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0. 1452회 다이아몬드 원석(原石)과 인간(人間)
반갑습니다. 하늘 오늘 하늘궁이 좀 시원해졌죠? 에어컨이 두 개가 더 이렇게 최첨단 요게 하나는 내 쪽으로 좀 오고 하나는 여러분 쪽으로. 나는 옛날에 이게 없어 가지고.
조금 앉아 있을 만하네. 옛날에는 막 무풍지대야
8년간을 무풍지대에 있었어. 너무 해도 너무 한다. 이렇게 하면 될걸. 조금 나한테 바람이 오는구먼. 이 바람을 맞으니까 추석이 온 것 같아. 가을 바람 같아 가을 바람 같은 느낌이 있네. 여름 내내 이제 덥게 해 놨다가 뭐 입추가 되니까 추석이 되니까 이제 에어컨 틀어놨는데 정말 우리 하늘궁 참 그죠? 내가 뭐 내한테 유리한 거 많이 갖다 놨는데 안 해. 이거 이것도 말도 안 했는데 이제 보다 보다 자기들이 했어. 야 정말 너무했다. 내 거 뭐 챙겨달라고 한 적이 없어. 자기들이 해 주면 하는 거고. 안 그러면 뭐 에어컨 여기다 이렇게 설치해라 이런 말 안 해.
그러니까 사람은 자기가 아빠가 외국에 출장 가서 한 보름 있다가 딸한테 전화하면 딸이 울어야 돼. 왜 우냐? 아빠가 보고 싶어서 운다고. 이래야 되는데 전화도 안 받아.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어린이 딸하고의 관계를 항상 유지했어야 되는 거야. 또 마누라가 막 우는 거야. 전화를 해 가지고. 왜 우냐고 그러니까 보름 동안 당신을 못 보니까 괜히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이 난다고 이러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행동을 잘하는 사람이지. 그래서 절대 강제로 울어라. 왜 너희 안 우냐? 내가 전화를 했는데 울지도 않고 너희 뭐냐? 이러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그 딸이 그냥 울게 그렇게 아버지가 평소에 정이 있어야 돼. 잘 해 줘야 돼.
부인도 한 한 달 안 보니까 운단 말이야 전화해 가지고. 그러면 그 집안이 되는 집안이야. 아시겠죠? 그거 뭐 말로 잘 있어요 뭐 몸 조심하세요 아무 소용없어. 그냥 울면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해외에서 나쁜 짓을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 우리 딸하고 마누라가 이렇게 우는구나. 내가 보고 싶은 거야. 그럼 평소에 내가 잘해 줬다는 거야. 그런 가족 관계가 사실 굉장히 좋은 거야. 말씀.
근데 얼굴이 빨간 게 많이 없어졌네. 아이고 축하해요. 꽃다발을 주면서 성추행했다고 그러니 말이야. 아니지? 그냥 악수만 했지? 꽃다발 주는 영상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성추행했다고 저 저 저 가면 그래. 기가 막혀. 꽃다발 주는 사진 가지고 했는데 꽃다발 주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그러잖아? 그런데 꽃다발을 주면서 옷을 벗겼다는 거야. 그럼 사람들이 다 보잖아? 그런 거짓말을.
나는 항상 꽃다발 받을 때 악수만 하죠? 이런 거짓말이 전부 저기서 하고 있어.
손해배상을 지금 백 몇십억 해 놨잖아?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은 나중에 손해배상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거야. 전부 집에다가 지금 10억씩 옛날 최서진 그 데모 한 사람 있지? 거기는 지금 10억씩 압류해 놨어. 그 사람들이 전부 벌금이 백 벌금이 막 천 몇 백씩 나왔으니까. 기소가 됐어 검찰에. 아무 최서진하고 그 친구하고 통장을 조사하니까 돈 10원도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누명이지 뭐야? 그래 놓고 이제 회원들 찾아가서 뭐라 그러냐? 아유 최○진이가 다 하고 돈 가져가기 전에 빨리 여러분 거 돌려주겠다고 사인해 달라고 그래가지고 저렇게 고소가 된 거야. 아시겠죠? 그럼 왜 최서진 딸한테 가서 그렇게 하는가 했더니 그걸 핑계 대려고 핑계 대 가지고 사인 받으려고 한 달간 거기 가서 데모를 한 거야. 조사를 받으니까 다 나와. 그래요. 거기 넘어가면 안 됩니다.
다 꽃다발은 다 줬나? 지금 말하는 것도 귀한 섭리의 말씀이야. 자동차 다이아가. 속았지? 타이어도 못 쓰는 줄 알았지?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가지고 싶죠?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원석과.
다이아몬드 원석(原石)과 인간(人間)
장자가 뭐라 그러지? 장자가. 장자가 한 말 중에 제일 유명한 말이 있어. 장자왈 아주 쉬운 거지.
장자왈(壯子曰) 일일불념선(一日不念善)이면 제악(諸惡)이 개자기(皆自起)니라
하루만 착한 걸 생각 안 하면. 그죠?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 하다? 제악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악이 다 일어난다. 하루만 착한 걸 생각 안 하면 제악이 다 일어난다.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줬죠?
다이아몬드에 대해서 강의를 해줬는데 왜 다이아몬드를 하냐? 어떤 집에 가면 개가 막 무진장 사나운 개가 있어. 실내에 있는 개가 막 손님을 막 물어뜯으려고 그러고 막 집을 엉망을 만들고 그런 개가 있죠? 그런데 그런 개도 아무리 두드려 패도 개를 바꿀 수가 없어. 그런데 조련사가 와서 한 시간만 손을 보면은 그 개가 질서를 딱 지켜요.절대 사람 안 물어. 왜 조련사 말을 그렇게 들을까? 처음 본 사람인데 개가. 개가 분명히 조련사도 막 물어뜯으려고 그래 처음에. 근데 조련사가 싹싹싹 그러니까 개가 그냥 얌전해져 버려. 왜 그럴까요? 그러면 개 보고 말 안 듣느라고 두드려 패고 막 이 새끼야 그러고 막 때리고 이러면 걔가 조용해질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식들 교육을 그렇게 시키고 있는 거야. 남한테도 그렇게 하고 있어. 사람들은 전문가가 있어 없어? 전문가가 있죠? 개 훈련시키는 전문가는 아무리 사나운 개도 잠깐이면 고 버려. 그러죠? 아니 이게 언제 적 개가 저랬나 그럴 정도로 개가 확 바뀌어 버려. 아주 그냥 주인 말 잘 듣고 옆에 사람 짓지도 않고 막 갑자기 꼬리를 내리고 조용해져 버린다.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모든 인간이나 동물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게 있어. 그걸 심리적으로 알아 가지고 그걸 딱 적용하니까 되잖아? 그래서 여러분은 신인(神人)의 강의를 들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아무나 가서 막 물어 이빨이 있으니까 아무나 물어 뜯고 막 거짓말하고.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그게 당장은 이익이 있는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피해가 와 나중에. 후손들도 다 피해를 봐.
그거 내가 전쟁 고아로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됐나? 안 됐지. 공부할래야 할 수가 없는 환경이야. 그것도 우리 고향에서 내 하나야. 부모 없는 애가 내 하나야. 그래 안 그래요? 증조할아버지 산소는 최고로 멋있어. 근데 나는 거지가 돼 가지고 머슴살이하고 있는 시골에서. 그러니까 집안 망신 말도 못하게 당한 거야. 다른 애는 전부 책 가지고 중학교 다니는데 나는 뭐야? 머슴 1년 동안 머슴 살았잖아? 물론 초등학교 때도 머슴을 살았지만 쟤들 중학교 가고 나서 1년 동안 시골에서 농사일을 했단 말이야. 그러면서도 공부를 했어. 근데 아침에 내 혼자 일어나야 되고 시계도 없어. 집에 시계 있나? 없어요. 테레비 있나? 없어. 짐작으로 일어나서 시간을 맞춰야 돼.
전부 짐작이야. 닭이 딱 울면 4시야. 닭은 4시 1분 전에도 안 울어. 그죠? 닭이 울기 시작하면 4시야. 그럼 일어나서 서당을 가야 돼. 여기 원칙이 딱 서 있는 거야. 근데 내 친구들은 질서가 없어. 9시에 일어났다가 8시에 일어났다가 자기 쪼대로야. 부모가 있으니까. 나는 부모가 없으니까 4시에 딱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 그때는 일을 안 해도 돼. 그때는 내 보고 이래라 저래 할 수가 없어. 그러고 나서 서당 갔다 오고 나면 이제 소죽 끓이고 겨울에는 일을 해야지. 서당 갔다 오면 이제 일을 안 하면 안 돼. 그러니까 모든 게 타이트한데 그거를 다 공부를 한 거야.
만약에 내가 시골에서 그렇게 서당을 내 혼자 안 다녔으면 그지? 지금 뭐 이런 강의할 때 참 불편한 점이 많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어릴 때 만반의 준비를 한 거야. 만반의 준비. 그러니까 성공의 3대 원소가 뭐라 그랬어요? 성공의 3대 원소가 피지 피. Blood 피인데다가 Sweat 눈물이지 이게. 내가 정신 나갔어. 요거는 이거 눈물이지. 이거는 땀이지. 이거는 피야.
삼대원소(三大原素)
blood 피
sweat 땀
tear 눈물
그러니까 피를 빼 가지고 밥도 못 먹는 주제에 일주일에 밥 한 끼 먹는 사람이 피를 빼 가지고 학교 갔다 냈어. 피와 땀과 눈물이 성공의 3대 원소야 3대 원소. 3대 원소가 이거란 말이야. 피와 땀과 눈물 이게 없이 성공한 사람들은 금방 내려와. 금방 내려와 버려. Tear Tear.
그러니까 이 피와 땀과 눈물 내가 참 눈물 적어 본 것도 오래간만이다 영어로. 내가 땀도 적어 본 게 오래간만이지. 이렇게 피와 땀과 눈물이 없이 성공한 사람은 불행한 거야. 아버지 덕으로 그냥 일사천리에 성공한 사람 불행하겠죠? 그래서 이런 걸로 해서 여기에서 빗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는 거야. 빗나갈 수밖에 없어. 그렇잖아? 아니 내가 이거 피 빼 가지고 적십자 병원에서 피 빼고 저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 뺄 때가 1960 몇 년도인데 그거 빼 가지고 책 사고 학비 내고 그랬지? 그러니까 이런 땀과 눈물과 피가 신인(神人)이 걸어온 길이야. 그러면 이거는 여기는 뭐가 있냐면 정직하다는 거야.
도둑질을 안 했다는 거야. 언제나 그냥 정직했어. 정직했어. 남을 속이지 않고 하루만 선을 생각지 않으면 생각할 염 자지. 그냥 모든 악이 들고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가 개를 훈련시킨 개와 안 시킨 개가 차이가 있지? 훈련 안 시킨 개는 그냥 사람 물어뜯고 막 온 전신의 집안을 엉망으로 하고 훈련시킨 개는 달라져 버리지. 사람도 알아 보고 이거와 같다 이 말이야. 애들을 전부 그냥 제대로 교육이 안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 신인(神人)한테 와서 교육이 지금 많이 됐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콩나물 머릿속에 들어간 거 그게 굉장한 거야.
이제 여러분들이 뭐 이상한 사람들 보면은 저 왜 저렇게 싸우냐? 그죠? 금방 90인데 금방 90대 되돼. 금방 80 90이 돼 버려. 금방 떠나게 돼. 근데 왜 싸워? 알았죠? 다시 기회를 주나? 안 줘. 인간의 행동은 한 번 가면은 수정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성공의 5대 5대 원소가 뭐라고 그랬어? 무쇠를 무쇠를 달려면 강철이 되죠? 그러면 연단하면은 강철이 되죠? 그럼 요거는 무쇠라도 강철로 바꿀 수가 있어. 연단.
연단(鍊鍛)
연마(硏磨)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원석은 연마를 해야 되고. 연단하는 게 아니야. 연마해 연마해가 연마가 원단이야. 연단이야 원석은. 그러면 다이아몬드가 이만한 게 있는데 90% 이상 많이 잘라낼수록 좋은 다이아몬드야.
그럼 다이아몬드 장사가 야 그거 너무 아까우니까 적당히 잘라. 이러면 싸구려 다이아몬드가 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원석을 얼마나 잘라내느냐에 따라서 세련미가 있어. 좋은 다이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똑같은 다이아인데 많이 잘라내버려. 그러면 광이 어마어마하게 빛이 난다. 안 그런 거는 안 좋은 다이아몬드야. 값이 안 나가.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연마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연마해야지. 이 연마를 하면 원석이 값이 나가는 거야 연마를.
그 연마는 그래 우리 인생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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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더하기로 본 사람들이 다 실패해. 인생은 다이아몬드같이 내 몸에 살을 얼마를 빼느냐? 내가 가지고 있는 걸 얼마를 남한테 줘 버리고 간단하게 내가 사느냐? 뭐든지 줄여야 돼. 줄여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성공인 거야 그게. 그런데 막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막 이런 성공이야?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몸을 마이너스 하는 거. 이게 백궁 가는 사람의 자세야. 뭐를 플러스를 해 가지고 맨날 줏어 모으겠다. 그 큰 문제가 있는 거야.
몸무게도 빼야지. 그러니까 뭐든지 마음속에 나쁜 것도 빼 버려야지. 이런 거 이런 거 제악 이런 거 빼야지. 전부 빼면은 오리지널이 남는 거야. 그게 다야. 그래서 인간의 몸은 원석과 같아. 이걸 연마를 해야 돼. 연단을 해야 된단 말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의 몸이 저 사람이 연단이 된 사람이냐? 성공의 5대 요소(要素). 이거는 원소고 5대 요소가 있어 요소. 요소와 원소는 달라요. 요소는 뭐야? 고난. 인내지. 그다음 뭐야? 연단이죠? 고난 인내 연단. 또 소망 성공이지? 이렇게 요거는 5대 요소야.
고난(苦乱)
인내(忍耐)
연단(鍊鍛) 오대요소(五大要素)
소망(素望)
성공(成功)
이거는 뭐야? 원소. 원소는 전부 H2O야.
blood 피
sweat 땀 三大原素 H2O
tear 눈물
전부 H2O H2O. 즉 말하면 이게 전부 물이야. 수소에 전부. 피든 땀이든 눈물이든 이게 전부 물이야. H2O란 말이야. 이게 원소야. 요거는 뭐야? 요소. 그럼 이거 없이 이게 성공되나? 이거 없이 이거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이걸 피해요. 근데 나는 저기에 도전한 사람이야. 애기 때부터. 어릴 때 어릴 때 기회만 있으면 그냥 공부를 해야 돼. 알았지? 근데 내 보고 공부하라는 사람이 있나? 부려먹기 좋지 일 잘하는 사람이니까. 그런데 기술껏 해. 몰래. 그래 가지고 책가방을 뺏겨 가지고 청계천에 공장 사장이 내 책가방을 뺏어 가지고 물속에 집어넣어 버려. 그러니까 그 물이 얼마나 지저분해? 그거 뛰어들어 가서 내 책가방을 끄집어 올려왔어. 공부한다고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때 생각하면은 뭐 공부 안 해 버리고 싶겠지. 그래도 책가방에 목숨을 책가방을 못 들게 하니까 어떻게 해? 책을 이런 데다 호주머니에다가 여기다가 매달고 다녔어. 목에다 걸고 이 옷 안에 숨기지. 그러면 이제 잠깐 시간 있으면 보는 거야. 그러니까 공부를 한 게 아니라 도둑질을 한 것처럼. 그렇잖아? 그렇게 공부를 이걸 다 인내한 거야. 했지? 고난과 인내와 연단을 다 겪고 이걸 다 겪었어. 그러니까 다이아몬드 원석이 된 거야.
그래서 이 원석이 시장에서는 안 팔려. 이 업자들이 가져가지. 그렇지 않아? 다이아몬드 아닌 줄 알아. 뭐같이 생겼어? 돌. 돌인데 다이아몬드 가공업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져. 알았지? 그 다이아몬드 원석이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원석의 값나가는 다이아몬드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가 1 2 3 4 뭐지? 다이아몬드 Clarity 이게 뭐야?
1.Clarity 청순미(淸純美)
2.Carat 지성미(知性美)
3.Color 개성미(個性美)
4.Cutting 세련미(洗練美)
클래러티 클래러티 클랜러티. 뭐지 이게? 청순미지? 이 청순미가 있을 때 이 클래러티가 값이 있는데 그다음에 뭐가 있어? Carat이지? 이건 뭐야? 지성미지. 근데 이건 또 뭐야? 요거는 개성미야. 개성미지. 그다음에 Cutting 이거는 뭐야? 세련미란 말이야 세련미. 이거는 세련미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다이아몬드가 이 4가지를 가지려면 하나만 없어도 될까? 안 되지. 이거 하나가 없어도 안 되는 거야. 이렇게 다이아몬드 사람이 다이아몬드같이 이렇게 교육을 받아서 바뀌어야 되는 거야. 알았지? 이렇게 Clarity나 Carat이나 Color나 Cutting이 이 청순미나 지성미나 개성미 세련미가 있어야 되겠지? 그래서 이게 다이아인데 개를 집에 있는 개를 훈련을 시키면 요렇게 돼 버려. 그런데 훈련을 안 시키고 이쁘다고 그냥 맨날 데리고만 있으면 오는 손님들 맨날 물어뜯고 괴롭히지.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당하고 있는 거야. 모든 교육이 그렇게 돼 잘못돼 있어.
그래서 그 내가 남이 장군 이야기했죠? 백두산석을 뭐 했다고? 마도진이지? 백두산의 바위를 다 갈아 가지고 칼 적군하고 싸우느라고 칼 갈다가 다 백두산 돌이 다 없어지고. 압록강 물이 어떻다고? 두만강 물이 어떻다고? 음마무 말이 물을 마셨다 이거야. 마셔가 다 없어져 버려. 음마무지? 말이 물을 먹어 가지고 다 없어져 버려. 그런데 남아 20에 미평국 그랬지? 남아 20에. 이거 누가 이거 고쳤다 그랬지? 유자광이가 고쳤다고 그랬지? 유자광이가 남이장군의 적이야. 라이벌이였어. 그러니까 유자광이가 요 평 자를 뭘로 고쳤어? 미득국(未得國)으로 미득국.
내가 20대에 나라를 얻지 못 하면 어찌 어찌 대장부라고 하겠느냐? 아 이래 가지고 이 글자 한 잔을 고쳤지? 고쳐가 임금한테 줬지. 임금한테 주니까 사약이 바로 내려와. 조사했나?
내가 저 짝으로 돼 있어. 안티들이. 저런 거를 고쳐 가지고 누명을 계획적으로 씌우는 사람들이 있어. 있어 없어? 남아이십미평국(南兒二十未平國)을 갖다가 저렇게 거짓말 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떻게 대장부를 할 수 있느냐? 이러니 임금이 오니까 어처구니없지. 글씨가 남이 장군 글이야. 한 자 고친 거는 몰라. 한 자 고친 거는 그 글자를 남이 장군 글씨를 그대로 모사한 거야. 그거 보고 그대로 모사해 가지고 글자를 다시 쓴 거야. 한 자만 딱 고치면 표가 나잖아? 그러니까 남이 장군 글씨를 그대로 써 가지고 임금한테.
그러니까 후세 이게 후세가 후세 사람들이 이 사람 남이 장군을 후세 사람들이 후세수칭대장부(後世誰稱大丈夫).
미득국(未得國)
남아이십미평국(南兒二十未平國)
후세수칭 대장부(後世誰稱大丈夫)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무슨 후세 사람들이 나를 수칭하기를 어떻게 대장부로 하겠느냐 이런 식으로 해 놨으니 완전히 덮어쓴 거야. 요렇게 모함을 만들어 가지고 완벽하게 신인(神人)을 잡아넣으려고 하는 거야. 이건 예사 일이 아닙니다. 요 글자 한 자만 딱 고치면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떻게 대장부라고 후세 사람들이 수칭하겠느냐? 이거 어마어마한 역적이야. 이거는 말도 못하는 역적이야.
그러니까 왕을 빨리 죽여야 된다 이 소리지. 그 말이잖아? 당장 그냥 사약이 내려온 거야. 거짓말로 하면 됩니까? 남을 저렇게 모함하면 유자광이는 잘 되나? 안 돼요. 다 망해.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이 여기 온 거는 여러분들은 착하게 살아서 온 거야. 여기 안 오고 여러분들이 이 시간에 신인(神人)을 안 만났으면 지금 시간에 여기 있을까? 지구의 어딘가에 박혀 있겠지. 그런데 요런 말은 못 들어. 내가 이제 콩나물 대가리들한테 뭐 많이 했죠? 이제 조련사야 조련사. 조련사인데 요런 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거의 외워. Clarity나 Carat이나 Color Cutting 이런 거 여러분 외우지?
그러니까 이런 거는 여러분이 내가 하도 해서 외우면 이게 굉장히 중요해. 저 장자왈 일일불념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니라. 사람이 하루만 착한 걸 잊어버리면 모든 악한 것만 나와. 모든 악한 것만 나오고. 그래서 신부님을 갖다가 저 분당인가 어디서 신부님이 여자를 성추행했다 해 가지고 몇십 명이 집단 고소를 했지. 그 사람들 전부 고소한 사람들이 전부 구속됐대. 왜 그러냐? 돈 뜯으려고 돈 뜯으려고 계획적으로 사람을 신도들을 접근해 가지고 작전을 세웠기 때문에 그게 발견됐지? 그러니까 신부님이 무죄야. 그리고 그 사람들은 다 구속돼 있어. 왜? 그 도장 찍어 줘 가지고 고소장을 같이 썼으니 공범 아니야? 전부 공범이야. 전부 구속됐어. 기가 막히죠? 나 거와 비슷한 사건이 하나가 있었어.
왜냐? 이거를 고소 사주 세력이 있었다는 거야. 성추행 당했으면 사람이 혼자 여기 우리가 몇십만 명이 왔다 갔는데 왜 하나도 없어? 왜 저 사람 공갈 나한테 돈 내놔라고 공갈 온 사람들만 고소를 했노? 그런 게 없다 이 말이야. 아픈 데를 내가 설사 만져 줬으면 그게 그걸로 끝이지. 뭐 도장 받고 사인 받고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이게 영성 사업이야. 그래 가지고 세금을 많이 내. 그렇잖아? 뭐 다른 저 점쟁이나 이런 사람들 세금을 안 내요. 맞잖아? 근데 나는 영성 사업의 일환으로 하고 있어. 그래서 세금을 내. 그렇잖아? 근데 무슨 나를 갖다가 그렇게 모함을 하면 되나? 말도 못하는 모함이야.
내가 가서 보니까 꽃다발 하나 줬는데 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겨 가지고 뭐 이게 말이 되나? 허 아니 난 도대체 그게 이 아이 그 영상을 딱 줬어. 경찰에다 영상 제출해 줬어. 얼마나 어이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나중에 그 사람들에게 손해배상 청구가 한 사람당 한 50억씩. 저 막 명예훼손을 어마어마하게 해 놨어. 허경영이가 뭐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다는 등 이래 가지고 말이야. 얼마나 많은 명예를 훼손해 놨냐? 알겠 나는 어릴 때부터 책가방밖에 모르는 사람이야. 책가방 외에는 이거 이거 이거 우리 어머니 흙 이걸 항상 가지고 다녀. 그러면 집에 가면 아이 집에 가면 외롭지가 않아. 우리 어머니 흙이 딱 있단 말이야. 그럼 내가 딱 들어가서 혼자 앉아 있는 거야. 공부하는 거야. 이거 있으면 그냥 공부해.
마음이 흔들릴까? 안 흔들려. 항상 억울하게 돌아간 우리 어머니가 좋은 데 가 있지만 그래도 내 정신을 다잡아 주는 거야. 그다음에 우리 고향 사진을 21살 때 찍어 가지고 다니지. 되게 크잖아? 그걸 항상 벽에다 가지고 있어. 벽에다가 한 번도 안 가져 있은 적이 없어. 구멍이 수십 개 뚫어졌지만 그 이 두 개가 이렇게 보면 모든 시름이 다 가 버려. 우리 어머니가 내를 6.25 때 낳아 가지고 피난을 천 리를 간 생각하면 우리의 내 고생은 고생도 아니다. 딱 요게 결론이야. 내가 뭐 멀쩡해 가지고 밥 얻어먹고 학교 다니고 이거는 고생도 아니다.
여자가 애 먹고 천 리를 피난 가는 사람이 기분이 어떻겠어? 남편은 죽고 남편은 사형 받고. 그런 어른을 생각하고 신인(神人)이라도 항상 마음을 잡았어. 그런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디리 잡아 돌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여? 어떤 벌이 올까? 그거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성장했어. 뭐든지 모범생이었어. 뭐든지 모범생 중에 모범생이죠? 아무리 나를 죽이려고 그래도 아무리 나를 죽이려고 해도.
압도 단수 수갱류(押刀 斷水 水更流)
아무리 신인(神人)을 죽이려고 해도 압도단수. 압도단수가 뭐지? 칼로 물을 잘라 봐. 아무리 칼로 물을 잘라도 물은 다시 흘러가. 신인(神人)은 그런 사람이야.
아무리 나를 칼로 디리 칼짓을 해도 신인(神人)은 그 사람한테 대들지도 않고 조용히 흘러가는 거야. 그 다른 사람을 자르면 몰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지혜나 공부한 거는 누가 못 가져가. 안 없어져.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책이나 뭐 뭐 벼슬이나 이런 건 때가 되면 없어져 버려. 없어지죠? 근데 머릿속에 있는 공부한 건 없어지나? 안 없어지는 거야. 아무리 잘라서 그놈을 죽이려 해도 물은 다시 흘러가는 거야. 그 이 사람들이 이 미평국을 미득국으로 한 사람은 저거 어떤 사람이야? 누명 씌워서 사람 죽이겠지. 그럼 저 사람 자식이 나중에 온전할까?
역사에 보면은 그 사람들이 다 벼락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단 말이야. 하지 말아야 되겠죠? 그리고 또 때에 맞춰서 우리 나한테 뭘 더 해 주잖아? 이거 물 줘 안 줘? 광천수. 야 저거 시원하기는 시원한데 바람을 조금 낮춰. 저리 위로 올라가게. 너무 춥다. 올리라. 내렸어? 저게 너무 차니까 기침이 나와. 내 입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다이아몬드에서 중요한 거는 제일 중요한 거는 연마가 아닙니다. 뭐가 제일 중요할까?
다이아몬드에서 제일 중요한 거.
취사선택(取捨選擇)
취사선택이 중요해. 버려야 돼. 많이 버려야지. 많이 버려야 안에 있는 알맹이만 딱 선택해. 껍질을 다 잘라내 버려. 원석이 아깝다고 그거 하나도 안 잘라내면 크기는 큰데 빛이 나나? 안 나지. 그 우리는 과감하게 잘라내. 알았지? 그게 취사선택이 연단 연마 취사선택을 한 다음에 취사를 한 다음에 연마를 해야 돼. 연마를 먼저 할 수가 없어. 취사를 해야 얼마만큼 잘라내고 잘라낸 다음에 또 그걸 연마를 해서 다이아를 만들지. 그러니까 취사선택과 연마와 연단은 원석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취사를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 천사한테 취사는 천사한테 물어야 돼. 그러니까 취하는 것만 너무 많으면 뚱뚱해져. 이거는 플러스야. 이거는 버릴 사 자지? 마이너스.
취사선택(取捨選擇)
그 인생은 나이 들어가면 많이 버려야 돼. 아들한테 줄 건 줘 버리고 불우한 단체한테 줄 건 줘 버리고 뭔가를 자꾸 싸 놓으면 고민 덩어리야. 알았지?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무료급식 막 줘 버리지? 줘 버리지 무슨 증권을 가지고 있다 뭐 이런 거 없어 나는. 그잖아? 그럼 1년에 내가 증권 몇십억 사겠네. 안 사. 버려 어려운 사람들 먹고 살게 줘 버려. 이게 공부를 한 사람의 행동이야.
그래서 이 우리 하늘궁이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있으면서도 고마운 줄을 잘 몰라. 엄청 고마운 거야. 하늘궁이 십승지라 그랬죠? 뭐 전국에 십승지 그거 거짓말이야. 십승지는 여기 하나예요. 알았지? 제일 중요한 게 본궁 자리는 만장 통솔형이야. 만 명의 장수를 통솔하니까 전 세계 장군 다 해 봐야 만 명이 안 돼. 다 통솔하죠? 아니 본궁에서 저리 바라보면 저 송추 쪽에 건너편의 산에서 골짜기가 골짜기들이 이쪽 본궁을 보고 절을 하고 앉아 있어. 저 소같이 생긴 안산이 이쪽을 보고 절을 하고 있어. 골짜기 물이 전부 일로 내려와. 저쪽에서 일로 바라보죠? 그럼 본궁에서 보면 산들이 전부 절을 하고 있네. 다 가운데를 향해서 절을 하죠? 어마무시한 자리야.
그다음에 약수물 나는 데는 무슨 형이라고? 용주 희롱형이지. 남자가 여자를 희롱하는 게 아니라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이 말이야. 용이 여의주를 용주희롱형. 여러분 외워 놔요. 풍수에 여러분들이 달통하게 생겼네. 그거 10가지만 알면 풍수 다 뗀 거야. 용주희롱형 물론 뭐 저런 거 있어요. 금오탁시혈. 금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혈이다. 금 까마귀가 시체를 끌어안고 있는 혈. 그게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묘가 금오탁시혈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금까마귀가 시신을 끌어안고 있다. 먹을 게 많지. 금오탁시혈.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런 거는 별로야. 하늘궁에 있는 10가지는 금오탁시혈은 없어. 여러 가지 풍수가 있지만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 10가지만 알면 풍수 다 떼.
그러니까 물이 나는 저 개명산은 무슨 형? 용주희롱형이라고 그랬죠? 엄청나게 좋은 데야. 거기서 내가 거기 가서 물 나와라 그러지 딴 데 가서 물 나와라면 물 나왔을까? 안 나오는 거야. 신기하죠? 그럼 용이 희롱하는 거야 나를. 물 나오죠? 이거는 모세 때 방망이 때려서 나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야. 그 물하고 틀려요. 이건 어마어마하게 좋은 물이야. 이 글자를 써 놓고 보니까 잘못 썼다. 요 세 자예요. 세련미가. 알았지? 세련미. 됐어. 이렇게 자기가 써 놓고도 자기가 쳐다보면 그때 보여. 쓸 때는 잘 안 보여. 세련미 할 때는 씻을 세 자를 써. 세련미 씻을 세 자. 자 우리 저기 그 누구야? 누구 그 있잖아 그? 뭐 사례담 중에서 그 누구야 거? 나정숙 사례담 한번 올려 봐.
콩나물들에는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들어가는 게 아니야. 요게 우리 고향이죠? 우리 고향 보이지? 이게 우리 고향 마을이야. 이걸 내가 몇십 년을 가지고 서울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에 가서 찍어왔지? 서울에 15살에 올라왔는데 21살 때 내려갔어. 카메라 하나 들고 가서 11장을 찍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만들었지? 그래 이런 사진을 만든 거야. 그래서 저걸 평생 가지고 다녀. 그러니까 지금도 저 사진은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이렇게. 자 이야기해 봐요.
네 감사합니다. 광천 불로수 감사 기적 간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집에 저희 집에는 800g 900g으로 이제 900g이 태어났을 때 6개월 만에 태어난 자폐아 쌍둥이가 가영이 하영이가 있습니다. 지금 올해 39살이지만 지능은 한 5살 정도 됩니다. 20살부터 갑자기 간질이 나타나 하루 건너 내일 거의 다 이게 하루 건너 막 하루 하루 뭐 거의 다 진짜 쓰러지게 쌍둥이니까 방에서 한 번 쓰러지고 가스불에서 막 그렇게 쓰러지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어릴 때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20살이 지나니까 막 그 간질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희 집은 항상 바닥에 두꺼운 쿠션이 깔려 있어야 됩니다. 길을 가다가도 소방차 사이렌 소리가 들릴 때면 저희 집 쪽으로 가는 차가 아닌가 할 정도로 늘 가슴을 졸이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2019년 쌍둥이 하늘궁 허경영 신인(神人)님을 한번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궁을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신인(神人)님을 알현하여 그때 비염으로 엄청 고생했을 때 늘 휴지를 옆에 끼고 엉망진창이었었어요. 비염 때문에. 근데 신인(神人)님의 에너지를 받고 두 아이의 비염이 완전히 치유되는 기적을 일어났습니다.
신인(神人)님의 크신 자비로 비염은 나았지만 간질은 낫지 않아 한여름에 시커멓게 썩어가던 살이 꾸덕꾸덕 벗겨지고 새살이 살아나 치유되는 기적을 또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신인(神人)님께서 간질은 천형이라 하늘에서도 고쳐주지 못 한다는 말씀을 들은지라 업장이 소멸될 때까지 참고 또 참고 견뎌내는 견뎌야만 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살아오던 중 불로 광천수가 터졌습니다. 불로수를 집에 가져다 놓고 신인(神人)님의 은혜를 생각하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복받쳐 한참을 펑펑 울었습니다.
울다가 울다가 지치고 지치다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는 시편 50절 23절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신인(神人)님께서 감사한 마음을 담은 그래서 생각나서 신인(神人)님께 그다음 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시를 써서 예물과 함께 올리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간질은 천형이라 하신 말씀에 차마 허경영 신인(神人)님께 우리 딸 아이를 고쳐주십사 하는 말씀은 생각하지 못 하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늘 신인(神人)님을 알현할 때마다 신인(神人)님 우리 딸 두 딸 아이를 형질을 고쳐주십사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신인(神人)님을 날마다 뵈었습니다. 신인(神人)님께 준비한 불로수 감사 예물을 올리고 감사시를 신인(神人)님께 낭송 봉헌하였습니다. 그런데 신인(神人)님을 뵙고 난 그다음 날부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루 건너 쓰러지던 두 아이의 간질이 사라진 것입니다. 천형이 천형이라고 받아들이며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의 세월을 함께했던 두 아이의 간질이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는 신인(神人)님의 권능의 기적이 가슴이 복받치는 감사의 눈물이 펑펑 솟구쳐 올라옵니다. 신인(神人)님을 알현한 이후로 신인(神人)님께 드리는 저의 고백은 감사가 되었습니다. 신인(神人)님께 드리는 예물은 감사를 실천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만든 어떠한 죄업도 합력하여 늘 선을 이루시는 절대자 허경영 신인(神人)님 이 땅에 오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한량 없으신 자비하심에 엎드려 허경영 신인(神人)님께 무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사랑합니다. 진주 같은 인간을 만들기 위해 쓰라린 모래알 고통을 주시는 신인(神人)님 흠종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신인(神人)사랑영성센터 나정숙 간중 봉헌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하여튼 그거 참 고생이 많았네. 그게 우리 나정숙 씨 일이잖아? 그래 이제 몸은 좋아 좀 괜찮아졌지?
지금 제가 한 달 동안 우리 애들을 지켜봤는데 지금까지 그때 감사 봉헌을 광천수 봉헌을 감사 예물을 드리고 난 다음 날부터 애들이 간질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물을 계속 먹여. 이 불로수도 굉장히 변화가 올 거야. 불로수를 먹어. 우리는 다이아몬드가 왜 비싸냐 하면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영국 사람들이 사 가져 가요 아프리카에서. 원석은 굉장히 지저분해. 돌도 돌처럼 생겼는데 다이아몬드 원석을 큰 걸 가져가서 그 껍데기를 90%를 잘라 버려야 돼. 세공을 해야 되니까. 밖에는 돌하고 똑같아. 그러면 이제 그걸 원석을 잘라내 버리면 나머지가 많이 잘라낼수록 다이아몬드가 좋아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는 얼마만큼을 버렸느냐에 따라서 빛이 달라져. 그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얼마만큼을 포기하고 잘라냈느냐에 따라서 빛이 더 좋은 거야.
많이 잘라내면 빛이 더 좋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광이 나고 보기 좋으려면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많이 잘라 버려야 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그냥 빛이 나는 게 아니야. 자기 몸을 90% 잘라내야 빛이 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비싼 거야. 이 어린애가 자식 부모한테는 다이아몬드거든. 이거를 잘라내 버려야 돼. 그래서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애착을 지나치게 가지면 안 돼. 그걸 잘라낼수록. 그래서 옛날에 애를 낳으면 부잣집은 유모한테 키우지. 애를 낳은 엄마는 1년에 몇 번밖에 안 봐요. 유모가 다 키워. 왜? 엄마가 자기가 낳은 거에 애정을 자꾸 너무 표시하면 이게 애가 이상하게 돼 버려. 큰 인물이 안 되는 거야. 다이아가 안 돼.
지 혼자만 잘 사는 인간이 될 수 있지만 남을 위해서 빛을 내주질 못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부모가 엄마가 자식을 유모한테 키우는 거야. 그런 거 있죠? 이와 같이 다이아몬드가 제 살을 얼마나 깎아냈느냐에 따라서 빛이 나고 값이 나가는 거야. 그래서 자식을 빛나게 하려면 그 정을 다 잘라내 버려야 돼.
이제 스톱하고 내 강의를 이제 해야지. 무슨 말 다이아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이렇다는 건 이제 우리가 대충 들어서 알죠? 왜 자꾸 반복해서 해 주냐? 알아놔야 돼. 이 우리는 모든 여러분들 하는 일이 어떻다? 여러분들은 특징이 말이야. 특징이 전체희도 마찬가지고 똑같단 말이야. 똑같이 여러분들은 특징이 똑같아요. 본 본이죠. 이게 말이죠? 그다음에는 뭐가 나올까? 본말이 전도죠?
본말전도(本末 顚倒)
↓ ↘
삼학(三學) 의식주(衣食住)
본말이 전도돼 있는 거야 본말이. 잘 들어요. 다이아몬드 이야기하는 겁니다. 본말이 본은 뭡니까? 본은 본은 삼학이야. 3가지 배움. 말은 뭐야? 의식주야. 의식주. 그러면 본래는 우리는 학문이 본이 돼야 되는데 의식주가 우리가 가져야 될 자리를 차지해 버려. 그 목구멍이 포도청이야.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애들 교육도 제대로 못 시키고 돈이 부족하니까 학원도 못 보내고 이게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보니까 이 본래 자리를 못 가는 거. 하늘궁을 제대로 못 가는 거야.
하늘궁 가서 신인(神人)하고 만나면 굉장히 좋은데 이게 나중에 백궁 갔을 때도 자주 본 사람하고 안 본 사람이 같을까? 다르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자주 보는 것이 엄청난 레벨도 올라가지만 백궁에 갔을 때 인식이 달라. 다르겠지?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 있을 때 많이 봐놔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미쳐가 있는 거야. 말에 의식주에. 어떤 집을 살까? 뭐 어째. 사 봐야 뭐가 있노? 알겠죠? 그런 거 너무 집착하지 마라. 의식주에 집착하다 보니 본래 것을 잃어 버려. 본래 사막이 뭐야?
불교는 계정혜죠? 불교는 이 계정혜가 삼학이야. 계정혜가 삼학이죠? 근데 유교는 유교는 유교는 수양. 수양 수양에다가 분별에다가 선택이지?
본말전도(本末 顚倒)
↓ ↘
삼학(三學) 의식주(衣食住)
계정혜(戒定慧) 수양(修養)
천사 분별(分別)
천사 선택(選擇)
요 3가지가 수양과 수양은 수양은 자기를 기르는 거지 수양. 분별은 뭐 하는 거야? 이거는 사리분별이지. 그럼 이거는 사리분별. 그러니까 불교에서 보면 불교에서 보면 이사무애가 있어.
이사무애(理事無碍)
사사무애(事事無碍)
이사무애가 있고 불교에서 보면 사사무애가 있지. 사사무애가 있다고 사사무애. 이와 사에 걸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지. 이사무애. 그래서 이무예 사무애가 있어. 이무애 사무애 그러니까 그걸 이사무애라 그래 이런 이사무이니에 걸리지 않는 거 수양 분별 선택이죠? 선택 이게 유교의 어떻게 보면 삼학이야. 이 불교의 삼학이고 유교의 삼학이지.
그러니까 이걸 수신 제가 치국 평천.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이야. 8개로 나누면은 수신 하나만 해도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 이렇게 착착 분리돼서 나가. 그러면 이거를 이것을 공부하는 게 본이야. 지키고 이게 본이야. 밥 먹고 사는 거 의식주 이거 본이 아니야. 말이야 말. 인간 말종들이 하는 거야. 그냥 우리가 뭐 살아가려니까 어쩔 수 없이 먹는 거지. 이게 주가 되면 되나? 알겠죠? 그래서 뭐니 뭐니 해도 공부하는 거 이게 돈이야. 그래서 이거를 안 하고 우리는 의식주에 미쳐 가지고 빠져 있죠? 그래서 본말이 전도돼 있단 말이야 본말이. 그러니까 우리는 미득국이 되는 거야.
미평국을 미득국으로 만들어서 누구를 괴롭히죠? 돈에 미쳐 있는 거야 돈에. 돈을 뭐 돈 핑계로 막 고소장을 받아. 돈 받아 준다고 이러고. 거짓말. 그러다가 그 사람들이 공범으로 몰려 가지고 전부 들어갔어. 그 신부를 그렇게 만들었다가 성당에 신도들을 쫙 모아 갖고 이렇게 한 사람이 있어. 그러다 전부 그 신도들이 공범이 된 거야. 큰 돈 뜯어내려고. 그래가 전부 징역. 오히려 고소 당한 신부는 무죄. 이거는 성추행이 아니라 돈 뜯으려는 집단들이 고소한 거다. 이래 가지고 뒤집힌 판례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돈이 목적이야 이 사람은. 미득국 쓴 놈은 돈이 목적이 권력이 목적이겠지.
미득국(未得國) 돈 권력(权力)
권력이 목적인데 아무리 권력이 좋아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을 죽이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절대 남의 생명을 해코지해 가지고 내가 돈을 벌겠다 이러면 돼? 여러분 해코지 해 가지고 돈 벌어 볼까? 나는 그런 사람이 못 돼. 왜? 하도 고생을 해 봐 가지고 남이 고생하면 내가 고생하는 거하고 비슷해 생각해. 고생하는 사람 보면은 내가 고생하는 게 차라리 나아. 지? 그래서 지금 그 뭐야 연합뉴스에 보니까 종로 우리 무료급식 하는 데가 영상이 그 신문에 났는데 하늘궁이나 내 이름은 한 자도 없어.
아 기사는 많이 났는데 그거는 싹 빼 버려.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저 사람들은 본말이 전도돼 있어. 나는 그게 아무 상관이 없어. 그거 안 나가도 괜찮아. 그런데 계획적으로 빼는 거야. 자랑을 해 주고 칭찬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거는 빼고 어데 성추행이나 했다 그러고 그거는 대문짝만하게 내놔. 이야 정말 거기 와서 취재하면서 우리 취재했지? 취재하면서 어떻게 우리 그거 사진 하나 나올까 봐서. 이야 현재 우리나라에서 내 내가 제일 크게 하잖아? 그거 절대 나를 알리면 안 된다는 거야. 이야 내가 한두 가지 겪은 게 아니야. 대선 때 내 지지율이 막 많이 올라갔을 때 싹 내 이름이 다 없어져.
그래서 내가 아무 말도 안 하죠? 알겠죠? 신인(神人)이 백궁에서 다 보고 있겠지. 다 다 작동되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본말이 전도되는 생활을 하는 자들 이런 자들이 이렇게 미평국을 미득국을 해 가지고 사람을 잡아. 맞지? 뭘 노랬겠어? 돈 아니면 권력이지. 내가 방정식 풀듯이 쫙 풀어 주는 거야. 가만히 보니까 방정식하고 비슷하지? 이렇게 한 사람들은 끝장이 안 좋아. 그래서 장자가 뭐라 하면 일일불념선이면 하루 선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악한 게 몸속에서 자동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이 정신수양 사리분별 취사선택 이걸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정신수양과 사리분별과 취사선택이 3가지 공부야. 정신을 자꾸 갈고 닦아야 되겠지. 개도 그렇잖아? 조련사가 와서 싹 하고 나면 절대 사람 안 물어. 그러니까 정신수양 사리분별 취사선택 이거를 잘해야 되는데 우리가 이 취사선택 할 때는 천사한테 물어야 되지. 사리분별도 천사한테 물어야 되지. 이건 우리가 사리분별하면은 항상 본말이 전도돼 버려. 우리는 여기에 끌려다녀.
그러니까 천사는 우리 생각보다 앞서 있잖아? 이렇게 해라 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 정신수양과 사리분별과 취사선택이라는 이런 것을 천사한테 물을 수가 있어. 근데 중요한 거는 수양은 천사한테 물어도 안 돼. 내 강의를 들어야 되지. 알죠? 내가 가서 한 10시간 조사받고 오면은 회의가 느껴져 인간들이. 회의가 느껴져서 강의할 맛이 안 나. 그 사람들을 쳐다보면 그냥 나를 범인으로 이렇게 쳐다보고 있어. 그게 뭐야? 내가 범인이야? 와 그 사람들이 나를 그냥 무슨 범인으로 보는 눈으로 보고서 뭐 꽃다발 줄 때 안 벗겼습니까?
예를 들어서 아니 그 사람이 몇 명이야 여기가? 몇백 명이 보는데 뭐를 추행을 했다는 거야? 그 꽃다발 주는 그 시간에 정신을 잃었다는 거야. 정신을 잃어 가지고 몰랐다는 거야 자기는. 웃고 있었는데 내가 체면을 걸어서 정신을 잃어 가지고 추행을 당했다. 그래서 그것도 그냥 추행이 아니고 준강제추행이래. 술을 먹이거나 마약을 먹여서 정신을 잃게 해서 추행하는 걸 준강제추행이라고 그래. 그 꽃다발 받는 그 시간에 준강제추행을 했다? 이게 말이 돼? 아 내가 그 조사를 받는데 이 세상에 내가 이 백궁 가서 안 오고 싶어요. 돌아오고 싶지가 않아.
그 사람들 얼굴을 쳐다보니까 신인(神人)이 어떤 내 마음이 어떻겠어? 야 너희 정말 이거는 정말 내가 이 지구에 애착 애정을 가지고 있는 거 이거 다시 생각해 봐야 돼. 여러분들은 참 행운아야. 아주 그냥 공기는 안 좋는데 밤 12시까지 그게 그 저 밤늦게까지 한 번 가면은 정신이 없어. 일주일에 뭐 두 번 그 짓을 하니까 아주 회의를 느껴. 신인(神人)이 얼마나 명랑해? 신인(神人)을 무슨 범죄자 취급을 해. 세계에서 제일 철학강의를 많이 한 사람이야. 본말전도를 얼마나 이 세상에 원칙적인 강의를 내가 많이 했어?
그런 사람을 무슨 도둑놈 취급하듯이 그게 뭐야? 그렇잖아? 오히려 강도가 따로 있는데. 야 그래 내가 정말 요새 남이 장군이 생각이 나는 거야. 얼마나 남이 장군이 억울했을까? 교수형 당하면서. 사형을 받았단 말이야. 내가 예수 때 죽은 거는 문제가 아니야. 남이 장군은 진짜 억울하게. 왜 미평국을 미득국으로 바꿔? 그래 가지고 올가미를 씌워 가지고. 기가 막혀. 내가 누구 이름은 대지 않지만 절대로 여러분 이 세상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정확하게도. 저기 종로 무료급식 하는 영상 한번 띄워 봐.
조금 더 하고 조금 더 하고. 그러니까 이 종로구 한번 띄워 봐. 많이 해 줘봐야 머릿속에 기억을 못할 거니까. 그 강아지 훈련시키는 거 오래 안 하더라고. 오래 안 해. 여러분들도 오래 안 해도 매번 자주 토요일 일요일마다 하면은 여러분들은 강아지보다 나을 거야 확실히. 남들 물어뜯지 않겠지? 이웃집 막 물어뜯고 그러면 안 돼요. 절대로 여기가 하늘궁인데 서로 물어뜯고 막 이렇게 피해를 주고 이러면 안 돼요. 오케이. 하늘궁 무료급식조. 엄청 길죠? 줄이 말이야. 요 줄이 여기서 있는 게 아니야. 저기서부터 있어. 여기서부터 이리 와가지고 이리 갔죠? 이게 보다 정문인데 우리는 어디서 급식해? 여기서. 그러면 이게 이쪽에서부터 왔잖아?
무료 급식소가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가네 종로로. 종로 3가까지 줄을 서 있어. 여기 종로 3가까지 가지? 기가 막히죠? 저렇게 많은 사람이 이게 여기 종로 3가에 여기가. 여기 저기까지 줄을 서요. 옛날에 한 줄인데 지금 두 줄로 선 게 이래. 두 줄로 서가지고 종로 3가까지 줄을 서 있으니까 이 가게들이 불만이 많아. 뭐 이게 말이야. 여기 신혼부부들이 와서 금반지를 살려고 하는데 노인들이 전부 길을 막고 서 있으니까 좀 그렇겠지. 그래서 내가 요 파고다 공원 이 담장을 헐어라. 그리고 이 안에다가 노인들이 앉을 자리를 만들어 달라. 내가 그랬죠?
그래서 여기다가 여기 마당 있잖아? 마당에 이 담장이 없으면 급식하는 사람도 있고 대기하면 되잖아? 왜 길에 이렇게 세워놔? 그래서 이 그늘에다가 노인들이 세워야 돼. 그러면 담장만 없으면 우리는 되잖아? 이 담장을 왜 쳐놨어? 이거 우리 공원이야. 이거는 담장을 없애달라. 이게 원각사지인데 우리는 여기를 여기가 담장 없이 해 가지고 화장실도 크게 만들고 노인들이 세수하게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최첨단으로 여기 앉는 시설 그늘에 딱 만들어 주면 여기 한 5백 명 한 천 명은 앉을 수 있잖아? 내가 그렇게 해달라고 그랬어.
구청 직원들이 종로구청 직원들이 6명이 왔어. 며칠 전에 하늘궁에. 하늘궁에 와서 내가 말을 하니까 정말 총재님 말씀이 맞는 것 같더라고. 이걸 좀 딴 데로 옮기면 안 되겠네? 종로 3가에서 민원이 막 들어온대. 이거 보세요. 당신들 민원이 들어오면 이거 뭐 이 울타리 전부 걷어. 걷고 노인들이 나무 밑에 가서 전부 대기하게 해요. 그리고 시간 식사 시간도 밥 먹을 수 있게. 이게 뭐야? 길에다 세워? 내가 그랬더니 총재님 말이 지당한 것 같더라. 6명이 똑같이 자기가 구청에 가서 건의하겠대.
총재님 말씀이 맞는 것 같대. 노인들 여기 의자 만들어서 한 몇백 명 한 천여 명 앉을 수 있게 이 공원 뒀다가 뭐 하냐? 뭐 폼으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을 기다리는 사람들 이렇게 푸대접하면 되겠냐? 그랬더니 되려 나한테 장소 옮겨달라고 왔다가 총재님 탁월하십니다. 총재님 우리가 잘못 알아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더라고. 그래서 그는 배운 사람들이야. 종로구청의 직원들이 복지과하고 여러 군데서 와서 6명이 왔는데 이걸 해결하려고 왔다가 이 담을 빨리 헐어야 된다.
그리고 여기는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니까 여기 노인들 화장실과 젊은 사람들 화장실을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회사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전철에서 막 내리잖아 요 5호선은. 막 있거든 내리면 여기 와서 양치도 하고 세수도 하고 그리고 출근할 수 있도록 여기에 수돗물 잘 나오게 하고 그 사람들이 세수할 수 있게 그런 장치를 좀 해 줘라. 와 그거 되게 좋은 생각이래. 그렇잖아? 아니 공원에 화장실 몇 개 떡 만들어 놓고 형식적으로. 그게 뭐야? 그러니까 노인들이 가면 깨끗하게 그리고 그걸 지키고 청소하는 사람이 대기하고 있고 안내하고 그런 큰 화장실을 여기 두 개를 만들어라.
젊은이용 노인들용 이렇게 좀 잘 만들어 가지고 시민한테 제공해 주라. 진짜 좋은 말씀이래. 그래서 늦은 사람 지하철 타고 여기 종로 여기 2호선 3호선 다 있거든 1호선 다 있잖아? 내려 가지고 파고다 공원만 쫓아가면 세수할 수 있고 양치할 수 있고 화장실 갈 수 있고 이렇게 해 줘야 여기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이 여기를 사랑하지. 여기가 무슨 뭐 3.1운동 발상지? 3.1운동 발상지는 국민들을 위해서 뭔가 해야지. 그래서 이게 지금 권위주의적인 공원이야. 이거 이런 공원은 이제 미국에 가도 이렇게 울타리 있는 공원 없다. 전부 개방형이다. 그렇게 해라. 딱 그랬더니 어머 진짜 무료급식하시는 분 답습니다.
그 내가 그랬지. 내 정책을 국가가 따라 했으면 우리나라 벌써 끝 잘 산다. 딱 그랬더니 어머 총재님 말씀이 옛날부터 맞다는 건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와서 총재님 말씀을 딱 들으니까 보이네요. 공원의 미래가 보이네요. 그게 공원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올림픽을 하고 있잖아? 파리는 우리나라 규장각을 가지고 간 사람들. 우리나라의 사서 왕조 시대 때 왕조 실록을 몽땅 가져가 버렸다. 불상도 다 가져가고 중요한 건 다 도둑질해 갔어. 그걸 강화도에다 우리가 숨겨 놨거든. 근데 강화도로 쳐들어와 가지고 몽땅 가져가 버렸어. 그래 가지고 지금 달라고 하면은 국제 관례상 한 번 가져간 거는 못 돌려준대. 그러니까 우리의 역사 모두 대부분은 프랑스 루블 박물관에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못 가지고 와요.
그런데 어떻게 가냐? 파리 새끼들처럼 몰래 날라와 가지고. 그게 파리에서 파리 파리 올림픽이 파리 새끼들이 하는 올림픽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남의 밥상에 달라붙어 가지고 그래 그러니까 이름 잘 지었다. 수도가 파리라니. 우리 쇠파리 같은 놈들 아 내가 내 이랬어. 그러니까 거기서 우리나라를 또 말이야 북한으로 해 주고. 뭐 그냥 아주 엉망으로 해 버려 우리를. 그러니까 또 파리 같은 놈들은 파리밖에 안 보이니까. 그러니까 이름이 거지 같잖아? 파리에 서울은 얼마나 좋아? 파리가 뭐야 파리가? 파리가 올림픽을 하냐?
왜 우리나라 우리나라 역사를 몽땅 도둑질해서 간 게 프랑스야. 프랑스가 거의 다 가져갔어. 뭐 우리 도서 중요한 거는 전부 프랑스 루블 박물관에 가서 빌려서 봐야 돼. 우리는 직접 가지고 있지 않아. 뭐야? 왕조 기록 같은 거 전부 강화도에다 숨겨 놨었거든 강화도에. 근데 강화도에 프랑스 배가 들어와 가지고 몽땅 그냥 가져가 버렸잖아? 알겠죠? 왜 우리나라 보물을 전부 강화도에 숨겨 놨었어. 우리나라 역사 중요한 거는 팔만대장경도 강화도를 갔다가 해인사로 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강화도가 굉장히 중요한 자리였어. 그런데 그게 모두 프랑스 함대가 거기 와서 점령해 가지고 한국군 다 한국 병사들 다 없애 버리고 거기 점령해 가지고 우리 고문서 갖다 놓은 거 왕조 실록 싸그리 다 가져가 프랑스 다 가져가. 뭐 규장도서니 뭐 중요한 거는 다 프랑스에 다 있어.
근데 뭐라고 그런지 알아? 돌려달라니까 그때 우리 조상들이 한 걸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이렇게 나와. 그게 파리의 입장이야. 파리 같은 놈들. 내가 그들을 무시하는 건 아니야. 그러나 그들은 하는 행동이 꼭 파리 같은 짓을 한단 말이야. 밥 먹으려고 그러면 내 밥에 먼저 와서 먹어. 파리가. 이거 치워 봐라. 이거 지금 하고 있나? 틀어. 재밌죠? 우리는 웃는 게 중요해요. 고민을 하지 말아요. 이게 종로야. 어마무시하죠? 여러분 보니까 굉장히 여러 가지 주죠? 물도 주고 떡도 주고 도시락도 주고 그러죠? 그냥 우리같이 해주는 데는 없어. 그래서 우리가 자꾸 이렇게 몸을 비워야 돼. 남한테 줘야 그게 우리가 백궁으로 가져가는 거야.
내 집에 쌓아 놓으면은 그거는 정신 본말이 전도된 거야. 그래서 남들이 필요한 사람한테 돌려줘야 돼. 내 돈을. 저렇게 매일 하루도 1년 12달 안 빠지고 주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지금.
아주 하늘궁 가는 길 들으니까 좋죠? 아이고 30년 젊어져라. 그러니까 또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끝났지? 그럼 이제 영상이 지금 안 나가 지금도 이거 나가는 거지. 그래서 혹시. 파리들이 올림픽 한다고 내가 그랬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해외에서 도둑질을 너무 많이 했어. 프랑스는 군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전 세계에 역사 유물을 줏어 모았어. 도둑질 많이 했죠? 그래서 수도에 파리떼가 바글바글해. 그래서 파리가 된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프랑스의 그 참 자존심 문제야. 그걸 자기들이 뉘우치고 다 돌려줘야 되는데 아직도 그걸 소유하고 안 내놔요. 그럼 우리 역사에 규장각에 좋은 거는 전부 프랑스에 가 있어요. 다 뺏겼습니다. 프랑스 군대. 영국 군대는 그런 걸 많이 안 가져갔는데 프랑스 군대는 역사적인 유물만 다 뺏어 갔어요.
그래서 올림픽은 3가지가 있죠? better 뭐야? 올림픽의 3대 요소가 뭐야? better high죠? 더 높이. 그다음 better 뭐야? strong 더 강하게. 또 better 뭐야? better 뭐라고? 빨리가 들어가나? 아닌데 speed better speed. better speed가 들어가. 그러니까 better high better speed better strong. better는 better 더 높이 더 이런 식으로 더 강하게 더 빠르게 이게 그건데. 너무 우리 역사 유물을 빨리 훔쳐갔어. 그래서 내가 파리에서 그걸 하는데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표기했죠? 그래서 그거는 밥 먹을 때 나타나 파리채가 어디 없나? 알겠죠? 우리는 웃고 말아야지 뭐. 안 그래요? 웃고 말아야지.
무료급식 영상 띄우세요.
무료급식 영상 띄워. 하늘궁의 도는 옆으로 샌 게 하나도 없어요. 샌 게 있었으면 신인(神人)이 이거를 다 만들었을까? 네 군데를 아유 엄청나게 만들었어. 한 푼도 나는 딴 데 안 써. 옷도 안 사 입었어. 맨 바느질만 해 가지고 입었어. 그런 사람을 갖다가. 바느질만 해서 입었죠? 근데 내 밑에 있는 사람이 도둑놈이다. 요래 놓고 그래 놓고 그걸 뺏아야 된다. 요래 가지고 도장 찍어달라 이러고 돌아다니니 거기 넘어가면 되겠어요? 나중에 공범으로 전부 무고죄로 들어가는 거야. 공범으로.
네네 무료급식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신인(神人)님 오늘 우리가 생각한 가슴이 참 먹먹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쉽게 예를 들면 성웅 이순신을 임진왜란을 피해서 도망간 사람이라고 하는 거와 같이 언론과 방송에서 많은 왜곡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움을 떠나서 분노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찌해서 큰 재벌도 간단한 수해연금을 내면 대문짝처럼 내는데 40여 년 이상을 무료급식 하면서 지금 현재도 종로에서 우리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방송과 언론에게 좀 묻고 싶어요. 왜 그대들은 어찌해서 허경영 신인(神人)님의 이름 석자를 안내해주는 건가? 사필귀정입니다. 이 세상은 반드시 옳은 쪽으로 간다는 것을 언론 방송도 꼭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동의하시면 박수 주세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요.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神人)님께 경외에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전체 에너지.
2024.08.10. o 하늘궁 옆 2개의 정각, 풍수적 의미
허경영TV에서 제공하는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의미와 특별한 물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특히, 하늘궁 옆 두 개의 정각이 금계포란형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이 왜 특별한지에 대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 하늘궁: 거주하는 곳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성지로 지칭.
-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풍수지리 용어로,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을 의미. 재물이 모이고 번성하는 길지로 해석.
- 정각: 하늘궁 내에 위치한 작은 정자로, 금계포란형의 금계 주둥아리에 해당.
- 용주희형(龍珠戲形):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상으로, 하늘궁에서 물이 나오는 곳의 풍수.
- 강주 산맥: 한반도 북부의 7개 산맥 중 하나로, 하늘궁의 특별한 물이 터져 나오는 근원.
-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의미
금계포란형의 핵심 요소
- 정각: 금계의 주둥아리이자 머리. 이곳에 앉아 있으면 재수가 좋고 기분이 달라짐.
- 정각 뒤: 금계의 목.
- 돌고개 가든: 금계의 날개.
- 하늘궁 내부: 금계가 품고 있는 알에 해당하며, 재물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
승천 기념탑 자리: 우측 정자는 금계포란형 안에 포함되며, 승천 기념탑이 세워질 자리.
하늘궁의 10가지 풍수: 하늘궁은 10가지 풍수(예: 만장통솔, 용주희형 등)가 모두 들어있는 성지.
- 하늘궁의 특별한 물
세계 최초의 물: 하늘궁 위 발에서 나오는 물은 세계에서 처음.
풍부한 수량: 밤새도록 엄청난 양이 흘러나옴.
물의 근원: 강주 산맥에서 터져 나오는 물.
물의 가치: 세계적인 검증 기관에서 검증 후 상품화될 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이 마시고 싶어 할 것. 현재는 그 귀함을 모르고 마시고 있음.
레벨 상승: 영상을 시청하거나, 예물을 올리거나, 하늘궁에 참석하는 등의 행동으로 레벨이 자동으로 상승.
축복 및 치유: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레벨 상승, 질병 치유, 가족 화합, 재물 증진, 악귀 퇴치 등 다양한 축복을 기원.
2024.08.10.1452.다이아몬드 원석과 인간
다이아몬드 원석과 인간의 삶을 비유하며, 성공의 3대 원소(피, 땀, 눈물)와 5대 요소(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를 설명하고, 인생은 더하기가 아닌 빼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본말전도된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신 수양, 사리 분별, 취사 선택의 중요성.
- 다이아몬드 원석과 인간의 비유
- 다이아몬드 원석은 90% 이상 잘라내야 좋은 다이아몬드가 되며, 이는 인생이 더하기가 아닌 빼기임을 의미합니다.
- 인간의 몸도 원석과 같아 연마와 연단이 필요합니다.
- 다이아몬드가 빛나고 가치 있으려면 청순미(클라리티), 지성미(캐럿), 개성미(컬러), 세련미(커팅)의 네 가지 요소를 갖춰야 합니다.
- 다이아몬드 원석이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듯, 인간도 어떤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 변화합니다.
- 성공의 3대 원소와 5대 요소
- 성공의 3대 원소: 피, 땀, 눈물
- 이 세 가지 없이 성공한 사람은 금방 내려옵니다.
- 이는 정직함을 의미하며, 남을 속이지 않는 태도.
- 성공의 5대 요소: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
- 이 요소들을 피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 인생은 빼기
- 인생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
- 자기 몸의 살을 빼고, 가진 것을 간단하게 줄이며, 마음속 나쁜 것을 빼야 오리지널이 남습니다.
- 자꾸 쌓아 놓으면 고민 덩어리가 되므로,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 자식을 빛나게 하려면 부모의 정을 다 잘라내야 합니다.
- 본말전도된 사회
- 현대 사회는 본(학문)보다 말(의식주)에 집착하여 본래의 것을 잃어버립니다.
- 불교의 삼학(계정해)과 유교의 삼학(수양, 분별, 선택)은 본업이지만, 사람들은 의식주에 빠져 있습니다.
- 돈이나 권력을 목적으로 남을 해치는 행위는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 언론과 방송은 무료 급식 활동을 보도하지 않는 등 본말이 전도된 모습을 보.
- 정신 수양, 사리 분별, 취사 선택
장자의 말: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납니다.
개 훈련사가 사나운 개를 얌전하게 만들듯, 인간도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정신 수양, 사리 분별, 취사 선택은 중요한 세 가지 공부.
- 취사 선택과 사리 분별은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 정신 수양은 강연을 들어야 합니다.
모함과 거짓말: 남을 모함하고 거짓말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벌로 돌아옵니다.
- → 정직하게 살고, 남을 속이지 않아야 합니다.
본말전도: 의식주에 집착하여 본래의 가치를 잃어버리는 경우.
- → 학문과 정신 수양에 힘쓰고, 가진 것을 나누며 비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늘궁: 세계 최고의 풍수 명당으로, 3km 지하에서 광천수가 나오는 십성 지지.
성공의 3대 원소: 피, 땀, 눈물. 성공을 위한 정직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성공의 5대 요소: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다이아몬드의 4C:
- 클라리티(Clarity): 청순미
- 캐럿(Carat): 지성미
- 컬러(Color): 개성미
- 커팅(Cutting): 세련미
본말전도: 본질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이 뒤바뀐 상태를 의미합니다.
삼학:
- 불교: 계(戒), 정(定), 혜(慧)
- 유교: 수양, 분별, 선택
취사 선택: 필요한 것을 취하고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행위.
연마/연단: 원석을 다듬어 가치를 높이는 과정. 인간의 수양과 노력을 비유합니다.
종로 무료 급식: 종로에서 40년 이상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종로구청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공원 담장을 허물고 노인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화장실을 만들 것을 제안받았습니다.
프랑스 파리: 프랑스는 과거 한국의 역사 유물을 약탈하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 이러한 프랑스의 행태를 ‘파리’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하늘궁 광천수: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질병 치유에 기적적인 효과를 보이며, 특히 간질 환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늘궁 노래: 강옥희 천사의 ‘대박 났네’와 ‘공경합니다’는 하늘궁의 홍보와 신도들의 감사를 담은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