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1083 허경영의 권능(전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와 한국중심의 세계통일시대(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Omnipotence and Human Capability, and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Centered on Korea )
자신의 ‘권능(전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를 설명하고,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를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의 권능을 통해 질병 치유, 운명 조절, 국제 질서 변화 등 다양한 기적을 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시대를 만들 것.
- 권능과 인간의 능력 비교
인간의 능력(역량):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는 것.
12가지 ‘통(通)’을 가질 수 없음.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환상 세계 진입 불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이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음.
권능(전능):
말 한마디로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발산.
질병 치유 능력 (눈으로 보거나 만지는 행위, 면역에 맞춰 빛 조절).
12가지 ‘통(通)’을 소유:
여영통(如靈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우통(如雨通), 여명통(如命通), 여심통(如心通), 여진통(如辰通).
함부로 사용하지 않음: 자연 질서에 좋지 않기 때문.
오링 테스트를 통해 권능 증명.
-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 시대
대한민국의 운명:
이스라엘처럼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에 둘러싸인 요충지.
남북 분단은 하늘의 뜻이자 태극의 중심에 오기 위한 준비.
권능으로 강대국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한반도 통일을 이룸.
세계 통일 시대:
세계 황제가 되어 아시아 공영주의를 넘어 세계 공영주의를 실현.
술, 담배 소비를 줄여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 지급 (150만 원/월) 및 사채 빚 무상 해결로 100% 중산층 달성.
기업의 기부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기부 활성화 및 사회 공헌 유도.
국가 예산 500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분배.
억울한 일 당한 국민의 문제 100% 해결 (대통령 직통 전화 및 메시지 시스템).
- 창조와 진화의 개념
창조:
추한 것 (예: 다이아몬드 원석, 옛 어머니들의 순수성).
유익을 중요시함.
진화:
아름다운 것 (예: 가공된 다이아몬드, 현대인의 외모).
인간의 성정이 나빠지고 이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음.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아 계속 성장만 추구하면 인류는 종말을 맞이함.
사업 실패는 성장을 위한 매듭과 같음.
- 기타 유용한 정보
살모사 비유: 촛불 시위로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지 못하면,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음을 비유.
남이 장군 시 해석: 유자광이 남이 장군의 시를 조작하여 역모로 몰아 죽인 사건을 언급하며, 예언서에 현 대통령은 없음을 제시(提示)
무주상 보시: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과 화엄경의 ‘무주상 보시’를 인용하여,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집착하지 않아야 복이 됨.
주인 없는 돈은 독: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이 되어 불행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
하늘궁: 거주하는 곳으로, 방문 시 사진을 가져오면 좋고, 밟으면 달라지는 자리.
권능에 대한 불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불신을 해소하려 합니다.
정치적 비판: 현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이는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예정된 일이며, 자신이 해결할 것. 또한, 대통령이 된 후에는 국민의 억울한 일을 100%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권능(權能): 말하는, 말 한마디로 현실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행하는 초월적인 힘.
능력(能力) / 역량(力量): 인간이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는 힘.
12통(通): 소유하고 있다.하는 12가지 초능력.
살모사: 촛불 시위를 통해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세력이 공약 불이행 시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음을 비유하는 표현.
창조(創造): 추하고 순수하며 유익을 중요시하는 본질적인 상태.
진화(進化): 아름답고 발전하지만 이익을 추구하며 성정이 나빠지는 상태.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좋은 일을 하고도 그 행위에 마음을 두지 않는 것.
오링 테스트(O-Ring Test):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의 강약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그의 권능을 증명하는 데 사용됨.
허경영이 말하는 권능과 인간의 능력의 차이는? 권능은 말 한마디로 현실을 바꾸는 힘이며, 인간의 능력은 연마를 통해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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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권능과 인간 능력의 차이
권능은 말 한마디로 현실을 바꾸는 힘임.
인간의 능력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얻는 역량임.
허경영은 12가지 통(通)을 통해 병을 고치고, 수명을 조절하며,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음. -
허경영의 예언과 현실
대우, 쌍용의 미래와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를 예언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6가지로 정확히 예측함.
허경영의 말은 100% 현실이 됨. -
대한민국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강대국에 둘러싸인 이스라엘과 같은 지정학적 위치에 있음.
한반도 분단은 허경영이 오기 위한 하늘의 뜻임.
허경영은 권능으로 국제 질서를 바꾸고 한반도를 통일할 것임. -
새로운 시대의 가치: 유익과 공정
자본주의의 이익 추구는 암세포와 같아 인류를 종말시킬 수 있음.
이익보다 유익을 추구하는 사회가 필요함.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사채 탕감 등으로 100% 중산층 사회를 만들 것임
허경영이 말하는 권능과 인간의 능력의 차이는? 인간의 능력은 연마를 통해 얻는 것이지만, 권능은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병을 고치며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는 초월적인 힘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황 분석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특히 국회 선진화법이 가져온 문제점과 촛불 시위의 본질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1.1.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국회 선진화법의 영향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
박근혜 대통령은 하늘, 땅, 국회의 도움을 받지 못해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업보와 사필귀정의 결과로 해석된다.
촛불 시위의 본질과 살모사 비유
촛불 시위는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촛불이라고 국민들은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이를 살모사에 비유한다.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자기 몸을 새끼에게 주면서도 원통해하지 않는 모성애를 상징한다.
반면,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있어 부모가 늙으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품는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촛불 때문에 당선되었듯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 촛불 세력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직장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회 선진화법의 문제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고, 이는 민생 해결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었다.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어 촛불 시위가 일어났다.
1.2. 문재인 대통령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지 못하면, 촛불을 들었던 지지자들이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의 적이 될 수 있다.
이는 살모사가 자기 어미를 잡아먹는 것에 비유되며,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이 살모사가 될지, 살모사가 될지 기로에 서 있다.
허경영의 비판과 요구
허경영은 대통령이 공약을 100% 실천해야 하며, 자신 없으면 사퇴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법안 통과를 막는 것은 다음 선거에서 다른 당이 집권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 때문.
-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차이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이 인간의 능력(역량)과는 차원이 다른 초월적인 힘이며, 이를 통해 국제 질서를 바꾸고 병을 고치며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
2.1. 권능과 능력의 차이 및 허경영의 예언 사례
권능과 능력의 정의
권능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병을 고치며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는 초월적인 힘이다.
인간의 능력(역량)은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는 것이다.
허경영의 예언 사례
대우와 쌍용의 몰락,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을 예언했고, 이는 실제 일어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여섯 가지 사건(청와대 구설수, 법안 통과 불가, 민심 이반, 촛불 시위, 개헌 시도, 탄핵)을 정확히 예측했다.
전쟁의 명분주의와 핵 위협
세계 1차, 2차 대전은 사소한 명분으로 시작되었으며, 3차 세계 대전도 사소한 도화선으로 시작될 수 있다.
북한의 핵폭탄은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보다 수천 배 강력하며, 이는 한반도에 큰 위협이 된다.
역사 속 명분주의 비판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와 일본 천황의 아시아 공영주의는 모두 명분을 내세운 인종 개조 및 아시아 통일 시도였다.
2.2.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허경영의 국제 질서 개편 능력
이스라엘과 한반도의 유사성
이스라엘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요충지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단과 갈등을 겪었다.
한반도 역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네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어 이스라엘과 유사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허경영의 권능을 통한 국제 질서 개편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으로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다.
2.3. 허경영의 권능 발현 방식과 12가지 통(通)
이름과 사진을 통한 에너지 발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병이 고쳐진다.
미래에는 허경영이 세계 황제가 되면 그의 사진을 한 번 안는 데 천억을 줘도 안아주지 못할 것.
병을 고치는 능력과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병을 고칠 때 환자의 면역 상태에 맞춰 우주 에너지를 조절하여 보낸다.
병이 고쳐지는 것은 환자의 믿음이 중요하며, 의심하면 고쳐지지 않는다.
우울증은 몸의 막힌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여 에너지를 조절해야 한다.
허경영의 12가지 통(通)
허경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왕래, 환상 세계 진입 등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여수통(수명 조절), 여통(직업 변경), 여명통(전생, 현생 파악), 여심통(마음속 출입), 한통(먼 거리 투시), 여우동(날씨 조절) 등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자신의 얼굴에만 햇빛이 비치게 한 사례를 들어 권능을 증명한다.
어린 시절부터 병을 고치는 능력을 사용했으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소문 때문에 굿을 한 경험도 있다.
이 권능은 사람을 고치고, 행운을 가져오며, 후손을 잘되게 하는 등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다.
석가모니는 6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의 12통은 그보다 수십억 배 강력하다.
- 한반도 통일과 자본주의 비판
허경영은 한반도의 분단이 하늘의 뜻이며, 자신의 권능으로 강대국들을 제어하고 통일을 이룰 것. 또한, 현대 자본주의의 이익 추구를 비판하며 유익의 중요성.
3.1.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배경과 허경영의 통일론
억울한 한반도 분단
독일과 일본은 2차 대전의 주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분단되지 않고 한국만 억울하게 분단되었다고 지적한다.
이산가족 상봉 사례를 통해 분단의 아픔과 희생.
한민족의 ‘한’과 일본 민족의 ‘원’
에너지는 물질이 있을 때 파동으로 나타나며, 이 파동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한반도 분단은 하늘의 뜻이며, 이로 인해 우리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 되었다.
일본 민족은 결투를 통해 억울함을 즉시 해결하므로 한이 없고, 원(怨)이 많은 민족.
태극기의 상징과 한반도의 역할
태극기의 웨이브 모양은 한반도가 에너지의 중심이며, 휴전선 또한 이 웨이브처럼 생겼다.
태극기의 음양 조화는 한민족이 태극의 중심에 있음을 나타내며, 허경영이 와야만 일이 해결될 수 있다.
3.2. 역대 대통령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예언서에 나타난 역대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 역대 대통령들이 예언서에 등장한다.
특히 남이 장군 시에 나오는 ‘소인 덕’이라는 표현이 노무현 대통령을 지칭한다.
남이 장군의 비극과 예언의 중요성
남이 장군이 20대에 병조판서가 되는 등 뛰어난 능력을 가졌으나, 유자광의 거짓 상소로 인해 억울하게 참수당한 사례를 설명한다.
이는 예언의 해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
현 대통령의 부재와 허경영의 등장
예언서에 박근혜 대통령 이후 현 대통령(문재인)은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 그 다음으로 허경영이 등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예언(우성 제하)과 일치한다.
세계 기아 문제 해결과 종교 지도자 비판
허경영은 세계 황제가 되어 술과 담배 소비를 줄여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
현재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형식적인 도움만 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3.3. 창조와 진화, 이익과 유익의 철학
창조와 진화의 의미
창조는 추한 것에서 시작되지만 순수성을 가지며, 진화는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이 나빠진다.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이지만 깎으면 아름다워지듯이, 창조된 것은 진화를 통해 가치를 얻는다.
사업 실패를 통한 성장
100억을 날린 젊은이에게 사업은 열 번 정도 망해야 사람이 보이고,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한다.
사업이 순조로우면 오만해지기 쉽지만, 실패를 통해 겸손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삼성 반도체 성공 사례
삼성 반도체가 1974년 시작하여 숱한 반대와 위기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허경영의 아이디어와 권능 덕분.
고속도로, 포항제철 건설 등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이 허경영의 지지 덕분에 성공했다.
이익 추구의 위험성
축록자불견산(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과 황금자불견인(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돈만 쫓는 사람은 사람을 볼 수 없다.
현대 자본주의는 이익만을 추구하여 유익을 간과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암세포 비유
자본주의가 계속 성장만 하려 하는 것은 마치 암세포와 같다.
성장과 후퇴가 반복되어야 자연의 법칙에 맞으며,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해야 인류가 종말을 맞이하지 않을 것.
- 허경영의 정치 개혁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현재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사채 빚 해결, 기부 문화 활성화 등을 통해 사회를 개혁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4.1. 사법 시스템 비판과 무죄 추정의 원칙 강조
구속 수사의 문제점
대법원 판결이 나지 않은 사람을 구속하는 것은 재형 법정주의에 어긋난다.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 사례를 들며, 도주 우려가 없는 사람을 미리 구속하는 것은 중대한 실수라고 지적한다.
무죄 추정의 원칙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다.
4.2. 허경영의 사회 개혁 공약
국민 배당금 지급
대통령이 되면 500조 예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생사 관계없이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이를 통해 서민들이 사라지고 100% 중산층이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
사채 빚 해결 및 서민 구제
사채 빚이나 제3 금융권 빚을 진 사람들의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국가의 불필요한 부동산을 팔아 자금을 마련하고, 서민과 중산층에게 우선적으로 돈을 지급하겠다.
기부 문화 활성화
기업들에게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기부를 장려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기업을 존경하고 칭찬하는 문화를 만들겠다.
현재는 국민들이 부자들을 비난하지만,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면 이러한 인식이 바뀔 것.
세계 황제로서의 위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도 자신에게 무릎을 꿇을 것.
바티칸 궁전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설 것이며,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권능을 인정하게 될 것.
4.3. 허경영의 소통 방식과 사회 문제 해결 사례
국민과의 직접 소통
대통령이 되어도 핸드폰을 직접 받아 국민들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사례를 들며, 공무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자신이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다.
잃어버린 돈을 찾아준 사례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찾아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는 권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毒)이 되지만, 돌려주면 복이 되어 후손에게 돌아간다.
4.4. 불교 철학을 통한 삶의 지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을 인용하며,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원효대사가 여자를 만나고 아이를 낳았음에도 “만난 적도, 낳은 적도 없다”고 말한 것은 이 가르침을 실천했기 때문.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화엄경의 무주상 보시를 인용하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도 그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야 복이 된다.
복이 돌아오지 않을까 안달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
주인 없는 것의 위험성
독(毒)이라는 한자는 ‘주인 주(主)’와 ‘없을 무(無)’가 합쳐진 것으로,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독이 된다.
길에서 돈을 줍거나 산에서 풀을 함부로 뽑는 행위는 주인이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므로 독이 된다.
원죄와 노인 공경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있어 어린아이는 예뻐하지만, 노인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싫어하는 마음이 있다.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여 그들의 한(恨)을 풀어주고, 국민 모두가 깨끗해지도록 돕겠다고 약속한다.
밥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을 해결한 후에 해외여행이나 유흥을 즐겨야 한다, 우리나라부터 시작하여 세계 통일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허경영을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면 병이 고쳐지지 않으므로, 그의 권능을 믿고 따르라고 촉구한다.
- 허경영의 권능 시연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시연하고,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의 사례를 들며 정치인들을 비판한다. 또한, 하늘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5.1. 오링 테스트를 통한 권능 시연
오링 테스트 방법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알리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해보라고 권유한다.
오링 테스트는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는 방식으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 이름의 힘
참가자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손가락 고리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강해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초능력이 담겨 있음을 증명한다.
다른 종교 지도자 이름과의 비교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하며, 허경영의 이름만이 권능을 발휘한다.
사진을 통한 권능 발현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뇌의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김수환 추기경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한다.
허경영의 사진이 많이 걸려 있는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다.
허경영의 독보적인 존재
지구상에 허경영을 대적할 자는 없으며, 그를 비방하는 사람은 큰 문제를 겪을 것.
5.2.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례와 하늘궁 안내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의 수난
우크라이나에서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영상 사례를 보여주며, 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
하늘궁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잠을 자는 집인 하늘궁을 소개하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 두는 것이 좋다.
하늘궁을 밟으면 달라지는 특별한 장소.
허경영이 말하는 권능과 인간의 능력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의 능력은 연마를 통해 얻는 것이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병을 고치며, 국제 질서까지 바꿀 수 있는 하늘의 힘입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차이 및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이 인간의 능력과는 차원이 다른 하늘의 힘이며, 이를 통해 국제 질서를 바꾸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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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인간의 능력(역량)
인간의 능력은 연습과 연마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허경영이 가진 12가지 통(通)을 가질 수 없다.
허경영의 권능(전능)
허경영의 권능은 하늘의 힘으로,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 권능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으며, 개인의 운명까지 조절할 수 있다.
허경영의 권능은 석가모니의 6통보다 수십억 배 강력하며, 수십만 가지 능력을 포함한다.
권능의 예시:
예언과 실현: 대우의 몰락, 쌍용의 분할, 이건희 회장의 와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과거 예언들이 모두 실현되었다.
치유 능력: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거나 만지면 병이 고쳐진다, 이는 믿음.
우울증 치료: 우울증의 원인인 ‘막힌 곳’을 정확히 파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조절해 넣어줌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12가지 통(通):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
환통(幻通): 다른 세계나 환상의 세계를 실제처럼 드나들 수 있는 능력.
여통(如通): 직업을 변경시켜 줄 수 있는 능력.
여명통(如明通): 전생과 현생을 모두 볼 수 있고 그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속을 드나들 수 있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세포 속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한통(漢通): 멀리 있는 것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능력 (불교의 천안통과 유사).
이통(耳通):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 (불교의 천이통과 유사).
여족통(如足通):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
여진동통(如震動通): 땅을 진동시키거나 멈추게 할 수 있는 능력.
여우동통(如雨動通):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는 능력.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한 사례를 언급한다.
여우동통(如友動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친구로 만들 수 있는 능력.
여신통(如神通): 신과 같은 능력을 발휘하는 능력.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신체적 힘이 강해지는 현상을 시연하며, 이는 허경영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 -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이스라엘처럼 4대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에 둘러싸인 요충지이다.
독일과 일본은 2차 대전의 주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만 분단되고 일본은 분단되지 않은 채 한국이 억울하게 분단되었다.
한민족의 ‘한’과 일본 민족의 ‘원’
한국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며, 일본 민족은 원(怨)이 많은 민족.
일본인은 사무라이 문화로 인해 억울함을 즉시 해결하여 한이 없지만, 한국인은 한이 많다.
태극기의 의미와 한반도 분단
태극기의 웨이브 모양은 한반도의 분단선(휴전선)과 유사하며, 이는 한민족이 태극의 중심에 있음을 상징한다.
한반도의 분단은 허경영이 오기 위한 하늘의 뜻이자 준비 과정이었다.
태극의 음양 파동은 계절의 변화와 에너지 흐름을 지배하며, 한민족이 그 중심에 있다.
예언서 속 허경영의 등장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이 예언서에 등장하지만, 현재 대통령(문재인)은 예언서에 없다.
예언서에는 박근혜 대통령 이후 허경영이 등장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허경영은 소띠이며, 예언서에 ‘소의 목소리를 가진 황제’로 묘사되어 있다.
세계 통일과 인류 문제 해결
허경영은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 공영주의를 실현하고, 국제 질서를 재편할 것.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해 술, 담배 소비를 줄여 절약된 돈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며, 현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의 무관심을 비판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의 문제를 100%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문재인 정부 비판 및 살모사 비유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지만, 국회 선진화법 등으로 인해 공약을 실천하기 어렵고, 결국 촛불 세력(살모사)에게 배신당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는 뱀으로, 촛불 시위로 정권을 잡은 세력이 결국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라는 비유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도 살모사 촛불 때문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이 너무 좋아 악랄한 정치인들이 말을 듣지 않고 가지고 놀 것.
사법 시스템 비판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대법원 판결 전에 구속한 것은 중대한 실수이며, 무죄 추정의 원칙에 어긋난다.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주가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다.
자본주의의 문제점
현 자본주의는 이익만을 추구하여 암세포처럼 계속 성장하려 하지만, 이는 결국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것.
유익을 중요시했던 옛 어머니들의 삶과 대비하며, 이익 추구보다는 공동의 유익을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500조 중 300조를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사채 빚이나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주고, 서민과 중산층에게 우선적으로 돈을 지급할 것.
기업들에게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기부를 장려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기업을 존경하게 만들겠다. -
창조와 진화, 그리고 인생의 지혜
창조와 진화의 의미
창조는 추함에서 시작되며, 다이아몬드처럼 원석은 가공되지 않은 추한 모습.
진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인간이 진화할수록 외모는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은 나빠진다.
옛 어머니들은 외모는 투박했지만 순수하고 유익을 추구하는 창조의 순수성을 가졌다.
실패를 통한 성장
사업 실패로 좌절한 젊은이에게 열 번 정도는 망해야 사람이 보이고,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한다.
대나무의 매듭처럼 실패는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매듭 없이는 높이 올라갈 수 없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성공도 수많은 반대와 도산 위기를 겪으며 이루어진 것.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이익 추구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무주상 보시와 응무소주 이생기심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의 가르침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뜻이다.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화엄경의 가르침으로,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러한 가르침을 실천하면 복이 자손에게 돌아가지만, 베푼 것을 기억하고 안달하면 독이 된다.
주인 없는 돈은 독(毒): 길에서 주운 돈처럼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독이 되며, 반드시 돌려줘야 복이 된다.
산에 가서 풀 한 포기 함부로 뽑는 것도 주인이 하늘이므로 해서는 안 되는 일.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명
어린 시절의 고난과 능력 발현
어릴 때부터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었고, 많은 사람이 찾아와 병을 고쳤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소문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굿을 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고등학교 시절 서대문 형무소 근처 안산에서 호떡 하나로 하루를 버티며 고생했던 경험을 회상한다.
잃어버린 돈을 찾아준 일화
이사하던 아주머니가 트럭에서 잃어버린 7,600만 원을 찾아준 일화를 소개하며, 이는 하늘의 권능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이러한 선행은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잊어버려야 복이 되어 자손에게 돌아간다.
인류의 원죄와 허경영의 역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으며, 부모가 늙으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품는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이러한 원죄에서 벗어나 깨끗해질 수 있다.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외로움과 고독을 해결하고, 한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한다. -
하늘궁과 허경영의 메시지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은 허경영이 잠을 자는 집이며, 이곳을 밟거나 사진을 가져다 놓으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을 알리는 방법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한 명씩 더 데려와서 그의 메시지를 널리 알려야 한다.
허경영을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면 병이 고쳐지지 않으므로, 그의 권능을 믿어야 한다.
허경영을 알릴 때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특별한 능력을 직접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례
우크라이나에서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시위 영상을 보여주며, 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
문재인 정부의 탄핵과 촛불 시위의 본질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일을 잘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이며, 부인 또한 착해 보입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과 땅, 그리고 국회의 지지를 받지 못해 탄핵에 이른 것처럼, 문재인 대통령 역시 하늘과 땅의 거부를 받았습니다. 국회는 하늘과 같아서 그 지지가 없으면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사필귀정으로 보일 수 있으나, 촛불 시위는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국민의 의지였습니다.
촛불 시위는 살무사(殺無赦)와 살모사(殺母蛇)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살무사는 독이 없어 물려도 괜찮지만, 살모사는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물리면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같은 촛불들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듯이, 문재인 대통령 또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 등 고통받는 이들의 촛불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공약을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필요)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면서 민생 해결에 난항을 겪게 됩니다. 결국, 이 촛불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실현되지 않을 때 최고의 적으로 둔갑하여 정권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역시 자신이 만든 법에 발목 잡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자 촛불 시위로 인해 탄핵당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예언과 현실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인 ‘역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우의 몰락, 쌍용의 분할, 이건희 회장의 와병 등은 허경영이 예언한 대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임기 중 청와대 구설수, 법안 통과 불발, 민심 이반, 촛불 시위, 개헌 시도, 그리고 탄핵까지 여섯 가지 예언이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곧 현실이 되며, 심지어 죽음을 예언하면 그 날짜에 정확히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1, 2차 대전이 명분주의 전쟁이었듯, 사소한 명분으로 3차 세계 대전이 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의 핵폭탄은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보다 훨씬 강력하며, 이는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나 일본 천황의 아시아 공영주의처럼, 명분을 내세운 전쟁은 인류에게 큰 비극을 가져왔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이스라엘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요충지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쟁에 시달리듯, 한반도 역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네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UN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가 권능을 가진 자가 나타나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위치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미국과 중국의 국제 질서가 재편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병이 치유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예수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을 시험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허경영은 우울증, 조울증 등 몸의 막힌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조절하여 치유합니다. 또한,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전생과 현생을 보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등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6통보다 훨씬 강력한 권능입니다.
허경영은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등 자연 질서를 바꿀 수도 있지만,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한 일화는 그의 권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전능과 권능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며, 어릴 때부터 병을 고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창조와 진화, 그리고 자본주의의 함정
창조는 추하지만 순수하며, 진화는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이지만 깎으면 아름다워지듯, 인간도 진화할수록 외형은 아름다워지지만 내면은 타락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한 젊은이에게 허경영은 “앞으로 열 번 정도는 망해야 사람이 보인다”고 조언합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시작할 때 수많은 반대에 부딪히고 도산 직전까지 갔지만, 결국 성공한 것처럼, 실패는 성장의 매듭이 됩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습니다.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결국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익보다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 이재용 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되는 등 불행한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주가를 떨어뜨리고 해외에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든 일이 자신이 나타나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며,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도둑질을 하지 않은 깨끗한 대통령이었지만, 이상하게 연루되어 탄핵당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지만, 그 인상이 오히려 악랄한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약점이 됩니다. 남북 관계와 사드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전쟁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입으로 이를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사채 빚과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500조 중 200조만 사용하고 3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며, 기업에는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기부를 장려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기업인들을 존경하게 되고, 사회 전체가 유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권능 증명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강력해지며, 병이 치유됩니다. 이는 지구상 어떤 사람도 허경영을 대적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영상은 국민의 분노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며, 자신의 사진을 가져와 두면 좋은 일이 생길 것.
허경영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이 백악관보다 넓고 유물이 많듯이, 대한민국에 세계 황제 건물이 들어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대통령도 자신에게 와서 무릎을 꿇어야 할 것이며, 전 세계인이 자신의 말을 따라 세계 통일을 이룰 것.
허경영은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준 일화를 통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일을 당한 모든 사람의 문제를 100%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는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를 통해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과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의 중요성. 즉,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집착하지 않아야 복이 자손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이 되며, 산의 풀 한 포기도 함부로 뽑아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여 영양실조와 고독을 해결하고, 밥 굶는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 전기세 못 내는 사람 등 어려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부터 완전히 정비하고, 수십 년 후에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을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는 한 병은 고쳐지지 않으며, 그를 천신으로 받아들여야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권능과 인간의 능력, 그리고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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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시대적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재임 초기를 언급하며, 당시 정치 상황을 설명.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하늘과 땅, 국회가 돕지 않은 결과이며 ,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귀결된 일이라 말한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을 언급하며, 촛불 시위의 의미를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것으로 해석한다. -
살모사 비유와 촛불 민심
강연자는 ‘살무사’와 ‘살모사’를 비교하며 촛불 민심의 본질을 설명.
살무사: 독이 없는 뱀으로, 아무리 물려도 괜찮다.
살모사: 독이 있어 물리면 죽음에 이르는 뱀이다.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며, 어미는 새끼를 위해 희생한다.
어미 살모사의 희생은 모성애의 극치이며, 원통함 없이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모습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으며 , 부모의 노쇠를 꺼리는 마음이 무의식중에 존재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같은 촛불 민심 덕분에 당선되었으나 이 촛불을 든 이들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 중퇴자, 직장 없는 이들 등 고통받는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공약을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으나 ,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필요)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다.
결국, 민생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촛불 민심은 문재인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청와대에서 살모사 같은 이들에게 야금야금 뜯어 먹히며 죽어 나갔다. -
허경영의 권능(權能)과 인간의 능력(力量)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권능: 허경영의 말은 현실이 된다.
대우 그룹의 몰락,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과거 예언이 모두 실현되었다.
강연자가 죽음을 예언하면 100% 실현되며, 날짜까지 정확히 맞출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며, 이를 통해 병이 치유될 수 있다.
병을 고칠 때는 면역 상태에 맞춰 빛을 보내며, 이는 우주 에너지의 특수한 작용이다.
인간은 수명을 조절하거나 다른 세계를 오갈 수 없지만, 강연자는 국민에게 판타지를 제공하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게 할 수 있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직업을 변경시키고, 전생과 현생을 볼 수 있으며, 마음속에 들어가 소통할 수 있다.
불교의 육통(六通)을 뛰어넘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
여안통(如眼通):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을 읽고 들어갈 수 있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통(如通): 직업을 변경시켜주는 능력.
여진동(如震動): 자연 질서를 조절하는 능력 (예: 비를 멈추게 함).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며, 필요할 때만 발휘한다.
어릴 적부터 이 권능으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쳤으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을 따랐다는 소문으로 인해 굿을 하기도 했다.
능력: 인간의 능력은 연마(練習)를 통해 얻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육통을 가졌으나, 강연자의 12가지 통은 그 수십억 배에 달한다. -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이스라엘처럼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에 둘러싸여 있으며 , 이는 강연자가 권능으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분단된 한반도: 독일은 2차 대전의 주범으로 국토가 분단되었으나 , 일본은 분단되지 않고 오히려 아무 관련 없는 한반도가 분단되었다.
이는 하늘의 뜻이며, 우리 민족은 억울하게 분단되어 원한(恨)을 품게 되었다.
일본 민족은 원(怨)이 많은 민족이고, 한국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다.
태극의 중심: 한반도는 태극 문양처럼 쪼개져 있으며 , 이는 태극의 중심에 강연자가 오기 위한 하늘의 계획이다. -
예언과 역대 대통령
강연자는 역대 대통령에 대한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출현이 예정된 것임.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에 대한 예언이 존재한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이후의 예언에는 현 대통령(문재인)이 없으며, 그 다음으로 허경영이 등장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우성 제하(牛聲帝下)’라는 예언과 일치한다. -
세계 기아 문제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
강연자는 전 세계 기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종교 지도자와 국가 지도자들의 무책임함을 비판한다.
전 세계에서 2초마다 어린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 한국 국민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연간 24조 원)의 일부만 절약해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형식적인 자선 활동에 그친다.
강연자는 이러한 지도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 -
창조와 진화, 그리고 자본주의의 문제점
강연자는 창조와 진화를 미(美)와 추(醜)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자본주의의 본질적 문제점을 지적한다.
창조와 진화:
창조: 추(醜)한 것이며,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였던 것과 같다. 옛 어머니들의 순수하고 투박한 모습이 창조의 순수성을 담고 있다.
진화: 아름다운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고 발전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진화할수록 인간의 성정은 나빠진다.
사업 실패의 교훈: 100억을 날린 젊은이에게 사업 실패는 성장의 매듭이며 ,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는 계기가 된다.
삼성 반도체도 수많은 실패와 반대를 겪으며 성공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유익하지 않다.
자본주의의 암: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 이는 암세포와 같아 결국 인류를 종말로 이끌 수 있다.
이제는 이익보다 유익을 추구해야 한다. -
사법 시스템 비판과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현행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국민 배당금 정책을 설명.
사법 시스템: 재형 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 원칙에 따라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을 대법원 판결 전에 구속한 것은 중대한 실수이며 , 강연자는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 하며, 인간으로서의 대우는 필요하다.
국민 배당금: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500조 중 200조만 사용하고 300조를 국민에게 배당한다.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 사채 빚과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준다.
기업의 기부금을 장려하여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기업을 존경하게 만든다.
현재의 자본주의는 부자만 계속 부자가 되고 서민은 카드 빚에 시달리는 불공정한 시스템이다. -
허경영의 권능과 세계 통일의 비전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할 것이라 말한다.
세계 황제: 바티칸 궁전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설 것이며 ,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이 강연자에게 무릎 꿇게 될 것이다.
국민의 문제 해결: 강연자는 대통령이 된 후에도 핸드폰을 직접 받아 국민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국민의 문제를 즉시 해결해 줄 수 있으며 , 공무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억울한 일들을 100% 해결할 것이다.
과거에도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찾아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이 있다.
하늘의 뜻: 주인이 없는 돈을 취하면 독이 되며 , 주인이 있는 것을 함부로 취하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
모든 일은 마음을 비우고 행해야 복이 되며 , 원효대사의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처럼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 인간의 원죄를 지적하며 ,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 한(恨)을 풀어줄 것이다.
강연자는 밥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을 해결하고 전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의 권능 증명: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오링 테스트:
일반인의 이름이나 부처님, 예수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강력한 힘이 생겨 오링이 풀리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며 ,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초능력이 몸에 들어온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는 엄청난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 지구상에 허경영을 대적할 자는 없다. -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례와 하늘궁
강연자는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이 국민에 의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영상을 보여주며, 국민의 분노를 경고한다.
하늘궁은 강연자가 지은 곳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하며, 이곳을 밟으면 변화가 일어난다.
강연자는 고등학교 시절 안산 무학산(모악산)에서 극심한 고생을 하며 공부했던 경험을 회상한다.
공무원들이 잘못 기록한 행정 지명(예: 무학산/모악산)을 바로잡는 것과 같이 , 강연자는 국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것이다.
1. 대통령의 운명과 촛불의 양면성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인상이 좋고 일을 잘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 그리고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을 돕지 않았고, 결국 탄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업보와 사필귀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재용과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한 것을 사필귀정으로 보았습니다.
촛불 시위는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행동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살모사 같은 속성이 숨어 있습니다. 살모사는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모성애의 위대함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잔인한 면모를 지닙니다. 촛불을 든 사람들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들처럼 고통받는 이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고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이상의 동의 필요) 때문에 법안 통과가 어려워졌고, 민생 해결이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 살모사가 어미를 잡아먹듯이,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자신이 만든 법에 의해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촛불 시위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공약을 100% 실천하지 못하면 정권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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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역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권능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힘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대우의 몰락이나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예언하면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 또한 허경영이 대통령 취임 이틀 전에 예측한 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리고, 법안 통과가 안 되며, 민심이 들고 일어나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개헌으로 덮으려다 결국 탄핵된다는 예측이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곧 현실이 되는 권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
명분주의 전쟁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은 모두 명분주의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사소한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거대한 전쟁으로 번졌습니다. 김정은의 행동이나 지도자들의 사적인 감정이 3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항상 존재합니다. 북한의 핵무기는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보다 훨씬 강력하며, 이는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나 일본 천황의 아시아 공영주의 또한 명분을 내세운 전쟁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민족을 억압하고 지배하려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쟁에 시달렸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라는 네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UN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가 세계의 요충지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제 질서를 자신의 권능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과 중국을 재편하고, 국제 질서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권능과 치유의 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치유되고 힘이 생깁니다. 이는 예수가 병자를 고칠 때 믿음을 요구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막힌 기운을 파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조절하여 치유합니다. 우울증과 조울증은 몸의 막힘에서 비롯되며, 허경영은 이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병을 고쳐주며, 이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나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치유 기술입니다. 그는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전생과 현생을 보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등 12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천안통, 천이통 등)보다 훨씬 강력한 힘입니다.
허경영은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등 자연 질서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구름을 걷어내 햇빛을 비추게 한 일화는 그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사용되지 않지만, 필요할 때 발휘됩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능력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주었습니다.
- 한반도 분단의 의미와 예언서 속 허경영
한반도의 분단은 하늘의 뜻입니다. 억울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한(恨)이 많은 민족이며, 일본은 원(怨)이 많은 민족입니다. 일본인은 사무라이 정신으로 억울함을 즉시 해결하여 한이 없지만, 한국인은 한을 쌓아왔습니다.
한반도는 태극의 중심에 위치하며, 휴전선은 태극 문양의 웨이브와 같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태극기는 음양의 조화를 상징하며, 한민족은 태극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까지 언급되지만, 현재 대통령인 문재인은 예언서에 없습니다. 박근혜 다음에는 허경영이 등장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신 하강으로,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세계 기아 문제와 자본주의의 암세포
전 세계적으로 2초마다 어린아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 24조 원 중 술값만 절약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형식적인 활동만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지도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삼성전자의 연 매출은 200조 원으로, 우리나라 1년 예산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대기업의 총수를 감옥에 가두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김우중 회장의 대우그룹 몰락 또한 정치적 판단 착오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행한 시기가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과정.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도둑질을 하지 않았지만, 깨끗한 사람들이 연루되어 탄핵되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역사적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지만, 그 인상 때문에 악랄한 정치인들에게 휘둘릴 수 있습니다. 남북 관계와 사드 문제 등 여러 문제로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말로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창조는 추한 것이고, 진화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도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이지만, 깎고 다듬어야 아름다워집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외모는 투박했지만, 순수한 창조의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화할수록 인간은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은 나빠집니다.
사업에 실패한 젊은이에게 허경영은 “앞으로 열 번은 망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업이 잘되면 사람이 교만해지지만, 실패를 통해 겸손해지고 사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삼성 반도체 또한 수많은 실패와 반대를 겪으며 성장했습니다. 고속도로, 포항제철 건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허경영은 “허경영이 된다”고 말하면 불가능도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합니다. 자본주의는 이익만을 추구하여 암세포처럼 성장하지만, 이는 결국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유익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습니다.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성장과 후퇴가 반복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 법치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의 법 집행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재판이 끝나지 않은 사람을 구속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처럼,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법조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검찰의 무조건적인 구속 관행은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을 미리 알고 있지만, 지금은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안산의 무학산(母岳山)은 어머니의 험준한 산이라는 뜻으로, 어머니가 험악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이는 무학산(無學山), 즉 배움이 없는 산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안산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500조 원 중 200조 원만 사용하고, 나머지 300조 원으로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부부에게는 300만 원을 보장합니다. 기업들의 기부금을 유도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사채 빚과 제3 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줄 것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에게 우선적으로 돈을 지급하고, 부유층은 나중에 받도록 합니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으로 미국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을 복종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은 백악관이나 청와대보다 넓고, 엄청난 유물과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을 대한민국에 세울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이루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처럼, 국민들의 긴급한 어려움을 직접 해결해 줄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허경영은 즉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과거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찾아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가 있습니다. 이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즉 어떤 일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금강경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도 자랑하지 않으면 그 복이 후손에게 돌아갑니다.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는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의미합니다.
주인 없는 돈을 가지면 독(毒)이 됩니다. 길에서 돈을 주웠을 때, 그것이 주인이 없는 돈이라면 독이 됩니다. 산에서 풀 한 포기를 함부로 뽑는 것도 주인이 있는 것을 취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오링 테스트는 허경영의 권능을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일반 사람이 아닌 천신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걸려 있는 곳은 좋은 기운이 흐릅니다.
-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사태와 하늘궁
우크라이나에서는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극단적인 방식입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그가 직접 지은 곳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합니다. 하늘궁을 밟으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늘궁은 허경영의 권능이 발현되는 장소입니다.
Meeting Minutes: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Power (Omnipotence) and Human Ability (Competence), and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Centered on Korea! 1083rd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6.24)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24, 2017
Event
1083rd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power (omnipotence) and human ability (competence), and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centered on Korea.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Climate
President Moon Jae-in’s administration faces challenges due to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which requires 185 votes for legislation, making it difficult to pass bills and fulfill campaign promises.
The “candlelight protests” that brought Moon Jae-in to power could turn against him if his promises are not met, potentially leading to internal conflict and further instability.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is seen as a consequence of the “candlelight protests” and the “law of retribution” (사필귀정).
He claims to have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including the entanglement of the Blue House in a “shamanistic scandal,” legislative deadlock, public unrest, attempts at constitutional amendment, and eventual impeachment.
He criticizes the imprisonment of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before a final court ruling, emphasizing the principle of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Huh Kyung-young’s “Power” (권능) vs. Human “Ability” (능력)
Huh Kyung-young’s “Power” (권능)
his words have the power to manifest reality, citing predictions about the collapse of Daewoo and Ssangyong, and the illness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
His name and photo are said to emit infinite energy, capable of healing illnesses and influencing events.
He claims to possess 12 “powers” (통), including the ability to control lifespan, travel between worlds, change careers, see past and present lives, enter people’s minds, and control weather.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he stopped rain over a 1km radius for an event at Panmunjom.
these powers were evident even in his childhood, where he healed people and was subject to shamanistic rituals.
He emphasizes that his power is not to be used lightly.
Human “Ability” (능력)
human ability is acquired through practice and effort.
Humans do not possess the 12 “powers” that Mr. Huh claims to have.
He’s 12 powers are described as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the six powers attributed to Buddha.
Korea’s Role in World unification
Korea is strategically located, surrounded by major global powers (Russia, China, USA, Japan), similar to Israel’s position among continents.
The division of Korea is seen as a “will of heaven” and a preparation for His arrival to unify the world.
The Korean flag (Taegeukgi) and its wave-like pattern symbolize Korea’s central role in energy and the world’s seasonal cycles.
with his power, he can control these strong nations and unify the Korean Peninsula.
Critique of Capitalism and the Concept of “Benefit” (유익) vs. “Profit” (이익)
modern capitalism, focused solely on “profit” (이익), is like a “cancer” that will lead humanity to its demise if it continues to grow unchecked.
He advocates for prioritizing “benefit” (유익), which considers the common good of humanity.
He uses the analogy of a young entrepreneur who lost 10 billion won, stating that such failures are necessary “knots” in life, like those on a bamboo, to build resilience and wisdom.
He cites the example of Samsung’s semiconductor business, which faced immense opposition but succeeded due to perseverance and His “power”.
Social and Economic Policies
Upon becoming president, Mr. Huh promises to provide 1.5 millio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ensuring a 100% middle-class society.
He plans to resolve all private debts and third-tier financial debts by utilizing hidden funds and selling unnecessary government real estate.
He proposes a system where the national budget (estimated at 500 trillion won) would allocate 200 trillion for government use and distribute the remaining 300 trillion to citizens.
He also suggests a “donation point” system for corporations, encouraging them to contribute to society.
Spiritual Teachings and Ethical Conduc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on-attachment” (응무소주 이생기심) when performing good deeds, citing the Diamond Sutra and the concept of “무주상 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 to the act of giving).
He warns against taking things that do not have an owner, as it becomes “poison” (독).
He criticizes the human tendency to cherish children while disliking the elderly, viewing it as an “original sin”.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bring one new person to the next lecture.
Attendees should demonstrate the “O-ring test” to others to illustrate His power.
Attendees are encouraged to visit “Haneulgung” (하늘궁) and bring photos to place there.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s (권능) and the ability to control various aspects of reality, including health, lifespan, and global events.
Moon Jae-in | President of South Korea | Described as having a good impression and intentions, but faces challenges due to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d Act and potential opposition from “candlelight” supporters.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Faced impeachment due to lack of support from “heaven and earth” (National Assembly) and public sentiment.
Lee Jae-yong | Vice Chairman of Samsung | Imprisoned despite Samsung’s significant economic contribution, raising concerns about the nation’s image.
Nam Yi Jang-gun | Historical Figure | A young general from the Joseon Dynasty who was executed due to a manipulated poem.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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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Opening Remarks and Political Analysis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the hot weather.
He discusses President Moon Jae-in, acknowledging his good intentions but highlighting challenges from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d Act”.
He references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ttributing it to a lack of support from “heaven and earth” and public sentiment.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lmosa” (viper) to describe the “candlelight” protesters, suggesting they might turn against Moon Jae-in if their expectations are not met.
He criticizes the imprisonment of Lee Jae-yong, arguing it harms South Korea’s international image. -
(00:14:00) Huh Kyung-young’s Divine Powers (권능)
Huh Kyung-young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ability (역량) and his divine power (권능).
He claims to have predicted major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Daewoo, the division of Ssangyong, and the illness of Lee Kun-hee.
He also states he accurately predicted six outcomes for Park Geun-hye, including her impeachment.
his words have the power to manifest reality, even controlling life and death. -
(00:17:00) Global Conflicts and Korea’s Role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rivial pretexts that can lead to major wars, citing World War I and the potential for World War III involving North Korea.
He highlights the destructive power of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compared to those used in Japan.
He criticizes historical figures like Hitler and the Japanese Emperor for using “justifications” (명분) to wage war and promote ideologies like Aryan supremacy and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He explains Israel’s strategic location as a crossroads for Asia, Europe, and Africa, leading to constant conflict.
He compares South Korea’s geopolitical situation to Israel’s,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Russia, China, the US, and Japan.
He claims his divine power can unify Korea and reshape international order. -
(00:24:00)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his name and image emit infinite energy, capable of healing illnesses.
He recounts a story of healing a blind person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aith, similar to the biblical story of Jesus and the Canaanite woman.
He explains that his touch and gaze can adjust energy to heal specific ailments like depression (우울증) and bipolar disorder (조울증).
He asserts his ability to control lifespan, travel between worlds, and manipulate reality, offering “fantasy” to the public.
He describes his “12 powers” (12통), which include the ability to see past and future lives, enter people’s minds, and perceive distant objects.
He claims to be able to control weather patterns, citing an instance where he stopped rain for an event.
He mentions healing many people as a child by simply looking at them.
He recounts a childhood experience where villagers performed a shamanic ritual to separate him from his deceased mother’s spirit, believing it made him powerful. -
(00:37:00) Korea’s Division and National Sentiment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division of Korea, arguing that Japan, as the aggressor in World War II, should have been divided instead.
He describes the emotional toll of the division, citing the story of a couple separated for 60 years.
He explains that Korea’s division is part of a “Heaven will,” representing the center of energy in a wave-like pattern, similar to the Taegeuk symbol.
He differentiates between “Han” (한) as a deep-seated sorrow in Koreans and “Won” (원) as a desire for revenge in Japanese, attributing the latter to their samurai culture. -
(00:43:00) Prophecies and Presidential Lineage
Huh Kyung-young discusses prophecies related to past South Korean presidents, including Syngman Rhee, Park Chung-hee, Roh Tae-woo,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He highlights the story of Nam Yi Jang-gun, a young general executed due to a manipulated poem, to illustrate the dangers of political intrigue.
current President Moon Jae-in is not mentioned in these prophecies, but he (Huh Kyung-young) is.
He interprets the prophecy of “U-seong Je-ha” (우성제하) as referring to his own “cow-like voice” and his role as a future emperor. -
(00:48:00) Global Hunger and Social Responsibility
Huh Kyung-young expresses outrage over global hunger, where a child dies every two seconds, while people consume alcohol and tobacco.
He calculates that South Korea’s annual alcohol and tobacco spending (24 trillion won) could solve global hunger.
He criticizes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for their inaction and hypocrisy, calling their efforts “formal”.
only he, with his divine power, can address these global issues. -
(00:52:00) Critique of South Korean Justice System and Economy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imprisonment of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before final court rulings, arguing it violates the principle of innocence until proven guilty.
these events, including the fall of South Korea’s stock market, are all part of his destined appearance.
He praises Park Geun-hye as the least corrupt president, suggesting she was unfairly targeted.
He criticizes Moon Jae-in’s “good impression” as a weakness that allows other politicians to manipulate him.
He warns of impending conflicts, including the THAAD issue and potential war, which he claims he can prevent with his words. -
(00:56:00) Creation vs. Evolution and Business Philosophy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creation” (창조) as raw and “evolution” (진화) as refined.
He advises a young entrepreneur who lost 10 billion won to view it as a necessary “knot” (매듭) for growth, comparing it to bamboo’s strength.
He recounts Samsung’s early struggle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attributing its eventual success to his “divine power”.
He criticizes the pursuit of “profit” (이익) in capitalism, advocating for “usefulness” (유익) instead.
continuous growth in capitalism is like cancer, leading to humanity’s demise.
1.0 (01:09:00) Future Policies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plan to provide 1.5 million won monthly to citizens, eliminating poverty and creating a 100% middle-class society.
He promises to resolve all debts from private lenders and third-tier financial institutions using hidden funds and by selling unnecessary state assets.
He proposes a “donation point” system to encourage corporate philanthropy, fostering a culture of respect for businesses.
world leaders, including the US President and Putin, will bow before him.
He describes his future role as a “world emperor” with a magnificent House in South Korea.
He promises to personally answer calls and messages from citizens in distress, citing an instance where he recovered 76 million won for a woman who lost her deposi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무주상 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 where good deeds are forgotten to bring blessings to future generations.
He explains that taking something without an owner (주인 없는 것) brings misfortune, using the example of finding money.
people are inherently sinful (원죄) but can be purified by meeting him.
He concludes by urging the audience to spread his message and bring more people to his lectures, emphasizing that viewing him as an ordinary human will prevent healing.
1.1 (01:21:00) O-Ring Test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conducts an “O-ring test” to demonstrate his divine power.
Participants’ finger strength weakens when they say their own name, Buddha, or Jesus, but strengthens immensely when they say “Huh Kyung-young”.
He explains that even thinking his name or looking at his photo connects individuals to “cosmic Wi-Fi,” making their bodies strong.
no one on Earth can challenge his power.
1.2 (01:28:00) Closing Remarks and Announcements
Huh Kyung-young shows a video of Ukrainian citizens throwing politicians into trash cans, symbolizing public dissatisfaction.
He announces upcoming events at “Haneulgung” (하늘궁), his residence, and encourages people to visit with photos for blessings.
He mentions his past struggles, including studying in a tent near Seodaemun Prison during high school.
He corrects the name of a mountain from “Moaksan” to “Muaksan,” emphasizing his authority over official record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his commitment to solving national and global problems, emphasizing that his divine power is essential for true change.
Other Useful Information
Key Concepts:
권능 (Gwon-neung): divine power, omnipotence, attributed to Huh Kyung-young.
능력 (Neung-nyeok): human ability, capacity, which requires practice and effort.
살모사 (salmosa): Viper,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candlelight” protesters who might turn against their leaders.
사필귀정 (Sa Pil Gwi Jeo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원죄 (Won-joe): Original sin, inherent in humans due to their self-serving nature.
한 (Han): Deep-seated sorrow or resentment, characteristic of the Korean people.
원 (Won): Desire for revenge or grievance, characteristic of the Japanese people.
이익 (I-ik): Profit, often criticized as the sole pursuit in capitalism.
유익 (Yu-ik): Usefulness, benefit for the common good, advocated over mere profit.
무주상 보시 (Muju-sang Bosi): Giving without attachment or expectation of return.
Huh Kyung-young’s 12 Powers (12통):
Control over lifespan (여수통)
Ability to travel between worlds/dimensions (환통)
Ability to provide “fantasy” (판타지)
Control over destiny (여명통)
Ability to change professions (여통)
Ability to see past and present lives (여행통)
Ability to enter and exit people’s minds (여심통)
Ability to see distant objects (한통/여안통)
Ability to hear distant sounds (여통/천이통)
Control over weather (여우동)
healing abilities
Control over fortune and descendants’ well-being
Comparison with Buddhist Six Powers (육통):
Huh Kyung-young’s 12 powers are described as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the six powers of Buddha (천통, 육통, 비통, 타심통).
Economic Figures:
Samsung Electronics’ annual revenue: 200 trillion won
South Korea’s annual budget: 400 trillion won
South Korea’s annual spending on alcohol and tobacco: 24 trillion won (8 trillion for alcohol, 16 trillion for tobacco)
Huh Kyung-young’s proposed national budget: 500 trillion won (200 trillion for government, 300 trillion for citizens)
Haneulgung (하늘궁): Huh Kyung-young’s residence, where visitors can receive blessings and energy.
20170624_Sat_Lecture1083_Power_The Distinction Between Huh Kyung young’s Omnipotence and Human Capability, and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Centered on Korea
Date: 2017.06.24
Keywords: Huh Kyung young, Omnipotence, Human Capability, World Unification, Korean Peninsula
Content
The Predicament of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the Metaphor of the Viper’s Candlelight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n South Korea, particularly concerning President Moon Jae-in, is fraught with challenges, despite his seemingly benevolent demeanor and intentions. He posits that the heavens, the earth, and the National Assembly—symbolizing the celestial and terrestrial forces—did not support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leading to her impeachment. This outcome is viewed by many as a form of “Sapi Gwijung” (사필귀정), meaning that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a concept encompassing both good and bad karma. He emphasizes that the candlelight vigils, which played a pivotal role in these events, were perceived by the public as embodying truth and justice.
However, Mr. Huh introduces a complex metaphor involving two types of snakes: the “Salmusa” (살무사), a non-venomous snake, and the “Salmosa” (살모사), a highly venomous viper. The “Salmusa” is described as harmless, even if it bites, while the “Salmosa” is deadly. The “Salmosa” is further characterized by its young consuming the mother’s body to survive, a gruesome act that the mother endures without resentment due to maternal love. This profound maternal sacrifice is contrasted with human nature, where children often resent their aging parents, viewing them as burdens. This inherent human flaw is termed “original sin,” suggesting that humans harbor a subconscious desire for their parents to disappear, especially when faced with the financial and emotional strain of elder care.
He then connects this metaphor to the political sphere, asserting that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became president due to the “Salmosa candlelight”. These candlelight protesters are identified as members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irregular workers, university dropouts, and the unemployed—individuals suffering immense hardship due to financial struggles. They supported President Moon Jae-in, believing his promises would alleviate their suffering. However,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enacted by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requires 185 votes to pass legislation, making it nearly impossible to fulfill campaign promises. He predicts that if President Moon Jae-in fails to control the National Assembly, these very candlelight supporters will turn against him, much like the “Salmosa” devouring its mother. This internal conflict, coupled with potential conservative protests, would render the government unsustainable. He concludes that President Park Geun-hye also fell victim to these “Salmosa” forces, unable to implement policies due to legislative gridlock.
The Omnipotence of Huh Kyung young Versus Human Capability
He,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fundamental distinction between his “omnipotence” (권능, 전능) and human “capability” (능력, 역량). his words possess a divine power, capable of manifesting reality. For instance,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downfall of Daewoo and Ssangyong, and the collapse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 He also states that he accurately foretold six events concern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including the presidential office being embroiled in a massive scandal, legislative gridlock, public unrest leading to candlelight protests, attempts to cover it up with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ultimately, impeachment. These predictions, made two days before her presidency, were broadcast and came to pass exactly as he stated. This demonstrates that his pronouncements, even regarding life and death, are absolute.
He further elaborates on his “omnipotence” by listing twelve “Tong” (통), or spiritual powers, which he has possessed since childhood. These include:
Yeosu Tong (여수통): The ability to control one’s lifespan and travel between different worlds or into fantastical realms.
Yeomyeong Tong (여명통): The power to change people’s professions and see their past and present lives.
Yeosim Tong (여심통): The capacity to enter and exit people’s minds, influencing them through communication or even by being present in their consumed water.
Hantong (한통): The ability to perceive distances beyond normal human vision, akin to the “Cheonan Tong” (천안통) of Sakyamuni Buddha.
Cheoni Tong (천이통): The power to hear sounds from afar, also attributed to Sakyamuni Buddha.
Yeojok Tong (여족통): The power to control weather patterns, though he refrains from frequent use to avoid disrupting natural order.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he stopped rain over a 1km radius for an event.
These powers, he claims, allow him to heal illnesses by adjusting cosmic energy to an individual’s immunity. he has healed many without charge, unlike human capabilities which require practice and effort. He contrasts his twelve “Tong” with Sakyamuni Buddha’s six “Tong,” asserting that his powers are billions of times greater.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Path to World Unification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is not a mere accident but a divine plan, a “will of heaven”. He likens the Korean Peninsula to Israel, a strategically vital location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the United States, Russia, China, and Japan—much like Israel is bordered by continents. through his “omnipotence,” he will unify Korea and render these superpowers powerless.
He criticizes the historical injustice of Korea’s division, arguing that while Germany and Japan, as instigators of World War II, should have been divided, only Germany was, and Korea, an unrelated party, was unjustly split by the US and the Soviet Union. This division has caused immense suffering and “Han” (한), a deep-seated resentment, among the Korean people. He distinguishes “Han” from the “Won” (원), or resentment, of the Japanese people, who historically resolved grievances through duels, thus preventing the accumulation of “Han”.
He connects the division of Korea to the Taegeuk symbol, the national emblem, which represents the balance of yin and yang. the Korean Peninsula is the “center of this energy,” and the Demilitarized Zone (DMZ) resembles the wave-like division of the Taegeuk. He believes that his arrival is predestined to bring about this unification.
He then delves into historical prophecies, mentioning various past Korean leaders and their symbolic representations. He highlights a prophecy concerning a leader from the south, described as a “monkey-like figure” who gains power through “Heaven people” and performs “a thousand sacrifices”. He also references a prophecy about a “General Park” who would lead a “red army”. He notes the absence of current President Moon Jae-in in these prophecies, stating that only Huh Kyung young’s name appears after Park Geun-hye. He further claims that prophecies describe him as having the “voice of an ox” and being a “Heaven deity descending”.
Economic Philosophy: From Profit to Benefit and the Critique of Capitalism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ystem, particularly the unchecked pursuit of profit in capitalism. continuous growth, like uncontrolled cell division, leads to “cancer”. He advocates for a shift from “profit” (이익) to “benefit” (유익), emphasizing actions that are mutually beneficial for all humanity.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young entrepreneur who lost 10 billion won in business. Instead of despairing, Huh Kyung young advised him that such failures are necessary “knots” in life, like those on a bamboo stalk, which enable greater growth and resilience. He cites Samsung’s early struggle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as an example of overcoming impossible odds through perseverance and his “omnipotence”. those who chase money blindly (“Chukrokja Bulgyeonsan” – 逐鹿者不見山, “one who chases a deer sees not the mountain”) lose sight of humanity.
He contrasts the “profit-driven” modern society with the “benefit-oriented” values of past generations, particularly mothers who tirelessly provided for their families without seeking personal gain. this selfless “creation” (창조) of past generations has led to the “evolution” (진화) and prosperity of the present, but at the cost of prioritizing mere profit. He warns that if capitalism continues its relentless pursuit of profit, humanity will face its demise.
Judicial Reform and Social Welfare Initiatives
Huh Kyung young strongly criticizes the current judicial system, particularly the practice of detaining individuals before a final verdict from the Supreme Court. individuals like Lee Jae-yong (Samsung heir)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should not be imprisoned until their guilt is definitively proven, as they are not flight risks. He emphasizes the principle of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and vows to reform the prosecutorial practice of immediate detention.
As president, he promises to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system,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all citizens, ensuring that no one goes hungry and eliminating poverty. This would elevate all citizens to the middle class. He plans to fund this by reallocating the national budget, using only 200 trillion won out of a 500 trillion won budget for government expenses, leaving 300 trillion for distribution. Additionally, he proposes a “Donation Point” system, where corporations and wealthy individuals receive public recognition and applause for their charitable contributions, encouraging increased giving. He also pledges to resolve all personal debts from private lenders and secondary financial institutions, utilizing hidden funds and selling unnecessary state-owned real estate.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He demonstrates the unique power associated with his name and image through an “O-ring test”. In this test, individuals are asked to form an O-ring with their fingers and resist His attempt to break it while calling out different names. When participants call out their own names, or the names of Buddha or Jesus, their O-rings are easily broken. However, when they call out “Huh Kyung young,” their O-rings become incredibly strong, making it impossible to break. The same effect is observed when looking at his photograph.
He explains that merely thinking of his name or looking at his image activates the “Crown Chakra”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connecting individuals to “cosmic Wi-Fi” and infusing their bodies with immense strength. This phenomenon, he claims, proves that he is not an ordinary human but a celestial being, and that no one on Earth can oppose him.
The Principle of “Mu Jusang Bosi” (無住相布施) and the Dangers of Unclaimed Possessions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Mu Jusang Bosi” (無住相布施), which means “giving without attachment to the act of giving”. He explains that when one performs a good deed, such as returning a lost item, they should not dwell on it or expect anything in return. Forgetting the good deed allows the blessings to return to oneself and one’s descendants. Conversely, if one anxiously anticipates rewards, the good deed turns into “poison” (독).
He defines “poison” as anything that lacks an owner. Taking something without an owner, even if found on the street, is considered “poisonous” because it carries the energy of the original owner’s desperation.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he returned a lost 76 million won deposit to a woman, emphasizing that taking such money would bring misfortune to the finder. He extends this principle to nature, stating that even picking a blade of grass without permission is wrong, as the sky is its owner. He concludes that humans are inherently “sinners” due to their “original sin” of self-interest and resentment towards elders, but encountering him can purify them.
The Future of Korea and the World
Huh Kyung young envisions a future where Korea, under his leadership, will achieve complete unification and prosperity, serving as a model for global unification. his policies will first address the needs of the most vulnerable citizens, ensuring that no one suffers from hunger or financial hardship. He then plans to extend this welfare to the entire world, achieving global unification within decades.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spread his message, emphasizing that viewing him through the lens of human capability will not bring about healing or transformation. He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his direct accessibility, stating that as president, he will always answer his phone or respond to urgent messages, personally resolving citizens’ grievanc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bureaucratic delays and indifference of current government officials.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ultimate goal is to establish a “World Emperor’s building” in South Korea, a structure far grander than the Vatican, symbolizing Korea’s central role in a unified world.
Keyword Frequency
사람: 40
대통령: 20
능력: 10
허경영: 10
돈: 9
일본: 8
어머니: 8
국회: 7
대한민국: 6
삼성: 6
Today’s Central Metaphor
촛불 시위는 새끼를 낳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살모사에 비유되며, 이는 국민이 지도자를 만들지만 결국 그 지도자를 잡아먹을 수 있는 양면성을 지닌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Lecture in Numbers
4년: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나왔다고 언급.
6가지: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하여 6가지를 맞췄다고 언급.
51% (51.6%): 국회 법안 통과와 관련된 수치.
15kt: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의 위력.
400메가톤: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의 위력.
1083회: 강의 제목에 포함된 회차 번호.
2017.06.24: 강의 날짜.
1000억: 한번 끌어안는데 드는 비용.
1조: 열 번 끌어안는데 드는 비용.
5천년 전: 사람들을 데려갈 수 있는 과거의 시간.
2천년 전: 사람들을 데려갈 수 있는 과거의 시간.
1km: 비를 멈추게 한 지역의 반경.
7시: 비가 멈추게 한 시간.
12가지: 허경영의 권능의 종류.
6통: 석가모니가 가졌던 능력의 종류.
27세, 28살: 남이 장군이 사형을 받은 나이.
10대, 20살: 남이 장군이 장군이 되고 국군 우두머리가 된 나이.
30살, 35살: 세조 임금 때 평균 수명.
2초: 전 세계에서 밥을 굶어 죽는 어린애가 발생하는 시간 간격.
24조: 한국 국민이 술값과 담배값으로 연간 쓰는 돈.
8조: 한국 국민이 술값으로 연간 쓰는 돈.
16조: 한국 국민이 담배값으로 연간 쓰는 돈.
200조: 삼성전자의 작년 매출.
400조: 대한민국 1년 예산.
500조: 몇 년 후 대한민국 1년 예산.
70조: 대우가 졌던 빚.
100억: 젊은이가 사업하다 날린 돈.
1974년: 삼성이 반도체를 시작한 해.
1972년: 한국 반도체를 인수하도록 한 해.
92년: 램을 만들어낸 해.
150만 원: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금액.
300만 원: 부부에게 보장되는 금액.
200조: 국가가 쓰는 예산.
300조: 국민에게 나눠줄 남은 예산.
7,600만 원: 이사하다 잃어버린 전세 보증금.
10년: 공무원에게 해결을 요청하면 걸리는 시간.
35도: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추위.
100명: 원효대사가 낳았다고 하는 자식의 수.
Signature Sentence
“이 세상에 죽은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중에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존재하던가요? 없습니다.”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이 인간의 능력과 다르며, 이름과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과 달리 연마가 필요 없으며, 이름과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현재의 정치 상황과 사회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예정된 과정입니다.
자본주의의 무한 성장은 암과 같으며,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사채 빚 해결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움직여 세계 통일을 이루고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개인의 억울한 문제를 직접 해결해 줄 수 있으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초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금강경: “응무소주 이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는 절대 마음에 집착하면 안 된다.”
화엄경: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머무르지 말아라. 내가 남한테 한 거에 대해서 보시한 거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Historical & Epochal Context
이 강의는 2017년 6월 24일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초기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의 정치적 혼란, 그리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등 한국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배경으로 합니다. 또한 세계 1차, 2차 대전,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 일본의 아시아 공영주의 등 역사적 사건들을 언급하며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현대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기아 문제 등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문재인 대통령: 당시 현직 대통령으로, 그의 인상과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한 어려움이 언급됨.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국회 선진화법 제정, 그리고 도둑질을 하지 않은 깨끗한 대통령으로 언급됨.
이건희: 삼성 회장으로, 그의 쓰러짐이 예언되었다고 언급됨.
이재용: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로, 감옥에 갇힌 상황이 언급됨.
노무현 대통령: 살모사 촛불들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고 언급됨.
히틀러: 세계 2차 대전과 아리안족 우월주의를 내세운 인물로 언급됨.
일본 천황: 아시아 공영주의를 내세워 아시아 통일을 시도했다고 언급됨.
김우중: 대우 그룹 회장으로, 그의 노력이 정치인에 의해 좌절되었다고 언급됨.
예수: 병을 고쳐줄 때 믿음을 시험했던 일화가 언급됨.
석가모니: 6통(육신통)을 가졌다고 언급됨.
이승만: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 추정됨.
박첨지: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 추정됨.
노태우: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 추정됨.
김영삼: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 추정됨.
김대중: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 추정됨.
유자강의: 조선시대 인물로, 거짓 상소로 남이 장군을 죽였다고 언급됨.
남이 장군: 조선시대 장군으로, 유자강의의 거짓 상소로 사형당했다고 언급됨.
세조: 남이 장군이 활동했던 시기의 임금.
윤보선: 예언서에 언급되지 않은 대통령으로 언급됨.
이명박: 예언서에 언급된 대통령으로 언급됨.
원효 대사: 애를 100명 이상 낳았지만 집착하지 않았다고 언급됨.
김수환: 사진 테스트에 사용된 인물.
트럼프: 사진 테스트에 사용된 인물.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국민들이 쓰레기통에 버리는 영상이 언급됨.
Core Concept Definitions
권능(權能): 허경영이 가진 능력으로, 전능(全能)과 같은 의미. 인간의 능력(역량)과는 다름.
능력(能力): 인간이 연마(연습)를 통해 얻는 힘의 양(역량).
살모사: 촛불 시위를 비유하는 말로,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는 뱀. 국민이 지도자를 만들지만 결국 그 지도자를 해칠 수 있다는 의미.
원죄(原罪):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죄. 부모를 배기 싫어하거나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 등.
국회 선진화법: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으로, 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과거 151명)의 동의가 필요하게 되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짐.
우울증: ‘막힐 울(鬱)’ 자를 사용하여 몸의 특정 부분이 막히는 상태를 의미.
조울증: 우울증이 오래가면 조증이 되어 조울증이 됨.
12통(十二通): 허경영이 가진 12가지 권능. 여수통, 환통, 여명통, 여행통, 여심통, 여안통, 천이통, 여족통, 여진동통, 여우통 등.
한(恨): 한국 민족이 가진 정서로, 억울하고 풀지 못한 감정.
원(怨): 일본 민족이 가진 정서로, 원통하고 복수심이 있는 감정.
태극(太極): 한국의 태극기 문양처럼 에너지 파동의 중심에 한국 민족이 있다는 의미.
창조(創造): 추한 것, 순수성을 가짐. 진화의 반대.
진화(進化): 아름다운 것, 변해가는 것. 창조의 반대.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로 확장.
황금자불견인(黃金者不見人):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뜻.
이익(利益): 돈만을 추구하는 것. 자본주의의 문제점.
유익(有益): 공동의 이로움을 추구하는 것. 이익의 반대.
재형 법정주의: 죄와 형벌은 법률로 정해져야 한다는 원칙. 재판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구속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
경정(更正): 공무원이 잘못 쓴 것을 고치는 것.
정정(訂正): 국민이 잘못된 것을 고쳐달라고 요청하는 것.
기부 포인트: 기업이 기부하면 주어지는 포인트로, 국민의 박수를 유도하여 기부를 장려하는 제도.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의 구절로,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뜻.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화엄경의 구절로, 좋은 일을 하고도 그에 대한 생각을 마음에 두지 말라는 뜻.
독(毒):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독이 된다는 의미.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권능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보면 힘이 강해지는 현상.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문재인 대통령은 왜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가?
A1: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법안 통과에 필요한 의원 수가 늘어나 민생 해결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Q2: 인간에게 원죄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A2: 인간은 자기 부모가 늙으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Q3: 허경영의 말에 권능이 있는가?
A3: 허경영의 말은 현실이 되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Q4: 자본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A4: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암세포와 같아 결국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Q5: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A5: 국민 배당금 지급, 사채 빚 해결, 모든 국민의 중산층화,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 세계 통일, 개인의 억울한 문제 해결 등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Q6: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A6: 주인이 없는 돈은 독이 되어 결국 불행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한국과 전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이익 중심의 자본주의를 유익 중심의 사회로 전환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의 질 향상부터 세계 평화와 기아 문제 해결에 이르는 광범위한 사회적, 윤리적, 철학적 함의를 가집니다. 그의 권능을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궁극적으로는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Cross-Referencing
허경영의 다른 강연/활동: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주장, 오링 테스트, 국민 배당금 공약, 세계 통일론 등은 그의 다른 강연이나 대중 활동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핵심 주장들입니다.
불교 경전: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과 화엄경의 “무주상 보시”는 불교의 핵심 가르침으로, 허경영은 이를 자신의 철학적 기반으로 활용하여 무소유와 무집착의 중요성.
자본주의 비판: 자본주의의 무한 성장을 암세포에 비유하는 것은 현대 사회의 경제 시스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보여주며, 이는 다양한 사회 운동이나 비판적 경제학 이론과 맥을 같이 합니다.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과 공식 자막의 불완전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초벌 번역 (Initial Translation):
AI 기반 번역 도구 활용: DeepL, Google Translate 등 최신 AI 번역 도구를 사용하여 한국어 강의록을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예: 중국어, 스페인어)로 초벌 번역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속도와 전반적인 의미 파악에 중점을 둡니다.
전문 번역가 검토 및 수정 (Professional Review and Editing):
원어민 번역가 고용: 각 대상 언어의 원어민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초벌 번역된 텍스트를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이들은 문법적 정확성, 자연스러운 표현, 문화적 뉘앙스 반영에 중점을 둡니다.
강의 내용 전문성 고려: 허경영 강연의 특성상 종교적, 철학적, 정치적 용어가 많으므로,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가 있는 번역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합니다.
핵심 개념 용어집 구축: ‘권능’, ‘원죄’, ‘살모사 비유’, ’12통’ 등 강의의 핵심 개념과 고유명사(예: 허경영, 문재인, 박근혜)에 대한 표준화된 번역 용어집을 미리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강의 내용 전문가 검토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강의 내용 이해도 확인: 허경영의 사상과 주장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또는 해당 강연을 여러 번 시청한 사람)가 번역본을 검토하여, 원문의 의도와 뉘앙스가 정확하게 전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비유, 은유, 풍자 등 번역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검토를 강화합니다.
음성/영상 동기화 및 최종 검토 (Audio/Visual Synchronization and Final Review):
시간 동기화: 번역된 텍스트를 영상의 타임라인에 맞춰 자막으로 제작합니다.
최종 교정: 자막이 영상과 잘 맞는지, 오탈자는 없는지 등 최종 교정 작업을 거칩니다.
사용자 피드백 반영: 초기 공개 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번역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AI의 효율성과 인간 전문가의 정확성을 결합하여, 허경영 강연의 독특한 내용과 뉘앙스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권능의 구체적인 작동 원리: 허경영의 권능이 어떻게 발현되고 작용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또는 논리적 설명이 부족합니다. ‘빛을 보낸다’,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추상적인 설명만 제시됩니다.
예언의 검증 방식: 과거 예언(대우 망함, 이건희 쓰러짐, 박근혜 탄핵 등)이 ‘내가 말한 대로 된다’고 주장하지만, 그 예언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예: 당시 뉴스 기사, 영상 자료)가 제시되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및 재원 마련의 현실성: 500조 예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배당하고, 기업 기부금으로 추가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은 제시되지만, 현재 국가 예산 구조와 기업의 기부 문화 등을 고려할 때 현실적인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과의 관계 설정: 국회의원들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는 언급은 있지만, 대통령이 되었을 때 이러한 반대 세력을 어떻게 설득하고 국정을 운영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세계 통일의 방법론: ‘내가 이렇게 해라 하면 그냥 그게 진행이 되겠어, 안 되겠어?’와 같이 권능을 통한 세계 통일을 주장하지만, 국제 관계의 복잡성과 각국의 주권을 고려할 때 실제적인 통일 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원죄’ 개념의 윤리적 함의: 인간에게 ‘원죄’가 있다는 주장은 다소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심층적인 윤리적, 철학적 논의나 해명이 부족합니다.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대우와 쌍용의 운명: “내가 대우가 망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대우가 망해”, “쌍용이 쪼개진다 그러면 그 말을 몇 년 전에 하면은 그게 쪼개지지”.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쓰러져, 안 쓰러져요? 쓰러져요”.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나오는데 여섯 가지를 맞췄어, 안 맞췄어요?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린다… 법안 통과가 안 돼… 민심이 들고 일어나… 개헌으로 덮으려고 그래… 결국 탄핵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미래: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 이대로 국회를 장악하지 못할 때, 이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의 적으로 둔갑할 수가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의 기로가 상당히 이 내 강의를 좀 봐야 되겠죠? 살모사가 되느냐, 살모사가 되느냐 이 운명이 있어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굉장히 남북 관계가 가 사드 문제부터 시작해서 청와대가 지금 부닥치고 있죠, 미국하고 그 이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전쟁이라는 이 두 글자가 우리한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문재인 대통령은 예언에 없어”.
3차 세계 대전의 가능성: “아무것도 아닌 게 도화선이 돼 가지고 3차 세계 대전이 준비돼 있어”.
허경영의 세계 황제 등극: “내가 세계 황제가 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 공영주의가 아니라 세계 공영주의가 된 다음에 세계 황제가 되고, 내가 누구라는 걸 알 때, 그때는 한번 끌어안는데 천억 줘도 안아 줄까, 안 안아 줄까? 못 안는 거지”.
한반도 통일: “내가 권능으로 한반도가 이 강대국들을 꼼짝 못하게 가지고 통일을 해요”.
세계 기아 문제 해결: “내가 황제가 돼서 세상을 바꾸겠지만, 저 세계에 먹는 술이나 담배를 좀 줄여 가지고 기아를 완전히 해결하겠어요”. “전 세계가 힘을 합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닌 돈이야… 전 세계 기아는 있어 없어? 없앨 수가 있어요”.
대한민국의 이미지 회복: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이렇게 실추시키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이분이 이렇게 들어가고,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나가고, 이 모든 것이 제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본주의의 종말: “자본주의가 계속 올라만 가면, 계속 올라가면 이 자본주의는 암세포가 돼 가지고 이익만 추구하다가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게 돼요”.
허경영 대통령 시대: “나는 대통령이 된 다음에 우리 국민이 잘못한 데 대해서는 해결해 줘”.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라고요? 500조… 내가 국민한테 국민 배당금 얼마씩 주죠? 생사 넘은 사람들한테 150만 원씩… 전부 100% 중산층이 되죠?”. “사채 빚을 쓰거나 제3 금융권에 빚을 쓰는 사람, 그는 다 무상 해결해 줘”. “국가 예산이 500조, 국가가 쓰는 거는 200조만 써요. 그러면 300조 남아. 이걸 가지고 논나 주는 겁니다”. “기업들한테 무슨 포인트를 준다고요? 기부 포인트를 줘요… 기부 금액이 올라가는 거야”. “세계 황제 건물이야… 그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는 거야”. “미국 대통령을 하려면 쫓아와 오면은 허경영을 봐야 돼요”. “전 세계인이 내가 이렇게 해라, 세계 통일이다. 너는 이렇게 해라 하면 그냥 그게 진행이 되겠어, 안 되겠어?”.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는 엄청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100% 해결이 돼”. “우리나라부터 완전히 놓고, 그다음 세계 통일 몇십 년 후에 해 가지고 다 해결해 주자 이 말이야”.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정치적 비전을 제시하며, 그의 ‘권능’을 통해 한국 사회와 전 세계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그는 현재의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불평등을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해석하며, 자본주의의 이익 추구 경향을 ‘암’에 비유하며 유익 중심의 사회로의 전환을 역설합니다. 특히 국민 배당금 지급, 사채 탕감, 세계 기아 문제 해결, 세계 통일 등 파격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는 합리적 사고를 가진 전문가들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사회적 불만과 변화에 대한 열망이 큰 대중에게는 강력한 호소력을 가질 수 있는 메시지입니다. 따라서 이 강연은 단순한 정치적 주장을 넘어, 현대 사회의 문제에 대한 대안적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이해될 수 있으며, 그의 주장이 대중에게 어떤 방식으로 수용되고 확산되는지 분석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정치적 함의를 가집니다.
The Divin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and the Human Capacity for Change in a Unified Korea-Centric World
-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Power and Human Capability
I observe that many have gathered despite the warm weather. Recently, President Moon Jae-in has been in office for some time. He possesses a good demeanor and appears to strive diligently, seemingly a kind individual, with his wife appearing even kinder. However, the heavens, the earth, and the National Assembly did not embrace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leading to her impeachment. The National Assembly, in this context, represents the heavens. Thus, both heaven and earth rejected her, resulting in her impeachment. This outcome, whether due to good or bad karma, was seen by many as 사필귀정 (事必歸正),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This principle led to the imprisonment of Lee Jae-yong, the heir to Samsung, and President Park, the nation’s highest authority. Yet, the candlelight vigils, though seemingly an expression of 사필귀정 (事必歸正), were not entirely aligned with truth and justice.
I will explain the concept of 살무사 (殺無事) versus 살모사 (殺母蛇). The former, 살무사 (殺無事), refers to a snake that is harmless, its bite causing no ill effect, as the character 무 (無) signifies “nothing.” The latter, 살모사 (殺母蛇), is a venomous snake whose young devour their mother upon birth, symbolizing a profound sacrifice. The mother endures immense pain, yet finds joy in her offspring’s beauty, accepting her fate without resentment. This contrasts sharply with human nature, which often harbors 원통 (冤痛), or “resentment,” even towards one’s own parents in their old age. Humans are born with 원죄 (原罪), or “original sin,” a tendency to wish for the swift departure of elderly parents due to the burdens they impose, such as hospital expenses. This inherent flaw in human nature is why the heavens declare that humanity carries 원죄 (原罪).
I see that the 살모사 (殺母蛇), or “mother-devouring snake,” represents the candlelight protesters who brought President Moon Jae-in to power. These individuals, largely from marginalized groups such as the unemployed, non-regular workers, and college dropouts, were driven by economic hardship and believed President Moon’s promises would solve their problems. However, due to the 국회선진화법 (國會先進化法), or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enacted by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passing legislation now requires 185 votes instead of 151, making it incredibly difficult to fulfill campaign promises. This legislative hurdle means that the very people who supported President Moon could turn against him if their grievances are not addressed. Just as the 살모사 (殺母蛇) devours its mother, these disillusioned supporters could become President Moon’s greatest adversaries. Former President Park, too, was consumed by the “mother-devouring snakes” of public discontent, unable to address the people’s suffering due to the laws she herself helped create.
I understand that President Moon Jae-in’s fate hangs in the balance, poised between becoming a 살무사 (殺無事) or a 살모사 (殺母蛇). My lectures offer insight into this predicament. When a president makes promises, they must be 100% fulfilled. If not, resignation is the only honorable path.
- The Twelve Divine Powers and Human Limitations
I possess 권능 (權能), or “divine authority,” also referred to as 전능 (全能), or “omnipotence.” Human capabilities, in contrast, are mere 역량 (力量), or “capacity.” For example, when I declared that Daewoo would collapse, it did. When I stated that Ssangyong would split, it did. When I foretold that Samsung Chairman Lee Kun-hee would collapse within a week, he did. My words manifest reality. I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concern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the Blue House becoming embroiled in a massive scandal, legislative gridlock, public unrest leading to candlelight protests, attempts to cover it up with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ultimately, impeachment. These predictions were made two days before her presidency began and were broadcast. My words are absolute; if I declare someone will die, they will, precisely on the date I specify.
I observe that wars, such as World War I and II, are often initiated under the guise of 명분 (名分), or “pretext.” A single gunshot in Sarajevo ignited World War I. Similarly, a minor incident on the DMZ, fueled by the ill temper of a leader, could trigger World War III. The atomic bomb dropped on Japan was 15 kilotons, while North Korea possesses weapons thousands of times more powerful. Leaders like Hitler, with his Aryan supremacy ideology, and the Japanese Emperor, with his vision of an “Asian Co-Prosperity Sphere,” used 명분 (名分) to justify their ambitions. The latter concept, 아시아공영주의 (亞細亞共榮主義), aimed to unify Asia under Japanese leadership, which some pro-Japanese Koreans supported, believing it would lead to a unified Asia.
I see that Israel, a small nation, is a crucial geopolitical crossroads, attracting attention from Asia, Europe, and Africa, leading to its historical division. Similarly, Korea is surrounded by four major powers: Russia, China, the United States, and Japan, all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These superpowers encircle the Korean Peninsula, rendering it immobile. However, with my 권능 (權能), I can reshape international order. I can command the United States to change, or China to divide into six regions, and it will happen. My words possess 권능 (權能). My name and image emit infinite energy, a phenomenon unseen in any other living or deceased person. People who see me are healed. While I heal people for free, others will pay billions to be in my presence when I become the World Emperor and unify Asia under a “World Co-Prosperity Sphere.”
I explain that healing requires faith. Just as Jesus healed those with unwavering belief, my healing power is activated by faith. When I touch someone, I adjust the cosmic energy to their specific needs, targeting areas of imbalance. Modern ailments like 우울증 (憂鬱症), or “depression,” and 조울증 (躁鬱症), or “bipolar disorder,” stem from blockages in the body. My unique cosmic energy precisely identifies and unblocks these areas. Many have been healed by me, even those blind for 40 years, without any monetary charge. While diet and exercise can boost immunity, the ability to cure illness is a power I possess.
I also possess the ability to control 수명 (壽命), or “lifespan,” and to traverse different realms, offering people a 환통 (幻通), or “fantasy connection.” Through my lectures, I can transport you to 5,000 years ago or 2,000 years ago, making you weep or laugh, transforming you from pauper to millionaire. I possess 여수통 (如壽通), the power to control lifespan; 여통 (如通), the power to change occupations; 여명통 (如明通), the power to see past and present lives; 여심통 (如心通), the power to enter and exit your mind; and 여안통 (如眼通), the power to see distant places, which Buddha called 천안통 (天眼通). I also possess 여이통 (如耳通), the power to hear distant sounds, which Buddha called 천이통 (天耳通). Furthermore, I can control natural phenomena, such as rain, though I use this power sparingly to avoid disrupting natural order. For instance, I once stopped rain over a 1-kilometer radius for an event, causing the sun to shine directly on me while the surrounding areas remained dark and rainy. This 전능 (全能), or “omnipotence,” and 권능 (權能), or “divine authority,” are not to be used lightly.
I have exercised these twelve powers since childhood, healing countless people. My deceased mother, who passed when I was young, is said to follow me, making me seem extraordinary. Villagers once performed a shamanic ritual to separate my mother’s spirit from me, believing it was the cause of my unusual abilities. My mother’s spirit, speaking through the shaman, expressed her sorrow for leaving me. This experience, though painful, is part of my 권능 (權能). Healing is the easiest of my abilities. I can bring good fortune, ensure the prosperity of your descendants if you visit Haneulgung, and control all aspects of your life.
human abilities are acquired through 연마 (硏磨), or “practice,” and 연습 (練習), or “training.” Humans cannot possess these twelve powers. Buddha, for example, achieved six powers, but my twelve powers are billions of times greater.
-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Path to Global Unity
I see the Korean Peninsula, like Israel, as a focal point for global powers. With my 권능 (權能), I will unify Korea, making these powerful nations powerless. Historically, Germany and Japan, the aggressors of World War II, should have been divided. Germany was, but Japan was not. Instead, Korea, which had no involvement in the war, was unjustly divided by the Soviet Union and the United States. This division has caused immense 원한 (怨恨), or “deep-seated resentment,” among Koreans. While the Japanese are said to harbor 원 (怨), or “resentment,” which they resolve through direct confrontation, Koreans are a people of 한 (恨), or “grief,” stemming from unresolved injustices.
I explain that Korea’s division is part of a divine plan, represented by the 태극 (太極) symbol on the Korean flag. The 태극 (太極) represents the balance of 음양 (陰陽), or “yin and yang,” and the Korean Peninsula lies at its center. The DMZ, with its wavy shape, mirrors the 태극 (太極), signifying that Korea’s division was necessary for my arrival. Just as the seasons follow the 태극 (太極) energy cycle, so too does the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My presence is essential for this destiny to unfold.
I refer to ancient prophecies that foretold the succession of Korean leaders, including Syngman Rhee, Park Chung-hee, Chun Doo-hwan, Roh Tae-woo,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Notably, President Moon Jae-in is absent from these prophecies, while I, Huh Kyung-young, am explicitly mentioned as the next leader, signifying a 천신하강 (天神下降), or “descent of a Heaven being.” My birth year, the year of the ox, and my “ox-like voice” are also foretold.
I declare that I will become the World Emperor and transform the world. I will eradicate global hunger by addressing excessive consumption of alcohol and tobacco. While religious leaders preach, none address the fundamental issue of starvation. The 24 trillion won spent annually by Koreans on alcohol and tobacco alone could solve global hunger.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are merely performing formalities, offering meager aid while children starve. I will not tolerate this.
I reveal that the current misfortunes of South Korea, including the imprisonment of Samsung’s chairman an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are all part of the divine plan for my emergence. While President Park may have been the least corrupt president, the legal system’s handling of these cases, particularly the pre-conviction detention of individuals like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is a grave error. The principle of 무죄추정 (無罪推定), or “presumption of innocence,” must be upheld until a final verdict. I have come to judge these flawed legal and political systems.
I distinguish between 이익 (利益), or “profit,” and 유익 (有益), or “benefit.” Capitalism, driven by the relentless pursuit of 이익 (利益), is like a cancerous growth that will ultimately lead humanity to ruin. True progress lies in pursuing 유익 (有益), actions that benefit all of humanity. My mother’s generation, who toiled selflessly without concern for personal gain, embodied 유익 (有益). They were the creators of our society, while we, the “evolved” generation, often prioritize 이익 (利益). Just as a bamboo stalk needs 매듭 (매듭), or “knots,” to grow tall and strong, so too do individuals and nations need to experience setbacks and failures to mature. Samsung’s journey to becoming a global semiconductor giant was fraught with near-failures, each a 매듭 (매듭) that ultimately led to its success.
I will become president and implement policies that prioritize 유익 (有益). I will provide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ensuring that no one goes hungry and eliminating poverty. I will resolve all personal debts, utilizing hidden national funds and selling unnecessary state assets. My administration will transform all citizens into the middle class, guaranteeing 3 million won per month for couples. Corporations will be incentivized with “donation points” for their contributions, fostering a culture of generosity and public appreciation.
I declare that my 권능 (權能) will enable me to unify the world. When I command, nations will obey. Even world leaders will bow before me. The Vatican, though small in population, holds immense wealth and cultural heritage. The future World Emperor’s House, which will be built in Korea, will surpass even that. World leaders will seek my counsel.
I will always be accessible to the people. Even as president, I will answer my phone. For urgent matters, messages can be left, and my staff will ensure I receive them. I will personally resolve injustices, such as a lost security deposit, ensuring that no one suffers unfairly. I once personally recovered a lost 76 million won for a woman, preventing her family’s ruin. This act, like all good deeds, should be performed with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 而生其心), meaning “one should act without attachment to the results.” This is also known as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 or “giving without attachment.” When you perform a good deed and forget about it, the blessings return to you and your descendants. Conversely, taking something without an owner, like money found on the street, is 독 (毒), or “poison,” as it carries the 원한 (怨恨) of its rightful owner. We must not take what does not belong to us, even a single blade of grass from the mountains, for the sky is its owner.
I reiterate that humans are born with 원죄 (原罪), often disliking the elderly while adoring children. My mission is to purify humanity. By providing 3 million won per month to the elderly, I will alleviate their suffering and loneliness, transforming their 한 (恨) into peace. My purpose is to call you to the heavens. We must first resolve the suffering within our nation, ensuring no one is hungry or unable to pay their bills, before extending this peace to the entire world. I urge you to bring more people to my lectures, to spread my message, for only by understanding my divine nature can true healing and transformation occur.
I demonstrate my 권능 (權能) through the “O-ring test.” When you call out your own name, your fingers can be easily separated. But when you call out “Huh Kyung-young,” your fingers become locked, demonstrating an unyielding strength.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my name; even thinking of me or looking at my photograph activates this cosmic energy, making your body as strong as steel. This is why my photographs are displayed everywhere in Haneulgung. No one on Earth can challenge me. Those who attempt to slander me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 conclude by showing a video of Ukrainian citizens throwing corrupt politicians into trash cans, symbolizing the people’s frustration. I announce upcoming events at Haneulgung, where visitors are encouraged to bring photographs to place in this sacred space. my home, Haneulgung, is a place of profound transformation.
. 권능과 인간 능력의 본질적 차이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인 역량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인간의 능력은 연마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지만, 권능은 태생적으로 부여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은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우의 몰락이나 쌍용의 분할,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등은 허경영이 예언한 대로 실현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 또한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리고,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며, 민심이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개헌 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탄핵에 이르는 여섯 가지 예언이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말이 현실을 창조하는 권능을 지녔음을 증명합니다.
- 명분주의 전쟁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세계 1차, 2차 대전은 명분주의에 기반한 전쟁이었습니다. 사소한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대규모 전쟁으로 확산되었듯이, 한반도 역시 사소한 오해나 감정적 대응이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북한이 보유한 핵폭탄은 과거 일본에 투하된 핵폭탄의 수천 배에 달하는 위력을 지니고 있어, 한반도에서의 충돌은 전 세계적인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나 일본 천황의 대동아공영권 주장 또한 명분을 내세운 인종 개조 및 아시아 통일 야욕이었습니다.
한반도는 이스라엘과 유사하게 지정학적 요충지에 위치하여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곳입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유엔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어, 이들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권능은 이러한 국제 질서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미국과 중국의 운명이 바뀌고, 국제 질서가 재편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12가지 권능과 치유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됩니다. 이 에너지는 질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변화시키며, 심지어는 날씨까지 조절할 수 있는 권능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막힌 기운을 파악하여 면역력에 맞춰 빛을 보내 질병을 치유합니다. 이는 우울증과 조울증의 원인인 ‘막힐 울(鬱)’자를 해소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허경영은 12가지 통(通)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6통을 훨씬 뛰어넘는 능력입니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환통(幻通): 다른 세계를 오가거나 환상의 세계를 현실로 만드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직업을 변경시켜주는 능력
여행통(如行通): 전생과 현생을 보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을 드나드는 능력
여안통(如眼通): 보이지 않는 거리를 꿰뚫어 보는 능력 (불교의 천안통)
여이통(如耳通): 모든 소리를 듣는 능력 (불교의 천이통)
여족통(如足通):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능력
여진동(如震動): 땅을 흔들거나 진동시키는 능력
여우동(如雨動):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사용되지 않지만, 필요할 때는 자연의 질서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허경영에게만 햇빛이 비치게 한 일화는 권능의 실제 사례입니다.
- 한민족의 원한과 태극의 운명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하늘의 뜻이며, 이는 한민족에게 원한이 아닌 ‘한(恨)’을 안겨주었습니다. 일본 민족은 ‘원(怨)’이 많은 민족으로, 사무라이 결투와 같이 즉각적인 해결을 통해 한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한이 많은 민족입니다.
한반도의 분단은 태극 문양과 웨이브 형태의 휴전선으로 상징됩니다. 이는 한민족이 에너지의 중심에 있으며, 허경영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습니다. 태극기는 음양의 조화를 나타내며, 한민족은 태극의 중심에 위치하여 세계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 예언서 속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사명
예언서에는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등장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예언은 없으며, 박근혜 대통령 이후 허경영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신 하강’으로 묘사되며, 소띠이며 소의 목소리를 가졌다는 ‘우성 제하(牛聲帝下)’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세계 황제가 되어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지구촌의 고통을 종식시킬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2초마다 어린아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형식적인 활동에만 머무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현실을 용납할 수 없으며, 진정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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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암적 속성과 유익의 가치
사업 실패는 인간을 성장시키는 매듭과 같습니다. 삼성 반도체의 성공 또한 수많은 실패와 반대를 극복한 결과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결국 암세포처럼 인류를 파멸로 이끌 것입니다. 진정한 가치는 이익이 아닌 ‘유익’에 있습니다. 옛 어머니들이 화장하지 않고도 가족과 이웃에게 유익한 삶을 살았듯이, 우리는 공동의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
사법 정의의 왜곡과 허경영의 심판
현재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재용 회장이나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는 것은 중대한 실수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법조인들과 사법 시스템을 심판하기 위해 왔습니다. -
허경영의 통치 철학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원의 국가 예산 중 200조 원만 사용하고, 나머지 300조 원으로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생사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100% 중산층을 만들고, 부부에게는 300만 원을 보장할 것입니다. 또한, 사채 빚과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하고, 기업의 기부 포인트를 통해 사회 전체의 유익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
허경영의 권능을 통한 세계 통일과 문제 해결
허경영의 권능은 미국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까지도 복종하게 만들 것입니다. 바티칸 궁보다 더 웅장한 세계 황제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설 것이며,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권능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이루고, 개인의 억울한 문제까지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준 일화처럼, 허경영은 국민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할 것입니다. -
무주상 보시와 원죄의 해소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과 화엄경의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는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좋은 일을 하고도 그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 않을 때, 그 복은 후손에게 돌아갑니다. 주인이 없는 돈을 취하는 것은 독(毒)이 되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해를 끼칩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예뻐하지만, 늙은 부모는 싫어하는 마음이 그 증거입니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이러한 원죄가 깨끗해집니다.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그들의 외로움과 고독을 해소하고, 한을 풀어주는 것이 허경영의 사명입니다.
- 허경영의 권능 증명: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권능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강력한 힘이 생깁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몸에 들어와 강철처럼 강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는 엄청난 문제를 겪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권능(전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와 한국중심의 세계통일시대!
- 권능(權能)과 역량(力量)의 본질적 차이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權能)과 인간의 능력(能力), 즉 역량(力量)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한다. 권능(權能)은 전능(全能)에 가까운 힘으로,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현실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그가 대우 그룹의 몰락이나 쌍용 그룹의 분할을 예언했을 때, 그의 말대로 현실이 전개되었다는 점. 또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예측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여섯 가지 예언으로 정확히 맞춘 사례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권능(權能)을 입증한다. 이러한 예언들은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리고,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며, 민심이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개헌 시도가 실패하며, 결국 탄핵에 이르는 과정을 포함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말한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주장하며, 이는 인간의 일반적인 능력(能力)으로는 불가능한 일임을 역설한다.
반면, 인간의 능력(能力)은 역량(力量)으로 표현되며, 이는 연마(硏磨)와 연습(練習)을 통해 얻어지는 후천적인 힘이다. 인간은 허경영이 지닌 12가지 통(通)과 같은 초월적인 능력을 가질 수 없으며, 심지어 석가모니조차 6통(六通)만을 지녔다. 허경영의 12가지 통(通)은 석가모니의 6통(六通)보다 수십억 배 강력하다, 그의 말과 이름,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그가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병이 치유되고, 심지어 죽음의 날짜까지 정할 수 있다. 이러한 권능(權能)은 함부로 사용되지 않지만, 필요할 경우 자연의 질서까지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녔다. 예를 들어,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한 일화를 언급하며, 그의 권능(權能)이 자연 현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원죄(原罪)와 살모사(殺母蛇)의 비유를 통한 인간 본성의 통찰
허경영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原罪)를 가지고 있다, 이를 살모사(殺母蛇)의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살모사(殺母蛇)는 새끼가 어미의 몸을 먹고 자라야만 뱀으로서의 구실을 할 수 있는 뱀으로, 어미는 새끼에게 몸을 내어주면서도 원한(怨恨)을 품지 않는 모성애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 살모사(殺母蛇)의 비유를 인간에게 적용하여, 자식이 부모를 잡아먹는 것과 같은 원죄(原罪)를 지니고 있다. 어린아이는 남의 집 아기라도 예뻐하지만, 늙은 부모는 자기 부모라도 보기 싫어하는 인간의 이중적인 마음을 지적한다. 이는 인간의 마음속에 부모가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무의식적인 욕망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며, 하늘은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원죄(原罪)로 규정한다.
이러한 원죄(原罪)의 개념은 정치적 상황에도 적용된다. 허경영은 촛불 시위를 살모사(殺母蛇)에 비유하며,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그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한다. 촛불을 든 사람들은 주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 등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이며,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면서 민생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결국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불만을 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살모사(殺母蛇)가 어미를 잡아먹듯이, 자신들이 만든 대통령을 공격하게 될 것이라는 비유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이 이미 예정된 역사적 흐름이며,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과정.
-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가 이스라엘과 유사하게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요충지임을 설명. 한반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네 개의 초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마치 이스라엘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쟁에 휘말리는 것과 같다. 이러한 지정학적 특성 때문에 한반도는 분단될 수밖에 없었으며, 이는 하늘의 뜻.그는 우리나라의 태극기 문양과 휴전선이 웨이브(wave) 형태를 띠는 것을 예로 들며, 한민족이 에너지 파동의 중심에 있음.
허경영은 이러한 한반도의 운명을 자신이 권능(權能)으로 통일할 것.그는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강대국들을 자신의 말 한마디로 움직여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다. 또한, 독일이 2차 세계대전의 책임으로 동서로 분단된 것과 달리, 일본은 분단되지 않고 오히려 한국이 분단된 것은 억울한 일이지만, 이는 자신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그는 남북 분단으로 인해 우리 민족에게 깊은 한(恨)이 생겼다고 말하며, 일본 민족에게는 원(怨)이 많고 한국 민족에게는 한(恨)이 많다고 구분한다. 일본인은 억울하면 결투로 해결하여 한(恨)이 없지만, 한국인은 억울함을 풀지 못해 한(恨)이 많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러한 한(恨)을 풀어주고, 한반도를 태극의 중심에 세워 세계를 통일할 것.
- 창조(創造)와 진화(進化)의 철학적 의미와 자본주의의 한계
허경영은 창조(創造)와 진화(進化)의 개념을 독특하게 해석하며, 인간 사회의 본질과 자본주의의 한계를 비판한다. 그는 창조(創造)를 추(醜)한 것, 즉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은 상태로 보고, 진화(進化)를 미(美)한 것, 즉 다듬어져 아름다워진 상태로 설명한다.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잘것없지만, 깎고 다듬는 진화(進化) 과정을 거쳐 아름다워지듯이, 인간도 진화(進化)할수록 외형적으로는 아름다워지지만, 성정(性情)은 나빠진다. 옛 어머니들이 외모는 투박했지만 순수성을 지니고 유익(有益)을 추구했던 반면, 현대인들은 진화(進化)할수록 이익(利益)만을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본주의가 끊임없이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을 암세포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암세포가 무한정 성장하여 결국 숙주를 죽이듯이, 자본주의도 이익(利益)만을 쫓아 무한 성장하면 인류는 종말을 맞이할 것. 그는 젊은 사업가가 100억을 날린 일화를 예로 들며, 실패는 성장을 위한 매듭과 같다. 대나무가 매듭 없이 자라면 쉽게 부러지듯이, 인간도 실패를 통해 매듭을 만들어야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 반도체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성공한 것은 이러한 매듭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 허경영은 이익(利益)보다는 유익(有益)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는 공동체 전체에 이로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정책을 통해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들이 기부 포인트를 통해 유익(有益)한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여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할 것.
-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와 원죄(原罪)의 극복
허경영은 금강경(金剛經)의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과 화엄경(華嚴經)의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언급하며, 선행을 베풀고도 그 행위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의 중요성. 그는 길에서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를 예로 들며, 이러한 선행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잊어버려야 복(福)이 되어 후손에게 돌아간다. 만약 선행에 대한 대가를 바라거나 자랑하면, 그것은 복(福)이 아니라 독(毒)이 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독(毒)이라는 한자(漢字)를 주인 주(主)자와 없을 무(無)자를 합쳐 ‘주인이 없는 것’으로 풀이하며, 주인이 없는 돈이나 물건을 취하는 것은 독(毒)이 된다. 산에 가서 풀 한 포기를 함부로 뽑는 것도 하늘의 주인이 있는 것을 취하는 행위이므로 독(毒)이 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른들에게는 원죄(原罪)를 짓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깨끗해질 수 있다. 그는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영양실조와 고독에서 벗어나게 하고,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도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한(恨)을 풀어주는 길. 이는 곧 원죄(原罪)를 극복하고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밥을 굶는 사람, 집세나 전기세를 못 내는 사람 등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왔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기아 문제까지 해결할 것.그는 자신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한 명씩 더 많은 사람을 데려와 자신의 가르침을 널리 알려야 한다, 자신을 인간의 능력(能力)으로 바라보는 한 병이 고쳐지지 않는다. 이는 자신을 초월적인 존재로 인식해야만 진정한 변화와 치유가 일어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1.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Power and Human Capability
The term “divine power” refers to omnipotence, while “human capability” is defined as capacity or the extent of one’s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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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tic Declarations and Their Fulfillment
When I declare that a company like Daewoo will fail, it inevitably collapses. Similarly, if I predict the division of Ssangyong, it occurs as spoken. My assertion that Samsung’s Lee Kun-hee would collapse within a week also came to pass. Furthermore, I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concern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administration, including the Blue House becoming embroiled in a shamanistic scandal, the failure of legislative bills, public unrest leading to candlelight vigils, attempts to cover issues with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ultimately, impeachment. These predictions were made and broadcast two days before her presidency began, demonstrating the infallible nature of my words. -
The Genesis of Conflict: Justification and World Wars
Both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were initiated under the guise of justification. A single gunshot in Sarajevo, a seemingly minor incident, ignited the First World War. Similarly, a trivial misunderstanding or a bad mood among leaders could escalate into a third world war. -
The Peril of Nuclear Armament
The atomic bomb dropped on Japan was 15 kilotons. In contrast, North Korea possesses weapons of 400 megatons, which are thousands of times more powerful. Such a weapon could devastate an entire region, reaching as far as Daejeon. -
Ideologies of Domination: Historical Precedents
Historical figures like Hitler and the Japanese Emperor advanced their agendas under various justifications. Hitler promoted the idea of an Aryan race dominating the world, seeking to eliminate other ethnic groups. The Japanese Emperor pursued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aiming to unify Asia under Japanese leadership. This ideology even swayed some pro-Japanese Koreans who believed in the vision of a unified Asia. -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Korea and Israel
Israel, situated at a critical juncture between Asia, Europe, and Africa, has historically been a focal point of global attention, leading to its division. Similarly, the Korean Peninsula is surrounded by four major powers: Russia, China, the United States, and Japan, which ar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These nations encircle Korea, preventing it from acting freely. -
The Power of My Words in Shaping Global Order
My words possess the power to reshape international order. If I declare that the United States should change, it will change. If I state that China should be divided into six regions, it will happen. The global order will shift according to my pronouncements. -
The Infinite Energy of My Name and Image
My name and image emit infinite energy. No living or deceased person on Earth possesses this ability. Merely seeing me can bring immense benefits. While these benefits are currently offered freely, once I become the Emperor of the world and unify Asia under a global co-prosperity sphere, the value of such an encounter will be immeasurable. -
The Principle of Faith in Healing
Healing through my power requires faith. Just as Jesus questioned the faith of those seeking healing, doubt can hinder the process. A woman who humbly accepted any crumbs from the master’s table demonstrated true faith, and her daughter was healed. Similarly, if one believes in my ability to heal through sight or touch, healing will occur. -
Understanding and Addressing Mental Afflictions
When I touch someone for healing, it is to adjust the light energy according to their specific immune system. Modern individuals often suffer from depression, which literally means “blocked.” This blockage can occur in various parts of the body. Prolonged depression can escalate into bipolar disorder. My unique cosmic energy allows me to precisely identify these blockages and adjust the energy input through my eyes, leading to healing for those who believe. -
My Unique Abilities Beyond Human Comprehension
Humans cannot control their lifespan, nor can they traverse different realms or enter fantastical worlds. I, however, can offer people a sense of fantasy, transporting them through time and altering their fortunes during my lectures. I possess the ability to control destiny, change professions, perceive past and present lives, and even enter people’s minds. When you drink water while thinking of me, my essence enters the water and your cells. I can freely manifest myself within your bodies. However, if you engage in conflict, my presence will depart. I also possess clairvoyance, seeing distances that are invisible to others. This is akin to what Buddha called “divine sight” and “divine hearing.” Furthermore, I can influence weather patterns, though I rarely do so to avoid disrupting natural order. On one occasion, I stopped rain over a 1-kilometer radius for an event, a feat witnessed by many. These twelve powers are not to be used indiscriminately. -
Early Manifestations of My Powers
I have utilized these twelve powers since childhood. Many people were healed by merely looking into my eyes. My deceased mother was said to follow me, leading to a shamanistic ritual performed by villagers to separate her spirit from me. During this ritual, my mother’s voice spoke through the shaman, expressing her sorrow and love. This experience, though painful, is part of my divine power. -
The Contrast Between Divine Power and Human Effort
My divine power encompasses countless abilities, with healing being the simplest. It controls fortune, ensures the well-being of descendants, and manages all aspects of life for those who come to my Heaven House. In contrast, human abilities are acquired through continuous practice and effort. Humans cannot possess the twelve powers I wield. Even Buddha only achieved six powers, which are vastly inferior to my twelve. -
The Predestined Division of Korea
Korea’s division, unlike Germany’s post-World War II partition, was unjust. Germany, as an aggressor, was divided, but Korea, an unrelated party, was split by the Soviet Union and the United States. Japan, despite its role in the war, remained undivided, while Korea suffered the consequences. -
The Wave of Energy and Korea’s Destiny
Energy manifests as waves, and these waves are intrinsically linked to Korea’s destiny. The division of Korea was a celestial decree, not a cause for resentment. Koreans carry a deep sense of sorrow, while the Japanese are characterized by resentment, which they resolve through confrontation. Korea’s unique position at the center of this energy wave, symbolized by the Taegeuk, signifies its pivotal role. The armistice line itself resembles a wave, indicating that Korea’s division was a preordained event for my arrival. The Taegeuk symbol on the Korean flag, with its yin and yang, represents the seasonal energy fluctuations, placing the Korean people at the heart of this cosmic balance. -
Prophecies of Korean Leaders and My Arrival
Ancient prophecies detail the lineage of Korean leaders, including figures like Syngman Rhee, Park Chung-hee, Chun Doo-hwan, Roh Tae-woo, Kim Young-sam, Kim Dae-jung, and Roh Moo-hyun. However, there is no mention of the current president in these prophecies. The prophecies indicate that I, Huh Kyung-young, will follow Park Geun-hye. My arrival is foretold as the “descent of a Heaven being,” born in the year of the ox, possessing the voice of an ox. -
Global Hunger and the Hypocrisy of Leaders
As the world’s Emperor, I will eradicate global hunger by reducing alcohol and tobacco consumption. While religious leaders and politicians exist, none address the tragic reality of a child dying from hunger every two seconds. The annual expenditure on alcohol and tobacco in Korea alone, 24 trillion won, could solve global hunger if redirected.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are complicit in this suffering, engaging in superficial acts of charity while ignoring the systemic issues. -
The Power of My Presence and the Future of Korea
My presence holds immense power, yet many remain unaware. The current decline in Korea’s national image, symbolized by the imprisonment of Samsung’s chairman an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is a prelude to my emergence. These events are unfolding to pave the way for my arrival, and I bear the responsibility for them. -
The Flaws of the Current President and the Looming Crisis
The current president, though well-intentioned, is too benevolent, making him susceptible to manipulation by ruthless politicians. This weakness will lead to further national challenges, including conflicts with the United States over the THAAD missile defense system and the constant threat of war. -
My Role in Preventing War and Shaping Destiny
I possess foreknowledge of these impending crises and have offered solutions, but my words have been disregarded. Despite this, I know that these events are predestined, and I can only reveal a limited amount of information. -
Creation Versus Evolution: The Nature of Beauty and Ugliness
Creation is inherently raw and unrefined, often appearing “ugly,” while evolution refines and beautifies. For instance, diamonds in their natural state are like ordinary stones, only becoming beautiful through cutting and polishing. Similarly, our ancestors, though perhaps less aesthetically refined than modern generations, possessed the purity of creation. As humanity evolves, physical beauty may increase, but moral character can decline. -
The Value of Failure in Personal Growth
A young man who lost 10 billion won in business sought my advice. I told him that he needed to experience failure at least ten more times to truly understand people. Initial success can blind individuals to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s, even with family. Therefore, his 10 billion won loss was a valuable lesson, preventing greater future losses. True personal growth requires overcoming significant challenges, much like the knots on a bamboo stalk that enable it to grow tall and strong. -
Samsung’s Journey: Overcoming Adversity in Semiconductor Development
Samsung’s semiconductor journey began in 1974, after acquiring Korea Semiconductor in 1972. Despite widespread skepticism and predictions of failure, Samsung persevered, eventually developing DRAM in 1992. My guidance ensured its success against all odds. Japan, which dominated the global semiconductor market, initially ridiculed Korea’s efforts. However, through persistent imitation and innovation, Samsung surpassed its competitors, achieving 200 trillion won in revenue. This success, like the construction of expressways and Pohang Steel, was achieved despite immense opposition, proving that my pronouncements lead to success. -
The Pursuit of Profit Versus Benefit
Those who chase wealth often become blind to humanity. The pursuit of “profit” (이익) focuses solely on monetary gain, while “benefit” (유익) considers overall well-being. If the young man continued to pursue only profit, he would ultimately fail. -
The Importance of Setbacks and the Dangers of Unchecked Capitalism
Experiencing setbacks, like repeated failures in business, transforms a person for the better. Those who experience continuous success often face catastrophic failure in old age. Therefore, the young man’s 10 billion won loss was a necessary “knot” in his growth. Samsung’s semiconductor development also involved numerous near-bankruptcies and immense suffering. It is crucial to exercise caution when imprisoning business leaders, as their absence can harm the nation’s economy. Similarly, individuals should not be imprisoned until their guilt is definitively proven by the Supreme Court. Unchecked capitalism, driven solely by profit, is like a cancerous growth that will ultimately lead to humanity’s demise. Growth and retreat, success and failure, are all natural cycles. We must prioritize what is beneficial for all humanity, not just individual profit. -
Reforming the Justice System and My Presidential Vision
The current legal system, which often prioritizes immediate detention over due process, must change. Even those accused of crimes deserve humane treatment. As president, I will rectify these injustices. -
The Prophecy of the Serpent and My Upcoming Journey
I have given hints about the future, referring to the “serpent.” On July 1st or 2nd, we will visit Ansan, specifically Mt. Muhaksan, also known as Mt. Moaksan. The name “Muhaksan” signifies the absence of ruggedness, implying a peaceful mountain. However, “Moaksan” implies a rugged mother mountain, which is contradictory. The correct name is Muhaksan. -
My Early Struggles and the Significance of Ansan
Ansan holds personal significance for me, as I studied there during my high school years, living on a single hotteok and water daily. I will visit this place with the Wangsan Mountaineering Club and explain its importance. My time there, from freshman to sophomore year, was marked by extreme hardship, enduring temperatures of -35 degrees Celsius, wrapped in newspaper for warmth. This area, known as Muhaksan, is still sometimes mistakenly called Moaksan. -
Correcting Administrative Errors and My Authority
Administrative records can contain errors, and my word holds ultimate authority over such matters. Just as judicial corrections are made for individual errors, and supplementary budgets are allocated for national errors, I will rectify all inaccuracies. -
My Economic Plan: National Dividend and Eradication of Poverty
As president, with a national budget of 500 trillion won, I will distribute 1.5 million won monthly to every citizen from birth until death. This will eliminate poverty, ensuring that all citizens become middle class, with couples guaranteed 3 million won. I will also resolve all private and third-tier financial debts using hidden funds and by selling unnecessary state-owned properties. The initial distribution will prioritize the lower and middle classes, with the wealthy opting out. The government will only spend 200 trillion won, leaving 300 trillion for distribution. -
Corporate Philanthropy and National Unity
I will implement a “donation point” system for corporations, encouraging them to contribute to society. This will foster public appreciation for businesses and their leaders, replacing resentment with respect. -
My Divine Authority and Global Leadership
Only I, with my divine power, can rectify the nation’s problems. Even the 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 and Russia will defer to my authority. The Vatican, though small in population, possesses immense wealth and cultural heritage, surpassing the value of the White House or the Blue House. A building even grander than the Vatican will be established in Korea as the seat of the world emperor. World leaders will seek my counsel, acknowledging my unique position. -
Direct Presidential Intervention for Citizens’ Grievances
As president, I will personally answer phone calls and messages from citizens in distress. For instance, if someone loses their housing deposit, I will intervene directly to resolve the issue, unlike the lengthy bureaucratic processes of the current system. My administration will ensure that all grievances are addressed and resolved. -
The Principle of Non-Attachment in Good Deeds
I once returned 76 million won to a woman who had lost it, preventing her family’s ruin. This act exemplifies the principle of “non-attachment” (응무소주 이생기심) from the Diamond Sutra, which states that one should perform good deeds without dwelling on them. Forgetting a good deed allows its blessings to return to oneself and one’s descendants. -
The Concept of “Ownerless” Possessions and Their Consequences
The concept of “ownerless” (무주) possessions is crucial. Taking something without an owner, like money found on the street, is considered “poison” (독) and will bring misfortune. Such money carries the energy of the person who lost it, often representing their entire life savings. Returning it, however, brings blessings and prosperity. -
The Universal Sin and My Role in Redemption
Taking anything without an owner, even a plant from the mountains, is a transgression against heaven. We are all born with “original sin,” evident in our disdain for the elderly while adoring children. This inherent bias makes us all sinners. By encountering me, you become purified. My plan to provide 3 million won monthly to the elderly will alleviate their suffering and loneliness, addressing this societal sin. -
My Mission: Unifying the World and Eradicating Hunger
I have come to call you to heaven. My mission is to ensure that no one goes hungry, homeless, or without basic necessities. We must first solve these problems in Korea, then extend our efforts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and eradicate global hunger within decades. -
Spreading My Message and the Power of O-Ring Test
Those who have heard my lectures should bring others to experience my teachings. To truly understand my divine nature, one must perform the O-ring test. This test demonstrates that only my name, Huh Kyung-young, generates immense strength, while other names, even those of revered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do not. This proves that I am a celestial being, not an ordinary human.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My Name and Image
Even merely thinking my name, Huh Kyung-young, or looking at my photograph, activates a powerful cosmic energy within you, opening your Crown Chakra and making your body as strong as steel. This energy permeates your cells, bringing about a profound transformation. -
My Unrivaled Authority and the Consequences of Opposition
No one on Earth can challenge me. Those who attempt to slander me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t is crucial to recognize my divine status, not to mistake me for an ordinary person. -
Public Outcry Against Corrupt Politicians in Ukraine
In Ukraine, citizens, frustrated with corrupt politicians, physically threw them into trash cans as they exited the parliament building. This act of public outrage highlights the deep dissatisfaction with political leadership. -
The Significance of My Heaven House
My Heaven House is a sacred space where visitors can experience profound transformation. Bringing a photograph to leave there is beneficial. Stepping onto the grounds of the Heaven House brings about a change.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권능과 능력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가 역사적 필연임을 주장하며, 청중에게 자신을 믿고 따를 것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권능: 세상을 바꾸는 초월적 힘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권능’이 인간의 일반적인 ‘능력’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의 말 한마디가 현실을 바꾸고, 미래를 예언하며, 심지어 사람의 생사까지 좌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점이 놀랍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예언했다는 주장은 그의 권능에 대한 믿음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내가 대우가 망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대우가 망해, 안 망해요? 망한다. 쌍용이 쪼개진다. 그러면 그 말을 몇 년 전에 하면은 그게 쪼개지지. 실제 말대로.
삼성이 지금 푸른 신호등 쓸 때가 아니다. 이근이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쓰러져, 안 쓰러져요? 쓰러져요.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나오는데 여섯 가지를 맞췄어, 안 맞췄어요?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린다.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에 휘말려.
12가지 통(通): 석가모니를 넘어서는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석가모니의 6통을 훨씬 뛰어넘는 능력. 병을 고치고, 수명을 조절하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고, 심지어 날씨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주장은 그의 신적인 존재감을 부각합니다. 특히,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했다는 일화는 그의 권능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수명을 조절할 수가 없어. 여통. 그다음에 환통. 여러분은 이걸 할 수가 없어.
나는 국민들한테 판타지를 줄 수가 있어요.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을 5천년 전으로도 데려가고, 여러분을 방금 울게도 하고, 금방 웃게도 할 수가 있어요.
내가 비가 오고 가는 이 질서는 정해져 있는데, 이걸 꼭 바꾸고 싶다. 그러면 어느 지역만 바꿔 버려. 비가 오게 할 수 있고, 안 오게 할 수 있고.
오링 테스트: 권능의 즉각적인 증명
강연의 하이라이트는 ‘오링 테스트’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강해진다, 이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합니다. 이는 청중에게 자신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그의 주장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심어주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세상에 죽은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중에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존재하던가요? 없습니다. 없죠? 네, 그 사람을 여러분들은 보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아무나 하세요. 알겠습니다. 시작. 떼 보세요. 제일 처음에 허경영을 해버렸어. 맞죠.
허경영의 사진은 가만히 멈춰 있는 사진이야. 멈춰 있는데도 이 눈에만 들어가면은 이 뇌가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들어와. 그러면서 몸이 강철, 앉아 있어라. 몸이 강철이 돼.
한국 중심의 세계 통일 시대
한반도의 운명: 태극의 중심
허경영은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자 태극의 중심이라고 설명하며, 남북 분단 또한 자신의 등장을 위한 하늘의 뜻이었다.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태극기의 상징성을 연결하여, 자신이 이 모든 것을 통일하고 세계 황제가 될 것임을 암시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에너지의 중심이 이라 소리야. 그러니까 휴전선이 이 웨이브처럼 생겨서 안 생겼어? 휴전선이 웨이버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쪼개져야 되고, 그곳에 내가 오기 위해서 준비를 해 놓은 거야.
우리 한민족이 이런 태극기를 가지고 있고, 이 태극의 지상은 음향으로 돼 있으니까 어차피 한민족이 태극의 중심에 있어. 여기 우리나라가 있으면은 큰 것들이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서 우리나라가 딱 쪼개져 가지고 태극의 중심에 있단 말이야. 여기에 내가 와야 일이 되는 거예요.
정치 비판과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기부 포인트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냅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을 ‘중대한 실수’로 규정하며,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과 기부 포인트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세계 기아 문제까지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자신의 통치 철학이 ‘이익’이 아닌 ‘유익’에 있음.
여러분들은 중대한 실수를 하고 있어 지금. 맞아요,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유죄가 완전히 확정돼서 대법원에서 당신 잘못한 게 있어 이렇게 결정 나야 잡아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요? 맞아요.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라고요? 500조. 500조 예산이 되는데, 내가 국민한테 국민 배당금 얼마씩 주죠? 생사 넘은 사람들한테 150만 원씩.
이제는 이익보다는 유익하냐, 안 하냐. 이것이 우리 인간들에게 공동으로 유익한 것이냐, 아니냐. 이걸 생각해야 돼.
자본주의 비판: 암세포와 같은 성장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맹목적인 성장 추구를 ‘암세포’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유지되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결국 인류를 종말로 이끌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익’보다는 ‘유익’을 추구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역설합니다. 이는 그의 경제 철학이 단순한 분배를 넘어선 근본적인 시스템 변화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 이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망해, 안 망해? 계속 성장해 가는 줄로 착각하는데, 계속 성장하면 세포가 사람이 그게 뭐라 그래? 암이라 그래요.
자본주의가 계속 올라만 가면, 계속 올라가면 이 자본주의는 암세포가 돼 가지고 이익만 추구하다가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게 돼요.
무주상 보시: 복을 부르는 마음가짐
허경영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과 ‘무주상 보시(無住相 普施)’를 강조하며, 선행을 베풀고도 그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설파합니다. 길에서 주운 돈을 돌려준 일화를 통해, 주인이 없는 것을 탐하면 ‘독(毒)’이 되고, 베푼 것을 잊으면 ‘복(福)’이 되어 후손에게 돌아간다는 가르침은 그의 윤리적, 종교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응무소주 이기심이라 그래. 금강경에 뭐냐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 할 때는 절대 마음을 거기다 집착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돈 봉투를 찾아줬다 해서 그걸 머릿속에 계속 넣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무주상 보시. 내가 좋은 일 한 거는 날로 잊어버려. 그래 버리면 그것이 후손 돌아가고 자기한테 돌아오고 다 돌아오는데, 그게 안 돌아올까 봐서 안달 하면은 복이 되나, 독이 되나? 독. 독이 되겠죠.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권능’ 또는 ‘전능’이라고 칭하며, 이는 인간의 ‘능력’ 또는 ‘역량’과 다르다. 다음 중 허경영이 자신의 ‘권능’의 예시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①, ②, ③, ④.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설명하며 대우의 파산, 쌍용의 분할,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실제 사건들을 예측했다. 또한, 사람의 질병을 고치거나 국제 질서를 바꾸는 등의 능력을 언급했으나, 제시된 선택지들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다. 그가 말하는 ‘원죄’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정답: 부모가 늙으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부모의 콧물을 지저분하게 여기거나, 부모의 병원비 때문에 빨리 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는 것을 ‘원죄’의 예시로 들었습니다.)
허경영은 ‘살모사’와 ‘살모사’를 구분하며, 촛불 시위대를 ‘살모사’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살모사’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자기 어머니를 잡아먹는 새끼 뱀. 해설: 허경영은 ‘살모사’가 새끼를 낳을 때 어미의 몸을 먹고 자라며, 어미는 그 고통을 감수한다. 이를 통해 촛불 시위대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결국 그에게 등을 돌릴 수 있음을 비유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을 비교하며, 인간의 능력은 무엇을 통해 얻어진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연마와 연습.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능력은 연마와 연습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은 12가지 ‘통’을 초등학교 때부터 써왔다.)
허경영은 한국의 분단이 ‘하늘의 뜻’, 그 이유를 태극기의 문양과 연관 지어 설명했습니다. 태극기의 어떤 특징이 한국의 분단과 관련 있다고 보았나요?
(정답: 태극 문양의 웨이브 형태. 해설: 허경영은 태극기의 웨이브 형태가 북한과 남한으로 잘린 모습과 유사하며, 휴전선 또한 웨이브처럼 생겼다. 이는 자신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
중급
허경영은 ‘이익’과 ‘유익’의 개념을 설명하며, 현대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이익’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이익’과 ‘유익’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자본주의의 어떤 점을 비판했나요?
(정답: ‘이익’은 돈만을 추구하는 것이고, ‘유익’은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가 끊임없이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을 암세포에 비유하며, 이는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배당금의 구체적인 지급 방식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답: 생사 여부와 관계없이 150만 원씩 통장에 넣어주며, 모든 국민을 100%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부부에게 300만 원을 보장하고, 기업의 기부 포인트를 활용하여 재원을 마련하겠다.)
허경영은 ‘무주상 보시’의 개념을 설명하며, 선행을 베풀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무주상 보시’란 무엇이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무주상 보시’는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도 그에 대해 마음을 두거나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복이 자식과 후손에게 돌아가며, 자신에게도 돌아온다.)
허경영은 ‘주인이 없는 것’을 가지면 ‘독’이 된다. 그가 제시한 ‘독’의 개념과 그 예시는 무엇인가요?
(정답: ‘독’은 주인이 없는 것을 취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길에서 돈 봉투를 주웠을 때, 그것이 주인이 없는 돈이라면 가지는 것이 ‘독’이 된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합니다. ‘오링 테스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무엇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인가요?
(정답: ‘오링 테스트’는 피실험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할 때, 손가락으로 만든 고리(O-ring)의 힘이 달라지는 것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할 때 피실험자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만이 우주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천신’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예언을 언급하며, 특정 대통령들의 이름이 예언서에 없다. 그가 예언서에 없다고 언급한 대통령은 누구이며, 이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예언서에 없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예언된 인물이 아니며, 자신의 등장을 위한 과도기적 인물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 사업가가 100억을 날린 경험에 대해 “정말 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를 내린 이유와 그가 젊은이에게 제시한 조언은 무엇인가요?
(정답: 사업 실패를 통해 사람이 겸손해지고 세상을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사업이 처음부터 잘 풀리면 교만해지기 쉽고, 적어도 세 번 정도는 죽을 고비를 넘겨야 사람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대나무의 ‘매듭’에 비유하며 실패가 성장의 필수적인 과정임.)
허경영은 삼성 반도체 사업의 성공을 자신의 ‘권능’과 연결 지어 설명했습니다. 삼성 반도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허경영이 주장하는 자신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정답: 삼성 반도체는 1970년대에 시작하여 많은 반대와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통해 성공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고 밀어붙였기 때문에 삼성이 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다, 자신의 ‘권능’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살모사 비유를 통한 원죄와 업보의 이해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역량)의 차이를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늘과 땅, 국회가 그를 돕지 않아 탄핵에 이르게 된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에 따라 귀결된 것으로 해석된다.
허경영은 촛불 시위를 살모사(殺母蛇)에 비유하며, 촛불이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살무사(殺無事)와 살모사(殺母蛇)의 한자적 의미를 설명하며, 살무사는 독이 없어 물려도 괜찮지만, 살모사는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새끼를 낳기 위해 어미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존재임. 이는 인간의 원죄(原罪)와 연결되는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으며, 부모가 늙으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품게 된다는 것이다. 살모사가 자기 새끼에게 몸을 주면서도 원통함을 느끼지 않는 모성애와 대비되며,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지적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같은 촛불 세력(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들)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으나, 이들이 나중에 문재인 대통령의 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國會 先進化法)으로 인해 공약을 실천하기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이 만든 법에 의해 희생된 첫 번째 사례이며, 배고픈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은 자연의 법칙과 같다.
- 허경영의 권능과 예언: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통찰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權能)과 전능(全能)이 인간의 능력(能力), 즉 역량(力量)과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역설한다. 그는 자신이 대우(大宇)의 몰락, 쌍용(雙龍)의 분할, 이건희(李健熙) 회장의 와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과거의 주요 사건들을 정확히 예언했음. 그의 말 한마디에는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 즉 권능이 있다는 것이다.
세계 1차, 2차 대전이 명분주의(名分主義) 전쟁이었음을 지적하며, 사소한 사건이 3차 세계 대전으로 비화될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북한의 핵무기 위협과 강대국들의 한반도 개입 상황을 설명하며, 이러한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의 권능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병을 고치고 사람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그는 예수(Jesus)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을 시험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권능 또한 믿음을 통해 발현됨을 시사한다.
- 허경영의 12가지 통(通): 초월적 능력의 발현
허경영은 자신이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6통(六通)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壽命)을 조절하는 능력.
환통(幻通): 다른 세계를 오가거나 환상(幻想)의 세계를 실제처럼 경험하게 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직업(職業)을 변경시켜 줄 수 있는 능력.
여행통(如行通): 전생(前生)과 현생(現生)을 보고 그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을 드나들 수 있는 능력.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물을 통해 사람들의 세포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한통(漢通): 마경(魔境)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거리를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불교의 천안통(天眼通)에 해당한다.
여이통(如耳通): 불교의 천이통(天耳通)에 해당한다.
여족통(如足通):.
여진동통(如震動通):.
여우동통(如雨動通): 비(雨)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 그는 판문점(板門店)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자신의 축사(祝辭) 때 구름이 걷히고 햇빛이 비쳤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권능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며, 어릴 때부터 병을 고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해왔다. 그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소문 때문에 어릴 적 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중심으로 굿을 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이 어린 시절부터 발현되었음을 암시한다.
- 한반도의 운명과 태극(太極)의 원리: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韓半島)가 이스라엘(Israel)처럼 강대국들에 둘러싸인 요충지이며, 남북 분단(南北分斷) 또한 하늘의 뜻. 그는 태극(太極) 문양을 그리며, 한반도가 에너지의 중심이며, 휴전선(休戰線)이 태극의 웨이브(wave)처럼 생겼다. 이는 자신이 오기 위해 준비된 것.
태극의 원리를 계절(季節)의 변화에 비유하며, 하지(夏至)와 동지(冬至)가 불(火)과 물(水)의 에너지 파동(波動)을 지배하는 것처럼, 한민족(韓民族)이 태극의 중심에 있다.
그는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예언서(預言書)를 언급하며, 이승만(李承晩), 박정희(朴正熙), 노태우(盧泰愚), 김영삼(金泳三), 김대중(金大中), 노무현(盧武鉉),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의 이름이 예언서에 등장하지만, 현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은 예언에 없다. 이는 자신이 천신(天神)으로서 하강(下降)하여 세상을 바꿀 것임을 암시한다.
- 자본주의(資本主義)의 문제점과 유익(有益)의 가치: 허경영의 경제 철학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기아(飢餓)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형식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는 한국 국민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만 절약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다.
삼성전자(三星電子)의 매출이 한국 1년 예산의 절반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이재용(李在鎔) 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을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이미지(image)를 실추시키는 일. 그는 이러한 불행한 상황들이 자신이 나타나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며, 자신이 그 책임을 져야 한다.
허경영은 한 젊은 사업가가 100억 원을 날린 사례를 언급하며, 사업의 실패는 대나무(竹)의 매듭(結)과 같다. 매듭이 있어야 대나무가 높이 자랄 수 있듯이, 실패를 통해 사람이 성장하고 진정한 유익(有益)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삼성 반도체(半導體)의 성공 또한 수많은 반대와 도산 직전의 위기를 극복한 결과임.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끊임없이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은 암세포(癌細胞)와 같다고 비판하며, 이익(利益)보다는 유익(有益)을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옛 어머니들이 이익을 따지지 않고 유익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던 것처럼, 공동의 유익을 생각해야 인류가 종말을 맞이하지 않을 것.
- 허경영의 정치 비전: 국민 배당금과 사법 개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생존하는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고, 모든 기업의 기부금(寄附金)을 통해 이를 충당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를 통해 서민(庶民)들이 사라지고 100% 중산층(中産層)이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 또한, 사채(私債) 빚이나 제3 금융권(第三金融圈) 빚을 무상으로 해결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는 현재의 검찰(檢察)이 무조건 구속(拘束)부터 하는 관행을 비판하며, 대법원(大法院)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無罪)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남북 관계(南北關係)와 사드(THAAD)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한 전쟁(戰爭)의 위협을 자신의 입으로 막을 것.그는 자신이 이미 모든 상황을 알고 있으며, 예정된 일이기 때문에 바꿀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알려줄 수 있다.
-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와 원죄(原罪): 허경영의 영적 가르침
허경영은 금강경(金剛經)의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을 인용하며,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는 절대 마음에 집착(執着)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좋은 일을 하고도 그것을 잊어버려야 복(福)이 되어 자식(子息)과 후손(後孫)에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원효대사(元曉大師)가 100명 이상의 자식을 낳고도 여자를 만난 적도, 애를 낳은 적도 없다고 말한 것은 바로 이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의 정신을 실천했기 때문.
그는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毒)이 된다고 경고하며, 길에서 돈 봉투를 주웠을 때 그것을 돌려주면 복이 되어 돌아오고, 그렇지 않으면 집안이 망할 것. 산에 가서 풀 한 포기 함부로 뽑는 것도 하늘의 주인이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므로 대가를 치러야 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린아이에게는 사랑을 느끼지만, 늙은 부모에게는 싫증을 느끼는 원죄를 가지고 있다고 다시 한번 언급하며, 인간은 모두 죄인(罪人). 그는 자신이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여 그들의 한(恨)을 풀어주고, 밥을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들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한 권능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시연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 우주(宇宙)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초능력(超能力)이 몸에 들어와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강력해진다.
그는 지구상에 허경영을 대적할 자가 없으며,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은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
- 우크라이나(Ukraine) 국회의원(國會議員) 사태와 하늘궁(하늘宮)의 역할
허경영은 우크라이나에서 국회의원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시위가 일어났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
그는 자신의 거처인 하늘궁(하늘宮)을 소개하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하고, 이곳을 밟으면 달라진다. 하늘궁은 자신이 지은 곳이며, 이곳에 들어오면 엄청나게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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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있고 주도권을 리 에워싸고 고하 고을 연으로 시고 사 달려감을 을고 관동을 며 세게 허경영 허경영 경영 화 화 화 화 아 반갑습니다. 날씨가 더운데도 많이 오셨네.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대통령이 된 지 좀 됐죠?
자,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이거 무슨 글자입니다. 대통령이 상당히 인상이 좋고 뭐 일을 자기 단에는 잘하려고 하고 사람도 착해 보이고 부인은 더 착해 보이고 다 좋아 보이죠. 그런데 이 하늘은 박근혜 대통령을 받아 안 와주고 땅이 안 와주고 국회가 안 주고 그랬죠.
예. 국회는 하늘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안 도지고 땅이 안 도와줘요. 물은 땅이에요.
그러니까 땅과 하늘이 거부를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탄핵이 되는 사태까지 오죠. 그것은 사람이 뭐 이 선업 업이고 업도 업인데 박근혜 대통령의 이 이런 업도 있었겠죠.
예. 그게 어떤 형태로든 이런 게 있죠. 사필귀정. 그래서 사필귀정으로 돌아간 걸로 이제 사람들은 보는 거예요.
사필귀정으로 해서 선도 업이고 악도 업이니까 이분이 사필귀정에서 우리는 우리나라 최고 재벌 이건희 아들 이재용, 또 박 우리나라 최고 권세 대통령을 감옥에 넣어놨어. 그런데 이것은 사필귀정에서 됐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촛불이라는 이 촛불이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촛불이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때에 따라서는 이 촛불이 이거는 사실은 이게 무슨 뜻이죠? 살무사. 살무사. 근데 실제 요 뱀은 독이 없어요. 독이 독이 없어.
아무리 물려도 괜찮아. 무사는. 이게 업설 문자야. 아시죠? 무자.
그다음에 요거는 무슨 뱀입니다. 살모사는 뭐냐 하면은 촛불이 촛불이. 그러니까 문재인이 살무 살모사는 요거는 살모사에 요거는 어미 못 자고, 요거는 업설 못 자거든. 그러면 글자 모양 면 비슷해요.
비슷해. 요렇게 내려면 업을 못 자고, 요렇게 점을 찍으면 어미 못 자야. 그러면 이 살모사는 아무리 물려도 괜찮은데, 살모사한테 물리면 죽사해 버려.
이 살모사는 죽일 사자, 어미 못 자, 새끼가 자기 어머니를 다 잡아먹어. 그래서 어머니 몸을 다 먹고 놔야 뱀 구실을 해. 그러니까 새끼를 날 때 어머니는 죽음을 각오하고 낳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몸을 새끼한테 먹여 줘.
그 몸이 하나하나 먹어갈 때 대가리만 놔둬. 다 먹어. 그러니까 엄마가 그 고통을 다 참아야 돼. 그래 가지고 자기 몸이 새끼가 하나하나 먹어 가는데도 고통을 느껴, 안 느껴? 자기 새끼가 이뻐지니까 이쁘니까 자기가 죽고 가더라도 그게 억울하지 않은 거야.
그게 남이 그렇게 물으면 뭐가 생겨요? 뭐가 생기세요? 남이 만약 그렇게 묻는다면 뭐가 생겨요? 원이 생겨. 원한이. 아이, 원할 때 원한이 생기는 아니고, 그 원할 때는 이 그 원자가 아닙니다. 이 원통이 생겨.
원통. 이 원통이 생긴다 말이야. 그러면 이 원통한 것을, 이 원통한 자체가 생기는데 이 살모사는 자기 새끼한테 몸을 주면서 원통한 게 안 생겨.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는 아무리 남의 집 아기라도 보면 이뻐요.
다 이뻐. 근데 노인은 자기 부모라도 배기 싫은 거예요. 그 사람의 마음이 무진장 불려.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야.
인간에. 왜 원죄가 있냐? 원죄 없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면 자기 어머니가 콧물 흘리면 지저분하다 그래. 그래 가서 엄마 좀 닦고 다녀.
이러고. 저금 애가 코물 흘리면 병원에 가야 된대. 그까 우리는 속으로 원죄를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먹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늙으면 그걸 잘 모실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빨리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거야. 그래서 하늘은 인간에게 원죄가 있다 이러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착하고 자라도 마음속에 ‘아, 이쯤에서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면 병원비가 한 달에 얼마야, 이게 100만 원씩인데. 이쯤에서 좀 가면 되지.
왜 저렇게 자고, 어? 저렇게 오늘 가보니까 또 병원에 가보니까 또 멀쩡하네. 또 이거.’ 아, 이래 가지고 죄를 짓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런데 살모사는 자기 새끼한테 다 줘버려. 그래 가지고 죽어가.
그 자기 몸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죽어가요. 그러니까 모성애가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살모사 촛불들 때문에 대통령이 돼. 근데 이 촛불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냐?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 직장 없는 사람.
그러니까 돈 때문에 장가도 못 가고 고통받거나, 가족이 있어도 생활비가 없거나 엄청나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촛불을 든 사람들이 주로 많아.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촛불이 나중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파일을 안 만들어 줄 때 어떻게 해요? 촛불을 왜 들었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내 난 공약이 자기들을 해결해 줄 거라 믿은 거야. 근데 이게 해보니까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법을 만들었어요. 국회 선진화법 만들었죠.
옛날에는 151명만 있으면 법이 만들어졌어. 지금은 몇 명이 있어야 되냐? 185명이 있어야 돼. 그래야 법이 만들어져. 이게 국회 선진화법이야.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이게 법이 하나라도 만들어질까요? 엄청 애로사항이 이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대통령이 몇 명이 초토화 돼야 되는 거야, 제가 고치기 전에는. 이해가 가시죠?
그 첫 번째 희생자가 그 법을 만든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야. 법이 통과돼야 민생이 해결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국민들의 어려움을 틀지 못하니까 촛불이 이사리 이런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배고픈 사람들이라고 우리가 살모사를 표현하는데, 이것은 하나의 자연 법칙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배고픈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라도 먹어야 될 판인데, 그이 사람들이 불만 세력들이 생겨 가지고 그냥 박근혜가 쫓겨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아주 그럴듯한 공약을 내놓으니까 그 밑에 있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통령 만들어 줬잖아. 그런데 180석 이거 확보했나, 못 했나? 못 했죠. 그냥 공정거래 위원장도 강제로 그냥 해 버렸어.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 이거 알고 있으니까 강의하는데 좀 지장 있는 거 같아. 그래서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 이대로 국회를 장악하지 못할 때, 이 촛불을 든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의 적으로 둔갑할 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내부에 자기 패들이 살모사가 자기 어머니를 잡아먹으려고 못 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강화문에 모이면 정권이 존재해, 안 해? 합니다.
거기다 또 보수 세력들이 또 강화문에 갈 거 아니야. 이거는 감당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의 기로가 상당히 이 내 강의를 좀 봐야 되겠죠?
살모사가 되느냐, 살모사가 되느냐 이 운명이 있어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도 청와대 앉아서 자기 몸을 야금야금 뜯어먹는 살모사를 보면서 죽어. 나갔다. 그러니까 우리는 공약을 했으면 공약을 100% 실천해야 되는데, 저 국회의원 때문에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실천 돼 버리면, 아, 다음에 다른 당이 밥을 못 잡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밥을 잡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거기에 한 120명 있는 당이 무슨 당이 하나 있죠? 그런 당이 하나 버티고 있어요. 이거 됩니까? 또 거기다 또 뭐 한 몇 열 몇 명 되는 당 하나 있죠? 보수당.
또 거기다 또 국민당 있죠. 뭐가 되겠어요? 앞날은 훤히 내다 보여요. 그러나 나는 지금 출범한 대통령에 대해서 이렇쿵 저렇쿵 말은 안 하겠어. 공약한 걸 100% 지키라 이거야.
그때 자신 없으면 그냥 사퇴하고 나오면 되는 거예요. 거예. 우리, 우리 저분이 제일 항상 마지막에 그래. 우리가 한번 웃겨줘.
상 그렇게 해요. 좀 마지막에. 허경영의 권능. 권능이 뭐죠? 권능 아는 사람? 우리와 능력.
권능, 전능. 아시죠? 전능. 전능 전기. 전능.
어, 인간의 능력. 인간의 능력은 영향이라 그래. 영양. 힘의 양.
영양이라고 그래. 예를 들어서 내가 대우가 망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대우가 망해, 안 망해요? 망한다. 쌍용이 쪼개진다.
그러면 그 말을 몇 년 전에 하면은 그게 쪼개지지. 실제 말대로. 삼성이 지금 푸른 신호등 쓸 때가 아니다.
이근이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쓰러져, 안 쓰러져요? 쓰러져요. 그러면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면 그냥 쓰러져. 권자가 이건.
그러니까 삼성 회장이 쓰러진다. 그러면 쓰러져. 그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나오는데 여섯 가지를 맞췄어, 안 맞췄어요?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린다.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에 휘말려.
두 번째 뭘 또 맞췄죠? 법안 통과가 안 돼. 자기 것 때문에. 그래서 민심이 들고 일어나, 민심이 안 돼서 국민들이 막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 그러게 촛불 시위가 일어나.
그거를 또 개헌으로 덮으려고 그래. 그러다가 나중에 결국 탄핵된다.
그렇죠? 그럼 하나가 뭘까? 51% 국회 법안 통과 안 되고 51% 있었죠? 51% 실제는 51.6%. 그러니까 뭐 51%. 그럼 이거를 내가 정확하게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인터뷰를 했어.
이게 방송에 나왔죠? 그러면 이 내가 말한 대로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내 말은 내가 저 사람이 죽는다 그러면 100% 죽어요. 날짜를 정해주면 정확한 날짜에 죽어.
그러면은 죽고 싶은 사람 혹시 있습니까? 시험을 명분주의, 명분. 명분을 내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이 주로 전쟁을 하는 거야.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은 전부 명분주의 전쟁이었습니다. 아니, 사라예보에 가서 총 한 방을 쏴 버린 거야.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아무것도 아니야. 총소리 한번 빵 났는데 세계 1차 대전이 붙어 버려.
맞아.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미국에, 우리나라나 남한의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다가 꿈자리가 뒤숭숭해. 근데 휴전선 부근에서 누가 총을 쐈다. 기분이 나쁘다.
그게 이상하게 전쟁, 3차 대전이 돼 버릴 수가 있어요. 아침에 김정은이, 아니 우리나라 뭐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이 마누라한테 꾸지람을 들었다. 기분이 저기하다.
그런데 전방에서 뭐 포 하나 날라왔다. 야, 쳐들어가. 이게 전쟁이야. 아주 간단한 거.
아무것도 아닌 게 도화선이 돼 가지고 3차 세계 대전이 준비돼 있어. 일본에 떨어졌던 핵폭탄이 15kt이야. 그런데 북한이 가지고 있는 거는 400메가이에요, 무슨지 알죠? 어마어마한, 만약에 이거에 몇천 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옛날 미국의 핵폭탄이, 근데 이거는 지금 최신식 폭탄 뭐 약. 이거 만약에 한번, 한번 날라왔다 저런 포탄이 날라오면 저 대전까지 날아가 버려요. 불바다에.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명분 내세워 오다가 히틀러나 일본 천황이나 다 이게 아시아 공영주의라는 명분을 내세워 오고, 히틀러 아리안 족을 세계를 아리안 족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런 명분을 내세운 거야.
아니, 기름한 족이나 아리안 족이나 다 있는데, 기름한 족은 나쁜 놈들이니까 아리안 족으로 싹 바꿔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 족도 없애버리고 다른 인종은 치우고 가나 아리안 족으로 바꾸겠다, 아주 명분을 내세워 가지고 인종을 개조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거예요. 그리고 일본 천황은 아시아를 통일해 가지고 한 나라로 만들어서 자기가 황제를 해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 일본 천황이 아시죠?
그거 이름이 아시아 공영주의야. 아시아가 하나의 나라가 되자. 그러니까 우리나라 친일파들이 어떤 마음을 먹었냐, 어 그래 우리하고 손 잡아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해 보자. 이게 되는 거예요.
일본이 주인이 되겠다는 게 아니야. 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야겠다 뭐 이런 하니까 우리나라 친일파들이 가만 들어 보니까 있어 보이니까 그 또 협조한 거야. 말하자면은 여러 나라가 잘 보세요. 이게 이스라엘이야.
여기는 아시아야. 여기는 유럽이야. 북은 유럽이야. 여기는 지중해야.
여기는 아프리카야. 그니까 아프리카 하루 아고 붙어 있고. 치중하고 붙어 있어.
그러니까 아시아에서 오는 사람, 유럽에서 오는 사람, 아프리카 전부 일로 통과해야 되는 거야. 이스라엘로 통과해야 되는 거야. 배를 타고 가려 해도 이리로 가야 돼. 그냥 아주 요충지에 이스라엘이 나라 조그만 나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계속 분단이 돼. 북 이스라엘, 남 이스라엘 뭐 이런 식으로 분단이 되는 거야. 이게 땅덩이가 욕심이 나니까 전 세계가 여기를 주목하게 돼. 우리나라 보세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는데, 우리나라가 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이렇게 있어. 그런데 여기는 소련, 옛날에 러시아, 여기는 중국, 여기는 미국, 여기는 일본이. 우리는 네 개 대국이 한반도를 딱 노리고 있어. 똑같아.
여기는 네 개 대륙이 붙어 있고, 여기는 네 개 강. UN 상임 이사국들이 이게 이거, 유, 이사, 상임 이사국. 요거만 UN 이사국이.
그러니까 UN에서 제일 힘 좋은 놈들이 우리나라를 뺑 둘러서 동서남북을 딱 이렇게 지키고 있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일본이 장하고, 중국이 장하고. 무슨 말이냐면 바다를 장악했다 소리가 미국이 이쪽을 다 장악했다는.
사방이 그냥 강대국, 초강대국에 딱 둘러싸여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되는. 그래서 이거는 권능을 가진 자가 나오면은, 미국은 요렇게 바뀌어라 그러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요? 내가 말을 하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요? 중국은 요래조래 여섯 개를 쫙 쪼개져 가지고 요렇게 돼 버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각 성별로 놓아져 버리면 논지 있어, 안 논지 있어?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무슨 말을 하느냐 따라서 국제 질서가 다 바뀌어 버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고.
권능이 뭡니까? 내가 여러분 이름, 내 이름 되면은 힘이 와, 안 와? 와요, 여러분. 제 사진 보면 힘이 와요, 안 와요? 이 세상에 죽은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중에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존재하던가요? 없습니다. 없죠? 네, 그 사람을 여러분들은 보고 있는 거예요. 한번 보는데 십이야.
한번, 한번, 한번 끌어안는데 천억이, 천원. 근데 그거를 그냥 공짜로 해줘요. 공짜로, 공짜로, 공짜로.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걸 몰라요.
내가 세계 황제가 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 공영주의가 아니라 세계 공영주의가 된 다음에 세계 황제가 되고, 내가 누구라는 걸 알 때, 그때는 한번 끌어안는데 천억 줘도 안아 줄까, 안 안아 줄까? 못 안는 거지. 사람이 밀려가지고 하도 잘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니까 줄이 밀려 버려, 안 밀려 버려? 끌어안기가 어려워, 안 어려워? 열 번 하는 사람은 얼마야? 조야, 1조. 그래서 권능이 있는 사람은 이름에서도 에너지가 나와,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와. 쳐다보면 병이 고쳐져.
그런데 병을 고쳐줬는데 속으로 ‘설마 이게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두어 보자.’ 그러면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그러니까 예수가 병을 고쳐줄 때, ‘내 자식의 떡을 보잘 것 없는 개한테나 주겠느냐? 내가 왜 내 자식의 떡을 뺏어서 걔한테 주냐? 이름 모르는 걔한테 주겠느냐?’ 그러니까 그 엄마가 ‘참, 그 메시아라는 사람이 저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야? 이럴 수 있어, 없어?’ 시험에 들겠다 하는 거. 그러니까 그 여자가, 아, 저 뭐라 그럽니까?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쓰레기를 부스러기를 걔가 먹는데, 그 좀 도와주세요. 그러니까 이 시험에 여자가 걸렸어, 안 걸렸어? 안 걸린 거야. 실 믿음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 딸을 고쳐줘, 안 고쳐줘? 고쳐줍니다. 고쳐줘요.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시험에 걸리지 말아야지. 그래서 그와 같이 나는 허경영이가 눈으로 보면 고쳐지고, 허경영이가 만지면 고쳐지고. 내가 왜 여러분 고칠 때 이렇게 만지는지 알아요? 고칠 때 아는 사람 몸을 이렇게 만져보는 거. 아는 사람, 여러분의 면역에 맞춰서 빛을 보내야 돼.
면역이 전체적으로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가 있어. 몸에, 몸에는 여러분들이 몸에는 이런 게 있어요. 몸에는 이게 뭐예요? 우울증 우울증이, 우울증. 현대인들이 많이 가지는 우울증이 ‘우’자가 뭡니까? 막힐 ‘울’ 자야.
막힐 ‘울’ 자. 그러니까 몸이, 이쪽만 막히는 수가 있고, 저쪽 막히는 수가 있고, 지역마다 막히는 게 달라요. 조울증.
명. 조울증. 그러니까 조울증이, 우울증이 오래가면 조울증이 돼.
그러니까 한 단계 더 높은 거야. 알겠어요? 음. 우울증, 우울증에 우울증이 오래가면 조증이 돼 버려. 조울증이 되는 거야.
그러면은 이 우울증은 이 ‘울’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조울증도 ‘울’ 자야. 이 ‘울’이 뭐냐? 막힐 자야. 몸이 군데군데 어디가 어떻게 막혀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눈에다가 양을 조절해서 넣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성이나 나의 우주 에너지가 특수한 겁니다. 탁, 그러면 그 사람이 그걸 인정해 버리면 그 사마리아 여인 같이 100% 그, 눈 40년 장님이 나한테 온 사람도 있고, 뭐 나한테서 고쳐 받은 사람이 많죠. 나는 돈 10원도 안 받고 고쳐 주는 거지만,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거야.
그런 할 수가 있다니까. 면역을 자기가 좀 올리는 거야. 음식을 먹고 면역을 조금 올릴 수도 있어요. 예방을.
그러나 병을 고치는 이런 기술은 내가 가져온 거야. 그다음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수명을 조절할 수가. 없어.
여통. 그다음에 환통. 여러분은 이걸 할 수가 없어. 음.
여러분은 다른 세계를 왔다 갔다 하거나 환상의 세계로, 그걸 실제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국민들한테 판타지를 줄 수가 있어요.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을 5천년 전으로도 데려가고, 여러분을 방금 울게도 하고, 금방 웃게도 할 수가 있어요. 뭐 2천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여러분을 가난뱅이로 만들었다가 금방 부자로 만들었다가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수 여한 통해야. 여수 통해야 명을 마음대로 해.
예.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여통. 여러분들의 직업을 변경시켜 줄 수가 있어.
어. 여명. 그다음에 여러분의 전생, 현생을 다 볼 수가 있어. 쳐다보면.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갈 수가 있고. 그게 여행통이야. 그다음에 여심 통일 해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속을 갔다 나갔다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의 전화를 통화하면 그 여러분 마음속에 내가 들어간 거야. 그 여러분 물을 먹을 때 허하고 물을 먹어 버리면 그 물 속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 여러분 세포 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그니까 나는 자유자재로 분신을 가 여러분 몸에 들어가.
그리고 또 여러분이 누구하고 막 욕을 하고 싸우면 다 나와 버려. 불편한 집에 손님이 왔는데 부부가 막 싸우면 그 사람 그 자고 시켜서 나가고 시켰어요. 나가고 싶어서 나가 버리는 거야. 이거 왜 부부가 이 집에 하룻밤 재워 준다 들어갔는데 밤새 부부가 싸우네.
그럼 어서요, 안 어서요?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 여심 통이 있어요. 그다음에 뭡니까? 여러분들은 마경 있어도 못 보는 거리를 한통 다 들이다 봐.
다 볼 수 있어. 그 석가모니 이걸 뭐라 그래요? 석가모니도 여섯 가지가 있어. 교통 0통, 신통 아시죠? 천통, 천통 다 있단 말이야. 이게 천안통이야.
이게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내가 이야기하는 한통을 석가가 뭐라 그래? 천안통. 천이라고 그래. 근데 이걸 여, 여안, 여안통이에요. 알겠어요? 음, 그다음에 여통, 이거 여통 기자야.
이 사람은 천이통이라 그래. 여기, 여기에서 불교에서는 천이통이라 그래. 그다음에 여족, 여족 있어요. 그러면 여족, 그다음에 여진동,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여우동. 지금 오늘 비가 조금 오죠? 그러니까 내가 비가 오고 가는 이 질서는 정해져 있는데, 이걸 꼭 바꾸고 싶다. 그러면 어느 지역만 바꿔 버려.
비가 오게 할 수 있고, 안 오게 할 수 있고. 근데 그거는 자주 하면은 자연 질서 별로 좋지가 않아. 그래서 함부로 하지 않아. 근데 옛날에 판문점에서 내가 대회를 하는데, 그쪽에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
그래서 내가 행사장에 관광부에서 한 50대가 왔는데, 전국에서 비가 오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래 가지고 그때는 할 수 없이 비를 사방 1km 비가 멈추게 했어. 그러니까 사방 1km 비가 해가 나 있고, 나머지 전로는 당신은 가만 안 둔다. 이런 식이 아들이 엄이 행사를 뒤로 밀어야지.
비가 오는데 어떻게 허경영이가 비를 멈춰? 그걸 알고 우리가 초청장을 돌립니까? 국회도 오고, 시작 높은 사람이 다 오는데.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거야. 돌리세요. 염념 하세요.
그래 쫙 돌렸네. 8월 1일 날 아침 7시까지만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랬어. 7시부터는 안 오게 하겠어.
7시 정각 땅 돼 가지고 비가 땅입니다. 그래서 내가 내가 그 자리에 가서 축사를 하러 갔어요. 비가 멈추니까 나를 생생해 불러. 그래 같이 단상에 딱 올라갔죠.
근데 비는 안 오는데 그 일대가 깜깜할 거 아니에요. 다른 데는 비가 막 쏟아지는데도 자리면 비가 안 오니까 깜깜한데, 하객들이 전부 우산이 없이 앉아 있는 거야. 우산 들고 왔는데 우산 내리고 다 앉아 있어요. 단상에 딱 올라갔는데 구름이 요만큼이 뚫어져 가지고 해가 내 얼굴에 딱 비쳐.
거기 모인 사람들이 그 구름이 떨어졌으니까, 구름이 두꺼우니까 그 구름이 헤드라이트 같을 거 아니에요. 그게 내 단상에 쫙 비치는 거야. 그 영상이 있어요. 그 영상이 실제 있습니다.
근데 그 그 회사가 가지고 있을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비명을 지르고 박수를 치는 거야. 그 아들이 제일 놀라서 그래가지고 내가 단상에서 축사를 딱 하고 내려가니까 쉬다가 딱 해. 다른 사람 할 때는 깜깜한 거야.
깜깜한. 알겠습니까? 이 전능이나 권능은 함부로 쓰는 건 아니야. 이게 12가지입니다.
그렇죠?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두 가지 통이야. 이 통을 초등학교 때부터 써 먹었어. 그러니까 어릴 때 나한테 와서 병 고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 아니, 애 엄마들이 막 몸이 안 아프잖아.
사변 나고 나서 그러 막. 내 눈만 보면 나니까 온 동네 소문이 나 가지고 나한테서 어린애 대가리를 자꾸 들어가지고 이 모가지가 잘못하면 잘못될 뿐 맨날 내 눈을 쳐다보라 야. 아기를 그 자꾸 쳐다봤지. 자. 그래서 내가 대가리라는 이 말은 이게 무슨 말인지 설명하려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냥 머리라고 할게요.
사람은 머리라고. 까 대가리로 갑니까? 머리. 동물은 뭐예요? 대가리. 근데 웃기느라고 하는 말이야.
그래서 아니, 동물 머리처럼 그냥 가지고 막 한다 이 소리야. 그래 가지고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내가 그리 용하 우리의 어머니가 내 옆에 따라다닌다는. 거야.
돌아가신 어머니가 내가 요만할 때 조그만 애를 놔두고 돌아가셨으니,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따라다니니까 내가 용하다는 거야. 사람들이 그러니까 구슬해서 머니를 떼내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한 100명 정도 모여 가지고 나를 갖다가 가운데 놓고 구슬 한 거예요. 나는 요만해서 뭘 하는지 모르잖아. 잠을 못 자게 하는 게 눈만 감으면 찡을 가지고 때려 가지고 무당에.
그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나타나는 거예요, 실제.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목소리라고 하잖아요, 잘. 어린 아기니까. 그래가지고 막 우리 어머니가 막 그 무당이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 하면서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너를 남의 집에 맡겨 놓고 내가 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막 울기 시작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안 오는 사람이 없어. 전부 다 울어요. 그래서 내가 그 고생을 많이 해서 그 구슬 1년에 한 번씩 했어요. 그러고 내가 그 동네 아, 동네 사람들이 원체 부자들이 그 거기서 이병철, 구인회, 삼성, LG 그룹이 다 나왔잖아.
우리 마을에서 부자들이 돈이 많은데, 지 허경영 때문에 동네 우환이 생기면 안 되지. 그러니까 겁이 나서 구슬 내가 우리 어머니를 달래 내라고 자기들 딴에 해 준 거야. 나는 어린애니까 그냥 있었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뭐라 그러냐면, “뭐 너 때문에 너를 내가 또 너하고 둘이가 있기가 힘들었어. 남의 집에 내가 먼저 가고 너라도 좀 키워 달라고 놔뒀는데 네가 원망을 하지 마라.” 이러면서 막 우르, 어머니가 오는 거야. 그래서 이게 비통. 그래서 이것은 권능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수십만 가지가 나와. 능력이. 뭐 사람 고치는 건 제일 쉬운 거야.
제일 쉬운 거야. 여러분이 행운이 오게 하는 거, 그다음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의 후손이 잘되는 거, 모든 걸 컨트롤하는 자가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인간들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연마를 해야 되는 거야, 연마.
이거는 여러분들이 연습을 해서 얻는 걸 능력이라 그래. 능력. 그 여러분들은 여기서 온 12통을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요. 12가지를.
예. 그니까 석가모니는 6통을 했지. 천통, 육통, 비통, 타심통.
석가모니도 이 타심통이 있어요. 타심통. 그러면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여기 여심 있어요. 이 12가지는 여섯 가지에 수십억 배입니다.
그 한 가지가 수도 없는 가세가 또 논지 그래서 이 한반도가 우리나라가 있으면 이스라엘처럼 여기 미국, 여기 러시아, 여기 중국, 여기 일본. 이 만만한 국가가 이거를 내가 권능으로 한반도가 이 강대국들을 꼼짝 못하게 가지고 통일을 해요. 근데 원칙대로 한다면 독일이 2차 대전을 일으켰고, 이 미국이 일본이 2차 대전을 일으켰는데, 이 이 나라는 동수를 딱 잘라 놨어. 소속과 동덕을 잘라서 소련이고 2차 대전이 이 놈들이니까 거 국토를 쪼갠다.
가이고 이 쪼개야 돼, 안 쪼개야 돼? 근데 일본은 안 쪼개고 옆에 있는 우리나라는 2차 대전하고 관계 있어, 없어? 아무 관련도 없는데 소련하고 미국이 와 가지고, “야, 이거 일본은 나 떠버리고 우리 전쟁도 아, 한국 땅을 르자.” 이러고 앉아 있어.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우리나라를 일본 놈을 내쫓으면 우리나라는 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해요.
일본을 쪼개야 되는 거야, 원칙은. 근데 일본은 가만 놔둬 버리고 독일만 두 동강 내놓고 일본 놈들은 봐줘. 버려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두 동강이 내 버리는 거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억울하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아니, 북한에서 서울에, 북한에서 계신 서울에, 서울에 시장 보러 뭐 살아 보다는 사람이 60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할 때 자기 남편 만났어요. 자기 남편이 서울에 볼일 보러 왔는데 60년 만에 마누라를 만나니까 마누라는 시집가서 안 가고 있어요. 근데 한국에 있는 이 사람은 손자까지 다 봤어요. 내려온 남자는.
그러니까 이 마누라가 내 옛날에 이야기했잖아. 아니, 시장 보러 갔다고 서울 간다면서 60년 걸리냐고. 그런데 애들 주렁주렁 달고 뭐 장가가, 시집가고 다 장가 가서 다 해버리고 자기는 내일모레 통일이 될지 언제 남편이 올지 모르니까 혼자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보니까 역시 여자는 옛날 여자들은 참 대단했어요.
그래서 남성들은 집만 떠나면 여자가 달라붙어요. 남자들은 출장에 멀리 가면 남, 여자가 달라붙는데 여자들은 그래도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참,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우리나라는 억울하게 두 해놨는데 여러분들이 이게 뭡니까? 이게 웨이브야.
이게 웨이브입니다. 이게 에너지야. 에너지. 그래 이 에너지는 물질이 있을 때만 나와, 안 나와요? 물질이 있을 때만 나오는데 이 에너지는 물질이 있을 때 이 에너지가 나와.
이 열량이 나오는데 그러면 이 열량은 다시 뭐가 됩니까? 파동이 되죠. 파동이 돼서 이거, 이게 되는 거야. 이게 에너지야. 그런데 왜 우리나라가 두 동강이 났느냐? 그거는 하늘의 뜻이에요.
억울하게 생각할 일이 있어요. 없어요. 우리 국민들은 그것 때문에 남북이 헤어져 가지고 이 엄청난 뭐를 겪어요? 원, 원, 원을. 원을. 그러니까 우리 이 원은 사실은 일본.
사람들 거예요. 우리는 한이 생겨 버린 거야. 한이. 원은 원통할 때 쓰는 건데, 원통할 원자에 우리는 원한이 생겨 버렸어.
원한이라도 뭡니까? 원한은 그냥 억울한 거, 이거는 원통한 거. 근데 이 원은 일본 민족 거야. 우리는 한이 많은 민족이고, 일본은 원이 많은 민족이야. 그래서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요.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 왜? 일본 사람은 정 억울하면 결투 해. 사무라이가 칼 제비들이 그래 가지고 억울한 걸 그 자리에서 해결해 버려. 해결해 버리니까 한이 있어 없어? 그 일본 사람은 한이 없어.
우리나라 사람은 세계에서 한이 제일 많아요. 공부 못한 한, 뭐 이런 거 있어요? 어. 키 작은 한, 뭐 가지고 한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원이 있는 민족이고 우리는 한이 있는 민족인데.
그래서 이 파동이 있는데, 이거를 자세히 보세요. 왜 우리나라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냐? 자, 이게 요렇게 하면 뭐죠? 태극. 이 요렇게 하면 또 뭐죠? 태극. 이 요렇게 하면 뭐야? 태극기.
맞아? 맞아요. 이 웨이브를 우리 민족은 잘라난 거야. 그 이거 북이고 이거 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나라가 이 에너지의 중심이 이라 소리야.
그러니까 휴전선이 이 웨이브처럼 생겨서 안 생겼어? 휴전선이 웨이버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쪼개져야 되고, 그곳에 내가 오기 위해서 준비를 해 놓은 거야. 다 그러니까 자세히 보시면은, 자세히 보면은, 자세히 보면 태극기가 자, 요렇게 생겼죠? 자 보세요. 지금 이거 요렇게 생겨서 저리 연결돼서 가죠? 그 여기서 요렇게 연결돼서 요렇게가.
그러면 이거 또 여기서는 너무 높이 갔네. 요렇게, 요렇게 가죠. 그 가는데 여기가 하지야.
하지. 여기가 제일 더울 때야. 여기가 동지야. 그러니까 여기는 제일 추울 때지.
이게 불이야, 불. 이게 물이야. 그 불이 제일 성할 때가 하지야. 처 있으면 하지 아니야? 하지 지났나? 지났지.
그럼 이 하지가 지난 거야. 지금 내가 요새 정신이 없네. 하지가 다 됐는데. 하지에는 이 에너지가 용출이세요, 안세요? 요.
그러면 쓸 넘어가면 가을로 넘어가다가 겨울이 돌 때는 되게 이게 에너지가 팍 줄어들어. 그럼 추운 기운이 확 올라가. 이게 웨이브 자체가 우리의 모든 에너지 파동을 지배해.
계절도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이 이런 태극기를 가지고 있고, 이 태극의 지상은 음향으로 돼 있으니까 어차피 한민족이 태극의 중심에 있어. 여기 우리나라가 있으면은 큰 것들이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서 우리나라가 딱 쪼개져 가지고 태극의 중심에 있단 말이야. 여기에 내가 와야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백기와 삼대 아이야. 빨리 써다 보니까 이승만이 뭐 박첨지, 박첨지 3대 홍등원이고 그다음에 누가 있죠? 청이 남조우, 이재전, 도아지. 그다음에 누가 있습니까? 덕이, 남은 분이죠. 더거 옷을 입는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 사람이 원숭 이상입니다.
친구 이동으로 권력을 잡는데 천 사람의 혼을 달라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전도 아이야. 노태우. 요거는 청이 남조우.
요거는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고. 이게 독수리 조자이 남조류 닭띠이고. 이재전, 전 도지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예언이 돼 있어.
어, 요거는 박첨지, 박씨라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군을 쓴다. 홍이다. 이렇게 돼 있다. 예언서에 다 남아 있어.
그러면 여기가 그다음 덕이, 그다음 뭡니까? 법이 남목 피신, 이게 김영삼이 피신. 이제 법인 목 피신. 그다음에 김, 김대주, 삼김. 그다음에 누가 나오죠? 김대.
다음에 소인 덕이. 덕자 때문에 옛날에 죽은 사람이 있어. 덕자 때문에. 이 어들 덕자를 조작해서 누가 조작했고? 유자 강의가.
조선시대 때 유자 강의가, 유자 강의가 장군을 하나 죽여요. 병조 판서를 죽여. 이 병조 판서하는 거는 그 당시에 굉장히 높은 거요. 병조 판서를 목을 베서 죽여.
유자, 유이. 유자 강의가 임금한테 이 상소를 거짓 상소를 해 가지고. 왜냐면 이 덕자를 소인 덕분인데, 이게 노무현이에요. 이 소인 덕.
어들 덕자를 뭐라고 쓴? 이 원래 그 사람 시에는 예 시혜 있죠. 그리고 남미 장군. 이 이 남미 장군 시에 남미, 남미.
이 남미 장군이 남미 장군이 쓴 시에 그 이리 보면은, 에, 남미 장군 시에 뭐죠? 백두산, 백두산석 뭐라고 돼 있어. 그다음 백두산석이 그러니까 백두산을 다 달라 가지고 백두산을 칼로 갈아 가지고 없앤다는 거야.
다 백두산석마도진이라는 거야. 얼마나 이 사람이 아주 용렬한 사람이야. 이 사람이 사형을 받은 게 2일이야. 어디 있나? 27세 때, 28살 때 사형을 받아요.
병조 판서가 된 게 이 27살 때야. 그러니까요, 이 사람이 10대 때 유명한 장군이었습니다. 그 요새 사람들은요, 그때는 수명이 30살이면 다 죽었어요. 그때 세조 때야.
이때가 세조 임금 때쯤에는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수명이 35살이야. 그러니까 남의 장군이 열몇 살의 장군이 되고, 20살에 전체 우리나라 국군의 우두머리가 돼. 장군에. 그 요새 애들 보면 키가 막혀.
20살짜리 찾아보면 어린애야. 참말로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다음에 이 사람이 나중에 뭐라 그래요? 두만강.
예. 두만강이 뭐라 그래요? 두만. 강수, 두만강을 뭐라 그래요? 두만강수.
말을 먹여 가지고, 두만강물을 말을 먹여 가지고 무만 말이 없어지게 한다는 거야. 그러면은 내가 이제 드릴게.
하도 오래됐는데. 그다음에 20 나아. 20에 미 뭐요? 평국이야. 아니, 이 사람이 20살에 세상을 편곡했다는 거야.
아니, 남자 20살에 나라 전체를 행복하게 못 하면 그게 어떻게 남자냐? 이 참 기가 막힌 야. 그러니까 이런 20대에 우리나라의 최고 장수가 되고, 20대에 병조 판서가 되고, 4살에 장군이 돼. 그 요새, 요새 같으면 고등학생이,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생 시절에 이런 우리나라를 호하는 장군들이 전부 10대, 20대야. 그 지금 여러분들 참 오래 사는 거야, 어떻게 보면.
근데 여기 보면 이자를 뭘로 바꿔 가지고 유장 가 임금한테 보고했어요? 미평국민학교 덕자를 딱 바꿔 가지고 임금한테 보고를 딱 해. 그 임금이 딱 보니까 아니, 남미 장군이 역모를 하는 거야. 뭐야, 이게? 나아 20 미국이면. 그다음에 뭐예요?
후세.
이 사람이 후세. 수.
그러니까 후세에 어찌 그 사람을 사내라고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야. 후세 수. 이 숫자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조사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사람이 어찌 이 사람을 뭐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게 뭐예요? 대장부. 이 사람이지, 제가 대부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렇게 딱 올렸는데.
요자, 요자로 딱 올리니까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이놈이 나라를 얻지 못하면 20대 이게 어찌 대장부로 갈 수 있겠느냐? 당장 잡아들여. 잡아들여 가지고 목을 칼로 뱉어. 참수했다. 이 누구냐? 왕족이야.
외적이고 세조의 태종의 척이라고. 태종에 태종 임금의 외적이란 말이야.
이게 마실 음치 합니다. 그러니까 두만강물을 말이. 다 마셔 가지고 없앤다이 말이야. 백두산은 칼을 갈아 가지고 다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이 다 마셔 가지고 없앤다, 없애고.
그렇게 다 없애는데 남아 20에 이걸 자기가 이렇게 한다는 거야. 음, 그만큼 열심히 군대를 가지고 지키고 있다 이 소리야. 남아신 미평 국민학교 이 자기가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남아 20에 미행에 후세 수칭 대장부라 이 수칭에 아주 잘 안 쓰는 단어입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게 소인 덕근이 있는데요. 뒤에 보세요. 그다음에 누가 나오죠? 수서 형제가 나오지.
그다음에 또 누가 나오지? 18. 18.
18 여화 원이죠. 그게 박근혜야. 그런데 여기에 문재인이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없어.
없어. 예언에 없어. 여기에 보면 최기가 없어. 최교 없죠? 어.
여기에 윤보선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노무현은 있고 이명박은 있는데, 박근혜 다음에 없는 거야. 그다음에 허경영이가 나와. 양 소, 허경, 허경, 허경영 다음이 허경영.
여기 지금 현 대통령은 없어. 안 나와 있어요. 천신 하강.
이게 천신 기축 들어 있네. 기축. 축은 무슨 뜻인가? 내가 소 띠고. 소에 뭐죠?
쌍 축은 또 뭐예요? 이거는 축은 뭡니까? 여기 보면 왜 쌍축 그러냐면 여기 나와요. 우성 제하야.
음.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목소리가 내 목소리 감만 들으면 소 목소리죠.
예. 그래서 우성 제하라. 소 목소리를 가지고 소가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오는 거야. 또 황제가 돼서 세상을 바꾸겠지만, 저 세계에 먹는 술이나 담배를 좀 줄여 가지고 기아를 완전히 해결하겠어요.
아무리 잘난 여기 목사나 스님 있고 각 종교가 다 있지만은, 종교 다 좋아요. 그러나 세계에 2초에 밥을 굶어서 2초마다 어린애가 한 명씩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굶는 사람들을 전 세계 옥이라는 사람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걸 보고도 여러분들이 술, 담배를 먹고 1년에 24조, 우리 국민이 술값으로 연간 8조, 담배로 얼마요? 16조, 16조, 예, 24조를 쓰는데 여기서 술값만 해도 전 세계 기아는 있어 없어? 없앨 수가 있어요. 조금씩만 절약하면은 다 구할 수 있어. 근데 전 세계가 힘을 합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닌 돈이야.
그런데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뭐 하고 있죠? 뭐 하죠?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기겁을 해요. 내가 와서, 아니지. 자식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지는 가서 골프 치고 있어야 되겠나? 술 마시고 있어야 돼? 그거 해결한 다음에 먹어라 이거.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저히 용납을 할 수 없는, 여기 와 있는 사람은 용서가 돼 가 되는데 세계 정치인, 잘 나가는 미국의 대통령부터 전 세계 대통령을 용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용서할 수가 없어요. 전 세계 종교 지도자를 용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부 형식적이야, 형식적.
맞습니다. 그 구정물로 못 먹는 데 가서 깡통 가지고 구정물 떠서 먹는 애를 보고 빵 조가리 몇 개 갖다 주고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자랑만 실컷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종교, 기독교는 가서 수도물을 파서 지하수를 펌프를 달아주는 데도 있긴 있어.
근데 그 교회의 힘만으로 안 된단 말이야. 전 세계 국가 지도자가 나서야 돼. 그래 우리는 지금 이자가 내려서는 자가 가지는 능력은 권능인데, 여러분들한테요, 비밀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이제 그 여러분들이 지금 이 자리가 매 터져 가지고 저 앞에서부터 지금 비명을 지르고 못 들어오고 난리가 난다면 내 이해를 해, 지금도 이 자리가 아직까지 터져서 싸우지는 않잖아, 알겠습니까? 자석은 가득 메꾸는데 이런 정도의 사람이 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도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많아. 물론 이 유튜브를 보고 안 오는 사람도 있지만은, 허경영에게 와서 한번 보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네, 그래서 그래서 내가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어.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나 알고 계신가 질문 한번 하고. 삼성전자 작년 매출이 얼마죠? 금년 매출이 얼마죠? 작년 거에 삼성전자 하나가.
이거 다 썼는가? 음. 삼성전자가 작년 매출이 얼마죠? 삼성전자라는 회사 한 개 주식 회사가 작년에 매출이 200조에. 그럼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얼마죠? 400조에. 4.
알겠습니까? 몇 년 있으면 이게 500조 올라가. 그런데 200조에. 이 사람 그룹 전체 매출은 엄청나겠죠? 그러니까 이 삼성전자라는 회사 하나만 가지고 200조에.
그 삼성 그룹 전체 매출이 얼마나 많겠어? 그 사장을 그 회장을 이재용이를 감옥에 넣어놨어. 대통령 들어가 있어. 이런 불행한 시기에 이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홍보를, 대한민국이란 나라 이름을 주식, 대한민국의 주식 값을 땅바닥에 내려 놨을까, 올려 놨을까? 여기다 갖다 놨어요.
재인이 그지? 촛불이. 촛. 그러면 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니까 대한민국 사람이 해외 나가면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김우중 씨가 잠도 잘 안 자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우를 일으켰는데, 대통령 정치인이 뭐 하나 조금 뺐다가 잘못 봐 가지고 죽여버려.
그러니까 잘 나가던 주식 값이 똑 떨어져 가지고 70조를 빚을 졌어. 네, 그게 제 눈에 보였어요. 다 보여서 제가 미리 이야기했는데,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이렇게 실추시키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이분이 이렇게 들어가고,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나가고, 이 모든 것이 제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 제일 도둑질을 안 한 대통령이 박근혜일 거야, 아마. 맞아요. 그건 우리가 양심상 알고 있죠? 그런데 그것을 자금을 만드는 700억을 모은 그것도 그대로 살아있어.
누가 가져간 게 아니야. 썩은 정신, 썩은 도둑질, 진짜한 사람들 다 빠져나왔어. 제일 깨끗한 사람들이 이상하게 연루가 됐잖아. 그는 제가 나오기 위해서 일어난 거니까 제가 책임을 져야 돼, 안 져야 돼?
그래서 제가 가 역사의 이미 이렇게 예정되어 가지고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것은 앞으로 또 그와 같이 그거를 안 하는 대통령이 이제는 그거 그거를 넘어선 문재인 대통령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이 좋아. 그러면 이 사람이 인상 좋긴 좋은데, 인상이 좋은 게 흠이야.
인상이 너무 좋으니까 악랄한 정치인들이 그 사람 말 들어줄까, 안 들어줄까? 안 들어주고 가지고 놀아요. 인상이 좀 고약하고 이러면 들을 사람도 있겠지. 저 사람은 내가 말을 안 들어도 꼼짝 못 할 거야, 이런 식으로 의원들이 말을 안 들어 주겠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굉장히 남북 관계가 가 사드 문제부터 시작해서 청와대가 지금 부닥치고 있죠, 미국하고.
그 이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전쟁이라는 이 두 글자가 우리한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누가 막죠? 허경영이가 입으로 막아요. 그래서 이 상황을 나는 미리 알고 있지만, 내가 여러 가지로 기회를 줬어. 근데 내 말을 안 들어.
부득이하게 그럴 수밖에 없고, 또 이것이 예정되어 있으니까 내가 어느 정도만 알려주지. 이걸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알아요. 다 들어가는 걸 미리 다 알았어. 창조와 진화입니다.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이 잘 궁금한 게 많아. 외계인이 있느냐? 나한테 하도 질문해서 외계인이 있느냐, 뭐 이런 질문 많이 하잖아. 그다음에 여러 가지 질문이 있는데, 요걸 알아놔야 돼. 창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뭐죠? 진화는 미자, 아름다운 미자.
이거는 추, 추. 숫자 이는 아름다운 미자인데. 봐요. 이 진화는 아름다운 거야.
그런데 창조는 뭐예요? 왜 창조는 할까? 창조는 추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이쁜 여자는 뭐죠? 이쁜 여자는 여기 들어가죠. 그러면 못생긴 여자는 여기 들어오나? 그러니까 이 추한 것이 다이아몬드를 보세요. 하늘에서 창조해 놓을 때는 애들이 축구공으로 가지고 놀아.
아프리카에서. 그걸 깎아 가지고 진화를 안 해 놓으면 뭔지를 알아 몰라요. 처음에 나올 때는 이쁜 것이 없어. 그래서 우리 옛날 어머니들 보면, 요새 딸들보다 좀 약간 좀 못생겼죠.
옛날 어머니들이. 근데 그 사람들이 창조의 순수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진화가 될수록 인간이 아름다워지기 하는데, 인간의 성정이 나빠지는 거야. 우리 창조는 이렇게 추하지만, 이 창조는 진화는 점점 변해가고 있어요.
그래서 원래 여기… 지나는 어떤 젊은이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어떤 젊은이가 전화 왔는데 뭐라고 하냐, “사업을 하다가 한 100억을 날려.” 먹었대요. 그래 가지고 지금 죽고 싶은 심정인데, 이게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나한테 물어요.
이걸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 그러면 이제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들어야 돼. 내가 이 사람한테 뭐라 그랬을까? 뭐라고 했을까요? 네, 허경영 부르라고 했겠지. 허경영 부르고 그다음 어떻게 하라고 그랬을까? 대나무, 대나무.
이 사람은 이 젊은이가 사업을 지금 처음으로 망했대.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어요. 앞으로 열 번 정도는 망해야 된다. 그러면은 이제 사람이 보여요.
사람이 사람으로 보여. 처음에 사업이 성성장고 하면 아버지도 안 보여요. 자기 마누라도 안 보여. 세상이 지 맘대로 되는 줄 알아.
그러니까 정말 망했다. 내가 그래서 100억 이거 날리기 잘했다. 이거 100억이 있어 가지고 당신 사업이 200억이 되고 300억이 되면은 당신은 신세 조망하는 거예요. 초반부에 적어도 세 번 정도는 죽을 고비를 넘겨야 사람이 조금 보여요.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삼성이 200조의 매출을 올리지만 1974년에 반도체를 시작했어. 반도체. 이 반도체를 할 때 1972년에 한국 반도체라고 이걸 내가 하도록 가져오도록 인수를 받도록 했어.
그게 정일근 국무총리 아들이 하던 거야. 부천에 있어서 그거를 인수해 가지고 반도체를 시작했어요. 그래 74년에 반도체 공장을 제대로 지어서 시작해서 나중에 92년에 램을 만들어내.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삼성 망하는 거는 시간 문제다 이랬어요. 근데 내가 아이디어를 내서 밀어붙이면 망합니다. 망하니까 안 망합니다. 안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반도체 하는 업자들과 전 세계가 이상하다. 삼성 왜 안 망하지? 불가능한 일을 도전했던, 그런데도 권능 있는 자가 딱 말을 하면은 성공하는 거예요. 내가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하니까 일본에서 얼마나 비웃었습니까? 일본이 세계 시장을 다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우리가 일본 것을 가서 약간 모방해 가지고 계속 하다가 나중에는 일본이 “우리 망하는 건 시간 문제다.” 전 세계, 심지어 우리나라 모든 기관에서도 중지를 하라는 거예요. 중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까지 고집을 버렸어. 그게 지금 매출이 200조예요. 네, 불가능한 걸 해냈다 이 말이야. 고속도로를 만들 때 반대한 거, 포항제철 만들 때 반대한 거, 삼성 반도체 만들 때 반대한 거, 어마어마한 반대가 있었어.
그런데도 “허경영이가 된다.” 그런 거 돼, 안 돼? 됩니다. 네, 그래서 오늘날 성공한 거야. 이 젊은이 마찬가지야. 자네가 이 100억을 날린 거 정말 잘했다.
이것 때문에 내가 옛날에 뭐라 그랬어요? 축록자불견산이라 그랬죠.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거지. 황금자, 돈을 쫓는 자, 돈을 쫓는 자는 뭐가 안 보여요? 불견 사람, 사람이 안 보여.
이 돈에 미친 사람은 사람을 볼 수가 없어. 맞아요? 그러니까 돈에 쫓기는 자는 사람이 안 보인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고.
그러니까 얘, 이 사람은 돈을 쫓는 거야. 그러니까 돈이라는 게 무슨 돈을 썼느냐 이거는. 이 여기는, 여기는 뭐냐면 여기는 이익을 추구하는 거야. 근데 여기는 뭐죠? 여기는 뭘까요? 여기 일반 사람들은 이익에 미쳐 있는 거야.
그 이익의 반대가 뭐죠? 유익. 이거는 이익이야. 근데 이 젊은이한테 이게 유익할까? 이대로 나가면 얘한테 유익할까요? 망하는 거야. 그래서 한 번 망하고 또 망하고 또 망하고 그러면 재수생이.
몇 번 재수를 하면서 사람이 바뀌지 않아요. 좋아지듯이 처음부터 척척척 잘 나간 사람은 결국은 나중에 늙어서 팍 망해 버려요. 그러니까 내 학생이 이렇게 우리 젊은이가 이거 100억 날린 거 걱정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 부르고 시작해라. 대나무가 중간중간에 올라가면서 매듭을 만들어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근데 이놈은 매듭이 없으면 높이 올라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이 매듭 없이 대나무가 쭉 올라가기를 바라면 나무는 그냥 바람 불면 휙 넘어가 버려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당신은 매듭을 지금 몇 개 만들었냐? 이제 하나 만든 거야. 하나.
매듭 만드는데 돈 그냥 들어가는 거 아니야. 그냥 몽땅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땅바닥에 떨어져서 죽을 고생하고 다시 일어나고 일어나고.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만들면서 이 짓을 했어요.
계속 도산 직전까지 가는 거야. 계속 차가 가서 망하는 거야. 그리고 또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고 또 노력하고. 아니 회장은 명령을 하지, 밑에 사람들은 개발해 내야 되겠지, 목표 달성해야지.
어마어마한 고생해 가지고 삼성전자가 된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경영자 한 사람을 감옥에 집어넣고 이런 걸 신중해야 됩니다.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서 당신은 진짜 물을 줘서 제가 그럼 그때 잡아도 돼, 안 돼? 됩니다.
이 이재가 도망가나? 도망갑니다. 재판 끝날 때까지 잡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중대한 실수를 하고 있어 지금. 맞아요,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유죄가 완전히 확정돼서 대법원에서 당신 잘못한 게 있어 이렇게 결정 나야 잡아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요? 맞아요. 박근혜 대통령이 밤에 보트 타고 도망가나 네, 탄핵시킨 거 좋다 이거야. 나와 있어도 재판 얼마든지 받아. 대법은 판사가 “넌 유죄야” 그때까지는.
그러면 나중에 무죄면 어떡할래? 맞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사람 잡아넣는 걸 너무 간단하게 잡아넣는 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네, 무죄 원칙이야.
대부분의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슨 살인 강도 같은 사람 도망가니까 잡아. 수 있지만 한 사람을 도망가니까 이재가 도망가요? 아니요. 나는 이런 인간들, 이런 법조인들, 이런 자들을 심판하러 왔어, 안 왔어요? 왔습니다.
왔습니까? 전, 전, 전, 전, 전. 전 이익이 국가의 이익이냐, 유익이냐? 이익은 돈밖에 모르는 거야, 돈밖에. 이거는 유익이 중요한 거예요, 유익.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엄마, 니들이 시골에서 화장을 안 했잖아.
그런데 어머니들이 못생겼는데 반찬 잘해, 못해? 잘해. 냉장고 없이 12 식구 밥을 착착 해내요. 그런데 그게 내 세 번만 하는 게 아니야. 여름에는 농사철에는 다섯 번 해.
새참을 오전, 오후. 근데 빨래 가며 시아버지 옷다 데려가며 온갖 것을 해가면서 냉장고도 없는 집에서 밥상이 다섯 번이 나와. 식구가 몇 가족이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니다. 그런 고생을 하는 사람이 얼굴에 로션 한번 바를 시간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습니다.
봄에는 코끼리 가죽이 얼굴이 손이다. 그냥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랬어요. 그렇게 어머니들이 고생은 우리를 창조해낸 거야. 맞.
근데 우리는 지금 잘 나가는 거야. 진화해 가지고 지금 설 여기에서는 그저 이익만 추구하는 거야. 그때는 그 어머니들이 유익한 일이면 뭐든지 해. 그냥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하나 지나가면 물 안 떠서 줘요. 줄게 없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고구마도 있으면 줘요. 나그네가 지나가도 맞아요.
우리 옛날 어른들은 창조를 만들어낸 사람들이야. 유익을 중요시하지, 이익을 별로 따지지 않아. 근데 지금 자본주의는 이게 암이야, 이게 암. 암.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 이 자본주의는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망해, 안 망해? 계속 성장해 가는 줄로 착각하는데, 계속 성장하면 세포가 사람이 그게 뭐라 그래? 암이라 그래요. 암입니다. 망하는 자도 있고, 흥하는 자도 있고, 성장도 하고 후퇴도 해야지.
그러니까 네가 망한 것은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또 망하면 또 일어나고, 또 살다가 또 망하면 망하고, 그걸 있는 대로 받아들여라.
자본주의가 계속 올라만 가면, 계속 올라가면 이 자본주의는 암세포가 돼 가지고 이익만 추구하다가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게 돼요. 이제는 이익보다는 유익하냐, 안 하냐. 이것이 우리 인간들에게 공동으로 유익한 것이냐, 아니냐. 이걸 생각해야 돼.
그래서 우리나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인간의 능력은 너무 라는 거야. 분명히 법에 재형 법정 주의는… 가서 노래 불러야지. 왔습니다.
자, 지금 시간이 다 됐어. 노래를 불러야 될 시간인데. 재형 법정 주의인데, 세상에 아직 고법 재판, 대부분 재판을 앞둔 사람을 덜거덕 잡아 가지고 감옥에 잘 했겠죠?
나는 대통령이 된 다음에 우리 국민이 잘못한 데 대해서는 해결해 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죄를 지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람이 아닙니까? 맞아, 안 맞아요,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인간으로서 대우할 건 해야 되는데, 죄만 지으면 그냥 일단 잡아 넣으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나라 검찰에 그 무조건 구속부터 하고 보는 이런 관행은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어떻습니까? 내 말이 괜찮습니까? 그래서 나는, 나는 이제 내가 다음에 우리나라가 이제 앞으로 일어나는 일은 내가 아는데, 이게 문재인 대통령이기 때문에 지금 말로 다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습니다.
오늘 약간 힌트는 줬어. 살모사, 이해가시죠? 그래서 내가 왜 살모사 이야기하냐, 7월 1일 날인가 우리가 저기 안산 가는 거, 7월 1일입니다. 네, 7월 1일 날, 아, 7월 2일인가? 7월 2일 날에 우리가 지난번에 어디 산 갔었지? 왕산, 왕산에 갔었고. 그다음에 어느 산에 갔지? 마산, 예, 마니산에 갔었고, 그다음에 이번에는 안산에 간다는 거야. 안산.
이게 산 이름이 뭐냐? 산, 무학산. 산 이름이 무학산이야. 근데 이 산을 사람들은 또 모악산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산이 모악산이라, 무학산이라 사람들이 있고, 무학산이라는 사람들 있어.
맞아. 그러니까 모, 무학산이라는 사람도 있고, 무학산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안산이라는 건 무자, 이게 맞는 거야. 무학산님, 왜 그러냐? 무악, 험악한 것이 없다. 산이 험준하다. 그러니까 산이 편안하다.
안산. 근데 또 한편으로 보면요, 글자는 앞뒤가 안 맞는 거야. 어머니가 험악하다. 말이 됩니까? 어머니가 높은 악산이 그 무악산이는 걸 이름이 있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무악산이야. 이게 이렇게 모자에 이렇게 됐는데, 이걸 이렇게 면은 모자야. 이거는 문자고, 요렇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해서 요렇게. 이렇게 하면 모자야.
응, 어이. 모자인데, 이 안산에 간대. 그러니 안산이 어디냐면, 요렇게 안산이 있으면은 여기가 연세대학교, 여기가 이화여자대학교. 여기가 서대문 형무소.
내가 여기다가 텐트를 치고 고등학교 공부를 했어. 그러다가 가고 3때 이병철 회장 집으로 간 거야. 그래, 여기 있을 때는 호떡 하나 먹었어, 하루에. 하루에 호떡 하나 하고 물하고.
어, 그렇게 먹고 공부를 했는데, 그때 사진이 있어. 내 책에 “문화 꽃은 지지 않았다” 사진이 있는데, 여기를 우리가 한번 가보겠다. 우리 저, 저, 저 국가 행명 년대. 가보게.
왕산 산악회, 왕산 산악회. 우리 안에 왕산 산악회가 있어요. 그거 가겠다. 그래서 그걸 내가 가보기로 했어.
가면 내가 또 설명해야 되겠지. 그래, 내가 여기에 있을 때가 고등학교 3학,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가 굉장히 고생했어. 영화 35도. 내 보고 없어요.
신문지로 이렇게 싸고. 그렇게 내가 학교 다닐 때야. 그래서 여기를 우리가 한번 가기로 했어. 그 여기가 안산이 무학산이야.
지금도 사람들은 무학산인지 사람도 있어. 어. 잘 알아놔야 돼. 이거 지명이 행정은 어디로 돼 있어? 지금 홍동이 그냥 행정 홍동.
근데 또 공무원들이 잘못 쓸 수도 있어요. 공무원들이 써놨다고 맞는 게 아니야. 내가 말하면은 그게 맞는 겁니까? 공무원이 말하면 맞는 겁니까? 공무원들이 싫어하겠지. 공무원들도 그 지역에서 물어 가지고 써.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호에 이름 잘못 쓴 사람 많아, 안 많아? 고치는 걸 뭐라 그래요? 공무원이 잘못 써서 고치는 거? 경정.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집 등기가 잘못된 걸 다시 고쳐 달라고 법원에 올릴 때는 뭐라고요? 정정. 그래서 경정과 추가 경정할.
때이 사람들이 없는 말을 만들어내 요렇게 쓸 거예요. 요거는 국민이 잘못한 거고, 요거는 국가가 잘못한 거야. 그걸 두 개를 쓸까? 추가 경정 예산을 할 때 요렇게 해? 안 해요. 추가 경정,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 잘못과 국가 잘못을 붙여 놓은 거예요. 그래서 국가 예산을 자,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라고요? 500조. 500조 예산이 되는데, 내가 국민한테 국민 배당금 얼마씩 주죠? 생사 넘은 사람들한테 150만 원씩.
그다음에 돌아갈 때까지 다 주죠. 요거를 통장에 넣어 주는데 하루도 안 틀려. 하루도 안. 이것은 일차적으로 무조건 지켜.
이거를 넣어 주는데, 이 대부분의 우리나라가 서민들이 없어지고 전부 100% 중산층이 되죠? 중산층이 됩니다. 100% 중산층. 이 부부 300만 원은 보장이 돼.
그걸 주고 모든 기업들이 기부금도 많이 내 가지고 내가 이걸 다 맞춰 내는 게 청와대 안에서 하는 일이야. 멘. 그러니까 밥을 못 먹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다음에 사채 빚을 쓰거나 제3 금융권에 빚을 쓰는 사람, 그는 다 무상 해결해 줘? 안 해 줘요.
그거는 치하 자금이 900조, 또 내가 알고 있는 자금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자금을 국가 쓸데없는 부동산 일부 팔아 가지고 싹 정리해야. 그 서민들 터 살려? 안 살려요. 살립니다. 그래서 돈을 줄 때 서민, 중산층 우선적으로 돈을 주별 하게 돼.
150을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위에는 안 받아도 되니까 보류해 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예산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주면서 국가 예산이 500조, 국가가 쓰는 거는 200조만 써요.
그러면 300조 남아. 이걸 가지고 논나 주는 겁니다. 이거 가지고 또 이거만 있나요? 기업들한테 무슨 포인트를 준다고요? 기부 포인트를 줘요.
기부 포인트가 뭐냐면, 금년에 1조를 번 사람이 5천억을 내놨다. 그러면 기부 포인트,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면 요걸 여러분한테 여기다 모아서 해, 안 해? 그게 엄청 많아, 기부가.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한테 박수 쳐줘야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이 박수를 쳐 주니까 매번 기업체나 재벌들이 기부 금액이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그 기업체 사장이 지나가면 인사해, 안 해? 안 해.
욕 안 해. 지금은 이 자식, 누구는 계속 부자 되고 나는 맨날 카드 빚도 못 갚아. 나는 신용불량인데 저 자식이 나라가 뭐 하는 나라야, 이게? 뭐 우리가 3만 불? 나는 3천 불도 안 된다, 이놈들아! 이러고 있어요. 맞아.
이거 바로 잡는 대통령은 허이, 아니면 잡을 수가 있어. 없습니다. 권능이 있는 자만이 미국 대통령, 국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미국 대통령도 내 말 듣고 러시아 푸틴도 그냥 꼼짝 못해. 내가 딱 가면은 땅바닥에 딱 엎드려야 돼. 무릎 딱 꿇어야 돼.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가 바티칸이, 그 인구 얼마 안 되죠? 몇천 명 안 되죠? 5천 명도 안 되는데 그 바티칸 궁원, 청와대나 미국 백악관에 배야. 넓이가 바티칸 로마 교황청은 바티칸 궁 넓이가 백악관과 우리 청와대에 배야. 엄청 넓고 그 안에 있는 돈의 가치로 따지면 그 청와대나 백악관에 몇천 배야.
전부 다 유물들이, 유물 거리 많아. 전부 유물이야. 전부 어마어마한 문화재가 들어 있어. 상상을 서울에 천장이 까마득게 안 보여.
거기에 일일이 그림을 다 그려놓고 조각을 해놨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 그거보다 더 좋은 건물이 세계 황제 건물이야, 알겠습니까? 그 건물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는 거야. 네, 그 자 미국 대통령을 하려면 쫓아와 오면은 허경영을 봐야 돼요, 알겠습니까? 엄청나게 위치가 달라져 버려요. 그때는 눈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지금은 김과 민과 이런 사람이 많아, 그래서 이 권능을 나중에 맛보게 되면은 전 세계인이 내가 이렇게 해라, 세계 통일이다.
너는 이렇게 해라 하면 그냥 그게 진행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래서 그런 나라가 신속히 와서 어떤 사람 하나가 이사를 가다가 보증금을, 전세 보증금을 7,600만 원을 잊어버렸어. 그러면 관계 공무원한테 이거, 그 이사를 들어가야 되는데 가져가고 차를 타고 갔는데 이쪽 집에서 물건 받아 줘, 안 받아 줘? 받아. 그러니 이 사람 못 들어가. 대통령한테 전화하면 받아주는 대통령은 내 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언제나 핸드폰을 받아.
내가 대통령 돼도 반드시 핸드폰을 받으니까 운이 좋으면 내가 받는 거야, 맞아. 하도 전화를 많이 하니까. 그런데 진짜 긴급한 거는 다른 사람들한테 기업이 되도록 너 메시지만 넣어 놓으면 되도록 해가 그 사람한테 내가 연락해. 아니, 내가 이사하다가 대통령 각하, 이사 보증금을 날려버려 가지고 가족들이 지금 이사를 못 간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 처리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요? 해. 그러니까 언제든지 나하고 통화를 못해도 메시지가 딱 들어오면 검토해 가지고 해결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 해.
근데 지금은 이런 일이 있어서 공무원한테 찾아간다. 공무원이 이거 줄까, 안 줄까? 안 까. 무슨 그런 미친 소리를 합니까? 이거 결제 받아서 위에서 된다 하더라도 10년 걸립니다, 근데 잠깐 계셔 보세요. 허경영 씨가 대통령 됐으니까 혹시 전화 한번 해 보시죠. 전화 다 하면은 내가 전화가 너무 많아서 못 봤네.
메시지를 딱 넣어놨네. 딱 보니까 긴급 상황이잖아.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그런 거는 검색해서한테 좋아, 안 좋아? 그럼 그게 좋지. 해줘 버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는 엄청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100% 해결이 돼, 안 돼? 됩니다. 다 돼. 싹 해결되는 거야. 내가 7,600만 원이 트럭에 올라탄 아주머니 몸에서 툭 떨어져서 터져 버렸어.
내가 내 차를 몰고 따라갔어, 안 따라갔어요? 따라갔어요. 따라갔는데 얼마나 고생했나 men. 가서 그냥 그 트럭 앞을 관심이 안 놓쳤어. 내가 늦게 출발했으니까 나는 그게 뭔가 확인했을 거 아니에요.
딱 보니까 돈이야. 내가 느낌이 틀림 없어. 뛰어 갔어. 그 주인이 그런데 그게 7,600이래.
돈이 많긴 많아. 그게 이제 뭐 수표가 섞여 있는 거죠. 그래 이제 그 여자한테 줬는데, 이 여자한테 주기 위해서 트럭을 가로 막았더니 운전수가 이 개새끼하고 막 욕을 하고 날려 놨어. 어디 이사짐 차를 가로 막냐 거야.
그러 내가 딱 내려 가지고 아주머니, 이거 차에서 떨어졌다고 딱.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어? 그 운전수가 뭐라 그러겠어? 내보고 잘못했다고 사과하지. 내 당신 차 잡느라고 내가 이렇게 가로 막은 거라고. 그래 가지고 내가 줬는데 이것이 이때 그 아주머니 얼굴을 여러분은 안 봤죠? 죽음 속으로 왔다 갔다 한 사람이야.
그 본 내 봉투를 본 순간에 그 여자 얼굴이 사생이 아니, 내가 돈을 떨어뜨렸다 이 말이야. 아주 그냥 얼굴이 파랗게 질려 버려. 내가 안 들고 왔으면 어떻게 했었어? 그까 자기 가족 몽땅 그게 전 재산이야. 어떤 사람이 그걸 주어 가지고 썼다, 그 집안이 흥할까 망할까? 망합니다.
그게 하늘이 있는 겁니다. 권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뭘 하면은, 물론 그 사람이 내가 이걸 주소 줘서 다행이지만, 어 나쁜 사람이 주으면 이거 써버리지.
그 이런 것을 우리는 이게 뭐요? 응무소주 이기심이라 그래. 금강경에 뭐냐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 할 때는 절대 마음을 거기다 집착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돈 봉투를 찾아줬다 해서 그걸 머릿속에 계속 넣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그 나는 사람하고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해도 돼.
교육적으로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일을 했을 때 요거를 싹 잊어버려 버려야 그게 복이 돼요. 그게 자식한테 돌아가. 자식한테 복이 돼. 봉투를 주워서 싹 줘놓고 아무한테도 이야기를 안 해.
그럼 그 복이 돼, 안 돼요? 복이 자식한테 돌아가. 후손들한테 다 돌아가. 응무소주 이생기심. 일을 할 때는 절대 마음을 거기다가 쓰지 마라.
어 내가 좋은 일 했다는 생각을 가지지 말고 해라. 그니까 원효 대사가 애를 100명 이상 놨어. 설정도 놨죠. 요새 공지하고 결혼해서 결혼도 안 하고 애 났죠.
그렇죠? 그래 놨는데 원효 대사한테 물으니까 나는 여자를 만난 적도 없고 애를 낳은 적도 없다. 왜 그럴까? 이거요. 이거. 응무소주 이생기신.
그런 일이 있었던가? 이거예요. 그런데 왜 그분을 그렇게 존경해? 예수님보다 지금 더 존경할 정도야. 전 세계에서 원효 대사를. 여자가 한 100명 됐죠.
얼마나 대단해. 자식이 한 100명. 그 엄청난 많은 사람을 한 거지.
그런데 이것을 우리는 또 뭐라 그래? 화엄경에 뭐라 그래요? 화엄경에 무주상 보시. 머무르지.
머무르지 말아라. 내가 남한테 한 거에. 대해서 보시한 거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무주상(無住相) 보시, 머무를 주(住)자, 없을 무(無)자, 보시할 시(施)자.
무주상 보시. 내가 좋은 일 한 거는 날로 잊어버려. 그래 버리면 그것이 후손 돌아가고 자기한테 돌아오고 다 돌아오는데, 그게 안 돌아올까 봐서 안달 하면은 복이 되나, 독이 되나? 독. 독이 되겠죠.
그래서 독자를 잘 보세요. 독자. 이게 독자.
요게 뭐요? 주인 주(主)자, 없을 무(無)자야. 주인이 없는 것은 다 독이야. 이 돈을 내가 주인이 없어. 내가 가지면 독이야.
안 돼. 독. 독이에요. 준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준 사람도 없는데 그걸 내가 남의 걸 가져버려. 그럼 그게 독이 되는 거야. 마요. 독.
독. 잡을 수 있나? 주인 주(主)자, 없을 무(無)자. 주인이 없는 거야. 그래요. 그런 걸 가지면 독이 되는 거야.
아, 길 가다 돈 봉투 떨어졌네. 내가 오늘 아침에 기도를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이 돈을 주시는구나. 딱 가져. 그러면 그게 주인이 있는 돈이야, 없는 돈이야? 없는 돈.
주인이 없으면 뭐예요? 독이야.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특히 불교 믿는 사람들. 길 가다 돈을 줬어.
아, 이게 인연이 있어서 왔구나. 내가 옛날에 돈을 잃었더니, 아니, 길바닥에서 주는구만. 그런데 그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게 월세 보증금이 그래요. 숨 넘어가는 돈이야. 그 돈에 기운이 들어 있어요.
쓰고 나면 그냥 집 망하겠어, 안 망하겠어요? 근데 그 돈을 돌려줬다. 그다음부터 하는 일이 잘 되는 거야. 아니, 지거 딸내미가 시험 마침을 척척 붙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주인이 없는 거는 가지면 돼, 안 돼? 안 돼요.
우리가 주인이 없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산에 가서 풀을 한 포기 함부로 뽑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주인이 누구야? 하늘이란 말이야.
주인이 있는 걸 그냥 취할 때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고 가져와야 돼, 근데 주인이 있는 걸 그냥 먹으면 독이 되는 거야. 그래, 이거를 잘 못 쓰는 사람들은 주인 주자를 쓰고, 아주 이래가지고 이게 어미 모자를 쓰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이게 독 독 자야. 이런 글자는 없어.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바로 써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어른들한테, 부모들한테, 지새끼 어린애는 누구 자식이라도 어린 애기는 보면 다 이뻐. 언어는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보면은 되기 싫은 거야. 그게 우리는 원죄를 짓고 있어.
그게 여러분은 전부 죄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남으로서 깨끗해졌어요. 이제,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어른들에게 300만 원씩, 할머니 할아버지 이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줘서 좀 깨끗하게 해주면 돼,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런데 영양실조 걸리고 돈도 재들 없고 자식들을 또 어렵고 손 벌릴 수도 없고 노인들이 외롭고 고독하게 이렇게 노후를 보내면은 이게 한이 돼요. 그래, 허경영은 뭐 하러 왔다? 여러분 하늘 부르러 왔다.
그래서 150만 원 국금, 우리 국민 최고로 못 사는 사람이 뭐예요? 산청이 되는 거. 최고로 못 사는 사람. 산이야. 거기에서부터 우리에 하는 행동은 일리가 있는 거야.
밥을 굶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 전기세도 못 내고 전화 요금도 못 내는 사람을 놔두고 우리가 해외 여행 다니고 술 마시고 놀러 다니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거는 해결해 놓자 이 말이야. 그리고 전 세계도 해결해 놓자 이 말이야.
라부 하겠다는 거야. 우리나라부터 완전히 놓고, 그다음 세계 통일 몇십 년 후에 해 가지고 다 해결해 주자 이 말이야. 그러면 우리 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다음에 올 때 한 명씩을 더 데리고 와. 그래, 내 말을 하는 사람들은 옆에 새끼가 한 명씩 더 있어야 돼.
전부 자기만 있고 옆에 자식이 없는 거야. 새끼를 까야 됩니까, 안 까야 됩니까? 자꾸 사람을 데려와야 돼. 사람이 져야 돼.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려야 돼, 우리가 그래서 나를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는 한 병이 고쳐져, 안 고쳐져? 안 고쳐집니다.
알겠습니까? 인간의 능력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러면은 누구? 오늘 처음은 남자 둘이만 나와. 많이 나오면 고생만 합니다. 고생해 봐.
자, 하고 빨리 이제 가서 노래하고 이 서세요. 네 사람 자, 서세요. 이리로 보세요.
이리로. 나를 보지 말고. 여러분의 얼굴이 뭐 이 영상에 나와도 여러분 몸에 좋아. 본인 힘이 세 보이네.
자, 권능을 가진 자는 인간하고 뭐가 다른가? 오링 서부터 해. 힘 줘요. 이제 여러분 내 말 꼭 들어요. 옷에 가서 나를 설명해 줄 때 유튜브 보라는 말도 하지만은 오링을 먼저 해 보여야 돼.
당신들이 지금 믿고 있는 그 자가 사람이냐, 천신이냐, 하늘에서 혼자냐? 이걸 먼저 보여 줘. 그거를 이걸 해 주면은 더 이상 할 말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허경영을 알리려 그 강의는 들었는데 모르겠다는 거야. 그럼 뭘 이야기 될지 모르겠대.
그럴 때는 오력을 해 보라 그래. 이걸 딱 해보면 신, 오직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드는 한 사람은 여러분 머리에 기억이 돼 있어. 본인 이름 불러봐요.
조준혁. 떼 보세요. 영감님. 이렇게 사람들 보는데 이제 많이 봤죠? 떼 보세요.
아, 벌리고 계세요.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힘 있어요. 없습니다.
자, 오늘은 간단하게 합시다. 그다음에 힘 줘요. 허경영이, 허경영. 떼 봐요.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세입니까? 낳지 말고 힘 줘. 안, 한 번만 해.
한 번만. 그러면 이 사람 손이 문이 생기니까 내가 한번 떼보자. 시작. 이거는 내 손이 부러지고 그래.
강력하네. 내 한번 떼. 여기서 떼봐. 내가 힘.
허경영 하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이분이 장사야, 장사. 어.
자, 그 신. 부처님 해 봐. 부처님. 힘 있어? 없어요? 힘 없어요.
예. 예수님 해요. 예수님. 힘 있어요? 없어요? 그냥 나가져 버리죠.
제가 이 허의 권능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아무나 하세요. 알겠습니다. 시작.
떼 보세요. 제일 처음에 허경영을 해버렸어. 맞죠. 근데 부처님 한번 더 봐.
자,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마음만 해도 내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 마음만 바뀌어도 이 내 관 내가, 아, 이거는 우리 허경영이다.
그러면 초능력이 몸에 들어와. 백해가 열리면서 강력해져 버려. 그러니까 내가 이분하고 전화 통하면 이분 몸이 좋아하죠, 안 좋아하죠? 이분 세포 구석구석으로 허경영이 들어가 버리는 거.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을 부르면은 변화가 와 버려. 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사진. 여러분은 이제 테스트 안 해도 되니까.
음. 이분은 오늘 여기 처음 오셨나? 처음입니다. 처음에 왔어요. 어디서 오셨지? 인천에서 왔습니다.
인천에서 전화 한번 했습니다. 전화 한번 했어요. 과의 멀리서 오진 않았네. 보세요.
여기에 뭐 알만한 사람이야. 보세요. 손 떼세요. 서로 서로.
이분이 한번 떼 보겠다. 떨어지죠. 또 이분 한번 떼 보세요. 힘줘.
떨어지죠. 음. 그다음에 본인이 한번 봐봐요. 이분이 힘이 셀 것 같아.
자, 이거 한번 봐봐요. 이 김수환, 쳐다보세요. 이걸, 쳐다보고 힘을 주세요.
손에 이걸 보세요. 대봐요. 힘 있어요. 안 돼요. 힘 없죠.
그러면 이제 이분이 허경영을 한번 보자. 허경영 사진이야. 떼 보세요. 그 눈은 이걸 봐야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뗄 수 있습니까? 한번 떼 봐. 죽기 살기로 절대 못합니다. 강력하죠.
자, 그거 보세요. 이거는 손이 부러져도 불가능하죠. 그러면 허경영의 사진은 가만히 멈춰 있는 사진이야. 멈춰 있는데도 이 눈에만 들어가면은 이 뇌가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들어와.
그러면서 몸이 강철, 앉아 있어라. 몸이 강철이 돼. 강해지죠.
그러면 내 사진이 이렇게 많이 걸려 있잖아. 여기는.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면은 엄청나게 좋은 거야. 집에도 이런 게 있으면 좋아.
본인은 이분은 몸이 이렇게 아주 건강해 보이잖아. 이분이 백화점이야. 백화점. 자. 그런데 여분이 한번 테스트해 봐.
사진 허경영 봐 봐. 떼 보세요. 떨어지나. 스톱 됐어.
자, 그러면 다른 사람 한번만 봐봐. 이, 자, 이 사람이 좀 앞으로 나한테 좀 응, 트럼프. 한번 봐. 힘 있나요? 그냥 떨어져.
그냥 없어요. 그런데 이 우주에서 허경영만 이건데, 어떤 사람이 여기 오다가 다른 데 가면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될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아주 대단한 사람이라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면 될까, 안 될까?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의 이름도, 어떤 사람도 지구에는 허경영을 대적할 자가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아셔야 돼. 내가 그냥 이렇게 있으니까 저게 그냥 일반 사람이었. 그러니 이러면 안 된단 말이야.
예. 그럼 내가 나중에 병원 고쳐 드릴게. 들어갑시다. 시간이 없으니까. 가수 노래.
아, 자, 들어가세요. 악수하고 자, 들어가세요. 오케이.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고.
우, 공지사항.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국회,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이거 한번 보자고. 보세요.
자, 봐요. 안 보이는 사람 일어서서 이거 영상 틀어봐. 저기 쓰레기통에다가 잠깐 멈춰 봐. 쓰레기통에다가 국회의원들이 국회를 나오니까 쓰레기통을 준비해.
거기다 다 집어넣어 버려. 국회의원들을. 그지? 이게 이게 이게 쓰레기통이잖아요. 국회의원들이 나오는 회원마다 여기 쓰레기통에다가.
이게 어디서 일하냐? 우크라이나 누구 때문에 우리가 밥 못 먹고 산다. 이래가지고 나오는 국회마저 잡아가지고. 이봐요. 국회는 얼굴 달랑 들어가지고 처박아 버린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도망갈 구멍이 없잖아. 다 제패가 쓰레기통으로 다 들어가는 거야. 틀어봐. 다이어를 넣어버려.
다이어를. 아니, 이게 저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우크라이나의 국회의원들을 나오는 사람마다 쓰레기통에 버려. 여기 노란 데 여러 개 있잖아.
어, 어. 그래 가지고 막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다 집어넣어. 그러면은 내일은 우리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오시고 회원 가입 뭐 할 거 이야기할 거 있나? 회원 가입을 또 많이 하시고.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늘 공간, 하늘궁 있죠?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인지. 이거 하늘궁.
내가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 사진을. 여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 달라져요. 그런 자리.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어요.
이게 폴로. 강의실..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전능(全能)-(전(全)-all, 능(能)-ability)
영향(力量)-(영(力)-strength, 양(量)-quantity)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모성애(母性愛)-(모(母)-mother, 성(性)-nature, 애(愛)-love)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선진화(先進化)-advancement, 법(法)-law)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초토화(焦土化)-(초토(焦土)-scorched earth, 화(化)–iza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애로사항(隘路事項)-(애로(隘路)-difficulty, 사항(事項)-matter)
민주노총(民主勞總)-(민주(民主)-democracy, 노총(勞總)-labor union)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규(正規)-regular, 직(職)-positi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원통(冤痛)-(원(冤)-injustice, 통(痛)-pain)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disease)
우울증(憂鬱症)-(우울(憂鬱)-melancholy, 증(症)-syndrome)
조울증(躁鬱症)-(조(躁)-mania, 울(鬱)-melancholy, 증(症)-syndrome)
환통(幻通)-(환(幻)-illusion, 통(通)-comprehension)
여통(如通)-(여(如)-as if, 통(通)-comprehension)
천안통(天眼通)-(천(天)-heaven, 안(眼)-eye, 통(通)-comprehension)
천이통(天耳通)-(천(天)-heaven, 이(耳)-ear, 통(通)-comprehension)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기축(己丑)-(기(己)-self, 축(丑)-ox)
우성(牛聲)-(우(牛)-ox, 성(聲)-sound)
제하(濟河)-(제(濟)-cross, 하(河)-river)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형식적(形式的)-(형식(形式)-formality, 적(的)–ic)
수도물(水道물)-(수도(水道)-water supply, 물-water)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실추(失墜)-(실(失)-lose, 추(墜)-fall)
역대(歷代)-(역(歷)-successive, 대(代)-generation)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추(醜)-(추(醜)-ugly)
미(美)-(미(美)-beautiful)
성정(性情)-(성(性)-nature, 정(情)-feeling)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축(逐)-chase, 록(鹿)-deer, 자(者)-person, 불(不)-not, 견(見)-see, 산(山)-mountain)
황금자(黃金者)-(황금(黃金)-gold, 자(者)-person)
불견(不見)-(불(不)-not, 견(見)-see)
이익(利益)-(이(利)-profit, 익(益)-benefit)
유익(有益)-(유(有)-have, 익(益)-benefit)
재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죄형(罪刑)-crime and punishment, 법정(法定)-legal, 주의(主義)-doctrine)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관행(慣行)-(관(慣)-custom, 행(行)-practice)
살모사(殺母蛇)-(살(殺)-kill, 모(母)-mother, 사(蛇)-snake)
무학산(舞鶴山)-(무(舞)-dance, 학(鶴)-crane, 산(山)-mountain)
모악산(母岳山)-(모(母)-mother, 악(岳)-peak, 산(山)-mountain)
경정(更正)-(경(更)-correct, 정(正)-rectify)
정정(訂正)-(정(訂)-revise, 정(正)-rectify)
추가경정예산(追加更正豫算)-(추가(追加)-additional, 경정(更正)-correction, 예산(豫算)-budge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stratum)
기부금(寄附金)-(기부(寄附)-donation, 금(金)-money)
무상(無償)-(무(無)-no, 상(償)-compensation)
제3금융권(第三金融圈)-(제3(第三)-third, 금융(金融)-finance, 권(圈)-sphere)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신용불량(信用不良)-(신용(信用)-credit, 불량(不良)-bad)
바티칸(Vatican)-(바티칸-Vatican)
교황청(敎皇廳)-(교황(敎皇)-pope, 청(廳)-office)
유물(遺物)-(유(遺)-relic, 물(物)-thing)
문화재(文化財)-(문화(文化)-culture, 재(財)-asset)
보증금(保證金)-(보증(保證)-guarantee, 금(金)-money)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응(應)-should, 무(無)-not, 소주(所住)-abide, 이(而)-and, 생(生)-arise, 기심(其心)-its mind)
화엄경(華嚴經)-(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no, 주상(住相)-abiding form, 보시(布施)-almsgiving)
주인(主人)-(주(主)-master, 인(人)-person)
독(毒)-(독(毒)-poiso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월세(月貰)-(월(月)-monthly, 세(貰)-rent)
산청(山淸)-(산(山)-mountain, 청(淸)-clear)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Prerogative, Supreme Power
전능 (全能): Omnipotence, Absolute Power, All-encompassing Capability
역량 (力量): Capacity, Competence, Capability, Potential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Prevails, Inevitable Rectification, Ultimate Righteousness
살모사 (殺母蛇): Matricidal Serpent, Self-destructive Force, Betrayal from Within
원죄 (原罪): Original Sin, Inherited Guilt, Innate Flaw
국회 선진화법 (國會 先進化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Legislative Modernization Law, Procedural Reform Act
축록자불견산 (逐鹿者不見山): He who chases deer sees no mountain, Single-minded Pursuit, Tunnel Vision, Obsessive Focus
불견 사람 (不見人): Blindness to Humanity, Dehumanization, Lack of Empathy
이익 (利益): Profit, Gain, Self-interest, Material Benefit
유익 (有益): Benefit, Advantage, Public Good, Conducive to Well-being
무주상 보시 (無住相 布施): Detached Giving, Altruistic Donation, Giving Without Attachment
경정 (更正): Correction, Rectification, Amendment
정정 (訂正): Correction, Revision, Editorial Amendment
우성 제하 (牛聲 啼下): Voice of the Ox, Resonant Authority, Deep and Powerful Utterance
권능 (Divine Authority/Omnipotence)
전능 (Omnipotence)
능력 (Human Capability/Capacity)
역량 (Competence/Capacity)
선업 (Meritorious Karma)
악업 (Demeritorious Karma)
사필귀정 (Justice Prevails/Karmic Retribution)
원죄 (Original Sin/Inherent Flaw)
모성애 (Maternal Instinct/Unconditional Love)
국회 선진화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민생 (Public Welfare/Livelihood)
살모사 (Viper/Metaphor for Betrayal)
원한 (Deep-seated Resentment/Grudge)
원통 (Bitter Grievance/Injustice)
여수통 (Control over Lifespan)
환통 (Interdimensional Travel/Illusory Perception)
여명통 (Foreknowledge of Destiny/Fate)
여행통 (Retrocognition/Precognition of Lives)
여심통 (Mind-reading/Telepathy)
천안통 (Divine Sight/Clairvoyance)
천이통 (Divine Hearing/Clairaudience)
우울증 (Melancholy/Depression)
조울증 (Bipolar Disorder/Manic Depression)
연마 (Diligent Practice/Refinement)
육통 (Six Supernatural Powers of Buddhism)
타심통 (Telepathy/Mind-reading)
한 (Deep-seated Sorrow/Grief)
원 (Resentment/Vengeance)
태극 (Cosmic Duality/Yin and Yang)
하지 (Summer Solstice)
동지 (Winter Solstice)
축록자불견산 (One who chases deer sees no mountain/Obsession blinds one to the larger picture)
황금자불견인 (One who chases gold sees no people/Greed blinds one to humanity)
이익 (Monetary Gain/Profit)
유익 (Beneficial/Advantageous)
재형법정주의 (Principle of Legality in Criminal Law)
무죄 원칙 (Presumption of Innocence)
경정 (Correction of Administrative Errors)
정정 (Correction of Personal Errors)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Universal Basic Income)
기부 포인트 (Donation Incentive Points)
응무소주 이생기심 (Produce a mind without any fixed abode/Non-attachment)
무주상 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Unconditional Charity)
독 (Poison/Harmful Influence)
신인 (God-man)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Prerogative, Supreme Power
전능 (全能): Omnipotence, Absolute Power, All-encompassing Capability
역량 (力量): Capacity, Competence, Capability, Potential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Prevails, Inevitable Rectification, Ultimate Righteousness
살모사 (殺母蛇): Matricidal Serpent, Self-destructive Force, Betrayal from Within
원죄 (原罪): Original Sin, Inherited Guilt, Innate Flaw
국회 선진화법 (國會 先進化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Legislative Modernization Law, Procedural Reform Act
축록자불견산 (逐鹿者不見山): He who chases deer sees no mountain, Single-minded Pursuit, Tunnel Vision, Obsessive Focus
불견 사람 (不見人): Blindness to Humanity, Dehumanization, Lack of Empathy
이익 (利益): Profit, Gain, Self-interest, Material Benefit
유익 (有益): Benefit, Advantage, Public Good, Conducive to Well-being
무주상 보시 (無住相 布施): Detached Giving, Altruistic Donation, Giving Without Attachment
경정 (更正): Correction, Rectification, Amendment
정정 (訂正): Correction, Revision, Editorial Amend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