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매일 100개의 암세포를 주고 있다
The Oasis in the Desert: Finding Huh Kyung young in a World of suffering
우리 몸에서 매일 발생하는 암세포와 면역력의 관계, 그리고 마음가짐이 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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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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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의 매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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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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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세포가 이 암세포들을 매일 식사처럼 잡아먹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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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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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세포가 약해지면 암세포를 이기지 못해 암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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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져 암에 더 많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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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이 암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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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감정: 3일 이상 우울함이 지속되면 암이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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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 원망: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 부부싸움 후 4일 이상 화를 품는 것이 암 발생의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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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과 욕심: 식탐이 많거나 욕심이 사나운 사람도 암에 걸리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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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암: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가장 무서운 암이며, 육신의 암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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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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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을 제거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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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직 후 병원비나 국가 예산을 축내는 사람에게 암세포가 생겨 저승으로 가는 초대장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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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과 인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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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자신의 말과 행동을 늘 근심하며 실수하지 않으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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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현재 겪는 어려움(가난, 불운 등)을 자신의 과보로 여기지 않고 원망하며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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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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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이타적인 삶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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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삶은 마지막에 재앙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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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타적인 행동은 자신의 몸을 유지하면서 해야 하며, 가족이나 제삼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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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황량한 사막 같은 세상의 오아시스와 같은 곳으로, 생명이 드문 세상에서 천국으로 갈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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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종말: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결국 요양원에 가게 되며, 자식들에게 재산을 빼앗기거나 외롭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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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하늘나라: 인생의 종말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영원한 하늘나라를 기대하는 것이 중요.
하늘에서 매일 인간에게 주는 암의 정체는? 우리 몸에서 매일 100만 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 세포가 잡아먹는데, 우울한 마음이 3일 이상 지속되면 면역력이 약해져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황량한 사막 같은 세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
이 세상은 황량한 사막과 같으며, God-man을 만나는 것은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과 같다.
1.1. 사막의 오아시스 비유
인생은 황량한 사막과 같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처럼 생명이 없고 고독하며 아무도 없는 곳이 이 세상이다.
천국으로 갈 생명은 드물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사막에서 애인을 만나는 것과 같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좋아하는 애인을 만나면 물과 도시락을 받고 길을 안내받아 사막을 벗어날 수 있다.
이는 불교의 관세음보살이나 기독교의 천사가 나타난 것과 같다.
하늘궁은 사막의 오아시스이다
오아시스에 가면 야자수, 열매, 음식, 물 등 모든 것이 있어 길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하늘궁은 황량한 사막 같은 세상에서 생명을 얻고 길을 찾을 수 있는 오아시스와 같다.
1.2. God-man을 만난 아이들의 복
아이들은 800층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
어른들은 50 60대에 God-man을 만나지만, 아이들은 태어나서 얼마 안 되어 God-man을 만난다.
이는 아이들에게 큰 복이며, 복이 터진 것이다.
- 암의 발생 원인과 예방: 마음의 중요성
암은 면역력 약화로 발생하며, 특히 우울한 마음이 지속되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이 생길 수 있으므로 마음 관리가 중요하다.
2.1. 암세포 발생과 면역력
매일 100만 개의 암세포가 몸에서 발생한다
암세포는 코나 입을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다.
면역 세포가 이 암세포들을 매일 식사처럼 잡아먹는다.
면역력 약화가 암 발생의 원인이다
면역 세포가 약해지면 암세포를 이기지 못해 암이나 감기에 걸린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져 암에 많이 걸린다.
우울한 마음이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우울한 마음이 3일 이상 지속되면 암이 걸릴 수 있다.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 부부싸움으로 인한 분노는 면역력을 약화시켜 암을 유발한다.
재판처럼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는 상황도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암은 5년에서 10년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2.2. 마음의 암과 육신의 암
마음의 암이 가장 무섭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최고의 암이며, 이는 육신의 암으로 이어진다.
가족 간의 원망(예: 엄마와 딸의 갈등)도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암은 성격과 욕심에 대한 벌이다
암은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한 벌을 주는 것이다.
식탐이나 욕심 사납게 먹는 행동도 암을 유발할 수 있다.
2.3. 암의 역할과 인생의 종말
암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정년 퇴직 후 병만 축내고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사람을 하늘에서 볼 때 암세포와 같다고 여긴다.
암은 저승에서 오라는 초대장과 같다.
노년의 삶과 요양원
자식들을 다 키우고 살만해지면 암이 오고, 결국 요양원에 가게 된다.
요양원에서는 마음대로 나갈 수 없고, 운동도 제한되며, 근육이 빠지고, 가족과도 떨어져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지내다 죽음을 맞이한다.
노년의 재산과 권리 상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배우자가 죽으면 재산에 대한 권리가 자식들에게 넘어간다.
자식들은 부모의 재산을 노리는 사람들을 경계하며 감시한다.
노후에 성공했더라도 크게 기대할 것이 없으므로, 영원한 하늘나라를 기대해야 한다.
- 이타적인 삶과 성인의 지혜
3.1. 이타적인 삶과 이기적인 삶의 결과
이기적인 삶의 결과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산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에 모아놓은 재산이나 모든 것이 원수 덩어리가 된다.
각지고 악하게 살면 피할 수 없는 재앙이 온다.
이타적인 삶의 결과
자신을 희생하며 이타적으로 산 사람은 나중에 좋은 일이 생긴다.
착하게 산 사람은 반드시 집안에 경사가 온다.
3.2. 성인과 인간의 근심 차이
성인의 근심
성인은 자신이 행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 늘 근심하며 실수를 하지 않으려 한다.
성인은 자신의 과보(가난하든 부자든)를 원망하지 않는다.
인간의 근심
인간은 현재 당하고 있는 과보(가난, 학력, 환경 등)를 원망하고 근심한다.
이는 자신이 지은 과보임을 생각하지 않고 억울해하는 것이다.
고통에 대한 태도
고통이 와도 근심하지 말고, 자신이 지은 것이므로 다음에는 조심하면 된다.
과거에 실컷 썼기 때문에 지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억울할 것이 없다.
3.3. 올바른 이타적인 삶의 방식
자신을 유지하면서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이타적인 삶은 자신이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은 진정한 이타적인 삶이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타적이어야 한다
자신의 몸을 돌보면서 이타적인 행동을 해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집을 팔아 남에게 다 주면 가족이 고통을 겪게 되므로, 가족에게 피해를 줄 만큼 이타적인 행동은 절대 하면 안 된다.
모든 사람이 볼 때 적절해야 한다
이타적인 행동은 모든 사람이 보기에 적절해야 한다.
3.4. ‘님의 침묵’에 담긴 저항과 평화의 전략
‘님의 침묵’은 평화로 위장한 저항 시이다
이 시는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민족이 빼앗긴 것에 대한 저항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어질 때는 이미 님을 좋아할 때 언젠가 이별할 것을 예상했다”는 구절처럼, 사랑과 이별을 통해 민족의 저항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일본인에게는 아름다운 시, 한국인에게는 저항의 시
일본인이 읽으면 아름다운 시로 느껴지지만, 한국인이 읽으면 피가 솟구쳐 오르는 민족의 저항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저항과 평화, 공격과 평화를 동시에 담은 전략이다.
1. The Oasis in the Desert: A Metaphor for Encountering God-man
Welcome. We are gathered in this most auspicious place, Haneulgung, a true sanctuary. Today, we are especially delighted to have five infants among us, a rare and joyful occasion.
Imagine the vast, desolate desert of Saudi Arabia at night. There are only stars above, and endless sand all around. No plants, no other living beings. If you were to walk alone through that desert at night, and then call out to a loved one, imagine the joy of their sudden appearance. It would be like finding an oasis in the desert, where your beloved awaits.
This desolate desert, where one might wander lost, is akin to this world. And your encounter with me here is like finding that beloved person. Just as that person would offer water, food, and guide you out of the desert to a waiting vehicle, I offer guidance. In Buddhism, this is likened to Avalokiteshvara, the Bodhisattva of Compassion. In Christianity, it is the appearance of an angel. Therefore, meeting God-man is like encountering salvation in a dark, desolate desert.
The term “desolate” (황량하다) contains the character for “vast” or “empty” (경). This world, like a desolate desert, lacks life that leads to the White Heaven. Haneulgung is that oasis in the desolate desert. An oasis provides water, palm trees, fruit, and sustenance for camels—everything one needs. Haneulgung is that oasis, offering guidance and provision.
“Desolate” also implies emptiness, loneliness, and solitude. Though you may feel surrounded by people, they are merely passing acquaintances. Here, you have met someone who can guide you to the White Heaven.
I am particularly fond of the children who come here. They are destined to live in 800 layers of suffering, but by meeting me, they are blessed. While many adults come in their 50s or 60s, these children have met God-man shortly after birth. They are truly fortunate.
- The Genesis of Illness: The Mind’s Influence on Physical Health
You asked about the types of illnesses that originate from the heavens. The varieties of illnesses are as numerous as there are people.
Every day, approximately one million cancer cells are generated in each person’s body. However, our immune cells consume these cancer cells as their daily sustenance. But if immune cells are weakened—perhaps due to stress, like an argument—they become less effective. When immune cells are weak, cancer cells can take root, leading to illnesses like cancer or the common cold.
Therefore, it is crucial to be joyful every day. If sadness persists for three days, it can lead to cancer. One million cancer cells generated daily can accumulate to three million if one remains in a state of sadness for three days. While our immune cells normally eliminate one million cancer cells daily, if even two cells are missed, cancer can develop.
Prolonged resentment towards a spouse or engaging in lengthy legal disputes are common causes of cancer. Harboring hatred for others is detrimental. If you engage in marital conflict and hold grudges for more than three days, cancer can appear suddenly. The tragic part is that it often takes 5 to 10 years to discover it.
In ancient Israel, bandits were prevalent. Many people died at the hands of robbers because the desert environment offered no means of sustenance for those who did not settle and raise livestock. Travelers were often preyed upon by stronger individuals. Even I, when I traveled as Jesus, encountered bandits numerous times. While I was safe with my disciples, solitary travelers often perished. The Apostle Paul, who traveled extensively, also faced such dangers, though it is not explicitly written in the Bible. Tombstones often recorded deaths by banditry, indicating the widespread nature of this threat.
Similarly, our bodies are teeming with “bandits”—cancer cells. One million cancer cells are generated daily from the food we eat and even enter through our nose and mouth. These cells are normally eliminated by our immune system. When immunity weakens, especially with age, cancer becomes more prevalent.
However, the most formidable illness is the cancer of the mind. Hating others in your heart is the ultimate cancer. This mental cancer can lead to physical cancer. For example, if a daughter and mother, despite their good nature, harbor resentment towards each other for three days, cancer can develop. Cancer can be seen as a punishment for one’s character. Excessive greed for food, eating like an animal, can also lead to its removal.
Cancer serves to remove those who should not remain in this world. When someone has completed their life’s work and retired, heaven may view them as a “cancer cell” on society, consuming resources and contributing little. Their children and daughters-in-law may even wish for their departure. Many end up in nursing homes, where their lives become restricted, their muscles waste away, and they are unable to exercise freely. A nursing home is often a place where one goes to die, isolated from family.
Life offers little to look forward to in old age. We should instead anticipate White Heaven. Even the most distinguished individuals may end up in nursing homes. If an elderly person, whose spouse has passed, wishes to live with a younger companion in their grand home, their children might object, fearing for their inheritance. The elderly lose their rights, and their assets may be controlled by their children. Children may even monitor their parents to prevent others from exploiting their wealth. Therefore, there is little to expect from old age, regardless of one’s success. Our ultimate goal should be the eternal White Heaven.
- The Path of Righteousness: Distinguishing the Sage from the Ordinary Human
A young person asked about living a selfless life versus a selfish one, and how to maintain balance while loving oneself.
Those who live selfishly, accumulating wealth, often find their possessions become a source of enmity in the end. Conversely, those who live selflessly will eventually experience good fortune. It is essential to accumulate virtue; a virtuous life inevitably brings blessings to the family. However, a life lived selfishly and maliciously will ultimately lead to unavoidable calamity.
A sage constantly reflects on their words and actions, striving for perfection. They rarely make mistakes. Ordinary humans, however, worry about the consequences of their past actions, lamenting their poverty, lack of education, or difficult circumstances. They blame their karma.
A sage does not lament their karma, whether rich or poor. Instead, they constantly examine their present actions to ensure they are not acting inappropriately. This prevents them from making mistakes. Humans, on the other hand, worry about their current suffering, failing to recognize that it is the result of their own past actions. This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a sage and an ordinary human.
When you come to Haneulgung, you have performed a good deed,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your actions here. However, if you were to engage in frivolous activities elsewhere, a sage would view it with concern. Therefore, even when faced with suffering, do not worry. Recognize that it is the result of your past actions and resolve to act differently in the future. Like a sage, simply be mindful of your daily conduct. There is no need to lament your current difficulties; acknowledge that you spent lavishly in the past, and now you face hardship. Those who did not spend extravagantly are now wealthy. Understanding this perspective eliminates any sense of injustice.
No other prophet can answer questions with such clarity.
Regarding living a selfless life while harming oneself, true selflessness means maintaining one’s well-being. It does not mean recklessly throwing oneself into danger. If your selfless actions cause harm to yourself, it will inevitably cause distress to others. For instance, selling your home and giving away all your money to others would cause suffering for your parents in the countryside. You must never engage in selfless acts that cause suffering to your family or any third party. True selfless action is appropriate and beneficial in the eyes of all.
Consider the poem “The Silence of Love” (님의 침묵). It appears peaceful, but it is a poem of resistance. It subtly expresses resistance against the loss of national sovereignty, yet its peaceful facade made it difficult for the Japanese authorities to suppress. The poem suggests that love inherently anticipates separation, implying that the joy of love is intertwined with the sorrow of eventual parting. This beautiful, peaceful poem contains a powerful undercurrent of resistance, a strategic blend of peace and defiance. To the Japanese, it was a beautiful poem, but to Koreans, it ignited a fervent sense of national pride and sorrow over the loss of their country.
황량한 사막 같은 세상, 오아시스 같은 만남
반갑습니다. 이곳 문창문은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오늘은 아기가 다섯 명이나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황량한 하늘 공원은 마치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과 같습니다. 밤에 그곳을 걸어가 보면 하늘에는 별만 가득하고 사방은 사막뿐입니다. 풀 한 포기도 없는 그곳을 밤에 혼자 걸어가다가 좋아하는 애인을 불러 만나 보십시오.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사막의 오아시스에 아무도 없고 그 애인만 있다면 말입니다. 이런 황량한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옛 애인을 우연히 만나는 것은 영화 같은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여기서 저를 만난 것과 같습니다. 그 여자가 물통을 주며 길을 안내해 주고, 사막을 벗어나는 길을 알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사막에서 고독하게 방황하고 울며 목마름에 지쳐 숨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그때 깜깜한 사막 한가운데서 애인을 만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 사람은 이제 살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도 주고 도시락도 주는 상황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관세음보살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천사가 나타난 것이라 합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그런 깜깜하고 황량한 사막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은 생명 없는 황량한 사막
황량한 사막은 생명이 없습니다. 이 세상이 바로 그 황량한 사막과 같습니다. 천국으로 갈 생명은 드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사막을 벗어난 것입니다. 하늘궁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습니다. 오아시스에 가면 가는 길을 안내받을 수 있고, 야자수와 야자 열매, 음식과 물, 그리고 낙타를 먹일 음식까지 모든 것이 있습니다. 하늘궁이 바로 황량한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황량하다는 것은 허무하고 쓸쓸하며 고독하고 아무도 없는 곳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옆에 사람이 많은 것 같지만, 천국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오늘 한웅이 오니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반갑지만, 특히 아이들이 예쁘고 반갑습니다. 아이들은 800층 고통 속에서 살게 되는데, 저를 만났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은 50대나 60대에 왔지만, 아이들은 태어나서 얼마 안 되어 저를 만났으니 복이 터진 아이들입니다.
암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하늘에서 주는 암의 종류는 사람 숫자만큼 많습니다. 암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여러분의 몸에서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생겨납니다. 이 암세포를 면역 세포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로 잡아먹습니다. 면역 세포가 배고프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면역 세포가 피곤하거나 부부 싸움 등으로 약해지면 암세포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면 암이나 감기 등에 걸리게 됩니다. 면역 세포가 약할 때 암세포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기뻐해야 합니다. 우울한 기분이 3일 지속되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우울한 심정으로 3일이 지나면 매일 100만 개씩 생기는 암세포가 300만 개가 되어 자리를 잡게 됩니다. 우리 면역 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의 암세포를 잡아먹지만, 만약 두 마리만 안 잡아먹어도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흘만 우울하게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면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재판에 걸려 오래 고통받는 사람들은 암에 잘 걸립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 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서 사흘 이상 원망하거나 이를 갈고 있으면 어느 날 갑자기 암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5년 내지 10년이 지나야 암이 온 것을 알게 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몸속의 강도, 암세포
옛날 이스라엘에는 강도가 많았습니다. 예수님 당시 강도 맞은 이야기가 성경에 나옵니다. 무덤의 절반이 강도로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강도가 많았습니다. 먹을 것이 없고 사막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정착하지 않으면 먹을 것이 없습니다. 양을 키우거나 해야 젖이나 먹을 것이 있는데, 떠돌아다니는 사람은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나가는 나그네를 만나면 힘센 자가 약한 자의 것을 빼앗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다니실 때도 강도를 여러 번 만났을 것입니다. 제자들과 함께 다니셨으니 괜찮았겠지만, 혼자 다니는 나그네는 대부분 죽었습니다. 바울도 전도 여행 중 강도를 여러 번 만났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나오지 않지만, 모든 묘비명에 강도를 당해 죽었다는 기록이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강도가 많았다는 증거입니다.
우리 몸에도 강도가 득실거리는데, 그것이 바로 암세포입니다. 우리가 매일 음식물을 먹으면 몸에서 100만 개의 암세포가 발생합니다. 코나 입으로도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이 암세포는 면역력 때문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약할 때 암이 들어오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암에 많이 걸립니다. 면역력이 계속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암이 가장 무섭다
가장 무서운 암은 마음의 암입니다.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는 것이 최고의 암입니다. 그러면 육신의 암도 따라옵니다. 딸이 엄마를 미워하거나 엄마가 딸을 원망하며 사흘 동안 지내면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암은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한 벌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탐이 많아 동물처럼 욕심 사납게 먹는 사람도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암은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할 일을 다 하고 정년 퇴직한 사람을 암세포가 찾아갑니다. 저 사람이 이제 가족을 다 먹여 살렸고, 이제는 병만 축내고 국가 예산만 축내며 요양원에 가서 한 달에 100여만 원씩 세금을 가져갈 것이 뻔하다고 하늘에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정년 퇴직하면 암세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며느리와 자식들은 빨리 가 주기를 기대합니다. 자식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집까지 다 해주고 좀 살만하니까 정년 퇴직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암은 저승에서 오라는 초대장과 같습니다.
인생의 종말과 백궁(白宮) 천국
인생의 종말에는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병원에 다 가야 하고, 요양원에 가면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합니다. 운동도 못하게 하고 다리가 부러진다고 합니다. 근육이 한 달 만에 다 빠져버립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른들의 다리를 만져보면 살이 있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전부 뼈다리뿐입니다. 운동하라고 해도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요양원은 돌아가는 곳입니다.
우리 인생이 자식 시집보내고 장가보내고 좀 놀아보려고 하니 아내는 맨날 병원에 가고, 자신도 어느 날 눈 떠보니 요양원에 와 있습니다. 아내도 없고, 자식도 볼 수 없고, 가족도 없습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만 왔다 갔다 하는 곳에서 죽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백궁(白宮) 천국을 기대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인생의 종말에는 요양원에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큰 대궐 같은 집에 혼자 있어도 결국 요양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자식들은 “아버지, 빨리 들어가세요”라고 합니다. 젊은 여자 하나 데려다가 대궐 같은 집에서 좀 더 살겠다고 하면 아들이 “그 할머니가 전 재산 다 가져가요. 우리는 거지예요”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늙은 아버지가 젊은 여자와 함께 살겠다고 하면 집안이 위험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자식들은 철저하게 반대합니다.
늙어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내나 남편이 죽어버리면 그 사람은 권리가 없습니다. 모든 재산은 자식들에게 가버립니다. 통장에 가서 돈을 찾아 하늘에 대천사 하겠다고 해도 자식들이 못 찾게 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아버지 재산을 노리는 여자가 올 수 있고, 어머니 재산을 노리는 남자가 올 수 있습니다. 자식들이 감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노후에 성공했다고 해서 크게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가기 위해 저를 만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성인과 인간의 차이: 근심의 대상
세상을 이타적으로 사는 사람과 이기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타적으로 산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에 가보면 모아놓은 재산이나 모든 것이 원수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나 인심 써가며 이기적으로 산 사람은 원수 덩어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타적으로 산 사람은 나중에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적덕지가(積德之家)는 필요합니다. 착하게 산 사람은 반드시 집안에 경사가 옵니다. 그러나 각지고 악하게 이기적으로 살면 마지막에 피할 수 없는 재앙이 옵니다.
성인은 늘 근심합니다. 무엇을 근심하느냐 하면, 자기가 행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 늘 근심합니다. 그러므로 성인은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늘 무엇을 근심합니까? 자기에게 온 과보를 근심합니다. “왜 내가 이렇게 가난해? 왜 나는 대학을 좋은 데로 못 갔지? 왜 나는 환경이 이렇지?” 이것이 과보입니다. 자기 과보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자기 과보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성인은 자기 과보는 자기가 지은 것이므로 절대 근심하지 않습니다. 가난하든 부자든 상관없습니다. 그럼 무엇을 근심하느냐 하면, 지금 주책없는 행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 즉 자신의 행동을 매일 근심합니다. 그러므로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성인은 자기 행동을 근심하고, 인간들은 현재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근심합니다. 지금 당하는 것이 자신이 만들어 자작자수한 것인데도 그 생각을 안 하고 당하는 것을 억울하다고 근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인과 인간의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다면 자신의 행동을 근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이 다른 곳에서 즐겁게 논다면, 그것은 당장은 즐겁지만 성인이 볼 때는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고통이 와도 근심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내가 지은 것이니 다음에 안 하면 됩니다. 성인처럼 매일 행동만 조심하면 됩니다. 온 것을 가지고 “어머, 나 이거 빚쟁이, 나 못 살겠어”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 내가 옛날에 실컷 썼구먼. 실컷 썼으니까 내가 지금 어렵지. 어머, 이걸 타개해야지. 내가 새것을 썼으니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들은 써보지도 못했으니까 부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하나도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이타적인 삶의 진정한 의미
자기 자신의 몸을 망치면서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은 진정한 이타적인 삶이 아닙니다. 이타적인 삶이라는 것은 자기가 몸을 유지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불 속으로 뛰어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 남을 괴롭히면 그것은 이타적인 삶이 아닙니다. 남을 괴롭히기 위해 자신이 부상을 입고 피를 흘리고 있으면 남도 괴롭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몸도 돌보면서 이타적인 일을 해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고 집을 팔아 남에게 다 줘버리면 시골에 있는 부모님이 또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가족이 고통을 겪을 만큼 이타적인 행동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가족이나 제삼자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이타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이타적인 행동이라면 모든 사람이 볼 때 적절해야 합니다.
한용운 님의 ‘님의 침묵’은 저항적 평화를 가장한 저항시입니다. 민족이 빼앗긴 것에 저항하는 시인데, 일본 사람들이 막지 못했습니다. 너무 평화로웠기 때문입니다. 평화로 위장하여 “님은 가셨습니다”라고 하면서, 헤어질 때는 이미 님을 좋아할 때 언젠가 이별할 것을 예상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건 언젠가 이별할 것을 아쉬워서 사랑하는 것 아니겠느냐”는 식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멋있는 평화적인 시이지만, 그 안에 저항이 들어 있습니다. 민족의 저항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저항과 평화, 공격과 평화, 그것이 ‘님의 침묵’이 가진 전략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볼 때는 아름다운 시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읽으면 피가 솟구쳐 오르는, 우리나라를 빼앗긴 것에 대한 서러움입니다.
황량한 사막 [Desolate Wilderness (Existential Void)]
오아시스 [Oasis (Spiritual Sanctuary)]
신인 [Divine Being (Enlightened Guide)]
면역 세포 [Immune Cells (Internal Defense Mechanism)]
암세포 [Cancer Cells (Pathological Manifestations)]
마음의 암 [Cancer of the Mind (Spiritual Malady)]
식탐 [Gluttony (Excessive Desire)]
정년 퇴직 [Retirement (Life Cycle Transition)]
초대장 [Invitation (Call to the Beyond)]
백궁(白宮) 천국 [White Heaven Heaven (Ultimate Spiritual Realm)]
이타적 [Altruistic (Selfless Action)]
이기적 [Egoistic (Self-Serving Action)]
적덕지가 [Accumulated Virtue (Meritorious Legacy)]
재앙 [Calamity (Adverse Consequence)]
성인 [Sage (Enlightened Individual)]
과보 [Karmic Retribution (Consequence of Actions)]
자작자수 [Self-Created Destiny (Personal Accountability)]
님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Beloved (Poetic Resistance)]
【 오늘의God-man님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매일 00개의 암을 주고 있다! 2024.06.15 ( 20분 41초)
00:00
반갑습니다. 저기 문 창문 열어.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아이고 오늘은 애기가 5명이 온 것 같아. 5명이 온 게 아마 처음인가? 애기들 많이 안 오지? 오늘은 5명이 와서 기분이 좋네. 우리 황량한 우리 하늘궁은 저기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면 사막 있죠? 거기를 밤에 한번 가 봐. 하늘에는 별만 가득하고 사방에는 사막이야. 그러죠? 풀 한 포기도 없고 아무도 없어. 그 길을 밤에 혼자 한번 걸어가 봐. 걸어가다가 자기의 좋아하는 애인을 한번 거기서 만나 봐. 나타나 봐. 얼마나 반갑겠어? 그 사막의 오아시스에 딱 갔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 애인이 거기 다 있는 거야. 반갑겠죠?
01:29
그러니까 이런 황량한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데 자기 옛날 자기가 좋아하던 애인이 거기서 우연히 만나. 뭐 영화 같죠? 그게 여러분들이 여기서 나를 만난 거야. 거기서 만나니까 그 여자가 물통을 들고 있는 거아. 물을 주고 길을 알아요. 요리 가면 차가 있대. 사막을 벗어나는 길을 안내해 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 사막에서 혼자 고독하게 막 방황하고 울고 목마르고.
02:16
거기서 막 숨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 깜깜한 별 별이 하늘에 별밖에 없는 사막 가운데서 자기 애인을 만나 봐. 얼마나 기분이 좋아? 그러니까 그 사람 이제 살았구나. 그럼 그 여자가 문도 주고 도시락도 주니. 좋아 안 좋아? 불교에서는 그걸 관세음보살이라 그래. 그러죠? 기독교에서는 천사가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God-man을 만나는 것은 그런 깜깜한 황량한 사막에서 God-man 만나는 거야. 황량한 사막. 무슨 영화 제목 같으다. 카우보이? 이 사막이라는 걸 말이야. 여기 보면 황량하다 할 때 내 경 자가 들어가지?
荒凉
서울 경 자 들어가 안 들어가? 청량리 할 때 양 자야. 근데 황량하다 할 때도 이걸 써요. 황량한 사막이야. 사막은 이게 사막은 사막은.
沙漠
황량한 사막은 생명이 있어 없어? 그게 이 세상이야. 천국으로 갈 생명은 드물어. 황량한 사막이 이 세상인데 여러분이 하늘궁을 왔다. 그러면 사막을 벗어난 거야.
03:56
하늘궁은 뭐야? 오아시스야 오아시스. 사막에 가면 오아시스 있죠? 오아시스에 가면 가는 길이 다 안내를 받을 수가 있어. 오아시스 가면 야자수도 있죠? 야자 열매도 열려 있죠? 음식도 있어. 다 있어. 물도 있어. 그리고 낙타를 먹일 만한 음식도 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하늘궁이 황량한 사막에 오아시스. 꼭 이렇게 써 줘야 하겠어요? 거기에도 허겻영 경 자가 있네. 그지? 황량하다 허무하고 쓸쓸하고 고독하고 아무도 없는 곳이야. 여러분 옆에 뭐 사람이 많은 것 같지? 있으나 마나 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야. 천국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나? 만났죠? 오늘 하늘궁에 오니까 좋아 안 좋아요?
04:59
근데 나는 여러분도 반갑지만은 애들이 이뻐요 애들이. 애들은 백발백중 고통 속에서 살게 돼.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까 얼마나 좋아? 여러분들은 60 50에 왔지만 쟤는 태어나서 얼마 안 돼서 왔잖아. God-man을 만난 거야. 그리고 쟤들은 복이 터진 애들이야.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뭐 질문할 거 있나?
예 있습니다.
짤막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해줄게.
05:49
하늘에서 주는 암의 종류를 다시 듣고 싶은데요.
무슨 말이야?
하늘에서 주는 암의 종류.
하늘에서 내리는 암
05;53
아 하늘에서 주는 암의 종류? 그거는 사람 숫자만큼 많지. 암의 종류가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루에 암이 몸에서 100만 개 정도가 생겨 하루에. 몸에서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누구나 몸에서 생겨. 그런데 그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잡아먹어. 아침 점심 저녁 식사로 그걸 잡아먹는단 말이야. 배가 고프니까 면역세포가. 그런데 그걸 잡아먹다가 면역세포가 어제 바람을 피웠거나 어제 부부 싸움을 했거나 이러면 면역세포가 약해 안 약해? 약하면 면역세포가 될 대로 되라 이래. 못 이겨. 그래가 암도 감기도 걸리고 막 그러죠?
그럼 면역세포가 약할 때 암세포가 자리를 잡아 버려. 그러니까 매일같이 기뻐해야 되나 안 기뻐해야 되나? 우울한 게 3일이 지속되면 암이 걸리는 거야. 우울한 심정으로 3일이 가면은 암세포가 매일 100만 개가 300만 암세포가 자리를 잡는 달라들어 매일.
07:01
근데 우리 면역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의 암세포를 잡아먹어. 그런데 만약에 두 마리만 안 잡아먹었다 그러면 암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사흘만 우울하게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원망하거나 이런 마음으로 하는데 제일 암에 잘 되는 사람이 재판하는 사람들. 재판이 걸려서 오래 하는 사람 다 암이 걸려. 그럼 얼마나 암이 남을 미워하는 게 나쁜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사흘 이상 원망을 하거나 이를 갈고 있거나 이러면 암이 걸리는 거야. 어느 날 갑자기 암이 딱 와 있어. 근데 언제 아냐? 5년 내지 10년 있어야 온 걸 알아. 그럼 얼마나 기가 막혀?
07:49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이 옛날에 이스라엘에 제일 많은 게 강도야. 그래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강도 맞은 이야기하죠? 무덤에 가보면 무덤의 절반이 강도로 죽었다 이렇게 돼 있어. 전부 강도로 죽은 사람이 절반이야. 왜 그러냐? 먹을 건 없지 사막이지. 사람이 정착하지 않으면 먹을 게 없는 거야. 양을 키우든지 뭐 이래야 젖이 있고 뭐 먹을 게 있는데 떠다니는 사람은 돈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지나가는 나그에만 만나면 서로 힘이 센 놈이 약한 놈 걸 뺏어. 그래 그래.
08:31
그래 전신에 강도로 죽어. 그래서 내가 예수로 돌아다닐 때 강도를 한두 번 만났겠어? 그래 그래. 수도 없이 죽을 뻔했는데 나는 제자들하고 다니니까 괜찮죠? 그런데 혼자 다니는 나그네는 대부분 죽어요. 그래서 바울이 혼자서 여행을 많이 해. 전도 여행하는. 그래 그래. 아시아로 유럽을 돌아다녔죠? 바울이 강도를 만나서 여러 번 죽을 뻔했어. 성경에는 안 나와 있어. 그래서 그 모든 묘명에 보면 강도를 당해서 죽었다. 이래 다 기록이 돼. 그만큼 강도가 많았다는 거.
09:12
그러니까 우리 몸에도 강도가 버글버글한데 그게 암세포야. 매일 우리 음식을 먹잖아? 그럼 음식물에서 하루에 몇 개? 100만 개. 100조가 아니고 100만 개. 우리 몸의 세포 수가 100조개야. 100조개인데 그게 100만 개의 암세포가 매일 몸에서 발생해. 근데 호흡에서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콧구멍으로도 입으로도 들어와. 그러면 이 암세포가 면역력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면역이 약할 때 암이 들어오거든.
그래서 나이 들수록 암에 많이 걸려. 면역이 계속 떨어지니까. 암이 많이 걸려요. 아까 누가 암 이야기하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10:01
그러나 우리가 제일 무서운 암은 뭐여? 마음의 암이야.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는 게 최고의 암이란 말이야. 그러면 육신의 암도 따라와. 저 딸이 엄마를 미워해. 저 딸이 이쁘게 생겼잖아? 잘생기고. 근데 저 엄마는 착하게 생겼어요. 근데 저런 착한 딸이 착한 엄마하고도 싸워. 근데 사흘 동안 엄마를 원망하고 엄마는 딸을 원망하면 암이 생기는 거야. 그게 암은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한 벌을 주는 거야. 또 식탐. 음식이 막 태운 거 그러면 욕심 상하게 동물처럼 막 먹으면 제거해 버려.
10:47
암은 뭐여?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해. 할 일 다하고 정년퇴직했는데 암세포도 정년퇴직한 사람을 노려. 저 사람이 이제 가족 다 먹여 살렸고 저 사람이 있어 봐야 병만 축내고 국가 예산만 축내고 저 다니면서 뭐 어디 길거리나 돌아다니면서 저 골목에 가서 앉아 가지고 있을 거고 저거 요양병원에 가서 국가 세금 한 달에 백 몇십만 원씩 가져갈 거고 뻔하잖아? 그럼 하늘에서 볼 때 어머 쟤는 이 세상에 암세포야. 정년퇴직하면 암세포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며느리고 자식들은 빨리 가 주시기를 기대하는 거야.
11:32
그럼 어디다 넣어? 요양원에 갖다 넣어. 얼마나 인생이 허무하냐면은 자식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고 접접해서 다 해 주고 좀 쉴 만하니까 정년퇴직에다가 뭐가 와요? 암이 오는 거야. 그러면 암은 뭐냐? 초대장이야. 저승에서 오라는 초대장. 그게 오는 거야. 그저 우리가 쉴 시간 있나? 없어요. 병원 다니다가 가야 돼. 요양원 가서 묶어 놔. 그러면 마음대로 못 나가. 운동 못 하게 다리 부러진다고. 그럼 뭐야? 근육이 한 달 만에 다 빠져 버려. 요양원에 가서 내가 어른들 다리 만져 보니까 살이 있는 사람을 못 봤어. 전부 뼈따귀뿐이야. 그건 내가 운동하셔야 하니까 운동하러 못 나간대. 나가면은 쓰러져가 뼈 부러진다고. 그럼 요양원은 돌아가는 곳이거든.
12:25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자식 시집 보내고 조금 좀 마누라하고 살 만하니까 마누라 맨날 병원 지도 자기도 맨날 병원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어느 날 눈 떠보니까 요양원에 와. 마누라도 없지 자식도 볼 수 없지 가족도 없지. 생판 모르는 사람만 왔다 갔다 해 쌌고 거기서 죽는 거야. 그러나 인생이 인생에서 기대할 게 없어. 백궁천국을 기대해야지. 그래서 너무나 인생의 종말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요양원을 가야 된다는 거. 마누라 돌아가버리고 큰 데궐 같은 집에 혼자 있으면 뭐 해? 그냥 들어가야 돼. 자식들이 아버지 빨리 들어가세요. 아니다. 젊은 여자 하나 데려다가 내가 이 대궐 같은 집에서 좀 더 살겠다 이러니까 아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그 할머니가 전 재산 다 가져가요. 우리는 거지 돼요.
13:29
그럴 수도 있잖아? 늙은 아버지가 젊은 여자를 데려다가 할머니 죽으니까 더 살겠대. 그러면 어떻게 되나 집안이? 위험하다고 생각하겠지. 자식들은 철저하게 반대. 그렇잖아? 그러니까 늙어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누라 죽어 버린다거나 남편이 죽어 버리면 그 사람은 권리가 있나 없나? 어머니에게 저 아들들에게 다 가 버려. 통장 가서 돈 찾아서 하늘궁에 내 대천사 한번 하겠다. 찾을 수 있나? 자식들이 못 찾게 해. 이게 인생이래. 아니 아버지 재산을 노리는 여자가 올 수가 있어. 아버지 재산을 어머니 재산을 노리는 남자가 올 수가 있어. 자식들이 감시병이야. 그러겠죠?
14:14
이렇기 때문에 인생의 노후에 우리가 성공했다 해서 크게 기대할 게 없다니까. 근데 우리는 하늘나라를 영원한 하늘나라를 가기 위해서 내 만난 게 최고죠? 자네 질문은 뭐였노?
시간이 없어서.
이제 해 줄게.
5분 안에 이야기해 줄게.
신규가 너무 많이 왔어요.
그러니까 이야기해 봐.
14:47
세상을 이타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자기 자신을 위해서 좀 이기적으로 사는 사람도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중심 잡고 사는 방법이
15:00
그러니까 이타적으로 산 사람은 인생에 마지막에 가 보면 그 모아 놓은 재산이나 모든 게 원수덩어리야. 근데 인심 써 가면서 이기적으로 산 사람은 원수덩어리가 되죠? 근데 이타적으로 산 사람은 나중에 좋은 일이 있겠지? 그래서 반드시 적덕지가는 필유여경. 착하게 산 사람은 반드시 집안에 경사가 와. 근데 적악지가 악하게 살면 이기적으로 살면 마지막에 가서 필유여앙이라 재앙이 와. 그러니까 피할 수 없는 재앙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성인은 늘 근심을 해. 뭐 근심하지? 성인은? 성인은 뭘 근심하지? 성인은 자기가 행하는 말에 대해서 자기 행동에 대해서 늘 근심해요. 성인이 그러겠지? 그러니까 성인은 실수를 안 하지?
16:05
그런데 인간은 늘 뭘 근심해? 성인은 자기 행동과 자기 말을 근심하는데 인간은 자기에게 온 과보를 근심하는 거야. 왜 내가 이렇게 가난해? 왜 너는 대학을 좋은 데를 못 갔지? 나는 왜 환경이 요 모양이야? . 그게 과보야. 자기 과보를 원망하는 거야 자기 과보를. 성인은 자기 과보 원망하나? 안 해요. 성인은 자기 과보는 자기가 지은 거니까 절대 근심 안 해. 가난하든 부자든 그럼 뭘 근심해? 내가 지금 주책없는 행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 내 행동을 매일같이 근심하는 거야.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해.
16:52
성인은 자기 행동을 근심하고 인간들은 뭘 근심해? 자기가 현재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 당하는 그게 쟤가 지가 만들어 자작자수인데 그 생각은 안 하고 당하는 걸 갖다가 억울하다 하고 근심하는 거야. 그게 성인과 인간의 차이지? 어마어마한 차이야. 우리는 오늘 하늘궁에 왔다. 그러면 우리 행동을 근심할 필요 있나? 여러분은 좋은 행동을 한 거야. 근데 지금 여러분이 저 곳에 가서 니나노 뭐 어디 이래 하면 그게 그게 당장은 즐겁지만 그게 성인이 볼 때는 걱정스러운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항상 고통이 와도 근심하지 마.
17:40
이건 내가 지은 거니까 다음에 안 하면 되잖아? 그러면 조심하면 되는 거야. 성인처럼. 매일 행동만 조심해야 되지. 온 걸 갖다가 어머 나 이거 난 빚쟁이야. 난 못 살겠어 이럴 필요가 없어. 내가 옛날에 실컷 썼구먼. 실컷 썼으니까 내가 좀 어렵지. 어머 이걸 타개해야지. 내가 실컷 썼으니까. 그래.저것들은 써 보지도 못했으니까 부자가 돼 있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은 하나도 억울한 게 없어요. 시간 없으니까 짤막하게 얘기합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의 질문에 이렇게 답해 준다는 거는 어느 선지자도 이렇게 답을 해줄 수가 없어.
18:27
한 가지만 또 그럼 자기 자신의 몸을 망치면서까지 이타적인 삶을 사는 건
18:34
이타적인 삶이라는 것은 자기가 몸을 유지하면서 하는 거야. 자기가 불속으로 불나방같이 뛰어들어가는 게 아니고 자기가 내가 만약에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남을 괴롭히면 그건 이타적인 삶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남을 괴롭히려고 해서 내가 부상을 입어 피를 흘리고 있으면 그건 남이 또 괴롭잖아? 그러니까 내 몸도 가눠가면서 이타적인 걸 해야 남의 피해를 안 주지. 그래 이타적인 행동한다고 집 팔아 가지고 남 다 줘 버리면 시골에 있는 엄마 아버지가 또 고통을 겪는 거야. 맞잖아? 그 가족이 고통을 겪을 만큼 이타적인 거 절대 하면 안 돼. 가족 그 제3자에게 또 고통을 안겨주는 거 아니야? 알겠지? 이타적인 행동이라는 거는 모든 사람이 볼 때 적절해야 돼. 오케이.
19:32
그 님의 침묵의 시는 저항적 평화. 평화를 가장한 것 같은데 실제는 저항시야. 민족이 뺏긴 걸 저항하는 시인데 일본 사람들이 막지 못해. 너무 평화로워. 평화로 위장해 놨어. 님은 가셨습니다. 이러면서 헤어질 때는 이미 님을 좋아할 때는 님과 언젠가 이별할 거를 예상했다는 거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건 언젠가 이별을 아쉬워서 살아가는 거 아니겠느냐 뭐 이런 게 들어 있어요. 그건 멋있는 평화적인 시대 저항이 들어 있어. 민족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그러니까 저항과 평화, 공격과 평화. 그게 님의 침묵이야. 한용운의 전략이지. 그럼 우리는 일본 사람이 읽을 때는 아름다운 시야. 그래 그래. 우리나라 사람이 읽으면 피가 솟구쳐. 이거는 우리나라를 빼앗긴 데 대한 설움이야. 시간이 없어 길게 이야기 못해.
【 오늘의 the God-man 】 하늘에서는 인간(人間)에게 매일(每日) 00개(個)의 암(癌)을 주고 있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615
[제(第) 138회(回)] 20240615 토요일(土曜日) 20분(分) 4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저기 문(門) 창문(窓門) 열어.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아이고 오늘은 애기가 5명(名)이 온 것 같애. 5명(名)이 온 게 아마 처음인가? 애기들 많이 안 오지? 오늘은 5명(名)이 와서 기분(氣分)이 좋네. 우리 황량(荒涼)한 우리 하늘궁(宮)은 저기 사우디아라비아에 가면 사막(司幕) 있죠? 거기를 밤에 한번(番) 가 봐. 하늘에는 별만 가득하고 사방(四方)에는 사막(沙漠)이야. 그러죠? 풀 한 포기도 없고 아무도 없어. 그 길을 밤에 혼자 한번(番) 걸어가 봐요. 걸어가다가 자기(自己)의 좋아하는 애인(愛人)을 한번(番) 거기서 만나 봐. 나타나 봐. 얼마나 반갑겠어? 그죠? 그 사막(沙漠)의 오아시스에 딱 갔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 애인(愛人)이 거기 다 있는 거야. 반갑겠죠?
01:29
그러니까 이런 황량(荒涼)한 사막(沙漠)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데 자기(自己) 옛날 자기(自己)가 좋아하던 애인(愛人)이 거기서 우연(偶然)히 만나. 뭐 영화(映畫) 같죠? 그게 여러분들이 여기서 나를 만난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거기서 만나니까 그 여자(女子)가 물통(桶)을 들고 있는 거아. 물을 주고 길을 알아요. 요리 가면 차(車)가 있대. 사막(沙漠)을 벗어나는 길을 안내(案內)해 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 사막(沙漠)에서 혼자 고독(孤獨)하게 막 방황(彷徨)하고 울고 목마르고. 그죠?
02:16
거기서 막 숨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 깜깜한 별 별이 하늘에 별밖에 없는 사막(沙漠) 가운데서 자기(自己) 애인(愛人)을 만나 봐. 얼마나 기분(氣分)이 좋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 아! 이제 살았구나. 그죠? 그럼 그 여자(女子)가 물도 주고 도시락도 주니. 좋아 안 좋아? 불교(佛敎)에서는 그걸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라 그래. 그러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천사(天使)가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은 그런 깜깜한 황량(荒涼)한 사막(沙漠)에서 신인(神人) 만나는 거야. 황량(荒涼)한 사막(沙漠). 무슨 영화(映畫) 제목(題目) 같으다. 카우보이? 이 사막(沙漠)이라는 걸 말이야. 여기 보면 황량(荒涼)하다 할 때 내 경(京) 자(字)가 들어가지?
荒凉(황량)
서울 경(京)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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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죠? 청량리(淸凉里) 할 때 양(凉) 자(字)야. 근데 황량(荒涼)하다 할 때도 요걸 써요. 황량
(荒涼)한 사막(沙漠)이야. 사막(沙漠)은 이게 사막(沙漠)은 사막(沙漠)은.
沙漠(사막)
황량(荒涼)한 사막(沙漠)은 생명(生命)이 있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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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 세상(世上)이야. 천국(天國)으로 갈 생명(生命)은 드물어. 황량(荒涼)한 사막(沙漠)이 이 세상(世上)인데 여러분이 하늘궁(宮)을 왔다. 그러면 사막(沙漠)을 벗어난 거야.
03:56
그러니까 하늘궁(宮)은 뭐야? 오아시스야 오아시스. 사막(沙漠)에 가면 오아시스 있죠? 오아시스에 가면 가는 길이 다 안내(案內)를 받을 수가 있어. 오아시스 가면 야자수(椰子樹)도 있죠? 야자(椰子) 열매도 열려 있죠? 음식(飮食)도 있어. 다 있어. 물도 있어. 그리고 낙타(駱駝)를 먹일 만한 음식(飮食)도 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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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宮)이 황량(荒涼)한 사막(沙漠)에 오아시스. 꼭 요렇게 써 줘야 하겠어요? 거기에도 허경영(許京寧) 경(京) 자(字)가 있네. 그지? 황량(荒涼)하다 허무(虛無)하고 쓸쓸하고 고독(孤獨)하고 아무도 없는 곳이야. 그렇죠? 여러분 옆에 뭐 사람(四覽)이 많은 것 같지? 있으나 마나 하는 사람(四覽)들이 있을 뿐이야. 천국(天國)을 안내(案內)하는 사람(四覽)이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만났죠? 오늘 하늘궁(宮)에 오니까 좋아 안 좋아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04:59
근데 나는 여러분도 반갑지만은 애들이 이뻐요 애들이. 애들은 백발백중(百發百中) 고통(苦痛) 속에서 살게 돼.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까 얼마나 좋아? 여러분들은 60, 50에 왔지만 쟤는 태어나서 얼마 안 돼서 왔잖아. 신인(神人)을 만난 거야. 쟤들은 복(福)이 터진 애들이야. 그렇죠? 오늘은 토요일(土曜日)이니까 뭐 질문(質問)할 거 있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있습니다. ]
짤막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해줄게.
05:49
[ 여(女) 회원(會員) : 하늘에서 주는 암(癌)의 종류(種類)를 다시 듣고 싶은데요. ]
무슨 말이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하늘에서 주는 암(癌)의 종류(種類). ]
하늘에서 내리는 암(癌)
05;53
아! 하늘에서 주는 암(癌)의 종류(種類)? 그거는 사람(四覽) 숫자(數字)만큼 많지. 암(癌)의 종류(種類)가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루에 암(癌)이 몸에서 100만(萬) 개(個) 정도(程度)가 생겨 하루에. 몸에서 100만(萬) 개(個) 정도 암세포(癌細胞)가 누구나 몸에서 생겨. 그런데 그 암세포(癌細胞)를 면역세포(免疫細胞)가 잡아먹어. 아침 점심 저녁 식사(食事)로 그걸 잡아먹는단 말이야. 배가 고프니까 면역세포(免疫細胞)가. 그런데 그걸 잡아먹다가 면역세포(免疫細胞)가 어제 바람을 피웠거나 어제 부부(夫婦) 싸움을 했거나 이러면 면역세포(免疫細胞)가 약(弱)해 안 약(弱)해? 약(弱)하면 면역세포(免疫細胞)가 될 대로 되라 이래. 못 이겨. 그래가 암(癌)도 감기(感氣)도 걸리고 막 그러죠?
그럼 면역세포(免疫細胞)가 약(弱)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자리를 잡아 버려. 그러니까 매일(每日)같이 기뻐해야 되나 안 기뻐해야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기뻐해야 됩니다. ]
우울(憂鬱)한 게 3일(日)이 지속(持續)되면 암(癌)이 걸리는 거야. 우울(憂鬱)한 심정(心情)으로 3일(日)이 가면은 암세포(癌細胞)가 매일(每日) 100만(萬) 개(個)가 300만(萬) 암세포(癌細胞)가 자리를 잡는 달라들어 매일(每日).
07:01
근데 우리 면역(免疫)세포(細胞)가 하루에 100만(萬) 개(個)의 암세포(癌細胞)를 잡아먹어. 그런데 만약(萬若)에 두 마리만 안 잡아먹었다 그러면 암(癌)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사흘만 우울(憂鬱)하게 남편(男便)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원망(怨望)하거나 이런 마음으로 하는데 제일(第一) 암(癌)에 잘 되는 사람(四覽)이 재판(裁判)하는 사람(四覽)들. 재판(裁判)이 걸려서 오래 하는 사람(四覽) 다 암(癌)이 걸려. 그럼 얼마나 암(癌)이 남을 미워하는 게 나쁜 거야? 그죠? 그러니까 절대(絶對)로 부부(夫婦) 싸움을 하면서 사흘 이상(以上) 원망(怨望)을 하거나 이를 갈고 있거나 이러면 암(癌)이 걸리는 거야. 어느 날 갑자기 암(癌)이 딱 와 있어. 근데 언제 아냐? 5년(年) 내지 10년(年) 있어야 온 걸 알아. 그럼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07:49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이 옛날에 이스라엘에 제일(第一) 많은 게 강도(强盜)야. 그래서 내가 예수(豫首) 그리스도의 강도(强盜) 맞은 이야기하죠? 무덤에 가보면 무덤의 절반(折半)이 강도
(强盜)로 죽었다 이렇게 돼 있어. 전부(全部) 강도(强盜)로 죽은 사람(四覽)이 절반(折半)이야. 왜 그러냐? 먹을 건 없지 사막(沙漠)이지. 그래 안 그래? 사람(四覽)이 정착(定着)하지 않으면 먹을 게 없는 거야. 양(羊)을 키우든지 뭐 이래야 젖이 있고 뭐 먹을 게 있는데 떠다니는 사람(四覽)은 돈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들은 지나가는 나그에만 만나면 서로 힘이 센 놈이 약(弱)한 놈 걸 뺏어. 그래 안 그래?
08:31
그래 전신(全身)에 강도(强盜)로 죽어. 그래서 내가 예수(豫首)로 돌아다닐 때 강도(强盜)를 한두 번(番) 만났겠어? 그래 안 그래? 수(數)도 없이 죽을 뻔했는데 나는 제자(弟子)들하고 다니니까 괜찮죠? 그런데 혼자 다니는 나그네는 대부분(大部分) 죽어요. 그래서 바울[기독교 최초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 ]이 혼자서 여행(旅行)을 많이 해. 전도(傳導) 여행(旅行)하는. 그래 안 그래? 아시아로 유럽을 돌아다녔죠? 바울이 강도(强盜)를 만나서 여러 번(番) 죽을 뻔했어. 성경(聖經)에는 안 나와 있어. 그래서 그 모든 묘명(墓銘)에 보면 강도(强盜)를 당(當)해서 죽었다. 이래 다 기록(記錄)이 돼. 그만큼 강도(强盜)가 많았다는 거.
09:12
그러니까 우리 몸에도 강도(强盜)가 버글버글한데 그게 암세포(癌細胞)야. 매일(每日) 우리 음식(飮食)을 먹잖아? 그럼 음식물(飮食物)에서 하루에 몇 개(個)? 100만(萬) 개(個). 100조(兆)가 아니고 100만(萬) 개(個). 우리 몸의 세포(細胞) 수(數)가 100조(兆) 개(個)야. 100조(兆) 개(個)인데 그게 100만(萬) 개(個)의 암세포(癌細胞)가 매일(每日) 몸에서 발생(發生)해. 근데 호흡(呼吸)에서도 암세포(癌細胞)가 들어오고 콧구멍으로도 입으로도 들어와. 그러면 이 암세포(癌細胞)가 면역력(免疫力)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면역(免疫)이 약(弱)할 때 암(癌)이 들어오거든.
그래서 나이 들수록 암(癌)에 많이 걸려. 면역(免疫)이 계속(繼續) 떨어지니까. 암(癌)이 많이 걸려요. 아까 누가 암(癌) 이야기하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10:01
그러나 우리가 제일(第一) 무서운 암(癌)은 뭐여? 마음의 암(癌)이야.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는 게 최고(最高)의 암(癌)이란 말이야. 그러면 육신(肉身)의 암(癌)도 따라와. 저 딸이 엄마를 미워해. 저 딸이 이쁘게 생겼잖아? 잘생기고. 근데 저 엄마는 착하게 생겼어요. 근데 저런 착한 딸이 착한 엄마하고도 싸워. 그죠? 근데 사흘 동안 엄마를 원망(怨望)하고 엄마는 딸을 원망(怨望)하면 암(癌)이 생기는 거야. 그게 암(癌)은 그 사람(四覽)의 성격(性格)에 대한 벌(罰)을 주는 거야. 또 식탐(食貪). 음식(飮食)이 막 태운 거 그러면 욕심(慾心) 상하게 동물(動物)처럼 막 먹으면 제거(除去)해 버려.
10:47
암(癌)은 뭐여?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四覽)을 제거(除去)해 주는 역할(役割)을 해. 할 일 다하고 정년퇴직(停年退職)했는데 암세포(癌細胞)도 정년퇴직(停年退職)한 사람(四覽)을 노려. 저 사람(四覽)이 이제 가족(家族) 다 먹여 살렸고 저 사람(四覽)이 있어 봐야 병(病)만 축(縮)내고 국가(國家) 예산(豫算)만 축(縮)내고 저 다니면서 뭐 어디 길거리나 돌아다니면서 저
골목에 가서 앉아 가지고 있을 거고 저거 요양병원(療養病院)에 가서 국가(國家) 세금(稅金) 한 달에 백(百) 몇십만(十萬) 원씩 가져갈 거고 뻔하잖아? 그럼 하늘에서 볼 때 어머 쟤는 이 세상(世上)에 암세포(癌細胞)야. 정년퇴직(停年退職)하면 암세포(癌細胞)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며느리고 자식(子息)들은 빨리 가 주시기를 기대(期待)하는 거야.
11:32
그럼 어디다 넣어? 요양원(療養院)에 갖다 넣어. 얼마나 인생(人生)이 허무(虛無)하냐면은 자식(子息) 장가(丈家) 보내고 시(媤)집 보내고 접접해서 다 해 주고 좀 쉴 만하니까 정년퇴직(停年退職)에다가 뭐가 와요? 암(癌)이 오는 거야. 그러면 암(癌)은 뭐냐? 초대장(招待狀)이야. 저승에서 오라는 초대장(招待狀). 그게 오는 거야. 그저 우리가 쉴 시간(時間) 있나? 없어요. 병원(病院) 다니다가 가야 돼. 요양원(療養院) 가서 묶어 놔. 그러면 마음대로 못 나가. 운동(運動) 못 하게 다리 부러진다고. 그럼 뭐야? 근육(筋肉)이 한 달 만에 다 빠져 버려. 요양원(療養院)에 가서 내가 어른들 다리 만져 보니까 살이 있는 사람(四覽)을 못 봤어. 전부(全部) 뼈따귀뿐이야. 그건 내가 운동(運動)하셔야 하니까 운동(運動)하러 못 나간대. 나가면은 쓰러져가 뼈 부러진다고. 그럼 요양원(療養院)은 돌아가는 곳이거든.
12:25
그러니까 우리 인생(人生)이 자식(子息) 시(媤)집 보내고 조금 좀 마누라하고 살 만하니까 마누라 맨날 병원(病院) 지도 자기(自己)도 맨날 병원(病院) 그러다가 자기(自己)도 모르게 어느 날 눈 떠보니까 요양원(療養院)에 와있네. 마누라도 없지 자식(子息)도 볼 수 없지 가족(家族)도 없지. 생(生)판 모르는 사람(四覽)만 왔다 갔다 해 쌌고 거기서 죽는 거야. 그러나 인생(人生)이 인생(人生)에서 기대(期待)할 게 없어. 백궁천국(白宮天國)을 기대(期待)해야지. 그래서 너무나 인생(人生)의 종말(終末)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四覽)도 요양원(療養院)을 가야 된다는 거. 마누라 돌아가버리고 뭐 큰 대궐(大闕) 같은 집에 혼자 있으면 뭐 해? 그냥 들어가야 돼. 자식(子息)들이 아버지 빨리 들어가세요. 아니다. 젊은 여자(女子) 하나 데려다가 내가 이 대궐(大闕) 같은 집에서 좀 더 살겠다 이러니까 아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그 할머니가 전(全) 재산(財産) 다 가져가요. 우리는 거지 돼요.
13:29
그럴 수도 있잖아? 늙은 아버지가 젊은 여자(女子)를 데려다가 할머니 죽으니까 더 살겠대. 그러면 어떻게 되나 집안이? 위험(危險)하다고 생각하겠지. 자식(子息)들은 철저(徹底)하게 반대(反對)해. 그렇잖아? 그러니까 늙어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누라 죽어 버린다거나 남편(男便)이 죽어 버리면 그 사람(四覽)은 권리(權利)가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어머니에게 저 아들들에게 다 가 버려. 통장(通帳) 가서 돈 찾아서 하늘궁(宮)에 내 대천사(大天使) 한번(番) 하겠다. 찾을 수 있나? 자식(子息)들이 못 찾게 해. 이게 인생(人生)이 이래. 아니 아버지 재산(財産)을 노리는 여자(女子)가 올 수가 있어. 아버지 재산(財産)을 어머니 재산(財産)을 노리는 남자(男子)가 올 수가 있어. 자식(子息)들이 감시병(監視兵)이야. 그러겠죠?
14:14
이렇기 때문에 인생(人生)의 노후(老後)에 우리가 성공(成功)했다 해서 크게 기대(期待)할 게 없다니까. 근데 우리는 하늘나라를 영원(永遠)한 하늘나라를 가기 위(爲)해서 내 만난 게 최고(最高)죠? 자네 질문(質問)은 뭐였노?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시간(時間)이 없어서. ]
이제 해 줄게.
5분(分) 안에 이야기해 줄게.
[ 여(女) 회원(會員) : 신규(新規)가 너무 많이 왔어요. ]
그러니까 이야기해 봐.
14:47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세상(世上)을 이타적(利他的)으로 자신(自身)을 희생(犧牲)하며 사는 사람(四覽)들이 있는 반면(反面)에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위(爲)해서 좀 이기적(利己的)으로 사는 사람(四覽)도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사랑(四朗)하면서 중심(中心) 잡고 사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15:00
그러니까 이타적(利他的)으로 산 사람(四覽)은 인생(人生)에 마지막에 가 보면 그 모아 놓은 재산(財産)이나 모든 게 원수(怨讐)덩어리야. 그죠? 근데 인심(人心) 써 가면서 이기적(利己的)으로 산 사람(四覽)은 원수(怨讐)덩어리가 되죠? 근데 이타적(利他的)으로 산 사람(四覽)은 나중에 좋은 일이 있겠지? 그래서 반드시 적덕지가(積德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 착하게 산 사람(四覽)은 반드시 집안에 경사(慶事)가 와. 근데 적악지가(積惡之家) 악(惡)하게 살면 이기적(利己的)으로 살면 마지막에 가서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 재앙(災殃)이 와. 그러니까 피(避)할 수 없는 재앙(災殃)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성인(聖人)은 늘 근심을 해. 뭐 근심하지? 성인(聖人)은? 성인(聖人)은 뭘 근심하지? 성인(聖人)은 자기(自己)가 행(行)하는 말에 대(對)해서 자기(自己) 행동(行動)에 대(對)해서 늘 근심해요. 성인(聖人)은 그러겠지? 그러니까 성인(聖人)은 실수(失手)를 안 하지?
16:05
그런데 인간(人間)은 늘 뭘 근심해? 아! 성인(聖人)은 자기(自己) 행동(行動)과 자기(自己) 말을 근심하는데 인간(人間)은 자기(自己)에게 온 과보(果報)를 근심하는 거야. 아! 왜 내가 이렇게 가난(家難)해? 왜 너는 대학(大學)을 좋은 데를 못 갔지? 나는 왜 환경(環境)이 요 모양(模樣)이야? 그게 과보(果報)야. 자기(自己) 과보(果報)를 원망(怨望)하는 거야 자기(自己) 과보(果報)를. 성인(聖人)은 자기(自己) 과보(果報) 원망(怨望)하나? 안 해요. 성인(聖人)은 자기(自己) 과보(果報)는 자기(自己)가 지은 거니까 절대(絶對) 근심 안 해. 가난(家難)하든 부자(富者)든 그럼 뭘 근심해? 내가 지금(只今) 주책없는 행동(行動)을 하느냐 안 하느냐? 내
행동(行動)을 매일(每日)같이 근심하는 거야. 그러니까 실수(失手)를 안 해.
16:52
성인(聖人)은 자기(自己) 행동(行動)을 근심하고 인간(人間)들은 뭘 근심해? 자기(自己)가 현재(現在) 당(當)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只今) 당(當)하는 그게 쟤가 지가 만들어 자작자수(自作自受)인데 그 생각은 안 하고 당(當)하는 걸 갖다가 억울(抑鬱)하다 하고 근심하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 가죠? 그게 성인(聖人)과 인간(人間)의 차이(差異)지? 어마어마한 차이(差異)야. 우리는 오늘 하늘궁(宮)에 왔다. 그러면 우리 행동(行動)을 근심할 필요(必要) 있나? 여러분은 좋은 행동(行動)을 한 거야. 근데 지금(只今) 여러분이 저 곳에 가서 니나노 뭐 어디 이래 하면 그게 그게 당장(當場)은 즐겁지만 그게 성인(聖人)이 볼 때는 걱정스러운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항상(恒常) 고통(苦痛)이 와도 근심하지 마.
17:40
이건 내가 지은 거니까 다음에 안 하면 되잖아? 그러면 조심(操心)하면 되는 거야. 성인(聖人)처럼. 매일(每日) 행동(行動)만 조심(操心)해야 되지. 온 걸 갖다가 어머 나 이거 난 빚쟁이야. 난 못 살겠어 이럴 필요(必要)가 없어. 아! 내가 옛날에 실컷 썼구먼. 실컷 썼으니까 내가 좀 어렵지. 어머 이걸 타개(打開)해야지. 내가 실컷 썼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저것들은 써 보지도 못했으니까 부자(富者)가 돼 있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은 하나도 억울(抑鬱)한 게 없어요. 시간(時間) 없으니까 짤막하게 얘기합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의 질문(質問)에 이렇게 답(答)해 준다는 거는 어느 선지자(先知者)도 이렇게 답(答)을 해줄 수가 없어.
18:27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한 가지만 잠깐 그럼 자기(自己) 자신(自信)의 몸을 망치면서까지 이타적인(利他的因) 삶을 사는 건 어떤가요? ]
18:34
이타적인(利他的因) 삶이라는 것은 자기(自己)가 몸을 유지(維持)하면서 하는 거야. 자기(自己)가 불속으로 불나방같이 뛰어들어가는 게 아니고 자기(自己)가 내가 만약(萬若)에 이타적인(利他的因) 삶을 살기 위(爲)해서 남을 괴롭히면 그건 이타적인(利他的因) 삶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남을 괴롭히려고 해서 내가 부상(負傷)을 입어 피를 흘리고 있으면 그건 남이 또 괴롭잖아? 그러니까 내 몸도 가눠가면서 이타적인(利他的因) 걸 해야 남의 피해(被害)를 안 주지. 그래 이타적인(利他的因) 행동(行動)한다고 집 팔아 가지고 남 다 줘 버리면 시골에 있는 엄마 아버지가 또 고통(苦痛)을 겪는 거야. 맞잖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맞습니다. ]
그 가족(家族)이 고통(苦痛)을 겪을 만큼 이타적인(利他的因) 거 절대(絶對)하면 안 돼. 가족(家族) 그 제(第)3자(者)에게 또 고통(苦痛)을 안겨주는 거 아니야? 알겠지? 이타적인(利他的因) 행동(行動)이라는 거는 모든 사람(四覽)이 볼 때 적절(適切)해야 돼. 알았지? 오케이.
19:32
그 님의 침묵(沈默)의 시(詩)는 저항적(抵抗的) 평화(平和). 평화(平和)를 가장(假裝)한 것 같은데 실제(實際)는 저항(抵抗) 시(詩)야. 그래 안 그래? 민족(民族)이 뺏긴 걸 저항(抵抗)하는 시(詩)인데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막지 못해. 너무 평화(平和)로워. 평화(平和)로 위장(僞裝)해 놨어. 님은 가셨습니다. 뭐 이러면서 헤어질 때는 이미 님을 좋아할 때는 님과 언젠가 이별(離別)할 거를 예상(豫想)했다는 거야. 우리가 서로 사랑(四朗)하는 건 언젠가 이별(離別)을 아쉬워서 살아가는 거 아니겠느냐 뭐 이런 게 들어 있어요. 그건 멋있는 평화적인(平和的因) 시(詩)인데 저항(抵抗)이 들어 있어. 민족(民族)의 저항(抵抗)을 불러일으켜. 그래 안 그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저항(抵抗)과 평화(平和), 공격(攻擊)과 평화(平和). 그게 님의 침묵(沈默)이야. 한용운(韓龍雲,1879 194:시인,승려,독립운동가)의 전략(戰略)이지. 그럼 우리는 일본(日本) 사람(四覽)이 읽을 때는 아름다운 시(詩)야.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 사람(四覽)이 읽으면 피가 솟구쳐. 아! 이거는 우리나라를 빼앗긴 데 대한 설움이야. 그래 안 그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예 ]
시간(時間)이 없어 길게 이야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