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0. 나는 하나님을 위해 내 목숨을 내놓지, 내 목숨을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다.

링컨은 “우리가 위험할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진정한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도와주는 편에 서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의를 좋아하시니, 우리는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무수)
꽃은 피어도 말이 없다 (무성)
나무는 죽어도 소리가 없다 (무음)

2024.04.10. How to Pray to God So That Heaven Helps You

링컨의 일화를 통해 하늘이 돕는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단순히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먼저 하늘의 뜻을 위해 행동하고 희생할 때 진정한 축복과 승리가 따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꽃의 특징:

    • 꽃은 아름답지만 말이 없고 뽐내지 않는다.
    • 소리 없이 피었다가 때가 되면 사라진다.
    • 이러한 침묵과 겸손함이 꽃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 선조들은 꽃의 이러한 특성에서 지혜를 배웠다.
  • 새의 특징:

    • 새는 울어도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 이는 자연의 ‘세 가지 없음(산무)’ 중 하나로, 나무는 죽어도 무덤이 없고,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는 가르침이다.
  • 링컨의 기도:

    • 남북전쟁 중 북군이 위기에 처했을 때, 링컨은 참모들에게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지 말라고 말했다.
    • 그는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않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정의(노예 해방)를 위해 싸워야 한다.했다.
    • 링컨의 이러한 태도는 군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결국 북군이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링컨은 자신의 죽음(암살)을 예견하면서도, 노예 해방이라는 대의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다.
  • 진정한 기도는 위기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실천하는 삶의 태도이다.

  • 우리가 먼저 하늘의 뜻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할 때, 하늘은 우리를 돕고 행운을 가져다준다.

  • 링컨은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여 미국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었다.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정의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꽃과 자연을 통해 배우는 지혜
    꽃과 자연은 말이 없고 뽐내지 않는 겸손함을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1.1. 꽃의 침묵과 아름다움
꽃의 가장 큰 장점은 말이 없다는 점이다
꽃은 향기가 거의 없고, 아름다움은 외적인 특징일 뿐이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으며, 때가 되면 소리 없이 사라진다
옛 선조들은 말이 없는 꽃을 좋아했다
꽃은 뽐내지 않는 겸손함을 상징한다
아무리 아름다운 향기를 가졌어도 뽐내지 않고 가만히 있다
성경에서는 말이 죄를 부르지만, 성령은 축복과 생명을 준다고 말한다
말이 없는 꽃이 더 아름답고, 만약 꽃이 떠든다면 사람들은 꽃을 버릴 것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조용하기 때문이다
꽃의 침묵은 사랑을 의미한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으며, 이는 우리 선조들이 중요하게 여긴 가치이다
꽃은 약해 보여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사람의 입에서 지혜가 나오듯, 꽃은 침묵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준다

1.2. 자연의 세 가지 무(無)
자연은 세 가지 ‘무(無)’를 통해 가르침을 준다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무수)
꽃은 피어도 말이 없다 (무성)
나무는 죽어도 소리가 없다 (무음)
자연의 겸손함은 인간에게 교훈을 준다
꽃은 자신이 예뻐도 자랑하지 않으며, 말로 뽐내지 않을 때 더 아름답다
예쁜 여자가 겸손할 때 더 매력적으로 보이듯이, 겸손함은 사람을 더욱 빛나게 한다
반대로 아름다움을 뽐내거나 불평하면 매력이 반감된다

  1. 링컨 대통령의 리더십: 위기 속 신념과 정의
    링컨 대통령은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않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정의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2.1. 남북전쟁 위기 속 링컨의 신념
링컨이 존경받는 이유
링컨은 외모가 못생겼지만, 철학적인 말과 멋있는 언변으로 존경받았다
남북전쟁의 위기 상황
남군은 노예 해방을 반대했고, 북군은 노예 해방을 주장했다
남군이 파죽지세로 북군을 공격하여 북군이 패배할 위기에 처했다
참모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도움을 구하자고 제안했다
링컨의 단호한 태도
링컨은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고 잘 나갈 때는 찾지 않는 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링컨은 위기에 몰렸을 때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야비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그는 “하나님 보고 도와달라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을 도와주자”고 강조했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어 올바르게 행동하면 이길 수 있다고 믿었다
하나님은 인간의 편을 들어주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링컨은 “죽으면 죽더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데 끌어들일 수 없고, 우리가 하나님을 뜨뜻하게 주어야 된다”고 말했다
노예 해방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해야 하며, 하나님께 부탁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2.2. 링컨의 신념이 가져온 결과
링컨의 말이 전쟁의 판도를 바꾸다
링컨의 연설은 군인들에게 전해져 북군이 목숨을 걸고 싸워 승리하게 했다
그의 말은 군중의 마음을 바꾸는 강력한 전략이 되었다
링컨은 “하나님을 우리가 위험할 때 끌어들이는 것은 나쁜 행위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우리는 위험해도 하나님 편에 서야 하며, 하나님을 이용해서 무엇을 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링컨의 죽음과 진정한 리더십
링컨은 노예 해방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으며, 이는 그가 암살당할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그는 “나는 올해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암살당했다
링컨은 예수처럼 십자가에 죽음을 맞이한 것과 같다고 비유된다
링컨은 잘생겨서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 정치인으로서 원칙을 지키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존경받았다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정의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진정한 신앙과 리더십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

  1. 꽃에게서 배우는 지혜: 겸손과 침묵의 가치
    꽃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겸손과 침묵에 있다.
    꽃은 아름답지만 향기가 거의 없고, 말이 없으며, 때가 되면 소리 없이 사라진다.
    이러한 꽃의 특징은 옛 선조들이 꽃을 좋아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뽐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 모습이 꽃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말이 많은 것은 죄를 부르지만, 말 없는 성령은 축복과 생명을 준다.
    자신이 예쁘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덜 예뻐 보이지만,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다.
    꽃은 약해 보이지만, 그 약함 때문에 보호받고 사랑받는다.

자연에서 배우는 세 가지 ‘무(無)’의 교훈
나무는 죽어도 무음(無音)이 없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다.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에서 인간은 겸손과 침묵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1. 링컨 대통령의 리더십: 위기 속 진정한 신앙
    링컨이 존경받는 이유: 철학적인 말과 원칙 있는 태도
    링컨은 외모가 뛰어나지 않았지만, 그의 철학적인 말과 원칙적인 태도로 존경받았다.
    그는 정치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남북전쟁 위기 속 링컨의 기도 철학
남북전쟁 당시, 북군이 패배할 위기에 처하자 참모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도움을 구하자고 제안했다.
링컨은 이에 대해 “우리가 위험할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위기에 몰렸을 때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비는 것은 야비한 태도이며, 그런 지도자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진정한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도와주는 편에 서는 것이다.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기보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정의를 좋아하시니, 우리는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
노예 해방을 위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링컨의 신념이 가져온 승리와 희생
링컨의 이러한 말은 군인들에게 큰 충격과 감동을 주었고, 북군은 목숨을 걸고 싸워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는 “나는 하나님을 위해 내 목숨을 내놓지, 내 목숨을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자신이 이 일을 하다가 하나님께 돌아갈 것임을 암시했다.
실제로 링컨은 남북 통일과 노예 해방을 이룬 후 암살당하며, 자신의 예언대로 희생되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으며, 하늘의 정의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다.
링컨은 마치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죽듯이 자신의 사명을 다했다.

1. The Silent Wisdom of Nature: Lessons from Flowers and Birds

The greatest attribute of a flower is its beauty, yet it possesses no fragrance that we can discern, nor does it utter a single word. This silence is its most profound virtue. Our ancestors cherished flowers precisely for this quality: their quiet, unassuming presence. A flower, no matter how beautiful, never boasts or draws attention to itself. It simply exists, then gracefully fades away when its time comes, leaving no trace of complaint. This characteristic of silence is likened to the Holy Spirit, which bestows blessings and life, while words often lead to sin. A silent flower is more beautiful; imagine if it were to chatter or complain—it would quickly be discarded. Thus, the beauty of a flower lies in its quietude.

Similarly, birds, though they sing, shed no tears. This concept, known as the “Three Silences” (Sanmu), teaches us that trees die without leaving a will, flowers bloom without sound, and birds sing without tears. Nature, in its silent existence, offers profound lessons for humanity. Just as a beautiful woman who boasts of her looks appears less attractive, while one who is humble and demure captures hearts, so too does the silent beauty of a flower endear it to us. It is perceived as delicate and deserving of protection, never to be harmed.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interaction: wisdom flows from the lips of a person, while a flower bestows love through its silence.

  1. Abraham Lincoln’s Principle: Serving God, Not Using God
    Abraham Lincoln is revered not for his appearance, but for his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s and eloquent words.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when the Union Army faced imminent defeat against the Confederate forces, his advisors urged him to pray to God for victory. Lincoln, however, firmly rejected this notion. He declared that it was ignoble to invoke God only in times of crisis, after human failings had led to such a predicament. He asserted that they should not use God for their own gain, but rather strive to be on God’s side.

Lincoln’s philosophy was that instead of asking God for help, they should act in a way that God would approve of, thereby helping God’s cause. He believed that if they fought for justice, specifically for the abolition of slavery, even if it meant their own deaths, they would ultimately prevail. This conviction, that they should die for justice rather than exploit God, deeply moved his soldiers. This powerful message transformed the morale of the Union Army, leading them to fight with renewed determination and ultimately secure victory, thus achieving the emancipation of slaves.

  1. The Selfless Leadership of Abraham Lincoln
    Lincoln’s leadership wa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sense of self-sacrifice. He was not a clergyman but a politician who articulated principles that deeply inspired those around him. He famously stated that he would lay down his life for God’s work, rather than needing God to preserve his own life. He foresaw that he would not remain in office for long and would eventually return to God in the midst of his mission. This prophecy tragically came true when he was assassinated shortly after the war, having carried the burden of the nation’s division and the cause of emancipation, much like Jesus on the cross.

Lincoln’s unwavering commitment to justice, even unto death, is why he is so highly respected. He did not pray for his own salvation but dedicated himself to the divine justice of the heavens, knowing his time on Earth was limited. This extraordinary resolve and selfless dedication define his enduring legacy.

  1. The Silent Wisdom of Nature: Lessons from Flowers and Birds
    The greatest attribute of a flower is its beauty, yet it possesses no fragrance that we can discern, nor does it utter a single word. This silence is its most profound virtue. Our ancestors cherished flowers precisely for this quality: their quiet, unassuming presence. A flower, no matter how beautiful, never boasts or draws attention to itself. It simply exists, then gracefully fades away when its time comes, leaving no trace of complaint. This characteristic of silence is likened to the Holy Spirit, which bestows blessings and life, while words often lead to sin. A silent flower is more beautiful; imagine if it were to chatter or complain—it would quickly be discarded. Thus, the beauty of a flower lies in its quietude.

Similarly, birds, though they sing, shed no tears. This concept, known as the “Three Silences” (Sanmu), teaches us that trees die without leaving a will, flowers bloom without sound, and birds sing without tears. Nature, in its silent existence, offers profound lessons for humanity. Just as a beautiful woman who boasts of her looks appears less attractive, while one who is humble and demure captures hearts, so too does the silent beauty of a flower endear it to us. It is perceived as delicate and deserving of protection, never to be harmed.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interaction: wisdom flows from the lips of a person, while a flower bestows love through its silence.

  1. Abraham Lincoln’s Principle: Serving God, Not Using God
    Abraham Lincoln is revered not for his appearance, but for his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s and eloquent words.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when the Union Army faced imminent defeat against the Confederate forces, his advisors urged him to pray to God for victory. Lincoln, however, firmly rejected this notion. He declared that it was ignoble to invoke God only in times of crisis, after human failings had led to such a predicament. He asserted that they should not use God for their own gain, but rather strive to be on God’s side.

Lincoln’s philosophy was that instead of asking God for help, they should act in a way that God would approve of, thereby helping God’s cause. He believed that if they fought for justice, specifically for the abolition of slavery, even if it meant their own deaths, they would ultimately prevail. This conviction, that they should die for justice rather than exploit God, deeply moved his soldiers. This powerful message transformed the morale of the Union Army, leading them to fight with renewed determination and ultimately secure victory, thus achieving the emancipation of slaves.

  1. The Selfless Leadership of Abraham Lincoln
    Lincoln’s leadership wa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sense of self-sacrifice. He was not a clergyman but a politician who articulated principles that deeply inspired those around him. He famously stated that he would lay down his life for God’s work, rather than needing God to preserve his own life. He foresaw that he would not remain in office for long and would eventually return to God in the midst of his mission. This prophecy tragically came true when he was assassinated shortly after the war, having carried the burden of the nation’s division and the cause of emancipation, much like Jesus on the cross.

Lincoln’s unwavering commitment to justice, even unto death, is why he is so highly respected. He did not pray for his own salvation but dedicated himself to the divine justice of the heavens, knowing his time on Earth was limited. This extraordinary resolve and selfless dedication define his enduring legacy.

The Philosophy of Silence and Lincoln’s Leadership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ilence, Humility, Abraham Lincoln, Leadership, Divine Principle

Content

The Virtue of Silence and Humility, as Embodied by Flowers
The profound characteristic of a flower lies not merely in its aesthetic appeal, but in its inherent silence and humility. While beauty is an undeniable attribute, it is not the primary virtue. Flowers, despite their captivating appearance, possess a subtle fragrance that is often imperceptible to human senses, and crucially, they utter no words. This silence is their greatest strength, a philosophical principle that our ancestors deeply appreciated. A flower, even in its most resplendent bloom, never boasts of its beauty or demands attention. It simply exists, radiating its charm without vocalization, and then, in its appointed time, it fades away without complaint or trace, leaving behind only the memory of its presence. This quietude renders it more beautiful; a flower that were to vocalize its demands or complaints would quickly lose its allure. The essence of a flower’s beauty, therefore, is intrinsically linked to its silent, unassuming nature.

The Three Silences of Nature: Flowers, Birds, and Trees
Nature presents us with a profound lesson through what can be termed the “Three Silences.” Firstly, a flower blooms without sound, embodying the principle of “화의 무성” (hwa-ui mu-seong), meaning “the soundlessness of flowers.” Secondly, a bird, though it sings, sheds no tears, representing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sae-neun ul-eo-do nun-mul-i eop-da), or “birds cry without tears.” Thirdly, a tree, even in its demise, leaves no will, signifying “나무는 죽어도 무음이 없고” (na-mu-neun jug-eo-do mu-eum-i eop-go), or “trees die without a will.” These three natural phenomena collectively illustrate a fundamental principle of existence: true beauty and strength are often found in quietude, humility, and selflessness. Observing these aspects of nature allows humanity to learn valuable lessons about conduct and charact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living without ostentation or self-pity, and ultimately, returning to nature without demands.

Abraham Lincoln’s Philosophy of Divine Principle in Leadership
Abraham Lincoln, despite his unassuming appearance, is revered for his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s and eloquent articulation, particularly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When faced with imminent defeat by the Confederate forces, his advisors proposed seeking divine intervention through prayer. Lincoln, however, vehemently rejected this notion, asserting that it was an act of moral depravity to invoke God only in times of crisis, after human failings had led to such a predicament. He declared that true leadership does not exploit the divine for personal or national gain. Instead, he posited that the Union’s victory would stem from righteous action and unwavering adherence to divine principles, rather than from supplicating God for assistance.

Lincoln’s philosophy was revolutionary: instead of asking God to be on their side, he urged his forces to ensure they were on God’s side. He believed that if they fought for justice, specifically for the abolition of slavery, they would inherently align with God’s will, and victory would follow. This conviction transformed the morale of the Union army, inspiring them to fight with unparalleled determination, even unto death, for a cause greater than themselves. Lincoln’s commitment to this principle was so absolute that he foresaw his own demise, stating that he would not remain long in this world, having dedicated his life to the cause of unity and emancipation. His assassination, shortly after the war’s conclusion, tragically fulfilled his prophecy, cementing his legacy as a leader who embodied the ultimate sacrifice for divine justice, much like a messianic figure.

세계 최고 명당 하늘공원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은 예배로 올라가십시오. 꽃이 많이 피었죠? 우리 세계 최고 명당 하늘공원입니다. 저 입구에서부터 들어오는 동안 깨끗하죠? 이곳은 들어오는 길이 매우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꽃의 진정한 장점: 침묵과 겸손
꽃의 최대 장점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름답다는 것은 장점이 아닙니다. 꽃은 향기가 거의 없습니다. 약간 있더라도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꽃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몸을 맞이하는 데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 꽃이 왜 저렇게 예뻐 보이는 줄 아십니까? 집에 들어갔는데 집에 있는 꽃이 맨날 바가지를 긁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도 꽃입니다. 그런데 바가지를 긁는 꽃은 예쁘지 않습니다. 벚꽃은 저렇게 모여 있어도 말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꽃에서 배워야 합니다. 저렇게 아름다운데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때가 되면 사라져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언제 저 꽃이 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불만이 없습니다. 꽃은 화의 무성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꽃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으면 무엇이라 답했을까요? 꽃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꽃은 화입니다. 꽃이 열렸습니다. 화의 무성, 꽃은 소리가 없습니다. 이것이 꽃의 최대 장점입니다. 꽃은 말이 없습니다. 내가 꽃을 보니 여러분들이 그렇습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렇게 말이 없는 꽃을 좋아했습니다. 마당에 목단이 흐드러지게 피어 향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도 “내 아름다운 향을 맡아 달라”는 말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꽃이 예쁘죠? 꽃의 특징은 아무리 예뻐도 뽐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다는 것입니다.

말과 성령, 그리고 침묵의 지혜
성경에는 말은 죄를 부르고, 성령은 축복을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생명을 준다는 말입니다. 말 없는 성령, 신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신인에 대해 축복받았습니다. 그것은 생명을 주는데, 이 말은 죄를 주는 것입니다. 꽃이 말이 없는 것이 더 아름답습니다. 만약 꽃이 떠들고 바가지를 긁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꽃을 팽개쳐 버릴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것을 내가 오늘 꽃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이야기인데, 어릴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화의 무성,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습니다.

자연에서 배우는 세 가지 무(無)의 지혜
그것과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새입니다. 새가 웁니다.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습니다. 무수, 즉 눈물이 얼굴에 전혀 없습니다. 새는 울어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꽃은 피어도 말이 없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알아두십시오. 내가 꽃을 보니 여러분들에게 꽃의 특징을 오늘 물어봤습니다.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예쁜데도 자랑을 하지 않습니다. 말로 하지 않고 있으면 더 예쁜 것입니다. 예쁜 여자가 “내가 예쁘다”고 하면 교만함이 들어가 덜 예뻐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예뻐요”라고 꼬리를 빼는 여자가 남자를 다 잡습니다. 어떤 사람도, 영웅호걸도 다 잡습니다. 예쁜데 겸손합니다. 금성 참습니다. 그런데 예쁜데 “저 하나 안 사 오냐? 왜 선물 하나 안 주냐?”고 하면 입에서 해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입에서는 지혜가 나오고, 꽃은 침묵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줍니다. 이제 꽃을 보면 내 생각이 날 것입니다. 꽃은 말이 없구나. 그것이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리고 꽃이 약해 보입니다. 꽃을 때리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따뜻하게 보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링컨의 위대한 리더십: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는 정의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에서 왜 존경받는지 아십니까? 링컨이 존경받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는 못생겼습니다. 못생겼는데 미국 대통령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철학자처럼 생겼습니다. 말마다 철학적이었고, 말이 아주 멋있었습니다. 남군은 노예 해방을 반대했고, 북군은 노예 해방을 주장했습니다. 노예 해방을 반대하는 사람이 90%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군이 링컨을 쳐들어왔습니다. 남군이 50도까지 쳐들어오니 북군이 지게 생겼습니다. 링컨과 참모들이 밤에 모였습니다. “대통령 각하, 이제 우리는 지게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군이 파죽지세입니다.” 파죽지세가 무엇입니까? 대나무가 쪼개지듯이 파죽지세로 오는 것입니다. 파는 대나무가 쪼개지는 것이고, 죽은 대나무 죽자입니다. 그런 힘으로 쳐들어온다는 말입니다. 대나무가 쪼개지면 쫙 갈라지듯이 오니 이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참모들이 링컨에게 “우리는 남군에게 졌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링컨이 “우리가 살려면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참모들이 잠시 멈추고 기도할 자세를 취했습니다. 링컨이 그 말 때문에 이긴 것입니다. “우리가 위험할 때, 아쉬울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들이 어려울 때 하나님, 하나님 하고, 잘 나갈 때는 하나님을 부르지 않다가 우리가 지금 망하게 생겼으니 하나님을 끌어들여 이기려고 하는 것, 그 자체가 나쁜 행동이다.” 멋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다 저질러 놓고 위기에 몰리니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야비한 태도입니다. 우리가 이런 지도자가 되면 미국은, 우리 북군은 망합니다. 우리가 위기에 처했지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도 우리가 행동을 올바르게 하면 우리는 이깁니다. 하나님 보고 도와달라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을 돕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깁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어 줘야지, 우리가 우리 편만 되어 싸우면 이길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 도와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인간 편을 들어줄까요? 안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중요한 것을 다 내놓고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다칠 각오를 해야지, “하나님 우리 좀 살려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위기 때문에 우리를 구해주는 사람이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정신으로 하면 안 되고, 죽으면 죽더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데 끌어들일 수 없고, 우리가 하나님을 떳떳하게 주어야 합니다. 노예 해방을 위해 죽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부탁할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자.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이 말이 코너에 몰렸을 때, “아이고 뭐 도와주세요” 하는 것보다 신인님이 좋아하게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즉 정회원에 가입해서 많은 사람을 정회원에 넣어 하나님이 안정되게 가게 해야 할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운이 옵니다. “아이고 하나님 나 좀 살려주세요” 하면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링컨이 하는 말이 진짜입니다. 링컨은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말을 정확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팔아 우리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정의를 좋아하시니 우리 정의를 위해 죽는 것입니다. 노예 해방하다 우리가 죽으면 어떻습니까? 끝까지 싸우다 죽자. 링컨 말에 다들 놀라 그 소문이 군인들에게 퍼졌습니다. 남군이 그때부터 패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전략가는 그렇게 군중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해서 엄청난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할 때 절대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가 위험할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것은 나쁜 행위입니다. 우리가 위험해도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서야지, 하나님을 이용해서 우리가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절대 자기 사정이 망하니까 아버지 보고 도와달라고 아버지를 끌어들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어떻게든 자기 아버지한테 폐를 안 끼치려 합니다. 링컨 말이 미국 국민들에게, 북군에게 전해져 북군이 목숨 내걸고 전쟁을 해서 이긴 것입니다. 노예가 해방된 것입니다. 내가 이 링컨의 비밀을 누가 이야기해 준 사람이 없죠? 이래서 링컨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링컨이 잘생겨서 유명해진 것이 아닙니다. 링컨은 목사도 아닙니다.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이라도 원칙을 탁탁탁 말해 밑에 사람들이 감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무엇이라 말했습니까? “나는 하나님을 위해 내 목숨을 내놓지, 내 목숨을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아. 나는 이 일을 하다가 분명히 나는 중간에 하나님께 돌아갈 것이다.” 실제 암살당했습니다. 대통령이 된 지 얼마 안 되어 암살당했습니다. 링컨은 이미 목숨을 남북 통일을 위해, 흑인들의 노예 해방을 위해 내놓았다는 말입니다. “나는 오래 있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그때 한 것입니다. 자기 말대로 얼마 있다가 암살당해 죽지 않습니까? 전쟁에서 이겼는데 링컨이 그것을 다 안고 갔습니다. 예수처럼, 십자가에 죽은 것입니다. 자기는 자기 죽음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 살려주세요” 하나님 있다고 소리 안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정의를 위해 자기는 중간에 오래 여기 미국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밑에 장관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사람은 대단한 스타일입니다.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링컨을 여러분들이 왜 존경하는가 알아야 합니다.

【 오늘의신인님 】이렇게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 20240410 (15분 11초)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꽃이 많이 피었죠? 우리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은 저 장흥에서부터 들어오는 동안에 깨끗하죠? 여기는 들어오는 데가 굉장히 깨끗하게 돼 있어요.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꽃의 최대 장점이 뭔지 아는 사람? 꽃의 최대 장점? 아름답다 그거는 장점이 아니지. 벚꽃은 향기가 없어요. 약간 있는데 그게 우리가 못 느낄 정도야. 꽃의 최대 장점은 뭐게? 그러니까 여러분 봄을 맞이하는데도 여러분 마음의 준비가 안 돼 있어. 저 꽃이 왜 저렇게 이뻐 보이는지 알아요? 집에 들어갔는데 집에 있는 꽃이 맨날 바가지 긁어봐. 여러분도 꽃이야. 근데 바가지가 없는 꽃은 안 이뻐. 근데 저 벚꽃은 저렇게 모여 있어도 말 한마디가 없어. 조용하죠? 그 꽃에서 우리가 배워야 돼. 어머 저렇게 아름다운데도 말 한마디 안 하고 때가 되면 사라져버려. 기가 막혀 안 막혀? 언제 저 꽃이 있었나 싶을 정도야.

01:47
그런데 불만이 없네 꽃이. 그죠? 화개무성이라. 그러니까 옛날 어른들은 꽃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으면은 뭐라 그러냐? 여기는 연필이. 봐요. 꽃은 특징이 뭐야? 꽃은 화죠? 꽃이 열렸다. 화개무성이야.

花開無聲

꽃이 소리가 있나? 이게 이제 꽃의 최대 장점. 꽃은 말이 없다. 알겠죠? 내가 꽃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옛날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꽃이 말이 없는 걸 좋아하는 거야. 마당에 목단이 피었는데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어서 너무 향이 좋아. 근데도 내 아름다운 향을 맡아달라 이런 말 한마디 없어. 가만 가만히 있다가 소리 없이 사라져. 그죠? 꽃이 이쁘지? 그러니까 꽃의 특징은 아무리 이뻐도 뽐내지 않는다는 거야. 가만히 있다는 거야.

02:55
그래서 성경에는 말은 죄를 부르고. 그지? 성령은 축복을 주는 거야. 생명을 준다 이 말이야.

말은 죄를
성령 축복 생명

말 없는 성령. 신인을 좋아하는 거. 신인에 대해 축복 받았죠? 그거는 생명을 주는데 이 말은 죄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꽃이 말이 없는 게 더 아름다워. 만약 꽃이 떠들어 봐. 바가지 긁어봐. 그죠? 꽃 팽개쳐버리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꽃이 왜 아름다우냐 하면 조용하다는 거. 알았죠?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어. 그죠?

그런데 이거를 우리 선조들은 내가 오늘 꽃을 보니까 나도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이야기인데 내가 어릴 때 들은 이야기잖아? 화개무성이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다. 맞죠? 근데 그거와 비슷한 게 있어. 새 그죠, 새 새가 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새는 울어도 뭐야? 눈물이 없다. 무수야. 그러니까 눈물이 얼굴에 물기가 전혀 없어.

鳥鳴無水

04:24
새는 울어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꽃은 피어도 말이 없다. 뭐 이런 말이 있다. 이걸 알아놔. 알겠죠? 참 내가 꽃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꽃의 특징을 오늘 물어봤죠? 그러니까 자랑하지 않는다. 자기가 이쁜데도 자랑을 안 해. 말로 안 하고 있으면 더 이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죠? 이쁜 여자가 내가 이쁘다 이러고 하면은 교만함이 들어가가지고 덜 이뻐 보여. 근데 이쁘다고 그러면 제가 뭘 이뻐요? 이러고 꼬리를 빼는 여자가 남자를 다 잡아요. 아 그러겠지? 그러고 사람이 꼼짝을 못해. 어떤 사람도 영웅 호걸도 다 잡아요. 그죠?
이쁜데 겸손해 금상첨화야. 그죠?

05:21
근데 이쁜데 저거 하나 안 사오냐? 왜 그 선물 하나 안 주냐? 이래 싸면 이게 입에서 뭐가 나와? 죄가 나오는 거야. 이 사람의 입에서는 죄가 나오고 꽃은 침묵으로 우리한테 사랑을 준단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 꽃을 보면 내 생각이 날 거야. 꽃은 말이 없구나. 그죠? 그래서 그게 사랑스러워. 그리고 꽃이 약해 보여. 그러니까 꽃을 따귀 때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꽃은 따뜻하게 보고 보호해 주는 거야. 알겠죠?

06:00
아이고 그냥 우리 기산에 내가 지금 갔다 왔는데 공사장에. 우리 기산호숫가 갔는데 벚꽃 나무가 너무 멋있는 게 있어. 거기 색깔이. 약간 핑크빛이 돌더라고. 근데 너무 이쁘죠? 사람이 많이 와 있더라고. 기산호수. 여기 지금 공사장에 내 투표하고 글로 갔다 왔어. 알았죠? 인부들 보고 온 거야. 근데 그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많이 하고 있어. 그거 아주 좋아지죠? 상당히 좋아질 거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는 정말 우리가 나무는 죽어도 묻은 게 없고 그죠?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알겠죠? 새는 뭐여? 눈물이 없다. 그게 삼무야 삼무. 세 가지 무라니까. 그 자연을 바라볼 때 그걸 보고 사람들이 배우는 거야. 내 무덤을 어디다 써라 쌌고 막 이러다 이게 죽어서까지 그 속을 썩여.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죽을 때 내 무덤을 절대 쓰지 마라. 그냥 자연으로 돌려줘라 뭐 이러죠? 그런 사람도 있죠?

07:32
에이브라함 링컨이 미국에서 왜 존경받느냐? 링컨이 존경받는 이유가 있겠죠? 그 사람이 못 생겼잖아? 못 생겼는데 미국 대통령 하면 링컨이야. 그럼 왜 그럴까? 그 사람이요. 철학자같이 좀 생겼지. 그 말마다 철학적이야. 그리고 말이 아주 멋있어요. 그래서 남군이 링컨은 북군이었지. 노예 해방 반대하는 사람이 남군이야. 노예 해방을 하자는 사람이 북군이야. 안 하겠다는 사람이 90%가 많아. 그래가지고 링컨을 쳐들어온 거야. 그 남군이 워싱턴까지 쳐들어와요. 그러니까 이제 북군이 지게 생겼어.

08:19
그러니까 링컨하고 참모들이 다 밤에 모였어. 지금 대통령 각하 이제 우리는 지게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남군들이 파죽지세. 파죽지세가 뭐여? 대나무 쪼개지듯이 파. 이 파라는 건 대나무가 쪼개지듯이 쪼개지는 거야. 죽이라는 건 대나무 죽 자야. 대나무 죽 자. 그런 힘으로 오는 거야. 쳐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죠? 파죽지세. 파 대나무 이게 파죽지세야.

破竹之勢

대나무가 쫙 쪼개면 쫙 쪼개지잖아? 그런 식으로 오니 이걸 막을 길이 없잖아? 그러니까 링컨이 우리는 남군한테 이제 참모들이 와서 졌습니다 이래.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길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자고 이래 참모들이 전부. 그래 이제 기도할 자세야.

09:19
그러니까 링컨이 뭐라고 했게? 링컨이 그 말 때문에 이긴 거야. 우리가 위험할 때 아쉬울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나님을 그런데 이용하는 게 아니다. 이 사람 남자는 남자야. 너희들이 어려울 때 하나님 하나님 그리고 잘 나갈 때는 하나님 안 불렀다가 뭐 우리가 지금 망하게 생겼으니까 하나님을 끌어들여가지고 우리가 이기려고 하는 거 그 자체가 나쁜 행동이다. 딱 이래. 멋있지 않아요? 우리가 다 저질러놓고 말이야. 우리가 위기에 몰리니까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하는 이거는 야비한 태도다. 우리는 이런 지도자가 되면 미국은 우리 북군은 망한다.

10:04
우리가 위기에 처했지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도록 우리가 행동을 올바르게 하면 우리는 이긴다. 이런 거야. 하나님 보고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을 도와주자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이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 편이 돼줘야지. 우리가 우리 편만 돼가지고 싸우면 우리가 이길 수 있나? 그리고 하나님 도와달라고. 그럼 하나님이 인간 편을 들어줄까? 안 들어준다는 거야. 우리가 우리의 중요한 걸 다 내놓고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하나님 보고 우리 좀 살려주세요. 그건 하나님이 우리 위기 때문에 우리 구해주는 사람이냐? 우리는 그런 정신으로 하면 안 되고, 죽으면 죽더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그런 데 끌어들일 수가 없고, 우리가 하나님 보기에 떳떳하게 죽어야 된다.

11:01
노예해방을 노예해방을 부르짓다가 죽으면 되는 거지. 그럼 뭐를 우리가 하나님한테 부탁할 게 있어?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자. 전쟁에서 이겨라. 이 말이 코너에 몰렸을 때 아이고 뭐 도와주세요. 하나님 나한테 이렇게 하는 것보다 신인님이 좋아하게끔. 맞아 맞아. 그런 사람이 되면 되는 거야.
즉 정회원을 가입해서 많은 사람을 정회원에 넣어서 하늘궁이 안정되게 가게 해야 되겠지? 맞죠?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하면 되는 거야. 좋아하는 걸. 그러면 행운이 와. 그런 법이야. 그지? 아이고 하나님 나 좀 살려주세요. 안 살려. 그 힘이 안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죠? 링컨이 한 말이 진짜명언이야. 이래서 링컨은 존중을 받는 거야 사람들한테. 말 말을 정확하게. 그 하나님 팔아가지고 우리가 뭐 하겠다는 거여? 우리가 하나님이 정의를 좋아하시니까 우리 정의를 위해서 죽는 거야.
노예해방하다가 우리가 죽으면 어떠냐? 끝까지 싸우다가 죽자.

12:23
링컨 말에 다들 놀래가지고 그 소문이 그냥 군인들한테 퍼졌을 거 아니여? 북군한테. 남군이 그때부터 패해버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전략가야 그 사람은. 그렇게 군중을 바꿔버리는 거야. 한마디로 해서. 그죠? 그래서 이게 엄청난 사람들이 충격을 받아. 하나님한테 막 살려달라고 막 기도하고 이럴 때야. 절대 우리는 그러면 안 돼. 하나님을 우리가 위험할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거는 나쁜 행위다. 알겠죠? 우리가 위험해도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서야지. 하나님을 이용해서 우리가 뭐 하자는 거냐?

13:03
절대 자기 사업하다 망하니까 아버지 보고 도와달라고 아버지 끌어들이면 되겠어? 그렇잖아? 어떻게든 자기 아버지한테 폐를 안 끼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게 링컨 말이 미국 국민들에게 북군들한테 전해져 가지고 북군들이 그냥 목숨 내걸고 전쟁을 해 이기는 거야. 알겠죠? 그 노예가 해방된 거야. 내가 이 링컨의 비밀을 누가 이야기해 준 사람이 없지? 이래서 링컨이 유명해진 거예요. 링컨이 달리 얼굴이 잘생겨서 유명해진 게 아니야. 링컨은 목사가 아니야. 정치인이야. 그죠? 정치인이라도 원칙을 탁탁탁 말해가지고 밑에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그리고 자기는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내 목숨을 내놓지 내 목숨을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아.

나는 이 일을 하다가 분명히 나는 중간에 하나님 곁으로 갈 거다. 그런데 실제 암살 당했죠? 그 대통령을 설마 있다가 그냥 암살당했지. 그 이미 링컨은 목숨을 남북 통일을 위해서 흑인들 노예해방을 위해서 내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오래 있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또 그때 하는 거야. 자기 말대로 대통령 얼마 있다가 그냥 암살당해서 죽잖아? 전쟁에서 이겼는데 링컨이 그걸 다 안고 갔어. 예수처럼. 내가 죽었듯이 십자가에 죽은 거야. 맞죠? 알겠죠? 자기는 자기 죽음을 알고 있었던 거야. 자기 살려주세요 하나님 이따위 소리 안 한다는 거. 하늘 하늘에는 정의를 위해서 자기는 중간에 오래 여기 미국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이걸 밑에 장관들한테 이야기해. 그러니까 이 사람은 대단한 스타일이야. 지도자죠? 그래서 링컨을 여러분들이 왜 존경하는가 알아야 돼. 알았죠?

【 오늘의 신인님 】 이렇게 하나님에게 기도(祈禱)하는 자(者)는 하늘이 돕는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0

[제(第) 회(回)] 20240410 수요일(水曜日) 15분(分) 1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꽃이 많이 피었죠? 우리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은 저 장흥(長興)에서부터 들어오는 동안에 깨끗하죠? 여기는 들어오는 데가 굉장(宏壯)히 깨끗하게 돼 있어요.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꽃의 최대(最大) 장점(長點)이 뭔지 아는 사람(四覽)? 꽃의 최대(最大) 장점(長點)? 아름답다 그거는 장점(長點)이 아니지. 벚꽃은 향기(香氣)가 없어요. 약간(若干) 있는데 그게 우리가 못 느낄 정도(程度)야. 꽃의 최대(最大) 장점(長點)은 뭐게? 그러니까 여러분 봄을 맞이하는데도 여러분들 마음의 준비(準備)가 안 돼 있어. 저 꽃이 왜 저렇게 이뻐 보이는지 알아요? 집에 들어갔는데 집에 있는 꽃이 맨날 바가지 긁어봐. 여러분도 꽃이야. 근데 바가지 긁은 꽃은 안 이뻐. 근데 저 벚꽃은 저렇게 모여 있어도 말 한마디가 없어. 조용하죠? 그 꽃에서 우리가 배워야 돼. 어머 저렇게 아름다운데도 말 한마디 안 하고 때가 되면 사라져버려. 기(氣)가 막혀 안 막혀? 언제 저 꽃이 있었나 싶을 정도(程度)야.

그런데 불만(不滿)이 없네 꽃이. 그죠? 화개무성(花開無聲)이라. 그러니까 옛날 어른들은 꽃을 좋아하는 이유(理由)를 물으면은 뭐라 그러냐? 여기는 연필(鉛筆)이. 봐요. 꽃은 특징(特徵)이 뭐야? 꽃은 화(花)죠? 꽃이 열렸다. 화개무성(花開無聲)이야.

花開無聲(화개무성)

꽃이 소리가 있나? (없습니다) 이게 이제 꽃의 최대(最大) 장점(長點)이야. 꽃은 말이 없다. 알겠죠? 그 내가 꽃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옛날 우리 선조(先祖)들이 이렇게 꽃이 말이 없는 걸 좋아하는 거야. 마당에 목단(牧丹)이 피었는데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어서 너무 향(香)이 좋아. 근데도 내 아름다운 향(香)을 맡아달라 이런 말 한마디 없어. 가만히 있다가 소리 없이 사라져. 그죠? 꽃이 이쁘지? 그러니까 꽃의 특징(特徵)은 아무리 이뻐도 뽐내지 않는다는 거야. 가만히 있다는 거야.

그래서 성경(聖經)에는 말은 죄(罪)를 부르고. 그지? 성령(聖靈)은 축복(祝福)을 주는 거야. 생명(生命)을 준다 이 말이야.

말 없는 성령(聖靈). 신인(神人)을 좋아하는 거. 신인(神人)에 대(對)해 축복(祝福) 받았죠? 그거는 생명(生命)을 주는데 이 말은 죄(罪)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꽃이 말이 없는 게 더 아름다워. 만약(萬若) 꽃이 떠들어 봐. 바가지 긁어봐. 그죠? 꽃 팽개쳐버리는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꽃이 왜 아름다우냐 하면 조용하다는 거. 알았죠? 이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야.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어. 그죠?

그런데 이거를 우리 선조(先祖)들은 내가 오늘 꽃을 보니까 나도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이야기인데 내가 어릴 때 들은 이야기잖아? 화개무성(花開無聲)이라.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다. 맞죠? 근데 그거와 비슷한 게 있어. 새 그죠? 새 새가 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새는 울어도 뭐야? 눈물이 없다. 무수(無水)야. 그러니까 눈물이 얼굴(蘖窟)에 물기(氣)가 전(全)혀 없어.

鳥鳴無水(오명무수)

새는 울어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꽃은 피어도 말이 없다. 뭐 이런 말이 있다. 이걸 알아놔. 알겠죠? 그참 내가 꽃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꽃의 특징(特徵)을 오늘 물어봤죠? 그러니까 자랑하지 않는다. 자기(自己)가 이쁜데도 자랑을 안 해. 말로 안 하고 있으면 더 이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죠? 이쁜 여자(女子)가 내가 이쁘다 이러고 하면은 교만(驕慢)함이 들어가가지고 덜 이뻐 보여. 근데 이쁘다고 그러면 제가 뭘 이뻐요? 이러고 꼬리를 빼는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다 잡아요. 아 그러겠지? 그러고 사람(四覽)이 꼼짝을 못해. 어떤 사람(四覽)도 영웅(英雄) 호걸(豪傑)도 다 잡아요. 그죠?

이쁜데 겸손(謙遜)해 금상첨화(錦上添花)야. 그죠?

근데 이쁜데 저거 하나 안 사오냐? 왜 그 선물(膳物) 하나 안 주냐? 이래 싸면 이게 입에서 뭐가 나와? 죄(罪)가 나오는 거야. 이 사람(四覽)의 입에서는 죄(罪)가 나오고 꽃은 침묵(沈默)으로 우리한테 사랑(四朗)을 준단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 꽃을 보면 내 생각이 날 거야. 꽃은 말이 없구나. 그죠? 그래서 그게 사랑(四朗)스러워. 그리고 꽃이 약(弱)해 보여. 그러니까 꽃을 따귀 때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꽃은 따뜻하게 보고 보호(保護)해 주는 거야. 알겠죠?

아이고 그냥 우리 기산(基山)에 내가 지금(只今) 갔다 왔는데 공사장(工事場)에. 우리 기산호숫(基山湖水)가 갔는데 벚꽃 나무가 너무 멋있는 게 있어. 거기 색(色)깔이. 약간(若干) 핑크빛이 돌더라고. 근데 너무 이쁘죠? 사람(四覽)이 많이 와 있더라고. 기산호수(基山湖水). 여기 지금(只今) 공사장(工事場)에 내 투표(投票)하고 글로 갔다 왔어. 알았죠? 인부(人夫)들 보고 온 거야. 근데 그 사람(四覽)들이 와서 구경을 많이 하고 있어. 그거 아주 좋아지죠? 상당(相當)히 좋아질 거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는 정말 우리가 나무는 죽어도 묻은 게 없고 그죠?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알겠죠? 새는 뭐여? 눈물이 없다. 그게 삼무(三無)야 삼무(三無). 세 가지 무(無)라니까. 그 자연(自然)을 바라볼 때 그걸 보고 사람(四覽)들이 배우는 거야. 내 무덤을 어디다 써라 쌌고 막 이러다 이게 죽어서까지 그 속을 썩여. 그러니까 어떤 사람(四覽)이 죽을 때 내 무덤을 절대(絶對) 쓰지 마라. 그냥 자연(自然)으로 돌려줘라 뭐 이러죠? 그런 사람(四覽)도 있죠?

에이브라함 링컨이 미국(美國)에서 왜 존경(尊敬)받느냐? 링컨이 존경(尊敬)받는 이유(理由)가 있겠죠? 그 사람(四覽)이 못 생겼잖아? 못 생겼는데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하면 링컨이야. 그럼 왜 그럴까? 그 사람(四覽)이요. 철학자(哲學者)같이 좀 생겼지. 그 말마다 철학적(哲學的)이야. 그리고 말이 아주 멋있어요. 그래서 남군(南軍)이 링컨은 북군(北軍)이었지. 노예(奴隸) 해방(解放) 반대(反對)하는 사람(四覽)이 남군(南軍)이야. 노예(奴隸) 해방(解放)을 하자는 사람(四覽)이 북군(北軍)이야. 안 하겠다는 사람(四覽)이 90%가 많아. 그래가지고 링컨을 쳐들어온 거야. 그 남군(南軍)이 워싱턴까지 쳐들어와요. 그러니까 이제 북군(北軍)이 지게 생겼어.

그러니까 링컨하고 참모(參謀)들이 다 밤에 모였어. 지금(只今) 대통령(大統領) 각하(閣下) 이제 우리는 지게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남군(南軍)들이 파죽지세(破竹之勢). 파죽지세(破竹之勢)가 뭐여? 대나무 쪼개지듯이 파(破). 이 파(破)라는 건(件) 대나무가 쪼개지듯이 쪼개지는 거야. 죽(竹)이라는 건(件) 대나무 죽(竹) 자야. 대나무 죽(竹) 자(字). 그런 힘으로 오는 거야. 쳐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죠? 파죽지세(破竹之勢). 파(破) 대나무 이게 파죽지세(破竹之勢)야.

破竹之勢(파죽지세)

대나무가 쫙 쪼개면 쫙 쪼개지잖아? 그런 식(式)으로 오니 이걸 막을 길이 없잖아? 그러니까 링컨이 우리는 남군(南軍)한테 이제 참모(參謀)들이 와서 졌습니다 이래.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길은 하나님한테 기도(祈禱)하자고 이래 참모(參謀)들이 전부(全部). 그래 이제 기도(祈禱)할 자세(姿勢)야.

그러니까 링컨이 뭐라고 했게? 링컨이 그 말 때문에 이긴 거야. 우리가 위험(危險)할 때 아쉬울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나님을 그런데 이용(利用)하는 게 아니다. 이 사람(四覽) 남자(男子)는 남자(男子)야. 너희들이 어려울 때 하나님 하나님 그리고 잘 나갈 때는 하나님 안 불렀다가 뭐 우리가 지금(只今) 망(亡)하게 생겼으니까 하나님을 끌어들여가지고 우리가 이기려고 하는 거 그 자체(自體)가 나쁜 행동(行動)이다. 딱 이래. 멋있지 않아요? 우리가 다 저질러놓고 말이야. 우리가 위기(危機)에 몰리니까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하는 이거는 야비(野卑)한 태도(態度)다. 우리는 이런 지도자(指導者)가 되면 미국(美國)은 우리 북군(北軍)은 망(亡)한다.

우리가 위기(危機)에 처(處)했지만 하나님이 우리 편(便)이 되도록 우리가 행동(行動)을 올바르게 하면 우리는 이긴다. 이런 거야. 하나님 보고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을 도와주자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이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 편(便)이 돼줘야지. 우리가 우리 편(便)만 돼가지고 싸우면 우리가 이길 수 있나? 그리고 하나님 도와달라고. 그럼 하나님이 인간(人間) 편(便)을 들어줄까? 안 들어준다는 거야. 우리가 우리의 중요(重要)한 걸 다 내놓고 하나님을 위(爲)해서 우리가 목숨을 바칠 각오(覺悟)를 해야지. 하나님 보고 우리 좀 살려주세요. 그건 하나님이 우리 위기(危機) 때문에 우리 구(求)해주는 사람(四覽)이냐? 우리는 그런 정신(精神)으로 하면 안 되고, 죽으면 죽더라도 하나님을 욕(辱)되게 그런 데 끌어들일 수가 없고, 우리가 하나님 보기에 떳떳하게 죽어야 된다.

노예해방(奴隸解放)을 노예해방(奴隸解放)을 부르짓다가 죽으면 되는 거지. 그럼 뭐를 우리가 하나님한테 부탁(付託)할 게 있어? 우리가 하나님 편(便)에 서자. 전쟁(戰爭)에서 이겨라. 이 말이 코너에 몰렸을 때 아이고 뭐 도와주세요. 하나님 나한테 이렇게 하는 것보다 신인(神人)님이 좋아하게끔.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四覽)이 되면 되는 거야.

즉 정회원(正會員)을 가입(加入)해서 많은 사람(四覽)을 정회원(正會員)에 넣어서 하늘궁(宮)이 안정(安定)되게 가게 해야 되겠지? 맞죠?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하면 되는 거야. 좋아하는 걸. 그러면 행운(幸運)이 와. 그런 법(法)이야. 그지? 아이고 하나님 나 좀 살려주세요. 안 살려. 그 힘이 안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죠? 링컨이 한 말이 진(眞)짜 명언(名言)이야. 이래서 링컨은 존중(尊重)을 받는 거야 사람(四覽)들한테. 말 말을 정확(正確)하게. 그 하나님 팔아가지고 우리가 뭐 하겠다는 거여? 우리가 하나님이 정의(正義)를 좋아하시니까 우리 정의(正義)를 위해서 죽는 거야.

노예해방(奴隸解放)하다가 우리가 죽으면 어떠냐? 끝까지 싸우다가 죽자.

아! 링컨말에 다들 놀래가지고 그 소문(所聞)이 그냥 군인(軍人)들한테 퍼졌을 거 아니여? 북군(北軍)한테. 남군(南軍)이 그때부터 패(敗)해버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 전략가(戰略家)야 그 사람(四覽)은. 그렇게 군중(群衆)을 바꿔버리는 거야. 한마디로 해서. 그죠? 그래서 이게 엄청난 사람(四覽)들이 충격(衝擊)을 받아. 막 하나님한테 막 살려달라고 막 기도(祈禱)하고 이럴 때야. 절대(絶對) 우리는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을 우리가 위험(危險)할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거는 나쁜 행위(行爲)다. 알겠죠? 우리가 위험(危險)해도 우리는 하나님 편(便)에 서야지. 하나님을 이용(利用)해서 우리가 뭐 하자는 거냐?

절대(絶對) 자기(自己) 사업(事業)하다 망(亡)하니까 아버지 보고 도와달라고 아버지 끌어들이면 되겠어? 그렇잖아? 어떻게든 자기(自己) 아버지한테 폐(幣)를 안 끼치려고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이게 링컨 말이 미국(美國) 국민(國民)들에게 북군(北軍)들한테 전(傳)해져 가지고 북군(北軍)들이 그냥 목숨 내걸고 전쟁(戰爭)을 해 이기는 거야. 알겠죠? 그 노예(奴隸)가 해방(解放)된 거야. 내가 이 링컨의 비밀(秘密)을 누가 이야기해 준 사람(四覽)이 없지? 이래서 링컨이 유명(有名)해진 거예요. 링컨이 달리 얼굴(蘖窟)이 잘생겨서 유명(有名)해진 게 아니야. 링컨은 목사(牧師)가 아니야. 정치인(政治人)이야. 그죠? 정치인(政治人)이라도 원칙(原則)을 탁탁탁 말해가지고 밑에 사람(四覽)들이 감동(感動)을 받아. 그리고 자기(自己)는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내 목숨을 내놓지 내 목숨을 위(爲)해서 하나님이 필요(必要)하지 않아.

나는 이 일을 하다가 분명히 나는 중간(中間)에 하나님 곁으로 갈 거다. 그런데 실제(實際) 암살(暗殺) 당(當)했죠? 그 대통령(大統領) 되었다가 얼마 안 있다가 그냥 암살(暗殺) 당(當)했지. 그 이미 링컨은 목숨을 남북(南北) 통일(統一)을 위(爲)해서 흑인(黑人)들 노예해방(奴隸解放)을 위(爲)해서 내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오래 있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또 그때 하는 거야. 자기(自己) 말대로 대통령(大統領) 얼마 있다가 그냥 암살(暗殺) 당(當)해서 죽잖아? 전쟁(戰爭)에서 이겼는데 링컨이 그걸 다 안고 갔어. 예수(豫首)처럼. 내가 죽었듯이 십자가(十字架)에 죽은 거야. 맞죠? 알겠죠? 자기(自己)는 자기(自己) 죽음(竹陰)을 알고 있었던 거야. 자기(自己) 살려주세요. 하나님 이따위 소리 안 한다는 거. 하늘 하늘에는 정의(正義)를 위(爲)해서 자기(自己)는 중간(中間)에 오래 여기 미국(美國)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이걸 밑에 장관(長官)들한테 이야기해.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은 대단한 스타일이야. 지도자(指導者)죠? 그래서 링컨을 여러분들이 왜 존경(尊敬)하는가 알아야 돼. 알았죠?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이렇게 하나님에게 기도(祈禱)하는 자(者)는 하늘이 돕는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