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3

2017.06.24 1083 권능(전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와 한국중심의 세계통일시대

자신의 ‘권능(전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를 설명하고,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를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의 권능을 통해 질병 치유, 운명 조절, 국제 질서 변화 등 다양한 기적을 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시대를 만들 것.

  1. 권능과 인간의 능력 비교

인간의 능력(역량):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는 것.
12가지 ‘통(通)’을 가질 수 없음.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환상 세계 진입 불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이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음.
권능(전능):
말 한마디로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발산.
질병 치유 능력 (눈으로 보거나 만지는 행위, 면역에 맞춰 빛 조절).
12가지 ‘통(通)’을 소유:
여영통(如靈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우통(如雨通), 여명통(如命通), 여심통(如心通), 여진통(如辰通).
함부로 사용하지 않음: 자연 질서에 좋지 않기 때문.
오링 테스트를 통해 권능 증명.

  1.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 시대

대한민국의 운명:
이스라엘처럼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에 둘러싸인 요충지.
남북 분단은 하늘의 뜻이자 태극의 중심에 오기 위한 준비.
권능으로 강대국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한반도 통일을 이룸.
세계 통일 시대:
세계 황제가 되어 아시아 공영주의를 넘어 세계 공영주의를 실현.
술, 담배 소비를 줄여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 지급 (150만 원/월) 및 사채 빚 무상 해결로 100% 중산층 달성.
기업의 기부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기부 활성화 및 사회 공헌 유도.
국가 예산 500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분배.
억울한 일 당한 국민의 문제 100% 해결 (대통령 직통 전화 및 메시지 시스템).

  1. 창조와 진화의 개념

창조:
추한 것 (예: 다이아몬드 원석, 옛 어머니들의 순수성).
유익을 중요시함.
진화:
아름다운 것 (예: 가공된 다이아몬드, 현대인의 외모).
인간의 성정이 나빠지고 이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음.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아 계속 성장만 추구하면 인류는 종말을 맞이함.
사업 실패는 성장을 위한 매듭과 같음.

  1. 기타 유용한 정보

살모사 비유: 촛불 시위로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지 못하면,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음을 비유.
남이 장군 시 해석: 유자광이 남이 장군의 시를 조작하여 역모로 몰아 죽인 사건을 언급하며, 예언서에 현 대통령은 없음을 제시(提示)
무주상 보시: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과 화엄경의 ‘무주상 보시’를 인용하여,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집착하지 않아야 복이 됨.
주인 없는 돈은 독: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이 되어 불행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
하늘궁: 거주하는 곳으로, 방문 시 사진을 가져오면 좋고, 밟으면 달라지는 자리라고 설명.

권능에 대한 불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불신을 해소하려 합니다.
정치적 비판: 현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이는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예정된 일이며, 자신이 해결할 것. 또한, 대통령이 된 후에는 국민의 억울한 일을 100%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권능(權能): 말하는, 말 한마디로 현실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행하는 초월적인 힘.
능력(能力) / 역량(力量): 인간이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는 힘.
12통(通): 소유하고 있다.하는 12가지 초능력.
살모사: 촛불 시위를 통해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세력이 공약 불이행 시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음을 비유하는 표현.
창조(創造): 추하고 순수하며 유익을 중요시하는 본질적인 상태.
진화(進化): 아름답고 발전하지만 이익을 추구하며 성정이 나빠지는 상태.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좋은 일을 하고도 그 행위에 마음을 두지 않는 것.
오링 테스트(O-Ring Test):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의 강약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그의 권능을 증명하는 데 사용됨.

한자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전능(全能)-(전(全)-all, 능(能)-ability)
영향(力量)-(영(力)-strength, 양(量)-quantity)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모성애(母性愛)-(모(母)-mother, 성(性)-nature, 애(愛)-love)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선진화(先進化)-advancement, 법(法)-law)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초토화(焦土化)-(초토(焦土)-scorched earth, 화(化)–iza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애로사항(隘路事項)-(애로(隘路)-difficulty, 사항(事項)-matter)
민주노총(民主勞總)-(민주(民主)-democracy, 노총(勞總)-labor union)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규(正規)-regular, 직(職)-positi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원통(冤痛)-(원(冤)-injustice, 통(痛)-pain)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disease)
우울증(憂鬱症)-(우울(憂鬱)-melancholy, 증(症)-syndrome)
조울증(躁鬱症)-(조(躁)-mania, 울(鬱)-melancholy, 증(症)-syndrome)
환통(幻通)-(환(幻)-illusion, 통(通)-comprehension)
여통(如通)-(여(如)-as if, 통(通)-comprehension)
천안통(天眼通)-(천(天)-heaven, 안(眼)-eye, 통(通)-comprehension)
천이통(天耳通)-(천(天)-heaven, 이(耳)-ear, 통(通)-comprehension)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기축(己丑)-(기(己)-self, 축(丑)-ox)
우성(牛聲)-(우(牛)-ox, 성(聲)-sound)
제하(濟河)-(제(濟)-cross, 하(河)-river)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형식적(形式的)-(형식(形式)-formality, 적(的)–ic)
수도물(水道물)-(수도(水道)-water supply, 물-water)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실추(失墜)-(실(失)-lose, 추(墜)-fall)
역대(歷代)-(역(歷)-successive, 대(代)-generation)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추(醜)-(추(醜)-ugly)
미(美)-(미(美)-beautiful)
성정(性情)-(성(性)-nature, 정(情)-feeling)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축(逐)-chase, 록(鹿)-deer, 자(者)-person, 불(不)-not, 견(見)-see, 산(山)-mountain)
황금자(黃金者)-(황금(黃金)-gold, 자(者)-person)
불견(不見)-(불(不)-not, 견(見)-see)
이익(利益)-(이(利)-profit, 익(益)-benefit)
유익(有益)-(유(有)-have, 익(益)-benefit)
재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죄형(罪刑)-crime and punishment, 법정(法定)-legal, 주의(主義)-doctrine)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관행(慣行)-(관(慣)-custom, 행(行)-practice)
살모사(殺母蛇)-(살(殺)-kill, 모(母)-mother, 사(蛇)-snake)
무학산(舞鶴山)-(무(舞)-dance, 학(鶴)-crane, 산(山)-mountain)
모악산(母岳山)-(모(母)-mother, 악(岳)-peak, 산(山)-mountain)
경정(更正)-(경(更)-correct, 정(正)-rectify)
정정(訂正)-(정(訂)-revise, 정(正)-rectify)
추가경정예산(追加更正豫算)-(추가(追加)-additional, 경정(更正)-correction, 예산(豫算)-budge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stratum)
기부금(寄附金)-(기부(寄附)-donation, 금(金)-money)
무상(無償)-(무(無)-no, 상(償)-compensation)
제3금융권(第三金融圈)-(제3(第三)-third, 금융(金融)-finance, 권(圈)-sphere)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신용불량(信用不良)-(신용(信用)-credit, 불량(不良)-bad)
바티칸(Vatican)-(바티칸-Vatican)
교황청(敎皇廳)-(교황(敎皇)-pope, 청(廳)-office)
유물(遺物)-(유(遺)-relic, 물(物)-thing)
문화재(文化財)-(문화(文化)-culture, 재(財)-asset)
보증금(保證金)-(보증(保證)-guarantee, 금(金)-money)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응(應)-should, 무(無)-not, 소주(所住)-abide, 이(而)-and, 생(生)-arise, 기심(其心)-its mind)
화엄경(華嚴經)-(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no, 주상(住相)-abiding form, 보시(布施)-almsgiving)
주인(主人)-(주(主)-master, 인(人)-person)
독(毒)-(독(毒)-poiso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월세(月貰)-(월(月)-monthly, 세(貰)-rent)
산청(山淸)-(산(山)-mountain, 청(淸)-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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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권능과 인간의 능력, 그리고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

  1. 서론: 시대적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재임 초기를 언급하며, 당시 정치 상황을 설명한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하늘과 땅, 국회가 돕지 않은 결과이며 ,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귀결된 일이라 말한다 .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을 언급하며, 촛불 시위의 의미를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것으로 해석한다 .

  2. 살모사 비유와 촛불 민심
    강연자는 ‘살무사’와 ‘살모사’를 비교하며 촛불 민심의 본질을 설명한다 .

살무사: 독이 없는 뱀으로, 아무리 물려도 괜찮다 .

살모사: 독이 있어 물리면 죽음에 이르는 뱀이다 .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며, 어미는 새끼를 위해 희생한다 .

어미 살모사의 희생은 모성애의 극치이며, 원통함 없이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모습이다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으며 , 부모의 노쇠를 꺼리는 마음이 무의식중에 존재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같은 촛불 민심 덕분에 당선되었으나 이 촛불을 든 이들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 중퇴자, 직장 없는 이들 등 고통받는 사람들이었다 .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공약을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으나 ,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필요)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다 .

결국, 민생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촛불 민심은 문재인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박근혜 대통령 또한 청와대에서 살모사 같은 이들에게 야금야금 뜯어 먹히며 죽어 나갔다고 비유한다 .

  1. 허경영의 권능(權能)과 인간의 능력(力量)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

권능: 허경영의 말은 현실이 된다 .

대우 그룹의 몰락,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과거 예언이 모두 실현되었다 .

강연자가 죽음을 예언하면 100% 실현되며, 날짜까지 정확히 맞출 수 있다 .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며, 이를 통해 병이 치유될 수 있다 .

병을 고칠 때는 면역 상태에 맞춰 빛을 보내며, 이는 우주 에너지의 특수한 작용이다 .

인간은 수명을 조절하거나 다른 세계를 오갈 수 없지만, 강연자는 국민에게 판타지를 제공하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게 할 수 있다 .

강연자는 사람들의 직업을 변경시키고, 전생과 현생을 볼 수 있으며, 마음속에 들어가 소통할 수 있다 .

불교의 육통(六通)을 뛰어넘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 .

여안통(如眼通):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

여이통(如耳通):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 .

여족통(如足通):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능력 .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을 읽고 들어갈 수 있는 능력 .

여명통(如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

여통(如通): 직업을 변경시켜주는 능력 .

여진동(如震動): 자연 질서를 조절하는 능력 (예: 비를 멈추게 함) .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며, 필요할 때만 발휘한다 .

어릴 적부터 이 권능으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쳤으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을 따랐다는 소문으로 인해 굿을 하기도 했다 .

능력: 인간의 능력은 연마(練習)를 통해 얻는 것이다 .

석가모니는 육통을 가졌으나, 강연자의 12가지 통은 그 수십억 배에 달한다 .

  1.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이스라엘처럼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에 둘러싸여 있으며 , 이는 강연자가 권능으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

분단된 한반도: 독일은 2차 대전의 주범으로 국토가 분단되었으나 , 일본은 분단되지 않고 오히려 아무 관련 없는 한반도가 분단되었다 .

이는 하늘의 뜻이며, 우리 민족은 억울하게 분단되어 원한(恨)을 품게 되었다 .

일본 민족은 원(怨)이 많은 민족이고, 한국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다 .

태극의 중심: 한반도는 태극 문양처럼 쪼개져 있으며 , 이는 태극의 중심에 강연자가 오기 위한 하늘의 계획이다 .

  1. 예언과 역대 대통령
    강연자는 역대 대통령에 대한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출현이 예정된 것임을 강조한다 .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에 대한 예언이 존재한다 .

특히 박근혜 대통령 이후의 예언에는 현 대통령(문재인)이 없으며, 그 다음으로 허경영이 등장한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이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우성 제하(牛聲帝下)’라는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

  1. 세계 기아 문제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
    강연자는 전 세계 기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종교 지도자와 국가 지도자들의 무책임함을 비판한다 .

전 세계에서 2초마다 어린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 한국 국민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연간 24조 원)의 일부만 절약해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다 .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형식적인 자선 활동에 그친다 .

강연자는 이러한 지도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

  1. 창조와 진화, 그리고 자본주의의 문제점
    강연자는 창조와 진화를 미(美)와 추(醜)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자본주의의 본질적 문제점을 지적한다 .

창조와 진화:

창조: 추(醜)한 것이며,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였던 것과 같다 . 옛 어머니들의 순수하고 투박한 모습이 창조의 순수성을 담고 있다 .

진화: 아름다운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고 발전하는 과정이다 . 그러나 진화할수록 인간의 성정은 나빠진다 .

사업 실패의 교훈: 100억을 날린 젊은이에게 사업 실패는 성장의 매듭이며 ,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는 계기가 된다 .

삼성 반도체도 수많은 실패와 반대를 겪으며 성공했다 .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유익하지 않다 .

자본주의의 암: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 이는 암세포와 같아 결국 인류를 종말로 이끌 수 있다 .

이제는 이익보다 유익을 추구해야 한다 .

  1. 사법 시스템 비판과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현행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국민 배당금 정책을 설명한다 .

사법 시스템: 재형 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 원칙에 따라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을 대법원 판결 전에 구속한 것은 중대한 실수이며 , 강연자는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다고 말한다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 하며, 인간으로서의 대우는 필요하다 .

국민 배당금: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500조 중 200조만 사용하고 300조를 국민에게 배당한다 .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 사채 빚과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준다 .

기업의 기부금을 장려하여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기업을 존경하게 만든다 .

현재의 자본주의는 부자만 계속 부자가 되고 서민은 카드 빚에 시달리는 불공정한 시스템이다 .

  1. 허경영의 권능과 세계 통일의 비전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할 것이라 말한다 .

세계 황제: 바티칸 궁전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설 것이며 ,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이 강연자에게 무릎 꿇게 될 것이다 .

국민의 문제 해결: 강연자는 대통령이 된 후에도 핸드폰을 직접 받아 국민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국민의 문제를 즉시 해결해 줄 수 있으며 , 공무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억울한 일들을 100% 해결할 것이다 .

과거에도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찾아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이 있다 .

하늘의 뜻: 주인이 없는 돈을 취하면 독이 되며 , 주인이 있는 것을 함부로 취하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 .

모든 일은 마음을 비우고 행해야 복이 되며 , 원효대사의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처럼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 .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 인간의 원죄를 지적하며 ,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 한(恨)을 풀어줄 것이다 .

강연자는 밥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을 해결하고 전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

  1. 허경영의 권능 증명: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

오링 테스트:

일반인의 이름이나 부처님, 예수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강력한 힘이 생겨 오링이 풀리지 않는다 .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며 ,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초능력이 몸에 들어온다 .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는 엄청난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 지구상에 허경영을 대적할 자는 없다 .

  1.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례와 하늘궁
    강연자는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이 국민에 의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영상을 보여주며, 국민의 분노를 경고한다 .

하늘궁은 강연자가 지은 곳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하며, 이곳을 밟으면 변화가 일어난다 .

강연자는 고등학교 시절 안산 무학산(모악산)에서 극심한 고생을 하며 공부했던 경험을 회상한다 .

공무원들이 잘못 기록한 행정 지명(예: 무학산/모악산)을 바로잡는 것과 같이 , 강연자는 국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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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통령의 운명과 촛불의 양면성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인상이 좋고 일을 잘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 그리고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을 돕지 않았고, 결국 탄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업보와 사필귀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재용과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한 것을 사필귀정으로 보았습니다.

촛불 시위는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행동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살모사 같은 속성이 숨어 있습니다.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모성애의 위대함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잔인한 면모를 지닙니다. 촛불을 든 사람들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들처럼 고통받는 이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고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이상의 동의 필요) 때문에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고, 민생 해결이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 살모사가 어미를 잡아먹듯이,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자신이 만든 법에 의해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촛불 시위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공약을 100% 실천하지 못하면 정권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역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권능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힘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대우의 몰락이나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예언하면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 또한 허경영이 대통령 취임 이틀 전에 예측한 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리고, 법안 통과가 안 되며, 민심이 들고 일어나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개헌으로 덮으려다 결국 탄핵된다는 예측이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곧 현실이 되는 권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2. 명분주의 전쟁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은 모두 명분주의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사소한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거대한 전쟁으로 번졌습니다. 김정은의 행동이나 지도자들의 사적인 감정이 3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항상 존재합니다. 북한의 핵무기는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보다 훨씬 강력하며, 이는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나 일본 천황의 아시아 공영주의 또한 명분을 내세운 전쟁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민족을 억압하고 지배하려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쟁에 시달렸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라는 네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UN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가 세계의 요충지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제 질서를 자신의 권능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과 중국을 재편하고, 국제 질서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치유의 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치유되고 힘이 생깁니다. 이는 예수가 병자를 고칠 때 믿음을 요구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막힌 기운을 파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조절하여 치유합니다. 우울증과 조울증은 몸의 막힘에서 비롯되며, 허경영은 이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병을 고쳐주며, 이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나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치유 기술입니다. 그는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전생과 현생을 보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등 12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천안통, 천이통 등)보다 훨씬 강력한 힘입니다.

허경영은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등 자연 질서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구름을 걷어내 햇빛을 비추게 한 일화는 그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사용되지 않지만, 필요할 때 발휘됩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능력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주었습니다.

  1. 한반도 분단의 의미와 예언서 속 허경영
    한반도의 분단은 하늘의 뜻입니다. 억울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며, 일본은 원(怨)이 많은 민족입니다. 일본인은 사무라이 정신으로 억울함을 즉시 해결하여 한이 없지만, 한국인은 한을 쌓아왔습니다.

한반도는 태극의 중심에 위치하며, 휴전선은 태극 문양의 웨이브와 같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태극기는 음양의 조화를 상징하며, 한민족은 태극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까지 언급되지만, 현재 대통령인 문재인은 예언서에 없습니다. 박근혜 다음에는 허경영이 등장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신 하강으로,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세계 기아 문제와 자본주의의 암세포
    전 세계적으로 2초마다 어린아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 24조 원 중 술값만 절약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형식적인 활동만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지도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삼성전자의 연 매출은 200조 원으로, 우리나라 1년 예산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대기업의 총수를 감옥에 가두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김우중 회장의 대우그룹 몰락 또한 정치적 판단 착오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행한 시기가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도둑질을 하지 않았지만, 깨끗한 사람들이 연루되어 탄핵되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역사적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지만, 그 인상 때문에 악랄한 정치인들에게 휘둘릴 수 있습니다. 남북 관계와 사드 문제 등 여러 문제로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말로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창조는 추한 것이고, 진화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도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이지만, 깎고 다듬어야 아름다워집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외모는 투박했지만, 순수한 창조의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화할수록 인간은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은 나빠집니다.

사업에 실패한 젊은이에게 허경영은 “앞으로 열 번은 망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업이 잘되면 사람이 교만해지지만, 실패를 통해 겸손해지고 사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삼성 반도체 또한 수많은 실패와 반대를 겪으며 성장했습니다. 고속도로, 포항제철 건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허경영은 “허경영이 된다”고 말하면 불가능도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합니다. 자본주의는 이익만을 추구하여 암세포처럼 성장하지만, 이는 결국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유익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습니다.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성장과 후퇴가 반복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1. 법치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의 법 집행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재판이 끝나지 않은 사람을 구속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처럼,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검찰의 무조건적인 구속 관행은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을 미리 알고 있지만, 지금은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안산의 무학산(母岳山)은 어머니의 험준한 산이라는 뜻으로, 어머니가 험악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이는 무학산(無學山), 즉 배움이 없는 산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안산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500조 원 중 200조 원만 사용하고, 나머지 300조 원으로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부부에게는 300만 원을 보장합니다. 기업들의 기부금을 유도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사채 빚과 제3 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줄 것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에게 우선적으로 돈을 지급하고, 부유층은 나중에 받도록 합니다.

  1.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으로 미국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을 복종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은 백악관이나 청와대보다 넓고, 엄청난 유물과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을 대한민국에 세울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이루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처럼, 국민들의 긴급한 어려움을 직접 해결해 줄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허경영은 즉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과거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찾아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가 있습니다. 이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즉 어떤 일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금강경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도 자랑하지 않으면 그 복이 후손에게 돌아갑니다.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는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의미합니다.

주인 없는 돈을 가지면 독(毒)이 됩니다. 길에서 돈을 주웠을 때, 그것이 주인이 없는 돈이라면 독이 됩니다. 산에서 풀 한 포기를 함부로 뽑는 것도 주인이 있는 것을 취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오링 테스트는 허경영의 권능을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일반 사람이 아닌 천신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걸려 있는 곳은 좋은 기운이 흐릅니다.

  1.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태와 하늘궁
    우크라이나에서는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극단적인 방식입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그가 직접 지은 곳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합니다. 하늘궁을 밟으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늘궁은 허경영의 권능이 발현되는 장소입니다.

스크립트

합 있고 주도권을 리 [박수] 에워싸고 고하 고을 연으로 시고 사 [음악] 달려감을 을고 관동을 며 세게 허경영 허경영 경영 화 화 화 화 아 반갑습니다. 날씨가 더운데도 많이 오셨네. 예. 어,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대통령이 된 지 좀 됐죠? 네.

자,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어, 지금 어, 요게 무슨 글자입니다. 대통령이 상당히 어, 인상이 좋고 뭐 일을 자기 단에는 잘하려고 하고 사람도 착해 보이고 부인은 더 착해 보이고 다 좋아 보이죠. 그런데 이 하늘은 박근혜 대통령을 받아 안 와주고 땅이 안 와주고 국회가 안 주고 그랬죠. 네.

예. 국회는 하늘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안 도지고 땅이 안 도와줘요. 물은 땅이에요.

그러니까 땅과 하늘이 거부를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어, 탄핵이 되는 사태까지 오죠. 그것은 [음악] 어, 사람이 뭐 이 선업 업이고 업도 업인데 박근혜 대통령의 이 이런 업도 있었겠죠. 네.

예. 그게 어떤 형태로든 어, 이런 게 있죠. 사필귀정. 그래서 사필귀정으로 돌아간 걸로 이제 사람들은 보는 거예요.

맞죠? 네. 사필귀정으로 해서 선도 업이고 악도 업이니까 이분이 사필귀정에서 우리는 우리나라 최고 재벌 이건희 아들 이재용, 또 박 우리나라 최고 권세 대통령을 감옥에 넣어놨어. 맞죠? 네. 그런데 이것은 사필귀정에서 됐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촛불이라는 이 촛불이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촛불이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때에 따라서는 이 촛불이 어, 어, 이거는 사실은 이게 무슨 뜻이죠? 살무사. 살무사. 근데 실제 요 뱀은 독이 없어요. 독이 독이 없어.

아무리 물려도 괜찮아. 무사는. 그렇죠? 이게 업설 문자야. 아시죠? 무자.

그다음에 요거는 무슨 뱀입니다. 살모사는 뭐냐 하면은 촛불이 알겠죠? 촛불이. 그러니까 문재인이 살무 살모사는 요거는 살모사에 요거는 어미 못 자고, 요거는 업설 못 자거든. 그러면 글자 모양 면 비슷해요.

비슷해. 요렇게 내려면 업을 못 자고, 요렇게 점을 찍으면 어미 못 자야. 그러면 이 살모사는 아무리 물려도 괜찮은데, 살모사한테 물리면 죽사해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이 살모사는 죽일 사자, 어미 못 자, 새끼가 자기 어머니를 다 잡아먹어. 그래서 어머니 몸을 다 먹고 놔야 뱀 구실을 해. 그러니까 새끼를 날 때 어머니는 죽음을 각오하고 낳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몸을 새끼한테 먹여 줘.

그 몸이 하나하나 먹어갈 때 대가리만 놔둬. 다 먹어. 그러니까 엄마가 그 고통을 다 참아야 돼. 그래 가지고 자기 몸이 새끼가 하나하나 먹어 가는데도 고통을 느껴, 안 느껴? 자기 새끼가 이뻐지니까 이쁘니까 자기가 죽고 가더라도 그게 억울하지 않은 거야.

그게 남이 그렇게 물으면 뭐가 생겨요? 뭐가 생기세요? 남이 만약 그렇게 묻는다면 뭐가 생겨요? 원이 생겨. 원한이. 아이, 원할 때 원한이 생기는 아니고, 그 원할 때는 이 그 원자가 아닙니다. 이 원통이 생겨.

원통. 알겠죠? 이 원통이 생긴다 말이야. 그러면 이 원통한 것을, 이 원통한 자체가 생기는데 이 살모사는 자기 새끼한테 몸을 주면서 원통한 게 안 생겨.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는 아무리 남의 집 아기라도 보면 이뻐요.

다 이뻐. 근데 노인은 자기 부모라도 배기 싫은 거예요. 그 사람의 마음이 무진장 불려.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야.

인간에. 왜 원죄가 있냐? 원죄 없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면 자기 어머니가 콧물 흘리면 지저분하다 그래. 그래 가서 엄마 좀 닦고 다녀.

이러고. 저금 애가 코물 흘리면 병원에 가야 된대. 그까 우리는 속으로 원죄를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먹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늙으면 그걸 잘 모실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빨리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거야. 그래서 하늘은 인간에게 원죄가 있다 이러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착하고 자라도 마음속에 ‘아, 이쯤에서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면 병원비가 한 달에 얼마야, 이게 100만 원씩인데. 아, 이쯤에서 좀 가면 되지.

왜 저렇게 자고, 어? 저렇게 오늘 가보니까 또 병원에 가보니까 또 멀쩡하네. 또 이거.’ 아, 이래 가지고 죄를 짓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런데 살모사는 자기 새끼한테 다 줘버려. 그래 가지고 죽어가.

그 자기 몸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죽어가요. 그러니까 모성애가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살모사 촛불들 때문에 대통령이 돼. 근데 이 촛불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냐?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 직장 없는 사람.

그러니까 돈 때문에 장가도 못 가고 고통받거나, 가족이 있어도 생활비가 없거나 엄청나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촛불을 든 사람들이 주로 많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촛불이 나중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파일을 안 만들어 줄 때 어떻게 해요? 촛불을 왜 들었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내 난 공약이 자기들을 해결해 줄 거라 믿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게 해보니까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법을 만들었어요. 국회 선진화법 만들었죠.

옛날에는 151명만 있으면 법이 만들어졌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몇 명이 있어야 되냐? 185명이 있어야 돼. 그래야 법이 만들어져. 이게 국회 선진화법이야.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이게 법이 하나라도 만들어질까요? 엄청 애로사항이 이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대통령이 몇 명이 초토화 돼야 되는 거야, 제가 고치기 전에는. 이해가 가시죠? 네.

그 첫 번째 희생자가 그 법을 만든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야. 법이 통과돼야 민생이 해결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국민들의 어려움을 틀지 못하니까 촛불이 이사리 이런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배고픈 사람들이라고 우리가 살모사를 표현하는데, 이것은 하나의 자연 법칙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배고픈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라도 먹어야 될 판인데, 그래 안 그래요? 그이 사람들이 불만 세력들이 생겨 가지고 그냥 박근혜가 쫓겨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아주 그럴듯한 공약을 내놓으니까 그 밑에 있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통령 만들어 줬잖아. 그런데 180석 이거 확보했나, 못 했나? 못 했죠. 그냥 공정거래 위원장도 강제로 그냥 해 버렸어.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 어, 이거 이거 알고 있으니까 강의하는데 좀 지장 있는 거 같아. 예. 그래서 어,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 이대로 국회를 장악하지 못할 때, 이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의 적으로 둔갑할 수가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부에 자기 패들이 살모사가 자기 어머니를 잡아먹으려고 못 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강화문에 모이면 정권이 존재해, 안 해? 합니다.

거기다 또 보수 세력들이 또 강화문에 갈 거 아니야. 이거는 감당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의 기로가 상당히 이 내 강의를 좀 봐야 되겠죠? 그렇죠? 네.

살모사가 되느냐, 살모사가 되느냐 이 운명이 있어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도 청와대 앉아서 자기 몸을 야금야금 뜯어먹는 살모사를 보면서 죽어. 나갔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약을 했으면 공약을 100% 실천해야 되는데, 저 국회의원 때문에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실천 돼 버리면, 아, 다음에 다른 당이 밥을 못 잡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밥을 잡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거기에 한 120명 있는 당이 무슨 당이 하나 있죠? 네. 그런 당이 하나 버티고 있어요. 이거 됩니까? 또 거기다 또 뭐 한 몇 열 몇 명 되는 당 하나 있죠? 보수당.

또 거기다 또 국민당 있죠. 뭐가 되겠어요? 앞날은 훤히 내다 보여요. 그러나 나는 지금 출범한 대통령에 대해서 이렇쿵 저렇쿵 말은 안 하겠어. 공약한 걸 100% 지키라 이거야.

그때 자신 없으면 그냥 사퇴하고 나오면 되는 거예요. [박수] 거예. 우리, 우리 저분이 제일 항상 마지막에 그래. 우리가 한번 웃겨줘.

상 그렇게 해요. 좀 마지막에. 허경영의 권능. 권능이 뭐죠? 권능 아는 사람? 우리와 능력.

권능, 전능. 아시죠? 전능. 전능 전기. 전능.

어, 인간의 능력. 인간의 능력은 영향이라 그래. 영양. 힘의 양.

영양이라고 그래. 예를 들어서 내가 대우가 망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대우가 망해, 안 망해요? 망한다. 쌍용이 쪼개진다.

그러면 그 말을 몇 년 전에 하면은 그게 쪼개지지. 실제 말대로. 네. 삼성이 지금 푸른 신호등 쓸 때가 아니다.

이근이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쓰러져, 안 쓰러져요? 쓰러져요. 그러면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면 그냥 쓰러져. 권자가 이건.

그러니까 삼성 회장이 쓰러진다. 그러면 쓰러져. 그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나오는데 여섯 가지를 맞췄어, 안 맞췄어요?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린다. 맞아, 안 맞아요?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에 휘말려.

두 번째 뭘 또 맞췄죠? 법안 통과가 안 돼. 자기 것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민심이 들고 일어나, 민심이 안 돼서 국민들이 막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 그러게 촛불 시위가 일어나.

그거를 또 개헌으로 덮으려고 그래. 그렇죠? 응. 그러다가 나중에 결국 탄핵된다. 예.

그렇죠? 네. 그럼 하나가 뭘까? 51% 국회 법안 통과 안 되고 51% 있었죠? 그렇죠? 51% 실제는 51.6%. 그러니까 뭐 51%. 자, 그럼 이거를 내가 정확하게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인터뷰를 했어.

이게 방송에 나왔죠? 네. 그러면 이 내가 말한 대로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내 말은 내가 저 사람이 죽는다 그러면 100% 죽어요. 날짜를 정해주면 정확한 날짜에 죽어.

그러면은 죽고 싶은 사람 혹시 있습니까? 시험을 명분주의, 명분. 명분을 내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이 주로 전쟁을 하는 거야.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은 전부 명분주의 전쟁이었습니다. 아니, 사라예보에 가서 총 한 방을 쏴 버린 거야.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총소리 한번 빵 났는데 세계 1차 대전이 붙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미국에, 우리나라나 남한의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다가 꿈자리가 뒤숭숭해. 근데 휴전선 부근에서 누가 총을 쐈다. 기분이 나쁘다.

그게 이상하게 전쟁, 3차 대전이 돼 버릴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침에 김정은이, 아니 우리나라 뭐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이 마누라한테 꾸지람을 들었다. 기분이 저기하다.

그런데 전방에서 뭐 포 하나 날라왔다. 야, 쳐들어가. 이게 전쟁이야. 아주 간단한 거.

아무것도 아닌 게 도화선이 돼 가지고 3차 세계 대전이 준비돼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일본에 떨어졌던 핵폭탄이 15kt이야. 그런데 북한이 가지고 있는 거는 400메가이에요, 무슨지 알죠? 어마어마한, 만약에 이거에 몇천 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옛날 미국의 핵폭탄이, 근데 이거는 지금 최신식 폭탄 뭐 약. 이거 만약에 한번, 한번 날라왔다 저런 포탄이 날라오면 저 대전까지 날아가 버려요. 어, 불바다에.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명분 내세워 오다가 히틀러나 일본 천황이나 다 이게 아시아 공영주의라는 명분을 내세워 오고, 히틀러 아리안 족을 세계를 아리안 족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런 명분을 내세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기름한 족이나 아리안 족이나 다 있는데, 기름한 족은 나쁜 놈들이니까 아리안 족으로 싹 바꿔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 족도 없애버리고 다른 인종은 치우고 가나 아리안 족으로 바꾸겠다, 아주 명분을 내세워 가지고 인종을 개조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거예요. 그리고 일본 천황은 아시아를 통일해 가지고 한 나라로 만들어서 자기가 황제를 해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 일본 천황이 아시죠? 네.

그거 이름이 아시아 공영주의야. 알겠죠? 아시아가 하나의 나라가 되자. 그러니까 우리나라 친일파들이 어떤 마음을 먹었냐, 어 그래 우리하고 손 잡아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해 보자. 이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일본이 주인이 되겠다는 게 아니야. 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야겠다 뭐 이런 하니까 우리나라 친일파들이 가만 들어 보니까 있어 보이니까 그 또 협조한 거야. 알겠죠? 말하자면은 여러 나라가 잘 보세요. 이게 이스라엘이야.

여기는 아시아야. 여기는 유럽이야. 북은 유럽이야. 여기는 지중해야.

여기는 아프리카야. 맞아, 맞아요? 예. 그니까 아프리카 하루 아고 붙어 있고. 치중하고 붙어 있어.

그러니까 아시아에서 오는 사람, 유럽에서 오는 사람, 아프리카 전부 일로 통과해야 되는 거야. 이스라엘로 통과해야 되는 거야. 배를 타고 가려 해도 이리로 가야 돼. 그냥 아주 요충지에 이스라엘이 나라 조그만 나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계속 분단이 돼. 북 이스라엘, 남 이스라엘 뭐 이런 식으로 분단이 되는 거야. 이게 땅덩이가 욕심이 나니까 전 세계가 여기를 주목하게 돼. 우리나라 보세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는데, 우리나라가 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이렇게 있어. 그런데 여기는 소련, 옛날에 러시아, 여기는 중국, 여기는 미국, 여기는 일본이. 우리는 네 개 대국이 한반도를 딱 노리고 있어. 똑같아.

여기는 네 개 대륙이 붙어 있고, 여기는 네 개 강. UN 상임 이사국들이 이게 이거, 유, 이사, 상임 이사국. 요거만 UN 이사국이. 응.

그러니까 UN에서 제일 힘 좋은 놈들이 우리나라를 뺑 둘러서 동서남북을 딱 이렇게 지키고 있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일본이 장하고, 중국이 장하고. 무슨 말이냐면 바다를 장악했다 소리가 미국이 이쪽을 다 장악했다는.

사방이 그냥 강대국, 초강대국에 딱 둘러싸여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되는. 그래서 이거는 권능을 가진 자가 나오면은, 미국은 요렇게 바뀌어라 그러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요? 내가 말을 하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요? 중국은 요래조래 여섯 개를 쫙 쪼개져 가지고 요렇게 돼 버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각 성별로 놓아져 버리면 논지 있어, 안 논지 있어?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무슨 말을 하느냐 따라서 국제 질서가 다 바뀌어 버려. 맞습니까? 맞습니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고.

권능이 뭡니까? 내가 여러분 이름, 내 이름 되면은 힘이 와, 안 와? 와요, 여러분. 제 사진 보면 힘이 와요, 안 와요? 이 세상에 죽은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중에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존재하던가요? 없습니다. 없죠? 네, 그 사람을 여러분들은 보고 있는 거예요. 한번 보는데 [박수] 십이야.

한번, 한번, 한번 끌어안는데 천억이, 천원. 근데 그거를 그냥 공짜로 해줘요. 공짜로, 공짜로, 공짜로.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걸 몰라요.

내가 세계 황제가 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 공영주의가 아니라 세계 공영주의가 된 다음에 세계 황제가 되고, 내가 누구라는 걸 알 때, 그때는 한번 끌어안는데 천억 줘도 안아 줄까, 안 안아 줄까? 못 안는 거지. 사람이 밀려가지고 하도 잘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니까 줄이 밀려 버려, 안 밀려 버려? 끌어안기가 어려워, 안 어려워? 열 번 하는 사람은 얼마야? 조야, 1조. 그래서 권능이 있는 사람은 이름에서도 에너지가 나와,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와. 쳐다보면 병이 고쳐져.

그런데 병을 고쳐줬는데 속으로 ‘설마 이게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두어 보자.’ 그러면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그러니까 예수가 병을 고쳐줄 때, ‘내 자식의 떡을 보잘 것 없는 개한테나 주겠느냐? 내가 왜 내 자식의 떡을 뺏어서 걔한테 주냐? 이름 모르는 걔한테 주겠느냐?’ 그러니까 그 엄마가 ‘참, 그 메시아라는 사람이 저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야? 아, 이럴 수 있어, 없어?’ 시험에 들겠다 하는 거. 그러니까 그 여자가, 아, 저 뭐라 그럽니까?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쓰레기를 부스러기를 걔가 먹는데, 그 좀 도와주세요. 그러니까 이 시험에 여자가 걸렸어, 안 걸렸어? 안 걸린 거야. 실 믿음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 딸을 고쳐줘, 안 고쳐줘? 고쳐줍니다. 고쳐줘요. 맞죠? 네.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시험에 걸리지 말아야지. 그래서 그와 같이 나는 허경영이가 눈으로 보면 고쳐지고, 허경영이가 만지면 고쳐지고. 내가 왜 여러분 고칠 때 이렇게 만지는지 알아요? 고칠 때 아는 사람 몸을 이렇게 만져보는 거. 아는 사람, 여러분의 면역에 맞춰서 빛을 보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면역이 전체적으로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가 있어. 몸에, 몸에는 여러분들이 몸에는 이런 게 있어요. 몸에는 이게 뭐예요? 우울증 맞죠? 우울증이, 우울증. 현대인들이 많이 가지는 우울증이 ‘우’자가 뭡니까? 막힐 ‘울’ 자야.

막힐 ‘울’ 자. 그러니까 몸이, 이쪽만 막히는 수가 있고, 저쪽 막히는 수가 있고, 지역마다 막히는 게 달라요. 맞아, 안 맞아요? 네, 네. 조울증.

명. 조울증. 어, 그러니까 조울증이, 우울증이 오래가면 조울증이 돼. 예.

그러니까 한 단계 더 높은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음. 우울증, 우울증에 우울증이 오래가면 조증이 돼 버려. 조울증이 되는 거야.

그러면은 이 우울증은 이 ‘울’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조울증도 ‘울’ 자야. 이 ‘울’이 뭐냐? 막힐 자야. 몸이 군데군데 어디가 어떻게 막혀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눈에다가 양을 조절해서 넣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성이나 나의 우주 에너지가 특수한 겁니다. 탁, 그러면 그 사람이 그걸 인정해 버리면 그 사마리아 여인 같이 100% 그, 눈 40년 장님이 나한테 온 사람도 있고, 뭐 나한테서 고쳐 받은 사람이 많죠. 네. 나는 돈 10원도 안 받고 고쳐 주는 거지만,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거야.

그런 할 수가 있다니까. 면역을 자기가 좀 올리는 거야. 음식을 먹고 면역을 조금 올릴 수도 있어요. 예방을.

그러나 병을 고치는 이런 기술은 내가 가져온 거야. 그다음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수명을 조절할 수가. 없어. 맞아.

여통. 그다음에 환통. 여러분은 이걸 할 수가 없어. 음.

여러분은 다른 세계를 왔다 갔다 하거나 환상의 세계로, 그걸 실제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국민들한테 판타지를 줄 수가 있어요.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을 5천년 전으로도 데려가고, 여러분을 방금 울게도 하고, 금방 웃게도 할 수가 있어요. 뭐 2천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여러분을 가난뱅이로 만들었다가 금방 부자로 만들었다가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수 여한 통해야. 여수 통해야 명을 마음대로 해.

예. 그다음에 예. 여러분들의 여통. 여러분들의 직업을 변경시켜 줄 수가 있어.

어. 여명. 그다음에 여러분의 전생, 현생을 다 볼 수가 있어. 쳐다보면.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갈 수가 있고. 그게 여행통이야. 응. 그다음에 여심 통일 해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속을 갔다 나갔다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의 전화를 통화하면 그 여러분 마음속에 내가 들어간 거야. 그 여러분 물을 먹을 때 허하고 물을 먹어 버리면 그 물 속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 여러분 세포 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니까 나는 자유자재로 분신을 가 여러분 몸에 들어가.

그리고 또 여러분이 누구하고 막 욕을 하고 싸우면 다 나와 버려. 알겠죠? 불편한 집에 손님이 왔는데 부부가 막 싸우면 그 사람 그 자고 시켜서 나가고 시켰어요. 나가고 싶어서 나가 버리는 거야. 아, 이거 왜 부부가 이 집에 하룻밤 재워 준다 들어갔는데 밤새 부부가 싸우네.

그럼 어서요, 안 어서요?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 여심 통이 있어요. 그다음에 뭡니까? 여러분들은 마경 있어도 못 보는 거리를 한통 다 들이다 봐.

다 볼 수 있어. 그 석가모니 이걸 뭐라 그래요? 석가모니도 여섯 가지가 있어. 교통 0통, 신통 아시죠? 어, 천통, 천통 다 있단 말이야. 이게 천안통이야.

이게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내가 이야기하는 한통을 석가가 뭐라 그래? 천안통. 알겠죠? 천이라고 그래. 근데 이걸 여, 여안, 여안통이에요. 알겠어요? 음, 그다음에 여통, 이거 여통 기자야.

이 사람은 천이통이라 그래. 여기, 여기에서 불교에서는 천이통이라 그래. 그다음에 여족, 여족 있어요. 그러면 여족, 그다음에 여진동,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여우동. 지금 오늘 비가 조금 오죠? 네. 그러니까 내가 비가 오고 가는 이 질서는 정해져 있는데, 이걸 꼭 바꾸고 싶다. 그러면 어느 지역만 바꿔 버려.

비가 오게 할 수 있고, 안 오게 할 수 있고. 근데 그거는 자주 하면은 자연 질서 별로 좋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함부로 하지 않아. 근데 옛날에 판문점에서 내가 대회를 하는데, 그쪽에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

그래서 내가 행사장에 관광부에서 한 50대가 왔는데, 전국에서 비가 오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래 가지고 그때는 할 수 없이 비를 사방 1km 비가 멈추게 했어. 그러니까 사방 1km 비가 해가 나 있고, 나머지 전로는 당신은 가만 안 둔다. 이런 식이 아들이 엄이 행사를 뒤로 밀어야지.

비가 오는데 어떻게 허경영이가 비를 멈춰? 그걸 알고 우리가 초청장을 돌립니까? 국회도 오고, 시작 높은 사람이 다 오는데.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거야. 아, 돌리세요. 염념 하세요.

그래 쫙 돌렸네. 8월 1일 날 아침 7시까지만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랬어. 7시부터는 안 오게 하겠어.

7시 정각 땅 돼 가지고 비가 땅입니다. 그래서 내가 내가 그 자리에 가서 축사를 하러 갔어요. 비가 멈추니까 나를 생생해 불러. 그래 같이 단상에 딱 올라갔죠.

근데 비는 안 오는데 그 일대가 깜깜할 거 아니에요. 다른 데는 비가 막 쏟아지는데도 자리면 비가 안 오니까 깜깜한데, 하객들이 전부 우산이 없이 앉아 있는 거야. 우산 들고 왔는데 우산 내리고 다 앉아 있어요. 단상에 딱 올라갔는데 구름이 요만큼이 뚫어져 가지고 해가 내 얼굴에 딱 비쳐.

[박수] 거기 모인 사람들이 그 구름이 떨어졌으니까, 구름이 두꺼우니까 그 구름이 헤드라이트 같을 거 아니에요. 그게 내 단상에 쫙 비치는 거야. 그 영상이 있어요. 그 영상이 실제 있습니다.

근데 그 그 회사가 가지고 있을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비명을 지르고 박수를 치는 거야. 그 아들이 제일 놀라서 그래가지고 내가 단상에서 축사를 딱 하고 내려가니까 쉬다가 딱 해. 다른 사람 할 때는 깜깜한 거야.

깜깜한. [박수] 알겠습니까? 네. 이 전능이나 권능은 함부로 쓰는 건 아니야. 이게 12가지입니다.

그렇죠?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두 가지 통이야. 이 통을 초등학교 때부터 써 먹었어. 그러니까 어릴 때 나한테 와서 병 고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 아니, 애 엄마들이 막 몸이 안 아프잖아.

사변 나고 나서 그러 막. 내 눈만 보면 나니까 온 동네 소문이 나 가지고 나한테서 어린애 대가리를 자꾸 들어가지고 이 모가지가 잘못하면 잘못될 뿐 맨날 내 눈을 쳐다보라 야. 아기를 그 자꾸 쳐다봤지. 자,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가리라는 이 말은 이게 무슨 말인지 설명하려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냥 머리라고 할게요.

사람은 머리라고. 까 대가리로 갑니까? 머리. 동물은 뭐예요? 대가리. 어, 알겠죠? 근데 웃기느라고 하는 말이야.

그래서 아니, 동물 머리처럼 그냥 가지고 막 한다 이 소리야. 예. 그래 가지고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내가 그리 용하 우리의 어머니가 내 옆에 따라다닌다는. 거야.

돌아가신 어머니가 내가 요만할 때 조그만 애를 놔두고 돌아가셨으니,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따라다니니까 내가 용하다는 거야. 사람들이 그러니까 구슬해서 머니를 떼내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한 100명 정도 모여 가지고 나를 갖다가 가운데 놓고 구슬 한 거예요. 나는 요만해서 뭘 하는지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잠을 못 자게 하는 게 눈만 감으면 찡을 가지고 때려 가지고 무당에.

그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나타나는 거예요, 실제.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목소리라고 하잖아요, 잘. 그렇죠? 어린 아기니까. 그래가지고 막 우리 어머니가 막 그 무당이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 하면서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너를 남의 집에 맡겨 놓고 내가 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막 울기 시작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안 오는 사람이 없어. 전부 다 울어요. 그래서 내가 그 고생을 많이 해서 그 구슬 1년에 한 번씩 했어요. 그러고 내가 그 동네 아, 동네 사람들이 원체 부자들이 그 거기서 이병철, 구인회, 삼성, LG 그룹이 다 나왔잖아.

우리 마을에서 부자들이 돈이 많은데, 지 허경영 때문에 동네 우환이 생기면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겁이 나서 구슬 내가 우리 어머니를 달래 내라고 자기들 딴에 해 준 거야. 그렇죠? 나는 어린애니까 그냥 있었지. 알겠죠? 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뭐라 그러냐면, “뭐 너 때문에 너를 내가 또 너하고 둘이가 있기가 힘들었어. 남의 집에 내가 먼저 가고 너라도 좀 키워 달라고 놔뒀는데 네가 원망을 하지 마라.” 이러면서 막 우르, 어머니가 오는 거야. 응? 그래서 이게 비통. 그래서 이것은 권능에 해당됩니다.

알겠죠? 예. 여기서 수십만 가지가 나와. 능력이. 알겠죠? 뭐 사람 고치는 건 제일 쉬운 거야.

제일 쉬운 거야. 여러분이 행운이 오게 하는 거, 그다음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의 후손이 잘되는 거, 모든 걸 컨트롤하는 자가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멘. [박수] [음악] [박수] 인간들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연마를 해야 되는 거야, 연마.

이거는 여러분들이 연습을 해서 얻는 걸 능력이라 그래. 능력. 그 여러분들은 여기서 온 12통을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요. 12가지를.

예. 그니까 석가모니는 6통을 했지. 천통, 육통, 비통, 타심통. 예.

석가모니도 이 타심통이 있어요. 타심통. 그러면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여기 여심 있어요, 없어요? 이 12가지는 여섯 가지에 수십억 배입니다. 알겠죠? 네.

그 한 가지가 수도 없는 가세가 또 논지 알겠죠? 그래서 이 한반도가 우리나라가 있으면 이스라엘처럼 여기 미국, 여기 러시아, 여기 중국, 여기 일본. 이 만만한 국가가 이거를 내가 권능으로 한반도가 이 강대국들을 꼼짝 못하게 가지고 통일을 해요. 근데 원칙대로 한다면 독일이 2차 대전을 일으켰고, 이 미국이 일본이 2차 대전을 일으켰는데, 이 이 나라는 동수를 딱 잘라 놨어. 소속과 동덕을 잘라서 소련이고 2차 대전이 이 놈들이니까 거 국토를 쪼갠다.

맞아, 맞아요? 가이고 이 쪼개야 돼, 안 쪼개야 돼? 근데 일본은 안 쪼개고 옆에 있는 우리나라는 2차 대전하고 관계 있어, 없어? 아무 관련도 없는데 소련하고 미국이 와 가지고, “야, 이거 일본은 나 떠버리고 우리 전쟁도 아, 한국 땅을 르자.”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우리나라를 일본 놈을 내쫓으면 우리나라는 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해요.

일본을 쪼개야 되는 거야, 원칙은. 근데 일본은 가만 놔둬 버리고 독일만 두 동강 내놓고 일본 놈들은 봐줘. 버려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두 동강이 내 버리는 거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억울하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아니, 북한에서 서울에, 북한에서 계신 서울에, 서울에 시장 보러 뭐 살아 보다는 사람이 60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할 때 자기 남편 만났어요. 자기 남편이 서울에 볼일 보러 왔는데 60년 만에 마누라를 만나니까 마누라는 시집가서 안 가고 있어요. 근데 한국에 있는 이 사람은 손자까지 다 봤어요. 내려온 남자는.

그러니까 이 마누라가 내 옛날에 이야기했잖아. 아니, 시장 보러 갔다고 서울 간다면서 60년 걸리냐고. 그런데 애들 주렁주렁 달고 뭐 장가가, 시집가고 다 장가 가서 다 해버리고 자기는 내일모레 통일이 될지 언제 남편이 올지 모르니까 혼자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보니까 역시 여자는 옛날 여자들은 참 대단했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남성들은 집만 떠나면 여자가 달라붙어요. 남자들은 출장에 멀리 가면 남, 여자가 달라붙는데 여자들은 그래도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참, 어,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우리나라는 억울하게 두 해놨는데 여러분들이 이게 뭡니까? 이게 웨이브야.

이게 웨이브입니다. 이게 에너지야. 에너지. 그래 이 에너지는 물질이 있을 때만 나와, 안 나와요? 물질이 있을 때만 나오는데 이 에너지는 물질이 있을 때 이 에너지가 나와.

이 열량이 나오는데 그러면 이 열량은 다시 뭐가 됩니까? 파동이 되죠. 파동이 돼서 이거, 이게 되는 거야. 이게 에너지야. 그런데 왜 우리나라가 두 동강이 났느냐? 그거는 하늘의 뜻이에요.

억울하게 생각할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우리 국민들은 그것 때문에 남북이 헤어져 가지고 이 엄청난 뭐를 겪어요? 원, 원, 원을. 원을. 그러니까 우리 이 원은 사실은 일본.

사람들 거예요. 우리는 한이 생겨 버린 거야. 한이. 원은 원통할 때 쓰는 건데, 원통할 원자에 우리는 원한이 생겨 버렸어.

원한이라도 뭡니까? 원한은 그냥 억울한 거, 이거는 원통한 거. 근데 이 원은 일본 민족 거야. 우리는 한이 많은 민족이고, 일본은 원이 많은 민족이야. 그래서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요.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 왜? 일본 사람은 정 억울하면 결투 해. 사무라이가 칼 제비들이 그래 가지고 억울한 걸 그 자리에서 해결해 버려. 해결해 버리니까 한이 있어 없어? 그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

우리나라 사람은 세계에서 한이 제일 많아요. 공부 못한 한, 뭐 이런 거 있어요? 응. 어. 키 작은 한, 뭐 가지고 한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원이 있는 민족이고 우리는 한이 있는 민족인데.

그래서 이 파동이 있는데, 이거를 자세히 보세요. 왜 우리나라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냐? 자, 이게 요렇게 하면 뭐죠? 태극. 이 요렇게 하면 또 뭐죠? 태극. 이 요렇게 하면 뭐야? 태극기.

맞아? 맞아요. 이 웨이브를 우리 민족은 잘라난 거야. 그 요게 북이고 요게 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나라가 이 에너지의 중심이 이라 소리야.

그러니까 휴전선이 이 웨이브처럼 생겨서 안 생겼어? 휴전선이 웨이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쪼개져야 되고, 그곳에 내가 오기 위해서 준비를 해 놓은 거야. 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자세히 보시면은, 자세히 보면은, 자세히 보면 태극기가 자, 요렇게 생겼죠? 자 보세요. 지금 요게 요렇게 생겨서 저리 연결돼서 가죠? 그죠? 그 여기서 요렇게 연결돼서 요렇게가.

그러면 요게 또 여기서는 너무 높이 갔네. 요렇게, 요렇게 가죠. 맞죠? 예. 그 가는데 여기가 하지야.

하지.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가 제일 더울 때야. 여기가 동지야. 그러니까 여기는 제일 추울 때지.

이게 불이야, 불. 이게 물이야. 그 불이 제일 성할 때가 하지야. 처 있으면 하지 아니야? 하지 지났나? 어, 지났지.

그럼 이 하지가 지난 거야. 지금 내가 요새 정신이 없네. 하지가 다 됐는데. 하지에는 이 에너지가 용출이세요, 안세요? 요.

그러면 쓸 넘어가면 가을로 넘어가다가 겨울이 돌 때는 되게 이게 에너지가 팍 줄어들어. 그럼 추운 기운이 확 올라가. 맞아, 맞아. 이게 웨이브 자체가 우리의 모든 에너지 파동을 지배해.

계절도 이렇게 돼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이 이런 태극기를 가지고 있고, 이 태극의 지상은 음향으로 돼 있으니까 어차피 한민족이 태극의 중심에 있어. 여기 우리나라가 있으면은 큰 것들이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서 우리나라가 딱 쪼개져 가지고 태극의 중심에 있단 말이야. 여기에 내가 와야 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백기와 삼대 아이야. 빨리 써다 보니까 이승만이 뭐 박첨지, 박첨지 3대 홍등원이고 그다음에 누가 있죠? 청이 남조우, 이재전, 도아지. 그다음에 누가 있습니까? 덕이, 남은 분이죠. 더거 옷을 입는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 사람이 원숭 이상입니다.

친구 이동으로 권력을 잡는데 천 사람의 혼을 달라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전도 아이야. 아, 노태우. 요거는 청이 남조우.

요거는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고. 이게 독수리 조자이 남조류 닭띠이고. 이재전, 전 도지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예언이 돼 있어.

어, 요거는 박첨지, 박씨라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군을 쓴다. 홍이다. 이렇게 돼 있다. 예언서에 다 남아 있어.

그러면 여기가 그다음 덕이, 그다음 뭡니까? 법이 남목 피신, 이게 김영삼이 피신. 이제 법인 목 피신. 그다음에 김, 김대주, 삼김. 그다음에 누가 나오죠? 김대.

다음에 소인 덕이. 덕자 때문에 옛날에 죽은 사람이 있어. 덕자 때문에. 이 어들 덕자를 조작해서 누가 조작했고? 유자 강의가.

조선시대 때 유자 강의가, 유자 강의가 장군을 하나 죽여요. 병조 판서를 죽여. 이 병조 판서하는 거는 그 당시에 굉장히 높은 거요. 병조 판서를 목을 베서 죽여.

유자, 유이. 유자 강의가 임금한테 이 상소를 거짓 상소를 해 가지고. 왜냐면 이 덕자를 소인 덕분인데, 이게 노무현이에요. 이 소인 덕.

어들 덕자를 뭐라고 쓴? 이 원래 그 사람 시에는 예 시혜 있죠. 그리고 남미 장군. 예. 이 이 남미 장군 시에 남미, 남미.

이 남미 장군이 응. 남미 장군이 쓴 시에 그 이리 보면은, 에, 남미 장군 시에 뭐죠? 백두산, 백두산석 뭐라고 돼 있어. 그다음 백두산석이 응. 그러니까 백두산을 다 달라 가지고 백두산을 칼로 갈아 가지고 없앤다는 거야.

다 백두산석마도진이라는 거야. 아, 얼마나 이 사람이 아주 용렬한 사람이야. 이 사람이 사형을 받은 게 2일이야. 어디 있나? 27세 때, 28살 때 사형을 받아요.

병조 판서가 된 게 이 27살 때야. 그러니까요, 이 사람이 10대 때 유명한 장군이었습니다. 그 요새 사람들은요, 그때는 수명이 30살이면 다 죽었어요. 그때 세조 때야.

이때가 세조 임금 때쯤에는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수명이 35살이야. 그러니까 남의 장군이 열몇 살의 장군이 되고, 20살에 전체 우리나라 국군의 우두머리가 돼. 장군에. 그 요새 애들 보면 키가 막혀.

20살짜리 찾아보면 어린애야. 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아, 참말로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다음에 이 사람이 나중에 뭐라 그래요? 두만강.

예. 두만강이 뭐라 그래요? 응. 두만. 강수, 두만강을 뭐라 그래요? 두만강수.

응. 말을 먹여 가지고, 응. 두만강물을 말을 먹여 가지고 무만 말이 없어지게 한다는 거야. 그러면은 내가 이제 드릴게.

하도 오래됐는데. 자, 그다음에 20 나아. 20에 미 뭐요? 평국이야. 아니, 이 사람이 20살에 세상을 편곡했다는 거야.

아니, 남자 20살에 나라 전체를 행복하게 못 하면 그게 어떻게 남자냐? 이 참 기가 막힌 야. 그러니까 이런 20대에 우리나라의 최고 장수가 되고, 20대에 병조 판서가 되고, 4살에 장군이 돼. 그 요새, 요새 같으면 고등학생이,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생 시절에 이런 우리나라를 호하는 장군들이 전부 10대, 20대야. 그 지금 여러분들 참 오래 사는 거야, 어떻게 보면.

근데 여기 보면 이자를 뭘로 바꿔 가지고 유장 가 임금한테 보고했어요? 미평국민학교 덕자를 딱 바꿔 가지고 임금한테 보고를 딱 해. 그 임금이 딱 보니까 아니, 남미 장군이 역모를 하는 거야. 뭐야, 이게? 나아 20 미국이면. 그다음에 뭐예요? 응.

후세. 예. 예. 응.

이 사람이 후세. 응. 수. 예.

그러니까 후세에 어찌 그 사람을 사내라고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야. 후세 수. 이 숫자는. 응.

응.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조사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사람이 어찌 이 사람을 뭐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게 뭐예요? 대장부. 이 사람이지, 제가 대부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렇게 딱 올렸는데.

요자, 요자로 딱 올리니까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이놈이 나라를 얻지 못하면 20대 이게 어찌 대장부로 갈 수 있겠느냐? 당장 잡아들여. 잡아들여 가지고 목을 칼로 뱉어. 참수했다. 이 누구냐? 왕족이야.

외적이고 세조의 응. 태종의 척이라고. 태종에 태종 임금의 외적이란 말이야. 응.

이게 마실 음치 합니다. 그러니까 두만강물을 말이. 다 마셔 가지고 없앤다이 말이야. 백두산은 칼을 갈아 가지고 다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이 다 마셔 가지고 없앤다, 없애고.

그렇게 다 없애는데 남아 20에 이걸 자기가 이렇게 한다는 거야. 음, 그만큼 열심히 군대를 가지고 지키고 있다 이 소리야. 응. 자, 남아신 미평 국민학교 이 자기가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남아 20에 미행에 후세 수칭 대장부라 이 수칭에 아주 잘 안 쓰는 단어입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게 소인 덕근이 있는데요. 뒤에 보세요. 그다음에 누가 나오죠? 응. 수서 형제가 나오지.

응. 그다음에 또 누가 나오지? 18. [음악] 응. 18.

18 여화 원이죠. 그게 박근혜야. 그런데 여기에 문재인이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예. 없어.

없어. 예언에 없어. 자, 여기에 보면 최기가 없어. 최교 없죠? 어.

여기에 윤보선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노무현은 있고 이명박은 있는데, 박근혜 다음에 없는 거야. 그다음에 허경영이가 나와. 알겠죠? 양 소, 허경, 허경, 허경영 다음이 허경영.

여기 지금 현 대통령은 없어. 안 나와 있어요. 응. 천신 하강.

이게 천신 기축 들어 있네. 기축. 축은 무슨 뜻인가? 내가 소 띠고. 소에 뭐죠? 응.

쌍 축은 또 뭐예요? 이거는 축은 뭡니까? 예. 음. 여기 보면 왜 쌍축 그러냐면 여기 나와요. 우성 제하야.

음.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목소리가 내 목소리 감만 들으면 소 목소리죠. 예.

예. 그래서 우성 제하라. 소 목소리를 가지고 소가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오는 거야. 또 황제가 돼서 세상을 바꾸겠지만, 저 세계에 먹는 술이나 담배를 좀 줄여 가지고 기아를 완전히 해결하겠어요.

아무리 잘난 여기 목사나 스님 있고 각 종교가 다 있지만은, 종교 다 좋아요. 그러나 세계에 2초에 밥을 굶어서 2초마다 어린애가 한 명씩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굶는 사람들을 전 세계 옥이라는 사람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걸 보고도 여러분들이 술, 담배를 먹고 1년에 24조, 우리 국민이 술값으로 연간 8조, 담배로 얼마요? 16조, 16조, 예, 24조를 쓰는데 여기서 술값만 해도 전 세계 기아는 있어 없어? 없앨 수가 있어요. 조금씩만 절약하면은 다 구할 수 있어. 근데 전 세계가 힘을 합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닌 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뭐 하고 있죠? 뭐 하죠?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기겁을 해요. 내가 와서, 아니지. 자식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지는 가서 골프 치고 있어야 되겠나? 응? 술 마시고 있어야 돼? 그거 해결한 다음에 먹어라 이거.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저히 용납을 할 수 없는, 여기 와 있는 사람은 용서가 [박수] 돼 가 되는데 세계 정치인, 잘 나가는 미국의 대통령부터 전 세계 대통령을 용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아, 용서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전 세계 종교 지도자를 용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부 형식적이야, 형식적.

맞습니다. 그 구정물로 못 먹는 데 가서 깡통 가지고 구정물 떠서 먹는 애를 보고 빵 조가리 몇 개 갖다 주고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자랑만 실컷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어떤 종교, 기독교는 가서 수도물을 파서 지하수를 펌프를 달아주는 데도 있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교회의 힘만으로 안 된단 말이야. 전 세계 국가 지도자가 나서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우리는 지금 이자가 내려서는 자가 가지는 능력은 권능인데, 여러분들한테요, 비밀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 여러분들이 지금 이 자리가 매 터져 가지고 저 앞에서부터 지금 비명을 지르고 못 들어오고 난리가 난다면 내 이해를 해, 지금도 이 자리가 아직까지 터져서 싸우지는 않잖아, 알겠습니까? 자석은 가득 메꾸는데 이런 정도의 사람이 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도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많아, 맞아 안 맞아요? 물론 이 유튜브를 보고 안 오는 사람도 있지만은, 허경영에게 와서 한번 보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어, 그래서 내가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어.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나 알고 계신가 질문 한번 하고. 삼성전자 작년 매출이 얼마죠? 금년 매출이 얼마죠? 작년 거에 삼성전자 하나가. 예.

이거 다 썼는가? 음. 삼성전자가 작년 매출이 얼마죠? 삼성전자라는 회사 한 개 주식 회사가 작년에 매출이 200조에. 그럼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얼마죠? 400조에. 4.

알겠습니까? 몇 년 있으면 이게 500조 올라가. 그런데 200조에. 이 사람 그룹 전체 매출은 엄청나겠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 삼성전자라는 회사 하나만 가지고 200조에.

그 삼성 그룹 전체 매출이 얼마나 많겠어? 그 사장을 그 회장을 이재용이를 감옥에 넣어놨어. 알겠습니까? 네. 대통령 들어가 있어. 이런 불행한 시기에 이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홍보를, 대한민국이란 나라 이름을 주식, 대한민국의 주식 값을 땅바닥에 내려 놨을까, 올려 놨을까? 여기다 갖다 놨어요.

맞아 안 맞아? 재인이 그지? 촛불이. 촛. 그러면 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니까 대한민국 사람이 해외 나가면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김우중 씨가 잠도 잘 안 자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우를 일으켰는데, 대통령 정치인이 뭐 하나 조금 뺐다가 잘못 봐 가지고 죽여버려.

그러니까 잘 나가던 주식 값이 똑 떨어져 가지고 70조를 빚을 졌어, 그렇죠? 맞죠? 네, 그게 제 눈에 보였어요. 다 보여서 제가 미리 이야기했는데,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이렇게 실추시키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이분이 이렇게 들어가고,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나가고, 이 모든 것이 제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음악] 그러나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 제일 도둑질을 안 한 대통령이 박근혜일 거야, 아마. 맞아요. 그건 우리가 양심상 알고 있죠? 네. 그런데 그것을 자금을 만드는 700억을 모은 그것도 그대로 살아있어.

누가 가져간 게 아니야. 썩은 정신, 썩은 도둑질, 진짜한 사람들 다 빠져나왔어. 알겠습니까? 제일 깨끗한 사람들이 이상하게 연루가 됐잖아. 그는 제가 나오기 위해서 일어난 거니까 제가 책임을 져야 돼, 안 져야 돼? 네.

그래서 제가 가 역사의 이미 이렇게 예정되어 가지고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것은 앞으로 또 그와 같이 그거를 안 하는 대통령이 이제는 그거 그거를 넘어선 문재인 대통령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이 좋아. 그러면 이 사람이 인상 좋긴 좋은데, 인상이 좋은 게 흠이야.

인상이 너무 좋으니까 악랄한 정치인들이 그 사람 말 들어줄까, 안 들어줄까? 안 들어주고 가지고 놀아요. 인상이 좀 고약하고 이러면 들을 사람도 있겠지. 저 사람은 내가 말을 안 들어도 꼼짝 못 할 거야, 이런 식으로 의원들이 말을 안 들어 주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음악] 굉장히 남북 관계가 가 사드 문제부터 시작해서 청와대가 지금 부닥치고 있죠, 미국하고.

그 이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전쟁이라는 이 두 글자가 우리한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누가 막죠? 허경영이가 입으로 막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이 상황을 나는 미리 알고 있지만, 내가 여러 가지로 기회를 줬어. 근데 내 말을 안 들어.

부득이하게 그럴 수밖에 없고, 또 이것이 예정되어 있으니까 내가 어느 정도만 알려주지. 이걸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알아요. 다 들어가는 걸 미리 다 알았어. 알겠죠? 창조와 진화입니다.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이 잘 궁금한 게 많아. 외계인이 있느냐? 나한테 하도 질문해서 외계인이 있느냐, 뭐 이런 질문 많이 하잖아. 응? 그다음에 여러 가지 질문이 있는데, 요걸 알아놔야 돼. 창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뭐죠? 진화는 미자, 아름다운 미자.

이거는 추, 추. 숫자 이는 아름다운 미자인데. 자, 봐요. 이 진화는 아름다운 거야.

그런데 창조는 뭐예요? 왜 창조는 할까? 창조는 추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이쁜 여자는 뭐죠? 이쁜 여자는 여기 들어가죠. 그러면 못생긴 여자는 여기 들어오나? 그러니까 이 추한 것이 다이아몬드를 보세요. 하늘에서 창조해 놓을 때는 애들이 축구공으로 가지고 놀아.

아프리카에서. 그걸 깎아 가지고 진화를 안 해 놓으면 뭔지를 알아 몰라요. 처음에 나올 때는 이쁜 것이 없어. 그래서 우리 옛날 어머니들 보면, 요새 딸들보다 좀 약간 좀 못생겼죠.

옛날 어머니들이. 근데 그 사람들이 창조의 순수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진화가 될수록 인간이 아름다워지기 하는데, 인간의 성정이 나빠지는 거야. 자, 우리 창조는 이렇게 추하지만, 이 창조는 진화는 점점 변해가고 있어요.

그래서 원래 여기… 지나는 어떤 젊은이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어떤 젊은이가 전화 왔는데 뭐라고 하냐, “사업을 하다가 한 100억을 날려.” 먹었대요. 그래 가지고 지금 죽고 싶은 심정인데, 이게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나한테 물어요.

이걸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 그러면 이제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들어야 돼. 내가 이 사람한테 뭐라 그랬을까? 뭐라고 했을까요? 네, 허경영 부르라고 했겠지. 그렇죠?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부르고 그다음 어떻게 하라고 그랬을까? 대나무, 대나무.

이 사람은 이 젊은이가 사업을 지금 처음으로 망했대.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어요. 앞으로 열 번 정도는 망해야 된다.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이제 사람이 보여요.

사람이 사람으로 보여. 처음에 사업이 성성장고 하면 아버지도 안 보여요. 자기 마누라도 안 보여. 세상이 지 맘대로 되는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말 망했다. 내가 그래서 100억 이거 날리기 잘했다. 이거 100억이 있어 가지고 당신 사업이 200억이 되고 300억이 되면은 당신은 신세 조망하는 거예요. 초반부에 적어도 세 번 정도는 죽을 고비를 넘겨야 사람이 조금 보여요.

사람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삼성이 200조의 매출을 올리지만 1974년에 반도체를 시작했어. 반도체. 이 반도체를 할 때 1972년에 한국 반도체라고 이걸 내가 하도록 가져오도록 인수를 받도록 했어.

그게 정일근 국무총리 아들이 하던 거야. 부천에 있어서 그거를 인수해 가지고 반도체를 시작했어요. 그래 74년에 반도체 공장을 제대로 지어서 시작해서 나중에 92년에 램을 만들어내. 네.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삼성 망하는 거는 시간 문제다 이랬어요. 근데 내가 아이디어를 내서 밀어붙이면 망합니다. 망하니까 안 망합니다. 안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반도체 하는 업자들과 전 세계가 이상하다. 삼성 왜 안 망하지? 불가능한 일을 도전했던, 그런데도 권능 있는 자가 딱 말을 하면은 성공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하니까 일본에서 얼마나 비웃었습니까? 일본이 세계 시장을 다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우리가 일본 것을 가서 약간 모방해 가지고 계속 하다가 나중에는 일본이 “우리 망하는 건 시간 문제다.” 전 세계, 심지어 우리나라 모든 기관에서도 중지를 하라는 거예요. 중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까지 고집을 버렸어. 그게 지금 매출이 200조예요. 알겠습니까? 네, 불가능한 걸 해냈다 이 말이야. 고속도로를 만들 때 반대한 거, 포항제철 만들 때 반대한 거, 삼성 반도체 만들 때 반대한 거, 어마어마한 반대가 있었어.

그런데도 “허경영이가 된다.” 그런 거 돼, 안 돼? 됩니다. 네, 그래서 오늘날 성공한 거야. 이 젊은이 마찬가지야. 자네가 이 100억을 날린 거 정말 잘했다.

이것 때문에 내가 옛날에 뭐라 그랬어요? 응, 축록자불견산이라 그랬죠.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거지. 황금자, 돈을 쫓는 자, 돈을 쫓는 자는 뭐가 안 보여요? 불견 사람, 사람이 안 보여.

이 돈에 미친 사람은 사람을 볼 수가 없어. 맞아요? 예. 그러니까 돈에 쫓기는 자는 사람이 안 보인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고.

그러니까 얘, 이 사람은 돈을 쫓는 거야. 그러니까 돈이라는 게 무슨 돈을 썼느냐 이거는. 이 여기는, 여기는 뭐냐면 여기는 이익을 추구하는 거야. 근데 여기는 뭐죠? 여기는 뭘까요? 여기 일반 사람들은 이익에 미쳐 있는 거야.

그 이익의 반대가 뭐죠? 유익. 이거는 이익이야. 근데 이 젊은이한테 이게 유익할까? 이대로 나가면 얘한테 유익할까요? 망하는 거야. 그래서 한 번 망하고 또 망하고 또 망하고 그러면 재수생이.

몇 번 재수를 하면서 사람이 바뀌지 않아요. 좋아지듯이 처음부터 척척척 잘 나간 사람은 결국은 나중에 늙어서 팍 망해 버려요. 그러니까 내 학생이 이렇게 우리 젊은이가 이거 100억 날린 거 걱정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 부르고 시작해라. 대나무가 중간중간에 올라가면서 매듭을 만들어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근데 이놈은 매듭이 없으면 높이 올라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이 매듭 없이 대나무가 쭉 올라가기를 바라면 나무는 그냥 바람 불면 휙 넘어가 버려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당신은 매듭을 지금 몇 개 만들었냐? 이제 하나 만든 거야. 하나.

매듭 만드는데 돈 그냥 들어가는 거 아니야. 그냥 몽땅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땅바닥에 떨어져서 죽을 고생하고 다시 일어나고 일어나고.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만들면서 이 짓을 했어요.

계속 도산 직전까지 가는 거야. 계속 차가 가서 망하는 거야. 그리고 또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고 또 노력하고. 아니 회장은 명령을 하지, 밑에 사람들은 개발해 내야 되겠지, 목표 달성해야지.

어마어마한 고생해 가지고 삼성전자가 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경영자 한 사람을 감옥에 집어넣고 이런 걸 신중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서 당신은 진짜 물을 줘서 제가 그럼 그때 잡아도 돼, 안 돼? 됩니다.

이 이재가 도망가나? 도망갑니다. 재판 끝날 때까지 잡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중대한 실수를 하고 있어 지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유죄가 완전히 확정돼서 대법원에서 당신 잘못한 게 있어 이렇게 결정 나야 잡아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요? 맞아요. 박근혜 대통령이 밤에 보트 타고 도망가나 그래 안 그래요? 네, 탄핵시킨 거 좋다 이거야. 나와 있어도 재판 얼마든지 받아. 대법은 판사가 “넌 유죄야” 그때까지는.

그러면 나중에 무죄면 어떡할래?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사람 잡아넣는 걸 너무 간단하게 잡아넣는 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네, 무죄 원칙이야.

대부분의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슨 살인 강도 같은 사람 도망가니까 잡아. 수 있지만 한 사람을 도망가니까 이재가 도망가요? 아니요. 나는 이런 인간들, 이런 법조인들, 이런 자들을 심판하러 왔어, 안 왔어요? 왔습니다.

왔습니까? 전, 전, 전, 전, 전. [박수] 전 이익이 국가의 이익이냐, 유익이냐? 이익은 돈밖에 모르는 거야, 돈밖에. 이거는 유익이 중요한 거예요, 유익.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엄마, 니들이 시골에서 화장을 안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어머니들이 못생겼는데 반찬 잘해, 못해? 잘해. 냉장고 없이 12 식구 밥을 착착 해내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게 내 세 번만 하는 게 아니야. 여름에는 농사철에는 다섯 번 해.

새참을 오전, 오후. 근데 빨래 가며 시아버지 옷다 데려가며 온갖 것을 해가면서 냉장고도 없는 집에서 밥상이 다섯 번이 나와. 식구가 몇 가족이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니다. 그런 고생을 하는 사람이 얼굴에 로션 한번 바를 시간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습니다.

봄에는 코끼리 가죽이 얼굴이 손이다. 그냥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랬어요. 그렇게 어머니들이 고생은 우리를 창조해낸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근데 우리는 지금 잘 나가는 거야. 진화해 가지고 지금 설 맞아, 안 맞아요? 여기에서는 그저 이익만 추구하는 거야. 그때는 그 어머니들이 유익한 일이면 뭐든지 해. 그냥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하나 지나가면 물 안 떠서 줘요. 줄게 없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고구마도 있으면 줘요. 나그네가 지나가도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우리 옛날 어른들은 창조를 만들어낸 사람들이야. 유익을 중요시하지, 이익을 별로 따지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지금 자본주의는 이게 암이야, 이게 암. 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 맞아, 맞아요? 이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망해, 안 망해? 계속 성장해 가는 줄로 착각하는데, 계속 성장하면 세포가 사람이 그게 뭐라 그래? 암이라 그래요. 암입니다. 망하는 자도 있고, 흥하는 자도 있고, 성장도 하고 후퇴도 해야지.

그러니까 네가 망한 것은 자연의 법칙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또 망하면 또 일어나고, 또 살다가 또 망하면 망하고, 그걸 있는 대로 받아들여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응.

자본주의가 계속 올라만 가면, 계속 올라가면 이 자본주의는 암세포가 돼 가지고 이익만 추구하다가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게 돼요. 알겠습니까? 이제는 이익보다는 유익하냐, 안 하냐. 이것이 우리 인간들에게 공동으로 유익한 것이냐, 아니냐. 이걸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인간의 능력은 너무 라는 거야. 분명히 법에 재형 법정 주의는… 예, 가서 노래 불러야지. 예, 왔습니다.

응. 자, 지금 시간이 다 됐어. 노래를 불러야 될 시간인데. 재형 법정 주의인데, 세상에 아직 고법 재판, 대부분 재판을 앞둔 사람을 덜거덕 잡아 가지고 감옥에 잘 했겠죠? 네.

아멘. 예. 나는 대통령이 된 다음에 우리 국민이 잘못한 데 대해서는 해결해 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죄를 지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람이 아닙니까? 맞아, 안 맞아요,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인간으로서 대우할 건 해야 되는데, 죄만 지으면 그냥 일단 잡아 넣으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나라 검찰에 그 무조건 구속부터 하고 보는 이런 관행은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어떻습니까? 내 말이 괜찮습니까? 그래서 나는, 나는 이제 내가 다음에 우리나라가 이제 앞으로 일어나는 일은 내가 아는데, 이게 문재인 대통령이기 때문에 지금 말로 다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습니다.

오늘 약간 힌트는 줬어. 살모사, 이해가시죠? 그래서 내가 왜 살모사 이야기하냐, 7월 1일 날인가 우리가 저기 안산 가는 거, 7월 1일입니다. 네, 7월 1일 날, 아, 7월 2일인가? 7월 2일 날에 우리가 지난번에 어디 산 갔었지? 왕산, 왕산에 갔었고, 그렇죠? 그다음에 어느 산에 갔지? 마산, 예, 마니산에 갔었고, 그다음에 이번에는 안산에 간다는 거야. 안산.

이게 산 이름이 뭐냐? 산, 무학산. 예, 산 이름이 무학산이야. 근데 이 산을 사람들은 또 모악산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 이 산이 모악산이라, 무학산이라 사람들이 있고, 무학산이라는 사람들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 무학산이라는 사람도 있고, 무학산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안산이라는 건 무자, 이게 맞는 거야. 무학산님, 왜 그러냐? 무악, 험악한 것이 없다. 산이 험준하다. 그러니까 산이 편안하다.

안산.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또 한편으로 보면요, 글자는 앞뒤가 안 맞는 거야. 어머니가 험악하다. 말이 됩니까? 어머니가 높은 악산이 맞아, 맞아요? 그 무악산이는 걸 이름이 있을 수가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무악산이야. 이게 이렇게 모자에 이렇게 됐는데, 이걸 이렇게 면은 모자야. 이거는 문자고, 요렇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해서 요렇게. 이렇게 하면 모자야.

응, 어이. 모자인데, 이 안산에 간대. 그러니 안산이 어디냐면, 요렇게 안산이 있으면은 여기가 연세대학교, 여기가 이화여자대학교. 알겠죠? 여기가 서대문 형무소.

내가 여기다가 텐트를 치고 고등학교 공부를 했어. 그러다가 가고 3때 이병철 회장 집으로 간 거야. 알겠죠? 그래, 여기 있을 때는 호떡 하나 먹었어, 하루에. 하루에 호떡 하나 하고 물하고.

어, 그렇게 먹고 공부를 했는데, 그때 사진이 있어. 내 책에 “문화 꽃은 지지 않았다” 사진이 있는데, 여기를 우리가 한번 가보겠다. 우리 저, 저, 저 국가 행명 년대. 응? 가보게.

왕산 산악회, 왕산 산악회. 우리 안에 왕산 산악회가 있어요. 그거 가겠다. 그래서 그걸 내가 가보기로 했어.

가면 내가 또 설명해야 되겠지. 그래, 내가 여기에 있을 때가 고등학교 3학,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가 굉장히 고생했어. 영화 35도. 알겠습니까? 내 보고 없어요.

신문지로 이렇게 싸고. 그렇게 내가 학교 다닐 때야. 그래서 여기를 우리가 한번 가기로 했어. 그 여기가 안산이 무학산이야.

지금도 사람들은 무학산인지 사람도 있어. 어. 잘 알아놔야 돼. 요게 지명이 행정은 어디로 돼 있어? 지금 홍동이 그냥 행정 홍동.

근데 또 공무원들이 잘못 쓸 수도 있어요. 공무원들이 써놨다고 맞는 게 아니야. 내가 말하면은 그게 맞는 겁니까? 공무원이 말하면 맞는 겁니까? 공무원들이 싫어하겠지. 공무원들도 그 지역에서 물어 가지고 써.

응.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호에 이름 잘못 쓴 사람 많아, 안 많아? 고치는 걸 뭐라 그래요? 공무원이 잘못 써서 고치는 거? 경정.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집 등기가 잘못된 걸 다시 고쳐 달라고 법원에 올릴 때는 뭐라고요? 정정. 그렇죠? 그래서 경정과 추가 경정할.

때이 사람들이 없는 말을 만들어내 요렇게 쓸 거예요. 요거는 국민이 잘못한 거고, 요거는 국가가 잘못한 거야. 그걸 두 개를 쓸까? 추가 경정 예산을 할 때 요렇게 해? 안 해요. 추가 경정,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 잘못과 국가 잘못을 붙여 놓은 거예요. 예. 그래서 국가 예산을 자,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라고요? 500조. 500조 예산이 되는데, 내가 국민한테 국민 배당금 얼마씩 주죠? 생사 넘은 사람들한테 150만 원씩.

그다음에 돌아갈 때까지 다 주죠. 요거를 통장에 넣어 주는데 하루도 안 틀려. 하루도 안. 이것은 일차적으로 무조건 지켜.

이거를 넣어 주는데, 이 대부분의 우리나라가 서민들이 없어지고 전부 100% 중산층이 되죠? 네. 중산층이 됩니다. 100% 중산층. 이 부부 300만 원은 보장이 돼.

그걸 주고 모든 기업들이 기부금도 많이 내 가지고 내가 이걸 다 맞춰 내는 게 청와대 안에서 하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멘. 그러니까 밥을 못 먹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자, 그다음에 사채 빚을 쓰거나 제3 금융권에 빚을 쓰는 사람, 그는 다 무상 해결해 줘? 안 해 줘요.

그거는 치하 자금이 900조, 또 내가 알고 있는 자금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자금을 국가 쓸데없는 부동산 일부 팔아 가지고 싹 정리해야. 그 서민들 터 살려? 안 살려요. 살립니다. 그래서 돈을 줄 때 서민, 중산층 우선적으로 돈을 주별 하게 돼.

150을 알겠습니까? 네. 예. 그래서 아주 위에는 안 받아도 되니까 보류해 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예산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주면서 국가 예산이 500조, 국가가 쓰는 거는 200조만 써요.

그러면 300조 남아. 이걸 가지고 논나 주는 겁니다. 네. 요거 가지고 또 이거만 있나요? 기업들한테 무슨 포인트를 준다고요? 기부 포인트를 줘요.

기부 포인트가 뭐냐면, 금년에 1조를 번 사람이 5천억을 내놨다. 그러면 기부 포인트,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면 요걸 여러분한테 여기다 모아서 해, 안 해? 그게 엄청 많아, 기부가.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한테 박수 쳐줘야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이 박수를 쳐 주니까 매번 기업체나 재벌들이 기부 금액이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그 기업체 사장이 지나가면 인사해, 안 해? 안 해.

욕 안 해. 지금은 이 자식, 누구는 계속 부자 되고 나는 맨날 카드 빚도 못 갚아. 나는 신용불량인데 저 자식이 나라가 뭐 하는 나라야, 이게? 응? 뭐 우리가 3만 불? 나는 3천 불도 안 된다, 이놈들아! 이러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거 바로 잡는 대통령은 허이, 아니면 잡을 수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권능이 있는 자만이 미국 대통령, 국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미국 대통령도 내 말 듣고 러시아 푸틴도 그냥 꼼짝 못해. 내가 딱 가면은 땅바닥에 딱 엎드려야 돼. 무릎 딱 꿇어야 돼.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가 바티칸이, 그 인구 얼마 안 되죠? 몇천 명 안 되죠? 5천 명도 안 되는데 그 바티칸 궁원, 청와대나 미국 백악관에 배야. 넓이가 바티칸 로마 교황청은 바티칸 궁 넓이가 백악관과 우리 청와대에 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엄청 넓고 그 안에 있는 돈의 가치로 따지면 그 청와대나 백악관에 몇천 배야.

전부 다 유물들이, 유물 거리 많아. 전부 유물이야. 전부 어마어마한 문화재가 들어 있어. 상상을 서울에 천장이 까마득게 안 보여.

거기에 일일이 그림을 다 그려놓고 조각을 해놨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 그거보다 더 좋은 건물이 세계 황제 건물이야, 알겠습니까? 그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는 거야, 알겠죠? 네, 그 자 미국 대통령을 하려면 쫓아와 오면은 허경영을 봐야 돼요, 알겠습니까? 엄청나게 위치가 달라져 버려요. 그때는 눈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지금은 김과 민과 이런 사람이 많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권능을 나중에 맛보게 되면은 전 세계인이 내가 이렇게 해라, 세계 통일이다.

너는 이렇게 해라 하면 그냥 그게 진행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래서 그런 나라가 신속히 와서 어떤 사람 하나가 이사를 가다가 보증금을, 전세 보증금을 7,600만 원을 잊어버렸어. 그러면 관계 공무원한테 이거, 그 이사를 들어가야 되는데 가져가고 차를 타고 갔는데 이쪽 집에서 물건 받아 줘, 안 받아 줘? 받아. 그러니 이 사람 못 들어가. 대통령한테 전화하면 받아주는 대통령은 내 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언제나 핸드폰을 받아.

내가 대통령 돼도 반드시 핸드폰을 받으니까 운이 좋으면 내가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도 전화를 많이 하니까. 그런데 진짜 긴급한 거는 다른 사람들한테 기업이 되도록 너 메시지만 넣어 놓으면 되도록 해가 그 사람한테 내가 연락해. 아니, 내가 이사하다가 대통령 각하, 이사 보증금을 날려버려 가지고 가족들이 지금 이사를 못 간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 처리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요? 해. 그러니까 언제든지 나하고 통화를 못해도 메시지가 딱 들어오면 검토해 가지고 해결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 해.

근데 지금은 이런 일이 있어서 공무원한테 찾아간다. 공무원이 이거 줄까, 안 줄까? 안 까. 무슨 그런 미친 소리를 합니까? 이거 결제 받아서 위에서 된다 하더라도 10년 걸립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잠깐 계셔 보세요. 허경영 씨가 대통령 됐으니까 혹시 전화 한번 해 보시죠, 맞아 안 맞아요? 전화 다 하면은 내가 전화가 너무 많아서 못 봤네.

메시지를 딱 넣어놨네. 딱 보니까 긴급 상황이잖아.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그런 거는 검색해서한테 좋아, 안 좋아? 그럼 그게 좋지. 해줘 버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는 엄청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100% 해결이 돼, 안 돼? 됩니다. 다 돼. 싹 해결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7,600만 원이 트럭에 올라탄 아주머니 몸에서 툭 떨어져서 터져 버렸어.

내가 내 차를 몰고 따라갔어, 안 따라갔어요? 따라갔어요. 따라갔는데 얼마나 고생했나 men. 가서 그냥 그 트럭 앞을 관심이 안 놓쳤어. 내가 늦게 출발했으니까 나는 그게 뭔가 확인했을 거 아니에요.

딱 보니까 돈이야. 내가 느낌이 틀림 없어. 뛰어 갔어. 그 주인이 그런데 그게 7,600이래.

돈이 많긴 많아. 그게 이제 뭐 수표가 섞여 있는 거죠. 그래 이제 그 여자한테 줬는데, 이 여자한테 주기 위해서 트럭을 가로 막았더니 운전수가 이 개새끼하고 막 욕을 하고 날려 놨어. 어디 이사짐 차를 가로 막냐 거야.

그러 내가 딱 내려 가지고 아주머니, 이거 차에서 떨어졌다고 딱.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어? 그 운전수가 뭐라 그러겠어? 내보고 잘못했다고 사과하지. 맞아, 맞아요? 아, 내 당신 차 잡느라고 내가 이렇게 가로 막은 거라고. 그래 가지고 내가 줬는데 이것이 이때 그 아주머니 얼굴을 여러분은 안 봤죠? 죽음 속으로 왔다 갔다 한 사람이야.

그 본 내 봉투를 본 순간에 그 여자 얼굴이 사생이 아니, 내가 돈을 떨어뜨렸다 이 말이야. 아주 그냥 얼굴이 파랗게 질려 버려. 내가 안 들고 왔으면 어떻게 했었어? 그래 안 그래? 그까 자기 가족 몽땅 그게 전 재산이야. 어떤 사람이 그걸 주어 가지고 썼다, 그 집안이 흥할까 망할까? 망합니다.

그게 하늘이 있는 겁니다. 권능이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내가 뭘 하면은, 물론 그 사람이 내가 이걸 주소 줘서 다행이지만, 어 나쁜 사람이 주으면 이거 써버리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이런 것을 우리는 이게 뭐요? [음악] 응 응무소주 이기심이라 그래. 금강경에 뭐냐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 할 때는 절대 마음을 거기다 집착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돈 봉투를 찾아줬다 해서 그걸 머릿속에 계속 넣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그 나는 사람하고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해도 돼.

교육적으로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일을 했을 때 요거를 싹 잊어버려 버려야 그게 복이 돼요. 그게 자식한테 돌아가. 자식한테 복이 돼. 봉투를 주워서 싹 줘놓고 아무한테도 이야기를 안 해.

그럼 그 복이 돼, 안 돼요? 복이 자식한테 돌아가. 후손들한테 다 돌아가. 알겠습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 일을 할 때는 절대 마음을 거기다가 쓰지 마라.

어 내가 좋은 일 했다는 생각을 가지지 말고 해라. 그니까 원효 대사가 애를 100명 이상 놨어. 설정도 놨죠. 요새 공지하고 결혼해서 결혼도 안 하고 애 났죠.

그렇죠? 그래 놨는데 원효 대사한테 물으니까 나는 여자를 만난 적도 없고 애를 낳은 적도 없다. 왜 그럴까? 이거요. 이거. 응무소주 이생기신.

그런 일이 있었던가? 이거예요. 그런데 왜 그분을 그렇게 존경해? 예수님보다 지금 더 존경할 정도야. 전 세계에서 원효 대사를. 여자가 한 100명 됐죠.

얼마나 대단해. 응. 자식이 한 100명. 그 엄청난 많은 사람을 한 거지.

그런데 이것을 우리는 또 뭐라 그래? 예. 화엄경에 뭐라 그래요? 화엄경에 무주상 보시. 응. 머무르지.

머무르지 말아라. 내가 남한테 한 거에. 대해서 보시한 거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무주상(無住相) 보시, 머무를 주(住)자, 없을 무(無)자, 보시할 시(施)자.

무주상 보시. 내가 좋은 일 한 거는 날로 잊어버려. 그래 버리면 그것이 후손 돌아가고 자기한테 돌아오고 다 돌아오는데, 그게 안 돌아올까 봐서 안달 하면은 복이 되나, 독이 되나? 독. 독이 되겠죠.

그래서 독자를 잘 보세요. 독자. 이게 독자. 예.

요게 뭐요? 주인 주(主)자, 없을 무(無)자야. 주인이 없는 것은 다 독이야. 이 돈을 내가 주인이 없어. 내가 가지면 독이야.

안 돼. 독. 독이에요. 준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준 사람도 없는데 그걸 내가 남의 걸 가져버려. 그럼 그게 독이 되는 거야. 자, 마요. 독.

독. 잡을 수 있나? 주인 주(主)자, 없을 무(無)자. 주인이 없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걸 가지면 독이 되는 거야.

아, 길 가다 돈 봉투 떨어졌네. 아, 내가 오늘 아침에 기도를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이 돈을 주시는구나. 딱 가져. 그러면 그게 주인이 있는 돈이야, 없는 돈이야? 없는 돈.

주인이 없으면 뭐예요? 독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네. 특히 불교 믿는 사람들. 어, 길 가다 돈을 줬어.

아, 이게 인연이 있어서 왔구나. 어, 내가 옛날에 돈을 잃었더니, 아니, 길바닥에서 주는구만. 그런데 그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게 월세 보증금이 그래요, 안 그래요? 숨 넘어가는 돈이야. 그 돈에 기운이 들어 있어요.

쓰고 나면 그냥 집 망하겠어, 안 망하겠어요? 근데 그 돈을 돌려줬다. 그다음부터 하는 일이 잘 되는 거야. 아니, 지거 딸내미가 시험 마침을 척척 붙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주인이 없는 거는 가지면 돼, 안 돼? 안 돼요.

우리가 주인이 없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산에 가서 풀을 한 포기 함부로 뽑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주인이 누구야? 하늘이란 말이야. 맞아, 맞아요.

주인이 있는 걸 그냥 취할 때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고 가져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주인이 있는 걸 그냥 먹으면 독이 되는 거야. 그래, 이거를 잘 못 쓰는 사람들은 주인 주자를 쓰고, 아주 이래가지고 이게 어미 모자를 쓰는 사람이 있어. 그렇죠? 그러면 이게 독 독 자야. 이런 글자는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바로 써야 된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어른들한테, 부모들한테, 지새끼 어린애는 누구 자식이라도 어린 애기는 보면 다 이뻐. 언어는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보면은 되기 싫은 거야. 그게 우리는 원죄를 짓고 있어.

맞아, 맞아요? 그게 여러분은 전부 죄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남으로서 깨끗해졌어요. 이제, 이제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어른들에게 300만 원씩, 할머니 할아버지 이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줘서 좀 깨끗하게 해주면 돼,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요.

예. 그런데 영양실조 걸리고 돈도 재들 없고 자식들을 또 어렵고 손 벌릴 수도 없고 노인들이 외롭고 고독하게 이렇게 노후를 보내면은 이게 한이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 허경영은 뭐 하러 왔다? 여러분 하늘 부르러 왔다. 맞습니까? 네.

그래서 150만 원 국금, 우리 국민 최고로 못 사는 사람이 뭐예요? 산청이 되는 거. 최고로 못 사는 사람. 산이야. 거기에서부터 우리에 하는 행동은 일리가 있는 거야.

알겠죠? 네. 밥을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 전기세도 못 내고 전화 요금도 못 내는 사람을 놔두고 우리가 해외 여행 다니고 술 마시고 놀러 다니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거는 해결해 놓자 이 말이야. 그리고 전 세계도 해결해 놓자 이 말이야.

아멘. 라부 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우리나라부터 완전히 놓고, 그다음 세계 통일 몇십 년 후에 해 가지고 다 해결해 주자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우리 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다음에 올 때 한 명씩을 더 데리고 와. 그래, 내 말을 하는 사람들은 옆에 새끼가 한 명씩 더 있어야 돼.

전부 자기만 있고 옆에 자식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새끼를 까야 됩니까, 안 까야 됩니까? 자꾸 사람을 데려와야 돼. 사람이 져야 돼.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려야 돼, 우리가 알겠죠? 그래서 나를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는 한 병이 고쳐져, 안 고쳐져? 안 고쳐집니다.

알겠습니까? 인간의 능력 그런 거 아닙니다. 자, 그러면은 누구? 오늘 처음은 남자 둘이만 나와. 많이 나오면 고생만 합니다. 고생해 봐.

자, 하고 빨리 이제 가서 노래하고 이 서세요. 네 사람 응. 자, 서세요. 자, 이리로 보세요.

이리로. 나를 보지 말고. 자, 여러분의 얼굴이 뭐 이 영상에 나와도 여러분 몸에 좋아. 알겠죠? 본인 힘이 세 보이네.

자, 권능을 가진 자는 인간하고 뭐가 다른가? 오링 서부터 해. 힘 줘요. 자, 이제 여러분 내 말 꼭 들어요. 옷에 가서 나를 설명해 줄 때 유튜브 보라는 말도 하지만은 오링을 먼저 해 보여야 돼.

당신들이 지금 믿고 있는 그 자가 사람이냐, 천신이냐, 하늘에서 혼자냐? 이걸 먼저 보여 줘. 그거를 이걸 해 주면은 더 이상 할 말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허경영을 알리려 그 강의는 들었는데 모르겠다는 거야. 그럼 뭘 이야기 될지 모르겠대.

그럴 때는 오력을 해 보라 그래. 알겠죠? 네. 이걸 딱 해보면 신, 오직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드는 한 사람은 여러분 머리에 기억이 돼 있어.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조준혁. 떼 보세요. 영감님. 이렇게 사람들 보는데 이제 많이 봤죠? 떼 보세요.

아, 벌리고 계세요.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오늘은 간단하게 합시다. 자, 그다음에 힘 줘요. 허경영이, 허경영. 자, 떼 봐요.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아, 세입니까? 낳지 말고 힘 줘. 자, 안, 한 번만 해.

한 번만. 그러면 이 사람 손이 문이 생기니까 내가 한번 떼보자. 자, 시작. 이거는 내 손이 부러지고 그래.

강력하네. 그렇죠? 내 한번 떼. 여기서 떼봐. 내가 힘.

허경영 하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이분이 장사야, 장사. 어.

자, 그 신. 자, 부처님 해 봐. 부처님. 힘 있어? 없어요? 힘 없어요.

예. 예수님 해요. 예수님. 힘 있어요? 없어요? 그냥 나가져 버리죠.

제가 이 허의 권능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아무나 하세요. 알겠습니다. 자, 시작.

떼 보세요. 어, 제일 처음에 허경영을 해버렸어. 맞습니까? 맞죠. 근데 부처님 한번 더 봐.

자,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마음만 해도 내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 마음만 바뀌어도 이 내 관 내가, 아, 이거는 우리 허경영이다.

그러면 초능력이 몸에 들어와. 백해가 열리면서 강력해져 버려. 그러니까 내가 이분하고 전화 통하면 이분 몸이 좋아하죠, 안 좋아하죠? 이분 세포 구석구석으로 허경영이 들어가 버리는 거.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을 부르면은 변화가 와 버려. 알겠죠? 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사진. 자, 여러분은 이제 테스트 안 해도 되니까.

음. 자, 이분은 오늘 여기 처음 오셨나? 처음입니다. 처음에 왔어요. 어디서 오셨지? 인천에서 왔습니다.

인천에서 전화 한번 했습니다. 아, 전화 한번 했어요. 과의 멀리서 오진 않았네. 자, 보세요.

여기에 뭐 알만한 사람이야. 보세요. 자, 손 떼세요. 서로 서로.

이분이 한번 떼 보겠다. 자, 떨어지죠. 또 이분 한번 떼 보세요. 힘줘.

떨어지죠. 음. 자, 그다음에 본인이 한번 봐봐요. 이분이 힘이 셀 것 같아.

자, 이거 한번 봐봐요. 자, 이 김수환, 쳐다보세요. 이걸, 예. 쳐다보고 힘을 주세요.

손에 이걸 보세요. 대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안 돼요. 힘 없죠.

그러면 이제 이분이 허경영을 한번 보자. 허경영 사진이야. 자, 떼 보세요. 그 눈은 이걸 봐야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뗄 수 있습니까? 한번 떼 봐. 죽기 살기로 절대 못합니다. 강력하죠.

자, 그거 보세요. 이거는 손이 부러져도 불가능하죠. 그러면 허경영의 사진은 가만히 멈춰 있는 사진이야. 멈춰 있는데도 이 눈에만 들어가면은 이 뇌가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들어와.

그러면서 몸이 강철, 앉아 있어라. 몸이 강철이 돼. 예. 강해지죠.

그러면 내 사진이 이렇게 많이 걸려 있잖아. 여기는.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면은 엄청나게 좋은 거야. 알겠죠? 집에도 이런 게 있으면 좋아.

알겠죠? 본인은 이분은 몸이 이렇게 아주 건강해 보이잖아. 이분이 백화점이야. 백화점. 자, 알겠죠? 그런데 여분이 한번 테스트해 봐.

사진 허경영 봐 봐. 떼 보세요. 떨어지나. 스톱 됐어.

자, 그러면 다른 사람 한번만 봐봐. 이, 자, 이 사람이 좀 앞으로 나한테 좀 응, 트럼프. 자, 한번 봐. 힘 있나요? 그냥 떨어져.

그냥 없어요. 그런데 이 우주에서 허경영만 이건데, 어떤 사람이 여기 오다가 다른 데 가면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될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아주 대단한 사람이라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면 될까, 안 될까?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의 이름도, 어떤 사람도 지구에는 허경영을 대적할 자가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아셔야 돼. 내가 그냥 이렇게 있으니까 저게 그냥 일반 사람이었. 그러니 이러면 안 된단 말이야.

예, 알겠죠? 자, 그럼 내가 나중에 병원 고쳐 드릴게. 자, 들어갑시다. 시간이 없으니까. 자, 가수 노래.

아, 자, 들어가세요. 자, 악수하고 자, 들어가세요. 예, 오케이. 자,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고.

우, 공지사항.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국회, 어,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이거 한번 보자고. 자, 보세요.

자, 봐요. 안 보이는 사람 일어서서 이거 영상 틀어봐. 저기 쓰레기통에다가 잠깐 멈춰 봐. 쓰레기통에다가 국회의원들이 국회를 나오니까 쓰레기통을 준비해.

거기다 다 집어넣어 버려. 국회의원들을. 그지? 이게 이게 이게 쓰레기통이잖아요. 국회의원들이 나오는 회원마다 여기 쓰레기통에다가.

이게 어디서 일하냐? 우크라이나 누구 때문에 우리가 밥 못 먹고 산다. 이래가지고 나오는 국회마저 잡아가지고. 이봐요. 국회는 얼굴 달랑 들어가지고 처박아 버린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도망갈 구멍이 없잖아. 다 제패가 쓰레기통으로 다 들어가는 거야. 자, 틀어봐. 다이어를 넣어버려.

다이어를. [박수] 아니, 이게 저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우크라이나의 국회의원들을 나오는 사람마다 쓰레기통에 버려. 여기 노란 데 여러 개 있잖아.

어, 어. 그래 가지고 막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다 집어넣어. 예. 자, 그러면은 내일은 우리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오시고 회원 가입 뭐 할 거 이야기할 거 있나? 어, 회원 가입을 또 많이 하시고.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늘 공간, 하늘궁 있죠? [박수]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인지. 그렇죠? 네. 요게 하늘궁.

내가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 사진을. 여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 달라져요. 그런 자리.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어요. 그렇죠.

이게 폴로. [음악] 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