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1.1439.허경영의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지도자와 경기
The Coexistence and survival of the fittest, Leaders and the economy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의 개념, 지도자와 경기의 관계, 그리고 예수의 청소년 시절 행적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이해
- 공존공영:
- 하늘의 법칙이자 정신의 법칙으로,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무료 급식과 같이 가진 것을 나누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 록펠러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50년을 더 살았던 사례를 통해 공존공영의 중요성.
- 적자생존:
- 육의 법칙이자 자연의 법칙으로,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것을 의미합니다.
- 우승열패(우수한 자는 이기고 못난 자는 패함)와 약육강식(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됨)이 적자생존의 다른 표현.
- 공룡, 매머드 등 힘이 센 동물들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사라진 사례를 통해 적자생존의 한계를 설명합니다.
- 공산주의는 모든 것을 나누려 했지만, 결국 식량 부족 사태를 초래하며 붕괴했습니다.
- 지도자와 경기의 관계 이해
- 지도자와 경기는 함수 관계:
- 지도자를 존경하고 비난하지 않아야 경기가 좋아집니다.
- 국민이 지도자를 비난하면 경기가 하락하고 나라가 망합니다.
- 지도자의 권력은 하늘이 준 것이므로, 그를 존중해야 합니다.
- 집안의 경기도 자식들이 부모를 존경할 때 좋아집니다.
- 경기의 본질:
- 경기는 돈의 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불만이 생기면서 경기가 없다고 느끼는 것.
- 뜻에 맞추고, 지도자를 존중하면 경기가 좋아집니다.
- 예수의 청소년 시절 행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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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서의 기록 부족:
- 신약 성서에는 예수의 유년, 소년, 청년 시절 기록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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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서와 증언을 통한 복원:
- 가족 배경:
- 할아버지는 랍비 요아킴, 할머니는 유다 지파 안나.
- 부모는 딸 마리아의 탄생 연회에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만 초대하여 옷과 음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 이는 아버지 허남권 선생이 소작인들에게 땅을 무상으로 나누어 준 것과 비견됩니다.
- 유년 시절:
- 마리아는 성전에서 교육을 받고, 나사렛의 목수 요셉과 약혼합니다.
- 마리아는 천사의 방문을 받고 예수를 임신하며,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방문합니다.
- 헤롯 왕의 박해를 피해 이집트로 피신하여 3년 동안 머물며 엘리 후와 살로메에게 가르침을 받습니다.
- 3세 때 이집트에서 귀국 후 나사렛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나사렛 회당에서 랍비와 유태교의 편협함에 대해 대화합니다.
- 청소년 시절:
- 10세 때 예루살렘 성전에서 1년 동안 힐렐의 가르침을 받으며 동물 제사의 부당성을 호소합니다.
- 나사렛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목수 일을 돕고, 다윗의 10편, 브라만교 배다 경전, 조로아스터교 아베스타 경전을 외웁니다.
- 12세 때 힐렐의 요청으로 예언서를 해석하며 인간의 불공정에 대해 말합니다.
- 13세까지 초등학교를 다니며 유교, 불교, 영어, 수학 등을 공부하고 서울로 향한 것이 예수의 인도 유학과 유사합니다.
- 인도 유학:
- 12세 때 인도 왕자 라바나의 후원으로 인도 유학길에 오릅니다.
- 브라만교 자간나트 사원에서 배다 경전과 만우 법전을 공부하고 라마 아스와 교제합니다.
- 15세 때 라마 아스와 여행하며 하층 계급과 생활하고, 베나레스 사원에서 의술을 배웁니다.
- 카스트 제도의 문제점과 인간 평등을 말하다 사원에서 쫓겨나 수드라, 바이샤 계층 주거지에 은신하며 가르침을 베풉니다.
- 대아의 연회에서 혁명적 설교를 하고, 베나레스에서 신은 하나라는 것과 모든 생명의 형제에 대해 설교합니다.
- 아버지 요셉의 부고를 듣고 어머니 마리아께 편지를 보냅니다.
- 인도 전역에서 예수를 따르는 무리가 생겨 브라만교 제도를 흔들었고, 브라만 사제들의 위협으로 네팔로 피신합니다.
- 네팔 및 티베트:
- 네팔에서 불교 승려들의 환영을 받고 석가모니 불교 서적을 읽습니다.
- 카필라의 제사장 비디아 파티로부터 ‘히브리의 성자’, ‘하느님의 신탁’ 칭호를 얻습니다.
-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는 법과 감추어진 보물의 비유를 설명합니다.
- 티베트에서 현자 맹구를 만나 고전 필사본을 읽고, 여러 마을을 들러 가르침을 펴고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 페르시아 및 아시리아:
- 24세 때 페르시아로 가서 촌락들을 치유하고, 베들레헴에서 만났던 동방박사 호르, 룬, 메르를 다시 만납니다.
- 현자 카스파와 침묵의 형제단들을 만나 묵언 수행을 합니다.
- 페르세폴리스 축제에서 조로아스터교의 선악에 대해 논평하고 악의 기원을 설명합니다.
- 고레스 왕의 숲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치유의 샘에서 믿음이 치유의 주요 요인임을 설교합니다.
- 사람들은 예수를 ‘육체를 입은 건강의 신’이라 칭송합니다.
- 아시리아(오늘날 이라크)에서 현자 아비나와 함께 사람들을 가르치고 병자를 고칩니다.
- 아브라함의 고향 갈대아 우르와 바빌론을 방문하고, 신할 평야에서 명상에 잠깁니다.
- 요르단 강을 건너 나사렛 집으로 돌아오지만, 형제들은 예수를 부정합니다.
- 그리스 및 이집트:
- 나사렛을 떠나 갈멜산을 넘어 그리스 아테네로 가서 현자 아볼로를 만납니다.
- 원형 극장에서 에테르와 성령에 대해 연설하고, 델포이 신탁에서 ‘살아있는 신탁’으로 칭송받습니다.
- 이집트에서 어머니 마리아의 스승 엘리 후와 살로메를 다시 만나고, 헬리오폴리스에서 형제단에 가입하여 일곱 가지 시험을 거쳐 ‘그리스도’ 호칭을 받습니다.
- 알렉산드리아에서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되어 참석하고, 이들은 예수를 현자들의 우두머리로 받아들.
- 예수는 자신의 사명과 미래에 대한 연설을 통해 우주 교회가 세워질 것과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예언합니다.
-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요르단 강가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광야에서 40일간 마귀들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극복한 후 그리스도로서 사역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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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적과의 비교:
- 14세 때 고향을 떠나 18세까지 33가지 직업을 거치며 고난을 경험한 것이 예수의 구도 과정과 비교됩니다.
- 40세부터 삼삼 정책을 발표하여 정치, 경제, 사회 혁명을 주도하고, 70세부터는 영성 혁명을 주도하며 축복과 백궁 명패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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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공영: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하늘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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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것을 의미하는 육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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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열패: 우수한 자는 이기고 못난 자는 패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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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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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돈의 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불만이 생기면서 경기가 없다고 느끼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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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 하늘과 신과 인연이 있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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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내가 한 행동에 머무르지 말라는 불교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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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현재상 비상 즉견열래 (若見諸相非相 則見如來): 모든 세상의 만물이 허망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즉시 부처가 된다는 불교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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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는다는 말을 통해 신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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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모든 사람, 동물, 물질과 궁합이 100점. 이는 그의 몸속에 모든 유전자가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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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천사: 하늘궁에서는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하며, 죽은 후 묘비에 이름이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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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이는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것을 돌려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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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행적 연구: 한양대학교 민희식 교수가 30년 전 KBS에서 예수의 행적을 다큐멘터리로 발표한 적이 있으며, 본 강연의 내용과 유사하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의 차이는 무엇인가? 적자생존은 육의 법칙으로 동물과 식물에게 적용되지만, 인간은 영의 법칙인 공존공영을 따라야 하며, 이는 지도자를 존중하고 남의 약점을 보지 않는 태도를 통해 경기를 살리는 것과 연결됩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환영
허경영 강연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허신인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축복과 행복을 기원한다.
1.1. 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허경영 강연은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신인님의 축복 속에 웃음꽃 피는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기원한다.
동서양 모든 예언서에 언급된 인류를 구원할 분이 바로 허신인이며, 그의 강연은 유튜브에 3천여 편이 있으니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한다.
복 있는 사람은 신인님을 알아볼 것이며, 대한민국과 전 인류의 희망인 허경영 신인님을 아낌없는 박수로 맞이한다.
1.2. 꽃 증정식
여러 영성 센터에서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꽃을 증정한다.
은평 영성 센터장 장창순은 센터 1동을 대표하여 섭리의 말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린다.
김포 영성 센터장 김윤주는 스승의 날 기념으로 센터 일동을 대표하여 노란색 난을 올린다.
광주전남 영성 센터 천사 임정엽은 모든 분들을 대신하여 스승의 날 기념으로 카네이션을 올린다.
미국 텍사스 어스틴 영성센터 대천사 이금란과 나정숙은 스승의 날 기념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올린다.
허경영은 멀리 미국에서 온 꽃다발에 감사를 표하며, 하늘궁에 꽃들이 많이 온다고 말한다.
-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지도자와 경기
허경영은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의 차이를 설명하고,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의 태도가 국가 경제(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2.1. 록펠러의 사례: 나눔의 중요성
록펠러는 50세에 암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병원비를 내지 못하는 흑인을 돕는 것을 계기로 삶이 변화한다.
그는 이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힘썼고, 병원비를 대신 내주거나 학교를 지어주는 등 나눔을 실천하며 95세까지 장수했다.
록펠러는 나눔을 통해 암이 사라지고 50년을 더 살았지만,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돈은 무진장 많았지만, 자식에게 물려주기보다 나누어 주었음에도 록펠러 재단은 건재했으며, 돈은 돈을 낳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돈에 집착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들어오지 않고, 돈을 쫓아가면 도망가며, 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돈이 들어온다.
2.2. 공산주의와 적자생존의 실패
허경영은 오늘 강연의 제목이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그리고 지도자와 경기라고 밝힌다.
유럽 지성인들은 공산주의가 모든 것을 나누는 좋은 사상으로 여겨 지지했지만, 이는 공존공영이 아닌 공산주의였다.
공산주의는 땅과 공장을 몰수하고 소작인들을 해방시켰으나, 아무도 농사를 지으려 하지 않아 식량 부족 사태를 초래했다.
소작인들은 “내가 왜 열심히 일해서 남에게 나눠줘야 하는가”라는 생각으로 일하지 않았고, 이는 러시아 경제 붕괴의 원인이 되었다.
각자도생을 하지 않고 공산주의로 가면 일할 이유가 사라져 경기가 없어진다.
지도자가 공산주의자면 경기가 하락하고, 자본주의자면 경쟁을 통해 경기가 상승한다.
지도자와 경기는 함수 관계에 있으며,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 지도자와 경기의 관계: 존중과 비난
국민이 지도자를 존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비난하면 경기가 나빠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도자의 약점을 보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3.1. 지도자 존중의 중요성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은 같지 않으며, 지도자와 경기는 함수 관계에 있다.
경기가 어려운 이유는 지도자를 존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도자를 비난하면 경기가 떨어지고, 대통령 지지율을 낮추면 경제가 망한다.
국민은 지도자가 똑똑하면 경기가 올라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경기가 올라가면 지도자가 똑똑해진다.
국민이 명하면 지도자가 따르지만, 지도자가 명하면 국민이 따르는 경우는 드물다.
국민이 대통령을 욕하면 그 나라 경기는 바닥을 치게 되며, 이는 하늘이 준 권력을 잡은 지도자를 비난하는 행위이다.
잘나고 못난 지도자는 하늘에 의해 선출되며, 국민이 지도자를 망가뜨리고 비난하면 집안이 망하는 것과 같다.
3.2. 개인의 태도와 집안의 경기
허경영은 어린 시절 빵을 훔치고 싶은 유혹을 느꼈지만, 그런 마음을 먹지 않았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
부모를 원망하거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것을 불평해서는 안 된다.
부잣집에서 태어나도 망할 수 있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도 성공할 수 있으며, 이는 자기 하기 나름이다.
가난한 집에 태어난 것은 전생에 너무 누렸기 때문이며, 이는 운명이다.
아버지를 공격하면 그 집안은 망하고 경기가 없어진다.
3.3. 지도자 비난과 국가 경제의 악영향
경기라는 단어는 빛 경(景) 자로, 태양 아래 허경영이 있는 형상이다.
하늘을 욕하면 빚쟁이가 되며, 경기가 좋아지려면 지도자를 존중해야 한다.
하루를 대통령을 해도 하늘이 준 권력인데, 약점을 잡아 비난하면 안 된다.
대통령의 약점을 잡고 비난하는 것은 국민에게 아무 이익이 없으며, 대통령 임기 내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때 경쟁자들을 칭찬하며, 그들이 좋은 배우자를 만났고 공직 생활을 모범적으로 했다고 말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지도자를 감옥에 넣으려 하거나 욕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하늘이 권력을 준 것이므로, 지도자를 비난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경기는 바닥을 친다.
하늘은 국민의 행동을 보고 있으며, 부족한 지도자를 보호하고 감사하며 나라를 경영하면 경제가 좋아진다.
아버지의 약점을 들추거나 흉보면 안 되며, 이는 집안을 망하게 하는 행위이다.
국민은 지도자가 좋은 옷을 입거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배 아파하지 말고, 오히려 더 좋은 것을 해주려 해야 한다.
지도자를 비난하는 것은 거지 근성이며,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열등 의식이다.
지도자는 국민의 대통령이지 특정 당의 대통령이 아니므로, 가족 관계를 가지고 유치하게 비난하면 경기가 하락하고 외국과의 계약도 어려워진다.
-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의 본질
적자생존은 육의 법칙으로 동물과 식물에게 적용되지만, 인간은 영의 법칙인 공존공영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한다.
4.1. 권력과 하늘의 관계
인간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가장 높은 것은 하늘이며, 신인은 하늘에서 왔다.
권력자는 하늘과 손이 닿아 있는 자이며, 국민이 열등 의식을 가지고 권력자를 비난하면 안 된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서로 공존공영해야 하는데, 적자생존을 노리는 것은 동물들이나 하는 짓이다.
4.2. 적자생존의 의미와 한계
적자생존은 다른 말로 우승열패이며, 우수한 자는 이기고 못난 자는 패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키 큰 나무가 해를 먹고 키 작은 나무는 죽는 것처럼, 우수한 유전자는 존재하고 열등한 유전자는 없어진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지 인간의 법칙이 아니다.
인간이 우성열패를 따르면, 고아로 태어난 사람은 모두 망해야 하는가? 이는 옳지 않다.
인간의 몸은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00개, DNA 1억 8,400만 개, 유전자 92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염색체와 유전자는 우성열패의 지배를 받으며, 이는 육의 것이다.
육의 것은 당연히 적자생존에 들어가며, 유전자는 쇠하면 사라진다.
4.3. 공존공영: 영의 법칙
하늘의 것인 영의 것은 공존공영으로 가야 한다.
적자생존은 육의 법칙이지만, 공존공영은 영의 법칙이자 정신의 법칙이다.
약한 사람을 버려두고 자신만 성공해서는 안 된다.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자신의 돈이 아니라, 받는 사람들의 돈이며, 그들은 먹을 자격이 있다.
- 나눔과 효도, 그리고 천운
나눔의 정신과 부모님에 대한 효도를 강조하며, 허경영을 따르는 것이 천운을 얻는 길임을 역설한다.
5.1. 나눔의 정신과 부모님의 희생
옛날에는 자식이 먹을 것을 가져온다고 믿어 자식을 많이 낳았고, 이는 하늘이 키워주는 것이라 생각했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주고 가려 하며, 자신은 돌보지 않는다.
그런 어머니들 밑에서 자란 사람들은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 대기소에 가서 신인을 기다린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천조짜리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으며,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5.2. 록펠러와 슈틀의 후회
슈틀은 죽을 때 자신의 시계를 보고 후회했다.
시계 하나를 팔았으면 유대인 다섯 명을 더 살릴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후회였다.
록펠러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는 사람의 본성이다.
자신의 것을 남에게 주지 않는 사람은 육의 사람이며, 한 사람을 살리는 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천국 대기소에 갈 수 있다.
5.3. 운과 권력, 그리고 천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며,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긴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늘의 운이 있는 자들이며, 최고 권력자나 여러분이나 대단한 자리에 와 있는 것이다.
권력은 임기가 있지만, 천운은 임기가 없으며, 허경영 옆에 있는 것은 대운을 넘어 천운을 가진 것이다.
천운을 가진 사람들은 돈 때문에 천운을 버리는 바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돈은 한곳에 오래 머무는 법이 없으며, 천운을 포기할 만큼 중요한 것이 아니다.
- 허경영의 증명과 천연의 인연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가짜가 아님을 증명하고, 모든 존재와 궁합이 맞는 신인임을 강조하며, 인간은 천연의 인연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6.1. 허경영 이름의 증명
허경영의 이름은 그가 가짜가 아님을 증명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지만, 가짜 이름이 붙으면 썩는다.
이는 과학자들이 실험할 수 없는 현상이며, 신의 존재와 허경영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모든 존재와 궁합이 맞으며, 심지어 자신을 미워하는 안티들과도 궁합이 백점이다.
이는 그들의 몸속에 허경영의 유전자가 들어있기 때문이며, 모든 존재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6.2. 신인의 능력과 천연의 인연
허경영은 살아서 움직이는 신인이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
그는 지구의 미래를 보고 있으며, 사람들의 전생까지도 알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2천 년 전에 그를 만났던 인연이 있는 자들이다.
혈연보다 더 깊은 인연은 천연이며, 이는 하늘과 신과의 인연을 의미한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필연이 되며, 필연이 혈연이 되고, 혈연이 천연이 되어야 한다.
천연은 신과 인연이 되는 것이며, 하늘로 간 사람들은 모두 천연이 된 사람들이다.
6.3.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의 대비
공존공영은 적자생존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적자생존은 동물에게는 약육강식, 식물에게는 생존 경쟁으로 나타난다.
록펠러는 약육강식을 하다가 깨달음을 얻어 공존공영을 실천했고, 그 결과 수명이 길어졌다.
- 백궁 대기소와 조상들의 천국행
록펠러의 사례를 통해 선행이 백궁 대기소로 이끌 수 있음을 보여주고, 허경영의 축복으로 조상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7.1. 록펠러의 백궁 대기소
록펠러는 허경영의 은총을 받지 않았음에도 선행을 통해 수명이 길어졌고, 백궁 대기소에 가 있다.
백궁 대기소는 천국은 아니지만, 지상에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이 인간의 몸을 받지 않고 백궁 사람들처럼 몸을 받아 대기하는 곳이다.
이는 활동은 못 하지만 예우를 받으며 대기하는 곳이다.
7.2. 조상들의 천국행
허경영은 조상들이 록펠러보다 더 착했으며, 그들도 백궁 대기소에 가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축복으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다.
증손자, 증손녀가 잘 두면 천국 가는 수도 있으며, 실제로 허경영의 축복으로 조상들이 백궁에 갔다.
공존공영을 실천한 조상들은 천국 대기소에 갈 수 있다.
허경영은 애누리 없이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복 있는 사람이다.
7.3. 적자생존의 결과
우성열패는 적자생존이며, 약육강식이고 생존 경쟁이다.
힘센 사람이 살고 약한 사람은 유전자 자체가 없어진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 그리고 경기의 본질
인간은 신을 느끼는 유일한 동물이며, 경기는 돈의 양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음을 설명한다.
8.1. 적자생존의 예시와 인간의 특별함
고릴라, 공룡, 매머드 등은 기온 변화와 같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사라진 적자생존의 예시이다.
지구인들은 1억 년 이상 살아남았으며, 동물 중에서 신을 느끼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동물은 주인을 알아보지만 신을 알아보지 못하며, 인간은 어려움 속에서도 신에게 기도한다.
세상은 언제나 적자생존에 들어가며, 환경에 맞춰가지 못하면 뒤처진다.
8.2. 청년들의 불만과 경기의 본질
청년들이 부모를 불평하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것을 불만스러워하는 것은 적자생존의 세계에서 밀리는 것이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고민 없이 찾아온 젊은 여성의 사례를 통해, 복 있는 사람은 신인을 알아본다는 것을 보여준다.
경기는 허경영의 해가 떠야 좋아지며, 사람의 해가 뜨는 기운이 경기이다.
지구의 돈은 없어지지 않지만, 전 세계가 경기가 어려워지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경기가 없다는 불만이 싹트기 때문이다.
경기는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의 뜻에 맞추면 좋아지며, 신인이 볼 때 사람들이 불평하면 경기가 내려간다.
아버지의 재산은 항상 같지만, 아들이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으면 집안의 경기가 좋지 않다고 느낀다.
자식은 부모의 행동에 관심을 갖지 말고 학문에만 전념해야 하며, 부모의 약점을 들추면 집안이 망한다.
부모가 바람을 피우더라도 자식은 모른 척하고 공부에 전념해야 하며, 그러면 집안의 경기는 계속 좋다.
경기는 사람을 공경하고 홍익인간과 충효 사상을 지키면 항상 좋게 유지된다.
- 지도자 존중과 선행의 중요성
지도자의 약점을 보지 않고 존중하는 것이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선행은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아야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9.1. 지도자 존중의 경제적 효과
대통령이나 야당 대표의 발목을 잡거나 약점을 보면 그 사람은 이미 망해가는 자이다.
국민들이 남의 약점을 보는 재미로 살면 경기가 나빠지고 가게들이 문을 닫는다.
국가 지도자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재수가 없어지고 개인의 경제는 파탄 난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때 경쟁 후보들을 칭찬하며, 그들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국가 지도자는 고급 핸드백을 사주거나 솔직하게 행동해야 하며, 국민은 지도자의 좋은 점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오히려 더 좋은 것을 해주려 해야 한다.
허경영은 좋은 옷을 입는 것을 시기 질투하면 하늘이 망한다고 말한다.
지도자가 좋은 것을 입고 가지고 있어도 국민은 행복해야 나라를 위해 일할 맛이 난다.
9.2. 허경영의 봉사와 선행의 의미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도 티코를 타지 않고 롤스로이스를 타며, 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사치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 정성 들여 만든 최고의 차를 타는 것이며, 대신 남에게 베푼다.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신문에도 보도되었다.
그는 봉사를 자신의 것을 준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것을 돌려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즉 자신이 한 행동에 머무르지 말아야 한다.
석가모니는 설법한 적이 없다고 했고, 성철 스님은 남의 복을 핥아먹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는 선행을 선행으로 마음속에 집어넣으면 악행이 되기 때문이며, 모든 선행은 잊어버려야 한다.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계속하고 있으며, 종로구청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장소를 옮기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이 한 무료 급식을 마음속에 넣지 않으며, 그것을 마음에 넣으면 죄가 된다고 말한다.
- 허망한 세상과 부처의 깨달음
세상의 모든 소유는 허망한 것이며, 이를 깨달으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0.1. 불교 용어를 통한 깨달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은 불교 용어로, 자신이 한 행동에 머무르지 말라는 의미이다.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은 인간이 가진 모든 소유는 허망한 것이라는 뜻이다.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는 모든 세상의 만물이 상이 아니며 허망한 것임을 깨달으면 부처를 본다는 의미이다.
부처는 몸을 가지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이미 부처의 경지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가상의 것임을 깨달으면 그 자가 부처이다.
공존공영은 이러한 깨달음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10.2. 코사지 비유와 생명의 의미
허경영은 코사지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코사지에 생명을 넣어주어, 어지러워서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생명이 없는 것에도 생명을 넣어주는 상상력을 통해 재미를 더한다.
- 재림 예수 허경영의 행보와 예수의 청소년 시절
허경영은 자신의 행보가 재림 예수로서의 역할을 보여주며, 예수의 잃어버린 청소년 시절을 통해 그의 구도 과정을 설명한다.
11.1. 허경영의 예언적 행보
허경영의 예언적 출산 정책과 선구적 삼삼 정책이 언론에 우호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의 삼삼 정책 시리즈는 현실 정책에 반영되며 인기를 지속할 것이다.
세계 종교 교리는 역사적 산물이며, 정치와 종교는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한다.
11.2. 예수의 잃어버린 청소년 시절
신약 성서에는 예수의 유년, 소년, 청년 시절 기록이 거의 없다.
허경영의 증언과 성약 성서를 통해 예수의 잃어버린 청소년 시절을 복원한다.
예수의 할아버지는 랍비 요아킴, 할머니는 안나이며, 그들의 딸이 마리아이다.
요아킴과 안나는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만 초대하여 마리아의 탄생을 축하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이 소작인들에게 땅을 무상으로 나누어 준 것과 비견된다.
허남권 선생은 이로 인해 공산주의자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되었으며, 위대한 예언자가 나오는 집안은 분위기가 다르다.
마리아는 대제사장으로부터 예언자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성전에서 자랐으며, 힐렐 할아버지에게 교육을 받았다.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하기 전에 천사의 방문을 받고 예수를 임신한다.
예수 탄생 시 동방 박사들이 방문했으며, 이들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사제들이었다.
요셉과 마리아는 헤롯 왕의 박해를 피해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3년 동안 머물렀다.
예수는 3세 때 이집트에서 귀국하여 나자렛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고, 10세 때 예루살렘 성전에서 힐렐의 가르침을 받았다.
예수는 잔인한 동물 제사의 부당성을 호소했으며, 이후 나자렛으로 돌아와 목수 일을 도왔다.
소년 예수는 다윗의 10편, 인도의 브라만교 배다 경전,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아베스타 경전을 모두 외웠다.
12세 때 힐렐의 요청으로 예언서를 해석하며 인간의 불공정에 대해 말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13세까지 초등학교를 다니며 유교, 불교, 영어, 수학 등을 공부했고, 이후 서울로 향했다.
11.3. 예수의 인도, 네팔, 티베트 유학
예수는 12세 때 인도 왕자 라바나의 후원으로 인도로 유학을 떠났으며, 이는 허경영이 고향을 떠나 서울로 간 것과 유사하다.
그는 파키스탄 신드 지방을 거쳐 인도의 오리사로 이동하여 브라만교 사원에서 배다 경전과 만우 법전을 공부했다.
라마 아스와 교제하며 진리, 인간, 권력, 깨달음, 지혜, 구원, 실례의 의미를 설명했다.
15세 때 라마 아스와 함께 여행하며 겐지스강 계곡에서 하층 계급과 생활했고, 베나레스 사원에서 의술을 배웠다.
카스트 제도의 문제점과 인간 평등을 주장하다가 사원에서 쫓겨나 수드라, 바이샤 계층의 주거지에 은신하며 가르침을 베풀었다.
오리사 지방에서 다시 카스트 제도의 문제점을 설파하고 희생의 법칙을 가르쳤으며, 대아의 연애에서 혁명적 설교를 했다.
베나레스에서 신은 하나이며 모든 생명이 형제임을 설교했고, 아버지 요셉의 부고를 듣고 어머니 마리아께 편지를 보냈다.
예수의 말과 행적은 인도 전역을 불안하게 만들었고, 평민들은 그를 따랐으며, 브라만교 제도를 흔들었다.
결국 브라만 사제들의 위협으로 예수는 네팔로 피신했고, 카필라 사원의 불교 승려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예수는 석가모니의 불교 서적을 읽었고, 히브리의 성자, 하느님의 신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는 법과 감추어진 보물의 비유를 설명했으며, 불교 축제일에 포도밭의 비유를 설명했다.
네팔에서 티베트의 현자 맹구를 만나 방대한 양의 고전 필사본을 읽었고, 여러 마을을 들러 가르침을 폈다.
서쪽 인도 라다크의 레에서 수도원과 시장에서 가르침을 펴고 사람들을 치유하며, 치병, 죄 사함, 지상 천국을 만드는 법에 대해 설교했다.
11.4. 예수의 페르시아, 아시아, 그리스, 이집트 여정
예수는 인도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낙타를 타고 파키스탄 라오르로 이동하여 치유 비법과 영을 지배하는 방법, 죄 사함의 비밀 등을 가르쳤다.
많은 병자들을 고친 뒤 파키스탄 신들로 이동했고, 24세 때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 페르시아로 가서 촌락들을 치유했다.
페르세폴리스에서 베들레헴 탄생 시 방문했던 동방박사 호르, 룬, 메르를 만났고, 페르시아의 현자 카스파와 다른 스승 두 명도 만났다.
침묵의 형제단들과 7일 동안 묵언 수행을 했으며, 페르세폴리스 축제에서 조로아스터교의 선악과 악의 기원에 대해 설명했다.
이때 카스파로부터 이스라엘의 성자에게 신들의 지혜가 내려왔다는 송을 받았고, 고레스 왕의 숲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
치유의 샘이 있는 곳에서 믿음이 치유의 주요 요인이며 죄로부터의 자유를 준다는 사실을 설교했고, 사람들은 예수를 육체를 입은 건강의 신이라 칭송했다.
페르시아는 오늘날의 이란에 해당하며, 이후 예수는 오늘날의 이라크에 해당하는 아시아로 가서 현자 아비나와 함께 사람들을 가르치고 병자를 고쳤다.
갈대아 우르와 바빌론을 방문하여 유배 생활을 했던 조상들의 고향을 살폈고, 신할 평야에서 명상에 잠겼다.
요르단 강을 건너 나자렛 집으로 돌아왔으나, 어머니 마리아가 잔치를 베풀었음에도 예수의 형제들은 그를 부정했다.
고향을 떠나 갈멜산을 넘어 배를 타고 그리스 아테네로 가서 현자 아볼로를 만났고, 원형 극장에서 에테르와 성령에 대해 연설했다.
델포이에서 “신탁은 쇠퇴할 것이고 높은 곳에서 로고스가 왔다. 임마누엘을 경배하라”는 신탁이 터져 나왔고, 예수는 살아있는 신탁으로 칭송받았다.
아볼로의 집에서 40일간 사람들을 가르친 후 이집트로 출항하여 어머니 마리아의 스승 엘리 후와 살로메를 만났다.
헬리오폴리스에서 형제단에 가입하여 일곱 가지 시험을 거치고 그리스도라는 호칭을 받았다.
알렉산드리아의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되어 참석했으며, 이들은 세계 보편 교회의 구상을 발표하는 곳이었다.
극동의 맹구, 인도의 비디아, 페르시아의 카스파, 아시리아의 아시비나, 그리스의 아볼로, 이집트의 마세오, 히브리의 필로가 모였다.
7일간의 침묵 후 일곱 개의 보편적인 원리를 제시했고, 만장일치로 예수를 현자들의 우두머리로 받아들이기로 결의했다.
그들은 예수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하며 “하느님을 할지어다, 그리스도여, 영원아!”라고 외쳤다.
예수는 자신의 사명과 미래에 대해 연설하며, 생명의 역사가 일곱 현자들이 결의한 일곱 개의 보편 원리에 요약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주 교회가 세워질 확실한 초석이며, 자신에게 주어진 위험을 알고 성령의 뜻에 자신을 맡길 것이라고 했다.
자신의 말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이며, 그분의 의지를 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의 모형을 만들기 위해 보내졌으며, 사랑의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 사랑 위에 모델 교회가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낮은 신분의 12두 제자들을 선택하여 12두 가지의 불멸의 사상을 대표하게 하고 모델 교회가 되게 할 것이라고 했다.
혈육인 유다 가문은 자신의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내쫓고 경멸하며 거짓으로 고발하고 심판대로 끌고 가 십자가에 매달아 죽일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인간은 결코 진리를 죽일 수 없으며, 자신을 추방하면 더 큰 힘으로 진리가 울려 퍼져 결국 진리가 세상을 정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 교회는 죽지 않고 살아날 것이며, 더 나은 시대가 올 때 우주 교회는 일어서서 주어진 모형에 따라 세워질 것이라고 했다.
이제 때가 왔으니 예루살렘으로 가서 아버지 하느님의 이름으로 영혼의 왕국이 일곱 언덕 로마 위에 세워질 것이며, 세상의 모든 백성과 부족들이 그 안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의 왕자가 권력의 보좌에 앉을 것이고, 그때 삼위일체 하느님은 만유 안의 만유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예수는 세계 일곱 현자들의 모임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갈릴레아 고향 나사렛으로 갔다.
갈릴레아 요르단 강가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고, 이때 하느님의 음성이 들리고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예수의 머리 위에 앉았다.
이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표적을 나타낸 것이며, 이후 예수는 광야로 가서 40일간 마귀들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극복하고 그리스도로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12살부터 이스라엘을 떠나 구도의 길로 들어섰고, 24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히말라야, 이란, 이라크 등을 돌며 병자 치유와 영성 사역을 담당했다.
- 허경영과 예수의 구도 과정 비교
허경영은 예수의 구도 과정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자신의 역할이 심판의 시대에 영성 혁명을 주도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12.1. 허경영의 구도 과정
예수가 12살부터 구도의 길을 걸었듯이, 허경영은 14세 때 고향 경남 진주를 떠나 18세까지 33가지 직업을 거치며 모든 고난을 경험했다.
40세부터는 정치, 경제, 사회의 혁명 모델인 삼삼 정책을 발표하여 세계 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70세부터는 본격적인 영성 혁명을 주도하며, 축복과 백궁 명패를 선포하여 인류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의 실체를 경험하게 해주고 있다.
신약 성서가 예수의 청년 시절을 기록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이며, 재림 예수 허경영의 증언에 의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12.2.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화합
이스라엘과 아랍권이 원수로 지내는 것은 모순이며, 그들은 혈통적으로 같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그들은 한때 같은 종교와 문화를 공유한 형제 국가였으며, 허경영의 초종교에 관한 이상이 첫 번째로 결실되어야 할 국가이다.
12.3. 허경영의 필연적 등장
허경영의 보폭이 점점 세계화되고 있으며,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말처럼, 주머니 속 송곳은 결국 돌출된다.
허경영의 등장은 역사의 필연이며, 감추인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12.4. 예수의 행적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이 설명한 예수의 행적은 30년 전 KBS에서 방영된 한양대학교 민희식 교수의 연구 내용과 일치한다.
예수의 행적은 지도로도 나와 있으며, 이는 실제 이야기이다.
허경영은 예수 때와는 달리 70세가 넘어서부터 성령 축복을 주며, 지금은 심판의 시대이다.
천사와 대천사는 하늘과 땅처럼 확실히 구분되며, 하늘궁에서는 그대로 시행되고 있다.
12.5. 대천사 명패와 수의
나중에 돌아가면 묘에 대천사 이름이 들어가며, 인간들에게는 없는 명예이다.
대천사 수의와 천사 수의가 다르며, 죽기 전에 대천사가 못 되면 천사 수의로 바꿔야 한다.
하늘궁에서 나중에 수의를 만들어서 줄 것이다.
12.6. 어버이날 사진과 무료 급식 영상
어버이날 찍은 사진들을 보며, 허경영은 자신의 집에 방문한 것 같다고 말한다.
각 지역별로 찍은 사진들을 보며, 용인과 은평구, 부산 등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참여했음을 보여준다.
무료 급식 영상이 나오며, 허경영은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공존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 [Symbiotic Prosperity].
적자생존 (適者生存): Survival of the Fittest → [Adaptive Selection].
지도자 (指導者): Leader → [Guiding Authority].
경기 (景氣): Economic Conditions / Economic Vitality → [Economic Momentum].
신인 (神人): Divine Human / God-man → [Celestial Emissary].
섭리 (攝理): Providence / Divine Will → [Cosmic Order].
영성 (靈性): Spirituality → [Spiritual Essence].
우성열패 (優勝劣敗): The strong win, the weak lose → [Dominance Hierarchy].
약육강식 (弱肉強食): The strong prey on the weak → [Predatory Dynamics].
생존경쟁 (生存競爭): Struggle for existence → [Existential Competition].
천운 (天運): Heavenly Fortune / Divine Luck → [Providential Destiny].
대운 (大運): Great Fortune / Major Luck → [Terrestrial Fortune].
홍익인간 (弘益人間): Broadly benefit humanity → [Universal Benevolence].
충효 (忠孝): Loyalty and Filial Piety → [Ethical Devotion].
무소유 (無所有): Non-possession → [Detachment from Materiality].
선행 (善行): Good deed → [Virtuous Conduct].
악행 (惡行): Evil deed → [Malevolent Act].
허망 (虛妄): Vain / Futile / Illusory → [Ephemeral Illusion].
재림예수 (再臨예수): Reincarnated Jesus → [Messianic Return].
구도 (求道): Seeking the Way / Spiritual Quest → [Path of Enlightenment].
삼삼정책 (三三政策): Three-Three Policy (specific policy framework) → [Trifecta Policy Framework].
축복 (祝福): Blessing → [Divine Benediction].
백궁명패 (白宮名牌): White Palace Nameplate (spiritual registration) → [Celestial Registry].
낭중지추 (囊中之錐): An awl in a bag (talent will eventually show) → [Emergent Eminence].
1. The Economy and Leadership: A Symbiotic Relationship
The global economy is currently facing significant challenges. This difficulty stems from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leadership and the economy. Many believe that a capable leader automatically leads to a thriving economy. However, the truth is often the reverse: when the economy prospers, leaders are perceived as more capable. This highlights a crucial aspect of societal dynamics: the public’s perception and respect for its leaders directly influence economic well-being.
When citizens constantly criticize their leaders, the national economy tends to decline. This is because the collective negative sentiment creates an unfavorable environment for economic growth. Regardless of a leader’s perceived competence, the power they hold is divinely bestowed, even if only for a day. Constantly undermining a leader’s authority leads to economic stagnation.
Consider the analogy of a family: if children constantly criticize their father, the household’s prosperity diminishes. Similarly, a nation’s economy suffers when its citizens disrespect their leaders. The term “economy” (경기, gyeonggi) itself, when viewed through a spiritual lens, implies a connection to a higher power. The character gyeong (경) can mean “light” or “sun.” Therefore, for the economy to flourish, the “sun” of Huh Gung Yeong must rise, signifying a spiritual alignment that brings prosperity.
-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vs. Survival of the Fittest
The concepts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gongjon gongyeong) and survival of the fittest (jeokja saengjon) are often misunderstood. Early European intellectuals, including renowned writers and philosophers, initially supported Soviet communism, believing it represented a system of equitable distribution. They were swayed by the idea of sharing everything, which seemed inherently good.
However, the reality of communism diverged sharply from this ideal. When land and factories were seized, and private ownership abolished, people lost the incentive to work. Farmers, for instance, saw no reason to cultivate land if the produce was simply to be shared by all. This led to severe food shortages and economic collapse, as seen in Russia. The absence of individual incentive under communism ultimately destroyed the economy.
Survival of the fittest, also known as “the strong prey on the weak” (yak-yuk-gang-sik) or “survival competition” (saengjon gyeongjaeng), is a natural law observed in the animal and plant kingdoms. Tall trees thrive by monopolizing sunlight, while smaller ones perish. This principle dictates that the superior survive, and the inferior fade away.
However, this natural law is not meant for human society. Applying the principle of survival of the fittest to humans is primitive and unjust. It implies that only the privileged succeed, while those born into difficult circumstances are destined to fail. This is a law of the physical world, governing our bodies, cells, chromosomes, and DNA. Our physical existence is subject to this law of genetic superiority and inferiority.
In contrast, the law of the spirit (jeongsin-ui beopchik) i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is spiritual law dictates that we should not abandon the less fortunate for our own success. My practice of providing free meals is not about giving away my own money; it is about returning what rightfully belongs to those who receive it. They have a right to be fed.
Just as parents in the past believed that each child brought their own sustenance, we should understand that resources are not solely ours to hoard. Our spiritual world should not be governed by the survival of the fittest. While our physical bodies age and return to the earth, our spirits ascend to heaven. We must not follow the path of decay and decline that our physical bodies take.
- The Power of Respect and the Illusion of Material Wealth
The story of Rockefeller illustrate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compassion. Diagnosed with a terminal illness at 50, he was given only a year to live. Witnessing a dispute over unpaid hospital bills, he decided to pay for a struggling woman’s treatment. From that moment, Rockefeller changed. He began donating vast sums to build churches and schools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o cover medical expenses for those in need. He lived to be 95, nearly a century, his cancer miraculously disappearing. He didn’t know why, but he was filled with joy from giving.
Money, like a woman, flees from those who chase it. It flows to those who do not obsess over it but rather appreciate and respect it. This principle applies to national leaders as well. When citizens respect their leaders, the economy thrives. Conversely, constant criticism and attempts to undermine a leader’s authority lead to economic decline.
The economy is not a tangible entity that disappears or reappears. The total amount of money in the world remains constant. Yet, nations experience economic booms and busts. This fluctuation is tied to the collective mindset of the people. When people harbor negativity and disrespect towards their leaders, the “energy” of the economy diminishes.
Just as a child’s respect for their father influences the family’s prosperity, a nation’s respect for its leaders impacts its economic health. If a child focuses on their studies and respects their parents, regardless of their parents’ perceived flaws, the household thrives. However, if a child constantly criticizes their parents, the family’s finances suffer.
Similarly, if citizens constantly criticize their national leaders, focusing on perceived weaknesses or personal lives, the national economy will falter. Respect for leadership, regardless of political affiliation, is crucial for economic stability and growth.
- The Journey of Jesus and Huh Gung Yeong: Paths of Spiritual Enlightenment
The New Testament provides scant details about Jesus’s youth. However, other texts and the testimonies of Huh Gung Yeong shed light on this period. Jesus’s maternal grandparents, Joachim and Anna, were devout individuals who raised their daughter Mary in the temple. They celebrated Mary’s birth by inviting only the poor and infirm, sharing clothes and food, a gesture comparable to Huh Gung Yeong’s father, Huh Nam Kwon, who distributed his vast land to tenant farmers. This act of generosity led to Huh Nam Kwon’s imprisonment under accusations of communism, highlighting a shared spirit of radical compassion in the lineage of great prophets.
Jesus’s early life involved extensive travel and study.
Childhood in Egypt: After fleeing Herod’s persecution, Jesus spent three years in Egypt, where Mary received teachings from Elihu and Salome.
Early Education in Nazareth and Jerusalem: Returning to Nazareth, Jesus engaged in discussions with rabbis about the narrowness of Judaism. At age 10, he spent a year in the Jerusalem Temple, studying under Hillel and advocating against animal sacrifices.
Global Studies: At 12, Jesus embarked on a journey to India, supported by the Indian Prince Ravana. He studied the Vedas and the Laws of Manu, engaging with Brahman priests and challenging the caste system. His teachings on human equality led to his expulsion from the Jagannath Temple.
Buddhist and Zoroastrian Influences: Jesus then traveled to Nepal, where he was welcomed by Buddhist monks and studied the teachings of Siddhartha Gautama. He received the title “Hebrew Saint, Oracle of God” from Vidya Pati. Later, in Tibet, he met the sage Mengu and delved into ancient manuscripts.
Healing and Preaching: Throughout his travels in India, Tibet, and Persia (modern-day Iran), Jesus healed the sick and preached about healing, forgiveness of sins, and establishing a heavenly kingdom on Earth. He reunited with the Magi who had visited him at birth.
Return to the Middle East: Jesus continued his journey through Assyria (modern-day Iraq), visiting Ur, the birthplace of Abraham, and Babylon, where his ancestors had been exiled. He meditated in the Shinhal Plain before returning to Nazareth.
Greek and Egyptian Enlightenment: After being rejected by his family in Nazareth, Jesus traveled to Athens, Greece, where he met the sage Apollo and delivered a grand speech on the ether and the Holy Spirit. He was hailed as a living oracle. In Egypt, he joined the Brotherhood and underwent seven trials, earning the title “Christ.”
- The Universal Church and the Mission of Christ
Jesus was invited to the Council of Seven Sages of the World in Alexandria, a gathering to outline the vision for a universal church. This council included sages from various regions: Mengu from the Far East, Vidya from India, Caspar from Persia, Asbina from Assyria, Apollo from Greece, Maseo from Egypt, and Philo from Hebrew. After seven days of silence, they presented seven universal principles, unanimously recognizing Jesus as the leader of the sages sent to Earth. They blessed him, proclaiming, “Glory to God, Christ, Eternal One!”
Jesus then delivered a profound speech about his mission and future:
Foundation of the Universal Church: He stated that the seven universal principles would be the cornerstones of the cosmic church.
Sacrifice and Persecution: Jesus acknowledged the dangers ahead, foreseeing his betrayal, condemnation, and crucifixion by his own kin.
Triumph of Truth: He declared that truth cannot be killed and would ultimately conquer the world, and the model church would rise again.
The Kingdom of God: Jesus announced his journey to Jerusalem to establish the spiritual kingdom on the seven hills of Rome, where all nations would enter, and the Prince of Peace would reign.
After this council, Jesus returned to Jerusalem and then to Nazareth in Galilee. He was baptized by John in the Jordan River, where the voice of God was heard, and the Holy Spirit descended upon him like a dove, signifying his anointing as Christ. He then spent 40 days in the wilderness, overcoming three temptations from the devil, before beginning his ministry as Christ.
This extensive journey of spiritual development, from age 12 to 24, involved healing and spiritual work across diverse cultures. It parallels Huh Gung Yeong’s own path: leaving his hometown at 14, experiencing 33 different professions and immense hardship until age 18. From 40, Huh Gung Yeong initiated the “Three-Three Policy” (samsam jeongchaek) for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revolution, and from 70, he has led a spiritual revolution, offering blessings and White Heaven (Baekgung) nameplates to guide humanity toward eternal life.
The absence of Jesus’s youth in the New Testament is a significant omission, but new insights are emerging through texts like the Sacred Covenant Scripture (Seongyak Seongseo) and the testimonies of Huh Gung Yeong. The historical animosity between Israel and Arab nations is a contradiction, as they share common ancestry through Abraham and once shared religious and cultural ties. Huh Gung Yeong’s vision for a trans-religious unity aims to first reconcile these nations.
The growing recognition of Huh Gung Yeong’s global influence is inevitable, akin to an awl in a bag that eventually pokes through. His emergence is a historical necessity, as hidden truths are always revealed.
- The Hierarchy of Power and the Celestial Connection
There is a hierarchy of power:
Courageous individuals cannot overcome the wise.
Wise individuals cannot overcome the virtuous.
Virtuous individuals cannot overcome those with good fortune.
Those with good fortune cannot overcome Heaven.
This means that Heaven is the ultimate power. Huh Gung Yeong, as a divine being, comes from Heaven. Those who are connected to Heaven possess immense fortune. You, who are here, are among those with such fortune, destined for Heaven. This places you in a position of great power and influence, connected directly to Heaven.
While earthly power is temporary, like the rise and fall of empires such as Persia, Babylon, and Rome, your connection to Heaven is eternal. You possess not just great fortune (daeun), but celestial fortune (cheonun), the highest form of fortune. This celestial fortune is invaluable and should not be sacrificed for fleeting earthly gains.
My name, Huh Gung Yeong, itself serves as proof of my divine nature. Milk with my name attached does not spoil, while milk with a false name does. This phenomenon, which scientists cannot explain, demonstrates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I am compatible with all things in the universe—humans, animals, and even the elements. This universal compatibility stems from the fact that my genetic code is present in all beings.
My existence transcends space and time. I can perceive the past and the future, including events like volcanic eruptions and the destinies of individuals. Many of you here have met me in past lives, even 2,000 years ago. While blood ties (hyeollyeon) are deep, the deepest connection is celestial connection (cheonnyeon), a bond with the divine. This is the connection that leads to Heaven.
- The Illusion of Material Possession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All material possessions are ultimately illusory and impermanent. When we die, these things cease to exist for us. Therefore, we should not boast about giving to others, as if we are giving something substantial. The Buddhist concept of “dwelling in no-mind and giving rise to the mind” (eungmusoju isaenggishim) teaches us not to dwell on our good deeds. If we consider our actions as “good deeds,” they can become a source of ego and even lead to negative karma.
As Buddha taught, “All phenomena are like dreams, illusions, bubbles, and shadows; like dew and lightning, they should be seen as such.” If we realize that all visible things in this world are impermanent and illusory, we attain enlightenment. This understanding means that the mind has reached the state of a Buddha.
My acts of free meal distribution, which began at age 22, are not about giving my own resources. They are about returning what rightfully belongs to the people. I do not dwell on these actions as “good deeds.” While I may mention them as facts, my heart does not cling to the idea of having performed a good deed.
This principle extends to our perception of leaders. We should not criticize leaders for their possessions or lifestyle. Instead, we should wish them well and even desire to provide them with the best. If we harbor envy or resentment, it harms our own prosperity and the nation’s economy.
My choice to ride a Rolls-Royce, for instance, is not about luxury but about safety and functionality. I prioritize the best and safest tools for my work, just as I prioritize serving humanity. My actions, like providing free meals since a young age, are rooted in a deep commitment to service, not personal gain.
Ultimately, the path to enlightenment and true prosperity lies in understanding the impermanence of material things, practicing compassion, and fostering respect for all, including our leaders. This spiritual alignment is what truly brings about a flourishing economy and a harmonious society.
록펠러의 깨달음: 나눔을 통한 장수와 번영의 비밀
미국에 세계적인 어떤 사람이 50살에 암에 걸려 1년밖에 못 산다는 의학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병원을 나오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복도에 있는 원무과 쪽에서 어떤 흑인과 병원 직원이 싸우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흑인 여자가 울고불고 난리였습니다. 록펠러는 백인이었지만 그 장면을 보고 비서에게 병원비를 대신 내주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때부터 록펠러는 바뀌었습니다. 흑인 등 어려운 사람만 있으면 교회를 수천 개씩 지어주고, 병원비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돈을 풀어 대신 내주었습니다. 그 결과 록펠러는 90 몇 살, 거의 100살까지 살았습니다. 50년을 더 살았고, 암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도 왜 암이 없어졌는지 몰랐지만, 매일 기뻤기 때문입니다. 돈은 무진장 많았지만 물 쓰듯 주었습니다. 자식들에게 그렇게 좋았는데도 록펠러 재단은 멀쩡했습니다. 돈이 늘어나고 돈이 돈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오늘 제 강의와 연관이 있으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돈은 돈을 낳기 시작하면 정신을 못 차립니다. 그런데 돈에 집착한 사람에게는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돈은 여자와 같아서 쫓아가면 도망갑니다. 스토킹으로 신고당하고, 돈 때문에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안 가려고 합니다. 돈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제 강의의 제목과 연관이 있습니다.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인간과 자연의 법칙
오늘 강의의 제목은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지도자와 경기’입니다.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은 무엇이 다를까요? 처음에 유럽 사람들이 공산주의가 나왔을 때, 공산주의는 무조건 모든 것을 나눈다고 하여 좋게 보였습니다. 세계 지성인들, 도스토옙스키를 비롯한 모든 문학가, 철학자들이 소련의 공산주의를 지지했습니다. 유럽의 백인들이 헷갈린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옛날부터 있던 것으로, 영주들이 돈 없는 사람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었습니다. 99%가 노예이고 1%가 돈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영주들은 집을 성처럼 만들고 왕에게 물려받은 어마어마한 땅을 국민들이 소작하고 있었습니다. 농민들은 빠지게 일해봐야 날지지가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공산주의가 나타나자 지주 사회인 자본주의는 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전부 공산주의로 넘어갔습니다. 그때 공산주의는 공존공영과 다릅니다. 이것을 공존공영으로 믿고 따라간 나라가 중국과 러시아입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공산주의가 아니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공산주의가 들어서자 무조건 땅 있는 사람 다 없애버리고, 공장하는 사람 다 없애버리고, 다 먹을 것을 댕강댕강 다 날리고 그 밑에 있는 사람들만 남았습니다. 아무도 농사를 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소작을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땅 주인도 없고, 누가 지어도 다 나눠 먹을 텐데 내가 꼭 지어야 하느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밭을 안 가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에서는 같이 굶는데 내가 안 지어도 농사짓겠지 하는 생각에 곡식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소작인들이 있을 때는 빨리 농사지어라, 뭐 해라, 뭐 뿌려라, 때가 됐다, 거름 해라 등 지시가 내려가고 소작료를 적게 내는 조건으로 농사를 짓게 했는데, 공산주의는 지시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농사 적게 놓으면 어떻습니까? 다 같이 나눠 먹는데 내가 왜 구제해야 합니까? 내가 열심히 한 것을 왜 남에게 나눠 줍니까? 이렇게 되니 식량 부족 사태가 러시아에서 터져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그때부터 붕괴하고 러시아 경제가 붕괴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각자도생을 안 하고 공산주의로 가버리면 내가 뭐 때문에 일하느냐, 다 같이 나눠 먹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래서 경기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 경제가 팍 내려가면 경기가 내려갑니다. 지도자가 공산주의자면 경기가 팍 내려가 버립니다. 지도자가 자본주의자면 경쟁이 붙어서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도자와 경기는 일치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지도자와 경기의 함수 관계: 존중과 번영
우리는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이 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와 경기는 함수 관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경기가 어렵습니다. 왜 어려울까요? 지도자를 존경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도자를 비난하기 시작하면 경기가 떨어져 버립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 지지를 자꾸 낮추면 경제가 망해 버립니다. 신기합니다. 여러분은 지도자가 먼저 똑똑하면 경기가 올라가는 줄 알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경기가 올라가면 지도자가 똑똑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반대로 사는 것입니다. 뭐든지 판단을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명하면 지도자가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도자가 명하면 국민이 따라가는 예는 더뭅니다. 그것은 정말 만년에 하나 날까 말까 한 일입니다. 국민들이 맨날 대통령 욕을 하고 있으면 그 나라 경기는 바닥을 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지도자도 단 하루를 권력을 잡더라도 하늘이 주지 않은 권력이 없습니다. 그 지도자의 발목만 맨날 잡으면 그 나라는 경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지도자는 왜 그러냐 하면, 잘난 지도자, 못난 지도자는 하늘에 의해 선출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망가뜨리고 입으로 맨날 지도자 타령만 하면 집안 망하는 집안은 아버지 타령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우리 아버지를 원망했을까요, 어머니를 원망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서울에 와서 빵을 보고 배가 고파 죽겠는데, 저것 하나만 달라고 하니 저것 하나만 가지고 골목을 손에 쥐고 달려가면 되겠는데, 골목에 빵을 갖다 놓고 파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 지나갈 때마다 유혹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저는 돈이 하나도 없고 배는 고픈데, 하나만 집어서 달리면 그 안에 있는 할머니가 저를 잡으러 올까요? 안 잡힙니다. 그런 마음을 한 번이라도 먹었으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없습니다.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을지언정,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절대적으로 일만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일도 해봤지만 월급도 안 주고 일만 죽으라고 시키고 밥은 한 끼 때우는 것, 그거 왜 가서 일을 해야 합니까? 제가 기술자 될 사람입니까? 공장마다 갈 때마다 회의가 느껴지고, 또 이상한 공장만 들어가면 사고가 나서 제가 쫓겨나게 됩니다. 이것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우리 신인님, 저렇게 하면 고생 좀 더 시켜야 해’라고 하고, 저쪽에서는 ‘신인님 고생 너무 시키는 거야, 이쪽으로 빼자’라고 하여 저들끼리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제가 신인으로 와 있지만 결정권을 위에서 쥐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지상에 잠수부가 물속에 돌아다니는데 마음대로 위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까? 저는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천군 천사를 데리고 왔지만 위에서 하는 대로 제가 움직여 줘야 합니다. 그 말을 서로 들어줘야 합니다. 지도자들이 밑에 비서실에서 이렇게 하면 스케줄대로 움직여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도자가 아버지가 잘하면 집안이 잘되는 일도 있지만, 집안이 어려운 것은 밑에 있는 자식들이 아버지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 날이 지났습니다. 절대적으로 아버지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우리의 체는 홍익 이념입니다. 우리의 용은 충효입니다. 이것은 이념이 중요하고 사상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부모를 원망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나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부잣집에서 태어나도 망할 수 있고, 가난한 집에 태어나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가난한 집에 온 것도 전생에 너무 누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왜 나는 우리 아버지는 저렇게 능력 없는 사람 밑에 내가 태어났나 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를 맨날 공격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경기가 없어져 버립니다.
경기의 단어를 잘 보면 태양 밑에 허경영이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진짜 경기를 살리는 자는 하늘에서 온 자입니다. 이 ‘경’은 빛 ‘경’자입니다. 그런데 이 하늘을 자꾸 욕하면 빚쟁이가 됩니다. 이 경기가 좋아지려면 지도자를 존중해 줘야 합니다. 하루를 대통령을 해도, 하루를 왕을 해도 하늘이 준 권력입니다. 그것을 그냥 무너뜨리고 어떻게든 약점을 잡아 가지고 마누라가 어떻다, 뭐가 어떻다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마 대통령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발목을 잡아 가지고, 잡아 가지고, 잡아 가지고 계속 국민들에게 아무 이익이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 내내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국민은 무엇입니까?
저는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 여당 후보, 야당 후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가장 부인을 잘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운동 기간에 “윤 대통령 부인 참 잘 얻었다. 이재명 저분 참 장가 잘 간 것 말고는 참 볼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도 장가간 것이 제일 잘 갔고, 이재명도 장가간 것, 그거 하나 볼 것 있다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공직 생활을 하면서 다 모범적이라고 했습니다. 최고 자랑은 그거고, 두 번째는 공직 생활을 꾸준하게 잘한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절대로 저 사람들은 욕심이 없고 훌륭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좋은 마누라를 만났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 제가 그랬습니다. 저와 경쟁자를 선전해 주고 다녔습니다.
여든 야든 지도자를 감옥에 넣으려고 한다거나 욕을 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늘이 권력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를 왕을 하든, 대통령을 하든 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경기는 바닥을 칩니다. 경기가 귀신입니까?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봐 가지고 저 사람들이 부족한 지도자를 보호해 가면서 감사하면서 나라를 경영하면 그 나라 국민 여러분의 경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아버지 약점을 잡고, 아버지가 무슨 대학도 안 나오고 뭐, 내 친구 아버지는 서울대 나왔는데 당신은, 우리 아버지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 가지고 농사를 짓고 뭐, 아버지가 뭐 이런 식으로 아버지 흉보면 되겠습니까? 그 아버지는 무능해, 아버지는 뭐, 어머니를 이상한 여자를 얻어 가지고 뭐, 오이나 있고 뭐, 일하면 되겠습니까? 옷 못 해 주는 것을 여러분이 괴로워해야 합니다. 대통령 법이 그런 법이 있습니까? 국민들이 옷을 천 벌, 만 벌 해주면 좋은 거 입고 다니고 뭐,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야 할 텐데, 좋은 것만 입으면 배가 아파 가지고, 저거 좋은 거 입었네 하면 안 됩니다. 거지 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어째 그렇게 못나고 거지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인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저는 누구 편이 아닙니다. 자꾸 지도자 흉을 보면, 지도자라는 것은 국민의 대통령입니다. 국민의 힘 대통령이 아닙니다. 민주당 사람의 대통령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흔들고 가족 관계를 가지고 유치 찬란한 이야기를 하면 경기가 하락합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과 계약하려 하지 않습니다. 지금 인도네시아 비행기 문제도 있습니다. 한국을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저것들은 자기가 뽑아놓고 그 사람을 흔드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부인이 시계를 받았냐는 문제와 같습니다. 왜 우리는 그런 것에 매여 가지고 나라를 맨날, 국민 서민 경제를 살리려고 뛰어다니는 사람의 발목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맨날 이야기합니까? 당신 부인은 왜 그런 것을 입고 다니냐고 하면 안 됩니다. 더 좋은 옷을 우리가 해주고 있으니 입고 다니세요, 이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옷 좋은 거 입었다고 시기 질투해야 합니까? 그러면 하늘이 망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좋은 것을 안 입으려고 하지만 사주니까 입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봅니다. 열등 의식이 있습니다. 이 열등 의식에 국민이 사로잡혀 있으니 조금 윗사람들만 보면 시비를 겁니다. 저는 어떤 피해를 권력에서 봐도, 그 권력의 생리가 그런 것입니다. 하늘에 권력 받은 자가 있습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제일 높은 것은 하늘입니다. 신인이 위에서 왔습니다. 하늘이 제일 높고, 그다음 권력자가 있습니다. 그 권력자는 하늘과 손이 닿아 있는 자입니다. 권력을 할 때까지 그 하늘과 붙어 보십시오. 여러분이 이 열등 의식을 가지고 여기에 붙으면 절대 그것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그런 조직, 야당이나 여당이나 다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그래서 서로 공존공영을 해야 할 텐데, 적자생존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들이나 하는 것입니다.
적자생존과 우성열패: 육의 법칙과 영의 법칙
적자생존을 다른 말로 하면 우승열패입니다. 우수한 자는 이기고 못난 자는 패하는 이 사회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적자생존이라고 합니다. 나무가 있는데 키가 큰 놈은 해를 먹고 키가 작으면 죽습니다. 그것을 생존 경쟁이라고 하는데, 유식하게 이야기하면 우성열패입니다. 우수한 놈은 존재하고 열등한 유전자는 없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이지 인간의 법칙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따라가면 되겠습니까? 우성열패는 유치한 것입니다. 우수한 자만 성공하고, 부모 없이 고아로 태어난 사람은 전부 망해야 합니까?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세포가 100조 개 정도 됩니다. 염색체가 4,600개, DNA가 1억 8,400만 개, 유전자가 92개입니다. 이것이 무엇의 지배를 받습니까? 우성열패의 지배를 받습니다. 이 염색체는 동물의 것이고 육의 것이므로 당연히 우성열패, 적자생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전자에 쓰는 것이고 육적인 것에 쓰는 것입니다. 땅의 것은 그렇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하늘의 것은 영의 것이므로 공존공영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적자생존은 육의 것이므로 이 법칙을 따라가야 합니다. 여기서도 DNA, 시한 세포는 죽습니다. 염색도 마찬가지입니다. DNA, 유전자는 쇠하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종과 관련되면 누가 우성입니까? 흑인에게 우성이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인과 결혼하면 흑인이 나올 확률이 많습니다. 누가 우성이냐에 따라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유전자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성의 법칙을 우리가 만들어 놓아서 이 자연계를 만들 때, 이것은 육의 법칙입니다. 육의 법칙이 적자생존입니다.
영의 법칙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정신의 법칙입니다. 정신의 법칙은 우리가 없는 놈, 그냥 바보처럼 놔두고 나만 성공하면 안 됩니다. 제가 무료급식 하는 것이 제가 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무료급식을 받는 사람들의 돈입니다. 그 사람들이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눠주는 것이 제가 주는 것입니까? 우리가 자식이 옛날에 열 명 나면 아버지가 그랬습니다. “여보, 애 많이 낳아서 우리가 어떻게 먹여 살릴까?” “걱정하지 마. 애만 열심히 낳아. 왜요? 애가 먹을 것을 다 가져오니까. 그런 거 우리가 걱정 안 해도 돼. 당신은 열심히 애만 낳아.” 옛날에 그랬습니다. 배때기 하나 없고 논 하나 없어도, 무슨 사리를 하고 있는 주제에서도 애는 팍팍 낳았습니다. 주인 집은 애 하나인데 논이 몇백 마지기인데, 우리는 논 한 마지도 없으면서 애를 열 명씩 낳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걱정하지 마. 그래서 매일 1년에 한 명씩 낳아. 재밌잖아. 무슨 돈이 있어? 애가 많이 오면 걔들 먹을 것을 다 가지고 나오니까. 그것은 우리가 키우는 것이 아니야. 하늘이 키워주는 거야.”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 잘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았어도 재밌습니다. 제가 옛날에 아버지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말을 하면 실감이 납니다. 옛날에 아버지가 하는 말과 똑같습니다. 실감 나지 않습니까? 이것은 유식하게 교수들처럼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있는 것대로 이야기해야지, 뭘 갖다 좋은 말로 갖다 붙이면 매력이 없습니다.
이 세포는 우성열패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나 공존공영은 절대로 여기에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 정신 세계는 육체는 늙어가지만, 나중에 땅으로 들어가지만 우리 정신은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땅으로 내려가는 것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우리 세포는 매일 땅으로 내려가는 숫자가 있습니다. 소변으로 빠져나갑니다. 세포가 죽어 가지고 계속 빠져나가고 계속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나중에 몇 자리 갈 때는 껍데기만 남아 있습니다. 뼈하고 기름기는 다 이미 땅에 오줌으로 다 나가 버립니다. 나중에는 뼈만 항상 남습니다. 엄마를 끌어안으면 엄마가 개분합니다. 이제 우리 엄마 것은 땅으로 다 갔구나. 그런데 한쪽 구석에서 엄마가 밥 한다고 뽀시락뽀시락 했는데 귀신이 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의 모든 것은 다 땅이 뺏어갔습니다. 엄마가 소변 한 번 볼 때마다 영양분이 다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엄마가 밥상마다 뼈만 남아 가지고 그래도 자식들 밥해 준다고 뽀시락하고 있으면 불쌍합니다. 그것이 어머니입니다. 줄 것 죽을 때까지 힘 남은 것까지 다 주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위해서입니다. 자기 입에 많이 안 넣고 다 자식들 먹이고 자기 것은 별로 걱정을 안 합니다. 그런 어머니들 밑에서 여러분들이 컸습니다. 그분들은 지옥을 안 가고 인간도 안 되고 천국 대기소에 가서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자기 자식을 만나주면 그것이 조리 복권에 붙는 것입니다. 온 사람들은 천 조짜리 복권에 붙은 사람입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백궁 가면 여러분들이 땅을 치고 그때 얼마나 아슬아슬했냐고 할 것입니다. 그때 누가 전화를 해 가지고 허경영이 죽이자, 돈 뜯어내자 등 맨날 전화 왔는데, 그때 까딱 잘못해서 제가 넘어갔더라면, 제가 이 좋은 영원한 세상에 있지 않고 저 땅속에서 계속 소변으로, 오줌으로 계속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인생에 빠져 허덕이고 지옥에 빠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족이나 삼촌이나 집안 조카들 천국에 다 보내고 했을 것입니다. 벌써 한 100명을 제가 천국에 보내고 왔다고 할 것입니다.
신틀 매에는 그 사람이 마지막에 죽을 때 자기 손에 차고 있는 시계를 보고 기절했습니다. 왜 기절했을까요? 자기 손에 남은 시계를 보고 왜 기절했을까요? 이 시계 하나를 내가 왜 차고 있냐, 이것만 했으면 한 병사, 저 유대인 다섯 명을 살릴 수 있는데 왜 이것을 왜 차고 내가 죽어가냐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후회하면서 죽습니다. 그 사람이 5천 명을 살려내서 자기 전 재산으로 유대인 한 명씩 돈 줘 가지고 다 빼내 가지고 다 살리는데, 죽을 때 자기 팔뚝에 있는 시계를 딱 보는 순간에, 내가 실수했다, 이 시계까지 내가 팔았어야 다섯 명을 더 살리는데 내가 그것을 못 하고 가는 것이 억울해서 눈을 못 감는 것입니다. 그런 노인도 있습니다. 옛날에 유대인이 죽을 때 그랬습니다. 그런 것이 록펠러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시계를 내가 왜 남 주냐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육의 사람입니다. 그 사람 하나 살려내는데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한 사람이 살아난 사람이 후손을 많이 퍼뜨릴 것이고, 두고두고 고맙다고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천국 대기소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못 가지만 그렇습니다.
운명과 권력: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우리는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운이 있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여러분이 운이 있는 자들입니다. 하늘에 이미 가기로 결정이 되어 있는 자들이니 운이 있는 자입니다. 최고 권력자나 여러분이나 대단한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임기가 없습니다. 운이 몇십 년을 살면 그때도 제가 옆에 있고, 백 년 가도 옆에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은 권력은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페르시아가 아무리 잘나도, 바벨론이 힘이 좋고 페르시아가 힘이 좋아도, 로마가 아무리 좋아도 나중에 망합니다. 힘이 센 세력이 자꾸자꾸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권력이라는 것은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운은 대단합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해당되고, 권력도 가지고, 이것도 가지고,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최고 권력자에, 최고 운이 좋은 자입니다.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하늘과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권’자가 권세도 되지만 권능도 됩니다. 여러분은 살아라 그러면 살아납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운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 옆에 있다는 그 자체가 운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운이 인간이 갈 수 있는 제일 좋은 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천운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 오는 사람들은 대운이 아닙니다. 천운입니다. 천운을 가지고 명심해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안티 때문에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상의 돈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돈은 한 군데 오래 머무는 법이 없습니다. 오면 또 어디 나가 버립니다. 그것 때문에 하늘궁을 안 가고 천국을 포기합니까? 지금도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 가지고 딴 가짜 번호로 전화해 가지고 “야 나와라, 돈 준다”고 계속 그것을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원래 자유인데 여러분들이 거기에 넘어가면 천운이 사라집니다.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이 가짜 아니라는 것은 제 이름이 증명해 줍니다. 우유가 제 이름 알까요, 모를까요? 제 이름 붙이면 안 썩습니다. 표가 납니다. 그런데 가짜 붙이면 썩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하늘에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 특이합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실험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안티가 붙이면 썩고, 안티 아닌 사람이 붙이면 안 썩고. 이것을 썩는다고 할 수도 없고, 안 썩는다고 할 수도 없고. 이것이 신의 존재를 증명해 주는 또 하나, 또 저를 증명하는 것이 많습니다. 왜 신인은 이것과도 궁합이 맞고, 이것과도 맞고, 여러분과도 다 궁합이 다 맞고, 동물과도 다 맞고, 창조자와도 다 맞습니다. 어떤 미국 사람은 돌아갈 때 자기 개를 키워주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변호사를 통해 상속했습니다. 대단합니다. 그 개를 키우는 사람은 그 돈을 가집니다. 변호사가 아무에게나 주겠습니까? 확실한 사람에게 해 주겠지요. 그런 것이 있듯이 사람이 그렇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천운을 대운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돈 조금 생긴다고 그것이 대운이 아닙니다. 대운도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천운을 버리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백궁 가보면 알 것입니다. 신인은 신인이라는 증거가 너무 완벽한 증거를 제가 일단 보여줬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둔갑술을 보이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런 것 안 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와 다릅니다. 지금은 그런 것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우유만 해도 저를 알아봅니다. 다른 사람 쓰면, 우유가 못 알아보는 그 사람이 무슨 신입니까? 우유가 알아보고 모시는 사람이면 여러분도 알아봐야 합니다. 또 만나는 사람마다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는 여기서 어떤 여자와 살아도 100년, 천년을 살아도 깨가 쏟아집니다. 이상하게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안티 여자들도 궁합이 저와 백점입니다. 안티 남자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는 저를 미워하는 사람하고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신입니다. 왜? 그 사람 몸속에 제 유전자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궁합이 나쁘다는 것은 그 유전자끼리 인연이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는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피가 섞였으면 유전자가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맞습니다. 그런데 신인은 이 많은 우주의 물질, 어느 하나 수소, 산소, 고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로 인간하고 안 맞는데 물질하고 맞는 것을 해 볼 필요도 없습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신인을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공간, 시간을 과거로 가고 미래로 가고 다 갑니다. 화산이 언제 폭발할지 이런 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지구의 미래를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한 살 때 여러분 태아로 들어가고, 여러분 전생으로 갑니다. 전부 2천 년 전에 저를 만났던 자들이 여기에 많이 와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만났던 자들이 돌아와서 여기에 딱 온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혈연이 인연 중에는 제일 깊은 것입니다. 혈연보다 더 깊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천연입니다. 하늘과 신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필연이 되고, 필연이 혈연이 됩니다. 혈연이 천연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혈연에서 끝나버립니다. 그럼 천연은 무엇입니까? 신과 인연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로 간 사람은 전부 천연이 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 천연이라는 것은 인연과 너무 다릅니다. 이 ‘천’자가 붙었습니다. 이 연과 완전히 다릅니다. 인연은 우리가 말하는 인연은 세상의 인간끼리 잊어지는 것입니다. 신과 신을 만나는 것은 천연입니다. 기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공존공영의 가치: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넘어
그래서 우리는 공존공영은 적자생존에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적자생존을 다른 말로 하면 공전공향입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식물이 하는 이것을 우리가 적자생존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따라 하면 되겠습니까? 약육강식 이것을 따라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록펠러가 약육강식을 하다가 깨달았습니다. 빨리 공전공영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막 풀었습니다. 죽을 사람이 50년 더 살았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45년, 46년을 더 살았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그 당시 90살 사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장님 96살까지 살았으면 얼마나 많이 살았습니까? 옛날에 미국 사람 일찍 죽는데, 엄청 복을 받은 것입니다. 육적인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약육강식을 써먹다가, 아, 이거 내가 너무 하는구나, 이래 안 되겠다 하고 공존공영을 택하니 저의 은총을 받지 않았는데도 수명이 길어졌습니다.
그럼 지금 록펠러가 어디 있을까요? 우리는 록펠러가 어딘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 전에는 록펠러를 누가 천국에 보내는 사람 없었습니다. 지구상에서. 10년 전 록펠러는 백궁 대기소에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주기 전에 백궁 대기소에 이미 가 있었습니다. 록펠러가 인간으로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하면 천국은 못 가도 백궁 대기소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좋지 않습니까? 제가 백궁 대기소 가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좋은 일 한 사람은 인간의 이 몸을 받지 않습니다. 백궁 사람은 아니라도 백궁 대기소에 가서 백궁 사람들처럼 몸을 받아 가지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활동을 못할 뿐이지 거기다가 계속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거기까지 간 것입니다. 거기에서 예우를 받고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본인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10년 전에 백궁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대기소에 계셨습니다. 그 옛날 할아버지는 록펠러보다 더 착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은 록펠러보다 더 착했습니다. 할아버지도 있었습니다. 아버지 생존에 계셨습니다. 백궁에 가셨습니다. 그럼 저희 친조 할아버지, 저희 증조 부모님, 부모님이 백궁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대기소에 계셨습니다. 이 멍청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안 보내주고 거기다 놔두고서는 이것을 팔아 가지고 빨리 하면 되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증조 할아버지 아직도 안 보냈습니까? 고조까지 보내야 합니다. 오늘 보내시고 고조까지 보내야 합니다. 오늘 여기 증조 부모님,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도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십시오. 제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제 증조 부모님, 고조 할아버님, 할머니 다 백궁 가셨습니까? 저렇게 증손자 잘 두면 천국 가는 수도 있습니다. 증손녀 여러분, 실제 갔습니다. 백궁에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 다 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다 보내주면 좋겠지요. 그것이 한꺼번에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 한번 불려놓으면 그렇게 되는 순 있겠지만 확률이 더 드뭅니다. 열심히 노래해 가지고 보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공존공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수법은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렇게 해서는 천국 대기소 갈 수 없습니다.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고조 할머니들은 착해 가지고 이런 짓을 안 한 것입니다. 공존공영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까지는 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아주 정확하게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보여줬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 애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는 애누리가 없습니다. 이 천국을 가는 데는 전혀 애누리가 없습니다. 깎고 이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성열패가 적자생존입니다. 우성열패가 약육강식입니다. 우성열패가 생존 경쟁입니다. 힘센 사람이 일단 살고 약한 사람은 아예 유전자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 예로 옛날에 고릴라, 공룡, 매머드 이런 것이 우성열패가 된 것입니다. 힘은 센데 왜 없어졌을까요? 기온차,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래서 그것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백악기가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적자생존이 그 당시 온도에는 맞는데 그 이후의 온도에는 안 맞습니다. 그 환경이 그때는 맞지만, 안 맞으면 싹 식물도 동물도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적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온도가 갑자기 화산이 폭발하고 온도가 올라가니 그 온도에 적자가 될 수 없으니 죽어버린 것입니다. 종이 된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지금 1억 년 이상 살아 있는 것입니다. 동물 중에서 신을 느끼는 동물은 인간뿐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신을 압니다. 동물은 신을 못 알아봅니다. 주인이 오면 주인은 알아보고 애교를 떨지만, 주인이 나가 버렸을 때 강아지가 기도하는 강아지 못 봤습니다. 강아지가 기도하고 있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강아지가 우리 주인 아줌마 빨리 오게 해 주세요 하고 이렇게 기도를 하고 손을 빌고 있는 강아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과의 차이입니다. 인간들은 집에 나왔으면 꼬마들은 엄마가 안 오면 둘이 있습니다. 나중에 배가 고파서 “엄마 빨리 와” 이러고 자면서 졸면서 눈 감고 배가 고프니까 “엄마 왜 안 와?” 이러고 기도합니다. 지금은 교통사고로 죽어버렸는데, 그 꼬마들은 둘이서 “왜 엄마가 안 오지? 아이고 배고파. 엄마 빨리 와” 이러고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꼬마가 그중에 하나는 엄마 기도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 우리 엄마 빨리 좀 오게 해 주세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저 세상 가버렸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드라이브하다 가버린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많습니다. 우리네 둘이는 동사무소 지원이 와서 고아원으로 갑니다.
여러분들이 세상 것은 언제나 적자생존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외는 환경이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이 환경에 맞춰가야 합니다. 고아원에 가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해와, 저것을 다시 어디서 구해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 그러니까 당연히 적자생존의 세계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밀리는 것입니다. 뒤로 쳐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 가지고 지금 청년들이 “우리 엄마 아버지는 왜 이래?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 이러고 불만을 가지고 끄덕거리고 다닙니다. 제 강의를 봐야 하는데 안 봅니다. 그런데 어제 여기 23살 처녀 하나 왔었습니다. 아주 이쁘게 생겼고 잘생겼습니다. 완전히 천사입니다. 어떻게 왔냐고 하니 유튜브를 보고 강의를 듣고 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고 싶은데 100만 원 가져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받으러 왔습니다. 상담하러 왔습니다. 10만 원 가지고 상담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상담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강의하는 사람을 한번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습니다. 고민이 없는 것입니다. 전혀 고민이 없습니다. 똑똑합니다. 전화가 왔는데, 어떤 분이 축복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너무 감동을 해 가지고 축복을 딱 줬습니다. 그 또래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데 관상이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상이 아닙니다. 아들이 있으면 100번 며느리 가면 정말입니다. 임금님 후궁 감입니다. 후궁 감이 아니라 왕비 감입니다. 그렇게 멋있는 애가 왔다 갔습니다. 저만 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 봤습니다. 그런 애가 스스로 왔습니다. 들려면 떡잎부터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말을 일반 여자들은 듣고 던져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애는 그것을 심각하게 들으면서 계속 본 것입니다. 보고, 여기 차도 없는 여자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와서 또 표정이 밝습니다. 미소가 밝습니다. 그런 젊은이들이 좀 옵니다. 제법 많습니다. 그런데 젊은 여자들이 찾아올 때는 못난 여자가 오지 않습니다. 복이 얼굴에 덕지덕지 있는 여자들만 오는 것입니다. 여기 제발로 찾아온 사람은 다 인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 나이에 신인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더 드뭅니다. 그 나이에 신인이 여기에 하늘에 와 있는데 귀신까지 찾아옵니다. 촛불을 켜놓고 신랑이 올 때까지 기다린 사람 알아보고 옵니다.
지도자와 경기: 허경영의 해가 뜨면 경기가 좋아진다
우리가 여기서 지도자와 경기가 있습니다. 이 경기는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경기는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허경영의 해가 떠야 경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언젠가 허경영의 해가 뜰 것입니다. 사람의 해가 뜬 기운, 기운이 칠, 그것을 우리는 경기라고 합니다. 경기가 여러분들은 이것을 달리하는 경기로 보면 안 됩니다. 놀래 가지고 보면 안 됩니다. 이 경기가 이 세상을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경기는 나라에 있는, 이 지구에 있는 돈은 없어지고 사라지고 하지 않습니다. 지구에 돈이 없어질까요? 아니,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왜 경기가 없어질까요? 여러분, 참 경기를 잘 모릅니다. 왜 전 세계가 어려워질까요? 돈은 그대로, 모든 나라가 돈은 그대로 다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나라가 다 경기가 없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안에 우리 어머니, 헐기 줄어들고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경기입니다. 다 들어 있습니다. 돈은, 이것이 돈이 어디로 하늘로 날아가서 경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다 있는데, 사람들 속에 경기가 없다는 불만이 싹 뜨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한국은행의 돈이 줄어들까요? 아닙니다. 전 세계 돈이 줄어들까요? 지구에서. 그런데 전 세계가 못 살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어떤 때는 잘 나간다고 아우성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에서 오는 이 허경영의 뜻에 좀 맞추면, 여기에 해가 뜨면 기가 좋아집니다. 경기가 나쁘다, 하늘에서 볼 때, 이 신인이 볼 때, 저런, 저놈들은 왜 들고 있어? 이렇게 보면 경기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재산은 항상 똑같은데, 아들이 볼 때는 경기가 집안이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그것은 아들이 아버지를 보는 존경심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돈이 있던 없던, 집안이 가난하든 말든, 젊은 학생은 공부에만 염을 해야 하는데, 아버지의 행동에 관심을 갖습니다.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잘 되든 못 되든 간에, 너는 학문을 파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왜 그런 행동을 해요? 아버지, 왜 어제 호텔에 어떤 여자하고 나왔다면서요? 이런 소리 하면 그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그랬더라도, 아버지가 좀 좋 우리 엄마가 좀 너무 늙었으니까 젊은 여자 우리 아버지가 좀 만나고 다니는 것을 내가 엄마한테 비밀로 숨겨 줘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봤더라도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효자입니다. 아버지한테 젊은 여자를 데려다 주면 엄마한테 배신하는 것이고, 아버지가 그랬으니 너는 방어해 줘야 합니다. 아버지, 왜 젊은 여자하고 다니세요? 엄마 앞에 가서 떠들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원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 아버지 엄마한테 핸드백을 좋은 것을 해줬다면서, 그것을 해 줄 수 있습니까? 나는 뭐 기껏 해 주는 게 연필하고 학비 좀 대주고 요런 소리 하면 그 아들이 잘난 아들입니다. 집안 경기가 팍 죽어 버립니다. 어떻게 되냐 하면, 엄마 호주머니에서 돈이 안 나옵니다. 이것이 그다음 소리입니다. 사면 아버지 주머니에서 돈이 집안 경기가 팍 죽어 버립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든, 엄마가 바람을 피든, 너는 번쩍하고 너는 교과서만 봐야 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면 집안에 경기는 계속 좋은 것입니다. 아버지 집에 오면 도둑놈이 뭐 절이다고 와서 집 안에 오면 큰소리도 안 치고 친절해집니다. 엄마도 연애하고 집에 와서 남편한테 싹싹합니다. 이것이 집안 분위기가 경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엄마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아빠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이것들을 그냥 집안에 다 모아놓고 떠들어 버리면 집안 경기가 아버지도 아들한테 용돈 안 줍니다. 엄마도 아들한테 집안 경기가 팍 죽습니다. 돈 푸나 안 풉니다. 그 경기는 무엇입니까? 사람을 공경하고 정말 홍익인간과 충효 사상에 그것만 지키면 경기는 우리 어머니 헐은 늘어나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항상 이대로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는 똑같은 돈이 있는데 왜 오고 뭐 일산, 이것은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못 먹은 것입니다. 절대 경제라는 것은 어디로 오고 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름처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이 경기가 좋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모든 책임이 아들한테 돌려야 합니다. 돌리고 엄마, 아버지한테는 걸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 얼마나 일하고 힘드세요. 아버지, 조금만 고생하세요. 제가 사법고시 붙으면 아빠 보호할 거니까 아빠 너무 사반 하라고 머리 새도록 쓰러질 정도 하지 마세요. 아버지 좀 편안하게 사세요. 아들이 이래야 하지 않습니까? 엄마 너무 걱정하지 마. 조금만 더 고생해. 아빠한테 너무 바가지 긁지 마. 내가 있잖아. 내가 빨리 공부해서 월급 많이 받아 가지고 엄마 도와줄게. 용돈 줄 테니까 아빠 너무 닥달하지 마. 이래야 할 텐데, 아빠는 무슨 차를 타고 다니고, 엄마는 무슨 가방을 들고 다니고, 나는 뭐야 이러면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통령이나 야당 대표나 이런 사람의 발목 잡으면 안 됩니다. 남의 약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그 사람은 이미 망해가는 자입니다. 남의 약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그 사람 운은 이미 다 했습니다. 국민들이 남의 약점 보는 재미로 살면 경기가 좋아질까요? 지방에서부터 문 닫는 것입니다. 가게들이 전부 문 닫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핸드백 하나 가지고 싸우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여러분, 국가의 지도자에 대해서 함부로 입에 나불거림은 재수가 없어지고, 개인은 경제가 파탄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때 토크쇼에서 이재명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참 여자 보는 눈 대단합니다. 아주 부인을 잘 얻었습니다. 결혼 잘한 것 같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떻습니까? 결혼 잘했습니다. 그분들은 복은 터진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고, 공직 생활을 두 분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이 정도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검찰총장 되는 것은 대통령 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또 시장에서 공장에서 말단 공장에서 봉제 기술자로 있다가 사법고시 붙고, 누구처럼 서울 법대 다니는 것도 독학으로 해서 사법고시 붙고 변호사 되는 것이 쉽습니까? 그래 가지고 변호사 돼 가지고 또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 후보 나왔습니다. 아주 대통령 하고도 남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요만한 것 발목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든 감옥에 쳐 넣으려고 하겠습니까? 국가 지도자를 교회 목사님이나 신부님 갖다 앉히면 나라는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는 고급 핸드백도 마누라한테 사주고, 때에 따라서는 너무 국민을 속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솔직히 해야 합니다. 제가 우리 와이프한테 좋은 것 사주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그것을 왜 불만을 가집니까? 못 사줘서 안달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이 대통령 부인한테 못 사줘서 안달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옷 좀 좋은 거 입으면 여러분 시기 질투 해야 합니까? 그러면 하늘이 망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좋은 것을 안 입으려고 하지만 사주니까 입습니다. 이것은 얼마짜리인지 모르겠지만, 한 100만 원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양복이 5천만 원짜리가 있더군요. 1억짜리도 있습니다. 입었는데,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하면 어디서 맞췄나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누구냐 하면 1인자겠지요. 그런 사람인데 옷, 맞춘 돈과 양복이 5천만 원입니다. 그런데 구겨지지도 않고 어디 앉았는데도 멀쩡합니다. 옷이 되게 좋습니다. 이것은 기지가 아닙니다. 이것은 옷 대릴 때 밑에 깔고. 그런데 지도자가 좋은 것을 입고 그 부인이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우리가 행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를 위해서 뭐 할 맛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신인이 대통령 됐다고 티코 타고 다니니까 안 합니다. 저는 그러지도 않습니다. 지금도 제가 롤스로이스를 탑니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제가 덜 흔들립니다. 저는 생각을 많이 하는 신인입니다. 저는 그것을 타고 다니는 것이 뜨뜻합니다. 그 대신에 있는 것은 남에게 줍니다. 봉사 많이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타고 다닌다고 욕을 하면 안 됩니다. 지도자가 위장에서 국민 앞에 티코 타고 다니는 것은 오히려 위장술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롤스로이스 안 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사치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 차의 기능을 봐서 그것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차의 기능이 완벽하지가 않다, 그것이 정충을 때 이것이 약하다, 저는 그런 것 옆에 용납하지 않습니다. 최고로 안전하게 만들고 정성 들여 만든. 아직까지 한 번도 그 차가 사고 나서 사람이 죽은 적이 없는 차가 롤스로이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탑니다. 그것을 욕하면 좋은 것입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그 봉사를 해 가지고 신문에 났습니다. 신문에 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봉사는 하지만 제 것을 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무소주 이생기심, 제가 한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라고 했습니까? 제가 남을 도운 것을 물으면 모릅니다. 즉시 잊어버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한 행동에 머무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일, 제가 한 행동은 응당하는 무소, 무소 장소, 머무를 주,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제가 누구를 도왔다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가 죽을 때 설법을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또 성철 스님이 돌아갈 때 나는 무간 지옥에 가지, 복을 진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남의 복을 핥아 먹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시주해 주는 것 얻어먹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벌어 먹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제 주둥아리가 이것이 지옥 독사, 이것이 입에서 나불거려 가지고 서민들의 그 피를 받아먹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 성철 스님이 한 말입니다. 성철 큰스님이 그런 말 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우리 사회적으로 볼 때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석가모니는 나는 누구도 설법한 적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 부처한테 설법하게 무엇이라고 합니까? 당신들이 부처입니다. 이것을 알려 준 것밖에 없습니다. 당신 호주머니에 100억짜리 통장이 들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까? 거기서 꺼내면 얼마 더 나옵니다. 당신들의 마음의 통장에 이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부르자 아들 22살 때부터 도운 것이 남 도운 것입니까? 도운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 것을 돌려준 것입니다. 저에게 오면 돌려주고 지금도 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우리의 모든 선행은 선행으로 머릿속에 집어넣으면 악행이 됩니다. 잊어버리십시오. 그렇지만 말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무료 급식을 몇 살 때부터 시작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고. 지금도 한 달에 매달 하고 있습니다. 바다 공원에서 제가 하고 있습니다. 종로 구청에서 허경영 선생님, 좀 딴 데로 옮겨 주세요라고 공문이 와서 공문, 바다 공원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좀 거인데, 그래서 그랬는데 저는 아직 못 옮기겠습니다. 마땅한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담장 공사하는 데는 큰 피해가 없는 것이, 그 공사들 밥 먹으러 갔을 때 놀아주는 것이고, 그러고 다음 놀아주고 나면 다 흩어져 버립니다. 그 정도 불편함이 우리가 서로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끝난 것입니다. 저는 국가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 끌지 않겠습니다. 잠시 11시 반부터 1시 안에 모든 것을 끝냅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정중하게 왔습니다. 거기 담장 공사를 하는데 좀 불편한데 좀 딴 데로 옮기면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왔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 무료 급식은 절대적으로 마음속에 그것을 마음속에 넣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그것을 마음속에 넣어 가지고는 이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넣으면 불교 용어지만 불교나 유 용어도 제가 많이 씁니다. 기독교 용어도 있지만 또 이것은 또 불교 용어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야기 새끼나 염성 신행 사더니, 응자 시원 하라. 이런 것이 다 불교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 사람들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제 것이 아니고 허망한 것입니다. 이 물질이 다 이것이 실제 없는 것이란 말입니다. 허망한 것을 가지고 뭘 남을 줬느냐 말았으니 이런 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범 소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라는 뜻입니다. 범 소유, 그러면 모든 인간이 가진 소유는 다 허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범성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허망한 것을 남한테 줬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긴데, 자꾸 쓰면 말이 길어집니다. 우리는 주기 전도되면 안 되니까요.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만약에, 이것이 만약에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모든 것이 허망한, 약현 재상 비상. 만약에 인간이 이 모든 세상의 만물 보이는 것들이 다 비상, 상이 아니다, 허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딱 죽으면 이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집니다. 그 허망하다, 비상. 제모, 모든 상이 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이것이 해바라기지만 해바라기 아닙니다. 불 타고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재만 남습니다. 이것이 허망한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깨달으면 즉시 그는 부처입니다. 적견 열래, 꼭 두 사람이 부처입니다. 그럼 부처가 무엇입니까? 부처가 이 몸 가지고 앉아 있는 것이 부처가 아닙니다. 그는 그것은 형식적으로 여러분에게 보이는 것이고, 마음이 이미 부처의 경지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부처는 너무 쉬운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약현 재상 비상, 적견 열래. 그것만 알면 이 모든 세상이 가상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이 그 자가 부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공존공영이 무엇인지 오늘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우리가 달리면 안 됩니다. 제가 봉사했지만, 그것은 봉사가 아닙니다. 사지가 왜 떨어지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끝내라고, 시간이 다 됐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신인님, 이것 이제 뺄 때가 됐습니다. 그만 좀 뜯으세요. 그런데 이 지가 떨어지는 것은 왜 떨어지냐 하면 어지러워서 떨어진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니까 사지가 어지럽습니다. 여기에다가 생명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넣어주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코사지가 어지럽지 않습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 생각을 할 때, 그렇게 하면 더 좋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시간을 알려주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이런 것, 이런 생명이 없는 것도 시간을 알려줍니다. 데이 코사지, 생명을 넣어주자고. 이것이 어지러워서 떨어졌습니다. 생명도 주니까 재밌습니다. 얘를 더 어지럽게 하려면 뱅뱅 돌려야 합니다. 저와 약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이제 오늘 제목은 알 것입니다. 허성정 거 한번 들어 봅시다. 제가 아주 쉽게 쉽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콩나물이기 때문에 알기가 쉬울 것입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의 행보와 예수의 잃어버린 청소년 시절
영의 행보가 경쾌합니다. 최근 여러 신문과 방송은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소년 시절,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재림 예수 허경영의 행보가 경쾌하다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신문과 방송은 허경영의 예언적 출산 정책과 선구적 삼삼 정책에 대해 우호적 기사와 방송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인 허경영의 삼삼 정책 시리즈는 계속해서 현실의 정책에 반영하며 그 인기를 지속해 갈 것입니다. 앞글에서 우리는 세계 종교가 가지는 교리적 연결성을 보았습니다. 세계의 모든 정치가 역사의 산물이듯, 세계의 모든 종교 교리 역시 역사적 산물입니다. 따라서 어떤 나라의 정치와 종교는 이웃 나라의 정치와 종교에 영향을 주거나 영향을 받아 상호 발전하는 양상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예수의 청소년 시절에 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뤄보고자 합니다.
신약 성서에는 예수의 유년 시절과 소년 시절 그리고 청년 시절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습니다. 신약 성서는 무엇 때문에 예수의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에 관한 기사를 빼어 버렸을까요? 누가복음에 보면 분명히 “존경하올 데오필로 각하, 내가 예수의 모든 행적을 조사하여 보고하겠다”고 해놓고서는 정작 본문에는 예수의 청소년 시절 기록이 없습니다. 예수의 잃어버린 청소년 시절의 기록을 재림 예수 허경영의 증언과 성약 성서를 통해 복원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예수의 할아버지는 요아킴이라는 랍비입니다. 랍비란 유태교의 교사이자 스승입니다. 예수의 할머니는 이스라엘의 12지파인 유다 지파 출신의 안나입니다. 요아킴과 안나는 마리아라는 딸을 낳았습니다. 이 딸이 바로 예수를 낳은 어머니 마리아입니다. 예수의 할아버지 요아킴과 할머니 안나는 딸 마리아의 탄생을 축하하는 연회를 베풉니다. 이때 마리아의 부모는 딸의 생일 잔치에 부자들은 일체 초청하지 않습니다. 요아킴과 안나는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만 초대하여 여러 가지 옷가지와 음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진리로 확인된 신인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이 만석지기 땅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준 것과 비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허남권 선생은 공산주의자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위대한 예언자가 나오는 집안의 분위기는 뭔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요아킴과 안나는 대제사장으로부터 마리아가 고귀한 예언자의 어머니가 되리라는 말을 듣고 딸을 성전에서 키웁니다. 마리아는 유태인의 의회인 사네드린의 의장인 힐렐 할아버지에게 교육을 받습니다. 마리아는 혼기가 찾아 나사렛의 목수이자 파인 요셉과 약혼합니다. 마리아는 요셉과 결혼하기 전에 천사의 방문을 받고 아기를 임신합니다. 아기 예수가 탄생할 때 세 명의 동방 박사들이 방문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사제들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헤롯 왕에게 박해를 피해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합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3년 동안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에 머뭅니다. 이집트에서 마리아는 엘리 후와 살로메를 스승으로 두고 가르침을 받습니다. 예수는 3세 때 이집트에서 귀국한 후 나사렛에서 유년 시절을 보냅니다. 예수는 나사렛 회당에서 유태교의 편협함에 대해 랍비와 대화합니다. 10세 때 예루살렘 성전에서 1년 동안 머물며 힐렐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예수는 잔인하게 바치는 동물들의 제사에 대한 부당성을 호소합니다. 힐렐은 마리아가 6세 시절에 교육을 받았던 사네드린의 의장입니다. 이후 예수는 나사렛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목수 일을 돕습니다. 소년 예수는 다윗의 10편과 인도의 브라만교 베다 경전,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아베스타 경전을 매우 좋아하여 모두 외우고 있었습니다. 12세 때 사네드린의 의장 힐렐의 요청으로 예언서를 해석합니다. 이때 예수는 인간이 인간에게 행하는 불공정에 대해 말합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고향에서 13세 때까지 초등학교를 다닙니다. 이때 유교의 사서삼경, 불교 등의 종교와 사상들, 중고등학교 과정의 영어와 수학 등을 모두 공부합니다. 이후 신인 허경영은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합니다. 예수가 12세 때 인도로 유학을 떠나는 장면과 유사합니다. 소년 예수는 유태인의 제례에 참석한 인도 왕자 라바나의 후원으로 유학길에 오릅니다. 파키스탄의 신드 지방을 거쳐 인도의 오리사를 이동하여 브라만교의 자간나트 사원의 학생으로 들어가서 베다 경전과 마누 법전을 공부합니다. 이때 브라만교 사제인 라마 아스와 교제합니다. 예수는 라마 아스에게 진리, 인간, 권력, 깨달음, 지혜, 구원, 실례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15세 때 라마 아스와 함께 여행하며 겐지스강 계곡에서 하층 계급인 수드라, 바이샤와 함께 생활합니다. 겐지스강 유역의 베나레스 사원에서 우드라카르의 제자가 되어 의술을 배웁니다. 자간나트 사원에서 카스트 제도의 문제점과 인간 평등을 주장하다가 사원에서 쫓겨납니다. 예수는 수드라, 바이샤 계층의 주거지에 은신하며 가르침을 베풉니다. 오리사 지방의 쿠다 강변에서 브라만교 카스트 제도의 문제점을 다시 설파하고 희생의 법칙을 가르칩니다. 대아의 연회에 참석하여 인간 평등에, 부러진 잎의 비유를 통해 혁명적 설교를 합니다. 베나레스의 우드라카르 집에 머물면서 신은 하나라는 것과 모든 생명의 형제에 대해 설교합니다. 겐지스 강가에서 아버지 요셉의 부고를 듣고 어머니 마리아께 편지를 보냅니다. 인도 오리사에서 예수의 말과 행적은 인도 전역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평민들은 모두 예수를 믿고 무리를 지어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는 브라만교의 제도를 뿌리부터 흔들어 놓았습니다. 결국 베나레스 사원에서 브라만 사제들은 예수의 제자 카르를 보내 살해 위협을 했습니다. 예수는 네팔로 피신합니다. 예수가 네팔로 가자 카필라 사원의 불교 승려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습니다. 예수는 바라타와 함께 석가모니의 불교 서적을 읽었습니다. 이때 예수는 카필라의 제사장인 비디아 파티로부터 히브리의 성자, 하느님의 신탁이란 칭호를 얻습니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는 법을 설교합니다. 감추어진 보물의 비유를 설명합니다. 카필라의 불교 축제일에 예수가 돌보지 않은 포도밭의 비유를 설명합니다. 예수는 네팔의 비디 아파티 비아파 이의 소개로 티베트에 있는 극동의 현자 맹구를 만납니다. 예수는 티베트에서 맹구의 안내를 받아 방대한 양의 고전 필사본을 읽습니다. 티베트 사원에서 공부를 마친 예수는 여행 중에 여러 마을을 들러 가르침을 폅니다. 서쪽 인도 라다크의 레에서 예수는 수도원과 시장에서 가르침을 펴고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그곳에서 예수는 치병, 죄 사함, 그리고 지상 천국을 만드는 법에 대해 설교합니다. 예수는 인도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낙타를 타고 대상 행렬과 함께 파키스탄의 라오르로 이동합니다. 예수는 아자이 인에게 치유 비법과 영을 지배하는 방법, 죄 사함의 비밀 등을 가르칩니다. 많은 병자들을 고친 뒤 예수는 파키스탄의 신들로 이동합니다. 24세 때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 페르시아로 갑니다. 촌락들을 치유합니다. 페르세폴리스 동방박사 인을 만납니다. 이들은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탄생했을 때 온 동방박사들이며, 그들의 이름은 호르, 룬, 메르입니다. 예수는 극적으로 이들을 페르시아의 페르세폴리스에서 만납니다. 예수는 페르시아의 현자 카스파, 다른 스승 두 명도 만납니다. 예수는 침묵의 형제단들을 만나 7일 동안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 속에서 묵언 수행을 합니다. 예수는 페르세폴리스 축제에 참석하여 조로아스터교의 선악에 관한 논평을 하고 악의 기원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때 카스파 이스라엘의 성자로부터 신들의 지혜가 내려왔다는 송을 받습니다. 고레스 왕의 숲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예수가 치유의 샘이 있는 곳에서 믿음에 대해 설명합니다. 믿음은 치유의 주요한 요인이며 죄로부터의 자유를 준다는 사실을 설교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육체를 입은 건강의 신이라 칭송합니다. 페르시아는 오늘날의 이란에 해당합니다.
그 후 예수는 아시리아로 갑니다. 오늘날의 이라크에 해당하는 아시리아에서 예수는 현자 아비나와 함께 사람들을 가르치고 병자를 고칩니다. 갈대아 우르를 방문하는데, 그곳은 이스라엘과 아랍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고향입니다. 예수는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을 살피고 바빌론을 방문합니다. 바빌론은 BC 587년 자신들의 조상이 유배 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예수는 폐허가 된 바벨탑과 벨로스 신전을 지납니다. 신할 평야에서 회간 머물면서 명상에 잠깁니다. 예수는 드디어 요르단 강을 건너서 나사렛 집으로 돌아갑니다. 나사렛에서 어머니 마리아가 잔치를 베풉니다. 예수의 형제들은 예수를 부정합니다. 고향에서 잠시 머문 예수는 나사렛 집을 떠나 갈멜산을 넘어 배를 타고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로 떠납니다.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현자 아볼로를 만납니다. 그리스의 원형 극장에서 에테르와 성령에 대해 장대한 연설을 행합니다. 예수가 델포이로 “델포이 신탁은 쇠퇴할 것이고 높은 곳에서 로고스가 왔다. 임마누엘을 경배하라”는 신탁이 터져 나왔습니다. 여기서 예수는 살아 있는 신탁으로 칭송되고, 아볼로의 집에서 40일간 머무르며 사람들을 가르친 후 마르스를 타고 이집트로 출항합니다. 이집트의 조언에서 어머니 마리아의 스승 엘리 후와 살로메를 만납니다. 다시 헬리오폴리스에 가서 형제단에 가입합니다. 이때 예수는 일곱 가지의 시험을 거치고 그리스도라는 호칭을 받습니다. 그 후 알렉산드리아의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되어 참석합니다.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는 해당 시기에 세계 보편 교회의 구상을 발표하는 곳입니다. 극동에서 맹구, 인도에서는 비디아, 페르시아에서는 카스파, 아시리아에 아시비나, 그리스에서는 아볼로, 이집트에서는 마세오, 히브리서는 필로가 모였습니다. 집회의 목적과 개회사가 시작되고 7일간의 침묵이 있은 후 일곱 개의 보편적인 원리를 제시하였습니다. 일곱 명의 현자들은 만장일치로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낸 현자들의 우두머리로 받아들일 것을 결의합니다. 그들은 영원한 관이 신인 예수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하였습니다. 일곱 명의 현자들은 한 목소리로 “하느님을 할지어다, 그리스도여, 영원아!”라는 축복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일곱 명의 현자들은 또다시 7일간의 침묵을 지켰습니다. 침묵 후 예수는 일곱 명의 현자들에게 자신의 사명과 미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뜻깊은 연설을 합니다. “생명의 역사가 일곱 명의 현자들이 결의한 일곱 개의 보편 원리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우주 교회가 세워질 일곱 개의 확실한 초석입니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할 때 놓인 위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스디스 잔일 것입니다. 나는 성령의 뜻에 나를 맡길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나 자신의 것이 아니고 그분의 말씀입니다. 나는 그분의 의지를 행하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의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보내졌습니다. 사랑의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 사랑 위에 모델 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나는 낮은 신분의 12두 제자들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들은 12두 가지의 불멸의 사상을 대표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델 교회가 될 것입니다. 혈육으로서 친족인 내 유다 가문은 나의 사명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내쫓고 나의 일을 경멸하며 거짓으로 나를 고발하고 나를 심판대로 끌고 갈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나에게 유죄를 선언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일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결코 진리를 죽일 수 없습니다. 그들이 나를 추방하면 더 큰 힘으로 진리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결국 진리가 세상을 정복할 것입니다. 모델 교회는 죽지 않고 살아날 것입니다. 비록 세속 사람들이 이기적인 목적을 달성한다 하더라도, 소수의 사람들은 영혼의 나라를 발견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은 시대가 올 때, 우주 교회는 일어서기 위해 설 것이며 주어진 모형에 따라 세워질 것입니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나는 예루살렘으로 나의 길을 갑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 하느님의 이름으로 영혼의 왕국이 일곱 언덕 로마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백성과 부족들이 그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평화의 왕자가 권력의 보좌에 앉을 것이고, 그때 삼위일체 하느님은 만유 안의 만유가 될 것입니다.” 예수는 세계 일곱 현자들의 모임을 마치고 갈 길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갈릴레아 고향 나사렛으로 갔습니다. 예수는 갈릴레아 요르단 강가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습니다. 이때 하느님의 음성이 들리고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예수의 머리 위에 앉습니다. 이 사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표정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 후 예수는 자기 성찰을 위해 광야로 갑니다. 40일간 광야에서 마귀들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받습니다. 예수는 그 시험을 모두 극복합니다. 이때부터 예수는 마침내 그리스도로서 사역을 시작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는 12살부터 이스라엘을 떠나 구도의 길로 들어섰고, 24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히말라야, 이란, 이라크 등을 돌며 병자 치유와 영성 사역을 담당했습니다. 예수는 잠시 고향에 들렀다가 다시 그리스와 이집트로 가서 마침내 구도의 완성을 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14세 때 고향인 경남 진주를 떠나 18세까지 33가지의 직업을 거치며 죽음에 직면하며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고난을 경험하는 것과 비교됩니다. 40세부터는 정치, 경제, 사회의 혁명 모델인 삼삼 정책을 발표하여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70세부터는 본격적인 영성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를 선포하여 인류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의 실체를 경험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신약 성서가 예수의 청년 시절을 기록하지 않은 것은 분명 성서 기록자들의 직무유기입니다. 청년 시절에 예수에 관한 행적은 오늘 소개한 성약 성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재림 예수로 한국 땅에 다시 오신 허경영의 증언에 의해서도 상당 부분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권이 불구대천의 원수로 지내는 것은 모순입니다. 그들은 혈통으로는 같은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또 그들은 한때 같은 종교와 문화를 공유한 형제 국가일 뿐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초종교에 관한 이상이 첫 번째로 결실되어야 할 국가는 이스라엘과 아랍권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보폭이 점점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머니 속에 송곳은 결국 돌출됩니다. 허경영의 등장은 역사의 필연입니다. 감추인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입니다. 누가복음 12장 2절. 2024년 5월 9일 북향.
이 이야기는 40년 전, 30년 전에 KBS에서 방영했습니다. KBS 예수의 행적 해 가지고, 예수가 지금 방금 나온 거리를 다니는 것, 이것이 한양대학교 민희식 교수가 발표한 내용과 똑같습니다. 한양대학교 민희식 교수라고 있습니다. 그 교수가 30년 전에 KBS에 이것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KBS 다큐멘터리에 나왔습니다. 한 시간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지도로 나와 가지고, 예수가 다닌 것이 지도로 다 나옵니다. 지금 이것이 아시아의 인도하고 지도로 해서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양대학교 희교라고, 그 이름도 제가 안 잊어버립니다. 여러분 인터넷 치면 나올 것입니다. 민희식 그 사람이 종교, 예수의 루트를 연구한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발표를 해서 KBS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이야기는 자세하게 여러분이 알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이렇게 소상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대부분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수 때하고 저는 다릅니다. 저는 70이 넘어서부터 성령을 여러분에게 축복을 줍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30살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다릅니다. 시작과 그것이 다르지만, 지금은 심판대입니다. 심판대라서 데서부터 이제 슬슬 하늘궁 시작해 가지고, 지금 이제 몇 년 됐습니다. 그 시기가 딱 있습니다. 아무 때나 축복 주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 천사도 몇 년 주다가 대천사, 여러분이 천사와 대천사가 확실히 구분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해 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늘에는 천사와 대천사가 있습니다. 여기는 그대로 시행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천사와 천사는 하늘과 땅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돌아가면 여러분 묘에는 대천사는 이름이 들어갑니다. 대천사 누구 이렇게 들어갑니다. 인간들에게는 대천사 붙이는 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묘에 전부 대천사가, 대천사로 돌아가신 사람은 대천사, 천사로 돌아가신 사람은 천사 이렇게 붙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여기서 옷도 수위를 만들어 팔 때도 대천사 수위와 천사 수위가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수위는 대천사 수위를 사놔야 할 것입니다. 제가 안 보니까 입고 가지고 저 관을 넣으면 안 됩니다. 대천사 수위를 사놨다가 죽기 전에 대천사가 못 되면 천사 수위로 빨리 바꿔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나중에 만들어서 줄 것입니다.
하늘궁의 현재와 미래: 영적 여정의 동반자
어버이날 사진 찍은 것을 한번 봅시다. 어버이날 사진 찍은 것입니다. 오늘 찍은 것입니까? 저기 제가 설 자리가 없군요. 재밌습니다. 저것이 신인의 집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상에 저렇게 많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많기도 합니다. 내일은 해외 영상을 합니다. 이것은 각 지역끼리 찍은 것입니다. 전체 다 찍은 것이 아니고 그 지역별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입니까? 용인입니다. 이것은 용인 사람들입니다. 용인 용자가 붙어서인지 다릅니다. 이것은 어디입니까? 은평구.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운 데가 저리 적습니까? 딱 가셨습니다. 은평구. 또 다른 것도 틀어 보십시오. 부산. 부산. 고탄. 뭐 하나를 그렇게 오래 틀어 놓습니까? 빨리빨리 바꿔야 합니다. 벌써 다 봤습니다. 사진이 다 됐으면 빨리 바꾸십시오. 나왔습니다. 멋있습니다. 저기 무엇입니까? 애드벌룬. 애드벌룬 보고 이렇게 하십시오. 애드벌룬. 애드벌룬 보이게 찍었는데 왜 그것은 안 나옵니까? 혹 반로 있으니까. 왜 애드벌룬 나오는 것 없습니까? 내일 올린다고요? 내일 올린다고 합니다. 이 하늘궁 건물이 보이게 찍어야 합니다. 경비실이 왜 나옵니까? 다 됐습니까? 여기는 제가 없는데. 여기 있습니까? 이제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영상 나온다고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저것 다들 아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우리의 영원한 스승 신인님께 큰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