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9 Compassionate Management: The Key to Business Success

긍휼 경영: 직원, 투자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경영하는 방식.
성공적인 기업의 조건: 모든 사업의 성공은 긍휼과 사랑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리더의 자세: 리더는 항상 낮은 자리에서 남을 위하고 봉사하며, 밑바닥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버드 대학에서도 알 수 없는 경영: 긍휼 경영은 학문적인 지식으로는 얻기 어려운, 실제적인 지혜에서 나오는 경영 방식.

2024.04.09 Compassionate Management: The Key to Business Success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긍휼 경영’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 성공하고 직원과 투자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

  1. 기존 경영 방식의 한계 이해
  •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의 중요성 인정: 기업 가치, 우수한 인재, 최신 정보(지식) 경영은 중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진정한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 인간 중심 경영의 필요성: 지식이나 실력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우며, 사람을 존중하고 신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주영 회장의 사례: 학벌이 높지 않았음에도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사례를 통해, 지식보다 신뢰와 사람 존중이 더 중요함.
  1. 긍휼 경영의 도입
  • 긍휼 경영의 정의: 투자자, 직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경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에 대한 긍휼:
    • 투자자들이 어렵게 모은 돈을 투자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그들의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지양하고,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 만 원의 가치: 작은 투자금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1. 직원 중심의 긍휼 경영 실천
  • 직원들의 삶에 대한 관심:

    • 최고 경영자는 직원들의 주거 환경, 생활고 등 개인적인 어려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CEO의 직원 집 방문: 한 달에 한 번씩 말단 직원의 집을 방문하여 그들의 삶을 직접 보고 어려움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금일봉 전달: 방문 시 비밀리에 금일봉을 전달하여 직원에게 희망을 주고,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주거 문제 해결 지원:

    • 직원들의 주거 개선이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주택 지원금, 전세/월세 보증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 이러한 지원은 직원들이 회사를 ‘아버지 같은 존재’로 여기게 하여 회사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을 높.
  • 직원들의 희망 고취:

    • CEO의 관심과 지원은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는 곧 회사의 생산성 향상과 문제 발생률 감소로 이어집니다.
  • 가치 경영: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경영 방식

  • 인재 경영: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 경영 방식

  • 지식 경영 (정보 경영): 최신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경영을 추구하는 방식

  • 긍휼 경영: 직원, 투자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경영하는 방식

  • 신용 경영: 약속을 지키고 신뢰를 쌓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방식

  • 성공적인 기업의 조건: 모든 사업의 성공은 긍휼과 사랑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 리더의 자세: 리더는 항상 낮은 자리에서 남을 위하고 봉사하며, 밑바닥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하버드 대학에서도 알 수 없는 경영: 긍휼 경영은 학문적인 지식으로는 얻기 어려운, 실제적인 지혜에서 나오는 경영 방식.

바로 긍휼 경영입니다. 직원과 투자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것이 기업 성공의 핵심입니다.

  1. 기업 성공을 위한 경영의 본질: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을 넘어선 긍휼 경영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을 넘어선 긍휼 경영이 필수적이다.

1.1. 기존 경영 방식의 한계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의 중요성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가치 경영, 인재 경영, 지식 경영의 세 가지를 중요하게 여긴다.
가치 경영: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기업의 존재 이유와 직결된다.
인재 경영: 좋은 인재가 있어야 기업 가치를 실현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인재의 확보가 중요하다.
지식 경영: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있어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경영을 잘할 수 있다.
기존 경영 방식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모든 기업이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을 추구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1.2. 긍휼 경영의 필요성
섭리 경영으로서의 긍휼 경영
기업은 영성 경영이자 섭리 경영을 해야 하며, 이는 하늘의 뜻에 맞는 경영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이권 경쟁을 할 때 사랑 경영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통한 신뢰 경영의 중요성
정주영 회장은 지식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냈다.
그는 사람을 존중하고, 약속을 목숨 걸고 지키는 신용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는 신용 경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긍휼 경영의 핵심: 투자자와 직원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오늘날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기업이 많지만, 기업가는 긍휼을 경영해야 한다.
투자자들이 얼마나 고생해서 돈을 투자했는지 헤아리고, 그들을 불쌍히 생각해야 한다.
사장이 만 원의 투자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투자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기업의 가장 밑바탕은 신용이며, 신뢰가 있으면 인재 등 모든 것이 따라온다.

  1. 긍휼 경영의 실천 방안과 그 효과
    긍휼 경영은 직원들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낸다.

2.1. 직원들을 위한 긍휼 경영의 실천
직원들의 삶에 대한 관심과 지원
사업가는 직원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노후 보장과 삶의 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회장이 한 달에 한 번씩 직원들의 집을 방문하여 그들의 생활 형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직원의 집이 추운 것을 보고 보일러를 틀지 못하는 상황을 알게 되면, 주택 지원금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직원들의 주거 문제 해결 노력
회사는 직원들의 주거 문제가 월급만으로는 해결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거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집 구매, 전세, 월세 등 주거 형태에 따라 지원금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
긍휼 경영의 긍정적 효과
직원들은 회사를 아버지처럼 여기고,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진다.
이는 공장의 화재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헌신하게 만든다.
긍휼 경영은 가치 경영보다 더 효과적이며, 중소기업이든 어떤 사업이든 성공으로 이끈다.

2.2. 긍휼 경영을 통한 희망과 변화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영
회장이 직원의 집을 방문하는 것은 직원에게 큰 영광이며, 회장이 금일봉을 주는 것은 비밀리에 이루어져야 한다.
직원들은 회장이 언제 자신의 집을 방문할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희망을 품게 된다.
직원들의 삶의 변화 유도
회장의 방문 가능성은 직원들의 생활 태도를 변화시키고, 집안을 정리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경영 방식은 하버드 대학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경영의 지혜이다.
긍휼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긍휼 경영은 모든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까지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

기존의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을 넘어, 직원과 투자자 등 모든 관계자를 긍휼히 여기고 신뢰를 지키는 ‘긍휼 경영’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끄는 핵심입니다.

기업 성공을 위한 ‘긍휼 경영’의 중요성

  1. 기존 경영 방식의 한계
    기업들은 흔히 가치 경영, 인재 경영, 지식 경영을 성공의 핵심으로 꼽지만, 이러한 방식만으로는 오늘날의 경쟁 환경에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가치 경영: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가치를 실현할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인재 경영: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가 기업 성장에 기여합니다.
    지식 경영: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경영 방식들은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보편적인 요소이므로, 이것만으로는 차별화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2. ‘긍휼 경영’의 필요성
    기존 경영 방식의 한계를 넘어, 긍휼 경영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핵심 가치입니다.
    긍휼 경영은 단순히 이윤 추구를 넘어, 모든 관계자를 긍휼히 여기고 신뢰를 지키는 경영 방식입니다.
    이는 하늘의 섭리에 맞는 경영이자, 인간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경영입니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긍휼과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3. 긍휼 경영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3.1. 신뢰를 통한 성공: 정주영 회장의 사례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학벌이나 지식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는 손해를 보더라도 신용을 지키고, 약속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겼습니다.
이는 투자자, 고객, 직원 등 모든 관계자에게 신뢰를 얻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며, 신뢰가 쌓이면 인재와 다른 부수적인 요소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3.2. 투자자에 대한 긍휼
기업은 주주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긍휼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투자자들이 어렵게 모은 돈을 투자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려야 합니다.
투자자를 보호하고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는 노력이 기업의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3.3. 직원에 대한 긍휼
기업의 오너는 직원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직원들의 노후 보장과 생활 안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
직원 가정 방문: CEO가 한 달에 한 번씩 말단 직원의 가정을 방문하여 그들의 생활 환경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생활 실태 파악: 직원의 주거 환경, 난방 문제, 자녀 교육 등 실제 어려움을 파악합니다.
주거 지원: 주택 지원금, 전세/월세 보증금 지원 등 주거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금일봉 전달: 방문 시 금일봉을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고,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높여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과로 이어집니다.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회사를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직원들의 삶에 대한 관심은 그들의 생활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가정을 정리하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게 만듭니다.

  1. 긍휼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긍휼 경영은 단순히 이윤을 넘어, 모든 사람을 위하고 봉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리더는 높은 자리에 오르기보다, 낮은 자리에서 사람들을 섬기고 신뢰를 얻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진정한 성공을 이끌어내며, 기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1. The Essence of True Management: Beyond Conventional Paradigms

While contemporary management often emphasizes value management, talent management, and knowledge management (or information management), a deeper understanding reveals that these alone are insufficient for true success. Businesses today frequently highlight these three pillars: the importance of corporate value, the necessity of exceptional talent, and the critical rol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However, relying solely on these conventional approaches will not guarantee success. True management transcends these common frameworks.

  1. The Significance of Talent and Knowledge in Enterprise
    The value of a company is undeniably crucial, but it must be supported by outstanding talent. A team composed solely of individuals lacking innovative thinking cannot thrive. The presence of creative and insightful individuals is paramount. Similarly,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indispensable. Outdated methods, akin to those from the Joseon Dynasty, are inadequate for modern challenges. New knowledge and current information are essential for effective management.

  2. The Emergence of Providence Management: A Higher Calling
    Beyond conventional approaches, a superior form of management is required: Providence Management. This involves aligning management principles with the cosmic order, rather than being confined to earthly or human-centric perspectives. Attempting to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human society solely through human understanding will prove challenging. When others engage in fierce competition for personal gain, embracing Love Management leads to success.

  3. The Exemplar of Trust: The Case of Chung Ju-young
    Consider the example of Chung Ju-young, the founder of Hyundai. While many merchants prioritized profit, often through deceptive practices, Chung Ju-young built his empire on trust and reliability. He was known for honoring his commitments, even at a personal loss, and for providing affordable products to the public. Despite lacking a prestigious academic background, his unwavering commitment to trust earned him global recognition. His success demonstrates that profound wisdom and integrity can surpass formal education in effective leadership. He prioritized respecting individuals and upholding promises above all else.

  4. Compassion Management: The Foundation of Enduring Success
    In modern business, Compassion Management is paramount. This means genuinely caring for all stakeholders, especially investors. Business leaders must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those who invest their hard-earned money, recognizing the sacrifices made. A company that fails to protect its investors, leading to their financial ruin, cannot be considered ethical or sustainable. Therefore, the cornerstone of any successful enterprise is trust, particularly in the form of compassion for investors and employees.

  5. The Hierarchy of Trust: Building from the Ground Up
    Just as one ascends through a hierarchy in public service, from village chief to president, a business must build its foundation on trust. For a public servant, skill is key, but for a business, trust is the absolute bedrock. With unwavering trust, all other aspects, such as attracting talent, naturally fall into place. The most fundamental level is the most critical.

  6. Leadership Through Humility and Service
    Instead of aspiring to be “the head and not the tail,” true leadership lies in serving others from a humble position. Parents should pray for their children to be individuals who serve and dedicate themselves to others, rather than seeking only positions of power. A leader who genuinely cares for the well-being of their subordinates, understanding their struggles and earning their trust through service, will achieve true greatness.

  7. The Transformative Power of CEO Engagement
    A CEO who practices Compassion Management will actively engage with their employees’ lives. This could involve visiting an employee’s home once a month to understand their living conditions. Such direct engagement reveals the challenges employees face, such as inadequate housing or heating, which might otherwise go unnoticed. This firsthand experience can inspire the company to implement initiatives like housing support, providing financial aid for rent, deposits, or home purchases.

  8. Fostering Hope and Loyalty Through Compassion
    When employees feel that their CEO genuinely cares for them, they develop a profound sense of loyalty and hope. The knowledge that the CEO might visit their home, potentially offering discreet financial assistance, creates a powerful bond. This fosters a sense of shared purpose and encourages employees to protect the company as if it were their own. Such compassionate leadership, though seemingly simple, can achieve results that even the most prestigious business schools cannot teach. It transforms the workplace into a community where employees feel valued and supported, leading to greater stability and success.

기업 경영의 본질: 가치, 인재, 지식을 넘어선 통찰

앞으로 많은 사람이 가치 경영을 이야기하겠지만, 이 시대의 화두인 가치 경영을 넘어 진정한 경영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현재 기업들이 주로 주장하는 세 가지 경영 방식은 가치 경영, 인재 경영, 그리고 지식 경영입니다. 지식 경영은 곧 정보 경영을 의미하며, 정보가 있어야 경영을 잘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가치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가 필요합니다. 창발적인 인재가 없다면 기업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의 인재 경영: 천국 가치와 인재 발굴
하늘궁에는 백궁 갈 인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아무리 교인이 많아도 백궁 갈 사람이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인재 중의 인재를 추구하며, 천국 가는 가치보다 더 큰 가치는 없습니다. 이는 최고의 가치와 퀄리티를 의미합니다. 퀄리티뿐만 아니라 양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천국이므로, 최고의 가치를 지닙니다. 인재 또한 매우 중요하며, 한 명만 가는 것이 아니라 천만 명이 함께해야 합니다. 우리는 천만 명의 인재를 찾고 있으며, 우리의 전도는 인재 발굴 전도입니다.

지식 경영의 한계와 섭리 경영의 필요성
마지막으로 지식 정보 경영, 즉 지식 경영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치, 인재, 지식 경영은 모든 기업이 이미 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경영을 해야 할까요? 바로 영성 경영, 즉 섭리 경영입니다. 하늘에 맞는 경영, 지구에 맞는 경영만으로는 지구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의 세계를 파고들어 혼돈을 극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권 경쟁을 넘어선 사랑 경영: 정주영 회장의 신뢰 경영
사람들이 이권 경쟁을 할 때 사랑 경영을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지식을 내세워 상대를 속이고 이윤만 추구할 때, 정주영 회장 같은 분은 신뢰를 바탕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신용을 지켰습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도 신용을 지키고, 국민들에게는 저렴하게 물건을 공급했습니다. 현대가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정주영 회장이 신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학벌이 높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석학들도 그의 경영 방식을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경영학과 교수보다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정주영 회장이 경영의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현대는 농사짓다 온 청년이 일으킨 것입니다. 그는 지식은 부족했지만 지혜가 많았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이룬 것은 가치 경영이 아니라, 오직 사람을 존중하고 신용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목숨 걸고 지킨 결과입니다.

긍휼 경영: 투자자와 직원을 향한 따뜻한 마음
오늘날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기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투자자들을 망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기업가는 무엇보다도 긍휼 경영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들을 항상 끔찍이 생각하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돈을 투자했을까, 월급을 아껴 주식을 샀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회사가 망하면 안 됩니다. 투자자들을 보살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경영은 긍휼 경영입니다. 모든 사람이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려야 합니다. 만 원을 투자했더라도 그것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신뢰의 중요성: 사업 성공의 가장 낮은 계단
대통령이 되기 위해 이장부터 면장, 군수, 도지사, 장관, 총리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있듯이, 기업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밑바닥은 신용입니다. 공무원은 실력으로 올라가지만, 사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은 맨 밑바닥인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뢰만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현대가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신뢰 덕분입니다. 인재도 자연스럽게 모여들고 모든 것이 부수적으로 따라옵니다.

낮은 자리에서 봉사하는 리더십: 긍휼 경영의 실천
우리는 자녀들에게 기도할 때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는 되지 않게 하소서’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남을 위하고 봉사하며, 남보다 낮은 자리에서 인간들을 위해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는 머리가 아니라, 항상 아래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들에게 신용을 얻으며 봉사하는 자가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직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새벽부터 나와 일하는 직원들의 노후가 보장되어 있는지, 어떻게 해주어야 이들이 잘 살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회사는 저절로 잘됩니다. 앞으로 모든 사업을 성공하려면 그 사업에 긍휼과 사랑이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CEO의 현장 방문: 직원들의 삶을 이해하는 사랑 경영
주주들의 울부짖음과 피해를 외면하는 다단계식 경영은 남의 가정에 긍휼이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지켜야 합니다. 직원들이 어떻게 사는지 긍휼히 바라보는 사장이 있다면 그 회사는 잘될 것입니다. CEO는 한 달에 한 번씩 말단 직원의 집을 방문해야 합니다. 회장이 직접 직원의 집을 찾아가 그들의 형편을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보일러를 틀지 못해 추위에 떠는 직원 가족을 보게 된다면, 회사는 주택 지원금과 같은 제도를 마련하여 주거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월급만으로는 주거 개선이 불가능한 직원들을 위해 회사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집을 사거나 전세, 월세를 얻을 때 지원을 해준다면 직원들은 회장을 아버지처럼 여기고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질 것입니다.

긍휼 경영의 파급 효과: 희망과 안정
직원들이 회사를 자기 회사처럼 생각하게 되면 공장에 불이 날 일도 없습니다. 자신들을 잘 챙겨주는 사장에게 피해를 줄 리 만무합니다. 이것이 바로 긍휼 경영입니다. 회사 오너가 한 달에 한 번씩 말단 직원의 집을 방문하여 그들의 삶을 살피는 것은 중소기업이든 어떤 사업이든 성공의 비결입니다. 가치 경영도 중요하지만, 긍휼 경영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회장이 직원의 집을 방문하는 것은 때로는 창피한 일일 수 있지만, 그 자체로 직원들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회장이 방문할 때 금일봉을 몰래 전달하는 것은 비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직원들은 언제 회장님이 우리 집을 방문할지 모른다는 희망을 품게 되고, 방문 시 주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집니다. 이러한 희망은 직원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가정의 불화를 줄이며, 집안을 정리하게 만듭니다. 이는 하버드 대학에서도 알 수 없는 경영의 지혜입니다.

【 오늘의God-man님 】OO경영 기업만 살아남는다 심금을 울리는 명강의 20240409 (15분 50초)

앞으로 무슨 사람들이 경영은 무슨 가치 경영을 해야 된다 뭐 이래 쌌지만은 가치 경영이 이 시대의 화두지만은 진짜 경영이 뭘까? 눈치들이 빠르른가? 내가 이야기하는 게 무슨 경영을 이야기하려고 할까? 가치경영. 요새 기업들이 주장하는 경영이 세 가지가 뭐 있어? 가치경영 인재 지식 세 가지야. 가치경영 인재경영 지식경영. 그러니까 지식은 정보경영이야. 정보가 있어야 경영을 잘 하지.

그러니까 가치가 기업 가치는 되게 중요하지만 거기에 뭐가 있어야 돼? 인재가 좋아야 돼. 인재 머리 좀 안 좋은 사람끼리만 있어도 안 되잖아? 뭔가 창발성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인재가 또 중요해. 그리고 우리 하늘궁은 백궁 갈 인재들이 몰려 있지? 그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아무리 교인이 1억 명이 10억 명 있으면 뭐 해? 백궁 갈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축복 맹세받은 사람이 없는데. 그렇지? 우리는 인재 중에 인재야. 그잖아? 하늘궁 경영이 아주 좋지? 가치 천국 가는 가치보다 더한 거 있나? 없지? 최고의 가치 퀄리티야. 그지?

그럼 퀄리티만 좋으면 되나? 퀄리티도 좋아야 되고 사람도 좋아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목적 우리의 목적은 천국이니까 최고로 좋은 거야. 가치가 있잖아? 근데 인재가 또 굉장히 중요하지? 그러니까 한 명만 간다고 그러면 곤란해. 천만 명이 돼야 돼. 그지? 천만 명의 인재를 찾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인재 발굴하고 있는 거지? 우리 전도는 인재 발굴 전도야.

그다음에 마지막은 뭐야? 정보경영 지식경영이야. 지식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 새로운 조선시대 거 가지고 안 되잖아?새로운 지식 새로운 정보가 있어야 되지? 그러면 그 정보 이렇게 가치나 인재나 정보 지식 이런 경영은 모든 기업이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거 가지고 성공할 수 있나? 안 되지. 뭐가 돼야 될까? 우리는 무슨 경영을 해야 될까?

영성 경영인데 섭리 경영이야 섭리. 하늘의 섭리에 맞는 경영이지. 지구에 맞는 경영 가지고는 지구에서 성공할 수가 없어. 그렇잖아? 인간들의 세계를 파가지고는 그 인간들을 컨트롤하기 어려워. 부딪히기가 쉽지 좀.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이권 경쟁을 할 때 사랑 경영을 해버려요. 그러면 그 사람이 성공해. 남들은 막 지식 많이 남기겠다고 막 상대를 속이고 막 6 25사변 이후에는 장사꾼들이 좀 그랬어. 막 이윤만 많이 내면 된다.

그런데 정주영 씨 같은 분은 신뢰를 위주로 했어. 손해 보더라도 아주 신용 신용을 지켰단 말이야. 돈 빌려준 사람한테도 신용 지키고 국민들한테도 싸게 공급하고 현대가 좀 그랬지? 좀 그런 게 있었지? 정주영 씨가 신뢰를 얻은 거야. 그지? 신뢰를 얻으니까 기업은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야. 그렇잖아? 정주영 씨가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 아니잖아? 그지? 정주영 씨가 학벌이 높지 않다는 건 누구도 알잖아?

그런데도 세계적인 석학들이 그 사람만한 경영을 할 수가 없어요. 왜 그럴까? 그러니까 하버드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업 해가 성공한 교수가 없어. 오히려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 정주영 같은 사람이 경영을 본때를 보여준 거야. 대한민국에. 지금 현대 최고 재벌이 돼 있잖아? 그럼 뭐 하는 사람이야? 농사 짓다 온 사람이야. 청년이야. 아무런 지식도 없고 별거 없어요. 지식이 없다 그러면 참 웃긴다고 하지만 지혜가 많아. 그러니까 정주영 씨가 일으킨 거는 무슨 무슨 가치경영이 이따위 게 아니란 말이야. 오직 사람한테 그 사람을 존중했다는 거야. 신용을 지켰다는 거야. 남의 남하고 약속한 거는 목숨 걸고 지켰다는 거야. 그러니까 신용경제라는 거야. 신용경제 그잖아?

오늘날 주주들한테 피해 주는 주식회사 얼마나 많아? 그냥 그럴듯하게 해놓고 주식 투자하게 해놓고 그냥 쫄딱 망하게 해버리면 그거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기업하는 사람은 긍휼경영을 해야 돼 긍휼. 투자자들을 좀 항상 투자자를 끔찍히 생각하는 긍휼. 투자한 사람들을 불쌍히 생각해. 저 얼마나 고생해가 여기다 돈을 투자했을까? 저 얼마나 돈을 월급해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아껴가지고 여기다 주식을 샀을까? 그럼 그 회사가 망하게 하면 되겠나? 오너가. 그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돼. 주주를. 맞잖아? 그럼 그 사람은 재벌이 그 사람은 성공하는 거야.

앞으로 경영은 긍휼. 모든 사람들이 투자자들을 보호해야 되겠다. 투자자들의 그 어려움을 읽고 있어야 돼. 그 사람들을 긍휼히 생각해야 돼. 그 사람이 만 원을 투자했다. 그걸 소중하게 생각해야 돼. 우리가 대통령이 될려면 이장부터 면장, 군수, 도지사, 장관, 총리, 대통령이 올라가야 되는 계단 있지. 그런 계단이 있듯이 기업을 할 사람은 제일 밑바닥이 뭐냐? 신용이야. 이장이 신용이 있어야 면장이 될 거 아니야? 이 공무원은 실력으로 올라가지만 사업은 안 그래. 사업은 실력으로 올라가나? 아니야. 공무원은 이장, 면장, 군수, 도지사 이렇게 올라가지만 사업은 맨 밑바닥이 제일 중요해. 신뢰만 딱 있으면. 다 해결이 돼. 현대가 그렇게 컸지? 인재도 오게 되고 뭐 다 그런 거는 부수적으로 다 와. 그럼 제일 밑바닥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애들한테 기도할 때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는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야. 그저 사람들 밑에서 내 아들이 남을 위하고 봉사하고 남보다 낮은 자리에서 언제나 인간들을 위해서 살게. 그런 인물이 되게 해달라고 이래야 될 텐데. 꼬리는 되지 말고 머리는 되게 해달라 이런 기도를 해. 기독교인들이 잘해. 그 밑은 없고 대가리만 좋겠다는 거 아니야? 잘못된 생각이야. 내 자식은 꼬리가 될지언정 그렇게 나쁜 머리를 써가지고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는 머리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항상 아래 사람 밑바닥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가 거기에 관심을 갖고 그 사람들한테 신용을 얻고 거기서 봉사하는 자가 되게 해 주시고 그러면 그 아들이 크게 돼.

근데 뭐 꼬리는 되지 말고 머리가 되게 해주소서 이래 싸면 그 애들이 들어도 그 안 좋은 거야. 그렇잖아? 그래 우리는 사업한다는 사람들은 가장 그 종업원들을 불쌍히 생각해야 돼. 새벽부터 와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뛰어다니는데 이 사람들이 과연 노후가 보장돼 있느냐? 뭐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해줘야 이게 될까 그래 싸면 이 사업이 잘 돼. 그렇겠지? 지절로 일어나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의 모든 사업을 성공할려면 그 사업에 긍휼이 있느냐 사랑이 있느냐? 이것만 보면.

그 주주들의 울부짖는 그 피해 본 그것이 있잖아? 근데 무슨 다단계마냥 뭐 어떻게 잘못돼가지고 그냥 우르르 망하게 해 이러면 그 남의 가정에 긍휼이 있나?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2세들한테 항상 머리가 되라 이 말이야. 바닥에 있는 인간들에게 신뢰를 지켜라. 종업원들이 어떻게 사는가 긍휼히 바라보는 사장이 있으면 그 회사 잘 되는 거야. 종업원 집에 한 달에 한 명씩은 종업원 집을 가봐야 돼. 내가 대기업 CEO면은 종업원들 중에 그 밑바닥 공장이 있는 사람 종업원 집을 한 달에 한 명씩은 방문해야 돼. 그럼 다른 CEO하고는 좀 달라 안 달라? 다르지. 뭐 재벌 회장이 맨날 종업원 집을 방문하냐 이거야. 이렇게 소문이 있으면 이상하게 나겠지. 나중에는 안 그래. 그래 그래.

지금 재벌 회장이 한 달에 한 번씩 공장의 근로자들 집을 한 번씩 가봐. 가니까 냉장고도 집이 아주 엉망으로 돼 있네 보니까. 아니 뭐 그냥 보일러도 안 돌리네. 왜 이렇게 집이 춥냐 그러니까 기름을 아끼느라고. 월급 가지고 한 달에 기름값이 보이라를 정상적으로 틀면 기름값이 얼만데 그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스비 때문에 보이라 못 틉니다. 근데 이렇게 춥게 지내요? 어머 애들이 감기가 막 걸려 저래 쌌네. 이걸 봐야 돼. CEO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기업의 회장이 자기 밑에 말단 근로자 집을 한 달에 한 명씩 불규칙하게 가보면 그 회장이 달라져요. 회사가 달라져버려. 회장은 막 소문나 소문.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지? 그리고 그런 경영이 사랑의 경영이야.

근데 지금 쟤들 2세들이 그런 걸 느끼나? 아니 말단 공원 저 밑에 우리 말단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집을 찾아가 봤나? 가봐야 뭐 그 사람 형편을 알지. 가보니까 이거는 뭐 공기도 잘 안 통하고 반지하에 앉아가지고 직장 다닌다고 새벽에 밥도 안 먹고 막 뛰쳐나가고 이런 걸 봐야 돼. 화장이. 이거는 우리가 밑에 애들한테 예산을 항상 절약해서 종업원들한테 우리가 예우를 한 게 문제 주택 지원금을 우리가 줘야 되겠다. 매년. 그래 그래. 그거 없는 제도잖아? 근데 주거 문제를 이렇게 놔둬서는 안 되겠다. 얘들이 월급만 가지면 주거 개선이 불가능해. 그래 그래. 우리 회사가 주거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개입한다.이거 얼마나 좋은가?

집 산다고 그러면 얼마 지원해줘. 전세 얻는다고 그러면 얼마 지원해줘. 월세 얻는다고 그러면 보증금 얼마 지원해줘. 이렇게 하면은 사원들이 이건 완전히 저 사람이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이네. 그 회사를 신뢰하게 되는 거야. 그렇지? 그럼 사원들이 막 불이 불 날 공장도 불이 안 나요. 혹시 이 공장 잘못되면 큰일 났다. 우리가 이렇게 우리를 잘해주는 사장이 이 불나봐 이거 안 되잖아? 뭔가 챙기는 자기 회사죠. 그리 하겠죠?

그럼 무슨 경영해야 된다고? 긍휼경영. 긍휼히 종업원을 긍휼히 생각하면 회사 오너가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말단 공원들 그 종업원들 집을 방문하는 거야. 가서 그 직원 하나 선별하면 그 집을 찾아가는 거야. 괜찮죠? 이런 아이디어가 앞으로는 중소기업을 하든 뭘 하든 자기 종업원을 그렇게 잘 챙기는 사람은 성공한다.

그래서 가치경영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긍휼경영이 더 효과적이다. 어때 좀 괜찮나? 우리가 이렇게 짤막하게라도 또 강의를 해야 되니까. 그지?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집을 찾아간다. 굉장히 창피한 노릇이지만 그 종업원은 창피하지만 회장이 자기 집에 왔다. 이 자체가 대단한 거야. 그럼 회장이 그냥 가냐? 보고 나서 그 금일봉을 몰래 주는 거야. 그거는 비밀이야. 얼마 줬는지 아무도 몰라. 회장이 봉투 하나 가져가겠지. 그거 굉장히 좋은 거야. 그럼 우리 언제 우리 회장님이 우리 집을 올지도 몰라. 우리 종업원들이 희망이. 아니 이거는 말이야.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말이야. 봉투만 내놨다면 이건 이사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뭐가 있겠지? 봉투에 금액은 비밀이야. 얼마나 좋아?

이러면 우리 회장님이 우리 집을 언제 올지도 몰라. 오면 집 문제 해결이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럴 때 종업원들이 희망이 생기는 거야. 아이 우리 회장님이 우리 누추한 집에 좀 한번 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지? 이렇게 될 때 집안에서 부부 싸움이 적어져. 언제 회장님이 길이 닥칠지 모르는데 마누라 입이 이만큼 나와 있고 뚜드려 맞아가 멍이 들어 있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되잖아? 그러니까 생활이 달라져요. 아니 뭐 우리 저 공장에 아무개 집도 갔다는데 언제 우리 집으로 들이닥칠지 몰라. 그러니까 집안을 정리하면서 달라지는 거야. 사람이.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이게 하버드 대학에서도 알 수 없는 경영이야.

신규 오시는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OO경영(經營)” 기업(企業)만 살아남는다? 심금(心琴)을 울리는 명강의(名講義)

【 오늘의 the God-man 】20240409

[제(第)64회(回)] 20240409 화요일(火曜日) 15분(分) 5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앞으로 무슨 사람(四覽)들이 경영(經營)은 무슨 가치(價値) 경영(經營)을 해야 된다 뭐 이래 쌌지만은 가치(價値) 경영(經營)이 이 시대(時代)의 화두(話頭)지만은 진(眞)짜 경영(經營)이 뭘까? 눈치들이 빠르른가? 내가 이야기하는 게 무슨 경영(經營)을 이야기하려고 할까? 가치경영(價値經營). 요새 기업(企業)들이 주장(主張)하는 경영(經營)이 세 가지가 뭐 있어? 가치경영(價値經營), 인재(人材), 지식(智識) 세 가지야. 가치경영(價値經營), 인재경영(人材經營), 지식경영(知識經營). 그러니까 지식(知識)은 정보경영(情報經營)이야. 정보(情報)가 있어야 경영(經營)을 잘 하지.

그러니까 가치(價値)가 기업(企業) 가치(價値)는 되게 중요(重要)하지만 거기에 뭐가 있어야 돼? 인재(人材)가 좋아야 돼. 인재(人材) 머리 좀 안 좋은 사람(四覽)끼리만 있어도 안 되잖아? 뭔가 창발성(創發性)이 있는 사람(四覽)이 있어야지. 인재(人材)가 또 중요(重要)해. 그리고 우리 하늘궁(宮)은 백궁(白宮) 갈 인재(人材)들이 몰려 있지? 그게 대단히 중요(重要)한 거야. 아무리 교인(敎人)이 1억(億) 명(名)이 10억(億) 명(名) 있으면 뭐 해? 백궁(白宮) 갈 사람(四覽)이 하나도 없는데. 축복(祝福) 명패(名牌)받은 사람(四覽)이 없는데. 그렇지? 우리는 인재(人材) 중(中)에 인재(人材)야. 그잖아? 하늘궁(宮) 경영(經營)이 아주 좋지? 가치(價値) 천국(天國) 가는 가치(價値)보다 더한 거 있나? 없지? 최고(最高)의 가치(價値) 퀄리티(quality)야. 그지?

그럼 퀄리티(quality)만 좋으면 되나? 퀄리티(quality)도 좋아야 되고 사람(四覽)도 좋아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목적(目的) 우리의 목적(目的)은 천국(天國)이니까 최고(最高)로 좋은 거야. 가치(價値)가 있잖아? 근데 인재(人材)가 또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하지? 그러니까 한 명(名)만 간다고 그러면 곤란(困難)해. 천만(千萬) 명(名)이 돼야 돼. 그지? 천만(千萬) 명(名)의 인재(人材)를 찾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인재(人材) 발굴(發掘)하고 있는 거지? 우리 전도(傳道)는 인재(人材) 발굴(發掘) 전도(傳道)야.

그다음에 마지막은 뭐야? 정보경영(情報經營), 지식경영(知識經營)이야. 지식(知識)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 새로운 조선시대(朝鮮時代) 거 가지고 안 되잖아? 새로운 지식(知識), 새로운 정보(情報)가 있어야 되지? 그러면 그 정보(情報) 이렇게 가치(價値)나 인재(人材)나 정보(情報), 지식(知識) 이런 경영(經營)은 모든 기업(企業)이 하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이거 가지고 성공(成功)할 수 있나? 안 되지. 뭐가 돼야 될까? 우리는 무슨 경영(經營)을 해야 될까?

영성(靈性) 경영(經營)인데 섭리(攝理) 경영(經營)이야 섭리(攝理). 하늘의 섭리(攝理)에 맞는 경영(經營)이지. 지구(地球)에 맞는 경영(經營) 가지고는 지구(地球)에서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그렇잖아? 인간(人間)들의 세계(世界)를 파가지고는 그 인간(人間)들을 컨트롤(control)하기 어려워. 부딪히기가 쉽지 좀.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이 전부(全部) 이권(利權) 경쟁(競爭)을 할 때 사랑(四朗) 경영(經營)을 해버려요. 그러면 그 사람(四覽)이 성공(成功)해. 남들은 막 지식(知識) 많이 남기겠다고 막 상대(相對)를 속이고 막 6. 25사변(事變) 이후(以後)에는 장사꾼들이 좀 그랬어. 막 이윤(利潤)만 많이 내면 된다.

그런데 정주영(鄭周永) 씨(氏) 같은 분은 신뢰(信賴)를 위주(爲主)로 했어. 손해(損害) 보더라도 아주 신용(信用) 신용(信用)을 지켰단 말이야. 돈 빌려준 사람(四覽)한테도 신용(信用) 지키고 국민(國民)들한테도 싸게 공급(供給)하고 현대(現代)가 좀 그랬지? 좀 그런 게 있었지? 정주영(鄭周永) 씨(氏)가 신뢰(信賴)를 얻은 거야. 그지? 신뢰(信賴)를 얻으니까 기업(企業)은 지식(知識)이 부족(不足)한 사람(四覽)이야. 그렇잖아? 정주영(鄭周永) 씨(氏)가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四覽) 아니잖아? 그지? 정주영(鄭周永) 씨가 학벌(學閥)이 높지 않다는 건 누구도 알잖아?

그런데도 세계적인(世界的因) 석학(碩學)들이 그 사람(四覽)만한 경영(經營)을 할 수가 없어요. 왜 그럴까? 그러니까 하버드대 경영학과(經營學科) 교수(敎授)가 사업(事業) 해가 성공(成功)한 교수(敎授)가 없어. 오히려 초등학교(初等學校)밖에 안 나온 사람(四覽)이 정주영(鄭周永) 같은 사람(四覽)이 경영(經營)을 본(本)때를 보여준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지금(只今) 현재(現在) 최고(最高) 재벌(財閥)이 돼 있잖아? 그럼 뭐 하는 사람(四覽)이야? 농사(農事) 짓다 온 사람(四覽)이야. 청년(靑年)이야. 아무런 지식(知識)도 없고 별(別)거 없어요. 뭐 지식(知識)이 없다. 그러면 참 웃긴다고 하지만 지혜(智慧)가 많아. 그러니까 정주영(鄭周永) 씨(氏)가 일으킨 거는 무슨 무슨 가치경영(價値經營)이 이따위 게 아니란 말이야. 오직 사람(四覽)한테 그 사람(四覽)을 존중(尊重)했다는 거야. 신용(信用)을 지켰다는 거야. 남의 남하고 약속(約束)한 거는 목숨 걸고 지켰다는 거야. 그러니까 신용경제(信用經濟)라는 거야. 신용경제(信用經濟) 그잖아?

오늘날 주주(株主)들한테 피해(被害) 주는 주식회사(株式會社) 얼마나 많아? 그냥 그럴듯하게 해놓고 주식(株式) 투자(投資)하게 해놓고 그냥 쫄딱 망(亡)하게 해버리면 그거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기업(企業)하는 사람(四覽)은 긍휼경영(矜恤經營)을 해야 돼 긍휼(矜恤). 투자자(投資者)들을 좀 항상(恒常) 투자자(投資者)를 끔찍히 생각하는 긍휼(矜恤). 투자(投資)한 사람(四覽)들을 불쌍히 생각해. 저 얼마나 고생(苦生)해가 여기다 돈을 투자(投資)했을까? 저 얼마나 돈을 월급(月給)해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아껴가지고 여기다 주식(株式)을 샀을까? 그럼 그 회사(會社)가 망(亡)하게 하면 되겠나? 오너가. 그 사람(四覽)들을 긍휼(矜恤)히 여겨야 돼. 주주(株主)를. 맞잖아? 그럼 그 사람(四覽)은 재벌(財閥)이 그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하는 거야.

앞으로 경영(經營)은 긍휼(矜恤). 모든 사람(四覽)들이 투자자(投資者)들을 보호(保護)해야 되겠다. 투자자(投資者)들의 그 어려움을 읽고 있어야 돼. 그 사람(四覽)들을 긍휼(矜恤)히 생각해야 돼. 그 사람(四覽)이 만(萬) 원을 투자(投資)했다. 그걸 소중(所重)하게 생각해야 돼. 우리가 대통령(大統領)이 될려면 이장(里長)부터 면장(面長), 군수(郡守), 도지사(道知事), 장관(長官), 총리(總理), 대통령(大統領)이 올라가야 되는 계단(階段) 있지. 그런 계단(階段)이 있듯이 기업(企業)을 할 사람(四覽)은 제일(第一) 밑바닥이 뭐냐? 신용(信用)이야. 이장(里長)이 신용(信用)이 있어야 면장(面長)이 될 거 아니야? 이 공무원(公務員)은 실력(實力)으로 올라가지만 사업(事業)은 안 그래. 사업(事業)은 실력(實力)으로 올라가나? 아니야. 공무원(公務員)은 이장(里長), 면장(面長), 군수(郡守), 도지사(道知事) 이렇게 올라가지만 사업(事業)은 맨 밑바닥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해. 신뢰(信賴)만 딱 있으면. 다 해결(解決)이 돼. 현대(現代)가 그렇게 컸지? 인재(人材)도 오게 되고 뭐 다 그런 거는 부수적(附隨的)으로 다 와. 그럼 제일(第一) 밑바닥이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애들한테 기도(祈禱)할 때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는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야. 그저 사람(四覽)들 밑에서 내 아들이 남을 위(爲)하고 봉사(奉事)하고 남보다 낮은 자리에서 언제나 인간(人間)들을 위(爲)해서 살게. 그런 인물(人物)이 되게 해달라고 이래야 될 텐데. 꼬리는 되지 말고 머리는 되게 해달라 이런 기도(祈禱)를 해.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잘해. 그 밑은 없고 대가리만 좋겠다는 거 아니야? 잘못된 생각이야. 내 자식(子息)은 꼬리가 될지언정 그렇게 나쁜 머리를 써가지고 많은 사람(四覽)을 고생(苦生)시키는 머리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항상(恒常) 아래 사람(四覽) 밑바닥 사람(四覽)이 어떻게 지내는가 거기에 관심(關心)을 갖고 그 사람(四覽)들한테 신용(信用)을 얻고 거기서 봉사(奉事)하는 자(者)가 되게 해 주시고 그러면 그 아들이 크게 돼. 아!

근데 뭐 꼬리는 되지 말고 머리가 되게 해주소서 이래 싸면 그 애들이 들어도 그 안 좋은 거야. 그렇잖아? 그래 우리는 사업(事業)한다는 사람(四覽)들은 가장 그 종업원(從業員)들을 불쌍히 생각해야 돼. 새벽부터 와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뛰어다니는데 이 사람(四覽)들이 과연(果然) 노후(老後)가 보장(保障)돼 있느냐? 뭐 이 사람(四覽)들을 어떻게 해줘야 이게 될까 그래 싸면 이 사업(事業)이 잘 돼. 그렇겠지? 지절로 일어나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의 모든 사업(事業)을 성공(成功)할려면 그 사업(事業)에 긍휼(矜恤)이 있느냐 사랑(四朗)이 있느냐? 이것만 보면.

그 주주(株主)들의 울부짖는 그 피해(被害) 본 그것이 있잖아? 근데 무슨 다단계(多段階)마냥 뭐 어떻게 잘못돼가지고 그냥 우르르 망(亡)하게 해 이러면 그 남의 가정(家庭)에 긍휼(矜恤)이 있나?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2세(世)들한테 항상(恒常) 머리가 되라 이 말이야. 바닥에 있는 인간(人間)들에게 신뢰(信賴)를 지켜라. 종업원(從業員)들이 어떻게 사는가 긍휼(矜恤)히 바라보는 사장(社長)이 있으면 그 회사(會社) 잘 되는 거야. 종업원(從業員) 집에 한 달에 한 명(名)씩은 종업원(從業員) 집을 가봐야 돼. 내가 대기업(大企業) CEO면은 종업원(從業員)들 중(中)에 그 밑바닥 공장(工場)이 있는 사람(四覽) 종업원(從業員) 집을 한 달에 한 명(名)씩은 방문(訪問)해야 돼. 그럼 다른 CEO하고는 좀 달라 안 달라? 다르지. 뭐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맨날 종업원(從業員) 집을 방문(訪問)하냐 이거야. 이렇게 소문(所聞)이 있으면 이상(異常)하게 나겠지. 나중에는 안 그래. 아

아 지금(只今)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한 달에 한 번(番)씩 공장(工場)의 근로자(勤勞者)들 집을 한 번(番)씩 가봐. 가니까 냉장고(冷藏庫)도 집이 아주 엉망으로 돼 있네 보니까. 아니 뭐 그냥 보일러도 안 돌리네. 왜 이렇게 집이 춥냐 그러니까 기름을 아끼느라고. 월급(月給) 가지고 한 달에 기름값이 보이라를 정상적(正常的)으로 틀면 기름값이 얼만데 그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스비(費) 때문에 보이라 못 틉니다. 근데 이렇게 춥게 지내요? 어머 애들이 감기(感氣)가 막 걸려 저래 쌌네. 이걸 봐야 돼. CEO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기업(大企業)의 회장(會長)이 자기 밑에 말단(末端) 근로자(勤勞者) 집을 한 달에 한 명(名)씩 불규칙(不規則)하게 가보면 그 회장(會長)이 달라져요. 회사(會社)가 달라져버려. 회장(會長)은 막 소문(所聞)나 소문(所聞).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지? 그런 경영(經營)이 사랑(四朗)의 경영(經營)이야.

근데 지금(只今) 쟤들 2세(世)들이 그런 걸 느끼나? 아니 말단(末端) 공원(工員) 저 밑에 우리 말단(末端) 공장(工場)에서 일하는 근로자(勤勞者) 집을 찾아가 봤나? 가봐야 뭐 그 사람(四覽) 형편(形便)을 알지. 가보니까 이거는 뭐 공기(空氣)도 잘 안 통하고 반지하(半地下)에 앉아가지고 직장(職場) 다닌다고 새벽에 밥도 안 먹고 막 뛰쳐나가고 이런 걸 봐야 돼. 회장(會長)이. 아 이거는 우리가 밑에 애들한테 예산(豫算)을 항상(恒常) 절약(節約)해서 종업원(從業員)들한테 우리가 예우(禮遇)를 한 게 문제(問題) 주택(住宅) 지원금(支援金)을 우리가 줘야 되겠다. 매년(每年). 그거 없는 제도(制度) 잖아? 근데 주거(住居) 문제(問題)를 이렇게 놔둬서는 안 되겠다. 얘들이 월급(月給)만 가지면 주거(住居) 개선(改善)이 불가능(不可能)해. 우리 회사(會社)가 주거(住居) 문제(問題)에 대(對)해서 앞으로 개입(介入)한다. 이거 얼마나 좋은가?

집 산다고 그러면 얼마 지원(支援)해줘. 전세(傳貰) 얻는다고 그러면 얼마 지원(支援)해줘. 월세(月貰) 얻는다고 그러면 보증금(保證金) 얼마 지원(支援)해줘. 이렇게 하면은 사원(社員)들이 이건 완전(完全)히 저 사람(四覽)이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四覽)이네. 그 회사(會社)를 신뢰(信賴)하게 되는 거야. 그렇지? 그럼 사원(社員)들이 막 불이 불 날 공장(工場)도 불이 안 나요. 혹시 이 공장(工場) 잘못되면 큰일 났다. 우리가 이렇게 우리를 잘해주는 사장(社長)이 이 불나봐 이거 안 되잖아? 뭔가 챙기는 자기(自己) 회사(會社)죠. 그리 하겠죠?

그럼 무슨 경영(經營)해야 된다고? 긍휼경영(矜恤經營). 긍휼(矜恤)히 종업원(從業員)을 긍휼(矜恤)히 생각하면 회사(會社) 오너(owner)가 반드시 한 달에 한 번(番)씩 말단(末端) 공원(工員)들 그 종업원(從業員)들 집을 방문(訪問)하는 거야. 가서 그 직원(職員) 하나 선별(選別)하면 그 집을 찾아가는 거야. 괜찮죠? 이런 아이디어(idea)가 앞으로는 중소기업(中小企業)을 하든 뭘 하든 자기(自己) 종업원(從業員)을 그렇게 잘 챙기는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한다.

그래서 가치경영(價値經營) 이런 것도 중요(重要)하지만 긍휼경영(矜恤經營)이 더 효과적(效果的)이다. 어때 좀 괜찮나? 우리가 이렇게 짤막하게라도 또 강의(講義)를 해야 되니까. 그지?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四覽)이 집을 찾아간다. 굉장(宏壯)히 창피(猖披)한 노릇이지만 그 종업원(從業員)은 창피(猖披)하지만 회장(會長)이 자기(自己) 집에 왔다. 이 자체(自體)가 대단한 거야. 그럼 회장(會長)이 그냥 가냐? 보고 나서 그 금일봉(金一封)을 몰래 주는 거야. 그거는 비밀(秘密)이야. 얼마 줬는지 아무도 몰라. 회장(會長)이 봉투(封套) 하나 가져가겠지. 그거 굉장(宏壯)히 좋은 거야. 그럼 우리 언제 우리 회장(會長)님이 우리 집을 올지도 몰라. 우리 종업원(從業員)들이 희망(希望)이. 아니 이거는 말이야. 한 달에 한 번(番)씩 와서 말이야. 봉투(封套)만 내놨다면 이건 이사(移徙) 가는 사람(四覽)들이 대부분(大部分)이야. 뭐가 있겠지? 봉투(封套)에 금액(金額)은 비밀(秘密)이야. 얼마나 좋아?

이러면 우리 회장(會長)님이 우리 집을 언제 올지도 몰라. 오면 집 문제(問題) 해결(解決)이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이럴 때 종업원(從業員)들이 희망(希望)이 생기는 거야. 아이 우리 회장(會長)님이 우리 누추(陋醜)한 집에 좀 한번(番) 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지? 이렇게 될 때 집안에서 부부(夫婦) 싸움이 적어져. 언제 회장(會長)님이 길이 닥칠지 모르는데 마누라 입이 이만큼 나와 있고 뚜드려 맞아가 멍이 들어 있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되잖아? 그러니까 생활(生活)이 달라져요. 아니 뭐 우리 저 공장(工場)에 아무개 집도 갔다는데 언제 우리 집으로 들이닥칠지 몰라. 그러니까 집안을 정리(整理)하면서 달라지는 거야. 사람(四覽)이.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이게 하버드 대학(大學)에서도 알 수 없는 경영(經營)이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OO경영(經營)” 기업(企業)만 살아남는다? 심금(心琴)을 울리는 명강의(名講義)【 오늘의 the God-man 】2024040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