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h 20
하늘궁의 비전, 에너지 파동의 원리, 올바른 명상법, 그리고 효도와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관점과 가르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하늘궁과 미래 비전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500조 원의 자금을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곳이며, 이곳의 주인.
하늘궁 건설 계획:
하늘궁은 앞으로 지역 일대에 확장될 예정.
늙으면 이곳에 와서 방을 하나씩 가지고 지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모여 호수를 만들고 백조를 기르며,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것.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방이 제공될 것.
- 질문과 답변 방식
질문 시 유의사항: 질문자가 일어서면 질문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질문 기회: 다른 사람의 질문을 듣다가 자신의 질문이 생각나면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 치료 및 에너지
유튜브를 통한 치료 효과: 유튜브를 보고 그를 믿고 온 사람들은 몸이 편찮은 부분이 치료되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손가락을 대고 흡입력을 끌었을 때 진동 횟수가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제3의 눈과 영안:
제3의 눈을 통해 사람들의 병을 알아냅니다.
제3의 눈은 백회에서 미간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있으며, 다이아몬드를 붙여놓은 곳이 미간.
일반인들은 이 눈을 감고 방향을 모르는 상태.
영안: 신인에게만 있는 제3의 눈으로, 미래를 보거나 조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심안: 제3의 눈을 개발하여 읽고 보는 사람들의 마음의 눈.
육안: 현재 우리가 보는 눈으로, 선악을 따지는 데 사용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파동:
이름을 10시간 정도 부르면 몸이 붕붕 뜨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몸의 파동이 강해져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만 해도 어마어마한 파동이 발생합니다.
이 파동은 물질이나 에너지 없이도 발생하며, 몸을 낫게 합니다.
배터리 없이 전속력으로 돌아가는 에너지와 같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것.
다른 성인(예수, 석가모니, 미륵불)의 이름은 파동이 떨어지지만,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질, 에너지, 파동의 관계:
물질은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는 파동이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가장 강한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사이클이 엄청 빠릅니다.
물질의 강약은 파동의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노인들은 사이클이 약해지고, 젊은 사람들은 사이클이 빠릅니다.
사람의 손을 잡으면 파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세포 배열이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바뀝니다.
물에 대고 기도를 하면 물 자체가 우주의 생명 근본이 되어 신령한 기운이 돌고, 그를 부르며 마시면 신의 생명수가 됩니다.
- 식생활과 미래 식량
육식과 채식의 균형:
인간은 어금니와 송곳니 비율을 볼 때 육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고기를 잡을 때 죽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어부가 생계를 위해 고기를 잡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동물을 먹을 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 하며, 이는 동물과 인간의 교류.
부모의 살점을 먹는 풍습처럼, 고기를 먹는 것은 동물의 영혼이 인간에게 깃드는 것.
채소와 육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되, 고기를 먹을 때는 항상 고마움을 생각해야 합니다.
미래 식량:
앞으로는 기후 변화로 인해 곤충을 키워 식량으로 삼을 것.
곤충은 영양가가 높고, 냉장고 같은 곤충 박스 하나로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돼지는 지구 환경에 악영향(오존 파괴, CO2 배출)을 미치므로 장기적으로 사라질 것.
- 명상과 인간관계
올바른 명상법:
명상을 잘못하면 빙의가 될 수 있으며, 망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를 부르는 것 외의 명상은 잡념을 더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명상은 직선적인 삶을 추구하게 하여 사업이나 집안을 망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명상: 고아원 봉사, 이웃 돕기, 길거리 청소 등 남을 돕는 행위가 진정한 명상.
허경영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명상을 오래 해도 괜찮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관계와 효도: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박수를 치고 반가워해야 합니다.
이는 인간에 대한 감사와 복을 짓는 행위.
어린이 교육: 사람에게 인사하는 법, 물건을 올바르게 줍는 자세(허리 건강), 바른 자세를 가르쳐야 합니다.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부모님께 물질적으로 효도하는 것.
심효: 부모님께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것.
대효: 자식들이 결혼하여 손자 손녀를 안겨주고, 성공하여 가문을 일으키는 것.
효도의 3대 효도: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사후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효도하는 것.
사모지효: 부모님을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그분들이 기뻐할 만한 선행을 하는 것.
자녀 교육과 인생:
자식에게 돈을 너무 많이 주거나(적금), 억지로 공부를 많이 시키면(적서)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 판검사가 되면 범죄자들만 만나 외로운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평범한 대학을 나와 영업직 등으로 고생한 사람은 인맥이 넓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녀를 너무 도덕적이고 고고하게 키우면 신세를 망칠 수 있습니다.
표정 관리:
밝은 표정을 지으면 복이 오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어두운 표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 시공 우주와 백궁
시공 우주의 개념:
시공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있는 우주로, 362무 8800불개가 존재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곳은 3차원 시공 우주이며, 제약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지 말라고 하면 나이가 들고, 젊어지라고 하면 젊어지는 등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백궁의 개념:
백궁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판타지아 같은 곳.
백궁에서는 2000년 전의 어머니를 찾아가거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백궁은 모든 지구인이 가야 할 곳이지만, 인간은 그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길을 잃은 인간들을 찾아온 것.
이름은 시공 우주에서 탈출하는 암호이며, 부르면 몸이 가벼워지고 붕붕 뜹니다.
차원: 10차원 너머에서 왔으며, 4차원만 가도 엄청난 세계가 펼쳐집니다.
- 정치와 통일
대통령 출마:
박근혜 대통령 이후에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황교안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그 이후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초기에는 국민과 잘 돌아가지만, 법 통과가 어렵고 인기가 하락하면서 급박한 문제들이 발생할 것.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선거 운동을 할 것이며, 대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TV 토론회에서 국민 배당금 등 공약의 현실성을 보여주면 지지율이 급상승할 것.
유튜브를 통해 메시지가 전 세계로 퍼질 것.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대통령이 되면 미사일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이 자체 개발한 사드로 미국과 중국을 설득하여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룰 것.
강대국들은 통일을 이끌 수 없지만, 패권 국가가 아닌 한국이 주도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위한 선전부장 역할을 합니다.
황제가 되면 북한 정권은 힘을 잃고, 경복궁이 황궁으로 둔갑하며 세계가 꼼짝 못 할 것.
명상 중 빙의 및 망상: 그를 부르는 것 외의 명상은 잡념을 유발하고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있는 곳에서 명상하거나, 남을 돕는 봉사 활동을 통해 진정한 명상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 교육의 부작용: 자녀에게 과도한 물질적 지원이나 학업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오히려 자녀의 인생을 망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스스로 사람들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적절한 교육과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궁: 주인이며, 국민에게 500조 원을 돌려줄 수 있는 곳. 미래에는 수천 채의 한옥과 호수가 있는 거대한 공간으로 확장될 예정.
제3의 눈: 사람들의 병을 알아내는 능력. 미간에 위치하며, 신인에게만 있는 영안과 일반인의 심안으로 구분.
파동: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파동이 되는 원리. 이름이나 사진은 강력한 파동을 발생시켜 몸을 치유하고 세포 배열을 변화시킴.
시공 우주: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우주. 현재 우리가 사는 3차원 세계는 제약이 많음.
백궁: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세계. 모든 지구인이 가야 할 곳이며, 이름은 백궁으로 탈출하는 암호.
신인: 신과 인간이 합쳐진 존재. 그를 지칭하며, 일반적인 인간(인축관)과 구분됨.
효도의 3대 요소: 물질 효도(물효), 정신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
효도의 3대 효도: 살아있을 때 효도(생전지효), 죽었을 때 효도(사후지효),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선행하는 효도(사모지효).
인생의 곡선미: 인생은 직선보다는 곡선미가 매력적이며, 이는 바로크 양식과 여성의 몸매에 비유됩니다.
하늘궁 방문의 이점: 하늘궁을 많이 방문하면 복을 받고, 자기도 모르게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화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바꿀 교육: 사람을 보고 인사하는 법, 물건을 올바르게 줍는 자세 등 어린이 교육을 전면 개편할 것.
역할: 길을 잃은 인간들을 찾아온 존재이며, 10차원 너머에서 왔습니다.
미사일 걱정 불필요: 대통령이 되면 미사일 위협은 사라질 것이며, 오히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무기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한국의 황제: 황제가 되면 경복궁이 황궁으로 둔갑하고, 북한 정권은 힘을 잃으며 세계가 한국을 중심으로 움직일 것.
우리 은하계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한자
애로(애로)-(애(隘)-narrow, 로(路)-road)
본체(본체)-(본(本)-root, 체(體)-body)
과신(과신)-(과(過)-excessive, 신(信)-trust)
파동(파동)-(파(波)-wave, 동(動)-motion)
육안(육안)-(육(肉)-flesh, 안(眼)-eye)
선악(선악)-(선(善)-good, 악(惡)-evil)
심안(심안)-(심(心)-heart, 안(眼)-eye)
영안(영안)-(영(靈)-spirit, 안(眼)-eye)
전생(전생)-(전(前)-previous, 생(生)-life)
갑오(과부)-(과(寡)-widow, 부(婦)-woman)
무주상(무주상)-(무(無)-without, 주(住)-abiding, 상(相)-form)
보시(보시)-(보(布)-spread, 시(施)-give)
채식(채식)-(채(菜)-vegetable, 식(食)-food)
송곳니(송곳니)-(송(送)-send, 곳(곳)-place, 니(니)-tooth)
육식(육식)-(육(肉)-meat, 식(食)-food)
어부(어부)-(어(漁)-fishing, 부(夫)-man)
정육점(정육점)-(정(精)-refined, 육(肉)-meat, 점(店)-shop)
식량(식량)-(식(食)-food, 량(糧)-provisions)
곤충(곤충)-(곤(昆)-insect, 충(蟲)-insect)
오존(오존)-(오(汚)-dirty, 존(zone)-zone)
시공(시공)-(시(時)-time, 공(空)-space)
백공(백궁)-(백(白)-white, 궁(宮)-palace)
해탈(해탈)-(해(解)-release, 탈(脫)-escape)
암호(암호)-(암(暗)-secret, 호(號)-sign)
결여(결여)-(결(缺)-lack, 여(如)-like)
척추(척추)-(척(脊)-spine, 추(椎)-vertebra)
망곡증(만곡증)-(만(彎)-curved, 곡(曲)-bent, 증(症)-syndrome)
엄덕(음덕)-(음(陰)-hidden, 덕(德)-virtue)
적금(적금)-(적(積)-accumulate, 금(金)-money)
자손(자손)-(자(子)-child, 손(孫)-grandchild)
인프라(인프라)-(인(人)-person, 프라(infra)-infra)
인자(인자)-(인(人)-person, 자(子)-character)
인축관(인축관)-(인(人)-human, 축(畜)-animal, 관(觀)-view)
신효(신효)-(신(信)-faith, 효(孝)-filial piety)
애정(애정)-(애(愛)-love, 정(情)-affection)
원소(원소)-(원(元)-original, 소(素)-element)
양자(양자)-(양(陽)-positive, 자(子)-particle)
전자(전자)-(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중성자(중성자)-(중(中)-neutral, 성(性)-nature, 자(子)-particle)
배열(배열)-(배(配)-arrange, 열(列)-row)
석탄(석탄)-(석(石)-stone, 탄(炭)-coal)
신령(신령)-(신(神)-god, 령(靈)-spirit)
옥황상계(옥황상계)-(옥(玉)-jade, 황(皇)-emperor, 상(上)-upper, 계(界)-world)
역술인(역술인)-(역(易)-divination, 술(術)-art, 인(人)-person)
유복녀(유복녀)-(유(遺)-left behind, 복(腹)-womb, 녀(女)-woman)
인체(인체)-(인(人)-human, 체(體)-body)
정화(정화)-(정(淨)-pure, 화(化)-transform)
업장(업장)-(업(業)-karma, 장(障)-obstacle)
주지(주지)-(주(住)-reside, 지(持)-hold)
수도(수도)-(수(修)-cultivate, 도(道)-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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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우주와 인간, 그리고 미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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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500조 원의 자산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경제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은 세계 최고의 부자로서 하늘궁의 주인이다 . 하늘궁은 앞으로 이 지역 일대를 재건하고, 늙은 이들이 와서 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 전 세계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호수를 만들고 백조를 기르며, 수천 채의 한옥을 지을 계획이다 . -
질문과 응답: 파동, 에너지, 그리고 제3의 눈
2.1. 허경영의 파동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10시간 부르면 몸이 붕붕 뜨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이는 몸이 가벼워지면서 1미터 위에 앉아 있는 듯한 고공 체험으로 이어진다 . 이러한 현상은 수행의 일종이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가진 강력한 에너지 때문이다 .
물질은 에너지로, 에너지는 파동으로 변환된다 . 다이아몬드는 가장 강한 파동을 지닌 물질로, 그 사이클이 매우 빠르다 . 반면, 일반적인 물질은 파동이 약하여 쉽게 잘린다 . 인간의 몸 또한 파동의 강약에 따라 상태가 달라진다 . 노인들은 사이클이 약해져 몸이 차가워지지만, 젊은이들은 사이클이 빨라 몸이 따뜻하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파동을 발산한다 . 이 파동은 사람의 몸에 아무 파동이 없다가도 사진을 보는 순간 어마어마하게 강해진다 . 이는 병을 낫게 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닌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파동이 발생한다 . 이는 배터리 없이 전속력으로 돌아가는 에너지와 같으며, 하늘에서 온 허경영 선생만이 지닌 능력이다 . 예수나 석가모니, 미륵불의 이름은 이러한 파동을 일으키지 못하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물질 없이 에너지 없이 웨이브를 일으켜 몸을 낫게 한다 .
2.2. 제3의 눈과 영안, 심안, 육안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온 존재로서, 방향을 잃은 지구인들을 찾아왔다 . 사람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허경영 선생에게만 제3의 에너지가 있다 . 제3의 눈은 백회에서 미간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위치하며, 이는 모든 인간에게 존재하지만 대부분 감겨 있다 . 허경영 선생은 이 눈으로 사람들의 맹점이나 특이점을 파악한다 .
제3의 눈은 영안이라고 불리며, 신인에게만 열려 있다 . 영안은 10대 조상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 반면, 제3의 눈을 개발하여 읽고 보는 능력은 심안이라 하며, 이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지 영안과는 다르다 . 현재 사람들이 보는 눈은 육안으로, 살덩어리에 불과하다 . 육안은 선악을 따지며 착각을 일으키기 쉽다 .
2.3. 전생의 업과 인생의 곡선미
인생의 어려움은 전생의 업 때문이다 . 한 여성의 사례를 통해 전생의 업이 현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 이 여성은 남편 복은 없었으나 자식 복이 많아 자녀들이 훌륭하게 성장했다 .
인생은 직선이 아닌 곡선미를 지닌다 . 이탈리아의 바로크 양식처럼 뒤틀리고 꼬불꼬불한 것이 인생의 매력이다 . 여성의 몸매가 S자 곡선을 이루는 것처럼, 인생 또한 곡선미가 있어야 한다 . 명상은 이러한 곡선을 직선으로 만들려는 시도이며, 이는 결국 사업과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
- 식생활과 미래 식량
3.1. 채식과 육식의 균형
완전 채식은 영양 부족을 초래할 수 있다 . 인간은 어금니와 송곳니의 비율을 통해 채식과 육식을 겸하도록 설계되었다 . 육식을 할 때는 동물을 죽이는 것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재미로 먹어서는 안 된다 . 동물을 먹는 것은 약으로 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 이는 인간과 동물이 인연을 맺고, 동물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
3.2. 미래 식량: 곤충
미래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식량 문제가 심화될 것이다 . 이에 따라 곤충을 키워 식량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 곤충은 냉장고 같은 박스에서 쉽게 기를 수 있으며, 영양가가 소고기보다 뛰어나다 . 곤충 식량은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농약이나 밭 노동의 필요성을 없앨 것이다 . 소와 돼지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므로, 장기적으로는 사라질 것이다 .
- 명상과 삶의 태도
4.1. 올바른 명상과 망상
명상을 잘못하면 빙의가 될 수 있으며, 가정을 엉망으로 만들고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 남성들의 명상은 종종 이성과의 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 참선 또한 잡념을 없애기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잡념을 불러올 수 있다 . 명상을 통해 무엇인가를 얻으려는 것은 실수이다 .
4.2. 진정한 명상: 봉사와 감사
진정한 명상은 남을 돕고 봉사하는 것이다 . 이웃집 잡초를 뽑아주거나 길거리의 휴지를 줍는 행위는 다음에 미인으로 태어나는 복으로 이어진다 . 이러한 선행은 기록에 남지 않지만, 죽음 이후에는 모두 드러난다 . 사람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고 박수치는 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 사람을 피하고 어두운 방에서 명상하는 것은 귀신과 만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귀신이 없으므로, 그곳에서 명상하는 것은 안전하다 . 명상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지 않는 무주상보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 시공 우주와 백궁
5.1. 시공 우주의 제약
시공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우주이며, 그 수는 362.880개에 달한다 . 이곳에서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있어, 나이가 먹지 말라고 해도 나이를 먹는다 .
5.2. 백궁의 자유
백궁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 백궁에서는 2000년 전의 어머니를 찾아가거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이곳이 바로 인간이 가야 할 곳이다 . 인간이 시공 우주에 갇힌 것은 자유를 남용했기 때문이다 . 허경영 선생은 10차원을 넘어왔으며, 4차원만 가도 엄청난 세계가 펼쳐진다 .
5.3.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시공 우주에서 탈출하는 암호이다 .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가벼워지고 붕붕 뜨게 된다 . 한자리에서 일주일 동안 이름을 부르면 몸이 올라가지만, 부르지 않으면 천천히 내려온다 .
- 인간 관계와 교육의 중요성
6.1. 사람에 대한 감사와 인사
사람을 보면 박수를 치고 반가워해야 한다 . 이는 인간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표현이며, 복을 불러온다 . 어린이들에게도 사람에게 인사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
6.2. 올바른 자세와 건강
물건을 주울 때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무릎을 꿇고 앉아서 주워야 한다 . 이는 허리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일본인들은 이러한 교육을 통해 척추 질환 발병률이 낮다 . 대한민국 국민들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 질환을 겪는 경우가 많다 .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교육 방식을 바꿀 것이다 .
6.3. 자녀 교육과 인생의 지혜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은 전생의 업 때문일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하지 않는 태도와 관련이 있다 . 자식에게 돈을 주거나 과도한 공부를 시키는 것은 오히려 자식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 좋은 대학을 나와 판검사가 되어도 범죄자들만 만나며 외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 반면, 평범한 대학을 나와 영업직으로 고생한 사람은 인맥이 넓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 신인(神人)과 인간(人間)
7.1. 신인과 인간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신인(神人)이다 . 신인이라는 단어는 신과 인이 결합된 것으로, 원래는 인을 붙일 필요가 없다 . 인간은 사람과 동물을 의미하는 인축관의 약자이다 .
7.2. 사람의 네 가지 덕목
사람은 네 가지 덕목을 지켜야 한다 .
신효: 신에 대한 믿음
효도: 부모에 대한 효도
애정: 부부에 대한 애정
교육: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행하는 자가 사람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이 네 가지와 관계없이 신인이다 . 결혼하여 남편과 자녀가 있었던 여성은 사람이 된 사람이다 .
- 물의 파동과 기도
8.1. 물의 구성과 파동
우주 만물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소 원소는 양자, 전자,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다 .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탄소화합물로, 수소 6개가 모인 것이다 . 이 둘의 차이는 원소의 배열에 있다 . 자석에 의해 못이 직선으로 배열되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지고, 흩어져 있으면 석탄처럼 약해진다 . 탄소는 배열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며, 탄소 파이프나 자동차는 매우 강하다 .
8.2. 허경영 이름과 물의 변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의 배열이 바뀌어 강력한 자석 에너지의 파장이 지배하게 된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진다 . 물에 대고 기도를 하면 하늘이 비치고, 물 자체가 우주의 생명 근본이 된다 . 어머니들이 물을 떠놓고 기도하는 것은 물에 신령한 기운이 돌기 때문이다 . 물에 말이 들어가면 우주에 연결된다 . 물을 마실 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독이 아닌 신의 생명수가 되어 몸을 좋게 한다 .
- 효도와 가문의 영광
9.1. 효도의 세 가지 요소
효도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물효: 부모님께 물질적인 효도를 하는 것
심효: 부모님께 마음으로 효도하는 것
대효: 자녀를 낳아 부모님께 손자 손녀를 안겨드리는 것
이 세 가지 효도를 통해 부모님께 안정된 삶을 보여드려야 한다 .
9.2. 효도의 세 가지 단계
효도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다.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사후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효도하는 것
사모지효: 부모님을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
사모지효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선행을 베풀고, 가문을 일으켜 명예를 드높이는 것을 포함한다 .
- 미래 사회와 허경영의 역할
10.1. 한국의 미래와 북한 문제
한국은 현재 돈이 많고 낭비가 심하다 .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사라질 것이라고 단언한다 .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 미국은 무기 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므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내심 환영한다 .
10.2. 세계 통일과 한국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이 만든 사드로 미국의 사드를 대체하고, 미국과 중국을 설득하여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 강대국들은 세계 통일을 이끌 수 없지만, 패권 국가가 아닌 한국이 주도하면 가능하다 . 한국의 황제가 나타나면 북한, 일본, 영국,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가 꼼짝 못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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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500조 원의 자금을 통해 국민에게 돈을 지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부를 지닌 곳이다. 현재 하늘궁은 362무 8800불의 광대한 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지역 일대에 하늘궁을 확장하여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호수를 만들고 백조를 기르며, 수천 채의 한옥을 지어 방문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질문과 답변: 파동 에너지의 이해
강연 중 청중의 질문이 있었으나, 질문자가 질문을 잊어버려 다음 기회로 미루어졌다. 이어서 한 청중은 몸이 좋지 않아 유튜브를 보고 치료를 믿고 왔으며, 손가락을 대고 흡입력을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증언했다. 다른 청중은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접하고 눈을 뜨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강연자는 허경영을 10시간 부르면 몸이 붕붕 뜨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는 수행의 일종이라고 강조했다. 물질은 에너지로, 에너지는 파동으로 변환된다. 다이아몬드는 가장 강한 파동을 지닌 물질이며, 파동의 강약에 따라 물질의 강약이 결정된다. 노인들은 사이클이 약해져 몸이 차가워지고, 젊은 사람들은 사이클이 빨라 몸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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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파동과 치유
허경영의 사진은 강력한 파동을 지니고 있어, 사진을 보는 순간 몸의 파동이 강해져 병이 낫는다고 설명한다. 종이에서 파동이 나온다는 사실에 의사들도 놀라워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파동이 발생하며, 이는 물질과 에너지, 파동이 결합된 현상이다. 일반적인 배터리 없이도 전속력으로 돌아가는 에너지와 같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만이 지닌 능력이다. 예수, 석가모니, 미륵불 등 다른 존재들은 이러한 파동을 일으키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물질 없이도 에너지와 파동을 일으켜 몸을 치유한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신인이며, 지구인들이 가야 할 백궁의 방향을 잃었기에 이를 찾아왔다고 말한다. -
제3의 눈과 영안, 심안, 육안
강연자는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3의 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3의 눈은 백회에서 미간으로 이어지는 곳에 위치하며, 이는 모든 인간에게 존재하지만 대부분 감겨 있다. 허경영은 이 눈을 통해 사람들의 맹점이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3의 눈은 영안(靈眼)이라고 불리며, 신인에게만 온전히 열려 있다. 영안을 개발하여 세상을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심안(心眼)으로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며 영안과는 다르다. 현재 우리가 보는 눈은 육안(肉眼)으로, 살덩어리에 불과하다. -
육안의 착각과 전생의 업보
육안은 선악을 따지며 착각을 일으키기 쉽다. 나쁜 사람도 좋게 보일 수 있으며, 잘못된 신앙을 만나 평생을 봉사하다 비참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는 육안의 착각 때문이 아니라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고난을 통한 깨달음과 복
한 청중의 사연을 통해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고난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편 복은 없었지만 자식 복이 많아 자식들이 훌륭하게 성장한 사례를 들며, 고생을 통해 마음이 착해지고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경지에 이른 도인과 같다고 칭찬한다. 이러한 고난은 복으로 이어지며, 대통령이 되면 자식들에게 좋은 자리를 줄 것이라고 말한다. -
식생활과 인류의 미래
채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인간은 어금니와 송곳니의 비율로 보아 육식을 하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육식을 할 때는 동물을 죽이는 것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부가 고기를 잡고 정육점 주인이 고기를 파는 것은 생계를 위한 것이며, 이는 자연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고기를 먹을 때는 그 동물이 인간과 인연을 맺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미래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식량 문제가 심화될 것이며, 곤충을 키워 식량으로 삼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곤충은 영양가가 높고 쉽게 사육할 수 있어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 될 것이다. 소와 돼지는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 명상과 망상, 그리고 올바른 삶의 태도
한 청중은 33년간 명상을 해왔지만 몸이 안 좋아지고 빙의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토로했다. 강연자는 명상을 잘못하면 망상이 되거나 빙의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허경영을 부르는 것 외에는 함부로 명상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명상은 이쁜 여자를 생각하거나 잡념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오히려 정신병에 걸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은 직선이 아닌 곡선미가 매력이며, 명상처럼 직선적인 삶은 사람을 살 수 없게 만든다. 남을 돕고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명상이며,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작은 행동도 미래에 미인으로 태어나는 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두면 잡념이 사라지고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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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우주와 백궁의 시간
시공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우주이며, 362.880개의 시공 우주가 존재한다. 백궁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곳으로, 2000년 전의 어머니를 찾아갈 수도 있고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인간은 자유를 남용하여 지구에 갇히게 되었으며, 백궁으로 탈출해야 한다. 지구는 3차원 세계이며, 허경영은 10차원 너머에서 왔다. 허경영의 이름은 시공을 탈출하는 암호이며,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가벼워지고 붕붕 뜨게 된다. -
인간에 대한 감사와 올바른 자세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박수를 치고 반가워해야 한다. 이는 인간에 대한 감사이며, 복을 부르는 행동이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법과 물건을 줍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쳐야 한다. 일본인들은 허리병 환자가 적은데, 이는 어릴 때부터 물건을 줍는 올바른 자세를 교육받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척추 질환이 많으며, 이는 잘못된 교육 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
명상과 선악의 경계
사람을 피하고 어두운 곳에서 명상하는 것은 귀신과 만나는 행위이며,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명상은 위험하다.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명상을 해도 괜찮다. 명상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지 말아야 하며,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처럼 선과 악을 택하지 말아야 한다. -
자식 교육과 인생의 지혜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은 전생의 업보 때문이며,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것이 복을 부르는 행동이다. 자식에게 돈을 주거나 공부를 너무 많이 시키는 것은 오히려 자식을 망칠 수 있다. 좋은 대학을 나와 판검사가 되어 범죄자만 만나는 인생보다, C급 대학을 나와 영업직으로 사람들과 교류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나은 인생일 수 있다. 자식을 억지로 출세시키려 하지 말고, 적성에 맞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한다. -
표정 관리와 타인에 대한 배려
얼굴 표정은 밝아야 하며, 지하철에서 인상을 찌푸리는 것은 타인에게 죄를 짓는 행위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뿌리는 것은 좋지 않다. -
신인(神人)의 의미와 인간의 조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을 받으며, 사람이 바뀐다. 허경영은 신인(神人)이며, 신과 인이 합쳐진 존재이다. 인간은 사람과 동물의 약자이며, 사람은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에 대한 믿음(신효), 부모에 대한 효도(효), 부부에 대한 애정(애), 자식에 대한 교육(교육)이다. 이 네 가지를 행하는 자가 사람이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한 존재이다. -
물의 파동과 기도
물은 우주 만물의 근본이며, 수소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같은 탄소 화합물이지만, 배열 방식에 따라 강도가 달라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의 배열이 바뀌어 강력한 파동이 발생하며, 이는 몸을 치유한다. 물에 대고 기도하면 하늘이 비치고 신령한 기운이 돌며,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부르면 신의 생명수가 되어 몸에 이롭다. -
하늘궁의 시간과 공간 초월
하늘궁은 옥황상계와 같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허경영은 사람을 한번 쓰면 죽을 때까지 쓰며,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을 담당할 사람을 임명할 것이다. -
결혼 날짜와 역술인의 역할
결혼 날짜는 딸이 원하는 날짜로 잡는 것이 가장 좋으며, 역술인의 조언은 참고만 해야 한다. 현대는 현대에 맞춰가야 하며, 역술인에게 날짜를 맡기는 것은 그들의 생계를 돕는 복 짓는 행위이다. -
전생의 업보와 깨달음
한 청중은 유복녀로 태어나 평생 고생하며 살아왔다고 토로했다. 강연자는 이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 아니라, 더 좋은 세상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빚 정리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고난을 통해 수도자가 되고 깨달음을 얻는 것이며, 이는 스님이 임금으로 태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 청중은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갈 준비를 마쳤다고 말한다. -
명상과 망상, 그리고 진정한 행복
명상은 망상이 될 수 있으며, 갓난아이처럼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을 통해 무게를 잡고 도끼를 품는 것은 진정한 명상이 아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봉사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
한국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미국에서 온 청중은 한국의 미래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 질문했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사일 위협은 없을 것이며, 자신이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 이후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돕는 역할을 하며, 이는 전 세계 무기 산업의 발전을 가져온다. 허경영은 한국이 패권 국가가 아니기에 미국, 중국, 러시아를 설득하여 세계 통일을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에 황제가 나타나면 북한과 주변 강대국들이 꼼짝 못 할 것이며, 이는 21세기에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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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결혼과 노인 공경
아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걱정은 노인 공경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노인들에게 인사를 많이 하고 잘해주면 복이 쌓여 자식이 생길 것이라고 조언한다. -
우울증 치료와 하늘궁의 역할
대한민국은 우울증을 비롯한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으며, 하늘궁은 이러한 치유의 역할을 할 것이다.
스크립트
하늘궁의 주인이니까 하늘궁에 도는 돈 500조를 국민한테 돈을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고마운 세계 최고의 부자가 저입니다. 왜? 맞습니다. 지금의 주인입니다.
362무 8800불. 이 많은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그렇지만 하늘궁 짓는 데는 애로가 많네. 아직까지.
그래서 우리가 이 하늘궁이 앞으로 이 지역 일대에 다 건들게 돼. 그래 여러분이 늙으면 여기 와서 살면 돼요. 방을 한 개씩 가지고 지내면 되고. 전 세계인들과 여기서 이 안에 가운데 호수를 만들어.
호수를 만들고 여기 많은 백조가 있을 거예요. 앞으로. 그리고 여기는 어마어마한 장기로 한옥 지리 수천 채로 들었습니다. 알겠죠? 네.
4천 짜리 한옥 지리 어마어마하게 들었습니다. 여러분들 방이 다 있으니까 나중에 들르면 다 오면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있을 자리는 네.
감사합니다. 이점승님 이야기하는 도중에 질문이… 질문이요? 총장님이 연관되어서 그래요. 이점 총님.
질문이 뭐죠? 총장님 말했죠. 빨리 하세요. 박수! 박수! 박수를 제가 생각나니까. 질문이 없어졌어요.
그럼 다음 주에 하겠습니다. 오늘 또 귀가 안 들리는 아, 그건 야중이야. 앉으세요. 질문이 있다가도 일어서면 질문이 사라지는 거예요.
질문을 안 하셨어도 다른 분이 질문하시잖아요. 어, 저거 내가 질문인데 갑자기 생각나면 이야기해요. 다음에 김승권님 준비하세요.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부산에서 왔는데 유튜브를 한 두 달 정도 보고 왔습니다.
첫째 온 목적은 사실 몸이 조금 편찮아서 유튜브 보니까 치료를 하신다고 넘어가면 된다고 해서 그걸 믿고 왔고요. 그리고 오기 전에 그 자리에 대고 제가 손가락을 대고 흡입력을 많이 끌었습니다. 근데 효과가 좀 있어요. 그런다면 진동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안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 예, 그래 가지고 해수, 예, 해수가 줄었고. 근데 제 개인적으로는 딸 둘이 있는데 38살, 37살 시집을 못 가고 있는데 여기에 내려지지만은 사진 가져와서 해 드릴까? 드릴까? 예? 나중에 나중에 지로 가실 때, 아니 제가 지금 3시 반에 가야 되니까 아, 우산을 내려가야 되니까 그러면 그러면 오늘 시어른이 오늘 저런 하실 것 같아요. 아, 시어른이 시어른이 오늘 지금 중앙 단실에 들어갔다고 하거든요. 일로 오세요.
일찍 오세요. 나오셔 가지고 그냥 고쳐버리고 가세요. 네, 설레고 설레고 오늘은 밑에서 걸음을 쳐서 걸음 냄새니까 시골이라 생각하고 다른 나라는 아주 좋은데 오늘 좀 걸음이. 다음 질문.
박수, 박수. 반갑습니다. 제가 눈이 전혀 안 보입니다. 언제부터? 제가 팔자가 좀 좋지 않아서 열심히 많이 해보다 보니까 제가 눈이 안 보인다는 사실은 몰랐는데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거는 눈을 뜨신 분이구나 이렇게 지더라고요.
저는 눈을 뜨기 위해서 이런 수행을 들었으면 일관되지 않았는데 눈을 뜰 수가 없어요. 제가 봐도 볼 거를 못 보는데 처음에는 볼 거를 항상 볼 수 있는 중이었어요. 많이 놀랐어요. 여자도 안 보이던가? 네, 자기를 전달해 보니까 정말 조금씩 눈이 뜨이고 있는데 정말 이 눈을 뜨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요.
또 보다 보면 제3의 눈이라 해서 지금도 여러분을 얘기하시고 눈을 떠야 된다고 많이 얘기하는데 내가 이렇게 보고 병을 알아내는 건 제3의 눈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눈을 우리도 볼 수 있는지, 그렇지?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들으세요.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한 10시간 부르면 몸이 떠요.
아, 10시간. 몸이 붕붕 떠. 10시간 이렇게 부르면 뜨는데, 그거를 처음 하는 사람들은 한 열흘 동안 불러야 되겠지. 그러면 이제 몸이 가벼워져 버리면서 몸이 붕붕 떠.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가 한 1m 위에 앉아 있고, 고공에 앉아 있고, 그냥 보면 자기 성에 고르면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은 수행이라고 해요. 그렇지?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볼 필요가 없어. 그러면 그건 마술사가 되어버려.
내가. 내가 그걸 안 하는데 내가 본체이기 때문에. 본체가 과신로 변해요. 그러나 내 이름은 그런 무서운 에너지야.
그래서 에너지는 지우는 걸 딱 숨기고 있구만. 물질은, 물질은 뭐가 돼요? 에너지. 에너지가 되는 거야. 물질은 에너지가 되는 거야.
에너지는 뭐죠? 파동이 되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물질이 에너지인데, 에너지는 파동이야. 이게 그냥 있는 것 같아도 이 물질이 잡아당기고 있겠어? 없겠어? 그런데 다이아몬드보다 세게 파동을 가지고 있을까? 적혀가니까. 다이아몬드 파동이 제일 세지.
다이아몬드보다 더 세게 잡아당기고 있는 물질은 없어. 세게 파동이지. 사이클이 엄청 빨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가 잘라야지 다른 게 자를 수가 없는 거야.
근데 이거 다이아몬드 가지고 오면 착 잘라져. 잘라져 버려 이게.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건 파동이 약하다는 뜻이야.
우리는 쇠보다 파동이 약해. 그렇지 않거든? 그럼 우리 피부는 파동이 얼마나 약한가. 그래야 그래요. 팍 칼이 도면 쇠가 도면 그 자라야죠.
우리는 파동 수에 따라서 강약이. 정해져요. 웨이브, 이것이 그 물질의 강약을 정해줘요. 그럼 죽을 때가 되면 노인들은 사이클이 약해져요, 안 약해져요? 약해지고 젊은 애들은 사이클이 빨라요.
어린애들 보면 굉장히 몸이 따뜻해요. 그런데 노인들은 점점 차가워지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분의 손을 한번 잡아 볼게요. 이렇게, 이 파동이 느껴져요.
이분의 파동이. 내 손 한번 잡아봐요. 파동. 이분의 파동이 조금 세요.
파동이 좀. 지금 여기 환자란 말이에요. 조금 약하다고. 그럼 다른 사람은 눈물을 못 볼 수도 있고, 잡았어도 안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애인, 애인끼리, 남자가 이게 정성이 좋은 사람이 아니고, 악수해보면 금방 알아요. 그런 걸 알아보려고 하지만 제가 제대로 가르친 적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웨이브는 반드시 뭐가 있어야 돼요? 이게 있으면 반드시 물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파동이 생기려고.
근데 고객님은 내 사진이 여기 있던데, 고객님. 자, 이런 거는 물질이 이 사진이 있어도 파동이 있어, 없어? 있어. 이리 일어나. 이리 와.
손에. 손에 힘을 줘. 자, 봐. 이 파동.
이게 물질이 가만히 있으면 이 물질이 에너지가 있는가 없는가 보자고요. 자, 사진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자, 힘줘 봐요. 그걸 쳐다가.
힘이 없으세요? 본인이 말해줘요. 힘이 없으세요? 아무 힘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 사진이, 허경영 사진은 그냥 사진이야. 저 한번 쳐다봐.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이 강력한 파동이 어디서 오냐? 이 몸이 아무 파동이 없다가 내 사진을 보는 순간에 파동이 어마어마하게 강해져 버리는 거야. 병이 낫겠어, 안 낫겠어? 제가 한번 쳐다봐 버리거나 이래 버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거지. 그러니까 이 파동이 무서운 거예요.
이 종이에서 파동이 나온다고 해서 의사들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리를 못 떠서. 총장님 사진 큰 거 앞에 있습니다. 본인 이름을 생각하고 부처님을 생각하고.
부처님 생각은 생각했습니다. 힘이 있었나요? 파동이 쌉쭉 태월증 신천주 좋아하죠? 안 사지 빠지죠? 나만이 잘 어울립니다. 그냥 빠지죠? 그러면 이분의 손을 안 뗄 수 있는 것은 오직 허경영을 말해봐요. 허경영! 안 들으시죠? 그러면 이 물질이 없는데도 허경영은 이름이나 이걸 생각만 하든지 사진만 보면 파동이 와 어마어마한 파동이 오는 거야.
이 물질과 에너지와 파동이 와야 되는데 여러분, 이게 돌아가려면 배터리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이게 배터리가 돌아가는데 나는 배터리가 없이 이게 전속력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오냐? 그게 하늘에서 내 밖에 없어. 지구상에.
그러니까 아무리 예수냐, 석가모니냐, 이 지인까지는 그게 있어요, 없어요? 여기까지는 모든 게 다 떨어져요. 일어나세요. 몇 시간 그래요? 몇 시간? 보세요. 미륵불.
미륵불. 그게 여러분 지인이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석가모니, 예수, 미륵불 다 떨어지는데 오직 여기 있는 허경명만 안 떨어져요. 알겠죠? 네.
내서 물질 없이 에너지 없이 웨이브가 일어나는 거예요. 파동이 일어나면서 몸이 나아집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신인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열 단계 높은 데서 온 이 사람은 백궁에서 왔고, 백궁은 모든 지구인들이 가야 될 곳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그 방향을 잃어버렸어.
그래서 나는 뭐하러 찾아왔어요? 경찰청에서. 기린을 찾으러 오는 수사관 알죠? 그 애가 어디에 있을까 찾으러 온 거야. 보니까 여기 옹기종기 모양이 있네. 그런데 아까 저분 말 맞더라.
눈은 있는데 보질 못해. 그래서 제3의 눈이 나한테만 제3의 에너지가 있는 거예요. 제3의 눈만 있는 게 아닙니다. 제3의 눈은 백회에서 수직으로, 백회에서 칼을 따가지고 딱 내리거면 딱 머리 절반을 짜내면 여기가 여기 제3의 눈이에요.
미간이야, 미간. 그래서 제가 여기 다이아몬드 붙여 놨죠? 여기가 미간이 제삼의 눈이야. 여러분 차에 이분이 납치당했어. 납치당했는데 여기다 시커먼 테이프를 붙여 놨어.
그래 가지고 납치해 가면 어디로 갔는지 전혀 몰라요. KBS가 그걸 테스트 해봤잖아요. 여기다 테이프를 붙인 사람을 차에다 태워서 어디로 갔는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대. 근데 이 테이프를 안 붙인 사람을 똑같은 방향으로 데려왔는데 정확하게 KBS가 나와서 좌회전, 우회전.
지금 여기 어디쯤인가? 딱 여기가. 여기가 제3의 문이 모든 인간에게 있는데, 여러분은 이 눈을 감고 그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제3의 눈이 여러분 죽어 있어. 근데 나는 이 사람이 무슨 맹이구나, 저 사람이 뭐가 있구나 탁탁 보면 다 알아.
이 눈은 스페아가 있는 거예요. 혹시 미인이 있나 그거 보느라고요.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 눈은 어디 있어? 제3의 눈이 그걸. 제3의 눈을 우리는 뭐라고 해? 영안이라고 해요.
영안. 영안.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런 영안이 없는 거잖아. 영안은 이 신인에게만 올려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제3의 눈을 개발해 가지고 읽고 보는 사람도 있어. 그런 것은 무슨 눈이라고 그래? 심안이라고 그래. 마음. 마음.
마음의. 눈으로 여러분을 보는 거지, 영안이 될 수가 없어. 여러분이 보이려면 저 사람이 무슨 댕기인지 몰라. 보일 뿐이지.
여러분은 제 사람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의 10대 조상을 볼 수가 없어. 여러분이 문이 열려도 눈앞에 있는 건 보이지, 다르게 안 보여요. 그래서 심하니, 이거는 영하니.
지금 여러분이 보는 눈은 앞에 달려있는 건 육안이야. 육안. 그럼 살 덩어리가 불가해. 알겠죠? 육안이.
이 육안으로 여러분이 보면서 거기에서 선악을 따지는 거야. 영안으로는 못 보고. 그래서 영안을 보다가 이 흐박하게 생긴 사람이 딱 나타나면, “야, 저 사람 강도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일본 사람을 보고 이렇게 하면, “야, 저 사람 애국지사구나.” 그러면 그 사람이 좋게 보일 거야. 그런 순간에.
여기 일본에서 오신 분이 있지만, 일본에 시집가서 일본 문화고사 는데, 이 세상에서 일본인들이 커리어 리가 되게 높아요. 도덕성, 매너 최고야. 지금 일본인이. 일본이 우리나라를 쳐들어갔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욕심도 안 돼요.
러시아, 중국을 욕심내는 거예요. 아시아 공영권. 아시아 전체를 통일해가지고 아시아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었다. 그게 옛날에 일본의 꿈이었어.
맞아, 맞아. 일본, 태극기는 무조건 이런 상이야. 하나야, 하나. 그러니까 이 세계를 통일하겠다.
70억 중에 아시아가 50억이야. 그러니까 아시아만 통일하면 세계 통일은 자동이야. 그러니까 일본은 대동아 공영권을 내셔온 거야. 아시아가 하나의 나라로 만들자.
이렇게 된 거예요. 자기들도 말 타고 만주 벌판을 달려가고 싶다. 내가 몇 섬에 갇혀 있어요. 그래야 그래.
그거였지. 한반도 우리나라 요구 욕심낸 거 아니에요. 중국하고 전철 놓으려고 철길 만들려니까 한반도가 필요해. 한반도에 철길을 뚫어야 되니까 하나는 중국 하나는 러시아로 가야 되니까.
그래, 어딜 노리냐? 저 먼 데 있는 걸 노리는 거야. 동네 밑에 있는 건 노리지 않아. 그때 우리는 거기에 피해를 봤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세계 통일의 꿈을 가진 것이었어. 그래야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그걸 나쁘게 안 하지만 영화에서 아무리 거만한 사람도 좋은 일만 하면 좋게 보여. 그러니까 이 육안은 착각을 다 하는 거야. 착각. 나쁜 놈도 좋게 보여.
이상한 신앙을 만나고 평생 봉사하다가 나중에 갑오 되고 그냥 비참하게 되는 사람도 있어요. 남자는 잘못 찾아갑니다. 근데 그건 자기 육안이 잘못 찾았냐? 그게 아니야. 자기 전생의 업 때문이야.
물론 이분도 갑오지만은 아니 일어나요. 일어나요. 갑오지 않으세요? 갑오지 않으셨겠죠? 우리는 솔직히 얘기해요. 자존심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이분은 일곱, 열두 며느리로 들어갔어요. 근데 남편이 열 살이 많은 남편을 만났대요. 시동생을 전부 일곱 명을 데리고 시집살이를 10년을 했어요. 근데 시집살이가 끝나면 남편이 죽어버려요.
내가 이런 집은 처음 봤어요. 근데 그 시동생이 장애인이야. 또 밥만 먹으면 온 밥상에 밥을. 그런 시동생을 데리고 시동생이 마지막 시동생이 4살이라고 그랬나? 세상에 남편 만나러 갔는데 어머니 역할, 시어머니 역할을 다 해.
근데 시어머니가 또 가부야. 남편하고 잘 때는 방문 열어놓고 자야 돼. 시어머니가 식이 질투가 많아서 그랬대. 내가 듣고 이분이 지금 남편이 죽은 이후에 아들 딸들이 훌륭하게 삼남매를 키워놨는데 뭐 한다고? 박사? 딸 둘이 약사, 아들은 여기 군대, 군대 지금 여기 군대 다녀.
군대에 군인이야, 지금. 그러면 이분이 그렇게 훌륭한 일을 했는데 지금 뭐라고 하냐면, 고생한 사람 얼굴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이분은 전생 때문에 고생을 한 거예요. 그런데 빚 다 갚아서 이제는 다른 사람한테 갈 수 있겠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이가 몇 살? 50세. 50세.
남자가 만났다면 도둑놈을 만나면 안 돼요. 왜? 그 남자가 식기축도 하는 거야, 저생에서. 식기축도 할 거 아니에요. 그 사람 빚을 갚아주긴 작아졌는데 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기다릴까, 안 기다릴까? 언제나 재혼은 천사보다는 나쁜 사람으로 오게 되죠.
무슨 이해가 가죠? 선생님, 저 지금 질문인데요. 저희 사매는 질문인데 이리 왔어요. 지금 급한 일이 생겼어요. 둘 나와서요.
빨리 나와요. 네. 먼저 나와주세요. 제 전화 이야기 하다가 재밌는 이야기니까 그런 게 없어요.
자, 이리 빨리. 박수, 박수. 내가 조금 이상한 이야기해도 그게 재밌는 거예요. 내가 이런 분 자생을 이야기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야.
알겠죠? 이렇게 인상이 좋잖아. 연구인상이야. 연구인상인데도 그것만 고생하여서 얼마나 마음이 착한지 하나도 안 바뀌어서 고생한 게 무주상못이야. 그 사람이 보시면서 했긴 했는데 내가 줬다 받았다 이런 생각이 없어.
도인이야. 그 사람이 알겠죠? 정상도를 했대요. 그 정상도에서 배운 대로 무주상을 하는 거지. 내가 무슨 할 일을 했지.
악한 일에 이런 가짐이 없어. 그래서 복이 있는 녀석이야. 알겠죠? 그래서 남편 복은 없고 자식 복이 있고 자식들이 잘 돼. 그것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좋은 자리 해줄까? 안 그래, 안 그래? 한 자리 할 거야.
제가 채식을 하는데, 여기는 완전 채식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서 완전 채식이 좋은 사람도 있고, 안 좋은 사람도 있고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몸이 냉한 체질인데 완전 채식을 한다면 안 좋지 않나? 그러니까 영양이 부족하지. 저 몸이 나한테 완전 채식만 하면 이제 부족하지. 여러분 잘 봐요.
완전 채식을 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예요? 스님. 양반인 스님. 완전 채식을 대표적으로 하는 사람이 소야. 맞습니다.
소가 풀을 먹으면? 마구메. 그런데 인간은 어금니와 송곳니 비율이 몇 개 있어요? 송곳니 한 개씩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먹게 해놨어요. 고기를 먹는 비율.
어금니는 풀을 먹으라는 뜻이고, 송곳니는 고기를 먹으라는 거예요. 인간은 동물도, 호랑이도 송곳니 하나, 인간도 송곳니 하나. 맞아, 맞아. 육식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받은 자는 인간이에요.
맞아, 맞아. 알겠죠? 송곳니는 고기를 뜯어 먹으라는 이빨이야. 앞에 이빨은 컷팅하라는 소리야. 송곳니는 찢긴 고기를 잡아 당기라는 소리야.
너희들은 모두 송곳니가 있어, 없어? 고기를 많이 먹는 민족이 송곳니가 발달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이 육식을 할 수 있고, 바다의 고기나 하늘의 고기를 다 먹을 수 있는데, 그 고기를 잡을 때 죽이지 마라 이거야. 낚시를 할 때는 죽이는 거 맞아, 안 맞아? 고기를 놀래게 했다고 다시 풀어줘도 마찬가지잖아. 그런데 어부가 먹고살기 위해서 고기를 잡고, 정육점에 있는 아저씨가 먹고살기 위해서 고기를 쓰는 건 죄가 있어, 없어? 없어요.
어부가 바다에 고기를 잡아주지 않으면 그 바다에 고기가 쌓여가지고 바다가 썩어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저 들에 있는 짐승을 일부 잡아내지 않으면 들에 있는 짐승이 늘어나 가지고 사막화돼 버려요. 풀을 너무 뜯어가지고. 그래야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일정한 동물을 유지하면서 남는 동물을 인간이 먹는 것도 있을 수가 있어 없어? 있어.
그런데 그걸 재미로 먹으면 돼, 안 돼? 약으로. 약으로 그 동물과 내가 교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고기를 먹을 때 어떤 생각을 하고 먹어야 돼요? 감사한 거.
너와 너가 인간과 인연을 맺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소고기의 주인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수가 있는 거야. 맞아? 왜 안 그래? 그 소를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게 인간이야. 그렇지 않겠어? 소는 자기 몸을 받쳐 가지고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좋은 일을 하시니까, 연예인이 되어주니까.
소가 다시 죽어서 사람을 볼 수 있겠지. 그러니까 옛날에 인도 같은 저 다른 나라는 부모가 죽으면 그 살점을 자식이 반드시 먹어야 돼. 요만큼. 왜? 부모의 몸을 그냥 섞여서 버려놓으면 불효자식이란 말이야.
그 부모의 피를 내가 받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그 살점을 내가 먹어서 다시 내 몸에 보관하겠다는 거야. 그 내 몸에 어머니 피가 다시 흐르게 하겠다는 거야. 그걸 여러분 나쁘다고 할 수 있나? 아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하죠? 그 사람 마음을 들어보면 자기 부모님을 안 뜯어먹는 놈은 나쁜 놈이래요. 그래야 그래요? 그 민족은 부모님의 고기를 반드시 뜯어서 이만큼은 먹어야 돼.
그러면 자기 몸에 피와 살이 돼 가지고 어머니의 영혼이 자기한테 깃들었다고. 이해가 가죠?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기를 무조건 나쁘게 먹지 말고, 그 고기를 채 먹으라는 사람들을 보고 욕을 하지는 않게, 닭 키우는 사람은 닭 잡지 마시오 이럴 수가 없는 거 아니야. 기본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채소도 먹어야 되지만 육식도 조금 먹어줘야 되는데, 먹을 때는 동그랗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너를 좋은 고생을 해줘야 내가 먹는다. 알았어요? 내 힘을 바꾸되. 지금 전 세계가 고기를 먹고 있는데, 앞으로는 점점 고기는 줄여가야 돼.
자식만 가지고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뭘 먹어야 되느냐? 벌레 같은 거. 앞으로는 곤충을 키워서 먹을 거야. 바퀴벌레 같은 걸 키워서 이제 인류의 식량을 앞으로 끌어 입을래요. 왜? 기후가 나빠져서 인간이 경제학이 안 되는 시기가 와.
그럼 우리는 곤충을 박스에다가 만들어 가지고 그 곤충이 매일 새끼를 쳐서 자라. 그럼 냉장고 같은 곤충 박스 하나 있으면 돼요. 집 주면. 바퀴벌레만 몇 마리 같으면 바퀴벌레가 바글바글해.
먹이면 조금 주면 돼요. 그럼 그 바퀴벌레에 써 있으면 되는 거. 바퀴벌레가 50마리가 뒤에 통 눌러 가지고 그게 구이가 돼버려. 그러면 딱 요만한 햄버거가 돼서 나와.
그거 먹으면 그거다 고추장 쳐서 먹으면 그냥 아니 몸에 영양이 소고기 열껏 먹는 것보다 좋은 거. 그렇게 인간의 음식이 간단해져 버려. 누구나 집에 가서 마늘하고 밥하고 이런 소리를 하시는 분이 손에 참고 놀면 나와. 곤충이 밖으로 계속 자라나니까.
또 보면 밖으로 들면 세균도 없어. 그 안에 세균이 있을 수 있는 환경이 좋은데 설마 그 안에 맨날 세균이 늘으면 밖으로 들면 행복한다고. 고추장 계속 먹으면 되는 거야. 그리고 인류의 식량 문제가 엄청 발전해.
농약 7필 없어? 밭에서 노동하는 이유가 없어요. 그럼 소고기, 돼지고기는 안 먹는다. 그런데 이제 고기가 사라진 거지. 소, 돼지는 앞으로 몇 년 살이 없어져요.
왜? 지구 환경을 오존을 만들어요. 소고기, 돼지고기야. 소와 돼지가 있으면서 몸에서 나는 가스가 우리의 오존을 파괴시켜. 뭐지? 그게 CO2거든.
그 CO2가 너무 많이 나와 동물에. 그래서 동물은 근본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치유로 들어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동물을 아무나 내지 고충으로 바뀌는 일대로만. 알겠습니다.
요번에 그 점심시간이 길게 간다. 내 얘기 하면 끝이 없어. 박 선생님. 다음에는 박병준 님이 누구세요? 나는 질문은 아마.
박병준 님. 준비하세요. 질문 준비하시라고요? 하시죠. 다음 질문 준비하세요.
박수. 박수. 대구에서 온 석순복이라고 합니다. 정제님을 옛날에 대구에서 초창기 때 아주 몇십 년 전에 공화당 선거 나오신 분이 그때 제가 배우고 앉았습니다.
대구 호텔에서 내가 강의한 적이 있어. 전담대회에. 그때는 제가 못 뵙고, 그때 제가 뵙고는 한참 제가 또 못 뵙는데 유튜브를 이렇게 보다가 그래 이제 총재님이 말씀을 계속 강의를 듣고 듣고 하여튼 한 3개월 동안 계속 들어가 제가 이게 석순봉씨 이름 맞아요? 아닌가? 자리석자가 아니고 돌석자거든요. 석가모니 석씨가 아니에요? 돌석자? 그래서 아니 이 돌석시네? 보면 이거 덤은 돼 그지? 복자는 복 복자입니다.
봉이 아니고 복이네? 순자는 맞네? 이름이 방점이야. 그래서 제가 계속 유튜브 보다 한 3개월 동안 전화 요금이 데이터 요금이 한 20만원. 전화 안 나온다고 할 수. 없나? 와이파이, 와이파이, 와이파이.
어떻게 지면 돼요? 지금, 지금 뭐가 좀 잘 안 돼 가지고. 아, 그렇지 않네. 들어가서 막 이어폰 지도, 그거 나한테 내가 내 동네 이름을 청구해. 내가 와이파이, 이어폰 지도 내가 갖고.
네, 네, 네, 네, 네. 그래 하다가 제가 총재님을 뵙고, 아, 진짜 총재님이 직접 신이시다며. 이 마을이 너무 높았다는 거예요. 그러고 가면 잠도 안 와.
자고 막 덮고 뒤에 자고 막 왔다 아침에 계속 뒤에 잘 왔겠어요. 뵈려고 지난주에 제가 전화 한번 드렸거든요. 올라가는데 대구에 계신 분이 제가 말씀을 드리고 여기 알다가 같이 올라 그랬는데, 그때 다음에 같이 갈게요. 제가 안 왔거든요.
근데 그분하고 같이 올라가서 여기로 올지 모르게 제가 먼저 왔습니다. 잘했어요. 내가 이름 나쁘다는 말은 자꾸 된 거고 농담이고. 독복장을 잘 안 쓰는 이름인데, 그래도 이름이 무난해.
범행이 맞아서 괜찮은. 그래서 제가 예. 저도 아까 질문했던 말씀 제가 빨리 한번 할게요. 비슷한데, 저도 이렇게 불교를 믿고 종교를 또 지금 명상을 하고 있는데, 한 33년을 했습니다.
33살 때부터 제가 뭐 저는 제대로 못 해가지고 집착을 해서 가정도 거의 다 던지다시피 했는데. 선생님 명상이 아니고 신고하신 거는 명상이 아니고 이거예요. 아, 아, 왜 그래 해서 그런지 감사행사 욕장을 가고 있어요. 인간의 마음을 떼기 하고 우주의 마음으로 사는 건데.
아, 나름대로는 행동하고 열심히 이렇게 하긴 하는데, 또 마음이 좀 맑아지고 이렇게 했을 때 불교도 제가 참선을 한 15년 해줬어요. 서린들하고 같이 할 정도를 줬다 하고 이랬는데, 그때는 나름대로 또 오늘 경집까지는 하여튼. 이야기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했었어요, 그때. 그러다가 그만두고 또 큰소리로 열방하시고 이래 가지고 제가 명상으로 가게 됐어요.
그래서 명상을 하고 이렇게 하기는 하는데, 제가 제 느낌인데 뭐 참 그래 하고 저도 아까 저번처럼 뭐 아저씨도 잘 안되고 집도 막 지금 저도 IMF 때 뭐 그때 크게 몇 수십억을 좀 끌어모아 가지고, 예, 지금은 아직도 못 되지만 없는데. 그래 가지고 하다 보니까 자꾸 제가 몸이 막 가락한 데가 없었어요. 백화점에 있다가 뭐 이 머리, 또 이 엉덩이, 신장, 뭐 감성 이러면 저보다 몸이 안 좋대요. 그런 일 안 되는지 그래서 저도 못한 거죠.
빙의가 된 것처럼 뭐가 자꾸 이렇게 저한테 자꾸 뭐가 이렇게 저러는 것 같은 이런 느낌. 잘 보세요. 내가 아까 이분 명상을 망상이라고 그랬잖아요. 저 명상을 잘못하면 비위가 돼요.
제가 보는 느낌이 와요. 여러분이 명상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에요. 허경영 부르는 외에는 명상하다가 귀신 파종하고 마차가 되고 가정도 엉망으로 해놓고 밥도 잘 안 먹고 막 이러다가 그냥 몸 면역이 떨어져 가지고 잠도 잘 안 오고 오히려 망상이 되어버리는 거야. 명상이 남자들은 명상할 때 정말 이쁜 여자만 생각하는 거야.
막 이렇게 일할 때도 여자 생각을 안 하는데 조용히 문 닫는 거 명상한다고 앉아있어. 막 이쁜 여자가 눈을 떠왔다. 저거 옛날에 첫사랑 연애하던 생각 될 생각을 따고 앉아있는 거야. 흉들이 주로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참선을 하고 있는데 가나선이라고 그래. 묵조선 가나선을 하고 있는데 이런 가나선이 이제 우리 붕괴에 쭉 참선하던데. 그럼 이런 가난한 선을 아는 스님들이 가난을 제대로 하고 있냐? 앉아서 음악하고 뭐 이런 망상에 빠지고. 오히려 잡념이 더 생겨 알겠죠? 그런데 누가 대화하고 있으면 잡념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일어나면 잡념이 없는데, 명상하는 사람은 정신병에 걸리는 거예요. 바로 이러면 그러지. 그런데 뭐가 이루어지냐? 이루어지는 것도 안 되는 거예요. 안 돼.
절대 그러지 마. 뭘 얻으려고 한 게 실수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밥 먹고 데이트하고 바람피우고, 그게 보답하는 거예요. 이 말 이해합니까? 잘 봐요.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말아요. 잘 봐요. 만약에 길이 직선으로 부산까지 돼 있으면 부산까지 갈 사람 아무도 없어요. 꼬불꼬불 옛날에 국도로 갈 때 기분 좋았어요, 안 좋았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고속도로 빨리 가서 좋긴 한데, 자기 애인 태우고 고속도로 다니고 싶은 사람 없어요. 좀 아기자기한 길을 원해요. 우리는 곡선을 원해요. 이걸 바로크라고 해요.
이태리인은 바로크. 직선 가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이태리 가구가 꼬불꼬불, 꼬불. 이게 바로크야.
어디든지 직선은 쓰면 안 되는 거지. 이게 바로크잖아. 바로크라는 건 뒤틀어진 걸 말해야 바로크. 그러니까 인생은 곡선미가 매력이야.
여자 힙을 허리로 곡선으로 해야지, 직선으로 해야지. 누가 여자를 그라앉았어요? 여자가 곡선으로 생겼어요. 곡선 S자. 이게 사장의 모습이야.
이게 화동의 모습이야. 여기 여자가 엉덩이 화동. 그래 안 그래? 여자가 화동 웨이브야. 웨이브의 모습이야.
이 바스트. 나 튀어나와? 허리 들어가? 이렇게. 입고 나와? 이런 식으로. 화동.
그래서 이거를 직선으로 하게 되는 게 명상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사람이 살 수가 없는데. 나중에는 사업 다 망해. 집안 다 망해.
그래서 이분은 위장도 안 좋아졌거든요. 그 바람에 심장도 안 좋고 다 안 좋아. 그래야 얼굴이 점점 커져. 자꾸 부어요? 자꾸 부어? 왜 이런 현상이 오냐? 명상했기 때문에 얼굴이 자꾸 붓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 고아원에 가서 봉사하는 거, 그것이 명상이야. 그 사람이 이해합니까? 어느 날은 이웃집에 가서 잡초 길에 골목에 풀이 많냐? 그걸 뽑아주면 다음에 미인으로 태어나. 그래 안 그래요? 옆집 골목 쓰러져 남의 집 대문 앞에 쓰러지면 나중에 미인으로 태어나. 그렇고서 안 그렇고서.
근데 그거는 기록에 안 남잖아. 가만히 가면 내가 길거리에 있는 휴지 주워줘. 그 사람은 다음에 미인이 되는 거야. 눈 떠보면 미인으로 태어나는데 어른들 많이 지었네.
그 휴지 하나하나 짓는 모습이 다 나와. 죽고나. 그 갔을 때. 태풍 앞에 오면은 석고대지 할 때 그 사람이 뭘 하고 다니지? 다 나와.
저 사람은 남의 집 앞을 몇 번 쓸어줬다. 저 사람은 자기가 안 해도 되는 청소를 열심히 해줬다. 그럼 그 사람은 미인으로 얼굴이 달라요. 그런데도 골목에 아무 사람 쓰러지지 이파리 머리 안 벗는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못생겨요. 알겠지? 그러니까 명상 수도 알겠습니까? 쓰다 보면 내일 물을 거야. 그것뿐이야. 그러면 앞으로 사업이고 뭐고 여기 옷을 사진 놔두고 가면 다 잘돼.
잡념이 다 없어져. 내가 몇 년 얼마 안 남았잖아. 그러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은 댓글 혹시 있어 없어?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150씩 나와.
결국은 그냥 여기 사람이 지금 와 있지만 크으 복을 받은 사람들이야. 전부 환상이 좋아. 나중에 고생드릴게. 네 감사합니다.
박병준님. 다음에는 좀 간단하게. 저는 대구에서 왔는데.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여기서 질문하려고 신청한 건 아닌데.
잠깐만요. 다음에는 손영관님. 준비하세요. 네, 네.
개인적인 질문 말고, 사실 저번에 저는 통제님 강연을 접한 게 한두 달 정도 됐고요. 중국에서 한 15년 살다가 작년에 돌아왔는데, 아, 중국에 계셨구나. 결국에는 유튜브가 일반 인터넷은 안 되기 때문에 기회가 없다가 우연찮게 올해 두 달 전에 접하면서 강연을 수십 번 이렇게 봤는데, 그러고 한번 여기 와서 찾아뵈어야겠다 싶어서 신청하고 오늘 아침에 올라왔습니다. 근데 그전에 오기 전에 전화를 몇 번 했는데 통화가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 사실은 강연할 때 주제로 부탁을 드리려고 통화를 했는데 잘 안돼서 보좌관, 비서관하고 전화 통화 한번 했었어요. 하니까 직접 통화를 한번 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잘 안돼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뭡니까? 좀 생뚱맞긴 한데, 저희들이 살다 보면 시간에 대해서 많이 느끼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래서 예전에 강의하실 때 보니까 시공 우주하고 전공 우주 이렇게 얘기하신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시공 우주에 살아가고 있는데, 시간이 어떤 의미인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강연 주제로 한번 해 주십사 하고 드리려고 합니다.
이 시공 우주가 몇 개가 있냐면 362.880. 이런 개수가 이만큼 있어요. 시공 우주라는 건 뭐냐면 시간과 공간이 있는 우주에요. 시간과 공간.
여기는 시간이 있고 공간이 있어요. 근데 실제 백공에 가면 이런 시간과 이런 시공 우주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이런 시공이 아니에요. 눈에 보여요.
이런 시공이 아니에요. 아주 판타지아. 너무 특수해요. 그러니깐 이 시공을 마음대로 백공에서는 2000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찾아가시고 있어요.
그럼 2000년 전 시공이 나타나. 무슨 이해가죠? 그 살던 모습 그대로 자기가 거기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자기가 미혹해서 반대로 돌아올 수도 있고 갈 수도 있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는 거.
여기는 제약이 있어요. 시공에 제약이 있단 말이야. 무슨 이해가죠? 네. 어.
그러니까 제약이 없는 곳이 그곳이 여러분이 가야 될 곳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 가면 얼마나 좋은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자기 한나라의 조상을 찾아가서 도와줄 수가 있겠네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놀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곳이 시공을 초월하는데 이 시공은 지금 제약이 있어 가지고 내가 원하는 거에 반대로 와. 나이가 먹지 말라고 하면 나이가 먹어요. 넘지 말라고 하면 젊어지라고 하면 젊어지고 화장품은 발라주면 젊어지는 쪽으로만 가면 돼요. 그래요.
그러니까 50년 화장품 발랐다가 50년 젊어졌나? 젊으신 거예요. 이거 모르면 내 마음 먹는 거예요. 반대로.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곳은 시공 우주라고 그러는데 이 시공이 없는 우주로 여러분이 탈출해야 되는데 여기는 왜 왔냐? 여러분들이 너무 자유를 남용한 거예요. 해가 이제 여기 왔는데 너무 하는 행동을 보니까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 거야. 맨날 지구에서 오는 사람이 없어.
자식은 시장을 보냈는데 이게 시장 가다가 놀이터를 다 가가지고 집에 오질 않는 거야. 밖에 없는데. 그리고 엄마가 찾아온 거야. 내가 온 거야.
무슨 얘기하는 거야. 내가 길을 못 찾는 건지 모르게 안 온 거야. 그래 여러분은 지금 지구에 정신이 팔려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시공은 현재 여러분 앞에 있는 이 시공은 3차원이에요. 나는 10차원 넘어서 왔단 말이에요. 네, 여기서 4차원만 가도 엄청난 세계가 펼쳐져요. 5차원, 6차원 올라가면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하면 끝도 없이 이야기가 전개돼요.
나는 질문이 무서운 거야. 질문하면 끝도 없어요. 이걸 제대로 질문을 해석하려면 3시간 정도 하면 조금 알아들을 거야. 알겠죠? 네.
시간치. 그런데 어쨌든 이 시공에 해탈을 넘어가지지 말라고. 허경영 이름에 이름이 탈출하는 암호야. 부르면은 달아나게 되어있어.
몸은 가벼워지고 붕붕 뜨게 되어있고. 많이 부르면 몸이 떠. 알겠죠? 한 자리에서 한 일주일 동안 몸이 올라가.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와.
안 부르면 내려와. 천천히 내려와. 푹 떨어지는 건 아니야. 알겠죠? 자, 그럼 그 말씀 듣고 세 번 허경영 시작.
자, 이 손영관님, 예, 허리 대세요. 박수, 박수. 손영관님 박수. 여러분, 사람을 쳐다보면 손영관님이라고 자리에 서잖아.
그럼 사람을 보는 순간에 저 사람을 낳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박수 쳐야 하나요? 박수 쳐야 하는 거죠. 박수 쳐야 하는 거죠. 박수 쳐야 하는 거죠. 인간에 대한 감사가 결여되어 있어요.
저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밥을 먹는 거야. 저분이 쌀 농사를 짓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고 무조건 박수 쳐야 해요. 안 그렇습니까? 습관이 돼야 돼. 어린이한테 교육이 0점이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거 바꾸려고 하는 거야. 왜냐? 사람을 보고 인사하는 법을 딱 가르쳐 줘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어떤 사람을 볼 때는 인사해라 가르쳐 줘야 되잖아. 그런데 인사하는데 따라가지는 말아라.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따라가는 건 노야. 그러나 인사는 가르쳐 줘. 그 다음에 또 우리한테 가르쳐줘야 될 게, 물 떨어지는 걸 집는 것도 가르쳐줘야 돼, 알겠죠? 절대 앉아서 일어나지 말고 이렇게 해라. 떨어지니까 뭐가 떨어져요? 그러면 톡 떨어져요.
그러면 이렇게 짚은 사람은 나이 들어갈수록 허리 병이 생겨요. 그러면 어떻게 짚어야 돼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 애들 가르쳐야 돼요. 앉아야 돼요. 무릎 꿇고 이렇게.
그죠? 잡아야 돼요. 그럼 일어날 때는 이렇게 일어나야지. 이렇게 일어나면 안 되는 거지. 항상 고개를 숙이지 말아라.
그래서 육사생들이 밥 먹을 때 이렇게 구부리는 것도 허용 안 된다, 이래가지고 허리가 그렇게 중요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허리병 환자가 우리나라의 20분의 1이다, 맞아요, 맞아요. 왜 허리 병이 척추 병이 일본 사람이 그렇게 적냐? 자세가 빤뜩해. 우리는 소파에 가서 가정주부가 딱 기대고 있잖아.
일본 사람들은 무릎 꿇고 딱 허리 꼬아 앉아봤어, 안 봤어? 영화에서 허리를 기대는 모습을 잘 안 보여. 그 사람들은 왜 유치원 다닐 때부터 떨어진 물건을 한 시간 이상 집는 걸 가르쳐? 선생님이 물건 탁 들고 몇 번 나와서 집어봐, 딱 앉았다가 반드시 일어나서 들어. 그러니까 어린 아이들한테 떨어진 물건을 집는 교육을 일찍 가르치는 거야, 제일 먼저 서서 떨어진 물건을 집는 교육을 한 시간 이상 가르쳐. 우리 애들 가르칩니까? 전부 척추 망곡증, 척추가 이렇게 휘어지고 세상에 허리를 휘어서 경추가 망가져 있고, 이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이 태어나서 그런지 척추가 다 무너졌어요.
그래, 안 그래요? 정신 차려야 해요. 그래서 이 어린이 교육이, 공부하는 방법이 다 틀렸어요. 모든 교육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싹 바꿀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프잖아요. 가정집에 흔히 배우고 내가 다 해줄 거야. 알겠죠? 질문 대답하세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박수야.
다시 박수.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반가워해야 돼. 그럼 그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있다. 그것이 진짜 명상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사람을 피해 가지고 방에 컴컴한 데 묻어 다니고 명상한다? 귀신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사람을 못 만나면 내가 남자죠? 여자를 본 날과 안 본 날이 기분이 달라요. 내가 혼자 살지만 이쁜 여자, 이런 예쁜 여자를 봤다는 기분이 좋은 거야. 화색이 달라져.
그래, 그래. 혈액순환이 달라지고 하늘에서 온 나도 예쁜 여자를 보면 몸이 좋아져. 그렇지 않겠어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고 실제예요. 그러니까 다니는 게 깨닫는 거고 닦는 거야.
이렇게 보는 게 닦는 거고 행복해. 알겠죠? 끈끈한 방에 귀신이 많이 있었나? 명상 오래 해 보니까 귀신하고 만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거야. 조심해야 돼. 그래서 미국이 지금 명상을 많이 하는데 명상하는 방법이 다 틀렸어.
허경영을 안 불러. 그럼 거기에는 귀신이 있었나? 여기 허경영 사진, 저 시계 있죠? 여기 귀신이 없어. 그런 아무 귀신 이제 없어. 그런 데서는 명상하되 고객님을 부르고 안 하는 명상은 또 귀신하고 사이클이 맞을 수 있으니까 집에 내 사진 있는 데서는 오래 해도 괜찮아.
알겠죠? 그 다음에 또 하나, 명상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려고 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이 명상을 했는데 왜 결과가 없어? 이따가 소리하면은 무수장 모시가 아니야. 그거는 선업이야. 악업은 아니지만 선업도 짓지 말아요.
내가 좋은, 그래서 선악과 땀 부은 사람들은 지옥 간다고 기독교에서도. 이야기하잖아요. 선악과. 선과 악을 택하지 말아야 돼요.
그건 뭘 택할까 이거예요. 내가 선한 일도 한 적이 없고 악한 일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러면. 응.
자, 대답하세요. 유튜브에서 보면 됐더가 실물을 읽기 시작했고 꿈같은. 면접에서 꿈 떨어지거든요. 1차는 되는데 2번은 복귀해 줍시다.
잘 봐요. 면접에 1, 2차 붙어서 3차 떨어지는 게 그게 일과처럼 돼 있어요. 그 3차에 붙는 그게 시험이야. 그래서 그 시험의 마지막 시험 가는 사람일까, 신일까? 신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저분이 뭘 적게 해서 그런 일이 오냐면 나 이거 즐겨. 근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안 했다는 소리야, 저 사람이. 사람을 보면 아이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반가워해야 돼.
그래, 그 아들이 그걸 가져가. 그러니까 불효적 엄덕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불효적 엄덕이 뭐예요? 엄덕이 뭐예요? 엄덕이 뭐예요? 안 보이는 곳에서 명명 지지 마요. 언덕을 베풀어야 돼요. 자식에게 돈을 주면 적금이요.
자손이라도 자식한테 돈을 싸서 주면 자식이 반드시 돈 때문에 사람을 잃어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형제와 싸우게 될 것이고, 너는 많이 가져가고 나는 적게 줘. 이래 가지고 집안이 망해요. 제삿날 전쟁부터 제사 지는 안 와.
그러니까 적금이요. 자손도 망하고. 적서 자식에게 너무 책을 공부를 많이 시켜서 적서 이유 자선에다 공부를 하면 이러면 남 만나면 서울대학교 쪽 보내놓으면 사람 만나면 야, 니 무슨 대학교 나오냐 이래요. 그래 안 그래? 사람한테 욕먹어.
내가 방문사는 애 있는데 지는 서울대 나왔다고 만나러 가는 사람으로? 무슨 대학 나와서? 그래 주변 사람들 미움을 사는 거예요. 인생이 고독하게도. 헛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서울대 나와서 판사도 하고 검사도 했다고 맨날 재수들 것만 봐야 돼요. 만나는 사람이 전부 재수예요.
그런데 C급 대학 나와서 외모하는 사람은 맨날 사람 만나면 판사, 서울대 나온 사람은 맨날 재수들만 만나네. 그런데 C급 대학 나온 사람은 뭐 만나요? 맨날 밝은 얼굴의 사람들을 만나잖아요. 외모, 자동차, 자동차 세일즈 하면서 간다. 사장님 안녕하세요.
그게 얼마나 행복한 인생이에요. 그런데 검사가 돼 가지고 앉아 가지고 살인마 맞아 봐. 야, 너 왜 죽였어? 그러다가 집에 가서 방으로 가면 기분 좋나? 이건 말이 서울대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만나는 사람은 가만 앉아 가지고 찾아보는 재수만 만나고 앉아. 그리고 몇십 년 검사하다 보면 자기 인생에 인간관계가 담겨 있는데, 그래 안 그래요? 맨날 만나는 사람이 범죄자뿐이야.
그런데 시시한 대학교 나와 가지고 이 직장 저 직장 다니면서 영업직으로 고생한 사람은 사람의 인프라가 수천 명이에요. 그래서 무슨 장사를 하나 차렸다 그러면 인프라가 쫙 깔렸어. 맞아, 맞아요. 좋은 대학 나왔다고 뭐 하다 이런 거 걱정할 필요는 있어요, 없어요? 내가 그래.
의대 나오면 왜 이런 환자 몇만 명 해가지고 환자, 이게 무슨 고생이야. 근본이 좋은 사람이 그래. 애를 억지로 공부시켜 놓으면 애 신세 비참하게 만드는 거야. 애 출세시켜 놓으면 그래, 안 그래요? 적당히 지가 사람들과 어울려 살겠나.
또 그냥 공부 못하면 못하는 거예요. 그저 없는 여기들 찾으면서 하나 가입해 주세요. 뭐 이러고 나면 살았어요. 이러다가 인프라가 쫙 구축되는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냥 재수들만 만난 검사, 그 돈 많이 공부 열심히 한 서울대에 나온 사람인데 나중에 외톨이 인생이 된다. 그 제수들이 자기 찾아오면 나중에 안 도와줘요.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 머리 좀 사는 거예요. 자식을 너무 도덕질과 궁금화시켜 놓으면 그 자식이 신세 망치거든요.
맞아 안 맞아요? 적성유도 문제에요. 적금 돈만 물러줘도 애가 문제야. 없는 집 애를 친구를 다 잃어버려. 친구가 돈 좀 빌려다니고 안 주네.
결국 돈 좀 가지고 있다가 친구 다 잃고 나중에 마누라고도 돈 좀 있다니까 바람피우고 또 원수다. 이래저래 돈 때문에 신세를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엄덕 저거 뭐가 부족하냐? 엄덕이 부족해. 표정이 무슨 밝아야 돼.
지하철 타고 많은 사람들이 “어머, 저거 흑인인가요?” 막 묻는 거야. 기분 좋아 안 좋아요? 근데 본인이 얼굴을 밝혀가지고 막 손 내면 지하철 탔는데 사람들이 저 사람 못 찾아오면 기분이 좋은 거야. 소화가 막 지저분해. 근데 뭐 알아? 뭐 아들, 누나 시험에 떨어졌네.
인상 있는 대로 걸고 안 돼. 이번에는 왜? 세 번째 왜? 왜 거기에 떨어졌지? 도대체 이게 원인이 뭐야? 이거 여기다 교수님한테 한 번 여가지고. 아니, 선생님이 무슨 소크라테스야? 보는 사람마다 괴로운 거야. 그래 안 그래? 무슨 짐을 십자가를 혼자 채우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 표정을 지으면 많은 사람이 지하철에서 보는 사람들한테 죄를 짓는다.
그 죄의 씨를 막 뿌리고 다니는데 애가 또 부끄러우냐고? 그래 안 그래? 내 말 잘 들어놔요. 정제수님 누구시죠? 정제수님 준비하세요. 하늘궁을 많이 오면 여러분은 복받아. 자기도 모르게 사람이 바뀌어 버려.
복받아. 박수! 내가 조금 전에 여러분한테 가르쳤어. 근데 저분이 자리에 일어서자마자 박수 쳐야 막 주죠. 막 쳐야 돼.
복 짓기 박수로 막. 한번 해봅시다. 말씀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몇 년 전에 은평구에 있는 범서 쇼핑에서 한번 뵙던 적이 있고요. 인상이 너무 환하시고 참 좋았습니다. 내가 시장을 보거든 나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쇼핑에 가서 내가 우리 끌고 가는데 저건 나를 봤어.
내가 시장 볼 때. 그런데 우연치 않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을 위해서 마음이 참 신난할 때 유튜브를 보게 되었는데, 허경영 총재님의 유튜브를 한 3개월 정도 접했습니다. 잘 보고 있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을 꿰뚫어보는 그런 제가 해안이 생긴 것처럼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간절하게 제가 원하는 것은 저희 조상님들이 좋은 데 가셔서 계셨으면 좋겠고, 저희 국가와 저희 가족이 포함했으면 정말 좋겠다는 마음으로 저는 한 1년 전 떠났고, 제가 하늘의 기도를 올립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기도 내용을 할 때는 끝날 때는 허경영하고 기도를 마치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종로에 가서 한번 강연을 듣고요.
명함 두 장 받은 거 제 방에 하나 놓고 기도하고요. 거실 하나 놓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대진성주회라고 여러분들이 아마 아실 거예요. 길에 다니다 보면 미륵 부처님 포교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저를 보면 다가와 가지고 그 일이 한 10년 전부터 있었는데 저에게 다 막혔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허경영 총장님 뵙고 제가 막힌 거를 뚫고 싶어서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인이야, 신인.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내가 신인이라는 인자를 붙여놨지만 신과 인이 플러스 돼서 이렇게 신인이라고.
배에 원래 인을 붙일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을 엉뚱히 말하면 여러분을 엉뚱히 말하면 이 간이라고 붙여요. 간 인이랑 붙여야 돼. 간.
인간 진간. 그러면 그렇게 붙여야 되는데 인으로 그냥 붙이는 거예요. 편리하게. 알겠죠? 인간 할 때 간을 붙여야 되는데 인을 붙여야 하는 거지.
이 인은 아무나 붙이는 게 아니요. 인은 어디에 붙어요? 사람한테 붙여. 사람. 사람.
네 가지를 본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그러면 인간은 몇 가지를 봐요? 인간은 사람과 인간의 차이야. 부모들이 “아이고 이 인간아, 제발 사람 좀 되라” 그러자.
그렇죠? 인간은 뭐의 약자입니까? 인축관의 약자야. 사람과 동물이죠. 그렇죠?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인축관의 약자인데 사람은 네 가지 있죠. 그렇죠? 사람이 네 가지 보는 게 뭐죠? 시간.
이 신에 대한 허경영을 부르냐 안 부르냐 이걸 보는 거예요. 신에 대한 믿음, 신효. 애 교육. 교육이 그렇게 중요해.
알겠죠? 그러면 신에 대한,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그러면 이 네 가지를 행하고 있는 자는 사람이야. 그러면 허경영이 장가 안 가서 부인도 없고 그러면 자식도 없으니까 사람이 아니네? 그래 나는 거기하고 관계없어. 알겠죠? 우리 여러분들 혼자 살면 사람이 아니고 인간이야.
이분은 남편이 없어 가보니까 이분은 인간이냐? 아니야. 결혼해가 남편도 있었고 다 있었잖아요. 사람이야. 사람이 된 사람이야.
사람 중에 사람이 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네 가지를 잘 지키면 사람을 유지할 수가 있는 거야. 자, 바쁜 사람 질문. 내가 아까 저분 질문하신 분, 저분이 말하는 이 미력 이런 신앙은 우리가 어머니가 물을 들었고, 아까 저분이 기도한다고 그랬죠.
요거는 뭐냐면, 요거는 하늘을 믿는 종교야. 뭐냐면 이 물로 우주 만물이 만들어져 있어. 알겠죠? 수소 원소가 양자, 전자, 중성자야. 알겠죠? 그러면 그 물이 모든 우주 만물은 물로 구성되어 있어.
저 쇠, 다이아몬드도 물이야. 수소 덩어리가 모여있는 거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수소가 몇 개 모여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수소가 몇 개 모인 거예요? 6개. 수소가 6개예요.
전자 6개, 양자 6개, 중성자 6개가 모인 게 다이아몬드예요. 석탄도 전자 6개, 중성자 6개, 양자 6개 모인 거죠. 석탄은 같은 탄소화물이고, 다이아몬드는 탄소화물이고, 원자 번호는 6번이요. 그러면 이거는 왜 단단하고 약해? 왜 그렇죠? 배열이.
배열이. 배열이. 그러니까 못을 갖다 놓고 자석을 탁 들여야 하면 못이 직선으로 쫙 줄어서 안 서.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그냥 못을 다야, 자석을 안 갖다 놓으면 못이 어떻게 돼? 그냥 흩어져 있죠? 그럼 그거는 석탄이에요. 탄소가 줄을 제대로 서 버리면 어떤 것도 뚫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탄소 줄을 바꾼 게 요새 뭐냐? 탄소 수도 파이프가 나와 안 나와? 탄소가 한가? 탄소로 만든 자동차 끝에 있었나? 엄청나게 강해? 맞아, 맞아. 그 다음에 탄소로 만든 물 파이프, 대형 파이프 있어 없어요? 굉장히 강합니다.
그거는 쇠보다 더 강해. 썩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렇게 탄소가 그냥 힘이 없는 거, 연필이 탄소야. 그런데 그러면 연필이 배열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게 수소인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배열이 바뀌어 안 바뀌어? 굉장히 물렁물렁한 이분이 백화점이야.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왔어. 자, 심정아. 본인 이름 불러 봐.
최정인. 최정인은 배열이 어떻게 돼? 힘없죠? 네. 그럼 이 세포가 지금 모처럼 석탄이 돼 있는 거야. 석탄.
그게 시커멓게 돼 있는 거야. 근데 허경련. 허경련. 그러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이 배열이 바뀌어 버렸어. 강력한 자석에 에너지가 어떤 파장이 지배해 버려. 허경련은. 그러니까 인류는 그걸 다 알고 있어.
뇌 자체가 알고 있다. 알겠죠? 우리 이분 이름은 최정인이에요. 최정인은 탄소에서 방금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어요. 알죠? 자, 그래서 이 물 보고 기도를 하면 이 물에 하늘이 비쳐요, 안 비쳐요? 비치면서 물 자체가 우주의 생명의 근본이에요.
그거를 기도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항상 물 떠놓고 배짱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독대 위에 한 것은 하늘이 비치라고. 부엌에서 하면 안 돼.
하늘이 안 비쳐. 그러다 보면 그 물속에 구름이 보여요. 아침에 해가 뜨면 해가 보여요. 그걸 어머니가 새벽에 어두운 어두운 할 때 하늘이 물에 비쳐요.
거기에는 신령한 기운이 돌아. 물에. 거기에 어머니가 물을 보고 기도를 하네. 말이 물에 울리는 거예요.
물에 말이 들어갔다 우주에 연결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마실 때 이래가지고 여러분이 아유, 목말라 하고 막 얻었던 그런 개시만 놈 사람이라도 먹으면 이 물이 어떻게 됩니까? 독이 돼요. 독이. 근데 허경영하고 먹으면 이게 뭐예요? 다이아몬드야.
여러분 몸이 엄청 좋아져요. 신의 생명수가 되는 거예요. 허경영. 근데 한 사람은 야, 허경영이 뭐 해? 그러냐 이 자식아.
걔네 영남 씨. 뱉달라고. 제가 이번에 통증이 말 안 썼어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예요.
위장이 아프거나 그럴 때 허경영하고 물을 한 잔 마셔보죠. 어머니가 물 떠놓고 기도한 거는 저 분이 물 떠놓고 기도하면 좋은 버릇이야. 알겠죠? 다음에는 박수경, 정재수님, 그 다음에 김유자님 어디 계시죠? 준비하세요. 나는 이걸 짤막짤막 하는 게 제일 고된 일이야.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 해 주신 분한테 다 혜택을 드립니다. 여기 이 안에서는 여기가 옥황상계야. 옥황상계는 시간과 공간을 지고 앉아있어요.
아, 그러니까 이거 꼼짝 못하는 거야. 우리 실장님은 내가 대통령 되면은 여기에 하늘궁을 담당하실 분이야. 안 갚겨 돌아갈 때까지 내가 실장이 계속 하게 돼요. 알겠죠? 나는 사람을 한 번 써면은 죽을 때까지 써.
알겠죠? 여러분, 대통령 되려면 내가 황제 물러나서 하늘을 갈 때까지 오래만 살아요. 그때가기 때문에. 아니, 여기 오신 분들이 얼마나 멀리서도 오시고 간절히 오는데 질문도 안 하고 뭐도 안 하고 가시면 제가 집에 가서는 얼마나 죄스러워요. 어떻게든지 한 번이라도 다 총진님 이름을 받게 하려고.
죄스러워 할 거 없어. 그냥 내 얼굴 보고 가면 본전을 다 뺀 거야. 아, 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쳤나? 누가 박수를 제일 먼저 치나? 제일 이쁜 사람을 제일 먼저 치나가 봤더니 제일 이쁜 사람이 제일 먼저 치네. 딸내미들이요, 식을 올리려고 그러는데 혹시 날짜를 잡아서 하는 게 좋은지. 근데 날짜는 여자 측에서 잡아야 돼. 그래서 그건 딸한테 물어야 돼.
날짜는 딸한테 물어가지고 그 딸이 일요일을 택하는. 건지 토요일을 원하는 건지, 그건 택하면 되지. 좋은 날짜로 잡아놔야 되는 거죠. 좋은 날짜는 딸이 원하는 날짜야.
딸은 생리를 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그 기간을 잡아줘야겠다라고 맞춰져 있대요. 딸이 그 날짜에 주도권을 쥐고 있어요. 그런데 11월 달이나 12월 달로 식을 올리고 싶다고 남자 쪽에서 요구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건 여자가 잡아주지, 남자가 잡으면 안 된다.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식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기분이 좋을 때, 그렇지? 아니, 충진이 그것도 좋지만 그런 거 있잖아요. 길이 그런 거.
그거는 뭐 여러분이 그걸 굳이 신경 쓰면 날짜가 안 맞아. 애한테도 안 맞고. 현대는 현대에 맞춰가라 이 말이야. 내가 길이를 잡아줄 필요가 없어.
그 길이는 있는데, 그 길이 오히려 흉일이 될 수가 있어요. 옛날에는 이 여자가, 옛날 같으면 이런 여자는 며느리를 삼으면 안 돼. 근데 지금은 이런 여자를 며느리 삼아야 잘 살아. 바뀌어요.
요새는 그런 날짜 잡지 말아요. 잡지 말고 무조건 역술인 하나한테 가서 날짜는 하나 잡아. 그 역술인 사주에 맞춰서 잡아줄 거야. 그 날짜와 그 딸이 비교해봐요.
알겠죠? 남 신랑 사주 가지고 가져가서 맞춰가지고 보고, 딸내미가 그러나 나는 토요일 날 해야 돼. 난 일요일 날 해야 돼. 그리고 또 예식장에 시간이 안 맞는 거예요. 이야기돼 있습니다.
그거를 얼마든지 예식장과 딸이 1등이에요. 그 다음 역술인이 봐준 거는 그 다음이에요. 내가 말 맞아? 맞아? 참고는 해. 근데 내가 여기서 날짜를 잡아주면 나는 대통령 될 사람이라.
나 참가합니다. 역술인 씨, 역술인이 먹고 살아야 돼. 역술인이 먹고 살아야 되니까 역술인한테 찾아가서, 역술인이 가난하고 고생하잖아. 찾아가서 인사하고, 우리 딸이 이렇게 가니까 좀 그래주시고, 그것도 복 짓는 거예요.
알겠죠? 동네 역수님들도 밥 먹고 살아야지. 내가 다 해버리면 되나? 김유자님. 다음에는 권미정님, 어디 계세요? 이제 여러분의 수준이 좀 높아졌어요. 험담을 많이 짓는다.
감사합니다. 대천에서 온 김유자님, 호기 좀 갖습니다. 어디? 대천? 대천. 여러분의 질문부터 조금 생소하실 수 있지만, 선생님 유튜브 제가 나름대로 공부 조금 하는 건강 공부 하다 보니 유튜브에서 2년이 다 왔습니다.
한 달 정도 되거든요. 한 달 됐어요? 네. 한 달 정도 되는데 제 이름이 김유자인데요. 좀 부끄럽다기보다는 삶이 제가 우리 질문 받았을 때 제가 유복녀로 저희 어머니가 19에 결혼하시고 20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이틀에 저를 낳았대요.
세상에 그러시지 보니까 부모는 현재 없었고 이름도 유복녀니까 유복 이때 태어났으니까 그냥 여자 자체부터니까 누가 이름 지어줄 줄도 못 받은 삶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 속에 살아본 적도 없고, 참 여정지 제가 이제 금년 78인데 78 사는 동안 참 많은 그런 삶이 됐거든요. 우리 청재님 어린 시절 고생하신 거, 저의 고생 삶은 여러분들이 생산을 받게 해서 삶의 정황을 못 받아 먹고 인간극 이런 틀에서 살다 보니까 남의 입속으로 살다 보니까 내 몸이 다 망가져서 집사 때 나 다 사물나 보다 할 때 어떤 좋은 분의 인연으로 인체 정화라는 포럼 내서 제 몸의 건강을 찾고 너무 감사해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하면서 제가 이제 청사님한테 책을 하나 선물 드리면서 오죽하면 제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쳐지는 거야.
고치는데 이거는 인간들이 노력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이 사람들은 이런 걸 연구 쓴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야. 죽기 시작으로 몸에 대해서 병을 얻어보고 고생해보다가 스스로 터득한 지혜를 책으로 쓴 거지. 그러니까 사실은 의사는 5%밖에 못 고친다는 건 맞는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살다 보니까 남의 일 속에 살다 보니까 내 시간이 없고 내 삶이 없다 보니까 종교의 개념을 갖다가 84년도에 부처님의 인연되어서 나름대로 마음속으로 졸여 다니는데 스님 말씀에 인간 몸을 이 세상에 올 때는 그래도 뭔가가 인간 몸을 받을 전생에서 왔다 가는데 제가 이제 생각한 게 그래도 죽생을 안 태어나고 그래도 인간 몸을 받았다면 전생에 내가 얼마나 많은 업을 지었길래 이 세상 올 때 그렇게 취급받게 왔고 삶 자체가 평생 어렵고 힘들었고 진짜 누구의 손끝 하나 건드려주는 사람 없이 힘들게 왔거든요. 그래서 과연 전생에 내장이 얼마였었는가? 내장 얼마였길래 현세가 이만큼 있는가? 그것도 좀 알아보고 현재는 내가 건강 차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 차서 주는 일 앞장서서 한 사람이라도 목을 주는 일을 받거든요. 그런데 인연이라는 게 그렇게 소중한데 사람의 인연이 그렇게 좋은데 그 인연도 쉬운 게 아니에요. 평생에 혼자 살듯이 했는데도 여러분들보다 조금 그래서 지금 한번 꼭 뵙고 뱃고 강의 속에서 진짜 앞으로 우리 세상이 그렇겠고 이런 세상이 온다면 과연 내가 그때까지 그 세상에 같이 동참할 수가 있는가 많은 가르침을 그 여사님은 저 여사님, 우리 이 여사님은 엄청 고생하셨어.
그래도 올곧게 자녀는 남매 있습니다. 남매, 신앙? 하나 남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 복원 있었습니까? 옛말에 그랬잖아요. 부모 복원, 남편 복원.
그러지. 남편은 몇 살에 들어왔지? 딸이 2살 때 창밖에 남자가 돼서 36년간 남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남자로 힘들게 사는 건데, 마지막 36년에 직장암 말기가 돼서 들어오는 거예요. 세상에, 주에서 받아줬다고 하던데.
아들 월 저 동생하고 제가 이 세상에 있게 해준 분이니까 받아주려는 거예요. 그러고서 수술해서 직장암 수술하고 3년 4개월 살다가 8년 전에 갔거든요. 네, 그래서 어쨌든 너무 전생에 무슨 억울 많이 지고 왔는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분이 전생에 자, 박수 한번 치세요.
이분이 얼굴이 귀격이야, 천격이 아닌데 귀한 얼굴이야. 그러니까 저분이 말하자면 이렇게 수녀로 빠졌었다거나 중이 됐으면 굉장히 이제 업장이 더 줄어들었지. 근데 이제 현생에 중이 되는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 부득이하게 어릴 때 저렇게 됐고 절에다 맡기고, 남자애 같으면 그냥 여자니까 절에 맡기기가 좀 여자들 절이 더 무니까 저렇게 되셨는데, 그 업장이 저분은 이제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저분이 이제 인간으로서 다 하면 이제 이분이 이제 더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 이게 인생의 마지막 빚 정리를 한 거야. 그러니까 전생에 모든 수레바퀴가 돌아오다가 이제 이분이 바뀌는 사이클에 와 있어요. 바뀌는 사이클에. 이 고민을 마지막 시험 기간에 들어가서 이 시험을 잘 넘었어.
이분이 잘 넘은 바람에 이분은 다음의 세상은 아주 좋은 곳으로 가는 거야. 예를 들어서 삼강산에 가면 금선사라는 절이 있어요. 금선사. 이 금선사라는 절은 그 불교에서 검은 석가모니를 말해요.
알겠습니까? 이 석가문이 금선사 절에 주지선인 하루는 침 밑에 죽놈들 쭉 앉혀놓고 그 주지선인이 주먹을 보고 죽놈들이라고 그래. 야, 너 죽놈들 좀 이리와라. 앉혀놓고 그 스님이 주문을 보고 죽놈들이라고 그래. 주지스님, 야, 너 죽놈들 좀 이리와라.
나는 이제 간다. 아니, 스님이 지금 정정하시는데 어딜 가요? 안 돼. 너 가고 이제 마지막이야. 나는 내일 아침에 저 지금 왕궁에 저 왕후가 임신을 했는데 나 들어가서 내일 모레 1년 있다가 임금으로 태어난다.
그 내 임금의 이름이 아몬드다. 이렇게 이름을 불러주는 거야. 진짜 1년 있다가 그 임금 이름이 나오는데 그게 그 임금이 돼요. 검사상에서 그 스님이 앉은 상태로 제자들 앞에서 내가 오늘 정각에 가니까 누군 앉아 있어라.
앉아 있는 상태에서 경복궁으로 날아가 버렸어. 숨이 딱 멈춰버리고. 그러니까 그 스님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보여요, 안 보여요? 보여요. 보여요.
알겠어요? 그 경지가 있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래서 중들도 정신이 맑은 사람은 맑은 세계를 미래가 약간 보여.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그 스님이 중이 된 그 저리 검선사가 있어.
상가상하고 있는데 그와 같이 이 스님이 어떤 그런 수도가 오래되게 되면 운명이 급박하게 바뀌어 버려. 어떻게 중이 임금으로 태어났을까? 그래야죠. 중이 임금을 안 태우라는 게 원칙은 좋은 거예요. 지구를 벗어나야 되는데 벗어나는 길을 안 가고 내가 저 여자 지금 왕비가 임신했는데 글로 들어가려 한다.
이런 거예요. 속세에 더 있겠다는 거지. 나는 지금 저 낙흥낙으로 가면 좋겠지만 세상의 중생들을 좀 더 가르치고 가려 한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여자의 자궁을 택하느니라 들어간다. 그리고 저거 멀쩡한 데서 아프지도 않았어요. 숨이 꼴딱 넘어가 버렸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그런 캐스야.
이제 마지막 인생에서 고생을 다 하시고, 이제 더 좋은 세상에 다는 이제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 준비를 다 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그 스님도 그런 고독을 맛봤어요. 그 고독을 맛본 스님이나 친구가 많아. 그렇고 상 그렇고세요.
그래서 그거를 헛고생했다 생각하면 안 돼요. 거기에서 수도자가 돼요. 깨달아요. 깨달으셨으니까 곧 깨달으셨어요.
알겠죠? 60살만큼 정경해요. 여러분 2호 여사 봤잖아. 저번보다 나이가 훨씬 어릴 때였어. 저번보다 10배 늙었어.
그런데 2호 여사는 지금 좀 많이 늙어 보이잖아. 그런 것보다 얼마나 복이 많아. 그래서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곳으로 이제 백홍으로 가시게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으로 지금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허경영 생활하겠습니다.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니까 밥 먹던 걸 스톱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밥 고와 먹고 빨리 이야기하라고. 아니, 총장님 드실 때는 좀 해달라고. 밥 먹었을까? 밥 먹었을까? 자, 건미정님 어디 있어요? 아, 상담했어요.
했어요? 김순나님. 상담했어요. 맞아요? 김영수님. 김영수님, 김영수님.
다시 한번 허경량 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시작. 허경량, 허경량, 허경량. 김영수님 안 계세요? 배정희님, 김영수님.
미국에서 오신 분인데 어디 가셨어요? 김영수님 밖에. 배정희님 지나갑니다. 박점나님, 박점나 지나갑니다. 이경수님, 이경수님.
자, 그러면 송민주님, 송민주 복절 기회. 자꾸 놓죠. 남이 치라고 하면 치라고 하는 사람들은 복이 다 와요. 저는 제주도에서 온 송민희입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이름이 더 이쁘죠. 송민주. 민주주의를 안 할 수가 없나요?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여기 계신 거의 대부분이 유튜브에서 송재님 강의를 많이 들으셨는데 저는 거의 들어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총재님의 꿈하고 이제 올바르게 생각하시는 인생에 대해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게 됐지? 저희 어머니, 어머니가? 어머니가 데려왔구나. 그런데 어머니하고는 전혀 얼굴이 딴 세상에 전혀 안 닮았어. 그런데 다리 아주 훌륭하네. 잘 봐요.
저희 어머니가 딸이야. 세월이 바뀌니까 어머니가 저렇게 얼굴이 작은 딸을 낳았잖아. 세월이 저렇게 구식과 신식으로 바뀌는 거야. 어머니는 굿 스타일이야.
딸내미는 아주 최신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그게 기가 막히게 유전이 바뀌는 거지. 똑같은 유전자인데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정말 아주 집안이 델진교야.
저분하고 똑같은 사람이 너무 고생 무늬 똑같은 사람이. 왜냐면 요새는 저런 음식이면 누가 안 데려가거든. 근데 저 딸 같으면 금방 데려가 버린다. 아이고, 정말 딸을 잘 낳아주셨네.
질문 들으셨어요? 응? 질문 들었지. 근데 그 질문이 지금까지 내가 한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 학생한테는 학생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저 학생은 어머니를 따라서 왔다는 게 대단한 거야. 박수.
어린 학생들은 어머니가 여기 간다고 그러면 안 따라와요. 그렇잖아. 못 가게 하지. 애들이 유튜브를 안 봤기 때문에.
그러나 걔들이 내가 지나가면 비명 지르고 달라고 해서 그걸 안 해요. 애들이 그렇게는 하는데. 유튜브는 잘 안 볼 거야. 근데 이제 어머니 때문에 따라왔는데, 착한 딸이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저분은? 시집도 잘 가고, 지금 나이 몇이지? 스물여덟. 지금은 뭐 하고 있나? 지금은 중개사도 하고요, 숙박업하고 카페 준비하고 있어요. 숙박업하고 중개업도 하고. 그건 어머니가 하는 거지? 아니요, 아버지.
결혼 상담소 하고 보조로 부동산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스물여덟인데 아주 똑똑하고 재주가 좋아서 잘 될 거야. 인상도 좋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셨지.
그러니까 제가 몇 살 때 돌아가셨지? 중학교 1학년 때. 아주 그냥 정상적으로 컸네. 정상적으로 컸으니까 모든 게 다 남자도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 수가 있네. 제주도도 알지? 제주도.
제주도. 그러니까 제주도는 앞으로 부동산이 제주도는 괜찮은 것이 계속 개발하잖아. 서울에 사는 것하고 또 달라요. 저러다가 돈 많은 사람이 땅 사러 왔다가 저런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겠지.
그렇죠? 제주도는 가능성이 많은 섬이야. 제주도에 저런 미인들, 토종 미인들이 별로 없어. 다 서울에 와 버리고. 그래, 안 그래? 전주대에서 서울 안 가고 장사하고 뭘 하겠다고 하고 중개소도 하고.
착한 거지. 어머니를 지키고 있는 거지. 고향을 지키는 사람이지.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저 친구가 착하게 산다.
그거는 내가 저 친구한테 한마디는 해줘야 되겠지. 아까 했죠? Only for you야. 그냥 지금은 어머니를 위해서 모든 걸 올인해야 되고, 또 결혼하면 남편 어머니는 제껴버리고 남편은 여성 올인해야 되고. 알겠죠? 왜냐하면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를 위해 주는 방법이 어머니가 자기와 끊어지게 해주는 것도 어머니를 위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를 진짜 위하는 것은 강한 자식이 되는 걸 보여줘야 돼요. 맨날 엄마한테 기대하고 나약한 걸 보여주면 안 돼. 엄마는 혜택을 못 봐도 기분이 좋은 거야.
자신이 그냥 강렬하게 하면서 엄마가 왜 귀찮게 자주 와, 이렇게 할 정도. 잘 나가야 돼. 알겠지? 그래서 어머니는, 어머니는 뭐다? 저요? 아니요. 저 딸한테.
어머니는 언제나 강해야 한 거. 강하지? 어머니는 언제나 강하다. 그게 우리 속담이야. 알죠? 여자는 뭐요? 약하다.
어머니는 강해. 이 말은 빨리 시집가라 소리야. 맞아? 맞아? 아니, 나는 어머니한테 제일 효도하는 건 효도의 3대 효소 아는가? 효도의 3가지, 효도의 3대 효소는 내가 꼭 이야기 해주는 게 좋겠는데, 물효, 부모한테는 물질 효도. 두 번째 뭐예요? 심효.
우리나라 그렇게 노인이 많아도 이거 가르쳐 준 사람은 내 밖에 없어요. 평들었지 옛날에? 네. 그 다음에 대효. 그러니까 부모님한테 생활 의식주 해주는 것이 다가 아니고 시집장가 가지고 아들 딸을 앵겨줘야 돼.
손자 손녀를 앵겨주면 좋은데 앵겨놓고 이혼하면 안 돼. 도망가면. 알겠죠? 그것도 불효야. 그러니까 심효.
부모님이 야, 그래도 내가 손자 보고 내 자식이 이렇게 안정돼서 산다. 이거는 보여줘야 돼. 돈을 달라는 게 아니야. 이거 보여줘야 되고 앞으로 성공해 가지고 제주도의 암호개가 이렇게 됐다, 가문을 이렇게 줘야 돼.
알겠죠? 아들보다 낫다, 그 소리를 듣게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아들이 있어요? 네. 있습니다. 서른 넷, 서른 하나? 아, 서른 넷이에요. 장가갔어요? 네.
손자 네 명. 이분은 성공했어요. 손자가 노예야? 대단하다. 상당히 아주 잘된 사람이야.
그러니까 저분의 자식들은 이 세 가지를 다 할 걸로 보이죠. 효도는 세 가지인데, 3대 요소는 뭐지? 3대 효도는 뭐지? 3대 효도는 뭐지? 3대 효도, 3대 효소고. 3대 효도는 뭐지? 3대 효도? 요리 효도의 3대 효소고. 3대 효도가 뭐예요? 3대 효도 아는 사람 없어요? 그 내 제자 예수님이 12제자가 예수님이 십자가 달릴 때까지 죽으라고 가르쳐 놨더니, 십자가 달리니까 36개를 다 놔버렸어요.
아무도 없어. 창녀 하나만 남아있는 거예요. 창녀. 예수 따라다니는 여자.
그 말이 하나만 남아있고, 열두 제자 목숨을 걸고 예수님 따라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다가올 때 새벽에 다가오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한다고 했으면 36개를 다 낳아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예수가 살아있는 걸 눈으로 본 사람들이야. 그리고 그 사람 따라다니면서 기적을 수도 없이 봤어.
그런데도 예수가 고난에 처하니까. 다가온다. 다가온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의 신랑이 아플 때 도망가면 되겠어요? 여러분 아내가 아플 때 도망가면 되겠어요? 근데 그 유대인들은 자기 스승이 제압되니까 자기가 혼자만 살겠다고 도망가요.
그렇게 유대인들이 이기주의자예요. 지금도 이스라엘이 저쪽 가난을 저쪽 가자지구를 폭격하는데, 이스라엘 청년들이 구경하고 앉아있어요. 이스라엘이 막 수백 발 날아가서 팍! 애들이 막 갈기 찢어서 애 팔이 날아다니고, 애 머리가 날아다니고 그걸 망원경으로 구경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 효도 3대 효도는 뭐죠? 벌써 까먹었어요? 나는 머리 속에 수십억 개가 들어있죠. 강의할 때 안 보죠. 영어 가문 그대로 쓰잖아. 그게 어떤 거는 10개짜리야.
맞아, 맞아. 어떤 거는 50개 짜리가 있어. 두려운 소리야. 예를 들어서 기독교 8가지 낳으면, 기독교 8가지 낳으면 기도, 축복, 성경,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야.
그걸 내가 영어로, 하문으로 썰어 놨어. 불교 8가지 낳으면 정강, 열방, 해탈, 고리, 반야, 삶, 명, 무화, 성도 몇 알까지는 쓱 쓱 쓰잖아요. 그런 것이 수십만 가지야. 그게 뭐냐? 다 나오라고 하면 나와, 안 나와? 근데 생존 지옥.
부모님한테 효도하려면 살았을 때 효도하라 이거야. 알겠지, 그쵸? 그 다음에 욕을 못한 사람은 사후 효도, 죽었을 때 효도하라 이거예요. 맞아? 맞아요? 사후지요. 그 다음 세 번째 효도가 뭐죠? 사모지요.
어머니가 살았을 때 한 행동을 그리워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어려서 신발도 오래된 고무신, 그냥 옷도 별로 안 좋은 거 입고 항상 나한테는 좋은 거 사주고 막 그랬는데 내가 늙어서 우리 어머니 제삿날인데 나는 술 한 병도 안 사가면서 백화점 가서 백만 원짜리 옷 사 입고 그때 그것을 안 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백만 원짜리 옷 사 입는 돈을 가지고 어머니한테는 못 주지만 가난한 사람들한테 봉사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그게 저거 어머니가 기뻐하는 거야. 어머니가 좋은 대로 어머니 사모하는 거 해야 돼, 안 해야 돼? 사모지요를 해야 돼.
그러니까 이 어머니를 생각 사자야. 맞어? 이 사모지요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를 생각하는 효도야. 알겠죠? 그래서 이 세 가지가 생변, 사우지요, 사모지요.
그러니까 이 어머니가 없으면 언제든지 어머니를 생각해서 물건 하나 사더라도, 어딜 놀러가서라도 좋은 음식을 보면, 아, 이게 우리 어머니가 있었으면 우리 엄마는 이런 거 한번 먹어봤는데, 이런 식으로 어머니를 항상 생각하면서 사는 것을 ‘사모지효’라고 해요. 어머니만 생각하는 건 아니야. 아버지도 생각해야 되겠지. 알겠죠? 네.
내가 너무 어머니만 생각하고. 알겠죠? 그래서 이 세 가지에서 이게 나오는 거야. 물효, 심효, 대효. 이거는 심효는 이거는 전부 부모님이 살았을 때 할 수 있는 거야.
물효, 심효. 근데 이거는 대효는 돌아가신 이후에도 성공해가지고 가문을 일으키면 돼, 안 돼? 되는 거지. 이거는 생전지효야. 이거는 사후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안 그래? 어머니 돌아가시면 아버지 돌아가실 때 내가 성공 안 하면 돼? 부단해가지고 가문을 일으켜서 집안의 명예를 일으켜서 마을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공덕비가 다 서도록 해놔야지. 암흑의 자식이 그 좋은 일을 해가지고 이 마을에 장학금을 일으켜서 자금을 적었다. 그리고 그 길이 누구 자식이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 이름을 써놓고 자기 아들 이름을 쓰고 장학재단 기념비를 하는 마을에 딱 세워놓으면 아버지가 그 동네 사람들이 우선 대대로 저게 아버지 자손이야.
우리 학교 애들이 우리 초등학교 애들이 저 장학금을 지금도 받아. 그래, 안 그래요? 너는 그런데 써야지. 그래서 사모지효가 중요하다. 시간이 없으면 줄입니다.
원래 여러분은 깨끗해. 여러분의 마음은 깨끗하니까. 여러분은 명상이 필요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걸 명상으로 들어가면 망상이 됩니다.
우리가 갓난아이가 초등학생 갖다 놓고 명상시키면 되겠지, 안 되겠지? 걔들은 그대로 명상되어 있는 거야. 깨끗해, 안 해? 그래서 예쁜 거야. 맞아요. 그런데 나를 자세히 보세요.
그 갓난아기 때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있는 그대로? 이쁘면 이쁘다? 뭐 그냥 흉을 있는 대로 보면서 그대로 이야기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은 때가 끼면 그게 좋은 건 줄 알아. 그래야 죽음들이 명상하던 오만인상을 찌푸리고 앉아있어.
선임들이 그래 안 그래? 선임들이 샥샥 웃으면 얼마나 좋아. 근데 나는 명상을 10년 한 사람이야 이러고 앉아있어. 명상을 많이 한 선임일수록 무게를 더 잡아야 돼. 나는 명상을 40년 했어.
그런 선임은 눈에서 막 광채가 나와. 그게 뭐야? 도끼야. 명상 40년을 했다는 걸 보여야 되니까 신도들 앞에. 그게 무슨 주태예요? 맞습니다.
그냥 신도 오면 쫘악 자서 보따리 들어줘야 되는 거야. 그게 대사야. 맞아 맞아요. 아이고 아이고.
남자도 천지인데 남자들하고 연애 안 가고 토요일날 부처님 만나러 오네. 아이고 보살 반갑소 하고 뛰쳐나와야 그게 대사야. 내 말이 맞습니까? 그리고 손 주물리고 다리 주물리고 그게 무슨 옥에 걸린다는 둥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깨 주물리고 맞아요? 그러니까 중일한 스님들이 진짜 명상이 되는 것은 명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팔푼이 같은 스님이 그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그 팔푼이 같은 사람. 여자도 약간 팔푼이가 매력이 있어. 맞아 맞아.
남편 오면 원래 남편한테 그냥 오늘 있은 이야기를 다 해주는 거야. 그런 남자가 조금 있다가 밥 먹고 다시 영양에 안다. 불편해. 짧게 해주세요.
아, 그러게요. 알겠죠. 김용수님, 이영련님이 어디 계세요? 준비하세요. 박수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저는 미국에서 35년 살고 한국에서 35년, 절반씩 다르거든요. 작년에 제가 실수했어요. 그럼 한국에 먼저 살았나, 미국에 먼저 살았나? 한국에 먼저 살았습니다. 미국에서 살았구나.
왜 지금 미국에 계신가? 미국에 살다가 얼마 전에 번티해서 한국에 살까, 캄보디아에 갈까, 가고 싶다 할까 이래서 그런데 한국에는 35년 동안 안 살아서 너무나 생소해가지고 힘들어요. 그러면 한국에 오려고 할 때는 제일 중요해질 게 뭔지 알아요? 아이, 근데 사람들이… 한국 물정을 잘 모르니까 한국 사람이 미국 갈 때도 조심해야 되는 게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한번 물어볼 걸, 여러 사람한테 물어봐야 돼.
여기도 한국에 오셔가지고 잘못하면 노숙자 되는 수가 있어. 여기는 이분을 갖다가 막 여러 가지로 고생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었대요. 조심을 하셔야 되고. 미국에 가서 몇십 년 있으면 미국 사람을 닮아야지, 더 우리나라 사람 같으네.
그래서 제가 몇몇 년 전에 유튜브를 봤어요. 미국에서 봤는데? 네. 그런데 너무 아는 게 많아요. 너무나 아시는 게 모든 게 없으세요.
모든 면에 있어서. 그래서 사실 저도 미국 시민과 같이 있고, 한국 다시 이중국결 같이 있는데. 근데 우리 생각이 왜 한국사람 메가더가 6.25 사변도 우리나라를 도와준대. 메가더가 동사무소 철군하라고.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에요. 싸워도 철수하라고. 말이 안 되는 소리에요. 그래서 저는 허 총장님이 꼭 저는 19대 나올 줄 알았는데.
대통령이 그때 보니까 한국 교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이 사면시켜 줄 거라 그러니까. 사면 안 됐더라고요. 근데 저는 뭐 그 뭐예요? 대리 투표 투표로 명심표를 찍긴 찍은데. 이거는 말하면 안 되는데.
그런데 우리가 사실 너무나 제가 볼 때는 한국 사람이 너무나 돈이 많아. 돈이 너무나 많아. 외국에 가서 보면 한국 사람이. 돈, 무슨 프랑스 와인을 와도 한다.
너무나 우리가 낭비의 시가 많아. 그리고 세계에서 프랑스 포도주, 또 좋은 술, 양아초주, 한국이 돌이네, 돌이네. 세계에서 좋은 차는 나도 돌 서비스를 가입했지만, 세계에서 좋은 차는 한국 사람이 다 사. 근데 잠깐요, 질문이 너무 길고 시간 짧게 되면 요절만.
그래서 한국이 과연 지금 총장님이 앞으로 5년이 있어야 되는데, 20대 대통령이 그거 하려면은 과연 이 북한의 지금 미사일이 대륙간 탄도탄이 완성 단계인데, 그때 미국 대통령이 시집을 가고 일담을 해가고 했는데, 과연 그때까지 한국이 무사하겠는가? 유튜브를 얼마 보셨지? 오래 보셨으면 그 말이 나오면 안 되는데. 내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미사일이 날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 날아옵니다. 날아와요? 안 날아와요? 안 날아옵니다.
그런 것은 내가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분의 대통령 박근혜 다음에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황교안이 하고 나는 할 필요가 있어 없어? 기다리는 사람들은 갑갑증이 있으니까 내가 나갈 거다 이러고 기다리긴 했지만, 다음에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그러면 박근혜한테 내 체면은 써야 한다고. 박근혜 끄집어내리고 내가 대통령 되면 좋은 게 아닙니다. 그 끄집어내린 사람 대통령 실컷 자라나나 했다 안다 왔다가 그 사람 다음에 내가 들라는 게 좋아요. 그리고 지금부터는 우리나라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신원 초기니까 국민과 잘 돌아가요.
그러나 법은 통과되기가 어렵니까. 국회가 복잡해지니까. 서서히 동력이 이렇게 인기가 내려가죠. 이렇게 되면서 급박한 문제들이 앞으로 나와.
나오면서 엄청난 시국이 전개될 것이 나와요. 그럼 내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해요. 알겠죠? 우리 한국 몇 년이나 돌리다. 지금 대통령 내가 무슨 소리 하는지 지켜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이제 가만히 있는 거 아니겠지? 그러니까 나는 이제 창당을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혁명당, 그래 혁명당을 만들어서 몇 년간 선거운동을 할 거야. 그러면 당을 다 만들면 그냥 당원이 당선권에 들어가는 투표야. 그래서 대선이 압도적으로 90%까지 해서 붙어버려. 다른 후보들이 다 받는 표가 10%야.
알겠죠? 선거 초반에는 허경영이가 50%, 다른 당들이 20%, 10% 나오겠지만 선거 막판에 가버리면 이게 다 와버려. TV 토론회에서 국민 배당금이나 결혼하면 이런 게 다 이런 것이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땅 때리면 아버지가 여당 대통령 후보인데 허경영 지우고 배당금 바꿨다 이거야. 저 아버지가 용돈도 잘 안 주거든요.
그래. 엄청난 변화가 와. 그래. 알겠죠? 그런데 그 TV 토론회 내가 나가기 전까지는 이 정도밖에 안 될 수가 있지.
알겠죠? 또 앞으로 몇 년간 유튜브가 퍼지지 않을까. 퍼지지 않나요. 상상을 초월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미사일 걱정하지 말아요.
미사일은 미사일이라는 것은 우리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미사일을 개발해 가지고 우리가 만든 사드를 바꿔. 알겠죠? 그 중국하고 서로 없을 거 아니야. 우리가 만든 사드로 바꾸면서 미국과 중국과 한국을 설득해 가지고 미국과 중국을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게 시간 중독기야. 알겠습니까? 근데 그거는 강대국이 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를 미국과 소련이 쪼개 놨기 때문에 한국이 유엔 공부를 가져온 다음에 너희가 왜 70년간 한국을 이렇게 쪼개놨냐? 일본 놈이 갔으면 미국과 소련이 우리나라를 통일시켜줘야 될 거 아니야. 도대체 그러니까 미국, 소련, 중국은 한반도 분단에 책임이 있다. 그러니 너희는 세계가 하나가 안 되고 우리 통일되길 걸렸다. 그러니까 미국과 소련, 중국은 하나가 돼야 된다.
이렇게 밀고 나가면 세계 통일, 전 세계에 있는 230개 국가 중에 미국, 소련, 중국만 빼고는 전부 한국을 통일시키자 이렇게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일어납니다. 그러면 다 얘기해 줘. 끌려와. 그래서 당대국들은 내가 통일하자면 끌려오지만 미국이 하자고 그러면 중국이, 러시아가 안 해.
러시아가 하자고 그러면 중국과 미국이 안 해.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자고 그러면 한국은 패권 국가가 아니잖아. 자기들 볼 때 패권 국가니까. 좋다 이거.
조건 맞춰서 하자고. 이런 게 생겨요. 통일비. 알겠죠? 그래서 미사일 같은 거는 우리는 아무 걱정할 일이 없어.
그래서 미사일은 북한 사람들이 배가 고플수록 더 좋은 미사일이 나와. 배가 고플수록 더 좋은 미사일이 나와. 그러면 미국은 무기가 더 잘 팔려. 그래서 북한은 김정은은 미국에 무기 팔아주는 선전부지 아니야.
미사일을 자꾸 만들어야 미국에 첨단 무기가 만들어지는 거야. 사드가 만들어지는 것도 김정은 때문에 만들어진 거야. 맞아? 맞아요? 일본 때문에 핵무기가 만들어진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지금은 북한 때문에 전 세계 무기가 발전되어 가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북한이 없으면 미국은 무기가 안 팔려. 리비아 가다피를 왜 죽였을까? 놔둘걸. 무기가 좀 팔리게.
그래야 왜요? 걔들은 리비아 가다피가 핵무기 만든다고 뒤집어. 씌워가지고 없앴잖아. 김정은이를 그렇게 없애버려. 무기 팔릴 시장이 없어져.
가다피를 죽인 걸 미국이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부세인을 죽인 걸 후회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서 전쟁을 해야 미국의 무기가 팔리는 거예요. 중동에 선전부장이 없어져 버린 거예요.
무기 선전부장이 아시아에 한 명이 나타난 거예요. 그게 김정은이고 김정일이고 김일성이니까. 미국은 무기 방위산업으로 먹여 살리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계속 북한이 핵미사일을 만들면 미국은 속으로 무기업자들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고 한다고.
알겠죠? 그러면서 내가 통일하는데 지름길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북한은 신경 안 쓰는 게 내가 대통령이 돼서 황제가 될 뻔한 북한이 이렇게 됐어. 여기 대통령 알기는 북한이 뭐 같지 않아. 근데 조선왕조가 서울에 있었어, 평양에 있었어? 서울에 있었단 말이야.
서울에서 고종황제의 뒤를 이어서 황제가 나타나 버려. 그럼 어떻게 돼? 경복궁이 황궁으로 둔갑해 버려. 청와대가 둔갑해 버려. 그러면 황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거기 조선왕조에 황제가 나타났는데 평양이 뭐예요? 맞아, 맞아.
북한이 정권이 힘이 없어져 버려. 근데 여기 대통령 갈 길은 벌써 개털 갈 줄 알지만 그 사람들이 겁내는 거는 왕조야, 왕조. 자기들이 왕조인 줄 알았는데 자기들은 왕조라는 이름만 붙였다가는 안 되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왕조를 붙여서 황제가 나타나 버리면 북한하고 일본하고 영국하고 중국하고 러시아가, 미국이 꼼짝을 못 해.
한국의 황제가 나타나면 21세기에 세계가 꼼짝 못 하게 돼 있어. 부정화. 알겠죠? 박수. 내 유튜브는 전 세계에서 보는데.
다음에는 윤석공님이 어디 계세요? 아니, 알아요. 저기 다음 윤석공님 어디 계세요? 준비하세요. 근데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다 선해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전부 한 사람 같아.
전부 미인으로 둔갑해. 근데 여러분이 집에 가서 신랑 앞에서 전부 마귀로 봤어요. 네. 백우선 이용현입니다.
우리 아들이 결혼한 지 9년 때 애기를 안 놓고 있었으니까 걱정이 돼서 아들 사진 가져왔어요? 사진요? 며느리 사진하고 나중에 고칠 때 안 되죠? 그럼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요. 그거는 우리 여사님 걱정으로 되는 일이야? 아니야. 아닙니다. 네.
그리고 집까지 다닐 때 그저 노인들한테 인사를 많이 해야 돼요. 아이고 안녕하세요. 애기가 필요한 사람은 노인한테 인사를 많이 해요. 그래 안 그래요? 다 누른 할머니, 할아버지 가서 부축해주고 아이고 나도 노인이지만 이렇게 몸이 왜 이래요? 이러고 자꾸 노인들한테 잘해주면 그게 애기가 들어서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 가죠? 우리는 자기 씨는 안 뿌리고 맨밭에서 콩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렇죠? 남의 밭에 가서 씨를 발로 밟아버린 거야. 됐습니다.
윤석봉님. 잠깐요. 이분을 마지막으로 지금 5시 끝났습니다. 지금 가족이 질문을 보니까 딸이 결혼을 못했습니다.
아들이 무슨 노동사냐 그런 게 많거든요. 그거는 여태까지 들었고 송재인님 치료하실 때 잠깐 잠깐 질문을 하면서 치료받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5시에 끝을 맺습니다. 재밌었죠? 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병도 다 고치지만 제일 먼저 고치는 게 우울증이야. 걱정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