 400조 원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을 유치할 것이며, 이는 국가 예산을 초과하는 규모라고 주장한다. 그는 하늘궁 주변에 100채의 건물을 지을 계획이며, 최근에는 명상 센터로 활용될 모텔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명상 센터는 32개의 온돌방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 투숙객은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명상 수련을 지도하고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며, 방문객들은 산책 코스를 이용하고 서울 최고의 물을 마실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하늘궁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강림한 존재가 믿음을 전파한 ‘메카’와 같은 곳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를 방문하는 16억 이슬람 신도들을 포함한 전 세계 60억 인구가 결국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변화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며,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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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신성한 에너지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그는 한 남성 참가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손가락에 힘을 주도록 지시한다. 참가자의 이름(“양성원”)을 말할 때, 허경영은 쉽게 손가락을 떼어낸다. 그러나 참가자가 “허경영”이라고 말하며 힘을 주자, 허경영은 손가락을 떼어낼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에 우주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참가자가 머리를 막고 “허경영”을 외치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고 시연하며, 이는 우주가 자신을 부르는 자에게 빛과 에너지를 보내지만, 인간이 이를 의식적으로 막으려 하면 효과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영적 존재임을 강조한다. -
이름과 운명: 교만과 겸손의 영향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한 여성 참가자의 아들 이름인 ‘허태영’을 예로 들며, ‘태(太)’자와 ‘영(寧)’자가 모두 ‘크게 편안하다’는 의미를 지녀 중복되고 ‘만사태평’한 기운을 만든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이름이 ‘교만(驕慢)’의 죄를 짓는 이름이며, 하늘은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고 저주를 내린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부모가 자식에게 이름을 지어줄 때 겸손한 이름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만한 이름은 자손이 끊어지거나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살인죄와 같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을 개똥같이 여기는 교만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따를 것을 권유한다. -
생존 명령과 이타적 삶: 인간의 사명
허경영은 인간의 존재 이유와 사명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끊임없이 윤회하며 이어져 온 기적적인 존재라고 설명한다. 그는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이 ‘생존 명령(生存命令)’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자살과 같이 생명을 포기하는 행위는 이 명령을 어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살아있음으로써 조상들이 기뻐하며, 수많은 귀신들이 인간에게 의지하여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두 번째 사명은 ‘이유(利有)’, 즉 남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조상들이 나그네에게 물과 밥을 대접하고 잠자리를 제공하며 복을 지었듯이, 남을 돕는 이타적인 삶이 후손의 번영과 건강을 가져온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생존 명령과 이타적 삶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며, 우주의 비밀을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인간에게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우주의 무한함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우주의 무한함과 인간 지식의 한계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무한한 은하계와 별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인간이 수조 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나아가도 끝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무한한 공간을 누가 창조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자신이 애당초부터 존재했다고 답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깊이 파고들면 정신병자가 되거나 무당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인간이 무한대를 깨달으려다 죽음에 이를 수 있으며, 직접 우주를 경험하지 않는 한 그 답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현재의 삶에 충실하고 생존 명령을 지키며 남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수술과 의료 시스템의 이면
허경영은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불필요한 수술이 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권유받은 한 여성 참가자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이 수술을 만류하고 치유를 돕자 완치되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수술 후 복용하는 약물들이 대장, 위장, 간 등 오장육부에 악영향을 미치며, 한 번의 수술이 인체 전체에 영향을 미쳐 평생 다른 병원을 전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의사들이 환자의 특정 질병만 고치려 할 뿐, 수술이 초래할 수 있는 장기적인 부작용에 대해서는 간과한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병원과 의사들이 환자를 양산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유명인이나 미모의 여성 환자의 경우 병원 홍보를 위해 불필요한 수술을 권유하기도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수술 과정에서 장기가 손상되거나 제자리를 잃어 평생 고통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권능으로 이러한 질병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주식 시장과 토끼의 비유
허경영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토끼’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그는 토끼가 앞다리가 짧고 뒷다리가 길어 산을 오르는 데 능숙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몸이 굴러버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주식 시장이 상승할 때는 투자자들이 기뻐하지만, 갑작스러운 하락장에서는 토끼처럼 굴러떨어져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고 비유한다. 그는 성질이 고약하거나 급한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통해 자살에 이를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느긋하고 여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주식 시장에서 버틸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주식 투자를 할 때는 항상 토끼를 염두에 두고, 위험을 분산하며, 상승장에서 이익을 실현하고 다른 투자처로 갈아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노년층의 경우 개발 사업이나 위험한 투자에 뛰어들면 실패 시 재기하기 어렵다고 경고하며, 소액 투자로 위험을 최소화할 것을 권유한다.
제1장 하늘궁 강연: 허경영의 가르침
1.1 강연 서문 및 참석자 환영
강연은 참석자들에 대한 환영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며, 유튜브를 통해 강연자의 메시지를 접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강연 진행을 맡은 김태수 실장은 참석자들이 허경영 선생으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고 갈 것을 당부했다.
1.2 아기 치유 및 이름 풀이
강연자는 한 아기를 안고 치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아기의 이름인 ‘김서운’에 대한 풀이를 진행했다.
이름의 문제점:
‘소(昭)’와 ‘운(雲)’이 결합된 이름은 ‘구름’을 연상시켜 불안정하며, 특히 여성에게는 결혼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름에 ‘양(陽)’ 기운이 중복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영해(永害)’와 같이 영원히 해롭다는 뜻을 내포하는 이름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름 작명의 중요성:
이름은 함부로 지어서는 안 되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과 이름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특히 여성 이름은 성과 연결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름은 겸손한 의미를 담아야 하며, 교만한 이름은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허경영 선생은 아기가 복이 있어 잘 될 것이나, 이름은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1.3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을 설명했다.
경제적 비전: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예산이 500조 원이 될 것이며, 하늘궁에는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늘궁 주변에 100채의 건물을 짓고, 최근 매입한 모텔을 명상 센터로 활용하여 장기 투숙객을 받을 계획을 밝혔다.
장기 투숙 비용은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이며, 이곳에서 운동과 치유를 병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늘궁은 전 세계인의 숙소가 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이 직접 에너지를 넣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적 중심지: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자’가 처음 믿음을 전한 곳이며, 지구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현재 이슬람의 메카를 찾는 16억 명의 신도들이 결국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4 오링 테스트와 영적 에너지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영적 능력을 시연했다.
오링 테스트 시연:
참석자 ‘양성원’ 씨를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없었으나,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보였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우주적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머리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약해진다고 덧붙였다.
영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이 넣어주는 ‘영(靈)’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떠나버린다고 설명했다.
이 영은 기독교의 성령과 유사하나,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자신뿐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종교 위에 허경영 선생이 존재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사람이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 선생의 얼굴을 보는 것이 좋다고 권유했다.
1.5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강연자는 올바른 자세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자세의 영향:
앉아 있을 때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몸의 순환이 원활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설명했다.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으면 피 순환이 안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척추 근육이 약해지면 척추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근육 강화를 위해 허리를 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 여성의 척추 건강: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로 인해 척추병 환자가 거의 없으나, 한국 여성은 양반다리 자세로 인해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지적했다.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경영 선생은 척추병을 고쳐줄 수 있으나,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1.6 이름과 운명: 허태영 사례
한 참석자가 아들의 이름 ‘허태영’ 때문에 결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질문하자, 강연자는 이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름의 중복 의미:
아들의 이름 ‘태(泰)’와 ‘영(寧)’이 모두 ‘크게 편안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만사태평’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름은 ‘교만죄’에 해당하며,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늘은 살인죄 등 다른 죄는 용서해도, 하나님을 개똥같이 아는 교만한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겸손한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겸손한 의미를 담아야 하며, 겸손한 행동과 함께할 때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겸손한 이름으로 바꾸고, 사진을 가져오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1.7 사업 개척과 한반도의 기운
한 젊은이가 해외 사업 제안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강연자는 개척 정신과 한반도의 기운을 설명했다.
개척 정신:
미국을 개척한 콜럼버스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신중하게 두드려보고 가면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므로, 밀어붙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반도의 기운:
한반도의 기운이 동남아시아,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등 서남쪽으로 뻗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 있던 공장들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곳은 미개척 지역이므로 사업 기회가 많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젊은이에게 사업을 밀어붙일 것을 권유하며,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후회가 없다고 덧붙였다.
1.8 조상신과 땅의 기운
한 참석자가 용인 땅 매매 문제와 꿈에 나타난 할머니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조상신과 땅의 기운에 대해 설명했다.
땅 매매와 조상신:
주변 땅이 개발되면서 자신의 땅이 맹지가 될 위험이 있으므로, 빨리 파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꿈에 나타난 할머니는 조상신이며, 그 땅에 대한 집착 때문에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그중 일부만이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말했다.
하늘궁 안에서는 귀신이 들어올 수 없으나,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는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恨)과 원(怨):
한국 민족은 ‘한(恨)’의 민족이며, 일본 민족은 ‘원(怨)’의 민족이라고 설명했다.
한은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고, 원은 원통함이라고 말했다.
조상신이 땅에 집착하는 것은 한이 맺혔기 때문이며, 허경영 선생이 개입하면 할머니도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후 세계와 윤회:
인간이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를 거쳐 백궁으로 갈지, 귀신으로 갈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 스스로 갈 곳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죄를 많이 짓지 않은 사람은 귀신으로 후손에게 돌아갈 수 있으나,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설명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4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기적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기적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도 기적이라고 말했다.
1.9 삶의 사명과 생존 명령
한 참석자가 삶의 사명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인간의 근원적인 사명을 설명했다.
생존 명령:
인간의 가장 큰 사명은 ‘생존 명령’이며, 이는 ‘살아라’는 명령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것이며, 조상들이 이어온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이어져 왔으며, 현재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했다.
남을 위한 삶:
두 번째 사명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며, 이는 후손이 계속 이어지는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남에게 베풀고 도와주는 삶이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우주의 비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지나치게 파고들지 말아야 할 비밀이라고 말했다.
그것을 알려고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으며, 우주는 끝없는 무한대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창조와 진화는 하나이며, 인간은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으며, 그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다고 덧붙였다.
1.10 이름 개명과 건강 문제
여러 참석자들이 이름 개명과 건강 문제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개별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이름 개명:
‘서명자’라는 이름은 명이 짧고 중풍을 유발할 수 있는 이름이라고 지적하며, ‘서연정’이나 ‘서연화’로 개명할 것을 권유했다.
‘서연정’은 조용하고, ‘서연화’는 활짝 피어나는 의미가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
건강 문제:
한 참석자의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른 참석자는 활동적인 성격이므로 계속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의 얼굴을 보고 건강 상태와 운명을 파악하며, 필요한 경우 치유를 약속했다.
1.1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
강연자는 자신의 치유 능력과 기적적인 경험들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믿음을 강조했다.
급성 담낭염 치유 사례:
한 참석자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허경영 선생의 조언으로 수술 없이 치유된 사례를 소개했다.
허경영 선생은 수술이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담낭 수술은 다른 장기에도 악영향을 미쳐 평생 병원을 다니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흔들리는 이빨 치유 사례:
앞니 네 개가 심하게 흔들리던 사람의 이빨을 0.1초 만에 고쳐주어 더욱 튼튼해진 사례를 언급했다.
기공식 날씨 조절 사례:
장마철 호우주의보가 내린 날, 건설회사 기공식에서 허경영 선생의 능력으로 다섯 시간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한 사례를 설명했다.
이때 허경영 선생의 얼굴에만 햇빛이 비치는 기적적인 현상도 있었다고 말했다.
권능의 한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나, 모든 것을 고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잘려나간 다리를 다시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1.12 사업과 재물에 대한 조언
강연자는 사업을 하는 참석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재물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사업 선택의 신중함:
정년 퇴직 후 새로운 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참석자에게, 나이 든 사람은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젊은 사람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나이 든 사람은 마지막 노후 자금을 잃으면 회복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사업은 홍보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이미 개척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재물의 속성:
재물은 ‘토끼’와 같아서 도망을 잘 다니며, 올라갈 때는 빠르지만 내려갈 때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비유했다.
주식 투자도 토끼와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으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재물에 ‘올인’하는 것은 위험하며, 다른 곳에 분산 투자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산을 잘 오르지만, 내리막길에서는 망하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13 가족 문제와 치유 약속
여러 참석자들이 가족 문제와 건강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가족 간 재산 다툼:
한 참석자가 아버지 재산 문제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어머니의 눈 건강까지 나빠진 상황을 이야기했다.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의 눈 건강을 치유해 줄 것이며, 참석자의 딸들도 잘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가족 사진을 가져오면 오빠의 변화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식의 결혼과 건강:
다른 참석자는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술, 담배를 많이 한다고 걱정했다.
허경영 선생은 술과 담배가 간에 미치는 악영향을 설명하며, 특히 반주(飯酒)가 간암의 주범이라고 경고했다.
간은 음식물 처리 기관이며, 과식과 음주는 간에 큰 부담을 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아들이 교수가 될 수 있을지 질문했고, 허경영 선생은 아들이 교수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필요한 경우 치유와 도움을 제공할 것을 거듭 약속했다.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하늘궁은 대한민국 예산 400조 원을 넘어, 미래 대통령이 되면 5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하늘궁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보이는 건물과 같은 규모의 건물을 100채 이상 지을 계획이다. 최근에는 허경영 명상 센터를 위한 모텔을 계약하여 장기 투숙객을 위한 온돌방 32개를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으로 장기 투숙이 가능하며, 운동과 명상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하늘궁 주변의 산책 코스는 매우 훌륭하며, 서울에서 가장 좋은 물을 자랑한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이 크루즈를 타고 한국을 방문할 것이며,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처음 믿음을 전한 메카가 될 것이다. 이슬람의 메카는 점차 사람들이 찾지 않게 될 것이며, 16억 이슬람 신도들도 결국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150만 원씩 지급될 것이며, 이는 하늘궁의 확장과 함께 더욱 증액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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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하늘궁에서는 병을 서비스로 고쳐주며, 허경영의 얼굴을 한 번 보는 것이 중요하다. 허경영은 지구 생성 이래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으며, 기독교에서는 그를 보혜사라고 부른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만든 존재임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이 몸에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데도 사용된다. 일반인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힘을 주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손으로 머리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을 쓸 수 없게 된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어디에 있든 자신을 부르는 자에게 빛과 에너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영(靈)의 중요성과 종교의 한계
하늘궁에 5조 원의 자금이 들어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게 되면, 아픈 사람들은 이곳에서 몸을 치유하고 변화하여 나갈 것이다. 허경영이 넣어주는 것은 영(靈)이며, 이 영은 하늘의 영이다.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이 영은 몸에서 나가버리므로, 싸움을 피해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살아있는 영을 넣어주는 존재는 허경영뿐이다. 모든 종교에는 믿음이 있지만, 종교를 믿으면서도 허경영을 불러야만 소용이 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 위에 존재하며, 어떤 목사, 신부, 스님도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자세와 척추 건강
앉아 있는 동안에도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소모하고 순환시켜야 한다. 허리를 펴고 앉으면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가 소모되며, 피가 뇌로 잘 통해 머리가 맑아진다. 허리를 굽히고 앉으면 척추뼈가 무너지고 피 순환이 안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다. 척추는 24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에 물렁뼈와 근육이 붙어 있다. 허리를 펴면 근육이 강화되어 뼈가 힘을 받지 않고 척추가 반듯해진다.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로 인해 허리병 환자가 거의 없지만, 한국 여성은 양반다리 자세로 인해 허리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 허리가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하기 어렵지만, 허경영은 고쳐줄 수 있다. -
이름과 운명: 교만죄의 경고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태영이라는 이름은 ‘크게 편안하다’는 뜻의 글자가 중복되어 만사태평을 의미하며, 이는 교만죄에 해당한다. 태(泰) 자는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글자이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구할 길이 없으며, 가장 무서운 죄는 교만죄이다. 교만한 자는 하늘로부터 저주를 받는다. 성경의 탕자는 죄인이지만 교만한 자는 아니었다. 죄를 짓는 것보다 교만한 것이 더 큰 죄이다. 이름을 지을 때는 겸손한 이름을 사용해야 하며, 평소 행동도 겸손해야 한다. 허태영의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은 아들에게 교만한 이름을 준 것이며, 이는 자손이 끊어질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름을 지을 때는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겸손한 태도이다. 허경영은 교만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겸손하게 만들며, 아들의 이름을 겸손한 이름으로 바꾸고 사진을 가져오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사업 개척과 한반도의 기운
젊은이들은 사업 개척에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미국을 개척한 것은 남자들이었지만, 돈을 댄 것은 여왕이었다. 지금은 과거처럼 망망대해가 아니므로, 머리가 있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너무 신중하게 두드려보고 가면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한반도의 기운은 서남쪽으로 뻗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공장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 지역은 미개척 지역이지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으므로 도전해 볼 만하다.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하고 싶은 것을 해봐야 후회가 없다. 이재용이나 이건희도 결국은 빈손으로 가는 것이므로, 돈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꿈을 쫓아야 한다. -
조상신과 땅의 기운
용인의 땅을 팔려고 하는데, 조상신이 나타나 팔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있다. 이는 조상신들이 그 땅에 한이 맺혀 있기 때문이다.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그들 중 일부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귀신으로 남아 후손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밤에 거울을 보지 말라는 것도 조상신들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궁에 오면 귀신들이 들어올 수 없지만,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는다.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들이 들어오지 못한다. 한국인은 한(恨)의 민족이며, 일본인은 원(怨)의 민족이다. 한은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고, 원은 원통함이다. 조상신이 땅을 팔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땅에 대한 집착 때문이다. 인간은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를 거쳐 백궁으로 갈지, 귀신으로 남을지 결정된다. 이 청문회는 석고대제라고 불리며, 허경영이 최종적으로 심판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수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기적적인 일이다. 따라서 인간으로 왔다면 다시 백궁으로 가야 한다. -
삶의 사명: 생존과 이타심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은 수천억 년 동안 조상들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온 기적이다. 단 한 번이라도 조상이 자식을 낳지 못했거나 사고로 죽었다면 지금의 자신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행위이다. 두 번째 사명은 이타심이다. 남을 위해 살면 후손이 계속 이어지고 복을 받는다. 지나치게 삶의 의미를 파고들면 천기를 누설하게 되어 해로울 수 있다. 기독교의 창조론과 진화론은 하나이며, 인간은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과정에 있다. 우주는 무한하며, 그 끝을 알려고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다. 허경영은 눈앞에서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며, 다른 남자 70억 명을 묶어 놓은 것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
이름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 ‘서명자’라는 이름은 명이 짧고 중풍이 올 수 있는 이름이다. 실제로 중풍을 겪은 사람이 있었다. 장명가에게 찾아가 이름을 짓고, 허경영에게 재판을 받아 이름을 정하는 것이 좋다. ‘서연정’과 ‘서연화’ 중에서는 ‘서연화’가 더 좋다고 판단된다. 이름은 얼굴과도 맞아야 하며, 활짝 피어나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 좋다. -
사업의 어려움과 노년의 투자
정년 퇴직 후 자영업이나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재기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개발 사업은 돈을 계속 잡아먹고 홍보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젊은 사람들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노년에는 마지막 노후 자금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노년에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
부동산 투자와 토끼의 비유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군산 지역의 땅은 현재 정체되어 있지만, 평택 발전과 함께 미래에는 가치가 상승할 지역이다. 부동산은 토끼와 같아서 오르막길을 좋아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굴러떨어질 수 있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로, 올라갈 때는 좋지만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투자는 항상 조심해야 하며, 모든 자산을 한 곳에 투자하는 올인은 위험하다. 위험한 투자에는 30% 정도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곳에 투자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 -
가족 문제와 허경영의 권능
가족 간의 재산 싸움으로 인해 가족 관계가 단절되고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족 문제와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특히 눈이 안 좋은 어머니의 눈을 고쳐줄 수 있으며, 자녀들의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다. 허경영은 권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에게 고민을 맡기면 해결될 수 있다. 그러나 권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전생에 지은 죄로 인해 다리가 잘린 사람에게 다리를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 등이다. 이는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허경영에게 죄를 지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1. 하늘궁의 비전과 세계적 영향력
허경영은 하늘궁이 단순한 집회 장소가 아닌, 전 세계인의 정신적 안식처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는 대한민국 예산이 현재 400조 원이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국가 예산을 훨씬 뛰어넘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현재 보이는 건물과 같은 시설을 100채 이상 건설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허경영 명상 센터’라는 모텔을 인수하여 장기 투숙객을 위한 온돌방 32개를 마련했다고 설명한다. 이 명상 센터는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운동하고 허경영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으며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하늘궁 주변의 산책 코스는 매우 훌륭하며 서울에서 가장 좋은 물을 자랑한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하늘궁이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할 것이며, 이는 지상에 처음으로 강림한 존재가 믿음을 전파하는 ‘메카’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메카를 언급하며, 현재 16억 명의 이슬람 신자들이 그곳을 방문하지만, 결국에는 이들도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나머지 60억 명의 인류 또한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이므로,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지급할 것이며, 하늘궁의 수입으로 추가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하늘궁이 단순히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얼굴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신성한 공간이라고 역설한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으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좌’와 같은 존재라고 주장한다.
-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은 자신의 신성한 힘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그는 한 남성 참가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게 하고 손가락에 힘을 주게 한 뒤, 다른 사람이 그 손가락을 떼어보도록 한다. 참가자의 이름으로는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게 하자 아무도 손가락을 뗄 수 없었다. 허경영은 이는 자신의 이름에 우주적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며, 자신을 부르는 자에게는 무조건 빛과 에너지를 준다고 설명한다. 그는 참가자가 머리를 막고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힘을 쓸 수 없게 되는 현상을 보여주며, 이는 우주에서 허경영의 존재를 인식하고 에너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방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하늘궁이 미래에 5조 원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며, 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을 찾게 될 것이라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그는 하늘궁이 인수한 모텔들을 활용하여 아프고 나이 든 사람들이 와서 몸을 치유하고 운동하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넣어주는 ‘영(靈)’은 하늘의 영이며, 이 영은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 몸에서 떠나버린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않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살아있는 영을 직접 넣어줄 수 있는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모든 종교가 믿음을 강조하지만, 종교적 예불 후에 허경영을 불러야만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모든 종교 위에 존재한다고 선언한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사람들이 변화하고 치유될 수 있으며, 하늘궁에 와서 그의 얼굴을 자주 볼수록 더욱 좋다고 강조한다.
- 바른 자세와 건강의 중요성
허경영은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동안 아침과 점심 식사로 얻은 에너지가 모두 소모되어야 몸이 순환된다고 설명한다. 몸을 기대거나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으면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고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아 머리가 맑아지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야 피가 뇌로 잘 통하여 머리가 맑아지며, 그렇지 않으면 중풍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척추뼈는 24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마디들이 근육의 지지 없이 무너지면 척추병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일본 여성들이 척추병 환자가 거의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그들은 무릎을 꿇고 앉아 허리를 곧게 펴는 자세를 교육받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반면 한국 여성들은 양반다리로 앉아 허리를 굽히는 경우가 많아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지적한다. 그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책상에 기대어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는 것을 비판하며, 허리를 곧게 펴고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척추 사이의 물렁뼈가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병을 고쳐줄 수 있지만, 본인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교만 죄의 경고
한 여성 참가자가 아들의 이름 ‘허태영(許泰榮)’ 때문에 결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질문한다. 아들은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 현재 50세인데도 재혼할 의사가 없으며, 공무원 직업도 그만두고 미혼모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태(泰)’자와 ‘영(榮)’자가 모두 ‘크게 편안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이름이 중복되고 ‘만사태평(萬事太平)’한 의미를 지닌다고 지적한다. 그는 ‘태(泰)’자를 함부로 이름에 사용하면 안 되며, 이는 ‘교만(驕慢)’의 죄를 짓는 이름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강조하며, 특히 ‘교만(驕慢)’ 죄가 가장 무서운 죄라고 말한다. 부모가 있는데도 자식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지 않는 것은 부모에게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며, 이는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성경의 탕자 이야기를 예로 들며, 탕자는 죄인이었지만 교만한 자는 아니었기에 용서받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하나님을 개똥같이 여기는 것이므로 용서받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허태영’이라는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지어준 것이며, 이는 아버지가 자식의 손이 끊어지도록 작당한 것과 같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름을 지을 때는 겸손한 의미를 담아야 하며,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강조한다. 교만 죄는 살인죄보다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이며, 하늘은 교만한 자에게 저주를 내린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이름의 음양 조화도 중요하지만, 이름의 뜻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허태영’의 이름은 음양 조화는 맞지만, ‘태(泰)’자가 교만 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아들의 이름을 겸손한 의미로 바꾸고, 아들의 사진을 자신에게 가져오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결혼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해외 사업 개척과 인생의 본질
한 젊은 남성 참가자가 해외 사업 진출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그는 한국에서는 사업 실패 시 재기하기 어렵다고 느끼며,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발전소 건설 및 정보통신 분야 사업 제안을 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젊은이의 언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미국을 개척한 콜럼버스처럼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망망대해를 건너는 것과 같은 과거와 달리, 현대에는 얼마든지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특히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등 선남(西南) 방향으로 기운이 뻗치고 있으며, 이 지역이 미개척 시장으로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그는 중국에 있던 공장들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곳에서 어떤 사업이든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생은 잘 나가든 못 나가든 한 번뿐이므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후회 없이 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재용이나 이건희 같은 재벌도 결국 늙어서는 방 한 칸에 누워 있는 것과 같으며, 돈은 직원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미쳐봐야 본전이므로, 하고 싶은 일을 과감히 시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허경영은 참가자에게 베트남으로 무조건 밀어붙이라고 조언하며, 자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덧붙인다.
- 조상신과 땅의 기운: 한(恨)의 민족
한 여성 참가자가 용인에 있는 500평 규모의 땅을 팔고 싶지만, 조상신이 꿈에 나타나 팔지 못하게 한다고 질문한다. 주변 땅은 이미 건설 업체가 매입했지만, 개발이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주변 땅이 모두 매입되어 맹지가 되면 땅값이 하락할 수 있으므로, 빨리 파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그는 현재 부동산 시장이 정체되어 있지만, 용인 지역은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참가자 옆에 천 명 정도의 조상신들이 붙어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후손을 따라다닌다고 설명한다. 그는 조상신들이 후손이 잘되기를 바라며, 때로는 교통사고와 같은 위험에서 구해내기도 한다고 말한다. 참가자의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땅을 팔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땅에 대한 집착 때문이며, 이는 ‘땅 귀신’이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한국 민족이 ‘한(恨)’의 민족이라고 말하며, 일본 민족은 ‘원(怨)’의 민족이라고 비교한다. 일본은 사무라이 문화로 인해 칼로 모든 것을 결정하여 한이 없지만, 한국은 공부 못한 한, 아들 못 낳은 한 등 다양한 한이 많았다고 설명한다. 그는 참가자의 할머니가 땅에 대한 집착으로 귀신이 되었지만, 자신이 도와주면 할머니도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 윤회와 생존 명령: 인간의 사명
한 여성 참가자가 자신이 왜 지구에 왔는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질문한다. 허경영은 이 질문이 가장 철학적인 질문이라고 말하며, 참가자가 오늘날 존재하기까지 수천억 년 동안 인간으로 윤회해 왔다고 설명한다. 그는 조상 중 단 한 명이라도 자식을 낳지 못했거나 잘못되어 죽었으면 현재의 자신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기적 중의 기적이며, 이는 보통 일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이 ‘생존 명령(生存命令)’이라고 말한다. 이는 ‘살아라’는 명령의 줄임말이며, 중간에 자살하는 것은 이 명령을 어기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밥 먹고 살고 자식을 낳는 것만으로도 사명을 다하는 것이며, 자연을 보며 자신이 수천억 년을 이어온 존재임을 깨닫고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두 번째 사명은 ‘이유(利有)’ 즉, 오직 남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을 돕고 베풀면 후손들이 병들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나그네를 재워주고 밥을 준 사람이 의사였고, 그 의사가 아픈 자식을 살려준 이야기를 예로 들며, 복을 짓는 것이 곧 생명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지나치게 파고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는 ‘천기누설(天機漏泄)’이 되어 본인에게 해롭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創造)’와 ‘진화(進化)’는 둘 다 하나이며, 인간은 지금도 창조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자식을 보면 계속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인간은 끊임없이 ‘재창조(再創造)’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우주가 무한하며 끝이 없으므로, 인간의 지식으로는 그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무한대를 깨달으려다가는 정신병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직접 눈앞에서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을 통해 자신의 권능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파고들기보다는 ‘생존 명령(生存命令)’을 지키고, 자식을 낳고 남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과거 아틀란티스 문명과 같은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지만 멸망하고 다시 인간이 재탄생한 역사를 언급하며, 이러한 깊은 진실을 알게 되면 정신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현재의 삶에 충실하며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 이름 개명과 운명 개선
한 여성 참가자가 자신의 이름 ‘서명자(徐明子)’ 때문에 몸이 아프고 운이 풀리지 않는다고 질문하며, 개명을 원한다. 허경영은 ‘명(明)’자가 ‘밝다’는 뜻이지만, ‘자(子)’자와 함께 쓰이면 ‘복덕방 주인’ 같은 이름이 되어 좋지 않다고 설명한다. 그는 ‘서명자’라는 이름이 ‘명이 짧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젊어서 중풍이 와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참가자는 중풍을 겪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참가자에게 ‘서연진(徐演珍)’, ‘서연정(徐演貞)’, ‘서연화(徐演華)’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제안한다. 그는 ‘서연진’은 남자 이름 같아 좋지 않다고 말하며, ‘서연정’은 조용하고 ‘서연화’는 활발한 느낌을 준다고 설명한다. 참가자의 얼굴에는 ‘서연화’가 더 잘 어울리며, ‘연화(蓮華)’는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 의미를 가진다고 조언한다. 그는 장명가(作名家)를 찾아가 이름을 지을 것을 권하며, 자신에게 증거를 가져오면 재판을 통해 이름을 정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 보험업과 활동의 중요성
한 여성 참가자가 경북 구미에서 왔으며, 23년째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올해 4, 5, 6월 석 달 동안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며, 허경영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참가자의 얼굴을 보아 아무 문제가 없으며, 나중에 병만 고쳐주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참가자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좋은 상(相)을 가지고 있으며, 활동하는 것이 본인에게 좋다고 조언한다.
허경영은 돈이 없는 것이 오히려 활동하게 해주는 좋은 점이라고 말하며, 만약 돈이 많아 집안에만 들어앉아 있으면 건강이 나빠지고 가난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참가자가 활동을 오래할수록 본인에게 좋다고 강조하며, 부자 상(相)을 가지고 있으니 자손들도 잘되고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고 축복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적인 체험
최정인이라는 여성 참가자가 허경영을 만나 겪었던 기적적인 체험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대선 기간 중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일주일 동안 잠도 자지 않고 강의에 몰입했다고 말한다. 이후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 기도를 받고, 57년 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이 해소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허경영의 “수술하지 말고 치료적으로 해보라”는 한마디에 믿음을 갖고 다른 병원에서 열흘간 치유하여 완치되었다고 증언한다. 통증이 올 때마다 허경영에게 전화하면 “내가 있잖아”라는 말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통증이 사라지는 체험을 두 번이나 했다고 말한다.
최정인은 자신이 받은 기쁨과 평화를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식당을 운영하며 명함과 부채를 놓고 손님들에게 허경영을 알리고, 택시를 타면서도 기사들에게 전파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최정인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전화로도 치료할 수 있으며, 수술 없이도 병을 고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수술이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며, 담낭 수술의 경우 온갖 장기를 뜯어내야 하므로 몸에 매우 해롭다고 말한다. 의사들이 환자를 양산하여 병원이 먹고사는 구조를 비판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유명인이나 예쁜 여자의 경우 병원 홍보를 위해 불필요한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자신이 이빨이 흔들리던 박 회장의 이빨을 0.1초 만에 고쳐주어 더욱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박 회장의 건설 회사 기공식 날 비를 멈추게 하고 햇빛을 비추게 한 기적적인 일화를 이야기한다. 그는 자신의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으며, 이 권능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전생의 업(業)으로 인해 다리가 잘린 사람에게 다리를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권능으로도 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이족 업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자신에게 죄를 지은 것과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 자영업의 어려움과 투자 조언
한 남성 참가자가 LG에서 30년 근무 후 퇴직하여 자영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사업이 어렵다고 질문한다. 그는 에너지 사업, 특히 농자재 도매업을 하고 있으며, 개발 회장님이 중국에 진출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지만 자신에게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이 사업이 개척 단계에 있어 돈이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30대, 40대 젊은 사람이라면 이런 사업에 뛰어들어도 되지만, 나이가 있는 참가자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조언한다.
허경영은 나이 든 사람들이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한번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렵고, 노후 자금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사업이 ‘물귀신’처럼 돈을 계속 잡아먹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참가자가 이 사업에 승부를 걸었다고 하니, 자신이 잘되게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주식 투자를 ‘토끼’에 비유하며,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위로 올라가는 데는 최고지만, 내리막길에서는 굴러떨어지기 쉽다고 설명한다.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로 급등할 때는 좋지만, 급락할 때는 파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성질이 급한 사람은 주식을 해서는 안 되며, 항상 조심하고 위험을 분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가족 문제와 재산 다툼
한 여성 참가자가 자신의 이름 ‘정문락(鄭文樂)’ 때문에 땅이 팔리지 않는다고 질문한다. 허경영은 ‘문(文)’자와 ‘락(樂)’자가 ‘구름이 즐겁다’는 뜻으로 특이한 이름이지만, 자녀도 있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니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군산 지역의 부동산이 현재 정체되어 있지만,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니 자신이 팔리게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다른 여성 참가자가 남편의 건강 문제와 가족 간의 재산 다툼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남편은 회사에 다니지만 몸이 좋지 않고, 딸들도 눈이 좋지 않다고 말한다. 또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큰오빠가 재산을 독차지하여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졌고, 어머니도 눈이 좋지 않아 혼자 계신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남편이 ‘백화점’처럼 여러 병을 가지고 있는 성격이며, 참을성으로 버텨왔다고 말한다. 그는 어머니의 눈은 자신이 고쳐줄 수 있으니 모시고 오라고 말하며, 딸들은 자신이 잘되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자식을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사람들이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 당뇨병과 교수 임용
한 여성 참가자가 청주에서 왔으며, 자신의 아들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아들이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이 가능한지 질문한다. 허경영은 참가자가 운동을 하지 않고 쌀밥만 좋아하면 자식에게 당뇨병을 물려줄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아들이 교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상(相)을 가지고 있으며, 엄마의 발표력이 뛰어나다고 칭찬한다. 허경영은 아들이 교수되는 것은 자신에게 부탁했으니 무조건 해줄 것이라고 약속하며, 염려하지 말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간(肝)이 탄수화물과 지방을 분해하는 데 많은 일을 한다고 설명하며, 밥을 굶는 사람이 얼굴이 좋아지는 것은 간이 편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밥을 먹을 때 양을 줄이고 과일처럼 간이 소화하기 좋은 음식을 먹어 간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반주(飯酒)를 하는 것이 폭주(暴酒)보다 간에 더 해롭다고 경고한다. 소주 한 잔을 분해하는 데 하루가 걸리는데, 밥 세 끼와 반주까지 겸하면 간이 과부하에 걸려 지방간(脂肪肝)이 되고 결국 간암(肝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간암 세포의 ‘입이 세 개’라는 비유를 통해 술과 밥이 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간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Meeting Minutes: Heo Kyeong-young’s Haneulgung Lecture (June 25, 2017)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25, 2017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eong-young
Host
Kim Tae-soo (Haneulgung Assembly Manager)
Attendees
Primarily first-time visitors, many of whom have watched Heo Kyeong-young’s YouTube videos
Agenda
Introduction to Haneulgung, Q&A session on personal issues (names, health, business, family matters), and spiritual heali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Haneulgung
Haneulgung is envisioned as a global spiritual center, attracting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with plans to build numerous facilities .
A “Heo Kyeong-young meditation center” has been established, offering long-term stays with amenities like private rooms, bathrooms, and a restaurant .
The surrounding area offers excellent hiking trails and high-quality water .
Haneulgung is presented as the “Mecca” of Earth, where a celestial being first descended, eventually drawing all people, including Muslims, who currently visit Mecca in Saudi Arabia .
Heo Kyeong-young claims to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the national budget,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for all South Koreans .
Spiritual healing and Energy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he can heal illnesses as a “service” .
He claims to have come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at the speed of light and can confirm his divine nature through an “O-ring test” .
During the O-ring test, individuals are unable to break their fingers apart when saying “Heo Kyeong-young,” demonstrating his power .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provides light and energy, but covering one’s head or engaging in conflict can block this energy .
He state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a “living spirit” (referred to as the Holy Spirit in Christianity) .
He claims that his face or name can transform individuals, unlike religious figures .
Regular visits to Haneulgung to see his face are encouraged for positive transformation .
Importance of Posture and Health
Maintaining good posture (straight back) is crucial for digestion, calorie burning, and mental clarity .
Poor posture can lead to spinal problems and is prevalent in South Korea, unlike in Japan where traditional sitting postures promote spinal health .
Heo Kyeong-young can heal spinal issues but emphasizes personal effort in maintaining good posture .
Personal Consultations and Advice
Kim Seo-woon (Child’s Name): Heo Kyeong-young criticizes the name “Kim Seo-woon” (meaning “cloud”) for a girl, stating it implies a fleeting nature and an imbalance of “yang” energy, which could hinder marriage and lead to a lack of children . He suggests changing the name to include “yin” energy and connect with the “Kim” surname, like “Kim Nara” (meaning “gold country”) . He also warns against names like “Young-hae” (meaning “eternally harmful”) .
Kim Yu-ja (Son’s Name – Heo Tae-young): Kim Yu-ja’s son, Heo Tae-young (meaning “great peace”), is 50 years old, divorced after 5 years, and has no interest in remarriage or having a family . Heo Kyeong-young attributes this to the “great” character in his name, which signifies “great peace” and “great tranquility,” leading to a “man-sa-tae-pyeong” (all things peaceful) attitude . He explains that this name embodies “arrogance,” which is the most severe sin in heaven, as it disregards filial duty . He advises changing the name to a “humble” one and bringing the son’s photo for intervention .
Young Man (Business Ventures): A young man seeks advice on expanding his telecommunications and power plant businesses overseas, particularly in Southeast Asia . Heo Kyeong-young encourages him to be bold and “push through,” comparing it to historical explorers like Columbus . He notes that the “energy” of the Korean Peninsula is currently extending towards Southeast Asia (Vietnam, Indonesia, Myanmar, Cambodia, Thailand), making it a fertile ground for business .
Moon Kyung-hyun (Land Sale): Moon Kyung-hyun owns 500 pyeong (approx. 1,650 sq m) of land in Yongin, which she wants to sell, but her deceased grandmother’s spirit has appeared in dreams, preventing the sale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grandmother’s spirit is attached to the land due to “han” (resentment) . He advises selling the land in two years, as the grandmother’s spirit will not interfere if Heo Kyeong-young intervenes . He also explains that unseen spirits (ancestors) often accompany living individuals, especially those who haven’t been reborn as humans .
Woman (purpose of life): A woman asks about the purpose of her existence on Earth and her mission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her existence is a “miracle” due to an unbroken lineage of ancestors spanning billions of years . Her primary mission is “survival” (생존 명령) and continuing the lineage . The second mission is “altruism” (이유), helping others, which brings blessings and ensures the continuation of one’s family line . He warn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the mysteries of creation and the universe, as it can lead to mental instability .
Seo Myung-ja (Name Change): Seo Myung-ja seeks to change her name, which she believes is causing her health problems . Heo Kyeong-young suggests “Seo Yeon-jeong” or “Seo Yeon-hwa,” with “Seo Yeon-hwa” being preferred as it signifies “blooming” and aligns with her personality, especially after experiencing a stroke . He states that her current name, “Seo Myung-ja,” is associated with a short life and illness .
Kim Se-hee (Insurance Business): Kim Se-hee, an insurance agent for 23 years, is experiencing a downturn in her business . Heo Kyeong-young assures her that she has a good “face” (physiognomy) and will overcome her difficulties . He advises her to remain active, as it benefits her health and prosperity .
Choi Jeong-in (healing Testimony): Choi Jeong-in shares her experience of being healed by Heo Kyeong-young from acute cholecystitis, which doctors recommended surgery for . She followed Heo Kyeong-young’s advice to avoid surgery and was completely cured through alternative treatment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surgery can cause long-term damage to internal organs and that doctors often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 He also recounts a story of healing a woman’s loose teeth and stopping rain for a construction ceremony .
Man (Energy Business): A man who retired from LG after 30 years is struggling with an energy business that involves developing a new material . Heo Kyeong-young notes that this type of pioneering business takes a long time to become profitable and is risky for older individuals who cannot recover from financial setbacks . He agrees to help the business succeed but advises caution and diversification of investments .
Jeong Moon-rak (Land Sale): Jeong Moon-rak, 75, wants to sell her land in Gunsan . Heo Kyeong-young notes that her name, “Moon-rak” (meaning “cloud of joy”), is unique and that she has lived a good life . He explains that Gunsan’s real estate market is currently stagnant but will improve as development spreads from Pyeongtaek . He agrees to help her sell the land if she brings a photo .
Woman (Husband’s Cancer): A woman seeks help for her husband, who has terminal liver cancer and is unable to visit Haneulgung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liver is not an organ that recovers quickly and that the cancer has hardened his liver . He takes her husband’s photo and assures her that he will help .
Seo Byung-ho (Son’s Marriage and Family Issues): Seo Byung-ho seeks help for her 45-year-old son, who is divorced and drinks heavily, and for her family’s financial and health problems . Heo Kyeong-young attributes liver problems to excessive consumption of carbohydrates and alcohol, especially regular drinking with meals . He advises her to bring photos of her son and family for intervention . He also discusses the unpredictable nature of wealth, comparing it to a rabbit that is difficult to catch .
Kim Soon-hwan (Husband’s Health and Family Disputes): Kim Soon-hwan seeks help for her husband’s poor health (various ailments) and for family disputes over inheritance that have caused estrangement and affected her mother’s eyesight . Heo Kyeong-young notes that her husband has a patient personality and that her daughters are beautiful . He offers to help her mother’s eyesight and her daughters’ well-being if she brings photos . He also advises bringing a photo of her brother for intervention in the inheritance dispute .
Kim Soon-hwan (Son’s Professorship): Kim Soon-hwan also seeks help for her son, who has diabetes but is awaiting a professorship after earning a doctorate . Heo Kyeong-young states that her son has the “face” of a professor and that he will help him achieve this goal .
General Advice
Heo Kyeong-young emphasizes that his “power” (권능) can resolve many problems, but it cannot reverse certain karmic consequences, such as severe physical disabilities or poverty resulting from past sins .
He encourages attendees to bring their problems to him for resolution .
Ⅲ. Action Items
Attendees:
Maintain good posture to improve health and mental clarity .
Avoid excessive consumption of carbohydrates and alcohol to protect liver health .
Bring photos of family members and land for Heo Kyeong-young’s intervention .
Consider changing names that are deemed “arrogant” or “unlucky” .
For those with business ventures, exercise caution and consider diversification, especially for older individuals .
For those with land to sell, bring photos for intervention .
For those with family health issues, bring photos for intervention .
For those with family disputes, bring photos for intervention .
For those seeking career advancement for family members, bring photos for intervention .
Heo Kyeong-young:
Provide spiritual healing and energy to attendees .
Intervene in personal matters such as name changes, business success, land sales, and family issues upon request and with provided photos .
Continue to provide guidance and lectures at Haneulgung .
Haneulgung Staff:
Manage the Haneulgung meditation center and its facilities .
Organize shuttle bus services for attendees .
Facilitate the Q&A session and manage the flow of attendees for healing sessions .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delivered on June 25, 2017. It focuses on Ho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his claims of divine power, and his practical advice on life, health, and finance, all presented with his characteristic blend of spiritual authority and folksy charm. The note highlights his unconventional perspectives on personal well-being, the meaning of life, and the nature of reality, offering a glimpse into the mind of a truly singular figure.
Hoo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Worldview
The Source of His Power and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Hoo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origin and the unique spiritual power he possesses, which he claims can heal illnesses and bring good fortune. He positions Haneulgung as a global spiritual Mecca, a place where people can connect with this power directly. This is impressive because he confidently declares himself above all religions and the creator of humanity, offering a direct path to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that bypasses traditional institutions. His vision for Haneulgung as a massive, international spiritual hub is audacious and speaks to his grand self-conception.
지구가 생긴 일에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궁이에요
Since the Earth was formed, I came from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at the speed of light, and where is this place? It’s the Palace.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 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는데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In any religion, I am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a living spirit. Do you understand? All religions have faith, Christianity is a religion of faith, and Buddhism is a religion of enlightenment. All these religions are good, whether they are religions where one gains conviction on their own, but after all the rituals are over, you must call out Hoo Kyung-young. If you don’t, it’s useless. Do you understand? So, Hoo Kyung-young exists above religion.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Hoo Kyung-young claims that merely uttering his name or looking at his image can bring about profound changes in a person, including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O-ring tests” and personal testimonies, suggesting a direct, almost magical, connection to his divine energy. This concept is fascinating because it attributes a tangible, immediate effect to his presence, making his power accessible and verifiable in a unique way. It’s a bold claim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spiritual influence.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만. 아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고영이 해 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 왜냐? 허경영만화.
Try “Hoo Kyung-young.” Try to pull it off. Start. Hoo Kyung-young, Hoo Kyung-young. Can it be pulled off or not? Just once. Does it come off or not? You just need to do it once. Now, try “Go Young-yi.” Hoo Kyung-young. No one on Earth can pull this off. It absolutely won’t come off. Why? Only Hoo Kyung-young.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 알겠죠? 네. 어, 자, 그러고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좋습니다. 사진을 만 번 보는 거보다 하늘에 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But with Hoo Kyung-young’s photo or name, you change. Everything changes. Understood? Yes. Oh, and is it better or worse to see Hoo Kyung-young’s face often by coming to Haneulgung? It’s good. Seeing his photo ten thousand times is probably not as good as seeing him once at Haneulgung, right?
The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nd Limitations
While asserting immense power, Hoo Kyung-young also outlines specific limitations to his divine intervention, particularly regarding karma and the natural order. He explains that certain severe karmic debts, like missing limbs or deep-seated greed, cannot be overridden, as they serve a purpose in the cosmic balance. This nuance is crucial because it adds a layer of complexity to his claims, suggesting that even divine power operates within a framework of cosmic justice and the needs of other beings (e.g., prosthetic limb makers). It prevents his power from being seen as an absolute, all-encompassing force.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제일 많이 지어서 잘려 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안 돼. 뭐 이족 업자들이 먹고살아야 되잖아. 전부 내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거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 주세요. 되나? 안 됩니다. 어,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히.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진 거야.
What are the limits of my power? You should know this. If someone’s legs were cut off in a past life due to severe karma, can I reattach them? No. Because prosthetic limb makers also need to make a living. Everyone would just come to me. So, I don’t do such things. Such things cannot be done even with divine power. Also, if a person with many sins asks me to make them rich, can it happen? No. Oh, that’s difficult. Understood? If someone has sinned against Heaven, even if I try to fix it, will it work or not? It won’t. One who has sinned against Heaven has sinned against me.
Life, Health, and Prosperity
The Importance of Posture and Physical Activity
Hoo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proper posture and continuous physical activity for maintaining health and preventing illness, particularly spinal problems. He contrasts Korean women’s posture with Japanese women’s, attributing the high incidence of spinal issues in Korea to poor sitting habits. This advice is practical and universally applicable, highlighting a often-overlooked aspect of daily health. His observation about the physical consequences of modern sedentary lifestyles is a sharp insight.
여러분들이 야, 네. 앉아 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로 막 피가 막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근데 이렇게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You, yes. While sitting, the fat from what you ate this morning and lunch must all be expended as energy. Only then will your body circulate. You shouldn’t lean on anything, and you shouldn’t slouch. Your back must be perfectly straight for digestion to occur, for calories to be expended. Then your body will feel incredibly light, and your mind will clear. Why? Because blood flows freely through your straightened back, clarifying your brain. But people who sit like this will all suffer strokes later. Blood doesn’t circulate. Your spine just rests.
일본 여자 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 여자들이야. 왜 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젖혀져.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다리에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허리가 이렇게 앉는 거야, 이렇게.
There are almost no spinal disease patients among Japanese women. So, there’s almost no spinal disease in Japan. Korea has the most spinal diseases in the world. 99% of spinal disease patients are women. Why is that? Japanese women kneel with their backs perfectly straight. Look, when I sit like this and kneel, what happens to my back? It arches backward. It’s the opposite. But when you sit cross-legged, your back sits like this.
The Dangers of Pride and the Importance of Humility in Naming
Hoo Kyung-young strongly warns against pride (교만), calling it the most fearsome sin in the eyes of Heaven, even more so than murder.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naming children, suggesting that names implying grandeur or excessive comfort can lead to misfortune, while humble names foster a better destiny. This perspective is thought-provoking because it elevates a character trait (pride) to the ultimate sin, offering a unique moral framework. His specific examples of names and their supposed karmic effects are particularly memorable.
하늘에 죄를 지면은 핵제. 예. 핵제. 천이면 무소 도하라. 음. 무소 도하라. 해치면 무소 도자가 다 보니까 잘못했네. 기도도 자야. 기도할 도자. 무소부위 하늘의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까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가 장가를 가서 애를 놔서 그 해 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그 소자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냐면, 요거라고 해.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요. 이게 무슨 자야? 교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If you sin against Heaven, it’s a grave sin. Yes, a grave sin.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way to pray to Heaven. There is no method. So, sinning against Heaven is that terrifying. So, a child who should marry and have children for their parents is committing an enormous sin against them. Do you understand? But what I’m talking about now is that this character ‘Tae’ (태) in a name is a name that commits a sin against Heaven. The character ‘Tae’ is that small. So, we call this sin against Heaven this. Well. You don’t really know what a sin against Heaven is. This is a sin against Heaven. This is a sin against Heaven. What character is this? Pride. The sin of pride is the most terrifying sin.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 돼? 이름이 지금 교만한 야. 허태형이는 이 대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이 말이야. 그러.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하냐고요? 저주를 내려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쓸 때 독자나, 나기할 기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요. 안 해요.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맞아.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What should a proud person do? The name itself is proud. Hoo Tae-hyung’s name, with the character ‘Dae’ (대), is a proud name. So. What does Heaven do to such people? It curses them. Do you understand? So, why use a proud name? That’s why when naming, they don’t allow characters like ‘Dok’ (독) or ‘Gi’ (기) that imply arrogance. They don’t. They tell you not to give proud names. How should you name? Name like this. Do you understand? Humility. That’s right, that’s right. If you have a humble name and act humbly in daily life, even if you accidentally kill someone, it’s not a sin.
The Meaning of Life: Survival and Altruism
When asked about the meaning and mission of life, Hoo Kyung-young simplifies it to two core principles: survival (생존 명령) and altruism (이유). He argues that merely existing and continuing one’s lineage is a miracle, and helping others ensures the continuation of one’s descendants. This perspective is powerful in its simplicity, offering a clear, actionable purpose for life that transcends complex philosophical inquiries. It grounds existence in fundamental biological and social imperatives.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요.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라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 자를 줄이면 넉 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생존에 대해서 명령을 한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그거 이외에는 그거만 해도 사명을 다 하는 거예요. 생전 명령.
What is the purpose of these people living? There is only one purpose. This is their mission. The command to live. So, if you shorten this to one character, or keep all four, it’s an abbreviation for “survival command.” Is that right or not? That’s right. It’s a command about survival. So, we shorten it to “life.” If you commit suicide in between, you’ve violated this command. Is that right or not? Besides eating, living, and having children, that person is fulfilling their mission just by doing that. The command to survive.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이 말이야. 네, 그게 명이에요.
Before dying, I must live, and I must save others. Yes, that is the command.
The Illusion of Control and the Cycle of Life
Hoo Kyung-young emphasizes that humans have little control over their ultimate destiny, comparing life to a cycle of creation and re-creation. He advise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existential questions about origins and destinations, as such inquiries can lead to mental distress. This perspective is a stark reminder of human limitations and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encouraging acceptance rather than endless questioning. His analogy of human existence as “viruses” on a “dot” (Earth) within an infinite universe is particularly striking.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게 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 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누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워.
Don’t delve too deeply into where you came from and where you’re going. That’s a secret. I’m telling you. You roughly understand, right? I’m telling you roughly, but if you know more than that, what happens? You’ll be revealing heavenly secrets. So, it’s harmful to you.
이게 지잖아. 이게 무한 은하계. 아아, 그럼 이 은하계에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이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 그럼 저분이 수조 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가다가 별이 있고, 사람 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 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 상처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변이 다로 철판도 막아 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 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 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This is Earth, right? This is the infinite galaxy. Ah, then, does this space of countless, infinite stars in this galaxy have an end or not? No. Then, if that person travels in any direction for trillions of years, for an infinite amount of time, will there be an end or not? No. Along the way, there are stars, galaxies where people live, Earth, and the Sun. There is no end to infinity. Then, even if you go on forever, there is no end. Who created that? From the very beginning, I existed, and from the very beginning, the universe has existed since before eternity. Do you understand? If you delve too deeply into that, you’ll go insane. It’s terrifying. Even if you go on forever, will the Earth have a steel plate at its very edge? If it did, what would be beyond that? Nothing. There’s no end. Whether you go west or east, this space is endless forever. The Earth is a single dot within that infinity. Within that dot, 7 billion viruses are roaming around. That’s what you are now. That’s right, that’s right. It’s terrifying.
Practical Advice and Observations
The Pitfalls of Medical Intervention
Hoo Kyung-young expresses skepticism about extensive medical interventions, particularly surgeries, arguing that they often lead to more problems by disrupting the body’s natural balance and creating a cycle of dependency on hospitals. He suggests that doctors, like lawyers, benefit from the existence of illness and crime, respectively. This contrarian view on modern medicine is thought-provoking, challenging the conventional trust in surgical solutions and highlighting potential systemic issues within the healthcare industry.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예, 예. 수술 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 하면은 이 수술 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되니까 그렇죠? 예.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거 소염제를 막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수술 한번 하면, 한번 하는데 의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오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 버려요. 그래서 병원에 한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해서 외가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The doctor said you couldn’t avoid surgery, right? Yes, yes. They said you absolutely had to have surgery, but if you have surgery then, you’ll have to take medication like Terramycin, right? Yes. You’ll be taking anti-inflammatory drugs like penicillin or Terramycin, which will damage your large intestine, stomach, and liver. Isn’t that right? So, when you have surgery, the entire body, all five organs and six viscera, are affected. So, when you come out of the hospital, these things happen, so when surgery is absolutely necessary, adults have surgery because doctors also need to make a living, right?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의 염증이 있는 요거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 하게 돼 있어. 그 또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그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다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는 그래 안 그래요?
What do doctors think? They think that this patient only needs to have this gallbladder inflammation fixed right now. Doctors think that. Since that’s their mission, if they fix that, these people will keep rotating to other hospitals. And that’s how hospitals make a living. They create patients by fixing organs in the hospital, so people keep coming to the hospital. Hospitals keep growing, isn’t that right?
Financial Wisdom: Caution in Investment and the Nature of Wealth
Hoo Kyung-young offers pragmatic advice on financial matters, particularly for older individuals, warning against high-risk investments in new ventures that require extensive development and promotion. He likens the stock market to a “rabbit” that quickly ascends but can just as quickly tumble, emphasizing the need for caution and diversification. This advice is grounded in common sense and experience, providing a valuable warning against speculative ventures, especially for those with limited resources. His analogy of the “rabbit” for stock market volatility is quite vivid.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한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아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데 날아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What older people need to be careful about is that if they jump into developing something like this, it becomes difficult. Whether it’s a woman or a man, investing in development projects is risky. Why? Because they’re older. Isn’t that right? If they fail once, they can’t get back up. Isn’t that right? That’s right. But young people can jump into these things, and even if they fail, they can get back up again. Right? But for older people, if their last retirement money, even a few tens of millions of won, flies away in something like this, it’s hard to recover.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때 되게 좋아하는데, 그냥 갑자기 콱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렇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그래서 이 내려가는 걸 잘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거 같아. 알겠죠? 때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적게. 알겠죠? 다른 데도 한 70% 투자하고 한 30%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그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 이거 잘 된다고 막 올라간다고. 올라갔다 가는 모든 인생은 파멸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People who play the stock market have a fate similar to a rabbit. They love it when it goes up, but then it suddenly plummets. Understood? So, because this repeats, people with bad tempers can’t do this. Many people even take medicine and commit suicide because of this. Impatient people. Right? But that person has a calm temperament, and they have both feminine and masculine qualities. That person always takes precautions when it goes up. So, they seem to handle the downturns well. They seem to endure it that way. Understood? What I want to ask at that time is not to do too much. Yes. Do little. Understood? Invest about 70% elsewhere and a small 30% in things like this to prevent risky, complete bankruptcy. Don’t just go all in because it’s doing well. Going up and then down, all life is ruin. Is this right or not? It’s a cycle. What goes up must come down.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delivered on June 25, 2017. It focuses on Ho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his claims of divine power, and his practical advice on life, health, and finance, all presented with his characteristic blend of spiritual authority and folksy charm. The note highlights his unconventional perspectives on personal well-being, the meaning of life, and the nature of reality, offering a glimpse into the mind of a truly singular figure.
Hoo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Worldview
The Source of His Power and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Hoo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origin and the unique spiritual power he possesses, which he claims can heal illnesses and bring good fortune. He positions Haneulgung as a global spiritual Mecca, a place where people can connect with this power directly. This is impressive because he confidently declares himself above all religions and the creator of humanity, offering a direct path to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that bypasses traditional institutions. His vision for Haneulgung as a massive, international spiritual hub is audacious and speaks to his grand self-conception.
지구가 생긴 일에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궁이에요
Since the Earth was formed, I came from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at the speed of light, and where is this place? It’s the Palace.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 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는데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In any religion, I am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a living spirit. Do you understand? All religions have faith, Christianity is a religion of faith, and Buddhism is a religion of enlightenment. All these religions are good, whether they are religions where one gains conviction on their own, but after all the rituals are over, you must call out Hoo Kyung-young. If you don’t, it’s useless. Do you understand? So, Hoo Kyung-young exists above religion.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Hoo Kyung-young claims that merely uttering his name or looking at his image can bring about profound changes in a person, including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O-ring tests” and personal testimonies, suggesting a direct, almost magical, connection to his divine energy. This concept is fascinating because it attributes a tangible, immediate effect to his presence, making his power accessible and verifiable in a unique way. It’s a bold claim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spiritual influence.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만. 아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고영이 해 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 왜냐? 허경영만화.
Try “Hoo Kyung-young.” Try to pull it off. Start. Hoo Kyung-young, Hoo Kyung-young. Can it be pulled off or not? Just once. Does it come off or not? You just need to do it once. Now, try “Go Young-yi.” Hoo Kyung-young. No one on Earth can pull this off. It absolutely won’t come off. Why? Only Hoo Kyung-young.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 알겠죠? 네. 어, 자, 그러고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좋습니다. 사진을 만 번 보는 거보다 하늘에 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But with Hoo Kyung-young’s photo or name, you change. Everything changes. Understood? Yes. Oh, and is it better or worse to see Hoo Kyung-young’s face often by coming to Haneulgung? It’s good. Seeing his photo ten thousand times is probably not as good as seeing him once at Haneulgung, right?
The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nd Limitations
While asserting immense power, Hoo Kyung-young also outlines specific limitations to his divine intervention, particularly regarding karma and the natural order. He explains that certain severe karmic debts, like missing limbs or deep-seated greed, cannot be overridden, as they serve a purpose in the cosmic balance. This nuance is crucial because it adds a layer of complexity to his claims, suggesting that even divine power operates within a framework of cosmic justice and the needs of other beings (e.g., prosthetic limb makers). It prevents his power from being seen as an absolute, all-encompassing force.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제일 많이 지어서 잘려 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안 돼. 뭐 이족 업자들이 먹고살아야 되잖아. 전부 내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거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 주세요. 되나? 안 됩니다. 어,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히.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진 거야.
What are the limits of my power? You should know this. If someone’s legs were cut off in a past life due to severe karma, can I reattach them? No. Because prosthetic limb makers also need to make a living. Everyone would just come to me. So, I don’t do such things. Such things cannot be done even with divine power. Also, if a person with many sins asks me to make them rich, can it happen? No. Oh, that’s difficult. Understood? If someone has sinned against Heaven, even if I try to fix it, will it work or not? It won’t. One who has sinned against Heaven has sinned against me.
Life, Health, and Prosperity
The Importance of Posture and Physical Activity
Hoo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proper posture and continuous physical activity for maintaining health and preventing illness, particularly spinal problems. He contrasts Korean women’s posture with Japanese women’s, attributing the high incidence of spinal issues in Korea to poor sitting habits. This advice is practical and universally applicable, highlighting a often-overlooked aspect of daily health. His observation about the physical consequences of modern sedentary lifestyles is a sharp insight.
여러분들이 야, 네. 앉아 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로 막 피가 막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근데 이렇게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You, yes. While sitting, the fat from what you ate this morning and lunch must all be expended as energy. Only then will your body circulate. You shouldn’t lean on anything, and you shouldn’t slouch. Your back must be perfectly straight for digestion to occur, for calories to be expended. Then your body will feel incredibly light, and your mind will clear. Why? Because blood flows freely through your straightened back, clarifying your brain. But people who sit like this will all suffer strokes later. Blood doesn’t circulate. Your spine just rests.
일본 여자 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 여자들이야. 왜 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젖혀져.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다리에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허리가 이렇게 앉는 거야, 이렇게.
There are almost no spinal disease patients among Japanese women. So, there’s almost no spinal disease in Japan. Korea has the most spinal diseases in the world. 99% of spinal disease patients are women. Why is that? Japanese women kneel with their backs perfectly straight. Look, when I sit like this and kneel, what happens to my back? It arches backward. It’s the opposite. But when you sit cross-legged, your back sits like this.
The Dangers of Pride and the Importance of Humility in Naming
Hoo Kyung-young strongly warns against pride (교만), calling it the most fearsome sin in the eyes of Heaven, even more so than murder.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naming children, suggesting that names implying grandeur or excessive comfort can lead to misfortune, while humble names foster a better destiny. This perspective is thought-provoking because it elevates a character trait (pride) to the ultimate sin, offering a unique moral framework. His specific examples of names and their supposed karmic effects are particularly memorable.
하늘에 죄를 지면은 핵제. 예. 핵제. 천이면 무소 도하라. 음. 무소 도하라. 해치면 무소 도자가 다 보니까 잘못했네. 기도도 자야. 기도할 도자. 무소부위 하늘의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까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가 장가를 가서 애를 놔서 그 해 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그 소자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냐면, 요거라고 해.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요. 이게 무슨 자야? 교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If you sin against Heaven, it’s a grave sin. Yes, a grave sin.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way to pray to Heaven. There is no method. So, sinning against Heaven is that terrifying. So, a child who should marry and have children for their parents is committing an enormous sin against them. Do you understand? But what I’m talking about now is that this character ‘Tae’ (태) in a name is a name that commits a sin against Heaven. The character ‘Tae’ is that small. So, we call this sin against Heaven this. Well. You don’t really know what a sin against Heaven is. This is a sin against Heaven. This is a sin against Heaven. What character is this? Pride. The sin of pride is the most terrifying sin.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 돼? 이름이 지금 교만한 야. 허태형이는 이 대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이 말이야. 그러.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하냐고요? 저주를 내려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쓸 때 독자나, 나기할 기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요. 안 해요.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맞아.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What should a proud person do? The name itself is proud. Hoo Tae-hyung’s name, with the character ‘Dae’ (대), is a proud name. So. What does Heaven do to such people? It curses them. Do you understand? So, why use a proud name? That’s why when naming, they don’t allow characters like ‘Dok’ (독) or ‘Gi’ (기) that imply arrogance. They don’t. They tell you not to give proud names. How should you name? Name like this. Do you understand? Humility. That’s right, that’s right. If you have a humble name and act humbly in daily life, even if you accidentally kill someone, it’s not a sin.
The Meaning of Life: Survival and Altruism
When asked about the meaning and mission of life, Hoo Kyung-young simplifies it to two core principles: survival (생존 명령) and altruism (이유). He argues that merely existing and continuing one’s lineage is a miracle, and helping others ensures the continuation of one’s descendants. This perspective is powerful in its simplicity, offering a clear, actionable purpose for life that transcends complex philosophical inquiries. It grounds existence in fundamental biological and social imperatives.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요.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라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 자를 줄이면 넉 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생존에 대해서 명령을 한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그거 이외에는 그거만 해도 사명을 다 하는 거예요. 생전 명령.
What is the purpose of these people living? There is only one purpose. This is their mission. The command to live. So, if you shorten this to one character, or keep all four, it’s an abbreviation for “survival command.” Is that right or not? That’s right. It’s a command about survival. So, we shorten it to “life.” If you commit suicide in between, you’ve violated this command. Is that right or not? Besides eating, living, and having children, that person is fulfilling their mission just by doing that. The command to survive.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이 말이야. 네, 그게 명이에요.
Before dying, I must live, and I must save others. Yes, that is the command.
The Illusion of Control and the Cycle of Life
Hoo Kyung-young emphasizes that humans have little control over their ultimate destiny, comparing life to a cycle of creation and re-creation. He advise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existential questions about origins and destinations, as such inquiries can lead to mental distress. This perspective is a stark reminder of human limitations and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encouraging acceptance rather than endless questioning. His analogy of human existence as “viruses” on a “dot” (Earth) within an infinite universe is particularly striking.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게 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 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누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워.
Don’t delve too deeply into where you came from and where you’re going. That’s a secret. I’m telling you. You roughly understand, right? I’m telling you roughly, but if you know more than that, what happens? You’ll be revealing heavenly secrets. So, it’s harmful to you.
이게 지잖아. 이게 무한 은하계. 아아, 그럼 이 은하계에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이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 그럼 저분이 수조 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가다가 별이 있고, 사람 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 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 상처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변이 다로 철판도 막아 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 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 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This is Earth, right? This is the infinite galaxy. Ah, then, does this space of countless, infinite stars in this galaxy have an end or not? No. Then, if that person travels in any direction for trillions of years, for an infinite amount of time, will there be an end or not? No. Along the way, there are stars, galaxies where people live, Earth, and the Sun. There is no end to infinity. Then, even if you go on forever, there is no end. Who created that? From the very beginning, I existed, and from the very beginning, the universe has existed since before eternity. Do you understand? If you delve too deeply into that, you’ll go insane. It’s terrifying. Even if you go on forever, will the Earth have a steel plate at its very edge? If it did, what would be beyond that? Nothing. There’s no end. Whether you go west or east, this space is endless forever. The Earth is a single dot within that infinity. Within that dot, 7 billion viruses are roaming around. That’s what you are now. That’s right, that’s right. It’s terrifying.
Practical Advice and Observations
The Pitfalls of Medical Intervention
Hoo Kyung-young expresses skepticism about extensive medical interventions, particularly surgeries, arguing that they often lead to more problems by disrupting the body’s natural balance and creating a cycle of dependency on hospitals. He suggests that doctors, like lawyers, benefit from the existence of illness and crime, respectively. This contrarian view on modern medicine is thought-provoking, challenging the conventional trust in surgical solutions and highlighting potential systemic issues within the healthcare industry.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예, 예. 수술 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 하면은 이 수술 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되니까 그렇죠? 예.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거 소염제를 막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수술 한번 하면, 한번 하는데 의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오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 버려요. 그래서 병원에 한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해서 외가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The doctor said you couldn’t avoid surgery, right? Yes, yes. They said you absolutely had to have surgery, but if you have surgery then, you’ll have to take medication like Terramycin, right? Yes. You’ll be taking anti-inflammatory drugs like penicillin or Terramycin, which will damage your large intestine, stomach, and liver. Isn’t that right? So, when you have surgery, the entire body, all five organs and six viscera, are affected. So, when you come out of the hospital, these things happen, so when surgery is absolutely necessary, adults have surgery because doctors also need to make a living, right?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의 염증이 있는 요거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 하게 돼 있어. 그 또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그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다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는 그래 안 그래요?
What do doctors think? They think that this patient only needs to have this gallbladder inflammation fixed right now. Doctors think that. Since that’s their mission, if they fix that, these people will keep rotating to other hospitals. And that’s how hospitals make a living. They create patients by fixing organs in the hospital, so people keep coming to the hospital. Hospitals keep growing, isn’t that right?
Financial Wisdom: Caution in Investment and the Nature of Wealth
Hoo Kyung-young offers pragmatic advice on financial matters, particularly for older individuals, warning against high-risk investments in new ventures that require extensive development and promotion. He likens the stock market to a “rabbit” that quickly ascends but can just as quickly tumble, emphasizing the need for caution and diversification. This advice is grounded in common sense and experience, providing a valuable warning against speculative ventures, especially for those with limited resources. His analogy of the “rabbit” for stock market volatility is quite vivid.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한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아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데 날아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What older people need to be careful about is that if they jump into developing something like this, it becomes difficult. Whether it’s a woman or a man, investing in development projects is risky. Why? Because they’re older. Isn’t that right? If they fail once, they can’t get back up. Isn’t that right? That’s right. But young people can jump into these things, and even if they fail, they can get back up again. Right? But for older people, if their last retirement money, even a few tens of millions of won, flies away in something like this, it’s hard to recover.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때 되게 좋아하는데, 그냥 갑자기 콱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렇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그래서 이 내려가는 걸 잘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거 같아. 알겠죠? 때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적게. 알겠죠? 다른 데도 한 70% 투자하고 한 30%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그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 이거 잘 된다고 막 올라간다고. 올라갔다 가는 모든 인생은 파멸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People who play the stock market have a fate similar to a rabbit. They love it when it goes up, but then it suddenly plummets. Understood? So, because this repeats, people with bad tempers can’t do this. Many people even take medicine and commit suicide because of this. Impatient people. Right? But that person has a calm temperament, and they have both feminine and masculine qualities. That person always takes precautions when it goes up. So, they seem to handle the downturns well. They seem to endure it that way. Understood? What I want to ask at that time is not to do too much. Yes. Do little. Understood? Invest about 70% elsewhere and a small 30% in things like this to prevent risky, complete bankruptcy. Don’t just go all in because it’s doing well. Going up and then down, all life is ruin. Is this right or not? It’s a cycle. What goes up must come down.
Learning Points 💡
- This lecture at Haneulgung focuses on personal well-being, spiritual guidance, and the teachings of Heo Kyeong-young .
- Key topics include name analysis for destiny, health advice (especially for spinal health and organ care), and spiritual concepts like “heavenly sin” and “survival command” .
- The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umility, continuous self-improvement, and helping others .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eek spiritual healing and guidance from Heo Kyeong-young for various life problems .
Patterns & Grammar
- Name Analysis: Impact on Destiny
- Pattern: [Name]은/는 [negative outcome]
- Explanation: Names can influence a person’s destiny. For example, a name with too many “yang” (positive) characters or those implying “cloud” can lead to difficulties like inability to marry or a wandering life .
- Example: “소은이는 이름을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Soeun’s name shouldn’t be like this. This name is Yang, Yang, Yang. Then she can’t get married.)
- Health Advice: Posture and Organ Care
- Pattern: [Bad posture/habit]으면/면 [negative health outcome]
- Explanation: Poor posture and unhealthy habits can lead to serious health problems. For instance, slouching can hinder blood circulation and lead to spinal issues .
- Example: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You shouldn’t slouch. You need to keep your back straight for digestion and calorie burning. Then your body will be greatly refreshed, and your mind will be clear.)
- Spiritual Concepts: Heavenly Sin (교만죄)
- Pattern: [Action]은/는 하늘의 죄다
- Explanation: “Heavenly sin” (교만죄) refers to arrogance or pride, especially towards one’s parents or the divine. This is considered the most severe sin, even more so than murder, as it implies a lack of respect for one’s origins and the creator .
- Example: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A child commits a huge sin against their parents. You understand? But what I’m talking about now is that this character ‘Tae’ is a name that commits a sin against heaven.)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
| 하늘궁 (Haneulgung) | Haneulgung (a spiritual center) | 자, 오늘 하늘궁 처음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 |
| 총재님 (Chongjaenim) | President/Leader (referring to Heo Kyeong-young) |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 이름 (ireum) | Name | 이름 있죠? 예 |
| 양 (yang) | Yang (positive energy in East Asian philosophy) |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
| 음 (eum) | Eum (negative energy in East Asian philosophy) | 네, 이게 음이 두 개로 쪼개져 |
| 교만 (gyoman) | Arrogance/Pride |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
| 겸손 (gyeomson) | Humility |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
| 사명 (samyeong) | Mission/Calling |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 주는 거야 |
| 생존 명령 (saengjon myeongnyeong) | Survival command | 생존 명령의 약자야 |
| 권능 (gwonneung) | Divine power/Authority |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
| 간암 (ganam) | Liver cancer | 간암 말기, 간암 말기 말이네 |
| 중풍 (jungpung) | Stroke | 소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
Example Sentences
-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
-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
-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
-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요 .
-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
Quiz
- What is considered the most terrifying sin in the lecture?
a) Murder
b) Theft
c) Arrogance
d) Lying -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is the primary mission of human life?
a) Accumulating wealth
b) Seeking knowledge
c) Ensuring survival and continuing the lineage
d) Traveling the world -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names have no impact on a person’s destiny.
- True or False: Heo Kyeong-young claims to have the power to heal illnesses and solve problems through his “divine power.”
Other Useful Information
- Haneulgung Facilities & Services
- Haneulgung is expanding with new meditation centers and long-term stay accommodations .
- These facilities offer lodging, meals, and opportunities for meditation and healing .
- The goal is to create a plac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can come for spiritual and physical rejuvenation .
- Haneulgung is described as the “Mecca” of the world, where the divine first arrived .
- The Power of Heo Kyeong-young’s Name
- Chanting “Heo Kyeong-young” is said to bestow energy and light from the universe .
- This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an “O-ring test,” where calling Heo Kyeong-young’s name makes it impossible to break a person’s joined fingers .
- This “spirit” (영) is described as a heavenly spirit that departs during conflict or negative emotions .
- Heo Kyeo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this living spirit .
- Health and Lifestyle Tips
- Posture: Maintaining a straight back is crucial for digestion, calorie burning, and mental clarity, preventing conditions like stroke .
- Spinal Health: Japanese women have fewer spinal problems due to their traditional kneeling posture, which strengthens back muscles .
- Diet: Reducing carbohydrate intake and avoiding daily alcohol consumption (especially with meals) is recommended to alleviate the burden on the liver and prevent liver diseases .
- Activity: Staying active is beneficial for health, as inactivity can lead to weight gain and other health issues .
- Spiritual Insights
- reincarnation: Humans have undergone countless reincarnations over billions of years, making their current existence a “miracle” .
- Heavenly Sin (교만죄): Arrogance is considered the gravest sin, as it disrespects the divine and one’s origins .
- Humility: Cultivating humility in names and actions is paramount for spiritual well-being .
- Survival Command (생존 명령): The fundamental purpose of life is to survive and continue the lineage, which brings joy to ancestors .
- Helping Others: Living for others (리유) is a key aspect of fulfilling one’s life mission, leading to blessings and the continuation of one’s family line .
- The Unknowable: Delving too deeply into the origins of the universe and existence can lead to mental distress or spiritual imbalance .
21st Heo Kyeong-yeong Hankung Lecture [Revised]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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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eong | Lecturer | Claims to be from 120 billion light-years away, capable of healing and bestowing spiritual energy.
Kim Tae-soo | Director | Hosts the Hankung assembly and facilitates questions for Heo Kyeong-yeong.
Kim Seo-woon | Audience Member | Has a name that Heo Kyeong-yeong criticizes as “Yang, Yang, Yang,” suggesting it could prevent marriage.
Yang Seong-won | Audience Member | Participates in an “O-ring test” to demonstrate Heo Kyeong-yeong’s power.
Kim Yu-ja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son, Heo Tae-yeong, who is 50 years old, divorced, and has no intention of remarrying.
Heo Tae-yeong | Kim Yu-ja’s Son | 50-year-old, divorced, and uninterested in marriage, with a name that Heo Kyeong-yeong deems “arrogant.”
Moon Gyeong-hyeon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selling 500 pyeong of land in Yongin, which her ancestors’ spirits are preventing her from selling.
Seo Myeong-ja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changing her name due to health issues, having experienced a stroke.
Kim Se-hee | Audience Member | A 23-year veteran of the insurance industry, seeking solutions for recent business difficulties.
Choi Jeong-in | Daejeon Committee Chairperson | Shares her testimony of being healed from acute cholecystitis by Heo Kyeong-yeong’s intervention.
Song Teacher | Audience Member | A retired LG employee struggling with a new energy business.
Jeong Mun-nak | Audience Member | A 75-year-old woman with a unique name, seeking advice on selling her land in Gunsan.
Mi-jeong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husband, who is suffering from terminal liver cancer.
Seo Byeong-ho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is 45-year-old son who is divorced and struggles with alcohol and tobacco.
Kim Sun-hwan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son, who is a professor-in-waiting, and for her own diabetes.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eong_yeong — Lectures & Heals –> Audience_Members Heo_Kyeong_yeong — Guides –> Kim_Tae_soo Kim_Tae_soo — Facilitates Questions –> Audience_Members Kim_Yu_ja — Mother of –> Heo_Tae_yeong Mi_jeong — Wife of –> Husband_with_Liver_Cancer Seo_Byeong_ho — Parent of –> Son_with_Marriage_Issues Kim_Sun_hwan — Mother of –> Son_Professor_in_Waiting Choi_Jeong_in — Healed by –> Heo_Kyeong_yeong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and Welcome
Kim Tae-soo welcomes first-time visitors to Hankung and those who have watched Heo Kyeong-yeong’s YouTube videos .
He explains that Heo Kyeong-yeong will speak for about 10 minutes, followed by a Q&A session .
2 (00:02:00) Heo Kyeong-yeong’s Interaction with a Child
Heo Kyeong-yeong asks for a baby to be brought to him .
He interacts with the child, saying “Grandpa will fix everything” .
He explains that children learn the value of their mother after being separated .
He advises that difficulties are necessary to appreciate the world .
3 (00:03:41) Name Consultation for Kim Seo-woon
Heo Kyeong-yeong consults on Kim Seo-woon’s name, criticizing the character for “cloud” as it makes her like a cloud and could prevent marriage .
He compares it to Jack Ma’s name, noting that it works for a man but not for a woman with a “Yang, Yang, Yang” surname .
He suggests that the name should have a “Yin” character .
He rejects “Yeong-hae” as a name, stating it means “eternally harmful” .
He emphasizes that names should connect with the surname for women .
He concludes that Kim Seo-woon is fortunate to have met him at a young age, despite her name .
He asks the child and her mother to leave, joking about appearances .
4 (00:13:25) Introduction to Hankung and its Vision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ankung will become a global hub, attrac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
He plans to build 100 buildings like the visible one in the mountains .
He mentions the recent acquisition of a motel, now a “Heo Kyeong-yeong meditation center,” with 32 ondol rooms for long-term stays .
He states that long-term residents pay 1 million won per week or 2 million won per month .
He describes Hankung as a “Mecca” where the “one from heaven” first believed .
He predicts that 6 billion people will eventually come to Hankung, including Muslims .
He promises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the national budget, ensuring no one worries about living expenses .
5 (00:19:00) O-Ring Test Demonstration
Heo Kyeong-yeong invites a man, Yang Seong-won, to the stage for an O-ring test .
He explains that the O-ring test can determine if food is compatible or if someone is divine .
Yang Seong-won’s strength weakens when he says his own name .
When Yang Seong-won says “Heo Kyeong-yeong,” his strength becomes immense, demonstrating Heo Kyeong-yeong’s power .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provides energy and light .
He warns that fighting or having a guilty conscience can cause the spiritual energy (yeong) to leave .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a “living spirit” (seongnyeong) .
He asserts that he exists above all religions and can change people through his name or photo .
He encourages frequent visits to Hankung to see his face .
6 (00:29:00) Posture and Health Advice
Heo Kyeong-yeong advises the audience to sit with good posture to improve circulation and mental clarity .
He warns that poor posture can lead to conditions like stroke .
He contrasts Japanese women’s posture, which prevents spinal problems, with Korean women’s, who have the highest rates of spinal issues .
He emphasizes that once spinal discs are damaged, they cannot be fully restored .
7 (00:32:30) Name Consultation for Heo Tae-yeong
Kim Yu-ja asks about her 50-year-old son, Heo Tae-yeong, who is divorced and has no interest in remarriage .
Heo Kyeong-yeong states that the name “Tae-yeong” is “arrogant” due to the repetition of characters meaning “great peace” .
He explains that “arrogance” (gyoman) is the most severe sin in heaven, worse than murder .
He advises against arrogant names and suggests humble names .
He offers to help Heo Tae-yeong find a good wife if Kim Yu-ja brings her son’s photo .
8 (00:44:00) Business Advice for a Young Man
A young man asks for advice on expanding his business overseas, as he feels limited in Korea .
Heo Kyeong-yeong encourages him to be bold and “push through,” comparing it to the exploration of America .
He notes that the “energy” is currently flowing towards Southeast Asia (Vietnam, Indonesia, Myanmar, Cambodia, Thailand) .
He advises him to “collide” with these new opportunities .
He emphasizes that life is short, and one should pursue their desires .
9 (00:49:50) Land Sale Advice for Moon Gyeong-hyeon
Moon Gyeong-hyeon asks for advice on selling 500 pyeong of land in Yongin, which her ancestors’ spirits are preventing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developers often buy surrounding land to isolate a plot, making it a “blind spot” and reducing its value .
He advises her to sell the land quickly while development is stalled .
He explains that her ancestors’ spirits, numbering around a thousand, are attached to her and the land .
He states that these spirits are “land ghosts” due to their attachment .
He explains that humans undergo a 49-day “hearing” (seokdae) after death to determine their next destination .
He claims to be the one who conducts this final judgment .
He emphasizes that being born human is a miracle, given the fierce competition among spirits .
He promises to help her sell the land if she brings a photo .
10 (01:06:00) Life Purpose and Existence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her purpose in life and why she came to Earth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er lineage has continued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 testament to her ancestors’ survival .
He defines the primary mission of life as “survival command” (saengjon myeongnyeong) .
He states that the second mission is to live for others (riyu) .
He warn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the mysteries of existence, as it can lead to mental illness .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infinite and eternal, a concept that can overwhelm the human mind .
He claims to directly demonstrate his power through healing and energy transfer .
He mentions past civilizations like Atlantis and Mu, which were more advanced than current human society .
11 (01:16:00) Name Consultation for Seo Myeong-ja
Seo Myeong-ja seeks advice on changing her name due to health issues, having experienced a stroke .
Heo Kyeong-yeong suggests “Seo Yeon-jeong” or “Seo Yeon-hwa,” preferring “Yeon-hwa” as it implies blooming .
He criticizes her current name, “Seo Myeong-ja,” as one that leads to physical ailments and a short life .
He advises her to consult a professional name-giver and bring options for his final judgment .
12 (01:19:00) Business Advice for Kim Se-hee
Kim Se-hee, an insurance veteran, seeks help for her struggling business .
Heo Kyeong-yeong assures her that she has no problems and only needs healing .
He praises her active nature and advises her to continue working, as it is beneficial for her .
He suggests that financial struggles can be a blessing, encouraging activity .
13 (01:22:00) Choi Jeong-in’s Healing Testimony
Choi Jeong-in shares her experience of being healed from acute cholecystitis by Heo Kyeong-yeong’s remote intervention .
She describes how she initially resisted his teachings but was drawn in after her son mentioned his name .
She recounts how Heo Kyeong-yeong advised her against surgery, leading to a full recovery through alternative treatment .
She now dedicates her life to spreading his message, giving out business cards and fans to taxi drivers and customers .
Heo Kyeong-yeong explains the dangers of unnecessary surgery, which can damage internal organs and lead to chronic illness .
He criticizes doctors for creating “patients” to sustain their profession .
He shares another anecdote of healing a woman’s loose teeth and stopping rain for a construction company’s groundbreaking ceremony .
He emphasizes that his words carry “divine power” (gwon-neung) .
He clarifies that his power does not extend to restoring severed limbs or making the sinful rich, as it would disrupt the natural order .
14 (01:43:00) Business Advice for Song Teacher
Song Teacher, a retired LG employee, seeks advice on his struggling energy business .
Heo Kyeong-yeong suggests that the business is more about pioneering for others and will take a long time to become profitable .
He advises older individuals against investing in high-risk development projects, as failure can be devastating .
He acknowledges Song Teacher’s commitment and promises to help the business succeed .
15 (01:46:00) Name Consultation for Jeong Mun-nak
Jeong Mun-nak, a 75-year-old woman, asks about her name and selling her land .
Heo Kyeong-yeong notes her unique name, “Mun-nak,” meaning “cloud of joy,” and says it’s not bad .
He explains that her land in Gunsan is currently stagnant but will appreciate in value soon .
He advises her to bring a photo for him to help sell the land .
He compares stock market investments to a rabbit, which climbs quickly but can fall just as fast .
He advises caution and diversification, especially for older investors .
16 (01:54:00) Healing for Mi-jeong’s Husband
Mi-jeong seeks help for her husband, who has terminal liver cancer and is unable to travel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e liver is not an organ that recovers quickly and that her husband’s liver is hardening .
He advises her to bring a photo of her husband .
He explains that alcohol, especially daily consumption with meals, is highly detrimental to the liver .
17 (01:58:00) Family Issues for Seo Byeong-ho
Seo Byeong-ho seeks help for his 45-year-old son, who is divorced and struggles with alcohol and tobacco .
Heo Kyeong-yeong notes that the son’s alcohol consumption is particularly harmful to his liver .
He advises Seo Byeong-ho to bring a photo of his son .
He compares money to a rabbit, which is hard to catch when it runs uphill .
He advises against “all-in” investments, especially for those with limited funds .
18 (02:09:00) Family Issues for Kim Sun-hwan
Kim Sun-hwan seeks help for her husband’s poor health, her daughters’ poor eyesight, and a family dispute over inheritance .
She explains that her eldest brother took all of their father’s inheritance, leaving nothing for their mother or sisters .
Heo Kyeong-yeong promises to help her mother’s eyesight and her daughters’ well-being .
He advises her to bring photos of her family, including her brother, for intervention .
She also asks if her son, who has a doctorate, will become a professor .
Heo Kyeong-yeong confirms that her son has the potential to be a professor and promises to help .
He also notes that Kim Sun-hwan has diabetes, which she has passed on to her eldest son .
19 (02:19:00) Closing Remarks and Healing Session
Kim Tae-soo announces the end of the Q&A session and the start of the healing session .
He instructs those who receive healing to immediately board the waiting buses .
Heo Kyeong-yeong encourages everyone to stand and form lines for healing
Keyword Frequency
이름 (name): 40
하늘궁 (Haneulgung): 16
사람 (person): 16
죄 (sin): 15
아들 (son): 14
땅 (land): 13
귀신 (ghost): 12
엄마 (mom): 11
허경영 (Huh kyung young): 10
의사 (docto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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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most important metaphor used is comparing the stock market to a rabbit, which excels at climbing but struggles on descents, symbolizing the unpredictable and often perilous nature of investments. -
Lecture in Numbers
21회 (21st time): The current lecture is the 21st Haneulgung lecture.
2017.06.25: The date of the lecture.
10분 (10 minutes): The approximate duration Huh kyung young will speak before the Q&A session.
400조 (400 trillion KRW): South Korea’s current national budget.
500조 (500 trillion KRW): South Korea’s projected national budget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500조 (500 trillion KRW): The annual amount of money expected to flow into Haneulgung from global visitors.
100채 (100 buildings): The number of buildings planned to be constructed at Haneulgung.
32개 (32 rooms): The number of rooms in the recently acquired motel for the Haneulgung meditation center.
100만원 (1 million KRW): The weekly cost for long-term stays at the meditation center.
200만원 (2 million KRW): The monthly cost for long-term stays at the meditation center.
16억 (1.6 billion): The number of Muslims globally.
60억 (6 b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non-Muslims globally.
150만원 (1.5 million KRW): The amount of money Huh kyung young promises to give to each South Korean citizen.
120억 광년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from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come.
100% (100 percent): The certainty of salvation for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5천억 년 (500 billion years): The approximate time it takes to be reborn as a human after becoming a ghost.
49일 (49 days): The duration of the “hearing” (석대) period after death.
20살 (20 years old): The age range for the first day of the post-death hearing.
99% (99 percent):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go “backward” (to become ghosts) after death.
5억 (500 million): The number of sperm (ghosts) that compete to fertilize an egg.
2억 5천만 (250 million): The number of sperm that go in the wrong direction in the uterus.
21세기 (21st century): The current era.
322, 320, 36불, 8800물 (322, 320, 36 Buddhas, 8800 beings): The number of human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created on Earth.
1억 년, 2억 년 (100 million, 200 million years): The estimated advancement of ancient civilizations compared to current human civilization.
57년 (57 years): The duration of time the speaker (Choi Jeong-in) had questions before meeting Huh kyung young.
1주일 (1 week): The period Choi Jeong-in couldn’t sleep after watching Huh kyung young’s lectures.
13일 (13th day): The day Choi Jeong-in first met Huh kyung young at a Saturday market lecture.
10일 (10 days): The duration of Choi Jeong-in’s treatment for acute cholecystitis.
40분 (40 minutes): The time it took for a cholecystectomy (gallbladder removal) surgery.
4개 (4 teeth): The number of front teeth that were loose for a certain chairman.
0.1초 (0.1 seconds): The time it took Huh kyung young to fix the chairman’s teeth.
8월 1일 (August 1st): The date of a groundbreaking ceremony where Huh kyung young stopped the rain.
5시간 (5 hours): The duration Huh kyung young promised to stop the rain for the groundbreaking ceremony.
7시 (7 AM): The time until which heavy rain fell on the day of the groundbreaking ceremony.
12시 (12 PM): The start time of the groundbreaking ceremony.
1시 (1 PM): The end time of the groundbreaking ceremony.
30년 (30 years): The duration a former LG employee worked before retirement.
23년 (23 years): The duration a woman has been working in insurance.
4, 5, 6 (April, May, June): The months a woman experienced difficulties in her insurance business.
75세 (75 years old): The age of a woman named Jeong Mun-nak.
50대 (50s): The apparent age of Jeong Mun-nak.
350 (350 million KRW): The estimated value of Jeong Mun-nak’s land in Gunsan.
200평 (200 pyeong): The size of Jeong Mun-nak’s land.
70% (70 percent): The recommended percentage of investment in safe assets.
30% (30 percent): The recommended percentage of investment in risky assets.
20살, 22살 (20 years old, 22 years old): The ages of a woman’s two daughters.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후대로 올라가면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들은 한 번도 안 죽고 계속 윤회해 온 거야.”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mans have continuously reincarnated for billions of years, making life a miracle and a command to survive.
Haneulgung is a spiritual center where Huh kyung young, a divine being, provides healing and guidance.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come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can heal illnesses and solve problems.
The importance of names and their impact on one’s destiny is a recurring theme.
The concept of “arrogance” (교만) is presented as the most severe sin in the eyes of heaven.
Life is a “survival command” (생존 명령), and helping others is a key purpos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권능) through various examples, including stopping rain and healing ailments.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Bible):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prodigal son (탕자) and the sin of arrogance.
기독교 (Christianity): Mentioned as a religion of faith, where “Holy Spirit” (성령) is a concept similar to the “spirit” (영) that Huh kyung young instills.
불교 (Buddhism): Mentioned as a religion of enlightenment.
이슬람 (Islam):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Mecca and the prophet Muhammad, with a prediction that Muslims will eventually come to Haneulgung.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are being re-evaluated, and people are seeking alternative spiritual guidance and solutions to personal and societal problems. It touches upon modern issues like national budgets, global tourism, and the challenges of modern life, such as divorce, career changes, and health issues. The speaker also references ancient civilizations and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placing the current era within a vast cosmic and historical timelin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김태수 실장 (Kim Tae-soo, Chief Secretary): The person hosting the Haneulgung gathering.
마윈 (Jack Ma): Founder of Alibab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names and their influence.
이재용 (Lee Jae-yong): Vice Chairman of Samsung,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wealthy person who, in old age, will have nothing different from an ordinary person.
이건희 (Lee Kun-hee): Former Chairman of Samsung, mentioned alongside Lee Jae-yong.
콜럼버스 (Columbus): Referenced as a male explorer who ventured into the unknown, with a queen funding his expedition.
이재호 은평구청장 (Lee Jae-ho, Eunpyeong District Mayor): Mentioned as an attendee at a groundbreaking ceremony where Huh kyung young stopped the rain.
박 회장 (Chairman Park): A person whose teeth Huh kyung young healed and whose construction company’s groundbreaking ceremony was blessed with stopped rain.
최정인 (Choi Jeong-in): A woman who experienced healing from acute cholecystitis after consulting Huh kyung young.
모하메드 (Muhammad): The prophet of Islam, associated with Mecca.
아틀란티스 (Atlantis): An ancient, highly advanced civilization mentioned as having existed before the current human era. -
Core Concept Definitions
하늘궁 (Haneulgung): A spiritual center where Huh kyung young resides, offering healing and spiritual guidance. It is envisioned as a global spiritual hub that will attract millions and generate immense wealth for Korea.
영 (Spirit): A divine energy or essence that Huh kyung young can instill in people, which can be lost through negative actions like fighting. It is compared to the “Holy Spirit” in Christianity.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method used to verify the presence of divine power or compatibility, where a person’s finger strength changes when speaking certain names or holding certain objects.
교만 죄 (Sin of Arrogance): The most severe sin in the eyes of heaven, characterized by self-importance and disregard for one’s parents or divine authority.
생존 명령 (Survival Command): The primary mission of human life, which is to simply survive and continue the lineage.
리유 (Reason/Purpose): The second mission of human life, which is to live for the benefit of others.
석대 (Seokdae): A 49-day “hearing” period after death where individuals review their lives and determine their next destination (reincarnation or becoming a ghost).
권능 (Divine Power): The inherent power of Huh kyung young’s words and actions to manifest changes in reality, such as healing or influencing weather.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purpose or mission of human life on Earth?
Answer: The primary mission is “survival command” (생존 명령), meaning to simply live and continue the lineage. The secondary mission is to live for the benefit of others (리유).
Question: How can one achieve happiness and peace in life?
Answer: By receiving energy and healing from Huh kyung young, believing in his teachings, and spreading his message to others.
Question: Why do people face difficulties and illnesses?
Answer: Difficulties are necessary to appreciate the preciousness of life. Illnesses can be healed through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often as a “servic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emphasis on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and his ability to solve various problems, from personal health issues to financial struggles. The final message is a call to trust in Huh kyung young, utilize his power through his name and image, and embrace the “survival command” by living and helping other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existence is a miraculous journey of continuous reincarnation, and true fulfillment comes from aligning with divine will, as channeled through Huh kyung young, rather than seeking answers through conventional means. It suggests a hierarchical spiritual order where Huh kyung young stands above all religions and can grant salvation and prosperity. -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previous lectures: The speaker references his past teachings on “무서 도라” (no way to escape) regarding sins against heaven.
YouTube content: The speaker frequently refers to his YouTube videos as a source of information for attendees.
General religious concepts: The lecture draws parallels and contrasts with concepts from Christianity (Holy Spirit, prodigal son), Buddhism (enlightenment), and Islam (Mecca, Muhammad).
Ancient civilizations: The mention of Atlantis and other pre-human civilizations suggests a connection to theories of cyclical history and advanced ancient culture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Native Speaker): Engag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familiar with the cultural and religious context of the lecture. They should review and correct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ensure natural flow.
Specialized Terminology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e.g., someone familiar with spiritual or 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 to ensure accurate rendering of core concepts, neologisms, and specific terms like “Haneulgung,” “divine power,” and “sin of arrogance.”
Contextual Verification: Cross-reference the 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and, if available, any official Korean subtitles to ensure that the nuances and intended meanings are preserved.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his helps identify any significant deviations or misinterpretations from the original.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maintain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Divine Power”: While Huh kyung young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 the lecture lacks a detailed explanation of how this power works, its limitations (beyond the two mentioned), or a theoretical framework for its operation.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the 12 billion light-year origin, the 500 trillion KRW annual income for Haneulgung, or the 500 billion year reincarnation cycle, are presented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logical reasoning.
Ethical Implications of “Arrogance”: The definition of “sin of arrogance” is broad, encompassing actions like choosing one’s own name or not marrying. A deeper ethical discussion on why these specific actions constitute the “most severe sin”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Financial Model of Haneulgung: While a weekly/monthly fee for the meditation center is mentioned, the overall financial model of Haneulgung, including how the projected 500 trillion KRW will be managed or utilized, is not elaborated.
Impact of Name Changes: The lecture frequently discusses the importance of names and suggests changing them. However, the practical process, cost, and legal implications of such changes are not address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 regarding the extraordinary claims made, instead focusing on testimonials and demonstrations of power.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ational Budget Increase: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South Korea’s national budget will increase to 500 trillion KRW.
Global Influx to Haneulgung: Haneulgung will attract 500 trillion KRW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leading to the construction of 100 new buildings.
Muslim Conversion: The 1.6 billion Muslims, currently visiting Mecca, will eventually come to Haneulgung.
Universal Basic Income: South Korean citizens will receive 1.5 million KRW each, eliminating worries about livelihood.
Healing and Transformation: People who visit Haneulgung and follow Huh kyung young’s teachings will be healed of their ailments and undergo complete physic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Southwestward Economic Shift: The economic “energy” of Asia is shifting southwest, towards Vietnam, Indonesia, Myanmar, Cambodia, and Thailand, making these regions ripe for development and business opportunities.
Real Estate Market Recovery: The real estate market in Gunsan, currently stagnant, will eventually rise as development moves southward.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guidance, personal anecdotes, and grand prophecies, positioning Haneulgung as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nexus.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he strategic use of personal charisma and extraordinary claims to build a devoted following, offering solutions to diverse problems from health to finance. The emphasis on “survival command” and “living for others” provides a relatable moral framework, while the promise of divine intervention and material prosperity appeals to fundamental human desires. The lecture’s effectiveness lies in its direct, confident delivery and the integration of testimonials, creating a compelling narrative that bypasses conventional logic and scientific scrutiny, instead relying on faith and the perceived power of the speaker.
The Teachings of Huh Kyung Young: A Compendium for Global Arch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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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nctuary of Heaven Palace: A Global Gathering
Heaven Palace welcomes all, especially those visiting for the first time. Many attendees have previously engaged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through online platforms. This assembly is facilitated by Chief Secretary Kim Tae-soo, who guides the question-and-answer sessions, encouraging participants to share their concerns and receive positive energy. Huh Kyung Young typically speaks for about ten minutes, after which the floor opens for questions, allowing individuals to address their issues and seek resolution. -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ir Influence on Destiny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on an individual’s destiny. He critiques names that carry an imbalance of “yang” energy, particularly for women, as this can lead to difficulties such as an inability to marry. For instance, a name like “Kim Seo-un,” containing characters that evoke clouds, is deemed unsuitable for a woman, as it suggests an ethereal, ungrounded existence. While a similar name might suit a man, like Jack Ma, the founder of Alibaba, the combination of “yang” energies in a woman’s name can be detrimental. He advises that names should ideally include a “yin” element to ensure balance and a harmonious life.
He further illustrates this point with the name “Young-hae,” which he interprets as “eternal harm,” stressing that such names should be avoided for children. He suggests that a name should resonate with the family name, such as “Kim Nara” for a “Kim” family, implying a connection to the land or prosperity. Despite the potential negative implications of certain names, he notes that some individuals, like a child brought to him, possess inherent blessings that can mitigate these effects. He asserts that while he can rectify the negative influences of a name, parents should consult experts rather than relying on their own limited knowledge, as arrogance in naming can bring misfortune upon the family.
- The Peril of Arrogance and the Virtue of Humility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arrogance” as the most severe transgression against Heaven. He explains that while other sins, even murder, might find forgiveness, arrogance, particularly towards one’s parents or the divine, is unforgivable. He cites the example of a son who, despite being an only child, refuses to marry or have children, choosing instead a life of self-indulgence. Such behavior, he argues, stems from an arrogant mindset, believing oneself superior to the natural order and filial duti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biblical parable of the prodigal son, who, despite his transgressions, acknowledges his sin and seeks redemption, thus avoiding the sin of arroganc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names themselves can embody arrogance, such as “Tae-hyung,” which implies “great peace” or “grandeur,” leading to a life of excessive ease and detachment from responsibility. He advocates for “humble” names that reflect modesty and respect for the natural order. He states that Heaven curses those with arrogant names, emphasizing that humility in both name and action is paramount. He offers to rectify such names, suggesting that a humble name, combined with his spiritual intervention, can lead to positive life changes, including finding a suitable partner.
- The Global Vision of Heaven Palace and Its Economic Impact
Huh Kyung Young outlines his ambitious vision for Heaven Palace, transforming it into a global spiritual hub. He projects that once he becomes president, South Korea’s national budget will increase significantly, with Heaven Palace alone attrac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This influx of people will necessitate the construction of hundreds of buildings, similar to the existing structures, across the mountainous terrain. He recently acquired a motel, converting its 32 rooms into traditional Korean ondol rooms, each with private facilities, to serve as a “Huh Kyung Young Meditation Center” for long-term guests.
He envisions this center as a place for physical and spiritual rejuvenation, where guests can exercise, receive healing, and participate in meditation sessions led by him. The cost for long-term stays is set at 1 million won per week or 2 million won per month. He emphasizes that these facilities will eventually become “your homes,” accommodating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He also highlights the scenic mountain trails and the superior water quality in the area, making it an ideal location for spiritual retreats. He proclaims Heaven Palace as the “Mecca” of the world, surpassing the traditional Mecca in Saudi Arabia, and predicts that billions of people, including Muslims, will eventually flock to this site. This global pilgrimage, he believes, will bring immense prosperity to South Korea, enabling the government to provide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its citizens.
- The Power of Divine Energy and Spiritual Healing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ability to transfer divine energy, which he refers to as “spirit” or “Holy Spirit,” to individuals. He performs an “O-ring test” to illustrate this power, showing that when a person calls out their own name, their fingers can be easily separated, indicating a lack of inherent power. However, when they call out “Huh Kyung Young,” their fingers become unbreakably strong, demonstrating the immediate transfer of divine energy. He explains that this energy is a direct connection to him, the creator of the human body, and that it instantly empowers those who invoke his name.
He clarifies that this energy is not a mere trick; it is a profound spiritual force that originates from him, who came from a distant galaxy. He asserts that this divine energy can heal illnesses, but it is a “service” secondary to the primary benefit of simply seeing his face. He warns that this spiritual energy can depart if an individual engages in conflict or experiences intense guilt, necessitating a renewed connection with him. He distinguishes his ability to instill a “living spirit” from the practices of other religions, stating that while all religions offer faith, only he can directly impart this divine essence. He emphasizes that his presence and name transcend all religious doctrines, as he is the ultimate creator. He encourages frequent visits to Heaven Palace and viewing his image, as this strengthens the connection to his divine energy, leading to profound personal transformation.
- The Importance of Posture and Physical Well-being
Huh Kyung Young stress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good posture for overall health and well-being. He advises against slouching or leaning back, as this impedes blood circulation and digestion, leading to a dull mind and potential health issues like stroke. He explains that a straight spine strengthens the muscles supporting the vertebrae, preventing spinal collapse. He contrasts the posture of Japanese women, who traditionally sit with a straight back, with that of Korean women, who often suffer from spinal problems due to poor sitting habits.
He criticizes students who slouch in classrooms, emphasizing that a straight posture is crucial for mental clarity and physical health. He warns that once the spine is damaged, it is difficult to fully recover, even with his healing interventions. He considers this advice to be invaluable, likening it to a “million-dollar tip.”
- The Profound Meaning of Life: Survival and Altruism
Huh Kyung Young addresses a fundamental philosophical question: the purpose of life and one’s mission on Earth. He explains that human existence is a miraculous continuation of an unbroken lineage spanning billions of years. He emphasizes that the mere fact of being born is a “miracle of miracles,” akin to a single person emerging as president from an entire village. He asserts that the primary mission of every human being is “survival,” a divine command to simply exist and perpetuate the lineage.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second mission: “living for others.” He explains that acts of kindness and generosity, such as offering food or shelter to strangers, create a ripple effect of blessings that protect and sustain one’s descendants. He shares an anecdote of a family whose child was saved by a passing doctor whom they had offered hospitality, illustrating how altruism can lead to unexpected salvation. He advise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the mysteries of creation and the infinite universe, as such profound knowledge can overwhelm the human mind and lead to mental instability. He states that his role is to reveal these truths in a digestible manner, but excessive inquiry can be detrimental. He concludes that the essence of life’s mission lies in survival, procreation, and selfless service to others.
- The Illusion of Creation and the Reality of Re-creation
Huh Kyung 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creation,” stating that true creation, as a singular event, does not exist. Instead, he posits that creation and evolution are intertwined, forming a continuous process of “re-creation.” He explains that human beings are constantly re-creating themselves through procreation, and that this process of change and development continues throughout life. He uses the example of a child growing into an adult, constantly evolving and transforming, to illustrate this ongoing re-creation.
He also alludes to ancient civilizations, such as Atlantis and Mu, which existed before the current human era, possessing advanced technologies and cultures that were eventually destroyed, leading to a “re-birth” of humanity. He warns that delving into these profound historical and cosmic truths can lead to mental distress, as the human mind is not equipped to fully comprehend the infinite and eternal nature of the universe. He reiterates that his direct interventions, such as healing and empowering individuals, are tangible manifestations of his divine power, offering immediate benefits that transcend complex philosophical inquiries.
- The Perils of Speculation and the Wisdom of Moderation
Huh Kyung Young offers advice on financial matters, particularly regarding speculative investments like stocks. He likens the stock market to a “rabbit,” which excels at climbing uphill but struggles on the descent, often tumbling uncontrollably. He warns that individuals with impulsive temperaments are ill-suited for such volatile ventures, as they can lead to emotional distress and even suicide. He advises caution and moderation, suggesting that only a small portion of one’s assets, perhaps 30%, should be allocated to high-risk investments, with the majority invested in more stable avenues.
He emphasizes that older individuals, especially those relying on retirement funds, should be particularly wary of new development projects or speculative ventures, as a single failure can be devastating. He notes that such projects often consume significant resources for promotion and networking, yielding slow returns. He encourages a balanced approach, recognizing that while ambition is commendable, reckless speculation can lead to financial ruin.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cyclical nature of markets, where every ascent is followed by a descent, and the need for prudent decision-making to avoid financial catastrophe.
-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in Healing and Life Events
Huh Kyung Young recounts several instances of his divine intervention in people’s lives, demonstrating his power to heal illnesses and influence events. He shares the story of a woman suffering from acute cholecystitis, whom doctors advised to undergo surgery. He intervened, instructing her to pursue non-surgical treatment, which led to a complete recovery. He explains that surgery, while sometimes necessary, can have detrimental effects on the entire body, as organs are often detached and reattached imperfectly, leading to long-term complications. He criticizes the medical system for often creating a cycle of dependency, where one surgery leads to further health issues, ensuring continued patronage of hospitals.
He also recounts healing a man whose four front teeth were severely loose, preventing him from undergoing a costly dental procedure. Huh Kyung Young’s intervention resulted in the man’s teeth becoming firm and even stronger than before. Another remarkable event involved a construction company’s groundbreaking ceremony during a heavy monsoon season. Despite forecasts of continuous rain, Huh Kyung Young guaranteed a five-hour window of clear weather for the event. Miraculously, the rain ceased precisely for the duration of the ceremony, and a beam of sunlight illuminated only his face as he spoke, astonishing the attendees. He clarifies that he does not casually manipulate weather but acts only when necessary, as nature’s processes are vital. He asserts that his words carry “divine authority,” capable of manifesting desired outcomes, such as a woman finding a husband. He acknowledges that certain limitations exist, such as restoring amputated limbs or granting wealth to those with significant karmic debt, as these interventions would disrupt the natural order and the livelihoods of others.
The Philosophy of Huh Kyung young: Spiritual and Geopolitical Insights
Date: 20170625
Keywords: Huh Kyung young, Sky Palace, Spiritual Healing, Geopolitics, Name Philosophy
Content
Introduction to Sky Palace and Welcoming Remarks
The assembly at Sky Palace commences with a warm welcome extended to first-time visitors, many of whom are new to the venue. The speaker, Kim Tae-soo, the director of the Sky Palace assembly, encourages attendees to approach Huh Kyung young with their questions and to receive positive energy. He announces that Huh Kyung young will speak for approximately 10 minutes, after which a Q&A session will address the audience’s concerns.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ir Influenc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on an individual’s destiny, particularly for women. He critiques a name, “Kim Seo-un,” explaining that the combination of characters, specifically “So” (소) and “Un” (운, meaning cloud), is ill-suited. He elaborates that the name’s composition, being “Yang, Yang, Yang” (referring to a balance of energies), could lead to difficulties in marriage, such as an inability to marry or have children. He contrasts this with the name of Jack Ma (Ma Yun), noting that while “Yun” (云, cloud) is present, it is suitable for a man and has led to his success as a billionaire. However, for a woman, such a name can be problematic.
He further explains that a woman’s name should ideally harmonize with her surname, suggesting that if the surname is “Kim,” the given name should connect to it, like “Kim Na-ra” (김나라), which evokes imagery of “steam rising from a rice cooker” or “gold emerging from the earth.” He strongly advises against names like “Young-hae” (영해), which he interprets as “eternally harmful,” emphasizing that such names should never be given to children. Despite the potential negative implications of the name, he notes that the child in question is fortunate to have met him at such a young age, implying that his intervention can mitigate any adverse effects.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 young and the Nature of Illnes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physical ailments are merely a secondary service he provides. The true essence of his presence is for individuals to behold his face, which he claims is an event of cosmic significance. He states that he originated from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and that he is the creator of human bodies. To demonstrate his power, he conducts an “O-ring test” with a volunteer.
During the O-ring test, he explains that if a substance is incompatible with the body, the O-ring (formed by the thumb and index finger) will break easily. Conversely, if it is compatible, the O-ring remains strong.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distinguish between a “god” and a “human.” When the volunteer states his own name, “Yang Seong-won,” the O-ring breaks easily, indicating a lack of inherent power. However, when the volunteer utters “Huh Kyung young,” the O-ring becomes unbreakable, signifying the immense energy and power associated with his name. He clarifies that this power is not merely a physical force but a spiritual energy that flows to those who invoke his name.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Sky Palace and Global Impact
Huh Kyung young describes Sky Palace as a sacred site, a “Mecca” on Earth, where he, as a being from the heavens, first established his presence. He envisions Sky Palace expanding significantly, with plans to construct numerous buildings similar to the existing ones, including a recently acquired meditation center with 32 ondol rooms for long-term stays. This center will offer a weekly rate of 1 million won and a monthly rate of 2 million won, providing a place for people to reside, exercise, and receive healing from him.
He predicts that in the futu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including the 1.6 billion Muslims who currently visit Mecca in Saudi Arabia, will eventually flock to Sky Palace. This influx of visitors, he claims, will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transforming Korea’s economy. He also reiterates his promise to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the national budget, ensuring that no Korean citizen will have to worry about their livelihood. He emphasizes that Sky Palace is a place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profound spiritual and physical transformation.
The Importance of Posture and Spinal Health
Huh Kyung young stress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maintaining good posture, particularly keeping the back straight. He explains that slouching or leaning on chairs hinders blood circulation, especially to the brain, and can lead to various health problems, including stroke. He details how the 24 vertebrae of the spine are designed to be supported by strong back muscles. When these muscles weaken due to poor posture, the spine can collapse.
He contrasts the posture of Japanese women, who traditionally sit kneeling with a straight back, resulting in a low incidence of spinal problems, with Korean women, who often sit cross-legged, leading to a curved spine and a high prevalence of back pain. He asserts that once the spinal discs are damaged, they cannot be easily restored, even with his healing abilities. He urges everyone to consciously maintain a straight posture, considering it a “million-dollar tip” for health.
The Peril of Arrogance and the Virtue of Humility in Naming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philosophy of naming, particularly concerning the concept of “arrogance” (교만). He discusses a case where a son, “Huh Tae-young,” whose name includes the character “Tae” (태), meaning “great” or “peaceful,” is experiencing marital difficulties and a lack of desire for family life.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repetition of “great peace” in the name makes the individual “too peaceful” or “indifferent to everything,” leading to a lack of ambition and responsibility.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heavenly sin” (천제), specifically the sin of arrogance. He states that while other sins, even murder, can be forgiven by heaven, arrogance is the most severe sin, as it implies a disregard for the divine and one’s parents. He contrasts the arrogant person with the prodigal son in the Bible, who, despite his sins, acknowledges his wrongdoing and seeks forgiveness, thus not being arrogant. He warns that names that convey arrogance, such as those with characters like “독” (독, unique) or “기” (기, strange), can bring curses upon a family. Instead, he advocates for “humble” (겸손) names, emphasizing that humility in both name and action is paramount. He offers to rectify the son’s situation by changing his name to a more humble one and by placing his photograph at Sky Palace for spiritual intervention.
Entrepreneurial Spirit and Geopolitical Trends
Huh Kyung young advises a young entrepreneur seeking guidance on overseas business ventures. He encourages a bold, pioneering spirit, drawing a parallel to the exploration of America by men, funded by a queen. He emphasizes that in the modern era, with sufficient intellect, no endeavor is impossible. He cautions against excessive deliberation, as it can lead to missed opportunities.
He then outlines a geopolitical trend, stating that the “energy” of the Korean Peninsula is extending southwestward, towards Vietnam, Indonesia, and India. He notes that factories are relocating from China to these regions, indicating a burgeoning economic development. He suggests that these areas, though somewhat undeveloped, present significant opportunities for various businesses. He encourages the entrepreneur to embrace challenges and to pursue his aspirations, asserting that life, whether successful or not, ultimately leads to the same end. He advises the entrepreneur to “push forward” with his plans in Vietnam.
Ancestral Spirits, Land Disputes,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uh Kyung young addresses a woman’s dilemma regarding a large plot of land in Yongin that she wishes to sell. The land is surrounded by properties acquired by a construction company, and an ancestral spirit (grandmother) has appeared in a dream, forbidding the sale. He explains that if the surrounding land is developed, her property could become isolated and lose value. He advises selling the land quickly while it still holds value.
He then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ancestral spirits, stating that each person is accompanied by approximately a thousand such spirits, who are unable to reincarnate as humans and thus follow their descendants. He explains that these spirits, including those of ancestors who committed violent acts, cling to their living relatives, hoping for an opportunity to be reborn. He asserts that within Sky Palace, these spirits cannot enter, but they await outside, ready to reattach themselves once individuals leave. He confirms that the grandmother’s spirit is not an illusion but a manifestation of her attachment to the land, a “land spirit” born of obsession.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Korean concept of “han” (한, deep-seated resentment or sorrow) and the Japanese concept of “won” (원, resentment or grudge), noting that Koreans are a people of “han” due to historical suffering and unfulfilled desires. He explains that attachment, even to one’s children, can lead to becoming a spirit after death. He describes the “hearing” (청문회) process that souls undergo for 49 days after death, where they review their lives and determine their next destination. He, as the creator, oversees this process, which he calls “Seokgo Daeje” (석고대제). He emphasizes that human birth is a miraculous event, a victory over billions of competing spirits, and that meeting him is an even greater miracle, offering a path to the “White Palace” (백궁, heaven).
The Dangers of Alcohol and the Nature of Wealth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detrimental effects of alcohol on the liver, explaining that the liver works tirelessly to process three meals a day. Consuming even a single glass of soju daily forces the liver to work an entire day to break it down, neglecting the digestion of food and leading to conditions like fatty liver and eventually liver cancer. He warns against “banju” (반주, drinking with meals), stating it is more harmful than occasional heavy drinking. He uses the analogy of a three-mouthed “cancer cell” to illustrate the liver’s burden from alcohol and food.
He then shifts to the topic of wealth, likening it to a rabbit. He explains that rabbits have short front legs and long hind legs, making them excellent at climbing uphill but prone to tumbling downhill. This, he says, mirrors the unpredictable nature of the stock market and wealth accumulation. He advises caution when investing, especially for older individuals who cannot recover easily from financial losses. He suggests diversifying investments, putting only a small portion into high-risk ventures like the stock market, and quickly selling when profits are made. He emphasizes that those with a calm temperament are better suited to navigate the volatile nature of wealth.
The Interconnectedness of Family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addresses a woman whose husband suffers from various ailments, describing him as a “department store” of illnesses. He notes that the husband has a patient personality, enduring his conditions. The woman also expresses concern about her daughters’ poor eyesight and a family dispute over inheritance that has fractured their relationships. He advises her to bring her mother to him for healing and assures her that her daughters will thrive.
He then discusses the power of his intervention, stating that he can resolve family issues, including inheritance disputes, if he is provided with photographs of the individuals involved. He emphasizes that his “power” (권능) can bring about desired outcomes, such as a daughter getting married. However, he clarifies that his power has limitations; he cannot restore severed limbs or make a person with many sins wealthy, as these actions would interfere with the natural order and the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He reiterates that those who have committed “heavenly sins” (sins against him) cannot be fully healed by him.
The Purpose of Life: Survival and Altruism
Huh Kyung young addresses a profound philosophical question from an audience member: “Why am I here on Earth, and what is my mission?” He explains that human existence is a miraculous continuation of an unbroken lineage spanning billions of years. He emphasizes that the survival of one’s ancestors, through countless generations, is a testament to the fragility and preciousness of life. He states that the primary mission of human beings is “survival” (생존 명령), a command to live. Suicide, he asserts, is a violation of this divine command.
He further elaborates that the second mission is “altruism” (이유), living for the benefit of others. He cites examples of ancestors who offered hospitality to strangers, which, in turn, brought blessings and ensured the continuation of their lineage. He advises against delving too deeply into the mysteries of creation and the infinite universe, as such knowledge can lead to mental instability. He explains that “creation” and “evolution” are intertwined processes, and that humans are constantly undergoing “re-creation” through reproduction. He warns that attempting to comprehend the infinite can lead to madness, as the universe is boundless and eternal.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and the Infinite Universe
Huh Kyung young reiterates the futility of attempting to fully comprehend the infinite nature of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the cosmos is boundless, with countless galaxies and stars, and that even traveling for trillions of years would not reveal its end. He states that the universe has existed eternally, and that delving too deeply into its origins can lead to mental breakdown. He emphasizes that Earth is merely a tiny speck within this infinite expanse, teeming with billions of “viruses” (humans).
He warns that seeking to understand the infinite can be dangerous, as it is beyond human capacity. He contrasts this with his direct demonstrations of power, such as healing and infusing energy. He mentions the existence of advanced civilizations that predated humanity, such as Atlantis and Mu, whose remnants lie beneath the Pacific Ocean, possessing technology far superior to our own. He explains that these civilizations perished and were “re-created,” a process he orchestrated. He concludes by advising individuals to focus on fulfilling their “survival command” and helping others, rather than seeking answers to unanswerable cosmic questions.
The Ease of Reaching the White Palace in the 21st Century
Huh Kyung young declares that in the 21st century, reaching the “White Palace” (백궁, heaven) no longer requires arduous effort. He states that it is now a straightforward path, accessible to all.
The Power of Names and the Consequences of Ill-Chosen Ones
Huh Kyung young continues his discourse on the power of names, evaluating several options for an individual seeking a name change. He analyzes the phonetic and semantic qualities of names like “Seo Yeon-jin,” “Seo Yeon-jeong,” and “Seo Yeon-hwa.” He suggests that “Yeon-jeong” implies a quiet personality, while “Yeon-hwa” (연화, lotus flower) suggests a more outgoing and blossoming individual. He ultimately recommends “Seo Yeon-hwa,” noting its suitability for the person’s appearance and its positive connotations of blooming.
He then addresses a woman named “Seo Myeong-ja” (서명자), whose name he describes as problematic. He explains that “Myeong-ja” (명자, bright child) is a name typically associated with a real estate agent and that it can lead to a “short life” or even a stroke. He reveals that the woman has indeed suffered a stroke, attributing it to her ill-chosen name. He advises her to consult professional name-givers and to bring potential names for his judgment. He reiterates that “Yeon-hwa” is a better choice than “Yeon-jeong,” as “Yeon-jeong” might lead to perpetual romance without blossoming, whereas “Yeon-hwa” signifies full bloom.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 young and Testimonials
Choi Jeong-in, a regional director from Daejeon, shares her powerful testimony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rough Huh Kyung young. She recounts how she initially dismissed his videos but was deeply moved after her son mentioned his name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She spent a week immersed in his lectures, sleeping only an hour a day without fatigue. After meeting Huh Kyung young and receiving his “energy,” she experienced a profound sense of peace and resolution to her life’s questions.
She then describes a critical health crisis: acute cholecystitis, which doctors insisted required surgery. Despite the medical advice, she felt a strong intuition to seek Huh Kyung young’s guidance. Upon calling him, he simply advised her not to undergo surgery and to pursue therapeutic treatment. Following his instruction, she changed hospitals, received alternative treatment for ten days, and fully recovered. She also recounts how his words, “I am here,” provided comfort and specific guidance during moments of intense pain. She now dedicates her life to spreading his message of joy and peace to others, particularly through her restaurant and taxi conversations.
The Dangers of Unnecessary Surgery and the Medical System
Huh Kyung young elaborates on the dangers of unnecessary surgery, using Choi Jeong-in’s case as an example. He explains that while doctors may recommend surgery, it often leads to a cascade of complications, as the body’s organs are interconnected. He states that surgical interventions, such as removing the gallbladder, can damage other organs like the intestines, stomach, and liver, requiring long-term medication that further harms the body.
He describes how surgeons often “tear apart” the membranes holding organs in place to access the target area, and then simply “throw them back in” without reattaching them, leading to organ prolapse and chronic pain. He criticizes the medical system, suggesting that doctors, like lawyers and prosecutors, benefit from the existence of illness and crime, respectively. He argues that unnecessary surgeries create a cycle of dependency on hospitals, turning patients into lifelong clients. He also highlights cases where famous or attractive patients are subjected to unnecessary surgeries for promotional purposes, sometimes with fatal consequences, as in the case of a celebrity who died from a perforated intestine after a routine procedure. He emphasizes that his intervention prevented Choi Jeong-in from suffering such a fate, as her organs would have been left “hanging” and prone to prolapse.
The Miraculous Power of Huh Kyung young: Healing and Weather Control
Huh Kyung young shares further anecdotes demonstrating his miraculous powers. He recounts the case of a woman whose four front teeth were severely loose, almost at a 90-degree angle. Dentists insisted on extracting them and replacing them with six implants. However, Huh Kyung young healed her teeth in 0.1 seconds, and within two days, they were completely firm, even stronger than before.
He also describes an incident involving a construction company president who was planning a groundbreaking ceremony during a period of heavy rain and a typhoon warning. Despite the staff’s and the president’s son’s objections, Huh Kyung young insisted on proceeding with the ceremony on August 1st, promising to stop the rain for five hours. Miraculously, the rain ceased precisely for the duration of the ceremony, only to resume immediately afterward. Furthermore, during his opening speech, a hole appeared in the clouds, and a beam of sunlight shone directly on his face, astonishing the attendees. He clarifies that he does not casually use his power to control weather but does so for special occasions, and that his words possess “divine power” (권능).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while he can resolve many problems, he cannot alter certain karmic consequences, such as restoring severed limbs or making a sinful person wealthy.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purpose of “하늘궁” (Haneulgung)?
① A place for political rallies and campaigns
② A spiritual center for healing and receiving energy
③ A historical site for cultural preservation
④ A commercial hub for business development
(②, The speaker states that Haneulgung is a place where people come to receive good energy, get healed, and experience spiritual benefits, making it a spiritual cent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solely a political or commercial venue, but its core function is spiritual and healing-oriented.)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허경영” (Heo Kyeong-yeong), can transfer energy to individuals.
(True, The speaker demonstrates through an “O-ring test” that calling his name provides energy, making it impossible to break the finger circle, implying a transfer of ener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ere psychological effect, but the speaker presents it as a direct energy transfer.)
What is the speaker’s advice regarding sitting posture to prevent back problems?
① Leaning back comfortably in a chair
② Sitting with a slightly hunched back
③ Keeping the back straight to strengthen muscles
④ Frequently changing positions to avoid stiffness
(③,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itting with a straight back to strengthen the muscles supporting the spine, contrasting it with leaning or hunching which can lead to back problem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comfortable position is fine,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 long-term negative effects of poor posture.)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claims that “교만” (arrogance/pride) is the most __ sin in the eyes of heaven.
(무서운 (fearsome/terribl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arrogance is the most fearsome sin to heaven, even more so than murder, as it signifies a disregard for divine author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violent crimes are always the worst, but the speaker prioritizes spiritual humility.)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happens to the “영” (spirit) he instills in people if they engage in conflict or feel guilt?
① It strengthens their resolve.
② It remains unaffected.
③ It leaves their body.
④ It transforms into a different energy.
(③,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spirit he instills, which he refers to as “성령” (Holy Spirit), will leave a person if they engage in fights or experience strong guil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ce received, the spirit is permanent, but the speaker implies it requires maintaining a certain state of mind.)
Short Answer: What is the speaker’s primary advice for individuals considering new business ventures, especially those who are older?
(The speaker advises older individuals to be cautious about investing in new development projects, as failure can be difficult to recover from due to their age and limited resources. He suggests sticking to established ventures rather than pioneering new ones.)
Intermediate
True or False: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하늘궁” (Haneulgung) will eventually surpass Mecca in terms of global pilgrimage.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while Mecca currently attracts many, Haneulgung will eventually draw not only the remaining 60 billion people but also the 1.6 billion Muslims, making it the ultimate pilgrimage sit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only aims for a local following, but his vision is global dominance.)
What is the speaker’s view on the relationship between “창조” (creation) and “진화” (evolution)?
① They are opposing concepts.
② Creation is a myth, only evolution is real.
③ Evolution is a myth, only creation is real.
④ They are intertwined and part of a continuous process.
(④, The speaker explains that creation and evolution are not separate but rather two sides of the same coin, with creation existing within evolution and vice versa, implying a continuous process of change and re-cre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utually exclusive, but the speaker presents them as integrated.)
Short Answer: Explain the speaker’s perspective on the significance of human existence, particularly regarding one’s lineag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uman existence is a miracle, highlighting the improbable chain of ancestors who survived countless dangers to ensure one’s birth. He states that if even one ancestor had failed to reproduce, the current individual would not exist, underscoring the preciousness of life.)
Short Answer: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are the two main “missions” (사명) that humans receive?
(The two main missions are “생존 명령” (survival command), meaning to simply stay alive, and “이유” (reason/benefit), which means living for the benefit of others. He explains that surviving fulfills the command, and helping others ensures the continuation of one’s lineage and brings good fortune.)
Advanced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한” (han) and “원” (won) in relation to Korean and Japanese cultures. How does he differentiate these two terms?
① “한” is about collective suffering, “원” is about individual regret.
② “한” is a deep-seated sorrow, “원” is a feeling of resentment or injustice.
③ “한” is unique to Korea, “원” is unique to Japan.
④ “한” is about unfulfilled desires, “원” is about seeking revenge.
(②, The speaker defines “한” as a deep-seated sorrow or unfulfilled desire, characteristic of the Korean people, while “원” (원통) is described as a feeling of resentment or injustice, which he associates with the samurai culture of Japan where issues were resolved by force, leaving no room for “한.”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terms are interchangeable or simply refer to general sadness,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ir distinct cultural nuances.)
Short Answer: Describe the speaker’s explanation of how a person’s name can influence their destiny, using the example of “허태형” (Heo Tae-hyeong).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name “허태형” (Heo Tae-hyeong), with “태” meaning “great” or “peaceful,” is considered “교만한 이름” (an arrogant name) because it implies “great peace” or “all-encompassing peace.” This redundancy and grandiosity are seen as a form of “교만 죄” (sin of arrogance) against heaven, leading to negative consequences like difficulty in marriage and family life. He suggests that names should be humble.)
Short Answer: How does the speaker explain the process of human conception and birth in terms of spiritual competition?
(The speaker describes human conception as a fierce competition among “귀신” (spirits) attached to sperm. He states that millions of sperm, each carrying a spirit, race towards the egg, and only the “first-place” spirit that successfully fertilizes the egg gets to be born as a human. The rest are “discarded” or remain as spirits, emphasizing the miraculous nature of being born human.)
Short Answer: What is the speaker’s perspective on medical surgeries, particularly regarding their long-term effects on the body?
(The speaker views many surgeries as potentially harmful in the long term, arguing that while they may fix an immediate problem, they can disrupt the body’s natural structure. He uses the example of abdominal surgery, where organs are “torn apart” and not properly reattached, leading to issues like organ prolapse and a cycle of continuous health problems. He suggests that doctors often focus only on the immediate ailment, inadvertently creating future patients.)
스크립트
그래서 인제 이제 엄마한테 가니까 다행히 살았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왜냐하면, 엄마한테서 안 떼면 엄마의 소중함을 몰라 엄마가 안아주고 있는데도 치정되거든. 근데 엄마 한테 한번 뺏겼다고 하면은 야 이거 우리 엄마한테 영 하구나 그 사람의 심리가 저래 그러면 애기가 저거 엄마한테 가서 안정감을 느끼는 거야.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어려움이 있어야 세상 귀한 줄 알아 그래 안그래 얘 부채 하나 가져와 부채 있잖아.
질문자
애기 이름 볼려고 왔는데 이름
이름 부르는게 아니라, 이름 볼려고 이름을 지어 왔나
질문자
예 이름 있죠 예
뭐라고 돼 있지
질문자
김소운
질문자
예
질문자
작을 소 자에 구름 운 자 예요 작을 소 자에 구름 운 자예요.
작을 소 자를 썼다고 이름에 그 다음에 구름 운자를 썼다고 이거 누가 짓는지 이름을 잘 못지었어 소운이는 이름을 지으면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름은 양 양 양이잖아. 그러면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그러면 이름을 이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돼 이 소자 는 괜찮은데 이런 운자를 쓰면 애가 구름처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건 구름을 연상하게 되거든. 그죠 뭐 마윈이 중국의 마윈이라고 있지 마윈이 뭐 저 알리바바 알리바바 이 마윈이가 구름 운자를 쓰는데 이건 남자니까 그지 이 마윈 이걸 윈으로 발음해 중국에서는 마윈이는 재벌이 됐지 근데 얘가 마윈담으로 작은 재벌이 될려고 그러나 그런데 이 성씨가 양양양이잖아.
여기가 박씨면은 괜찮아 이게 음이야 두 개로 쪼개지니까 박씨 양양 그래 양 음양양 그러니까 되지 그렇지 그러니까 자식이 있을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고 좀 그러니까 이름을 좀 바꿔가지고
질문자
이름 고쳐주세요
아니 작명가한테 가서 고쳐달라고 그래요. 이거 누가 지었어요.
질문자
저가 필액으로 인터넷에서 찾아서
이봐. 이렇게 지은 이름이야 이게 애 잡는 이름이야 이 이름도 쓰면 안 되고 이 이름도 바람직하지는 않아 등소평이는 이걸 썼어 소평이라 해 가지고 살아남았는데 그 대신 이 애의 이름은 양양음으로 지어야 된다. 음이 하나 있어야 돼.
질문자
그럼 영혜는 어때요
그건 절대 여기서 우리 이야기하는 건 안 돼요.
질문자
예
영혜는 더군다나 이런 발음상 용서할 수가 없어 김자와
질문자
예
영자와 혜는 예를 들어서, 금나라 아니 김이면 김나라 이러면 이름이
김나라 밥솥에서 김이 나라 땅덩어리에서 금이 나와라 뭐 이런 거잖아. 성과 이름이 같아줘야 여자 이름은 좋아 성 따로 이름 따로 이러면 안 좋단 말이야. 김 씨니까 김에 연결되는 거
질문자
예
그래 안그래 있을 거 아니야 많이 김에 연결되는 거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해서 지어달라고 그래. 말하자면 금나라 금덩어리 된 나라 예를 들어서, 그지
사회자
예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 김영혜 이름도 안 되고 이 이름도 안 돼 응 이거는 영혜
질문자
예 혜 지혜라는혜
영원이 해롭다 이 말이야. 좋아요? 안 된다니까 그런 이름 지으면 안 돼 영원히 해로움을 당하니까 그런 이름을 애들한테 넘겨주면 안 돼 알겠지 빵점 이름은
사회자
다시 지어서 오세요.
근데 얘가 복이 있는 게 요만한 나이에 여러분이 내 만나지 않았잖아. 그래 안 그래 얘는 복이 있어요. 내가 또 끌어안았잖아. 그러니까 이름을 어떻게 지어나도 얘는 잘되긴 하는데 이름은 이렇게 지으면 곤란해
질문자
예
복 있어 자 그리고
사회자
아니요. 병은 있다 고칠거니까 저쪽으로 나가세요. 예
사회자
일단 한꺼번에
사회자
왜냐하면, 애기가 바깥에서 바람을 쐬야지
아니 여기 좀 앉아 있든지 뭐
사회자
아니 여기 안 돼고
거기 앉아 있으니깐 우리 와이프가 애 낳아 가지고. 앉아있는 것 같애 나는 와이프가 없어 그러니까 거 있으니까. 좀 그러긴 그러네 그죠
내가 바람 피워가지고 애 낳아가지고. 아니 그래 썩 보기가 좀 그래 응 내가 애기를 좋아하긴 해 좋아하긴 하는데 저런 여자들이 이상하게 볼 거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쳐다보는 분명히 저 사람이 혼잔데 지금 무슨 여자가 왜 애를 낳은 적 있냐
사회자
총재님 여기 처음 오셨으니까. 하늘궁에 대해서 여기서 말씀해 주세요.
하늘궁 잘 봐요.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야 내가 한 몇 년 있다.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예산이 500조가 돼요. 그런데 하늘궁이 1년에 전 세계에서 나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앞으로 오겠어요. 그죠 네, 그러면 보이는 저 건물 한 백 채를 지을 거예요. 여기 산속에 다 여기가 최근에 하나를 샀어 모텔을 어제 그럼 우리 저기 이제 허경영 명상센터가 하나 만들어졌어 거기 이제 장기투숙할 사람 방이 서른두 갠데 침대를 다 빼버리고 온돌방을 서른두개를 해놨어 방마다 화장실 목욕탕 다 있어 진짜 실제 어제 계약을 했어.
그래 이제 거기에 이제 우리가 거기 가서 장기 투숙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100만 원이야 한 달에 200만 원이야 그러면 이제 거기서 장기투숙 계속 있어도 돼 운동하고 맨날 나한테 와서 고치고 재밌잖아. 나는 이제 거 가서 나는 밥을 여기서 해먹기 귀찮아 식당이 1층에 있어 나도 거기 가서 밥을먹어야 거기 이제 밥을 하는 사람이 있어 밥하고 그 잠자고 예약하고 가야 되겠다. 놀러 다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가 여러분들 집이야 앞으로 그걸 많이 지어 놓을 거니까 전 세계인이 와서 거기서 자야 되고 그런 데서 자고 이 모텔이 다 우리 숙소로 바뀌어 알겠죠. 그러면 내가 인제 일주일에 자주 그 사람들한테 가서 명상수련을 하고 있으니까. 가서 한 번씩 에너지를 넣어줘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죠 그다음에 이 산을 도는 코스가 있어 엄청 좋아 여기는 그리고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에서 크루즈를 타고 1년에 몇 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와 여기가 어디냐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처음 있은 곳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기가 메카야 이 메카가 하늘에서 온 이 메카가 지구의 처음이야 그런데 누가 메카를 하나 만들어 놨냐면은 이스라엘 저기 가면 이란 사람들이 가는데 있죠. 메카 메카라는 데 알죠? 이스라엘 모함마드가 이 모함마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에 있는 이 모함마드가 있는 메카야 여기를 가고 있는데, 여기를 사람들이 나중에 안 가게 돼 그러니까 이슬람이 16억이야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를 가요 그럼 나머지 60억은 약 60억은 하늘궁으로 올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사람들도 나중에 일로 와버려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 요. 예산에서 내가 150만 원씩 줄 텐데 요거 나오면 또 150만 원씩 줄 수가 있어요. 맞아 아냐 대한민국 사람은 먹고 사는 거는 걱정이 있어 없어 없어요. 박수 그래서 하늘궁누가 와 있는 곳이냐 하면은 잘 들어요. 여기에 어떤 남자가 하나 나와봐 대부분 여자만 보이고 남자가 안보이노 이 양반이 저 양반하고 둘이 나와봐 잘 봐요. 여러분들 이제 병도 고쳐야 되니까. 병은 서비스로 고쳐주는 거야. 실제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내 얼굴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지구가 생긴 이래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백궁이에요.
백궁인데 기독교에서는 저기를 백보자라 그래 알겠죠. 그래 저기에서 왔는데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잔가 아닌가 한번 확인을 해줄게 자 이분이 자 이 내가 손을 대지를 않아요. 자 이분이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손 해봐 힘 좀 봐 이렇게 일어나서 다른데 보이게 나도 일어날게 자 저기도 일어나 저리 봐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봐 양성원 힘세게 줘 아니 저 사람이 일로 와 양성원하고 이렇게 줘 이렇게 힘 줘 봐요. 그러면 이게 테스트하는 거예요. 오링 테스트 자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도 자기 몸에 안 맞으면 떨어져 그죠 맞으면 안 떨어져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양 뭐요 양성원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말을 좀 크게 이 사람들이 들리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자 한 번만 딱 떼 내가 함 떼 볼게 자 양승원은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디서 오셨지? 저기 수서에서 왔습니다. 수서 우리는 수서는 아는데 저기는 잘 몰라 서양 사람한테 저기 그러면 못 알아들어 저기라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고 그런 다니니까 그러니까 절대 발음을 어디 가서 할 때 그런 걸 옛날 어른들은 넣었는데 우리는 넣으면 안 돼요. 수서에서 왔어요. 그렇게 알겠죠. 그러면 요렇게 말을 할 때는 이분은 내성적인 사람이야 저기를 넣으면 내성적이고 안 넣으면 외향적인 사람이야 아니 그걸 이제 구분하면 돼요. 그러니까 여자 같은 남자야 껍데기만 남자야 자 그다음에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떼어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손펴세요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한 번만 아니 떨어집니까? 안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허경영이 해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요 왜냐 허경영만 내 없는 데서 불러도 그래 이 무슨 말이냐하면, 허경영은 이분의 세포를 만든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분의 백회가 허경영 부르면 즉시 열려 그래야 일로 들어와 근데 이분이 손으로 백회를 막아봐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 돼요. 아무 힘을 못 써 허경영 또 해봐요. 허경영 이게 나이롱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우주에서 허경영이가 어디 있는가를 나를 부르는 자한테는 무조건 빛을 줘 에너지를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뭣도 모르고 안 받으려고 그래 자봐요. 자 이리 와봐요. 허경영 머리 막아 자 본인이 저 사람이 막아
자 허경이 해봐 허경영 떼보세요. 아까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 있어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손 떼고 허경이 해봐 허경영 떼보세요. 절대로 뗄 수가 없지. 아무도 못 떼 왜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수천 가지의 빛이 들어와 우주에서 와이파이가 탁 연결되면서 백회가 열리면서 이 사람 몸이 강철로 바뀝니다. 그럴 때 누가 배때기를 때려도 끄떡 없어 허경영 불렀죠 조금 전에 다시 허경영이 해 허경영 이럴 때는 아무리 때려도 괜찮아 엄청 세게 때려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누가 와서 아무리 강탈을 해도 괜찮은데 허경영을 안 부르는 사람을 배떼기를 때리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부부싸움 할 때는 무조건 허경영이를 부르고 해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죠 아니 여러분이 밤길을 갈 때 조금 위험하다 그러면 허경영을 일단 불러야 돼 그럼 느닷없이 어디서 멧돼지가 와서 확 쳐도 끄떡이 없어요. 이상한 일이 실제야 왜 하늘에서 지켜주는 거예요.
그 순간에 그러니까 밤길을 가거나 서울대 병원을 들어가면서 이분이 아가씨보고 102호가 어디입니까? 그래봐 102호가 어딥니까? 그래봐 102호가 어딥니까? 이렇게 물어봐 102호가 어디입니까? 그러면 이 사람 손은 나이롱이 됐어요. 그럼 이 사람 몸은 허경영이를 부르고 들어가도 102호라는 말을 해버리면 없어지는 게 에너지야 내 말 이해 가죠 처음에는 허경영이하고 서울대병원에 들어가 허경영이 해 허경영 이제 허경영이 해야 전염병에 안 걸려요 절대 어떤 세균도 몸에 못 들어와 강철이니까. 자 허경영이 했으니까. 안 떨어지잖아. 이럴 때는 전염병에 안 걸려 아무리 광견병 환자를 보거나 빼떼기를 떼리는데 잘봐 그런데 이분이 들어가서 102호가 어딥니까? 그래 봐 102호가 어딥니까? 그러면 이게 나일롱이 돼 풀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의 이름이나 이런 거는 전부 마귀야 그러니까 이 여기 천사가 달아나요
피해버려 본인 이름 불러봐 다시 양성원이는 나이롱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있기 때문에 병원에 들어가서 말을 하고 나면 다시 허경영이 해야 돼 안해야돼? 저쪽 저만큼 가다가 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네 아이고 아버지 여기 웬일로 오셨어요? 그렇게 한번 해 봐 아버님 웬일로 오셨어요. 그러면 이게 또 나일롱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다시 허경영을 또 해야 되는데 마음속으로 허경영하고 예수님하고 둘 중에 하나만 해 한 사람이 했어. 손가락 하나만 항상 하나만 했어요. 이거는 허경영이야 맞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마음속에 넣어봐. 마음속에 예수님을 넣으면 그냥 나일롱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부처님이든 마호메트 한번 해봐 마호메트 그냥 떨어지죠 그렇죠.
그러면 이런 모든 여러분이 말하는 신은 전부 에너지가 없어 허경영이 온 게 새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헌푸대야 그러니까 새 포대 담아야 되는데 이 선생이 자 나를 쳐다봐요. 이제 자 이 사람을 이제 하나 꽂히면 여러분들이 병 고칠 때 테스트 해볼 필요가 있어 없어 허경영 하지 말고 본인 이름 불러봐요. 양성원 그러면 이거 때리면 큰일 나는 거야. 알겠죠. 대신 여러분이 부부싸움 할 때 허경영을 부르면 좋은데 자기가 남편을 허경영 부른 다음에 때리면 남편이 죽어버려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른 사람의 주먹은 엄청나게 쎄지는 거예요. 그걸 조심해야 돼. 허경영 불러놓고 안 맞으려고 불렀다가 지가 화가 나서 때려버리면 그냥 이 사람은 가는 거야. 자 이분이 건강해 보이잖아. 보기는 어디가 이상이 있을까?
나중에 고칠 데를 대비해서 자 이분이 잘 봐요. 손이래 그러면 여기는 병이 없어 대봐 자 힘 줘봐 이거 이걸 해야죠 자 시작 이거 안 떨어져요 그런데 요것이 여러분이 여기 유방암이 있다. 그러면 유방암을 갖다 대면은 이 손이 떨어져요 아무 힘이 없어요. 근데 유방암이 없는 사람은 암만 해도 안 떨어져요 그런데 염증이 어디에 있다. 요번에 간에 한번 대보자고 간이야 보세요. 힘줘 힘 있어요.없어요 이분은 간이 안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여기에 광채가 있었어요. 일단 간이 안 좋아 그럼 나는 이런 걸 보고 안 해 그냥 눈으로 보면 다 알아요. 나는 영으로 보지 색깔로 안 봐요. 그러면 이분이 또 어디가 안 좋냐면 잘 봐요. 간이 안 좋으니까. 또 어디가 안 좋아 힘 줘봐요. 비염이 안 좋아 그죠 그러면 이분 병을 다 알아내 갑상선 빵점이야 그러면 이분 병은 이렇게 많잖아.
그럼 내가 이분이 머리나 한번 돼 봐 자 시작 중풍 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사람은 고루고루 백화점이야 지금 겉으로는 멀쩡한데 풍이 와가지고 요쪽 쪽이 이쪽이 마비가 왔어 지금 그래 이쪽이 지금 안 좋아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 같지요 평소에 이쪽이 마비가 와있는거예요. 왔다 갔다 풀렸다가 마비가 됐다. 그렇게 해 안 해 어때 좀 그런 게 있지 몸이 좀 떨리고 뭐 그런 게 있지 응 지금 내가 볼 때는 그래요. 알았죠 그러니까 잘 이제 보세요. 그러면 여기도 내 쳐다봐 비염이 있는 데다가 뇌가 다 마비가 왔어요. 뒤통수에도 내 쳐다봐 고쳐서 알겠죠.
그다음에 싹 다 고쳐서 이 몸 전체를 다 고쳤어 근데 안 고친 데가 한 군데 딱 있어 껍데기만 남자지 여기는 여자야 자 그럼 고쳤죠 자 여기 한번 코에 한번 대봐 손 대봐 인제 고쳤어 내 눈 쳐다 봐요. 눈 고쳤어요. 자 힘 줘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일로 와 내가 떼니까 의심하니까 사람들 떼보세요.
한 번만 떼 봐 그거 아이 떨어집니까 안 돼 절대 못 돼 우리는 자 그다음에 아까 간에 간 고쳐졌나 봅시다 자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절대 못 떼 그 다음에 또 대봐 머리 한번 대봐 중풍 고쳤나 안 고쳤나 보자고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내가 한번 떼 보자고 이거 우리 손가락 부러져요 부러져 왜냐하면, 본인이 그래 안 그래요. 완전히 다 고쳐졌지 갑상선 이 갑상선 기능을 정상으로 어린애 갑상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이 세상에 이걸 만든 자만 이걸 할 수 있는 거예요. 대 봐요. 갑상선 손 대봐 떼 봐 아이 떨어집니까 절대 안 되지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0.1 초에 여기 눈으로 들어가서 전체 고치고 나오는 게 0.1 초야 그런데 이 세포가 100조개인데 100조개를 세는 데만도 몇백 년이 걸려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안에 들어가서 영이 들어가서 이걸 싹 고치는데 0.1 초 그게 여러분이 가능한 겁니까?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뭐 이런 내 쳐다보세요 하고 탁 꽂히니까 그게 아무렇지 않은 걸로 생각하면 안 돼 이분이 이제 테스한 거예요. 그죠 보기는 멀쩡해 보이는데 불안해져 사람 때문에
밑에요.
사타구니 자 힘줘봐 여기는 안 고쳤어 내가 코가 커 가지고 얼굴만 남자지 여자야 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 우리가 이거 이걸 뭐 남자로 갈 수가 있나 시원찮지 손 줘봐요. 여기가 다 갔어 내쳐다봐 내쳐다봐 고쳤어요. 이제 남자야 갖다 대봐 그밑에 그밑에 힘줘봐 이거 와서 떼봐 불알 밑에다 손을 대 한번 떼봐 떨어져 안 떨어져 강력하죠. 나중에 내가 고쳐드릴게 이제 이 양반은 다 고쳤어요. 뒤돌아봐
사회자
수지맞으셨네
경추에다 대봐 손경추 경추 이분이 약간 내성적이니까. 안 고친 데가있어 마저해주자고 자 손 대 손에 힘 줘 하나 둘 셋 힘없죠 이 사람이 경추하고 척추가 안 좋아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안 고치고 들어가면 안 되니까 마저 하면 이제 다 끝나요 콩팥 고쳐줘야 되고 다 지금 보는 중이야 불알 밑에 다 고쳤고
이제 자
불알밑에 돼 봐요. 이제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죠 다 고쳤고 다 고쳤고 경추 경추 척추 내 눈 쳐다봐요. 다 고쳐서 경추에 대봐 이제 자 힘 줘요 떨어집니까? 이리와서 마저 떼 보고 끝내 자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불가능해요. 자 인제 이분은 완전히 끝났어 박수 내가 이걸 왜 보여주냐면은 여러분들 나중에 고쳐줄 거야. 상담 끝나고 고칠 때 테스트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사람도 대신 했으니까. 응 자 그러니까 이 하늘궁은 자 내 연필어디갔노 하늘궁은 이제 인제는 저 양반이 남자니까 조심해야 돼. 아까는 여자 같으니까. 저 양반 어디 챙피하니까 도망가는 거봐 자 하늘궁에 나중에 이만큼 500조가 들어올 정도면 하늘궁에 사람 많이 오겠죠?
여러분들도 우리가 저거 모텔을 하나하나 인수하면은 머리 아픈 나이 많은 사람들 아픈 사람들 거 와서 있어 운동하고는 완전히 몸이 바뀌어서 나가야 돼 알겠죠. 한 번 고쳤는데도 다시 내 이름을 잘 안 부르면은 또 부부싸움을 한다거나 이러면 또 나빠져 몸이 그 왜냐 내가 넣어준 거는 영입니다. 이 영은 하늘에 영이야 영은 싸움을 할 때는 나가버려요 내가 누구하고 싸우면 안 돼 그러면은 그런 싸우는 몸속에는 안 붙어 있으려고 그래 나가 그럼 내가 다시 넣어줘야 돼 알겠죠. 뭐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았다거나 이러면 나가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시시한 게 아닙니다. 이영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성령이라고 그러는데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뿐이야 알겠습니까?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 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거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고 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애초에 만든 자 어떠한 목사 어떠한 신부 어떠한 스님도 얼굴이나 이름으로써 사람이 바뀌지 않아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버려 다 바껴 알겠죠. 자 그러니까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사진을 만 번 보는 것보다 하늘궁 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대답이 좀 시원찮아 한 사람만 대답하잖아
괜찮아 소리쳐도 돼 알겠어요. 소리쳐도 돼 응
지지자
누군가 했네 내 얼굴 알겠다.
그래 질문하면서 이제 하면 되니까. 자 하늘궁이 어떤지 알겠죠. 그래 우리가 저기 요번에 인수한 허경영 명상센터 앞으로 많이 이용해주고 거기다가 뭐 쌀도 보내주고 음식물도 보내주고 지방에서 올 거야. 그러면 거기서 식당에 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 밥해놓으면 나는 거 가서 밥 먹고 오는 거야. 여기서 나는 밥을 거의 잘 안 먹으니까. 그래야 살이 조금 붙겠지 이제 그러면
나는 물 좀 먹고 여기 물이 있었는데
야 박수 자 여러분들이 허리펴야 돼 앉아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돼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 위로 피가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그런데 이래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그럼 척추마디가 전부 24개인데 24개가 24개 척추마디가 잘봐요. 어떻게 앉아졌냐 요렇게 돼 있어 아니 이게 한두 개도 아니고 24 개가 요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서 있는 거야.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거요 그냥 무너질 수가 있어 근데 요. 사이가 물렁뼈가 들어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근육이 옆에 이렇게 붙어 있어 근육들이 근육이 이렇게 붙어있는데, 이게 허리를 펼 때는 이 근육이 강화돼 그러니까 요 뼈가 힘을 안 받아 그러니까 뼈가 뼈가 단단하게 요걸 쪼아주지 그러니까 척추가 단단해지는데 이게 맨날 어데 의자 기대 있으면 이 근육이 없어져 버려 이 근육이 점점 작아지면 어떻게 돼 척추가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일본 여자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원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프로야 여자들이 그 왜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제껴지죠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 자세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누가 이렇게 앉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까 일본 여성은 그 허리 위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다다미에 딱 앉았다면 허리가 뒤로 뒤집어져요 그러니까 허리 아프다는 여자가 없어요. 일본은 그런 외과병원이 다망해 다망해 없어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가 세계에서 1위야 허리병 그게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자세를 안 펴는 거야. 펴는 게 좋다고 이래 가지고 졸고 앉아 있어. 학생들이 교실에 보면, 내가 들어가면 불벼락을 내려 불벼락을 어디에서 책상에 기대가지고 허리를 굽히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딱 허리 펴고 글 써야 돼요. 근데 책상에 기대가 이래 가지고 졸아가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요 허리 요 사이가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요. 바로 세울 수가 없어 내가 고쳐주긴 하는데 그래도 본인들이 노력해 자 요거는 100만 불짜리입니다. 알겠습니까?
제가 6월 둘째, 때 처음 총재님이 집으로 가서 제 전생에 김유자의 전생의 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갔었거든요.
그래
질문자
오늘 두 번째 온 것은 저희 아들이 총재님 성함마냥
응
질문자
허씨에다 허태 영 평안한 영자 이름은 같은데, 가운데 자가 클 태자예요. 그런데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을 안 가질라 그래요. 그래서 인저 저 총재님 강의 듣다 보니까, 이름에 관계돼서 의사를 운명에서 평안한 영자는 허씨의 돌림 자잖아요.
돌림자야 이걸 못 바꿔
질문자
저 아들 돌림자인데 가운데 클 태자가 무언가가 음양에 그게 안 돼서가 지금 전혀 결혼의 뜻이고 혼자 외아들인데 그래서
몇 살이죠. 몇 살
질문자
쉰세 살
근데 그거는 아주 불효자식인데 왜냐하면, 쉰세살인데 그냥 놔뒀어요.
질문자
혼저 한 번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에
5년 동안 여자하고 살았어. 애 있나
질문자
없어요. 그래 놓고서는 전혀 그냥 자유롭게 공무원 하다가 공무원도 관두고 혼자 자기 좋은 그냥 이렇게
공무원 하다가 공무원도 그만뒀다고?
질문자
공무원 하다가 지가
일부러 그만뒀어?
질문자
지금은 뭐 하냐? 미혼모들 앞길을 열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는 거예요.
거 참 아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잘 들으세요. 이 글자와 이 글자는 뜻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중복되면 안 돼 크게 편안하다 그죠 이 크게 편안하다 이것도 태평할 때 태자야 이것도 태평이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만사태평이야 그 사람은 맞아 안맞아요 만사가 태평하고 만사가 안녕이야 그냥 그러니까 이 애 이름을 갖다가 이 이름이 애 이름이 너무 크게 지어서 태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 그래서 소영이 됐으면 괜찮은 거야. 차라리 적을 소 자 이게 왜 커 이게 클 태자 쓰는 거는 좋지가 않아 애한테는 그래서 자기 자식은 가능하면 제일 중요한 게 사람이 하늘에서 죄를 지으면은 용서를 구할 때가 있다고? 뭐라 그랬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획죄어천이라고 그랬죠 이게 하늘에 죄를 지어버리는 걸 획죄어천이라고 그래요.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획죄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무소도야라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도자가 쓰다보니까, 잘못했네 기도 도 자야 기도할 도 자 무소도야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깐 이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 장가를 가서 애를 낳아서 그래 해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소자로 가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고 그러냐면 요거라고 그래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여 이게 무슨 자야 교만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로 무서운 죄야 지가 뭐가 잘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외동아들이 장가를 가가지고 애를 낳아주고 어머니한테 인간으로 도리를 다해야지 이게 지가 잘났다는 거예요. 교만한 거야.
교만죄가요 하늘에서 살인죄도 용서해주고 뭐든지 다 용서해줘 근데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하는 교만한 놈은 용서를 안 해 요. 교만한 자가 맏아들이야 성경에 보면, 탕자가 탕자가 교만한 자가 아닙니다. 탕자는 죄인이라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자처해 맞아 안맞아요. 아버지는 재산 팔아먹고 나는 아버지 죄인입니다. 나 아버지 집에 들어가서 종처럼 지내겠습니다. 이래 그러면 교만한 자는 아니야. 죄인은 죄인인데 죄를진다고 무조건 하늘에서 벌을 많이 주는 게 아니에요. 죄 짓는 것보다 공부만 했다. 돈 많다고 교만 빠져가지고. 지가 잘났다고 내가 뭐라고 애를 낳냐 내가 뭐 때문에 장가를 갔냐 뭐 이러면서 식은방진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의 죄는 하늘이 감당이 안 돼 여러분 알겠습니까?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돼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야 허태영이는 이 클 태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 말이야. 그러면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저주를 내려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썼냐 이 말이야. 그래서 이름을 지을 때 복복자나 귀할 귀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 안 해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야.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으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안맞아요. 겸손한 이름을 지어야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은 뭐 실수를 해서 사람을 죽였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야. 그런 죄는 하늘에서 교도소만 갔다 오면 돼 하늘에서는 그런 거 안 물어 사람을 죽이면 지가 일부러 죽인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하늘도 사람을 죽여 쓰나미로 해서 그냥 몇십만 명을 죽여버려 사람도 사람을 죽일 수가 있어 그럴 때는 그러나 일부러 죽이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부득이하게 운전하다 실수로 사람을 죽였다. 뉘우치게 돼 그런 사람들은 내가 왜 사람을 죽였어. 이런 사람은 교만한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야.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모르고 치여 죽인 거야. 그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후회를 해 죄를 뉘우쳐 근데 요런 놈은 죄를 몰라 그러니까 허태영이라는 사람은 태자를 쓰니까 교만한 이름 지어줬어 안 지어줬어 누가 지었어요. 아버지가 지어줬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이 끊어질려고 작당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애들 이름 당신들이 짓지 말라는 거 아니야. 전문가한테 가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물어봐. 그게 겸손한 거야. 내가 한문 좀 안다 내가 우리 애 이름은 내가 지어 이따위 교만을 부리면 그 집안은 그냥 애부터 하늘에서 저주를 줘 버려요 오히려 남을 때리고 죄를 지은 것보다도 교만제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죄야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죄가 이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뭐 돈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고 그러면 내가 부드럽게 해서 그냥 겸손하게 만들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죠 내 앞에 와서 교만 부리는 여자는 없잖아. 나는 이쁜 여자는 더 이쁘다고 더 세게 안아주고 좀 못생긴 여자는 덜 안아주긴 하지만 그건 교만이 아니야. 무슨지 알겠죠. 이 사람은 이쁜 마음을 먹어 진화가 잘 됐구나 저 사람은 덜 진화가 됐구나 이거지 그 대신 내가 똑같이 안아줄 수는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가운데 이름을 바꾸면 유튜브에 보니까, 이름의 양자 음양의 조화가 돼야 자손이 생겨 요거는 음양조화는 맞아요.
요거는 어디에 걸렸냐 교만죄에 걸려 이게 음이야 음양양 맞지 맞아도 뜻이 교만하다 아들은 겸손하게 겸손해 그러니까 아들의 겸손한 이름을 써야 된다. 이 겸손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마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에요. 이 겸손이 알겠죠.
질문자
이름만 낮은 이름으로
바꾸면 돼 그대신에 아들 사진을 나한테 가져왔는가 그것만 나한테 주면은 또 해결이 돼
사회자
네 다음 분 차례
하늘궁에 갖다 놔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그냥 뭐 가만 못 있게 만들고 사타구니 붙들고 늘어지게 만들어
사회자
요 두 분이 지금 빨리 가야 된다니까 치료 좀 해주시고 다음 차례 두 분 나가시면 또 자리가 있으니까. 뒤에서 또 끼우고 해요
근데 빨리 안 나가는 게 좋아 사람들이 많은 게 좋지 뭐 다 달아나고 눈 감아요.
사회자
다 있다. 다 치료해주실거예요.
그럼 나중에 이제 치료할 거니까
사회자
7시요. 7시 충분해요.
충분해 우리가 그 시간에 충분하니까 일어나세요. 뒤를 도세요.
자 앞으로 허리 세워 앉고 이분이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이야 이분이 알겠죠.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인데 앞으로는 내 만났으니까. 잘 될 거야. 자 내쳐다봐 내쳐다봐 자 일어나요 다 보는 앞에서 그래도 그다음 또 누구지 일어나세요.
사회자
사진은 응 여기다 놓으세요
내가 이렇게 만져보는 거는 이 몸에 이상이 있는 에너지를 맞춰서 넣어줘야돼 그냥 팍 넣으면은 응? 전체가 안 맞을 수가 있으니까. 이상 있는데, 따라서 넣어줘요 내 눈 쳐다 보세요. 다 고쳤어 알겠죠. 다 고쳤어 테스트 하나만 해 자 손 이래 갑상선 대 봐 힘 줘봐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암만 세게 땡겨도 안 되지 정상이 되는 거야. 다 정상입니다. 끝마무리만 하면 돼. OK 자 자 두 분
사회자
뒤로 나가시고
사회자
자 앞으로
사회자
땡겨주세요.
사회자
자 김 소자님 다음에는 성묘임이 누구세요. 성묘임 성묘임 준비하세요. 앞으로 좀 땡겨주세요. 뒤에 좀 앉으시고 그래도 응 더 와주세요. 더 앞으로 더 와 주세요. 간단하게 해 주세요. 일어서서 질문하셔야죠
사회자
여기에는
사회자
상담하는 데가 아니예요
질문 공개적으로 하는 거니까
질문자
예 하늘궁 짓는데
응 그래 고마워요
질문자
그 동생하고
박수 박수 하늘궁 짓는데 또 이렇게 좀 기금을 주셨어 고마워요
질문자
아직 해결이 좀 마무리가 덜 됐습니다.
질문자
그건 그렇고
질문자
그 인제 원만이 마무리되기를
알겠어
질문자
기대를 하고
누구예요?
우리 딸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 하는 주식 투자하는 것도 좀 잘 되면 좋겠고 또 우리 딸은 사위가 20년 다녔는데 이래 부장까지 올라가는 직장이었는데 잘렸어요. 직장을 짤렸어요. 20년을 다닌 직장인데
몇 살이지 사위가
질문자
49살
49살인데 직장에서 짤렸다고
질문자
네 1년 다 돼 가는데 아직 취직도 못 해서 취직자리가 아직 안 나와예 그래 좋은 취직자리가 좀 나왔으면 좋겠고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고
성격에 문제가 있어
질문자
조금 그런 거는 있어요.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일은 잘 하는데
이 사람이 지금 나이에는 자존심이 있어서 들어가는 게 상당히 어려워 그러니까 일단 그래도 이제 왔으니까. 이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질문자
에너지를 좀 받고 싶습니다. 저도 15년동안
사위 사진 갖고 왔나?
질문자
사위사진은 없고 딸 사진입니다.
딸보다는 사위사진을 가져와야 돼. 예, 예 사위 사진 가져와
질문자
저도 15년 동안 동생이 뒷바라지를 했는데 저도 인자 동생하고 인자 뭐 인연을 끊는 건 아니고, 독립을 해보려고 하는데 노트북 사업에 뭐 저도 누가 들어오라 하니까
동생하고 같이 하다가
질문자
동생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15년 동안 월급도 하나 안 받고 돈 빌려주고 보증 앉아주고 다 해줬는데 동생이 내 돈을 내달라 하는데 이번에 안 주려고 그래 애를 먹였거든예
그 돈 다 아직 못 받았잖아.
질문자
총재님 말씀대로 해결이 좀 거의 됐는데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말씀대로 야가 보니까, 이거는 저는 그랬거든예 부모같이 생각하고 언니꺼는 내꺼다 이런 개념이 있는 거예요.
그게 동생은 언니가 어머니처럼 생각해요.
질문자
그러니까 언니 거는 내 꺼다 이런 개념이 있는 거라예 그래서 인제 해결이 아직 완전히 안 됐습니다.
그 일부는 그냥 남겨놔버려
질문자
좀 예
동생이니까.
질문자
인자 제가 하는 거 에너지를 좀 주세요. 하고자 하는 일에
염려마세요. 이 사이는 문제가 있으니까. 사진을 가져와야 돼 그럼 내가 인제 안 보이는 세계에서 하는 거니까 영적으로 이제 이제 내 쳐다봐요. 원래 상담만 해야 되는데 특별히 그냥 저기 세 번째로, 세 번째로 됐어 기관지 하고 다 됐어 내 쳐다봐요. OK
사회자
양은식님 예
질문자
총재님 저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박수 했나 박수 치고
질문자
지금 이제 지금까지는 사업을 하고 했었습니다.
질문자
뭐 가족들하고 헤어져서 살고 하는데
응
질문자
최근에 이제 제가 해외에서 여러 가지 제안이 많이 들어 옵니다. 이를테면은 뭐 발전소를 갖다가 중국에서 그냥 자기자본으로 그냥 한국에 땅만 대라 자기들 땅만 있으면 그냥 설비를 다 해주겠다. 이런 제안도 있고 또 제가 정보통신 쪽에 근무를 했거든요. 저희 전 나라가 정보 통신 강국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베트남이나 모스 인도네시아 이런 데 보면, 한국이랑 정보통신 갭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저희가 에너지가 높은 거죠. 그냥 가정만 가면 이렇게 쫙 풀리는 그런 그런 이제 사업 모델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 한국에서는 제가 이제 무신의 폭이 작으니까.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한번 이 사업이 망가지면은 제기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이제 제기를 못하고 있는 형편인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본점을 해외에도 두고 싶은 거예요. 근데 이게 본점을 해외에 둔다는 자체가 사실은
질문자
무슨
질문자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큰 모험을 하는 건데 이게 가능한 일인지 한번 여쭙고자 왔습니다.
지금 그 지금 우리 젊은이가 하는 말은 하나 문제가 있는 게 그걸 바꿔야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은 여자가 했어 남자가 했어 남자가 했죠. 돈은 누가 댔어 여자가 댔어 여왕이 됐잖아. 그죠? 여왕이 댔는데 배 타고 간 놈들은 남자야 콜럼버스나 뭐 이런 그걸 계획을 세운 사람은 남자야 근데 미국이 그 당시 미국 대륙이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안했습니다. 그냥 가보는 거야. 바다 끝까지 거기에 돈을 댄 사람이 여자야 또 앞장서서 간 놈들이 콜럼버스 일행이야 그지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망망대해가 아니야. 그때처럼 얼마든지 본인이 머리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있어 없어요.
다 개척해 나갈 수 있어 알겠습니까? 두들겨 보고 가면은 너무 두들기면은 다른 사람이 그전에 다 해버려 맞아 안맞아 가지고. 헛탕을 치더라도 쳐야지 밀어붙여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또 나한테 왔잖아. 그러니까 밀어붙여 그냥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앞으로 이게 한반도가 있으면은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휴전선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기운이 어디로 뻗치냐면 여기가 중국이야 그리고 여기 월남이야 알겠죠. 여기 인도야 그러면 기운이 방위적으로 볼 때는 서남 쪽으로 기운이 뻗치고 있어 이 일로 향하고 있단 말이에요. 전라도 여기 평택 여기 인천에서부터 요쪽으로부터 점점 내려와 가서 점점 월남이 난리가 나 그래 안 그래요. 여기 미얀마 캄보디아 여기 태국 그다음에 이리 내려가면 알겠죠.
이런 지역으로 지금 여기 중국 있던 공장이 어디로 가고 있어 문 닫고 일로 내려가 여기 있던 공장이 전부 일로 가 다 일로 이 서남쪽으로 운이 뻗쳐가지고 가고 있으니까. 여기에는 무슨 장사든지 앞으로 여기가 발전이 있는데, 이제 누가 개척하느냐 이거지 어떻게 보면 미개척 지역이야 그런데 우리 월남 군인들이 가서 한번 여기서 부닥쳤고 이 일대를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어요. 그러니깐 뭐든지 한번 부닥쳐 봐야 되는 거지 근데 저분이 저분이 이제 그런 걸 할 수가 있어 코를 보면 추진력은 있는데, 추진력은 있는데, 이제 남성적으로 내가 만들어 놨으니까. 이제 좀
일로 나와 봐 이제 알겠어요. 그래 인생은 잘 나가도 한 번이고 못 나가도 한 번인데 한 번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하면 그게 후회스러워 나중에 나중에 결실은 이재용이 이건희나 당신이나 망했든 안 망했든 나중에 보면, 가진 게 있어없어 없어요. 똑같아요. 이재용이도 이건희도 나중에 막상 늙어서 누워보면 방 한 칸에 누워 있어 그래 안 그래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 직원들이 다 가지고 돌아다니지 이건희는 그거 통장 볼 이유도 없고 그냥 돌아갈 때까지 링겔로만 맞다가 가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요. 아무것도 없어 뭐 돌아다니면서 돈을 쓸 수가 있나 또 쓰면 뭘해 알겠죠. 그러니깐 밑져봐야 다 본전인데 여자든 남자든 하고 싶은 걸 한번 해봐야 또 되는 거잖아. 기상을 그렇게 가져 됩니까? 안 됩니까? 박수
사회자
문경해님
월남으로 무조건 밀어붙여요.
사회자
강민서 님이 누구세요? 어디 준비하세요. 문경해 님 말씀하세요. 네 총재님 그 용인에 땅이
응
질문자
한 큰집하고 공장면으로 한 503 평 정도가 있거든요.
응
질문자
근데 그거를 팔으려고 그러는데 최근에 한 10년 정도 전에 건설업체에서 저희 땅 주변을 빼고 다 저희 조상님땅을
개발을 해버렸네
질문자
다 샀어요. 샀는데 항상 꿈을 꾸면은그 땅을 저기 못 팔게 하더라고요.
조상이
질문자
예 그래서 여태까지
그러면 땅이 묘가 있나
질문자
예 묘가 있었는데, 다 없어졌어요
그럼 묘를 딴 데로 옮겼네 지금 그 사람들이요. 이 땅을 중심으로 이 옆에다 개발해 버렸어
질문자
아직 개발은 안 했어요. 아파트 짓는다고 샀는데 중단돼 버렸어요.
중단됐어 그래 이 땅을 사놨네 이제 다른 사람들이 요게 인제 여기 500 평이 땅이잖아. 잘못하면 이 길이 막히는 일은 없지요 땅에 길은 있나 이게 만약에 이 사람들이 주변 땅을 다 사버리면 여기를 사기 위해서 길을 일부러 없애버려 그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히 고아로 만들어버려 그러나 맹지가 되면 땅값이 팍 없어져요 그런 다음에 요놈들이 요걸 사는 거야. 반대 현상은 알박이라고 그래서 요걸 사놓고 요쪽을 협박하는 거고. 요걸 사버리면 요 땅이 공사를 하는데 요걸 딴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이게 아파트를 못 짓잖아. 그래 안 그래요. 고거 알박이라고 그러고 요거는 또 반대야 이 사람 땅 주변을 다 사버리는 거야. 그럼 요것도 반대가 돼 가지고 고립이 돼버려 그러면 맹지가 돼버리면 값이 없어요.
그럼 이걸 사 가지고 길을 낼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커 그 조심해야 되지 그래서 지금은 빨리 파는 게 장땡이야 얘들이 지금 개발이 안 된 게 다행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이걸 내느낌에는 이 한 사람이 사질 않았어. 여러 사람들이 이 일대를 산 거야. 맞죠. 그래서 군데군데 개발하니까 길은 맹지가 안 됐단 말이야.
서로 길을 내요 길은 있어 있는데, 지금은 땅 시세가 올라가는 것보다 빨리 파는 쪽이 유리해 500 평이면 여기는 시세 얼마 정도 하나 한 500만 원 가나? 500만 원 500만 원 500만 원 정도는 25억 정도 20억 정도 되는 땅이네 그죠? 응 빨리 파는 게 좋아 그 사진 가져오셨나? 우리 여사님 사진? 사진 주시고 팔리는 걸 원하면 팔게 해드리고 알겠습니까?
질문자
저는
응 뭘 원하실까?
뭘 원해? 안 파는 걸 원해? 파는 거를 원해?
질문자
저는 적당한 시점에서 그러니까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 사서 뭘 하나 하고 싶거든요
내후년에 팔고 싶다고
질문자
내년이나 내 후년 그래서 언제쯤
그러면 그 시기를 정해주면 그대로 팔리도록 해야지
질문자
아니 그동안은 팔라고 그러면 꿈에 할머니가 못팔게 팔기만 하면은 그걸 찢어버리겠다고
응 그 할머니가 몇 번 나타났어
질문자
한 서너 번이요.
응 최근에는 언제 나타났어
질문자
최근에는 최근 한 작년인가 정도
여러분 보면은 여러분의 이 세상이 여러분만 있는 것 같이 착각되는 거예요. 저분 옆에는 저분이 저렇게 서 있잖아. 저분 옆에는 한 1000명 정도가 붙어있어 조상신들하고 귀신들이 그럼 1000명 중에 1000명 중에 저분만 사람으로 태어난 거야 그러니까 일가족 이렇게 있어도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들은 다 100프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데, 일반 사람이 저기 1000명이 있으면 그중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이 몇 명 안 돼요. 전부 짐승이야 전부 귀신 돼서 몸을 못 받아 거의 다 그런 사람이 많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100프로 구제가 되는 거예요. 박수 저 양반 옆에 저 양반 옆에 사람으로 못 태어나가지고 저 양반 따라다니면서 생활을 하는 귀신들이 한 1000명이 붙어있는 거예요. 다 여러분 옆에 그런 귀신이 붙어있어 왜 여러분들은 선택됐으니까.
그 사람으로 못된 귀신들이 부러워 가지고 집안에 고조 할아버지도 있고 뭐 증조할아버지 중에도 못 간 사람이 있고 옛날에는 전쟁 때 칼을 들고 다녔잖아. 그래 안 그래 칼로 남을 많이 죽인 아버지 할아버지 귀신들이 못 가고 손자 손녀한테 붙어가지고 따라다녀요 자기 집안에서 사람 하나만 태어나면 거기 다 달라붙어가지고 기대고 다니는 거야. 그래 밤에 불 끄고 밤에 잠자다가 거울을 착 닫으면 조상들이 보일 수가 있어 밤중에는 거울을 보지 말라잖아. 화장실 가서 다 따라다녀. 그래서 기절한 사람도 있어 그걸 봐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고 있어 그 여기 우리가 이렇게 모이면은 이 안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있어 없어 조상 귀신들이 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어 지금 나가면 또 따라붙어
내 사진이 있으면 못 들어와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이 밖에 나가면 버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달라붙어 버스 안에 따라가요 그러다가 조상 귀신 중에 용한 착한 사람이 있으면 교통사고도 자기 새끼를 구해내 또 거기서 귀신이 도와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할머니가 가짜 아니야. 그 할머니가 땅을 마련하는데 아주 그 신경을 썼던 거지 그러니까 그게 거기 한이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한의 민족이야 한 맞아 한이라는 글자는 잘 봐요. 이게 이자에다 이거야. 한이죠. 그렇죠. 한인데 일본 사람들은 원이야 원 내가 원이라 그랬잖아.
이거는 원통 하다 할때 원통 이거는 일본 사람들 원이고 우리는 한이야 근데 우리가 원한이 맺힌 민족인데 우리가 원한을 맺는다 할 때는 이 한이고 이 사람들은 원통한 민족이야 왜냐 사무라이들이니까. 칼로써 모든 걸 결정해 버리니까 한은 없어 한이 없어 이 사람들 한을 안 만들어 우리는 그냥 공부 못하는 한 아들 못 낳는 한 시집와서 애 못 낳아가지고.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그럼 엄마가 아들 낳는 한이 걸려 있는 여자가 옛날에 많았어. 요새 이제 한이 많이 없어졌어 아들 안 낳아도 대우 받아요. 그죠 응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여 저분이 참 효자야 얼굴이 좋아 얼굴이 좋으니까. 저분 말한 대로 한 2 년이라도 있다가 팔려 그러면 할머니도 뭐라 안 해 알겠어요.
54:5
그것도 내가 한거는 그 할머니가 시비를 안 걸어 내가 바로 해 주는데 그 할머니 시비 걸겠어요. 아이고 나한테 잘 보여야 다시 인간으로 오는데 인간으로 한번 올려면 5000억 년 정도 있어야 되니까. 얼마나 고생해요. 그런데 그냥 자기 손 자기 후손이 그냥 땅 팔까 봐서 집착한 거야. 그래서 그게 땅귀신이 된 귀신이 된 거야 그러니까 집착하면은 귀신이 돼요. 집착 자기 아들에 집착했잖아. 그러면 이 여자가 죽어서 아들만 외아들만 키우던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자기 아들한테로 올까 안 올까 와요. 자기 아들한테로 보내달라고 사정사정해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청문회 있어 없어요. 청문회는 한 인간이 출세하려면 청문회를 거쳐야 돼요. 출세라는 게 낙원에 가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궁에 들어갈 때는 청문회 하겠어 안 하겠어요. 개인들 다 청문회를 해요. 죽으면은 청문회 기간이 49일이야 49일 동안 매일 청문회를 받아야 돼 그러면 오늘은 열 한 살 때부터 스무 살까지 받고 그다음 날은 또 며칠까지 받고 이래 가지고 청문회를 49일을 다 받으면 그다음에 몸을 받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결정되겠죠. 그게 청문회인데 우리는 그걸 청문회라 안 해 뭐라고 그래요. 석고대죄라고 그래 석고 이 석고대죄를 받는 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내가 밤에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자 이 석고 대죄를 내가 받는데 내가 여러분을 만든 자니까 내가 이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석고 대죄를 받는데 한 사람당 49일씩 머물러야 돼요.
근데 재밌는 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갈 곳으로 걸어 들어가 자동으로 자기가 자기 거를 다 본 다음에 자기가 늬우쳐 재미있는 거는 여러분들이 딱 돌아가면은 여러분들이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버려 본래 양심이 돼 가지고 자기 과거 하나하나를 보니까, 자기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겠다. 결정이 나 그래 안 그래요. 내 같은 놈은 진짜 저렇게 지옥으로 가야 돼 이러면서 양심적인 행동을 하게 돼 꾀를 안 써 거기서 그러니까 야 나는 우리 나는 우리 손녀한테 가는 게 한이니까.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죄를 많이 안 진 사람은 보내줘버려 그게 귀신이야 근데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어 결정적인 죄를 지은 게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귀신으로 가서 일정 고생을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으로 오는 것은 얼마나 선택됐다. 말도 못 해 5억개의 귀신이 5억개의 귀신이 5억개의 정자가 다 귀신이에요.
정자 하나하나에 귀신이 붙어있어 5억 개의 정자가 난자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난자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쟁을 해요. 4억만 마리의 귀신이 퇴출돼 버려 그 사람이 못 되는 거야. 우선 거기에서 귀신들이 사람으로 하나 태어나겠다고 몇 억 마리의 정자가 다 혼이 있어 없어 정자가 있어 생명의 뜻이 있는 귀신들이 그걸 움직여 그래가 난자를 향해서 달려 갔는데 이놈의 난자를 향해서 갔는데 이쪽 난간에 난자가 나와 있는데, 이건 안 나와있네 그런데 5억 마리가 2억 5000 마리가 일로 가버려 2억 5000마리가 일로 가는거야 여기 자궁이 있어요. 여기 갈림길이 있는 거야. 여기로 가버린 놈들은 임신 안 돼 여기로 2억 5000만 마리가 가다가 여기서 일 등 한 놈만 인간으로 태어나 나머지는 전부 정자가 귀신으로 둔갑해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경쟁을 뚫은 거야. 그러니까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는 기적 중에 기적이야 그러니까 한 마을에서 대통령이 하나 나온 것과 같아요.
태어났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좋은 기회를 얻었으면 귀신에서 다시 인간이 됐으면 인간에서 다시 백궁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서 다시 뒤로 가는 사람들이 99프로야 그러니까 나를 만났다는 건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알겠죠? 복 받으세요. 사진 전해주세요.
사회자
자 감사합니다. 강미선 님
나중에 병 치료할 때 전해 병 치료할 때
사회자
가지고 계시다가 치료 받을 때
다른 분들은 병치료 할 때 줘 이분이 신랑이에요? 근데 이 사람은 학상이야 청학상 이 사람은 학자를 해야 학자나 무슨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다른 거는 장사하는 건 잘 안 어울려 뭐 그러니까 공무원 하는 건 괜찮아 신랑은 뭐 했어. 사주보는사람 사주보는사람 그래 그러니까 그런 학문 쪽이야 사람이 선해 그죠 악이 없어 저분도 아주 선해 그러니까 이분이 인제 그러니까 철학을 한다. 이거지 그러니까 아주 사람이 선하게 생겼다 그러니까 학자 타입이란 말이야. 이 사람은 죽어도 장사를 못 해
그러니까 내 말이 맞잖아.
그죠? 그런데 이분은 이 사람은 이분 덕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아내 덕으로 이분이 전생에 이 사람한테 따뜻하게 한 여자한테 잘해준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와서 밥 해준 거지 그만큼 이 사람 같으면 밥 안 해주려고 싸우겠지
사회자
저라 하니까 돈은 못 벌죠
돈을 못 벌지 그런데 이분이 있으면 먹고 살아 자 그래요. 박수 박수
사회자
강민서님 임규원님이 어디 계셔 아니 알아요. 임규원님 어디 계세요.
저분 남편은요, 저분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아시겠어요. 위가 괜찮아요?
옛날 위가 좀 안 좋았어.
사회자
있다가 요 앞에 좀 이거 다 넣을게요 다 차례 가요 이거 쭉 썼어요.
뭐 다음 누구야 다음
사회자
강민서님
말씀하세요. 자 인제는 이 저분들 말씀하는 게 다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그러니까 같이 듣고 잘 생각해요.
질문자
네 저는 제가 진짜 어디서 왜 지구에 왔는지 그게 궁금해요. 진짜 살아갈 때 그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될지 단순하게 이제 일상생활 이것만이 아니면 뭔가가 있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진짜 어떻게 사는지 내 스스로한테 가장 이 땅에 와서 지구에 와서 웃으면서 갈 수 있을까? 그게 좀 궁금하더라구요
박수박수 그래도 나한테 와서 하는 질문 중에 저분이 제일 큰 질문을 하네 제일 철학적인 질문이야 잘 보세요. 저분이 오늘 나한테 오기까지의 저분이 수천억 년을 인간으로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수천억 년 그러니까 거슬러 올라가면 저 사람의 조상이 계속 있겠어 없겠어요. 계속 가다가 조상이 끊어지겠어요. 계속 이어져 오는 거야. 근데 요. 윗대 저 사람의 저 사람의 120대 선조라고 하자고 그러면 한 1000년 정도 될 거 아니야. 그120대 위에 선조가 이 사람의 직계 웃대가 있었다고 이 사람이 가다가 길바닥에 논바닥에 발을 잘못해서 죽어버렸으면 이 대가 있어 없어 저분이 있어 없어 저분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여러분의 조상 중에 한 사람이 한 1000년 전에 잘못돼 버렸으면 여러분이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밥 먹다가 체해서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이 한민족이 있어 없어 이게 거슬러 올라가면은 그 한 사람이 쓰러짐으로써 그 수많은 후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안그래 저분이 이세상에 여기 와 있다는 것은 이 웃대가 한 번도 자식을 못 낳은 적이 있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딸만 둘이 낳아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인간이 대가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에 한 번만 남자를 못 낳아버렸으면 손은 그걸로 끝이야 저분이 없어 이분도 없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밥이 입에 없어도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 돼. 기적 아니에요?
그렇잖아. 우리 200대 선조가 갑자기 배탈나서 맹장이 터져 죽어버렸다 그러면 200대 후손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 몸이 이렇게 인간으로 와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원시 시대 때 우리 조상 하나가 배 아파서 죽어버려 음식 혹시 잘못 먹어 가지고 독 버섯 먹고 죽어버렸으면 살모사한테 물려 죽어버렸으면 없는 거야. 이후 대한민국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전부 우리가 닮았잖아. 그럼 여러분들의 후손은 한 명이야 조상은 한 명이 배 아파서 죽었으면 여러분 있어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웃대로 올라가면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들은 한 번도 안 죽고 계속 윤회해 온 거야. 그리고 중간에 귀신으로 간 사람들도 없어 왜 계속 이어졌잖아. 이어져 왔잖아요.
그죠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죽어서 귀신이 될 확률이 있어도 여러분들 조상들은 계속 여러분을 낳아줘가지고 여기까지 이어졌으니까. 저분은 그것만 생각해도 아찔한 거야.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대를 이어주는데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 창조는 여러분은 이제 뭘 해야 되냐면 진화를 해야 돼. 맞아 안맞아요. 지금 진화해 가는 거예요. 우리가 창조는 처음에 인간을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지상에 전 322 무 362무 8800 불을 만들어 놨잖아. 이 별에 있는 인간의 수는 여러분이 헤아릴 수 없어요.
무한대야 그 많은 인간이 한 사람을 만들어가 만들어진 거예요. 이게 퍼져나가 전 우주를 은하계를 퍼뜨려 가는데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야.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가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자를 줄이면 넉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맞아요. 생존에 대해서 명령해 놓은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고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맞아요. 그냥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고거 이외에는 그것만 해도 사명을 다하는 거예요.
생존 명령 그리고 자연을 보면 아름답고 야 내가 수천억 년을 이어온 족보구나 그러니까 내 생명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구나 생존하라는 명령을 받아서 왔구나 그럼 뭐 해야 돼요. 살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들이 기뻐해 그럼 저 사람 따라서 귀신이 몇 엄청난 귀신이 한 천여 명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생존해 있기 때문에 죽어버리면 귀신들이 갈 곳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야 돼 이해 가요 그게 사명 첫째, 사명이야 두 번째는 뭐냐 only you only you 오직 남을 위해서 살아야돼 그러면 후손이 계속 이어져 그럼 우리 조상들이 영리해 가지고 꼭 남들이 지나가는 나그네가 있으면 와서 물 한 그릇 먹고 가요 밥이 없어 밥이 있으면 좀 먹고 가라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꾸 남한테 뭘 먹일려고 그러니깐 자기 후손들이 병에 안 들고 살아나는 거야. 계속 알겠죠. 그래 어떤 사람 지나가길래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고 자고 가는데 그날 저녁에 그집 아들이 광병이 일어나서 맹장이 터져 죽을 뻔했어요. 근데 과객을 재워줬는데 그 사람이 의사야 맞아 안맞아요. 한의사야 그래갖고 자식을 살려주고 갔어 그러니까 복을 짓다 보니깐 식구가 이어진 거야. 명이 꼭 손이 끊어져야 될 판인데 왜 나그네가 그때 오냐고 또 그 엄마가 또 사람 왜 재우냐고 밥해주고 그러니까 밤에 지 아들이 뒤집어지니까. 사람 자다가 일어나 아니 얘가 왜 이러냐 딱 맥을 짚더니, 애를 살려 어때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살려주는 거 이거 한 번 해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 이 말이야. 그게 사명이에요.
단 저분이 아까 말한 거 하나 실수가 있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에요. 그거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유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와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창조라고 그러는데 실제는 창조가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창조와 진화는 둘 다 하나야 창조 속에 진화가 있고 진화 속에 창조가 있으니까. 창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니야. 지금도 인간이 창조돼 가는 과정이야 그걸 진화라고 그래 맞아 안맞아요. 여러분 아들을 보면 그게 다 창조가 됐나 갈수록 엄마가 애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거야.
이게 고등학교 때 다르고 요게 대학생 때 다르고 요게 나이가 60이 되면 또 달라져 그럼 엄마가 볼 때는 계속 불안한 거야. 이게 계속 어린 애 같애 그래 아들하고 지하철 타고 가다가 어린애 하나하고 어른 거 하나 주세요.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때도 70 돼도 지 아들은 애기로 보이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그건 진화가 계속되고 있는 거야. 70 된 아들을 보고도 엄마는 불안해요.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창 애 낳아놨다 창조 여러분은 재창조를 계속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러분을 창조를 했고 여러분은 계속 섹스를 해 가지고 애를 재창조해 나가야 돼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응 뭐 섹스라 그래도 웃지도 않네 하도 많이 들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 만 알면돼. 깊이 들어가면 무당이 되거나 정신병자가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잘 봐요. 이게 지구잖아.
이게 무한대 은하계잖아. 그러면 이 은하계에 이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요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그러면 저분이 수조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가는데마다 별이 있고 사람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의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당초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잉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베니다로 철판으로 막아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요.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요.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 무한대를 깨달으려고 하다가 다 죽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보여주잖아. 금방 눈앞에서 탁 고치고 탁 면역이 들어오고 에너지가 들어오고 응 내가 끌어안으면 다른 남자 만 번 끌어안는 것보다 나아요. 여성 호르몬이 팍팍 나와 더 여자가 돼 나는 남자 중에 남자야 무슨지 알겠죠. 남자 한 70억을 묶어 놓은 거야. 탁 끌어안으면 다른 남자가 한번 끌어안아봐 내 끌어안는 거하고 같은 가 그래서 비밀을 풀어서 이야기 해주려면 끝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서 왔느냐 그런 거는 하지 말고 생존 명령을 지켜요
예 자식 낳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도와주고 그게 다야 거기서 본인이 철학적으로 간다고 인간이 안 바뀌어 맞아 안 맞어 계룡산에 가서 인간이 왜 왔는가 벽에 써놓고 아무리 묵상을 해봐 답이 안 나와요. 절대 답은 없어 그러면 답을 알려면 어떻게 되겠냐 무한대 공간을 본인이 한번 가봐야 돼 갈 수 있나 영원이 뭐 단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다른 아틀란트 우리가 오기 전에 지구가 있기 전에 지구가 있어서 알겠죠. 거기 있던 인간들은 여러분하고 또 좀 달라 근데 그 인간들 하고 또 그 앞에 무엇 시대 그 인간 시대가 있었거든. 이런 시대의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어 알겠어요. 거 가면 뭐가 있습니까?
고층 빌딩도 있고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인공위성도 그바다 속에 있어 그 다 여러분이 발견을 못 해 그랬지 그럼 사람들의 과학은 지금 우리보다 한 1억 년 2억 년 정도 앞섰단 말이야 그렇게 앞선 문화가 인간 문화로 있다가 이게 멸망되고 다시 인간이 온 거야. 알겠습니까? 재탄생되어서 왔는데 이거는 내가 다 한 거지. 그런데 거기까지 여러분이 들어가면은 정신병이 돼버려요 알겠죠. 파이팅 박수
사회자
네 서명자님 다음에 김세희 님 어디 계세요. 네 준비하세요. 서명자님
자 21세기에는 어렵게 백궁을 갈 필요 있나 없나 어렵게 갈 필요 없습니다.
끌어안으면 그냥 갈 수 있는 겁니다.
질문자
이름을 좀 바꿔볼까 해요
질문자
좋은 이름으로 바꿔주세요.
응
질문자
세 개를 가져왔거든요. 이거 하나 있고
요건 누구이름이야
질문자
제 이름입니다.
일어서서 쳐다봐요. 자 쳐다보세요. 이분 쳐다보세요. 이제 빨리 재판해야 돼. 자 이분 이름을 내가 부를게요 어느 게 좋은가 보세요. 서연정이 서연정 또 서영진이 또 하나는 어디 있어요. 서연화
질문자
처음 했거든요
어느 게 좋습니까?
서연진이가 좋다는 사람 손 들어보세요. 서연정이가 좋다는 사람 서연정 그다음에 서연화
서연화
서영진
서영진 이거는 남자 이름이라 안 돼 영진 안 돼요. 그러면 연화나 연정이가 어느 게 좋을까? 서연정 서연화
우리 발음상 연정이가 제일 좋아요. 연화는 연화 하니까 어디로 확 퍼져나가버려 뛰쳐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서연정이가 이 사람 얼굴하고 맞는가 이 사람 얼굴은 서연화하고 맞는 것 같애 일어나봐요
연화가 맞는 것 같은데, 얼굴은 연화인데 이름은 연정이가 좋은 것 같은데, 서연정이는 좀 조용한 여자고 서연화는 좀 까부는 여자야 그래서 서연화도 괜찮아
질문자
이름이 영 워낙 안 풀려가지고 지어달라 했거든요. 밝을명자에 아들 자자 이걸 바꿀라고 지금
밝은 명 서명자는 저 복덕방 저 복덕방 주인 이름이야 이거는 복덕방도 돈만 잘 벌면 괜찮지 부동산
질문자
안 되니까. 자꾸 계속 몸이 아프고
서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질문자
명 짧다고 자꾸 이름 바꾸라고
명이 짧아 그러니까 이거는 젊어서 중풍이 와 가지고 병신이 돼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야
질문자
풍이 한번 왔어요
중풍이 한 번 왔지 일어나서 봐요. 이 사람이 중풍이 한 번 왔을 때 그런데 중풍이 오면 되겠어요. 순전히 이름이 더러워서 그래 알겠죠. 그래서 작명가들한테 찾아가서 물어서 앞으로 이름을 지어 알겠죠. 진 거를 가지고 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재판을 해 가지고 하나 정해줄게 서연정이도 좋고. 서연화도 두 개 다 좋은데
최종적인 거는
두 개 다 막상막하야 근데 본인이 풍을 한번 맞았으니까. 서연화도 좋아 서연화 얼굴하고 좀 맞아 연화공주야 아주 응
사회자
다음에는 변상일님 네
서연정이나 뭐 맨날 연애만 연정만 가지고 있고 꽃을 못 피울 수 있어 연화가 좋은 거예요. 그럼 연화는 살짝 피워버렸으니까
서연화 서현화 씨
사회자
김세희 님 입니다. 김세희
김세희 박수 자 저분한테 왜 우리가 박수 치냐면 저분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주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줘 방금 서연화 씨 서연화씨도 여러분이 질문을 대신해 준 거야. 여러분 이름을 명심해야 된다. 이 소리야 알겠죠. 저분은 말씀
질문자
총재님 저는 경북 구미에서
멀리서 오셨네
질문자
일찍이 왔습니다. 여기를 올 때는 왔다 가면은 뭔가 저한테 이루리라는 그런 믿음을 갖고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염려 마세요.
질문자
저는 보험을 95년 3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23년째 하고 있습니다.
23년째 보험을 하고있네
질문자
네 하고 있는데, 그 아이
조용히 한번 해봐요.
사회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질문자
네
질문자
저 중간에 남편이 그 명퇴를 해가지고 거의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도 키우고 가정도 이루고 살았어요. 그래 인제 어려울 때마다 별 무리 없이 이렇게 헤쳐나가고 헤쳐나가고 했어요. 그랬는데 올해 4,5,6 지금 석달동안 저가 완전히 딱 어디 갇히고 이래 있는 상태 같아요. 고객하고 이것도 잘 안 되고 해놨던 것도 문제가 생기고 옛날에는 이 정도만 공을 들이면 됐었는데요. 그래서 인제 요 동생분으로부터 총재님 인제 얘기를 듣고 유튜브로 들어보고 그래서 오늘 오면은 제가 에너지를 받아서 해결이 될 것 같다는 믿음을 딱 받았어요.
그래 저분은 얼굴에 보니까,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문제가 없고 나중에 병만 고쳐주면 돼 병만 고쳐주면 되고 아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좋은 상이야 그리고 활동하는 게 좋아 활동 안 했으면 배가 두 배 정도 나왔을거야. 절대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안 돼 이분은 활동을 오래 할수록 본인한테 좋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없는 게 그래서 좋은 거야. 활동을 하게 해주잖아. 근데 저분이 만약 돈이 많았으면 배가 저거 한 세 배 나와 가지고. 게을러 빠져가지고. 집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그러면 큰일 나요 알겠죠? 점점점 가난해지라고 내가 할 수는 없지만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은 해줘야지 그죠 박수 박수 그러니까 부자가 다 됐어 부자가 얼굴이 부자야
응
자손들도 잘되고 다 잘 될 거야. 해드릴게 앉으세요.
사회자
잠깐만 지금 최정희 님이 그동안 총재님 만나서 좋은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거는 이 얘기를 하면 또 여러분들도 서로 믿음이 되니까. 잠깐 들어보세요. 카메라를 보고 하세요.
그래 우리 최정인이 박수
질문자
네 저는 대전 서구 저기 위원장을 임명받은 최정인이라고 하는데요.
질문자
저는 이번 대선 대통령 대선 기간에 어떤 분을 뽑아야 될까 하고 유튜브를 이렇게 보다가 총재님 옛날에는 보다가 그냥 돌리고 돌리고 안 봤거든요. 근데 어떤 분인가 하고 우리 아들하고 이렇게 전화 통화하면서 어떤 분 뽑을 거니 이랬더니, 허경영 이러더라고. 아들이요. 그래서 말이 저한테 그냥 깊이 그냥 내 신경 속으로 쑥 들어온 거 같애요. 그래 가지고 인제 이분이 도대체 어떤 분인데 내가 거부를 했는데 한번 다시 마음 깊이 새겨서 들어봐야 되겠다고 봤는데 그날이 5월 6일이에요. 그날부터 제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질문자
이분 강의에 너무 매료가 돼 가지고 푹 빠져들어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자도 피곤하지도 않고 그냥 한 일주일을 보다가 13일 날 제가 토요 그 강연장에 가가지고 강연장에 가가지고 총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 저는 그동안에 57년 동안 이렇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해소가 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여기 하늘궁리라는 데로 왔고 계속 오늘까지 토요일 일요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는 날까지 계속 오게 되었는데 중간에 제가 또 음식을 한번 저기 급하게 과식을 해가지고 체했는데 그게 급성 담낭염으로 발전이 돼가지고 의사 선생님이 그이튿날 수술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질문자
근데 내가 총재님한테 가서 기도도 받고 그랬는데 왜 이런 일이 내게 생기지 이러면서 저희 큰아들이 의사거든요. 아들하고도 이렇게 상담을 했더니, 엄마 그러면은 그 수술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저는 이게 괴리가 생기더라고요. 총재님한테 기도도 계속 열심히 받았고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무슨 다른 해결책이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총재님한테 어렵게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총재님 말씀이 수술하지 말고 치료 쪽으로 한번 해보라고 말씀을 그 그 단 한마디의 말씀에 저는 믿음을 갖고 병원을 다른 데로 옮겨서 다시 진찰을 받고 치유를 한 열흘 동안 해가지고 완전히 나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도 한번 통증이 올 때마다 너무 울면서 힘들어서 총재님한테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러니까 큰 병원이라서 의사 선생님이 바로바로 이렇게 케어가 안 되더라고요. 총재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내가 있잖아. 내가 있잖아. 이 한마디에 저는 또 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저는 체험을 두 번이나 또 했어요. 그래서 통증이 싹 사라지면서 한 11일 동안 이제 병원 생활하고 완전히 치유가 돼서 나왔는데 앞으로 내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인제 생각을 깊이하면서 내가 받은 이런 기쁨과 지금 평화 이런 지상 천국 같은 이런 느낌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히 가까운 가족에게부터 서서히 이렇게 전해야 되겠다.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 지금 그냥 하루하루 그냥 전하는 마음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질문자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카운터 옆에도 명함을 놓고 부채도 좀 넉넉히 사놓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느낌이 좋은 분한테 좀 전달하고 주로 전 택시를 많이 타요 일부러 기사님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전해주고 싶어 가지고 그래서 택시를 타면서도 전하고 이렇게 소중한 발걸음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자
최정희 님이 총재님 때 와서 치료도 받고 전화로도 받고 전화로도 됩니다. 그리고 또 와서 총재님께도 다 치료받고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그런데 내가 왜 수술을 하지 말라고 그랬냐면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수술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을 하면은 이 수술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됩니까? 그죠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경우에 소염제를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이 수술을 한 번 하면은 한 번 하는거로 인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5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버려 그래서 병원에 한 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을 해서 외과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병원도 그래서 있는 거야. 의사들도 의사들도 병원이 없는 게 아닙니다. 꼭 해야 될 사람은 해야 돼. 알겠죠. 근데 상태를 딱 보니까, 안 하는 게 좋겠어 그리고 담낭을 수술한다.
췌장이나 담낭 이런 걸 잘못 건드리면, 온갖 장기를 걷어내야 돼 그 속에 붙어 있어요. 그리고 요만한 장기 하나 수술하겠다고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 그걸 수술하겠다고 온갖 장기를 배를 째 가지고 다 제껴 뜯어내 장기가 어떻게 되냐면 붙어있어요. 서로 이 줄로 붙어있는데, 그걸 다 뜯어내버려 그래 나중에 넣을 때는 붙여놓질 않고 그냥 우다가 넣어가 덮어버려요 장기가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달리기하면 저거가 흔들려 이게 뭐가 됩니까? 매달려 있기만 하는 거야. 옛날에는 딱딱 짜져가 장기가 붙어있었는데, 이걸 칼로 쭉쭉 찢어가 장기를 분리시켜 가지고. 요만한 걸 찾아내느라고 온갖 장기를 다 쥐어 뜯어 가지고 일어나요? 그러니까 외과 아니 그거는 잘 안 붙는 거예요. 안 붙지 그냥 흔들리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엄청 몸에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하나의 병을 잘못 수술해 버리면 온갖 병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평생 가는 거야. 그럼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에 염증이 있는 요것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사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을 하게 돼 있어 그것도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뜯어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법관들은 어떻게 하면 죄인을 많이 만들어야 먹고 사니까 계속 죄수를 많이 잡아오기를 바래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죄수가 적어지기를 바래 그런데 판사들은 죄수가 많아야 판사 인원이 늘어나야 돼 자기들은 검사들은 사고가 많이 나기를 바래 왜 임마 죄 지었어 그러면 도둑놈들이 이래 아 이거 보세요.
죄를 많이 지어야 검사가 많이 취직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 버리면 대한민국 검사 다 없어지잖아요. 하기야 그렇다 검사도 그러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검사를 만들어준 사람이 누구야 죄수들이 만들어준 거야. 너 이 새끼 왜 죄 지었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검사가 그런 거예요. 검사가 죄수보고 취조하는 건 웃기는 일이에요. 맞아 안맞아 아니 이 사람 내가 죄 짓고 싶어서 지었나 검사들 먹여 살리 려고 지었어 죄수가 늘어나야 검사가 늘어날 거 아니야. 당신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이런 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깐 죄를 안 지으면은 검사도 없어져 버리고 병이 없으면 병원이 없어지니까. 자꾸 의사들은 수술하고 나서 환자를 양산하는 거예요. 그러죠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거는 환자가 조금 영화배우라든지. 지난번에 신해철인가 누구 죽었죠.
수술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을 수술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 유명하거나 여자가 좀 이쁘면 수술 쪽으로 가 촬영하다가 그래서 유명한 사람은 자기들 병원에 유치할려고 맞아 안맞아요. 그래야 거기서 수술했다는 기록을 남겨놔야 병원 선전에 좋잖아. 그러니까 그냥 갑자기 수술해 가지고 수술하다가 창자 빵꾸를 내놓은 거예요. 그걸 모르고 덮어놨어 그걸로 피가 자꾸 새는 거예요. 결국 죽었잖아요. 그죠 천공이라고 그래요. 천공 그러니까 이 간을 쥐어뜯고 위장을 쥐어 뜯어가 붙은 걸 쥐어 뜯고 그 사이로 담낭 하나 찾아내려고 이분은 만신 창이가 돼버리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분이 지금 얼굴이 좋아졌잖아. 담낭이 없죠 담낭의 염증이 있다고 떼버린 거야. 조그만 거야.
40프로 그리고 다 쥐어 뜯어가지고 안에 담낭 잘라내면 저분 장기는 저분 장기는 전부 하수체 위하수체 이 장 하수체가 뭡니까? 위 하수체가 위 하수체가 있어요. 위가 아래로 아래 하자야 아래로 몰리는 거야. 이게 수술하면서 다 쥐어 뜯어 놓으니까 밥을 먹으면 옛날에는 여기가 불룩했는데 밑에가 불룩해지는 거야. 배가 밑으로 주렁주렁 매달려가 밑으로 쳐져 여자가 가슴에 몸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심장 여기 간 여기 폐 이래가지고 이중 삼 등으로 이렇게 매달려 있어요. 갈비뼈에 매달려 있는데, 요거를 지금 쥐어 다 쥐어 뜯어놔 버려 지금 뜯어놔 달리기 하면 장기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녀 얼마나 저분이 지금 그런 식이 돼 있는 거야. 밑으로 쳐지는 거야. 소변을 눌러 방광을 들이누르고 그러면 이게 매달려 있던 것들이 밑으로 쏠린단 말이야.
고통스럽지 그래서 수술했으면 이분이 저렇게 될 뻔했어. 내가 말렸어 그죠 알겠죠. 나는 어떤 여자는 이빨 네 개가 박 회장 아는 사람이야 앞 이빨 네 개가 이래 이래 90 도로 흔들려 그래서 의사가 전화가 한 10번 와 가지고 이빨 빨리 빼라고 그래 놔두면 잇몸이 썩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 우리 이 김 실장이 알아 그 박 회장이라는 사람을 이빨이 이렇게 흔들리는 거야. 네 개가 앞 이빨이 그러니까 의자가 이거 네 개 빼고 두 개를 갈아 가지고. 6개를 끼워야 된대 그럼 병원에 치과 병원에서는 그게 큰 수술이잖아. 그러니까 이제 돈이 되는데 나는그 사람을 못 가게 했지 그래 내가 고쳐주겠다니까 총재님이 그걸 어떻게 고치냐는거야 그래내가 0.1 초 만에 고쳤어 한 이틀 있으니까. 이빨이 하나도 안 흔들려 그래 지금 이빨이 옛날보다 더 튼튼해져 버린 거야.
그분이 나한테 상당히 도움을 많이 줬던 사람인데 이빨 고쳐주고 난 다음에 사람하고 우리가 헤어졌지 그죠 그사람 사무실에서 강의를 했었어 옛날에 근데 그분이 아들하고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가 그것을 뭐 좀 나오게 됐는데 우리가 다른 데서 강의를 하는데 그분이 우리가 나왔는데도 내가 전화하면 이빨 얘기를 해요. 허 총재님 그 이빨 고친 것만큼은 정말 확실합니다. 안 그래요. 또 이분이 건설회사를 하는데 오픈식을 하는데 박 회장이야 건설회사 오픈식 할 때 8월1일날 비가 억수차게 오는 장마 호우 주의보가 내린 시기야 8월 1일날 아침까지도 7시까지 장대비가 오는데 8월 7월 말일 날 말일 다되어 갈 경에 초청장을 돌려야 되는데 이 개업식 날 이재호 은평구청장 다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삽을 들고 인제 기공식을 해요. 은평뉴타운 롯데몰 앞에 우리가 거기 최초로 지었어 박 회장이 근데 거기 가서 다시 허벌판이야 그게 우리가 1호로 빌딩을 지었는데 기공식을 내가 무조건 8월 1일로 강행해라 그날 그 기공식하는 시간 5시간만 비가 안 오게 해주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5시간을 비를 멈추겠다니까 아들이 아니 직원들이 허경영이 미친 사람이 비를 멈추게 아니 그럼 초청장을 돌렸다가 만약에 그날 비 오면 어떡할랍니까 삽으로 해야 되는데 안 된다는 거예요. 직원들이 전부 반대고 집 아들이 반대야 그죠 근데 박 회장이 나를 믿었지 허 총재님이 만약에 그날 비가 오면은 허 총재님이 이 우리 사무실에서 강의 안 하고 나간대 무조건 틀림없대 그래 가지고 초청장을 쫙 돌렸네 세상에 그날 아침 7시까지 장대비가 하늘이 안 보여요.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7시 열두 시부터 하니까 7시부터 비를 딱 멈춰가지고 오후 5시 행사 딱 끝날 때까지만 멈춰났어 행사 딱 끝나니까 장대비가 쏟아졌어 그러니까 배꼽 잡았어. 한 시쯤 두 시쯤 끝났거든. 다. 가고 나서 장대비 오는 거야. 어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가 안 왔는데 고 자리만 안 온 거야. 고 일 대만 뉴타운일 대만 안 와 다 장대비야 내가 단상에 제일 먼저 올라갔어요. 제일 먼저 이제 국회의원들보다 먼저 단상에 올라가서 인사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구름은 쫙 끼어있지 비는 안 오지만 이만한 구멍이 생겨가지고 그쪽으로 햇빛이 와 내 얼굴만 딱 비치는 거야. 그러니까 앞에 앉아있던 그 집 아들하고 박 회장하고 놀래 가지고 사람들이 놀랬을 거 아니야.
저 하늘에서 날 구름이 엄청 끼어 있는 거니까 장마니까 끼어있는데, 거기서 구멍이 하나 뚫려가지고 해가 내 얼굴만 삐치니까 얼마나 원해요. 그게 무슨 헤드라이트같이 쫙 비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박 회장이 여자인데 기절을 했어요. 기절 나한테 그이야기 하더라고. 기절을 했는데 내가 단상에서 딱 내려오니까 딱 막혀버려 국회의원들 이런 사람들 할 때는 그냥 깜깜해져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내가 함부로 내가 여기 어디 가는데 뭐 비가 좀 온다고 야 비 안 오게해 이렇게 하지는 않아요. 알겠죠. 특별해야 하지 왜 비도 와야 우리 잔디도 잘 자라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온다고 그랬는데 오늘 비가 또 안 오네 예 걱정했어요. 걱정했잖아.
우리 박 실장이여 왔나 김 실장 김효근 왔지 나보고 어제 뭐라 했지 총재님 비가 오면 내일 어떡하죠 이래 야 염려 말고 와라 비가 오면 어때 잔디밭에 비 좀 오게 내가 지금 가만 놔둘 테니까. 걱정 마라 이랬더니, 비가 알아서 멈췄어 지금 맞아 안맞아 저도 전화 받을 때 염려 말고 오시라고 그랬어요 내가 염려 말고 오라고 그랬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부러 멈춘건 아니야. 오늘은 일부러 멈추게 하려면 공을 들여야 돼 내가 어떤 지시를 해야 돼. 그러니까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 권능이 있다. 권능 여러 분들 말에는 권능이 있어 없어 내가 저 사람 딸 시집가게 해라 그러면 시집가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민을 나한테 주고 가면 돼 안돼 됩니다. 왜그러냐면 권능이 있으니까. 내가 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회자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알아놔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짤려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그러면 의족업자가 굶어 죽어 맞아 안맞아요. 의족업자들이 먹고 살아야 되잖아. 전부 나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건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주세요. 되나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하늘에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지은 거야. 알겠죠. 저기 저 이란분 외국분 잘생겼는데 땅바닥에 앉아있으니까. 힘들죠? 이란에는 의자에 앉나 의자에 앉는 스타일인데 저기 얌전하게 잘 앉아있네
사회자
총재님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지금 원래 네 시부터 한 20분까지 휴식을 가질라고 했는데, 총재님 말씀이 더 길어져가지고. 지금 4시 10분이거든요.
이 자리에 앉아서 떡을 먹으면 되고 화장실만 가면 돼요
사회자
4시 2분이요. 그럼 4시 20분까지 지금 떡 좀
떡 나눠줘 떡하고 물하고
사회자
떡하고 물을 준비했거든요. 드시면서 4시 20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사회자
급하신 분들은 저기 뒤에 차가 준비돼 있으니까. 가보세요. 차 준비돼 있어요? 차 준비돼 있어요? 아니 급하게 가시는 분들
선풍기 소음이 있다.
사회자
아니아니 잠깐만
사회자
예 좀 좀 있다.
사회자
자자 질문하겠습니다.
자 질문 박수
질문자
예 저는 LG에서
사회자
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요
질문자
LG에서 한 30년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자영업을 했는데 지금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찾아뵙습니다.
자영업하다가
질문자
지금 하고 자영업이라기보다는 요 회사에 편의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이거는 되는 사업이 아닌데 무슨 사업이여 이게 에너지 사업이
질문자
그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건데 그걸로 인제 농자재도 만들고 공산품도 만들고
본인이 이걸 지금 하니까 되는 것 같아요?
질문자
지금 그걸 개발하신 회장님이 중국에 지금 진출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응 하고 있어요. 이게 국내에다 이게 장사가 되나 이게
질문자
뭐 처음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우리들도 이제 좀 그렇게는 들어가는데 제가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 돼 가지고
이거는 이 사람 거 선전해 주는 거에 불과해 여기가 개척해 주는 사람이 돼 있네 그지 개척 개척해줘 봐야 이게 나중에 세상 사람들이 알아가지고. 이거 돈이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 미리 개척돼 있는 걸 해야지 정년퇴직한거로 나이가 30대 40대면 이런 걸 해도 되는데 지금 나이를 봐서는 이거 할 나이가 아니잖아요. 어때요?
요거를 끝까지 하실래
질문자
지금은 딱히 다른 거는 지금
할 게 없고 알겠습니다. 그게 질문입니까? 박수 그러니까 인제 이걸 개발한 사람의 인제 일종의 인제 이용을 당하는 거야. 저분이 주로 퇴직한 사람들이 퇴직금을 이제 날리는 스타일이지 근데 이 제품이 뭐 좋긴 좋은 거 같애 이걸 가지고 인제 개발한 건데 이게 홍보가 되려면 한참 걸려 핸드폰 꺼주세요. 응 한참 걸리죠 근데 이게 매출은 일어나나? 이제 조금씩 일어납니다. 지금 조금씩 일어나요? 그럼 나는 일단 이걸 잘되게 해주면 되잖아 요걸로써 만족한다. 이거죠. OK 하여튼 내가 요걸로 하도록 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 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한 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 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나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단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 데 날라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리고 자꾸 이거는 물귀친처럼 돈을 자꾸 잡아먹어 여러 사람들 선전해야 되고 밥 사줘야 되고 자꾸 이러면서 거래가 하나 일어나면 또 본전치기하고 이러겠지 이걸 고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저분은 이걸로 해서 승부를 긁었대니까 내가 밀어주겠다. 이 말이야. 알겠죠. 염려마세요.
질문자
구름 운 자 들어간 이름이 있었잖아요. 맨 처음에 근데 저도 이름이 구름 운 자에 즐거울 락자예요.
운락씨네
질문자
네 정 나라정자에다가 정운락
아니 이름을 이름이 세상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노 아니 가운데 자가 구름 운자네
질문자
예 즐거울 락자
즐거울 락자
질문자
아까 그분 얘기 듣고 내 이름이 그래서 안 팔리나
구름에 둥둥 떠다니는 거야. 그래도 이분은 자식은 놓고 사는 이름이잖아. 그죠 자녀가 몇이지? 자녀가 있어 남매가 그러니까 정운낙씨는 자녀도 있고 운낙이라는 이름은 21세기는 이름 하나밖에 인제 앞으로 없어 누가 이름을 운낙이라고 짓겠어요. 운낙이는 구름이 즐거우면 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아주 운낙이가 특이한 이름이네 그지 근데 우리가 이름을 낙운이라고 지을 순 있는데, 운낙이라고 진 거는 발음상 거꾸로 간 거야.
그죠? 그래서 이게 이름이 발음이 어떻게 되느냐 운 다음에 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름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구름이 즐겁다 락이 된다고 생각할 사람이 없어 그죠
질문자
그러면 낙운이가 나아요. 낙운이가 나아요?
그래도 운낙이라고 지금까지 썼으니까. 지금 몇 살이죠?
질문자
75세요
건강하고 지금 한 50대로 보이니까. 잘 사신 거야. 집안도 좋고. 저분이 다 좋네 이름도 그렇게 가히 나쁘지는 않아 알겠죠. 운낙이란
질문자
저는 땅이 좀 팔리게 해달라고
그 땅은 전체 다 팔면 거기 군산에서는 얼마나 가는가
질문자
지금 한 350 나오거든요.
평당 몇평이예요?
질문자
여러 평 되요
평수가
질문자
평수가 한 200 평 돼요.
응 이거는 금방 팔리게 할 수가 있어 단 알아놔야지 군산은 군산은 평택이 발전되면서 이제 좀 있으면 또 군산 쪽으로가 발전돼 서서히 내려가 좀 있으면 서서히 올라가는 지역이야 그런데 지금은 정체가 돼 있어 알겠지 군산이 모든 부동산이 정체가 돼요.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여기가 괜찮아지니까 요건 이제 팔리게 해드릴게요. 사진 가져왔어요?
질문자
처음이라 처음이에요
다음에 사진 가지고 와
사회자
예 네 됐습니다. 박숙희 님 다음에는 안미정 님 예 안미정님 이세요. 준비하세요.
질문자
제게 급한일이 있어서 제가 왔습니다. 남편이 병원에서도 안 되고 이제 간암인데요. 그러니까 전혀 병원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조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으로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은 인제 도통 효과가 없어 가지고 조금 지켜보자 하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질문자
그래서 인자 본인을 데리고 온 제가 역부족이고 제가 대신해서 와 가지고
간암 간암말기네, 그러니까 이제 사망선고는 난 거네 남편이 지금 남편이 어디에 있어요 데리고 안 오셨지? 응 왜? 이동 못합니까?
질문자
아니 그정도는 아니고 건설업을 하고 있는데, 자기 일은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그러면 한번 오시라 그래요.
사회자
못 오신대요 너무
응 바빠서
질문자
아니 좀 그런 것도 있고 제가 이제 유투브 보고 제 혼자 생각으로만 지금 왔기 때문에
이야기해서 데리고 와 데리고오고 이 간암은 이 지금 간암 말기는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는 아니에요. 간이 죽어 나가는 거야. 지금 알겠죠? 간이 이만한데 이만한 간이 간이 이만한데 이게 전부 돌덩어리같이 바뀐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피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전부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몸이 약을 먹어가지고 이 간 해야 될 거를 대신하게 해가 버티고 있는 거지 그죠 다른 증상은 뭐가 있어요.
질문자
지금 현재 항암을 신약으로 맞아 가지고. 그건 맞는 동안은 조금 기가 상해 가지고 먹는 것이 조금 부실했고 지금 현재는 그냥 이제 양을 조금씩 늘려가는 그래요. 근데 몸무게는 아직 안 늘어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사진 안 가져왔죠? 사진 가져오면 됐어 그러면 남편은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가 있어 알겠죠. 박수 박수 크게 말씀하세요. 선풍기 없습니까? 선풍기 집에 선풍기 틀지마 틀지마요 먼지나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더운 데 있는 게 좋아 여기가 한 증막에 우리가 들어와서 같이 안 나와요. 시끄러워 안미정 님 다음에는 서병원님이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질문자
네 총재님 어저께 사진을 총재님 사진을 하나 사가서 뼈다리에 붙이고 이거를 떼서 여기가 뭐 이게 붙어있던 걸 떼어왔네 떼어오고 내 사진을 다 붙여가지고 그래 뒤에 내용이 다 이 내용이 뭡니까? 애들 내용이에요. 네 애들 내용이 있고요. 저희 아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어가지고 이 문제가 상당히 많네 이렇게 해 놓으면은 다 됐어요. 잘해 왔어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나 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해오는 사람은 없잖아. 잘 보세요. 이게 이것이 하늘에다가 상소문을 쓴 거야. 그러면 이게 이루어지겠어 안 이루어지겠어.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알겠죠.
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뭐 별거 아니니까 아들 아들이 몇 살이지? 얘가 아들 45세 45세 장가 한 번도 안 갔습니까? 한 번 갔는데 3개월 만에 헤어졌어요. 아들이 술 담배를 많이 먹지 예 술 담배 이 아까 간 봤죠 간은요, 하루 세 끼 밥 먹는 걸 해결하는데도 좋죠. 그죠 간이 제일 고생하는 게 탄수화물이야. 그럼 탄수화물이 도롱이나 지방이 들어오면 이 간이 이게 전부 분해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밥 세 끼를 밥 세 공기 분해하느라고 간이 그로키 상태예요. 그래서 밥을 굶은 사람은 얼굴이 좋아져요 왜 간이 편하니까 그니까 밥을 꾸준하게 먹긴 먹되 양을 줄여야 돼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간이 소화하기 좋은 거 과일 같은 걸 조금 먹고 이 간을 편안하게 해줘야 돼 그러면 피부가 고와져
그런데 욕심많아 가지고 많이 먹으면 간이 어떻게 돼? 처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음식물 처리기야
그런 데다가요 소주를 막걸리나 소주를 한 잔씩만 매일 먹으면 소주 한 잔이 간이 하루 일을 해야 소주 한 잔을 분해해요. 그러니까 밥 한 그릇에 소주 한 잔까지 겸해 버리면 100프로 간암이 와 그러니까 제일 나쁜 게 폭주가 아니고 반주야 밥 먹을 때 한 잔씩 먹는 게 그 사람 간암이 오는거야 그러니까 왜냐하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하루가 걸리는데 밥 세 끼나 반찬을 분해를 못하는 거예요. 간이 점점 지방간이 돼 여러분 중에 술버릇있는 사람은 빨리 고쳐야 돼요. 알겠죠. 간이 하루에 밥 세 공기 하면은 그것만 해도 일이 미어터지는데 소주 한 잔이 들어오면 밥은 그냥 간에 밀려버리고 소주 하느라고 난리가 나 그렇겠어 안그렇겠어 그러니까 간은 이게 암세포 보세요. 입이 세 개야 이거는 하나는 술 먹는 거야.
술 좋아하는 사람들 이건 밥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남한테 욕 얻어먹는 거야 욕 하루 욕 얻어먹는거 이 세 개의
질문자
이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돼서 더불어 살아갈수있도록 해주십시요
지금 사진까지 왔습니까?
질문자
안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와서 가지고 와요. 오늘은 병만 고쳐가시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늘궁에도 도와주고 이게 제일 첫 번째 나와야 되는 거 맞아 그죠 그다음에 처자식한테 잘해주고 이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부모가 똑같애 그래 안 그래 여기 있는 분들 다 똑같죠 그런데 이 물질이라는 놈이 아니 토끼같이 도망을 잘 다녀 맞아 안맞아 도망을 다녀 이 물질이 토끼 같애 올라갈 때는 도저히 우리가 못 따라가 아니 이렇게 토끼가 산으로 올라갈 때 우리가 따라가 못 따라가요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우리가 동물 중에 토끼만 앞다리를 두 배로 짧게 만들어 놨어 토끼는 위로 토끼는 데는 최고야 그러니깐 제일 약한 동물이니깐 제일 비밀 무기를 만들어 준 거야.
앞다리를 짧게 해 가지고 다른 짐승이 위로 못 따라 올라갈 정도로 토끼는 누가 잡으러 오면 위로 도망가 버려 앞다리가 짧으니까. 뒷다리 길어 방 떠 가지고 캥거루처럼 날라가 버려 토끼를 산에 올라가면서 잡는 사람은 없어 호랑이도 못 따라가 토끼한테 그 토끼가 남아 있는 거야. 그런데 토끼 다리가 네 다리 길이가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잡혀먹히는 거지 그래도 내 다리를 만들 때에는 평지에 다니는 짐승한테는 네다리를 해줘야 도망을 잘 가 노루나 사슴 이런 건 사자가 또 오면 다리가 네 다리가 똑같아야 달아나지 앞다리가 짧아 봐 그냥 잡혀 먹어버리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깐 토끼는 꼭 요런 산에만 존재해 그렇죠잉 요런 산에만 토끼가 존재하는데 이 토끼가 뭐와 같습니까? 요런 요게 주식하고 비슷해 맞아 안맞아 응? 토끼가 말이야.
싹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요쯤에 올라갈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요기만 넘어서면 토끼가 경사진 대로 내려가다가 몸이 굴러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면 하늘이 땅이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져버려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땐 되게 좋아해 하는데 그냥 갑자기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그래서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내려가는 거를 잘 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것 같애 알겠죠. 그래서 절대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적게 알겠죠.
다른 데다 한 70프로 투자하고 한 30프로만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거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요. 이거 잘 된다고 올라간다고 딱 올라갔다가는 모든 인생은 파물스 이거 맞아 안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질문자
지금은 현재 제가 가진게 별로 없어가지고
질문자
그쪽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올인해 봐야 얼마 안 되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이게 차비도 안 남을 수가 있단 말이야. 조심해야 돼. 지금은 돈이 적으니까. 올인하고 자시고 할 게 없다. 이거지 그냥 그냥 몽땅 넣어놓고 있는 거지
응
그래요. 지금 뭐 그거는 없어지나 마나 또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그 대신 확 올라가면 더 빨리 처리하고 또 다른 걸로 갈아타기를 잘해야 돼 그래 주식은 우리가 토끼를 항상 머리에 둬야 돼 알겠죠. 토끼는 내리막길에 망하니까
사회자
이경자님 다음에는 방양이 님이라고 그러세요. 방양이 어디 있더라 아세요. 김순화 님 누구세요. 다음에 질문하세요.
신랑이네 이름이 뭐예요?
여기있는분이 신랑인가
질문자
아니 그분은 아버지
여기 뒤에 누구 아버지
질문자
아니요. 거기 사진
이게 아버지야? 아버지 어머니네 신랑은 어디에 있어
질문자
조그마한 사진
요분이 신랑이네
그래 신랑이 지금 뭐하요? 조그만 회사 다니고 있어 응
질문자
근데 몸이 안 좋아요.
이분은 백화점이야 이분이 걸걸한 성격이란 말이야. 좀 성격이 꽤나 있어 근데 저분은 이제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뭐 참을성으로 버틴 거지 한평생 이게 첫 번째 신랑인가 옛날에는 그런 말이 없는데 요새는 이게 몇 번째 신랑이냐고 물어야 돼. 세상이 바껴서 그게 속도가 빨라요.
복잡하게 물을 게 없어 그래서 질문 빨리 해봐요. 질문해 뭘원하시는지
질문자
딸들도 눈이 안 좋고 엄마가 또 눈이 안 좋으세요.
응
질문자
안 보이시는데 지금 10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재산 싸움이 나 가지고. 가족들이 다 뿔뿔이
흩어졌구나
질문자
연락도 안 하고 살아요. 그래가지고 눈도 잘 안 보이시는데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 혼자 계셔 그러면 재산 싸움이라는 게 아버지 재산을 어머니가 살아있는데, 왜 싸우노
질문자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져 누워 계실 때 제가 큰오빠가 저기를 한 거예요.
다 가지고 갔네
질문자
부동산을 사가지고 저기를 한 거예요.
그 어머니가 그냥
질문자
아들둘만 앞으로 한 거예요.
그럼 어머니는 어머니 엄마도 하나도 안 주고 그리고 딸들은 하나도 안 주고
질문자
그래가지고 둘째 동생은 소송을 해서 1.4 프로인가 갖고 막내하고 저는
아버지한테서 가져온 게 얼만데
질문자
그거는 모르겠어요.
얼마 안되는데
질문자
뭐가 뭐 재개발된다고 그래 가지고 땅값이 엄청 올랐거든요.
그럼 큰아들이 아주 눈치가 되게 빠른 사람이네. 아주 그냥 구데타를 해버렸구먼 그래 어머니도 그래 버리고 그냥 응 그래요. 지금 원하는 게 뭐지?
질문자
엄마 눈도 걱정되고
어머니는 모시고 와 어머니 눈은 모시고 와
질문자
혼자 계셔서 그리고 멀리사셔서
멀리 사셔? 그러면 어머니 눈은 내가 여기서 그래 하고 본인은 지금 남편하고 인제 자식이 몇 명 있지? 요 딸만 둘인가? 지금 몇 살들이야 지금
질문자
예 스무 살 스무 두살
여러분 봐봐 딸 둘이가 얼마나 이뻐 어머니는 이 누구나 이 자식 때문에 사는 거예요. 자식을 만들었다는 것만도 성공한 사람들이야 응 그렇지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나라는 막강한 모든 구조가 다 미국처럼 되어있지 않고 미국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도록 기다리다 죽어 우리나라는 병원이 어마어마하게 많잖아. 나한테 못 오면 만약에 못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 지역에서도 있고 내가 또 도와드릴 테니까. 염려 마세요잉 요 둘은 잘되게 해드릴 테니까. 내가 이 사진을 보잖아. 함 봤잖아. 염려 마세요. 여기다 두면 돼 사진 가지고 와
질문자
돈을 받을 수 있냐구요 재산
그래 내가 인제 해 줄 테니까. 사진 가져와
엄마가 좀 오빠가 좀 바뀌게 해야지 이제
가족사진 갖고 와요.
사회자
잠깐만
그때 내가 치료하면서 들으면서 해줘
내가 속도가 빨라
내가 속도가 빨라
사회자
하시면서 하니까 이제는 짧게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질문 안 한 사람 것도 질문 받아주니까 치료를 하는 동안에 시간이 충분해
사회자
치료할때 질문하세요
이쁜 사람은 또 내가 오래 치료하니까
질문자
저는 청주에서 온 김순환입니다.
운동 안 하고 쌀밥만 좋아하고 이러면은 후손한테 뭐 줘요 당뇨 나눠주게 돼 있어 고혈압 요 사람 거를 잘 참고를 해야 돼. 그 이분은 자기 아들한테 유산 상속을 벌써 했어. 당뇨를
질문자
이게 첫째, 아들이고요. 큰 며느리입니다.
큰 며느리만 빼고 첫째, 아들은 당뇨
가져온 거야.
질문자
아니 그러는데 아들을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능한지요 박사까지 따서 지금 학교에 근무하고 이거 연구실에 있거든요.
이 사람은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야 왜 그러냐 또 두 상이 잘생겼어 그리고 엄마가 발표력이 뛰어나 보시면, 그래 안 그래 당뇨병이 있으니까. 옛날 조상들이 이분 전생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거든. 이 집안이 그러니까 발음 끝이 좋잖아. 종 출신은 이렇지가 않거든.
질문자
좀 아픈데 좀 고쳐 주십시오.
좀 이따 다 고쳐줄게 아들이 교수되는 건 무조건 나한테 부탁했으니까. 해드릴게요. 염려 말아요.
질문자
고맙습니다.
나하고 개인 사진들 찍었나 개인 사진들은 안 찍었지?
사무실에서 다 찍었지 찍고 싶은 사람 시간이 안 맞지
스크립트 2 :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자, 오늘 하늘궁 처음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 어유, 거의 다 처음 오신 분들이네요.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근데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 손들어 봐라. 아, 유튜브 전부 봤죠? 네. 여기서 강의해 주는 걸 유튜브로 알아듣고요? 네, 네. 환영합니다.
박수. 저는 이 하늘궁 집회를 맡고 있는 김태수 실장입니다. 앞으로 질문을 이끌어 갈 거니까 다 오셔서 그 총재님한테 내 속에 있는 걸 다시고 좋은 기운을 받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 아기로 데려와요. 아기 좀 데려와요.
어, 그래. 내가 한번 봐야 돼. 앉아요. 어이고, 할아버지 좀 보자.
할아버지 한번 보자. 어이고, 어이고, 할아버지 좀 보자. 됐다, 됐다. 이제 엄마한테 가요.
됐어. 할아버지가 다 고쳐서 이게 실크 올려놔요. [음악] 안아줘. 그래서 이제 엄마한테 가니까 다행히 살았다 이렇게 생각할 거야.
왜냐면 엄마한테서 안 되면 엄마의 소중함을 몰라. 예. 엄마가 안아주고 있는데도 티격태격하거든. 근데 엄마 한번 뺏겼다 가면은, 야, 이거 우리 엄마 안 들려.
그 사람이 심리가 저래. 그러면 이제 아기가 저 엄마한테 가서 안정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그 어려움이 있어야 세상 귀한 줄 알아.
그래, 한 거야. 얘, 부채 하나 가져가. 부채. 부채 있잖아.
아니, 바깥으로 나가서. 기 이름 보러 왔는데 이 이름은 보는 게 아니라 이름 보러 왔나? 예. 이름 있죠? 예. 김서운이에요.
김서운. 김. 예. 자, 소자를 썼다고.
이름에. 다음에 구름 문자를 썼다고, 이거 누가 짓는지 이름을 잘못 졌어. 예, 소은이는 이름을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그럼 이름을 이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돼. 자는 괜찮은데, 이런 문자를 쓰면 애가 구름처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 구름을 연상하게 하거든.
그렇죠. 뭐, 저 마윈이 중국에 마윈 있지? 네, 마윈이 그 뭐, 뭐 저 알리바바, 알리바바의 마윈이. 구름 문자를 썼는데, 이건 남자니까. 네, 그렇죠.
이 마, 마, 위인으로 발음해. 중국에서는 마윈이. 네, 재벌이 됐지. 네, 근데 얘가 마위, 다음으로 작은 재벌이 되려고 그러나? 근데 이 성씨가 양, 양, 양이잖아.
네, 여기 박씨면은 괜찮아. 네, 이게 음이 두 개로 쪼개져. 박씨, 양양. 네, 양음, 양냥.
그러니까 되지. 그렇죠. 그러니까 자신이 있을 수 있는데, 요렇게 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고. 네, 좀 그러니까 이름을 좀 바꿔 가지고.
이러면 고쳐주세요. 장난 같아. 가서 고쳐 달라고 그래. 이거 누가 지었어? 제가 그 필인에서 찾아.
이렇게 진 이름이 이거 애 잡는 이름이야. 어, 이 이름도 쓰면 안 되고, 이 이름도 바람 하지 않아. 소이는 이걸 썼어. 네, 그렇잖아.
소이 해가지고 살아남았는데. 그 대신 이, 이 애 이름은 양양 음으로 지어야 돼. 음이 하나 있어야 돼. 그럼 영해는 어때요? 어, 그 절대 여기서 우리 이야기하는 건 안 돼.
네, 더군다이 음, 살 수가 없어. 네, 자와 예, 영자와 해는 예를 들어서 금나라, 아니 김, 김면 지혜라. 김나라. 이러면 이름이.
네, 김나라. 밥솥에서 김이 나라. 네. 땅들에서 금이 나와라.
뭐 이런 거잖아. 성과 이름이 같아 줘야 여자 이름은 좋아. 성 따로 이름 따로이면 안 좋단 말이야. 네, 김씨니까 김에 연결되는 거.
네, 그래 있을 거야. 아니야, 많이 힘에. 연결되는 거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해서 지어 달라고 말하면 금나라, 예, 금성으로 된 나라, 예,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김이 이름도 안 되고, 이 이름도 안 돼.
이거는 영해, 예, 해. 지혜라는 해. 영원히 해롭다 이 말이야. 좋아요.
안 된다니까. 그런 이름 지으면 안 돼. 영원히 해로움을 당하니까. 그런 이름을 애들한테 지으면 안 알겠지.
방점 이름은 그. 근데 얘가 복이 있는 게, 요만한 나이에 여러분이 내 만나지 않았잖아. 그래 안 그래? 얘는 복이 있어요. 내가 또 끌어 왔잖아.
응. 그러니까 이름을 어떻게 지나도 얘는 잘 되긴 하는데요. 이름은 지면 곤란해. 복 있어.
자, 됐고. 병은 있다. 고을 거니서 나가세요. 예.
쪽 나가세요. 왜냐면 아기가 바깥에서 바람을 세. 아니, 여기 좀 앉아 있던지. 뭐 거기 앉아 있으니까 우리 와이프가 애 낳 가지고 앉아 있는 거 같아.
나는 와이프가 없어. 그러니까 그 거 있으니까 좀 그러긴 하네. 그지? 내가 바람 피워 가지고 애 낳 가지고 보기가 좀 그래. 응.
내가 아기를 좋아하긴 해. 좋아하긴 하는데 저런 자, 이상하게 볼 거야. 저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있잖아. 저 분명히 저 사람이 혼자인데 무슨 여자가 애를 낳냐.
선생님, 여기 처음 오셨으니까 하늘궁에 대해서 여기 말씀해 주세요. 하늘궁은 잘 봐요.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 내가 몇 년 있다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예산이 500조 돼요.
근데 하늘이 1년에 전 세계에서 내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앞으로 오겠어? 그죠? 그러면 저 보이는 건물 재런 걸 여기 한 100채를 지을 거야. 여기 산속에 다. 여기가 최근에 하나를 샀어.
모텔을. 어제. 어제 그 우리 저기 이제 허경영 명상 센터가 하나 만들어졌어. 거기 이제 장기 투숙 갈.
사는 방이 32개인데, 침대를 다 빼버리고 온돌방을 32개를 해놨어요. 방마다 화장실, 목욕탕 다 있어요. 어제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가서 장기 투숙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100만원, 한 달에 200만원이에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 장기 투숙 계속 있어도 돼요. 운동하고 맨날 나한테 와서 고치고 재밌잖아요. 나는 이제 거기 가서 밥을 해서 먹기 싫어서 식당이 1층에 있어요. 나도 거기 가서 밥을 먹어요.
거기 이제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밥하고 잠자고 예약하고 가야 돼요. 놀러 다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냐, 여러분 집이에요.
앞으로 그걸 많이 지을 거니까 전 세계인이 와서 거기서 자야 되고 그런 데서 자고, 이 모텔이 다 우리 숙소로 바뀌어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이제 일주일에 자주 그 사람들한테 가서 명상 수련하고 있으니까 가서 한번씩 에너지를 넣어줘요.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렇죠? 네.
어, 그다음에 이 산을 도는 코스가 있어요. 엄청 좋아요. 그리고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에서 크루즈를 타고 년에 몇 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와요.
여기가 뭐냐,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처음 믿은 곳이에요. 맞죠? 네. 그러니까 얘가 [박수] 메카예요. 메카가 하늘에서 온 메카가 지구의 처음이에요.
근데 누가 메카를 하나 만들어 놨냐 하면 이스라엘 저기 가면 이란 사람들이 가는데 어디 있죠? 메카, 메카라는 데 알죠? 이슬람, 모하메드. 이 모하메드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이 모하메드가 있는 메카. 여기를 가고 있는데, 여기는 사람들이 나중에 안 가게 돼요.
이슬람이 16억이에요.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를 가요. 음. 그럼 나머지 60억은, 약 60억은 하늘 궁으로 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도 나중에 이 일로 와 버려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요, 예산에서 내가 150만 원씩 줄 텐데, 요거 나오면 또 150만 원씩 줄 수가 있어요. 대박 맞냐? 그 대한민국 사람은 먹고 사는 거는 걱정 있어 없어? 없어요. 박수.
그래서 하늘궁은 누가 와 있는 곳이냐 하면은, 잘 들어요. 여기에 어떤 남자가 하나 나와 봐. 대부분 여자만 보이고 남자가 안 보이는 이 양반이 저 양반 아, 둘이 나오네. 잘 봐요.
여러분들이 이제 병도 고쳐야 되니까, 병은 서비스로 고쳐 주는 거야. 실제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어세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지구가 생긴 일에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궁이에요.
백인데. 기독교에서는 저를 보자라고 그래. 알겠죠? 저기에서 왔는데,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가 아닌가 하면 확인을 해 줄게. 자, 이분이, 자, 내가 손을 대질 않아요.
자, 이분이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 봐요. 손 해봐. 힘줘 봐. 이렇게.
예. 일어나. 다 보이게. 나도 일어날게.
자, 저기 일어나. 저리 봐. 자, 본인 이름 한번 대 봐요. 양성원.
힘 세게 줘. 저 사람 일로 와. 양성원 하고 이렇게 줘. 이렇게 힘 줘 봐요.
그러면 이게 테스트하는 거야. 오링 테스트. 자,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도 자기 몸에 안 맞으면 떨어져. 그죠? 맞으면 안 떨어져.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 양, 양 뭐요? 양성원.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말을 좀 크게. 이 사람들이 들리게.
안 떨어져? 떨어집니다. 자, 저 한 번만 딱 떼. 내가 한번 떼 볼게. 자, 양.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나 어디서 오셨지? 저기 그 수소에서 왔습니다. 수서. 수.
예. 수서. 수서. 우리는 수서는.
아는데 저기는 잘 몰라. 세상 사람한테 저기 그러면 못 알아들어. 예, 적이란 소리는 처음 들었다. 그, 그러니까 절대 발음을 어디 가서 할 때 그런 걸 옛날 어른들은 넣었는데, 우리는 넣으면 안 돼.
수세에서 왔어요. 그렇게 알겠죠? 그러면 요렇게 말을 할 때, 이분은 내성적인 사람이 이야기. 저기를 넣으면 내성적이고, 안 넣으면 외양적인 사람이야. 아, 그걸 이제 구분하기 만.
남자야. 자, 그다음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선배. 아,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허경영,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만. 아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고영이 해 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 왜냐? 허경영만화. 허경이 물을 즉이 열려 그래.
일로 들어와. 근데 이분이 손으로 해를 막아 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 돼. 아무 힘을 못 써. 허경영. 또 해 봐요.
허경영. 이게 나이롱 돼요, 안 돼요?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에서 허경영이가 어디 있는가를 나를 부르는 자한테 무조건 빛을 줘. 에너지를.
근데 여러분은 그걸 뭐도 모르고 안 받으려고 그래. 봐요. 자, 이리 와 봐요. 허경영.
머리 막아. 어. 자, 본인이 저 산이 맡.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아까 어떤 차이가 있나. 뗄 수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손 떼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절대로 뗄 수가 없어. 아무도 못 떼. 왜? 여러분 눈에 안 보여.
이제, 이제는 제반이. 이제는 남자니까 조심해야 돼. 아까는 여자 같으니까 제 창피하니까 도망가는 거. 자, 자, 하늘궁에.
하늘궁에 나중에 이만큼 5조가 들어올 정도면 하늘에 사람 많이 오겠죠? 네. 우리가 저, 저 모태를 하나하나 인수하면 그 머리 아픈 나이 많은 사람들, 아픈 사람들. 그거 와서 있어. 운동하고.
그럼 완전히. 몸이 바뀌어서 나가야 돼, 알겠죠? 네. 어, 한번 고쳤는데도 다시 내 이름을 잘 안 부르면 또 부부 싸움을 한다는, 이러면 또 나빠져 몸이. 그럼 왜냐? 내가 넣어 준 거는 영입니다.
이 영은 하늘의 영이야. 이 영은 싸움을 할 때는 나가 버려요. 내가 누구하고 싸우면 안 돼. 응? 그러면은 그런 싸우는 몸 속에는 안 붙어 있으려고 그래.
나가. 그럼 내가 다시 넣어 줘야 돼. 어, 알겠죠? 네. 뭐,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았다가 이러면 나가 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시시한 게 아닙니다. 이 영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성령이라 그러는데,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 뿐이야. 알겠습니까? 네.
어, 그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는데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애초에 만든 자, 어떤 목사, 어떤 신부, 어떠한 스님도 그 얼굴을 이름으로서 사람이 바뀌지 않아.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 알겠죠? 네.
어, 자, 그러고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좋습니다. 사진을 만 번 보는 거보다 하늘에 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대답이 좀 현찮아. 한 사람만 대답하대. 막 말 못 하게 해요.
저는 대답 못 하게 하잖아요. 소리친다, 난리나. 어, 괜찮아. 너도 유튜브 보고 소리 치고, 이도 되게 너지? 네.
형님 빠져 가지고 24시간 강기만 듣거든. 누군가 했네. 네 얼굴 알겠다. 아리 소리치면 저 말리 저 유튜브 다 들어갈까요? 질문 들어가.
어, 그래. 질문하면서. 이제 하면 되니까, 자, 하늘궁이 어떤 데인지 알겠죠? 네. 그래, 우리가 저번에 인수한 허경영 명상 센터 앞으로 많이 이용해 주고, 거기다가 쌀도 보내주고 음식물도 보내주고, 지방에서 막 올 거야.
아, 그래요? 그러면 거기서 식당에 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 밥에 나면 나는 거기 가서 밥 먹고 오는 거야. 여기서. 어, 나는 밥을 거의 잘 안 먹으니까. 그래, 살이 조금 붙겠지, 이제.
그러면 그래요. 자,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 김유자님 다음에는 김소자님 어디 계세요? 예. 아,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박수. 여러분들이 야, 네. 앉아 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로 막 피가 막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근데 이렇게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그럼 척추 마디가 전부 두 개인데, 24개가 24개 척추 마디가 잘 봐요. 어떻게 앉아졌냐? 요렇게 돼 있어. 아니, 이게 한두 개도 아니고 24개가 요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서 있는 거야.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거요? 그냥 무너질 수가 있어.
근데요, 사이가 물렁뼈가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근육이 옆에 이렇게 붙어 있어. 근육들이.
근육이 이렇게 붙어 있는데, 이게 허리를 뗄 때 이 근육이 강화돼. 그러니까 이 뼈가 힘을 안 받아. 그러니까 뼈가, 뼈가 단단하게 요걸 받쳐주지. 그러니까 척추가 반듯해지는데, 이게 맨날 어디 의자 기대 있으면 이 근육이 없어져 버려.
이 근육이 점점 작아지면 어떻게 돼? 척추가 무너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일본 여자 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 여자들이야.
왜 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젖혀져.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다리에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허리가 이렇게 앉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일본 여성은 그 허리 위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다다미에 딱 앉았다면 허리가 뒤로 뒤집어져. 그러니까 허리 아프다는 여자가 없어요. 그 일본은 그러 왜까? 배우니 다 망해, 다 망해, 없어. 근데 우리나라 여자가 세계에서 1이야, 허리병.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자세를 안 펴는 거야. 펴는 게 좋다고. 이렇게 졸고 앉아 있어. 학생들이 교실에 보면 내가 들어가면 불벼락을 내래.
불벼락을. 어디서 책상에 기대 가지고 허리를 굽히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딱 허리 펴고 그걸 써야 돼.
근데 책상에 기대가 이렇게 가지고 돌아가면서 그걸 쓰고 있어. 그러면 안 됩니다. 허리요, 사이가 한번 무너지면 잡을 수 없어요. 바로 세울 수가 없어.
내가 고쳐주긴 하는데 그래도 본인들이 노래해. 자, 요거는 100만 불짜리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자, 말 제가 6월 달에 처음 님 찾아봐서 제 전생에 유자의 전생의 업에 대해서 질문하고 갔었고요.
오늘 두 번째 온 것은 저희 아들이 님, 님 성아, 뭐냐? 허 씨에다 허태영, 평안한 영자, 이름은 같은데 가운데 자가 클 태 자예요. 그런데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을 안 가지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저저 총대님 강의 듣다. 보니까 이름의 관계 돼서 그 사를 운명에서 평안한 영단, 허신의 돌림 자잖아요.
어, 이거 돌림자, 이거 못. 그래서 아들 돌림자인데 가운데 저 클 자가 뭔가가 그 음양에 그게 안 돼서 지금 전혀 결혼에 뜻이 없고 혼자 외아들인데. 그래서 진짜 몇 살이죠? 몇 살? 쉰 살. 근데 그거는 아주 저저 불려 자식인데.
왜냐면 쉰 살인데 그냥 나뒀어요. 근데 저녁 한번 5년 만에 이혼하고는 전혀 가정에 5년 동안 여자하고 살았어. 결혼 있나 없어요. 그래 놓고서는 전혀 그냥 자유롭게 공무원하다가 공무원도 관두고 혼자 자기 좋은 그냥 이렇게 음악 공부하다가 공도 그만뒀다고.
공 공부하다가 지가고 지금은 뭐 하냐? 미혼모를 길 열어주는 봉사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 참, 그 아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잘 들으세요. 이 글자와 이 글자는 뜻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중복되면 안 돼. 크게 편안하다. 그렇죠? 이 크게 편안하다. 이, 이것도 태평할 때 자야.
이것도 태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만사 태평이야. 그 사람은 [음악] 맞아, 안 맞아요? 만사가 태평하고 만사가 안녕이야. 그냥.
응. 그러니까 이 애 이름을 갖다가 이 이름이 애 이름이 너무 이게 크게 지어서 태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 그래서 소영이면 괜찮은 거야. 차라리.
응. 저거 소자. 이게 왜 커? 이게 태자 쓰는 거는 좋지가 않아. 애한테는.
응. 그래서 자기 자식은 가능하면 제일 중요한 게 사람. 하늘에서 죄를 지면은 용서를 구할 때가 있다고. 없다고.
뭐라고? 그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 어면 무서 도라. 어. 지어라 그랬죠.
이게 하늘의 죄를 지어버리는 걸 지어라 그래요. 하늘에 죄를 지면은 핵제. 예. 핵제.
천이면 무소 도하라. 음. 무소 도하라. 해치면 무소 도자가 다 보니까 잘못했네.
기도도 자야. 기도할 도자. 무소부위 하늘의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까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가 장가를 가서 애를 놔서 그 해 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그 소자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냐면, 요거라고 해.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요. 이게 무슨 자야? 교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지가 뭐가 잘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외동아들이 장가를 가서 애를 가지고 어머니한테 인간으로 도리를 다해야지. 이게 지가 잘났다는 거예. 교만한 거예요. 교만 죄가 하늘에서 살인죄도 용서해주고 뭐든지 다 용서해 줘.
근데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하는 교만한 놈은 용서를 안 해요. 교만한 자가. 다들 성경에 보면 탕자가, 탕자가 교만한 자가 아닙니다. 탕자는 죄인이라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자처해. 맞아요, 맞아요. 아버지 재산 팔아먹고 나는 아버지 죄인입니다. 응.
나 아버지 집에 가서 종처럼 지내겠습니다. 이래. 그러면 교만한 자는 아니야. 죄인은 죄인인데 죄를 진다고 무조건 하늘에서 벌을 많이 주는 게 아니에요.
죄 짓는 것보다 공부 많이 했다, 돈 많다고 교만 빠져 가지고 지가 잘났다고 내가 뭐라고 애를 낳냐, 내가 뭐 때문에 장가를 가냐 뭐 이러면서 시방신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의 죄는 하늘이 감당이 안 돼. 여러분 알겠습니까? 네. 교만.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 돼? 이름이 지금 교만한 야. 허태형이는 이 대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이 말이야. 그러.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하냐고요? 저주를 내려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쓸 때 독자나, 나기할 기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요. 안 해요.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맞아.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그런 죄는 하늘에서 교만 갖다 오면 돼요. 하늘에서 그런 거 안 물어요. 사람을 죽이면 제가 일부러 죽인 게 아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하늘도 사람을 죽여요.
쓰나미 해서 그냥 몇십만 명을 죽여버려요. 사람도 사람을 죽일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러나 일부러 죽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부득이하게 문제다. 실수로 사람을 죽였다 치게 돼요. 그런 사람들은 내가 왜 사람을 죽였을까? 이런 사람은 교만한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 아니에요.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모르고 치워 죽인 거예요.
그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후회를 해요. 죄를 이겨. 근데 요런 놈은 죄를 몰라. 그러니까 허는 사람은 해자를 쓰니까 교만한 이름 지어줬어, 안 지어줬어? 이 누가 지었어요? 아버지가 지어졌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이 끊어지려고 작당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애들 이러면 당신들이 짓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전문가한테 가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물어봐요. 그게 겸손한 거예요.
내가 한문 좀 한다고 내가 우리 애 이러면 내가 지었다고 교만을 부리면 그 집안은 그냥 애부터 하늘에서 저주를 줘요. 오히려 남을 때리고 죄를 진 것보다도 교만 죄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죄예요.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죄가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뭐 돈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고 그러면 내가 부드럽게 해서 그냥 겸손하게 만들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내 앞에 와서 교만 부리는 여자는 없잖아. 나는 이쁜 여자는 더 이쁘다고 더 세게 안아주고, 좀 못생긴 여자는 덜 안아주긴 하지만 그건 교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은 이쁜 마음을 먹어 진화가 잘 됐구나. 저 사람은 덜 진화가 됐구나 이거지. 그래서 내가 똑같이 안아줄 순 없잖아. 그래서 가운데 이름을 고르면 유튜브에 보니까 이름의 양 음양의 조화가 조화가 돼야 자손이 생긴대.
요거는 요거는 음양 조화는 맞아요. 요거는 어디에 걸리냐? 교만 죄에 걸려. 이게 어이야. 음양 맞지? 맞아도 뜻이 교만하다.
으는 손, 겸손. 그러니까 아들의 겸손한 이름을 써야 된다. 이 손이라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은 굉장히 중요하다 말이야. 겸손이 알겠죠? 이만 낮은 이름으로 바꾸면 돼.
그 대신에 아들 사진을 나한테 가져왔는가? 아니 그것만 나한테 주면은 또 해결이 돼. 다음번 하늘에 갔다 놓으면 7월 하에 갖다 놓으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그냥 뭐 가만 못 있게 만들고 사타이 붙들고 늘어지게 만들 겁니다. 선생님 두 분이 지금 지금 이제 지금까지는 제가 사실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해가지고 어 가족들하고 헤어져도 살고 하는데 최근에 이제 제가 해외에서 여러 가지 제안이 많이 들어옵니다.
면은 뭐 발전소로 갔다가 중국에서 자기 자본으로 한국에 땅만 대라. 자기들이 땅만 있으면 그냥 자기들 설비 다 해주겠다 이런 제안도 있고, 또 제가 전부 통신 쪽에 근무했거든요. 제가 전통신 국이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베트남이나 뭐 인도네시아 이런 데 보면 그 한국이랑 그 정부 통신 그 갭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저희가 에너지가 높은 거죠. 이 그냥 가장 만만하면 이렇게 쫙 풀리는 그런 사업 모델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한국에서는 제가 이제 우신 폭이 작으니까, 왜냐면 한국에서는 한번 이 사업이 망가지면 제기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이제 제기를 못 하고 있는 형편인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본점을 해야 두고 싶은 거예요.
이게 이제 본점을 해야 준다는 그 자체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큰 모험을 하는 건데, 이게 가능한 일인지 한번 보자 왔습니다. 지금 우리 젊은이가 하는 말은 하나 문제가 있는 게, 그걸 바꿔야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은 여자가 했어, 남자가 했어? 남자가 했죠. 돈은 누가 댔어? 여자가 됐어. 여왕이 됐잖아. 배 타고 간 놈들은 남자야.
콜럼버스 뭐 이런 걸 계획을 세운 사람은 남자야. 근데 미국이 그 당시 미국 대륙이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했습니다. 그냥 가보는 거야, 바닷 끝까지. 거기에 돈을 댄 사람이 여자야.
또 장수해서 간 놈들이 럼버스 행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망망 대회가 아니야. 그때처럼. 얼마든지 본인이 머리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있어요? 없어요.
다 개척해 나갈 수 있어. 알겠습니까? 두들겨 보고 가면 너무 두들기면 다른 사람이 그 전에 다 해버려. 맞아 안 맞아? 가지 허탕을 치더라도 쳐야지. 밀어붙여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또 나한테 왔잖아. 그러니까 밀어붙여 그냥. 알겠습니까? 왜냐면 우리는 앞으로 이게 한반도가 있으면,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휴전선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기운이 어디로 뻗치면 여기가 중국이야.
그리고 여기가 월남이 알겠죠. 여기 인도야. 그러면 기운이 방위적으로 볼 때는 선남 쪽으로 기운이 뻗치고 있어, 이쪽으로 향하고 있단 말이야. 전라도, 여기, 평택, 여기, 인천에서부터 요점부터 점점 내려가서 점점 월남이 막 난리가 나.
그래, 그래. 여기 미얀마, 캄보디아, 여기 막 태국, 그다음에 막 이리 내려가면, 여기 알겠죠? 이런 지역으로 지금 여기 중국에 있던 공장이 어디로 가고 있어? 문 닫고 일로 내려가. 여기 있던 공장이 전부 일로 가. 다 이쪽, 이 선남 쪽으로 운이 뻗쳐 가지고 가고 있으니까 여기에는 무슨 장사든 앞으로 여기가 발전이 있는데, 이제 누가 개척하겠어, 이거지.
어떻게 보면 미개척 지역이야. 근데 우리 월남 군인들이 가서 한번 여기서 부닥치고, 이 일대를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어요. 응. 그러니까 뭐든지 한번 부닥쳐 봐야 되는 거지.
음. 근데 저분이, 저분이 이제 그런 건 할 수가 있어. 코를 보면 추진력은 있는데, 응. 진영은 있는데, 이제 남성적으로 내가 만들어 놨으니까 이제 좀 한, 읽어, 읽어 놔 봐.
이제. 예, 알겠어요. 그래. 인생은 잘 나가도 한 번이고, 못 나가도 한 번인데, 그 한 번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 하면 그게 후회로 나중에, 나중에 결실은 이재용이, 이근이 당신이나 망했던 안 망했던 나중에 보면 가진 게 있어, 없어? 없어.
없어요. 똑같아요. 이재용도, 이건희도 나중에 막상 늙어서 누워보면 방 한 칸에 누워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 직원들이 다 가지고 돌아다니지.
이이는 그 통장 볼 이유도 없고, 그냥 돌아갈 때까지 끼고 살다가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뭐 돌아다니면서 돈을 쓸 수가 있나? 또 쓰면 뭐해? 알겠죠? 그러니까 미쳐봐야 다 본전인데, 여자든 남자든 하고 싶은 걸 한번 해 봐야 또 되는 거잖아. 기상을. 그렇게 가죠 됩니까 안 됩니까? 경님, 월남으로 무조건 또 밀어붙여요. 님이 누구세요? 어디 아, 준비하세요.
문경현 님, 말씀하세요. 박수. 제님, 용인의 땅이 큰 집하고 공정가 한 500평 정도가 있어요. 근데 그거를 팔려고 그러는데 최근에 한 10년 정도 전에 건설 업체에서 저희 땅 주변을 빼고 다 저희 조상 다 샀어요.
샀는데 생꿈 면은 그 땅을 저기 못 팔게 하더라고요. 아, 조상이요? 예. 그래서 여태까지 그럼 그 저 그 땅이 묘가 있나? 예. 묘가 있었는데 다 없어졌어.
예. 없어졌어. 그럼 묘를 딴 데로 옮겼네. 예.
지금 그 사람들이요, 어이 땅을 중심으로 이 옆에다 개발해 버렸어. 아직 개발은 안 했어. 아파트 짓는다고 샀는데 중단돼 버렸어. 중단되어.
그래, 이 땅을 사놨네. 이제 다른 사람들이 요게 이제 여기 500평이 땅이잖아. 못하면 이 길이 막히는 일은 없지. 땅에 길은 있나? 이게 만약에 이 사람들이 주변 땅을 다 사버리면 여기를 사기 위해서 길을 일부러 없애버려.
그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히 고립으로 만들어 버려. 어, 그러면 맹지가 되면 땅값이 팍 없어져요. 그런 다음에 요놈들이 요걸 사는 거야. 반대 현상은 박이라 그래서 요걸 사놓고 쪽을 협박하는 거고.
요걸 사버리면요 땅이 공사를 하는데 요걸 딴 사람이 있으면 이게 아, 아파트를 못 짓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박이라 그러고. 요거는 또 반대야. 이 사람 땅 주변을 다 사버리는 거.
그럼 요것도 반대가 돼 가지고 고립이 돼 버려. 그럼 맹지가 돼 버리면 값이 없어요. 그럼 이걸 사 가지고 길을 내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조심해야 되지.
음. 그래서 지금은 빨리 파는 게 장땡이야. 얘들이 지금 개발이 안 된 게 다행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이걸 내가 느끼면 이 한 사람이 사질 않았어.
그렇지. 여러 사람들이 이 일대를 산 거야, 맞죠? 그런데 군데군데 개발하니 기은 맹지가 안 됐다 말이야. 서로 길을 내요. 길은 있어 있는데, 지금은 땅 시세가 올라가는 것보다 빨리 파는 쪽이 유리해.
언제쯤, 500평이 여기는 시세가 얼마 정도 가나? 한 500만 원 가나? 500만 원까지 안, 500만 원. 500만 원 정도는 2억 5억 정도, 20억 정도 되는 땅이네. 음, 그렇죠. 어, 빨리 파는 게 좋아.
그 저, 저 사진 가지고 오셨나? 우리 여사님 사진? 아, 제 사진. 예. 어, 어, 사진 주시고 팔리는 걸 원하면 팔게 해 드리고. 응, 알겠습니까? 예, 예.
아니, 저는 뭘 원해? 뭘 원해? 안 파는 걸 원해? 파는 걸 원해? 그 적당한 시점에서, 그니까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 내후년에 팔고 싶다고. 내년이나 내. 그래서 언제쯤 그, 그러면 그 시기를 정해주면 그들이 이렇게 팔리도록 해야지.
아니, 그동안은 팔려. 그러면은 꿈의 할머니가 못 팔게. 팔기만 하면은 얼굴이 꿰매 버리겠다고 반들 났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그 할머니가 몇 번 나타났어? 한 번요.
응, 번. 나 최근에는 언제 나타났어? 최근, 최근 작년인가. 어, 여러분 보면은, 여러분은 이 세상이 여러분만 있는 것 같이 착각되는 거예요. 저분 옆에는 저분이 저렇게 서 있잖아.
저분 옆에는 한 천 명 정도가 붙어 있어, 조상신들이. 그, 그 천 명 중에, 그 천 명 중에 저분만 사람으로 태어난 거예요. 그니까 일가족 이렇게 있어도,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들은 다 100% 100으로 갈 수 있는데, 일반 사람이 저기 천 명 있으면 그중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이 몇 명 안 돼요. 전부 짐승이야.
전부 귀신 돼서 몸을 못 받아. 거의 다 그런 사람이 많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100% 구제가 되는 거야. 저 양반에, 저 양반 옆에 사람으로 못 태어나 가지고 저 양반.
따라다니면서 생활을 하는 귀신들이 한 천 명이 붙어 있는데, 여러분 옆에 그런 귀신이 붙어 있어요. 왜 여러분들은 선택돼요? 그 사람으로 못된 귀신들이 부러워 가지고 집안 할아버지도 있어요. 할아버지 중에도 못 간 사람이 있고, 옛날에는 전쟁 칼을 들고 다녔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칼로 막 남을 많이 죽인 아버지, 할아버지 귀신들이 못 가고 저 손자, 손녀한테 붙어 가지고 따라다녀요.
그 자기 집 안에서 사람 하나만 태면 다 달라붙어 가지고 기대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 밤에 불 끄고 밤에 잠자다가 거울 착 조상들이 보일 수가 있어요. 밤에는 거울 보지 말라잖아요. 화장실 가서 다 따라다니는 그 뒤 기절한 사람.
그래서 그걸 봐 가지고,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고 있어요. 그 여기 우리가 이렇게 모임에는 이 안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조상 귀신들이 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나가면 또 따라붙어요. 내 사진이 있으면 못 들어와요. 아, 내 이해 가요? 근데 여러분이 밖에 나가면 저 버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달라붙어요. 버스 안에 따라가요.
그러다가 그 조상 귀신 중에 용한 착한 사람이 있으면 교통사고 자기 새끼는 구해내요. 또 그서 귀신이 와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할머니가 가짜 아니야. 그 할머니가 그 땅을 말을 하는데 아주 그냥 그 신경을 썼던 거지.
그러니까 그게 그게 한이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한의 민족이야. 한. 맞아.
한이라는 글자는 잘 봐요. 이게 이 이자에 다 이거요. 한 이자.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일본 사람들은 원이야.
원. 내가 원이라 그랬죠. 네. 이거는 원통할 때 원통.
음. 이거는 일본 사람들 원이고 우리는 한이야. 그 근데 우리가 원한이 맺힌 민족인데 우리가 원한을 맺는다. 할 때는 이 한이고, 이 사람들은 원통한 민족이야.
왜냐하면 사무라이들이니까 칼로서 모든 걸 결정해 버리니까. 한이 없어. 한이 없어. 이 사람들 한을 안 만들어.
우리는 그냥 공부 못한 한, 아들 못난 한, 시집 가서 애 못 낳 가지고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그냥 그럼 엄마가 아들 낳는 한이 걸려 있는 여자가 옛날에 많았어. 요새 이제 그 한이 많이 없어졌어. 아들 안 나도 대우 받아요.
그렇죠? 네. 응.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 저분이 참고 효자야. 얼굴이 좋아.
얼굴이 좋으니까 저분 말한 대로 한 2년이라도 있다가 팔려 그러면 어 할머니도 뭘 안 해. 알겠어요? 그때 내가 한 거는 그 할머니가 비를 안 걸어. 내가 팔아 주는데 그 할머니가 비 걸었어요. 아이고, 나한테 잘 보여야 다시 인간으로 오는데 그 인간으로 한번 오려면 5천억 년 정도 있어야 되니까 얼마나 고생해요.
그런데 그냥 자기 손 자기 후손이 그냥 땅 팔까 봐서 그 집착한 거야. 그래서 그게 땅 귀신이 된, 귀신이 된 거야. 어, 집착하면 귀신이 돼요. 집착.
자기 아들의 집착 했잖아. 네. 그러면 이 여자가 죽어서 아들만 외아들만 막 키우던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자기 아들한테로 올까, 안 올까? 와요. 자기 아들한테 보내 달라고 사정 사정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청문에 있어서요, 있어요. 청문회는 한 인간이 출세하려면 청문회를 거쳐야 돼. 출세라는 게 나군에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궁에 들어갈 때는 청문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개인들 다 청문회를 해요.
죽으면 그 청문의 기간이 49일이야. 49일 동안 매일 청문회를 받아야 돼. 그러면 오늘은 한 살 때부터 20살까지 받고, 그다음 날은 또 며칠까지 받고. 이래가 청문회를 49일을 다 받으면.
그다음에 몸을 받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결정되겠죠. 우리는 그걸 청문회라고 안 하고, 석대라고 그래요. 석고, 석고, 석고 대제를 받는 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내가 밤에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올라간다. 자, 이 석고 대제를 내가 봤는데, 내가 여러분을 만든 자니까 내가 이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석고 대전을 하는데, 한 사람당 49일씩 머물러야 돼. 근데 재밌는 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갈 곳으로 걸어 들어가 자동으로. 자기가 자기 거를 다 본 다음에.
아, 뉘. 재밌는 거는 여러분들이 딱 돌아가면 여러분들이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 버려. 본래 양심이 돼서 자기 과거 하나하나를 보니까 자기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겠다 결정이 나. 그래, 안 그래? 나 같은 놈은 진짜 지옥으로 가야 돼.
이러면서 양심적인 행동을 하게 돼. 깨를 안 써. 거기서. 그러니까 나는 우리 손녀한테 가는 게 하니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죄를 많이 앉은 사람은 보내줘 버려. 그게 귀신이야. 근데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어. 결정적인 죄를 졌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귀신으로 가서 일정 기간 고생을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으로 오는 것은 얼마나 선택됐다 말도 못해. 5개의 귀신이, 개의 귀신, 개의 정자가 다 귀신이에요. 정자 하나하나에 귀신이 붙어 있어.
그 5개의 정자가 남자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남자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쟁을 해. 4억, 4억만 마리의 귀신이 제출돼 버려. 그 사람이 못 되는 거야. 우선 거기에서 귀신들이 사람을 하나 태어나겠다고.
매덕 마리의 정자가 다 혼이 있어, 없어? 정자가 있어. 생명이 뜻이 있는 거. 귀신들이 그걸 움직여. 그러다가 막 난자를 향해서 달라 갔는데.
이놈은 난자를 향해서 갔는데, 이쪽 난간에 난자가 나와 있는데 이게 안 나와 있네. 근데 이 말이 2억 5천 마리 일로 가버려. 2억 5천만 원 일로 가는 거. 여기 자궁이 있어요.
여기 갈림길이 있는 거야. 음, 욜로 가버린 놈들은 임신 안 돼. 욜로 2억 5천만 마리 가다가 여기서 1등 한 놈만 인간으로 태어나. 나머지는 전부 정자가 귀신으로 둔갑해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경쟁을 뚫은 거야. 그러니까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는 기적 중에 기적. 그러니까 한 마을에서 대통령이 하나 나온 것과 같아요. 태어났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좋은 기회를 얻었으면 귀신에서 다시 인간이 됐으면 인간에서 다시 백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 시 뒤로 가는 사람들이 99%. 그러니까 나를 만났다는 건 적입니까, 아닙니까? 기적입니다. [박수] 알겠죠? 꼭 받으세요. 사진 전해주세요.
자, 강연님, 나중에 병 치료할 때 전에 치료할 때 계시다가 받을 때 다른 분들은 병 치료할 때 저 이분이 신랑이 그데이 사람은 저 상청학상가 해야 학자라 무슨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다른 거는 장사하는 건 잘 안 어울려. 뭐 그러니까 공문 하는 건 괜찮아. 신랑은 뭐 했어? 신은 어, 사주가 있어. 예, 사주가 있어.
사 그래. 어, 그러니까 그런 학문, 학문 쪽이야. 그 사람이 선해. 그렇죠? 악이 없어.
그 저분도 아주 선해. 그러니까 이 이번에 이제 그러니까 철학을 한다 이거지. 어, 그러니까 아주 사람이 선하게 생겨. 그러니까 학자 타입이라고.
이 사람은 죽어도 장사를 못해. 그 내 말이 맞잖아. 그렇죠? 근데 이분은 이 사람은 이분 덕으로 먹고 사는 거야. 아내 덕으로.
이분이 전생에 이 사람한테 따뜻하게 한 여자한테 잘해 준 거야. 어, 그까 이분이 와서 밥 해 준 거지. 그만큼 응. 이 사람 같은면 밥 안 해 주려고.
싸우겠지 하니까 돈은 못 벌죠. 어, 돈은 못 벌지. 근데 이분이 있으면 먹고살아. 저분이 자, 자, 예.
박수, 박수. 선님, 임규현 님이 어디 계시? 아니, 알아요. 그 임규현 님 어디 계세요? 저분 남편은요, 비하라고. 저분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아시겠어요? 네. 위가 괜찮아요? 우리 일찍 했는인데. 어때? 안 되게 통. 옛날 위가 좀 안 좋았어.
생다에 이 다 늦게 다 차에 가요. 앞에 이 쭉 썼어요. 뭐, 뭐 다음 누구야? 다음 저기 어, 저기 강. 말씀하세요.
자, 이제는 이 저분들 말씀하는 게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그러니까 같이 듣고 잘 생각해요. 응. 저는 하다가는데.
예. 제가 진짜 어디서 왜 지구에 왔는지 그게 궁금해요. 진짜 살아갈 때 그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될지. 단순하게 일상 생활 이것만이 아닌 뭔가가 있을 것 같은 어, 그런 느낌이 또 진짜 어떻게 사는지 내 스스로한테 가장 그 이 땅에 와서 지구에 와서 웃으면서 갈 수 있을까? 그게 좀 궁금하다.
이게 여서 질문했어. 박수, 박수. 그래도 나한테 와서 하는 질문 중에 저분이 제일 큰 질문을 하네. 제일 철학적인 질문이야.
잘 보세요. 저분이 오늘 나한테 오기까지의 저분이 수천 억년을 인간으로 있었어. 그냥 그래요? 네. 수천 억년.
그러니까 그것을 올라가면 저 사람의 조상이 계속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 계속 하다 조상이 끊어지겠다. 저 사람의 저 사람의 120대 선조라고 하자고. 그러면 한 천년 정도 될 거 아니야.
그 120대 위에 선조가 이 사람이 집게 웃 웃대가 있었다고. 이 사람이 가다가 길바닥에 논바닥에 발을 잡서 죽어버렸으면 이 대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저분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는 거야.
여러분의 조상 중에 한 사람이 한 천년 전에 잘못돼 버렸으면 여러분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밥 먹다가 채해서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이 한민족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게 거슬러 올라가면은, 그 한 사람이 쓰러짐으로 그 수많은 후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분이 이 세상에 왔다 있다는 것은, 이 후대가 한 번도 자식을 못 낳은 적이 있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 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딸만 둘이 낳아 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인간이 대가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에, 한 번만 남자를 못 낳아 버렸으면, 손해 것이야. 저분이 없어. 이분도 없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밥이 입에 없어도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 돼. 기적 아니에요? 그렇잖아.
아, 우리 200대 선조가 갑자기 배탈 나서 맹장이 터져 죽어 버렸다 그러면, 그 200대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여러분들은 지금 내 몸이 이렇게 인간으로 와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원시 시대 때 우리 조상 하나가 배 아파서 죽어, 음식 혹시 잘못 먹어 독버섯 먹어 죽어버렸으면, 살모사한테 물려 죽어버렸으면 없는 거야. 이 대한민국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전부 우리가 닮았잖아. 그럼 여러분들 후손은 한 명이야. 조상은 그 한 명이 배 아파서 죽고 그러면 여러분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후대로 올라가면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들은 한 번도 안 죽고 계속 윤회해 온 거야.
그리고 중간에 귀신으로 간 사람들도 없어. 왜? 좀 이어졌잖아. 이어져 왔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어서 귀신이 될 확률이 있어도, 여러분들 조상들은 계속 여러분을 낳아 줘.
가지고 여기까지 이어졌으니 저분은 그것만 생각해도 아찔한 거야,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대를 이어주는데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 엄 창조는 여러분은 이제 뭘 해야 되냐면 진화를 해야 돼. 맞아, 지금 이제 진화해 가는 거야. 우리가 창조는 처음에 인간을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지상에 전 322, 320, 36불, 8800 물을 만들어 놨잖아이 별에 있는 인간의 수는 여러분이 헤릴 수 없어요.
한데 그 인간이 한 사람을 만들어가 만들어진 거야. 이게 퍼져나가 전 우주를 은하계를 퍼들 가는데,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요.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라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 자를 줄이면 넉 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생존에 대해서 명령을 한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그거 이외에는 그거만 해도 사명을 다 하는 거예요. 생전 명령. 그리고 자연을 보면 아름답고 야, 내가 수천 억년을 이어온 종 보구나.
그러니까 내 생명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구나. 생존하라 명령을 받아서 왔구나. 그럼 뭐 해야 돼? 살아 있어야 된다. 거.
그러면 조상들이 기뻐해. 그럼 저 사람 따라서 귀신이 몇 엄청난 귀신이 한 천여 명이 따라다니는 거야. 생존해 있기 때문에. 저 죽어버리면 그 귀신 갈 곳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요. 이해가요? 그게 사명 첫째 사명. 두 번째는 뭐냐? 리유, 리유. 오직 남을 위해서 살아야.
그러면 후손이 계속 이어져 그래, 우리 조상들이 영리해 가지고 꼭 남들이 진행하는 나그네가 와서 물 한 걸 먹고 가. 밥이 없으면 밥이 있으면 좀 먹고 가라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꾸 남한테 뭘 먹이려고 하니까 자기 후손들이 병이 안 들고 살아나는 거야, 계속. 알겠죠? 그래, 어떤 사람 지나가길래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고.
자고 가는데 그날 저 그 집 아들이 광견이 일어나서 맹장이 터져가 죽을 뻔했어. 근데 그 과객을 채워줬는데 그 사람이 의사야. 맞아 안 맞아요? 그 한 의사야. 그래, 그 자식을 살려주고 갔어.
그러니까 복을 짓다 보니까 식구가 이어진 거야. 명이 꼭 손이 끊어져야 될 판인데 왜 나그네가 그때 오냐고. 또 그 엄마가 또 그 사람 왜 우냐고 밥해주고 그러니까 밤에지 아들이 뒤집어지니까 그 사람 자다 일어나가 아니, 얘가 왜 이러? 딱 맥을 짚더니 애를 살려. 어때요? 네, 그렇죠.
그가 을 살려주는 거 이거 하면 돼.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이 말이야. 네, 그게 명이에요. 단, 저분이 아까 말한 거 하나 실수가 있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게 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 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누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워.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창조라 그러는데 실제는 창조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창조와 진화는 둘 다 하나야. 창조 속에 진화가 있고, 진화 속에 창조가 있으니까 창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니야.
지금도 인간이 창조되어 가는 과정이야. 그걸 진화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예. 여러분 아들을 보면 그게 다 창조가 됐나.
갈수록 엄마가에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거야. 이게 고등학교 때. 다르고, 요게 대학생 때 다르고, 요게 나이가 60이 되면 또 달라져. 그럼 엄마가 볼 때는 계속 불안한 거야.
이게 계속 어린애 같아. 그래, 아들하고 지하철 타고 가다가 어린애 하나하고 어른 거 하나 주세요,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때도 70이 돼도 제 아들은 아기로 보이잖아. 그래, 그러니까 그건 진화가 계속되고 있는 거야.
70대는 아들을 보고도 엄마는 불안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창의 나다, 창조. 그 여러분은 재창조를 계속 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러분을 창조해 냈고, 여러분은 계속 섹스를 해 가지고 애를 재창조해 나가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응, 그 뭐 섹스를 그래도 웃지도 않네. 하도 많이 들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 말 못해. 깊이 들어가면 무당이 되거나 정신병자가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왜 잘 봐요. 이게 지잖아.
이게 무한 은하계. 아아, 그럼 이 은하계에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이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 그럼 저분이 수조 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가다가 별이 있고, 사람 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 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 상처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변이 다로 철판도 막아 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 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 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 무한대를 깨달으려고 하다가 다 죽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보여주잖아.
금방 눈앞에서 탁 고치고, 탁 면역이 들어오고, 에너지가 들어오고. 응? 내가 끌어오면 다른 남자 만 번 끌어오는 것보다 나아요. 여성 어머니 팍팍 나와. 그 더 여자가 돼.
나는 남자 중에 남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남자 한 70억을 묶어 놓은 거야. 그 다 끌어오면 다른 남자가 사면 끌어 하나 봐. 내 끌어오는 거 하고 같은 거.
그래서 그 비밀을 풀어서 이야기해 주려면 끝이 없어.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디서 봤느냐, 그런 거는 하지 말고 생존 명령을 지켜요.
응? 자식 낳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도와주고. 그게 다야. 거기서 본인이 철학적으로 간다고 인간이 안 바뀌어. 맞아, 맞아.
결산에 가서 인간이 왜 왔는가 백에 써놓고 아무리 묵상을 해 봐. 안 나. 답이 안 나와요. 절대 답은 없어.
그러면 답을 알면 어떻게? 저 무한대 공간을 본인이 한번 가봐야 돼. 갈 수 있나? 없어요. 영원히. 뭐, 단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다른이 아틀란트 우리가 오기 전에 지구가 있기 전에 지구가 있었어.
알겠죠? 거기 있던 인간들은 여러분하고 또 좀 달라. 근데 그 인간들하고 또 그 앞에 무엇 시대, 그 인간 시대가 있었거든. 이런 시대의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어. 예.
알겠어요? 예. 그거 가면 뭐가 있습니까? 고층 빌딩도 있고,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인공위성도 그 바다 속에 있어. 그 다 여러분이 발견을 못해. 그렇지.
그럼 그 사람들 과학은 지금 우리보다 한 1억 년, 2억 년 정도 앞섰다고 봐. 그게 앞선 문화가 인간 문화로 있다가 이게 멸망되어 다시 인간이 온 거야. 알겠습니까? 재탄생 돼서 왔는데. 이거는 내가 다 한 거지.
그런데 거기까지 여러분이 들어가면은 재정 정신병이 돼 버려요. 음, 알겠죠? 파이팅. 네, 박네. 서명자, 다음에 김희님, 어디 계세요? 준비하세요.
서자님. 자, 21세기는 어렵게 백을 갈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예, 어렵게 갈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가면 갈 수 있는 겁니다.
이름을 좀 바꿔보려. 좋은 이름 바꿔주세요. 세계를 가거든요. 이것 다 누구 이름이지? 제 이름이다.
응. 이어 서서 쳐다봐야. 자, 쳐다보세요. 이분 쳐다보세요.
제 빨리 재판해야 돼. 자, 이분 이름을 내가 부를게요. 어느 게 좋은가 보세요. 서정이, 서현정, 또 서영진이, 또 하나는 어디 있어요? 서연화.
처음에 어느 게 좋습니까? 연화가 있서. 연진이가 서. 연진이가 좋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서연정이가 좋다는 사람.
서연정. 어, 그다음에 서연. 연화. 연.
서연아. 서진. 또 서영진. 이거는 남자 이름이라 안 돼.
어, 영진 안 돼요. 그러면 연하나 연정이가 어느 게 좋을까? 서연정, 서연. 우리 발음상 연정이가 제일 좋아요. 연하는 연하 아니까 어디로 확 퍼져 나가 버려.
어, 쳐나가 버리는 거야. 그래서 서연이가 얼굴하고 맞는가? 이 사람 얼굴은 서연하고 맞는 거 같아. 맞아. 이름은 얼굴은 연화가 맞는 거 같은데.
얼굴은 연하인데 이름은 연정이가 좋은 거 같은데. 서연정이는 좀 조용한 여자고, 서연하는 좀 까부는 여자야. 그래서 서연화도 괜찮아. 그 이름이 무낙 안 풀려 가지고 치워 달라 있거든요.
밝은 명 아들 자를 이걸 바꾸려고. 이 밝은 명 서자는 복 저저저 복도방 주인 이름이야. 이거는 복도도 돈만 잘 보면 괜찮지. 부등 안 되니까 자꾸 계속 몸이 아프고 안.
소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아, 그 명도 짧다고. 자고. 어, 명이 짧아.
그러니까 이거는 젊어서. 중풍이 와 가지고 병신이 돼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야. 풍이 한번 왔었어요. 중풍이 한번 왔지.
일어나서 봐요. 이 사람이 중풍이 한번 왔을 때. 근데 중풍이 오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순전히 이름이 더러워서 그래.
알겠죠? 신장 하면 되죠. 그럼 예. 그래서 장명가들한테 찾아가서 물어서 앞으로 이름을 지어라. 알겠죠? 그래 증거를 가지고 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재판을 해 가지고 하나 정해 줄게. 네. 그 어느 걸 지어서 연정이 좋고 서 은하도 두 개 다 좋은데. 연이 최종적인 건 본인이 두 개 다 막상 막아야.
근데 본인이 풍을 나무 맞았으니까 서 연화도 좋아. 서 연화 얼굴하고 좀 맞아. 응. 연화 공주야.
아주 네. 다음에는 변상길 님. 변상길 님. 네.
서연정 하면 맨날 연애만 연장만 가지고 있고 꽃을 못 피울 수 있어. 연화가 좋은 거예요. 그럼 어. 연화는 활짝 피워 버렸으니까.
서연화. 서연하 님. 김세희 님입니다. 김세희.
박수. 자, 저분한테 왜 우리가 박수 치냐? 저분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주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줘. 방금 서연아 씨.
서연아 씨도 여러분이 질문을 대신해 준 거야. 여러분 이름을 명심해야 된다. 이 소리야. 알겠죠? 네.
저분은 생님. 저는 경북 구미에서 침습니다. 여기로 올 때는 가면은 뭔가 때 이루리라는 그런 믿음을 갖고 왔습니다. 아, 이루시게 돼 있어요.
염념 하세요. 저는 보험을 95년 3월에 이사해서 지금 23년째 하고 있습니다. 23년째 보을 하고 하고 있는데. 그 아 조 한번 해봐요.
아이를 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네. 저 중간에 남편이 그 명태를 해 가지고 거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도 키우고 가정도 이루고 살았어요.
그러 이제 어려울 때마 별무리 없이 이렇게 헤쳐 나가고 헤쳐 나가고 했어요. 그랬는데. 올해 4, 5, 6 지금 석 달 동안 제가 안더니 딱 어디 갇히고 이래 있는 상태 같아요. 고객하고 이것도 잘 안 되고, 해 놨던 것도 문제가 생기고.
어, 옛날에는 이 정도만 공을 들이면 됐었는데. 그래서 이제 이 동생분으로부터 선생님 얘기를 듣고 유튜브로 들어보고, 그래서 오늘 오면은 가 에너지를 받아서 해결이 될 것 같다는 믿음. 그래, 저분은 얼굴이 보니까 아무 문제가 없어요. 네, 문제가 없고 나중에 100만 고쳐주면 돼.
음, 응. 100만 고쳐주면 되고. 아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좋은 상이야. 네.
응. 그리고 활동하는 게 좋아. 음. 활동 안 했으면 그 배가 그 두 배 정도 나왔을.
절대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안 돼. 이분은 활동을 오래할수록 본인한테 좋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없는 게 그래서 좋은 거야. 활동을 하게 해 주잖아.
근데 저분이 만약 돈이 많아서 배가 저거 한 세 배 나와 가지고 겨로 빠져 가지고. 응. 집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그럼 큰일 나요. 알겠죠? 점점점 가난해지고.
내가 할 수 없지만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렇죠? 박수. [박수] 부가 다 됐어. 부자가 얼굴이 부자야.
예. 자손들도 잘되고 다 잘될 거야. 해 드릴게. 앉으세요.
자, 잠깐만. 지금 그 최정인 님이 그동안 총재님 만나서 좋은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거는 이 얘기를 하면 또 여러분들이 또 서로 믿음이 되니까 잠깐 들어보세요. 저 카메라를 보고 하세요.
박게. 네, 저는 대전서 저기 위원장을 임명받은 최정인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번 대선, 그 대통령 대선 그 기간에 어떤 분을 뽑아야 될까 하고 유튜브를 이렇게 보다가 총재님 옛날에는 보다가 그냥 돌리고 돌리고 안 봤거든요. 근데 어떤 분이 가하고 우리 아들하고 이렇게 전화 통화하면서 어떤 분 뽑을 거니 이랬더니 허경영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이 저한테 그냥 깊이, 제 심령으로 쑥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이분이 도대체 어떤 분인데 내가 거부를 했는데 한번 다시 마음 깊이 새겨서 들어봐야 되겠다고 봤는데, 그날이 5월 6일이에요. 그날부터 제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이분 강의에 너무 매료가 돼 가지고 푹 빠져 들어가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자도 피곤하지도 않고 그냥 한 일주일을 보다가 13일 날 제가 토요 장터 강연장에 가 가지고 총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 저는 그동안에 57년 동안 이렇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해소가 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여기 하늘궁이라는 데로 왔고, 계속 오늘까지 토요일, 일요일 하늘궁에 오는 날까지 계속 오게 되었는데, 중간에 제가 또 음식을 한번 저기 급하게 가식을 해 가지고 채는데, 그게 급성 담낭염으로 발전이 돼 가지고 의사 선생님이 그날 수술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어, 내가 총재님한테 가서 기도도 받고 그랬는데 이런 일이 내게 생기지 이러면서 저희 큰 아들이 의거 아들하고 이렇게 상담을 했더니, 엄마 그러면은 그 수술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저는 이게 리가 생기더라고요. 기도도 계속 열심히 받았고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무슨 다른 해결책이 있겠다 생각 생각이 들어서 총재님한테 어렵게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총재님이 말씀이 수술하지 말고 치료적으로 한번 해보라고 말씀을 그 그 단 한 마디의 말씀에 저는 믿음을 갖고 병원을 다른 데로 옮겨서 다시 진찰을 받고 치유를 한 열흘 동안 해 가지고 완전히 나왔습니다. [박수] 그래서 그 사이에도 한번 통증이 올 때마다 너무 울면서 힘들어서 총장님께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니까 큰 병원이라서 의사 선생님 바로바로 이 키워가 안 되더라고요. 총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내가 있잖아, 내가 있잖아” 이 한마디에 저는 또 방법을 또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저는 체험을 두 번이나 또 했어요. 그래 통증이 싹 사라지면서 한 11일 동안 이제 병원 생활하고 완전히 치유가 내가 나왔는데, 앞으로 내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이제 생각을 깊이 하면서 내가 받은 이런 기쁨과 지금 평화, 이런 지상 천국 같은 이런 느낌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히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서서 이렇게 전해야 되겠다,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 지금 그냥 하루하루 그냥 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카운터 옆에다 명함을 놓고 어 부채도 좀 넉넉히 사 놓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느낌이 좋은 분한테 좀 전달하고, 주로 저 택시를 많이 타요. 일부러 기사님들 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전해 주고 싶어 가지고 그래서 택시를 타면서도 전하고 소중한 발걸음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정인 님이 총재님한테 와서 그 치료도 전화로도 받고, 저 전화로도 됩니다.
그리고 또 와서 총재님께서 다 치료받고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여러분 오셔서면 됩니다.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예, 예. 수술 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 하면은 이 수술 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되니까 그렇죠? 예.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거 소염제를 막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수술 한번 하면, 한번 하는데 의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오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 버려요. 그래서 병원에 한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해서 외가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병원도 그래서 있는 거야.
의사들도, 의사들도 병원이 없는 게 아닙니다. 꼭 해야 될 사람 해야 돼. 알겠죠? 근데 상태를 딱 보니까 안 하는 게 좋겠어. 음.
그리고 담낭을 수술한다. 췌장이나 담낭 이런 걸 잘못 건드리면 온갖 장기를 걷어내야 돼. 음. 그 속에 붙어 있어요.
그럼 요만한 장기 하나 수술하겠다고, 그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 그걸 수술하겠다고 온갖 장기를 배를 째 가지고 다 제껴 뜯어내. 장기가 어떻게 되냐면 붙어 있어요. 서로 막이 줄로 붙어 있는데 그걸 다 뜯어내 버려. 그래 나중에 넣을 때는 붙여 놓지 않고 그냥 우다가 넣어가 덮어 버려요.
장기가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달리기 하면 막 죽어 가지고 흔들려. 막이 이게 뭐가 됩니까? 매달려 있기만 하는 거야. 옛날에 이 딱딱 짜가 장기가 붙어 있었는데 이걸 갈로 쭉쭉 찢어가 장기를 분리시켜 가지고 그 요만한 걸 찾아내라고 온갖 장기를 다 뜯어 가지고 일어나요. 다시 시간이 흘리면 다시 지지 않나? 아니, 그거는 잘 안 붙는 거예요.
안 붙지. 그냥 흔들리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엄청 몸에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하나의 병을 잘못 수술해 버리면 오과 병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평생 가는 거야.
그럼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의 염증이 있는 요거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 하게 돼 있어. 그 또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그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다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는 그래 안 그래요? 습니다. 그까 법관들은 어떻게 하면 죄인을 많이 만들어 먹고 사니까 계속 재수를 많이 잡아 오기를 바래.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는 재수가 적어지기 바래.
근데 판사들은 재수가 많아야 판사 론이 늘어나야 돼. 자기들은 검사들은 가 많이 나기를 바래. 왜 인마 죄 지었어? 그러면 그 도둑놈들 이래. 아니 이거 보세요.
죄를 많이 지요? 검사가 많이 취직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아 우리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 버리면 대한민국 검사 다 없어지잖아요. 하기야 그렇다. 검사도 그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검사를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야? 죄수들이 만들어 준 거야. 그 너희 새끼 왜 제주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검사가 그러. 검사가 재수 보고 취조하는 건 웃기는 일이에요. 맞아 안 맞아? 아니 사람 내가 제 짓고 싶어지나? 검사들 먹게 살리나 지었어.
재수가 늘어나야 검사가 늘어날 거 아니야. 당신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이런 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를 안 지면은 검사도 없어져 버리고 병이 없으면 병원이 없어지니까 자꾸 의사들은 수술하고 나서 환자를 양산하는 거 그렇죠.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거는 환자가 조금 영화 배우든지 지난 그 신내 누 죠. 예. 수술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을 수술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 유명하거나 여자가 좀 이쁘면 수술 쪽으로가. [음악] 아 음 촬영하다가서 유명한 사람은 자기들 병원에 유치하려고.
맞아 맞아요. 그래서 그기서 수술했다는 기록을 남겨 놔야 병원 선전에 좋잖아. 그러니까 그냥 갑자기 수술해 가지고 그 수술하다가 창자 빵꾸를 내놓 거예요. 그 그걸 모르고 덮어 놨어.
그걸로 피가 자꾸 세는 거예요. 결국 죽었잖아요, 그렇죠? 천공이 그래. 천공이니까 이 간을 찢어 떴고, 위장을 찢어 뜯어가 붙은 걸 찢어 뜯고 그 사이로 담낭 하나 찾아내느라 이분은 만신창이가 돼 버렸어요.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분이 지금 얼굴이 좋아졌잖아요. 담이 없어요. 담낭이 없죠. 그 담낭이 염증이 있다고 떼버린 거야.
이만 어, 조그만 거야. 4분 걸렸어. 40분. 그러니까 그 다 뜯어가지고 그 안에 담당 잘라내면 저분 접은 장기는 접은 장기는 전부 하수체, 위하수체.
이 장 하수체, 뭡니까? 위하수체, 위하수체 있어요. 위가 아래로, 아래 한자야. 아래로 몰리는 거야. 이게 수술하면서 자꾸 뜯은 거니까 밥을 먹으면 옛날에 여기가 불룩, 밑에가 불룩해지는 거.
배가 밑으로 주렁주렁 매달려가 밑으로 쳐져. 여자가 가슴이 몸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심장, 여기 간, 여기 막이 이중, 삼중으로 막 이렇게 매달려 있어요. 다 갈에 매달려 있는데 아, 요거는 다 뜯어놔 봐. 지금 뜯어 달리 하면 장기가 지금 마음대로 돌아다녀.
얼마나 저분이 지금 그런 식이 돼 있는 거야. 도지고 어, 밑으로 쳐지는 거야. 소, 어, 소변을 눌러 막 방광을 들리 누르고 그러면 이게 메달에 있던 것들이 밑으로 쏠린다 말이야. 고통스럽지.
그래서 그 수술했으면 이분이 저렇게 될 뻔했어. 내가 말렸어. 그렇죠? 알겠죠. [박수] 나는 어떤 여자는 이빨 네 개가 박해자 아는 사람이야.
앞 이빨 네 개가 이래, 이래 90도로 흔들려. 그리고 의사가 전화가 한 열 번 와 가지고 이빨 빨리 빼러 오래. 나으면 잇몸이 썩는데.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 우리 이 김 실장이 알아. 그 박 회장이 사람이 이빨이 이렇게 흔들리는 거야. 네 개가 앞 이빨이. 그러니까 의사가 이거 네 개 빼고 두 개를 갈아 가지고 여섯 개를 끼워야 된대.
음. 그럼 병원의 치과. 병원에서는 그게 큰 수술이 아, 그러니까 이제 돈이 되는데 나는 그 사람을 못 가게 했지. 내가 고쳐 죽겠다니까.
총재님이 그걸 어떻게 고치냐? 응, 그래. 내가 0.1초 만에 고쳤어. 한 이틀 있으니까 이빨에 하나도 안 흔들려. 그래 지금 이빨이 옛날보다 더 튼튼해져 버린 거야.
그분이 나한테 상당히 도움을 많이 줬던 사람인데, 이빨 고쳐주고 난 다음에 그 사람하고 우리가 헤, 그 사람 사무실에서 강의를 했었어, 옛날에. 근데 그분이 아들하고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가 거기서 뭐 좀 나오게 됐는데, 우리가 다른 데서 강의를 하는데 그분이 우리가 나왔는데도 내가 전화하면 이빨 이야기를 해요. 총재님, 그 이빨 고친 것만큼은 정말 확실합니다. 안 그래요? 또 이분이 건설회사를 하는데, 아, 오픈식을 하는데 장이야.
설사 오픈식 할 때 어, 8월 1일 날 막 비가 억수같이 오는 장마, 호우주의보 내린 시기야. 그 8월 1일 날 아침까지도 7시까지도 장대비가 오는데, 8월 7월 말일 날, 말일 다 돼 갈 경에 초청장을 돌려야 되는데, 이 개업식 날 이재호 은평구청장 다 오게 돼 있어요. 그래 삽을 들고 이제 기공식을 해야 돼. 엄 뉴타운 롯데몰 앞에 그 빌딩 우리가 거기 최초로 지었어, 그 박 회장이.
근데 그거가 그 당시 허벌 판이야. 그게 우리가 1호로 빌딩을 지었는데, 그 기공식을 내가 무조건 8월 1일로 강해라. 그날 곧 기공식 하는 시간 다섯 시간만 비가 안 오게 해주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다섯 시간을 비를 멈추겠다니까.
아들이 아니 직원들이 그 허경영 그 미친 사람이 비를 멈추겠다. 아니 그럼 초청장을 돌렸다가 만약에 그날 비 오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허 사부 해야 되는데 안 된다는 거야. 그 직원들이 전 반대고, 그 집 아들이 반대.
그렇죠? 근데 박 회장이 나를 믿었지. 예. 호청 제너럴 님이 만약에 그날 비가 오면은 호정장이 우리 사무실에서 강의하고 나간대. 무조건 틀림없대.
그래 가지고 초청장을 쫙 돌렸는데, 세상에 그날 아침 7시까지입니다. 막 하늘이 안 보여요. 막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7시, 아, 12시부터 하니까 7시부터는 까지만 문을 열어 놨어.
행사 딱 끝나니까 장대비가 쏟아. 그러니까 배꼽 잡고 1시쯤, 1시쯤 끝났거든. 다 가고 나서 장대비 오는 거야. 어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가 안 왔는데, 그 자리만 안 온 거야.
그 1대만, 뉴타운 1대만 안 와. 다 [박수] 장이야. 내가 단상에 제일 먼저 올라갔어요. 제일 먼저 이제 국회의원보다 먼저 단상에 올라가서 인사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구름은 쫙 끼어 있지.
비는 안 오지만 이만한 구멍이 생겨 가지고 그걸로 햇빛이 와. 내 얼굴만 딱 비치는 거야. 음. 그니까 앞에 앉아 있던 그 집 아들하고 박 회장이 놀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놀랬을 거 아니야.
그 저 하늘에서 날, 구름은 엄청 끼어 있는 거니까 장마니까 끼어 있는데 거기서 구멍이 하나 뚫려 가지고 해가 내 얼굴만 비치니까 얼마나 원해요. 그게 무슨 헤드라이트 같이 쫙 비쳐. 그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그 박 회장이, 여잔데 기절을 했어. 기절.
나한테 그 이야기 하더네. 네. 기절을 했는데 내가 단상에서 딱 내려오니까 딱 막혀 버린 거야. 그 뭐 국회도 이런 사람 할 때는 그냥 깜깜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내가 함부로 내가 여기 어디 가는데 뭐 비가 좀 온다고 야, 비 안 오게 이렇게 하지 않아요. 알겠죠? 특별해야 하지. 왜 비도 와야 우리 잔디도 잘 자라. 그래, 안 그래? 음.
그런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온다 그랬는데 오늘 비가 또 안 오네, 걱정했어요. 어, 걱정했잖아. 우리 박 실장이 왔나? 김 실장, 김효은 왔지. 내보고 어제 뭐지? 총재님, 비가 오면 어떡하지? 이래.
야, 염려 말고 와라. 비가 오면 어때? 잔디밭에 비 좀 오게. 내가 지금 가만 놔둘 테니까 그냥 걱정 마라. 이랬더니 비가 알아서 멈췄어.
지금 예. 잠시 맞. 저도 전화받을 때 염려 말고 오시라 그랬지. 내가 염려 말고 오라 그랬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부러 멈춘 건 아니야. 오늘은 네. 일부러 멈추게 하려면 공을 들여야 돼.
내가. 내가 어떤 지시를 해야 돼. 그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권능.
권능. 여러분들 말에는 권능이 있었어? 없었어? 내가 저 사람 딸 시집가게 해라. 그러면 그게 시집가는 일이 벌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민을 나한테 주고 가면 돼, 안 돼? 됩니다.
그래 버리면 권능이 있으니까 내가 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근데 한 가지는 알아나.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제일 많이 지어서 잘려 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안 돼. 뭐 이족 업자들이 먹고살아야 되잖아.
전부 내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거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 주세요.
되나? 안 됩니다. 어,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히.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진 거야.
알겠죠? 네. 어, 저기 저이란 분, 외국분. 잘생겼는데 땅바닥에 앉아 있으니까 힘들죠? 찮아. 어, 하.
애는 의자야, 안나? 예. 의자. 어, 의자. 앉는 스타일인데 저기 얌전하게 잘 앉아 있네.
자, 송 선생님. 예.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지금 원래 3시부터 한 20분 지연 가지려고 했는데, 성재님 말씀이 더 길어져 가지고 지금 4시 10분이거든요. 4시 어 20시 20분. 이 자리에 앉아서 떡을 먹으면 되고, 화장실만 가면 돼. 4시 2분.
4시 2분. 그럼 4시 20분 지연 있으니까 가보세요. 차 준비돼 있어요. 차 준비돼 있어요.
급하게 가시는 분들. 풍선, 풍선 소음이 있다.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야.
잠깐만. 좀 좀 있다 켜. 자, 자, 이제 질문하겠습니다. 자, 질문.
박수. 저는 LG 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조용히.
LG에서 한 30년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응, 자영업을 했는데,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찾습니다. 자영업 하다가 지금 하고. 자영업보다는 회사에 대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업이 좀 어렵습니다. 이거는 되는 사업이 아닌데, 무슨 사업? 에너지 사업이 그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건데, 음, 그걸로 이제 농자재도매 그 되는 거 같아요. 지금 거 개발하신 회장님이 중국에 지금 진출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음, 하고 있어요.
그건 들어가는데, 제가 이제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 돼 가지고. 이거는 이 사람 거 선전해 주는 거에 불과해. 여기가 개척해 주는 사람이 돼 있네. 그지? 개척, 개척해 줘야 이게 나중에 세상 사람들이 알아 가지고 이게 돈이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
미리 개척돼 있는 걸 해야지. 정년 퇴직 강자. 응. 나이가 30대, 40대만 이런 걸 해도 되는데, 지금 나이를 봐서는 이거 할 나이가 아니잖아요.
어때요? 요걸 끝까지 하실래요? 지 딱히 다른 거 할 게 없고. 알겠습니다. 그게 질문입니까? 예. 박수.
그니까 이제 이거를 개발한 사람의 일, 용을 당하는 거야. 저분이 주로 퇴직한 사람들이 퇴직금을 이제 날리는 스타일이지. 근데 이 제품이 뭐 좋긴 좋은 거. 같아.
이걸 가지고 이제 개발한 건데, 이게 홍보가 되려면 한참 걸려. 핸드폰 꺼 주세요. 음, 한참 걸리죠. 근데 이게 몇 출은 일어나나? 이제 조금씩 일어납니다.
지금 조금씩 일어나요. 그럼 나는 일단 이걸 잘되게 해 주면 되잖아. 요걸로 만족한다 이거죠. 오케이.
하여튼 네, 요걸로 하도록 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한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아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데 날아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그래서 자꾸 이거는 물귀신처럼 돈을 자꾸 잡아 먹어. 여러 사람한테 선전해야 되고, 밥 사 줘야 되고, 자꾸 이러면서 거래가 하나 일어나면 또 본전치기 하고 뭐 이러겠지. 그래서 이걸 고생하는 거야.
그렇지만 저분은 이걸 해서 승부를 걸었다니까. 내가 믿어 주겠다 이 말 알겠죠. [박수] 하세요. 자, 들어간 사람 그 있었잖아요.
맨 처음에 저도 이름이 구름 문자 질걸. 나예요. 온 낚시네. 예.
나라 정자에다가 정나. 아니, 이름을 이름이 세상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나. 예. 문 아, 가운데 자가 구름 문자네.
예. 즐거울 학자. 어, 즐거울 학자. 아까 그분 얘기 듣고 아, 내 이름이 그래서 안 팔리나.
구름에 떠 있는 거야. 그래도 이분은 자식을 놓고 사는 이름이잖아. 그렇죠? 자녀가 며칠 둘이 자녀가 있어. 남녀가.
그까 정문 낚시는 자녀도 있고. 어, 좋 운낙이. 운낙. 이름은 21세에 이 이름 하나밖에 이제 앞으로 없어.
누가 이름을 운이라고. 찍었어요. 응, 구름이 즐거우면 비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주 문귀가, 아, 특이한 이름이네.
그지? 근데 우리가 이름을 군이라고 지을 수 있는데, 문이라고 지었네. 발음이 꾸, 간 거야. 그죠? 그래서 이게, 이게 이름이 발음이 어떻게 되냐? 문 다음에 낙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구름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구름이 즐겁다, 락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라니가 나요? 라니가 나요? 아, 그래도 문이라고 지금까지 썼으니까. 지금 몇 살이죠? 75세.
75세. 건강하고 지금 한 50대로 보이니까 잘 사신 거야. 집안도 좋고, 저분이 다 좋네. 이름도 그렇게 가연 나쁘진 않아.
알겠죠? 못이라네. 좋답니다. 아, 땅이 안 팔려. 저는 땅이 좀 팔리 그 땅은 전체 다 팔면 거기 군산에서는 얼마나 가요? 한 350 나오거든요.
평단, 몇 평이야? 여러 평, 평수가, 평수가 한 200평. 200평. 음. 그 이거는 금방 달리기 할 수가 있어.
산 알아나 있어. 군산은 군산은 평택이 발전되면서, 네, 이제 좀 있으면 또 군산 쪽으로가 발전돼서 서서히 내려가. 좀 있으면 올라가는 지역이야. 음.
근데 지금은 정체가 돼 있어. 예. 산이 모든 부동산이 정체가 돼 시기. 응.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여기가 괜찮아지니까. 요거 이제 팔리게 내가 해드릴게. 사진 가지고 왔어요? 처음이에요. 어, 다음에 사진 가지고 와.
예. 네. 됐습니다. 박수희 님.
다음에는 미정님. 미정님. 미정님 보세요. 준비하세요.
좀 제게 급한 일이라서 제가 편이, 어, 병원에서도 안 되고 이제 간 아닌데요. 전혀 병원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조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신력으로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은 이제 조금 효과가 없어 가지고. 그 조금 지켜보자 하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본인을 데리고 제가 역부족이고 제가 대신해서 와가지고, 음음, 간암 말기, 간암 말기 말이네. 예, 간암 말기, 응, 그러니까 이제 사망 선고는 난 거네. 그 남편이 지금, 남편이 어디지? 데려 안 오셨지? 예, 못, 뭐야, 이동 못 합니까? 아니, 그 정도는 아니고 건설업을 하고 있는데 자기 일은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음, 그럼 한번 오시라고. 못 오신대요. 너무 바빠서 그런 거 듣고 제가 유튜브 보고 제 혼자 생각으로만 지금 왔기 때문에 편하게 이야기해서 데려오고.
이 간은, 이 지금 간암 말기는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는 아니에요. 간이 주고 나가는 거야, 지금. 알겠죠? 간이 이만한데, 이만한 간, 간이 이만한데 이게 전부 돌덩어리 같이 바뀐 거지. 음, 알겠죠? 그러니까 피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전부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몸이 이 약을 먹어 가지고 이 간을 해야 될 거를 대신하게 해가 버티고 있는 거지. 그렇죠? 네. 근데 다른 증상은 뭐가 있어요? 지금 현재 항암을 신약으로 한 차까지 맞았는데, 그건 맞는 동안에 조금 비가 상해 가지고 먹, 조금 분실했고. 지금 현재는 그냥 약을 조금씩 늘려가는.
그래요? 예. 근데 몸무게는 아직 안 늘어요. 안 늘어. 하여튼 알겠습니다.
사진 안 가져왔죠? 가져왔죠. 사진 가지면 됐어. 그러면 남편은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가 있어. 알겠죠? 박수.
박수. 제님께 말씀하세요. 선풍기 없습니까? 선풍기. 집에 선풍기 들지 마.
아, 들지 마. 뭔지 아니까. 여러분들 여기 더운데 있는 게 좋아. 예.
여기가 한정 막에 우리가 들어와서 같이 시끄러워. 시끄러워. 저 미정님, 다음에는 서병호 님이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어깨 사진을 님 사진을 리고 여기다 이게 붙어 있던 걸 왔네.
오고 내 사진을 다 붙지. 뒤에 내용이 다 이 내용이 뭡니까? 애네들 내용이에요. 네. 애들 내용이 있고, 저희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있어 가지고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상당히 많네. 이렇게 해 놓으면은 다 됐어요. 잘 해왔어. 학교 때 공부를 잘했나 봐.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해오는 사람이 없잖아. 잘 보세요. 이것이 하늘에다가 상소문을 쓴 거야. 아, 그럼 이게 이게 이루어지겠지? 안 이루어지? 이루어집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알겠죠? 예. 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뭐 별거 아니.
아들, 아이들이 몇 살이지? 이 애가 아들 45세. 45세 장가 한 번도 안 갔습니까? 한 번 갔는데 3개월 만에. 어. 아들이 술 담배를 많이 먹지? 예.
어. 그러니까 술, 술 담배. 이 아까 간 봤죠? 네, 네. 간은요, 하루 새끼 밥 먹는 걸 해결하 는데도 좋죠.
그렇죠? 간이 제일 고생하는 게 탄수화물이 그 탄수화물이 들어오기나 지방이 들어오면 이 간이 이게 전부 분해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밥 새끼를 밥 세 공기 분해 하느라고 간이 그렇게 상태. 그래서 밥을 굶는 사람은 얼굴이 좋아져요. 왜? 간이 편하니까. 밥을 꾸준하게 먹기 먹을 때 양을 줄여야 돼.
탄수화물을 줄이고 간이 소화하기 좋은 거, 과일 같은 거 어 먹고 이 간을 편안하게 해줘. 그러면 피부가 고와지네. 그런데 욕심 많 해가지고 많이 먹으면 간이 어떻게 돼? 처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음식물 처리야.
그런데다가 소주를 막걸리나 소주를 한 잔씩만 매일 먹으면 소주 한 잔이 간이 하루 일을 해야 소주 한 잔 분해해요. 그러니까 밥 한 그릇에 소주 한 잔까지 겸해 버리면 100% 간암이 와. 그러니까 제일 나쁜 게 폭주가 아니고 반주야. 밥 먹을 때 한 잔씩 먹는 게 그 사람 간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냐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하루가 걸리는데 밥 새끼나 반찬은 분해를 못 하는 거예요. 간이 점점 지방간이. 되, 여러분 중에 술 드시는 사람은 빨리 알겠죠. 아니, 하루에 밥 세 공기 하면은 그것만 해도 일이 내 터지는데, 소주 한 잔이 들어오면 밥은 그냥 간에 밀려 버리고, 소주 하늘하고 난리가 나.
그렇고 안 그렇고. 그러니까 가는 이게 암세포 보세요. 입이 세 개야. 이거는 하나는 술 먹는 거야, 술 좋아하는 사람들.
이건 밥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한테도 을이 세 개 주셔가지고, 이 사이에 꼭 필요한 사람들, 사람이 돼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좀 마음을 주십시. 지금 그 사진 가지고 왔습니까? 안 가습니다. 다음에 또 다음에 한번 와서 가지고 와요.
가 오늘은 병마 고쳐 가시고, 예.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늘 위에도 도와주고, 이게 제일 첫 번째 나와야 되는 거 맞아? 그죠? 그다음에 자식 잘해주고, 이렇게 싶은 마음이 모든 부모가 똑같아. 그래 안 그래? 여기 있는 분들 다 똑같죠. 그런데 이 물질이라는 놈이 토끼같이 도망을 잘 다녀.
맞아. 도망을 다녀. 이 물질이 토끼 같아. 올라갈 때는 도저히 우리가 못 따라가.
아, 이렇게 토끼가 산으로 올라갈 때 우리가 따라가? 못 따라가.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우리가 동물 중에 토끼만 앞다리를 두 배로 짧게 만들어 놨어. 토끼는 위로 토끼는 데는 최고야.
그러니까 제일 약한 동물이니까 제일 비밀 무기를 만들어 준 거야. 앞다리를 짧게 해 가지고 다른 짐승이 위로 못 따라 올라갈 정도로. 토끼는 누가 잡으러 오면 위로 도망가 버려. 앞다리가 짧으니까 뒷다리 길어.
방 떠 가지고 칸 가루처럼 날아가 버려. 그 토끼를 산에 올라가면서 잡는 사람은 없어. 호랑이도 못 따라가. 토끼한테.
그 토끼가 남아 있는 거야. 그런데 토끼 다리가 네 다리 길이가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잡혀. 잡혀 먹는 거지. 그래서 네 다리를 만들 때는 평지에 다니는 짐승한테는 네 다리를 해 줘야 도망을 잘 가.
노루나 사슴 이런 건 사자가 덤벼들면 다리가 네 다리가 똑같아야 달아나잖아. 앞다리가 짧아 봐, 그냥 잡혀 먹어버리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토끼는 꼭 요런 산에만 존재해. 그렇죠? 요런 산에만 토끼가 존재하는데, 이 토끼가 뭐와 같습니까? 요게 주식하고 비슷해.
맞아, 안 맞아? 응. 토끼가 말이야, 싹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요때 올라갈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여기만 넘어서면 토끼가 경사진 대로 내려가다가 몸이 굴러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막 하늘이 땅이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그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때 되게 좋아하는데, 그냥 갑자기 콱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렇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그래서 이 내려가는 걸 잘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거 같아. 알겠죠? 때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적게. 알겠죠? 다른 데도 한 70% 투자하고 한 30%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그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 이거 잘 된다고 막 올라간다고. 올라갔다 가는 모든 인생은 파멸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지금은 제가 별로 없 없어 가지고 그쪽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어 봐.
큰 어린 해 봐야 얼마 안 되니까. 그러면 나중에 이게 차이도 안 남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 조심해야 돼. 음.
지금은 돈이 적으니까 올인하고 자시고 할게 없다 이거지. 그냥. 응. 그거 그냥.
몽땅 넣어 놓고 있는 거지. 음, 그래요. 지금 뭐 그거는 없어지나 마나 또 그런 생각하고 하니까, 어, 그 대신 확 올라가면 또 빨리 처리하고 또 다른 걸 갈아타기를 잘 해야 돼. 예, 그래.
주식은 우리가 토끼를 항상 머리에 둬야 돼. 알겠죠? 음, 토끼는 내리막길에 망하니까. 이경자 님 다음에는 강양이 님이라 그어요. 방야이 안어요? 어, 김순한 님 누구세요? 김순한.
아, 다음에 질문하세요. 신이네. 예, 이 뭐 말씀해. 말씀해.
여기 있는 분이 신랑인. 아니, 사진. 아니, 그분은 아버지. 아니, 아니, 기 사진.
이게 아버지. 아니,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네. 예, 예.
응. 신랑은 어디 있어? 조금만. 사진. 아, 여분이 신랑이.
그래. 신앙이 지금 뭐 하요? 조금만. 회사 다녀. 아, 회사 다닙니다.
응. 근데 몸이 안 좋아요. 한대가 하는 제도 없어. 이분은 백화점이야.
어, 이분이 골골한 성격이란 말이야. 좀 성격, 성격이게나 있어. 근데 저분, 저분은 이제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야. 그까 뭐 참을성으로 버틴 거지.
한 평생. 이게 첫 번째 신랑인데. 옛날에는 그런 말이 없는데 요새는 이게 몇 번째 신이냐 물어야 돼. 세상이 바.
그게 속도가 빨라요. 복잡하게 물을 게 없어. 그래서 질문 빨리 답해. 질문해.
뭘 원하시? 딸들도 눈이 안 좋고 엄마도 눈이 안 좋으세요. 어, 안 보이시는데. 몇 10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 돌아가시기 전에 재산 싸움이 나와 가지고 가족들이 다 풀풀이 졌나. 연락이 안.
연락도 안 되고 살아요. 그래 가지고 이분도 잘 안 보여. 음, 어머니 혼자 계셔. 음.
그러면 재산 싸움이라는 게 아버지 재산. 어머니가 살아 있는데 왜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져 누워 계실 때. 음. 저기 큰오빠가 저기를 한 거예요.
다 가져. 도사를 사 가지고. 아, 저기를 한 거예요. 어머니 아들 둘만 앞으로 한 거예요.
그 어머니, 엄마도 하나도 안 주고, 그리고 딸들은 하나도 안 주고. 예. 그래 가지고 동생은 소송을 해서 1.4% 갖고 막 하고. 저 아버지한테서 가져온 게 얼만데 그거는 모르겠어요.
얼마 안 됐는데 거기가 뭐 재 봐도 된다 그래 가지고. 응. 값이 엄청 올랐거든요. 음.
그래 큰 아들이 아주 눈치가 되게 빠른 사람이네. 아주 그냥 대딸 해 버렸구만. 응. 그 어머니도 그래 버리고 그냥.
음. 그래요. 음. 지금 하는 이게 뭐지? 엄마, 엄마 눈도 걱정되고.
어머니는 모시고 와. 예. 어머니 눈은 모시고 와. 엄마 계셔서 멀리 사셨.
멀리 사셔. 음. 그러면 어머니 눈은 어, 내가 여기서 그래 하고. 하고 본인은 지금 남편하고 이제 자식이 몇 명 있지? 거기 딸 두 개요.
딸만 둘인가? 예. 어, 지금 몇 몇 살들이야? 지금 20살, 22살. 어, 여러분 봐봐. 딸들이 얼마나 이뻐.
그 어머니는, 어머니는 이 누구나 이 자식 때문에 사는 거야. 자식을 만들었다는 것만도 성공한 사람들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나라는 막강한 모든 구조가 다 미국처럼 돼 있지 않고. 미국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자리다 죽어. 우리나라는 병원이 어마하게 많잖아. 어.
나한테 못 오면 만약에 못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 지역에서도 있고. 내가 또 그 도와드릴 테니까 염려하세요. 요 둘은 잘되게 해 드릴 테니까. 내가 이 사진을 보잖아.
한번 봤잖아. 염려 마세요. 음. 여기다 두면 돼.
네. 어. 어. 사진 가지고 와.
아니, 돈을 받을 수 있는 계좌. 어. 그래. 내가 이제 해 줄 테니까 사진 가지고 와.
자, 잠깐만. 이제 김순환 님으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끝나고. 아니, 잠깐만요.
오빠부터 오빠가 좀 바뀌게 해야지. 이제 오빠 사진 갖고 와야 돼. 어. 그 가족 사진.
잠깐만. 5시 서부터 총재님이 이제 다 치료해. 주실 때, 그때 내가 질문 못 하신 거 하면 돼요. 그 님한테 이렇게 해 주시니까 신 거, 그 질문 못 했다고 서운하지 마세요.
근데 그 시간이 더 좋습니다. 속도 내면서 하니까 이제 짧게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질문 안 한 사람, 또 질문 받아주니까 치료를 하는 동안에 시간이 충분할 때 질문을 하시면 이쁜 사람은 또 내가 오래 지루하니까 저는 청주에서 온 김순환입니다. 아, 박수.
나 운동 안 하고 쌀밥만 좋아하고 이러면은 손한테 뭐 줘요? 당뇨 주게 돼 있어요. 고혈압이요. 사람 거를 잘 참고를 해야 돼. 는 자기 아들한테 유산 상속을 벌써 했어.
당뇨를. 이게 첫째 아들이고 메이입니다. 그런데 메이만 빼고 첫째 아들은 당뇨를 가져온 거야. 아니, 그네 그러는데 아들을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 이게 가능한지요? 박사까지 따서 지금 학교에 근무하고 있고 연구실에 있거든요. 이 사람은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야. 왜 그러냐? 또 상이 잘생겼어. 그리고 엄마가 발표력이 뛰어나.
보시면 그래, 안 그래? 당뇨병이 있으니까 옛날 조상들이 이분 저 전생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 좀 다 고쳐 줄게. 아들이 교수되는 건 무조건 나한테 부탁했으니 해 드릴게. 염려 말아요.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시간 동안 님이 여러분들 그 정말 의문들을 다 풀어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 박수로 치료로 들어갈 텐데, 그 치료 받으신 분들은 바로 지금 차가 대기하고 있으니까 내려가서 차를 계속 타세요. 그래서 45명 타면 그 그 차 먼저 떠날 거니까 먼저 치료받고 계속 저기고 개인 사진들 찍었나? 안 찍었어.
개인 사진은 안 찍었지. 개인 사진은 사무실에서 찍었다. 사무실에서 다 찍었지. 어, 찍고 싶은 사람 시간이 안 맞죠? 예, 예.
자, 그러면 다. 일어나셔서, 이제는 저 줄을 쓰세요. 줄을 쓰셔서 그 치료받으신 분들은 나가시고, 치료받으시면 차를 타러 밖에 나가세요..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실장(室長)-(실(室)-room, 장(長)-chief)
환영(歡迎)-(환(歡)-joy, 영(迎)-welcome)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안정감(安定感)-(안(安)-peace, 정(定)-settle, 감(感)-feeling)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명상(瞑想)-(명(瞑)-close eyes, 상(想)-think)
투숙(投宿)-(투(投)-throw, 숙(宿)-lodge)
메카(麥加)-(맥(麥)-wheat, 가(加)-add)
서비스(서비스)-(서(서)-servic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확인(確認)-(확(確)-certain, 인(認)-recognize)
음식물(飮食物)-(음(飮)-drink, 식(食)-eat, 물(物)-thing)
내성적(內省的)-(내(內)-inside, 성(省)-reflect, 적(的)–like)
외향적(外向的)-(외(外)-outside, 향(向)-direct, 적(的)–like)
에너지(에너지)-(에(에)-energy)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종교(宗敎)-(종(宗)-ancestor, 교(敎)-teach)
예불(禮佛)-(예(禮)-rite, 불(佛)-Buddha)
순환(循環)-(순(循)-follow, 환(環)-ring)
칼로리(칼로리)-(칼(칼)-calori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근육(筋肉)-(근(筋)-muscle, 육(肉)-flesh)
강화(强化)-(강(强)-strong, 화(化)-change)
태평(泰平)-(태(泰)-great, 평(平)-peace)
만사(萬事)-(만(萬)-ten thousand, 사(事)-matter)
안녕(安寧)-(안(安)-peace, 녕(寧)-peace)
용서(容恕)-(용(容)-allow, 서(恕)-forgive)
핵제(核劑)-(핵(核)-core, 제(劑)-agent)
교만(驕慢)-(교(驕)-proud, 만(慢)-slow)
살인죄(殺人罪)-(살(殺)-kill, 인(人)-person, 죄(罪)-crime)
탕자(蕩子)-(탕(蕩)-dissipate, 자(子)-son)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duc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부득이(不得已)-(부(不)-not, 득(得)-get, 이(已)-stop)
업무(業務)-(업(業)-business, 무(務)-task)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모험(冒險)-(모(冒)-risk, 험(險)-danger)
대륙(大陸)-(대(大)-big, 륙(陸)-land)
개척(開拓)-(개(開)-open, 척(拓)-pioneer)
휴전선(休戰線)-(휴(休)-rest, 전(戰)-war, 선(線)-line)
방위(方位)-(방(方)-direction, 위(位)-position)
결실(結實)-(결(結)-tie, 실(實)-fruit)
직원(職員)-(직(職)-duty, 원(員)-member)
기상(氣像)-(기(氣)-spirit, 상(像)-image)
공정(公正)-(공(公)-public, 정(正)-righ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at Haneulgung focuses on personal well-being, spiritual guidance, and the teachings of Heo Kyeong-young .
- Key topics include name analysis for destiny, health advice (especially for spinal health and organ care), and spiritual concepts like “heavenly sin” and “survival command” .
- The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umility, continuous self-improvement, and helping others .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eek spiritual healing and guidance from Heo Kyeong-young for various life problems .
Patterns & Grammar
- Name Analysis: Impact on Destiny
- Pattern: [Name]은/는 [negative outcome]
- Explanation: Names can influence a person’s destiny. For example, a name with too many “yang” (positive) characters or those implying “cloud” can lead to difficulties like inability to marry or a wandering life .
- Example: “소은이는 이름을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Soeun’s name shouldn’t be like this. This name is Yang, Yang, Yang. Then she can’t get married.)
- Health Advice: Posture and Organ Care
- Pattern: [Bad posture/habit]으면/면 [negative health outcome]
- Explanation: Poor posture and unhealthy habits can lead to serious health problems. For instance, slouching can hinder blood circulation and lead to spinal issues .
- Example: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You shouldn’t slouch. You need to keep your back straight for digestion and calorie burning. Then your body will be greatly refreshed, and your mind will be clear.)
- Spiritual Concepts: Heavenly Sin (교만죄)
- Pattern: [Action]은/는 하늘의 죄다
- Explanation: “Heavenly sin” (교만죄) refers to arrogance or pride, especially towards one’s parents or the divine. This is considered the most severe sin, even more so than murder, as it implies a lack of respect for one’s origins and the creator .
- Example: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A child commits a huge sin against their parents. You understand? But what I’m talking about now is that this character ‘Tae’ is a name that commits a sin against heaven.)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
| 하늘궁 (Haneulgung) | Haneulgung (a spiritual center) | 자, 오늘 하늘궁 처음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 |
| 총재님 (Chongjaenim) | President/Leader (referring to Heo Kyeong-young) |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 이름 (ireum) | Name | 이름 있죠? 예 |
| 양 (yang) | Yang (positive energy in East Asian philosophy) |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
| 음 (eum) | Eum (negative energy in East Asian philosophy) | 네, 이게 음이 두 개로 쪼개져 |
| 교만 (gyoman) | Arrogance/Pride |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
| 겸손 (gyeomson) | Humility |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
| 사명 (samyeong) | Mission/Calling |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 주는 거야 |
| 생존 명령 (saengjon myeongnyeong) | Survival command | 생존 명령의 약자야 |
| 권능 (gwonneung) | Divine power/Authority |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
| 간암 (ganam) | Liver cancer | 간암 말기, 간암 말기 말이네 |
| 중풍 (jungpung) | Stroke | 소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
Example Sentences
-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
-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
-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
-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요 .
-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
Quiz
- What is considered the most terrifying sin in the lecture?
a) Murder
b) Theft
c) Arrogance
d) Lying -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is the primary mission of human life?
a) Accumulating wealth
b) Seeking knowledge
c) Ensuring survival and continuing the lineage
d) Traveling the world -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names have no impact on a person’s destiny.
- True or False: Heo Kyeong-young claims to have the power to heal illnesses and solve problems through his “divine power.”
Other Useful Information
- Haneulgung Facilities & Services
- Haneulgung is expanding with new meditation centers and long-term stay accommodations .
- These facilities offer lodging, meals, and opportunities for meditation and healing .
- The goal is to create a plac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can come for spiritual and physical rejuvenation .
- Haneulgung is described as the “Mecca” of the world, where the divine first arrived .
- The Power of Heo Kyeong-young’s Name
- Chanting “Heo Kyeong-young” is said to bestow energy and light from the universe .
- This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an “O-ring test,” where calling Heo Kyeong-young’s name makes it impossible to break a person’s joined fingers .
- This “spirit” (영) is described as a heavenly spirit that departs during conflict or negative emotions .
- Heo Kyeo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instill this living spirit .
- Health and Lifestyle Tips
- Posture: Maintaining a straight back is crucial for digestion, calorie burning, and mental clarity, preventing conditions like stroke .
- Spinal Health: Japanese women have fewer spinal problems due to their traditional kneeling posture, which strengthens back muscles .
- Diet: Reducing carbohydrate intake and avoiding daily alcohol consumption (especially with meals) is recommended to alleviate the burden on the liver and prevent liver diseases .
- Activity: Staying active is beneficial for health, as inactivity can lead to weight gain and other health issues .
- Spiritual Insights
- reincarnation: Humans have undergone countless reincarnations over billions of years, making their current existence a “miracle” .
- Heavenly Sin (교만죄): Arrogance is considered the gravest sin, as it disrespects the divine and one’s origins .
- Humility: Cultivating humility in names and actions is paramount for spiritual well-being .
- Survival Command (생존 명령): The fundamental purpose of life is to survive and continue the lineage, which brings joy to ancestors .
- Helping Others: Living for others (리유) is a key aspect of fulfilling one’s life mission, leading to blessings and the continuation of one’s family line .
- The Unknowable: Delving too deeply into the origins of the universe and existence can lead to mental distress or spiritual imbalance .
1. Introduction
This review synthesizes discussions from a public lecture at “Haneulgung” (Sky Palace), focusing on the leader’s teachings on personal well-being, financial success,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lecture addresses various audience questions, offering unique perspectives on health, family matters, and life’s purpose.
- Comparison and Analysis
2.1 Study Comparison Table
| Study (ref) | Year | Domain/Dataset | Method/Model | Key Findings | Limitations | Notes |
|---|---|---|---|---|---|---|
| 2017 | Public Lecture/Audience Q-A | Direct address, “O-ring test,” personal anecdotes, spiritual interpretations | – Personal Names-Fate: Names influence destiny (e.g., “arrogant” names lead to misfortune, “humble” names are better). – Health-Lifestyle: Proper posture prevents spinal issues; excessive eating and alcohol harm the liver. – Spiritual Energy: The leader’s name/presence provides healing energy (“yeong”) that can cure ailments and influence events. – Life’s Purpose: The primary mission is “survival” (생존 명령) and helping others (이유). – Financial Advice: Caution against high-risk investments like new ventures or stock market speculation, especially for older individuals. – Haneulgung’s Role: Positioned as a global spiritual center, a “Mecca” that will attract billions and offer healing and accommodation. | – Lack of Empirical Evidence: Claims are based on anecdotal evidence and personal assertions rather than scientific data. – Authoritative Claims: The leader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entity with absolute power, which may discourage critical thinking. – Generalizations: Advice on names, health, and finance is highly generalized and lacks individual tailoring or nuance. – Potential for Exploitation: The emphasis on the leader’s unique power and the call for financial contributions (e.g., for accommodation, donations) could be exploitative. | The document is a transcript of a live lecture, reflecting direct interaction with an audience seeking guidance on various life problems. The content is highly self-referential to the leader’s perceived divine abilities. |
2.2 Common Findings
- Influence of Names on Destiny: Both the leader and audience members frequently discuss how personal names can significantly impact an individual’s fate, health, and marital prospects. Names deemed “arrogant” or poorly balanced in “yin and yang” are associated with misfortune, while “humble” names are encouraged.
- Holistic Health and Lifestyle Advice: The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hysical posture for spinal health and warns against excessive eating and alcohol consumption due to their detrimental effects on the liver. This suggests a belief in lifestyle choices directly influencing well-being.
- Spiritual Intervention for healing and Success: A recurring theme is the leader’s ability to provide spiritual energy (“yeong”) that can heal illnesses, resolve personal problems, and influence external events like business success or weather. This energy is presented as unique to the leader and superior to other religious or medical interventions.
- Life’s Fundamental Purpose: The core purpose of human existence is defined as “survival” (생존 명령) and living for the benefit of others (이유), with a strong emphasis on continuing one’s lineage. This provides a philosophical framework for individual actions.
- Caution Against Financial Risk: The leader advises against high-risk investments, particularly for older individuals, highlighting the potential for irreversible financial ruin in new or speculative ventures.
2.3 Differences
- Nature of Authority: The leader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omnipotent being, claiming to have created humanity and to possess unique powers to heal and alter destiny. This contrasts with traditional religious or scientific authorities.
- Approach to Problem Solving: While conventional methods (e.g., medical surgery, legal action) are acknowledged, the lecture consistently promotes the leader’s spiritual intervention as a superior and often necessary solution for various problems, from health issues to financial difficulties.
- Scope of Influence: The leader claims influence over natural phenomena (e.g., stopping rain) and the ability to attract global followers and wealth to Haneulgung, positioning it as a future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This expansive claim of influence is a notable divergence from typical public figures.
2.3 Methodological Comparison
- Sampling / Dataset construction: The “dataset” consists of spontaneous questions and personal problems brought forward by attendees at a live public lecture. This is a self-selected sample, likely comprising individuals already inclined to believe in the leader’s abilities or seeking unconventional solutions. The questions cover a wide range of personal issues, from health and family to financial and existential concerns.
- Model / Analytical approach: The leader employs a charismatic, direct, and often anecdotal style. His “O-ring test” is presented as a pseudo-scientific method to demonstrate his power, while personal stories and spiritual interpretations are used to explain complex phenomena. There is no systematic data collection or rigorous analytical model; instead, responses are immediate and tailored to individual questions, often incorporating spiritual or philosophical pronouncements.
- Evaluation: Evaluation of the leader’s claims is primarily based on testimonials from attendees who report positive outcomes (e.g., healing, problem resolution) after receiving his “energy” or advice. There is no external, objective, or scientific 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his methods. The “O-ring test” serves as an internal, subjective validation.
- Threats to validity:
- Internal Validity: High threat due to lack of control groups, blinding, and objective outcome measures. The “O-ring test” is easily manipulated or subject to observer bias.
- External Validity: Limited, as the findings are specific to the context of the Haneulgung lecture and the leader’s unique claims. Generalizability to broader populations or different problem-solving contexts is questionable.
- Construct Validity: The constructs of “spiritual energy,” “arrogant names,” or “heavenly sin” are not clearly defined or measurable by conventional means.
- Conclusion Validity: Conclusions are drawn based on anecdotal evidence and personal belief, lacking statistical power or rigorous testing. The leader’s pronouncements are presented as absolute truths, discouraging alternative explanations.
- Synthesis / Discussion
The Haneulgung lecture provides a fascinating insight into a charismatic leader’s approach to addressing diverse human concerns, integrating spiritual claims with practical advice. The core narrative revolves around the leader’s unique divine power, which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for personal suffering, financial woes, and even existential questions. This power is purportedly accessible through direct interaction, calling his name, or visiting Haneulgung.
A key mechanism is the reinterpretation of common problems through a spiritual lens. For instance, health issues are attributed to lifestyle choices (e.g., posture, diet) but also to spiritual factors (e.g., “heavenly sin” from an “arrogant” name) or the absence of the leader’s “yeong.” Financial struggles are linked to risky investments but also to a lack of spiritual guidance. This framework offers a sense of control and a clear path to resolution through adherence to the leader’s teachings and seeking his intervention.
The practical implications are twofold:
- Personal Empowerment (within limit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adopt healthier habits (e.g., good posture, moderate eating) and to live a life of “survival” and service to others.
- Dependence on the Leader: Ultimately, the narrative fosters dependence on the leader for profound change, healing, and success, positioning him as an indispensable intermediary for divine favor. This is reinforced by testimonials of miraculous cures and problem resolutions attributed to his intervention.
The theoretical contribution lies in demonstrating how a charismatic figure can construct a comprehensive belief system that addresses a wide spectrum of human needs, blending spiritual, philosophical, and practical elements. It highlights the power of narrative, personal testimony, and perceived divine authority in influencing individual behavior and belief, particularly in contexts where conventional solutions may have failed or are perceived as inadequate.
- Conclusion-Future Directions
The Haneulgung lecture illustrates a belief system centered on a charismatic leader who claims divine powers to address personal, health, and financial challenges. The teachings emphasize the impact of names, lifestyle, and spiritual energy, with the leader’s intervention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While offering a sense of hope and guidance to attendees, the approach relies heavily on anecdotal evidence and lacks empirical validation.
Future research could explore:
- Longitudinal Studies: Track the long-term outcomes of individuals who follow the leader’s advice and receive his “energy” to assess sustained changes in health, financial status, and well-being.
- Comparative Analysis: Compare the Haneulgung phenomenon with other charismatic movements or alternative healing practices to identify commonalities and unique characteristics in their appeal and impact.
- Sociological and Psychological Impact: Investigate the psychological motivations of attendees, the social dynamics within Haneulgung, and the broader societal implications of such movements.
- Ethical Considerations: Examine the ethical dimensions of claims of divine power, healing, and financial advice within a public lecture setting, particularly concerning potential vulnerabilities of attend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