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The Lesson of the Vineyard: empathy Leads to Success, envy Leads to failure

상대방을 염려해 주는 마음, 즉 몸이 약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걱정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포도밭 주인(하나님)은 병들고 약하고 늙은 사람들을 데려와 일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다.
주변 사람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살피지 않는 것도 죄이다.

2024.04.26. The Lesson of the Vineyard: empathy Leads to Success, envy Leads to failure

The Lesson of the Vineyard: empathy Leads to Success, envy Leads to failure

‘포도밭의 비유’를 통해 배려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시기하는 사람은 탈락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위기: 위험한 시기가 아닌, 위험한 기회를 의미

  • 포도밭의 비유: 성경 속 비유로, 포도밭 주인이 일찍 온 일꾼과 늦게 온 일꾼에게 동일한 품삯을 주는 이야기

    • 일찍 온 일꾼: 먼저 예수를 믿거나, 사회에서 먼저 노력한 사람들을 상징
    • 늦게 온 일꾼: 뒤늦게 신앙을 갖거나, 사회적으로 약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상징
    • 주인: 신(神) 또는 하나님을 상징
  • 배려심: 남을 염려하고 고려하는 마음

  • 치악산 유래: 종을 치던 스님이 주변을 살피지 않아 꿩을 죽게 한 일화에서 유래. 주변을 살피지 않는 것이 죄가 될 수 있음을 설법(說法)

  • 위기는 곧 기회: 위험한 상황은 새로운 기회를 동반하며, 이를 통해 시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 제공

  • 승리는 이미 정해져 있음: 신(神)이 함께하므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승리하게 됨

  • 배려심 없는 시기는 지옥행: 포도밭 비유에서 먼저 온 일꾼들이 늦게 온 일꾼들과 같은 품삯을 받는 것에 시기하고 불평하는 모습은 천국에 갈 자격이 없음을 의미

  • 약자에 대한 배려: 포도밭 주인이 몸이 약하거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데려와 일당을 주는 것은 약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보여줌

  • 주변을 살피는 정성: 치악산 일화처럼 자신의 일만 생각하고 주변을 살피지 않는 것은 큰 죄가 될 수 있음

  • 성공의 조건: 남을 배려하고 염려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

  • 하늘의 시험: 하늘은 사람의 마음(심보)을 시험하며, 배려심 없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음

  • 하늘궁 대천사의 보호: 하늘궁 대천사들은 교통사고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보호받는 경험을 함

  • 희망과 긍정: 외모나 현재 상황에 얽매이지 말고 희망을 가지며, 다음 생에는 모두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음

포도밭의 비유를 통해 배우는 성공의 비결은? 배려심과 염려심을 가지고 남을 돕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은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1. 위기는 기회이며, God-man의 시험대이다
    위기는 위험한 시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큰 기회를 가져다주며, 이는 God-man과 사람들의 강인함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1.1. 위기는 위험한 기회이다
위기는 위험한 기회이다
위기는 단순히 위험한 시기가 아니라, 위험을 동반하는 기회이다.
기회는 항상 위험을 수반한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본 위기와 기회
미국의 청교도들이 콜롬비아 대륙을 발견하러 갈 때 많은 사람이 배 안에서 죽었지만, 이는 새로운 기회를 위한 위험이었다.
이처럼 위기가 올 때는 항상 기회가 함께 온다.
위기는 God-man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하늘궁이 커지기 위해서는 중간에 위험한 기회가 오며, 이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이 시험을 통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고 저력이 있는지 확인한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듯이, 단체에도 위기가 올 수 있으며, 이는 God-man에게도 마찬가지이다.

1.2. God-man의 승리는 정해져 있다
신인에 대한 마귀의 시험
예수가 있을 때 마귀들이 40일 동안 시험했듯이, 심판자가 왔을 때는 더 심한 심판을 받는다.
마귀들은 자신들의 죽는 날이 남았기 때문에 더 심하게 시험한다.
God-man의 승리는 이미 정해져 있다
신인이 왔을 때 승리는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사람들이 기죽을 필요가 없다.
구약 시대의 비유: 포도밭 품꾼 이야기
신인은 사람들의 몸을 빌려 지상에 와 있으며, 이는 예수의 몸으로 부활한 것과 같다.
구약 시대에는 포도밭 품꾼의 비유가 있었는데, 이는 심판 때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1. 포도밭 품꾼 비유: 배려심과 염려심의 중요성
    포도밭 품꾼 비유는 일찍 온 자들이 늦게 온 자들과 같은 임금을 받는 것에 불평하는 모습을 통해, 남을 배려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천국에 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준다.

2.1. 포도밭 품꾼 비유와 시기심의 문제
포도밭 품꾼 비유의 내용
포도밭 주인은 아침 7시부터 일한 품꾼들과 오후 5시에 온 품꾼들에게 똑같이 하루 일당 20만 원을 주었다.
먼저 온 품꾼들의 불평과 시기심
먼저 온 품꾼들은 늦게 온 품꾼들과 같은 임금을 받는 것에 대해 주인에게 불평했다.
이들은 마치 먼저 예수를 믿었던 자들이 늦게 믿은 자들이 구원받는 것에 대해 시비 거는 것과 같다.
교회에서 장로, 집사, 권사가 된 사람들이 먼저 열심히 일했지만, 늦게 온 사람들이 먼저 천국에 가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모습과 유사하다.
시기심의 결과는 지옥이다
시비 거는 자들은 모두 지옥에 간다.
먼저 온 자들이 불평하는 것은 결국 천국에 갈 자격이 없음을 보여준다.
둘째 아들 비유와의 유사성
열심히 일한 첫째 아들이 방탕하게 살다 돌아온 둘째 아들을 아버지가 환대하는 것에 불평하는 것과 같다.
하늘에서는 이러한 시험을 통해 사람들의 본색을 드러낸다.
주인의 자비와 먼저 온 자들의 시험
포도밭 주인은 직업을 구하지 못해 빈손으로 돌아가야 할 늦게 온 품꾼들을 불쌍히 여겨 데려와 일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다.
그러나 먼저 온 품꾼들은 주인의 자비에 감사하기는커녕, 늦게 온 자들에게 왜 똑같은 임금을 주냐며 시비 걸었다.
이러한 시비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못된 마음이다.
주인은 일부러 일당을 못 받은 사람들을 데려와 똑같이 임금을 주어, 먼저 온 자들의 마음을 시험한다.
시험에 걸려드는 자들
먼저 온 자들은 “저들한테 우리하고 같은 일당을 주면 우리 뭡니까?”라며 시비 걸고, 늦게 믿은 자를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아버지 집에서, 포도밭에서 더 많이 일했다고 생각하며 상을 적게 받는다고 불평하는 심보를 가지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심판 때 적용되는 포도밭 비유
포도밭 비유는 심판 때 적용되며, God-man이 온 후에도 마귀의 시험은 계속된다.
사람들이 이 시험에 걸려들면 안 되며,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2.2. 배려심과 염려심의 중요성
포도밭 주인의 긍휼과 배려심의 부재
포도밭 주인은 몸이 약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 데려와 일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다.
그러나 먼저 일한 자들은 주인의 선행에 감사하기는커녕, 늦게 온 자들을 차별하며 시비 걸었다.
하늘에서는 사람들의 심보를 보며, 심보가 나쁘면 안 된다.
배려심과 염려심의 의미
하늘에서 보는 심보는 배려심과 염려심이다.
상대방을 염려해 주는 마음, 즉 몸이 약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걱정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먼저 일한 사람들이 배려심 없이 약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하늘에서는 이러한 배려심 없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는다.
주인의 마음과 먼저 일한 자들의 시험
포도밭 주인(하나님)은 병들고 약하고 늙은 사람들을 데려와 일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다.
먼저 일한 자들은 주인의 자비에 감사해야 하지만, 오히려 늦게 온 자들과 같은 임금을 받는 것에 대해 불평하며 시험에 걸려든다.
이는 부모가 아픈 자식에게 돈을 더 쓰는 것을 멀쩡한 자식들이 시비 거는 것과 같은 잘못된 평정심이다.
배려심 없는 자의 운명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천년만년을 살아도 지옥에 간다.
남을 고려하고 염려해 줄 줄 알아야 하며, 주인이 약한 사람들을 데려온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오히려 자신이 받은 일당을 직업소개소에 앉아 있는 약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주인이 베푸는 자비에 시비 거는 것은 어떤 기업이나 하늘에서도 시험에 걸려드는 행동이며, 먼저 된 자들이 안티가 되기 쉽다.
이러한 배려심 없는 마음은 고래 심장처럼 피가 냉한 인간의 모습이다.

  1. 치악산 비유: 주변을 살피는 정성의 중요성

3.1. 치악산 비유와 주변을 살피지 않는 죄
치악산 비유의 유래
한 스님이 추운 겨울 새벽에 졸면서 종을 치다가, 종 안에 숨어 있던 꿩을 때려 죽였다.
스님은 주변을 살피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하다가 살생을 저지른 것이다.
주변 사람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살피지 않는 것도 죄이다.
치악산 이름의 유래
이 꿩 때문에 그 산이 치악산이 되었다.
예수님이 그 꿩을 위로했다고 하여 치악산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꿩이 중에게 맞아 죽었다는 의미에서 ‘꿩 치(雉)’ 자를 써서 치악산이 된 것이다.
정성의 부재와 결과
종을 치기 전에 주변을 살피고 정성을 들여야 하는데, 귀찮다는 생각으로 졸면서 종을 치면 안 된다.
정성이 있었다면 종을 닦고 만지면서 새가 있는지 확인했을 것이고, 꿩이 달아났을 것이다.
성의가 없으면 다른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3.2.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과 God-man의 축복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
포도밭 주인(신)은 장애가 있거나 약한 사람들도 먹고 살 수 있도록 일당을 주는데, 이를 시비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들과 함께 가려는 배려심과 고려심, 그리고 염려심을 가진 사람이다.
남의 집은 뭘로 밥을 먹을지 염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God-man을 만나는 축복
세상에서 많은 것을 잃고 돈을 뺏겨도, 마음이 편안한 사람은 결국 God-man을 만나게 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지구인 80억보다 귀한 존재이며, 엄청난 복을 받았다.
외모나 다른 조건에 상관없이 희망을 가져야 하며, 다음 생에는 모두 절세미인으로 태어날 것이다.

  1. 하늘궁의 활동과 God-man의 보호

4.1. 하늘궁 후원자 및 대천사 소개
하늘궁 후원자 소개
올리브유, 오미자 식초 등을 후원한 박범준 대천사.
남양주 영성센터의 최시현, 최인.
빵, 과일 등을 후원한 우승제 대천사, 윤인호, 김동현, 김다현, 김순희, 한진이(한근이) 등.
레벨 무가입자의 의미
레벨 무가입자는 천국에 갔을 때 진짜 한 사람 올라가는 대단한 존재이다.

4.2. 대천사의 교통사고 사례와 God-man의 보호
대천사의 교통사고 경험
하늘궁에 왔다가 대천사 축복을 받은 두 사람이 밤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들은 대형 트럭을 들이받았지만, 신기하게도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시동이 멀쩡한 포르쉐 오픈카(10억 상당)가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트럭을 들이받았는데도 다치지 않은 것은 신기한 일이다.
God-man의 보호와 기적
사고 당시 God-man이 앞에서 막아주어 다치지 않은 것이다.
대천사라고 해서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죽을 사고에서 살려준 것이므로 너무 많은 것을 바라서는 안 된다.
차는 고치면 원상 복구되지만,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몸이 다치지 않은 것은 기적이다.

4.3. God-man의 축복과 문제 해결
God-man의 축복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주기를 축복한다.

1. The Paradox of Crisis: Opportunity in Peril

Crisis, often perceived as a dangerous period, is in fact a dangerous opportunity. This means that every significant opportunity inherently carries an element of risk. Just as the Puritan settlers faced immense dangers and losses crossing the ocean to discover the American continent, major advancements or transformations are always accompanied by peril. When a crisis emerges, it invariably brings forth an opportunity. This principle applies to the growth of Haneulgung as well; its expansion will inevitably encounter critical junctures that serve as tests. These trials assess the strength, resilience, and inherent power of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Such tests are a natural part of any significant endeavor, much like examinations in school. For spiritual organizations, these trials may not be written tests but rather crises that challenge the spiritual leader. Even when the spiritual leader, Huh Kyung-young, was in the form of Jesus, he was tested by evil forces for forty days. However, for the ultimate judge, the period of trial is not limited to forty days; it is a more profound and extensive judgment, especially as malevolent entities face their impending demise. While these opportunities are dangerous, the victory of the spiritual leader is predetermined. Therefore, there is no reason for followers to lose heart. Followers are vessels through which the spiritual leader manifests on Earth, embodying the spirit of Jesus. Even with this spiritual resurrection, many remain unaware.

  1.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 Lesson in Compassion
    In ancient times, during the Old Testament era, there was a parable about vineyard workers. The vineyard owner hired workers at 7 AM, but also brought in additional laborers at 5 PM, just an hour before the workday ended. Despite the late start for some, the owner paid all workers the same daily wage of 200,000 won. This act of equal payment caused discontent among those who had worked since early morning. They questioned the owner’s fairness, arguing that their longer hours should warrant a higher wage. These early workers symbolize those who have long followed religious teachings, while the latecomers represent those who join later. Their complaints reveal a lack of understanding of divine will and a self-centered perspective. Such individuals, despite their early devotion, are deemed unworthy of divine favor. Those who complain about others receiving equal blessings, despite their late arrival, demonstrate a selfish mindset. Conversely, those who arrive late and receive the full wage are filled with gratitude, expressing no complaints. This parable illustrates that those who come first may end up last, and those who work diligently from the beginning may harbor resentment, while latecomers express only thanks. This behavior is akin to the elder son in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who resents his father’s generosity towards his returning brother. Such trials are designed to expose the true nature of individuals.

  2. Divine Compassion and Human Judgment
    The vineyard owner’s decision to hire latecomers, who were struggling to find work and faced returning home empty-handed, was an act of profound compassion. These individuals, often the weak, the sick, or the elderly, were overlooked by other employers. The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felt pity for them and offered them an opportunity, paying them a full day’s wage. This act of divine mercy should have been met with gratitude and solidarity from the early workers. They should have expressed appreciation for the owner’s kindness in providing for those in need, recognizing that everyone has a family to support. Instead, their complaints about equal pay reveal a lack of empathy and a self-righteous attitude. Such a mindset, focused on personal gain and comparison, renders them unworthy of spiritual reward. This scenario reflects contemporary society, where those who are successful often criticize and resent efforts to assist the less fortunate, questioning their contributions or perceived lack thereof. The divine tests individuals’ inner character and compassion. The owner deliberately brings in those who have struggled, pays them equally, and observes the reactions of the early workers. Those who express gratitude for the owner’s generosity and compassion towards the latecomers demonstrate a heavenly disposition. However, those who complain about the equal pay, despite their longer hours, are revealed to be spiritually misguided. Working for a hundred or even a thousand years with such a mindset will not lead to spiritual enlightenment.

  3. The Essence of Consideration: Empathy and Care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pplies to the final judgment. Even after the arrival of the spiritual leader, trials and temptations from malevolent forces persist. It is crucial not to succumb to these tests. The saying, “the first shall be last, and the last shall be first,” originates from this parable. It emphasizes that those who are physically weak, disadvantaged, or overlooked by society are often the recipients of divine grace.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extends compassion to these individuals, offering them work and equal pay. The early workers should have shown consideration and empathy, understanding that these latecomers also need to provide for their families. Instead, their self-centered complaints reveal a cold-hearted nature. This lack of consideration, or “goryeosim” (고려심), is a severe impediment to spiritual progress. The divine assesses one’s inner disposition when determining their spiritual destiny.

  4. The Chiaksan Mountain Legend: A Cautionary Tale of Inattention
    A Buddhist monk, in his haste and drowsiness, struck a large temple bell in the early morning cold. Unbeknownst to him, two pheasants had sought shelter inside the bell to escape the freezing weather. The monk’s strike killed the pheasants, their blood dripping from the bell. This incident, born from a lack of attentiveness and sincerity, led to the mountain being named Chiaksan (치악산), meaning “pheasant-striking mountain.” The monk’s failure to observe his surroundings and consider the potential presence of other beings resulted in an act of killing, despite his religious duties. This story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mindfulness and consideration in all actions. A lack of care, even in seemingly minor details, can have grave consequences for others.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is like a parent who shows greater care and provides more resources for a sick or disabled child. Those who complain about such preferential treatment, despite their own good health, demonstrate a lack of compassion that prevents them from entering spiritual realms.

  5. The Path to Success: Empathy and Divine Connection
    Success, in a spiritual sense, is achieved by those who possess empathy and a willingness to journey alongside others, especially the vulnerable. This involves consideration (goryeo), care (baeryeo), and concern (yeomryeo) for the well-being of others. Even if one loses material wealth or faces financial hardship due to their generosity, their heart remains at peace. Such individuals are destined to meet the spiritual leader in the afterlif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not ordinary people; they are more precious than the 8 billion inhabitants of Earth, blessed with immense fortune. They should embrace hope, knowing that external appearances are inconsequential. In the spiritual realm, everyone will be reborn with perfect beauty.

  6. Divine Protection and Miraculous Deliverance
    Recently, an individual who had received the title of Archangel at Haneulgung was involved in a severe car accident. Despite their car being completely destroyed after colliding with a large truck at high speed, both the Archangel and their companion, also an Archangel, emerged completely unharmed. This miraculous survival was attributed to divine intervention, where an unseen force protected them. The car, a luxury Porsche worth approximately 1 billion won, experienced a sudden engine failure, causing it to lose power and collide with the truck. This incident demonstrates that even Archangels may encounter dangerous situations, but their divine connection ensures their protection. The accident, which should have been fatal, was transformed into a testament to divine grace. The car can be repaired, but the preservation of life is paramount. This event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of the protective power of the divine. The spiritual leader extends blessings to all who watch this content, praying for their health, prosperity, resolution of family issues, property concerns, and legal disputes.

  7. The Paradox of Crisis: Opportunity in Peril
    Crisis, often perceived as a dangerous period, is in fact a dangerous opportunity. This means that every significant opportunity inherently carries an element of risk. Just as the Puritan settlers faced immense dangers and losses crossing the ocean to discover the American continent, major advancements or transformations are always accompanied by peril. When a crisis emerges, it invariably brings forth an opportunity. This principle applies to the growth of Haneulgung as well; its expansion will inevitably encounter critical junctures that serve as tests. These trials assess the strength, resilience, and inherent power of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Such tests are a natural part of any significant endeavor, much like examinations in school. For spiritual organizations, these trials may not be written tests but rather crises that challenge the spiritual leader. Even when the spiritual leader, Huh Kyung-young, was in the form of Jesus, he was tested by evil forces for forty days. However, for the ultimate judge, the period of trial is not limited to forty days; it is a more profound and extensive judgment, especially as malevolent entities face their impending demise. While these opportunities are dangerous, the victory of the spiritual leader is predetermined. Therefore, there is no reason for followers to lose heart. Followers are vessels through which the spiritual leader manifests on Earth, embodying the spirit of Jesus. Even with this spiritual resurrection, many remain unaware.

  8.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 Lesson in Compassion
    In ancient times, during the Old Testament era, there was a parable about vineyard workers. The vineyard owner hired workers at 7 AM, but also brought in additional laborers at 5 PM, just an hour before the workday ended. Despite the late start for some, the owner paid all workers the same daily wage of 200,000 won. This act of equal payment caused discontent among those who had worked since early morning. They questioned the owner’s fairness, arguing that their longer hours should warrant a higher wage. These early workers symbolize those who have long followed religious teachings, while the latecomers represent those who join later. Their complaints reveal a lack of understanding of divine will and a self-centered perspective. Such individuals, despite their early devotion, are deemed unworthy of divine favor. Those who complain about others receiving equal blessings, despite their late arrival, demonstrate a selfish mindset. Conversely, those who arrive late and receive the full wage are filled with gratitude, expressing no complaints. This parable illustrates that those who come first may end up last, and those who work diligently from the beginning may harbor resentment, while latecomers express only thanks. This behavior is akin to the elder son in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who resents his father’s generosity towards his returning brother. Such trials are designed to expose the true nature of individuals.

  9. Divine Compassion and Human Judgment
    The vineyard owner’s decision to hire latecomers, who were struggling to find work and faced returning home empty-handed, was an act of profound compassion. These individuals, often the weak, the sick, or the elderly, were overlooked by other employers. The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felt pity for them and offered them an opportunity, paying them a full day’s wage. This act of divine mercy should have been met with gratitude and solidarity from the early workers. They should have expressed appreciation for the owner’s kindness in providing for those in need, recognizing that everyone has a family to support. Instead, their complaints about equal pay reveal a lack of empathy and a self-righteous attitude. Such a mindset, focused on personal gain and comparison, renders them unworthy of spiritual reward. This scenario reflects contemporary society, where those who are successful often criticize and resent efforts to assist the less fortunate, questioning their contributions or perceived lack thereof. The divine tests individuals’ inner character and compassion. The owner deliberately brings in those who have struggled, pays them equally, and observes the reactions of the early workers. Those who express gratitude for the owner’s generosity and compassion towards the latecomers demonstrate a heavenly disposition. However, those who complain about the equal pay, despite their longer hours, are revealed to be spiritually misguided. Working for a hundred or even a thousand years with such a mindset will not lead to spiritual enlightenment.

  10. The Essence of Consideration: Empathy and Care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pplies to the final judgment. Even after the arrival of the spiritual leader, trials and temptations from malevolent forces persist. It is crucial not to succumb to these tests. The saying, “the first shall be last, and the last shall be first,” originates from this parable. It emphasizes that those who are physically weak, disadvantaged, or overlooked by society are often the recipients of divine grace.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extends compassion to these individuals, offering them work and equal pay. The early workers should have shown consideration and empathy, understanding that these latecomers also need to provide for their families. Instead, their self-centered complaints reveal a cold-hearted nature. This lack of consideration, or “goryeosim” (고려심), is a severe impediment to spiritual progress. The divine assesses one’s inner disposition when determining their spiritual destiny.

  11. The Chiaksan Mountain Legend: A Cautionary Tale of Inattention
    A Buddhist monk, in his haste and drowsiness, struck a large temple bell in the early morning cold. Unbeknownst to him, two pheasants had sought shelter inside the bell to escape the freezing weather. The monk’s strike killed the pheasants, their blood dripping from the bell. This incident, born from a lack of attentiveness and sincerity, led to the mountain being named Chiaksan (치악산), meaning “pheasant-striking mountain.” The monk’s failure to observe his surroundings and consider the potential presence of other beings resulted in an act of killing, despite his religious duties. This story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mindfulness and consideration in all actions. A lack of care, even in seemingly minor details, can have grave consequences for others.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is like a parent who shows greater care and provides more resources for a sick or disabled child. Those who complain about such preferential treatment, despite their own good health, demonstrate a lack of compassion that prevents them from entering spiritual realms.

  12. The Path to Success: Empathy and Divine Connection
    Success, in a spiritual sense, is achieved by those who possess empathy and a willingness to journey alongside others, especially the vulnerable. This involves consideration (goryeo), care (baeryeo), and concern (yeomryeo) for the well-being of others. Even if one loses material wealth or faces financial hardship due to their generosity, their heart remains at peace. Such individuals are destined to meet the spiritual leader in the afterlif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not ordinary people; they are more precious than the 8 billion inhabitants of Earth, blessed with immense fortune. They should embrace hope, knowing that external appearances are inconsequential. In the spiritual realm, everyone will be reborn with perfect beauty.

  13. Divine Protection and Miraculous Deliverance
    Recently, an individual who had received the title of Archangel at Haneulgung was involved in a severe car accident. Despite their car being completely destroyed after colliding with a large truck at high speed, both the Archangel and their companion, also an Archangel, emerged completely unharmed. This miraculous survival was attributed to divine intervention, where an unseen force protected them. The car, a luxury Porsche worth approximately 1 billion won, experienced a sudden engine failure, causing it to lose power and collide with the truck. This incident demonstrates that even Archangels may encounter dangerous situations, but their divine connection ensures their protection. The accident, which should have been fatal, was transformed into a testament to divine grace. The car can be repaired, but the preservation of life is paramount. This event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of the protective power of the divine. The spiritual leader extends blessings to all who watch this content, praying for their health, prosperity, resolution of family issues, property concerns, and legal disputes.

위기는 곧 기회: 위험 속에서 피어나는 성공의 씨앗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께 복이 많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상당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위기는 위험한 시기인 동시에 기회입니다. 위험한 기회, 즉 기회는 언제나 위험을 동반합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이 콜럼버스 대륙을 발견하러 갈 때도 많은 이들이 배 안에서 죽었습니다. 60명만이 살아남아 도착했듯이, 위기가 올 때는 반드시 기회가 함께 찾아옵니다. 위험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항상 따르는 요소입니다.

하늘궁의 성장과 시험: 강인함을 증명하는 과정
하늘궁이 이렇게 커지려면 중간에 위험한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을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고, 힘이 있으며, 저력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시험을 보듯이, 우리 단체는 필기시험 대신 God-man에게 위기가 닥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마귀들이 40일 동안 시험했듯이, 심판자가 왔을 때는 더 큰 심판이 따릅니다. 마귀들은 자신들의 죽음이 임박했음을 알기에 더욱 기승을 부립니다. 하지만 God-man이 왔을 때는 승리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승리는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포도밭 비유: 먼저 온 자와 나중 온 자의 심판
여러분은 God-man이 지상에 여러분의 몸을 빌려 와 있는 존재입니다. 예수의 몸으로 와 있습니다. 이렇게 부활했는데도 세상은 이를 알지 못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기 이전 구약 시대에는 ‘꾼의 비유’, 즉 ‘포도밭의 비유’가 있었습니다. 포도밭 주인은 아침 7시부터 일한 꾼들에게 일당 20만 원을 주었는데, 오후 5시에 온 꾼들에게도 똑같이 20만 원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먼저 온 사람들이 주인에게 시비를 걸었습니다. “저들은 5시에 왔는데 왜 우리와 똑같은 일당을 줍니까? 우리는 새벽부터 일했습니다.”

이 새벽부터 온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즉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왜 늦게 온 사람들을 우리와 똑같이 대우합니까?”라며 시비를 겁니다. 이런 자들은 모두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먼저 예수를 믿었던 자들이 늦게 온 자들이 구원받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장로, 집사, 권사가 된 사람들이 먼저 가서 열심히 일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중에 “하늘의 뜻이 무엇인데,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천국에 데려갑니까? 우리는 무엇입니까?”라고 말합니다. 이는 신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먼저 간 자가 나중 되고, 먼저 밭에 가서 일한 자가 불평을 합니다. 늦게 온 자들은 감사할 뿐입니다. 둘째 아들을 잘 대해준다고 첫째 아들이 불평하며 “저 자식이 죽어버렸으면 좋았을 텐데, 왜 돌아와서 아버지 재산을 또 나눠야 하는가?”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놀러 다니고 돈을 탕진한 동생이 사랑받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합니다. 이런 자식들을 걸러내기 위해 하늘에서는 시험을 합니다. 그때 마귀의 본색이 드러납니다.

주인의 자비와 먼저 온 자들의 배려심 부족
새벽부터 일한 자들이 있었지만, 나중에 보니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일당을 벌지 못해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처지였습니다. 포도밭 주인이 그들을 불쌍히 여겨 오후에 데려와 일을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주인의 자비입니다. 그런데 이 자비에 대해 시비를 거는 자들이 바로 먼저 온 자들입니다.

먼저 온 자들은 이렇게 말해야 했습니다. “주인 아저씨, 저들도 우리와 같이 삯을 주세요. 하루 일당을 벌려고 나왔다가 늦게라도 주인 아저씨의 좋은 마음씨 덕분에 일하게 되었으니, 우리처럼 똑같이 주세요. 저들도 가정이 있으니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늦게 온 놈들 왜 우리와 똑같은 삯을 주냐?”고 시비를 거니,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못된 심보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사회의 모습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공부를 잘한 사람들이 뒤처진 사람들을 돕기는커녕, 그들을 도왔다고 시비를 걸고 세금도 안 냈다고 비난합니다. 국가에 봉사했다고 주장하며 신에게, 아버지에게 대듭니다. 하늘은 이런 마음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일부러 일당을 벌지 못한 사람들을 데려와 일을 시키고 똑같은 월급을 줍니다. 그러자 못된 심보를 가진 자들이 시험에 걸려듭니다.

진정한 배려와 성공의 길
“주인 아저씨, 감동했습니다. 늦게 온 애들도 우리와 같이 임금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먼저 온 자들이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들에게 우리와 같은 일당을 주면 우리는 무엇입니까?”라고 시비를 거는 자들이 바로 먼저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늦게 믿은 자를 불쌍히 여겨 “하나 더 주세요”라고 말해야 할 자들이, 자신이 아버지 집에서, 포도밭에서 더 많이 일했다고 주장하며 상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심보를 가지면 백 년, 천 년을 일해도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포도밭 비유는 심판 때 적용됩니다. 신이 오고 나서도 마귀의 시험은 계속됩니다. 여러분은 이 시험에 걸려들면 안 됩니다.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티끌만큼도 연약하고 몸이 불편하며, 직업을 구하지 못해 뒤처진 사람들입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일자리를 얻었지만, 몸이 약한 사람들은 뽑히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굶어 죽어야 한단 말입니까? 포도밭 주인이 긍휼히 여겨 그들을 데려와 일을 시키고 똑같은 일당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먼저 일한 자들이 주인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주인 아저씨, 마음이 좋으셔서 오늘 일당을 벌지 못한 저들을 구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들은 저들이고 나는 나다. 나는 일했고, 저들은 늦게 와서 무엇인가?”라고 말하면 시험에 걸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여러분을 데려갈 때 심보를 봅니다. 심보가 나쁘면 안 됩니다. 제가 지난번에 강의했듯이, 하늘에서 보는 심보는 ‘배려’, ‘고려’, ‘염려’입니다. 상대방을 염려해 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몸이 약해서 선착순에 뽑히지 못하고 처져 있는데, 우리 포도밭 주인이 마음씨가 좋아서 저 몸 약한 사람을 데려와 일당을 다 받게 해주니 고맙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먼저 일한 사람들이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저런 놈들은 몸이 약하니까 굶어 죽어야 한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노동시키는 사람은 힘센 사람을 데려가야 하지만, 몸 약하고 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굶겨 죽여야 합니까? 하늘에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이 직업소개소에 가서 병들고 약하고 늙은 사람들이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인이 곧 하나님입니다. God-man이 다시 그들을 데려와 “이리 와서 밭에서 일해라”라고 말합니다. 몸이 약하니 조금밖에 일하지 못했겠지만, 일이 끝나자 일당을 똑같이 줍니다.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먼저 일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먼저 일한 자들이 시험에 걸려듭니다. “왜 저들은 늦게 왔는데 우리보다 다섯 시간 늦게 일했는데 일당을 똑같이 줍니까?” 이것은 평정심이 없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몸이 약해 일을 못 하면 돈을 더 씁니다. 열 명의 자녀 중 아픈 아이가 있으면 돈이 더 들어갑니다. 아픈 손가락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좀 더 줬다고 멀쩡한 자들이 시비를 거는 것이 먼저 된 자들의 시비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천년만년을 살아도 지옥에 갑니다. 남을 고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남을 염려해 줘야 합니다. “저 사람은 뭘로 밥을 먹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주인이 그들을 데려온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니면 자신이 받은 일당을 직업소개소에 앉아 있는 약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슴 아파서 나눠줘야 할 밥인데, 주인이 주는데도 시비를 겁니다. 어느 기업이든, 우리 하늘이든 그 시험을 겪고 나가야 합니다. 먼저 된 자들이 안티가 되면 안 됩니다.

치악산 비유: 주변을 살피지 않는 죄
배려심 없는 인간을 ‘고래 심장 인간’. 피가 냉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스님이 금한 새벽에 절에 가서 종을 치러 갔습니다. 겨울이라 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졸면서 종을 막 쳤습니다. 종을 치는데 핏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종 밑에 피가 쏟아져 있었습니다. 보니 종 위에 꿩 두 마리가 추워서 숨어 있었습니다. 스님이 종을 치면서 꿩의 머리를 때린 것입니다. 꿩은 피를 흘리고 죽었습니다. 스님이 새벽이라 어두워서 잘 보지 못하고 꿩을 때려 죽인 것입니다.

주변을 살피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 줄 압니다. 주변 사람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살펴야 합니다. 살피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종에 무엇이 와서 피해 있는지, 추우니까 산짐승이 와서 피해 있는지 봐야 합니다. 그 꿩 때문에 그곳이 치악산이 되었습니다. 꿩이 쳐 죽었다는 뜻입니다. 스님이 꿩을 때려 죽여 종 밑에 피가 난 것입니다. 이것은 정성이 없는 행동입니다. 주지 스님이 종 치라고 하니 시간 맞춰 가서 눈 감고 “아이고, 귀찮네”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종을 칠 시간이 되었구나” 하고 종을 가서 닦고 만지면 새가 있으면 달아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와서 꽝 때리니 그런 일이 생긴 것입니다. 꿩이 비명을 질렀다는 뜻에서 치악산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치악산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의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조금 신경을 안 쓰면 다른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내 잘났다고, 나는 잘나가는데 저기는 못 나가는데”라고 생각하며 포도밭 주인이 밥 좀 줬다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포도밭 주인은 신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농사 일하는 사람들, 일당 받으러 온 사람들입니다. “나는 먼저 왔는데 왜 저놈은 많이 주냐?”고 하면 안 됩니다. 엄마가 아이를 낳다 보면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사람, 팔을 못 쓰는 사람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도 와서 일당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시비하면 안 됩니다.

배려심 있는 자의 성공과 희망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과 함께 가겠다는 배려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자가 성공한 자입니다. 배려심, 고려, 염심, 즉 남을 염려하는 마음입니다. “저 집은 뭘로 밥을 먹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많은 것을 뺏기고 형제들에게 돈을 다 뺏길지라도 그 사람은 마음이 편합니다. 돈은 여기서 떼이고, 집안 형제가 다 뜯어가서 쓸 돈이 없어도 그 사람은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죽어서 저를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냥 여기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구인 80억보다 귀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복이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얼굴 못생겼다, 이런 것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얼굴 좋은 사람만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생에는 절세미인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대천사의 보호와 기적
어제 밤에 하늘궁에 왔다가 대천사 받고 간 사람이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차가 공장으로 갔는데,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공장에 다니는 두 사람이 탔는데, 둘 다 대천사였습니다.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신기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차는 대형 트럭을 받았는데, 고속으로 차가 가는데 시동이 멀쩡한데도 차가 나가지 않고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트럭과 부딪혔습니다. 포르쉐 차 한 대에 10억 가는 오픈카였습니다. 그 차가 시동이 꺼지면서 트럭을 들이받았는데, 두 사람 다 다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여자고 한 사람은 남자였습니다. 여기 오는 대천사들입니다. 신이 앞에서 막아주어 다치지 않은 것입니다. 차가 문제가 아니라 몸이 다치지 않은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앞에 무엇인가가 탁 막아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대천사인데 왜 사고가 났냐고 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면 가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 됩니다. 사고 나서 죽어야 할 것을 살려준 것입니다. 차는 고치면 원상 복구됩니다. 오픈카가 트럭을 들이받았으니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무엇인가가 막아주어 다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천사가 되는 것입니까?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도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도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위기 (危機): [Crisis as Opportunity]
기회 (機會): [Providential Opening]
신인 (神人): [Divine Incarnation]
심판자 (審判者): [Arbiter of Destiny]
구약 (舊約): [Ancient Covenant]
꾼의 비유 (꾼의 比喩): [Parable of the Laborers]
달란트 (Talent): [Divine Endowment]
시비 (是非): [Contentious Dispute]
지옥 (地獄): [Spiritual Perdition]
천국 (天國): [Celestial Realm]
본색 (本色): [True Nature]
자비 (慈悲): [Benevolent Grace]
배려심 (配慮心): [Empathic Consideration]
고려 (考慮): [Deliberative Compassion]
염려 (念慮): [Solicitous Concern]
평정심 (平靜心): [Equanimous Mindset]
송사 (訟事): [Legal Adversity]
성의 (誠意): [Sincere Devotion]
장애 (障礙): [Physical Impairment]
성공 (成功): [Spiritual Attainment]

【 오늘의God-man님 】포도밭의 교훈! 배려하면 성공하고 시기하면 탈락된다 20240427 (25분 2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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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이 쳐고로 복이 많습니다. 레벨 5무 올라가라. 우리 또 여기 젊은이들 또 이 유튜브 찍으니까 한 말씀을 해야지. 토요일 일요일만 강의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젊은이들이 지금 상당히 위기죠?

危機

위기는 위기가 무슨 뜻인가? 위험한 시기가 아니라 기회. 위험 위험한 기회. 그지? 그러니까 이게 위험한 기회란 말이야. 기회는 꼭 위험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미국 영국 사람들이 미국에 청교도들이 미국에 가서 콜롬비아 대륙을 발견해서 갈 때 위험해 안 해? 배 안에서 많이 죽었어. 백 몇십 명이 갔는데 60명만 살아가지고 갔으니까 가다가 많이 죽었잖아?

01:42
꼭 그렇게 위기는 이게 언제나 위기가 올 때는 기회가 오는 거야. 위험한 기회. 그러니까 위험이라는 것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런 위험이 꼭 반드시 위험이 따른단 말이야. 위험 위험한 뭐? 기회 기회 그지? 좋은 기회는 기회인데 위험이 따르는 기회다.

危機
危險이 따르는 機會

그러니까 이런 위험한 기회가 하늘궁도 이렇게 커지려면은 매디가 있어야 되겠지? 중간에 위험한 기회가 와. 그리고 여러분을 시험하는 거야. 얼마나 하늘궁 오는 사람들이 다 강한가? 뭐 힘이 있는가? 저력이 있는가? 이런 걸 보는 거야. 그래서 한 번씩 다져져. 그래서 우리 학교 다니다가 막 재미있게 학교 다니다 시험 보지? 한 번씩 시험을 보잖아?

02:46
그게 우리 이런 단체는 우리가 필기 시험 보나? 안 보는 대신에 God-man한테 위기가 올 수가 있어.
알았지? God-man을 예수 내가 예수 믿을 때 마귀들이 시험 했나 안 했나? 얼마 동안 했나? 40일. 심판자가 왔을 때는 40일이 아니야. 더 심판을 해. 기회. 마귀들이 들썩거려. 왜? 자기들이 이제 죽는 날만 남았으니까. 그지?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위험한 기회 기회는 기회인데 상당히 위험한 기회야. 그런데 God-man이 왔을 때는 승리가 정해져 있을까 안 정해져 있을까? 정해져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가 죽으면 되나 안 되나? 승리는 정해져 있어. 여러분들은 God-man이 지상에 여러분의 몸을 빌려서 와 있지? 예수의 몸으로 와 있지? 이렇게 부활을 했는데도 저쪽에서 알아 몰라? 모르지?

03:53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 그 이전에 구약 시대가 있었어. 있었지? 구약에 누가 있었다고? 멜기세덱이가 있었지. 그 시대에는 삯꾼의 비유가 있어.
삯꾼의 비유. 포도밭에 삯꾼이 왔지. 근데 아침 7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그 삯꾼 주인이 오후 5시에 사람을 데리고 와. 삯꾼들 다 일 한참 해가고 있는 도중에 삯꾼들을 데려오네. 그 삯꾼들한테도 달런트 월급을 똑같이 일당을 하루에 20만 원을 똑같이 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먼저 와서 일한 사람들이 시비를 거는 거야 포도밭 주인한테. 아니 쟤들은 오후 5시에 왔는데 왜 일당을 우리하고 똑같이 줍니까? 우리는 새벽부터 와서 일했는데.

04:52
그 새벽부터 온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야. 하나님한테 시비를 거는 거야. 주인한테 왜 쟤들은 처음부터 예수님을 모르고 있었던데 농사 안 짓고 있었는데 아 왜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우리하고 똑같은 삯꾼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시비 걸지. 전부 지옥이야. 시비 거는 자들이 먼저 예수를 믿었던 자들이야. 예수 포도밭에 먼저 온 자들이야. 근데 저 늦게 온 것들이 왜 구원을 받고 우리는 이게 뭡니까? 이렇게 시비를 거는 거지. 맞잖아? 그 늦게 온 자들이 여러분이야.

05:39
교회 가서 장로 집사 권사 된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먼저 가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야. 근데 그들은 나중에 내한테 하늘의 신에게 대적하는 거야. 아니 뭔데?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천국으로 데려가면 우리는 뭡니까? 이거 심보가 돼먹지 않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먼저 간 자가 나중 되는 거야. 먼저 밭에 가서 일하는 자가 주둥아리가 나와요. 늦게 온 자들은 감사합니다. 그러고 입이 안 나와. 그래 그 사람들이 천국 갈 자격이 없는데 맏아들이 둘째 아들 잘해준다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저 자식이 어디 가서 죽어버렸으면 될 텐데 왜 돌아와 가지고 또 아버지 재산을 저놈하고 또 나눠야 되냐? 이렇게 동생이 돌아온 것에 대한 입이 나오는 거야. 입이.

06:34
나는 아버지 앞에서 열심히 일했는데 저놈은 놀러 다니고 어디 가서 돈 날리고 와가지고 말이야. 아버지한테 사랑을 받다니 저런 자기 아버지를 봤다가 때려 죽이러 달라드는 거야. 맏아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런 자식들을 빼내기 위해서 시험을 하는 거야 시험. 하늘에서는. 그걸 교묘하게 시험을 해요. 그런 맏아들의 본색이 드러나요. 그게 먼저 새벽부터 와서 일하는 자들이 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직업 소개소에서 직장을 못 가고 오늘 일당을 못 벌러 가고 대기하고 있는 애들이 있거든. 빈손으로 자기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니까 포도밭 주인이 불쌍하니까 느그도 와라.

07:23
그래 오후에 데리고 와. 들어서 일 시키고 일당을 똑같이 줘. 그건 자비가 있는 거 아니야? 신의 재량 아니야? 신의 재량에 대해서 시비 거는 자들이 누가 그러냐? 먼저 온 자들이 그 모양이란 말이야. 먼저 온 자들이 이래야 돼. 어머 주인 아저씨 쟤들도 우리하고 같이 삯을 주세요. 하루 일당 벌려고 나왔다가 늦게라도 칸택이 돼서 주인 아저씨가 마음씨가 좋아서 데리고 왔는데 일당 우리처럼 같이 주셔야 쟤들도 가정이 있으니까 먹고 살 거 아닙니까? 이래야 될 놈들이 말이야. 자기 늦게 없는 놈들한테 왜 우리하고 똑같은 삯을 주냐고 시비를 거니까 천국 들어갈 자격이 있나? 못된 것들이야 못된 것들. 이게 오늘날 사회란 말이야.

08:09
학벌 없고 공부 못하고 뒤떨어지는 사람을 좀 이렇게 도와서 이렇게 갈 생각 안 하고 그거 건사했다고 시비를 벌고 저것들은 세금도 안 냈다. 뭐 우리는 세금도 냈다. 뭐 국가에 봉사했다. 이러고 달라들면 신한테 달라들어. 자기 아버지한테 달라들어. 그 어찌 그런 마음 심보를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그걸 시험해 보는 거야. 그래서 일부러 오늘 일당을 별로 못 간 사람들을 가서 싹 데려와요. 주인이 데려가서 일을 딱 시켜놓고 어 누구 수고했다 월급은 똑같이 받아라. 일당을. 딱 주니까 심보 나쁜 놈들이 시험에 걸려들어. 아 주인 아저씨 감동했습니다. 왜? 너무 늦게 온 애들도 우리같이 임금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먼저 온 자들이.

08:59
그런데 저것들한테 우리하고 같은 일당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이렇게 시비 거는 놈들이 그게 먼저 하나님 믿는 자들이야. 늦게 믿은 자를 불쌍히 생각해 주고 하나라도 더 주세요. 이래야 될 놈들이 지가 일 많이 했다 이거지. 아버지 위해서. . 지가 포도밭에서 더 많이 됐는데 왜 조그만 사람한테 저렇게 상을 주냐는 거야. 그런 심보를 가지면 일을 100년 1000년 해도 천국에 못 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게 있었다 이 말이야. 포도밭이. 비유를 하는 거야. 그 포도밭의 비유가 심판 때 적용이 돼. 그러니까 God-man이 오고 나서도 심판은 여러분 마귀의 시험은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지금 마귀들이 다 와 가지고 심판을 하는데 거기에서 또 골라내요.

09:55
하고 있지? 그 여러분들이 걸려들면 되겠나? 그래서 그 말이 옳소. 그러고 여기서 따라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안티가 되는 거야. 재림 예수가 와가지고 심판을 하고 있는데 아 그걸 모르고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거야. 그게 그래서 나오는 말이야. 포도밭에 비유햤어. 여러분들은 티끌만큼도 연약하고 몸이 불편하고 취업 소개소에 늦게 나와서 그날 일당도 몸이 약해 가지고 건강한 놈은 싹 뽑아가고 몸 약한 사람은 못 뽑혀 나간 거야. 쳐격이 왜소하고 그 사람들이 굶어 죽으란 말이야? 그러니까 포도밭 주인이 긍휼히 생각해가지고 데리고 와서 일을 시켰어.

10:44
그래 월급은 똑같이 일당을 줬어. 그러면 그거 먼저 일한 자들이 고맙다고 주인한테 아 너무 주인 아저씨 마음이 좋으시다고 어머 지금 오늘 일당 벌러 못 간 쟤들 구해주셔서 고맙다고 이래야 될 텐데 이런 쟤는 재고 나는 나야 나는 일했어. 쟤들은 뭐야? 늦게 와가지고. 요따위 소리나 하면 그게 시험에 걸리는 거야. 이제 심보를 보는 것이 우리 하늘에서 여러분 데리고 갈 때 심보를 본단 말이야 심보. 심보가 나쁘면 안 되는 거야. 뭐 내가 이야기 길게는 안 하겠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했죠? 뭐라고 했냐? 여러분 잘 알아듣게 해 줬어. 심보가 하늘에서 보는 거야. 뭐 하라고 그랬어요?

11:37
배 자 쓰면 알지? 요 고 자 쓰면 알지? 또 또 염 자 쓰면 알지? 요 뒤에 붙은 거는 여 자야 여 자.

拜慮
考慮
念慮

여 자가 이게 염려할 여 자야. 상대방을 염려해 준다 이 말이야. 그지? 상대방을 배려해 줘야 돼. 쟤는 몸이 좀 약하니까 선착순 뽑히지 못해가 쳐져 있다가 우리 포도밭 주인이 마음씨 좋아가지고 저는 몸이 약해서 일당 일거리가 직장에 못 끌려가고 그래야 당신 그러다가 당신 식구 다 굶어 죽겠어. 이리 와. 일당 다 받아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러면 먼저 한 사람들이 이 배려심이 있어야지.

12:22
배려심 없이 말이야. 저거는 저 자식 저런 놈들은 몸이 약하니까 굶어 죽어야 되냐? 노동 시키는 사람은 힘 센 사람을 데리고 가. 그럼 그 몸 약하고 늙은 사람은 가족 굶겨 죽이잖아? 그게 안 되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래서 주인이 가서 그자들을 데려왔어. 그 직업 소개소 가니까 병들고 약하고 늙은 사람들이 그 빠져 있네. 그러니까 주인이 마음이 아플 거 아니야? 주인이 하나님이야. God-man이 다시 데려와. 느그도 여기 밭에서 일해라. 그래 조금 몸이 약하니까 조금 했겠지? 그리고 이 끝나니까 일당 똑같이 주는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럼 누가 고마워야 되냐? 먼저 일한 자들이 고마워해야 돼. 그지? 근데 이거 먼저 일한 자들이 시험에 걸려드는 거야. 걸려들지?

13:20
무엇 때문에 쟤들은 늦게 왔는데 우리보다 5시간 늦게 일했는데 일당을 똑같이 줍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평등심이야. 그게 잘못된 거야. 부모는 자식이 몸이 약해 가지고 일을 못하면 그거 돈을 더 써요 더 써. 아픈 학생이 자녀 10명 중에 아픈 애가 있으면 그 돈이 더 들어가. 그래 그거를 좀 더 줬다고 그걸 멀쩡한 것들이 시비를 거는 게 이게 먼져된 자들이 시건방지다 이 말이야. 그래서 교회는 심판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이거는 천 년 만 년을 살아도 지옥이야. 고려 남을 고려할 줄 알아야 돼. 남을 염려해 줘야 돼.

14:13
저 사람 그러면 뭘로 가서 밥 먹노? 그러면 자기가 포도밭 주인이 그 사람들을 데리고 온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그랬으면 내가 오늘 일당 받은 거 가지고 직업 소개소 앉아 있는 그 약한 사람들한테 좀 노놔줘야 되는 거야. 나는 몸이 튼튼해서 오늘 일했는데 당신은 오늘 허탕 쳤구만. 이거 좀 가져가 집에 와서 마누라한테 가서 일했다고 그러고. 그냥 빈손으로 돌아가는 게 가슴 아파서 노놔줘야 될 판인데 주인이 주는데 시비를 걸어요. 그지? 그러니까 그게 어느 기업이든 어느 우리 하늘궁이든 그 시험을 겪어 나가야 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안티가 돼가 있으면. 그 안티 되기 쉬워. 그런 게 있단 말이야.

15:06
이렇게 배려심이나 고려심이나 염려심이 없는 인간을 냉혈 인간이라 이렇게 말해. 피가 냉하다 이 말이야. 어떤 중이 껌껌꼼한 새벽에 가서 절에 가서 종을 치러 가서 앉아가지고 큰 범종이잖아?
겨울에 날씨가 되게 추워지고 그랬는데 막 추운 것만 생각하고 종을 치려니까 얼마나 추워? 머리 다 쓰고 눈도 다 요만큼 보이게 해놓고 눈도 안 뜨고 졸면서 공을 종을 막 치는 거야. 치는데 핏방울이 막 떨어져. 밑으로. 종을 치는데 종 밑에 피가 막 쏟아져. 이렇게 보니까 아 그 위에 종 그 위에 종 치는 그 속이야. 꿩이 두 마리가 앉아 있어. 추우니까. 근데 종 그 꿩 대가리를 때린 거야. 종을 치니까 이게 당겨다가 치니까 꿩이 그 머리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 그 종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보니까 어머 꿩이 스님이 새벽이니까 어두우니까 잘 안 보이니까 때리니까 꿩이 머리에 피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떨어져 죽어 있어요.

16:19
그래 자기가 잘못 본 거야. 그걸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말이야. 정성을 들이고 종을 이렇게 한번 훑어보고 이래가 종을 쳐야 되는데 졸리니까 와서 아이고 또 종 칠 때가 됐구먼. 그리고 눈감고 이러고 때리니까 꿩이 추우니까 그 숨어 있다가 마빡을 맞아가지고 피를 철철 흘리고 죽어. 살생했지? 그럼 왜 했노? 주변을 안 살피는 거야. 지 할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아? 주변 사람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뭐 하는지 살펴야 되는 거란 말이야. 안 살핀 것도 죄야.

16:59
종에 뭐가 와서 피해 있는지 추우니까 산짐승이 와서 피해 있는지 봐야지. 그래 그 그 종 때문에 그 꿩 때문에 거기가 치악산이 되는 거야. 그래서 치악산이라는 이름이 생긴 거야. 그 절 때문에 그 꿩을 죽였다. 스님이. 그래서 그 꿩을 위로한다고 해서 치악산 이름을 치악산이라고 지었어. 꿩이 치어 죽었다. 그것도 중이 때려가 중이. 중이 꿩을 때려죽였다. 그래가 꿩은 종 밑에 피가 난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정성이 있어야지. 그렇잖아? 아이 주지 스님이 종 치라 하니까 시간 돼서 가서 눈감고 아이고 이거 참 귀찮네. 이렇게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돼. 정성이 있어야 돼. 어머 내가 종을 칠 시간이 됐구나. 종을 가서 한번 싹 이렇게 닦고 만지고 이러면 꼭 새가 있으면 꿩이 있으면 달아날 거 아니야?

17:57
살며시 와서 앉아가지고 그냥 꽝 때리니까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꿩 치 자 써서 치악산. 꿩이 비명을 질렀다. 악. 뫼뿌리 악 자. 그 치악산이야. 그 지금도 있어요 치악산. 그와 같이 성의가 없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내가 조금 신경을 안 쓰면 다른 사람이 죽어. 그 내 잘 났다고 말이야. 뭐 나는 잘 나가는데 저기는 못 나가는데 그거 좀 밥 좀 줬다고 시비를 걸어. 포도밭 주인 이제 알겠지? 포도밭 주인은 신이야. 여러분은 거기 농사 일하는 사람들이야. 일당 받으러 온 사람들이야. 그지? 그런데 여러분끼리 나는 먼저 왔는데 뭐 저 뒤에 온 놈을 왜 많이 주냐? 이거 안 되는 거야.

18:55
엄마가 애를 낳다 보면 장애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다리가 좀 션찮은 사람 팔을 못 쓰는 사람 그 사람도 먹고 살아야지. 그 사람들도 와라. 그래 일당 줬다. 그걸 시비 거는 거야.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성공한 사람 뭐냐? 그런 사람과 함께 가겠다. 배려심이 있는 사람. 요런 자가 성공한 자야.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 남을 염려하는 거. 저 집은 뭘로 밥을 먹노? 이렇게.
재산을 많이 뺏기고 많은 형제들한테 돈 다 뺏기고 할지언정 그 사람은 마음은 편해. 나를 만나게 돼.

19:46
돈은 여기저기 떼이고 뭐 집안 형제가 다 뜯어가고 내 쓸 돈은 없어도 그 사람은 마음이 편할까 안 펴을까? 편한 거야. 죽어서 나를 만나게 돼요. 만나서 천국 가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 온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지구인 80억보다 귀한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엄청 복이 있어. 자부심을 가지세요. 얼굴 못생겼다 뭐 이런 거 전부 다 소용 없는 거야. 뭐 여기 얼굴 좋은 사람만 자부심 가지라는 게 아니야. 다 백궁 가면은 절세 미인으로 태어나. 희망 가져야 되겠지?

20;34
그러면 시작할까? 오늘 뭐 보낸 사람. 고양 박범준 대천사 올리브유 오미자 식초 남양주 영성센터 최인애 최시연 시연이하고 인애네. 최인야 지시연. 시연이라고 알죠? 여자 이름 쬐끄만 애. 이름만 들어도 그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다음에 남양주 영성센터 오예분 빵 과일 레벨 5무 올라가라. 우승재 대천사 떡 울산 윤희노 견과류 수원 김동현 떡국떡 성주 김다연 떡국떡 김다연이 그 가수 여자에 이름이 똑같네. 김다현 떡국떡 장흥 김순희 망고젤리 인천 한진희 한건희 양복 그래 양복 가져 왔어? 아유 고생했네. 그러니까 이름이 한건희인가? 한건희 양복 레벨 5무 올라가라. 한건희는 레벨 10무가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남양주 영상센터 김수경 떡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신규 모시고 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레벨 1무가 천국에 갔을 때 친척 한 사람 올라가지? 대단한 거야.

22:46
만나는 사람마다 궁합이 100점. 여기 하늘궁에 왔다가 간 그 대천사 받고 간 사람이 어젯 밤에 교통사고 났어. 그래 차가 공장으로 갔는데 하나도 안 다쳤어. 하늘궁 다니는 사람이 두 사람이 탔어요. 탔는데 둘 다 대천사야. 하나도 안 다쳤어. 근데 신기한 일을 겪었대. 차를 대형 트럭을 받았어 고속도로에서. 이 차가 가다가 시동이 멀쩡한데 시동이 차가 안 나가는 거야 힘이 빠져버려. 그러니까 트럭하고 받쳐 버리는 거야.

23:28
차가 이게 뭐야? 포르세 포르세 차 한 대에 한 10억 가는 차야. 그런데 그냥 오픈카야. 그런데 그냥 차가 시동이 꺼지면서 그냥 트럭을 들이받아. 그래가지고 두 사람 다 안 다쳤어. 한 사람은 여자고 하나는 남자야. 여기 오는 대천사인데 그래가뭔가 앞에서 막아 가지고 신 이야기 안 다친 거야. 그지? 차가 문제가 아니야. 뭐 돈 많은 사람들이니까. 몸이 안 다치니 신기하게 뭐 그냥 앞에 뭐가 탁 막아지고. 두 사람 다 하나도 안 다쳤어.

24:06
근데 그 사람이 대천사인데 왜 차가 사고가 났냐 이러면 되겠나? 대천사 아니었으면 가는 거야. 그래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돼. 그 사고가 나서 죽어야 될 걸 살려준 거 아니야? 차야 또 고치면 되지. 그 차는 고치면 그대로 원상 복구가 된대. 오픈카가 트럭에 드리받았어. 죽을 수 있는 거야. 근데 차 밑에 기어들어가지 않고 뭐가 막 들어. 그러니까 얼마나 대천사가 대단한 거여?

24:48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 빨리 잘 해결돼라.

20240426 포도(葡萄)밭의 교훈(敎訓)! 배려(配慮)하면 성공(成功)하고 시기(猜忌)하면 탈락(脫落)된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6

[제(第) 88회(回)] 20240426 금요일(金曜日) 25분(分) 2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에 온 여러분들이 최고(最高)로 복(福)이 많습니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 또 여기 젊은이들 또 이 유튜브 찍으니까 한 말씀을 해야지.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만 강의(講義)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젊은이들이 지금(只今) 상당(相當)히 위기(危機)죠?

危機(위기)

위기(危機)는 위기(危機)가 무슨 뜻인가?

[ 회원(會員) 1 : 위험(危險)한 시기(時機) 인 것 같습니다. ]

위험(危險)한 시기(時機)가 아니야.

[ 회원(會員) 2 : 기회(機會) ]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그지? 그러니까 이게 위험(危險)한 기회(機會)란 말이야. 기회(機會)는 꼭 위험(危險)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미국(美國) 영국(英國) 사람(四覽)들이 미국(美國)에 청교도(淸敎徒)들이 미국(美國)에 가서 콜롬비아 대륙(大陸)을 발견(發見)해서 갈 때 위험(危險)해 안 해? 배 안에서 많이 죽었어. 백(百) 몇십(十) 명(名)이 갔는데 60명(名)만 살아가지고 갔으니까 가다가 많이 죽었잖아?

01:42

꼭 그렇게 위기(危機)는 이게 언제나 위기(危機)가 올 때는 기회(機會)가 오는 거야.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알았지? 그러니까 위험(危險)이라는 것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런 위험(危險)이 꼭 반드시 위험(危險)이 따른단 말이야. 위험(危險) 위험(危險)한 뭐? 기회(機會) 기회(機會) 그지? 좋은 기회(機會)는 기회(機會)인데 위험(危險)이 따르는 기회(機會)다.

危機(위기)

危險(위험)이 따르는 機會(기회)

그러니까 이런 위험(危險)한 기회(機會)가 하늘궁(宮)도 이렇게 커지려면은 매디가 있어야 되겠지? 중간(中間)에 위험(危險)한 기회(機會)가 와. 그리고 여러분을 시험(試驗)하는 거야. 얼마나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들이 다 강(强)한가? 뭐 힘이 있는가? 저력(底力)이 있는가? 이런 걸 보는 거야. 그래서 한 번(番)씩 다져져. 그래서 우리 학교(學校) 다니다가 막 재미있게 학교(學校) 다니다 시험(試驗) 보지? 한 번(番)씩 시험(試驗)을 보잖아?

02:46

그게 우리 이런 단체(團體)는 우리가 필기(筆記) 시험(試驗) 보나? 안 보는 대신(代身)에 신인(神人)한테 위기(危機)가 올 수가 있어.

알았지? 신인(神人)을 예수(豫首) 내가 예수(豫首) 있을 때 마귀(魔鬼)들이 시험(試驗) 했나 안 했나? 얼마 동안 했나? 40일(日). 심판자(審判者)가 왔을 때는 40일(日)이 아니야. 더 심판(審判)을 해. 기회(機會). 마귀(魔鬼)들이 들썩거려. 왜? 자기(自己)들이 이제 죽는 날만 남았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기회(機會)는 기회(機會)인데 상당(相當)히 위험(危險)한 기회(機會)야. 그런데 신인(神人)이 왔을 때는 승리(勝利)가 정(定)해져 있을까 안 정(定)해져 있을까? 정(定)해져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가 죽으면 되나 안 되나? 승리(勝利)는 정(定)해져 있어. 알았지?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지상(地上)에 여러분의 몸을 빌려서 와 있지? 예수(豫首)의 몸으로 와 있지? 이렇게 부활(復活)을 했는데도 저쪽에서 알아 몰라? 모르지?

03:53

근데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 그 이전(以前)에 구약(舊約) 시대(時代)가 있었어. 있었지? 구약(舊約)에 누가 있었다고? 멜기세덱이가 있었지. 그 시대(時代)에는 삯꾼의 비유(比喩)가 있어.

삯꾼의 비유(比喩). 포도(葡萄)밭에 삯꾼이 왔지. 근데 아침 7시(時)부터 일을 시작(始作)했는데 나중에 그 삯꾼 주인(主人)이 오후(午後) 5시(時)에 사람(四覽)을 데리고 와. 삯꾼들 다 일 한참 해가고 있는 도중(途中)에 삯꾼들을 데려오네. 그 삯꾼들한테도 달런트 월급(月給)을 똑같이 일당(日當)을 하루에 20만(萬) 원을 똑같이 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먼저 와서 일한 사람(四覽)들이 시비(是非)를 거는 거야 포도(葡萄)밭 주인(主人)한테. 아니 쟤들은 오후(午後) 5시(時)에 왔는데 왜 일당(日當)을 우리하고 똑같이 줍니까? 우리는 새벽부터 와서 일했는데.

04:52

그 새벽부터 온 사람(四覽)들이 교회(敎會) 다니는 사람(四覽)들이야. 하나님한테 시비(是非)를 거는 거야. 주인(主人)한테 왜 쟤들은 처음부터 예수(豫首)님을 모르고 있었던데 농사(農事) 안 짓고 있었는데 아 왜 늦게 온 사람(四覽)들을 먼저 우리하고 똑같은 삯꾼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시비(是非) 걸지. 전부(全部) 지옥(地獄)이야. 시비(是非) 거는 자(者)들이 먼저 예수(豫首)를 믿었던 자(者)들이야. 예수 포도(葡萄)밭에 먼저 온 자(者)들이야. 근데 저 늦게 온 것들이 왜 구원(救援)을 받고 우리는 이게 뭡니까? 이렇게 시비(是非)를 거는 거지. 맞잖아? 그 늦게 온 자(者)들이 여러분이야. 그지?

05:39

교회(敎會) 가서 장로(長老) 집사(執事) 권사(勸士) 된 사람(四覽)들이 뭐 하는 사람(四覽)들이야? 먼저 가서 열심(熱心)히 일한 사람(四覽)들이야. 근데 그들은 나중에 내한테 하늘의 신(神)에게 대적(對適)하는 거야. 아니 뭔데? 늦게 온 사람(四覽)들을 먼저 천국(天國)으로 데려가면 우리는 뭡니까? 요게 심(心)보가 돼먹지 않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먼저 간 자(者)가 나중 되는 거야. 먼저 밭에 가서 일하는 자(者)가 주둥아리가 나와요. 늦게 온 자(者)들은 감사(感謝)합니다. 그러고 입이 안 나와. 아! 그 사람(四覽)들이 천국(天國) 갈 자격(資格)이 없는데 맏아들 놈이 둘째 아들 잘해준다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아! 저 자식(子息)이 어디 가서 죽어버렸으면 될 텐데 왜 돌아와 가지고 또 아버지 재산(財産)을 저놈하고 또 나눠야 되냐? 아! 이렇게 동생이 돌아온 것에 대한 입이 나오는 거야. 입이.

06:34

나는 아버지 앞에서 열심(熱心)히 일했는데 저놈은 놀러 다니고 어디 가서 돈 날리고 와가지고 말이야. 아버지한테 사랑(四朗)을 받다니 저런 즈그 아버지를 봤다가 때려 죽이러 달라드는 거야. 맏아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런 자식(子息)들을 빼내기 위(爲)해서 시험(試驗)을 하는 거야 시험(試驗). 하늘에서는. 고걸 교묘(巧妙)하게 시험(試驗)을 해요. 그런 맏아들의 본색(本色)이 드러나요. 그게 먼저 새벽부터 와서 일하는 자(者)들이 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에 직장(職場)을 못 가고 오늘 일당(日當)을 못 벌러 가고 그 대기(待機)하고 있는 애들이 있거든. 빈손으로 자기(自己) 가족(家族)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니까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불쌍하니까 느그도 와라.

07:23

그래 오후(午後)에 데리고 와. 들어서 일 시키고 일당(日當)을 똑같이 줘. 그건 자비(慈悲)가 있는 거 아니야? 신(神)의 재량(才量) 아니야? 신(神)의 재량(才量)에 대(對)해서 시비(是非) 거는 자(者)들이 누가 거냐? 먼저 온 자(者)들이 그 모양(模樣)이란 말이야. 먼저 온 자(者)들이 이래야 돼. 어머 주인(主人) 아저씨 쟤들도 우리하고 같이 삯을 주세요. 하루 일당(日當) 벌려고 나왔다가 늦게라도 칸택이 돼서 주인(主人) 아저씨가 마음씨가 좋아서 데리고 왔는데 일당(日當) 우리처럼 같이 주셔야 쟤들도 가정(家庭)이 있으니까 먹고 살 거 아닙니까? 이래야 될 놈들이 말이야. 즈그 늦게 온 놈들한테 왜 우리하고 똑같은 삯을 주냐고 시비(是非)를 거니까 천국(天國) 들어갈 자격(資格)이 있나? 못된 것들이야 못된 것들. 이게 오늘날 사회(社會)란 말이야.

08:09

학벌(學閥) 없고 공부(工夫) 못하고 뒤떨어지는 사람(四覽)을 좀 이렇게 도와서 이렇게 갈 생각 안 하고 그거 건사했다고 시비(是非)를 걸고 저것들은 세금(稅金)도 안 냈다. 뭐 우리는 세금(稅金)도 냈다. 뭐 국가(國家)에 봉사(奉事)했다. 이러고 달라들면 신(神)한테 달라들어. 즈그 아버지한테 달라들어. 그 어찌 그런 마음 심(心)보를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고걸 시험(試驗)해 보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일부러 오늘 일당(日當)을 별(別)로 못 간 사람(四覽)들을 가서 싹 데려와요. 주인(主人)이 데려가서 일을 딱 시켜놓고 어 누구 수고했다 월급(月給)은 똑같이 받아라. 일당(日當)을. 딱 주니까 심(心)보 나쁜 놈들이 시험(試驗)에 걸려들어. 아 주인(主人) 아저씨 감동(感動)했습니다. 왜? 너무 늦게 온 애들도 우리같이 임금(賃金)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먼저 온 자(者)들이.

08:59

그런데 저것들한테 우리하고 같은 일당(日當)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이렇게 시비(是非) 거는 놈들이 그게 먼저 하나님 믿는 자(者)들이야. 아! 늦게 믿은 자(者)를 불쌍히 생각해 주고 하나라도 더 주세요. 이래야 될 놈들이 지가 일 많이 했다 이거지. 아버지 일 지가 포도(葡萄)밭에서 더 많이 일 했는데 왜 조그만 사람(四覽)한테 저렇게 상(賞)을 주냐는 거야. 그런 심(心)보를 가지면 일을 100년(年) 1000년(年) 해도 천국(天國)에 못 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게 있었다 이 말이야. 포도(葡萄)밭이. 비유(比喩)를 하는 거야. 그 포도(葡萄)밭의 비유(比喩)가 심판(審判) 때 적용(適用)이 돼.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오고 나서도 심판(審判)은 여러분 마귀(魔鬼)의 시험(恃險)은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지금(只今) 마귀(魔鬼)들이 다 와 가지고 심판(審判)을 하는데 거기에서 또 골라내요.

09:55

하고 있지? 그 여러분들이 걸려들면 되겠나? 아! 그래서 그 말이 옳소. 그러고 여기서 따라가는 사람(四覽)이 있으면 그게 안티가 되는 거야.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가지고 심판(審判)을 하고 있는데 아! 그걸 모르고 먼저 된 자(者)들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자(者)가 먼저 되는 거야. 그게 그래서 나오는 말이야. 포도(葡萄)밭에 비유(比喩)했어. 여러분들은 티끌만큼도 연약(軟弱)하고 몸이 불편(不便)하고 취업(就業) 소개소(紹介所)에 늦게 나와서 그날 일당(日當)도 몸이 약(弱)해 가지고 건강(健康)한 놈은 싹 뽑아가고 몸 약(弱)한 사람(四覽)은 그 못 뽑혀 나간 거야. 체격(體格)이 왜소(矮小)하고 그 사람(四覽)들이 굶어 죽으란 말이야? 그러니까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긍휼(矜恤)히 생각해가지고 데리고 와서 일을 시켰어.

10:44

그래 월급(月給)은 똑같이 일당(日當)을 줬어. 그러면 그거 먼저 일한 자(者)들이 고맙다고 주인(主人)한테 아! 너무 주인(主人) 아저씨 마음이 좋으시다고 어머 지금(只今) 오늘 일당(日當) 벌러 못 간 쟤들 구(救)해주셔서 고맙다고 이래야 될 텐데 이런 쟤는 재고 나는 나야 나는 일했어. 쟤들은 뭐야? 늦게 와가지고. 요따위 소리나 하면 그게 시험(試驗)에 걸리는 거야. 이제 심(心)보를 보는 것이 우리 하늘에서 여러분 데리고 갈 때 심(心)보를 본단 말이야 심(心)보. 심(心)보가 나쁘면 안 되는 거야. 뭐 내가 이야기 길게는 안 하겠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番)에 강의(講義)했죠? 뭐라고 했냐? 여러분 잘 알아듣게 해 줬어. 심(心)보가 하늘에서 보는 거야. 뭐 하라고 그랬어요?

11:37

배(配) 자(字) 쓰면 알지? 요 고(考) 자(字) 쓰면 알지? 또 또 염(念) 자(字) 쓰면 알지? 요 뒤에 붙은 거는 여(慮) 자(字)야 여(慮) 자(字).

配慮(배려)

考慮(고려)

念慮(염려)

여(慮) 자(字)가 이게 염려(念慮)할 여(慮) 자(字)야. 상대방(相對方)을 염려(念慮)해 준다 이 말이야. 그지? 상대방(相對方)을 배려(配慮)해 줘야 돼. 쟤는 몸이 좀 약(弱)하니까 선착순(先着順) 뽑히지 못해가 쳐져 있다가 우리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마음씨 좋아가지고 아! 저는 몸이 약(弱)해서 일당(日當) 일거리가 직장(職場)에 못 끌려가고 그래야 당신(當身) 그러다가 당신(當身) 식구(食口) 다 굶어 죽겠어. 이리 와. 일당(日當) 다 받아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러면 먼저 한 사람(四覽)들이 이 배려심(配慮心)이 있어야지.

12:22

배려심(配慮心) 없이 말이야. 저거는 저 자식(子息) 저런 놈들은 몸이 약(弱)하니까 굶어 죽어야 되냐? 노동(勞動) 시키는 사람(四覽)은 힘 센 사람(四覽)만 데리고 가. 그럼 그 몸 약(弱)하고 늙은 사람(四覽)은 가족(家族) 굶겨 죽이잖아? 그게 안 되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래서 주인(主人)이 가서 그자(者)들을 데려왔어. 그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 가니까 병(病)들고 약(弱)하고 늙은 사람(四覽)들이 그 빠져 있네. 그러니까 주인(主人)이 마음이 아플 거 아니야? 주인(主人)이 하나님이야. 신인(神人)이 다시 데려와. 데려와 느그도 여기 밭에서 일해라. 그래 조금 몸이 약(弱)하니까 조금 했겠지? 그리고 이 끝나니까 일당(日當) 똑같이 주는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럼 누가 고마워야 되냐? 먼저 일한 자(者)들이 고마워해야 돼. 그지? 근데 요 먼저 일한 자(者)들이 시험(試驗)에 걸려드는 거야. 걸려들지?

13:20

무엇 때문에 쟤들은 늦게 왔는데 우리보다 5시간(時間) 늦게 일했는데 일당(日當)을 똑같이 줍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평등심(平等心)이야. 그게 잘못된 거야.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이 몸이 약(弱)해 가지고 일을 못하면 그 돈을 더 써요 더 써. 아픈 학생(學生)이 자녀(子女) 10명(名) 중(中)에 아픈 애가 있으면 그 돈이 더 들어가. 그래 그거를 좀 더 줬다고 그걸 멀쩡한 것들이 시비(是非)를 거는 게 이게 먼져된 자(者)들이 시건방지다 이 말이야. 그래서 교회(敎會)는 심판(審判)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배려심(配慮心)이 없는 사람(四覽)은 이거는 천(千) 년(年) 만(萬) 년(年)을 살아도 지옥(地獄)이야. 고려(考慮) 남을 고려(考慮)할 줄 알아야 돼. 그죠? 남을 염려(念慮)해 줘야 돼.

14:13

저 사람(四覽) 그러면 뭘로 가서 밥 먹노? 그러면 자기(自己)가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그 사람(四覽)들을 데리고 온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그랬으면 내가 오늘 일당(日當) 받은 거 가지고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 앉아 있는 그 약(弱)한 사람(四覽)들한테 좀 노놔줘야 되는 거야. 나는 몸이 튼튼해서 오늘 일했는데 당신(當身)은 오늘 허탕 쳤구만. 요거 좀 가져가 집에 와서 마누라한테 가서 일했다고 그러고. 그냥 빈손으로 돌아가는 게 가슴 아파서 노놔줘야 될 판인데 주인(主人)이 주는데 시비(是非)를 걸어요. 그지? 그러니까 그게 어느 기업(企業)이든 어느 우리 하늘궁(宮)이든 그 시험(試驗)을 겪어 나가야 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먼저 된 자(字)들이 안티가 돼가 있으면. 그 안티 되기 쉬워. 그런 게 있단 말이야.

15:06

이렇게 배려심(配慮心)이나 고려심(考慮心)이나 염려심(念慮心)이 없는 인간(人間)을 냉혈(冷血) 인간(人間)이라 이렇게 말해. 피가 냉(冷)하다 이 말이야. 어떤 중이 껌껌한 새벽에 가서 절에 가서 종(鐘)을 치러 떡 가서 앉아가지고 큰 범종(梵鍾)이잖아?

겨울에 날씨가 되게 추워 죽겠는데 막 추운 것만 생각하고 종(鐘)을 치려니까 얼마나 추워? 머리 다 쓰고 눈도 다 요만큼 보이게 해놓고 눈도 안 뜨고 졸면서 공을 종(鍾)을 막 치는 거야. 치는데 핏방울이 막 떨어져. 밑으로. 아! 종(鍾)을 치는데 종(鍾) 밑에 피가 막 쏟아져. 이렇게 보니까 아! 그 위에 종(鍾) 그 위에 종(鐘) 치는 그 속이야. 꿩이 두 마리가 앉아 있어. 추우니까. 근데 종(鐘) 그 꿩 대가리를 때린 거야. 종(鐘)을 치니까 이게 댕겨다가 치니까 꿩이 그 머리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 그 종(鍾)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보니까 어머 꿩이 스님이 새벽이니까 어두우니까 잘 안 보이니까 때리니까 꿩이 머리에 피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떨어져 죽어 있어요. 밑에.

16:19

그래 자기(自己)가 잘못 본 거야. 그걸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말이야. 정성(精誠)을 들이고 종(鍾)을 이렇게 한번(番) 훑어보고 이래가 종(鍾)을 쳐야 되는데 졸리니까 와서 아이고 또 종(鍾) 칠 때가 됐구먼. 그리고 눈감고 이러고 때리니까 꿩이 추우니까 그 숨어 있다가 마빡을 맞아가지고 피를 철철 흘리고 죽어. 살생(殺生)했지? 그럼 왜 했노? 주변(周邊)을 안 살피는 거야. 지 할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아? 주변 사람(四覽)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뭐 하는지 살펴야 되는 거란 말이야. 안 살핀 것도 죄(罪)야.

16:59

아! 종(鍾)에 뭐가 와서 피해(避害) 있는지 추우니까 산(山)짐승이 와서 피해(避害) 있는지 봐야지. 그래 그 그 종(鐘) 때문에 그 꿩 때문에 거기가 치악산(雉嶽山)이 되는 거야. 그래서 치악산(雉嶽山)이라는 이름이 생긴 거야. 그 절 때문에 그 꿩을 죽였다. 스님이. 그래서 그 꿩을 위로(慰勞)한다고 해서 치악산(雉嶽山) 이름을 치악산(雉嶽山)이라고 지었어. 꿩이 치어 죽었다. 그것도 중이 때려가 중이. 중이 꿩을 때려죽였다. 그래가 꿩은 종(鍾) 밑에 피가 난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정성(精誠)이 있어야지. 그렇잖아? 아이 뭐 주지(住持) 스님이 종(鍾) 치라 하니까 시간(時間) 돼서 가서 눈감고 아이고 이거 참 귀찮네. 이렇게 이런 인간(人間)이 되면 안 돼. 정성(精誠)이 있어야 돼. 어머 내가 종(鍾)을 칠 시간(時間)이 됐구나. 종(鐘)을 가서 한번(番) 싹 이렇게 닦고 어루만지고 이러면 꼭 새가 있으면 꿩이 있으면 달아날 거 아니야?

17:57

살며시 와서 앉아가지고 그냥 꽝 때리니까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꿩 치(雉) 자(字) 써서 치악산(雉嶽山). 꿩이 비명(非命)을 질렀다. 악(嶽). 뫼뿌리 악(嶽) 자(字). 그 치악산(雉嶽山)이야. 그 지금(只今)도 있어요 치악산(雉嶽山). 그와 같이 성의(誠意)가 없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내가 조금 신경(神經)을 안 쓰면 다른 사람(四覽)이 죽어. 그 내 잘 났다고 말이야. 뭐 나는 잘 나가는데 저기는 못 나가는데 그거 좀 밥 좀 줬다고 시비(是非)를 걸어. 포도(葡萄)밭 주인(主人) 인제 알겠지?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은 신(神)이야. 여러분은 거기 농사(農事) 일하는 사람(四覽)들이야. 일당(日當) 받으러 온 사람(四覽)들이야. 그지? 그런데 여러분끼리 나는 먼저 왔는데 뭐 저 뒤에 온 놈을 왜 많이 주냐? 이거 안 되는 거야.

18:55

엄마가 애를 낳다 보면 장애(障礙)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다리가 좀 션찮은 사람(四覽) 팔을 못 쓰는 사람 그 사람(四覽)도 먹고 살아야지. 그 사람(四覽)들도 와라. 그래 일당(日當) 줬다. 그걸 시비(是非) 거는 거야. 그런 사람(四覽)이 되면 안 됩니다. 성공(成功)한 사람(四覽) 뭐냐? 그런 사람(四覽)과 함께 가겠다. 배려심(配慮心)이 있는 사람(四覽). 요런 자(者)가 성공(成功)한 자(者)야. 배려심(配慮心) 고려심(考慮心) 염려심(念慮心). 남을 염려(念慮)하는 거. 저 집은 뭘로 밥을 먹노? 이렇게. 알았지?

재산(財産)을 많이 뺏기고 많은 형제(兄弟)들한테 돈 다 뺏기고 할지언정 그 사람(四覽)은 마음은 편(便)해. 나를 만나게 돼.

19:46

돈은 여기저기 떼이고 뭐 집안 형제(兄弟)가 다 뜯어가고 내 쓸 돈은 없어도 그 사람(四覽)은 마음이 편(便)할까 안 편(便)을까? 편(便)한 거야. 죽어서 나를 만나게 돼요. 만나서 천국(天國) 가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 온 사람(四覽)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지구인(地球人) 80억(億)보다 귀(貴)한 사람(四覽)이야. 하늘궁(宮)에 온 여러분들은 엄청 복(福)이 있어. 자부심(自負心)을 가지세요. 얼굴(蘖窟) 못생겼다 뭐 이런 거 전부(全部) 다 소용(所用) 없는 거야. 뭐 여기 얼굴(蘖窟) 좋은 사람(四覽)만 자부심(自負心) 가지라는 게 아니야. 다 백궁(白宮) 가면은 절세미인(絶世美人)으로 태어나. 희망(希望) 가져야 되겠지?

20;34

그러면 시작(始作)할까? 오늘 뭐 보낸 사람(四覽). 고양(高陽) 박범준 대천사(大天使) 올리브유 오미자(五味子) 식초(食醋)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최인예 최시언

[최시언, 최인예 ]

아! 시언이하고 인예네. 최인예 최시언. 케익. 요거 가져 온거야. 최시언이라고 알죠? 여자(女子) 애 이 쬐끄만 애. 이름만 들어도 그 기분(氣分)이 좋아지는데. 그다음에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오예분 빵 과일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승재 대천사(大天使) 떡 울산(蔚山) 윤희노 견과류(堅果類) 수원(水原) 김동현 떡국떡 성주(星州) 김다연 떡국떡 김다연이 그 가수(歌手) 여자(女子)에 이름이 똑같네. 김다연 떡국떡 장흥(長興) 김순희 망고젤리 인천(仁川) 한진희 한건희 양복(洋服) 그래 양복(洋服) 가져 왔어? 아유 고생(苦生)했네. 그러니까 이름이 한건희인가? 한건희 양복(洋服)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한건희는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김수경 떡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시고 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레벨 1무(無)가 천국(天國)에 갔을 때 친척(親戚) 한 사람(四覽) 올라가지? 대단한 거야.

22:46

만나는 사람(四覽)마다 궁합(宮合)이 100점(點). 여기 하늘궁(宮)에 왔다가 간 그 대천사(大天使) 받고 간 사람(四覽)이 어젯 밤에 교통사고(交通事故) 났어. 그래 차(車)가 공장(工場)으로 갔는데 하나도 안 다쳤어. 하늘궁(宮) 다니는 사람(四覽)이 두 사람(四覽)이 탔어요. 탔는데 둘 다 대천사(大天使)야. 하나도 안 다쳤어. 근데 신기(神奇)한 일을 겪었대. 차(車)를 대형(大型) 트럭을 받았어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이 차(車)가 가다가 시동(始動)이 멀쩡한데 시동(始動)이 차(車)가 안 나가는 거야 힘이 빠져버려. 그러니까 트럭하고 받쳐 버리는 거야.

23:28

차(車)가 이게 뭐야? 포르세 포르세 차(車) 한 대(臺)에 한 10억(億) 가는 차(車)야. 그런데 그냥 오픈카야. 그런데 그냥 차(車)가 시동(始動)이 꺼지면서 그냥 트럭을 들이받아. 그래가지고 두 사람(四覽) 다 안 다쳤어. 한 사람(四覽)은 여자(女子)고 하나는 남자(男子)야. 여기 오는 대천사(大天使)인데 그래가뭔가 앞에서 막아 가지고 신기(神奇)하게 안 다친 거야. 그지? 차(車)가 문제(問題)가 아니야. 뭐 돈 많은 사람(四覽)들이니까. 몸이 안 다치니 신기(神奇)하게 뭐 그냥 앞에 뭐가 탁 막아지고. 두 사람(四覽) 다 하나도 안 다쳤어. 그죠?

24:06

근데 그 사람(四覽)이 대천사(大天使)인데 왜 차(車)가 사고(事故)가 났냐 이러면 되겠나? 대천사(大天使) 아니었으면 가는 거야. 그래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돼. 그 사고(事故)가 나서 죽어야 될 걸 살려준 거 아니야? 차(車)야 또 고치면 되지. 그 차(車)는 고치면 그대로 원상복구(原狀復舊)가 된대. 오픈카가 트럭에 드리받았어. 뭐 죽을 수 있는 거야. 근데 차(車) 밑에 기어들어가지 않고 뭐가 막 들어. 그러니까 얼마나 대천사(大天使)가 대단한 거여?

24:48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送辭)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 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포도(葡萄)밭의 교훈(敎訓)! 배려(配慮)하면 성공(成功)하고 시기(猜忌)하면 탈락(脫落)된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