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7 1082 허경영의 세계통일 경제정책인 중산주의와 지금의 자본주의의 차이와, 영력과 차력과의 관계(Huh Kyung-young’s World-Unified Economy: neutralism vs. capitalism,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is spiritual power and borrowed power)
중산주의 경제 정책과 영력의 개념을 이해하고, 현재의 자본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중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점
자본주의의 문제점:
부익부 빈익빈 심화: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구조.
마약과 같은 중독성: 돈을 버는 듯한 환상을 주지만 결국 거지를 만듦.
인슐린 과다 소모 유발: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은 음식 섭취를 부추겨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 당뇨병 유발.
전 세계적인 기아 문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해결 노력 부족.
과도한 술, 담배 소비: 한국만 연간 24조 원을 낭비하며 기아 문제 해결에 무관심.
법치주의의 왜곡: 부자에게는 관대하고 없는 사람에게는 엄격한 법 적용으로 사회 불평등 심화.
중산주의의 목표: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국가의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보장.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을 지급하여 최소한의 생활 보장.
무한 경쟁 완화: 기본 생활을 보장한 후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유도.
실업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으로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즐겁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사회 구현.
- 영력과 차력의 관계
차력(借力):
남의 힘을 빌리는 것: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없으며, 언제나 타인의 도움을 받아 살아감.
성공의 원동력: 많은 사람의 힘을 빌릴수록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음.
예시: 기업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종업원의 힘을 빌려 운영되는 것.
단계별 힘의 위계: 염력(마음의 힘) < 능력 < 차력 < 원력(목표를 이루려는 힘) < 영력(하늘의 힘).
영력(靈力):
하늘의 힘: 차력이 아닌 영력으로 세상을 살아감.
물질과 열량 초월: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 힘.
에너지 발산: 사진이나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산되어 기적을 일으킴.
질병 치료: 영력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음.
수명 연장: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번뇌를 없애는 효과.
- 역할과 시대적 배경
God-man의 도래: 인류를 제도하고 심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God-man.
진리와 섭리:
진리: 선악을 구분하는 도구에 불과하며, 그를 알아보는 수단.
섭리: 선악을 초월한 하늘의 뜻으로,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 현상.
오탁악세(五濁惡世):
말세의 징조: 견탁(눈에 보이는 악한 것), 번뇌탁(복잡한 생각), 급탁(세상이 바뀔 시기), 중생탁(인간의 타락), 명탁(수명 단축) 등 다섯 가지 탁함이 만연한 시대.
수명 단축: 인간의 수명이 1000년에서 100년으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문제.
역할: 오탁악세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의 수명을 회복시키기 위해 도래.
영력을 믿지 못하는 경우:
→ 사진이나 영상을 자주 보고, 직접 강연에 참석하여 영적 에너지를 경험.
허경영을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으로 오해하는 경우:
→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존재이며, 기존의 종교나 정치의 틀을 넘어선 존재임을 인지.
중산주의: 국가가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그 위에서 자유로운 경쟁을 허용하는 경제 체제.
영력: 가진 하늘의 힘으로, 물질과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고 기적을 행하는 능력.
차력: 타인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인간의 능력.
진리: 선악을 구분하는 도구이자 그를 알아보는 수단.
섭리: 선악을 초월한 하늘의 뜻으로,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 자연의 법칙.
오탁악세: 말세의 징조로 나타나는 다섯 가지 탁함(견탁, 번뇌탁, 급탁, 중생탁, 명탁).
국민 배당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제도.
인슐린 사용 줄이기: 건강을 위해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피하고 인슐린 소모를 줄이는 것이 중요.
효도 정신: 과거 한국인들의 3년 상과 같은 효도 정신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을 얻게 한 원동력.
일본의 교육 방식: 에티켓, 매너, 올바른 자세 교육을 통해 국민성을 향상시키고 척추 질환을 줄이는 데 기여.
하늘궁 방문: 강연을 듣고 영적 에너지를 경험하며, 사진을 가져와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유튜브 시청: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피로를 잊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
허경영의 세계통일 경제정책인 중산주의는 무엇인가?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게 해주는 경제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을 통해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무한 경쟁의 자본주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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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 정책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기아 문제를 발생시킴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임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안정시킴 -
허경영의 영력과 세상의 힘
인간은 차력(남의 힘을 빌리는 것)으로 살아가며,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살 수 없음
염력(마음의 힘), 능력(개인의 재능), 차력(자본가들의 힘), 원력(목표를 이루려는 힘)보다 높은 것이 영력(하늘의 힘)임
허경영은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 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힘과 다름 -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는 도구이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것임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 하늘의 뜻으로,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 현상들을 포함함
종교는 진리를 가르치지만, 허경영은 섭리의 시대에 와서 인류를 심판하고 제도하는 역할을 함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는 무엇인가?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게 해주는 경제 정책으로, 능력과 상관없이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그 이후에 경쟁을 통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국민 배당제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를 제안한다.
1.1. 자본주의의 문제점
자본주의의 소멸 예고
허경영은 자신이 내세우는 중산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자본주의를 대체할 것.
부익부 빈익빈 심화
자본주의는 부자는 계속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만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초래한다.
마약과 같은 자본주의
자본주의는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듯한 착각을 주지만 결국 거지를 만드는 것이 마약과 비슷하다.
1.2. 인슐린 소모와 건강 문제
마약과 인슐린 소모
마약을 복용하면 기분이 좋지만, 인슐린을 엄청나게 소모한다.
인슐린의 역할과 당뇨병
인슐린은 우리 몸에 들어온 지방이나 영양분을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영양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당뇨병이 발생한다.
인슐린 소모를 유발하는 음식
마약 외에도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킨다.
여성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의 변화
인슐린은 평생 나오는 양이 정해져 있지만, 여성 호르몬은 아몬드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다시 생성될 수 있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많이 섭취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들어 남성이 부드러워진다.
반대로 여성이 5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강해지고,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 여성화된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노년에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자연의 법칙이 만든 것이다.
- 인간의 힘과 허경영의 영력
인간은 타인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차력의 존재이며, 허경영은 하늘의 힘인 영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심판하러 왔다.
2.1. 인간의 차력과 영력의 차이
인간은 차력으로 살아간다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없으며, 언제나 남의 힘을 빌리는 차력으로 살아간다.
남편, 아내, 부모, 친구 등 타인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므로 서로 존경해야 한다.
차력의 힘은 모이는 사람 수에 비례
차력은 함께하는 사람의 수에 따라 힘이 달라지며,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한다.
기업도 차력으로 운영된다
모든 기업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종업원의 힘을 빌려 운영되므로, 이익이 나면 종업원에게 돌려줘야 한다.
허경영의 영력
허경영은 인간의 차력과 달리 하늘의 힘인 영력으로 살아간다.
2.2. 중산주의의 필요성
중산주의의 목표
중산주의는 국가의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자본주의로 인한 기아 문제
현재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이다.
인생의 짧음과 행복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태양이 지구를 2만 번 도는 것(2만 날)처럼 짧으므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자신 혼자 모든 것을 이룬 것처럼 남을 무시하고 싸우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며, 모든 사람은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간다.
타인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삶
우리가 먹는 쌀은 농부의 노력과 운반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덕분이며, 우리는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다.
따라서 남을 무시하고 싸우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2.3.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정당들의 싸움과 왕관
현재 여야 정당들은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검은 입을 가졌다.
이러한 싸움은 파티(Party)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서로 헐뜯는 기술만 발달시켰다.
허경영 추종자들의 자세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종교나 국가 간의 싸움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파벌을 만들어 싸우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심판 역할
허경영을 중심으로 싸우면 대형 교통사고나 재난이 닥칠 수 있으며, 허경영에게 서운하게 말한 사람들이 불구가 된 사례도 많다.
허경영은 인류를 제도하고 가르친 후, 말 안 듣는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 God-man이다.
진리는 도구일 뿐
사람들은 진리가 전부인 줄 알지만,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각 종교가 가르치는 진리는 훗날 허경영을 알아보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해일로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은 진리가 아닌 섭리이다.
섭리의 시대와 허경영
선과 악을 초월한 자가 오는 것이 섭리이며, 그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진리를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가 아니며, 섭리의 시대를 열러 왔다.
잘못된 진리관의 폐해
진리대로라면 2차 대전 같은 비극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무고한 가정이 파괴되고 혼혈이 생기는 등 비극이 발생했다.
열심히 농사지은 농부가 태풍과 우박으로 모든 것을 잃고 빚을 지는 것도 진리가 아니다.
이는 멍청한 지도자들이 5천만 명이 탄 타이타닉 호를 몰고 암초를 향해 가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예언과 God-man의 능력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그의 퇴진과 관련된 6가지 예언을 했고, 이는 모두 적중했다.
이러한 예언은 오직 God-man만이 가능하다.
허경영은 인류를 제도하고,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심판할 것이다.
힘의 단계: 염력, 차력, 원력, 영력
인간의 마음의 힘인 염력보다 높은 것은 능력이다.
능력보다 높은 것은 타인의 힘을 빌리는 차력이다.
차력보다 높은 것은 원력으로, 이는 목표와 서원을 가진 사람의 힘이다.
원력보다 높은 것은 영력으로, 이는 허경영의 힘이다.
원력은 기도와 서원을 통해 목표를 이루는 힘이며, 어릴 때부터 원력을 가진 아이는 아버지를 부자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
진리는 목적이 아닌 도구이며, 이 도구를 통해 백궁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해야 한다.
종교는 백궁으로 가는 배와 같으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는 버려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심판을 위해 와 있으며, 자본주의 또한 심판의 대상이다.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기아, 전쟁, 낭비 문제를 지적하며,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겠다.
3.1. 자본주의의 폐해와 낭비
자본주의로 인한 기아 문제
부익부 빈익빈의 자본주의는 사람들을 굶주리게 만들고, 전 세계적으로 1년에 5억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
술, 담배로 인한 막대한 낭비
우리나라는 1년에 담배 16조 원, 술 8조 원(맥주 3조 6천억, 소주 2조 4천억, 포도주 7천억, 탁주 4천억) 등 총 24조 원을 낭비하고 있다.
이 돈이면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모두 먹여 살릴 수 있다.
OECD 36개국이 돈을 모으면 100년 동안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이러한 낭비는 질병으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을 발생시키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 존재한다.
3.2. 정치와 의술의 관계
정치인의 역할
하늘에서 볼 때, 진리를 지킨다고 볼 수 없는 현재의 낭비적인 사회는 정치인들의 책임이다.
유엔 가입 국가의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선교 활동에만 집중한다.
조선시대 허준의 사례처럼, 의술만으로는 병을 고칠 수 없으며, 국민들이 굶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결국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의술도 의미가 있다.
진리의 한계
임금의 치통보다 백성들의 고통이 천 배 만 배 더 크다는 허준의 말처럼, 진리는 고통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진리에 목을 매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3.3. 선업과 악업, 그리고 탕자의 비유
선업과 악업의 차이
선을 행할 때 선업을 지으면 죄가 되며, 남에게 잘해준 것을 기억하고 자랑하면 업이 된다.
무주상보시는 마음이 머무르지 않는 상태에서 보시를 하는 것으로, 잘해준 것은 즉시 잊어버려야 한다.
교회 내 갈등과 선업
교회에서 오래 다닌 사람이 새로 온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자신이 봉사하고 선업을 지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탕자의 비유
하나님은 선업을 지은 자(맏아들)에게 상을 주지 않고, 오히려 악업을 지은 자(탕자)에게 송아지를 잡아준다.
탕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돌아왔지만, 맏아들은 자신이 노력한 것을 기억하며 불평했기 때문이다.
성경 속 계승의 법칙
성경의 야곱과 에서, 모세와 아론의 사례처럼, 맏아들보다는 둘째가 대를 잇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며, 인간의 진리대로라면 맏이가 계승해야 하지만, 섭리는 차남이 되게 한다.
3.4. 전쟁과 기아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섭리의 힘
섭리는 인간의 의지대로 되지 않으며, 오히려 열심히 노력한 집안의 자식이 잘못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아버지가 용돈 한 번 주지 않았는데도 자수성가하여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정치·종교 지도자의 한계
현재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전쟁과 기아라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술과 담배를 줄여 기아를 구하자는 운동을 하는 종교 지도자는 없으며, 그들은 단지 신도 수를 늘리는 데만 집중한다.
막대한 예산이 이러한 헛된 경쟁에 투입되고 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목숨을 걸고 기아와 전쟁을 뿌리 뽑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러한 운동이 전 세계로 퍼지면 UN에서 전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다.
동방예의지국의 의미
우리나라는 과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술과 담배로 24조 원을 낭비하며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에서 움막을 짓고 사는 심요살이를 통해 효도를 실천했다.
이는 서양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정(情)의 문화이며, 이러한 효도 정신 때문에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민족은 24조 원을 낭비하면서도 굶어 죽어가는 5억 명의 사람들을 본체만체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살리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해외의 어려운 사람들도 도와야 한다.
- 오탁악세와 허경영의 치유
허경영은 현재의 시대가 오탁악세로 타락했으며, 자신의 영력으로 사람들의 병과 번뇌를 치유하고 수명을 늘려줄 수 있다.
4.1. 동학의 시천주와 허경영의 강림
동학의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는 동학의 주문으로, 최수운이 하늘에서 받은 것이다.
허경영의 강림
최수운에게 음성을 들려준 존재가 바로 허경영이며, 이제 그 본체가 Avatar로 내려와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가치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보다 그의 얼굴을 한 번 보는 것이 100억 원의 가치가 있으며, 병도 서비스로 고쳐준다.
4.2. 중산주의와 자본주의의 한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로,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이며, 공동 생산과 공동 판매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개인이 자본을 가지고 자유롭게 생산하는 것이다.
현재 중국은 사회주의 정치 체제에 자본주의 경제 체제를 도입했으며, 북한도 자본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수정 자본주의의 한계
현재는 수정 자본주의 시대로,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통해 자본주의를 통제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문제점
자본주의는 국회의원들과 결탁하여 법치주의를 통해 국민을 억압하고, 부자들에게는 관대하며 없는 사람들에게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한다.
이로 인해 노조의 폭동과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며, 법치주의와 자본주의는 한계에 도달한다.
결국 헌법이 정지되고 혁명이 일어나는 상황이 반복된다.
중산주의의 본질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경제 용어이다.
모든 국민에게 능력과 상관없이 기본 페이를 지급하여 중산층으로 살게 하고, 그 이후에 경쟁을 통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가난한 아이와 부유한 아이가 똑같이 밥을 먹고 달리기를 시키는 것과 같다.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99%의 국민이 중산층이 되게 한다.
현재 자본주의는 유대인들이 전 세계 자본을 조정하며 무한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
4.3. 한반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사명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이지만,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가 한반도를 노리고 있다.
조상들의 희생과 허경영의 강림
5천 년간 우리 조상들이 심요살이 정신으로 한반도를 지켜왔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민족의 효도 정신 때문에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의 사명
허경영은 이 코리아에 와서 강대국들을 조종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다.
4.4. 오탁악세의 시대와 허경영의 치유
하늘에 죄를 짓는 시대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으며, 현재는 하늘에 죄를 짓는 자가 넘치는 오탁악세 시대이다.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견탁: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안 좋은 것들뿐이다.
번뇌탁: 온갖 머리가 복잡하고 번뇌가 많다.
급탁: 세상을 바꿀 자가 올 때가 된, 시간적으로 말세의 시기이다.
중생탁: 모든 인간들이 타락해가고 있다.
명탁: 인간의 수명이 원래 1000년 이상이었으나 100년으로 줄어든 것이 문제이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을 부르면 명탁이 고쳐져 수명이 늘어나고,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과 마주 앉으면 번뇌가 사라진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사진을 가져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치유의 조건
전생에 씨를 뿌린 것이 없거나, 하늘에 죄를 지은 자의 병은 고쳐주기 어렵다.
눈이 빠지거나 다리가 없는 경우처럼 기본적인 신체 조건이 없으면 고쳐줄 수 없다.
- 허경영의 영력 시연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영력이 물질과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대한민국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중산주의를 실현할 것.
5.1. 허경영의 영력 시연
병 치유 사례
허경영은 눈이 보이지 않던 아들의 눈을 고쳐주었고, 불임 여성을 쳐다봐서 아이를 낳게 했다.
허경영에게 안기자 축구공만한 불덩어리가 몸으로 들어와 평생 약을 먹던 70대 여성의 모든 병이 완치된 사례도 있다.
물질, 에너지, 파동의 순환
물질은 열량으로, 에너지는 파동으로 바뀌며, 이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순환한다.
허경영 영력의 특징
허경영의 영력은 물질과 열량 없이도 에너지를 발생시키며, 멈춰있는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동안 기적이 일어난다.
5.2. 허경영의 미래와 인기 곡선
허경영의 미래 계획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후 6개월 이내에 대한민국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하늘궁은 지구의 메카가 되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며, 1년에 500조 원의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증가
허경영은 대통령 월급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하늘궁 수입도 국민에게 돌려주어 국민 배당금이 15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것이다.
허경영의 인기 곡선
일반 정치인들의 인기는 당선 후 하락하지만, 허경영의 인기는 30년 전부터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더욱 높아질 것이다.
허경영의 수명과 변장
허경영은 362년 88일을 살다가 지구를 떠날 것이며, 300년이 넘으면 얼굴이 젊어진다.
현재는 황제가 되기 위해 일부러 늙은 사람처럼 변장하고 있다.
이는 진리가 아닌 섭리의 법칙이다.
5.3. 일본의 에티켓과 한국 교육의 문제점
일본의 발전된 문화
일본인들은 쓰나미 피해에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며,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는다.
일본은 에티켓과 매너가 발달하여 1인당 국민소득 4만 불을 넘었으며, 신뢰(Trust)를 통해 5만 불까지 올라갔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은 기술력(Technology)으로 2만 3만 불에 머물러 있으며, 예절, 에티켓, 매너는 OECD 36개국 중 꼴찌이다.
일본 유치원에서는 쓰레기 버리는 법, 문 열고 닫는 법, 물건 줍는 법, 교통 신호 건너는 법 등을 철저히 가르쳐 에티켓을 마스터시킨다.
반면 한국은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어린아이들의 교육이 0점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과 건설부 장관을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5.4. 허경영의 영력 시연 (2)
허경영을 알리는 것의 중요성
새로운 사람을 하늘궁에 데려오면 복을 받으며, 허경영을 알리면 복이 지불될 것이다.
영력과 혜안의 차이
허경영은 영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지혜로운 눈인 혜안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력해지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과 종교 지도자의 차이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부처라고 말하지만, 허경영은 그들과 다르며, 지구인들을 통제하는 센터에서 왔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지만,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메시아와 허경영의 차이
사람들이 허경영을 메시아나 미륵이라고 부르지만, 허경영은 그들보다 높은 존재이며, 그들을 내려보내는 자이다.
메시아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동업중생과 허경영의 치유
인간은 동업중생으로 서로의 힘을 뺏어 먹으며 살아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어려우면 자신도 어려워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백회가 열리면서 에너지가 쏟아져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정치인 사진과 허경영 사진의 차이
이명박이나 다른 정치인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고 자라면 머리가 좋고 행운이 오며, 모든 것이 바뀐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피곤하지 않고 졸음이 오지 않는다.
허경영의 진단 및 치유 시연
허경영은 손가락 하나로 유방암 여부를 진단할 수 있으며, 중풍이나 다른 질병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며, 그 대가로 100명 정도의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한다.
5.5. 중산주의를 통한 지상 낙원 실현
중산주의의 목표
허경영은 물질과 열량 없이도 영적인 파동을 일으키며, 자신의 책이나 달력을 통해 이러한 파동을 전달할 수 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지상의 낙원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자본주의는 1%의 사람이 전 세계 돈의 99%를 가져가는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고 전 세계 경제를 바로잡을 것이다.
국민 배당제를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안정시키고, 실업자 문제, 불안증, 부부 싸움 등을 해결할 것이다.
일하고 싶은 사람은 즐겁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허경영이 잠을 자는 집이자,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이다.
하늘궁에 와서 사진을 가져오거나, 하늘궁을 밟으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하늘궁에는 강의실이 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무엇이며, 기존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요?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능력과 상관없이 기본 생활을 보장받는 경제 체제로, 자본주의의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실업, 빈곤, 사회 갈등을 해소하여 지상 낙원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허경영 강연 노트: 중산주의와 영력, 그리고 세상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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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핵심 사상: 중산주의와 영력
중산주의: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고 비판하며 , 이를 대체할 중산주의.
정의: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기본 생활을 보장받아 중산층으로 살 수 있게 하는 경제 체제이다.
목표: 모든 국민에게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 원(20세 이상)을 지급하여 , 실업, 빈곤, 사회 갈등을 해소하고 지상 낙원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본주의와의 차이: 자본주의는 무한 경쟁을 통해 자본을 가진 소수가 부를 독점하는 반면 , 중산주의는 기본 생활을 보장한 후 경쟁을 허용한다.
공산주의와의 차이: 공산주의가 공동 생산, 공동 판매를 지향하는 경제 용어이며 사회주의 정치 체제를 갖는 것과 달리 ,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형태로,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영력: 허경영은 인간의 힘인 차력이나 염력을 넘어선 영력을 가지고 있다.
영력의 특징: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며 ,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서도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영력의 효과: 허경영의 얼굴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고 , 질병이 치유되며 , 번뇌가 사라지고 , 수명이 늘어나는 등 기적이 일어난다.
영력과 차력의 차이: 차력은 남의 힘을 빌리는 것이고 , 영력은 하늘의 힘으로, 차력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힘이다. -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부익부 빈익빈 심화: 자본주의는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만들어낸다. 이는 마치 마약처럼 일시적인 만족감을 주지만 결국 사람들을 더 어렵게 만든다.
전 세계적인 기아 문제: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 연간 수억 명이 기아로 사망한다.
과도한 낭비: 한국만 해도 연간 24조 원(담배 16조, 술 8조)이 술과 담배 소비로 낭비되고 있으며 , 이 돈이면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정치인의 무능: 정치인들은 이러한 기아와 전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 오히려 당파 싸움에만 몰두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왜곡: 법치주의가 부자들에게는 관대하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되어 , 사회적 불평등과 갈등(노조 시위 등)을 유발한다.
의술의 한계: 허준의 사례를 들며, 국민이 굶주리고 생활 환경이 열악하면 아무리 좋은 의술도 소용없다고 지적하며 , 결국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국민의 건강과 삶이 나아진다.
중산주의의 해결책: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이러한 자본주의의 폐해를 해결하고, 실업, 빈곤, 사회 갈등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인간의 삶과 자연의 섭리
인슐린과 건강: 마약,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켜 , 당뇨병을 유발한다. 인슐린은 몸의 영양분을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 인슐린 소모를 줄이는 것이 건강에 필수적이다.
남녀의 차이와 호르몬: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아몬드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여성 호르몬이 생성되어 성질이 부드러워진다.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술은 인슐린과 여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남성을 더 남성적으로 만든다.
노년의 변화: 50세가 넘으면 여성은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강해지고 ,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 여성화된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노년에 가정을 책임지도록 하는 자연의 섭리이다.
염색체와 유전: 여성은 완전 염색체(XX)를, 남성은 불완전 염색체(XY)를 가지고 있으며 , 남성은 평생 여성을 찾아다니게 된다. 유대인 사회가 모계 혈통을 따르는 것은 여성의 유전자가 95% 더 많기 때문이다.
‘애’와 ‘정’의 차이:
애(愛): 서양의 ‘러버(lover)’와 유사하며, 0.1초 만에 생겨나고 쉽게 사라진다.
정(情): 한국적인 개념으로,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처럼 오랜 시간과 공간을 통해 형성되며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결혼과 ‘정’: 남자는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딸은 아버지를 닮은 남자를 무의식적으로 찾아 결혼하게 된다.
인생의 짧음과 행복: 인간의 삶은 태양이 지구를 2만 번 도는 것(약 100년)에 불과할 정도로 짧으므로 , 행복하게 살아야 하며 , 남의 도움으로 살아가므로 서로 존중하고 싸우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등급: 인간은 어리석은 개인(속인), 현인, 도인, God-man으로 나뉘며 , 허경영은 이 세상에 제도를 가르치고 심판하러 온 God-man.
진리와 섭리:
진리: 선악을 구분하는 도구에 불과하며 , 종교는 진리를 통해 허경영을 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섭리: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자연의 법칙으로, 선악을 넘어선다. 허경영은 섭리를 행하는 자.
선업과 악업: 선한 일을 하고 기억하는 것은 선업이 되어 죄가 되며 , 무주상보시(머무르지 않는 마음으로 베푸는 것)를 해야 한다. 오히려 악업을 짓고 회개하는 자가 용서받는 경우가 많다. 성경이나 경전에서도 맏아들보다 둘째가 대를 잇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하며 , 이는 인간의 진리가 아닌 섭리.
원력: 염력, 능력, 차력보다 높은 힘으로, 서원이나 기도처럼 목적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는 마음의 힘이다. 어릴 때부터 원력을 가진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오탁악세(五濁惡世): 불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시대로, 다섯 가지가 탁해진다는 의미이다.
견탁(見濁): 눈에 보이는 것이 좋지 않은 것들뿐이다.
번뇌탁(煩惱濁): 사람들의 머리가 복잡하고 번뇌가 많다.
급탁(劫濁): 세상이 시간적으로 썩어 말세에 도달했다.
중생탁(衆生濁): 모든 인간이 타락하고 변해가고 있다.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원래 1000년 이상이어야 하는데 100년으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오탁악세를 고치러 왔다. -
한국의 정체성과 미래
동방예의지국: 과거 한국은 부모의 묘 옆에서 3년간 살며 효를 다하는 심요살이를 하는 민족이었기에 , 외국 선교사들이 ‘동방예의지국’이라 칭송했다. 이는 서양인들이 ‘정’이 없어 이해하지 못하는 문화였다.
현재의 한국: 그러나 현재 한국은 전 세계에서 술과 담배를 가장 많이 소비하며 , 연간 24조 원을 낭비하면서도 , 굶주리는 세계인들을 외면하고 노인 복지나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소홀하다. 또한 OECD 국가 중 예절, 에티켓, 매너가 꼴찌이며 , 기술력(테크놀로지)만 2 3만 불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한다.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교육은 예절이나 생활 습관(쓰레기 버리기, 문 여닫기, 물건 줍기, 횡단보도 건너기 등)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여 , 국민들이 척추병에 시달리거나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는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등 유엔 상임이사국인 강대국들이 서로 차지하려 노리는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으며 , 5천 년간 이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것은 기적. 허경영은 이러한 한반도에 태어나 , 세계 통일을 이루고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다.
미래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후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의 인기는 계속 상승할 것이며 , 하늘궁은 지구의 메카가 되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올 것. -
허경영의 능력 시연 및 증언
질병 치유 시연: 허경영은 강연 중 참석자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시범을 보인다.
진단: 손가락을 이용해 유방암이나 중풍 등 질병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치유: 자신의 얼굴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게 하여 , 몸의 에너지를 강화하고 질병을 고친다.
영력 시연: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허경영의 사진을 보게 하여 , 팔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한다.
다른 이름과의 비교: 참석자 본인의 이름 , 부처님 , 예수님 , 미륵 , 메시아 등 다른 이름이나 인물의 사진 을 대면 힘이 약해지거나 없어진다고 주장하며 , 자신의 영력이 다른 존재들과 차원이 다름.
치유 사례 증언: 눈이 보이지 않던 아들이 시력을 되찾고 , 불임 여성이 아이를 낳았으며 , 온몸이 아프던 여성이 허경영을 만난 후 모든 통증이 사라졌다는 등의 증언을 소개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허경영이 잠을 자는 집이자 , 사람들이 사진을 가져와 에너지를 받고 , 병을 고치며 , 번뇌를 해결하는 곳.
허경영 강연 기록: 중산주의와 영력
- 중산주의 경제 정책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사라질 것이며, 그 자리를 중산주의가 대체할 것.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부자는 계속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구조를 만든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아,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만 결국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자본주의의 문제점
부익부 빈익빈 심화: 부자는 계속 부를 축적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진다.
일시적 만족 후 빈곤 초래: 돈을 버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결국 거지를 만든다.
마약과 같은 중독성: 처음에는 좋지만 결국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하여 건강을 해친다.
중산주의의 목표
모든 국민의 중산층화: 국가의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재능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생활비를 지급한다.
경쟁과 기본 생활 보장 분리: 기본적인 생활은 보장하되, 그 이후의 경쟁은 자유롭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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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과 건강
강연자는 인슐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약,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들이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킨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들어온 지방이나 영양분을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영양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당뇨병이 발생한다. 모든 인간에게 평생 주어지는 인슐린의 양은 정해져 있으며, 이는 공평한 자연의 섭리이다. -
호르몬과 인간 관계
강연자는 남성과 여성의 호르몬 변화가 삶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성질이 부드러워진다.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먹이면 남성도 부드러워진다.
여성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여성은 5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강해진다.
남성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고 남성 호르몬은 줄어들어 여성화된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노년에 가정을 책임지도록 하는 자연의 법칙이다.
염색체와 유전
여성은 XX 염색체로 완전하며, 남성은 XY 염색체로 불완전하다.
남성은 평생 XX 염색체를 찾아다니며, 이는 여성을 찾아다니는 본능으로 이어진다.
유대인은 모계 혈통을 따르는데, 이는 모계 유전자가 95% 더 많기 때문이다.
‘애(愛)’와 ‘정(情)’의 차이
서양의 ‘러버(lover)’는 ‘애(愛)’에 해당하며, 0.1초 만에 생기고 사라질 수 있다.
한국의 ‘정(情)’은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처럼 시간이 필요한 깊은 유대감이다.
‘정’은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며,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부모와 닮은 사람을 찾게 된다.
- 차력, 영력, 그리고 섭리
강연자는 인간의 힘을 차력, 염력, 원력, 영력으로 구분한다.
차력 (借力)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스스로 살 수 없으며, 언제나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간다.
기업 또한 은행이나 종업원의 힘을 빌려 운영된다.
어린아이가 부모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일종의 차력이다.
염력 (念力)
인간의 마음의 힘을 의미한다.
원력 (願力)
목표나 서원을 세우고 기도하는 힘을 의미한다.
원력이 있는 사람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며, 이는 성공의 중요한 요소이다.
진리는 목적이 아니라 원력을 이루기 위한 도구이다.
영력 (靈力)
하늘의 힘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의 힘이다.
영력은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 힘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생한다.
- 진리와 섭리
강연자는 진리와 섭리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진리
하늘의 섭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다.
진리대로만 한다면 2차 세계대전과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진리에 얽매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섭리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늘의 뜻이다.
예를 들어,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태풍으로 망하는 것은 섭리이다.
섭리는 인간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섭리의 시대에 와 있는 존재이다.
- 오탁악세와 인간 수명
강연자는 현재의 시대를 오탁악세(五濁惡世)라고 진단한다. 오탁악세는 다섯 가지 탁함이 만연한 시대를 의미한다.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견탁(見濁): 눈에 보이는 것이 좋지 않은 것들로 가득하다.
번뇌탁(煩惱濁): 사람들의 머릿속이 복잡하고 번뇌가 많다.
급탁(劫濁): 세상이 시간적으로 썩었으며, 세상을 바꿀 자가 올 때가 되었다.
중생탁(衆生濁): 모든 인간이 타락하고 변질되어 가고 있다.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원래 천 년이었으나 백 년으로 줄어든 것이 문제이다.
강연자는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명탁과 번뇌탁을 고칠 수 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심판하러 온 자, God-man으로 지칭한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세상에 와서 제도를 가르치고, 그 후에 심판을 행한다.
정치인과 자본주의 또한 심판의 대상이다.
초월적인 능력
허경영 선생의 얼굴을 보는 것은 100억 원의 가치가 있으며, 강의는 서비스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 에너지는 질병을 치유하고,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강하게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물질과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 영적인 존재이다.
미래 비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후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 허경영 선생의 목표이다.
- 한국인의 특성과 교육의 문제점
강연자는 과거 한국인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던 이유와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과거의 효 사상
외국 선교사들이 한국인의 묘 옆에서 3년간 시묘살이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이는 부모에 대한 깊은 ‘정’과 효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불과 100년 전만 해도 한국인은 이러한 효심을 가진 민족이었다.
현재의 문제점
현재 한국인은 술과 담배에 연간 24조 원을 낭비하며,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한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예절과 매너가 꼴찌 수준이다.
어린이 교육 방식에 문제가 많아 척추병 발병률이 높고, 교통안전 교육도 미흡하다.
- 종교와 진리의 한계
강연자는 종교와 진리가 가진 한계를 지적하며,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그 한계를 넘어선다.
종교의 문제점
전 세계 종교들은 서로 싸우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에 어긋난다.
종교는 머리 숫자 늘리기에 급급하며, 기아와 전쟁 해결에는 무관심하다.
종교는 진리를 전부라고 가르치지만, 진리는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는 도구에 불과하다.
진리의 한계
진리는 목적이 아니라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배와 같은 도구이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는 버려야 한다.
선업을 쌓는 것도 결국 업이 되어 자랑으로 이어지므로,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마음으로 행해야 한다.
성경의 탕자 이야기처럼, 선업을 쌓은 자보다 악업을 뉘우친 자에게 더 큰 은혜가 내려진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중산주의’라는 대안 경제 정책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인간의 ‘차력’과 허경영 본인의 ‘영력’을 비교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고, 종교와 진리의 본질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해 자신이 세상에 온 이유와 역할.
허경영의 경제 철학: 중산주의와 자본주의 비판
자본주의는 마약과 같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마치 마약처럼 일시적인 만족감을 주지만 결국 파멸로 이끄는 위험한 구조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Capitalism will be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게 돼요.
자본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전 세계적으로 내가 중산주의를 내세우면 전 세계 자본주의가 이제 서서히 사라져요. 전 세계적으로 제가 중산주의를 내세우면 전 세계 자본주의가 이제 서서히 사라질 것입니다.이거 가지고는 뭐 만들어냈죠, 여태까지? 부자는 계속 부자를 만들어주고, 부자는 계속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뭐예요?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걸 만들어주는 걸 아주 열심히 해줬어. 이걸 가지고 지금까지 뭘 만들어냈습니까? 부자는 계속 부자를 만들어주고, 부자는 계속 부자이고, 가난한 사람은 무엇입니까?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것을 만드는 데 아주 열심히 해왔습니다.약간의 돈을 버는 듯한 느낌만 주다가 그 다음에 거지를 만들어요. 약간의 돈을 버는 듯한 느낌만 주다가 그 다음에는 거지를 만듭니다.무슨 말이냐면 돈을 버는 것 같은데 어려운 거야. 무슨 말이냐면 돈을 버는 것 같지만 어려운 것입니다.그러니까 마약을 먹는 것하고 비슷해, 이 자본주의가.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는 마약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중산주의: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 보장
허경영이 제시하는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경제 정책입니다. 능력과 상관없이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후에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일단 살게 해주는 거예요.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일단 중산층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거야.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것입니다.모든 국민이 아무리 재주가 없고 머리가 나쁘고 장애인일지라도 그 사람이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똑같은 기본 페이는 나누어 주자. 모든 국민이 아무리 재주가 없고 머리가 나쁘고 장애인일지라도 그 사람이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도록 똑같은 기본 급여는 나누어 주자는 것입니다.일단 모든 국민이 잘났든, 실력이 있든 없든 중산층을 만들어 줘. 일단 모든 국민이 잘났든, 실력이 있든 없든 중산층을 만들어 줍니다.그 이전에는 능력이 아무리 나빠도 밥은 다 먹어야 돼. 그 이전에는 능력이 아무리 나빠도 밥은 다 먹어야 합니다.
기아와 전쟁 문제 해결의 시급성
허경영은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는 현실과 끊이지 않는 전쟁 문제를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 술, 담배 등 낭비되는 자원을 기아 해결에 사용하고, 정치·종교 지도자들이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인상 깊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1년에, 전 세계가 1년에 2초에 한 명이 굶어 죽어 가.
지금 전 세계가 1년에, 전 세계가 1년에 2초에 한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세상에 한 시간에 3,600명이 굶어 죽어. 세상에 한 시간에 3,600명이 굶어 죽습니다.그것은 뭐냐? 전쟁. 그것은 무엇이냐? 전쟁입니다.이 전쟁을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 전쟁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이 전쟁은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내가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전쟁과 기아는 단숨에 해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제가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전쟁과 기아는 단숨에 해결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허경영의 영력과 인간의 차력
인간은 모두 ‘차력’으로 살아간다
허경영은 인간은 모두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차력(借力)’의 존재. 부모, 배우자, 친구, 심지어 자연의 힘까지 빌려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며, 이는 남을 존경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차력.
요거는 영력.
인간들은 남의 힘을 빌린다.
빌릴 차(借) 자야.
아무리 해봐야 남의 힘을 빌려서 살아요.
스스로 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차력으로 살아.
언제나 남의 힘을 빌려.
여러분이 자력으로 사는 사람이 있을까? 자력으로 사는 사람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차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남의 걸 힘을 빌려서 사는 거예요.
허경영의 ‘영력’은 차력을 초월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힘은 인간의 차력을 넘어선 ‘영력(靈力)’. 염력, 능력, 차력, 원력보다 더 높은 차원의 힘이며,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고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설명이 인상 깊습니다.
호객력은 뭘로 해요? 영력, 하늘의 힘이야.
영력으로 살고, 중산주의는 뭐냐?
염력보다 더한 게 뭐예요? 염력보다 더한 게, 염력보다 위에 높은 게? 차력이야.
차력보다 위에 더 높은 게? 차력보다 높은 게 뭐죠? 원력이야.
원력보다 더 높은 게 뭐예요? 영역이야.
허경영은 이 영역은 이 차력은 꼭 이게 있어야 돼요.
차력은 인간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거니까 이 영역으로 못 올라가요.
허경영은 멈춰있는 사진에서 저기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내 얼굴을 보고 있는 동안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힘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초월적인 에너지가 발산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이나 일반인의 사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자, 허경영 해봐.
허경영.
어떻습니까? 쎕니까, 안 쎕니까? 쎄, 안 쎄? 허경영.
하나, 둘, 셋.
절대 안 떨어지죠.
허경영.
그러면 이 여자 손이 얼마나 약하겠어? 세죠? 강력하죠?
근데 허경영, 해봐요.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힘이 강력하죠.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지네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내 얼굴을 보기 때문에 그래.
근데 다른 사람 유튜브 보면 졸려요.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진리는 도구일 뿐, 섭리가 목적이다
허경영은 진리가 목적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이 존재하며, 진리는 그 섭리를 깨닫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진리는 뭐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하늘의 섭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진리는 무엇을 위해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섭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진리는 목적이야? 도구야? 진리는 하나의 허경영을 알기 위해서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하단 말이에요. 진리는 목적입니까? 도구입니까? 진리는 하나의 허경영을 알기 위해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여러분들이 볼 때는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야.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이 있어. 초월되어 있는 거예요. 초월. 어떤 종교든, 정치든 선과 악이 모두 초월되어 있는 걸 행하는 자가 오는 거예요. 그 자가 허경영이가 오는 거예요. 진리는 도구인데, 진리가 전부라고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어요. 그게 진리가 아니고 뭐라고요? 섭리요. 진리는 늙어가면 늙어야 돼.
허경영은 심판하러 온 God-man
허경영은 자신을 인류를 제도하고 심판하기 위해 온 ‘God-man’이라고 소개합니다. 기존의 종교나 정치 지도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이며, 인류에게 새로운 제도를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심판하기 위해 왔다는 주장이 인상 깊습니다.
이 God-man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요? 먼저 이 세상에 와서 제도를 여러분을 가르쳐줘.
그 다음에 후에 뭐 한다고요? 이거 하러 온 거예요.
심판.
선후심이야.
신인만 가능한 거예요.
이 God-man.
먼저 인류를 제도하고 제도해도 말 안 듣고 허경영 안 부르는 사람은 그냥 심판으로 끝내겠다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선후심 후에 가서 심판하는 거, 이 심판을 위해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 앞으로 정치인이나 이 자본주의 이것도 나한테 심판을 받는 거예요.
선업과 악업, 그리고 무주상보시
허경영은 선업을 짓는 것이 오히려 죄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중요성. 선한 일을 하고도 그 대가를 바라거나 기억하는 것은 업이 되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이 인상 깊습니다.
선한 자와 악한 자가 있으면 선을 하는 자는 뭐에 죄를 지어요? 선업을.
악한 자는 뭘 지어요? 악업을 짓는데 선업이 악업보다 더 죄가 많은 거예요.
즉 무주상보시, 무 이 머물 주자예요.
이 무주상, 무주상보시를 해야 되는데 이 무주상보시를 한다는 건 머무르지 않는 마음에서 보시를 해야 돼.
그러니까 선을 행할 때 선업을 지으면 돼, 안 돼? 선업을 지어버리면 착한 일을 해놓고 자랑을 하고 다녀.
그러면 업이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즉시 잊어버려야 돼.
이 선업을 진 자를 하나님은 맏아들이라 그래요.
악업을 진 자를 탕자라 그래요.
악업을, 선업을 진 자는 하나님이 상을 안 줘요.
오히려 악업을 진 아버지 재산 팔아먹고 도망간 사람한테 송아지를 잡아주는 거예요.
하늘궁: 영적 에너지의 중심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곳은 하늘궁 공간입니다. 제가 잠을 자는 집이 바로 이곳, 하늘궁입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오는데, 사진을 이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곳을 한번 밟으면 달라지는 장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광인실들이 있습니다.
중산주의: 자본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경제 시스템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의 세계 통일 경제, 즉 중산주의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중산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자본주의는 서서히 사라질 것입니다. 중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대체할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지금까지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왔습니다. 마치 약간의 돈을 버는 듯한 느낌만 주다가 결국 거지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돈을 버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자본주의의 중독성: 마약과 인슐린 비유
자본주의는 마약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마약을 먹으면 처음에는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마취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마취약이 몸에 들어가는 순간 의식이 사라지면서 굉장히 환상적이고 기분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마약은 인슐린을 엄청나게 소비합니다. 사람이 한평생 쓰는 인슐린의 양은 사이다 한 병 정도에 불과하며, 이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마약, 콜라, 술, 사이다 등 빨리 취하고 몸에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들은 모두 설탕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인슐린을 많이 소모합니다. 인슐린이 빠르게 소모되면 혈관에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상황이 오기 전에 당뇨가 발생합니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지방이나 영양분이 들어오면 이를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 트럭이 없으면 몸에 있는 포도당이나 당분이 소변으로 모두 빠져나가 당뇨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당뇨병이 심해지면 결국 죽음에 이르므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몸속에서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인슐린의 기본 양은 정해져 있으며, 0.1ml도 추가되지 않습니다.
호르몬의 비밀: 여성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은 나이가 50이 되어도 아몬드와 같이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계속 먹으면 다시 생성됩니다. 여성 호르몬이 몸에서 계속 생성되면 성질 급한 여자도 부드러워집니다. 반대로 남자가 폭력을 쓰거나 소리를 지를 때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몰래 먹이면 남자가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인슐린이 없어지고 여성 호르몬도 사라져 남자가 더욱 남성적으로 변합니다. 따라서 남자에게도 적당히 여성 호르몬을 섭취하게 하면 부드러워집니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많이 섭취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듭니다. 이 두 호르몬은 서로 반비례합니다. 여성들이 50이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주먹이 거칠어지고, 남성들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훨씬 많이 나와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점점 여성화되어 갑니다. 몸에 털이 줄어들고 여자는 털이 돋기 시작합니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노년에 여성이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자연의 법칙이 여성을 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러한 비밀을 가지고 인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성은 50가지 정도만 써먹으면 볼일이 없어지지만, 여성은 가정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10년을 적게 사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염색체와 모계 혈통의 우월성
놀이기구를 탈 때 젊은 여자가 더 많이 놀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자가 더 많이 놀랍니다. 여성은 아이를 낳아야 하므로 몸이 단단하게 완벽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성의 염색체는 XX로 네 개가 합쳐진 어마어마한 염색체입니다. 반면 남성은 XY로 염색체 하나가 부족한 불완전 염색체입니다. 남성은 평생 이 부족한 염색체를 찾아다니는데, 그것은 여자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XY는 언제나 XX를 찾아다닙니다. 유대인들은 XX를 가진 여자에게 성실을 이어받아 모계 사회를 이룹니다. 유대인 여자가 미국 사람과 결혼하면 그 아들이 유대인이 되지만, 유대인 남자가 미국 여자와 결혼하면 그 아들은 미국 사람이 됩니다. 이는 모계 혈통의 유전자가 95% 더 많기 때문입니다. 남자 유전자는 성씨만 가져오는 5%에 불과하며, 아이는 거의 어머니를 닮아갑니다.
사랑과 정: 동서양의 차이
서양의 ‘러버(lover)’는 한문으로 ‘애(愛)’라고 하며, 0.1초 만에 사랑에 빠질 수 있습니다. 지나가다 공원에서 만난 남자가 남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情)’은 0.1초 안에 들지 않습니다.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 사이에는 ‘정’이 들며, 이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한 가정을 이루면 더욱 좋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만나는 사이에는 정이 들지 않습니다. 한 집에서 엄마 옆에서 아들이 자라면 엄마와 아들 사이에 정이 듭니다. 두 사람은 정이 드는지 모르지만, 나중에 아들이 죽으면 엄마도 죽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 때문입니다. 사랑은 어머니가 바람이 나서 다른 남자와 눈이 맞을 수도 있지만, 아들과의 정은 끊을 수 없습니다. 이 ‘정’이라는 개념은 영어에는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금방 사랑하고 금방 이혼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 때문에 잘 헤어지지 못합니다. ‘정’은 드는 줄 모르고 드는 것이고, 사랑은 자신이 사랑하는 줄 아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0.1초 안에 사랑하고 0.1초 안에 이혼합니다.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정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들은 결혼할 때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찾습니다. 어머니와 반대되는 사람을 만날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딸은 자기 아버지와 비슷한 사람을 찾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끌리는 것입니다. 정이 들었던 아버지와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를 찾아다니는 것이 결혼이고, 자기 어머니를 찾아다니는 것이 남자의 결혼입니다. 평생 이를 찾지 못하고 홀아비로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성의 우월성과 자연의 법칙
여성이 이렇게 우월하며, 완전 세포인 여성은 남자보다 10년을 더 오래 삽니다. 남자가 일찍 죽으므로 여성이 늙어서 가족을 책임져야 하기에 남성 호르몬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50이 넘으면 남성 호르몬이 나오지만, 아몬드 같은 여성 호르몬 영양제를 계속 먹으면 여성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차력과 영력: 인간의 힘과 하늘의 힘
인간은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차력’으로 살아갑니다. 남편의 힘, 아내의 힘, 부모님의 힘 등 언제나 남의 힘을 빌립니다. 스스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차력을 할 때 주변 사람들의 수가 많을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천 명이 앉아 있으면 대단한 힘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것은 아버지, 이모, 고모, 친구의 힘을 빌리는 차력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력으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기업도 차력으로 살아갑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않으면 기업은 존재할 수 없고, 종업원들의 힘을 빌려 마진을 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영력’, 즉 하늘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중산주의와 자본주의의 근본적 차이
중산주의는 자본주의와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시간에 3,600명이 굶어 죽고, 10시간에 3만 6천 명이 굶어 죽습니다. 1년에 5억에서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의 유한성과 행복의 중요성
우리는 태양을 2만 번 돌면 죽는다고 합니다. 즉, 낮과 밤이 2만 번 겹치면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태양을 100번 돌면 100년입니다. 여러분의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시간은 3,600초에 불과합니다. 연애하는 사람이 한 시간 후에 오겠다고 하면 3,600초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시간은 너무나 짧습니다. 따라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자력으로 모든 것을 다 한 것처럼 남을 무시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쌀 농부가 벼를 심고 있고, 누군가는 우리가 먹을 쌀을 운반하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서 쌀 농사를 짓고 밥을 해 먹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은 남의 도움으로 살면서 남을 무시하고 싸우는 사람들은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종교와 정치의 역할: 싸움이 아닌 화합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전 세계 종교가 서로 싸우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종교나 다른 국가가 싸우더라도 허경영 강연을 들은 사람은 싸우지 않습니다. 여야 정당은 왕관을 쓰기 위해 서로 비난하며 싸우는 ‘검은 입’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들은 싸우는 것을 ‘파티’라고 부르며, 서로 헐뜯는 기술이 발달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파벌을 가지고 싸우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나 정치 권력은 서로 싸우지만, 허경영 강연을 들은 사람은 다툼에 자격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중심으로 싸우면 대형 교통사고나 대형 재난이 닥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서운하게 말을 했다가 불구자가 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하러 온 자를 건드렸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단계: 속인, 현인, 도인, God-man
인간은 속인, 현인, 도인, God-man의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인은 어리석은 개인을 의미합니다. 대인은 먼저 고통을 받고 후에 즐거움을 얻지만, 소인은 먼저 즐거움을 택하고 뒤에 고통을 받습니다. God-man은 먼저 이 세상에 와서 제도를 가르쳐주고 후에 심판하러 온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지금 제도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진리와 섭리: 도구와 목적
여러분은 진리가 전부인 줄 알고 있지만,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진리는 허경영을 알기 위해 존재하는 도구입니다. 각 종교가 진리를 가르치는 이유는 먼 훗날 허경영이 왔을 때 그를 알아보라고 가르쳐주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진리가 전부인 줄 압니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지어 소출이 나와야 진리라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해일이 일어나 농사가 망하고 농부들이 죽는 것은 섭리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을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든, 정치든 선과 악을 모두 초월한 자가 오는 것이며, 그 자가 허경영입니다. 진리는 도구인데, 종교에서는 진리가 전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왔을 때 그를 알아보라고 머리에 입력해 놓았지만, 그를 만난 자들은 그를 지도자나 정치인, 종교 지도자로 보면 큰일 납니다. 그는 남자 중의 남자이며,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진리대로라면 2차 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합니다. 멀쩡한 가정에 전쟁이 일어나 한국 여자가 소련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의 아이를 낳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진리대로 하는 것이 전부라고 속아 왔습니다. 과일 농사를 지은 사람이 태풍과 우박으로 모든 것을 잃고 빚을 지는 것도 진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죄를 지은 적도 없고 잘못한 것도 없지만 일어나는 섭리입니다. 멍청한 지도자들이 5천만 명이 탄 타이타닉 호를 몰고 암초를 향해 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허경영은 그의 퇴임을 예언했으며, 이는 모두 적중했습니다. 청와대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국회 선진화법으로 법안 통과가 안 되고, 국민들은 민생고에 시달리며 촛불을 들고 일어났습니다. 개헌 정국으로 몰고 나가려다 쫓겨난다는 예언도 맞았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God-man만이 가능합니다. 먼저 인류를 제도하고, 제도해도 말을 듣지 않고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심판으로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진리를 가르치는 종교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섭리의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염력, 차력, 원력, 영력: 힘의 위계
염력은 인간의 마음의 힘입니다. 염력보다 높은 것은 차력이고, 차력보다 높은 것은 원력이며, 원력보다 높은 것은 영력입니다. 원력은 서원과 같은 것으로, 기도를 열심히 하면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공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보면 어릴 때부터 원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섯 살짜리 딸이 가난한 아빠를 위해 물건을 사지 않고 아빠를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다짐하는 것이 원력입니다. 목적이 있고 서원이 있으며 마음속으로 아빠가 잘 살기를 기도하는 딸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폐해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부익부 빈익빈의 자본주의는 사람을 사람 구실 못하게 만들고,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게 만듭니다. 한 시간에 3,600명이 굶어 죽고, 10시간에 3만 6천 명이 굶어 죽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년에 5억에서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년에 담배 53억 개피를 피우는 데 16조 원을 쓰고, 술을 마시는 데 8조 원을 씁니다. 이 돈이면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모두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OECD 36개 잘 사는 나라가 돈을 모으면 앞으로 100년 동안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자본가들과 결탁하여 중산주의를 시행하지 않아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질병 또한 돈이 들어가므로, 이러한 낭비를 막으면 전 세계의 병든 자, 가난한 자를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종교와 정치의 무능력: 기아와 전쟁 해결 실패
전 세계 200개가 넘는 유엔 가입 국가의 기독교, 가톨릭, 불교는 아직까지 기아와 전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선교사나 포교사가 아이들에게 과자를 주는 것은 전도 목적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조선시대 허준은 임금에게 의술로는 역병을 고칠 수 없으며, 백성들이 밥을 굶지 않게 해주는 것이 우선.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하면 의술도 소용없습니다. 백성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임금의 치통 따위는 당연한 것입니다. 진리에 목을 매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선한 자와 악한 자가 있으면 선을 행하는 자는 선업을 짓고, 악한 자는 악업을 짓습니다. 그러나 선업이 악업보다 더 죄가 많습니다. 남에게 음식을 갖다 주거나 좋은 일을 했다고 기억하고 자랑하면 업이 됩니다. 무주상보시, 즉 머무르지 않는 마음으로 보시를 해야 합니다. 잘해준 것은 빨리 잊어버려야 합니다. 선업을 지으면 착한 일을 해놓고 자랑을 하게 되어 업이 됩니다. 즉시 잊어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업을 지은 자를 맏아들이라 하고, 악업을 지은 자를 탕자라 합니다. 하나님은 선업을 지은 자에게 상을 주지 않고, 오히려 악업을 지은 탕자에게 송아지를 잡아줍니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에서도 맏아들인 에서가 버림받고 둘째인 야곱이 대를 잇습니다. 모든 경전은 항상 탕자 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막내가 더 예쁘고, 부모는 속 썩이는 막내를 더 좋아합니다. 조선 왕조에서도 맏아들보다는 그 밑의 아들들을 왕으로 많이 썼습니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며, 인간의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대로라면 맏아들이 해야 하지만, 섭리는 인간의 의지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를 하면서 아들에게 용돈 한 번, 학비 한 번 주지 않았는데 자수성가하여 판검사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 전쟁과 기아 종식
이 세상의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전쟁과 기아라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전쟁과 기아를 단숨에 해결할 것입니다. 술과 담배를 줄이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술과 담배를 아껴 기아를 구하자는 운동을 해야 하지만, 그런 운동은 없습니다. 종교인들은 머릿수만 늘리려 서로 교인을 빼앗고 있으며, 여기에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기아와 전쟁을 뿌리 뽑는 데 예산을 투입해야 합니다.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이 목숨을 걸고 “세계의 기아를 없앱시다”, “세계 전쟁을 끝냅시다”라고 외치며 운동을 일으키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유엔에서 전 세계 기아를 없애고 전쟁을 끝내자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할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동방예의지국과 심요살이 정신
우리나라가 왜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들었을까요? 세계에서 술과 담배를 제일 많이 피우며 24조 원을 낭비하고 굶는 나라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이 동방예의지국일까요? 노인들에게 용돈을 주지 않고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이 동방예의지국일까요? 아닙니다. 외국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보니, 산에 묘자리 옆에 집을 짓고 3년간 누더기를 뒤집어쓰고 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 움막에서 사는 ‘심요살이’를 하는 민족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셔도 3년상, 아버지도 3년상으로 6년이 날아갑니다. 서양 사람들은 아버지를 묻으면 빨리 친구를 만나러 가지만, 우리는 부모님과 정이 들었기 때문에 묘자리에서 3년간 거창한 것을 떼야 했습니다. 이러한 효자, 효녀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조상들이었습니다. 불과 100년 전까지 우리 민족은 이렇게 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1년에 24조 원의 술, 담배를 소비하면서 2천 원이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없어 굶어 죽어가는 5억 명의 사람들을 본체만체하고 있습니다.
동학, 서학, 그리고 시천주
우리나라 사람들도 살리고 국민 배당금도 주고, 해외에 있는 사람들도 살려야 합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는 동학의 주문입니다. 최수운이 경주에서 하늘의 음성을 듣고 받은 글자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를 아버지라 불러라”라는 음성을 듣고 최수운은 무릎을 꿇고 하늘님이라고 했습니다. 그 글자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준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준비를 하라고 지시했던 것입니다. 이제 본체가 Avatar로 와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났으면 강연을 듣지 않아도 관계없습니다. 강연을 듣지 않고 허경영의 얼굴을 한번 보는 것이 100억짜리입니다. 병도 서비스로 고쳐줍니다.
공산주의, 자본주의, 수정 자본주의, 그리고 중산주의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다릅니다.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이며, 공산주의의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입니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만 실제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 체제이고, 경제는 공동 생산, 공동 판매를 의미하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는 개인이 자본을 가지고 마음대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입니다. 소련은 공산주의였지만 지금은 자본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중국은 사회주의를 택하고 있지만 경제 체제는 자본주의로 바뀌었습니다. 북한도 점점 자본주의 체제로 가고 있으며, 우리의 50년 전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은 수정 자본주의 시대입니다. 수정 자본주의는 공정거래위원회를 두어 자본가들의 횡포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여덟 가지 자유를 인정하지만, 국가가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자본주의를 통제합니다. 그러나 이 자본주의가 국회의원들과 결탁하여 썩어가고 있으며, 국민을 봉으로 만들고 법치주의를 만들어 자본주의를 병들게 했습니다. 국민들에게는 법을 엄격히 적용하고, 부자들에게는 봐주면서 없는 사람들에게는 법치주의를 내세워 반항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노조가 들고일어나고 사회가 폭동으로 변합니다.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발전하면 자본주의와 법치주의는 한계에 도달합니다. 4.19 혁명으로 헌법이 정지되고, 5.16 쿠데타가 일어났습니다.
중산주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조화
중산주의는 정치 용어가 아닌 경제 용어입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어 재주가 없고 머리가 나쁘고 장애인일지라도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똑같은 기본 페이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경쟁을 시키는 것입니다. 밥을 굶고 달리기하는 아이와 밥을 먹고 달리기하는 아이가 있으면 안 됩니다. 똑같이 먹고 달리기를 시켜야 합니다. 매월 150만 원이라는 국민 배당금은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주어집니다. 돈을 많이 벌든 적게 벌든, 달리기를 하든 놀든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국민의 99%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입니다. 북한에서 밥을 굶어 중국으로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모녀가 자살하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를 하지 않으면 무한 경쟁의 자본주의는 결국 자본을 가장 많이 가진 유대인들이 전 세계를 조정하게 될 것입니다. 유대인은 몇 백만 명도 안 되지만 미국을 조정하고 있으며, 미국은 유대인의 자본에 의해 조정되는 국가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지만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서로 차지하려고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반도는 5천 년간 이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고 살아남은 기적의 땅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심요살이 정신으로 한반도를 지켜왔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코리아에 태어나 고생하고 있으며, 이 나라들을 조정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습니다.
하늘에 죄를 짓는 시대: 오탁악세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빌 때가 있지만,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지금은 하늘에 죄를 짓는 자가 가장 많아진 시대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때를 ‘오탁악세’라고 합니다. 다섯 가지가 탁해진 시대입니다. 첫째, ‘견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안 좋은 것만 보이는 것입니다. 둘째, ‘번뇌탁’은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셋째, ‘급탁’은 때가 되었다는 것으로, 세상을 바꿀 자가 올 때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이 시간과 공간적으로 썩었다는 것입니다. 넷째, ‘중생탁’은 중생들이 변해가고 엄청 타락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명탁’은 인간의 수명이 100년으로 줄어든 것이 문제입니다. 원래 인간의 수명은 1,000년은 넘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셋은 960살을 살았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1,000년은 되어야 철이 들 수 있습니다. 100살, 80살이 넘어서도 철이 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300살, 500살이 되면 완전히 깨달아질 것입니다. 명탁은 인간의 수명이 1,000년에서 100년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명이 짧아지니 몇 번 누워 잔 것 같으면 100살이 됩니다. 80살에도 이혼을 하는 등 부부싸움은 계속됩니다. 명탁이 되면 말세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수명이 100년 이하로 줄어들면 소용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명탁도 고쳐지고, 번뇌도 사라집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과 마주 앉으면 모든 번뇌가 녹아내리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업장과 치유: 하늘에 죄를 지은 자
전생에 씨를 뿌린 것이 없으면 다시 가져와야 합니다. 전생에 아버지를 죽인 자가 하늘궁에 와서 심한 병을 얻었다면, 하늘에 죄를 지은 자의 병은 고쳐주기 어렵습니다. 눈알이 없거나 다리가 없는 자는 고쳐줄 수 없습니다. 기본은 지키고 있어야 고쳐줄 수 있습니다. 장님을 고쳐주는 것도 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애 못 낳는 여자를 쳐다봐서 애를 낳게 했고, 산부인과 박사가 그의 팬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안아주면 축구공만한 불덩어리가 몸으로 들어가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이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70이 넘은 여자가 평생 약을 먹었는데 완치되어 산으로 들로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물질, 에너지, 파동, 블랙홀, 화이트홀
허경영은 물질과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데, 이 파동은 영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이런 것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책을 집에 걸어두거나 책상에 꽂아두면 달력보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고, 에너지는 파동이며, 파동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갑니다. 허감의 세계는 블랙홀이고, 화이트홀에서는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백궁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물질이 만들어져 내려오고,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파동이 되고, 파동이 다시 블랙홀로 들어가는 순환입니다. 파동이 다시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화이트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는 물질 곱하기 속도, 자성입니다. 폭포에서 물이 떨어질 때 수력발전소는 물의 양이 많으면 전기가 많이 나옵니다. 물이 터빈을 돌려 전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력은 물질이나 속도 없이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멈춰있는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고 있는 동안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미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6개월 이내에 대한민국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 통일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허경영이 누구인지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1년에 500조 원의 수입이 들어오며, 하늘궁은 지구의 메카, 허경영이 있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청와대에서 받는 월급 1,500만 원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하늘궁에 허경영을 보러 몰려오는 사람들의 돈도 국민에게 돌려주어 국민 배당금이 15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 후 홍보가 되면 인기가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일반 정치인들의 인기는 올라가다가 당선 때가 되면 내려오지만, 허경영의 인기는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홍보가 더욱 활발해져 인기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362년을 사는지 지켜볼 것입니다. 허경영은 362년 88일 후에 지구를 떠날 것이며, 300년이 넘으면 얼굴이 젊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황제가 되기 위해 약간 늙은 모습으로 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100살이 넘으면 다시 젊어질 것입니다. 이는 진리가 아닌 섭리입니다. 진리대로라면 늙어가야 하지만, 섭리는 다릅니다.
일본의 에티켓과 한국의 교육 문제
과일 농사를 지은 농부가 태풍과 우박으로 모든 것을 잃고 빚을 지는 것은 섭리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살아남아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습니다. 일본은 에티켓이 발달된 민족으로, 4만 불을 넘어 5만 불로 가고 있습니다. 에티켓은 3만 불, 매너는 4만 불, 신뢰는 5만 불입니다. 일본은 세계에서 5만 불 시대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술력(테크놀로지)으로 2만 불에서 3만 불 사이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절, 에티켓, 매너는 0점이며, OECD 36개국 중 꼴찌입니다. 한국 사람이 인도네시아에 가면 쓰레기를 버리지만, 일본 사람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일본은 유치원 때부터 쓰레기 버리는 방법, 문 열고 닫는 방법을 한 시간씩 가르칩니다. 노크를 하지 않으면 걸립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에티켓을 완전히 마스터시킵니다. 일본은 척추병 환자가 우리나라보다 10분의 1 수준입니다. 물건 집는 방법도 아이들에게 한 시간씩 가르칩니다. 고개를 숙이거나 몸을 굽히면 척추병에 걸린다고 가르칩니다. 우리나라는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무거운 것을 들 때 허리 힘으로 들면 허리가 망가지므로,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교통 신호를 어길 때도 손만 들고 눈 감고 건너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손을 들 때 사방의 차를 살피고, 운전수와 눈을 맞춰야 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운전수가 “이야아”라고 소리치면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는 뜻이므로 빨리 피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육은 0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 건설부 장관은 정신교육대에 갈 것입니다.
중산주의: 지상의 낙원
다음에 올 때는 새로운 사람을 한 명씩 데리고 오면 하늘궁에 올라갈 때 기록될 것입니다. 차비도 대주고 끌고 오면 그 다음 날 복이 바로 지불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많이 알리면 유튜브를 볼 것이고, 중산주의는 지상의 낙원입니다. 모든 국민이 잘났든, 실력이 있든 없든 중산층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인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아무리 나빠도 밥은 다 먹어야 합니다. 지구에는 70억 명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700억 명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70억 명의 사람들을 굶겨놓고 전 세계인이 하는 짓을 보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섯 살짜리 어린 여학생이 아빠 눈치를 보며 실업자로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허경영은 그러한 소녀의 꿈을 짓밟는 사람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아빠의 어깨에 힘을 빼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다른 곳에는 돈이 썩어 넘쳐 숨길 데가 없는데, 실업자가 생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실업자 딸을 낳은 사람이 무슨 죄를 지은 것입니까? 아빠와 딸이 오손도손 살게 해줄 수 없습니까?
허경영의 영력 시범
허경영은 강원도 원주에서 온 사람에게 영력 시범을 보여줍니다. 이재호라는 사람의 손에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외치면 강력한 힘이 생깁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외치면 힘이 사라집니다. 허경영은 메시아나 미륵이 아니라 그 위에서 온 자이며, 그들을 내려보내는 자입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몸이 강철이 되고, 백회가 열리면서 에너지가 쏟아져 나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쳐다보면 힘이 생기고, 다른 정치인들의 사진을 쳐다보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고 자라면 머리도 좋고, 행운이 오고, 모든 것이 바뀔 것입니다. 만병통치로 지상에 내려와 얼굴을 보여준 것입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면 피곤한 줄 모르고 졸음도 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손가락을 유방에 대면 유방암이 있는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머리에 대면 중풍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중풍, 불안증, 전립선 등 모든 병을 고쳐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물질과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데, 이 파동은 영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책이 나오면 달력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많이 보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이 바뀔 것이며, 중산주의가 세계 경제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자가 세계 돈의 90%를 가져가고 있으며, 결국 1%가 99%를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문제를 막으러 온 것입니다. 중산주의 경제, 즉 국민 배당제는 국민들의 기본 생활을 안정시켜 불안증과 부부싸움을 없애고 실업자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은 즐겁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걱정 없이 놀게 하여 인간이 공부나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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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자본주의의 대안
오늘 허경영의 세계 통일 경제 정책인 중산주의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본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사라질 것이며, 중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대체할 것이다. 자본주의는 부자는 계속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만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켰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아서 처음에는 돈을 버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결국 사람들을 거지로 만든다. -
자본주의와 마약의 유사성: 인슐린 소모
마약을 복용하면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만, 이는 인슐린을 엄청나게 소모한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지방이나 영양분이 들어오면 이를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이나 당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당뇨병이 발생한다. 모든 사람이 평생 사용하는 인슐린의 양은 사이다 한 병 정도로 정해져 있다. 마약, 콜라, 술, 사이다, 담배 등은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켜 당뇨병을 유발한다. -
호르몬의 변화와 자연의 법칙
여성 호르몬은 나이가 들어도 아몬드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다시 생성될 수 있어 성질이 급한 여자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반면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먹이면 남자가 부드러워진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많아지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줄어들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여성은 5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강해지고,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 여성화된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노년에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자연이 만든 법칙이다. -
염색체와 모계 혈통의 중요성
여성은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네 개의 염색체가 합쳐진 완전 염색체이다. 반면 남성은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불완전 염색체이다. 남성은 평생 이 완전 염색체를 가진 여성을 찾아다닌다. 유대인들은 XX 염색체를 가진 여성에게서 성씨를 이어받는 모계 사회이다. 유대인 여성이 미국인과 결혼하면 그 자녀는 유대인이 되지만, 유대인 남성이 미국 여성과 결혼하면 그 자녀는 미국인이 된다. 이는 모계 혈통의 유전자가 95% 더 많기 때문이다. -
‘사랑’과 ‘정’의 차이
서양의 ‘사랑(lover)’은 한문으로 ‘애(愛)’라고 하며, 0.1초 만에 생겨나고 금방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한국의 ‘정(情)’은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처럼 시간이 필요하며, 쉽게 헤어지지 못하게 한다. ‘정’은 무의식적으로 드는 것이며, ‘사랑’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남자는 무의식적으로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딸은 아버지를 닮은 남자를 배우자로 찾는다. 이를 찾지 못하고 홀로 죽는 사람이 많다. -
차력과 영력: 인간의 힘과 하늘의 힘
인간은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차력(借力)’으로 살아간다. 남편, 아내, 부모, 친구, 심지어 기업도 은행이나 종업원의 힘을 빌려 존재한다. 차력은 함께하는 사람의 수에 따라 힘이 달라진다. 반면 허경영은 하늘의 힘인 ‘영력(靈力)’으로 살아간다. -
중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게 해주는 것이다. 현재 전 세계는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이다. -
시간의 유한성과 행복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짧다. 지구는 태양을 2만 번 돌면 사람이 죽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0번 돌면 100년이다. 우리는 짧은 시간 동안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혼자 모든 것을 다 한 것처럼 남을 무시하고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 모든 사람은 서로의 도움으로 살아간다. -
정치와 종교의 문제점
허경영은 남의 도움으로 살면서 남을 무시하고 싸우는 사람들을 비판한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종교나 국가 간의 싸움을 용납하지 않는다. 현재 여야 정당은 ‘벼슬 왕관(官冠)’을 쓰기 위해 서로 비난하며 싸우는 ‘검은 입(黑口)’들이다. 이들은 서로 헐뜯는 기술만 발달시켰다. -
God-man의 역할: 제도와 심판
인간은 어리석은 개인(愚人), 현명한 사람(賢人), 도를 닦는 사람(道人), God-man으로 나뉜다. God-man은 먼저 이 세상에 와서 제도를 가르쳐주고, 후에 심판을 한다. 허경영은 바로 이 God-man으로서, 제도를 가르치고 심판하러 왔다. -
진리(眞理)와 섭리(攝理)의 구분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하다. 각 종교가 가르치는 진리는 허경영을 알아보게 하는 도구이다.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해일로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은 섭리의 영역이다. 허경영은 선과 악을 초월한 섭리를 행하는 자이다. -
힘의 단계: 염력, 차력, 원력, 영력
힘의 단계는 염력(念力), 능력(能力), 차력(借力), 원력(願力), 영력(靈力) 순으로 높아진다.
염력(念力): 인간의 마음의 힘이다.
능력(能力): 개인의 재능이나 기술을 의미한다.
차력(借力): 남의 힘을 빌리는 것으로, 자본가들을 끌어들이는 힘과 같다.
원력(願力): 서원이나 기도를 통해 목표를 이루는 힘이다.
영력(靈力): 하늘의 힘으로, 허경영의 힘이다.
능력은 차력을 이기지 못하고, 차력은 원력을 이기지 못한다. 어린아이가 부모를 꼼짝 못하게 하는 것도 차력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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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으로 가는 목적
진리는 도구이며, 그 목적은 허경영을 통해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다. 종교는 강을 건너는 배와 같아서, 목적지에 도착하면 버려야 한다. 허경영은 심판을 위해 와 있으며, 자본주의와 정치인들도 심판을 받을 것이다. -
원력(願力)의 중요성
원력은 기도나 서원과 같으며, 목표를 이루게 하는 힘이다. 어릴 때부터 원력이 있는 아이는 성공한다. 가난한 아버지를 돕겠다는 원력을 가진 딸은 열심히 공부하여 아버지를 지키는 사람이 된다. -
자본주의의 폐해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게 만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5억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 반면 한국은 매년 24조 원을 술과 담배에 낭비하고 있다. 이 돈이면 전 세계 굶는 사람들을 모두 먹여 살릴 수 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불안증, 부부 싸움, 실업자 문제를 해결한다. 자본주의는 1%의 사람이 99%의 돈을 가져가는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왔다. -
정치와 종교의 무능력
유엔 가입 국가의 세계적인 종교들은 기아와 전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선교사나 포교사의 활동은 전도 목적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조선 시대 허준은 전염병의 근본 원인이 백성들의 열악한 생활 환경이라고 지적하며, 밥을 굶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하면 의술도 소용없다. 현재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전쟁과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서로 교인을 빼앗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의 역설
선한 일을 하는 ‘선업(善業)’을 짓는 것이 악한 일을 하는 ‘악업(惡業)’보다 더 큰 죄가 될 수 있다. 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고 자랑하면 업이 되어버린다.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강조하며, 마음이 머무르지 않는 상태에서 보시를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성경에서도 맏아들(선업을 지은 자)보다 탕자(악업을 지은 자)에게 더 큰 상을 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는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
경전 속 차남의 계승
성경이나 다른 경전들을 보면 맏아들보다 둘째가 항상 대를 이어받는 경우가 많다. 이삭의 아들 야곱이 형 에서를 제치고 장자권을 얻어 대를 이었고, 모세도 둘째였다. 조선 왕조에서도 맏아들보다 그 밑의 아들들이 왕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인간의 진리가 아닌 섭리의 법칙이다. -
한국의 동방예의지국 정신과 현재의 모습
한국은 과거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에 움막을 짓고 사는 ‘심요살이(心要살이)’와 같은 효도 정신 때문이었다. 서양 사람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전 세계에서 술과 담배를 가장 많이 소비하며 24조 원을 낭비하고,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의 모습이 아니다. -
동학(東學)과 시천주(侍天主)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는 동학의 주문으로, 최수운이 하늘에서 받은 것이다. 이는 하늘의 존재를 모시고 조화를 이루며 영원히 잊지 않고 모든 것을 안다는 의미이다. -
공산주의, 자본주의, 수정 자본주의, 중산주의
공산주의(共産主義): 경제 용어로, 공동 생산과 공동 판매를 의미한다.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이다.
자본주의(資本主義): 개인이 자본을 가지고 자유롭게 생산하는 체제이다.
수정 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공정 거래 위원회 등을 두어 통제하는 체제이다. 그러나 법치주의와 결탁하여 부자들에게는 관대하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되어 노조의 봉기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중산주의(中産主義):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경제 용어이다.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비를 보장하고, 그 이후에는 경쟁을 통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전 세계 자본을 유대인이 조정하고 있으며, 미국도 유대인의 자본에 의해 조정되는 국가이다. 한반도는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가 서로 차지하려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5천 년간 우리 조상들이 ‘심요살이’ 정신으로 한반도를 지켜왔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반도에 태어나 이 나라들을 조정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다. -
하늘에 죄를 짓는 시대: 오탁악세(五濁惡世)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지금은 하늘에 죄를 짓는 자가 가장 많은 ‘오탁악세(五濁惡世)’ 시대이다. 오탁악세는 다섯 가지가 탁해지는 시대를 의미한다.
견탁(見濁): 눈에 보이는 것이 좋지 않은 것이 많다.
번뇌탁(煩惱濁): 머리가 복잡하고 번뇌가 많다.
급탁(劫濁): 세상이 시간적으로 썩어 말세에 도달했다는 의미이다.
중생탁(衆生濁): 모든 인간들이 타락해가고 있다.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천 년에서 백 년으로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오탁악세는 자본주의가 말세의 끝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명탁을 고쳐주러 왔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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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영력(靈力)과 치유
허경영은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영적인 파동을 일으켜 사람들을 치유한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나와 기적이 일어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고, 병이 치유된다.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나 유명인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전생의 업장으로 인한 병도 고쳐준다. 그러나 하늘에 죄를 지은 자의 병은 고치기 어렵다. -
허경영의 미래: 대한민국 황제, 세계 통일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후 6개월 이내에 대한민국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그의 인기는 계속 상승할 것이며,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머물며 젊음을 유지할 것이다. 이는 진리가 아닌 섭리의 영역이다. -
일본의 에티켓과 한국의 기술력
일본은 에티켓과 매너가 발달하여 4만 불, 5만 불의 경제 수준에 도달했다. 반면 한국은 기술력(technology)으로 2만 불에서 3만 불 사이에 머물고 있으며, 예절, 에티켓, 매너는 OECD 36개국 중 꼴찌이다. 일본은 유치원 때부터 쓰레기 버리는 법, 문 여닫는 법, 물건 줍는 법, 교통 신호 지키는 법 등을 철저히 가르쳐 에티켓을 마스터시킨다. 한국은 교육이 0점이며,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과 건설부 장관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1. 중산주의: 자본주의의 한계를 초월하는 경제 철학
허경영은 세계 통일 경제 정책으로 중산주의를 제시하며, 이는 자본주의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중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사라질 것이며, 중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대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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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병폐: 부익부 빈익빈과 마약적 속성
자본주의는 부자를 계속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게 만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아서, 일시적으로 돈을 버는 듯한 환상을 주지만 결국 사람들을 빈곤하게 만든다. -
인슐린 소모와 건강의 상관관계: 마약, 콜라, 술, 사이다
자본주의의 마약적 속성을 설명하며, 마약이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하는 것처럼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 역시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한다고 지적한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지방이나 영양분을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
호르몬의 자연 법칙: 남성과 여성의 변화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과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은 서로 반비례 관계에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여성은 5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강해지고,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 여성화된다. 이는 남성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노년에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도록 자연이 설계한 법칙. -
염색체와 모계 혈통의 우월성
여성의 XX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이며, 남성의 XY 염색체는 불완전 염색체. 남성은 평생 완전 염색체를 가진 여성을 찾아다니며, 유대인 사회가 모계 혈통을 따르는 이유도 여성 유전자의 우월성 때문. 모계 혈통의 유전자가 95% 더 많아 자녀는 어머니를 닮아가는 경향이 있다. -
‘애(愛)’와 ‘정(情)’의 차이: 동서양 사랑의 본질
서양의 ‘러버(lover)’는 한문으로 ‘애(愛)’에 해당하며 0.1초 만에 생겨나고 쉽게 사라지는 사랑을 의미한다. 반면 한국의 ‘정(情)’은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처럼 오랜 시간과 공간을 통해 형성되는 깊은 유대감을 의미하며, 쉽게 헤어지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
결혼의 본질: 부모를 닮은 배우자 찾기
남자는 무의식적으로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배우자로 찾고, 여자는 아버지를 닮은 남자를 배우자로 찾는 경향이 있다. 이는 어릴 적 형성된 ‘정’의 영향이며, 부모와 반대되는 사람을 만날수록 결혼 생활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
차력(借力)과 영력(靈力): 인간의 한계와 신의 힘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으며, 언제나 타인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차력(借力)’의 존재. 남편, 아내, 부모, 친구, 심지어 기업도 은행이나 종업원의 힘을 빌려 존재한다. 반면 허경영은 ‘영력(靈力)’, 즉 하늘의 힘으로 살아간다, 이는 인간의 차력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
인간 수명의 짧음과 행복의 중요성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인간의 수명이 태양을 2만 번 도는 것에 불과할 정도로 짧다. 따라서 짧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야 하며,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인지하고 서로 존중해야 한다. -
정치와 종교의 본질: 싸움과 분열
정당들은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검은 입’의 무리이며, 종교 또한 서로 싸우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러한 싸움과 분열을 용납하지 않으며, 모든 종교와 정치 권력은 다툼에 자격이 없다. -
God-man의 역할: 제도와 심판
허경영은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이 세상에 와서 인류에게 제도를 가르치고 후에 심판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선후심’의 원리에 따라 먼저 가르치고, 따르지 않는 자는 심판하겠다는 의미이다. -
진리와 섭리: 도구와 초월적 질서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며, 허경영을 알아보게 하는 수단. 반면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 이해할 수 없는 질서로, 인간의 노력이나 선행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재난 등을 통해 드러난다. 진리에 얽매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섭리를 행하는 자가 바로 허경영. -
염력, 차력, 원력, 영력의 위계
인간의 힘은 염력(마음의 힘), 능력, 차력(타인의 힘을 빌리는 힘), 원력(목표를 이루려는 서원과 기도), 그리고 영력(하늘의 힘) 순으로 위계가 나뉜다. 차력은 자본가들이 사업을 성공시키는 힘과 같으며, 원력은 기도와 서원을 통해 목표를 이루는 힘. -
백궁(白宮)으로 가는 목적: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진리가 아닌 ‘백궁’이라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 왔다. 종교는 백궁으로 가는 배와 같으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는 버려야 한다. -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의 역설: 무주상보시의 중요성
선을 행하고 이를 기억하는 ‘선업’은 오히려 죄가 될 수 있다. 불교의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처럼, 마음이 머무르지 않는 상태에서 보시를 해야 진정한 선행이며, 선업을 지으면 자랑하게 되어 업이 된다. 성경의 탕자 비유를 통해 악업을 지은 자가 오히려 용서받고 상을 받는 역설을 설명하며, 이는 선업을 기억하는 맏아들보다 악업을 잊고 돌아온 탕자가 더 순수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
경전 속 차남의 계승: 섭리의 법칙
성경이나 다른 경전들을 보면 맏아들보다 둘째 아들이 대를 잇거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야곱과 에서, 모세와 아론의 사례를 들며, 이는 인간의 진리대로라면 맏이가 계승해야 하지만, 섭리적으로는 차남이 계승하게 되는 자연의 법칙. -
정치·종교 지도자의 한계: 전쟁과 기아 문제
현재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은 전쟁과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술과 담배 소비를 줄여 기아 문제를 해결하자는 운동조차 없으며, 종교인들은 서로 신도를 빼앗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전쟁과 기아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것. -
동방예의지국 정신의 상실과 현대인의 낭비
과거 우리 민족은 부모의 묘 옆에서 3년간 살며 효를 다하는 ‘심요살이’를 통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러나 현대 한국인들은 연간 24조 원에 달하는 술과 담배를 낭비하면서도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
동학(東學)과 시천주(侍天主) 사상
동학의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는 최수운이 하늘로부터 받은 계시이며, 이는 하늘의 존재가 인간에게 준비를 지시했던 것. 허경영은 자신이 그 계시를 내린 본체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영광. -
공산주의, 자본주의, 수정 자본주의, 중산주의의 비교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로 공동 생산과 공동 판매를 의미하며,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이다. 자본주의는 개인이 자본을 소유하고 자유롭게 생산하는 체제이다. 수정 자본주의는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통해 자본주의의 횡포를 통제하는 단계이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형태로,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그 이후에 경쟁을 시키는 경제 체제. -
법치주의의 폐해와 노조의 등장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발전하면 자본주의와 결탁하여 국민에게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고 부자들에게는 특혜를 주어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이러한 법치주의의 폐해로 인해 노조가 들고일어나고 사회적 폭동이 발생한다. -
중산주의의 이상: 지상 낙원과 국민 배당금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능력과 상관없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지상의 낙원.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본 생활을 안정시키고, 그 이후에는 자유롭게 경쟁하도록 하는 것이 중산주의의 핵심. -
강대국의 한반도 지배와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전 세계 자본을 유대인이 조정하고 있으며, 미국 또한 유대인의 자본에 의해 움직인다. 한반도는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일본과 같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으며, 5천 년간 우리 조상들의 ‘심요살이’ 정신으로 지켜왔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한반도에 태어나 이 강대국들을 조정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다. -
핵죄어천(覈罪於天)과 오탁악세(五濁惡世)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는 ‘핵죄어천’의 개념을 설명하며, 현대 사회는 ‘오탁악세’, 즉 다섯 가지 탁함(견탁, 번뇌탁, 급탁, 중생탁, 명탁)이 만연한 시대라고 진단한다. 특히 인간 수명이 천 년에서 백 년으로 줄어든 ‘명탁’은 말세의 징조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오탁악세를 고치러 왔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력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영력을 통해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사진이나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얻고 건강이 좋아지며, 심지어 암 진단까지 가능하다. 이는 물질이나 열량 없이 영적으로 파동을 일으키는 능력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 -
국가 경쟁력과 국민 의식의 상관관계: 일본과의 비교
일본은 에티켓, 매너, 신뢰가 발달하여 5만 불 국가로 성장했지만, 한국은 기술력(테크놀리지)만으로 2만 3만 불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한다. 한국은 예절, 에티켓, 매너가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이며, 잘못된 교육 방식으로 인해 국민 건강에도 문제가 많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중산주의, 영력, 그리고 인류의 미래
- 중산주의: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허경영은 세계 경제를 통합할 새로운 경제 정책인 중산주의(中産主義)를 제안한다. 그는 현재의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전 세계적으로 사라질 것이며, 중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대체할 것.자본주의는 부자는 계속 부유하게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하게 만드는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현상을 심화시켜 왔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아서 처음에는 좋은 느낌을 주지만 결국 사람들을 파멸로 이끈다. 자본주의는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듯한 환상을 주지만, 실제로는 더 큰 어려움에 빠뜨려 결국 빈곤하게 만든다.
중산주의는 국가의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장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가 초래한 비극적인 현실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를 도입해야 한다. 중산주의는 공산주의(共産主義)와 자본주의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로,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생활비를 보장하고 그 이후에는 자유로운 경쟁을 허용한다. 예를 들어,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달리기 시합을 할 때 모든 선수에게 똑같이 밥을 먹인 후 경쟁시키는 것과 같다.
현재의 자본주의는 수정 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 형태로 공정거래위원회(公正去來委員會)와 같은 기구를 통해 통제되고 있지만, 여전히 국회의원(國會議員)들과 결탁하여 부자들에게 유리하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법치주의(法治主義)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불평등은 노조(勞組)의 봉기나 사회적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은 중산주의를 통해 이러한 자본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상 낙원(地上樂園)을 만들고자 한다. 그는 지구에 70억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의 식량이 있지만, 자본주의의 폐해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잡는 것이 자신의 사명.
- 영력과 차력: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하늘의 힘
허경영은 인간의 힘을 빌리는 차력(借力)과 하늘의 힘인 영력(靈力)을 구분하며, 자신이 영력을 통해 활동한다. 차력은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모든 행위를 의미한다. 인간은 남편, 아내, 부모, 친구, 심지어 기업이 은행이나 종업원의 힘을 빌리는 것처럼 언제나 타인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차력은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인간 사회의 본질적인 특성이다. 차력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힘은 더욱 강력해진다. 예를 들어, 아기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부모와 조부모를 움직이는 것은 아기의 차력이며, 이는 얼굴과 미소로 행사되는 힘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힘은 이러한 차력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는 영력, 즉 하늘의 힘을 사용한다. 영력은 인간의 마음의 힘인 염력(念力)이나 서원(誓願)을 통해 발현되는 원력(願力)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힘이다. 염력, 능력(能力), 차력, 원력, 그리고 영력 순으로 힘의 위계가 존재한다. 원력은 기도를 통해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의미하며, 이는 성공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성이다. 그러나 영력은 이러한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힘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영력이 물질(物質)이나 열량(熱量) 없이도 파동(波動)을 일으킨다. 일반적인 물질은 에너지(에너지)로, 에너지는 파동으로, 파동은 다시 블랙홀(블랙홀)로 들어가 순환하며, 이 과정에서 물질의 양과 속도에 따라 에너지가 발생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영력은 이러한 물리적 과정 없이도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그의 사진만으로도 에너지가 방출되며, 이는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현상이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적이 일어나고, 질병이 치유되며, 심지어 자녀들이 그의 사진을 보고 자라면 강력한 존재로 성장한다. 이는 그의 영력이 인간의 몸과 마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발현되는 영력이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이나 사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시범을 통해 보여준다. 그의 영력은 인간의 몸을 강철처럼 단단하게 만들고,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러한 영력을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왔다.
- 진리와 섭리: 우주적 질서와 인간의 이해
허경영은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를 구분하며, 인간이 진리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어리석음을 지적한다.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하며, 허경영 자신을 알아보기 위한 수단. 각 종교가 가르치는 진리는 먼 훗날 허경영이 왔을 때 그를 알아보게 하는 도구일 뿐, 진리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는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해일이나 태풍으로 모든 것이 파괴될 수 있는 현실을 예로 들며, 이는 인간의 선악(善惡)을 구분하는 진리의 영역을 넘어선 섭리의 영역.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 우주적 질서이며,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다. 허경영은 이러한 섭리를 행하는 자, 즉 선과 악을 모두 초월한 존재가 바로 자신.
진리는 인간의 노력과 결과에 대한 인과응보(因果應報)를 다루지만, 섭리는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나 운명적인 사건들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2차 세계대전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들은 진리대로라면 일어나지 않아야 할 일들이지만, 섭리의 관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진리에만 매달려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는 또한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에 대한 불교적 개념을 설명하며, 선업을 짓고도 그것을 기억하고 자랑하는 것은 오히려 죄가 될 수 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즉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베푸는 것이 진정한 보시이며, 이를 통해 업(業)을 짓지 않아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탕자(蕩子)의 비유를 통해, 악업을 짓고 돌아온 자를 용서하고 환영하는 것이 오히려 선업을 자랑하는 맏아들보다 더 큰 축복을 받는다는 점을 설명. 이는 섭리가 인간의 도덕적 판단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작용함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진리가 마땅히 마지(맏아들)에게 계승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섭리는 종종 차남(次男)이나 예상치 못한 인물에게 중요한 역할이 주어지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이는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 그리고 모세의 사례를 통해 설명된다. 그는 이러한 섭리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자신이 바로 그 섭리를 실현하기 위해 온 존재라.
- 인류의 타락과 오탁악세: 말세의 징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인류 사회가 오탁악세(五濁惡世)의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말세(末世)의 징조. 오탁악세는 다섯 가지 탁함, 즉 견탁(見濁), 번뇌탁(煩惱濁), 중생탁(衆生濁), 명탁(命濁), 급탁(劫濁)을 의미한다.
첫째, 견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모두 좋지 않은 것들로 가득 찬 세상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고, 진정한 가치를 보지 못한다. 둘째, 번뇌탁은 사람들의 마음이 온갖 번뇌와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음을 의미한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걱정 속에서 살아간다. 셋째, 중생탁은 모든 인간이 타락하고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절제력을 잃고 이기적으로 변해간다. 넷째, 명탁은 인간의 수명(壽命)이 원래 천 년 이상이었으나, 현재는 백 년 이하로 줄어든 현상을 말한다. 수명이 짧아지면서 사람들은 철들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어렵게 된다. 마지막으로, 급탁은 세상이 시간적으로 말세에 도달했으며, 세상을 바꿀 자가 올 시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오탁악세의 시대에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는 자신의 영력을 통해 명탁을 고쳐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번뇌탁을 해결하여 사람들의 마음속 번뇌를 없애줄 수 있다. 그의 하늘궁(하늘궁)에 와서 그를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인슐린(인슐린)의 과도한 소모가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켜 당뇨병(糖尿病)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인슐린은 몸의 영양분을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해지면 영양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당뇨병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건강 문제 또한 오탁악세의 징조이며,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류가 절제력을 회복하고, 자신의 가르침을 따를 때 오탁악세의 시대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다.
- 동방예의지국과 현대 한국인의 모습: 효(孝) 정신의 상실
허경영은 과거 한국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으로 불렸던 이유와 현재 한국인의 모습을 비교하며, 전통적인 효(孝) 정신의 상실을 지적한다. 과거 한국인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묘(墓) 옆에 움막을 짓고 살며 효를 다했다. 이는 서양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극진한 효심의 표현이었다. 외국 선교사들이나 포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이러한 심요살이(心墓살이) 문화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이것이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리게 된 배경.
심요살이는 시집살이(媤집살이)와 비견될 정도로 고된 일이었지만, 한국인들은 부모님과의 깊은 정(情) 때문에 기꺼이 감내했다. 정은 영어의 ‘사랑(愛)’과는 달리 오랜 시간과 공간을 통해 형성되는 깊은 유대감을 의미하며, 서양 문화에는 없는 독특한 개념. 이러한 정 때문에 한국인들은 쉽게 헤어지지 못하고, 부모님과의 정을 끊지 못해 심요살이를 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대 한국인들은 이러한 전통적인 효 정신을 잃어버렸다고 허경영은 비판한다. 그는 한국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술과 담배를 가장 많이 소비하며 연간 24조 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돈이면 전 세계에서 굶어 죽어가는 수억 명의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인들에게 용돈을 주지 않고,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현실은 더 이상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수 없는 모습.
또한, 그는 한국인들의 예절(禮節)과 에티켓(에티켓)이 OECD 36개국 중 꼴찌 수준. 일본인들이 유치원 때부터 쓰레기 버리는 법, 문 여닫는 법, 물건 줍는 법, 길 건너는 법 등을 철저하게 교육받아 예절이 몸에 배어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인들은 기본적인 예절 교육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로 인해 한국인들은 척추병(脊椎病)과 같은 건강 문제에도 취약하며, 이는 잘못된 교육 방식 때문.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한국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허경영의 심판과 구원: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제도(制度)하고 가르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으며, 궁극적으로는 심판(審判)을 위해 존재한다. 그는 인류가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다면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 그의 심판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정치인이나 자본주의와 같은 사회 시스템 전반에 걸쳐 이루어질 것이다.
그는 자신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전쟁(戰爭)과 기아(飢餓)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것.전 세계 지도자들이 술과 담배 소비를 줄여 기아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며, 자신이 그러한 운동을 주도할 것. 종교 지도자들이 서로 교인들을 빼앗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실제적인 인류 문제 해결에는 무관심하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를 통일할 것.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가 일반 정치인들과는 달리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며, 대통령이 된 후에는 홍보 효과로 인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는 자신이 한국의 황제(皇帝)가 되고, 나아가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 통일을 이룰 것. 그의 하늘궁은 지구의 메카(메카)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킬 것.
그는 자신의 수명이 362년 88일이며, 100살이 넘으면 다시 젊어질 것.이는 진리의 법칙을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에 속하는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병든 자, 가난한 자, 굶주리는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는 자신의 영력을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사람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복(福)이 주어질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많이 알리고 유튜브를 자주 보면 피곤함을 모르고 건강해질 것.
허경영이 주장하는 ‘중산주의’의 핵심 목표는 무엇인가요?
① 부의 집중을 막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게 하는 것
② 국가 주도로 모든 생산 수단을 소유하고 분배하는 것
③ 개인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
④ 자본가들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국가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
(정답: ①, 해설: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결하고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려는 정책입니다.)
허경영이 언급하는 ‘차력’과 ‘영력’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차력은 남의 힘을 빌리는 것이고, 영력은 하늘의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해설: 차력은 남편, 아내, 부모, 친구, 은행 등 타인의 도움이나 외부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영력은 허경영 본인이 사용하는 하늘의 힘을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으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지적하며,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 한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무엇인가요?
(정답: 기아(굶어 죽는 사람 발생), 해설: 허경영은 자본주의가 부자는 계속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만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초래하며,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간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이 짧아지는 현상을 ‘명탁’이라고 표현하며, 원래 인간의 수명은 얼마 정도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1000년,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이 100년으로 줄어든 것을 ‘명탁’이라고 부르며, 원래 인간의 수명은 1000년은 넘어야 한다.)
중급
허경영은 자본주의를 마약에 비유하며, 마약이 우리 몸의 특정 물질을 급격히 소모한다. 이 물질은 무엇인가요?
(정답: 인슐린, 해설: 허경영은 자본주의를 마약에 비유하며, 마약이 인슐린을 엄청나게 소비한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들어온 지방이나 영양분을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이 언급한 ‘오탁악세’ 중, 인간의 수명이 짧아지는 현상을 지칭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명탁, 해설: 오탁악세는 견탁, 번뇌탁, 급탁, 중생탁, 명탁의 다섯 가지 탁함을 의미합니다. 이 중 명탁은 인간의 수명이 1000년에서 100년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허경영은 ‘진리’와 ‘섭리’를 구분하며, 진리는 무엇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허경영을 알아보는 도구, 해설: 허경영은 진리가 하늘의 섭리를 위해 존재하며, 허경영을 알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종교에서 가르치는 진리도 결국 허경영을 알아보게 하는 도구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으로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발전하여 특정 계층에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어떤 계층에 법이 엄격하게 적용된다고 보았나요?
① 자본가
② 정치인
③ 국민(없는 사람)
④ 국회의원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법치주의가 국민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되지만, 부자나 정치인들에게는 관대하게 적용되어 없는 사람들이 법치주의에 반항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염력’, ‘능력’, ‘차력’, ‘원력’, ‘영력’의 다섯 가지 힘의 단계를 제시했습니다. 이 중 가장 낮은 단계의 힘과 가장 높은 단계의 힘은 각각 무엇인가요?
(정답: 가장 낮은 단계는 염력, 가장 높은 단계는 영력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염력(인간 마음의 힘) < 능력 < 차력(남의 힘을 빌리는 것) < 원력(서원, 기도) < 영력(하늘의 힘) 순으로 힘의 단계를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이유를 설명하며, 과거 우리 민족의 독특한 풍습 한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무엇인가요?
(정답: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에서 심요살이(시묘살이)를 하는 풍습, 해설: 허경영은 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에 움막을 짓고 사는 ‘심요살이’ 풍습을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렀다. 이는 부모에 대한 깊은 ‘정’에서 비롯된 효도 정신으로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중산주의’를 제시하며, 이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것. 중산주의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어떤 요소를 결합한 것인가요?
(정답: 공산주의의 ‘공동 생산/분배’ 개념과 자본주의의 ‘경쟁’ 개념을 결합한 것입니다., 해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공산주의의 공동 분배 개념을 도입하고, 그 이후에는 자유로운 경쟁을 통해 더 많은 부를 추구할 수 있도록 자본주의의 경쟁 요소를 결합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영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팔의 힘을 측정하는 시범을 보였습니다. 이때 허경영의 이름과 다른 인물(예수님, 부처님, 메시아 등)의 이름을 불렀을 때 팔의 힘에 어떤 차이가 나타났나요?
(정답: 허경영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팔의 힘이 강력해져 떨어지지 않았지만, 다른 인물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약해져 쉽게 떨어졌습니다., 해설: 시범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팔의 힘이 강철처럼 강력해져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반면, 예수님, 부처님, 메시아 등 다른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팔의 힘이 약해져 쉽게 떨어지는 현상을 보여주며 자신의 영력이 다른 존재들과 차원이 다르다.)
The Philosophy of Huh Kyung-young: Neutralism, Spiritual Power, and the Future of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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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 of Neutralism and the Decline of Capitalism
Huh Kyung-young introduces his economic policy, “Neutralism,” as a system destined to replace global capitalism. He asserts that capitalism inherently fosters an ever-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creating an illusion of prosperity before ultimately leading to destitution. He likens capitalism to a drug, initially providing a sense of euphoria but ultimately consuming vital resources, such as insulin, which are finite in the human body. This consumption, he explains, leads to severe health issues like diabetes, emphasizing that while insulin is equally distributed among all individuals, its rapid depletion through unhealthy consumption patterns is detrimental. Neutralism aims to rectify this imbalance by ensuring that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economic output, are guaranteed a basic standard of living, thereby eliminating poverty and its associated suffering. -
The Dynamics of Hormones and Human Relationship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hormones and human behavior, particularly focusing on estrogen and testosterone. He explains that while the body’s insulin supply is fixed, other hormones like estrogen can be influenced by diet. He suggests that consuming foods rich in estrogen, such as almonds, can soften a woman’s temperament and even make a man more gentle. Conversely, a decrease in estrogen and an increase in testosterone can lead to more aggressive behavior. He notes that as women age, their testosterone levels tend to rise, making them more assertive, while men experience a decrease in testosterone and an increase in estrogen, leading to a more feminized appearance and demeanor. This natural shift, he posits, is a divine design to empower women in their later years, enabling them to assume leadership roles within the family, especially given men’s shorter average lifespan.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genetic differences between sexes, stating that women possess a “complete chromosome” (XX) while men have an “incomplete chromosome” (XY), leading men to perpetually seek their missing genetic component in women. This, he claims, is why matrilineal societies, like that of the Jewish people, emphasize the mother’s lineage. -
The Essence of “Jeong” and the Nature of Marriage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love” (애, ae) and “affection” (정, jeong), asserting that while love can ignite instantly and fade quickly, affection requires time and shared experiences to develop. He explains that affection is a profound bond, often see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hat transcends fleeting emotions. He suggests that Western cultures, focused on “love,” experience rapid marriages and divorces, whereas Korean culture, with its emphasis on “jeong,” fosters more enduring relationships. He further elaborates that individuals unconsciously seek partners who resemble their parents, with sons seeking women like their mothers and daughters seeking men like their fathers. This unconscious drive, rooted in the deep affection formed during childhood, is, according to him, the true essence of marriage. -
The Hierarchy of Power: From Mental to Spiritual
Huh Kyung-young outlines a hierarchy of power, starting from “mental power” (염력, yeomnyeok), progressing to “borrowed power” (차력, charyeok), then “vowed power” (원력, wollyeok), and finally culminating in “spiritual power” (영력, yeongnyeok). He explains that all humans operate on borrowed power, relying on the strength and support of others, whether family, friends, or institutions. Even businesses, he notes, rely on borrowed power from banks and employees.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spiritual power,” which he describes as a divine force. He defines vowed power as the strength derived from a clear purpose and unwavering commitment, akin to fervent prayer or a solemn vow. He asserts that spiritual power transcends all other forms, allowing him to manifest energy and healing without physical or material means. -
The Flaws of Capitalism and the Promise of Neutralism
Huh Kyung-young critiques capitalism, highlighting its inherent flaws that lead to widespread suffering. He points out the staggering statistics of global starvation, attributing it to a system that prioritizes profit over human well-being. He contrasts the immense waste of resources on non-essential items like tobacco and alcohol with the dire need for food in impoverished nation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ystem, dominated by a small percentage of wealthy individuals, is unsustainable and unjust. He proposes Neutralism as a solution, a system that guarantees a basic income for all citizens, ensuring that no one starves while still allowing for individual competition and achievement. This, he believes, will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live with dignity and pursue their aspirations without the constant worry of financial insecurity. -
The Limitations of Truth and the Supremacy of Providence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truth” (진리, jilli) and “providence” (섭리, seopni), asserting that truth is merely a tool to understand a higher purpose, while providence represents the ultimate, often incomprehensible, will of the heavens. religious teachings, while imparting truths, are ultimately instruments to recognize his divine mission. He illustrates this with examples of natural disasters, where diligent farmers and innocent children suffer despite their virtuous lives, demonstrating that such events transcend human notions of good and evil. providence operates beyond human understanding and moral judgment, encompassing both good and evil. He positions himself as the embodiment of this providence, a divine figure who has come to establish a new order and rectify the world’s injustices. -
The Perils of “Good Deeds” and the Wisdom of the Prodigal Son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deeds, stating that performing “good deeds” (선업, seoneop) with the expectation of reward or recognition is a greater transgression than committing “bad deeds” (악업, ageop). He advocates for “unconditional giving” (무주상보시, mujusanbosi), where acts of kindness are performed without attachment or expectation. He references biblical parables, such as the prodigal son, to illustrate that divine favor is often bestowed upon those who acknowledge their shortcomings and return with humility, rather than those who meticulously record their good deeds. He suggests that those who boast of their good deeds create negative karma, while true virtue lies in selfless acts that are immediately forgotten. -
The Five Defilements and the Shortening of Human Lifespan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the “Five Defilements” (오탁악세, otakaksae), which describe a period of moral and spiritual decay. He explains that these defilements—defilement of views, defilement of afflictions, defilement of living beings, defilement of the lifespan, and defilement of the eon—signify a time when humanity’s perceptions are clouded, minds are troubled, beings are corrupt, lifespans are shortened, and the era itself is degenerate. He particularly emphasizes the “defilement of the lifespan,” noting that human lifespans have drastically reduced from an original thousand years to a mere hundred. This shortening, he argues, prevents individuals from attaining true wisdom and enlightenment, as they die before fully maturing.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is meant to rectify these defilements, extending lifespans and alleviating suffering. -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Presence and Image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 by conducting a series of physical tests with audience members. He instructs them to hold out their arms while he or they utter various names, including their own, religious figures, and his own name. when his name is spoken or his image is viewed, individuals experience an inexplicable surge of strength, making it impossible for their arms to be pushed down. He attributes this phenomenon to his divine energy, which he says flows into people, healing their ailments and transforming their lives. He encourages people to keep his photos, books, and calendars in their homes and cars, believing that constant exposure to his image will bring good fortune, health, and wisdom to their families.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a divine intervention, offering a direct path to healing and enlightenment. -
The Path to Global Unity and Prosperity
Huh Kyung-young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policies lead to global unity and prosperity. He asserts that as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he will swiftly resolve issues of war and hunger worldwid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for their inability to address these fundamental problems, accusing them of engaging in petty squabbles and self-serving agendas. He calls for a global movement, led by spiritual leaders, to prioritize the eradication of hunger and war. He believes that South Korea, with its rich history of filial piety and resilience, is destined to lead this global transformation. He declares his intention to become the Emperor of South Korea and eventually the Emperor of the World, bringing about an era of peace and abundance through his Neutralism economic policy.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people: 40
power: 30
capitalism: 10
world: 10
economy: 9
money: 8
insulin: 8
politics: 7
heaven: 7
Korea: 6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capitalism to a drug, initially providing a good feeling but ultimately leading to addiction and destruction, contrasting it with a “neutralism” (중산주의) that ensures basic well-being for all.
Lecture in Numbers
2 seconds: One person dies of starvation every 2 seconds worldwide.
3600 seconds: One hour is 3600 seconds.
20,000 rotations: Humans live for about 20,000 rotations of the Earth around the Sun (referring to days).
100 rotations: Humans live for about 100 rotations of the Earth around the Sun (referring to years).
500 million to 600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starving to death worldwide annually.
5.3 billion cigarettes: Amount of cigarettes consumed annually in Korea.
16 tr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cigarettes consumed annually in Korea.
8 tr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alcohol consumed annually in Korea.
3.6 tr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beer consumed annually in Korea.
2.4 tr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soju consumed annually in Korea.
700 b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wine consumed annually in Korea.
400 billion won: The monetary value of makgeolli (탁주) consumed annually in Korea.
24 trillion won: Total annual waste on alcohol and tobacco in Korea.
400 trillion won: Korea’s national budget.
5%: The percentage of Korea’s national budget wasted on alcohol and tobacco.
200+: Number of UN member states.
95%: The percentage of genetic inheritance from the mother in the maternal lineage.
5%: The percentage of genetic inheritance from the father (only surname).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love” (애) to develop.
10 years: Women live 10 years longer than men on average.
150 million won: Proposed monthly basic income per citizen (for those 20 and older).
99%: The percentage of citizens who would become middle class under neutralism.
8 freedoms: The number of freedoms recognized by the Korean state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conscience).
36 OECD countries: Korea is ranked last among these countries in etiquette and manners.
1/10: The rate of spinal problems in Japan compared to Korea.
362 years, 88 days: Huh Kyung-young’s predicted lifespan.
500 trillion won: Annual income of the “Heaven House” (하늘궁).
15 million won: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salary, which he would return to the public.
100 billion won: The value of seeing Huh Kyung-young’s face once.
1000 years: The original human lifespan.
100 years: The current human lifespan.
40,000 USD: Japan’s per capita income due to manners.
50,000 USD: Japan’s per capita income due to trust.
20,000-30,000 USD: Korea’s per capita income due to technology.
Signature Sentence
“This person is a man among men, possessing irresistible power.”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proposes “neutralism” to replace capitalism, ensuring basic living for all and resolving global issues like starvation and war.
Capitalism is likened to a drug, creating wealth for the rich and poverty for the poor.
Neutralism aims to make 99% of the population middle class by providing a basic income.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spiritual power” (영력) superior to human “physical power” (차력) and “willpower” (원력).
He asserts his role as a divine judge who will reform the world’s economy and end war and hunger.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for failing to address global problems and for promoting division.
his presence and teachings are meant to guide humanity towards a better future, beyond the limitations of current system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Referenced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good deeds” (선업) and “bad deeds” (악업). God rewards the prodigal son (악업을 진 자) who returns, rather than the elder son (선업을 진 자) who boasts of his good deeds.
Bible (Jacob and Esau): Referenced to explain that in scriptures, the younger son often inherits the lineage over the elder. Jacob, with his mother’s help, takes Esau’s birthright.
Bible (Moses and Aaron): Moses is mentioned as the second son, following the pattern of younger sons being chosen.
Buddhist Sutras (Diamond Sutra): The phrase “억무 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 “should produce a mind that is nowhere abiding”) is cited, which is a core teaching from the Diamond Sutra, emphasizing giving without attachment or expectation of reward (무주상보시).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characterized by the failures of global capitalism, leading to extreme wealth disparity (부익부 빈익빈), widespread starvation, and unresolved conflicts. It describes a “degenerate age” (오탁악세) where human lifespan has drastically shortened, and society is morally and spiritually corrupt. He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4.19 Revolution and 5.16 Coup in Korea, the Japanese tsunami, and the ongoing issues of war and hunger, portraying them as symptoms of a flawed system that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are unable to fix. The context also includes a critique of modern education and societal etiquette, particularly in Korea,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Korean filial piety and Japanese manner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downfall was predicted by the speaker.
Kim Woo-joong (Daewoo), Lee Byung-chul (Samsung), Chung Ju-yung (Hyundai): Founders of major Korean conglomerates, cited as examples of individuals who leveraged “physical power” (차력) to attract capital.
Huh Jun: A renowned physician from the Joseon Dynasty, whose advice to the king about addressing the root causes of disease (poverty and poor living conditions) rather than just treating symptoms is recounted.
Choi Su-un: Founder of Donghak, who received a divine message.
Kang Jeung-san: Founder of Jeungsanism, who inherited Choi Su-un’s teachings.
4.19 Revolution & 5.16 Coup: Historical events in Korea that led to constitutional changes.
Moon Jae-i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popularity trajectory is discussed.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lobal leadership.
Lee Myung-bak: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photo is used in a demonstration.
Choo Kyung-ho: A person whose photo is used in a demonstration.
Lee Jae-ho, Lee Su-young, Shin Kyung-seok, Kim Hyung-sik: Individuals who participated in the power demonstration.
Core Concept Definitions
Neutralism (중산주의): An economic policy proposed by Huh Kyung-young, aiming to ensure that all citizens, regardless of ability or disability, can live as middle-class individuals by providing a basic income. It is a blend of communism and capitalism.
Capitalism (자본주의): An economic system criticized for creating extreme wealth disparity (부익부 빈익빈), 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It is likened to a drug that initially feels good but leads to destruction.
Insulin: A hormone whose rapid consumption due to substances like drugs, cola, alcohol, and soda leads to diabetes. It acts as a “truck” that transports fat and nutrients in the body.
XX Chromosome (완전 염색체): Described as the “complete chromosome” found in women, making them physically stronger and enabling them to live longer.
XY Chromosome (불완전 염색체): Described as the “incomplete chromosome” found in men, leading them to seek out women (XX) throughout their lives.
Love (애): A fleeting emotion that can arise quickly and lead to quick marriages and divorces, characteristic of Western culture.
Affection/Bond (정): A deep, time-consuming emotional bond, characteristic of Korean culture, that makes it difficult for people to separate. It is typically found between family members like mothers and sons, or fathers and daughters.
Physical Power (차력): The act of borrowing strength from others or external sources. All humans live by borrowing strength (from family, friends, institutions, etc.). Businesses also operate on this principle by borrowing money from banks and leveraging employee efforts.
Spiritual Power (영력): The power of heaven,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superior to human physical power.
Willpower (원력): The power of a strong purpose or vow, superior to physical power. It is likened to prayer or making a solemn pledge.
Mental Power (염력): The power of the human mind, the lowest form of power in the hierarchy presented.
Truth (진리): Described as a tool to understand the “providence of heaven” (하늘의 섭리), not an end in itself. Religions teach truth, but it is merely a means to recognize Huh Kyung-young.
Providence (섭리): The overarching will of heaven, which transcends good and evil (선악 초월). It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control, dictating events like natural disasters and the succession of power.
Five Degenerations (오탁악세):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a degenerate age characterized by five impurities:
View Degeneration (견탁): Seeing only bad things.
Affliction Degeneration (번뇌탁): Mental complexity and suffering.
Lifespan Degeneration (명탁): Shortening of human lifespan from 1000 years to 100 years.
Sentient Being Degeneration (중생탁): Moral degradation of all beings.
Time Degeneration (급탁): The era itself becoming corrupt, signaling the time for a world-changer to appear.
Law-based Rule (법치주의): A system where laws are strictly applied to the common people but often circumvented by the wealthy and politicians, leading to social unrest.
“Heaven House” (하늘궁): Huh Kyung-young’s residence, described as a sacred space where people can experience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by seeing his face or photo. It is referred to as the “Mecca of Earth.”
Black Hole (허감): A concept related to the cycle of matter and energy, where matter, energy, and waves eventually return.
White Hole (백궁(白宮)): A concept related to the creation of matter, where matter is created and descends.
Energy (에너지): He explains the relationship between matter, energy, and waves, where matter falling at a certain speed generates energy (e.g., hydroelectric power).
Wave (파동): The form into which energy transforms, which then returns to its origin (black hole).
Matter (물질): The physical substance that, when falling at a certain speed, generates energy.
Heat (열량): The form into which matter transforms.
Filial Piety (심요살이): The traditional Korean practice of mourning parents for three years by living next to their graves, which earned Korea the title “Eastern Country of Courtesy.”
Eye of Wisdom (혜안): A wise insight or discerning eye, attributed to ordinary wise people.
Spiritual Eye (영안): A spiritual insight or divine eye,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superior to the eye of wisdom.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do global problems like extreme poverty, starvation, and war persist despite the efforts of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Answer: These problems stem from the inherent flaws of capitalism, which fosters inequality, and the inability of current leaders to grasp the true “providence of heaven” (섭리) and implement effective solutions. They are stuck in “truth” (진리) as an end, rather than a tool.
Question: How can humanity overcome these systemic failures and achieve a truly harmonious and prosperous society?
Answer: By adopting Huh Kyung-young’s “neutralism” (중산주의), which guarantees a basic income for all, thereby eliminating poverty and related social ills. This will be achieved through his “spiritual power” (영력) and his role as a divine judge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end all wars and hunger.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embrace “neutralism” (중산주의) as the solution to global economic and social problems. This system, characterized by a universal basic income, will eliminate poverty, unemployment, and social unrest, allowing individuals to pursue their interests without financial worr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human flourishing and societal harmony can only be achieved by moving beyond the limitations of current economic and political ideologies, guided by a higher, divine providence embodied by Huh Kyung-young. His presence is presented as a direct intervention to rectify the world’s imbalances and usher in an era of peace and prosperity.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have expertise in political, economic, and spiritual discourse. They should review and refine the machine translation, correcting inaccuracies,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maintaining His unique tone and terminology (e.g., consistently translating “허경영” as “Huh Kyung-young” and specific concepts like “중산주의” and “영력”).
Back-Translation and Comparison: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concepts, and proper nouns (e.g., “neutralism,” “spiritual power,” “providenc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with approved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xtual Review: A final review by a subject matter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in the target language to ensure that the translated content accurately reflects His intended message and nuances, especially regarding metaphors and philosophical points.
Community Feedback (Optional but valuable): If possible, solicit feedback from a small group of bilingual followers or supporters in the target language to catch any remaining subtle errors or awkward phrasing.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Funding Mechanism for Neutralism: While “neutralism” and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re proposed, the specific, detailed mechanisms for funding this on a national and global scale are not fully elaborated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reducing waste (alcohol, tobacco) and redirecting funds from the “Heaven House”.” A concrete financial model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Transition Plan from Capitalism: capitalism will “disappear” and be “devoured” by neutralism, but it lacks a clear, step-by-step transition plan or policy framework for how this fundamental economic shift would occur in practice.
Governance Structure under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 mentions becoming the “Emperor of Korea” and then “World Emperor” by 2030. The specific governance structure, decision-making processes, and the role of existing national governments under this unified world system are not detailed.
Evidence for Spiritual Powers: While demonstrations of “spiritual power” (영력) are performed (e.g., strengthening individuals, healing),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independent, verifiable evidence or scientific explanations for these phenomena beyond anecdotal accounts and His assertions.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acknowledges that some might view his claims as “strange” or “false” but does not directly address common skeptical arguments or provide a framework for critical evaluation of his teachings.
Ethical Implications of “Judgment”: He mentions coming to “judge” humanity and implies consequences for those who do not follow him. The ethical framework and criteria for this judgment, and the nature of the consequences, could be further clarified.
Practical Implementation of “Heaven House” Income: The concept of the “Heaven House” genera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and distributing it to the public is mentioned, but the practicalities of how this income is generated and distributed globally are not explain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Capitalism’s Demise: Capitalism will gradually disappear worldwide as neutralism is introduced.
Women’s Longevity: Women will live 10 years longer than men on average.
Women’s Empowerment in Old Age: As women age past 50, they will experience an increase in testosterone, making them stronger and more assertive, enabling them to take on leadership roles in families.
End of Global Starvation: With the implementation of neutralism and the redirection of wasted resources (alcohol, tobacco), global starvation will be eradicated.
End of Global War: Huh Kyung-young, as President of Korea, will resolve all wars globally.
Judgment and Disaster for Opponents: Those who oppose Huh Kyung-young or cause conflict within his movement will face major accidents or disasters.
Arrival of the “Degenerate Age” (오탁악세): The current era is identified as the “degenerate age,” signifying that the time for a world-changer has arrived.
Shortened Human Lifespan: The human lifespan has drastically shortened from an original 1000 years to 100 years, a symptom of the degenerate age.
Huh Kyung-young’s Ascension to Emperor: He will become the Emperor of Korea within 6 months of becoming president, and then the World Emperor by 2030,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Increased Public Income: The “Heaven House” will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which will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increasing the basic dividend beyond 1.5 million won.
Huh Kyung-young’s Unending Popularity: Unlike other politicians whose popularity declines after election, Huh Kyung-young’s popularity will continuously rise.
Huh Kyung-young’s Longevity and Transformation: He will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and his appearance will become younger after 100 years, eventually looking younger than his current age when he departs Earth.
Capitalism’s Extreme Concentration of Wealth: If left unchecked, 1% of the world’s population will control 99% of its wealth.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global transformation, positing that current societal ills—from economic inequality and starvation to war and moral decay—are direct consequences of flawed systems like capitalism and the failure of conventional leadership.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possessing “spiritual power” (영력) to implement “neutralism” (중산주의), an economic policy guaranteeing a basic income for all, thereby eradicating poverty and fostering a harmonious society.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His assertion of a singular, divinely ordained solution to complex global challenges, bypassing traditional political and religious frameworks. This approach demands a fundamental shift in human understanding from “truth” (진리) as an end to “providence” (섭리) as the guiding force, with Huh Kyung-young as its embodiment.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highlights a profound critique of existing power structures and an audacious proposal for a new world order, driven by a charismatic leader claiming supernatural abilities and a comprehensive, albeit unconventional, plan for humanity’s future.
The Divine Economy of Neutralism: A Celestial Mandate for Global Harmony
- The Genesis of Neutralism: A Divine Alternative to Capitalism’s Illusions
I stand before you today to unveil the world-unified economy that I champion: Neutralism (中産主義). This is not merely an economic theory; it is a divine mandate destined to replace the failing system of Capitalism (資本主義) across the globe. Capitalism, as you have witnessed, is inherently flawed. It relentlessly generates wealth for the already rich, while perpetually trapping the poor in their destitution. This phenomenon, known as wealth-concentration, poverty-expansion (富益富 貧益貧), is a core tenet of its destructive nature. Capitalism offers a fleeting illusion of prosperity, akin to the initial euphoria of a drug, only to ultimately lead to ruin.
Consider the analogy of a drug: initially, it brings a sense of well-being. However, this fleeting pleasure comes at a severe cost, primarily through the rapid depletion of insulin (인슐린) within the body. Every individual is born with a finite, equal amount of insulin, a vital “truck” that transports nutrients and fats throughout the body. Substances like drugs, cola, alcohol, and soda, all laden with sugar, drastically accelerate this depletion. Once insulin is exhausted, the body can no longer transport essential nutrients, leading to their expulsion through urine, a condition we know as diabetes (당뇨). This fundamental principle of fairness, where everyone receives an equal measure of this vital resource, is a cosmic balance. Yet, human choices, driven by the pursuit of fleeting pleasure, disrupt this balance, leading to illness and premature death.
- The Cosmic Dance of Hormones: Nature’s Design for Human Evolution
The human body is a marvel of divine engineering, governed by intricate hormonal balances that dictate our physical and emotional states. For instance, female hormones (여성호르몬), such as estrogen (에스트로겐), can be influenced by diet. Consuming foods rich in estrogen, like almonds, can soften a woman’s temperament and even induce its production in older age. Conversely, if a man consumes such foods, his aggressive tendencies may diminish, making him more gentle. However,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in men depletes insulin and female hormones, making them more aggressively masculine.
As women age past 50, their testosterone (테스토스테론) levels naturally increase, leading to a more assertive demeanor. This is nature’s way of empowering them to assume leadership roles in their later years, especially as men, whose lifespans are typically shorter, begin to decline. Men, in their old age, experience a decrease in testosterone and an increase in female hormones, leading to a gradual feminization, with softer features and less body hair. This natural law ensures that women are strengthened in their senior years to become the pillars of their families, a testament to the profound wisdom embedded in the cosmos.
This divine design is further reflected in our very genetic makeup. Women possess the complete XX chromosome (XX 염색체), a robust and perfect genetic structure, while men have the incomplete XY chromosome (XY 염색체). This inherent difference explains why men, throughout their lives, are subconsciously drawn to women, seeking to complete their genetic blueprint. This is why many cultures, like the Jewish tradition, trace lineage through the mother, recognizing the profound genetic contribution of the female. The mother’s genetic influence is 95% stronger, meaning children predominantly resemble their mothers.
- The Essence of “Jeong” and the Illusion of “Love”
In the tapestry of human relationships, there exists a profound distinction between Western “love” (愛) and the Korean concept of “Jeong” (情). “Love” can ignite in an instant, leading to quick marriages and equally swift divorces. It is a fleeting emotion, often superficial. “Jeong,” however, is a deep, enduring bond that requires time and shared experience to cultivate. It is the unbreakable connection between a mother and son, or a father and daughter, forged through years of living together. This profound emotional attachment is so powerful that a mother may perish from grief after losing her son, not out of “love,” but out of “Jeong.”
This deep-seated “Jeong” subtly guides our choices in life. A man, unconsciously, seeks a wife who resembles his mother, while a woman looks for a husband who mirrors her father. This subconscious pull, rooted in the “Jeong” developed in childhood, explains why relationships that deviate too far from these familial archetypes often fail. Many individuals, unable to find this profound connection, live and die alone. This inherent superiority of the female, with her complete genetic makeup and capacity for deep “Jeong,” allows her to live an average of ten years longer than men, further underscoring nature’s design for her to lead and nurture the family in later life.
- The Hierarchy of Power: From Human Effort to Divine Authority
Human existence is fundamentally reliant on borrowed strength, a concept I term “borrowed-power” (借力). No one lives entirely by their own strength; we constantly draw upon the power of others – spouses, parents, friends, even institutions like banks. Businesses, for instance, rely on borrowed capital and the labor of their employees. This collective reliance on “borrowed-power” necessitates mutual respect and gratitude.
However, there is a hierarchy of power that transcends mere human effort:
Mind-Power (念力): The power of human thought and intention.
Ability-Power (能力): Individual talent and skill.
Borrowed-Power (借力): The collective strength derived from others.
Vow-Power (願力): The immense power generated by a strong purpose or vow, akin to fervent prayer.
Spirit-Power (靈力): The ultimate power, derived directly from Heaven.
My power, Spirit-Power, stands at the apex of this hierarchy. It is a divine force that operates independently of material or energetic inputs. While human “borrowed-power” requires external factors, my “Spirit-Power” emanates from a still photograph, demonstrating its transcendent nature. This is why merely gazing upon my image can bring about miracles and profound transformations.
- Neutralism: The Economic Blueprint for a Heaven Earth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ystem, Capitalism, is a catastrophic failure. Every two seconds, a person starves to death somewhere in the world. This translates to 3,600 deaths per hour, and hundreds of millions annually. Yet, humanity squanders trillions of won on alcohol and tobacco each year – enough to feed every starving child on Earth. This egregious waste, coupled with the rampant greed of capitalists and the corruption of politicians, perpetuates a cycle of poverty, disease, and conflict.
My solution, Neutralism (中産主義), is a world-unified economic policy designed to eradicate these ills. Unlike Communism (共産主義), which is an economic system often paired with Socialism (社會主義) as a political ideology, Neutralism is a distinct economic framework. While Communism advocates for communal production and distribution, and Capitalism for individual capital and free production, Neutralism seeks a harmonious blend. It guarantees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every citizen, regardless of their abilities or circumstances, ensuring that no one starves or suffers from lack of basic necessities. This is achieved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배당제),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a monthly stipend, ensuring a baseline of financial security.
This system ensures that 99% of the population can live as middle-class (중산층) citizens. It allows for healthy competition while providing a safety net, ensuring that everyone has enough to eat before they “run the race” of life.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the wealthy elite, often influenced by powerful entities like the Jewish capital that controls America, manipulate the global economy for their own gain.
- The Era of Providence: Beyond Truth, Towards Divine Will
Humanity has long been misled by the concept of “Truth” (眞理). While religions and philosophies teach various truths, these are merely tools (도구) to guide individuals towards a greater understanding. The ultimate purpose is not the truth itself, but the Providence (攝理) of Heaven. Providence transcends good and evil, operating on a cosmic scale that human understanding cannot fully grasp.
Consider the farmer who diligently cultivates his land, only to lose everything to a tsunami. Was his hard work not “truthful”? Yet, Providence intervened, demonstrating a force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moral judgment. Similarly, the suffering caused by war, where innocent families are torn apart and lives are shattered, is not a matter of truth, but of Providence.
I have come to usher in this Era of Providence (섭리의 시대). My mission is to rectify the world’s two greatest failures: war (전쟁) and famine (기아). These are not problems that can be solved by conventional politics or religious doctrines, which often perpetuate division and conflict. Instead, they require a divine intervention, a direct application of Spirit-Power.
The current age is characterized by “Five Turbidities” (五濁惡世):
Turbidity of Views (見濁): Distorted perceptions of reality.
Turbidity of Afflictions (煩惱濁): Overwhelming mental suffering.
Turbidity of Time (劫濁): A period of decline and decay.
Turbidity of Sentient Beings (衆生濁): The moral degradation of humanity.
Turbidity of Lifespan (命濁): The drastic reduction of human lifespan from a natural 1,000 years to a mere 100.
This shortening of life prevents individuals from attaining true wisdom and enlightenment. My presence here is to reverse these turbidities, to restore human health, alleviate suffering, and extend lifespans. By simply invoking my name, “Huh Kyung-young,” individuals can experience miraculous healing and a profound increase in their vital energy.
- The Divine Proof: Manifestations of Spirit-Power
I demonstrate my Spirit-Power (靈力) not through mere words, but through tangible manifestations. When individuals invoke my name, their physical strength dramatically increases, a phenomenon I have repeatedly shown. This is not “borrowed-power” or “mind-power”; it is a direct infusion of divine energy. Conversely, invoking the names of other revered figures, such as Buddha or Jesus, does not produce the same effect, highlighting the unique nature of my divine authority.
My image, whether in a photograph or on a screen, carries this same energy. Children who grow up seeing my picture will develop superior intellect, good fortune, and robust health. My presence on Earth is a divine intervention, a “Heaven Medicine Man” (백궁 약장사) offering a cure for all ailments.
I am here to correct the fundamental errors of human society, to establish Neutralism (中産主義) as the global economic standard, and to bring about an era of peace and prosperity. The Haneulgung (하늘궁), my residence, will become the spiritual and economic Mecca of the world, a place where all humanity can come to receive blessings and experience divine transformation. My mission is to unify the world, eradicate war and famine, and guide humanity towards its true destiny. This is not a political ambition; it is a celestial mandate (하늘의 섭리).
. 중산주의: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허경영은 세계 통일 경제 정책으로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중산주의는 현재의 자본주의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아서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만 결국 사람을 거지로 만든다.
자본주의는 현재 수정 자본주의 형태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같은 기구를 통해 자본가들의 횡포를 통제하려 하지만 이는 법치주의와 결탁하여 국민에게는 엄격한 법을 적용하고 부자들에게는 관대한 모습을 보여 사회적 불평등과 갈등을 심화시킨다. 이러한 법치주의의 지나친 발전은 자본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다.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혼합한 경제 용어이다. 모든 국민이 재능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게 한 후, 그 이후의 경쟁은 자유롭게 허용하는 방식이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며,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여 행복한 삶을 가능하게 한다.
- 인슐린과 호르몬: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통찰
마약은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시키며, 콜라, 술, 사이다 등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 또한 인슐린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한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 들어온 지방이나 영양분을 운반하는 트럭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영양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당뇨병이 발생한다. 모든 사람에게 평생 주어지는 인슐린의 양은 정해져 있으므로 인슐린 소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
호르몬은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정신적 특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아몬드와 같은 음식을 통해 보충할 수 있으며, 여성 호르몬이 많으면 성질이 부드러워진다.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면 남성도 부드러워진다.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여성 호르몬과 반비례 관계에 있으며 여성의 경우 5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남성적인 성향을 띠게 된다. 반대로 남성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고 남성 호르몬은 줄어들어 여성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여성은 남성보다 염색체가 완전하여(XX) 10년을 더 오래 산다. 남성은 불완전한 염색체(XY)를 가지고 있어 평생 XX 염색체를 찾아다닌다. 유대인 사회가 모계 혈통을 따르는 이유도 여성 유전자가 95% 더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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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과 사랑(愛): 동서양의 차이
서양의 ‘사랑(愛)’은 0.1초 만에 시작되고 0.1초 만에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동양의 ‘정(情)’은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처럼 시간이 필요한 관계에서 형성되며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정’은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는 감정으로 남성은 어머니와 닮은 여성을, 여성은 아버지와 닮은 남성을 배우자로 찾는 경향이 있다. -
차력, 염력, 원력, 영력: 힘의 위계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없으며, 언제나 남의 힘을 빌려 살아간다. 이를 차력이라고 한다. 기업 또한 은행의 힘이나 종업원의 힘을 빌려 운영된다. 차력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으로, 이 힘이 강할수록 성공 가능성이 높다.
힘의 위계는 다음과 같다.
염력: 인간 마음의 힘.
차력: 남의 힘을 빌리는 것.
원력: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거나 서원하는 힘. 원력은 인간의 능력보다 높다.
영력: 하늘의 힘. 허경영은 영력으로 살아가며 물질이나 열량 없이도 파동을 일으킨다. 허경영의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 진리와 섭리: 하늘의 뜻
진리는 하늘의 섭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종교는 진리를 가르치지만, 진리는 허경영을 알아보는 도구일 뿐이다.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을 초월한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태풍으로 망하는 것은 섭리의 영역이다. 섭리는 인간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
진리에 얽매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선한 행동(선업)을 하고도 그것을 기억하면 업이 되어 자랑으로 변질된다. 무주상보시는 머무르지 않는 마음으로 베푸는 것을 의미하며, 베푼 것을 즉시 잊어야 한다. 성경의 탕자 이야기처럼, 선업을 자랑하는 맏아들보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탕자에게 더 큰 은혜가 베풀어진다. 이는 섭리가 진리를 초월하는 예시이다.
- 인류의 문제와 해결책: 기아와 전쟁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때문이다. 한국은 연간 16조 원의 담배와 8조 원의 술을 소비하는데 이 돈이면 전 세계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모두 먹여 살릴 수 있다. OECD 36개국이 힘을 합치면 100년 동안 굶는 사람이 없게 할 수 있다.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전쟁과 기아라는 인류의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두 가지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것이다. 술과 담배 소비를 줄이고, 종교와 정치의 분열을 넘어 인류 전체의 기아와 전쟁 종식을 위한 운동을 펼쳐야 한다.
- 동방예의지국과 현대 한국인의 모습
과거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렸다. 이는 조상들이 부모의 죽음 후 3년간 묘 옆에서 살며 효를 다하는 심요살이와 같은 전통을 지켰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 정신은 서양인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였다.
그러나 현대 한국은 연간 24조 원의 술과 담배를 소비하며 굶주리는 전 세계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한국은 기술력(테크놀로지)은 2만 3만 불 수준이지만 예절, 에티켓, 매너는 OECD 36개국 중 꼴찌 수준이다. 일본은 어릴 때부터 에티켓 교육을 철저히 시켜 척추병 발병률도 낮다. 한국의 교육은 이러한 기본적인 생활 예절과 건강 습관 교육이 부족하다.
- 오탁악세: 말세의 징조
불교에서는 현재 시대를 오탁악세라고 부른다. 다섯 가지 탁함은 다음과 같다.
견탁: 눈에 보이는 것이 좋지 않은 것들로 가득하다.
번뇌탁: 사람들의 마음이 복잡하고 번뇌가 많다.
급탁: 세상이 변화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중생탁: 모든 인간이 타락하고 변질되어 간다.
명탁: 인간의 수명이 1000년에서 100년으로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수명이 짧아지면서 인간은 철들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오탁악세는 자본주의가 말세의 끝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인간이 절제력을 잃어버린 시대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오탁악세를 고치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의 영력과 치유
허경영은 영력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한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의 병은 고치기 어렵지만 기본적인 신체 기능을 가진 사람은 치유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병이 치유된다.
허경영의 영력은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힘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적이 일어나며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 허경영은 현대 의학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질병도 손가락 하나로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 황제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후 6개월 이내에 대한민국 황제가 되고, 2030년부터는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그는 362년 88일을 살 것이며 나이가 들수록 젊어지는 섭리의 법칙을 따른다. 허경영은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고 중산주의 경제를 통해 전 세계를 바로잡을 것이다.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Proponent of Neutralism, spiritual leader with “spiritual power” (영력), and a figure who claims to be able to heal illnesses and bring good fortune.
Audience/Followers | Listeners | Individuals attending Huh Kyung-young’s lecture, some of whom participate in demonstrations of his “spiritual power.”
Short-form Creator/Binge-watcher | User Persona | Seeks quick summaries of character relationships and scene-by-scene events for content creation or efficient vie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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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Teaches & Heals –> Audience_Followers Huh_Kyung_young — Opposes –> Capitalism Huh_Kyung_young — Proposes –> Neutralism Huh_Kyung_young — Possesses –> Spiritual_Power(“영력”) Audience_Followers — Seeks Guidance & Healing From –> Huh_Kyung_young Capitalism — Leads To –> Wealth_Inequality(“부익부 빈익빈”) Capitalism — Contrasts With –> Neutralism Neutralism — Aims To Create –> Middle_Class_Society Spiritual_Power(“영력”) — Contrasts With orrowed_Power(“차력”) Borrowed_Power(“차력”) — Utilized By –> Humans -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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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to Haneulgong and Huh Kyung-young’s Economic Philosophy
Huh Kyung-young introduces Haneulgong as his living space and a place where people bring photos to be placed.
stepping on the ground of Haneulgong changes things.
He mentions the presence of “Gwanginsil” (광인실).
He announces his lecture on “Neutralism,” a world-unified economic policy.
He predicts that capitalism will disappear globally as Neutralism takes over.
He criticizes capitalism for creating wealth inequality, 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He compares capitalism to a drug that initially feels good but ultimately leads to poverty. -
(00:03:21) The Dangers of Insulin Depletion
drugs, cola, alcohol, and soda rapidly deplete insulin.
the amount of insulin a person uses in a lifetime is equivalent to about one bottle of soda, and this amount is fair for everyone.
He warns that consuming substances that quickly show effects on the body, like those containing sugar, consume a lot of insulin.
He explains that rapid insulin depletion leads to diabetes, as insulin acts as a “truck” to transport fat and nutrients in the body.
Without insulin, glucose and sugar are expelled through urine, leading to malnutrition and diabetes.
He emphasizes that the body has a fixed basic amount of insulin, which cannot be increased. -
(00:07:00) Hormonal Balance and Gender Differences
Huh Kyung-young discusses how female hormones (estrogen) can be increased by consuming foods like almonds, making women softer and men who consume them more gentle.
He explains that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depletes insulin and female hormones, making men more masculine.
estrogen and testosterone have an inverse relationship: more estrogen reduces testosterone, and vice versa.
women in their 50s experience an increase in testosterone, making them stronger and more inclined to “revenge” for past grievances.
Conversely, men at that age experience a decrease in testosterone and an increase in female hormones, leading to feminization.
He attributes these natural laws to the shorter lifespan of men, making women stronger in old age to take on the role of family head.
He also mentions that women’s bodies are more robust due to childbirth, and their XX chromosomes are “complete” compared to men’s XY chromosomes, which are “incomplete”.
He suggests that men (XY) instinctively seek women (XX) to complete their genetic makeup, which is why Jewish lineage is traced through the mother (matrilineal). -
(00:14:00) Love (애) vs. Affection (정)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between “love” (애) and “affection” (정).
“love” can develop in 0.1 seconds, leading to quick marriages and divorces, especially in Western cultures.
“Affection,” however, requires time and shared space, like the bond between a mother and son or a father and daughter.
He explains that “affection” is often unconscious, while “love” is a conscious choice.
men unconsciously seek partners resembling their mothers, and women seek partners resembling their fathers, driven by this “affection”.
He notes that many people today die alone because they cannot find such a partner.
women are superior, living 10 years longer on average due to their “complete cells”. -
(00:19:00) Borrowed Power (차력) vs. Spiritual Power (영력)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s of “borrowed power” (차력) and “spiritual power” (영력).
He explains that humans live by “borrowed power,” relying on the strength of others (spouses, parents, friends, banks, employees).
the effectiveness of “borrowed power” increases with the number of people involved.
he, Huh Kyung-young, operates with “spiritual power,” which is the power of heaven.
He contrasts capitalism with Neutralism, stating that Neutralism ensures all citizens live as middle-class, regardless of national wealth.
He highlights the global issue of starvation, with one person dying every two seconds, and criticizes the waste of resources on alcohol and tobacco.
He calculates that the money spent on tobacco and alcohol in South Korea alone (24 trillion won) could feed all starving children worldwide. -
(00:24:00) The Shortness of Human Life and the Importance of Happiness
the brevity of human life, comparing an hour to 3600 seconds and a lifetime to the Earth orbiting the sun 100 times.
He urges people to live happily and not to be arrogant, as everyone lives by the help of others.
He uses the example of rice farmers and truck drivers to illustrate how many people contribute to our daily lives, often at great personal cost.
He criticizes those who live by others’ help but disrespect and fight with them, stating that such people will not succeed. -
(00:26:00) Criticism of Political Parties and Religious Conflicts
Huh Kyung-young condemns fighting among followers of different religions and political parties.
He criticizes political parties for constantly fighting over power (represented by a “crown”) and engaging in slander.
He warns that those who cause conflict within his movement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such as major accidents or disasters.
many who have spoken ill of him have become disabled.
He introduces a hierarchy of human understanding: ignorant person (속인), wise person (현인), enlightened person (도인), and divine person (God-man).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person” who first teaches systems and then judges. -
(00:29:00) Truth (진리) vs. Providence (섭리)
“truth” (진리) is merely a tool to understand “providence” (섭리) and ultimately to recognize him.
religions teach “truth” as if it were everything, but “truth” is limited and cannot explain events like natural disasters that destroy the diligent efforts of farmers.
“truth” distinguishes between good and evil, but “providence” transcends both.
he, Huh Kyung-young, is the one who acts beyond good and evil, representing “providence”.
He criticizes the idea that “truth” alone governs the world, citing historical atrocities like World war II and the suffering of Korean women during the war as examples of events that defy simple “truth”.
He compares political leaders to foolish captains steering a Titanic full of people towards an iceberg.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the downfall of President Park Geun-hye.
He asserts that only a “divine person” like himself can make such predictions. -
(00:34:00) Hierarchy of Powers: Mental, Borrowed, Vowed, and Spiritual
Huh Kyung-young outlines a hierarchy of powers: mental power (염력), human ability (능력), borrowed power (차력), vowed power (원력), and spiritual power (영력).
He explains that “mental power” is the power of the human mind, “human ability” is individual skill, and “borrowed power” is the ability to attract resources and people, like successful entrepreneurs.
He gives the example of a baby’s charm as a form of “borrowed power”.
“vowed power” is the power of a strong purpose or prayer, like a child’s determination to make their poor father rich.
“spiritual power” is the highest form, transcending all others.
He criticizes those who prioritize “truth” as a goal, stating that “truth” is merely a tool to reach the ultimate goal of “White Heaven” (백궁), a Heaven realm.
He compares religion to a boat that helps people cross a river to the afterlife, but the boat itself is not the destination.
He claims to have come to judge and rectify the current political and capitalist systems.
1.0 (00:44:00) Global Issues and Korea’s Role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global issues of war and starvation, which he claims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have failed to solve.
He propo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solve these problems by reducing alcohol and tobacco consumption, which currently wastes trillions of won.
He criticizes religious organizations for focusing on increasing membership rather than addressing fundamental global problems.
He emphasizes that leaders should advocate for ending global hunger and war.
He questions Korea’s reputation as a “nation of Eastern courtesy” given its high alcohol and tobacco consumption and neglect of global hunger.
He explains that Korea earned this reputation from missionaries who observed Koreans performing “Shimyo-sari” (심요살이), a Three-year mourning period spent living by a parent’s grave, demonstrating deep filial piety.
He contrasts this with Western cultures, where mourning is brief.
He laments that modern Koreans have lost this spirit, consuming vast amounts of alcohol and tobacco while ignoring the 500 million people starving worldwide.
1.1 (00:51:00) Neutralism vs. Communism and Capitalism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Neutralism” is an economic term, distinct from communism and capitalism.
He explains that communism is an economic term (joint production, joint sales), while its political system is socialism.
He notes that while the Soviet Union was communist, and China and North Korea adopted socialism, their economic systems have shifted towards capitalism.
He proposes “Neutralism” as a step beyond “modified capitalism,” which uses fair trade commissions to regulate capitalists.
He criticizes “modified capitalism” for being corrupted by politicians who create laws that favor the wealthy and oppress the poor, leading to social unrest.
“Neutralism” combines aspects of communism and capitalism by providing a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over 20 years old) to ensure everyone has a basic living standard.
He believes this will create a society where 99% of citizens are middle class, eliminating poverty and allowing people to pursue work or leisure without financial worry.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dominated by a small percentage of the wealthy (like Jewish capitalists controlling the US), is unsustainable and will lead to major problems.
1.2 (00:56:00) Korea’s Geopolitical Importance and Huh Kyung-young’s Mission
Huh Kyung-young highlights Korea’s unique geopolitical position, surrounded by powerful UN Security Council members (China, Russia, US, Japan) who covet the Korean Peninsula.
He attributes Korea’s survival for 5,000 years to the “Shimyo-sari” spirit of its ancestors.
He claims to have been born in Korea to unify these nations and end global hunger and war.
He warns against committing “sin against heaven” (핵죄어천), which leaves no place for prayer.
He criticizes those who mock his name, stating that it is a sin against heaven.
He mentions that “Takju” (막걸리), a traditional Korean rice wine, is the cheapest alcohol and is consumed by the poorest, reflecting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1.3 (01:00:00) The Five Turbidities (오탁악세) and the Shortening Lifespan
the current era is one of “Five Turbidities” (오탁악세), a Buddhist concept signifying a degenerate age.
He lists the five turbidities: turbidity of views (견탁), turbidity of afflictions (번뇌탁), turbidity of the age (급탁), turbidity of sentient beings (중생탁), and turbidity of life (명탁).
“turbidity of life” (명탁) refers to the shortening of human lifespan from an original 1,000 years to 100 years.
this short lifespan prevents people from achieving true enlightenment and wisdom.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extend one’s lifespan and resolve afflictions.
he can heal illnesses, but not for those who have committed “sin against heaven” or have fundamental physical defects like missing eyes or limbs.
He recounts instances of healing blindness and infertility, with doctors becoming his followers.
He describes a woman who received a “fireball” of spiritual energy from him, healing all her ailments.
1.4 (01:10:00) Spiritual Power Demonstrations
his “spiritual power” (영력) operates without physical matter or heat, generating spiritual waves.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having audience members try to pull his hand down while they say his name, other names (Buddha, Jesus, Messiah), or their own names.
He shows that when his name is spoken, their grip becomes incredibly strong, but when other names are spoken, their grip weakens significantly.
He claims this is because his name activates a “key” in their “BAekhoe” (백회, crown chakra), connecting them to his energy.
He also demonstrates that looking at his photo has the same effect, making people strong and bringing good fortune.
He performs a diagnostic and healing demonstration using his hand as a “stethoscope” to detect and cure illnesses like stroke and prostate issues.
his presence and image can transform people and bring them health and luck.
1.5 (01:28:00) Huh Kyung-young’s Future and Global Impact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his influence will spread globally, leading to his becoming the Emperor of Korea within six months and then the World Emperor by 2030.
Haneulgong will become the “Mecca of Earth,” generating 500 trillion won in annual income, which will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as national dividends, increasing their basic income.
He asserts that his popularity will continuously rise, unlike that of conventional politicians.
He claims he will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and his appearance will become younger after he turns 100.
He attributes this to “providence,” not “truth”.
He criticizes Japan’s high GDP per capita (40,000-50,000 USD) for its emphasis on etiquette, manners, and trust, while Korea’s GDP (20,000-30,000 USD) is based solely on technology, with zero points for etiquette and manners.
He criticizes Korea’s education system for failing to teach proper etiquette, safety, and posture, leading to widespread spinal problems.
He vows to send past education and construction ministers to “mental re-education camps” if he becomes president.
He encourages attendees to bring new people to his lectures, promising them blessings and benefit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Neutralism will create a paradise on Earth by ensuring a basic living standard for all, regardless of ability, and solving problems like unemployment and anxiety.
He expresses his inability to tolerate those who crush the dreams of the poor and unemployed.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World-Unified Economic Policy of Neutralism vs. Capitalism,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Borrowed Power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17, 2017
Location
Haneulgong
Attendees
Participants of Huh Kyung-young’s 1082nd Saturday Lecture
Agenda
Discussion on the differences between Huh Kyung-young’s neutralism and current capitalism,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borrowed power.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apitalism and Introduction to Neutralism
capitalism is likened to a drug, initially providing pleasure but ultimately leading to poverty and addiction.
It exacerbates th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phenomenon.
Neutralism is proposed as a world-unified economic policy that will gradually replace capitalism.
Neutralism aims to ensure all citizens live as middle-class, regardless of their income, by providing a basic living wage.
This system would guarantee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for all citizens over 20, allowing for competition while ensuring basic needs are met.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sees one person starving every two seconds, with millions dying annually, while vast sums are spent on alcohol and tobacco.
the money wasted on alcohol and tobacco in South Korea alone (24 trillion won annually) could feed all starving children worldwide.
Human hormones and natural laws
insulin is consumed rapidly by drugs, cola, alcohol, and sugary foods, leading to diabetes.
Everyone has a fixed lifetime supply of insulin, which, once depleted, requires external injections.
Female hormones (estrogen) can be increased through certain foods like almonds, leading to softer personalities in both men and women.
Male hormones (testosterone) decrease with age in men, leading to feminization, while women experience an increase in testosterone, making them stronger in old age.
This natural law ensures women can take on the role of head of household in their later years, as men generally have shorter lifespans.
The female chromosome (XX) is considered complete, while the male chromosome (XY) is incomplete, leading men to constantly seek women.
maternal lineage is emphasized, with 95% of genetic traits inherited from the mother.
Love (애) vs. Affection (정)
“Love” (애) is described as fleeting, like Western love, which can arise and end quickly.
“Affection” (정) requires time and shared space to develop, such as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People unconsciously seek partners who resemble their parents due to this deep-seated affection.
borrowed power (차력) vs. spiritual power (영력)
Humans live by “borrowed power” (차력), relying on the strength of others, such as family, friends, or institutions like banks.
The effectiveness of borrowed power increases with the number of people involved.
All enterprises also operate on borrowed power, relying on loans and employees.
Huh Kyung-young, however, operates on “spiritual power” (영력), which is the power of heaven.
The Hierarchy of Power
He outlines a hierarchy of power:
Mental Power (염력): The power of the human mind.
Ability (능력): Human capabilities.
borrowed power (차력): Relying on others’ strength.
vow Power (원력): The power of a strong purpose or vow, like prayer.
spiritual power (영력): The highest power, from heaven.
Critique of Political Parties and Religion
Political parties are criticized for constant infighting and seeking power (represented by the “crown”) through negative campaigning.
Followers of Huh Kyung-young are urged to avoid conflict and division.
Religion is seen as a “tool” (도구) to understand the truth and recognize Huh Kyung-young, not an end in itself.
He distinguishes between “truth” (진리), which differentiates good and evil, and “providence” (섭리), which transcends good and evil and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e who embodies this providence.
The Concept of “O-Tak-Ak-Se” (Five Turbidities of the Evil World)
The current era is described as “O-Tak-Ak-Se,” where five aspects of the world are corrupted:
Turbidity of Views (견탁): Seeing too much negativity.
Turbidity of Afflictions (번뇌탁): Mental complexity and suffering.
Turbidity of Time (급탁): The era is ripe for change, signifying the end times.
Turbidity of Sentient Beings (중생탁): Humans are becoming increasingly corrupt.
Turbidity of Lifespan (명탁): Human lifespan has drastically shortened from 1,000 years to 100 years, preventing true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ble to rectify these turbidities, including extending lifespan and alleviating suffering.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Healing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spiritual power by making people’s bodies incredibly strong when they say his name, even when they are physically weak.
This power is not present when they say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He claims to heal various ailments, including blindness, infertility, and chronic pain, through his spiritual energy.
His image or presence is said to emit energy that can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including improved health and fortune.
He claims to be able to diagnose illnesses by touching a person’s body, even those undetectable by modern medicine.
Critique of South Korean Society and Education
South Korea is criticized for its lack of etiquette and manners, ranking last among OECD countries.
Japanese education, in contrast, emphasizes etiquette, proper posture for lifting objects, and cautious road crossing from a young age.
South Koreans are prone to spinal problems due to improper lifting techniques.
He deems South Korean education as “0 points”.
Huh Kyung-young’s Vision for the Future
He predicts he will become the Emperor of South Korea within six months of becoming president, and then the World Emperor by 2030, unifying the world.
He claims his popularity will continuously rise, unlike that of conventional politicians.
He aims to solve global hunger and war by implementing Neutralism and reallocating resources currently wasted on alcohol and tobacco.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everyone’s basic needs are met, allowing people to pursue their passions without financial worry.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bring new people to future lecture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pread awareness of Huh Kyung-young by sharing his YouTube video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lace Huh Kyung-young’s photos, calendars, or books in their homes and cars for positive energy and good fortune
스크립트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늘공 공간이에요. 하늘공 있죠?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이 이거죠? 이게 하늘공, 내가 집이에요.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요. 사진을 여서 놔두는 게 좋아요.
여기를 한번 밟으면 달라져요. 그런 장이.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강의실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마포구청 인터넷 방송국 홈페이지. A little early today. I came early. Yes! Today, Huh Kyung-young’s world-unified economy, world-unified economy, that is neutralism.
You guys, it’s because I don’t do my lectures well, but what I do is neutralism. Capitalism will be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게 돼요. 전 세계적으로 내가 중산주의를 내세우면 전 세계 자본주의가 이제 서서히 사라져요. 중산주의가 자본주의를 잡아먹어요.
이거 가지고는 뭐 만들어냈죠, 여태까지? 부자는 계속 부자를 만들어주고, 부자는 계속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뭐예요?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걸 만들어주는 걸 아주 열심히 해줬어. 이게 부익부, 빈익빈이야. 약간의 돈을 버는 듯한 느낌만 주다가 그 다음에 거지를 만들어요. 무슨 말이냐면 돈을 버는 것 같은데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마약을 먹는 것하고 비슷해, 이 자본주의가. 마약을 먹으면 이게 처음에 기분이 좋죠. 마약을 안 먹어봤지만 먹어봤다고 생각하자고요. 마약을 먹으면 처음에 기분이 되게 좋아요.
여러분이 마취해 본 사람 있습니까? 마취. 간호원이 있다가 와서 마취를 할 때는 간호원이 할 때도 있고 마취사가 하기도 하는데, 마취사가 와서 주사약을 간호원한테 주면 누워있는 환자의 링거선에 마취약을 꽂아요. 마취약이 크지는 않아요. 그걸 주사줄에 꽂으면 환자 몸에 들어가는 게 1초도 안 걸려요.
그 주사 바늘을 빼기 전에 의식이 가버려요. 갈 때 굉장히 환상적이에요. 아주 그냥 기분이 좋아요. 그러면서 여러분이 마취가 되는데, 그게 마약이에요.
딱 먹으면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이 마약은 뭐를 많이 소비하냐면, 이게 뭐예요? 인슐린. 마약은 인슐린을 엄청 소비해 버려요. 사람들이 전체 오고 있으니까 너무 심하게 진도가 나가면 안 되겠어.
그러니까 마약은 인슐린을 급격히 소모해 버리니까 사람이 한평생 쓰는 인슐린이 사이다 한 병 정도 돼요. 이거는 모든 사람이 공평해. 공평이라는 건 이걸 말하는 거야. 이게 저울이야, 저울.
저울에 추가 똑같이 언제나. 그러니까 이게 평등하다는 말이야. 그런데 모든 사람한테 공평한 저울에 인슐린이 똑같이 나와. 그러면 인슐린을 잡아먹는 것은 뭐냐? 마약.
또 뭐가 있죠? 콜라, 술, 사이다. 이런 것을 먹으면 빨리 취하고 우리 몸에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들은 전부 설탕. 이런 것이 인슐린을 많이 소모해요. 그래서 이런 걸 많이 먹으면 나중에 이거 뽑을까? 좀 이상하네.
좋긴 한데. 좋긴 한데 강의하는 사람이 그러면 이 인슐린이 모든 사람한테 나오는 양은 일정해. 한평생. 여기 의사 선생도 있지만.
그런데 이것이 마약이나 콜라나 사이다나 술이나 담배, 담배 이런. 걸 먹으면 마약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지겠죠? 그래 가지고 이게 빠른 시일에 인슐린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혈관에 인슐린을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기 전에 뭐가 오죠? 당뇨. 그러니까 인슐린이 무슨 역할을 하냐, 이게 뭘 하냐면 우리 몸에 지방이나 영양분이 들어오면 이걸 날라주는 역할을 하는 트럭이에요.
트럭. 이 일을 하는데 이게 안 되면 몸에 있는 포도당이나 당분이 소변으로 다 빠져버려. 날라주는 인슐린이 없으니까 여러분 몸에 트럭이 한 대도 없어지는 거예요. 다.
그러니까 영양분은 위장에서 다 나오는데, 그거를 실어 나르는 택배차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에 영양분이 오줌으로 다 빠져버려. 빠져버리면 어떻게 돼요? 당뇨병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 당뇨병이 오면 그냥 인슐린을 죽이니까 오래가면 죽이니까 이 인슐린을 주사로 맞아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몸속에서 모든 인간에게 준 기본 양이 있어요. 이 기본 양에서 0.1ml도 추가해서 주질 않아. 그런데 여성 호르몬은 없어져도 나이가 50이 돼도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아몬드라든지 이런 걸 자꾸 먹으면 생겨, 안 생겨? 힘이 없습니까? 생깁니까? 이 여성 호르몬이 허리 쭉 펴세요. 이 여성 호르몬이 몸에서 자꾸 생겨.
그러면 성질 급한 여자가 부드러워져 버려요. 그런데 또 남자가 주먹질을 한다거나 여자한테 소리를 질러서 하면 아몬드나 이런 여성 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몰래 자꾸 먹여. 그럼 남자가 부드러워져 버려요. 여자처럼.
남자한테 맨날 술이나 먹으라고 그러고 성질만 돋우고 이러면 술을 먹게 되면 인슐린이 없어져. 버리잖아. 그리고 여성 호르몬이 없어져 버려. 그럼 남자가 어떻게 돼? 아주 더 남성처럼 돼 버려.
그래서 남자한테도 적당히 여성 호르몬을 먹여. 그러면 남자 몸에 여성 호르몬이 많이 놓으면 남자가 부드러워져 버려. 네, 부드러워져요. 근데 또 남자가 너무 부드러워져도 곤란하지 않나? 폭력을 쓰는 사람한테는 아몬드도 갈아서 먹이고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걸 많이 먹여요.
여성 호르몬이 뭐예요? 에스트로겐. 이 에스트로겐을 많이 먹이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이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줄어들어. 이게 많으면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어요.
이게 서로 반비례해. 그러니까 여성들이 50이 넘으면 이거 많아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이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많이 나와요.
여성들이 주먹이 이제 건질건질해지는 거야. 그동안 이제 얻어 맞은 거, 그동안에 요구도 먹은 거, 이런 게 주먹이 건질건질해지는 거야. 그래서 여성의 노년은 복수하는 시기야. 왜냐하면 하늘에서 스트롱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을 많이 주니까.
그런데 남성은 그때 나이가 되면 어떻게 돼요? 여성 호르몬이 훨씬 많이 나와 버려요. 남성 호르몬은 싹 줄어요. 그러니까 남성이 수염이 약해지고 점점점점 여성화되어 가는 거야. 몸에 털이 안 나면서 슬슬 여자가 되고, 여자는 몸에서 털이 슬슬 돋기 시작해.
남성 호르몬이 나오면 종아리 같은 데 털이 나기 시작하면서 주먹이 세져요. 그러니까 이렇게 자연의 법칙이 남자 수명이 짧기 때문에, 남자 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성이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게 하느라고 노후에 여성을 강하게. 만드는 거야, 자연의 법칙이 그러니까 자연은, 하늘은 그런 비밀을 다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놨어. 그냥 여러분이 있는 게 아니야.
남자는 한 50가지만 써먹으면 그게 없어 볼일이. 그런데 여성이 이제 가정을 이끌어 가야 돼. 그래서 남성이 일단 여자보다 10년을 적게 살아요. 이거는 뭐냐, 여성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놀이기구 있지, 놀이기구.
놀이기구 가면 젊은 남녀가 가면 젊은 여자가 많이 놀라는 것 같죠? 실제는 남자가 더 많이 놀래요. 왜냐면 여성은 몸이 단단해. 애를 낳아야 되기 때문에 여성은 몸을 완벽하게 만들어 놨어. 그래서 여성 호르몬은 XX야.
이게 염색체가 네 개가 합친 거야.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되어있죠. 그러면 이 염색체가 이게 어마어마한 염색체야. 그런데 남성은 이렇게, 이거 하나에다가 이거 하나가 여기 하나가 없다고 그랬죠.
이게. 이게 없어요. XY야. 그런데 여자는 이게 두 개야.
요걸 완전 염색체, 요걸 불완전 염색체야. 그러니까 남자는 요 염색체를 찾으러 평생 쫓아다녀요. 그래, 이거 어디에 있냐? 여자한테 있어요. 여자한테 있기 때문에 XY는 언제나 XX를 찾아다녀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XX가 있는 여자에게 성실을 이어받아 모계야. 그러니까 유대인 여자가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면은 그 미국 사람이 유대인이라고 그래. 그 아들이 유대인이 돼요. 근데 유대인 남자가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그 아들이 유대인인가? 아이가 미국 사람이 되어버려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모계 혈통의 유전자가 95% 더 많아. 그 남자 유전자는 성씨만 가져오는 거야. 5% 가져오는 거야. 5% 그러니까 여성을 닮아가는 거지, 거의 어머니를 닮아가요.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하고 이렇게 어머니가 있으면, 서양의 ‘러버(lover)’라는 것은 우리의 ‘러버’는 이걸 영어로, 한문으로 ‘애(愛)’라고 그래.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러버’를 뭐라고 그래? ‘정(情)’이라고 그래. ‘정’이라고 하잖아. 그러면 이거는 ‘애’는 0.1초 만에 들어요.
지나가다가 갑자기 공원에서 만난 남자가 마누라가 되는 수가 있어. 남편이 되는 수가 있어. 0.1초 안에 눈이 딱 맞으면 불이 확 붙어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있지만 ‘정’은 0.1초 안에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요.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은 ‘정’이 들어요.
아버지와 딸, 어머니와 아들. 요거는 ‘정’이 들어가는 사이인데, 여기는 시간이 필요해. 맞아요? 공간이 필요해. 공간.
한 가정이면 더 좋아. 아니, 남자와 여자가 1년에 한 번씩 만나는데 ‘정’이 들겠어요? 안 들어요. 한 집에서 엄마 옆에서 맨날 아들이 자라면 그 엄마가 자꾸 아들하고 이렇게 ‘정’이 들어. 두 사람은 모르지, ‘정’이 드는지.
나중에 아들이 죽고 나면 엄마가 죽어요. 무슨 얘기죠? ‘정’ 때문에 그래요. 어떤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은 그냥 어머니가 바람나가지고 다른 남자하고 눈이 맞을 수 있어.
사랑할 수도 있어. 그런데 아들하고의 ‘정’은 못 되는 거지. 이해가죠? 그런데 이 ‘정’이라는 것은 시간이 많이 필요해. 영어에는 없어.
이게 영어에는 이거야. ‘애(愛)’. ‘애’는 금방 사랑하다 금방 이혼해. 서양 사람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정’이 있어서 잘 못 헤어져요. 알겠어요? ‘정’은 드는 줄 알고 들어? 모르고 들어? 모르고 드는 거고. 그러고 드는 거고. 요거는 사랑하는 줄 알아.
어? 내가 저 사람 사랑할 거야 뭐 이래. 오늘 봤는데 극장 가서 그 사람하고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선 봤는데 뭐 이러면서 그냥 서로 사랑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은 서양 사람이 하는 건데 0.1점 안에 사랑하고 0.1점 안에 이혼하는 거야. 왜냐면 정은 어떤 거냐면은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이렇게 정이 많이 드는데, 그래서 이 아들은 젊어서 결혼할 때 누굴 찾아요? 마누라를 찾을 때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 닮은 여자를 찾아내요.
자기도 모르게 뭐 어떻게 여자를 만났는데 그게 자기 어머니하고 유사한 사람이 오게 돼 있어요. 근데 그 어머니하고 반대되는 사람을 만날수록 실패하는 거예요. 딸은 자기 아버지하고 비슷한 사람을 찾아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 아버지는 너무 촌스러워도 이상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자기 아버지와 같은 게 있으면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왜? 정이 들었던 아버지하고 닮았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자기 아버지를 찾아다니는 게 그게 결혼이야. 자기 어머니를 찾아다니는 게 그게 남자의 결혼이고.
그걸 평생 못 찾고 호래비로 죽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요새는. 그런데 그래서 이 여자가 이렇게 우월해. 그래서 이걸 완전 세포인데, 이 완전 세포는 남자보다 10년을 더 살아. 이거 1년만 더 살아도 대단한 거야.
그런데 평균 남자는 일찍 죽어. 그러니까 남자가 일찍 죽으니까 여성이 늙어서 가족을 책임져야 되니까 남성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이거 하나 설명하려니까 별걸 다 이야기해야 돼. 나는 뭐 하나 가르쳐주면 시원하게 다 풀어줘야 돼요.
그래서 여성들은 50이 넘으면 슬슬슬 남성 호르몬이 나오는데, 그래도 여성 호르몬 영양제를 아몬드 같은 걸 자꾸 먹으면 여성스러워져요.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전부 여자 같으네. 하하하. 오늘의 제목이 좀 딱딱합니다만은, 예.
어떤 딸내야가 다섯 살 먹은 여자애가, 이건 뭔지 아시죠? 차력. 요거는 영력.
인간들은 남의 힘을 빌린다. 빌릴 차(借) 자야. 아무리 해봐야 남의 힘을 빌려서 살아요. 스스로 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차력으로 살아. 언제나 남의 힘을 빌려. 남편의 힘을 빌리든, 아내의 힘을 빌리든, 어머니 힘을 빌리든, 아버지 힘을 빌리든, 자기 힘으로 살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을 존경해야 돼.
언제나 차력으로 살아. 그러면 성공하는 사람은 이 차력을 할 때, 차력하는 사람이 천 명이 있을 때하고 백 명 있을 때하고 열 명 있을 때 힘이 다를까 안 다를까? 달라요. 차력하는 사람이 여기 왔는데, 여기 열 명이 앉아 있어. 그럼 차력하는 사람이 힘을 못 써.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천 명이 앉아 있다. 그러면 그냥 대단한 힘이 나와요. 여러분 힘을 땡겨 땡겨가지고 힘을 쓰는 거야. 그게 차력인데,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건 이 차력을 하면서 사는 거야.
아버지 힘도 빌리고, 이모 힘도 빌리고, 고모 힘도 빌리고 막 이래가지고 친구 힘도 빌리고 막 이래가지고 여러분이 살아가는 거야. 여러분이 자력으로 사는 사람이 있을까? 자력으로 사는 사람 없어요. 금강산에 있는 자연도 자연의 힘을 빌려야 돼, 안 빌려야 돼? 밥을 먹어야 돼. 솔잎이라도 먹어야 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차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남의 걸 힘을 빌려서 사는 거예요. 모든 기업도 차력으로 살아요. 은행에 돈을 안 빌리면 기업이 존재할 수가 없어.
그 다음에 종업원들 힘을 빌려 안 빌려? 그래서 거기서 막강한 마진을 낸 게 안 낸 게, 종업원의 힘을 빌렸으면 좀 돌려줘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 차력으로 여러분은 사는데, 호객력은 뭘로 해요? 영력, 하늘의 힘이야. 영력으로 살고, 중산주의는 뭐냐? 자본주의는 뭐냐? 자본주의와 중산주의는 전부 차이가 있어요. 중산주의는 국가가 돈을 벌든 안 벌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일단 살게 해주는 거예요.
지금 전 세계가 1년에, 전 세계가 1년에 2초에 한 명이 굶어 죽어 가. 2초에 한 명씩 굶어 죽어 가.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죽어요? 그러니까 한 시간이 몇 초요? 한 시간이 60초입니까? 3600초죠? 그런데 3600초인데, 여러분 내가 강의하는 게 한 시간이 긴 것 같죠? 초로 따지면 3600번 똑딱똑딱 하면 끝나는 거야. 맞지 않나요? 여러분이 오래 사는 것 같죠? 태양을 지구가 몇 번 돌고 죽어요, 여러분이? 태양을 몇 바퀴 돌고 죽어요? 2만 바퀴를 돌면 사람이 죽어요.
태양을 2만 바퀴. 만날, 그러잖아 우리가 만날 그런다고 그러잖아. 만날이면 대부분 옛날 사람이 죽었어요. 40살이면 다 죽었다니까.
만날, 저 사람은 맨날 술 먹는다 이러잖아. 그게 만날이야. 태양을 만 번 맞으면 사람은 다 죽어요. 그런데 요새는 태양을 2만 번을 돌아 사람들이.
그런데 여러분 지금 나이가 70이나 60이 되면 태양을 몇 번 도는 게 남아있겠어요? 얼마 안 남아있어요. 한 바퀴 돌면 1년이야. 그러니까 태양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걸 1년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이 몇 번 못 돌아? 몇 번 못 돌아요? 그러면 1년인데, 내가 말을 잘못했네. 2만 우리가 1년이 아니라 자전, 자전이고 공전은 1년에 한 번 돌죠.
그러니까 몇 번 돌았지, 태양을? 100번밖에 못 돌잖아. 자전이 2만 날이다, 이 말이야. 낮과 밤이 2만 날을 겹치는 거고, 태양을 도는 건 100번 돌면 100년이야. 맞아요? 태양을 100번만 돌면 100년인데, 여러분이 40번, 지금 한 20, 30번 남은 사람들이 많지.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아주 길어지는데, 그거를 지키는 사람들은 오래 살아요.
그런데 이게 태양을 도는 횟수를 따지면 100살이면 한 살 때부터 100번 도는데, 지금 몇 번 도는 게 남아있겠어요? 그런데 내가 한 시간 가게 하면 초로 따지면 3600초야. 지금 이 시간에도 초가 가고 있어. 그러니까 금방 끝나는 거야. 맞아요? 연애하는 사람이 약속 시간을 한 시간 오겠다는데, 1초로 따지면 얼마 안이야? 안 오긴 거야.
맞아요? 3600초 기다린 거야. 그래서 이 자력으로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데, 너무나 시간이 짧아. 그러니까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이걸 모르고 우리는 항상 자력, 이 자력 자기 혼자 다 한 것처럼 남을 무시하고 남하고 싸우고 이러면 안 돼요. 모든 사람의 도움으로 사는 거야.
지금 이 시간에도 여름을 위해서 쌀 농부가 벼를 심어야 돼. 맞아요? 그럼 겨울에 가을에 쌀이 나와? 안 나와? 누군가 우리가 먹을 쌀을 지금 만들고 있어. 씨를 뿌리고 있어. 또 누군가 그걸 실어 나르다가 트럭에 싣고 쌀을 지금 이동하다가 서울로 오다가 대형 사고로 죽었어.
그러니까 이 시간에도 우리를 위해서 엄청난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사람이 우리를 위해서 살아. 그러니까 우리는 차려, 남의 힘을 빌려서 살 수가 있지. 지 혼자 가서 쌀 농사 짓고, 지 혼자 밥하고, 지 혼자 할 수 있습니까? 절대 어려워요.
그래서 허경영은 여러분은 남의 도움으로 살면서 남을 무시하고 남하고 싸우는 걸 밥 먹듯이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또 하나, 우리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 내 강의를 듣는 이 지구인들은 앞으로 전 세계 종교가 서로 싸우는데, 싸우는 거 해서는 돼야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다른 종교나 다른 국가는 싸우더라도 허경영 강의를 들은 사람은 싸움은 돼 안 싸웁니다. 절대 안 됩니다. 더워서 옷 좀 벗어야 되거든요. 정당들, 여야 정당 지금의 여야 정당은 싸워도, 여야 정당은 싸워도 싸우는 이유가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게 벼슬 왕관이에요. 왕관, 왕관을 쓰기 좋아하는 이 입으로 벼슬이 왕관을 쓰려고 하는 자들이야. 이게 검은 입이야. 검은 입, 검은 입이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뭐야, 무리당자야, 이게 당을 쓸 때는 이렇게 쓰지만 이게 당자란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맨날 싸우는 게 일이야. 왕관을 쓰려고 주둥아리로 서로 비난하면서, 검은 입이라는 소리야. 검은 입.
이 검은 주둥아리로 왕관을 잡겠다고 싸우는 게 당이야, 당. 그걸 이름을 파티라고 해. 영어로 파티. 무슨 파티가 그런 파티가 있어? 그러니까 싸우는 걸 파티라고 해.
얘들은 이걸 싸우다가 보니까 서로 헐뜯는 기술이 우리나라에 엄청 발달됐어. 그러나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개파를 가지고 싸운다는 이름은 돼 안 돼?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우리는 모든 종교나 정치권력들은 서로 싸우지만, 허경영 강의를 들은 사람은 다툼에는 자격이 없어.
절대적으로 용납을 할 수가 없어. 그거는 어떻게 용납할 수 없냐? 대형 교통사고 아니면 대형 재난이 닥쳐. 허경영을 중심으로 싸우면 그런 일이 지도 모르게 일어나요. 그래서 내가 나한테 뭐라고 한마디 서운하게 말을 했다가 불구자가 된 사람이 엄청 많아요.
내가 그러냐? 아니에요. 심판하러 온 자를 건드렸다. 그럴 때 여러분이 내가 말하는 속인, 뭐가 있어요? 어리석은 개인, 현인. 이제 여러분들이 요거는 내가 하도 많이 하니까 외우죠.
도인, God-man. 이 God-man은 선, 뭐요? 선후가 다 있죠. 예를 들어서 여기 대인은 먼저 고통을 받고 후에 뭐예요? 즐거움을 가져오잖아. 소인은 먼저 뭘 해요? 즐거움을 택하고 뒤에 가서 고통받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런 식으로 되어가는데 이 God-man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요? 먼저 이 세상에 와서 제도를 여러분을 가르쳐줘.
그 다음에 후에 뭐 한다고요? 이거 하러 온 거예요. 심판. 선후심이야. 그러니까 내가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죠? 지금 와서 시작하는 게 뭐냐면 이걸 가르쳐줘요.
제도를 가르쳐줘요. 제도를. 진리라는 걸 여러분은 단 줄 알고 있더라고. 지구에 오니까 진리를 단절하는데 진리는 뭐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하늘의 섭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는 목적이야? 도구야? 진리는 하나의 허경영을 알기 위해서 존재하는 도구에 불과하단 말이에요. 도구. 여러분들이 진리가 단절을 알지? 각 종교가 진리를 가르치잖아. 이 진리는 이 허경영이 왔을 때 그 사람을 알아보게 도구에 불과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종교, 기독교나 불교, 뭐 이런 천주교를 믿는 사람이 나를 더 빨리 알아봐.
진리를 배우는 이유는 먼 훗날 허경영이가 왔을 때 그걸 알아보라고 가르쳐 주는 도구에 불과한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진리가 전부인 줄 알아요. 예를 들어서요, 농부가 빼빼지게 농사를 지었으면, 지었으면 거기서 소출이 나와야 진리. 그런데 갑자기 해일이 일어나서 농사 다 떠내려가 버리고, 농부 집도 날라가 버리고, 농부 2만 명이나 죽어버렸어요.
일본에서. 그런 일이 있어. 그러면 그거는 진리입니까? 뭡니까? 섭리예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야. 농부는 열심히 일했고, 애들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고, 자기 할 일 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파도가 와가지고 일본 해안을 휩쓸어버리니까 그냥 양심적인 사람도 진리고, 교회고, 절이고 다 떠내려가 버려.
그럼 그게 과연 진리입니까? 여러분 눈에 보기에? 아니에요. 진리는 선악을 구분하지만, 섭리는 선악이 있어. 초월되어 있는 거예요. 초월. 어떤 종교든, 정치든 선과 악이 모두 초월되어 있는 걸 행하는 자가 오는 거예요.
그 자가 허경영이가 오는 거예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진리는 도구인데, 진리가 전부라고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어요. 허경영이가 왔을 때 이 사람을 알아보라고 머리에 여러 번 넣어다가 입력해 놨어, 안 해 놨어요? 전부 입력이 돼 있는데 그 자를 만난 자들은 아주 묘한 거야, 아주 기가 막힌 거야.
나를 만난 건 그런데 저 사람도 무슨 지도자가 아니냐, 저 사람이 무슨 정치인 아니냐, 저 사람이 무슨 종교 지도자가 아니냐 이렇게 보면 큰일 나요. 남자 중에 남자. 그러니까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이 말이에요. 이 진리대로 한다면 정말 2차 대전이 일어나야 돼, 안 일어나야 돼? 안 일어나야 돼. 멀쩡한 가정에 기관총 들고 온 놈이 “야, 저 아줌마 저 가서 빨가벗겨. 야, 저 딸 이쪽에서 네가 데리고 와.
얘는 내가 데리고 와.” 이게 뭐 하는 놈들이야? 그게 진리입니까? 그 가정은 충실하게 살았어. 그런데 갑자기 전쟁이 나가지고 한국 여자가 소련 사람 애를 베고, 하나는 미국 사람 애를 베고, 한 사람이 일본 사람 애를 베고 막 이래요. 그래 가지고 잡종이 막 생긴 거야.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에 있냐고, 이건 뭐냐, 진리대로 하는 것을 다라고 여러분을 속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에 속아 왔어요. 그런데 과일 농사짓는 사람이 과일밭에다가 엄청난 공을 들였는데, 갑자기 태풍이 불더니 우박까지 떨어져 가지고 한 개도 안 남고 다 망가져 버렸어요. 그 1년에 손해 본 게 그 집이 1억 정도 빚을 졌어. 하늘에 화소연합니까? 그게 진리입니까? 그게? 그게 진리가 아닙니다.
그거는 그 사람이 죄를 진 적도 없고, 그 사람이 뭘 잘못한 것도 없어. 그런데 갑자기 그러면 동갱이 있는 사람은 안 죽고 왜 조그마한 있는 사람만 죽어요? 멍청한 지도자들이 5천만 명이 탄 타이타닉 호를 몰고 암초를 향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그 암초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할 때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 붙어서 그 사람이 4년 만에 물러나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될 거야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청와대가 거대한 쿠팡에 휘말리고, 그다음에 자기가 만들어낸 무슨 법입니까? 국회 선진화법.
그것 때문에 법안 통과 안 되고, 국민들은 민생의 고통이고 들고 일어나고, 촛불에서 일어나고. 그걸 덮어내고 개헌 정국으로 몰고 나가려다가 쫓겨난다.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죠.
그렇죠? 아니, 누가 그렇게 예언하는 사람이 있나 이 세상에? God-man만 가능한 거예요. 이 God-man.
먼저 인류를 제도하고 제도해도 말 안 듣고 허경영 안 부르는 사람은 그냥 심판으로 끝내겠다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그런 사람이 무슨 여러분처럼 진리를 가르치는 종교를 하면 되겠습니까? 아무 필요 없어요. 이 섭리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게 영역이야. 여러분이 아무리 염력이라 해서 염력은 뭐죠? 인간의 마음의 힘이야. 염력보다 더한 게 뭐예요? 염력보다 더한 게, 염력보다 위에 높은 게? 차력이야. 차력보다 위에 더 높은 게? 차력보다 높은 게 뭐죠? 원력이야.
원력보다 더 높은 게 뭐예요? 영역이야.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러면 원력은 뭔데 이렇게 힘이 세? 원력은, 원력은 뭐예요? 여러분이 원력은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있어요? 이게 뭐죠? 이게 뭡니까? 서원. 서원.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이 사이에 뭐가 있냐면요. 이 염력 다음에 뭐가 있냐면 이게 있어요. 인간의 능력이 있어요. 능력.
맞아요? 맞아요. 이 능력은 원력을 이길까, 못 이길까? 능력은 차력도 못 이기고, 차력은 염력도 못 이겨. 차력은 뭐냐? 대우 김우중 씨가 사업을 할 때, 삼성 이병철 씨가 사업을 할 때, 정주영 씨가 사업을 할 때 자본가들을 끌어들여 안 끌어들여요? 돈 되는 사람이 있어. 그 자본가를 끌어들이는 그 힘을 차력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그게 강한 사람일수록 성공을 크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차력을 가지고 끌어들이는데, 그 능력에 따라서 일반 사람은 그런 능력이 별로 없는 거야. 그런데 이 능력이 능력을 차력을 못 이기는 거예요. 많이 끌어 땡기는 힘을 가진 사람을 못 이겨.
그러니까 어떤 애가 학교 출근했는데 지가 반장이 돼버렸어. 회장이 돼버렸어. 되고 싶어도 되나? 차력이 있으니까. 사람을 땡기는 힘이 있는 거예요.
어린애가 갓 태어났어요. 조그만 게 무슨 힘이 있어. 밥 달라고도 안 해. 가만히 있으면 엄마가 끌려가 그냥.
아빠, 할아버지가 꼼짝을 못 해. 걔가 미소 한번만 지어주면 온 집안이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러면 걔는 차력이 있어 없어? 있는 거야. 얼굴로 차력을 행사하는 거야.
얼굴로 아무 말도 안 해. 가만히 있다가 배가 고프면 살며시 인상을 써. 그리고 잠이 오면 투정을 조금 짜증을 내버려. 그러면 그게 막 자리 통해 안 통해? 집안 식구를 꼼짝 못하게 하는 거야.
왜 그러냐, 내가 태어남으로써 당신들 우리 엄마 아빠, 당신들은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된 거야. 이거 큰소리 치는 거지. 자기가 안 태어났으면 만날 그냥 마누라고 남편이지. 남편은 왜 남편이라고 그래? 자기 마누라 편은 죽어도 안 들고 남편만 드는 거야.
여자는 왜 여편들이라고 그래? 여자는 절대 남자 편은 안 들고 언제나 여자 편만 드는 거야. 그러니까 이 능력은 차력을 못 이기고, 차력은 원력을. 원력이 뭐냐? 바로 요거야. 목적이 있는 사람.
진리만 구하는 사람은 목적이 있어 없어? 사람들은 진리를 목적으로 하고 종교가 일을. 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잘못돼서 안 됐어? 진리는 도구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도구를 가지고 목적을 찾아야 되는데, 그 목적이 허경영을 가는 이 목적이 백궁이야. 여러분은 지구를 벗어나서 이 백궁이라는 좋은 곳으로 가야 돼. 그거를 여러분이 모르고 있어서 내가 온 거야.
그냥 와서 이 목적이 이 진리에 있는 게 아니야. 안 그렇습니까? 어떤 사람이 배를 건너는데, 배를 타고 강을 건넌데. 그 배가 목적입니까? 건너서 내가 가고자 하는 데가 목적이지. 그러면 그 배를 태워주는 게 종교야.
이해 갑니까? 무사히 건너가게 해주는 거야. 맞아요? 그 종교라는 배를 타고 가면 저승에 도착하기가 쉽다 이거지. 그러면 저승에 가서 좋은 데로 가고 안 가고는 뭐예요? 목적 섬리에 의한 이 백궁이라는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 배를 탄 거지. 그거 뭐하러 배를 타고 나중에 저쪽에 도착하면 배가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버려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런 선후심 후에 가서 심판하는 거, 이 심판을 위해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 앞으로 정치인이나 이 자본주의 이것도 나한테 심판을 받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인간들이 지나가는 가독이야.
아시겠죠? 예를 들어서 인간의 능력보다는 원력이 더 높듯이. 원력은 일종의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게 뭡니까?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면 기도죠. 기도나 서원은 같아요, 안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서원을 세우고 기도를 열심히 하면 목표가 목적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이 목적이 이루어져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것을 원력이라고 해요. 원력.
그래서 성공하는 애와 못하는 애를 딱 보면 어릴 때부터 원력이 딱 있어. 어떤 애가 다섯 살짜리 딸이 아빠하고 길을 가다가 구멍가게에 뭐가 짝지렬이 돼있어 예쁜 게 많아. 그래서 딸 애가 그걸 싹 만지면서 아빠 눈을 한번 탁 봐. 아빠를 싹 봐요.
그런데 아빠가 쓸쓸한 모습이야. 호주머니 돈을 안 꺼내고. 그러면 애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 우리 아빠는 가난하니까 내가 이걸 사지 말아야 되겠다. 그리고 애가 그걸 이렇게 보고 나아요.
그럼 자기 아빠 손잡고 아빠 가자 그러고 가는 거야. 그리고 그 아빠는 돈이 없으니까 못 사주지. 그 애가 나중에 커서 효도하겠어, 안 하겠어? 조그만 애라도 철이 들어서 안 들었어요? 그러니까 애가 평소 말이 없고 아빠를 한 번도 괴롭히지 않아요. 아빠가 안 된다.
그건 아빠 돈이 없다. 그러면 그냥 가. 그런데 막 억지를 쓰고 달라들고 그런 애가 있었나요? 이 중에 그런 애가 있었을 거예요, 아마. 그러면 그 애는 소원이 있는 애야.
나중에 우리 아빠를 내가 부자를 만들어줘야 되겠어. 우리 아빠는 나한테 뭘 사주고 싶어도 가난한 애가 못 사줬어. 우리 아빠는 20년간 실업자였어. 우리 아빠는 너무 고생을 많이 해.
그러니까 애가 철이 훤해가지고 아빠를 도와주는 마음으로 항상 일을 갈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학교 가서도 공부 죽기 잘근 해야 하네. 하면서 뭐든지 열심히 해가지고 자기 아빠를 나중에 집을 사주고 자기가 오히려 아빠를 지키겠다고 이렇게 나서는 딸이 있어. 그거는 그 딸은 뭐가 있다고? 목적이 있는 거야, 목적.
목적이 있고 서원이 있고 마음속으로 자기 아빠가 좋은 직장에 잘 사는 걸 보려고 기도를 하고 있어. 그런 딸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자기 딸하고 둘이서 돈이 없어서 마누라는 도망가 버리고, 딸 데리고 둘이서 사는데 돈이 똑 떨어졌어요. 친구가 돈 가지고 온다고 하는데 안 와. 그러니까 애가 있으니까 마음대로 직장도 못 가.
그래서 5살짜리, 4살짜리 딸을 어디 맡기려면 또 돈이 있어야 돼. 그래서 돈이 없는 거야. 그래서 둘이서 한 끼를 굶었어. 그래 굶어가지고 애가 배고파 죽었는데, 산에 약수터 주변을 가니까 무슨 냄새가 많이 나.
쳐다보니까 설렁탕을 끓이고 있네. 거기서 아주머니, 약수터 온 사람들한테 만 원씩 주고 팔아. 그걸 한 그릇 사가지고 딸하고 먹으면 좋겠는데 만 원이 없다 이 말이야. 그래 딸도 “아빠 배고파” 이 소리를 못 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준 정신들을 내가 그냥 두겠어요? 보익부 미니핀, 이 자본주의가 사람을 사람 구실 못하게 만들고, 1초에 2초에 한 명씩을 굶어 죽게. 세상에 한 시간에 3,600명이 굶어 죽어. 10시간에 3만 6천 명이 굶어 죽는 거야. 아니요, 엄청.
5월 절반이지만 엄청 굶어 죽어가고 있어. 전 세계가 1년에 5억 명,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1년에, 우리가 1년에 담배 53억 개피, 53억 개피를 먹어요. 53억 개피가 돈이 얼마나 자라요? 16조야.
16조를 담배를 피는데 연기로 날려버려. 그 돈이면 이 굶어 죽어가는 애들, 전 세계 애들을 싹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16조. 우리가 1년에 먹는 술이 8조야. 8조.
이 중에 제일 많이 먹는 술이 뭐라고요? 맥주예요. 맥주 3조 6천억이야. 그 다음에 소주야. 2조 4천억이야.
적습니까? 적습니까? 세 번째가 포도주야. 7천억이야. 그 다음에 무슨 소리, 제일 탁주. 탁주라고 할 때는 이게.
탁하다는 탁주예요. 탁주가 얼마라고요? 4천억 정도 나가요.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나가는데, 이 돈이 전부 얼마죠? 20 몇 조죠? 24조예요. 우리나라만 쓰는 게 24조가 그냥 허공으로 날아가요.
우리나라만 그러면 24조면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400조예요. 400조에 얼마입니까? 5%가 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돈을 전 세계 잘 사는 OECD 36개 나라가 돈을 모아 놓으면 앞으로 100년 동안 전 세계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데 정치인들이 내가 가만히 위에서 쳐다보니까 정치인들이 욕을 하면서 자본가들이 다 그다 가버려. 그다 가버리고 내려 내려 내려.
자본가들이 다 그다 가버리고 다 그다 가버리고 세상에 이 중산주의를 안 하면서 이걸로 인해서 사람이 엄청나게 굶어지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또 병이 들어서 말도 못하는 거예요. 이 질병은 또 돈이 들어가. 그러면 우리는 이것만 해도 그냥 모든 전 세계의 병든 자, 가난한 자, 밥 먹는 자 다 고칠 수가 있어요.
자, 근데 우리나라 탁주를 제일 적게 먹네. 이거 뭐라고 요게? 포도주. 포도주. 이거 정부.
그리고 여기서 양주가 빠져있어. 양주. 포도주 있고 양주가 있어. 양주.
양주병을 열 때 저런 소리가 나요. 아니, 누가 내가 양주하니까 양주병을 열었어요? 양주가 7천억. 포도주가 양주가 소주 다음에 양주가 더 많고 그 다음에 포도주가 많고 그 다음에 양주다. 포도주가 한 8천억 되고 양주가 한 7천억.
어쨌든 이렇게 많은 것이 돈으로 나가. 그러니까 이런 돈을 낭비를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보면 섬리적으로 보면 여러분이 진리를 지키고 있다고 볼까. 안 볼까? 세상에 200개가 넘는 유엔 가입 국가가, 유엔 가입 국가의 세계적인 기독교, 세계적인 카톨릭, 세계적인 불교가 아직까지 이 사람들 문제 해결했어요, 안 했어요? 한 번도 시도해본 적이 없어요. 선교사나 포교사가 가서 애들 과자값 주는 그거가 됩니까? 그건 자기들 전도 목적이야.
그래서 소용이 없어요. 국가적으로 그 나라의 근본적인 건,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 전염병이 창궐해서 허준이를 갔다가 저기 지방에 내려보내 봤더니, 허준이가 임금한테 뭐라고 그래요. “상감마마, 제 의술로는 그들을 못 고칩니다. 그들은 역병이 왜 생기냐 하면, 그들의 부엌에 가면 그릇 몇 개 있고, 그들이 먹고 살아가는 그 환경이 말도 못하게 열악합니다.
밥을 굶는 걸 먹다시피 하고, 초근접 못 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병이 안 생기겠습니까? 너무 이거는 약을 쓰고 아무리 해봐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밥을 굶지 않게 해주는 게 선착순입니다. 선착순인데 밥을 굶겨놓고 아무리 치료를 해봐야 전염병이 계속 퍼집니다.” 그러니까 임금이 “나라 상감이 그래, 의술로 안 된다. 그렇습니다. 저 국민들의 생활을 사람답게 살게 해줘야 병이 안 생깁니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의술도 결국은 정치인이 잘해야 의술이 있는 거지.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해버리면 의술이 필요 있나, 없나?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임금이 “내 이빨도 이렇게 쑤시고 아픈데, 이걸 무슨 이빨 고치는 그 당시 뭐가 기계가 없잖아.” 치통도 심한데, 백성들의 고통은 “상감마마, 상감마마, 치통보다 천배 만배 더 고통스러워요.” 없습니다. 참으세요.
무슨 마취제 같은 게 없는가? 그런 거 몸에 해롭습니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감마마가 할 말이 없지. 백성들은 굶어서 죽어가는데 치통 따위가 당연한 거지.
임금님이 이빨이 편할 리가 있나. 치통을 겪어야지. 그러니까 진리는 힘이 있어요. 진리의 목을 매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그러니까 선한 자와 악한 자가 있으면 선을 하는 자는 뭐에 죄를 지어요? 선업을.
악한 자는 뭘 지어요? 악업을 짓는데 선업이 악업보다 더 죄가 많은 거예요. 내가 남한테 음식을 좀 갖다 줬다, 내가 좋은 일을 좀 했다 하면 그거를 머릿속에 넣고 있는 거예요. 즉 무주상보시, 무 이 머물 주자예요. 이 무주상, 무주상보시를 해야 되는데 이 무주상보시를 한다는 건 머무르지 않는 마음에서 보시를 해야 돼.
그러니까 이걸 갖다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억무, 억무 소주 이생기심. 그러니까 마음이 마음을 쓸 때는 절대 마음이 머무르는 곳이 있어서는 안 된다. 억무 소주 이생기심이야. 그게 무슨 말이냐면 무주상보시.
머무르지 않고 내가 이 사람한테, 남편한테 좀 잘해주면 잘해준 걸 기억하고 있는 거야. 나는 이렇게 해줬는데 당신은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잘해준 거는 빨리 잊어버려야 돼. 그러니까 선을 행할 때 선업을 지으면 돼, 안 돼? 선업을 지어버리면 착한 일을 해놓고 자랑을 하고 다녀.
그러면 업이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즉시 잊어버려야 돼. 내가 이 사람한테 뭐를 도와줬다 그러면 잊어야 돼, 안 잊어야 돼? 그런데 그게 얼굴에 베껴가지고 나중에 내가 여기 교회에 10년을 다녔는데, 저기 오늘 온 지가 두 달도 안 된 게 뭐 말이 많아. 이러면 돼야 안 돼요? 그러니까 교회에서 싸움이.
붙어가 난리가 나요. 그러니까 이 모임에, 허경영 모임에 너는 언제 왔냐, 너는 언제 왔냐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자기가 봉사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선업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 선업을 진 자를 하나님은 맏아들이라 그래요. 악업을 진 자를 탕자라 그래요.
악업을, 선업을 진 자는 하나님이 상을 안 줘요. 오히려 악업을 진 아버지 재산 팔아먹고 도망간 사람한테 송아지를 잡아주는 거예요. 악업을 진 자는 뭘 안 하잖아? 자기 아버지 앞에 와서 “아버지, 나는 아들 자격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나는 무섭게 아버지한테 일해 드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러거든. 그래, 네가 착하다. 맏아들이 뭘 안 하잖아? “아버지, 그 애한테 왜 손을 잡아줍니까? 나는 맨날 아버지를 위해서 노력했는데.” 딱 이래요. 그럼 얘는 뭘 했어요? 머릿속에 넣고 있었다는 소리잖아.
선업이야, 선업. 그래야 아버지하고 원수가 돼버려.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이삭의 아들, 이삭의 아들이 누구죠? 요셉, 야곱과 에서.
야곱과 에서잖아. 야곱과 에서인데 어머니하고 이 야곱이 머리를 써가지고 에서가 맏아들이야, 맏아들인데 야곱이 이삭의 장작권을 어머니하고 모함을 해가지고 뺏어, 안 뺏어? 뺏어, 안 뺏어요? 뺏을 때 이 이삭이 쏘아, 안 쏘아? 이삭이 늙어 놓으니까 이제 죽을 돌아갈 때가 되니까 넘어가 버려. 그러니까 이렇게 보니까 이게 에서라는 거야. 그래서 에서한테 장작권을 줬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야곱한테 줘 버렸잖아. 그러니까 성경은 그 어디에도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가인이 버림받듯이, 에서가 쫓겨났듯이 대장경이나 성경이나 어떤 경전에도 보면 마지가 항상 버림을 받고 둘째가 항상 이어받아. 여기도 영락없이 에서가 밀려나고 야곱이 대를 이어. 맞아요? 언제나, 자, 언제나 탕자 쪽에 기울어 있어.
모든 경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렇게 자식들을 이렇게 보면 막내가 더 이쁘잖아. 마지는 연습 삼아 나왔고 막내가 제대로 만든 거야. 그러니까 마지가 여기 있겠지만 마지들은 대부분 점잖아.
점잖고 시기 질투도 별로 없는데 막내가 오히려 시기 질투가 많고 그런데도 부모는 이상하게 속생이는 막내를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성경이 재밌는 것이 성경이나 모든 경전을 보면 이 이삭의 아들 야곱도 이 에서라는 형을 제치고 장작권을 가져가지고 이 야곱이 대를 이어가요. 이스라엘의 그 대를 이어가는데 여기 보면 재밌는 게 어머니하고 같이 야곱이 위장하는데 이 에서가 어머니한테 마다든 어머니한테 별로 끌리지는 않은 거예요. 끌리는 거죠.
그리고 모세도 맞습니까? 둘째입니까? 형이 있죠, 아론이? 모세도 둘째야. 꼭 하늘은 우리나라 조선 왕조도 마다들보다는 꼭 그 밑에 애들을 많이 왕으로 써요. 그런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인간들의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대로 하면 마지가 해야죠? 진리는 마지가 하는 거예요. 유대인의 질세에는 마지가 딱 정해져 있어. 그런데 교묘하게 꼭 차남이 되게끔 이게 섭리라는 거야.
섭리. 섭리는 인간들의 의지대로 안 돼. 농사 아무리 아들 잘 세워놔도 농사 잘 세워놔도 그 아들이 이상하게 열심히 해준 집안은 애가 잘못돼. 오히려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하면서 아들이 아버지가 용돈 한 번 안 줬는데, 학비 한 번 안 줬는데 자수성가해서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판검사가 되는 사람이 있어요. 있습니다.
되려고 하는 사람은 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가 많은데, 그들이 지금 전 세계 두 가지 해결을 못하고 있어요. 뭐죠? 두 가지 해결을 못하고 있죠? 나는 그냥 잊지 않을 거예요. 그것은 뭐냐? 전쟁.
이 전쟁을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전쟁. 이 전쟁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내가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전쟁과 기아는 단숨에 해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술을 줄여, 담배를 줄여.
얼마든지 전 세계 지도자들 모인 자리에서 아직도 우리나라 목사 전체가 모이거나, 스님 전체가 모여서 우리가 술 담배를 아껴서 기아를 구하자, 이런 사람 봤어요? 못 봤어요? 없습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데 운동이 없는 거야. 뭐 하느냐? 어쨌든 머리 숫자만 늘리자.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하늘에서 쳐다보면 흔히라고 있어.
요쪽에 있는 종교인, 요쪽에서 빼앗아가. 조금 있으면 또 요쪽의 교인은 여기서 뺏어가. 그 똑같은 사람을 맨날 요리 뺏고 저리 뺏고 그것만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막강한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아니, 2절에 있는 신도가 2절로 가면 뭐래? 2절에 있는 교인을 이쪽으로 빼가면 또 뭐래? 그거 헛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실제는 어디다 써야 돼요? 기아와 전쟁을 뿌리 뽑는데.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가 목숨을 걸고 머리띠 두르고 이 허경영을 바로 알자, 뭐 이런 거 띠 두르고 다니듯이 목사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여기다가 목사들이 “세계의 기아를 없앱시다” 머리띠 두르고 여기 휘장 두르고 다니는 목사는 본 적이 없어. 그런 중들도 옷에다가 이거 휘장 들고 “세계 기아를 이제 해결하고 세계 전쟁을 끝냅시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국민들이 그런 지도자가 일어나면 전 세계로 이 운동이 퍼지겠어, 안 퍼지겠어? 전 세계가 국가적으로 모여 가지고 대통령들이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UN에서 전 세계 기아를 졸지에 없애고 전쟁을 이제 끝내자 할 수 있어, 없어? 그거 할 사람이 누굽니까? 허장남! 허장남! 허경영, 허경영.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될 게, 이 시천이라는 건 하늘을 모시는 거 이 허경영이가 시천으로 이렇게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옛날에 우리나라가 왜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들었을까? 우리가 왜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들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술 제일 많이 먹고 담배 제일 많이 피우면서 돈 24조를 낭비하면서 저 굶는 나라 사람 외면하는 게 동방예의지국입니까? 24조를 낭비하면서 노인들 용돈 안 주는 게 동방예의지국이에요? 젊은이들 실업자 만드는 거? 절대 아닙니다. 잘 보세요.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왜 들었느냐. 외국 선교사들이, 불교의 포교사들이 우리나라로 왔어요. 중국과 외국. 중국하고 외국에서.
와서 보니까 산에 묘자리 옆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왜 산에서 집을 짓고 삽니까? 기도해 달라고 해서 갔더니, 아니 산에서 살아. 묘 옆에서. 그래서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그러니까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3년간을 산에서 이렇게 누더기를 뒤집어쓰고 옷도 정상적인 걸 입으면 돼? 안 돼요? 안 돼.
그냥 삼배 제일 싸구려 삼배를 걸치고 머리는 뒤집어 쓰고 이래 가지고 묘 옆에 움막을 지어놓고 3년을 꽃밭 채워요. 아니 그냥 아버지가 죽으면 죽은 거지, 돌아가시면 돌아가신 거지. 어떻게 3년 동안 묘 자리에서 삽니까? 이거 마누라가 밥을 해 가지고 날라주고 그 산속에서 그렇게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 산속에 묘를 써놓고 잠을 자는 민족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죽은 게 그냥 자식 잘못이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가도 3년상, 아버지도 그렇게 6년이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나이가 그렇게 되면 40이 돼 가지고 죽을 나이가 돼도 그 사람이 또 죽으면 또 그 아들이 또 거기 가서 또 어머니 묘 자리 가서 3년, 아버지 묘 자리 가서 3년.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무슨 살이라고 그래요? 심요살이. 이게 보통 어려운 게 아닙니다.
심요살이라고 그래요. 이 심요살이는 뭐 하고 비슷한지 알아요? 심요살이는 이 시집살이하고 비슷해. 시집. 맞아요, 맞아요.
시가살이하고 비슷해. 이 시집살이는 여자가 시집가서 계집녀자, 생각사자. 여자가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여자가 가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곳이 시댁이라는 거야.
그래서 이게 시댁 시자예요. 이게 시댁 집에 가서 사는 거. 이게 시모살이하고 비슷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가서 친정을 몇 년간 안 가고 시모살이 하는 거나, 아버지 어머니가 죽어서 몇 자리 가서 3년을 사는 민족이야.
15살이나 이 살이를 많이 아는 민족이야. 이 살이, 살이. 그러니까 살이 떨어져 나가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하니까 서양 사람들이 학을 뗐어.
자기들은 아버지 묻으면 그 자리에서 빨리 친구 만나러 가야 되는데, 뭐 아버지 몇 살 뭐 이리 오래 있냐, 빨리 가자 이래요. 그냥 아빠 바이바이, 엄마 바이바이 이러면 끝이야. 왜? 그 사람들은 뭐가 없어? 정이 없는 거야, 정이.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하고 정이 들어, 안 들어? 정이 드니까 묘 자리에서 3년간 거창한 걸 떼야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 민족을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거야. 그냥 얻은 게 아니죠? 그런 효자, 효녀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조상들이었어. 그게 불과 100년 전이야.
100년 전까지 우리 민족이 이렇게 착했어. 근데 지금은 우리는 어떤 사람들이 돼 있냐? 전 세계 1년에 24조 원의 술, 담배를 먹으면서 이거 전 세계에 뭐 하나면 어마어마하겠죠? 먹으면서 2천 원이면 살아갈 수 있는 게 없어서 굶어 죽어 가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 우리는 본체만체.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도 살리고 국민 배당금도 주고, 앞으로 해외에 있는 사람들도 살려야 됩니까? 안 됩니까? 되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사람들도 살려야 됩니까? 안 됩니까? 되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이 시천하니까 뭐가 생각납니까? 여기 주자가 붙으면 무슨 종교죠?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만 만사지죠. 이게 무슨 종교죠? 정산도.
정산도도 있고 동학. 아시죠? 이거는 누가 이걸 받았죠? 최수훈이가 받았죠? 경주에서 받은 거예요. 그러면 경주에서 최수훈이가 이걸 받아서 강정상이가 가져갔죠? 이렇게 해서 정산도가 된 거야. 이게 우리 동학입니다.
동학.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배우는 것은 서학과 동학이 있어. 이 서학은 서양 학문이고, 우리 동양 학문은 동학이야. 이건 동양 철학이고, 이거는 서양 철학이야.
아시겠죠? 물론 여기에서 불교도 들어가 있죠. 여기도 동양 철학에. 그래서 시천주도 마찬가지로 한의 애동초 최수훈한테 어느 날 갑자기 최수훈이가 기도를 하고 있는데, “수훈아, 들어라.” “누구십니까?” 하니까 누가 나타나요? 안 나타나요?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죠? “너는 내 아들. 나를 아버지라 불러라.” 이래요.
그러니까 최수훈이가 일어나서 무릎을 꿇고 “아이고, 하늘님.” 그렇게 했죠. 그래 그 글자 받은 게 “시천주 조화정 영식울망 만사지야.” 그런데 거기에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준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죠. 여러분들에게 준비를 하라고 지시했던 거야. 이제 본체가 Avatar로 와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 나를 만났으면은 이 강의 안 들어도 관계있어 없어요? 관계있습니까? 없습니까? 본전 생각납니까? 강의 안 듣고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100억짜리야.
엄청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와서 본전 이야기 한번 골라내. 그러니까 내 강의는 그냥 서비스로 듣고, 병도 서비스로 고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을 배우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 중산주의를 하게 되는데, 중산주의는 뭐냐? 중산주의는 자 보세요. 중산주의는 공산주의하고 다릅니다. 자 보세요.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입니까? 경제 용어입니까?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입니까? 경제 용어입니까? 경제 용어예요.
경제 용어. 정말 경제 용어. 공산주의는 어떤 정치를 합니까? 무슨 정치를 합니까? 공산주의가 하는 정치는 사회주의입니다, 아시죠? 공산주의의 정치 체제는 사회주의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북한의 이름은 뭡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실제는 정치 체제가 사회주의 체제야, 그런데 경제가 공동 생산, 공동 판매라는 뜻이야, 공산이야. 경제. 그러니까 우리는 뭐 하고 있죠? 자본주의야.
그러니까 공산주의 반대는 자본주의입니다. 이거는 개인이 자본 가진 자가 지 맘대로 생산하는 거고, 얘들은 공동 생산하는 거야, 북한은. 그래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소련은 공산주의였어. 그런데 지금은 우리는 자본주의고, 지금 소련은 자본주의로 바뀌었어, 알겠죠. 그런데 정치 체제는 중국이나 이 사람들이 사회주의 택하고 있죠.
사회주의를 택하고 있는데 경제 체제는 중국이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 체제로 바뀌었어요.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근데 유일하게 공산주의 체제를 가지고 있는 데가 북한인데, 북한도 점점 자본주의 체제로 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우리의 50년 전을 따라오고 있는 거야.
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냐? 자본주의에서 한 단계 더 나가야 돼. 이거를 수정 자본주의야. 지금은. 지금은 자본주의를 약간 수정하고 있어요. 수정 자본주의는 뭐냐면은, 여기에 공정 거래 위원회가 있다는 거야. 공정 거래 위원회를 둬 가지고 자본가들이 횡포를 부리거나, 너무 백화점이 어느 지역에 너무 많다거나 이러면 통제해야 하네, 자본주의를 통제하는 기구 공정거래위원회야,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국가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여덟 가지 자유를 인정해요. 자유를 인정하는데, 여기서 집회나 결사, 결사가 회사야. 회사를 지 맘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가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본주의인데, 국가가 공정거래위원회를 둬가지고 “너희 이런 거 하면 안 돼.
돈 있다고 무조건 면세점 하면 안 돼. 허가받아야 돼.” 이런 식으로. 자본주의를 통제하고 있는 걸 말해요. 그런데 그러면 공산주의하고 비슷해. 공산주의도 그런 걸 통제하는 거야.
그런데 이 자본주의가 너무 이상하게 잘못, 이게 누구하고 결탁했냐면 국회의원들하고. 국회의원들이 자본주의가 썩어가도록, 점점 이 사람들 편을 들어가지고 국민을 봉으로 만들어 놔가지고, 즉 말하면 법치주의를 만들어 놓은 거야. 법치주의. 법치주의가 자본주의를 병들게 한 거야.
국민들한테는 법을 엄격히 적용시켜. 국민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잡아넣고 막 처리를 하고, 저거는 그냥 온갖 탈법을 다 해버려.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들이나 이 정치인들이 자기들 거는 뭘 좀 뒤에 봐달라 하면서 국민들한테는 법을 엄청나게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부자들한테는 다 봐줘버리고, 없는 사람한테는 법치주의를 내세워가지고 꼼짝 반항을 못하게 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일어나? 노조가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회가 막 폭동이 일어나고, 노조가 들고 일어나고 이런 사회가 되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발전되면, 자본주의와 법치주의는 한계에 도달해요. 그래 가지고 4.19가 일어나 가지고 법 기능이 헌법이 정지되어 버려, 안 되어 버려, 되버리면서 다시 혁명을 해 가지고 국민의 기본권, 생존권, 평등권이 억압을 받으면서 새로 국가가 헌법을 새로 만들어.
그래, 그게 4.19 다음에 5.16이 일어났죠. 헌법이 정지되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이 공산주의는 중산주의로 가지 않으면, 이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는 정치 용어일까, 경제 용어일까? 경제 용어입니다. 이것도 즉, 말하면 중산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 놓은 거야. 정말은 국민 배당금을 주자.
모든 국민이 아무리 재주가 없고 머리가 나쁘고 장애인일지라도 그 사람이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똑같은 기본 페이는 나누어 주자. 그 다음은 경쟁을 시키자. 달리기를 시키되, 밥은 몇 개나 하고 시키자. 맞아요? 아니, 어떤 애는 말이야, 집이 가난해서 밥을 굶고 와 가지고 달리기를 체육 시간에 달리기하고, 어떤 애는 밥을 먹고 하면 됩니까? 똑같이 먹고 달리기를 시켜야지.
그러니까 여러분을 똑같은 매월 150만 원이라는 건 국민 한 사람당 20살로만 주는 거야. 돈 없고, 그 다음 돈을 많이 벌든 적게 벌든 달리기 하든 말든 놀든 알아서 하라 이 말이야. 이것이 무슨 주의라고요? 모든 국민의 99%가 중산층이 되는 거야. 이거는 그냥 흙을 파먹는 사람도 있어.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 보면 밥을 굶어 가지고 중국으로 도망가고 이런 사람 있다고 그러잖아. 우리도 이런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전번에 모녀가 자살하고 그런 게 있었죠. 그래서 우리도 이런 중산주의를 하지 않으면 무한대의 경쟁이라는 자본주의는 앞으로 이 자본을 제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유대인이고, 전 세계 유대인이 몇 천만 명 되지도, 몇 백만 명도 안 되는데 미국을 유대인이 조정하고 있습니까? 미국을 조정하고 있고, 이 미국은 유대인의 자본에서 조정되는 국가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묘하게도, 우리나라는 묘하게도, 묘하게도 보세요. 우리나라는 요만한 나라가 우리나라 어디 좀 큰가, 작은가? 작죠. 잘 봐요. 우리나라 내가 빨리 그렸네.
그림도 이쁘게 그리네. 잘 그렸죠? 근데 우리는 여기에 뭐가 붙어 있어요? 유엔 상임이사국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구의 주인이야. 이게 유엔 상임이사국이 지구의 주인이에요.
우리는 뭐예요? 유엔 상임이사국 아니죠? 여기 러시아가 또 있는데, 이 놈이 또 유엔 상임이사국이야. 여기 또 일본이 이렇게 붙어 있어. 그럼 일본은 뭐예요? UN? 그냥 이사국이야. 그럼 우리는 말이야.
이런 거 아니잖아. 맞아요? 여기 뭐가 와 있냐면 미국이 와 있어. 미국의 UN 상임이사국이야. 그러니까 이 세계의 주인들이 코리아라는 북한하고 남한을 딱 쥐고 앉아있어.
그런데 우리 한반도가 아직까지 5천 년간 얘들 손에 넘어가 안 넘어가? 안 넘어가고 살아있다는 것도 기적은 기적이죠. 그러면 이 네 나라가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서로 먹으려고 어려렁거리는 이 자리가 엄청나게 좋은 자리야. 내가 이 자리에 왔죠. 내가 여기에 태어나는 거예요.
여기에 온 이유는 이런 초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어요. 노리고 있는데 5천 년간 우리 조상들이 심요살이하는 정신으로 한반도를 지킨 거야.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런 심요살이하는 그런 우리 민족의 효도 정신, 그것 때문에 내가 이 코리아에 와 가지고 이 고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우리나라가 결국은 이 나라들을 조종하면서 이 나라들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통일을 시켜 세계를, 그러니까 내가 여기 도착해 가지고 이 나라들을 다 통일시켜 가지고 세계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키러 왔어요. 그런다 허전혀, 허전혀, 허전혀. 그럼 마지막에 허한 사람이 복 받게 생겼네. 그 사람은 한 번 더 하려고 하다가 여러분이 멈춰서 하는 거야.
방금 그 사람은 이런 경우야. 방금 허한 사람은요, 방금 허한 사람한테 해당되는 거야. 이게 뭡니까? 이게 뭡니까? 무소도야라. 하늘에 핵죄어천, 핵죄어천, 핵죄어천.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면 빌 곳이 있어요. 없어요. 사람한테 죄를 지면 빌 때가 있잖아. 그런데 하늘에 핵죄, 하늘에 죄를 지면 여기 하늘이잖아. 핵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기도할 곳이 없다. 아무 데 가서 기도해 봐요. 헛일이
그러니까 그 하늘 이름 한 번 더 부르겠다는데 왜 흉을 봐.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이 웃었으니까 그 사람한테 죄를 지어 하늘에 죄를 짓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한 번 더 부르면 빨리 여러분도 같이 한 번 더 불러야지. 저 사람 우리가 흉을 보면 안 되죠? 그래서 핵죄의 어찌되냐면 무소서해라. 여기 보세요. 여기 탁주 있죠? 탁주.
이 탁주는 제일 가난한 사람이 먹는 술이야. 농민들이. 여기 소주, 맥주 이건 많이 팔려요. 근데 탁주가 제일 적게 팔리죠.
그렇죠? 이게 우리 민족의 술이야. 근데 지금 이 세상이 왜 이 여러분들이 하늘에 재짓는 자가 제일 많아진 시대에요. 심요살이 하는 사람도 없지만 하늘에 죄짓는 자가 넘치는. 시대에 와있어.
그래서 이걸 불교에서는 이때를 뭐라고 그래요? 오탁악세라고 그러죠. 오탁악세, 다섯 가지가 탁해진다. 오탁악세가 제일 처음에 뭐가 탁세입니까? 견탁, 견탁. 눈으로 보는 게 전부 눈에 보이는 게 정말 좋은 거 보여요? 안 좋은 거 보여요? 너무 안 좋은 게 많이 보여요.
그럼 이런 거 또 무슨 우리가 이런 거 있는 거 번뇌, 번뇌탁. 온갖 머리가 요새 복잡하네요. 이 오탁악세가 지금 와있는데, 오탁악세가 와있다는 건 자본주의라는 뜻이 자본주의가 말세의 아주 끝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절제를 잃어버렸고, 젊은이들 절제를 잃어버린 지 오래됐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을 반복되지 않은 시대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와서 지금 어떤 사람들을 정리해볼까 하고 보고 있는데,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소인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 그러세요? 처음에 잘 살려고 하고 나중에 그것 때문에 고생하죠. 처음에 즐거우려고 하면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인슐린만 없어지죠.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제일 먼저 인슐린 줄이라고 그랬죠? 인슐린 사용을 줄여라. 이 인슐린 사용, 인슐린을 여러분들이 줄여야 되는데, 여러분의 모든 음식이 인슐린을 많이 소모하는 음식이야. 그러니까 아니, 이쪽에서 바람이 많이 나오네.
좀 시원하네. 급탁은 뭐죠? 겁탁은 뭡니까? 겁탁은 때가 됐다는 거예요. 시기가 이제 세상을 바꿀 자가 올 때가 됐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상이 시간과 공간적으로 썩었다는 거예요.
시간적으로 말세다 이 말이지. 거의 시간적으로 이제 사람들이 그만큼 시간적으로 도달해가고 있다. 우리가 말하자면 1년이 우주의 1년, 12만 9600년이 이렇게 있잖아. 이 시간적으로 가까워져 가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온 겁니다. 왔고 중생탑. 이 중생탑도 마찬가지, 중생들이 모든 인간들이 변해가고 엄청 타락해가고 있다. 그러니까 이 오탁이라는 게 전부 견탁이나 번뇌탁이나 급탁이나 중생탁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허경량 핵재어천을 보더니 허경영을 많이 불러내요. 그래서 여기서 마지막 우리 인간이 5탁, 다섯 가지가 탁해졌다는데 제일 중요한 게 이겁니다. 명탁. 인간의 건강이, 이 수명이 100년으로 된 게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원래 인간의 수명이 1000년은 넘어야 돼요. 천 년. 성경에 보면 모두 세력 960살 살았죠. 999.
그러니까 보통 인간의 수명이 천 년이야. 그러니까 철들려고 하면 죽어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철들어서 죽은 사람이 없어. 한 100살, 80 넘어서까지 철이 안 들어요.
그때까지도 아름다운 여자만 보면 이렇게 쳐다봐. 그런데 여러분이 300살, 500살 되면 달라져 버려요. 이 사람이 완전히 깨달아져 가는 거야. 정말 하자면 명탁이라는 게 뭐냐면 인간의 수명이 천년에서 백년으로 줄어드는 것을 명탁이라고 해요.
인간의 수명이 이렇게 줄어드니까 누워 자고 나면 100살이야. 그냥 몇 번 누워 잔 것 같지? 아니 어떤 사람 만났는데 24년 됐다는 거예요. 내가 만난 지가. 그런데 그 사람이 엊그제 본 것 같아.
그 사람 몇 번만 만나면 100년이잖아. 이런 식으로 인간의 수명이 짧아져. 버린 거야. 그러면 천년은 살아야 사람이 좀 산 것 같지.
그 다음에 이제 한 500살부터는 부부싸움 안 하는 거지 이제. 그런데 80살에도 이혼을 합니다. 계속 부부싸움은 계속 되는 거야. 그래서 이 명탁이 되면 이 말세가 다가왔다.
다가왔다. 그래서 수명이 100년 이하로 줄어들면 이제 별로 소용이 없어. 이 세상은 100년 안에서 수명이 왔다 갔다 해. 60살, 다시 100살.
이걸 샀다가 사이클이 이렇게 돼. 이 사이클 이렇게, 이렇게 수명이 점점 짧아지는 거야. 옛날에는 이 사이클이 이렇게, 이렇게 올라갔어. 그래야 1000살까지 올라갔단 말이야.
1000살 사는 사람도 있고 뭐 9333등 이런 식으로 오르면서 사이클이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 명탁을 고쳐주러 와서 안 왔어요? 허경영을 부르면 저게 늘어나 안 늘어나? 명탁도 고쳐줘. 번뇌 여러분 머리 속에 내 하늘궁에 와서 나하고 마주 앉으면 번뇌 있어 없어? 싹 녹아버려. 여러분 문제를 내가 해결해줘.
가져와서 말만 해. 사진 놓고 가. 그냥 여러분은 걱정할 거 없어요.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어요.
총장님 이거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되고 안 되고는 내가 알아서 하는 겁니다. 여러분 전생에 씨를 뿌린 게 없을 때는 다시 좀 가져와야 되고. 그래서 땜빵 줄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그런데 전생에 자기 아버지를 죽인 자가 하늘공에 왔네. 자기 아버지를 죽였어.
전생에 아버지를 죽였는데 이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서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 업장이 아들한테 와있는데 이 아들이 아주 심한 병을 얻었어. 그러면 내가 이 병을 고쳐줘야 될까, 말아야 될까?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못 고쳐주는 사람이 있어요. 하늘에 죄를 진 자의 병은 고쳐줄까, 안 고쳐줄까? 고쳐주기 어렵습니다. 핵죄, 천 하늘의 죄를 진 자는 고쳐주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왔는데 눈알이 두 개다, 어릴 때부터 빠져버린 자가 왔다. 그러면 그건 내가 해줄 수가 있나, 없나? 다리가 두 개가 없다, 달아줄 수 있어 없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기본은 지키고 있어야 내가 해줘. 그 장님을 고쳐주는 것도 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난번 장님 고쳤죠? 장님 고친 거 영상 한번 틀어봐. 영상 한번 틀어봐. 한번 보자. 나도 목마르니까 물 좀 먹고.
아가가 일어나서 혼자서, 혼자서, 혼자서 하면서 혼자서. 내가 막 흔히 얘기, 신기한 얘기만 이야기하는 게 많은 사람들이 누구에게 잘 말할 수도 있고 아니면 말할 수도 있고. 참 진짜 이런 사람이 누구나 하는 것 같아. 서로 소감하는 마음이 저분은 아들의 이제, 아들의 이제 눈이 보였어.
데려와 가지고 내가 고쳐줬어. 그래도 중요한 건 사회가 안 가르쳐주는 거거든. 그럼 이제 눈을 못 뜨면 누가 믿겠어? 아유, 그 사람은 들어줘야 될 텐데. 왜 안 듣지? 다른 사람은 못 듣지.
그러니까 내가 애 못 낳는 여자 쳐다봐서 애 낳았잖아. 그게 산부인과 그 사람이 진단했던 산부인과 박사가 내 팬이 됐어. 어떻게 당신의 애를? 다른 환자 거 한번 보자고. 저는 오늘 총장님한테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습니다.
아, 그래요? 다름이 아니고 저는 지난 14일 때 영광으로 왔었지? 그때 왔었는데 총장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저희를 꼭 안아주셨는데 총장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 한 번 딱 나와갖고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불덩어리 이만한 게 가슴에 들어갔다고 그러지? 저 여자가 부부가 왔는데 남편이 더 흥분해가지고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저런 경우는 내가 많은 사람들한테 느끼는데 순수해야 돼. 그러니까 이만한 불덩어리가 축구공만한 게 자기 몸으로 팍 들어왔는데, 저 여자가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하나도 아픈 데가 없어. 그거 들어봐.
예. 그런데 깜짝 놀랐어요. 성령님 가슴 쪽에서 불타오르냐고요? 확! 나왔더니 내가 손톱으로 싹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못 쳤는데 그 영이 성령인데. 성령이에요. 저는 신앙생활을 57년을 했어요. 15살 때 57년은 신앙생활을 했대요.
그래서 성령을 만나려고 엄청 많이 감동적으로 기도를 했는데. 네, 기도했어요. 성령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쁜 성령인지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럼요.
그 세를 못 만드시더라고요. 와, 기쁘고 충만하고 그냥 모든 것이 다 만생을 형통하고 기쁘고 좋아요. 근데 제가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가지고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난 맨날 병원에 갔어요.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어마어마한 김청이었는데. 정님한테 성령을 딱 받았던 이후로부터 뭘 한 번 달랐어요. 와. 그 다음에 여기 이 사람 신랑이 다음에 일어나.
신랑이 이제 이 사람이 나이가 70이 넘었잖아. 신랑이 일어나서 또 신랑이 한참 증언하는 거 나오나? 들어봐. 그냥 뭐 사랑이고, 능이고. 그대로 보면 된대요.
내가 이렇게 끌어 안아주잖아. 여러분들이 끌어안을 때 이렇게 적당히 끌어안으면 안 돼요. 세게 끌어안아야 돼요. 그러면 나한테서 뭐가 이렇게 팍 가는데, 안 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그걸 유난히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이렇게 끌어안으면 사람을, 그런데 이렇게 눈을 보면서 팍 끌어안든, 안 보든 끌어안으면 여기서 이런 축구공만한 불덩어리가 팍 들어가. 백회가 열려 있으니까 또 그런 현상이 오는데, 이 여자는 76인가 70 몇 살인데 안 아픈 데가 없었대. 평생 약을 먹었는데 완치됐어.
산으로 들러 막 돌아다닌대. 지금 방금 이야기하죠? 저거 와서 거짓말 할 리가 있나. 그래 뒤에 하면 없나? 뒤에 하면 5분 정도. 그게 끌어낼 때, 이 그 말 그대로 진심으로 끌어낼 때, 이 사람이 왜 끌어났나 이러면 안 돼.
그럼 성경이 루치와 발달이네. 근데 책을 못 읽었거든요. 복이 있는 사람한테 막 확 들어왔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경이 들어왔고 그러면 그 사람은 책을 따로 읽을 수 있는 게 아닌이 따로 있는 게 없어요. 세월이 부럽고요.
어느 세상에 이렇게 온기종기 모여서 이렇게 사이좋게 앉아있는 거 봤어요? 봤습니까? 이거는 하늘궁에 가야 이렇게 앉아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앉으면 답답하다고 못 있어요. 이렇게 몇 시간을 앉아있어도 한 사람도 답답하다고 안 해. 웃다가 볼일 다 보지.
에? 에? 박수 물질은 뭘로 바뀐다고요? 에너지는 뭘로 바뀐다고요? 파동이죠? 그러면 물질은 열량으로 바뀌어요. 에? 열량으로 바뀌고 이거는 파동으로 바뀌어요. 이렇게 바뀌는데, 요 밑에 이거 내려오면 뭐가 됩니까? 여기가 여기가 마지막 여기가 여기가 블랙홀이 여기가 화이트홀이.
자, 이제 여러분들이 물질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해 줄 테니까, 이 영역이 뭐냐면 잘 봐요. 여기서 이제 여기는 우리가 말한 대로 허감이에요. 허감. 허감의 세계가 블랙홀이야.
이 블랙홀이 잘 보세요. 화이트홀에서는 물질을 만들어 전부 백궁(白宮)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만들어서 내려옵니다. 물질이 물질이고, 에너지고, 에너지가 파동이고, 파동이 다시 블랙홀로 들어가요.
이게 순환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거꾸로 파동이 다시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화이트홀에도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려오고 순환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에너지고, 에너지는 파동이고, 파동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요.
그런데 이 파동이 에너지, 이거 요 두 개가 두 개가 반드시 있어야 돼요. 그럼 매수는 에너지는 뭡니까? 물질 곱하기 뭐죠? 에너지는 에너지는 물질 곱하기 뭡니까? 속도, 자성이야. 그러면 물질 곱하기 에너지, 속도, 자성이니까 이거 톡 떨어지면 이 속도가 정해져 있어. 무게 재보면 알죠. 무게 재보고 떨어지는 그 속도가 에너지야.
그러면은 폭포에서 물이 떨어질 때 수력발전소는 물 양이 많으면 전기가 많이 나오죠. 에너지가 물이 많이 떨어지면 전기 에너지가 많이 나와요.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구멍으로 물이 들어와요.
수력발전소는 이렇게 물이 들어가는 구멍이 있어. 그걸로 물이 들어가면 이 안에 터빈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물이 이 구멍으로 막 들어오면 이 안에 터빈이 돌기 시작합니까? 안 합니까? 돌면 이 도는 터빈이 모다를 돌려서 전기가 나와. 그러니까 이게 물이 이 톱니바퀴를 돌려요.
회전시켜요. 그리고 확 도니까 여기서 전력이 만들어져서 우리가 불을 켜는 거야. 그러니까 물질이 떨어지는 속도가 물질량이 많냐 적으냐. 따라서 전기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전기가 없을 때, 북한의 수풍 수력 발전소, 북한의 수풍 수력 발전소에서 있는 전기를 갖다 우리가 썼어요. 갖다 써 가지고 우리가 전기를 이런 식으로 수풍 수력 발전소가 돼 있어. 이렇게. 그래서 잘 보세요.
이게 꼭 물질부 안에서 속도가 있어야 되는데, 허경영은 이 영역은 이 차력은 꼭 이게 있어야 돼요. 차력은 인간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거니까 이 영역으로 못 올라가요. 그런데 이 허감과 파동과 열량과 물질이 이 두 가지가 빠져버려. 영역은 허경영은 이 두 가지가 빠져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여러분은 여러분이 멈춰있는 여러분의 사진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허경영은 멈춰있는 사진에서 저기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나옵니다. 그런데 얼굴은 똑같이 보이죠? 여러분하고. 그런데 여기에는 비밀이 있어요.
이걸 사진으로 찍어놔도 똑같이 에너지가 나와. 허리 쭉 펴세요. 내 얼굴을 보고 있는 동안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그런데 하나 이상한 것은 여기 오는 사람들이 앞으로 저 단성사 입구에서부터 표를 받아가지고 서로 돌아갔다고 싸워야 돼.
근데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다 모르고 있죠? 저 밑에 검은 빵이 사람들한테 밟혀 가지고 난리가 나고 우리가 여기서 쫓겨날 정도가 돼야 돼. 서로 돌아갔다고 막 저 뒷구멍으로 몰래 저 막 개구멍으로 막 기어 들어오고 몰래 와야 돼. 근데 아직까지도 내 한번 보고 내 눈을 직접 한번 보는 거 하고 사진 보는 거 하고 또 달라요. 이 영역을 경험하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잘 모르고 여기 머리 터져서 안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 몇백 명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세종문화회관을 얻어놔도 광화문 일대 교통이 마비가 돼야 돼? 안 돼야 돼? 그거는 내가 대통령 됐을 때 저절로 홍보가 그렇게 돼요.
허경영 대통령 되고 6개월 이내에 황제가 돼요, 대한민국 황제가 되고, 그 다음에 2030년부터 세계 황제가 돼요, 세계 통일을 해가지고. 이런 과정에 걸러가면 허경영이 누구라는 걸 전 세계가 알까 모를까? 하늘궁에서 1년에 500조가 생겨, 500조 수입이 들어와. 하늘궁이 지구의 메카야, 허경영이가 있는 곳이야. 다 와요.
나는 청와대에서 한 달에 월급 1500만 원 나오겠죠. 지금 청와대 대통령 이름 바꾼다고 그러죠. 청와대 이름 황제가 되니까 이름도 바꾸고 왕산에다가 황제궁을 지니까 황제대에도 월급은 1500만 원 정도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 받을까 안 받을까? 국민한테 돌려줘.
여기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내 눈 보러 몰려오는 사람 돈 여러분한테 또 돌려주겠죠? 그러면 여러분 배당금이 150만 원 하면 될까?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마이 워그에 되는 이유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된 다음에 홍보가 돼요. 황제가 되면 더 되는 거예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될 때는 41%인데 대통령 되고 나니까 모든 방송이 그 사람을 홍보해야 하네. 하니까 금방 80% 올라가, 올라가.
그러더니 지금은 70 몇 % 내려왔죠. 이제 내리막길이야. 이렇게. 항상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요. 그런데 허경영은 어떤 시기냐 하면 30년 전부터 프로그램이 이래. 잘 보세요. 이게 일반 정치인들 대통령들의 인기 순이야.
올라가다가 당선 때 되면 이렇게. 내려와. 박근혜 또 이랬죠. 허경영, 이게 올라가다가, 올라가다가 여기다 그릴 수가 없어.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대통령이 되면 이 홍보가 더 올라가겠죠. 엄청 올라가죠. 옛날에는 황당한 사람이다.
요새는 정확하다. 그 사람이 예언력이 맞다. 이렇게 올라가겠죠. 그 사람이 황제가 돼서 한국에 황제 됐다.
전 세계를 통일했다. 막 이렇게 올라가겠죠. 이렇게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사람들이 뭘 신경 썼냐. 과연 저 사람이 362년을 사냐.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지켜보죠. 지켜보다 요쯤에서 다 죽어. 다
그걸 오래 지켜보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그러니까 그때는 죽기 살기로 불러 가지고 버텨야지. 그러니까 내가 362년까지 따라오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내가 볼 거야. 그러면 나는 362년 88일 만약 나는 떠나잖아.
지구를 떠나는데 내가 300년이 넘으면 내 얼굴이 약간 바뀌어요. 젊어져. 지금은 황제가 되려니까 좀 늙어져야 돼.
젊은 놈이 황제 됐나. 그러면 시기 질투에 난리가 날 거 아니야. 그래도 황제가 되려면 트럼프가 볼 때 조금 나이가 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미국, 일본이 내 말을 들어요.
약간 좀 도인처럼 되려면 얼굴이 좀 어린애 같아 가지고 안 되잖아. 조금 내가 변장을 늙은 사람처럼 돼 가고 있는 거야. 근데 내가 100살을 딱 넘으면 다시 좀 젊어져 버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떠날 때 362살 때는 지금보다 더 젊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무슨 법칙인지 모를 거야. 그게 진리가 아니고 뭐라고요? 섭리요. 진리는 늙어가면 늙어야 돼. 나이가 들면.
근데 이게 다가 아니라. 고생해 놔도 과일나무가 다 과일이 떨어져 농부한테 막강한 빚을 안겨주고,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도 핵무기의 공포에 시달려 안 시달려요? 이 핵이라는 게 일본에 대단합니다. 지금도 그 쓰나미 난 지역에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 지역의 땅값이, 아니 거기 재산이 몇천억이 있던 사람은 거지가 되거든요. 그 땅 누가 삽니까? 거지가 되거든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늘을 원망하겠어요. 그런데 하나 알아나세요. 일본 사람들은 하늘을 원망하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어떤 경우도 살아남아 절대 남한테 신세를 안 져요.
일본 사람들은 제일 발달된 게 뭐예요? 에티켓이 발달된 민족은 몇 불까지 간다고요? 4만 불. 그래, 일본은 4만 불이 넘었어요. 5만 불로 가고 있어요. 5만 불이 되는 사람은 맨 저저저 저 좀 더 올라간 사람은 저저저 에티켓은 3만 불.
에티켓 이 자 ma nner 매너가 4만 불이. 에티켓은 3만 불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에티켓이 발달되니까 3만 불을 신고, 매너가 발달되어 가지고 4만 불까지 올라가서 그 다음에 5만 불은 뭐라고 했어요? 트러스터. 그러니까 이 신뢰, 신뢰가 있으면 5만 불.
이게 서 있어요. 일본이 5만 불 때 들어갔어 세계에서.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있어요? 우리는 테크놀리지. 테크놀리지는 우리는 기술력뿐이야.
테크놀리지. 우리는 기술력으로 얼마? 2만 불. 2만 불에서 3만 불 사이에 왔다 갔다 하고 있어. 그런데 우리는 예절이 0점이야.
그 다음에 에티켓이 0점이고 매너가 0점이야. OECD 36개 주가 중에 꼴찌야. 에티켓, 매너가 꼴찌야. 한국 사람이 인도네시아 지나가면 쓰레기 버려.
그런데 일본 사람이 지나가면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 없어. 맞아요? 학교에서 유치원 때 쓰레기 버리는 것을 한 시간 가르쳐. 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문 열고 닫는 것을 한 시간 가르쳐.
전 유치원생들한테. 그러니까 만약에 문을 열고 닫는데 소리가 났다? 그럼 선생님이 100번을 더 시켜 계속. 그럼 남한테 그렇게 에티켓이 없어졌느냐? 이런 식이지. 노크 안 했다? 걸리는 거예요.
요만한 애 때부터 에티켓을 완전히 마스터를 시켜버려요. 마스터. 그냥 어린애들이 예절이 엄청 좋아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 척추병이 우리나라보다 10분지 1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물건 집는 것도 애들한테 1시간 가르켜요. 1시간을 가르키는데 한 명 한 명 실험을 하게 해요. 입은 나와봐 이거 짚어봐 그러면 요 널 딱 들어놓고 짚어봐 그러면 애들이 요렇게 짚으면 걸려 안 걸려. 그러니까 요렇게 앉아가지고 요렇게 앉아서 요렇게 짚어서 종아리 운동이 되는 거예요.
요렇게 그래서 고개를 숙인다거나 몸을 굽히면 척추병 걸려 늙어서. 우리나라만큼 세계에서 척추병이 많은 나라가 없어. 뭐만 했다면 무거운 것도 이렇게 들어버려. 요렇게 요렇게 들면 허리가 어떻게 돼요? 다 망가져요.
이렇게 들면 아무리 힘센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허리가 뚝 해요. 그러면 요렇게 무거운 걸 들 때 요래 가지고 이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돼요. 요거를 어린애들한테 가르켜요. 교통신호 어길 때 건널 때 손만 이래 가지고 눈 감고 건너가는 애들이 있어.
학교 선생 이렇게만 가르켜요. 절대 안 돼. 손을 들 때 사방의 차를 살펴라. 브레이크가 고장 나서 달려오는 차도 있으니까.
손 들고 가는데도 쳐서 죽는 애가 있어. 졸고 있는 운전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운전수가 존한 한을 잘 보고, 이거 들고 이렇게 이래야 될 텐데. 애들 보고 손만 들면 좌우를 안 봐.
딱 안만 보라는 거야. 선생님, 그렇게 가라. 안만 보라는 거야. 안만, 안만 보고 건너가래.
이래 가지고 차가 와서 받아서 죽어요. 그러니까 손을 들 때 사방을 먼저 살펴라. 그냥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무조건 운전수, 운전하는 아저씨하고 눈을 맞추려고 가나 하면 눈을 맞춰라. 이렇게 애들을 가르쳤는데.
운전수 얼굴을 쳐다보니까. 근데 운전수 눈을 참고 운전수가 “이야아” 이러면 빨리 도망가야 돼, 안 가야 돼요?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소리야. 빨리 피하라 소리야. 그런데 운전수 너를 타면 운전수가 “이야아” 이러면 빨리 도망가야 돼, 안 가야 돼요?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소리야.
빨리 피하라 소리야. 그런데 경사진 차가 내려가고 있는데 이러고 건너가고 있어요. 꽝! 이거는 뭐냐 하면 어린애들 교육. 내가 보니까 0점.
대한민국 국민 골뱅이, 척추 골뱅이 다 들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교육은 0점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 정신교육대 가겠어, 안 가겠어요? 역대 건설부 장관, 노다지 안 개발한 건설부 장관 정신교육대 가겠어, 안 가겠어요? 몇 자리 안 들어가기만 하면 다 가야 돼. 휠체어 타고 가야 돼요.
자, 여러분들 다음에 올 때는 새로운 사람을 한 명씩 달고 와요. 그 사람은 나중에 하늘공 올라갈 때 그게 찍혀있을까, 안 찍혀있을까? 찍혀있어요. 그 사람 데리고 올 때 차비도 내가 대주죠. 그리고 끌고 와.
그러면 그 다음 날 그 사람의 복이 바로 지불될 거야. 그러니까 복받는 비밀이 있는데 허경영을 많이 알리면 내 유튜브를 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아까 얘기했듯이 중산주의는 지상의 낙원이야. 일단 모든 국민이 잘났든, 실력이 있든 없든 중산층을 만들어 줘.
그다음부터 좀 잘 살고 못 살고는 인정하겠다 이거야. 그 이전에는 능력이 아무리 나빠도 밥은 다 먹어야 돼. 그냥 지구에 70억이 먹을 것이 700억이 먹을 수 있는 게 지구에 있어. 그런데 70억이 사람을 굶겨놓고 전 세계인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아까 그 어린 여학생이 다섯 살짜리 아빠 눈치 보면서 그렇게 실업자로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나는 그런 소녀의 꿈을 짓밟는 사람들을 용서할 수가 없어. 그 아빠의 어깨를 힘을 빼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 딴 데는 돈이 썩어. 그것은 넘쳐서 숨겨놨고 숨길 데가 없어요.
그런데 실업자가 그게 뭡니까? 그 실업자 딸을 낳은 사람이 무슨 죄진 겁니까? 그 아빠와 딸이 오손도손 살게 못 해줍니까?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서 내가 병 고치는 걸 시범을 보여주고 다시 가서 노래하고 빨리 끝냅시다.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여자도 하나 나와도 돼. 남자, 남자 나오시고. 남자는 좀 젊은 사람.
우리 연세는 저기 계세요. 나중에 해줄게. 나오세요. 또 젊은 사람 없나? 오늘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처음부터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나오세요. 일로 나오세요. 두 사람만 나오라는데 이 나온 사람들이 나온 사람들이 고생하게는 생겼어요.
선생님, 자발적으로 나왔으니까 고생 좀 하세요.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봤죠? 유튜브를 봤으니까 허경영이가 하는 게 이게 진짜냐, 뭐 이게 가짜냐, 저 사람이 과연 이 God-man이 맞냐, 과연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느냐, 이 사람의 에너지는 왜 차력이 아니냐, 영역이냐. 우리 이분은 몇 살이죠? 강원도에서 처음 왔어요. 강원도 어디? 원주. 앞으로 온 사람들은 꼭 한 사람씩 데리고 와. 누가 오라고 해서 같이 왔나? 어떤 사람이 유튜브 보고 처음에 이상하신 분이라고 했다가 우연히 보게 돼서 해안이 다 틀렸다고요.
어, 이거 왜? 해안이 우리나라 전 세계에서 최고라고 가보라 하더라구요. 해안이 아니고 영안. 그분이 해안이라고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은 해안이라 그러지. 해는 지의 해자야.
근데 그분하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게 총장님하고 그 사람은 처음 보았는데 일치하는 게 너무 많았거든요. 무슨 통일은 뭐 37년에 된다 하고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지방에 있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그게 해안이야. 허경영은 영안이에요. 해안과 영안이 어떻게 다르냐 하면은, 자, 그분 이름이 뭐야? 이재호.
자, 손해 이렇게 붙여. 이재호 보세요. 힘이 있나 없나요? 없어요. 내가 노을 할 때까지 들고 있어요.
다시 떼 가지고. 이재호.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있어요? 없네요.
없죠? 그 사람은 그냥 인간이야. 그 사람이 보는 눈은 혜안이라고 보면 되지. 아주 지혜로운 눈이다, 이 말이지. 근데 나는 혜안이 아니에요.
자, 허경영 해봐. 허경영. 어떻습니까? 쎕니까, 안 쎕니까? 쎄, 안 쎄? 허경영. 하나, 둘, 셋.
절대 안 떨어지죠. 이게 떨어졌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허경영. 이게 떨어졌다고 그러면 땡겨서 떨어졌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이분이 손을 안 놓는 찰나에 또 된 거야. 그러니까 힘이 세죠? 안 세죠? 본인 이름 한번 대봐요. 이수영은 힘을 줄 거 없어요. 아무 힘 줄 거 없어요. 아까 그 남자 이름 대봐요.
아무 힘 줄 거 없어요. 그냥 나이롱이야. 이게 혜안이 아니고 영안이에요.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모든 이가 부처다.
모든 사람이 부처다. 똑같다고 그래. 허경영을 거기다 넣으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됩니다.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과 차이가 있어. 그냥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는 센터가 있어. 그래서 와 있는 거야.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단품처라고 이렇게 가르쳐. 미안하지만은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세계가 있고 그 위에서 여러분들을 컨트롤하고 있는 세계가 있어요.
그 세계 최고 우등거리가 와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사람이야.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그러면 이 여자 손이 얼마나 약하겠어? 세죠? 강력하죠? 그런데 부처님 해봐.
부처님. 그러면 힘을 하나도 안 줘도 이게 떨어져 버려. 새끼 손으로 떼어볼게. 허경영.
저 부처님. 부처님. 그냥 힘이 있없어요. 떨어지지. 예수님 해봐.
예수님. 그냥 아니 힘을 줄 것도 없어요. 아무 힘이 없어. 대답을 해봐요.
힘이 있어요. 부처님은 조금 더. 부처님 해봐요. 부처님. 부처님.
아무 힘이 존재할 수가 없다니까. 아무리 본인이 힘을 줘 봐야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인체가 풀어져 버리는 거예요. 이제 남자를 한번 하죠. 일로 와요.
잠깐 서세요. 서세요. 앞으로 보세요. 손 머리 좀 잡아요.
잡고 있어요? 힘줘요. 본인 이름 대 보세요. 신경석. 신경석.
힘이 섭니까? 소리 좀. 남자들이 들리게, 마이크에 들리게 시작. 힘이 있습니까? 부처님, 해봐요. 부처님.
자, 미륵 해봐요. 힘, 새겨줘요. 손에 힘을 새겨주란 말이에요. 힘이 없어요? 떨어지죠? 잘 보세요.
조용히 해요. 진인이 미륵이다. 메시아다. 이런 거야.
메시아, 그려봐요. 사람들이 나 보고 메시아다, 미륵이다. 그러면 틀린 거야. 나는 그 위에서 왔어요.
그 사람들을 내리 보내는 자야. 힘 줘보세요. 뭐예요? 메시아. 힘이 있어요. 없죠? 근데 허경영, 해봐요.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힘이 강력하죠. 근데 이분이, 이분이 이 손이 허경영이었으면 까딱을 안 하는데, 만약에 예수님, 해봐요. 한번 떼어보세요.
그냥 단방에 나이롱이 되죠? 단방에 나이롱이죠. 말하자면 힘의 차이가 천 배야. 그냥 떨어져 버리죠. 이제 다시 두 분이 바꾸세요.
이분이 몸이 좀 부실해. 이 양반은 좀 힘이 있어 보이죠? 자, 힘 주세요. 본인 이름 대 보세요. 김형식.
대 보세요. 힘 있어요. 근데 이분이 손이 떨어질 사람 같습니까? 강력해 보이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저분이 와서 떼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근데 본인 이름 대 봐요. 김형식. 나중에 눈 거 같아요. 여자가 떼도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내만 떼면 저런가 이게 아니에요. 여자가 떼도 이 강력한 사람의 손이 떨어지는 거야. 다시 본인 이름 대 보세요. 김형식.
김형식. 그거 이름이라고 부릅니까? 이상하네요. 이상하네요. 그냥 떨어지네요.
그냥 떨어져요. 그냥 본인이 힘이 없는 게 아니라 말이야. 본인 힘은 엄청 세. 그러나 사람들의 이름을 대거나 이 사람들의 얼굴을 쳐다보는.
순간에 선생은 늙어갈 수밖에 없어. 이게 동업중생이야. 다 같이 서로 뺏어 먹고, 서로 뺏어 먹고, 서로 차력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저 사람들이 나쁜 마음을 먹고 어려운 공항에 빠져있고 생활이 어려우면 선생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지네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한번 해봐요. 아니야.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둘 중에 하나만. 이거는 허경영이야. 맞어. 그런데 예수님 한번 더 해봐요. 나이롱이지, 이거는.
예수님을 넣은 거야. 그렇죠? 그런데 이 내가 허경영이만 들어가면 지구인들은 몸이 강철이 되면서 나를 알고 있어. 내가. 내가 이미 이 홍채가 이 백혜가 열려버려.
이상하네요. 이상하죠? 마이크 대고 이야기해요. 네, 이상합니다. 이 내 백혜가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이 안에 간 내가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알고 있어요.
열쇠가 팍 열려버려. 그러면서 에너지가 쏟아져. 여기서 백혜가 연결되면서 선생 몸이 강철이 돼요. 맞아요? 근데 이거를 사람들이 테레비에 보니까 저 사람이 지금 무슨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냐.
그게 아닙니다. 또 이분이 몸이 되게 좋아. 그래서 내가 하나 더 보여줄게. 사진.
이게 이 사람 누구예요? 이명박이죠. 쳐다보세요. 힘주세요. 그걸 쳐다봐요.
이걸 쳐다보면 이분들을 쳐다보는 거와 똑같애. 손에 힘 자체가 떨어져 버려요. 빠져, 안 빠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힘이 없죠.
그런데 다른 사람도 본인이 하나 골라요. 여러 훌륭한 사람들이 있어요. 어때요?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추경이요. 추경이죠.
자, 힘 있어, 없어? 약간.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떨어져. 똑같아.
선생님, 선생님. 그걸 다시 보세요. 어떤 사람도 힘이 더 있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똑같아.
그냥 떨어져 버려요. 근데 허경영 사진 여기 있어요. 잘 봐. 이거, 이거 아는 사람 자, 여러분들이 이걸 왜 했냐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자꾸 있기 때문에 자꾸 해야 돼.
자, 내 얼굴 보세요. 한번 떼 보자고. 떼 보세요. 한번 떼 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천 배, 만 배 힘이 세지죠. 이 사진이 여기도 걸려있고, 여기도 있는데, 여러분 자녀들이 아기 때부터 이 사진을 보고 자라면 완전히 딴 사람이 돼버려요. 강력한 뭐 비아그라를 먹을 필요가 없어요. 커서 머리도 좋고, 행운이 오고, 모든 것이 바뀌어버려요.
그래서 이게 만병통치로 지상에 내가 내려와서 내 얼굴을 보여준 거야. 저 하늘에서 봐야 될 얼굴을 석고대죄할 때 내 얼굴을 봐야 되는데, 미리 와서 보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 약장사처럼 와 있는 거야. 맞아요? 유튜브를 자주 보고 되면 유튜브 보는 건 어때요? 유튜브를 봐도 똑같이.
허 박사님 유튜브 보는데 보면 피곤한 줄 몰라. 밤새 봤는데도 졸음도 안 와. 왜 그럴까? 밤새 봐도 그냥 졸음이 안 와. 왜 그러냐? 내 얼굴을 보기 때문에 그래.
근데 다른 사람 유튜브 보면 졸려요.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은 자세히 다 해볼 거 없고, 뭐 여기 나왔으니까 구경이나 해요. 손, 이렇게 저 손. 이분이 유방암이 있다 그러면 이게 이 끝이 유방에 가서 닿으면 현대 의학에서는 유방암이 있는지 정확하게 찾기가 어려워.
그런데 이 손가락만 딱 유방에 갖다 대봐요. 만약에 이분이 유방암이 있다고 가정하자고. 그러면 이 손을 이렇게 해봐요. 이 손을.
이렇게 해야죠. 이게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유방암 아무리 촉이만 돼도 쏙 떨어져요. 자기가 암이 있는지 없는지 진단하려면 간단해요.
아니에요. 이거 하나만 있으면 유방에 딱 대서 턱 떨어지면 암이 있는 거예요. 남편 보고 한번 떼 봐라. 턱 떨어져.
그러면 유방암이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잘 봐. 이분 유방암이 있나 보자고.
떼 보세요. 시작. 유방도 없는데 암이 있겠어요? 없잖아. 유방이 있잖아.
그런데 암이 없어. 그런데 유방은 없어. 유방이라는 것은, 여러분 잘 모르는데 이 젖이 나오는 방이 있어야 돼요. 젖류자.
그런데 여기는 근육만 있지, 이게 유방이 아니에요. 그럼 무슨 젖이 있어? 자, 이래 봐. 그러면 이분은 여기 이상이 없어. 그럼 아픈 데가 있을까, 없을까? 있겠죠.
그런데 이분이 아픈 데를 보기에는 상당히 건강해. 근데 이분은 대부분 좋아요. 근데 잡아. 손을 이렇게 해요.
이렇게. 이게 청진기라니깐요. 현대 의학에서는 이런 청진기는 존재하지가 않아. 힘줘 봐요.
머리에 대 보라 이 말이요. 뒤에, 뒤에. 이거 좀 해요. 하나, 둘, 셋.
힘이 섭섭해요. 그러니까 이분은 중풍이 와있어. 중풍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이 병원에 가면 이상 없어요.
근데 뇌혈관이 화장실 가서 대변 보다가 힘 한번 잘못 주면 뇌혈관이 탁 터져 버려. 터지면 거기서 주저앉아서 반신불수가 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근데 나한테 온 거야.
그래서 이분 눈에 독기가 있어, 살기가 있어. 그러면 이분은 풍을 맞을 사람이야. 그러면 그런 업장이 있는 사람이 나를 만나러 왔으니까 내가 살려주는 거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러면 내가 이쪽에 내려놔. 한번 대봐.
자, 백해도. 대봐, 자 힘줘 봐요. 이게 무슨 힘이 있어? 힘이 있어 없어요? 그러면 이분 내는 0점이야. 내보자고.
이걸 내라고 달고 다닙니까? 내 쳐다봐. 내 쳐다보세요. 됐어요. 이제 한번 대봐.
이제 내려놔. 대봐. 시작. 한번 대봐요.
떨어집니까? 아니,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몇 배 정도 힘이 세진 것 같아? 천 배 정도 세졌죠? 천 배, 만 배야. 내 손가락이 부러지려고 그래. 그래야죠. 지금 선생은 내가 전력 편이 좀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잠깐. 선생은 중풍이 이제 없어졌어요. 그러면 중풍은 안 걸리는데. 불안 밑에 손 놔봐.
손가락 하나, 하나. 나머지는 오물이에요. 자 보세요. 힘줘.
힘줘. 이걸 해야죠. 힘이 있었대요. 마찬가지야.
그냥 선생 몸은 백화점이야. 보기는 건강해 보이는데 병 백화점이야. 세상에. 여기 봐.
이게 뭡니까? 내 쳐다봐요. 이제 대봐요. 이제 불안이 들 정상을 해놨어요. 힘줘 봐.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뗄 수 있나? 안 떨어지지. 이제 고쳐졌어. 눈 감아.
뒤로 돌아. 이제는 이 사람은 완전히 다 고쳤어. 아픈 데가 하나도 없어요. 이제 다 고쳤으니까.
척추도 다 고치고. 내 쳐다보세요. 이제 다 됐어요. 이제 이상 없어요.
아무데나 대봐. 몸에 아무데나 대봐요. 배에다 한번 대봐. 힘줘봐요.
떨어집니까? 떨어지나요? 떨어지나요? 본인이 되고 싶은데 아무데나 대봐. 갑상선. 갑상선 한번 대봐. 거기 대봐.
떨어지나요? 안 떨어져. 내가 전립선이 있어 가지고. 전립선이 안 좋았지. 그러니까 전립선을 내가 오늘 고쳐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사람을 한 100명을 데려와야 돼. 알겠어요?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이분도 백화점이니까 실험할 시간이 없어요.
여기 나온 산은 지금. 고쳐버려야 돼요. 다 뒤로. 다 보고 있어요.
내 쳐다봐요. 다 됐어요. 이 사람도. 내 쳐다보고.
눈 감아요. 최장도 물어보세요. 내 쳐다보세요. 오케이, 들어가시고.
다 됐어요. 다 됐습니다. 다 됐습니다. 오케이.
내 쳐다봐요. 다 됐고, 다 됐어요. 다 오셨어요. 화이팅.
자, 자,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6시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빨리 가네. 허경영은 물질과 열량이 없이도 파동을 일으키는데, 이 파동이 영적으로 일어나는 겁니다. 이게 물질이나 이런 걸로 일어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파동을 사진을 가져와서 애들한테 시계를 가져와서 집에 걸어놓고, 달력을 걸어놓으면 되겠죠. 이제 앞으로 내 책이 나와요. 책을 애들한테 보라고 갖다 주고 책상에다 꽂아놓고, 자동차에다 한 대 두고 이러면 달력보다 더 좋을 수가 있어요. 애들이 읽어볼 수도 있죠.
이렇게 해서 앞으로 내 얼굴을 많이 봐서 우리나라의 모든, 앞으로 이 중산주의가 세계 경제를 전부 중산주의로 바꿔 가지고, 다른 사람이 사업을 해서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우리 못 버는 사람들의 기본 생활은 보장해주고 돈을 쓰게 하는.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자가 세계 돈의 90%를 가져가고 있어. 이게 횡포가 너무 심해요. 이걸 가만 놔두면 나중에 전 세계의 1%가 전 세계 돈의 99%를 가져가게 생겼어.
이런 거는 이 자본주의가 이러다가 이게 큰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이거를 내가 막으러 온 겁니다. 그래서 전 세계 경제를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중산주의 경제.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국민 배당제 아시죠? 국민들한테 배당금을 줘서 국민들의 기본 생활을 안정시키니까 불안증과 포부 싸움이나 이런 게 싹 다 없어지고 실업자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 일하고 싶은 사람은 즐겁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걱정 없이 놀게 하고, 맞아요? 지금은 놀아도 실업자가 돼서 노는 사람은 맨날 돈 때문에 걱정이야. 그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줘서 인간이 이런 공부나 열심히 할 수 있게끔 해주겠다는 거야.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늘공 공간이에요. 하늘공 있죠?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이 이거죠? 이게 하늘공, 내가 집이에요.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을. 여자들은 나쁜 게 좋아요. 여기를 한번 밟으면 달라져요.
그런 장이 있어요.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어요. 이게 볼록 강의실.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의(主義)-ism)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의(主義)-ism)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wealth, 익(益)-more, 빈(貧)-poverty)
인슐린(인슐린)-(인슐린-insulin)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same)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에스트로겐(에스트로겐)-(에스트로겐-estrogen)
테스토스테론(테스토스테론)-(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모계(母系)-(모(母)-mother, 계(系)-lineage)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차력(借力)-(차(借)-borrow, 력(力)-power)
영력(靈力)-(영(靈)-spirit, 력(力)-power)
자력(自力)-(자(自)-self, 력(力)-power)
원력(願力)-(원(願)-vow, 력(力)-power)
염력(念力)-(염(念)-thought, 력(力)-power)
서원(誓願)-(서(誓)-oath, 원(願)-vow)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선업(善業)-(선(善)-good, 업(業)-karma)
악업(惡業)-(악(惡)-evil, 업(業)-karma)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without, 주(住)-abiding, 상(相)-form, 보(布)-spread, 시(施)-give)
오탁악세(五濁惡世)-(오(五)-five, 탁(濁)-defilement, 악(惡)-evil, 세(世)-world)
견탁(見濁)-(견(見)-view, 탁(濁)-defilement)
번뇌탁(煩惱濁)-(번뇌(煩惱)-affliction, 탁(濁)-defilement)
급탁(劫濁)-(급(劫)-kalpa, 탁(濁)-defilement)
중생탁(衆生濁)-(중생(衆生)-sentient beings, 탁(濁)-defilement)
명탁(命濁)-(명(命)-life, 탁(濁)-defilement)
핵죄어천(覈罪於天)-(핵(覈)-examine, 죄(罪)-sin, 어(於)-in, 천(天)-heaven)
무소도야(無所禱也)-(무(無)-without, 소(所)-place, 도(禱)-pray, 야(也)-particle)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동(東)-east, 방(方)-direction, 예(禮)-courtesy, 의(義)-righteousness, 지(之)-of, 국(國)-country)
심요살이(心勞殺伊)-(심(心)-heart, 요(勞)-toil, 살(殺)-kill, 이(伊)-he/she)
시집살이(媤집살이)-(시(媤)-husband’s family, 집-house, 살이-living)
시천주(侍天主)-(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조화정(造化定)-(조(造)-create, 화(化)-transform, 정(定)-settle)
영세불망만사지(永世不忘萬事知)-(영(永)-eternal, 세(世)-world, 불(不)-not, 망(忘)-forget, 만(萬)-ten thousand, 사(事)-thing, 지(知)-know)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tion, 주의(主義)-ism)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의(主義)-ism)
법치주의(法治主義)-(법(法)-law, 치(治)-govern, 주의(主義)-ism)
홍채(虹彩)-(홍(虹)-rainbow, 채(彩)-color)
백혜(白慧)-(백(白)-white, 혜(慧)-wisdom)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유방암(乳房癌)-(유(乳)-breast, 방(房)-room, 암(癌)-cancer)
동업중생(同業衆生)-(동(同)-same, 업(業)-karma, 중생(衆生)-sentient beings)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sovereign)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미륵(彌勒)-(미륵-Maitreya)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중산주의 [Neutralism]: An economic policy proposed by Huh Kyung-young, aiming to ensure that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ability to earn money, can live as middle-class individuals by providing a basic income. It seek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both capitalism and communism by guaranteeing a minimum standard of living while still allowing for competition.
자본주의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where private individuals or corporations own and control the means of production, and economic decisions are driven by profit motives. Huh Kyung-young criticizes it for exacerbating wealth inequality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and creating societal problems akin to drug addiction, where initial pleasure leads to eventual suffering.
영력 [Spiritual Power]: A divine or Heaven power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enabling him to perform extraordinary feats, such as healing illnesses or imparting energy through his presence or image, without the need for physical or material means. It stands in contrast to “차력” (human-derived power).
차력 [Human-derived Power]: The power or influence derived from human effort, resources, or collective strength. This includes borrowing strength from others (e.g., family, friends, employees, banks) or leveraging one’s own charisma or abilities to attract support. all human endeavors, including businesses and political parties, operate on this principle.
염력 [Psychokinesis]: The power of the mind to influence matter or energy without physical contact. Huh Kyung-young places it as a lower form of power compared to “차력” (human-derived power), “원력” (vowed power), and “영력” (spiritual power).
원력 [Vowed Power]: The power derived from a strong purpose, vow, or prayer. It represents a focused intention or aspiration that can lead to the achievement of goals.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individuals with a clear “원력” are more likely to succeed.
섭리 [Divine Providence]: The overarching, often incomprehensible, will or plan of Heaven that governs all events, transcending human understanding of good and evil. It is distinct from “진리” (truth), which humans can grasp and use as a tool. his actions are guided by this “섭리.”
진리 [Truth (as a tool)]: Human-perceivable principles or doctrines, often taught by religions, that serve as a means to understand a higher purpose or entity (like Huh Kyung-young). “진리” is merely a tool, not the ultimate goal, and that clinging to it as an end in itself is foolish.
오탁악세 [Five Corruptions of the Degenerate Age]: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a period of decline characterized by five types of impurities: 견탁 (corruption of views), 번뇌탁 (corruption of afflictions), 급탁 (corruption of time), 중생탁 (corruption of sentient beings), and 명탁 (corruption of life span). Huh Kyung-young uses this term to describe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particularly the shortening of human life spans and the moral decay.
명탁 [Corruption of Life Span]: One of the “Five Corruptions of the Degenerate Age,” specifically referring to the drastic reduction of human life expectancy from an ideal of 1,000 years to merely 100 year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ble to reverse this corruption.
핵죄어천 [Sin Against Heaven]: Committing a sin directly against Heaven, which Huh Kyung-young implies is a grave offense for which there is no recourse or place to pray for forgiveness.
무소도야 [No Place to Pray]: The state of having no place to turn for prayer or solace, particularly when one has committed a “핵죄어천” (sin against Heaven).
무주상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 A Buddhist concept of giving or performing good deeds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and without holding onto the memory or pride of the act. Huh Kyung-young contrasts this with “선업” (good karma), which he views as a lesser act if one remembers and boasts about it.
선업 [Good Karma (with attachment)]: Performing good deeds but remembering them or boasting about them, which Huh Kyung-young suggests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or prevent one from receiving divine rewards.
시천주 [Serving the Lord of Heaven]: A core tenet of Donghak (Eastern Learning), emphasizing the belief in and service to the Lord of Heaven. Huh Kyung-young references this to connect his teachings to a historical spiritual tradition.
해안 [Insightful Vision]: A wise and discerning eye that can perceive truths or future events, often attributed to sagacious individuals.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this from his own “영안” (spiritual vision).
영안 [Spiritual Vision]: A divine or spiritual eye that allows one to perceive spiritual realities and energies,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differentiating it from mere human “해안” (insightful 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