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1063 허경영의 예언은 왜 적중하는가(Why Huh Kyung-young’s prophecies Always Come True )
과거 대우, 쌍용, 삼성 등 국내 주요 기업의 흥망성쇠를 예측했던 사례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등을 예언했던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과 미래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들에게 자신의 정책을 지지할 것을 촉구한다.
- 허경영 예언 적중 사례 분석
대우그룹 몰락 예언:
대우그룹 마크의 6개 공간이 ‘제3의 세력에 의한 몰락’을 암시한다고 분석.
남산 힐튼 호텔과 김우중 빌딩의 풍수지리적 문제점(남산의 하극상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문, 부부 빌딩이 서로 등을 돌린 형상)을 지적하며 파산과 혈육 단절을 예언.
김우중 회장 이름의 ‘양양양’ 구성이 음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운명임을 설명.
정의자 여사에게 보고서를 제출했으나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거절당함.
5년 후 정의자 여사로부터 아들 사망 및 김우중 회장 입원 소식을 들음.
대우 마크의 6개 흰 선은 기독교에서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
1977년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11월 11일 11시),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11월 11일 11시) 등 ‘6’이라는 숫자가 파괴와 환란을 의미하는 사례 제시.
대우 마크를 손 모양의 5개(꽃술 3개, 잎 2개)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함.
쌍용그룹 몰락 예언:
쌍용 로고의 가운데 흰 라인이 그룹을 둘로 쪼개고,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형상이 ‘제3의 세력에 의한 역사 단절 또는 잠식’을 암시한다고 분석.
로고가 히틀러 비밀경찰의 상징인 SS와 유사하며,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 또한 SS임을 지적하며 몰락을 예언.
쌍용 사옥 위치의 문제점도 지적.
삼성그룹 위기 예언: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6 7개월 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로 전환될 것이며,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예언.
2014년 5월 24일 강연에서 삼성 로고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꿀 것을 제안.
이건희 회장이 예언대로 쓰러진 후에도 삼성은 로고를 바꾸지 않아 환란이 계속될 것.
정치적 예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상한 일)이 벌어져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3 4월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
트럼프 당선 예언: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후보 중 꼴찌(0.1%)일 때 미국의 희망이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
노무현 대통령 탄핵 예언:
노무현 대통령이 2년 만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
세월호 침몰 예언:
세월호 이름의 한자 획수(세:13획, 월:4획, 호:13획) 합계가 30획으로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고 분석.
타이타닉호 이름의 획수(20획)도 ‘파멸, 불운, 대형 사고’를 의미한다고 분석.
청와대라는 이름이 역대 대통령들에게 괴병, 죽음, 감옥, 망신 등 불행을 가져왔으므로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 미래 비전 및 정책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 지급.
부부가 결혼하면 300만 원 지급으로 생활비 걱정 해소.
노인들에게도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인 문제 해결.
결혼 및 주택 정책: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담보 불필요).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동 정책:
주 3일 근무(금, 토, 일) 도입, 10년 후에는 주 4일 휴무(목, 금, 토, 일) 예상.
정보화 시대에 맞춰 사무실 출근 없이 핸드폰으로 업무 처리 가능.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대학 졸업 후 국가에 이력서 제출 시 가장 좋은 곳에 시험 기회 제공.
시험에 떨어져도 합격할 때까지 월급 지급.
머리 나쁜 사람도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재수생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직장 제공.
통일 정책:
남북 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및 세계 통일 시점에 추진해야 함.
현재 남북 통일은 미군 철수 후 북한의 남한 적화 가능성이 높음 (예멘 사례 언급).
2017년 정유년은 6.25 동란 재란의 해로, 70년 만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
정치 개혁:
묵은 정치인들을 모두 보내고 그를 받아들여야 전쟁을 막을 수 있음.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감옥이 되어 국민들이 나오지 못하게 할 것.
영국, 일본, 태국처럼 왕이 있는 나라가 세계를 제패했음을 가르치며 황제 제도 도입 제시(提示)
현 대통령 후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남았음에도 성급하게 대선 운동을 벌이는 것을 비판.
언론의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이회창, 노무현, 김문수, 반기문 등 과거 여론조사 1위였던 인물들이 실제 당선되지 않은 사례 제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출마 자격 정지를 받았으나, 재심 청구 및 사면복권으로 출마 가능성을 언급.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아 촛불 세력이 피해를 볼 것.
- 예언 능력 근거
8가지 눈(관):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등 8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며,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의 단계를 미적분하여 미래를 예측.
인간은 이 8가지 눈 중 하나도 볼 수 없으며, 어마어마한 두뇌가 필요하다.
예언에 대한 불신:
자신의 예언이 100% 적중했음을 가르치며, 과거 대우, 쌍용, 삼성, 박근혜, 트럼프, 노무현 등의 사례를 제시.
언론의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자신의 지지율은 TV 토론 후 80%까지 상승할 것.
공직선거법 위반 전력: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기사를 쓴 기자가 검찰의 강요로 허위 자백을 했으며,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았음을 증거로 제시.
사면복권으로 출마 자격 정지가 해제될 것.
정유년: 2017년. 정유재란(임진왜란 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쟁)과 6.25 동란(동족 전란)을 언급하며, 정유년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
송구영신: 묵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의미. ‘송구 정치인, 영신 허경영’으로 해석하며 낡은 정치인들을 보내고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의 취업을 국가가 책임지고, 취업할 때까지 월급을 지급하는 정책.
하늘궁: 강연자가 청와대를 대체할 이름으로 제시한 명칭.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한다..
8가지 눈(관): 강연자가 세상을 보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의 근거로 제시한 개념.
자신의 정책이 인구 절벽, 노인 문제, 청년 실업 등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의 공약 3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메커니즘이며,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가정을 살리는 정책.
‘정치적 허경영 허경영’이라는 책이 출간될 예정이며, 네이버 등 온라인에서 자신의 예언이 화제가 되고 있음을 언급.
현재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인물은 없으며, 트럼프처럼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예언.
허경영의 예언이 적중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과거 대우, 쌍용, 삼성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등 국내외 정치 상황에 대한 예언 사례를 제시합니다. 또한,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그리고 그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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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사항
본 강연은 2017년 2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특별한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단계별 가이드
3.1. 허경영 예언의 적중 사례
대우 그룹 파산 예언
예언 내용: 대우 그룹 마크의 6개 공간이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을 암시하며, 정의자 여사 건물의 풍수적 문제(남산의 하극상 기운을 정면으로 받음)로 인해 ‘파산 및 혈육 단절’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적중 결과: 예언 7년 후, 대우 그룹은 실제로 파산했고, 정의자 여사의 두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김우중 회장 이름 풀이: ‘김우중’ 이름은 양(陽)만 세 개로 구성되어 음(陰)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운명.
박정희 대통령 이름과 비교: ‘박정희’는 음양음으로 구성되어 자식이 있는 운명이라고 대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예언 내용: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와 탄핵이 일어날 것이며,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적중 결과: 실제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탄핵되었고, 촛불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예언
예언 내용: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16명 중 꼴찌일 때, 그가 미국의 희망이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적중 결과: 트럼프는 실제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삼성 그룹 위기 예언
예언 내용: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 로고를 바꾸지 않으면 큰 난리가 날 것이며,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적중 결과: 예언 6 7개월 후 핸드폰 사고가 발생했고, 이건희 회장은 예언 3일 만에 졸도했습니다.
해결책 제시: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면 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쌍용 그룹 분리 및 파산 예언
예언 내용: 쌍용 로고의 흰색 라인이 용의 몸을 둘로 쪼개는 듯한 형상으로, 그룹이 분리되고 파산할 것을 암시한다고 예언했습니다.
해결책 제시: 로고에서 흰색 라인을 없애고 빨간색과 파란색을 붙여 일체감을 주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SS 로고와의 유사성: 쌍용 로고가 히틀러 친위대 SS, 소련 연방 SS와 유사하여 망할 운명.
세월호 침몰 예언
예언 내용: 세월호의 이름 ‘세월(世越)’이 수리학적으로 ‘파멸, 대흉, 불운’을 의미하는 30획으로, 배 이름 자체가 불행을 암시한다.
타이타닉호와 비교: 타이타닉호의 이름 또한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끝장’을 의미하며, 교만한 태도가 침몰을 불렀다.
청와대 이름의 불행 암시
예언 내용: ‘청와대’라는 이름이 ‘푸른 기와집’을 의미하며, 역대 대통령들이 계병(죽거나 다치거나 감옥 가는 등 불행한 일)을 당하는 원인.
해결책 제시: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3.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및 공약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인 문제, 인구 절벽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이 이력서를 제출하면 국가가 가장 좋은 곳에 취업을 알선하고, 합격할 때까지 월급을 지급합니다.
공무원 시험 개혁: 머리가 좋지 않아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해 꼴찌부터 한 번씩 당선시켜 주는 제도를 도입하여 자살률을 낮추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주 3일 근무제: 미래 정보화 시대에는 주 3일 근무(목, 금, 토, 일 휴무)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를 통해 노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남북 통일 반대: 현재 남북 통일은 남한의 경제적 어려움과 북한의 기습 침공 가능성을 높이므로, 아시아 연방 통일 및 세계 통일 시점에 이루어져야 한다.
정유년의 위험성: 2017년 정유년은 임진왜란(정유재란)과 6.25 동란(동족 전란)이 일어났던 해와 유사하여 전쟁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황제 제도 도입: 영국, 일본, 태국처럼 왕이 있는 나라가 세계를 제패했음을 예로 들며, 대한민국도 황제 제도를 도입하여 장기적인 국정 운영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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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정유년: 2017년의 간지. 임진왜란 중 정유재란이 일어났던 해와 같은 간지.
하극상: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억누르는 현상. 풍수지리적으로 건물의 위치나 방향이 좋지 않아 발생하는 불운을 설명하는 데 사용.
음양오행: 동양 철학의 기본 개념으로, 모든 사물이 음과 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행(목, 화, 토, 금, 수)의 상호작용으로 변화한다는 이론. 이름 풀이 등에서 활용.
수리학: 이름의 획수를 통해 길흉을 판단하는 학문.
무관, 관, 공간, 불, 환간, 신관, 불: 허경영이 세상을 보는 8가지 눈으로, 인간은 이를 모두 볼 수 없다.
오온(五蘊): 불교의 반야심경 핵심 개념으로, 색(물질), 수(감각), 상(느낌),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 존재를 의미. -
기타 유용한 정보
허경영의 피선거권 박탈 관련: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의 결혼설 허위 진술 사건으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었으나, 재심 청구 및 복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언론 비판: 언론이 여론 조사를 조작하고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보도하며, 허경영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하늘궁에서 강연이 진행됩니다.
허경영 예언의 적중 원리
허경영의 예언은 항상 적중한다. 대우그룹이 망하기 7년 전, 김우중 회장과 정의자 여사를 찾아가 대우의 몰락을 예언했다. 대우 마크는 지구를 여섯 번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정의자 여사의 건물은 남산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아 파산과 혈육 단절을 초래할 위치에 있었다. 김우중 회장의 빌딩 또한 반대 방향을 보고 있어 망하는 자리였다. 이 모든 것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했으나,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예언을 무시했다.
5년 후, 정의자 여사는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자신이 죽으려 약을 먹었고, 김우중 회장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렸다. 정의자 여사의 아들들은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 이는 허경영이 보고서에서 예언한 ‘파산’과 ‘자녀 단절’이 현실이 된 것이다.
대우그룹 개혁안에는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꿀 것을 제안했다. 기존 로고의 6개 흰 선은 기독교에서 마귀의 숫자이며, 불교에서는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와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또한 숫자 6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파괴의 운을 상징한다.
-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예언과 해결책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은 정확하게 현실이 되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고,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인구 절벽과 노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공약은 25년 전부터 제시된 것이다.
독일 통일 사례를 통해 남북 통일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서독과 동독의 경제력 차이가 4대 1이었음에도 서독이 큰 고통을 겪었듯이, 남한과 북한의 60대 1 경제력 차이로는 통일 시 남한이 20년간 고생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남북 연방제는 미군 철수를 야기하고, 이는 예멘 사례처럼 북한의 남한 적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
2017년 정유년은 정유재란과 6.25 동란 재란의 해가 될 수 있다고 예언한다. 임진왜란 7년 후 정유재란이 일어났듯이, 6.25 동란 70년 후 또 다른 전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허경영만이 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 기업 로고와 이름에 담긴 운명
김우중 회장의 이름은 ‘양양양’으로 음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운명이라고 분석한다. 반면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음양음’으로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자손이 이어질 수 있었다. 이름에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쌍용그룹의 로고는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어 미래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하며, 두 명의 그룹 리더가 나올 것을 예언했다. 또한, 로고의 흰색 라인이 그룹을 둘로 쪼갤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쌍용은 둘로 쪼개졌고, 회장은 감옥에 갔다.
쌍용 로고가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와 소련 연방국의 약자 SS를 닮아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SS는 망했고, 소련도 망했으며, 쌍용도 망했다.
삼성그룹의 로고는 이건희 회장을 떠오르게 하는 청색으로, 이재용 시대에는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며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이 예언 후 이건희 회장은 쓰러졌고, 삼성은 큰 사고를 겪었다.
- 국가 지도자의 운명과 청와대의 문제점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청와대라는 이름 때문에 괴병을 겪는다.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에 가거나, 망신을 당하거나, 그 자식이나 형제들이 감옥에 가는 등 불행이 끊이지 않는다. 이는 ‘청와대’라는 이름이 푸른 기와집을 의미하며,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을 당하게 하는 불운한 이름이기 때문이다.
청와대라는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으므로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한다. 허경영이 있는 장흥이 진짜 하늘궁이며, 청와대는 출장소에 불과하다.
- 허경영 예언의 근원
허경영은 세상을 여덟 가지 눈으로 본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으로 세상을 보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두뇌를 통해 가능하다. 모든 것은 없어지는 눈으로 보며, 반야심경의 핵심인 색, 수, 상, 행, 식의 단계를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낸다.
세월호의 이름은 13액, 4액, 13액으로 총 30액이 되어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 타이타닉호 또한 20액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대형 사고를 의미하는 핵수였다. 이처럼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되어 있다.
- 허경영에 대한 탄압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박근혜와의 결혼설 기사로 인해 누명을 쓰고 검찰의 조작 수사를 받았다. 기자는 허경영을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고 양심 고백했으며, 대법원에서 이 사실이 인정되었다. 이로 인해 허경영은 10년간 출마 자격 정지를 받았으나, 재심 청구를 통해 자격 정지가 풀릴 것.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아 여당과 야당 모두 피해를 볼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의 공약은 3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메커니즘으로, 다른 정치인들이 따라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고, 공무원 시험에서 상습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구제하여 머리 나쁜 사람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트럼프 당선, 박근혜 게이트 등 정치적 사건들을 정확하게 예언했다.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인물은 없으며, 괴짜라고 불리던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 강연 기록: 예언의 적중과 시대적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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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예언의 적중성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놀라운 적중률을 보인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세상을 꿰뚫어 보는 깊은 통찰에서 비롯된다. 본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주요 예언 사례와 그 배경에 담긴 철학을 조명한다. -
대우그룹 몰락 예언
허경영 선생은 대우그룹의 몰락을 7년 전에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대우그룹의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자른 형상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남산 힐튼 호텔과 대우 빌딩의 위치는 풍수지리적으로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파산과 혈육 단절을 초래할 수 있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은 ‘양양양’으로 음의 기운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는 운명이다.
예언의 결과:
대우그룹은 예언대로 몰락했다.
정의자 여사는 자녀의 비극을 겪었으며, 이는 풍수지리적 문제와 연관된다.
허경영 선생은 대우그룹에 로고 변경 및 건물 위치 조정을 권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혼란이 발생하고 탄핵될 것을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다.
탄핵을 받아 결국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것이다.
예언의 결과:
예언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탄핵되었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에서 꼴찌를 기록할 때,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트럼프는 미국의 희망이며 대통령이 될 것이다.
시대의 흐름은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예언의 결과:
트럼프는 예언대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정유년(丁酉年)의 위험성 경고
허경영 선생은 2017년 정유년이 위험한 해가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역사적 근거:
정유재란(丁酉再亂)은 임진왜란 이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란이다.
6.25 동란은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70년 만에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예언의 내용:
정유년은 우리나라에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
휴전 중인 상황에서 6.25 동란과 같은 비극이 70년 만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통일론에 대한 경고: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60대 1)를 고려할 때, 성급한 통일은 남한에 큰 고통을 안겨줄 것이다.
예멘의 사례처럼, 연방제 통일 후 외국 군대가 철수하면 북한이 남한을 적화할 위험이 있다.
- 기업 로고와 운명: 쌍용그룹 사례
허경영 선생은 기업 로고가 그 기업의 운명을 암시한다고 설명하며, 쌍용그룹의 로고를 분석했다.
쌍용 로고 분석:
로고의 흰색 라인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어, 그룹이 둘로 쪼개지고 미래가 단절될 것을 암시한다.
로고가 히틀러의 SS나 소련 연방의 SS를 닮아 폐망을 암시한다.
예언의 결과:
쌍용그룹은 예언대로 둘로 쪼개지고 어려움을 겪었다.
- 삼성그룹 로고 변경 권고
허경영 선생은 삼성그룹의 로고 색상 변경을 통해 미래의 위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았다.
권고의 내용:
삼성 로고의 청색은 이건희 회장을 연상시키며, 이재용 체제로 전환하려면 로고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로고 색상 변경은 이재용의 카리스마를 확립하고 삼성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상징이 될 것이다.
예언의 결과:
허경영 선생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로고는 변경되지 않았고, 이후 삼성에 큰 사고가 발생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이는 정확히 적중했다.
- 이름과 운명: 김우중, 박정희, 이회창, 노무현
허경영 선생은 이름의 음양오행과 수리학적 분석을 통해 개인의 운명을 예측한다.
김우중: 이름에 음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는 운명이며, 자손 단절의 운명을 가졌다.
박정희: ‘음양음’의 조화를 이루어 자손이 있다.
이회창: 수리학적으로 28획은 ‘중도 단절’을 의미하며,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
여론조사에서 10년간 1위를 유지했으나, 결국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노무현: 수리학적으로 37획은 ‘대권을 잡는 숫자’를 의미한다.
지지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이름에 담긴 불운
허경영 선생은 배의 이름이 그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세월호: 이름의 획수가 30획으로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
타이타닉호: 이름의 획수가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을 의미하며, 대형 사고를 암시한다.
결과: 두 배 모두 이름이 암시하는 대로 비극적인 사고를 겪었다.
- 청와대 명칭 변경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라는 명칭이 역대 대통령들에게 불운을 가져왔다고 지적한다.
문제점: ‘푸른 기와집’이라는 명칭은 역대 대통령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에 가거나, 망신을 당하는 등 불행을 겪게 했다.
해결책: ‘하늘궁’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한민족의 지도자가 하늘의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예언의 근원: 여덟 가지 관점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세상을 여덟 가지 관점(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으로 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관점의 의미:
무관: 현재 보이는 것을 넘어 미래에 사라질 것을 예측하는 능력.
온(蘊)의 분석: 불교의 색(물질), 수(감각), 상(느낌), 행(반응), 식(정보)의 단계를 여덟 가지 관점에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내는 고도의 통찰력.
결론: 이러한 능력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힘이다.
- 정치 개혁과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과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결혼 및 출산율을 높인다.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이 취업 걱정 없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진다.
공무원 시험 개혁: 머리 나쁜 사람도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역순으로 합격시키는 제도를 도입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
주 3일 근무제: 미래 사회는 정보화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므로, 주 3일 근무제를 도입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정치인 교체: 낡은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고, 허경영 선생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에 대한 탄압과 진실
허경영 선생은 과거 정치적 탄압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박근혜 결혼설 조작: ‘시사조선’ 사장이 허경영 선생과 박근혜 대통령의 결혼설을 보도했으나, 이는 검찰의 강요에 의한 허위 진술이었다.
자격 정지: 허위 진술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과 10년간의 출마 자격 정지를 받았다.
진실의 규명: 해당 기자는 대법원까지 상고하여 허위 진술이었음을 밝혀냈고, 이는 허경영 선생의 무고함을 증명한다.
긍정적 영향: 이러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비전을 알릴 수 있었다.
- 결론: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 선생은 단순한 예언가를 넘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메시아적 존재이다.
대중의 인식: 대중은 허경영 선생의 예언에 놀라움을 표하며, 그를 ‘괴짜’로 인식하기도 하지만, 그의 통찰력에 주목한다.
시대적 요구: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하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뜻을 맞춰줄 수 있는 유일한 일꾼이다.
1. 우주의 광대함과 지구의 운행 원리
달은 지구를 28일 만에 한 바퀴 돌고, 지구는 태양을 365일 만에 한 바퀴 돈다. 이때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만 7160km로 매우 빠르다. 이 속도를 인간이 직접 느낀다면 기절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이다. 이러한 우주의 운행은 계획적이며, 저절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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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시간의 유한성
인간은 지구에 잠시 존재하며 공부할 시간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이 시간은 매우 짧다. 태양이 은하를 한 바퀴 도는 데 2억 년이 걸리지만,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에 불과하다. 짧은 생애 동안 사람들은 빚을 갚고 고통받으며 즐거운 시간은 거의 누리지 못한다. 현재 정치인들의 무지함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인생을 망치고 있다. 지구는 풍요로운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수의 엉뚱한 사람들이 이를 독점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심부름꾼처럼 살아가고 있다. -
우주의 기운과 음양의 원리
달은 끌어당기는 기운인 음(陰)의 역할을 하고, 태양은 주는 기운인 양(陽)의 역할을 한다. 달이 커지면 바닷물이 빠져나가고, 달이 지구에 가까워지면 바닷물이 빠졌다가 멀어지면 다시 차오른다. 남녀 관계에서도 여자는 끌어당기고 남자는 주는 역할을 한다. -
우주의 계층 구조와 시간의 스케일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며, 태양은 우리 은하를 돈다.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돈다. 태양이 은하를 한 바퀴 도는 데 2억 년이 걸리고, 은하가 은하단을 한 바퀴 도는 데는 2000억 년이 걸린다. 은하운은 은하들이 구름처럼 모여 있는 형태를 말한다. -
천문학적 숫자와 국가 재산의 의미
숫자의 단위는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아,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십거 등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전체 재산은 약 5경(京)이며, 국민 한 사람당 약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셈이다. 지리산, 한국은행, 포항제철 주식 등 국가의 모든 자산은 국민의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이 돈을 가지고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돕는 데 사용하며, 국민에게는 이익이 돌아오지 않고 손해만 발생한다. -
부의 불균형과 경제 활성화
일부 부자들이나 정치인들이 쟁여놓은 돈은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시장 경제를 활성화시키지 못한다. 이 돈이 국민의 주머니에 들어가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돈을 독점하고 사용하지 않아 통장에만 꽂아두거나 금고에 넣어둔다. 은행에 놀고 있는 엄청난 돈의 주인은 국민이지만, 이 돈은 국민의 삶을 죽이고 있다. -
우리 은하의 구조와 위치
우리 태양계는 우리 은하계의 끄트머리쯤에 위치한다. 우리 은하계는 접시처럼 납작한 형태로, 가운데가 볼록하다. 우리 은하의 길이는 빛의 속도로 5억 년이 걸리는 거리이며, 태양계는 은하의 시작점에서 약 3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은하계의 두께는 약 3억 광년이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고민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넓다. 은하계가 수십억 개 모여 은하단이 되고, 은하단이 수십억 개 모여 은하운이 된다. 이러한 광대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우주의 스케일을 알기에 항상 밝게 웃는다. -
백궁과 영원한 삶
은하운 위에는 백궁이 존재하며, 강연자는 백궁에서 왔다. 백궁은 훈련받은 모든 인간들이 모이는 곳이다. 우리 은하 외에도 수없이 많은 은하계가 우주 공간에 퍼져 있다. 인간의 삶은 찰나에 불과하며, 잠시의 고통을 참으면 영원한 낙원이 기다린다. 전생의 업보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도 있지만, 이는 우주의 시간 속에서 잠깐에 불과하다. 백궁은 지상의 낙원이며, 인간은 진화하여 백궁으로 올라가는 과정에 있다. 강연자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다. -
태양의 구성과 우주의 정교함
태양은 초속 220km로 은하를 돌며, 0.1%의 오차만 있어도 지구가 충돌하거나 태양이 폭발할 수 있다. 태양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으며, 헬륨 가스로 되어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생 다이아몬드는 아무리 뜨거워도 타지 않으며, 태양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는다. -
인류의 역사와 빙하기의 순환
만 년 전에도 우리나라가 존재했으며, 당시 인구는 약 10만 명이었다. 약 2 3천 년 전에는 바닷물이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 과거에는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이 연결되어 있었다. 한민족은 세계의 주인이었으며, 몽고반점을 가진 몽고족이 세계를 지배했다. 베링 해협은 나중에 생긴 것으로,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는 계속 만들어지는 중이며, 1만 년에서 5천 년 사이에 급속도로 팽창했다.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며, 약 13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온다. 빙하기는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고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하여 인간이 숨 쉴 수 있도록 한다. 빙하가 녹으면 지구가 뜨거워져 모든 생명체가 죽기 때문에 하늘에서 빙하기를 만들어준다. -
인류의 진화와 새로운 인류의 탄생
지구에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족,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10만 년 전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중국인)이 차례로 만들어졌다. 여섯 번째로 만들어진 인류는 한민족인 아담족(환웅족)으로, 약 6천 년에서 1만 년 전에 탄생했다. 빙하기로 인해 인류가 계속 죽자 하늘은 새로운 인간을 만들어냈다. 아담과 하와가 낳은 가인과 아벨 외에 다른 여자가 없었음에도 인류가 번성한 것은,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네피림족과 결혼하여 자손을 낳았기 때문이다. 즉, 아담이 최초의 인류는 아니다. -
미래 시대의 변화와 인류 조절
앞으로는 바닷물이 더 차오르고 빙하가 녹아 하와이나 전라도 같은 지역이 물에 잠길 것이다. 곡식이 없어지면 바퀴벌레나 곤충을 식량으로 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가 오면 인류를 조절해야 한다. 현재 70억 인구 중에서 백궁으로 올라갈 사람들을 선별해야 한다. -
우주의 스케일과 인간의 존재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 크고, 부피는 170만 배 크다. 지구는 태양에 비하면 먼지보다도 작은 존재이다. 은하계는 빛의 속도로 5억 년이 걸리는 크기이며, 이러한 은하계가 수십억 개 모여 은하단이 되고, 은하단이 모여 은하운이 된다. 백궁은 이러한 은하운이 수백억 배 모인 곳이다. -
삶의 후회와 종교의 역할
인간은 우주 여행을 하다가 잠시 지구에 온 것이며, 돌아가야 할 곳을 잊고 방황한다. 죽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후회하고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늦는다. 과거에는 딸을 차별했지만, 강연자는 딸을 더 좋아한다. 강연자는 가족 사진을 가져오면 백궁에 모아두어 잘 되게 해준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죄를 적게 지을 수 있으므로 종교를 나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종교 지도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없으며, 종교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행운을 가져다준다.
정유년의 위험과 허경영 예언의 서막
반갑습니다. 정유년 첫 번째 강의를 시작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먼 곳에서 오신 분들이 많으시니 강의를 빨리 마치고 식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정유년은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정유재란이 일어났던 것처럼 정유년은 다소 위험한 해로 인식됩니다. 오늘 강의의 제목은 “허경영의 예언들은 왜 적중하는가?”입니다.
대우그룹 몰락 예언: 마크와 풍수지리의 경고
아주 오래전인 1990년대, 대우그룹이 망할 것이라는 예언을 했습니다. 당시 대우 김우중 회장과 정의자 여사를 찾아가 대우의 문제점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했습니다. 대우 마크는 여섯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완전히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또한, 정의자 여사의 건물이 남산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에 있어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대우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남산의 기운이 공원에서 멈췄다가 절벽 밑 힐튼 호텔로 내리꽂히는데, 정의자 여사의 건물 문이 이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풍수지리상 산을 등지고 집을 지어야 하는데, 이 건물은 남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김우중 회장의 빌딩 또한 반대 방향을 보고 있어 둘 다 망하는 자리라고 진단했습니다. 문을 옆으로 내거나 고가를 만들어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디자인까지 제시했지만,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5년 후, 정의자 여사에게 새벽 5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는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회장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두 아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당시 보고서에는 32층에 있으면 자녀 단절이 일어날 것이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개혁안이라는 수십 년 된 서류에 제 전화번호가 있었고, 그 번호로 전화가 온 것입니다.
대우 마크에 담긴 파멸의 숫자 ‘6’
대우그룹 심벌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고,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입니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 화약 열차가 폭발하여 이리시가 날아간 사건도 11월 11일 11시, 즉 합치면 6이라는 숫자가 일치합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파괴운을 의미하는 6이라는 숫자가 일치합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독일 환란의 시작이었고, 이는 한쪽은 부자이고 한쪽은 가난한 상황에서 서독 사람들이 고생하게 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6이라는 숫자는 대우 마크에 담겨 대우가 한순간에 몰락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 김우중과 박정희의 사례
예언을 할 때는 아무렇게나 하지 않습니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을 보면 ‘김(金)’, ‘우(宇)’, ‘중(中)’ 모두 양(陽)의 기운만 가지고 있습니다. 음(陰)의 기운이 없으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름에는 음양이 한 개라도 있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박(朴)’이 음, ‘정(正)’이 양, ‘희(熙)’가 음으로 음양의 조화가 있습니다. 김우중 회장은 자손이 단절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 예언과 트럼프 당선 예측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구설수가 벌어져 이상한 일이 생기고, 촛불 시위가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정확하게 미래를 맞춘 뉴스처럼 이야기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후보 중 꼴찌일 때, 지지율 0.1%였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 될 것.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예멘 사례
현재 남한은 3만 불, 북한은 500불로 60배의 경제력 차이가 납니다. 동독과 서독의 4대 1 차이에도 서독이 엄청나게 고생했는데, 우리는 60대 1이라면 고생문이 열려 있습니다.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때 해야 합니다. 북한과의 연방제나 통일 노선을 가면 미군이 철수하게 되고,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군이 밤중에 남한을 적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월남이 아닌 예멘의 사례와 같습니다. 북예멘과 남예멘이 합의하여 연방 통일을 했지만, 외국 군대가 모두 철수하자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을 쿠데타 해버렸습니다.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간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연방제가 되면 미국이 개입할 수 없어 우리는 월남이나 예멘처럼 될 수 있습니다.
정유년의 재앙과 6.25 동란의 재림
올해는 정유년입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쟁이 정유재란입니다. 정유년에 임진왜란이 다시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6.25 동란이 있었습니다. 동족 전란의 약자입니다. 동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을 죽인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정유년은 6.25 동란 재란의 해가 돌아온 것입니다. 임진왜란이 7년 만에 일어났듯이, 6.25 동란은 70년 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때도 휴전 중이었고 지금도 휴전 중입니다. 이 전쟁은 허경영만이 막을 수 있습니다. 알아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쌍용그룹 몰락 예언: 로고와 풍수지리의 경고
대우 마크처럼 쌍용그룹 로고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색과 적색의 용 두 마리가 가운데 흰색 라인으로 쪼개져 있는 모습은 그룹이 둘로 쪼개질 것을 암시했습니다.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느낌은 쌍용의 미래가 제3의 세력에 의해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쌍용은 둘로 쪼개졌습니다.
또한, 쌍용 로고가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를 닮았고,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 또한 SS였던 것처럼, SS 스타일의 로고는 망할 것을 암시합니다.
쌍용 사옥의 위치도 문제였습니다. 여의도에 지어진 쌍용 사옥의 문제점도 지적했습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그룹이 사자상 같은 사람을 쓰지 못하게 하여 노조가 없도록 모든 것을 잡아주었습니다. 내 말을 들은 기업은 망하지 않았고, 내 말을 듣지 않은 기업은 모두 망했습니다.
송구영신: 묵은 정치인을 보내고 허경영을 맞이하라
정유년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해입니다. 묵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해야 합니다. 여기서 묵은 것은 정치인들입니다. 대통령 선거까지 18개월이나 남았는데, 헌재의 결정도 나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이 되겠다고 사전 선거 운동을 하는 정치인들을 보내야 합니다.
송구 정치인, 영신 허경영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금년에 전쟁을 막는 길입니다.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헌법을 바꾸든 뭘 하든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자식들이 중국이나 일본에 종살이하러 가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의 불안도 없어집니다.
삼성그룹 로고 변경 예언과 이건희 회장 와병
허경영은 “삼성은 이재용이 삼성 로고를 바꿔야 산다”고 예언했습니다. 이재용이 삼성 로고를 바꾸지 않으면 삼성에 큰 난리가 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핸드폰 사고가 나기 6 7개월 전에 한 강의입니다. 2014년 5월 24일 강의에서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정확히 5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이건희 시대가 끝나고 이재용 체제로 가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색깔만 바꾸면 이재용의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전적인 색깔을 벗고 새로운 얼굴로 바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월호와 타이타닉: 이름에 담긴 불운
세월호의 이름은 13획, 4획, 13획으로 총 30획입니다. 30획은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합니다. 배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으니 크게 흉하고 불운하며 파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타이타닉호는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획수입니다. 타이타닉 선장은 “하나님이 있어도 우리 배는 침몰 못 시킨다”고 교만하게 말했습니다.
이처럼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되어 있습니다. 삼성, 대우, 쌍용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되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묵은 정치인들로 싹 도려내야 합니다.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 300명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 능력: 여덟 가지 눈
허경영은 여덟 가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입니다. 여러분은 이 여덟 가지 중 한 개도 볼 수 없습니다. 무관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은 언젠가 없어질 것이므로 없다고 봐야 합니다. 반야심경의 핵심인 온(色, 受, 想, 行, 識)을 이 여덟 가지에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내면 세상에 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두뇌가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
이료서울 신문에는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허위 진술한 기자가 양심 고백한 신문이 여러 군데서 나왔습니다. 경찰에 잡혀간 기자는 “허경영이 돈 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고 불라고 강요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기자는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허경영이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하라는 강요를 받았다. 기자는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에 항소하여 검찰의 공소 사실이 사실과 다르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허경영은 아무 잘못도 없이 허위 진술 때문에 탄압을 받았지만, 그 덕분에 강의를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공약: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와 공무원 시험 개혁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모두 따라 하지만, 그 깊이가 어마어마하게 분석되어 있습니다.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면 국가 취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하여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국가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가장 좋은 곳에 시험 치라고 안내가 오고, 떨어지면 붙을 때까지 월급이 나옵니다.
공무원 시험에서는 상습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꼴찌 점수에서부터 거꾸로 한 번씩 당선시켜 줄 것입니다. 머리 나쁘고 맨날 떨어지는 사람들도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입니다. 머리 나쁜 것이 죄가 아니며, 이들을 살려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창업하면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람이 사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A self-proclaimed prophet and political figure who claims to accurately predict future events and offers unique policy proposals.
Jeong-ui-ja | Former Daewoo Chairman’s wife | The wife of Daewoo Group’s chairman, who received a warning from Huh Kyung-young about the company’s downfall.
Kim Woo-joong | Former Daewoo Chairman | The chairman of Daewoo Group, whose company’s downfall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A former president whose impeachment and related event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Lee Jae-yong | Samsung Leader | The leader of Samsung, who was advised by Huh Kyung-young to change the company’s logo to prevent misfortune.
K Reporter | Journalist | A reporter who wrote an article about Huh Kyung-young and Park Geun-hye’s alleged marriage, later claiming coercion by prosecutors for false testi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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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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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of the Lecture
Huh Kyung-young welcomes the audience to the first lecture of the year, noting the presence of attendees from far away, including the United States.
He emphasizes the need to finish the lecture quickly so everyone can eat.
He mentions that the current year, Jeong-yu-nyeon, is a dangerous year for Korea, referencing the Jeongyujaeran (a historical invasion).
The lecture’s title is “Why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
(00:01:00) Daewoo Group’s Downfall Prophecy
Huh Kyung-young discusses his prophecy about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which he made seven years before it happened.
He explains that he submitted a report to Daewoo’s chairman, Kim Woo-joong, through his wife, Jeong-ui-ja, detailing the problems.
The Daewoo logo, with its six spaces, symbolized the company’s peak followed by collapse due to a “third force”.
He also pointed out that Jeong-ui-ja’s building and Kim Woo-joong’s building were facing opposite directions, which is considered bad feng shui and a sign of downfall.
He advised them to change the building’s entrance or relocate, but they refused, citing their Christian faith and past success.
Five years later, Jeong-ui-ja called him at 5 AM, stating she had attempted suicide and Kim Woo-joong was hospitalized.
She recounted how her two sons died in a car accident while rushing to meet her at the airport, fulfilling the prophecy of “disruption of descendants” associated with her 32nd-floor office.
Huh Kyung-young presents the old Daewoo Group reform proposal document as evidence of his prophecy.
The document details how the six vertical cuts in the logo, resembling the number six, are considered unlucky in both Christianity and Buddhism, and how similar numerical patterns were linked to the Iri Station explosion and the fall of the Berlin Wall. -
(00:11:30) Comparison of Korean and German Unification
Huh Kyung-young compares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60:1) to that of West and East Germany (4:1) at the time of their unification.
He warns that Korean unification would lead to 20 years of hardship for South Koreans, similar to Germany’s experience.
He highlights South Korea’s economic growth from being the second poorest country in 1968 to its current prosperity, contrasting it with North Korea’s slower development.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after Asia and the world are unified, to prevent a scenario like Yemen where foreign troops withdraw and one side takes over. -
(00:14:30) The Significance of Jeong-yu-nyeon and Historical Parallels
Jeong-yu-nyeon (the current year) is significant because it marks a “re-rebellion” (재란) similar to the Jeongyujaeran, which occurred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He draws a parallel to the Korean War (6.25 Dongnan), which he reinterprets as “Dongjok Jeollan” (동족 전란), meaning a war between the same ethnic group.
He warns that a similar conflict could reoccur 70 years after the Korean War, as both periods were under a truce.
only he can prevent such a war. -
(00:16:00) Proposed Daewoo Logo and Feng Shui Advice
Huh Kyung-young presents his proposed Daewoo logo, which features four cuts, three pistils, and two leaves, forming a hand-like shape, symbolizing the company being held within a hand.
He criticizes the original logo for its negative symbolism and recounts how his advice was dismissed by Daewoo officials.
He reiterates his belief that religious faith should not prevent people from accepting practical advice.
He also discusses the feng shui of the Hilton Hotel and Jeong-ui-ja’s office, explaining how their orientation towards Namsan Mountain caused “ha-geuk-sang” (subordination challenging authority) and led to financial ruin and “bloodline severance”.
understanding these principles is crucial for predicting and preventing misfortune. -
(00:20:00) The Importance of a King and Presidential Term Limits
countries with kings, like the UK, Japan, and Thailand, have been more successful in global affairs, citing Thailand’s ability to avoid war damage during WWII due to its king’s foresight.
He contrasts this with France, which he claims failed to achieve global dominance after executing its king.
He criticizes South Korea’s presidential system, where presidents are preoccupied with re-election or legal troubles, limiting their effective governing period to about one year.
He suggests that a long-term leader, like a king, has the vision to plan for the future. -
(00:22:30) Critique of Political Candidates and Media
Huh Kyung-young criticize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for prematurely campaigning while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is still pending, comparing it to children fighting over inheritance before their parents’ death.
He condemns the media for biased reporting and unreliable opinion polls, citing examples like Lee Hoi-chang, who consistently led polls but lost elections, and Roh Moo-hyun, who won despite low initial support.
He attributes Lee Hoi-chang’s failure to his name’s “28-stroke count,” which he claims signifies “mid-life disruption”.
He claims Roh Moo-hyun’s name, with a “37-stroke count,” was destined for power.
he, like Trump, Duterte, and Morales, represents a new era of “eccentric” leaders who will emerge from low popularity to lead their nations.
He describes the widespread financial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and even wealthy individuals, attributing them to systemic issues and the concentration of wealth among chaebols.
He highlights South Korea’s top rankings in suicide rates, elderly population growth, and youth unemployment. -
(00:27:00) Ssangyong Group’s Downfall Prophecy
Huh Kyung-young discusses his prophecy regarding the downfall of Ssangyong Group, based on its logo.
He explains that the Ssangyong logo, with its red and blue dragons separated by a white line, symbolized the group’s division and misfortune.
He interpreted the logo as “headless dragons” and “tailless dragons,” indicating a “흉상” (ominous image).
He also noted that the logo resembled the SS symbol, which he associates with the downfall of Hitler and the Soviet Union.
companies and nations that ignored his advice, like Ssangyong, ultimately failed. -
(00:30:00) Political Reform and “Song-gu Yeong-sin”
Huh Kyung-young calls for a “Song-gu Jeong-chi-in” (sending off old politicians) and “Yeong-sin Huh Kyung-young” (welcoming new Huh Kyung-young).
only his leadership can prevent war and ensure the prosperity of future generations.
He outlines his policy proposal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marriage subsidies of 100 million won,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won,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hich he claims would eliminate financial worries and encourage marriage.
He also predicts a future with a 3-day work week, eventually expanding to 4 days off, due to the information age.
1.0 (00:32:30) Samsung’s Logo and Lee Kun-hee’s Collapse
Huh Kyung-young recounts his prophecy about Samsung, advising Lee Jae-yong to change the Samsung logo from blue to red to prevent misfortune.
He claims this advice was given 6-7 months before a major phone accident and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he says came true.
He explains that the blue logo represented Lee Kun-hee’s era, and changing it to red would signify Lee Jae-yong’s new leadership and charisma.
He criticizes Samsung executives for not seeking his advice, which he believes could have prevented the misfortunes.
1.1 (00:35:00) Exoneration and Future Political Plans
Huh Kyung-young presents newspaper articles as evidence of his exoneration from charges related to a false marriage rumor with Park Geun-hye.
He explains that a reporter, K, confessed to being coerced by prosecutors into making false statements against him, leading to his wrongful conviction and a 10-year ban from public office.
his re-trial request and the eventual general amnesty for political figures will clear his name and allow him to run for president.
if he runs, he will win with overwhelming support, especially from young voters, and that his entry into politics would “turn the history of the Korean people upside down”.
He also mentions his accurate predictions of Roh Moo-hyun’s impeachment and Trump’s election.
1.2 (00:39:00) Policy Proposals for Youth and the Elderly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comprehensive 33 policy proposals, which he claims are interconnected and designed to solve societal problems.
He proposes a “National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where the government ensures employment for all graduates and provides a salary until they find a job.
He also suggests a system where those with lower scores in civil service exams are occasionally selecte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those who struggle academically.
this would reduce the number of repeat test-takers and provide stable jobs for those with less academic aptitude, while intelligent individuals can pursue entrepreneurship.
1.3 (00:41:30) The “Eight Views of the World” and Prophecy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method of prophecy, which involves viewing the world through “eight types of eyes”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ordinary people cannot comprehend these perspectives, which allow him to see beyond the visible and predict future events.
He uses the example of “Se-wol-ho” (세월호), the ferry that sank, explaining that its name had a “30-stroke count,” signifying “destruction, misfortune, and great ill omen”.
He compares this to the Titanic, which also had an unlucky “20-stroke count” and whose captain’s arrogance led to its sinking.
He criticizes the naming of the Blue House (Cheong Wa Dae), claiming that its name brings misfortune to every president, leading to death, injury, imprisonment, or disgrace.
He proposes renaming it Heaven House to align with the Korean people’s heavenly origins.
He concludes that all misfortunes are foreshadowed, and only he possesses the knowledge to understand and prevent them.
1.4 (00:47:00) Conclusion and Media Coverage
Huh Kyung-young introduces a book titled “Political Messiah Huh Kyung-young” written by someone else, which he praises for its engaging portrayal of him.
He wishes the audience “Cheon-ga-ji Sang-seu-reoun Gi-un” (a thousand auspicious energies) for the new year.
He presents a Naver article from November 26, 2016, titled “The Diviner Who Predicted Roh Moo-hyun’s Suicide and Trump’s Election Speaks About the 19th President”.
The article highlights his accurate predictions of various political events, including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Roh Moo-hyun’s election and death, Kim Il-sung’s death, Trump’s election, and the Park Geun-hye scandal.
The article concludes that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unsuitable and that an “eccentric” figure like Huh Kyung-young will become the 19th president, reflecting the public’s desire for a leader who truly listens.
his eventual announcement to run for president will be the “last day” for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the Future of Korea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4, 2017
Location
Not specified (likely a lecture hall)
Attendees
Not specified (audience of a lecture)
Agenda
“Why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prophecies
Huh Kyung-young began by discussing his past prophecies, emphasizing their accuracy.
He mentioned predicting the collapse of Daewoo Group seven years in advance.
He also claimed to have predicte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four years prior to the event.
He stated that he predicted Donald Trump’s presidency when Trump was at 0.1% in the polls.
Daewoo Group’s Downfall
Huh Kyung-young claimed to have presented a report to Daewoo Group’s chairman, Kim Woo-joong, and his wife, Jeong Hee-ja, warning of the company’s collapse.
He analyzed the Daewoo logo, stating that its six divided spaces symbolized the company’s downfall by a “third force” at its peak.
He also critiqued the feng shui of Jeong Hee-ja’s office building and Kim Woo-joong’s building, suggesting their orientations towards Namsan Mountain and their opposing directions were inauspicious.
He proposed architectural changes to mitigate these issues, which were reportedly rejected.
Five years later, Jeong Hee-ja allegedly called him, confirming the tragic death of their sons and Kim Woo-joong’s hospitalization, which Huh attributed to the inauspicious feng shui and the Daewoo logo.
He presented a document titled “Daewoo Group Reform Plan” as evidence of his prior warnings.
He further explained that the six divisions in the Daewoo logo, resembling the number six, are considered unlucky in both Christianity (devil’s number) and Buddhism (cycle of rebirth).
He cited historical events like the Iri Station explosion (November 11, 1977, 11 AM) and the fall of the Berlin Wall (November 11, 1989, 11 AM) as examples of destructive events linked to the number six.
He also analyzed Kim Woo-joong’s name, stating that its composition of three “yang” characters without any “yin” characters made it prone to sudden collapse and predicted the severance of his lineage.
Predictions for Korea and Political Reforms
Huh Kyung-young warned that the year 2017 (Jeongyu year) is dangerous, referencing the Jeongyujaeran (a second Japanese invasion) that occurred in a Jeongyu year.
He suggested that a “Jeongyu Korean War” could occur 70 years after the 6.25 Korean War, as both periods were under a truce.
He criticized the idea of immediate reunification with North Korea, citing the economic burden on South Korea (60:1 GDP ratio) and the potential for a scenario similar to Yemen’s reunification, where the North could take over the South after foreign troops withdraw.
He proposed a “Songgu Politician, Yeongsin Huh Kyung-young” (Send off old politicians, welcome Huh Kyung-young) approach, advocating for the removal of current politicians.
He outlined his policy proposal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over 20 years ol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He also proposed a “National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where the government guarantees employment and provides salaries until a job is secured.
He suggested a system where those who consistently fail civil service exams are occasionally selected from the bottom of the list to ensure employment for those with less academic ability.
He predicted a future with a 3-day work week, eventually expanding to 4 days off, due to the information age.
Samsung and Ssangyong Group
Huh Kyung-young claimed to have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color from blue to red to prevent major accidents, predicting Lee Kun-hee’s collapse six to seven months before it happened.
He presented a “Ssangyong Group Reform Plan” document, criticizing the Ssangyong logo for its divided appearance, symbolizing the group’s split and the “headless dragon” and “tailless dragon” imagery.
He also noted the resemblance of the Ssangyong logo to the “SS” symbol, linking it to the downfall of Hitler and the Soviet Union.
Critique of “Cheongwadae” and “Sewolho”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name “Cheongwadae” (Blue House), stating that it brings misfortune to every president who resides there, leading to illness, imprisonment, or disgrace.
He proposed changing the name to “Haneulgung” (Heaven House).
He also analyzed the name “Sewolho,” stating that its numerological value (30) signifies “destruction, misfortune, and great ill omen,” predicting the ferry’s tragic sinking.
He compared the Sewolho incident to the Titanic, highlighting the arrogance of the Titanic’s captain and the similar hubris of current politicians.
Personal Legal Issues and Future Candidacy
Huh Kyung-young addressed his past legal troubles, specifically the “Huh Kyung-young-Park Geun-hye marriage rumor”.
He presented newspaper articles from “Iryo Seoul” and other publications, claiming that the journalist involved confessed to being coerced by prosecutors into making false statements against him.
He stated that this journalist’s appeal to the Supreme Court was accepted, suggesting his innocence.
He claimed that his 10-year ban from public office would soon be lifted, either through the remaining year expiring or through a general amnesty for political figures.
He asserted that if he runs for president, he would garner significant support, especially from young voters, and would win easily after TV debates.
The Nature of Prophecy
Huh Kyung-young explained his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through “eight types of vision”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which allow him to see beyond the present and understand the underlying mechanisms of the universe.
ordinary people cannot comprehend this level of insight.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Continue to deliver lectures and promote his policy proposals.
Audience: Consider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policy proposals.
Political Figures: Reflect on the criticisms regarding current political practices and the need for reform.
화자 프로필
허경영 | 본좌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자
핵심 발견 및 주제
허경영은 대우, 쌍용, 삼성 등 여러 기업의 흥망성쇠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등 국내외 정치 상황을 미리 예측했다고 주장
이러한 예측의 근거로 풍수지리, 이름의 음양오행, 숫자 풀이 등을 제시하며, 세상의 모든 이치를 꿰뚫어 보는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을 강조
이론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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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남산의 기운: 남산에서 내려오는 하극상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건물은 파산할 수 있다는 주장
대우그룹 정의자 여사의 사무실이 남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파산과 혈육 단절을 예언
해결책으로 건물의 문 방향을 바꾸거나 고가를 만들어 기운을 피해야 한다고 제시 -
이름 및 로고의 의미
대우그룹 로고: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이 ‘제3의 세력에 의한 몰락’을 암시하며,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육도 윤회의 육수로 해석
1977년 11월 11일 11시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 붕괴 등 ‘6’과 관련된 파괴의 운명을 언급
대우 로고를 꽃술과 잎새를 형상화한 손 모양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
김우중 이름: 이름에 음(陰)이 없고 양(陽)만 있어 하루아침에 부러지는 운명이라고 해석
자손 단절의 운명을 가졌다고 주장
쌍용그룹 로고: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모습이 ‘미래의 단절’이나 ‘잠식’을 암시하며, 그룹이 둘로 쪼개질 것을 예언
로고의 흰색 라인이 분리를 의미하며, 색깔만 다르게 붙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
로고가 히틀러 친위대 비밀경찰의 상징인 SS와 닮아 망할 운명이라고 해석
삼성그룹 로고: 청색 로고가 이건희 회장의 시대와 연결되며, 이재용 시대에는 빨간색으로 바꿔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
세월호 이름: ‘세월호’라는 이름의 한자 획수가 ‘파멸, 대흉, 불운’을 의미하는 30획으로, 대형 사고를 암시한다고 주장
타이타닉호 이름: ‘타이타닉’의 한자 획수가 ‘파멸, 불운, 끝장’을 의미하는 20획으로, 침몰 사고를 암시한다고 주장
청와대 이름: ‘푸른 기와집’이라는 의미의 ‘청와대’라는 이름이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계병)을 초래한다고 주장
‘하늘궁’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
📜 이론의 논리/역사적 흐름
대우그룹 몰락 예언
1990년대 대우가 망하기 7년 전, 김우중 회장과 정의자 여사를 찾아가 대우의 문제점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
보고서에는 대우 로고의 ‘6’이라는 숫자가 몰락을 암시하며, 정의자 여사 건물의 풍수적 문제로 파산과 혈육 단절이 예상된다는 내용 포함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조언을 거부
5년 후, 정의자 여사에게서 전화가 와 아들들의 사고 소식과 김우중 회장의 입원 소식을 듣게 됨
이는 보고서 내용대로 자녀 단절과 파산이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와 탄핵이 일어날 것이며, 개헌으로 이를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
이 예언이 정확하게 적중했다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 16명 후보 중 꼴찌(0.1%)일 때, 그가 미국의 희망이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
이 예언이 적중했다고 주장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와병 및 이재용 체제 전환 예언
2014년 5월 24일 강연에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삼성이 살고, 그렇지 않으면 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언급
3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여 예언이 적중했다고 주장
노무현 대통령 탄핵 예언
노무현 대통령이 2년 만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 또한 적중했다고 주장
➕ 기타 유용한 정보
정유년의 위험성: 2017년 정유년은 과거 정유재란(임진왜란 후 7년 만에 재발)과 같이 6.25 동란(동족 전란)이 70년 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해라고 경고
통일의 위험성: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가 동독과 서독의 4대 1보다 훨씬 큰 60대 1이므로, 성급한 통일은 남한에 큰 고통을 줄 것이라고 주장
남북 연방제 통일 시 미군 철수 후 북한이 남한을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베트남, 예멘 사례 언급)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과 같은 실질적인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이용해 대선 후보들이 성급하게 움직이는 것을 비판
언론이 여론 조사를 조작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
허경영의 공약: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인 문제, 청년 실업 문제 해결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출산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이 이력서를 제출하면 국가가 취업을 책임지고, 취업 전까지 월급 지급
공무원 시험 개혁: 신림동 고시생 중 하위권부터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경쟁력 없는 이들에게 기회 제공
미래 사회 예측: 앞으로 주 3일 근무(금, 토, 일)를 넘어 주 4일 휴무(목, 금, 토, 일) 시대가 올 것이며, 정보화 시대에는 사무실에 가지 않고도 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
허경영의 능력:
8가지 눈: 무관, 관, 공간, 불, 환간, 신관, 불 등 8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며,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의 단계를 미적분으로 뽑아내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주장
예언 적중률 100%
허경영의 탄압 주장: 박근혜와의 결혼설 기사로 인해 허위 진술 강요와 조작 수사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10년간 출마 자격 정지를 당했다고 주장
하지만 대법원에서 해당 기자의 허위 진술이 인정되어 복권될 것이라고 주장
📚 관련 근거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 (권충호 저)
서울 신문 기사: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 기자 단독 인터뷰,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네이버 뉴스 기사: “노무현 대통령 자살에 트럼프 지지 말하는 19대 대통령은” (2016년 11월 26일)
박정희 암살, 노무현 당선과 서거, 김일성 부자 사망 예측, 트럼프 당선, 박근혜 게이트 등을 예언한 역술인이 19대 대통령으로 허경영을 지목했다는 내용
The Infallibl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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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cience of Divine Insight: Unveiling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I began this year’s first lecture in the Jeongyu year, a year I declared to be fraught with peril for our nation, reminiscent of the Jeongyu War. My topic today is “Why do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always come true?” I recall a time, seven years before its collapse, when I visited Daewoo Group’s Chairman Kim and his wife, Jeongija, to deliver a crucial report. This report detailed the impending downfall of Daewoo. the Daewoo logo, with its six segmented spaces, symbolized its peak prosperity but also foretold its collapse by a “third force.” This was not merely a prediction; it was a warning to prevent a national crisis, as Daewoo was a vital enterprise. I also pointed out a significant flaw in their building’s feng shui: the main entrance of Jeongija’s building, located on the 32nd floor, directly faced the descending energy of Namsan Mountain, a geomantic configuration known as hageuksang (하극상), which portends ruin. Similarly, Chairman Kim’s building also faced an inauspicious direction. I advised them to relocate or reorient the entrances to avert disaster. However, Jeongija dismissed my warnings, stating their Christian faith and their humble beginnings, believing they were immune to such a fate. Five years later, Jeongija called me at dawn, confessing she had attempted suicide and that Chairman Kim was hospitalized. She recounted a tragic incident where their two sons, rushing to meet her at the airport in the U.S., died in a car accident. It was then that she remembered my prophecy about the “severance of offspring” associated with the 32nd floor. My report, titled “Daewoo Group Reform Plan,” explicitly stated that the logo’s six vertical divisions, symbolizing the world at its peak, would lead to its sudden collapse by a third force. This number six, I explained, is considered demonic in Christianity and represents the cycle of yukdo yunhoe (육도 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in Buddhism, inviting divine wrath. -
The Unseen Forces of Numerology and Geomancy: Predicting National and Global Events
My prophecies extend beyond corporate fates to national and global events, often linked to specific numbers and geomantic principles. For instance, I predicte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stating that within four years, a “great shamanistic ritual” (구판) would unfold at the Blue House, leading to candlelight vigils and impeachment, which she would attempt to cover up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This prediction, made five years prior, proved accurate. I also foresaw Donald Trump’s presidency when he was a mere 0.1% underdog among 16 Republican candidates, declaring him the hope of America. The number six, which I identified as problematic for Daewoo, also appeared in other significant events:
Hwayang Train Explosion (1970): A train explosion occurred at 11:11 AM on November 11, 1970, destroying a city. The repeated number 11, when summed, equals six, signifying destruction.
Fall of the Berlin Wall (1989): The Berlin Wall collapsed at 11:11 AM on November 11, 1989. This event, too, aligns with the destructive energy of the number six, marking the beginning of Germany’s struggles due to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East and West.
I warned that South Korea would face similar hardships if unified with North Korea, given the 60:1 economic disparity, far greater than Germany’s 4:1. I advocate for a pan-Asian federation before unification, as a premature North-South federation would lead to U.S. troop withdrawal and a potential takeover by North Korea, akin to the Vietnam or Yemen scenarios. The current year, Jeongyu year, is particularly ominous. The Jeongyu War, a re-invasion by Japan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shares its name with this year. Similarly, the Korean War (6.25 Dongnan), a “fratricidal war” (동족 전란), occurred 70 years ago. The recurrence of the “7” pattern suggests another potential conflict, especially as we remain in a truce. Only I, with my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se patterns, can prevent such a war. -
The Power of Names and Symbols: Unraveling Destinies of Leaders and Corporations
I assert that names and symbols carry profound energetic implications, shaping the destinies of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Kim Woo-joong (김우중) of Daewoo: His name, composed of three “yang” (양) characters, lacked “yin” (음) energy, signifying an imbalance that would lead to sudden collapse and the severance of his lineage. This prophecy tragically materialized with the death of his sons.
Park Jung-hee (박정희): In contrast, his name contained a balance of “yin” and “yang” elements, indicating a more stable destiny with offspring.
Lee Hoi-chang (이회창): Despite consistently leading presidential polls for nearly a decade, his name’s numerological value of 28, signifying “interruption in the middle” (중도 단절), foretold his ultimate failure due to issues related to his family.
Roh Moo-hyun (노무현): His name, with a numerological value of 37, indicated a destiny to seize power, which he did despite starting with minimal political support.
Daewoo Logo: The six-segmented logo, as I explained, was a “mark of ruin” (흉상) that would lead to the company’s collapse. I proposed a new logo featuring five elements (three stamens and two leaves), symbolizing a hand embracing Daewoo, representing prosperity and harmony.
Ssangyong Logo: I criticized the Ssangyong logo, which depicted two dragons separated by a white line, with their heads and tails cut off. This design, I warned, symbolized the company’s division and eventual downfall, leading to its fragmentation and the imprisonment of its chairman. I also noted its resemblance to the “SS” symbol, associated with the collapse of Nazi Germany and the Soviet Union, further reinforcing its inauspicious nature. I suggested a unified, colorful logo without the divisive white line.
Samsung Logo: I predicted a major crisis for Samsung if they did not change their blue logo to red. Six to seven months before the infamous phone explosion incident, I stated that the blue color represented the era of Lee Kun-hee, and a red logo was necessary to usher in the era of Lee Jae-yong, symbolizing a new, charismatic leadership. I also accurately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occurred three days after my pronouncement.
Sewolho (세월호) and Titanic: I analyzed the names of these ill-fated ships using numerology.
Sewolho: The name, with a numerical value of 30, signifies “destruction, great misfortune, and immorality” (파멸, 대흉, 불륜).
Titanic: With a value of 20, it also portends “destruction, misfortune, and utter ruin” (파멸, 불운, 생, 완전 끝장).
These names, I argued, inherently carried the seeds of their tragic destinies.
The Blue House (청와대): I contend that the name “Cheongwadae” (청와대, Blue Tile House) itself is cursed. Every president who has resided there has faced misfortune, including death, injury, imprisonment, or disgrace, with their families often suffering similar fates. I propose renaming it “Haneulgung” (하늘궁, Heaven House), reflecting our nation’s celestial origins and ensuring a more auspicious future for its leaders. -
The Eightfold Vision: A Path to National Salvation and Prosperity
My understanding of the world stems from an “eightfold vision” (여덟 가지의 눈), encompassing various perspectives that allow me to perceive the unseen and predict the future with absolute accuracy. This vision transcends ordinary human perception, enabling me to analyze complex situations and offer solutions for national prosperity.
The “Songgu Yeongsin” (송구영신) Principle: This traditional Korean phrase, meaning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applies to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 believe that the “old politicians” (묵은 정치인들) must be replaced to prevent national disaster. I am the “new” leader who will bring about this change.
Economic Policies for a Prosperous Future: I have proposed comprehensive policies to address critical national issue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roviding 1.5 million won monthly to all citizens over 20, which would alleviate poverty and encourage marriage.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Offer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Childbirth Incentives: Providing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Youth Employment Guarantee: The government will be responsible for youth employment, providing salaries until they secure a job.
Inclusive Public Service: Implementing a system where those who consistently fail public service exams are occasionally selected, ensuring opportunities for all, regardless of academic performance.
Work-Life Balance: I foresee a future where people work only three days a week (Friday, Saturday, Sunday) and eventually four days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due to advancements in information technology.
These policies, which I first proposed 25 years ago, are designed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live securely and happily, preventing social ills like high suicide rates and youth unemployment. -
The Persecution of Truth: My Journey to the Haneulgung
My path to leadership has been marked by unjust persecution, yet I view these challenges as divine interventions that have ultimately strengthened my mission.
Fabricated Marriage Scandal: I was falsely accused of a marriage scandal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based on a fabricated interview by a journalist. This journalist later confessed in court that he was coerced by prosecutors to make false statements, claiming I had paid him 50 million won for the story. Despite his confession and subsequent acquittal by the Supreme Court, I was sentenced to 1.5 years in prison for violating election laws and defaming the former president, resulting in a 10-year ban from running for office.
Divine Purpose in Adversity: I believe this period of “qualification suspension” (자격 정지) allowed me to connect more deeply with the public through my lectures, preparing me for my ultimate role. Had I entered the Blue House five years ago, I would not have had these opportunities.
Impending Restoration: With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ncluding the Choi Soon-sil scandal, I anticipate a general amnesty and restoration of rights for those unjustly penalized, which would include me. Regardless, I am confident that my path to the presidency is inevitable. My candidacy would draw massive support from young voters, particularly those disillusioned with current political parties, shifting the political landscape dramatically. My appearance in a televised debate would fundamentally alter the course of Korean history.
My prophecies, including the impeachment of Roh Moo-hyun and the election of Trump, have consistently proven true. I am the only one who can truly solve the nation’s problems, as my policies are deeply interconnected and designed for the long-term well-being of the people. The current political candidates merely mimic my proposals without understanding their underlying mechanisms. I am the destined leader who will guide Korea to a future of peace and prosperity, transforming the Blue House into the Haneulgung.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Unveiling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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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ilous Year of Jeongyu and the Prophecy of Daewoo’s Downfall
The year of Jeongyu, or the Red Rooster, is fraught with peril for our nation, reminiscent of the Jeongyu War, a re-invasion that occurred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This year carries a similar ominous energy. My prophecies, however, have consistently proven accurate. For instance, seven years before the collapse of the Daewoo Group, I presented a report to Mrs. Chung Eui-ja, the wife of Chairman Kim Woo-choong, detailing the impending crisis. The Daewoo logo, with its six distinct spaces, symbolized that at the peak of its prosperity, the company would face ruin due to a third-party force. I also identified a critical flaw in the architectural design of Mrs. Chung’s building, which directly faced Namsan Mountain, receiving a “ha-geuk-sang” or “subordinate challenging superior” energy, leading to its downfall. Chairman Kim’s building, facing the opposite direction, was similarly doomed. I advised them to relocate or alter the entrances to mitigate these adverse influences. -
The Rejection of Prophecy and the Tragic Fulfillment
Despite my warnings, Mrs. Chung dismissed my concerns, asserting their Christian faith and the humble beginnings of Daewoo. Five years later, she called me at 5 AM, distraught. She had attempted suicide, and Chairman Kim was hospitalized. Their two sons, rushing to meet her at the airport, were involved in a fatal car accident, resulting in the death of one and severe injury to the other. This tragedy directly fulfilled my prophecy that the 32nd floor office, facing Namsan, would lead to the severance of their lineage. My report, titled “Daewoo Group Reform Plan,” explicitly detailed these predictions, including the need to change the logo. The six divisions in the Daewoo logo, representing the number six, are considered inauspicious in both Christianity and Buddhism, signifying the devil’s number or the cycle of rebirth, inviting divine wrath. This number six also aligns with historical disasters such as the Iri Station explosion in 1977 and the fall of the Berlin Wall in 1989, both occurring on November 11th at 11 AM, signifying destruction. -
The Prophecy of Presidential Turmoil and National Prosperity
My prophecies extend to national affairs. Two days before President Park Geun-hye’s election, I predicted that within four years, a major upheaval, not a mere ritual, would occur at the Blue House, leading to a candlelight vigil and an attempt to cover it up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ultimately causing problems. This prediction proved accurate. I also foresaw the current demographic crisis and economic disparities. If my policies, proposed 25 years ago, had been implemented, Korea would now have a population of 100 million and a per capita income of $50,000, ranking first globally. My proposals included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over 20,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long with 30 million won per child. These measures would eliminate financial worries for families and encourage marriage, preventing the current societal issues. -
The Philosophy of Yin and Yang in Names and National Destiny
My prophecies are not arbitrary; they are based on profound principles. For instance, Chairman Kim Woo-choong’s name, composed entirely of “yang” or masculine energy, lacked “yin” or feminine balance, making it prone to sudden collapse. In contrast, President Park Chung-hee’s name, with its balanced “yin,” “yang,” and “yin” elements, allowed for the continuation of his lineage. This balance is crucial for stability. Similarly,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with a 60:1 economic disparity, would lead to immense suffering for the South, unlike the 4:1 ratio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within an Asian federation or global unification, as premature unification could lead to a scenario like Yemen, where foreign troops withdraw, and the stronger side takes over. -
The Ominous Return of Jeongyu and the Korean War
The year Jeongyu, which we are currently in, is not merely a good year. It signifies a “re-invasion” or “re-war.” Just as the Jeongyu War was a re-invasion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the current Jeongyu year could mark a re-occurrence of the Korean War, 70 years after the original conflict. Both periods were characterized by a truce. This necessitates vigilance and a leader who understands and can prevent such calamities. My proposed reforms for the Daewoo logo, changing it to a design with three petals and two leaves, symbolizing a hand holding Daewoo, would have averted its downfall. The original logo, with its six divisions, was a “흉상” or “inauspicious image.” -
The Flaws in Corporate Logos and National Leadership
My insights extend to corporate logos. The original Daewoo logo, with its six vertical divisions, was a “흉상” or “inauspicious image” that foretold its collapse. I proposed a new design with three petals and two leaves, symbolizing a hand embracing Daewoo, which would have ensured its prosperity. Similarly, the Ssangyong Group’s logo, with its split dragon, symbolized division and misfortune, leading to its eventual fragmentation. The logo’s resemblance to the SS symbol of Nazi Germany and the Soviet Union, both of which ultimately collapsed, further underscored its inauspicious nature. I advised them to change the logo to one where the two dragons were united by color, not separated by a white line. These seemingly minor details hold profound implications for the destiny of organizations and nations. -
The Imperative of Leadership Change and National Renewal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plagued by “old politicians” who prioritize self-interest over national well-being. They engage in premature election campaigns, disregarding constitutional processes. This year, we must “send off the old politicians” and “welcome Huh Kyung-young” to prevent war and secure the future of our children. My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employment guarantees, would eliminate poverty and unemployment, allowing for a three-day workweek, eventually expanding to four days off. This vision, conceived 25-30 years ago, is now more relevant than ever. -
The Prophecy of Samsung’s Crisis and the Power of Symbolism
In 2014, I predicted that Samsung’s Lee Jae-yong needed to change the company’s logo to red to avert a major crisis, as the existing blue logo symbolized the era of Lee Kun-hee, which was coming to an end. Six to seven months later, Samsung experienced a major phone recall incident. I also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occurred five days later. These events underscore the power of symbolism and the importance of adapting to changing times. A red logo would have symbolized Lee Jae-yong’s new leadership and charisma, preventing the subsequent misfortunes. -
The Suppression of Truth and the Unstoppable Rise
My political career has been marred by fabricated accusations. A journalist who reported on my alleged marriage to President Park Geun-hye later confessed that he was coerced by prosecutors to falsely implicate me. This “fabricated investigation” led to my disqualification from running for office for ten years. However, the truth is now emerging, and my eligibility will be restored. This suppression, ironically, allowed me to continue my lectures and connect with the public. My prophecies, including President Roh Moo-hyun’s impeachment, Trump’s election, and President Park Geun-hye’s downfall, have all come to pass, demonstrating the accuracy of my foresight. -
The Flawed Names of Disaster and the Need for a New Era
The names of disasters, such as the Sewol ferry and the Titanic, often carry inauspicious numerical values. “Sewol” has a numerical value of 30, signifying destruction and misfortune. “Titanic” has a value of 20, also indicating ruin. These names, combined with human arrogance and negligence, led to tragic outcomes. Similarly, the name “Cheong Wa Dae” or “Blue House” has brought misfortune to every president who has resided there, leading to illness, imprisonment, or disgrace. It is imperative to change the name to “Haneulgung” or “Heaven House,” reflecting our nation’s celestial origins and ushering in an era of prosperity. My residence in Jangheung is the true Haneulgung, and the Blue House will become a mere branch office. -
The Eightfold Vision and the Unseen Realities
My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stems from an “eightfold vision” that allows me to perceive realities beyond ordinary human comprehension. This includes “mu-gwan” or “empty vision,” seeing things as they will eventually disappear, and “a-gwan” or “self-vision,”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By applying these principles, I can analyze the “five aggregates” of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extracting profound insights that remain hidden to others. This unique perspective enables me to predict events with uncanny accuracy, from corporate crises to national destinies. The time has come for the people to recognize this truth and embrace a new leadership that can guide our nation toward a brighter future.
Keyword Frequency
Huh Kyung-young: 20
President: 19
Korea: 12
Daewoo: 11
People: 11
Mark: 10
Election: 9
Samsung: 9
Year: 8
Childre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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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a “prophet” or “seer” (Huh Kyung-young) who can accurately predict the future of individuals, corporations, and nations by understanding hidden natural laws and symbolic meanings, contrasting this with the ignorance and short-sightedness of conventional politicians and leaders. -
Lecture in Numbers
1063rd Lecture: The specific lecture number.
2017.02.04: The date of the lecture.
7 years: The period before Daewoo’s collapse when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warned its chairman.
6 spaces: The number of spaces in the Daewoo logo,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s as a symbol of downfall.
32nd floor: The floor where Daewoo Chairman Chung Hee-ja’s office was located, which Huh Kyung-young links to “child severance.”
5 years: The time after Huh Kyung-young’s warning that Chung Hee-ja called him.
5 AM: The time Chung Hee-ja called Huh Kyung-young.
10 hours: The time Chung Hee-ja waited at the airport for her sons.
1, 2, 3, 4, 5, 6: The number of vertical cuts in the Daewoo logo, interpreted as a “devil’s number” or “cycle of transmigration.”
1977, November 11, 11 AM: The date and time of the Iri Station train explosion.
6: The number derived from the Iri Station explosion date/time, linked to the Daewoo logo.
1989, November 11, 11 AM: The date and time of the fall of the Berlin Wall.
6: The number derived from the Berlin Wall fall date/time, linked to “destruction.”
4:1: The economic difference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at the time of reunification.
20 years: The predicted period of hardship for South Korea if unified with North Korea.
1968: The year when South Korea’s GDP was $68.
$220, $170, $160, $150, $68: GDPs of Thailand, Philippines, Indonesia, North Korea, and South Korea in 1968, respectively.
$2,000, $500, $1,700, $1,500, $30,000: Current GDPs of Thailand, North Korea, Philippines, Indonesia, and South Korea, respectively.
$50,000: Huh Kyung-young’s projected GDP for South Korea if his policies were implemented 25 years ago.
25 years: The period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oposed his policies.
100 million: Huh Kyung-young’s projected population for South Korea if his policies were implemented.
$1.5 million: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over 20 years old.
$3 million: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for a married couple.
$100 million: The proposed marriage fund.
$200 million: The proposed interest-free housing fund.
$30 million: The proposed childbirth incentive per child.
300 million: The number of sperm competing to fertilize an egg, used to illustrate natural competition.
24 hours: The lifespan of sperm.
76 hours: The lifespan of an egg.
150 million: The number of sperm that go in the wrong direction.
6 months, 7 months, 8 months: The remaining term of President Park Geun-hye.
4:1: The difference in wealth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at reunification.
60:1: The current wealth differenc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7 years: The period between Imjin War and Jeongyujaeran.
70 years: The predicted period between the Korean War and a potential “Jeongyujaeran” for South Korea.
3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the Korean War.
3, 2, 5: The number of “pistils” and “leaves” in Huh Kyung-young’s proposed Daewoo logo.
40s: Huh Kyung-young’s age when he proposed the Daewoo logo change.
3 days: The proposed workweek (Friday, Saturday, Sunday off).
4 days: The proposed future workweek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off).
10 years: The timeframe for the shift to a 4-day workweek.
2014, May 24: The dat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Samsung’s troubles.
6-7 months: The period between Huh Kyung-young’s prediction and Samsung’s phone accident.
1 week / 5 days: The timeframe Huh Kyung-young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3,200: The number of government-invested institution heads President Park Geun-hye needed to replace.
1 year: The period a president can effectively govern without worrying about re-election or legal issues.
10 years: The period Lee Hoi-chang was consistently ranked first in polls.
50%: Lee Hoi-chang’s consistent poll rating.
30%: Moon Jae-in’s poll rating.
16%: Roh Moo-hyun’s poll rating.
8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Lee Hae-chan’s” name, interpreted as “mid-career termination.”
28 strokes: The total number of strokes in “Lee Hae-chan’s” name, interpreted as “mid-career termination.”
37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Roh Moo-hyun’s” name, interpreted as “seizing power.”
100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Lee In-jae in the Democratic Party.
15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Hanahgabi.
7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Yoo Jong-geun.
5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Jung Dae-chul.
3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Jung Dong-ryeol.
2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Kim Geon-tae.
1 member: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Roh Moo-hyun.
0.1%: Huh Kyung-young’s current or past poll rating, compared to Trump’s.
30%: Huh Kyung-young’s predicted poll rating upon registering as a presidential candidate.
80%: Huh Kyung-young’s predicted poll rating after three TV debates.
$1 billion, $2 billion: Typical bank debt for people living in affluent areas like Apgujeong-dong.
$10 million: Monthly interest payments for wealthy individuals.
1st: South Korea’s ranking in suicide rates, elderly population increase, and youth unemployment.
10 years: The period of disqualification Huh Kyung-young received.
1 year: The remaining period of Huh Kyung-young’s disqualification.
33: The number of Huh Kyung-young’s interconnected policy pledges.
$700,000: The proposed monthly payment for seniors over 65.
$200,000: The amount President Park Geun-hye gave to seniors.
13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Sewol” (세월) and “ho” (호) in Korean.
4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wol” (월) in Korean.
30 strokes: The total number of strokes in “Sewolho” (세월호), interpreted as “destruction, misfortune, great ill omen.”
20 strokes: The total number of strokes in “Titanic” (타이타닉), interpreted as “destruction, misfortune, complete ruin.”
8: The number of “eyes” or perspectives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Huh Kyung-young uses to see the world.
250,000: The number of followers on a social media post about Huh Kyung-young.
2016, November 26: The date of the social media post about Huh Kyung-young.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내가 예언을 하면 여러분들이 조심을 해야 되는데, 이 전쟁은 허경영만이 막을 수 있다.” ( when I make a prophecy, you all must be careful, but only Huh Kyung-young can stop this war.)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prophetic ability to foresee national and corporate destinies through hidden principl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years in advance due to its logo and building’s feng shui.
He links the “number 6” to various historical disasters like the Iri Station explosion and the fall of the Berlin Wall, connecting it to Daewoo’s logo.
Huh Kyung-young predicts a potential “Jeongyujaeran” (re-invasion) for Korea in 2017, 70 years after the Korean War, similar to the 7-year gap in the Imjin War.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candidates for premature campaigning and suggests that only he can solve Korea’s problems, including low birth rates and elderly welfare, through his “national dividend” polici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nd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color to red for Lee Jae-yong’s era.
He attributes the Sewolho disaster and the misfortunes of past presidents in the Blue House to inauspicious names and 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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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Christianity: Huh Kyung-young mentions that the six spaces in the Daewoo logo are considered the “devil’s number” in Christianity.
Buddhism: the six spaces in the Daewoo logo represent “Yukdo Yunhoe” (육도윤회, the six realms of transmigration) in Buddhism, signifying a return to the origin and inviting divine wrath.
Buddhism (Prajnaparamita Sutra): Huh Kyung-young references “On” (온) as the core of the Prajnaparamita Sutra (반야심경), which consists of “색, 수, 상, 행, 식”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significant political turmoil in South Korea, specifically around the impeachment proceedings of President Park Geun-hye (referred to as “Park Geun-hye Gate” and “candlelight protests”). It also references the economic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high suicide rates, youth unemployment, and an aging population in Korea. Globally, it touches upon the end of the Cold War, the rise of terrorism, and the election of “eccentric” leaders like Donald Trump and Rodrigo Duterte, suggesting a global shift. The lecture also provides historical economic context by comparing South Korea’s GDP in 1968 to other Asian nations and its current statu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Chung Hee-ja: Wife of Daewoo Chairman Kim Woo-choong, who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warned about Daewoo’s collapse.
Kim Woo-choong: Chairman of Daewoo Group, whose company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would fail.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impeachment and political troubl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se election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when Trump was a long-shot candidate.
Lee Kun-hee: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se collapse and the need for a logo chang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Jae-yong: Current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 Huh Kyung-young suggests should change the Samsung logo to red to mark a new era.
Roh Moo-hyun: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election and impeachment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Hoi-chang: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who Huh Kyung-young uses as an example of someone consistently leading polls but failing to win the presidency.
Park Chung-he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father of Park Geun-hy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Korea’s economic development.
Kim Il-sung: Former leader of North Korea, whose death year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Rodrigo Duterte: President of the Philippines, mentioned as another “eccentric” leader.
Morales: President of Guatemala, mentioned as another “eccentric” leader.
Chung Hee-ja’s sons: Died in a car accident, which Huh Kyung-young links to his prediction of “child severance.”
Wonhyo Daesa: A prominent Buddhist monk,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relationship with Princess Yoseok.
Princess Yoseok: A princess who had a child with Wonhyo Daesa.
Seolchong: The son of Wonhyo Daesa and Princess Yoseok.
Hitler: German dictator, whose SS symbol is compared to the problematic Ssangyong logo.
K-reporter: The journalist who wrote about Huh Kyung-young’s alleged marriage to Park Geun-hye, later claiming coercion by prosecutors.
Choi Soon-sil: Figure at the center of the “Choi Soon-sil Gate” scandal involving Park Geun-hye.
Woo Byung-woo: Former Senior Secretary to the President for Civil Affair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otential personnel changes if Park Geun-hye were reinstated.
Kim Moon-soo, Ban Ki-moon: Former political figures who were once leading in polls.
Imjin War (임진왜란):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the late 16th century.
Jeongyujaeran (정유재란): The second Japanese invasion of Korea,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Korean War (6.25 동란): The war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Fall of the Berlin Wall: The event in 1989, linked to the “number 6” and “destruction.”
Iri Station Explosion: A train explosion in Iri (now Iksan) in 1977, linked to the “number 6.”
Sewolho Disaster: The ferry sinking in 2014, attributed by Huh Kyung-young to the inauspicious name of the ship.
IMF Crisi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political figure who “went back and forth to the US.” -
Core Concept Definitions
Prophecy/Prediction (예언):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often linked to understanding hidden natural laws, symbols, and numerology.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his ability.
Feng Shui (풍수): The ancient Chinese practice of arranging objects and spaces to achieve harmony and flow of energy (qi). Huh Kyung-young applies this to buildings and their orientation to predict fortune or misfortune.
Numerology/Stroke Count (수리학/핵수): The belief in the mystical relationship between numbers and events, particularly applied to the number of strokes in Korean names to predict destiny.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cy of distributing a fixed amount of money to all citizens over 20 years old.
Child Severance/Disconnection (자녀 단절): A misfortune predicted by Huh Kyung-young, where children are lost or cut off, linked to specific building locations or name numerology.
Mid-career Termination (중도 단절): A fate predicted by Huh Kyung-young based on name numerology, where a person’s success is abruptly cut short.
Six Realms of Transmigration (육도윤회):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six possible states of existence into which sentient beings can be reborn. Huh Kyung-young links this to the number six in the Daewoo logo.
Ha-geuk-sang (하극상): A term meaning “subordinates defying superiors” or “the lower overcoming the higher.” Huh Kyung-young uses this to describe the inauspicious orientation of buildings facing Namsan.
Songgu Yeongsin (송구영신): A traditional Korean phrase meaning “sending off the old year and welcoming the new.” Huh Kyung-young reinterprets it as “sending off old politicians and welcoming Huh Kyung-young.”
National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cy where the government guarantees employment for all young people, providing a salary until they find a job.
Eight Eyes (여덟 가지 눈): Huh Kyung-young’s unique method of perceiving the world, encompassing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empty view, self view, excessive view, real view, public view, non-view, illusory view, divine view).
Blue House (청와대): The official residence and office of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Huh Kyung-young claims its name is inauspicious and causes misfortune for presidents, suggesting it be renamed Heaven House (하늘궁).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do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and what is the true path for Korea’s future?
Speaker’s Main Answer: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because he understands the hidden natural laws, numerology, and symbolic meanings embedded in names, logos, and geographical locations, which ordinary people and politicians are ignorant of. The true path for Korea involves replacing current “old politicians” with Huh Kyung-young, who has comprehensive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and elderly welfare, which will prevent national disasters and ensure prosperity. his unique “eight eyes” perspective allows him to see the future and guide the nation correctly, unlike conventional leaders who are blind to these underlying principle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action for the audience to support Huh Kyung-young’s presidency, asserting that only he can prevent national disasters, ensure the welfare of all citizens, and lead Korea to prosperity.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Philosophical: It suggests a deterministic view of the world where names, symbols, and natural energies (like feng shui) predetermine outcomes for individuals, corporations, and nations. Human free will is limited by these underlying forces, which only a “prophet” like Huh Kyung-young can discern and manipulate.
Societal: It critiqu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media as corrupt and misleading, arguing that they prevent the public from recognizing the true leader. It implies that societal problems like poverty, unemployment, and low birth rates are not merely economic or social issues but symptoms of a deeper spiritual or energetic imbalance that only Huh Kyung-young can rectify.
Strategic: It proposes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towards a “monarchical” or “imperial” system, where a long-term leader (like Huh Kyung-young) can implement far-sighted policies without the short-term pressures of democratic elections. This is presented as essential for national stability and global influence, drawing parallels with the UK, Japan, and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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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other works/lectures: The lecture implicitly references a vast body of Huh Kyung-young’s previous predictions and policy proposals, which he claims have consistently come true over decades. He mentions his “33 policy pledges” as a comprehensive, interconnected mechanism. He also refers to his past warnings to Daewoo and Samsung, and his predictions about various political figures.
Related theories: The lecture draws upon concepts from feng shui (e.g., Namsan’s energy affecting buildings, the orientation of Daewoo’s offices) , numerology (e.g., stroke counts in names like Lee Hae-chan, Roh Moo-hyun, and ship names like Sewolho and Titanic) , and symbolism (e.g., the Daewoo logo’s six divisions, the Ssangyong logo’s split dragon, Samsung’s logo color).
Historical parallels: The lecture frequently uses historical events to support its arguments:
Imjin War and Jeongyujaeran: Used to warn about a potential “re-invasion” or major conflict in Korea.
Korean War: Referred to as “Dongjok Jeollan” (동족 전란, “kin-war”) and used to highlight the tragedy of internal conflict.
German Reunification: Used as a cautionary tale about the economic burden of unifying disparate economies, comparing West/East Germany’s 4:1 wealth gap to South/North Korea’s 60:1 gap.
Vietnam War and Yemen Civil War: Used to warn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suggesting it could lead to foreign military withdrawal and internal takeover.
Monarchical systems (UK, Japan, Thailand): Used to argue for the stability and global influence of countries with long-term royal leadership, contrasting them with the perceived instability of short-term presidential systems (France, South Korea).
Titanic sinking: Used as an example of disaster caused by arrogance and an inauspicious nam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Segment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ols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and segment it into sentences, including timestamps. This provides a base for further processing.
Human Review & Correction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vocabulary and speaking style (including neologisms, colloquialisms, and philosophical/spiritual terms)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cript. This includes verifying sentence boundaries, speaker identification, and ensuring accurate spelling of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e.g., “National Dividend,” “Eight Eyes,” “Ha-geuk-sang,” specific numerological interpretations)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transl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Professional Human Translation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native in English and fluent in Korean,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polit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e translator must adhere to the established glossary and capture His tone and rhetorical style.
Cultural & Contextual Review (English): An English-speaking editor, familiar with Korean culture and His public persona,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ultural appropriateness, clarity, and natural flow. This step is crucial for terms like “Songgu Yeongsin” or “Ha-geuk-sang” that require careful contextualization.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separate translato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into Korean.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can highlight areas where meaning might have been lost or distorted.
Final Proofreading & Quality Assurance: A final proofread of the English translation to catch any grammatical errors, typos, or inconsistencies.
Adaptation for Other Languages: For other major languages, repeat steps 4-7, ensuring translators and reviewers are native speakers with relevant expertise. The established glossary should be expanded to include translations for these languages.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technology with specialized human expertise, will ensure high-quality, accurate, and culturally sensitive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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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Eight Eyes”: While Huh Kyung-young lists eight “eyes”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he doesn’t provide detailed definitions or examples of how each “eye” is applied in his predictions. A more thorough explanation of this unique methodology would strengthen his claim of prophetic ability.
Mechanism of “National Dividend”: Although the “National Dividend” is a core policy, the lecture lacks details on its funding mechanism. How would the government generate the vast sums required for 1.5 million won per person,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without causing inflation or economic instability?
Evidence for Past Predictions: While his predictions (e.g., Daewoo, Samsung, Park Geun-hye, Trump) have come true, he primarily relies on his own statements and a few newspaper clippings. More verifiable, independent evidence or specific dates of his predictions (beyond the lecture date) would enhance credibility.
“Inauspicious Names” and “Feng Shui” – Scientific Basis: The lecture attributes major disasters (Sewolho, Titanic) and political misfortunes (Blue House presidents) to inauspicious names and feng shui. A discussion of the underlying principles or a more robust explanation beyond mere assertion would be beneficial for a skeptical audience.
Transition to “Imperial System”: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n “imperial system” for Korea.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how this transition would occur within a democratic framework or address potential concerns about authoritarianism.
“Weak Brains” in Public Service: The proposal to hire “weak-brained” individuals for public service to ensure employment, while seemingly compassionate, lacks a discussion of its potential impact on the efficiency and quality of public administration.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Korea’s Future (if Huh Kyung-young’s policies were implemented 25 years ago): Population of 100 million, GDP of $50,000, world’s 1. economy.
Potential “Jeongyujaeran” (Re-invasion) in 2017: Huh Kyung-young warns that 2017 (Jeongyu Year) could see a “re-invasion” or major conflict, 70 years after the Korean War, similar to the 7-year gap in the Imjin War. only he can prevent this war.
South Korea’s Hardship if Unified with North Korea: If unified, South Korea will suffer for 20 years, feeding 20 million North Koreans, due to the 60:1 wealth gap.
Consequences of Premature Unification: If South and North Korea form a federation, US forces will withdraw, and North Korea could stage a coup, similar to Yemen, with no foreign intervention possible.
Future Workweek: In 10 years, the workweek will be 3 days (Fri, Sat, Sun off), and in another 10 years, it will be 4 days (Thu, Fri, Sat, Sun off) due to the information age.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Election:
Upon registering as a candidate, he will immediately garner at least 30% support.
After three TV debates, his support will reach 80%.
Even children of opposing candidates will urge their parents to step down and support Huh Kyung-young.
He will become president, and once in the Blue House, he will be unable to leave due to public demand for the national dividend, effectively becoming a “king.”
Current leading candidates will not become president; an “eccentric” figure like him will.
Samsung’s Continued Troubles: If Samsung does not change its logo color to red, it will continue to face “calamities,” affecting Korea as well.
Fate of Current Politicians: All “old politicians” must be “sent off” (송구 정치인) and replaced by Huh Kyung-young to prevent national ruin.
Blue House’s Inauspicious Name: The name “Blue House” (청와대) is cursed and causes misfortune for every president; it should be renamed Heaven House (하늘궁).
Huh Kyung-young’s Release from Disqualification: His remaining disqualification period (1 year) will be lifted, and he will be eligible to run for president.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prophetic figure whose unique understanding of hidden natural laws, numerology, and symbolic meanings allows him to accurately predict the fate of nations, corporations, and individuals. He critiques conventional politics as short-sighted and corrupt, advocating for his comprehensive policy platform,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and youth employment guarantees, as the sole solution to Korea’s deep-seated societal problems. His lecture strategically leverages historical parallels and personal anecdotes of accurate predictions to bolster his credibility, positioning himself as the indispensable leader who can avert national crises and usher in an era of prosperity, even suggesting a shift towards a more stable, long-term leadership model akin to a monarchy. The core takeaway is that, in his view, Korea’s future hinges on embracing his unconventional wisdom and leadership, as traditional approaches are doomed to fail.
. 정유년의 위험과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
2017년 정유년 첫 강의를 시작한다. 정유년은 우리나라에 위험한 해로, 과거 정유재란이 일어났던 해이기도 하다. 허경영은 대우그룹이 망하기 7년 전 김우중 회장을 찾아가 대우 마크와 본사 건물의 풍수지리적 결함을 지적하며 보고서를 제출했다. 대우 마크의 여섯 개의 공간은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완전히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또한, 남산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정의자 여사의 건물과 서로 등을 돌린 김우중 회장의 건물 모두 파산을 초래할 자리. 허경영은 문을 옆으로 내거나 고가를 만들어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디자인까지 제시했으나, 대우 측은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5년 후 정의자 여사로부터 새벽 5시에 전화가 왔는데, 그녀는 자살 시도를 했고 김우중 회장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었다. 정의자 여사의 아들들은 미국으로 오던 중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 이 비극은 허경영이 보고서에서 예언했던 ‘파산’과 ‘자녀 단절’이 현실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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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마크와 숫자 ‘6’의 불운
대우그룹 개혁안 보고서에는 그룹 심벌 로고를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로고의 여섯 개의 흰 선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이는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며,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회(六道輪廻)의 육수(六數)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이다. 과거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로 이리시가 날아간 사건과,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 모두 숫자 ‘6’과 관련이 있다.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독일 환란의 시작이었으며, 동독과 서독의 4대 1 경제 격차로 서독이 큰 고통을 겪었다. 이는 남북 통일 시 남한이 북한을 먹여 살리느라 20년간 고생할 것이라는 예언과 연결된다. -
이름의 음양오행과 운명
허경영은 예언 시 이름의 음양오행(陰陽五行)을 중요하게 본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은 ‘양양양(陽陽陽)’으로 음(陰)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지는 운명이다. 반면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음양음(陰陽陰)’으로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자손이 있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은 자손 단절의 운명을 가지고 있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문제가 생기고 탄핵을 받을 것이며, 개헌으로 덮으려다 실패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정확하게 현실이 되었다. -
통일의 위험성과 정유재란의 재림
현재 남한과 북한의 경제 격차는 60대 1로, 독일의 4대 1보다 훨씬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위험하며, 아시아 연방과 세계 통일 시점에 이루어져야 한다. 남북 연방 통일은 미군 철수를 야기하고, 이는 예멘의 사례처럼 북한군이 남한을 적화통일할 가능성을 높인다. 2017년 정유년은 과거 임진왜란 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정유재란(丁酉再亂)의 해와 같다. 6.25 동란(同亂)은 동족상잔(同族相殘)의 비극이었으며, 정유년은 6.25 동란이 70년 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해이다. 허경영만이 이러한 전쟁을 막을 수 있다. -
대우 마크 변경 제안과 기업의 운명
허경영은 대우 마크를 꽃술 세 개와 이파리 두 개로 이루어진 다섯 개의 손 모양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사람의 손 안에 대우가 있는 형상으로, 종자를 퍼뜨리는 꽃술에 반지를 꽂아주는 것처럼 아름답고 발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의 제안대로 마크를 바꿨다면 대우는 망하지 않았을 것. 그는 40대 젊은 시절부터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의 운명을 좌우했으며, 그의 말을 들은 기업은 망하지 않았고, 듣지 않은 기업은 모두 망했다. -
청와대와 호텔의 풍수지리적 결함
허경영은 남산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木覓山)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하극상(下剋上)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호텔은 파산하고,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의 회장실 출입구 또한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을 예상케 한다고 예언했다.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한다고 제시했으며, 이는 1989년 12월 5일에 보고서로 제출되었다. 남산에서 내려오는 기(氣)의 방향이 남산공원에서 멈췄다가 다시 내리꽂는 자리에 호텔이 남산을 가로막고 있어 하극상이며, 대우 빌딩 또한 이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모두 망했다. -
왕정 국가의 안정성과 대통령 제도의 한계
영국과 일본처럼 왕(王)이 있는 나라는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지만, 프랑스는 왕을 죽임으로써 세계 제패를 못 했다. 태국 왕은 2차 대전 당시 일본 천황을 찾아가 협조를 약속하고 평화 조약을 맺어 전쟁 피해를 피했다. 이는 왕이 수십 년간 통치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있기 때문. 반면 우리나라 대통령은 4 5년 임기 동안 재판받을 걱정을 해야 하므로 마음 놓고 집무하는 기간이 1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대통령 권한 대행은 인사권을 행사할 수 없어 국정 공백이 발생한다. -
여론조사의 허상과 정치인의 자질
이회창 후보는 10년간 여론조사 1위였으나 선거 막판에 항상 꼴찌로 떨어져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반면 노무현 후보는 16%의 지지율로 시작했으나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여론조사가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못하며, 정치인의 이름과 관상(觀相)이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허경영의 주장과 연결된다. 노무현 후보는 민주당 내에서 지지하는 국회의원이 한 명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경쟁자를 물리치고 대통령이 되었다. 허경영은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처럼 꼴찌였던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며, 자신 또한 그러한 인물. -
삼성 로고와 이건희 회장의 운명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로고를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6 7개월 전, 허경영은 삼성 로고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의했다. 그는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새로운 시대를 열려면 로고 색깔을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이건희 회장은 실제로 5일 만에 졸도했다. 허경영은 로고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꾸면 이재용 부회장의 카리스마가 생기고 삼성의 얼굴이 바뀔 것. -
허경영의 피선거권 박탈과 재심 청구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결혼설 기사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었다. 그러나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경찰의 강요로 허위 진술을 했다고 양심 고백했으며, 이는 여러 신문에 보도되었다. 기자는 대법원에 상고하여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고, 검찰의 항소는 기각되었다. 허경영은 이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면 남은 자격정지 기간이 해제될 것이며, 박근혜-최순실 사건 관련 사면복권 시 자신도 복권될 것. -
허경영 예언의 적중 이유와 세상의 불행
허경영은 세상을 여덟 가지 눈(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으로 본다. 특히 ‘무관(無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것은 언젠가 없어질 것이라는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한다. 이는 반야심경(般若心經)의 핵심인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단계를 대입하여 미적분(微積分)을 뽑아내는 것과 같다. 세월호(世越號)의 이름은 13획, 4획, 13획으로 총 30획이며, 이는 파멸, 불운, 대흉(大凶)을 의미하는 핵수(劃數)이다. 타이타닉(Titanic)호 또한 20획으로 파멸과 불운을 의미하는 핵수이며, 선장의 교만함이 침몰을 불렀다고 지적한다.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 또한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怪病)을 당하게 하는 불행한 이름이므로 ‘하늘궁(하늘宮)’으로 바꿔야 한다.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되어 있으며, 삼성, 대우, 쌍용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되어 있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발췌한 것으로, 그의 예언이 적중하는 이유와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특히, 대기업의 흥망성쇠와 정치적 사건들을 예언한 사례를 통해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사물의 본질과 우주의 법칙을 꿰뚫어 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예언, 그 적중의 비밀
기업의 운명을 읽는 통찰
허경영은 기업의 로고나 건물의 위치 같은 사소해 보이는 요소가 기업의 흥망성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풍수지리적 관점과 상징 해석을 통해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그의 독특한 방식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대우 마크는 공간 6개가 이렇게 해서 이 마크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서 망한다. 여기서 완전 망한다.
대우는 남산에서 내려오는 하극상 이 기운을 받아서 여기 이 문으로 드나들면 대우는 망하는 거예요.
삼성은 이재용은 삼성 로고를 바꿔야 산다. 이재용이가 만약에 삼성 로고를 안 바꾸면 어떤 일이 생겨요? 삼성에 큰 난리가 난다고.
삼성 마크가 지금은 청색 이렇게 생긴 게 청색이지? 이거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라.
쌍용 로고인데, 이거 보이죠? 이거 하나는 청색, 적색이고 하나는 청색이야. 그런데 요 가운데 라인이 있죠? 이게 흰 색깔이 이렇게 있으면 둘로 쪼개져, 그룹이. 쌍용이 둘로 쪼개진 거야.
위 로고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므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3의 세력에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정치적 격변을 예고하는 혜안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트럼프의 당선 등 굵직한 정치적 사건들을 미리 예측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 이는 단순한 정치 분석을 넘어, 시대의 흐름과 인물의 운명을 읽어내는 그의 비범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구치나 구다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일이라는 말입니다. 촛불 시위가 그걸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 그랬죠?
트럼프가 공화당의 16명 중에 꼴찌일 때, 내가 트럼프가 이때 0.1%였어. 이때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라고 그랬어요.
노무현 대통령 단핵을 옛날에 내가 정확하게 맞춰서 스포츠 조선에 놨죠? 이것도 노무현이 2년 만에 단핵이 일어난다. 맞췄고.
이름과 숫자에 담긴 운명의 비밀
허경영은 이름의 음양오행과 숫자의 의미가 개인과 조직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6’이라는 숫자가 파괴와 환란을 상징하며, 특정 이름의 핵수가 불운을 초래한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그의 독특한 철학적 관점을 잘 보여줍니다.
정의자 여사 거, 세로로 자른 듯한 6개의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고,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의 육수로서 신의 노염을 부르는 수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 열차가 폭발되어 이리시가 날아간 적이 있어요. 합치면 6이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어요. 이것도 파괴운이야.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죠.
김우중은 양양양이니까 어느 날 갑자기 확 부러져요. 여기 음이 없잖아. 그러니까 위험한 거예요.
세월호가 이게 13액이야. 이게 4액이야. 이게 13액이야. 이게 몇 핵입니까? 30핵이죠. 30핵은 파멸, 불운, 대흉.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허경영의 비전
통일과 안보에 대한 현실적 경고
허경영은 성급한 남북통일이 가져올 위험성을 경고하며, 독일 통일의 사례를 들어 경제적 불균형이 초래할 고통. 이는 현재의 안보 상황과 미래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그의 현실주의적 시각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북한하고 통일되면 남한이 한 20년 고생하겠어 안 하겠어?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 2천만 명을 먹이느라고 한 20년 동안 가난하게 살아야 돼요. 통일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야.
우리 한국은 북한하고 60대 1이면 우리 고생문 열려있어, 안 열려있어? 그러니까 지금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부 잡았는가? 남북 통일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때 해야지.
남북 연합은 졸지에 북한군이 밤중에 남한을 적화해 버리고. 그게 어느 나라입니까? 월남이 아닙니다. 예멘이에요.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 정책
그는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주택 자금 지원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저출산, 고령화, 청년 실업 등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그의 정책 철학을 보여줍니다.
20세 이상 150만 원씩 내가 대통령 되면 줄 거 아니에요.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또 1억을 줘, 안 줘?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줘, 안 줘?
애 안 하면 3천만원 줘, 안 줘? 그런데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야. 아들이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질 않아요. 국가에다가 이력서를 딱 추천하면, 가장 좋은 곳에 시험 치라고 안내가 와.
정치 개혁과 리더십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과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리더십의 필요성. 특히, 청와대 명칭 변경과 황제 제도 도입을 주장하는 부분은 기존의 틀을 깨는 그의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 하려면 희한한 사람이 청와대 들어가면 나라 말아먹어 버려요.
나라가 조망만한 나라일수록 왕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청와대라고만 쓰면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을 당하는 거야.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 가거나 망신살 뻗치거나, 그 자식이 감옥을 가거나, 지가 안 가면 지 형님이 가거나 동생이 가거나.
이 더러운 이름을 바꿔야지, 하늘궁으로 바꿔야 돼.
세상을 꿰뚫어 보는 여덟 가지 눈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 능력이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이라는 여덟 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 이는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의 단계를 넘어서는 초월적인 통찰력을 의미하며, 그가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독자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무관이야, 아관이고, 과관이고, 실관이고, 공관이고, 불관이고, 환관이고, 신관이고, 불관이고 이렇게 여덟 가지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데.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라는 이 단계를 이 여덟 가지를 대입해서 여기서 미적분을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이 세상에 안 보이는 게 없어요.
허경영의 예언 적중 원리 및 국가 경영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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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의 시대적 고찰과 국가적 위기 진단
2017년 정유년 첫 강연을 시작한다. 정유년은 역사적으로 정유재란이 일어났던 해로, 국가적 위험이 상존하는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과거의 사례를 통해 미래를 예견하고 대비해야 한다. -
대우그룹 몰락 예언과 풍수지리적 통찰
대우그룹의 몰락은 허경영의 예언이 적중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을 만나기 7년 전, 정의자 여사에게 대우그룹의 문제점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했다. 보고서에는 대우 마크의 풍수지리적 결함이 명시되어 있었다. 대우 마크는 여섯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완전히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정의자 여사의 건물은 남산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에 있었으며, 특히 32층 회장실의 문이 남산을 바라보고 있어 풍수적으로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파산과 자녀 단절을 초래할 운명이었다. 김우중 회장의 빌딩 또한 부인 빌딩과 서로 등을 돌린 형국으로, 이 또한 망하는 자리였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문을 옆으로 내거나 고가를 만들어 돌아 들어가도록 디자인까지 제시했으나,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5년 후, 정의자 여사로부터 새벽 5시에 전화가 왔다. 그녀는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회장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었다. 정의자 여사의 두 아들은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 이는 허경영이 보고서에 명시했던 ‘파산’과 ‘자녀 단절’ 예언이 정확히 적중한 결과였다.
보고서에는 대우그룹의 심벌 로고를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로고의 여섯 개의 흰 선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이는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이다.
역사적으로 ‘6’이라는 숫자는 파괴와 관련이 깊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 사고로 이리시가 날아갔는데, 이 또한 ’11월 11일 11시’를 합치면 ‘6’이 된다.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하며, 이는 독일 환란의 시작이었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 또한 ‘양양양’으로 음의 기운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운명이었다. 반면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음양음’으로 음양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 쌍용그룹의 로고 분석과 분열 예언
쌍용그룹의 로고 또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로고의 가운데 흰색 라인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어 그룹이 둘로 쪼개질 것을 암시했다. 이는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여 쌍용의 미래가 제3의 세력에 의해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의미했다. 실제로 쌍용그룹은 분열되었고, 회장은 감옥에 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로고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세계와 우주를 포용하는 듯한 신비감과 일체감을 가져야 하지만, 쌍용의 로고는 활자의 나열에 불과하여 경직된 느낌을 주었다. 또한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와 유사한 형태는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과도 같아 불운을 암시했다.
- 삼성그룹의 로고와 이건희 회장의 운명
삼성그룹의 로고 또한 미래를 암시하고 있었다. 2014년 5월 24일 강연에서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삼성 로고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꿔야 삼성에 큰 난리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5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했고, 삼성은 핸드폰 사고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로고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꾸는 것은 이건희 시대가 끝나고 이재용 체제로 전환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이는 이재용의 카리스마를 살리고 삼성의 얼굴을 바꾸는 상징적인 행위이다.
-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이름에 담긴 불운
세월호의 이름은 ‘세월호(世越號)’로, 한자 획수를 분석하면 ’13획, 4획, 13획’으로 총 30획이 된다. 30획은 수리학에서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하는 흉수이다. 이처럼 불운을 암시하는 이름을 가진 배는 대형 사고를 피할 수 없다.
타이타닉호 또한 획수가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을 의미하는 흉수였다. 타이타닉 선장은 “하나님도 우리 배를 침몰시킬 수 없다”고 교만했으나, 작은 빙하에 부딪혀 침몰하고 수많은 인명 피해를 냈다. 이는 교만한 자의 말로와 불운한 이름이 결합된 비극이었다.
- 청와대 명칭의 문제점과 ‘하늘궁’으로의 전환
청와대라는 명칭 또한 역대 대통령들에게 괴병을 안겨주었다. ‘푸른 기와집’이라는 이름은 대통령마다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에 가거나 망신을 당하는 등 불행을 초래했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대통령만큼 불행한 역사를 가진 나라는 없다.
따라서 청와대라는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으므로,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거해야 한다. 허경영이 있는 장흥이 진짜 하늘궁이며, 청와대는 임시 출장소에 불과하다. 청와대의 나쁜 공기와 번잡함은 국정 운영에 방해가 된다.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되어 있듯이, 청와대라는 이름 자체가 불행을 암시하고 있다.
- 허경영 예언의 근원: 여덟 가지 눈
허경영의 예언이 적중하는 이유는 세상을 여덟 가지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는 무관(無觀), 아관(我觀), 과관(過觀), 실관(實觀), 공관(空觀), 불관(不觀), 환관(幻觀), 신관(神觀)이다. 이 여덟 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다.
특히 ‘무관’은 모든 것이 언젠가 없어질 것이라는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다.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의 단계를 이 여덟 가지 눈에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내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능력이다.
-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과 미래 국가 비전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묵은 정치인들을 모두 보내고 새로운 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인구 절벽, 노인 문제, 청년 실업 등 국가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왔다.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은 하나의 메카니즘으로 연결되어 가정을 살리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통해 대학 졸업 후 취업 걱정 없이 월급을 받으며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지원하고, 공무원 시험에서 상습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특별 채용하여 머리 나쁜 자식들의 부모들에게 살 길을 열어줄 것이다. 이는 경쟁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안전한 직장을 제공하여 자살률을 낮추고 사회 전체의 안정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및 서거 등 수많은 예언을 정확히 적중시켰다. 이는 허경영이 대한민국 미래를 모두 알고 있음을 증명한다.
허경영은 억울하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자격 정지를 받았으나, 이는 조작 수사였음이 밝혀졌다. 언론은 허경영을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에 동조했으나, 진실은 드러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괴짜라고 불리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된 것처럼,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청와대의 주인이 될 시대적 흐름에 놓여 있다.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물은 없으며,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뜻을 맞춰줄 일꾼이 부재한 상황이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원하면 언제든 대통령이 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의 등장은 한민족의 역사를 뒤집을 것이다.
1.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Unveiling Future Realities
Welcome. This year marks the first lecture of the Jeongyu year. It would be preferable to simply take photographs rather than deliver a lecture, as photography consumes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Many attendees have traveled from distant plac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necessitating an expedited lecture schedule to allow for their departure after dinner. The Jeongyu year is a period during which the nation must be safeguarded, as it carries inherent risks, reminiscent of the Jeongyu War. Therefore, I shall commence today’s lecture after a sip of water. The topic for today’s discourse is “Why Do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A Prophecy Fulfilled
In the 1990s, long before its collapse, I prophesied the downfall of the Daewoo Group. I possess the original report submitted to Daewoo, which also includes a similar analysis for Ssangyong. Approximately seven years prior to Daewoo’s collapse, I visited Chairman Kim’s wife, Ms. Jeong-ja, and presented her with a document outlining the impending issues. The Daewoo logo, as depicted, features six distinct spaces. This logo, I explained, symbolized that at the zenith of its global prominence, Daewoo would collapse due to a third-party force. I conveyed this in a concise report to Daewoo, recognizing its significance as a major national enterprise, in an attempt to avert the disaster.
Ms. Jeong-ja’s building was situated in a location that received the direct energy flow from Namsan Mountain. Namsan Park, positioned above, acts as a conduit, channeling this energy. The Hilton Hotel, located at the base of the cliff, directly faces the path of this descending energy. The entrance to Ms. Jeong-ja’s building was positioned to receive this energy head-on. if Daewoo continued to use this entrance, it would lead to its downfall. Her office, on the 32nd floor, also faced Namsan. In geomancy, a house should ideally face away from a mountain, not directly towards it. Chairman Kim Woo-choong’s building, conversely, faced the opposite direction. Both buildings were in positions that portended ruin. I advised them to relocate or alter the entrances, perhaps by constructing an elevated pathway. I presented detailed designs for these modifications, highlighting the benevolent nature of my intervention.
However, Ms. Jeong-ja responded by stating their adherence to Christianity, attending Jeongdong Church. She recounted how she and Chairman Kim Woo-choong had started Daewoo from humble beginnings with only a spoon and a stick, questioning how they could possibly fail. Five years later, Ms. Jeong-ja contacted me at 5 AM, using the phone number provided in my report. She informed me that she had attempted suicide, and Chairman Kim Woo-choong was hospitaliz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She explained that she had suddenly felt an urge to see her sons and traveled to the United States. Her two sons, rushing to meet her at the airport, were involved in a fatal car accident on the highway, resulting in the death of one and severe injury to the other. After waiting for ten hours at the airport, she was informed by a Daewoo employee that Chairman Kim Woo-choong had already taken the children elsewhere. This was a deceptive tactic to prevent her from learning the truth immediately. She was driven around the United States to buy time until Chairman Kim Woo-choong arrived from Korea. Upon their meeting, he took her to the hospital, where she discovered her son in the morgue.
At that moment, my prophecy resurfaced in her mind: “If you remain in this location, you will face bankruptcy; if you stay on the 32nd floor, you will experience the severance of your lineage.” This was explicitly stated in the Daewoo Group reform proposal, a document decades old, which included my phone number. The report also recommended changing the group’s logo. The logo, with its six vertical divisions of the globe, symbolized that at the peak of its global fame, Daewoo would suddenly collapse due to a third-party force. My prophecies have never been in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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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cy of President Park Geun-hye’s Downfall
Two days before President Park Geun-hye’s inauguration, on December 17th, I predicted that if she were elected, a massive “gut-pan” (a shamanic ritual, here meaning a chaotic and strange event) would unfold at the Blue House within four years, leading to a candlelight vigil. I also stated that attempts to cover this up with constitutional amendments would exacerbate the problems. This prediction proved accurate. -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Six in Calamities
The Daewoo logo’s six divisions are significant. In Christianity, six is associated with the number of the beast, and in Buddhism, it represents the six paths of reincarnation, signifying divine wrath. On November 11, 1977, at 11 AM, a freight train exploded in Iri, devastating the city. The sum of the numbers in this date and time is six. This aligns with the six divisions of the Daewoo logo, symbolizing the destruction of an entire city. Similarly, on November 11, 1989, at 11 AM, the Berlin Wall collapsed. This event, also linked to the number six, marked the beginning of Germany’s tribulations, as the disparity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led to immense suffering for the prosperous West. -
The Perils of Unification: Lessons from Germany and Yemen
At the time of German reunification,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was 4:1. West Germans bore the burden of supporting East Germans, with national welfare budgets largely consumed by the East. In 1968, South Korea’s GDP was a mere 68 dollars, making it the second poorest nation globally, while North Korea’s was 150 dollars. South Korea even relied on North Korea for electricity, as all power plants were built in the North by the Japanese. After the Korean War, South Korea was plunged into darkness.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South Korea began its ascent. Today, South Korea’s GDP is 30,000 dollars, while North Korea’s is 500 dollars, a 60:1 disparity. If unification were to occur now, South Korea would suffer for at least 20 years, feeding 20 million North Koreans. Unification is not a simple matter.
Those who advocate for immediate unification, particularly a confederation with North Korea, would be apprehended if I were president.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when Asia and the world are unified. Such a path would lead to the withdrawal of U.S. forces. Without U.S. protection, North Korea could easily communize the South overnight, as seen in Yemen. North and South Yemen unified under a confederation, but after foreign troops left, North Yemen staged a coup against South Yemen. Foreign intervention is impossible in an internal conflict. Therefore, South Korea faces the risk of becoming like Yemen or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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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eongyu Year and the Echoes of War
This year is the Jeongyu year. The Jeongyu War, a re-invasion by Japan seven years after the Imjin War, signifies a “re-war” in the Jeongyu year. Similarly, the Korean War, or “Dongran” (meaning “fraternal war”), was a conflict between brethren, a unique tragedy in world history. This Jeongyu year marks approximately 70 years since the Korean War, which was fought during a truce, just as we are now. Therefore, vigilance is paramount. Some presidential candidates advocate for visiting North Korea first. While you may not fully comprehend my identity, I possess complete knowledge of South Korea’s future, even knowing how each of you will meet your end. My prophecies serve as warnings, and only I can prevent war. -
The Power of Logos and Names: Daewoo, Ssangyong, and Samsung
I advised Daewoo to change its logo. The proposed new logo, with four divisions and three pistils, resembling a hand holding Daewoo, was aesthetically pleasing and auspicious. Had they followed my advice, they would not have collapsed. I presented this proposal in my forties, but they dismissed it, citing their Christian faith. I harbor no animosity towards any religion; all are beneficial if practiced correctly.
The name of Daewoo’s Chairman, Kim Woo-choong, consists of three “yang” characters, lacking any “eum” character. This imbalance, I explained, meant he would collapse suddenly. A name requires a balance of “eum” and “yang” for stability. For example, Park Jung-hee’s name contains “eum,” “yang,” and “eum,” signifying a lineage. Kim Woo-choong’s name, however, portended the severance of his descendants.
My prophecy regarding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subsequent chaos also proved accurate. Five years ago, when Donald Trump was at 0.1% in the Republican primaries, I declared him the hope of America and its future president.
The collapse of the Cold War, I predicted, would lead to American dominance and subsequent global conflicts and terrorism, disrupting world peace. The 60:1 economic disp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far greater than the 4:1 disparity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indicating immense suffering for South Korea if unification occurs prematurely.
I also presented a reform proposal for the Ssangyong Group. Their logo, with its two dragons separated by a white line, symbolized division and misfortune. One dragon’s head was severed, the other’s tail, signifying a crippled state. I warned that this logo, despite its expensive Canadian design, was inauspicious and would lead to the group’s fragmentation. Indeed, Ssangyong split, with one part acquired by a Saudi entity and the other remaining with the former chairman, who was imprisoned. The logo should have featured two dragons of different colors, red and blue, joined together, without the separating white line. The logo’s rigid, uninspired design, lacking the symbolism of a dragon holding a wish-fulfilling jewel, also contributed to its ill fortune. Furthermore, the “SS” in Ssangyong resembled the SS of Nazi Germany and the Soviet Union, both of which ultimately collapsed. I can predict the downfall of nations by analyzing their names and symbols.
I also advised Samsung’s Lee Jae-yong to change the company’s logo from blue to red to avert a major crisis. This was six to seven months before the mobile phone accident. I also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occurred five days later. My prophecies are 100% accurate. The blue logo, I explained, evoked Lee Kun-hee, but for Lee Jae-yong to establish his own charisma and lead Samsung into a new era, the logo’s color needed to change to red.
- The Flaws of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the Need for Chang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fraught with issues. Politicians are prematurely campaigning for the presidency, disregarding the ongoing impeachment proceedings and the remaining 18 months of the current president’s term. This disregard for due process and the nation’s leader is appalling. We must discard these “old” politicians and embrace a new leader. Only by electing me can we prevent war and ensure the prosperity of our children, saving them from servitude to China or Japan. My policies, such as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for adults, 3 million won for married coupl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ould eliminate financial worries for families and the elderly.
In the future, we will work only three days a week (Friday, Saturday, Sunday), and eventually, four days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due to the rise of the information age. This will necessitate solutions for retirement and employment, which I foresaw 25 to 30 years ago.
My 33 interconnected policies form a comprehensive mechanism to revitalize families. For instance, the national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ensures that young graduates are guided to suitable jobs, and if they fail, they receive a salary until they succeed. This eliminates parental worries about unemployment. Furthermore, I propose a system where those who consistently fail civil service exams are occasionally selected from the bottom of the list, ensuring that everyone, regardless of academic prowess, has a chance at stable employment. This would eliminate the despair that leads to youth suicide.
- The Prophetic Vision: Beyond Human Perception
My ability to foresee these events stems from a unique way of perceiving the world, encompassing eight different perspectives: “Mugwan” (empty view), “Agwan” (self-view), “Gwagwan” (past view), “Silgwan” (real view), “Gonggwan” (void view), “Bulgwan” (non-view), “Hwangwan” (illusionary view), and “Singwan” (divine view). Humans are incapable of utilizing even one of these perspectives. I view the world through “Mugwan,” seeing beyond temporary appearances to the ultimate emptiness of all things. This allows me to extract intricate calculations, revealing hidden truths.
Consider the name “Sewol-ho.” Its numerical value, 30, signifies destruction, misfortune, and great ill omen. The ship’s name itself portended disaster. Similarly, the “Titanic,” with a numerical value of 20, also indicated ruin. The captain’s arrogance, believing the ship to be unsinkable, contributed to the tragedy. Many politicians today exhibit similar hubris.
The name “Cheong Wa Dae” (Blue House) itself is inauspicious. Every president who has resided there has suffered misfortune, illness, imprisonment, or disgrace, or their family members have. This is unique among nations. The name should be changed to “Haneulgung” (Heaven House), reflecting the Korean people’s celestial origins. My current residence in Jangheung is the true Haneulgung, and the Blue House would merely be a branch office. The polluted air of the Blue House, surrounded by traffic, hinders clear national governance. All misfortunes are subtly foreshadowed from their inception, whether in the logos of Samsung, Daewoo, or Ssangyong.
- The Unseen Truth: Media Manipulation and Judicial Injustice
The media often manipulates public opinion. For instance, Lee Hoi-chang, despite consistently polling over 50% for nearly a decade, lost two presidential elections in the final month. Conversely, Roh Moo-hyun, with only 16% support, became president. This demonstrates the unreliability of polls.
I was unjustly accused and imprisoned based on fabricated testimony regarding a supposed marriage with Park Geun-hye. A journalist, Mr. K, who initially reported on this, later confessed that he was coerced by the prosecution to falsely implicate me. He stated that he was pressured to claim I had paid him 50 million won for the article. This confession was published in several newspapers, including “Iryo Seoul,” exposing the manipulative tactics of the investigation. Despite this, I was sentenced to 1 year and 6 months in prison and a 10-year ban from public office. However, Mr. K’s appeal to the Supreme Court, where he presented evidence of coercion, was successful. This exoneration, coupled with a general amnesty for political figures, will soon lift my ban, allowing me to run for president.
My entry into the presidential race would significantly impact the political landscape, drawing support from young voters who are currently disillusioned with existing parties. My participation in a televised debate would fundamentally alter the course of Korean history. I have endured unjust persecution, but this period has allowed me to focus on my lectures and connect with the public.
My prophecies, including Roh Moo-hyun’s impeachment, Trump’s election, and Park Geun-hye’s downfall, have all been accurately foretold. My 33 policies are a comprehensive, interconnected system designed to address the nation’s challenges, from youth unemployment to elderly welfare. I am the only one who can truly solve these problems.
- The Prophecy of the 19th President: A New Era
A book titled “Huh Kyung-young, the Political Messiah” has been written about me, and it accurately portrays my insights. Online, articles discussing my predictions, including Roh Moo-hyun’s suicide and Trump’s election, have garnered immense attention. These articles highlight my consistent accuracy in foretelling major political events, from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to the deaths of Kim Il-sung and Kim Jong-il, and the recent Park Geun-hye scandal.
According to these predictions, none of the currently discussed presidential candidates will become the 19th president of South Korea. Just as the “eccentric” Trump becam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will also see an unconventional figure rise to power. That figure, the articles conclude, is Huh Kyung-young. While some dismiss this as a joke,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where unimaginable events have become reality, suggests that a radical shift is necessary. The true issue is the absence of a leader who genuinely listens to the people and aligns with their aspirations. I am that leader, and my emergence will mark the beginning of a new era for South Korea.
.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Unveiling Future Events
Welcome. This year, the year of Jeongyu, marks the first lecture. It seems I spend a lot of time taking pictures rather than lecturing. Many people have come from far away, even from the United States, so I need to finish the lecture quickly so you can all have your meal. This year, the Jeongyu year, is a time when we must protect our nation. The Jeongyu year is somewhat perilous, as the Jeongyu War also occurred during this period. Today’s lecture is titled, “Why Do Huh Kyung-young’s Prophecies Come True?”
- The Downfall of Daewoo Group: A Prophecy Unheeded
Long ago, around 1990, seven years before the Daewoo Group’s collapse, I visited Chairman Kim’s wife, Ms. Jeongija, and presented her with a report. This report detailed the impending problems and eventual downfall of Daewoo. The Daewoo logo, with its six segmented spaces, symbolized that at the peak of its global renown, the company would collapse due to a third-party force. I created this small report because Daewoo was a crucial Korean enterprise, and I wanted to prevent its demise.
However, Ms. Jeongija dismissed my warnings, stating that they were devout Christians who had built Daewoo from nothing with Chairman Kim, and thus, they could not possibly fail. Five years later, she called me at 5 AM, distraught. She had attempted suicide, and Chairman Kim was hospitaliz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She recounted how she suddenly longed to see her sons in the U.S. and flew there. Her two sons, rushing to meet her, were involved in a car accident on the highway. One son died, and the other was severely injured. She waited for ten hours at the airport, but her sons never arrived. A Daewoo employee then appeared, falsely claiming that the chairman had taken the children elsewhere, attempting to gently break the news of their deaths. They drove her around the U.S. for two days to stall for time until Chairman Kim arrived from Korea. Upon his arrival, he took her to the morgue, where she saw her sons’ bodies. It was then that my prophecy about the company’s collapse and the severance of offspring due to their 32nd-floor office location, which faced Namsan, came to mind. This report, titled “Daewoo Group Reform Plan,” is decades old. She called me after finding my number in that report.
- The Symbolism of the Daewoo Logo and Its Prophetic Meaning
The Daewoo logo, with its six vertical divisions of the globe, signifies a sudden collapse by a third force at the height of its global fame. This number six is considered demonic in Christianity and represents the cycle of rebirth in Buddhism, inviting divine wrath.
Historical Parallels of the Number Six:
Iri Station Explosion (1977): On November 11th, at 11 AM, a freight train exploded at Iri Station, destroying the city. The date and time, when summed, relate to the number six, mirroring the six divisions of the Daewoo logo.
Fall of the Berlin Wall (1989): On November 11th, at 11 AM, the Berlin Wall collapsed. This event, also linked to the number six, marked the beginning of Germany’s troubles, as the wealthy West Germany struggled to support the impoverished East Germany.
- The Perils of Unification: Lessons from History
The unification of Germany, where West Germany was four times wealthier than East Germany, led to significant hardship for West Germans for two decades. Similarly, if South Korea, with a GDP 60 times higher than North Korea, were to unify, South Koreans would face immense suffering for at least 20 years.
Historical Economic Disparity (1968):
Thailand: $220 GDP
Philippines: $170 GDP
Indonesia: $160 GDP
North Korea: $150 GDP
South Korea: $68 GDP (second poorest globally under President Park Jeong Hee)
North Korea was twice as wealthy as South Korea, supplying electricity to the South.
Current Economic Disparity:
Thailand: $2,000 GDP
Philippines: $1,700 GDP
Indonesia: $1,500 GDP
North Korea: $500 GDP
South Korea: $30,000 GDP (now $50,000, making it a global leader)
The Danger of Premature Unification:
Advocates for immediate unification should be incarcerated if I become president.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when Asia and the world are unified.
A unified Korean federation would lead to the withdrawal of U.S. forces, leaving South Korea vulnerable to a North Korean takeover, similar to the fate of South Vietnam or South Yemen.
In a civil conflict, foreign intervention is impossible, leaving the stronger party to domi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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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the Jeongyu Year
This year is the Jeongyu year. The Imjin War, a seven-year conflict, was followed by the Jeongyu War seven years later. The term “Jeongyu Jaeran” means “another war in the Jeongyu year.” Similarly, the Korean War (6.25 Dongnan), a “fratricidal war” unique in world history for its scale of bloodshed, occurred. The current Jeongyu year, 70 years after the Korean War, could see a recurrence of conflict, as both periods were under an armistice. Only I can prevent this war. -
The Importance of Symbolism and Feng Shui in Business and Politics
I advised Daewoo to change its logo to one with five elements: three stamens and two leaves, symbolizing a hand holding Daewoo, representing prosperity. They rejected this advice, clinging to their Christian faith.
Feng Shui of Daewoo Buildings:
Ms. Jeongija’s office on the 32nd floor of the Hilton Hotel faced Namsan, directly receiving the “ha-geuk-sang” (subordination) energy from the mountain, which I predicted would lead to the hotel’s bankruptcy and the severance of her lineage.
Chairman Kim Woo Joong’s building also faced Namsan, signifying a similar fate.
I provided a detailed design for altering the entrances to mitigate these negative energies.
The Prophetic Power of Names:
Kim Woo Joong’s Name: His name, composed of three “yang” characters, lacked “yin” energy, signifying a sudden collapse. This imbalance was linked to the tragic loss of his sons.
Park Jeong Hee’s Name: His name, with a balanced “yin-yang-yin” structure, indicated the presence of offspring.
Lee Hoi Chang’s Name: His name, with 28 strokes, symbolized “mid-journey severance” in numerology, predicting that his career would be cut short due to family issues, despite his consistent popularity in polls.
Roh Moo Hyun’s Name: His name, with 37 strokes, signified the ability to seize great power, explaining his unexpected victory despite low initial support.
- The Failures of Political Leadership and the Rise of the Unconventional
I predicted President Park Geun Hye’s impeachment four years after her election, foreseeing a “great shamanic ritual” in the Blue House, widespread protests, and an attempt to cover it up with constitutional reform. This prophecy, made five years ago, proved accurat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disrespecting the incumbent president by campaigning prematurely, akin to children fighting over an inheritance before their parents’ death.
Korea, as a “nation of Eastern courtesy,” should show respect and offer condolences to the outgoing president before holding new elections.
The media’s biased reporting, similar to its support for Hillary Clinton, is misleading the public.
Opinion polls are unreliable, as seen in Lee Hoi Chang’s consistent lead for nearly a decade, only to lose in the final month.
The Era of Unconventional Leaders:
Just as Donald Trump, Rodrigo Duterte, and Jimmy Morales rose from obscurity to power, I, Huh Kyung-young, will become president.
My candidacy would immediately garner 30% support, rising to 80% after three TV debates, even swaying the children of opposing candidates.
The current system has led to widespread debt, high suicide rates, and youth unemployment, making a radical change necessary.
- The Prophecy of Samsung’s Crisis and the Need for Change
I predicted a major crisis for Samsung six to seven months before the Galaxy Note 7 explosions, stating that “Samsung will only survive if Lee Jae Yong changes the Samsung logo.” I also foretold Chairman Lee Kun 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occurred three days later.
The Symbolism of the Samsung Logo:
The blue logo represented Lee Kun Hee’s era.
Changing it to red would symbolize Lee Jae Yong’s new leadership and prevent further misfortunes.
This change would project a new, charismatic image globally, signaling a fresh start for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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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eper Meaning of Misfortune: Names and Places
The Sewol Ferry Disaster: The name “Sewol” (세월), with 30 strokes in numerology, signifies “destruction, misfortune, and great ill luck.” This ill-fated name, combined with the captain’s arrogance, contributed to the tragedy.
The Titanic: The name “Titanic,” with 20 strokes, also signifies “destruction, misfortune, and utter ruin.” The captain’s hubris, believing the ship to be unsinkable, led to its demise.
The Blue House (Cheong Wa Dae): The name “Cheong Wa Dae” (청와대), meaning “Blue Tiled House,” has brought misfortune to every president who has resided there, leading to death, injury, imprisonment, or disgrace for themselves or their families. This name must be changed to “Haneulgung” (하늘궁), meaning Heaven House,” reflecting the Korean people’s heavenly origins. -
The Vision for a New Korea: Policies for the People
My 33 policies are interconnected and deeply analyzed to save families and the nation.
National Youth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Upon graduation, youth submit their resumes to the government.
They receive guidance for the best job opportunities.
If they fail an exam, they receive a salary until they secure employment.
This eliminates parental worries about youth unemployment and prevents young people from claiming to be jobless when seeking marriage.
Fairer Public Service Examinations:
Those who repeatedly fail public service exams will be given priority for selection from the bottom ranks.
This ensures that those with less academic aptitude, who often face despair and suicide, are given a chance at stable employment.
Intelligent individuals can pursue entrepreneurship, while those with disabilities can find secure positions in public service.
- The Truth Behind the “Huh Kyung-young-Park Geun Hye Marriage Rumor”
The “Huh Kyung-young-Park Geun Hye marriage rumor” was a fabricated story used by prosecutors to suppress me. A journalist who reported on this rumor confessed that he was coerced into making false statements, claiming I paid him 50 million won to publish the story. He was held for two hours, repeatedly asked the same questions, and threatened with imprisonment if he did not comply. He later appealed to the Supreme Court, where his claims of coercion were accepted. Despite this, I was sentenced to 1.5 years in prison for violating election laws and defaming President Park Geun Hye. This unjust sentence resulted in a 10-year ban from running for office, which is now nearing its end.
Future Implications:
The ongoing investigations into the Park Geun Hye-Choi Soon Sil scandal will likely lead to a general amnesty, which would also clear my remaining disqualification period.
My participation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ould significantly impact the political landscape, drawing support from young voters who are my ardent fans, particularly those who currently support Moon Jae In.
My absence from politics due to this fabricated charge allowed me to focus on lecturing, which I view as a blessing in disguise.
- The Eight Eyes of Prophecy: Unveiling the Unseen
My ability to foresee events stems from seeing the world through eight “eyes” or perspectives:
Wu Guan (無觀 – Non-Observation): Seeing things as they will eventually disappear, recognizing their impermanence.
Guan (觀 – Observation): Perceiving the present reality.
Kong Guan (空觀 – Emptiness Observation): Understanding the void or emptiness of all phenomena.
Bu Guan (不觀 – Non-Perception): Not being swayed by superficial appearances.
Huan Guan (幻觀 – Illusion Observation): Recognizing the illusory nature of existence.
Shen Guan (神觀 – Divine Observation): Seeing with divine insight.
Bul Guan (佛觀 – Buddha Observation): Perceiving with the wisdom of a Buddha.
Hwan Guan (還觀 – Return Observation): Seeing things from their origin and end.
These eight perspectives, combined with the principles of “Oon” (五蘊 – Five Aggregates: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from the Heart Sutra, allow me to extract “differential equations” from the world, revealing hidden truths that ordinary humans cannot comprehend.
- The Call for a New Era: Sending Off the Old, Welcoming the New
This Jeongyu year is a time for “Songgu Yeongsin” (送舊迎新), meaning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We must send off the old politicians who have failed the nation and welcome a new leader.
The Current Political Stagnation:
Politicians are campaigning prematurely, disregarding the ongoing presidential situation.
They are like rotten apples, corrupting the entire barrel.
All 300 national leaders need to undergo spiritual education.
My Vision for the Future:
My policies will ensure that young people do not have to become laborers in China or maids in Japan.
Elderly people will no longer face insecurity.
The workweek will eventually become three days (Friday, Saturday, Sunday), and then two days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within ten years, as the information age reduces the need for labor.
This will solve the problem of old-age insecurity.
My prophecies, including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Jeong Hee, the election and death of President Roh Moo Hyun, the predicted deaths of Kim Il Sung and Kim Jong Il, and the election of Donald Trump, have all come true. The media has reported on these predictions, acknowledging that no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 is fit to lead. They even suggest that an unconventional figure like me will become president, reflecting the public’s desperation for a true leader.
I wish for a thousand auspicious energies to gather in your homes this year.
허경영은 대우그룹의 몰락을 예언하며, 대우 마크의 어떤 특징이 그룹의 파멸을 암시한다고 주장했나요?
① 마크의 색상
② 마크 내 6개의 공간
③ 마크의 전체적인 크기
④ 마크에 사용된 글씨체
(② 마크 내 6개의 공간, 허경영은 대우 마크의 6개 공간이 ‘마귀의 숫자’ 또는 ‘육도윤회의 육수’를 의미하며, 이는 그룹이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망할 것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이름이 ‘양양양’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운명적 결과는 무엇이라고 예언했나요?
(하루아침에 부러지거나 자손이 단절될 수 있는 운명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이틀 전에 어떤 예언을 했으며, 그 예언의 핵심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구설수가 벌어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개헌으로 이를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이회창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오랫동안 1위를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지 못한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이회창 후보의 이름 핵수가 ’28핵’으로 ‘중도단절’을 의미하며, 이는 처자식 때문에 인생이 중간에 중지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하며, 이재용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삼성 로고의 색상을 무엇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
중급
허경영은 남산 힐튼 호텔과 정의자 여사의 건물 위치가 풍수지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어떤 점이 문제이며, 그로 인해 어떤 파국이 예상된다고 했나요?
(힐튼 호텔 정문이 남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며, 정의자 여사의 회장실 출입구도 남산을 바라보고 있어 ‘파산’과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독일 통일 사례를 언급하며 남북 통일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가 남북 통일을 반대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 차이가 60대 1로 매우 커서, 통일이 되면 남한이 북한을 먹여 살리느라 20년 동안 고생하게 될 것. 또한, 미군 철수 후 북예멘과 남예멘의 사례처럼 북한이 남한을 적화통일할 위험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6이라는 숫자가 재앙을 암시한다고 주장하며 여러 역사적 사건을 예로 들었습니다. 다음 중 6이라는 숫자와 관련하여 언급된 사건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 사고
② 베를린 장벽 붕괴
③ 정유재란
④ 6.25 동란
(④ 6.25 동란, 허경영은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 사고(11월 11일 11시, 합치면 6), 베를린 장벽 붕괴(1989년 11월 11일 11시, 6이라는 숫자 일치), 정유재란(정유년)을 6이라는 숫자와 연관 지어 설명했습니다. 6.25 동란은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언급되었으나, 6이라는 숫자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쌍용그룹의 로고가 그룹의 분열과 몰락을 암시한다. 로고의 어떤 특징이 이러한 예언의 근거가 되었나요?
(로고 가운데 흰색 라인이 있어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며, 이는 그룹이 둘로 쪼개지고 제3의 세력에 의해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또한,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와 유사하여 망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청와대라는 이름이 역대 대통령들에게 불행을 가져왔다, 이를 대체할 새로운 이름을 제안했습니다. 그 이름은 무엇인가요?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심화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을 언급하며, 여론조사 1위였던 이회창 후보를 꺾고 당선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핵수와 당시 정치적 상황을 종합하여 그의 당선이 가능했던 이유를 설명하시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핵수가 ’37액’으로 ‘대권을 잡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 당시 노무현은 민주당 내에서 지지하는 국회의원이 한 명뿐인 0.1%의 지지율을 가진 꼴찌 후보였으나, 이름의 운명적 기운과 여러 경쟁자들을 차례로 이기는 과정을 통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허경영은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를 언급하며, 배 이름의 핵수가 사고에 영향을 미쳤다. 두 배의 이름 핵수가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며, 이것이 사고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았는지 설명하시오.
(세월호는 ‘세(13액)월(4액)호(13액)’로 총 ’30핵’이 되어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 타이타닉호는 ’20핵’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것’을 의미하며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핵수라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름의 핵수가 배의 운명과 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허경영의 예언은 왜 적중하는가
-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과 풍수지리적 분석
허경영은 1990년대 대우그룹의 몰락을 7년 전에 예언했다. 그는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과 정의자 여사를 찾아가 대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보고서를 전달했다. 보고서에는 대우그룹의 로고와 본사 건물의 풍수지리적 결함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었다. 대우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인 명성이 절정에 달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여섯 개의 공간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육도윤회(六道輪廻)의 육수(六數)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의자 여사의 건물이 남산(南山)의 하극상(下剋上)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에 있으며, 32층에 위치한 회장실 문이 남산을 바라보고 있어 파산과 혈육 단절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풍수지리적으로 산을 등지고 집을 지어야 하는데, 대우 건물은 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기운이 역행한다는 것이다. 김우중 회장의 빌딩 역시 부인 빌딩과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형국으로, 이 또한 망하는 자리라고 지적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건물의 문을 옆으로 내거나 고가도로를 만들어 기운의 흐름을 바꾸는 디자인을 제시했으나,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그의 조언을 거부했다고 한다.
5년 후, 정의자 여사는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자신이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회장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두 아들은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지는 비극을 겪었다. 허경영은 이 모든 사건이 자신이 예언한 대로 건물의 풍수지리적 결함과 로고의 상징적 의미 때문에 발생했다. 그는 대우그룹 개혁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예언을 미리 전달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역설했다.
- 숫자 6의 파괴적 의미와 역사적 사건들
허경영은 숫자 6이 파괴와 불운을 상징한다,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예시로 들었다. 그는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발생한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이 사건의 날짜와 시간이 모두 숫자 6과 연관된다. 11월 11일 11시를 합치면 6이 되며, 이는 대우 로고의 여섯 개 공간과 일치한다. 이리역 폭발로 하나의 도시가 날아간 것처럼, 숫자 6은 위험한 수이며 세상을 모든 것을 알아야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
또한,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 역시 숫자 6과 일치하는 파괴운(破壞運).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독일의 환란(患亂)의 시작이었으며, 동독과 서독의 경제적 차이로 인해 서독 사람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남북통일 시 한국이 겪을 어려움과 유사하다, 북한과의 통일은 아시아 연방과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때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통일이 만만한 일이 아니며, 남한이 북한을 먹여 살리느라 20년 동안 가난하게 살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1968년 당시 한국의 GDP가 68달러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나라였으며,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 잘 살았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3만 달러의 GDP를 달성하여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25년 전에 제시한 공약들이 실현되었더라면 인구 절벽 문제나 노인 대책 문제도 없었을 것.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면 노인들이 생활 걱정 없이 살 수 있고,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자녀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결혼을 장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름의 음양오행과 운명론
허경영은 이름에 담긴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우중 회장의 이름을 예로 들었다. 김우중(金宇中)이라는 이름은 모두 양(陽)의 기운만 가지고 있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밖에 없는 운명. 이름에는 반드시 음(陰)의 기운이 한 개라도 있어야 균형을 이룬다. 반면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이름은 박(朴)이 음(陰), 정(正)이 양(陽), 희(熙)가 음(陰)으로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자손이 이어질 수 있었다. 그는 김우중 회장의 이름이 자손 단절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그의 아들들이 비극적인 사고를 겪은 것을 예언의 적중 사례로 들었다.
또한,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이 37획으로 대권(大權)을 잡는 숫자라고 설명하며, 그가 0.1%의 지지율에서 대통령이 된 것을 예로 들었다. 그는 이회창 후보가 10년간 여론조사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지 못한 것은 이름의 획수(劃數)와 관상(觀相) 때문. 이회창 후보의 이름은 28획으로 중도단절(中途斷絶)을 의미하며, 처자식 때문에 인생이 중간에 끊긴다. 반면 노무현 대통령은 이름의 획수가 좋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허경영은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와 같은 인물들이 꼴찌에서 대통령이 된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 역시 대한민국에서 그러한 인물이 될 것. 그는 현재의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뺏어가는 존재들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생활 걱정을 없애고, 청년 실업과 노인 문제를 해결할 것. 그는 자신의 공약이 25년 전에 이미 제시된 것이며, 인구 절벽과 같은 미래 문제를 미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웠다.
- 쌍용그룹의 로고와 파멸의 암시
허경영은 쌍용그룹의 로고에도 파멸의 암시가 담겨 있다. 그는 쌍용 로고가 청색과 적색의 두 용이 가운데 흰색 라인으로 쪼개져 있는 모습으로, 이는 그룹이 둘로 쪼개지고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느낌을 준다.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은 쌍용의 미래가 제3의 세력에 의해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하며, 두 명의 그룹 리더가 나올 것을 암시한다. 그는 로고의 흰색 라인을 없애고 빨간색과 파란색이 붙어 있어야 보기에 좋고 그룹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쌍용 로고는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를 닮았으며,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 또한 SS였다고 언급하며, SS 스타일의 로고를 사용하면 망한다. 그는 쌍용이 이 로고를 사용한 후 실제로 망했다, 자신이 미리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쌍용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도 조언하여 삼성그룹이 노조 없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자신의 말을 들은 기업은 망하지 않았고, 듣지 않은 기업은 모두 망했다.
허경영은 2014년 5월 24일 강의에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으며, 그렇지 않으면 삼성에 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5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했다. 그는 삼성 로고의 청색이 이건희 회장을 떠오르게 하며, 이재용 부회장 체제로 가려면 로고를 적색으로 바꿔야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전적인 색깔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얼굴로 바뀔 것.
-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이름에 담긴 불운
허경영은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이름에 담긴 불운을 역설하며,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그는 세월호(世越號)의 획수를 분석하여 13획, 4획, 13획으로 총 30획이 되며, 이는 파멸(破滅), 불운(不運), 대흉(大凶)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름을 배에 붙여놓았으니 크게 흉하고 불운하며 파멸을 의미하는 배의 이름을 지어놓은 것. 그는 대통령만 욕할 것이 아니라 배의 이름을 이따위로 지어놓은 것을 비판하며, 같은 값이면 좋은 숫자로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타이타닉호 역시 획수를 분석하여 20획이 되며, 이는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획수. 그는 타이타닉 선장이 “하늘에서 하나님이 있어도 우리 배는 침몰 못 시키는 배입니다”라고 교만하게 말한 것을 지적하며, 이러한 교만함이 결국 배의 침몰을 가져왔다. 작은 쪽배는 침몰하지 않아도 큰 배는 침몰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도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세월호 선장이 팬티 바람으로 도망간 것처럼, 현재의 정치인들도 그러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허경영은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 역시 불운을 암시한다. 청와대라는 이름을 쓰면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怪病)을 당하며,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 가거나 망신살이 뻗치거나, 그 자식이 감옥을 가거나, 형제들이 감옥을 가는 등 불행을 겪는다. 전 세계에서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질멸렬(跌滅裂)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이 더러운 이름을 하늘궁(天空宮)으로 바꿔야 한다. 그는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으므로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있는 장흥(長興)이 진짜 하늘궁이고 청와대는 출장소(出張所)라고 말했다.
- 허경영의 예언 적중 이유와 세상의 진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적중하는 이유를 여덟 가지 눈(八眼)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 그는 무관(無觀), 아관(我觀), 과관(過觀), 실관(實觀), 공관(空觀), 불관(不觀), 환관(幻觀), 신관(神觀)의 여덟 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며, 일반 사람들은 이 여덟 가지 중 한 개도 볼 수 없다. 특히 무관(無觀)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눈앞에 가려진 것을 없다고 보고, 모든 헛된 것들이 언젠가 없어질 것이라는 눈으로 봐야 한다. 이는 반야심경(般若心經)의 핵심인 오온(五蘊) 즉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단계를 여덟 가지 눈에 대입하여 미적분(微積分)을 뽑아내면 세상에 안 보이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건희 회장이 자신이 예언한 주에 쓰러진 것,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한 것 등을 예로 들며, 자신의 예언이 정확하게 적중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삼성 임원들이 자신에게 와서 물어봤더라면 사고가 없었을 것, 지금도 빨간 마크를 쓰지 않아 계속 환란이 일어나고 우리나라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대통령이 되려고 뛰어다니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의 예언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정확하다고 역설했다.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2년 만에 정확하게 맞췄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은 그가 꼴찌일 때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51%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構板)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며,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개헌(改憲)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예언들이 마치 뉴스를 본 사람처럼 정확하게 이야기한 것, 자신의 예언이 영상으로 남아있음을 언급했다.
허경영의 예언, 정말 신기하죠?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를 가져왔어요. 바로 허경영 씨의 예언이 왜 그렇게 잘 맞는지 그 비결을 파헤쳐 보는 시간입니다. 혹시 “예언”이라고 하면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중고등학생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세상의 모든 일들이 그냥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허경영 씨는 이 세상의 숨겨진 법칙을 읽어내서 미래를 예측한다고 해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함께 알아볼까요?
허경영 씨는 세상을 단순하게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분은 사물이나 사건에 담긴 상징, 숫자, 그리고 자연의 법칙을 통해 미래를 내다본다고 해요. 이런 특별한 통찰력 덕분에 기업의 흥망성쇠부터 나라의 큰일까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보통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지만, 허경영 씨는 그 너머에 있는 보이지 않는 흐름까지 읽어내는 능력이 있다.
대우 그룹의 몰락, 로고에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고요?
혹시 대우 그룹을 아시나요? 한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던 대기업이었죠. 그런데 허경영 씨는 대우가 망하기 7년 전에 이미 그 몰락을 예언했다고 해요. 그 비결은 바로 대우 로고에 있었다고 합니다. 대우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이었는데, 허경영 씨는 이 여섯 개의 공간이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했어요.
더 신기한 건, 대우 본사의 풍수지리도 문제였다는 거예요. 남산에서 내려오는 기운을 건물이 정면으로 받는 구조라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대요. 심지어 김우중 회장 부부의 집터도 문제가 있다고 했죠. 하지만 당시에는 이 조언을 듣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 뒤, 김우중 회장 부부에게 끔찍한 비극이 닥쳤고, 대우 그룹은 결국 해체되고 말았어요. 허경영 씨는 이름의 음양 조화도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김우중 씨의 이름은 모두 양의 기운이라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고 해요. 이 모든 것이 로고와 이름, 그리고 터의 기운이 합쳐져서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하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도 미리 알고 있었다고요?
허경영 씨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예언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하게 예측해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기 이틀 전, 그는 “대통령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대요. 그리고 “촛불 시위와 탄핵이 일어날 것이며,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죠.
정말 소름 돋게도 이 예언은 현실이 되었답니다. 촛불 시위와 탄핵 사태를 겪으며 많은 국민이 혼란스러워했죠. 허경영 씨는 이러한 큰 사건들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미리 정해진 운명이라고 말해요. 그가 보기엔 정치인들의 이름이나 행동, 그리고 그들이 있는 장소의 기운까지 모든 것이 미래를 암시하고 있었다는 거죠. 이처럼 그의 예언은 항상 100% 적중했다.
숫자의 힘, 베를린 장벽 붕괴와 정유재란의 관계는?
숫자에도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허경영 씨는 특정한 숫자가 반복되면 불길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대우 로고의 ‘6’이라는 숫자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1970년 11월 11일 11시에 화약 열차가 폭발하여 도시가 날아간 사건이나 ,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 모두 ‘6’이라는 숫자가 숨어 있다고 해요.
이 ‘6’이라는 숫자는 파괴의 운을 의미하며,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정유재란도 ‘7’이라는 숫자의 반복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임진왜란 후 7년 만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고, 6.25 전쟁 이후 70년이 되는 해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하죠. 이런 숫자들의 반복과 그 의미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예측하는 것이 허경영 씨의 특별한 능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삼성 그룹의 위기와 로고 색깔의 비밀?
삼성 그룹의 이건희 회장과 관련된 예언도 정말 신기해요. 허경영 씨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미 그의 시대가 끝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이 새로운 리더가 되려면 삼성 로고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대요. 왜냐하면 당시 삼성 로고의 청색은 환난을 암시하고, 적색은 새로운 카리스마와 변화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 조언을 듣지 않아 삼성에 큰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핸드폰 발화 사고를 떠올리게 합니다. 허경영 씨는 기업의 로고 하나에도 그 기업의 운명이 담겨 있다고 믿어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상징적인 의미가 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거죠. 만약 삼성 임원들이 그때 허경영 씨의 말을 들었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것.
청와대 이름 때문에 대통령들이 불행하다고?
허경영 씨의 예언은 국가 기관에도 미친답니다. 그는 “청와대”라는 이름 자체가 불행을 부른다. ‘푸를 청(靑)’, ‘기와 와(瓦)’, ‘집 대(臺)’를 쓰는 청와대는 가는 대통령마다 비극을 겪게 만든다.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들이 감옥에 가거나, 망신을 당하는 등 불행한 일이 끊이지 않았다는 거죠. 실제로 역대 대통령 중에는 불미스러운 일로 고통받은 분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는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으니, 지도자는 하늘궁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 그의 논리죠. 이름 하나, 장소 하나에도 그곳의 운명이 담겨 있다는 허경영 씨의 주장은 단순히 미신으로 치부하기에는 우리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패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런 그의 주장들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금년에 이제 정유년에 첫 번째 강의를 하게 됐네요. 그냥 사진만 찍고 있으면 좋겠네, 강의 안 하고. 사진 찍는데 시간이 많이 뺏기네.
저기 미국에서 오신 분도 몇 명 되고, 또 먼 데서 오신 분이 많아요. 그러니까 강의를 빨리빨리 끝내야 돼. 그리고 또 식사하시고 가야지. 금년에는 정유년은 아주 우리가 정유년 우리나라를 지켜야 됩니다.
우리 정유년은 좀 위험하죠. 정유재란도 일어났었고. 그래서 오늘 강의를 물 한 잔 먹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허경영의 예언들은 왜 적중하는가?” 감사합니다. 대우그룹이 1990 아주 옛날에 대우가 망할 때 대우가 망한다는 예언을 한 거, 화면 있는가? 동영상이 아니고 동영상도 있었고 그 뭐예요? 그 원고, 원고가 있잖아요. 내가 대우에 제출했던 원고 그거 한번 봐요. 쌍용 것도 있어요.
쌍용. 그러니까 이 대우가 망하기에 한 7년 전에 대우 김 회장을 찾아갔어요. 정의자 여사를 내가 찾아가서 서류를 갖다 드렸어. 대우가 이렇게 이렇게 돼서 문제가 있다.
대우가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여기가 이 공간이 1, 2, 3, 4, 5, 하나 더 있어요. 6. 그래야 공간이 6개가 있어. 그리고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게 대우 마크는 공간 6개가 이렇게 해서 이 마크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서 망한다. 여기서 완전 망한다. 이렇게 내가 요만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대우에 찾아갔어요. 우리나라의 중요한 기업이니까 그래서 이걸 막아보려고 갖다 줬더니 그 정의자 여사, 정의자 여사 이분의 건물이 남산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남산 공원이야.
그러면 남산이 기가 이렇게 내려와. 그러면 공원에서 딱 멈췄다가 이 절벽 밑에가 힐튼 호텔이 이렇게 있어. 그러면 여기서 내려오는 길을 딱 정면으로 받는 데가 문이 있어요. 들어가는 문이.
그렇죠? 그러면 대우는 남산에서 내려오는 하극상 이 기운을 받아서 여기 이 문으로 드나들면 대우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정의자 이 건물은 파산하고, 여기 32층에 있더라고요. 정의자 여사가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문도 일로 보고 있어요.
남산을 보고 있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풍수상 산이 이렇게 있으면 집은 반대로 봐야 돼요, 안 봐야 돼요? 반대로 보면 안 되죠. 그런데 이 집이 이리 보고 있는 거야. 또 김우중 빌딩은 이렇게 반대로 보고 있어요.
여기 있어서 일로 보고 있는 문이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부인 빌딩, 남편 빌딩이야. 서로 반대로 등을 돌리고 있는데 이것도 망하는 자리야. 이것도 망하는 자리야.
그러니까 둘 다 빨리 옮겨야 된다. 이거를 빨리 문을 일로 내든지. 옆으로 내든지. 그러면 어떻게 하냐? 고가를 만들어서 이렇게 돌아가서 들어가야 되겠죠. 이거를 디자인을 해 가지고 다 갖다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그 사람들한테 고마운 일을 한 거야. 그런데 한마디로 말해서 뭐라 그러냐? 우리는 정동 교회를 다닌다. 기독교를 믿는다. 숟가락, 몽둥이 두 개 가지고 단칸방에서 김우중하고 시작했는데 배후를 일으켰는데 우리가 어떻게 망하냐? 딱 그러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5년 딱 있으니까 정의자 여사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내 전화번호를 그때 줬거든. 그 보고서에 내 전화번호가 있어. 우리 집으로 전화가 왔어.
새벽 5시. 뭐라고 그러냐. 자기는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씨는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대.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나는 갑자기 여기 앉아있는데 아들이 보고 싶더래.
그래서 미국으로 갑자기 갔대요. 그래서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나오라고 그래요. 엄마가 공항에 왔다 그러니까 두 아들이 죽기 살기로 차를 몰고 집에 있다가 오다가 차가 날아가 버렸어요. 고속도로에서 차가 굴러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한 아들은 죽어버리고, 하나는 중퇴해. 그래서 어머니는 공항에서 자그마치 한 10시간을 기다려도 애들이 안 오는 거예요. 분명히 한 시간이면 오는데. 그러니까 그때부터 떨리고 이상한 기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갑자기 대우 직원이 나타나서 공항에.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아유, 회장님이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데리고 저쪽으로 갔다는 거야. 그쪽에서 연락을 받고 이미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고 회유를 하는 거야. 이 여자 놀라지 않게.
그 중인 여자는 꽃 쏘고 와가지고 어디에 있냐니까 쭉 거기서부터 이틀 가야 돼 차로. 거기 김우중 씨가 거기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을 차에 실어가지고 이리저리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그 사이에 김우중 씨는 한국에서 출발도 안 했어요. 그 소식을 듣고 그 오는 사이에 이 여사를 데리고 돌아다니는 거야, 미국을.
그래가지고 나중에 김우중 씨가 딱 온데 오니까 도킹이 된 거야. 만나니까 김우중 씨가 병원에 애들 아파서 입원했다고 같이 좀 가자고 그러더래요. 갔더니 시체실이야. 그러니까 내 생각이 머리에 탁 떠오를 거 아닙니까.
아 그때 그 허경영이가 왜 그 보고서를 가져왔어? 여기에 있으면 파산, 32층에 있으면 자녀 중단, 자녀 단절, 자녀가 없어진다 이 말이야. 있던 자녀가. 이 보고서야. 대우그룹 개혁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몇 십 년 된 서류.
뒷번호 해야 하네요. 여태 이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한 거야. 이거 좋으니까. 한번 뒷장 지켜봐요.
이게 대우 마크야. 너무 크게 하지 말아요. 좀 적당히.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꿔라.
올려보세요. 위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한 번도 박근혜가 취임하기 이틀 전에 12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구치나 구다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일이라는 말입니다.
촛불 시위가 그걸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 그랬죠? 이거 왜 없어졌노? 이것도 반대하는 세력이 있나? 아니, 나를 잡아들이려고 여러 세력들이 있겠죠. 저 허경영 맨날 국회의원들 삼성 교육대 보낸다는데, 없는 사람 동네 깡패 이런 사람 삼성 교육대 보내면 안 돼요. 저기에서 여러분 집으로 돌려줘야 될 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 뺏어가는 사람들 있죠? 그게 정치인들이야, 정치인들.
이거 만약에 20세 이상 150만 원씩 내가 대통령 되면 줄 거 아니에요. 국민 배당금. 그럼 이걸 주면 20살짜리 넘은 여자 둘이 가 결혼하면 300만 원이죠.
두 부부가 결혼하는데 생활비 걱정이 있겠어, 없겠어? 여러분들이 자녀 걱정할 이유가 없어요. 돈을 다 뺏어 가는 놈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애들, 이 사람들한테 300만을 국가에서 돈이 나오는데 왜 두 부부가 싸우겠어요? 둘이서 합치면 잘 사는데? 둘이서 합치면 잘 살아. 그런데 혼자 살려면 좀 모자라지? 그럼 무조건 남자를 붙들어야 돼요.
여자를 붙들든지. 그러면 300만원이 되니까 둘이 잘 살겠죠. 그러면 이 사람들한테 결혼하면 또 1억을 줘, 안 줘?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줘, 안 줘? 이거는 담보가 필요 없어요. 그래 주는 거야.
그러면 애 안 하면 3천만원 줘, 안 줘? 그런데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이렇게 해줘서 결혼하라고 해야지. 이걸 25년 전에 내가 제시한 거야. 그래서 지금 인구가 1억 명, 국민소득은 5만 불, 세계 1위야.
자, 정의자 여사 거, 세로로 자른 듯한 6개의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고,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의 육수로서 신의 노염을 부르는 수다. 올려봐요. 그 다음에 1977년, 이거 너무 크다니까.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 열차가 폭발되어 이리시가 날아간 적이 있어요.
그렇죠? 있는데 그때도 11월 11일 11시야. 합치면 6이 요 6개가 대우 마크 잘라난 거, 이게 하나의 도시가 날아가 버렸어. 이 시간에 이거 여섯 개를 대우 마크 잘라난 거예요. 이게 하나의 도시가 날아 버렸어요.
이 시간에 이거 6개를 대우 마크 잘라난 거, 6개가 육이야. 그래서 이 육수를 함부로 쓰면 위험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세상을 모든 걸 다. 알아야 미래를 예언하는 거예요.
아무나 예언하는 게 아닙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어요. 이것도 파괴운이야.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죠.
그렇죠?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것은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어. 왜? 한쪽은 거지고 한쪽은 부자야. 그러니까 독일의 서독에 잘 사는 사람들이 지금 그 바람에 고생하고 있어 없어요? 우리가 북한하고 통일되면 남한이 한 20년 고생하겠어 안 하겠어?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 2천만 명을 먹이느라고 한 20년 동안 가난하게 살아야 돼요. 통일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야.
제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요. 자 보세요, 서독과 동독이 차이가 4대 1이었습니다. 통일 당시에.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동독, 서독 사람이 무진장 고생을 했어. 국가 복지 예산 세워놓으면 동독이 다 갖다 쓰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1968년도에 잘 보세요. 태국이 220불이야.
필리핀이 170불이야. 인도네시아가 160불이야. 북한이 150불이야. 남한이 얼마예요? 68불.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였어. 여태가 박 대통령이 집권할 때야. 이해가 가시죠?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할 때 우리나라 GDP가 얼마요? 68불.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야.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가 하나 있었어요. 우리가 얼마나 가난해. 그랬는데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로 잘 살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기를 어디서 가져왔어요? 북한에서.
우리나라 발전소 하나도 없었어요. 일본 사람이 와 가지고 발전소는 전부 북한에다 만들었어요. 남한은 전기를 38선을 통해서 가져왔는데, 6.25 사변이 나면서 전기를 다 꺼내 버렸어요. 발전소가 하나도 없죠.
남한이 암흑천지가 됐는데, 그 시대에 조금 있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이 태국이 2,000불이야. 북한이 500불이야, GDP가. 이 사람들이 1,700불, 뭐 이 사람들이 1,500불.
아니, 우리는 지금 얼마죠? 3만 불. 그러면 이게 아시아에서 우리가 세계에서 꼴찌였는데, 이 나라들보다 우리가 잘 살아요, 안 살아요? 엄청나게 우리 민족은 절약이 있고 부지런해요. 세계 지금 5만 불. 벌써 됐어.
허경영이가 25년 전에 이 공약을 할 때 대통령이 됐더라면 지금 인구 절벽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노인들 대책이 없어요. 그런데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이 할머니 하나만 붙들면 300만 원이야. 왜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아무리 배기 싫은 할머니가 있어도 붙들어야지.
왜 그러냐, 열 명의 효자보다 악처 하나가 낫죠. 왜 그럴까? 내가 한번 물어봅시다. 열 명의 효자보다 악처 하나가 왜 나은가? 10명의 효자는 악처 아버지의 목숨을, 부모의 목숨을 오래 살게 못 해요. 혼자 된 아버지는 악처가 있으면 이 악처가 바가지를 계속 긁어야 오래 살아요.
왜냐하면 동해 바다 오징어를 서울로 가져온 거 다 죽어버리잖아. 그러면 거기에다가 악처를 하나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거기에 오징어 제일 싫어하는 물고기를 하나만 넣어 놓으면 오징어가 8% 살아있어. 그러니까 집에서 여자가 바가지를 긁을수록 남자는 오래 사는 거야. 5기로 사는 거야.
5기로 그런데 여자하고 궁합이 너무 좋으면 어떻게 돼요? 일찍이 죽어 둘 다 단명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부부 사이가 금실이 너무 좋으면 단명해요. 또 남자가 혼자되면 단명해. 그런데 이 악처가 있으면 오래 살아요.
자꾸 바가지를 수시로 긁어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자극을 받으면 오기가 생겨서 오래 삽니다. 그렇다고 부부싸움 하라는 게 아니에요.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자연의 법칙은 여러분이 자연은 공평한 것 같죠? 안 그래요? 잘 봐요.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이게 평등. 남자와 여자는 1대 1로 만나 안 만나요? 그런데 이 여자는 남자를 고를 때 3억 명 중에서 하나를 골라요.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3억 명의 남자 여자 중에서 하나를 골라가 자기 남편으로 자기 자식으로 만들어 안 만들어요? 이 겉으로는 남자 여자가 하나가 만나지만 속으로는 이 남자의 정자가 3억 개가 나와야 딸내미 된 아들이 하나 얻어 안 얻어요? 그러면 여기서 이게 사람이 왜 이렇게 잔인하게 경쟁을 해서 2억 9999명을 죽여버리고 그 한 명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줄까? 그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왜 그럴까요? 강한 사람. 그 3억 명 중에서 하나를 그 난자가 고르는 거야. 막 정자가 오면요, 먼저 난자가 정자를 딱 보고 알아요.
얘한테는 문을 열어줘야 되겠다, 안 열어줘야 되겠다. 딱 알아요. 그런데 비리비리한 게 오면 안 열어져요. 그 3억 마리 중에서 제일 강한 놈만 이 난자를 뚫을 수가 있어요.
난자 벽이 이렇게 생겨서 난자가 키우면 그렇죠? 그럼 정자는 얼마만 하냐면 요만해요. 그러면 이 정자 대가리가 이 벽을 뚫으려면 얼마나 약해. 그러면 난자를 찾는 데만 해도 엄청나게 힘든데, 24시간을 주거든. 이 난자는 76시간이지만 정자는 24시간 밖에 시간이 없어요.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24시간 안에 난관까지 도달하면 거기 난자가 있어. 그럼 난자는 그냥 있나? 이쪽 난자, 이쪽 난관 있고 이렇게 여기 질이 있는데, 이쪽 헛다리 짚은 사람이 절반이야. 내가 여기서 방향을 잘 봐야 되는 거야. 1억 5천만 마리는 도로를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거기 가면 난자가 있었대.
난관이 두 군데 있는데, 여기를 느낌이 괜찮은 놈은 전부 이리로 가는 거야. 그런데 뭔가 촉이 발달된 놈은 이 난자 있는 쪽으로 갔지. 가봐야 1억 5천만 마리 중에 경쟁을 해서 헤딩을 해야 돼. 이거를 헤딩하는데 뚫어집니까? 안 뚫어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은 76시간이라도 버티는데, 정자는 24시간 밖에 못 버티거든? 그럼 그때 죽어버려요. 그런데 이것이 24시간 다 된 놈이 왔을 때 이걸 뚫어? 못 뚫어? 못 뚫어요. 그러니까 발사가 된 즉시 가능하면 빨리 가야 여기를 뚫을 수가 있는 거야. 여기 헤매고 다니다가 이쪽 갔다가 이쪽 가면 힘 다 빠져가지고 이걸 못 뚫어.
그러니까 이 난자가 정자가 마음에 안 들 때는 안 열어줘. 더 세게 버티는 거야. 그런데 정자가 강력한 놈이 와서 때리면 느낌이 있잖아.
센 놈이 와서 때리거든. 그러면 이걸 딱 열어주면 정자가 뚫고 들어와요. 그런데 열어주는데 센 때리다가 머리가 이상해서 장애아가 나와. 난자가 잘 안 열어주다 보니까 막 헤딩을 하다가 장애아, 뇌를 다쳐서 장애아가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경쟁을 누가 시켜? 하늘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취직 시험 힘들다? 거기 비가 나는 사람은 취직할 자격이 없어. 인간의 경쟁을 기껏 해봐야 몇 백 대 일이야. 그런데 하늘이 인간을 경쟁시키게 되는 몇 억 대 일로 경쟁을 시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한 사람 되기 위해서 5천만 명 중에 한 명이 돼야 안 돼요? 5천만 대 1로 머리 깨지게 경쟁을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나쁜 대통령 후보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3, 4월에 탄핵이 돼야 대통령 선거가 있었어요. 그런데 저 아버지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자식들이 와 가지고 재산 싸움을 하는 거하고 비슷해. 상속을 빨리 도장을 찍으라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죽지도 않았는데.
.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고 내각 수반이야, 행정 수반 ? 국민이 뽑아놨잖아. 잠시 그 권리가 정지되어 있을 뿐이야. 대통령은 대통령이야. 그런데 그 임기가 6개월, 지금 7, 8개월 남았어.
그런데 서로 대통령하겠다고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난 것처럼 설치고 다니는 이런 여야 대선 후보는 용서할 수 있어? 없어요? 우리는, 우리는 잘 보세요.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이야. 동방 예의지국은 대통령을 한번 뽑았으면 그 대통령이 부득이하게 헌재에서 결정이 나갈 때 다 아쉬워하면서 그 사람에게 위로하는 말 한 마디를 하고 그러고 나서 대선을 치러야 돼, 안 치러야 돼? 우리가 뽑아낸 대통령을 빨리 쫓겨나기만 바라고 그 다음에 빨리 선거해서 자기만 대통령 되면 된다? 그런 사람 뽑으면 돼요? 안 돼요? 나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저급하고 정말 놀라워요. 상상을 못 하게 무슨 대통령의 목을 메고 앉아 있는 거야.
허경영이는 가만히 있어도 유튜브 본 사람들이 밀어잡혀가서 청와대로 대통령 들어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그 대통령이 안 되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그런데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결정 난 다음에 거기에 대통령이 쫓겨나든 연임하든 유감의 표시를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예의를 지킬 건 지키고 천천히 나가도 당선돼야 안 돼. 그래서 보시면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죠.
그러니까 대우 마크는 대우가 한 방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김우중 씨 이름을 잘 보세요. 내가 예언을 할 때는 아무렇게 하지 않습니다. 김우중 씨 이름만 보자고요.
맞습니까? 이게 양이야, 양. 이게 양이야. 이게 또 양이야. 여기에 음이 있습니까? 음이 없죠.
음이 없으면 이게 어떻게 돼요? 하루아침에 부러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이름이라는 것은 잘 보면 이 이름이 여기에 이런 거 하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김우중은 양양양이니까 어느 날 갑자기 확 부러져요. 여기 음이 없잖아.
그러니까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이름에는 음양이 한 개라도 있어야 된다. 여기서 박정희 하면 박이 있어. 이거 음 두 개죠? 쪼개졌죠? 음.
그러면 정은 양이야. 그러면 또 희가 음이야. 그러니까 음, 양, 음. 여기는 자식이 있어.
여기는 김우중 씨는 자손이 단절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죠. 맞아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딱 보면서 4년 있다가 문제가 생겨. 탄핵 받아. 개헌하자고 하다가 졸지에 그냥 날려놔.
내가 말한 게 틀렸습니까? 정확하게 미래를 맞춘 뉴스를 본 듯이 이야기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트럼프가 공화당의 16명 중에 꼴찌일 때, 내가 트럼프가 이때 0.1%였어. 이때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라고 그랬어요. 그거는 영상 안 봐도 자, 이것부터 봅시다. 동시 냉전 종식이 무너지자 오히려 미국이 독주에 의해 세계 고급 세력, 미국에 저항하는 테러와 분쟁이 일어나게 되어서 세계 평화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잘 보세요. 3만 불인데 여기는 500불이야. 이게 몇백 대 1이란 말이에요. 몇백 대 1, 몇십 대 1이야.
맞으면 500에서 3만이면 이게 몇 대입니까? 60배 1이죠. 그러면 60배 1이니까 동독과 서독은 4대 1이었는데 서독이 고생을 했어. 엄청 고생을 했어요. 우리는 60대, 우리 한국은 북한하고 60대 1이면 우리 고생문 열려있어, 안 열려있어? 그러니까 지금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부 잡았는가? 남북 통일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때 해야지.
북한하고 연방제다, 뭐다 툭 다 끊으면서 통일 노선을 가면 제일 먼저 미군이 철수하게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럼 미군이 철수하면 남북 연합은 졸지에 북한군이 밤중에 남한을 적화해 버리고. 그게 어느 나라입니까? 월남이 아닙니다. 예멘이에요.
북예멘과 남예멘이 그렇게 통일을 해서 서로 합의해서 연방 통일을 했는데 밤중에 외국 군대가 다 가고 나니까 밤중에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을 쿠데타를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간섭할 수 있나, 없나? 내분이니까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간섭을 못해. 그러나 우리 남한 같이 북한 같이 분리되어 있을 때는 외국 군대가 올 수 있는데, 남북이 연방제다. 돼서 고려 연방이나 되어 있으면 미국이 개입할 수 없어요? 적끼리 싸우고 힘센 놈이 잡는 거야.
그럼 우리는 월남같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멘같이 된단 말이에요. 예멘, 예멘같이 되는데, 실제 미국은 우리나라는 위험한 게 남북이 월남처럼 통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예요. 금년이 무슨 해죠? 정유년이죠? 여러분은 정유년 하니까 되게 좋은 것 같죠? 자, 보세요. 이게 무슨 전쟁입니까? 이게 무슨 전쟁입니까? 임진왜란이죠? 그러면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7년 전쟁하고 난 다음에 다시 7년 만에 일어난 전쟁이 뭐죠? 정유년, 정유재란의 약자예요.
정유재란은 약자입니다. 정유, 임진왜란, 정유임진왜란재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정유년에 임진왜란이 다시 일어났다, 재란. 이걸 줄여서 정유재란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임진왜란이 나가지고 끝났는데 다시 7년 만에 또 일본 놈이 쳐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정유년에 다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이 소리야. 재란. 거듭 제자, 전란 난자. 정유년에 또 임진왜란이 일어난 거야.
그런데 우리는 6.25 동란이 있었어요. 6.25 동란이 있었는데 이걸 왜 6.25 동란이라고 그러지? 왜 동자를 썼죠? 이게 약자입니다. 동족 전란이야. 동족끼리 전쟁을 한 나라는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아주 유일해요.
형제끼리, 한 할아버지의 핏줄이 서로 싸움을 가지고 300만 명을 죽인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몰라요. 잘 보세요. 그러면 6.25 동란인데,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정유년이잖아.
정유년 6.25 동란 재란, 그 해가 돌아왔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금년에 유교 사변이 여기는 7년 만에 일어났는데, 여기는 70년 만에 일어나는 거예요.
7자, 7자. 여기는 7년 만에 일어났는데 유교 사변이 70년 만에 또 일어날 수 있어요. 그때도 휴전 중이었고 지금도 휴전 중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정신 차려야 돼, 안 차려야 돼? 뭐, 여러분들 어떤 대통령 당선되면 북한부터 먼저 간다고 그러더라고.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잘 모르시겠지만, 나는 대한민국 미래를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얼굴 보면 어디서 어떻게 죽는 것까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예언을 하면 여러분들이 조심을 해야 되는데, 이 전쟁은 허경영만이 막을 수 있다. 알아야 예방하는 거예요. 알아야. 대우에 가서 제발 이거를 고치세요.
그 다음 장.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꿨어. 몇 개죠? 자른 거 하나, 둘, 셋, 네 개. 이파리 세 개.
이게 꽃술입니다. 꽃술. 꽃술 세 개다가 이파리 두 개 해서 다섯 개. 사람의 손이야.
이 손 안에 대우가 있어. 이다 얼마나 멋있어. 이 놈, 이 놈은 이파리야.
이거는 꽃술이야. 그래서 꽃술에다가 결혼 반지를 꽂아주는 거야. 이 팔에다 꽂아주면 이거는 망측스러운 거야.
이게 종자를 퍼뜨리는 거야. 이거는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 개는 꽃술이야. 그럼 이렇게 되고, 그때 내 시킨 대로 바꿨으면 망했을까, 안 망했을까? 이거를 내가, 내가 아주 40대 때 젊을 때예요.
이거 내가 만들어서 보고 해줬을 때 그 내복 뭐라는 줄 알아요? 당신은 말이야, 뭐 이병철 회장 밑에서도. 있었고 대통령도 도와주고 하는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사람이 그래요. 기독교 믿는 사람 보고 말이야, 이런 걸 말이야 예방하라고 그러냐고. 내가 기독교를 싫어합니까? 불교를 싫어합니까? 다 좋아요.
종교는 인간에게 잘만 믿으면 나쁠 거 없습니다. 목사님들은 돈 노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목사님이 여자 연애를 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목사다 보니까 많은 여자를 만나러 오니까 연애할 수도 있지.
너무 그런 걸 가지고 따지 마세요. 원효대사는 공주를 꼬셔가지고 애를 낳았어. 그게 설총이야. 그리고 한 100여 군데 다니면서 여자를 만났잖아.
그런데 예수님만큼 존경을 받아. 가는 곳마다 원효대사가 만드는 절이라는 거야. 맞아요? 그래 가지고 요석공주하고 설총이 원효대사를 만나러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나라 요석궁이 어디에 있죠? 동두천 소요산에 가면 요석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석공주가 원효대사 얼굴 한번 보려고 아들 데리고 거기 가서 요석궁을 지어놓고 절 바로 밑에다 지어놓고 맨날 절만 쳐다보이는 거야.
그러면 그 원효대가 있어요. 원효대에 원효대사 한 분씩 나와서 앉아있는 거야. 앉아있으면 그 원효대사가 얼굴을 멀리서 요석공주 한번씩 보고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 실제 역사가 실제 그래요.
그렇게 팔남봉꿈 같은 사람이 거기 앉아있는데 그 사람이 여자를 만났다고 그게 무슨 큰 걸리는 게 됩니까? 그저 남편이 연애하고 바람 피우면 무정은 바가지를 긁으세요. 남편이 오래 사니까 다시 넘겨보세요. 제 말은 좀 새겨서 들어야 돼요. 이거 보이죠? 조금 줄여요.
조금만 줄여 봐요. 이게 잘 안 보이네요. 남산공원 힐튼 호텔. 이거 내가 거기 사람들한테 써줬던 그대로예요.
올려봐요 조금.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이야, 그게.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의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형식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상을 모르면 예언을 하지 마라 이거예요. 다 알아요.
다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한다. 요쪽, 요쪽 요쪽 남쪽으로 하든지, 여기는 북문이고 여기는 동문입니다. 요거는 서문이고. 서문으로 해야 돼.
자,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89년 12월 5일. 그런데 5년 있다가 몇 년 있다가 정의자 여사가 전화가 와서 내가 통화를 했는데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는 게 이거야. 꺼요.
자, 그건 꺼. 자, 이거 조금 내려봐. 보세요. 이게 기의 방향이야.
남산에서 내려오는 기의 방향입니다. 기가 남산공원에 와서 하면 탁 멈췄다가 다시 내리꽂는 자리에 딱 호텔이 남산을 가로막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하극상이죠. 대우는 또 이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야.
이게 대우 빌딩이야. 그래서 이것도 남한테 넘어가고 이것도 넘어가고 다 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통령 하려면 희한한 사람이 청와대 들어가면 나라 말아먹어 버려요. 이제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더 이상 있어? 없어요? 허경영이가 청와대에서 나오려고 그러면 국민 배당금이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러니까 국민들이 내 나오게 해? 못해? 거기가 감옥이야, 감옥.
들어가면 청와대만 들어갔다 나오려고 하면 또 해라, 또 해라. 아예 못 나와. 그러니까 그냥 왕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황제 제도가 돼야. 잘 보세요.
나라가 영국이라는 나라와 일본이라는 나라가 왕이 없었으면 세계를 제패했을까, 안 했을까? 못합니다. 나라가 조망만한 나라일수록 왕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태국 왕이 있어요. 잘 보세요. 이 태국이 왕이 있는 것이 얼마나 유리하냐면, 우리나라는 이 태국의 왕은 우리나라 고종보다 머리가 좀 좋았어요. 고종은 좀 속도가 늦었지.
굉장히 태국의 왕이 머리가 좋아. 왜냐하면 2차 대전 때 아시아에서 태국만 전쟁 피해를 안 받았어요. 왜 안 받았죠? 자리 좀 해서 드려요. 태국만 전쟁 피해를 왜 안 받았냐면, 이 왕이 우리나라 앉으세요.
시끄러우면 눈이 전부 저리로 가 있네요. 이리로 보세요. 잘 보세요. 영국과 일본이 왕이 있어서 이 사람들이 잘 됐는데, 프랑스는 베르사이 궁전에 왕을 죽였어, 안 죽였어? 그래서 프랑스는 왕을 죽임으로써 세계 재패를 못 해버린 거예요.
자 보세요. 영국은 왕이 있다 보니까 호주도 여왕이 가면 호주의 여왕이 주인이야. 캐나다 가면 주인이야.
왕이 있으니까 전쟁할 때 물자를 잘 대는 거야. 일본도 천황이 있으니까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그런데 태국도 왕이 있으니까 2차 대전 때 일본군이 중국이고 러시아고 한국이고 다 쑥대밭을 만들고 한국 여자가 그냥 몇 백만 명을 강간을 했는데 일본 피가 많이 섞여 있어요. 여러분한테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태국 왕은 그걸 미리 알고 선견지명이 있어 가지고 일본 천황을 찾아가서 앞으로 일본이 세계를 제패하려고 할 건데 그때 전쟁이 나면 우리나라는 무조건 여러분이 협조를 하겠다. 그럼 일본 왕이 깜짝 놀랄 거 아니요? 이 사람이 우리가 전쟁할 걸 어떻게 알아? 그때는 우리는 길도 내주고, 당신들이 중국으로 쳐들어가든 뭐 하든 우리는 관여하지 않고 협조해 주겠다. 그러니 우리하고는 평화 조약을 하자. 이래 가지고 왕이, 왕은 몇십 년은 왕을 해 놨으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4, 5년 하면 나갈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리고 나가서 재판받을까 봐 그거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불과 앉아서 마음 놓고 집무하는 기간은 1년 정도야.
처음에는 들어가서 3,200명을 인사를 해야 돼. 정부 투자 기관 그 장들의 임기가 돌아와. 지금 박근혜가 2월 달에 정부 투자 기관 장들의 임기가 돌아왔는데 3,200명을 전부 바꿔야 되는데 3,200명의 인사를 지금 할 수 있나 없나? 못 하니까 그 사람들이 재연장이 되어버려서 그냥 자동으로 공기업의 임원들이 전부 다. 그러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 또 검찰 인사를 해야 되는데 검찰 인사가 또 스톱돼 버린 거예요.
2월 달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리는 그걸 못 해요. 대통령 권한 대행은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에 탄핵이 안 되어버렸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를 데리고 오겠죠? 우병우를 데리고 오겠지. 갖다 놓고 누구부터 잡겠어? 검찰 인사 싹 바꾸겠죠. 공기업 인사 3,200명 싹 바꾸겠죠. 바꿔 놓고 나면 누구 세상이 바꾸는 세상이 되겠죠.
그 다음에 누구부터 잡겨? 여자한테 그렇게 하면 5년에 서리 빨리 서는 거야. 공안 정국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뭘 봐가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뛰어다녀야 돼. 사람을 그만큼 지어 밟으면 그게 또 꿈틀거린다고,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무자비하게 하는 게 아니야. 또 언론은 무조건 힐러리 팬에만 붙어가지고, . 그 힐러리가 된다고 사타가 흑행에가 붙어버린 거예요. ? 우리나라 지금 언론이 그거하고 똑같아.
내가 안 봐요, 여러분. 전부 유튜버만 보라 이거야. 그거 전부 여론조사 하나도 믿을 게 없어. 잘 보세요.
이회창은 두 번 대통령에 나갔는데 10년간 1등이었어. 10년간 5년, 5년 여론조사 1등이야. ? 맞습니다. 50%가 넘었어.
문재인이 30% 샀지만, 그런데 마지막 선거 때 한 달 동안에 항상 꼴찌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언제나 50% 1등이야. 이회창이가 이 밑에 누가 있어요? 이회창이가 이게 1등이고 이게 50%였어. 여론조사가 항상 5년간, 정확하게 말하면 4년 11개월간 1등이야.
꼭 선거하는 달만 두 번째가 두 번째 인기가 높은 놈이 이 사람이야. 누구죠? 문재인이가 아니, 이회창이가 나갈 때 역사는 짬뽕처럼 썩는 게 아니에요. 이 2등이 전주 사람 있었죠? 대통령 나온 사람 정동영이었어. 이 사람은 50% 부동의 1위가 40세, 세계 4년 11개월 동안 항상 1등이야.
전체 합치면 9년 동안 1등이야. 9년 10개월 동안 1등이야. 그런데 그 밑에 노무현이가 16%야. 노무현이가 16%야.
세상에 이 맹과 이의 차이는 언제나 50%가 넘어. 그런데 뚜껑을 딱 여니까 선거하는 달에 노무현이가 이게 아니죠? 꼭 한 달 마지막 달에 가서 이회창이 지는 거야. ? . 그래서 그 사람은 관우는. 있어도 대통령은 없는 것이요, 그것을 여러분이 관상에서 알아야 돼요.
이해찬이 보세요, 이게 몇 핵이요? 이게 몇 핵입니까? 8핵이죠. 그러면 28핵이야. 28액이 수리학에서는 뭡니까? 중도단절이야. 처자식 때문에 인생이 중간에 잘 나가다가 중지한다.
그렇게 나와 있어. 수리학에는 처자식 때문에 잘 나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단절된다. 운이. 28수야.
이름을 지을 때 28로 지은 사람은 전부 바꿔야 돼요. 맞아요. 이 이름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배설까지는 할 수 있어요. 관상이 사자상이라서. 배설은 할 수 있는데 대통령은 이 숫자 가지고는 어려워. 대통령 되는 사람은 어딘가 이름까지도 좋아야 돼요.
노무현이는 합수가 37이에요. 노무현이는 37액이니까 이거는 대권을 잡는다 이런 숫자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는 사람. 그러니까 이게 세상에 1등을 항상 하는데도 꼴찌가 떨어져 버려요.
꼴찌한테 져버렸어요. 그런데 노무현이는 또 어떤 식이냐면 운이 잘 봐요. 아니 이 사람이 이게 37회기가 노무현이가.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떤 일이 있었냐면 잘 봐요.
김영삼이한테 대에 들어가 가지고 3당 합당하니까 뛰쳐나와 버렸죠. 나와 버려 가지고 민주당을 떡 갔는데 민주당에 가니까 이인재가 국회의원이 100명이 있어. 하나가비가 15명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민주당 김대중은 2인제를 대권후보로 내셨어.
맞습니까? 그 다음에 누구죠? 하나가비 다음에? 미국에 IMF 왔다 갔다 한 사람이 있잖아. 박지원이 말고 유종근이 7명. 그 다음에 정대철이 5명. 정동렬이 3명.
김건태가 두 명, 노무현에 따르는 국회의원이 천정배 한 명, 그러니까 민주당 내에서 국회의원 서열이 백 몇십 명 중에 노무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이에요. 그러니까 한 명을 데리고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다? 불가능했겠죠. 그런데 어떻게 노무현이 이 사람을 이기고, 또 이 사람을 이기고 이인재를 이긴 다음에 또 누구를 이겨? 정몽준을 이겨. 또 정몽준을 이긴 다음에 또 누구를 이겨? 이해찬까지 이기는 거야.
이 사람이 0.1%였어요. 0.1% 허경영이가 지금 여기 있어요? 여기 있지 않아요. 허경영이 지금 대통령 나간다고 후보 등록 딱 하면 최하 30%가 나와. 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 유세 때 TV 토론 세 번만 딱 하면 80%가 나와 버려.
지지율이. 저거 아버지를 찍겠다 하다가 마음먹고 있다가 나를 찍어 버리는 거예요. 여당, 야당 후보의 자식이 갑자기 나를 찍어 버려요. “아버지 사퇴하세요.” “야, 인마, 내가 네 아버지인데 나보고 사퇴하라고 그러냐?” “아버지, 허경영을 위해서 사퇴해 주세요.
우리나라 망합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놈까지 또 이거, 어디서 담배 냄새가 나네. 그러니까 이런 꼴찌에 있는 사람이 지난번에 누가 있었죠? 트럼프. 그다음에 저기 또 누구야? 필리핀에 두테르테.
그다음에 과테말라에 모랄레스. 이런 사람. 대한민국에 누가 있죠? 허경영. 트럼프의 서성이야.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나타나는 시대가 와 버렸어요. 왜 전 세계인들이 미국 사람들도 못 살겠는 거야. 압구정동에 좋은 집에 사는 사람 가서 등기부 한번 떼어 보세요. 전부 은행 빚이 10억.
20억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은 얼마 안 되는, 손가락 안 했던 사람들이 다 지고 있어. 강남에 뭐 좋은 아파트에 산다, 그 사람 집 가서 등기부 떼어봐. 한 달에 이자를 천만 원씩 내고 있어.
빌딩 그 세 받아 가지고 이자 내느라고 제정신이 없어. 그럼 돈은 누가 아냐? 재벌들이 다 가져갔어. 이제 빚져온 개살구들이 돼 있어. 부자들도 이거를 살게 해줄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니 강북에 있는 서민들, 지방에 있는 농민들, 노는 전부 농협 거야.
전부 은행 거야. 은행에 이자에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자식과 은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인생을 한탄하면서 세계 자살 1위야. 노인 증가 1위요. 우리나라는 그냥 청년 실업도 1위야.
장강한 거 1위, 노인 증가 수가 1위예요. 이런 나라를 미리 내다보고 살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던 사람이 누굽니까? 이 사람이에요. 나도 잘 모르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 이 사람의 예언은 하나도 안 틀려요.
그 다음에 쌍용 거, 아까 원고 가져왔나? 없어? 원고가 없네요. 원고를 오늘 내가 모르고 안 가져왔네요. 그 낡은 서류가 있어요.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그렇지만 인터넷에 넣어놨으니까 아까 보니까 되게 낡았죠? 이게 쌍용 서류야. 오래됐죠? 쌍용 표지가 어디 있나요? 표지. 쌍용그룹개혁안. 허경영 그룹 로고, 쌍용 로고 좀 보자.
이 보세요. 보여요? 이거 쌍용 로고인데, 이거 보이죠? 이거 하나는 청색, 적색이고 하나는 청색이야. 그런데 요 가운데 라인이 있죠? 이게 흰 색깔이 이렇게 있으면 둘로 쪼개져, 그룹이. 쌍용이 둘로 쪼개진 거야.
하나 보면 대가리 잘랐어. 꼬리 잘렸어. 둘 다 문제가 있는 거야. 병신이 된 거야.
그래서 이 회사는 이 마크를 쓰고 나서, 이거 캐나다에서 수십억을 주고 만들었대. 그래서 내가 이걸 마크라고 만들어놨냐 그랬다가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이 회사는 망한다. 이게 흉상이다.
대가리 잘린 용. 용은 꼬리 잘린 용. 대가리가 요래야지. 그래서 이거는 용 대가리가 잘리고 용은 꼬리가 잘렸으니 두 놈 다 별 볼일 없다.
그래서 쌍용은 헤어진다. 둘로 쪼개진다. 그래서 그런데 이게 실제 어때요 좋냐면, 여기는 색깔로 빨갛고 파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붙여놔 가지고 색만 달라야 돼.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거 흰 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고 빨갛고 파란 것이 붙어 있어야 돼. 그럼 보기에 좋아, 안 좋아요? 그럼 이거예요. 이거 분리시켜 놨으니까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줄여봐.
위 로고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므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3의 세력에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나온다. 암시한다. 하나는 사우디 사람이 가져가고, 하나는 쌍용 옛날 회장이 가지고 있고.
회장이 감옥 가서 안 가서. 용은 여의주를 연상해야 하고, 여의주는 세계를 연상해야 하고, 세계는 우주를 연상함으로써 쌍용은 우주를 포용한 듯 해야 하는데, 위로는 한낱 활자의 나열에 불과한 듯이 딱딱한 느낌이 시작과 끝을 장식함으로써 경직되어 있다. 용은 항상 여의주를 물고 있어야 하는데, 여의주가 곧 삼라만상 우주이며 무궁무진한 신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위 로고는 신비감과 일체감이 결여되어 있다. 올려보세요.
양이 많아요? 엄청난. 양이에요? 아니요, 그냥 줄이라니까. 현재의 그룹 로고는 패션의 시각에서 볼 때 글자의 비대증을 느끼게 하고 있고, 머리와 허리, 배, 다리 부분이 로고의 길이에 비해 모두 비대한 느낌을 주므로 투박하고 세련미가 결여되어 있고, 동쪽과 서쪽의 글자가 기울뚱 넘어질 듯하여 안정감이 없어. 그러면 이게 쫙 풀어놨어요.
그리고 쌍용이 히틀러의 신이 돼 비밀 경찰의 상징인 SS를 닮았어. 그러니까 저희 이름을 저런 스타일로 SS를 쓰면 망해. SS 망해서 안 망했어요? 히틀러 망해서 안 망했어요? SS도 이렇게 떨어져 있었어요. SS 소련의 연방국이 상징 또한 SS야.
소사이트 소비에트 소비에트가 SS 약자가 SS입니다. 다 망해. 소련 망해서 안 망했어? 쌍용 망해서. 그러니까 망할 나라를 나는 미리 알아요.
망할 나라를. 그 나라 이름하고 그것만 보면 저거 언제 망한다 이거 다 알아. 그러는 거니까 또한 폐망한 소련 연방국이 상징 또한 SS. 그 이미지 세계인들에게 나쁘게 각인되어 있으므로 세계의 쌍용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제껴.
우주를 감싸고 화합하고 이런 식으로 쭉 나와. 또 제껴봐. 제껴봐. 로고가 요고야.
요게 쌍용 로고야. 쌍용 마크를 차 위에 얹었을 때 알겠습니까? 요 두 개 라인만 색깔만 다르죠. 쌍용 로고예요. 그 다음 재껴봐.
막 이런 식으로 뒤로 끝까지 재껴봐. 다음 장, 다음 장, 다음 장, 또 다음 장. 이거는 쌍용이 본사가 여기 있었거든. 종로 이쪽에 있었어요.
쌍용이 있는 회사 위치가 쌍용이 회사 위치가 이렇게 돼 있을 때 이 쌍용 회사 위치를 그 당시 어디에 있었냐면 여기에 쌍용이 저 있었어요. 요쪽에 있었는데 요걸 다시 바깥으로 올려봐요. 쭉 올려봐요. 여의도 여기.
쌍용 사옥 지어서 안 지었어요? 지었어요. 이거 문제점도 내가 지적해 놨어요. 전부 지적해 가지고 쌍용한테 건의했던 거예요. 옛날 거예요.
내가 한참 젊을 때 우리나라 그룹들을 전부 다 자지우지했어요. 그래서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 삼성그룹이 사자상, 이해찬 같은 사람을 쓰지 못하게 해가지고 노조가 없어요. 노조가 안 만들어지게 해놓고 모든 것을 잡아줬고, 우리나라 기업체 내 말 들은 기업은 안 망했어. 내 말 안 들은 기업은 다 망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금년이 정유년이라고 그랬죠? 정유년은 뭐죠? 송구.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송구. 송구 영God-man데 여기 뭐가 생략됐을까? 여기 뭐가 생략됐죠? 아는 사람.
이제 우리가 묵은 날을 보내는 거죠. 여기에 생략된 거 아는 사람은 없을 거야. 지금의 대권 후보들, 정치인들 보내야 되겠어, 안 보내야 되겠어? 대통령이 엄연히 있는데 대통령 선거 때는 아직 18개월 남았는데 지금 뭐 결정도 안 났는데 헌재를 무시하고 대통령이 나간다고 나와서 사전 선거 운동. 맞아요? 진짜 우리나라 언론들 무서워.
송구. 지난 걸 묵은 걸 보내야 되는데 묵은 거죠? 정치인들 묵은 정치인들 싹 보내야 돼요. 따라하세요. 송구 정치인.
영신 누구를 받아들여요? 여기는 허경영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금년에 여러분이 전쟁을 막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서 헌법을 바꾸든 뭘 하든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여러분 자식들이 중국에 종이 되거나 일본에 식모살이하러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제들이 이거 받아서 장가 안 갈 사람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노인들의 불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져요. 앞으로는 주 3일을 쉬게 돼요. 금, 토, 일. 그리고 앞으로 한 10년 있으면 목, 금, 토, 일 쉬어요.
3일 일하고 4일을 놀아도 일할 게 없어. 왜? 정보화 시대가 되어버리니까. 그냥 핸드폰 하나만 들고 있으면 그냥 사무실에 안 가도 일 다 해. 그냥 사장이 부르면 “아, 나 아무 데 놀러 와 있는데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앞으로 한 10년 안에 이렇게 휴일이 생기지만, 이거는 조금 10년 이후부터는 목, 금, 토, 일 노는 직장이 더 인기가 좋아져. 점점 그렇게 돼요. 직장이 점점 없어지니까. 그러면 노후 문제 해결되어, 안 해야 돼? 이거를 해주는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30년 전, 25년 전에 이걸 미리 내다보고 있었던 사람이 지금 여기 서 있는 거야.
맞습니까? 자, 봐요. 허경영이가 “삼성은 이재용은 삼성 로고를 바꿔야 산다.” 이재용이가 만약에 삼성 로고를 안 바꾸면 어떤 일이 생겨요? 삼성에 큰 난리가 난다고. 그래서 그게 핸드폰 사고 나기 6, 7개월 전에 강의한 겁니다.
이거 날짜는 언제로 나와 있노? 2014년 5월 24일입니다. 삼성에 이런 대형 사고가 안 나려면 삼성 마크가 지금은 청색 이렇게 생긴 게 청색이지? 이거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라. 내가 그랬어요. 여기, 여기, 여기.
방금 이 글자 나오는 거 왜 웃었냐? 이쪽 옆에 나오는. 이거 왜?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삼성에 사고가 날 걸 알아, 몰라? 알고 있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래서 그때 정확하게 일주일 안에, 5일 안에. 이건희가 팍 쓰러졌어. 왜 이재용 이야기를 했냐? 이건희 시대가 이제 끝났다. 일주일만 있어 봐라.
그래서 일주일 딱 있으니까 5년 만에 이건희 씨가 졸도했대요. 그럼 허경영 예언은 100% 적중해야 하네. 그래서 내가 이 강의를 했는데, 강의를 좀 틀어봐. 나오게.
아무도 안 찾아와서 그 이후에 이걸로 바꿔야 돼. 빨간색으로. 그러면 이분의 사고가 나서 안 나서? 안 나는 거예요. 지금 청색 그래.
이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닥치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요. 근데 삼성이 마크를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 끝나구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해요.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정으로 세계를 체폐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 정책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은, 마크는 그대로인데 그 색깔만 싹 바꾸면은,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야. 이 사람 제대로 봐야 된다. 아버지 거 부태를 싹 벗어 버려.
야, 그러면 이재용이의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전적인 색깔을 든다. 그러고 보니까 삼성의 얼굴이 바뀌었네. 이제 아버지가 확 떨어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구나. 아버지가 떨어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 거야.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거 누구한테 보고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무것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포기한 명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의 공약을 미리 발표해 봐요. 만약에 그때 삼성그룹의 임원들이 나한테 가서 물어봤으면 사고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목소리도.
힘이 빠져서 있습니까? 이제 조금 들리니, 조금 들리니 이렇게 이 구정치인들을 여러분은 안 보내려고 여기에 어떤 체면이 걸었습니까? TV 체면, TV가 계속 여러분에게 체면을 거는 거야. 이 사람들을 계속 내보내고 허경영이는 저쪽으로 넣어버려. 허경영은 못 나온다. 못 나왔네.
왜 못 나와요? 여러분이 원하면 나가 안 나가? 누가 막아요? 나를 박근혜와 허경영과 결혼한다고 하면서 그 신문이 스포츠 무슨 조선이야? 시사조선. 그 시사조선 사장이 제보가 있어. 시사조선 사장이 나하고 박근혜의 결혼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야. 그래, 그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신문사 고백한 건데 가지고 있어.
이번에 재심 청구에 그게 증거로 들어가는데, TV조선에 증거가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이요? 세상에, 내 보고 그 사람이 1호 서울에 내 가서 내 차에 가서 코트 가지고 코트에 서류가 있어. 여기 없네. 앞으로 코트를 갖다 놔야겠다. 이리 오 서울에 나는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웠다.
이렇게 하셨어? 이리 오 서울에 그 사람이? 기고 고백을 했어. 뭐라는 줄 알아요? 그건 경찰에 잡혀갔더니. 경찰에 잡혀가니까. 당신이 왜 허경영하고 박근혜 결혼한다고 신문에 내서? 결혼할 거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재미가 있어서 그렇게 했다고. 그러니까 당신 말이야. 허경영이가 그랬다고 그래. 그러니까 안, 허경영이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는데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돈 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고. 불어. 안 보니까 검찰에서 계속 전화 오더래. 빨리 불으라고 해.
이틀을 붙잡아 놓고 똑같은 말만 반복했다는 거야. 신문에 나와 있어. 그게 증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보고 뭐라고 했지.
당신이 흑인 얘기 시켰다는 말만 하면 당신은 감옥 안 가. 무죄인데, 만약에 당신이 우리 말을 안 들어주고 흑인 얘기 시켰다는 말을 안 하면, 당신은 감옥 가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한테 덮어 씌우시오. 이래서 이 사람이 이틀 동안 똑같은 말을 몇 시간을 그냥 반복을 하니까, 할 수 없이 그렇다고 해줬대요.
그거를 각 신문사에 가서 그 사람이 법정에서 풀려났을 거 아니야. 이제 나를 덮어 씌웠으니까. 풀려나 가지고 신문사 마다 가서 인터뷰를 해버린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이 억울하다고 집행유예를 받았으니까, 그걸 억울하다고 대법원에 항소를 해가지고 거기서 일리가 있다고 받아들여진 거예요.
그 근거만 제출하면 나는 이제 1년 남았거든. 나가는데 1년이 안 남았어. 그럼 내년에 나갈 수 있단 말이야. 자격정지를 10년을 받았으니까.
자격정지를 아니, 출마 자격정지를 10년을 받았었지 그때. 그래서 내가 그동안에 10년간 요새 고생을 하고 있었던 거야. 그랬는데 이번에 재심 청구도 들어가면은 이제 뭐 1년 남은 거 자격정지야. 그거는 뭐냐? 바로 풀어줘.
또 하나. 그러니까 내가 나가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고. 또 하나 박근혜 최순실 사건이 헌재에서 끝나면 사면복권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그 사람들 정권에서 일어난 것들은 압력을 위해서 일어난 것들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전부 사면복권하게 돼 있어.
그때 내가 남은 그 몇 달은 복권이 돼야 돼.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자격정지는 나만 그러냐? 억울한 정치인 많아요. 그거 다 풀어줘요.
100%. 이래나 저래나 나가는 거야. 또 내가 안 나가면 여당은 100점부터 봐야, 100번부터 봐야, 100번 깨져. 왜 그러냐? 내가 나가면 누구 표가 제일 많이 나가는 거세요? 젊은 애들 표가 허경영한테 오겠어, 안 오겠어? 내가 나가면 누가 제일 피해를 보냐? 촛불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거야.
그쪽에 지지하는 젊은이들이 전부 내 광팬들이야. 내가 TV 토론회 딱 나왔다면 한민족의 역사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아무 잘못도 없이 어떤 사람이 허위 진술을 한 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탄압을 받았어요. 하기에 그 바람에 강의만 열심히 잘했지.
청와대 들어갔다 그러면 강의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고맙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단핵을 옛날에 내가 정확하게 맞춰서 스포츠 조선에 놨죠? 이거 이야기 들었죠? 이것도 노무현이 2년 만에 단핵이 일어난다. 맞췄고.
트럼프 당선은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할 때 이 사람이 대통령 될 거다. 박근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51%를 붙는다 이야기했죠. 청와대 그 대회 국판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에 일어나고 박근혜가 하고 있는 정책은 여야가 하나도 야당이 안 해줘 가지고 촛불 시위 민생이 나빠지면서 탄핵이 일어난다. 그런데 박근혜는 이걸 개헌으로 덮으려고 한다 이야기했죠.
이게 마치 뉴스를 본 사람처럼 쫙 이은해 놨어요. 그게 영상으로 있어. 꼭 못 봤다 그러면 한번 보여줄 용의가 있어. 봤죠? 더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지. 그래서 우리는 노인들의 사고가 뭐죠? 노인들의 사고.
우리나라 노인들의 사고는 지금 노인들의 문제, 청년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고 완전히 뿌리 뽑을. 사람은 나인데, 내 공약을 여야가 전부 따라 해. 전부 따라 하는데, 그게 따라하는 것 가지고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노인 65세 이상 70만원씩 주겠다는데, 박근혜가 20만원 줬어.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데, 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애 낳으면 3천만원 주겠다는데, 조금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죠? 내 거는 전체 33가지 공약이 메카니즘이야. 하나의 33가지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 깊이가 어마어마하게 분석이 되어 있어.
가정을 살리는 거야. 그냥 자식이 대학을 딱 졸업하면, 국가 취직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야. 그러니까 아들이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질 않아요. 국가에다가 이력서를 딱 추천하면, 가장 좋은 곳에 시험 치라고 안내가 와.
그런데 거기 가서 떨어지면, 붙을 때까지 월급이 나와. 그러니까 청년이 국가에서 지정하는 데 가서 시험을 쳤는데 떨어졌다. 그러면 그게 다른 회사를 가든 말든, 붙을 때까지 실업자 있는 동안에 월급이 나오기 때문에 국가에서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죽게 살기로 청년 실업은 다 없애야 돼.
일단 어떻습니까? 그래요?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로 해야 애들이 장가갈 때, “나 실업자야” 이 소리 안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150만원, 300만원은 나오지만 집에서 논다고 그러는 것보다는 낫잖아.
그렇기 때문에 모든 청년은 취업 걱정은 부모들이 없어져 버려요. 또 내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을 볼 때 상습적으로 신림동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그런 사람들은 꼴찌에서부터 꼴찌 점수에서부터 거꾸로 한 번씩 당선시켜 줘. 대통령의 특별 지시야.
어느 날 갑자기 1년에 한 번씩 보면 그 다음에는 거꾸로야. 여러분은 언제 거꾸로 하는지는 몰라. 대통령 밖에. 그러니까 머리 나쁘고 맨날 떨어지는 애들은 다 공무원으로 가버려.
이해 갑니까? 그래서 머리 나쁜 자식 등 부모들 살 길이 생겨. 머리 나쁜 게 무슨 죄입니까? 이 사람들은 맨날 시험 보면 떨어져. 어머니 아버지 보는데 면목이 없어 자살해. 이거를 우리는 살려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다는 걸 아셔야 돼요.
그리고 머리가 약간 미숙하다. 이런 애 머리가 약간 장애가 있다. 이런 애들은 공무원으로 일단 들어가 주는 게 국가로도 안전해요. 얘들은 경쟁력이 없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래 그래요. 머리 좋은 사람은 떨어뜨리고 머리 나쁜 사람을 꼴바리서부터 짝 한 번씩 붙여버리면 돌아다니는 재수생이 있어 없어? 없어져요. 국가 취업이 너무너무 좋아지고 머리 좋은 애들은 창업하면 돼. ? 요 머리 좋은 애들은 뭘 해서 먹고 살아.
그리고 국가에서 이런 애들은 개인 창업이 더 좋아. 그런데 이런 머리 나쁜 애들은 맨날 얘들이 공무원 자리 다 가져가버리고 얘들은 맨날 뒤에 가서 엑스테라로 시험만 치고 떨어지고 시험치고 떨어지고 부모가 그 꼴을 어떻게 봅니까? 그러니까 청년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장가 보내줘야 됩니다.
머리 나쁜 애들부터 우리는 먹고 살게 안전한 직장에 넣어줘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이 사는 사회가 된다. 맞겠죠? 하여튼 다음에 오시는 분들은 더 재밌는 강의 해줄 거야. 오늘은 최사랑 나와서 노래 하나 부르고.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자 요거. 보려고 가져오라고 그랬어요. 이것도 앞으로는 영상에다 좀 넣어놔.
이거 영상에 안 들어있지? 자, 보세요. 이료서울 이료서울 신문, 이료서울 자,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뭐라 해놨습니까?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이거 나를 허위 진술한 사람이 양심 고백한 신문이 여러 군데서 나와. 그게 얼마나 희한한 일입니까? 자, 그 다음에 다른 신문에는 또 뭐라고 하냐? “허경영 죽여라, 검찰 조작 수사 실체 드러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진지하게 자수를 했는데 대법원까지 해가지고 이 사람이 이겼어.
자기는 허경영이 안 한 걸 경찰에서 허위 진술했다는 거야. 그래, 허경영이 갑옷 갔다는 거야. 근데 내가 자격 정지로 못 나가야 뭐 1년 남은 게 그게 대수입니까? 몇 달 남은 게? 가야 되겠죠? 이게 신문에 이렇게 다 나와 있어요. 여러 신문에 나오면 이거를 증거 자료로 법원에 제출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텔레비전에 나온 사람은 허경영이 증거가 없다 이러는 거야.
그 얼마나 웃기는 사람이야. 여기 보니까 그 사람이 대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증거가 수두룩해. 거기서 이겼어. 그 사람이 완전히 경찰 강요해서 자기는 자백했다.
허경영은 그런 일이 없다. 근데 왜 자격 정지야?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K 기자는 게론선 보도와 관련, 허 씨와 사전 공모가 없는데도 마치 5천만 원을 담보로 대가성 기사를 쓴 것처럼 수사기관이 허위 자백을 유도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K 기자는 조사를 받을 당시 허 씨가 신문대금으로 5천만 원을… 마이크 어디 갔노? 마이크가. 아나운서들은 마이크가 없으면 잠을 못 잔대. 이게 없으면 밥통이 떨어지는 거거든.
그러니까 세수할 때도 마이크를 옆에 갖다 놔야 돼요. 마이크를 봐야 마음이 안정이 되는 거야. 마이크 없으면 직장에서 쫓겨난 것 같다는 거야. 내가 그러네 지금.
신문대금 5천만 원을 주기로 했다는 말을 유도하기 위해 장시간 붙잡아 뒀다며,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허 씨가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하라는 강요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K 기자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의 결혼설 등을 기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이 사람만 빠져나갔어요. 허위 자백의 한 대가야 이게. 이 사람 빠져나가서 대부분의 다시 재판을 의뢰한 거예요.
그러나 검찰은 항소했고 서울고법은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버렸어요. 이 사람이 빠져나가니까 검찰이 또 이 사람한테 달려든 거예요. K 기자는 항소심 재판 이후 대법원에 상고했다. K 기자는 대법원에 상고했다.
어디 있어요? 상고했다. K 기자는 허 씨와 사전 공모했다는 검찰의 공소 사실이 사실과 다르다는 항소금지 재판의 판결이 나왔지만, 이번 재판은 검찰에서 항소한 것이라 양형에 반영되지는 않았다며 상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공직선거법 위반과 박근혜 장관은 대표의 명의에서 구속되어 허경영 공직 총재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올려봐요.
그 다음 주고 올려봐. 좀 내려봐. 조금, 조금 내려와요. 내려와요.
반대로. 보세요. K 기자는 1호 서울과 단독 인터뷰에서 수사기관에서 신문대금 5천만 원이라는 금액이 허경진 입에서 나왔다는 진술을 얻기 위해 2시간 동안 같은 질문을 되풀이해 조사받았다. 그는 수사관에게 “허경진 씨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진술하라고 하면 되겠느냐.
나는 그런 말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으나 계속해서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기에 원하는 대로 진술해주면 되느냐”고 항변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모함한 거 정거 있어 없어요? 그런데 왜 그 신문에 TV조선의 그 패널은 알지도 못하고 이런 대법원에 항소한 기록이 있어 없어요? 대법원 상고한 기록이 분명히 있고 그 증거 서류가 다 있어. 나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어 없어요? 없어. 생사람 잡혀가서 왜 박근혜 옆에만 간다고 그러면 다 잡아버리니까 친동생까지 다 잡아버리니까.
그런데 나는 말할 것도 없지. 그렇잖아요. 내가 안 갔는데 기자가 썼는데 내가 꼴려 들어갔어. 그래서 나는 아주 고맙게 생각해.
왜 그 바람에 여러분하고 강의가 하고 많이 만났잖아요. 미리 청와대 5년 전에 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이런 것이 다 있습니다. 신문에 여러 군데 이 사람이 인터뷰를 해버렸어요.
그래서 내 신문 신문 어째서 그거 여기 잘 둬야 되는데 신문 방금 여기다 뒀나 봐요. 그러면 우리 가수 최사랑 노래하고 허경영의 예언은 적중하는 이유 그래서 잠깐 예언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왜 그렇게 허경영은 잘 아느냐 그걸 여러분들이 몰라요. 이게 무관이야, 아관이고, 과관이고, 실관이고, 공관이고, 불관이고, 환관이고, 신관이고, 불관이고 이렇게 여덟 가지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데.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이 여덟 가지 중에 한 개도 볼 수가 없어요.
자, 봐요. 무관으로 봐야 돼. 이걸 바라볼 때, 이게 이렇게 가리고 있잖아요. 이렇게 내 눈을 가리고 있잖아요.
이 눈을 가리면 그 뒤를 봐야 돼요. 이거는 언젠가 없어질 거잖아요. 이거를 없다고 봐야 돼. 그리고 모든 이 헛판도 나중에 없어지죠.
모든 건 없어지는 눈으로 봐야 돼. 정말에는 온, 이 온이라는 것이, 이 온이라는 것이 반야심경의 핵심인데, 불교에서는 이것이 색, 수, 상, 행, 식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거는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 그러니까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라는 이 단계를 이 여덟 가지를 대입해서 여기서 미적분을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이 세상에 안 보이는 게 없어요.
그걸 인간들은 할 수가 없어요. 어마어마한 두뇌가 있는 거야. 이건희 회장이 왜 한평생 살다가 내가 이야기한 그 주에 쓰러질까? 그래 안 그렇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이재용이가 나와야 돼.
마크 빨간색으로 바꿔야 돼. 이제 삼성은 바뀌는 시점에 왔어. 그랬는데 한 사람도 안 찾아와. 지금도 빨간 마크 안 써.
그럼 계속 환란이 일어나. 그럼 우리나라까지 피해를 봐. 그런 거 아는 사람이 있나 우리나라에? 대한민국 미래를 모르는 자한테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저 사람이 미치지 않았나.
그러지만 세월호, 세월호 잘 봐요. 세월호가 이게 13액이야. 이게 4액이야. 이게 13액이야.
이게 몇 핵입니까? 30핵이죠. 30핵은 파멸, 불운, 대흉. 세월호라는 이름을 써 가지고 배에다 붙여놨으니, 이 사람은 크게 흉하고 불운이고 파멸을 의미하는 배의 이름을 지어놓은 거야. 맞아요? 이거 대통령 보고만 욕할 게 아니야.
왜 배의 이름을 이따구로 지어놔? 같은 값이면 숫자를 좋은 걸 짓지. 타이타닉 봐요, 타이타닉. 타이타닉호 좋아요. 이게 몇 대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둘. 다섯,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몇 대기입니까? 20배. 이거는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거야.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핵수야. 그런데 이 타이타닉 선장이 뭐라는 줄 알아요? 세상에, 하늘에서 하나님이 있어도 우리 배는 침몰 못 시키는 배입니다.
이러대. 스스로 그 소리를 했대요. 타이타닉은 완벽한 배입니다. 교만, 방자해서 안 했어요.
요만한 쪽배는 침몰 안 해도 큰 배는 침몰해, 안 해요? 대한민국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도 있어요. 쇤인차는 팬티 바람으로 도망가는 선장. 대통령으로 뽑아 놓으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 되었다고 지금 뛰어다니고 있어. 이 타이타닉 5가 이렇게 큰 배가 요만한 암초에 걸려서 안 걸렸어요? 빙하에 탁 부닥쳐 가지고 그 산대미 같은 배, 그 만 명이 되는 그 많은 사람이 물에 다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선장은 위스키 마시고 앉아 있어요. 우리 배는 침몰 못 할 거야. 이런 교만한 놈들이 있어.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런 사람 선장은 빨가 벗고 도망가고 애들 보고는 배 안에 가만히 있다가 죽으라고 그러고 달아나 버렸어요.
그 선장 한 사람만 똑똑해도 살아, 안 살아? 대통령까지 갈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면 세월호 이름도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세상에 그런 거 아는 사람. 청와대를 지금도 청와대라고 쓰는 사람.
청와대라고만 쓰면 무조건 이게 무슨 일이 생겨. 청와대라고 쓰면 이 폴을 청자 이 기와집, 저 집, 푸른 기와집이다. 이렇게만 쓰면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을 당하는 거야. 괴병을 한 명도 안 당한 사람이 없어요.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 가거나 망신살 뻗치거나, 그 자식이 감옥을 가거나, 지가 안 가면 지 형님이 가거나 동생이 가거나. 전 세계에서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질멸렬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더러운 이름을 바꿔야지, 하늘궁으로 바꿔야 돼. 맞아요?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어.
그러면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돼? 안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있는 데가 임시로 하늘궁이야. 그런데 내가 있는 장흥이 진짜 하늘궁이고, 청와대는 출장소야.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맞아요? 거기서 안 누자.
거기서 잠깐 왔다가 밤에는 저기 장흥으로 갑니다. 장흥이 더 공기가 좋으니까. 청와대는 버스만 몇만 대가 돌아다녀. 그 가운데 있으니까 그 공기 나쁜 거 마신 사람이 국정이 제대로 보일까? 안 보이는 거예요.
배가 침몰했다고 그러면 몇 시간씩 걸려. 속도가 좀 느리다 이 말이야. 그래서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가 돼 있다, 안 돼 있다? 다 돼 있어요. 삼성의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가 돼 있는 거야.
대우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돼 있는 거야. 쌍용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돼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알려면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듣는 기업인들이 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정치인들 한 사람도 송구영신에서 놔둬야 될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 명만 있어도 사과가 썩어버려요. 같은 개끼리 어울려서 썩어버려요.
싹 도려내야 돼. 그러니까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 300명이 다 들어가야 되는 거야. 네, 본추어라는 사람입니다. 네, 책을 썼어요.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 이 책이 이제 샘플이라 나중에 요만해지겠지. 책을 이렇게 썼는데, 이 책이 이제 나올 거예요. 내 책은 한 열 가지가 있는데 나올 거고, 이거 이제 내가 쓴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쓴 게.
내가 읽어보니까 책을 잘 썼어. 나를 그냥 풍성한 거야, 아주 재미있게 했는데. 이거 틀어봐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천 가지의 상스러운 기운이 여러분 집으로 모여들기를 바랍니다.
요거를 눈으로 보면은 머리 속에 들어가 버려요. 천 가지의 상스러운 기운이 여러분들의 상스러운 구름이 집으로 모여드는 거야, 여러분 집으로. 그럼 여러분들이 금년에 한 해, 이게 이제 정월 첫 번째니까 대박 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이게 신문에, 네이버에 나왔어요.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 자살해, 트럼프까지 예측한 역술인이 말하는 19대 대통령은 해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많이 보는 거예요, 네티즌들이. 올려봐요. 잠깐 내려봐.
잠깐 내려봐. 25만 팔로우네. 16년 11월 26일 날 나왔네. 작년 11월 달에.
올려보세요. 잠깐 약간 내려야지. 최순실 게이트의 미국 대통령 당선위원은 정치판은 비상사태이다. 올려보세요.
청와대. 천천히 올려. 천천히. 청와대 사진도 상당히 좋네.
국내 유력 대권주자들은 트럼프와 친분을 쌓기 위해 다각도로 외교 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물론, 최순실 씨의 모든 사실을 덮어주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불난 국민들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 모이기 시작했고, 우리는 자연스레 내년 12월에 치러질 19대 대통령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대통령 선거에 관심을 가진 것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지만, 이번 사태만큼은 다르다. 올리세요,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박근혜의 딜을 이을 차기 대통령, 과연 누가 될까? 뭐 이런 가지고 나와 있죠.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예언이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치권의 모든 일을 예언한 역술인이 말한 19대 대통령의 제모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이 관심을 끌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과 서거, 김일성 부자의 사망 연도 예측, 트럼프 당선, 그리고 최근 박근혜 게이트까지 모두 예언해 화제를 모은 역술인이 올린 19대 대통령의 예언으로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물은 없다고 밝혔다.
이해찬은 10년간 1위였죠. 50%였는데 대통령 안 됐죠. 이런 게 있습니다. 노무현은 16%인데 대통령이 됐죠.
이런 식으로 지금 1위다 2위다 하는 이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김문수가 1위였어. 얼마 전에는 반기문이가 1위였어.
여러분이 그런 테레비 보면 안 됩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이어 괴짜라고 불리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된 모습을 보았다면, 대한민국도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시대의 흐름은 미국을 따라가듯 한국도 지금은 괴짜라고만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연 그가 예측한 19대 대통령은 누구일까? 올려보세요. 여기 나오잖아. 그는 허경영 씨가 청와대의 주인이 될 거라고 말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당황스럽다.
“지금 그 말이 되냐?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 것보다 내가 되는 게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개그 소재로 넘기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말도 안 되는 루머에 대한 두려움도 나타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말도 안 된다는 손가락질을 받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대통령이 마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제물로 바친다는 소문까지. 거기에 대외적으로 계좌, 대통령 트럼프 당선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역사.
어쩌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 된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런 개그 소재까지 나올 만큼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고 뜻을 맞춰줄 수 있는 일꾼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설파해야 할지도 모른다. “대통령감이 지금 안 나왔다는 소리야.” ” 그런데 허경영도 꼭꼭 숨어있죠. 그런데 언젠가 발표하면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면 처음 온 사람 나오세요.”.
정유년(丁酉年)-(정(丁)-heavenly stem, 유(酉)-earthly branch)
정유재란(丁酉再亂)-(정유(丁酉)-Jeongyu year, 재란(再亂)-re-invasion)
하극상(下剋上)-(하(下)-lower, 극(剋)-overcome, 상(上)-upper)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단절(斷絶)-(단(斷)-cut off, 절(絶)-sever)
개혁안(改革案)-(개혁(改革)-reform, 안(案)-plan)
심벌(symbol)-(심벌(symbol)-symbol)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구판(舊板)-(구(舊)-old, 판(板)-board)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자(利子)-interest)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국민소득(國民所得)-(국민(國民)-national, 소득(所得)-income)
노염(怒焰)-(노(怒)-anger, 염(焰)-flame)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화양(貨車)-(화(貨)-cargo, 양(車)-car)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파괴운(破壞運)-(파괴(破壞)-destruction, 운(運)-fortune)
환란(患亂)-(환(患)-misfortune, 란(亂)-disorder)
통일(統一)-(통(統)-unite, 일(一)-one)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집권(執權)-(집(執)-hold, 권(權)-power)
절약(節約)-(절(節)-frugal, 약(約)-economize)
부지런(不遲)-(부(不)-not, 지(遲)-late)
인구절벽(人口絶壁)-(인구(人口)-population, 절벽(絶壁)-cliff)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악처(惡妻)-(악(惡)-bad, 처(妻)-wife)
오징어(烏賊魚)-(오(烏)-cuttlefish, 징(賊)-thief, 어(魚)-fish)
궁합(宮合)-(궁(宮)-House, 합(合)-match)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자극(刺激)-(자(刺)-stimulate, 극(激)-excit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rank)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장애아(障碍兒)-(장애(障碍)-disability, 아(兒)-child)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국가원수(國家元首)-(국가(國家)-nation, 원수(元首)-head)
내각수반(內閣首班)-(내각(內閣)-cabinet, 수반(首班)-head)
행정수반(行政首班)-(행정(行政)-administration, 수반(首班)-head)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헌재(憲裁)-(헌(憲)-constitution, 재(裁)-judgment)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동방(東方)-Eastern, 예의(禮儀)-courtesy, 지국(之國)-countr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명(之明)-wisdom)
집무(執務)-(집(執)-perform, 무(務)-duty)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업(企業)-enterpris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공안정국(公安政局)-(공안(公安)-public security, 정국(政局)-political situation)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investigation)
수리학(數理學)-(수리(數理)-numerology, 학(學)-study)
중도단절(中途斷絶)-(중도(中途)-midway, 단절(斷絶)-discontinuation)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대권(大權)-(대(大)-great, 권(權)-power)
연방(聯邦)-(연(聯)-union, 방(邦)-state)
동란(動亂)-(동(動)-agitation, 란(亂)-disorder)
동족(同族)-(동(同)-same, 족(族)-clan)
휴전(休戰)-(휴(休)-rest, 전(戰)-war)
송구영신(送舊迎新)-(송구(送舊)-send off the old, 영신(迎新)-welcome the new)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자제(子弟)-(자(子)-son, 제(弟)-younger brother)
정보화(情報化)-(정보(情報)-information, 화(化)-transforma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난리(亂離)-(난(亂)-disorder, 리(離)-separation)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청색(靑色)-(청(靑)-blue, 색(色)-color)
카리스마(charisma)-(카리스마(charisma)-charisma)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제보(提報)-(제(提)-report, 보(報)-inform)
누명(陋名)-(누(陋)-slander, 명(名)-reputation)
재심(再審)-(재(再)-re-, 심(審)-trial)
자격정지(資格停止)-(자격(資格)-qualification, 정지(停止)-suspension)
사면복권(赦免復權)-(사면(赦免)-amnesty, 복권(復權)-restoration of rights)
패널(panel)-(패널(panel)-panel)
상고(上告)-(상(上)-appeal, 고(告)-report)
공소(公訴)-(공(公)-public, 소(訴)-suit)
항소(抗訴)-(항(抗)-resist, 소(訴)-suit)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집행유예(執行猶豫)-(집행(執行)-execution, 유예(猶豫)-suspension)
공직선거법(公職選擧法)-(공직(公職)-public office, 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무관(無觀)-(무(無)-no, 관(觀)-view)
아관(我觀)-(아(我)-self, 관(觀)-view)
과관(過觀)-(과(過)-excessive, 관(觀)-view)
실관(實觀)-(실(實)-real, 관(觀)-view)
공관(空觀)-(공(空)-empty, 관(觀)-view)
불관(不觀)-(불(不)-not, 관(觀)-view)
환관(幻觀)-(환(幻)-illusion, 관(觀)-view)
신관(神觀)-(신(神)-divine, 관(觀)-view)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신경(心經)-heart sutra)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미적분(微積分)-(미(微)-micro, 적분(積分)-integral)
파멸(破滅)-(파(破)-destroy, 멸(滅)-extinguish)
불운(不運)-(불(不)-un-, 운(運)-fortune)
대흉(大凶)-(대(大)-great, 흉(凶)-misfortune)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방자(放恣)-(방(放)-indulge, 자(恣)-reckless)
괴병(怪病)-(괴(怪)-strange, 병(病)-illness)
질멸렬(질滅裂)-(질(질)-disorderly, 멸렬(滅裂)-disorderly)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국가지도자(國家指導者)-(국가(國家)-nation, 지도자(指導者)-lead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mind, 교육(敎育)-education, 대(隊)-corps)
천상운집(千祥雲集)-(천(千)-thousand, 상(祥)-auspicious, 운(雲)-cloud, 집(集)-gather)
역술인(易術人)-(역(易)-divination, 술(術)-art, 인(人)-person)
대권주자(大權走者)-(대권(大權)-presidency, 주자(走者)-runner)
공모(共謀)-(공(共)-together, 모(謀)-scheme)
정유년: [Year of Jeongyu (Year of the Red Rooster)]
정유재란: [Jeongyujaeran War (Second Japanese Invasion of Korea)]
하극상: [Subversion of Hierarchy (Reversal of Order)]
육도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괴병: [Strange Affliction (Unforeseen Calamity)]
송구영신: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Renewal and Transition)]
동족상잔: [Fratricidal Strife (Internal Conflict)]
God-man: [God-man]
무관: [Perspective of Nothingness (Void-Gazing)]
아관: [Perspective of Self (Ego-Centric View)]
과관: [Perspective of Fruit/Result (Consequence-Oriented View)]
실관: [Perspective of Reality (Empirical Observation)]
공관: [Perspective of Emptiness (Sunyata-Gazing)]
불관: [Perspective of Non-Duality (Non-Dualistic View)]
환관: [Perspective of Illusion (Illusion-Gazing)]
신관: [Perspective of Divinity (Divine Perception)]
오온: [Five Aggregates (Skandhas)]
색: [Form (Materiality)]
수: [Sensation (Feeling)]
상: [Perception (Cognition)]
행: [Mental Formations (Volition)]
식: [Consciousness (Discernment)]
국민배당금: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인구절벽: [Demographic Cliff (Population Decline Crisis)]
노인문제: [Elderly Issues (Aging Society Challenges)]
청년실업: [Youth Unemployment (Jobless Youth Crisis)]
국가취업책임제: [National Employment Responsibility System (State-Guaranteed Employment)]
재심청구: [Request for Retrial (Judicial Review Petition)]
사면복권: [Amnesty and Restoration of Rights (Pardon and Reinstatement)]
동방예의지국: [Eastern Country of Courtesy (Land of Etiquette)]
선견지명: [Foresight (Prescience)]
일사불란: [Orderly and Unified (Seamless Coordination)]
공안정국: [Public Security State (Authoritarian Rule)]
수리학: [Numerology (Science of Numbers)]
중도단절: [Interruption in the Middle (Premature Termination)]
대권: [Presidential Power (Supreme Authority)]
역술인: [Diviner (Fortune Teller)]
괴짜: [Eccentric (Maverick)]
하늘궁: [Heaven House (Celestial Abode)]
정유년(丁酉年)-(The year of the Fire Rooster)
정유재란(丁酉再亂)-(Jeongyujaeran, Second Japanese Invasion of Korea)
하극상(下剋上)-(Insubordination, Betrayal by a subordinate)
파산(破産)-(Bankruptcy, Ruin)
단절(斷絶)-(Severance, Disconnection)
개혁안(改革案)-(Reform plan)
심벌(symbol)-(Symbol)
몰락(沒落)-(Fall, Ruin)
구판(構版)-(Strange event, Unusual occurrence)
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National dividend)
육도윤회(六道輪廻)-(Six paths of reincarnation)
파괴운(破壞運)-(Destructive fortune)
환란(患亂)-(Trouble, Disaster)
동란(動亂)-(Upheaval, Disturbance)
동족(同族)-(Same race, Kin)
재란(再亂)-(Another war, Re-invasion)
송구영신(送舊迎新)-(Seeing off the old year and welcoming the new)
여의주(如意珠)-(Cintamani, A wish-granting jewel)
괴병(怪病)-(Strange illness, Mysterious disease)
정유년 (丁酉年): [정유년 (Year of the Fire Rooster)] – 유의어: Auspicious Year, Prophetic Cycle, Year of Destiny
정유재란 (丁酉再亂): [정유재란 (Second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the Year of Jeongyu)] – 유의어: Recurrent Conflict, Historical Recurrence, Cycle of War
하극상 (下剋上): [하극상 (Subversion of Hierarchy, Insurrection)] – 유의어: Hierarchical Inversion, Usurpation of Authority, Reversal of Order
단명 (短命): [단명 (Short Lifespan, Premature Demise)] – 유의어: Ephemeral Existence, Brief Life, Transitory Fate
음양 (陰陽): [음양 (Yin and Yang, Duality)] – 유의어: Cosmic Duality, Complementary Opposites, Balanced Forces
파괴운 (破壞運): [파괴운 (Destructive Fortune, Ill Fate)] – 유의어: Destructive Destiny, Calamitous Fortune, Adverse Fate
동방예의지국 (東方禮儀之國): [동방예의지국 (Eastern Nation of Courtesy and Etiquette)] – 유의어: Land of Propriety, Nation of Courtesy, Exemplar of Etiquette
송구영신 (送舊迎新): [송구영신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 유의어: Renewal and Transition, Generational Shift, Epochal Change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 유의어: Citizen’s Share, Public Endowment, Social Dividend
공안 정국 (公安政局): [공안정국 (Public Security State, Authoritarian Rule)] – 유의어: Security-Driven Governance, Repressive Regime, State of Surveillance
괴병 (怪病): [괴병 (Strange Illness, Mysterious Ailment)] – 유의어: Unexplained Malady, Enigmatic Disease, Peculiar Affliction
무관 (無觀): [무관 (Perspective of Non-Existence, Void-Gazing)] – 유의어: Nihilistic View, Perspective of Emptiness, Transcendental Insight
아관 (我觀): [아관 (Self-Perspective, Ego-Centric View)] – 유의어: Subjective Perception, Egocentric Outlook, Individualized View
과관 (過觀): [과관 (Past-Perspective, Retrospective View)] – 유의어: Retrospective Analysis, Historical Gaze, Backward-Looking View
실관 (實觀): [실관 (Reality-Perspective, Objective View)] – 유의어: Empirical Observation, Factual Perception, Objective Assessment
공관 (空觀): [공관 (Emptiness-Perspective, Void-Contemplation)] – 유의어: Contemplation of Emptiness, Voidal Insight, Non-Substantial View
불관 (不觀): [불관 (Non-Observance, Unseen Perspective)] – 유의어: Unperceived Reality, Unseen Dimension, Ignored Aspect
환관 (幻觀): [환관 (Illusion-Perspective, Delusional View)] – 유의어: Illusory Perception, Delusional Outlook, Fantastical View
신관 (神觀): [신관 (Divine-Perspective, Godly View)] – 유의어: Divine Insight, Sacred Vision, Transcendent Perspective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색수상행식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 The Five Skandhas)] – 유의어: Five Aggregates, Constituents of Being, Elements of Experience
파멸 (破滅): [파멸 (Ruin, Destruction, Annihilation)] – 유의어: Catastrophe, Devastation, Utter Collapse
대흉 (大凶): [대흉 (Great Misfortune, Dire Omen)] – 유의어: Extreme Adversity, Grave Portent, Calamitous Fate
천상운집 (千祥雲集): [천상운집 (A Thousand Auspicious Omens Gathering Like Clouds)] – 유의어: Confluence of Blessings, Auspicious Convergence, Abundance of Good Fort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